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요. 될 수 있으면 가까이 나와 앉으라구요. 요전에 우리가 계획한 종족부흥회, 친족부흥회를 지금 하고 있어요? 「예」 한 절반 했어요? (녹음이 5분 정도 끊김)
메시아가 십자가를 짐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 싸움의 노정은 여전히 남아져 있다 이겁니다. 그 표상이 무엇이냐 하면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였습니다. 왼편 강도는 오른편 강도를 반대했습니다. 예수와 오른편 강도를 반대했다 이겁니다. 역사적 진리 형태가 그와 같은 입장에 대표적으로 심어진 것이…. 그걸 중심삼고 역사가 싸워 나온 것입니다.
인류역사를 보게 되면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이 이와 같은 가인 아벨형을 이루어서 역사의 조류를 중심삼고, 헬레니즘은 불란서의 계몽사상으로서 소련으로 뻗어 나오고 말이예요, 이쪽(헤브라이즘)은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의회제도를 거쳐 가지고 제2세 기독교, 다시 말하면 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까지 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하나되어야 할 텐데 싸우고 있다는 겁니다. 기독교가 싸우고 있다는 겁니다. 기독교 자체 내에서…. 그렇잖아요? 구교와 신교가 싸우고 있다는 겁니다.
미국에 와 가지고 신교를 중심삼고 천주교가 아래에 선 입장에서 미국이 독립국가가 되는 겁니다. 신교 독립국가로서 세계적 지도국이 되었다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아벨 중심삼은 승리기반이 가인권을 능가한 자리에서 가인권을 이끌고 갈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2차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서구문명 기독교문화권 대 타 전체 문화권의 투쟁역사로 벌어졌는데 그것도 결국 갈라지는 것입니다. 영국·미국·불란서, 일본·독일·이탈리아…. 그것이 오실 재림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국가를 중심삼고 해와국가 그다음엔 가인·아벨 국가입니다.
그러면 해와는 뭐냐 하면 성신을 말하는데, 성신은 교회를 중심삼고 나라를 감동시켜 가지고 이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런 것이 역사적 조류로 갈라져 나왔기 때문에 그것이 지금까지 연장한 역사가 오늘날 공산주의의 결과로 나타나고 민주주의의 결과로 나타나 싸우게 되었다는 겁니다. 이걸 통일할 시대가 어디서 오느냐 이겁니다.
그런 문제를 보게 될 때,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적인 가인 아벨은 통일교회를 수습하고, 그다음엔 가정적인 가인 아벨, 종족적인 가인 아벨, 민족적·국가적·세계적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이걸 차 나오는 겁니다, 중앙에서.
그러니까 지금까지 기성교회나 천주교나 무슨 신교나 할 것 없이, 가인 나라 되는 공산권이나 아벨 나라인 미국이나 전부가, 내적 가인 아벨, 외적 가인 아벨 전부가 통일교회를 쳐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우리가 탕감노정을 다 거쳐 가지고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에 의해 가지고 미국도, 기독교도 전부 다 분립되어서 싸우는 입장에 서 있으므로 통일교회가 수습해 나온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미국 교회와 미국을 수습해 왔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교회적으로는 구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신교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기에 구교도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번에 재미있는 것이 우리가 7천 명 미국 목사를 교육하는 데도 그렇잖아요. 7천 명 미국 목사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데도 수많은 교파가 있어서 자기들끼리는 싸우느라고 예배를 못 드려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사람이 중심이 되면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겁니다. 자기들끼리는 누가 나가서 지도를 못 하는 겁니다, 서로가 싸웠기 때문에.
재미있는 것이 통일교회 지도자가 중심이 되면 교파를 초월해서 하나가 된다는 거지요. 그런 현상이 벌어져 가지고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방향설정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겁니다. 또 기독교가 방향설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문선생을 중심삼고 미국이 결속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었다는 것은 교회와 나라가 하나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예수님 당시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 못 된 것을 제2이스라엘권에서 기독교와 미국이 하나된 입장에 세웠다는 것이 됩니다.
자, 그래 가지고 요즘에는 어떠냐 하면, 미국이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내적이니만큼 외적인 공산주의와도…. 공산세계와 안팎으로 싸워 나가거든요. 내적으로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내적 교회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기독교하고 미국을 수습하면서 외적인 공산주의를 방어해 나오는 것이 우리의 활동입니다. 그러니까 40년 동안 뭘해 나왔느냐 하면,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싸우는 것을 말려 나온 겁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부활할 때, 낙원에 나와 같이 임하겠다 했는데, 그와 같은 싸움을 살아생전에 해 나온 겁니다. 그러니까…. (녹음이 잠시 끊김)
또 통일교회 원리를 들음으로 말미암아 미국과 기독교가 소화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지금 닦아진 기준이 어떠냐 하면 말이예요, 소련에서 지금 제일 문제의 인물이 레버런 문입니다. 미국에 있어서도 제일 문제의 인물이 레버런 문이예요. 미국과 소련이 문제시하는 게 달라요. 문제시하는 게 다르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미국에는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가 선생님을 제거하는 데 선두자가 되었지만 이제는 반대라는 겁니다. 공산당을 방어하면서 공산당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을 옹호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예수시대에 오른편 강도가 왼편 강도를 방어하는 것과 같은 겁니다. 그와 같은 권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와 같은 권이 죽어 가지고 부활함으로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조국창건, 한국에 있어서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때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협조했던 오른편 강도는 자연적으로 하늘나라의 축복권 내에 들어간다 이겁니다.
그와 동시에 반대하던 사탄세계는 이젠 끝장이 나는 겁니다. 갈 길이 없다 이겁니다. 자연히 순응하지 않을 수 없는 자리로 넘어가는 때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의 정세가 급변해 들어가는 겁니다.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1988년 대회와 금년, 3년을 중심삼고 홱 달라지는 겁니다. 여러분, 위성국가가 한국하고 국교정상화를 할 수 있다구요. 헝가리가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이것이 음력으로 금년이 지나가기 전에 됐다는 것은 자기 혼자 멋대로 한 것이 아닙니다. 소련의 지도 밑에서 했다는 겁니다.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이제 폴란드와 여러 나라가 넘어갈 겁니다. 위성국가가 세 나라 이상만 넘어가게 되면 소련이 지배 못 합니다. 자유세계의 한국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으면 새로운 자유세계의 물품이 구라파를 통해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를 통해 들어간다는 겁니다.
새로운 문화권 형성을 위해서 위성 공산권 내를 묶는 데 있어서, 문화적 연결을 하는 데 있어서 구라파보다 아시아의 한국을 중심삼고 묶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것은 공산당이 세계의 첨단에서 반대하던 것이…. 그들은 2세들입니다. 소련을 1세로 하면 2세권입니다. 그 2세권이 우리 앞에 들어온다는 겁니다. 위성국가가 2세권 아니예요? 2세권이거든요. 1세권을 넘어서서 2세권들이 우리하고, 나하고 하나되었을 때는 소련 말을 안 듣는다 이겁니다. 이런 때입니다.
