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국 대표들의 설악산 관광 소감 발표) 이제 그만해요. 내용이 다 비슷할 거라구요. *원더풀, 결론이 원더풀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할 일이 많아요. 할 일이 많다구요. 「아버님, 오늘 너무 너무 기뻐했습니다. ‘원더풀, 원더풀!’ 외치면서 어떤 분은 물에 바로 뛰어 들어가기도 하고…. 동해 바다에 가서는 바로 바닷물에 뛰어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자연을 보나 무엇을 보나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주체 대상 관계예요. 우주의 근본이 무엇이냐? 주체 대상의 사랑관계, 성관계에서부터 우주가 창조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인간에게 있어서는 가정에 전부 다 집약되어 있어요.
너, 전기치료기에 대해서 잠깐 얘기를 하지. 요전에 했나? 「안 했습니다.」 하라구. (전기치료기에 대한 조정순 원장 보고)
자, 그만했으면 됐다구. 시간이 오래 갔다구. 이제는 박구배의 이야기를 좀 듣는 것이 좋아요. 「저는 아까 밑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다 했어? 「조금 남았는데 거의 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라구. (크릴새우에 대한 박구배 사장 보고)
시간도 많이 갔는데, 선생님이 잘 들었다구요. 많이 배우고 있어요. 여러분이 배울 것이 많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을 했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배운 그 열매를 어떻게 따 가지고 어떻게 그것을 여러 방면에 효과적인 생산품으로 변경시키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것이 우리들이, 통일교회가 해야 할 문제이기 때문에, 이 모든 건강문제 식량문제, 그다음에 젊은 사람들이 앞으로 역사를 책임질 수 있는 교육문제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일은 선문대학에 가는데, 선문대학을 보게 되면 통일교회에서 상상할 수 없는 이런 희생을 치러 가지고 만든 거예요. 이런 학교를 만든 것도 초국가적이에요.
영․미․불이라든가 선진국가의 아들딸이 다 하늘에 필요한 사람이 된 것이 아니고 사탄의 지옥 편에 있는 사람이 됐어요. 그 대표적인 부자, 대표적인 지도자들의 아들딸들이 그래도 상류에 있어서 수준이, 민도가 높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타락, 가정 파탄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지옥 깊은 자리에 떨어져 있는 이런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받는 데는 자기들이 살던 생활의 극반대에 내려가서 교육받으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 환경적 입장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것이지만 그 환경을 알아 가지고 지도할 수 있기 위해서는 밑창에 가더라도 얼마든지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많은 변화를 일으키고 올라가야 할 텐데, 동양이라든가 한국의 풍속이라든가 서양과 동양의 전통적 습관성이 얼마나 달라요? 다르다구요. 서양 사람들은 부를 때 이렇게 부르고 있지만, 동양 사람들은 이렇게 부른다구요. 전부 반대라구요. 글도 동양 사람은 바로 이렇게 가고 이렇게 쓰지만, 서양 사람은 이렇게 오면서 횡으로 쓰고 있는 거예요.
그래, 횡이 먼저냐, 종이 먼저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그건 가치관의 철학적인 사상에 있어서 해명하자면, 종이 먼저이기 때문에 종의 문화권을 중심삼고 결론짓기 전에는, 서양문화를 가지고는 영원히 결론을 내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적 결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이라든가 서구문명은 분석적인 이런 길을 개발해서 물질세계의 지식을 많이 앎으로 말미암아 물질세계를 획득할 수 있었지만, 물질세계를 분석하다 보니 물질세계가 중심이 되어서 정신은 다 도망갔다구요. 완전히 동물같이 뛰는 거예요.
서양 사람이 인사로 악수하고 이러고 있는 것은 동물들이 인사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동양 사람은 종적으로 이렇게 한다구요. 앉는 것도 그래요. 동양 사람들은 사지백체는 기반이고 몸뚱이가 거기에 앉는데 서양 사람들은 기반이 없어요. 앉을 데가 없어요. 신발까지도 신고 자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물질세계와 화합해야 돼요. 거기에 상대가 되든가 주체가 될 수 있는 것을 찾아내기 위해서 헤맸기 때문에 정신 분야는 결여돼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디에서 보충하느냐? 서양세계에서는 불가능한 거예요.
돌아다보니 잘못 왔기 때문에 뒤를 돌아봐 가지고 동양세계의 근원을 찾아가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연과 더불어 친구하고, 나중에는 자연의 주인이 누구냐고 찾아 헤매는 그런 사람들이 동양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은 농경산업을 함으로 말미암아 시대의 혜택을 따라서 자기 생애의 길을 개척하고 생계의 생활 문제를 개발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나 백인들은 수렵민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의 친구 되어 가지고 여름도 그렇지만…. 여름에는 나뭇잎이 무성하기 때문에 짐승을 찾을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겨울이 된다면 하얀 눈에 짐승이 나타나면 얼마나 잡기 좋겠는가 생각하겠지만, 보호색에 따라서 브라운 베어(brown bear)가 화이트 베어(white bear)로, 폴라 베어로 변하는 거예요.
참, 그것이 얼마나 신비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지방 환경에 따라서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여건을, 컬러라든가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살아남기 위한 보호적인 소질이 있다는 것이 신비로운 거예요. 그것 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지, 자기가 ‘아이구, 나는 여름에 살다가 눈의 시대가 오니 내가 변화하겠다.’ 해서 변화하는 것이 아니에요. 환경에 맞게끔 보호색을 갖추는 거예요. 이 보호색이 신비로운 것인데, 하나님이 그렇게 될 수 있는 모든 소질을 갖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그래요. 열대지방에 가서도 참을 수 있는, 남을 수 있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을 못 당하는 거예요. 춘하추동이 명료해요. 기후가 확실하다구요. 가을이면 가을 절기의 기후, 서양의 어디 가서 찾아볼 수 없는 모델 같은 기후예요. 춘하추동, 봄이 되면 씨를 뿌리고 꽃을 피우는 것이 모델 형이라구요.
그렇게 기후가 명료한 환경에서 자란 모든 초목은 세계 어디에 가든지 구할 수 있는, 기후에 적합할 수 있는 요소를 지닌 자연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약재라는 것은 세계적이에요. 인삼 같은 것도 미국에도 인삼이 많지만 그것은 20퍼센트도 미치지 못해요. 중국이나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그거 왜 그러냐? 춘하추동의 기후가 명료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서양 사람을 가만 보면 왜 머리카락이 브라운 헤어(brown hair; 갈색 머리카락)가 됐어? 또 왜 블루 아이(blue eye; 푸른 눈)가 됐어? 왜 코가 높아? 또 왜 입술이 얇아? 이런 문제가 다 기후 때문이에요. 브라운 베어(brown bear)하고 블랙 베어(black bear)하고 폴라 베어(polar bear)의 색깔을 볼 때, 블랙 베어에서 폴라 베어로 변해 가는 과정이 브라운 베어다 이거예요. 브라운 베어에서 폴라 베어로 변하는데, 북극에까지 찾아가서 살고 있는 끝의 빛이 폴라 베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새하얀 거예요.
