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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해방과 조국광복

일시: 2003.10.17 (금) 장소: 한국 강원 고성 일성 설악콘도

이 사람들은 어제 흥진 군 보고 못 들었지? 「어제 들었습니다.」 들었어? 「그런데 이 사람들은 안 왔지요.」 안 왔지. 그러면…. 「제2신 읽으면 되지요. (어머님)」 2신 읽자구. 2신 읽고, 그다음에 여수 대회 한 것을 다시 읽자구. 이 사람들은 대회 한 번 하면 다 지나가는 줄 아는데, 이제부터 이것은 자기들이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의 과제예요. (2003년 9월 3일 흥진 님이 참부모님께 보내신 서신 ≪영계의 소식 Ⅱ≫ 훈독)

지상에서 부모님의 일을 알고 가면 천상세계의 지도자가 돼

『……하나님을 해방하시고 인류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시기 위해서 섭리의 고개마다 선포를 하시고 대회를 해 주신 천지부모님께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이렇게 보고를 할 것인데, 지금 지상에서부터 선생님이 하는 것을 알고 가면 천상세계의 지도자가 돼요, 지도자. 영계가 새로이 개발되기 때문에 형님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부모님 대신 선생이 되어야 되고, 형님이 되어야 되고, 누님이 되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들딸들이 가서, 혼자만이 아니라 네 아들딸들이 가서 대표로 영계 에서 지금 활동하는 내용을 보고하는 거예요. 이걸 불신하면 안 돼요, ‘그게 그럴까?’ 하고. 아버지한테 보고하는 내용을 거짓말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백 퍼센트 이상 믿을 수 있어 가지고 더 배우면 좋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한 번 듣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야 돼요, 계속.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무슨 대회를 한 번 하면 그것으로 지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 위에 서기 위해서는 그걸 계속해서 일생 동안 저나라에 보관해 가지고 이것과 하나되어서 가야지, ‘그건 지나간 어느 대회 때 것이다.’ 할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신에게 전부 다 열매 맺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것은 흥진 군이 아버님한테 보낸 중요한 보고예요. 부자관계는 부정할 수 없어요. 사실이라구요. 사실 중의 사실이에요. 언제든지 기억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계 육계가 통하고 행동함으로써 영원한 이상적 왕국을 만들 때

『……‘천지부모통일안착 생활권’ 선포 이후 하나님께서는 축복가정들에게 빛으로 나타나시는 것이 아니고 본체와 더불어 직접적인 음성으로 부르시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 형상, 무형의 하나님이 아니고 실체의 하나님이 되어 가지고, 무형의 하나님일 때는 몰랐기 때문에 알게 하기 위해서 빛이라든가 상징 형상으로 나타났지만, 이제는 이 모든 것을 갖추었기 때문에 실체로 나타나서 말로 교육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문제가 크다구요.

믿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알고, 행차할 수 있어요. 옛날에는 믿기 때문에 이렇게도 믿을 수 있고 저렇게도 믿을 수 있었어요. 변명을 할 수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간을 두고 탕감노정을 이어 나왔지만 이제는 탕감시대가 지나가서 행동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직접 여러분이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한 때가 왔다구요. 자!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은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한 천일국이 이 땅 위에 안착된 후, 새 시대가 열리는 역사적인 날로 선의 조상이 확정되는 혼인신고식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비로소 천주․천지부모님께서 혼인신고를 하셨고, 우리 축복가정들도 천지부모님의 축도를 받음으로 출생신고를 할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웠기 때문에 할 수 있어요. 나라가 없으면 혼인 신고도 못 하고 출생신고도 못 해요. 이제 나라가 생겼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처음으로 부모님이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대우주의 그 나라를 중심삼고 혼인신고를 할 수 있었어요. 혼인신고를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지, 나라도 없는데 혼인신고도 못 해 가지고 아들을 낳았다면 국적이 없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사탄이 마음대로 취급할 수 있는 거예요. 죽여도 변명할 수 없고, 대사관도 없고 다 그랬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제부터 설정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뉴욕에서 대리 대사관을 다 책정하고 왔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여기 한국이 본부이니만큼 7개국 대사관 방들을 만드는데, 여기는 외적인 대리대사 본부이고, 여러분은 본국에서 본국의 대리대사로서 이제 방을 만들어 놓고, 미국과 이스라엘 나라에 가 있는 이 모든 840명이 대리대사가 됐는데, 본국에 있는 여러분은 앞으로 직접 이런 사실들을 일일보고를 해 줘야 돼요.

대사관을 통해서 국민들 앞에 보고해 줘야 됩니다. 전세계 국민이 선생님과 같이하는 훈독회라든가 이런 모든 말씀을 같이 듣고 싶어한 다구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인터넷이라든가 이메일의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편지 하나를 쓰면 세계의 가정 앞에 어느 가정이든 빠지지 않고 전부 다 통고해요. 영계의 가정에도 다 통고된다구요.

또 지금 인터넷시대가 온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와 육계가 통신이 벌어지고, 영계에서도 방송국이 벌어진다구요. 지금까지 다 막혀서 통하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땅과 하늘이 공동적으로 이 우주를 사탄으로부터 빼앗겼던 걸 완전히 찾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영원한 이상적 왕국을 만들 때예요.

민주세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형제시대에는 싸우는 거예요. 본연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대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자, 읽으라구.

통고하지 않고 가르쳐 주지 않으면 책임 추궁을 받아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왕권이 천지부모님을 통해 실체적인 왕권으로 출발하는 대전환의 감격적인 의식이었으며, 천주부모님이신 하나님과 천지부모님이신 참부모님이 하나된 가운데 평화와 통일의 축복가정왕으로 즉위하는 대역사였습니다.』

에덴에 있어서 아담이 타락 안 했으면 가정의 왕이 되는 거예요, 가정의 왕. 그 가정의 왕은 자연히, 자동적으로 민족의 왕, 그다음에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천주의 왕, 그래 가지고 그 가정에서 살던 그 왕이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천상천하의 왕이 되는 거예요. 영원한 것이라구요.

그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러분의 형제들을 어떻게든지 데리고 가야 돼요. 형제를 떨어뜨려 놓으면 영계에 가는 데 있어서 지옥에 남겨 놓고 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예를 들면,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떠나게 될 때에 60만 이스라엘 민족이 한꺼번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출발 명령을 받았는데, 친구들로서 이것을 통고하지 않으면 빠진 사람은 애급에서 죽어요. 마음대로 취급받기 때문에 죽는다고 본다구요. 그러면 그 통고하지 않고 가르쳐 주지 않은 친구들이 책임 추궁을 받는 거예요.

여러분 형제와 부모라는 것은 나라 백성이 아니에요. 그건 직접 피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형님이 되었으면 동생을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야 되고, 조국광복을 해 가지고 한 나라니까 지상에서 살고 천상에서 살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며 살아요. 그러려면 핏줄이 국경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 핏줄을 맑혀 가지고, 형제가 묶어진 가정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할아버지, 부모, 자기 가정, 그래서 하나님까지 4대권이에요. 이번 대회 때 4대 심정권을 말한 것과 같이 4대가 같이 살다가 천국에 들어갈 때는 할아버지 따로, 누구 따로가 아니에요. 같이 들어간다구요. 떼어놓으면 안 돼요.

그래, 아담이 지상에 있어서 가정 왕이 못 됐어요. 또 가정 왕이 되려면 백성이 있어야 돼요. 백성이 있어야 되고, 땅이 있어야 돼요. 그것이 국가 형성의 3대 조건이에요. 그런데 이제는 하나님의 나라가 생겨났고, 하늘나라의 축복가정이 생겨났어요. 나라가 있고 땅이 있고 주권이 있어요.

이제는 하늘과 땅의 주인, 주권이 생겨났기 때문에 이 주권을 중심삼고 법을 중심삼은 헌법이 있고, 제반 모든 부처를 관리하는 법을 중심삼고 살기 때문에 종교의 의식이라든가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국가 의식은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종교를 세운 거예요. 타락한 세상에서 싸울 수 있는 세계가 생겨났는데, 타락 때문에 생겨난 것이지 타락이 없었으면 이것이 없었다는 거예요.

단 하나의 나라, 참부모를 중심삼은 부자지관계, 참부부 관계, 참형제 관계, 참친척 관계로써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가정의 왕, 종족의 왕으로 시작해 가지고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하늘땅의 왕, 모든 전부가 자동적으로 천국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왕권이 시작됐다는 거예요.

나라가 생겨난 후에 아들딸이 나오게 돼 있어

지금 왕권이 없어요. 민주주의 국가가 뭐예요, 이게? 190여 개 나라, 수백 국가가 됐는데 이렇게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의 꿈 가운데도 없어요. 하나의 나라예요.

그래서 부모가 갈라졌고 처자가 갈라졌고 형제가 갈라진 것을 전부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이것을 하기 위한 종교예요. 영계를 잃어버렸고 실체를 잃어버렸어요. 영적으로 규합하기 위한 것이 종교이고, 그 종교를 규합한 나라의 형태가 된 것이 천일국이에요. 해 봐요, 천일국!「천일국!」

천일국은 하나님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요, 남편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요, 그다음에는 형님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요, 그다음에는 우리 가정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요, 우리 일족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예요. 내 나라라는 거예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일족이 시작하지, 일족이 생겨 가지고 자기 나라가 성립되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복귀노정에는 거꾸로 되어 있어요. 세계가 그렇게 되어 가지고 탕감해 가지고 나중에 자기를 찾아 가지고 참부모가 와서 잃어버렸던 나라와 백성과 땅을 찾아 혼인신고를 한 거라구요. 그 품에서 사랑 가운데 참된 부모의 사랑, 참된 부모의 생명, 참된 부모의 혈통을 연결시켜 가지고 아들딸이 나와요.

그 아들딸을 낳는 그런 기관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다시 창조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남자 여자 생식기를 통한 출발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 기관은 아들딸을 낳는 기관이요, 그다음에는 가정을 낳는 기관이요, 나라를 낳는 기관이에요. 제일 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천년의 조상들도 그걸 붙들고 살았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걸 놓치는 날에는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돼요. 나라의 궁의 왕이 그것을 놓치고 혼돈을 하면 그 나라가 혼돈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귀한 거예요.

사탄이 이걸 점령했기 때문에, 절대적 사랑이요, 절대적 사랑의 왕국, 절대적 생명의 왕국, 절대적 핏줄의 왕국이 될 텐데, 거짓 부모가 생겨 가지고 거짓 사랑으로 파괴해 나온 거예요. 반대예요. 거짓 생명으로 해 가지고 거짓 부부가 되어 거짓 핏줄을 이어 온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수천만년 걸린 거예요.

여러분이 태어난 것을 다시 복중에 집어넣어 가지고 다시 태어나게 하는 거와 마찬가지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럴 수 없으니 세포와 손가락을 자르고 이래 가지고, 그것을 사탄이 침해했기 때문에, 죄 없는 것을 잘라 갔기 때문에 오랜 기간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한 그 대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욱 하늘 앞에 쌓아 두는 거예요.

그 잘린 것이 뭐냐? 참부모로부터 이어받아 가지고 잘리지 않고 완전히 소유해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체가 되어, 사랑 가운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일체가 되어 가지고 사랑으로 유대를 맺을 수 있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친척관계, 나라관계를 넘는 거예요. 이걸 다시 편성해야 된다구요.

엄청난 놀음이에요. 여기에서 만약 탈락하는 자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게 될 때 지옥으로 거꾸로 꽂아 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혼자 떨어진 걸 데려갈 수 없어요. 디데이(D-day)가 결정되면 그 일을 중심삼고 ‘출동!’ 하면, 여기 왔던 사람들을 대해 출동하라고 하면 아이고, 잠자고 뭐 했다가는 탈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가는 길을 몰라요.

사랑에 움직이는 세계니 사랑에 일치된 개인․가정․전체가 돼야

영계는 1초 동안에 수천만 리를 달려요. 근본부터 참석해 가지고 세밀히 알지 못하면 혼자 따라가지 못한다구요. 여기서는 뭐 이렇게 걸어가고 차를 타고 그러지만, 참사랑의 속도는 제일 빠르다는 거예요. 이 대우주의 끝까지도 생각하면 후닥닥 갔다 와요. 그렇게 되려면 여러분 몸뚱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이 가는 데 따라다니려면 하나님이 대우주를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주인이기 때문에, 그건 사랑의 힘을 가지고, 사랑 때문에 움직이니 만큼 그 사랑과 일치될 수 있는 마음과 몸과 내 가정과 내 전체가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우리 조상 일대로부터 지금까지 조상들 나타나라.’ 하게 되면 타락 안 했으면 쫙 나타나요. 왜 불렀느냐고 하면 이러이러한 회의를 하고 하나님의 잔치, 하나님이 무슨 대연회를 할 때 우리 전체가 가야 할 텐데, 그 가는 데 선봉자가 되는 것이 여러분이에요. 여러분이 조상이에요. 거꾸로 되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여러분이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여러분 이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이 되고, 여러분이 형님이 돼요. 가정의 주인이 여러분이 되고, 친척들의 주인도, 나라의 주인도 여러분이 돼요.

자기 중심삼은 나라예요. 나로부터 시작되어 가지고 가정이 돼요. 지금 탕감복귀는 수많은 이 모든 걸 이래 가지고 나를 바로 세우기 위한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던 걸 이렇게 바로잡았으니 나로부터 완전히 자기라는 소유권이 생겨나요. 소유권은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입장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의 모든 것도 내 나라라고 하는 거예요.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사람은 내 집이라고 하지요? 자기라는 소유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가 개재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탈락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런데 지금 선생님이 평화유엔, 평화왕권을 출발하는 데 있어서 다 갖추었어요. 천지부모 앞에는 백성이 있고 땅이 있고 주권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래,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완전히 찾아다가 바로잡아 놓은 거예요.

그런 수천만년 핏줄이 달라졌던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고, 또 종교권 사람들이 얼마나 피를 많이 흘렸고 지금 사탄세계의 나라 앞에 핍박을 받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역사를 거쳐온 전부를 바로잡기 위하려는데, 하나님이 그렇다고 싸울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끝까지 타락했더라도 떨어진 것을, 타락된 것을 병을 고쳐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까지 올라오게 하기 위해서 병이 난 아들딸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나온 거예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다 갖고 있는 부모로서 부모의 마음이 어떻다는 걸 생각할 때에, 여러분은 일개 가정의 부모이지만 하늘땅 이상을 이루어야 할 하나님의 부모의 심정이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자식들이 신음하고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보는 부모의 심정이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전부 고쳐 주려야 고쳐 줄 수 없어요. 왜? 사탄의 핏줄로 더럽혔어요. 거기에 손도 대기 싫고 발도 대기 싫은 거라구요.

타락의 병을 고치기 위해 나온 것이 종교

그래, 병을 고치기 위해서 만든 것이 종교예요. 하나님에게 유대교가 필요하겠나? 이스라엘 민족은 필요 없는 거예요. 병을 고쳐 주기 위해서예요. 예수님을 이 땅에 구세주로 보내기 위해서 구약시대 4천 년간 무엇을 준비했느냐? 타락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의사로 보낸 거예요. 예수님이 누구라구요? 타락의 병에 걸렸기 때문에 병에 걸린 그런 사람들이 가정을 가지면 가정 자체도 병나기 때문에 지옥에 가고, 아들딸까지도 병난 아들딸들이니 지옥 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지금 살기 때문에 사람은 고통과 혼돈 가운데서, 혼돈의 늪, 못에 빠져 가지고 허덕이면서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갈 수 있는 입장에 있던 것을 하나님은 내버려둘 수 없는 거예요.

사람을 통해서, 거짓 부모를 통해서 잃어버렸으니 거짓 부모로부터 세계와 나라로부터 이렇게 됐기 때문에 거짓 부모를 취소해 가지고 세계적 핍박시대를 넘어온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이걸 가려 나갈 때는 개인적 핍박시대, 가정적 핍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발전 했지만 종교를 세울 때까지는 인간들을 하나님이 벌 줄 수 없어요.

왜? 사람을 지어 가지고 한 번도 사랑하지 못한 그 아들딸을 벌을 주어서 죽게 하겠어요? 그걸 누가 했느냐 하면, 천사장이 잘못했으니 영계에 있는 천사장들이 협력해서 이것을 치료해 주는, 수리해 주는 중간 수리공장 놀음을 했지만, 본공장은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 본공장을 나타내서 이루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었어요.

이스라엘이 뭐냐 하면 이겼다는 거예요. 무엇에 이겼느냐? 싸움에 이긴 것이 아니에요. 지식이 있어서 이긴 것이 아니에요. 무엇에 이겼느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이길 자가 없어요. 지식의 왕이요, 물질의 왕이요, 권세의 왕이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왕이 필요한 것이 없어요.

이 타락한 기간에 하나님은 지식권도, 정치권도, 물질권도 모든 걸 다 잃어버렸다구요. 자식들을 잃어버려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이 땅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와서 주인 노릇 할 수 없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권에는, 사탄이 주관하는 그 환경에는 하나님이 발을 들여놓을 수 없는 입장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엄청난 사실이에요.

한 번 잘못한 사랑이 이 엄청난 하늘땅에 수많은 경계선을 만들어 가지고 인류를 혼돈 시킨 거라구요. 그러한 본연지, 사랑의 기관이 잠깐, 한 시간 실수한 것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이렇게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된 장본인이, 주인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사랑의 기관이 내가 원하는 대로 파괴적인 기원과 수평이 되기를 바라지 않기 때문에 이걸 용서하지 않아요. 점점 물에 빠져 들어가야지요. 빠지면 자꾸 들어가지요? 지옥 밑창까지 들어가서 나올 수 없게끔 되는 거예요. 그걸 가만 둘 수 없다구요.

