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9월 1일, 이날은 어제 날의 팔정식을 선언한 위에 천부주의를 선포하여 하늘과 땅이 공히 하나가 되어 섭리를 완결시키기 위한 석방시대에 16주년을 맞는 기념일이옵니다. 천주·천지·천지인부모 땅 위의 실체권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모두를 완결하여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이 땅 위에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만왕의 왕, 세계의 왕으로 군림하여 새로운 세계의 후천시대를 개문하고 새로운 하늘나라의, 지상·천상천국 해방적 세계를 이루기 위해 이 코디악에, 팔정식과 천부주의를 선포한 이곳에 이날을 지키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지금부터 16년 전에 미국과 한국을 중심삼은 한국의 정권과 조지 부시 정권 시대에 있어서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종교권이 반대 안 하고 환영할 수 있는 이런 시대만 됐더라면, 그 시대에 있어서 하늘의 뜻을 완결 지어 지금에 이뤄질 수 있는 선민의 이상권을 펴 가지고 천주통일·천지통일·천지인 평화통일 왕권시대에 새로운 후천세계의 출발을 갖출 수 있었던 모든 것이, 16년 연장되어 오늘 이 기점에 와서 다시 탕감하여 일치권을 이룰 수 있게끔 하는 데 있어서 한국 대표, 미국 대표, 일본 대표, 특별히 해와국가에 있어서 전체 책임인 총생축헌납을 완성할 수 있는 국가로서 아버님을 모시고 장자를 모셔 가지고 가정적 출발을 온 세계적으로 할 수 있는 시대에 팔정식과 천부주의 승리의 패권적 왕권시대를 출범할 수 있는 이 식을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돌아보게 되면 한국에 있어서 경제복귀와 백성복귀와 왕권복귀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인 면에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된 기준에 있어서, 한국 국가의 후원을 받아 가지고 승리적 왕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충청도를 중심삼고, 또 경기도를 중심삼고 서울과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가지고 황해도와 평안남북도와 함경남북도와 하나돼 가지고 서울을 중심삼은 남서울·북서울을 중심삼고 일체권을 이룬 축복의 권위를 행사해 가지고 전국민이 환영하는 가운데서 이걸 넘어 가지고, 미국에서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넘어 왕권 수립한 것을 한국에 제4차 이스라엘권과 천일국을 중심삼은 통일적 조국광복을 위한 왕권 추대 즉위식을 해 가지고 이 자리에 와서 모든 전부를 다시 갖추어 선포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부터는 천주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행차해서 만사형통할 수 있는 사랑의 승리권을 중심삼은 선의 왕이요, 참사랑의 왕권시대 안착 태평성대의 영원무궁토록 하나의 주권과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심정을 중심삼은 하나의 혈통권을 중심삼고 일족적 세계 국가가 하나의 대가정의 이상을 완결할 수 있는 사랑의 지상 천상 왕국시대로 진전하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오니, 이제부터 전개되는 모든 전부는 하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을 가지고 만사형통, 만유를 창조한 능력의 권한을 가지고 일방통행함으로써 승리의 해방적 만국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연결시켜 주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 날을 기하여 천주주의를 우주적 천주주의로 확대할 것을 선언하오니, 아버지께서 기쁨으로 받아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의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한마디 전할 말은 뭐냐?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하와이) 가와이 섬에 가 가지고 그때 선포했지? 「예.」 효율이! 「예.」 언제인가? 「2000년 11월 11일입니다.」 그 날을 중심삼고 선포한 거예요.
그걸 선포했는데, 비로소 미국 땅의 이 맨 북쪽을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소련이 연결될 수 있는 정상의 자리에서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선포한 거예요. 해와국가가 이제 선생님의 특별한 석방의 은사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책임지고 일본을 소화할 수 있는 이런 기반까지 닦아 놓고 왕권 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부자협조시대가 시작됐다는 거예요.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 지금까지 여자를 찾아 세우기 위해 가인과 아벨, 라헬과 레아 둘이 싸워서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가 됐는데 요셉을 중심삼고 애급에 가 가지고 야곱가정을 부를 때에 에서의 가정은 안 부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셉이 총리대신이 돼 가지고 7년 대환란을 겪으면서 야곱가정을 데려갈 때 에서가정을 같이 데려갔다면, 가나안 복귀는 필요 없이 애급 땅에서부터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길이 됐을 텐데 그걸 놓쳐 버렸다는 거예요.
그걸 아는 선생님은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권 세계의 유엔을 대체하고 미국 나라 자체가 하나돼서 넘어가야 했는데, 2차대전 직후에 그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것을 선생님 일대에 아담가정에서부터 예수가정에 이어서 재림주, 천상천하의 참부모의 이상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한 거예요. 그래서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실패하고 아버지가 실패한 것, 자식이 실패했던 전부도 가인 아벨을 넘어와 가지고 부자만이 중심이 돼 가지고 계대를 이어 나갈 수 있는 이런 시대로 입궁한 사실을 기억하는 오늘이 되기를 부탁하겠어요. 알겠지요?「예.」자! (케이크 커팅 및 꽃다발 증정)
「……유정옥 회장의 만세삼창으로 행사를 마치겠습니다.」만세 안 해도 괜찮아. 훈독회 하자구.
이날이 역사적인 날이라구요, 다 몰라서 그렇지. 하와이 섬들을 돌면서 가와이 섬에 모여 가지고 천부주의를 발표한 것이 몇 년 됐나?「4년째입니다.」4년째지? 4년 만에 여기 와서 천부주의 발표한 것을 끝내는 거예요. 아버지와 아들이 생겼기 때문에 어머니나 차자는 마음대로 낳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탕감복귀시대는 넘어간다 이거예요. 천부주의! (≪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Ⅱ≫ ‘천부주의 시대 선포’ 훈독)
『……그러한 모든 담을 전부 다 헐어 버렸다는 거예요. 세계의 161개 국가면 그 국가 가운데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벨적 존재들로서, 그들의 대표적 중심인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국경 없이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환경적인 조건을 통일교회 내에서 갖추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는 데는 미국 독일 불란서 등 어디든지 국경이 없다 이거예요. 동서남북으로 다 갈 수 있어요. 모든 사람들은 어디든지…』
저때가 88년 올림픽 대회 때지?「1989년도예요, 이것은. (어머님)」그래? 1988년이 지난 후에 그걸 말한 거라구요. 161개 국이 참가한 올림픽 대회에서 우리가 승리한 기준에 선 거예요. 사위기대, 4등까지 했거든. 사위기대 복귀의 터전이 됐다는 거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1989년 8월 31일이지. 그때 음력으로 8월 1일이었어요. 재출발수 8수를 넘어갈 때예요.
이 내용이 뭐냐? 팔정식과 천부주의를 지금 이 모든 왕권주의를 중심삼고 이룰 수 있는 여러분 가정들이 맨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내 가정’이에요. ‘우리 가정’이라는 것은 없다구요. 여러분이 이제 ‘내 가정’으로부터 조상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고 3대 조상의 자리에서 ‘우리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많은 축복가정들이 씨가 되어 가지고 한꺼번에 사위기대를 완성하면 지상천국, 통·반이 없어지는 거예요, 통·반. 다 끝나는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에요.
그런 것을 알고 들어야 ‘아, 팔정식과 천부주의가 이렇게 엄청난 사건이었구나!’ 하고 알아요. 천부주의 그때 일이 지금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선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라는 한의 시대를 걷어치워 버리고 해방과 석방의 시대를 맞았다는 거예요. 해방이라는 것은 모든 것에 특사를 해 주는 거예요. 석방까지 함으로 말미암아 특사권이 벌어져요. 석방이라는 것은 사탄의 핏줄을 완전히 빼 버리는 거예요.
일본에서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니 무엇이니 그런 말이 성립될 수 없다구요. 그런 것은 아주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다는 수상이 고이즈미?「예.」아시아를 침략하던 원흉을 모신 야스쿠니 신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출발하겠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어요.
그리고 북한하고 하나되겠다고? 북한하고 하나됐다가는 다 망하는 거예요. 북한을 구해 주기 위한 놀음을 해야지, 한패가 돼 가지고 한국 정부, 중국 정부를 반대하겠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지금 정치관계나 모든 것이 반대의 입장이 돼 있는 것을 시정할 자가 없어요. 그건 통일교회를 따라오는 길밖에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지금 말한 천부주의를 선포할 당시 16년 전 그때에 조지 부시와 한국 대통령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받들고 나왔으면 그때부터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그때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선생님이 부시 대통령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때 반대받은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 시켰는데 레이건 대통령 때에 내가 감옥에 들어간 거예요. 이런 어처구니없는 놀음이 벌어졌어요. 그러니 그 민족은 지옥 구덩이에, 지옥 밑창에 떨어질 것인데, 그걸 붙들고 해방의 기준까지 만들어 가지고 여기 이 북쪽, 소련 접경, 일본….
그래서 어제 내가 원래는 토치카(tochka; 기관총 등 화기를 갖춘 구축물, 진지)…. 임자들도 다 토치카 가 봤지?「예.」그런 모든 전부를 이제 우리 기념탑으로서, 여기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일본 나라와 소련이 원수고, 소련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고, 일본과 한국이 원수의 나라였는데, 전부 다 선생님이 평화의 왕터를 닦아 가지고 코디악에서 이런 해방적 선언을 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코디악이라는 말은 닭이 알을 낳아 가지고 ‘코코댁, 코코댁’ 하는 것과 같다구요. 한국 말로 하면 그래요. 알래스카 하면 한국 말로 ‘알았습니까?’ 그런 뜻이에요. 계시적인 이런 말들이 쓰였다는 거예요.
일본은 해와예요. 일을 해 와라 이거예요. 탕감복귀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고생했지. 더 이상 내가 고생시키지 않으려고 생각한다구요. 일본이 잘못한 것을 어떻게든지 선생님이 책임져 가지고, 여러분이 못 한 전부를 내가 책임지고 해와국가를 어머니 나라로서 세운 거예요. 이제 모자협조시대를 철폐해 버리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미국하고 한국만 하나되면 일본은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어머니가 어머니 노릇을 못 했다는 거예요. 이제 그랬으니 조건적인 입장에서 어머니 나라에 있는 모든 것, 만물과 아들딸과 부모와 왕까지 합해 가지고 세계인들 앞에 새로운 시대에, 어머니 나라의 책임을 다 못 했지만 어머니가 유언을 남기니 그 유언이 뭐냐 하면 세계의 사람들을 다시 낳아서 교육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소망이에요.
