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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하자 참부모님을

일시: 1990.03.01 (목) 장소: 미국

​여러분들이 뜻을 알 거예요, 뜻.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습관적으로, 상습적으로 하는 말이 참부모님입니다. 그 말은 간단해요. 그 말은 간단하지만 그 내용은 참 놀랍다구요. 역사 이래에 어떤 도서관에도 없어요. 참부모라는 말이 가장 쉬운 말인데, 그 말은 우리만이 갖고 있는 말이고, 우리만이 쓰는 말입니다.

​우리는 지금 누구와 더불어 사는가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기독교가 2천 년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인류 조상이 타락했다 하면 타락한 부모는 거짓 부모, 나쁜 부모고 타락하지 않은 부모는 선한 부모요, 참부모다 하는 것을 대번에 알 것인데 그것을 지금까지 발표 못 한 것은 발표할 수 있는 이 때를 기다린 것입니다.

과거 역사시대에 참부모라는 것을 생각한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 배후가 어떻다는 것을 풀 도리가 없었다구요. 통일교회의 방대한 원리의 전체 내용을 갖추지 않고는 그것을 확실하게 풀 수 없었기 때문에 누구도 간단히 참부모란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원리 말씀 혹은 통일교회의 우리가 알고 있는 이 역사관, 또 인류의 본연적인 근원에 대한 사실을 밝혔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알게 되었느냐? 우리 인류 시조의 타락이 불륜한 관계로 말미암아 되어졌고, 하나님과 관계 없고 창조이상으로 세우려는 참된 부모와 관계 없는 혈통적 인연을 남겼다, 그릇된 핏줄을 이어받게 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란 말은 인류 시조로부터 역사적 모든 인간들이 그릇된 혈통 가운데 사는 것을 청산해 버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본연적인 뿌리를 중심삼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이어진다는 뜻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이건 참 놀라운 말이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우리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피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직결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된 그 자체가 오늘날 여러분 자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입니다. 이것은 몇억만 년 가더라도 그 자체가 부정당할 수 없는 절대적 자리라는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사는 데는 누구와 더불어 사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에 연결되어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달고 다니며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인식, 그러한 개념이 확정되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권이란 것은 하나님과 직결 되어져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이란 것은 근본적으로 위하는 데에 중심을 둔 것입니다.

자, 그거 실감이 안 날 것입니다. 여러분들 말이예요, 여러분들 남자나 여자나 사랑의 상대를 구할 때에 자기보다도 못난 사람을 구하고, 또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자기보다 더 높고 더 유명해지고 모든 면에서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그 마음이 어디서 온 거예요? 우린 어디까지나 결과적인 존재예요. 결과적 존재니 원인의 존재를 닮은 것입니다. 원인이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닮아 난 내 자신도 그렇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것을 원하는 것을 보게 되면 하나님 자신도 그런 자리에 있다 하는 사실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아들딸로 지은 우리 인간이 하나님보다 못하기를 바라겠느냐?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보다도 더 낫기를 바라요. 또, 우리 인간을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로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못하기를 바라지 않으신다 이거예요. 더 훌륭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러면 참사랑이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러기를 바라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에 자기의 모든 것, 사랑과 생명과 모든 것을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싶은 마음이 영속적인 그런 자리에서 우리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는 여러분들도 목숨을 준다구요. 사랑 때문에 죽고 사는 일이 벌어져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참된 사랑의 대상을 짓기 위해서는 자기를 희생하는 고개를 넘어서까지도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 자신도 참사랑의 대상을 짓는 데는 전체를 대상 때문에 살고 대상을 위하는 데서 전폭적으로 자기를 부정하는 자리에서 지었다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할 때, 하나님도 하나님 중심삼고 위하라는 것이 아니라 위하기 위한 자리에서 창조를 시작했다는 것을 우리가 부정할 수 없다구요.

우주 운동의 원칙

하나님이 다 투입했으니 한 쪽은 진공이 되므로 돈다구요. 자동적으로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텅 비었지만 그렇더라도 자꾸 주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전기를 보게 되면 전기는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흘러 나가는 게 아니예요. 마이너스에서부터 플러스에 흘러 들어온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완전히 저쪽 되었으니 저쪽이 운동을 시작하면 이리로 찾아오는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마이너스 자리에 고기압이 발생하는 거와 같은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래 이 우주는 사랑을 중심삼고 지어졌기 때문에 사랑의 운동이라는 것은 위하는 데서, 자기를 투입하는 데서 벌어지지 투입하라고 하는 데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한 본성을 완전히 이어받아 성숙되어서 사랑의 실체, 남자면 남자가 참된 사랑의 실체, 여자면 여자가 사랑의 실체가 되면 자기를 생각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이상적 세계, 하나님이 지은 본래의 세계는 자기를 중심해 가지고 있게 안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타락이 뭐냐? 타락은 이와 반대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사랑해라 사랑해라. 내가 센터가 되겠다. 받겠다. 받겠다' 하는 거예요. 역사가 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거예요. 하늘과 땅이 갈라지고,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지고, 사탄과 하나님이 원수된 원인은 여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인 여러분들의 마음과 몸도 여기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했다는 것이예요. 지금까지 어디서부터 몸 마음의 싸움이 시작했느냐 하는 걸 몰랐다구요. 맞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제일 큰 문제가 뭐냐 하면, 큰 혁명을 해야 할 문제는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의 싸움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이게 어디서부터 왔느냐?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로부터 왔습니다. 사탄은 어떤 것이냐? 자기 자각, 자기 중심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자기로부터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전체가 싸우는 뿌리가 됐어요. 싸우는 나무가 됐다 이거예요. 이걸 어떻게 청산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혼자, 여러분 자체가 그걸 뽑을 수 있어요? 「아니요」

결국은 그걸 청산하기 위해서 종교라는 걸 세운 거예요. 종교를 세워 가지고 청산 운동을 해 나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비슷하다구요. 비슷하기 때문에 싸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몸뚱이를 쳐라, 이놈의 몸뚱이, 몸뚱이를 쳐라 하신 거예요. 사탄의 뿌리가 된 몸뚱이를 쳐라 이거예요, 마음은 두고. 몸뚱이가 원수예요. 이게 지옥으로 끌고 갔다구요. 마음은 거기에서 하지 말라 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가요, 마음이 여러분을 끌고 가나요? 여러분 어때요? 「마음이요」 지옥 안 가겠네? (웃음) 여러분 자신이 잘 안다구요. 그러면 지옥 가고 있는지, 천당 가고 있는지 알겠어요?

