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녹음이 안 됨.) 여기 모인 31명 가운데는 얼마나 돼? 「카운트를 안 해봤습니다.」 영어를 몇 명? 가나가와도 손 들어야지. 카운트 해야지. 두 사람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는 고등학교 졸업 이하는? 고등학교 못 나온 사람은 없겠지. 그 이하 사람 있어요? 중학교 나온 사람 말이에요. 전부 다 고등학교를 나왔구만.
여러분은 전부 다 앞으로 통신학교라든가 해서 어떻게든지 대학교 졸업도 할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현재 브리지포트에서는 지금 남침례교회에서 하는 이런 자유대학과 같은 통신교육을 세계적으로 하고 있는데, 우리하고 합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이런 일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학교에서 앞으로 고등학교로부터 대학 과정을 통신교육을 해서 전세계 젊은이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학위를 주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면서 이 사람들을 그 학과과정에 특별히 사상교육, 원리강의라든가 사상교육을 넣어 가지고 세계적 지도 중추요원으로 양성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김진문이는 브리지포트대학 부총장으로 가는 것이 어떻게 됐나?「학생이 3천 명이 되기 전에는 제가 가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진문)」3천 명이 안 되면 왜?「재정적으로 현상유지가 안 되고 있고, 부총장 제도가 있던 것을 재정이 어렵다고 해서 없애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걸 다시 살리려면 한 1천 명이 더 붙어야 됩니다.」
임자를 대해서 앞으로 여기 남미 계획, 대학 하는데 이동시켜 가지고 부총장 이름 가지고 외교시키려고 그랬는데, 이제라도 부총장 명함 찍어 가지고 교섭할 수 있지? 그것 진박사(진경희박사)하고 의논해서 선생님의 지시라고 총장한테 얘기하라구. 김진문이 이 사우스 콘을 중심삼고 대학준비추진위원으로서 브리지포트에서 파송했다고, 앞으로 부총장 이름을 가지고 교섭하는 것을 승인해 달라고 얘기해요.「예.」이거 선생님의 전언이라구.
그래 가지고는 임자는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여기 4대 나라의 외무장관을 만나 가지고 외교를 하는 거야. 이런 대학을 하는데 후원해 달라고 해서 문교부장관의 승인을 맡아 가지고 연대적 회합을 통해서 이걸 발표하는 거야. 그래서 전남미 스페인계 요원들을 각국에 연결시켜 가지고 교육하려고 생각하는 거야. 그리고 신학대학까지도 집어넣어요,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왜 대학을 이렇게 서두르느냐 하면, 남미 정치풍토를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 땅을 잡아 가지고 국가의 지원을 받아서 이상적인 하나의 향토를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가 관심 갖고 그 다음에는 이곳이 관광지로서 발전한다 하게 되면 정치하는 녀석들이 타고 앉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4대 국가의 문교장관, 대통령의 후원을 받아 가지고 대학교를 세우게 되면, 대학가를 중심삼은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방향성을 유지할 수 있겠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어렵지만 이런 일을 안 할 수 없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남북미연합기구라는 것을 만들었다구요, 아울라(AULA)라고 말이에요. 아울라를 만들었기 때문에 아울라의 회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무총장을 불러 가지고, 이 정치적 세계에서 아울라 하면 유명하다구요. 우루과이뿐만 아니라 중남미에도 유명하다구요.
이래서 사무총장이 와 가지고 대통령을 만나고 문교장관을 만나 가지고 이 일을 추진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고, 내가 국회 상·하의원을 대통령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수련회도 지금 열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아울라가 다 조직이 돼 있다구. 그럼, 그럼.
우루과이 같은 데서는 아울라의 정치적 이 기반이 대단하다구요. 내가 중남미 국가의 대통령을 한 명 만들었는데, 그 나라가 어디던가? 여자 대통령. 니카라과의 대통령을 만들었어요. 니카라과 공산당을 때려잡은 사람도 선생님입니다. 중미의 니카라과는 언제든지 우리가 교육시킬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믿고 일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배후를 전부 다 엮어 가지고 선생님이 해주려고 하기 때문에 앞으로 그 모든 나라의 장관이라든가 각료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전부 다 40일씩 수련받는 입장이 된다 할 때는, 여러분이 학력이나 말하는 것이나 모든 면에 있어서 떨어지면 안 된다구요.
