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안시일이 5월 5일부터 하게 되면 열 여섯 번째 아니야? 「열 여섯 번째입니다.」 16수, 다 맞아요. 팔정식도 맞고, 천부주의도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것이 끝장이 나는 거예요. 16수, 16수는 사 사 십육(4×4=16)!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9월 2일 안시일을 기념하면서 팔정식, 천부주의, 그리고 안시일을 중심삼은 평화의 왕 대관식과 즉위식을 끝내 가지고 이제부터 하나님의 혈족과 혈통을 가려 가지고 규합할 때가 왔습니다.
아시아인, 그다음에 구라파 사람, 그다음에 미국 사람 모든 전부가 아담가정에서는 가인과 아벨과 셋의 후손이요, 노아가정에서는 셈과 함과 야벳의 후손으로 이 모든 전부가 3대 인종적 핏줄이 달라진 것을 저희들이 이제 규합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안시일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핏줄의 근원 되신 하늘을 몰라보고 사탄세계의 핏줄을 이어받은 선천세계를 부정하고, 하늘 혈통을 중심삼고 이어받을 수 있는 후천시대의 안시일을 맞아 가지고 뿌리찾기연합회와 더불어 이제 혈통을 맑힐 수 있는 핏줄을 따라 가지고 몽골인 혈족, 그다음에 함의 혈족, 야벳의 혈족, 모든 전체가 하나의 핏줄인데 이 땅에서 싸움이 벌어진 것은 사탄의 흉계인 것을 알고 이제는 사탄 핏줄을 빼 버려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몽골인들의 핏줄을 연합하고, 그다음에 야벳의, 백인들의 핏줄, 그다음에 함의 핏줄을 연합함으로 말미암아, 3형제의 모든 전부가 갈라졌던 것을 핏줄로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의 통일을 기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오니, 평화의 왕이요 왕 중의 왕인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핏줄을 연합할 수 있는 소화운동을 이제 전세계적으로 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한 구세주, 종교권을 구하기 위한 구세주, 선민권을 구하기 위한 구세주, 이 모든 전부가 핏줄이 달라진 것인데, 핏줄을 규합하기 위해서 이제 하나님을 중심삼은 근본적 사랑·생명·혈통을 통한 참부모의 핏줄을 중심삼고 다시 아담가정의 가인 아벨이 갈라진 것을 통일하고, 노아가정의 셈과 함과 야벳이 갈라진 것과 그다음에 아브라함·이삭·야곱의 3형제로 분립되었던 모든 전부가 갈라진 것을 통일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핏줄을 찾아, 근본의 뿌리찾기연합회를 찾아 가지고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발견한 왕 중의 왕으로서 설정됨으로 핏줄을 연결한 통일적 역사를 이제 초국가·초세계·초이스라엘·초부모권을 넘어 가지고, 이 일을 완성하여 통일적 하나의 평화의 왕국시대를 창건할 수 있어서 새 출발의 오늘부터 기억하는 모든 전부가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16수를 중심삼고 사 사 십육(4×4=16), 그다음에 삼 육 십팔(3×6=18), 그다음에 21, 역사시대에 거쳐 나온 분열된 모든 담들을 헐고, 평화의 왕을 중심삼고 몸 마음에서부터 국경을 헐고, 가정의 국경,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국경을 헐고,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통일적 핏줄과 연결시키기 위한 3대 분립된 민족들이 투쟁하는 것을 규합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세계의 모든 책임자, 한국·일본·미국의 책임자들, 역사적인 모든 협회장들의 인연을 중심삼고 여기에 모이라고 했던 모든 전부가 참석 못 했다 하더라도 이제 이날부터 출발하는 계획 위에 완전히 하나가 되어서, 전체·전반·전권·전능세계의 해방적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세계, 만왕의 왕의 평화왕국시대로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안착 태평성대, 하나님의 영원한 통일의 왕국세계로 전진할 것을 준비하고자 하는 모든 전부가 일취월장, 전진적 확장에 확장을 더하여 승리 패권의 깃발을 온 천주 앞에, 지구성에 꽂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9월 2일을 중심삼은 안시일을 16회 맞음으로 말미암아 통일적 귀일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모체를 중심삼고 결속, 하나의 줄기를 중심삼고 가지, 잎, 꽃 전부가 하나의 나무 형태를 갖추어 승리의 천국 백성의 입적을 허락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오니, 모든 전체가 허락하신 뜻대로 준비되고 계획된 전부가 통일적 세계에 정상적으로 연결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우리 신준이가, 오늘 경배식에 손자가 와서 다 했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핏줄, 해 봐요.「핏줄!」핏줄!「핏줄!」핏줄!「핏줄!」겟토(けっとう; 혈통)!「겟토!」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핏줄)!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해야 될 일은 교파 수습문제가 문제가 아니고, 핏줄을 찾아가 연합운동해서 축복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우리 한민족, 한국은 몽골리언 족속이에요, 몽골리언. 알겠어요? 이것은 셈족에 해당한다고 본다구요, 전세계에 많은 인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셈과 함과 야벳! 아시아인과 흑인과 백인의 싸움, 3시대의 이 싸움이 유대교로 나타났고, 그다음에 회회교로 나타났고, 기독교로 나타난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에 연결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축복 완결해서 끝내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은 뭐냐 하면, 문씨 족장도 문씨들이 추대했고, 그다음에 뿌리찾기연합회가 있지?「예.」뿌리찾기연합회에서는 조상이 누구냐 할 때, 단군이 아니에요. 근본 하나님을 찾아가는 뿌리찾기연합회예요. 한국의 모든 뿌리찾기연합회들이 선생님에게 이양했다구요. 그것을 지금까지 갖고 나온 것인데,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핏줄을….
세계에 지금까지 살고 있는 인류 가운데 몽골리언으로서 증거되는 것은 뭐냐 하면, 혈점이 있는 사람들이에요. 궁둥이에 검은 혈점, 반점이 있는 사람들은 몽골리언이에요. 세계 어느 나라를 넘어서서 몽골리언을 중심삼고 축복해 줘 가지고 평화의 왕, 만왕의 왕의 혈족으로서 연결시키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에요.
이것만 벌이게 된다면 함족, 그다음에 야벳족…. 함이 가인으로 흑인이고, 야벳이 아벨로 백인이에요. 노아시대에 있어서 셈과 함과 야벳인데, 야벳은 백인이고 함은 흑인이고 셈은 아시아인으로 보는 거예요. 아시아인은 몽골리언 족속이에요. 몽골리언 전체가 축복받게 된다면 부자권 내에 들어왔으니, 아버지와 아들의 장자가 축복받았으니 축복 안 받을 사람이 없게 된다 이거예요. 강제로라도, 법적으로 이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간판만 붙이면 사탄세계는 완전히 없어지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이번에 16회 팔정식, 그다음에 16회 천부주의식, 그다음에 오늘 식이 뭐냐 하면 안시일 16회예요. 이것은 만왕의 왕이 가정과 혈족을 연결시키는 새로운 시대의 출발적 선언의 날이 되느니라! 아멘!「아멘!」알겠나?「예.」
그래서 이제부터 한국과 일본과 미국은 하나예요. 부모가 있어야 혈통을 장자권을 통해서 연결시킬 수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세 나라예요. 어머니가 책임을 했더라도 일본이 전세계를 움직이지 못해요. 아버지의 사상과 장자권의 정치권과 경제권, 그다음에 외교권도 있다구요. 이것이 하나만 되는 날에는 세계는 완전히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 축복한 아들딸을 다시 길러야 할 것이 누구냐? 타락한 해와들이에요. 이제부터 일본이 해야 할 것은 일본의 모든 재산, 모든 능력, 나라까지 팔아서라도 세계에 흩어져 가지고 교육할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책임 못 한 것을 다시 계승해 가지고 부자지관계의 아들딸 낳은 것을 다시 길러 가지고 하늘 앞에 타락이 없었던 에덴에서 축복받은 아들딸을 만들어서 바침으로 말미암아 복귀섭리·탕감섭리,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완결을 보는 거예요.
교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자시대에서 축복만 다 해 놓으면 그 가운데 아들딸을 양육할 어머니의 책임은 누가 하느냐? 이제 새로이 해와국가를 임명해 가지고, 전세계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 일본 나라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 가정까지도 배치해 가지고 아들딸을 뜻 앞에, 아버지 하나님의 뜻과 장자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백성이 다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에 연결되기 때문에, 지상천국과 천상세계, 참부모의 심정권에 같이 돼 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살던 사람은 구원이 필요 없이 하늘나라에 연결되는 거예요. 영생 복락을 누릴 수 있는 형제지애로 묶은 하나의 부모를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랑의 평화의 왕권시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이거 다 기억해야 돼요.
오늘 16회 안시일과 더불어 천부주의 16회, 팔정식 16회…. 여기서 전부 다 선포했어요. 이 지역은 미국을 대표하고, 일본과 연결시킬 수 있고,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대표자들을 오라고 했는데, 3일 이후에 떠나기 때문에 늦기 때문에 오지 말라고 지시했다구요.
왔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 온 모든 책임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역사적인 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자들을 만들어야 돼요. 중국 자체도 몽골리언 계통이라구요. 알겠어요? 이들이, 형제끼리 싸웠던, 이 사탄이 심은 뿌리까지 빼 버려야 된다구요. 빼 버린 것, 핏줄을 잘못 심어 놓은 것을 참부모의 핏줄로 말미암아 하나되고, 그렇게 되면 장자권 셈족이 된다면 함이니 야벳이니, 흑인이니 백인이니 완전히 축복 세계화는 문제가 아니에요.
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출발, 이제 10월 3일 개천일을 중심삼고 이 일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전에 뭐냐 하면 경제권, 미국 경제의 모든 것을 참부모 앞에, 아버지 앞에 장자의 모든 기술을 접붙이는 놀음을 이번에 9월 16일 기공식을 통해서 하려고 한다구요. 알겠나? 주동문한테 전화 걸라구. 여기서 걸어, 핸드폰으로.「핸드폰으로 지금 걸러 갔어요. (어머님)」
이제 핏줄을 연결시키면 아랍권이니 팔레스타인이니 이게 문제가 되지 않아요. 남북이 문제가 되지 않아요.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눈앞에 그런 때가 왔어요. 16수가 이렇게 맞아떨어졌다는 것은 살아 계신 하나님은 수리적인 하나님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어쩌면 역사가 이렇게 한곳에서, 안시일도 16회를 맞춰 가지고 새 출발을 할 수 있게 됐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에요.
나왔어? 훈독회에 갔겠나?「시간이 거기는 먼저 가기 때문에 지금 회사에 나갔을 거예요. (어머님)」양창식, 알겠어?「예.」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요전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권 즉위식 한 것을 모든 마을이면 마을에 전부 다 알려줘야 돼. 알겠어?「예.」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서는 반(班)을 중심삼아 가지고 3,516개 읍·면·동에서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또 이번에 완전히 야당 여당을 통합해서 알릴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국회에 가서 엠 비 시(MBC), 에스 비 에스(SBS), 케이 비 에스(KBS)가 방송으로써 통고해야 돼요. 미국도 마찬가지라구요.
(김효율 보좌관이 주동문 사장에게 통화를 시도하려다가 안 되자) 그러면 말이야, 효율이! 무슨 이야기냐 하면 말이야, 시코르스키 그 회사가 헬리콥터를 생산하거든. 헬리콥터 회사만이 아니야. 그 본 회사가 미국의 기술협회야. 그 회사 총회장까지 데려와 가지고 앞으로 이것이 뿌리찾기연합회와 더불어 핏줄, 몽골리언 초국가·초종교·초축복시대로 넘어갈 이때이니만큼 그 기술협회의 책임자가 와 가지고 한국에 기술 협조한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게 해야 돼.
그러기 위해서는 대통령의 아버지(조지 부시)를 중심삼고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s)의 5백 개 처소도 연결된다는 한마디만 발표해 놓으면 세계적인 경제권은 통일교회가 쥐어서 경제권은 완전히 해결이에요. 그래, 그 얘기를 해요.「그러면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이쪽, 노스 가든에 전화를 한번 하라고 하십시오. (김효율 보좌관)」
야, 원주야! 훈독회! 훈독회를 왜 여자를 시키느냐 하면, 지금까지 모자협조시대이기 때문에 훈독회를 여자가 했어요. 이 여자가 한국 여자로 미국 나라 남자하고 결혼했다구요.
우리 신준이가 오늘 이날에 할아버지 품에 안겼다는 것은 뭐냐? 할아버지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대표적인 손자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모든 것이, 자연적 환경의 여건들이 자연적 통일적 결과와 결부될 수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수리적으로 섭리하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팔정식, 그다음에 9월 1일을 중심삼고 천부주의를 선포했는데, 9월은 사탄수예요. 사탄수인데, 완전히 사탄수를 점령할 이런 기간이 둘째 번 2일이거든. 상대수 되는 여기에서 안시일을 모실 수 있는 16회와 맞아떨어졌다는 것은 뭐냐 하면, 여기서부터 하나님 왕권 선포, 모든 전부가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신천신지의 역사가 시작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돼요.
그래서 일본 나라도 없어지고, 한국 나라 미국 나라도 없어지고, 이제 천일국만이 존속하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래서 여러분은 어디서 왔느냐 하면, 천일국! ‘천일국 어디냐?’ 할 때 ‘일본 어디입니다.’ 하는 자기 지방이 고향이 되는 거예요.
아직은 자기 지방이 고향이 못 됐어요. 축복받은 고향이 다르니,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에덴동산에서 축복받은 것이 인류의 왕 터가 되고, 또 인류의 고향이 될 것인데, 이것이 세계적 시대에 와서 역사를 거쳐오면서 하늘땅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세계적으로 발전할 정도로 모든 전부가 발전했지만, 아담가정형 세계 대신 탕감 완성 자리가 여러분 축복가정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은 메시아 예수 대신 가정을 이루어야 되고, 더 나아가서는 일국을 편성해 가지고 세계적인 하늘땅의 부모의 자리를 대신해야 하기 때문에 참부모의 자리예요. 구약시대는 물질을 찾기 위한 것이요, 신약시대는 아들을 찾기 위한 것이요, 성약시대는 부모를 찾기 위한 것인데, 하늘 부모를 땅에서 모시기 위한 거예요.
이것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40년 되돌아 가지고 아담가정 실패, 예수가정 실패, 재림주가 쫓겨났던 것, 모든 원수의 나라를 굴복시켜 평화의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팔정식, 그다음에 천부주의 선포, 안시일, 이 셋이 16수 날로 하나됐다는 거예요.
16수는 사 사 십육(4×4=16)이에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4단계를 중심삼고 그 승수가 16수라는 거예요. 16수가 문제예요. 유엔도 16개 국을 중심삼고, 한국의 올림픽 대회에도 161개 국, 160수를 중심삼고 하나 남은 이 수를 중심삼고 통일적 새로운 출발을 해 가지고 섭리사를 이끌어 나온 거예요.
팔정식을 한 것이 올림픽 대회가 끝난 다음 해지? 1989년이지?「예. 그다음 해입니다.」그다음 해에 만든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천부주의니 이것을 중심삼고 개천일도 그때 선포했기 때문에 되돌아가 가지고 금년 10월 3일에는 하늘땅의 개천일로서 선포할 것을 준비하라고 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가 하나되기 위해서 이번 5일에 조총련하고 민단이 회합하는데 1천 명을 중심삼고, 민단의 5백 명…. 이번에 5백 명, 5수를 동원하는 거예요. 5백 명, 5수! 민단의 5백 명, 조총련의 5백 명의 대표적인 사람을 빼 가지고, 지금까지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경상도하고 전라도가 원수가 돼 있어요. 알겠어요? 여기서 하나돼 가지고 연합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거기에….
전국이 공산당과 민주주의로 갈라진 거예요. 남한은 민단 패고, 북한은 조총련 패예요. 이것이 일본 나라 복중에서 태어나 가지고, 일본 나라가 협조 안 하면 안 돼요. 일본 나라가 협조해 가지고 두 아들딸이 하나의 핏줄, 베레스와 세라, 세라가 장자가 되려고 하던 것을 동생이 밀치고 나와 가지고 비로소 자리잡아 가지고, 일본 나라가 해와의 나라인데 아내로 책정해서 자리잡게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교육시킬 수 있는 이런 길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탕감시대가 아니에요. 이제는 세계 사람을 교육하기 위해서 어머니에 속한 모든 전체는 자녀를 대해서 투입해야 돼요. 일본이 2차대전 이후에 잿더미 됐던 그와 같은 자리에서 더 내려가더라도 감사한 가운데 그것을 속죄하기 위해서 재산을 팔고 나라 전부가 해체되더라도 어머니적 책임을 해야 돼요.
그래서 혈족 핏줄을 중심삼고 몽골리언 가정 가정들을 하나의 가정으로 연결시키고, 그다음에 함가정 야벳가정, 흑백문제까지도 가정적인 모든 새로운 전통을 어머니 일본 나라가 이어받아서 교육해 가지고 하나의 가정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해원시대로, 신천신지의 세계로 넘어가느니라! 아멘!「아멘!」이거 다 녹음될 거예요. 이것을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소수가 모였지만 소수가 아니에요. 온 영계의 수천억 축복가정이 주목하고, 오늘날 선생님이 여기에서 한 것을 인터넷의 웹사이트를 통해 가지고 전부가 보고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다 알아듣고 그 보조를 맞추는데, 여러분이 못 하면 다 빼앗겨 버려요. 일본 나라나 무엇이나 어머니 책임을 못 하면 축복받은 가정들이 쫓아 버리게 돼 있어요.
본을 세우지 못하고 민족을 교육할 수 있는 해와국가의 선교사를 파송하게 되는데, 본이 못 된다면 축복가정들이 ‘당신들 같은 것은 필요 없소.’ 하게 되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가지 말고 우리와 더불어 같이 살고, 우리 조상이, 아버지와 아들이 묻힌 동산에 가 묻히십시오.’ 해야 돼요. 여자는 성(姓)이 없어요. 시집가면 성이 없어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일본 멤버, 남자 멤버들은 복귀된 천사장과 마찬가지라구요. 여자들의 환경, 경제문제, 외교문제, 그리고 보호문제를 책임져야 한다구요. 정치력을 가지고 보호를 하고 외교로써 국가를 발전시키려 하는 그런…. 만물을 중요시하는 구약시대로부터 자녀를 중요시하는 신약시대, 민주주의 형제시대, 그다음에 지금은 부모를 어떻게 모실까 하는 부모시대라구요.
천지창조를 한 하나님 아버지와 지상의 타락 이전의 선조의 왕권을 어떻게 자신의 가정에서 완성하느냐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축복가정의 사명이에요. 그 가정은 세계 지구성의 땅과 더불어, 백성, 형제와 더불어…. 이건 민주주의라구요. 그리고 최후의 천부주의는 부모님주의라구요.
혈통을 연결하는 것은 여자가 아니라 장남이기 때문에 부자협조시대가 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혈통이 정비되어 하나되게 되는 거라구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탕감의 길을 넘어 부자섭리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혈통권이라구요. 혈통권을 연결하게 되면 여자를 통하지 않더라도 강제적으로라도 축복을 한다구요. 아버지가 축복을 하고 장남이 축복가정으로서 축복의 권한을 가지고 혈통을 연결하게 되면 사탄 편 세계의 전체가 하나님 편으로 이행되어 오는 거예요.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이 되는 거라구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만물을 찾는 시대이고, 만민,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기 위한 시대가 신약시대, 그리고 재림시대는 천지의 부모님, 하늘의 아버지, 땅의 아버지가 하나되는 시대라구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혈통을 여러분 가정에서 전수받아 가지고, 아무런 참소와 침해를 받지 않는 부모권을 가질 수 있는 시대로 이행하는 신천신지시대라구요. 선천시대가 후천시대로 변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총합적인 결론이 확실하게 지어져 가지고 깨끗하게 되는 거라구요. 알았습니까?
