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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적 메시아가 되자

일시: 1989.02.05 (일) 장소: 한국 본부교회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과 한 몸을 이뤘을 것이다

​인류 시조의 타락이 없었다면 우리에게는 종교가 필요치 않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모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누구보다 잘 알 것이 인류였다 이겁니다.

그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하나님을 모르게 됐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도 가리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의 방향이 어떻게 나가는지도 확실히 알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또, 뜻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 외에 뜻을 반대하는 사탄이가 있다, 다른 신이 있다, 선한 하나님을 선신이라 한다면 그를 반대하는 악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문제가, 이것이 종교계의 깊은 질문의 대상이 되어 온 것입니다.

만약에 타락이 없었다면 악신은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만이 있게 됐다면 하나님의 뜻 때문에 태어난, 뜻을 위해서 태어난 인간은 뜻의 길을 필연적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누구 예외없이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필연적인 운명길이예요. 운명보다 숙명길이다 이겁니다.

운명이란 우리 인간의 힘으로 가감할 수 있지만 숙명이라는 것은 가감할 수 없습니다. 아무개집 아들 하게 되면 그 아무개집 아들로 태어난 것은 숙명적이예요. 그것은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땅에 태어난 한 우리가 숙명적으로 가야 할 길은 하나님의 뜻의 길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뜻의 길을 아는데 그 아는 것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 뜻은 이 땅 위의 세계만이 아니고 영원한 세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과 동화할 수 있는 사랑일체 이상세계까지 종착점을 바라보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최후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화신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 내에까지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두고 보면 가정에는 부모가 있습니다. 부모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습니다. 부부일신이다 할 때 그 부부일신이라는 말이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요, 여자를 두고도 하는 말이 아닙니다. 가정을 두고도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 부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다 이겁니다.

부자일신 하면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한 몸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게 실제로 한 몸이 될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떨어질 수 없다 이겁니다. 영원히, 영원히 분립될 수 없기 때문에 한 몸이라고, 하나라고 결론지어도 이것은 타당한 말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과 우리 인간은 신인일체, 신과 사람이 한 몸이 됐을 것입니다. 아버지와 자식이 한 몸 될 수 있고, 남자와 여자가 한 몸이 될 수 있다면, 부모를 중심삼고 태어나 가지고 자라서 남녀가 하나될 수 있다면 그 모든 하나된, 이 일체이상을 이룬 그 가정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

그러면 하나님에게 있어서 절대 사랑이 필요하다면 그 사랑은 무엇을 중심삼고 필요한 것이냐? 가정을 중심삼고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있다면 무슨 세상의 인간들이 바라는 물질이 아니고, 지식이 아니고, 권력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가정을 보시려고 했던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지은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을 보시려 한 것입니다. 그 가정의 중심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사랑, 일체적 사랑을 찾기 위해서 가정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그 가정의 중심은 사랑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부가 일신이 되고 부모가 일신이 됐다면, 그다음에는 이 가정과 하나된 그러한 일체의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무슨 사랑? 참사랑.

그렇게 볼 때에 그런 자리에 들어간 사람이 이 땅 위에 산다면 종교가 필요없는 거예요. 기도가 필요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부모님과 같이 사는데 부모님을 그리워하거나 부모님을 추앙하거나…. 사는 거예요. 생활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이 동참해 있고, 모든 기거동작을 같이하는 것입니다. 아침의 사정이 어머니나 아버지, 혹은 남편이나 아내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가 좋아하면 그 좋은 것이 거리를 두지 않아요. 즉각적으로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시간의 차이를 극복해 가지고 동화될 수 있는 권이 가정생활인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과 우리와는 동화적 일체이상을 중심삼은 생활권에서 살아야 되는 것은 부정할 도리가 없는 기정 사실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면 종교가 필요없어요. 종교가 필요없는 거예요. 그다음엔 종주가 필요없어요.

구세주라는 말을 했는데 구세주라는 말은 세상을 구해줄 사람, 구해주는 주인입니다. 구원을 받아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구세주가 필요하지 구원을 받아야 할 입장에 있지 않은 사람은 구세주가 필요치 않은 거예요.

구세주가 해야 할 일

이렇게 볼 때에 구세주가 해야 할 일의 목적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먼저 뜻을 이루게 될 때는 하나님의 개체의 뜻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 하면 남자 여자가 있는데 그 남자 여자가 가야 할 개인적 뜻이 있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지음을 받은 인간에게 있어서 개인들이 가야 할 뜻, 그 뜻이 무엇이냐? 또 가정이 가야 할 뜻이 무엇이냐? 이게 문제예요. 사회가 가야 할 뜻이 무엇이냐? 국가를 형성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가야 할 뜻이 무엇이냐? 무엇을 중심삼고 갈 것이냐 할 때에 우리 인간들로서는 오늘날 국가 국가가 염려하고 있는 경제문제니 정치문제 같은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면 개인이 가기를 바라는 길, 가정이 가기를 바라는 길, 사회·국가·세계가 가기를 바라는 길이 무엇이냐? 도대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이냐?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우리 인간이 아는 경제 문제가 아닙니다. 지식 문제가 아니예요. 무슨 권력 문제가 아니예요. 어디까지나 사랑 문제예요.

타락하지 않은 인간이 하나님을 완전히 알고 산다면, 나라를 어떻게 형성해야 한다는 것은 배우지 않고도 아는 거예요. 사회가 어떻게 형성돼 나가야 된다는 것은 배우지 않고 알게 돼 있다는 거예요. 가정이 어떻게 형성되고, 내 개인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배우지 않고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인생길을 가는 데 별도의 교육이 필요없고, 인생으로서 도달해야 할 어떠한 목적을 정하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일체가 될 수 있는 수양이 필요없는 것입니다.

그럼 그 길이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라면 그 길의 중심 내용이 무엇이냐 할 때 이것은….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돈도 아니예요. 지식도 아니예요. 권력도 아닙니다. 그런 것을 하나님은 언제나 갖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언제나 갖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돈을 필요로 하지만 하나님은 돈이 필요없다구요. 돈 하게 되면 이것이 보물을 말하는 것입니다. 보물 하면 이것은 물건을 말하는 거예요. 물건을 말하는 것입니다. 돈 주고 사랑을 살 수 없습니다. 또 지식을 주고도 사랑을 바꿀 수 없어요. 권력을 주고 사랑을 차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우리 인간 세계, 타락한 우리 인류가 살고 있는 세계도 그와 같은 실상인 것을 우리가 친히 보고 사는 것을 보게 될 때, 만일에 타락이 없었다면 더더욱이나 그와 같은 원칙은 백중하게 나타나 가지고 우리 생활 전체를 포괄해 가지고 방향성을 갖추어 나갈 것이 틀림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뜻인데, 그 뜻을 이루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뜻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사랑? 참사랑인 것입니다. 도대체 참이 뭐냐? 도대체 참사랑이 무엇이냐? 자기만을 위하는 사랑이 아니예요. 자기로부터 위할 수 있는 출발점을 가진 사랑이예요. 이건 전체로부터, 전체가 화합할 수 있는 이런 사랑이예요.

천운을 타려면

4천만 국민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살고 있다면 대한민국 전체, 4천만이 사랑할 수 있는 지도자, 사랑할 수 있는 어버이, 사랑할 수 있는 스승,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우리 가정으로 바라는, 대한민국을 대표한 어떠한 지도자가 있다면 가정으로서 바라는 대표자는 이래야 된다, 사회로서 바라는 대표자는 이래야 된다, 혹은 국가적 기준에서 바라는 대표자는 이래야 된다,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 기준에서 바라는 대한민국 지도자는 이래야 된다, 그런 무슨 관이 있어야 됩니다.

그 관을 단적으로 무엇으로 집약시킬 수 있느냐 하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천운이 움직입니다. 이 우주도 뜻의 방향을 중심삼고―인간은 모르지만―천운을 맞추어 움직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 않아요? 아침에 나갈 때 오늘 운 좋기를 바란다구요. 그 운이라는 것이 뭐이냐? 내 개인이 갈 수 있는 길 자체는 운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내 개인이 가는 데 있어서 더 큰 미래의 길이 나와 연결되게 될 때, 더 큰 이익이 나에게 가담하게 될 때 운이 좋았다, 이런 말을 하잖아요?

그러면 개인이 가야 할 운의 길이 무엇이냐? 가정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개인이 가정을 맞을 수 있는, 참다운 가정의 길을 맞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개인으로서 그 이상 원이 없는 거예요. 거기에는 부모가 있고, 처자가 있고, 형제가 있는 거예요. 고독하지 않아요.

또 가정이 바라는 그 운의 길이 무엇이겠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정이 바랄 수 있는 운의 길이 있다면 그 운의 길이 무엇이겠느냐? 종족, 친척을 갖는 것입니다. 친척을 갖는 것입니다. 문씨면 문씨 문중을 갖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종족은 가정을 보호하는 거예요. 가정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서 종족이 바라는 운이 무엇이겠느냐? 우리에게도 나라가 있으면 좋겠다, 나라, 나라를 바라는 것입니다. 나라는 뭐이냐? 나라는 종족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찾으면 어떻게 되느냐? 나라에 있어서도 대한민국, 지금 점점 어려운 상태에 있는 대한민국 자체가 앞으로 어떻게 가야 되느냐? 운, 대한민국은 운을 타야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운을 찾아가야 되는 것이다, 만나 가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 운이 뭐냐? 세계가 보호할 수 있는 길이예요. 그 세계로부터 과거 현재 미래를 두고 볼 때에 언제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됐다 할 때는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또, 세계 운세를 대한민국이 먼저 맞게 된다면 대한민국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선두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를 보호할 수 있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세계가 운을 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천운이라는 거예요, 천운. 이것은 대우주의 방향입니다. 천운을 탐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가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운을 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렇게 될 때는 하나님과 하나돼야 됩니다. 그것밖에 길이 없다구요. 이 우주를 창조한 근본된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마지막 종착점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려면 하나님의 뭣하고? 하나님에게 돈이 있다면 돈하고? 아니예요. 하나님의 지식만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전지 전능, 권력이 아니예요. 무엇 갖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더불어 이 우주가 화합하는 거예요, 천운이 동해 가지고. 이 천운을 보호할 수 있는 주체는 어디까지나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동화되게 될 때는 천운을 보호한 자리, 천운이 찾아 나오는 첨단에 선 그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보호를 받는 데는 무엇 중심삼고 보호를 받고 싶으냐 이거예요. 여러분 신랑 신부들이 부부를 이루어 가지고 살게 될 때, 아내면 아내가 남편의 무엇을 보호하고 싶을까, 보호받고 싶으냐 이거예요. 어디까지나 그건 뭐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예요. 지식이나 돈은 뒤로 가는 것이고 사랑을 보호받고 싶은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보호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 외에는 이상적 결론이 없어요. 사랑 빼놓고 돈, 그거 필요 없는 것입니다. 사랑 빼놓고 지식, 그거 필요없는 거예요.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의 학위를 가졌으면 뭘해요? 그거 가지고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사랑을 살 수 있나요?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우리 인간이 부부면 부부에 있어서, 보호를 받기 원하는 데 있어서는 무엇을 중심삼고 인간들이 보호를 받기 바라느냐 하면, 이것은 어디까지나 사랑이라는 거예요. 무슨 사랑? 참된 사랑.

또 부자의 관계에 있어서도, 어머니 아버지 사이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부모의 보호를 받는 데는 무엇 중심삼고 보호를 받느냐? 밥이나 먹여 주고 옷이나 입혀 주고 살 자리 정해 주는 그런 보호가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천운과 통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보호를 받는 거예요. 그렇게 돼요. 천운과 통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면 그건 행복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부모도 역시 천운을 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게 되면 나라의 보호를 받게 된다면, 여러분들 나라의 보호를 받는데 나라에서 밥을 먹여 줘요? 무엇을 보호받고 싶으냐? 나라를 중심삼고 사랑의 환경, 종족을 마음대로 사랑하고 친족을 마음대로 사랑하고, 환경적 여건에 있어서 부부들이 사랑하고 일족이 사랑하고, 전 백의민족이 사랑할 수 있는 것을 국가가 보호해 줘야 돼요. 그 길 외에는 다 부대조건(附帶條件)이예요. 중요한 그 목적이, 중요한 내용이 무엇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나라의 보호를 받고 싶은 거예요.

사랑의 길에서 잘못 행동한 인류 시조

그래 나랏님을 중심삼고는 간신이 있잖아요? 충신과 간신. 충신과 간신은 무엇 갖고 갈라져요? 진정한 몸 마음이 하나된 그런 자리에서, 몸과 마음이 일체가 된 자리에서…. 몸과 마음이 한 몸이 된다는 것은 그냥 안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다르지만 하나될 수 있는 것은 사랑이예요. 사랑 외에는 될 수 없어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지요? 이것이 싸우는 것이 문제예요. 내 몸이 원하고 내 마음이 원하는 게 뭐냐?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예요. 본연의 우리 생리적 자세를 두고 볼 때, 하나님 앞에 지음받게 될 때에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이예요, 참사랑.

그 참사랑은 어떻게 연결되느냐? 참된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의 사랑을 통해서, 생명을 이어받아 가지고 참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육을 통해서, 핏줄을 통해서 생명이 이전, 번식돼 내려온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사랑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발생하여 생명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인류 시조가 잘못된 거예요. 무엇이 잘못이냐? 돈을 잘못 쓴 것이 잘못이 아니예요. 권력행사를 잘못한 것도 아니예요. 알건 모르건 그건 문제가 아니예요. 무엇을 잘못 행동했느냐? 사랑의 길을 잘못 갔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수천만년 역사를 통해 나오지만 아직까지 이것은 구원완성, 인간을 해방시킬 수 있는 내용이 없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핏줄. 이렇게 보면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자기들끼리, 사랑하던 사람들끼리 만일에 서로서로가 장래의 결혼을 약속하고, 일생을 다짐해 가지고 행복한 가정을 꾸미자고 하늘땅 앞에 맹세한 그들이, 맹세하는 데는 무엇 중심삼고 맹세하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만나서 사랑을 중심삼고 맹세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일체되는 거예요.

맹세한 그런 입장의 사람이 그 길을 떠나 가지고 딴 사람의 사랑의 대상으로 나타나게 될 때, 다른 사람의 사랑의 대상으로 나타나 가지고 그 사람과 관계를 맺어서 아들딸이 태어났다 할 때에, 먼저번 약속했던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그 대상자와 대상자의 아들딸을 볼 때 어떨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 동서사방으로 보게 될 때 그건 행복의 여건이 될 수 없는 거예요.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남으로 가나 북으로 가나 중앙 상하를 막론하고 어디를 가든지 이건 불안해요. 내 근본 뿌리를 흔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본래적인 사랑의 기원에 일치 못 된 환경적 여건을 맞게 되는 그 누구도 불행하다 하는 결론을 짓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중심삼고 참된 부모의 자리에 서려고 했는데 이것이 참된 부모의 자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된 부모의 자리에…. 악마가 참된 부모의 자리를 겁탈하여 하나님도 할 수 없이 거짓된 자리에 몰려난 거예요. 다시 말하면 충신을 간신이 몰아낸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사랑의 발판을 빼앗긴 하나님의 입장이라 할 때, 그 하나님이 기쁠 수 있어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 세상에 나타나 가지고 밝히는 그 내용이 뭐냐? 하나님과 악마 사이에 감추어진 비밀을 폭로하려는 거예요. 비밀을 폭로하는 거예요.

악마가 뭐냐 할 때, 악마가 뭐냐 하면 사랑의 간수예요, 간수. 간부예요. 간부(姦夫) 알아요? 통일교회 간부가 아니라구요. 여자 셋, 여자 셋을 만들어 쓰는 자, 그 간부예요. 간부 알지요? 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이것은 지금까지 어떤 종교가 발표하지 못한 것입니다.

악마가 뭐냐? 미래에 횡적으로 하나님의 부인 될 수 있는 해와를 겁탈했다 이거예요, 악마가. 응? 에덴 동산에서 무슨 과일을 따먹었다고 하는데 뭐 선악과가 열매인 줄 알아요? 선악과 따먹었으면 입을 가리지 왜 하체를 가려요? 왜 하체를 가려요? 그게 부끄러움이 됐다는 거예요, 부끄러움이.

본래의 모든 남녀의 관계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정(正)으로 해 가지고, 남녀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기준에서 90각도를 맞추어 가지고, 천리의 평준 기준을 확정한 가운데서 거기에 종적인 기준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과 인간이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게끔 딱 원칙으로 사랑으로 묶어졌다면 거기서 다 끝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인간이 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

그래, 하나님은―통일교회는 확실해요―누구냐 할 때에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종적인 부모가 누구라구요? 하나님이예요. 이걸 지금까지 종교가 몰랐다는 거예요.

기독교도 그렇지요.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가 무슨 아버지예요? 어떤 아버지예요? 하나님과 우리 인간과의 관계를 확정짓지 못했어요. 확실히, 그 본연의 원칙 기준 앞에 일치 못 된 기독교를 중심삼고 확실히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기준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인 것입니다.

원인이 확실해야 결과가 그 원인과 더불어 확실한 결과로 인정받지, 원인이 확실치 못하면 그 결과도 확실히 나올 수 없어요.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어요. 무지를 통한 과중에서는 완성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근본을 밝혀야 된다구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는 뭐냐? 종적인 부모는 하나예요. 종적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과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무슨 사랑을 하느냐? 종적 관계예요. 중심이예요. 종적인 사랑입니다.

사랑은 최직단 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사랑은 돌아가기를 원치 않아요. 제일 가까운 걸 원하는 거예요. 종적인 사랑이 지상에 나타난 것은 이것은 수직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최직단 거리예요, 이게. 원칙이 그런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담 해와는 뭐냐? 종적인 기준 앞에 횡적인 부모를 대신해야 돼요. 그런 횡적인 부모를 왜 필요로 하느냐? 그게 문제예요. 심각한 사람은 반드시 물어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대체 뭐냐?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심각한 자리에서 생명을 걸고 몸부림치는 이런 자리에 못 들어갔으니 그거 다 필요없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심각한 거예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을 섬기는데 어떻게 섬기는가를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는데 어떻게 사는지 모를 거 아니예요?

하나님은, 창조주라는 분은 어떤 분이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그런 종적인 아버지면 아버지로서 거기서 번식하면 될 거 아니예요? 종적인 자리는 번식할 곳이 없어요. 하나예요, 하나. 영원히 하나예요. 번식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인간은 이중구조로 되어 가지고 종적으로 맞을 수 있는 부분, 횡적으로 맞을 수 있는 부분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마음과 몸이라는 것입니다. 마음은 종적인 나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이 뭔가 모르지요? 이게 나는 난데 이게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젊었을 때나 늙었을 때나 시공을 초월해 가지고 나를 콘트롤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종적인 나이기 때문이예요. 종적인 것이 서기 위해서는 횡적 기반이…. 종적이라는 말 자체가 횡적을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하고 하는 말입니다. 오른쪽 할 때 왼쪽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예요. 앞 할 땐 뒤를 인정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기준을 연결시켜야 돼요, 90각도.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사람은 양심이 바르다고 하지요? 그게 도대체 무슨 말이예요? 왜 바르다고 해요? 본래부터 종적인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양심이 바르다, 이게 이론에 맞는 거예요.

그러면 양심이 바르면 양심은 뭘할 것이냐? 바른 몸을 지배하려고 하는 거예요. 바른 몸뚱이를 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종적인 기준 앞에 제일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이상적 터전이 뭐냐? 요게 횡적인 것이예요. 횡적이다 이거예요, 횡적.

그렇기 때문에 왜 그거 횡적이어야 되느냐? 종적인 것만 가지고는 자리를 못 잡아요. 이건 언제나 불안해요. 횡을 연결시키게 될 때, 횡을 연결시키고 전후를 연결시킬 때는 이게 구형이 되기 때문에 종을…. 종은 어디나 있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어디에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 하나님은 어디에나 있다는 말은, 종적인 사랑이라는 이상을 중심삼고 종적인 이런 기준을 통해서 운행하시는 하나님에게 있어서 어떻게 횡적인 세계에 어디에나 있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은, 이게 구형이게 될 때는, 이게 둥글게 될 때는 종적인 축이 얼마든지 그 위치가 달라져도 축은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이 이 종적인 하나님의 축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전부 엮어졌지만 이 축의 자리에서 나를 중심삼고 돌 수 있는 것이 최고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천지가 다 통하는 거예요. 그래, 석가모니 같은 양반들도 그 자리에 들어갈 때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다, 내가 제일이다 했는데 그 말이 가당하다는 거예요.

그건 우주관 가운데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치될 수 있는 그런 권내에 들어가 가지고 기쁨을 느낄 때, 자기의 위치와 가치를 느낄 때 그러한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번식을 위해 횡적인 부모가 필요해

그러면 왜 횡적인 것이 필요했느냐? 번식이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번식. 종적 기반을 중심삼고는 낳을 수 없어요. 횡적인 기반을 통해 가지고 번식이 필요한 거예요, 번식. 이건 36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평면 기준에 무한수가 포괄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번식이 동서남북을 통해 가지고 이것을 종에 맞출 수 있는 이런 구형체를 형성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을 통할 수 있는 아담 해와를 지은 것입니다.

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이런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의 자리에 서면 종적인 기준은 자연히 나타나는 거예요. 그거예요. 종적인 기준이 완전히 설정되면 부모님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있게 마련이예요. 여러분들이 아들딸 낳아 가지고 사랑하는 거 누구한테 배웠어요? 배운 적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는데 사랑하는 줄 알아요, 몰라요? 자기 생명을 넘어서 사랑하는 거예요. 그거 왜? 이게 천리원칙이예요. 뿌리예요, 뿌리.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기준은 횡적인 기준을 사랑하게 돼 있다구요. 횡적인 기준은 종적인 기준을 사랑해야 돼요. 그러면 남자 여자는 어떻게 돼 있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종적으로 하고 횡적으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면 어디가 접촉되느냐? 결혼도 어디서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결혼식을 하나님이 해줄 것 아니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누가 결혼식 해줬겠어요? 누가? 허깨비가 해주겠나요?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주는 거예요. 야야, 어서 가라 어서 가라…. 가만히 보니 이놈들이 어릴 때는 말이예요, 눈들이 사방으로 떠 가지고 제멋대로 돌아다니지만 점점 성숙하게 돼서 세상이치를 다 환하게 알고 보니―눈이 밝아졌다고 하지요?―`아이고 내가 도깨비처럼 돌아다니고 동산을 편답하면서 무슨 물건을 찾고, 무슨 새둥지를 찾고 뭐 그럴 것이 아니구나. 최후에 내가 찾아야 할 것은 남자로서는 여자로구나, 여자로서는 남자로구나' 하게 되는 거예요.

그거 어디 가서 만나야 돼요? 동쪽 끄트머리에서 만나면 얼마나 좋아요? 아니예요. 동서로 돼 있으면 가운데 와서 만나는 거예요, 가운데. 남자는 말하기를 오라고 하고 여자도 말하기를 오라고 하면, 이렇게 서로 오기를 바라면 어디 가서 만나요? 서로 찾아가는 거예요. 어디서 만나겠어요? 이 중앙에서 만나는 거예요.

그래 만나 가지고, 여기서 만나 가지고 이들이 사랑하게 될 때는…. 사랑은, 사랑의 뿌리는 하나님이예요. 사랑이 자기에게서 나타난 게 아니라구요. 내 남편이라 할 때, 내 남편이라는 그 말이 무슨 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사랑이 없으면 내 남편이라고 해요? 그 쌍놈의 남편, 죽일 남편, 못된 남편! 그거 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그러면 이것이 자연히 종적 기준에서 접촉되게 될 때는 이게 도는 거예요. 사랑은 질서의 힘을 통해서 부딪치게 되면, 이게 그냥 달라붙으면 되겠어요? 납작해진다는 거예요. 돌려니 이게…. 돌려면 넘어지지 않게 이게 축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딱 축이 돼 가지고 후루룩 도는 거예요. 돌게 되면 거기서 구형이 생겨나요. 하나는 내려오고 좌우의 사랑은 여기서, 여기서 구형의 사랑의 핵이 생기는 것입니다.

사랑의 중심에 계시는 하나님

그럼 핵의 중심이 어디에 있느냐? 사랑의 중심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 할 때 여러분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하늘 나라의 보좌에 있다! 보좌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 사랑의 핵의 중심에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본연의 인간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내 마음의 중심이예요. 마음이라는 것은 하늘 종적인 부모를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났는데, 종적인 부모를 통해서 태어난 마음은 횡적인 부모를 통해서 태어난 몸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어디서? 이것이 90각도에서 하나되게 될 때, 요 자리에 싹 들어가면 다 보여요. 하나님이 누구인지, 뭐 지옥이 어디에 있는지, 천지천하 다 보이는 거예요. 교육이 필요없다는 거예요.

동물 세계, 이 조그만 곤충 세계도 사랑하지요? 수놈 암놈 없는 것이 없다구요.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거 누가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예요. 자연히 알게 마련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니 뭐니 다….

이렇게 됐더라면 오늘날 종교가 뭣이 필요해요, 종교가. 종교는 뭘 하지 말라, 뭘 하지 말라….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지요? 통일교회는 이게 더 부사스러워요. 일반의 무슨 종교들은 말이예요, 그저 한 곳만 가면 되는데 이 통일교회는 전부 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또 책임질 때는 종교는 자기 하나만 책임지고 가면 되는데 통일교회는 개인책임, 가정책임, 종족책임, 민족책임, 국가책임, 세계책임, 천주책임, 하나님까지 해방하자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거 왜 그러느냐? 사랑은 모든 것을 주관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주관해요. 사랑은 모든 것을 채울 수 있는 거예요.