앞으로 5시에 일어나게 되면 여기서 15분 내지 30분 찬송 부르고 기도하고, 그 다음에는 일일계획을 발표해 주고 보고 받고, 그 이외의 시간은, 아침에 한 시간씩은 공부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여섯 시 반까지 되나요? 일곱 시까지 하게 되면 한 시간 반, 40분씩 두 시간을 할 수 있으니만큼 한 시간 내지 한시간 반을 공부해야 된다구요. 여기에는 원래 고등학교 못 나온 사람은…. 원래는 여기 고등학교 안 나온 사람은 못 오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중학교밖에 못 나온 여기 두 사람인가 세 사람은 대학 나온 사람이 책임지고 고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는 통신교육과 앞으로 대학을 통신교육을 통해서 어떻게든지 졸업할 수 있게 하라구요. 그래야 앞으로 여기에 대학교를 만들게 되면 4년제 대학을 만드는 것보다는 대학원을 만들어야 돼요, 대학원.
대학을 졸업해서는 자기들이 앞으로에 있어서 이 농장을 중심삼고 아프리카 같은 제3세계, 저개발국가에 파송하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국가들이 정책적 방향과 국민을 다스릴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땅이 있고, 물이 있고, 산소가 겸하는 데는 고기가 살고 동물이 사는데 만물의 영장이 왜 굶어 죽느냐 이거예요. 그건 지도체제와 환경적 여건, 생활환경, 생태환경을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가르쳐 줄 수 있는 지도요원을 빨리 길러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앞으로 목장을 겸하면서 양어장도 만들고 헌팅장(사냥터)도 만드는 거예요. 앞으로 봄이 되게 되면 수많은 고기들이 여기에 올라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미란다 강이 있는데 이 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운하를 파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이 강이 10개 이상의 강과 같은 면적이 되는데, 봄이 되어 여기로 들어오는 고기를 막아 가지고, 돌아가지 못하게 해 가지고 춘하추동, 계절을 초월한 낚시터를 만든다 이겁니다.
그래, 여기는 춘하추동의 계절을 초월하기 때문에 양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양식 대신 이것을 충당하고, 또 그와 같은 종류의 고기를 양식해 가지고 낚시터에 공급할 수 있는 세계적인 것이 되는 거예요. 이제 관심 갖는 것은, 여기에 판타나오 호수가 있는데 여기에 3천6백 가지의 고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잡아다가 양식장에서 양식해 가지고 3천6백 개의 낚시터를 만드는 거예요. 여기서 그 고기들을 양식하는 방법을 중심삼고 세계 도처에 이와 같은 것을 확장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한 고기류들이, 전세계의 모든 고기류들이 모여 사는 천국기지, 에덴동산, 고기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있는 유명한 경기대학을 중심삼고, 이 대학 총장이 우리 식구였는데 돌아갔지만, 그 학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그 학교가 세계적으로 고기 양식에서 유명해요. 그 모든 기술을 우리가 전수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그런 모든 양식 기술을 배워 가지고 지도요원이 되어서 어느 나라에 가 가지고 3년이면 3년, 5년이면 5년 있으면서 여기서 배운 기술을 가지고 양식방법, 그 다음에는 정원농장, 그야말로 이상적 농장, 그 다음에는 이상적 사냥터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새도 세계에 없는 새, 동물도 세계에 없는 동물 천국을 만드는 거예요. 헌팅과 양식, 낚시질과 헌팅 기술을 배워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 아프리카 지방 같은 3세계의 미개지인들이 굶어 죽느냐? 물이 있으니 고기는 많은데 고기 잡을 줄을 몰라요. 산이 있어서 짐승은 얼마든지 있는데 그것을 잡을 줄 몰라요. 여기도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게 되면 여기에 있는 고기를 다 잡아요. 여기 수루미니 어디니 있는 고기를 그물로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사람들만 있게 되면 완전히 다 잡을 수 있어요.