그 위에 세계를 대표하고 지상을 대표하고, 영계를 대표한 모범적 여러분 축복가정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의 입장, 어머니의 분신 된 입장이다 이거예요. 알았나? 그리고 분신 된 여러분의 남편들은 아직 국가 기준을 세계적으로 넘지 않았기 때문에 천사장의 입장이라구요. 일본 남자들은 아들이 되어 있지 않다구요. 알겠나? 양자의 입장에서 해와를 통해 절대복종을 해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서자를 넘어 직계 자녀의 입장에 서서 해방권을 맞는 거라구요. 남편과 사느냐 마느냐 하는 것은 해와가 결정을 하는 것이지, 남자가 결정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천사장의 입장에 있으면서, 영계가 원조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성령이, 해와의 영인체가 지구상에서 승리의 부인의 입장에 설 수 있도록 원조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 전체를 아담 앞에, 본연의 남편 앞에 전부 이행시켜야 돼요. 나라와 더불어, 세계와 더불어 이행시키지 않고는, 그걸 끝내지 않고는 탕감복귀권은 아직 남아 있다고 하는 것, 해와의 수고의 길은 남아 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부자복귀시대라고 하는 건 무서운 시대라구요. 하나님의 혈통을 직접 자기 아들딸에게 연결하는 거예요. 혈통을 잇는 건 남자지요? 아들을 중심삼고 축복하여 혈통을 연결하는데, 어머니가 그걸 망쳤기 때문에 반대로 원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자들이 축복을 할 수 있게끔 완전히 기반을 만들어, 일본의 남자들은 천사장과 마찬가지의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일본 국가권을 넘어 양자의 입장에 서 가지고, 직계 자녀권,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승리한 그걸 전반적으로 접붙여, 제2의 아담, 복귀시대의 제2아담의 입장에 선 후에, 함께 부부이상을 이루는 가정의 부모의 입장, 아버지의 입장에 설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전에는 아버지 입장에 설 수 없다구요.
천사장의 입장에서, 자기 선조를 대표해서, 축복받은 선조들을 이끌고 국가적으로 완전히 승리해서 부자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의 장남, 선생님의 지상의 왕권을 상속하는 장남과 하나가 되어야 돼요.
그럼으로써, 그걸 잡아 연결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천사장권의 실패한 전체가 끝나고 아담이상권이, 지상과 천상이 하나된 통일권 위에서 출발을 하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해방권 석방권을 맞아 사탄의 혈통이 없는, 평화의 왕을 중심삼고 안착하는 태평성대의 시대에 들어가게 되는 거라구요. 신천신지의 후천시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럼으로써 전체가 완성권에 서는, 만세가 아니라 억만 배의 만세를 하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 목적이 날로 이루어져 가는 순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안시일을 중심삼고, 천하를 평면적으로 축복 한번 함으로써 혈통을 연결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해방·석방의 세계가 여러분의 공로로 인해 처음으로 결정지어지는 거라구요. 그리하여 해와국가의 공로가 결정지어짐으로 인해, 그 결실을 하나님 앞에 봉헌함으로써 아담권의 남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일본의 지금까지의 축복가정, 기성가정이라든가, 매칭가정이라든가,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과 같은 그런 형…. 아담가정은 타락한 기성가정, 노아가정은 결혼하지 않은 입장에서 남녀관계를 맺은, 타락한 입장에 섰지만 가정을 갖지 않은 입장이기 때문에 기성가정의 중간 가정이라구요. 야곱시대에 처음으로 가정을 가지고 출발을 했기 때문에 아브라함가정도 노아가정도 야곱가정 앞에 절대복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에서는 야곱이라고 하면 뭐예요? 기성가정의 자녀를 말하나, 매칭 축복가정의 자녀를 말하나, 전체를 포함해서 말하나? 어때? 오오쓰카!「기성가정의 자녀를 야곱이라고 합니다.」기성가정의 자녀를 야곱이라고 하는 게 아니라구! 탕감이 끝난 후, 나라 전체를 바친 후에 말을 할 수 있는 것이지, 일본을 대표한 입장에서 그렇게 멋대로 하면 안 된다구. 알았나, 무슨 말인지?「예.」후루타가 한 거와 마찬가지라구. 가인 아벨을 반대로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도 다 반대로 말하고 있는 거라구.
야곱가정은 순결한 혈통이라구요. 야곱가정을 중심삼고가 문제라구요. 에서·야곱을 중심한 분할 문제라구요. 동생이 형님의 재산, 가정, 혈통 전부를 이어받은 거라구요. 리브가가 혈통을 연결해 준 거라구요. 그래서 다시 돌아와 가지고, 야곱가정이 돌아와 가지고….
그리고 3대째에 다말을 중심삼고…. 혈통이 없다구요. 혈통을 연결할 길이 없으니까, 여자들만으로 어떻게도 할 수 없으니까 시아버지를 유인하는 거라구요. 엄청난 일이에요. 해와가 아담을 유인해서 하나님의 권한을 전부 빼앗아 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다말은 시아버지를 유인해서 관계를 맺어 가지고 쌍둥이를 밴 거라구요. 그것이 베레스와 세라라구요. 세라가 형님이고 베레스는 동생인데, 동생 베레스가 그걸 뒤집어 가지고 순수한 혈통을 이룬 거예요. 그러기까지 2천년 역사가 걸린 거라구요. 무서운 일이라구요.
2천년을 걸려 혈통을 맑힌 그 위에 마리아가 예수님을 잉태했기 때문에 사탄이 혈통적으로 아무것도 말할 게 없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말할 수 있었던 거라구요. 장남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을 잇는 남자이기 때문에, 그때 부자복귀시대를 이루었다면 예수님은 안 죽는다구요.
그렇게 되었다면 선생님 앞에 해와국가 같은 것이 필요 없다구요. 알았어요? 예수님, 유대교의 연장선상에서 세계를 통일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국민들이, 자기 국민들이, 타락한 후손으로서 복귀되어 이상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 정성을 들인 이스라엘 선민이라는 이름을 가진 그 자들이 예수님을 죽여 버렸다구요. 그 죄를 용서할 수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히틀러를 통해…. 제2차 세계대전은 세계를 수습하기 위한 전쟁이기 때문에 악마 입장의 아담·해와국가와 하늘적인 아담·해와국가가 싸운 거라구요. 영국이 해와국가이고, 미국이 아벨국가이고, 프랑스가 딱 천사장국가라구요. 연합국가군과 추축국가군인데, 어느 쪽이 중심이냐 하면 사탄 편이라구요, 추축국. 연합국가는 기독교 국가들이에요. 종교가 있어서 싸우게 된 거라구요.
종교적이 아닌 분할을 동반하는 그런 사탄적 세계는 싸우면 싸울수록, 승리하면 승리할수록 그 승리한 결과로 얻은 것을 누가 갖느냐 하는 것이 전부 다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더 큰 승리를 하면 모두가 더 큰 자신들의 소유권을 생각하기 때문에 전쟁 뒤에 두 배의 싸움권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세상이 그걸로 멸망으로 끝나 버린다구요. 그래서 지금은 어떤 힘으로도 수습할 수 없는, 주인이 없는, 중심이 없는 나라들이 되어 있다구요.
전체 탕감을 이룬 선생님이 있으니까 말이에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천주 완성을 해서 하나님 해방까지 이루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사람이 갈라져 나갔으니까, 아담가정으로부터 종족을 편성해서 세계적인 만민권을 수습해서 축복 혈통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권을 중심삼고 세계의 어떤 혈통이든 전부 소화해 버려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단일 혈통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준비를 선생님이 해 왔다구요.
선생님으로부터 보면, 어머니 이전에 성진 어머니…. 그 모자복귀, 모자복귀가 실패했다구요. 왜냐? 기독교, 종교권, 수많은 종교, 수많은 국민이 반대를 했기 때문이라구요. 반대를 해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을 본격적으로 파괴를 시켰다구요. 그 중심이 영락교회예요. 한씨라구요, 한경직! 영락교회가 이혼을 하게끔 시켜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 문씨, 최씨의 가정, 그다음에는 박씨….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주 사장한테 전화 왔습니다.」<주동문 사장과 전화통화 시작> 주 사장! 바쁘구만. 오늘까지 마치는 날이지· 지금 거기는 여기보다도 다섯 시간 앞서지?「아홉 시 40분입니다.」아홉 시 40분이니까 대개 종말의 현상을 알 수 있는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것을 생각한다구. 글쎄, 그러니까 대개 방향성을 알잖아?
이번 선거가 공화당 자기들이 생각하는 대로 되나 안 되나, 하는 내용을 내가 알고 싶어서 얘기하는 거야. 9백여 명을 감옥에 잡아넣고, 다 그 싸움 아니야? 민주세계는 마지막이야. 그게 뭐야, 그게? 그래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겠다고? 미국은 회개하라고 화살촉같이 공격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나?
주동문은 공화당에 대해 ‘정신 나갔느냐? 이렇게 난장판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지도국가가 되겠어? 회개해야 된다.’ 하라구. 대통령 부처, 대통령 일가 앞에 충고해야 되겠어. 알겠나? 그러니 내 말 들어라 이거야.
자, 내가 여기서 중간보고를, 긴급한 하늘이 요청한 것을 자기에게 전달해 준다구. 그게 뭐냐 하면 말이야, 시코르스키가 한국에서 16일에 기공식을 하게 돼 있지? 9월 16일날 한국에서 기공식을 하게 돼 있잖아? 글쎄, 16일날 기공식 할 것을 정하지 않았어? 16일을 15일로 바꿨어? 바꿨으면 선생님에게 연락해 줘야지. 떠날 때는 16일날로 결정하지 않았어? 바꾸더라도 우리가 계획하는 것, 16일이면 16일에 행사할 수 있는 모든 프로그램을 바꿔서는 안 되는 거야. 알겠나?
그래서 영동 비행장 클럽하고 경기도 클럽이 우리를 잡아서 자기들 앞에 세우려고 그러잖아? 앞으로 둘 다 우리는 관심 있다고 해야 되겠다구.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우리는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도 하지만, 미국의 기술협회를 그 본부 총회장이 책임지고 있다구. 그것까지도 유치할 수 있는 계획이니 그 회장을 만나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기술협회도 우리의 뒤를 돕고 조인트 벤처(Joint Venture)할 수 있다는 이 내용에 약속을 하라구, 이제. 알겠나?
그거 하게 되면 부시 행정부도 후원할 수 있게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s)의 5백 미국 재벌들을 연결시킬 계획이 이러니 당신들이 그것을 하게 되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미국 기술과 전세계의 군사기술, 모든 일반 기술 전부를 잡아 쥘 수 있다는 거야. 미국의 기술협회인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도 한국에 배치한다는 것은 선생님이 있기 때문이야.
선생님은 지금 뭐냐 하면, 통일적인 왕권을 대표한 평화의 왕으로 등장했기 때문에 뭐냐 하면 말이야, 이제부터는 혈통을 묶어야 돼. 몽골리언, 알겠어? 몽골리언 반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축복을 강제적으로 찾아가서 해 주어야 할 때가 왔어.
몽골리언이 셈 족속이라면 함이 흑인이고 그다음에 야벳이 백인이야. 핏줄에 따라 결속운동을 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세계 구세주가 뭐냐 하면, 몽골리언이 세계에 퍼져 있는데 이제 축복으로 한데 묶어. 이것만 되면…. 뿌리찾기연합회를 우리가 만든 것이 벌써 몇 년이야? 뿌리찾기연합회가 뭐야? 하나님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시키려니 핏줄을 따라 축복해야 되는 거야.
주동문도 일가족을 지금까지 축복하지 않았어? 그러니 이제 한국 민족 축복을 안 할 수 없는 거야. 몽골리언 하게 되면 전부가 들어가. 오늘이 뭐냐 하면, 보라구. 팔정식 16회고, 그다음에 천부주의 발표 16회고, 안시일이 5월 5일서부터 16회야. 역사적으로 이렇게 전부 다 맞아떨어질 수 없어.
이번에 여기에 와 가지고 뭐냐 하면,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모자협조시대 섭리를 끝내고 가와이 섬에서 부자협조섭리시대로 전환한다는 것을 선포한 거야. 그러나 하와이 열도를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안 됐고, 한국도 연결시킬 수 있었으면 그걸 선포해야 되는데 안 됐기 때문에 여기서 모자협조시대를 지내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고 했어. 왜? 핏줄은 부자를 통해서 연결되지, 모자를 통해서 연결 안 된다구. 알겠어?
그래서 핏줄을 찾아서 세계적 결속운동을 해야 될 텐데, 핏줄에 관계없다는 것이 세계야. 세계 정치권이야. 그것을 세계의 구세주는 핏줄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참부모의 핏줄을 연결시키고, 기독교의 메시아도 싸우고 있지만 핏줄을 연결해서 하나 만들고, 선민국가 이스라엘 패도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하나 못 만들고 자기들끼리 싸우고 있으니, 이 선민도 핏줄이 달라져서 싸우니까 핏줄을 하나 만드는 거야.
그래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어린애로부터 핏줄이 갈라진 것을 선생님이 축복해 주어서 수천억의 축복을 다 해 놓은 거야. 그래서 지상 재림해 가지고 완전히 싹쓸이할 수 있는 협조시대를 만들어 놓았다 이거야. 알겠나?
똑똑히 알고, 이와 같은 섭리시대가 오니만큼 레버런 문은 인류의 조상인 동시에, 참부모인 동시에, 그다음에 재림주인 동시에 구세주다! 왜? 핏줄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참부모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준비해 가지고 결속하는 운동을 하기 때문에 주인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세계를 떠날 수 없으니, 너희 기술협회도 헬리콥터가 중요한 것이 아니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헬리콥터하고 그다음에 기술협회를 한국에 접붙여라 이거야.
그러면 레버런 문과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고, 그다음에 뿌리찾기연합회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세계로 통일될 텐데, 미국이 선민권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대신 제2이스라엘권이니 이 일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는 부시 행정부와 기술협회가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를 협조해야 할 것이 뜻인 것을 알라고 교육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섭리가 그래.
이제 걷잡을 수 없게끔 되는 거야. 이번에 민단하고 조총련이 5일에 회의 끝나게 되면 대번에 5백 명씩 전라도하고 경상도, 경상도는 민단, 조총련은 전라도, 이 원수를 하나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1천 명을 중심삼고 가정적 자매관계로 묶어 가지고 결속해 가지고 전국에 공산권 있는 곳을 뿌리를 빼 가지고 조총련이 선전해 주고, 민단 자체도 ‘미국을 따라가서는 안 된다. 프리 섹스, 에이즈 병으로 전부 망하게 된다.’ 이거야.
일본이 그 대신으로서 어머니와 같은데 납치 행동을 하는 데서 제일 모범이 돼 있기 때문에 통일교인 4천 명을 납치한 야만민족이 돼 있다는 거야. 이것을 본격적으로 뒤집어 가지고 미국을 호령하는데, 미국이 호령하면 유엔이 안 들을 수 없고, 미국과 유엔이, 가인이 하나되어 가지고 혈족을 중심삼은 몽골리언을 내놔라, 셈족이 하나됐으니 함족 모슬렘을 내놔라, 그다음에 야벳족 기독교를 내놔라! 그다음에 이스라엘 구약시대를 내놔라! 이렇게 밀어 제낄 수 있다구. 그런 통일적인 항해의 출범을 선언하기 위한 지금 이 시간이라구. 알겠나, 무슨 얘기인가? 알겠나?
안시일 16회, 팔정식 16회, 천부주의 선포 16회, 만왕의 왕권 선포 안시일, 모든 전부가 하늘을 모셔야 된다는 거야. 그러면 다 끝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핏줄을 따라 가지고 때려 부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야.
그걸 출발하려니까 시코르스키 회사도 그 위에 가인 아벨이 되어서 미국을 끌고 들어가 가지고 미국과 기술세계가 하나되어 아시아를 중심삼고 셈족, 몽골리언 핏줄을 어디든지 부정할 수 없는 세계가 커버될 수 있는 기대, 그 세상이 될 수 있게끔 다 돼 있다는 거야.
이것을 알고 그 회장한테 ‘당신도 앞으로, 기술협회도 미국 정부의 후원과 더불어 문 총재 앞날에 후원하라.’ 해서 후원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기공식에 참석하고, 헬리콥터 회사의 회장까지 데려와라 이거야. 그러면 부시가정의 누구라도 말이야, 며느리든지 없으면 손자라도 데려와 가지고 참석시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계획하는 모든 전부에 울타리가 되어서 섭리권 내에 자동적으로 굴복할 수 있는 자리가 성립되기 때문에 이 일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고, 너한테 전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확실한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래서 그 총회장을 만나 가지고 올 사람을 데리고 오고, 그다음에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s), 5백 개 재벌들을 중심삼고 조지 부시 아버지가 관계돼 있고 그 아들이 관계돼 있으니 그들도 미국의 기술을 아시아와 연결해 가지고 아시아를 중심삼고 구라파와 아프리카까지 살리기 위한 것이요, 미국을 중심삼고 남미까지 살리기 위한 것이니 세계 두 쌍둥이가, 아시아 대륙과 남북미 대륙이 하나되면 세계는 핏줄을 하나 만들어서 통일되는 거 아니야?
섭리사가 결론 나 가지고 모든 종교권 의식까지 철폐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화합해서 살면 미국 사람들이 조이풀(joyful; 즐거운), 조이풀, 인조이어블(enjoyable; 재미있는) 하는 그런 행복의 세계가 온다는 거야. 해피(happy; 행복한), 해피 하다는 거지. 알겠나? 그러니까 어떡하든지….
그러지 않으면 시코르스키의 회장이 올 때 총회장의 이런 사연도 생각하고 있다고, 미국과 협조할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말까지도 약속 받고 와야 되겠다 하는 것을 조건으로라도, 문서로라도 만들어 가지고 오라구. 알겠나?
그러면 우리 경제 기반…. 돈이 필요하지, 이제부터? 미국이 도와야 할 거 아니야, 미국이? 일본은 뼛골이 녹아 가지고 거지발싸개가 되어 있어. 미국이 창피하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경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일본 사람들이 불쌍한 사람들이니까 해양권을 중심삼고 도우려고 그러잖아? 그다음에 육지권이야, 육지권. 반도, 그다음에 대륙권이야. 반도와 대륙권 하게 되면 미국이 협조해야 돼. 해양권은 일본이 협조해야 되고. 두 나라야.
두 나라가 망친 것이 한국 아니야? 일본 나라는 40년 동안 침략했고, 미국은 한국의 남북전쟁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담했다가 도망가지 않았어? 실패한 책임이 있는 거야. 남북이 갈라진 것은 미국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 미국이 책임 해야 돼. 못 하게 되면 선생님이 일본을 잘라 버리고 미국을 잘라 버릴 최후 결단의 기준까지 문제가 되기 때문에 세상에 살아남을 길이 없다는 것을 경고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이거 다 듣겠지?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도 듣고, 8대 정보처가 문 총재 말씀의 주파를 따라서 스위치가 들어가 가지고 한국말로 한 것이 15분 이내에 상부에 보고하게 돼 있는 거야. 그것이 시 아이 에이(CIA)에 가 가지고 백악관에까지 들어갈 거라구. 들어가게 하라구. 그러면 선생님 책임 다한 거라구. 알겠나?
자기가 이번에 시코르스키 본 회사까지, 기술협회까지, 그다음에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s)를 중심삼고 부시 아버지 앞에 연결시켰다는 조건을 가져와 가지고 이 산업부흥을 중심삼고 미국과 세계 국가, 유엔이 합해 가지고 도울 것이라는 것, 주요 연설을 할 때 자기가 기조연설을 해야 될 거 아니야? 알겠나? 그것을 집어넣을 생각을 하라구.
