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사위기대 심정 일체권

일시: 2000.12.27 (수)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4대 심정권의 사랑의 실체가 천국간다’ 훈독)『…남자 여자가 화합해서 하늘나라의 잃어버린 가정을 찾아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대신입니다. 할아버지를 하나님 대신 모셔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50억 인류의 가정을 중심삼은 왕입니다. 그 아들딸은 미래의 왕과 같이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현재 가정을 대표한 왕과 같이 모시는 부모의 도리를 이어받아 천세 만세 그 도리를 남기고 가는 세계가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사대 심정권과 삼대 왕권을 완성한 가정의 이상이….』

지금 때가 그런 때예요, 지금 때가.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다 그렇게 되어야 돼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천지부모를 왕으로 모시고 그 전통을 이어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사위기대 심정권 일체권이에요.

​8단계 사랑을 하나님·참부모를 통해 상속받아 결실해 드려야

​그래,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을 하나님과 참부모를 통해서 계승, 상속 받아 가지고 결실해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마지막이에요. 그게 끝나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천사세계의 실수와 지금까지 그냥 축복받은…. 천사세계, 영계에서 축복받는 것은 없는데 축복을 다 해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총생축헌납도 천사세계를 대신해 생각해야 된다구요. 영계로부터, 아담시대로부터, 그 다음에 모든 지옥에 간 영이나 천상에 간 영이나 왕권을 이어받은 부모님 앞에 가정으로 모실 수 있는 지상의 가정이 되어야 자기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모든 탕감조건들이 해소되는 거예요.

요전에 10월 14일인가? 그때 부모님을 입적한 가정들의 왕으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넘어가지를 못합니다. 그 기반 위에 이제 하나님을 해방만 하면 된다구요. 해방된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모든 전권의 주권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드려야 돼요. 누가? 입적한 아담 해와가 해야 돼요. 가정 천국 들어가 왕으로 모시는 그런 자리에서, 모든 탕감조건이 없어진 그 자리에서 참부모와 모든 세계의 수백 개 국가의 통일교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해방시켜 드리는, 즉위를 시켜 드리는 식을 해야 됩니다. 그 식이 1월 13일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탕감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 천상세계의 나라와 아담 나라를 이루어 나가는 거라구요. 아담 나라의 주권시대는 앞으로 2010년까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뤄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과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땅 위에 장자 왕권, 부모 왕권, 왕중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평화의 천국세계가 출발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천사세계도 총생축헌납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도. 하나님 자신도 자기의 있는 모든 전부를 참부모 앞에 맡긴 거예요. 참부모가 환원시켜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참부모의 것이에요.

아담 해와가 완성한 가정을 갖추지 못하고 그걸 다 잃어 버렸기 때문에 다시 갖추어 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찾아 드림으로 해방권이 벌어져서 왕으로 모실 수 있는 가정적 출발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이 입적된 가정, 천국에서 출발한 가정 아니에요? 그것을 갖다 맞추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말씀한 것은 저나라에 가보면 그 모든 조건을 전부 다 갖추었다는 거지요.

핏줄이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은 아무 조건이 없어요. 이제 해방된 하나님과 참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이 세계 지상 위에서 천국이 이루어질 때까지, 2010년까지는 자기가 변명하고 항의하고 비판하고 그럴 수 있는 아무 조건이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를 대표하던가 하늘땅을 대표하던가 자기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 못 서 있습니다.

하늘의 권한을 참부모가 상속받아야 자기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실체권에서 상속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는다구요. 저나라에 부모님과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 나라에 들어가면 중심을 여기 자기 가정 기준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어느 것에 걸리게 돼요. 저나라의 조상들이 다시금 재교육 받아야 돼요. 그때는 하나님이 해방된 자리에서, 참부모의 모든 권 아래 세계가 하나된 자리에서 여러분을 재차 교육해 가지고 실체권으로서 문을 열어줘야 된다구요. 문을 열어주더라도 천국 들어가는데는 조상의 편성이 필요해요. 1대, 2대, 3대…. 하늘의 모든 참부모의 승리권이 이루어지는 그때에 가 가지고 아담 1대로부터 수천 대 이것을 전부 다 배열해야 된다구요.

흥진군이 지금 그것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가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읽으라구. 『그래서 할아버지는 하나님과 같고 부모는 세계 가정의 왕이고 자기 자신은 천상과 지상의 왕권을 승계하는 미래의 왕입니다. 이것을 상속하는 왕이라구요. 이와 같은 3대 왕권이 결실되어야 할 것이 본연의 이상가정입니다. 부모권 복귀의 목적은 왕권 복귀요, 왕권 복귀의 목적은 황족권 복귀입니다. 그것이 사대 심정권이에요. 할아버지와 아버지, 자기 부부가 3대 왕권을 상징합니다. 할아버지는 과거를 상징하고 자기의 부모는 현재를 상징하고 자기 부부는 미래를 상징합니다. 할아버지가 영계의 특권대사로서 자기의 집에 보내진 분이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말에 절대복종하는 가정은 번창합니다.』

그래, 가정에서 앞으로 노인들이 문제지요? 그래, 노인들 전부 다 뭐인가, 시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 home), 양로원 같은 데가 있지요? 거기에 보낼 수 없어요. 그래, 한국에서 조상을 모시는 데 있어서 부모님이 돌아가면 3년을 부모의 무덤과 같이 살았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그런 것이 한국 백성이 선민 될 수 있는 조건이 돼 있다는 거예요. 또 여기 한국처럼 조상을 잘 모시는 데가 어디 있어요? 기독교는 반대했지만, 앞으로는 조상을 절대 모셔야 됩니다. 자, 읽으라구.

『원래 지상생활이 그냥 그대로 영계에 옮겨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중략)

3대 일체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3대가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과거의 왕입니다. 하나님 자리이니 영계를 대표한 하늘나라에서 파송한 특권대사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아담 해와는….』

그렇게 살다가 저나라에서 모시고 살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하나님을 모시려면 할아버지를 모셔야 돼요. 같이 모시는 거라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핏줄로 말미암아 연결돼요, 핏줄. 순결된 핏줄!

사랑도 진짜 사랑이라야 돼요. 거짓사랑을 가지고, 거짓생명을 가지고 핏줄을, 하늘의 혈통을 이을 수 없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남자 여자, 어머니 아버지의 몸 마음 전부 다 핏줄까지 격동시켜서 합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새끼 꼬듯이 꼬아지는 것이 풀어지지 않게 매듭 맺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아들딸의 자리라는 것은 둘로 꼬아 놓은 거예요. 갈라나온 것이 다음에 또 묶어 가지고 그와 같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래, 핏줄이 중요합니다. 알겠어요? 핏줄, 해봐요.「핏줄!」전부 오관이 핏줄에 매어 있어요. 사랑에 매어 있어요, 생명에 매어 있어요? 사랑은 지나갔어요. 부모들의 생명은 다 돌아갔다구요. 무엇에 매어 있느냐? 핏줄에 매어 있어요. 핏줄은 과거도 연결되어 있고, 현재도 연결되어 있고, 미래도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의 여러분의 세포에는 아담 세포도 다 들어와 있다구요. 어느 누구나, 수천 대의 흑인 백인 조상의 모든 것이 40백조 이상이나 되는 세포 가운데 전부 다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인 씨와 마찬가지예요. 나라는 것은 모든 선조들의 핏줄을 연결시킨 사랑의 결실체라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 죽게 된다면 조상이 빈 거와 마찬가지로 천국에 있는 모든 사람이 죽어 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군대가 만 명 집합해야 될 텐데 9천9백99명이면 안 된다는 거예요. 행사를 못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성약시대는 결혼시대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그러한 심정권을 여러분이 연이을 수 있기 위해서 과거·현재·미래를 대표해서 생각해야 돼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대신해요. 구약시대는 제물을 통하던 만물시대예요. 그 다음에 신약시대는 약혼시대예요. 약혼을 했지만 약혼만 했지 결혼은 못 했어요. 성약시대는 결혼시대라구요. 그것이 하나예요. 몇천년 동안….

그렇기 때문에 제물도 만물…. 만물은 천사장 권이에요, 천사장권. 천사장이 만물세계를 지배했어요. 물질을 지배하고 있다구요. 사탄세계의 땅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까지 갖고 있어요. 이것을 넘어서기 전에는 하늘나라의 약혼권이 안 생겨납니다. 그것을 넘어서 가지고 모든 것을 청산지어야 돼요. 과거 물질, 그 다음에 아들에 대한 것을 넘어서야 돼요. 하나님이 아들 때문에 걸려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 다음은 결혼 때문에, 사랑 때문에 걸려 있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탕감하기 위한 것이 구약시대, 그 다음은 뭐라구요? 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에 있어서 부모님까지도 오늘날 신부 된 기독교와 아들딸 되는 세계, 하늘땅의 국가들이 추방해 버렸어요.

40년 동안 3대에 걸쳐 저끄러진 천상세계·지상세계의 모든 것을 아담 완성할 수 있는 그분은 청산해야 돼요. 1대에 해야 돼요. 모세가 몇 세에 이스라엘 나라를 출발했어요? 80세예요, 80세. 80세까지 다 마쳐야 된다구요. 선생님 말씀 가운데 나오지요? 말씀 가운데는 1920년 2차대전 이후에서부터 2000년까지 총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가 역사적으로 제일 복잡한 시대입니다. 1차, 2차, 3차대전이 다 걸려 있어요. 사상적인 것까지….

그래, 여기서 개인 가정 파탄, 종족 파탄, 민족·국가·세계·천주 가정 파탄이 다 벌어졌어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호모가 어디 있어요? 레즈비언이 어디 있어요? 친족상간 관계라는 것이 어디 있어요? 친족상간 관계가 뭔지 알아요? 어머니를 놓고 딸하고 아버지가 같이 자는 거예요. 지금 미국은 그러고 있어요. 할아버지가 자기 며느리하고 같이 자고 관계를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왜 있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있어야 되느냐?

예수님이 자리를 잡았다면 그런 관계를 전부 다 벗겨 주어야 돼요. 전부 다 엉클어져 있는 것을 벗겨 주어야 돼요. 그러한 모든 내용을 거쳐 가지고 만든 것이 성주예요, 성주. 알겠어요? 그런 일을 청산해야 돼요. 심판해야 된다구.

예수님도 핏줄을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어디서부터 돌이켜야 되겠어요? 할머니부터 해야 되겠어요, 왕으로부터 해야 되겠어요? 돌아서려면 예수가 난 데로 돌아서야지요? 인류의 맨 마지막이에요. 돌아서면 뒤집어 놔야 됩니다. 깔고 올라가야 되겠어요, 밀고 올라가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전부가 뒤넘이쳐야 돼요. 세계가 그러한 한 점에 반영체가 다 돼야 됩니다.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면 이것은 핵을 따라서 풀려 나가는 거예요. 상현이 하현이 되어서 하현이 상현으로 올라갈 때는 하현은 자동적으로 따라가야 된다구요. 주체 앞에 대응되게 되면 하나될 수 있게 돼 있다구. 핵을 해결해야 돼요. 핵은 누가 해야 돼요? 예수님 가정에서 해야 됩니다.

천상에는 할아버지 가정들이 걸려 있고, 왕의 가정이 걸려 있어요. 자기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의 가정도 걸려 있고, 자손들의 가정도 걸려 있어요. 전부 다 완전히 탕감할 수 없어요. 국가만 가지고 안 돼요. 세계를 전부 다 벗겨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하늘땅을 중심삼고 총탕감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총탕감을 해 가지고 통일하는 그런 식을 다 했다구요. 다 했나 안 했나 보라구요. 얼마나 선포식을 많이 했어요? 선생님이 있는 동안 많이 할수록 좋다는 거예요.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보다 더 나은 자리에 서야

그래, 선생님이 그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그런 조건을 세우기에 하지 그냥 못 해요. 여러분이 언제 탕감조건을 세우기나 했어요? 생각이나 했어요? 부모가 천지를 걸고 그런 조건을 세웠는데 그 부모가 없는 가운데서 절대신앙의 왕이요, 절대신앙의 가정이요, 절대신앙의 형님 자리라고 하기 위해서는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보다 더 나은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창조한 것을 다 파괴했지요? 그것보다 나은 자리에서 나는 결심해서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복귀과정을 오랜 시간을 거쳐 탕감해 나왔지만, 나는 이미 알았으니 안 자체를 한꺼번에 탕감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해방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이론적으로 모든 것이 다 풀려 나갑니다. 어디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맞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그래요. 총생축은 3시대의 총생축을 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천사장 세계도 해줘야 된다구요. 천사장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세상도 몰라 가지고…. 조건으로라도 하라고는 했지만, 그것은 조건이 아니에요. 늦었으면 늦은 것만큼 여러분 자신들이 늦었지, 선생님은 늦지 않았어요. 세도 누적되어 가지고 이자가 붙지요?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서운 일이에요, 그게.

딛고 서 있는 땅이 자기 땅이라고 집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이…. 아담 해와에게 집이 있었어요? 세상에, 놀음 놀이가 아니에요. 무슨 생각하는 놀음이 아니에요. 넘어가야 돼요. 밟고 넘어 가야 됩니다. 장애물 경기와 마찬가지로 의자를 놓았으면 의자를, 테이블이면 테이블을 이렇게 타고 넘어 가야 돼요. 걸려서 넘어지면 무효가 되는 거예요.

총생축헌납도 못 해 놓고 뭐 여편네, 무슨 아들딸? 그게 무슨 아들딸이에요? 무슨 여편네예요? 나라 없는데 무슨 천국에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뭐 아들딸 학비가 문제예요? 아들딸을 잡아 제사해야 되고 여편네를 잡아 제사해야 돼요. 여편네를 잡아 제사를 드려야 됩니다.

예수님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왔어요.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아들을 쳐죽이고 나중에는 해와까지 제물 삼아 고생시키잖아요? 3대를 현재까지 고생을 시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편네는 뭐냐 하면, 성약시대를 이어 받을 수 있는 약혼 단계에서 결혼 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아기를 가질 수 있는 단계에 넘어가야 할 자기의 소유물인데, 그것을 탕감해야 돼요. 전부 다 일체적 탕감을 받아야 된다구. 알겠어요?

자기 옛날에 3대가 신던 신바닥까지도 남기지 말고, 그 무덤 땅까지도 전부 다 헌납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몇이 묻혔지요? 예수님도 뼈 가지고 싸웠지요? 모세도 뼈 가지고 싸웠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무덤에 가 가지고 싸웠어요. 무덤 땅이 자기가 누울 자리가 못 되어 있다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어도 선민권에 가서 묻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맞는 말 같아요, 지금까지 처음 듣는 말이라서 안 맞는 말 같아요? 어때요?「맞는 말씀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청산해야 된다구요. 역적이 되어 가지고 나라에 빚졌으면 말이에요, 그 역대 12대면 12대 이상까지도 소유권이 전부 다 걸린다는 거예요. 아담가정 한번 타락함으로 우주 천주가 걸려 버렸지요? 엄청난 문제에 걸려 버렸어요. 책임자가 걸리면 그 나라가 걸려 넘어가지요? 선생님이 걸리면 통일교회는 하늘땅에 다 걸려요.

적당히 누구 마음을 맞추어 주고 갈 길이 아니에요. 가는 길은 딱 정해졌으니 싫어도 가야 되고 좋아도 가야 됩니다. 싫은 것은 평형을 중심삼아서 사인 커브의 낮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게 없으면 안 돼요. 없으면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올라간다는 것은, 골짜기가 없으면 올라갈 길이 있어요?「없습니다.」올라가려면 골짜기를 지나가야 됩니다. 골짜기 지나가기를 제일 싫어하는 녀석은 올라가지 못해요.

사랑은 여자로부터 시작해

마찬가지 이치예요. 대등한 가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취소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취소하려면 이걸 갖다 맞추어야 평지가 되는 거라구요. 1대, 2대의 탕감이 실체 탕감이에요. 선생님에게서는 조건이 아니에요. 조건을 하늘땅에 걸고 중간에 들어가는 거예요. 잘못하면 사방이 다 뼈다귀까지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여기 어머니 가 계시지만 어머니는 그런 것을 몰라요.