그래서 일본 나라 사람들이 선교사가 되어 가지고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까지 만들어 가지고 20세에서 24세 이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교육해야 돼요. 일본 여자들 40만 이상까지, 60만까지도 동원해서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은 고등학교 이상 졸업해야 되고, 그다음에 단과대학, 정식대학을 안 나오면 안 된다구요, 여자들이. 여기 일본 여자들 가운데 소학교 졸업자들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고등학교 졸업했지요? 그래서 의무교육이지요.
그래, 세계적으로 책임질 수 있는 것이 여자의 나라, 해와의 나라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중심삼은 반대되는 것이 완전히 뒤집어져 가지고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낳아 놓아야 되는 것이다! 낳을 수 있는 뜻을 세워 놨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명이 남은 거예요. 교육적 사명만이 남았다 이거예요. 낳는 것은 선생님이 다 해 줬어요.
천주해방권까지, 석방권까지 선포했기 때문에, 혈통을 빼 버렸기 때문에 일본 여성도 같이 해방·석방을 받아 가지고 특사에 의해서 해방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때에는 일본 나라의 모든 만물서부터 아들, 왕권 전부를 하늘 앞에 바쳐야 할 때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깨끗이 알라구요. 총생축헌납물을 누가 하늘 것으로 빼앗아 와야 되느냐? 해와국가가, 해와가 해야 되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총생축헌납물을 세계에서 대표적으로 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책임이 완결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하라구요!「아멘!」
이번에 선생님이 벌써부터 선포한 것이, 여자의 모든 소유물은 남편 앞에, 아버지 앞에 갖다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에게서 도적질 해 가지고 지금까지 잘먹고 잘살았지만, 사탄이 하늘을 참소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망쳐 가지고 수많은 피를 흘리게 했던 그런 원흉의 자리를 대표해 가지고 일본이 만물로부터 아들딸, 자기 부모까지, 만물은 구약시대, 아들은 신약시대, 성약시대 부모까지 고생시킨 것은 해와가 타락하여 그랬기 때문에 해와국가가 그 세 가지 전부를 한꺼번에 바칠 것이 아니라, 모아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불사르면 그 재를 하나님이 ‘훅!’ 불어 가지고 거름 삼아서 씨앗을, 2세들을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을 희생시키더라도 2세들을 교육 잘 하게 되면 해와국가가 책임 못 한 것을 벗을 수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여기 녹음됐을 거라구요.
천부주의 해방권의 이 말씀을 그때 한 것이 지금 한 말씀 대신 전부 다 했어요. 그걸 알고 알아들으라구요. 알겠나? 이번에 참석했다가 일본으로 돌아가게 되면 교육시켜야 돼요. 유정옥!「예.」이것을 재교육시켜야 된다구. 이 전체를 재교육시키고,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만든 뭐인가? 하나님과 뜻!「≪하나님의 뜻과 세계≫입니다.」그것을 중심삼고 ≪천성경≫을 졸졸 외우게끔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그걸 몰라 가지고는 교육할 수 없어요.
감옥에서부터 가미야마가 편성해 가지고 일본을 교육하고 브라질에 가서 교육하라고 약속했는데 그걸 못 했어요. 전부 다 실패예요. 선생님이 붙안고 나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왔어요. 뜻을 대해 가지고 해와국가니 무엇이니 말해 나왔지만 책임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 뭐냐 하면 천부주의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아들인 동시에 아버지예요. 둘이에요.
세상으로 볼 때는 아버지가 저나라에 가게 되면 형님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자기 부부도 하나님 아버지, 손자 천천만만 대가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는 아버지와 아들딸이에요. 부자관계에 완전히 하나 안 된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이제 복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이 있기 위해서는 뭐냐?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아들이 없어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천부주의, 하나님이 아들을 가졌기 때문에 어머니가 없으면 아들이 어머니를 모셔들일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재림주는 하나님의 신부를, 어머니를 택해 세운 것과 마찬가지로 아들이 어머니를 언제든지 택할 수 있는 거라구요.
어머니, 해와 이름 없이도 책임 다하기 때문에, 해와가 자랑할 것이 없어요. 피땀 흘려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만민의 어머니 이름을 남길 수 있어야만, 세상에 있어서 어머니 노릇을 다 못 했다고 유언을 해 가지고 일본 여자들이 어머니 대신 함으로 말미암아 유언 성사를 했으니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의 분신들이에요, 어머니의 분신. 어머니 대신 해야 된다구요.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어머니가 열세 아들딸을 낳았나? 야곱가정에 있어서 레아를 포함하여 세 여인이 열을 낳고 한 여인이 요셉과 베냐민을 낳아 가지고 그 중에 요셉이 애급에 가서 총리대신이 됐어요. 그 이후 흉년이 들었을 때 식량을 구하러 야곱가정이 애급에 갔는데 야곱 일족이 에서가정도 데리고 갔더라면 애급에서부터 복귀할 수 있었던 거예요.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가나안 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도 죽었다구요. 메시아가 십자가에서 죽은 거예요. 구리 뱀을 들어 가지고 그걸 본 사람은 살리는 놀음을 한 거와 마찬가지로, 십자가에 돌아가는 그런 일도 생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가나안 복귀가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와중에서 미국을 중심삼고, 한국과 미국과 일본을 중심삼고 놓치지 않고 한 품에 품고 싸워 가지고 소화해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부자협조시대로 들어온 거예요. 미국에서 해야 할 것은 다 했어요. 천부주의, 팔정식을 미국 땅에서 선포했어요. 천부주의를 새로이 설명하면서 종의 종으로부터 양자, 서자, 직계에서 가인 아벨을 통해 어머니로부터 8단계를 넘어가는 것이 여자 찾기 위한 것인데, 이 놀음을 해 나왔다는 것을 비로소 여기서 얘기한 거예요.
팔정식을 했고, 천부주의를 선포했지만 팔정식에 대한 설명을 하나도 안 했어요. 이때가 될 때까지 기다렸어요. 이번에 그 설명을 알고 체득해야 할 일본 나라 여러분이기 때문에 간부들을 중심삼고 얘기해 준 거예요.
유정옥도 자기 책임지 남미에 갔더랬지? 그거 잘한 거라구. 가 가지고 보고시키고 남북미가 하나돼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갈라진 것을 연결시키는 모든 조건을 다 갖추어 이와 같은 자리에서 팔정식 대신 왕권식을 계승하여 천부주의 실체권을 출발할 수 있는 신천신지시대, 선천·후천시대가 출발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특사로 말미암아 해방과 석방이 되는데, 석방이라는 것은 핏줄까지 빼 버리는 거예요. 나라 나라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한 핏줄이에요. 참부모의 핏줄, 참부모의 나라와 가정 외의 것은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불살라 가지고 없어지게 ‘훅!’ 불어 버려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소모될 수 있게끔 돼요. 두고 보라구요. 다 그래요. 통일교회를 잘 믿던 녀석들이 나가서 반대하던 것도 될 수 있으면 수습하려는데 수습되지 않은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그냥 그대로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은 우주 앞에 큰 통에다, ―무저갱이에요.― 인류를 한꺼번에, 떨어지면 끝이 없는 통, 그런 파이프를 중심삼고 거기에 집어넣고 때워 버려 가지고 냅다 차 버리면 대우주의 관성에 의해서 빠른 속도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타서 없어지는 거예요. 깨끗이 사탄의 혈족, 근본까지도 생각지 않고, 오늘날 지옥에서 ‘하나님이여, 당신이 부모가 아닙니까? 구세주 예수여, 재림주여, 참부모여, 우리를 구해 주소.’ 그런 원성을 들을 수 없어요. 다 해방해 줬어요. 지옥해방, 낙원해방, 천국 다 문을 열어 줬어요.
새로이 이동했으니 거기에 붙어살겠다는 것은 무저갱에 집어던져 처넣어 가지고, 천야만야(千耶萬耶)한 지옥 밑창의 깜깜한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그 뚜껑을 때워 버려 가지고 이 공중에 차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관성에 의해 돌고 도니, 빠른 속도로 돌아가니까 타기 시작해 가지고 전부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최후의 결단을 내려 가지고 사탄의 흔적도, 사탄의 모양 자체도 하나님과 참부모 눈앞에는 보기도 싫다는 거예요. 그것들 때문에 핍박받은 모든 사실들이 되살아나는 거라구요. 정의의 기수, 선의 기수, 사랑의 기수, 탕감복귀의 기수인 선생님만이 그걸 아는 거지요. 아는 사람으로서 책임소행을 다 해 가지고 만민을 해방하고 석방, 해방 탈취해 가지고 안착 태평성대, 신천신지 하나님의 가정적 축복, 단일적 혈통, 단일국가, ―종교가 없고, 나라도 없어져요.― 대가족주의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이, 3만쌍 몇만쌍이 다 형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길을 가다가 축복가정이 돈이 없고 먹을 것이 없다면 보고 지나갈 수 없어요. 자기 지갑을 털어 가지고 점심밥 하나밖에 살 수 없으면 둘이 나눠먹고 헤어지고 그래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은 일주일은 깃발이 꽂힌 어느 집에 가서도 쉴 수 있어요. 자기 잃어버린 친족 집, 잃어버린 형제의 집을 돕기 위해서 와 있는 거예요. 40일까지 돈 안 주고 그 집에 가 가지고 대신 아벨이 형님을 섬기지 못했던 걸 섬길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자기가 갖고 있는 물건, 자기가 집이 있으면 집을 팔아서라도 나눠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아프리카와 살림살이를 바꿔쳐야 돼요. 미국이 그렇게 떨어져 내려가면, 아프리카 사람을 미국에 데려오게 된다면 미국이 망하지 않아요. 그거 안 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난데없는 새로운 축복받은 무리가 와서 대체해 버리는 거예요, 깨끗이. 알겠나?「예.」
천부주의예요. 천부가 뭐예요? 하늘 아버지라구요. 아버지 계대를 잇는 것은 장자권밖에 없어요. 그래서 천부주의시대 이때가 왔기 때문에 오늘 확실히 얘기해 주는데, 모자협조의 탕감구원시대는 지나가고 부자관계의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 아멘이에요.