행복 할 때는 사랑을 뺀 행복이 있을 수 없어요. 평화 할 때도 사랑을 뺀 평화가 있을 수 있어요? 남자 여자가 평화하다는 것은 평평히 돼서 화하는 거예요. 수평이 되어 화하는 것인데 화해 가지고 딱 붙어야지 이렇게 돌아 가지고 이렇게 왔다갔다하더라도 떨어지질 않아요, 이게. 돌아가도 말이예요, 이렇게 돌아가더라도 화한다는 것은 동서남북 전후좌우를 다 통해야지 동서만 왔다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가 그런 놀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이 이런 놀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근본적인 자유를 찾아야

여러분이 오늘날 말하는 자유, 민주, 뭐 민주주의…. 민주주의를 중심삼고 자유가 나를 해방해 줘요? 자유가 사랑을 해방할 수 있어요? 그거 근본문제예요. 자유가 사랑을 해방시킬 수 있어요? 자유가 참된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전부 문제예요. 자유가 참된 인격을 완성할 수 있어요? 왜?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이예요. 왜 몸과 마음이 싸워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이 경지를 극복 못 하는 인간이 자유를 찾아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통일권을 중심삼고 자유의 더 높은 기준을 바라면 그건 이론이 맞는 것이지만 몸과 마음이 싸우면서 자유를 찾아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래, 몸의 자유를 찾아갈 거예요, 마음의 자유를 찾을 거예요? 이래서 외적인 세계, 내적인 세계가 갈라지는 거예요. 그 사람은 물질적인 사람, 저 사람은 정신적인 사람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거 갈라져서는 안 돼요. 하나됐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참된 물질적인 사람은 참된 영적인 사람, 참된 영적인 사람은 참된 물질적인 사람이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이, 근본이 해결 안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 가지고 이상적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자유 가지고 자기의 몸과 마음이 얽매여서 싸우고 있는, 투쟁하고 있는, 혼란 가운데 있는 자신의 생명을 해방할 수 있어요? 오늘날 별의별 요사스러운 패들은 뭐 어떻고, 자유 뭐…. 민족의 자주성을 찾기 위해 별의별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이 똥개 같은 녀석들 집어치워. 여러분들이 민족의 자주성을 찾을 수 있어요?

보라구요. 종교라는 것은 개인의 생사 문제를 결정하는 거예요. 내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 내 몸 마음의 평화의 기준, 내 몸 마음의 해방적 자유권을 갖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해방된 자리에 서고 자주적인 자유권을 찾아 가지고야 사회해방이고 국가해방이고 세계해방이 있는 거예요. 그래야 이론적인 모순이 없는 것인데 이런 몸뚱이와 마음이 서로 매일같이 싸우는 데 있어서 뭐 자유를 찾아요? (녹음이 잠시 끊김)

세계에 있어서 자유 가지고, 자유 가지고 세계적인 평화의 세계를 이룬다, 그건 이론에 맞지 않는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인간들, 자기 중심삼은 절대적인 욕망의 그 뿌레기를 극복하지 못한 인간상들이 자기가 찾겠다는 것은 자기 중심삼은 자유지 본질적인 자유예요?

오늘날 보라구요. 삼김(三金)이 널려 있지만 서로가 자유 부르짖으며 대통령을 누가 먼저 되겠다고 해요? 그거 대통령 먼저 되겠다고 싸우고 다 그러는 그게 자유예요?

자유에는 화합이 필요한 거예요. 화동이 필요한 거예요. 참된 자유는 그래야 된다구요. 대결이 존속하고 이래 가지고는 안 돼요. 타협이 안 돼 있는 이러한 자리에서 무슨 뭐 참된 대통령이 돼요?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오늘날 역사과정에 있어서 뭐 자유를 찾아야 해요? 자유 때문에 목숨을 바쳐요? 그런 요사스러운 말은 한 방편적인 말입니다. 세상을 깨치면…. 자유가 필요해요, 생명이 필요해요? 생명을 가진 후에 자유가 필요한 거예요. 자유 가진 이후에 생명이 아니예요. 서로 거꾸로 가져서 혼란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소위 민주주의니 이상주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이 부르짖는 자유, 자유민주주의라는 그 말을 분석하게 되면 누구를 위한 자유냐 이거예요. 본래는 하나님을 위한 자유가 돼야 됩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인간이 지금 자유라고 부르짖는 그게 하나님을 위한 자유예요? 하나님이 `아이고 됐다. 자유천지가 됐으니 자, 기뻐하자!' 그럴 수 있어요?

오늘날 미국을 보라구요. 미국이 전부 다 뭐냐 하면…. 옛날에는 기독교를 중심삼은 종교 문화권에 있었지만 지금은 뭐냐 하면 세속적인 인본주의, 동물적인 인본주의로 떨어졌어요. 하나님 다 집어치우고 말이예요. 인간은 먹고 좋고 그저 향락을 취해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미국에 자유가 있어요? 점점 험하게 돼 가는 것 같아요. 뭐 미국이 자유의 천국이예요? 천만에요. 미국의 워싱턴 같은 데는 아홉 시, 열 시에 여자들은 혼자 못 다니는 거예요. 24시간을 마음대로 못 하는 게 자유예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게 다 근본에 모순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오늘날 인간이 부르짖는 자유를 가지고, 자유를 찾았다면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자유 가운데? 이상적 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자유를 찾았다 해도 내 몸과 마음의 싸움을 해소할 수는 없어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그러한 사람들은 종교가 필요한 것입니다.

보다 큰 것에 보조를 맞추는 것이 선의 길

하나하고 또 하나, 이 둘이 상충돼 있으면, 둘이 플러스가 되면 안 돼요. 하나를 때려잡아 가지고 플러스 앞에 순응할 수 있는 마이너스가 필요한데, 이걸 찾지 않고는 본래 인간의 도리의 길을 찾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 종교의 길은 종적인 이 중심교리를 절대시하고 횡적인 몸뚱이를 때려 치우는 거예요. 이거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게 수직이 안 돼 있다 이겁니다. 이게 75도, 85도 다 찌그러져 있다 이거예요. 그걸 뜯어고쳐야 됩니다. 그것이 어디서 동기가 되었느냐? 사랑에서부터, 악마의 사랑을 받고 나서부터예요. 오늘날 타락한 인간은 악마의 피를 받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았으면 공적인 사람이 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할 수 없게 돼 있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북이 들어오기 전에, 북이 여기에 와 살림차리기 위해서는 동남서가 자리잡아 가지고야 북이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북이 먼저 와 가지고 `동 서 남아 와!' 이러게 안 돼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르다구요.

개인이 세계에 보조를 맞춰야지 세계가 개인에 맞추지 않는 것입니다. 선이라는 것은 그거예요. 큰 데 보조를 맞추는 것이 선의 길을 가는 거예요. 선하게 가는 길을 전부 다 정리해야 됩니다.

아무리 효자라도, 부모 앞에 효자라도 형제를 미워하면 효자가 못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 어머니 아버지한테는 전부 지성껏 하는데 아 이거 형제끼리 싸움만 한다면 그게 효자예요? 환경을 이상적으로 수습한 자리에서, 다시 말하면 수평선 기준에서 종적 기준이 돼야 되는 거예요. 부모와 상하관계가 아무리 잘 되더라도 이 횡적인 기준에 파탄이 벌어지면 불효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어떤 거예요? 통일교회는 어떻게 통일하는 거예요? 종교를 어떻게 통일해요? 통일교회 할 때 교(敎) 자는 종교를 말하는 거예요. 종교를 통일해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통일됐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 돌아다니는 녀석들이 뭐 통일교회 교인이예요? 새벽에 나가서 기도할 때는 하나님 나 복주면 잘살겠다고 하고는 별의별 짓 다 하고 말이예요. `평화의 우리 가정을 이루어 행복한 아들딸을 양육해 가지고 이 나라에 도움되고 하늘나라에 보탬될 수 있는 가정을 이루겠습니다' 하고 여편네가 새벽같이 기도하고, 아무리 철야기도를 했더라도 그거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지요. 그래서 몸과 마음은 더 큰 것을 존중시해야 돼요.

여러분들 그렇지 않아요? 아버지 지갑에 있는 돈하고 내 지갑에 있는 돈하고 어떤 것이 더 좋아요? 아버지 지갑에 있는 돈은 식구들을 위해 쓰려고 하고, 자기 지갑에 있는 돈은 나를 위해서 쓰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그래, 어떤 것이 더 선한 자리에 있느냐? 내 지갑에 있는 것이 선한 자리예요, 아버지 지갑에 있는 것이 선한 자리예요? 어디 답변해 봐요. 「아버지 지갑에 있는 것입니다」 왜? 일방향이 아니예요. 사방을 대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예요.

애국하지 못하는 사람이,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가정을 사랑했다 해서 나라에 합격이 안 되는 거예요. 가정을 못 사랑했지만 나라를 사랑하게 될 때는 나라에 합격될 수 있어요? 어때요? 아, 이순신 장군 같은 양반은 어머니가 돌아가실 것도 알고, 집에 무엇이 어려운 것도 다 알면서 다 버리고 나갔는데요? 나라 일을 돌보기 위해서는 집을 희생시키는 것이 선이예요, 나라고 무엇이고 먼저 집을, 가정을 중심삼고 해결하는 것이 선한 길이예요? 어떤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보다 큰 것을 중심삼고 내가 개인적으로 열만큼 희생하는 그런 사람하고 열만큼의 마음을 가지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사람하고 어떤 사람이 보다 선한 사람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를 위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하지 못한다면, 세계를 열만큼 위하게 될 때는 그 사람은 세계시대에 환영받는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논법에 의해서 하나님을 무엇보다도 절대시해야 합니다. 그래, 성경에도 말하기를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것하고 자기를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것하고 자기 가정을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백만큼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할 때는 개인으로 백만큼 사랑한 가치를 대신하고,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백만큼 사랑한 가치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오늘날 사람이 선한 길을 못 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모든 것을 통일하려면

그러면, 아까 말하기를 통일교회는 무엇으로 통일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은 둘이 아니예요. 하나예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길만 딱 상대적으로 그 자리를 지켜 가지고 사랑할 수 있으면 만교가 통해요. 만교가 돌아가는 거예요. 만교가 동서남북으로 돌아가고 상하관계 전후좌우 복잡한 환경을 거치지만 어차피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통일되는 거예요.

그러면 종적 기준, 개인적인 종적 기준, 가정적인 종적 기준, 종족적인 종적 기준, 민족적인 종적 기준, 국가·세계적인 종적 기준 그거 어떻게 되느냐? 다르지 않아요. 하나예요, 하나. 수직이니만큼 수직을 중심삼고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 이건 하나예요. 수직은 한 점이예요. 여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각도를 두고 보면 개인으로도 90각도, 가정도 90각도, 종족도 90각도, 민족도 90각도, 국가도 90각도, 세계도 90각도예요. 여기에서는 통일권이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권이.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예요. 내가 가정을 사랑하는 것이 우주를 사랑하는 것이예요.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같이 하나님도 사랑하는 것이예요. 그런 자리가 어디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결론을 짓는다면 뜻을 중심삼고 가는 길이라는 것은 무슨 길이냐? 사랑의 길입니다.

자, 오늘 제목이 뭣인가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그 메시아가 도대체 뭐냐? 메시아가 뭐냐? 사랑의 구세주예요. 인류는 사랑에서 탈선했어요. 본연의 사랑에서 이탈된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사탄 혈통이야, 사탄. 핏줄을 잘못 타고났어요. 이 경계선이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여러분 옛날에 사랑하는 사람을 척 누가 빼앗아 갔다 할 때에 그거 일생 동안, 영원히 잊어버려요? 잊어버릴 수 있어요? 잊어버릴 수 없어요. 이게 어떻게 되느냐 하면 악마가 됐는데 철부지한 해와가 자라고 있을 때 이거 전부 겁탈한 거예요.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성숙되기를 바라 가지고, 이상적 종횡의 사랑이 그 모든 기준에 올라가길 바랐는데 미치기 전에 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힘들어요. 복잡한 내용이 있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이 모든 것을 통일할 수 있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사탄을 우리 핏줄에서 제거해야 됩니다. 그게 문제예요. 어떻게 사탄을 우리 핏줄에서 제거하느냐? 피가 사탄의 피이기 때문에 잘라 가지고…. 길이 없어요. 그냥 타협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네가 죽든가 내가 죽든가 둘 중의 하나는 죽어야 돼요. 타협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몸뚱이가 악마의 일선이 되고, 마음이 하나님의 일선이 돼 가지고…. 이 종적 기준은 움직일 수 없어요.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종적 기준은 조금도 움직일 수 없어요. 그러나 횡적 기준은, 악마가 처한 곳은 각도가 다르지만 마음대로 움직이는 거예요, 마음대로.

어떤 사람을 보게 된다면 종을 중심삼고 각도가 이렇게 찌그러지는 사람이 있고, 이렇게 찌그러지는 사람이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찌그러지는 거예요. 센터를 중심삼고 달려 있는데 종적 기준 앞에 90각도, 몇 각도, 동서남북으로 별의별 각도를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 각도 하나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에게 물어 보라구요. 그래, 천국 갈 자신 있어요? 솔직히…. 기성교회 뭐 믿음으로 구원받아요? 이 각도가 틀리는데, 하늘나라 그 각도가 안 맞춰졌는데, 각도가 안 맞는데 믿음으로 돼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의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심각한 사람이예요. 심각했어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왜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데 악마를 둬둬요? 하루 저녁에 청산해 버리지 않고 말이예요. 욥기 같은 것을 보라구요. 그렇게 무력한 하나님이 없어요. 따라다니며 참소해도 `어 그래 그래. 너 하자는 대로 다 해봐라' 그러셨어요. 세상에 그런 무력한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그걸 다 깨쳐야 됩니다. 그러려니 얼마나 심각해요? 죽기 아니면 살기로 몸을 투기 삼아 가지고, 일신을 전부 다 교수대에 내놓고 투쟁을 해 가지고 가려 가지고 찾아와야 돼요. 자기 본연의 생명을 찾아와야 돼요. 잃어버렸다구요.

앉아 가지고 뭐 들락날락하고 일생 동안 성경 들고 다니고 찬송드린다고 예수 믿고 천국가요? 어림도 없어요. 그렇게 해서 천국 간다면 내가 왜 지금 통일교회 만들어 가지고 40년 동안, 일생 동안 이단 괴수니 하는 말을 듣고, 핍박받고 말이예요, 손가락질당하고 왜 그래요? 이걸 바로잡기 위해서예요.

메시아는 하나님의 사랑에 각도를 맞춰 줄 수 있는 본연의 부모

그래 여러분들은 종적인 하나님으로부터 종적인 부모, 이상적인 횡적인 부모, 이것이 90각도가 돼야 할 텐데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됐다구요. 그래서 이상적 부모가 가야 할 90각도 기준은 남아 있다구요.

그러면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이 90각도의 기준을 맞춰야 됩니다. 맞춰야 되는 겁니다.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예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그런 부모를 중심삼은 하나의 기준에서 출발했는데, 거기서 가정이 벌어지고 종족·민족·국가가 벌어져 이것이 하나의 종대에서, 하나의 센터에서 연결돼야 할 텐데, 이 대한민국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90각도 위에 선 나라예요? 이것이 찍쭉빡쭉이라는 거예요. 그래 동양과 서양이 지금 그렇지 않아요? 문화의 격차, 남북의 빈부의 격차, 이걸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것이 밸런스가 안 돼 있어요. 다 찌그러져 있다구요. 다 찌그러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이런 밸런스를 맞추느냐? 돈 가지고 안 됩니다. 보라구요. 미국 같은 나라도 전부 다 돈, 돈…. 돈은 많은데 세계 제1국이 됐다고 생각하나요? 약소국가를 전부 다 희생시키고 그러잖아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한국에 대해서 소고기 팔아먹겠다고 하고 말이예요. 담배, 자기네 국민들은 담배먹는 걸 먹지 말라고 하고 말이예요, 한국에 팔아먹겠다구요? 이제 이 미국은 망해야 돼요. 그런 나라는 내가 망하게 만들려고 닦달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메시아가 필요해요. 개인적인 메시아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메시아는 무엇으로 와야 되느냐? 본연의 종적 사랑 앞에 90각도로서 맞춰 줄 수 있는 본연의 부모요, 타락하기 전에 완성돼 가지고 차지해야 할 본연의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참부모의 사랑으로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기준을 어느땐가는 찾아야 됩니다. 이것을 찾아 가지고…. 거기에서 비로소 개인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요즘엔 뭐 북한해방, 우리 통일교회도 말하지요? 북한해방하자! 해방이 쉬워요?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될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북한해방하기 전에 네 자신이 해방됐는가 물어 보라구요. 노대통령 보고도 `당신 전부 다 북한 해방한다고 그러는데 당신 자신에 있어서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몸이 해방돼 있소?', `몰라 몰라', `그러면 당신 중심삼고 가정이 해방돼 있소?'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 해방, 민족 해방, 국가 해방, 몇 단계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를 넘어선 그 자리에 있어서, 6단계에서 남북해방을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멋대로 해 가지고 해방이 될 게 뭐 있어요? 천만에요.

사랑은 무슨 해방이냐? 경제적 해방이 아니예요. 무슨 주권자, 당을 제일로 하는 그런 해방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 앞에 횡적인 90각도를 중심삼고 일체화하는 데 있는 거예요. 절대적인 해방권은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선이 가는 발전적 정도

그러면 개인이 그렇게 해방된 사람은 자동적으로 더 큰 중심과 하나되는 거예요. 나 통일교회 문총재하고 말이예요, 노태우 정권 하나 안 돼 있어요. 하나되는 데는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나한테 와서 배워야지요. 내가 그리로 가선 하나 안 돼요. 그들이 이리 와서 하나돼야지요.

요즘엔 뭐 이북을 대해 전부 다 개방해 놓고는 수습할 수 없는 어려운 단계에 들어오니까 아이구, 공산당을 막기 위해서 어떻게 했는데 어떻다고 하며…. 어제 저녁에도 내가 보고를 받았다구요. 저 꼭대기에서 싸움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이제는 뭐 누가 뭐래도 통일교회 승공이론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망할 것이 빤하다구요. 망해요. 안 받아들이면 망한다구요. 난 보따리 싸 가지고….

이 나라가 내 나라가 아니예요. 이 지구성과 하늘땅이 내 나라지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뭐 한국에 미련이 있어서…. 나는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한국 사람보다도 일본 사람이 더 착실해요, 내 눈에는. 너, 한국 사람이야? 너? 한국 사람? 넌? 일본 사람. (웃음) 왜? 자기를 희생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희생할 줄 알고, 가정적으로 희생할 줄 알고, 종족적으로 희생할 줄 알고, 민족적으로 희생할 줄 알고, 국가적으로 희생할 줄 알아요. 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찾아가는 사람이예요. 종족을 버리고 나라를 찾아가는 사람이예요. 그거 됐다는 거예요. 가정을 버리고 종족을 찾아가는 사람이예요. 개인을 버리고 가정을 찾아가요. 이것이 선이 가는 발전적 정도(正道)라는 것입니다.

우리 저 한국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나라고 뭣이고, 선생님이고 뭣이고, 한국통일이고 뭐 나라를 중심삼고 그러는데 나라가 뭐야? 돈 벌어서는 에미 애비 여편네 아들딸 먹여 살리는 게 바쁘지요. 선생님은 돈 벌었어도 전부 다 아들딸 고생시키고, `나라 살리는 데 큰일해라' 이러고 있는데, `선생님은 그렇지만 나는…. 나는 그게 싫어. 가정을 중심삼고 투입하지. 왜 그러느냐?' 이럴지 모르지만 이것은 요사스러운 거예요. 선생님이 찾아 나가는 그 세계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요즘에 감기가 들었어요. 목도 쉬었지요? 말하기도 아주 거북하다구요. 오늘 같은 날은 좀 미리 딴 사람을 시키면 좋겠는데 타고나기를 그렇게 남 시키기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예요. 딴 사람이 하는 걸 내가 믿지 못해요. 믿지 못한다구요. 쓰러질 때까지 내가 내 책임을 해야지요. 알겠어요?

그러면 문총재가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버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대한민국을 버리고 세계를 살리는 선도자가 됐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에서는 뭐예요? 대한민국을 버리고, 대한민국의 4천만을 전부 다 버리고 말이예요, 거기에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문씨 종족이 있지만 다 버리고 세계를 살리자고 세계에서 싸워 가지고 온 거예요.

자, 그것이 망할 길을 가는 사람이예요, 흥할 길을 가는 사람이예요? 「흥할 길을…」 어째서요? 세계적 때를 맞게 될 때는 대한민국은 세계 가운데서 부활되는 거예요. 세계의 때를 맞이했다 할 때는 대한민국의 누가, 세계의 때를 맞은 그 사람이 나라를 찾는다면 누구 나라를 찾을 거예요? 자기가 태어난 고향과 자기가 태어난 어머니 아버지, 자기가 태어난 종족, 자기가 태어난 민족을 찾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것을 부정 안 한다는 거예요. 왜? 뿌리는 하나예요. 뿌리는 하나예요. 태어나기를 잘못 태어났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번식되는, 핏줄에 전달되는 방법은 같은 거라구요. 사랑의 주인이 달라서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이루고 타락하지 않은 그러한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에서도 개인이 완성한 후에는 뭘 찾아가는 거예요? 가정 완성해야 됩니다. 가정 완성해 가지고는 뭘할 것이냐? 가정 제일주의가 아닙니다. 종족 완성해야 돼요. 생육하고 번식하라고 했지요? 종족을 거느려야 돼요.

가정은 종족의 전통을 남겨야 돼요. 종족은 민족의 전통을 남겨줘야 돼요. 이래야 민족이 사는 거예요. 민족은 국가의 전통을 남겨야 돼요. 백의민족은 이러한 나라와 이러한 전통을 따라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나라는 세계의 전통을 남기는 데 가담을 하게 돼요. 어느만큼 세계 전통에 공헌했느냐 하는 기준에 따라서 세계 국가 가운데 등차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체를 사랑하는 중심(수직)의 자리에 선 사람이 주인

그러면 문총재가 찾아 나온 것은 무엇이냐? 이 세계적 선한 행로를 가려 가는 데 있어서 무엇을 위주로 했느냐 하면 사랑을 위주로 한 거예요. 개인적 사랑이 가는 길과 가정적 사랑이 가는 길이 틀려서는 안 돼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는 전부가 제멋대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개인 중심삼으면 제일이지, 가정도 필요없어. 시어머니 시아버지 필요없어' 그러고 있어요. 젊은 간나들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말이예요.

여러분 시집간다면 어머니 아버지, 시어머니 시아버지 있는 데 갈 거예요, 외아들 남자만 찾아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 너, 한국 여자지? 어떤 거야? 시어머니 시아버지야? 「예」 그다음에 시어머니, 시아버지, 그것만이예요? 그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종족의 책임자가 되고 그러면 그 종족 가운데는 사촌 팔촌 얼마나 많아요? 거기에 다 머리를 숙여야 되는 거예요. 그들을 다 사랑해야 돼요. 그 사랑해야 할 짐을 어떻게 지느냐고 할는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그 사랑하는 것으로 인해 내가 중앙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수직 자리에, 하나님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도 가정의 십자가―어려움―를 혼자 지겠다는 사람은 수직의 자리예요. 수직에 가는 사람은 그 집안의 대를 잇는 거예요. 집안의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상속하는 데는 둘이 아니예요. 하나예요. 무엇 중심삼고 상속하느냐 하면 누구보다도 위로부터 전후좌우 동서남북을 가려 가면서 전체를 사랑할 수 있는 중심 자리에 선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대한민국의 주인이 누가 되느냐 이거예요. 권모술수를 통해 가지고 거짓된 녀석이 대통령 해 먹어 보라구요. 그 방법을 말이예요, 대통령 된 그 이튿날부터 고칠 수 있어요? 그렇게 틀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누더기 판 모양으로 해서 끌고 들어가 가지고 정의의 왕자가 될 수 있어요?

내가 요즘에 야당패들 말이예요, 소위 아무개라는 사람, 세 사람들 하면 다 알겠지만 서로가 `대통령이 되면 내가 정의가 왕자가 돼 가지고…' 그러는데 어디 이 녀석들 한번 돼 봐라, 그저 배고픈 호랑이 새끼 돼 가지고 날고기 맛 보고 어디 배부르도록 먹나, 안 먹나? 자신 있어? 전두환 대통령이 저렇게 망하고 싶어서 망했나요? 할 수 없어서, 할 수 없어서…. 그걸 알아야 돼요.

박정권이 저렇게 중간에 붕괴되기 위해서, 망하고 싶어서 망했나? 하다 하다, 잘한다고 하다 망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잘한다고 하다 망했는데 망하게 된 동기는 무엇이냐? 하늘을 붙들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하늘을 중심삼고 잘한다고 했으면 망하지 않지요.