죽으면서도 선생님은 앞뒤를 붙들고 상하를 붙들고 가야 돼요. 나를 끌고 가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가 그리워하던 것처럼 모든 사람들이 부모를 그렇게 붙들고 가야 된다구요. 전체 주관성을 전도한 아담이 해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어머님은 모른다고 해서 왜 하지 않느냐고…. 그것도 안팎으로 내적 고통, 외적 고통을 합하여 넘어가야 됩니다.

가시가 있으면 자기가 뼈를 해서 포와 같이 살을, 가죽을 덮어 줘 가지고 한 고개를 넘고 두 고개를 넘고 데리고 가 가지고 못 넘으면 다음 고개까지도 넘겨줘야 된다구요. 그게 탕감길이에요. 거기에 무슨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다른 여자가 있더라도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어요? 이제 다 지나왔어요. 다 넘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부모님의 사정에 대한 심정권을 죽어 저나라에 가서도 몰라요. 그런 빚진 자리에서 해방의 요소를 받았지만, 그 근원을 모릅니다. 아담 해와 아들딸을 하나님이 지었는데 거기에 아담 해와 몸의 구성원이 될 수 있는 구조적인 모든 원소들이 말이에요, 땅의 어디서 굴러 온 것을 모른다구요. 그걸 알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영계도 그래요. 근원을 몰라요. 상헌 씨도 그렇잖아요?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겠다고. 어떠한 분이라는 것은 알지만…. 자기가 눈이 눈을 볼 수 있어요?「없습니다.」입이 자기에 대해서 말을 할 수 있어요? 입이 먼저 생각을 통해 가지고 말하지, 입이 그냥 생각도 없이 말할 수 없어요. 모두는 상대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안다는 것은 뭐냐? 완전히 주기 전에는 몰라요. 모르는 것을 소유할 수 없어요. 내 것이 될 수 없어요. 알고 그것만큼 될 수 있게끔 동에 있으면 서에 갖다가 맞추어야 관계가 맺어져요. 그렇지 않으면 이념은 있지만 말이에요, 관계라는 것은 맺어지지 않아요. 관계는 반드시 수수작용, 상대적 상대기대라는 말이 있지요? 수수작용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수수작용에서 시작해도 완성하는 것이 아니에요. 소생·장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유아시대로부터 사춘기시대로부터 결혼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결혼을 하고야 ‘아, 이렇게 필요했구만. 아, 저 사람이 없으면 남자도 없어지는 것이구만.’ 하고 안다는 거예요. 얼마나 귀한 거예요? 여자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여자들을 보게 되면 구조적으로 아기를 위해서 젖이 생겼고 궁둥이가 생겼어요. 또 얼굴은 자기를 위해서 생겼느냐? 아무것도 없어요. 여자에 소용되는 가치가 없어요. 그리고 자궁 집이 있지요? 그것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그 몸뚱이가 조상을 위한 것이고 현재 자기를 위한 것이고 미래를 위한 보장 장치예요. 보관장치예요.

그래, 내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저렇게 수고하는 하늘땅을 품고, 알을 품고 깨기 위한 모양으로 났으니 있는 정성을 다 해 가지고 아들딸을 안고 젖을 먹여줘야 되겠다고, 이렇게 해 가지고 아기들을 키워 사랑을 받게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여자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아기를 낳아 젖먹이고 고생을 하고 똥을 치우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것입니다.

남편은 그걸 전부 다 축복해줘야 돼요. 하늘나라의 자기 가문의 전통을 옮겨 줘야 돼요. 맡긴다고 약속을 해 가지고…. 그렇다고 거기서 여왕의 자리가 아니라 가정의 왕의 자리에 있어서 아기를 품어야 황족권내의 핏줄이 연결된다고 본다구요. 함부로 대할 수 있는 여편네예요?

역사를 보존할 수 있는 법이 있고 가정적 윤리가 있다

황선조!「예.」아기가 뭐 8개월 째 됐다며?「예.」하나님이 주인이 못 된 8단계의 주인이 된다는 생각을 해 봤어? 복중에 들어간 아기, 해와의 뱃속의 밴 아기가 누구 아기예요? 사탄의 역사가 들어갔어요. 얼마나 기가 차요? 칼로 배를 째 빼버리고 그 자궁까지 빼버리고 싶은 거예요. 더럽힌 것 전부 다 빼버리고 싶은 것입니다.

언제 하나님이 임신하면서부터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사랑 안 할 수 없는 주인의 자리에 서 봤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배치지요? 집안이 아니에요. 동네 몇천만 리라도 만나지 못할 끝에 갖다가 버리고 싶은 거예요. 그것을 찾아서 어느 한때에 이룰 수 있을 창조의 8단계의 사랑을 얼마나 고대했겠느냐 이거예요. 인류는 그 목적을 달성시키기 위한 간곡한 실체로서 살아야 할 텐데 모르고 다 흘러갔으니 얼마나 기가 차요?

수천 수만 번 약혼했다가 결혼할 밤에 한 이불에서 차고 나간 거와 마찬가지예요. 다른 사랑의 인연을 맞아 가지고 결혼 날 첫날밤에 자기 진짜 남편을 죽이고 가고 싶은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남편이 위에 있으니 할 수 없어요. 자기가 물러가야지요. 그런 소망을 자기가 밟아 치울 수 없기 때문에 사탄에게 가지, 밟아 치울 수 있으면 자기 국가 이상의 하늘나라 이상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참부모고 뭐고 하나님까지도 타고 넘는다는 거예요. 심각해요?「예.」

그런 것을 다 아는 사람이 옆에 자기 여편네보다 미인이 있다고 그 남자 막대기가 서요? 서면 면도칼로 도막내야, 도려내야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런 역사를 거치고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이런 것을 다 가르쳐 주고 가는 거예요. 다 알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알겠어요?「예.」

그 공약의 모든 것을 저끄린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을 해방한다는 자리에 아담이 나설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의 소원 길에 줄을 내가 매겠다고 생각 안 해요. 하나님이 다 매주고 불만 붙이라는 거지요. 불만 붙이는 일을 내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때, 그 자리에서 자기가 왕을 해먹겠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는 왕이라는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뼈와 살을 녹여 가지고 고기밥을 해도 한이 안 풀려요. 그게 뭐인가? 역모한 그 일족을 뭐라고? 3족을 멸하고 7족을 멸한다고 그러지요. 7족을 멸해야 되는 거예요. 7대를 멸하는 거예요. 씨알마저 없애라는 거예요. 그게 7대 복귀예요. 한국이 제일 무서운 나라예요. 역모라는 것이 전부 다 동네에서 잘났으면 대통령 남겨놓고 대통령 해 먹겠다고 하는 것이 역모 아니에요? 그렇지요?

요전에 부시하고 고어하고 싸우는데 누가 진짜예요? 부시도 진짜가 아니고 그 다음엔 고어도 진짜가 아니에요. 형제예요. 서로가 해 먹겠다고 싸워요. 잘들 하는구만.

그렇지만 전통의 역사가 누가 역사적이냐 이거예요. 선거도 해마다 달리하고 보고를 ‘아이고, 야당이 그랬으니, 우리 여당이 그랬으니 야당은 여당 반대의 보고를 내놓고 선거를 생각한다.’ 이러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잖아요? 역사를 안고 뒤넘이쳐야 된다구. 역사가 있는데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제거 당하는 거예요. 또 시대에 대해서 헌법이 있어요. 나라의 법이 있는 거예요.

역사를 보존할 수 있는 법이 있고 가정적 윤리가 있다구요. 전통적 윤리가 있고 그 시대에 있어서의 풍조에 따라 가지고 세계와 연결 맺기 위해서는 자기 울타리, 쇄국주의 국가가 아니에요. 세계 개방시대라고 그러지요? 세계 개방시대인데, 세계만이 아니에요. 하늘땅, 자기 부모로부터 역대의 모든 조상이 개방되는 거예요. 조상이 바꿔쳐져요. 그렇지요? 천지개벽이 벌어진다구요.

천국은 혼자 못 가

개방권을 이루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와서 천주를 전부 다 개방하는 거예요. 거기서 가정을 만들고 종족을 만들고 국가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 사탄세계는 죽겠다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여기서 가정이 반대 안 한 가정은 손 들어 봐요. 반대한 가정, 부모들이라든가 이웃 동네에서 자기가 통일교회 간다고 반대 받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반대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들어야 돼요. 그 케이스에 안 들어가면 안 됩니다. 거기에 주저앉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주저앉았다가는 천년 한이 돼요. 내리라구요. 통일교회 전부 다 여기 과거를 보게 되면 서울대학 나왔다고 꼬리를 젓던 이들은 다 도망갔어요. 교회 사기 쳐먹고 도망갔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찌꺼기들만 남았어요, 찌꺼기들. 갈 때가 없어 가지고 밥벌이 못 한 패들이에요, 전부 다. 그것을 세계에 어떠한 후손보다 훌륭하게 만들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님의 역사 아니에요? 왕자가 되라고, 똥구더기 판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마비되고 죽어서 거동을 못 하는 것을 잡아다 주사를 주고 키워 가지고 하나님의 왕자요, 타락하지 않은 이상적 대왕 후계자들을 만들겠다고? 이건 미친 놀음이에요, 미친 놀음.

아침 햇빛 밝은 빛을 더듬고 더듬어 봉사 이상, 귀머거리 이상 놀음하고 나오는데 하나님이 다 가르쳐 줘요? 보여 줘요? 더듬고 별의별 짓 하면서 홀로예요, 홀로. 그것을 가려 나왔어요. 그래 가지고 알고 보니, 자기가 천국 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세상 같으면 도망가 버렸지요. 천하가 다 달려 있어요. 하늘부모가 자기 일생의 행동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한 발짝만 잘못하면 지옥으로 떨어지고 한 발짝만 잘하면 저세계로 가요. 하나님 자신이 지옥에 떨어졌다 천국에 들어왔다, 삼팔선을 몇백 리 놓고 한순간에 넘어갔다 넘어왔다 하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 자기가 뭐 거기에서 힘주고 무엇 하고…. 왕의 직계 자녀라면 천신만고라도 가야지요. 죽어서도 가야 할 길인데 살 동안에 죽어서 갔다는 조건을 세우고 가야 된다구요. 죽을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사탄이 다 양보할 것 같아요? 편안히 이불 쓰고 자고 일어나서 잘먹고는 ‘야, 사탄아!’ 그러면 사탄이가 인사할 것 같아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허재비 중의 허재비로 살았다는 부끄러움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머리를 들고 오관을 가지고 천하를 돌이켜 볼 수 없는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눈 가지고 뭘 했고, 귀 가지고 뭘 들었고, 입 가지고 무슨 말을 했고, 코 가지고 무슨 냄새를 맡았어요? 손 가지고 무엇을 만져 봤어요? 부모인 하늘의 몸뚱이는 가시 통을 거꾸로 쓰고 있는데. 전부 180도 반대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게 자기 아버지예요. 아버지를 놓고 갈 수 없어요. 천국은 혼자 못 가요. 도망을 어디 가요? 죽는 것이 낫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죽지 않기 때문에 죽은 아들딸의 한을 자기가 책임지고 그것까지 풀려고 하니까 사탄을 대해서 더 열심히 해야 된다는 거예요. 너 이녀석, 전부 다 이렇게 이렇게 한 그 역사를 용서할 수 있으려면 깨끗이 맨 최후의 자리에 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 때 없는, 그림자도 없게끔 되어서 분하고 원통한 마음이 순식간에 전부 다 없어지는 것을 볼 때 통쾌하다고 할 수 있는 거기서부터 뒤로 돌아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풀 길이 없어요.

책임자는 엄격해야 돼

그런 탕감의 역사를 앞길에 놓고 그런 세계의 산을 넘어야 돼요. 산 넘어갈 것이 없으니 케이블카를 만들고 땅에서 에베레스트 산정까지 엘리베이터를 놓고 버튼만 누르면 한꺼번에 순식간에 올라갈 수 있게 다 만들었는데, 고마운 줄 모르고 그것을 이용해 먹고 팔아먹어요? 자기 육신 고깃덩이, 자기 일족을 살리려고 했어요? 선생님은 그것 못 해요.

총탕감헌납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이번에 전부 안 하면 강제로라도 후려갈겨요. 몇 번 안 하면 아예 제거해 버리는 거예요. 내가 이번도 그래요. 이번에도 재촉을 내가 안 해요. 가만 내버려둬요. 얘기를 다 했다구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렇다고 통일교회 축복받아 같이 입적했다고 해서 다 입적되느냐? 조건의 조건도 안 될 텐데, 미치지 못해요. 울타리를 대해서 하늘나라에서 방향을 못 가져요. 뒤로 돌아서 가지고 자기 출발했던 데로 다시 돌아서야 돼요. 쫓겨난 아담 해와는 사탄 이상 좋은 일을 하지 않으면 돌아올 길이 없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옛날에 더듬어 가지고 찾던 몇십 배의 고생을 하더라도 다시 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왔다 나간 사람들은 말이에요, 암만 들어오고 싶어도 못 들어와요. 어디 가 설 데가 없어요. 옛날에 자기가 가르쳐 주고 밤을 새워 가지고 욕하던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이 되고 할아버지 몇십 대 조상이 되어 있어요. 그 꼴래미에 가 서서 전부 다 제자들 밑을 씻어주고 종이 되는 놀음 과정을 거쳐야 돼요. 싫더라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못 들어와요.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거예요. 영계가 똑같이 돼 있어요.

자기들이 거기서 통일교회 망하기를 얼마나 바랐겠어요? 나가 가지고 통일교회 잘 되기를 바랐겠어요, 못 되기를 바랐겠어요?「못 되기를 바랐겠죠.」응?「나갔는데 못 되기를 바라지요.」임자는? 선생님 잘 되기를 바랐어요?「이미 잘되시고 성공하셨잖아요.」바랐지? 믿음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히브리서 11장에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한 증거’라고 했는데, 보지 못한 증거가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믿음 가지고는 구원을 못 받아요.

참사랑을 했다는 것은 뭐냐? 몸 마음을 다 살라 가지고, 내 가치를 합해 가지고 내 가치보다 이만큼 낫다면 전부 불살라서 몽땅 다 주겠습니다 한 거예요. 요만큼도 삭감해 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책임자가 엄격해야 돼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러면 구멍이 뻥 뚫어진다구요. 책임자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총장님도 그런 것을 알아야 돼.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 선포한 거기에 절대복종할 줄 알아야 돼요. 생각 가운데 복종하는 것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선생님이 그런 의미에서는 철두철미합니다. 아들딸이라도 암만 세상으로 보게 되면…. 어머니는 말이에요, 누구는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에미는 그래야 돼요. 자기 복중에서 낳아 가지고 완성 못 시킨 것에 대해 애착심을 갖고 위하는 마음을 끝까지 가져야 되는 거예요.

지옥가게 되면 지옥 문을 누가 열어주느냐 하면 어머니가 열어줘야 돼요. 어머니가 못 하면 아버지가 열어줘야 돼요. 어머니가 지옥 들어갈 것 같으면 말이에요. 그것을 못 하면 영원히 아버지 자리가 남지를 않아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지옥 가는데 문을 열어 준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곁길로 가면 그 사람은 그 기준 이상에 안 올라가요. 너는 그 법을 밟고 올라가라고 한다구요. 열어주더라도 누가 열어주나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한 단계 한 단계 열어주는 거예요. 열어주는데는 자기가 직접 할 수 없으니 천사장을 대신 시키고 종주들을 시켜서 교회 목사를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목사들이 사리 사욕을 취해요? 저나라에 거꾸로 꿰매 달려요. 모가지를 걸고 꿰매 달려 있다는 거예요.

실지로 못 했으면 조건이라도 세워야

책임 소행을 적당히 해서 밟고 넘어가요? 내가 무슨 책임을 몇 대 했다면 거기에 물어봐야 돼요. ‘야, 너 신문사야? 하늘나라의 신문사면 이런 이런 책임 했어?’ 하고 말이에요. 저기 김찬균이 있구만. 부사장 자리 잘해 먹었지. 책임 안 지고 해먹겠다고 생각했어요.