어머니가 없더라도 아버지가 탕감복귀하여 어머니 대신 전부 승리했으니 아버지를 붙들고 나가게 되면 여자들은…. 일본 나라가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캐나다하고 대만하고 필리핀이 할 수 있게 돼 있어요. 해양권이에요, 해양권. 육지에 연결된 것은 캐나다밖에 없어요. 캐나다 외에는 섬나라들이에요. 일본이 책임 못 하면 세 여자 나라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일본은 반대하는데, 지금까지 대만과 필리핀이 합해 가지고 이번에 더블유(W) 부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왕터를 종교권을 중심삼고 내세우기 위한 이 일을 했지만, 더블유(W) 부시가 아버지를 종교권을 중심삼고 내세우려는데 아버지의 목을 잘라 버리고 반대로 돌아갔다 이거예요.
그래, 기독교의 문을 닫아 버리고 이스라엘 나라와 하나돼 가지고, 유대인하고 하나돼 가지고 유대인 6백만이 지금 미국 꼭대기의 목을 매고 끌고 가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바로잡아 놔야 돼요. 선생님이 용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천부주의시대예요.
하늘의 전권시대가 왔기 때문에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 여러분이 장자의 자리에 나가지요? 그래서 장자권 여러분이, 가인 아벨 원수들이 나라들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어머니 대신 자리에 서 가지고 어머니, 해와국가가 돼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들딸로서 대신할 수 있는 이 기준을, 가인 아벨이 반대하는 이 세계에서 끝자리에 가서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모자협조시대를 치워 버리고 부자협조시대를, 가와이 섬에서 한창 바쁠 때인 4년 전의 이 전환시기에 있어서 발표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 발표한 것이 본격적으로 출발한 날이 오늘이에요. 참부모가 선의 왕권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장자 차자, 장자를 앞세워 가지고 차자를 거느리고 갈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안 들으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장자의 자리에 있어서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럴 수 있는 무서운 시대가 오지만 선생님은 피를 보려고 하지 않아요. 축복받으라는 거예요. 모가지가 잘리지 않으려면 축복받아라 이거예요. 형제를 강제로라도 축복받게 하라는 거예요. 어미 아비, 조상, 근친 전부 다 일본 나라 어느 땅 한 곳이라도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없게끔 서둘러야 할 것이 일본 나라가 갈 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소유물이 없어요. 소유물이라는 것은 참부모, 참장자권밖에 없기 때문에 일본이 살기 위해서는 자기 물질, 아들, 부부까지, 나라 섬까지 불살라서 전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책임 다 못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남아 있으니 모자협조시대를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꾸다) 해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로 만들었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장자이지만 이 팔정식을 하고 여기에 왕권 수립한 계대를 이어 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터전이 한국도 아니고 일본도 아니고 미국도 아니에요.
하늘나라에 올라갔다가 내려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천사권이 내려와 가지고 지상에 배치돼 이제부터 반대하는 사람은 영계에 데려가는 거예요. 조상들이 사탄 대신 놀음을 해요. 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아담권 후손들이 복 받게 하기 위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빨리빨리 치워 버리는 거예요. 알겠나?
그 페이스에 걸리지 말라구요. 자기 보자기에 싸 두지 말라는 거예요. 아나니아 부부가 그때 전부 공적 생활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재산을 판 절반을 감추어두고 부처끼리 전부 다 헌금한 것으로 했다가 베드로 앞에 즉석에서 죽어 가지고 장사 치른 것을 알아요?
일본 나라가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보따리를 따로 싸둬 가지고 그래서는 안 돼요. 하늘나라의 전통적 기금을 모집하는 데 있어서 해와가 몸뚱이까지 팔고 나라까지 불살라 가지고 경제적 문제, 아들과 나라를 대신해 가지고 나가야 한다구요.
오시는 주님은 벌거숭이 혼자 오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에요. 백성이 없어요. 사랑의 씨, 참사랑의 씨를 가지고 여기 만민 앞에 축복해 주고 부활시켜 주는 거라구요. 해와권을 낳지 못한 것을 대신 수고하기 위해서 생명의 씨를 가져와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이 뭐예요? 삼일식이 뭐예요? 생명을 부식시키는, 씨를 땅에 심는 식이라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저나라에 가더라도 지옥에 가지 않아요. 천국 문 앞에 가서 기다려요. 문을 열어 놨지만 못 들어가요. 잔치 시간이 됐는데 예복을 입지 못하면 못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예복을 다 입지 못했어요. 부모님이 하늘 왕권 즉위식의 잔치를 할 때에 준비할 수 있는 예복이 뭐냐? 자기가 갖고 있는 물건이 없어야 돼요. 언제든지 ‘총생축헌납물을 바쳐라!’ 했어요.
그래서 몇몇 사람은 교회의 이름으로 등록했지요? 안 한 녀석들은 다 걸리는 거예요. 다 지옥으로 한꺼번에 묶어 가지고 불살라 버릴 것인데, 그걸 선생님이 책임지고 지금까지 끌고 나와요. 얼마나 선생님이 돈 때문에 고생했는지 알아, 이 쌍것들아? 내가 돈 벌러 여기에 왔어요?
해와국가 영국이 책임졌고, 그다음에 미국이 책임졌어요. 영·미·불 아니에요? 아담가정의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다시 구약시대의 물질을 찾기 위해 고생한 거예요. 그래, 종교 목사가 길거리에서 장사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일본에서 후루타가 경제를 책임진 사람과 교회를 책임진 사람을, 가인 아벨을 뒤집어 놨어요. 세상에 이름 있는 대학을 나오고 그런 사람을 교회 아벨로 갖다가 모시려고 했어요.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들어와 가지고 먼저 고생한 사람을 모시고 나서 부모를 그 위에 모셔야 될 텐데 거꾸로 해 놨어요. 그걸 바로잡기 위해서 유정옥이 가 가지고 지금 햇수로는 7년째지?「예.」만 5년 지났지?「7년째입니다. 만 5년 지났습니다.」글쎄, 만 5년 지났다구.「예.」5수를 중심하고 이제 6년째부터는 거꾸로 잡아 쥐어야 된다구.
제1하나님, 제2하나님 자리인 아담 자리, 해와 자리, 사위기대, 그 다음에 다섯까지, 이것은 넷이 손자인데 그냥 할 수 없어요. 같이 쥠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왼손을 가지고 들이 칠 수 있는 방망이가 생겼어요. 공산당이 뭐예요? 망치하고 잘라 버리는 낫 아니에요? 깃발이 그래요.
이래 가지고 하늘나라를 거꾸로 때릴 수 있고 하늘나라를 피를 뽑고 모가지를 쳐 버릴 수 있는 놀음을, 가인이 죽였으니 그 놀음을 역사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손가락으로써 무당과 무녀들이 신령한 역사를 하는데, 사탄과 하늘이 역사를 하는데 그걸 갈라내 가지고 하늘의 역사로 키워 나오지 못했다구요.
그걸 샤머니즘(shamanism)이라고 해 가지고 미신이라고 해 왔는데, 미신이 아니에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갈라 나와야 됩니다. 찾아 나와야 된다구요. 그런 데 있어서 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완전히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선물인데 여러분이 얼마나 말씀을 중요시했어요? 말씀대로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 여러분은 저금통장을 가지고 지금까지 자기 아들딸….
축복가정 아들딸도 일본의 그늘 아래에 가 있어요. 사탄세계에 있어요. 더럽혔다는 거예요. 다시 청산해야 돼요. 부모님이 해방돼 가지고 선의 왕권을 세워 가지고…. 이번에 성주를 다시 마셨지요? 마셨나, 안 마셨나? 성주와 성염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축복이 아니에요. 교회축복에서 나라축복, 나라축복에서 세계축복, 천주축복까지 4단계를 넘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청평에 가 가지고 성주를 마셨지요? 삼시대 대전환 뭐라구요?「사위기대….」사위기대 입적 축복식이에요. 그때도 마셨어요.
이스라엘권, 이스라엘 나라 천일국을 모실 수 있게 되면, 나라가 서게 되면 세계를 넘어서 영계에 이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다시 성주를 마셔야 돼요. 그래, 중생식, 그다음에 뭐라구요?「부활식!」부활식, 그다음에 뭐라구요?「영생식입니다.」
아기를 배자마자 통일교회에 신고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중생식을 해 줘요. 복중에서 3주가 지나기 전에 하나님의 핏줄로 돌려놓아야 돼요. 정자 난자가 사탄의 정자 난자예요. 정자 난자까지도 중생·부활·영생식 대신 복중에서부터 돌려놓아야 돼요.
복중에서 싸웠지요? 야곱과 에서가 복중에서 싸웠나, 안 싸웠나?「싸웠습니다.」싸움이 끝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야곱이) 하란에 가서 21년 동안에 여자를 찾아온 거예요. 레아와 라헬을 찾았어요. 그다음에 라반의 제물, 우상까지도 도적질해 가지고 온 거예요. 그것 알아요? 라반이 찾아와 가지고 자기 우상을 찾으면서 왜 훔쳐갔느냐고 했는데, 신을 없애 버리려고 했던 거예요. 사탄을 없애 버리기 위한 거지요.
그때 라헬이 ‘내가 지금 경수가 있는데 아버지가 나를 몸 수색을 어떻게 하느냐?’ 해서 용서받았는데, 그걸 생식기 아래에 깔아 가지고 자궁에 집어넣었다가 다시 낳는 입장에 선 거예요. 나중에는 그 우상을 가루 내서 마셨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 가지고 오는 도중에 얍복강가에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면서 내일이면 들어갈 수 있는데 밤에 천사하고 죽기내기로 싸움을 한 거예요.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켜야 돼요. 실체권 에서와 영계의 천사세계가 아담에게 굴복해야 돼요. 아담이 굴복했으니 그걸 때려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야곱 앞에 에서가 굴복하는 거예요. 굴복하는데 그냥 안 해요. 어머니가 중요해요, 해와가. 알겠어요? 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동생이 얼마나 불쌍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21년 동안 얼마나 고생을 하고 비로소 형님이 찾아오게 됐는데, 있는 모든 재산은 야곱이 이룬 것인데 자기 것 없이 전부 형님 것이라고 그랬다구요. ‘내 생명이나 가정이나 이 모든 것은 당신의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일본 나라가 한국 앞에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나라부터 역사 전체, 조상으로부터 미래의 후손들을 합해 가지고 전체 가인 앞에 바치는 놀음을 해야 구원이 돼요.
