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조 협회장, 김봉태 부협회장 등의 보고가 있은 뒤 이상헌 원장의 영계 메시지 낭독)
이거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4장을 읽으라구. 3억6천만쌍 축복을 해서 이제 4억쌍이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집중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리를 잡고 본연의 방향을 지상 위에 취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상헌 씨의 이 말씀은 하나님이 통고해 가지고 지상에 전하라고 해서 받은 것이라구요. 세 시간 가량 걸리는데 제4장만 읽으면 대개 알 거라구요.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제4장, 제5장 훈독)
참부모가 이것을 받아서 전부 다 결정해 가지고 푯말을 박아야 됩니다. 하나님하고 사탄의 전쟁은 사탄도 하나님도 그치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로지 참부모만이 그치게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완성 기준으로서 선생님이 대단한 모험을 하고 있습니다. 40년 되기 전까지 다 닦아 놓아야 되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여러분 앞에 무서운 때가 옵니다. 사탄이 병 주고 약 줘 가지고 지옥에 데려가던 것과 반대로, 이 땅 위에 축복의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거기에 반대되는 자기 후손들을 병 주고 약 주고 해서 지옥 데려가는 것이 아니라 천국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걸 반대할 수 없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을 모아서 후손들을 전부 정리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악한 행동을 계속하면 할수록 먼저 영계의 선조들에게 미쳐지고 이 땅 위에 사는 자기 종족 앞에, 친족 앞에, 후손 앞에 미쳐지기 때문에 떨어지기 전에 데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 가서 조상들이 영계에서도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단시일에 복귀하기 위해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번에 자르딘에 가서 일하는 사람들 가운데 많은 사람이 영계에 갔습니다. 소문이 나기를 통일교회에 와서 벌받았다고 한다구요. 외부 사람보다도 통일교회 신도들 앞에, 축복받은 가정들 앞에 그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탕감은 물질에 대한 탕감을 치렀습니다, 구약시대와 마찬가지로. 그 다음에는 자식에 대한 탕감, 그래도 안 되게 될 때는 자기 부모까지 탕감을 치러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영계에서는 대혁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36가정은 아담 가정 형이 있고, 노아 가정 형이 있고, 야곱 가정 형이 있습니다. 아담 가정 형은 제멋대로 결혼한, 타락한 가정 형입니다. 그 다음에 노아 가정 형은 뭐냐? 노아 때 복귀하려고 했던 것은 절반밖에 못 했어요. 비로소 역사시대에 야곱 시대에 와 가지고 땅에 정착한 거예요. 이스라엘이 출발한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의 열두 형제를 중심삼고….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적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종족적 출발을 할 수 있는 것은 72장로입니다. 예수님 때는 120문도, 재림시대에는 160가정, 180가정 축복을 해야 됩니다. 이런 모든 과정을 다 거쳐 가지고 4억쌍이 넘는 축복가정을 이룬 것입니다. 이것은 원래 오시는 재림주님이 축복해야 할 책임량입니다. 재림주님이 축복해야 할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한국의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으면 아무 문제가 없는 거예요. 그때 박마리아를 중심삼고 김활란, 프란체스카, 이 정권(이승만 정권)을 중심삼은 이기붕…. 이기붕은 그때 국회의장을 했지요? 박마리아 가정적으로 통일교회 이상가정을 파탄시킨 괴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 앞에 살해당한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맨 지옥 밑창에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런 것을 전부 풀어 주지 않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상헌을 불러 가지고 '오늘 내가 사자를 보낼 테니 어디를 갔다 와라.' 이래 가지고 상헌 씨가 간 것입니다. 가서 문을 열고 형무소 같은 데 들어가니까 전부 다 병자들이 가득 차 있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박마리아가 입이 붙어 가지고 있고, 그 앞에 이기붕은 목에 피를 흘리고 있고, 아들은 칼을 쥐고서 동상같이 서 있더라 이거예요. 그 자리에서 너무 충격을 받은 상헌 씨는 말이에요, 부모님이 오기 전에 이런 모습을 해방시켜 달라고 눈물로 기도했지만 그걸 동정할 수 있는 누가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걸 다 보고 나서 안내하던 사자가 이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자고 해서 돌아왔는데, 그때 하나님이 하는 말이 뭐냐 하면,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로서 자식이 잘 살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의 부모를 비유해서 이해시킨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아들딸도 잘 살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중심삼고 얘기하는데, 하나님 앞에 슬퍼하면서 통곡하니까 하나님이 가슴이 아프냐고 그러면서 '그것은 슬퍼할 것이 아니고 네가 책임져야 된다.' 한 거예요. 네가 책임져야 한다는 거예요.