그래, 문총재와 야당 당수들과 노대통령과 다른 것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죽기 내기 아니면 살기 내기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몰라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총재는 말이예요, 세계적으로 반대받지만 내가 망했어요, 흥해 나왔어요? 세상이 그저 동서남북으로 문총재 때려 죽이라고 했지만…. 천지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가운데 있어요. 중앙에 딱 들어가 있다구요. 뽑아 봐라 이거예요. 너희 근본 몸뚱이 마음 전부 다, 조상 뿌레기 다 뽑아 봐라, 천지가 구멍이 뻥 뚫려 가지고 사망의 구덩이에 다 빠져 죽을 텐데 뽑아 봐라 이거예요. 쳐 봐라 이거예요. 횡적으로 힘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종적인 하나님의 힘을 막아낼 수 있어요? 종적으로 도는 거예요, 이게. 여기서 치려면 이쪽으로…. 내가 이쪽에 가면 안 죽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반대받으면서 흥해 나온 통일교회

그래, 선생님이 반대받으면서 망해 나왔어요, 흥해 나왔어요? 「흥해 나오셨습니다」 요즘에는 세계가 말이예요, 공산세계도 나를 때리려고 하고, 민주세계도 다 때리려고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 정치하는 사람들, 요즘에는 우리 간부들이 전부 다 만나고 있지만 `아이구, 옛날에 공화당이 통일교회 문선생하고 하나가 되고 싶었는데 기성교회가 무서워서…' 그러는데 똥 같은 수작 그만두라구요. 응? 그거 어차피 기성교회는 뭘 중심삼고 기성교회예요? 교파주의자예요. 800여 교파를 만들고 나왔어요. 그러나 나 통일교회는 교파주의자가 아니예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영패가 다 있지만 내가 칼을 대 가지고 잘라 버리질 않았어요, 아직까지. 기다리고 보는 거예요.

그래, 대한민국은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저 5공화국까지, 지금까지 나를 반대해 왔지요. 반대해서 이놈의 자식들 다 망했지만 말이예요. 기성교회가 나를 반대하지요? 내가 처리를 안 해서 그렇지요. 칼을 대 가지고 야, 이 자식아 복수해라 하고 청하지 않으면 내가 얘기 안 할래요. 가만히 놔두고 보는 거예요.

하루 지나가면 한 달이 가는 거예요. 한 달이 지나가니, 정월이 지나가니 2월이 되는 거예요. 2월이 지나가니 3월이 되는 거예요. 1년 되니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한 구비 돌아와요. 한 구비 돌아와서는 겨울 절기가 오게 되면 생명이 없는 것은 땅으로 들어가고, 생명이 있는 것은 올라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순환하면서 나선형으로 발전하여 역사시대에 존속적인 그런 길을 남기기 위해서는 역사를 품고 돌아가야 돼요.

역사 가운데는, 하나님이 이 역사의 세계를 품고 가는데 선한 사람만 품나요? 악한 강도패들도 품어 줘 가지고 햇빛을 골고루 주고 물을 골고루 먹이고 말이예요, 공기를 골고루 분배하는 거예요. 한 고비가 오게 되면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잎이 푸르고 무성하더라도 가을이 되면 잎이 떨어지지요? 잎이 떨어지는 가운데 열매맺힌 열매는 겨울이 되거든 전부 다…. 열매치고 단단하지 않은 것이 없다구요. 얼므로 말미암아 틔는 거예요.

만일에 여러분이 영하에 있게 될 때는 말이예요, 모든 물건들이 이게 팽창할 수 있는 0도, 4도 이내까지는 그게 수분이 이렇게 차 가지고 불어난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그거 그런 힘이 없었으면 말이예요, 이 한대 지방에 씨라는 것은 절대 나지 않는 거예요.

어디, 윤박사 어떻게 생각해? 「그렇습니다」 그거 보면 하나님은 참 과학자예요. 그게 0도 이하에 들어가 땅에 묻혔지만 그것이 터짐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생명이 솟아나올 수 있는 거예요. 이 잣씨 같은 것은 자기가 어떻게 그 순이 터트리고 나오나요? 그것이 터져 나오는 거예요.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나올 수 있는 길을 다 닦는다는 거예요.

망하지 않는 전통적인 길

문선생은 어리석은 것 같지만 딱 이 자리에 가요. 딴 데 안 가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요사스럽더라도 말이예요. 내가 형무소 가지만 형무소 가서 살 때는 제일 요 자리에 가서 사는 거예요. 세상만사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나를 치다가는 자기들끼리 싸움하는 거예요 나를 치다가는 자기들끼리 싸움해 가지고 옥살박살돼요. 나는 피해요. 내가그 싸움을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싸움을 피할 줄 알아요. 그러면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망하지 않았어요.

그 망하지 않는 전통적 길이 뭐냐? 사랑이예요 대한민국 사람을 누가 더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종적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지요. 대한민국을 누가 제일 사랑하느냐 할 때 그야 하나님이지요. 세계를 누가 제일 사랑하느냐 할 때도 하나님이예요. 그건 틀림없이 수직이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을 누가 제일 사랑하느냐 할 때, 하나님 다음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는 내가 제일 사랑했다 이거예요. 나는 과거나 현재나 같은 사람이예요. 반대하나 반대 안 하나 같은 사랑 가지고…. 반대한다고, 이걸 누른다고 이게 올라가면 어떻게 돼요? 90각도가 못 되거든요. 누가 수평을 취해 줘야 돼요, 수평을. 그런 사상이예요.

내가 이번에도 여기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통일…. 뭣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만은 수직 앞에, 내가 오른편에 있으면 여기 왼편에 서 가지고 수평선을 이루어 가지고…. 이렇게 되면 안 망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종족적 국가를 중심삼게 될 때 이 국가를 중심삼고 요거 수평선이 된다구요. 찌그러지면 망해요. 그런데, 나는 수평선 되려고 하는데 이 통일교회 패들은,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가려고 할 때 통일교회패들은 국가고 뭣이고 가정으로 가려고 하고, 개인으로 가려고 할 땐 그거 어떻게 되나요? 문총재도 나갔던 자리에서 후퇴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몇십 배 몇백 배의 탕감을 치러야 됩니다.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누구보다 고달픈 길을 가겠다 해서 정한 한국통일

그래서 금년에 들어와서 내가 한국에 한국통일이라는 표제를 지었어요. 내가 금년에는, 역사시대에 수많은, 일생을 통해 가지고 세계로 편답하면서 이렇게 죽지 않고 살아 돌아와 가지고 고향 땅에 와서 누구보다도 고달픈 생활을 해야 되겠다, 이게 금년의 표어예요. 한국 통일을 어떻게 할 것이냐? 내가 선두에 서서 누구보다도 고달픈 길을 가겠다 이겁니다.

여기 우리 어머니는 그럴 거라구요. 어머니는 따라다니고 싶지 않으면 집에 계시라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왜?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고향 찾아가라는 말을 했기 때문이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을 말했으니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모르지요, 왜 그런지. 옛날 같으면 뭐 틀림없이 나서라고 할 텐데 이제는 내가 혼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건 왜 그래요? 대한민국의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일 고달픈 자리에 서려고 하는 사람이 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어제도 열한시 넘어 가지고 저 목포로 해 가지고 열두 시 이상…. 이렇게 고달프다구요. 이젠 내가 지방 찾아다니고 그다음엔 나라 찾아다니면서 잘났다는 사람들도 한번 만나 볼 거예요.

그래서 땅을 사랑해야 돼요. 땅을 사랑해야 돼요. 그다음엔 만물 사랑해야지요? 그다음엔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그다음엔? 뭘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데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어요, 타락한 인간은. 본연의 사람으로 돌아오지 않고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어요. 타락한 혈통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오늘날 사망의 사랑의 판도에서 생명의 사랑의 판도로 옮겨 주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개인적인 메시아를 갖지 않으면…. 메시아는 뭘하는 사람이냐? 본연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 오는 분이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말하면 그게 뭐냐? 본연의 인류의 부모의 자리를 찾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본연의 사랑의 자리에 나를 이끌어갈 수 있는 개인적 사랑의 메시아를 모실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모셨어요?

메시아라는 존재는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면으로서 90각도를 세계적으로 만드는 존재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님이 종적 중심이 되신 가운데 4천 년 동안 나라의 판도를 만든 것이 뭐냐 하면 이 가인 아벨이예요, 가인 아벨. 가인 아벨이 연결되는데 뭐냐 하면, 이 앞에는 반드시 가인이 있고 이 안에 연결되는 것은 아벨인데 싸우는 거예요.

악마, 사탄세계의 사람하고 하늘편의 사람 가운데 누가 이겨야 되느냐? 아벨이 가인을 소화해야 돼요. 가인을 소화하는 데는 쳐 가지고? 아니예요. 사랑으로. 이게 문제예요. 사랑으로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러지 않고는 사랑의 전통이 생겨나지 않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주먹으로, 완력으로 하면 사랑의 전통적 기반이 형성 안 되는 거예요.

좌익 사상의 기원

이러한 모든 종적 기준에 의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종교를 세워 나왔는데 유대민족을 통해 가지고 교회와 나라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또 이스라엘 나라는, 그 이스라엘 나라를 만들어서 섬기는 그 백성들은 전부 다 유대교 사람들인 것입니다. 유대교 사람들은 내적인 마음의 자리에 서고, 유대 나라 사람들은 내적인 마음의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횡적인 몸의 자리에 서 가지고 90각도를 맞춰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유대 나라의 그때 왕은, 로마 제국과 연결된 그때의 왕은 종적인 뜻을 위주로 한 횡적인 주권자로 서야 할 것이었습니다. 이게 로마예요. 그러나 이 로마는 이스라엘 나라하고 관계가 없었어요. 유대 나라하고 관계 없으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몰락이 벌어진 거예요.

여기에 누가 부사스러운 그런 선동자가 되었느냐 하면 전부 다 예수를 반대하는 유대교, 이스라엘 나라였습니다. 예수를 때려 몰아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횡적인 천리의 대도, 역사적인 개인적인 대도, 종족적·민족적·국가적·세계적인 대도를 여기서부터 출발시켜 가지고 뻗쳐 나가려고 이렇게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국가 기준을 두고 4천 년을 형성해서…. 믿고 따르기를 메시아를 위해 가지고 4천년 동안 교육한 모든 것이…. 유대교와 유대 나라는 메시아가 오면 그를 중심삼고 좌우에 서서 딱 하나돼야 된다구요. 메시아를 중심삼고 오른편은 아벨이 되고 왼편은 가인이 돼야 할 텐데 이것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의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좌익이 거기서 생겨난 거예요, 좌익이.

좌익이 어디서 생겨난 거예요? 예수님의 십자가의 왼편 강도는 끝날에 그렇게 심은 거예요. 인류의 참된 사람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좌우의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이 90각도를 맞춰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신을 부정하는 예수의 왼편 강도가…. 그렇지 않아요?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우리를 구하라고 한 거예요. 그러나 오른편 강도는 무조건…. 우리는 죽어 마땅한 자리에 있는데 네가 참된 예수 앞에 항의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대변해 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와 나는 낙원에 같이 있을 것이라는 선포를 한 것 아니예요?

이것이 그렇게 심어졌기 때문에 끝날에 딱 그대로…. 메시아가 오기 전에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좌우와 같은, 공산당과 같은 절대적 세계주의가 생겨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어. 집어치워. 부르조아 계급 타파. 아벨이고 무엇이고 종족이고 뭐고 없어' 그런 바람에 물들어 가지고 기독교, 지금 저 미국에도 기독교 문화권, 종교까지 부정할 수 있는 해방신학이 생겨난 거예요 해방신학 이거 누가 먼저 주장했느냐 하면 스탈린이…. 스탈린이 만든 거예요, 스탈린이.

종교라는 것은 마음을 중심삼고 개인의 몸뚱이를 정복하여 해방된 자리에 서서 대중을 대신해서 해방의 노래를 불러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뭐 해방신학? 뭐 사회를 구도해요? 자기 자신들은 똥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전부 다 사회 구도하기 전에 똥구덩이에 몰아 넣겠다는 거예요. 종교라는 것은 자기 개인 생사문제를 해결하여 개인 해방권을 만들고, 가정 해방권을 만들고 이렇게 나가야 할 텐데 무슨 뭐…. 요사스러운 종교도 전부 다 그렇게 돼 버렸다는 거예요.

여기에 단 하나, 지금 한국에서도 그렇지요. 나만 남았어요. 우익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른편을 변호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신해서 변호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변호하는 것은 문총재 하나밖에 안 남았어요. 기성교회에 무슨 사랑이 있어요? 요 해방신학 패들, 전부 다 그 울타리 앞에서 뭐…. 정부도 통일교회 지지하다가 기성교회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거 때 지기 때문에…. 해보라구요, 망하는 걸. 나는 선두로 싸워 가지고 망하지 않았어요. 정의는 승리합니다.

자신이 자신의 메시아가 되지 않으면 천국 못 가

이렇게 볼 때 메시아가 돼야 됩니다. 메시아는 뭐냐 하면…. 여러분 자신이 메시아가 돼야 돼요. 그러자면 중심 메시아가 필요합니다. 여러분 자신이 메시아가 될 수 있는 길을 어디서 배우느냐? 그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에서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되라고….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문총재가 말하는 게 뭐 적당히 말하는 게 아니예요. 이거 안 따라가면 천국 못 가요. 딴 길이 있다면 내가 편안하게 가지 욕을 왜 먹어요? 뭐 임자들만큼 못나서 이 놀음 하는 줄 알아요? 어림도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의 구세주가 될 수 있는 자체가 되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가 메시아를 앞에 세우고 따라 들어가겠어요, 그 자신이 하나님 앞에, 천국에 들어가겠어요? 타락하지 않았는데도 아담 해와가 메시아를 내세우고 가요? 아니예요. 메시아가 필요 없는 거예요. 아담의 자체 내에 자체를 구할 수 있는 메시아가 되었어요. 무엇에? 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적 사랑 앞에 90각도를 맞추면 자연히 돌아가게 마련입니다. 이 영토는 메시아의 권한이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이런 입장에서 메시아가 왔으면, 남자로 왔으면 여자가 필요한가요, 필요치 않은가요? 신부를 찾으러 왔는데 이 땅 위에 참된 하나님의 종적 사랑 앞에, 역사 이래에 참된 횡적 사랑의 아버지의 이름을 가지고 나타난 사랑 앞에, 역사 이래 참된 종적인 어머니, 90각도를 맞춰 줄 수 있는 어머니가 나타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죽었어요. 그래 놓으니 문제가 복잡하다구요. 문제가 복잡해요.

나라를 대표해서 이것을, 종족 기반을 연결시켜야 돼요. 가인 아벨문제…. 사가리아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예수가 서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싸우는 입장에서는 메시아가 설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를 통합한 자리에서 메시아가 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를 보게 될 때 예수님은 진리의 본체니만큼 진리의 본체가 그때 심어진 그 현상, 그것이 동기가 되었으니 세계의 끝날에서 그와 같이 열매맺히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 왼편강도. 좌익 우익이 거기에서 시작해 가지고, 이것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 전에, 1945년 그때는 기독교 문화권이 전세계를 점령할 때입니다. 좌익 우익이 없어요. 통합때예요. 이때에 재림주가 이 땅에 와 가지고 미국을 위주해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타고 앉았으면 세계는 50년대에 갈 길을 잡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이것이 43년을 되돌아 가 가지고…. 이것이 딱 옛날 해방 직전 그 시대의 한국 정상(情狀)이 돼 있는데 남북이 갈라졌어요. 공산당과 민주세계가 갈라져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처리해야 되느냐? 오시는 메시아, 오시는 재림주가 부모의 자리에 서서 둘 다 수습해야 할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사명을 감당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두익사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두익이예요, 두익. (녹음이 잠시 끊김) 싸우는 그 머리가 뭐예요? 하나님이지요 그 두익사상이 그냥 그대로 나오지 않아요. 개인적 심정 수직선, 가정적 심정 수직선, 종족적 심정 수직선, 민족·국가 심정 수직선 전부 다 하나예요. 굵을 뿐이지 하나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개인도 세계를 대해 소망을 갖고 있지요? 전부 세계를 내것 만들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또 여러분 집이 아이고, 우리 나라 됐으면 좋겠다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대한민국은 세계를 전부 다 대한민국으로 만들고 싶어하지요? 그 말은 국가적으로 보면 이렇게 점점….

개인적으로는 낮을 때 가늘한 이것이 수직이 되어서 점점 크면 굵어지는 것입니다. 본래 여기서 이걸 연결시킬 수 있는 이것은 수직이 돼야 돼요. 수직 앞에 이것이 종적이 돼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편에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90각도를 맞추는 종자가 나오지 않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뭐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그 참부모를 말하지요? 참부모가 도대체 뭐예요? 수직적 하나님의 참된 부모 앞에 수직적, 종적인 입장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적 부모의 자리를 중심삼은 것을 통일교회에서 말하기를, 뭐라구요? 「참부모」 참부모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도리에 박자를 맞추지 않고는 수직의 도리를 맞출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거예요.

그러면 이제 문총재 하나가 문제예요, 지금. 세상에 지금까지 이 사탄세계에서 제일 문제가 누구냐 하면 문총재예요. 문총재라는 사람이 지금까지 세계에 문제가 돼 있어요. 문총재의 사상이 무엇이냐? 이 종적 하나님의 사랑 앞에 개인적으로 90각도를 맞추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90각도를 맞추는 거예요. 이거 맞추기 위해서는 일생 동안 눈물로써, 동서남북 사방으로 돌아가더라도 눈물로써 이걸 전부 방어해야 됩니다. 몸으로써 사탄의 침투를 방어해야 됩니다.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이 메시아가 못 됐다구요? 될 수 없잖아요. 여러분이 가정의 메시아가 되지 않고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90각도를 맞추지 않고는 가정을 만들 수 없는 거예요, 모르니까. 종족을 그렇게 할 수 없어요, 모르니까. 민족을 그렇게 할 수 없어요, 모르니까. 국가를 그렇게 할 수 없어요, 모르니까. 세계, 하늘땅을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이 기준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를 넘어서 다시 들어와야 됩니다. 다시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사탄이 들어오면 여기서 나가 가지고 사탄을 제거하는 거예요. 내가 들어올 때는 사탄이 따라 들어오면 안 됩니다. 에덴 동산에 사탄이 침범한 것은 인류의 우리 조상이 그랬기 때문에, 이것이 사탄을 유도해 들어왔기 때문이예요. 이것이 번식되어서 세계의 판도가 됐지만 세계 끝까지 사탄을 방어해 가지고, 세계의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돌아올 때까지…. 세계는 여기서부터 따라 들어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디 가나 반대받은 통일교회

이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40년 동안 개인으로 세계적인 공생의 길을…. 모든 세계 사람이 괜히 미워했어요. 참 그거 이상하다구요.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내가 어느 동네에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옛날에 내가 10대 소년시절에 전라도 지방으로, 경상도로 다녔다구요. 훗날에 큰 책임을 져야 할 텐데, 왜정 때 다닌다고 선포하고 다니나요? 그 동네에 살짝 내가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 동네에 반드시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이게 참 이상하다구요. 말이 죽든가 개가 죽든가 사람이 죽든가 반드시 그런 사건이 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 아무개 새로운 사람이 와서 그렇다 하며 쫓아내는 거예요. 신기할 정도예요. 거 이상하지요? 그거 누가 쫓아내는 거예요? 하나님이 쫓아내겠어요, 악마가 쫓아내겠어요? 그 둘 중의 하나 아니예요? 신기하지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다구요.

쫓아내는데 그것이 악마가 쫓아내는 거예요, 하나님이 쫓아내는 거예요? 악마가 쫓아내는 거예요. 환경적으로, 환경적으로. 나는 일방이예요. 일방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개인 탕감·가정 탕감·종족 탕감·민족 탕감·국가 탕감 이러면서 세계 전부가 반대를 하는 거예요, 세계 전부가. 개인적으로도 세계적이예요. 개인적으로 이 종적 기준 앞에 이렇게 서야 되는데 세계 전체가 달라붙어서 날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그걸 벗어나면 가정적으로 세계가…. 그건 언제나 세계적이예요.

종족·민족·국가 시대를 거쳐 가지고 미국까지 갈 때도 말이예요, 미국에 가 가지고 내가 싸우게 될 때도 미국정부는 물론이요, 미국 교회도 물론이고 말이예요, 거기에 있는 뭐 모슬렘교 힌두교 할 것 없이 모든 종교라는 짜박지는 전부 다 동원되는 거예요. 나라고 국민이고 전체 미국이 반대하니까 전부 다 원수시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자기 맘대로 전부 다 권력행사 해 가지고 죽이겠다고 댄버리에 집어 넣고 보니 말이예요, 예수님을 로마 때에 죽여 보니 부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감옥에 들어갔다 나을 적마다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대한민국에서도 그렇고 이북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공산주의를 전부 다 분립해 나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대한민국에서도 분립해 나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미국에 가서도 전부 다 분립해 나오는 거예요. 들어갔다 나오면 반대하던 사람 절반 이상이 내편 되는 거예요. 요즘에 여러분 미국 가게 되면 문총재를 놓고 기성교회가 야단하던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지났습니다. 얼마나 유명하냐 하면 지금 부시 대통령은 모를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문선생이 감옥 들어갔다' 할 때가 일천구백 몇 년인가, 박보희? 「84년입니다」 84년이예요. 거 축배를 들고, 저 레버런 문 요사스러운 불한당패 전부 감옥 들어갔다고 축배를 들고 야단했지요. 그런데 미국정부하고 나하고 싸워서 누가 이겼어요? 「아버님께서…」

반대하던 미국이 통일교회를 인정하는 단계에 들어왔다

이번에 부시가 대통령 됐는데 내가 아니면 저 부시가 대통령이 뭐예요? 듀카키스가 돼 가지고 공산당과 짝자꿍되어 한국에서 미군 철수…. 그렇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확 쓰러져 버린다구요. 나라의 대통령을 바로 세우고 교회가 어떻게 가야 하는가 하는 것을….

그래서 미국 교회에 이제 가 보면 그래요. 앞으로 살 길은 레버런 문 방향을 따라가야 된다 하는 것이 점점 평이 돼 가는 거예요. 그래서 7천 명 미국 목사들을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 시켰지요? 무슨 교육 시켰어요? 통일교회 뭐예요? 「원리」 원리가 뭐예요? 통일교회 신학이예요. 그 신학이 뭐예요? 사랑의 철학이예요. 이것은 역사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근대 기독교 문화사, 종교 역사에 있어서 기독교를 지도하는 선진국이라고 해서 추앙받고 있는 미국 목사들을 데려다가 맨 후진 국가라 하는, 거기에 있어서 레버런 문 사상을 배우게 하려고 7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했다는 사실,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 누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암만 했댔자 이거 엄연한 사실이예요. 방향은 전부 다 통일교회를 향하여 나오는 거예요.

또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미국이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나를 위하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자기들 살려줬으니까요. 안 그래요? 살려줬다구요. 몸뚱이가 옥살박살 깨질 것인데 내가 방비해 가지고 미국을 보호해 줬어요. 공산당들, 전부 다 유물론자들 앞에 말이예요. 좌익, 왼쪽, 전부 다 강도 새끼들 앞에 오른편 강도가 방어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서 내가 대신 방어해 줬어요. 미국 자체가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공산당을 막을 수 있는, 내적 준비를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저 니카라과 남미 정책 문제, 소련에 대한 대외정치에서 너희들 함부로 초청하지 않겠다 이거예요. 그거 다 어디서 영향이 된 줄 알아요? 이거 안 하면 안 되겠다 이겁니다.

부시 대통령이 한국에 오게 되면 사실 청와대에 가기 전에 나를 먼저 방문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신세진 녀석이 말이예요….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문총재 말, 그거 믿어도 돼요? 여기 아래에 저 정보부 안기부니 그런 패들 왔겠구만. 저 노태우 대통령한테 보고하라구요. 아, 이거 문총재가 이런 얘기 했는데 부시 대통령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어 보라구요. 그거 옳은 말이라고 안 할 때는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1992년에 두고 보자 이거예요. 추풍낙엽처럼 떨어지는 거예요. 내가 그 조직을 다 만들어 놓고 왔어요.

그래, 미국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서구사회가 가는 방향을, '뒤로 돌아. 아시아로 가' 하고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아시아로 가는데 반대하던 그런 패들은 말이예요, 1세는 광야에서 모두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하던 패들은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와 광야에서 망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망하는 거예요. 1세들은 천국 못 들어가더라도 2세를 몰고 들어오는 거지요. 그래서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일본의 2세와 한국의 2세를 결혼시킨 거예요. 원수인데 결혼을 시켜 줬다구요.

축복은 하늘편 혈통을 접붙이는 역사

전세계의 2세들을 모아다가 국가를 넘어 가지고 특권인 하나님의 사랑을 잡고 결혼을 내가 얼마나 해줬는지 알아요? 악마의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의 아들딸을 유린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결혼해 가지고 망치는 이 세상에 2세를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내 마음대로 결혼시켜서 나에게 예속시킴으로 말미암아 천지의 대도가 바로 서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원수지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만나 가지고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 것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 교회 같구만? (일본어로 잠시동안 말씀하신 부분 정리하지 못했음)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음) 아까 했던 그 얘기를 내가 재탕해준 거예요 2세와 더불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때, 가나안 복귀할 때 가나안 7족이 있었어요. 가나안 7족이 있어 가지고 이스라엘이 왜 망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가나안 땅에 들어와 가지고 보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거지 떼거리예요, 거지 떼거리. 거지 떼거리예요. 누더기 옷을 입고 이거 형편없는 거예요. 배가 고파 가지고 뭐라고 할까요? 소 똥도 집어먹을 만큼 비참하다는 거예요. 왕거지패예요.

