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판서하심) 오늘이 며칠이에요?「6월 13일입니다.」6월 13일이 무슨 날이에요? 작년, 이 날이 무슨 날이에요? 다 잊어버린 모양이구만. 역사적인 기록의 날이고, 더욱이 성인과 살인마가 같이 축복을 받은 날입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졌던 것을 합한 날입니다. 지옥과 천국이 갈라진 것을 합하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평준화시켜 준 날이라는 거예요.
그래, 지옥에도 하나님이 계실 수 있고, 천국에도 하나님이 계실 수 있어요. 지옥에도 하나님의 아들딸이 계실 수 있고 천국에도 계실 수 있습니다. 왜? 하나님을 중심삼은 지옥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지옥 사람이 될 수 없어요. 하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그 담을 다 헐어 버린 기념일입니다.
여러분도 다 알지만 아담 가정에서는 가인 아벨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형님이 동생을 때려 죽였어요. 그것은 하나님의 슬픔입니다. 그걸 바라보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느냐 이거예요. 역사의 완성이라는 것은 부모가 완전히 하나되고, 그 다음엔 자녀가 완전히 하나되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고 그 다음엔 형제가 하나되어야만 창조이상의 기틀인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 가정에서 살육전이 벌어졌다는, 이 놀랍고도 두려운 사실이 하나님 앞에는 충격 중의 충격이요,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 세계를 바라보던 그 마음 가운데 이것은 밤이면 한밤중과 같은 시간이고 비통하기로는 역사에 없는 비통함, 기가 막힌 비통의 자리였던 것을 우리는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비통한 사실인 동시에 아담 해와에게도 비통한 사실입니다. 아담 해와가 낳은 아들딸이 이렇게 되었다는 것은…. 아담 해와, 부모의 입장에서 맏아들이 동생을 때려죽이는 현장을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기가 차겠느냐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 조상이 잘못되어진 것을 복귀해 주는 데에는 하나님이 개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자식이 범죄 했다면 그 자식의 범죄를 부모가 책임질 수 없는 것입니다. 범죄 했으면 범죄 한 것에 대한 탕감은 본인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의 법도 그렇고, 우리 일상생활에서 도리를 세워 나가는 원칙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 국가와 세계까지 지켜 나가야 할 법이 있는 것입니다. 그 법을 세운 하나님이 그 법을 어길 수 없고, 그 법의 상대가 되어야 할 인간,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 가정의 부모가 되어야 할 아담 해와도 그 법을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인밖에 안 남은 그 아들딸을 아담 해와가 사랑할 수 있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동생을 죽인 가인을 어떻게 사랑해야 되느냐? 그것이 다 고통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고 이상적 가정으로의 환원이라는 것을 소망한다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것이 우리 인류의 조상의 모습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모습 자체가 비통해요. 하나님의 법도를 따르고 가정의 법도를 세워야 할 장자가 동생을 죽이고 피를 흘리는 살육전을 벌렸다는 사실이 한 나라, 세계, 이 지상세계가 망해 나가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결과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을 모시자.'는 거예요. 참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 되어야 할 것이고, 아담 해와가 되어야 할 것이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는 그 아들이 아버지의 참사랑의 주인됨을 이어받고, 할아버지 되시는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아 가지고 주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적 기초를 갖지 못했다는 사실이 인류의 타락의 한이었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여러분이 하나님 자리를 대신하고 여러분이 아담 해와 가정을 대신한 그런 입장에 자기를 대치해 볼 때, 자기가 낳은 아들딸이 그런 살육전을 벌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 때문에 그랬느냐? 아담 해와 때문이 아닙니다. 누구 때문에 그랬느냐? 동생 때문인 줄 알지만, 동생 때문에만 그런 것도 아닙니다. 또, 하나님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예요. 사탄이 이 일을 꾸민 것입니다. 하늘의 모든 가정을 파탄시키기 위한 또 다른 주인의 본질을 따라서 그렇게 됐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역사적 시대를 거쳐 온 타락한 후손, 이 인류는 모르고 있었어요.
참된 주인을 추방해 버렸고, 참된 주인의 이상을 이룰 수 있는 아담 해와가 완성해야 할 가정, 사랑의 가정을 추방해 버렸습니다. 원래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일체가 되고, 그 손자, 3대까지 일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3대상 목적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파탄시킨 원흉이 있었다는 사실을 지금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 원흉이 거짓부모가 됐어요. 이 거짓부모는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과는 근본적으로 반대의 자리에서 인류를 지배해왔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 역사가 이런 자리에서 출발했다는 거예요. 이런 사실은 여러분이 너무나 잘 아는 사실이에요.
그러니 이 인류는 누구에 속해 있느냐? 하나님에게 속해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뿌리가 썩은 뿌리가 되었어요. 이것이 크긴 크는데 뿌리가 썩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뿌리가? 중심뿌리가 썩었어요. 중심뿌리가 썩었기 때문에 순도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사탄이 끝까지 하늘을 반대해 나오는 거예요. 씨를 심었는데 이것이 나쁜 씨였기 때문에 나쁜 순이 나고, 나쁜 가지가 나고, 나쁜 줄기, 나쁜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악의 중심뿌리요, 악의 중심줄기, 악의 중심 순을 중심삼고 인류 역사가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지, 가지들은 본연의 뿌리를 찾으려야 찾을 수 없어요. 뿌리가 썩었기 때문에 중심뿌리가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중심줄기를 찾을 수 없고, 중심순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혼란된 역사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그 와중에 있는 우리 인류는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어느 누구 하나라도 자신 있게 이 땅의 주인의 자격을 가질 수 없었고, 사랑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길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탄은 누구냐? 천사장입니다. 종이 되어야 할 이 천사장이 인간의 조상의 자리에 등장했다는 것이 무섭고도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것이 말뿐이 아니에요. 사실입니다.
예를 들면, 왕궁을 중심삼고 앞으로 왕이 될 사람이 자라고 있습니다. 자라고 있는 왕 앞에 왕후가 되고 여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을 하나님이 키워 나가는 거예요.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였느냐 하면 아담이고, 왕후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해와였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왕궁의 가정적 기반을 성사하려는 하나님의 뜻 앞에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 왕녀와 종이 불륜한 정조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큰 문제입니다.
그러니 왕의 상대가 되고 왕가의 사랑의 울타리가 되고, 아기를 기를 수 있는 어머니와 같은 입장에 서야 할 해와가 윤락을 해 버렸기 때문에 왕가의 위신이 다 깨져나갔습니다. 그렇다고 여자가 둘이 아닙니다. 단 하나라구요. 남자도 둘이 아닙니다. 단 하나인데, 하나의 여자, 하나의 남자가 하나님의 뜻과는 정반대 되는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사실이 억천만 세의 한이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복귀해 가지고 지상천국을 완성하고 해방된 사랑의 주권을 찾았다 하더라도 과거지사를, 역사 과정에 남긴 그 아픔의 흠은 지울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구도의 길을 찾아가는 인간들은 어디를 찾아가느냐 하면 본연의 주인, 참사랑의 주인을 찾아갑니다.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는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어야 되고, 더 나가서 성인, 성자의 전통을 세워야 할 가정이었는데 이 가정이 파탄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혈족적인 기반의 상실과 더불어 미래 역사의 가정적 전통, 국가적 전통, 세계적 전통, 하늘 나라의 전통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으로서 자세를 갖출 수 있는 사랑의 주권적 천하,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이 얼마나 비통한 사실이냐는 것입니다. 그걸 아담 해와는 몰라요.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그런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부모 아닌 부모, 이 사탄이 이끄는 대로 지금까지 끌려 나오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청소년이 잘못되어 가지고 죄의 씨를 뿌렸기 때문에 가정이 파탄된 것입니다. 천사 하나로 인해 거꾸로 뒤집어졌다는 것입니다. 뒤집어진 이 가정적 혈통을 이어받은 인류는 갈 길을 못 찾고 가면 갈수록 전부 다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이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은 완전 파탄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세계는 성인의 도리를 통해서 나라까지 찾아 나왔으니 그 나라의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종합적으로 수습해야 할 것이 기독교예요. 종교권을 대표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무얼 가르쳐 주었느냐? 하나님의 독생자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잃어버린 하나님의 외아들을 찾아야 됩니다. 그런 사상이 기독교에 있다는 사실을 몰랐어요. 타락의 근원을 해소시키기 위한 내용을 분석하게 될 때에 장자권 사랑의 주체 되는 존재를 지금까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창조 역사는 아담을 짓고, 해와를 지은 것입니다. 그러면 재창조의 역사, 지금까지의 인류 역사는 무엇을 찾아 나온 것이냐? 잃어버린 독생자, 완성한 아담을 찾아 나왔던 것입니다. 그게 메시아입니다. 그러면 기독교가 모든 종교의 중심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이냐 하면, 예수는 독생자라는 것입니다. 이게 놀라운 말이에요. 하나님의 아들 가운데 첫 번째로 태어난 아들입니다. 그게 뭐예요? 타락하지 않고는 아담이 갖춰야 할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독생자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아담이 완성하지 못하고 천사장, 종을 시켜서 키워 나가던 그 와중에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아담이 사랑관계를 맺은 적이 없습니다. 사랑관계를 맺기 바라는 소망 가운데서 나왔지만 사랑의 상대로서, 그 가정을 대표한 장손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역사적 내용은 지니지 못했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까지 나오면서 아들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이것을 세움과 동시에 종족·민족·국가·세계적 판도로 확대시켜 나가려니 여기서 선민이라는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믿을 수 없는 세상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종이 되는 사탄이 주인의 자리, 하나님의 자리를 사랑을 중심삼고 전도(顚倒)해 가지고 주인이 됐습니다. 핏줄을 전도해 가지고 거꾸로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역사시대에 사랑하는 남편을 잃어버렸습니다. 아기 시대, 그 다음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 할머니 시대, 여왕시대, 이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해와가 찾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해와가 복중시대부터 태어난 것은 누구 때문이냐? 아담 때문입니다. 아담의 무엇? 아담의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이 갖추어짐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사랑의 여왕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해와가 여왕의 자리에 나갈 수 있기 위해서 아담은 왕이 되어야 됩니다. 그 왕권이라는 것이 아담을 중심삼은 왕권이 아닙니다.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님의 왕권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아담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완성한 사랑을 통하여 하나님 대신 '너를 축복해 줄 수 있다.' 할 수 있는 부부의 이름이 땅 위에 정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은 참사랑의 주인의 자리를 영원히 맞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떨어졌는데 어떻게 떨어졌느냐? 거꾸로 떨어졌어요. 하늘나라에는 하늘나라의 법과 하늘나라의 왕궁법이 있어요. 하늘나라의 성자는 하늘 나라의 왕궁법도 지켜야 되고, 하늘나라의 국법도 지켜야 돼요. 그런데 거꾸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고 황족권이 철폐되었고,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왕가의 장손이 없어진 것입니다.
장손이 없으니 전부 다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떨어져도 거꾸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맨 나중에 남은 것이 만물인데, 만물도 거꾸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만물을 짓고, 그 다음에 사람을 지어서 완성해 가지고 지상나라의 왕권, 하늘나라의 왕권, 하나님까지 연결시켰어야 하는데 전부 다 거꾸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지옥에 들어갈 수 없어요. 지옥에 갈 수 있는 것은 타락한 인류의 조상과 만물 전체가 지옥의 복판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것이 만물입니다. 거꾸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다리를 놓아 올라가려면 인간들이 만물을 숭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샤머니즘이에요. 자연을 숭배하고 산을 숭배하잖아요?
이렇게 거꾸로 떨어진 전부가 사탄 것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손댈 길이 없어요. 사랑 때문에 지은 것이 이 피조만물이요, 사랑 때문에 존속하는 만물들인데 사랑의 뿌리 되는 것이 전부 다 잘려 나갔으니 줄기가 생길 수 없습니다. 순이 생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해골과 같은 것이 남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이상은 다 지옥에서 삼켜 버리고 물 위에 떠 있는 것은 오로지 만물입니다. 만물이 중심이 됐습니다. 그래서 다리를 놓는 것은 만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하나님이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0의 1조라는 말이 나와요. 9수는 사탄수입니다. 투전판에 가게 되면 4수, 5수 다음에 9수라구요. 제일 좋은 수라구요. 그래, 9수는 사탄이 주인이 되어 있고, 끝에 있는 이것 하나가 하나님의 사랑을 대할 수 있는 끄트머리로 남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물을 창조하기 시작한 본성적 그 마음, 사랑 자체도 하나님이 전체를 대해 지었던 그 개념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비참해요? 천주를 창조한 주인 중의 주인이요, 사랑의 왕권을 세우려는 그런 주인 자체가 완전히 뒤집혀 가지고 만물의 십의 일조 조건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을 피를 흘리게 하는 역사를 통해 만물을 희생시켜서 피를 흘리게 한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모든 초목도 물론이고, 동물도 전부 다 제물로 바치는 것입니다. 희생된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무슨 주인이냐? 지으신 피조세계 앞에 십 분의 일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자리에 선 하나님의 억울하고 분통한 사실을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의 것으로 세계 판도의 십분의 일을 가졌다고 주장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십분의 일에서, 가정적인 십분의 일, 국가적인 십분의 일, 세계적인 십분의 일, 천주적인 십분의 일로 소유권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기반을 다시 만들어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힌 자리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고 비통한 자리에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오늘날 이 세상에서 나라를 잃어버리고 비참한 황족으로서 갈 길을 모르고 방황하는 그 사람들은 그래도 민족에게 동정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그런 것도 없어요. 만물까지도 동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사탄권 내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구약시대는 만물을 전부 다 쪼개 가지고 제물로 삼는 거예요.
이스라엘 선민, 하나님이 택한 백성이라는 것이 나왔기 때문에 구약시대의 제물권도 성립이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없으면 제물권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의 물건, 이스라엘 나라의 가족들의 물건을 연결시킬 수 있는 판도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민권을 세우기 위해서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복잡한 투쟁의 과정, 탕감복귀노정을 세워 나온 것입니다.
환원하기 위한 그 기반 밑에서 구약시대에는 제물 중심삼고 아들딸들이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제물적인 소유를 거쳐 가지고 개인적인 제물권 세계를 대표하는 이 기반 위에서 가정적인 제물권, 종족적인 제물권, 민족적인 제물권, 국가적인 제물권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국가를 중심삼고 점령했기 때문에 주인 자리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가적인 제물권까지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기준까지 나가는 데는 이스라엘 선민권의 모든 귀한 물건은 먼저 제물로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이라든지, 소라든지, 좋은 것은 다 제물적인 물건으로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물은 제일 좋은 것을 희생시켜서 바칩니다. 피를 흘리게 해서 바치는 거예요. 이것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이 점점 커짐으로 말미암아 만물 가운데 주인적 자리, 만물의 주인의 자리를 확대시킨 것이 구약시대라는 것입니다. 하늘 편에 선 이스라엘 민족들이 절대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 제물을 바쳐야 하는 것입니다. 제물이 하나님 앞에 마음이 일치될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에 맞게끔 정성을 들여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제물적 조건을 통해서 소유권을 주장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얼마나 비통해요?