알지? 못 들었다는 얘기 하지 말라구. 문서를 남겨 가지고 약속해 가지고 오라구. 믿겠다구. 알겠지? 지시가 아니라 명령이야. 응, 알겠다구. 자, 크게 하라구. 여기 사람들이 듣게 크게 하라구. ‘알겠습니다.’ 한번 크게 해 봐.「알겠습니다!」「들립니다.」들었어?「예.」들었으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주동문 사장과 통화 끝>
중대 발표라구요. 그러면 선생님의 책임을 다했다구요. 미국에 대한 책임, 제1, 제2, 제3이스라엘 한국에 대한 책임, 한국에 갖다가 결착시키고 부식하려고 하는데, 여기에 가담하지 않은 것은 일본도 미국도 ‘끽!’ 원수 취급을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그 코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모자협조시대를 포기해 버리고 부자협조시대로 연결하는 거예요, 해와의 떨거리를 잃어버릴 수 없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넘어서 가지고 이제 새로이 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핏줄을 따라서 몽골리언을 교육해야 되고, 함 족속을 교육해야 되고, 그다음에 백인까지 교육해야 돼요. 한꺼번에 40만, 60만을 동원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일본 나라가 망해요. 망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가정 파탄이 돼 가지고 사회 전체가 가정에서 ‘아버지가 원수였구나.’ ‘아들이 원수였구나.’ ‘남편이 원수였구나.’ ‘아내가 원수였구나.’ ‘형님이 원수였구나.’ ‘동생이 원수였구나.’ 해서 칼침을 놓는 놀음을 해요. 그렇게 되면 그 나라가 망하겠나, 안 망하겠나?
브라질이 그렇게 돼 있어요, 브라질이. 공산당 패가 되니 백주에 돈 있는 사람의 돈을 피스톨(pistol; 권총)로 해 가지고 빼앗아 버리고 집을 약탈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공산당이 때려잡는다고 하는데, 자기들이 먼저 죽을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지. 알겠나?「예.」
새로이 여기에 모인 사람은 결심해야 되겠어요. 알겠지요?「예.」어저께 선생님이 일본에서 온 30명에게 몇 시간 동안이에요? 열 시 반까지 했으니까 두 시간 반이나 얘기했어요. 오늘 가겠다고?「예. (유정옥 회장)」몇 시에?「저녁에 갑니다.」저녁에? 그러면 자기는 ‘앞으로 있어서 16일을 중심삼고 틀림없이 내가 이런 결과를 가지고 와서 경제적 기반을 해와국가가 하지 못한 것을 탕감하겠습니다.’ 다시 의논해 가지고 나한테 보고하고 가.
그 보고를 중심삼고 이제 한국과 미국에 주식회사를 어떻게 발전시키느냐 이거예요. 주식회사예요. 일본 사람들, 조총련 민단을 투자시키고, 일본 통일교회, 일본 나라까지 투자시키려 그래요. 알겠어?「예.」재산 팔고, 땅 팔고, 집 팔고,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피난민이 돼 가지고 먹을 것이 없으면 남미에 와 가지고 농사지어라 이거예요. 땅 한 1만 평씩…. 1만 평 다 농사짓나? 대농가인데 말이에요. 일본 사람은 1천5백 평 가지고 자립하고 살고 있는데 뭐. 1만 평은 너무 많아요. 3천 평씩 나눠 줘도 말이에요, 일본 전체가 이동하더라도 내가 땅을 사서 내가 줄 수 있어요.
이거까지 준비해 가지고 하라는데 못 하겠다면 죽겠으면 죽고 뒤에 따라오지 말라구요. 기관차는 어디 가서든지 객차를 만들어서 싣고 갈 수 있어요. 짐이 있는 데는 어디든지 가 가지고 싣고 목적지에 갈 수 있는 거예요. 미국과 자유세계예요, 경제권! 일본만의 경제권을 바랄 필요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책임 다했으면 기관차를 이동해 가지고, 몽골리언 민족이 미국에도 있다구요. 함족 흑인도 있다구요. 야벳 백인도 있다구요. 핏줄을 따라 고향을 찾아, 천국을 찾아가는 게 아니에요? 천리원정 핏줄 따라 고향을 찾고, 만리원정 핏줄 따라 나라를 찾자는 거예요. 그게 총론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 세우고야 쉬지, 쉴 수가 없어요. 나라를 찾아 세운다면 천하가 우리를 영원히 역사를 대표해서 모시지 않을 수 없어요. 고생했으니만큼 그 깊이가 얼마나 깊고, 높이가 얼마나 높고, 넓기가 얼마나 넓어요? 자기들 일족, 일국, 아시아, 육대주가 희생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나라는 기필코 아니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느니라! 아멘!「아멘!」크게 해 봐요.「아멘!」
그다음에 아멘 했으면 오케이!「오케이!」오케이(OK)가 뭐예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더 게이트 오브 킹덤(Open the gate of kingdom)이에요. 알겠지?「예.」그래서 16회 안시일 아침 선생님의 설교 대신 지시명령 말씀을 전달, 끝!
자, 훈독회!「오늘은 ≪천성경≫….」하늘나라도 ≪천성경≫으로 훈독회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늘나라도 ≪천성경≫을 중심삼고 성인으로부터 성자, 모든 사람, 하나님을 모시고 부모님과 같이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집에서 훈독회 시간에 자빠져 가지고 잠을 잘 수 없어요. 아들딸도 깨워 가지고, 천벌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이것을 지성으로 모셔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늘나라의 성인을 모시고, 부모님을 모시고, 축복가정을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의 소명적 책임을 완수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
≪천성경≫을 다 갖고 있어요? 자기 재산과 모든 것을 주고 바꿔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완성이니만큼 나라 전체를 바치기 전에는 저 책을 나눠 주게 안 돼 있어요. 이번에 내가 한국 국회에서 왕권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국회의장을 불러다가 내가 나눠 주고, 국회의원들에게 국회의장 이름으로 한 사람도 빠짐없이 나눠 줘 가지고 훈독회 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황선조에게 그 책을 받아 가지고 읽은 소감에 대해서 물어보라고 했어요. 그래서 누구누구한테 국회의장을 만나 가지고 보고를 받게 하려고 그래요. 문제가 커 가는 거라구요. 공산당은 곤란할 거라. 그거 읽으면 공산당을 다 집어치워요. 민주세계를 다 집어치워요. 다 집어치우게 돼 있다구요.
방대한 내용이 요약돼 가지고 깨끗하게 뼈가 어떻고, 살이 어떻고, 가죽이 어떻고, 그런 남성 여성이 어때 가지고 이상적 가정이 어떻게 된다는 것이 확실해요. 천국 백성, 천국 형성의 모든 구조적 내용이 완비되게끔 설명했는데, 그것 못 믿겠다면 지옥에 가서 불에 타서 없어지든 말든 나는 상관하지 않아요. 알겠나?「예.」
그러니 이것을 출판하게 되면 열두 권으로 출판해 가지고 매달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새 하늘땅과 훈독회 하는 시간이 똑같아요. 1권에서 12권까지 만드는 거예요. 열두 권 책이 돼요.「≪천성경≫ 속에 열 여섯 권이 들어가 있습니다.」뭐가 열 여섯 권이야?「말씀 내용이요…. (어머님)」아, 그 내용이 어떻게 됐든 괜찮아. 열두 갈래로 해 가지고 매월, 정월달에는 하늘이나 땅 위에 있는 모든 세계의 가정에서 ≪천성경≫ 훈독회를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예.」
열두 권이에요. 한 권을 열두 권으로 쪼개는 거예요. 열두 권으로 넉넉히 해서 3백 페이지씩 하면 돼요. 보통 국어독본 하게 되면 3백에서 4백 페이지가 되겠더라구요. 내가 다 계산해 봤어요. 그러니까 2백 페이지가 넘는 훌륭한 책이 될 거라구요. 보통 책자, 소형으로 만들어 가지고 매달 초하루는 어디 한다는 것을 기록하는 거예요. 어느 날은 어느 페이지에서 훈독회 해서 두 시간 이내에 끝나야 돼요. 일곱 시면 회사 어디든지 출근할 수 있지?「예.」일곱 시까지 끝내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공식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것을 못 읽었으면 돌아가서 다 읽어 가지고 채워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루라도 출석에 빠지면 문제가 돼요.
그래 가지고 아침·점심·저녁 세 번씩 이 페이지를 라디오 방송에서 훈독회 할 거라구요. 지구성은 시간 시간마다 아침이 다르고 저녁이 다르지? 지구성에 훈독회 말씀이 그칠 사이가 없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의 세계가 되겠나, 안 되겠나? 되겠나, 안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됩니다!」선생님이 미친 녀석이 아니에요.
*오오쓰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런 결과가 되었을 경우에는 천주 전체가 통일세계의 국민이 되고, 국토가 되고, 국권이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평화의 왕국, 만능의 왕이 치리하는 절대사랑의 불변의 주관권이 영원히 영속하는 그런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일체가 되는 거라구요. 죽음과 동시에 천국에 자동적으로 등록하여 가입하게 되는 거라구요.
거기엔 종교라든가 국가가 없다구요. 하나님을 부모로 해서 형제지심정권으로 일체화되는 거라구요. 지상과 천상이 같다구요. 여기서 이런 생활을 하다가 저쪽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영토가 무한대의 영토라구요. 지구성이 있는 태양계의 21억 배가 된다구요.
그런 방대한 나라를 왜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영계에 가서 선생님과 매일 이런 생활을 하다가 보면 모두 부부가 다른 곳에 가서 해방권에서 생활을 하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하지요? ‘그 전통을 알았으니 그대로 우리가 자유천만한 해방권 석방권을 가지고 활동을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아버님, 어떻습니까? 참부모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할 때, ‘그걸 위해 방대하고 웅대한 우주를 만들었으니 너희들이 좋은 곳, 동쪽, 서쪽, 남쪽, 북쪽, 중앙으로 5분할을 해서 정해 가면 돼.’ 하는 거라구요.
아버지는 중앙에 있으면서 동서남북에 형제가 있게 되면 어디라도 여행의 정착지가 된다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여비 같은 거 필요 없다구요, 영계는. 알았습니까? 주소가 필요 없어요. 방향도 딱 정해져 있다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방대한 최고의 아름다운 궁전에서, 최고의…. 뭐 루브르 박물관이 문제가 아니에요. 소련의 왕들이 살았던 그런 궁전 박물관은 비교도 안 된다구요. 그런 건 영계의 변소에도 못 미친다구요. 인간들이 그런 걸 꿈으로 해서 목숨을 바쳐 온 부끄러움을 확실히 알았으니까, 그걸 차 버리고 본향의 왕궁을 사모하면서, 국민으로, 국가 지도 인맥으로 설 수 있게 양성해서 완벽한 해방권, 천주해방권을 자신의 소유권으로 상속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노력을 하게 될 경우에는 무한히 발전을 할 거라구요. 알았습니까?「예.」
이런 말을 듣고, 영계에 가서 바로 그대로 되었다 하게 될 경우에 선생님이 거짓말했다고는 말 안 하겠지. 그 이상의 것이라도 선생님이 하나님께 바라게 되면 하나님이 만들 수도 있다구요. 선생님도 지금의 세계 정도는 만들 수가 있다구요. 사랑의 심정을 갖게 되면 하나님을 대신하는 자녀이기 때문에, 진짜 일체가 되었을 경우에는 하나님의 몸과 같이 되기 때문에 무엇이든 창조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망상이라도 실감적으로 체휼하는 것으로 전개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해방권의 석방의 왕이 되는 그런 길을 알고 있으면서도 뭐 게으름을 피워 가지고 떨어진 사람에 대해선 선생님한테 책임이 없어요. 영원히 구원섭리가 없다구요.
열매 맺힌 것을 저장하는 곳이 천국이니까, 거기서는 새롭게 심을 수가 없다구요. 심을 수 있다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자녀를 낳게 할 필요가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영적으로 낳아 버리면 되지 않느냐는 거예요. 영적으로는 중심점이 한 점이기 때문에, 입체권이 없어요. 면적이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횡적인 부모를 세워 하나님 자신이 실체를 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실체 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혈통이 이어지는 것이지, 영계의 천주부모, 천지부모는 혈통을 남기지 못한다구요.
전체가 사탄의 혈통이 되었기 때문에, 자기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되돌려 가지고 자기 것처럼 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최고의 기준으로 반환시켜 접목하여, 새롭게 영계와 이 지상에 있어서 3대 이후의 후손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럼으로써 소생·장성·완성의 천국 왕권을 상속하는 혈통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방대한 미래의 숙제 앞에 아무것도 준비를 하지 않고 멍- 하고 있거나 자기 생각으로 거만하고 안락하게 생활하는 자에게는 영계가 이미 경고를 하고 있다구요. 보라구요. 그 몇십 배, 몇백 배 탕감을 치르는 비참한 입장에 떨어지게 될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참부모가 그렇게도 상세히 가르쳐 주었는데, 그걸 기억하지 않는 자는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구요. 전부 날아가 버려 가지고 가루가 되어, 우주의 먼지처럼 되어 제일 어둡고 깊은 곳으로 전부 묻혀 버린다는 거라구요. 알았나?
여기까지 발표한 이상은, 그게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을 경우에는…. 선생님이 가르치는 원리도 그렇고 말이에요, ≪천성경≫도 거짓말이 아니라고 공인한 뒤에, 선생님이 지금 그 위에서 말을 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천성경≫을 부정할 자신이 있는 사람은…. 선생님이 지금 하는 말이 마지막이라구요. 안시시대에 있어서 가야 할 길, 신천신지의 이상권을 전부 말했는데, 그걸 부정한다면 그건 바보라고 해도 말이 안 된다구요, 바보라고 해도.
그런 자가 일본열도에 살 수 없다구요. 독사를 번식, 확산시켜 가지고 일본 사람을 전부 물어 죽이게 할지도 모른다구요. 모세시대에 뱀을 안 본 사람은 전부 물려 죽은 거와 마찬가지로. 알겠나, 무슨 말인지? 결론이 그렇게 연결되어 버린다구요. 틀림없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알고 그럴 경우에는 지옥이라구요. 아무리 축복가정이라도 축복을 도둑질한 사탄보다도 더 나쁘다는 거예요. 타락은 어려서 아무것도 모르는 16세 때에 한 것이지만, 여러분은 뭐냐? 아들딸들을 가지고, 가정, 국가를 가지고 그 국민으로서, 부모로서 사명을 하는 자들이, 그 몇십 배의 입장에 서서 선생님의 왕국으로 연결해야 할 그런 신앙의 푯대가 되고, 통일교회의 철저 신앙의 밑바탕이 되어야 할 입장에 있는 자들이, 뭐?
지금부터 50년 전에 ≪천성경≫의 가르침을 가르쳤는데, 그걸 믿지 않는다면 큰일난다구요. ≪천성경≫의 가르침이 전부 여러분을 심판하는 망치가 되고 낫이 되어 가지고 잘라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혹과 같다구요, 혹, 긴 혹. 알았습니까?「예.」
일본 멤버, 유 회장과 같이 돌아가는 멤버는 확실히 알고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내일 돌아가나?「예.」아시타(あした; 내일)? 아시타(내일), 고레와 아시다(これはあしだ; 이것은 다리다)! (웃음) 얼굴로부터 살, 뼈까지 전부 다 태워 가지고 헌신을 하겠다 하는 것이, 일신 전체를 불 태워 봉헌을 하겠다 하는 것이 지금 온 자들의, 돌아갈 자들의 결의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나, 안 그래야 되나?
어제 물고기 잡지 못한 자들은 뭐야? 어제 바다에 가 가지고 킹 새먼(king salmon)과 실버 새먼(silver salmon), 할리벗(halibut)을 잡지 못한 사람이 꽤 있었지? 블랙피시(black fish) 한 마리라도 못 잡은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웃음)「다 잡았습니다, 어저께. (유정옥)」못 잡은 사람도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네 종류, 사위기대니까, 삼위기대보다는 사위기대라 해 가지고 블랙피시도 넣어 주니까 ‘아, 겨우 전부가 잡았습니다.’ 하고 보고하고 돌아온 거라구요. 선생님의 뒤를 따라왔는데, 뭐 멀-리 배가 보이지 않게 되어 버렸다구요. 따라오지를 못해요. 야, 일본도, 한국도 이런 정세가 된다는 거라구요. 선생님 배는 빠르다구요. 같은 배인데 왜 선생님 배가 빠르냐? 사람이 많이 안 탔지? (웃음) 그래서 30퍼센트 정도를 감안하면 여러분 앞에 보이게끔 되겠지 생각하면서, 뭐 그걸로 됐다 생각하면서 선생님이 돌아왔다구요. 그거 재미있는 체험이지?
이번에 일본 간부들이 왔지만, 지금까지 통일원리를 배웠을 때 이상, ≪천성경≫으로 들은 이상의 절박한 심정으로 책임분담을 이루지 않으면, 뭘 잘라? 손을 잘라, 머리를 잘라, 목을 잘라, 배를 잘라? 일본 사람은?「할복을 합니다.」목을 자르기 전에 왜 할복을 하느냐? 천황이 목을 자를 경우에는 국민은 할복을 해서 죽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왜? 목을 자르면 바로 죽어 버린다구요. 할복을 할 경우에는 몇 시간이나 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충성을 다하는 데는 천황과 함께 죽어 무덤까지 가는 데는 말이에요, 천황이 드디어 나라를 잃어버린 경우에 목을 잘라 죽게 되면, 바로 죽게 되면 일본 국민은 할복을 한다구요, 할복을. 여자가 할복을 하지 않으면….
노기 대장이 명치천황이 죽어 무덤에 가기 전에 자기 부인과 자녀 한 명까지 죽이고 자신도 할복을 해서 죽었다구요. 그러한 충효의 가정이 있었다고 한다면, 그 몇십 배 이상의 충효의 길을 하늘 앞에 세워 가야 할 것이 일본 사람이 가야 할 정의의 길, 충신의 길이 아니냐 생각한다구요. 그거 뭐 이의를 달 수 있나? 야, 남자들! 이의 달 수 있어?「달 수 없습니다.」몇십 번이라도 할복을 하고….
할복을 하는 데는 손가락 마디를 중심으로 열둘, 열둘, 열둘을 자르고, 소생·장성·완성으로 자르고, ―이것도 전부 소생·장성·완성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걸 자르고 최후에 할복을 해서 죽는다 하더라도 감사가 부족하다 하는 걸 생각할 때, 뭘 아까워할 게 있느냐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러한 결의 위에서 싸워 온 거라구요. 일본 사람을 야, 해와국가로서 설정해? 원수국가를 말이에요. 꿈에도 생각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학생 때 자신이 자진해서 노동조합의 노무자 합숙소로부터, 빈민굴까지 쭉 거치면서 조사를 했다구요. 이 나라는 어느 정도 계속될 것인가 조사를 해 가지고 ‘길지 않다.’ 하고 판단을 했다구요. 지하운동의 왕이 문 선생이라구요. 그걸 말하지 않았다구요. 그걸 말했다가는 큰일나기 때문에.
그런데 일본 땅에, 일본열도에 살면서, 선생님이 그렇게 했던 과거의 발자취가 확실히 남아 있는데, 그 발자취도 모르고 자신이 호화로운 생활을 해? 자기 혼자서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익을 좇는 그런 바보는? 바보는 어떻게 해야 된다고? 배급제도에서는 배급을 해 주지 않으면 죽어 버린다구요. 나라가 쫓아냈을 경우에는 태평양 아니면 동해에 빠져 죽어 버리는 거예요.
일본에는 겨울에도 원숭이가 살고 있다구요, 원숭이. 거 유명한 곳의 이름이 뭐더라? 영화에 나오는 원숭이로 유명한 곳?「다카사키야마(高崎山)입니다.」다카사키야마의 원숭이를 한국에 이식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구요.
