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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챔피언이 되라

일시: 2002.05.11 (토)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태평양 섬나라에서 다 왔나? 「어젯밤에 들어오고 새벽에 네 명이 다 왔습니다.」 여덟 명이야? 「예.」 배가 다 있지, 네 대? 「지금 두 대를 쓰고 있습니다.」 그 두 대를 가지고 오늘 어디로 갈래? 「한 대는 여기에 있고 한 대는 멀리 나가 있습니다.」 자, 그거 하자. (≪예수님의 생애와 사랑≫ ‘제2장 제3절 예수님의 정체성’부터 훈독)

하나님의 섭리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연결돼 있어

『……또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의 산정에 나갈 때에도, 온 만민이 비방하고 사탄이 조롱하는 그런 최후의 순간에도 예수님은 맡은 바의 천륜의 책임을 홀로 감당하겠다는 마음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책임완수의 일념을 갖고 십자가의 고비를 넘었기 때문에 부활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상에 남아 있는 제자들을 재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었으므로 예수님은 하늘나라에 가셨다가 다시 내려오셔서 하나님의 힘을 의지하여 부활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선생님이 16세에 관계 맺은 것이 뭐냐? 예수님의 내적 영계의 기반을 외적으로 기반 닦기 위한 거라구요. 그건 아무런 무슨 조건 없이 그냥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가 이룬 것, 하늘의 수확한 열매, 거기에 접붙여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역사 가운데 예수의 재탕감노정이 없어요. 알겠나?

선생님은 예수의 영적인 모든 내용을 상속받으면서 실체로 땅 위에 있어서 상대적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와 영계의 협조를 받지 않고 순전히 몸을 가지고 사탄세계를 접붙여 하나돼 가지고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마지막 때에 오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원일 통일세계로 돌아가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선생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과정에 있으면, 예수님이 절대신앙으로써 메시아의 자리에 내적 외적 인격을 대신할 수 있었던 기준으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결돼 있어요. 하나님의 섭리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구약시대의 모든 만물 제물, 신약시대의 예수 제물, 재림주님의 실체 십자가시대까지 연결돼 있어요. 영적으로도 지금까지 싸워서 예수가 이긴 기준을 중심삼고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자!

하나님과 예수님과 참부모의 인을 받아야만 해방돼

『……그리고 여러분은 그러한 인간이 될 수 있게 인도해 주는 진리를 찾아 나서야 합니다. 그러한 진리를 찾기 위해 나선 여러분이라면 여러분은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소망, 예수님이 바라던 이념, 예수님의 생활의 표준을 이어받고 거기에 새로운 이념을 가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또한 스스로 활동무대를 찾아야 될 것입니다.』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들이 절대 순응하고 그래야 될 텐데 반대해 나왔으니, 그걸 재창조해서 영계를 다시 수습하고 지상을 다시 수습해 가지고 영계 육계를 통일해서 자기 자체의 나라를 찾아 넘어갈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교파가 문제가 아니에요. 일족이 교파를 찾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찾을 때가 왔어요. 그래서 일족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 개인이, 내 가정이 그런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 땅 위에 현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돼야 하느냐? 예수를 통해서 일을 해서 비로소 재림주를 중심삼고 지상의 평면도상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이 예수님에게, 예수님은 재림주님과 일체화돼 가지고 재림주의 실체권 앞에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거주할 수 있는 장소, 예수와 성신이 거주할 수 있는 장소, 그 실체권 모든 전부가 재림주 심정권 내에 연결되기 때문에 재림주를 중심삼은 심정의 일치권이 영계 육계의 통일적 내용이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모든 종교와 모든 만물이 반대했지만 그 심정 앞에 반대해 설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의 피를 받은 것은 심정기준에 있어서 오시는 재림주님이 온 천주를 사랑한 기준에 도달할 수 없어요. 그걸 넘어설 수 없어요. 넘어설 수 있으면 재림주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지만, 생명에 대한 피해를 못 입히는 거예요. 사랑의 심정기준이 재림주 이하에 머물러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에 피해를 줄 수 없어요. 선생님은 지금 지상에서 모든 전체를 넘어 가지고 승리의 패권 자리, 하나님의 왕권 수립과 더불어 자주국 승리의 해방세계와 원일 통일세계까지 이루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는 것은 창세 전부터 창세 이후의 섭리역사 전체 완결을 내 자신이 판정하기 위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판정할 수 있는 그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하나님의 인과 예수님의 인과 참부모의 인을 받아야만 해방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내용을 우리가 다 개인적으로 탕감할 수 없으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개체 가정이 가야 할 길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소유관념이라든가 욕망, 이런 모든 기준이 부모님 이상 넘어설 수 없다는 거예요. 부모님 이하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상대적 실체권을 내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넘어서 국가·세계·천주까지 넘어서더라도 변치 않을 수 있는 가정 모델 형태, 여러분 개인에서 가정에서 축복받은 기준이 모든 전체를 넘어서 공인받을 수 있는 주체적 입장에 서야만 창조이상으로 바랐던,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일 통일세계로 넘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 수많은 역사 과정에서 탕감의 일을 한 것은 나 하나, 내 가정 하나 완성시키기 위한 뜻이었다는 거예요. 그 완성의 표제라는 것은 자기들이 하나도 있을 수 없어요. 자기 몸 마음에, 자기 부부에게, 자기 아들딸에게 두어 가지고 그들이 가는 길을 중심삼고 이상으로 할 수 없어요. 참부모님이 갖고 나온 이상을 중심삼고 조건적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서 있는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그 일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아담이 그 자리를 못 이루었고, 역사시대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그 자리를 못 이루었던 것을 비로소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모든 탕감을 해서 승리적 패권의 자리를 채우는 거예요. 창세 전으로부터 창세 이후 복귀섭리를 넘어서 탕감복귀 기준의 모든 전부도 본연의 기준과 일치한 그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이 자동적으로 따라갈 수 있기 때문에 온 천주는 통일세계로서 귀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권을 모시고 참부모를 부모로 모시고, 천상부모와 지상부모가 천지부모와 일체권을 갖출 수 있는 정착지에 우리가 속함으로 말미암아, 그야말로 거기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완전해방이에요. 지상·천상세계의 모든 전부가 자기 접붙인 패권의 그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대등한 가치를 중심삼고 전체 해방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게 우리가 가야 할, 개체들이 가야 할, 개체 가정이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는 자기 제3의 소망이라든가, 제3의 욕망이라든가, 제3의 소유권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총탕감하기 위해서 총생축헌납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사상 전부를, 창세 전부터 전체를! 자기가 우리나라를 찾아 들어가기 전까지는 자기 소유를 갖고는 넘어가지 못해요. 그래서 하나님의 소유와 부모님의 소유와 교회의 소유를 중심삼고 넘어가야 돼요. 자기 소유권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지요. 그건 타락의 혈통관계가 남아 있기 때문에, 그 소유권 자체가 그냥 그대로 연결된 입장에서는 여기의 모든 것이 가는 길을 방해하고 하나의 경계선이 생긴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눈만 뜨면 참부모, 하나님밖에 없어야 돼요. 주체 앞에 대상이 되는, 천지부모의 실체로 있는 참부모! 그 이상의 것, 자기 일족, 자기 일국에 대한 모든 혈통적 관계는 의식조차 해서는 안 돼요. 다 잊어버려야 돼요. 여러분이 지상에서 살다가 육신을 벗고 저나라에 갈 때는 완전히 잊어버리고 가는 거예요. 완전히 육신생활을 끊고 가야 돼요. 그것을 갖고 갔다가는 저나라에 가서….