왜? 통일교회가 용서해 주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는 말이 '네가 책임져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잘 부탁한다.'는 하나님의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을 중심삼고 내가 작년 5월 13일, 14일, 15일 영계 문제를…. 하나님이 어떻게 이런 비참한 하나님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영계의 모든 책임을 하나님도 질 수 없다는 것을 재차 얘기한 것입니다.
이것을 원래는 3억6천만쌍 축복을 해 가지고 선생님 생일을 지내서 이런 해방운동을 하려고 했는데, 그렇게 되지 않은 거예요. 축복은 소생적 축복이 1억2천만쌍인데, 이것은 장성기 완성급이 아닙니다. 직접주관권 내에서 사탄 한계선을 넘어선 섭리가 되기 때문에 그때서부터 이것을 정리해 가지고 하늘은 이루어 온다구요. 하나님이 하지 못하니 전권을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지상세계 천상세계 지옥문까지. 거짓 아담이 이것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참아담이 승리권을 가지고 대담해야 됩니다. 지상권에서 우물쭈물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2천년이 되기 전에 일대에, 2천년이 되기 전에 아담 가정이 실패한 역사적 사실을 일대에 종결시키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메시아 일대에 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래는 예수가 33년에서 십자가에 죽지 않았으면 7년만에, 40세에 있어서 축복을 완성해서 40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40수는 사람들이 영계에 갈 때…. 상헌 씨의 메시지에도 나오지요? 영계와 지상세계 가운데서 자기 거처를 정하기 위한 기간이 있기 때문에 예수님도 40일만에 승천한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40고개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분별된 경계선을 결정지어 새로운 세계로 이동하는 기간입니다. 40대에 지상세계를 청산하고 천상세계로 이동해서 확정해야 됩니다. 이런 뜻이 있기 때문에 죽어서도 그걸 계속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그런 길을 가야 됩니다. 세계의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만약에 연세대하고 이화여대하고 반대하지 않았다면 6대 교단이 전부 다 자동적으로 연결됩니다. 거기에 교단적으로 전도 후계자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본래는 재림주가 축복해야 할 것은 기성가정이 아닙니다. 청소년입니다.