그래, 일본에는 조총련과 민단이 있어요. 조총련과 민단을 붙들고 되살아나야 돼요. 복중에서 이것이 해산을 해야 할 텐데 해산을 못 했어요. 내가 해산시켜 주고 하나 만들어 줬던 거예요. 알아요?
이번에 민단하고 조총련하고 유정옥, 하나됐지?「예.」이번이 세 번째 되잖아?「예.」나고야가 마지막이지?「예.」9월 5일이에요. 이제는 일본서 떠나 돌아와야 할 때라는 거예요. 알겠나?「예.」일본 나라 앞에 일본 사람들이 받들어 가지고 환고향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민단 60만 대중하고 하나돼 가지고 그들이 따라오지 않고는, 그 낳은 두 아들딸을 나라에 바치지 않고는 일본 나라는, 어머니 나라는 없는 거라구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조총련하고 민단이 일본 정부에서는 암적 존재예요. 해방 직후에 경제력으로 말하자면 일본 사람들은 다 천대하고 그랬지만, 이들이 일본 재산의 5분지 3을 가졌다고 할 정도였어요. 징용을 가 가지고, 일본의 남자들이 군대에 가서 죽은 여편네들에게 양자로 들어가 가지고 직계의 전통을 이어받아 재벌들이 됐다는 거예요. 그게 50년이 지났어요, 50년.
일본이 구라파의 기술을 도적질해다가 물건을 만들었는데, 그걸 싸게 덤핑을 해서 물건을 만든 것은 교포들이에요. 지하에 공장을 내 가지고 돈 벌어야 되겠다 해서 돈을 번 거예요. 일본 나라는 망하더라도 우리는 돈 벌어야 되겠다고 눈을 붉혀 가지고 돈을 번 거라구요. 돈이 없으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패전할 때 모든 경제권이 무너져 불쌍하게 된 일본 사람을 선생님이 먹여 살려 줘야 돼요. 먹여 살려 주면서 다시 중국과 소련을 소화해야 돼요.
그래서 뭐인가? 일본의 좌익단체 괴수가 누구?「우익요.」누구? 우리 승공연합 명예회장 했던 누구?「사사카와 할아버지입니다.」그래! 사사카와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의 차자는 430쌍 때 축복받으려고 했어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구보키가 축복받았다는 것을 알아요? 장자가 그랬다면 같이 축복받았을 텐데 떨어져 나갔어요.
이랬다면 우익당하고 일본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나갔을 거라구요.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상원의원들 유명한 사람을 다 만났으니까, 자기가 못 만난 사람 사진을 보여 주니까 기분이 나빠 가지고 안 보더라구요. 일본을 위한 통일교회가 아니라구요. 자기가 일본의 구세주야? 조선회사에서 벌었던 그 전체 돈을 가지고 자기가 노벨상을 타기 위해서 세계 대회에 돈 쓰고 다 돌아다녔는데, 그렇게 쓸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도와줘야 된다 이거예요.
수택리에 집을 지을 때 천만 엔을 내가 특별히 일본에서 기부금, 헌금을 할 수 없어서 하게 한 거예요. 헌금을 받아 건설해 가지고 완성하고 낙성식을 할 때 사사카와는 부르지도 않았어요. 부르지도 않았다고 ‘내가 도와줘서 통일교회 교육 장소를 만들었는데….’ 했겠지만, 자기가 도와줬나? 몇 푼이나 돼? 꼭대기에 올라서겠다고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토라져 가지고 승공연합 명예회장을 선생님에게 통고도 안 하고 자기 멋대로 버리고 나갔어요. 버리고 나가서 우익당이고 무엇이고 쫓겨나는 거예요, 원래는. 이놈의 영감까지 그런 거예요. 사사카와하고 선생님이 하나돼 가지고 문 선생의 통일교회 교인들을 일본에서 앞에 내세워 가지고 가면 대륙을 가든 어디를 가든 쫓겨나지 않아요.
일본을 살려 주기 위해 미국의 상원의원까지도 허가를 받아 가지고 일본을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입장에서 해 나오는 선생님을 쫓아내기 위한 팻말을 첫 번째로 꽂은 것이 사사카와였어요. 그 사사카와 영감이 카지노를 했잖아요, 도박장? 미국에도 계획하고 다 계획했던 거라구요.
이런 얘기는 다 지나간 말인데 할 수 없이 해요. 여러분이 똑똑히 알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그렇게도 악할 수 있어, 선생님 앞에? 알겠나?「예.」원수예요, 원수. 원수와 같은 여러분을 이렇게 뜻을 중심삼고 동화될 수 있게 만든 것은 여러분이 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교육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품어 줬기 때문에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일본 나라는 원수예요, 일본 나라. 그걸 구해 주기 위해서 여러분을 해와의 입장에 세워 가지고 세계 국가에…. 남미도 33개국에 3천300명을 100명씩 해 가지고 선교사들을 보냈었다구요. 천주교를 중심삼고 신교와 하나되고, 천주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알아 가지고 두 교단이 하나될 수 있는 총체 교단장이 선생님 회의 때 대회를 하다가 중간에 도망가 버렸어요. 신교 구교의 대회장 하던 이 녀석이 구교의 반대가 심하니까 도망가 버렸다구요.
그 고개를 넘었으면 선생님이 돌아올 때는 남북미 신교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돌아올 것이었어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신교를 중심삼고 남미에 기반을 닦기 위해서 내가 4년 동안 죽을 고생을 했어요. 그래서 남미 통일교회를 낳아 놓고 구교를 소화하려고 했어요.
남미가 축구 왕국이지요? 선생님이 축구팀을 가인 아벨 두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에게 브라질 축구 왕권이 빼앗길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기적을 이뤄놓은 거예요. 그거 다 알아요?
여러분이 헌금한 것을 가지고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서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땅을 얼마나 사 놨어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 수백만, 수천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다 만들어 놨어요. 여러분이 헌금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탕감의 눈물 값이고 속죄의 혜택 값이란 것을 알아야 돼요. 혜택의 축복, 그것을 갚을 길이 없어요. 천분지 일, 만분지 일도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들은 ‘통일교회는 우리가 헌금해 가지고 발전시켰다.’ 하는데,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라를 상속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아들딸 만물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가정에서부터 해와국가가 해야 되는데,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뭐예요? 야스쿠니 신사가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바라보고, 동방요배(東方遙拜)를 하던 것을 완전히 탕감복귀해서 서방요배(西方遙拜)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 전체가 왕으로부터 서쪽을 향하여 한국을 위해서 굴복한다는 선언을 해야 할 텐데, 그거 안 하겠다고 하면 안 돼요. 1차 통일교회 조국광복을 위해 고향에 돌아간 녀석은 다 숨어 버렸지요? 숨어 버렸나, 다 뜻에 협조했나? 요즘에 자기가 몰랐다고 하면서 들어와 가지고 회개하는 거지요. 몇천 명? 4천 명이 복귀됐다고? 옛날에 떨어져 나간 사람들 4천 명이 복귀됐다고?「예. 더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종살이부터 시켜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옛날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손자 같은 사람들이 책임자가 된 거기에서 종의 종에서부터 8단계 과정을 거쳐 올라가야 돼요. 자기가 노예의 자리에 있는데 소유권이 있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믿고 나가서 돈 벌었다고 해 가지고 잘먹고 잘사는 녀석들은 문제가 벌어져요. 통일교회가 가짜고 자기들이 진짜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이단 괴수가 나오고 있어요. 어떤 자식은 자기 어머니가 선생님의 첩이라고 하면서 자기는 첩 자식이라고 해 가지고 계대를 잇는다고 말이에요, 일본 나라에서 사기 쳐 먹는 녀석도 있어요.
그 재판 끝났나, 안 끝났나? 「일단 지난 재판은 우리가 승리했습니다. (유정옥)」 승리했으면 손해배상 청구 안 해? 쫓아 버리고 전부 몰수를 해 버려야 돼. 통일교회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번 돈의 몇십 배를 몰수하고, 일본 나라가 걸리지 않게끔 그들을 중심삼고 처단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감옥에 집어넣고.
이겼으면 이겼다는 실적이 뭐야? 그 괴수를 감옥에 처넣어 가지고, 몇 개월이라도 감옥에 넣고 끄집어내 줘야 된다구요. 그냥 놓아둬 가지고 그 놀음을 하면 안 돼요. 사체가 되도록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내버려두었다가 다시 살아나게 되면 거기서 회개시켜서 써먹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북한에서 고문을 받아 가지고 죽었다고 내버린 사람이라구요. 거기서 살아나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고문을 얼마나 받았게? 피를 몇 대야로 받아내 가지고 다 죽는다고 장사 준비를 하던 그 자리에서 살아난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이번에 수술하고 나서는 사지에서 헤매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어머니도 잘 모르지요. 세 사람이 밤을 새워 가면서…. 밤만 되면, 열한 시만 되면 어두운 세계가 깜깜해져 가지고 선생님 하나 어떻게 처단할까 하는 놀음을 총동원해 가지고 한 거라구요. 나일론 그물에 첩첩이 싸인 것을 끊어 나오기 위해서 지금까지…. 지금도 그 여독이 풀리지 않았다구요. 생명을 각오하고 몇 번씩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구해 주려는데, 일본 너희들은 잘먹고 잘살아? 이놈의 자식들!
그래, 일본에서도 성화식을 했지요? 몇 년이야? 작년인가? 작년에 했지?「2002년 10월에 했습니다.」성화식을 했어요. 성화식을 할 때 기적적인 글자도 나오고 그랬잖아?「예, 그랬습니다.」그게 장난인 줄 알아요? 여러분이 있는 재산을, 선생님의 건국기금으로 쓰라고 일본 나라 전부, 아들과 만물과 나라까지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천황 왕궁에 이중교(二重橋)가 필요 없게 돼 있어요. 황태자의 두 아들이 평민 여자하고 혼인했는데, 그 여자가 무슨 여자인지 알아요? 정부(正否)로 하게 된다면 정이냐 부냐를 모른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만나 가지고 절대 왕터에 가서 살지 않아요. 외국에 도망가서, 스위스 같은 데나 미국 같은 데 가서 살려고 할 거라구요.