실지로 못 했으면 조건적인 그런 것을 만들어 놓고라도 세워 나오는 거예요. 조건이 무서운 거예요. 이런 조건을 만들겠다면 인정받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총생축 뭐라고?「헌납이요.」헌납이에요. 그 똥구더기 돈이 필요해서 그러지 않아요. 나 그 돈 한푼도 안 써요. 여러분 아들딸을 먹여 살리고 교육하고 천하에 편리할 수 있게끔 도와주려고 하는데, 그 몇십 배 도와주려고 생각했는데…. 전부 다 땅도 팔고 집을 팔더라도, 자기 몸뚱이든 뭐든 걸레 짜박지라도 팔아서 하나도 없는데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래요. 언제나 선생님이 지갑에 돈이 있으면 사흘도 못 가요. 내가 집도 사주고 나라까지 만들어 주고 싶은데 불쌍한 거지같이 있으면 말이에요, 지갑에 있는 돈 가지고 점심 먹어요? 점심은 못 먹더라도 다 도와주려고 합니다.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런 부모 앞에 효도를 어떻게 할 거예요? 효도 안 해도 괜찮아요. 여러분 아들딸한테 효도하라는 말을 못 해요. 그 나라가 망해요. 이미 망해서 없다는 거예요. 망한다는 것을 알고 내가 살아 꿈틀거릴 수 있고 자식 앞에 밥을 먹고 ‘야’ 하고 이름을 불러요?

그런 패들의 아들딸들은 전부 다 이름 부를 수 없게끔 사탄의 제물이 되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부흥사의 아들들이 패륜적 패들이 돼요. 미련을 갖지 않는 것이 도리어 낫다는 것입니다.

이런 선생님의 신앙관, 가야 할 전통적인 길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법원에 세워 놓으면 달려서 천리 밖에서라도 오겠어요? 여기 전부 다 가죽을 씌워 놓고 자기 몸뚱이가 밟고 지나가야 되는데 그 아래에는 천만 가지의 가시 침이 나 있다구요. 우물우물 하지 말고 후닥닥 해 버리라는 것이에요. 알겠어요? 그 전에 춤추다가는 틀림없이 못 자국에 피나는 자리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제사를 천년 하나요, 순식간에 하나요?「순식간에 합니다.」제사 시간이 길면 길수록 사고가 나요. 이번에 13일날 행사를 길게 해야 되겠어요, 짧게 해야 되겠어요?「짧게 하셔야 됩니다.」그래, 책임은 내가 지는 거예요, 조건만 세우고. 그 말이 무서운 얘기예요.

이제 세계의 모든 왕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가 백성, 최고의 나라 지도하는 교육이 12월에 다 끝난다구요. 오늘이 며칠인가? 27일인가요, 26일인가요?「27일입니다.」27일이니까 나흘 남았구만. 나흘만 되거든 선생님 말한 대로 다 끝나야 돼요. 자기 나라의 사정이 있어서 못 한 것은 뭐 자기들이 못 했지요. 그 경비까지도 다 계산해서 지불했어요. 경비를 대해서 안 한 나라의 것은 다른 데 돌려쓰지 말라 이거예요. 하늘에 전부 다 돌렸다가 목적 소관에 쓰지 않고 자기가 돌려쓰면 도적이에요.

요전에 얼마 얼마 모아 가지고 뭘 한다고 그랬지요?「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아, 엔 지 오말고, 돈 어디 어디 얼마 모금한다고?「앞으로요?」지금도 곽회장에 대해서 얼마 받고 대회 할 것을 전부 절약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라 하는 것을 준비하라는 얘기를 하지 않았어요?「예.」선생님에 통하지 않아요. 예산 편성해서 한푼이라도 남으면 보고하고 돌려두었다가 딴 것에 돌려쓰면 국가 재산 횡령이에요, 횡령. 그 돈을 무엇에 쓸 줄 알아요? 한푼을 선생님은 그 이상의 것으로 썼는데, 거기서 쩔쩔매고 있는데 자기 아래에 어디 구덩이를 메우려고 이웃동네의 산을 파요?

뿌리는 것은 주인의 손에 의해 뿌려져야

임자들도 그래요. ‘선생님이 쓰라고 주었으니 이런 것이야 괜찮겠지.’ 그걸 쓰면 문제가 걸려요. 상·중·하, 상에 쓸 것을 중에 써도 안 돼요. 상 대신 할 수 있어야 되고 중을 하 것에 쓰려면 ‘하를 대신한 이상의 자리에 씁니다. 그것은 뭐 보고하지 않아도 상이 원하고 중 대신 중심가정이 원하고 부모님이 원하는 것이다’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함부로 돈을 쓸 수 없어요. 점심 한끼 마음대로 못 써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고급 중국집 음식도 안 먹는 거예요. 제일 무난한 것이 맥도널드 패스트푸드(fast food)라구요. 이건 2시간 이상이 걸리는데 여기는 15분이 걸려요. 눈뜨고 손해나는 놀음은 못 한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어디 가서 대회를 해도 위 자리부터 내려가지를 않아요. 저 꼬리부터 올라가서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그런 습관이 돼 있어요. 어디 가든지 청평을 가더라도 대중 가운데 서지 위에 서지 않으려고 그런다구. 습관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생님을 좋아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어요. 지금까지 일생 동안 내가 가는데 따라왔고 내가 하려는 것을 도와주고 그런 거라구. 그것이 나 때문에 도와줬다고 생각 안 해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도와줬지, 나라 세계가 없는데 도움 받은 것은 빚이에요. 저 나라에 가서 천년 만년 탕감해야 돼요. 알겠어요?

왜 이런 얘기를 해주느냐 하면, 여러분 생활 이면에 반경을 그리던가 직경을 그리더라도 그 배후가 어디에 관계를 맺어야 하느냐 하면 선생님보다는 하나님과 더불어 관계를 맺어야 돼요. 선생님도 하나님이 원인적이면 결과적 존재예요. 결과에서는 수확했지 뿌리지를 못해요. 수확을 해서 창고에 넣을 뿐이지, 뿌리는 것은 주인의 손에 의해 가지고 뿌려야 되는 거예요. 주인의 손을 거치지 않았어요, 아직까지.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뭐 했다 하더라도 거두어 가지고 심지를 못해요. 심으려면 나라 위에 심어야지요. 그렇지요? 쭉정이라도 말라죽지 않았으면 그 원인적 소나무면 소나무 대가 나 가지고 하늘의 씨라도 남기기 위해 여러분을 축복해 주고 하나님을 해방시킨다는 식을 해준 거라구요. 그 씨라도 옛날보다 낫다는 거예요. 구약시대보다 낫고, 신약시대보다 낫고, 성약시대에 소망하던 거기를 넘어왔으면 새로운 씨를 거두었다 심을 수 있는 때가 되어야 되는데 안 됐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가정적 씨를 심어야 된다는 말을 하지요? 어디에서? 그림자 없는 데서 하나님의 전체 소원의 삶의 내용으로서, 그 핵으로서 품고 ‘너는 나 대신 낳아 달라’고 전부 다 재산 명목을 대신한 씨로서 심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소망이 없으면 또 그 밭에다 그런 씨를 받아요. 그 자리를 찾기 위해서 더 정성들여 가지고 큰 씨를, 큰 밭을 점령하기 위한 것이 종교권의 출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씨를 뿌려 봤나요? 뿌려 봤어요, 안 뿌려 봤어요? 선생님은 천신만고 바라고 있어요. 그러려니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고 자유 천지의 어디든지 내가 소원하는 열매와 같은 것이 이 세상 생각하는 한계선을 넘어서 무한대의 천주까지 확대되고, 내가 풀지 못한 소망을 거기에서 푸는 씨들이, 아들딸들이 팽창해 가지고 방대한 천국, 제2의 천국을 복귀한 사람들이 소원해 가지고 만들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의 한을 품었던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겠다는 천주의 국민, 세계인들의 합한 소원이 아니겠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선한 조상을 부르면 올 수 있는 주체적 심정권 위에 서야

하늘에 지옥의 원성의 소리를 들려주지 않고 영원히 없었던 것으로 잊어버릴 수 있게끔 우리가 그 소리를 듣고 막아 치워 가지고 점점점 높은 자리로 해방해 나가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똥구더기 같은 자기가 여편네를 생각하고 아들딸, 구더기 새끼보다 더러운 몸뚱이를 생각해요? 뭐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뜻을 이용하려고 그래? 이놈의 벼락을 맞을 간나 자식들! 점점 심각해지니, 이만 하자구요.

손대오!「예.」손을 대지 말라 그 말 아니야? 손대라는 거야, 손대지 말라는 거야? 신문사의 곯은 것은 배를 째고 잘라 버려. 저 사람이 자기 고집을 절대 양보 안 하려고 그래요. 생긴 것이 그래요. 면도칼은 뒤집어 놓아도 뭘 자를 수 있어요. 면도칼 바로 잡아 가지고 짝 하면 직선이 그어져야지, 꼬불꼬불 그어지는 것은 싫어해요. 잘하겠다고 하다 자기 정도를 지나 가지고 망했어요.

자기가 새로이 일주일 동안 금식 기도를 해야 돼. 일주일이 아니야. 7년의 한을 품고 조상들과 타협하고, ‘어디로 가야 되겠소?’ 조상들을 불러 놓고 회합을 해 가지고 ‘이렇게 갈 텐데 후원하겠소?’ 해야 된다구. 3시대의 후원을 받아야 할 텐데 하나님은 후원을 못 해. 선한 조상들을 부르면 올 수 있는 주체적 심정권 위에 서야 동원될 수 있는 거야. 이제부터는 동원될 수 있는 거예요. 혼자 일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예.」

성약시대가 왔으면 구약시대의 영, 신약시대의 영을 불러낼 수 있는 거예요. 이제는 전부 다 입적까지 했으니…. 왕의 아들딸이 났다가 석 달 살다가 죽어도 왕의 아들딸이지요? 그 무덤을 아무나 파게 해서 여우 밥을 만들 수 있어요? 왕손과 같이 보호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철모르게 죽은 아들이 되겠느냐, 철 들고 죽은 무덤을 남기고 가겠느냐? 문제예요. 철들고 간 그 무덤을 중심삼아 가지고 찾아와서 그 나라의 애국자들이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 돼요. 땅 위에 그런 위로의 실체라도 되어 보겠다고 그래야 된다구. 눈물 흘리고 한번 가고 두번 가고 백번 간 사람들이 나라를 찾아 본연의 나라를 복귀해 드리게 될 때에 어떤 왕자님의 은덕으로 이랬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이름을 부활시켜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연대관계가 있어요, 연대관계. 알겠어요? 연체(聯體)라는 것을 알지요? 대한민국의 백성이 외국에 가서 잘못하면 대한민국이 걸려 들어갑니다. 안 그래요?

문 총재가 요전에 코디악에 가 가지고 새먼(salmon;연어) 다섯 마리 잡을 것을 열 마리 잡았다고 그랬는데, 그거 열 마리 잡았나요? 배에 두 사람이 타면 열 마리 잡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인원을 데리고 가 가지고 둘이 해야…. 지금까지 그렇게 잡았어요. 내 몫 잡은 다음에 네 몫까지 잡아 주려고 밑밥 해서 둘이 했으니까 그 수를 헤아려서 했는데, 이놈들이 따라 다니면서 지켰어요. 그때 박구배는 신문에 날 게 뭐냐고 그랬어요. 세상을 모르고, 틀림없이 신문에 나니까 절충하라고 워싱턴 타임스까지 연락해서 할 수 있게끔 전화도 해주었는데 자신 있다고 하더니 떨꺼덕 걸렸어요. 세상을 그렇게 몰라요.

사탄세계가 얼마나 예민한데 그래요? 내가 길가에서 오줌쌌다고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신문 나겠나요, 안 나겠나요? 교통순경 앞에 잡혀 가지고 겁이 나 오줌을 쌌다고 하면 특집기사를 세계 언론계가 눈이 붉어져서 쓰겠어요, 안 쓰겠어요? 아, 얘기해 봐요.「쓰겠습니다.」황선조, 유종관이 오줌 똥쌌다는 것 가지고 찾아오기나 할 것 같아?「안 납니다, 저희들은.」(웃음) 아, 난다고 생각하라구. 그만큼 유명해져야지.

그래, 어디를 가나 사방에 눈이 있어야 됩니다. 발톱 끝에도 눈이 있어야 돼요. 가는 곳 오는 것에 전부 신경을 써야 돼요. 대한민국에 오려면 세상 같으면 정보처에 물어보고 전부 다 이래야 되지만 나는 영적인 기준에서 내 마음에 훅 날아가느냐 안 날아가느냐를 바로 알아요. 그런 뭐가 있다구. 이리 가려니 이리로 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편안치 않다는 것을 예상하고 다 오는 거예요.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출발지를 만들었다

나쁘다고 해서 갈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전쟁마당에 명장이면 협곡 저쪽에 가 가지고 기다리는 복병들을 처리할 수 있는 배포를 갖고 가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한 사람이 천 명을 담당할 수 있게끔. 선생님이 그래요. 밤이나 낮이나 이것 하는 것은 한때 써먹으려고 군사 훈련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써먹었나, 못 써먹었나? 통반격파가 벌써 몇 년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선생님!’ 하던 선생님의 그 얼굴이 여우 얼굴 할 때가 있고, 늑대 얼굴 할 때가 있고, 사자 얼굴 할 때가 있고, 그 다음에 사자의 주인, 종 주인, 그 다음은 서자 주인, 양자 주인, 진짜 주인 얼굴 할 때가 있어요. 주인의 아들, 주인이라도 그렇게 생각을 안 해요. 천태만상의 쓴 그것을 자기들 기준에서 믿었지, 하늘이 바라는 기준에서 믿지 못하는 거예요. 나 자신도 그래요. 큰소리하기에는 미치지 못해요. 습관이 돼 있어요. 자랑을 못 합니다.

그래, 요즘에 내가 죄인 중의 죄인이에요. 세상에 이 뒤를 이렇게 전부 다 캄캄한 밤 무리를 모아 놓고, 서치라이트를 장치해 밝게 해줘 가지고 야간 축구 운동한다 그거예요. 야간 축구하는데 햇빛이 있어요?「없습니다.」뭘 해야 돼요? 가짜 장치를 해 놓고 해야 돼요. 천사들이 대신하고 영계가 대신해 가지고 빛을 발사하면 선생님 하나가 반사시켜서 하나님의 모든 주변 환경을 밝게 해 가지고 그곳에서 식을 올려야 할 처량함을 느끼고 사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환태평양권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나라까지 바치라면 바치겠습니다 하는 그런 대통령들의 보고도 듣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반사! 반사체를 만들어 놓으면 저 어두운 세계까지 비치지요? 안 그래요? 요즘에 인공위성이 그렇잖아요? 땅 저편까지 인공위성이 각도를 따라 가지고 비춰주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반사체라도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고마운 것은, 이번에 10월까지 선생님이 손댄 것이 모두 유명해요. 남미에 다닌 것도 이제 다 끝났어요. 레버런 문이 뭐 하러 남미에 와서 야단이에요? ‘아, 이런 땅을 미래의 우리 황터, 황국의 기지를 만들려고 그랬구만.’ 거기에 불쌍한 사람들을 모아서 나라의 기지를 만들고 왕이 군림해 가지고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출발지를 만든 거라구요. 제일 못사는 그 자리에 왕터를 닦는 것이 복귀섭리의 뜻을 세워 나온 하나님의 소원이에요. 비참하지요? 비참한 데서부터 해방하는 거예요. 잘났다는 사람보다도.

얼마나 상부를 그리워했어요? 그렇지요? 자기가 남보다 못살았으니 ‘아이고, 내가 저 집만큼 살면 한이 없겠다, 한이 없겠다.’ 층층이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아 해원시킬 수 있음으로…. 그러기를 바라는 하나님 앞에 잘사는 데에 복을 줄 수 없고, 그걸 빼앗아다 복을 줘야 되겠다는 이런 마음을 가져왔기 때문에 물이 역조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거꾸로 흐르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내가 그걸 위해서 10년, 12년만 공부하게 된다면 중고등학교 그 다음에 세계의 특사로 보낼 수 있는 사람을 기를 수 있다구요. 임자들한테 맡기지 않고 내가 선두에 섰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불쌍하지요? 관심이 누가 있어요?