지옥을 누가 보내는 게 아니예요. 이놈의 몸뚱이가 끌고 가는 거예요, 몸뚱이가. 나를 좋아하고, 편안하려 하고, 자기 중심하고, 자기 생각하는 이놈이 끌고 간다 이거예요. 이걸 때려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는 '금식해라. 철야기도해라. 정욕을 끊어라. 남자는 여자를 멀리하고 여자는 남자를 멀리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거 몸뚱이가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본래의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연의 아담 해와의 자리에서 성기관이 행동해 본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타락해 가지고 행동한 것은 전부가 사탄 행동이예요.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정욕이나 이런 모든 것이 여자 남자가 행동하는 것은 전부 사탄의 정열적 행동인데 이것은 자기 자체를 완전히 파괴시키는 행동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먹는 것, 자는 것, 쉬는 것, 노는 것, 편안한 것, 전부 그거예요. 잘먹고 놀고 자고 편안한 것, 그다음에 사랑하겠다는 것은 사탄이 하늘나라를 파괴시키는 3대 무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제일 맛이 없는 걸 먹어라 하는 것입니다. 맛있는 거 먹으면 기름이 져 가지고 배가 나와 가지고 기도를 못 해요. 맛이 없으니 조금 먹게 되고 그러다 보니 배가 구부러져 가지고 엎드려서 기도할 수밖에 없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놀고 싶지요? 「아니요」 그러니까 자기 편안하기 위해 남을 시키는 거예요. 남에게 어려운 거 시키고, 남을 못 자게 하고 자기는 자고, 자기는 놀면서 남에게는 일을 시키고, 자기는 편안히 하면서 남을 어렵게 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자기 파트너로서 마음 한번 결정하고 데이트하고 사랑의 관계를 맺었다가도 조금만 더 좋은 사람이 있으면 그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전부 다 옮겨 다니려고 그래요, 옮겨 다니려고. 이놈이 악마예요.

뱀이 여기 밑창은 떡 대고 있으면서도 대가리는 왔다갔다, 왔다갔다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꽁지끼리는 서로 엮고 있고 대고 있지만 대가리들은 서로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두 대가리가. 여러분들은 안 그래요? 미국인들이 사는 게 그렇다구요. 이게 뭐냐 하면 하늘나라를 깨 버리고, 하나님을 쫓아 버리고, 인류의 이상을 쫓아 버리려는 악마들의 그물이예요. 거미로 말하면 줄과 마찬가지예요. 철망이예요.

남을 위해 보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중심이 돼

자, 이렇게 볼 때 미국 청년들 일하기 좋아해요? 「아니요」 자기들은 놀고 먹으면서 세계의 사람들은 일해라 이거예요. 그리고 미국에선 그래요. '일본 사람들 일하지 말라! 한국 사람들 왜 일을 많이 해? 일하지 말라!' 합니다. 일하지 말라는 게 사탄이의 선동이예요. 세계적으로 전부 일 잘하면 잘 되겠으니 전부 다 악마의 소굴이 되라고 '일하지 말라. 일하지 말라!' 하는 것입니다. 일 안 하면 굶어 죽지 별 수 있어요?

미국 사람들은 자기들 위해서도 일 안 하겠다고 하는데 동양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서 일하기도 하지만 남을 위해서도 일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어느 편 들겠어요? 「동양입니다」 그래서 동양으로 모든 것이 옮겨진다구요.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동양으로 옮겨지고 미국은 전부 다, 뭐라고 할까, 동물적인 사랑에 빠져 가지고 금수와 같이 지옥 가고 만다는 거예요.

자, 여기 미국에 와 있는 한국 사람들 뉴욕에 전부 다 모여 있는데, 그 사람들은 일을 너무 한다고 말이예요, 흑인 세계에 가도 어려운 걸 무릎쓰고 일을 너무 한다고 해 가지고 흑인들이 한국 상점에 들어가 가지고 겁탈하고 그러고 있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앞으로 뉴욕이 한국 사람의 것 된다. 아이고, 아시아 사람 큰일이다!' 하면서 야단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일하기 싫어하면 망하는 거예요. 흑인들이 일하기 좋아해요? 미국에서 백인보다도 흑인들이 더 열심히 일해요? 「예, 아니요」 (웃음) 그거 간단한 거예요. 한 동네에 백인도 살고 흑인도 살고 황인도 살고 오색인이 다 사는데 그 동네에서 50년이나 100년 후에 누가 주인이 되느냐 하는 것을 결정하는 건 간단한 거예요. 어떤 혈색의 사람보다도 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거기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열심히 일하여 자기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그 동네를 살리고 혹은 전체를 위하게 되면 그 동네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영원한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흥해야 되겠지요? 이젠 사탄세계의 비밀을 다 알았어요. 또 하늘세계의 비밀을 다 알았다 이거예요. 세계적인 다이아몬드광이나 금광이 있는 데를 알았으면 자기 재산 다 털어 가지고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 재산 다 팔아서 안 사겠나 말이예요? 부락에서는 야단한다구요. '저놈의 자식 미친 녀석이야. 재산을 한꺼번에 다 팔아 가지고 뭘해? 산중에 바위돌만 있는 그 땅을 왜 사? 퉤퉤 퉤퉤' 한다구요. (웃음) 세상 사람이 욕한다구요. '이 녀석아 네 집을 다 팔고 왜 그러냐?' 이거예요. '쓸데없는 산, 노루 새끼 한 마리 안 살고 토끼 새끼 한 마리 없는데 그걸 사?' 하고 비웃고 별의별 말을 다 한다 그 말이라구요. 토끼 새끼 한 마리도 없다 이거예요.

