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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일시: 1978.08.13 (일) 장소: 영국 런던

어떠한 인물이든지 태어나는 데는 그 시대의 책임을 지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러하듯이 나라도 마찬가지로 그러합니다. 어떠한 나라든지 사명을 짊어지고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또한 세계라는 이 한 지구성도 반드시 어떠한 책임을 지고 관계되어진 세계로서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어떠한 책임을 지고 존재해

그렇다면 전부가, 나라면 나라, 개인이면 개인, 세계면 세계가 어떠한 기준을 중심삼고 움직여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그러면 개인이 바라는 목적, 즉 개인이 바라는 어떠한 사명과 국가가 바라는 사명과 세계가 바라는 사명이 같을 수 있겠느냐, 다르겠느냐? 우리는 이런 문제를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개인이 어떠한 책임을 중심삼고 태어나 가지고 사명을 하는 데 있어서 그 사명이 아무리 그 시대에는 옳다 하더라도 그것이 국가관에 배치되게 될 때는 반드시 평가받게 마련입니다. 개인은 이렇게 가고 국가는 이렇게 갔다면, 이것은 국가가 가는 방향 앞에 반드시 비판당하고 제거되게 마련입니다. 마찬가지의 원칙에 따라서 국가라는 것이 지금 이렇게 가고 있지만, 세계가 가는 방향과 배치되게 될 때는 국가는 반드시 여기에서 평가받아 가지고 후퇴 아니면 없어지게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만약에 세계가 가고 있는데 그 가는 방향이 온 우주의 방향에 일치되지 못하고, 또 초연한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섭리를 운행하신다면, 현재의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수한 국가를 중심삼고 지도를 받아 가지고 세계가 방향을 갖추어 나간다 하더라도 그 방향이 하나님의 방향에 일치되지 못하면, 반드시 이 세계의 방향도 시정을 받거나, 후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뜻 하게 되면, 뜻 가운데도 여러 가지의 뜻이 있는 것입니다. 경제적 분야의 뜻도 있는 것이요, 교회적 분야의 뜻도 있는 것이요, 여러 가지의 내용이 여기에 갖추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관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 섭리관이 어디를 주류로 삼고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류사상은 사랑

자 이렇게 보게 될 때, 그 주류가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의 능력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능력이겠느냐?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을 행사하는 것이냐 이거예요. 이적 기사냐 이거예요. 무엇이겠느냐? 전세계가 좋을수 있고, 전우주가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가치적인 주류가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게 안 봐요?

그러면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예수님은 말하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고 했어요. 길이라는 것은, 저 지방, 스코틀랜드에서 런던에 온다 할 때, 직선 길이 있더라도 그 길은 가고 나면 그만입니다. 또, 진리…. 진리 좋다 이거예요. 진리는 뭐냐 하면 평등적 가치를 공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비교의 가치를 공인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했는데 생명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세 가지 중에 무엇이 중심이냐? 무엇이 중심이겠어요? 생명이 중심이예요? 트루스(truth;진리) 하게 되면 트루스는 상대적인 관이예요, 상대적인 관. 자, 그러한 생명을 가진 나 자신이 뭐뭐…. 여기서 내가 언제나 생각하는 것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했는데 하나 빠졌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빠졌어요. 통일교회 시대에는 이것을 첨부해야 된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사랑을 세워 놓고…. 사랑의 길, 이건 영원히 남아야 돼요. 이것은 언제나 필요한 것입니다. 진리라면 그 진리가 무슨 진리냐? 사랑의 진리입니다. 그다음에 생명은 무슨 생명이냐? 사랑에 대한 생명입니다. 이렇게 되면 모든 것이 하나된다구요. 모든 것이 하나되지만, 사랑을 빼 놓으면 이것이 전부 연결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면 하나님의 주류사상이 무엇일 것이냐? 「사랑요」 하나님의 주류 사상은 사랑의 사상일 것입니다. 자, 만약에 그렇게 정한다면, 레버런 문이 이렇게 주장했다 하게 되면, 그 하나님이 보실 때 그렇다고 생각하겠나요, 그것은 네 생각이지 내 생각은 그렇지 않다고 하겠나요? 어떻게 생각하겠나요? '그거 그렇지' 한다는 겁니다. 어떨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그것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능력을 갖고 있어요? 「예」 우-. (웃음) 그거 능력이 없더라도 자신 있게 '예스' 하면 능력이 있게 보인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 학교 가 가지고 공부할 때 사랑학과라는 말 들어 봤어요? (웃음) 들어 봤어요, 봤어요? 어때요? 「못 들어 봤습니다」(웃음) 그런데 어떻게 알아요? 배우지도 않았어요. 배우지 않았다구요. 모르지만 사랑 이야기를 하게 되면 입이 벌어지고, 눈이 이렇게 되고, 전부가 화동한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아무리 쪼그랑 할머니도 사랑 이야기를 하게 되면 '와, 좋다' 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할머니하고 손자하고도 하나될 수 있고, 사랑을 중심삼고는 아이들끼리도 하나될 수 있어요. 하나 안 되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사랑이 한 번 거쳐간 뒤에는 통일적인 가치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 「예」 자, 그러면 하나님하고 사람하고는 어떨까요? 할머니하고 손자하고 보다도 하나님하고 사람하고는 어떨까요? 「하나됩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자, 그렇게 볼 때에 상하관계라든가, 횡적인 관계라든가, 이 질서관계를 전부 다 넘어서 가지고 품고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힘도 아니요, 진리도 아니예요. 아무것 가지고도 안 되지만 사랑 가지고는 가능하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인정해요? 「예」

그러면 우주, 하나님이 가는 방향, 혹은 세계가 가는 방향, 국가가 가는 방향, 사람이 가는 방향, 이것이 어떻게 다를 것이냐? 이런 결론이 나와요. 그것은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한 세계의 방향, 세계가 가는 길은 어디에나 통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가는 길하고 세계가 가는 길하고 부딪치겠어요, 연결되겠어요? 「연결됩니다」 자, 하나님은 저쪽에서 오고, 우리 지구성은 이쪽에서 반대로 서로 맞받아 가지고 나온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부딪쳐 가지고 납작해지겠어요? 어떻게 되겠나?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부작용 없이 진리도 전부 다 비교해야 되고 말이예요, 길도 이거 전부 다 양보해야 되고 말이예요, 네가 먼저냐 내가 먼저냐 해야 되고 상하관계 전후관계가 전체가 문제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문제를 두고 볼 때는 다 해결되는 거예요. 맞부딪쳤어도, 맞부딪쳐 가지고도 돌아갈 수 있어요. 서로 다른 것끼리 사랑이 없이 부딪치게 되면 반작용으로 물러가지만, 사랑이라는 것은 본래 서로 잡아당기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인력(引力)이 강하다구요. 그래서 돌아간다구요. 돌아가게 마련이라구요. 그거 이해돼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돌아가면서 남는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위치를 바꾼다고 해서 ‘아이고, 나 싫어! 사람과 위치를 바꾸는 것 나 싫어! '그러겠나요, ‘좋아' 그러겠나요? 더 좋다고 하겠어요, 더 나쁘다고 하겠어요? 여러분, 남자 여자 사랑하는 사람끼리 춤출 때 빙빙 돌아가는 것을 싫어해요? 이렇게 돌아 가는 춤이라고 해서 이렇게 돌아가기만 하나? 이렇게, 이러면서 돌아가나요, 춤추면서 올라갔다내려갔다하나요? 어떻게 돌아가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어떤 것을 좋아해요? (웃으심) 여러분, 춤추는 것을 보면 그러지요? 남자가 올라가면 여자는 올려다봐야 되고, 남자가 내려가면 여자가 내려다봐야 되고…. 그거 얼마나 전부 다 입체적인 작용을 하느냐 이거예요. 구경하는 사람도 이렇게 보고…. (웃으심) 그래요? 「예」

하나님도 법 아래 있기보다 사랑 아래 있기를 원해

그런 관점에서 보면 사랑이 참 문제예요, 사랑이. 그러므로 사랑의 방향만 갖추어 가게 되면, 하나님을 따라간다 해도 하나님이 좋아하고 말이예요, 하나님과 정면 충돌을 하더라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 나라가 가는 방향이 말이예요…. 세계가 사랑을 갖고 하나님한테 간다고 하게 되면, 나라가 가는 방향은 어떤 길이예요? 나라가 가는 길이 사랑의 길이다 하게 되면, 세계가 가는 길하고 하나님이 가는 길하고 상충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만약에 세계는 이렇게 가는데, 그 사랑 가지고 나라가 이렇게 왔다면 어떻겠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와서 옆구리를 잡아당긴다고 그것이 싫어요? 그 옆구리를 찌른다고 싫어요? 싫다고 차 버리나요? 「아니요」 어때요? 뭐 방향이야 반대더라도 이렇게 가야 하는데, 사랑만 가지고 가면 이렇게 가더라도 싫지 않다구요. 궁둥이가 닿게 되면 그 궁둥이를 쓸어 준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요? 그래도 통해요? 「예」 (웃으심)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개인이 가는 길은 어떨까요? 개인적으로 가던 것 다 집어치우고 나는 사랑의 길을 간다, 우주를 품고 하나님까지도 미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간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떨까요? 하나님이 그를 차버리고 쫓아 버리고 저 산골짜기에 가두어 놓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떠나고, 세계가 떠나고, 나라가 그를 차 버리고 갈 수 있어요? 어떻게 할 것 같아요? 나라라든가 세계라든가 하나님이 그 정거장에 가서 스톱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스톱합니다」 정말 스톱해요? 「예」