원숭이는 더운 곳에서 사는데, 겨울에도 나와 가지고 어떤 스님이 먹이 주는 것을 기다리면서 말이에요, 거기 온천이 있으니까 추울 때는 온천에 들어갔다가 먹이를 먹고 자기 굴속에 들어가 가지고 잠만 잔다구요. 먹고살기만 하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겨울을 지내고 봄이 되면 대단하다구요. 천하유일의 왕처럼 날뛰면서 자기 식량도 스님한테 원조를 받지 않아도 된다 해 가지고 거의 전국을 도는 거예요. 그러다가 겨울이 되면 또 한 곳에 모여 사는 그런 곳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수수께끼라구요.
일본 사람으로서 겨울의 원숭이처럼 활동을 하라는 거예요. 그 이상으로 말이에요. 원숭이는 겨울엔 어때요? 새끼를 뱄을 경우에는 낳나, 안 낳나?「겨울에 원숭이 새끼가 온천에 들어가 있는 걸 보면 낳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오쓰카)」(웃음) 응? (웃으심) 묻잖아? 겨울에도 원숭이 어미가 새끼를 낳는지, 안 낳는지, 뱃속에 새끼를 배고 있는지, 어떤지? 그거 원숭이의 아버지는 모르지? (웃음) 겨울이든 언제든 낳을 수 있다 하는 것이 상식이라구요. 오오쓰카 씨는 지금 모른다 하는 입장에서 말을 하는데, ‘온천에 들어가 있는 걸 보면 낳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는데, 무슨 말을 하는 거야, 저렇게 큰 모습을 해 가지고?
임자는 고노에 수상의 모습과 비슷하다구. 크나큰 배를 안고 옆에 앉게 되면 일본 천황을 보좌하는 사람 같다구. 그런 사람이 될지도 모른다구, 저런 사람은. 그런 훈련을 하는 거야.
남미에 가서 3년 지냈나?「2년간 있었습니다.」2년?「예.」거긴 스페인어?「포르투갈어입니다.」포르투갈어 배웠나?「열심히 공부했습니다.」스페인어는?「스페인어는 조금 공부했습니다.」포루투갈어든 스페인어든 언어의 기본은 다 똑같다구. 프랑스든 이탈리아든, 유럽에 가서 3년 정도 있으면 프랑스어 완료, 이탈리아어 완료를 해서 말이야…. 영어도 알지? 영어(英語)는 한국어로는 사람이 죽으면 ‘에이고! 에이고!’한다구요. (웃음) 에이고는 어려우니까 에이고, 에이고…. (웃으심)
그런 영어도 알고 있으니까 말이야, 임자의 모습으로는 세계적으로, 서양인 앞에 서더라도 동양인이라 해서 부끄럽지 않다는 거라구. 일본인으로서도 저런 모습은 드물다구. 한국, 중국, 몽골인의 대표라구. 몽골리언 혈통의 선두, 두목을 시켜 놓으면 잘할 거라고 생각한다구. 선생님이 명령하면 잘 하겠지?「예.」
‘일본 안에 있는 몽골인, 민족을 통일해.’ 하면…. 몽골리언이 아닌 사람은 일본에는 이제 없지? 임자는 엉덩이에 반점이 있나?「있습니다.」있어? 반점이 있어, 없어? 묻잖아?「지금은 없습니다. 어릴 적에….」어릴 적을 말한다구! (웃음) 어릴 적에 없었던 사람 손 들어 봐요. 응? 없었어? 너도 있었어?「안 봐서 모르겠습니다.」보지 않아서 몰라? 바보! (웃음) 자기 어머니나 형제가 있잖아? 형제나 부모도 없나?「형제가 있습니다.」있으면 물어보면 바로 알잖아? (웃음) 모른다는 그런 방편은 성립 안 된다구요. 자신은 몽골리언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몽골리언이라고 하는 걸 아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전부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걸 생각하면 통일은 간단하다는 거예요. 야, 몽골리언 혈통 집회를 지금 한다구요, 바로. (웃음) 아아! 몽골리언 반점이 있는 민족 집회를 하니 지도적, 대표적인 사람을 지금 선생님이 돌아가면…. 지금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미국과 연결하는 일 다음에는 경제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그다음에는 형제를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민주주의를 말이에요. 사람을 어떻게 해서 모이게 하느냐 하는 거라구요. 혈통이 다르니까 싸우는 것이지, 혈통이 같으면 모두가 친척이 되기 때문에 죽일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철저한 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 한국인이라구요. 그런 한국인이 남북이 싸웠다고 하는 것을 볼 때, 정말 사탄이 근본적 혈통권을 영원히 가질 수 없게 하는 그런 작전을 해 왔다는 거라구요. 그걸 선생님은 아주 잘 알고 있다구요.
어때요? 프리 섹스, 호모가 되어 가지고 남자들끼리 결혼을 했다 하면, 몽골리언 반점이 있는 남자끼리 결혼을 했다 할 때 거기에 반점이 있는 자녀들이 영원히 한 사람이라도 태어나나, 안 태어나나?「안 태어납니다.」무슨 말인지 몰라요? 호모 남자끼리, 몽골리언 반점을 가진 남자끼리 결혼을 한다 하면, 쭉 천년만년 기다린다고 해서 반점을 가진 몽골리언이 태어나느냐, 안 태어나느냐 묻고 있는 거라구요.「안 태어납니다.」태어나!「안 태어납니다.」태어나!「안 태어납니다.」태어나!「안 태어납니다!」그걸 방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쓰레기 같은 사람은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 해 가지고 하지만, 고귀한 사람은 그런 건 꿈에도 생각 안 한다구요. 소변을 본 뒤에도 말이에요, 이런 휴지를 써 가지고 깨끗이 하지 않고 동물처럼 사는 자들이 그렇지 말이에요. 동물도 그런 짓을 하지 않잖느냐 이거예요. 잠자리도 수놈 수놈이 붙어 가지고 새끼를 친다고 하는 그런 철학은 갖고 있지 않다구요.
꿈같은 그런, 그림자도 아닌 그런 그림자 같은 짓을 하면서 세상에 남아질 존재 권한을 외치지만, 아무리 외치더라도 그 존재 권한을 주는 자가 바보야! 그런 건 지상에서 사라져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주권은 하나님의 창조세계에서는 계속적 존재가 허락되지 않는다구요. 자동적으로 소화, 자동적으로 자멸해 버린다구요. 자멸 작전의 최후의 결전은 호모라고 생각한다구요.
자, 내일은 돌아간다고 한다구요. 돌아가? 가에루, 가에라나이(かえる、かえらない; 돌아가나, 안 돌아가나)? 뭔가 좋은 것을 먹이려 할 때 가에루(개구리)를 사서 먹이면 될 텐데 가에루가 없어요. (웃음) 가에루! (웃으심) 가에루라고 하면 힛쿠리가에루(引っくり返る; 뒤집어엎다)…. 일본에 돌아가면 뒤집어엎어야 된다구요. 가에루 대신 킹 새먼과 블랙피시, 할리벗, 실버 새먼…. 할리벗은 노랗다구요. 금색, 흰색, 노란색, 그리고 은색이라구요. 반짝이는 색깔과 은색, 그리고 노란색의 할리벗! 노랗지요? 그리고 블랙! 이번에는 여러분이 네 가지의 낚시한 물고기를 전부 먹고 가는 거라구요. 뭐, 먹을 수 없는 물고기는 없지.
회로 제일 맛있는 것은 블랙피시라구요. 킹 새먼은 너무 달아요. 너무 부드러워요. 씹는 맛이 없다구요. 이가 불평한다구요. ‘씹을 것을 넣어 주어야지, 뭐야? 부드러워서 씹을 수가 없다구.’ 하고 이가 말한다구요. (웃음) 연어는 킹 새먼, 실버 새먼 등 다섯 가지가 있는데 전부 불평을 한다구요. 뭐가 제일 좋으냐 하면, 할리벗하고 블랙피시다 이거예요.
가격으로 하면 킹 새먼이나 실버 새먼은 할리벗의 3분의 1밖에는 안 된다구요. 알았나? 여러분이 이다음에 바다에 가서 킹 새먼, 실버 새먼을 잡는 걸 제일로 알고, 할리벗이 물면 ‘이놈이 왜 물었나?’ 하지 말라구요. 그건 깊은 곳에 가면 금방 문다구요. 큰 것, 작은 것이 열을 지어 물기 때문에 큰 것은 좋다 해서 가져오고, 작은 것은 안 되겠다 해서 놓아주어서 크게 길러 가지고 잡아먹는다 하는 생각을 하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하면 열에서 빠져나가 버리기 때문에 그것도 불평의 요건이 된다는 거라구요.
재미있었나? 응?「예!」많이 잡은 사람은 오모시로캇다(面白かった; 재미있었다) 했을지 모르지만, 못 잡은 사람은 오모구로캇다(面黑かった) 할 거라구요. (웃음) 상대적인 것을 생각해야지. 존재가 있으면 반드시 그림자가 있다구요. 상대관계라구요. 선생님은 선생님 나름의 그림자가 있지요? 여러분은 여러분 나름대로 그림자가 있다구요. 거울처럼 되었을 경우에는, 반도체가 되었을 경우에는 빛 그 자체를 통과시키는 거라구요. 그림자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림자 없는 인간이 되라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는 자리를 뭐라고 그래요?「정오정착!」정오정착! 그거 알고 있나? 정오정착을 하게 되면 그림자가 없어진다구요. 그 그림자가 어디에서 멈추느냐? 어디에 모여 가지고 그림자가 또 발산을 시작하느냐? 심정! 심정 안에는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정오정착을 하면 그림자가 없다구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나? 그런 사람이 되나, 되고 싶나? 된다는 건 희망이 있지만, 되고 싶다는 건 영원히 희망이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된다는 건 그렇게 된다는 말이지만, 되고 싶다는 건, 싶다는 건 안 된다구요. 100점을 받고 싶다 하게 될 때는 보통 90점이나 낙제점을 받는다구요. 된다 해야지. 되는 게 좋나, 되고 싶은 게 좋나?「되는 게 좋습니다.」완성했다, 완성한다, 완성하고 싶다, 어느 쪽이에요?「완성합니다.」천국 간다, 가고 싶다, 어느 쪽이에요?「천국 갑니다.」
결정적인 의지가 없으면 인간으로서 승리는 영원히 하나도 없다구요. 인간이 만물 앞에 주인으로서 자격을 갖추지 못했고, 인간으로서 이상적인 가정 기준을 이루는 그런 절대 종족을 남기는 일에 있어서 실패를 했다구요. 왜? ‘너, 천국민이 되겠느냐?’ 할 때, 되고 싶다고 답하는 건 바보라구요. 되고 싶다는 건 밤이라구요. 된다 하는 건 낮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했을 때, 되는 게 좋아요, 되고 싶은 게 좋아요?「되는 게 좋습니다.」하는 게 좋나, 하고 싶은 게 좋나?「하는 게 좋습니다.」이룬다, 이루고 싶다, 어느 쪽이에요?「이룬다!」잘 알게끔 되었구만.
선생님과 약속을 했을 경우, 선생님은 되었다 하는, 이루었다 하는 기준에서 준비를 하는데, 되고 싶다 하는 자는 전부 사라져 간다구요.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걸 명확하게 마음속에 명기한 후에 판단하여 정정당당하게 돌진을 하라구요. 돌진이라는 말 알지요? 돌진! 매진이 아니라 돌진을 하는 거라구요. 세계가 놀라지 않을 수 없는 그런 당당하고 무서운 남자들로서, 자랑스러운 남자들로서, 그런 가운데 목소리는 무섭고, 그런 가운데 평화를 노래하는 사람들로서 말이에요.
그런 것을 ‘오(○) 엑스(×)’의 결론으로서 생각할 때, 한다 하는 사람은 ‘오(○)’요, 하고 싶다 하는 사람은? 응?「엑스(×)!」선을 이렇게 그었을 경우, 하고 싶다 하는 사람은 여기에서 멈추게 되고, 한다 하는 사람은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 가서라도 완성의 여기에 와서 지옥을 소화하여 근원으로, 하나님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은 ‘절대 오(○)’라구요. ‘절대 엑스(×)’는 하고 싶다는 희망을 가진,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은 바보라구요. 여기서 떨어져 가지고 영원히 이 경계선을 넘을 수 없다구요.
오(○) 엑스(×) 철학, 알겠나? 확실히 하라구요. ‘한다’ 하는 사람은 ‘오(○)’라구요. ‘하고 싶다’ 하는 사람은? 응? 아, ‘오(○)’의 반대잖아? 엑스(×)!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통일교회의 멤버들 가운데는, ‘한다’와 ‘하고 싶다’ 할 때, ‘하고 싶다’ 하는 엑스(×) 같은 사람이 반 정도 있지만, 가을이 되게 되면 그건 열매가 되어 거두어지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있어서 단풍이 들어 가지고 떨어져 버린다구요. 그래서 비료가 되는 것들이라구요. 엑스(×)는 비료 창고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곳이 지옥이에요. 알았어요?
오(○) 엑스(×) 철학관을 가지고 풀게 되면 자기가 정정당당하게 생애를 가고 있는가, 이루고 있는가, 하고 있는가, 하고 싶어하는가를 알게 된다구요. 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결국은 엑스(×)로 떨어져 버린다구요. 했다 하는 승리의 기반을 갖지 않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그러니까 일생 동안, 일본에서, 일본 내에 세계적으로 남길 것이 뭐냐 할 때, 하고 싶다 하는 사람은 사라져 버린다구요. 한 사람은? 여러분이 가고 난 역사 뒤에라도 일본의 전통정신이 될 거라구요. 일본에 있어서 살게 되는 거라구요. 일본이 필요로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넘어 세계가….
일본 나라로서 세계에 뭔가 했다 하는, 좋은 일을 했다, 나쁜 일을 했다…. 좋은 일을 했나, 나쁜 일을 했나? 일본이 말이에요. 침략국가였나, 침략국가가 아니었나?「침략국가입니다.」그렇게 되면 실패라구요. 일본은 엄청난 회개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회개. 그렇게 생각 안 하지요? 일본의 천황들, 일본의 총리대신들, 잘난 척하는 자들은 장래 선생님 앞에는 설 수가 없다구요. 듣게 될 경우에는 백 퍼센트 떨어진다구요.
지금 일본 사람들은 ‘문 선생이 높으냐, 일본 천황이 높으냐?’ 하고 묻지요?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을 하나? 듣기 전에 답해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말할 것도 없다구요. 일본의 평성(平成) 천황과 문 선생을 비교했을 경우, 참부모와 평성 천황, 어느 쪽이 교육을 받나? 교육하는 자가 ‘오(○)’요, 교육받는 자가 ‘엑스(×)’라구요. 엑스(×)를 모시나, 오(○)를 모시나? 어느 쪽이에요? 어이, 남자들! ‘엑스(×)’를 모시며 갈 거예요, ‘오(○)’를 모시며 갈 거예요?
오오쓰카!「오(○)!」오(○)! 오오사마의 무덤이니까 ‘오(○)’지. 오오쓰카는 왕의 무덤을 말하지? 쓰카(塚; 무덤)! 야, 그거 오오쓰카라고 하는…. 임자는 한국 전통의 왕족 일족이어서 오오쓰카라고 하는 이름이 붙었는지도 모른다구. 그렇기 때문에 고노에 수상 같다구. 딱 한국 사람이라구. 한국인이라고 했을 경우에는 일본 내에서는 감옥에 들어가 살 수밖에 없는, 박해를 받아 자연적으로 한국 내에서 사는 오오쓰카가 되어 있겠지. 일본인이 좋아하지 않을 거라구. 일본인이 좋아하나, 좋아하지 않나?「일본인 같지 않습니다.」일본인이 임자를 좋아하나, 임자가 일본인을 좋아하나? 어느 쪽이야?
임자의 부인이야?「아닙니다.」(웃음) 그렇게 가까이 있으니까 여기서 보면 부부처럼 보인다구. 부인 이외에 자신의 모든 것에 손이 닿도록 했을 경우에는 첩과 같은 입장…. (웃음) 부인이 될 수 없는데 부인이 되고 싶은 입장이 되니까 ‘오(○)’가 아닌 ‘엑스(×)’로 관계를 맺는다구. 그런 결론을 짓더라도 무슨 불평을 할 수가 없잖아? 고노야로(このやろ; 이놈)!
야로 상(씨)! 일본 안에서 제일 나쁜 말, 제일 싫어하는 사탄의 말, 그게 여덟 번째의 남편, 야로(野郞, 八郞)! 일본에서 이치로(一郞), 지로(二郞), 상로(三郞), 시로(四郞), 고로(五郞), 로쿠로(六郞), 시치로(七郞)가 있지? 이름에 로가 붙은 사람 있나? 지로 상, 상로 상, 시로 상, 고로 상, 로쿠로 상, 시치로 상, 야로, 여덟 번째의 남편! 기생, 길거리의 여자들은 야로 상을 찾고 있는 거라구요. 제일 나쁜 자들을 남편으로 맞으려고 한다구요. 야-!
여자들의 이름은 뒤에 코(子)가 붙는다구요. 코가 붙은 이름을 가진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뭐야? 전부 다 코잖아? 여덟 번째 남편의 혈통을 잇지 않으면 안 되는 여자이기 때문에 코, 코, 코, 코 한다구요. 여자니까 조(女), 조, 조 해야 할 텐데, 코, 코, 코 한다구요. (웃음) 그렇지요?
그리고 어머니는 이름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아들딸을 남기지 않으면 어머니의 혈통은 없어진다구요. 알았어요? 사탄은 잘 알고 있다구요. 와! 일본이 해와국가가 되더라도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없어질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복귀되는 그런 내용이 안 되기 때문에, 타락의 여자로서 대상권에 설 경우에는 코, 코, 코, 코로서 야로, 야로를 찾게 하는 거라구요.
일본 여자는 전부가 첩의 성격을 갖고 있다구요. 일본의 유명한 가계의 무남독녀라도 총리대신의 첩이 되었을 경우에는 ‘만세!’ 한다구요. 한국에는 그런 일이 없다구요. 일본의 유명한 귀족, 명문가의 딸이라도 한국인이 돈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돈을 빼앗기 위해 정책적으로 했던 거 알고 있나? 유명한 부인들이 한국인의 첩이 되었다구요. 돈을 위해 그런 일을 한 거라구요. 섬나라의 여자는 그렇다구요. 언제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돈이 있는 곳에 첩으로 가서 늙어 죽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철저한 혈통을 섬나라 여자는 갖지 못한다구요.
명치시대 이전의 일본은 야만족이었다구요. 혈통이건, 존경이건 아무것도 없다구요. 미국같이 말이에요. 할머니하고 결혼을 해서 살기도 하고, 친척끼리, 사촌끼리, 형제권끼리 결혼하고 하는 것이 아무렇지도 않다구요.
한국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문씨면 문씨끼리는 영원히 결혼할 수 없다구요. 철저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축복을 하지않을 수 없다구요.
지금도 한국 사람은 올림픽 대회에서 활을 쏘는 양궁에서는 언제나 우승하지요? 정신통일이 빠르다구요. 왜냐? 복잡한 일도 바로 판별을 한다구요. 왜? 언제나 복잡한 언어를 쓰고 있기 때문에.
발음할 수 없는 말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1년 이내에 자기 혼자서도 홀로서기 할 수 있는 그런 훈련된 힘이 있다구요. 그게 뭐냐? 언어라구요. 일본에 갔을 경우에도 일본의 말을 빨리 해독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일본 문화, 전통을 금방 알게끔 된다구요. 그런 것이 한국인은 빠르다구요. 일본 사람은 5년간 남미에 가 있더라도 원만히 통용할 수 있는 스페인어, 터키어를 말하지 못한다구요. 한국인은 1년 반 정도 있으면 뭐든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빠르다구요.
오오쓰카, 그런 거 아나, 모르나? 한국에는 하나님이 제일 귀한 것을 주셨다구요. 언어가 제일이라구요. 한국어는 언어학에 있어서 최고라구요. 종교, 최고의 종교 감정의 세계를 충분히 해명할 수 있는 말이라구요. 일본인은 거기에 못 미친다구요.