그러면 국내에서도 재미있는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우리의 승공이념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정부가 하나 안 될 수 없게 다 거두는 겁니다.
설용수 왔나? 설용수가 어저께 보고하는 게 그겁니다. 지금 청와대 교육 담당자로부터…. 지금 바빴거든요. 북방정책 등 개방하다 보니 바빴다 이겁니다. 이거 막 조수가 터져 들어오니 잘못하다가는 문제가 벌어지겠거든요. 기반 없이 밀려 다니고 외세가 들어와 밀어치는 힘을 방어할 길이 없으니까…. 이래서 정의장, 정총리를 중심삼고 반공연맹 이사장이라든가, 이것이 앞으로 자유민주수호총연맹,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만나 가지고 누가 설명하느냐 하면 노대통령에게 정의장이 설명하는 겁니다. 선생님을 소개하는 겁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세상이 반대하지만 길이 없지 않으냐? 당신이 이와 같은 때에 승공연합을 배후에 엮어 가지고 가야 할 길밖에 없다' 하니까 살려 달라고 하며 죽는 얘기 했다구요. 그러니까 정부 자체도 꼭대기에서 그런 여파가 벌어져 들어오는 겁니다.
그러면 안기부라든가 보안사라든가 청와대에서…. 청와대에서는 이번에 북괴를 대비한 사상적 무장을 말이예요, 누구냐 저 윤원구씨를 지지한 거라구요. 그런데 그걸 안기부에서 들고 때린 거라구요. `그거 윤원구 내세웠다가는 나라를 팔아먹는다'고 말이예요. 윤원구쪽에서 국제승공연합을 미워하는 걸 알거든요. 이래 가지고 기성교회패가 한다면 틀림없이 나라 팔아먹는다 해 가지고 여기에 브레이크가 걸려 가지고 지금 상헌씨하고 윤원구씨가 나가서 강의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연락 안 왔어요? 「아직 안 왔습니다」
그러면 이제 전체 사상무장을 책임진 최고 간부 배후진이 모여 가지고 `윤원구가 강의하고, 이쪽에서는 통일교회 승공연합의 이상헌씨가 갈 겁니다. 가서 얘기할 겁니다' 그래 가지고 결정내 가지고 세상이 어떻든 이제는 결정 안 지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넘어가는 겁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선생님은 내적인데 나라하고….
또 재미있는 것이 요전에도…. 여러분이 알지만 족보협회, 족보협회인가? 여기에는 씨족 종씨들이 전부 다 모이는 겁니다. 여기서 나를 총종장 만들기 위해서 연락이 왔다구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 되라는 걸 발표한 그다음 날이라구요. 이런 모든 것이 전부 맞아 들어간다구요.
세계정세도 그렇게 돌아갈 때입니다.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미국과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교계와 하나되는 방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이 반대했지만, 소련도 이제는 반대할 수 없는 입장에서 레버런 문과 화합해야 되겠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이번에 소련에서 12명이 언론인대회에 참여하는 겁니다. 참여하는 데는 말이예요, 비행기표는 자기들이 내고, 그다음에 한 2주일이고 3주일이고 미국 언론기관을 전부 공부시켜야 되겠다 이겁니다.
자기들이 지금까지의 공산당 체제 내의 쇄국주의적 입장에서 지도하던 언론체제 가지고는 안 되겠거든요. 개방한 자유세계의 언론세계를 알고 싶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머무르면서 언론세계를 안내할 수 있는 기간에는 내가 돈을 대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 3월 22일부터 4일간 언론인대회 할 때 소련에서 참석하는 겁니다. 이건 무엇을 말하느냐? 이미 레버런 문 사상이라든가 미국을 움직일 만큼 투쟁과정에서 쌓아진 실적을 공산주의마저도 제거할 수 없다는 것을 판정했다고 봐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들이 왔다 가면 어떻게 되느냐? 내가 빼놓은 자유세계의 세계적인 언론인들 12명을 빼 가지고 내가 비행기표를 사서 모스크바에 보내고, 모스크바에서 머무는 것은 자기들이 비용을 대겠다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내가 `좋다 이거야. 그러면 일주일 동안 세뇌교육하자. 밀봉교육해라 이거예요. 당신네들이 우리 측에서 간 사람들을 밀봉교육해 가지고, 공산주의자를 만들든 어떻든…. 그리고 당신네 사람들이 오는 걸 밀봉교육을 우리가 일주일 동안 할 테니 교체 교육하자' 하고 지금 제안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팩시밀리로 연락하고 있는 겁니다. 시간을 짜고…. 이런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놀음이 벌어져 나가는 겁니다.
이런 결과가 어떻게 벌어졌느냐 하면 올림픽 대회에서 내가 선물 준 것이 상당히 작용했다고 보는 겁니다. 공산세계라든가 소련 선수, 중공 선수, 위성국가 선수들에게 선물 준 것이 상당히 영향을 주었다고 본다구요. 그것 다 보고했을 것 아니예요?
자기들이 알기는, 한국에 올 때 제일 무서운 사람이 레버런 문으로 알았는데, 내가 자기 선수들을 납치해 가지고 자유세계로 빼돌린다고 생각했는데, 반대로…. 자기들 같으면 복수할 텐데도 불구하고 말이예요, 후대했다 이겁니다. 맥콜을 갖다 먹이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후대하고 이런 사실들이 소련 내에서 케이 지 비(KGB)나 정치국에 영향을 상당히 미치지 않았느냐 이겁니다.
이 레버런 문이 일방적인 면에서 공산주의를 절대 미워하지 않는구나. 인도주의 면에서 큰 의미로 보게 되면 평화주의자다. 소련이 여기 평화를 이루는 데 있어서 반대적이기 때문에 그것을 방어하기 위한 입장으로…. 우리가 주장하는 것을 자기들도 알거든요, 문서를 봐 가지고. 그런 것을 봐 가지고 이게 자기들이 앞으로….
이제 공산세계가 체제 변경이 되어 가지고, 경제적 몰락 상태에서 이걸 추어 올라가려면 끈이 필요해요. 그렇다고 미국 앞에 기댈 수 없다구요. 또 그렇다고 해서 중공에 기댈 수 없어요. 이건 자기의 적수들이예요. 그런데 미국이 제일 미워하는 레버런 문이 미국을 따라올 수 있는 저력이 있다는 걸 아는 겁니다. 이러니 레버런 문을 미국보다 먼저 잡으면 수가 난다 이겁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에 전부 다 문을 넓히고 들어와 가지고 레버런 문과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에 반대받은 레버런 문과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을 한반도에서 쫓아내는 운동을 하자면 나를 선발대로 활용할 수 있다고 나는 본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상당히 앞으로 통일교회에 접근해 들어올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질 것이고, 틀림없이 세계일보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소련 영사관의 관계라든가가 되어 있을 때는 반드시 찾아와 가지고 매번 보고하리라고 봐요. 그렇게 될 때 선생님이 예측한 것이 틀림없다고 보는 겁니다.