그러면 인간이 세우고 세계가 세우고 우주가 세울 그런 방향이라든가 모든 관은 무엇을 중심삼고 세워야 되겠느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사랑이 틀림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 결론이 타당한 결론이라구요. 그래요? 그거 그래 보여요? 「예」

자, 그러면 '나는 세계적인 학자가 되어 영국이면 영국을 위해서 살겠다. 사랑은 모르고, 사랑은 싫고 학자가 되어서 가겠다' 하는 사람하고, '나는 학자고 무엇이고 다 모르지만 사랑만 가지고 가겠다' 하는 사람하고 어떤 사람이 더 가치 있을까요? 어떤 것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해요? 지식의 사람과 사랑의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가치 있느냐? 사랑의 사람이예요? 「예」 왜? (웃음)

사랑이 있으면 영국을 끌고 다닐 수 있고, 세계를 끌고 다닐 수 있고, 하나님을 끌고 다닐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이예요, 손자한테 사랑 때문에 끌려다닌다면 '하나님이 저럴 수 있느냐' 하고, 또, 영국의 여왕이 사랑 때문에 끌려다닌다면 '여왕이 사랑 때문에 저럴 수 있느냐'고 하겠어요, '허허허 참 좋다'고 하겠어요? 「좋다고요」 (웃음) 그래요? 「예」 법이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사랑을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법이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자, 영국 사람들은 사랑을 빼 놓고 나라를 위해서 가라 하겠어요, 아니면 사랑을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가라 하겠어요, 법으로 정한다면? 법은 사랑 아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선왕, 왕도 사랑 아래 있는 것입니다. 사랑 빼면 왕도 아무것도 아니예요. 영국의 왕중에 찰스 1세는 목이 잘려 죽었지요? 그가 사랑 때문에 죽었어요, 어떤 폭행 때문에 죽었어요? 무엇 때문에 죽었어요? 「폭행 때문에요」 (웃으심) 폭행 때문에, 폭군이었기 때문에 죽었어요. 그렇지요? 자, 선군도 사랑 아래 있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하나님도 법 아래 있고 싶겠어요, 사랑 아래 있고 싶겠어요? 「사랑 아래요」 만약에 사랑이 없다면 하나님은 세계의 꼭대기에 서서 기분이 좋겠지요? 「아니요」 하나님도 맨 꼭대기에 있는 것도 좋아하지만, 맨낮은 데 있어서도 좋아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사랑 아래 있는 하나님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그렇지요? 「예」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디에 속하느냐? 레버런 문한테 속해 있는 거예요? 원리에 속하는 거예요? 무엇에 속해 있는 거예요? 뭐 탕감복귀니, 무슨 원리니, 뭐 레버런 문이 어떻고 하더라도 사랑 빼 놓으면 다 그만이라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매한가지입니다.

불란서 사람들이 '불란서 사람들은 예수를 위해 사는 사람들이다' 한다면, 그 예수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어요? 무엇 가지고 하나 만들어요? 무엇이 필요해요? 「사랑이요」 사랑이예요. 하나님이 예수를 사랑하는 것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빼 놓으면, 그것은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어

자, 루불 박물관에 가게 되면, 거기에 제일 유명한 그림이 뭐라고 해요? 「모나리자」 모나리자 뭐가 유명해요? 반신의 사진 한 장? 그게 뭐가 그렇게 유명해요? 「미소요」 웃는 데도 말이예요, '하하하하' 하는 것이 좋은 거지요? (웃음) 그 웃음 속에는 모든 것이 통일돼 있어요. 한점에 통일돼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눈을 보나 코를 보나 모든 것이 어울려 있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을 보면, 눈의 초점은 이쪽에 있고 생각은 저쪽에 있고, 또 입은 이쪽에 갈 수 있는데 이것은 초점이 전부 맞았다 이거예요, 두 눈이 무엇을 딱 보면 초점이 맞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게 맞지 않을 때는 뭐 아무리 '하하하하' 하고 웃더라도 통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그 웃는 것이 그런 관점에서는…. 왕을 대해서 웃어도 통하고, 하나님을 대해서 웃어도 통하고, 손자를 대해서 웃어도 통하고, 자기 사랑하는 남편을 대해 웃어도 통하는 거예요. 그 웃음 가지고는 어디든지 통할 수 있다 이거예요. 왕을 대해서 하하하 웃으면 왕도 '아, 나 그 웃음 좋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도 '아, 그거 참 좋다' 하고, 어떤 사람이 보더라도 '아, 좋다'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그런데 만약에 웃는 데 사랑을 빼 버리고 웃는다면 어떨까요? 거기에 무장을 한 군사들이 수천이 있지만, 그런 것은 다 휙 날아가 버리고, 아무것도, 무기도 없이, 아무것도 없는 반신의 얼굴을 가지고 웃는 것이 왜 그 왕좌에 올라갔느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사랑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예요. 뒤에서 나는 냄새를 맡아도 좋을 거예요. (웃으심)

데니스! 어때? 도리스의 뒤에서 나는 냄새를 맡아도 좋아? (웃음) 아침 저녁 변소에 가는 것 알아? 알면서도 좋다는 거예요. 변소에 가서 오래 있을 때는 어때요? 변소에 가서 오래 있을 때도 좋아요? (웃음) 그 사랑이라는 것은 별스러운 거라구요. 그렇지요?

자, 그렇게 볼 때에 이 세상에 있어서 참 훌륭한 사람, 가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얼굴이 잘생기고, 옷을 잘 입고, 돈이 많아 금마차 금비행기를 타고 다니면 되지요? 「아닙니다」 그러면 뭐예요? 지게를 지고 구루마를 끌더라도, 땀내가 나더라도 사랑이 있으면 어때요? 「좋습니다」 왜요? 어째서 그래요? 어째서? 냄새가 나고 다 그런데도 어째서 좋아요, 어째서 좋아요? 그것은 파고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더 들어가려고 하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잘났다는 사람은 처음에는 좋아서 갔지만, 가면 갈수록 나오고 싶어진다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사람을 취하겠어요? 잘났다는 사람을 취하겠어요, 비참한 사람을 취하겠어요? 「비참한 사람요」 정말 그래요? 「예」또, 잘생기고 거기에 사랑도 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입을 벌리고 '오, 데니스는 나의 목적!' 그럴 거예요? 어떻게 할거예요? (웃으심)

보다 큰 것을 사랑해야

거기에도 급이 있다구요. 나라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을 가진 사람하고, 세계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을 가진 사람하고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까지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을 가진 사람이 있어요. 등급이 있는 거예요. 어떤 사람이 더 좋아요? 자, 지금 사는 데 있어서는, 개인끼리 사는 데 있어서는 마찬가지예요. 어떤 사람을 원해요? 어떤 사람이 더 좋아요? 「하나님까지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을 가진 사람요」 왜요? 어째서요? 더 크기 때문에 다 그 안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큰 그릇에는 조그만 그릇이 들어갈 수 있지만, 조그만 그릇에 큰 그릇이 들어갈 수 있어요? 알겠어요? 나라 사랑하는 사람, 영국만 사랑하는 사랑을 가진 사람에게 세계를 사랑하는 사랑을 가진 사람이 들어가려면 들어갈 수 있어요? 아, 하나님이 들어갈 수 있느냐 말이예요? 「없습니다」

그렇다면 영국을 사랑하던 사랑을 혁명해야 돼요. 그러면 영국만 사랑하는 사람하고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 영국을 사랑하는 사람은 집어 던지고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을 집어 던지고 영국을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래요? 「예」 만약에 남편이 그런 사람이라면 다른 남편을 얻어 가야 된다는 말이예요? (웃음) 그런 때는 어떻게 될까요?

자, 하나님이 재판장이라면, 이런 사건을 가지고 이혼신청이 들어왔을 때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생각해 봐요. 여러분이 재판장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영국을 남겨야 되겠어요, 세계를 남겨야 되겠어요? 「세계를 남겨야 합니다」 왜 세계예요? 세계 가운데는 영국도 다 들어가기 때문이예요.

만약에 이런 입장에서 이혼을 했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겠어요? '아, 나는 세계적인 사랑을 위해서 영국을 위하는 남편과 이혼을 했다'할 때, 하나님이 '야, 너는 지옥으로 가라!' 하시겠어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노」 그 '노'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것 같아요? 그거 나도 모른다구요. 나도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그것은 뻔한 놀음이예요, 뻔한 놀음.