그거 뭐 야단하고 손가락질하지만 이 사람이 자신만만하게 가서 '야, 너희들 잘한다. 나만이 이제 됐다!' 하고 혼자 싹싹 다 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밥을 굶고 다녀도 행복하다는 거예요. 욕을 먹고 어디 처마 끝에 가서 비를 맞고 자도 행복하다는 거예요. 누가 뭐라 그래도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이 우주의 복을 받게 하려면

그래 통일교회에서 우리가 알고 참부모를 찾아가고 참된 사랑이니 참된 생명이니 참된 혈통이니 참된 하나님을 찾아갈 수 있는 것을 다이아몬드 광산에 비할 거예요? 무엇과 바꿀 수 있어요? 「아니요」 절대 아니예요. 동서사방에서 '노' 한다구요. (웃음)

자, 그래 우리 통일교회가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 「안 망합니다」 그저 놀고 먹고 쉬기만 하고 일 안 하고 이러면 하나님은 멀어지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기가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안다 하더라도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안 돼요. 엉켜야 돼요. 말아 넣어야 돼요, 자꾸. 말아 넣어야 돼요. 알겠어요? 사랑을 해야지요. 사랑을 한다고 자꾸 만져 주고 빨아 주고 키스해 주고 다 이래야 돼요. 접근해야 됩니다.

자, 이런 관점에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이 패들을 우주적인 복을 받게 하기 위해서 그냥 두지 않는 거예요. 내쫓아 가지고, 때려몰아 가지고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여기에 큰 금은광이 있고 보화가 있는데 사탄이 다 알아요. 그러면 우리 인간이 가지 못하게 얼마나 엉클어 놓을까요? 못 가게 해요. 못 가게 전부 다 막아 놨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 여기 닥터 더스터도 미국 사람이라구요. '아이구 미국 사람같이 이렇게 가는 것이 여기까지 가는 것인데, 아이구 한국 방식, 아시아 방식, 아프리카 방식, 그건 싫어?' 한다구요. 아프리카, 아시아 방식은 전혀 그거와 다르다구요. 미국의 방식은 고속도로와 같아요. 아메리카 대륙에 쭉 뻗어 신나게 달리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천국은 그런 고속도로와 같은 개념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어렵다구요. 참 어렵다구요. 그건 좁은 길이예요. 소로라구요.

어때요? 좁은 길 가야 되겠어요, 넓은 길 가야 되겠어요? 전부 다 이러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이걸 뚫고 나가야 돼요. 사탄이가 여기에 못 가게 얼마나 진을 쳤겠나 말이예요. 이걸 뚫고 나가야 돼요, 뚫고. 「대단히 어렵습니다, 아버님」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것이 참이예요. 대단히 어려우니까 귀한 것입니다. (웃음)

역사에 누구도 생각지 못하고 누구도 터치 못한 그런 귀한 것인데 그것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은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것이 원수예요. 하늘 가는 데는 세상의 모든 것이 원수예요. 어려운 고비가 첩첩 가려져 있는데 그 모든 걸 뚫고 나가야 돼요. 그러면 장치를 암만 무섭게 해놨더라도 갈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뭐냐? 터널을 뚫고 가는 길밖에 없다구요, 터널. 사실이예요. 이리는 못 가요. 이리는 못 간다구요.

그런데 터널 뚫는 데도 내 이름으로 뚫어선 안 돼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계의 이름으로, 하늘땅의 이름으로 공적인 입장에서 뚫어야 됩니다. 그 터널 뚫어서 세금 받아먹겠다고 하면 안 돼요. 돈 받아먹겠다 하면 안 돼요.

그래 레버런 문이 이런 터널 뚫는데 누가 알아줘요? 내가 터널 뚫는 걸 못 봤으니 나를 거짓말하는 사기꾼으로 알고 있다구요. 얼마나 기가 차요. 문제가 크다구요. 「아버님이 뚫었습니다」 이 쌍거야, 너는 배워서 아니까 그렇게 말하지. (웃음)

자,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절대적으로 이렇게 가지만 여기도 구멍이 있다구요. 이런 구멍 이런 구멍 다 있다구요. 구멍이 많다는 거예요. 옆길도 많다는 거예요. 사탄이가 얼마든지 옆길을 뚫어 놓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거 어떻게 따라가요? 어떻게 가야 돼요? 심정의 줄을 따라가야 돼요, 심정의 줄. 구멍은 많다는 거예요. 사탄도 뚫을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까지 와서 뚫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죽어도 좋다' 이러고 가야 돼요. 그 터널이 직선이 아니예요. 바위도 있고, 물이 나오면 돌아가야 되고 꾸불꾸불한 터널이라는 거예요. 직선이면 누구나 다 가게요? 바위가 나오면 돌아가야 되고 물이 나오면 또 돌아가야 돼요. 여러분들에게 그 줄 있어요? 「예」 '미국 사람이 어떻게?' 하더라도 '아이 라이크 레버런 문!(I like Lev. Moon;나는 레버런 문을 좋아합니다!)' 하면서 오라고 그럴 수 있는 뭣이 있어야 돼요. 그래 선생님 오니까 좋아요? 「예」 난 모르겠어! 난 모르겠어! 난 그거 못 느껴요. (웃음)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선생님을 사탄이 얼마나 때려잡으려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전세계가 반대했지요? 미국이 그랬지, 소련 패들이 그랬지…. 요즘엔 미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다 해방이예요. 레버런 문 가는 데에는 터널이 없이 이젠 탄탄대로입니다. 사방 어디 가든지 이제는 막을 자가 없는 시대에 왔다 이거예요. (박수)

