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역사를 통해서, 혹은 인류 생활에 있어서 나쁜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는 것이 여자겠느냐, 남자겠느냐 하고 묻게 된다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어디, 여자들 대답해 봐요. 그런 사람은 비례적으로 보면 말이지요, 남자들보다도 여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게 대답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째서 그렇게 여자가 많으냐, 많겠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은 오래 참지 못하고 깊이 생각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 피아노를 대번에 꽝 치면 여자들은 난리난다구요. 여자들 그렇지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 데 있어서는 여자를 될 수 있으면 세우지 않았다구요. 여자는 불가피하게 그저…. (웃음) 하나님이 잘했다고 봐요, 못했다고 봐요? 「잘했습니다」 왜 잘했다고 봐요? (웃음) 복귀섭리가 쉬웠을 것 같으면 말이예요, 남자보다는 여자를 쓰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여자들은 빨리 말해 버립니다. 여자들은 빨리 말하지만 남자는 뚱 해 가지고 상당히 뜨다구요.
복귀섭리의 뜻을 따라 나오는 사람들은 '야' 이렇게 부르게 되면 듣고도 쳐다본다구요, 어떻게 하나 하고. 또, 그다음엔 아래 위를 재 보고, 저 사람 보고 이 사람 보고, 이래 가지고 '예' 하고 대답한다는 거예요.(웃음) 그런 사람이 필요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둔하고 말이예요, 미욱하다구요. 미욱한 사람이 둔하다는 거라구요. 곰같이 그저 뭐…. 한번 걷기 시작하면 십년이고 걷는다구요, 걷기 시작하면.
그런 사람으로서 생각하는 사람이, 생각 안 하는 사람이 아니라 생각하는 그런 타입이 복귀섭리에는 적당하다구요. 제일, 아주 모범적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이렇게 생각하면, 이 서구사회 여자들 대해서 그런 남편 얻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라고 하면 하나도 없을 거라구요. 그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답답해요, 얼마나? 남자라는 분들은 앉아서 물어 보고 전부 다 이래 되면 쓱 해 가지고 말도 안 하고, 대답도 안하고 말이예요, 이러고서 자기 꿍꿍이만 생각하고 그 얼마나…. 남자들이 그러면 여자들은 난리일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실 있지요? 실을 먹는다고 생각해 봐요. 실을 삼킨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드는가. 한 발, 두 발, 세 발, 한 백 발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한치도 못 먹을 거라구요. 복귀섭리가 어떠냐 하면, 그런 실 같은 것을 몇천 발이고 그냥 먹는 거와 같아요. 자, 실 천 발이 있으면 그걸 먹는게 쉽겠어요, 복귀섭리가 쉽겠어요? 「실을 먹는 것입니다」 몇천 발, 몇만 발이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여자가 그걸 하겠어요, 여자가? 여자가 그걸 할 수 있어요? 이중에 할 수 있다는 여자가 있으면 손들어 봐요? 그러니까 복귀섭리에서 여자는 낙제예요, 낙제. 그거 그렇잖아요? 그러니 여자를 안 쓰는 게 났다구요.
한국이라든가 동양에는 어떤 사상을 갖고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아버지가 비밀 얘기가 있으면 어머니가 있더라도 어머니를 내보내고 남자 아들을 불러다가 얘기하는 그런 전통이 있다구요. 그거 서양 여자라면 얼마나 앙앙앙…. 이렇게 무시하고 살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간다구요. (웃음) 그렇지요? 그렇잖아요? 그런 법이 어디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에 대해서 대답하지 못한다구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원수들에게 잡혀가 가지고 고문당하고 죽고 못 사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남자는 참을 수 있지만 여자는 못 참는다구요. 어머니는 자기 아들한테 짐이 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전쟁이 일어나서 이기게 되면 말이예요, 그 나라의 여자들은 살려 주고 말이예요. 혹은 전부 다 잡아오는 법이 있지만 그 아들딸, 그 후계자들은 전부 잡아 죽인다구요. 남자는 하나라도 크게 되면 세계를 움직이고 복수를 하고도 남지만 여자는 커 가지고 복수를 못 한다 이거예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소리 하면 여자들은 기분 나쁘지요? (웃음) 아무리 둔한 여자라도 센서티브(sensitive;민감한)한 남자보다는 반응이 빨라요. 여자들은 그게 빠르다구요. 물으면 대답을 하고, 뭐 어떤 것을 해도 빠르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복귀섭리노정에 여자를 등장 안 시킨 것은 하나님의 지극히 지혜로운 태도라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에덴동산에서의 타락도 여자가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에, 지금까지 역사과정에서 아담 해와니, 노아니, 아브라함이니, 야곱이니, 모세니, 예수니, 세례 요한이니 할 것 없이 그들이 참지 못하고 깊이 생각을 못한 것은 모두 여자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이 존재세계, 우주 가운데서 누가 제일 많이 참았겠느냐, 누가 제일 깊이 생각했겠느냐? 「하나님입니다」 그래 하나님, 그다음에는? 남자하고 여자하고 보면? 「남자요」 그럼 남자 가운데에서도 어떤 사람이예요?「……」 권력을 쥐고 행사하는 사람이예요, 권력을 쥐지 않은 불쌍한 사람이예요? 약자는, 정의로운, 의로운 마음은 가졌지만 약한 사람들은 반드시 이러한 전철을 밟아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왜 참았을까요? 왜 행동을 못 했을까요? 여러분보다 낫기 위해서 참고 행동을 못했다구요. 그날을 위해서 참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대체적으로 고를 수 있다구요. 모든 인류가 사는 역사 가운데서 이런 걸 이렇게 고를 수 있다구요. 그런 권내는 매일매일 가면 갈수록,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핍박이 심하고 어려운 그 환경이 넓어지더라도 이 사람들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더 참고 더 생각하는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돼요.
지금을 위해 참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래를 위해서 참는 거예요. 지금을 위해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예요. 미래를 위해서 생각한다구요. 이게 무서운 거예요. 이게 무서운 거다 이거예요. 그때가 되면 내 기반과 더불어, 내 성공과 더불어 말할 것이다, 내가 행동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거 같아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이 제일 많이 참고 제일 많이 생각하는 그런 분이라면, 그러한 분이 앞으로 대할 수 있는 나라, 대할 수 있는 단체, 대할 수 있는 개인은 어떤 사람이겠느냐?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참고 오신 그런 분이기 때문에 그러한 면을 갖춘 개인과 사회와 국가 위에 서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당연한 결론이라구요.
외교의 세계, 외교관 세계에서는 말이예요, 말 많이 하는 사람은 지게 마련입니다, 그게 정평(定評)이라구요, 정평. 말하지 않는 사람이 결국…. 여러분들 학교 교실이면 교실에서 말이예요. 뭐 이 사람에게 '다다다다-' 뭐 저기 가서 '다다다다-' 선전 대장 노릇 하는 사람하고 말이예요, 말하지 않고 뚱 생각하는 사람 중 후에 누가 출세하느냐? 두고 보라구요. 입 빠르고 '와와와-' 한 녀석은 절대 출세 못 한다구요.뚱 해 가지고 말 안 하고 구석에 앉아 책을 들고 뚜벅 뚜벅…. 행동을 볼 때 다 싫어하는 사람들이 후에 두고 보면 전부 다 성공하는 거예요.
더우기나 나라의 모든 중요한 일들, 흑은 나라가, 세계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 하늘땅이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이런 중요한 문제를 중심삼고 보면 볼수록 그렇게 참는 사람, 숙고하는 사람을 찾게 마련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필요하냐 이거예요. 얼마나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너무나 잘 보게 된다는 거예요.
용맹스러운 사람은 승리자는 된다구요. 승리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있지만…. 참는 사람은 졌지만 또 기회가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몇번이고, 몇 번이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암만 용맹하다 하더라도 매번 이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용맹을 원하겠느냐, 참는 것을 원하겠느냐? 이런 결론에 도달해요. 그래, 어떤 걸 원하겠어요? 「참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을 들으면 참는 것을 원하지만, 이러한 모든 것을 생각하지 않고 대번에 '참는 게 좋아, 용맹이 좋아?' 하고 물으면 용맹을 다 원한다구요. 이것이 원칙이라면 개인에게도 적용되는 것이요, 가정에도 적용되는 것이요, 사회에도 적용되는 것이요, 세계에도 적용되는 것이요, 하나님의 복귀섭리에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자, 여러분들 참는 남편 얻어 갈래요, 용맹한 남편 얻어 갈래요?「참는 남편」 참는 남편이예요? 서양 여자들은 참는 남편이라는 말이 안 나올 거라구요. 보라구요. 불란서라든가, 영국이라든가 다 그렇잖아요? 한 여자를 중심삼고 두 남자가 이렇게 사랑하게 되면 격투하자 해 가지고, '따다다다' 해 가지고 한 사람이 죽게 되면, 그 여자는 남은 남자를 따라간다구요. 하, 그거 얼마나 다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놀음 하는 영국이라든가 불란서, 기사도 정신이 강한 그런 나라가 무서운 것이 아니라, 그렇지 않은 나라가 무서운 데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런 나라가 어떤 나라예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중국이예요, 중국. 중국 사람이라구요, 중국 사람. 그래, 중국이 세계적인 끝날에는 큰 문제라구요, 문제의 나라라구요. 중국 사람이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자기 나라에 들어와 가지고 점령하지만 자기들한테 먹혀 버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암만 깨끗하고, 암만 서양문명이 좋고 깨끗하다고 전부 다 이러지만 중국 식당에 가 보라구요. 뭐 다 깨지고 전부 다 더럽고 하여튼 그래요. 그렇지만 그 사람들은 그거…. 흉볼 게 아니라구요. 그거 절대 흉볼 게 아니예요.무서운 거라구요. 그걸 볼 때 우리는 더 해야 됩니다. 더 해야 된다 이거예요.
요즘에 흑인들 말이예요. 지금까지 흑인사회가 백인사회로부터 저개발사회로 수난을 당하고 고통을 받고 왔지만, 그들이 참기는 했다구요. 참기는 했다고 하지만 숙고를 못 했다구요, 숙고. 깊이 생각하고 연구하게 되면 모든 것이 발전하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을 받고, 압제를 받으면 받을수록 거기에 비례되는 깊은 생각을 해야 돼요. 숙고해 가지고 단결할 줄 알고, 용맹스럽게 일어설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고통이 심하면 심할수록 깊이 생각한 사람은 벌써 말만 해도, 건드리기만 해도 다 하나되는 거예요. 전부 다 같으니까.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단결되면 얼마나 강하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한 관점에서 우리가 세계를 바라볼 때, 금후에 문제 되는 나라가 어느 나라냐? 중국입니다. 만리장성을 지어냈다 이거예요. 애급 같은 나라는 뭐 전부 다 피라밋 집 짓는다고 야단했지만 그거 다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중국은 흘러가지 않잖아요?
선생님 생각에, 소련하고 중공이 싸움하는 날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당장에는 소련이 이길 것입니다. 그렇지만 몇백 년이고 싸움은 계속할 것입니다. 그런 민족이라는 거예요. 중공 사람들 입은 옷을 보면 상의를 전부 다 자기….