이런 관점에서 통일교회에서는 남편이 뜻을 저버리고 가게 되면 얼마든지 다시 결혼할 수 있다 하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때 너는 영국을 사랑하고, 나는 세계를 사랑하겠다 해서 갈라져 가지고 세계를 사랑한다고 해서 법적 제재를 받겠어요? 아까 법이 사랑을 제재할 수 있다고 했어요? 더 큰 사랑인데 말이예요. 더 참된 사랑인데요. 그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 영국을 위하는 사랑을 잃어버리더라도 세계를 위하는 사랑은 남겨야 된다는 말이다 이거예요. 영국을 위한 사랑보다도 세계를 위한 사랑을 남겨야 된다는 말이다 이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맞추는 데는 영국이 세계에 맞추게 되어 있지, 세계가 영국에 맞추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다고 해서, 남편이 없어졌다고 해서 슬퍼하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와 더불어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을 얼마든지 찾아갈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을 위한 사랑과 세계를 위한 사랑은 어떤 것이 더 커요? 「하나님을 위한 사랑요」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모든 사랑을 다 집어 던지면, 하나님만 사랑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 부모 사랑하는 것보다, 자기 나라 사랑하는 것보다, 자기 세계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야, 이놈아! 안 된다' 그러겠어요? 「아니요」 어떻겠어요? '그렇게 해봐라' 그러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만약에,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나 이렇게 하겠습니다 했을 때 안된다 해 가지고 남편을 사랑하다가 지옥가게 되면 어떻게 해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천국가려고 했는데 그렇게 해서 지옥가면 하나님이 책임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하나님 대해서 참소 안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참소한다고 하나님을 물고늘어져 '당신 때문이다. 왜 못 가게 했느냐'고 하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곤란하겠지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하나님이 '그래! 그럼 해봐라!' 하신다는 거예요. 이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 모인 단체

그런데 기독교인들, 이 세상에 기독교인 이상 못난 사람들이 없어요. 왜요?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실 줄로 믿고, 죽었다가 살아 부활한다고 믿고, 그렇게 천국간다고 믿고 있다 이거예요. (웃으심) 뭐 부활해 가지고 공중에 올라가서 공중잔치 하겠다고, 공중에 올라가 살겠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웃음) 그게 정신 나간 사람들이예요, 잘난 사람들이예요? (웃음) 그래, 그 이상 못난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그렇지만 그런 사람 들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어 가지고 기독교문명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것은, 왜 그랬어요, 왜?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겠다고, 예수를 사랑하겠다고 죽음길도 가고, 나라도 버리고 별의별 짓을 다 했기 때문이예요. 그것이 재산이었다는 거예요.

여러분, 요즘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같아요? 자, 명예보다도 예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해요? 돈보다도?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반대로 되었어요, 반대로. 그래서 하나님이 차 버렸다 이거예요. 최고의 사랑을 최고의 물질과 바꿔쳐요? 명예와 바꿔쳐요? 하나님과 같이 살던 사람들이 돈하고 살겠다고 변한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하나님이 차 버려야 되겠어요, 안 차 버려야 되겠어요? 「차 버려야 됩니다」 마찬가지예요. 반대 현상으로, 돈에서 사랑을 찾아가고, 권력에서 사랑을 찾아가고, 명예에서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 원칙이지, 사랑에서 돈 찾아가고, 권력 찾아가고, 명예를 찾아가게 돼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물질도 필요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권력도 필요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명예도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더라도 밥은 먹고 살아야지요? 그것은 필요하다구요. 하지만 그것이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하는 걸 알았다구요. 그거 그런 것 같아요?

그러면 여러분은 뭘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뭐예요? 통일교회 교인은 뭐예요, 이게, 이게? 뭘하자는 거예요, 이게?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다 모여서 뭘하느냐? 싸움도 안 하고 말이지, 뭘하는 거예요? 그래, 뭘하자는 거예요? 「사랑하자는 거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을 위해서 모였다는 거예요, 사랑.

무슨 사랑? 불란서만을 사랑하는 사랑이 아니예요. 그것을 넘어서 세계를 사랑하고, 그것을 넘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을 위해서 모였다는 거예요. 불란서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세계보다도 하나님을 위해서 그 사랑길을 바로잡고, 그 사랑길을 펴기 위해서 모였다는 것입니다.

자, 불란서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 불란서를 버렸지요? 여러분 불란서 가서 일하지 여기 왜 와 있어요? '아이구, 나는 도버해협을 언제 어떻게 건너가나? 언제나 허바 글라스 배를 탈가?' 그래요? 하루에 아침 먹을 때 하고, 점심 먹을 때 하고, 저녁 먹을 때 하고 세 번씩 그런 생각해요? 영국 밥 먹는데, 영국에서 아침 먹고, 영국에서 점심 먹고, 영국에서 저녁 먹는데, '나 영국 밥 싫어' 그래요? (웃음) 그거 다 잊어버렸어요? 또, 불란서 말을 하고 싶은데 불란서 말은 집어치우고 영어를 배우느라고 뭐 어떻고 어떻고….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이제 불란서 갔다 와 가지고 영국을 잡아먹기 위해서, 점령하기 위해서 그런다! 그래요? (웃음) 뭐예요, 뭐예요, 뭐예요? 그것이 다른 거예요. 불란서는 제쳐 놓고 세계를 위해서 일한다는 거예요. 그게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영국 역사상의 어떠한 애국자보다도 세계를 위해서는 더 큰 사랑을 하는 애국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구요. 보다 더 큰 사랑…. 알겠어요? 그것이 멋진 거예요, 시시한 거예요? 그것을 억지로 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요」그래요? 「예」

자, 책임자가, 책임자가 밤낮 욕을 하더라도 나보다 세계를 더 사랑하자는 입장에서 할 때는, 욕을 먹으면서도, 눈물을 흘리면서도 가야 합니다. 자기 명예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세계를 사랑하자고 그럴 때는, 그것은 거룩한 거예요. 그것이 통하는 거예요,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굿(Good;좋은 겁니다)」굿? 그거 굿이예요, 굿-이예요? (웃음) 어떤 거예요? 「굿-」 레버런 문이 매일 아침 여러분 잡아서 일시키려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그것이 굿이예요, 굿-이예요? 어떤거예요? 「굿-」

거기에 사랑이 없다면, 사랑을 빼 버린다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므로 우리가 이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비참한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으면 역사적인 것이 된다 이거예요. 자, 여기 여자들 말이예요, 영국적인 사랑권 내에서 결혼시키려고 했으면 아무나하고 즉석에서 해주지요. 하나님편에서 결혼시켜 주기 위해서 30이 넘고, 40이 넘더라도 시집 안 보내 주고 기다리게 하는 것이 좋은 것, 통할 수 있는 방법이예요, 아니예요? 통할 것 같아요? 하나님에게 통하고, 여러분에게 통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예」 하나님이 볼 때도 '예'지요. (웃으심) 사실이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지도한다고 해서 '야야, 레버런 문아, 너 그러면 천법에 걸린다!' 하겠어요, 통하겠어요? 어떻겠어요? '야, 레버런 문아! 세상에서 살 때에 한국 청년들만 고생시키면 됐지, 일본 사람들 잡아다 고생시키고, 세계 젊은이들 전부 다 잡아다가 고생시키고 결혼도 안 시켜 주고 뭘했느냐'고 하나님이 그러겠어요, '야, 너 잘했다' 그러겠어요? 어떤 거예요? 「잘했다고 하십니다」 (웃으심)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정말 그래요, 정말 그래요? 그렇다면 놀랍게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보다도 낫게요? 그렇다면 더 낫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나보다도 덜 사랑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나보다도 몇백 배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후려 때려서라도 몇백배 더 사랑하라 하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심정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환영합니다」 나보다 낫게 하기 위해서 더 고생시키겠다 이거예요. 그것 통하겠나요. 안 통하겠나요?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기 위해서 나보다 더 고생시키더라도 그거 통하겠나요, 안 통하겠나요? 「통합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예」정말 그래요? 「예」

어제보다 오늘이 한치라도 나은 심정기준을 가져야

자, 이제 결론 다 났어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 「반성요」 그래, 자아 비판이지요. 여러분 지금까지의 과거를 반성해야 돼요. 과거는 어떻게 살았고, 지금은 어떻게 살고, 이제부터는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해 봐야 되겠습니다.

자,과거는 어떻게 살았어요? 새빨간 붉은 심정이예요, 뿌옇고 얼룩덜룩한 심정이예요? 어떤 거예요? 그림을 그리면 새빨간 그림 같은 하트(heart;심정)예요, 얼룩덜룩하고 뿌연 하트예요? 어떤 거예요? 믹스인데, 어떤 것이 더 많아요? 붉은 것이 더 많아요, 잡탕이 더 많아요? (웃음) 어떤 거예요? 반성하려면 그런 걸 분명히 밝히고 넘어가야지요. 그레이(gray;회색)가 아니라 블랙(Black;검정색)이예요. (웃음) 블랙인데 말이예요, 빤빤한 블랙이 아니라 구멍 뚫어진 블랙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마찬가지 아니냐구요.

마음을 그림으로 그린다면 과거가 어떤 모습이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아무 데도 못 쓰는 거예요. 검정 종이로도 못 쓴다 이거예요. 구멍 뚫어진 것을 무엇에 써요? 사탄도 그런 종이 안 쓴다구요. (웃으심) 여러분, 그것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건 무용지물이예요, 무용지물.

자, 그러면 그 안된 것을 알아요? 여러분 자신이 그 안됐다는 것을 아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그 구멍을 메우고 있어요? 그렇게 하고 있어요?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내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 통일교회 들어올 때, 들어올 당시에는 '한번 멋지게 할 만한 것이다' 해가지고 야단하며 모든 것을 집어 던지고 들어왔는데, 심정기준이 높아 가지고 들어왔는데, 그때하고 지금의 심정기준을 볼 때 언제가 더 높아요? 지금이 높아요, 그때가 높았어요? 「지금이요」 정말 그래요? 여기 신학생들은 어때요? 「그렇습니다」 너는 어때? 「그렇습니다」 너는 어때? 「그렇습니다」 뭐가 그렇습니다야, 이 녀석아? 졸면서도 그렇습니다야?

맨 처음에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말이예요, 선생님이 얘기한다 하게 되면 졸았어요? 선생님이 얘기하는데 졸아 봤어요, 맨 처음 만나 가지고? 「아니요」 그런데 몇 번 만나면 만날수록 어때요? 존다는 것은 더 높아졌다는 거예요, 후퇴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습관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습관성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자, 맨 처음에는 선생님이 말씀을 하게 되면, '이렇게 하라!' 하게 되면, 하려고 하려고 했는데, 그러다 못 하고, 또 하려고 해도 안 되고, 그렇게 서너 번 하게 되면 '그저 그런 거야' 그다음에는 옆을 보는 거예요. 저 사람도 그런데 뭐, 나는…. 저 사람도 그런데 하며 누구를 갖다 대는 거예요.