일본에서는 패스트푸드 가게를 ‘맥도널드’라고 하지 않으면 안 될 텐데, ‘마구도나루도’라고 한다구요. (웃음) 그건 천년을 말해도 모른다구요. (웃음) 마구도나루도라고 해 가지고는 모른다구요. 어제 맥도널드라고 들었어도 자고 나면 마구도나루도라고 한다구요. 탁음이 안 된다구요. 한국인은 뭐든 말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엔 에이치 케이(NHK; 일본국영방송국)에서도 말하기를 5세 미만의 아이들은 한국어를 공부시키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나이가 들어도 외국어를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16세부터 일본어를 시작한 거예요. 1년 반에 소학교 책, 6학년까지의 책을 전부 외워 버렸다구요.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일본을 판단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악랄한 나라인지 아닌지.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일본을. 빈민굴의 생활로부터 고관의 생활까지도, 그 비서를 했기 때문에 잘 안다구요.
선생님은 문장을 잘 만든다구요. 보통 사람이 이렇게 10매 쓸 것을 1페이지에 써 낸다구요. 시적으로 표현하는 데는 천재적 머리를 가지고 있다구요. 16세에 선생님이 쓴 시가 미국에서 세계시인협회로부터 재작년에 1등상을 받았다구요. 화술도 빠르고 말이에요. 뭐든, 운동이든 뭐든 못 하는 것이 없다구요. 뭐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로서 일본 유학 때 선생님을 사모한 여자들이 많이 있다구요. 그 이름을 지금 말하게 되면 살아 있는 여자들도 있을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되면 큰일나겠지.
자, 선생님이 한 식이 무슨 식? 팔정?「팔정식!」팔정식, 그리고? 천부주의식, 그리고 안시일 선포! 16수에 역사적으로 한 식이 하나가 되었다고 하는 것도 신기하고, 그러한 환경을 모아 가지고 이런 결론을 낸 선생님 자신도 신기한 사람이라구요. 알았어요? 알았어요? 뭘 들었으며, 들은 대로 알았습니까? 알았어요?「예.」그걸 알고 헤어졌다 하면 ‘오(○)’이고, 아무것도 모른 채로 헤어졌다 하게 되면 ‘엑스(×)’다 하는 거라구요. 확실히 알았나?「예.」
핫키리(はっきり; 확실히)를 어떻게 쓰나? 오오쓰카!「핫키리는한자가 없습니다.」한자를 붙인다면 어떻게 붙이겠나를 묻는 거라구. (웃음)「히라가나로밖에 못 씁니다.」그러면 안 된다구.「하치(八)에 오키루(起)….」(웃음) 하야이(早い; 빠르다)하고 조(張)를 쓰면 핫키리가 된다구요. 빨리 긴장해서 정해 버려라 하는 거라구요. 핫키리를 한자로 쓴다면 그런 글자로 쓰면 좋지 않나 하고 일본어를 생각한다구요. 없으면 선생님이 만들어 준다 이거예요. 그렇지? 핫키리!
자, 언젠가 시간이 있어서, 젊은 청년 같은 아버님을 만날 때가 있다면 뭐든 가르쳐 줄 텐데 말이에요. 영계에 가면 선생님이 85세 연령의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20대, 30대의 생기발랄한 미남으로 나타난다구요.
그때 그런 선생님을 만났을 경우에 선생님이라고 하나, 아버님이라고 하나, 뭐라고 하나?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고 생각하나, 아버님이라고 부르고 싶다고 생각하나? 여러분이 아름다운 20대의 여자가 되어 있고, 선생님이 20대의 남편 비슷한 얼굴을 하고 있는데 만났을 경우에 오빠라고 말하고 싶나, 아버지라고 말해야 하나? 어느 쪽이에요? 어느 쪽인지 묻잖아요? 그것도 판단 안 되나? 다메다(ためだ; 안 되겠네)! (웃음)
다메라는 말은 타락한 메(目; 눈)를 말한다구요.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평민복을 입고 영계를 돌게 되면 아버님인지 누군지 모른다구요. 생기발랄한 청년 오빠 같은 연령을 해 가지고 만상 전체가 사모할 만한 그런, 남자면 누구나 대신하고 싶어하는 그런 미남자…. 수컷, 남자는 그런 걸 생각한다구요. 그런 미남자가 아니면 안 되는 그런 운명을 가지고 있는 선생님이라구요.
어때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서, 남자로서 여자한테 반해 가지고 눈물을 뚝뚝 흘리는 듯한, 견디기 어려운 뜨거운 그러한 체휼, 체험이 있느냐고 묻게 될 때, 어때요? 선생님을 만나고 싶다, 보고 싶다 해 가지고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천사장의 최고의 기준에 있어서 회개하며 눈물 흘리는 이상의 길을 가지 못하는 자는 이상의 남자와는 영원히 관계없다는 말이라구요.
옛날, 1958년쯤 선생님이 이러한 통일교회를 시작하려 할 때 선생님을 만난 사람들은 뭐 잊지를 못한다구요. 모두 선생님이 명령을 하게 되면 뭐든 듣는다구요. 그러니 나쁜 일을 하려고 했다면 세계적인 나쁜 일을 뭐든 할 수 있었다구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통일교회의 일본 여자들, 여러분의 부인들이 여러분의 부인이 되어 부부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선생님이 명령을 하게 될 경우에는 자신의 지금 남편 되는 사람을 깨끗이 버려 버리고 선생님한테 달려올 거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남자들! 오오쓰카 상!「되어 있습니다.」되어 있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걸 기뻐하고 있나, 후회막심한 입장에 서 있나? (웃음)「기뻐하고 있습니다.」기뻐하고 있어?「예.」그래.
그건 일반 사람은 이해할 수 없어요. 본심의 뿌리, 16세 이전의 마음은 영원히 아담과 딱 닮아 있다구요. 뿌리가 아담과 같다구요. 그건 뭐 쌍둥이로서 태어났다구요. 먼저 태어났으니까 오빠고 나중에 태어나서 누이동생이라구요. 쌍둥이라구요. 쌍둥이는 얼굴도 성격도 60퍼센트 이상 닮아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병이 나든가, 긴급한 사고가 나든가 하면 자기도 체휼을 하고 눈물을 흘리는 거라구요. 오빠가 어떻게 되었나, 누이동생이 어떻게 되었나 해 가지고 눈물을 흘리게끔 된다구요. 그러니 갈라질 수가 없다구요. 갈라질 수가 없어요.
제3자의 힘이 가입된 그런 작용이 없었다면 절대 타락하게끔 되어 있지 않다구요. 천사장의 악랄한 욕망에 의해 타락해 버렸기 때문에 비참한 해와가 되어 이 역사가 피투성이, 눈물 투성이, 눌리고 밟혀 가지고 신음과 더불어 계속 눈물 흘리는 그런 입장을 지금까지 벗어날 수가 없었다구요. 이어져 왔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에 의해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아담을 먼저 창조했다고 생각하나, 해와를 먼저 창조했다고 생각하나? 어느 쪽이에요?「아담을 먼저 창조했습니다.」하나님이 아담을 만들 때 아담만을 생각하면서 만들었다면 하나님은 바보라구요. 여자한테 맞도록 아담을 만들었다는 거라구요. 알았나? 여자한테 맞도록 남자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창조적 구상의 주체는 여자였다구요.
여자를 중심으로 여자한테 맞도록, 작은 여자보다는 큰 남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되고, 힘이 없는 여자보다는 힘이 있는 남자가 되도록 만든 거라구요. 하나님 대신 보호해 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강하게, 키도 크고 생각도 크게 만들었다구요. 여자는 일방만을 생각하지만, 남자는 세 방향을 생각한다구요.
이혼을 빨리 말하는 건 여자라구요. 입싸움을 하더라도 남편이 ‘저런 여자는 필요 없다.’ 했을 경우, ‘아, 당신 이혼하고 싶다고 생각해? 이혼하고 싶다고 생각하면 해 줄게.’ 하고 여자는 바로 말을 한다구요. 이혼을 한 다음에는 사방팔방에 있어서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 전혀 없어져 버린다구요.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남자가 없어진 여자는 한없이 무력하고 아무 희망이 없는 입장에 떨어져 버린다구요.
당당한 부부관계에 있을 때는 고상한 침대에 누워 가지고, ‘큰 대(大)’ 자로 누워 가지고, 천주를 보더라도 ‘나는 행복하다. 너희들은 모두 나한테 달려 있는 것들이다.’ 할 때 전부가 ‘그렇습니다!’ 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남편이 없는 곳에 앉았을 경우에는 어차피 없어질 존재라고 하는 것을 전부가 알고 있다구요.
전부가 상대관계를 유지하는 그 가운데, 아무리 호화로운 침대에 ‘큰 대(大)’ 자로 누워 잔다 해도 비참한 입장이요, 보는 모든 것들을 대해 슬프게 생각하여 눈물을 뚝뚝 흘린다구요. ‘야, 옛날 결혼한 남편이 사랑하던 것들이다.’ 하는 걸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게 된다구요. 젖도록 눈물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눈물과 콧물, 그러다가 입물까지 세 가지 물이 흘러 내려 가지고 가슴으로부터 자기 생식기까지 젖어 버리는 거라구요.
여자는 성격이 급하고, 남자는? 급하다고 하는 말의 반대가 뭔가?여자는 일방을 향하고 있으니까 남자의 세 방향을 배워 합해서 네 방향을 맞출 수 있도록 해야 한다구요. 여자는 아담을 본떠서 만들었으니까, 아담을 보고 본떠서 세 방향의 성격을 보충하지 않고는 아담의 영원한 부인이 될 수 없다 하는 것이 원리원칙의 원래의 관이라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
왜 여자는 남자 앞에 절대복종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여자는 일방이기 때문에, 남자가 북쪽에 있을 경우 전부를 남쪽에 주려고 하기 때문에, 세 방향을, 서와 북과 동을 상속하려 하기 때문에, 사랑하여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물려주는 거라구요. 부족한 남쪽 일방의 여자는 그걸 합하여 똑같이 사방을 갖춘 부부관계를 갖추어 원만한 가정, 하나님의 성상으로 환원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세 방향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올림픽 대회에 나가 남자와 여자가 같이 했을 경우에 챔피언이 될 여자가 한 마리라도 있나, 없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선생님이 모르니까 묻는 거 아니에요? 외적으로 보았을 때 여자가 남자에게 이길 길이 있다고 생각하나, 없다고 생각하나? 올림픽 대회의 챔피언은 여자는 한 마리도 없다구요. 남자하고 같이 했을 경우에는 말이에요. 그렇지요?
지금은 한국 여자가 골프에 있어서 미국을 전부 눌러 버렸다구요. 여자들이 그건 뭐…. 어디야? 노르웨이 사람이지? 효율이!「예.」골프 대표로서 노르웨이 사람이 미국에서 세계 챔피언이 되지 않았어?「남자입니까?」여자가!「여자요? 박세리!」그 여자가 남자하고 골프해 가지고도 지지 않겠다고 했다가 몇 등?「울었어요. 예선 통과를 못 했습니다.」사십 몇 등 했다는 말 들었는데. 그러니 비교도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에게 세 방향을 배워서 보충하지 않으면 안 되고, 남자가 네 방향을 갖추는 데는 남쪽, 뜨거운 곳, 정적 심정을 보충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평화를 만드는 데는 부부관계를 가져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함께 평등하게 되는 길은 영원히 없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도 미국의 여자들은 ‘와, 여자가 먼저다.’ 해 가지고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남자를 종으로 사용한다구요. 그건 재림주가 오게 되면 그 부인의 자격을 얻으려 해서 그런 거라구요. 제1차 세계대전 후의 시대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긴 하지만 말이에요. 남자는 전부가 천사장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 저렇게 해.’ 하는 거라구요. 최후에는 여자한테 지는 거라구요. 사모하는 마음은, 심정권은 여자가 중심이지 남자가 중심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심정적인 자녀를 양육하려니 자녀는 어머니의 품을 통해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왜 어머니만이 자녀를 낳게끔 되었느냐 하는 물음의 답이 그거라구요. 알았어요?
근본적인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근본적인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알고 있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평등하게 되는 데는 둘이 함께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만상의 세계, 만물세계 전체, 쌍쌍조합으로 되어 있는 세계의 챔피언, 왕이라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만물세계 전체가, 동물세계도 전체가 암놈 수놈이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모두 반의 존재가 하나가 되어 함께 사랑하고 관계를 맺음으로 인해, 자녀, 혈통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여자만으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왜 여자로 했느냐? 여자는 심정권을 중심으로 해서 남편으로부터 받아야 할…. 결국 아들딸도 남편의 아들딸이 되어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미국 헌법부터 이걸 정정해야 된다구요. 이혼했을 경우 자녀들은 모두 여자한테 돌린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아버지한테 돌려주었을 경우에는, 어머니가 나쁠 경우 자녀들이 커 가지고 아버지한테 도망을 갔을 경우에는 자녀들이 아버지를 대신한 두 번째의 아버지를 자기 아버지한테 소개해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혼했을 경우 여자는 자기 본가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갈 길이 없다구요. 남자는 그대로라구요. 왜냐? 많은 곳으로부터 혈통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일방만으로는 안 된다구요. 그 대신 일방쪽에 심정의 보따리를 연결시켜 주었는데 그것이 자궁이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자궁은 여자가 남자를 그리워함으로 인해서 자녀를 갖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지요?
결혼하기 전에는 ‘아이 필요 없어. 남편 필요 없어.’ 하다가, 점점점점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그리운 남편을 갖게 되면, 남편의 아이를 남기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걸 생각하지 않는 여자는 세상에 없다구요. 동물세계에도 그런 암컷은 없다구요. 소도, 암소가 산기가 되게 되면, 바람이 불게 되면 3백 미터 이상 떨어진 곳에 있는 수컷의 냄새를 맡고 그 있는 곳을 알아 가지고는 한 곳을 향해 일심으로 달려 간다구요.
그때는 발을 다치든가 배 가죽이 벗겨지더라도 모른다구요. 그곳에 가게 되면 가만히 있지 않는다구요. ‘우-!’ 하고 외치게 되면 수컷도 ‘우-!’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가까이 가게 되면, 누가 먼저 달려들어 핥기 시작하느냐 하면 수컷이 아니라 암컷이라구요. 핥는 데는 냄새가 나는 곳을 핥는다구요. 소가 냄새 나는 곳은 생식기가 있는 곳이라구요. 입을 핥은 뒤에는 냄새가 나는 곳을 더듬어 가서 생식기를 핥는다구요. 그래서 흥분을 시켜 가지고, 성적 매력을 느끼게끔 하는 거라구요.
상대관계를 맺는 데는 여자가 3년 빠르다구요, 3년. 3년이 빠르다구요. 남자를 그렇게 그리워하기 때문에 심정적으로 부족한 세 방향을 평등하게 만들어 가는 거라구요. 여자가 그렇게 좋아해 가지고 자기 어머니보다, 언니보다, 오빠보다, 삼촌보다, 동생보다 자기를 그리워하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남자는 그 아버지 대신, 오빠 대신, 삼촌 대신, 왕 대신 ‘지켜 주어야지.’ 하는 책임감을 갖게 되어 정하게 되는 거라구요. 장래도 책임을 지고, 현재도 책임을 지고, 아이들까지도 책임을 갖겠다 하는 결의를 한 다음에 결혼을 허가하는 거라구요. 여자가 아무리 친숙하게 가까이 와서 매력을 풍기더라도 남자는 그렇지 않다구요.
그래서 10년간, 10년간 계속해서 감동하게 되면 남자도 넘어가 버린다구요. 10수는 창조이상의 귀일수라구요. 원래의 위치로 돌아간다구요. 가는 데는,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의 창조이상 전체 앞에 상대적 입장에서 장성기 완성권에 있어서 하나님이 인정하는 기준이 되게 되면, 10년간 성의를 다해 봉사를 하면 그게 싫었던 남자도 점점점점 가까워져 가지고 ‘저 여자가 아니면 결혼하고 싶지 않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라구요.
인간은 많이 봄으로 인해서 못생긴 얼굴 모습은 생각지 않게 되는 거라구요. 자기가 자기 얼굴을 몇천 번 본다고 생각해요? 몇만 번이겠지요? 얼굴을 보지 않고 자기 얼굴을 그리라고 하면 그릴 수 있어요? 자신 있어요? 상대적인 것은 바로 그리더라도 자기 얼굴, 몇천 번이나 보고 익숙해져 있는 얼굴을 그리려고 하면, 붓을 들고 그리려고 하면 그려지지 않는다구요.
자기 부인을 그리려고 하면 바로 그리지요? 그런데 자기를 모르는 거라구요. 깊은 곳, 높은 곳, 넓은 곳, 하나님까지 그릴 수 있는 그런 전망이 보이질 않기 때문에 자기 얼굴을 그릴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라구요. 단지 자기 모습을 언제라도 영원히, 시간을 초월해서 그릴 수 있는 분은 부모밖에 없다구요. 부모들은 아이들을 잘 그린다구요. 알았어요?
자기 남편의 얼굴도, 언제 보면 미남으로 보이고, 언제 보면 추남으로 보여 가지고 기분이 나쁘다 이거예요. 웃는 걸 볼 때 참으로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때 보면 흉하다 이거예요. 색깔이 흙투성이처럼 생각되지만 사랑에 물든 색깔은 모두가 반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여자로서 그걸 숭배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 전에 금방 결혼을 허락하게 된다구요.
남자는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여자는 간단히 물이 들지만 남자는 안 그렇다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몇십년 동안 연정을 품고 사모하더라도 끄떡도 안 한다구요. 확실한 목적관에 있어서 철저하기 때문에. 뭐 이런 건 상식적으로 알아 두라구요.
자궁은 여자 것이 아니라구요. 아이를 위한 거라구요. 남자를 사모하는 그 정적 과거·현재·미래를 모아 가지고 아이를 품어 가지고 아버지한테 효도하는 아들을 낳아 주기 위한, 일가를 상속하기 위한, 어머니까지도 더불어 아버지한테 돌아가기 위한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아이가 크게 되면 어머니는 모두 아이의 명령을 받게끔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이상권을 추구할 경우, 어머니가 돌아갔을 경우에 아버지 혼자서 사는 것이 안타까워 그 아들이 두 번째 어머니를 짝 지어 주더라도 죄가 아니라구요.
여자의 자랑은 무엇이냐? 정적 표준 기준에 있어서 여자의 생식기에 맞게끔 남자의 생식기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알겠나? 여자와 하나가 되어 정적으로 셋을 보충한다는 거라구요. 그러한 부부생활을 통하여 사방팔방 함께 일체가 됨으로써, 하나님 앞에 돌아가더라도 부끄럽지 않은 완전한 사위기대적 가치를 이루는 거라구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수직으로 거기에 있어서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세계를 점령하는 데에 아무런 무리가 없다는 거예요. 오늘은 새로운 것을 여러분에게 말해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여자인 것이지 남자가 안 되는 거라구요. 그게 된다 하면 생식기를 시멘트로 막고 가짜 남자 생식기를 붙여서 남장을 하고…. 지금은 여자도 남자의 양복을 입지요? 남자는 여자의 옷을 안 입는다구요. 남자가 여자 옷을 입나? 절대 안 입어요. 안 맞는다구요, 또. 여기가 튀어 나오고 궁둥이가 튀어 나왔다구요. 남자한테 안 맞는다구요. 절대 입을 수 없다구요. 여자는 청춘기가 되면 궁둥이가 커지고 가슴도 커지기 때문에, 남자 옷은 크기 때문에 입을 수 있지만, 남자는 여자 옷을 입으려 해도 안 들어가는 곳이 많기 때문에 입을 수가 없다구요.