가나안 땅에 들어와 보니 그 가나안 7족을 중심삼고 살고 있는 사람은 잘살거든요. 양이 없나 소가 없나 집이 없나 모든 것이 풍부하거든요. 그래서 2세들이 눈이 팔려 가지고 아이고 이스라엘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보다도 가나안 7족하고 결혼하는 것이 좋겠다…. 결혼 잘못해서 망했어요. 알겠어요? (일본어로 잠시동안 말씀하신 부분 정리하지 못했음)

그래, 결혼을 먼저 시켰나요, 한국통일이라는 선포를 먼저 했나요? 어떤 걸 먼저 했나요? 결혼식을 며칠에 했어요? 「10월 30일입니다」 그러니까 정월 초하룻날 되기 전에 다 해치운 거예요. 가나안복지 들어가기 전에 이미 전부 다 결혼식을 해치웠어요. 그 결혼한 나라가 그걸 지지하고 찬양해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세계는 없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레버런 문이 마음대로 일본 젊은 놈들 말이예요, 한 2천 5백 명 잡아다가 결혼할 때 일본 정부가 외교루트를 통해서 '오, 한국 정부는 한국에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일본 전통을 무시하고 우리 백성을 잡아다 2천 5백 쌍 결혼해 줬는데 안 되겠소' 항의해 보라는 거예요. 항의했다가는 일본 민족은 야만 민족이 돼요, 야만 민족. 왜? 결혼은 자기들이 원해서 하는 국제 결혼시대에 들어왔는데 말이예요. 집어치워! 똥개가 되는 거예요.

반대하면 할수록 통일교회는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싸우면 우리가 이기지요. 이렇게 되면 교포가 일본 나라의 가정들 앞에 꼭대기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사탄 틀거리 되어 있는 국가적인 악마의 핏줄을 끊어버리고 하늘편의 핏줄로서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 국가가 넘어가는 때라는 거예요, 국가가. 이래 가지고는 어디로 가느냐? 이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북으로 가는 거예요, 이북. 선생님의 고향 찾아가는 거예요. (일본어로 잠시동안 말씀하신 부분 정리하지 못했음)

이래 가지고 국가와 국가…. 그렇잖아요? 미국 놈 잡아다가 내가 결혼시킨다고 미국이 반대해요? 요전에도 87개 국 남자 전부 다 잡아다가 마음대로 결혼시켜 줬는데 말이예요, 그 나라에서 축전해야지요? 레버런 문 잘한다고 축전해야지요? 그만큼 됐다는 거예요. 내 마음대로 전부 다 남의 아들딸 잡아다가, 사탄세계의 아들딸 잡아다가 결혼시키는 것은 타락이 아니예요. 사탄의 핏줄을 받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러한 놀음을 시키는데 사탄세계는 침묵이예요, 반대예요? 하고픈 대로 해라. 그래서 하고픈 대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90년대에 들어가지고는 문화축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청년 남녀들, 2세들 몰아다가 내가 꽝꽝─. 아마 포를 한 120발 쏠 거예요, 여기서. 그래 가지고 한 3만 쌍, 한 십만 쌍, 2십만 쌍 결혼시켜 주면 다 끝났지요 뭐. 올림픽대회 그게 있을 게 뭐예요? (박수)

그래서 한국의 이 농촌에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농촌에 가게 되면 계집애라고는 하나도 없고 총각들만 남아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요전에 뭐 저 어디, 춘성군인가 어딘가 저 서른 여섯살 총각이 장가를 못 가 가지고 자살했다고 해서 이게 군에서 큰 문제가 됐다는 거예요 그 군 중심삼고 조사해 보니까 삼십이 넘어 가지고도 장가를 못 간 총각들이 말이예요, 5백 몇십 명이 한 군에 남아 있다고 해요. 이거 지금 일본만해도 8백 명의 여자들이 시집 못 가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예요, 이거 모집해 가지고 일본에서 대학 나온 여자를…. 그 한국 녀석들 전부 다 농촌에서 국민학교밖에 더 나왔어요?

이거 대학을 나오고 말이예요. 박사학위를 가진 사람이 농촌…. 농민이면 어때? 남자면 되지. 남자가 그렇게 여자들한테 무시당했는데 남자면 된다 이거예요, 남자. 남자면 되지요. 학식은 뭘해요? 학식은 아들딸 낳게 되어 공부시키면 뭐 대신 탕감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번에도 그래요. 대학을 나온 한일가정 여자들이 말이예요, 중학교 고등학교 나온 사람들하고 많이 결혼해도 나는 불평하는 사람 하나도 못봤다는 거예요. 한국 놈들끼리 결혼시켜 놓게 되면 아이고 그 사람 학교출신이…. 고등학교 나온 간나가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고등학교 나온 남자를 싫다니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이 간나들. 그게 무사통과예요. 어떤 게 더 편리해요? 한국 사람끼리 결혼시키는 게 편리해요,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결혼시키는 게 편리해요? 말해 봐요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을 결혼시키는 것이 편리합니다」 어째서? 「말이 안 통하니까요」 그렇지요. (웃음)

이 한국 간나 자식들은 만나 보라면 만나 보고 나서 뭐 속닥속닥하고 다 물어 보고 말이예요, 한꺼번에 다 자기 에미 애비가 누구며 형제가 누구며 많은 얘기 듣고 그거 누가 결혼하고 싶겠나요? 그래 둘이, 이 사람들은 말이예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만나게 되면 말이 통하나요, 눈만 껌벅껌벅. (웃음) 만나 보는 것이 오히려 더…. 만나 볼 거야, 안 만나 볼 거야 하면 안 만나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그게 결론이기 때문에 내가 안 만나게 했지요. 이래 가지고 '그럼 내 맘대로 해도 돼?' '오케이?' 해 가지고 사진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하루에 3천 7백 명까지 묶었습니다. 그거 이틀이면 다…. 이틀 이내에 다 끝났다는 말 아니예요? 6천 얼마인가요? 6천 5백 16쌍을 이틀 이내에 다 끝냈어요. 얼마나 편리해요? 얼마나 스피디해요?

자, 그렇게 한다면 말이예요, 한 열흘만 한다면 몇천 명이 되겠나요? 「한 3만 쌍 됩니다」 3만쌍은 뭐, 십만 쌍 되지 그때야 더 빠르잖아요. 그때는 내가 뭐 사진으로…. 쭉 나오는 걸 번호를 해 가지고 내가 번호만 적어 주고 저쪽으로 들어가게 되면 누구누구 다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써 놓으면 말이예요. 째까닥 해 가지고 뭐 순식간에 수십만 쌍 해낼텐데….

그래 가지고 불평하는 사람 내가 하나도 못 봤어요. 지금까지 불평하는 사람 몇 녀석 나오나 보자 해도 없다구요. 만약에 싫은 걸 결혼시켰으면 말이예요, 칼을 들고 나와서 문총재 가슴을 찌르려고 했을 텐데 그런 사람도 없고 말이예요. 무사통과예요. 이게 무엇을 말하느냐? 사탄세계의 그릇된 핏줄이 끊김을 당하더라도 참소할 수 없는 시대 상황을 맞이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이제는 레버런 문을 반대할 사람 없습니다. 내가 이제 가서 딱 부흥회를 하면 목사들만 수십만 명을 거느려 가지고 부흥회를 할 거예요. 이게 떼거리가 사태같이 몰릴 것을 내가 알면서도 내가 안 해요. 왜, 왜 안 해요? 한국이 불쌍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도 하라구요? 한국 복을 미국 백인들에게 갖다 줘도 괜찮아요, 한국 사람들? 똑똑히 얘기해 봐요. 괜찮아요? 가만히 있구만.

그래, 역사 이래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악한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일대 승리의 깃발을 들고 금의환향한 사나이는 문총재밖에 없느니라 해도 하나님이 다 알 거예요.

지금은 김일성이 죽으면 안 돼

그래서 아까 말한 종적인 참된 부모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횡적인 참된 부모의 혈통적 인연이 이 인류와 묶어지지 않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은 수직이기 때문에 영원하시고 그 앞에 이 땅에 태어나 가지고…. 내가 색시 얻기에 얼마나 십자가를 진 사람인지 알아요? 문총재 같은 잘난 남자가 색시 얻는 데 그렇게 고생한 사람은 세계에 없을 거예요. 나 못나지 않았어요. 못났어요, 잘났어요? 「잘났어요」 뭐 얼굴은 못났다고 하더라도 마음이나 정신이나 머리는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이 젊은 엄마를…. 뭐 크지도 않아요. 나보다도 이거 작은데 이 엄마를 하나 얻기에 얼마나 수고했는지 몰라요. 그 역사를 말하게 되면 천지가 울어요. 하나님도 통곡하고 영계에 있는 성인 성자도 통곡하는 거예요.

내가 뭐 석가모니가 내 말을 듣고 말이예요, 예수가 나보다 낮다고 해서 문제가 벌어졌는데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석가모니가 어떻게 하고 있고 예수가 어떻게 하고 있나. 내가 욕먹을 것을 왜 해요? 거짓말을 왜 해요? 거짓말해서 도주가 통하나요?

석가모니 제자들도 영계와 통하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와서 선생님을 석가모니보다 더 높이 모시고 있는 거예요. 그런다구요. 여기 회회교 믿는 사람들, 마호메트교 믿는 사람들도 전부 다 선생님을 위해서 지금까지 정성들이고 이 회회교를 전부 다 선생님 품에 집어넣으려고 정성을 다해 기도를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 모르지요? 알아요, 몰라요? 그러니 지옥밖에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지옥 밑창에 다 가는 거지요.

남자로서 여자 하나 찾기 위해서 제일 고생한 사람이 역사 이래에 누구라구요? 문총재예요.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는 거예요, 마음대로. 모든 것이 맞아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회식으로, 요즘에 내가 결혼시켜주듯이 그렇게 하면 선생님이 왜 고생해요? 왜 고생해요? 그런 복잡한 내용을 다 풀어야 돼요.

여자가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어요? 남자도 죄를 얼마나 많이 지었어요? 남자가 역사 이래에 지은 죄, 여자가 역사 이래에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하늘에 슬픔을 남겼던 모든 역사적인 남자권, 여자권을 해원성사해야 되는 거예요. 난 남자를 대표해서, 정의의 대표자로 섰으니 과거의 모든 부정한 남자들과 옳은 남자를 대표했다고 해야지 과거의 부정한 남자들은 제껴놓고 선한 남자편을 대표한다고 했다가는 그건 메시아가 아닌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50억 인류 가운데 영계에 갔던 수많은 남자들을 대신해서 사탄이가 제아무리 부정해도 저 양반은 참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문제까지 들어가야 돼요. 그 문제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느냐? 간단한 거예요.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 안겨 주고 복빌 수 있는 용서의 마음을 갖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아나요?

여러분들 지금 자기 남편 사랑하고 아내 다 사랑하지요? 하나님의 심정을, 하나님의 심정의 고충을 풀어 드리기 위해서는 그 자리까지 나가야 돼요. 그 자리까지 나가지 않고는 하나님을 위로해 드릴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그렇게 심각한 사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비밀을 다 헤쳐 가지고, 오늘날 지상에 이걸 노출시키니 그게 가짜라고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아, 7천명 목사들이 3박4일이면 다 녹아 떨어지는데 여기 한국의 기성교회 저 똥개 같은 것들 냄새만 피우고 말이예요, 나라를 위해 보탬이 뭐가 되고 자기 일파에 보탬이 뭐가 돼요? 나는 소문은 나쁘게 났지만 나라가 나를 따라올 단계에 들어왔어요. 대한민국 백성이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을 빼고는 안 된다 하는 결론을 낼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 공적이 누가 커요? 그따위 것은 비교도 안 된다는 거예요. 저울질로 달아보면 그건 모래알 같고, 나는 바윗돌 같은 거예요. 거 암만 까 보라구요. 모래알이 깨지고, 계란이 깨지지 바위가 깨져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욕먹으면 발전하지만 기성교회는 욕하고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나를 반대하고 이랬지만 다 망해 갔어요. 내가 미워하던 사람은 망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요. 내가 욕하게 되면 말이예요, 내 입으로 욕이 나가게 되면 아이고…. 내가 김일성이를 아직까지 욕을 안 해요, 김일성이를. 내 입으로 가만 있더라도 김일성이, 김일성이.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말이예요, 입이 혼자 나발불어요. '김일성이 김일성이 김일성이…' 이게 무슨 얘기냐 하고 들어 보니 김일성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김일성은 오래 안 가는 거예요.

그러나 김일성이가 죽으면 안 돼요. 대한민국 사람들은 김일성이 죽기를 바라지요? 하나님에게는 죽으면 안 돼요. 왜? 김일성 이상 대한민국 백성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복종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갈 때까지는 김일성이를 안 데려갈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왜? 저건 가짜의 부모예요. 김일성이 어버이지? 어버이 아니예요? 그렇지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뭐예요? 「참부모님」 참부모가 뭐예요? 어버이 아니예요? 어버이가 둘이라는 거예요. 진짜인가 아닌가 무엇을 보고 아느냐? 아들딸 보고 아는 거예요.

북한 사람들이 전부 다 김일성이를 추방할 것이냐, 남한 사람들이 문선생을 추방할 것이냐고 볼 때에 이것이 남북한 개방만 되는 날에는 북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문총재를 김일성이 이상 찬양할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개방해 가지고 선거하는 날에는 말이예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만한, 대등한 남한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따라가지 않는다면 망해요. 두고 보라구요.

만국과 싸워 이겨 한국통일이라는 깃발을 꽂아 놓았다

나는 공인이예요. 공인이 세계적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대한민국 사람 누가 절대 못 데리고 가요. 데리고 가려고 하면 죽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문총재 보라구요. 이렇게 혼자 세계에서 욕을 먹고 말이예요, 수백 국가가 야단하고 말이예요, 모든 위정자들이 죽으라고 하는데도…. 자기 욕심 가지고 그랬다간 죽어 나가자빠져야 할 거 아니예요? 누가 보호해서 안 죽을 것 같아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보호하사 안 데려가는 거예요. 열 사람 앞에 욕을 먹어도 벌받는데 50억 인류가 나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 어디 있어요? 반대하면 여지없이 그들이 내려가면 내려갔지 나는 안 내려가는 거예요. 누가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이제는 만국과 싸워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들고 와서 한국통일이라는 깃발을 딱 꽂아 놓았는데 김일성이가 별의별 짓 다 해보라는 거예요. 내가 소련을 낚시질 할 것이고, 중공을…. 중공은 이제 나한테 걸렸어요. 달렸어요.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요전에 어떤 재벌이 중공 정부에 가서 보니까 '언제 문총재가 저 중공의 핵심 간부를 전부 다 잡아 놨던고. 큰일났어…' 해 가지고 '아이고 돈을 더 써야 되겠다' 이러는 거예요. 이런 미친 자식들, 내가 외국 사람이예요? 내가 그 전체 배후를 통해 가지고 보고를 받고 있는 거예요. 누구누구 와서 이렇게 했는데…. 자기들은 자기편인 줄 알고 전부 다 보고했는데 오히려 중공패는 나한테 보고하고 있다구요. 누가 이번에 들러서 어디 가면서 둘이 만나 가지고 무슨 얘기 하고 갔다 하는 것까지, 무슨 얘기 한 것까지 다 알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나라와 남북을 통일해 줄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중공을 넘고 소련을 넘나들어가 가지고 천신만고의 길을 닦고 있는데 너희들은 네 배때기를 위해서? 이놈의 자식들, 어디 두고 보자 이거예요, 누가 깨져 나가나. 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그런 일이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나셨어요」 만약에 중공이 내 말 안 들으면 소련을 내가 낚는 거예요.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요즘 언론인 대회가 몇일인가? 3월인가, 4월인가? 「3월입니다」 3월 몇일인가? 「22일입니다」 22일, 나는 날짜도 잊어버렸어.

그때에 세계의 언론인들이 모이니 소련도 지금 여기 참석하고 싶거든요. '아이고 레버런 문, 우리 언론계의 소련대표 12명을─12명인가, 14명인가? 12명이지? 「예」─보낼 테니까─그것도 열 둘이야, 12사도 모양으로─그 12명을 보낼 때까지는 우리들이 비행기표를 다 해서 보낼 텐데, 미국에 체류하는 비용은 레버런 문이 좀 대줄 수 없소?' 그러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싫다고 해야 되겠나요, 어서 그러라고 해야 되겠나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에서와 야곱이 만나게 될 때 에서가 신세를 졌나요, 야곱이 신세를 졌나요? 이번 올림픽 대회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신세를 졌나요, 소련 케이 지 비(KGB)가 신세를 졌나요? 「케이 지 비가 신세를 졌습니다」 소련의 케이 지 비가 신세를 지고 갔어요. 위성국가들이 신세지고 갔지요. 소련 케이 지 비들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소련 선수단들을 납치할 줄로 생각했다구요. 그런데 이게 뭐예요? 예물을 한 보따리씩 집어 줘 가지고…. 가 가지고 다 보고했을 거라구요, 전부 다. 그러니까 무서워도 그렇게 무섭지 않으니 '아이고, 우리편에도 가까웁시다' 그러는 거예요.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거 낚시질하는 거예요, 이게.

그다음에는 이것이, 이 언론인들이 이제 그래 가지고 돌아가거든요. 돌아갈 때는 그거 좋아하겠나? 일주일 동안 교육이다 이거예요. '너희들은 자유세계 언론인들 데려다가 마음대로 교육하니까 우리 밀봉교육 일주일 할 것이다, 자네들 이상' 그러는 거예요. 그거 지금 절충중이지, 아마? 「예」 절충중이예요. 이러면 소련에서 왔던 무슨 언론 최고들 잡아다가 말이예요, 밀봉교육을 일주일만 하게 되면 머리가 피뜩─. 피뜩 뭐예요? (박수) 돌아가는 거예요. 이런 싸움을 하고 있는데 뭐 잘났다고 뭐 어떻고 어떻고….

요전에 세계일보 하나 만들었더니 뭐 동아일보 무슨 조선일보…. 나 그거 뭐 이웃 사촌만큼도 생각지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잘산다고 나를 얼마나 때려잡았어? 얼마나 멸시 천대했어? 문선생은 뼈다귀도 없고 무슨 뭐 낙지 같은 줄 알아? 천만에요. 천하에 요사스럽고 시끄러운 것이 있으면 내가 손 안 대더라도 다 그거 하늘이 정비해 주는 거예요. 3년만 기다리면 벌써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손 댈 수 있는 때가 됐다 할 때, 내 입으로 욕이 나가기 시작하면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그거 내가 아는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우리 어머니에 대해서 욕을 못 하는 거예요. 하는 대로 되거든요. 아들들 대해서도 욕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화가 났을 때 이놈의 자식 집안 망칠 자식이라고 했다간 집안 망친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조심스러워요. 그래, 대한민국 망하라 그러겠어요? 대한민국 망하라 그래야 되겠어요, 망하지 말라 그래야 되겠어요? 「잘 되라고…」 잘되라고.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악한데도? 주사를 내가 몇번 놔 줄 거예요, 주사. 내가 지금 주사를 주고 있어요. 여러분 모르지요. 그거 알아요? 대한민국 정치 배후에도 모두 내가 주사를 주고 있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다 밝혀질 거예요. 내가 뭘했다는 게 전부 다 밝혀질 거예요, 이제. 그 얘기를 하지 않지요. 그걸 모르고 사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대한민국의 모든 걸 누구보다도…. 신문을 내가 지금까지 안 봤는데 신문 봐야 다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게 나오는 걸 뭐. 모르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뭐 기성교회 전부 다 자기들의 세력기반 다 가지고 문총재를 우습게 알았지요? 천만에요. 내가 똥싸개까지 다 알고 있어요. 우리 신문에 이름만 나게 되면, 어느 녀석 때려 잡으라고 하면 뭐 순식간에 옥살박살 다 날 거예요. 나는 그거 안 해요. 그거 안 한다구요. 시시하게 안 한다구요. 그러자면 하나님이 전부 다 이 세상을 쓸어버렸게요?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천년 후에도 그걸 살펴보게 될 때 정의의 길을 갔다고 할 수 있는 역사적 재료를 남기려고 하는 거예요. 이 잘났다는 사람 한칼에 다 잡아 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복수를 한다면 말이예요. 내가 언론 기관을 중심삼고…. 세계 언론 기관이 어떤 힘을 갖추고 있는지 다 모르지요? 가만히 있으니까. 천만에요.

누가 진정한 통일교회의 주인인가

자, 그래서 여러분이 여러분의 메시아가 돼야 할 텐데 여러분이 여러분의 메시아가 될 자신 있어요? 사탄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횡적 부모가 어지러진 이 길을 돌이킬 도리가 있어요? 그건 억만년 두고 가야 되는 거예요. 이 억만년을 밝혀야 되는 겁니다.

이걸 생각할 때 우리 같은 사람들은 잠을 못 잘 텐데 이 통일교회 패들은 참 신기해요. 나는 이런 걸 알고 밤잠을 잘래야 잘 수 없는데 말이예요, 이것들은 그저 이런 원리 배우고도 잘먹고 잘자고 잘살더라 이거예요. 그게 못된 것들이예요, 잘된 것들이예요? 응? 못된 것들이예요, 잘된 것들이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못된 것들입니다」 못된 것이면 망해야지요. 안 망하면 내가 망하게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세계가 살아요.

나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잡아서 고생시키려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을 구할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여러분의 일족, 어머니 아버지를 구할 자신 있어요? 대한민국을 구할 자신 있어요? 난장판인 이 세계 수습할 자신 있어요? 그런 면에서는 레버런 문이 이제 세계적인 지도자 가운데서…. 요즘에는 달빛같이 빛나는 거예요, 보름달같이.

이제 지나가게 되면, 보름달이 지나간 다음엔 그다음엔 뭐가 되나요? 보름달 지나가면 어때요? 달이 작아지지요? 그러나 아니예요. 이제 통일교회는 작아지지 않아요. 이제 점점점 보름달에서 아침해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보름달이었다가 꺼지는 보름달이 아니라구요. 그런 때가 왔어요.

이제 진정한 통일교회의 주인이 누구냐 할 때, 어떠한 사람이 주인이예요? 이 가짜들 아니예요, 가짜들. 그러면 어떤 것이 진짜냐? 하나님의 종적 사랑 앞에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내 몸과 마음을 통일해 가지고 내 마음 깊이 들어가서, 하늘을 바라보나 땅을 바라보나 세상 물정이 환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어디 있소?' 할 때 '네 가슴에, 얘얘, 왜 자꾸 부산스럽게 그러냐? 네 마음 속에 있지 않느냐?' 그러는 것 더러 듣는 사람 있어요? 기도하는 사람은 신비경에 들어가면 그런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문총재가 무얼 가지고 세계에 이름을 날리는지 알아요? 남이 모르는 걸 아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아니까 세상이 전부 다 나를 망한다고 했지만, 통일교회 문총재는 세례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는 별 도둑놈들 다 생겨 났었지요? 그래, 메시아 노릇 해 먹으라구. 메시아가 그렇게 쉬워요? 문총재 대신 총재 해먹겠다고 하면 내가 전부 다 상속해 주고 싶어요. 상속 수속을 하라고 해도 그게 뭔지 모르고 쓸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그거 전수해 줄 수 있어요? 많다구, 이 쌍간나 자식들, 망할 종자들.

통일교회에도 전부 다 문총재가 먼저 나왔으니 세례요한이고 자기는 메시아라고 하는 별 요사스러운 녀석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도 가만히 놔두는 거예요, 가만히. 하고픈 대로 하라는 거예요, 하고픈 대로. 통일교회 사람들. 축복받은 사람들도 성경에 할 수만 있으면 사탄이 전부 다 끌어간다고 해서 홀려 가지고…. 끌려가라 이거예요. 요즘에도 끌려가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런…. 이놈의 자식들, 한번 이제 가을이 오고 바람이 불게 될 때는 내가 불러서 한번 만나볼 거라구요.

깨끗이 정리할 거라구요. 끝날에 갈 때는 전부 다 불을 살라버려야지요? 내가 청산하면 얼마나 깨끗이 청산해요? 그걸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이렇게 대담한 말 하는 사람 봤어요? 세계가 내 말 들어야 산다는 말 들어 봤어요? 옛날에는 세계가 내 말 들어야 산다고 하는 말을 믿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요즘에는 말이예요, 내 말 들어야 산다는 말을 믿는 사람이 80프로 됐어요. 미국이 그렇다구요, 미국이. 한국은 지금 어때요? 마음으로는 80프로 다 넘었지요.

자, 그래서 오늘 제목이 종족적 메시아지요? 「예」 이제 그 종족적 메시아 되기가 얼마나 힘드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을 구할 수 있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참사랑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지도자 없이 갈 자신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축복받은 가정패들 말이예요, 자신 있어요?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잖아요? 이것이 개인적으로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내가 어머니하고 살지만 지금까지 한 가지 어머니한테 섭섭한 게 한마디 있어요. 그거 지금까지 내가 말을 못 해요. 이제 몇 년이나 됐나요? 1960년도니까 뭐 얼마예요? 30년 가까이 살지 않았나, 이제. 한 가지 말을 내가 못 풀고 있어요. 그거 어머니한테 얘기 안 해요. 이것은 언젠가 풀릴 거라구요. 그거 뭔지 궁금하지요? 「예」 (웃음) 어머니도 물어볼 거라구요. 물어도 답변 안 한다구요.