서양 사람의 눈이 왜 새파라냐? 북극에서 사니, 얼음 위에서 살고 눈 위에서 사니…. 사람이 물주머니예요. 4분의 3이 물인데 물을 안 먹으면 안 된다구요. 물을 먹어야 할 텐데 눈으로 쌓였는데 하얀 눈을 매일 먹겠나?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어 보라구요. 싫어요. 며칠만 먹어도 눈이 보기도 싫은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무엇을 그리워하느냐? 파란 물이에요. 이 눈이 ‘파란 물, 파란 물, 파란 물!’ 이러다 보니 눈이 파래졌어요. 기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파란 눈, 블루 아이를 가졌다고 *‘우와, 자랑스럽다!’ 하면서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노!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기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과학적이에요. 코가 높다고 ‘동양 사람들은 코가 왜 납작해?’ 하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코가 높은 것은 추운 온도권 내에 있어서 코가 높아야…. 구멍이 동그란 것보다는 구멍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코가 높아요. 왜? 여기에서 찬 기운이 들어가기 때문에 코가 구멍이 컸다가는 큰일난다구요. 폐렴에 걸려서 문제가 생겨요.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코가 저렇게 길어 가지고 여기가 좁은 거예요. 콧구멍이 좁다구요. 콧구멍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흑인들을 보라구요. 흑인들은 콧구멍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거기에 더 뜨거워지면 어떻게 되느냐 말이에요. 얼마나 과학적으로 환경에 맞추어서 전시한 것인데 ‘우와, 서양 사람이 제일이다!’ 하면, 그건 퇴폐의 존재가 된다구요. 환경을 무시하면 떨어져서 자연 도태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서양 사람들은 사냥을 떠나게 된다면, 몇 개월이고 한번 떠나게 되면 계절이 달라질 때까지 돌아다니니 만큼 부부생활을 하더라도 아기 낳기를 싫어하는 거예요. 아기가 있게 된다면, 여편네도 그렇고 아기가 많으면 사냥해서 먹이기가 어렵거든. 그러니 생산하기를 싫어 한다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 그것이 전통이 돼 가지고 서양 사람들은 현재의 사람이 자꾸 줄어간다 이거예요. 왜?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기후가, 자연이! 그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서양 사람은 동양 사람보다 입술이 얇아요. 왜? 사냥 다니는 사람이 말할 사람이 많지 않거든. 또 여편네도 사랑하는 남편을 몇 개월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을 많이 안 하니까 이것이 발달 안 되었기 때문에 입술이 동양 사람보다도 가늘다는 거예요. 비교해 보라구요. 동양 사람은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이게 두드러진 거예요. 이렇게 뭉쳤지만 말하게 되면 이렇게 늘어날 수 있다구요. 서양 사람은 일어났으면 찾아 나가기 때문에 입이 크고 입술이 얇은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동양 사람이 훌륭해서, 서양 사람이 훌륭해서 된 것이 아니라 자연이,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환경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되기 위해서 그런 모습을 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황인종은 무엇이냐 이거예요. 농경 민족이에요. 사시장철 아침해가 떠오르고 바람이 부는지 어떤지, 기후가 어떤지, 안개가 끼는지, 비가 오는지 천기를 봐 가지고 ‘내일은 기후가 이렇기 때문에 어떤 날이 되겠구만. 흐리겠구만.’ 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천기를 바라보는 거예요. 자기가 일을 해야만, 농사를 지어야만 자기가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그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자연의 혜택을 바라는 거예요. 비가 안 오면 큰일이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동물들도 비가 안 와 가지고 초원이 없어지면 집시 모양으로 푸른 지대를 찾아가야 되는데,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푸른 지대에 가다가 못 가게 되면, 가서 돌아올 수 없으면 거기에서 끝장나는 거예요. 자연환경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 여건 가운데서 살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춘하추동이, 기후가 명료한 그런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우선 머리가 좋고 건강이 좋아요. 눈이 좋고 건강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목청이 좋아요. 예술이나, 예술 가운데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출 수 있는 것은 기후가 좋은 지방의 사람을 못 당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을 비교하게 된다면, 일본 사람이 춤이나 노래나 전부 다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일본 사람은 기후가 다르기 때문에, 거기는 습기가 많기 때문에 언제나 침침해 가지고 태양을 그리워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균형이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나 기후가, 춘하추동이 명료한 한국 사람은 안 그래요. 여기는 공식적으로 삼한사온(三寒四溫)이에요. 한번 해 봐요. 「삼한사온!」 원리 숫자예요. 3수와 4수, 7수를 갖추어서 명료해요. 공식적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후가 벌써 사흘만 춥게 되면 그다음에 뭐예요? 삼한사온이에요. 낮에 추웠으면 그다음에는 따뜻해지는 거예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거든. 추우면 이것이 내려오는 거예요. 내려오기 때문에 땅의 온기가 다 식어 버려요. 그러니 춥지. 그다음에 사온이 된다면 이것이 뜨거워지기 때문에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균형을 밤이나 낮이나 사철 취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거기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활동하기에 명료하고 보기에 명료하고 생각하기에 명료해요. 철학사상이나 종교사상이 언제나 명료해요.
또 천기를 보면서 살기 때문에 하나님이라는 것을, 신의 경륜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리고 또 앉아서 겨울 절기에는 사냥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해요. 가을걷이만 하게 되면 쭉 앉아 가지고 뭘 하겠나? 잠만 자겠나? 종교, 하나님에 대해서 정성들이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더욱이나 한국에는 비결이 많다구요. 영계에서 가르쳐 준 예언서 같은 것이 많아요.
지금도 농촌에 있는 사람들도 의사도 없이 약재를 지어서 혼자 치료해서 사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왜 그러냐? 이 땅 위에서 살던 영인들도 저나라에 가서 어디든지 주도적인 입장에 서는 거예요. 춘하추동의 명료한 기후의 혜택권 내에서 살았기 때문에, 천상세계가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세계라면 사랑 자체가 균형이 잡힌 그 세계의 것이기 때문에 자연히 춘하추동을 주관할 수 있는 이런 내용으로 된 세계이니만큼 거기에 재까닥 접하기가 쉽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조그마한 한반도가 지금까지 강대국, 중국 소련 일본, 요즈음에는 미국까지 그 사이에서도 살아남았는데, 세계적인 미국이 왜 한국을 못 내놓느냐 이거예요. 영적 세계의 자원을 저장한 창고가 한국밖에 없어요. 일본도 아니고 중국도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는 신라시대의 불교, 그다음에 이조시대에는 유교, 지금의 시대에는 기독교, 이제는 나중 시대에는 종교를 연합한 그런 통일교회의 시대가 자리를 잡게끔 모든 환경 여건을 다 갖추었어요. 한국의 변하는 기후 상태라는 것은 천운의 상대적 거리에 가깝기 때문에 복잡하게 한국 정세가 된다는 것은 사탄세계의 끝장이 가깝다는 거예요.