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렇게 생각하면 어떻게 돼요? 열심히 일하는 사람 보면, 저것은 못나서 그런 것이고, 우리같이 잘난 사람들은…. 그렇게 되는 날에는 제일 못한…. 아, 우리보다 더한 사람도 얼마든지 있다 하면서 그것만 찾아 다니면서 꼽는 거예요. 나 그런 사람 많이 봤어요. ‘뭐 어떤 녀석은 술도 먹고, 담배도 피우고, 그런 녀석들도 있는데 뭐’하는 거예요. 들어올 때는 좋아서 들어왔지만 결국은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다가는 결국은 나가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기어이 나가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심정이 들어올 때보다 더 올라간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 적을 것 같아요? 여기(내려간 것)가 많겠어요, 여기(올라간 것)가 많겠어요? 어떤 것이 더 많을 것 같아요? 「올라가는 사람요」 뭐? 어떤 것이 많아요? 여러분, '나는 올라가는 중이다' 하는 사람 어디 손들어 봐요, 내 물어 보게. 그래, 어때요?

사람이 제일 힘든 것이 잠 안 자는 것과 배고픈 거예요. 그다음엔 고통받는 것이라구요. 핍박받는 것이예요. 그런 것이 한꺼번에 왔다 하게 되면, 배도 고프고, 졸음도 오고, 핍박도 받고 하면, 거기서…. 여러분 배도 고프고, 졸음도 오고, 핍박받고 하는 환경에서 핍박하는 것을 차 버리고, 배고픈 것을 안 고픈 체하고, 아주 오는 졸음을 참고 용기백배해 가지고 나갈 수 있게 돼 있어요? 어때요? 그것을 박차고 나갈 수 있어요? 그렇게 돼 있어요? 어때요? 그것을 박차고 나갈 수 있는 힘을 여러분이 가졌다고 생각해요? 「예」 어떻게요? 보통 사람들 다 못하는 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 못하게 돼 있다구요. 어떻게 극복해야 돼요, 어떻게? 뭐라구요? 「하나님의 사랑 가지고요」 그래 그것 맞기는 맞아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는 것이 맞아요.

그러면 어떤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하나님 봤어요? 하나님이 밥먹는 것만큼 실감나요? 밥 먹는 것같이 실감나요? 배고플 때 밥 먹고 싶은 것만큼 더 생각나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하는데 배고플 때 밥 먹는 것보다 더 간절하냐 이거예요. 여러분 그것보다도 더 간절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잠자는 것보다도, 밥 먹는 것보다도 더 심각해요? 「예」 또, 핍박받을 때, 그 핍박받는 것보다 더 강한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해요? 여러분 그래요? 「예」 대답만 '예'예요, 진짜 그리워하는 거예요? 진짜예요? 「예」 뭐가 '예'예요? 하나님이 볼 때도 '예'예요? 그래도 '예' 예요? 「예」 웃기는 왜 웃어요? 자신이 없어서 그러나요?

그건 뭐 문제가 없다구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이렇게 고생을 해왔지만, 어떤 때는 그 고생하는 것이 싫은데 말이예요, 어떤 때는 그런 일이 있으면 돌아가려고 생각하는데 말이예요, 그렇다면 나보다 낫게요? 그것이 힘든 일이예요,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그래, 그 어려운 일들을 다 극복했어요? 「예」 음-.

자, 그래서 과거, 어젯날이 어떠했느냐? 어젯날 것을 비판해야 됩니다. 지난날을 비판해야 됩니다, 내가 평가하는 데 있어서 과거는 오늘보다 낮았다, 오늘보다도 아래에 있다 이거예요, 오늘보다 위에 있다 하는 거예요? 오늘이 과거를 비판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내일의 나 앞에서는 오늘이 비판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한치라도 좋으니 내일에 표준을 더 높이 정하고 결의를 더해야 되겠습니다. 비교할 때 머리털만큼이라도 차이가 있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쉬운 것이 아니라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높이뛰기하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처음에는 누구든지 잘 넘습니다. 누구나 다 넘습니다. 그러나 전부 떨어져 나갑니다. 한치 한치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 조그만 것이 모든 승패를 좌우하는 거예요. 나중에 떨어지는 것은 인치(inch)가 아니예요. 요만한 것에 의해서 전부 다 승패가 갈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때로 보면 이미 세계적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세계적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내가 미국 사람이 되어 있느냐, 세계 사람이 되어 있느냐, 하늘나라 사람이 되어 있느냐? 어떤 사람이예요? 여러분 어떻게 되어 있어요? 「하늘나라 사람이 돼 있습니다」 하늘나라 사람. 그렇다면 여러분은 아주 훌륭해요. 그러면 그 하늘나라 안에는 어때요? 그 안에는 오색인종이 다 들어가나요, 안 들어가나요? 「다 들어갑니다」 거기에서 백인만이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지, 흑인은 올라가면 안 된다 하는 얘기가 통해요? 「안 통합니다」 거꾸로 되어 있지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자, 나라를 속여 먹고, 세계를 녹여 먹는 사람이 머리 좋은 사람, 대학을 나온 학박사들이예요, 순진한 농민들이예요? 어떤 사람들이예요? 「머리 좋고 대학을 나온 학박사들요」(웃으심) 그런 것은 아는구만. 그런 것을 비례적으로 볼 때에, 그런 유(類)의 사기꾼, 역사적이요 세계사적인 사기꾼이 농민 노동자들에 많겠어요, 잘난 사람들에 많겠어요? 「잘난 사람 가운데요」 그러면 백인 가운데 많겠어요, 흑인 가운데 많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백인 가운데요」 그렇다구요, 그렇다구요. (웃으심) 그러면, 천국가는 것이, 저 뭣인가, 시소 타는 것에 비유해 보게 되면 백인이 올라가겠어요, 흑인이 올라가겠어요? 「백인이요」

서양의 개인주의를 전체를 위한 사랑주의로 돌려놓아야

자, 그러면 그들이 지옥갈 것 같아요, 천국갈 것 같아요? 「지옥갈 것 같습니다」 누가 먼저 지옥가겠어요? 「백인이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영국 내에서 말이예요. '이 영국 놈들은 전부 다 지옥가고 아프리카 사람들은 천국간다'고 내가 광고 선전하면 여기 영국 사람들, 런던 사람들이 그거 그렇다고 하겠어요, '이놈의, 레버런 문 뭐야!' 하겠어요? 어떻겠어요? 레버런 문 반대하겠어요, 지지하겠어요? (웃음) 어떻겠어요? 반대하겠어요, 환영하겠어요? 「반대합니다」

그러면 내가 안 한다면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영국 전국이 반대해도 '이놈아, 너희들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긴다. 이것은 틀림없다. 하자! 하자!' 이러겠어요, '우우…' 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웃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들이쳐야 되겠어요, 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들이쳐야 되겠습니다」 그래, 여러분이 할 자신 있어요? 「예」

그러려면 그것을 알아야지요. 모르는데 뭐 선생님 말만 듣고 알 수 있어요? 모르는 거예요. 지내 보지 않고는 모른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아프리카 사람처럼 되어 봐야 돼요. 그 자리에 떨어져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루에 밥 세 끼씩 먹고 뭐 무슨 디저트니 뭐니 먹을 것을 다 먹고 말이예요, 아이고, 더울 때는 코크(코카콜라)를 먹어야 되고, 사이다를 먹어야 되고 하는데, 그거 다 먹으면서 그걸 어떻게 해요? 그것은 안 통해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이상 가 봐야돼요. 그 말이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그래, 레버런 문 말이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그것이 맞는 말이라면 여러분은 진짜 그것을 원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길거리에 나가게 해서 천대받는 일을 시키는 거예요. 박사 학사가 다 뭐예요. 대학 나온 것 다 모른다 이거예요. 펀드레이징을 하며 천대를 받고, 인종차별을 받는 거예요. 이 자식 이게 뭐냐고, 무릎을 차이고 배를 차이고 별의별 취급을 다 받아 보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살 길이 없어요. 살아날 길이 없다구요.

자, 그런 것을 생각할 때에,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 원리적으로 볼 때, 앞으로 서양 사람들이 틀림없이 망할 것이라는 것을 벌써 수십 년 전에 알았어요. 이제 영국이 망하게 될 것이고, 그다음에는 미국이 망할 것이고, 또 그다음에는 소련이 망하게 될 것이라고 내가 생각한 것입니다.

자, 이젠 살아나는 방법은…. 거기에서는 암만 살려고 했자 죽는 거예요. 한번 뒤집어져 가지고 밑창에서부터 들고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혁명해야 됩니다. 기독교가 가는 방향을 반대로 돌려야 됩니다. 서구 사람들이 서 있는 자리를 반대로 내리치더라도 감사해야 됩니다. 그것을 소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감사히 받아들일 수 있는 백인 사회가 생겨날 때는 새로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서양은 전부 다 개인주의예요. 이거 뭐 전체를 위한 사랑이고 무엇이고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자유를, 해방을 허락한 것이 개인주의 되라고 그랬겠나요, 세계주의 되라고 그랬겠나요? 그래서 이 사람들에게서 돈을 빼앗아 가고, 먹는 것을 빼앗아 가고, 얼굴을 새까맣게 만들고 전부 다 반대하더라도 감사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살 길이 없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구요. 개인을 위한 사랑의 길을 전체를 위한 사랑의 길로, 모든 것을 백 퍼센트 돌려놓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럴 수 있는 길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자, 이런 것을 볼 때에, 통일교회 원리 가운데 탕감복귀라는 말이 참 멋있다는 거예요. 복귀노정은 종의 종에서 출발해요. 종의 종으로부터 종, 양자, 그 다음에는 아들, 부모의 자리까지 가야 돼요. 거꿀잡이로 떨어졌어요. 전부 다 처박아 놓았기 때문에…. 그렇게 백인도 가고 흑인도 가고 다 같이 출발해 가지고 다 갔다고 할 수 있는 무엇을 갖기 전에는 세계는 하나 안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원리가 그거예요.

