백인절대주의가 없고, 흑인절대주의도 없고, 황인절대주의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중심 삼은 절대주의입니다. 어느 누구든지 설득해 가지고 그것들을 부정하게 만들 수 있는 이론체계와 세계관을 갖고 있어야 됩니다.
지금 왜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라든가 소련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가 레버런 문을 무서워해요? 미국에 없는 사상을 갖고 있고, 영국에 없는 사상을 갖고 있습니다.
일본에 없는 사상, 소련에 없는 사상, 중국에 없는 사상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상으로 일주일 이내면 누구든지 다 자기 갈 길을 알 수 있도록 가르쳐줄 수 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나 케이 지 비이(KGB) 자체도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을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의 사상밖에 없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겁니다. 미국 자체가 모르지! 여러분은 알아요?
여기에 앉아서 이런 말을 듣고 ‘흐흐흐……!’ 중고등학교도 졸업 안 한 녀석들, 대학도 안 간 녀석들이 앉아 가지고 ‘그런 말이 어디 있어?’ 그러고 있습니다. 결론 자체를 두고 볼 때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120개 국가 이상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말을 보게 되면 6천 개 이상입니다. 6백이 아니라 6천 개 이상의 말들을 하는 사람들이 여기서 엉켜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뭘 하는 패예요, 이게? 미국을 살려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유엔을 살려주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평화의 조상, 평화의 주인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여러분, 평화의 주인이 됐어요? 또 핏줄의 주인이 됐어요? 핏줄을 모릅니다. *서구 사람들은 혈통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혈통이 없으면, 어느 누구도 지상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곤충들도 핏줄, 새들도 핏줄에 연결돼 있습니다. 무슨 생명이든지 어미 아비가 없어 가지고 태어나요?
요즘에 바이러스도 3백만 배 확대해서 보면, 수놈 암놈을 중심 삼아 가지고 새끼를 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 이 바보들, 잘났다고 꺼덕거리지 말라고요. 그래, 레버런 문의 사상을 반대할 수 있는 무엇을 갖고 있어요? 예일대학, 컬럼비아대학, 하버드대학, 프리스턴대학에도 없습니다.
이번에 미국의 아이비리그(Ivy League) 대학교 여자들 가운데 우리 선진이가 졸업식에서 일등을 한 걸 알아요? 미국에서도 그런 졸업식을 했다고요.
우리 선진이가 대표로 서서 말입니다. 이거 사실인데, 그 사실을 미국 신문에 하나도 안 났습니다. 한국에서는 알아요. 한국은 미국보다 100배 앞서 있습니다. 한국을 따라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교재로 만들 뿐만이 아니라 그 가외의 모든 책들은 불살라 버려야 할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다 속여먹고 있는 겁니다. 프리섹스, 레즈비언! 하나님 속에 프리섹스가 있어요, 호모가 있어요? 더러운 거예요, 더러운 것!
여기의 남자들도 그렇습니다. 눈만 뜨게 되면, 밥만 먹게 되면 자기 집에 있는 누나나 자기 집에 있는 고모 등 집안의 여자들보다도 더 잘난 여자가 있으면 그 여자를 만나고 싶고, 따라다니고 싶고, 관계를 맺고 싶어합니다.
모든 의식이 세상의 어디로 가는 거예요? 천국과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지옥 가야 됩니다. 그 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일생동안, 구십이 넘도록 뭘 하고 있어요? 이제 구십이 넘었습니다. 일생동안 반대를 받고 감옥살이를 한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서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지만 댄버리교도소에서 감옥살이를 했습니다. 일본 나라의 감옥살이, 한국 나라의 감옥살이, 미국 나라의 감옥살이를 했는데 소련에서까지도 감옥살이를 하게 된다면 인류가 멸망하기 때문에 소련 케이 지 비이(KGB)가 레버런 문을 잡아 가지고 별의별 조사를 한 걸 알아요? 그 조사의 비밀스러운 내역을 내가 누구보다 다 잘 아는 것입니다. 그것이 죽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구십 넘었지요, 이제? 지금도 건강해요, 벌렁벌렁 기어 다녀요? 워싱턴타임스 신문사의 사장이 누구예요? 맨 처음의 조상이 누구예요? 미국 워싱턴타임스 신문을 만들기 시작할 때 맨 처음의 사장이 누구였어요? 나였어요, 나! 워싱턴타임스라고 하게 되면, 레버런 문을 빼놓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누가 사장을 해먹겠어요? ‘우리들 마음대로 하지, 통일교회가 못 움직여!’ 하지만, 그건 언제나 해체할 수 있습니다. 해체 후 3개월 이내에 워싱턴타임스를 소련에 가서 만들 수 있고, 중국에 가서 만들 수 있어요. 미국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이상의 문화세계를 만들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 시 아이 에이(CIA)의 반대를 받으면, 레버런 문이 중국으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레버런 문 사상을 이제 압니다.’ 그래요. 공산주의도 없어진 것을 알고 기독교, 종교도 없어질 것을 그들은 압니다.