하나님이 2차대전 이후에 세계를 하나 만든 것은 메시아 때문

여러분이 원리에서 배운 거와 마찬가지로, 구원역사는 복귀역사이고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라구요. 이거 인류역사가 얼마나 됐냐 하면 말이예요, 지금 사학가들은 1천만 년까지 잡지만, 1천만 년이 뭐예요? 본래로 보자면 몇억 년 갔지요? 그러는 동안에 재창조하는데, 누굴 먼저 지었나요? 아담을 먼저 지었나요, 해와를 먼저 지었나요? 「아담요」 그래 아담인데, 하늘로부터 먼저 아담이 온다 이거예요. 구세주가 온다 이거라구요. 구세주는 완성한 아담을 말하는 거예요. 아담은 참아버지를 말해요. (판서하시면서) 그리고 참아버지로부터 참어머니가 나와요. 이게 문제입니다. 참아버지가 오는데, 참아버지가 크다구요. (웃음)

이 참아버지 양반이 오면 말이예요, 이 사람 하나 오게 되면 사탄세계의 모든 것이 옥살박살이예요. 그러니까 사탄은 어떡하든지 이걸 방해하려 합니다. 그래서 종교권이 나온 거라구요. 유대교를 중심삼고 요렇게 요렇게 커 나와 가지고, 이렇게 커 나와 가지고 여기 올 때까지 요만큼 점령한다는 거예요, 종교권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스라엘 나라를 세워 가지고…. 이스라엘이란 뜻이 뭔가요? 「승리자입니다」 승리자. 무엇에 이겼느냐 이거예요. 「천사한테요」 천사한테. 천사한테 이겼다는 건 뭐냐 하면 사탄을 이기고도 남았다 이거예요.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절대 이기지 못했어요. 축복이란 걸 중심삼고 자기 생명 이상 존중시한 거예요. 남을 위하는 게 자기 위하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것은 위해 가지고 자기의 위신과 모든 생명을 거부당하는 것을 서슴지 않고 당하니까, 해내기 때문에, 죽기 전에는 손 안 놓겠으니 할 수 없이 축복해 준 거예요. 그건 야곱 자신을 위해 한 게 아니예요. 축복이란 것을 위해 한 것입니다. 죽을 각오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날이 밝아오니까 축복해 줬다구요. '야 이놈의 자식아, 이럴 수 있냐? 무슨 짓이야?' 하면서 다리를 딱 꺾어 놓아도 굴복하지 않으니까, 날이 밝아오니까 축복해 줬어요. '야, 너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준다' 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갈라진 거예요. 하나님 편에 있는 천사를 이겼으니까 사탄 이상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축복해 주어도 사탄이 참소 못 하는 거예요. 사탄이 참소하면 '에이, 이놈의 자식아!' 하고 물리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없기 때문에 축복해 준 거예요, 그래서 갈라지기 시작해서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왔어요. 그런데 언제나 문제예요. 얼마나 싸웠어요.

자, 이래 가지고 4천 년만에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메시아를 보냈다구요. 예수를 보냈다구요. 이스라엘 나라 자체가 자기를 위하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없는 거예요. 위하는 자리에 서서 세계를 구하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 하나님을 위해서 자기가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의 자리로 나갔어야 돼요. 위할 일이 첩첩 태산같이 막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은 메시아 오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정복하고 자기들이 잘 될 줄 알았다 이거예요. 사상적으로 틀렸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오면 전부 다 로마까지 때려 부술 줄 알았다구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보냄을 받았으면, 이스라엘 나라 기반에서는 승리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는데 나라를 넘어서 세계까지 사탄이 남아 있으니까 이것을 전부 다 찾기 위해서는 희생하는 과정을 거쳐야 할 텐테도 불구하고, 그래서 그러한 예수를 받들어 하나되어 가지고 이 반대의 세계까지 전부 다 위해 가지고 감응시켜 흡수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네 사상과 네 뜻이 틀렸다!' 이래 가지고 죽여 버렸다구요.

자, 예수가 온 것은 참아버지로 왔다구요. 이것이 아벨이라면 이것은 가인이라구요. 이것도 필요한 거예요. 두 아버지가 돼야 된다구요, 두 아버지. 그러면 누구를 희생시켜야 되느냐? 아벨입니다. 하나님이 투입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걸 투입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왜 2천 년 동안 그렇게 고생했는지 그들은 모른다구요. 왜 그들이 이스라엘 나라를 잃어버리고 2천 년 동안 세계를 유리고객 하면서 고생했느냐? 이 때문이예요.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가 대신 여기서 재출발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기독교 중심삼고 이 운동 또 하는 거예요. 이래서 재림이다, 다시 온다 이거예요.

미국이 퓨리턴들이 말이예요, 로만 카톨릭은 가인이고 퓨리턴은 아벨의 입장에서 쫓겨나 가지고 미국에 왔습니다. 그래서 구라파의 모든 종교를 미국에 옮겨서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가 제2 이스라엘권이 된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이 아버지는 사탄 싸움이라든가 여기의 어떤 것에도 침범 받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비로소 1945년을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전세계가 하나되었어요. 기독교 문화권에서 하나된 여기에 재림주가 나타나야 했던 것입니다.

싸움을 하고 갖은 곡절의 과정을 거쳐서 하나를 만든 것은 뭘하기 위해서예요, 하나님이? 하나 만들어서 뭘하려고? 1차,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얼마나 수많은 인류를 학살시키고 희생시켰겠어요? 이런 승리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 형태를 만들어 가지고 뭘하려 한 거냐 이거예요. 미국을 위해서예요? 「아니요」 무엇 때문이예요? 「참부모님 맞기 위해서요」 무엇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역사를 끌어 와서 무엇 때문에 이런 통일적 세계 판도를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웠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메시아 때문이예요. 메시아 때문입니다. 미국 사람, 세계 사람 때문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직 한분 메시아 맞기 위해서예요. 수백, 수천만이 필요 없어요. 왜? 그에게는 미국도 가서 경배해야 되는 것입니다. 딱 한 길밖에 없어요. 따라가야 돼요. 미국 방법, 미국 조직, 자유세계의 조직은 다 소용 없어요. 오직 한 길 메시아를 따라가야 하는 거예요. 그게 확실해요? 「예」 절대적으로 확실하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여기 나라가 얼마나 많아요. 여기에 185개 국이나 있다구요.