이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아까 말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릴 때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반박전을 했는데, 그게 아니라 서로 화합할 수 있는 무드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벌어지는 겁니다. 좌우가 화합하고 화답할 수 있는 연합적 체제가 벌어져 나간다 이겁니다.
공산주의에서도 유토피아를 말하는 겁니다. 민주주의는 사상체제가 아니고 정치체제지만, 그들도 이상세계를 찾아나가는 것이거든요. 그 이상세계라는 것은 어떻게 찾아지느냐? 인간들 중심삼고 안 되는 걸 다 안다구요. 공산주의의 현 체제를 변경해서 경제부흥을 위한 돌발적인 길을 찾아 가지고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길이 없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을 딱 잡으면….
중공이 그걸 알았어요. 국제평화고속도로를 중심삼고 중공을 통해 가지고 인도를 통해서 이렇게 가서 런던으로 가고, 런던에서 모스크바를 통해서 이렇게…. 양 길을 틀어 쥐려고 하는 겁니다.
소련까지도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레버런 문을…. 자유세계에 있어서 반대받던 레버런 문이 이런 기반을 닦고 있는 겁니다. 그 레버런 문을 지금 반대했댔자…. 반대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지금 미국이 레버런 문을 따라오는 입장에 있고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입장에 있는데 왜 소련이 반대하겠어요? 반대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기서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역사적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싸우던, 논박전(論駁戰)하던 모든 환경의 여건을 넘어간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뭐냐? 예수가 부활 후에 낙원에 들어가던 것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댄버리 이후에 낙원과 같은 지상천국의 개문이, 세계적인 가나안 복지가 벌어져 나가는 겁니다. 이래서 가나안 복귀를 위해서 남북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국통일이라 했고,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한국통일이라 해 가지고 딱 정착하는 겁니다.
안팎의 정세로 볼 때 그야말로 이젠 통일운세를 거머쥐고 민주세계·공산세계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또 한국정세로 보더라도, 지금 기성교회가 암만 반대하더라도 기성교회를 불어 버리고 선생님과 하나되는 겁니다. 그러면 누가 내적이냐 이겁니다. 기성교회가 내적인 책임을 해 가지고 나라와 하나되어서 선생님을 맞아들여야 할 텐데, 이건 제거하려고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제는 차원이 달라요. 한국정부가 내적이 되고 미국이 외적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 버리면 그만입니다. 기성교회가 탈락되는 겁니다. 그런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반대하던 제1세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 전에 전부 다 죽음의 사태가 벌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기성교회 1세들은 앞으로 통일교회에 못 들어와요. 어차피 그건 한번 짚고 넘어가야 돼요. 자기들이 전부 다 써 놓은 겁니다. 반대한 것을 반대 안 했다고 할 수 없어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돼요. 민족이 다 아는 겁니다.
이렇게 될 때 여기의 모든 선발대로 반대한 사람은 우리가 가만있더라도 대한민국 백성이…. 탈락되는 날에는 그렇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두고 보라구요. 이제 문총재 신문…. 세계일보 발간한 이후에 신문 가지고 반대하게 된다면 신문 보고 좋아하는 사람은 `이놈의 기성교회 목사! 이놈의 자식들!' 하고 우리 대신 싸워 주는 겁니다. 집어치우라고 말입니다.
기관장들이 깨울 것이고, 그다음에 우리가 지금 종족적 부흥회를 하느니만큼 김씨면 김씨 문중에서 반대할 것입니다. `이 자식아, 집어치워 이 자식아!' 하고 말이예요. 세상 모르는 이 우매한 녀석들 집어치우라고 한마디 하면 다 떨어져 나갈 수 있는 그런 전환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선생님은 탕감시대의 어느 정도까지 왔느냐? 탕감시대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까지 가 가지고 사탄이를 방어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서부터 미국을 거쳐 가지고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이 종적인 중심까지 들어오더라도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노태우가 반대할 거예요, 노태우가? 나하고 약속한 것도 안 지키고 있는데요. 그런 조건을 닦아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갔다가 들어올 때 사탄이 따라 들어오지만 나는 이러고 다, 한국에 와 가지고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녹음이 잠시 끊김) 1987년부터 3년노정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어디까지 나오느냐 하면, 대한민국의 어느누구가 반대할 수 있는 이 환경을 딱 중심삼아 가지고 이 국가기준을 넘어갈 수 있는 다리가 놓여졌어요.
그러면 여기에서 여러분들은 뭘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은 종족을 복귀해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서남북에 연결된 종족적…. 요것만 연결시키게 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이것이 방향성이 이렇게 돼 있어요. 요걸 중심삼고 국가적 환경권 내에서 내가 이거 배치하는 거예요. 종족적인 메시아를 배치했기 때문에 여기서 연결만 시키면 동서남북 팔방으로 뻗어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60도의 수많은 종족들이 국가를 중심삼고 연결돼 있기 때문에 세계 운세가 전부 다 자기 족속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영인들은, 여러분의 선조들은 지금까지 영계에서 담이 막혔다구요, 전부 다. 방향성 행동을 하던 것이 이제는 순환성 행동시대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닦아 준 이 기반을 중심삼고 이 길을 통해서 전체 협조해서 360도를 전부 다 영육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이 시대권 내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초소들을 열어 놔야 돼요, 초소. 360도 초소. 이것이 종족이예요. 그 기준이 예수님이 유대교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 못 된 것을 탕감복귀하는 기준입니다.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외적인 면에 국가와 세계적인 모든 환경적 여건이 수습될 수 있는 환경을 중심삼고 여기 들어와 가지고, 한국의 통일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여기서 여러분들을, 종족적 메시아를 360도 배치하는 겁니다. 지금 통일교회의 2만 1천 가정, 이것을 전세계에 전부 다 배치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한국을 중심삼고 수많은 영인들이 오늘날 한국 종족적 활동과 더불어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자연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에는 사탄의 활동할 무대가 제거돼 버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주인이 누구냐? 우리예요.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말 안 들으면 밟아서라도 전부 다 하나 만들자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 고향 돌아가게 되면 때가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 선조들이 협조하게 돼 있습니다. 종족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러분들은 뭐냐 하면 아벨들입니다. 또 여러분 부모들이나 친척은 가인입니다. 가인 아벨이 국가가 다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된 권내에 있다는 거예요. 반대할 사람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장자권을 복귀한 기반에 서서 자기 일족을 주체성을 중심삼고 명령을 할…. 강제적인 입장에서 때려몰라구요. 사람들을 수련시키라는 거예요.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우리는 혈족적으로 이렇게 하나 안 되면 안 된다. 왜냐? `공산당 김일성이 내려와서 우리 문중이 잡혀 가면 전부 다 학살당하는데 잡혀 가서 죽겠느냐' 하는 거예요. 또 `애국하기 위해서는 우리 문중이 수많은 문중 앞에 져서 되겠느냐?' 하고 경쟁시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반대해요, 애국하자는데?