앞으로 남을 것은 레버런 문의 사상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돈이 문제예요? 미국 정부가 레버런 문에게 돈 한 푼이라도 대줬어요? 소련이 대줬어요, 중국이 대줬어요? 여러분이 헌금을 했어요?
미국에 이만큼 기반을 닦은 사람이 닐 살로닌이에요? 워싱턴타임스가 출발할 때 주 사장이 시작했어요? 누구예요? 마이클 젠킨스가 했어요? 저 사람도 기계공업을 공부해 가지고 벌어먹겠다는 것을 내가 월급을 물어줘 가지고 잡아다가 협회장으로 만들었습니다.
닐도 그렇지! 브리지포트대학의 총장이 될 수 있는 닐이에요? 여러분이 잘 한 게 뭐예요? 워싱턴타임스를 만드는 데 시 아이 에이(CIA)가 협조했어요, 조지 부시가 협조했어요? 나 혼자 준비했습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붙들고 살려주겠다는 하나님이 불쌍합니다. 기독교가 불쌍해요, 기독교. 종교가 갈 데가 없습니다. 정치의 미래 문이 막혀 있습니다. 지옥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팔십 이상의 나이 많은 노인이 여기에 와 가지고 이러고 있습니다. 어제께 와보니까 문 총재가 온다는 것을 알고도 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 20명도 기다리지를 않았습니다.
문 총재가 여기의 이스트가든에 오는 것을 알아 가지고 모였다는 이 사람들, 똥개만도 못한 이 사람들이 선생님이 왔다고 박수하고 있어요? 미국 정부는 어디로 갔어요, 반기문은 어디로 갔어요, 조지 부시의 삼위기대는 어디로 갔어요? 나한테 할 말을 해보라고요.
컬럼비아대학, 내가 잘 알지! 예일대학, 잘 알지! 하버드대학, 잘 알지! 프리스턴대학, 잘 알지! 거기에서 중요한 사람들 가운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연구하는 사람들까지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그걸 누구도 모릅니다.
일본 지에타이(自衛隊) 최고의 부서까지 사람을 갖고 있는 겁니다. 일일보고를 하게 되면, 시 아이 에이(CIA)나 케이 지 비이(KGB)가 모를 보고를 내가 받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쳐 갈겨놓은 똥물을 치우러 다니는 사람들 아니에요? 거기서 하나님을 건지기 위해서 어떻게 하고 있어요? 그 가운데 하나님이 빠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 예수와 성인들이 빠져 있다는 겁니다. 그들을 구해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제는 다 끝났습니다.
영계의 실상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깜깜천지입니다. 깜깜천지를 바라볼 필요 없습니다. 여기서 하루저녁이면 충분합니다. 여러분은 다 물러가더라도 나는 방송국만 내놓으면 하루저녁, 일주일이면 몇 천만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전기공학에서 몰랐던 새로운 전기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해피헬스’라는 의료기계를 만들어서 만병을 치료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는데, 그것도 모릅니다. 그것이 소문날까 봐, 소문나서 그것을 해 가지고 의사들이 밥벌어먹지 못할까 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미국 의사들은 정반합(正反合)의 논리를 중심 삼은 투쟁논리로 치료합니다. 병이 나면 잘라버리고 수술해 버려야 된다고 하는데 아니에요. 근본치료는 그냥 그대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료기계를 내가 만들었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요? 그걸 아니라고 반대해 보라고요, 대학교 총장!
앞으로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수십 명, 수백 명의 대통령감들을 기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여기의 신문사, 워싱턴타임스가 없으면 6개월 이내에 중국에 그 이상 만들 수 있습니다.