어머니는 어머니의 가야 할 길이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는 어머니의 가야 할 길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5퍼센트는 어머니에게 있는 것입니다. 내가 가야 할 길, 내게 있어서도 하나님이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내가 가야 할 5퍼센트는 내게도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가려고 천신만고했어요. 뭐 멸시를 당하고 천대를 당하더라도, 감옥에 갇혀 가지고 전부 다 다리가 부러지고 코가 터져 나가더라도, 피를 토하는 자리에 가더라도 자기의 5퍼센트를 넘지 못하거든 불평을 할 수 없어요. 이거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나 개인을 위해서 맞질 않았어요. 내가 이 길을 시작할 땐 벌써 개인 해방이예요. 어느 정도까지 해방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많은 여자들이 나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면 안 됐지만 말이예요, 짝사랑한 여자가 많아요. 그건 타고나기를 그렇게 났는지 나 모르겠다구요, 왜 그런지, 아, 그래야 또 이제 이다음에 세계적인 어머니를 택하려면 그 많은 사람 가운데 일등가는 사람을 빼내야지요. 서로 경쟁해서 남아져야지요. 올림픽 때 챔피언은 세계가 동원해 가지고 싸워서 이겨 나와야 되잖아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동네에 척 들어가서 한 40일, 몇달 정도만 있으면 말이예요, 그 동네 아주머니들이 떡하면 자기 남편 안 주고 나를 갖다 주더라 이거예요. 참 이상하지요? 왜 이걸 가져왔느냐 하면, 자기도 모른다는 거예요. 발걸음이 옮겨져 이걸 들고 와서 준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많이 벌어진다구요.

통일교회 전도할 때 전부 다 내가 전도하고 시시하게 돌아다니면서 한 줄 알아요? 기성교회 목사패들처럼 문전걸식하듯이 '아이고, 내 교회 나오소' 나 안 그래요. 한번도 식구네 집에 가 본 적이 없어요. 어디, 손들어 보라구요. 통일교회 식구네 집에 심방갔으면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있어요, 없어요? 자기들이 심방을 와야지요. 안 그래요?

중심이 누구예요? 하늘나라를 대표한 중심이 떠돌이처럼 다니면 되나요. 내가 통일교회 식구네 집에…. 아이고, 윤박사도 나 한번 초청하고 싶지? 응? 안 가요, 안 가. 안 가는 줄 알지요. 거 한번 가서 자는 날에는…. (녹음이 잠시 끊김)

원수는 자연굴복시켜야

무죄석방한 건 다 모른다구요. 문총재 나쁜 사람으로 됐는데 그때 무죄석방…. 이거 내 성격에 나오자마자 피스톨을 하나 꿰어 차고 가서 전부 다 해치웠을 거예요. 그래, 무서운 사람이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저…. 그때 영휘랑 있었나? 그때 1955년 이후에 들어오지 않았어? 그때 들어왔나?

저 유협회장도 성격이 혁명가 집안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과격하다구요. 아이구, 분해서 못 참겠다고…. '그래 한번 해봐라. 해볼 거야?' 하니까 '아이고, 해보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명령만 하면 그저…. 나 병신인데 수백명 하룻밤만 딱 가서…. 선생님은 어디 가 있으라구요. 외국 나간 그 기간 안에 몇백명이라도 내가 한꺼번에 전부 다 해치우고 내가 영계에 가면 될 거 아니냐'고…. 그 식이라구요.

그때 예스만 했으면 지금 기성교회의 반대하던 목사는 다 죽었을 거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선생님 분해서 그렇습니다. 명령만 하소. 그거 씨알머리도 없게끔 깨끗이 해치울 것입니다' 그래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무섭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할 수 있어요 여자가? 할 수 있어요? 이 쌍간나 같으니라구 할 수 있어? (웃음) 무서운 패들이라구요.

지금 뭐 김일성이 잡아 죽이자 하고 내가 이제 첩자를 만들면 말이예요, 잡아 죽이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그랬으면 좋겠지요? 아니예요. 그래서 끝나는 게 아니예요. 원칙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그 원칙적인 게 뭐냐?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자연굴복.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 지금까지 악마를 가만히 놔둔 게 아니예요. 자연굴복시켜야 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사탄도 본래는 자유를 줬어요. 원칙에 어긋난 그 원칙을 하늘이 찾아 가지고 '네가 원칙적인 기준에서 이럴 때는 굴복해야 된다' '그렇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원칙적 기준이 결정 안 났기 때문에 사탄이 추방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앞에 원수가 많겠어요, 적겠어요? 많겠어요, 적겠어요? 「많아요」 대한민국의 이박사가 원수였어요. 이박사가 있을 때 내가 감옥살이 했거든요. 내가 전부 다 공화당을 많이 후원했어요. 내 말 안 듣다가 박정희 대통령 죽었어요. 내가 특사를 보내 가지고 충고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누군가 그 배때기 터져 죽은 차지철인지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 후려갈겼지요. 삼일만인가 일주일만에 그 사건을 맞은 거예요. 11월 3일까지 넘어갔다간 대한민국이 위태롭다고 통고를 하는 거예요. 해라, 내가 얘기했는데 누구 말이 맞나….

전대통령도 그렇지요. 내 말 들었으면 저렇게까지 안 됐지요. 노대통령도 이제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는 거예요. 나하고 철석같이 약속을 했지요. 그게 무슨 약속인지 여러분은 몰라요. 내가 허술하지 않아요. 일본 수상하고도 내가 이런 약속을 하고 이번에 부시 대통령하고도 이런 약속을 한 거예요. 이놈의 사탄새끼들은 언제나 이용해 먹고 다 차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부시대통령도 [월드 앤 아이(The world and I)]에서 전부 다 사실을 밝혀라, 에이 에프 시(AFC)를 통해서 부시대통령 당선됐다고 때려라 이거예요. 내가 지령을 전부 다, 재료를 우리 세계적인 유명한 잡지를 통해서 다 발표해 버렸어요.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인사이트(Insight)]지도 했나? 「예」 내가 읽지를 못했다구. 「가져오겠습니다」 거 했나 물어 보는데 가져오긴 뭐? 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실적 앞에는 천하가 굴복해야 됩니다. 선생님 철학이예요. 실력을 아무리 가졌더라도 실적 없는 사람은…. 같은 실력 가진 입장이라면 실적을 하나라도 더 가진 사람 앞에 굴복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애국하는 데 있어서 문총재 이상 애국했다는 사람은 나와라! 이놈의 자식들, 나라를 이용해 가지고 거부가 돼서 지금도 자기 배통을 위하고 자기 회사만을 위해서? 나라를 팔아먹고 그럴 수 있어요?

외부를 정리하기 전에 내부부터 정리해야

이번에 누구 이름있는 사람 북한에 갔다 온 사람 있지요? 「예」 뭘하러 다녀요? 세상에 공산당을 알아요? 무식쟁이예요, 무식쟁이. 내가 만나 보니까 무식쟁이더라구요.

곽정환이 알겠어? 「예」 공산당이 그렇게 만만치 않아요. 여기 남한에 저라는 사람 우습게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떡 다 해놓고 전부 다 합자하자고 하고, 전부 다 조선소 만들어라, 길 다 만들어라…. 다 만들어 놓고는 거 그 사람 갖다 집어넣고 말이예요, 어디 갔느냐 하면 모르겠다고 하는 거예요. 거짓말이지요. 그 사람들은 별짓 다 한다구요. 몽땅 투자했던 것 딱 쓸어 버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찾아올 보장 있어요? 보장 있어요? 나는 그렇게 어리석지 않아요. 밤인지 낮인지 모르고 그저 날뛰는 거예요, 중공을 앞에 세우고 소련을 앞에 세우고 들어가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일성이 앞에는 중공을 앞에 세우고 소련을 앞에 세우고 두 사람을 거느려 가지고 북괴와 타협하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먹혀 버려요. 저기는 총칼을 휘둘러 가지고 협박할 거예요. 대한민국은 입 벌리고 그저 벌거벗고 춤춰요? 미인 여자가 벌거벗고 남자한테 들어갔다가 강도들 같은 놈들에게 전부 다 깔려 버리면 그만 아니예요? 누구한테 원망해요? 네가 잘못했지. 수작 그만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중공에 대해서 서두르는 거예요.

소련은 이제 전부 다 이거, 미국 전부 다, 중공보다 앞서 들어와 가지고 남한과 화합해 가지고 대사관 설정했지요? 영사관 설치해 가지고 지금 왕래하려고 하지요. 이래 놓고는 떡 케이 지 비가 들어와 가지고는 돈을 쓰는 거예요. 그 사람들 돈 쓰는 것은 보통이예요. 반미운동을 본격적으로 지금 하고 있잖아요, 이게? 민민투·자민투 하고 있잖아요? 이래 가지고 환경이 떡 되거들랑 말이예요, 미군 철수….

남북총선거 하자면 총선거를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건 중공도 원하는 것이고 미국도 원하는 것이고 일본도 원하는 것이고 소련도 원하는 거예요. 한국이 원하지 않는다고 해서 한국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전부 남북통일국민연합 만들게 될 때, 1987년이구만요. 5월 15일부로 만들게 될 때 저 통일원에서 웃었지요. 나라가 하는데 문총재는 왜 서두르느냐고. 그거 다 만들어 놨으니 말이지요, 요즘에 와서 통일 통일. 그 통일 바람이 그렇게 불 줄 누가 알았어요?

요즘에는 서로 잘났다고 전부 다 민민투·자민투 서로 전부 다 통일…. 내세우라구요, 어디. 그대신 나는 공산당들 민민투·자민투 그 핵심분자들 전부 다 세뇌하기에 지금 급급해요. 한 사람 두 사람 돌려 놓는 거예요. 데모 주동자들 한 사람 두 사람 때려 잡아 놓는 거예요. 그런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어요. 이론 투쟁이예요. 자기 천지인 줄 알고 있으니….

그래서 중공을 앞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고속도로, 평화고속도로를 1981년 과학자대회에서 선포한 거예요. 중공을 아시아에서, 일본과 한국과 전부 다 중공을 중심삼고 태평시대를 준비해야 된다는 의미에서 전부 다…. 그래, 1980년에서 85년까지 독일의 최대 기술 공장을, 4대 공장 이상을 안 사 가지고는 중공을 전부 다 앞으로 아시아의 맹주로서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고 봤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했어요. 1980년도부터 85년까지 독일의 4대공장을 샀어요. 최고의 기술이 내 손아귀에 들어왔어요. 과학기술, 일본의 과학기술 전자분야는 다 내 손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걸 중공이 아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나라가 되게 되면 얼마나 합자회사가 힘들어요?

문총재는 미국 말도 안 들어요. 한국말도 안 들어요. 한국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줄 알아요? 한국 법을 내가 어긴다는 얘기는 아니라구요. 문총재만 오케이하는 날에는 세계에서 쌓아진 기술이 그냥 그대로 중국 땅에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2천년 때까지 2백만 대를 내가 중국 땅에서 외국으로 수출할 수 있는 자동차를 만들어 줄 거예요. 어때요? 그렇게 된다면 어떨 것 같아요? 중국 사람들 입벌리겠나요? 입벌리는데 혓바닥까지 내밀고….

이제는 못 빼게 돼 있다구요. 너희가 안 하거든 난 인도를 그렇게 만들 것이다! 그거 안 되거든 소련을 만들 거예요. 소련은 내가 추파만 던져도 왈카닥…. 시베리아 무슨 개발이 문제가 아니예요. 소련은 국민차를 만들려다가 실패하고 있잖아요? 내가 추파만 던지면 와닥닥 달려들 것을 알고 있지만 이놈의 자식들! 실적이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대한민국이 뭐 과학 기술한다고 대우 뭐 어디 가서 떠들어 대도 통일산업이 없으면 오늘날 자동차가 부흥됐을 것 같아요? 요전에 한 70일간 데모하니까 8개 자동차 회사에서 난동이 벌어져 가지고 '아이고 통일산업이 이렇게 귀한 걸 처음 알았다'고. 나한테 그런 얘기 하는 것 처음 들었다구요. 그런 실적 기반이 있어야 돼요. 내가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한국, 이 남한이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소련과 중공을 앞세우고 김일성이를…. 뭐 소련을 앞세우면 김일성이와 타협은 무슨? '야야 옷 벗어' 하며 무장해제시킬 수 있는 길이 있잖아요? 민민투·자민투 뭐 어떻고 데모를 하는데, 데모 암만 해봐라 이거예요. 너희가 통일교회를 없애지 못하는 한 데모해서 네 맘대로 하더라도, 남북이 공산당으로 전부 통일이 됐다 하더라도 나는 이걸 깨끗이 정리할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깨끗이….

그렇게 될 때는 너희들이 총을 쐈기 때문에 나도 이제부터 총을 들 거다 이거예요. 자체 보호를 주장할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체 보호. 지금까지는 탕감복귀라는 것이 세계적 과정까지 안 나갔기 때문에 그랬지만 이제는 내가 그럴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선과 악을 밝혀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악은 악대로 처단해 버려야 돼요. 자기 한 대로 갚아 주는 거예요.

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일이 있기 전에 통일교회의 내부부터 정비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부터 짤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전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든 무엇이든 눈 딱 감고 대의를 위해서 처리해야 할 것은 처리해야겠어요. 그 과업이 남아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선생님은 무자비한 사람이예요. 정의를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내가 열두 살 때 손아귀에 집어 넣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훈시한 사람이라구요. 감옥에 들어와 가지고도 내가 감옥에 있다고, 일생 동안 이렇게 부모 고생 시킨다고 눈물을 줄줄 흘리시면 집어치우라고, 내가 김 아무개 아들이 아니라고 서릿발 같은 호령을 하고, 집어 치우라고 했어요. 못된 뭣이라고요? 못된 어미라고.

공의를 위해서는 부모를 버리고 처자를 버려라 이거예요. 내가 이혼하고 싶어서 이혼한 게 아니예요. 이놈의 간나, 천리의 대도적인 이 길을 동서남북 사방으로, 전후좌우로 용서하고 용서하는 그것이 일방통행, 자기 뜻을 이루려는 행동으로 알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무능력한 남자인 줄 알았다는 거예요. 일단 정혼한 뒤에는 용서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나 통일교회 안중에 없어요. 요거 통일교회 수 얼마 안 되는 것, 미국에 가서 내가 북치고 나발불게 되면 일년 이내에 이 몇십 배를 만들 수 있어요. 정신들 똑똑히 차리라구요, 정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협박 공갈이 아니예요, 협박도 되겠지요.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탄세계는 없다

그래서 문총재는 악마의 세계를 대해서 선전포고를 했어요. 종적인 하나님을 사랑하라, 사랑을 중심삼고 내 앞에 승리할 사람 나서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에 심고 싶은 것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심기 위한 거예요. 악마가 아무리 떠들더라도 이 전통적 기준을 세워야 돼요. 개인으로부터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레일을 까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내 몸을 굴복하기 위해서는 표어가 뭐냐 하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이게 표어였어요. 악마의 발판 된 이 몸뚱이…. 여러분이 만약에 세계 대통령이 됐다면 여러분 마음대로 하겠어요? 그런 사람 돼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천리를 따라가야 돼요.

내 앞에는 중심이 있는 거예요. 표준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중심이라구요.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천리 앞에, 종적인 부모이신 하나님 앞에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부모의 길을 닦아 가는 거예요. 우리 인류 시조가 하나님의 심정과…. 인류의 부모가 90각도를 통해 가지고 이것이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인류역사가 이렇게 발전돼 나갔으면 오늘날 같은 혼란 세계가 벌어지지 않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내 집이요, 어디 가든지 내가 살 수 있는 집이예요.

이것을 못 했기 때문에 세상의 사탄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으로 반대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반대하고 하늘 땅의 악마, 지옥의 전체 인간을 동원한 그 세계까지 다 가 가지고 반대해라 이거예요. 다 굴복시켜야 돼요. 지옥 문까지 열어놔야 돼요. 댄버리에 들어가서 2월 3일에 한 것이 뭐예요?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의 지옥의 문을 열어야 돼요. 인류 조상이 잘못했기 때문에 하이웨이를 닦아 놔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조상들이 잘못한 것을 나를 통해서…. '선생님, 참부모가 뭡니까? 인류조상 아닙니까? 우리의 모든 잘못을 책임져 주고 풀어주시옵소서' 그런 부탁을 받아야 돼요. 또 그다음엔 하나님에게서는 '네가 그걸 수습하고 사탄이를 분별해야 된다' 그런 부탁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서, 일대 싸움 가운데서 남아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미국을 중심삼고 싸우게 될 때…. 미국이 책임을 다하면 공산당이 안 나오는 거예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갈 때는 세계적인…. 1976년을 중심삼고 최대의 격전이었어요. 그때 120, 130 몇 개국인가 선교사를 내보냈는데 뭐 전부 다 통일교인을 죽이려고 했지요. 탕감복귀 노정은 다 지나갔어요 그렇지만 문총재가 졌나요, 안 졌나요?

미국이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을 닦아 놓은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기독교 운세를 수습해 가지고 비로소 한국에 들어왔기 때문에 기성교회도 이제는 반대할래야 힘에, 선생님과 통일교회의 힘에 못 이기는 거예요.

이거 보라구요. 내가 요전에도 그랬어요. 너희들 전부 다 자랑하는 기성교회 교파들이 나라를 위하든가 너희 교파를 위해서 백억을 낼 거야, 수백억을 낼 거야 할 때, 어느 누가 돈 한푼 낸다고 해요? 문총재는 돈을 수백억을 쓰는 거예요. 수천억을 썼다구요, 그동안에. 통일교회의 예산은 한달에 4천 7백 만원이예요. 5억이 못 돼요. 그러나 기성교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수십억의 돈을, 수백억의 돈을 써 왔어요. 또 반대하는 나라를 위해서 수천억을 써 왔어요.

인류 역사에 내가 이곳에서 얘기하는 것이 기록될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개인·가정·종족·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이거 보라구요. 개인 개인이 중앙에서 개인 동그라미 이거 쳐지는 거예요. 그다음엔 가정 동그라미, 종족 동그라미, 민족 동그라미, 국가 동그라미, 세계 동그라미, 이 90각도가 나왔어요 이게 길어지면 이게 길어지는 거예요. 영계까지 해 가지고, 영계에서나 지상세계나 이제는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할 수 있는 사탄세계는 없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게 끝이예요, 끝. 그러니까 영계의 하나님은 그랬으니까 네가 이겼다 하겠나요, 못 이겼다 하겠나요? 「네가 이겼다 하십니다」 네가 이겼다. (박수) 역사적인 탕감노정에 있어서 모든 걸 다 거쳤다 이거예요. 이제는 세계를 구하려고 해도 세계의 중심 국가가 없어요. 중심 고향이 없어요. 이제는 네 고향에 돌아가서 네 나라를 수습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작년부터지요, 작년부터. 아시겠어요? 「예」 작년부터, 1988년하고 89년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3년 동안…. 이래서 금년 표어가 한국통일이예요. 한국통일 끝난 다음에는….

우리 자체의 실력으로 승리해야

그래, 한국통일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김일성이 표준이예요. 이 대한민국이 표준이 아니예요. 김일성이를 중심삼고 하나돼 있는 북한 사람하고 통일교회 문선생하고 통일교회 신자들과 남한에 와 있는 모든 외국사람들이 하나된 것하고 어떤 것이 앞서야 되느냐 할 때에, 김일성이가 앞서게 될 때는 한국통일이 어떻게 돼요?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안 돼요. 그거 원칙이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 외국에서 온 일본 식구, 전세계에서 7천명이 들어와 가지고 일할 텐데 이 사람들이 단결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못 하더라도 이 사람들은 안 물러가요. 김일성이 총칼로 위협하면서, 생명을 위협해서 명령하는 것보다도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사랑의 승리자가 되라 이거예요. 사랑으로 여러분들의 소속 환경을 소화시켜라 이거예요.

그래, 그 운동이 홈처치 운동인데 360집이지요? 「예」 360집 소화운동이예요. 그래서 이번에 신문사 중심삼고, 앞으로 이제 맥콜을 중심삼고…. 지금까지는 통일교회 사람들 못 찾아 들어오게 했거든요. 기성교회 교인들도 앞으로 이제…. 맨처음에 못 찾아 들어왔지만…. 못 찾아들어오긴 왜 못 찾아 들어와요? 이제부터 가서…. 통일교회 사람한테 꼼짝 못하는 거예요. '당신 어느 교회 다녀? 당신 성경 믿소? 찬송가 부를 줄 알우? 기도할 줄 알우?' 다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성경을 누구보다도, 통일교회보다도 잘 믿지요?', '그럼', '그렇다면 아주 성경 가지고 한번 토론해 보자구' 해 가지고…. 우리를 당할 것 같아요? 찬송을 불러도 한 장을 우리가 몇백번을 불렀는데요. 계속해서…. 그런 생각 나요? 하루 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해서 한 장을, 동산의 노래를 불렀는데 기성교회에서 그렇게 노래 불러 봤어요? 그래 부르다 말고 너무나 좋아 춤도 다 춰 봤는데. 이거 벌거벗고 춤은 안 췄지요, 춤을 추긴 했는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 벌거벗고 춤춘다고 하는데 한번 진짜 벌거벗고 춤추면 얼마나 좋겠나요? 목욕장, 저 해수욕 가게 되면 벌거벗은 사촌이 돼 가지고 춤을 다 출 수 있는데.

그래, 그것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김일성이는 망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 저녁에라도 그것이 가능할 때는 깨끗이 하늘이 정리해요. 하나님이 데려가면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부자만 데려가게 된다면 다 무너지는 거예요. 휴전선만 개방해 버리면 북괴가 남아질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 남한치들은 서울만해도 촌과 같이 등불, 전기불도 없고 전부 다 판자촌에서 거지떼같이 산다고 하거든요? 내려와 보면 그들이 거짓말 한 것이, 속은 것이 사실이예요. 그러니 한을 한꺼번에 퍼부을 거예요.

그런 북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부가 똘똘 나라와 뭉쳐 가지고…. 그러면 노태우정권이 국민을 똘똘 뭉쳐 가지고 김일성 이상 만들 수 있어요? 평민당이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민주당이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그다음에 공화당이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한다는 사람 나한테 얘기해 보라구요. 그러나 문총재에게 한번 맡겨 보라는 거예요. 국회의원이 21일 수련만 받으면 90퍼센트가 통일교회 문선생 말 절대 듣겠나요, 안 듣겠나요? 자기의 도적놈 심보를 못 가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나하고 약속한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약속 안 지키고 있어요. 내가 그럴 줄 알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도 나를 무서워하는 것은…. 나를 왜 무서워해요? 내가 무슨 군대를 갖고 있어요, 원자탄을 가지고, 수소탄을 가지고 미국의 워싱턴에 던지겠다고 그래요? 왜 무서운지 알아요? 미국 목사들이, 반대하던 목사들이 3박4일만 해서 통일교회 말씀 들으면 모자 벗고 문선생님 안방으로 와서 경배하려고 그래요. 여러분들보다 더 진지하게. 국회의원들이 그러고 장성들이 그래요.

이제는 그 세력 기반을 누가 빼버릴 수 없을이만큼 내가 닦아 놨어요. 한국의 정치가는, 그건 나 생각도 안 해요. 정 이렇게 되면 내가 저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그 아무개 녀석 앞으로 대통령 하거든 그걸 집어넣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런 권력 구조의 힘의 배경을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우리 자체의 실력으로 승리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오늘 제목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가 나타날 때까지 이건 개괄적인 얘기가 되는 거예요. 개인적 메시아가 없어요. 그러면 개인적 하나님의 사랑, 종적인 참부모의 혈통적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된 개인적 판도가 안 생겨나는 거예요. 모르는 거예요. 이것을 만들어야 됩니다.

참부모의 혈통적 기반을 중심삼은 개인적 판도를 만들어야

그다음엔 이걸 만들어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선생님은 어떻게 했느냐 하면 이걸 지금 한 자리에서 전부 다 하지 않고 말이예요, 요것을 옮겨가는 거예요. 개인에서 안 되면 가정적으로 해 가지고…. 왜? 사탄세계가 돌아가니까, 이 방향선을 중심삼고 돌아가니까. 그러나 내가 세운 이것만은 직선이예요. 이러면서 40년 동안 동서남북을 순회하면서, 수난을 받으면서 지금 길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40년, 4300년을 4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경의 구약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을, 재탕감하는 그 놀음을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길은 개인에서 가정에서 종족에서 민족에서 국가에서 세계까지…. 이 닦아진 방향은 직선이예요. 알겠어요?

내가 미국에 가 있을 때는 말이예요…. 한국 사람들도 미국 가야지요? 미국 가게 되면 미국이라는 그 나라를 중심삼고…. 이 선생님이 닦아준 것은 직선으로 돼 있는 거예요. 한국에 직선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여기로 옮겨진 거예요. 그럴 때는 한국 사람도 여기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기 있다가 이렇게 와서 세계적 운세가 있으면 미국 사람도 나를 따라오고, 전세계가 나를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길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전면적으로 악한 세계적 사탄을 공세하기 위해서 이것을 전부 다 부딪쳐 가지고….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되는 거예요, 이게. 그냥 해서는 안 돼요.