만물을 통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희생시켜서 아들딸의 길을 키워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인에서 가정을 넘어가 가지고 국가적인 기준까지 나와서 로마제국을 상대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2천년 역사를 키워 가지고 국가 형태와 가정적 형태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순수한 감람나무가 아니예요. 돌감람나무라는 것입니다. 핏줄이 달라요. 아시겠어요? 만물과 일치될 수 있는 기준이 국가 기준까지 왔으니 사탄세계, 로마에 있는 모든 물건보다도 하나님이 더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대신한 아들의 자리에서 만물을 사랑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소유한 만물이 있고, 아들딸이 있고, 가정의 소유물이 있는데,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소유가 아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소유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소유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기 위한 결정적 판결은 이스라엘 민족을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국가예요, 국가. 원리주관권 내에서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의 한계선이 국가 기준이에요. 소생, 장성권이 국가 기준이었기 때문에 사탄은 국가를 중심삼고 종교를 세워 가지고 복귀섭리를 하시는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순만 나오면 잘라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와 정치는 원수가 된 것입니다. 사탄 국가 형태를 가지고 정치라는 것이 많은 피를 흘리게 했어요. 왜 그랬느냐? 제물은 피를 흘려야 되기 때문입니다. 제물이 합당치 않으면 그 실체가 제물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만물의 희생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지키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천사장보다 나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제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천사장 세계의 사랑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되고, 제물은 천사장 세계의 물건보다 높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이 손을 댈 수 없어요. 원칙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제물은 뭐냐 하면 소유를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입니다. 거기에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제물을 대하는 사람도 절대 신앙,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 사랑입니다.」절대 사랑,「절대 복종입니다.」절대 복종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 자신이 창조를 출발하게 될 때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내가 말씀한 것은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실체가 생겨나는 거예요. 절대 신앙을 가지고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한다면 말대로 되는 거예요. 영계 가서 그래요. 절대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말하면 내가 원하는 대로 다 창조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통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3대 원칙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절대 신앙에는 절대 사랑이 따라 오게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서도 결혼한 부부들이 만날 때, 약속을 한다면 '나를 절대 사랑합니까, 절대 믿습니까?'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내 몸 마음, 전부 다 믿어달라는 것입니다. 그래, 결혼하는 사람들이 출발 당시에 '내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을 믿습니까?' 하는 서로 결의를 하고 싶은 것입니다. 왜? 절대 신앙 가운데는 절대 사랑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나님이 만물을 지은 것은 사랑하는 아들딸의 몸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올 때까지 이스라엘의 2천년 제물적 역사를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는 만물을 희생시킨 제물 위에, 이스라엘 축복권에 오시는 것입니다. 로마 나라를 대항할 수 있는 주권은 없지만 민족적인 소유물은 어떠한 국가보다도, 어떠한 사람보다도 사랑하는 기준이 높다는 것입니다. 천사장보다 높은 효자의 자리, 충신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뭐 그때는 성인의 자리가 아니라 충신의 자리입니다. 세계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인은 세계를 대하는 것입니다. 그래, 충신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예수는 4천년 역사 가운데 어떠한 나라의 충신이나 효자 이상입니다. 그 나라의 주권을 사랑하고, 그 나라의 사람을 사랑하고, 그 나라의 만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나라' 하게 되면 주권이 있어야 됩니다. 주권의 중심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국가 형태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하나님이 개재되어야 됩니다. 오늘날 타락한 가정들이 '우리들은 참가정 이루고 산다.' 그런 말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당신네 가정에 하나님이 개재해 있습니까?' 그리고 '참부모가 개재되고 하나님의 혈통과 참부모의 혈통이 개재되어 있는 부부입니까? 지금 데이트하는 상대입니까?' 할 때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참사랑을 할 때는 무엇이 개재해야 된다구요? 참사랑을 통해 가지고 참생명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참생명은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결합시킬 수 있는 힘은 어머니의 힘도 아니요, 아버지 힘도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근본적인 사랑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하나되려고 하느냐? 근본적인 사랑의 힘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창조적 원칙이 있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죽자 살자하는 것입니다. 첫사랑의 기쁨이 발전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때 무한한 하나님의 힘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나를 놓칠 수 없도록 천년 만년 따라 다닐 수 있는 사랑의 상대적 가치를 지녀야 할 것이 남자 여자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 사랑의 상대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상대권이 타락한 그 날부터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떨어져 내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동물적 사랑 이상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추태를 부려도 그런 추태가 있을 수 없어요. 형편없이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뭐예요? 프리 섹스? 에덴동산에 프리 섹스의 개념이 있었겠어요? 미친 것들이에요. 쓰레기통에 넣어 가지고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또, 호모가 뭐예요? 남자, 남자끼리 사랑의 행동을 해요? 무엇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레즈비언이 뭐예요? 여자끼리 사랑의 행동, 정욕의 행동을 할 수 있어요? 무엇을 가지고 해요? 그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프리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있었느냐 이거예요. 아담 하나, 해와 하나, 단 둘인데 그런 것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걸 하려면 동물과 그런 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동물보다 미천한 인간이 됐기 때문에 쓰레기통에 넣어서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지옥 함정에 한꺼번에 넣으면 전부 다 물이 되어 가지고 금싸라기만 돌들이라든가 하는 부작용 전체는 지옥 구덩이에 쳐 넣어야 할 인간 세계가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기에 손댈 수 있어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 순결한 하나님만 믿고 주인을 따라오던 그 가운데서 거짓주인과 인연을 맺자, 그것을 추방해 버리고, 거꾸로 꽂아버린 것입니다. 그런 인간상이 아담 해와라구요. 그런 세계가 결실된 인간 세계에 하나님이 개재할 수 없는 것은 원리원칙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구해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전부 다 재창조 역사를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종교가 있어요. 유교 같은 것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하고 삼강 오륜을 말하지만 천(天)이 인격적인 신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지금 중국이 그래요.
신이라는 것은 막연하나마 우주를 운영하고 원칙적인 작용을 하는 본체로 알지만 인격적인 신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유교는 그래요. 삼강 오륜 가운데서 '부자일신(父子一身)'. '부부일신(夫婦一身)'을 말했지만 '형제일신(兄弟一身)'을 말하지 않았어요. 평면적 사상밖에 없기 때문에 인격적 신에 대해 정리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불교는 법이에요. 현상적이고, 결과를 중심삼은 거예요. 불교에는 투쟁의 개념이 있습니다. 자연의 모든 물건들은 약자는 강자 앞에 희생되어 가는 현상적인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잡영계를 통하고 있는 것입니다. 샤머니즘이 그런 기반에서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회회교는 예수를 죽인 바라바를 중심삼은 종교예요. 이스라엘 12지파, 선민권을 빼앗아 가지고 생긴 종교라는 것입니다.
많은 종교 가운데 4대 종교가 있지만 이런 4대 종교 가운데서 어떤 종교가 하나님의 뜻과 남을 것이냐? 인격적 신이 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에 가겠다고 하는 종교라는 것입니다. 이런 종교가 있다면 하나님이 있는 한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하나의 중심 종교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메시아가 둘이 될 수 없어요. 메시아는 하나입니다. 메시아는 뭐냐 하면 참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참부모를 이루지 못한, 쫓아낸 모든 기원적인 근본을 충당시켜 가지고 쫓아냈던 하나님이 기쁨으로 맞아들일 수 있는 아들딸이 나와야 돼요. 이 아들딸은 쫓아내지 않은 아들딸보다 귀한 것입니다. 죽었던 아들딸이 살아오면 죽기 전의 아들보다 천 배 만 배 귀하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을 맞아들이지 않고는 하나님이 손을 들어 만세를 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만세, 만만세를 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과오로 인해 사망의 물결에 인류가 덮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러니 어디 가든지 전부 탄식밖에 없어요. 나면서도 탄식이요, 살면서도 탄식이요, 가면서도 탄식이요, 죽어 가지고는 더더욱 탄식입니다. 죽어서 가는 두 갈래의 길, 천국과 지옥이 틀림없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그런 것을 바라보고 있는 사탄이 '하나님이 제아무리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이런 엉망진창이 된 세계에 당신의 사랑 이상을 이룰 수 있는 장자권을 세울 수 없습니다. 창조본연의 기준에 일치될 수 있는 가정과 국가와 세계를 이렇게 망친 세계 위에 이룰 수 없는 것이니, 하나님은 수고하지 마시고 이제라도 아담 대신 나를 세워주면 아담 이상 내가 효도할 수 있는 길을 압니다.' 하는 거예요. 아담이 없었어요. '이놈의 자식아!' 하고 대항해서 쫓아낼 수 있는 그런 아담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처참한 참소를 받으면서 하나님은 역사시대를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왕이 원수에게 잡혀가서 죽게 될 때는 왕한테 죽지 않아요. 최고의 악당한테 죽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와 같은 천대를 받고 나왔던 하늘을 모셔야 할 충신의 자세와 효자의 자세, 성인, 성자의 자세가 얼마나 엄숙해야 되는지 여러분이 생각해 봤어요? 엉망진창이에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인간들이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 하늘나라가 아닙니다. 아무리 기도해 봐야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오냐, 내가 바라던 기도다.' 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원하던 소원을 성취해 줄 수 있는 하나님의 자리에 이것을 결속시킬 수 있는 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파괴하는 거예요. 핏줄을 통해서는 아버지의 입장에 서 있지만 원수나라에서 왕위를 도둑질해 가지고 이루어진 아들딸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사랑만 하는 날에는 진짜 조상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본성의 사랑의 기원은 하늘에 통해 있기 때문에 진짜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게 된다면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핏줄을 보면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원수의 자식을 길렀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팔아먹기 위해서 길렀다는 것입니다. 팔아먹으려야 팔아먹을 데도 없지요. 이걸 망치기 위해서 길렀어요. 사탄이 하나님의 원수이니, 하나님의 소원인 지상 천국 이상을 근본적으로 멸종시키기 위한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은 어떤 날이야? 에덴에서 벌어진 참상이니 그냥 그대로 세계화되는 시대입니다. 에덴에서 하나님이 비참한 자리에 섰는데, 그 자리가 어떤 자리냐? 아들딸을 추방해 버려야 하는 자리입니다. 대한민국에 지금 하나님이 오신다면 대한민국에 있는 4천만, 북한까지 해서 7천만 중에 하나님이 '내 아들이다!'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 없어요. 아담보다 더하니만큼 지옥 중의 지옥에 처넣어야 됩니다.
이런 한스러운 역사를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될 수 있게 해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 당시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가지고 창조했습니다. 왜 복종했느냐?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것이 천리입니다. 원리가 아니예요. 천리입니다. 천리라는 것은 하나님의 법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처녀 총각이 결혼할 때,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래요? 천배, 만배, 억천만배, 무한한 억천만배의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것이 뭐냐 하면 아내와 아들딸입니다. 아내와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소원 가운데 최종적인 소원이 자기 상대와 아들딸이 자기보다 억천만배 잘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여기, 다 그렇지요?「예.」
아무리 세상에 추녀로 생겨났더라도 상대는 왕 중의 왕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미남 중의 최고 미남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느냐 하면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적 이상은 절대자,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 상대할 수 있는 상대도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절대적으로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 절대적으로 하나인 것이 하나님보다도 못하길 바라지 않아요. 하나님보다 억천만배 훌륭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인간의 속성이 어디에서 출발했느냐?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타락을 했지만 16세까지 자란 아담의 마음의 본성 기준은 뒤에 쌓여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으로 인해 절연체의 물건으로 덮여져 가지고 전기의 작용을 못 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게 기가 막힌 사실이에요. 이런 문제를 선생님이 어렸을 때부터 연구한 것입니다. 영계에 부딪히면서 이런 모든 것을 찾아 나오는 가운데 전승적인 기록이 원리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막연한 말이 아니예요. 그래, 상헌씨도 이 땅에 살면서는 선생님을 100퍼센트 다 믿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바른 손은 영계를 붙들고 왼손은 지상을 붙들어 가지고 거꾸로 돌려내야 될 책임이 참부모에게 있다.'는 말을 했는데, 그게 무슨 말인가 했다는 것입니다.
참주인을 모실 수 있는 제일 첫째 되는 사람이 누구이겠느냐? 하나님이 마음의 자리에 있으면 하나님의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몸이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안 그래요? 우리 마음과 몸이 이중적인 인격으로 되어 있어요.
마음은 뭐냐? 종적인 주인입니다.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종적인 주인입니다. 몸은 뭐냐? 완성한 아담, 횡적인 핏줄을 받은 '나'예요. 나에게는 두 주인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수직으로 이어받은 하나님의 혈통입니다. 하나님의 혈통만 있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은 수직 앞에 이걸 가로질러 가지고 수평선이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갈라진 동서남북, 이 모든 전부의 중앙으로 통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수직 앞에 수평선이 연결되어 가지고 90각도가 되는 것입니다. 동쪽, 서쪽, 남쪽, 북쪽이 전부 다 90각도, 수직을 중심삼고 거리가 같은 원형을 이룰 때는 전부 다 이퀄(equal)이에요.
여기에서는 전기를 켜면 부하가 걸리지 않습니다.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어디를 가나 100볼트면 100볼트가 되는 것입니다. 순금은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평등이요, 평준이 되어 가지고 동화되는 것입니다. 남이 북을 모른다고 하지 않고 남북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자기 고유의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화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고 자연적인 순환 환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부하가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말들은 전기 술어라 잘 모르겠구만. 하기야 뭐 고등학교 나왔으면 다 알겠지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냐? 우리 인류의 조상입니다. 여러분,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본성적 아버지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누구예요?「본성적 아버지입니다.」본성적 아버지, 타락하지 않고 천리적인 전체 사랑을 홀로 받을 수 있는 독생자, 독생녀의 자리에서 부를 수 있는 아버지가 하나님이었더라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부른 하나님은 참하나님이 아닙니다. 복귀해야 할 하나님이에요. 타락의 한을 풀어 가지고, 한풀이해서 다시 돌아가야 할 하나님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부르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하나님이 못 돼요. 아시겠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탄 혈통, 그 다음에 뭐예요?「근절입니다.」근절이에요, 뿌리를 뽑아버리는 것입니다. 금년 표어가 그거예요. 이것이 아담 1대에 완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몇 대가 아닙니다. 아담, 재림주를 이 땅에 보내기 위해서 수천만년이 걸렸습니다. 6천년이 아니예요.
보라구요. 지금 현재 바다에 있는 상어 같은 것도 2억5천만년, 고래 같은 것은 2억 이상 됐어요. 그런 오랜 역사시대를 거쳐 온 것입니다. 지구의 연령을 45억년에서 47억년까지 잡아요. 거기에서 '하나님이 만물의 주인을 짓는데 필요요건으로서 거대한 물건들을 지은 것이 2억5천만 년이다.' 이렇게 되면 그 물건들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아담 해와를 2억5천만년 전의 것은 다 갖다 버리고 6천년 전에 지었겠어요? 미친 짓도 그런 미친 짓이 있을 수 없지요. 그러면 2억5천년 전에 그런 물건들을 지었으면 아담 해와는 몇 년 전에 지었겠느냐? 그 물건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동물원에서 동물을 관리할 수 있는 관리자를 바로 세우겠어요, 몇억 년 지난 후에 했겠어요? 생각해 봐요. 그래, 인간의 역사가 몇천만 년이에요, 몇천만 년.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모르는 것입니다. 모르는 거예요. 미지에서 타락했으니, 미지의 역사를 거쳐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탕감적 역사를 거쳐 가지고 선민권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 이스라엘 선민이 4천년 전에 세워졌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4천만년 이상의 역사가 지나갔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선민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진 모든 물건이나 아들딸, 가정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제물로 드려야 할 물건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소유권은 피를 흘려야 됩니다. 피를 흘리고 나서 피 흘린 것의 십일조에 해당할 수 있는 정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 일체 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드려야만 이것이 앞으로 하나님이 택한 이스라엘 민족의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사장은 소유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제사장이 소유가 있다면 제물을 못 드려요. 얼마나 비참한지 모릅니다.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이 조건을 가지고 한스러운 탕감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참소를 받고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만물 제물시대를 거쳐서 이것이 참만물이 됩니다. 이것을 다리 삼아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복귀는 어디로부터 하는 거예요? 천사장 복귀입니다. 종의 자리에서부터 복귀하는 거예요. 천사장을 복귀하려면 종의 종 자리로 가야 돼요. 기가 찬 놀음입니다. 천지를 창조한 대왕마마가 종 새끼의 종이 되어 가지고 그를 왕과 같이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종을 왕과 같이 모시게 될 때는 그 종이 입을 벌리지 못해요. 그래, 사랑으로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그래, 종의 종 자리에서 종을 왕과 같이 모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종이 죽는데, 아들딸이 없어요. 천사장은 아들딸이 없습니다. 소유권이 없어요. 가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의 모든 것을 누구에게 돌려주느냐? 자기보다도 더 사랑하는 사람에게 돌려주어야 하는 원칙이기 때문에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틀을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 되어야 되기 때문에 종의 종을 모시는 하나님이 돌려받아야 한다는 것은 종세계의 누구나 다 인정하는 것입니다.