일본 나라 왕권이 그렇게 된 거예요.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동서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그냥 그대로 동서가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왕권을 모시지 못할 때는 그 왕권은 씨알머리까지 없어져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참부모로서 피를 볼 수 없어요. 그래서 대신 동물의 피를 본 거예요. 동물을 잡는 것은 내가 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일년에 굶주리는 사람 2천만이 죽어가니 고기를 잡고 사냥을 해 가지고, 피를 흘려 가지고 살려 주기 위한 거라구요.
지금 취미산업이 뭐냐 하면, 낚시, 해양사업하고 헌팅(hunting; 사냥)사업이에요. 선생님은 이제는 그것이 다 끝나 가지고 여기에 와서도 어저께 마크 베이에 가서 한 마리 잡자 해서 실버 새먼 두 마리하고 킹 새먼 두 마리를 잡았어요. 그리고 들어왔어요, 어머니가 자꾸 가자고 해서. 한 마리 더 잡으려고 했는데 말이에요. 어머니도 한 마리 잡았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러니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이 없이 돌아 들어왔어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왜 그러는지? 탕감복귀라는 것은 누구인가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이 죽고 망할 것을 다 책임지고, 2차대전 손해배상 물 것도 선생님이 대신 여러분이 헌금한 것으로 해 가지고 세계에 물어주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들이 반대를 해? 씨알머리 없이 자기들 손으로 하여금 처단을 하게 해야지. 원수를 자기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청산해야 돼요. 아버지를 아들이 정비해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을 정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남편을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는 세상이 되면 끝장이에요. 그런 세상이 다 됐지요? 한국도 전쟁을 치르면서 아버지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아버지를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남편을 죽이는 놀음이 벌어졌어요. 그렇게 비참한 전쟁이 한국동란이었어요. 총탕감이었다는 것입니다.
아직 한의 원수의 여운이 풀리지 않았어요. 세계가 해결해야 돼요. 선생님이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권을 중심삼은 팔레스타인 지역과 정치권을 중심삼고 남북이 갈라진 지역, 둘을 해결하려고 하는 거예요. 팔레스타인만 하게 된다면 가인 아벨이 없어지고 아벨 왕국,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아벨유엔과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한 놀음을 하는데, 미국이 지금까지 중간에 선거니 무엇이니 야단해 가지고 선생님 말을 안 듣고 있어요. 이라크 문제, 북한 문제도 선생님이 손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손대 나오면 끝장을 봐야 되기 때문에 이라크 지방에 이번에도 육대주에서 5백 명씩, 오 육 삼십(5×6=30)이에요. 예수의 30세에 맞게끔 한 거라구요. 야곱이 가나안에 복귀할 수 있는 그것이 31개 왕이에요. 그것을 탕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30개 국 이상의 왕들, 나라가 반대하게 돼 있어요. 여기 1개 국권을 중심삼고 잡아서 유엔을 돌려놓음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복귀된다는 거예요.
유엔은 나라도 아니고 공산당 앞잡이예요. 알아요? 스파이들이 전부 다 모여 있어요. 기독교에 있어서 해방신학도 공산당이 만든 거예요. 러시아 정교나 기독교에 수십년 전에 공산당이 목사 공부를 해 가지고 거기 책임자들이 돼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어머니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 대신이에요.
이번에 선생님에게 승리의 패를 드린 것도 그거 아니에요? 전세계의 국가가, 그리고 통일교회 교단이 ‘부모님은 책임 다했습니다. 우리가 책임 하겠습니다.’ 그거 아니에요?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도 자기가 관계돼 있는 의원단을 합해 가지고 ‘평화의 왕으로 추대합니다.’ 전문을 보낸 것이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조건에 딱 걸려 버렸어요. 나카소네 야스히로(中曾根康弘)하고 나카소네 히로후미(中曾根弘文), ―이토 히로부미와 한국어로 이름은 마찬가지예요.― 둘이 부자가 하나돼 가지고 한국을 도와주지 않으면 날아가 버려요. 이제 남아진 것은 뭐냐? 일본 나라를 포기하더라도 아들을 중심삼고 ―장자권이에요.― 나카소네하고 나카소네 아들들이 통일교회를 지원하면 일본 나라는 떨어지지 않고 붙어 나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신당을 만들 것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거예요.
나카소네가 당을 만든다면 상원의원 120명 이상이 가담한다고 했지?「예.」130명을 그때 내가 만들어 줘 가지고 나카소네가 수상이 됐다는 거예요. 종교권 통일교회 사람들 열 명이 대표자가 돼야 돼요. 120명을 중심삼고 한 명씩이면 130명 아니에요? 예수의 입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제자 아니면 열 사람씩 중심삼고 하는 거라구요.
갑자 을축 병인 정묘(甲子乙丑丙寅丁卯) 이렇게 쌍쌍이 될 때는 열이고,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는 열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측정수는 10진법, 12진법이 나와 있어요. 동양과 서양이 달라요. 동양은 10진법이고 서양은 12진법이에요. 이것이 상대예요. 주체와 대상이에요.
그래, 육갑(六甲)을 중심삼고 그렇게 돼 있는데, 사주관상으로 운명을 판단해 가지고 역사적인 기준에 있기 때문에 중국 백성이 저렇게 14억이 남아진 거예요. 그것도 이제 뒤집어 박아야 할 때가 왔어요. 후천시대 선천시대, 중국 역사에 선천시대가 나오는데, 후천시대가 무엇이고 선천시대가 무엇인지 몰라요. 주인이 아니니까 몰라요. 그걸 선생님이 딱 잡아 쥐어 가지고 금년 5월 5일을 중심삼고, 후천시대 5, 선천시대 5 해서 1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버리는 것이 아니라 잡아 돌리는 거예요. 180도 딱 돌리는 거예요.
공산당이, 왼쪽이 앞으로에 있어서 미국을 이기고 민주세계를 이길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걸 준비하고 중국을 중심삼고 30년, 40년 가까운 역사에 지하운동을 해 나왔어요. 지금도 지하에 신문사가 있어요. 소련에도 지하 선교사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구요. 절반은 그래요. 믿을 수 없어요. 백 번 가다가 거짓말을 하고, 문턱을 넘어갈 때는 둘이 안 넘어가요. 하나는 죽여 버리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공산당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두어두었다가는 또 조총련이 선두자가 돼요. 일본 교회까지 합해 가지고 선두자가 될 위험성이 있다는 거예요. 빨리 일본 사람들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한국에 가 가지고 한국의 공산당을 중심삼고 사상과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주역을 해야 돼요.
일본 나라가 국경선을 만들었지요? 미국 나라가 만들었지요? 한국은 아무 죄가 없어요. 두 원흉이 하나돼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일본하고 미국이 한국을 해방 안 해 주면 벌받아 지옥에 떨어진다구요. 동경 대진재 때에 한국 사람이 얼마나 죽었는지 알아요? 이런 역사를 잘 아는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할 것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것인데, 하나님의 심정을 알았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위로하면서 일본을 보호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대해서 벌을 줄 수 없어요. 소련이니 무엇이니 해와 권한을 중심삼고 ‘본래 네가 그런 입장의 어머니 노릇을 하기 때문에 왕초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해 가지고, 그게 참소조건이기 때문에 일본에 허락해 준 거예요.
이런 것을 환하게 알아야 자기 갈 길을 갈 텐데 여러분은 까막눈이에요, 까막눈. 일본에서 오라고 해서 눈뜨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생축, 모든 물건을 바쳐야 돼요. 제물이 아니에요. 총생축헌납제가 아니에요. 헌납물을 바쳐야 돼요.
일본 여자들, 일본의 물질…. 2차대전 후 20년 동안에, 24년 동안에 일본을 축복한 거예요. 전쟁을 하지도 않고 앉아 가지고 미국을 팔고 맥아더를 팔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여자들이 몸을 팔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장자 미국이 하늘나라의 왕의 동생을 첩으로 삼은 거예요. 동생이 첩과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의 여왕 대신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것을 미국 놈들이 다 유린했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아기들까지도 호모가 돼 가지고, 아기로부터 어른 전체가 여자들을 강탈하는 세계적인 기록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보다도 더 나쁘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늘이 해와의 나라로서 택했어요. 어떻게 소화하려고? 소화할 길이 없어요. 단 한 가지 길이 있는데, 생식기가 어떻다는 것을 모르니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사랑의 기관이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지요. 틀림없이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가정으로 돌아서지 않을 수 없어요.
또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16세 이전의 본심이, 해와의 마음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불만 붙이면 폭발이 돼 가지고 벌커덕 뒤집어져요. 왕이든 할아버지든 아버지든 남편이든 아들딸이 야단하고 반대를 하더라도 담을 넘고 개구멍으로 빠져 가지고 통일교회에 몰려든 패들인데, 그런 반대를 받던 사람들이 자기들 가정을 축복해 줘 가지고 빨리 수습하라고 해도 수습을 안 했어요.
벌써 30년 전부터, 40년 가까이 됐어요. 일본에 선교사를 보내면서부터 한국에 구세주가 오고 메시아가 오고 재림주가 오고 참부모가 왔다는 것을 선포하라고 했는데도 선포 안 했다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보자기를 몇 개 씌워 놓고 말이에요, 물질의 보자기를 씌우고, 아들딸의 보자기를 씌우고, 자기 부부의 보자기를 씌워 속여 가지고 나오니 벌을 받아야지요. 그렇잖아요? 출발은 모든 것을 밟고 올라섰는데, 나중에 기반 닦으면서 그 누더기 보따리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만물을 중심삼고 가정에 씌우고, 아들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가정에 씌우고, 자기 자체들이 일본의 충신이 되겠다는 선두에 섰으니 보자기를 다 덮어놓고 어떻게 하늘에 바칠 수 있어요? 알겠나?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 한 말을 똑똑히 알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철저히 교육하라구요.「예.」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불살라야 돼요. 선생님은 불사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중국이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고, 소련이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고, 미국이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중심이 돼 가지고 4개 국을 중심삼고 일본을 날려 버릴 수 있어요. 2차대전에 대해 물지 않은 손해배상을 내가 받아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무자비해야 되겠어요, 유자비해야 되겠어요? 탕감을 다 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지금까지 다 해 왔어요. 내가 물어줬으니 그 대신 내가 갚으라고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무얼로 갚을 거예요? 여러분 누더기 보따리…. 일본 사람이 지금 한국에 와서 동대문, 남대문의 물건을 일본에 가져다가 팔아먹고 있어요. 일본에 동대문 같은, 남대문 같은 시장이 생겨난 것을 알아요?