타락이 없었다면 사탄의 혈통으로 더럽힌 흔적이 없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본래 자리로 가는데, 사탄으로 핏줄이 잘못됐기 때문에 개인 가정이 교차가 돼 있는 것을 바로잡을 수 없다구요. 바로잡을 수 없었던 것을 재림주가, 참부모가 와서 다 탕감했어요. 아담이 교체적 환경을 만들고 평균적 환경을 개인·가정·종족으로 확대시켜 가지고 하늘땅을 마음대로, 주체가 바라든 상대가 바라든 어디든지 통일될 수 있는 해방적 기준을 갖추는 거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섭리사의 혈통적 문제를 고치는 거예요.

근본적인 시정을 해야

혈통적 문제가 문제예요. 세상의 소유권이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건 사탄권 내에 있기 때문에 무가치한 거예요. 내적 인격적 기준을 결탁시켜 가지고 나서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는 외적 모든 사탄세계의 것을 자동적으로 상속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염려가 없다는 거예요.

문제는 내적 정비와 더불어 외적 정비예요. 내적 정비를 여러분이 못 해요. 그것은 참부모가 해줬기 때문에 외적 정비한 것 둘이 합쳐 가지고 자기에게 결실 맺혀야, 하나님이 예수를 따라가고 재림주를 따라가서 지상 천상 대화합한 해방적 생활 가정으로부터 출발해야 할 에덴의 이상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원일 통일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결실의 열매라는 거예요.

믿음을 통해 가지고, 욕망과 소망을 대신한 믿음을 중심삼고, ―믿음의 중심이 사랑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중심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복종해야 돼요. 거기에 자기 개념이 있을 수 없어요. 임 씨니 김 씨니 무슨 씨가 많지만, 그것은 다 사탄에게 받은 너저분한 뭐라고 할까, 도깨비당에 무당들이 시설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 미련이 하나도 없어요. 완전히 보기 싫어서 불살라 버릴 수 있는 여러분의 마음이 돼야 된다구요.

거기에 다시 들어가서 내가 생활무대의 가정·종족·국가 형태를 이루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뒤집어 가지고 불살라 버리고 새로운 창조이상, 재창조역사를 해 가지고, 나로 말미암아 완전히 획기적인 내적 외적 지상·천상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주체의 하나의 핵이 된 아담의 자리, 그 상대의 자리가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둘이 참사랑을 중심한 가정을 절대시할 수 있는 자리에서 정착해야 돼요. 거기에는 타락이 있을 수 없다는 거지요.

여러분이 검증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일생 동안 사는데 타락할 수 있는 여운이 남는다면 그건 아직까지 천상세계에 가서 뭐라고 할까, 뼈의 자리에 접하지 못해요. 살이 되더라도 살은 풍화작용에 의해서 퇴화되는 거예요. 먼저 나온 것은 떨어지는 거예요. 나무로 말하면 꺼풀이 벗겨져 크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때가 벗겨지면서 크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원히 본 세계의 자체로서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일체 된 가정을 중심삼고 그 본연적 열매가 1대, 2대, 3대, 천 대, 수천 대 기준까지 같은 열매를 맺을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자기 축복가정 일족의, 일국의 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들 축복받은 가정이 영원히 자기 후대 후손 앞에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건 원리가 아니에요. 원리 말씀대로 살면 영원히 깨끗할 수 있다는 거지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우리는 나라를 찾는 거예요. 사탄이 지배했던 나라를 점령할 때가 왔어요. 사탄이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와 민족과 종족과 가정과 자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부부로부터 자기 아들딸까지 지배하던 것을 완전히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 내용이 그래야 되는 거예요.

내용이 복잡한 것을 완전히 깨끗하게 해 가지고 교체돼 있던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이걸 놓더라도 축복받은 가정이 자리잡으면 교체되는 것이 없이 이 자리에 옮겨 있어야 돼요. 여기에서 개인해방, 가정해방, 종족해방, 민족해방, 국가해방, 천주해방이 이뤄지는 거예요. 엑스(×) 저쪽 편에 있던 것이 여기에서 커 가지고 평형선을 중심삼고 상하·전후로 연결되는 데 지장이 없게끔 여러분 자신 가정이 그런 자리에 서야 해방된 정착의 자리에 돌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지금 여러분이 살고 있는 자체로써는 안 되는 거예요. 근본적인 시정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도 일생 동안 가정이라든가 자기 집안에서 살겠다고 생각 안 했어요. 나가 가지고 세계를 수습하려고 노력했지요.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가정으로 다시 돌아와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 일치권을 바라 나가야

그렇게 복귀된 기준을 여러분은 수고도 없이 받았어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창조 전에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그 자리에 돌아가야 돼요. 그러면서 원리 말씀을 알고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전부 다 알기 때문에 그 자리를 메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잃어버린 본연의 창조이상 전의 자리를 하나님과 더불어 일체화할 수 있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 일치권을 바라 나감으로 말미암아 이 자리를 넘어설 수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중간에 아무것도 없어요.