그러니까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 의해서 추방당한 거예요. 쫓겨난 것입니다. 광야에 추방당해 가지고 모세가 광야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아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환고향을 하기까지에 이른 거예요. 환고향은 나라 찾기,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지상에 있어서 나라를 세운 기반 위에 하나님의 지상천국 이념을 완성해야 할 세계적 구도의 길을 개척해야 할 뜻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계속해야 하는데 예수님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 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45년에서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모든 것을 정비해야 됩니다. 그때 선생님은 서른 세 살입니다. 서른 세 살까지 예수가 하지 못한 축복의 자리를 7년노정을 중심삼고 40세에 세계를 축복해 가지고 자리잡아서 갈 길을 다 완결 지어 세계의 위정자들을 밟고 마음대로 지배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을 것인데, 그것이 완전히 무너져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서 어디로 들어가느냐? 아담 가정보다도, 아담 가정을 복귀하는 기간을 내놓고 구원섭리를 했지만 이제는 복귀가 아닙니다. 완성시대라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돌아갈 수 없고, 신약시대에 돌아갈 수 없고, 완성시대에 돌아가려니 이 완성시대를 선생님이 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와 같은 나이 많은 사람을 중심삼고, 그때 오시는 주를 맞기 위하여 땅 위에 신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팔십 노인들을 중심삼고, 젊은 시대에 자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옛날 구약시대와 같이 나이 많은 할머니들을 중심삼고 복귀해 나오는 거예요. 그 할머니들이 남편한테 반대 받으면서도 그런 일을 해 나온 거예요. 지금까지 구약시대, 신약시대와 같이 그렇게 반대 받고 쫓겨나 가지고 사는 할머니들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입니다. 80대 노인으로부터 70년 기간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찾지 못한 예수의 한을 풀어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과거·현재·미래 역사를 대표한 여성들이 오시는 재림주 앞에 탕감적인 모든 노정을 중심삼고 심정적 인연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쫓겨나서 그런 일을 해 가지고 지상에 상륙작전을 해서 교회 형태를 갖추게 된 것이 1954년입니다. 그때서부터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대표한 판도를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적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핍박의 자리에 들어간 거예요. 예수님이 죽을 자리에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때 통일교회에 들어온 최고 지식인들이었던 국립대학 교수들인 김정희로부터 이런 열두 사람이 아는 친구들을 동원해 가지고 완전히 통일교회 배후를 연구했어요. 그게 열두 사람이에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옥중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옥중 생활을 하면서 거기서 싸움이 시작되었어요. 그 여파가 지금까지 계속된 것입니다. 이화여대 사건이 발단이 된 것입니다. 사탄이 마음대로 탕두질할 수 있는 개인 세계 반대시대, 가정 세계 반대시대, 종족·민족·국가… 전체 하늘땅 반대시대를 맞아 홀로 개척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 축복가정을 3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을 편성했습니다. 예수님의 세 제자가 반대했고, 세 천사장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하는 세 가정을 찾아 세워 가지고 36가정을 축복한 것입니다. 그게 싸움이라구요. 그때 어머니까지 경찰서에 가서 조사받고 그러면서 축복했습니다. 그런 역사가 많지요. 이래 가지고 가정을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36가정에서부터 그 다음에는 72가정…. 12사도, 12수를 중심삼고, 야곱이 가정적 기틀을 세운 열두 형제를 중심삼고 거기에 72문도, 모세 시대와 예수 시대 120문도, 재림시대 160문도 혹은 180문도를 이뤄 나오는 거예요.
재림시대는 사두시대입니다, 사두라는 거예요. 사두라는 말은 '사도(使徒)'의 '사(使)' 자하고 '머리 두(頭)' 자입니다. 또 '제사장'의 '제사 사(司)' 자하고 '머리 두(頭)' 자예요. 두 가지입니다. 제사장들이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 이상이 되는 자리의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비로소 부부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에서는 독신생활을 강조합니다. 출가를 명령했어요. 출가하게 되면 세상을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끊고 나서야 됩니다. 그런 모든 것을 환고향 조치를 중심삼고 세계적 축복시대의 고개를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3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 72가정 120가정…. 120가정은 뭐냐? 국가에 있어서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성신 강림과 더불어 예수와 결혼할 신부와 마찬가지로 세상 무대의 예수의 전도권을 중심삼고 영적 인연의 기준이 세계 끝까지 연결되는 120개 국가의 세계가 되거들랑 국가의 형태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들이 축복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120가정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120문도니 흥진군이 돌아갈 때의 120왕권이니 하는 것은 그걸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걸 했기 때문에 흥진군이 예수님 위에 서는 것입니다. 