예수님도 의사로서 고쳐 주기 위해서 왔는데 한 사람도, 남자도 여자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가지고 혈통의 인연을 맺지 못했어요. 아내도 못 가져 봤고, 아들딸도 못 가져 봤고, 할아버지 사랑도, 아버지 사랑도 못 받아 본 예수가 됐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과 관계없으니, 예수님도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이러한 새로운 혈통을 세워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왕국을 세워야 하는데 세우지 못했어요.

타락한 세계에 살고 있는 인간의 욕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왕국, 참생명의 왕국, 참혈통의 왕국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만든 것을 잃어버렸으니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찾아다 놓으면 그게 어떻게 되느냐? 사탄세계의 왕궁에서, 사탄의 생명과 혈통의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올 수 있나요?

그러니까 맑히고 맑힐 수 있는 분별된 가정을 만들고 분별된 민족을 만들고 분별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그 주인으로 보낸 것이 완성한 참부모예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을 세워 가지고…. 혈통 때문에 나온 거예요, 핏줄 때문에. 알겠어요? 핏줄이 잘못되어 생겨났기 때문에 이 모든 세계적 핏줄을 내가 가운데 서 가지고 내가 뒤집어 박아 놓는 거예요. 이제 내가 주체가 되어 뒤집어 박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회오리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이 세계를 완전히 뒤집어 놓을 때가 왔어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백성이 있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왕이 있어야 할 텐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뒤집어짐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빼앗겨 버렸어요.

아담 해와를 위해서 창조한 것인데, 아담 해와의 그 실체는 하나님의 무형의 실체보다 가치 있다는 거예요. 왜? 사랑의 상대이기 때문입니다. 또 대신자이니만큼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 부모의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보다는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들어가서 나는 누구냐 할 때, 간단해요. 나는 누구냐 할 때에 부모의 대신자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또 나는 누구냐 묻게 되면 할아버지 대신자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나는 누구냐 묻게 될 때 왕의 대신자다 이거예요. 또 나는 누구냐 할 때 하나님의 대신자다 이거예요. 그렇게 올라가요.

여러분의 소원은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는 것이니 이게 최고의 영광이에요. 타락한 이후에 소원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오늘날 인간세계의 욕망을 한 번도 이룰 수 없었고, 인간의 욕망을 달성할 수 없다고 이렇게 결론을 내렸던 거예요.

이런 한탄의 세계, 타락한 세계에 살고 있는 인간의 욕망을 누구나 다 이룰 수 있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다시 찾아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하나님의 일체권에 들어간 이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아야 돼요. 영어로 말하면 트루 올리브 트리(true olive tree)예요. 타락한 인간은 와일드 올리브 트리(wild olive tree)예요. 이건 올리브 트리는 올리브 트리인데 열매가 뭐냐 하면 이건 새나 먹지 주인이 먹을 수 없다구요.

동양 말로 말하게 되면 감나무예요, 감나무. 감나무가 뭐예요? 퍼시먼(persimmon)이에요. 트루 퍼시먼, 와일드 퍼시먼! 와일드 퍼시먼은 새들이나 쪼아먹지 사람은 먹지 못해요. 참감은 가을이 되어 잎이 다 떨어져도 꼭지가 질겨 가지고 떨어지지 않아요. 바람이 불고 폭풍이 불어도 안 떨어져요. 서리를 맞아야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지면 대번에 그 살들이 거름이 되는 거예요. 그 위에 씨를 받아 가지고 자기 자체를 키우기 위한 것이라구요. 그걸 인간이 따먹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먹고 나서는 씨를 심어야 돼요. 인간 앞에 주인은 그 씨를 봄이 되면 심을 텐데, 그걸 관리해 가지고 봄이 되면 심어 주는 거예요. 심는 데는 어떻게 심어야 되고 어떻게 해야 난다는 걸 알고 있는 거예요.

사탄의 소유가 돼 있는 것을 청산하는 것이 종교의 사명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참감람나무의 씨를 다시 심으려고 보냈다는 거예요. 이 세상의 풀은 모두 감나무 밭 같은 거지요. 이 세상이 트루 올리브 트리 밭이어야 할 텐데 타락한 후에 밭이 와일드 올리브 트리 밭이 되었어요.

그것을 하나님이 심지 않았어요. 사탄이 심은 것입니다. 그걸 완전히 뽑아 버리고 전부 다 트루 올리브 트리 밭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핏줄을 전환해야 된다는 거예요, 핏줄을. 알겠어요? 핏줄, 해 봐요!「핏줄!」영어로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예요. 이게 귀한 거예요.

여러분 서양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아, 우리 가정은 트루 패밀리다.’ 그러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트루 패밀리(true family; 참가정)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가정 기반 위에 있어서 울타리, 단지 안에 집어넣어야 돼요. 그 단지가 커야 된다구요.

그 단지가, 가정적 단지가 종족의 단지로서, 민족의 단지로서, 국가의 단지로서, 하나님의 단지로서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여러분 개인들이 물건을 고르려면 오만가지 물건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오만 가지 다른 물건이, 개체들이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님이 필요하면 ‘아, 이건 이럴 때 필요하구나.’ ‘이럴 때 필요하구나.’ 해서 언제든지 사시사철 영원한 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그 재료가 부족함이 없게끔, 인간이 수천억이 있더라도 하나님은 더 큰 세계를 나눠 주기 위해서, 여러분이 대우주의 주인이 되면 그걸 배달해 주기 위해서 수천 개를 미래에 더 창조해 가지고 자손들을 먹여 살릴 것을 생각하고 있는데 타락해 가지고 이 조그만 권내에 사는 걸 보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런 것이 하나님의 일도 아니에요. 내 일이었다는 거예요, 내일. 한국말 내일이라고 하면 영어로 투모로(tomorrow)라고 하는데, 마이 프로퍼티(my property; 내 재산, 소유), 타락했기 때문에 여러분 프로퍼티가 있을 수 없어요. 원수예요! 원수의 타락한 청맹과니가 되어 지옥 갈 수 있는 간판이 붙은 소유물을, 장물을, 도둑 물건을 갖다가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완전히 빨리빨리 청산해 나가야 할 것이 종교계가 가야 할 길이라구요.

지금까지 한국이라는 나라가 없어요. 일본이라는 나라도 없어요. 뭐 미국도 없어요. 7개국 나라도 없어요. 전부 다 핏줄이 달라져 가지고 분열돼 있는 거라구요. 왜? 핏줄이 갈라놓았어요.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 핏줄까지 하나 만들 수 있게 되면 하나님에게 돌아간다구요. 그러니 분열에 분열을 시킨 거예요.

지금도 점점 나라가 많아진다구요. 유엔 가입국가가 191개국이지만, 1만 명도 못 되는 나라가 있어요. 자기들이 유엔에 가입하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논 거버먼탈 오거나이제이션(Non Governmental Organization)이 되어 엔 지 오, 엔 지 오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에 그런 건 없는 거예요. 종교도 없고 나라도 없 어요.

종교를 무시하고 나라를 무시하니 거기는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태어나지 않았으면 본연의 세계인데, 본연의 세계를 마음으로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 앞에 태어나지 않았어야 될 엄청난 반대의 것이 돼 있으니, 전부 떼어버리고 잘라 버려야 돼요. 잘라서 전부 고기밥으로, 밑감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몸뚱이를 가지고 이걸 사랑하겠다고 하고, 이것 때문에 가정을 이루고, 이것 때문에 시집 장가가고, 또 남자들은 혼자만이 아니고 제멋대로 바람을 피우고 그러고 있어요.

그 생식기의 주인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아버지가 둘이에요, 하나여야 돼요? 「하나여야 됩니다.」 엄마도 하나가 돼야 돼요, 둘이 돼야 돼요? 「하나여야 됩니다.」

타락의 병을 고쳐 주기 위해 오신 예수님

서양세계에 스텝 마더(step mother; 계모), 스텝 파더(step father; 계부), 스텝 페어런츠(step parents; 계부모)가 생겨났다구요.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이 얼마나 불쌍해요! 아버지의 사랑을 모르고 어머니의 사랑을 모르고, 남편 아내들의 사랑을 몰라요. 제멋대로 개인주의가 돼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좋아하게 되는 것이 제멋대로예요. 법이 없어요.

그런 무질서한 혼돈세계가 된 이 원통한 사실을 볼 때, 이 사지백체를 완전히 내가 잘라서 개조해 가지고 붙였으면 벌써 해원했을 텐데, 잘라낼 수 없어요. 그러면 세계가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 전체 책임을 진 것이 메시아 예수님이에요. 그 병을 낫게 해 주러 왔는데, 나았으면 부처끼리 낫나? 해와가 병이 났으면, 또 아담이 병났으면 개인 개인, 아담이 타락한 걸 고치고 해와를 고쳐 주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을 낳았으면 아들딸을 고쳐 주어 가지고 나라를 고치고, 나라를 고쳐 주어 가지고 하늘땅, 영계나 육계나 다 고쳐 주어 가지고, 이것이 나아 가지고 가정에서 비로소 고쳐진 사람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 4천년 동안 준비한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 돼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키러 왔다는 거예요. 혼자 왔으니 신부를 찾아야 돼요. 아담을 지은 다음에 해와를 지었지요? 해와는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지었다는 거예요. 갈빗대라는 것이 모든 오장육부를 보호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대신으로 온 메시아는 하나님이 창조할 때 무형의 실체에서 실체권까지 이어받는데,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가 되어 있었던 것에서 마음에 하나님의 성품을 이어받는 거예요.

하나님 해방의 한 날을 위해 혁명해 나오고 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기 전까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의 그 마음 된 것을 영계의 하나님이 아담에게 집어넣어 가지고 창조했는데, 창조목적이 뭐냐 하면 체(體)를 쓰기 위한 거예요. 체를 써야 돼요, 체. 체, 알겠어요? 체가 필요해요.

체가 없으면 평면적으로 주고받을 수 없고, 마음도 체가 있어 가지고 상하․전후․좌우도 한꺼번에 주고받을 수 있어요. 그런 체를 입게 하려니, 무형에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를 그냥 그대로 이 아담에게 집어넣었는데, 남자가 아담 혼자면 안 돼요. 이성성상이니 거기에서 갈빗대를 빼 가지고 여자와 더불어 그 둘을 탄생시킨 것이 정(正)에서 분(分)이 된 거예요. 정분합(正分合)이에요. 정반합(正反合)이 아니에요. 공산주의의 논리는 정반합 논리를 말해요. 이건 정분합이에요.

무형에서부터 갈라진 것은 실체를 쓰기 위한 거예요. 이게 하나되어 있을 때는 자극을 못 느껴요. 여러분 몸 마음이 세상에 살 때는 몸과 마음이 근심이 없으면 자극을 못 느껴요. 그렇지만 마음에 걱정이 생기고 몸에 걱정이 생기게 되면, 나라에 걱정이 생기고 자기 가정에 걱정이 생기면 밤에 잠을 못 자는 거예요. 잠을 못 이루어요.

나라가 잠을 못 자니 몸뚱이가 쉴 수 없고, 내적인 부모가, 하나님이 잠을 못 자니 쉴 수 없어요. 그러니 고통 가운데서 범벅이 되어 문도 모르고 이래 가지고, 어디든지 부딪치면서 살아 온 한의 역사이니, 고해(苦海)라는 결과의 세계에 살고 있다는 거예요. 이 원통한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보는 눈의 원수요, 코의 원수요, 입의 원수요, 귀의 원수, 오관의 원수, 몸의 원수요 마음의 원수인 사탄의 와중 가운데에서 뭐라고 할까, 고무줄에 매여 가지고 엎드려서 움직이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언제나 그걸 다 끊어 해방할 수 없기 때문에 놔두면 타락의 지옥 복판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길러 보았으면 알 거예요. 사랑하는 아들딸이 병이 나서 죽어 가는 그 순간을 생각할 때, 이 세계 인류가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그 세계 인류가 그런 병이 든 것을 바라볼 때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고통스럽겠느냐 이거예요.

진짜 나를 위해서 하나님이 그랬다 할 때는 이 몸을 천만번 불사르더라도 갚을 수 없고, 이 죄인의 씨를 받은 원통함을 회개 회개하고 저나라에 가서도 일생을 넘어 억만년 회개하더라도 갚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고통받던 걸 뿌리를 뽑아 가지고 ‘고통받은 적 없었다. 난 해방이다.’ 할 수 있는 날이 구원섭리 가운데 있을 수 있느냐? 그런 모든 것을 선생님은 알고 그것을 막기 위해, 하나님이 몇천년 후에라도 찾기를 원하는 그것까지 알기 때문에 혁명을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천국에 바치는 최고의 선물이 자기 일족

지금 영계에서 선생님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리는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성인들하고 살인마를 결혼시켜 주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지대가 생긴 것은 원수 때문에 반대로 갔기 때문이에요. 180도 다르기 때문에 지옥과 천국의 국경선으로 갈라졌으니만큼 이걸 하나 만들려면 원수의 아들딸을 교차결혼시켜야 돼요. 교차결혼을 시키지 않고는 국경선이 없어질 수 없어요.

그러면 부모들은 사탄 지옥에 연결된 부모들이지만 아들딸은 전부 다 주님이 와 가지고, 부모님이 와 가지고 축복을 해 줬기 때문에 장래에 그 부모들도 그 아들딸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이 사랑하는 부부, 사랑하는 족속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이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잃어버린 자기 나라를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 나라를 찾을 때까지는 자유가 없고 해방이 없는 구속의 생활을 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해방이 됐다면 얼마나 기뻐하겠어요? 집집마다, 개개인마다 몸 마음이 펄펄 뛰고 좋아해 가지고 이 천지가 수라장이 될 수 있는 해방의 소란이 벌어질 거라구요. 그 해방 가운데서 이제는 둥지에서 다 컸으니 날아가는 거예요. 수천만 수억의 사람이 한 곳에 들어가 가지고 되나? 대우주를 향해서! 알겠어요?

지구성(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날아가더라도, 날아가고 날아가더라도 또 어디든지 자기 마음대로 날아갈 수 있는 거기에 하나님이 준비한 세계가 있는데, 자기 성품과 자기에게 맞는 그 세계에 있어서 개인이 기뻐하고 가정이 기뻐하고, 종족․민족․국가, 땅 위에 살던 세계 인류보다 기뻐할 수 있는 이러한 자기 자주장 행복의 세계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천국 가는 데는 가정과 더불어 가야 돼요. 3대권, 이것은 영어로 말 하면 카테고리(category), 범주라는 말이에요. 이건 어느 누가 뗄 수 없어요. 내 눈을 누가 빼 가지고 달리 고쳐 줄 수 없어요. 내 코로 냄새 맡고 내 입으로 맛보고 내 귀로 듣고 내 손으로 만지는 촉감을 그 누가 대신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성진리체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개성진리체의 해방이에요. 우주 방대한 세계 어디라도 부모님이, 하나님이 살고 있는 고향 땅의 몇천만 배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다 가서 살아 가지고 그 세계에서 수확한 사랑의 열매를 춘하추동 본국에 돌려드려 가지고 잔칫날을 기념하기 위해 모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잔칫날, 환희의 자리에 참석해 가지고 자기 눈에 띈 자기가 주관하는 천국 그 세계에 최고의 선물을 바치는데, 그 선물이 뭐냐 하면 이 땅 위의 자기 혈족이에요, 혈족. 김 씨면 김 씨의 혈족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 그 제단에 바치는 거예요. 제단이 아니에요. 제단이 없어요. 그냥 그 가정이 들어가 가지고 시간 시간 초초마다 하나님과 같은, 하나님보다 나은 천국권 내에 사는 것을 듣고 바라보면서 어디 보자고 하면 즉각적으로 갔다 올 수 있는 거예요, 순식간에.

그걸 볼 때, 와! 한번 해 봐요. 와! 「와!」 그럴 때는 이 전체, 우주를 자기 고향, 자기들 상대 될 수 있는 목적지에 가서 정착해 가지고 무한한 행복, 그런 데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고향 나라가, 자기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사랑만 가지면 어느 나라든지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어

서양에서도 그렇지요? 아들딸이 크면 세간 내 줘야지요. 서양은 18세, 19세만 되면 내쫓아요. 아들딸을 위해서 자기 가정 대신 살 수 있는 제도를 생각하는 부모가 없으니 부모 없는 고아요, 남편 없는 고아예요.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서양 사람들은 이제 지옥 문 앞에 와서도 몰라요. 서양 사람들이 이 몸뚱이 세상만 중심삼아 가지고 사람을 죽이고 피를 흘려 가지고 점령해 왔는데, 그것들까지 구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한 것입니다.

한국 사람인 내가 미국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백인들하고. 여러분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로 형제이니까, 형제지인연을 모르니 형제들은 이렇게 살아야 되고 그 인연이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걸 보여 준 거라구요.

7개국이 원수지요? 전부 다 원수예요. 영국하고 독일, 영국하고 불란서, 영국하고 이탈리아가 원수예요. 불란서는 미국과 또 원수예요. 불란서하고 독일하고 원수요, 불란서하고 이탈리아가 원수예요. 이들이 하나돼야 돼요.

위가 어디 있고 아래가 어디고, 오른쪽이 어디이고 왼쪽이 어디인지, 앞이 어디인지 엉망진창 자기 마음대로예요. 아침에 이렇게 나가서 가다가 내 마음대로 돌아서 갔다 왔다, 갔다 왔다 해요. 어디가 목적지인지 목적지를 몰라요. 그러니 지옥 밑창에서 살다가 지옥 가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구요. 알겠나?

여러분 7개국 대표들을 뭐 하러 데리고 다녀요? 세상으로 보면 무슨 이익이 있어요? 무엇이 생겨요? 말해 보라구요. 하나의 아들딸을 데리고 다니기 힘든데, 7개국이면 몇천만, 몇억이 될 텐데 데리고 다녀서 이익 될 것이 뭐예요? 선생님에게 좋은 것이 있으면 도둑질해 가지고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하고 말이에요. 약탈자의 후손들을 데리고 다녀 봤자 이익 될 게 없어요.

