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예수님의 식구가 되기 위해 있는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아니 되겠습니다. 즉 증거의 길을 통하여, 싸움의 길을 통하여, 죽음의 길을 통하여 예수님의 참다운 식구가 되기 위해 모든 정성을 기울여 나아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돼? 몇 페이지나 돼?「예. 많이 남았습니다.」많이 남았어? 저런 말을 듣게 될 때에, 저런 일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 재림주님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재림주를 모시려면 예수님이 실패한 모든 심정적 내정을 찾아 가지고 재림주와 하나될 수 있는, 보다 충신, 보다 열녀가 되어 가지고 충성할 수 있는 절개를 가져야 돼요. 그런 절개를 갖지 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재림주를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그런 입장에 서지 못했기 때문에 반대하고 지금까지 그러는 거예요.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뒤로 돌아서야 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공산당을 뒤에 세울 수 없으니 기독교를 세운 것이 지금 현재 입장이에요. 그게 미국이라는 자체를 알아야 돼요.
저런 꿈같은 내용을 말했는데, 저게 사실이라면 사실을 이뤄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걸 알아야 돼요. 예수의 실패한 내용, 재림주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세계화된 그런 기준에서 환영받은 자리에서 성혼식을 못 하고 반대 받는 입장에서 끌고 나왔다는 사실! 그 가운데서 많은 희생을 치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 땅에 온 이후에는 가정이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가야 할 시대인데, 전부 다 지옥에 가 버렸어요. 옛날의 예수를 믿고 갈라져 갔던 한이 있는 것, 누가 그걸 수습해 주는 거예요? 영원히 기독교인들이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은 그 노릇을 해주는 거예요, 지금.
영계와 육계가 지금까지 갈라졌던 것을 메워 줘 가지고, 아들딸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영계와 지상을 동원해 가지고 축복 혜택권 내에 세워 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의 일체권을 만드는 것이 예수의 소원하던 뜻이기 때문에, 그것을 대신 선생님이 실체로 세워 주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기독교인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를 내가 버리게 된다면 모든 것이 다 흘러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기독교를 붙들고 축복의 자리에 초종교·초종파적으로….
종교라는 것은 가정 안착을 하는 것이 최고의 목표예요. 가정 안착을 하면 종교라는 이름 자체도 떼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떼어버려 가지고 17년 4월 8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돌이킨 거라구요. 가정 정착이라구요.
가정 정착해 가지고 지금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을 중심삼은 심정적 일체권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안착하는 그 가정은 직접 천상으로 갈 수 있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던 세계를 넘어선 해방의 세계,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론적이에요, 전부 다 이게.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야지 그냥 그대로 되지 않아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 자체의 가정에서 그런 판도를 거쳐왔던 과정의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느끼면서, 그 전통적 인연, 부모님이 이어 준 부모님의 전통사상을 자기 일족과 후손 앞에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죽은 말씀이 아니에요. 예수님의 죽은 말씀이 아니에요. 예수님의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루어진 모든 전부가 역사의 모든 부활권을 성사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성사시킨 부활권을 상속받은 후손들도 그 사실을 자기 일가정에 있어서 열매 맺혔다는 실감 신념을 가지고, 그 결실체라는 것을 자각해 가지고 천상을 모실 수 있고,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고, 인류를 사랑할 수 있어야만 참부모님의 자녀권 지상·천상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그 목사들을 생각할 때, 이런 내용을 누가 알고 실천했겠느냐 이거예요. 꿈도 안 꾸고 이걸 믿고 나가겠다는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미국은 지금 마지막 고개를 넘어가는데 벼랑에 떨어질 때가 오는 거라구요. 이번 7월 3일까지 선생님이 하는 일이 뭐냐 하면,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을 방지하기 위한 세계적인 전환시대를 선포하는 거예요. 중요한 때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자기가 앉아 가지고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면 꿈이에요, 꿈! 그건 다 흘러가 버려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일선에 서 있는 거예요. 일선에 서 있는 거예요.