그다음에는 또 어떠한 민족이 있느냐? 수난 받으면서 나온 것은 유대 민족입니다. 이 유대 나라가 문제라는 거예요. 영국도 유대 민족이 문제고, 미국도 유대 민족이 문제라구요. 또, 그다음에 역사적으로 보면 이제 한국도 문제 되는 것입니다, 한국이. 5천 년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를 잃어버리지 않고 지내 나오는 한국이 문제라구요. 얼마나 참고 얼마나 생각했겠느냐?
이렇게 볼 때, 종교를 갖지 않은 나라로서 보게 된다면 한국하고 중국 이라는 겁니다. 물론 종교는 예수님 이전에 나왔지만, 유대 나라는 유대교라는 것을 중심삼고 그 전통을 이어 나온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종교를 믿지 않은 나라로서 그런 성격이 있는 나라는 반드시 후대에 남아진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구요. 또, 종교 가운데도 그와 같은 관념을 가지고, 더 참고 더 숙고하는 사람은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단일민족이예요, 단일민족.
그런 걸 볼 때 구라파의 나라들은 전부 다 형제국이지요? 전부 다 형제국가예요. 전부 다 합하는 이런 나라는 횡적으로 퍼져 나갑니다. 합하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을 마음대로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중국이라든가 한국이라는 나라가…. 그런 민족 중에 제일 믿을 수 있는 나라가 한국인입니다. 그다음에는 유대인이예요, 유대인. 유대인들은 이방 사람들이 할례만 하면 말이예요, 유대인 취급을 했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종교를 통해서 섭리해 나오는데 뭘 가르쳐 주었느냐 이거예요. 참아라! 참아라! 참고 용서하라! 결국은 그 말이라구요. 온유하고 겸손하라 ! 그 말이 뭐냐 하면, 참고 견뎌라 그말이라구요. 숙고하라는 거예요. 그거 통한다구요.
더 나아가서 기독교가 하나님의 주류를 가졌다는 것은 사랑하라는 것 때문이예요. 사랑하라 ! 서로서로 미워할 것이 아니라 사랑하라는 거예요. 서로서로 사랑하라 ! 한걸음 앞섰다는 거예요, 한걸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이러한 섭리를 추진시킬 수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이러한 관점에서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사탄한테 전부 다 자식들을 빼앗겼으니 이 사탄이 원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복귀섭리는 실패라구요. 완성을 못 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이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참아야 되고, 얼마나 생각을 많이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해야 돼요. 사랑해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 원수가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원수가 제일 사랑하는 원수의 딸이 있는데, 그 딸을 데려다가 사랑하는데 세상의 누구보다도, 어떤 나라의 미인보다도, 자기 나라의 어떤 미인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는 것과 같은 것이 복귀섭리예요. 원수의 딸을 아내로 삼아 가지고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어떤 나라 사람보다도 더 사랑하는 아내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복귀섭리의 한 계단을 넘어간다구요. 그래야 완성이 됩니다, 완성이. 하나님 앞에 완성됩니다.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그런 생각 하지 않고는 복귀섭리를 완성할 수 없어요. 그 외에는 길이 없다구요. 그 외의 길이 있으면 하나님도 그길을 취하지 왜 이 길을 취하겠나요? 이게 쉬운 길이예요, 이게? 그러니 무슨 생각이 나겠나요, 무슨 생각. 그런 숙고. 무슨 생각이 나겠어요?
오늘날 종교를 중심삼고 볼 때, 종교는 일반 국가보다도 참고 남을 위하는 이런 입장에서 나왔습니다. 용서하고, 관용하고, 참고, 생각을 많이 하면서 나온 거라구요. 생각을 많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개인에서부터, 국가,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깊이 생각하는 거예요. 오래 참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래 참고, 깊이 생각하는 그런 종교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왜?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종교를 통해서 그런 일을 하느니만큼, 하나님이 그러는 한, 그런 종교일수록 세계를 지배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완성시킬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자, 그런 걸 볼 때 그런 종교가 어디 있어요? 그런 종교가 어디 있느냐구요, 어디? 기독교? 기독교가 세상을 움직이고 전부 넘어서 생각해요, 지금? 세상을 버리고 생각하지요. 세계를 버리고 지금 생각하고 있다구요. 세계를 소화해 버리려는 기독교가 못 된다구요. 격리하려고 그러지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세계하고 전부 다 격리되어 있나요? 안 되었다구요.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세계를 구하려고 하지요. 또, 회회교를 보더라도 말이예요, 모슬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 중심삼고 하자 그런다구요. 세계를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또, 불교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사회에 나가서 활동하는 것을 지금까지 안 해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고 관용하면서, 숙고하면서 세계를 위해 사랑하겠다고 하는 종교가 있다면, 하나님은 필시 이런 종교를 들어 쓰실 것입니다.
그러면서 소화해 나간다구요. 세계의 원수까지 소화해 나가요. 이런 종교가 어디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바라보는 게 그거라구요. 그거라구요. 바로 그거라구요. 그걸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레버런 문이 서양세계에 나타나니 서양세계에서 반대하고 그러지만 내가 소화당하려고 그러나요, 소화하려고 하나요?「소화하려고 합니다」 그러니 그게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쉬울 것 같으면 벌써 내가 참지 않고도 다 끝냈을 거예요. 다 끝났을 거라고 본다구요. 그래서 생각을 하는 거예요, 소화시키기 위해서. 분하고 억울하면 생각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생각하지 않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야, 그거 옳다'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핍박이 많으면 많을수록 많이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핍박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우리가 영국을 소화하게 되면 미국, 서구사회, 공산세계까지 소화하고 사탄 지옥까지 소화하게 되는 거예요, 지옥까지. 지옥까지 소화하겠다고 철석같이 믿고 그렇게 행동을 하게 되면 공산당이야 자연히 소화되는 거라구요. 그걸 생각하면, 하나님이 아직까지 참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하는 그 이상까지 생각하자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매일같이 핍박받고 매일같이 참기 어려운…. 통일교회 교인들은 매일같이 참기 어려운 길을 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마음이 거기에 가 있을 거예요. '우와, 우와, 우와-' (웃음) 하며 보겠나요, 안 보겠나요? 하나님이 있단다면 통일교회 외에 관심 가질 곳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이렇게 관심을 갖고 있으니 영계의 수많은 영인들이 관심을 갖겠나요, 안 갖겠나요?(웃음) 하늘과 영계가 전부 다 이러니 이 지상은 영계의 그림자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지상도 관심을 갖는다구요. 통일교회를 이렇게 미워하는데도 관심은 왜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반대했으면, 한번 반대했으면 그만두든가 해야지 반대하고 두고 본다구요. 또 반대해도 또 두고 본다구요. 두고 보지 않을 줄 알았는데, 반대하고 그만둘 줄 알았는데 반대하고 두고 보고 또 한다구요.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그게 멋지다구요. 그게 멋져요. (웃음)
그걸 보면 반대하면 할수록 자꾸, 맨 처음에는 이렇게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던 것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웃음) 반대로 됐다는 거예요. 위에서 내리치던 것이 점점점 이래 가지고 전부 내려 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올라가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올라간다구요. (웃음) 그래서 통일교회가 올라간다구요. 올라간다구요. (웃음. 박수) 마치 미국이 레버런 문과 싸워 보고 '아이구, 아이구 이거…' 또 영국서 이러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레버런 문이 뭐 여기 오는 것 가지고 야단하고 다 이러다가 한 대 들이 맞았다구요. (웃음) 미국 사람이 얼마나 생각하지 않는 패들인지 레버런 문을 쫓아내면 미국 청년들은 다…. 천만에요. 생각 안 하는 사람이라구요.
지금 내가 여기 있더라도, 뉴욕 타임즈니 뭐 하루 이틀 매일같이 여기 있어도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예요.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예요, 이게. (박수) 내가 미국에 없더라도 매일같이 신문들이 저렇게 반대하고 말입니다. 영국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내가 이제 한국에 돌아가면 미국이 모르겠나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알겠어요?
그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지금 통일교회 원리를 다 알고 있지요. 그것은 선생님이 생각을 많이 해 가지고 그 원리가 나온 거예요, 그냥 그저 보통 생각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생각을 많이…」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생각을 많이 하라는 거예요. 세계라든가 하늘에 대해서 공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세계에 남아진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공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는 사람은 반드시 역사에 전통을 남깁니다. 이것이 역사적 실증입니다. 세계문제라든가, 종교문제라든가, 인류문제라든가 전부 다 생각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리고 세계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구라파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공산당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프리카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런 거 다…. 그래서 제일 값지고 제일 좋은 길로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생각을 해요. 만일 그렇게 해서 가는 날에는 하나님이 협조를 해주지 말라고 해도 협조해 준다구요. 그런 결론이나온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가 그런 길을 가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예」 뭐가 '예'예요, 뭐가 '예' 예요? 여러분들이 매일같이 나가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욕먹고 천대받고 그래도 돼요?「예」 하루에도 여러분들은 몇 계급의 사람, 수많은 사람,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들을 전부 다 체험하는 거예요. 그걸 체험하는 거예요.
그런데 생각 없이 다니다가는 흘러갑니다. 그걸 소화시킬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돼야 됩니다. '3년 후에 두고 보자. 그다음에는 6년 후에 두고 보자. 그다음에는 10년 후에 두고 보자.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10년 후에 두고 보자. 오늘은 너희 문전에서 내가 패자와 같이 몰리고, 슬픔을 안고 쫓겨나는 입장에서 나가지만 10년 후에는 너희 가정이 나한테 패자가 될 것이고, 너희들이 슬픈 입장에서 광명의 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네가 그렇게 반대하면 너보다 내가 무엇이든지 낫기 위해서 뭐든지 열심히 할 것이다. 노력할 것이다. 너보다 나을 것이다, 내가 반대받고 분하고 원통한 것을 복수 안 한다. 내가 10년 후에, 20년 후에 빨리 기반을 닦아서 그 기반을 통해 너희들을 굴복시킬 것이다' 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한국 사람 전부로부터 반대받았지만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았어요. 말하지 않으면서 나를 반대하던 그 나라 앞에 '내가 외국에 나와 가지고 기반을 닦아 전세계적인 면에서 저들을 자연굴복을 시킬 것이다' 라고 생각한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너희들보다 더 열심히 하고 너희들보다 더 노력한다는 거예요. 참는 거예요.