여러분이 천년 만년 저나라에 가서 살더라도 참부모님이 하늘의 명령이 없으면 ‘아, 이제는 전부 다 상속받았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없다구요. 알겠나? 영원히 하나님 나라에 하나의 형제로 살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이 지상에서 그럴 수 있는 생활적인 무대를 세계화시킬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에 달려 있어요. 각자가 그런 입장에 서야 돼요. 그게 부모가 남겨야 할 전통인 것을 알고 비교해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그렇잖아요? 세상에 살다가 욕심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내 것 만들고, 하나님은 뒷전에 두고 세상은 뒷전에 두는 거예요. 하나님을 앞에 놓고 세상을 앞에 놔 가지고 내가 뒷전에 서야 할 텐데, 그게 힘들어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포켓에 집어넣으려고 그러지요? 형제들이 싸우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하면 그놈의 자식들은 지옥 맨 골수에 갖다가 처넣어야 돼요. 거기에서 다시 부활해 나와라 이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골짜기에 들어가 가지고 눈물로써 피살을 뿌리면서 해방될 수 있도록 갭(gap; 간격)을 메웠기 때문에 그게 무서운 줄 몰라요. 그게 두려운 줄 모르고 살고 있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들을 적마다 말씀 자체가 그냥 그대로 여러분을 타고 지나가서는 안 돼요. 여러분이 말씀을 타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저런 얘기를 얘기로 한 것이 아니에요. 깊은 심정의 세계, 하나님의 사랑의 골수, 남녀가 사랑하면서 소용돌이치는, 피살이 엮어지는 그 자리, 그 근본부터 들어가서 정리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저게. 알겠어요? 가르쳐 준 것을 가지고는 아무 가치가 없어요.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주인이라는 것은 처음에서부터 모든 전부, 생사지권에 대한 전권의 관계에서 주체적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언제든지 가인의 자리에 섰지 아벨의 자리에 서 봤어요? 말이야 잘 알지요. 가인을 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예수님이 사탄세계의 열두 제자를 자기가 낳게 될 아들보다 더 사랑하려고 했지만 하나 못 만들었어요. 그렇게 힘든 거라구요. 타락한 핏줄의 상대적인 주체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게 문제라구요.

이런 것을 알고 나면 저 사람이 어디로 가고, 북쪽으로 갈 것, 남쪽으로 갈 것, 서쪽으로 갈 것, 그것을 다 분석해야 돼요. 자기가 어디에 가 있으니 이 녀석이 북쪽에 있다가 남쪽에 와 있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해양 환원섭리, 육지 환원섭리, 천주 환원섭리, 심정권 환원섭리를 한 거예요. 그것은 동서남북 360도 어디든지 다 일원화된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충정(忠情)이라는 거예요, 충정! 충정이 문제예요. ‘충(忠)’ 자는 ‘가운데 중(中)’ 자에 ‘마음(心)’이에요. ‘중심의 마음의 정리’, 충정(忠情)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나?

성약시대에 있어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일원화시켜야

통일교회가 기독교와 갈라졌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기독교를 수습 못 하면 안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에 있어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전부 일원화시켜야 모든 역사적인 세계가 완전히 하나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4대 성인으로부터 철인 소크라테스로부터 그 다음에는 공산주의 지도자, 교육계와 언론계 지도자에게 영계에서 참부모를 모셔야 할 골수의 한 점을 가르쳐 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무시하는 녀석들은 저나라에서 곤란하다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 붙을 거예요? 공산주의에 가서 붙을 수도 없고, 회회교에 가서 붙을 수도 없고, 어디에 가서 붙을 거예요? 참부모 외에는 가서 붙을 것이 없기 때문에 영계에서 참부모가 핵이 돼 있어요.

참부모 자체는 천상세계 하나님의 내정적 심정과 외적인 복귀적 심정을 이루고 있는 심정권 내에 일치가 될 수 있는 이런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천상세계나 지상세계가 절대 지지하지 않고는 자기들이 가야 할 사다리가 없고 고속도로가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상에서 고속도로로 가면 천상의 고속도로를 가야 돼요. 천상의 고속도로가 지상을 통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지상에 와서 참부모를 위해서 몇천년 동안 기도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공자니 석가니 2천5백년 전에 있다 간 사람들이 지금까지 하나님만 믿고 나왔지만, 이제는 땅 위의 재림주님, 참부모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들의 정성스런 마음은 여러분은 비교도 안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지루한 날을 고대했노? 일대에 몇년도 안 된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임자들을 따라가야 할 텐데, 따라가는데 도적놈같이 왔다갔다하니 침을 뱉어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런 한의 지상에서 당하는 이 통일교회 무리들이 남겨 놓은 발자국이 성인들이 와 가지고 해방세계에서 살겠다는 그 마음 기준을 중심삼고 사는 그들 앞에 본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가시밭길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면 선생님 앞에….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하나님 앞에 마음대로 안 하겠다고 하고, 뭘 원한다고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요.

청춘시대에 뜻을 이뤄 가지고 세계를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되는데 지금 팔십이 뭐예요? 구십 자리를 향해 들어서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수치예요? 그러나 하나님 자신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하나님을 모셔야 할 입장에 있으니, 선두에 서서 개척해 주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서 있으니 힘들어도 가야 돼요. 쓰러지기 전에는 가야 된다구요.

이제는 때가 되면 선생님에게 있는 소유를 전부 다 팔아서 나눠 주고 싶은 생각이라구요. 교회니 무엇이니 전부 다 자기들이 만들었나? 이 꼴들이 와서…. 그것들을 전부 다 없애 버리고 팔아 세상 사람에게 넘기고, 여러분이 다시 여러분 나라를 만들고, 통일교회의 기반을 만들라고 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요.