세계의 언론인들과 다 관계하고 알아요. 미국에서도 지금 현재 200명이 못 되는 최고의 언론인들 가운데서 70퍼센트는 내가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수수께끼지! 그걸 어떻게 알아요? 하늘이 가르쳐주니 알지!
여러분이 지금 이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라는 제목을 보고, 얼굴을 이러고 안 보고 있는 줄 알아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기에 가입 못 해 가지고 지금 뻗어서 혼수상태에 있습니다.
영계에서 움직이는 대로 같이 못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수억의 사람들이 그런 상태에 있는데, 그들을 살려주려고 하는데 그것을 비웃어요? 이 사람들, 퉷…!
미국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미국 사람들한테 누구보다 반대를 받았기 때문에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소련 사람들한테 반대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소련 사람들도 잘 아는 사람이라고요.
중국 사람들도 잘 알고, 한국 사람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한국 대통령들도 지금 다 저세상으로 가지요? 몇 달 동안에 대통령 두 사람, 세 사람이 갔습니다. 또 대통령을 했던 사람들이 입원을 했습니다.
전직 대통령이 자살을 했습니다. 진짜가 나오니까 가짜는 영계에서 자기 조상들이 데리고 가지 않으면, 그 조상들이 큰일 나요. 쫓겨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쓰러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세계의 대통령감이 없다고요, 통일교회의 사람 외에는. 하늘을 알고, 땅을 알고, 미래를 아는 사람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이제 교본을 만들었기 때문에 책자 하나만 가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는 없어지더라도 영계의 지도를 받은 몇몇 사람들이 이 교재를 해설해 가지고 방송만 타게 되면, 하루아침에 세계 65억 인류를 교육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그런 자리에 나왔습니다.
세계에서 배를 만들든가 인공위성을 중심 삼아 가지고 제작하는 미국 기술, 영국 기술을 능가할 수 있는 자리에 한국이 서 있습니다. 골프만 하더라도 한국 여자들과 남자들 앞에 미국 놈들뿐만 아니라 별의별 사람들이 다 무릎을 꿇었습니다. 레버런 문이 잡아다가 교육시킬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내가 대통령의 아들딸뿐만 아니라 3대를 교육하는데 40일만 맡겨 봐요. 다른 사람들로 만들어 놓지! 어떻게 시 아이 에이(CIA)와 미국 대통령들이 레버런 문을 쫓아내 버리지 않고 보호하려고 해요? 이제는 보호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을 보호하려고 해요? 이 똥개 같이 냄새나는 것들, 구더기새끼들만도 못해 가지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그런가, 안 그런가를 알아보라고요. 기도를 통해서 알아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을 하는가! 실제로 그렇게 되잖아요.
레버런 문이 아들딸들을 잡아다가 팔아먹는다고 소문났습니다. 나 미국 사람 한 사람도 팔아먹지 않았습니다. 미국 여자들, 미인들이 나를 별의별 유혹을 해도 내가 미국 여자에게 키스를 한 번 안 했어요. 손목을 한 번도 안 잡아줬습니다.
프리섹스……? 그놈의 자식들은 깨끗이 정리해야 됩니다. 닐 살로닌, 깃발을 꽂고 나서겠어? 네 말을 들을 필요 없어! 맥데비티, 워싱턴타임스 사장의 말을 듣기 전에 내가 알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내가 통일교회를 불살라 버리고 6개월 이내에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제는 통일교회가 필요할 수 있는 인맥을 중심 삼고 한국을 넘어서 아시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직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교재를 중심 삼고 연구시키고 있는 겁니다. 교재를 다 만들었습니다. 3년 전에 다 만들었어요, 3년 전.
레버런 문이 없더라도 레버런 문이 남긴 그 교재는 없앨 수 없습니다. 공산주의가 없앨 수 없고, 기독교가 없앨 수 없고, 어떤 종교가 없앨 수 없고, 미국의 어떤 주의나 호모 혹은 레즈비언이 없앨 수 없습니다.
그들은 이미 싸워서 나한테 진 것들입니다. 실험을 필했습니다. 알아볼 게 없습니다. 날아갈 일만 남았어요, 바람이 불게 되면. ‘무섭다, 무섭다.’ 해도 나같이 무서운 사람은 없습니다.