고기 잡는 걸 가르쳐 주게 되면 굶어죽지 않아요. 어머니들이 언제든지 낚시를 한다면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들이. 농촌 어디에 가든지 양말 한 짝만 있어도 고기를 잡을 수 있어요. 양말은 나일론 실이에요, 나일론 실. 그러니 낚싯줄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어떤 오지에 가든지 바늘은 있습니다. 귀 떨어진 바늘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여자가 있으면 바늘이 있게 마련이라구요. 그것을 촛불을 켜 가지고 달궈 가지고 펜치로 잡아서 낚시바늘을 만들고, 끄트머리의 매는 데는 불로 해서 꺾어 버리고 빵 빵 두들겨서 나일론 줄을 매면 안 빠진다구요. 낚시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낚시도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된 낚시가 있다구요, 이런 낚시. 걸리면 안 빠지는 낚시바늘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연추로 매다는데, 연추가 없으면 헝겊으로 주머니 같은 것을 만들어서 돌을 넣어 가지고 끼우면 얼마든지 던질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낚싯대는 필요 없어요. 손이 낚시입니다. 이게 제일 좋은 낚싯대예요. 거기에 있는 고기들은 전부 다 밑감만 꿰 달면 물게 돼 있는 거예요. 큰 강 같은 데서는 악어도 잡을 수 있고 말이에요, 하마도 잡을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마리만 잡으면 열 집이 한 달도 살 수 있는 있어요.
이것은 지도자가 없어서 그래요, 지도자가. 우리 사촌동생 문장로가 있는데, 그 새매를 잡아다가 먹여서 길렀는데, 이게 사람이 개구리라든가 새를 잡아다 주면 먹을 줄은 알지만 새 잡을 줄도 모르고 개구리 잡을 줄도 몰라요. 사람이 잡았던 새를 날려 주면 그것은 잡아 오는데, 그냥 날아다니는 새는 안 잡아요. 습관이 그렇다구요, 생활 습관이.
어미 아비가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전부 다 날아가는 새를 잡아먹고 사는데, 이건 사람이 잡아먹였기 때문에, 그것을 안 가르쳐 줬기 때문에 사람을 떠나 가지고 잡아먹을 줄 알았더니 나갔다가는 먹을 것이 없으면 도로 들어와 가지고 잡아 주기를 바라고, 안 잡아 주면 굶어 죽더라구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딱 마찬가지.
열 살 된 아이를 가진 어머니가 낚시를 할 줄 알면 아이들이 두 살씩 터울이 있다면 열 살짜리에게 낚시를 가르치고, 이 열 살짜리는 여덟 살짜리에게, 그 다음에는 여섯 살짜리까지 낚시를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섯 살짜리부터 어머니까지 네 사람이 고기를 잡을 수 있다는 말이라구요. 그런데 왜 굶어죽느냐 이거예요.
여기 지렁이가 얼마나 맛있는지 알아요? 이것을 양식하게 된다면, 이것을 말똥이나 소똥 같은 것에다 습기만 있게 해주면 순식간에 번식하는 거예요. 이것 빨리 만들라구. 알겠어?「예. (김윤상 원장)」빨리 만들어야 되겠어.「예.」오늘이라도 말이야, 이렇게 큰 지렁이를 가져올 텐데 그걸 해서 당장에 번식할 수 있게 하라구.「예.」앞으로 그게 장사라구. 먹고 산다구. 여기 전주변 낚시터에 전부 다 공급할 수 있는 거야.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뭘 하겠나? 지렁이 양식하는 곳을 백 명이면 백 개 만들고 말이야, 전부 다 만들어. 생각해 보라구. 이거 얼마나 장사가 잘 되겠어? 전남미에다 이것을 공급할 수 있는 거야.
이렇게 되면 밑감 파는 곳에서 낚시도구를 팔고, 이렇게 하면 낚시점을 전남미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도라도니 핀타도니 하는 고기를 잡는 밑감은 여기에 많다구요. 고기가 많으면 그물로 잡아도 괜찮아요. 정부가 장려할 거라구요. 밑감을 잡아 가지고 파는 거예요.