또 소변을 보는 것도 힘들다구요. 바쁘게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한 시간에 한 번, 두 시간에 한 번 소변을 보러 가는데, 그때마다 궁둥이를 까고 옷을 벗고 하게끔 되면 힘들다구요. 그럴 여유가 없다구요. 여자는 소변을 보면서 남자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그렇게 벗고 앉아서 소변을 본다 해도, 남자는 생활이라든가 세계, 나라, 전쟁이 계속되는 분쟁의 환경이 자신을 포위하고 있는데 그 환경에 앉아서 아무렇지도 않게 소변을 볼 시간이 없다구요. 서서 쉬- 하고….
남자는 시간이 없으면 3분의 1을 싹 하고 3분의 2는 또 시간 있을 때 싹 할 수 있지만 여자는 그럴 수 없다구요. 여자의 소변을 보는 소리는 쏴- 하고 크다구요. 남자는 안 그렇다구요. 소리가 흩어지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바늘로 찌르는 거와 같은 소리인데, 여자의 소변을 보는 소리는 쏴- 하지만 남자는 시- 한다구요.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에서 하나가 되느냐? 생식기들을 맞춤으로써 하나가 된다구요. 사위기대가 일체화되는 곳은 그곳밖에는 없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남녀 모두 절대 필요한 요건이라구요. 완성의 길을 가는 데는 절대적 요건이라고 하는 것을 부인할 수 없는 일이 결혼이라구요. 반, 반이 합쳐져서 완전한, 그거 뭐라 하나, 완벽, 완벽한 것, 완전한 것이 된다는 거라구요. 그것을 맞추어 동화시킨 인격이 됨으로 말미암아 같은 가치를 가진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같은 가치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혼자서 산다는 것을 알았을 경우 남자라고 하는 자들이 모두 달려들어 아무렇지도 않게 괴롭히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되도록 자신을 만들어 버렸기 때문에…. 남편을 모시고 어디를 가더라도 딱 따라 돌게 되면 누구도 다른 자가 달라붙을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이혼이라고 하는 말을 먼저 말하는 건 여자라구요. 여러분도 그런 위험성이 있나, 없나? 위험성이 있어요, 없어요? 여자들!「있습니다.」조금 기분이 나쁘면, ‘남자가 당신 하나뿐만이 아니야. 방문해 오는 남자, 당신보다 열 배 이상의 남자가 있는 곳을 많이 알고 있으니까 당신이 이혼해 주면 날아갈 거야.’ 한다구요. 그래서 기분이 나쁘면 남자는 ‘당신 같은 사람을 부인으로 해서 이 가정의 종족의 여왕의 입장에 세울 수 없다.’ 생각하게 되면 이혼하고 싶다고 생각한다구요. 남자는 ‘그럴지도 모른다.’ 하게 되면, ‘나는 그렇다.’ 하고 바로 결론을 짓는 것이 여자라구요.
여자라고 생각하나, 남자라고 생각하나? 통일교회의 절대적 여자들이여! 이혼할 권한에 대해 말을 꺼내는 것이 여자라고 생각하나, 남자라고 생각하나? 여러분, 축복가정으로서 실패를 하게 되면 여자가 모두 책임을 져야 한다구요.
여자는 자기가 청춘기에 매력 있는 남자를 마음에 두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터무니없는 사람을 남편으로 해서 선생님한테 축복을 받았을 경우 그 전에 심중에 정했던 사람을 잊을 수가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반발을 하기 때문에 결국은 여자가 쫓아내 버리는 거라구요. 여자가 나쁘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보고 있다구요.
좋고 나쁨을 쭉 분별해 보게 되면 80퍼센트는 여자가 나쁘다구요. 실험의 결과가 그렇더라구요. 그런 판단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선생 이외에는 없을 거라구요. 왜냐? 많은 청년들을 결혼시켰기 때문에 잘 알아요. 알아보면 결점을 여자가 가지고 있다구요. 남자는 가졌더라도 잊어버린다구요. 1년에서 3년 정도 기다려 봐라 이거예요. 그래서 남자는 3년을 기다린다구요.
통일교회에서 남자가 바라는 여자와 여자가 싫다 생각하는 남자와 묶어 주었을 때 3년간 지내 보라구요. 지금은 외적인 눈으로 보고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3년간 부부생활을 해 봐라 이거예요. 실로, 자기가 여자로서 생각한 이상적인 남편이라고 하는 걸 인정하게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모두가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된다는 거라구요.
이상한 습관을 가진 여자, 월경을 하기 전 1주일 전후에는 히스테리가 된다구요. 알았어요? 자기 본심을 통해 행동을 하는 게 아니고 엉뚱한 방향을 가지고 남자에게 반발을 하고 달려든다구요. ‘이놈!’ 하고, 침을 뱉고…. 반작용을 가지고 작용을 일으키려 하는 거라구요.
저 여자 보기 싫다, 보기 싫다 하게 되면, 그 남자는 저 여자가 보기 좋다 하는 입장에 있어야 할 텐데, 보기 싫다, 보기 싫다 하니까 말이에요, 주위의 남자들도 보기 싫다, 보기 싫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1년에서 3년이 지나 남편이 정말 보기 싫게 되면 자기가 그 여자를 뺏는다고 하는 그런 작전, 반작용의 작전으로 그렇게 보기 싫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을 거다 하는 거라구요. 방편적인 말로 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이런 말을 해야 할 오늘이 아닌데, 시간이 몇 시가 되었나? (웃음) 그런 건 상식적인 것이고,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여러분이 지금까지 생애에 있어서 하느냐, 하고 싶으냐 하는 거라구요. 하느냐, 하고 싶으냐 하는 것을, 오(○) 엑스(×)로 판명시키는 데 있어서 여자 나름의 입장과 남자 나름의 입장이 있다구요. 어느 쪽이 먼저냐 할 때, 심정권에 있어서는 하나님은 여자를 먼저 생각하고 남자를 거기에 맞게끔 해서 지었다구요.
‘요(凹)’를 먼저 생각하고, ―‘요’지요?― ‘철(凸)’을 생각한 거라구요. 요철(凹凸)! 철요라고 하나, 요철이라고 하나? 답은?「요철이라고 합니다.」왜 요철이야? 인간의 본심은 안다구요. 말하지 않더라도 하늘의 비밀, 하늘의 법률을 알도록 따르기 때문에, 날마다 그러한 생각이 자기를 감동시키기 때문에, 당연히 본심으로 판단하는 자는 천운에 귀결되는 그런 결론을 짓는 거예요. 그래서 철요라고 하지 않고 요철이라고 말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상하·좌우라고 한다구요. 부부관계는 좌우라고 한다구요. 타락을 했기 때문에 본심이 말하기를 좌우, 요철이라고 한다구요. 하나님이 인정을 하기 때문에 요철, 좌우라고 한다구요. 같이 인정을 하기 때문에 불평을 할 수 없으니 그걸 인정하고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일본 말은 철요라고 하나, 요철이라고 하나?「요철이라고 합니다.」철요가 아니고? 상하·좌우를, 부부관계를 우좌라고 하나, 좌우라고 하나?「좌우라고 합니다.」왼쪽을 먼저 말한다구요.
그리고 여자들이 볼 때, 남편은 자기와 결혼을 했는데 다른 여자를 찾아 세 방향을 이리저리 돌아다닌다구요. 그건 여자한테 책임이 있다구요. 남자에게는 아침밥이 중요하다구요. 점심밥이 중요하다구요. 저녁밥이 중요하다구요. 왜? 나라를 위해 전쟁에 나가 일하기 때문에, 도중의 전체가 남자가 활동을 해야 하는 곳이기 때문에 중요하다구요.
그리고 뭐가 중요하냐? 기분이 중요하다구요. 부부가 서로 일체가 되었을 경우에는 아침밥도 힘을 소모하는 남편에게 성심을 다해 만들어 주게 되는 거라구요.
점심밥도 그렇다구요. 노동을 하고 밖에서 나라를 위해 계속 싸워 오는 남편은 점심시간에는 이미 심신이 모두 피곤해 있다구요. 밥도 먹고 싶지만, 가정의 부모가 그립다구요. 나라를 위해 나가는 데는 부모를 잊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데, 사회의 무정한 환경에 있어서 부모를 생각하는 거라구요. 점심도 돌아가 가지고 부모와 같이, 자기 부부와 자녀들과 먹고 싶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하는 남편, 일가를 위해 일하는 중심자를 위해서는 할머니도 그렇고, 어머니도 그렇고, 여자들, 자녀들, 부모 형제 모두가, 그 일하는 사람의 신세를 지는 모든 사람은, 할아버지의 도시락 이상, 아침밥 이상, 자신들이 먹는 것 이상의 것을 도시락으로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일가 전체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구요. 남편을 그렇게 생각하는 환경이 되어 있지 않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걸 이해해야 하는 제일의 상대자는 할아버지 할머니, 조부모도 아니고, 어머니 아버지, 부모도 아니고, 자기 형제도 아니고, 단지 한 사람, 부인이라구요. 할머니 대신, 어머니 대신, 그리고 누나 대신, 딸 대신의 자기 상대자라구요.
여자 입장에서는, 대표적인 사람이 자기 남편이기 때문에, 미래의 사위를 맞이하려는 생각을 품게 될 때 남편을 생각하고, 아버지, 할아버지의 권위를 생각하는 거와 같은 심정을 중심삼고 남편을 생각하고, 전체를 위해 80퍼센트 이상의 책임을 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남편임을 생각할 때, 점심때 먹게 하기 위한 도시락을 만들 때는 누구보다도 훌륭한 것을 준비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동양 가족의 풍조는 그렇지요? 할아버지의 밥상이 있을 경우에는 아버지의 밥상을 먼저 준비하지 않는다구요. 할아버지 것을 준비하고 나서 아버지 것을 준비하고, 자기 남편 것을 준비하고, 아이들 것을 준비한다구요. 아무리 아이들이 먹고 싶다고 하더라도 할아버지의 반찬에 마음대로 손을 대었다가는, 자기 아버지 어머니도, 자기 형님도 ‘이놈! 그러면 안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아침밥도 그렇고, 점심밥도 그렇고, 저녁밥도 그렇고, 일하는 데 있어서 중심 된 남자를 대해 전심전력을 다해, 자기들이 먹는 것 이상의 것을 준비해 주려고 하게 될 때는 그 일가는 평화적으로 수습된다구요. 남편 앞에 있어서 그 상대자는 할머니도 아니고 아버지도 아니고 자기 친척 아주머니도 아니라구요. 딸이 있을 경우에는 어머니보다도 아버지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가를 이끄는 사람은 어머니가 아니라구요. 벌어 온 돈을 다 쓰는 것은 여자라구요. 자녀들은 그걸 안다구요, 어머니가 나쁘다는 걸. 아버지의 수고를 함부로 버려 버린다 하는 걸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단지 가정에 있어서 부인 한 사람이 말이에요, 모두가, 할머니도, 어머니도 ‘도시락을 잘 싸 줘라.’ 하고, 아주머니라든가 주변 사람들이 ‘도시락을 잘 싸 주어라’ 하고, 딸까지도 자기 도시락보다, 놀러 가는 어머니의 도시락보다, 자기들 몇 명의 도시락보다도 아버지의 도시락을 훌륭하게 싸 달라고 청할 수 있는 그런 심정의 중심적 센터를 만들어 갈 수 있게 되면, 그 가정은 유복한 가정, 행복한 가정이 된다구요. 그걸, 그런 태도, 그런 환경을 만들어 상속해서 만년을 이어가야 하는 사람이 남편 앞에는, 남편과 영원히 보조를 맞추어 가는 부인 이외에는 없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남편이 출근한 뒤, 남편이 문을 나갈 때 보내고 난 뒤에 돌아올 때까지 여자가 자기 혼자서 자기도 하고, 놀기도 하고, 여러 가지 혼자 하고 싶은 것을 할 때 남편을 생각할 시간이 어디 있어요? 조금이라도 돈이 있으면 남편 도시락은 뭐 단무지 하나 넣어 가지고 싸 주고 자기는 뭐 점심에 호화로운 식당에 가 가지고 맛있는 것을 종알종알 하며 먹는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남편이 심정권으로부터 ‘저 여자를 쫓아내야지.’ 하는 거라구요. 본심은 안다구요. ‘내 원수다.’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역사적인 나쁜 전통을 남기는 일을 하는 사람은….
3식, 아침밥, 점심밥, 저녁밥, 그리고 잠자리, 그걸 잘 하게 되면 남편이 와서는 ‘아, 엄마 어디 갔어?’ 하고 부르나, ‘엄마!’ 하고 안 부르나? 살을 대고 하나가 되는 그런 심정통일권을 생각나게 하는 것은 자기 앞에는 부인밖에 없고 남편밖에 없잖아요? 반대로 말하면 여자도 똑같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부인이, 기다리던 남편이 회사에서 피곤해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다녀왔습니다.’ 하는데 ‘다녀오셨어요?’ 하고서는 바로 ‘목욕하세요.’ 한다 이거예요. 그건, 식사는 아무래도 좋고, 잠자리만 생각해 가지고, 남편을 대해 남편으로서 사명만 해 달라 하는 거라구요. 이빨을 닦고, 목욕탕에 들어가서 깨끗한 몸을 해 가지고 자기를 사랑해 달라고 하는 거라구요. 자기만을 중심으로 해서 심정적 도둑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그렇게 바라는 그 마음을 남편이 모를 리가 없다구요. 본심은 안다구요.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아니구나.’ 하고 말이에요. 거기서 금이 가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입 싸움이라도 몇 번…. 뭐 몇 번도 안 간다구요. 세 번 하면 뭐 금이 크게 벌어져 가지고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한다.’ 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시집을 가서 남편의 집으로 이동했을 경우 ‘이 가정은 뭐냐? 있는 게 지옥이다. 남편이 사랑해 주지 않으니까….’ 해 가지고 말이에요…. 사랑해 주지 않는 게 아니라구요. 사랑해 주게끔 하지 않는 거라구요. 원리적 본연의 관점에서 보게 되면 그건 낙제생이라구요. 그리고 자기만 사랑받고 싶다고….
사랑하는 것은, 밤에도, 낮에도, 아침에도, 저녁때도 시종, 일생, 춘하추동이 변하더라도 변하지 않을 터인데, 부인의 심정이 시간마다, 날마다 변한다 이거예요. 변하기 쉬운 마음을 갈대 같은 마음이라고 한다구요. 갈대 알지요? 바람이 불게 되면 풀 가운데 왕 같은 소리를 낸다구요. 그러한 여자예요. 변하기 쉬운 게 여자의 마음이라구요.
변하기 쉬운 게 여자의 마음이에요, 변하지 않는 게 여자의 마음이에요? 응? 전부 대답해 보라구요.「변하기 쉬운 게 여자의 마음입니다.」선생님이 하는 말을 부인할 수가 없다구요. 근본으로부터 풀어 나가기 때문에 죽어도 입을 열어 부인할 수 없다구요. 그걸 알았으면, 죽어도 입을 열어 답할 수 없는 그런 인내성을 가지고 확실히 알았다면, 그 이상의 일을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천법! 알았습니까?
솔직히 말한다면, 여러분 가운데 결혼하고 나서 이혼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 안 해 본 사람은 한 마리도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모두 그렇지요? 그렇지 않나, 그러나? 묻고 있잖아요?
오오쓰카! 여자들을 보면 모두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겠지?「예!」(웃음) 왜 ‘예’냐? 오오쓰카처럼 남자가 멋진 얼굴을 하고 유혹을 하게 되면 모두 끌려 갈 거라구요. 여자들이 이혼하고 싶다 하는 마음을 아니라고 부정하더라도 오오쓰카한테 물으면 ‘예!’ 하는 건, 체험한 실체이기 때문이라구요. 그런 실체가 증명을 하기 때문에 부정하는 여자는 없을 거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생각하나,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나? (웃음) 응? 모두 그렇다구요.
남편보다 아름다운 남자, 미남이 있게 되면, 그것도 외적으로 갖추었을 뿐 아니라, 사상적인 관점, 외교적, 교육적, 정치적, 수양적, 종교적, 내면의 성격까지 전부 딱 갖춘 남자를 만났을 경우에는 여자라고 하는 이는 전부 사모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자기 남편보다 훌륭한 남자를 만났을 경우, ‘아, 이혼하고 저런 남자하고 한 번이라도 살아 보고 싶다.’, 죽어 보고 싶다가 아니고, ‘살아 보고 싶다.’ 하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되는 것이 자연현상이라구요.
그 최고의 남자, 최고의 남자의 왕, 하나님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으니까 이혼이라고 하는 생각을 할 수 없는 결과가 되어 그렇지, 가정에 있어서는 얼마든지 왔다갔다한다는 거라구요. 가정에 있어서는 이혼이라고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결론을 정당한 결론으로 인정을 해도 그게 무슨 부정직하지 않다는 거라구요.
여자는 변하기 쉽나…. 변하기 쉽다는 반대가 뭔가, 어렵다인가? 여자는 변하기 쉽나, 변하기 어렵나? 아버지가 묻는 말에 확실히 대답하라구! 변하기 어려워요?「변하기 쉽습니다.」변하기 쉽다구요. 그 결론으로서, 많은 축복가정들이, 아들딸이 벌써 결혼할 만한 연령에 달한 50대 이상 된 사람들이 대답한 말이니 틀림없다 해 가지고 그것을 상식으로서 정리해도, 선생님한테 어떤 불평을 품을 거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구요.
정정당당히 지금 말한 여러분, 그런 모습을 한 자들이 그런 생각을, 둘 이상의 남자와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세 명의 남자라구요, 세 명의 남자. 세 명의 남자를 바라게끔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네 명이라고 했을 때, 네 명의 아들딸이 있을 경우에는 네 명 모두가 하나님과 떨어져서 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부인할 수 없기 때문에, 아들딸을 위해, 하나님을 위해 태어난 여자는 절대 하나가 되어 영원의 생명을 헌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정해진 결혼생활로, 일방만으로 하늘세계까지 유지하는 거라구요. 훌륭한 결론이라구요.
그거 필요하나, 필요하지 않나? 여자로서 세 방향의 남자의 심정을 하나로 모아 정리했을 경우,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하나님이 결혼을 시키러 온다구요. 하나님의 성격과 어머니의 성격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 하나님 자체가 왕림을 해서 여러분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양쪽 다 사위기대를 만들어, 사위기대 이상, 삼대상이상권의 행복한 가정이 만들어지는 거라구요. 원리의 골자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나?
이혼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은 선생님이 그냥 안 둔다구요. 남자는 하나님의 3분의 2의 성격을 가지고 있고, 여자는 3분의 1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서로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평균적으로 결혼을 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가 되는 것이지, 그 외에는 없다구요. 축복,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을 받아 평등하게 된 것이 그 반을 잘라 죽여 버리는 그런 남자가 어디에 있나?
아무리 절름발이가 되고, 죽을 자가 되었다 하더라도 다시 결혼하겠다 하는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도 그런 것을 생각 안 하기 때문에 영원히, 몇십년 뒤에라도 영계에서도 같이 묶어지기 때문에 모르더라도 그런 것을 걱정하지 말고, 더 기대를 하고, 더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높여 가야 된다구요. 그러다가 영계에 가게 되면 그 사람은 지상생활에서 높여진 그 자리에 자동적으로 머물게 된다구요.
과부가 나쁜 게 아니라구요. 남편이 그리워 천만리를 찾아 돌면서도 일신의 피로를 잊어버리는 그런 삶을 살게 될 때는 높은 영계의 위치에 머물게 된다구요. 지금은 위로축복을 해 주지 않는 때가 되었다구요. 어떤 미국 남자도 얼마 전에 부인이 죽었는데 와 가지고, ‘선생님이 대리인과 위로축복을 해 주셔서 지상생활에 있어서 불안이 없게끔 해 주셨으면….’ 하는데, 그런 바보 같은 일은 없다구요. 그 이상을 생각하면서 축복을 받고 왔다 하는 것, 영원을 목표로 해서 축복을 받고 왔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구요.