예수님 위에 세워 가지고 무엇을 했느냐 하면, 축복을 해 줬습니다. 오순절 기간에 그 날을 통해서 50일 만에 지상에서 축복을 해 준 것입니다. 지상에서 축복식을 해 줘 가지고 영적 세계로 연결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걸 보게 된다면 3가정,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그 다음엔 3만가정입니다. 이 3만가정은 귀일수니까 세계적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시대를 건너가야 됩니다. 3만쌍이 뭐냐 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출발하는 입장입니다. 이제 세계 축복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3만쌍 때부터 세계는 대혼란시대로 들어가요. 완전히 혼란시대로 들어갑니다. 사탄세계에 하나님의 이상을 그려 나온 가정에 전면적인 파탄이 벌어집니다. 3만쌍을 1992년에 했습니다. 고개를 넘으면 예수님이 잃어버린 33세를 중심삼고 축복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생·장성·완성, 3억6천만쌍까지 열두 고개입니다. 거기서 내려오지 않고 4천만쌍을 전부 끝냈기 때문에 거기서 수평이 벌어진 것입니다, 내려오지 않고. 그래서 축복가정이 4억쌍이 된 거예요. 3억6천만쌍 축복은 지상에 있어서 평준화 축복입니다. 세계 만민 평준화 축복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절반을 넘었다는 것입니다. 절반을 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민주세계도 그렇잖아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절반을 넘었기 때문에 뒤집어 박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적 축복가정과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4억쌍 축복을 완성해야 됩니다. 이것이 8억입니다. 8억 가정을 중심삼고는 연대적 관계로 보면 축복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상·중·하에서 하류계층이 아닙니다. 중 이상의 계층입니다. 세계가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문제는 청소년 문제, 가정 문제에 달려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염려하는 사람들이 축복가정으로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주로 축복한 것이 뭐냐 하면, 기성가정하고 노아 가정과 같이 절반을 이룬 가정입니다. 법적 조건을 갖추지 못한 거예요. 착지를 못 했다구요. 요즘 보면 계약가정이란 것이 있잖아요? 가정을 책임지지 않고, 아들딸을 낳지 않는 것입니다. 생산을 부정하는 거예요. 아기와 아내에 대한 책임, 남편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 것입니다. 완전히 사탄 편 천사장이라구요. 인류를 파멸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판을 치고 있어요. 이건 일대로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 맨 종단에 와 가지고, 이때를 중심삼고 완전히 이걸 뭉개 버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3억6천만쌍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끝에 왔기 때문에 하나님도 여기에서 선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포하는 데는 이 모든 것이 맞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통일교인들이 얼마나 뜻 앞에 충성했느냐 이거예요. 뜻을 따라나온다고 했지만 전부 자기 멋대로 살았지, 뜻을 중심삼고 일체 된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다 실패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가정이 엉망진창입니다. 가정까지 음란의 바람에 전부 휩쓸려 들어갔어요. 그 모든 전부를 아담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부모의 가정이 책임져요.
거짓 부모 된 아담이 실패했기 때문에 참부모 자리의 세계적 기준에서 전체를 책임지고 재차 정비해야 됩니다. 이것이 이번의 3억6천만쌍을 중심삼은 축복 전후의 행사라는 것입니다. 원래는 이것을 일본에서 해야 된다구요, 일본에서. 일본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 자체가 부정했기 때문에 갈 데가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대만에 갈 수 없어요. 딸과 같은 자리인데 어떻게 이걸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일본이 망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어머니 책임을 맡은 일본은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없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전체를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한 달을 앞두고…. 딱, 한 달이지요?「예.」그래 가지고 유정옥이 일본에 국가 메시아로 14일에 도착했어요. 1월 14일에 도착해 가지고 일본을 새로이 구축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체제를 완전히 변경해 가지고 한국 체제에 맞추기 위해서 180명의 한국 전체 책임자를 일본에 파송한 것입니다.
그렇게 체제를 변경해 가지고 끌고 나오면서 선생님이 모든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갈 데가 없어요. 그러니 한국으로 결정한 것입니다. 어렵고, 겨울이 문제가 아니예요. 죽는 한이 있더라도, 얼어죽는 한이 있더라도 책임을 다해야 돼요. 한국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지니만큼 일본 자체가 선생님에게 업혀서 들어와요. 선생님 뒤에 서야 됩니다.