그러면 150개 국가를 희생시키더라도 메시아를 하나님은 남겨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185국의 대통령이나 왕을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메시아를 남겨야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예」

2차대전 후 약소국을 해방한 것은 형제주의시대가 되었기 때문

그러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파괴하고 뉴욕 시티홀을 파괴하더라도? 「예」 (웃으심) 미국의 10분의 9가 다 없어지더라도, 남은 10분의 1 가지고도 하늘나라 이루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 메시아를 돈을 주고 만날 수 있다면 돈 얼마나 가지고 만나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이 일을 위해서, 인류역사 1천만 년이 아니예요, 몇억 년이예요. 몇억 년 동안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되고 얼마나 많은 소모를, 투입을 해왔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여기 거짓 아버지가 나왔다구요. 까꾸로 돼 있어요. 거짓 아버지가 나왔으니 이것이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돌아가기가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진짜 아버지를 만나야 하늘에 들어가지, 저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아담 하나를 만들어 내기에 이렇게 오래 걸렸다는 것입니다.

자, 지금 세계를 보라구요. 종교권으로도 이슬람권, 기독교권, 유교권, 불교권 전부 다 싸우고 있어요. 싸우고 있다구요. 전부 다 싸우고 있다구요. 그들이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개념을 알아요? 지금도 그래요. 자기 도취해 가지고 있어요, 자기 도취. 그러니 지금도 선생님이 종교의회를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하나로 묶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싸워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사상적으로도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또 싸워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걸 누가 해야 돼요? 본래 선생님에게, 오리지날 아버지에게 그런 책임은 없는 거예요. 맨 나중에 끝난 다음에 나타나는 거예요. 사탄이 죄 지은 것을 자기들이 다 씻어 가지고 청산될 때에 나타나야 될 거 아니예요?

2차대전 이후에 여러분 2차대전 이후에 유엔이 나왔다구요, 유엔이. 미국이 한 것이 뭐냐 하면 유엔을 만들어 놓고 약소국가를 해방한 것입니다. 패전 국가들로부터 약소국가들이 독립하는 데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구요. 역사에 그런 예가 없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랬느냐? 세계 나라가 형제국, 서로가 주종관계가 아니라 형제와 같은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형제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왜? 부모님이 와서 할 일이 뭐예요? 형제 나라로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나라는 형제예요, 형제.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다 이거예요.

다 평등이라고 그랬지요, 평등? 세계의 인류는 평등이다, 자유를 중심삼고 평등이다 그랬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유 가지고 행복을 찾을 수 있느냐? 없어요. 그러나 사랑을 중심삼은 자유에서는 행복을 누릴 수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가능하다구요. 왜? 모든 것이 사랑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가 있는데 그 자유 가지고는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왜 민주세계가 싸워요? 2단계에서는 싸워요. 원수와 같이 싸운다구요. 국회도 양당제가 되어 싸우잖아요? 하나됐어요? 왔다갔다 왔다갔다 해요.

사랑의 길이 왔다갔다 왔다갔다 해요? 직행이지요? 개인의 사랑 길도 직행, 가정의 사랑 길도, 종족, 민족, 세계의 사랑 길이 영원히 똑같다구요. 직행이고 한 방향이라구요. 두 방향이 아니예요. 자유롭게 막 지그재그로 가 봐요. 거기에는 이상이 없어요. 직행에서만 이상이 성립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형제주의. 그렇기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자기 이익을 위해 싸운다구요. 하나님의 천리를 위해 살라는 것인데, 그것에 위배됐기 때문에 이 나라는 사탄의 지배를 받는 걸 알아야 돼요.

메시아가 왜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와야 되는가

자, 형제주의 다음에는 부부주의예요. 미국의 생활 형태는 부부주의예요. 미국인들 전부 다 자기들 둘만 생각하지요? 이게 어디로 돌아가야 돼요? 형제애는 부부를 엮고, 그다음엔 뭐냐 하면 부모주의로 돌아가야 돼요. 왜?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옮으로 말미암아 부부를 콘트롤할 수 있고 형제를 콘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종적이예요. 부부는 횡적이라는 거예요. 횡적에는 오직 참사랑만이 통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이예요. 하나님과 사람은 종적 라인이예요. 오직 한 길이예요.

그런데 이와 같이 메시아가 오는데, 메시아가 미국 사람 같은 백인이겠어요, 황인종이겠어요, 흑인이겠어요? 그건 누가 올지 몰라요. 뭐가 메시아예요? 메시아가 뭐예요? 형님으로 왔다 하면 싸우고, 남편으로 왔다 해도 또 싸워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와야 된다구요. 아버지의 이름을 가지고 와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면 무슨 아버지?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 이름을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로서 참사랑을 갖고 오는지 어떻게 알아요? 하나님같이 창조이상을 그냥 그대로 실천하면서 영원한 하나님적 참사랑과 하나님적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번식시키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하나님과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핏줄이 연결 안 되었는데 여기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는 남자로, 아버지로, 아버지 자격으로 오시는데, 왜 아버지 자격으로 오시느냐 하면 비로소 인류의 참된 씨를 몸에 품고 오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참사랑의 씨입니다. 타락세계는 악인의 씨를 가지고 있다구요.