예수를 기독교가 버렸다고 기독교를 버릴 수 없어요, 하나님이. 기독교와 종교권을 버릴 수 없어요, 참부모는. 이것을 통합하기 위한 지금까지 수난이라는 것, 마음의 고통이 얼마나 있었겠나? 그냥 그대로 염려하지 않은 것을 이룰 수 없어요. 따르는 우리 아들이나 어머니도 그렇지요. 그런 걸 알 게 뭐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깨끗이 다 말했구만, 예수 사명의 골짜기까지. 저게 50년 전에 말한 얘기들이에요. 기가 차지요. 저렇게 알면서 천대받기를 세상에서 똥걸레짜박지로 알고 똥 싸 버리는 그와 같은 자리에서 출발한 거예요. 기가 차지요. 그렇지만 그 가운데서 이런 것을 사모하면서, 그런 무엇을 바라보면서 나왔다는 그 절개와 지조를 여러분이 본받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기 일족을 해방시키지 않으면 나라에 가서 접붙일 수 없어

마지막 때에 나라를 찾는 놀음해야 될 텐데 무관심한 거예요. 이번에 7월 3일까지 위하고는 다 철수 명령이 날지 몰라요. 자기 일족을 해방시키지 않으면 나라에 가서 접붙일 수 없어요. 미국에 뭘 하기 위해서 찾아오는 거예요? 잘살기 위해서? 다 부정하는 거예요. 정 그러면 선생님이 산중에서 누구도 만나지 않고 혼자 있다가 영계에 갈지 몰라요. 그 꼴이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가 어디로 가고, 종교가 어디로 가요?

그야말로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에 일체 될 수 있는 몇몇 사람을 중심삼고 천사세계의 법을 중심삼고 녹화방송을 해 가지고, 일체 되는 사람 한 사람 두 사람 천국의 문을 들어오겠으면 들어오고, 그래서 재편성할지도 모른다구요.

재편성하면 얼마나 복잡하겠나? 기독교 만든 것을 뜯어서 재편성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통일교회 이렇게 만든 것을 뜯어서 하려면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아들딸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재차 부정해야 돼요. 부정 안 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이 없어요. 심각한 거라구요.

가만 보면 여러분은 전부 다 끊어 버리고 다시 넘어가서 출발할 생각이 없기 때문에, 언제나 선생님을 바라보고 ‘도와주소, 도와주소!’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 나라가 필요하지 않아요. 미국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지요. 한국 나라가 필요하지 않아요. 한국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지요. 180개국이면 180개 나라가 필요하지 않아요. 180개국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일본의 선교사들이 와서 지금 멋도 모르고 있지만, 세상에 선생님이 팔아서 무슨 짓을 하더라도 감사해야 되는 거예요. 뭐 자기 아들딸? 새끼를 낳지 못하고 죽는 어미와 새끼들이 있어요. 영계의 하나님은 그렇기 때문에 아직 낳지를 못했어요. 배 안에 있는 아기와 마찬가지예요. 나라와 전체가 배 안에 있어서 해산 못 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해산 못 하면 죽어요. 죽는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개인에서 가정, 천주까지 나에게 있어서 하나님 외에 그것을 생각할 여지가 없다는 거지요, 자기 부모든 무엇이든. 우리 어머니(충모님)도 그렇잖아요? 자식이라는 사람이 한마디라도 얘기해 줬으면 영계에서 이렇게 수치스러운 일은 없을 거라는 거예요. 그거 가르쳐 줄 수 있으면 하나님이 예전의 수많은 종교인들, 교주들에게 가르쳐 주지요. 한마디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책임진 아담 자체가 잃어버렸으니 자체가 찾아 가지고 채워 주기 전에는 하나님이 소원성취했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나는 이러한 미완성에 있지만 천지부모의 승리의 공적으로 말미암아 접붙인 순을 받았기 때문에 나에게서 이러 순이, 한 본체 나무와 줄기와 가지와 같은 것이 자람으로 말미암아 같다고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같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옛날과 그런 것과 얼마나 다르냐 이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그러면서 선생님을 따라다니겠다는 거예요. 가을이 됐는데 봄에 심어서 나온 새로운 싹과 같은 자리에 가겠다면 돼요? 겨울의 심판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래는 사막에 들어가서, 사막에 벌레들이 사는 것을 봤지요? 더운 모래사장에서 뱀 같은 것도 돌 아래서 살아요. 돌 아래서 어떻게 먹고 살고, 모든 벌레들이 어떻게 먹고 사느냐? 그 이상이에요. 타락한 인간들이 처해야 할 것은 사막에 사는 벌레보다도 더 험한, 더 생존할 수 없는 입장에서도 살아남겠다고 허덕여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이 세계를 자기 마음대로 요리해 가지고 힘을 가지면 된다고? 천만에! 안 된다구요. 이미 다 실패한 거예요. 내가 손대야 할 때가 와요. 내가 나라만 있으면 재까닥 손을 댔어요. 한 나라만 딱 세우면 유엔까지도 대번에…. 이론적인 투쟁에서 우리를 당할 수 없어요. 말해 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영계의 사실을 들이 대고 ‘이게 거짓말이냐, 사실이야?’ 하는 거예요.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은 따 버려야 돼요.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자기를 지도하였던 역사적인 유명한 권내에 있던 사람들이 이렇게 간곡히 부탁하는데, 그게 거짓말이야? 이놈의 자식! 따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대한 모든 것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한 골수로 몰아 가지고, 코디악 같은 섬에 몇억이라도 갖다 처넣을지도 모르지요. 사랑하면서 살아 봐라 이거예요. 지옥 간 사람인데 천국 사람같이 사랑하고 살라고 한다고 살아요? 불가능한 거예요.

여기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을 따라가서 하늘 여호와의 집에, 사도 바울이, 성어거스틴이 살고 싶었던 그 자리까지 가서 살기가 쉬울 것 같아요? 몇천년씩 몇만년씩 몇천만년씩 기다린 조상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들이 눈으로 아는 척을 하면서 바라보면서 존경할 수 있는 그런 무리가 돼야 될 텐데, ‘저거 저거 저것, 저 땅 것들이 저 높은 천국에 있다! 하나님이 왜 저러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망신이에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과정을 거치는 훈련도상에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알라구요. 끝날에 예수님의 사정을 세밀히도 다 얘기해 줬구만. 자, 얼마나 남았어?「한 페이지 남았습니다.」한 페이지를 읽자.

기독교인들이 저것을 보게 되면 통일교회가 예수를 부정한다고 할 수 없어요. 예수가 통일교회를 부정할 수 없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부정할 수 없게 돼 있어요. 목사들이 와서 요즘에 내가 도와주기를 바라지만, 그것은 전체 교파를, 종교를 대표한 것으로 아는 거예요. 때가 그런 때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높여 주고, 선생님에게 있는 재산을 가지고 선민들을 개방하기 위한 자리에서 대우해 주는 거예요. 그들이 뭐가 반가워서 그래요? 살고 나온 역사를 생각하게 되면 눈을 부라리고 침을 뱉고 싶지만, ‘그런 역사시대에 태어난 사람을 이렇게 하나님이 수고해서 길러 준 그 공적을 생각할 때 나도 그래야 되겠다.’ 하고 눈감고 모른 척하고 밟고 넘어가는 거예요. 언제나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자, 끝내자! (제2장 끝까지 훈독 후 김효율 회장 기도)

하와이에서 온 패들은 훈독회에 같이 참석하라구요. 훈독회가 중요하다구요.