하루면 하루 손해이고, 일년이면 일년에 대한 손해, 백년이면 백년의 손해가 나는데, 이걸 찾을 데가 없어요. 열매를 어디서 찾아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천국 문을 열어 놓을 수 있게끔 만들었으니, 천국 문을 바라보면 자기들은 좋으니까, 또 보니까 더 아름답고, 냄새 맡아 보니 더 좋고, 먹어 보니 맛있고, 들어 보니 좋고, 만져 보니 좋고, 오관이 좋아할 수 있는 이런 자체를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니 얼마나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하면 말이에요…. 먼 곳의 큰 고향을 찾아갈 거예요, 작은 데 자기 형님, 동생 네 집에 찾아갈 거예요? 사람은 큰 나라를 여행하고 싶어하지요? 자기보다 더 좋은 곳에 가서 보고 그 좋은 것을 옮겨 놓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행을 해야 돼요. 세계가 자기 일생 동안 살아야 할 판국인데, 국경이 많아 가지고 이거 뭐 비자가 뭐예요, 비자? 비자를 거꾸로 하면 자비예요. 나라에 자비하는 마음, 용서하는 마음이 없어요. 그런 나라를 비자를 가지고 갔을지라도 저나라에 가서 이 방대한 천국, 억천만년을 하더라도 비자 가지고 방문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을 가지고 방문할 수 있어요. 사랑은 번갯불과 같이 동에서 번쩍, 서에서 번쩍 한다고 했지요? 어디든지 비자 없이 만사형통 할 수 있는 자주장 해방권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 틀림없는데, 그걸 아는 하나님이 죽을 자리에 허덕이는 이 사람들을 어떻게 고쳐 주느냐 이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의사 노릇을 하려다 실패했어요. 팔이 고장났으면 팔을 만들어서 붙여 줘야 되고, 팔 만드는 공장, 다리 만드는 공장, 눈 만드는 공장, 특정한 나라 나라의 특성을 따라 다 벌려 놔서 분공장을, 조립 공장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동양과 서양 생활방식의 차이

서양 사람은 일을 한꺼번에 셋을 하라고 하면 못 해요. 하나 하고 하나 하지. 그 말은 뭐냐 하면 왼 손가락 하게 되면 왼 손가락이 이것 끝나고 그다음에 하고, 이것 끝나고 이것 끝나고 이것 끝나고 이것이 반응하지, 그러지 않고는 안 된다, 이것을 이렇게 해야 된다, 그런 주의라구요.

동양 사람은 달라요. 열두 가지 일까지도 척 말하면 다 해요. 어떤 것이 제일이냐 하면 오른 손가락 이거예요. 셀 때에 이렇게 세는데, 서양 사람은 이렇게 세더라구요. (손가락으로 해 보이심) (웃음) 참! 완전히 반대예요. 그러니까 만나면 형님이든 아버지든, 사촌 관계에도 가르침 받아야 되고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왼쪽에서 이렇게 가지요? 사탄 편은 레프트(left; 왼쪽)가 스타트(start; 출발)예요. 이렇게 돼요. 동양은 여기서부터 외로 가요. 타락한 세계가 육체, 몸뚱이가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니 다 몸뚱이가 편리하니까 ‘서양 따라가자. 영어, 영어!’ 이런다구요.

영어를 한국말로 하면 죽은 다음에 ‘어이고~ 영~ 어!’ 이러는 거예요. 영어는 원수의 말이에요. 이것 가지고 세계를 망쳐 놓았어요. 영어를 모르면 프리 섹스(free sex)가 얼마나 더디겠느냐 말이에요. 라디오가 없고 텔레비전이 없었다면 말이에요, 한국은 지금도 모를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볼 때는 모르는 게 더 좋아요. 사탄세계가 이렇게 컸는데 이렇게 낮으면 하나님이 여기에 와서 즉각 키워 준다는 거예요. 여기 중간과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을 도려내면 여기에 와 가지고, 가정․종족․나라만 되게 된다면 이것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핏줄이 순 환되어 살아난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겠어요. 바쁘다구요, 오늘. 오늘 바쁘게 지낼까요, 천천히 지낼까요? 선생님이 말을 더 해 줄까요, 시간 아까우니까 말을 그만둘까요? 그만둘까요, 바쁘게 나가 돌아다닐까요? 「노(No)!」 뭐예요?

여러분은 그렇잖아요? ‘아이고, 아침 식사시간이 됐는데 저 선생님은 밥을 먹여 주지 않고 뭐 하러 저러고 있어? 점심이 됐는데 아침도 안 먹이고 점심도 안 먹이네.’ 점심도 안 먹고 저녁에 들어와 가지고 열 한 시 반, 열두 시 땡 할 때에 들어와 자게 되니 아침 점심 저녁 못 먹었다고 밥 먹겠어요? 밥 먹으면 뚱뚱하게 될 텐데. 그럴 때는 밥도 안 먹고 자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그런 것 알아요? 그게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손가락의 28수와 38수에 대하여

먼저 이걸 구부려야 돼요. 하나님을 대표했기 때문이에요. 이게 뭐냐 하면, 이걸 일본 말로 히토사시유비(人指し指; 검지)라고 그래요. 지적할 때 둘째 번이에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그다음에 이건 뭐예요? 나카유비(中指; 중지), 중간에서 화합을 부쳐야 돼요. 이게 없으면 주먹을 암만 쥐어도 구멍이 뻥 뚫어져요. 그러면 사탄이 들어가요. 여기에 있는 비밀이 다 흘러간다는 거예요. 이것도 이렇게 해 놓고 그다음에 이게 보조예요. 아래의 땅과 마찬가지예요. 점점 작아지지만 이것을 중심삼고, 이건 점점 커지지만 이걸 중심삼고 삼팔선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까지 돼요. 삼 팔이에요, 삼 팔. 8수라구요.

하나님 이거하고 여러분하고 여러분 색시하고 이건 전부 삼 팔(3․8)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성성상, 나 이성성상 삼 팔이에요. 이걸 하나 못 만들면…. 이 센터(center; 중심)가 제일 길어요. 하나되어 가지고 제일 길게 되어 가지고 ‘크기는 내가 사다리가 높구나.’ 여기 사다리가 최고라구요. 여기에 와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이것은 이리 돌아가고 이것은 이리 내려가 가지고 해야 운동이 벌어질 텐데, 국경선이 여기 와서 딱 막혀 있어요.

여기 갈라진 데 국경선이 돼 있어 가지고 다 마비가 되어 있어요. 미국이 갈 수 있고 서양이 갈 수 있어요? 서양이 왼쪽이라면 이것이 없어요. 동양이 왼쪽이라도 이것이 없어요. 둘이 삼팔선, 통일될 수 있는 삼팔선이에요, 이게. 또 원리로 보면 삼 팔은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의 출발, 신약시대의 출발, 성약시대의 출발이에요.

제일 청춘이 뭐냐? 삼팔에서 둘을 지나 사십을 넘어서 41세까지 3년 노정에 자기들이 인생에 태어나 가지고 자기가 영원히 자리잡고 이 땅 위에서 살다가 남기고 갈 수 있는 자리를 잡았느냐 못 잡았느냐가 중요해요.

그래, 선생님도, 예수님도 40세면 천하 가운데 자리잡아 가지고 하늘땅을 왕래할 수 있어야 했어요. 하나님의 삼팔선, 그다음에 아담의 삼팔선, 셋이 합해 중앙을 맞춰 가지고 이것이 딱 서 있으면, 여기 위에 하나님이 서 있으면 국경은 없어져요.

그러려니까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반대로 되어 있어요. 타락이 이렇게 됐어요. 어떻게 이걸 갖다가 맞추느냐? 어떻게 이렇게 된 것을 갖다 맞추느냐? 어때요? 여기에서 맞출 수 있어요, 없어요? 내려오든가 지옥에 간 사람을 끌어올리든가, 이것을 여기에 갖다가 여기에 해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근본적인 해결이에요.

그 가외의 소유권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에 끌려갈 수 있는 낚시 밑감이에요. 개인주의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가정적인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할아버지, 3대를 중심삼고…. 1대 2대 3대, 1대 2대 3대, 아들에도 3대, 이 센터에 딱….

동양은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있어요. 청춘이 되려면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이팔청춘이라는 것이 한국에만 있어요. 일본도 그런 컨셉이 없고 중국도 그런 컨셉이 없어요. 한국에서 이팔청춘, 청춘 중에 이팔청춘이 된다, 그것은 인생으로부터 ―이 팔이에요.― 인생으로부터 행복이 출발할 수 있는 그 초점을 말해요.

이팔이 뭐냐? (손가락을 쥐시며) 이것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x4=12)인데, 이것(엄지의 두 마디)을 합하면 열 넷이 돼요. 복중에서는 이것이 이성성상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춘하추동 운세가 딱 서요.

여기에 의사 누구 있어요? 의사 경력 있는 사람 손 들어요. 이렇게 쥐고 있겠나, 이렇게 쥐고 있겠나? 여자들은 어머니 되어서 아기를 배에서 길러야 할 텐데, 알아요? 이렇게 하면 큰일나요. 손톱이 자꾸 그러면 이거 자꾸 긁어대는 거예요. 이것이 긁기 시작하면 이거 같이 움직여요. 긁어대는 거예요. 아기 때는 이렇게(엄지손가락을 감싸쥐어 보이심) 쥐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수중에서 떠 있는 거예요. 이것(손가락 마디)이 열 넷이에요. 이 둘을 합하면….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서는 정성을 들일 때 이렇게 정성을 들여요. 이팔이에요. *이팔이 중요해요. 왜 그러냐? 왼손과 오른손의 열 넷이 갈라졌어요. 하나님을 포함한 모든 피조세계가 하나되는 것이 이렇게 두 손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스, 파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생식기와 자녀 탄생,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사랑의 욕망

왜 창조했느냐? 오장육부를 장치해 가지고 꽉 채움으로 말미암아, 육계 육계가 완전히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열매가 흘러 나오는데, 어디로 흘러 나오느냐? 열매를 흘러 나오게 하는 것도 하나님이 했으니, 하나님 대신 된 아담 해와, 남자 여자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구조적인 내용의 영적인 보이지 않는 성상, 보이는 실체, 거기에 연결된 사랑․생명․혈통이 흘러 나오는 출구가 어디냐 하면, 생식기이니라!

생식기, 해 봐요. 생식기!「생식기!」생식기(生殖器)! 동양 말로 말하면 생명을 싣는, 담는 그릇이다 이거예요. 동양사상은 그런 무엇이 있어요. 남자가, 여자가 자기의 기름, 모든 진액을 흘러나오게 하는 문인데, 흘러나오는 그 문을 통해서 무엇이 나오느냐? 사랑 관계, 사랑을 거치고, 생명을 거치고, 핏줄을 엮으니 휙 돌아가 가지고 폭발적인 사랑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랑할 때 클라이맥스에 화산과 같이 터지는 거예요. 볼캐노(volcano; 화산)가 터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터져서 흘러나온 것을 보니 ‘아이고! 나 닮았구나.’ 하는 거지요. 아버지가 볼 때 ‘나 닮았구나.’ 하고, 어머니가 ‘나 닮았구만. 이건 내 것이야!’ 하고 붙드는 거예요.

낳아 놓고 핏덩이를 가지고, 엄마는 낳자마자 자기 몸보다 귀하게 여겨요. ‘나는 아기 때문에 태어났다!’ 그래요. 아버지도 ‘야! 사랑이 좋고 생명․혈통이 좋지만 그보다 귀한 것이 아들딸이구나!’ 해요. 하나님하고 바꾸자고 해도 하나님하고도 안 바꿔요. 하나님하고 바꾸자고 하더라도 안 바꾸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야! 왜냐? 하나님의 상속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상속자는 자기보다 나아야 된다고 내가 요즘에 열심히 얘기했지요? 「예.」 남편이 주인이 돼 있으면 자기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몇 억만 배 낫기를 바라는 것이 사랑의 욕망이에요.

상대를 구해 가지고 사랑하기 위한 욕망이 그렇게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내는 생각할 때, 우리 남편이 하나님보다 낫기를 바란다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요, 안 해요? 할 수 없이 하다가 ‘아이고! 안 되는구나.’ 하니까 다 그만두지요. 그것이 가능하면 영원히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니 그것을 위하여 달리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게 불가능하니, 주저앉았으니 그렇지요. 껌 판에다가 궁둥이를 붙이고 일어설 수 없게 되었으니 그러지, 그것이 내가 이렇게 하면 10배 훌륭한 남편이 되고, 이렇게 하면 백배 천배, 몇만 배 훌륭하게 된다면 여자가 희생하고 희생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더 투입할 수 있는 길을 갈 텐데, 사탄에게 얽매여 못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서양 여자들이 해요? 개인주의예요.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것은 자기보다 나은 대신자, 상속자가 생겨나기 때문에 나날이 기쁘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저께 투입했으면 오늘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이냐? 달라지는 거예요. 먹여 주고 먹여 주고 봉사하고 봉사하면, 아기가 커 가면서 웃고, 어머니 얼굴만 보면 다리를 들고 이래 가지고 배고플 때 어머니 젖을 먹여 놓으면 좋아서 ‘왁왁왁!’ 이러고 먹는다구요. 다 그렇게 자랐지요?

통일교회 원리는 교리가 아니라 우주의 근본 이치요, 천리

서양 사람들은 젖을 못 먹어 봤지요? 우유, 우유! 가짜 젖을 먹고 자랐어요. 하나님이 가슴을 크게 만든 것은 젖을 만들어 내는 깡통으로 만들었지, 그것 구경하라고, 자랑하라고 만든 것이 아니에요. 여자들 가슴을 자랑하는데, 그게 젖통이에요, 젖통. 누구 젖통이에요? 아기 젖통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젖통이 큰 여자들은 아기를 많이 낳아요. 궁둥이가 크고 가슴이 큰 여자는 아기를 많이 낳아요. 아기가 필요해 많이 갖고 싶으면 가슴이 커야 되고 궁둥이가 커야 돼요. 걸을 때 이렇게 걷는 사람도 있어요. (시늉을 해 보이심) 두고 보라구요.

걷는 것을 보면 ‘아, 저 여자는 아기 많이 낳겠구만.’ ‘아들을 많이 낳겠네.’ 하고 알아요. 눈을 보면 알아요. 욕심이 많은 여자는 아들을 많이 낳아요. 언제든지 눈이 올려다보고 눈이 이렇게 째진 여자는 남자를 많이 낳고, 눈이 이러면 얌전하고 겸손하니 여자를 많이 낳아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이래 가지고 척 보게 되면 이 서양 간나는 어떻고 어떻다 하고 알아요. 그런 걸 내가 좀 배워 주면 좋겠지요? 배워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도둑질해 먹으려고 하고 사기 쳐 먹으려고 해요. 안 돼요. 그래서 안 가르쳐 줘요. 부모라면 그걸 가르쳐 주면 되겠어요? 후손이 망하는데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비밀을….

보라구요. 제4차 이스라엘국 창건이라는 말은 선생님 말씀에 없어요. 맨 마지막이에요, 맨 마지막. 천일국도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이 몸뚱이…. 곽정환이 잘생겼다고 하면 몸뚱이를 보고 잘생겼다고 하지 마음을 보고 잘생겼다고 안 해요. 마음은 몰라요. 마음을 닮은 것이 몸뚱이예요. 그러니까 예수님도 나를 본 사람은 하나님을 본 사람이다 했어요. 하나님은 못 봐요. 하나님은 이성성상, 자기 부처끼리 하나된 그 성상이 되면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상이 우리 부처끼리와 같다, 우리 아들딸과 같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부부의 마음 가운데는 말이에요, 이렇게 척 보면 남자가 들어가서 웃고 있어요. 그 남자 앞에 제일 좋아하는 사람 이 있으면, 딸을 좋아하면 딸이 있고, 아들을 사랑하면 그 아버지 뱃속, 마음속에 그 아들이 턱 자리잡고 있어요. 그건 하나예요. 소생․장성은 하나예요. 그렇지 않아요?

이렇게 놓으면 3단계이지만, 이렇게 했다가 영육이 합하게 되면 이게 들어가 가지고 여기에 자리잡아 가지고 뼈가 되는 거예요, 뼈가. 껍데기는 소생․장성이 되어 가지고 굵어요, 3배가 씌웠기 때문에. 그렇게 보면 세상 모든 만물이 원리에서 가르치는 내용에 맞기 때문에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 신의 원리)이에요. 그게 통일교회 교리가 아니에요. 이 우주의 근본 이치요, 천리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이걸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기쁠 수 있는 세계를 보지 못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세상의 그 누구도 통일교인들한테는 말, 행동에서 지게 돼 있어

그래, 선생님 만나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매일같이 몽둥이로 후려 패는데도? 칭찬해 주고 잘해 주면 ‘아이고! 우리 선생님 좋다!’ 하지요? 용평이 무엇이고 설악은 무엇이고…. 내일 갈 때는 우리 여주 콘도니엄으로 간다는데, 이런 것이 전국에 많아요. 이런 조직을 해 가지고 성공한 단체는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배경을 가진 사람이 미국에 가서 왜 욕을 먹고 살아요? 거리에 나가면 사람들이 침 뱉었어요. 거리의 사람들, 거지까지도 차 버린 거예요. 얼마나 수모를 당했는지 알아요? 그런 것 알아요, 몰라요?

구라파도 레버런 문을 싫어했나, 좋아했나? 2차대전 이후 58년 된 그동안에 ‘레버런 문을 따라가자!’ 하는 군왕을 만나 봤어요? 그런 수상을 만나 봤어요? 장관을 만나 봤어요?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말라! 보기만 해도 브레인워시(brainwash; 세뇌) 당한다. 레버런 문 이즈 킹 오브 브레인워시(Reverend Moon is king of brainwash; 레버런 문은 세뇌의 왕이다)!’ 한 거예요.