타락한 세계는 다 없지만, 하나님과 직결된 영원한 생명과 사랑과 혈통을 대신해 가지고 인류의 참된 씨를 갖고 오는 분이 인류의 참된 아버지라는 거예요. 역사 이래 첫번이예요. 전에도 후에도 없는 거예요. 한번이예요. 알겠어요? 「예」

위하는 데서 통일이 벌어져

여러분들 하나님으로부터 참된 생명의 씨를 받았어요? 안 받았지요? 「받았습니다」 언제? 「축복 때입니다」 축복을 얘기하는 게 아니예요. 축복을 두고 얘기하는 거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선생님하고 하나됐어요? 하나됐어요? 말이 왜 달라요. 말이 왜 달라요. 뭐예요, 이게? 말이 다르잖아요. 피부색도 다르고 여러분들 머리는 갈색이고 눈은 푸르잖아요?

그래서 섞어야 돼요. 믹서해야 된다구요. 몇 대를 전부 섞어 놔 가지고 구별하지 못하게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그때 흑인을 싫다고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자기가 아들을 낳는데 흑인 낳아요. (웃음) 탕감이예요, 탕감. 그땐 죽이겠다고 할 게 아니라 회개해야 된다구요. 아하, 내가 이렇게 이래서…. (웃음)

통일교회에서 축복하는데 '나는 흑인 싫어!' 그러는 사람은 선생님이 영계를 보니까 흑인과 딱 맞아서 흑인과 맺어 주는 거예요. (웃음) '나 싫어!' 그러면 저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다 축복받았어요? 손들어 봐요. 아, 너무 많아요, 너무 많아. 믿을 수 없다구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 전부 다 선생님 마음과 같아요? 마음이 선생님 마음 같아요? 어때요?

하나님도 마음과 몸이 있는데 하나님도 여러분들같이 싸우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참사랑으로. 하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절대복종한다고 했지요?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는 서로 죽겠다고 하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몰랐어요. 위하는 사랑….

하나님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있는데, 이게 어떻게 하나되는 거예요? 어떻게 통일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위해서 존재하는데 이거 하나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은 위하지 않고는 안 존재해요. 위하지 않고는 안 존재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들도 위하지 않고는 존재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서로가 하나님을 먼저 잡는 데는, 아담은 내가 하나님을 먼저 취하는 것은 이브를 위하여, 이브 자신이 먼저 하나님을 취하는 것은 아담을 위하여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우리를 취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여기서 통일이 되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는 통일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잡는 데도, 아담이 먼저 잡는다 이브가 먼저 잡는다 하고 자기를 생각하면 서로 경쟁할 텐데 그걸 초월하는 거예요. 아담이 '내가 하나님을 잡는 것은 이브를 위해서'라고 한다구요.

여러분들, 좋은 것 있으면 여러분 먼저 갖고 싶지요? 그것을 내가 취하는 것은 더 큰 것을 위하여, 나라를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할 때에는 괜찮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위하는 데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 우리가 그렇잖아요? 열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들에게 자기를 위하라 하는 사람에게서는 다 흩어져 가요. 그러나 아홉 사람을 위해서 자기 생명까지 바치려는 사람은 센터 멤버가 되는 거예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 사는 것이 망하는 것이 아니예요. 주인이 되는 것이요, 스승이 되는 것이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하나님이 멀리 있지 않아요. 내 속에 있어요. 마음이 여러분의 주인이지요? 그렇지요? 「예」 밤에 그저 나쁜 짓 하려 해도 나타나 가지고 가지 말라고 하고, 언제든지 나타나 주인 노릇 하고 어디에서든지 어머니같이, 어디에서든지 스승같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놈의 몸뚱이가 원수예요. 몸뚱이가 원수라구요. 알았어요?

여러분들 기도해야 돼요. 통일교 교인들 기도들 안 해요. 힘을 붙여야 돼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이러한 한 분 아담을 재창조하기에 역사시대에 얼마나 고통당했느냐 이거예요.

제3이스라엘은 하나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면 망하지 않아

자, 미국이 이와 같은 자리에 서 있는데, 미국 자체가 잘사는 것은 미국을 위해 잘사는 것이 아니예요. 이게 이스라엘과 마찬가지 생각을 하는 거예요. 세계 통일을 미국을 위해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야단이예요. 딱 이스라엘과 같이 생각하니 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미국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 구하게 되면 이 미국은 남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아시아가 전부 다 인수받는 거예요. 암만 안 하려 해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왔는데, 이 미국이 메시아를 받아들여야 할 텐데 안 받아들였기 때문에 이걸 전부 사탄이 점령했어요. 이걸 다시 찾아 가지고 이렇게 됐어요. 만일에 메시아가 해방 전후에 받아들여졌으면 서양 사람이 어머니 되었을지 모르지요, 영국 사람이. 왜? 영국이 섬 아니예요? 섬은 여자 같다구요. 항상 대륙을 사모하는 거예요. 여자 자리라는 거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똑같은 일본으로 옮겨 가지고…. 이태리와 영국과 같이 한반도와 일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이태리는 반도예요. 영국은 여자라구요. 반도는 성기와 마찬가지예요.

아, 그렇다구요. 문명의 접촉은 거기서 벌어져요. 모든 문명이 반도에서 꽃을 피웠다구요. 역사를 보라구요. 그렇게 된 거예요.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다시 잃어버린 것을 다 찾아 가지고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쭉 해 나온 거예요. 그래 아버지 되어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고 개인적 아버지, 가정적 아버지, 종족적 아버지, 국가적 아버지, 세계적 아버지, 하늘땅의 아버지까지 발전해 나와야 된다구요. 이젠 혼자가 아니예요. 부모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만나 가지고 참부모라구요.