이제 아침에는 아예 시리얼을 먹지. 준비를 했구만.「예.」누구야? 문평래 아들이 왔나?「아닙니다. 일본 선교사들입니다.」젊은 청년들이야?「예.」「문평래 씨 아들은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들어갔습니다.」응. 그랬구만.

전부 몇 살이야?「스물 여덟입니다.」또?「스물 네 살입니다.」또?「서른 일곱입니다.」또?「서른 세 살입니다.」스물 네 살이 제일 나이 어리구나. 한국 말들 공부해?「예.」너희들은 배를 타면 한국 말을 하라구.「선문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선문대?「예. 저도 선문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전부? 스물 네 살짜리는 못 했겠구만.「저도 선문대를 졸업했습니다.」아니, 맨 나중에 스물 네 살?「저는 일본에서 체육대학을 졸업했습니다.」체육대학의 뭐?「육상경기의 원반을 했습니다.」그러면 힘이 세겠네?

젊은 놈들, 며칠 있다가 도망갈 거야?「절대 도망 안 갑니다.」(웃음) 바다를 사랑하는 데 최고의 자리에 서야 돼요. 그 다음에 육지를 사랑하고, 그 다음에 온 피조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 과정을 거치는 훈련도상에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비가 오기 시작하면 ‘아이구, 내가 비 오기 전에 바다에 못 나간 게 한이구만.’ 하고, 비가 멎게 된다면 ‘바다는 비를 원하고 있는데 왜 그만두노? 너는 그만두지만 나는 바다에서 밤을 새워 있겠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돼요. 바다에 있는 모든 것은 하늘이 비밀리에 숨겨 놓은 보물들이에요. 보물 하나둘을 사진 찍어 가지고…. 여기 윤기병에게 하라고 했더니 그 녀석이 하지 못하고 도망가 버렸어요.

새로운 고기를 잡으면 좋은 카메라를 하나 가져서 카메라를 배에 가지고 다니면서 찍어 놓아야 돼요. 색다른 것을 잘 찍어 가지고 앞으로 참고자료로서 표본을 만들어서 앞으로 백과사전을 만들어야 돼요, 다시. 다 대학들을 나왔으니 보고하는 양식을 알겠구만. 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후대 사람들이 참고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열심히 해요.「예.」

다 어디에 있어요? 일본의 어디예요?「북해도입니다.」「저도 북해도입니다.」「규슈입니다.」「이바라키입니다.」이바라키가 제일 산골이구나.「예. 맞습니다.」(웃으심) 바다를 제일 무서워하겠구만. 그러니까 열심히 해요.

남자로 태어나서 바다에 가서 훈련하는 것이 멋진 훈련

「한국 여자하고 국제결혼을 했습니다.」한국하고 국제결혼한 사람이 누구예요? 몇 사람이에요?「전부 다 한국 여자입니다.」그래? 그러면 죽어도 괜찮겠구만. (웃음) 선생님의 말을 듣고 가서 바다에서 죽더라도 그 여자는 ‘우리 남편이 참 충신이다.’ 생각할 수 있으니 됐지요. 알겠어요?「예.」그런 각오를 해 가지고….

한국 여자들이 세지요? 일본 여자들과 달라요, 같아요?「일본 여자와 다릅니다.」근본이 다르지요? 남이 하는 것을 싫어한다구요. 따라가는 것을 싫어해요. 개척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미국에 와서도 맨 첨단에서 사는 거예요. 코디악의 국경선에서 가장 큰 식당을 하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에요. 어디 가든지 꼭대기에 서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한국 여자들을 얻었으니 한국 사람보다도 더 잘해야 된다구요. 특별히 선출해서 세웠으니까 한국 남자들이 배타는 것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보다는 물론이고, 한국 아시아 사람보다도 나아야 된다는 그런 심정을 가지고 일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선생님의 말을 알겠어요?「예.」알아들어요?「예.」몇 퍼센트? 몇 퍼센트 알아들어요?「백 퍼센트 알아듣습니다.」「저는 90퍼센트 알아듣습니다.」「저는 80퍼센트입니다.」(웃음) 스물 네 살 난 젊은 놈은?「30퍼센트입니다.」(웃음)

배를 타면서 한국 말을 하라구요. 알겠나?「예.」일본 말을 하면 옆구리를 찔러요. (읏음) 전부 다 한국 사람들 아니에요? 그렇지요? 장(長)이 한국 사람이니까 한국 말로 뱃놈들처럼 취급하라구요. ‘이놈의 자식, 뭐야?’ 뱃놈들은 무슨 말을 하더라도 순간에 명령을 듣지 않으면 죽어요. 태풍이 불든가 하게 된다면 아버지와 아들이라도 둘이 사공을 못 한다는 거예요. 아버지에 대해서 ‘이놈의 자식아!’ 그래요. 아버지라고 존경어를 쓰고 그럴 사이가 있나?