대통령이 국민이 반대한다고 다시 선거해 가지고 인정을 받겠다는 그런 일도 역사에 없는 일이에요. 한국 정세가 이제 딱 그 완충지대, 이리도 못 가고 저리도 못 가는 입장인데, 그 가운데서 우리 통일교회는 평화유엔을 발표하고 하늘나라의 기지가 출발한다고 발표하는 거예요. 하나는 내려가고 하나는 올라가서 바꿔치는 거예요.
동․서양을 보더라도 서양은 상대적이에요. 그 상대적인 나라의 전통을 가진 것이 영국, 앵글로색슨 민족이에요. 영국이 자랑하는 것이 무엇이냐? 여왕국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영국 사람이, 영국이 자랑할 것이 뭐예요? 왕국인데 무슨 왕국이냐? 여왕국이에요. 그것을 영국 사람이 몰라요.
동양에 있어서 여왕국 대신은 어디냐? 이것(여왕국)은 독재 유일신을 섬긴 거예요. 동양의 남자 왕국은 일본이에요. 일본은 무엇을 했느냐?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 여자 하나님같이 모신 거예요. 반대라구요.
이 둘이 어떻게 했느냐? 영국도 그렇고 동양도 그래요. 동양 전통에서는 황족이 쌍놈하고, 백정 놈하고 결혼 못 해요. 또 영국으로 말하면 영국이 원수의 나라하고 결혼 못 해요. 지금 보게 되면, 영국 여왕국도, 동양의 남왕국도 성(性)이 문제예요. 사랑문제 때문에 다 걸려 있는 거예요. 이렇게 돼야 할 텐데 뒤집어졌어요. 뒤집어져 가지고 왕궁이 전부 다 그것 때문에 쓰러져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이나 서양을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참부모 왕권시대만 가지고 절대성이상 사랑세계에 정착해서 되어야 할 결론을 내릴 때라는 거예요. 그 일을 지금 우리가 해야 되고, 부모님이 해야 되고, 내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들이 있기 전에 내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데 서양 사람은 내가 있어야 할 자리부터 찾아왔다는 거예요. 개인주의다! 타락했으니 가족이 있을 수 없고 나라가 있을 수 없어요. 다 부정하고 개인주의예요. 우리라는 관념이 없어요.
한국말로 ‘우리’ 하면 돼지우리, 울타리를 가진 그 안을 말한다구요. 그러니 결합체로서 사는 것이지, 자기 개인 주장이 없다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전부 다 여편네면 여편네 자기 주장하고 남편이면 남편, 아들딸이면 아들딸을 주장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하고 무슨 관계 있느냐? 그것 다 복잡하고 싫다.’ 이거예요. 거기까지 왔어요. 마지막이라구요.
개인주의로부터 어디로 갈 거예요? 전체주의에서 떨어져 가지고 개인주의로 어디로 갈 거예요? 멸망주의예요. 개인주의, 남자 혼자 ‘여자도 필요 없다.’ 하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끝나요, 안 끝나요? 지금 서양 사람들의 생각이 ‘여편네, 가정이 필요 없다. 아들딸을 먹여 살리려면 야단이다. 가정제도가 되고 가정을 중심삼게 되면 국가체제가 가정을 옹호할 수 있는 기준이 없기 때문에 세금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내야 된다.’ 이거예요. 혼자 살면 조그마한 버스 같은 것으로 이동하면서 살기 때문에 세금도 한푼 안 내면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런 운동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개인주의, 남자 남자끼리 살자! 산을 넘고 운전하는데 여자 남자라면 밤을 새워 가지고 못 따라오니까 남자 남자끼리 좋아하자! 왜? ‘이동하며 살고 개인 개인이 좋아하는 취미에 맞는 사람끼리 가자!’ 할 때, 여자는 단순 취미이지 복수 취미가 없어요. 높고 낮은 취미가 없으니 이동하며 살려니까 ‘아이구, 내 친구하고 가자!’ 이거예요. 여자 친구보다도, 여편네를 데리고 다니려면 지장이 많고 아들딸을 데리고 다니려면 얼마나 지장이 많아요? ‘그러니까 남자 남자끼리 여행하면서 살자!’ 그러면 정서적인 사랑문제를 어떻게 하느냐? ‘남자 남자끼리 사랑도 하자!’ 하는 거예요. 대용품을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런 세계에 있어서 호모라는 것이 나와요. 남자 남자끼리 어떻게 사랑관계를 맺는 거예요? 나도 모르겠어요. 서양 남자들, 어떻게 사랑 관계를 맺어요? 남자에게 필요한 것은 오목인데, 오목이 없으니까 뭐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오목이 어디 있어요? 볼록 대신 오목이 어디 있어요? 남자끼리는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 오목 대신 사용하는 것이 호모섹슈얼이라구요.
여자의 생식기라는 것은 생산을 위한 조직으로 되어 있어요, 만족을 위한 것보다도. 아기를 낳을 수 있는 기관으로 되어 있지, 언제나 자극 받을 수 있는 관계를 할 수 있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아기를 낳을 수 있는 배란기가 있어요. 한 달에 며칠씩 배란기가 생기는 거예요. 배란기 때 사랑하자고 하게 되면 여자가 차 버려요. 그런 모든 귀찮은 것도 있고, 또 배란기가 시작되면 하루에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며칠 가나? 일주일까지 가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 그렇게 되면 그 기간에 있어서 남자를 좋아하는 것보다도 자기의 몸이 이상하게 고달파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남자가 밤이나 낮이나 가까이 오면 차 버려요. 남자라는 동물은 51분이 지나면 여자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몇 분? 「51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볼록이라는 것은 한 시간에 한 번씩 숨쉬어야 돼요. 숨쉬어야 된다구요. 어쩔 수 없어요. 세포가 숨쉬니 숨쉬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 남자들,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그것이 슈욱 깨는 거예요. 일어나기 전에 그것이 먼저 깨고 일어나는 거예요. 그것을 체크해 봐요. 전부 다 과학적이라구요.