2차대전 후에 하나되었으면 한꺼번에 이렇게 되어 가지고 부인을 얻음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엮어졌을 것인데, 그게 안 됨으로 말미암아 개인적 아버지 자리에서부터 어머니를 택해 가지고 이 과정을 전부 다 거쳐오는 거예요. 요렇게 선생님의 가정도 커 가는 거예요. 자꾸 커 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커 가지고 세계적으로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 요것이 없어져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선생님의 가족 자꾸 많아지지요? 「예」 그래 여러분들도 축복받아 자꾸 많아지지요? 「예」 여러분들 아들딸들은 어느 나라 사람하고 결혼시키려고 생각해요? 「한국인요」 원수끼리 하는 거예요.

2차대전에서 보게 되면 미국, 영국, 불란서는 독일, 이태리, 일본하고 원수예요. 아시아와 서양 전체를 보게 된다면 서양이 전부 다 도적놈들이예요. 아시아를 다 빼앗아 갔다구요. 총칼을 가지고 와서 전부 다 굴복시키지 않았어요? 영국이 해적단으로 와서 아시아를 점령하지 않았어요? 끝날에는 다 쫓아 버리는 거예요. 다 쫓아 버리는 거예요. 쫓겨난 사람 시대가 아니예요. 쫓은 아시아 때가 오는 겁니다.

자, 그러면 아시아가 지금까지 서양식으로 나를 위하라 하는 아시아가 되어서는 안 돼요. 세계를 위하고 백인을 위하고 흑인을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겠다는 아시아가 될 때 거기서부터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제1 이스라엘도 자기를 위하다 망했고, 제2 이스라엘 미국 기독교 문화권도 자기를 위하다 망했지만 제3 이스라엘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아시아는 세계를 위함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않는다구요. 왜?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 하는 결론은 논리적이라구요.

메시아 시대가 오게 되면 민주주의는 효력이 없어져

전세계 사람 중에서 통일교회에서 알고 있는 참부모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조금 압니다」 조금만 알아도 괜찮아요. 하루만에 세계가 다 알 수 있다구요.

레버런 문 가는 길을 지금까지 반대하고 막아서 그렇지 전세계가 환영했으면 벌써 다 퍼졌을 거예요. 이제는 공산세계도 민주세계도 다…. 소련이 레버런 문을 전부 빼앗아 가려고 그래요. 레버런 문을 데려다가…. 4월에 고르바초프 만나 고르바초프가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고 하게 되면 미국이 어떻게 되겠나요? (박수)

자, 여러분 보라구요. 세계 사람 가운데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 어디 있어요? 「없어요」 저 아프리카 오지에서도 다 레버런 문 안다고 한다구요. 가서 물어 보라구요. 중국도, 소련도 이제는 레버런 문 너무나 잘 알아요.

지금까지는 레버런 문이 사람은 사람인데, (그림을 그리시며) 몸이 있는데 발이 거꾸로 이렇게 생겼다고 생각했다구요. 이것이 거꾸로 돌아 가지고 어떻게 됐냐면 말이예요…. 이상한 레버런 문으로 알고 있었다구요. 머리는 크고, 몸도 크고, 팔은 짧고, 다리도 짧다 이거예요. (웃음)

자 이제 그렇다구요. 세계가 그렇잖아요? 씨 아이 에이(CIA)도 이제 큰일났다구요. 나 빼앗기면 참 곤란하거든요. 미국의 부시가 지금 마약전쟁하지만 그거 끝날 것 같아요? 어림도 없어요. 프리섹스는 끝날 수 있을 것 같아요? 도의적인 윤락 문제가 끝날 수 있나요? 「아니요」 나 없으면 안 돼요. 나 없으면 안 돼요. 원리가 필요한 거예요.

자, 그런데 소련이 지금 날 모셔다가 크레믈린 궁전을 몽땅 나한테 갖다 주고 '우리 소련의 황제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박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미국은 민주주의 세계인데, 왕권제하고 미국의 대통령제하고 싸워야 되겠어요? 「아닙니다」

재림주도 선거로 뽑을 수 있지요? 「아니요」 왜 아니예요? (웃음) 민주주의는 선거로써 다 뽑을 수 있잖아요? 방법이 그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문제는 그거예요. 메시아 시대가 오게 되면 민주주의는 효력이 없다 그 말이예요.

메시아가 와 가지고 아내를 취하겠다 할 때에 선거로 선택하면 어떻겠어요? (웃음) 그 아들딸도? 그거 필요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우리가 선택할 수 없어요. 메시아도 선택할 수 없어요. 아버지를 자기가 선택할 수 있어요? 「아니요」 여기 이 땅 위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가인 아들인데 아들이 부모를 택할 수 없잖아요?

참부모가 오늘날 세계 무대에 나올 때까지 반대가 많았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반대할 사람 없다구요. 아프리카를 가나 어디 가나 레버런 문 반대할 사람 없어요. 레버런 문이 하도 유명해져서…. 이제부터는 자꾸 선전될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이제는 벨베디아가 작아 가지고 뉴욕 전체가 동원될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아는 만큼, 아니 여러분들 절반 만큼만 레버런 문 안다 하게 되면 참부모 찾으러 가겠어요, 안 찾으러 가겠어요? 「찾으러 갑니다」 어째서? 그 분을 잡음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얻을 수 있고,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에는 우주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사랑은 상속권이 있고 동거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까지 전부 다 내 것이 돼요, 내 것.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참부모한테 협조했어요? 댄버리 갈 때 여러분들 협조했어요? 뭐 아무리 뭐라 그래도 선생님 혼자 싸워 온 거예요.

오늘 제목이 '선포하자 참부모님을!'인데, 이번에 한국에 가서 참부모님을 선포했어요. 통일그룹이나 선생님과 관계 있고 통일교회와 관계했던 모든 사람을 모아 가지고 참부모님 환영대회를 국가적으로 해 버린 거예요. 고희잔치와 더불어 했기 때문에 촌촌이 참부모라는 말이 안 퍼져 간 데가 없을이만큼 유명해졌습니다. 참부모 하게 되면 통일교인이니 뭣이니 필요 없어요. 참부모 하게 되면 통일교회보다 얼마나 가까워요. 거짓 부모, 참부모 하면 대번 아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필요하다, 참부모는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이니까 거짓 생명 거짓 사랑 거짓 혈통은 전부 다 청산해야 된다, 참부모를 매일같이 찬양하고 매일같이 선포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멘」 (박수)

에덴동산에서 (그림을 그리시며)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되었으면 여기서부터 싹이 나와 자라 가지고 나와 본래 이게 50억 인류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가지가 되어 이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이 사탄 중심삼고 아담 이브가 이렇게 자라날 것을 여기서부터 이것을 잘라 버린 거예요.