그러면 오늘날 종교인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만국을 넘어서서 사탄이 공세하는 그 무대에 서서 역사의 핍박을 제일 많이 받은 사람이 누구냐? 문총재인 것입니다. 여기서 그 모든 것을 제거해 버리고…. 원수의 나라에 말이예요, 주권자를 원수가 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늘 편으로 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원수는 도망갈 텐데 이걸 반대로 재봉춘, 회생춘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그래 미국이 살 길은 레버런 문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거 미국 사람들이 알고 있다구요. 조야가 알고 있어요. 워싱턴에서 말이예요, 벌써 문총재가 이런 말 했다 할 때는 어떠한 유명한 사람이라도 '그래요' 하고는 수첩을 내놓고 적는 거예요. 보희는 그런 거 많이 보지? 「예」 그분이 말했으면 지금까지 안 이룬 것이 없는 거예요.

미국의 근대사, 정치·경제·문화 모든 면에 있어서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미국 근대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빼 버릴 수가 없어요. 교계의 영향력, 정치·경제 각 분야의 영향력을 빼 버릴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잘났다는 교수들이 가 가지고 한 9일 돌아다니면 한꺼번에 돌아가잖아요? 그래 못난 사람들이 아니지요. 내노라하는 사람들도 안 돌아가면 안 된다구요. 그래 교수들을 보고 요전에 '이 무식한 것들…' 그랬어요. 무식하지요. 자기 나라 사람이, 문총재란 사람이 미국에 와서 그렇게 소문을 내고 그래도 뭘하는지 몰랐는데, 소문은 들었다구요. '나쁜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반대였던 것을 몰랐습니다' 그래요. 무식쟁이들이라고 들이 까는 거예요, 사실이 무식쟁이지요.

임자네들, 통일교회 여기 있는 사람도 모르지요? 세상 다 모르지요? 이제는 미국이 레버런 문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소련까지도, 중공까지도,─재미있지요?─일본까지도. 그런 기반 다 닦았다구요.

엊그제 일본의 오야마다도 와서 보고 하는 걸 보니까…. 나까소네 같은 사람은 지금도 그렇지요. 그렇지 않아요? 국가를 염려하는 사람들은 필요하게 되면 나한테 사람을 보내서 문의해야지요. 대한민국은 안 그러는데 일본은 그러고 있어요. 그래 대한민국은 망하더라도 일본은 안 망한다 이런 말이 되는 거예요. 미국은 안 망해도 한국은? 문총재 반대하면? 망해요. 그거 이젠 둘중의 하나 결정할 때가 왔다구요. 한국도 그래요. 노대통령도 이제 둘 중의 하나, 안기부·보안사, 군대도 별수없어요. 눈으로 봐 가지고 옳은 것은 옳다 하고 그르면 그르다고 해야지.

자, 이러한 입장에 섰기 때문에 전부 다 일단은 사탄을 딱 잘라 놓은 거예요. 나를 못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한국은 더 못 와요. 그런 통일교회 문총재를 누가 반대해요? 요전에 언론계 사장들 모아다가 내가 몇시간 정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그들이 나를 존경하게 돼 있지 옛날과 같이 들이 패게 안 돼 있다구요. 우리 신문 보라구요. 동아일보보다 못한가, 조선일보보다 못한가. 지금 처음이니까 그렇지요. 기어를 만들어 깎아 돌리니 소리가 나지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앞으로 언론계를 정비할 거예요.

요전에 그래서 국장보고 매달 한 사람씩 나쁜 놈 들이 까라고 했어요. 나쁜 놈만 까면 문제 생기거든요. 좋은 사람, 나쁜 사람 한 사람씩 전문적으로 손을 대야 되겠다구요. 곽정환이 알지? 「예」 무서울 게 없어요. 나라를 망치면서 지금까지 해먹을 대로 다 해먹고 말이예요. 난 종류가 달라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내 피땀을 흘려서 번 돈을 내가 정성을 다해 가지고 퍼붓는 거예요.

자, 이렇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회 반대할 사람이 없는 단계에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세계적으로 나를 무시해서는 안 되게 돼 있어요. 벌써 그렇게 돼 있다구요.

자, 이제 보라구요. 4년 이내에는 내 이름을 가져 가지고 대통령이 된 사람이 나를 모시러 여기 김포공항에 오는 비행기가 여러 대가 될 거예요. 거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노태우가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김대중이가 만들 수 있어요. 김영삼이 만들 수 있어요? 뭐 김종필이 만들 수 있어요? 어림도 없어요. 이런 얘기는 내가 할 필요 없는 거예요. 종교 지도자는 할 필요 없는 거예요, 사실은. 그거 이로운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야 뭐 '어, 문총재 오늘 또 이런 말을 하다니' 그러겠지만 그거 알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알라고. 전달되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그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들이 깔 거예요. 내가 방문할 거예요. 그땐 좀 곤란할 거라구요. 문총재가 그렇게 허술하게 물러갈 것 같아요? 나라를 망치는데, 나라가 망하는데 그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준비공작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이걸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사탄을….

세계의 통일교회는 어디 가든지 반대가 없어요, 이제는. 알겠어요? 그럴 때가 됐다구요. 이제는 나라에 들어와서…. 그렇게 되니까, 세계의 자기 친척들이 나가다 보니까 불란서 뭐 어디 다 통일교회 천지예요. 반대가 없다구요. 그 자기가 옛날에 반대한 것 생각하니 기가 차거든요. 그래,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옛날과 같이 반대해 보려니까 입을 열게 되면 반대하는 사람이 반대받게 돼 있다 이거예요. 이런 안전지대에 처할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선생님은 똑똑한 사람이예요.

영계가 정비되었으므로 강하고 담대히 활동하라

영계를 가만히 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서부터 이렇게 쭉 이렇게 닦아 놓으면 영계에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대에 딱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어서 소모가 없어요. 이 길이가 마찬가지니까. 길이도 마찬가지예요. 45도이기 때문에 여기 통하는 힘은 아무리 통해도 소모가 안 되는 거예요. 여기서 통하는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이리 통해도 반발이 없고 이리 통해도 반발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45도 각도를 딱 해서 동서남북 상하전후 12면이 다 맞도록 맞아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맞게 될 때는 종으로 통하던 힘, 횡으로 통하던 이 힘에 대해서는 소모가 없어요. 이 종적인 것을 횡적인 면에 갖다 놔도, 횡적인 것을 종적인 면에 갖다 놔도 상충이 없어요. 그것은 뭔가 하면 통일이예요, 통일. 자동 통일이예요. 동서 남북 상하 전후 좌우 어디에나 맞춰 놔도 다 맞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마음대로 이렇게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는 어떠냐? 사탄세계는 이 세계적 기준 이상으로는 못 넘어가요. 공중 권세를 잡았다는 건 사탄과 연락되는 지상이 돼 있으니까 그렇지, 이제는 이걸 방어해서 이 기준을 딱 방어하기 때문에…. 이 기준을 통해 사탄이 지금까지 활동하던 세계 무대에 이 통일교회 문선생이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이거 따라 들어오질 못해요. 알겠어요?

내가 환고향해서 한국에 오더라도 미국에서 반대한 패들이 한국 따라와서 반대 못 해요. 반대했다간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둬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반대하려고 하면 가슴이 철렁한다는 거예요. 옛날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반대할 때는 가슴이 철렁했지요? 딱 그 반대현상이 벌어진다구요. 입을 열기가 두렵다는 거예요.

그리고 정 반대하게 될 때는 영계의 자기 조상들이 병 주고 약 주고 그러는 거예요. '너 통일교회 안 갈 거야, 이 간나 자식아' 이러면서 영계에서 전도해 버려요. 왜 그러냐 하면 개인으로부터 세계권까지 사탄이 지배하던 이 권을 전부 다 하늘이 차지할 수 있는 거예요. 문총재의 권한 중심삼아 가지고 말씀을 통해서 권고된 그 사람들이 여기 와 서게 될 때 반대해서는 사탄세계가 옥살박살나는 겁니다. 이건 보호해야 됩니다. 사탄도 보호해야 됩니다. 반대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무서운 것이 없어요. 강하라.

이렇게 될 때에는 하나님을 대해서 그 자리에서는 세계적 탕감기준을 중심삼고, 하나의 절대권을 중심삼고 자리를 잡는 거예요. 그걸 점령할 자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서 국가적 기준으로 들어와도, 그다음엔 종족을 넘어서 여기 들어왔다가 여기에 와서…. 본래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옴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심정권을 세계적 분야에서 되찾아 와 가지고 본연의 기준을 만드는 것이 되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이제 나갈 때는 핍박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원칙이 그래요.

그거 탕감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 돌아 들어왔어요. 돌아 들어오는 데는 지금 뭐냐 하면 한국통일, 남북만 통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뭐 전도하고 그럴 필요 없어요. 전세계의 인공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40일 동안이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 갖고? 말씀 가지고. 그런 위대한 무기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종족·국가간의 담도 헐 수 있어

탕감은 선생님이 세계에서까지 그저 바람을 맞아 가지고 미국의 조야에, 전세계 자유세계에…. 이 카터 때에 25개 국이 전부 동원돼 가지고 통일교회 문선생을 때려잡으려고 했었다구요. 그것이 전부 다, 시 아이 에이(CIA)에서 전부 조사한 비밀문서가 다 여기에 들어왔어요. 한국 누구 누구가 투서한 것 다 나와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기성교회 누구 누구 명단이 다 있다구요. 시 아이 에이에 보고한 것 다 내가 갖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 같으면 다 배때기 째 죽이지요?

그런 사람들 또 때가 되거든 다 한번 불러 놓고 말이예요, 잘 먹여 놓고 한 일주일 동안 쭉 말씀을 들리고 '잘못했으면 회개하지. 손들어라' 할 때 손 안 들면 용서 안 해 주고 이 자식들,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넌 보따리 싸 가지고 저 섬나라로 가야 돼. 통일교회 사람들이, 세계통일교회 사람들이 한국에 들어와 살려고 그러잖아요. 안 그래요? 집 팔고…. 바로 옆집이 전부 다 통일교회인데 자기는 통일교회 반대하는 입장이니 살 수 있어요? 집 팔고 가야지요. 1.5배면 전부 다 아이고 좋다 하고 전부 팔 거예요. 이래 놓고 판 사람들은 갈 데가 없는 거예요. 한국 땅은 전부 다 통일교회 식구들이 점점점 들어올 거라구요. 내가 결혼시켰으니 내 친척 아니예요? 내가 결혼시킨 사람 어디에 가 살려고 하겠어요? 한국 들어와야지요. 그래서 지금 일본 식구들 여기 들어와 있지요? (일본어로 잠시동안 말씀하신 부분 정리하지 못함)

구라파 애들은 없지? 그래, 그럼 됐다구. 그래서 우리 종족, 우리 종족 하게 되면 벌써 선생님이 축복한 가정이 얼마냐? 한 2만 천 가정 돼요, 이만 천 가정. 알겠어요? 이만 천 가정을 세계에 전부 다 파송한 것은 예수가 재림해 가지고 유대교와 유대 나라가 하나된 자리에 있어 가지고 승리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대신해서 파송한 거와 같은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영휘 얘기해 보라구. 그래 2만 천 가정을, 축복한 사람들을…. 그 축복한 가정은 뭐냐 하면, 예수님도 결혼식 못 했지요? 예수님이 아들딸 못 가졌지요? 예수님이 그 당시에 세례요한과 유대교가 하나된 자리에서 결혼식 해 가지고 유대 나라와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로마 나라를 대항할 수 있는 국가적 책임의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죽은 거예요, 그게.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결혼했지요? 「예」 통일교회 사람들 아들딸 갖고 있지요? 그게 무슨 아들딸이예요? 사탄세계의 혈통을 중심삼은 아들딸이예요, 하늘나라의 혈통을 중심삼은 아들딸이예요? 「하늘나라…」 그래, 여러분들 아들딸, 예수 믿고 천당가는 거예요, 안 믿고 가는 거예요? 누구 믿고 가는 거예요? 「참부모님」 아니예요. 자기를 낳아준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을 중심삼은 뿌리예요. 사랑의 뿌리가 메시아예요. 메시아가 필요한 것인데 이게 잘려져 있어요. 가정·종족·민족 전부 다 담이 막혀 있어요. 한국만 해도 종족 담이 막혔고, 나라도 담이 막혔지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담을 헐게 되면 다 열리는 거예요.

그래 전라도하고 말이예요, 경상도하고, 지금 뭐 저 김대중이하고 말이예요, 저 누군가요? 무슨 삼이던가요? 「김영삼」 나는 그 이름도 모르겠다구요. 무슨 삼이? 「김영삼」 반대지요? 통일교회는 전라도하고 경상도하고 반대예요? 「아닙니다」 통일교회는 경상도하고 전라도 하고 부처끼리예요.

또 전라도하고 충청도하고 저 경상도하고 그다음엔 서울 근교, 경기 이북패 전부 하나예요. 우리 통일교회 패에게는 지방 관념이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전라도패 붙여 놓지 않아요. '떠나! 이북으로 가!' 하면 이북 가지요? '만주로 떠나' 하면 떠나는 거예요, 안 떠나는 거예요? 「떠납니다」 박정민도 떠나? 왜 남편하고 살라는데 안 살아?

2만 천 가정을, 지금까지 결혼한 사람들을 말이예요, 전세계의 뭐로 배치했느냐 하면 말이지요, 지금부터 2천 년 전에 예수가 와 가지고…. 사가리아 가정, 그 세례요한 일족과 요셉가정 일족 이것이 전부 다 친척이예요. 일족이 하나돼 가지고 유대교회와 나라를 하나 만들 수 있게끔 되는 거예요. 그 예수가 무슨 3년 노정이니 그거 필요없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요사스럽게 뭐 소문낼 필요 없다구요. 통일교회도 그렇다구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만 말 잘 들었으면 말이예요, 내가 욕 안 먹고 세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아, 이게 죽겠다고 해 가지고 있는 말 없는 말 전부 다 하고 요사스런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제일 나쁜 것이 남편이라고 뒤집어 씌웠으니 그렇지요. 그러면 이 어머니가 안 나타났을지 모르지요.

그러면 전 세계에 세례 요한과 메시아가 하나될 수 있는 세계적 기반을 선생님이 몇개? 몇개 기반을 갖고 있어요? 「2만 천」 2만 천. 그러니 그 나라는 내가 그 사람들 집에 찾아가게 되면 '아이고 당신은 한국 사람이고 비자가 없이 들어왔다'고 하면서 쫓아내요? 비자가 없더라도, 비자가 없다고 자기 나라에서 잡아가려고 하더라도 날 감춰 주게 돼 있는 거예요, 자기 나라 대통령을 내놓으면 내놓았지 나는 안 내놓게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나라 대통령이 좋아하겠어요? 그 나라가 좋아하겠어요? 자, 그러니 내가 뭣이 무섭겠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늘나라의 입적은 민족으로

그렇게 천대받았지요. 그거 생각나요? 집에서 쫓겨나고 다 그랬지요? 그 동네에서 쫓겨나고 고향 떠나 가지고 혹은 산을 넘고 들을 건너고 말이예요, 이러면서 눈물흘리고 고향 떠나던 생각들 다 잊지 않았지요? 응? 나도 마찬가지예요. 대한민국 4천 만이 전부 다 통일교회 문총재를 벌판으로 쫓아냈어요. 천신만고해 찾아가 가지고 모진 풍상을 다 겪고 소화시켜 가지고 재상봉해서, 옛날에 저러던 모든 일족이 일국을 중심삼고 탕두질해 먹던 녀석은 다 가 버리고 그들 부하가, 그 아들딸들이 나한테 와서 굴복하며 자기 에미 애비의 무덤을 파 버리는 놀음을 할 수 있는 때까지 왔다구요. 그 이상 복수할 수 있어요?

반대하던 그 집 아들이 나한테 와 가지고 대표적 충성을 하고, 자기 아버지의 무덤을 파 버리려고 하고 '이놈!' 하고 침을 뱉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역적의 후예라는 이름을 남긴 더러운 아버지라고. 그 이상 복수할 수 있어요? '종씨를 갈겠다, 나는 김씨면 김씨, 김가가 아니다. 그 아무개의 이름을 가진 김가가 싫어' 이래 가지고 자원창씨시대(自願創氏時代)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뭐 될 거야? 전부 다 문씨 되겠다는 거예요, 문씨. 거 문씨 되면 진짜 문씨는 어떻게 가려내나? 그랬더니 원 대시(─) 점, 이렇게 한 열댓개 문씨 되도 좋다 이거예요.

거 서양 사람들이 전부 다 한국 종자 받겠다고 그러잖아요. 그렇지요? 여자가 이 나라에 와 가지고 한국 남자 피를 받으려고 하고 말이예요. 서양 여자가 한국 남자, 서양 남자가 한국 여자 뭐하겠다고? 씨 받겠다고. 씨받이 알지요? 씨 받아 가겠다는 거예요. 그 씨 받아서는 뭘하겠어요? 그나라의 왕손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장손, 왕손이 생겨나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걸 아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도 그걸 알거든요. 전부 그걸 알기 때문에 저 흑인세계의 남자하고 여자하고 결혼시켜 주더라도 말이예요, 흑인이라고 반대를 안 해요. 왜? 자기가 흑인 나라의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무슨 아버지? 참사랑 아버지. 알겠어요? 종을 중심삼고 이것 횡적으로 암만 갈라 놓더라도, 360쪽으로 조각조각 나더라도 이것은 전부 다 90각도예요. 일본과 아프리카가 수평이예요. 그런 판국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나 지금 문총재를 오라는 나라가 많다구요. 가게 되면 그 나라의 저 뭣인가? 케이 비 에스(KBS)가 말이예요, 원 투가 있지요? 쓰리도 있나요? 엠 비 시(MBC)도 있나요? 그거 전부 다 연결해 놓고 내가 한 40일간 수련시키면 한국 백성 어떻게 되겠나요? 나가떨어지겠나요, 안 떨어지겠나요? 누구한테 떨어져요? 기성교회한테 떨어질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 장로들이 전부 다 먼저 떨어질 걸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자기도 천국 못 들어가고 남도 못 들어가게 전부 다 앞길을 막고 지금 사탄의 괴수노릇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기에 갔다가, 세계까지 갔다가 선생님이 지금 돌아오지요? 어디까지 왔나요, 어디까지? 남한까지 왔지요? 남한에서 어디까지 가나요? 남한에 와서 벌주나요? 남한에 왔으니 남한에 있는 모든 통일교인들은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종족에게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나무는 하나의 같은 나무와 마찬가지인데 씨가 달라요. 나무들은 푸른 빛은 다 같지만 씨가 달라요. 종족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고향의 종족 가운데 씨가 없어요. 참된 씨가 없다는 거예요. 참된 사랑의 씨가 없어요. 그걸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형님 누나 일가가 완전히 통일교회 일가가 돼야 돼요. 그래야 자리잡는 거예요. 통일교회 식구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일가가 고향 돌아가서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형님 누나 할 것 없이, 그다음에는 뭐 매부 할 것 없이 3대 일족이, 할아버지대 아버지대 자기대 3대, 3대가 하나돼야 되는 겁니다. 이래야만 비로소 나라를 위해서 공신이 될 수 있고 나라를 위해서 충신의 길을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안 돼 가지고는 일족을 수습하지 못한 그런 가정이 어떻게 나라를 위하나요? 공신이 못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식구들이, 축복받은 식구들이 그거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안 돼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되는 것은 완전한 일족을 중심삼고 이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 기반을 중심삼고 김씨 문중, 박씨 문중을…. 잔치하면서 선생님만 소개하면 되는 거예요. 우리 나라와 세계의 중심으로 이러이러한 분이요, 이분이 누구냐 하면 우리 조상 중의 조상이라고, 이렇게 자기 가정에서 그렇게 할 때 그거 반대하지 않고 '옳소, 천하가 다 그렇게 됐소. 세계가 다 그렇게 됐소' 하게 될 때는 그 나라에서부터 하늘나라의 새로운 입적시대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입적은 종족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민족이 하는 거지요. 왜 종족복귀하려고 그러느냐 하면 말이예요, 열두 지파를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의 국권을, 본향 땅에 나라의 주권 기반을 형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서 지파편성하는 데 있어서는 얼마만큼 공을 많이 세우느냐 하는 것이…. 세계에 널려 있는 씨족을 중심삼은 통일교회의 경쟁시대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반대하다가는 망해요. 이제부터는 가만 안 놔둔다 이거예요. 옛날에는 몇십년 끌고 몇백년 끌고 나갔지만 말이예요, 이젠 즉각적으로…. 영계에서 가만 안 두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여기 일본 천황 돌아갔지요? 김일성이 돌아가게 되면, 이제 김일성이만 돌아가는 날에는 공산주의 다 없어지는 거예요. 북괴니 뭐니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엔 통일교회밖에 남지 않아요.

자기 고향 친족을 위해 눈물 흘려야 할 때가 왔다

지금 현재 세계적으로, 세계의 지도자들이 추앙하는 것은 누구예요? 레버런 문을 전부 다, 레버런 문 사상을 연구하잖아요? 학자들 세계도 그렇다구요. 그만큼 올라왔다구요. 그 학자세계에서 아무리 부정해야 학자들이 연구한 내용 이상의 것을 반대한 사람이 제시할 수 없어요. 모든 나라의 주권자들이 앞으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연구한 기준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우스워요. 반대했댔자 자기 연구한 기준을 못 넘는 거예요. 다 전쟁 끝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교차시대에 넘어가는 이때에 왔으니 우리는 여기에서 여러분의 일족을 수습해서 거기에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이 판도가 3대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구형체로서 완전히 사랑의 본연의 발판을 갖추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 가운데는 가정이 있고 부부가 있고 그렇잖아요? 민족 중심삼고 수많은 종족이 연결되니 민족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국가는 이제 앞으로 통일교회 믿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요 한 3년 동안 이제 내가 이 잔치 비용을 요전번에 20억 줬으니 한 백억 쓰면 어떨까요? 그래, 문중에 잔치해 주던 것처럼 네거리, 도시의 복판에 가서 잔치해 주고 떡을 해 주면 말이예요, 서로 그저 먹겠다고 문총재 떡 먹어야 산다고 말이지요, 박장로 무슨 뭐 생수 마셔야 살겠다는 그 이상 바람이 불 거라구요. 나 그거 안 해요. 그렇게 안 해도 될 것인데 왜 그렇게 해요.

종족적 기반만 해결하면 민족은 자동적으로 편성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이제 이것이 뭐냐 하면 통반격파 문제예요. 통반격파는 종족권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락 하게 되면 부락, 통반이 전부 다 종족권 내에 있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통반격파라는 말을 써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 종족적 메시아가 되면 통반격파가 완료되나요, 안 되나요? 완료돼요, 안 돼요? 완료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움직여야 되느냐? 선생님이 일생을 걸고 수고한 모든 수난길을 헤아려 가면서 눈물과 더불어 자기 고향, 부모 형제 자기 친족을 위해서 울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눈물로서 에덴동산에서 이별해야 했던 친족들이, 다 산지사방해 있던, 수많은 원수국가들과 싸워서 망할 수 있는 사탄 지역 됐던 것이 이제 다시 돌아가 가지고, 눈물로서 하나돼 가지고 만국을 수습하고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만국을 대표한 가정을 통해서 눈물로 상봉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해방의 깃발이 꽂히게 될 때 만국은 그걸 중심삼고 영원히 돌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그 나라가 그 가정을 중심삼고 돌아가게 될 때는 나라가 망하지 않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가 돌아갈 때는 세계가 망하지 않고, 세계를 중심삼고 돌아갈 때는 하늘땅이 망하지 않아요. 하늘땅이 망하지 않을 때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그게 우리 통일가의 책임이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형제·처자 이상 세계인을 사랑하라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90각도는 안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이게 철칙이예요. 이걸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종교에서는 출가, 집을 떠나야 돼요. 집을 떠나서 싸워 가지고 이기려니 사탄의 반대 받는 자리에 안 나가면 안 되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는 출가라는 말이 나왔다구요.

또 종교에는 금식·봉사·희생이 있는 거예요.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통일교회도 많이 금식했지요? 밤잠도 안 자고. 이젠 그럴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 고향에 가 가지고…. 집을 팔아서라도, 조업전(祖業田)을 팔아서라도 그 일족과 그 문중을 살리기 위해서 잔치하고 말이예요, 다 팔아먹어도 괜찮아요. 앞으로는 세계가 먹여 살려요, 문총재로 말미암아. 문총재가 미국이라든지 전세계를 살리기 위해 수고하기 때문에 만국이 선생님 앞에 조공을 바칠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일본이 지금 그렇고 세계 각국이 지금 그러잖아요. 통일교회 지금 돈 많다는 소문 다 들었지요? 「예」 그거 어디 한국에서 여러분들이 헌금했어요? 「아닙니다」 여러분은 땅밑천 한번 내지 않았잖아요? 신문사만 하더라도 2천억, 3천억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헌금했나요, 안 했나요? 눈 껌뻑껌뻑하며 '아이구 신문사가 생겨서 세계일보, 뭐 그저 복잡한 세계일보 배달하라고…' 이러고 원망하고 있는 거예요. 그 바닥에 수천억이 투입된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지금 동아일보가 무서워하고 있어요. 세계일보를 무서워하지요? 「예」 모든 정당이 무서워하는 거예요. 「벌벌 떨어요」 그 떠는 것을 볼 때 기분 좋아요? 「예」 그렇지. 벌벌 떨다가 넘어져 죽으면 안 돼요. 넘어지려면 붙들어 주고 말이예요, 점심 못 먹었으면 점심 사 먹이고….