선생님은 미친 사람 모양 환태평양권이 또 뭐야? 들어보니 선생님 말이 맞아요. 어머니 배가 뭐예요? 물 속 주머니지요. 물 속 주머니가 어디예요? 지구성 바깥 물이에요, 지구성 안의 물이에요? 지구성은 뭐냐 하면, 지구성의 그것은 태와 마찬가지예요. 그 안의 물 주머니예요. 물주머니 그게 아프리카를 연결한 아시아 대륙, 미국을 하나로 연결시킨 남북미 대륙이에요. 이것이 쌍둥이예요, 쌍둥이. 동양 서양의 싸움으로 갈라졌던 것이 쌍둥이예요. 일본하고 미국, 우리 뜻적으로는 어머니하고 장자가 갈라진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렇습니다.」

그것이 전부 다 동양 문화, 서양 문화 대표한 일본 중심삼고 미국이 싸웠어요. 원수였어요. 아직까지 60년이 안 됐어요. 60년 이내에 다시 해원풀이해야 돼요. 거기에 부모가 없었어요. 일본을 거느릴 수 있는 아버지가 있었으면 말이에요, 싸우지 않았을 텐데 부모가 없었어요. 이번에 전부 다 아버지의 명령에 절대 일본이 하나되어 가지고 장자권 하와이에서 통일하자 하는 것입니다. 환태평양권에서 육지와 물과 공기 다 해원해줬어요. 그렇지요? 환원식 다 해 줬지요? 육지 환원식, 해양 환원식, 우주 환원식, 그 다음에 4차 아담권 심정 환원식까지 다 했다구요.

금후의 세계는 예술문화와 체육문화가 세계를 지배

그럼 이제 나라를 세워야지요. 어디에 세우겠어요? 아기 밸 때에 물 바다 제일 깊은 데서 아기씨가 임신이 되나요, 그 꺼풀에서 임신이 되나요? 안에서예요, 안에서. 깊은 데서 난자 정자, 동양 서양,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갈라졌으니 어머니 뱃속을 중심삼고 두 아들딸, 북한과 남한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금강산 가극단, 예술분야를 통해서 문을 여는 거예요. 천년 한을 풀고 여는 거라구요. 북한에 얼마가 들어가 있든지, 남한에서 간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북한에서 나한테 요청해 왔더라구요. 그래서 일본에 있는 유정옥이 시켜 가지고 했는데, 그것이 원리 숫자예요. 7수를 넘어서 한 80만 달러 되는데 그거 73만 달러를 내가 지불해서 보고 받았어요. 그 비용 해서 80만 달러 준다고 내가 지령을 내려서 출발했어요.

그래서 복중에서 갈라진 조총련하고 민단이 하나되어 가지고 민단 대표해서 서 가지고 여기 불러 온 거라구요. 그걸 했기 때문에 북한에 간 어린애로부터 어른까지 문화적인 면에는 연결시킬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그 조건을 따라가게 되면 북한과 남한이 통일될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탕감조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말이에요, 없는 말이에요?「있습니다.」가 가지고 전부 다 소원이 그거예요. 문 총재가 하면 일본 공연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미국 공연, 선진국가의 공연도 마음대로 할 것이다 이거예요. 김정일이가 그런 일을 전부 다 바라고 있는데 리틀엔젤스하고 말이에요, 이런 금강산 가극단 중심삼고 세계 선진국에서 박수 받게 될 때는 나한테 감사할싸, 안 할싸?「감사합니다.」자기는 못 해요.

월드컵 축구도 말이에요, 어떻게 하든지 북한 사람 한 사람 두 사람이라도 갖다 끼워 가지고 전부 다 출전시키면 좋겠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브라질에 축구팀을 둘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우수한 사람을 북한으로 몇 사람 내가 돈을 내서 보내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한국에서도 이기고 중국도 다 이길 가능성이 있는데 ‘아이고, 월드컵 대회에 우리 같이 가자’ 그럴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래, 예술과 체육만 열게 되면 된다구요. 금후의 세계는 예술문화와 체육문화가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일러전쟁 때 산꼭대기에 있는 203고지라는 것을 일본군이 공격할 수 없으니 굴을 뚫어서 폭탄 가지고 뒤집어서 성공한 거예요. 그런 작전이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쉬워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나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통일을 꿈꾸거든, 조총련 세계에서도 문 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고 이미 결정이 났다구요. 민단과 조총련 전부 다 대가리들을 이번 부시 대통령의 별장에 데려가 가지고 교육을 5백 명 하는데 참석하라면 참석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한국 사람 3백 명, 북한 사람 3백 명을 전부 다 3주일 동안 교육시킬 텐데 무슨 말이라도 좋거들랑 보내라 해 가지고 원리 말씀을 하는 거예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문제가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벌어지겠습니다.」

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안 듣겠으면 주변 국가인 소련과 중국을 앞세우는 거예요. 소련 중국을 소화시킬 수 있나요? 소련 중국을 앞세우면 소련 중국을 리드할 수 있는 교육 책임자를 시키는 거예요. 그것은 벌써 몇 번씩 얘기했어요. 정신차리라고, 거꾸로 된다고 했어요. 거꾸로 하려고 그래요.

소련 중국 미국 일본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이번에 미국 청년들, 미국의 천재적인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북동부의 명문대학들)의 우수한 학생들하고 말이에요, 소련의 이름난 학교, 중국의 이름난 학교 해서…. 몇 차예요? 3차인가, 하나 둘 셋, 3차 4차 5차까지 했어요.

그래, 4백 명씩 사 오는 이십(4×5=20), 2천 명을 전부 다 교육해 놨어요. 거기에 3분의 1, 2천 명에 삼 칠은 이십일(3×7=21), 7백 명의 우수한 교수들이 엮어져 있어요. 학생하고 교수만 하게 된다면 소련이고 무엇이고 환경만 되게 되면, 흐물흐물하게 된다면 데모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40개국에 연결하라고 그랬다구요. 그것 알아요? 그것 아나? 구라파에서 두 차례나 교육했던 것 알아요? 소련 대표, 중국 대표, 미국 대표, 일본 대표 전부 다 해 가지고 그것을 엮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았어요.

그래, 노동조합이 문제예요. 학생들이 이제 주장하라 이거예요. 주인 노동조합하고 노동자 노동조합, 둘을 만들자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회사 이익을 남긴 것의 3분의 1을 내놓는다. 맡기는 거예요. 싸워라 이거예요. 3분의 1, 이것을 너희들이 나눠 먹을 거냐, 천년만년 복지를 만들어 가지고 너희 가정들이 일 안 하고 살 거냐 이거예요. 일 안 하고 살려면 나라를 번창시키고 누구보다 일해야 된다는 말인데, 유니온이 말이에요, 누가 더 월급을 많이 타 먹느냐 그거예요. 열심히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노동조합 운동을 하겠어요? 돈 안 낸다고 주인을 때려잡겠다고 하고 없애 가지고 파괴하려고 그러는 녀석들이 남겠어요, 안 남겠어요? 황선조! 물어 보잖아. 남겠나, 안 남겠나?「안 남습니다.」

김대통령이 무슨 삼성을 때려잡고 현대가 말 안 듣는다고 때려잡고 대우 때려잡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둬 두고, 국가법이 있잖아요. 주인 노동조합, 종업원 노동조합 앞에 몇천 억을 예치해 놓고 열심히 일해서 수확할 수 있는 데, 능률이 오르는 데에 비례적으로 지불할 것이다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정치하겠다고 도적 패를 만들고 담 넘어 가겠어요? 내가 이제 안 하면 부시를 시키려고 그래요. 영국도 그래요. 3대 노동조합 때문에 문제라구요. 부두 노동조합이니 중공업 노동조합이니. 다 거기에 걸려 있지요? 대우도 그렇고 현대도 그렇고 다 문제가 되어 있지요? 통일산업은?「문제가 되어 있었습니다.」

과거에 북한이 말한 것은 통일교회 문 총재가 하는 것이 전부 망해야 된다고 그랬어요. 망치게 되면 나라 주권은 순식간에 해결해요. 다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있을 것 같습니다.」어머니 아버지 월급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네 아들의 성과가 80점이면 80퍼센트만큼 주고 20점이면 20퍼센트만큼 준다. 협조할래, 안 할래? 데모할래, 안 할래? 데모시킬래, 안 시킬래?’ 그러면 여편네가 데모하라고 하겠어요, 에미 애비가 데모하라고 하겠어요?「하지 말라고 하겠습니다.」하면 ‘이놈의 자식, 불효 자식, 우리 문중에서 쫓아내야 된다. 공산당이 뭐냐? 이놈 패륜자 추방이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왜 못 해요? 그거 일리가 있는 말이에요, 없는 말이에요?「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그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현상금을 걸어요. ‘너희 아버지가 노동자조합의 조합원인데 노동자 노조가 주인 것을 도적질하려고 하는 것이 좋은 것이냐, 나쁜 것이냐? 그래서 아버지를 후원해 가지고 주인 노동자보다도 열심히 일해서 월급이나 상여금 많이 받는 데서, 아버지 받는 상여금에서 너한테 배를 줄 것이다. 너도 그 영향이 미치니까 아버지 불알을 붙들고 잘하소, 잘하소 매일 밥 먹기 전에 한마디해라.’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왜 못 해요? 동네에 초등학교 아들, 노동자 아들딸을 모아 가지고 상여금을 거는 거예요. 이 동네에 있어서 수의 전체가 정상적으로 월급 받는 것이 얼마인데 3분의 1을 더 주겠다, 암만 부잣집 아들들도 그런 일을 하거든 주겠다 하면 그 동네 젊은 사람들, 노동조합 아들딸들이 협력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런 생각도 안 해 봤지? 황선조한테 얘기하니까 눈 껌벅거리고 어떻게 할 건가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언제나 종새끼밖에 못 돼요. 별스런 말을 또 하나 들었구만.

‘뭐 정치 정책이 없어진다고?’ 야당 여당이 뭐가 필요해요? 그것이 필요한가요? 찾아 가 가지고 어떻게 관리 잘 할 것이냐에 대해 의논하게 되어 있지요. 원수가 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소유권, 나라 빼앗기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라가 점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망해야 하는 거예요.

투쟁적인 개념의 나라는 오래 못 가고 망하게 마련

역사시대에 세계를 제패한 능력을 가졌다고 자랑하던 그 나라가 왜 망했느냐 이거예요. 왜 망했느냐? 정책 때문에 망했어요. 야당 정책, 여당 정책. 부시하고 말이에요, 고어가 정책이 같은가요, 다른가요? 미국의 위신이 이번에 여기까지 와 풍 떨어졌어요. 떨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미친개가 동네 길가에 있으니까, 서로 서로가 개고기 맛이면 맛있는 줄 알거든요. 그거 미친 개고기에 미친 균이 들어가 있겠어요? 삶으면 없어지지요. 그 고기를 도둑질하다가 싸우면서 나누어다 삶아 먹겠어요, 안 삶아 먹겠어요? 그렇게 돼요. 잘난 나라도 전부 다 망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싸움을 중심삼고 상하관계에 격차를 두고 좌우관계에 격차를 둔 투쟁적인 개념의 나라는 오래 못 가고 망하게 마련이었어요. 역사시대에 만년 역사를 가지고 몇천 년 역사를 가진 나라가 거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해소하는 방법은 문 총재의 방법밖에 없다고 하기 때문에, 생각 끝에 이 일을 해보니 지금까지 한 40년 하고 틀림없기 때문에 자신을 가졌어요.

선생님이 자신을 가졌으니 임자들도 이제 ‘자신 가졌다!’ 한번 해 보라구요. 자신 가질 거예요, 안 가질 거예요?「갖겠습니다.」자신 가졌으면 한번 해 보라구. 자신 가졌으면 3배 하면 틀림없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소생·장성이면 저쪽에 넘어가 3배 하게 되면 저쪽에 또 다시 출발할 수 있는 뿌리가, 차원 높은 기준이 생기는데 왜 망해요? 왜 지쳐요?

거 누구야? 오줌 싸고 싶으면 저 뒤에 앉으라구. 지금 중요한 얘기를 하는데. 내일 죽게 되면, 이런 말을 안 하고 죽으면 얼마나 한탄하겠어요? 심각하지요?「예.」사 나흘밖에 안 남았어요. 2000년에서 끝까지 맺고 넘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오늘도 기도할 때에 ‘천사장 세계의 총생축헌납 기금도 이번에 먼저 해야 되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것을 하고 오기 때문에 아담가정의 총생축헌납이…. 그래야 사탄이 살 길이 생겨나요. 그것도 하늘나라의 백성 아니었어요? 그렇지요? 종도 백성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옳소이다. 밤에도 옳고 낮에도 옳고 사시장철 만년 영생길에도 옳소이다.’ 해야 돼요. 오늘 새벽에도 그런 문제를 생각하다 늦었어요. 운동도 벼락같이 하고 세수하다 말고 나왔는데 다 하려면 14분 걸려요. 세수하고 운동하고 그 다음에 기도까지 하는데 14분이 걸리는데 나올 때 4분 남기고 나왔다구요. 10분 동안 해치웠어요. 바빴겠어요, 안 바빴겠어요? 자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기도하다가 그런 거예요. 그렇게 살고 있어요.

그러니 사탄이 아무리 하더라도, 하나님이 아무리 저 녀석이 엉뚱한 생각을 한다 하더라도 싫더라도 내 말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싫으면 그만둬요. 나는 했습니다. 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조건 없으면 그 말을 따라가야지 별수 있어요? 선생님이 멋지지요?「예.」하나님이 그런 말을 할 수 없어요. 싫으면 그만두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기에도 기분 나쁘다고 말이에요, ‘저놈의 자식 어쩌면 저렇게 멋진가!’ 했겠어요, ‘저놈의 자식 지옥의 영원한 포로가 되어 가지고 죽을지어다!’ 그랬겠어요? ‘우리 집안이 잘 되려고 저런 자식이 나왔구만.’ 입은 이러고 있더라도 속은 천년 만년 한이 풀리고 체증이 녹아 나서 박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느 것을 보고 해야 되겠어요? 그 내정을 보면서 해야 되겠어요?「내정을 보고 해야 됩니다.」

실패자를 다시 세우는 이유

여러분이 선생님의 내정을 헤아리면서 효자 되겠다, 충신 되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윤정로! 한번 책임을 졌다가 둘째 번에 기분 나빠하더구만. 양준수는 또 뭐예요? 돈까지도 그 사람을 거기에 또 뭐예요? (웃으심) 틀림없이 걸려 들어가요.

선생님이 미국의 책임자를 테스트 안 한 것 같아요? ‘이 자식아, 정신차려. 미국의 자유적이요 자주적인 교육을 받아서 네가 제일이라고 그래? 이놈 배통이 틀렸다.’고 해서 들이 차는 거예요. 눈을 감으면서 입술에 힘을 주나 안 주나 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결심을 했겠지요. ‘언제부터 안 나오겠구만.’ 하면 안 나오는 거예요. 안 나오는데 선생님은 그러고 나서 그 이튿날 그런 티도 없어요. 시험을 쳤는데 그 시험에 낙제되면 낙제시키면 되는 거고, 점수만 주면 되는데 말이에요. 20년 만에 찾아 왔더라구요, 20년 지나서. ‘야, 너 선생님에 대해 지금까지 수수께끼가 하나 있지? 동양 사람 이해 못 하는 것 말이야. 선생님이 배때기 차고 그 이튿날 그런 표정도 안 하고 20년 동안 말 한마디 안 하고 기다리는 선생님의 그것 알아?’ 그러니까 ‘예, 알았습니다, 알았습니다.’ 눈물이 철철 떨어지면서 잘못했습니다 그러더라구. 그래, 동양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요.

중국 사람을 알아요? 30년 친구 되고도, 밥을 매일 같이 지어먹으면서도 그 심보를 몰라요. 그런 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은 다르다구요. 돌아다니는 도적놈하고 말이에요, 앉아서 곁불을 안 쬐겠다는 양반 되겠다는 사람을 알 수가 있어요? 몰라요. 세 녀석, 네 녀석을 다 테스트했는데 다 낙제예요. 요즘에 들어왔기에 ‘야, 협회장 다시 해봐.’ 출세의 네임밸류를 붙였어요. 전부 다 몇십 배 후려갈기더라도 순응할 수 있는 이런 자세가 되어 있기 때문에 써먹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협회 본부에서 전부 다 패륜자들이에요. 박구배! 최정렬이도 와 앉았구만. 나는 죽은 줄 알았는데 어떻게 왔나? 연말이 되니까 선생님 얼굴을 보기 싫더라도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왔나? 앓는다고 하거든 나한테 인사라도 하면 병이나 빨리 낫지. 오고 가는 소식도 없이 왔다갔다하다 언제 호랑이가 물어 갈지 알아? 말이라도 했으면 내가 빈소에 친구라도 보내주지요. 전부 다 탈락자들이에요. 박구배도 탈락자, 최정렬이도 탈락자라구요. 티타늄 회사 계약을 잘못해 가지고 천억 이상의 손해가 났어요. 걸려 가지고 제작을 다시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는 보고를 받고도 말이에요, 불쌍한 최정렬이를 불러 가지고 기합주는 말을 한마디도 안 했어요.