뱃사람들은 와일드해요. 산의 사냥꾼들은 사냥해서 잡으면 먹을 것도 생각하지만, 이들은 고기 잡다가 태풍이 불게 된다면 먹을 것이 문제가 아니고, 배가 문제가 아니고,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살기 위해서는 아버지가 희생하고 어머니가 희생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살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살지 못해요. 그래서 남자로 태어나서 바다에 가서 훈련하는 것이 멋진 훈련이에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 「알겠습니다!」

멀미 졸업했다고 생각하지 말라

산 속의 원규!「예.」(웃음) 예순 둘, 예순 넷?「예순 셋입니다.」예순 셋이나 예순 넷이나 마찬가지지. 둘하고 넷 사이에 들어가잖아? 선생님이 임원규 같으면 임원규보다 더 열심히 했을 텐데. 나보다도 20년 떨어지나?「예.」20년 젊었으면 무슨 짓이야 못 하겠나?「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들 배에 나가게 되면 일주일도 못 가 가지고 지쳐 떨어지는데, 선생님은 26년을 배 탔어요. 그런 걸 알게 된다면 손바닥밖에 없던 데서 내 손으로 배를 만들고 다 그랬어요. 돈을 벌어 가지고 공장을 만들고 세계적인 남극에 있는 크릴새우까지 잡는 거예요. 미국이 우리 배를 갖는 것이 자랑스러워 가지고 미국에 등록해 가지고 미국 이름을 활용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영어들 빨리 배워야 된다구요. 영어는 다 할 줄 아나?「영어도 할 줄 압니다.」그래.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돼요. 이제는 남미라든가 구라파에 가든가 하면 그 가는 나라의 말을 배워야 돼요. 소련 지역에 가게 되면 소련 말도 배워야 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패들은 한국 말, 일본 말, 미국 말, 남미 말, 구라파 말, 자기가 소속하는 데에 가서 말들을 배워야 돼요. 한 40년 하면 10개국 말을 안 배우려야 안 배울 수 없는 거예요. 책임자가 되면 배워야 돼요.

그런 것을 보면 세상에 제일 보화가 누구냐 하면, 외국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보화예요. 국경을 넘나들게 될 때 통역관 없이 다닐 수 있는 사람들을 내세워야 세계를 개척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러니 젊은 놈들 말을 열심히 공부해요.

배에서는 한국 말을 안 해서는 안 되겠어요. 알겠나?「예.」하와이에서 온 녀석들 중에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배에서는 한국 말만 쓰는 거예요. 그래야 빨리 훈련돼요. 알겠나?「예.」그리고 앞으로는 한국 말을 못 하는 사람은 암만 배에 나가겠다고 하더라도 배 안 태울 거예요.

여러분을 선발대로 활용하는데, 어디 몇년 있다가 도망갈 것이냐 이거예요. 힘들어요. 멀미들 했나, 멀미 안 했나? 멀미를 졸업했어요?「멀미를 안 합니다.」다 안 해요?「예.」남극에 가 가지고 1년 반쯤 타게 된다면 한 달에 한 번씩, 아무리 멀미 안 한다고 하더라도 멀미해요. 태풍이 불어오면 큰 산 같은 배가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거예요. 배 안에 들어간 물건이 미쳐 가지고 뛰쳐나오는데 멀미를 안 하겠나? (웃음) 알겠어요?

멀미 졸업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아직까지 끝 바다까지, 난장판이 되는 태풍이 부는 바다까지 못 갔기 때문에 멀미를 안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멀미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요. 알겠어요?「예.」그러니 보통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해서 감기같이 생각해야지, ‘아이구, 죽겠다!’ 해서 누워서 지내지 말라구요. 이제부터는 안 되는 거예요. 절대 멀미했다고 눕지 못한다구요. 누워 있으면 발길로 차 버려요. 알겠어요?「예.」건너갈 때 누워 있으면 밟고 건너가라구요. 배때기를 밟고, 어깨를 밟고, 머리를 밟고! 그렇게 천대해야 ‘아이구, 죽기 전에, 죽기 전에 누울 수 없다.’ 이렇게 된다구요.

구보키는 여기에 오게 되면 침대 시트를 목에다 감고 내려가면서도 낚시질을 가자고 하면 싫다는 얘기를 안 했어요. 그 양반은 그게 자랑이에요. 낚시질을 가자고 하면 ‘예, 예! 하이!’ 하고 나가서 틀림없이 양변기를 이렇게 붙들고 ‘왁! 왁!’ 하는 거예요. 이건 뭐 손수건이 있나? 시트를 이렇게 있던 것을 한 귀퉁이를 늘여 놓고 또 감고 또 이렇게 하는 거예요. 종일 토하더라도 시트가 젖지 않거든. 그게 제일 편리해요.

가미야마도 그래요. 가미야마도 배에 데리고 다닐 때 멀미한다고 하면서도 자기가 먼저 타겠다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멀미 졸업장을 타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다 넘었어요. 여러분도 그런 마음, 그런 생각을 가지라구요. 알겠나?「예.」자, 밥 먹자!

무엇이든지 챔피언이 돼야

너희들 네 사람인데 장(長)을 뽑아서 배치하라구.「예.」추첨, 추첨! 심지를 뽑아 가지고 해야 불평하지 못해요. 누가 정하지 말고!「예. 알겠습니다.」네 사람이 어느 배에 간다면 거기에 가서 그 선장이 도적놈이든 무슨 깡패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죽지 않아요. 여러분의 배, 낚싯배가 가라앉지 않는 배라고 하지만, 큰 군함도 가라앉고 다 그런 거예요. 그 가운데에서 살아남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다섯 시간, 여섯 시간 헤엄칠 수 있는 훈련도 해야 돼요.

바다에 들어가서 헤엄쳐서 몇 시간 견뎠느냐 이거예요. 열두 시간 이상 견뎌야 살아남아요. 열두 시간에 한 번 조숫물이 들어왔다가 나가거든. 들어왔다가 나가니까 바닷가에 나가면, 서해안 같은 데서 빠지면 절대 안 죽어요. 열두 시간만 되면 들어왔다 나갔다 해서 나가면 바닥이 드러나는데 왜 죽겠나? 그런 훈련도 필요해요.

지귀도에서 낚시질하다가 열두 시간 만에 살아난 게 누군가? 스쿠버 하던 사람 이름이 뭐던가? 그 사람이 물이 나갔다 들어올 때 나가 가지고 없어져서 암만 찾더라도 알 게 뭐야? 멀리 나갔던 거예요. (웃으심) 열두 시간 만에 돌아 들어오니까 죽지 않고 살아서 건져냈다구요. 그런 훈련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배 타는 사람들이 수영에서는 세계의 어디든지 챔피언이 돼야 되겠다구요. 또 사냥하게 되면 산에 가서 산을 타는 데도 어디든지 일등 해야 돼요.

임자는 몇 살인가?「만으로 육십입니다.」눈썹이 하얗게 셌어. (웃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생 많이 했지.

효율이는 배 타는 사람들이 세 번씩 나가는데, 고기 책임량, 한 마리도 못 잡으면 아예 못 타게 해.「예. 알겠습니다.」그러니 자기들이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훈련!