왜 벌벌 떠느냐 이거예요. 그럴 때는 '너만 떨지 말고 네 아버지 네 조상들 같이 와서 떨어라. 내가 잔치해 줄 테니 잔치 잘 먹고 기분 좋게 춤만 추면 너희들은 구원 다 될 텐데 그렇게 할 거야?' 해서 '예' 하면 그것이 종족 복귀되는 거예요. 원수가 회생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나라를 대표한 자리에서 종적인 3대를 거쳐야

자, 세상 천지가 그렇게 가까워 왔으니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나라를 대표한 자리에서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그다음엔 자기 부부, 자기 가정, 이렇게 3대를 중심삼아야 돼요. 이 3대는 종적인 3대예요. 3수를 거쳐야 돼요. 3수. 종대는 3수예요. 하나 둘 셋, 3수를 거쳐야 돼요. 그다음엔 횡수도 역시 하나 둘 셋, 그래 요거 중앙이예요. 둘째수는 언제나 사탄이 참소했지요? 요거예요. 요걸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자기 여편네를 사랑하듯이 세계를 사랑하면 천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어디서 얻느냐 하면, 똑똑히 알라구요. 이 종적인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자기 아들딸 사랑해야 되고, 남편 사랑하듯이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와 남편 사랑하듯이 횡적인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인류를 사랑해야 돼요. 인류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처자 사랑하는 이상 인류를 사랑하겠다고 하지 않고는 사탄 혈연관계로 젖어진 것을 넘어설 수 없는 거예요.

사탄 부모, 사탄 가정에서 시작했지요? 사탄 일족에서 시작했지요? 하늘 나라의 일족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는 그거예요. 그거 넘어서기 위해서는 하나님 대신, 자기 자식 대신, 처자 대신 그다음엔 모든 인류를 한 사람…. 그래,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거기에 첨부하면 형제의 사랑. 그것은 통일이예요. 하나예요, 하나.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하나님같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아내와 남편을 사랑하고, 그다음엔 남편 아내 사랑하듯이 형제를 사랑하고, 그렇게 사랑하듯이 세계인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인 중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다 있다구요. 남편 같은 연령, 남자 여자 다 있고 아들딸 다 요것을 확대한 것이 세계예요. 요것이 획이 돼 가지고 이 큰 부처를 전부 다 사랑으로 연결시켜라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렇게 사랑해서 하나된 것과 같이 이것을 교재로 배웠기 때문에 이것을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로 연결시키게 될 때는 이걸 빼앗아 갈자가 없는 것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는…. 여러분 지금의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은 대한민국에 있어서 뭐뭐 아무리 반대해 보라구요. 문선생님의 판도는 점점 넓어지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 서서 선생님을 사랑하듯이 여러분 뭐예요? 부모를 사랑하고, 통일교회 식구들을 사랑하듯이 여러분 아들딸을 사랑하고…. 그거예요.

이것은 반대예요. 이렇게 사랑하는 걸 배웠으니 그걸 중심삼고 지금까지 가정의 뿌리가 안 되었으니 가정에다 심어놓는 거예요. 이와 같이 가 가지고 선생님이 가정을 이룬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대신 부부의 자리에서, 선생님의 아들딸 대신 하나님을 모시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런 가정이 돼 가지고…. 선생님은 사랑 안 해도 괜찮아요. 여러분의 일족을 선생님 대신 사랑해 가지고, 하나되면 그다음엔 소생·장성 나라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완성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왜 종족적 메시아가 귀하냐 하면 가정 앞에 중간에 서 있기 때문이예요. 여기가 종족적 메시아예요. 종족적 메시아 알겠어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도대체 뭐냐? 선생님은 세계적인 혹은 나라의 중심이 돼 있지만 여러분 자체에는 그것이 없어요. 여러분에겐 5퍼센트 실적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대표한, 선생님에게 배운 것을 전부 다 대표해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을 사랑하는 데는 여러분 일족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 사랑하듯이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 아내를 사랑하고 자기 가정을 사랑하고, 자식 사랑하듯이 자기 가정을 사랑하고. 마찬가지예요. 아내 사랑하듯이, 남편 사랑하듯이 자기 식구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 사랑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와 같이 나라를 사랑하고 그와 같이 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와 세계는 선생님이 이미 연결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러분 자신들이 가는 길은 개인적 심정권에서 가정적인 심정권, 종족적 심정권, 국가적 심정권, 세계적 심정권, 천주적 심정권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되겠기 때문에 이 종족적인 메시아 기준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을 원리로 볼 때 가정이 소생이라면 종족이 뭐라구요? 장성. 국가는 뭐라구요? 「완성」 완성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국가를 중심삼고 국가가 소생이고, 그다음엔 세계가 장성이고, 천주가 완성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세계를 중심삼고는 세계가 소생이고, 하늘땅이 장성이고, 하나님 자신이 완성으로서 사랑으로 결탁되는 거예요. 이 3단계 원칙으로 연결돼 나가는 이러한 발전 원칙을 따라 보게 될 때에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 기준이 얼마나 귀중하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나라를 찾기 전에 사가리아, 세례요한 가정과 요셉 가정, 마리아 가정을 찾아와 가지고 이 둘을 하나 만들기 위한 싸움을 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그다음엔 나라를 흡수해 가지고 로마나라를 찾아야 할 것이었는데…. 그 때와 다르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로마 나라의 원로원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은 국회 상하원에 가서 승리의 팻말을 박고 왔다 이거예요. 그 싸움을 다 해 가지고 이제 돌아와서 너희들 종족만 편성해라 이거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과 책임

그러면 종족 편성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세계 지파 편성하는 데 입양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입양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부터 이런 종족적 기준을 세계 판도 가운데 입양시키기 위한 모든 심정적 절차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인 것입니다.

여러분, 나라가 필요하지요? 그 나라 중심삼고 세계, 소생 장성, 그리고 하늘 아니예요? 타락이 없으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이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찾아 나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은 예수님이 재림하지 않고 세계적 도상에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하늘 나라의 12지파를 세계적으로 편성하는 데 동참한 것과 같은 대등한 시대에 들어왔다 그말이예요. 협회장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재림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하나님 입장을 대신해 가지고 재림주를 땅에 보내 가지고…. 싸움이 없어요. 싸움이 필요없다구요. 싸움은 내가 다 책임져 가지고 탕감조건을 다 세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파송된 그 지역에서 3대만 이루면 되는 거예요, 3대.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으로 서로서로가 하나될 수 있는 요것만 만들어 놓고, 종족을 묶게 될 때는 거기에는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김씨면 김씨 하나님이 돼 버린다는 거예요. 박씨면 박씨 하나님.

지금까지는 문씨 하나님 돼 봤다구요. 그러나 문씨 하나님 가지고 돼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수많은 종씨, 한국만 해도 273성씨가 되는데 그 전체의 하나님이 되고, 그 하나님 뿐만이 아니라 4천만의 하나님이 돼야 돼요, 4천만의 하나님. 무엇을 중심삼고 내 하나님이라 할 수 있느냐 하면, 내 남편, 내 아들딸, 내 집 할 수 있는 나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족적 하나님, 참사랑 중심삼은 가정적 하나님, 참사랑 중심삼은 내 하나님이라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된 사람은.

이제부터 국가도 대한민국의 하나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세계의 하나님, 그다음엔 하늘땅의 하나님, 그거 연결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5퍼센트 책임을 탕감하는 데 있어서 종족 기준이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종족 기반을 실패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가정적으로 탕감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실패로 인해 예수님도 참부모로 왔지요? 첫번 부모가 실패한 것을 탕감함과 동시에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셋째번 부모가 사랑의 십자가를 져 나가던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일족 앞에 어려운 사람을 자기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심음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에 부모들이 넘어오는 길 앞에 담을 남겼던 모두를 헐고 넘어 가지고 하늘 앞에 직행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나가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종족적 담을 헐어야 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생각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다 돌아보고는 제일 늦게 자야 돼요. 피땀을 흘려 가지고 벌어서는 우리 아들딸 우리 집이 아니라 우리 일족을 먹여 살려야 되는 거예요.

광야노정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모세 앞에 있는 60만이 전부 다 먹을 것이 있으면 자기 집안만 먹여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지파를 넘어서 모세 앞에 갖다 놔 가지고 죽더라도 같이 죽자고 해야 되는 거예요. 백날 먹던 것을 하루에 먹더라도 열두 지파장은 모세 앞에 갖다 바쳐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생활을 하지 않고는 심정적 유대 관계를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로 연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외적인 국가세계는 선생님이 탕감복귀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지만 여러분의 종족적 기반을 내가 닦아 줄 수 없잖아요. 안 그래요?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바라지 말아요, 이제는. 앞으로는 전부 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전부 다 책임졌지만 말이예요, 이제는 여러분의 족속은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종족적인 메시아 자리 알겠어요? 「예」 90각도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각도를 맞춰야 됩니다.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이거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자고 깨고 먹고 사는 모든 전부가 자기 중심삼은 것이 아니예요. 일족을 위해서. 내가 죽어도 김씨면 우리의 김씨를 위해서…. 이렇게 한번 묶어 놓으면 그다음엔 전부 다 앞으로 대통령 선거 같은 것 할 때 전부 다 이 일족 수습하기 위해 싸움을 할 텐데 말이예요, 모든 것을 해결해야 돼요. 김일성이 나와 가지고 남한 선거했댔자 종족 수습해 놨는데 갈 데가 없어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는 이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살아남는 길이예요. 나라를 살리는 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위해서 전진에 전진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실수와 예수님의 실수와 참부모의 실수한 것을 국가적 심정권까지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종족적 메시아가 십자가를 져야 되는 거예요. 둘째번이 십자가를 져야지요.

그래서 각 면, 앞으로 이제 면에 교회 짓는 것을 선생님이 대주어야 되겠나요, 여러분들 조업전(祖業田) 팔아서라도 교회를 만들어야 되겠나요? 말해 봐요? 「저희들이 지어야 되겠습니다」 뭣이 천 5백 개 만든다고 하는데 한 천 2백 개만 만들면 되지요. 그건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이 자기 사는 집보다도 못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미국 갈 때에 여의도 교회 본부 지을 것 다 준비해 놓고 갔지요? 수택리 대학 기지 만들 것 다, 70만 평 준비하고 갔지요? 그다음에 청평에 7백만 평 세계 수련소 만들 것 다 준비하고 갔지요? 선생님은 집도 없었어요, 그때. 집도 없었어요. 지금도 선생님 집 없잖아요? 요전에 한국에 와 가지고 각 도에 전부 다 지구본부 몇십억씩 주고 다 샀지요? 부산만 해도 얼마? 「47억입니다」 47억. 광주만 해도. 어디 안 산 데가 있어요? 그거 누가 다 샀나요? 여러분들이 사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부터는 도를 중심삼은 권내의 기반은 내가 한다 하더라도 마을 중심삼은 기반은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야 선생님의 외적으로 닦아진 기반을 전부 다 자기 것으로 이어받지요. 이어줄 수 있는 아무런 밑천이 없는 사람에게 누가…. 맡겨 주면 다 팔아먹을 것을 뭐….

종족적 메시아가 되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야

그래, 종족적인 메시아를 위해서는 있는 힘을 다해야 돼요. 하나만 되는 날에는 축복해 주게 되어 있어요. 옛날에는 선생님이 핍박받으면서 전부 다 발전했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일족이 환영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직접 후원하게 돼 있어요. 전부 다 가르쳐 주게 돼 있다구요. 그런 것 알지요? 통일교회 패들 뭐 어수룩해 보여도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기 때문에 남아 있지요 뭐. 선생님이 좋아서 따라가려고 그러나요? 선생님 따라가기가 얼마나 고달파요. 그렇지요? 그러나 이젠 고달프지 않아요. 이건 4년만 고생하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땡잡을 거예요. 그거 얘기 좀 할까요? 「예」

독일 같은 나라에서 만든 차 중에서 무슨 차가 제일 좋던가요? 「벤츠」 무슨 벤츠? 「메르세데스 벤츠」 응, 메르세데스 벤츠. 그다음엔 비 엠 더블류(BMW). 그 사람들이 앞으로 다투어 가지고 선생님 타는 차를 자꾸 만들려고 그러게 돼 있어요. '선생님 독일 차 타야 됩니다' 그러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미국 차를 타라고 그래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지금도 그러잖아요, 지금도. 선생님이 편지만 한장 내면 독일 벤츠도 들어오고 말이예요, 비 엠 더블류(BMW)도 들어오게 돼 있고, 영국의 롤스 로이스도 재까닥 들어오게 돼 있어요. 뭐 사 놓은 것만 해도 벌써 8년 동안 내가 안 가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데 뭘.

자, 그러면 앞으로도…. 선생님이 지금 그렇잖아요? 자동차도 내가 얼마든지…. 자동차 만들 실력 있잖아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해요?

비행기 만들 실력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통일산업은 비행기를 벌써 5년 전에 네 대 만들어 가지고 시험하고 그러고 있는데 말이지요. 뭐 군함은 못 만드나요? 무엇은 못 만드나요? 내가 설계만 했으면 벌써 다 만들 수 있는 실력 갖고 있잖아요? 중공에 지금 전부 다 탱크니 무엇이니 이거 전부 다 현대무기로 다 갈아 줄 준비를 하고 중공에 추파를 던지니 중국 사람이 입을 벌리고 지금 달려들지 않아요?

내가 부러운 게 없다구요. 대한민국 대통령이 부러워요? 부러울 게 없어요. 내가 부시 미국 대통령이 부럽겠어요? 그거 4년밖에 못 해먹고 도망가야 할 텐데. 그래 문총재는 4년 동안 해먹고 도망가나요? 「아닙니다」 도망갈까봐 걱정이예요, 통일교회는. (웃음) 그래, 한번 갈아 보지요, 선생님 대신. 암만 갈았댔자 가짜라고 하지 진짜라고 왜요? 그거 선생님 외에는 만년 해먹을 자가 없어요. 욕을 하더라도 그저 할 수 없이 붙들고 살아야지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예」

자, 이런 걸 볼 때, 앞으로 보라구요. 세계의 수많은 나라가 선생님 모셔가기 싸움이 벌어져요. 아, 요전에 내가 전라도만 몇번 들어갔더니 왜 선생님은 전라도만 자꾸 다니느냐고 경상도는 그만두고 충청도도 그냥 두고 말이예요. '기분 나쁩니다' 그래요. 경상도는 전부 다, 현 정부가 경상도가 잡고 하니까 나는 전라도라도 가 줘야 찌그러지지 않고 한국이 바다에 들어가지 않을 것 아니예요? 그 생각이지요.

그래, 제주도서부터 지금 현재 전라남도에 말이예요, 어제 내가 갔다 온 것은 땅을 한 4백만평 사려고 말이예요, 아 이놈의 땅값이 왜 이렇게 많이 올라갔는지 요전 석달 전에는 몇천원 가던 것이 이건 뭐 삼만원 얘기를 하고 만 오천 원 이상 얘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이건 뭐 전라도 사람들 땅강아지가 아니고 무슨 강아지인가? (웃음)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려면 내가 간다면 길이라도 닦아 놓고 오게 해야 할 텐데 말이예요, 아이구, 길도 내가 닦고 뭐 땅도 내가 사고 공장도 내가 사고, 그런 데도 우리를 살려 달라….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어저께는 말이예요, 어딘가? 저 덕산, 덕산이 어딘지 알아요? 덕산, 수덕사 옆에 덕산 들렀다가 그다음엔 전주로 해서 쭉…. 그 땅이 있는 곳으로 해서 목포를 들러 가지고 올라왔던 거예요. 올라와 가지고 밤늦게 왔지만 말이예요. 이렇게 산다구요. 얼마나 고달파요. 금년에 내가 여기 있는 날에는 매일 집에 안 있어요.

어제는 내가 윤박사를 말이예요, 손대오하고 이 카프 책임 못 해서 기합을 줬구만. 이제 못 하면 내가 또 이것까지 기반 닦아 줘야 되겠어요? 아이구, 못난 자식들! 그거 데리고 사는 잘난 부모가 얼마나 속이 상하나요? 그렇지만 이놈의 자식들 버릴 수 없어요, 이게. 이 똥구더기 같은 것들 말이예요. 「속썩였지요」

그러나 이제는 가만히 보면 손해가 안 나겠거든요. 가만히 눈들 들여다봐야 선생님 말 안 들었다간 종족이고 뭐고 국물도 없겠거든요. 자기가 가만히 봐야 이 한국이 선생님 조직편에 다 들어가게 돼 있는데 지방자치제 되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 각 도지사로부터 무슨 뭐 시의 의원들은 다 통일교회 교인이 안 될래야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왜? 세상을 믿을 수가 있어요? 믿을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밖에 없는데. 응? 그러니 선거 문제도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종족을 빨리 수습하는 사람은 자기 출세의 길이 열린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모든 것 버리고 고향으로 가라

그거 닦거들랑…. 내가 돈 있지요. 정당 쓰는 돈을 내가 댈 수 있을 거라구요, 정당 쓰는 돈만큼. 내가 땅을 팔든지 하면 말이예요, 한판 차릴 수 있는 재산이야 있지요. 그래 알아요? 「예」 그래 돈 가지고 싸움하자면 돈 가지고 한번 싸움해 보려고 그래요. 김일성이하고 한번 겨뤄 가지고 김일성이 쫓아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섭리의 뜻과 일치되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심정을 중심삼고…. 누가 못 빼요, 여러분이 심으면. 내가 다 박아 놨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를 내가 박아 놨기 때문에 뺄 자가 없어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 서울에 있는 사람들,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 취직이고 뭣이고 다 집어치우고 고향 돌아가라는 거예요.

그 대신 통일교회 기관은 나한테 승낙맡고 말이예요, 여기 있소 하면 있을 수 있다구요. 딴 데 기관에 있는 사람은 다 나와 가지고 고향복귀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이예요, 자기 개인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출세하기 위해서 말이예요, 섭리를 배반하고 했으면 오늘날 세계에 통일교회 기반이 닦아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모든 것을 버리고 이 길을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어머니면 어머니는 선생님이 미국을 중심삼고 전부 다 40개 국을 돌아다니고 할 때 얼마나 고달파요? 입 다물어! 절대 복종하고 나오고 다 이렇게 이 길을 걸어 나왔다구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선생님 대신 모든 것 버리고 뭐요? 모든 것 버리고 어디로 간다구요? 「고향으로…」 고향 간다 이거예요. 고향 가라구요. 이 본부교회 비워도 괜찮아요, 본부교회.

그럼 이 서울이 고향 아닌 사람 손들어 봐요. 서울이 고향 아닌 사람 손들어 봐요. 응? 여기서 이북 패들 손들어 봐요, 이북 패들. 이북 패들은 갈 데가 없지요. 이북 패들은 갈 데가 없으니까 선생님 사는 한남동 골짜기로 다 모이라구요. 모여 가지고 앞으로 한남동 복귀섭리를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웃을 얘기가 아니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고향물을 먹어야 되고 고향에서 생산하는 밥을 먹고 거기서 살면서 4년 동안 있는 정성을 다 들여야 돼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그러면 서울에 있는 집들은 다 어떻게 하구요. 그거 팔아 가지고 고향에 갈 거예요, 팔아서 나라에 바치고 갈 거예요? 「집 없어요」 아, 집 있는 사람 말하잖아.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미국에 가서 기반 닦고 일본에서 기반 닦은 모든 것을 환고향할 때 미국에서 다 팔아 가지고 짊어지고 한국에 와야 되겠나요, 남겨 두고 와야 되겠나요? 그거예요. 말해 봐요. 말해 봐요! 「남겨 두고 와야 됩니다」 팔아 가지고 와야 돼요, 남겨 두고 와야 돼요? 「남겨 두고 와야 됩니다」 왜? 「나라에 바쳐야지요」 나라에 바치는 게 아니고 세계예요, 세계. 어차피 이 기반은 대한민국이 필요로 하는 기반이예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의 기반을 닦아서 미국 땅을 중심삼고 하늘 나라로 올라가야 돼요. 그러니 내가 대한민국을 버리고 미국 가는 것은 미래에 대한민국이 갈 수 있는 재산기지를 만들기 위한 것이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서울의 기반을…. 그것은 누구한테? 선생님한테 맡기고. 대한민국에 맡기면 다 팔아먹어요. 알겠어요? 정당에 맡기면 다 팔아먹어요. 믿을 수 없어요. 그러나 나한테 맡기면 팔아먹지 않아요. 그게 달라요. 팔아서 자기 포켓에 안 넣어요. 그건 나라를 위해 쓰려고 하는 거예요. 나한테 맡기고….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앞으로 여러분들이 나라에 돌아올 때 여러분 일족들이 한국이 통일돼 가지고 통일동산이 되어 서울 올라올 때 그 집이 여러분의 후손들의 발판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팔고 가야 되겠어요, 놔두고 가야 되겠어요? 똑똑히 말해요. 팔아 가지고 가야 되겠어요. 놔두고 가야 되겠어요? 「놔두고…」 놔두고 가야 돼요, 놔두고. 고향 돌아갈 때 무엇 갖고?

금의환향할 때, 문선생이 금의환향할 때는 세계의 부를 싣고 왔지만 여러분들은 금의환향할 때 아무것도 없잖아요? 선생님이 세계적 승리의 기반을 닦았으면 여러분들은 종족적 승리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이것은 선생님이 세계적 판도를 닦았으면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없어야 돼요. 모세 시대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일족을 적수(赤手)로 찾아 가 가지고 먹여 살리겠다는 조상이 돼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남겨진 책임

그래, 그걸 먹여 살리려면 말이예요, 그 잘사는 종족들이 있지요? 탕두질해 가지고…. 그러나 말씀만 받게 된다면, 이 원리를 알게 된다면 대번에…. 종족적 메시아를 모시려면 그가 조상이예요. 여러분들이 참조상을 못 만난 것이, 여러분 조상들 중심삼고 타락한 조상을 만든 것이 한이라는 거예요. 이제 참조상으로 온 거예요. 참조상으로 온 종족적 메시아 앞에 자기 일족의 모든 것을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돌아갈 길이 없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열심히 말씀을…. 선생님은 말씀을 통해 가지고 세계 기반 닦았지요? 밤이나 낮이나, 밤잠을 안 자 가지고, 24시간 자지 않고, 먹지 않고 그 놀음 했어요. 여러분들도 종족적인 복귀를 위해서 그런 정성을 들이게 될 때는 여러분의 일족이 여러분 조상 중의 조상으로서 모시면서 자기 재산이나마 전부 다 나라에 연결시킬 수 있게끔 부디 노력해 달라고 모든 것을 자동적으로 갖다 헌납하게 돼 있는 거예요. 이래서 하나의 탕감적인 승리의 모든 제물조건을 넘어선 그 기반이 벌어져야만 한국에 천국이 찾아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이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울타리권 내에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요. 그러나 여러분권내에는 여러분이 가야 할 5퍼센트의 종족적 기반이 남아 있어요. 알겠어요? 이것을 메움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그 물건도 하나님의 것이요, 거기에 사는 가인도 하나님의 것이요, 아벨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것이 돼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것은 무엇으로 묶어야 되느냐? 심정으로 묶어야 돼요. 알겠어요?

누구보다도 고향을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고향 마을 사람을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자기 아들딸들을 사랑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뿌리를 박게 해야 되는 겁니다.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남겨진 책임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협회장 알겠어? 「예」 수련 때에도 요거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닦아 준 국가와 세계 탕감노정 없이 여기에 돌아 들어올 때 뭐냐 하면 나라, 대한민국까지 왔으니 종족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의 종중을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문씨 말고. 문씨 종중도 그래요. 문씨 종중은 내가 어디 가든지 전부 다 환영한다구요.

여러분의 종중을 찾아가게 될 때에 여러분은 종중의 부모가 돼야 돼요. 그렇지요? 그다음에 여러분의 가정의 부모 여러분의 개인의 자리에 연결돼야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여러분 개인과 가정과 종족은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천상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종족적 복귀가 끝나면 지파편성 시대가 와

그래서 이 종족적 복귀가 끝나거들랑 지파편성시대가 오는 거예요, 지파. 알겠어요? 한국이 이제 남북한 통일되게 된다면 하나님의 이름으로서 새로운 지파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12지파. 예수님이 12제자를 중심삼은 지파편성을 못 했거든요. 이것을 편성해 가지고 세계의…. 이렇게 될 때는 세계가,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에 편성할 수 있는 이것은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것보다 중공을 더 사랑하고 일본을 더 사랑하고 소련을 더 사랑하고 미국을 더 사랑한다는 거예요. 왜? 사랑의 터전이 없어 가지고는 갈 길이 없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그와 같은 것을 여러분의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국가 기준까지, 여러분의 개인에서 가정을 거쳐 가지고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가게 되면…. 국가적 기준은, 선생님이 닦아 준 터전은 하이웨이가 이미 닦아졌다구요. 선생님 일족에는 하이웨이가 닦아졌다구요. 알겠어요? 문씨 종중은 닦아졌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나 여러분이 안 돼 있어요. 여러분이 닦아야만, 닦아져야만 여기서 연결돼야만 이게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그것은 이제 자기들이 종족적인 책임을 하여 메시아적 책임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완결됨으로 국가를 동서남북으로 엮을 수 있는 터전이 자기와 더불어 관계를 맺게 마련인 것입니다. 그렇게 돼야 종족을 대표해서 국가를 찾을 수 있는 대표의 종족으로 서기 때문에 그 종족은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종족은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자, 그러면 오늘부터 고향으로 돌아가야 되겠어요, 이제부터. 협회장 알겠어? 「예」 지금 고향 부흥회 하는데 여러분들이 가서 주도역할을 해야 되겠어요. 통일산업이라든가 여기 모든 회사들은 말이예요, 저 일화!「예」 될 수 있는 대로 돌려보내는 거예요. 안 돌아가게 되면 남편이든가 여편네를 돌려보내요. 알겠어요? 그런 대책을 취하라구요. 회사들 알겠나? 협회장 알지? 「예」

이건 지나가는 말이 아니예요. 이렇게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 책임만 다하게 될 때는 남북통일은 문제가 없어요. 그래 한국통일이 금년 여기 와서 하면 그렇게 될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4년, 이제 4년 남았어요. 금년서부터 1989, 90, 91, 92, 이 4년 동안에 북괴는 갈 곳이 없어요. 갈 곳이 없다구요. 자기는 남침하고 싶지만 마음대로 안 돼요. 두고 보라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서남북을 심정권으로 종족을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국가 중심삼은 선생님과 세계 중심삼은 선생님과 하늘땅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여러분의 일족 일족이 동서남북의 어디에 흩어져 있든지 이 중앙선…. 중앙선은 종적인 하늘나라의 고속도로를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고속도로, 심정의 고속도로가 깔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뭐라구요? 심정의 고속도로. 여러분의 집에서부터 종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삼고 하늘나라까지 통할 수 있는 심정.