보기만 해도 그런다는데, 보면 그래요. 좋으니까, 눈이 곧아지니까 그것밖에 안 보이고, 코가 곧아지니까 그것밖에 안 맡으려고 하고, 이밥에 고기 먹는 세상의 누구 부럽지 않은 진수성찬이 있지만, 교회에 와서 보리밥도 소금 찍어 먹는데도 그렇게 먹고살겠다고 하지 집에 안 가려고 그래요. 참 이상하지요.

물건은 귀한 것이 아니에요. 다 작은 것에서부터 귀한 것이 드러나지, 큰 데서부터 귀한 것이 드러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지을 때 큰 것부터 지었어요? 원소부터, 108대 원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광석을 짓고 광물을 짓고 식물을 짓고 동물을 짓고 인간을 짓고 그다음에 하나님이 자리잡는 거지요. 그런 모든 걸 모르고 살았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배운 것은 대학원 백 개가 찾아도 못 찾을 것이에요. 세계 대학원, 박물관에 있는 책에서도 못 찾을 내용을 통일교회 교육 40일 받게 된다면 어느 학박사 이상의 수준으로 올라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 교인들을 만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왜? 말에서 져요. 말에서 지고 또 행동에서 져요. 행동에서 지고, 세상에서는 싸워서 이기려고 하지만 우리는 싸우지 않아요. 전체를 좋게 해 가지고, 열 사람을 좋게 하다 보면 그 3분지 1인 세 사람이 나를 도와주니, 나 혼자 일하는 것보다 그런 기반을 가지고 일하게 된다면 일생 할 것을 세 사람, 네 사람이 내 편이 되기 때문에 절반도 안 걸려서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일생 동안 해야 할 일 이상의, 그렇게 이익 될 수 있는 단거리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놀음을 한다구요.

여러분을 통해 가지고 내가 뭐 장사해 먹겠다는 거예요? 머리카락 잘라 팔아먹겠다는 거예요, 눈이 새파라니 팔아먹겠다는 거예요? 무슨 관계가 있어요? 서양 여자 가슴 때문에 내가 좋아해요, 무슨 궁둥이를 좋아해요? 전부 다른데. 생각이 달라요.

서양 사람들은 방귀를 뀐다고 하면 등에서부터, 동양을 향해 뀌지 자기 앞으로 안 뀐다는 거예요. 나쁜 것은 동양에 보내고 좋은 것은 전부 다 앞에 놓아요. 미국도 나쁜 나라예요. 미국 담배들을 한국에 갖다가 강제로 풀어요. 미국의 모든 마약 같은 것을 도둑질해 가지고 조사해 들여오면서 비밀리에 독일에 갖다가 팔아먹는 거예요. 좋은 나라예요, 나쁜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싫어해요. *‘양키 고 홈 Yankee go home; 미국 놈들은 돌아가라)! 우리는 싫다. 아무리 자랑해도 우리는 관심 없다.’ 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탄 사랑의 줄에 매여 있는 이 세계를 정비해야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교인들은 한국에 와서 자랑할 것이 없어요. ‘내가 미국 사람이다.’ 말도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이상의 자리에 올랐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이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비참한 이 구덩이에서 나일론 고무줄과 같은 데에 매여 있어요. 이번에 두 번 수술하고 병원에 들어가 누워 있는데, 모든 세계가 한 주머니에서 연결되어 가지고 야단해요. 지구 가운데 있는데 사람이 거꾸로 서 있고, 전부 다 180도 다르게 서 있어요.

그러면서도 손을 붙들고 자랑하고 이래 가지고 휘젓는 환경을 보니 나일론 줄에 자꾸 감겨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나중에는 목까지 감겨서 죽게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 전부 다 나를 바라보고 있어요. 밤이 되면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대해서. 척 보면 보이지 않아요. 정신을 딱 통일한 다음에 봐야 돼요. 나일론실인데 보이지 않아요. 투명해요. 전부 그 그물에 우주가 걸려 있어요. 이걸 누가 끊느냐 이거예요. 십자로써 끊어 버려야 돼요. 사방을 끊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끊어 버리지요. 모르는 것을 어떻게 끊어 버려요? 잡아 당기면 전체가 끌려가요. 이렇게 하면 이게 걸려요. 일부러 내가 싹 당겨 보면 싹 하고 전체가 작동해요. 그렇게 움직여요. 세계가 하나되어 있어요. 사랑의 줄, 악마의 사랑의 나일론실에 매여 있으니, 낚시와 같이 밑감을, 프리 섹스(free sex) 밑감을, 개인주의 밑감을, 자기 자주적인 밑감을 끼워 가지고 그걸 붙잡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면 전부 다 정비해야지요.

그것이 그렇게 습관화되어 있는 걸 가르기 위해서 여러분이 선생님 따라갈 때 자기 하자는 대로 하나도 안 해요. 하나도 안 하니까 지옥이 없어진 세계이기 때문에, 그걸 제거하니까 그 반대되는 세계가 나타나는데, 그게 천국이라구요.

이 80여명을 대해 ‘내가 흔들바위로 해 가지고 가게 될 때서 오늘 양 여자들 사십도 안 된 간나들이 못 따라오면 빠따(배트)를 가지고 궁둥이에 혹이 나게 후려갈길 것인데, 아이고, 언제 다시 데려다가 그럴 수 있겠나?’ 생각한다구요. 내가 85세를 넘어서 그런 때를 잃어버릴 터인데, 채찍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게 해 놓고 교육하는 게 빨라요? 채찍을 들어 후려갈기는 것이 빨라요.

나무들도 구부러지면 젊었을 때 잡아 줘야 돼요. 자유가, 망종적인 망치는 자유가 어디 있어요? 원리원칙을 보호해야지요. 미국 같은 데는 아비가 때려도 경찰에 보고해요. 세상에! 누가 교육할 거예요? 자식들이 그러니 그놈의 자식들이 프리 섹스를 하고 호모, 레즈비언 짓을 하고 마약 장사를 하는데 말이에요.

미국에서 이혼 재판을 할 때에 80퍼센트는 아기를 여자에게 줘요. 한 번 결혼하고 두 번 결혼하고 세 번 결혼해 가지고 아기는 좋다고 해서 키우는데, 세 종자가 다른, 아버지가 다른 핏줄을 받았으니 그 아들딸이 하나돼요? ‘넌 아무개 피야. 난 아무개 피야.’ 이래 가지고 절대 하나 안 돼요. 그 가운데서 뭘 자랑하고 뭐 할 게 뭐야? 무슨 벤츠 차고 링컨 차라고 해 가지고 자랑하는데, 그건 다 깨진 그릇과 마찬가지라구요.

내 앞에서 그런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잡아다가 머리를 깎아 버려요. 동양 여자들이 아이 섀도(eye shadow; 눈두덩에 하는 화장)를 해 가지고 시커먼 칠을 하고 있으니 서양 여자처럼 눈이 쑥 들어가 보여요. 요사스러운 것들이에요.

원수 나라 사람끼리 교차결혼해야 국경이 없어져

미안합니다! (웃음) 백주에, 아침부터 이렇게 앉아 가지고 좋은 얘기도 많을 텐데 이렇게 듣기 싫은 얘기를 하니 말이에요. 듣기 좋은 얘기는, 알겠어요? 내가 듣기 좋을 수 있는 게 뭐예요? 여러분을 데리고 다니는 것이 듣기 좋고 재미있어요?

별의별 간나 자식들의 눈치를 봐 가지고 거기에 맞춰 줘야 할, 어머니가 아들딸을 훌륭하게 기르기 위한 행동을 대신한다고 하지 않고는 보기도 싫은 패들이에요. 원수 중의 원수예요. 미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맨 기수 아니에요? 선교사들, 이화대학 연세대학하고 싸움 붙인 것이 미국이에요.

미국이 원수인데 원수의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서 33년, 34년 동안 일한 거예요. 예수가 34년 동안에 나라를 못 찾은 걸 찾아야 돼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기독교의 틀린 전통이 예수를 이스라엘의 왕의 자리에 갖다 놓지 않으면 바로 안 되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잃어버렸던 걸 찾게 해야 돼요.

또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 일․독․이가 싸워 가지고 해방된 데 있어서, 그 해방된 것은 오시는 재림주, 메시아를 모시기 위한 것이었는데, 그걸 못 모셨으니 메시아에게 있어서 그 사람들이 원수이니 이들을 갖다가 누구보다 가깝게 만들어 하나 만들 수 있는 교육을 시켜 가지고, 아시아든 어디든지 여러분이 들고 가는 깃발은 원수를 사랑하는 깃발이고, 여러분의 후손들이 결혼하는 데는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차결혼을 함으로써 국경이 없어지잖아요? 이렇게 된 것을 어떻게 이렇게 해요? 이렇게 해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게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되어야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박수하겠어요? 얼마나 뜯어고쳐야 돼요? 면도칼이 있어서 도려내려면 이 눈꺼풀도 깎아내고 여기 눈 수정체까지도 깎아내야 돼요. 깎다가는 쓸 것이 하나도 없으면 다 깎아 버리고 말아야 돼요. 귀도 그렇고 코도 그래요.

여러분은 북극에서 사니 찬 공기가 들어오면 안 되기 때문에 코가 좁고 높고 길게 되어 있어요. 남방의 흑인들은 이게 짧아요. 콧구멍이 2배 이상 돼요. 거기에 길게 되면 열 때문에 폐렴에 걸려요.

어머니가 지금 출발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니 화장실에 가야 돼요, 한 시간 되면. 한 시간 됐나? 「한 시간 넘었습니다.」 한 시간만 넘으면 출장소에 가야 돼요. 출장소가 뭔지 알아요? 레스트 룸(rest room; 화장실)이라는 것은 쉬는 곳이에요. 안 그래요? 쉬는 집이다 이거예요. 오줌이 마려울 때 그 얼마나 급해요? 그 이상 좋은 쉬는 집이 없어요. 또 변비가 되어 굳어 가지고 아파 가지고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일주일 하다가 싸 보라구요. 얼마나 시원하겠나? 그걸 처리하고 나서 얼마나 잘 쉬었다고 하는지 몰라요. 들어갈 때는 뛰어들어가지만 나올 때는 남자나 여자나 화색이 돌더라구요.

어느 나라의 말이라도 발음할 수 있는 한국어

그건 서양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개들도,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왜 이름을 그렇게 지었느냐? 서양 사람이 지혜롭기 때문에 이름짓기를 레스트 룸이라고 했다 이거예요. 그걸 해 놓고 레스트 룸에 백인은 들어가되 흑인은 못 들어가고 황인종은 못 들어간다! 그놈의 역적 패들이 어디 있어요? 자연의 순리를 배반하는 거예요. 세상에!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 가든, 미국에 가든 지나가던 거지가 살짝 들어와서 밥 먹고 가는 걸 내가 보고도 두어둬요. 한번 두번 그러고, 일주일 지나 알아보면 거지예요. ‘그래, 너희 아들딸까지, 3대까지 밥을 얻어먹고 가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공짜 밥을 얼마나 흘려 버려요?

그래, 여러분이 돈이 있으면 말이에요, 동물의 먹이를 도둑질하고 식물의 생명을 도둑질해 가지고 사 먹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또 서양 사람들은 보석 같은 것도 광물세계의 제일 요긴한 것을 잘라다가 도둑질한 도둑놈들이에요. 식물도 좋은 걸 먹겠다고 그러지요? ‘제일 나쁜 것!’ 해 가지고…. 서양 사람 입이 귀한 거예요? 맛을 몰라요. 춘하추동 시즌의 요리 방법이 중요한 거예요. 그걸 몰라요.

한국에 가 봐요, 한국. 밥도 삼백 예순 가지가 넘어요. 문화민족이에요. 말도 세계의 49억 가지 말을 발음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팔십 노인인데 뭐라고 할까, 포게팅 소트(forgetting thought; 잊어버림, 생각), 이런 연령이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영어가 뭐 어떻다는 것도 기억하고 지금도 그런다구요. 또 말도 발음하게 되면 일본 사람은 ‘뉴자지’ 이래요. (웃음) ‘뉴저지’라고 못 해요.

한국 사람은 무슨 발음이든 할 수 있어요. 얼마든지 발음을 만들어서 하기 때문에, 이태리 말 같은 제일 어려운 말도 싹싹싹싹 하고, 영어 발음 중에 제일 어려운 것도 싹싹싹싹 하고, 독일어 발음 중에 제일 어려운 것도 싹싹싹싹 해요. 기억한 것을 배워서 그 이튿날 만나서 그대로 하면 알아들어요.

한국 사람들은 10년만 그 나라에 있으면 그 나라 사람인지 외국 사람인지 몰라요. 그 나라에서도 나마리(なまり; 사투리) 말을 쓰지 않아요. 언어의 천재적인 소질을 가진 국민을 반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대번에 그 나라에 가서 30년이 되게 되면 그 나라의 모든 면을 섭취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한국말을 번역해서 듣는 것이 좋아요, 브로컨 잉글리시 (broken English; 서투른 영어)를 해서 나마리(사투리)가 있는 말을 듣는 게 좋아요? 어떤 게 편해요? 잉글리시예요, 코리언(Korean)이에요? 물어볼 것도 없지. 「잉글리시!」 「코리언!」(웃음) *당연하다구요. 누구든지 자기들의 문화를 최고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모르고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고 해요, 알고. 영어가 글이 아니에요. 전부 유(you), 유, 유, 유예요. 할아버지도 유, 자기 손자도 유라고 하니, 어떻게 구별해요? 유라는 말을 한 번씩 하면 상대가 누구인지 어떻게 구별해요? 유 하지 말고 할아버지라는 말을 해야 되고, 유 하지 말고 할머니라는 말을 해야 확실히 알 수 있어요. 남편도 유인데 남편이라는 말을 해야지요. 유 하고는 해석이 따르지 않고는 혼란이 벌어져요. 혼란이 벌어져 남편 아닌 걸 남편으로 붙들고, 아버지 아닌 걸 아버지로 붙들고, 어머니 아닌 걸 어머니로 붙들고, 관계없는 걸 붙들고 그걸 좋다고 하는 것이 서양 사람이에요.

서양은 해가 지는 걸 말해요. 동양은 해가 뜨는 걸 말해요. 종교 창시자들이 동양 사람이에요, 서양 사람이에요?「이스턴(eastern; 동양사람)입니다.」 *나보다 여러분이 더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좋아하시지 않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소리가 안 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선생님이 말해도 그렇다고 할 수 있는 에코(echo; 메아리)가 생겨요, 안 생겨요? 얼어붙어요? 손 풀어놓고 가슴을 풀어놓고 궁둥이 풀어놓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다 풀어놓으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나쁜 사람 같으면 얼마나 팔아먹으려고 했겠어요? 인간을 납치해 가지고 필요하면…. 통일교회의 4천 쌍을 납치해서 일본에 팔아먹은 이놈의 원수! 내가 이제 평화유엔을 만들어서 전부 다 뒤집어 박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그냥 안 지나가요. 그러니까 이번에 행차하는 것도 그냥 여러분 나라에서 구경 다닌다고 생각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달라요. *완전히 다르다구요. 하나님의 컨셉, 하나님의 아이디어, 하나님의 생각이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합중국을 상대해 결국 승리하신 참부모님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욕을 하고 기합을 주어서 생기는 것이 있어요? 그것이 틀어지면 수많은 사람을 죽일 수 있어요. 자기 후손들의 갈 길을 막을 수 있고, 국가 대통령의 집안 사람이면 대통령이 원수가 되고 통일교회를 치게 되면 역적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역사는 바른길을 가야 돼요. 역사가 인정하는 진리는 하나이지 둘 셋이 아니에요. 그 진리를 가르쳤는데도 불구하고 싫다고 해서…. 그 진리를 다 좋다고 했으면 천국 다 갔게?

그래,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싸워요? *어떤 사람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평화의 출발선을 찾을 수 없습니다. (*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건 어쩔 수 없어요. 서양이나 동양이나 하늘나라나 선생님 말이 맞기 때문에 하나님도 지지하고, 양심적인 동양 사람, 서양 사람이 지지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색인종이, 이 세계가…. 이 리틀엔젤스에도 3천 명 모이라고 했는데 그 이상 모였어요. 생각이 없어서 그렇게 온 게 아니에요. 다 그들도 ‘문 총재는 내가 가르쳐 줘야 되겠다.’ 했던 패들이에요. 거꾸로 됐어요. 180도 거꾸로 되어서 욕을 퍼부어도 ‘옳습니다.’ 해요. 왜? 자기가 잘못한 것이 많으니까.

미국도 그래요. 더블유(W) 부시한테도 내가 공격할 수 있어요. 아버지인 조지 부시도 그래요. 그러면서도 내가 그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욕을 먹으면서도.

레이건을 내가 대통령 만들어 줬는데 레이건 행정부에 의해서 댄버리 감옥에 갔어요.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나한테 약속하고…. 「사면시켜 준다고 그랬습니다.」 아, 글쎄 그 얘기를 하려는데, 그 얘기는 내가 해야지 자기가 얘기하면 되나? 미국의 법제위원회 의장 된 그 사람이 변호사를 대 가지고 그 변호사하고 레이건하고 이론 투쟁을 하니 레이건이 당할 게 뭐냐?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그랬는데, 알았다면서 크리스마스 전날에 레이건이 타는 전용기에 문 선생을 모시기로 특사를 내리겠다는 약속을 다 해 놓고 그 여편네, 그다음에 국무장관, 의전국장, 세 놈의 자식이 반대해 가지고, ‘세상이 이런데, 그러면 다음 대통령 못 되고 우리는 쫓겨납니다.’ 이래 가지고 약속을 깨 버린 거예요.