목적을 가지고 일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남북을 통일하려니 전부 다 종족들이 하나돼야 돼요. 그러므로 김씨면 김씨 가족은 김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엔 박씨·유씨·조씨, 이들과 하나돼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직선, 그다음에 전후좌우로 통하는 거예요. 연결되는 겁니다. 그거 연결되는 거예요. 왜? 통일교회 교인들이 족장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되겠나요, 안 되겠나요? 「되겠습니다」 족장이 돼야지요.
김씨 문중과…, 부락에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들이 합해 살지요? 단독 마을이면 마을이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3분지 1은 전부 다 외부 사람 들어와 있게 돼 있다구요. 절반 이상은 말이예요. 이렇게 돼 있잖아요? 안 그래요? 대개 다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박씨가 거기 종장이면 박씨는 자기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이 둘을 하나 만드는 겁니다. 그 하나 만드는 것 간단하지요? 아, 지금 통일교회 지금 문총재 반대하는 사람 누가 있어요? 신문을 매일같이 배달해 주고, 그다음엔 맥콜을 매일같이 먹여 주고, 그다음엔 소비조합을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통반을 중심삼고 결속시켜 나가 가지고 김일성이 졸개가 나오면 때려잡자는데 말이예요.
남북을 갈라놓으면 뭘하느냐 이거예요. 원칙은 거기에 있다구요. 표제는 둘입니다. 하나는 공산당을 방어해야 되겠다 하는 것하고, 하나는 우리 조국광복을 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걸 누가 반대해요?
그럼 내 말 들어 가지고 이것이 가능한가 안 한가 말을 들어 봐라 하는 거예요. 말 들어 보라 이거예요. 한국을 통일할 수 있느냐? 말 들어 봐라. 있다 이거예요. 있기 때문에 문총재가 세계에 나가 가지고 이 내용을 가지고…. 미국, 백인세계를 전부 다 휘어잡아 전부 굴복시켜 가지고 데리고 오지 않느냐? 또 일본 사람이 어떻게 하더냐? 일본 사람이 말 들을 게 뭐냐? 그 사람들이 이론적으로 백중해 굴복했으니 자기들이 전부 다 일본 돈을 뽑아들고 모자를 벗고 굴복하는 것이지. 그러니까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원리가 있다. 그리고 공산당을 방어할 수 있는 원칙이 있다. 뿐만이 아니라 하늘과 땅을 엮을 수 있는 이상적인 주체 되는 하나님과 이상적인 하나님 이상 책임을 질 수 있는 내용이 있다. 그런 것을 무엇으로 증거할 수 있느냐? 합동결혼식이다 이거예요.
일본의 젊은 2세들과 한국 2세들 6천 5백 명을 전부 다 결혼시켰다 이거예요. 그건 뭣인가 하면 눈감아 놓고 결혼시킨 거와 꼭 마찬가지예요. 그렇지 않아요? 젊은 놈들을 잡아다가 한 자리에 모아 놓고 눈을 전부 다 가려 놓고 남자 여자 전부 다 붙여 놓은 거와 마찬가지인데, 눈을 떠 보고도…. 그거 좋다는 사람 어디 있느냐, 그렇게 하면.
그렇게 한 셈인데, 사진 보고 하지 않았어? 말을 할 줄 알아요? 모르는 거지요. 말도 못 하고 그럴 텐데 이의 없이 백 퍼센트….
이렇게 되면, 일본 사람을 6천 5백 명 한국 사람 문총재가 잡아다가 강제로 결혼했다 하게 되면 그거 국가적으로 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아마 전쟁이 벌어질 일입니다. 안 그래요? (웃음) 또 한국 사람 붙잡아다가, 일본 사람 하면 원수라고 이를 북북들 가는데, 이런 일본놈하고 결혼시키게 되면 한국도 이거 전부 다 전쟁을 치르지 않나 생각되는 거예요.
그런데 일본도 그거 보면 껌벅껌벅하고, 한국도 박수치며 잘했다 잘했다 하는 거예요. (웃음) 아, 이거 한국 사람들이 일본 사람을 원수시하고 있는 거 아니예요? 이놈의 쪽발이 왜놈들, 이러고 있던 패들인데 잘했다고 박수하잖아요. 자, 이럴 수 있다는 것은…. 그거 보라구요. 인간 인간들이, 원수 원수 나라가 합해 가지고,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서, 원수 나라 한국에서 일본 나라보다 더 사랑하는 거지요. 애국자가 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 역사에도 없는 강력한 세계 주도국이 생겨난다는 겁니다. 그거 누가 반대할 거예요? 이거 반대할 자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부흥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애기하는 거예요. 나는 20년 30년 나가 가지고 나라를 위해 싸웠다. 여러분들 뭘 했느냐고 큰소리로 하는 거예요. 그렇게 말하는 것이 백중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딱 무르익었어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의 실수를 탕감복귀해 주고, 그다음에는 예수가 실수한 그것을 탕감복귀해 주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했기 때문에…. 예수는 결혼을 못 했지요? 여러분들은 지상에서 예수가 재림해 가지고 결혼한 그 하늘나라의 권내에 있어서, 재림권 내에 있어서의 민족적 기반 위에 종족을 편성할 수 있는 놀라운…. 이 종족편성 뭣인가? 12지파 모집이예요. 알겠어요? 세계에 12지파를 편성할 수 있는 이런 모든, 그 지파 편성할 수 있는 책임요원으로서 불러 가지고 의향을 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여러분들이 고향에 안 돌아가는 날에는 축복가정도 앞으로 곤란하다는 겁니다. 여기에 가담 안 하고는 앞으로의 지파편성을 하는 가운데 입적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영계에서 누구를 후원하느냐 하면 일선에 간 사람들을 후원하는 거예요. 돌아간 사람들을.
그러면 여기에 36가정이 못 들어가고 말이예요, 통일교회에 이제 갓 들어와 가지고 한 2년 된 사람들이 종족복귀 하겠다고 자기 고향에 가서 타고 앉아 가지고 선생님 대신 하늘 앞에 말뚝을 꽂고 서서 기도하게 되면 먼저 간 사람이 조상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36가정이 새로 들어온 사람 오거든 머리를 숙여야 돼요. 조상이니까요. 뿐만이 아니라 일본 사람들한테도 머리를 숙여야 돼요. 일본사람 와 있지요? 「예」 먼저 된 자가 나중에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거예요
이러한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오늘 선생님이 선포하는 거예요. 오늘을 기해서 12월 3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1988년을 깨끗이 청산하는 거예요. 통일적인 민족적 메시아 선포를 전국적으로 해서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고향에 가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옛날에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하는 데는 전부 다 이게 거지 떼거리가 들어갔거든요. 누더기 쓰고 말이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40년간 형편이 무인지경이니, 뭐 굶기를 매일같이 하고, 메추리 먹었으니 형편없잖아요 그 얼굴을 보고 저 모양을 보면 죽을 지경이 된 사람들이예요.