탕감복귀의 길

그래서 레버런 문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로서 여기에 등장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전체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 그 자리에 나갔다 하게 되면 말이예요, 내가 내려가면 하나님도 내려가고, 군왕도 내려가고, 전부 다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하고 종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으면 됐지요. 그것이 가능해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노정은 거지에서부터, 밥을 얻어먹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거지가 아니라 하늘나라의 거지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전부 친구예요. 거지도 내친구요, 노동자도 내 친구요, 회사원도 내 친구요, 왕도 내 친구요, 하나님도 내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요? 「예」

그러니 어디를 가든, 양옥집이든 뭐 판자집이든 어디서든지 잘 수 있어요. 밖에서도 잘 수 있고, 어디서라도 다 잘 수 있다구요. 자, 그래서 침대가 아니라도…. 침대가 뭐예요? 그저 없으면 구석에서 고꾸라져 새우잠도 자고, 정 안 되겠으면 앉아서도 자고, 정 안 되겠으면 서서도 잘 수 있는 거예요. 걱정이 없다 이거예요.

또 밥을 어떻게 먹든 괜찮아요. 지갑에 넣고 다니다가 점심을 먹든, 아침을 지갑에서 꺼내 먹든 괜찮다구요. 뭐 테이블이 필요하고, 포크가 필요하고, 스푼이 필요해요? 커피가 필요하고, 티(tea;차)가 필요하고, 무슨 코크가 필요해요? (웃음) 그런 것은 다 타락한 이후에 마귀에 의해 생겨난 거예요, 전부 다. 아담 해와가 밥 먹을 때 냅킨을 치고, 포크를 들고, 테이블에 놓고 먹었겠어요? 냅킨 대신 잎사귀를 대고, 그다음에 포크 대신 손을 가지고, 테이블 대신…. 어떻게 했겠어요? 요 손가락으로 말이예요, 요 손가락으로는 과자를 집어먹고 요 손가락으로는 간장을 찍어 먹고, 요 손가락으로는 요렇게 해 가지고 빵을 집어먹고 다 그렇게 했지, 포크가 뭐 그거 다 필요 없다 이거예요. (몸짓으로 설명하심. 웃음) 이게 쉽잖아요. 이렇게 하면, 이렇게 두 개를 하면 무엇이든지 다 집어먹을 수 있다구요. (몸짓으로 설명하심. 웃음) 이것도 집고, 저것도 집고, 다 집을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집이 필요해요? 여러분 집이 필요해요? 요즈음 데니스가 '아이고, 선생님 집 삽시다! 집 삽시다!' 하고 야단하지만…. 여기 공원 많잖아요, 공원. 그거 필요 없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다구요. 알겠어요? 테이블이 뭐예요? 앉아 가지고 뭐 손으로 먹고…. 해방이라구요. 3년동안 그렇게 살았다구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생일이라고 뭐 생일잔치를 해요? 3년 동안 생일날에 금식을 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도 이제 그거 다 해야 돼요. 이제 앞으로 그렇게 하라고 내가 명령할 때가 올 거예요. 아직까지는 명령을 안하고 있어요. 그렇게 하면 전부 다 도망가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웃음) 기다리고 있다구요.

내가 안 해보고 시키는 사람이 아니예요. 다 했다구요. 밥도 잘 얻어 먹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앉아 가지고 돈버는 것이 아니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선두에 서 가지고 돈벌어 오는 거예요. (웃음) 전부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거예요. 일본 사람도 가르쳐 주고, 미국 사람도 가르쳐 주고 내가 다 가르쳐 줬지, 누가 가르쳐 줬겠어요? 그게 그냥 그렇게 됐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어 주었어요? 「선생님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여기 영국에도 공장이 없고 다 그렇지만 우리가 교회활동은 할 수 있는 거예요. 돈을 누가 연보하는 것이 아니예요. 우리가 벌어서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산업만 해도 공기총 만들고 다 그럴 때는 거기에 전부다 선생님의 연구가 들어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나도 기름을 묻히고 일할 줄 아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예」 뭐 장사판에 가면 장사도 할 줄 알고, 다 할 줄 안다구요. 사탄세계한테 왜 지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 누구에게도 안 진다 이겁니다. 왜 져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 펀드레이징 하면서 선생님을 대해 불평했어요, 안 했어요? 「안 했습니다」 선생님같이 마음을 가지면 펀드레이징할 때, 하나님이 같이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어요. 그런 자리가 편안하고 쉬운 자리가 아니예요. 지극히 어렵고, 지극히 고통스러운 자리에서 그걸 느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자리

자, 그러면 여러분이 하나님을 만나는 데는 편안한 자리에서 만나는 거냐? 어떤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거예요? 「지극히 어렵고 지극히 고통스러운 자리에서요」 그거 왜 그래요? 어째서? 에덴동산에서 눈물로 갈라졌다구요. 울면서 갈라졌어요, 울면서. 그러니 눈물로써만 만날 수 있어요. 눈물도 참된 눈물, 회개하는 눈물…. 아담과 같이 자기를 중심삼고 흘리는 눈물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눈물 흘릴 수 있는 이런 입장이 아니고는 절대 만날 수 없어요. 공적인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고는 못 만난다 이거예요. 그것이 원리예요, 원리.

천사장, 사탄도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눈물 흘리다 떨어졌어요. 아담 해와도 마찬가지예요. 공적인 눈물을 흘리지 않고는 만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 아담 해와는 아무것도 안 가지고 쫓겨나면서 눈물을 흘렸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안 가지고,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우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찾기 위해서 우는 거예요. 그 자리 아니고는 만날 수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도 하나님을 만나라고 내쫓는 거예요. 공적인 눈물을 흘리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붙들고야 돌아갈 수 있지 혼자는 못 돌아간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이 편안한 길이 아니예요. 눈물을 흘리면서 가는 길이예요. 그러지 않고는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사랑을 찾는 데서만이 만나 주더라 이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만나 주더라도 사탄이 참소를 못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종의 종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종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끌어줘야 돼요. 그것이 운명이예요, 운명. 역사를 두고 이 조건을 남겼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는 탕감해서 청산하지 않고는 못 올라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이렇게 힘들어요. '하나님! 하나님!' 하며 바닷가에서 미친 사람같이 목이 터지도록 외쳐 봐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기진맥진하여 자기도 모르게 쓰러져 가지고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더라 이거예요. 비참한 자리, 통곡하는 자리에서….

그렇기 때문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한 거예요. 눈물 흘리지 않고 회개가 있어요? 눈물로써 회개하고 그다음에 사랑을 가져야 천국갈 수 있습니다. 회개만 하면 천국 가까운 자리에는 갈 수 있지만, 천국에는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원칙이예요. 그 자리에 안 가 가지고는 안 됩니다.

선생님도 그 자리를 다 거쳤습니다. 저 감옥에 들어가서도 제일 고생하는 자리에 간 거예요. 제일 고생하는 자리로 몰아넣은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원망한다면, '이놈의 하나님, 무슨 하나님이 이러냐'고 말이예요, 최고로 원망할 수 있는 자리에 몰아넣은 거예요. 그렇지만,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당신이 모든 것을 다 빼앗아 가도 나에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특권만은 남겨 주소!' 라고 한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몸부림침이 있어야 됩니다. 다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못 만나요.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하나님 가까이 있는 사람도 보지 못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입장에서 이 서구사회를 중심삼고 볼 때에, 과거와 현재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판이한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종의 종의 자리에서 종의 자리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여러분 종의 종이 되었어요? 여러분은 그 기준이 됐다 하지만 하나님이 보는 기준과 여러분이 보는 기준이 같아요? ‘내 주장 하고, 내가 먹을 것 먹고, 입을 것 입으면서 하는 것이지' 하는 그것이예요? 여러분 눈이 말이예요, 거리에 요만한 조각이 날아가게 되면, 그것을 세상의 황금조각보다도 귀하게 여길 수 있는 자신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그것이 멀었다면, 멀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고 내가 생각하는 것이 말이예요, 이제 앞으로 전부 다 디저트를 못 먹게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환영이예요, 환영 아니예요? 낮에 아무리 덥더라도 코카콜라 못 사 먹게 하겠다구요. 물을 마셔요, 물, 물. 이제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에 굶어 죽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들을 도와 주는 거예요. 안 되면 내가 1년 365일 중에서 120일을, 사흘에 한 번씩 기도하면서 금식을 하라고 할 거예요. 내가 하라는데 여러분이 안 할게 뭐예요. 다 할 것입니다. 365일 중 120일 금식하면 여러분 따라가야지요? 여러분들 다 도망가지요, 다 도망가지요? 「아닙니다」 그럴래요? 「예」 그러면 '백인들만 120만 금식하고 흑인들은 하지 마라!' 하면, '흑인들은 역사적으로 못 먹었으니 백인들 대신 전부 먹으소' 여러분 그럴래요? 「예」 할 거예요. 틀림없이 할 것입니다.