그거 ‘예수와 세례 요한 가정’이야?「아닙니다. ‘예수님과 세례 요한’입니다.」거기에 ‘가정’을 뺐구만. 그거 그만 읽고 기도하라구.「예.」(양창식 회장 기도)
꿈같은 얘기다! 저것으로 기독교 목사들을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돼요. 예수를 바로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저런 얘기를 할 때는 정말 어려울 때예요. 선생님이 지상에 오래 산다는 생각을 안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밝히고 가야 된다는 최후의 선언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것을 빨리 출판 안 하나?「교정을 다시 조금 하고 있습니다.」빨리빨리 해요. 이번에 이걸 미국에서 써야 된다구.「번역은 다 끝났습니다.」기독교 목사들 앞에 이걸 알려줘야 돼요.「예.」예수를 어떻게 알았나? 예수가 뭘 하러 왔는지 모르고 있잖아요? 재림주님이 와서 뭘 해야 될 것인가, 다 알아야 돼요. 이걸 알아야 돼요. 저 기틀을 만들고야 축복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를 택정하기가 그렇게 쉬운 게 아니라구요.
저게 사실 얘기 같아요, 꾸민 것 같아요?「사실입니다.」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탕감의 원칙은.「창조원리를 이해하면 예수가 오셔서 가야 할 길을 원리적으로 아버님이 말씀하신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그런 선생님이 일생 동안, 팔십 생애, 전 생애를 통해서 고생했어요. 젊은 놈들이 새로이 각성해야 돼요.
*오늘 일본 선교사들이 몇 명이나 왔나? 번호 해보라구요.「오늘 선교사가 뉴욕에 들어옵니다. 미국에서 만물복귀를 하고 있는 멤버들이 있습니다. (에리카와 회장)」미국에서?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하이. 미국에서 기동대활동을 하고 있는 20명….」「부인기동대가 있습니다. 부인기동대원이 40일씩 헌신하는데, 오늘 40일이 끝나는 날입니다. (양창식 회장)」아, 그래?「예.」그래, 전부 다 그 사람들, 선교사들, 부인들은 번호해 보라구! (차례로 번호함)「30명입니다. 선교사가 열네 명이고요, 또 40일간 부인기동대 활동 마치는 사람이 열여섯 명, 전체 30명입니다.」31명이야?「30명입니다.」30명! (식사하시며 보고를 들으심)
「아버님께서 가끔 예수의 혈통복귀 과정에 예수와 마리아의 관계를 말씀하셨는데 잘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오늘 말씀에 전체가 종합적으로 잘 나와서 깊이 이해했습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깊은 말씀입니다. (양창식 회장)」
친족상간관계를 사탄은 프리 섹스로써 이용하는 거예요. 참 사탄이 지혜로워요. 혈통복귀가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나 어디나 선생님의 문을 통하지 않으면 천국 갈 자가 없어요. 저 내용을 알면 레버런 문이 재림주가 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지요. 그걸 알면 참부모는 정한 이치예요.
그래, 영계에 간 사람이 재림해야 된다는 거예요. 천사장의 몸뚱이를 이어받은 그것이 축복의 조건을 갖춰 가지고 축복받아야 돼요. 그런 후에는 천사장의 가정이 아니에요. 가인가정이에요. 재림주의 몸뚱이를 이어받아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서서 지상에 돌아가는 거라구요. 저런 내용을 알아야, 혈통을 그렇게 전수해 준다는 것을 알아야 축복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에리카와 회장의 다나카 가즈코 수리남 선교사 승화에 대한 보고를 들으시고)
효율이, 어머니한테 가서 말이야, 돈 좀 달라고 그래!「그렇게만 말씀드리면….」여기의 이 사람들 36명 전부 나눠 주게 둘만 달라고 그래!