내가 나를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말하면 말하는 대로 됩니다. 그래서 말을 안 합니다. 여기서도 말을 안 하려고 했습니다. ‘너희들! 잘한다, 잘한다.’ 하지, 뭘 하러 여기에 와서 이러고 저러고 말해요? 듣기 싫은 얘기를 한마디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 여러분끼리 해보라고요. 이제부터 어떻게 나아갈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오다 보니까 여기까지 왔습니다.
소련 케이 지 비(KGB) 사람들을 7천 명, 3천 명을 미국 땅에 데려와서 교육하고 소련에서 4천 명을 교육한 사람입니다.
소련 공산당의 비밀이 녹음된 테이프를 케이 지 비(KGB) 부책임자가 와서 나한테 넘겨주고 간 적이 있습니다. 그 테이프를 관리하라고 했는데, 이 사람들이 다 팔아먹었는지 모르지요.
세계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나입니다. 미국이 어디에서 고꾸라질 것이냐 이겁니다. 미국을 망치는 것은 여자들입니다.
여자들이 무엇을 갖고 있어요? 볼록을 갖고 있어요, 오목을 갖고 있어요? 그게 자기의 것이에요? 그렇지 않은데 자기 몸을 팔아 가지고 돈벌이를 할 수 있어요? 남자들도 그 볼록이 자기의 거예요?
거기에 대한 설명을 내가 이번에 코디악에 가서 세밀히 했습니다. 여기에 와서는 여러분에게 하고 싶지 않아요. 그래도 코디악에 있는 사람들은 양심이 깨끗하더라고요. 여기에 오면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렇게 이빨이 혓발을 물고 있는데, 거기에서는 내가 비밀얘기를 하나 둘 하다 보니까 전부 다 털어놓고 왔습니다.
여기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할 사람, 여기서 데모해서 나를 쫓아내고 싶은 사람들은 일어서서 데모해 보라고요. 데모하는 것은 좋습니다. 레버런 문이 뭐가 나빠요? 내가 여러분에게 탕두질을 했어요, 강제적으로 돈을 도둑질했어요? 나 안 했습니다.
내가 그립다고 해서 미국 여자들을 대해 가지고 악수 한 번 하지 않았고, 손목을 잡거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미국 간나들이 나보고 그랬지요. 그래서 내가 1미터 내에는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키스도 안 하고 악수도 안 해요, 더러워서.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함부로 살지를 않습니다.
이제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의 사상을 연구하라는 것입니다. 그 사상을 깊이 연구를 안 하고 있으니까, 가르쳐줬지만 모르고 있으니까, 잊어버리고 있으니까 다시 공부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교재가 필요합니다. 교재는 역사와 더불어 없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세우니까 영원히 역사를 끌고 갈 수 있는 표준적인 가르침이지 변하지 않습니다.
복중에서부터, 유치원으로부터 소년시대 청년시대 중년시대 노년시대뿐만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 갈 수 있는 교재까지 다 준비돼 있습니다. 그런 교재를 만들기 위해서 이 땅 위에서 생애를 바쳤습니다. 그런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교재를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천성경』이란 것,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43개국의 언어로써 전부 다 번역도 다 해서 나눠줬습니다. “어느 부락이라든가 어느 나라든가 문 총재의 교재를 중심 삼고 교육해라!” 하면, “교육재료가 없습니다.”라고 말 못 하게 돼 있습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미국도 못 합니다. 시 아이 에이(CIA)도 모릅니다.
그런 백과사전까지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백과사전, 책을 만들 필요 없습니다. 비디오테이프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미국 백과사전, 기독교 백과사전, 공산세계 백과사전, 인디언 백과사전을 다 알아요. 몇 백 권의 백과사전이 뭐예요? 그렇게 갈래갈래 찢어놓은 걸 어떻게 하나로 만들래요?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3분의 1은 세상에 없는 내용입니다. 그 3분의 1이 제일 뼈 되고 골수가 될 수 있는 얘기인데, 그것을 전부 다 천대했습니다. 워싱턴타임스도 그렇게 교육하라는데 교육을 안 하고 지금까지 버티고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됐습니다.
선생님이 어려울 수 있는 언덕을 만들어 놓았다고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오기를 바랐어요, 안 오기를 바랐어요?「오시기를 바랐습니다.」안 오기를 바란 사람이 여기에 있습니다. 오면, 자기들의 입장이 곤란해지겠으니까 말입니다.