사랑으로 역사를 바로잡아야

이제 아프리카의 킴방구 집단이 우리하고 합하려고 상당히 접근해 있어요. 앞으로 그 집단이 우리하고 합하게 되면 참 복받을 거예요. 그 집단은 흑인들뿐이고 한 5백만이 되는데, 내가 그 집단 신세질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뭐 그 주제에 뭐 이러고 저러고 하는데 푸…. 고생길이 훤한 거예요. 그렇지만 그거 해야 됩니다.

자, 과거 역사상에, 영국이 과거부터 그런 놀음을 했다면 말이예요, 오늘날 아프리카 사람들이 백인들을 학살하고, 잡아다가 죽이는 그런 일이 벌어졌겠나 말이예요. 전부 다 돈벌어 가지고 영국에 갖다가 다 쓰고…. 그래서 우리 선교사들, 여러분들도 같이 살라구요. 우리는 달라요. 지도방법이 다릅니다.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해야 됩니다. 과거에는 그렇게 했지만 이제는 달라져야 됩니다.

오늘날 지금까지 미국이면 미국이 전세계를 지배한다고 교만해 가지고 세계를 아무렇게나 취급했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예요. 미국은 아무렇게나 취급하더라도 세계를 자기들보다 더 존중시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미국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미국이 환영받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도 싫어하고, 전세계 사람도 싫어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젊은 놈들 잡아다가 전부 다 아프리카 오지에 집어넣어 가지고 '종이 되라! 아프리카의 종이 되어라!' 하는 겁니다. 그것 잘못하는 일이예요, 잘하는 일이예요? 「잘하는 일입니다」 뭐가 잘하는 일이예요? 왜 잘하는 일이예요? 세계를 위한 사랑의 길, 사랑의 기수의 길이기 때문에 가라고 명령할 수 있는 거예요. 만약에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백인들을 데려다가 아프리카 사람들한테 종살이 시키고 사랑할 수 있는 이런 것을 가르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입장에서 하는 놀음이라 할 때, 하나님이 그것을 보고 칭찬해 주시겠어요, 못했다고 하시겠어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칭찬해 주십니다」 그렇다구요. 과거, 현재 모든 것을 비판해 보게 될 때에, 역사를 바로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으로써 이것을 바로잡지 않고는 세계는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개인이나 국가나 세계나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망하는 길

자, 우리 통일교회를 한번 생각해 봅시다. 앞으로 통일교회도 망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도 망할 수 있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이 떠나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는, 둘째는 뭐냐?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을 하면 하나님의 사랑에서 다 떠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어머니를 대해서도 얘기해요. 어머니한테도 가끔 그런 얘기를 합니다. 우리가 우리 중심삼고 생각하고 뭐 식구 생각 안 하면 망한다 이거예요. 망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내가 여기 런던에 어머니를 불러오면서도…. (웃으심) 그동안 어머니가 참 고생을 많이 했어요. 애기 낳느라고 고생하고…. 이번 애기 때도 상당히 고생을 했어요. 열을 낳았어요. 낳기는 열 하나 낳았지만 하나는 영계에 가고 지금 열이 있습니다. 10수라는 것이 가장 귀한 거예요, 10수.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애기 낳은 후에는 내가 선물을 주겠다고 약속을 했어요. 여기 올 적에 옷도 가져오지 말라고 했어요, 내가 다 사 주겠다고. 그래서 내가 옷 가게에 가 가지고 골라서 옷을 사줬어요. 열 가지 옷을 사 주었다구요, 한 명에 한 벌씩. 그렇게 한 것이 이번이 처음이예요. (박수)

그러고 나서 걱정이 생겼어요. 그 어머니 따라다니는 도리스가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여기서 옷 사는데 나도 나가서 옷 좀 사게 해주소!' 그럴 수도 있어요. (웃음) '선생님은 어머니 옷은 열 가지나 사 주고, 내가 열 가지 샀다고 왜 미워해!' 그럴 수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공식 석상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애기 열 낳으면 옷 열 벌 사 주라구요. (웃음)

내가 어머니한테…. 식구들한테는 매일같이 옷 사 주고…. 사실 그렇다구요. 외국에서 식구들과 영국에 오게 되면 말이예요. 전부 다 책임자들 데리고 나가서 옷들을 사 줬어요. 왜 옷을 사 주느냐? 영국제 옷이라면 세계 사람들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좋기는 뭐가 좋아요? 내가 보기에는 좋지도 않은데 말이예요. 그렇지만 여기 영국에서는 데리고 나가 가지고 그렇게 사 주면 상당히 좋아하는 걸 알거든요. (웃음) 내가 그럴 수 있는 능력 있으니 그 사 주는 것이 좋은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일생 동안 제일의 보물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나쁜 것 살 필요 없어요. 좋은 것을 사는 거예요.

어머니 성격이 말이예요, 자꾸 남에게 주는 거예요. 내가 언제 뉴욕에서 좋은 옷 사다 준 것 어떻게 했느냐고 물어 봤더니 '씩' 웃고 있어요. 옷이 많은 줄 알지만 없어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에게 옷을 직접 사주는 것보다 어머니가 입던 옷을 주면 얼마나 좋아해요, 얼마나 좋아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 일간 내가 불란서에 가게 되면, 불란서 옷을 한 천 벌 사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천 명에게 나누어 주면 얼마나 좋겠나!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앞으로 어머니 옷 많이 사 준다고 걱정할 일 없어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다구요, 선생님 자신도. 오늘 아침에는 이렇게 입었지만, 될 수 있으면 이렇게 갖추어 입지 않으려고 해요. 한 곳에 무엇인가 결점이 있게 입으려고 하지요. 그래야 마음이 편해요.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혼자 가서는 옷을 못 사 입는 사람이요, 혼자서는 고급 식당에 가서 밥을 못 먹는 사람이예요. 될 수 있으면 집에 들어가서 적당히 먹고 마는 거예요. 그렇지만 손님이 왔을 때는, 일본에서든지 손님이 오게 되면 좋은 데 가 가지고 먹는 거예요.

그런 것은 앞으로 여러분에게도 필요하지요? 여러분도 책임자가 되면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내가 그렇게 사 주면 좋지요? 「예」중국집에서 그럴 거예요. '저 사람은 굉장한 사람이다! 전부 다 귀빈들만 데리고 온다' 할 거예요. 여기 각국에서 찾아오는 손님들 전부 다 데리고 가니까 말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반인들이 볼 때는 아이구 레버런 문은 잘살고 잘먹고 살면서 고생 시킨다 그럴 거라구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여러분이 고생한 것 이상으로 다 거친 사람입니다. 졸업했다구요, 졸업.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내가 싫다고 해도 여러분은 선생님을 쉬게 하고, 좋은 곳에 다 모시고 다니고 그래야 할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또 그런 것을 원하고, 원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거 이해돼요? 「예」 여러분은 이제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자, 영계에서 생각할 때, 선생님이 지구성에 태어날 때에 고생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하겠어요, 어떻게 태어났다고 생각하겠어요? 하나님이 볼 때 어떨까요? 고생하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겠어요?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내가 고생길을 간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2천년 역사, 2천년 동안 기독교가 희생한 것을 20년 동안에 탕감하려니 고생을 한 거예요.

그것이 1976년에 끝났으니 1977, 78, 79, 80, 81년, 만 4년 이상이 단축되었습니다. 기독교를 살려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만약에 1981년도까지 전부 다 탕감복귀하고 나면 기독교는 살 길이 없어요. 이제라도 3차 7년노정 끝나기 전에 교회에서 만나고 교단에서 만나야 기독교는 살아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살아 남을 수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살 길이 없습니다.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초교파 운동을 하는 미스터 리(이재석) 불러 가지고 특별 지시 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들이 원수들 아니예요? 원수. 원수지만 형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른 것입니다. 내가 먹지 않고, 여러분 먹이지 않고, 그 사람들을 먹여 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살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 편이예요. 여러분은 어차피 망하지 않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높아졌으면 낮아지고, 낮아졌으면 높아질 줄 알아야 살아 남아

성경에도 있지요? 탕자의 비유가 있지요, 탕자. 둘째 아들이 재산 나누어 가지고 저 먼 나라 광야에 나가서 다 탕진하고, 먹을 것이 없어서 돼지 먹는 것을 먹다가 부모님께 돌아올 때 그 부모가 환영을 하자, 형은 동생을 환영하는 것이 못마땅해서 그 환영하는 부모의 편이 못되고 불평함으로 말이암아 하늘의 책망을 받고, 부모의 책망을 받은 거예요. 그 비유와 딱 마찬가지예요. 가락지 끼워 주고, 비단 옷을 입히고, 소 잡아 잔치할 때 형은 불평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가락지가 뭐예요? 우리를 그렇게 고생시키고 했는데 이게 뭐요? 우리들을 더 잘해 줘야지' 딱 그럴 수 있는 통일교회예요. 알겠어요? 「예」 아멘? 「아멘」

우리는 고생하더라도 돈을 지불할 준비를 해야 돼요. 여러분 고생하더라도 돈을 전부 다 들이 써 가지고 그들을 구해 주자는 거예요. 그게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그렇다구요. 과거에 우리들을 반대하던 기독인들 대해 모든 것을 원리원칙적인 기준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복귀된 길을 가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 거예요,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받아들이고 말이예요. 레버런 문 부부, 어머니 아버지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올려다보고, 그것만 좋다고 하다가는 세계가 망하는 것입니다. 저 밑창에 내려가 살 줄도 알아야 됩니다.