그 다음에 또 누구인가? 김광인이! 김광인이! 조선소 만들어 줬더니 조선소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도망갔더라구. 여기서 일흥 팔아먹었나, 안 팔아먹었나?「옛날 일흥이요?」응.「….」아, 글쎄 하는 말 아니에요? 심판대에 서야 할 탈락자예요. 이창렬이는 어떻게 됐나? 일성건업 팔아먹었나, 안 팔아먹었나? 수백억 손해를 입혔어요.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해 가지고, 삼촌 팔아 가지고 자기 말 잘 들을 줄 아는 사람 시켰는데 만만치 않아요. 이놈의 자식, 순응하지 않으면 잘못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추방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써먹어야 되겠어요, 안 써먹어야 되겠어요? 원수를 써먹으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 또 누구 있나? 양준수도 우리 인쇄소 팔아먹고 일화에서 실패자 아니에요? 이 사람은 뭐예요? 누가 실패자 아니에요? 교육하니까 그래요.

또 김윤상이는 53억을 날려 버렸어요. 전부 다 쓰레기통을 갖다 놓고 일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나요? 협회장 그것 알아? 왜? 원수를 사랑하려니까 자기 손끝에 달린 원수 같고 법적 처단해서 형장에 쓰러질 사람들을 전부 다 세워 가지고 이 한국을 보호하려고 그래요. 그게 천사장의 사명이에요. 천사장 부하를 가지고 조국광복 활동하려고 그런다구요.

손해나는 것보다도 이익이 나면 잘한 것

그래서 박구배를 통해 남북미 광장을 만들어 가지고 남미 6개국의 외무장관을 묶어 가지고 외교 루트를 내가 열었어요. 현재 군사 물자, 무슨 소비 물자 같은 것을 배후에 교섭할 수 있는 길을 닦아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손해나는 것보다도 이익이 나면 잘한 것 같아요, 못한 것 같아요?「잘 하셨습니다.」그래, 그래. 살려주려고 그런 거예요. 요즘도 크릴새우 하면서 돈 수천만 달러를 걸고 싸움을 해요. 4개월에 하려고 했더니 4년이 되어도 안 된다구요. 내가 공업계에 대해 지금까지 수십 년을 관계 해 가지고 내 생각대로 시작을 한 것이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국가가 칭찬해야 될 자리에 와야 하는데 국가가 도망가서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경상도 주권이 내 원수라구요.

기독교가 평양에서 와 가지고 대구 부산 중심삼고 자리 잡았어요. 왜? 그때는 전라도보다 잘 살아요. 할 수 없이 기독교를 전부 다 받아들였어요. 형님이 갖고 있던 조국인데 그 조국을 전부 다 지금 팔아먹고 있어요. 조국광복을 해야 할 문 총재를…. 그렇잖아요? 이북의 기독교문화권이 출발해서 그걸 세웠는데, 이북에서 나온 문 총재가 기독교를 연합해 가지고 세계 기독교를 하나 만들려고 하게 되면 경상도 패들이 선두에 서겠다고 해야 되는데 반대를 했어요. 박정희! 박씨가 뭐예요, 박씨?

뭐인가? 새마을 운동은 농도원을 뭉그러뜨려 가지고 도적질해다가 한 것 아니에요? 그것 알아요? 아나, 모르나?「압니다.」그래서 한인수에 5·16상을 주고 말이에요, 최창림이 승공강의한다고 5·16 민족상을 주었어요. 이용해먹으려고 간판을 붙였어요, 이놈의 자식들! 다 교회들 배반하지 않았어요? 최창림이도 전부 다 미국까지 교포들 해서 한국 데려다 교육하고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했던 전부가…. 정보부 차장 하던 누구, 내가 이름을 안 불러요, 그 양반 중심삼고 최창림이한테 승공강의로 국가 무장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내 말 들어야 된다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알고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사람인데…. 알겠어요? 샅샅이 한마디, 이놈의 자식이 와 가지고 자기가 다 했다고 그래요. 세상에 공직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분하겠어요?

‘선생님 나 못살겠습니다.’ ‘뭐야?’ ‘이놈의 자식, 쳐 내 가지고 뼈다귀도 움직이지 못하게끔 닦달을 해야 될 텐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아주 노기가 등등해 가지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야야, 아직까지 해가 안 졌어. 그런 비밀 얘기는 밤에 해야 되는 거야.’ (웃으심) 그래 가지고 전화 전부 다 다시 하라고 그랬어요. 그거 내가 다 시켰는데, 어디를 가더라도 그거 얘기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조그마한 사람이 자랑하고 그래야 체증도 좀 내려갈 것 아니에요? 그거 자랑하는 재미에 일하는데 그것까지 못 하게 하겠느냐 말이에요.

그 사람은 자랑 못 하게 되면 일 못 한다구요. 어디 가도 통일교회 책임자 가운데 최창림보다 작은 사람을 찾아보라구요. 하나도 없다구요. 제일 작은데 교육은 제일 많이 했는데 날이 가면서 점점 커가니 말이에요. 물 가운데 연꽃이 아무리 크더라도 장마가 되거든 꽃이 물 속에 썩어야 되는 것을 모르느냐고 그러니까 자랑하기 위해서는 물위에 떠돌아 다녀야 되고 부평초라도 되어야…. (녹음이 잠시 끊김)

‘놔두라니까. 칭찬해 줘. 조금 더 하지.’ 그런 역사가 있었어요. 다 지나간 이야기예요. 최창림이는 어디 가든지 자기가 전부 다 했다고 그러지요? 유협회장보다도 내가 실력이 제일이기 때문에 천도교 청산해 가지고 국가의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을 모아서 부흥회시키고 다 준비해 가지고 한 것이다 이거예요. 단상에 특별히 내세워 가지고 할 때는 강감찬 모양으로 작은 사람이 효과적이거든요. 공작대원을 해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주목도 안 하고 말이에요. 대구 부흥회도 최창림이 시켰지요?

협회장이 기분 나빴겠어요, 기분 좋았겠어요? 유효원 협회장이 아주 무사 같은 사람이라구. 바른말 잘하고. 그 사람은 말할 것을 가슴에 두면 낑낑거리고 밥을 못 먹어요. 그러니까 말 안 하고 그러니까 기분이 좋았겠나요, 나빴겠나요?「나빴겠습니다.」

그래, 원규도 그럴 소질이 많아요. 보게 되면 틀림없이 간신 될 수 있는 간판이 몇 개 붙을 거예요. 자기가 암만 하더라도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번 낚시세계에 있어서 한 10억을 전부 지불해 줘야 되겠다 기다렸는데 자기 마음대로 안 한다고, ‘제주도 가 가지고 윤태근이 종이 되라고 하는 걸 내가 왜 해?’ 내가 뭐 그런 말은 안 했는데, 그러면서 나오지 않았어? 내 마음대로 본부에 누가 상대하는 사람이 없다고, 곽정환이 한마디 안 한다고 말이에요. 곽정환이 바쁜데 자기 상대해 줘요? 자기가 죽자살자 해서 문을 열어야지요.

열렬하게 어머니 이상 활동하라

여의도까지 공기 불어 가지고 천막을 쳐 가지고 뭘 하라고 그랬더니 요즘에 세 주고 세 받아 먹더구만.「주변에 모델 하우스들이에요. 1년짜리들입니다.」그래, 1년짜리든, 10년짜리든 그렇게 하라고 그랬다구. 그것을 했으니 세금 받아 가지고 운영할 수 있는 자금도 나 같으면 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말 안 해서 못 했지요. 지금도 그러니 여기 와서 부지런히 그래도 회사 사람이 맨 앞에 나와 앉아요.「거기 여건이 안 그렇습니다.」자기 여건대로 통일교회가 움직이면 되겠나?「제가 얘기를 하면 안 들어주었습니다.」안 되면 선생님보고 ‘최소한대로 이런 자금이라도 해서 보따리 장사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왜 그렇게 말 못 해?「그게 안 되는 것이 지금 웬만하면 다 망합니다.」망하지 않으려니까 보따리 장사 해야 된다구.「크게 해야 되는 건데….」크게 되면 미국보다도 크게 하겠나? 나라 팔아서 그거 해야 되겠나?「그래서 아버님한테 요구 안 했잖아요.」

요구 안 한다면서 매일같이 여기 와 턱 받치고 앉았어?「인사는 드려야지요. 아버님 오셨는데요.」저 녀석이 어머니보다도, 아버지보다도 반대하면 더 적극적으로 반대할 것이다 할 수 있는 그런 간판이 붙었다고 보고 있는데.「안 그래요.」안 그러기는 뭘 안 그래?「아버님 제가 50년을 공직 했던 사람입니다.」50년이 아니라 백년 되었어도 똥이 전부 다 꽁무니에 맺혔다가 병나 죽게 되면 째 가지고 똥을 누어야 살아. 알아? 밑천은 언제나 살아 있는 거야.

미국 가서도 통일교회 말 듣고도 알면서도 아는 척 안 해 가지고 심부름시켜 먹지 않았나? 그것 무슨 말인지 몰라? 주의해야 돼.「하겠습니다.」여기 종로 네거리에 뭐 있나? 무슨 공원?「탑골공원입니다.」탑골이 뭐예요? 그것이 조상들 뼈를 묻은 탑이에요. 탑골공원에 가 앉아 가지고 노인들하고 친구 하는 거야. ‘왜 이렇게 허송세월 보내느냐?’ 해 가지고 열렬하게 어머니 이상 하라는 거야. 어머니가 불쌍하게 간 것 알아?「열심히 합니다, 부산에서도.」누가? 아, 어머니 말이야. 내가 갈 길을 닦아주지 않으면 지금도 문제가 되어 있어요.

그 아들을 보고 어머니가 자랑하게 되면 그런 것을 생각할 수 있게끔 내가 언제 충고를 해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충고해 주어야지, 내가 도와줄 수 있는 뭐가 있어요? 여기 와서 밥이라도, 통일교회에서 얻어먹고 살잖아. 안 그래?「제가 먹는 것은 아닙니다.」와서 먹는 것이 얻어먹는 거지. 아들 간판 가지고 그냥 먹는 것이 얻어먹는 것 아니야?「저는 빚지고는 못 삽니다.」글쎄, 빚지고 못 살게끔 내가 하는 말이야. 탑골 공원에 가지고 밥 구멍에 목이 차고 입술이 부르트거든 네가 약 사주고, 눈까지 어두워지면 안경까지 해 주고…. 그래도 아이고, 안 되겠다고 하면 집 사주고 다 그래요.

「아버님 여기 안 계시면요, 세 시 반에 일어나 가지고 해요. 다 알고 있어요. 그 사람한테 물어보세요.」그러니까 도적놈, 간신배, 역적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아. ‘너희들 다 안 하고 내가 한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잖아? 너희들한테 안 지겠다고 그러지?「그렇지 않습니다.」그렇지 않다는 사람이 그 말 듣더니 눈이 왜 이렇게 돼 가지고 답변해? 그렇다는 얘기 아니야? 요전에 얘기할 때는 잘난 사람들 내가 물어보면 답변 못 했는데 내가 이렇게 대답하니 잘했소, 못했소 나한테 자랑하는 거예요. 나는 가만히 있었어요.

밀사에 합격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은 재미있고도 무서운 사람이에요. 천하의 주름을 잡아 가지고 망하지 않고 다 망하게 만들어 놨지, 나는 망할 줄 알아도 흥해요. 뭐가 있다구요. 어수룩해 보이고 언제든 궁둥이 따라 다니면 되는 줄 알지만, 사다리를 올라가는데 중간 대가 없어요. 그 몇 개가 없으면 그것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을 찾아다닌다는 것을 누구도 생각 못 해요.

선생님 말씀 가운데 뭐인가? 조국광복 운동하면서 말이에요, 밀사라는 말이 나오지요? 밀사에 합격되기 위해서는 그 나라 왕의 일족이 똥싼 것 밑 닦는 놀음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다 끝나고, 그 나라 백성들도 다 끝나고, 그 나라의 형무소 들어가는 사람들까지도 충신이라고 해야 첩자의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과정을 거치고 전부 다 믿게 될 때 어디 가든지 막히지 않아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분하고 원통한 것을 다 참았어요. 구덩이를 전부 다 누가 메워 줘요? 자기들이 팠으니 내가 메우지 않아요. 나는 지나가기 때문에 자기들끼리 메워야 돼요. 메워 놓고는 말이에요, 문 총재가 잘 묻었다고 해야 된다구. 평지가 되었더라도 그 위로 사람이 가야지, 잘못했다가는 파 버려요. 다시 하라 그거예요. 그게 탕감복귀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함부로 사는 줄 알아요? 함부로 살고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지요? 선생님이 뭐 일하는 것 같아요? 언제나 놀고 다니고 낚시질하러 다니지요. 그렇지요? 황선조!「안 그렇습니다.」한번 종일 뭐 따라와 봤어? 무슨 문제가 있으면 선생님이 돌아오면 내가 빨리 가서 보고하겠다고 한번 찾아와 봤어? 옷을 벌거벗고 앉아 가지고, 어디 24시간 햇볕에 들어가 가지고 말이에요. 옛날에 내가 형무소에 있을 때는 맨살에서 물이 나왔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황서방이 해 가지고 제일 팽팽한데 어디 물이 나오느냐, 기름이 나오느냐 한번 짜보면 좋겠다 했는데 나타나지를 않아요. 혼자 앉아 가지고 잘한다고 지금 그렇잖아요? 요전에 말뚝을 옆으로 한번, 빗장을 한번 질렀더니 눈이 풀어져 가지고 전부 다 한 반년 동안 의식을 못 하더구만, 냄새 피우고. (웃음) 왜 웃어요?「공감이 돼서 웃습니다.」임자는 예외일 줄 알아, 이놈의 자식? 돈을 어떻게 쓰더라도 잘 쓰라구.「예.」우리 국진이 데려다가 사무감사 할 거라구요.

미국의 조야에서 제일 법적으로 다루기 힘든 것이 통일교회

자, 그렇게 어영부영 사는 사나이가 아닌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 가서 미국의 조야에서 제일 법적으로 다루기 힘든 것이 통일교회라는 네임밸류가 붙었어요. 물어 보라구요. 변호사 협회를 통해서 물어 보라는 거예요. 또 내가 재판을 수백 번 했어도 한 번도 지지 않았어요. 뭐 나쁜 것을 했어야지요.

그래도 나는 감옥갔어요. 미국이 잘못한 것 대신에 내가 가줘야 되겠다고 간 거예요. 지금 나와 가지고 손해배상을 벌써 청구했을 거라구요. 재료만 이렇게 쌓아 놓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변호사 시켜 가지고 전부 조사해서 특사령을 내릴 수 있는 준비를 완전히 해 놨어요. 레이건이 그해 크리스마스까지 댄버리에 헬리콥터 가지고 온다고 나하고 약속했던 녀석이에요. 그러더니 저렇게, 치마인지 처마인지 모르겠구만, 치매에 걸려 가지고 똥 싸 뭉개고 있는 거예요.

마 그런 것 얘기하려면 미국의 발전에 지장이 있고 한국의 발전에 지장이 있어요. 내가 한국에 뭐라고 그런 줄 알아요? 얘기를 안 하지요. 요전에 전부 다 그래요. 주동문이 만나겠다고 영사, 무슨 대사가 전화를 하고, 본국도 ‘아이고, 통일교회 우리 잘 압니다. 잘 도와주소.’ 했어요. 뭘 도와줘요? 통일교회 없애려고 하지 않았어요? 현정부가 했나, 안 했나? 황선조,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암적 존재라고 다 손대려고 해도 마음대로 안 돼요. 미국을 요리하기 전에는 안 되는 거예요.