그러니 왜 서양에 호모가 생기느냐? 사냥꾼들 가운데 생긴 거예요. 호모의 조상이 누구냐? 사냥꾼들로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가 되어서 말이에요. 호모섹스, 남자 남자끼리 어떻게 하나? 둘이 한꺼번에 갖다 박을 데가 있어요? 그러려면 한 곳은 손으로 대신해 주고 한 곳은 그것을 사용해서 호흡을 맞춰 가지고 즐기는 것이 호모섹스예요. 그것은 자기 생명의 근원을 감소시키는 거예요. 자기 생애의 후손을 멸망시키는 거예요. 그것은 일대에 끝나요. 그것을 배워 주는 사람이 있나? 어미 아비가 배워 줄 수 없어요. 부끄러운 거예요. 그것은 양심이 알아요.
이런 모든 근원을 찾아보면 사냥꾼 세계예요. 서양 사람들은 말 타고 가다가 독사한테 말이 물리면 죽을 것을 알고 떠나게 될 때 ‘빵빵’ 쏘아 버리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그것이 없어요. 죽을 때까지 지키는 거예요. 그것은 자연의 현상이에요.
보라구요. 또 중간에 있어서 잡아먹을 것이 있으면 아무것이나 잡아먹지 않고 길러 가지고 잡아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닭 같은 것도 서양 사람들이 길러서 먹기 시작했겠나? 농경민족이 길러서 먹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닭이 뭐냐 하면 시간을 알려줘요. ‘꼬끼오!’ 하고 울지요? 그것은 틀림없어요. 닭 같은 것은 시간을 알려주는 거예요. 몇 시가 됐고, 잘 때가 됐고, 깰 때가 됐고, 얼마만큼 됐다는 것을 알려줘요. 그렇기 때문에 농경민족이 시간을 알기 위해서 닭 같은 것을 기른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이론에 맞는 것이에요. 백인들은 몰라요. 피곤하니까 아침에 사냥 나가기 위해서는 주변에서 친구가 불러 주더라도 더 자고 싶어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이런 환경적 여건과 기후 여건이 달라서 그렇게 됐지, 자기들이 노력해서, 백인이 되겠다고 해서 그렇게 됐어요? 아니에요. 자연의 환경권 내에 신세를 지고 있는 이 신세가 어디에 속하느냐? 동에 있으면 동에 대해서 떠났더라도, 서에 갔더라도 동의 역사를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서에서 동으로 왔다면 서양을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예요. 노년시대가 되면 소년 시대, 청년시대가 그리운 거예요. 여러분, 다 그렇지요? 오십 전후를 중심삼고 오십 이전에 산 것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아이구, 빨리 어른이 되어 가지고, 빨리 나도 결혼해 가지고 우리 아버지 어머니처럼 되고 싶다!’ 이러지만, 오십이 넘게 되면 바꿔치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돼요. 후우- 흐-읍! 후우- 흐-읍! 백인들은 후우-, 후우- 하는데,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문화보다도 정신문화를 중심삼고 밸런스를 취하지 않으면 자꾸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 사실이기 때문에 이 말은 역사적으로 틀림없다고 인정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총 하나 가지고 총탄을 가지고 죽을 자리에 들어갔으면, 호랑이든 곰이 있더라도 벌써 발자국을 보면 알아요. 이래 가지고 산을 넘고 이러다 보니, 산에 올라가려니 다리가 길어야 돼요. 이렇게 올라가려니까 여기서부터 어어 어어어 어어어어 어어어어어…. 다리가 길어지고 또 잡아당기면서 더 힘쓰니까 몸집이 커지기 때문에 자연히 키가 크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동양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요? 앉아 사니까 다리가 클 필요가 없습니다. 앉아 가지고 정성들이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이랬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똑바로 앉아 가지고 생각을 이렇게 이렇게 하다 보니 체중이 큰 거예요.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은 달라요. 서양 사람은 이것이 짧고 동양 사람은 이것이 커요. 동양 사람은 다리가 짧아요. 이상적 균형을 취하는 게 어떤 거예요? 뛰면서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앉아서 균형을 취하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그래서 최후의 문화는 아시아 문명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원리가 나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밤을 새우겠어요. 종일 고생해서, 아까 올라 갈 때 야단하고 큰일났다고 죽고 싶다는 말까지 한 사람들, 빨리 재우지 않고 선생님이 열한 시가 되도록 이렇게 해서 죽이려고 한다고 할 지 모르겠어요. (웃음) 잠을 참아야 돼요.
그래, 오늘 저녁에 가만 들어 보니까 미스터 조, 미스터 박, 두 사람들의 말이 필요해요? 「예스!」 절대 필요한 거예요. 건강과 식량문제를 해결하면 어디 가든지 주체가 될 수 있어요. 통일교회의 세 가지, 뜸뜨는 것하고 그다음에 전기 치료기계하고 그다음에 사혈 부항기예요. 내가 여러분의 몇십 배 이상 다 해 봤어요. 그 증거적 사실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틀림없기 때문에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주는 거예요. 제일 낙후된 생활권에 들어가 있는 이들을 어떻게 세계에서 살아남게 하느냐 하는 것을 교주로서는 언제나 염려하는 거예요. 신문사를 만든 것은, 미국에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것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워싱턴 타임스가 전국가의 유명한 신문이니만큼 판매할 수 있는 책임자…. 책임자를 뭐라고 그러나? 「판매국장입니다.」 판매국장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국회의원도 잡아 쥐고, 경찰서니 무엇이니 장사하는 것으로 전부 다 컨트롤할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한국에 오게 해 가지고 <세계일보>를 배달시켰더니 한 3, 4년 하더니 전부 다 지치더라구요. 왜 지쳤느냐? ‘선생님은 한국 사람들은 시키지 않고 우리만 시킨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책임이 달라요. 밤이 새도록 말씀을 하라는 거예요. 신문은 하루 중에 새벽에 돌렸으면 낮에까지 종일 돌리는 것이 아니에요. 낮에 얼마든지 잘 수 있어요. 그렇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도하고 말씀을 하니까 낮에 잘 수 없어요. 그러니까 잠도 자기에 부족하고, 새벽같이 아침 반나절 동안 자야 돼요. 그런 것을 모르고 ‘부우-, 선생님은 자기 한국 사람들은 고생 안 시키고 우리만 고생시킨다.’ 그래요.