레버런 문 때문에 쫓겨난다고 이래 가지고 댄버리에 집어넣은 거예요. 그것도 법정투쟁을 하는 데 있어서 주어리(Jury; 배심원)가 필요 없다니까 ‘아이고! 해야 된다. 워싱턴에서 안 된다. 뉴욕에서 해야 된다. 뉴욕에서 해야 재료가 확실하고 확실한 주어리가 많이 선다.’ 그랬는데, 배후에서 악선전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뒤집어씌웠어요. 그런 것이 역사에 안 통해요.

보라구요. 원고는 아메리카 거버먼트(America Government; 미국 정부)였고 피고는 선명 문이었어요. 고독한 입장이었어요. 마음대로 해 가지고 깔려 없어지지 않아요. 완전히 뒤집어진 거예요.

그래, 미국이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 미국, 아메리칸! 열 두 명 미국 식구들 손 들어요. 그래, 재판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댄버리에 가서 징역살이를 했지만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 미국이 이겼어요? 「유 원(you won; 당신이 이기셨습니다)!」 나 모르겠어요.

법과대학이라든가 유명한 대학에서 모의재판을 할 때 레버런 문 사건을 예로 들어요. 세상에! 미국이 진짜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재판이 끝난 다음에 레버런 문 사진을 파는 학생도 있었어요. 고학생들이 사진을 많이 팔았다는 거예요. 세상에 이렇게 틀리다 이거예요. ‘사진을 갖는 사람은 옳은 사람이요, 사진 안 갖는 사람은 지옥 가는 사람이다!’ 하더라도 통해요.

지금까지 미국 근세사의 1세기 가운데 미국 국민 가운데 나라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4개 항목에서 넘버원이 됐어요. 그것도 원리 숫자예요. 63명의 한 사람으로 들어갔는데 딴 사람들은 한 항목에 대한 대표자였지만 레버런 문은 4개 항목에서 넘버원(number one)이에요.

노벨상 이상의 상을 만들어서 줄 수 있는 힘이 있다

그래서 상․하원 국회에 있어서 상 받은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유엔 총회에서 만국 해방의 상을 안 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아이고! 다음에는 노벨상 타게 우리가 소개해 주겠소.’ 하는데 집어치우라고 했습니다. ‘공산당 선전 기반이기 때문에 안 돼. 집어치워라.’ 했어요.

내가 노벨상 이상의 상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노벨상이 뭐예요? 폭탄을 만들어 가지고 인류를 살해하는 데 있어서 공헌한 사람이 만든 거예요. 영국에 가서 내가 대회 할 때는 영국의 노벨상 수상자 17명의 살아 있는 사람들이 다 모였더라구요. 그 의장이 왔어요. 아마 정부의 명령이 있었다고 본다구요. 가서 알아보라고 했을 거예요. 틀림없이 그랬을 거예요. 두 시간 반을 기다리게 했어요. 어떻게 하나 보자는 거지요. 자랑에 자랑을 하는 영국 너희도 레버런 문을 비판하고 그런 걸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그래도 영국 사람은 대회의 주인이 누구냐 할 때 레버런 문이라는 걸 알아요. 왜 찾아왔느냐고 하니까 하는 말이 ‘이 대회의 주인이 레버런 문 아닙니까?’ 하고 물어볼 때 ‘글쎄요.’, 그다음에는 ‘돈은 누가 냅니까? 레버런 문이 내줍니까?’ ‘글쎄요.’, 그다음에 ‘회의 내용의 모든 구상은 누가 하느냐?’ ‘글쎄요.’ 그랬어요. ‘글쎄요’가 뭐냐 이거예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노벨상 수상자들이 많이 왔으니 책임 있는 데 있어서 정부가 기억하든가 뭘 하든가 판단하려니 자기를 보냈다는 거예요. 판단해 보라고, 참석해 보라고 했어요. 며칠 동안 밤낮 시간 없이 너무 조이게 하고 한 시간도 쉬지 않으니 중간에 도망갈 테니까 아예 참석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했어요.

그래서 9년 동안 국제과학통일대회를 하면서도 종살이했어요. 선생님한테 밥을 먹고 신세를 지면서, 초청은 해 달라고 하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그런 교수들도 인사할 줄도 몰라요. ‘굿 모닝!’ 할 줄도 몰라요. 내가 ‘굿 모닝!’ 해야 인사해요. 기가 막힌 역사가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을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대가리에 피가 철철 나더라도 대할 수 없다고 볼 수 있는데, 그걸 잊어버리고 자기 자체를 잊어버리고 불쌍한 여러분 후손들이 어디로 가게 할 거예요? 그들이 지옥에 가 가지고 ‘참부모님, 불쌍히 보시어 살려 주십시오.’ 할 것이 틀림없는데, 그런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서는 여러분을 살려 주는 것이 그걸 막아 버릴 수 있는 방법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누군가가 그 역사를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기록을 깨뜨려 그 경계선을 타파해 버려야 돼요. 한참 수천 명씩 모아 가지고, 백인사회 몇백 씨족들을 모아 가지고 결혼식을 해 줄 때, 이런 결혼이 중요하다고,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고 했더니 백인 여자들 80퍼센트가 흑인하고 결혼하겠다고 나서더라구요.

만일 그렇게 하면 레버런 문을 그 백인 남자들과 그 주권이 몽둥이로 후려갈겨 잡아죽이고 싶겠어요, 축복해 주고 싶겠어요? 그렇지 않아도 미워하는데 말이에요. 그 30퍼센트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그렇게 해 주었어요. 너희가 내 말을 듣는 게 좋다고 하면서 왜 그런가 설명해 준 거예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진짜 너희 백인 80퍼센트를 그렇게 다 했다가는 너희 아버지 어머니가 와서 난장판을 벌이고 무슨 일을 할지 모른다는 거지요.

브라질 같은 데는 스물 다섯 개 교회가 하룻밤에 타 버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간나 자식들이 말이에요. 그런 어려운 걸 모르는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이걸 길러 가지고 우리 한국을 도와 달라는 생각을 안 해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이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습니까, 선생님들? 누구를 살리기 위해서 그래요? 여러분 일족과 백인들은 물론이고, 여러분이 반대하던 흑인들을 낳아 줘 가지고 사랑받게 해 주기 위해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들도 같은 사람이에요. 영계에 가면 다 그 옆에 가 앉을 텐데, 흑인이 싫다고 변소간도 달리하고 생활도 달리해 가지고 어디 갈 거예요? 백인 천국은 없어요. 인종 차별을 한 사람은 높은 천국에 못 가요. 알겠나?「예.」

천년만년 후손에 필요한 것을 남길 수 있는 때니 놓치지 말라

여러분을 길러 가지고 장사 밑천 거두겠나, 장사 밑천 자르겠나? 아, 이 녀석은 2세라는 녀석이 통역관이 되어 가지고 영어를 잘하는데 그걸 보느라고 야단이야. 그건 몰라도 살아 먹을 수 있는데.

자, 이렇게 해 가지고 선생님이 장사 밑천을 거두겠나, 이익을 보겠나, 손해를 보겠나? 얘기해 봐요. 손해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환영 안 해요. 여러분의 아들딸들도 환영 안 해요. 나같이 아들딸을 교육하고 나같이 어머니 앞에 반대, 공격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되면 여러분 나라는 희망이 없어요.

그리고 여러분 자체에 대한 이익이 없어요. 여러분 나라에 남겨질 수 있는 형제, 미래의 후손, 선조들, 여러분 나라에 이익이 되지 나에게 이익이 없어요. 여러분 나라에 이익 되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서는 별로 이익 된 게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에게 감사장 하나 이상 안 보냈어요. 죽고 살고 몇 번 죽여서 ‘네가 죽을 때까지 참고 나왔으니 내가 감사장 써 준다.’ 하더라도, 그걸 세계에 있어서 선전해 가지고 살다 와라 할 때는 선생님은 영계에 가 있다구요. 영계에 가서 영계의 사람들을 후려갈겨 가지고 재기시켜서 영계에 혁명이 벌어질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뭐 이익 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손해는 안 나요.

이익 나는 것은 여러분 나라예요. 알겠어요? *내가 아니라구요. 그렇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가만히 있나? 왜? 말을 또 하지, 내가 또 한 대 먹여 놓을 텐데.

자, 그렇게 알고, 이번에 지낸 것을 여러분 일생의 일기에 써 가지고, 천년만년 여러분 후손에 필요할 수 있는 이때라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도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놓치더라도 따라 다니는 이 사람들은 사진에 기록하고 일기에 기록할 때, 아무개 사진을 보면 그때 무슨 말을 하고 이러더니 10년 후에 어떻게 되었느냐 해서 그 후손들을 조사해 보라고 명령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도 없고 싹쓸이했다 할 때는 그런 원통한 손해가 없어요.

하루가 아니에요. 국가의 장래에 손해가 그런 걸 알 때, 바라던 소원이 여러분 자체가 아니라 여러분 나라를 구해 주고 여러분 주권을 하나님의 주권에 접붙여 주려는 그 뜻이 무너지게 될 때 내가 섭섭한 것보다도 하나님이 섭섭하니 ‘하나님, 또 하겠습니다.’ 이럴 수밖에 없는 불쌍한 아들의 자리가 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은 심각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국경선 철폐의 혁명가, 지상천국 건설의 충신 열사가 되어라

그러면 이제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오늘 ‘흥진 군’의 보고하고 ‘국경선 철폐’ 말씀하고, 그다음에 이번 제목이 뭐인가? 평화유엔하고 평화 천국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이것이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가슴에 열매 맺혀야 되고, 거기에서부터 그 냄새가 날 수 있고 그 화신체가 되어 가지고 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국경선 철폐의 혁명가가 되고, 그다음에는 지상천국 왕권을 세우는 데 있어서 충신 열사가 되는 거예요.

그걸 바라서 이렇게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내가 꿈이 뭐냐 하면, 이렇게 오색인종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 자리에서 한 부모 앞에 에덴에 있어서 친히 낳은 아들딸 이상 사랑하면서 세계를 일주하는 거라구요. 그럴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 대신 모국인 한국에 와서 귀한 것을 다 보여 주려고 하는 것이 부모의 간절한 마음이에요. 이것은 하나님의 마음이요, 여러분도 상속받고 살아야 할 부모의 마음이 연결될 때 부모 되고 싶은 사람들은 이 마음을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도 그와 같이 살고 그와 같이 교육하고 그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역사를 구할 수 있어 아침 햇빛을 맞아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소망을 바라는데, 여러분 나라의 역사에 태양 빛을 맞이해 가지고, 아침 햇빛을 맞이해 가지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일을 몇천년 후, 몇년 후가 아니라 당장에 해야 돼요, 당장에.

당장에 하지 못하면 여기에서 빠질 나라들이 많아요. 무자비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돌아서 가지고 선언해야 돼요. 내가 정성을 들인 해와의 나라는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평화유엔을 만들 때에 주도적인, 2차대전의 원수들이 갈라져 가지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설자리를 잃어 버렸는데, 이번에 연합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그 마음 밑창이 평화의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평화유엔과 평화천국이 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겨난 것을 알지어다! 「아멘!」

탕감의 제물로 영계에 간 식구들

지금은 손해예요. 내게는 손해이지만 여러분에게는 이익이에요. 여러분에게 이익이지만 그 이익이 내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나라와 백인세계의 것으로서 열매 맺히기를 바라서 하나님이 하고 싶은 일을 대신해 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떨어져 죽는 사건이 생기게 되면, 백인이 죽었으면 그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탕감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 이번에도 대전환 시기에 소련 사람, 중국 사람, 한국 사람이 트럭이 10미터 날아와 가지고, 이렇게 가는데 어떻게 됐는지 그게 날아와 가지고 우리 활동하던 기동대원들이 희생됐어요. 미국 여자하고 한국 사람, 중국 선교사의 아들이에요. 앞으로에 있어서 미국과 중국의 외교관이 되고 미국의 외무대신, 중국의 외무대신이 되어 평화의 기지에 대한 희망을 품고 있던 걸 때려 버렸어요. 그다음에 시애틀에 가 있는 한국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한국의 피를 받은 사람이고 한 사람은 원수인 소련 사람이에요. 들이 때려 버린 거예요.

이런 때는 반드시 그런 피해가 생겨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데리고 다니면서 자기가 딴뚜(딴전)를 하다가는 사고가 생겨요. 자기가 옛날에 프리 섹스를 하고 개인주의 행동을 하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지나가는 사람처럼 ‘한국이 망해도 나는 무책임하다.’ 하고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할 수 있는 역사를 남기게 된다면 사고가 생겨요. 하나님이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보이지 않는 행동을 누가 알아요?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이렇게 권고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 가운데 두 사람은 살았는데, 소련 사람 한 사람은 즉사를 했어요. 그래, 미국 대신 책임자 그 아들도 식물인간 상태에 있어 가지고 죽었다구요. 그다음에 중국은 중간에 있잖아요? 식물인간 상태에서 6개월을 갈지 말지 지금까지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정성 들이라고 그랬어요. 그 사람들이 영계에 가면 내가 사후를 책임질 책임이 있어요. 이런 때에 하늘땅의 제물로 갔기 때문에 그 책임으로 영계의 흥진 군 앞에 소개해 줄 수 있는 거예요.

하늘에서 의용군이 내려와 즉결처분을 하는 시대

그래, 천일국(天一國)이에요. 비로소 천일국 3년이라는 말을 쓴 거예요. ‘천일국 3년 9월 19일 오전 7시’ 딱 박았어요. 축(祝)이라는 것과 아무개 이름을 쓰고 이렇게 부모님이 기록해 가지고 천총관 문흥진 앞에 소개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성인 현철들이 2세로서 쓸 수 있는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세상에서 자기가 아무리 일을 하고 아무리 천상세계에 공을 세웠다 하더라도 그 자리에 못 가는 거예요. 부모님으로부터 소개해 가지고 보냈기 때문에, 성인들이 앞에 서 가지고 모범적인 활동하는 데, 중요한 활동하는 데 선발대로 사용될 것이다 이거예요. 군대예요, 군대. 하늘나라의 의용군이 생겨나는 거예요.

성인이 하늘에서 내려와 가지고 처리하는 거예요. 의용군을 편성해 가지고 착착착 즉결처분을 해요. 척결이라는 말이 있어요. 척결, 두고 보고 연장할 수 없어요. 즉각 처리하는 거예요.

(통역자에게) 여기서 또 왜 그래? 「바꿨습니다.」 저기 가서 하라구. 「저쪽에서는 안 들려요.」 안 들리면 다 죽지, 뭐. (웃음)

자, 그렇게 알고…. 오늘 아침 시간은 내 시간이에요. 말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은 죽어야 돼요. 일본 말로 바카(馬鹿; 멍청이), 바카는 시나나케레바 나라나이카라(死な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 죽지 않으면 안 되니까.)! 바카는 죽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죽어 없어지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것이냐? 갈 길을 막아 놓고 뒤로 백(back) 해 가지고 지옥 가라고 차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선생님이 쫓아 버리면 어떻게 돼요? 조상이나 미국 자체가 걸려 버려요, 여러분 나라도. 그걸 안 하려고 하지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보고도 못 본 체하고 알고도 모른 체하고 넘겨주는 거예요.

그래도 여러분 아들딸은 말이에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그랬지만 그들이 잘못한 이런 것을 다 분별해 가지고 탕감복귀할 수 있는 공을 세우면 어머니가 잘못한 때부터 이 사이에 이루어 놓은 그 공만을 중심삼고는, 지옥 보내서 기다리게 되면 아들딸 3대를 중심삼고 불란서면 불란서의 조상이 될 것이고, 영국이면 영국, 7대국의 조상이 된다는 확고한 기준만 있으면 하나님도 눈감아 주는 거예요. 나도 눈감아 줘야 돼요. 흑인이건 백인이건 관계 없어요.

산에 가나, 바다에 가나

오늘 산에 가자구요, 바다 가자구요? 그건 여러분이 결정해요. 「마운틴(mountain; 산)에요.」 「바다에 가지요.」(서로 주장함) 싸우지 말고! 알아들었어요. 여기에는 바다에 가자는 사람도 있고, 마운틴에 가자는 사람도 있어요. 열 사람이라도 민주주의에 의해서 투표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이냐? 여자들은 마운틴을 싫어해요. 남자들은 바다를 싫어해요. 딱 그렇게 갈린다구요. (웃음)

여자들이 산에 올라가겠어요? 젖 보따리, 궁둥이 보따리를 가지고 높은 데 가자면 죽지 못해 가겠다고 생각할 거예요. 또 ‘바다에 둥둥 떠서 답답하게 살았는데 또 고향에 돌아가는 건 나 싫다. 하늘 저 높은 공기 바다, 사랑 바다에 가서 살아야겠다. 물바다는 싫다.’ 해 가지고 어떤 여자들은 바다에 가자고 하면 싫다고 해요.

우리 어머니도 맨 처음에는 바다를 안 좋아하더니 요즘에는 고기들 잡아 보니 말이에요, 먹으려야 고기 맛도 모르겠고 그러더니…. 서양 사람들이 처음 먹어 보는데 잡은 걸 맛보더니 별의별 오색가지 맛이 나니까 맛있다고 해요. 여기 새먼(salmon; 연어) 같은 것은…. (서양 식구들이 통역 말씀에 대답하자) 내가 말하는 사이에 왜 이렇게 떠들어요? 가만히 있어요. 비 콰이엇(Be quiet; 조용히 해요)! *이 시간은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시간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산에 가자 하는 사람은 바른손을 들고, 바다에 가자 하는 사람은 왼손을 들어 봐요. 안 든 사람은 말을 안 들었다는 얘기예요.「오션(ocean; 바다)!」이건 또 뭐예요? 오션! 오션 그러다 오줌 싸지 않았어요? 오션, 오션!