그래, 어머니가 선생님 옆에 서야 되는 때가 된 거예요. 원래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어요. 어머니도 뒤에 서야 됩니다. 그러니 일대에 확장운동을 하기 위한 준비입니다. 이것을 8개 도시를 중심삼고…. 시험이지요. 이걸 일체가 되어서 한 거예요. 하늘이 많이 협조했습니다. 그래서 8개 도시에서 8만 명이 가능한 곳에 2배, 18만 명을 동원해서 완전히 초과달성을 해 가지고 대성공을 거둔 것입니다. 이러니 일본 정부가 창피해요. 역사적으로 일본이 큰 수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뒤에 서 있던 것을 앞에 세워야 됩니다. 8수를 중심삼고 일본도 해서 부모의 기준을 연결시켜 가지고 장자인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장자권이기 때문에 장손만 되면 차자 세계 국가는 마음대로 따라올 수 있는 것입니다. 8수의 2배가 일본이고, 3배가 미국이고 삼 팔은 이십 사(3×8=24), 세계는 4배니까 사 팔은 삼십 이(4×8=32), 이렇게 8수를 중심삼고 대승리를 거둔 거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 영계 축복을 전부 다 해 줬습니다. 그러니까 지상을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축복식은 안 했지만 지상을 협조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영계로 보게 되면 가정 축복…. 영계도 그렇게 축복해 주는 거예요. 가정 축복, 그 다음에는 계약 축복을 한 거예요. 지상과 똑같아요. 아담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이 영계에 연결되기 때문에 이것을 1997년, 1998년 2년에 걸쳐 전부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와 육계가 아담 가정 형 축복을 받아 수평화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계약결혼을 한 것과 같은 가정이 연결되었으니 이걸 수평화시킨 거예요. 3억6천만쌍을 중심삼고 영육 축복을 다 했기 때문에 이제는 새로운 가나안 복지에 입성해야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는 2차대전 직후 당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40년 전으로 돌아가서 그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지 못했던 자녀들을 축복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미혼 남녀, 그때의 구교와 신교, 불교의 비구승들을 중심삼고 축복해 줘야 됩니다. 그들은 독신생활을 했기 때문에 팔십 구십 된 사람에서부터 다 해 줘야 됩니다. 미혼 남녀를 축복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혼 남녀라구요. 미혼 청년 남녀가 아니고 미혼 남녀입니다. 구교의 신부 수녀들, 그 다음에 동양에서는 불교의 비구승들 전부 다, 죽은 사람들, 구십 넘은 사람들도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조상, 요즘 우리가 말하는 제4차 아담권 조상이 되어 가지고 자기 조상들에게 영계 축복을 해 주어야 된다구요. 거꾸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기독교가 책임 못 하여 축복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전부 책임지고 40년 동안에 4천년을 탕감하는 노정을 걸어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되돌아왔기 때문에 이번에 축복 상대는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미국이 어떻게 책임을 하고, 기독교와 종교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 책임이 있다구요. 그걸 못 하는 날에는 공산권에 빼앗겨요. 소련과 중국에 빼앗겨 버린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지금 기독교가 반대하고 다 그런다고 하지요? 이제 이 교육이 끝난 후에는 기독교인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기독교인 10만 명을 책임자로 심어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4억쌍의 축복받은 가정은 인류 전체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과 같은 자리에서 축복받았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4억쌍에서 아들딸 사위기대, 3대 축복권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 가정에서 한 쌍씩만 빼놓으면 4억쌍은 자동적으로 완성합니다. 