벌써 3년만 지나면, 7년만 되면 종의 일족 가운데 절반 이상이 하나님 편으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종의 종이니까 말이에요,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원수와 같이 취급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원수같이 취급하는 것을 참고 극복함으로 말미암아 그 종의 아들딸과 종의 종들이 누구 편이 되느냐 하면 하나님 편이 다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요? 무엇이 잘못됐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모든 것이 주인 이상의 정성을 들이고 주인의 아들딸을 주인보다 더 사랑하고 있는데 그걸 그렇게 원수시하는 것이 사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편에 있던 사람이 전부 다 하나님의 뒤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절반 이상 그렇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 장자는 반대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장자가 차자를 죽였으니 장자는 반대하고 차자가 돕는 것입니다. 장녀는 반대해요. 차녀가 하나님을 아버지 이상 모시는 것입니다. 그런 아버지와 같은, 그런 하나님과 같은 남편, 아내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전통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만을 반대하던 가정 전체가 하나님이 충성스럽게 사탄세계의 누구보다 더 사랑하니까 시일이 가면 갈수록 완전히 하나님 편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이 천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사탄의 아내가 되어 있고, 사탄의 아들딸이 되어 있는 것을 하나님은 사탄보다도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종까지도 사탄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는 거예요. 역사상 누구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넘지 않으면 찾아올 수 없는 놀음을 하는 것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누가 생각해요?
이렇기 때문에 싸우지 않고 사탄 편의 종의 종에서부터 사탄 편 손자까지, 사탄 편의 전부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들딸이 항의하는 거예요. '아버지, 왜 반대합니까?'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주권을 가진 사람도 잘못하면 반드시 반대당이 나옵니다. 반대당이 나와 가지고 뒤집어 박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야당이 잘못하면 여당이 항의하고, 여당이 잘못하면 야당이 채 가지고 뒤집어 박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을 가지고 뒤집는 거예요? 돈의 힘을 가지고 해요? 돈 가지고, 정치 배경의 힘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사랑을 가지고 보다 사랑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맞고 잊어버리는 가운데서 보다 사랑했다는 자리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맞은 상대적 비준의 손해배상까지 첨부해 가지고 찾아 나오는 것이 복귀섭리의 노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피를 흘리면 흘릴수록 망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 세계를 찾아 나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제물의 역사를 지내지 못했어요. 만물제물시대인 구약시대를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로마를 대항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의 자리이고 유대교는 아벨의 자리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의 반대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왕이 오시는 메시아를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뜻을 이스라엘 왕이 몰랐어요. 이스라엘 백성도 몰랐고 유대교도 몰랐습니다. 보라구요. 아, 메시아가 온다고 하면 발을 벗고 살겠어요? 왕 중의 왕이 오는데, 이 쌍간나들, 자식들이 자기들은 잘 먹고 잘 살면서 말이에요. 왕이 사람으로 오는데, 왕이 살 수 있는 왕궁의 헛간집이라도 하나 만들어 놓았어요? 이 놈의 자식들, 그걸 생각해야 돼요.
4천년 역사를 아담으로 세워 엮어 가지고 메시아로 보냈으니, 오시는 메시아가 지상의 왕 중의 왕이 되려면 궁전을 짓더라도 로마 제국의 왕궁 이상이 되게 정성을 들여 지어 가지고 그날이 오기를 뼛골이 녹아나도록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산 제물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대신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와서 거할 수 있는 왕궁을 건설해야 되는 것을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오면 가서 뭘 해야 되겠어요? 결혼식을 해야지요? 오시는 주님이 가정을 데리고 와요, 왕가를 데리고 와요? 혼자 와요, 둘이 와요?「혼자 옵니다.」혼자 오면 누가 준비해야 돼요? 가정을 만들 수 있는 전반적인 준비를 이스라엘 선민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책임 못 해 가지고 오늘날 따라지 세계에 몰리는 민족이 된 것입니다. 앞으로 유대인의 갈 길에 문제가 많다는 것입니다.
이제라도 책임을 해야 돼요. 내가 지금 브리지포트대학을 중심삼고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유대인과 기독교인이 함께 예수가 누구인지 재검토해 가지고 이스라엘에 왕이 왔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원리를 가르쳐줌으로 말미암아 이제라도 죽은 예수를 자기 나라의 군왕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군왕으로 모시지 못한 것을 탄식하고 회개해 가지고 왕으로 모셔야 이스라엘 민족이 자리에 들어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마찬가지예요. 뭐 재림주가 구름을 타고 와요? 똥개 같은 것들이에요. 구름을 타고 온다는 것이 말이 돼요? 비행기 타고 온다는 것을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한 비사(比辭)밖에 안 된다는 이거예요. 알겠어요? 철마도 있지요? 기차를 뭐라고 하나? 철마라고 해요. 또, 전화를 뭐라고 해요? 쇠줄을 통해서 따끈한 얘기를 하는 선. 그렇게 상징적이었어요. 그러니까 2천년 전의 기독교의 가르침은 비행기를 타고 오시는 것을 구름 타고 오신다고 표현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 비행기 타고 국경을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을 때는 주님이 온다는 말이구나.' 그렇게 해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해석을 뭐 구름을 타고 와요? 2천년 전에 비행기가 있었어요? 《격암유록》에 보면 비행기는 어떻게 표현했어요? 배 같은 것이 있어서 불을 켜고 공중으로 간다고 했지요? 상징적으로 그 이상을 못 하게 되어 있지요. 그게 심각한 문제예요.
2천년 전에 예언하기를 '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 말은 그 때의 예언 중에 가장 적절한 말이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구름 타고 와요? 미쳐도 이만저만 미친 것이 아니예요. 문총재 만큼 영계를 알아요?
여기, 한국에서도 몇 년 전에 별의별 요사스런 단체가 있어 가지고 예수가 구름을 타고 온다고 전부 다 그런 놀음을 다 벌였지요? 그때 문총재을 찾아갔으면 다 해결됐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 제일 원수가 레버런 문이에요. 그러나 원수가 아닙니다. 기성교회가 가인이니 죽이고 싶고, 또 죽이고 싶고, 세계적으로 죽이고 싶었던 것이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가정의 살육전을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하고 아벨적 이상의 대왕마마의 후계자가 나온 거예요. 왕권을 이어받을 후계자, 장손 사탄세계 전체가 전복될 수 있는 위험천만한 대표자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기독교가 공산당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입니다. 세상에 기독교하고 공산당이 하나되는 그런 논리가 어디 있어요?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요즘도 그래요. 로마 교황청하고 신교가 문총재를 중심으로 둘이 하나됐어요. 남미에서도 신교하고 구교가 하나되어서 '문총재를 추방하자!' 했지만 그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아무리 해야 선생님을 방어하지 못해요. 이놈의 자식들, 신문사를 세워 가지고 틀어대는 것입니다. 아르헨티나에서 천주교의 깃발을 꽂고 장관이 뭐라고 한다구요. 거기에는 종교 장관이 있어요. 이런 모든 것에 들대질을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민중을 기만하고 사기 처먹던 너희들은 내 손에 녹아나는 거야.' 하는 것입니다. 입만 벌려라 이거예요. 그렇게 한 번 침을 놨더니 왱가당댕가당 다리가 뻗는 것입니다. 한국도 그래요. 한국의 비밀을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서…. 주사장!「예.」2주일만 세워 놓으면 이 비밀보따리 완전히 풀어 가지고 세계에 공포하는 날에는 왱가당댕가당 할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없어? 주사장!「2주일은 너무 깁니다.」그래, 2주일은 너무 길지. 그럴 수 있는 힘을 가진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나 자연 굴복입니다. 문총재가 어떤 사람인가 해서 전부 다 뿌리를 빼보니 어때요? 한국 사람인 줄 알았더니 백인의 꼭대기에 있는 사람이더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나무가 되어 가지고 그 몸뚱이에 전부 다 뿌리를 박고 자라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미국에 5년만 있으면 미국이 용해 놀음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미국화 한다고 하지만 미국 가운데 미국화되지 않은 것이 누구예요? 레버런 문입니다. 20년 이상 되었는데도 미국화되지 않는 것입니다. 아무리 해도 통일교회 사람을 미국화시킬 수 없다구요. 미국 사람들을 통일교회화 시킨다는 말은 있어도 말이에요. 공산당을 통일교회화 시킬 수 있지만 진짜 통일교인을 공산화 못 시키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런 힘이 있습니다. 그 힘이 주먹의 힘이에요? 뭐 레버런 문이 레슬링 챔피언이야? 사랑의 힘입니다.
사랑의 힘으로는 원수도 앉아서 녹여내는 거예요. 여자들이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조그만 여자인데 장군, 세상에 제일 일등가게 무섭다는 남자를 보통으로 생각해요. 그 옆에 가서 붙어도 무섭다고 생각하는 여자를 못 봤어요. 여자들, 그래요? 강아지풀같이 살랑살랑해 가지고 장군이고 무엇이고 전부 들어 넘겨요.
여자들이 남자를 무서워해요, 남자를 좋아해요? 좋아하는데 못난 남자를 좋아해요, 잘난 남자를 좋아해요? 힘없는 남자를 좋아해요, 힘센 남자를 좋아해요? 사기꾼도, 제일 사기 대왕에 대해서는 시집가겠다는 여자들이 많더라구요, 미인들도. 무서워하지 않아요. 자, 세상에 제일 무서운 사람이 누구냐? 제일 무서운 분이 하나님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사탄을 제거하지 못해요. 또, 사탄이 아무리 뭘 한다고 해도 하나님을 제거하지 못해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을 누가 말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나님이 알아요. 그게 메시아예요, 메시아. 아시겠어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누가 말린다구요?「메시아입니다.」하나님도 못 말리고 사탄도 못 말려요. 메시아가 나와 가지고 가려 주지 않고는 이 싸움을 그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것은 인간 가치의 비상천(飛上天)입니다. 인간이 비상천하의 가치를 가졌다는 것을 몰랐어요. 비상천이 하늘땅의 꼭대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을 말릴 수 있는 사람이 누구라구요?「메시아입니다.」메시아는 뭐라구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님이에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있어 가정적인 메시아라는 말 있지요? 가정적 메시아 알아요? 아, 대답하라구.「예.」알아요, 몰라요?「압니다.」그 다음엔 종족적 메시아, 그 다음에 또 뭐예요?「국가적 메시아입니다.」그 다음에는 뭐예요?「세계적 메시아입니다.」재림주는 뭐냐 하면 세계적 메시아예요.
사탄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사탄세계 제일의 약점을 다 알고, 사탄세계와 싸워 이기려고 하시는 하나님의 장점도 알고 하나님의 약점도 알아요. 역사시대에 있어 실패한 국가의 이념이라든가 세계의 이념들이 어떻다는 강약의 그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처리하는 방법, 하나님을 해방하는 방법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해방해야 되고, 사탄은 처리해야 되고, 인류는 두 세계의 싸움을 그쳐야 됩니다. 아담이 거짓부모가 되어서 지옥으로 돌아간 것을 천상으로 끌어올려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들어가야 할 사명이 구도의 사명이요, 종교를 세운 하나님의 뜻이었더라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뜻이었더라.' 하면 뭐라고 해야 돼요?「아멘!」아멘, 거기서 비로소 참주인을 모시는 자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세상을 이겨야 참주인을 모시는 것입니다. 타락의 인연이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을 통했으니, 순결된 사랑을 중심삼고 순결된 남자 여자가 되어 가지고 순결된 하나님의 피와 완성한 아담의 핏줄을 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초점과 인간의 사랑의 초점이 한 자리에서 엉켜 가지고, 하나가 플러스면 하나는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는 남자요, 마이너스 여자인데, 플러스 생명체와 마이너스 생명체가 사랑으로 말미암아 피가 전부 섞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거 뭐예요? 도가니! 도가니라는 말 있지요? 용광로가 무엇이에요? 남자 여자의 피가 도가니에서 녹아서 섞어지는 자리가 어디예요? 어디야, 이 쌍것들아!「생식기입니다.」뭐야?「생식기입니다.」생식기예요. 생명을 싣는 그릇을 생식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본궁이에요, 사랑의 본궁. 하나님의 사랑이 싹틀 수 있는 출발의 동산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성상, 형상의 생명체가 사랑으로 녹아 가지고 거기에서 실체 된 아담과 무형의 하나님이 한몸이 되는 자리입니다. 종적인 최고 사랑의 목표요, 횡적인 모든 사랑의 뿌리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은 마음적 기준이요, 횡적인 것은 몸적 기준으로서 결탁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의 상대적 실체로 태어난 것이 아담 해와 완성한 가정이었더라.
그래,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합해지는 교차점이 어디냐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요. 답이 간단해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얼마나 고마운지….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이 우주를 구성하는데, 이 모든 구의 형태를 정착시킬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종횡을 엮지 않고는 정착할 길이 영원히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우리 사람도 두 눈을 봅니다. 콧줄을 봐서 이것이 똑바르냐에 따라 장수할 수 있는지, 잘 살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 다 눈과 연결이 되어 가지고 그 비중이 맞아야 됩니다.
코는 아담 해와를 말해요. 들어가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코를 통해서 공기가 다 통합니다. 그렇지요? 한 번 해 보라구요. 눈에도 귀에도 전부 다 공기가 다 통한다구요. 아담 해와를 통해서 천상세계, 지상세계 어디 통하지 않는 데가 없어요. 무불능통입니다. 코를 잡아봐요. 숨을 들이쉬고는 코를 꽉 잡고 '압' 해 봐요. 눈으로 비죽비죽한 것이 나오지요. (웃음) 뒤로도 나오지요? 코는 물론이고 입으로도 다 나와요. 통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정보처와 마찬가지예요. 인간을 보면 이것은 횡적이기 때문에 복중시대에는 물을 마셔야 돼요. 그래, 인간의 4분의 3은 물이에요. 인간세계는 공기 세계를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물 가운데 있을 때는 눈, 귀, 코 오관이 필요 없지요? 물에서 오관이 필요 없으니까 눈을 감고 꼼짝하지 않고 있어요. 복중에서 10개월 자랄 때 코로 숨쉬어 봤어요? 코로 숨쉬었다가는 죽어 버려요. 즉살입니다. 완전히 절벽강산이라구요. 그런데 코가 뭐에 필요하냐? 차기 세계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어머니 말씀 가운데도 그런 게 다 나오지요?
그 다음에 지상세계는 물 보자기가 아니라 공기 보자기에 들어와 있습니다. 공기 보자기에서는 뭘 해야 될 것이냐? 물 보자기에서 오관에 장치를 해 가지고 공기 세계에서 살 수 있었던 것처럼 공기 보자기에서는 영적 오관을 준비해야 됩니다. 영적 오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사랑 이상을 흡수할 수 있는 귀와 눈과 코, 영적 오관을 준비해 가지고 죽음의 고개를 넘게 될 때, 그것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래, 무한한 세계에 필요한 것이 영적 오관이라는 것입니다. 이 우주, 별나라는 전부 다 여러분이 장래에 가서 살 수 있는 곳입니다. 아침밥 먹고 점심 먹고 산보 다니는 동산들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나라의 주인입니다. 알겠어요? 「예.」거기에 내가 주인입니다. 태양 가운데도 여행을 갈 수 있습니다. 불 가운데에 가도 안 탄다는 것입니다.