그래, 북미에서도 좋아하는 고기를 잡는 밑감을 공급하는 거예요. 여기에도 북미에서 좋아하는 고기들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러니까 얼마든지 밑감 장사를 할 수 있어요. 크게 생각하라구. 밑감 장사, 알겠어?「예.」
그러면 밑감 하나만 가지고 팔겠나? 밑감을 팔 뿐만 아니라 낚싯바늘도 팔아야 되고, 낚싯줄도 팔아야 되고, 낚시도구 전부를 팔 수 있다구요. 한국의 낚시도구가 일본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게 상당한 수준에 올라 있어요. 일본보다 나은 것을 만들어 팔 계획을 하고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한국이라든가 일본 조직이 있기 때문에 낚시도구를 만드는 회사를 전부 다 불러 가지고 계약을 할 수 있는 거예요. 1년에 3개월씩 춘하추동은 못 하더도 1년에 두 번씩 지불할 테니까 6개월 동안 물건을 받아 가지고 6개월 후에 현찰로 틀림없이 지불하겠다고 약속하면 나를 다 믿기 때문에 어떠한 상점도 자원해 가지고 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이 돼 있다구요.
벌써 한 15년 전부터 여기 미국의 유명한 독일회사에서 만드는 낚시도구 회사를 내가 인수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걸 인수해서 낚시상점을 만들어 가지고 글로스터에서 하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이것을 시작하지 않았다구요. 그런 장사 센스가 없기 때문에 하지 못하고 말았어요. 전세계적인 그런 낚시터와 상점을 확대시키려고 그랬는데 못 하고 지금 중단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었으면 전세계적으로 낚시점을 한꺼번에 한다구요.
그런 걸 책임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을 몰라요, 경영방법이라든가 말이에요. 작은 데서 발전시켜 가지고, 열 개, 백 개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공식적인 이런 과정을 훈련해 가지고 확대해야지, 한 곳에서 성공한 것을 가지고 그냥 그대로 확대해야지, 돈으로만 할 때는 전부 다 망한다구요.
여기 농사꾼한테 가르쳐 준다면 반을 만들어 가지고 밑감 끼우는 것, 그 다음에는 줄 매는 것, 낚시를 채는 것을 팀을 만들어서 가르치는 거예요. 세 사람이면 세 사람으로 팀을 만들어 가지고 어떤 고기는 어떻게 물고, 이럴 때는 어떻게 채고 하는 것을 세 사람이면 세 사람의 팀을 만들어 가지고 어느 수준에 합격하도록 가르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어디 가든지 낚시할 수 있는 요원으로 만들어 놓으면 그 사람은 낚시할 수 있는 실력이 있기 때문에 낚시상점을 시작할 수 있는 경험까지 해 놓으면 완전히 자립해 가지고 살 수 있는 길을 닦는다는 것입니다.
1972년에 미국에 있어서 우리가 배를 160척을 사서 모든 주에도 나눠 줬다구요. 그랬는데 이 배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전부 다 모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내가 160척을 만들어 가지고 나눠줬던 것을 지금까지 그걸 활용 못 해 가지고 전부 다 스톱시켜 놓았어요. 이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우리는 그물도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고, 배 만드는 공장도 있고 다 만들 수 있어요. 배는 오일 탱커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미국에서 지금까지 20년 동안 배를 탔습니다. 처음에는 동부에서 해양사업이라는 것을 시작했는데, 레버런 문이 무슨 사업을 하느냐고 전부 다 반대했지만 이제는 미국의 식당에서 고기 판매하는 것을 우리가 완전히 점령해 버렸어요.
또 아이오이(IOE; 국제해양개발사업, 1978년에 설립한 수산가공회사) 하게 되면 미국 수신청을 리드하는 이런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알래스카의 고기들을…. 고기 종류가 많지만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건 몇 가지밖에 안 됩니다. 서너 가지밖에 안 된다구요. 그 가외의 고기는 전부 다 자연사해 버리고 말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생각한 것이 뭐냐? 잡은 고기를 파우더로 만드는 것입니다.