가나안 7족이 사는 가나안에 떡 들어가 보니 거기에는 소가 없나 말이 없나, 잘사는 집에 살고 보니까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아이고, 저 사람들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좋은 것 먹고 싶다' 그랬다구요. 팔려갔다는 거예요. 팔려갔다구요. 반대할 때 팔려갔다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이제 환고향하게 될 때는 팔려가지 않아요. 이젠 뭐 환영할 수 있는 때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 하게 되면 환영해요. 알겠어요? 팔려가질 않아요.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여러분 고향 사람들이 도리어 반대로 하나되려고 하는 예가 있지, 여러분들이 못살아 가지고 거기에 하나되게 돼 있지 않다구요. 그래서 내가 잔치 비용을 작년에 25억을 줬어요. 알겠어요? 25억을 나눠 줬다구요. 그냥 내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옛날 가나안 7족을 대한 이스라엘권과 달리 가나안 7족을 굴복시켜 가지고 자유롭게 결속시킬 수 있는 자유 환경을 개척해 가지고 여러분에게 메시아로서 주인 노릇하라고 하는데 이 주인 못 하겠어요? 이걸 못 하면 모가지를 치는 거예요. 바로 이것이 퇴폐분자예요. 불순분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서울에 사는 사람들도 다 어디…. 취직하기 위해서 통일교회 들어온 것 아니잖아요? 취직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들 아니잖아요, 전부 다.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일본도. 한국에 오기 위해서 전부….
여러분들이 나감으로 말미암아서 외국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 7천여 명의 선발대가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남북통일 선동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부채질하는 거예요. 천사장 노릇 하는 거예요. 통일교인 이상 일반 국민 앞에, 가인 아벨 앞에…. 가인 아벨이 천사장 아들인데 말이예요, 타락한 천사장 아들이 가인이 됐으니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 두 천사장 입장에 서 가지고, 가인 아벨 전부 다 하늘편 천사장 입장에 서 가지고 외국 사람들이 여러분과 여러분 조상과 여러분 가정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자기 이상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 애쓰고 자기 이상 한민족을 사랑하는데 누가 반대해요? 숙연해지는 거예요. 이거 마지막 4년간, 4년간 1992년까지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1945년서부터 7년 플러스한 1952년에 이것의 끝장을 보려고 하던 선생님의 계획이 비로소 기독교를 통합하고 나라를 통합하고 세계를 통합한 종착적인 운세로서 결속지음으로 말미암아 전체 탕감한 승리적 기반 위에 세계에 진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원리예요. 알겠어요?
이제 문총재를 반대했다간, 반대하면 즉각 직격탄 맞아요. 세상에서 가만히 안 놔둘 것입니다. 더구나 내가 무술도장을 말이예요, 태권도 도장 무슨 도장 전부 다 교육을 했어요. 알겠어요? 이 거리의 주먹 쓰는 패들 전부 다 교육을 했어요. 그러니까 문총재가 이기고 들어가는 것은 듣기만 하면…. 여러분 실험을 가서 해봐요. 이 문총재가 그냥 그렇게 물러갈 것 같아요? 악마의 새끼도 전부 다 하늘 앞에 충신될 수 있는 입문을 다 한 거예요. 사탄까지도 이제 입문하려고 한다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런 판국이 벌어지고 있는데….
옛날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에 들어가 가지고도 싸웠지요? 싸웠어요. 싸울 때 사울왕이 이기게 되면 남자들은 전부 다 학살하라고 그랬는데 말이예요, 양새끼 소새끼 전부 다 욕심부리다 망해 버린 것 아니예요? 내적으로는 이것으로 다 망했어요. 가족을 중심삼고 자기 입장에 서 가지고 나라를, 하늘을 무시하고 전부 이렇게 되어가는 전부 다 사울같이 망하게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으로 바라볼 때 자기 양심에 가책받지 않는 책임자가 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교구장 왔으면 교구장도 자기 행동으로서 전부 다 인사조치를 하더라도 그 감정 가지고 인사조치하면 자기가 걸리는 거예요. 전후·좌우·상하를 수습 못 하는 사람은 사탄한테 물리고 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예」
오늘 여기 모이라고 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종족적 부흥회, 여기에 대한 것을 생명을 내놓고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요 며칠 동안만 할 거예요, 계속해서 할 거예요? 「계속해서 하겠습니다」 연속적이야? 「예」
고향 돌아가 가지고 내가 교회 사려고 했던, 1500개 사려고 그랬는데 530개밖에 못 샀어요. 이제 금년에는 사 줄 필요 없어요. 여러분들이 해야 됩니다. 바빌론으로 돌아온 이스라엘 민족이 폐옥이 된 성전을 붙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을 짓고 그다음에는 교회를 지었어요.
미국도 그래요. 개신교도들이 미국에 찾아와 가지고 뭘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성전을 지은 거예요. 자기들은 천막생활을 하고 구덩이에서, 땅구덩이에서 생활하면서…. 하나님을 모실 성전을 짓고, 그다음에는 2세…. 2세를 두는 거예요. (녹음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교회를 만들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뭘해요? 「2세」 2세를 교육할 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한국 떠나게 될 때 여기 저 본부 지을 땅 만들어 놨지요? 「예」 대학부지도 수택리에 70만 평 사 놨지요? 그리고 세계수련소 지을 7백만 평 사 놨어요.
여러분이 뭐 세계에 나가 가지고 무슨 힘 가지고 나를 도와 나갈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들어와서 하늘을 섬길 수 있는 성전을 만들어 놓고 그다음엔 제2세를…. 나 이상 충신이 될 수 있는 공신을 만들겠다는 그런 교육 기반을 만들어 놓고 하늘 앞에 `당신이 활동할 수 있는 현재의 기반과 미래의 기반이 여기서 뻗어 나갈 터인데 우리 족속은…' 이런 기도를 해야 됩니다. 그 족속들이 자기 집을 갖고 노는 땅을 갖고 있으면 교회를 못 지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지금까지는 여러분들 각 지방에 성지가 있었지요? 「예」 이 성지를 옮길 때예요. 선생님이 산 거기를 성지로 삼아 가지고 성전을 지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그 조상 가운데 잘사는 집이 있거든 잘사는 집을 교회로 해야 돼요. 응? 잘사는 집을 전부 헐어서라도 교회에 내야 되는 거예요.