「아버님, 40일씩 가정을 떠나서 뉴욕에 와 가지고 지금 어떻게 경제활동을 할 것인가 하는 것을…. 지금 1진은 졸업했고, 2진이 이제 오늘 졸업하는 팀입니다. 팀장은 와세다 대학에서 공부하고….」이번에 미국에 시집온 색시들이야?「예. 그렇지요! 미국에 살고 있는 색시들입니다.」
*모두 다 국제결혼을 한 사람들이지요? 모두 다 미국에 와서 미국 사람들이 되어 있지 않아요? 그렇지도 않아요? 미국은 대표적인 사탄국가가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의 풍습이나 전통을 따를 것이 아니라 모두 다 새로운 기관차로서 끌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미국의 남편을 만나서 미국의 풍습에 젖어 가지고 남편이 나를 위해 주어야 된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전통을 새롭게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여러분의 사명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기억하고, 생애를 넘어가겠다고 결심하지 않으면 미국에 온 것이 불행하게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하이.」몇 명이에요, 지금? 40명이에요? (*부터 일본어 말씀)
「지금 쉰 일곱 명입니다. 한 20명씩 한 팀….」그러니까 40명째로구만!「예. 그렇습니다. 20명이 한 팀입니다.」이제 얼마나 되나, 미국에 시집온 색시들이?「전체 한 5백 명 가까이 됩니다.」
*일본 여자들은 전체적으로 이런 훈련을 받게 해서 교회를 도와줄 수 있는 경제적인 기반이 되겠다는 각오를 안 하면 안 되게끔 해야 된다구요. 국제결혼을 해서 외국으로 흩어진 사람들도 일본에 있는 자매들과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섭리관이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우리만 미국에서 편하게 사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구요. 그 대신에 여러분의 후손이 안 좋다구요, 후손. 알겠어요?「하이.」철저한 전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국제결혼한 일본 여자들한테서 태어나는 아들딸이 행복할 수 있다구요. 새로운 전통을 세워서 아들딸이 그러한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준비하지 않으면 엄마로서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음, 앉으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5백 명이야?「예.」일본에서 경제활동을 하던 사람들 중에 미국으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한 사람들이 그 패턴을 받아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기수들이 되어야 되겠구만!「예. 지금 대개 트루 월드 그룹의 관내에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에리카와 회장이 첫손자를 봤습니다. 한국 신랑인데요, 한국 임학영이라고 부산에서 공부하는 한국 신랑을 아버님이 매칭해 주셨는데요, 큰딸인데 큰아들을 낳았습니다.」뭐 손자?「예. 그러니까 외손자입니다.」
*「아버님, 제 딸이 절대신앙으로 몇 번이나 ‘아버님으로부터 이름을 받아 주세요. 엄마를 시험하겠습니다.’ 그랬습니다. (에리카와 회장)」아버님을 시험한다고 했어?「저를 말씀입니다. 엄마가 어느 정도인가 시험한다고 하면서 아버님으로부터 이름을 받아 달라고 했는데, 저는 제 말씀을 드릴 수 없기 때문에 ‘야, 엄마는 어렵다.’ 했습니다.」축복한 사람들의 후손들이 엄청나다구요, 세계적으로. 큰일난다구요. 특별히 이름을 지어 주었다고 하면 문제가 된다구요.「그래서 저는 어렵지만 막무가내로 날마다 전화가 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양 회장한테….」(*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자가 36명이지?「선교사도 같이…. 선교사가 11명 있습니다.」「30명입니다, 아버님.」*일본 선교사가 아까 36명이라고 했잖아?「예!」36명!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거 5백 달러씩 빼라구, 5백 달러씩. 이만큼 하면 남을 거라구!
*오늘이 5월 13일이니까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기 위해서 선물을 사 주고 싶지만 선생님이 시간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돈을 줄 테니까 생애에 남을 수 있는 기념품을 사면 좋을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감사합니다.」그 다음에 선교사들도 합해서 선물을 사주라구!「감사합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로 오라구! 자, 빨리 빨리! (박수) 5백 달러지? 다섯 개지?「예. 다섯 개입니다. 정확하게 다섯 개입니다.」다섯 개가 안 되는 것 아니야?「다섯 개 맞습니다.」자! (박수) *이거 써 버리지 말고 무엇이든지 기념이 될 수 있는 것을 사 가지고 후손들한테 남기는 것이 좋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어저께, 그저께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기록적으로 잡았다구요. 그 다음에 뭐야? 선교사들, 다 왔어?「예. 다 받았습니다.」참석한 사람들은 다 왔지?「예.」나머지는 말이야, 에리카와! 이거 얼마인가?「서른 다섯입니다.」*선교로 고생하는, 모범적으로 활동하는 사람을 몇 사람 불러서 기념품을 사주라구!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경배)
오늘 효율이가 데리고 낚시 좀 갔다 오라구! 「예.」 나는 어머니를 모시고 쭉 시장을 한번 돌아보려고 그래. (에리카와 회장의 외손자 이름을 지어 주심) (박수) 「제 체면이 서겠습니다. (에리카와 회장)」 여기에서 그제는 40인치, 어제는 47인치를 잡았으니까 오늘은 50인치를 잡으면 좋겠다! (웃음) 기록을 깼다구요. 자,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예.」(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