보라구요. 이제 한국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미국에서 어떻게 하고 있어요? 야구도 한국 사람이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골프도 미국에 있어서 70퍼센트의 상금을 한국 사람들이 타 가는 걸 알아요? 백인들의 세계에 달라붙어서 하지만, 한국 사람을 못 당합니다. 그걸 누가 그렇게 만든 줄 알아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이제까지 하나님이 보호했지, 레버런 문 자신이 보호한 것은 아닙니다. 나도 통일교회가 싫습니다. 가는 데마다 반대를 받는데, 좋을 게 뭐가 있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가라고 하니까 가다 보면, 그 세계가 전부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판도가 되니 미래를 봐요. 이제부터 10년도 안 갑니다.
이제 디데이(D‐day)가 얼마나 남았어요? 3년 몇 개월도 안 됩니다. 4개월인가, 얼마인가? 3년 3개월에 선생님이 말하는 평화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정부가 되고, 하나의 헌법 하에 세계가 움직이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워싱턴타임스 같은 것을 소련에 만들고 말이에요, 미국이 한국에 돈만 대게 되면 거기에도 만들 수 있습니다. 중국에도 만들 수 있고, 브라질에도 만들 수 있다고요. 6대주에 다 만들 수 있습니다.
언론계의 최고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 외에 어디 있어요? 그것은 다 알잖아요? 은행가도 내가 13년 동안 그 요원들을 교육했는데, 그걸 미국 책임자들이 팔아먹었습니다. 은행하고 언론계, 3권분립에 은행하고 언론계까지 만들어야 됩니다. 이제 여자 은행가와 여자 언론인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남자들하고 여자들이 같이 공부해 가지고 여자들이 우등생의 권내에 들어가는 것이 이제는 3분의 2가 넘게 돼 있습니다. 남자들은 돌아다니다 보니까 자리를 다 빼앗겨 버립니다.
하버드대학교 총장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왜 여자가 됐어요? 독일 수상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일본에도 여자가 똑똑해요, 남자가 똑똑해요? 여기에 와 보게 되면, 남자보다 일본 여자들이 똑똑합니다. 통일교회에서도 여자들이 똑똑하지!
미국의 첨단에 선 사람들, 프리섹스나 호모들은 자기 몸뚱이가 귀한 것을 모르고 엉망진창의 쓰레기통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몸뚱이에 하나님이 손대거나 만지고 싶은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얼굴의 눈, 귀, 코, 머리카락, 가슴, 궁둥이, 음부, 발……? 퉷, 자랑하지 말라고요.
미국이 어려울 때 선생님이 얼마나 기도하고 정성들였는지 알아요? 하나님이 미국 열 개, 백 개를 버리더라도 문 총재를 버릴 수 없습니다. 이만큼 하나님의 고통스러운 사정의 세계를 문 열어 가지고 해방권을 준비해 나온 사람이 나밖에 어디 있어요? 효자가 어디 있고, 충신이나 성인이 어디 있어요? 예수도 몰랐습니다. 유대인이라고 자랑하지 말라고요. 영계에 가 봐요, 앞으로 어떻게 되나! 영계의 실상을 누구보다 잘 아는 나 아니에요?
워싱턴타임스가 여러분의 신문사예요? 오늘부터 내가 돈을 한 푼이라도 안 대주면, 거지들이 되는 겁니다. 몇 번 망하고, 몇 번 없어질 것을 내가 살려 온 것입니다. 이제는 남아질까 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없애버려야 할 때에 들어왔습니다. 젊은 사람들을 다 버려놓았어요. 병들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통일교회의 한 길밖에 못 되는 그 길을 찾아가게 만들어야 하는데 혼돈 가운데 몰아넣어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지게 만든 그 책임을 누가 질 거예요? 워싱턴타임스 자체가 책임져야 됩니다.
그걸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책임자가 됐습니다. 이사라는 것은 또 뭐예요? 내가 이사회에 한 번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렇게 믿었습니다. 감리 같은 걸 할 수 있는 실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변호사 한두 사람을 불러 가지고 대주면서도 안 했습니다. 여러분들을 믿었어요. 나 이상 믿었다는 겁니다. 선진국이니까 한국 나라의 사람들보다도 위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들은 도적놈들입니다.