자기가 자식을 갖지 못했을 경우에는 문제라구요. 자식을 갖지 못했는데 남자가 빨리 죽었을 경우에는, 시집을 가서라도 양자를 얻기 위해, 양자라도 낳아 주기 위해 시집을 갔을 경우에는 별개체로서 하나님의 허락의 길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 이외에는 길이 없다구요! 절대적이라구요.
오오쓰카의 부인은 어떻게 생겼나? 이 여자 같은 모습이야?「예?」무슨 답이야? 선생님이 말하는 걸 듣지 않고 다른 생각을 하면서 듣다가 선생님 말은 잊어버려 가지고, 부인이 어떤 타입이냐고, 이런 타입이냐고 묻는데 ‘예?’가 뭐야? (웃음)「타입 말씀이십니까?」응.「아주 강한 타입입니다.」강해? 한국 여자?「한국적인 일본 여성입니다.」누가 한국적이라고 했나? (웃음)「저는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느낀다고? 그거 안 된다구.
일본 사람이 한국적인 여자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화합통일은 자연적으로 안 된다고 하는 말이잖아? 그렇잖아? 임자 하는 말이 그렇잖아? 선생님이 이렇게 반문하는 게 틀렸나? 응? 왜 얼굴을, 머리를 숙여 버리는 거야? 부끄러우니까, 양심이 있으니까 말이야. 멋대로 말하지 말라는 거라구, 선생님한테. 임자한테 뭔가를 물으면 뭐라 대답해야 할지를 생각해야 된다구.
임자도 흰머리가 많이 늘었구만. (웃음) 새하얗게 되었을 경우 지팡이를 짚고 수염이라도 길었을 경우에는 스님의 두목이 될 수 있을 거라구. 그래서 벌이가 하나도 없더라도 지팡이를 끌면서 전국을 돌면서, ‘집 앞을 지나가는 손님입니다. 이렇게 여행 중에 있으니 행복한 당신의 집에서 아침밥을 먹을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하면, 그 집 주인이 대우를 해 줄 거라구.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좋은 모습을 하고 있다구.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는 건 아니라구. 알았나, 무슨 말인지?「예.」
앞으로 세계적인 안식시대, 안시시대가 되게 되면 임자의 그런 훌륭한 모습을 서양인의 모양을 만들어 서양을 돌게 하기도 하고 말이야, 수염을 이렇게 기르게 해 가지고 머리 스타일은 서양인으로도 하고 동양인으로도 하고, 흑인으로도 하고 백인으로도 해서 세계 혈통통일의 웅변자로 쓸지도 모른다구. 그러니까 말을 많이 배우라구.
임자가 일본에 가게 되면 지금 맡은 책임은 뭔가, 지금?「가정당입니다.」가정당?「예.」당당하게 정치가와 함께 화합하면서 변론으로 싸워 이겨 가지고 자기 제자를…. 자녀들을 많이 만들었나?「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언제 끝날 건데?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시작을 했을 경우 중간에는 와 있으니까 몇 사람인가는 자신한테 속한 사람이 있다 하는 말이잖아? 그렇잖아?
임자를 중심으로 여당 야당, 야당은 오른쪽, 여당은 왼쪽에 놓고 그걸 품고 ‘뒤로 돌아!’ 하면, 가정왕으로서 사탄세계의 국가왕, 세계왕을 품고 중심에서 돌게 되면, 임자가 중심가정왕으로서 종족왕, 민족왕, 국가왕, 세계왕이 된다구.「예.」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
그런 연체계의 선조를 그리워하면서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을 더듬어 가게 되면 가정적 왕, 종족적 왕, 민족적 왕, 국가적 왕, 세계적 왕, 천주적 왕으로서 예수님의 왕권을 상속하는 자녀가 된다 하는 것이 전통적 결론이 아니냐 이거예요. 별다른 거 아니라구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아무리 박해를 받더라도 가정으로부터 박해를 받게 되면, 가정왕을 박해하는 자는 완전히 굴복을 하는 거라구요. 종족이 반대를 하면, 종족왕의 입장에 있는데 반대를 하면 완전히 굴복을 한다구요. 자기 일가 전체를 통해 지불을 하고 변제를 해도 그 동류항에, 동류급에 설 수가 없는 거라구요. 종족왕, 민족왕, 국가왕, 세계왕, 천주왕, 최후에는 하나님의 몸으로서 하나님까지 이끌고 지상에 안착하는 중심적 입장에서 하나님까지도 해방해 주는 거라구요. 그것이 탕감복귀노정의 연결 심정권이라구요. 그걸 부인할 수 없잖아요?
가정당의 책임을 맡았으면 국가당의 책임자가 되고, 아시아당, 세계당, 천주당의 책임자가 되어야지. 일본인이 최고가 되면 천주…. 한국인이 없을 경우에는 일본인을 최고의 위치에 세우는 거라구요. 경쟁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마라톤과 같다구요.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차별을 해서 가르치는 것이 아니에요. 평등, 평균권을 얘기하는 거라구요. 평균은 수평 평균과 수직 평균 양쪽을 합해서 평균 가치를 구하는 거예요. 그리하여 어디서도 싫어하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게끔, 천주 전체가 만세 환영, 만만세 소리를 지르면서 환영한다 해 가지고 자기 집으로부터 자기 종족, 국가, 전부를 열어 환영하게끔 되면, 왕, 왕, 왕주식회사의 왕이기 때문에 왕 중의 왕이 되는 거라구요. 해방의 하나님 육신의 왕에까지 동참하는 거예요. 심정권은 변하지 않지만, 육신은 동서남북 360도 변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라도 통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모두 마라톤 대회에 참석한 한 가정이라고 생각하라 이거예요. 가정왕을 따르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따르기만 하면 안 된다구요. 가정을 희생 투입해서 종족왕이 되고, 종족 전체를 투입 희생해서 민족을 넘어, 5단계째에 국가 기준에 올라가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런 사람은 왕을 시켜도, 민족장을 시켜도, 가정장을 시켜도, 개인의 심정의 장, 부부의 장, 모두 장, 왕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천적인 권속을 상속받는 데 아무런 부끄러움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해서 점점점점 커져 가지고 나라까지도 하나 만들고, 그 나라를 투입해서 세계 만민을 위해 희생하는 민족의 책임자가 되게 되면, 오오쓰카라도 무덤에 누워 있는 왕이 아니라 살아 있는 왕, 크게 살아 있는 왕이 된다구.
평등하다구요. 한국인이라고 해서 선생님이 차별하지 않아요. 모두 평등해요. 섭리, 탕감복귀 기준의 축제를 표제로 해서 하는 것이고, 축제를 하는 것은 전부가 함께 축제에 있어서 축복을 받기 위한 것이지, 축제에 있어서 제사장 자신이 축복을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제사장은 아무런 소유권이 없어요. 제사장은 제물을 죽이는 거라구요. 도살장의 대장과 같아요. 거기에서 얻는 것은 전부 제물로서 사용하고, 남은 것, 내장이라든가, 가죽이라든가, 발이라든가, 머리라든가 하는 것이 그 제사장의 소유가 되는 거라구요. 세상에서 제일 나쁜 자리예요. 한국에서는 그거 제일 나쁜 입장이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자체 전부를 희생하면서 이렇게 해 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았어요? 선생님의 일가족, 선생님 가정 전체, 그 상대적인 가족까지 모두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알았습니까?
이번에도 이틀간에 여러 가지를 선생님한테 듣고 많은 것을 배웠지요? 일본 남자! 오토코(おとこ; 남자)는 오도로키모노(驚き者; 놀라운자)라구요.오소로시이모노(恐ろしい者; 무서운 자)다 이거예요. 놀라운 게 기쁜 거예요, 불쌍한 거예요? 놀라운 남자예요.
자, 특별히 남자들이 돌아갈 때는, 내일은 삿파리(さっぱり; 깨끗이, 시원하게)…. 삿파리라고 하나, 깃파리(きっぱり; 단호히)라고 하나?「삿파리도 있고 깃파리도 있습니다.」깃파리는 어때?「깃파리 쪽이 좋습니다.」(웃음) 삿파리라고 하면 전체가 해당 안 된다구요. 깃파리는 그 뿌리까지 잘라 버린다 하는 거라구요. 삿파리, 깃파리, 그걸 가인 아벨이라고 생각해서 말하면 된다구요. 깃파리!
그럼 이제 끝났지요? 남자들한테 할 말 다 끝났습니다. 여자들은갈대 알지요? 큰 풀 말이에요. 큰 풀 같은 거 있잖아요? 그거 갈대라고 하지요? 그건 봄에 산들바람이 불더라도 소리가 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리를 좋아하는 작은 새들은 갈대밭에 칵칵칵칵 하면서 집을 짓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갈대에 숨어서 가까이에 물이 있는 곳에서 개구리를 잡아요. 뱀은 소리를 내며 달린다구요. 소리를 내는 것들은 숨을 곳으로 사용하는 거예요. 개구리 같은 게 그 물 옆에 있을 경우에는 ‘욱!’ 하고 삼켜 버려요.
사탄한테 잡혀 먹히는 거와 같아요. 그래서 뱀은 변하기 쉬운 갈대를 좋아한다구요. 갈대 같은 여자를 뱀이 유인한 거와 같아요. 변하기 쉬워요. 그렇지요? 뱀 같은 건 그렇지요? 어디든, 뭐 나무를 타고 올라가 나무 열매를 따 먹고 말이에요, 동물도 잡아 먹고 말이에요, 큰동물도 상대해 가지고 뱀의 독을 투입해서 죽여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일족을 무덤에 묻어 가지고 그 안에서 1년이나 새끼를 낳아 번식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뱀과 여자, 변하기 쉬워요. 산천초목 가운데 갈대로 상징하는 거예요. 그건 밤에 소리를 내고 가만히 있다가 삼킬 것을 노린다구요. 뱀이 찾아와서 타락을 시켰다 하는 성서의 상징과 딱 일치하는 내용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여자는 변하기 쉬운 존재예요. 남자한테 배우지 않으면 안 돼요. 남자는 입이 무겁지요? 그 집안에 시집을 가서 여왕이 되는 데는 말이에요, 할아버지보다도 입이 무거워져라 이거예요. 그리고 할아버지가 얘기하는 종횡의 전체의 일을 먼저 해 버려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가정에 있어서 여왕같이, 그 할아버지가, 그 부락 전체가 모시게끔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려면 10년 정도는 지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인정을 못 받아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이런 건 선생님이 여러분 모두를 위해 하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생애에 절대적인, 만대의 선조가 되게 하는 데는 이러한 관점을 가지고 축복을 하고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내용이기 때문에 돌아가는 전야에 중요한 경고로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오(○) 엑스(×)에 대해서도 알았지요? 부부관계도 알았지요? 가정적인 왕이 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가 하는 것….
마라톤 대회, 그거 42킬로미터지요? 올림픽의 마라톤 코스가 42킬로미터지요? 자기 부락에서는 43킬로예요. 원리수의 43수라구요. 부락에서 준비하지 않는 자, 그걸 이어 가지고 증명하지 않으면 42킬로미터에서 전부 패해 버리는 거라구요. 43킬로를 돌파해야 한다는 거예요. 12킬로 이상을 더 달릴 수 있는 여력을 가지게 되면 틀림없이 챔피언이 된다구요. 올림픽 대회도 통일원리를 가르치는 선생님에 의해 쓸 필요가 있는 이름이니까 43수를….
자기 고향에서 43수의 기록을 깨고 깨고 해 가지고 돌파하지 않은 사람은 올림픽의 현장, 실전장에 있어서 실패자가 된다 하는 것은 원리에 부합된 답이라구요.
어제도 네 가지를 선물로 주었고, 오늘은 세 가지의 선물을 받았지요? 7수라구요. 이거 네 개하고 이거 세 개라구요. 이것이 하나 없으면 하나가 안 된다구요. 그건 천일국이라구요. 둘 이상의 것이 하나가 되었을 경우에는 천일국의 시민이 된다구요. 몸과 마음이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삼위기대와 연결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 3대 하면 6수라구요. 하나 둘 셋, 남자 여자 이렇게 해서 6수입니다. 조부모, 부모, 자기 부부, 3대의 사위기대가 6수예요. 6수의 3대 가정이니까, 세 명의 아들딸을 상징했을 경우에는…. 여자는 없더라도 생겨나는 거라구요. 해와국가로부터 점점점점 찾아서, 찾아서….
그러니까 축복세계화시대에는 여자를 많이 낳는 나라가 축복받는다구요. 그 나라는 어디냐? 그런 나라는 야만인의 나라예요. 문란에 빠져서 누구 타락의 행동을 하지 않는 사람이 없는,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까지도 타락의 혈통을 이은 그런 나라예요. 두 번 타락한 것과 같다구요. 아무리 그건 뭐 정의라고 외치더라도 그 결혼하는 것을 하나님은 허용하지 않았어요. 독신생활을 하라고 한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그건 타락이에요. 거기에 또 이혼을 몇 번 했다 하게 되면 몇 번 타락한 거라구요. 점점 커지면 커질수록 지옥에 떨어져 가기 때문에 힘들다구요.
그건 해방권이 영원히 없다구요. 석방이라고 하는 건 생각도 못 해요. 선생님은 특사라는 명의로 해방세계로부터 석방세계까지도 허락을 했다구요, 특사. 그건 선생님 이외에는 할 수 없는 일이라구요.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특권은 특사권을 발표해서 용서할 수가 있다는 거라구요. 완전한 사랑, 완전한 생명, 완전한 혈통을 중심삼고, 일족 일가가 세계적인 기준을 넘었을 경우에는, 거기에 위반한 친척 형제도 석방을 할 수 있다구요. 그러고도 남을 수 있는 기준이에요. 동류항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돌감람나무 밭이 있을 경우에는 참감람나무를 접목하는 것은 참다운 일이라구요. 지옥에 가서 포기를 할 수밖에 없는 존재이지만, 접목을 하게 되면 4년 뒤에는 하나님의 동산의 단감으로 거두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 있어 장사로 보더라도 이익이 되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특사권을 발표하는 것은 하나님은 할 수 없는 일이에요. 할 수 있다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을 안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역사를 풀기 위해서는 사탄의 지옥권이라도 들어가서 전도를 해서 하나님 편에 접목을 시킨다구요. 그래서 고향으로 돌아갈 때에는 축복을 해 주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하늘 편으로….
하늘 편에는 여자도 없어지고 남자도 없어져 버렸다구요. 그걸 전부 다 원래대로 복귀해 오지 않으면 안 되고, 그걸 하나님은 기다리고 계신다구요. 하나님을 해방하는 일은 참부모 이외에는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백성, 참부모의 백성으로서의 실체권 회복은 축복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이지, 그 이외의 길은 없어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도 영계에서의 자신의 영원한 위치, 설 자리를 결정하는 것은 얼마나 축복가정의 자손을 많이 데리고 가느냐 하는 것이에요. 나라를 넘어 대륙을 구했을 때는 대륙 메시아가 되는 거라구요. 전도해서 축복을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다 알겠나?
돈이 있으면 뭘 해? 도둑질해서 돈 벌어서 뭘 해? 월급을 받는 것도 전부 축복을 하기 위해서라구요. 전부를 뿌려 가지고 ‘그 은혜를 받은 자는 오라. 오라.’ 해 가지고, 자기의 생일이라든가 기념일이 되면 모두 모이게 해 가지고 축복을 한 자들을 형제로서 찬동하는 그런 환경을 점점 넓혀 가게 되면,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가, 또 자기가 결혼식을 하게 될 경우 그 자리가 나라와 함께 종족, 민족이 함께 자신을 축하하는 자리가 되는 거라구요. 그 이상의 영광은 없어요.
그리고 영계에 연결하는 그 기반도 마찬가지의 동류권에 참석할 수 있다는 거예요. 축복을 해 준 사람과 축복을 받은 사람이 부자관계이니까, 당연히 부모의 소유권은 자녀의 소유권이 되기 때문에 축복을 받음으로 인해서 평등한 상속권을 확대하는 거라구요. 그걸 알면서 하지 않는 사람은 바보, 바보, 바보, 바보, 바보, 바보라구요.
월급이, 취직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거지 같은 모습, 외적인 표정이 문제가 아니에요. 전부를 부인하고 공적으로 공인된 단 한 방향의 자신이 찾아가는 길은 축복 메시아로서의 길이다 하는 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큰 소리로 외쳐 보라구요. 축복?「메시아!」누가? 내 가정이! 그것이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낸 목적이요, 재림주를 보낸 목적이기 때문에, 그걸 상속 받아 만민을 한꺼번에 탕감복귀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드는 자신임을 잊고 살고 있는 사람은 지옥행이라구요, 지옥행. 그거 정말인가, 거짓말인가?「정말입니다.」정말인가, 정말이라고 생각하나? 정말이라고 생각하는 자는 제삼자의 입장이라구요. 직접 관계가 없어요.
정정당당한 길…. 여러분도 여러분의 형제, 부모 3대, 8대, 12대까지 축복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통일교회 멤버가 모두 12대를 확실히 하게 되면 일본 전국을 복귀하고도 남음이 있다구요. 하지 않으니까 그렇지.
오오쓰카 군도 정당의 책임자가 되었으면 쭉 정당을 매일 축복하기 위해 출발을 해서 매일 그 통계를 내고 있나? 통계를 낸 것이 야당보다, 여당보다 커지게 되면 선거를 시작해도 된다는 거라구요. 알았나?「예.」가정당이 중심당이 되어 가지고 모두 좌우로 포용을 하게 되면 나라를 전환시켜 하나님 편으로 접목시킬 수가 있다구요. 일본 천황의 이름을 가지고 세계 나라를 접목시키는 대표로 세울 수가 있다구요. 전국 1억1천5백만 명도 하룻밤에 접목할 수가 있다는 거라구요. 천황이 그런 권한이 있다구요. 그것이 총리, 도지사, 군수, 면장…. 면까지 한국은 해 가고 있지요?
자, 그럼 이 정도로 하고, 계속 훈독을 하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3장 참부모님과 영계 1)참부모님의 권한과 사명 ①참부모님은 체를 쓰신 하나님’부터 훈독)
『하나님은 무형이시기 때문에 영계에 가도 안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체(體)를 가진 아버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체(體)를 가진 아버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무형과 유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주가 하나되는 것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은 체를 입기 위해서 아담과 해와를 지었습니다. 체를 입는 데는 사랑만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천지인부모 가정을 가져야 돼요. 가정에서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아들딸을 몇 사람 낳았나? 어머니가 몇 사람을 낳았나?「열 셋입니다.」13수! 예수님의 열두 제자와 중심, 13수예요. 그래서 13수는 서양에서 제일 나쁜 수예요. 서틴(thirteen; 13) 하면 제일 나쁜 말이에요. 욕이에요, 욕. 그걸 잃어버렸다구요. 그걸 채우는 거예요. 자!
『사랑이 있어야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체를 갖추게 됩니다.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체를 갖추면, 그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셔서 지상세계와 무형세계를 통치한다는 겁니다.』
*모두 같은 입장이라구요. 평등한 입장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대신 입장에서, 동위권에 서서 상속한 권한을 하나님으로부터 동류항의 가치로서 인정받지 못하면 함께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알았나? 지금 선생님이 말한 것을 전부 들었지요? 알았나, 몰랐나 묻잖아요? 통역했지? 다 알았을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또 다음!
『하나님의 왕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사랑의 왕국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서만 영과 육이 합하게 되어 있지, 다른 것 가지고는 합할 수 없습니다.』
왕국의 새끼가 가정들이에요. 가정의 왕국이 되어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은 하나님과 인간이 주체와 대상으로서 종적인 사랑의 관계를 완성하는 것만을 목표로 하시지는 않았습니다. 종적인 사랑을 완성하여 아담과 해와의 횡적 사랑의 결실을 가져오고자 하신 것입니다. 그 순간이 바로 내적 부모이신 하나님이 외적 부모인 아담과 해와와 완전 일체를 이루기 위해 임재하시는 사랑이상의 성취의 순간입니다.