관점이 달랐어요. 만일 선생님이 말한 대로 했으면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세계일보의 지국장이 될 거예요. 그러면 경찰서장을 움직일 수 있고, 국회의원을 움직일 수 있고, 도지사 행정부처를 움직일 수 있는 세력을 가져요. 그러면 생활적 방편이 해결되고도 남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안 하겠다고 해 가지고 다 도망가서 전부 빼앗겨 버렸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그래요. 지금도 그래요. 크릴새우를 세계적으로 판매해라 이거예요. 부자가 돼요. 그 나라의 경제권을 움직일 수 있는 희망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하라고 하는데, ‘아이구, 남극 생각만 해도 우우!’ 이래요. 아무리 배를 잘 타고 훈련된 사람이라도 남극에 가서 바람이 부는 가운데 얼음물에 있어서 조업하기가 힘들어요. 반드시 한 손으로 잡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남극 바다에 떨어져요. 떨어지면 30분 이내에 혈관이 얼어요. 그런 위험천만한 곳이에요.
식량으로 말하자면 크릴새우가 무진장이에요.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밀창고에 보관한 물건이에요. 이것의 주인이 누구냐? 선생님은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크릴새우에 대해서 소련, 중국, 독일, 잉글랜드, 일본이 경쟁하다가 다 도망가고 없어질 때 시작한 거예요. 세상에서 ‘레버런 문은 바보다.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다. 우리 선진국에서는 다 후퇴했는데, 왜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그 분야에 있어서는 톱(top)이에요. 박구배가 저렇게 생겼지 만 어디 가든지 수산사업의 이름 있는 모든 큰 회사들은 ‘톱 오션(Top Ocean)’의 경영자 미스터 박이라고 하게 되면 회사에 부르는 거예요. 크릴새우를 중심삼고 가루를 만들어서 식량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했기 때문에 그 비밀을 알기 위해서 갖은 노력을 하는 거예요. 미국은 남극에 배 한 척도 없어요. 우리 ‘톱 오션’ 두 대에 미국 깃발을 달아서 미국이 전적으로 ‘잘 해라, 잘 해라, 잘 해라!’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바다에 대해서 관심 없지요? 바다에 한번 나가면 6개월 이전에는 돌아오지를 못해요. 1년 반까지도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남편이 1년 반 나가 있을 때 서양 여자들이 그 남편을 바라보면서 뒤에서는 별의별 일이 많아요. 춤추고 프리 섹스를 하고 복잡한 거예요.
남편이 돌아와도 고기 냄새가 나는 거예요, 남편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얼마나 접근하기가 싫어요? 그러니까 3개월만 되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저 산 너머에, 이 산 너머에 좋은 남자가 있으면 가서 저녁밥도 얻어먹고 점심밥도 얻어먹는 거예요. 혼자 사니까 밥하기도 힘들잖아요? 이 남자 저 남자에게 아침밥, 점심밥, 저녁밥, 밤 취미도 자기 남자보다 좋으니까 몇 개월도 안 가서 다 시집가요. 서양 여자들이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없어요? 답변해 봐요.
정성껏 해 가지고 일년 동안 월급도 타 가지고 저금통장에 넣는 거예요. 자기 색시, 아들딸을 위해서 피땀을 흘리면서 생사지경을 넘으면 서 벌어 온 모든 돈을 가지고 집에 오니 아무도 없어요. 여편네가 어디 갔는지 몰라요. 아들딸이 어디 갔는지 몰라요. 집이니 무엇이니 다 팔아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바다를 싫어하는 거예요. 바다를 잃어버린 남자들은 세계를 지배 못 해요. 미국이 아무리 하더라도 앞으로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바다를 갖지 않으면 안 돼요. 바다를 갖지 않으면 앞으로 영양소를 보급할 수 있는 길이 단절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해양권 복귀!’를 발표한 거예요. 좋은 생각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 좋은 생각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 「좋은 생각입니다!」 해양권 복귀를 남자가 해야 되겠나, 여자가 해야 되겠나? 「남자가 해야 됩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여자는 바다를 상징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앞으로 바다 개발을 여자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육지 개발은 누가 해야 돼요? 「남자입니다.」 남자예요. 남자도 해양을 개발하고, 여자는 해양도 개발해야 되지만 육지도 개발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아기는 여자가 낳아야 되고, 엄마하고 아기를 벌어 먹이는 것은 남자가 해야 돼요. 지금 미국에서는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 없이도 살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질적인 현상이에요.
남자 없이 여자가 살 수 있어요? 남자 없이 살 수 있어요? 대학원 나오고 박사니 무엇이니 하지만 박사도 심정은 마찬가지예요. 그 모든 생리적 기원이 정서적으로 불타오르면 담을 넘어가서 그 옆에 있는 남자의 품에 안겨 가지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있겠나, 없겠나? 여자들! 남자 없는 과부로 살게 되면 그건 보통이지.
이제는 남자가 있더라도 그것을 보통으로 생각하더니, 남자가 있더라도 남자가 여자를 지키지 못하고 여자가 남자를 지키지 못하고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변호사 같은 사람들, 돈벌이 잘하는 이런 사람들은 돈이 많으니까 여자들이 달라붙는 거예요. 서로가 그러니까 변호사도 자기 여편네하고 20년 살아 보니 같은 얼굴을 보고 같은 파란 눈, 같은 코 20년을 보고 살았을 때 무슨 재미가 있겠나? 전부 다 개인주의 사상이 있기 때문에 저놈의 눈깔, 저놈의 코통, 저놈의 입통, 저놈의 골통, 저놈의 가슴통, 저놈의 궁둥이통, 남자의 피를 빨아먹고 남자를 죽이기 위한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20년 못 가요. 개인주의 사상에 3분의 1 젖은 남자들 앞에 6개월만 되면 싫증나는 거예요.
자기가 학교에 다닐 때 연애하던 사람, 일 이 삼 생각하는 거예요. 결혼하기 전에 첫 번째 만나던 여자, 두 번째 만났던 여자, 전부 다른 거예요. 지금 살고 있는 사람이 과거에 자기 결혼 상대로 나타났던 사람들 중에 꼴찌 되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을 보고 살자니 마음은 언제나 날아가는 거예요. 옛날 학생시절에 연애하던 사람, 그 집에 가서 그 여자를 찾아간다구요. 그 여자가 과부로 산다면 그 집에 들어가서 자고, 거기에 가서 살고 싶게 되니 이혼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환경 여건이 그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 뿌리를 어떻게 정리하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문제없다는 거예요. 하늘나라가 있어요. 영원한 세계에 갈 수 있는 본국이 있다구요. 천국! 해 봐요.「천국!」 천국이 뭐냐 하면, 우리들의 국(國)이에요. 우리들의 본향이에요. 본향의 나라예요. 이것은 나그네의 생활이에요, 나그네의 생활. 그래, 세계를 돌아다니고 싶지요? 「예.」 많이 배워야 돼요. 한 12개국의 풍속을 체득해야만 저나라에 가서, 12개국 사람들이 싸움하는 데 가서 화해를 붙일 수 있어요. 저나라에서도 영국 불란서 독일, 원수들이 싸우는데 거기에서 화해를 붙일 사람은 통일교회 사람밖에 없다!