그러면 참는 것은 왜 참는 거예요? 참는 것은 기반을 닦기 위해서 입니다. 내가 여러분들보다 나은 기반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숙고해야 되느냐? 여러분보다 낫기 위해서, 여러분들을 지도하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정성을 들여야 할 것이고, 생각을 더 하고, 노력을 더 하고…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나쁜 게 아니다 이거예요. 다 이익이 나는 것입니다. 나를 키워 주는 이러한 작용으로 흡수할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무서운 생각이예요. 우리가 실력이 없고 기반이 없으니 핍박하지 자기들보다 힘이 있고, 기반이 있으면 핍박해요? 하라고 해도 안 한다구요. 그렇지요?「예」 왜 핍박을 안 하느냐? 그들보다도 낫기 때문입니다. 기반이 없는데 싸웠다 하면 자기도 없어지지 별수 있어요? 여기 임자네들 어느 것이 맞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우리는 왜 참느냐? 참는 데는 몰락이 없는 것입니다. 왜 내가 숙고해야 되느냐? 앞으로 이 사람들을 어느 기간동안 지도해야 되겠다구요.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승리하는 날에는 원수가 없어집니다. 싸울 자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싸울 적수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같이 대해 주는 거예요. 같이 대해 주는 날에는 사랑해 왔다는,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그들도 여러분들이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통 사람 같으면 모가지 자르고 전부 다 해 버릴 텐데 말이예요, 통일교회는 끄트머리 사람같이 대해 줘도…. 완전히 굴복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은 성격이 불 같은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은 보통 사람이 아니예요. 불 같은 사람입니다. 더우기나 옳지 못한 사람들을 보면 참지 못하는 거예요. 그런 성격이라구요. (웃음)
만일 한국에서 그렇게 싸웠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뭐 오늘 여기까지 왔겠나요? 여러분들 만났겠나요?「아닙니다」 그러니 '레버런 문은 아이고, 무서운 사람이다' 이래 가지고 별의별 소문이 다 났지만 모른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어떠한 사람인지 모른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사람들과 싸웠으면 말이예요, 다 틀어졌다구요. 레버런 문이 다 틀어졌다구요. 싸우지 않으니까 결정이 안 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수수께끼 단체라는 거예요. 그럼 이 단체가 그런 단체라고 결정났느냐? 결정 안 났어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레버런 문이 열어 놓고 공개적으로 싸우고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세계적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거 안 되거든요. 이 미국 국회를 중심삼고 싸워라 이거예요. 싸워서 이걸 척 밀어냈으니 '이거 왜 이래, 이거? 정신차려야 되겠다' 그러지요? 낮은 자리에서 낮은 사람하고 싸우지 않는다 이거예요. 싸우려면 공산당하고…. 내가 공산당하고 싸우지 않으면 핍박도 안 받는다구요, 가만 있으면. 그거 그렇다고 해서 칼로 죽이는 그런 놀음은 안 한다구요. 실력적으로 싸워라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싸워라 이거예요. 당당하게 싸워라. 그건 잘못된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럴 때만 싸우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1976년부터 내가 그런 지시를 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그들을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살려 주기 위한 운동, 살려 주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자살하려고 하는 녀석들을 때려눕혀 가지고 세상에서 끌고 와 가지고 이래야 된다구요. (웃음) 이게 사랑이라구요. 다리라도 꺾어 놔야 된다구요. (웃음) 그거 그래도 통한다는 겁니다. 하늘도 공인하는 것이지요? 세상이 다 망하는데 통일교회가 가만 있겠느냐 말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구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 현재 세계 인류 가운데 자살자가 하루 평균 천 명입니다, 천명의 자살자가 나와요. 그거 알겠어요? 이 자살하려는 사람 가운데 약을 먹어 가지고 자살을 성공한 율이 십 퍼센트입니다. 열 명에 한 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이건 뭘 말하느냐 하면, 매일 만 명씩 자살을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통일교회 원리를 들었으면 어떨까요? 원리를 전부 다 배웠으면 어떨까요? '야, 너 죽기 전에 통일교회 원리나 한번 듣고 죽어라' 해서 '그러면 죽기 전에 한이 없게끔 통일교회 원리 한번 듣겠소' 이래 가지고 들었다고 할 때, 몇 퍼센트나 죽겠어요? 얼마나 죽을 것 같아요? 이거 뭐 몇 퍼센트나 죽을 것같아요? 여러분들 생각에는 몇 퍼센트나 죽을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떨 것 같아요? 그걸 생각하면 우리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걸…. 어떻게 하든지 이걸 빨리 알려 줘야 할 책임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일 년이면 삼백육십만 명이 자살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도 계속하면 점점점 그 비율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비참해요? 비참한 역사가 가로놓여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정부에 대해서 항의해야 되고, 세계에 대해서 항의해야 되고, 모든 교회에 대해서 항의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종교 지도자들에 대해서도 그렇다구요. 그거 필요해요? 「예」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360집을 갈라 가지고 '내가 방문하는 이곳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미리 대비해야 되겠다, 빨리 빨리 통고해야 되겠다' 이런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나를 만나서 한 시간만 얘기했으면 안 죽었을 텐데 하는 책임을 느껴야 된다구요. 일 년에 삼백 육십만 명이 죽으려고 하는 이것을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레버런 문이 책임져야 돼요. 그들이 우리들에게 '너희들이 알고 있는 것을 나에게 가르쳐 줬으면 안 죽었을 텐데 왜 나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고 참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전부 다 때려 모는 거예요. 때려 모는 것이 정상이예요. 여러분들을 희생시키고 고생시키는 것이 정상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더우기나 여러분들보다도 여러분들의 동생 같은 젊은 청년들이, 영국이면 영국의 젊은 청년들이 무슨 죄가 있느냐구요? 무슨 죄가 있어요? 아무 죄도 없는 사람들이라구요. 사회가 악하기 때문에, 이 세상에 나와보니 악한 세상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전부 다 폐물이 되고 쓰레기통이 되는 이런 걸 볼 때, 이건 하루가 바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러한 경험을 했으면, 후대 사람들을 위해서 그 사람들에게는 그런 고생을 안 시켜야 되겠다고…. 고생을 무릅쓰고 이것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야 그 나라가 살아 남는 거예요. 이 세계에 소망이 있는 거라구요.
그뿐만이 아니고 여러분들보다도 10년, 20년 후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그 코에 걸린다구요. 그거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이거 남의 일이 아니라구요. 내 일이예요, 내 일. 20년 후에는 얼마나 비참한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는가를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거 50퍼센트, 인류의 50퍼센트가 거기에 달리게 된다구요. 그런 세계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바쁘다구요, 바빠. 시간이 없다구요. 전부 다 기리까에 해서라도, 정강이를 차서라도, 들이 패서라도 그런 놀음을 방지해야 됩니다. 멱살을 쥐고 끌고 들어와서 이렇게 한번 말을 들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살릴 수 있다면 그렇게라도 하는 것이 선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그거 살릴 수 없다 이거예요.
가자, 가자해 가지고, 한 백 명 몰아가지고 원리 말씀 들으러 가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죽을 사람들이 전부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걸 강도라고 잡아 가두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고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닙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된다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웃음) 뭐 동생 같은 것은 바로 끌어다가 '이놈의 자식아, 이 자식아! 들어가 이 자식아! 들어와 이 자식아!'해도 통한다는 거예요. (웃음) 멱살을 잡고 '어떻게 할래 이놈의 자식아. 동생한테 나쁜 거 가르쳐 주겠나' 하면 그거 통한다구요.
자. 자살하려는 녀석을 그렇게 해 가지고 죽지 않게 했으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잘했다고 하겠나요, 못했다고 하겠나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만약에 세계가 통일교회 좋다 할 때는 말이예요, 반대하던 어머니 아버지도 데려다가 교육해 가지고 지옥 갈 것을 천국 가게 해주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천국가 가지고 고맙다고 하겠어요, '에이 이놈의 자식아 네가 나를 그렇게 대해 가지고 이렇게 됐다' 그러겠어요? 어떡하겠나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런 기반을 내가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가지고 했다고 해서 그게 나빠요? 알겠어요?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살려 주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이 생명을 어떻게…. 레버런 문이 지금 나이가 60인데 어떻게 하겠나요?(웃음)
자, 예수님이 말이예요, 로마 황제가 예수님을 이렇게 모시고 다 그랬으면 '원수를 사랑하라' 그랬겠어요? 원수를 잡아다가 교육해 가지고 천국 보내는 놀음을 했지, 사랑은 무슨 사랑이예요, 제재지요.
로마를 사랑했지만 그 로마인들은 지옥 갔다구요. 지금까지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반대받았지만 그 반대하던 것들은 다 지옥 갔다구요. 그들이 지옥에 가 가지고 '아, 기독교 잘했다' 하겠나요, 어떻겠나요? '에이, 이 녀석아 사랑하려거든 나를 잡아다가 예수 믿게 하는 것이 더 사랑이다' 그런다구요. 사랑이 뭐냐구요? 강제로라도 잡아다가 예수를 믿게 했으면 다 천국 갈 텐데 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찬성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예수님은 왜 원수를 사랑하라 했느냐?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다고 원수를 사랑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그것은 사랑하기 때문에 구해 준다는 거예요. 그게 소위 사랑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못 알면 곤란하다구요, 잘못 알면.
예수님이 말하기를, '바른 뺨을 때리거든 왼 뺨까지 돌려 대라'고 했어요. 그런데 동생이 오른 뺨을 치는데 형이 왼 뺨을 돌려 대야겠어요? (웃음) 그건 어떻게 해요? 그것도 왼 뺨 때리면 바른 뺨 돌려 대고 바른 뺨 때리면 왼 뺨 돌려 대야겠어요? 자, 그럴 때 하나님이 보고 가만두겠어요? 하나님이 볼 때 '어허, 그거 참 자랑할 만하다' 하겠 나요? '잘못했으면 모르지만 잘했는데 왜 그렇게 됐어' 라고 하나님이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자식이 아버지한테 예수 믿지 말라고 해서 바른 뺨 치면 왼 뺨 치라고 해야 되겠어요, 그 애비가? (웃음) 그 애비가 뭐예요, 애비가…. 이러한 원칙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 사람을 구하려니 그러한 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들을 납치하려고 하지만 여러분들은 기반이 없기 때문에 납치해도 가만히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한 수백명 전도해 놓으면, 여러분의 부모가 납치하러 왔을 때 '아, 당신의 아들딸이 훌륭합니다' 하면 납치하겠어요? 그런 기반을 갖고 있으면 말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에게 그런 기반이 없으니 키드냅(kidnap;납치) 되지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잘살고 말이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큰 기반을 갖고 있는데 와서 키드냅하겠어요? 사회가 믿고 나라가 존중하는데 말입니다. 나라가 다 환영하고 세계가 환영하게 될 때, 여러분들을 키드냅하라면 하겠느냐 말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가 세계에 제일가는 대학을 갖고, 역사시대의 모든 것이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되겠다는 데도 키드냅하겠느냐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것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출세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문선생이 기반 닦으면 여러분들이 다 출세하는 거라구요. 다 좋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암만 이 놀음 하면 뭘해요, 기반이 없으면?
보라구요. 내가 이제 영국에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하로즈(Harrods ;런던의 유명한 백화점)에 가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전부 다 좋은 옷을 사주려고 합니다. 그러면 그 하로즈에 전부 다 소문날 거라구요. 양복점에 전부 다 소문날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수백 불 어치의 양복을 사 줬다고 소문날 거라구요. 작전상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작전상. 그거 더 필요하면 몇만 불 어치라도 산다구요. 런던 같으면 몇백 만 불을 갖다가….