그러니까 여러분이 했다가는 싸움밖에 남지 않겠으니 여러분 지도자들에게 물어봐요. 바다에 갈 거야, 산에 갈 거야? 곽 선생! 「유명한 산에 오셨으니까 산에 보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나는 산을 제일 싫어하는데. (웃음)

선생님이 옛날부터, 학생 때부터 연구한 거예요. 선생님이 길을 갈 때는 참 빨라요. 남은 한 시간 20분 가는 것을 40분에 가는 훈련을 했어요. 그거 배워 주면 좋겠어요? 알겠어요? 걷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걸어요. 나는 2센티미터 이상 발을 안 떼고 가요. 알겠어요?「예.」

이제 나이 팔십이 넘었으니 이제는 사지백체가 어떻게 자기를 조정해 갈 수 있느냐 연구하는 거예요. 딱 가운데서 이 발을 옮길 때는 이 발을 여기에 맞추려고 해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여기까지 올 필요 없어요. 해 보라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멀리 보는 그런 초점 사진기가 선생님은 있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미국 나라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유럽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다 알 수 있지만 나는 나를 몰라요. 점점 창고가 커야 할 텐데 안다고 결정하면 창고가 없어진다구요. 다 사방팔방으로 문을 다 열어놓고, 바람이든 뭣이든 다 들어오고, 뭐 짐승이든 무엇이든 다 온다구요. 통하지만 빼앗아가지 못해요.

선생님은 궁둥이가 작지만 천하의 궁둥이 큰 여자들도 선생님의 궁둥이에 갖다 접붙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왕이 될 줄 모르기 때문이에요. 왕들을 모아 가지고, 수백 명을 모아 가지고 기합을 주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그거 알아요? (녹음 상태의 불량으로 약 1분간의 영어 말씀 수록 불가)

7개국이 하늘의 대사관을 만들지 않으면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비밀교육을 하고 있어요, 비밀교육. 7개국이 싸워 가지고 세계를 망친 것을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천국과 접붙이는 걸 실패했으니 여러분이 탕감해야지요. 이 7개국이 통일교회가 만드는 대사관들을 선생님 대신 만들어 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정적인 목적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나라가 있어요? 없잖아요? 세상에, 기가 막히는 일이에요. 그걸 모르니까 내가 본을 보여 주기 위해서 여러분을 한 장소에 모이라고 해서 7개국 대사들이 와 가지고 아버지 대사, 대형님 대사 앞에 의논하고 보고하고 앞으로 세계의 나쁜 것을 7개국이면 7개국을 전부 다 하늘나라, 하늘 창고의 문을 열어 가지고 길을 터서 흘려 내리게끔 만들자 하는데, 여러분이 거기에 동역자가 안 되면 다 죽어요.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을 가지고 결심하고 있어요? 예스, 노(Yes, No)? 「예스(Yes)!」 예스라는 말은 한국말로 지저스 크라이스트(Jesus Christ;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이에요. 예스라는 말은 한국말로 ‘그렇다. 옮습니다.’ 하는 뜻인데, 그 예스라는 말이 지저스 크라이스트다 이거예요.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하나님이 감추어 놓은 제일 비밀 말이에요. 타락한 것도 따먹었다고 그래요. 영계의 모든 풍속을 가만히 보게 되면 유대 나라도 한국과 같아요. 하늘나라의 비밀이 있어요. (말씀과 동시에 통역하는 소리가 들림) 내가 말을 들으니까 혼돈이 벌어진다구요. 옛날에는 모를 때는 무슨 거짓말을 하고 뒤에서 선생님 욕을 해도 몰랐지만, 뭐 좋고 나쁘고 들으니까 내가 말하는데 싹 걸린다구요. 뒤 따라오는 얘기를 하니까 전부 뒤로 잡아당기니까 할 말을 자꾸 잊어버리잖아요? (웃음) 그게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에요.

세계 앞에 모델로 제일 아름답게 지은 한국 땅

그러니까 산에 가야 되겠나, 바다에 가야 되겠나? 선생님이 스위스라든가 많이 다녀 봤지만 웅장하기만 하지, 재미있게 이렇게 섬세한 풍경이라는 것은 여기 금강산과 설악산을 못 당해요. 시간 있으면 한 일주일 있으면 ‘가을 절기가 되면 어디 갈 것이냐?’ 할 때, ‘설악산! 금강산!’ 할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그래, 하나님이 제일 아름답게 짓고 세계의 모델로 지은 거라구요. 또 식물도 여기 한국산 약초는 세계적이에요. 중국이 있고 일본이 있고 소련이 있더라도 그 약초란 것이 한국 약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 하다는 것이 테스트 잘 하는 서양 사람들의 보고 결과예요.

인삼 같은 것은 백분지 일도 안 된다구요. 진셍(じんせん) 알아요, 진셍? 여러분이 마시고 있는 진생업 같은 것은 보통 회사는 뭐 3퍼센트도 아니고 1.5퍼센트를 집어넣는데 선생님은 9퍼센트를 집어넣었어요, 9퍼센트. 마시게 되면 반드시 석 달도 안 가고, 한 달만 먹으면 효과가 나온다구요. 국가도 5퍼센트로 했지만, 거기에 몇 퍼센트를 더해서 만들기 때문에 마시면 마실수록 누구든지 마신 사람은 통일교회 일화가 만든 진생업을 마시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은 사기 안 쳐요.

그리고 엑기스(extract; 정제된 추출물)를 뽑고 남은 박이라는 것이 있어요. 몇 번씩 해 가지고 짜면 빛깔도 마찬가지의 엑기스와 같이 나온다구요. 몇 번씩 해서 만들지만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그걸 해 가지고 약재로 하면 약이 된다고 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절대 못 하게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화 회사를 알고 조사한 정부와 거기에 근무한 사람들은 ‘레버런 문은 올바른 사람이다.’ 하는 거예요. 속일 수도 있고 얼마든지 돈을 모을 수 있는데 돈을 모으지 않았어요. 돈을 모았으면 전부 다 나누어 주었지요.

선생님이 지금 저금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어요. 저금통장을 가져 본 적이 없어요. 돈이 있으면 빚을 져 가면서 섭리의 역사(役事)를 했지 돈을 모아서 하지 못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이제 재벌도 양심에 어긋난 짓을 해서 모았으면 솔직하게 내 놓지 않으면 자기 조상들이 와서 기합을 줘요. 일본은 그런 단계에 들어갔어요. ‘너 돈 어디에 감춰 놓아? 이놈의 간나야!’ 할아버지가 몽시에 나타나 밟아치우는 거예요. 헌금하지 말래도 해야 할 텐데 뭐냐고 말이에요. 직접 명령하니까 안 할 수 없어요. 그런 증거적 사실이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된다구요. 사람을 죽이고 그랬으면 그 죽인 사람의 재산까지도 이자를 보태서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은 정당하고 당당한 위치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애국하는 데는 한국 사람을 못 당해

자, 그러면 나는 산에 안 가고 바다에 갈지 모르고 여기서 고단해서 낮잠이나 잘지 모르는데, 선생님은 움직이지 않는데 선생님 뒤를 따라와 가지고 나와 같이 잘 거예요, 마음대로 할 거예요? 산으로 갈 거예요, 바다로 갈 거예요? 자유예요. 오늘 이 시간 이후부터 자유예요. 허락하기 때문에 프리덤(freedom; 자유)이에요. 프리(free; 자유)를 뭉치면 프리덤이 되는 거예요.

프리 하게 되면 개인이 프리지, 프리덤이란 말을 쓰는 것처럼 천국도 프리덤을 원하는 거예요. 그 기준으로 가려면 여러분이 얼마만큼 공을 세워야 프리덤을 취하는 거예요. 프리덤 주인이 하나님 아니에요? 그런데 프리 프리 프리….

프리라는 말이 뭐냐 하면 고기를 잡는 투망을 말해요. 그게 뭐냐 하면, 프리 프리 하면 속여먹는 거예요, 서양 놈들. 한국 사람은 서양 사람이라고 안 그래요. ‘서양 놈!’ 이러지요. 왜? 서양 사람은 도둑질 안 한 나라가 없어요. 중국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도둑질했으니 중국 놈, 그다음에 일본 사람이 들어와 그랬으니 일본 놈이라 해요.

한국에 와서 전부 탕두질했어요. 얼마나 침범을 당했느냐 하면 934회까지 침범해 왔어요. 반도니까 지나가는 소련 사람도 한탕 해 가려고 하고, 중국 사람도, 미국 놈도 도둑질 해 간 거예요. 일본은 가을에 먹을 것이 있으면 와 가지고 주변 국가를 얼마나 침범했는지 몰라요. 그렇게 압박을 받으면서도 살아남았어요. 애국하는 데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살아남은 것은 말 때문이에요.

일본 사람이 중국어 통역관을 세울 때는 한국 사람을 써야 돼요. 틀림없이 보고를 보게 되면 백 퍼센트 설명까지 되어 올라오거든요. 두 나라의 역사적 사실을 이미 다 알기 때문에 이런 회의 할 것을 이미 예상해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역도 자기들은 이렇게 하지만 바로 해 주는 거예요. 바로 통역 안 해 주고 장래에 좋을 수 있게끔 해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 나라가 봐도 좋고 저 나라가 봐도 좋아요. 아시아 지역에 있어서 통역을 할 수 있는 왕국은 한국 나라밖에 없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는 어림도 없어요. 일본 나라는 엔 에이치 케이(NHK)에서 다섯 살까지 한국말을 배워야만 외국어를 배우는 데 정상적이 된다고 해서 국가 방송국이 교육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제멋대로 살아서 얼룩덜룩하고 별의별 꼬락서니가 다 되어 있어요. 여러분 생식기를 검사하면 얼룩덜룩 하겠어요, 수정같이 맑겠어요? 어때요? 수정 같아요? 수정이라는 것은 결정체예요.

수수께끼 같은 결혼 매칭

엉망진창 이런 것들, 별의별 것을 다 가지고 소망을 두고 말이에요, 수정을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수정도 육각으로 되어 있는 수정을 만들려고 하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러나 하늘이 같이하게 된다면 틀기 때문에 자기가 가는 발이 이렇게 가면 발이 알아요.

여러분에게 비밀 하나 얘기해 줄게요. 여러분 수천 명을 모아 가지고 축복해 줄 때 영계의 조상들이 ‘야! 네 상대는 이러이러한 황인종이고 이런 사람이다.’ 하고, 또 백인 여자한테 ‘너 백인한테 시집가면 큰일난다. 흑인인데 이런 흑인이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수천 명 들이 다 받아 가지고 자기 상대가 누구라고 아는데 그걸 어떻게 맞추겠어요? 알겠어요?

그것이 수수께끼예요. 선생님이 땅 끝에 있는 보지 않은 나라의 사람을 이렇게 봤는데, 선생님이 그런 나라 백성하고 어떻게 맞추어서 결혼해 주었느냐 이거예요. 기도했댔자 해결 못 해요. 여러분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낫 옛(Not yet; 아직은 아닙니다).」언제는 그럴 수 있어요? 내가 4년이나 5년 전에 하는데도 가다가 발이 선다구요. 손이 안다구요. 그래서 이상한 선생님이라고 해요. 그런 뭣이 있다구요.

틀림없이 그런 사람은 ‘아이고! 계시 받고 가르침 받은 누구하고 했다.’ 자랑하고 그걸 맞춰 줬다고 선생님에게 기념품까지 갖다 준 부부가 있더라구요. 선생님에게 닭 한 마리라도 싸 가지고 다니면서 드리겠다고 그런 놀음을 해 봤어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런 좋은 것이 있으면 어디에 있더라도 어떻게든지 그걸 하나님 앞에 드리겠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욕심쟁이지요. 하늘의 밭을 만들고 나라를 만들려고 산을 또 사고 사고 팔 줄을 모르는 문 선생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경제문제에서 깨끗하다는 것은 미국 국세청, 정보기관도 인정해

그래, 여기도 지금 수백만 평 해 가지고 골프장을 만들려고 해요. 여기에서 제일 가는 골프장을 다 사 놓았어요. 돈이 어디서 나와서 그렇게 했느냐? 도적질해서, 여러분을 속여서 했지요? 속여서 그걸 샀어요, 여러분이 좋아 가지고 이걸 사라고 해서 샀어요?

여러분, 전부 다 모르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지금 그래요. 남미에 있어서 제주도 섬의 열두 배 이상 되는, 한국 사람 먹여 살릴 수 있는 그런 땅을 샀는데, 아이 엠 에프(IMF) 외환위기 때 일본 사람들이 헌금한 것을 어디에 써먹느냐고 한 거예요. 난 여러분 피를 빨아먹는 사람이 아니에요. 일본의 장래에 갈 길이 없어요. 내가 끊어 버려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위해서 그 이상의, 일본 나라에 복을 줄 수 있는 대신 남미에 있어서 부자로 만들어 줄 준비를 한 거라구요. 쫓겨나라 이거예요, 어서 쫓겨나라. 피난민이 되어라 이거예요. 내 뒤에 따라 들어와라 이거예요. 밥 먹고 사는 것 문제없어요. 서양 간나들도 먹여 살릴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어요.

미국의 아이 아르 에스(IRS; 내무부 내국세국)에서도 그래요. 미국 국세청의 보고가 레버런 문은 의인이라고 해요. 변호사들을 통해서 그런 보고를 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가 얼마나 판지 몰라요. 그래도 없어요. 깨끗해요. 에프 비 아이(FBI; 미연방수사국)가 보더라도 깨끗해요.

너희들이 조사하고 이러던 것이 이렇게 됐다 이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레버런 문을 모르게 믿으니까, 모르게 믿어도 안 풀리니까 손 들라 하는데 레버런 문 갈 길을 고속도로 닦기 위한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기독교에서 십자가를 떼어버려라 한 거예요.

십자가를 떼어서 뭘 해요? 예수님을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 자리잡아 주어야 돼요. 왕의 자리를 잃어버렸으니 왕의 자리를 찾아야지요. 2차대전에서 영․미․불, 일․독․이에 센터를 합해서 7수예요. 이게 갈라졌으니 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 평화를 이루는데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사십 대에 이룰 것을 팔십이 넘어 가지고 이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40년을 잃어버렸어요. 그 잃어버린 것은 내가 잘못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이 잘못해서 그런 거예요. 왜? 살려 줘야 돼요. 되살려 줘야 돼요. 있는 재산을 다 털어 넣었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책임져야지요. 안 그래요?

경계선을 철폐하려면 교차결혼을 해야

그래서 탕감복귀역사 반환, 왕권 즉위 반환, 가정 왕권까지 다 이루어 가지고 이제는 유엔까지도 평화유엔을 만들고, 평화왕국의 기초를 닦아야 돼요. 있는 재산을 털어 가지고 지하공작을 해서 천 층, ―엠파이어 스테이트(empire state) 빌딩 백 몇 층이 문제가 아니에요.― 천 층 빌딩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 보좌까지 바쳐질 수 있는 것을 지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구요. 세계에서 제일 큰 빌딩을 사 가지고 여러분이 와서 교육을 한 3개월씩 받게 할 수 있는 빌딩을 사려고 했는데, 미국이 반대해 가지고 지금 못 했으니, 유엔이 반대해서 못 했으니 그런 빌딩을 지으려고 해요. 경계선 시대예요. 알겠어요?

경계선 철폐! 해 봐요.「경계선 철폐!」그게 쉬운 거예요? 진짜 알았으면 교차결혼 하라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위신을 세워 가지고 밑창에 와서 넘어가게 해야 돼요. 담을 쌓게 한 어머니 아버지가 이 꼭대기에 있는 아들딸들도 그렇고, 이 담 때문에 수많은 자기 족속들이 피해를 입었다는 거예요.

이걸 철폐하기 위해서는 원수 원수가 와서 담을 깨 가지고 그 위에서 결혼을 시켜야 돼요. 하나님에게 지지 않게 노력해서 행복한 가정을 못 이룬 하나님 앞에 자랑해 가지고 이 원수의 국경을 넘어 우리가 아들딸 교차결혼을 만들어야 한다, 그런 결심을 죽어도 한다고 할 수 있는 사람만 만들어 놓으면 지상은 해방적인 천국이 가까이 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알아듣기는 알아듣는구만.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여기에서 교차 생활권을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 갔을 때 책을 볼 줄 알았지만, 이거 얼마나 영어가 빠른지 못 알아듣겠더라구요. 그러니 공부해야지요. 어머니를 교육하기 위해 밤을 새워 공부했어요. 아버지라는 사람이 뒤에서 욕하는 걸 몰라서 되겠느냐 이거예요.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얼마나 영어가 복잡해요? 전부 따루어야 돼요. *한국말은 간단하다구요. 과학적이에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의 사고방식도 과학적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 보라구요. 옛날에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더니 이제는 자기 나라 사람하고, 자기 동네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는 미치광이들이 많아요. 그래 가지고 천국을 못 가요. 교차결혼! 해 봐요.「교차결혼!」사탄이 올라가고 하늘이 떨어졌으니 이것을 바꿔쳐야 돼요. 경계선을 없애야 돼요. 경계선, 국경을 철폐하지 않으면 평화의 왕권은 영원히 오지 않아요.

일본 사람들은 일본 사람을 따라가기 좋아하는데, 그건 가짜예요. 일본 사람은 말도 못 하는 백인을 찾아가 친구 하려고 그래야 돼요. 서양 여자들이 크지요. 서양 남자들은 동양 여자를 좋아해요. 우선 피부가 부드러워요. 서양 여자들은 면도칼로 다리의 털을 깎아야 돼요. (웃음) 동양 여자들은 영원히 면도칼이 필요 없어요. 수염도 없고 깎을 데가 없어요. 겨드랑이 땀나는 데는 무른다구요. 거기하고 여기 섹슈얼 오건 가까운 데 가외에는 면도칼이 필요 없지만, 서양 여자들은 우락부락하게 생긴 여자들은 궁둥이까지 털이 난다고 그래요. (웃음)

덮어놓고 하라는 대로 믿고 해라

화장실에 들어간 다음에 제일 오래 있는 것이 서양 여자들이겠어요, 동양 여자들이겠어요? 그저 화장하고 늦어졌으니, 남편이 십리 길을 앞서가기 때문에 그걸 따라가려니 발뒤축을 이래 가지고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이힐(굽이 높은 구두)이 생겼다고 본다구요. (웃음) 그거 그래요.