무형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계에 영존하시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때 아담과 해와는 참부모, 참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체를 가진 아버지가 됨으로 보이지 않는 무형과 유형이 하나되는 겁니다. 그것은 우주가 하나되는 것을 상징하는 겁니다.』
그래서 천지인부모가 가정 정착이에요. 가정이 모든 평화의 해결점이라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의 해결 기점이 되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사실을 단 한 줄로써 결론지을 수 있는 이 총론이 나왔다는 것은 인간세계에서 그런 행복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영계가, 하나님 자신도 이것을 공인 안 할 수 없어요. 알겠나? 자신을 가지고 외치라구요. 응? 「예.」 자!
『……본래 아담과 해와는 뭐예요? 하나님의 장남 장녀입니다. 하나님은 천주 모두를 창조한 만능의 왕이요, 아담과 해와는 그 왕의 자식들입니다. 왕의 아들과 왕의 딸이 절대자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되어서 하나님과 하나된 그 기준에 서야 됩니다. 그게 아담과 해와의 위치입니다. 다시 말해서 아담과 해와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모습은 영계에 가도 보이지 않습니다. 모습이 안 보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뭐냐? 자신의 형(形)을 갖는 겁니다. 모양을 갖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영계의 성인 현철들도 하나님이 아버지인 것을 몰랐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니까 ‘만세!’ 해 가지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니, 가까이 되었으니 아버지가 지시하는 결의문을 세계에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고 있어요, 지금. 마지막이라구요. 자!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이 누구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영계에서 몸을 쓴 주인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저나라에 가서도 보이지 않습니다. 왜 사람을 창조했느냐? 이 우주는 실체가 있으니 실체 주인인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관리 주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영계에서 무형으로 계시기 때문에 지배할 수 없으니 실체의 탈을 쓰고, 실체의 몸을 씀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에서, 지구성에서 생산되어 나오는 자기 아들딸 되는 후손들을, 실체를 가지고 지배할 수 있는 왕이 되기 위해서 실체의 사람을 지은 것입니다.』
모든 전부가 쌍쌍제도로 만물의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다 돼 있으니, 아담 해와가 체를 입고 하나님의 몸을 써 가지고 쌍쌍제도가 됨으로 말미암아 사람과의 관계에서 쌍쌍제도의 모든 것이 하나의 모델 앞에 연결돼 가지고 하나의 세계가 자동적으로 되는 거라구요. 자!
그 장이 얼마나 남았나?「제3장이 55페이지 남았습니다.」그러면 그 절만 읽고, 오늘은 그만하고 내일까지 다 끝내야 돼요, 내일 아침까지. 내일까지 있지?「예. (유정옥)」오늘 간다며?「저는 오늘밤에 갑니다.」가서 읽어 봐.「예.」자!
『우주의 중심이 뭐냐 하면, 영·육의 참부모입니다. 그 기준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동서남북이 생기고, 가정이 생기고, 종족이 생기고, 민족이 생기고, 국가가 생기고, 세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이렇게 되면 천지가 환히 하나의 생각권 내에 다 들어와요. 관에 다 들어맞아요. 세상에! 땅에 앉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그런 것을 가르쳐 준다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꿈도 안 꾸고 모르고 있잖아요? 자!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애를 투입하고 영계에 가게 되면 어디서든지 ‘선생님!’ 하면, 대번에 만날 수 있습니다. 금방 만날 수 있습니다. 걱정할 것 없습니다. 사랑의 심정에 맞추게 되면, 동참(同參)·동위(同位)·동거(同居)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부르면 금방 만날 수 있습니다. 그거 좋겠지요?』
*그 옆에 있는 여자, 뭐 하나? 졸리거든 방에 가라구. 어디 아파?「괜찮습니다.」대중이 모두 이걸 듣고 있는데 너 혼자 그러고 있으면 무례라는 걸 모르나? 공중의 예의가 있다구. 발버둥을 치더라도, 그 환경을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의 행동을 해서 악영향을 끼치는 부끄러움을 모르면 안 된다 하는 것이 원리의 가르침이야. 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빨리 하라구.
『……총결론이 뭐냐? 아담 완성입니다. 아담 완성이 뭐냐? 아담이 못 한 것이 뭐냐 하면, 책임분담 완성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이 뭐냐? 축복가정 세계의 전통적인 초석적 기준이, 가정적 초석이요, 종족적 초석이요, 민족적 초석이요, 국가적 초석이요, 지상천국 초석이요, 천상천국의 초석이 될 수 있는 모든 일입니다. 그 초석이 더럽힘을 당했습니다. 그걸 청산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영계의 청소, 지상의 청소, 모든 것을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이젠 다 결론을 냈는데, 다시 한 번 내가 되풀이하지만, 이제는 몽골반점 혈족을 규합할 때가 왔어요. 가인 혈족, 아벨 혈족, 셋 혈족, 노아시대에는 셈과 함과 야벳 혈족이에요. 셈 족속이 몽골족이 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아시아 전체가 많으니까. 그다음에 흑인세계와 야벳세계예요. 셋째 아들이 야벳인데 이 백인이 축복받은 거라구요. 축복받았지만 주인 될 수 있는 상속을 받지 못했어요.
이제 초국가·초종교·초이스라엘권·초천주를 대신해서 누가 여기서 결국은 이 책임을 인수받아 가지고 성사시키느냐? 그것은 모든 만민이 평등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 일족 일족들이 경쟁하는 가운데서 어떤 민족이 여기에 주류권을 갖느냐? 그것이 공동적인 경쟁시대에 들어간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첫 번은, 선생님이 갖고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세계뿌리찾기연합회 회장이 돼 있어요. 그건 뭐 한국 민족들이 합해 가지고 나에게 넘겨준 것으로, 뿌리를 찾아야 돼요. 뿌리를 찾는데, 뿌리가 뭐냐 하면,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가 아니에요. 원숭이는 더더욱 아니에요. 원숭이가 어디 있어? 진화론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뿌리찾기연합회가 해야 할 것은, 뿌리라는 것은 하나님의 뿌리예요. 하나님의 뿌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하는 것, 영계를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 이 인간세계 실체세계를 알아야 되고, 3시대를 거쳐 가지고 정착해야 할 가정시대를 다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주류사상으로 이스라엘권 나라를 대표해서는 구약시대는 물질을 찾기 위한 시대요, 신약시대는 아들딸,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와 성신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아들딸들이 하나 못 되고 죽이고 살리는 놀음을 한 거예요.
이것을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3시대를 통해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그다음에 참부모님이, 그다음에 완성한 재림주님이 인간의 모습을 써 가지고 하나님 대신, 천지부모 대신, 천지인부모 대신, 두 부모 대신 혈통적 인연이 갈라졌던 것을,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을 천지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하나된 남성과 여성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 정착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는 해방시대요, 하나님의 핏줄을 전세계적으로 뽑아 넘기기 위하려니 석방시대예요.
세계적 기준의 정상에 와서 석방시대까지 만들어 놨으니,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신천신지, 선천시대가 지나가고 후천시대, 하나님을 중심삼고 신천신지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왕이 등장하는데, 평화의 왕이 등장하기 위해서는 평화의 나라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준비한 것이 무엇이냐? 한국이, 지금까지 남북한이 주인이 없으니 주인 자리를 대신하고, 남북한의 백성이 하나의 국민이 못 됐으니 국민 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것은 핏줄을 연합함으로, 뿌리찾기연합을 본격적으로 함으로 말미암아 그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북한이니 남한이니 할 필요 없다구요.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뿌리찾기연합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어느 국가나 뿌리 찾기가 원칙적인 조상에, 원칙적 원리적 기준에 누가 섰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치세계도 그렇고, 경제세계도 그렇고, 외교세계도 원칙적 입장에 선 사람들이 승리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핏줄이 올바로 되고 뿌리 찾기가 올바로 되어서 둘만 올바로 되는 날에는 이 세상은 하나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다! 이것을 이제부터 실천하게 됐다는 거예요.
여러분, 몽고반점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은 이제 몽골반점 혈족을 묶어야 돼요, 어디 가든지. 양창식!「예.」미국에 가 가지고 대번에 선포해야 할 것이, 몽골혈족협회를 만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선생님이 한국에서 몽골인혈족협회에 대해서 전세계적으로 국가에 공문을 내 가지고…. 아시아의 국가는 대다수가 몽골 혈족이에요. 중동도 절반 박히고 백인세계도 그렇기 때문에, 몽골반점동족하고 결혼했더라도 그건 뭐냐? 이스라엘 사람하고 결혼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1만 달러씩 줘 가지고 각 나라에서 본국 환원을 중심삼아서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독재체제를 강조하잖아요?「예.」
그와 마찬가지로 핏줄이 같은 선민권, 이제 참부모로 핏줄이 연결된 모든 혈족을 중심삼고 뿌리찾기연합이에요. 하나의 종교권, 그다음에 지옥에 가 있는 영계권, 전부 다 핏줄이 하나돼 가지고 조상 뿌리찾기연합회에 연결시킬 수 있는 시대를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해방과 석방시대, 그다음에 그 고개를 넘어서야 되겠기 때문에 평화의 왕이 돼 가지고 안착시대와 태평성대, 영원한 하나의 왕국시대로 전진한다!
이것이 이제부터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인데, 그 첫째가 뭐냐 하면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몽골반점 핏줄이 세계적이니 세계적으로 모아 가지고 축복을 순식간에 해 버려야 돼요. 알겠나?「예.」
미국에 몽고반점 있는 사람들이 축복받았으면, 자기 고향에 가나 어디 가나 오색인종의 다른 핏줄의 세계에 가서도 그 계열을 따라 가지고 한쪽 핏줄이 몽골 계열로 되었다면 그 자들도 한 몸이 됐기 때문에 한 일족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흑인과 결혼했으면 흑인의 이스라엘 민족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제4이스라엘 해방권에는 핏줄이 하나되어야 되고, 뿌리찾기연합, 뿌리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제4차 이스라엘국, 통일된 해방된 선한 만왕의 왕의 주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확대한 국가, 가정 확대한 세계, 가정을 중심삼은 가정이상 일원화될 수 있는 국가들을 규합해 가지고 세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세계 하늘땅을 중심삼고도 같은 가정적 국가 형태의 모양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총결론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부모로 하고 모든 축복받은 혈육은 자녀의 자리에 가 가지고 한 가정 확대한 세계가 안식 태평성대의 우리 본향, 본연의 나라니라! 아멘! 알겠나?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우리들이 모든 교회 교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복잡해서 축복하기 곤란했지만…. 아담가정을 중심삼은 가인·아벨·셋의 협조, 그것을 못 했으니 노아의 셈과 함과 야벳, 이것이 아브라함·이삭·야곱의 세 조상의 자리, 믿음의 조상, 사랑의 조상, 이상의 조상, 3대 야곱권 내에서 이상의 조상으로서 선민권이 나온 거예요.
해방적 4대 이스라엘 선민권과 해방된 천국 나라 천일국 백성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 전체가 싸우던 것이 통합된 실체 기반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가 통일될 수 있는 결합 결과의 가정 정착이 축복가정이니만큼, 어느 축복가정 한 가정이라도 남더라도 섭리의 뜻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가정들이 경쟁하니 뜻의 세계는 순식간에 이루어질 수 있는 목전에 도달한 것을 알지어다! 아멘! 만세!「만세!」이제 만세하라구요. 일어서 가지고 만세하자! (만세 사창) (박수)
결론은 간단해요. 핏줄연합으로 강제로라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에 뿌리찾기연합! 뿌리찾기연합을 안 하게 된다면 따라다니는 것은 살고 있더라도 없는 것으로 취급한다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이라구요. 알겠나?「예.」
이번에 돌아가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요. 자기 동네 동네에 몽골반점, 중국에서는 몽골 소속 부락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총동원돼 가지고 반점 찾기 운동을 할 거라구요. 그러니 중국 자체가 몽땅 걸려들고, 아시아가 몽땅 걸려들어요.
섭리의 뜻이, 우리 지금까지 하던 일이 얼마나 어려워요? 이제는 핏줄을 따라서 몽골반점의 평화의 대왕, 미국 상원 하원에서 평화의 왕 즉위식 한 것이 레버런 문이고, 한국 제4이스라엘국에서, 전체 1차 왕, 2차 왕, 3차 왕, 4차 왕 결실의 왕으로 등장한 것이, 한국에서 국회를 중심삼고 선의 평화의 왕 대관 즉위식 한 것이 레버런 문이니 레버런 문은 혈족의 왕이다!「아멘!」몽골반점 가정의 왕이다!「아멘!」
그다음에 아담가정에서 가인 족속, ―그건 세계를 말해요.― 세계 구세주의 왕이다! 그다음에 아벨 족속은 기독교를 말한다구요. 기독교의 왕이다! 종교권 내에 이스라엘이 있으니 재림주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다! 최후에 하늘나라와 지상세계가 통일 안 됐으니 심정적으로 통일한 결실의 해방적 세계가 후천 신천신지 안식 태평성대 시대가 되느니라! 거기에서 억만세 해요. 억만세!「억만세!」
이제부터 억만세를 불러야 된다구요.「예.」억만세를 부르는 것은 이제부터 진짜 몽골반점혈족은 우리 족속이다! 잊어버렸어요. 그다음에 뿌리찾기연합이에요. 아담가정의 가인도 이제 참부모의 혈족이 됐으니, 해방과 석방이 됐으니 참부모의 혈족이 됐고 아벨도, 가인세계는 타락한 세계예요. 세계 국가예요. 그다음에 아벨세계가 지금 싸우고 있는 종교권이에요.
그다음에 뭐예요? 가인세계 아벨세계, 그다음에 셋세계는 부모를 모시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천지부모 안착 태평성대의 지상의 부모를 중심삼고 몸 마음이 싸우던 것이 하나의 몸뚱이가 돼 가지고, 하나의 몸뚱이 부부가 하나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가정이 셋 족속의 가정적 축복의 자리다!
그것이 참부모가 이루고 안착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셋이 하나돼 가지고 몸뚱이, 여러분의 몸뚱이, 그렇게 셋이 하나된 몸뚱이가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집이 돼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원리에 위배되는 일이 있을 수 없어요.
부모님이 닦아 놓은 모든 이것은 경서 중의 경서요, 그 나라의 헌법 중의 헌법이요, 각 부처별의 개개인이 사는 법이기 때문에 여기에 어긋나게 될 때는 영원히 멸망이에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이것을 세계시대에 선포하기 전에 가담 못 한 민족은 그때 가서 또 민족이 하나되고, 국가가 하나되어야 되는데, 국가 민족이 천국에 못 들어가 가지고 보류권 내에 머무른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아무리 천국에 들어서고 지금 합격됐더라도 그때에 가 가지고 못 넘어가게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데리고 넘어가야 되고, 가정은 종족을 데리고 넘어가야 되고, 종족은 민족을 데리고 넘어가야 되고, 민족은 천국에 국가를 데리고 넘어가야 되고, 국가는 세계 천국을 데리고 넘어가야 되고, 세계는 천주 국가를 데리고 넘어가야 되고, 천주 국가는 하나님을 데리고 이 땅 위에서 영원 태평성대로 살아야만 천국이념이 어디나 완성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알겠나?「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투입해 가지고 이걸 전부 다…. 그런 것을 다 통과했으니 이제 국가만 찾아 가지고 세계에 연결하면 되는 거예요. 세계를 통합하기 위한 핏줄이 몽골반점이다! 국가를 넘는 거예요. 알겠나?「예.」
아담가정의 가인 혈통, 이 세상 사람들도 지옥 간 것을 해방해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이에요. 축복가정이 참부모를 모신 것이고, 또 기독교도 아들딸이 싸우잖아요? 가인 아벨이거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이것들이 싸우는 건데 축복해 가지고 하나 만들고, 이스라엘 민족도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권이 원수가 돼 가지고 원자폭탄 수소폭탄으로 사망권으로 몰아넣고 있어요.
이것을 전부 다 혈족을 중심삼고 비로소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권을 만들었으니 죽을 수 있는 이스라엘을, 제1이스라엘을 제2이스라엘에 접붙이고, 제2이스라엘은 제3이스라엘과, 통일교회와 하나 안 되었고, 통일교회는 나라와 하나 안 되었으니 하나될 수 있는 이 일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거예요.
그건 혈통을 묶고 그다음에 뿌리찾기연합회, 뿌리에만 연결되면 세계는 완전 석방시대까지 넘어서 안착 태평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선천시대를 지나서 후천시대, 땅 위에 신천신지 시대, 하나님 해방, 전체 해방, 만우주까지 해방시대를 맞는 거예요. 선천시대 후천시대를 넘어 가지고 안착 태평성대 본연의 세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우리는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때가 됐다! 아멘이에요.
이제는 억만세를 불러야 돼요. 알겠나?「예.」이론적으로 딱 떨어지는 거예요. 이의가 없어요. 알겠나?「예.」천하는 통일되겠나, 안 되겠나?「되겠습니다.」
김씨!「예.」핏줄을, 이제 생명을 내놓고 먹기 전에, 밥 먹고 뛰어야 되고, 점심 먹고 뛰어야 되고, 저녁 먹고 자기 전에 뛰어 가지고 와서 고단해 가지고, 그 혈족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고단해서 잠을 자야 되고, 고단해서 병이 났다면 병난 사람은 하늘이 다 고쳐 주기 때문에 병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뜻을 위해 달리면 달릴수록 병이 다 도망간다는 거예요. 병의 90퍼센트가 사탄들이 붙어 있다구요. 자기 집을 찾아가 가지고 자기 해방 받을 수 있는 곳을 찾아가야 되기 때문에 붙었던 것이 다 떨어지니, 해방되니 병자들이 자동적으로 낫는다는 결론이 벌어지느니라! 아멘!「아멘!」알겠나?「예.」
확실히 안 사람들, 오늘은 말이에요…. 이번에 일본 식구들이 바다에 나가서 고기 잡아 봤지? 「예.」
*가미야마! 어제 낚시 가서 성과가 좋았다고 하던데, 몇 명이 갔나? 「어제는 15, 16명이 갔습니다.」 15, 16명이 가서 많이 잡았나? 「예, 고기를 잡는 데는 제일 나쁜 때였는데 잡았습니다.」(웃음) 「시간적으로 물이 다 빠져 버린 때였는데….」 그럼 제일 나쁜 때가 아니고 제일 좋은 때에 갔을 경우에는 뭐…. 「굉장히 잡힐지도 모릅니다.」 굉장히? 그러면 오늘은 배를 타도 괜찮고 육지로, 가미야마가 간 곳으로 가도 좋으니까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가서 모두가 경쟁을 하면서 하고 오자구요. 알았나? 「예.」 배를 타고 싶은 사람은 타고, 잘 나눠 가지고 육지에서 낚시할 사람은 하고 해서 반 정도 갈라서 가면 배도 충분하니까, 모두 할 수 있을 거니까 그렇게 대처해서 분배해서 행동하도록 지시하라구. 알았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한국 사람들은 모르겠구만. 어저께 바다에 간 일본 식구들 30명, 그다음에 육지에 간 거예요. 가미야마가 어저께 갔더랬는데 바닷물이 들어올 때가 아니고 물러갈 때인데, 제일 나쁠 때에 가 가지고 책임완수를 했기 때문에 다 잡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일 좋았으니 오늘은 바다에 갈 것, 육지에 갈 것, 마음대로 터 놓으니 여기서 갈라 가지고, 절반 절반 해서 바다에 갈 사람은 바다에 가고, 육지에 갈 사람은 육지에 가 가지고 둘이 잡아다가 잔치하고 내일 굿바이,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어저께 킹 새먼(king salmon) 잡고 블랙피시(black fish) 잡은 사람들은 말이에요, 오늘 배 타도 괜찮아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나눠 가지고 오늘 바다와 육지에서 승리를 겨루어 가지고 각자 노력하기를 바라면서 출동을 명령하나이다! 아멘! 「아멘!」 자, 인사하고! (경배) 자!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