내가 지금 워싱턴타임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하려고 왔느냐 하면 평화군단을 만들고 평화경찰을 만들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것이 워싱턴타임스보다 몇 백 배 더 귀한 문제입니다. 미국 재향군인들뿐만 아니라 현역군인들까지도 불러서 한국전쟁 60주년을 앞두고 준비하는 기념관 개관을 축하하는 명년을 중심삼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선생님의 프로그램에 대해서 지금까지 누구보다 염려하고 있습니다.
한국전쟁은 하나님이 일으킨 성전이었다는 것을 누구도 모릅니다. 그런 말을 하니까 내가 공산세계의 원수 취급을 받고, 중국의 원수 취급을 받고, 한국의 원수 취급을 받은 것입니다. 미국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만한 기반을 닦기까지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겁니다. 그런데 미국을 건국해 가지고 233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국민들이 고생했지만, 이제는 망할 수밖에 없어요. 갈 길이 없습니다.
조지 부시도 이제부터 흑인들이 백인들보다 강해지면 어떻게 할 거예요? 복수의 심정이 흐르게 될 때에는 현재 조지 부시 가정의 갈 길이 흑인들의 갈 길보다 더 어려운 길이 가까워진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망합니다. 하나님이 이 나라에 있지를 않아요. 버리고 갑니다. 소련이나 중국을 내세웁니다. 중국 사람들이 시 아이 에이(CIA)를 치워버리고 나한테 돈이고 무엇이고 갖다 주면서 일하자고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이미, 그러고 있습니다. 자기들의 나라가 망할 것도 모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내가? 여기서 물러가야 되겠어요? 이 사람들, 문 총재가 훈련을 다시 시켜 가지고 재기시켜야 되겠다고요. 그런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동원됐습니다. 이걸 누가 처리할 거예요? 미국 정부도 처리 못 하고, 시 아이 에이(CIA)도 못 합니다.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데, 내 나이가 이렇습니다.
여러분을 내세워 가지고 하고 싶은데, 여러분이 나선다면 여러분끼리 이 말씀으로 미국 국민을 교육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존경받는 미래의 미국 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교육재료는 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나라에서 욕을 먹으면서도 참고 나온 것입니다.
내가 물러가야 될 것인가, 그래도 죽기 전에 생각을 계속해서 여러분들 앞에 나타나서 가끔 ‘어떻게 하느냐?’ 하면서 찾아오느냐? 찾아오게 될 때 이런 경고를 해 가지고 결심한 이후에 실적이 두드러진 것이 있게 된다면, 내가 제2비밀문서를 여러분의 아들딸들 앞에 남겨주고 싶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여러분도 책임을 못 지잖아요. 책임질 수 있어요? 선생님에게 맡겨야 됩니다. 젊은 사람들은 늙은 할아버지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 사상의 교재를 중심삼고 여러분처럼 젊은 2세나 3세들이 선생님의 이상으로 목이 터지고, 입술이 갈라져서 피를 토하면서 외쳐보라고요. 미국은 3년 만에 새로운 지도국이 됩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이런 훈시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알고 싶으면 선생님의 말대로 해보라고요. 3년 동안 이 사람들은 너무 많습니다. 몇 백 명까지 필요 없어요. 몇 십 명이면 되는 것입니다. 밤낮없이 만나는 사람들을 따라다니면서 책을 한 번 읽게 하고 두 번 읽게 해서 토론하는 겁니다. 나보다 낫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을 누구든지 내세울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이 미국에는 후계자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이 입으로 선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여기에 서 있는 사람들은 평화군단이나 경찰뿐만 아니라 무엇을 시키든지 빠짐없이 가담하겠다고 데모해 보라고요. 안 시켜도, 이렇게 소리를 해보라고요. 소리 나게 어이, 어이, 어이……!「어이, 어이, 어이……!」정말로 발자국 소리가 그렇다면, 내가 걱정을 안 합니다.
나 걱정했습니다. 미국에 혼자 울고 다닌 골짜기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나 친구도 없어요.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 이 많은 떼거리가 이사회의 요원들이 돼 가지고 울타리가 되면 얼마나 멋져요. 선생님도 따라가겠다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여러분의 가는 길을 막겠다는 것이 아니라 따라가면서 후원하겠다는 것입니다.