고기를 잡게 되면 전부 다 사흘도 안 가요. 하루만 지나면 변하기 때문에 전부 다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 고기를 잡아 가지고 전부 다 급속냉동을 하든가 그러지 않으면 빠른 시일 내에 어분을 만들어 가지고 저장하는 문제를 연구하게 되었어요. 그것을 연구해 가지고, 불란서, 일본, 미국, 독일 같은 나라들이 포기한 걸 선생님이 손대 가지고 이걸 완전히 개발했습니다. 모든 고기를 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저장에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고성능 단백질이 있기 때문에 한 숟갈만 물에 타서 마시게 되면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로 한 대만 싣고 가게 된다면 몇만 명이 한 달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수송문제가 문제라구. 그러니 이제는 세계의 모든 선진국들이, 일본이라든가 불란서라든가 독일이라든가 미국 정부가 전부 다 관심을 갖고 서로가 이걸 자기들이 하겠다고 할 만큼 유명해졌어요. 유명하다구요.
'야, 레버런 문이 굶어죽는 사람들을 살린다고 하더니 결코 헛말이 아니고, 이제 그야말로 그 일을 할 수 있는 때가 왔구만.'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굶어죽는 사람들이 있는 불쌍한 나라 몇 개국에 몇 톤씩 배부해서 먹여 주겠다고 하니까, 그저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만세.
여기에도 고기들이 많다구요. 알래스카보다 고기가 더 많아요, 여기가. 판타나오에 있던 그 고기들이 전부 다 알을 낳기 위해 여기로 오는 거예요. 이 브라질만 해도 평지입니다, 평지. 900고지, 1000고지가 되는 곳에 올라왔던 고기가 평지로 내려오는 거예요. 그 아래 흘러가는 강은 밋밋하고 강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판타나오 깊은 데 있던 고기들이 알을 슬게 될 때가 되면 낮은 데, 물이 깨끗하고 얕고 움직이지 않는 데가 안전하기 때문에 그런 곳으로 올라온다구요. 고기들이 아주 명현이라구요. 전부 다 새끼치기 위해 올라오는 거예요. 그러니 완전히 고기 천지라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잡는다구요. 여기서는 고기를 먹질 않아요. 먹지 않는다구요. 그러니 이것을 싸게 사 가지고 전부 다 가루로 만들어서 아시아에 보낼 수 있는 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지역을 동서남북만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서 제일 문제가 수송문제이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나간다구요. 수송문제 없이 그 지역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분배하게 되면, 이건 일일생활권에서 분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으면…. 여기에 고기가 없다 하면 한 3년 동안 쉬는 거예요. 3년 동안 알만 갖다 놓으면 무진장의 고기를 복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얼마든지. 그러니까 원자재는 무한히 있고, 원자재를 키울 수 있는 터는 무한히 있기 때문에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 네 곳만 해서, 서른 여섯 곳만 만들면 지역적인 모든 고기를 자기들이 원하는 종류, 세계에서 전부 다 구할 수 있는 고기를 그 지역에서 양식만 하면 얼마든지 평균적으로 구할 수 있고, 그것이 10년에 자라는 고기라면 10곳만 해도 1년에 하나씩 잡아 가지고 길러 나가게 되면 회전식으로 전부 다 보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요원들을 세계적으로 배치해야 돼요. 배치해 가지고 길러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너희들이 여기서 40일을 수련받는데, 40일이 아닙니다. 여기에서 졸업장을 타려면 4년 걸릴지, 5년 걸릴지, 10년 걸릴지 몰라요. 머리 좋은 사람은 빨리 할 것이고, 늦은 사람은 못 할 것입니다.
그리고 좋은 것이, 가루를 만들든가 급속냉동을 해야 되는데, 여기서는 급속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기가 무진장입니다, 전기가. 여기 파라과이 강에서 고기를 잡는데, 고기를 잡아 가지고는 먹지도 못하고 썩혀 버린다구요. 거기 강들을 중심삼고 우리 요원들이 전부 다 낚시 관광을 안내하면서 고기를 사 가지고 그것을 호숫가의 큰 냉동실에 모아 가지고 아시아로 일본으로 구라파로 중국으로 팔아먹자 이겁니다.