왜? 구라파의 12개국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마음 못 맞춰서 죽었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열두 제자, 열두 사람을 화합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천하를 통일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세 제자까지도 하나 못 만들었어요. 서양 사람들은 아기 셋만 되게 된다면 귀찮아 가지고, 열 다섯 열 여섯을 낳으려고 하면 그 전에 쫓아내 버려요.
내가 참 재미있는 것이 무엇이냐? 아이들이 열 넷, 열 다섯이 된다면 아버지가 돈을 썼으면 기록해서 빌려 줬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금통장을 따로 가져요. 그래요, 안 그래요? 돈을 중심삼고 주인이 둘 되고, 돈을 중심삼고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이 주인이니 그 집안이 편안할 게 뭐예요? 돈과 사랑을 바꿀 수 있어요? 돈 가지고 어머니를 살 수 있어요? 돈 가지고 아버지를 사 올 수 있어요? 돈 가지고 그 나라의 왕을 사 올 수 없어요. 근본적으로 틀린 거예요.
이것을 분석해 볼 때는 이것은 반드시 파괴시켜 버려야 되고, 없애 버려야 돼요. 그런 환경이 서양 사람들이 좋아하는 환경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그런 환경을 좋아할 하나님이라면 그놈의 하나님을 추방해 버려야 돼요.
선생님은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요. 동양사상을 선생님이 잘 알아요. 혁명을 했어요. 근본이 뭐냐 이거예요. 그다음에 기독교사상을 알기 위해서는 혁명을 한 거예요. 역사의 어떤 사람보다도 눈물을 많이 흘렸고, 뼛골을 녹였고, 퍼붓는 데 있어서 최고의 선각자요, 선두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노력을 많이 해야 중심자가 되고 뿌리가 깊어지고 키가 크지. 안 그래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30대까지 고생만 시켜도 어디 취직 같은 것이 필요 없어요. 독자적으로 어디 가더라도 먹고살 수 있는 거예요. 식구가 열 사람, 20명이 되어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앉아 있어도 여러분이 다 떠나더라도 순식간에 통일교회를 만들 수 있어요.
배 하나 가지고, 우리 ‘원 호프(One Hope)’ 같은 것 배 하나 가지고 세계에 배를 타고 다니면서 얼마나 전도하기 쉽겠나? 그럴 수 있게끔 다 만들었어요.
그 배가 가라앉지 않는다는 거예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누가 만들었느냐? 내가 만들었어요. 이놈의 서양 놈들, 배 회사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만든 것을 따 가지고 자기들이 만들었다고 장사한 거예요. 그래, 그래라 이거예요. 내가 서양에 온 것은 도와주기 위해서 왔으니 레버런 문 제품을 너희들 제품이라고 해서 해먹어라 이거예요. 장사 잘 하고 있으면 미국 사람은 열 번, 백 번 변호사를 통해서 고소해 가지고 손해배상을 뜯어먹을 것인데, 나는 그런 것 안 해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든 조상이 누구예요? 그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튜너(tuna)를 잡으려면…. 산골에 살아서 바다를 보기만 해도 무서워하는데, 1인치 못 되는 판때기 아래에는 영영 지옥이 달려 있는 거예요. 그 배가 가만히나 있어요? 이렇게 꽂고 저렇게 꽂고, 이렇게 꽂고 쇳덩이를 붙들고 배의 포스트, 그 나무를 붙들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환경이에요. 가만히 혼자 앉을 수 없어요. 그런 가운데 있으니 얼마나 무섭겠나? 그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낚시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라앉지 않아요. 주변에 있는 배들이 태풍이 불어서 한 배, 두 배 가라앉는 것을 눈으로 보지만 우리 배는 안 가라앉는다구요. 그러니까 젊은 놈들이 ‘야!’ 좋아하는 거예요. 바다에 빠져 죽는다는 위험성을 제거한 거예요. 수많은 사람이 우리 배 때문에 구원받은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어선까지도, 이번에 어선까지도, 어선 큰 배까지도, 40피트 되는 배까지도 가라앉지 않는 배로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어선에 있어서 그것을 독점할 수 있게끔 하려고 그래요. 실용특허까지 내면 누구도 마음대로 못 해요. 그런 것을 모르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이렇게 앉아서 아무것도 모르고 이러고 있지를 않아요. 알싸, 모를싸? 「알싸!」
제아무리 서양 놈들이 잘났더라도 와서 배워야지. 나는 배운 것이 없어요. 내가 미국을 오죽이나 잘 알아요? 미국 여자로부터 미국 남자로부터. 34년 동안 살았으니 핍박을 받고 별의별 동네에서 별의별 소란을 피웠다고 쫓아내고 이래 가지고 이사 다니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미국 사람이 그런 놀음을 해요? 곡절의 고개가 어떻고, 인간 인간의 관계, 백인의 성격은 어떻고 흑인의 성격은 어떻고 황인종의 성격은 어떻다, 흑인과 백인세계의 부부, 가정의 아들딸이 어떻다…. 전부 다 천태만상으로 달라요. 저런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중요하냐 이거예요. 중요한 것이 밥도 아니에요. 알겠어요?
미국 같은 나라에서 배고파 죽는다는 말은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왜? 호텔에 들어가면 빵 같은 것은 얼마든지 가서 집어먹을 수 있는 거예요. 하루 이틀 먹고 남은 것을 식당에 가게 되면 쌓아 놓아 가지고 버리려고 그래요. 그것을 찌면 새로운 빵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굶어죽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 한국에서는 개밥을 먹고 죽느냐 사느냐 한 거예요. 금식하는 것은 보통이에요. 일주일 금식은 보통이라구요. 하루 이틀은 보통이라구요. 그러면서도,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그 길을 또 가는 거예요. 도망가고 싶어도 도망을 못 가요. 도망가려면 조상이 와서 ‘이놈의 자식, 어디로 가? 뒤로 돌아!’ 하는 거예요. 밤에 항복을 안 하면 두어두지를 않아요, 가위 눌러 가지고, 우와!