그래, 그 어떤 사람들에게 사 주느냐? 세계의 책임자 되는 사람, 고생하는 사람에게 사 줬다면 그거 나쁜 일을 했다고 하겠나요, 좋은 일을 했다고 하겠나요?(녹음 잠시 끊김)
그렇지만 나는 좋은 양복을 안 입고 다닌다구요. 그저 싸구려를 입고 말이예요, 될 수 있으면 하로즈에서는 안 사요. 딴 데 가서 사지요. 내 옷은 딴 데 가서 사지 거기서 안 산다구요. 이것도 제일 싼 데 가서, 저 끄트머리에 가서 산 거라구요. 이 옷은 폴란드제라구요, 폴란드. 영국제가 아니라구요. (웃음) 그래야 양심이, 마음이 편하지요. 양심의 가책을 안 받는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내가 몇백 불의 양복을 사 입는 것보다 몇백 불의 양복을 사 주는 것이 더 좋은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럴 거라구요. '선생님이 여기 와서 매일 시장 다니다가 갔다' 그럴 거라구요. 인상이 그렇게 남는다는 거예요. 중국집에 가고 말이예요. 내가 올 적마다 여러분들은 그런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기반을 닦아야 돼요. 기반을 세워야 됩니다. 내가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그러지, 전부 다 언제나 그렇게 못 해 주면 그 선생님 마음이 편안하겠어요? 내가 여기서 벤츠를 한 백 대 사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전부 다 한대씩 나눠 준다면 젊은 사람들이 들어오겠어요, 안 들어오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에 가라고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웃음) 집까지 사준다고 하면 말입니다. 집까지 사준다면 어떻겠어요?
내가 또 런던에 올 텐데 그때마다 매일 한 사람씩 집을 사 준다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한 50만 불짜리 집을 매일 한 명에게 사 준다면 영국의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들어오겠어요, 안 들어오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365일 매일 집을 사 준다면 영국의 젊은 사람들이 다 몰려 오겠어요, 안 몰려 오겠어요?(웃음) 전도 필요 없다구요. 집 사 주면 전도가 필요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일 년만 하게 되면 영국 젊은 사람들 뭐 옥스포드, 캠브리지 대학 학생 전부 다 진을 치고…. 학교에 진을 치게 만든다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그 기반이 되면 여러분들은 전도 안 해도 된다구요. 놀면서도 천국에 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지 고생하고 천국에 가면 되겠느냐 말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할 수 없어서, 할수 없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서 하나, 할 수 없어서 하는 거지요.
자, 통일교회가 지은 집이 세계 도처에 널려 있다 하게 되면 들어오지 말래도, 문을 닫아 놓아도 줄을 서 가지고 우루루…. 내일은 몇 시에 오나 하며 기다린다구요. 모든 나라에서 줄을 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기독교도 마찬가지예요. 오늘날 이 기반 닦은 것이 로마 교황이 뭐…. 내가 뭐 로마 교황만큼 실력이 없어요? 기반이 없어요? 로마 교황이 능력이 있다고 보나요, 레버런 문이 능력이 있다고 보나요? 세상에 다 물어보라구요. 그런데 왜 이러고 있어요? 아침에 2백 명을 모아 가지고 왜 이러고 있어요? 기반을….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언제나 이렇게 살아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제 20년 있으면 80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는데, 누가 세계를 구하려고 한다면 구해지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바쁘다구요. 여러분도 바쁘지만 나도 바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어떻게 했느냐? 뭐 참고 봉사하고 희생하라는 관념을 가지고 뭘하느냐? 전부 다 그들에게 반대를 받아야 된다, 이게 우리 생활이다, 이런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내가 희생하고 봉사하고 참는 것은 기반을 닦기 위해서,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다, 이런 생각을 해야돼요. 기반을 가져야 된다구요. 내가 말없이 참는 것은 그런 생각 때문이다, 장래 때문에 참는 것이다, 인류 때문에 참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한테 핍박받았으면 어머니 아버지 기반보다도 더 강한 기반을 가져야 되고, 나라한테 핍박받았으면 그 나라의 기반보다도 강한 기반을 가져야 되고, 세계한테 핍박받으면 세계의 어떤 기반보다도 더 강한 기반을 가져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이 그렇다구요.
그래서 돈 한 푼이라도 생기면 선생님은 이걸 준비합니다. 한 푼이라도 여러분들이 고생해서 번 돈이 있으면 이걸 준비한다구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문제 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배고픈 데도 한푼 남기는 것이 필요하고, 땀 흘려 번 한푼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참고 숙고해 가지고 기반을 남기지 못하는 사람은 패자가 됩니다, 예수도 그래서 실패한 거라구요. 유대 민족이 아무리 고생하고 아무리 참고 아무리 숙고했다 하더라도, 아랍권을 포섭해 가지고 유대 나라를 만들었으면 그것은 다….
통일교인은 기성교회 기반을 빨리 능가해야 돼요. 이걸 능가해야 돼요. 자, 우리는 젊은 사람들을 그들보다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야 될 것이고 외적 기반도 그들보다 훌륭하게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그래요? 「예」 우리는 비록 작지만 질적으로 볼 때는 위대하다구요. 그 사람들은 총이 없는 군사들입니다. 총이 없다 이거예요. 기독교인을 말하면 병사는 병사인데 총이 없는 병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이 우리를 대하게 되면 꼼짝못합니다. 질이 다르다는 거예요. 우리는 말대로 실천하고 있는 거예요. 기성교회는 말만 하지 실천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기반은….
그래서 교회 파는 것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레버런 문이 다 사는 거예요. 사는 겁니다. 왜 사려고 하느냐? 그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게 그전에는 통일교회를 몰고, 통일교회를 문전에서 반대하던 이 교회가 망해 가지고 이제는 내가 그들 앞에 당당히 주인이 됨으로써 주인이 바꿔지는 것을 보여주는 거예요. 그게 멋지다는 거예요. 그 교회의 집사한테 반대받았다구요. 통일교인들의 한을 풀어 주기 위해서 교회를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또, 그다음에는 기독교 나라, 미국이면 미국보다도 더 강한 우리 세력권을 위해….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을, 내가 여기 있으면서 전부 다 미국 내에 지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는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고, 만일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하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공산당이면 공산당에 대한 대책을 전부 다 지금 세워 놓고….
자, 미국이 왜 레버런 문을 미워하고 반대하겠어요? 미국 신학교들도 말입니다. 왜, 왜 미국이 반대하겠어요?「모르고…」 아니라구요. 모르고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지,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이 단체를 10년만 뒀다 하면 미국무성이고 뭣이고 미국 전체가 레버런 문의 판도가 된다 생각한다구요. 그리고 젊은 사람들은, 미국을 전부 다 말아 먹는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웃음) 영국도 그렇다구요. 여기 영국 정보부에서도 '레버런 문 뭘하나 보자' 하고 있다구요. 그거 조사 안 할 것 같아요? FBI, CIA가 너무 나를 잘 안다구요.
미국이 조금만 더 나가게 되면, FBI, CIA에서 무슨 변화가 생기느냐 하면, 기독교를 살리는 데는 통일교회밖에 없고, 공산당을 막는 데는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예요. 불원한 장래에 결정난다구요. 어떻게? 그들은 일본에서 레버런 문이 무엇을 하는지 다 압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일본에 무슨 지시를 하는지 알아요? 모르지요? 한국에 무슨 지시를 하는지 모르잖아요? 영국에 와 있지만, 영국만을 위해서 일하고 있지 않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
그것은 뭐냐? '내가 반대한 너희들한테 지지 않는다, 세계기반을 닦는다' 이 말이라구요. 예수님이 참아 나온 분했던 그 한을 품고, 하나님이 참아 나오던 한을 풀어 주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뼈 없는 사람 되지 말라구요, 뼈 없는 사람. 선생님은 뼈가 있는 사람이예요. 뼈가 있는 사람이라구요. 뭐 그저 희생하는 것이 우리 종교인의 갈 길이고, 거 좋다, 그런 게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봉사하는 것, 핍박받는 것은 종교가 하는 일이다, 그런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핍박받게 하는 것은 빨리 기반을 닦으라는 것입니다. 생각을 잘하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이 이런 생각만 했었으면 말이예요,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발전하고 더 넓어집니다. 더 넓어져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발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에게 몇 배의 반대를 하려면 해라. 선생님보다 내가 더 기반 닦겠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여, 나한테 반대하소. 내가 당신보다 더 큰 기반을 닦아 놓겠습니다' 이렇게 하나님보고 자기한테 반대하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핍박받을 내가 기반을 닦아서 전부 다 공짜로 하나님 앞에 준다고 하면, 하나님이 아이구 하며 머리를 숙이겠어요, 안 숙이겠어요? 핍박한 하나님한테 갖다 드린다면, 무조건 보수 없이 그냥 그대로 당신한테 드린다면 하나님이 어떨 것 같아요? 그것을 받게 될 때 완전히 굴복하나요, 안 하나요? 굴복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반대한 걸 가지고 전부 다 그보다 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레버런 문에게 갖다 바치면 레버런 문이 '아이구 승리했다'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웃음) 마찬가지라구요. 미국이 나를 반대했으면 새로운 미국을 찾아다가, 더 큰 미국을 찾아다가 여러분들에게 줄 것이고, 영국이 나를 반대했으면 더 큰 영국을 찾아다가 여러분들에게 갖다 줄 것이라구요. 미국도 영국도 마찬가지라구요. 영국을 한 나라 만들고, 남미를 한 나라 만들고, 아프리카를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바로 지도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여러분들 그런 생각을 오늘 아침부터 가질래요, 안 가질래요?「가지겠습니다」
그러려면 저 아프리카 대륙에 내가 한번 정의를 위해서 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는 틀림없이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기도를 안 해도 하나님이 나를 따라다닙니다, 기도를 안 해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국에 있어서 내가 가르친 녀석들이, 나를 위해서 전부 다 열심히 일하던 녀석들이, 뭐 계시를 받고 선생님이 하는 일이면 죽어도 하겠다고 이러던 녀석들이 내가 감옥에 들어가니까 다 떨어져 나갔다구요. 이북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들이 나가서 반대하기 시작했는데, 내가 이남에 와 가지고 또 감옥에 들어갔다구요. 결국은, 반대해 가지고 떨어져 나간 사람들이 전부 다 반대하는 입장에서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고 하니까 구경 삼아 왔다구요. 그래 가지고 내가 공판장에 들어가는데 어떻게 알고 아침에 와 가지고 하는 말이 '지금도 그 노릇 하는구만. 이꼴 됐구만. 내가 지금까지 반대한 것이 옳지 뭐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구요. 그런 일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얼마 든지 있다구요. 내가 너희들보다 몇천 배, 몇만 배의 가치 있는 자리에서 너희들이 전부 다 굴복할 수 있게끔 할 것이다, 그것 때문에 내가 자지 않고, 쉬지 않고 노력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하는 것은 그 이상 돼야 말하지 그렇지 않으면 말 안 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뼈가 있는 사람이라구요. 절대 그들 앞에 동정받기 위해서 찾아가는 패들이 아니예요. 동정할 수 있을 때 찾아가지, 동정할 수 있는 실력자가 돼 가지고 찾아가지, 절대 동정받을 때는 안 찾아간다구요. 동정할 수 있을 때 찾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걸 많이 보아 왔습니다. 그래도 나중에는 그 원수의 아들이 공부할 때 내가 돈을 모르게 보내줘 가지고 공부시켰다구요. 그 후대는 죄가 없다구요, 후대는. 2세는 우리가 가는 길을 가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 자식들은 어때요? 자기 아버지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다 아무 조건 없이 반대했는데, 레버런 문이 자기 아버지의 원수였는데 원수의 아들까지 완전히 굴복하게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우리를 지금까지 조사하던 사람들도, 우리를 나쁘게 아는 사람들도 시일이 가면 전부 다 친구가 된다구요. 그러한 기반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학교도 세우고, 신문사도 만들고, 언론기관도 만들고 다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어떤 사람에게 지시해서 독일의 큰 회사 사장하고 만나 가지고 말이예요, 내가 이렇게 투자할 텐데, 주를 사야 할텐데, 20퍼센트면 20퍼센트 사야할 텐데 할까 안 할까…. 알겠어요? 돈 없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계약금만 주고 3년만 하면 다 지불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동안 여러분들을 고생을 죽도록 시킨다구요. 10년 고생할 것 3년에 다 고생하라는 것입니다. 그거 환영이예요?「예」 왜? 7년 기간이 준다구요.