그것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이 미친 것들. 모르는 모양이구만.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욕을 먹어야 정신이 드는구만. (웃음) 그것이 사탄세계에 태어난 후손들은 탕감법칙이 있기 때문에 물으면 자신있게 답변을 못 하고 다 주저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은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내가 '어디로 시집가겠어?' 하니까 강현실이는 졸장부한테, 종새끼한테 아니고 제일 좋은 데 시집가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영계는 미남 미녀가 전부 다 독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지상에서 결혼시켜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혓바닥을 내놓고 눈을 뽑아 놓고 나발통을 전부 다 뽑아 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십리, 천리 밖까지 뛰쳐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도 선생님을 그리워해요? 졸개 새끼들. 사진은 잘 모시고 지내요?「예.」길이 왔다갔다하고 있잖아요? 영계에 가서 왔다갔다할 때, 선물로 지상의 복을 전부 다…. '아무개가 오면 세상에서 요구하는 모든 것을 다 받을 수 있다.' 하는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 지상에 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가정적 가치를 가지기 위해서 지상에 오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려면 근본을 못 하겠구만. 그만하면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은 하나님이 지금 나타났다면 먼저 가서 뭘 하겠어요? 만나서 뭘 할 거예요? 남자들! 뭐라고 할 거예요? '아버지'라고 하겠어요, 형님이라고 하겠어요?「아버지입니다.」하나님을 만나면 '하나님 아버지'라고 해요? 아버지라고 부르려면 아버지의 아들들도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어야 됩니다. 아담이 아들딸 있어요? 아버지가 못된 녀석이 어떻게 아버지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을 알지요? 그러면 하나님을 무엇이라고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 '천지를 창조하신 무소부재(無所不在), 무소불능(無所不能)한 하나님 아버지!' 그러겠어요? 뭐라고 그러겠어요? 하나님이 내적인 형님입니다. 뭐라고 했어요?「내적인 형님입니다.」
내적인 형님이 되기 전에 무엇이 되어야 돼요? 쌍둥이가 되는 것입니다. 복중의 물 세계의 쌍둥이예요. 쌍태예요. 쌍태가 애기로 태어나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이 뭐냐 하면 보이지 않는 내 쌍태라구요. 보이지 않는 유아시대의 형님이라는 것입니다. 별스러운 말을 다 듣지요? 이거 다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누구라구요?「내적인 형님입니다.」그래, 하나님도 자라왔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게끔 유아시대, 형제시대, 장성한 결혼시대, 부모시대를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모시대에 와서 아담 해와를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도 마찬가지입니다. 복중의 아기시대를 중심삼고 쭈욱 거쳐 와 가지고 아담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될 때, 하나님이 아담의 몸 가운데 아버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형님의 자리를 거쳐서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유아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에 가서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 전까지는 형님 동생이라는 것입니다. 별스러운 말을 다 듣지요? 그걸 알아 봐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영계는 안 그렇지요? 아담 해와도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수천만 대의 후손인 여러분도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지요? '하나님 형님'이라고 기도해요, '하나님 아버지'라고 기도해요?「하나님 아버지입니다.」 그러면 자기 아버지는 뭐가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아버지가 뭐가 되는 거예요?「형님입니다.」형님이에요! 형님이 뭐예요? 나보다 먼저 난 것이 형님이에요. 나 보다 먼저 생긴 것이 형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내적인 형님이 하나님이고, 외적인 형님이 자기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이론이 그 이상 세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게 되면 자기를 닮으라고 하지요? 가만 보면 부처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는 미남 미녀가 그러면 좋겠는데, 하나는 미남자고 하나는 추녀 같은데도 아들을 낳으면 '나 닮아서 잘생겼나 봅니다.' 하고 엄마가 서슴지 않고 그런 얘기를 해요. 미남자인 남편을 닮지 않고 추녀라도 자기를 닮았다고 붙안고 키득키득 하고 키스하는 거예요.
어머니 마음에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누구야? 박정민이던가?「예.」아들딸을 길러 봤어? 아들이 누구 닮았어? 남편 닮았어, 자기 닮았어? 아들이 눈을 부라리고 노동판의 노동자같이 생겼더라도 말이에요. 아버지는 자기를 닮았으면 좋아하고, 어머니는 미인이 아니고 추녀라도 자기 닮은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사랑의 전통은 닮기 마련입니다. 눈이 둘이고 코가 둘인데 말이에요. 얼굴에는 일곱 구멍이 있습니다. 7수입니다. 일곱 구멍인데 거기에 한 구멍이라도 없으면 병신이에요, 병신 아니예요?「병신입니다.」병신입니다. 눈을 깜박깜박하는데 한 눈은 깜박하고 한 눈은 깜박하지 않으면 병신이에요, 아니예요? 말하는데 한쪽으로만 입이 움직이면 병신이에요, 아니예요? 병신이에요. 전부 다 수평의 균형을 이루어야 됩니다. 수직 관계를 이루어야 돼요.
사람을 딱, 세워 놓고 목구멍으로부터…. 여자들도 딱, 보면 알아요. 잘 살겠는지 못 살겠는지 딱, 보면 안다는 것입니다. 궁둥이 생긴 것, 가슴을 보면 좋은 아들딸 낳겠는지 전부 다 알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약혼하기 위해서는 벌거벗고 사진을 찍어 가지고 부처끼리 감정을 하면 좋겠지요? 남자 전체가 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 보고, 여자 전체가 벌거벗고 감정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죽도록 감정하라고 에덴동산에서는 벌거벗고 살았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남자가 어떻고, 여자가 어떻다는 것을 잘 알지요? 안 그래요? 해와가 아담의 겨드랑이를 만져 봤겠어요, 안 만져 봤겠어요?「만져 봤을 것 같습니다.」또, 해와가 남자의 볼록 나온 것을 만져 봤겠어요, 안 만져봤겠어요? (웃음) 웃지 말라구, 이 쌍거야!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그렇지, 본연의 세계에서는 다 그런 것입니다. 만져 봤겠어요, 안 만져 봤겠어요? 또, 남자는 해와의 납작한 뚜껑 같은 것을 만져 봤겠어요, 안 만져 봤겠어요?「만져 봤습니다.」(웃음) 만져 봤어요. 만지는데 기분이 나빴겠어요, 좋았겠어요?「좋았습니다.」 우리 효진이가 말이에요. 7살 때인가? 이스트 가든에 우리 체육관이 있잖아요? 기둥을 타고 내려오면서 '아이구, 재미있다.' 하길래 왜 재미있느냐고 물으니까 '이상하게 자극이 와!' 그러더라구요. (웃음) 아이들도 그게 작동하는 모양이더라구요. 한 번하고 그만 둘 줄 알았더니 거푸 하니까 '이놈의 자식아, 그만해라!' 하고 말렸어요. 그런 모습을 보니까 '그런 때도 기관이 죽지 않았기 때문에 작용을 하는구나!' 했어요.
그게 어디로 찾아가요? 결혼해 가지고는 무얼 하는 거예요? 어느 집을 찾아가요? 여자는 남자의 그 집을 찾아가고, 남자는 여자의 그 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찾아가요, 안 찾아가요?「찾아갑니다.」그게 무슨 집이에요? 전기 오는 두꺼비집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게 무슨 집이냐 하면 사랑의 집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내가 이런 말을 한다고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가지고 쌍소리만 하니 음란집단이다!' 해도 할 수 없어요. (웃음) 천리의 비밀을 가르쳐야 됩니다.
남미에 가서 10만 교인을 거느린 교단의 도주에게 생식기에 대한 얘기를 두 시간을 얘기했어요. 그래, 눈이 이렇게 돌아가더니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웃음) 결론이 '생식기 전문가구만.' 했어요. (웃음) 여러분, 할아버지가 생식기 전문가가 못 되었기 때문에 통곡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할머니가 생식기의 전문가가 못 되었기 때문에 가정이 파탄되는 거예요. 부모가 전문가가 못 되었기 때문에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하고, 부부가 그 전문가가 못 되었기 때문에 왱가당댕가당 하는 것입니다. 전문가가 되면 하늘땅을 그 주머니에 다 집어넣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욕망을 중심삼고 천하를 점령할 수 있습니다. 남자는 여자를 점령하고, 여자는 남자를 점령할 수 있습니다. 절반의 세상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반쪽이에요. 뭐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오늘은 지금 아침도 못 먹고 점심도 못 먹었는데 말이에요. 또, 내일 집회하기 위해서는 준비할 것이 참 많은데 말이에요. 할 수 없이 오늘 임시로라도 와서 본부교회를 다녀가서 행사를 해야 되겠기 때문에 온 거예요. 원래는 내가 안 오게 되어 있어요. 안 오게 되니까 사람도 안 부르지 않았어요? 여기에 내가 올 줄 알았으면 줄을 서서 기다릴 텐데 한 마리도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귀중한 말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 이것이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비밀 보따리를 관심도 없는 녀석들, 도적놈한테 맡기겠어요? 살랑살랑 해 가지고 조용조용 해 가지고. 별의별 말을 해도 다 알아듣고 더 먹겠다고 입을 벌려서 혓바닥을 내밀어야 됩니다. 한 번 해봐요. (웃음) 아시겠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밧줄을 똥똥 동여맨 동시에 거기에 연(鉛)땜까지 하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가는 데는 어디든지 따라간다구요. 그럴 때가 옵니다. 남미에 가서 농사지으면 한 집이 일해서 5천 가정을 먹일 수 있어요. (웃음) 왜 웃어요? 좋아서 그래요?
밧줄을 매서 줄 당기기 하면서 끊어지지 않게 전부 다 납땜을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가는 데는 어디든 가고 할머니 가는 데는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술을 먹어도 같이 먹어라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술은 안 먹지만, 담배를 피게 되면 남편이 하는 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바람을 피게 되면 남편이 하는 대로 해라는 말은 나는 못 해요. (웃음) 지켜야지요.
자물쇠가 가는 데는 열쇠가 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을 갈라놓는 날에는 망조가 드는 것입니다. 도둑을 맞게 되면 완전히 자물쇠뿐만이 아니라 열쇠까지 잃어버려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부처끼리 전부 다 인사조치 할 때가 왔느니라. 노멘, 아멘?「아멘.」 그래, 곽정환!「예.」윤정은이가 절대 필요해?「예.」요새는 오게 된다면 자기 옆에 오라고 해, 가라고 해?「오라고 합니다.」그래? (웃음) 이제는 그래요. 이번에 미국에서 책임자들을 전부 다 그렇게 배치했어요. 가정적 형태를 세계화하는 시대입니다. 회사 자체에서 회사 사장과 그 사모가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하늘 나라의 부모를 대신하고, 그 아들딸은 그 부모의 아들딸이요, 그 재산은 아들딸과 부모의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게 인사조치 하면 어떻게 되느냐? 대한민국의 장관들, 바람 피우는 녀석은 장틀에서 사형선고를 받아야 됩니다. 요즘의 신정부 장관 짜박지들은 뭘 해요? 돈보따리나 찾아다니고 바람을 피우고 다 그래요. 앞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출세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 남편이 바람 필 수 있어요, 없어요? 여자가 바람피울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무리 미인이라도 바람피울 수 없습니다.
부모가 하나 안 되면 부모가 출세할 수 없고 자식의 갈 길이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요사스러운 세계를 전부 다 정리하는 것의 제1조가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가정을 확대한 조직 체제를 세계화하자는 것입니다. 천상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식이니까 마찬가지예요, 공식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를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 이렇게 되어 있지요? 이걸 확대한 것입니다. 그러려면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논리예요. 종족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국가 재산을 취해 가지고 자기 가정에 붙이는 것들은 전부 지옥에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망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안 망하면 영계에 가서 거꾸로 꽂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법에 지탄을 받게 되면 지상에서 막혀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위법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대한민국 정부에도 그랬어요. 오늘날 정권까지 8대를 지나오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김영삼이가 통일교회를 없앤다고 자신하고 나서 가지고 무엇인들 안 뒤졌겠어요. '이 녀석아, 네가 뒤지면 뭘 해? 네 보따리는 우리가 알아.' 하니까 내뺐어요. 그러니 법에 걸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돈이 많다는 소문이 있지요? 내가 돈이 많아요, 적어요?「많습니다.」대한민국은 따라지예요. 망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도와주고 다 그랬는데, 뭐 세계 통일교회 재산이 대한민국의 소유예요? 꿈 같은 소리는 그만두라는 거예요. '네 까짓 게 뭐야?' 이거예요. 일본 재단에서는 '문총재, 일본의 법이 이런데….' 해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다해 놓았더라는 것입니다.
동쪽의 하늘과 서쪽의 하늘이 다릅니다. 알겠어요? 여기에서 해가 뜨면 서양은 밤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밤이 낮이 되려면 낮이 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되어야 됩니다. 전기 장치라든가 인공위성을 달아 가지고 빛을 비춰주든지 해야 밤 세계를 낮과 같이 비출 수 있어요. 축구장에서 축구하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밤에 축구하려면 뭘 장치해야 돼요? 태양빛과 같은 전기 시설을 해야 됩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윤상! 계약하고 오라고 했는데 계약했나?「예, 확정지어 놓고 왔습니다.」14일 되기 전에 내가 남미에 제주도보다 더 큰 땅을 사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끝났어요. 그러니 부자예요, 부자 아니예요? 거기가 한 3억6천만, 4억 평 가까운 땅입니다. 요전에는 만주에 개간한 땅이 얼마라고 했어요? 1억 평이라고 소문나고 그랬지요? 그 사람이 누구예요? 현대의 누구예요? 나는 이름도 잊어버렸다.「정주영입니다.」정주영, 아산에 개간한 땅이 몇억 평이에요? 1억 평이에요?「1억 평이 조금 못 됩니다.」1억 평이 못 되는 걸 중심삼고 수십억 달러를 다 날려버렸어요. 그것이 공해의 기지가 되어 가지고 규탄받을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왜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아, 문총재같이 땅을 샀으면 몇십 배, 몇백배의 땅을 샀을 텐데 말이에요. 그러면 대한민국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1만 헥타르씩만 주더라도 1억 평이면 백만 명이에요. 그렇지요?
1만 평씩은 전부 다 갖다 나눠줄 수 있었을 텐데…. 여기서 3백만 명 대이동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남미에 갈 수 있어요. 남미는 80억 인류가 먹고 살 수 있는 식량을 생산할 수 있는 곳입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주로서 따라지 같은 이 땅위에 통일교회를 두고 싶지 않아요. 반대하는 데 있어서는 일본 사람도 그래요. 소를 말이에요. 지금 1헥타르에 한 마리씩, 잘 하면 세 마리까지 기를 수 있다구요. 이것이 얼마예요? 세 마리씩 하면 130만 두입니다. 20만 두가 새끼를 낳게 되면…. 요즘에는 인공 수정을 중심삼고 수놈이 필요 없어요. 20만 마리의 암놈에게 수놈 종자만 있으면 17만 마리를 매 해 낳아요. 그거 팔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먹고살겠어요, 안 먹고살겠어요? 여러분 아들딸의 학비를 대주겠어요, 못 대주겠어요? 정성을 들이기나 했어요? 선생님은 이 놀음을 4년 동안 밤낮없이 해도 '선생님 또 남미 갔구만, 우리 버리고.' 그랬지요? 내가 미국에 안 가고 따라지 한국에 있었으면 통일교 선생님이 뭐가 됐겠어요? 따라지가 됐겠어요, 왕이 됐겠어요? 이것들, 거지 떼거리들이에요, 전부 다. 그러니 거지 왕밖에 될 수 없어요. 버리고 잘 갔어요. 못 갔어요? 나라까지 다 잃어버린 이 쌍것들. 나라를 찾으러 간 것입니다.
책임추궁을 해야 돼요. 나는 세계를 찾기 위해서 선두에 선 것입니다. 모진 투쟁의 선두에 서서 생사지권을 밟고 넘어가기 위해 밤잠을 자지 않고 생애의 길을 공수표 떼어놓고 싸움을 한 거예요. 공수표 뗀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몸뚱이를 저당잡혀 놓고 이 일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몸뚱이의 생사지권을 걸고 이만한 기반을 닦아 나왔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앉아서 '문총재는 대한민국을 사랑한다.'고 하지요? 뭐 사랑이야 했지요. 지금까지 어려울 때마다 와 가지고 내가 고개를 넘겨 줬다구요. 이번에도 어려울 때 아니예요? 상당히 어려울 때지요?「예.」대한민국의 뿌리를 남미에다 박으려고 했어요. 일본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한국을 찾아와 가지고 여기에서….
어머님 순회 강연하는 것을 전부 다 부모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나 한국 나라나 장자권, 아담 해와 국가, 전부 다 책임 못 했어요. 하나님 책임까지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영계의 모든 전부는 내 이름으로 처리합니다. 지옥문도 개방해 버리고 기성 축복을 받은 사람, 법적으로 결혼하다가 살고 간 그 애혼들, 그 다음엔 아기로 죽은 영들도 영계에서 자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6세 이상의 미혼 남녀는 축복을 다 해주는 거예요.