그래서 데모하라는 것입니다. 왜 데모하라고 하느냐? 예비 축복가정은 누구든지 들어오게 하라는 거예요. 안 들어오면 강제로 끌어내서라도 전부 하라는 것입니다. 너무 열심이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환영하고 세계적으로 분위기가 고조돼 가지고 태풍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를 비판하던 모든 청소년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일이 세계적인 운동으로 등장했다고 누구든지 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국제적인 방송만 몇 번 하면 휙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데모하라는 것입니다. 데모의 표준은 참부모, 참부부, 참혈통! 그것이 우리가 정착할 수 있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의 명패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가정을 중심삼은 사위기대가 하나 안 되었습니다. 가정들이 하나 안 되었습니다. 다 잘못되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선생님이 전부 책임져 가지고 자르딘의 세계평화이상가정 교육본부를 중심삼고 새로이 교육하는 것입니다. 일련의 대청소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전부 책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를 책임져 나왔지요? 축복가정 전부가 반대해 온 입장에서 청소년을 중심삼고 청소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만 끝나면 하늘땅에 사탄세계는 완전히 혈통이 근절되고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맹목적이 아니고 이론적입니다. 그래서 상헌 씨가 말한 것도 우리 원리 가운데 전부 들어맞아요. 알겠어요? 아까 훈독한 것도 그런 내용이지요? 이번에 어머님의 순회는 어머님의 책임이 중요한 시기이니 한 것입니다. 그 가운데 중국에 가서 한 일도 신기할 정도라구요. 대회를 못 할 것인데 그건 하늘이 역사해서 한 거예요. 삼합(三合)이 들어맞아 가지고 할 수 없이 후원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서, 원치 않지만 굴복한 자리의 조건에 딱 들어맞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안팎으로 가려 가지고 사탄까지도 하나님 앞에 굴복시키고, 참부모와 인류 앞에 항복할 수 있는 기준이 되었으니 부모님이 돌아와서 승리 행사를, 29일에 돌아와서 30일에 승리 행사를 한 것입니다. 참부모 승리 축하 선포를 한 거예요. 지상에 선포했기 때문에 천상에 돌아와 가지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금년 6월에 역사를 총탕감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이 책임을 완수해야 됩니다. 자기 일족을 책임지라는 것입니다. 용기네 아주머니 왔나?「예.」어디 있어? 얼굴 한번 보자구. 남편은 좋은 곳으로 갔을 거라구. 세상이 몰라서 그렇지. 우리 통일교회는 영계에 갔다고 슬퍼해서는 안 돼. 부인들이, 혹은 자식들이 생각해야 할 것은 아버지가 갔으면 아버지가 뜻 가운데 무엇을 잘 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그것을 놓고 추모해 줘야 된다구. 그걸 걸고 기도해 줘야 돼. 그러면 전부 다 해방을 받는 거야.
「아버님, 감사합니다.」누구야?「맏딸입니다.」맏딸이야?「아버님께서 염려해 주신 덕분에 잘 치르게 되어서 아버님께 감사드립니다.」응. 지금까지 어려운 영적 싸움을 하면서 정비할 때라구.「'심제(心弟)'라는 그 휘호를 보면서 너무나 마음이 기뻐서….」'심제'가 무슨 뜻인지 모르지?「아버님의 사랑을 너무너무 많이 그 글씨에서 느꼈습니다.」영계에 가면 그 칭호가 아주 큰 면류관이지. 무슨 면류관이라는 거 있잖아? 슬퍼하면 안 돼. 영계가 기쁜데 그렇지 않고 반대의 자리에 있으면 후손들이 치여. 탕감 받아. 사탄이 대번에 물어 간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한 조상, 공 있는 부모들의 것을 중심삼고 정성들이고, 그것이 민족과 세계 앞에 정성의 터전이 되라고 기도하면 사탄이 참소하지 못하는 거야.
몇 시 됐나? 10시 25분? 이거 나눠 먹지요. 저녁 안 먹었을 거 아니야? 저녁을 먹고, 이것을 나눠 먹으라구요. 원래는 오늘 좋은 날이니까 잔치를 해야 할 텐데…. 밥 먹고 잔치하자구요. 식사들 다 준비했나?「예.」그럼 좀 먹자구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