김정일이가 그것을 알아요. 똑똑해요. 똑똑하다구. 대한민국이 못 따라갑니다. 나는 이미 그렇게 알고 있어요. 할 수 있는 수단들 다 하라 그거예요.

남북통일은 문 총재가 필요한가요, 필요치 않은가요?「필요합니다.」임자들도 필요해?「예.」임자들보다 북한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빼앗기겠지. 빼앗겨요, 안 빼앗겨요? 임자들이 사상무장을 안 하게 되면 일본 사람을 세워서 임자들 옆을 쳐 가지고, 패권을, 아버지 아들이 못 하니까 어머니 입장에서 패권을 줘 가지고 전통을 바로잡으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일본 여자들을 선두에 내세웠어요. 한국 여자들, 어디 문난영? 무슨 ‘난’ 자야? ‘환난 난(難)’ 자야, 무슨 꽃, ‘난초 난(蘭)’ 자야?「‘난초 난’ 자입니다.」좋기는 좋구만. ‘환난 난’ 자! 나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환난이, 그것들을 어떻게 요리할 거야? 이북 가겠다고 했지만 가 가지고 뭘 할 거야? 이마에 문 총재 이름이 붙었어, 꽁무니에 문 총재 이름이 붙었어?「이마에 붙었습니다.」그런데 왜 따라가겠다고 그래, 나한테 얘기도 한 번 안 하고?「한 번 가봤습니다. 어떻게 되는 것인지 내용을 알려고요.」가 볼 게 뭐야? 박상권이 얘기 들으면 가 본 것보다 더 나을 텐데.

여기 다 가겠다고 해서 갔다왔다구. 갔다왔나?「아직 안 갔습니다. (유종관)」안 갔지?「예.」한번 갈래?「허락해 주시면요.」여기 대한민국에 책임 맡고 가야지. 남북통일 주역 할 것이 황선조고, 그 다음은 뭐야? 유종관이라구. 여기도 했어? 다 해치워 버리고 말이야. 수백억을 날려 버렸어요. 통반 깃발과 사진들을 다 나눠주었어요. 그것 알아요? 내가 친히 순회하면서, 도를 순회하면서 나눠주었다구. 벌써 몇 년이에요? 1978년, 88년이에요.

선생님은 틀림없어요. 내 할 일을 죽기 전에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이야 자겠으면 자고, ‘세상아, 잘 있거라.’ 하고 선생님은 가는 거예요. 많이 왔지요, 이제는. 말 들어 보니까 전부 다 필요하고, 탕감조건에 그림자라도 남을 수 있는 얘기 전부 다 밝히 얘기했잖아요? 꿈같은 얘기지요. 그래, 믿지를 못해요. 따라다니기 힘들어요.

전통을 지니며 살아야

죽고자 하는 사람은? 개인이 아니에요. 일족이 죽고자 하는 그 일족은 살고, 살고자 하는 일족은 죽어요. 그러니까 나라가 살고자 하는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빼앗겨 버려요. 죽이려고 할 때는 다 도망가니 하나밖에 없으니까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나라에 전쟁이 나서 비상사태가 되었을 때 용장 가운데서 누가 제일 격전지를 찾아가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왕건’에 잘 나오지요? 제일 어려울 때 ‘누가 가야 할 거야?’ 하니까 가만히 있게 된다면 제일 그런 데 공신을 부르는 거예요. 그래서 왕건을 부르잖아요? 저쪽에서 아무가 ‘왕건 장군이 가야 됩니다.’ 한다구요. 사기로부터 보는 관이 틀림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80퍼센트는 이겨 둔 거예요, 그게.

그래서 전통을 지니며 살아야 돼요, 전통. 어디 가든지 밀려다니고 교회도 못 세워 가지고 저 앞에 점잖이 앉은 나이 많은 60대, 통일교회 뭐 공신자라고 그러는데 뒤에 보면 하나도 없어요. 침 뱉어 버려야 돼요. 기생충이에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기생충이요.」기생충은 기생 노릇했다 이거예요. 피 빨아먹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기생 같은 벌레들이 기생충이라구요.

우리 여자 분네도 유명한 분네들, 아무개 상감마마 사촌 되는 네임밸류 붙은 훌륭한 부인들은 전부 다 기생충이에요, 충생충이에요?「충생충입니다.」충생이 뭐예요, 충생이?「충성하는 충이요.」충성을 하고 사는 사람이 충생충이에요. ‘충성을 하는’이 아니에요. 충성을 하고 사는 사람이 충생충이라구. 그것을 잘 알아야 돼. 과거분사를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 말이 맞지요?「예.」충성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공자님 부인이라면 유가세계에 있어서…. 세미나 한번 했어?「예. 심정문화센터에서 한 번 모두 다 해서….」아, 대회 말이야. 졸개들 모아 가지고 종로 전부 다 해 가지고 모임을 해서 한번 하라구. ‘나는 소위 영계의 공자님이 결혼하자고 해서 결혼한 결혼 증서까지 있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진을 딱 잘해 가지고…. 부처끼리 사진 찍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그런 것도 모르나? 사진만 두 장 있으면 부처끼리 아니라고 할 수 없게끔 얼마든지 찍을 수 있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해 가지고 ‘보소. 내게 양자까지 하나 있으니, 둘 셋은 아무래도 유교권 내에서 하지 않으면 내가 위신이 안 서니 양자 누구 나한테 줄 사람 있소? 공자님 아들.’ 이러는 거예요.

공자님이 얘기했잖아요. 여편네 자기 집에서 쫓아냈다고, 집을 나가 고 다 이래 가지고 영계에 가서는 아들도 보기 불편하고 다 그랬는데 이제는 영계에서 자기 여편네도 보기 쉽고 아들도 축복받았기 때문에 ‘나는 이제 해방입니다.’ 그런 말이 나와요. ‘내 소원을 다 이루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러잖아요?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로 믿고 있어요, 거짓말로 알고 있어요?「사실입니다.」안 믿으면 망살이지요. 공자님이 이마를 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 이런 사실을 얘기했는데 왜 안 믿었어?’ 선생님이 이마를 까기 전에 공자님이 와서 이마를 까고 마호메트가 와서 이마를 까고 성인들이 이마를 깔 거라구요. 소크라테스까지 말이에요.

자, 그런 사람들을 세미나 해 가지고 ‘나는 소크라테스의 사모님입니다. 하나님이 소개해 줘서 했습니다.’ 그러면 ‘그 증거가 뭐 있소?’ ‘결혼식 한 것 있습니다.’ 결혼식 한 것을 수첩에다 말이에요. 수첩 있지요? 수첩 뒷면에다 딱 붙이는 거예요. ‘마호메트의 마마, 살아생전 많은 여자들이 있었지만 그들 다 따버리고 내가 됐습니다.’ 왜? ‘문 총재의 사랑하는, 통일교회의 사랑하는 딸을 상대로 맞겠다고 찾아와서 먼저 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거짓말이라고 하면 ‘사진 보소’ 하는 거예요. 마호메트의 양자 선택까지 하라는 거예요.

소크라테스 할 때는 꼬꾸라져서 저 물에 들어가 가지고 물 꼴닥꼴닥 먹다가 없어졌다는 그런 생각이 나요. 잘났다고 그러더니 영계 가서는 갈 때가 처량해요.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노쇠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이것이 뭔지 알아요? 오색 가지. (알약을 떨어뜨리심) 누구 하나 먹어보라구요, 쓴가 단가. 우리 어머니가 자기들은 안 주고 나를 먹으라고 이렇게 갖다 놓네. 보니까 이기주의자들만 모였어요. 주워 먹으라면 나 같으면 후닥닥 삼켜 버릴 거라구요. 선생님 약을 나눠 먹었으니 병원의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이 되는데 말이에요.

말하면 입술이 마르기 때문에 입술을 축이기 위해서도 먹어야 돼요. 알겠어요? 약 먹는 것도 많이 연구했어요. 한줌 해 가지고 걸려서 넘어가지 않거든요. 그거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것 누가 가르쳐 주면 좋겠어요? 내가 가만 보면 한 80세, 90세 되게 되면 말이에요, 목으로 넘기는 힘이 감소될 것을 염려하고 있어요. 목운동을 해야 돼요, 목운동. 그런 것 생각지 않지요? 칠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럴 때는 여기 힘주고 운동하는 거예요. (행동을 해 보이심) 물이라든가 먹을 것을 못 넘기기 때문에 죽는 것 알아요? 저 안에 그냥 들어가면 소화할텐데 넘어가지를 못해 죽어요.

그래, 나중에 가래까지 막혀 죽는 사람이 태반이라는 거예요. 요즘에 내가 그것을 알았어요. 이놈의 가래를 제거할 수 있는, 밑창까지 제거하는 방법이 뭐냐 이거예요. 그 운동을 내가 연구하고 있다구. 그걸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예.」

구라구 모양 그려나가는 거예요. 계단 내려갈 때, 내가 요전에 얘기했지요? 나이 많으면 무서워 가지고 다리가 먼저 나간다구요. 그거 미끄러지기 마련이에요. 비례적으로 머리가 무겁기 때문에 떨어지면 머리가 먼저 깨지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걸어 나가게 되면 옆에 뭘 손 디미는 거예요. 뒤는 없지? 딱 해 가지고 방패 할 수 있는 것을 딱 앞에….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그렇게 된다구. 틀림없이 그런가 안 그런가 대 보라구. 선생님 말을 미리 알아 두라구요.

그래,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발을 3분의 1, 발톱 여기 딱 이렇게 맨 밑에 대라는 거예요. 미끄러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발끝이 안 가요. 발톱이 먼저 간다구요. 그럴 것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넘어지게 되면 뒤로 안 넘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발 운동을 딱 해 가지고…. 그 방법을 알아요? 그것 훈련해 둬라 그 말이에요. 이런 것은 과외해서 월사금 받고도 안 가르쳐 주는 비밀 방법이라구요.「뒤꿈치를 먼저 디딥니까?」「아니요, 앞꿈치를 먼저 디디는 거예요.」빨리 내려간다구요. 아, 이렇게 되니까 이렇게 뒤로 내려가기 쉽지요. 이게 옮겨지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선생님을 따라 다니면 재미있는 얘기를 많이 듣지요?「예.」

여러분, 하나님이 참 과학자예요. 나이 많아서 먹으면 변비가 생겨요. 잘못하게 되면 일주일도 변비가 생겨요. 이틀 넘으면 안 돼요. 사흘 넘으면 곤란합니다.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것을 어떻게 방어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소화물에 대해서 기름 있는 것을 먹어야 돼요. 과일 같은 것도 먹어야 됩니다. 그걸 방어할 줄 알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뒤를 볼 때 천천히 보지 말라구. 한꺼번에 쫙 내리라는 거예요. 뭉치가 쪼그라져 가지고 찼는데 무른 똥같이 힘을 줌으로 말미암아, 이게 운동이 돼요. 노쇠를 방어할 수 있는 비밀 운동법이에요. 이래 놓으면 눈알에서 눈물이 쭉 나와요. 그런 변 봐 봤어? 효율이.「아직 못 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궁둥이에 힘을 줘야 돼요, 궁둥이. 공기총을 포탄에 쏘는 거와 같이 이래 가지고 왈칵 한꺼번에 하게 되면, 그 한 통만 잘라 내게 되면 사흘은 가요. 그렇게 해 놓으면 항문도 운동을 했기 때문에, 늘었다가 줄었다 훈련을 했기 때문에 가만두면 위축되어 가지고 움직이지 않는다구. 그것이 큰 운동이에요.

그래, 항문도 운동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나이 많으면 생식 기력이 없어져요. 보통 사람은 육십만 넘어도 못 쓰는 사람이 많다구.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운동. 항문 운동이 그 운동이에요. 또 그렇게 그것만 하다가 미치지 말라구요. (웃음) 자기 나이만큼 계속하라는 거예요, 여기의 근육이 전부 다 운동할 수 있게끔.

운동 중에 말초신경 운동이 제일 좋은 운동

이런 얘기를 해 가지고…. 여기 못 쓰는 사람이 있나? 내가 진짜 교육해 줄게요. 선생님을 그저 만능 하는 선생님으로 생각해도 큰일이에요.

그래, 말초신경 운동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제일 좋은 운동이 이거예요. 이것도 말초운동이에요. 손 전부 다 여기 대고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몇 번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운동한다구요. 양발을 갖다 앉아 가지고 12번씩만 이렇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움직인다구. 그렇지요? 이렇게 해도 못 움직이는 것을 딱 하면 전부가 움직여요. 알겠어요? 이러면 머리가 크거든 2배 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은 12번씩 죽 해 가지고 하니까 얼마예요? 12번을 6번 했으면 얼마예요? 72예요. 원리숫자예요. 그래, 탕감복귀는 72장로가 필요한 거예요.

그리고 발목 운동을 해주라구요, 발목 운동. 이것을 해줘야 돼요. 여기가 이게 제일 문제예요. 여기 해주고, 또 이것 해 주고, 그 다음에 여기 이걸 운동해 줘야 된다구요. 이게 늙으면 말이에요, 신경이 굳어져 가지고 뭐라고 할까? 쥐가 나요, 쥐. 쥐가 잘 난다구요. 만져 보면 알아요. 아픈 데를 풀어 줘야 돼요. 거기서 쥐나면 반드시 엉킨다구요. 풀어 줘야 됩니다. 여기 조임대, 삼각지대에 근육이 여기서 흘러 나와 가지고 모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번 정식으로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예.」총탕감기금 다 낸 사람들은 가르쳐 줄게요. (웃음) 팔아먹을 데가 없으니 임자들한테 팔아먹고 그래야 될 것 아니야? 그 다음은 뭘 하느냐 하면 힘껏 숨을 들이쉬다 스톱하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딱 막아 보라구요. 눈을 크게 열고 후루룩 냅다 불어 보라구요. 소리가 나서는 안 돼지. 공기가 다른 데로 가잖아요. 눈에도 찍찍찍, 귀에도 찍찍찍, 코와 입을 다 열어놓고 말이에요, 저 발끝까지 가요, 발끝까지. 죽 가는 거예요. 펌프예요, 펌프. 펌프질이 그렇잖아요? 운동이라구요, 운동.

이래 놓으면 귀도 오래 가요. 내가 이제는 귀도 먹을 때가 됐다구요. 눈도 47세가 되던 때는 글자가 잘 안 보이던데 이제는 안경 없이도 신문을 봐요. 이게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팔십 노인이 원고를 서슴지 않고 먼데 놓고 들이죄겨 놓으니, 저 양반은 안경도 안 끼고 한다고 말이에요. 어제도 동보 무슨 관? 성보관?「동보성입니다.」동보성에 갔다가 꽃 좋다고 하다가 안경을 벗고 집고 나오지 않았어요. 그런 거라구요. 잊어버려요. 그것이 습관이 안 돼 있으니까 그래요.

오늘 내 사생활 광고하는 시간 같구만. 그것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늙으면 허리가 문제예요. 허리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배가 나오는데 배 홀쭉하게 한 것을 두 달만에 홀쭉하게 했어요. 어머니가 배 줄여라, 줄여라 했어요. 이제는 같이 하자고 그러지요. 배에 이렇게 해 압력을 줘 가지고 근육이, 세포가 모이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운동을 했기 때문에 어깨도 만져보면 어머니같이 안 단단해요. 운동해야 돼요.

자기가 알아요. 어디가 지금 영향이 있는지 알아요. 일생 동안 거기에 감찰하고 살았기 때문에 그것을 푸는 거예요. 어디든지 운동장이에요, 운동. 여기에 운동구 두 개만 만들어 놓으면 아무 기구 없이 무엇이든지 다 운동할 수 있어요. 이빨 운동도 해야 돼요, 이빨 운동. 고막 운동도 하고 눈 운동도 하면 여기 답답하던 것이 쏵 풀어져 버려요.

때를 맞추어서 때를 잡을 줄 아는 사람이 영웅이 돼

자, 그만하고, 이제 2001년 표어를 무엇으로 세우면 좋을 것 같아요? 해방 자유가 나아요, 자유 해방이 나아요?「보통 자유해방이라고 그러지요.」그거 맞는 말이에요. 자유스런 입장에서 해방되어야지,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해방되어야 돼요. 자유스러워야 해방이 되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상충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상충될 수 있는 요건을 지녀서는 반드시 악이 따릅니다. 그것을 소화해야 돼요. 그것 소화하는 자기 자체가 희생으로써 투입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근본 철칙이 그래요.