조상이 되기 위해서는 교회를 만들어야 되고, 그다음엔? 「학교를 만들어야…」 전통을 사수할 수 있게끔 새로운 역사를…. 뭐 박씨·문씨 어떠한 문중이든 특별히 그 전통이 있지요? 이것 하기 전에는 다 집어치워요. 하늘을 부모로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거기에 혈족이 영원히 정주할 수 있는 이상적 복지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사람들은 고향에 돌아가야 되겠나요, 안 돌아가야 되겠나요? 「돌아가야 됩니다」 다 돌아가야 돼요. 협회장, 알겠지? 「예」 전부 다 돌려보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북 5도는 돌아갈 데가 없으니까, 이북 사람들은 이 서울에 배치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말이야? 「예」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고향의 교회기반을 중심삼고 거기서 정비하고 나서야 도를 정비할 수 있는 때가 오고, 새로운 나라를 대해서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이 기반이 안 돼 가지고는 역사적으로 도와 나라와 국가 중앙과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닦아져요.
그다음에 여러분 동네, 여러분과 이제 여러분 가정 중심삼고 말이예요, 일족이 전부 다 들어오면 가정적 가인 아벨은 사탄이 지배할 수 없어요. 못 한다구요. 알겠나요, 모르겠나요? 이걸 확실히 전달해 줘야 됩니다.
이런 때이니만큼 이제 우리가, 다시 말하면 가정적 가나안 복귀시대이니 가정적 가나안 복귀를…. 이래 가지고 여러분은 이제 지파편성이예요, 지파편성. 이렇게 되면 이제 12지파를, 세계에 12지파를 편성해야 될 거 아니예요? 「예」 이런 기반이 없는 사람은 영락돼요. 빠져 나간다구요.
그래서 이제는 지방의 부락부락마다 전부 다 부흥회 해 가지고 120명 정도 전부 임원이 식구가 됐다 할 때는, 내가 그런 곳은 방문하려고 그래요. 120명 순식간에 되잖아요? 그래서 3분지 1인 40명 수련만 시켜라 이거예요. 다 소화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교역장들이 전부 다 수련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없어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다 교역장 출신들 아니예요? 외부에 나가 가지고 정성들이는 이상 자기 고향에 돌아와 가지고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살 길이 별것 없다구요. 원리 말씀으로 가서 살아요. 원리 말씀만 그들 앞에 잘만 해주면 `당신네 가정은 우리가 먹여 살리겠소' 그렇게 돼 있다구요. 제사장을 누가 굶기나요?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송영석이는 어디가 고향이야? 「전라북도 부안입니다」 부안 거기에 송가 있나? 「많습니다」 집회 했나?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홍병준씨라고요…」 홍변준하고 송씨하고 성이 같애? 이번에 부흥회 해보니까 어때요? 옛날과 달라요, 같아요? 아직도 독기(毒氣)들이 가득 차 있어요? 교구장 한 사람씩 말해 봐요. 간단간단히. (이하 교구장들과 최용석 이사장 보고함)
자리를 잡았어요, 이젠? 이제는 여러분들이 후려갈겨야 된다구요. 지방에서 도지사로부터 타고 앉아, 국장부터 잡아다가 전부 다 그거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군대로부터, 전부 꼭대기부터 훑어대는 거예요. 이게 40년이 지나 가지고 이 놀음을 하니 이게 꼴이 뭐예요? 이때가 딱 그런 때예요. 한국통일이 가능한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모든 게 말이지요.
그래 이것이 이제 종족부흥회가 역사적인 부흥회인 것입니다.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고향 찾아가 가지고…. 이것은 나라를 찾자고 3·1운동 만세 부르던 이상의 놀라운 사건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는 반대하는 왜정이 있었고 말이예요, 전부 다 목숨을 노리는 원수들이 있었지만 우리에게는 없다구요. 원수가 없잖아요?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서 천리가 움직여 나갈 수 있는 이런 환경을 가진 것입니다. 이러한 무대에서 자기의 종족을 못 움직인다면 이건 뭐 다 죽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이곳에 돌아오기 위해서 40년을 돌아왔어요. 탕감복귀의 길이 그렇잖아요? 세계무대에서 사탄이 참소하는 것을 분립 안 시키면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돌아 들어와 국가기준에서 이렇게 방어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권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이 동서남북을 통할 수 있는 세계적인 연계가 되게 하는 거예요. 우리 축복가정, 2만 천 가정에 해당하는 세계의 축복가정에 연결이 돼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하나의 터전이 되고 조건이 돼 가지고 완전히 승리적 발판이 되어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뭐 할 것 없다구요. 우리 바라던 것을 다 이룬 셈입니다. 기성교회는 뭐 문제도 아니예요. 기성교회는 뭐…. 나라하고 우리가 하나된다면 기성교회는 그 가운데 달려 돌아가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가 요즘에는 매일같이 뭐 내 방송 한다면서요? 남한의 제일 뭐라고 할까? 악질적인. 「악질분자요」 악질분자. (웃으심) 민주화운동의 대표적인 악질분자가 파괴운동을 하고 있으니 그게 문 아무개라고 매일 선전하는 모양이더구만.
그리고 임자네들도 좀 알아야 할 그런…. 저 김봉태! 「예」 나와서 이 사람들한테 좀 얘기해 봐. 이제 일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지금 대학가에 움직이는 모든 전부가, 지금까지 본격적으로 이렇게 움직여 나온 그 배후 조직이 어떻게 돼 가지고 움직인다는 것을 파헤쳐 가지고 이걸 격파하는 운동을 이제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일대일로. 그래서 이론투쟁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김봉태씨 보고함)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앞으로 이제 우리가, 원리연구회가 하고 있는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책임자들이 그냥 허송세월해 가지고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일대일 격파작전을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주도하는 요인들을 전부 다 이제 소화하게끔 해 가지고 대학가 내의 조직편성을 완전히 와해시키는 작전을 해야 된다구요. 어느 몇 개 대학에서 그거 해야 된다구요.
이제 문제는 거기 있다구요. 일대일 작전에서 소화 못 하면 지는 것입니다. 일차적으로. 그러니까 벌써 몇 사람이라도 받는 그 영향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고…. 그들의 보고를 듣고 다 그렇게 하니까 놔둬서는 안 되겠다 해 가지고 결국은 전부 다 협박을 하고, 협박이 안 되니까 이제 테러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들이 하는 수법이 그런 것입니다.
이제 이 원리연구회 학사 책임자들이 해야 할 것이 그런 거라구요. 방어해야 된다구요. 그 대학에 누가 골수자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을 소화하는 운동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들 통해 가지고 다음에 우리 활동에 누가 반대하는가 하는 걸 알아 가지고 말이예요, 그 사람 친구를 척 꿰어 가지고 뒤로 뽑아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내적 조직을 재차 편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손대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앞으로 손대오도 이제…. 요전에도 내가 얘기했지만, 교학통련이 해야 할 것이 주로 뭐냐 하면 대학가 내에 있는 교수들을 소화해야 돼요. 몇몇 교수들이 맡아 가지고 소화해야 되겠다구요. 미국 갔다 온 모든 교수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이게 시급하다구요. 교육시켜 가지고 교내에서 소화운동을 하면서….