이런 실정으로 볼 때, 세계가 얼마나 구원되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하는 것이 선생님이 잘 생각한 거예요, 못 생각한 거예요?「잘 생각한 것입니다」 왜, 어째서? 그게 세계를 위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위한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3년 동안 자는 것,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다니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자요, 하지 말자요?「해요」 지금만 해도 비참한데 이거 얼마나 비참할 거예요? 내가 비록 얼굴이 이렇게 되고 기운이 없이 이렇게 작아졌지만, 결심할 때는 '흥 흥 (얼굴표정을 지시면서)' 그래요?
요즘 어머니가 내 배가 자꾸 나온다고 하는데, 배 자꾸 나와라 이 만큼 나와라, 그때 내 그렇게 할 것이다, 쭉 3년 동안 그렇게 할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그거 찬성이예요? 「예」 왜, 어째서? 기반을 닦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독일 회사, 영국 회사, 미국 회사의 최고 기술을 딱 이렇게 해 가지고 완전히 기술을 합쳐서 세계 제일가는 공업왕이 돼 보겠다고 생각한다구요. 킹 기업 !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여기에 찬성이예요?「예」 배 만들러 가자 하면 '예스' 하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내가 배를 만들 텐데…'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난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배리타운에서 그물을 만들었는데 내가 제일 잘 만들었지요?「예」여러분들 봤지요? 그물 만들 때는 어부같이 일을 하는 거예요. 밤새워 하지요?「예」 여러분들은 그랬을 거라구요. '아이구, 선생님 없으니, 이 놀음 안 해도 되겠다. 영국에 가셨다는데 아이구 좋아라' 그랬을 거라구, 이것들이. 오늘 뭐 고기잡는데, 금년에도 고기잡는다고 복닥복닥…. (웃음) 그런 선생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어째서? 10년 닦을 기반을 3년 동안에 닦았다구요. 그거 찬성이예요? 「예」 땡큐 베리 마치(Thank you very much). (웃음) 이제는 알았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뭘하고 나왔는지. 한다 하면 하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나올 때 어머니 아버지가 이 길을 가지 말라고 그랬겠나요, 안 그랬겠나요? 형제들도 그러고 처자들도 그러고 다 그랬다구요. 학교 선생까지도, 친척은 물론 나라까지도, 내 나라까지도 가지 말라고 반대했다구요. 그렇지만 이제는 나라까지도 레버런 문의 신세를 져야 할 단계에 나왔다구요. 내 이 손을 가지고, 이 머리를 가지고, 이 몸뚱이를 가지고 그런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래서 사상이 무서운 거예요. 정신이 무서운 거예요. 이제는 내가 안심하는 것이, 세계는 전부 다 내 눈 앞에 있는 것이다, 세계는 전부 다 이제는 내 작전권 내에 들어왔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조금만 더 가게 되면 영국 수상이 나를 만나자고 할 것이고, 조금만 더 가게 되면 일본 수상이 나를 만나자 할 것이고, 조금 더 가게 되면 미국 대통령이 나를 만나자고 할 거라구요. 그런 일이 불원한 장래에 온다구요. 내가 가만 있어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 얼굴은 못생겼더라도 내 사상이, 내가 가진 이 전통적 사상이 훌륭하다 할 때는, 그 전통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게 될 때는 위대한 인물이 되는 거예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가 못생겼다고 사회에서 탄식하면 안 돼요. 요렇게 됐다고, 못생겼다고 자꾸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기반만 닦으라는 거예요. 큰 기반을 닦아라 이거예요. 여자들, 못생겼다고 탄식하지 말라는 거예요. 기반만 가져라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본래, 서구의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렇게 됐지 본래는 백인끼리 결혼하려고 했지요? 그런데 그게 전부 다 국제결혼을 할 기반이 되니까 '나도 이제 해야지' 이러지요?(웃음) 처음부터 하겠다 하면 다 도망갈 거 아니예요? 이제는 전부 다 상식화되었다구요. 통일교회 합동결혼식! 이거 일본, 한국 전부 다 얼마나 반대한 줄 알아요? 이제는 기반, 전통을 딱 자기네보다 낫게 만들어 놓으니까 '아이구 어서 해라, 어서 해라' 그런다구요. (웃음) 무엇 때문에?
우리 합동결혼식 할 때, 1800쌍 할 때 세계적이 되지 않았어요, 세계? 세계의 모든 나라가 신문이 야단해 가지고 세계적인 잔치를 하는 것하고, 지금 비둘기 모양으로 둘이 아장 아장 가서 웨딩마치를 울리며 하는 것하고 어떤 것이 좋아요? 동네 구석에서 하는 것하고…. 세계 신문이 보도하고 다 이렇게 했잖아요?(웃음)
우리 합동결혼식 한 것을 영화로 보고 말이예요, 나한테 '나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에 참석시켜 주소' 하며 편지 보내 온 사람이 많다구요. 굉장하거든요.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신나는 거예요? 나라를 넘고 말이예요, 세계적으로 한번 한 십만 쌍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 젊은 사람들의 귀가 당나귀 귀같이 되어 가지고 '아이고 레버런 문이 몇십만 명 합동결혼식을 언제 하나'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언제 20만의 사람이 합동결혼식 하겠나'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게 돼 있다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게 좋겠나.
자, 그래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인공 위성을 통해서 전세계가 TV를 보겠나요, 안 보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겠나? 이렇게 해서 말이예요, 우리 합동결혼식 했다 해 가지고는 그 사진 놓고 자랑할 때, '그건 내 잔치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아들딸에게 얼마나 자랑하겠어요?(웃음) 그 사진을 한번 척 내놓고서 '어떻게 찍었나…' 전체 사진을 볼 때 그거 그렇다구요. 자기 아들딸들도 그래요. 저희들 결혼식 때 말이예요, 그게 멋지겠어요, 요 둘이 비둘기 같이 에이….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는가 말이예요. (웃음)
합동결혼식이 전통이 되는 날에는 여자 남자 할것없이 줄줄이 이렇게 기다린다구요. 시집가고 싶어도 참고 참고 아이구 또 참자, 이렇게 하게 돼 있다구요. (웃음) 기반이 그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이 이제 펀드레이징 할 때 앞으로 더 열심히 하자 하는 것이 전통이 돼 가지고 기반이 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젊은 사람들이 나쁜 사람 되겠어요? 이런 기반을 갖추면 젊은 청년들이 나쁜 청년이 되겠나요, 안 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남을 위해서 말이예요, 전체를 위해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돼요.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예요.'아이구 뭐 통일교회…' (표정을 지으심. 웃음) 여러분들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 알았다구요. 핍박을 하더라도, 몰아내더라도 가는 거예요. 잘사는 사람들은 생각을 안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망한다는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생각하는 사람하고 노력하는 사람한테 빼앗깁니다.
자, 여러분 가운데 독일 사람 손들어 봐요, 독일 사람. 내려요. 독일이 기술세계에서는 제일이다 하는데,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독일보다 못한 나라가 독일한테 억울한 핍박을 받고 업신여김을 당해 가지고 독일 이상 발전하겠다는 민족이 있다면 독일은 진다구요. 참고 생각을 많이 하는 나라에게 집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를 들어 보면 말이예요. 베어링, 볼 베어링은 세계에서 독일이 제일이다 하고 자부해 왔다구요. 일본 같은 나라도 우습게 알아 가지고 물건을 다 깎는 놀음을 해왔다구요. 그러나 독일 사람은 생각하지 않는데 일본 사람은 생각하기 때문에, 불원한 장래에, 몇 년 이내에 독일을 완전히 따라잡는다구요.
일본은 이제 3분의 2 이하의 가격을 가지고 독일 이상의 최고 물건을 만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EEC(유럽경제공동체) 판사가 재판해 가지고도 결국은 완전히 지지 않았어요? 일본이 서구사회에 가 가지고 완전히 무시당할 때 이를 악물고 참고, 말없이 참고 생각을 한 거예요.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서구사회를 완전히 뒤집어 박았습니다. 자동차니 뭐 전자니 할 것 없이…. 요즘에는 컴퓨터까지 뭐 불원한 장래에 빼앗긴다구요. 완전히 빼앗긴다구요.
동양에서는 말이예요.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을 쫓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보다 더 크게, 공장을 짓더라도 더 크게 짓고 그저 고생을 해도 더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앞으로 모든 경제 문제의 적수는 한국이라는 것입니다. 미국도 아니요, 영국도 아니요, 독일도 아니예요. 다 아닙니다. 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5천 년 동안 그저 참고 생각을 해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이 나왔지요. 여기에 이제 우리 통일사상까지 겸해 가지고 한국이 일어서는 날에는 세계적인 시대에 제일 문제가 되지 않나 하는 것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 사람 근성은 말이예요, 전부 다 스파이 같다구요, 스파이. 조사하는 것도…. 형사같이 의심이 많아요. 그러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약소국가로 지금까지 남아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아시아정세, 세계정세에도 참 민감한 나라라구요. 어떠한 나라보다도 민감하다는 거예요.
한국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첨단에 서 가지고 공산세계의 고통과 민주세계의 고통까지 참아 낸다구요. 그것을 참고, 참을 줄 알고, 참는 것만 생각하는 날에는 세계를 휩쓴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게 되면 희망이 있다구요. 희망이 있다구요?