일본 물자에 지지 않아요. 라디오 같은 것, 텔레비전 같은 것은 일본의 소니가 문제되지 않아요. 핸드폰 같은 것은 한국이 앞서 있지요? 앞섰나, 안 앞섰나? 제3국으로 떨어진 부끄러움을 알아 가지고 자세를 갖추어 ‘용서하시옵소서. 잘못했습니다.’ 하고 빌고 따라가겠다고 해야 돼요.
종으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되고, 노예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되고, 양자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되고, 서자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돼요. 한국의 양자, 서자가 얼마나 지독한지 알아요? 조상 3년상을 치르는 것도 얼마나 지독하게 했어요? 호랑이가 나와서, 동물들이 다 도와줘서 먹여 살린 이런 역사가 수두룩해요.
여러분이 그 이상 해야 돼요.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면서 일본이 네 다리 펴 가지고 잘먹고 잘입고, 잘 화장을 해 가지고 어디 긴자나 야나기 마치의 거리를 걸어다닐 수 있어요? 꽃이 폈다고 일본의 꽃을 보러 다닐 수 없는 것이 해와국가예요.
이런 것을 똑똑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 모이라고 그랬어요. 알겠나? 알겠나, 여기 남자들?「예.」천사장 대신 몸뚱이 된 거예요. 도적놈 심보를 갖고 있어요. ‘언제든지 한국 사람한테 지지 말라!’ 그러고 있다구요. 일본 식구들! 그런 소질이 있지요?
유정옥!「예.」어디까지나 일본 남자는 일본 놈이지. 유정옥의 친구가 없어. 쫓아 버리려고 그래. 여자들이나 몇몇이 있지. 쫓아 버릴 녀석들은 이제 문제가 되는 거예요. 회개해야 돼요. 여기다 간판 붙여 가지고 잘 입고 왔구만. 수련비는 냈나?「예.」얼마씩?「여기요?」응.「여기서 책정한 대로 다 냈습니다.」얼마 냈어, 수련비?「6백 달러입니다.」왜 6백 달러야? 여기 있는 사람들 수련비를 겸해 가지고 받지.
한국에서 온 사람들은 선생님이 내줘야 되겠나, 어머니가 내줘야 되겠나? 해와국가의 책임이에요. 선생님은 해방된 해와국가 위에 와서 나라의 왕이 돼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선생님이지, 여러분 치다꺼리하고 기르는 책임을 진 선생님이 아니에요. 법적으로 순식간에 1년 이내에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여러분 수십년 믿은 이상 훈련시킬 수 있어요.
일본 군대를 중심삼고 3년 동안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면, ―3년까지 안 가요.― 1년 반, 18개월이면 일본 사람들이 무장한 것 이상, 나라만 돼 있으면 무장할 수 있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너저분한 별의별 오만가지 잡동사니를 가지고 뭐 천일국 국민증까지 나눠 줘? 다 갖고 있지요? 학습증·교습증·선습증의 3단계를 거쳐 나가야 돼요.
이제부터 헌법이 제정돼 가지고 나라가 세워지면 일본 식구들을 철저히 교육할 거라구요. 그걸 감독하고 교육하는 것은 누구냐? 한국 사람이 일본 여자들을 교육하고, 장자는 구경하다가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를 아는 거예요. 어머니가 어머니 책임을 못 하고 아버지가 아버지 책임을 못 하면 장자가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을 미국이 먼저 안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한국 사람이 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그런 사상이 안 돼 있어요. 미국에 가서도 일본 나라 자기들끼리 모여 가지고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일본 말을 하고 미국 사람들은 가장자리로 취급해요. 영어를 하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한국 사람은 달라요. 한국은 아버지 나라이니 아버지와 아들이 마음이 맞지만, 일본 사람은 미국에 가서도 일본 나라 깃대 하나 들고서 쏙닥쏙닥 하면서 돌아다녀요. 그것을 내가 없애 버려야 돼요. 미국에 가서 종살이하라는 거예요. 선교사가 종살이하잖아요?
목사들을 중심삼고 어디 가든 동네 개를 짖게 하고 천대받고 새벽닭이 울 때도 잠 못 자게 찾아가는 거예요. 미국 목사를 찾아다니면서 얼마나 천대받아요?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영어를 어떻게든지 배우라는 거예요. 영어를 배우면 세계 어느 나라든지 다 통하는 거예요. 일본 말을 가르쳐 줘야 되겠나?
자, 그만했으면 천부주의에 대해 잘 알 거예요. 오늘이 뭐냐 하면 부자주의시대예요. 모자협조가 아니고 부자협조시대로 들어왔으니, 천부주의시대로 들어왔으니 이제 가야 할 일본 사람의 위치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을 거예요. 내버려두더라도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줬다 하는 말을 못 할 수 있게끔 다 밝혀 얘기해 준 거라구요.
*가미야마, 알겠어?「하이.」후루타, 알겠어?「알겠습니다.」자기 마음대로 일본식으로 생각해 봐 가지고 섭리노정을 굽게 만들면 안 돼! 어제 가르쳐 준 게 뭐야? 오(○) 엑스(×)! ‘오 엑스’ 해 봐요!「오 엑스!」여러분 가운데 어제 있었던 사람들은 오(○) 엑스(×)를 알지요? 오(○) 엑스(×)의 말씀을 요전에 청평에서 170명 교육할 때 시작했다는 걸 알아?「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용평에서 1천7백 명을 교육할 때 시작했다구요. 그거 알아요?「예.」
이제부터 오(○) 엑스(×) 철학을 모르는 사람은 낙제꽝이에요. 효율이!「예.」오(○) 엑스(×) 철학을 알아?「예. 어제 배웠습니다.」양창식, 알아?「예.」유정옥은 모르잖아, 오(○) 엑스 철학이 어떻다는 것? 오(○) 엑스(×) 하게 되면, 시험 칠 때 오(○)는 패스고 엑스(×)는 낙제예요. 그건 세계 어디든지 마찬가지라구요. 미국도 오(○) 엑스(×)를 쓰지요?「예.」세계가 전부 다 오(○) 엑스(×)를 쓰는 거예요.
오(○) 가운데 엑스(×)가 들어가 있나, 엑스(×) 가운데 오(○)가 들어가 있나? 엑스(×) 가운데 오(○)가 들어갈 데가 없어요. 뻥 뚫어진 데는 엑스(×)가 얼마든지, 천개 만개 들어갈 수 있어요. 오(○)가 되지 않고는 통일이 안 돼요. 지금 통일된 세계가 돼 있는데 일본 놈들은 엑스(×)를 생각해요. 일본 놈들은 어디 가든지, 미국에 가서도 일본 사람 하나 있으면 찾아가서 자기 일본 나라의 책임보다도 더 중요시해 가지고 한 패가 되는 거예요. 엑스(×)주의자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심을 중심삼고 오(○)가 바른쪽이고 엑스(×)가 왼쪽인데, 가운데 있어서, 자기들이 하루 사는 데 있어서 어디에 다니느냐? 오(○)에서 이리 와 가지고 여기에 원형을 그리느냐, 이리 들어가서 원형을 그리느냐? 이리 들어가서 원형을 못 그리면 이거 이리 가 버려요. 갈 길에 혼란이 벌어져요.
일본 사람들은 어디까지나 세계의 모든 발명품을 갖다가 도적질해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국제결혼하더라도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교육하고는 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왜? 가 가지고 일본 나라에 남길 것이 많거든. 이래 가지고 세계에 들락날락하면서 서양 것을 다 도적질해 간 거예요.
캐논(Canon) 카메라도 일본제예요, 독일제예요?「원래는 일제입니다.」그것이 독일의 라이카를 도적질해 가지고 만든 거라구요. 내가 세계를 순회할 때 5백 몇 달러로 돈이 없는데도 라이카 카메라를 사 가지고 본부에 갖다 놓았는데, 누가 도적질해 갔는지 몰라요. 불란서제 무비 카메라를 사 왔던 것도 아르헨티나에 갔을 때 수리를 맡겼는데 조금 잘못하면 도둑맞을 뻔했다구요. 그거 찾느라고 싸운 거예요. 아르헨티나가 문제예요. 제일 어려운 것이 남미의 아르헨티나예요.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탕감복귀예요. 선생님과 관계돼 있는 모든 인상에 남는 것은 원수의 조건인데, 그걸 잊어버리고 자기 형제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위해 주지 않고는 이들이 하늘 앞에 설 수 없다는 철학이에요. 오(○) 엑스(×) 철학에서 엑스(×)는 빼 버리고 오(○) 철학, 오케이예요. 오케이(OK)는 오픈 게이트 오브 킹덤(Open gate of kingdom)이에요. 하늘나라의 문을 여는 것이 오케이예요.
외국 사람이 킹덤(kingdom)을 좋아하고 그다음에 키친(kitchen)을 좋아해요. 먹는 거예요. 배고픈 자리에 있었던 거예요. 아벨이 얼마나 배고팠어요? 아벨이 됐으니 길을 가면서도 먹고 앉아서도 먹는 거예요. 냉장고를 주인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열어 보고 도적질해서 꺼내 먹는 것은 미국밖에 없어요. 이건 입에 껌을 깨물든가 무엇을 깨물어야 돼요. 그러고 싶을 정도로 불쌍했으니 실컷 먹고 안 먹어야 되겠다 할 수 있는 그때가 되면 끝날이다 이거예요.
그래, 미국 사람들이 뚱뚱보 되니까 뭐 다이어트? 밥 안 먹기 놀음을 하고 있어요. 굶기 놀음이에요. 얼마나 밥이 그리운데도 못 먹고 이래 가지고 데부창(でぶちゃん; 뚱뚱보)이 되어 가지고 어슬렁어슬렁 걸어다니는 것을 보면 인간 허재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끝날이 되어 아버지를 몰라보고, 어머니를 몰라보고, 형제를 몰라보고 자기만 위하는 개인주의예요. 이것은 지옥 갈 수 있는 물바가지를, 물주머니를 터뜨려 놓는 거예요.