경제권을 우리가 리드할 수 있어

(낚시대회 경비에 대한 보고)「……현재 5만2천 달러가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것을 어떻게….」국가 메시아들 두 달 동안 식비가 되겠나?「식비로는 모자랍니다.」모자라면 자기들이 낚시질을 해서 벌든 뭘 해서 벌든 해요.「그런데 국가 메시아가 활동을 나가 있습니다.」활동하면 거기에 있는 교회 사람들로 펀드레이징팀을 만드는 거예요.「예.」

교회 목사들을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교회에서 한 사람 두 사람 모아 가지고 펀드레이징팀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14만4천 교회가 1년에 1만 달러씩만 해도 14억 달러예요. 알겠나?「예.」14억 달러를 미국 교회가 쓰지를 못해요.

펀드레이징팀을 밴으로 열다섯 명씩 해서…. 밴에 열다섯 명이 탈 수 있잖아?「예. 15인승이 있습니다.」15인승이 있잖아?「펀드레이징을 하려면 짐도 싣고 그러면 일곱 여덟 명, 절반 정도밖에 못 탑니다.」열 다섯 명이면 열 명, 열두 명은 타야 되는 거야. 왜 짐을 많이 가져가겠나?「자고 다니니까 슬리핑백도 싣고 짐도 싣고….」슬리핑백 하나면 되지. 그 다음에 옷이야 나일론으로 해 가지고 내의하고 와이셔츠하고, 여름이면 얼마든지 되지. 뭐 그렇게 짐이 많겠나?

절대 트렁크를 못 가지고 다니게 해요. 알겠어요?「예.」남자들은 옷걸이에 옷 두 벌, 세 벌 걸 수 있잖아요?「예.」밴의 트렁크에는 무엇이든지 다, 일상품을 지고 다닐 수 있는 거예요. 간단히 하는 거예요. 정장을 입은 사람이 짐을 들고 뛰겠나? 때로는 짐을 굴려 놓고 짐과 같이 굴러 가지고 짐을 잃어버려요. (웃으심) 그런 놀음을 해야 될 텐데, 편안하게 트렁크를 가지고 다녀요?

「그렇게 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차에다.」그렇게 하는 거예요. 슬리핑백 안에 넣고 다니는 거예요. 슬리핑백만 있으면 돼요. 거기에 짐 옷, 전부 다 있는 거예요. 그게 찢어지겠나, 어떻게 되겠나? 간단히 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삼각팬티 세 개, 러닝셔츠 세 개, 와이셔츠 나일론 같은 것, 갈아 입을 것 두 개만 가지면 돼요. 그게 보자기 하나도 안 된다구요. 무엇이 그렇게 필요해요? 그 다음에 집안에 들어와서는 발 벗고 사는 것이고, 교회에 갈 때 다비(たび; 버선) 하나를 신는 거예요. 간단히 사는 거라구요.

내가 기동대를 길가에서 만나면 올라가서 조사하는 거예요. 트렁크를 열어 가지고, 뭘 이렇게 많이 필요해? 최소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딱 해서 그것 중심삼고 나머지는 일괄적으로 지나가는 사람에게 나눠 주는 놀음을 할지도 몰라요. 알겠어요? 간단히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14만4천 교회에 밴 하나 중심삼고 열다섯 명씩 두 대씩만 해보라구요. 일년에 수십만 달러를 벌어요. 선생님이 월급 준다 하게 되면 기동대를 다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경제권을 우리가 리드하는 거예요. 일년에 한 교회에서 1만 달러씩만 해도 14억 달러가 돼요.

「그런데 지금 5만2천 달러는 아버님 돈입니다. 이걸 어떻게 처리하면 좋겠습니까?」이제 두 달 동안 살 거 아니야?「그런데 국가 메시아들이 현재 각 지역에 나가 있으니까….」그건 두어두는 거야.「그러면 일단 보관을 하겠습니다.」피싱대회도 하고 다 할 거 아니야? 사냥도 하고, 총도 사고 할 거야. 돈이 없어서 그래.

좋은 총들, 벨기에제 브라우닝 5연발 같은 것을 사는 거예요. 그 다음에 딱꽁 딱꽁 딱꽁총이에요. 5백 미터 이상 장거리 총이에요. 두 총만 있으면 어디 가든지 먹고 살아요. 낚싯대 하나하고 총이 있어야 돼요. 총도 매고 다니는 것이 있잖아요? 거기에 낚싯대에 하나 넣고 다니면 어디 가든지 물이 있으면 고기를 잡아먹고, 산이 있으면 짐승을 잡아먹어요. 왜 굶어요?

「저도 배를 계속 타다가 최근에 낚싯대를 하나 샀습니다. 그래 가지고 낚싯대를 거의 들고 다니면서 낚시를 하는데, 낚싯대를 사니까 전혀 기준이라고 할까, 기분이 달라집니다. 자기 낚싯대가 있으니까 고기도 더 잘 잡히는 것 같고, 사명감도 커지고.」낚싯대도 몇 인치 이하 잡는 낚싯대, 몇 인치 이상 잡는 낚싯대, 최고 기록을 깨서 잡는 낚싯대, 세 종류는 있어야 돼요.

(낚시대회 경비에 대한 보고) 그래요. 효율이가, 총감독이 있으니까 됐구만, 잘라먹지 못하게. 돈이 많으면 효율이한테 갖다 집어넣는 거예요.「그러면 낚시대회 기금으로 일단 보관하겠습니다.」예금해 두어요, 낚시대회 기금!「예.」

내가 이제 돈이 왜 필요하겠나? 자기들이 먹는 밥을 한 술 먹으면 되는 거고, 잘 먹고 못 먹고, 나는 그게 없어요. 맛있게 먹으면 돼요. 맛있지 않다는 것은 배가 불러서 그래요. 알겠어요? (웃으심) 하루에 한 끼씩만 먹어 보라구요.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옥수수밥이든 이밥이든 얼마나, 깨물수록 맛이 나는 거예요. 밥 먹는 것, 식사 같은 것을 내가 감옥에 살던 강의를 해놓으면 못 먹고 살 사람이 없어요. 죽을 사람이 없다구요.