영국을 보게 되면, 영국을 가만히 보게 되면 이번에 제3국으로 떨어졌다구요. 대영제국, 그레이트 브리튼(Great Britain;대영제국)이라 하는데 뭐 그레이트야, 이게? 리틀 브리튼(Little Britain;소영제국)이라구요. (웃음) 영국 사람 앞에, 영국에 필요한 것이 뭐냐? 세계의 수난을 참을 수 있어야 돼요. 영국이 이를 극복할 수 있어야 돼요. 참을 수 있는 국민으로 남아 있느냐 하는 것을 보는 거예요. 영국이 생각하지 않고 미국과 같이 그냥 갔다가는 후욱―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국 사람은 이제부터 세계의 어떠한 어려움이라도 극복할 수 있는 참는 힘을 길러야 돼요. 그걸 극복하고 그걸 중심삼고 미래의 소망으로서 생각할 수 있는 국민을 만들면 영국 땅은 작지만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제2세의 구라파에 제일가는 나라가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소망이 없다구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가 여기 영국에다 통일교회의 사상을 전부 다 뿌려 보는 거예요, 어떤가. 통일사상을 어떻게 하느냐? 받아들이게 되면 세계적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국민이 된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미국에서 미국의 청년들이, 신학생들이 전부 다 한 것같이 영국 국민이 세계에 가서 이 놀음을 해야 돼요. 전부 다 이런 생각을…. 핍박하려면 하라는 거예요. 세계적인 문화권이 일어날 수 있는, 참 어떤 나라보다도 갖춘 나라라고 보는 거예요. 그거 다 옳지요?「예」
생각 없이 그저 잘산다고 하다가는 망한다구요. 레버런 문의 생각을 따라가야 돼요. 내가 지금 영국에 찾아와서 이 활동을 하는 것은 그러한 찬스에 적합할 수 있는 이 시점이 왔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이 놀음 하지 그렇지 않으면 내가 여기 안 있는다구요. 기반, 공장은 뭐하러 세워 주고 학교는 뭘해요. 여기서 할 게 뭐요, 딴 데 가지요. 그럴 거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렇습니다」 영국 사람 손들어 봐요? 자, 여기 아프리카 사람 흑인도 있구만. 내리라구요. 흑인 여러분들은 핍박받고 어렵다고 잔소리 말라구요. 참고 생각을 해야지요. 생각 없는 사람 되지 말라는 거예요, 이 아프리카 사람들. 그거 못 하면 영원히 도탄에 빠집니다. 생각을 못 하면 영원히 그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돕지 않고 세계도 필요로 하지 않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은 세계 사람들이 다 싫다고 하지만, 참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다 따라오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필요하지요?「예」 뭘 필요해요, 뭘 필요해요? 참지 못할 때 참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필요하고, 생각 못 하는데 생각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는 거라구요. (웃으심)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어째서 필요하다구요? 거기에 대비하는, 더 큰 생각을 하게 할 수 있는 주체적인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필요하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필요 없다구요. 뭐 여러분의 나라의 대통령도 이렇게 있고, 수상도 있고, 학교 선생도 있고 다 있다구요, 직장에 사장도 있고 다 있는데 뭘 필요해요? 교회도 많고 말이예요, 뭐가 필요하겠느냐 말입니다.
참고 따를 수 있는, 참고 간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도망 갈 텐데, 이걸 참고 갈 수 있게 만드는 그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아니면 이 놀음 하겠어요? 도망갔지요?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더 어려운 것도 참을 수 있고, 더 어려운 게 있으면 나 때문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우리는 남이 생각하지 못하는 세계까지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필요하다구요. 그 외에는 필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러분들을 고생시킬 수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성교인과 다르다구요. 기성교인들 못 하는 것이 있으니까 통일교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이제 알았지요? 이제 다 알았지요?
그러면 이 효과가, 이렇게 하면 그 효능이 얼마만큼 역사에 미쳐지나 한번 알아보자구요.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참았으면 타락했겠어요? 해와가 조금 참았으면 타락했겠어요?「안 했습니다」 또 조금만 생각했더라도 타락했겠어요?「안 했습니다」 해와가 타락했을망정, 아담이 달리 조금만 생각을 더 했더라면 아담은 타락 안 했을 거라구요. 아담이 타락 안 했으면 그냥 복귀되는 거예요. 얼마나 쉬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겠지요?「예」 조금만 더 참고 조금만 더 생각했더라면 타락 안 했다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그 기간에는 여러분들이 전도하려고 해도 안 시킨다구요, 안 시켜. 안 시킨다구요. (녹음 잠시 끊김)
노아가 40일 홍수 심판 이후에 조금만 생각했으면, 벌거벗고 그 행동을 안 했으면 말이예요. 조금이라도 생각했으면 그 놀음 했겠어요, 조금만 참았으면, 술을 먹고 말이예요? 그렇지요? 조금만 더 참고 조금만 더 생각했다면, 절대 그 놀음은 안 했을 것입니다.
또 아브라함이 제물을 드릴 때, 3대 제물을 놓고 참고 가만히 보고 생각했다면 실수했겠어요? 3대 제물 가운데 둘은 쪼개고 왜 하나는 안 쪼겠느냐 말입니다. 그렇지요?「예」 또, 세례 요한이 예수에 대해서 조금만 참고, 생각을 좀더 했더라면 반대했겠어요? 예수님도 말이예요, 예수님도 30세에 공생애를 시작할 것이 아니라 40세에 공생애 노정을 시작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뭐하려고 기성교회에 가 가지고 야단하고, 이럴 게 뭐 있어요? 가만 있지…. 모세도 그렇잖아요? 반석 두 번 칠 것을 조금만 생각했더라면 쳤겠느냐 말이예요, 조금 참았더라면? 그거 알겠어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레버런 문도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전부 다 공식적 자리에 안 나갔다구요. 절대 공석에 안 나타났다구요. 선생님이 지금은 공석에 나타나서 이러지만 1971년도까지는 공석에 절대 안 나타났다구요. 공식 집회도 한 적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교회에서 예배는 봤지요. 통일교회에서는 봤지만 말이예요, 대국가적으로는 절대 안 했다구요. 기반 닦느라 그런 거라구요.
그래서 국가적 기반을 다 닦고 그다음에는 세계적 기반에 갈 수 있게 됐다구요. 그리하여 비로소 1971년에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공식석상에 나타났어요.
1973년 4월 30일에 영주권을 받아 가지고 그다음부터 3년 반 동안, 1976년 9월까지 요것이 딱 3년 반이라구요. 그렇지요? 자, 이제 미국에서도 기반을 닦았다구요. 1972년에 미국 전역을 돌면서 레버런 문이 완전히 승리의 기반을 닦았다구요.
내가 런던 집회 할 때가 언제였어요? 1972년도지요? 1972년. 그때 전세계 국가 앞에 이 레버런 문을 전부 다 소개해 줘야 된다구요. 영국을 해와 국가라 보게 되면, 미국은 아담 국가이고 독일은 천사장 국가입니다. 이 세 나라에 가서 한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일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우리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이 미국에 대해서 책임 다했으니 이제 영국에 대한 책임을 하는 거예요. 4개월 동안, 120일 동안에 하는 거예요. 자, 그 기간에 레버런 문이 이 영국에 어떤 영향을 주느냐? 나쁜 사람으로 등장하느냐, 좋은 사람으로 등장하느냐? 「좋은 사람요」 영국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여기 구라파 사람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이 런던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 좋다고 통일교인 좋다고 선전해야 된다구요. 기반을 닦는 거예요, 기반을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안 듣고 있지만 소문이 천태만상 입니다. 레버런 문이 런던 전체 앞에…. 그거 보게 되면 고생을 하고 말이예요, 참고 해서 다 말할 줄 모르는 줄 알았는데 말하는 것 보면 청산유수거든요. 폭포같이…. 그런 소문이 다 난다구요.
더우기 이번에는 신학자들을, 기성교회 목사들을 전부 다 만나게 되면 목사들이 전부 다 나를 만나보고는 '야, 레버런 문 정신 돌았는 줄 알았더니 아주 똑똑한 놈만 통일교회에 모였구나, 우리 교회에는 저런 청년 하나도 없는데, 레버런 문이 나보다 낫구나, 레버런 문이 나보다 해피하구나' 할 것입니다.