부자 가운데 뚱뚱이가 많아요, 가난뱅이 가운데 뚱뚱이가 많아요? 한국에서는 그런 사람을 보지 못했어요. 요즘에는 먹을 것이 생겨나니까, 못 먹다가도 그저 처먹으니까 뚱뚱보들이 많이 생겨났어요. 일본에도 뚱뚱보가 많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먹지 못해서 가난하게 살기를 잘 했지. 자연 다이어트를 시켜 가지고 (뚱뚱보를) 도태시켜 버렸어요. 배들에 기름이 졌어요?
선생님이 이런 때가 되어 오기 때문에 수술해 가지고 바짝 말랐다가 지금…. 가죽이 이렇게까지 늘어났던 건데 요즘에는 조금 줄어 들어가요. 입맛이 없어 가지고 밥을 먹으면 맛이 있든가 없든가 잊어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이렇게 되지.
선생님이 뜻을 남겨 가지고 최후의 결판을 지어야 될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지, 이번에 수술하고 어려운 때, 2년간에 시련이 얼마나 컸다는 걸 여러분은 몰라요. 밤이면 잠을 못 잤어요. 열 한 시 이후부터 새벽 네 시까지 다섯 시간 동안 잠을 못 잤어요. 싸우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4년 기간을 탕감 완료시킬 수 있게 총탕감해 가지고, 해방적 석방시대로 들어와서 해방·석방 탈환해 버려 가지고 안착 태평성대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사실은, 하늘땅에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영계는 다 알고, 레버런 문이 그걸 했다는 것을 미국이 모르면 안 돼요. 모른다고 하는 것은 사탄 패들이에요. 반대하는 패들은 첫째로 날아가 버려요.
자, 이만했으면 천부주의시대가 얼마나 엄청난 시대라는 걸 알겠지요?「예.」해와시대를 불살라 버리고 없애 버려 가지고, 해와도 다 잡아치웠다 이거예요. 미국이 대신할 수 있게끔. 미국 나라도 여기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코디악이 ‘꼬댁 꼬댁’이에요. 또 알래스카예요. 한국 말로는 ‘알았습니까’가 알래스카예요.
그래서 코디악에서 알을 낳아야 돼요. 미국 놈을 다시 낳고, 일본 놈을 다시 낳고, 한국 놈을 다시 낳고, 소련 놈을 다시 낳을, 교육할 장소예요. 여기에 러시아 정교회보다 백 배 크게끔 만드는 거예요. 120개 국가 사람들이 한꺼번에 천 명씩 모이게 되면 얼마예요? 12만인가? 자연 가운데 12만 명을 교육할 수 있게 설치하는 거예요. 여름에는 팬티만 입으면 얼마나 시원해요? 러닝셔츠하고 삼각팬티만, 수영복만 있으면 땀 흘려 가면서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는 거예요. 땀을 흘리자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버케이션(vacation; 휴가) 가겠다는 녀석들은….
선생님이 여수·순천에서 85세의 85일하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0일, 115일 동안 있었던 거예요. 그 기간에는 여러분이 어디 가서 버케이션 시즌에 벌거벗고 춤추고, 벌거벗고 목욕을 하늘땅 앞에 못 해요. 거기에 오라는 거예요. 여기에 바닷물이 있고 섬이 있고 다 있으니까. 거기서는 겨울에도 낚시질할 수 있어요. 사냥만 배우고 낚시만 배우면 먹고살 수 있어요.
그래서 배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현재 본격적인 준비를 해요. 불쌍한 여자들을, 외국에서 시집온 여자들을 내가 알아줘야 돼요. 나라가 안 알아줘요. 배를 만들어 가지고 양식할 수 있는 준비를 해 주는 거예요. 120척을 나눠 주는 거예요. 배도 좋은 배예요. 어업 할 수는 낡은 배가 아니에요. 신식으로 선생님이 고안한 배를 만들어 가지고 나눠 주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배를 타라 이거예요.
한국 사람하고 대륙하고 섬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천하를, 물을 사랑하고, 공기를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그다음에 태양 빛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이런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일본을 버리고 어디에 나가더라도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해 놨다구요. 알겠나?「예.」
‘어떤 날 일본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이라는 사람, 천일국 국민증명서, 패스포트, 호적을 갖고 있는 사람은 어디에 집합!’ 하면 집합해야 돼요. 중국으로 부를지, 몽골로 부를지 몰라요. 여러분도 몽골족이지요? 궁둥이에 파란 핏자국이 있나? 일본 사람도 있어요. 몽골족이 아닌 사람은 그것이 없어요. 궁둥이에 파란 핏자국이 있는 사람은 몽골족으로 일족이에요. 한 핏줄이에요. 일본 사람들도 있지요?「예.」그것은 자동적으로 통해요.
그래서 몽골 나라의 대통령을 불러다가 부시 행정부의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찬회에 초청하는 것을 우리가 다 했어요. 이제부터 40개 국, 몽골 핏자국이 있는 사람들의 나라는 어느 나라든지…. 그러면 남북미의 인디언도 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또 그다음에 추운 지방에 사는 에스키모, 에스키모도 몽골족이에요. 아시아족이에요. 앞으로 몽골족 에스키모, 육대주에 널려 있는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겨울이면 사돈 해 가지고 다 연결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썰매 타고 어디든지 ‘달려라, 달려라.’ 해 가지고 몇백 리에 한 집, 한 집 있어서 남미까지 통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핏줄을 중심삼고 자기들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다른 사람하고는 결혼 안 하는 거예요. 그 핏줄이 연결된 나라를 만들어 줘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알겠어요?
한 나라가 돼야 되겠나, 두 나라가 돼야 되겠나? 아시아족밖에 없잖아요? 아시아족이 몽골족 아니에요? 한국, 일본,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37개 국가가 한 족속으로 통일되는 날에는 세계는 그 앞에 무릎을 꿇어야 돼요. 아시아인이 37억이에요. 백인이 8억5천만이에요. 흑인은 6억5천만이에요. 백인 흑인이 합하더라도 절반도 못 돼요.
공자의 유교가 있었기 때문에 중국이 14억이 아니라 16억이나 된 거예요. 요즘에는 16억을 말하고 있어요. 딱 16수예요. 마지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여자라는 여자들은, 똑똑한 지도층의 과장급 이상 여자들은 선생님이 데려다 교육하는 거예요. 이번에 6차 교육을 끝냈는데 전부가 만세예요. 문 선생 만세! 모택동이고 무엇이고 공산주의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여자가 그렇게 돼 버려요. 4박5일 동안에 완전히 돌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진리의 폭탄을 갖고 있는데, 이걸 일본 나라가 반대했으니 그 반대한 죄를 무엇으로 갚을 거예요?
*미국 알래스카에서도 양식업을 시작했는데, 선생님이 한다고 하면 쫓아내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을 시켜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뭐야? 이거 피스톨(pistol; 권총)의 총구 같아서 기분이 나빠! 마이크가 그러면 안 되잖아? 새까맣게 커버된 것이 피스톨 총구로 겨냥하는 것 같다구. 기분이 나빠, 이거. 보기 싫어! 일부러 여기에 뒀는데, 이렇게 기어와서 갖다 놓는구만!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은 간단해요. 오(○) 엑스(×)의 철학이에요. 그것을 지키는 사람은 일상생활 가운데 사람을 만나면 오(○)만의 자신인가를 생각해 봐야 돼요.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을 할 경우에는 잠자기 전에 회개해야 돼요. 그렇게 회개한 다음에는 탕감조건으로 헌금이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날 더욱 더 헌신하고 사람을 위해서 봉사해야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것이 그냥 그대로 국경을 넘게 되면 이렇게 해서 어떻게 돼요? 하늘이 찾아가기 전에 여기에 멈춰요. 수없이 멈춰 있어요. 이것이 여기서부터 오는데 막혀 있어요. 일본 나름대로는 여기에 가는 거예요. 완전히 막혀 있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해서 전부 다 이렇게 수직선이 되게 하느냐? 어떻게 이렇게 오(○) 엑스(×)로 되어 있는 것을 이렇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개인 오(○), 가정 오(○), 종족 오(○), 국가 오(○), 천주 오(○)인 반면에 개인의 양심에 맞지 않아서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경우에는 엑스(×), 엑스(×)가 돼요. 이것은 지옥이 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그러니까 탕감복귀예요. 아래의 것이 위에 올라가서 주관했기 때문에 교차시켜야 돼요. 그러니까 교차결혼을 하지 않으면 죄악의 혈통권을 청산한 입장에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어떻게 했어요? 한 사람이면 교차이지만, 이것은 엇바꾸는 거예요. 원수 국가의 사람들끼리 교환결혼을 했어요, 안 했어요? 그것이 몇백 쌍이었어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완전히 엇바꿔서 결혼했지요? 응? 얼마, 언제, 몇 명이라고?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 그거 알아, 교차결혼?「1988년 6500쌍입니다.」6500쌍 전부가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아니지.「예. 그렇습니다.」
*일본 사람 1,600명 이상이 한국 사람과 완전히 엇바꿔서 교환결혼을 했어요. 그것을 일본 정부와 한국 정부가 반대했는데, 한국 정부가 더 많이 반대했어요. ‘지금까지 원수국가였던 일본 사람들과 피를 섞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하면서 말이에요. 일본이 어려울 때 남해안을 침략하여 여자들을 붙잡아 가서 첩으로 삼으려고 했지만, 첩이 된 여자는 없어요. 죽어 버리는 거예요. 죽어도 피를 섞으면 안 돼요. 철저한 거예요. 일본 사람은 그런 관념이 없는 거예요. 그러면서 한국을 무시한다구요.