오늘 왜 이렇게 많이 왔어요?「오늘 약속된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특별히 많이 온 것은 아닙니다.」약속된 사람이 옛날에는 안 왔구만.「옛날에 조금 일도 있고요. 지금 연말이기 때문에 일이 아마 줄어 가지고 많이 왔습니다.」연말에 일이 더 바쁘지. (웃음)

이제 선생님이 어디 며칠 있다가 갈 줄 알고 다 그러겠지. 선생님이 있다고 생각하고 모여 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오늘 전부 다 듣기 싫은 얘기, 하기 어려운 얘기를 많이 했다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선생님 대신 다 해야 할 것 아니에요? 농촌에서 소 가지고 밭갈이하고 별의별 짓 다하더라도 몇 년만 어려우면 소를 팔고 새끼 길러 가지고 살림살이를 마감해 나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큰 소가 나간다면 작은 소가 큰 소 할 일을 해야 돼지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없으면 통일교회 문 선생 대신 한다고 생각해요, 안 한다고 생각해요? 그게 큰 문제예요. 틀림없이 그 아버지의 조업전 유언은 자식에게 하는데, 그 자식이 못 하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더 해야 되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아버지가 돌아가는 순간에 임종이 가까이 오거든 불러 가지고 유언을 하는 거예요. 너 지금까지 수고했으니 쉬라고 그러나요, 수고했더라도 더 노력하라고 그러나요?「노력하라고 그럽니다.」지금까지도 못살겠다고 했는데 죽을 때까지 그래요? 미래는 모르는 거예요. 몇번 몇번 다짐하더라도 자기가 다짐한 기준 앞에 국운이라든가 천운이 찾아 와 가지고 접붙여 주지를 않아요.

접붙이는 것은 내가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때가 나를 기다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때가 영웅을 낳는 것이 아니에요. 때를 맞추어서 때를 잡을 줄 아는 사람이 영웅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때에 있어서 알고도 가만히 있었으면, 선생님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참부모가 되겠어요, 못 되겠어요? 돼지요? 돼요, 못 돼요?「못 됩니다.」못 돼요. 똑똑히 얘기하라구요. 못 돼요. 틀림없어요.

주어진 과제를 맞추는 데는 일생이 너무나 짧아

여러분도 그래요. 하늘의 축복을 다 받았지만 책임소행을 완성하고 그 이상 할 수 있는 노력이 없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후퇴 일로가 될 때 선생님이 없게 되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렇기 때문에 10년 앞당겨 가지고 일했으면 남들이 하는 것 봐 가지고 나는 천천히 가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서둘러야 돼요. 선생님이 서두르지요? 취미산업을 40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이제는 틀림없이 안 그렇게 사나 보자 이거예요. 잠수함을 그런 것을 만들 것이고, 기구를 그런 것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세계 여행할 수 있는 비행기 회사를 내가 만들고 있어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우주공학)을 통해 공중 올림픽 대회를 구상하는 거예요. 공중 비행기에 올림픽대회를 하면 마라톤 대회는 어떻겠어요? 지구를 몇 바퀴 돌아야 되겠어요? 열 바퀴 돈다면 말이에요, 동네 동네마다 찾아가 가지고 명 챔피언이 있는 부락을 다 방문하면서 삐라 뿌리고 누가 일등이다 이러는 거예요. 1등은 누구, 2등, 3등은 누구다 해서 연결해 주는 거예요. 한 7등까지 알고 싶어요. 그래, 그 동네 사람이 7등이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세상에 역사를 대해서 자랑할 수 있고, 노래를 불러도 흥분하고 춤을 춰도 흥분할 것 아니에요? 세상의 탄식과 한이 맺혔던 땅의 냄새 절고 기름에 절은 것을 전부 다 씻어낸다는 그런 놀음도 해야 된다구요.

자, 다 읽었어요? 어디 읽었나? 이제 새로운 훈독회로 들어갑시다. 실례가 많았는데, 그 중간 간막이 극이 제일 멋져야 된다구.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이제 나흘 남은 말년을 보내는 데 있어서 그것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말년을 보내도 섭섭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남겼어요. 그것을 알겠으면 알고 모르겠으면 몰라도 괜찮아요. 그런 입장에서 얘기했다구요. 자, 계속하자구요. (이후 훈독회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주어진 과제를 맞추기 위해 일생이 너무나 짧아요. 다른 생각을 할 여지가 없다구요. 외도하고 그럴 수 있는 여유가 있어요? 모든 것이 과제예요. 숙제예요. 졸업논문 써 가지고 학위 논문을 쓸 때는 말이에요, 어떻게 해서든지 그 기간에 맞춰야 되고 그 책임 교수들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논거에 의한 보고서를 꾸며야 돼요. 논문을 써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요? 그것이 공상이 아니에요. 실질적으로 삼각지대에 맞아야 돼요.

삼각지대하면 어머니, 아버지, 나예요. 그것을 거꾸로 하면 하나님까지도 들어간다구요. 이것을 동으로 하면 우현이 걸려 들어가고, 서로 하면 좌현이 걸리게 되어 있다구요. 3면이 맞아야 돼요. 조화라는 것은 직선에서는 없어요. 부부 둘 가지고 안 돼요. 아들이 잘 났던가 효부가 되던가, 효자가 되던가 그래야 돼요. 그런 삼각권을 가져야만 환경의 공인을 받는 거예요. 그래야 열매의 가치를 차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여편네가 없으면 안 돼요. 조상과 어머니 아버지가 기뻐하실 수 있는 전통을 이어받은 여편네, 남편을 얻는 사람은 행복한 거예요. 그래, 문중 결혼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한국의 전통이 그거예요. 과학자들이 난 집은 과학자 후손이 나온다구요. 문인 출신이면 문인, 군사면 군사가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가문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하는 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균형을 맞추어 살아야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가문 중심삼고 결혼하지요? 선생님 결혼 방법이 그래요. 이 이념을 중심삼고 그렇게 본떠 가지고 해 보라는 거예요. 천년 만년 역사가 흘러가더라도 이 진리를 빼 버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어떻게 효자를 기르느냐, 충신을 기르느냐? 어떻게 할 거예요? 논거가 없어요. 철학으로 보면 규범이 없어요. 카테고리, 규범이 없다구요. 어디 맞출 도리가 있어야지요. 자기가 찾아낼 도리가 없으니 언제나 흐리멍텅하게 중간에서 어물어물 한 세상 보내는 거예요. 맞는 말이지요? 눈이면 눈이 1.2 여기에 조금만 틀려도 전체가 흐려요. 말도 입이 2밀리미터 3밀리미터만 틀려도 말이 안 돼요.

김일환이 왔나?「예, 왔습니다.」지금 말하는데 지장 있어?「예, 별로 지장 없습니다.」옛날에 지장 있었지?「예.」몇 미리 차이야?「정확히 재 보지 않았습니다.」재 보라구. 2밀리미터, 3수가 넘어가도 지장이 많아요. 그런 거예요.

6손이 있으면 건강한 사람의 표준 인물이에요, 5손이 표준 인물이에요?「5손이요.」아, 6손이면 더 편리하잖아요. 6손이 있으면 거기에 힘이 들어가서 이것이 같은 힘이 안 되고 여기에 기울어진다는 거예요. 그 하나로 말미암아 지장 받으면 전체가 지장이 되겠으니 그것은 병신 취급해도 틀렸다고 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맞다고 하지요.

그래, 자기 마음세계에 원치 않는 것을 갖다 붙이면 나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정상적인 사람이 되는 거예요? 6손과 마찬가지예요. 더 붙이면 좋을 텐데 뭐 이러냐 이거예요. 아니에요. 균형을 깨요. 균형을 깨는 것은 악이 되는 거예요. 잘 살아라. 균형을 맞추어 살아라. 가정에 들어가서 효자 노릇 해라. 부모와 균형을 맞추라는 것 아니에요? 균형이 깨지면 안 되는 거예요.

저쪽이 높을 때는 내가 낮아 가지고 높은 것을 균형 맞추어 주고 저쪽이 낮을 때는 내가 높아 가지고 균형을 취할 수 있어야 돼요. 나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파탄 분자요, 배척받는 존재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기 생각하는 사람은 동서남북 어디 360도에 가도 침 뱉고 싫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왜 절대순응하고 절대투입하는데 절대승리 있다는 논거를 세우느냐? 천법이 그래요.

그래, 선생님이 생각한 것이 영계에서 사실을 확인하면 70퍼센트는 맞게끔 생각했더라구요. 신·구약을 보면 구원은 복귀인데, 창세기에 있어서 타락했으면 묵시록에 가 가지고 복귀를 말하잖아요? 어린양 잔치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 신랑 신부를 찾는 거예요. 딱 맞는 거예요. 그 과정의 모든 것은 하나의 방편적인 거예요. 천도 만도가 되더라도 그것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과정적 모든 틀어진 그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사랑에 문제가 있느냐, 생명에 문제가 있느냐, 혈통에 문제가 있느냐? 혈통에 있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다 생각했어요.

영계도 그래요.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영계에 혼란이 벌어져서 43일 총공격을 받았지만 당당했어요. 이론에 맞는 원칙이요, 동서남북 보더라도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데 하나님이 부정하면 하나님이 틀렸다 이거예요. 전체 환경의 인간들이 틀릴 수 없어요. 천 사람이 같은 마음인데 같은 마음이라는 것은 통일적인 마음이기 때문에 통일의 중심 되는 하나님은 여기에 중심자이니 더 철저해야 된다는 논리가 벌어진다구요.

무엇이든 조건에 걸리지 않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주장한 것이 타락한 세계를 구원하기 위한 복귀의 내용이 틀림없다는 것을 하나님도 공증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 힘으로 밀어제끼는 거예요. 그게 들어맞아 가지고 전부 다 뒤로 돌아라 한 거예요. 반대했던 파, 하나님 앞에 내세웠던 전체가 돌아서 가지고 문 총재 앞에 경배한 거예요. 일본은 최경례라고 사이키리(さいきり) 그래요. 한국에서는 경례만 있지 최경례라는 말은 없어요. 최보다는 초경배다 이거예요. 모든 걸 초월한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하나 만들면 좋겠어요. 초경배! 그냥 경배가 좋아요, 초경배가 좋아요? 초종교권, 초국가권, 초이상권을 말하는 통일교회는 초경배권을 한다 이거예요.

「최(最)가 안 좋습니까?」‘최(最)’라는 것은 자기들 계를 중심삼고 전부가 최예요. 박씨 최, 김씨 최 하는 거예요. ‘초(超)’는 다 넘어서는 거예요. 모든 것 중에 하나밖에 없는 것이 초라구요.「총(總)으로 하지요, 총.」(웃음)「총경배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경배한 꼭대기에 올라가는데 그래도 총이야? 무슨 머리가 그래? 초 하게 되면 초월적인 존재가 하나님밖에 더 있어요? 그건 절대와 통하는 거예요. 총이라는 것은 대한민국 총, 민족 분열 중심삼고 전체가 안 들어간다구요. 문학자면 문학자 총, 시인이면 시인 총, 이러지요.

세계 역사를 넘어가 가지고 영원히 꼭대기에 설 수 있는 것이 초 아니에요? 초자연하게 되면 하나님 이상의 세계에 올라가잖아요? 안 그래요? 그런 것까지, 술어를 내가 해석도 해 가지고 말해야 할 문 총재가 얼마나 고달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말을 빨리 하더라도 가만 보면 내가 머리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 때가 많아요. 한바탕 주어 부사 형용사를 가지고 한 페이지를 했는데 말이에요, 골자가 틀림없어요. 요전에 뭐인가? 한갑수씨가 맹세문이 한 토도 틀리지 않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게 문 총재가 머리 좋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래, 누가 한마디 하면 ‘저 녀석 말은 저런 얘기를 하는구만.’ 하고 알아요. 말하면 깨버릴 것인데 말이에요. 그렇게 듣고 보고 다 하고 있어요. 훈독회 할 때도 잘 집어내지요?「예.」귀들은 다 몇백 개 귀가 앉아 가지고 내 귀 하나한테 못 이긴다구요. 그러니까 심각한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자, 아홉 시 전에 어머니 밥 먹여 달라고 약속을 했는데 밥 먹겠어요? ‘엄마야, 시간 초월이다. 들으면 내 얘기했기 때문에 그런 부탁한 것 안 지켰다고 말 못 해. 알겠지?’ 이렇게 해 놓으면 말이에요, 통한다구요. 자기가 무슨 잔소리하더라도 물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조건이 무서운 거예요. 걸릴 가능성이 있으면 딱 조건 남기거든요. 이 조건을 전부 다 타고 내 꼭대기도 밟고 올라간다 이거예요. 조건 걸리면 대통령도 전국에 대해 꼭대기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법조 하나 걸려도, 교통 법에 걸려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세 번만 하게 되면 대통령은 물러가라 데모하는 것 알아요? 소생·장성·완성, 세 번이 무서운 거라구요.

지옥의 출발지도 나요, 천국의 출발지도 나

『영계에 가는데는 이런 심정권을 완성해서 가야 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 심정권을 지금까지 이룬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소제목까지 끝났습니다.」

거기도 엄마 같은 생각을 하는 여자가 있구나. (웃음) 하나만 더 읽자. 소제목이 다 얼마나 돼?「4절은 40페이지 남았습니다.」소제목 다음에 소제목 그 내용이 얼마 돼? 몇 장이에요?「4장입니다.」4장 더 중요한 내용일지 모르니 읽어봐요.

『마음에 동화된 생활을 해야 한다.』

그래, 마음에 동화되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양심이 하나님 대신 나에게 심어준 제2의 하나님, 내 중심존재인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상으로 모셔야 된다….』

이런 얘기도 통일교회에서 하지요? 마음이 얼마나 보배였다는 것 말이에요. 부모보다 앞서 있고, 선생님보다 앞서 있고, 하나님보다 앞서 있어요. 그래, 하나님도 물어봐야 되는 거예요. 인격이 달라요. 부속품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여자가 부속품이 아니에요. 인격이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인 상대를 바라기 때문에 무한한 사랑의 대상이 되기를 바라는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들이 아버지와 똑같지 않아요. 인격이 다르지요? 마찬가지예요. 인격이 달라요. 그러니까 아담보고 ‘야! 아담아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부른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도주 이상, 예수님 이상 모시라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 믿던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 문 총재를 믿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문 총재의 가르침을 받아 양심과 완전히 하나되게 된다면 통일교회 문 총재를 따라가지 않아도 천국 갈 수 있습니다. 교재를 사 가지고 공부를 해야 된다구요. 양심을 개방해서 해방적 자아를 확립시켜서 통일권을 갖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중략)

그렇기 때문에 지옥의 출발지가 나요, 천국의 출발지도 나입니다. 마음 대로 하면 천국가는 것이요, 몸뚱이 대로 하면 지옥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변명할 도리가 없다구. 저울추같이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자!

『남을 위해서 살게 되면 천국가는 것이요, 자기를 위해서 살라고 하게 되면 지옥가는 거예요. 오늘 돌아가면 양심 해방을 선언해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어떤 거예요? 그것은 주체와 대상입니다. 상대를 위해서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은 몸을 위하고 몸은 마음을 위하는 거예요. 하나되면 여러분은 오관이 아니라 십관이 되는 거예요, 십관. 하늘 영계도 다 보고 한다구요. (중략)

거짓부모로 시작되어서 갈라졌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런 사실을 확실히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어디서 고장났기 때문에 그 고장난 급소를 떼어 버려 차 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운동이 땅에서 벌어지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은 영원히 요원한 것입니다.』

어디서 고장났어요? 어느 기준에서 고장났어요? 장성 완성급이에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그러면 그때의 천사장하고 사랑한 관계가 양심의 기준보다도 강했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이 무서운 거라구. 양심이 자동적으로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이 그 기준을 대해 폭파되었으면 사방에 전부 다 평준화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을 것인데 현재 과정을 거쳐 나가는 입장에서 타락했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10년, 100년 기다렸다가 만나 사랑하는 클라이막스에 가서 영(零)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육신을 지배할 능력이 없어요. 알겠어요? 실제 문제예요. 그러지 않고는 육신을 완전히 점령 못 한다는 거예요.