아담이 영계 가게 될 때는 사탄도 없었고, 지옥도 없어요. 알겠어요? 없는데, 축복받고 간 사람들이 문제예요. 그걸 1대에 정비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금년 5월까지 모든 막을 다 째버렸어요. 갈래 갈래 찢어버린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 동양과 서양 칸막이를 찢어버리고 하늘땅을 전부 다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참부모가 행차할 수 있는 탄탄대로를 거쳐 가지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권한이 지상에 대해서 행차할 수 있는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 편 형이 동생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있는 축복받은 사람들이 지상의 축복받아야 할 아담 해와를 도울 수 있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천사장 형의 가정들이 지상에 와서 천사장 이상의 아담 가정의 후계자를 배양해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천사세계와 가정적 지상 아담세계 완성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이 해원 성사해 가지고 지상, 천상천국이 현현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패권을 전부 다….
하나님이 승리한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에게 굴복해 가지고 하나님이 비로소 역사이래 '야! 사탄아, 여호와의 이름으로 승리한 축복가정이 인류의 절반 이상을 넘어섰기 때문에 내가 행차할 수 있는 기반이 됐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이제는 백주에 서 있는 모든 죄인이 햇빛을 피할 수 없는 그런 시대에 들어왔으니, 모든 인류가 네 죄상과 하나님의 슬펐던 일을 다 알고 있어 그 앞에서 숨을 데가 없다. 이제 국가를 찾는 노정이 남았으니, 이 기간에 국가를 세울 수 있는 아담의 길을 돕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해방해 주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천의에 의해서 사탄이 비로소 굴복하는 선언을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 앞에 항복하는 문서를 세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인류 앞에 죄상을 전부 다 거쳐가는 것입니다. 지옥에 가야 할 것을 중심삼고 사탄이 지은 죄들, 저끄러진 모든 것을 사탄의 힘으로는 못 하기 때문에 전권을 하나님에게 맡기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순식간에 시정하신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에게 위임해 가지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용서를 비나이다.' 하고 사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인류 전체 축복가정, 여러분 가정까지 그것을 통고하고 나서야 비로소 지상세계나 천상세계의 지옥이 완전히 문을 닫아버리는 것입니다. 그 일을 누가 하느냐?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선생님 홀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고 지옥을 철폐시키는 모든 것을 선생님 홀로 해 나온 것입니다. 이 일을 하는 것도 원리에 의해서, 이론에 맞게끔 하는 거예요.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이러이러하니까 이렇게, 이렇게 한다는 사실을 사탄이 너무나 잘 알아요.
그래, 전부 다 철폐해 가지고 참부모의 승리권을 세운 것입니다. 비로소 작년 30일을 중심삼고 어머님의 순회 강연이 끝나는 것입니다. 중공이 제일 원수였어요. 마지막에 했습니다. 여기까지 굴복시켜 가지고 비로소 참부모 동서양 지구성 승리 축하 선포일을 맞이한 것입니다. 그러니 지상에서 그 일을 했기 때문에 이제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30일이면 몇일 만이에요? 13일에 시작했으니, 16일 만입니다. 16수를 중심삼고 지상 정비, 하늘 정비를 다 했어요.
보라구요. 2월 4일을 중심삼고는 뭘 했느냐 하면 유 티 에스(UTS) 졸업생들, 미국에 가서 미국을 구하라고 하던 천 여명의 졸업생을 3일간 교육을 했어요. 미국이 장자권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청소년의 축복은 기독교로부터 하는 것입니다. 신부와 수녀가 있지요? 불교의 비구승, 비구니가 있지요? 동서양의 미혼 남녀가 있어요.
이제 남은 우리의 축복이 뭐예요? 미혼남녀 4억쌍이지요? 그러려면 여기에 누가 들어가야 하느냐? 신부, 수녀가 들어가고 비구승, 비구니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100살 난, 임종 직전의 스님도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80이 되었다고 포기해야 되겠어요? 곽정환! 할아버지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싫더라도 후손들이 잡아다가 강제로라도 축복시킬 때가 왔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안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강제로라도 시켜야 됩니다.」강제가 아니라구요. 형님입니다. 할아버지 대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강제로라도 잡아다가 그거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의 축복은 이 똥통들, 기성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법적으로 결혼한 이 패들을 위한 축복이 아니라구요. 순결한 미혼 남녀를 축복하는 것이 오시는 재림주의 축복의 전통이었더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기독교를 중심삼고 1945년 이후 7년간에 이 일을 전부 다 끝내야 되는 것입니다. 만민이 전부 다, 청소년도 그때 축복을 받아야 했다는 것입니다. 요즘 영계에서도 청소년 축복했다구요. 다 해방입니다. 그때 해방 못 한 걸 지금에 와서 다 해방해야 돼요. 지옥을 철폐하고 지상 천상의 문을 전부 개방해 가지고 만민이 사방으로 대통(大通)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거기에 군림해 가지고 하나님이 잃어버린 에덴동산을 찾고 거짓부모가 유린한 심정적 토대를 찾아서, 하늘 심정을 중심삼고 처녀 총각들에게 핏줄을 연결하고 접붙이는 놀음이 축복입니다.
그걸 못 했어요. 거꾸로 했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했어요.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똥통을 뒤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기성 가정은 나한테 축복받을 필요 없어요. 이건 전부 다 광야의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다 쓸어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지나간 패들이에요. 2세와 더불어 천국건설의 이념을 가지고 쫓겨났으니 아담 이전의 자리에 돌아가서 자리에서부터 쫓겨났으니 아담 이전의 자리에 들어가 다시 훑어서 아담 해방으로부터 조상을 해방하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에는 축복 전통사가 생겨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는 역사가 없어요. 뜬구름과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기성 가정들…. 보라구요. 36가정에도 아담 가정이 있고, 제멋대로 결혼한 가정을 노아 가정 형태라 하지요? 이건 전부 다 반밖에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 문화권이에요. 반밖에 못 했다는 것입니다. 법적 결혼이에요. 요즘에 계약 결혼이라고 해서 '여편네가 싫고 남편이 싫고 자식이 싫으니 부양책임 안 지겠다, 제멋대로 살자!' 하지요? 사탄은 그것밖에 방법이 없어요. 사탄은 상대적 이론이 없습니다. 자식을 가질 수 없어요. 그러니 호모가 나오는 거예요. 1대에 끝입니다. 레즈비언, 동물과 같이…. 이것이 동물보다 더 낮아요. 동물은 뱀새끼도 전부 다 함부로 하지 않아요. 독사는 독사끼리 하지, 독사가 아닌 것하고는 사랑하지 않아요. 그런 것을 봤어요? 나는 그런 것을 다 연구했어요. 독사는 독사하고 하더라구요. 자기 빛깔과 같은 것하고 하지, 다른 것하고는 안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뭐…. 무슨 진화론이에요? 진화는 별종이 나오는 것이라고 하지만 사랑의 관계를 중심삼지 않고는 다른 것이 나올 도리가 없어요. 종의 구별이 엄격한 거예요. 풀도 그래요. 씀바귀는 씀바귀끼리 결혼하지 단바귀하고 결혼해요? (웃음) 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개미들도 보면 큰 개미하고 작은 개미하고 결혼 안 해요. 같은 것끼리 합니다. 그렇게 종의 구별이 엄격한 것입니다. 사람도 한꺼번에 섞어 버릴 수 없습니다. 그런데 개미 같은 사람, 호랑이 같은 사람, 여자나 남자나 붙어 가지고 좋아하니, 프리 섹스, 망살이 뻗쳤어요. 멸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소속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때로는 하고 싶을 때가 있지요? 술도 먹고픈 때가 있지요? 한날 내가 술을 죄다 먹일 거예요. (웃음) 안 먹겠다고 해 놓고는 또 먹으면 입을 째고, 혓바닥을 뽑아버리자구요. (웃음) 그거 약속하는 거예요. 먹고 싶으면 먹어 보라는 것입니다.
화장하고 싶지요? 오색가지 화장을 하는데 몸뚱이까지, 발가락까지, 똥구멍까지 화장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화장이 싫다!' 하는 것입니다. '화장할 그 돈을 가지고 굶어 죽는 우리 형제 동포를 살려주자!' 하면 얼마나 멋져요? 여자들은 춘하추동 옷 네 벌 이상 갖지 말자는 것입니다. 우리 엄마도 가만히 보니까 옷이 많아요. 이번에 올 때 순회했기 때문에 봄옷도 사주고 여름옷도 사주고 겨울옷도 사주고, 사고 싶은 것 사라고 했어요. 욕심이 많더구만, 여자들은. (웃음) 미안합니다, 어머니.
백화점이 5시까지 한다구요. 그때 3시, 4시가 지났는데 쇼핑을 끝내고 어머니 하는 말이 '두 곳이 남았습니다.' 저녁때가 지났는데 밥 먹고, '둘이 남았습니다.' 한다구요. 이런 얘기는 '남은 두 곳을 10시가 넘어도 들립시다. 더 사야 되겠소.' 그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기분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 아 물어보잖아요? 그러니 기분이 좋았어요. (웃음)
아, 순회하는 것이 얼마나 고생스러운 것인데 그걸 준비하니 말이에요. 하루에도 옷을 여섯 벌씩 갈아입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파티하고, 대통령을 만나고 하는 것을 따라다니려면 말이에요 하루에 다니는데 10벌 이상을 가져야 됩니다. 아, 그걸 주동문이 체험을 잘했다면서? 하루에 여편네 여섯 번 옷을 갈아 입히는데 뭘 갈아 입혔어? 기분이 좋았어, 나빴어?「좋았습니다.」에이 이 녀석, 좋을 게 뭐야? (웃음) 미안합니다, 우리 어머니!
우리 어머니, 2시간만 되면 내려가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내려간다구요. 알지요? 여자들은 잘 알거라구요. 모임의 중간에서 나가는 어머니라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3시간 됐어요, 안 됐어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참사랑의 주인을 모시자'입니다.」사랑의 주인이 어디 있느냐? 주인의 거처를 알아보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 중에 사랑의 주인은 마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몰랐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뚱이가 주인 되겠다고 따라다니며 야단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서로 뒤죽박죽이 되어서 싸워요.
주인이 누구예요? 마음이에요, 몸뚱이예요?「마음입니다.」이놈의 어른들, 청소년 패들이 있으면 마음이 주인이에요, 몸이 주인이에요? 주인 중에 무슨 주인이에요?「참주인입니다.」참사랑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은 어디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어디서예요?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생식기는 '날 생(生)' 자 하고, '밥 식(食)' 자나, '심을 식(植)' 자도 좋아요, 생명을 심는 그릇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번식할 식(殖)' 자도 괜찮아요. 생식기가 생식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석해요. 알겠어요? 생명을 심는 그릇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몸 마음 중에 참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마음인데, 마음이 사랑의 집을 지켜야 할 놀음을 못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람을 피워야 되겠어요, 안 피워야 되겠어요?「안 피워야 됩니다.」요즘에 청소년 윤락이 전부 다 문제가 되고 있지요? 똥통이 되어 가지고 아이구, 냄새도 무슨 냄새가 나요? 사랑의 주인을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몸이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몸을 주관해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은 젊었을 때,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것입니다. 자기 몸뚱이의 발동을 제재하고 언제나 영적으로 브레이크를 걸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런 훈련을 많이 했어요. 마음이 원치 않는 사랑의 길을 갈 수 있다!「없다!」이놈의 자식들, 쌍놈의 자식들아, 갈 수 있다!「없다!」
선생님은 겨드랑이를 간지르는 훈련을 했어요. 누구든지 와서 겨드랑이 간지르라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또, 내가 세 시간 동안 눈을 깜박이지 않는 훈련을 했어요, 정신력으로. 선생님에게 반한 여자들이 많겠어요, 없겠어요?「많습니다.」많아요. 학생시대에도 그런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자는데 여자들이 발가벗고 기어 들어와요. 간단합니다. 이런 잡된 세상에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갈림길이에요. 그것이 사랑길이에요. 그 여자 하는 말이 죽을 길을 가는 여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그런 능력을 쓰지 않는 남자가 무슨 남자냐고 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박보희, 군대에 있을 때 자기 대장이 색시 집에 데려가 가지고 기생을 맡겨 가지고 사랑하라고 했는데 박보희가 밤을 새워 가면서 절개를 지키고 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그거 사실이야?「예.」(웃음)
그래 가지고 몸값도 다 주고 왔다는 말을 내가 들었는데 통일교회가그래서 훌륭하다는 거예요. 박보희, 내가 그거 사실인지 아닌지 처음 물어보지만 실례입니다. (웃음) 통일교인은 그걸 재미로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여자가 돈을 가지고 6개월 동안 매일 집에 오는 거예요. 그때는 100엔이면 1년을 생활하는 거예요. 그런 여자가 6개월을 매일 집에 오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남자인 줄 알았지요. 그런 자리가 벌어졌다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 내맡기는 거예요. 당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늘 나라의 딸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자라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은 그걸 알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그런 면에 엄격한지를 알 것입니다.
10년을 그리워한 애인이 찾아온 그 저녁에 천리를 세우기 위해서는 원수의 딸이라는 것을 공증해 놓고, 하나님의 허락을 받고 사랑을 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억천만세의 원수가 되었던 여자를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이 있었다면 그것은 죄가 안 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렇지 않고는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 해와 국가인 일본나라에 가서 몸을 더럽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가는 데마다 별의별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들이 가만히 있지 않아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마찬가지예요. 지금도 그렇지요? 선생님을 그리워해요. 알겠어요?「예.」 그런 시궁창에 들어가서도 하나님 아들의 권위를 세워야 됩니다. 억천만 미인들 가운데 떨어져서 생식기와 생식기를 맞대더라도 일어서서 몸뚱이가 소스라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 않고는 하나님 아들의 자리로 나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도의 세계에서는 그런 일을 밤낮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남자의 권위를 세우는 것입니다. 뜻을 알고 정정당당한 마음세계의 중심에서 주인의 자리를 지킬 줄 알아야 됩니다. 몸뚱이가 아무리 요사스런 행동을 하더라도 거기에 지배받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지배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의 주인 자격을 가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에덴동산, 죄 없는 해탈권 내에서 다시 만나서 결혼하면 하나님이 축복해주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재창조섭리의 이상이었더라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마음이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몸 마음이 주체가 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자 여자가 천리의 대도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남자가 완전히 여자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의 모든 것, 사랑 기관까지 완전히 주인이 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주인입니다. 알겠어요?「예.」남편으로서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남편에 대해서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는 뭐예요? 세 번째는 부모가 참주인으로서 아들딸 앞에 본을 보여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를 배워 나가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배워 나가는 것입니다. 말이나 행동이나 벌써 아기는 알아요. 기분이 나빠서 젖을 먹이면 아기가 들여다봐요. 들여다보고 '어머니 어떻게 이렇게 됐어?' 하는 것입니다. 아기는 젖 맛을 감정한다는 것입니다. 벌써 엄마가 아기를 안을 때의 표정을 보고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에 대해 참사랑을 주는 부모가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로서 참손자를 사랑의 주인으로 지켰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나라의 왕을 중심삼고 왕으로서의 참사랑하는 주인이 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왕은 나라의 부모입니다. 둘이 하나된 사랑, 둘이 합한 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자식을 사랑해야 될 입장과 마찬가지로 나라님은 부부가 합해 가지고 나라를 부부의 정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나라가 영원무궁토록 발전할 수 있고, 천국을 상속받는 나라가 되느니라!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는 뭐예요? 세계는 세계적 메시아가 이 땅에 오는 것입니다. 세계적 메시아가 세계의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가정으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로 하나되고, 자식을 사랑하는 전통을 세워 가지고 이것이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체가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주인의 행로를 알았기 때문에 나라를 가졌더라면 가정을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나라에 대해 가정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퍼붓고, 퍼붓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것이 모자라게 되면 자기의 아내든가 자기의 자식까지도 제물을 삼아서 나라를 구하겠다는 그런 가정이 있어야 천세, 만세 태평세계를 맞을 수 있는 선군이 되느니라! 이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예.」 하나님은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 지상 인간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얼마나 비참한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가정이 이 땅위나 천상세계에 한 집이라도 있지 않고, 하늘의 종족이 있는 것이 아니요, 하늘의 나라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땅에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하나도 못 갖고 하나님은 홀로 생각에 젖어 주인 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원통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사랑은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사랑 얘기는 간단합니다. 아기시대의 사랑, 유아시대의 사랑이에요. 어머니에게서 태어나 어머님 품에서 3년 동안은 젖을 먹고 자라야 돼요. 그건 어머니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피살을 받아서 태어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어머니의 피살이에요. 아기가 가진 것 중에 자기 것이 하나도 없어요. 어머니의 피살을 몽땅 파이프를 통해 공급받아 가지고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게 태어났으니 거기에 아버지의 사랑을 배워 줘야 됩니다.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사랑을 가르쳐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아기가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어머니도 사랑하고 아버지도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어머니 사랑보다 넘지 못하면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수평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는 자기의 몸을 대신해서 아버지와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씨를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컴퓨터에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수천만 가지가 있더라도 프로그램에 맞게 집어넣으면 전부가 전시되어 언제든지 실제로 상대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기씨, 정자 가운데 프로그램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걸 심어 가지고 복중의 아기로 키우는 것입니다. 복중에 있는 동안은 몸과 같은 외적인 기준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성장기간이었지만, 입체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이어주기 위해서는 그 아기를 품어 가지고 부부끼리 하나되는 사랑 이상의 사랑을 전수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사랑하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전수해주지 않고는 그 아기의 사랑길이 막힌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사랑할 수 있지만 아버지를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예.」
아버지는 아무래도 좋다는 것입니다. 술 먹는 아버지는 그래도 괜찮겠지만 진정한 아버지의 입장은 어머니가 세워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복중의 아기에게 100퍼센트를 보급해서 키울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위에서 3년 기간이면 3년을 키울 때, 어머니의 사랑을 본받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가 밤이나 낮이나 아버지를 위하고 아버지와 하나되기 위한 사랑의 시간을 가져야 돼요. 그 사랑으로 인해 아기가 무엇보다도 감동받을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기 앞에서 싸움하고 놀라게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싸움하면 아이들이 '엄마 아빠 싸우지마!' 그런 집이 있어요. 우리 이상이 얼마나 멋지냐는 것입니다. 어머니들 알겠어요?「예.」
아기 못 낳는 어머니는 하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부모님이 조상입니다. 조상을 모실 수 있는 전통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밤이나 낮이나 어머니는 아버지를 하루종일 생각하고, 아버지가 돌아오면 있는 정성을 다해서 모셔야 됩니다. 그것을 아기에게 보여주고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모자 자체가 하나의 주체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가 되어 가지고 종적인 미래 세계, 횡적인 미래 세계의 전통의 표본이 될 수 있고, 기틀이 될 수 있는 이런 가정을 형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머니 책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는 갔다 와서 어머니 품에 안겨야 되고, 아기를 그 품에 품고 어머니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엄마는 어머니, 딸이면 딸, 아들은 아들, 별도가 아닙니다. 그런 가정이 행복한 가정일 것 같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생각뿐입니다. 알겠어요? 나는 못 했지만 여러분은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는 못 하고 전부 다 그렇게 하라고 명령하는데, 그런 명령을 지켜야 할까 말까?' 할 것입니다. 어때요?「지켜야 됩니다.」그래도 그거 지켜야 되겠어요?「예.」그러면 선생님이 그런 걸 하고도 남았다면 어때요? 절대적으로 그걸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이상이에요.