그런데 반대를 받으면서 그것을 단행했다는 것은 일본 민족의 입장에서 더 이상의 축복이 없어요. 매스컴에서는 ‘40년 동안 통치당한 것을 복수하기 위해서 민족성을 말살하려고 한다.’고 선전하면서 문 선생을 감옥에 처넣어서 없애 버리려고 했어요. 그런 것을 알았다면, 여러분이 일본이라고 하는 나라를 생각할 수 없어요. 태양의 근본, 맑은 하늘에 태양의 깃발, 노래는 자갈이 바위가 되어서 풀이 돋아나도록 뭐라구? 풀이 돋으면 어떻게 해? 꽃이 피어? 꽃이 핀다든가 열매를 맺는다는 내용이 없어요. 중간에서 큰소리를 하다가 없어져 버린다는 거예요. 기미가요(君が代)에 자갈돌이 바위가 되어서 이끼가 낄 때까지라는 내용이 있지요? 자갈돌이 바위가 될 리가 없고, 풀이 돋을 까닭도 없어요. 어떻게 자갈이 그렇게 되느냐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를 새롭게 생각하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구원해서 침략국가라는 낙인을 지우고 남편 앞에 아내의 자격을 가질 수 있도록 세워 준 것을 모르고 있는 여자들은 여자도 아니에요. 자갈 부스러기, 모래도 되지 못할 것들이라구요. 알겠어? 일본 여자들,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요?「하이.」그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하늘에 통하지 않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천부주의’를 다시 들어 보라구요. 기도하고 말씀하던 내용은 틀림없이 이 시대에 하는 말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옆으로 따 가지고 여기에 모인 여러분이 새로이 결심하도록 얘기했는데, 선천시대 후천시대, 신천신지의 새로운 시대의 사랑 주권, 왕권을 가지고 선생님이 훈시하는 말씀을 총론적으로 받아들여 가지고, 과거부터 지금까지 의식되고 습관성이 된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 짓지 않으면 천부주의 자녀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구요. 알겠지?「예.」자, 계속하라구.
『만약 여러분이 모든 것의 대표로 설 수 있다면 그는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플러스로서 주체요, 우리는 마이너스로서 대상의 입장인 것을 알지요? 여러분의 마음이 원하는 기준은 그와 같은 창조 본연의 기준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위대한 선물을 인간에게 주신 것입니다.』
양심은 부모에 앞서 있고, 스승에 앞서 있고, 왕, 주인에 앞서 있다고 했지요? 제일 귀한 것을 우리에게 줬어요. 하나님 자신, 하나님의 왕권, 하나님의 스승권이에요. 참부모권, 스승권,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언제든지 지키고 남을 수 있는 주인을 박대해 가지고 깔아뭉갠 해와예요. 해와의 타락의 원죄 때문에 그렇게 됐던 것을 일본 여자들이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해와국가가 말이에요.
거기에 있는 모든 물건은 일본의 소속이 아니고 도적질한 장물이니만큼 이것을 돌려보내야 돼요. 발견되면 그 물건을 가진 사람까지도 감옥에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일본 법도 그렇게 돼 있지?「예.」연루자라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장물구매 물건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주인이 찾아와서 바쳐라 했는데 그냥 깔아뭉개고 내 것이라고 했던 녀석들은 문제가 되겠나, 안 되겠나? 저금통장을 깔아뭉개 보자기에 싸 가지고 아들딸을 위하고 남편을 돕겠다고 했다가는, 베드로 앞에 제자들이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공동생활을 할 때 아나니아가 절반을 숨겼다가 그 자리에서 죽어 자빠져서 장사지내 공동묘지에 간 역사를 알아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
여러분의 돈을 선생님이 한 푼도 안 써요. 나라의 왕터를 닦아야 돼요. 왕궁을 망쳤지, 참부모의 가정을 파괴시켰지, 나라를 파괴시킨 것인데, 그걸 찾아다가 대신 건설해서 바치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어요. 해방은 여러분이 못 해요. 선생님이 해방해 줘야 돼요. 대신해 줘야 할 텐데 ‘나 싫어!’ 했다가는 그놈의 자식들은 지옥 밑창에 가야 되겠나, 천국 가야 되겠나?
아무리 치장을 잘 하고 금은보화로 꾸몄더라도 도적놈의 새끼예요. 이놈의 자식들! 하늘이 준 보화가 아니에요. 도적질한 물건을 가지고 그냥 가서 천국 왕궁에 들어가 살겠다고? 벼락을 맞게 된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총생축헌납물을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들, 알겠나?「예.」
남자든 여자든 도적질해서, 남자 물건 전부 다 해서라도 바쳐야 돼요. 세계의 보물들은 여자들이 다 가지고 있어요. 본남편이 오는 거예요. 어머니는 본처고 여러분은 첩과 같은 입장이에요. 동생인데 어머니가 책임하면 동생까지도 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서 어머니를 택했을지 모르지. 알겠어요?
어머니를 택하기 전에 14년 동안 선생님이 고생할 때 일본 왕궁이 모시게 됐다면 황태자 이상의 자리에서 선생님이 어머니를 택해 세웠을지 모르지. 진짜 해와의 나라에서 어머니도 될 뻔한 거예요. 어머니가 일본 여자 옷을 입으면 일본 사람으로 알지요? 요전에 일본 식구들이 옷을 보내서 입혀 보니까 얼마나 옷 입는 데 불편한지, 그 옷 입은 신부하고 사랑하려면 큰일나겠더구만. 잘 들으라구요. 자, 계속해라. (끝까지 훈독)
세밀히 다 얘기해 줬어요, 세밀히. 요즘에 와서 끝마치기 위한 모든 것을 정리하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이때 다 얘기한 거라구요. 누가 기도하겠나? 여기 책임자, 양창식의 대신자가 누구야? 기도해 봐. (이훈석 시애틀 교구장 기도)
오늘은 뭘 해요? 지금까지 바다에 나가서 고기를 잡은 사람들은 일어서요. 실버 새먼(silver salmon), 킹 새먼(king salmon)을 잡았지?「예.」몇 명이야? 번호 해 봐요. (번호 함)「스물 한 명입니다.」그것밖에 없나?「두어 명 더 있습니다.」30명은 되겠지?「예.」그 30명은 이제 강둑에 가든가 자기 마음대로 차를 빌리든가 뭘 하든가 해 가지고 올드 리버라든가 강이라든가, 그다음에 이 주변에, 동쪽에 가면 고기가 무진장이에요. 블랙 피시(black fish), 무슨 피시 미끼만 넣으면 다 무니까 어디든지 헤쳐 가지고 낚시질하려면 하고, 그다음에 사냥 가고 싶으면 사냥하고 다 그러라구요.
자,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바다에 나갔던 사람 외에 일본 식구 온 사람들, 30명 다 왔나?「예.」배 네 대 동원하면 어떻게 돼? 사 팔 삼십이(4×8=32), 네 대만 동원하면 여덟 명씩 타면 넉넉해요. 지금까지 바다에 나가 낚시하던 인원을 대신해 가지고, 하루 이틀이 될지 몰라요. 며칠이 되겠나? 언제 간다고?「3일에 떠나야 됩니다.」내일 모레?「예.」내일밖에 없네?「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오늘 내일 하고 모레는 떠나겠다니까 모레는 안 가더라도 쫓아 버리기로 하고, 임자네들은 둑방에서 낚시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여기서 잠을 자고 싶으면 잠자고, 그다음에 잠자는 시간이 너무 많으면 안 되겠으니 훈독회를 다시 해서 누구 반장을 만들어 가지고 공부하는 거예요. 그렇게 자유시간의 편성 조직을 자유로이 해도 괜찮다 하는 것을 지시한다구요. 알겠지요?
그러면 30명의 총책임자가 누가 되겠나? 배를 타고 나가는데, 지금까지 운전하던 사람들은 거기에 가담해서 운전하는 거예요. 고기들이 살고 있는 포인트를 잘 아니까 안내하는데, 처음 온 사람들이 이틀 동안에 킹 새먼, 실버 새먼을 틀림없이 잡고 가야 돼요. 못 잡으면 안 보낼 거예요. 땡땡이 부리는 사람은 ‘아이구, 낚시가 이게 뭐노?’ 이러는 사람은 안 물 텐데, 그건 안 보낼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알고 새로이 출동할 것을 지시한다구요. (경배)
오늘은 천부주의 날이니까 원래는 잔칫날이에요. 그러니까 그리 알고 가요. 저녁 강의는 여섯 반부터 하니까 그 시간에 맞춰 가지고 네 시 반에 돌아와도 돼요. 그 시간만 맞추면, 자유니까 그렇게 하면 지장이 없다구요. 교육 내용은 여기에 녹음된 테이프를 옮겨 가지고 그냥 그대로 재교육이에요. 한국, 일본, 미국, 전세계의 통일교회 신자들 앞에 알려야 할 중요한 이 기간인 것을 잊지 말고 보급을 받을 수 있게끔 각자가 책임 소행을 완비해야 되겠다! 알겠나? 「예.」
어머니 어디 갔나? 어머니 내려오라고 그래요. (차려진 상을 보시며) 어제는 네 가지씩 가져갔는데 오늘은 세 가지씩이에요. 「새로 온 사람들에게 주십시오.」 오늘도 세 가지씩 해도 될 텐데…. 이건 하나씩 해도 모자라겠네. (웃음) 「안에도 있습니다.」 세 가지씩 해서 돌아가지 않는 사람은 자기가 땡땡이 부렸기 때문에 안 돌아가니까 책임을 안 져요. 그러니까 순식간에 이것을 다 없애게 하라구요. 그 대신 자기들이 좋다고 이것만 세 가지 가져가면 안 된다구요. (웃음) 과자를 혼자 먹겠다고 생각하면 안 되니, 하나씩 해서 세 가지를 가져가라구요. 어제 네 가지, 오늘 세 가지 해서 7수, 완성이에요.
내일은 과일을 사 놓고…. 이런 축하하는 것이 없다구요. 그다음에 군대가 되어서 무거운 군장을 지고 전쟁마당에 나가서 생사지권을 걸고 싸우는 거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결할 수 있는 그 길에서 하늘이 보호해 주면 죽지 않고 사는 것이고, 하늘이 보호 안 해 주면 죽고 탈락하고 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탈락하지 않을 놀음, 정성을 다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가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지요?
어머니 내려오셨나? 「말씀드렸습니다.」 여기에 새로 온 사람 가운데 어제까지는 선생님의 식탁에 못 앉았는데, 앉았던 사람은 다 그만두고 일본 식구들 가운데서 오늘하고 내일하고 모레까지 하면 다 앉을 거라구요. 유정옥이 선택해서 하라구. 그 가외 사람들은, 식탁에 앉았던 사람은 후퇴하고.
한국 대표 효율이, 그다음에 유정옥, 그다음에 양창식은 앉아 가지고 앞으로 새로이 지시할 수 있는 분야를 교육해야 되겠기 때문에 다 지내고 같이 해도 괜찮을 거라구. 알겠어? 「예.」 자,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