'그래 얼마나 가나 보자. 6개월도 못 갈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리고 6개월 뒤에는 3년 가나 보자 하는 거예요. 3년만 지나가게 되면 그다음 에는 자기들이 반성하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를 반대했는데 내가 생각하던 통일교회가 아니다' 하며 통일교회 반대한 것을 전부 다 반성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들의 반성의 요건이 됩니다. 점점 작아지는게 아니라 점점 커 나가는 거예요. '아이구, 한국에서 온 신학생만 그러더니 우리 동네에도 저런 녀석이 또 생겨났네, 아이구 우리 동네는 하나야. 아 우리 동네는 둘이야, 셋이야, 넷이야, 다섯, 여섯…' 이래서 열만 되는 날에는 완전히 녹는다구요. 열 명씩만 돼 보라구요. 어떻게 돼요? 영국이 살겠나 망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잘살겠나 망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성냥개비로 불을 붙이기는 하겠지만 불이 붙게 되면 성냥개비는 필요없다구요. 어디든지 불을 붙일 수 있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맨처음에 불이 붙을 때 바람이 불면 큰 질색이지만 불이 붙었을 때 바람이 불면 불수록 좋습니다. 그저 '확' 불수록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집 벼락 맞아라, 벼락 맞아라' 지금 이러고 있지요? 그렇지요? 이것은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런던 역사에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런던 기독교 역사에 없어지지 않는 사건이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확 잡아당기면 기독교 역사가 끌려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불을 붙이니까 머리카락에 불어 가지고 '아이쿠, 아이쿠' 여기도 그렇고 저기도 그렇고 전부….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다 보면 여기 붙고 다 붙는 거예요, 다 붙어. 여기도 그러고 있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조금만 더 하다 보면 자꾸 와 붙으려고…. 이게 망하는 증거예요, 흥하는 증거예요?「흥하는…」 이런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아이쿠, 이거 힘들다… ' 참고 참아야 됩니다. 이런 판에 떨어진 녀석들은 다 망하게 된다구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을 확실하게 알아야 됩니다. 참고 생각해야 됩니다. 생각하지 않고 참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하지 않고는 참을 필요도 없다구요. 생각하면서 참고, 참으면서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반드시 성공자가 될 것입니다. 반드시 역사에 공인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세계적인 문제를 제시할 것입니다. 선의의 문제를 제시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이룰 것입니다. 이제 알겠지요?「예」
그러면서 생각 가운데 나는 너희들보다 더 행복하다고 하라는 것입니다. 먹고 살고 춤추거들랑 마음으로 생각하면서 그것도 행복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또 잘사는 사람보다, 반대하는 너희들보다, 그 아줌마보다, 그 주인보다도 내가 더 행복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왜, 무엇 때문에 행복하냐 이거예요. 댄스하는 사람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 잘사는 아줌마들을 구해 주려고 합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이든 수상이든 구해 주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자랑하고 여러분이 거만하고 지금 반대하는 건 일시에 다 사라지겠지만, 내가 반대받는 것은 날이 가면 갈수록 크게 되어 전체를 굴복시킬 수 있는 힘의 모체가 된다는 거예요. 내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히 굴복시킬 수 있는, 자연적인 승리를 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이것은 일상생활에도, 친구지간에도 필요하고 대인관계에도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생활 가운데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친구지간에 참소하게 되면 그거 좋아해요? 참고 생각해 주는 사람을 다 좋아하지요? 어머니 아버지도 자기 아들딸을 볼 때 그래도 참고 생각하는 아들딸을 믿으려고 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형제들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왜 믿으려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역사가 그것을 의지해서 가는 거요, 천운이 그런 곳을 향해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어때요? 레버런 문이 볼 때에, 어떤 사람을 통해서…. 참고 견디는 사람입니다. 이런 걸 생각하라구요. 생각을 많이하고, 척 물어 보면 말 한마디라도 생각 있는 말을 한다 이거예요. 그 사람만이 통일교회의 전통을 이어받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전 세계적으로 볼 때, 어느 나라가 통일교회의 전통을 이어받느냐 하면 참고 생각하는 나라, 그런 국민성을 가진 나라가 통일교회의 전통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지요?「예」 그렇다고, 그 나라를 세운다고 해서 불평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렇게 본다구요. 하나님 자신도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런 말이 틀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 축복을 해주려고 할 때는 어려운 길로 내모는 거예요. 그래서 책임자들을 다 그렇게 내모는 거예요. 이렇게 세 번만 지시해 보면 다 안다구요. 저 녀석이 어려운 일을 하려고 하는지, 좋아하려고 그러는지 다 아는 거예요. 정식으로 하느냐, 자기 수단 방법으로 하느냐, 마지못해 하느냐…. 그렇게 하면 틀림없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이제는?「예」 그러기 위해서는 언제나 입하고 귀하고 눈이…. 비결이 그거라구요. 입은 필요할 때 열고, 귀는 듣고도 못 들은 체…. 눈은 못 본 체 하는 거예요. 그 동양사상에는 말이예요, 귀(耳)하고 입(口)하고―여기에는 내가 생각할 때 눈이 빠졌다구요―왕(王)이 돼야 성인이 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건 뭐냐 하면, 말을 청산유수로 잘하지만 말 안 하는 데도 또 누구보다도 잘한다는 거예요. 다 갖추어야 된다구요. 왕이 된 다음에는 입을 다물수록 더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왕이 될 때까지는 말이 필요하지만 말입니다. 하나님은 우주의 왕이 됐기 때문에 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도의 비밀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여기 선생님도 비밀이 많다구요. 어제 아침에도 어머님에 대해서 내가 일생 동안 말하지 않은 것을 얘기 했다구요. 한 가지, 한 가지를. 전체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상철이가 '아, 선생님을 20년 동안 모셔 봐도 모르겠다' 하는 말이 맞다구요. (웃음) 그래야 따르는 패가 있지, 다 알아 놓으면 따르는 패가 있어요? 그렇다구요. 이건 일상생활에 절대 필요하다구요. 귀를 잠그고 뭘하라구요? 귀를 잠그고, 입을 잠그고, 콧구멍은 내밀어도 괜찮다구요. (웃음) 이거 막으면 야단이지만 눈을 감고, 보고도 못 본 체하라, 듣고도 못 들은 체하라, 입을 다물고 말하고 싶어도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 듣고 요때는 말해야 되겠다 그러면 말하라는 거예요. 요때는 보아야겠다 하면 보라는 거예요. 듣고 보고 한꺼번에 다 하는 거예요. 완전히 떨쳐 버리는 거예요. 그럴 때 말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보고도 안 본듯이 행하고, 듣고도 못 들은 듯이 행하고, 말하고 싶어도 말하지 않고 행하라는 것입니다. 왜, 왜? 기반을 닦기 위해서….
자 여자들, 좋은 신랑 얻는 방법을 가르쳐 줄까요?(웃음) 요렇게 하는 거예요. 참고 숙고하면서 귀를 잠그고 눈을 잠그고 행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다면 틀림없이 훌륭한 남편이 나타나서 '제발 나하고 살아 주소' 이러지, 여러분이 그러지 않는다구요.
자, 생각을 많이 하면 틀림없이 발전합니다. 그럴 거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화장을 안 해도 괜찮다구요. 머리에 암만 리본을 동여매든, 옷이야 아무래도 좋다는 거예요. 아무거라도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다 문제가 안 돼요.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자, 우리 남자 녀석들도 좋은 색시 얻고 싶지?「예」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내가 오늘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우리 통일교인들은 봉사하고 희생하라고 하면 무조건, 무조건 한다구요. 생각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360집은 뭘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기반을 만들라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고 노력하고 생각 많이 하고 별의별 소리 다 듣고, 보고 참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무것도 아닌 일하는 사람인 줄 알았더니 360집을 전부 다 모아 놓고 얘기하는 웅변가였다 이겁니다. 야, 저렇게 똑똑한 사람이었구나 한다구요. 그거 보여 주는 거예요. 그 실력을 보여 주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공산세계에서 3년 동안 있을 때 말 한마디 안 했어요. 레버런 문이 공산세계를 망칠 수 있는 괴수인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말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꿈에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또, 레버런 문이 이런 활동 한다는 것을 우리 동무들은 꿈에도 몰랐다구요, 말하지 않으니까요. 우리 부모도 몰랐다구요, 말하지 않으니까요. 우리 형제들도 몰랐다구요. 다 말하지 않았다구요. 내가 기반 닦아야 말한다 이겁니다. 실천하고 기반 닦고야 얘기하는 거라구요. 이게 복귀섭리예요. 알겠어요?「예」
탕감복귀를 하는 데도 자기가 실천을 하고야 가르쳐 준다구요. 이게 복귀의 길입니다.
자, 이 말이 뭐예요? 인내. 한번 말해 보자구요. 인내, 인내, 「인내」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숙고, 숙고. 「숙고」 숙고는 깊이 생각하는 거예요. 한 번 생각하는 게 아니라구요. 말 한 번 하면 그 말이 잘못 됐는지 잘됐는지 생각해 보는 거예요. 분석해 보고 말이예요, 전부 다 이렇게 하는 거라구요.
자, 눈은 오늘 몇 번 좋은 것 보고, 나쁜 것 본 것을 다 알아야 됩니다. 귀도 몇 번 좋은 것 듣고, 나쁜 것 들었는지 다 알아야 된다구요. 입은 얼마나 좋은 말 했느냐…. 여기 여자들은 입에 한 댓 개 쇠를 채우라구요. 소생, 장성, 완성 세 개 채우고, 이 눈도 소생, 장성, 완성 세 개 채우고, 귀도 소생, 장성, 완성 세 개 채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하는 날에는 하늘이 돕고 여러분 주위에서 전부 다 여러분을 위해 줍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어머님같이 모시려 하고 선생님같이 모시려고 합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선생님이 새벽 여섯 시에 일어나라 했으면, 다섯 시 반에 일어나서 일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를 찾는다구요. 그런 사람이 누구냐 하고 말입니다. 열두 시에 자라 하게 되면, 한 시 지나서까지 일하는 사람이 누구냐 하고 찾는다구요. 그런 사람은 틀림없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옛날에는 그랬다구요. 직장에 가더라도 제일 일찍 가고 제일 늦게까지 일했다구요. 그런 훈련을 했다구요. 일등 안 하면 기분 나쁘다구요. 나중에는 제일 귀한…. 그 사람이 인계자, 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거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늘의 뜻을 대해 가지고 새벽같이 일어나고 일생을 이러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좋은 잔치상을 만들어 놓고 와서 앉아라, 집합하라 하면 서로가 먼저 좋은 데 앉으려고 하지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거기에 서 가지고 양보하고 양보해서 맨 나중에 저 말석에 가서 앉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주인입니다. 알겠어요? 그다음에 먹어라, 맛있는 것 먹어라 하면 손을 걷고 그저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고 전부 다 자기 입에 갖다 넣는 사람은 낙제예요, 낙제. 밥을 먹더라도 전부 다 남을 위해서 양보하고 다 이런 사람을….
선생님하고 셋이서 피난을 하는데 말이예요. 피난가는 사람 전부 다 배고픈 것은 다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밥만 해 놓으면 그저 전부 다 먹고 싶은 거예요. 전부 다 배가 고프다구요. 자, 그런데 '선생님보다 내가 숟가락을 먼저 한번 놓아야 할 텐데 하고 밥을 먹다 보면 언제나 번번이 선생님이 먼저 숟가락을 놓으니 못 이기겠더라' 하는 말을 들어 봤다구요. 언제나 숟가락을 먼저 놓는다는 것입니다. 배고프기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두 달 동안 걸어다니면서 전부 다….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선생님이 같이 밥 먹자 하면 무서워한다구요. 다 도망간다구요. (웃음) 숟가락을 먼저 들어라 해도 안 든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리고 내가 중간에 숟가락을 놓으면 자기들도 다 중간에 밥을 남겨 놓고 숟가락을 놓는다구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게. (웃으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위대하다구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위대한 사람은 어떤 사람들이냐? 요놈의 숟가락으로 나보다 더 먹기만 하면 그다음에…. 자연히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밥 먹는 시간 되면 언제나 나보고는 고개를 숙이지요. 얼굴을 못 드는 거예요.(웃으심) 그거 알겠어요? 그렇게 권위가 있다구요, 권위가. 알겠어요? 그 무엇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는 불평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불평을 안 한다구요.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힘이 있다 이거예요. 힘이 있다구요. 한국이나 일본에 가면 선생님에게 인사하고 다 이러지만 선생님이 '야야, 너 인사해라' 이렇게 안 가르쳐 뒀다구요. 그래야, 그게 더 편안하다구요. 그러고 앉아 있어야 더 편안하지, 그러지 않고는 편안하지 않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보고도 모르는 체한다구요. 잘못한 것을 보고도 모르는 척한다구요.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살면서도 말이예요, 뭐뭐 누구 다 알고 있다구요. 그릇을 꽝꽝 깨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것을 다 알고 있지만 모르는 체하는 거라구요. 보고도 가만히 내버려 두는 거예요. 그렇다고 권위가 없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도 다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말이예요, 무서워하는 것보다 어려워하고 말이예요, 이상하다는 거예요. 내가 말하지 않지만 전부 다 두려워하고 있는 거예요. 다 알고 있다구요. 그리고 자기들끼리 있으면 마음대로 해도 괜찮은데, 선생님만 오시면 그저 자기들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있어서 참고 숙고하는 일이 필요하고 행동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차원 높은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이것을 잘 지키면 틀림없이 통일교인은 성공할 것입니다. 틀림없이 성공할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환영받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이 되어서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그런 영향을 받는 사람이 한 사람, 열 사람, 스무 사람 세계인에게 미친다면….
여러분들이 오늘 한 이 말을 지켜 가지고 성공하게 되면, 10년, 20년 후에 '그 8월 27일 선생님이 한 그 말씀을 듣고 성공했다'고 선생님 대해서 고맙다고 하겠지요? 그렇지요?「예」 지극히 중요한 말이라구요. 그런 뼈 있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 주체적인 사람이 되어 가지고 부디 성공하기를 바란다구요. 그렇게 할래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 !