그런 체험을 한 사람이 통일교회에서 도망가겠다고 생각하겠나, 못 하겠나? 하려 해도 못 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옆길을 가게 되면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것이 다 눈앞에 보여요. 나라는 어떻게 되고, 금후 세상의 가정들은 어떻게 되고, 살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아니 양심적으로 거기를 떠날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차라리 빨리 죽는 길을 찾아가는 것이 지혜로운 길이지.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고 했어요? 「살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그러다 보니 죽는 길이, 이왕지사 생명을 바쳐서 일하는 가운데 꽃다운 청춘시대에 붉은 애국심이 활활 불탈 때 맞아죽든가 죽는 것이 좋지, 늙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뒤로 돌아서야 되겠다는 그때는 암만 죽어도 가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죽어도 청춘 때에 죽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천상 세계에 갈 때 지옥 밑창에 가겠나, 천국 꼭대기에 가겠나? 할아버지도 ‘고맙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선생입니다.’ 하고 맞아 줄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젊은 시대에 누구보다 고생한 사람이에요. 모르는 것이 없어요. 산에 가면 풀의 뿌리로부터 먹고살아야 될 것을 알아요. 쫓겨나 가지고 산에 가서 살아야 된다면, 피난 가서 10년 동안 살아야 된다면 거기에서 먹고살기 위해서는 나무 열매로부터 나무껍질로부터 약재를 전부 다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 숯을 구워야 돼요. 숯 구운 것을 가지고 불을 피우고 겨울에도 살아남아야지. 집도 짓고 다 해야 돼요. 그런 것을 할 줄 알아요.
지금까지 반대 받아서 선생님이 어디 누가 환영했어요? 대구 같은 데는 한 달에 열 세 번까지 이사했어요. 한 달이에요. 이틀 반도 못 돼 가지고 보따리 싸고 쫓겨난 거예요. 그러고 보면 여러분이 ‘통일교회 믿기가 힘들어, 힘들어!’ 하는데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죽지 않았으니까. 쫓겨나지 않았으니까. 헐벗지 않았으니까. 모둠매를 안 맞았으니까. 선생님이 모둠매를 맞을 때 살아남는 방법까지 연구한 사람이에요. 죽는데 어떻게 죽어야 하늘나라에 갈 것인가를 연구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지금도 그런 일을 계속하고 있어요. 지하 게릴라들을 길러 가지고 나라를 방어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키고 있어요. 여기 사람들은 아직까지 게릴라 훈련은 안 받았지요? 게릴라 작전 훈련을 안 받았지요? 「예.」 그러려면 죽을 자리에서 살아남아야 돼요. 굶어 죽을 자리에서 살아남아야 되고, 싸워서 매 맞아 죽을 자리에서 살아남아야 되고, 도망가서 포위당한 것을 뚫고 나와서 살아남아야 되고, 어느 누구든지 벗어날 수 없는 모진 환경 여건에서 벗어나야만, 360도의 벽을 넘어 설 수 있는 자신을 가져야만 새로운 세계를 만날 수 있는 겁니다.
서양에 가서, 여러분이 살고 있는 미국에 가서 내가 배운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배워 준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 선생님을 따라오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아메리카 사람들은 5년만 되면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 미국화) 된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34년이 되더라도 아메리카나이즈가 아니고 무나이즈(Moonize; 통일교인화) 된다고 하잖아요? 「예스!」(박수)
그래 가지고 미국 사람들에게 손해가 났느냐, 이익이 됐느냐?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손해났어요? 들어오기 전의 사람들하고 수십년이 지난 지금 사람들하고 비교해 볼 때, 손해 봤어요, 이익 봤어요? 「이익 봤습니다.」 「무나이즈(Moonize) 되었습니다.」 무나이즈 됐는데, 이익 봤으면 월사금 내고 이자 내고 은행에서 대출했으면 원금 이자까지 해서 선생님에게 바쳐야 할 텐데, 못 하고 있잖아요?
지금도 미국이 손 벌리고 ‘선생님, 도와주소!’ 하는 거예요. 그거 장성한 서양 아들딸이에요, 아직까지 장성하지 못한 아들딸이에요? 부모의 신세를 지고 교회의 신세를 지겠다고 하는 것을 나는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질색이에요. 남의 신세를 지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부모의 신세만 져도 갚을 길이 막막한데, 형님 동생의 신세를 지면 어떻게 될 거예요? 또 하나님의 신세, 천지의 신세를 지고 산다는 사실!
거기에서 마음으로 받을 수 있는 한 집을 만드는 것보다도 가짜의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이마에다 다이아몬드라도 몇 캐럿짜리를 박아 가지고 부모한테 ‘이것이 조건입니다. 천년 후에 영계에 가서는 이것보다 큰 것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그래야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이 ‘음. 네 말이 맞다. 대신자로 세우겠다.’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실적을 가지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상속해 준다 이거예요.
땅 위에서 상속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을 나라도 못 찾았는데 평화유엔의 책임자로 세우겠다고? 여러분이 평화의 책임자 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요? 얼마나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개인주의 생각, 미국 사고방식, 앵글로색슨 민족 생각, 저머니(Germany)니 프렌치(French)니 하는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잘났다고 대가리 젓지 말라는 거예요. 앞대가리 까고 뒷대가리 까고, 사방으로 까 가지고 묵사발을 만들고 다시 갖다가 퍼부어야 돼요. 그래서 올바로 봐야 돼요. 올바로 냄새 맡고, 올바로 먹고, 올바로 얘기하고, 올바로 듣고, 올바로 일해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미국에 가서 하나 신세 진 것이 없어요. 부끄러움이 없어요. 여러분 보기에 부끄러움이 없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 앞에 부끄러움이 있어요. 내가 잘 알지. 그렇지만 그것을 잊어버릴 수 있게끔 교육하려니, 안 잊어버리니 점심을 잊어버리고 아침을 잊어버리고 저녁을 잊어버리고 밤을 새워서 잊어버리니 그 잊어버린 그 시간을 좋게 지내는 그것이 지금까지 습관성보다 높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그 자리에 올라오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계속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도 34년이에요. 예수가 왕권을 세우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것을 했기 때문에 기독교의 십자가를 떼라고 하는 거예요. 십자가 떼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십자가가 없어져요. 한국에 오니까 얼마나 교회의 십자가가 많은지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밥벌이 해먹겠다는 거예요. 도적놈 목사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다 한다구요. 알겠어요? 워싱턴 타임스 회장 곽정환 선생, 못 하면 내놔요. 내가 하는 거예요. 누구를 가서 못 만나요? 못 만나기는 왜 못 만나요? 남자는 공동 목욕탕에 가면 마찬가지예요. 벗고 보면 다 마찬가지예요. 체격으로 봐도 내가 더 낫고, 모습을 보면 내가 미남자이고, 또 머리도 좋아요. 씨름도 잘하고 운동 못하는 것이 없어요. (웃음) 질 게 없어요. 그렇다고 생식기가 크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웃음) 작더라도 힘이 세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밤 열두 시가 되어 오니 깊이 생각하면 웃을 수 있는 얘기는 그 얘기밖에 없어요. 안 그래요? (웃음) 생식기가 그렇게 귀한 줄 비로소 처음 알았지요? 귀해요, 안 귀해요? 「귀합니다.」 여자의 가슴, 아기를 낳아 보지 못한 젖통은 남편도 만질 권한이 없다는 거예요. 만지려면 아기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자리에서 만지지 아기를 못 만드는 사람은 만질 수 없어요. 그것이 천리예요.