의료기계로서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좋은 품목

이번에 전기치료 기계를 달라고 그랬다고 그러더구만.「예.」그냥 달라고 그랬어, 사겠다고 그랬어?「당연히 사야지요.」사는데 달라고 할 게 뭐 있어? 돈을 가져와서 돈을 갖다가 주면 될 건데.「물건이….」돈만 갖다 주면 물건이야 오는 거지.「예. 당연히 돈을 줘야 거기에서 새끼를 칩니다.」

내가 회사를 만들었는데 제작 원가를 빼고 이익 나는 것은 전부 다…. 절반으로 나눠 주면 그거 안 된다구요. 사람을 버려요. 3분의 1에 나눠 주려고 그래요. 그러면 다 먹고 살고 치료까지 하면 치료한 인건비를 월급 대신 받고 수입으로 할 수 있으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굶지 않고 먹고 살 것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어디 갔나? 김형태!「예.」김형태는 부항 뜸 뜨는 것을 점령해야 되겠더라구, 우리가 만들어 팔게끔. 개조를 좀더 해야 되겠다구. 그것도 더 발전을 잘 시키면 그 기계만 해도, 전기기계와 이것까지 둘만 하게 되면 통일교회는 아주 뭐…. 의료기계로서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좋은 품목이 된다구.

돈이 안 들어가요. 알겠어요?「전혀 돈이 안 들어갑니다.」(웃으심) 돈이 안 들어가고 치료할 수 있게 되면 병은 없어진다구요. 혁명이 벌어져요. (의료기에 대한 보고)

돈이 안 들어가니까 그건 완전히 세계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부락에 들어가서 앓는 사람들에게 해주면 ―돈 안 들어가거든.― 우리가 세계를 교화해 가지고 치료할 수 있는 좋은 기계예요. 전기치료기도 보통이 아니에요. 내가 예민한 사람이거든. 하루 하고 안 하면 그 차이를 알아요. 하고 나서는 상당히 좋다구요.

이시이는 당뇨병이 어떻게 됐나? 전화도 안 해.「모르겠습니다.」한번 알아보라구.「예.」선생님이 치료하라고 특별조치를 했는데 소식도 없어요. 죽게 됐는지, 효과가 있는지 말이야. 전화번호를 알아?「예. 압니다.」당장 해.「지금요?」응. 불러, 내가 전화해 보게.

가정문제 청소년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축복밖에 없어

(케냐타이성복 부부 축복 피로연과 흑인들의 축복식 반향에 대한 김동우 뉴욕 교구장의 보고. 다른 지도자의 보고)

흑인세계도 레버런 문이 ‘이거 하자!’ 하면 ‘와!’ 하고 나서야 백인들을 움직일 수 있다구요. 그러면 황인종도 흑인을 따라 일어서거든. 스페니시까지 그러는 거예요. 황인종, 흑인, 스페니시 하면 백인보다 많다구요.

흑인 혼자만 가지고 안 돼요. 남미계와 아시아계가 합해야 돼요. 구라파계는 백인에 속해 있어요. 그래서 아프리카라든가 남미라든가 아시아에서는 선생님의 영향권이 크다구요. 흑인이 잘 움직이면 세계적으로 후원할 수 있는 기반이 다 돼 있다구요.

이제 흑인들이 해야 할 것은 ‘미국의 원조니 무엇이니 다 그만두고, 자주적인 입장에서 우리만 가지고도 예전 미국의 후원 받던 것보다도 잘살 수 있다!’ 이럴 수 있고, 이런 행동을 하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아프리카의 흑인들이요?」아니! 미국 내에서 흑인들이 하나돼 가지고 말이에요.

*「이시이 회장이 하루에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씩 계속하니까 당은 병원에서 보니까 안정되어 있답니다. 그렇다고 당뇨병이 나은 것은 아니고 합병증은 나았다고 합니다. 발바닥에 짚신을 한 켤레 신은 것 같았던 것은 완전히 나았답니다. 발 앞쪽이 차가운 것은 아직 안 나았기 때문에 인내심을 가지고 계속해 나가겠다고 합니다. 자기 자신이 하기 때문에 안 아프게 하지만…. (에리카와 회장)」

안 된다구, 그것은. 다른 사람이 해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 아프면 안 하기 때문에 그러면 안 된다는 거라구.

「그만두지는 않습니다만, 자기 자신이 적당하게 조절하면서 합니다. 그래서 손가락의 끝이 무디어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왼쪽의 눈이 안 보여서 화요일에 한 번 더 수술하면 완전히 괜찮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합니다.」

죽음은 면했구만!「하이.」그러면 됐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기계가 요술통이에요, 가만히 보면. 부은 것도 대면 대번에 낫더라구요. 내가 선교사들에게 열 대씩만 나눠 주게 되면 밥 벌어먹고 앞으로 기계를 사고 부자 될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게 순전히 통일교회의 산물이에요. 플러스 전기와 플러스 전기가 합한다는 논리가 전기 이론에 없는 거예요. 이게 노벨상 수상감이에요.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반발하지 않고 합해요. 플러스 플러스가 합해요. 흐린 날 구름 가운데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합해 가지고 우레가 나는 거예요. 몇억 볼트가 합해 가지고 나는데 그게 한꺼번에 생기는 것이 아니에요. 다 합해 가지고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자연과 맞아요.

「아버님이 지난번에 축복해 주셨는데 백인 목사하고 일본 선교사인데 스무 살 차이나는 커플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 목사가 애리조나에 있는데 지방신문에 아주 재미있게 기사가 났습니다.」

*「자기가 축복받은 것을 애리조나의 모든 신문사에 원고를 보내서 백인사회에 노크한답니다. 그것이 놀라운 내용입니다. (에리카와 회장)」

그 사람은 뭐야? 벤츠를 사서 키를 주었어?「그것은 아직…. 시크교입니다만….」아, 시크교야?

「그래서 제가 벤츠 차 때문에 얘기를 했습니다. 그 사람은 인도인입니다. 동양의 전통에는 결혼할 때 상대한테 고맙다고 무엇을 주는 것이 아니라 부모한테 먼저 주어야 된다고 하니까 참부모님한테 감사를 드리고….」

참부모보다 교회에 감사하라고 하면 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예.」(에리카와 회장 계속 보고)

축복이 많이 영향을 줬지요, 이번에? 「예.」 나머지 목사들을 강제로 문을 두들겨 가지고 목사 서넛이 가서 끌어내서 축복해 줘도 된다구요. 「예. 그럴 때가 됐습니다.」 가정문제 청소년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이것밖에 없잖아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