만약에 어머니면 어머니도 그 자꾸 사 주는 것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나 안 사 줘도 좋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게 안 될 때는, 그럴 가망성이 없을 때는 안 사 줘요. 선생님이 안 사 주는 거예요. 그럴 가망성이 없을 때는 어머니도 하나도 안 사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거 좋아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여자들만 대답해 봐요. 「잘하신 것입니다」 만약에 어머님이 그러지 않고 자기만 무엇을 사 달라고 세계 어디를 가든지 자기 것을 사달라고 앵앵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거 사 줘야 되겠어요, 안 사줘야 되겠어요? 「사 주지 말아야 됩니다」 그거 알기는 아는구만.

선생님 자신도 그렇게 생각해요. 내가 이제 점점 유명해지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다음에는 보따리 지고 팔도강산 어디라도 걸으면서 사는 운동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비행기 타지 않고, 오대양 육대주를 한번 걸어서 순회하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합니다. 그것 얼마나 멋지겠어요. 거기에 따라다니는 사람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높아졌다가 낮아질 줄을 모르면, 높아져 가지고 낮아지는 운동을 하지 못하는 날에는 망하는 것입니다. 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높아지겠다고 하지 않으면 그 사람들도 망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망했다구요. 그래서 내가 아프리카 사람이든가 누구를 다 볼 때, 그런 관점에서 보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놀고 살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고생을 시켜서라도 앞으로 올라가기 위해 더 노력 하게끔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거 할 줄 알아야 돼요. 죽 돌아가야 돼요.

지구도 돌아가기 때문에, 밤과 낮이 바꿔지기 때문에 몇천 년이고 환영받는 거예요. 만물들에게 환영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지구도 그렇고, 역사도 그렇고, 세계도 그렇고,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해야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럼 우리 통일교회, 과거부터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그래도 지금 우리 한국 본부 같은 것은 옛날보다 상당히 높아졌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닦아 놓은 기반을 그냥 올라오려고 해요. 한국 사람은 그냥 올라오려고 하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여기 서구사회에 오려면 서구 사람들을 위해서 고생할 각오를 하고 오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오지 마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 한국이 빚을 많이 지면, 만약 한국이 도움을 받게 되면 많이 도와줘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이렇게 돌아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도 일생을 중심삼고 그래요, 일생. 과거에서 지금까지 산 것을 전부 다 공적 기준에서 평가해 가지고 현재에는 어떤 입장에 서 있고, 미래에는 어떤 입장에 서겠다는 것을 확실히 정해 가지고, 내가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것을 결정해 가지고 그 원칙에 순응할 줄 아는 여러분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더우기나 3차 7년노정을 가는 이 기간은 말이예요, 고생하는 기간이예요, 고생하는 기간. 이때가 지나가면 앞으로는 고생할래야 할 것이 없어져요. 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세계를 위해서 고생했다 하는 것을 알려 줘야 돼요.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누구나 다 그것을 알게끔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그것이 알려졌나요, 안 알려졌나요? 「안 알려졌습니다」 완전히 무르익을 때까지 통일교회는 그렇게 해야 됩니다, 무르익을 때까지. 거기에는 오색인종이 같이했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그러면서 통일교회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은 뭐냐? 무슨 사랑을 가지고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움직이려고 해요, 움직이고 있어요?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고 있어요, 하려고 해요? 어때요?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생각입니다. 내가 이것을 하고 있느냐, 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거 물어 보는 거예요. 너 하나님 사랑 가지고 했느냐 이거예요. 하고 있느냐, 할 것이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했다, 하고 있다, 그렇게 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갈 때에 가져가야 할 선물

이제 반성해 보라구요. 여러분 배고프면 말이예요, ‘아이고, 배고프다!' 했지, 영국이 정신적으로 배고픈 것을 생각해 봤어요? 어때요? 영국이 영적으로 배가 불러 있어요? 여러분, 영계 하나님 앞에 갈 때에 가져갈 수 있는 선물이 뭐예요? 아무것도 없어요. 돈도 아니요, 이 땅위의 학박사의 명예도 아니요, 자기 사랑하는 남편이 좋고, 잘살고, 그런 것이 아니예요. 그런 것은 선물이 되지 못한다 이거예요. 뭐 딴 게 아니예요. 거기에는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사랑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그것이 남는 거예요. 요한복음 3장 16절에 어떻게 기록돼 있던 가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거기에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한다고 했나요, 여러분 개인을 사랑한다고 했나요? 「세상요」 통일교회라고 했어요, 세상이라고 했어요? 「세상요」 세상을 사랑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독생자를 주었어요. 독생자는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서 온 사람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믿기 때문에 멸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구원받는 것입니다. 주인이 세계를 사랑하니 세계를 같이 사랑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기독교는 지금 어때요? 기독교는 교파의 이름으로 전부 다 떨어져 나갔어요. 그렇지 않아요? 세계가 어떻고, 하나님이 어떻고 하는 것은 생각도 없다구요. 자기 교파와 자기 나라만을 사랑하다 망해 가는 이 기독교를 바라볼 때, 우리는 교파를 넘고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공산당이 세계를 다 휩쓸어서 인류를 멸종시킬 수 있다면, 통일교회는 종교니까 원수를 사랑하자고 해야 되겠어요, 그것을 막기 위해서 총칼을 들고 싸워야 되겠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싸워서 막든가 아니면 모든 면에 있어서 그들 이상의 능력이 있어 가지고 대들지 못하도록 해야 하는데, 그 두 가지 중에서 어떻게 할 거예요? 싸워서 막을 거예요, 모든 힘을 증가시켜서 막을 거예요? 어떤 것으로 우리는 해야 되겠나요? 「힘을 증가시켜서…」 그것이 쉬워요? 「아니요」

공산당이 1917년에 시작해서 60년 역사를 거쳐서 그렇게 만들었는데, 그 60년 이상 기다릴 거예요? 「아닙니다」 그러면 6년 동안에 하겠어요, 삼육은 십팔(3×6=18), 18년 동안에 하겠어요? 몇 년 동안에 할 거예요? 3분의 1기간에 하려면 3배 이상의 고생을 해야 돼요. 3배 이상 노력해야 됩니다. 그것이 현실적인 문제예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 쉬어야 되겠어요, 안 쉬어야 되겠어요? 「쉬지 않아야 됩니다」 소련 공산당이 볼셰비키 혁명 이후 3차 5개년 계획을 넘어가는 데는 직장에 다니는 젊은 사람들이 밥을 못 먹고 풀죽을 먹어 가면서 일을 했습니다. 펜대를 못 쥐고 일할이만큼 고생했다구요. 거기에서 살아 남은 사람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이 운동을 했던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금식 일주일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진짜 볼셰비키 당원이 되었다 하게 되면 부르조와(bourgeois;자본가)의 부모를 죽이는 거예요. 부모를 죽이는 살부회까지 만들었다구요. 부르조와 아들로서 공산당원이 되려면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부르조와 아버지를 죽여라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레닌이 말하기를, ‘거짓말도 백 번 이상 하게 되면 그것이 진리가 된다'고 했어요. 지금까지 양심적으로 했느냐 이거예요. 순전히 사탄입니다.

공산주의 선전법이 전부 다 그래요. 그래서 민주세계가 그 바람에 전부 다 속아 넘어가고 있어요. 공산당이 뭐 국제회의 협정을 지킨다고 생각해요? 그거 지킨다고 생각하는 녀석들이 어리석은 녀석들이라구요. 그들은 민주세계를 망치고, 부르조와 계급을 망치기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해치우는 거예요. 모든 승리는 총끝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그게 아니예요. 모든 승리는 사랑에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는 가면 갈수록 공포가 가중되는 거예요. 세계적인 공포가 감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때요?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무서워서 일해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리워서 일해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리워서요」 사랑을 중심삼고 고생하니 고생하면 할수록 가치가 배가 됩니다. 입체성을 지닙니다, 입체성을.

하나님을 사랑했다는 인정을 받고 부모 형제 나라를 사랑하라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20년 내에 공산당 이상 하려 한다면 그들의 3배 이상 노력해야 돼요. '공산당 너희들은 밤이 되면 자라! 우리는 밤에도 일한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됩니다. 영국을 볼때도, 영국 너희들 자겠으면 자고 놀겠으면 놀고, 뭐 전부 다 무슨 뭐 스퀘어에라든가 놀러 다니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관광하러 왔어요? 「아니요」 그러면 뭘하러 왔어요? 그 사람들의 길잡이가 되어 주기 위해서 왔어요. 사랑의 길을 찾아 주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놀라운 가이드예요. 그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아니요」 자랑삼아 하지요? 다르다구요. 알겠지요? 「예」

내가 이 사랑을 중심삼고 했느냐, 하고 있느냐, 할 것이냐? 할 것은 그만둬요. 이제 틀림없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다 버리면 좋다고 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을 위해서 사랑을 하되, 부모를 대해서 효자가 되고, 나라를 대해서 충신이 되고, 세계를 대해서 성인이 될 수 있는 길을 통하여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하고, 하나님을 직접 사랑하는 것, 아무렇게나 살다가 직접 사랑하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하나님을 위하는 거예요? 어느 것이 더 가치 있는 거예요? 어떤 것 같아요? 그거 확실히 대답해요. 어떤 것 같아요? 「부모를 대해서도 효자가 되고…」 정말 그래요? 「예」

그런데 조건이 있어요. 그렇다면 조건을 달아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 대신 이 땅 위에서 실체를 쓴 입장에서 우리 부모를 사랑하겠다 하는 것하고, 그냥 부모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겠다는 것하고 어떻게 달라요? 어떤 것을 하나님은 더 원해요? 「하나님 대신…」 그거 왜? 어째서? 하나님은 원리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이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아들이 사랑을 한다면, 아들이 아담 해와를 사랑할 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렇게 원하니까 이렇게 부모를 사랑한다, 이런 관점을 가져야 됩니다. 그것이 원리적이예요.