여러분의 본성적 마음이 여기 와 남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와 같은 근본된 나무 될 수 있었던 이 씨가 다시 한번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버지예요. 이것이 메시아예요. 요것에만이 하나님의 생명의 씨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나온 이 싹들을 중심삼고, 이걸 잘라 버리고 이 싹을 여기에다가 갖다 접붙여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요것이 닿게 되면 여기를 연결시켜 가지고 이것도 잘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위하는 것은 사탄세계까지 구하는 것

한 번만 접붙여선 안 돼요. 이걸 자르기 위해선 또 접붙여야 돼요. 알겠어요? 그 본성은 남아 있어요. 그때가 십대, 틴에이저 시대였어요. 그래서 이와 같이 아담 해와가 타락의 씨를 뿌렸기 때문에 그와 같이 세계적으로 열매 맺힌 것이 미국의 틴에이저 중심삼은 프리섹스예요. 아담 해와 때는 봄절기와 같은 거예요. 이제는 가을 수확기를 맞은 거예요. 그게 프리섹스예요. 같은 의미라구요. 그것이 미국이예요. 미국이 왜 이렇게 됐어요?

보라구요. 3대가 뒤집어져요. 이게 4위기대인데, 1대 2대 3대, 부모, 부부, 자녀 이 3대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요즘에 미국에서는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고 아들이 어머니하고 사는 놀음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게 미국이예요. 여기서는 딸하고 사는 아버지도 있잖아요? 요전에 방송에 나오더구만, 딸하고 살고 있다고, 어머니도 떡 해 가지고. 동물도, 말 같은 것도 사촌은 안 되는데 이게 뭐예요, 이게. 미국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걸 누가 구해 줄 거예요, 누가? 참부모밖에 없다구요, 참부모. 그래 희망이 없다구요. 뒤집어진 거예요. 뒤집어지니 망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미국을 고치기 위해서는 부락부락이 반대하더라도 참부모를 선포해 가지고 참부모의 집을 거쳐 나가라, 참부모의 앞문으로부터 참부모의 뜰을 거쳐 나가라 그런 거예요. 그래 그러면 여러분은 희망이 있어요? 「예」 미국이 참부모님의 앞문으로부터 뒷문으로 통하고 말이예요, 그 가든에서부터 그 울타리를 거쳐 안으로 들어오기만 하면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가게 되면 사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거짓 같아요? 「맞습니다」 죽어 가는 이 미국을 어떻게 살려요? 여러분 눈으로 보고 있잖아요?

보라구요. 닉슨이 내 말만 들었으면…. 그때에 안전보장이사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교육하고 미국을 구할 것을 약속하고 있었다구요. 이놈의 자식! 그랬으면 지금 레버런 문이 고생을 안 해요.

선생님은 와 가지고 닉슨 대통령 붙들고 구하려고 하고 말이예요, 카터 목을 자른 사람이 누구예요, 레이건,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세우고, 부시도 대통령으로 세워 붙들고 싸우잖아요? 이런 일을 내 손으로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이것을 선포하는 것도 못 하겠어요?

보라구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미국 국민을 구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이런 놀음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게 돈 한푼 생기는 것도 아니예요. 이익 나는 게 없어요. 감옥이예요. 선물은 감옥밖에 없었어요. 댄버리에 가서 [워싱턴 타임즈] 만들고, [인사이트]를 만들고 [월드 앤 아이]를 만들고, 에이 에프 씨(AFC)를 만들었어요. 전부 다 댄버리에 가서 만들지 않았어요? 원수들인데, 원수의 나라인데 말이예요. 그걸 구하기 위한 거 아니예요? 구하기 위해서예요. 위한다는 건 사탄세계까지 구하는 거라구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 나서자

자, 선생님이 미국을 위해 이렇게 했는데,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인데 못 하겠느냐 말이예요. 난 미국인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미국 사람이예요, 어디 아시아 사람이예요? 「미국 사람입니다」 미국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은 핍박을 받으며 이 일을 했는데 여러분들은 환영받고 한다구요. 핍박 없어요, 이제는. 핍박 없다구요. 가 전도해 보라구요. '야, 이 미국놈들아 회개하라!' 하라구요. '무엇을 회개하느냐?' 하면 '문선생님 괴롭힌 것 회개하라' 하라구요. 그러더라도 누가 반대 안 해요. 반대하나 보라구요.

자, 그러니까 오늘 제목이 뭐예요? 「선포하자 참부모를」 선포! 뭘 선포해요? 「참부모」 미국에다가. 그게 미국을 살리는 길이예요. 딴 길이 없어요. 사실이예요? 「예」 희망적이예요, 절망적이예요? 「희망적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삼월 초하루부터….

이날은 한국에서는 지금으로부터 70년 전에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서 죽음을 각오하고 독립운동을 하던 날이라구요, 사실은. 오늘 이 미국에 있어서의 제2 독립을 위해서, 제1 독립이 아니예요, 제2 독립을 위해서, 죽어가는 미국을 다시 혁명해서 제2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서, 오늘 뜻 있는 한국 독립만세 기념일을 미국에서 기념하는 의미에서 결의를 하면서 미국을 구하겠다고 각자가 맹세하고 나서게 될 때 미국의 소망적인 길이 열릴 것이다 이거예요.

그걸 위해서 싸우자구요. 지금부터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예」 그래 손 들어 맹세하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