월시, 맥데비트! 둘이 가인 아벨로서 하나되어 악수하라구. 너희들이 형제로서 이사들이 돼 가지고 여기에서 한 사람당 한 달에 1만 달러씩의 모금운동을 하자 이겁니다. 300명이면 3백만 달러를 만들 수 있으면, 내가 돈 한 푼도 없더라도 걱정할 게 없습니다. 내가 3백 명이고 5백 명이고 세워서 한 사람이 1만 달러씩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이 헌드레이징을 하면 1만 달러를 버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내가 가르쳐줄게! 고등학생도 하겠다고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모자라는 돈은 채워줄 수 있어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나 돈도 잘 벌어요. 그렇게 거지새끼들같이 살지 말라고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워싱턴타임스에 대해서 내가 이제부터 얘기를 안 할 터인데, 여러분끼리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이제 평화군 문제를 해결해야 될 것인데, 대한민국 전쟁 때 사령관을 하던 사람들이 다 죽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육⋅해⋅공군의 사령관들을 묶을 수 있으면 간단합니다. 그렇게 한국에는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명년의 기념행사도 내가 돈을 준비해서 미국이 계획하는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들었다 놓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워싱턴타임스 하나를 돕는 것보다도 몇 백 배로 효과적입니다. 세계의 18개국이 다시 살아납니다.
미국 재향군인들을 묶을 수 있으면 현역군인들까지 동원할 수 있습니다. 내가 힘은 없지만 그럴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내가 나서서 다 틀림없이 그렇게 합니다. 우리 힘으로 하게 되면,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미래세계에 하나의 기둥이요, 초석이 될 수 있는 밑바탕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그 일을 책임질 수 있는 각자가 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에게 재산이 있으면 한 달에 1만 달러씩 30명이 모으면 30만 달러, 3백 명이면 3천만 달러, 1만 명이면 3억 달러가 됩니다. 못 할 게 뭐가 있어요? 실력발휘를 내가 하는 대로 나서면 해야 됩니다. 나한테 져서는 안돼요. 노인한테 지면 되겠어요, 젊은 사람들이?
그러면 재미있는 노래라도 하면서 분위기를 바꾸자고요.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누가 노래를 잘하나? 훈독회의 아줌마한테 노래를 한번 시켜보자고요. 노래로써 분위기를 바꿔 가지고 훈독회를 끝내야 되겠습니다. ‘천년바위’를 해봐요. 이 노래는 내가 댄버리에서 나오면서 우리 성가에 집어넣겠다고 했습니다. 내용이 그렇습니다. 그걸 불러 봐요. (훈독사가 ‘천년바위’를 노래함)
이 노래를 완전히 들을 줄 한국 사람들은 이리 나와요. 이 사람들은 대개 선생님을 따라서 미국에 온 사람들입니다. 그때는 교포들이 몇 명밖에 안 됐습니다. 오늘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들을 다 기억하지요?「예.」내가 한국 사람이에요, 미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들에게 내가 반대를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선배들 가운데 나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고 본다고요.
그런 역사적인 모든 책임도 후손들이 책임질 수 있어야 희망이 없던 나라에 미래의 희망이 있게 됩니다. 이와 같이 책임지겠다는 무리가 결속되면, 이게 화제가 돼요. 그들을 미국 50개 주에 편성해 불붙여 가지고 영향을 미치면, 50개 주에 불이 붙어 가지고 세계를 살릴 수 있습니다. 그런 놀음을 안 하기 때문에 그렇지…….
여러분에게 있는 모든 걸 다 바쳐 가지고 선생님 이상 미국을 위해서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것만은 틀림없지요?「예.」있는 재산을 남겨 가지고 후손들에게 주겠다고 생각하기보다 백인 세계의 사람들에게 깨끗이 넘겨주고 가겠다는 생각을 해서 한 푼이라도 그 후손들이 잘 살게 넘겨줘 보라고요. 그러면 여러분은 죽더라고 역사는 그 일을 잊지 않습니다.
그 후손들이 미국 장래의 발전을 위한 기초가 되면, 결과적으로 한국도 죽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죽더라도 조국이 아시아를 넘고 세계를 커버할 수 있는 인맥도 길러질 수 있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런 소망을 가지고 연합해서 민요를 중심삼고 한꺼번에 힘차게 부르고 싶은 노래를 한번 골라 가지고 해봐요. 무슨 노래를 하면 좋겠어요?「‘광야의 사나이’를 하겠습니다.」그걸 누가 코치해요, 남자답게? (‘광야의 사나이’를 합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