그 교수들 중심삼고 소화운동 한 거기에서 한 사람만 돌아서도 전체 조직이 무너지는 거예요. 그다음엔 전부 다 거기에…. 한 사람만 무너진다 하더라도 거기에 조직편성되었던 모든 그 연대관계가 있기 때문에 누가 뭐라고 하고 누가 뭐라고 하고…. 두 사람, 세 사람 무너지면 완전히 무너진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모자 되는 교수를 무너뜨려야 되고, 주모자 학생 지도자들을 무너뜨려야 됩니다. 이게 이제부터 손대서 해야 할 제일 시급한 문제예요. 감쪽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지금 저 우리 교구장들이 지금까지 무슨 승공강의도 하고 무슨 강의도 하고 그랬지만, 그들을 대해 가지고 이론투쟁할 수 있는 것을 다시 교육받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다시 교육받아야 되겠어요.
이제 남은 것은 대학가의 싸움이예요, 대학가의 싸움. 이제 남은 것은 대학가의 싸움이다 이거예요. 앞으로 국가가 이렇게 나오게 된다면 우리는 행정조직을 통하든가 저 사법 경찰을 통하든가 하는 거예요. 지방조직은 우리가 중간에 끼면 완전히 방어할 수 있다구요. 여기에 민방위대를 전부 다 가담시키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우리가 손대는 것이 아니예요. 민방위대들은 각 기관에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지방단체에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야말로 선발대가 돼 가지고 그 행동적인 면에 있어서 이것을 막는다 이거예요. 이제 체제적 싸움이 남은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체제적 싸움.
웅성웅성해 가지고 뭐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원리연구회 이래 가지고 왔다갔다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제 차고 앉아 가지고 학교 내에 정착해야 됩니다. 내가 윤박사보고도 얘기했지만, 교학통련이 해야 할 것은 기지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들은 기지를 만들고 있어요.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기지를 딱 타고 앉아서 일대일 소화해 가지고 그 간부를…. 간부는 많지 않아요. 한두 사람 세 사람밖에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한 사람이 책임자예요. 이 사람들만 소화하게 되면 그 휘하에 있는 모든 학생들 조직까지도 와해되는 거예요.
그래, 학생들만 기반 닦게 되면 그다음에 거기의 기지가 무너지고, 우리 자체가 주체적 입장에 서서 그 사람들을 앞에 내세워 가지고 지금까지 활동한 것을 완전히 마비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사상적으로 딱 이것이 교체되기만 하면 자기 부하로 있던 중요 간부들을 데려다가 수련도 시키고 말이예요. 일주일수련만 하게 되면 3주일수련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몽땅 한 수십 명 되는데 가 가지고 본인이 펴놓고 이론 투쟁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들이 수련받고 나오게 될 때는…. 우리는 이러한 놀음을, 격파작전을 해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봉태를 지금 특별히 연세대학을 중심삼고…. 해방신학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소화하기 위해서 이대와 연세대에 전부 파고들어와서 활동하는 그 젊은 학생들이, 한신이라든가 기장이라든가 이런 신학교 나온 애들이 전부 다 해방신학을 중심삼고 그거 공산주의 이론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걸 소화해야 된다구요. 무서운 작전이라는 거예요. 그거 못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고대도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이제 손대오 저 이번에 홍박사가…. 홍박사가 총장을 중심삼고 고대로 들어가야 될 거예요. 그 가망성이 어떤가? 「지금 여러 가지 난관이 있는데요」 교수들 협의회에서 해 나가는 것은 가망이 제일 좋은데 운동권 쪽에서 상당히 목표를 세워 가지고…. (손대오 박사의 보고가 이어짐)
이제 누군가가 교수들을 교육시켜야 돼요, 누군가가. 전적으로 그 분야를 책임져 가지고 자꾸 그 학교에 가서 달라붙어서 모두 4, 5명씩 교수들을 이론 무장을 시켜 가지고 딱딱 배치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학생들도 소화공작해야 하지만 교수를 소화공작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내가 미국에 또 좀 다녀와야 되겠다구요. 또 내가 전부 조직을 재편성을 하고 이래 가지고 본격적으로 어떻게 이것이 유효적절한 효과를 가져오느냐…. 금년에 우리 인원을 대폭 늘어나게 해야 할 때예요. 그건 별거 없다구요. 친족 친지를 엮어야 돼요.
그래서 우리 국민연합을 활성화시키고 승공연합도 활성화시켜 가지고 이러한 것을 표준으로 세워 이제 전부 다 교육을 해야 돼요. 일주일 교육해야 돼요. 일주일 교육하고 3주일 교육하고 40일 교육을 해야 돼요. 1주일 교육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리고 3주일 교육하게 되면 앞으로 무슨 일을 해야 되느냐 하면, 이 젊은 사람들은 전부 개척전도 내보내야 돼요. 전국의 사람들을 어느만큼 동원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옛날 같이 개척전도를 나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협회장! 금년 7월달 되거든 7월 20일을 기해서 이번에 40일 전도를 하라구. 전원 여기에 내보내라구. 그것도 친족을 중심삼고, 자기 사돈의 마을이라든가 친척 중심삼고 나가 가지고 이걸 묶어 나가야 돼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이 활동을 외지에 나가서 했기 때문에 그 외지에서 활동하다가 떠나가면 그것으로 끝났거든요. 그러나 친지를 중심삼고, 친족을 중심삼고는 어느 계통을 통해서도 그건 다시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 교구장들 지금 저 향토학교에 관심을 좀 갖나? 「예」 앞으로 이제 우리 통일전선은 연합전선을 취해야 할 텐데 그 기지가 앞으로 어디가 돼야 하느냐 말이예요, 이것이 향토학교예요. 향토학교라는 거지요.
자,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는 내일 얘기 좀 하고, 지금 한 시가 넘었나? 한 시가 되나? 좀 자자구? 「예」 조는 사람이 있는데? 「새벽에 일찍 일어났습니다」 왜? 「신문 배달 때문에…」 신문 배달? 「예」 신문 배달하면 기분 좋지 뭐.
그리고 여러분들 이제 앞으로 신문 배달은 말이예요, 일본 식구들은 그렇게 쓰면 안 된다구요. 이 홈 처치를 이뤄야 돼요. 널려 놓지 말고 한 곳에 딱 배치해 가지고 365일 매일 가는 거예요. 문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떠벌이 시켜 놨다간 안 된다는 거예요. 반드시 홈 처치 360호를 딱 맡겨 가지고 한 곳에서 120이면 120, 150이면 150을 돌파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이제 7천 명 동원하게 된다면 거기에 한국 식구들까지 하게 된다면 1만 명이예요. 1만 명 수라는 거예요. 4천만 하게 되면 1만명이면 몇 집에 한 사람인가? 「4천에 하나입니다」 4천에 하나지요? 그말은 뭐냐 하면 네 사람에 한 세대예요. 완전히 전국 조직을 커버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한 세대에 네 사람씩이라고 보게 된다면? 「한 명이 천 세대입니다」 글쎄 한 쌍이 말이예요, 한 쌍이 720만 되게 되더라도, 남자하고 여자가 720호만 책임지라면 말이예요, 이것이 한 1만 3천 명은 전부 커버하는 거예요. 그거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그거 밤낮없이 거기에 다니는 거예요.