급속냉동을 하기 때문에 그건 녹이면 현지에서 잡은 고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1만 톤 이상 되는 배를 가지고 태평양과 대서양에서 잡은 고기뿐만 아니라 6대주의 우리 160개 기지에서 길러서 잡은 고기도 사방으로 날라서 전부 다 반대지역으로 보내는 거예요. 여기에 고기가 있을 때는 북쪽에는 없고 북쪽이 있을 때는 여기에 없기 때문에 교체 분배해 가지고 얼마든지 경제적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의 목포에서 640척의 배를 만들고 있습니다. 원 호프(One Hope)인데 전부 다 낚시질하는 배입니다. 28피트. 24피트, 20피트, 16피트짜리를 160개 국가에 만들어서 보내려고 한다구요. 이건 전부 다 트레일러에 싣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20년 이상의 역사를 지낸 배인데, 지금까지 한 척도 팔지 않았어요. 우리가 전부 다 관리하면서 그것이 최고로 우수한 낚싯배라고 세계에 알려질 수 있는 기반이 다 닦아진 것입니다.
해양사업, 바다를 개척해야 되는데 바다는 위험해요. 농촌에 있던 사람은 바닷물을 보면 당장에 죽을 것 같아요. 배 위는 천당이고 바다는 지옥이에요. 한발짝 움직이면 지옥 간다고 생각하거든. 전부 무서워하기 때문에 개발한 것이 가라앉지 않는 배입니다. 내가 처음으로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었는데, 지금 20년이 지나니까 전부 다 가라앉지 않는 배를 자기들이 만든 배와 같이 전부 다 선전하면서 좋다고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투나, 자이언트 투나, 블루 핀 투나를 글로스터에서 잡는데, 그건 세계적으로 누구나 잡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큰 것은 1천 5백 파운드까지 나갑니다. 선생님은 1천 372파운드짜리를 잡았어요. 황소만하다구요. 우리 원 호프를 타고, 시속 30일 마일에서 35마일 나가는 빠른 배로 한 시간, 두 시간을 나가 가지고 그걸 잡는 것입니다. 뭐 날마다 나가는 것입니다.
그 원 호프는 뭐냐 하면, 바다의 일등 희망이라는 뜻이라구요. 맨 처음에 다른 모든 배들은 30피트니 50피트니 해 가지고 호화선으로 자랑하면서 나가는데, 우리 배는 작지만 빠르거든. 쉬 쉬 쉬 하고 달려가니까 다들 조그만 배가 온다고 우습다고, '우! 위험한데, 저것 죽으려고 온다.' 그랬다구요. 죽기는 왜 죽어? 가라앉지 않는 배라는 것을 몰랐다 이거예요.
투나가 1천 파운드, 800파운드, 700파운드 나가는 투나가 걸리면 얼마나 빠른지 왔다 갔다 하는데 모든 큰 배들은 말이에요, 프로펠러가 아래에 있기 때문에 다섯 마리가 걸리면 두 마리는 놓친다구요. 그러니까 조타수가 그것을 맞춰 가지고 줄을 따라서 왔다 갔다 야단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 배는 투나가 걸렸다 할 때는 엔진을 쓱 올리고는 말이에요, 투나를 줄을 달아서 밑바닥에다 매놓으면 이것을 끌고 가는 거예요. 천천히 쉭- 끌고 다니면 30분내에 뻗는 것입니다. (웃음)
그걸 알고는 맨 처음에 웃던 것들이, 저것 죽는다고 저게 뭐냐고 하면서 '레버런 문, 레버런 문! 우리는 호화선인데 저 거지 같은 배는 뭐야? 투나 잡으러 간다구?' 이러던 사람들이 나중에는 매일같이 빨리 나오는 거예요. 우리는 두 시간 나오게 되면 자기들은 세 시간, 네 시간 걸려야 되거든. 우리는 잡아 가지고 돌아갈 때에 나오고 있다구요.
그리고 투나를 잡게 된다면 전부 다 그냥 잘라서 놓아 줬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투나 값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10전씩 주고 사 가지고 무진장 팔아먹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촌을 착취해 갔다구요. 그런데 우리가 시작해 가지고 투나를 10전에서 1년 사이에 1불75전까지 올려 줬다구요.