젖이 뚝 나오나, 뚝 들어가나? 그 젖이 환영하기 위해서 나왔다면 누구를 환영해요? 아기를 환영하는 거예요. 남자들이 젖이 큰 여자를 좋아해요, 젖이 옴폭 들어간 여자를 좋아해요? 아기부터 어머니 젖이 큰 것을 좋아하니 남자는 죽을 때까지 젖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들이 회사에 나갔다가 돌아오게 되면 그리운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 젖, 가슴이에요. 나도 그래요. 20대까지 어머니 젖을 만진 거예요. 학교에서 공부도 잘하고 칭찬도 받고 동네에서 손꼽아 자랑할 수 있는 아들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머니 옆에 가서 내가 열 살 때 어머니 젖 만진 생각을 잊어버렸으니 한번 만져 본다고 하며 가슴을 헤치고 만지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해 보라구요, 그렇게. 부모의 마음은 마찬가지예요. 우리 형진이 이 녀석이 나를 닮아서 그런지, 스물 세 살, 아이를 셋이나 갖고 있는 이 녀석이 밤에 ‘아빠 엄마, 나는 색시하고 아이들하고 자는 것보다 아빠 엄마하고 자고 싶으니 베개를 가져와서 이 가운데에서 잘래요.’ 그랬는데, 그걸 쫓아내겠나? ‘그래 그래, 자라!’ (웃음) 자라고 하면 쭉 섰다가 어머니 아버지 잠 못 자게 하는 것이 재미라고 하면서 소리도 없이 쓱 나가더라구요. 그 녀석은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간절하게 살고 간절하게 될 수 있는 것을 생각하니까, 그거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효자가 그런 것이라는 것을 알고 말이에요.
나이 많은 아저씨들, 저 뒤에 있는 머리 하얀 아저씨들, 엄마 아빠가 보고 싶어요? 그리워요? 「예.」 그러면 그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려면…. 지금도 따라가지 못할 사람들이 많아요. 오늘도 산에 올라갔다 왔더니, 내가 수술을 두 번씩 했는데 이제는 아랫도리가 힘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옛날에 이렇게 걷던 것이 후닥닥 뒤로 버텨 주고, 후닥닥 훈련하는 거예요.
옛날에 여러분을 끌고 다니던 그 모습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팔십 노인이라도 그럴 수 있는 것을 개발해 가지고, 죽게 되어 칠성판에 누워 있는 사람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아기와 같이 부활해서 일생을 더 살겠다고 할 수 있는 용기 있는 사나이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러면 젊은 청춘시대에 지금까지 일을 하지 못했으니, 뜻을 위해 봉사 희생하지 못했으니 얼마나 일을 잘할까? 그럴 수 있는 시대가 힘든 거라구요. 한번 지나가면 청춘시대는 안 와요. 한 번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시집 장가가서 좋아하던 것, 첫사랑으로 그리워하던 것은 한 번밖에 없어요. 아무나 되지 않아요. 여러분이 다 지내 보라구요. 점점점점 약해지지. 첫사랑 이상의 사랑의 사다리를 올라가서 하늘나라를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사랑은 발전할 수 있으므로 이상적 세계, 사랑의 천국도 내 소원권 내에 품긴다 이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불란서 책임자가 무슨 앙리? 「앙리 브람스입니다.」 몇 살이야? 「식스티(Sixty; 60세)입니다.」 식스틴(sixteen; 16세)? (웃음) 내가 식스티(sixty)면 젊은 사람 같을 텐데, 기운이 없어 가지고 이러고 있는데, 왜 그래요? 일을 안 하지? 무슨 일을 하나?
그래, 여기에 있는 이 흑인 여자 이름이 뭐야? 너, 영국에서 왔어? 「예.」 나오라구. 노래 하나 하고 그다음에 간증 좀 하라구. 미국에서 살다가 선생님이 영국으로 시집보냈는데 시집가서 얼마만큼 달라졌느냐, 망해졌느냐? 그것이 필요해요.
노래 지휘하던 사람의 여편네 되었으니 노래도 할 줄 알고, 그다음에는 생활도 더 잘 살기 위해서 영국에 갔으니 영국 젠틀맨의 아내가 된 것을 간증함으로 말미암아 배울 것이 많기 때문에 내세웠어요. (랜디 씨의 노래와 간증)
이전의 남편은 얼마 안 되어 가지고, 사람이 정상적이 아니에요. 결혼 생활을 거부하고 생활을 안 하고 다 그래서 자기가 원했기 때문에 재축복을 해 준 거라구요. 그래서 고생도 많이 했지만,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불행한 역사 과정을 거쳤지만 나중에 행복하다니까 내가 안심이 된다구요. 언제든지 가두에서 만나더라도 ‘저 여자가 어떻게 될 것인가?’ 염려했는데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가는 길이 그렇게 어려워요. 어려운 환경을 거쳐 오기에 많은 시련을 받았지만 하늘은 좋은 길을 걷게 해 주는 거예요. 지금 아기가 둘인가, 몇인가? 「넷입니다.」 우와! 축복도 해 주고 다 이러니까 행복한 거예요. 영국이 복을 받았어요. 그렇게 알고, 영국 사람들은 미국 여자한테 지지 않게끔 주인 된 자격을 언제나 지키겠다고 열심히 일하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다! 아멘! 「아멘!」
또 훌륭한 색시를 영국에 보내 가지고 잘 살게 만들어 준 미국에 대해서도, 아멘! 「아멘!」 여러분도 저와 같은 언니들을 가져 가지고 모범적인 역사의 기록을 가지고 있으니 그 언니와 더불어 같이 살고 일하고 있어서 행복하니까, 아멘! 「아멘!」
내일 가나? 「예. 아침 일찍 훈독회 마치고 출발합니다.」 선생님은 여기를 돌아보려니까 내일 모레 아침, 서울에 가면 보자구요. 이번에 서울에 가면 발레를 보지? 「예. 일요일에 이 사람들이 보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그때 맞춰 갈 테니까 그때 또 만날 수 있고, 또 여수 순천에 출발하기 전에 만날 수 있어요. 이렇게 갈라졌다가 또 만나면 반가울 것이라구요. 기쁜 얼굴, 환희하는 입장에서 웃고 만세를 부르고 만나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경배)
어머님은 감기가 걸려서 인사를 못 했어요. 아침에 훈독회를 해야지요? 그때는 나올 거라구요. 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