사랑의 주인을 우리 가정에 세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을 우리나라에, 우리 세계에 세워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주인을 모실 줄 모르는 것이 한이요, 타락입니다. 하나님에게 원한의 못을 박은 걸 뺄 수 있기 위해서는 내 마음 몸으로부터, 내 상대로부터, 내 아들딸로부터, 일족으로부터, 이 국가를 넘어 세계 전체 통일권까지 가서 하나님 앞에 '당신의 모든 해원 성사를 완성하니 모든 전부, 물질이나, 아들이나, 부부, 가정 전체가 당신의 소유였나니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완전한 분별의 피를 보고 소유권을 분별해야 하는 하나님의 원통한 사실이 아니라, 창조된 모든 것, 생축 자체를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몽땅 바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놓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의 황족이 될 수 없고 황족권 내에 입적할 수 있는, 백성이 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참사랑의 주인을 모시자.'입니다.」이것이 무슨 관념이 아닙니다. 사실이에요. 자기가 자기를 잘 알지요? 자기가 어떤지 잘 안다구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눈하고 눈을 볼 때 수평이 되었구만. 제멋대로 생겼는데도 요렇게 모양이 똑같애. 같지요? 코를 보더라도 전부 다 같아요. 이렇게 찌그러지지 않았어요. 똑바로 서 있는 것입니다. 콧구멍도 같아요. 털 난 것도 뽑아보면 같아요. 흰털을 뽑아보면 큰 놈부터 닐리리 동동 순서가 다 맞춰 있어요. 여러분도 한 번 빼 봐요. 빼 보면 큰 놈, 작은 놈 전부 다 흰털들도 같다는 거예요. 형제지열을 딱, 갖췄어요. 늙지 않은 사람은 할아버지 수염도 뽑아 가지고 선생님 말이 거짓말인가 한 번 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손이 이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손뼉을 치심) 하나되기 위해서는 반대가 돼야 됩니다. 여기에는 바꿔지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반대의 것을 모시지 않고는 손의 소리를 낼 수 없습니다. 오른 손이 여기 있으면 이렇게 되어야지요. (행동으로 보이심) 하나되려면 이렇게 해야 될 것 아니겠어요? 이건 반대예요, 반대. 그래서 상대를 인정하기 전에 자기를 부정해 가지고 자기 이상 높일 줄 알아야만 상대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탕감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예.」
남자 여자가 사귈 때 여자의 바른 손을 잡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악수할 때 남자는 왼쪽 편으로 가져가야 되고 여자는 바른쪽으로 가져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올려다보면 여자는 내려다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둘 다 올려다보면 어떻게 돼요? 하나 안 돼요. 파탄이 벌어져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잘났다는 것이 뭐예요? 지식으로 잘났으면 지식이 잘났을 뿐이지 무엇이든지 다 평준으로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특성을 다 가지고 있어요. 소질이 다른 비준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적 관계가 엇갈려 있는 것을 자리를 잡아주고 자기가 따라가야겠다고, 자기가 맞춰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가정에서도 아무리 차이가 있어도 다 맞출 수 있습니다. 인격적 차이, 성격적 차이, 모든 걸 맞출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여기, 서양 식구들, 한국말 다 알아요? 너, 한국말 다 알아?「조금 압니다.」한국말 얼마나 공부했나? 조금? 얼마나 조금? 공부해야 됩니다. 열심히 해야 돼요. 한국에 온 지 얼마나 됐어요? 두 달?「이틀 됐습니다.」이틀! (웃음)
그러면 사랑의 기원을 찾아 가지고…. 간단히 얘기할 거예요. 참사랑은 어떻게 연결되느냐? 누구로부터 연결되느냐? 참사랑은 누구로부터예요? 나로부터예요, 하나님으로부터예요?「하나님으로부터입니다.」하나님으로부터입니다.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사랑에 대한 개념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이것이 잘못되어 엇갈린 세상이 되고 요사스런 것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전통적, 본성적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질서의 비준을 중심삼고 단계적인 기대를 중심삼고 선후관계를 확정지어야 됩니다. 말이 어려운 말이지만 선생님은 다 알아요. 틀림없는 말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는 하나님, 아담, 해와예요. 절대 혼자서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다 사랑을 가지고 있지요?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생명을 가지고 있지요?「예.」핏줄을 갖고 있지요?「예.」혼자는 그것을 이루지 못해요. 사랑이 있는지, 생명이 있는지, 핏줄이 있는지, 참된 양심이 있는지 몰라요. 알겠어요? 상대가 나타나야 이것이 한꺼번에 발동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사랑을 가지고 있지요?「예.」생명을 갖고 있지요?「예.」혈통 갖고 있지만 어머니가 없으면 그것이 현현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우리 남자 여자, 개인, 개인이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역시 그런 것입니다.
이성성상의 주체이시고 남성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성적 상대가 필요하다는 논리가 나와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첫 번째 하나님의 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 외에는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주인이 되려니 거기에 둘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씩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짓는 데는 절대 하나씩 지은 것입니다. 남자 여자를 둘씩 지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결혼해 가지고 재미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루 저녁은 오른쪽 여자 쪽에, 다음 저녁에는 왼쪽 여자 쪽에 얼마나 귀찮아요? 이쪽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은 이쪽을 구경해야 되고…. 그럴 수 있어요? 한 남편 앞에 두 여자가 있으면 싸움이 벌어져요, 안 벌어져요?「벌어집니다.」싸움을 잘하는 싸움 전문가가 여자들 아니예요? 바람을 피운다고 왱가당댕가당 하고 '나 죽여라, 살려라!' 야단을 해요. 집에서 여자의 소리가 담을 넘어 가면 망한다고 하는데, 그거 담을 넘어가고도 남고 동네 개까지 짖어요. 놀란 개가 짖을 정도니 그 집안은 다 망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망한다고 하는 것이 희망(希望)할 때의 '망(望)' 자가 아니예요, 멸망의 '망(亡)' 자예요. 알겠어요?
하나님한테 '당신 무엇이 되고 싶어?' 묻는다면 무엇이 되고 싶으시겠어요? 지식의 주인 되고 싶다고 하겠어요? 전지전능하신데 지식을 가지면 뭘 해요? 지식의 대왕마마인데 말이에요. 능력이 필요해요? 권력이 필요해요? 대통령 짜박지들 말이에요. 그거 짜박지예요. 그렇다고 뭐, 김대통령이 짜박지라는 말은 아닙니다. 대통령이 짜박지들이지요. 4년 해먹고 떨어지면서 그거 좋다고 거기에 목숨을 걸고 야단을 하니 그거 짜박지들이지 뭐예요? 영원한 것에 목을 걸고 싸우면 모르겠는데 4년 짜리를 걸고 죽고 살겠다고 별의별 요사스런 짓을 한다구요. 그거 망살이 뻗친 것입니다. 다 망해요. 안 망하면 내가 망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런 말한다고 죽겠다고 하는데, 죽이겠으면 죽여 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죽지만 난 안 죽어요. 그런 자신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욕을 하고 별의별 일을 다하면서도 살아남은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이 죽이사, 보호하사?「보호하사.」
통일교회 전술은 사랑을 중심삼고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맞으면서 발전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런 단체에 들어와서 사기 치겠다는 사람은 자멸하는 것입니다.「그렇지만 야곱도 있었지 않습니까?」뭐야?「야곱이요.」야곱이 뭐야? 누구야?「12명의 자식을 키워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지 않습니까?」그거 누구냐? 처음 오는 사람이야,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야?「최근에 왔습니다.」최근에 왔으면 배울 것이지, 선생님에게 묻지 말고 배워야지. 태산 같은데 산을 넘지 않고 바다를 어떻게 건너? 산 너머에 있는 바다를 어떻게 건너? 알지도 못하면서 말이야. 방해되는 걸 알아야 돼!
유치원생도 못 되어 가지고 입을 벌리고 지껄이고 있어, 이 쌍것. 아, 초등학생한테 대학교 박사 코스 강의를 하는데, 뭘 물을 수 있어? 똑똑히 알라구. 공부하라구, 알겠어?「예.」괜히 왔지? 보따리 싸서 도망가도 괜찮아. (웃음) 너 같은 것은 지금까지 내가 많이 처단해 버렸어. 배우지도 않고 큰 소리 하는 녀석들은 통하지 않아. 알아들으라구.
하나님은 지식의 대왕마마입니다. 여기 서 있는 사람이 무슨 사사로운 장돌뱅이 장사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보따리에 수십 수백의 도서관의 도서물을 품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영계를 아는 녀석이 누가 있어요?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연구해도 몰라요. 여기, 곽정환이 선생님을 알아?「다 모릅니다.」박총재는 알아?「모릅니다.」황선조는 알아?「모릅니다.」40년 동안을 모셔도 몰라요. 이제 뭘 할지 모른다구요. 주사장! 선생님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두고 보면 모를 것이 더 많아, 아무것도 아닌 것이 더 많아? 아, 물어 보잖아?「모르는 것이 솔직히 더 많습니다.」모르는 것이 많지. 그래, 영계에 가서도 영계 사람들도 나를 잘 몰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수수께끼입니다. 알 수도 있고, 모를 수 도 있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정보처에서도 그러잖아요. 통일교회는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알려고 해서 다 알았다고 하게 되면 그것이 북으로 갔다가 남쪽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남쪽으로 가다가 공중으로 날라요. 공중으로 가다가 지옥에 간다구요. 알 수 없는 문선생이에요. 그렇지만 망하지는 않았어요. 알겠어요? 부딪혀 가지고 파괴하지도 않았다는 것입니다.
잘 거쳐서 이만큼 온 것입니다. 죽는 자리, 사지에서 생명권을 갖춰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깃발을 들고 말뚝까지 박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래, 하나님이 뭘 제일 좋아하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돈을 좋아해요?「아닙니다.」지식을 좋아해요?「아닙니다.」권력을 좋아해요?「아닙니다.」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 같은 것들이 수천억 개가 들어 있는 것이 우리 은하계인데, 우주에는 이런 것들이 1천억 개나 들어 있어요. 천 개만 해도 많은데 1천억 개나 되는 대우주를 지으신 하나님인데 말이에요. 뭐가 부처님 손바닥에서 논다고 했어요?「손오공입니다.」알긴 아누만. 그런 하나님이 사랑에 걸려 가지고 꿈같은 생활을 했다는 사실은 기가 막힌 것입니다. 참사랑은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무엇의 주인 되기 위한 것이냐? 제일 귀한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이요, 사랑의 근원이요, 혈통의 근원이요, 양심적인 보화의 근원 중 제일 골수적 근원, 골수적 근원의 에센스(essence;정수)가 사랑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라고요?「사랑입니다.」사랑 중에서 어떤 사랑이에요? 똥개 사랑도 사랑이에요. 돼지 사랑도 사랑입니다. 개들도 사랑한다고 하지요? 봄이 되면 고양이가 '이야옹' 합니다. 사랑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고양이가 사랑도 있고, 닭사랑도 있고, 얼마나 사랑이 많아요. 그런 사랑의 반열에 인간의 사랑이 서 있다는 것을 부끄럽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인간들의 사랑 중에도 거짓사랑이 아닙니다.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하나님이 입을 벌리고 육적 오관, 영적 오관, 십관을 벌려 가지고 '악' 하고 억천만년을 찾고 사랑하면서도 늙지 않고 청춘, 더 청춘, 영원히 청춘으로 살고 싶은 사랑의 상대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만해야 하나님이 지은 사랑의 상대로 '옳소이다!' 하지, 그렇지 못해 가지고 무슨 자격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몇억만 배 훌륭한 사랑의 상대를 찾고 싶어하는 것이 이치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여자들 전부 다 흑인 남자들이 있으면 흑인을 더러워하지 말라구요. 흑인의 빛깔보고 더럽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실을 보게되면 말이에요. 흰 궁둥이 된 말하고, 흑인과 같이 갈색 말 궁둥이를 비교하면 흰 궁둥이 말은 맛이 없어요. 거기는 파리 새끼도 붙으면 대번에 알아요. 가죽신을 만드는 것이 말 궁둥이 가죽인데, 검은 말 궁둥이 가죽이 뻔질뻔질하고 윤이 나요. 닦아 놓으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갈색 말은 궁둥이에 개미가 붙어도 모르고, 피 빨아먹는 모기의 안식처예요. 흰 놈들은 신경질이 되어 가지고 전부 날려 버려요. 그런 의미에서는 모든 것을 보호할 수 있고, 누구든지 숨겨줄 수 있는 비밀 장소를 만드는 것이 검은색입니다. 그런 입장에서는 아멘.「아멘.」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살인범들이 어디에 가서 숨느냐? 미국에서의 살인범은 흑인 가정에 숨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친구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왜? 생명이 귀하니 보호해 주는 거예요. 나라 법을 넘어서 세계 법을 중심삼고 있는 하나님 앞에는 사형수도 사랑하고 싶고, 용서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 그런 면에서 우리 집안에 사형수가 와서 숨어 있는 것을 보호해 준다 할 때, 그거 하나님이 '야, 네 마음대로 하지 말고, 쫓아내라!'고 안 그래요. 알겠어요? 그러면 '아멘, 내 하나님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 제일 가까운 것이 흑인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간 사람이 누구입니까? 흑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의 챔피언은 흑인이 되는 것입니다. 열대 지방에 살았기 때문에 코가 큰 것이 당연해요. 이것이 한 곳이 올라가게 되면 이것이 커져야 돼요. 이것이 짧은 동시에 입으로 숨을 쉬어야 돼요. 더운 곳에서 사니까 코도 벌떡 해 가지고 코가 크고 그것도 모자라니 입을 벌려 '하, 해, 하, 해' 이렇게 숨을 쉬잖아요. 자연 이치가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코가 크고, 입이 넓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노래할 수 있는 구강이 크므로 말미암아 후음이 풍성해요. '우와-' 할 때는 전부가 진동이 돼요. 성악에 있어서는 앞으로 흑인을 못 당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지고 갈 때 코로 숨을 쉬었겠어요, 입을 벌리고 쉬었겠어요? '하, 해, 하' 이렇게 숨쉬었다는 것입니다. 노래와 이 힘은 앞으로 흑인세계가 이기는 거예요. 운동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축구니 뭐니 백인들이 잘하는 것을 다 흑인이 1등 합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일하는 데는 이게 안 돼요. 연구하는 데는 참지를 못해요. 왜? 더운 데서 견딜 수 있어요? 전부 다 그늘에 앉아서 황소 같은 것도 해질 때가지 '헉헉헉' 하고 침을 질질 흘리고 있어요. 아, 벌거벗고 있는데, 햇빛이 들어갔다고 그늘에 앉을 수 있어요? 세 시간, 두 시간만 돼도 옮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 열 시간을 앉아서 쉴 수가 있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 전부 다 쉴 수 없는 성격이기 때문에 일을 앉아서 오래 못 하는 것이 흑인의 단점입니다.