우리는 현장에서 잡은 투나를 전부 가냉동을 해 가지고 비행기로 싹 날라서 우리가 직접 하니만큼 말이에요, 일본에 가져가면 좋은 것은 10배, 20배의 가격을 받습니다. 그래서 자이언트 투나는 관리 문제라든가 색깔 문제를…. 이게 색깔이 변하면 안 됩니다. 이런 문제를 연구 개발했기 때문에 일본에서 해피월드의 투나 하면 유명하다구요. 이게 비싸다구요.
투나를 잡는 방법도 말이에요, 전부 다 선생님이 개발했어요. 레버런 문 시스템이라는 개발품이 있다구요. 이 방법으로 하면 잘 잡히니까 낚시 도적질해 가지고 자기들이 하려고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졌다구요. 그래, 계산해서 하기 때문에 과학적입니다. 물 속도가 어느 정도로 빠르기 때문에 1분 동안이면 얼마고 1초 동안이면 얼마냐 계산해 가지고 그 가라앉는 속도와 물을 따라서 밑감을 딱 맞추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밑감 주는 것을 딱 거기에 맞게끔 해 가지고 밑감과 자기의 고기 밑감과 이것 참 주는 것이 도킹하기 때문에 이 참을 주워 먹다가 물게 되면 딱 하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일주일에 한 마리 물기도 힘든 것입니다. 70일 동안에 네 마리 잡으면 잘 잡는다고 그럽니다, 4마리. 무추.「많이 잡는 겁니다, 무추.」그래 무추. 내가 무추라는 말을 알았다구요. 배웠다구요. 그렇게 잡으면 좋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하루에 다섯 마리도 잡았어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초보자도,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도 일주일만 되면 한 마리는 문제없이 잡을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투나 잡이 해서 먹고 살 수 있는 길을 개척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낚시 중에서도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이번에도 뉴욕의 허드슨 강 같은 데 가 가지고 스트라이프트 배스(줄무농어)를…. 그게 35인치, 40인치 나가는 것입니다. 이 다리 같은 것은 어휴…! 그게 얼마나 비싸냐 하면, 도라도보다 5배 비싸요, 5배. 거기에서는 한 마리 이상 못 잡게 합니다, 한 마리. 그런데 우리 배 원 호프에 열 명, 열두 명 태우고 나가 가지고 잡는데, 열두 명이 나가더라도 한 마리도 못 잡는 경우도 있지만, 3분의 1은 내가 다 잡아 줘요. 이거 거짓말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부 다 가르쳐 주려고 그런다구요. 낚시도 매는 것하고, 물이 흐르는 것을 맞추고 낚시가 바닥에 떨어지는 것보다 땅에 떨어지지 않게끔 고도를 맞추어 가지고 던져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과학적 연구를 한 결과에 따라서 해야 고기가 물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이번에 원 호프 28피트짜리에 350마력의 엔진을 달아 놓으니까 시속 50마일 이상, 70킬로미터 이상 달리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빠른 배 중의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런 배에서 큰 고기가 물면 이것을 끌고 다닐 수 있어요.
그것이 남북미에 1만 척, 1만 척이 있다 하면 무슨 경연대회에 1만 척이 출동해 보라구요. 그것이 수십 마일의 길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시위입니다. '바다에서 싸우면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를 당할 수 없다. 다 후퇴해라. 수산사업은 전부 통일교회다!' 그런 간판 붙일 수 있다구요. 이미 간판 미국에서 붙이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처음에 미국이 얼마나 우리가 수산사업 하는 것을 반대하고 데모하고, 항구도시에서 '무니 가라, 가라!' 하면서 마피아까지 동원하고, 별의별 짓 다 하고, '마약 밀매하는 배들이다!' 해서 경찰에 신고해 가지고 야단하고 그랬다 이거예요. 마약 밀매하는 배라고 해서 얼마나 조사를 많이 당했는지 모릅니다. 이놈의 자식들!
큰 배를 만들었다면 나쁜 놈들이 밤에 이 배를 잡아 가지고 말이에요, 마약을 굴뚝 같은 데다 던져 놓는다면, 나중에 전부 다 조사하면 전부 잡힌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큰 배를 절대 안 만든 것입니다. 우리 원 호프는 뚜껑을 아주 깨끗이 해놓습니다. 그러니 다 아는 것입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