거기에서, 1만 명에 있어서 거기에 백 집만 되면 백만 부예요, 신문이. 그렇지 않아요? 7분지 1. 7분지 1이 아니라 절반까지 우리에게 올 수 있다구요. 못해도 2백만 부를 우리가 전부 소화하는 건 문제없다고 본다구요. 그런 작전을 해야지, 떠버리 가지고는 안 돼요. 딱 일년 열두 달.
이래 가지고 그 기반을 다 닦는다면 720집 중에 360집에 나눠 줘도, 절반만 우리 신문을 배달한다 하게 되면 생활문제는 다 해결된다구요. 신문이 말이예요, 3천 5백 원? 「예」 그러면 1천 부면 이것이 얼마예요? 「350만 원입니다」 그럼 7백 부면 얼마예요? 「245만 원입니다」 거기에 17프로면 얼마예요? 「우리가 50프로입니다」 50프로면 얼마예요? 「120만 원」 그러면 생활문제는 완전히 해결된다구요, 완전히.
그래 부처끼리 앞으로…. 이번에 일본 식구들이 자리잡으면 말이예요, 홈 처치 조직을 720집 딱 부처끼리…. 그다음엔 누가 따라다닐 필요도 없는 거예요. 부처끼리 거기 가서 사는 거예요. 방을 얻어 가지고 거기 들어가서 사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거기서 그 조직을 중심삼고 요것만 딱, 신문 배달하게 되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소비조합 물건, 맥콜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가 이런 생활필수 재료를 활용해 가지고 어떻게 자체 내에서 생활을 해결할 수 있는 기금을 빼내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볼 때 이거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광고만, 광고만 한 달에 하나씩 얻는다면 그건 문제가 없다고 본다구요. 우리 조직계에 여러 유명한 사람들 많고 다 조직적인 배후에 지도층의 사람들 관계된 게 많기 때문에….
신문 부수만 많으면 그다음에 광고는 자동적으로 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널려 놓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우리 7천 명을 동원했다 하게 될 때는 말이예요, 이것이 4천만…. 4천만 하게 되면 애기까지 합해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래, 7천 명만 동원해도, 1만 명만 동원하더라도 이거 완전히 전국 조직을 다 커버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틀림없이 커버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걱정할 게 없다는 거예요.
그 7천 명인데 부처끼리 해보라는 거예요. 부처끼리 해보라는 거예요. 다른 무슨 장사하는 것보다도…. 이건 뭐 새벽에 일어나서 몇 시간만 나눠 주면 말이예요, 홈 처치 되면 매일같이 할 때 다 아는 사람 아니예요? 그거 신문을 이렇게 나눠 주게 되면 완전히 그건 친지가 돼요. 자기가 신문 배달하고 돈을 또 받거든요. 그리고 이것이 외국 사람이니만큼 말이예요, 외국 사람은 대우를 잘해야 되기 때문에 나중에는 그 집집 전부 다 생일날이라든가 언제든지 초청받아 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교육을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이런 막강한 세력 기반이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조직적 싸움이예요. 그렇게 딱 정해 놓으면 말이예요, 시간을 딱 정해 놓게 되면 오늘은 몇 시 몇 분에 시작해서 몇 시간 걸렸다, 두 시간이면 두 시간 걸렸다, 이게 점점 짧아져요. 맨 처음에 시작할 때의 3분지 1 시간 가지고도 넉넉하다구요. 전부 다 아는 곳이기 때문이예요.
이래 놓고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요원들을 움직여 통반 조직 딱 꿰고 나가는 거예요. 조직을 그렇게 해야지, 절대 벌여 놓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데 현재 그 신문사의 보급소장들이 사회 사람입니다」 그건 오래 안 가서 문제가 안 된다구요. 우리는 그거 더블로 만들면 되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너희는 너희들끼리 해라 하는 거예요. 신문은 얼마든지 개척하는데 너희는 개척 못 하니까 너희들한테만 전권 준 것 아니다 하는 식으로요. 앞으로 전부 다 이 책임자는 우리가 해야 돼요. 그 기간에 교육시켜 가지고 우리가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어떻게 했나, 곽정환이? 돈받고 그렇게 했나, 안 그랬나? 「예, 계약금 조금씩 받고 있습니다」 얼마씩 받았나? 「많이 받은 데는 6백만 원 받은 데도 있고 적게 받은 데는 50만 원, 30만 원 받은 데까지 있습니다」
전국에 몇 개야? 「5백 개입니다」 5백 개면 5백만 원씩 오오는 이십오(5×5=25) 25억이구만. 「그렇게 되지 않구요, 지금 전부 다 받은 게 합해서 약 9억 됩니다」 왜 9억만 되나? 「예, 적게 받은 데가 많으니까요」 9억 받아서 다 어떻게 했나? 나한테 보고도 안 하고 다 쓴 모양이지? 「아닙니다. 아버님이 주신 10억하고 그 9억하고 합해서 보급소 전세 얻었습니다」 그래? 「예」
앞으로 사회인들은 말이예요, 이 사람들 교육은 3주일 교육시켜 가지고 철두철미한 사상적인 이런 훈련이 안 되는 사람들은 자연히…. 2부로 하는 거예요, 2부로. 우리 식구 중심삼고. 앞으로 교구 중심삼고 이 조직편성 하려고 그래. 「우리 조직으로 하는 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우리 인력으로 하려고 그랬지요」
그거 홈 처치 하라구요, 알겠어요? 홈 처치 조직을 딱 해 놓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우리가 수익 가격을 보는 거예요. 왜 남에게 갈꼬. 「현재 저희 교구에서요, 3개 보급소에 인력을 배치해 줍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보급소장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 사람에게 인원을 보내 주면 그 사람들이 이제 구독 신문과 더불어 확장하기 위해서 그거 활용하고 있거든요」 아니야, 앞으로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 교구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전권이 아니예요. 언제는 뭐 전부 다 전적으로 다 맡았나요? 구별로 됐는데 그것도 못 하면 자기들이 그거 전부 다 할 수 있나요? 한 구에도 몇 개 지부장을 만들 수 있는 것인데…. 「계약서에 보면 구역을 나누고 분구를 만들고 하는 것은 전적으로 우리가 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두 개를 딱 해 가지고 나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벌여 놓지 말고 홈 처치 조직으로 하는 거예요, 홈처치 조직. 이 일본 사람들 1년 반이고 2년이고 있게 되면, 전부 다 갔다가 오게 되면 언제든지 환영할 수 있는 놀음을 시켜 놔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전부 어디서 자겠나? 아래 있나, 아래? 「예」 아래서 자라구. 그럼 내일 아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