그건 통일교회 문선생이 교육하면 틀림없이 백인 이상으로 천하를 지배할 수 있다구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알겠어요? 또, 검은 얼굴이 '씨익' 웃으면 얼마나 매력적이에요? 이빨 가운데 무슨 이에요? 사랑니가 있으면 미남 축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햇빛이 비치면 쫙 반사해 가지고 옆으로 가던 여자들이 매력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 얼굴을 돌리고 '야, 재미있다!' 하면서 찾아오게 된다는 거예요. (웃음) 아니, 그런 거예요. 나는 사랑니 뽑아버렸으니까 그래요. 왜 웃어요? 그거 다 천지의 도수를 잘 맞추는 선생님이니까 그런 얘기도 다 맞고, 전부 다 들을 만한 내용들이지, 흘러버릴 말이 아닌지라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나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날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좋아합니다.」왜 좋아해요? 사랑의 길을 가르치기 때문에. 선생님을 사모했어요, 안 했어요?「사모했습니다.」남자도 사모했어요?「예.」남자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울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하나님이 여자지요?「아닙니다.」선생님이 하나님이 보고 싶어서 울었겠어요, 안 울었겠어요? 통곡을 계속해 가지고 태양빛을 못 알아볼 만큼 미쳐서 하나님을 그리워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정의 세계를 아는 것입니다. 비밀의 창고를 열고 맛을 볼 수 있고, 그 계율이 어떤가를 정비해 가지고 도서관, 백화점에 전시할 수 있고 박물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심정적 박물관 주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천하의 모든 심정을 사모하는 만민을 품고도 남고 남을지어다. 노멘!「아멘!」노도 괜찮아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예요.. 그래, 노멘! 이것은 아멘은 '에이 (A)'는 제일이고, '맨(man)'은 사람이니까 넘버 원 맨 (number one man)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재미있지요?「예.」
하나님은 뭘 좋아해요? 하나님이 뭘 좋아하느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보이지 않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얼마나 지루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좋아하느냐? 보이는 하나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보이는 만물을 지었고 보이는 사랑세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불같은…. 뭐 이런 얘기하다가는 세상에 끝이 없겠구만.
지금 몇 시간 됐어요?「두 시간 반쯤 됐습니다.」이렇게 되면 오늘 내 계획이 다 틀려지는데 말이에요. 그래도 본부에 와서 할 얘기는 하고 죽어도 죽어야지요. 고향 땅에 와서 문총재가 돌아와서 이렇게 죽더라도 한스러운 내용을 다 풀어놓고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언제 갈 지 몰라요. 내일 행사 끝나고 그 이튿날이라도 갈 지 몰라요. 하늘의 명령이 있으면 가라는 대로 가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자, 하나님이 뭘 제일 좋아해요? 돈이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돈 하나님의 사위, 며느리 삼아 줄게요. (웃음) 돈은 돌고 도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지식? 지식은 한 분야지, 전체의 표상이 아닙니다. 분과적으로 수백, 수천만의 갈래의 전문학과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그걸 원치 않아요. 그건 통일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권력? 방망이, 총칼로 '이놈아, 내 명령대로 해라. 안 들으면 죽인다!'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평화의 개념이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기를 치고 인권 금권을 사기해 가지고 대통령 선거에 왕권 자랑하던 8대 대통령 시대가 다 지나갈 날이 멀지 않았어요. 끝이 어떻게 될 것이냐? 대한민국은 나라까지 다 팔아먹었어요. 한국의 정치 풍토, 한국의 경제 풍토, 한국의 전통 풍토, 한국의 종교 풍토, 한국의 교육 풍토, 군사 풍토 다 날아갔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세우려 하고 무엇을 찾으려고 해요? 알겠어요? 무엇이든지 이 나라는 다 잃어 버렸으니 이제 찾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전부 다 가지고도 행사하고 싸움하는데, 싸우지 않는 것은 참사랑뿐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싸워본 적이 없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문총재가 참사랑을 얘기한다고 다 반대하더니 요즘에 가정이 파탄되고 에미 애비가 바람 피우고 요사스러운 지경이 되니 '아이구, 10년 전에 만난 문총재 말을 들었으면 우리 집안이 이렇게 안 될 것을….' 후회하는 사람이 많더라는 것입니다. 병이 났으면 의사를 외부에서 불러야 되고, 불이 났으면 소방대를 불러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이 병나고 불났으니 의사를 부르고 소방수를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사, 소방수가 미국나라에 없으니 외국의 소방수 대장이요, 의사 대장인 문총재, 나를 환영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할 때 배포가 큰 백인들이 보기에 쓰레기통 같고, 하루도 못 가서 꺼질 녀석이 왔으니 그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하루 이틀 6개월도 못 가 다 도망갈 줄 알았는데 25년을 싸우다 보니 씨름은 다 끝나고 문총재가 이겼다는 팻말을 꽂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챔피언 경쟁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 '꽝' 넘어지는 날에는 즉석에서 지옥으로 떨어지고 승리한 사람은 하늘에 올라간다는 걸 알아요? 주객이 전도하는 실상을 만들어 놓고 사는 사나이입니다.
자, 문총재가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났습니다.」너무 못나다보니 너무 잘나신 하나님이 동정함으로 말미암아 너무 못난 자리에서 너무 잘난 자리까지 나간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민주세계에 가서 영양소를 흡수하고, 지옥의 영양소도 흡수하고, 천국의 영양소도 흡수하고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되었나니라!「아멘!」(박수) 아, 그만해요. 박수 소리가 질색이에요, 너무 많이 들어서. (웃음) 어디 가든지 박수라구요. 욕을 좀 먹었으면…. 욕보다 박수가 더 싫어요.
그래, '선생님이 그렇게 잘났나? 저렇게 잘난 선생님의 반대를 한 번 해보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을 위하는 이 길에 반대에 서기 위해서는 새로이 이 우주를 창조할 수 있는 하나님 만들겠다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야, 하나님이 잘못 생각해서 아담 해와를 잘못되게 만들었으니 잘못된 아담 해와보다 나은 세계를 내가 만들겠다. 창조의 제2 이상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나를 따라왔다고 할 때는 타락하더라도 자유롭게 천국을 만들 수 있는데, 얼마나 멋져요? 하하하.' 한 번 해보라구요. '하하하!' 한 번 해 봐요.「하하하.」이제까지 욕먹던 사람, 한 번 이래 가지고 살아야 뚱뚱한 뱃살에서 기름이 빠져 가지고 건강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자, 이것만 하고 그만둘까요, 진짜 사랑 얘기를 할까요?「진짜 사랑얘기를 해주십시오.」진짜 사랑 얘기? 그럼, 월사금을 내야지요? (웃음) 월사금을 냈어요? 선생님이 왔으면 돼지 한 마리는 각자가 잡아서 잔치 한 번은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싫어요, 안 싫어요? 소를 잡고 싶어요, 돼지를 잡고 싶어요?「소를 잡고 싶습니다.」소만이에요? 돼지만이 아니라구요. 모든 종류를 다 잡아야 돼요. 병아리 새끼로부터, 돼지 새끼, 양 새끼, 말 새끼, 전부 잡아서 잔칫상에 놓아 가지고 하나님께 통째로 바치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 그런 잔칫날을 한 번 하고 싶어요?「예.」이 사람들은 내가 잔칫상을 만들어 주면 얻어먹었지,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잔칫상 한 번 바쳐봤어, 이 쌍것들아! 그게 무슨 자식들이에요? 내가 할아버지예요, 청년이에요? 말하는 것은 청년 같지만 내용은 할아버지 아니예요? 치마예요, 처마예요? 뭐라고 하던가? 치마예요, 처마예요? 노망 들어가는 것을 뭐라고 해요?「치매입니다.」(웃음) 치매가 아니고 침해다. '해(害)'는 죽는 거예요. 노망든 거예요.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라는 말을 하는데, '어'자는 아는데 '머'자를 잊어버렸어요. '머'자를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어' 해놓고 '머'자를 잊어버리고 '어니!' 하는 것입니다. 그래, 언니가 되어 가지고 누구냐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머'자를 잊어버린다구요. 아버지의 '아'자는 아는데 '아버'하고는 '지'를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처마라고 하는지, 처매라고 하는지 나는 모르겠구만.「치맵니다.」치매예요, 침해예요?「치매입니다.」치매면 죽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늙었어요, 안 늙었어요? 여덟 살이에요, 팔십 세예요? (웃음)「오십 세입니다.」(웃음) 지금도 길을 걸을 때, 나는 이렇게 걷는 것을 싫어해요. 길을 걸을 때 이렇게 착착착착 걷는다구요. 젊은 사람들 중에도 멋지게 자세가 훈련된 병사든가, 장군이면 장군이고, 멋진 남자 중의 남자의 걸음을 걷는 것입니다. 길을 걷는 것도 참 멋지게 가지요? 선생님의 구두는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똑바릅니다. 구두짝을 보면 양심을 알아요. 도둑놈은 뒤척거리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래, 옆이 허는 것입니다.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젊은 놈들의 짝짓기를 일생동안 했어요. 이제는 지쳤는데 지금도 또 해주기를 바란다구요.
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한국에 찾아오게 되면 찰떡을 좋아하겠지요? 그 다음에 닭고기를 좋아하겠지요? 아니예요. 영계는 무불능통입니다. 참된 사랑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이 세상에 창조한 물건은 언제든지 창조해 낼 수 있어요. 그 세계가 얼마나 멋진지 모른다구요. 그 세계를 알았기 때문에 문총재가 환란을 겪고 별의별 짓을 만나도 지치지 않고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거기에 도수를 맞추기 바빠요. 알겠어요? 늙었다는 생각할 사이가 없어요. 내가 자기 갈 때를 아는 사람입니다. 나는 알지요. 천계의 비밀을 다 아는 사람이 그걸 모르겠어요? 얘기를 안 할 뿐이지요.
자, 하나님을 알겠어요? 하나님이 무슨 주인이 되고 싶으냐? (판서하시며) 어린 아기의 사랑의 주인이 되어보자는 것입니다. 복중에 있을 때도 그 복중에서 자랄 때부터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품에 품긴 자녀의 사랑의 주인이 되어보자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없으면 자녀의 사랑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자녀로 태어난 아담 해와가 없으면 하나님이 자녀의 사랑을 가진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판서하시며) 태어나서 정성을 다해 자녀의 시대를 거치고 그 다음에는 형제의 시대예요. 형제로 자라 가지고 남자 여자가 다른 길로 가서 여자는 여자의 도리, 남자는 남자의 도리를 익히는 것입니다. 그 둘을 기르는 사랑을 느끼는 거예요. 거기에서 둘은 형제의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아담 해와를 기름으로 말미암아 그 존재가 자라는 것을 봐 가지고 하나님이 형제의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주인 자격을 하나님이 부여했어요, 아담 해와가 부여했어요? 답변해 봐요. 하나님이 혼자는 아무리 형제의 사랑을 주려고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형제의 가는 길을 품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형제의 주인의 자리를 하나님이 비로소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아담 해와가 자라는 그 길을 통해서 자녀 사랑의 주인 자리의 팻말을 꽂고 비로소 역사 이래에 '나는 자녀의 주인이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형제가 사랑하는 것을 보아 가지고 비로소 형제의 사랑의 주인이 됐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자라서는 어떻게 돼요? 원리로 말하면 자라 올라가서 어디로 가는 거예요? 그냥 뻗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수평이요, 사각을 중심삼고 여기에 가서 수직이 되게 45도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부부의 사랑에서 비로소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본연의 자리에 들어와서 천지가 합함으로 말미암아 부자지 관계의 인연, 상현 하현이 연결되고, 육과 영이 합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자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상(上)적인 것을 대표하는 남자와 하(下)적인 것을 대표하는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오목이니 볼록인 남자가 사랑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부의 사랑을 통해서 비로소 아기를 하나님과 같이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기를 배는 어머니를 둘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아기를 밸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서부터, 아기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의 자리, 부모의 자리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상 위에서 하나님이 아담을 지어 놓았던 것과 마찬가지의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아기를 키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그 아기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자녀의 주인 자리를 하나님 대신 상속받고 그 다음에는 형제의 주인 자리를 비로소 전승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동기가 있기 때문에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부부의 사랑의 전통, 부모의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전통의 첫 번째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유아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 성장해 가지고 결혼시대, 부모시대까지 가는 모든 전부는 하나님 자체로 말미암아 성사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상대로 말미암아 주인 자리를 잡았다고 할 수 있는 이 논리를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어머니가 자식을 갖지 않으면 어머니가 어머니적 주인의 길을 찾을 길이 없어요. 자식은 천만년이 가도 못 되기 때문에. 그러면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갖다 준 것이 누구냐? 어머니가 아닙니다. 사랑의 상대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아기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랑의 자리를 잡아준 것은 아담 해와입니다. 알겠어요? 형제사랑의 주인 자리에 세워 준 것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예요. 부부의 사랑의 자리를 잡아준 것이 하나님이 아니예요!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 해와가 부모의 사랑 자리를 대신하고, 하나님 창조한 것과 같이 수난의 역사를 거듭하여 같은 역사로 커 가는 것입니다.
씨를 통해서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 편성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공식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사랑의 전권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남자나 여자나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칙이 여기에 있느니라! 아시겠어요?「예.」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남자 여자가 위하는 데 있어서 그 내용의 중심이 무엇이냐? 하나님 모실 수 있는 집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원동력을 계승받는 그 자리에서 상대적 실존체가 벌어지는 것이지 계승받지 않는 자리에서는 영원히 하나님이나 인간이나 이상적 사랑의 자리를 찾을 수 있다, 없다? 말을 잘 모르는 모양이구만. 사랑의 상대가 그래요. 선생님이 어머님을 대하게 되면 선생님의 사랑의 눈이 잠자다가 뜨겠어요, 안 뜨겠어요?「뜹니다.」어머니가 되어 봤어? (웃음) 아, 이치가 그래요. 안 뜬다면 말이 안 되지요. 원리 원칙이 적용되는 거예요. 사랑만 눈뜨고 생명이 졸고 있으면 어떻게 해요? 또, 생명이 눈떴는데 피가 졸고 있으면 어떻게 해요? 피와 생명과 사랑이 한꺼번에 불붙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슴이 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이 자기 혼자로는 영원히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경고하는 거예요.