남자가 성큼성큼 가는데 여자가 따라가려니 하이힐밖에 없다구요. 얼마나 고달파요? 그러니 허리가 홀쭉해져요. 서양 여자들은 머리가 이렇고 이렇게 해 놓고, 그다음에 젖통이 커야 되고 엉덩이가 커야 돼요. 이래 가지고 무거우니까 말이에요, 뒤로 넘어지면 큰일나겠으니 앞으로 서게끔 하이힐이 생겨났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설명한 것이 자연법칙에 맞아요. 요전에 내가 재 보니까 여기까지 돼요. 내가 걷게 되면 세 발짝도 못 가요. 그렇게 걷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이거예요. 힘들지요? 그러니 어디 가든지 서양 여자들이 벌어먹고 살 수 있으니 남편 싫다 하고 집에 들어가면 여왕 노릇을 하는 거라구요. ‘고생시킨 탕감이다. 내 말 들어라.’ 가정에서 전부 다 여왕 생활을 해요. 아시아에 와서 그랬다가는 쫓겨납니다. 하늘법도 그래요. 천리의 이치에 맞춰야지요. 알겠어요? 「예스.」 사운드 이스 굿(Sound is good).

자, 훈독회 이거 끝내자구요. 해야 가겠으면 가고, 우리 마음이 좋을 수 있는 하늘과 접근하는 것을 누구든 원하니까 훈독회가 필요치 않지 않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것은 그 자체가 부인 당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끝내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거 오늘 하고 이제부터 한 시간 반이 걸릴 텐데, 약해야 되겠나, 계속해야 되겠나? 곽 선생님에게 물어보는 거라구. 여기 총책임자 아니야? 「빨리 하면 한 시간도 안 걸릴 것 같습니다.」 자, 그래 좋다니까 할 수 없어요. 곽 선생이에요. 나에게 선생이에요. 전체 책임자면 나에 게도 선생이니까 제자의 자리에서 물어보고, 한 시간 안 걸릴 거라고 하면서 ‘해 봅시다.’ 하기 때문에 해 보는 거예요. 나 욕하지 말라구요. (웃음)

이렇게 웃으면서라도 지내야 지루한 사람이 지낼 수 있지요. 그럴 때에는 선생님이 원맨쇼도 잘 한다구요. 싸움하면, 복싱 같은 것도 잘 하고 레슬링도 잘 해요. 작지만 무서운 손이에요. 빨라요. 철봉을 했기 때문에 담도 휙 넘어가요. 자기 신원을 보장하지 못하는 사람은 어디 가서 써먹지 못해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바다에 가면 어부의 왕이에요. 농촌에 가면 농민의 왕이요, 대학가에 가면 학자의 왕이에요. 싸움하는 세계에 가서는 앉아서 호령해요. 싸우지 않고 이기는 데 있어서 기록을 갖고 있는 레버런 문이에요. 피를 보지 않고도 이겨 나온 거예요. 매를 맞고 이겨 나온 거예요. 그러면 그 이상의 길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은 덮어 놓고 믿어라, 덮어놓고 하라는 대로 하라고 하는 거예요. 10년만 따라 오면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기 때문에 주인은 어디든지 생기는 것이다! 아멘! 「아멘!」 자!

통반격파는 혈통 완성, 축복 완성

『……천지부모님께서 열어 주신 청평 역사를 통해 축복을 받아 절대 선령이 된 숫자가 1천2백억 명이 되면서 이제 선의 세계가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1천2백억 명이 아니라 1천2백억 쌍이지, 쌍. 1천2백억 쌍이라구요. 지상세계가 얼마예요? 60배예요?「2백 배입니다.」그러니 한 사람 앞에 몇백 명의 영인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조상이 총동원되게 되면, 조상 중에 선한 영, 교육받은 악령들을 동원해 가지고 뒤따라가면서 나발 불며 데모할 때 ‘으샤! 으샤! 뭘 하자!’ 따라하는 거와 같이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사탄의 중요한 촌촌마다 전부 다 들어가서 한 번 듣고, 두 번 듣고, 세 번 들으면 쫓겨나야 된다구요. 그러니 점점점 세상은 밝아지는 거예요. 어두움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움직이는 것이 어두운 세계를 퇴치하고 있다는, 광명한 천지를 소개하는 문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무서운 거냐 이거예요. 문을 닫으면 어떻게 돼요? 언제나 어려운 것을 누구든지 다 거래해 가지고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 주는 주인이 돼야지요. 자!

『……제4차 이스라엘국은 모든 축복가정들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책임 못 했던 것을 완수하기 위해 영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지상에서 통반격파와…』

핏줄! 핏줄을 귀하게 여겨야 돼요. 통반격파 완성은 혈통 완성이다 이거예요. 축복 완성이에요.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어저께 아침에 떠날 때도 ‘통반격파, 통반격파, 통반격파!’ 하고 세 번씩 되풀이했다는 걸 알아요?

어제 그저께인가? 통반격파는 뭐냐 하면 핏줄을 전환시키는 거예요. 천국 갈 수 있는 핏줄을, 원수의 핏줄로 지옥 갔으니 그걸 뒤집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이어 줘야 된다구요. (끝까지 훈독함)

흥진 형님 앞에 빚지지 말라

흥진 군이 말한 내용이 원리에서 말하는 내용과 다 같아요. 차이가 없다구요. 여기가 형님이 되는 거예요. 열매가 여기에서 맺혀서 이제 천국에 납고, 납입시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영계에 갈 때 천국문의 열쇠를 베드로에게 주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한 거예요. 그런 결실의 장소라는 거예요.

기독교의 결실을 땅에서 맺어야 돼요. 현재 기독교는 거둘 교회가 없어요. 전부 다 사리사욕을 취해 가지고 말이에요.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와 직접 통해 가지고 부자지관계에 아버지 앞에 효도 못 할까 봐 걱정해 가지고 효도해야 되겠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돕지 않아도 이제 영계의 자식들이, 못 하는 것을 대신해서 책임 지겠다고 선언한 내용의 말씀이 전달된 것을 잊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빚지지 마요. 형님 앞에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다 알았으니 이제 가야 할 것을 대개 윤곽을 잡았고 목적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았을 거예요. 조국광복이라구요. 고향 땅을 중심삼고 천일국과…. 천일국은 내적 종교를 대표한 정착지요, 제4차 이스라엘국은 나라예요.

나라와 교회가 지금까지 어땠느냐 하면, 나라가 교회를 희생시켜 나왔어요. 그러니까 나중에는 철수해 버리는데 교회부터 철수해야 돼요. 천일국 앞에 맡겨 놓으면 천일국은 뭐냐? 제4차 이스라엘의 내적인 나라가 되어 가지고 교회와 세계가 하나된, 정교분립시대가 지나가고 정교일치 통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나중에는 한 나라예요. 한 나라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로 모시고 세계 인류는 아들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데,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고대의 조상도 종교권에서는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고, 지금 후손까지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해요. 천상세계에 가면 아버지가 형님의 자리예요. 하나님이 아버지 자리에 서기 때문에 모든 만민은 형제가 돼요. 대천국 지상의 가정이상 완성한 결실의 세계를 소위 지상천국이라 하느니라! 아멘!「아멘!」 확실히 알았어요?「예.」

세상의 누가 꿈도 못 꾸는 그 자리에 있어서 주파를 놓아 가지고 새로운 천국을 건설해 가지고 그 해머 소리와 일하는 함성에 고개면 고개가 울려서 산으로 퍼질 것이고, 하늘까지도 공명돼서 찾아 들어올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거기에 가담하지 못한 지상 통일교회 교인은 얼마나 불쌍해요? 인간으로서 아이쿠…! 선생님을 모르고 왔다 가면 얼마나 불쌍해요? 알고 보면 선생님이 지금 과정에 좋게 할 수 없어요. 자를 건 잘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일본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영국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육대주가 문제 아니에요. 하나님이 아버지 될 수 있고 아들 된 입장에서 효자가 되어야 되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충신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성인 성자의 도리를 내가 땅에서 이루고 내가 결실한 정도를 가는 것이다! 세상이 반대하고 뭐라 해도 사커(soccer; 축구) 볼 모양으로 차면 차는 대로 가는 거예요.

축구도 레버런 문식으로 하면 유럽식, 남미식도 날아가 버려

선생님이 사커 볼을 좋아하는 것은 차는 대로 가기 때문이에요. 이게 마음대로 왔다갔다 안 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커 볼과 같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차는 대로 직진해야 돼요. 요렇게 차면 요렇게 가고, 요렇게 차면 요렇게 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사커 볼을 차는 챔피언이 되기 때문에 일화가 어떻게 그런 전통을 가질 것인가를 내가 가르쳐 줬어요.

잠재우지 말고 밤에도 훈련하라 이거예요. 선수가 되면 술 먹고 무슨 계집질을 하는 것은 아예 해머(hammer; 망치)로 대가리를 까 버려요. 담배도 못 먹고 자기 집에 마음대로 못 가요, 일주일에 한 번도. 그걸 반복하기 위해서 한 달, 40일을 훈련해도 집에 안 보내요. 엄격한 훈련을 했기 때문에 유명해졌어요. 그런 게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일화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라와 세계를 위함으로 영계가 뒤에서 수천 명이 동원되어 가지고 단 시일 내에 일화가 유명해졌어요. 브라질도 지금 2, 3년밖에 안 되었는데 백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팀을 차 버리고 다 그래요.

문전에 가서는 자세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어요. 여기에 서서 봐 가지고 어느 표적으로 해서 수백 번, 수천 번 쏴 가지고, 이렇게 그 각도만 되면 문에 들어가게끔 차는 거예요. 레버런 문 식으로 하면 브라질식 축구, 구라파식 축구, 소련식 축구 다 날아가 버려요, 단시일 내에.

종교도 마찬가지예요. 세계의 이름난 혈족을 세우는 데서 어떠한 왕족, 어떠한 대통령이라도 그 집에 들어가 앉아 가지고 훈시하더라도 가족이 모여 가지고 전부 다 듣고 아침 식사, 점심 식사 대접하고 하룻밤, 1년 동안 집에서 같이 살 수 있는 부모 대신, 형님 대신, 남편 대신, 아내 대신, 장자 장녀 대신 사랑해 주고 사랑받을 수 있어요. 사랑받고 사랑하는 관계이니 자동적으로 자연히 통일시대가 안 될 수 없다! 아멘이에요. 그런 주인이 되기 위해서 따라온 거예요.

설악산이 아무리 높다 해도 산 아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에덴동산은 그 천배 만배 아름다운 곳이다! 바다가 아무리 보물을 지닌 세계의 제일이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신 곳에는 무한한 보화를 바다의 몇천만 배 증식시켜 쌓아 놓았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바다의 보물 창고를 당하지 못할 것이다 이거예요.

동물세계는 먹이사슬의 균형이 돼 있다

남미를 가게 되면 수평선이 아니라 지평선이 되어 있어요. 야! 지평선을 보게 되면 바다의 수평선은 배를 타고 아무리 있더라도 고기 뛰는 소리, 조그만 소리만 나지만, 지평선에서는 밤이 되면 가지각색의 짐승 소리가 나요.

짐승들이 밤에 자기 먹이를 찾고 다녀요. 낮에는 사람이 무서우니까, 또 사자가 지키고 호랑이가 살고 지키고 있으니 함부로 날뛰지 못 해요. 먹이사슬의 균형을 잘 취하고 있기 때문에 한 발 나서면 ‘어흥, 와와와!’ 하기 때문에 거기에 호랑이 새끼, 늑대 새끼 다 대가리가…. 아침에 소리치는 호랑이 앞에 전부 다 그러려니 하고 말이에요.

나중에는 수사자가 바위에 앉아 가지고 있으면 쥐새끼 같은 것이 사자의 발에 가서 물어뜯고 굼벵이 같은 것이나 벌레를 잡아먹고 말이에요, 콧구멍을 벌리면 코딱지를 빨고 입을 벌리게 되면 이빨 사이를 쥐새끼들이 그러고 있어도 잡아먹지 않아요. 친구가 되어 있더라구요. 새들도 그래요. 야! 무서운 괴수인데 그걸 도와주고 협조해 가지고 살더라 이거예요.

사자는 3년 만에 새끼를 낳는다구요. 명태 같은 것, 대구 같은 것은 일년에 알을 까는 것이 3백만 마리예요. 그러니 많은 식량을 퍼뜨려놓는 거예요. 전부 다 잡아먹는 거예요. 곤충도 잡아먹고, 제비 같은 것도 잡아먹고 말이에요. 그래, 그걸 보급하려니 사자와 같이 3년에 한 번씩 새끼를 쳐 가지고는 멸종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먹이사슬의 균형이 되어 있어요.

아무리 사자가 하더라도 하이에나를 못 이겨요. 세 마리만 오게 된다면 먹이 감을 버리고 가요. 사슴 같은 걸 잡아서 새끼들을 데리고 앉아 가지고 먹기 시작하는데, 자기 새끼들을 데리고 먹이고 있는데 하이에나 세 마리가 와서 꽁지를 물어요, 꽁지. 하이에나처럼 못생긴 것이 없어요. 그렇지만 목덜미가 힘이 세게 되어 있어요. 이놈 세 마리 만 오게 된다면 도망가야 돼요. 그대로 둬뒀다가는, 안 움직이면 새끼를 물어 가거든.

그러니까 몽땅 먹이를 빼앗고, 나중에는…. 이것들이 얼마나 전문가인지 몰라요. 모래사장을 걸어간 사자 발자국을 보고 젊은 놈인지 늙은 놈인지 알아요. 사자 꼬리라든가 호랑이 꼬리가 길어요. 이게 피곤해 가지고 발을 치는 것이 쾅쾅쾅 힘이 없기 때문에 꼬리가 끄는 자국이 있으면 따라가서 잡아 하이에나가 타고 앉아 가지고 산 채로 뜯어 먹는다구요. 뭐 사자가 제일 잘 하는 게 아니라구요. 야! 그렇게 먹이 사슬이 되어 있는 거예요.

원리의 길에 방해되는 것은 다 불살라 버려야

백인들이 지금까지 아프리카라든가 황인들이 새끼를 자꾸 낳으면 어떻게 되겠나? 곤란하지요? 총을 가지고 사냥해 가지고 짐승의 피를 보기 좋아하는 거예요. 피를 못 보면 백인이 죽어요.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레이스(race; 종족)예요.

스칸디나비아 반도 같은 북극이나 영국 같은 데에 먹을 것이 없으니 바다에 나와 가지고…. 스페인이나 포르투갈이 해양을 지배하고 있었는데 영국이 그걸 봐 가지고 빅토리아 여왕 때 ‘해양정책!’ 하고 나온 거예요. 영국이 뭐예요? 해적의 기지예요, 해적의 기지. 이래 가지고 오대양을 점령해 가지고 ‘오대양에 해 지는 날이 없다.’고 나온 거예요. 영국 박물관에 있는 물건은 전부 도둑질한 물건이에요. 중국 보물, 한국 보물을 가져다가 쌓아 놓고, 페르시아 왕국이니 어디든 가서 훔쳐 온 거예요.

그게 전부 다 피를 흘려 가지고 이겼다는 간판을 붙이고 나온 거라구요. 이것 다 해체해 버려야 돼요. 돌려줘야 된다구요. 조상들이 그걸 갖다, 박물관에 갖다 놓은 것이 사탄의 무기로서, 사탄의 창으로 쓰인 것이니 다 땅에 묻어 버리고 불사르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책도 그래요, 책도. 영계에서 나타나요. 할아버지가 쓴 책이 있으면, 박사가 되어 가지고 쓴 책이 지상에 있으면 ‘야야! 이런 책이 있으니 가서 불살라라.’ 하고 조상이 명령한다구요. 불사르라고 하는데 불 안 사르겠어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지상세계에서 원리의 길에 방해될 수 있으니 불사르라고 하는 거예요. 안 사르면 협박하는 거예요, 천사를 시켜 가지고. 아예 도서관까지 불살라 버리라고 해요.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푸른 눈이나 코가 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젊은 놈들이 명령해서 안 하면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불살라 버려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공산주의 패나 프리 섹스 패들은 유엔에서 결정한 법을 만들면 그 법을 안 지킬 수 있어요? 생식기를 주사 한 대면 못 쓰게 만들 수 있어요. 그거 잘라 버려야 되지요? 여자로 말하면 콘케이브(concave)를 콘크리트로 메워 버려야 되고, 남자들의 콘벡스(convex)를 잘라 버려야 돼요. 씨를 못 받게 하는 거예요. *흑인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절개가 없어요. 에이즈 왕국이 된 것이 미국이라구요. 전세계를 사망의 골짜기에 몰아넣고, 자랑할 것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돈 컴(don't come)!’ 이러고 쫓아내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환영하지 않으면 어디 갈 데가 없잖아요?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통일천하를 이루기 위해 다 준비했다

중국이 이제 내 손아귀에 들어오게 돼 있어요. 백인세계에 그렇게 핍박받으면서 살려 주겠다고 한 사실을 모를 줄 알아요? 그래, 선생님한테 프러포즈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30년 반대를 받아 가지고 ‘중국에 그랬으면 3년 이내에 미국의 10배 이상 기반 닦았을 텐데 돌아서소.’ 하는데 돌아서야 돼요? 하나님의 명령이 있기 전에는 돌아설 수 없어요. 이것들을 위해 수고한 터전, 복을 쌓아 놓았던 창고가 전부 다 거기에 있으니 그걸 거두어 하늘 창고에 연결해야 돼요. 하나님은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총생축 뭐라구요?「헌납물입니다.」총생축헌납이지 제물이 아니에요. 제물은 사탄과 전부 다 갈라서 먹던 것이에요. 절대주인, 절대남편, 절대부모, 절대자녀, 절대가정, 절대나라예요. 허재비 같은 땅꾼 패들에게 관리할 책임을 맡겼더니, 미국에 책임자 됐던 사람들이 다 팔아먹었어요. 일본도 2차대전 이후 40년 되어 가지고 아시아를 위해 바쳐야 할 것을 못 했어요. 은행들도 앞으로 다 문 닫아요. 소련이 들어와 가지고 도적질해요. 내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 왔어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미국도 나중에는 공산주의 이론토론을 해야 되겠습니다.’ 할 때 안 하게 된다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하라고 그러겠나, 말라고 그러겠나? 지금 반항이 없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딱 되거든. 가만 보고 찾아 와 가지고 물어보지 않을 수 없지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됐으니 평화 유엔이 나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평화유엔이 나오는데, 선두에서 싸움하고 서로가 먹겠다고 이래 가지고 유엔에서 미친개가 뜯어먹듯이 하고 있는데 주인이 있어 가지고 재까닥 그런 녀석들을 잡아 던지는 일을 해야 돼요. 그런 평화유엔을 만들 수 있는 힘도 다 갖고 있어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움직일 수 있고,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도 움직일 수 있어요. 못 할 것이 뭐 있어요?