또, 나라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도 하나님의 아들로서 사랑한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원리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서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하겠다고 해야 돼요. 또, 그다음에 세계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도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가지고 사랑한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원칙입니다.

그렇지만 타락하고 난 후에는 어떠냐? 하나님의 사랑과 통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버리고 하나님만을 붙들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것은 탕감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타락 때문에 탕감이 필요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부모를 하나님 대신 모시면 통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나라의 군왕을 모셔도 천국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하나님만을 사랑한다 하는 때가 있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공인을 받기 전에는 여러분의 부모를 사랑할 수 없고, 여러분의 나라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만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우리 후손은 부모가 되고, 왕은 될 수 있었지만, 세계의 주인이 못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뭘하느냐 하면 이것을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을 버리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자!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정받은 다음에는, 여러분이 그렇게 되었다 할 때는 집으로 돌아가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 부모를 세계와 같이 사랑하고,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는 거예요. 또, 자기 나라의 왕을 그렇게 사랑하면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계와 하나님을 사랑했다는, 하나님이 인정한 그 자격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여러분의 부모를 사랑하고, 여러분의 형제를 사랑하고, 여러분의 나라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어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사랑하지 못했어요. 그걸 못 하고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 여자 사랑한 거예요. 가정에서 부모도 못 모신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한 과정을 거쳐서 발전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아담 해와의 조상이 누구예요? 「하나님」 여러분 조상은 누구예요, 여러분 조상은? 「참부모님」 뭐가 참부모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아니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우리 입장이 어때요? 아담 해와의 입장과 다르지요? 아담 해와는 수직관계가 되어 있고, 여러분들은 횡적 관계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수직을 먼저 세우고 횡적 관계를 세워야 됩니다. 그러려니 이것을 끊어야 됩니다. 여러분 90도를 만드는 데 있어서 이 직선을 똑바로 세우지 않고 90도가 나와요? 수직이 나와요? 이것이 틀렸는데…. 「안 나옵니다」 그렇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아들딸, 하늘세계를 중심삼은 세계 중심이 되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중심삼고 수직관계가 되니까, 그 사랑을 세우고 그다음에 거기에 횡적 사랑을 세워야 돼요. 그 90도에 대한 것은 하나님이 공인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희생하기를 감사해야

자, 아담 해와가 공적인 사랑을 했으면 타락은 없었지요? 사적인 사랑을 하다가 타락한 것입니다. 코를 갖다 맞추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첫번째로 무엇을 해야 된다구요? 「수직적인 사랑이요」 그다음에는? 「횡적인 사랑이요」 수직적인 사랑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종적으로 세워 놓고 거기에 90도의 사랑을 갖추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나라도 이 놀음을 해야 됩니다.

자, 선생님이 그런 때가 있었어요? 「예」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직까지 나라를 세워 사랑 못 해봤어요? 부모를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이제 세계정상에 돌아가는 거예요. 한국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영국 들렀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이 길 가야 됩니다.

여러분은 오랜 기간에 하는 게 아니라 단시일 내에 이와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나무가 이렇게 컸는데 말이예요, 나무가 이만큼 컸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 나무 뿌리가 이만큼 올라왔으니 여러분에게 접붙이는 거예요. 접을 붙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서부터 이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이 이상 올라가야 돼요. 나라와 세계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이것을 뚝 잘라서 꽂으면 살아야 됩니다. 살 수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자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예」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고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했고 사랑하고 있다 하는 자신이 못 돼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가져갈 예물이 없는 거예요, 예물이. 그래서 360집을 정해 가지고 거기서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체험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360집을 방문한다는 입장에서 사랑을 가지고 방문하라는 거라구요. 사랑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서 사랑을 하고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주라구요. 교육을 해요, 교육.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사랑을 했고, 그렇게 사랑을 하고,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아무리 과거에 어떤 자랑할 것이 있었다 하더라도 다 안 통하는 거예요.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여러분, 여기서 요즘 뭘 팔아요? 여기서 펀드레이징하는 사람 있어요? 피쉬(fish;물고기) 팔아요? (웃으심) 그 피쉬 왜 파는 거예요? 살겠다는 고기 잡아다 전부 죽여 가지고 파는 것 아니예요? (웃음) 그게 자기를 위해서 팔면 비참한 거예요. 고기보다 귀한 사람이 죽으니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고기 너는 희생돼라, 사랑으로서 희생돼라 그거예요. 죽는 데는 사람을 사랑해서 죽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피쉬가 참소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벌받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자연 세계의 침해 자예요. 공평해야지요.

여러분 고기 먹을 때, 닭을 잡아먹을 때 그거 불쌍하지 않아요? 양, 양순한 양을 잡고, 소를 잡고 할 때 말이예요. 그런 공동목적을 위해서는…. 사랑 때문에, 하나님을 위하는 사람이니, 사랑하는 사람이니 더 높은 사랑에 연결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다면 그것은 기뻐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은 밥을 먹고 나서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스테이크를 먹고는 말이예요, 더 뛰어야 되겠어요, 안 뛰어야 되겠어요? 「더 뛰어야 됩니다」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이치에 맞는 것입니다. 그거 확실히 알았지요? 「예」

그래, 여러분 고기를 잡아서 팔 때, 그런 설명을 해줘요. 이 고기가 우리 사람 입에 들어갈 때 이런 말을 한다 하고 팔라구요. 이런 생각을 할 것이라고 한 번씩 해줘요. 고기가 사람 입에 들어갈 때 참소를 하는 것이 뭐냐? 사람도 그 주인 하나님 앞에 희생하기를 감사해야 고기도 감사한다고 말이예요. (웃음) 그러면 그 고기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웃음) 밥 먹을 때도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한 숟가락 먹을 때마다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전부 다. 채소를 먹을 때도 인사도 없이 막 들이먹으면 돼요? 그것들이 반대하는 것은 나도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게 하기 위해서예요.

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을 심으라

여러분, 오늘 제목이 뭔가요? 「반성요」 무엇을 중심삼고 평가하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요」 사랑을 가지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사랑을 가지고 평가하라는 겁니다. 이제는 그 사랑을 알기는 다 알았어요. 다 안다구요. 이제는 뭐냐 하면, 했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할 것이다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할 것이다'는 원수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타락한 사람은 반드시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해 가지고 돌아가서 그 부모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한 바퀴 돌아서 가야 돼요. 그러면 어디를 가든지 환영받는 거예요. 과거에는 버리고 가고, 차 버리고 가니까 반대했지만 이제는 어디 가는지 환영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3차 7년노정이 끝나게 될 때는 통일교회에 들어온 젊은이들, 미국 사람들, 집을 나가 히피, 이피 되어 가지고 도망 다니던 사람들 전부 다 돌려보낼 것입니다. 어디로 보내느냐? 전부 다 집으로 돌려 보낼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를 얼마나 찬양하겠어요? 가서 부모한테 효도하고, 친척들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지금은 욕먹고 빼앗기니까 전부 다 버리고 나오는 것입니다.

앞으로 종교 믿는 사람들이 핍박받는 시대는 지나갈 때가 있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 그런 과정을 넘어가는 때에 있어요. 세계와 하나님을 사랑해 가지고 여러분이 미래에 가서는 사랑했고, 사랑한다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에서 승리할 수 있어요. 어디 가서 일을 하든, 무엇을 하든 세계와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나를 희생시킨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처음 만나는 사람도 괜히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 그 얼굴을 봤던 사람은 '야, 저 사람 다시 오면 좋겠다!' 하게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오면 좋겠다! 어디 갔나!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 그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이라 했으니 통일교회에 가면 만날수 있겠지!' 하고 찾아오는 거예요. 그런데 와 보니까 그와 같은 사람이 많거든요. 그럼, 나도 통일교인이 되면 저렇게 되겠구나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귀한 거예요. 귀한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

여러분, 언제든지 펀드레이징을 하더라도 세계를 위한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 주기 위해서, 교육하기 위해서 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래 고기 값도 얼마라고 정하지 말고, '당신이 주고 싶은 대로 주시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랑만 심게 되면 몇백 배, 몇천 배라도 줄 수 있다구요. 사랑을 심고 다니면서 그 사랑의 값을 갚으려면 갚아라 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하루에 열 집 가는 것보다 스무 집 가게 되면 더욱 사랑을 심는 것이요, 백 집 가고, 2백 집 가게 되면 간 것만큼 사랑을 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루 종일 뛰어다녀도 피곤하지 않아요. 종일 뛰어다녀도 피로하지 않아요.

그러면, 그 동네에서 그 사람이 종을 치게 되면 모든 사람이 거리로 뛰어 나오는 거예요. 고기 사는 것보다도 사람 만나서 인사하는 것이 더 좋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사랑의 고기를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도 손에서 냄새가 나지요? 그게 자랑이예요, 그게.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사랑하기 위한 냄새입니다. 알겠어요?

'사랑했고, 사랑한다' 하는 일을 이제부터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미래 것은 빼 버려야 돼요. (웃으심) 할 것이다 하는 것은 필요 없어요. 그것은 필요 없다구요. 왜 해요? 하나님이 그러고 선생님이 그러니 우리도 하지! 마찬가지예요. 그래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