그러면 첫사랑이 무엇이냐? 여자로서, 남자로서 사랑의 주인의 자리를 찾아들어 가는 것입니다. 첫사랑을 거부해 가지고 곁길로 가는 것은 사랑을 몽땅 잘라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천도의 도리, 아기로부터, 형제를 거쳐 축복받아 가지고 부부가 되는 그 사랑의 길, 전부를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을 완전히 부인하는 사람은 사랑의 이상으로 완전히 충만한 천국에 존속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라는 것입니다. 남자들, 사랑을 갖고 있지요?「예, 가지고 있습니다.」바람 피우고 싶어요?「예.」(웃음) 문제가 크구만. 바람 피운다는 것은 원리의 근본을 전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될 수 있는 아기시대로부터,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를 중심삼고 여자들은 할머니시대, 여왕시대, 하늘나라의 왕궁까지 거칠 수 있는 자격을 거칠 수 있는 대표적인 흠 없는 가정의 모델이 되어야만 가정에서 천국을 직행할 수 있나니라! 하는 논리적 기원이 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이론에 맞는 거예요.
'사랑은 나로부터!'라고 하는 썩어질 이 망할 녀석들은 모가지를 빼고 홀쭉이를 빼고, 시멘트로 여자들의 생식기를 메워 버리라는 것입니다. 정신이 들어요?「예.」지금까지 그렇게 한 사람들은 쌍놈의 자식, 간나들이에요. 팔아먹어야 돼요. 박구배!「예.」임종숙인가, 임정자인가?「정자입니다.」정 자가, 무슨 정 자야 놀이, 팔도강산의 놀이 정 자야? 술 먹고 노래하는 정 자야, 무슨 정 자야?「'밭고를 정(整)' 자입니다.」정자는 놀이터에 있지, 안방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아버지의 정자예요, 아버지의 정자. 아들의 정자도 못 되고 시아버지가 왕이라도 정자를 못 쓰는 거예요. 영원히 아버지의 정자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은 주인의 자리를 영원히 지킬지어다!「아멘!」
이놈의 남자 간나 자식들, 바람을 피우고 다녀요. 그 사랑의 동기, 주인 된 자극을 누가 가져다 준 거예요? 첫사랑의 여인이 가져다 준 것인데, 첫사랑의 여인은 어디 갔어요? 그로 말미암아 전통의 주인 자격을 받았는데 전부 다 도둑놈, 사기꾼들이 되어 먹었다는 거예요. 도둑놈들은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알았어요, 몰았어요?「알았습니다.」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사랑은 나로부터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위대한 거예요. 사랑이 얼마나 크냐? 억천만 대의 가치 있는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몇백 배, 하나님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모실 수 있는 이상의 자리에 있더라도 내가 그 하나님을 존경할 수 있는 자격이 되어 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하나님도 그 앞에는 머리를 숙인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자기를 완성시켜 주기 때문에 하나님도 머리를 숙여야 돼요. 자기의 모든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세계에 대우주의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자의 레테르가 붙여지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혼자 못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가정을 품고 사랑의 일체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그걸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랑의 동산이 영원히 생겨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여자들이 미모를 가지고 그것을 자랑하는 간나들은 화냥년이에요. 남자도 미남자임을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높고 크신 하나님의 무한한 가치를 품고 우주의 대왕마마가 되고, 대왕마마의 왕후가 되기를 바래 가지고 높은 사랑을 찾아서 잘 살겠다고 생각하는 새끼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똥개 세계에 거리의 여인이 되어서 팔려가고 푼돈에, 콜라 한 잔 먹고 자기 보물단지를 팔아먹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이 오관은 사랑 때문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몸 마음도 마찬가지고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 때문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 그 다음엔 부부, 그 다음엔 부모, 그 다음엔 뭐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으로 보면 자녀의 주인이 되고, 형제의 주인, 부부의 주인, 그 다음에는 뭐예요? 부모의 주인, 천지의 주인입니다. 거기까지 가야만 하나님이 전체 사랑의 표상적이고 동기적인 주인의 자리를 점령해서 행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의 완성에 정착하는 것은 개인 완성이요, 가정 완성이요, 종족의 왕이요, 민족의 왕이요, 국가·세계·천주의 왕 자리를 전부 다 갖추어 가지고 출발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욕망을 중심삼고 바라고 나오는 것이 남자로 태어나서 갈 소망의 길이요, 여자로 태어난 소망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똥개 새끼 같은 전부 다…. 무슨 상대가 생겨서 데이트한다고 자랑할 게 뭐예요? 이게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사랑은 고상한 거예요.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상한 사랑 이상 때문에 태어났고, 그 사랑 이상은 자기도 천만 배를 바라고 하나님까지도 그렇게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인간이 하나님보다 천 배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소원이 있었던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한테 남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50억 인류면 25억씩이 남자 여자인데 말이에요. 25억 여자 가운데 남자가 하나 있으면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현실이?「싸웁니다.」싸우는데 25억 여자를 어떻게 이기겠어요? 무엇으로 이겨요? 싸움을 가지고는 이기지 못해요. 돈을 가지고도 요리 못 해요. 살 수도 없고, 거짓말도 못 해요. 오로지 절대 위하는 사랑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도 못 따라올 수 있는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위하는 사랑만이 전체를 굴복시켜 가지고 절대 하나님 앞에 위할 수 있는 대표 여자 한 사람은 싸우지 않고 1등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나니라!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아멘.」
문총재는 싸우지 않았어요. 마지막까지 참고, 참고, 참고 숙이고 들어가 보니 그 길이 싸우지 않고 최고의 자리, 하나님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갈 수 있는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망하지 않고, 망하라는 세상 앞에 승리의 패권을 쥐고, 나라를 넘어 세계를 넘어 환영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어요. 지상 세계와 영계까지 평준화 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다 끝냈다는 것입니다. 아멘이에요.「아멘!」
내가 이제는 80이 넘으면 지팡이 끌고 다니면서 좀 쉬어야 되겠어요. 쉬는 데가 어디예요? 축복가정에 찾아 가지고 한 6개월씩 살 테니까…. 알겠어요? 6개월씩 살 텐데, 6개월 모셔 줄 거예요, 안 모셔 줄 거예요?「모시겠습니다.」하나님 집에서 사는 것보다 더 재밌게 모실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자신이 있다는 사람, 손 들어요. 6개월 아니고 밤낮 잔칫상 받아 가지고 자지 않더라도 문제없이….「아버님, 아프리카로 오십시오.」뭣이? 아프리카를 좋아해도 '아프' (침뱉는 흉내를 내심) 하는 것입니다. (웃음) 침을 뱉어도 사랑의 품은 받아서 작별하는 여인과 아내가 침 뱉는 것을 받아서 천년의 향수로써 맡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땅을 파고도 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주인권을 잃어버렸어요. 8대입니다. 복중시대부터, 유아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 할머니시대, 그 다음에 여왕의 시대, 그 다음에 하나님의 부인의 자리에 이르기까지 8단계의 소원을 두고 남성을 위하여 여성들이 태어났고, 여성들을 위해 남성들이 태어났느니라. 천리의 도리가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이루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 정자에 앉아서 상감마마 놀음을 할 수 없고, 여왕마마 놀음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복중에서 아기로 태어날 때는 상대를 위해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한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까지도 미쳐서 이 길을 놓칠 수 없게끔 이어야 될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 거룩하고 무한한 가치를 차지해야 할 모든 사람들은 머리를 숙이고 쌍수 합장해서 받기 위한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위해서 살지 않는 사람은 무한한 세계의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지혜의 왕인 하나님이 그걸 알고 위하라는 도리를 세운 것입니다. 자기 생명을 투입하면서라도 더 주고 싶은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싫어하는 사람은 억천만세에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까지도. 알겠어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만물을 위해서 일생 동안 사는 사람은 억천만 세의 인류의 해방을 바라는 해방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해방을 필요로 했던 모든 존재들이 모실 수 있는 시대가 있느니라.「아멘!」그 세계를 가야 됩니다. 이제 알았지요? '참사랑의 주인을 모시자.'예요. 여러분 개인으로부터 마음 세계의 사랑의 주인을 모시고, 가정 세계, 부부 세계의 사랑의 주인을 모시고, 부모 세계의 사랑의 주인, 형제 세계의 사랑의 주인, 그 다음에 종족 권내의 사랑의 주인, 민족권 내의 사랑의 주인, 국가권 내의 사랑의 주인, 세계권 내의 사랑의 주인, 천주권 내의 사랑의 주인을 찾아가면 모든 전부가, 하나님까지도 나를 절대적 상대로 대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영원한 이상세계에 영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이 이론적인 결론이니라. 아멘!「아멘!」 '참사랑의 주인이 되자.' 내가 돌아와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은, 한국땅이, 조야가 전부 다 문총재의 뒤를 따라가면 틀림없이 세계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주축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르지만 이거 다 흘러가요. 상당히 복잡하지요.
노동자, 농민이라는 것이 거지 새끼입니다. 종 새끼가 왕이 되겠다구요? 이거 다 끝났어요. 왕손이 왕이 되어야 됩니다. 왕손이 뭐냐 하면 위해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질서를 통해서 상하, 전후 관계를 규명을 지어 가지고 그 자리가 평준 가치로 동화할 수 있고 대등한 가치로서 천상 천하에 꽉 찰 수 있는 가치적 실용성을 평준화시킬 수 있는 그 나라가 이상천국이고 천상천국입니다.
그 나라를 위해 지켜야 할 것이 통일교회에서 존속한 사람들이 가야 할 숙명길입니다. 운명은 변할 수 있으니 숙명적인 길이라는 것입니다.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 형제 관계, 이것은 숙명적입니다. 형제를 돈으로 추첨해서 택해 세울 수 없어요. 부부, 부모를 선거로 못 얻는 거예요. 부모는 부부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부모를 가를 수 없습니다. 숙명적인 인연을 망각하는 망국지종이 많은 것은 지옥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하기 위한 통일교회 숙명, 위대한 사명을 완수하여 하나님의 해방, 참부모 해방, 만물 해방권을 이룰지어다. 아멘!「아멘!」「예, 참부모님의 축도가 계시겠습니다. (황선조 협회장)」축도까지? (웃음) 축도를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없는데 말이에요. 욕을 하고 전부 다 그래야 되겠구만.
사랑하는 아버님, 천리의 대도의 주류가 어디로부터 시작하고 어디로 가고 어디에 정착될 수 있습니까? 대해로 들어간 모든 물들이 수증기에 의해 높은 산맥을 통해서 다시 순환적인 길을 찾아 가지고 계곡의 물로서 지류를 통하여 급강하여 순환하는 모든 사실을 알게 되옵니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될 때, 천리의 중심, 창조의 주류의 사상이 참사랑이었던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그 참사랑이 순환할 수 있는 법도적 내용을 결의한 곳이 타락세계가 되었으니 이 일을 수습하기 위해 하늘이 얼마나 고심하고 탄식하는 권내에 계신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가정적 이상, 종족적 이상, 국가·세계·천주적 이상을 통일교회, 주류의 사랑 가운데 정식적인 소로로부터 대로까지 고속도로로 연결되어서 왕국을 향해 직행하고, 정문을 통할 수 있는 전부 다 파수꾼이 없는 왕궁집의 본실과 통할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아버지의 무한한 사랑을 알고 있사옵니다.
통일교회를 통해 이 길을 닦으라고 지금까지 숙명적 과제를 남김으로 말미암아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생애를 바쳐 지금까지 걸어왔사옵니다. 이제 팔십 노구의 몸을 가지고 본부에 들어와서 식구들을 대해서 다시 참사랑의 주인을 모셔야 된다는 말을 시작했사옵니다.
그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의 소유의 본원적 기준에 이것이 굴곡이 없고 평준화된 기준, 수평선 기준 위에서 수직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전후, 좌우의 구형 형태를 갖춰 가지고 만민 해방중심이요, 만민이 신앙 중심인 가정의 중심, 핵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전체에 빛날 수 있는 해방된 원초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전체가 그 상대적 기준에서 가치를 다시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되겠사옵니다. 전체, 360도가 하나님의 것인 동시에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무한한 순환법도를 다 통과할 수 있는 승리적 왕자 왕녀들이 되어야 할 통일교회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몸 마음을 중심삼은 주인, 가정을 중심삼은 주인,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주인 자리를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지 못했던 타락한 세계를 정비해 가지고 이 주인 자리를 찾는 데 순탄한 노정의 행보를 갖출 수 있는 정상적인 교량을 거치게 하옵소서.
그래, 하나님이 마음놓고 이 교량을 건너 가지고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지상세계에서 천상천국까지 직행할 수 있게 하옵소서. 모든 장애물을 제거시켜 가지고 해방의 지상, 천상 천국의 순환적인 법도를 세워 가지고 이 천리의 완성을 반대하던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최후의 종착점에 서서 정비해야 되는 모든 것을 제거하고 순환적으로 화합할 수 있는 내용으로 하여금 근원과 결과와 과정을 연결시켜 하나님만이 자유 행보할 수 있고 자유 왕래할 수 있는 지상 천상 조직, 가정과 국가, 세계, 천주가 되기를 바라나이다.
이 모든 전부가 아버지 승리의 사랑을 중심삼고 동화되고 그 동화되는 인연이 지극히 적은 데서부터 우주의 지극히 큰 곳까지 하나의 생명체 세포와 마찬가지의 인연을 거쳐 가지고 인격 구성의 천주사적인 하나님의 권위를 대신하고 하나님의 인격을 대신하게 하옵소서. 그 아래 그 후손들의 만세를 친히 대신할 수 있는 사랑의 왕자와 왕녀가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하늘나라의 궁전에서 왕손이 되고, 백성에 있어서 왕족이 천리를 대신할 수 있고, 왕궁을 빛낼 수 있는 후계자들이 되기를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지금 한국에 돌아온 것은 엄청난 축복의 뿌리를 심고자 돌아왔사오니 이 모든 거국적인 양심의 마음을 하나님이 주도하시어서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방어선을 치고 자유 세계에 새로운 씨의 동산을 마련하게 허락하옵소서. 거기에 씨를 심어 미래의 소망적인 싹이 돋아 가지고 참된 사랑의 뿌리로부터, 참된 줄기와 참된 순을 중심삼고 천지의 자라고 있는 모든 요소를 새로이 그 틀거리 앞에 접붙여 가지고 다시 소생을 시키게 하옵소서. 하늘나라의 왕족 권한을 대신할 수 있는 복귀의 천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섭리의 종착점에 정비될 수 있는 안팎의 모든 사실을 정비하는 날들이 아버지께 남겨진 그 사실을 아옵니다. 가는 길, 움직이는 모든 성과는 당신의 마음 세계의 심정일치 될 수 있고 상대적인 요건을 어디서나 충당하고 남을 수 있게 하옵소서.
당신이 자랑하고 싶을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을 갖추어 해방을 노래하고 자유와 해방의 천국, 희망의 천국을 노래할 수 있는 이 땅의 당신의 주권 국가가 천상 세계까지 일치화시키고 성사시켜 주옵기를 참부모님, 간절히 바라고 있사옵니다. 모든 원하는 뜻과 소원이 가는 길 앞에 한스러운 것은 승화시키고 소망과 희망과 행복의 등불이, 사랑의 꽃이 피어날 수 있는 자유 봄날의 사랑의 동산을 온 천지간에 성사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꽃동산에서 꽃놀이를 하면서 자유 해방된 노래와 춤으로써 하늘에 해방적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과 조상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시간은 이 단과 연결된 이 민족과 이 민족을 중심삼은 아시아 전체, 아시아에 연결된 세계 전체, 세계와 연결된 하늘 나라 전체, 당신의 사랑의 주권이 일방통행을 중심삼은 하나의 길로 순환할 수 있게 하옵소서.
낮이면 밤처럼, 밤은 낮처럼 하나의 순환의 도리를 천년 만년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모심의 도리를 다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옵소서.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나이다.
만만세 은사와 축복의 길이 영원히 빛나는 사랑의 품에 품길 수 있는 후대한 심정권 세계에, 개인적 환경, 가정적 환경,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환경까지 깊이 아버지의 유일한 아들딸의 영광을 차지하여 상속받을 수 있는 자녀의 권한을 갖추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복과 더불어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아멘!」(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