그걸 움직이는 것이 언론기관이에요. 미국의 국무부가 무서워하는 것이 언론기관이에요. 영국이 무서워하고, 불란서가 무서워해요. 옳지 않은 것은 틀림없이 비밀문서가 며칠 내에 들어와 다 알아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3일 내에 불란서의 비밀을 찾아낼 수 있어요. 협박이 아니에요. 그런 걸 준비 안 하고 어떻게 통일천하를 해요? 맨손 가지고 해먹을 거예요?

지금도 게릴라 전쟁을 하는 군대를 훈련시키고 있어요. 여자들이 딱 삼각 팬티를 입고 총을 메고 한 달 40일이면 40일 동안 하루에 30킬로미터 이상 가는 거예요. 이것 가지고 열흘 후에 어디서 만나고, 20일 이후에는 어디서 만나고, 40일 이후에는 어디서 만나자고 해서 비밀요원과 같이 헬리콥터에서 낙하산을 타고 내려와서 배치하는 거예요. 누구도 몰라요. 통일교회 들어온 젊은 사람이 씩씩하던 사람이 없어졌다 하면, 1년 2년 훈련시켜 가지고 대장 노릇을 하게끔 써먹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다시 그렇게 할지 모르겠어요.

고르바초프가 3일 쿠데타가 일어나 잡힌 것을 해방해 준 사람이 나라구요. 문교부 장관이 문 총재가 아니었으면 고르바초프는 쫓겨나 가지고 대서양에서 흘러가는 고기밥이 되었을지도 모른다고, 감사하다고 한 거예요. 그래, 문교부 장관을 시켜 가지고 내가 떠나기 15분 전에 와 가지고 제발 5분만 달라고 한 거예요. 공산주의를 망하게 만든 사람이면 차후에 살릴 수 있는 방법도 생각 안 했을 리가 없는데 그 방법이 무엇이냐고 한 거예요. 따라서 교육만 받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그렇게 만들 수 있게 해 준다고 했어요. 교육받겠다고 해 놓고는 교육받고 나니 도망가더라구요. 그건 영원히 쫓겨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산에 가서 사슴을 빵 하고 쏴 가지고 파이프대로 해 가지고 점심 대신 빨아먹었어요. 왜? 원수를 죽여서 처단할 수 있는 훈련까지 하나님이 시켰다구요. 경계선이 없어지지 않으면 그 일을 단행하는 거예요.

하늘의 보호 가운데 기적 같은 일을 겪어 나왔다

제일 원수는 가까운 자리에 있는 거예요. 알지요? 원수가 누구냐 하면, 제일 가까운 아버지 앞에 아들딸, 아버지 앞에 어머니가 원수예요. 사랑의 원수가 생겨 가지고 칼침을 놓아 죽여 버리는 거예요. 제일 귀한 것을 잃어버리면 그렇게 돼요. 선생님이 가는 길이 사람 죽이는 것이 아니라 살려 주기 위한 것이니 어디를 봐도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자기 주변 사람을, 나쁜 주변 사람을 정리할 것도 내가 하겠다 하고 나서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옵니다.

동네에서 프리 섹스 패들을 쫓아내야 돼요. 공산당의 무슨 재판이라구요? 무슨 재판인지 알아요? 인민재판이에요. 지도자가 딱 하면 다 모아 가지고 발표시키는 거예요. ‘내가 이러이러한 사람이다!’ 하고 말이에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공산당이 사람을 많이 죽였으니 그런 열렬한 당원들이 그 비밀을 다 드러내지 않을 수 없어요. 그 10배의 비참한 죽음 자리를 더해야 탕감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탕감!’ 하면 탕감해 가지고 빵빵빵빵 즉결 처분하는 거예요.

그러한 무덤과 같은 자리에서 살아남은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하늘이 보호했어요.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1천 명 가까운 수용소 요원들을 시급히 동원해 가지고 삼팔선에 가기 위해서 이틀 밤을 걸었어요. 기차 타고 가려고 했는데 기차가 안 와요. 상부의 명령에 의해서 거기의 누구누구 이런 사람을 데리고 갔다는 한마디를 하면 전부 분산되겠으니, 그분을 다시 데려다가 원대복귀하라, 이래서 이틀 후 다시 돌아와 가지고 선생님 한 사람을 남겨 놓고 떠나더라구요. 죽을 줄 알았지요. 못 죽여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어요. 알겠어요? 생사지판국을 헤엄치고 뛰어서 넘든가, 그렇지 않으면 내가 그냥 가더라도 천사들과 하늘이 티켓을 끊어 가지고 차를 준비하고 기다려서 달려 줄 수 있는 이런 편이 없는 줄 알았더니, 알아보니 미리 수십년 전부터 그렇게 해 나왔더라 이거예요. 그런 사실을 들으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런 기적적인 일이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그런 세계의 후계자로서, 대신자, 상속자를 만들려고 하는데 불평해 가지고 되겠어요? 선생님은 58년 동안 원수들의 총탄 앞에서 총공격의 사수들 앞에 표적이 되어 가지고도 죽지 않았어요. 이렇게 가다가 이러면 뺑 지나가는 거예요. ‘아이고, 왜 그래? 아이고, 가려워.’ 하고 이러면 뺑 하고 총알이 지나가요. 그런 꿈같은 사실이 많아요. 그런 얘기를 하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니 얘기를 안 하지요.

원수의 자식들을 모아다가 참된 진리를 가지고 가르쳤지, 허황된 행동의 결과를 안 가르쳐 준 거라구요. 이론에 맞지 않는 걸 안 가르쳐 주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위대한 스승이요, 스승의 고개를 넘어 위대한 부모라는 거예요. 생사지권도 마음대로 비켜 갈 수 있는 하늘의 보물을 갖고 있으니, 그 이상 부모보다도 더 가까우니 참부모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참스승, 참주인! 알겠습니까?「예.」

표본적 대신자, 상속자가 되자

귀한 옥동자, 옥동녀들이여,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며느리가 되고 사위가 되기를 바라서 문 총재는 그런 공적인 명령 앞에 충직이 노릇을 하는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주인이라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 「아멘!」 필요해요? 「예.」 밤에도 필요하고 낮에도 필요하고 아침에도 필요해요.

아침에 식탁에서 선생님이 못 먹는데 잘 먹으면 배탈이 나고 그래요. 그런다구요. 선생님을 생각하고 먹으면 배탈 안 난다고 말이에요, 잠자도 선생님에게 인사 안 하면 잠이 안 와요. 그런 생활을 틀림없이 수십년 일생을 바쳐서 해 온 사람들이 하늘을 속이는 생활을 할 수 있나? 바보가 아니고 똑똑한 레버런 문이니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 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저 검은머리에 검은 얼굴이 웃는 것이 더 아름다워요. 무엇이 아름다우냐? 이빨! 웃어 봐요. 백인들은 웃더라도 다 하야니까 안 보이지만, 그런 모습이 웃으면 두 눈이 하얗게 돼 있어 가지고 번갯불이 딱 들어맞아 가지고 매력적인 남성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백인 여자들이 흑인 남자한테 미치면 죽을지 살지 몰라요. 익사이팅(exciting; 흥분된) 한다는 거예요.

너희들은 결혼을 흑인하고 못 해 봤으니 아들딸을 흑인하고 결혼시켜 보라구요. 얼굴이 반 닮은 아이가 나와요. 선생님 말씀을 듣고 났으니 ‘아, 우리 어머니 훌륭하고 우리 아버지 훌륭하다!’ 하지, 교차결혼 잘못시켰다고 방망이를 들고 총을 들고 죽이겠다는 사람은 없다구요. 왜?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싸우지 않아요. 걱정도 없이 살아요. 밤이나 낮이나 그럴 수 있는 좋은 엄마 아빠가 돼 있는데 누가 반대해요? 누가 쫓아내요?

그럴 수 있는 표본적 엄마 아빠, 모델 스탠더드(model standard), 그런 표본적 스탠더드를 상속해 주고 대신자를 만들어 상속해 주겠다는, 그 스탠더드보다 낫기를 바라는 대신자, 상속자를 데리고 밀어주는 부모, 형님, 처자, 나라는 얼마나 감사하겠느냐 이거예요. 정성을 들여도 돌아보고 미안해야 되고, 가면서 좋은 것은 그분 앞에 돌려줘야 할 행동이에요, 행동. 그런 사람은 만년 가더라도 지옥을 피해 가지고 충효의 반열에 자동적으로 참석하고, 하나님의 축복이 내린 왕자 왕녀의 자리에서 본인은 자랑하지 않더라도 햇빛같이 빛날 수 있는 이런 숭배의 주인들이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

둘이 사랑으로 하나돼 죽자살자 하고 살면 병도 물러가

오늘 귀한 날에 설악산 순회 한 번 못 할 것 같으면, 그건 마음대로 해요. 밥을 안 먹고 싶으면 안 먹고 뛰겠으면 뛰고, 딴 사람보다 한 번 더 구경하고 한 번 더 연구하고 가야 되겠다고 결심한 사람들끼리 행보를 같이 해라 이거예요. 요이쇼 요이쇼(よいしょ よいしょ; 영차영차)! 여자가 떨어지겠어요, 남자가 앞서겠어요?

산은, 여자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남자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것이 높은 산과 깊은 산이 수평이에요. 어떤 것이 위에 올라가요? 남자가 올라가야 돼요, 여자가 올라가야 돼요? 「남자입니다.」 *영어의 글자가 그래요. 올라가는 것이 남자이고, 내려오는 것은 여자예요. 볼록과 오목이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지 않아요? 이것도 이걸 중심삼고 3수, 이것도 3수고, 수평 위에 수직이 병이 안 나는 거예요. 둘이 하나돼서 사랑하면, 진짜 죽자 살자 하고 살면 병이 다 물러갑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이적 기사가 많이 있어요. 문둥병도 물러가고, 폐병도 낫고, 암도 낫고 말이에요. 아픈 걸 잊어버려요. 아픈 걸 잊어버리고 선생님을 귀하게 여겨요, 하나님을 모시고. 그러다 보니 눈병도 낫고, 콧병도 낫고, 입병도 낫고, 귓병도 낫고, 가슴병도 낫고, 프리 섹스, 오관 전부 다 낫는 거예요. 그런 기적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지금도 그래요. 40일 청평에 가서 수련 받으면 병자의 70퍼센트는 나아요. 처음에는 울고불고 들어오는데 아픈 걸 잊어버려요. 70퍼센트 낫는 거예요. 청평 청심병원에서 유명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사들이 악마들이 90퍼센트 이상 병을 심어 줬다는 걸 알아요.

청평을 사랑하고 청평을 만든 선생님은 미워하고? 「예스!」 예스 파더? 청평을 사랑하고 선생님을 미워해야 돼요? 「노!」(웃음) 그걸 누가 만들었어, 청평? 「파더(Father)!」

꿈을 가져야 돼요. 꿈, 해 봐요! 「꿈!」 꿈! 「꿈!」 꿈의 왕자요, 추상과 망상가의 왕자예요.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진짜 믿을 수 없는 조화예요. 믿어 보라구요. 총을 갖다가, 기관총을 대 가지고 이놈의 거짓말쟁이라고 쏴 버리더라도, 쏴도 맞지도 않고 죽지도 않아요. 쏘는 녀석들이 나쁜 거예요. 한번 할 만하지요? 「예.」

꼼꼼하게 다 들러서 보아라

여자의 일생은 간단하잖아요? 마피아하고 하룻밤 자게 되면 다 팔아 먹잖아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그런 짓은 안 해요. 자기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어려운 데서, 죽더라도 죽는 길에 있어서 보전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스승, 왕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지켜 줄 수 있으니, 천상 어디에 있나 찾아 가지고,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자리에, 여러분이 좋아하고 내가 보기에 본래 나올 때 이럴 수 있는 생각을 했던 그 생각한 자리에 데려다 줌으로 말미암아 일생 동안 충성 만성을 다하더라도 영광의 자리에 도달할 수 있다, 없다? 「예스!」

여러분이 눈감고 해 보라구요. 안 그러면 나한테 와서 항의하라구요. 참부모가 무슨 참부모냐고 이놈 가짜라고 말이에요. 말씀을 들으면 밤이나 낮이나 선생님 말씀이 좋지요? 맛이 있어요, 맛이 없어요? 맛이 있어요, 맛이 없어요? 「맛있습니다.」 목소리가 고소하면 감옥에 가야 된다구요. 때리면 자기도 모르게 이리 온다구요. 이쪽을 때리면 이쪽을 때리라고 대줘요. 그러다가는 춤을 추자고 그래요.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벌거벗고 춤추는 곳으로 소문났어요. 나는 벌거벗고 춤 한 번도 못 춰 봤는데 여자들이 벌거벗고 춤추는 건 내가 많이 봤어요. (웃음) 사실이에요.

말하자면 그것이 가능하면 원맨쇼를 선생님이 취하면 스커트가 줄이 끊어졌는지 뭐 바지가 흘러내리는지 모르고 좋아 가지고 춤추고 하루 이틀 춤추다 보니 될 대로 다 되니까, 통일교회 저놈의 자식들 벌거벗고 춤추니까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이 와 보니 절반 미친 줄 알았더니 미치지 않았다고 ‘왜들 이래?’ 할 때 ‘이 자식아, 왜 왔어? 너 이런 시간에 뭐 조사하러 왔어? 얻어먹을 것 없다.’ 이거예요. 벌거벗고 춤춘다는 거예요. 경찰관이 와서 봐도 별것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 나라의 대통령이 그렇게 춤췄으면 이 나라가 망해요? 마약을 먹다가 망하고 프리 섹스를 하면 망하지만, 선생님이 와서 벌거벗고 춤춘다면 절대 망하지 않아요. 고개 넘어갈 줄 알고 돌아올 줄도 알고, 병을 얻어도 밟고 넘어갈 수 있는 길을 다 알기 때문에 죽을 수 있는 사람도, 모르는 사람은 죽지만 의사는 죽을 사람을 고칠 수 있기 때문에 안 죽는다는 말은 당연한 결론이다! 아멘이에요.

이제 그만하고, 듣기 싫은 말…. 듣기 싫어하는 말이에요? ‘에이멘!’ 하게 말이에요. (웃음) 「에이 멘!」 후퇴하라고 하는 소리가 들리니 후퇴하니까 기쁨 가운데 나가 가지고 해양에 나가 해수욕이 아니에요. 태양 빛 목욕을 하고 산에 올라가서 땀을 흘려 가지고 더럽힌 모든 걸 여과장치로서 정화해 가지고 들어올 때 맛있게 밥을 먹으라구요. 선생님과 같이 되어 제멋대로 해서 배웠던 사람 다 녹아나 가지고 장석이 안 되면 결정석이 돼서 비추는, ‘나는 빛을 비추는 반사체가 됐다.’ 해야 돼요. ‘됐다’ 할 거예요, ‘되겠다’ 할 거예요? 「됐다!」

그렇게 알고, 흥미진진하게 힘차게, 첫발을 힘차게 딛고 돌아올 때는, 바른발로 출발해 가지고 돌아올 때 힘차게 꽉, 출발할 때보다 요만큼이라도 강하게 밟고 들어오면 꿈자리가 좋습니다. 지쳐 가지고 ‘아이고!’ 이러면 사탄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희망을 가지고 출발명령을 하니 출동! 「출동!」 스타트! 「스타트!」 「오늘 아버님, 낮에 산에 갔다가요, 저녁에 바다 한번 둘러보고요…. 아침에 일찍 떠나야 됩니다.」 바다보다도 오늘밤 자도 괜찮아. 「예! 오늘밤 자고요, 내일 아침에 선문대에 갔다가 오후에 청평에 가야 됩니다.」 오후에 청평?

19일 날은? 그래. 「20일 저녁에는 이철승 총재가 초청해 가지고 만찬회 합니다.」 여주 콘도는 들렀다가 갈 거야? 콘도가 여기보다 더 좋은 것이 많다구. 불란서 종교계들 어디 가서 데려다가 교육해야 되겠다! 그런 결심을 하라고 다 구경시켜 주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자! 어머니는 여기 방에서 기다려요, 나 들어오기를 바라고. (경배) 「감사합니다.」(박수)

가 봐야 남미에 가서 선전하지. 꼼꼼하게 다 거쳐오라구. 케이블카를 타고 내설악 경관을 보게 하고, 흔들바위까지 올라가려면 하루 잡아야 될 거야. 「오늘은 울산바위에 한번 가 봐야 됩니다.」 소리쳐 가지고 내가 자더라도 깜짝 놀라 가지고 일어나게끔. 자, 그렇게 알고, 기쁜 아침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