한번 관계를 맺으면 영원을 중심삼고 책임져야

도의 세계에서는 정욕이라는 것이 문제예요. 육이 발동해서 남녀의 사랑의 힘을 발동하면…. 정욕의 방향이 틀릴 뿐이지 본래가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인데 뿌리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부딪히게 되면 98퍼센트 타락한다는 거예요.

황선조는 타락할 가능성이 있나, 없나?「가능성 있습니다.」또 양서방, 아니 유정옥이!「마찬가지입니다.」어디 원규는 어때?「저는 자신 있습니다.」(웃음) 자신 있는데, 얼굴이 저렇게 생겼기 때문에 그런 여자를 못 만났겠지.「원리 때문에, 원리의 타락론 그것이 저를 잡아 줬어요. 계속 잡아 줘 가지고 지금 옆에 누가 발가벗고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자기 여편네 중심삼고 클라이막스 될 때, 둘이 죽자고 해서 숨이 막히는 고개를 넘어갈 때 전부 다 빼 놓고 농담할 수 있어야 돼요.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그것을 잊어버리고 농담할 수 있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사람에게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할 수 있는데 글쎄, 말이야 쉽지, 한번 해 봤어?「해 봤습니다.」어디서, 누구하고? 바람 피우면서? 여편네하고?「예.」해 봐, 이제부터. 안 해 봤으면 거짓말되니까.「해 봤어요. 테스트 해 봤습니다.」

그래, 어드래?「가능합니다.」그래, 자기 만진 것이 솜같이 전부 다 푹신푹신해, 뼈가 있어?「뼈가 있지요.」뼈가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바로 그래도 죽습니까? 한참 있어야지요.」(웃음) 한참 있으니까, 한참 동할 때는 타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야, 이 녀석아. 웃을 일이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을 맡기지를 않아요.

그래, 한번 관계를 맺으면 영원을 중심삼고 책임져야 돼요. 하늘이 뜻이 있어 가지고 적군의 나라에 여자를 소개해주는데,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여자를 소개하는데 하나님이 시집보낸다면 말이에요, 자기 편의 사랑하는 사람하고 사랑하고 난 후에 보내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때는 그 미인을 겁탈하는 명령도 있다구. 그것이 죄예요, 죄 아니에요? 그래 놓고 시집보내게 된다면 하나님이 마음을 풀 수 있다는 거예요. 숫것을 사탄세계에 주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순정을 선생님에 다 주려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것이 철칙이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가짜예요. 여기 다 붙어 있고 20년 40년 따라와 가지고 별의별 곡절에도 남아지는 사람은 그런 순정을 붙안고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유린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얼마나 어려워요? 복귀의 길이 얼마나 어려워요?

동생의 자리에서부터 약혼녀의 자리, 약혼녀의 자리에서 아내의 자리, 아내의 자리에서 어머니, 할머니, 여왕까지 6단계가 남아 있어요. 그것을 지도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한 정욕 중심삼고 일방도의 행로를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 여자들도 다들 그런 마음 갖고 다니는 거예요. 문수자도 시집가기 전에는 그런 생각을 했지? 내가 선생님의 상대 되면 좋겠다고 하는, 그런 붉은 마음이 있는 것 알았어? 그래, 안 그래? 대답하라구. 「예, 했습니다.」

저 문난영은 어드래?「예.」정대화는 어드래?「저도 마찬가지입니다.」(웃음) 그 소리는 크다. 마찬가지야. 무슨 생각이야 안 했겠노? ‘내가 이화대학에서 공부도 잘하고 대표로 나왔기 때문에 어머니 될 수 있는 자격이 있고도 말고….’ 별의별 생각을 다 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다고 그렇게 취급하는 것이 아니에요. 법이 있어요, 법이. 그 길은 이래야 된다는 법이 있다구요. 역사와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됩니다. 역사적인 인연이 있어야 돼요. 생기기야 아무렇더라도….

별의별 일을 당해도 순결을 지켜야

그래서 어머니를 아무나 취하지 않아요. 3대 과부의 딸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쉬워요? 그러니 대모님이 훌륭한 것이 그거예요. 보라구요. 자기 딸도 버리고 남편도 버리고 나왔어요. 그런 모든 얘기를 보게 되면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않고, 사랑의 길도 정상적인 길을 가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 곡절의 길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니 한스러운 눈물을 많이 흘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같이.

원리를 아는 선생님이 이상이 얼마나 높았겠어요? 함부로 살 수 있어요? 그래, 순결을 지켰어요, 순결. 일본에 가서도 무슨 일이 없었겠노? 별의별 일을 당해도 순결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또 영적으로 무엇이야 느끼지 않았겠어요? 그런 것 다 얘기하면 부끄러운 것이 많아요. 꿈같은 얘기예요, 전부 다.

그래, 거기서 그렇게 복잡한 길을 가려 전통적 기준을 맞추어 나가야 돼요. 한자리에 자기 위해서는 동서남북을 돌아야 돼요. 360도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적인 힘이 아니고는 분별할 수 없어요. 영적인 감촉을 느낄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가려 나왔다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탕감복귀는 꿈같은 얘기예요. 1대에 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선생님이 눈감고 말을 막 하더라도 그 말이 내 말이 아니에요. 말을 녹음해 놓는다구요. 기도할 때도 생각 없이 죽 하고 나서 녹음해 놓은 것을 들을 때 통곡을 해요. 눈물 안 흘리고 기도했는데, 무슨 말을 했는지 몰랐는데 그 말을 듣고는 통곡이 나와요. 자기가 한 기도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이 무서운 거예요. 원리 가운데 지금도 그래요. 하늘이 전부 다 직접 마이크 걸고 얘기한 말들이에요. 지금도 듣게 되면 고마운 거예요. 그것을 내가 알아요. 이 방대한 모든 진리를 엮기 위해서 하나님은 틀림없이 동서남북을 가려 가지고 다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함부로 할 수 있어요? 동쪽 갈 때는 동쪽 방향을 찾고 다 갖추어 나가야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모르는 이 길을 가는데 나선형을 크게 해 가지고 가요. 이게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반대로 돌아가야 돼요. 그게 탕감복귀에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여기서 타락했으니 여기서 맺어 놓고 하나님이 타고 내려올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복귀예요. 그것이 간단한 얘기가 아니에요.

그래서 심각한 문제라든가 어려운 문제는 대번에 아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몰라요. 결혼 같은 것, 축복해 줄 때 그래요. 저기 수천 명이 앉은 끝 쪽이라도 대번에 알아요. 다 안 보이고 그 사람만 보여요. 그것은 비밀이에요. 있더라도 다 희미하게 보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 계시 가운데 십년 전 언제 봤던 사람과 틀림없이 맺어 준다구요. 손이 가요, 손이. 발이 가요.

선생님이 한 것을 마음대로 평하는 사람은 용서받을 수 없어

그런 선생님이 한 것을 마음대로 평하고 통일교회의 축복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용서받을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 일대에 이 일을 전부 다 탕감하고 해주는데, 전부 다 지옥행이에요. 구원 못 받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 자신이 하나님 앞에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황공하게 생각하고, 한 걸음을 또 올라가기 위해서는 거기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조상들이 잘못한 것, 역적이 없겠어요 살인마가 없겠어요? 그 혈족의 결실을 갖춰 가지고 광명한 태양빛같이, 전기 필라멘트같이 있어 가지고 끊어지지 않고 영원히 빛날 수 있는 그런 금속 물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자기 생각하면 터져 나가요. 폭발된다는 거예요. 폭발되어 끊어지는 것도 좋지만, 폭발하는 힘에 열이 갑자기 나기 때문에 공기가 팽창해서 발끝까지 전부 깨져나간다는 거예요. 그래도 이마만큼 살아남아 가지고 오늘 이와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선생님은 고맙고 감사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생각을 하면 여러분이 지금까지 자기 자식을 중심삼고 어물어물 구더기처럼, 굼벵이 모양으로 살겠다고 이러고 저러고 하는 것이 기가 막히고 처량한 줄을 모르고 있다는 거지요. 재각성, 재각성, 재재각성해서 360도로 재각성해야 된다구요. 여편네까지 하면 720도예요. 72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6수의 몇 배예요? 6수의 6배, 12배의 6수라구. 그것이 다 천지 도수를 푸는 해방수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지금…. 어머니가 어디 가자고 자꾸 아이들이 와 가지고 몇 번씩 그런 거예요. 어제도 거기에 간 것은 말이에요. 점심 먹으러 나간다고 나갔는데 극장에 먼저 갔어요. 할 수 없이 끌려갔어요. 그래 어제 잘 먹었어요?「예.」

어제 중국 요리에 참석 못 해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못 했어요?「다른 일이 있었습니다.」자기 일 때문에 못 왔으면 할 수 없지 뭐. 어저께 몇 명 갔더랬나?「25명 정도 갔습니다.」세어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22명이라고 봤는데.「이쪽 옆방에 좀 있었습니다.」옆방에? 그것도 아홉 가지를 시켰다던가? 많이도 시켰더라.

한국의 중국 요리가 미국의 중국 요리보다 맛있어요. 여기서 내가 아는 것을 주문했더니 다 모르더라구. 3분의 1이 없어요. 그 한국 사람들의 구미도 복잡 다양한 모양이지?

오늘이 며칠인가요?「27일입니다.」오늘 뭘 하면 좋겠나? 송년회 해야 할 것 아니에요?「예.」3일 잔치쯤 해도 괜찮지. 사흘 하게 된다면 28, 29, 30. 나흘 남았나요? 오늘이 27일?「예.」

통일교회 충신이 되라

이제 내가 왔다가 다음에 안 오면 어떨 것 같아요? 한국에 말이에요. 천국으로 입적하면 좋겠어요, 다른 나라로 입적하면 좋겠어요? 한국을 떠나라는 명령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영계 가는 길하고 외국에 입적하는 길, 적을 옮기는 그 길밖에 없다고 생각는데 어떻게 생각해요?「영계도 아니고, 적을 옮기는 것도 아니고 여기 오셔야지요.」참 답답한 사람이다. 물어보는데 자기 멋대로 답변을 하나? 둘 중에 하나는 해야지, 그거 없애 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오라 하면 올 수 있고 가라 하면 갈 수 있나? 그렇잖아요.

영계 가지 않으면 말이에요, 다른 곳에 가야 입적하면 홀로 산중에 가던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정상에 가 가지고 거기 돌 반석으로 궁전을 만들고 왕실 대신 살다가 그냥 그대로 영계에 가게 되면 장사고 무엇이고 필요 없다구요. 문 닫아 놓으면 되는 거지요. 그렇게 살다 가는 것이 좋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내가 한국에서 할 게 없잖아요. 그런 것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아, 지금 물어보잖아? 해야지? 여기 지상이 바쁘겠어요, 영계가 바쁘겠어요?「지상이 바쁩니다.」무엇이?「지상이 바쁩니다.」지상의 김씨 문중 일족 수습하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여기(영계)는 수천억이 돼 있어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어요. 영계 가게 되면 대번에 후닥닥 다 해버릴 텐데 말이에요. 그 사람들 동원해서 지상도 후닥닥 한꺼번에 다 할 텐데. 영계 갔으면 여기 데려올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지상에 내가 일한 것을 영계에 데려가 가지고 플러스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서 기반 확대한 것을 지상에 갖다가 접붙일 수 있잖아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고 인연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으십니다.」

선생님이 언제 갈 것 같아요? 모르지요?「120년은 충분히 사실 것 같습니다.」무엇이? 12살만 돼도 120년 산 것이 돼요. 영계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것 아니에요? 무슨 그런 말을…. 120년 살면 뭘 하겠나? 똥구더기 임자들, 늙은이들이 장사하는데 가 줘야 되겠어요, 안 가 줘야 되겠어요? 이제는 친척이 되어 있어요. 가까이서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을 따르던 사람이 죽으면 가 줘야 되겠어요, 안 가 줘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안 가줬지요? 이제부터는 가 주는 것이 좋겠어요, 안 가 주는 것이 좋겠어요?

조상들이, 자기 몇천 대 후손이 올 때에 선한 조상이 방문해요, 안 해요? 그런 위치에 있으면 내가 못 가게 되면 대신 어머니도 가야 되고, 어머니가 못 가게 되면 우리 아들딸이 가야 돼요, 대신. 조의금을 가져가야 되겠어요, 얻어먹으러 가야 되겠어요?

한꺼번에 칠십 되고 팔십 되어 가지고 닐니리 동동 평균 한 주일에 한 사람 죽을 것을 생각할 때, 조의금이 있어야지요. 조의금 안 내기 위해서는 영계에 가는 것이 제일 편해요. 영계에 가는데 와 가지고 조의금 달라고 그럴 거예요? 조의금 받으면서 승화식 하기를 바라느냐, 조의금 하지 않고 승화식을 바라느냐 그거예요.「조의금 받고 하면 좋겠지만은 그래 안 하셔도 됩니다.」(웃음) 무엇이?「아버님, 귄위가 있으시니까 그냥 안 하셔도 됩니다.」응?「아버님 권위와 위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 하셔도 돼요.」

왕이라도 자기의 사촌 팔촌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가야 되나요, 안 가야 되나요? 권위가 있어도 말이에요. 3대 할아버지가 있으면 3대 할아버지가 있는 데 가 가지고 조의금 해서 장사 돕는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자기 처해 있는 처소에 대한 한계가 달라서 그럴 뿐이지, 대통령이 자기 집에 와서 조의금 한다면 얼마나 자랑이에요? 애국자, 충신이면 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래, 통일교회 충신이 되고 싶어요, 충신 반대가 뭐인가?「역신이요.」역신이 되고 싶은 거예요? 충신 되고 싶지 않아요? 지금까지 유협회장 돌아가던 때하고 대모님까지도 참석 안 했어요.「대모님 때는 아버님 다녀가셨었지요.」어디 다녀가? 다녀갔나, 안 다녀갔나? 언제 봤어?「예.」그거 왜 안 다녀갔을까? 원래는 어머니 빈소에 가 지켜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야 돼요, 안 그래야 돼요? 아들이 없잖아요.

그런 것 생각하게 되면 가고 싶으면 가고 말고 싶으면 말아요.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방문도 못 해 봤으니 그걸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는 거지요. 그 대신 충모님이라는 이름을 달아주고 다 그랬어요.

임자네들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점심 한끼라도 대접했다는 사진이 있으면 그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어제도 누가 뭐…. 점심인가, 저녁인가?「점심입니다.」점심을 먹는데 돈을 내가 준비해 가지고 갔는데 서로가 내겠다고 그래요. 낸 사람들이, 선생님이 내지 않으면 좋겠다는 사람이 나서면 어떻게 돼요? 세상에 얻어먹는 것, 공짜를 좋아하는 선생님이에요?

우리 손자들이 할아버지가 사는 것이 좋아요, 협회장이 사는 것이 좋아요? 김흥태! 이 녀석은 또 안 왔구만. 편리 방법 주의자다. (웃으심) 어떨 것 같아요? 그래서 나중에 떠날 때는 3백 달러를 더 주고 왔어요. 얼마 지불했어요?「240만 원 나왔습니다. 전체 다 해 가지고요.」그래. 240만 원이면 몇 달러인가? 2천 달러인가?「2천2백 달러입니다.」비싸다. 그래, 중국집은 갈 곳이 아니에요. 그 돈을 가졌으면, 7달러면 한끼 먹을 텐데 얼마예요?「25명에 7달러면 175달러입니다.」글쎄 그러니까 그 돈을 가지면 될 텐데 얼마예요, 그게? 갈 곳이 못 돼요.

그래서 팁을 얼마 줬나?「20달러 줬습니다.」20달러가 뭐가 많아? 20달러가 많을 게 뭐예요? 그래서 내가 그렇게 줬을 것이다 해서 3백 달러를 줬어요. 그래 선생님을 이해 못 해요. 뭐 저러노? 협회장 줬으면 얼마나 좋았겠노? 그럴 때는 다 그래야 돼. 자, 그런 얘기는 그만두고, 얼른 그것 좀 읽자구요. (이후 훈독회 계속)

기도하자구요. 윤정로 한번 기도해 보지. (윤정로 원장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