오늘 무슨 랠리(rally:대회, 모임)한다구요?「예」요전에 내가 비 올 때 가 봤는데 말이예요, 가 보고 아주 낙심했다구요. 오늘도 또 그렇게 할래요? 밴드부 다 왔어요, 밴드부? 「다 왔습니다」 그래 무슨 노래 할래요? 무슨 곡 할래요?「경험이 많이 쌓여서 그때 그때 봐 가지고 마흔 곡 중에서 골라 하겠습니다」 멋있게 우렁차게 '붕빠바빵-' 그러고 '따따딴' 이렇게 하면 굉장할 거라구요. (웃음) 곡도 될 수 있으면 한 옥타브 올리라구요. 삑―(웃음) 그때는 그저 나발이 터져라고 불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할 때는 단정히 해야지요. 지휘자가 잘해야 된다구요. 야외에 나가서 할 때는 편곡을 해야 된다구요. 여기 옥내에서 하는 것과는 달리 편곡을 해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강하게, 크게 하고 그다음에는 작게 하는 것과 교체가 빨리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편곡을 해야 된다구요, 편곡을. 작은 것은 짧게 하고….
사람들의 관심은 말이예요, 이렇게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음 ! 음! 이렇게 해야 관심 있다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두드리면서, 쾅쾅 두드리면서 한 바퀴 돌기도 하고 말이예요, 쾅 쾅…. 자꾸 하라는 거예요. 전부 운동장을 다 뒤지는 거예요. 그거 한번 하라는 거예요. 전부가 참가하는 거예요. 50명 있으면 전부가 갈라져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갈라져 가지고 불어대는 거예요. 해보라구요. 붕붕 별의별 소리가 다 난다구요. (웃음) 그 얼마나 신나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래야 신나지요. 그리고 거기에 온 사람들은 춤추고 야… (시늉하 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래 놓고 이제는 숨차니까 좀 쉰다 하고 얘기해야 된다구요. 이런 걸 알고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숨차게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다음에 숨차니까 가만히 둘 수밖에 없어요. 이래 놓고 한 30분 떠드는데 이야기해야 들을 게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밴드가 거기에서 얼마나 노래로 화동을 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거기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이러고…. (시늉 하심. 웃음) 이래야 된다구요.
그런 환경이 돼야 뭘 하지요. 그 데모하고 랠리하려면 다 밴드부를 편성해야 돼요. 편곡해서 다시 전부 다, 하는 식도 좀 다르게 말이예요, 흥미진진하게 해야 됩니다. 오늘 내가 가 볼지 모르겠다구요. 가 볼지 안 가 볼지 모르겠다구요. 전부 다 오겠다고 하면 안 가고 전부 다 안오겠다고 하면 간다구요. (웃음) 그래서 레버런 문이 재미있다고 그래요.
선생님이 산에 데리고 가더라도 하루 종일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것을 해요. 하루 종일 재미있는 것을 계속적으로 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는 데 졸졸 따라다닌다구요. 밤을 새워 가면서도 안 가려고 한다구요. 그런 거 한번 여기서 그래 보면 좋겠지요?「예」(웃음)
이제 선생님은 늙었다구요. 늙은 사람이 됐는데 이제부터 좀 점잖아져야 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다 젊잖아요? 젊은 사람들을 전도할 때도 말이예요, 앉아 있으면 가서 '이 자식아, 어디서 왔어' 이래도 통한다구요. (앞의 식구를 한 대 때리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얼굴을 보라구요. 독일 놈 성격이 이렇기 때문에 '너 독일 놈 성격이 강한 줄 알았는데 너는 어떤가 보려고 그랬다' 하면 통한다구요. (웃음) 그거 다 통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지갑에 돈이 얼마 있어? 독일 돈 좀 보자' 그러는 거예요. 그것 통한다구요, 통한다구요. '나는 용돈이 떨어졌다. 점심 먹으러 같이 가자, 내 돈이 적으니 너하고 합해서 중국집에 가자'고 하는 거예요. 그거 통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되면 먹으면서 전도하고 어떻고 어떻고 다 한다는 거예요. 순식간에 그렇게 척 넘어갈 줄 알아야 돼요. 언제 뭐 이렇게 해 가지고 뭐 어떻게 하겠나 말입니다. 그게 필요 하다구요. 농담도 붙이고 말이예요. 이래 쓱 보고 '수염이 잘났구만, 이 녀석아' (웃음) 수염을 떡 잡고 이렇게 말해도 기분 좋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이 얘기 하는 거예요. 어떤 게 나쁘고 어떤 게 나쁘고 말이예요, '키스할 때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이건데, 이게 뭐야 이게? 내가 결혼해 보니까 여자들 그러던데 너는 아직 결혼 안 했구나 !' 이렇게 교시하는 거예요. 그 방법이 통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다 통한다구요 필요하다구요.
처음 만난 사람을 어떻게 십 년, 일생 동안 만난 친구보다, 누구보다도 가까운 친구로 만드느냐, 그것을 연구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전도를 그렇게 멋지게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전도활동도 말이예요, 걸어가는 사람을 딱 걸어 넘어뜨려 놓고 일으켜 주면서 인사하고 그러는 거 다 젊은 시대에 통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젊은 녀석이 왜 이러느냐고 묻는다면, '젊은 너희들 보니까 생기기는 독일 사람인데 태도는 그게 뭐야, 저 남양 사람 같아서 내가 보기 싫어서 그랬다. 상판때기는 독일 사람인데 너는 시시하게 뭐야 이게?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 나 그런 거 좋아한다구. 안 그래?' 이러는 거예요. 필요하다구요. 어떤 사람의 넥타이도 잡아당기는 거예요. (웃음) 잡아당기면서 '이게 뭐야, 이게 뭐야? 이러는 거예요.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여러분, 넥타이 잡아당겨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찌그러졌으면 찌그러진 줄 알지….
그다음에 땀이 나게 되면 말이예요,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통한다는 거예요. 땀이 나면 씻어야 되겠거든요. 그런데 내 지갑에는 없으니까 그거 좀 빌려 달라는데 나쁜 게 뭐 있나 말이예요, 그런 것을 이해 못 하는 녀석 같으면 전도해 봐야 쓸 데가 없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거 다 인간 세상에 살면 유머가 필요하고 다 그렇잖아요? 여자가 쓱 가게 되면 굿 모닝(Good morning; 안녕하세요) 하며 핸드백을 척 끄는 거예요. (웃음) 끌려오지 별수 있어요? 얼굴을 보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면서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는데, 왜 얘기 못 하느냐 말이예요. 전도 방법이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해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하우 두 유 필 나우(How do you feel now; 지금 기분이 어떻습니까)? 이런 다음에는 전도하는 거예요, 전도. 내가 보기에 당신은 인텔리젠트(intelligent;지적인)하고 교육받은 명문집 아가씨 같은데, 아가씨에게 그런 표정이 나느냐 안 나느냐를 알아보고 싶어서 그랬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야, 당신이야말로 집이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추켜 주는 거예요. 그리고 그 여자가 어디 가게 되면 언제든지 틀림없이 그 청년을 생각하지 생각을 안 하겠어요? '야, 그 청년 어떤 청년이냐? 지금 어디에 가 있을까? 한 번 또 봤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 십 여 일 후에 그 장소에 딱 한번 나타나면 '아, 저기 온다. 굿 모닝, 굿 모닝 미스터 박 !' 하면서 먼저 인사한다구요. 그러면 마음대로 다시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도는 여러가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나쁜 게 아니라구요. 나쁜 마음을 갖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위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어떤 때는 돈 한 푼 없이 전도하게 될 때, 아주머니가 가게 되면, 지금 어디에 계시냐고 쓱 물어 보는 거예요. '당신은 내가 제일 사랑하던 누나 같은 분인데 그 누나는 나를 보게 되면 점심 사주는 것이 제일이었어요. 아주머니를 보니 누나 생각이 납니다. 내가 돈은 있지만 누나 생각나게 당신이 나한테 점심 한번 사줘 볼 수 있어요? 이렇게 농담을 쓱 하는 거예요. (웃음) 이 때, 그러자고 하면 그 여자는 난 여자라는 거예요. 점심도 이렇게 해서 얻어먹는 거예요.
또, 어디 가다가 배고프면 말이예요. 식당에 밥 먹는 사람이 두 사람 있으면, 부처끼리 앉아 있으면, 들어가 앉아 젓가락 가지고 먹는 거예요. 그게 부끄럽긴 뭐가 부끄러워요? 그런 훈련을 내가 한국에서는 참 많이 시켰다구요. 자, 지금부터 서울 가라 ! 서울 가는데 돈 한푼 없이 가라 ! 전부 다 돈 한 푼 없이 서울에 가는 거예요. 거짓말을 해서라도 기차를 타고 택시를 타고 뭐 별의별 차를 타고서라도 아무 날까지 와라 하는 거예요. 이런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그때는 그런 수단을 다 배워야 된다구요. 별의별 놀음이 많다구요, 별의별 놀음이.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어디에 가고 싶은데 차가 없으면 혼자 운전하는 사람의 차를 막는 거예요. 떡 막는 거예요. 그러면 차가 서지 별수 있어요? 그래 놓고는 '내가 당신을 보니까 졸려고 그러더라. 그래서 안 되겠다. 큰일나겠다. 운전하는 식이 벌써 왔다갔다하는데 안 되겠다. 그래, 내가 운전해 주기 위해서 이랬다'고 하면서 타고 가는 거예요. 붕-(웃음) 그렇게 하면 내가 언제 그랬느냐고 하면서 졸면서 운전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러면 나는 차 타고 가고 전부 다 구경하고 호텔에 가서 잠도 잘 수 있는 놀음이 다 벌어진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내가 미국 사회에서 다 반대하는데도 '이녀석 뭐야' 하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다고 여러분들 전부 다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라구요. 그런 것을 할 때는 가서 그럴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웃음) 밥을 얻어먹는 데도 익숙해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날아갈 때는 날아갈 줄도 알고, 도망할 때는 도망할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도망을 가더라도 멋지게 가야 합니다. 딴 생각 안 하게끔 도망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또, 미친 사람 놀음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이게 여자 손수건이예요, 남자 손수건이예요?(웃음) 「여자 손수건입니다」 여자 손수건도 잘 쓴다구요. 이런 것도 설명할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지요. 아이구 여자들 뭐…. (웃음) 그래서 선생님은 여자 노릇도 많이 해 봤다구요, 비오는 날 같은 때 모자를 쓱 쓰고….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만약에 공산세계에 들어가 스파이 노릇 하려면 이 놀음도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비위가 좋다구요. 욕할 때, 필요하면 욕을 하더라도 들은척 만척 본척 만척…. 한참 욕을 했는데 딴 얘기 한다구요. 반대하지 않고 너희 색시 어떻다고 하면서 농담한다구요. (웃음) 대번에 친하게 된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생각할 대로 다 생각한다구요. 이런 것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펀드레이징하고 사는 환경이 지극히 좋은 거예요. 지극히 좋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 전부 그게 얼마나 멋진지 모른다구요.
다 알겠어요? 펀드레이징하는 데 대해서 알겠지요?「예」(만세 삼창함.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