그러니까 하나님은 세계를 넘고, 국가를 넘고, 종족을 넘어 가지고 나에게 찾아와 내 개인 하나님의 자리까지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심정적 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런 중요한 시대에 처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만약에 종족적 탕감노정이라는 것이 없었으면 선생님이 미국을 갈 필요도 없는 것이고 대한민국에서 핍박받을 필요도 없는 거예요. 핍박을 안 받았을 거예요. 종족적·민족적·국가적 이 기준이, 이 탕감노정이 남았기 때문에, 핍박받을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선생님이 탕감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탕감하는 이 종족적 복귀 노정에 있어서 핍박이 없어요. 그건 부모가 책임지고 다 했기 때문이예요. 여러분들을, 자식들을 고생 안 시키기 위해 전체 책임을 지고 부모가 다 했기 때문에 그 은덕을 받아 가지고 부모를 자기와 같이 사랑하고 자기 처자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그렇잖아요. 남편보다도 선생님을 더 사랑하지요? 여자들 그래요? 또 남편들도 그렇다구요. 자기 여편네보다도 선생님을 더 사랑한다구요. 협회장 그런가? 「예」 (녹음 잠시 끊김)

그래서 이 기준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될 이것이…. 종족이, 이것이 뭐라고 그럴까요? 운명을 건 숙명의 길임을 알고 다 그렇게 실천해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승리적 메시아의 자리에 가야

이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돼서 승리적 메시아의 자리에 나가야 돼요. 지금 출발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종족적 부흥회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부흥회가 안 됐으면 전부 다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찾아 다니고, 교육을 해 가지고 이렇게 가야 된다고, 한 길로 전부….

그래, 김일성이 내려오기 전에 어떤 사된 모든, 선거할 때 뭘 해먹겠다는 녀석들이 오기 전에 딱 자리를 잡아 가지고 하늘이 감정한 지시에 따라 가지고 행동 기반을 여러분 일족에서 편성할 것을 서둘러야 되겠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거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그다음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안 하면 저주받아야 돼요.

일본 사람이 와서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공산당을 구하기 위해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해와 국가니만큼 해와 국가에서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처럼 종족적인 메시아도 아니예요. 해와 국가니만큼 일선에 서야 돼요. 일선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신문배달 누가 해요? 누가 해요? 누구한테 맡겼어요? 신문배달 누구한테 맡겼어요? 「일본 사람들에게 맡겼습니다」 한국에 있는 통일교인들보다 일본 사람이 책임졌어요.

맥콜 판매를 누가 해요? 맥콜 판매를 누가 해요? 일본 사람이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그거 일본 사람한테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일본 사람은 나라를 떠났어요. 나라를 떠나 이국 땅에 와 가지고 먹을 것을 자주적으로 해결하면서, 생활대책을 취해 나가면서 이런 싸움을 하고 있는데 한국 내에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종족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 못 하겠다면 안 돼요.

저기 나라를 버리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 종족을 찾을 수 있는 무리가 생겨나요. 일본 사람들한테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럼 나라 버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이고 나는 서울에서 살래. 고향 안 돌아가겠어' 그런 말이 성립돼요? 그렇게 했다가는 일본 사람한테 다 빼앗겨요. 일본 사람은 고향에까지 다 배치됐다구요. 배치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여러분 고향에서 전부 다 그렇게 하기 때문에 앞으로 일본 사람을 조상으로 모셔야 돼요.

그게 현실 문제예요. 일본 사람들 다 싫어했지요? 이거 결혼도 시켜 주고 일본 사람들 왜 데리고 있느냐 하면 복 빼앗으려고 하는 거예요. 잘하면 복을 빼앗는 거예요. 그 복을 빼앗아 가지고 일본 돌아가나요, 여기 있나요? 「여기 있어요」 그러니까 뭐요? 신세지는 거예요, 신세를 입히는 거예요? 「신세지는 거예요」 꼴좋다, 꼴좋다. 선생님이 그런 것 좋아해? 에이 이놈의 자식들.

이거 3년 이내에 빨리 해결해야 돼요. 일본 사람은 중국으로 가는 거예요, 중국. 해와가 천사장을 전부 다 이제…. 아시아의 천사장권이 누구냐 하면 중국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용 아니예요, 용? 푸른 용이지요? 중국은 용이예요, 용. 그 푸른 용이 천사장이예요. 이걸 소화하기 위해서 일선에 갈 만반의 준비를 해야 돼요.

그거 좀 알아보라구요. 「예」 거기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이제 한 천 명, 2천 명을 빼야 돼요. 한 2천명을 중국에 데리고 들어갈 준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빼라구요. 곽정환이가 조사하나? 「예」 통일산업하고 좀 배치해야겠구만. 자, 그러니까 고향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가겠습니다」 고향에 안 돌아가겠다는 사람은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오지 말고 이북에 돌아가지 말라는 패예요. 이제 남북이 통일한다 할 때는 말이예요, 이 남한에 모든 선생님의 재산이 있는데 전부 다 남한에 놔두고 가야 되겠나요, 북한에 전부 다 가지고 가야 되겠나요? 「가지고 가셔야 됩니다」 「일부만 가지고 가셔야지요」 뭐라구? 「일부만 가지고 가시라고…」 (웃음) 일부만? 한 나라인데 뭐 한 나라. 그거 내가 가지고 갈 수 있다면 이북이 부흥하지요, 뭐. 그러나 그걸 가지고 가더라도 내가 쓰지 않아요. 이북 살려주기 위해 가져가지요.

자, 여러분들은 그럼 서울에 있는 것을 가져가도 괜찮아요? 「예」 선생님은 아이고, 우리 종족 살려주지…. 아니예요. 그건 나라 살리고 나서예요. 나라 살리고 나서 가져가는 거예요.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분위기가 됐으니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나라가 살 수 있게끔 안 돼 있는 거예요. 김일성이가 노리고 있잖아요. 이걸 방향을 잡지 않으면 안 돼요. 나라를 찾고 나서야 마음대로 하는 거지요. 그렇지 않으면 일방적이예요. 일방통행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먼저 고향에 가서 종족복귀한 사람이 조상

여기 서울에 사는 사람 중에서 지방이 고향인데 지방을 버리고 서울에 있는 사람들 다시 한번 손들자구요. 다 일어서라구요. 다 일어서요. 몇 사람 안 되네. 고향이 지방이고 여기 서울에 와 사는 사람들 일어서 봐요. 이 사람들은 다 선생님이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일반 사회라든가 무슨 기관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 기관을 통해서 자기 고향땅 말이예요, 대구면 대구, 전남이면 전남 그곳에 이동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그 조치를 통해서 가더라도 그거 없게 될 때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알겠나요, 모르겠나요? 「알겠습니다」

오늘부터 이러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종족적인 메시아권을 잃어버려요. 축복을 먼저 받아도 그 가정이 먼젓 가정이 못 되는 거예요.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이제 선생님 말씀만을 갖고 종족적인 메시아를 중심삼고 수습해 놓는다면 그 사람이 조상이 돼야 된다구요. 조상만이 아니라 그를 조상으로 모셔야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꼴이 뭐예요, 꼴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꼴이 뭐예요?

36가정이 먼저 돌아가 가지고 72가정, 그다음엔 120가정, 430가정, 6천가정 있으면 전부 다 불러 들여 가지고 우리 고향을 살리자고 주도해야 될 텐데 거꾸로 되면 꼴이 뭐예요? 거꾸로 된다 이거예요. 똑똑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거꾸로 되었다면 창피하게 여러분들 아들딸들이 저주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 된다고 성경에 말씀한 것이 그럴 때가 오기 때문이예요. 조수물이 나갔던 것이, 맨 나중에 따라 나갔던 것이 맨처음이 되지요? 이것이 맨 나중이예요.

지금 선생님이 가라 할 때 못 가게 되면 꼴래미 되는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 지금 때가 그런 때예요. 알겠어요? 오늘은 2월이기 때문에 음력으로는 1988년 12월 마지막 날이예요. 이걸 내가 깨끗이 얘기해 줘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오늘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시간이 많이 갔구만. 알겠어요? 「예」 물이면 나갔다가 따라들어오더라도 먼저 들어와야 돼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들 고향에 누가 먼저 가야 돼요? 여러분들이 먼저 가야지요. 안 그래요? 「예」 고향에 누가 먼저 가야 돼요? 맨처음부터 욕을 먹고 쫓겨 났더랬으면 찾아 들어갈 때는 먼저 들어가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거기 72가정, 무슨 36가정 전부 다 오래된 사람이 가정 순위에 비례해서 결정했는데 이제 안 들어갔다가는 문제가 뭐냐 하면 나중된 사람이 전부 다 먼저 되는 거예요.

김씨면 김씨 결혼도 안 한, 축복 안 받은 사람이 들어가게 되면 그 사람이 팻말 꽂으면 별수없어요. 36가정은 앞으로 그 사람 모셔야 돼요. 나 그런 꼴 보기 싫다구요. 나 그거 원치 않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원해요? 여러분들 원해요, 안 원해요? 「원치 않습니다」 그때는 천대를 할 거예요. 저 자식 꺼져 꺼져. 저 뒤에 가라고…. 나 자신이 그럴 거예요.

이제 돌아가자마자 교회 천 오백 개 사자고 한 땅 있지요, 땅? 기지에 돌아가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밥을 얻으러 와 가지고 성전 기지를 중심삼고 그 잃어버린 모든 한을 탕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민족을 대표해서 통곡을 해야 돼요. 대한민국이 왜 이렇게 부패됐고, 이 민족이 왜 이렇게 불쌍하게 됐고, 남북이 왜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섬기지 못했기 때문이요, 잃었기 때문이예요. 우리는 돌아와서 이제 새로운 종족적 메시아로서 전통적 심정권을 이 강토, 이 성 어디든지 우리 땅 앞에 이 기반 닦기 위해서 돌아온 조상이라고, 조상의 권을 가지고 통곡을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예」

공산당 이상 정성들여 가나안을 복귀해야

협회장! 이제부터 실천해야 돼. 알겠어, 협회장? 「예」 전부 다 앞으로 무슨 뭐 부장이고 장들 배치하기 전에는 말이예요, 전부 다 쫓아 보내. 쫓아 보내라구. 「예」 거 없으면 우리 전도하면 될 거 아니야? 일본도 전부 4천명 쭉 다 빼 왔어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너희들끼리 다시 메우라고 했어요.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다 쫓아내는 거예요.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대이동입니다. 집이 있으면 여기 서울에 있는 것은 나한테 맡겨요. 거 일본 식구들 집들 없잖아요?

정말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이 다음에 나보고 불평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이 때 말 안 듣는 녀석은 앞으로 후손까지도 축복 대상에서 뺄지도 몰라요, 안 돌아간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아들딸 전부 다 축복 장소에 내 앞에 못 나타나요. 협회장 알겠어? 「예」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오늘이 마지막 날이지? 내일이 정월 초하루인가? 「예,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전에 통고해야 된다구요. 그 종족적 메시아를 내가 요전에 선포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때가 돌아오느니만큼 여러분도 깨끗이 자기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고향, 나도 지금 고향 가고 싶은데 말이예요, 여기 서울에 있고 싶지 않아요. 고향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이렇게 외국의 따르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고향 가 가지고 전부 다 환고향하게 될 때는, 그 여파가 북괴를 능가하게 될 때는 선생님의 고향은 자연히 올라오는 거예요. 싸움하지 않고 그냥 통한다 이거예요. 물이, 조수가 그 선생님 고향과 메워 버리고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 도당 이상의 정성을 들여 심정적인 고향, 가나안 땅을 편성하는 것이 통일가의 사명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오늘은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향에 돌아간 다음에는 부처끼리 싸우면 안 되는 거예요. 굶으면서도 싸워선 안 되고, 욕을 먹으면서도 싸워선 안 되고, 울더라도 자기를 위해서 울어서는 안 돼요. 그 일족을 위해서 울어야 돼요. 우리 고향의 부모들이, 우리 조상들이 하늘을 모시고 눈물을 흘리지 못하고 이 땅을 갈지 못한 것을 내가 환고향해서 하겠다고 해야 돼요. 땅을 사랑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어버이 주인이 왔다고 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그 향리를 보호할 수 있는, 또 선생님 대신 향토를 사랑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됨으로 말미암아 한국 강토에는 천국이 찾아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지나가는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요전에 그거 다 21개 국의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그러니 이제부터는 말뿐이 아니라 실천해야 할 때가 됐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놀음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다시 한 번 돌아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거 내리고, 안 돌아가겠다는 사람은? 있을 수 있나요? 그런 놈은 팔을 쳐 버려야지요. 나도 고향 가면 참 얼마나…. 이거 삼팔선이 열리면 내가 먼저 갈 텐데. 그렇잖아도 언제 내가 중공을 통해서라도 고향을 한번 가 봐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소련을 통해 케이 지 비(KGB)를 앞장세우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알고 환고향해서 종족적인 메시아 되는 데 핍박이 없는 자리에 있어서 이건 쓱쓱하고 말씀만 하면 다 수습되게 돼 있는 거예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음력으로 1988년 12월 30일을 맞이했습니다. 내일은 설날을 맞이해서 1989년을 새로이 맞는 역사적인 날이 되겠습니다. 이 날을 기하여 여기 참석한 전국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신도들이 자기 고향 땅에 돌아가 가지고, 종족적인 메시아 사명을 위해서는 일심동체가 되어서 하늘을 모시고 하늘 부모의 뜻을 따라 이 만국의 심정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자기 일족에 찾아오신 하늘의 노고를 대신할 수 있는 탕감의 기준으로서, 종족적인 메시아 사명을 하라고 통고했사오니 이제 쌍수를 들어 맹세한 이들을,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소서.

한국 땅에도 새로운 봄이 찾아와 사랑의 봄을 맞을 수 있는, 부모를 다시 부활시킬 수 있는, 해골 골짜기의 모든 사망의 무더기로 남아 있는 조상들의 모든 해골골들을 부활시켜 하늘의 권속으로 이을 수 있는 복된 시대를 맞이했사오니 이 시대에 전 삼천리 반도를 당신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당신의 아들딸들이 돌아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핍박 없이, 예수가 바라던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를 넘어 세계를 연할 수 있는, 심정적 기지의 터전을 지킬 수 있는 종족적 주인이 되겠다고 결심했사오니 이들을 위하여, 아버지, 축원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 많은 역사시대에 종교의 문을 두드렸던 모든 사람들은 출가를 결심하고 가정을 버리려 했고, 나라를 배반하고 나라를 뒤에 두고 돌아서야 했지만 나라를 앞으로, 자기 고향을 앞으로 모시고 부모를 모시어 하늘과 더불어 찬양할 수 있는 승리적 세계가 되어진 이 기쁜 시대를 망각하고 잃어버리는 무리들이, 배도의 무리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순도의 무리가 되어 하늘나라의 인연을 따라 지파 편성에 가입하여 하늘의 권속들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삼천리 강토를 지켜 주시옵소서. 이제 소동하는 환경을 수습할 수 있기 위해서는 문총재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세계일보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통일교회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이들이 사랑으로 살아 있는 모습을 가져 가지고 향리를 샅샅이 부활의 생명의 운세권에 말아 넣어야 하는 사명이 있사오니 불쌍한 이 민족 촌촌 마을 마을에 있어서 폭발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리하여 삼천만 민족이 당신의 품에 품김과 동시에 남북의 통일 운세를 물고 와 세계의 새로운 민족으로서 모든 만민과 만국을 넘은, 민족을 대표해서 불을 붙일 수 있는 백의민족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제가 한국에 찾아와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당신이 주시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남북통일이라는 것을 선포했습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종족적 부흥회를, 국가를 넘고 넘어 이제부터 일년 동안 계속해서 이 일을 격파해야 되겠습니다. 격파, 격파 또 격파하여 전진하게 될 때는 모든 것이 승리적 발판으로 닦아질 줄 알고 있사오니, 이 일을 준비하기에 솔선수범하는, 당신이 기억하였고 인도하였고 지금까지 보호하던 무리들을 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같이 자기 형제 친척 부모 전체를 품고 당신의 나라와 당신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일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일국을 이루시어 하나의 세계를 갖추고 하나의 지상천국을 이루어 당신의 해방과 더불어 사랑의 주도적 승리의 주권을 세우시어 영광 받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날이 찾아오는 그날 앞에 부끄럽지 않은 종족적인 메시아의 책임을 추구하는 데 있어서 자기의 소행과 책임을 다하고도 남을 수 있는, 승리의 깃발을 든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도 후 말씀

그리고 내가 지방을 순회할 계획이예요. 요즘도 그 교회 짓는 데도 자주 가고 땅 산 곳도 들러보고 합니다. 알겠어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그 땅에 선생님이 언제 들를 지 모를 텐데, 혹은 교회 기지를 사 놓은 곳이…. 천 오백 교회를 사려고 했는데 말이예요, 지금 얼마요? 5백 몇개요? 「530개」 530개 기지를 세웠어요.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성지 대신 그 기지에서 기도해야 돼요, 오늘부터. 알겠어요? 오늘부터 그런 공문을 내리라구요. 그 산 땅을 중심삼고 정성들이고 하늘 앞에 우리가 지을 수 있는 새로운 성전, 이 땅에 기독교와 종교들이 많지만 하늘 부모를 모시고 하늘의 심정의 뿌리를 박을 수 있는 종교가 없었던 것을 여러분이 아시고 여러분을 통한 새로운 뿌리가, 심정적 뿌리가 내려질 수 있는 정성 어린 터전이 교회가 되게 해야 되겠습니다.

교회를 짓고 그다음에 학교를 짓고 여러분 집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 때문에 교회를 지어야 되고 그다음엔? 「학교를 지어야 됩니다」 학교를 지어야 돼요. 그다음에 여러분 집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 집이 있거들랑 팔아서라도 교회를 지어야 돼요. 팔아서라도 학교를 지으라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 2세가 가나안 복귀 했어요. 전세계 2세는 우리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2세들은 미국 2세도 미국 지도자를 원치 않아요. 소련 2세들도 지도자를 원치 않아요. 그건 앞으로 이제 선생님을 원하게 돼 있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첫번엔 무엇을 지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을 지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위해, 여러분들이 전부 다 교시를 할 수 있는 종족적인 메시아가 돼 가지고 내가 이렇게 하나님을 모시고 인류를 사랑했다는 것을 교재로서 남겨줄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교회를 짓기 위해서 일했고, 그다음에는 학교를 짓기 위해서 일했는데, 대한민국에서 전부 다 학교 인가를 안 내 줬지요.

이번에도 우리 성화신학교 지었지요? 저 한채에 저런 집 열두채 이상 지을 수 있는 돈을 들였다구요. 가게 되면, 천안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거기에 단국대학 있지요? 단국대학 지을 수 있는 이상의 돈이 들어갔다구요, 한채에. 왜? 어떤 학교가 내가 짓는 걸 따라와서는 안 돼요. 천년 역사에 남을 집이예요.

그런 집을 짓는데 그거 선생님의 아들딸을 위한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위한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위한 거예요. 여러분 헌금해서 그 학교를 지어야 되는 거예요. 헌금했어요? 또 교회까지 지으라니까 전부 다 선생님이 다 할 줄 아는 거예요. 그건 망해요. 여러분들이 못 하게 되면 일본 식구들이라도 시켜서 지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고향에서 책임 못 하게 되면 일본 식구를 통해서, 피를 팔아서라도 교회를 짓는 데 주력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남편이라든가 아내가 아무 고향, 면지에 들어서면 그 면에 들어가 가지고, 그 교회에 들어가 가지고 사는 거예요. 교회를 짓는 데 피땀을 흘려야 돼요. 한국 사람들이 건물을 짓는 데 있어서 일본 사람들 앞에 전통적 사상을 전수해 줘야 돼요. 거꾸로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일을 중심삼고, 어디 어디 교회라는 것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돌아가서 성지…. 성지에서 기도해야 될 텐데 기도할 곳이 없거들랑 여러분들이 조업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땅이라든가 논을 팔아서라도 만들어 놓고, 문중회를 해 가지고 책정을 해 놓고…. 그 기도장소는 여러분들이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만세 삼창)

여러분들 이제 종족적 메시아의 기반을 닦으면 여러분들 종족에서 나라에 조공을 바쳐야 돼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이제 대한민국에 조공을 바친다구요. 여러분들 벌어서 마음대로 먹고 살았지? 앞으로는 전부 다 30퍼센트, 십일조가 아니라 10의 3조 바쳐야 돼요, 10의 3조. 하나는 뭐라구요?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인들은 하나는 뭐라구요? 여러분들은 뭐 십일조 바치나요, 십의 삼조 바치나요? 선생님은 몇조 바쳐요? 「십의 십조요」 십의 십조가 아니라 십의 이십조예요. 빚지고 해요. 일생 동안 빚지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복귀노정에 빚졌다고 하나님이 추궁 안 해요. 뜻을 위해서 빚진 자가 복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호를 받는 거예요. 돈이 생기면 여러분들은 저금통장 가지고 여러분들 아들딸 학비를 생각하지요? 아니예요. 나는 돈이 생기면 세계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복받는 길이 그래요. 선생님이 몇 퍼센트라구요? 몇조라구요? 「이십조」 이십조, 몇백조지요, 몇백조.

돈이 있어도 나는 다니면서 점심도 안 사먹고, 어디 배고프면 저녁 먹으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도자는 빚지면 안 되는 거예요, 지도자는. 나는 통일교회 교인한테 빚 안 졌어요. 대한민국 앞에 빚 안 졌어요. 미국 앞에 빚 안 졌어요. 독일 앞에 빚 안 졌어요. 내가 거친 나라는 전부 다 나한테 신세를 졌지.

빚지우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건 다 참되게 줬기 때문에 참되게 거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이 뭐냐 하면 조공이 바쳐져 들어온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지금 선생님 위해서 생명을 걸고 여기에 찾아오는 것은 내가 왜정때 원수들을 전부 다 비밀리에 보내줬기 때문이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한마디면 다 총살이예요.

그래 일본 사람들이 지금 젊은이들이 갚는 거예요. 역사는, 인과원칙은 불변이예요. 내가 원수를 그렇게 대했기 때문에 원수의 나라 일본은 어느 한때 후손을 통해서 갚아야 되는 거예요. 그때에 있어서는 해방직후에는 그 원수를 그렇게 해준 것이 대한민국에서는 조롱이 됐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던 것이 엊그제 같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대로 일본 사람들이 선생님을 위해서 생명을 각오하고 일하려고 하는 것은 그때에 다 뿌린 것을 거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 사람들이 지금 그래요, 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도 뭐 두말할 것도 없지요. 여러분들 잘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십의 몇조 하겠어요? 몇조? 일조는 교회를 위해서, 이조는 나라를 위해서, 삼조는 세계를 위해서. 세금 바쳐야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다음에 가 봐 가지고 그 동네에서 교회보다 큰 집을 갖고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 교인이거든 벼락이 떨어질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그런 사람들은 앞으로 축복을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권속에 못 들어가요.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의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이제 선생님이 성지 책정을 천 오백 개를 선포한 것을 어떻게든지 만들어 놓아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이제 산을 사는 것, 그거 사는 것은 내가 못 사서 못 산 것 아니예요. 그 고향에서 안 팔아서 못 샀지요. 안 그래요? 그렇지, 협회장? 「예」 고향에서 안 팔아 가지고 그저 더 받아 먹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더 받아 먹겠다고…. 때가 요렇게 될 줄 몰랐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그 땅에 성전도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러니까 5백 개 이상 내가 집을 짓지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천여 개 있으면 여러분들이 성지를 만들어 가지고 무슨 짓을 해서도 선생님의 설계, 블루프린트를 다 나눠 줘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블루프린트 전부 다 나눠 줘 가지고 정성을 들이면서 우리 일족이, 우리 민족이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 성전을 모셔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래야 복받아요. 알겠어요? 오늘로 그 일을 선포하니 틀림없이 그렇게 수확하길 바라겠어요. 알겠지요? 「예」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