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8월 25일, 네 번째 맞는 안시일의 아침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목하고 영계의 하나님과 그의 거느린 모든 성인 현철들, 축복받은 가정들과 지상의 부모님을 중심삼고 거느린 축복받은 사람들이 이날을 기억하고 이 거룩한 여수 땅을 중심삼고 아침 경배를 드리는 이 시간에 만우주가 주목하는 이 자리를 소망의 한 초점으로 바라보시옵고, 미래에 개척해야 할 지상과 천상세계의 해방·석방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평화의 안착 태평성대의 왕권시대를 모시는 모든 우주가 바라는 소원 앞에 만사형통하여, 승리 패권의 사랑의 열매를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데 부끄럼이 없는 만유의 존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아침에 이곳을 향하여 마음 모으고 축수를 드리고 사모하고 있는 모든 통일의 식구들, 천상·지상이 같이 은사 가운데 잠기고, 승리적 권한을 갖춘 해방세계에 부끄러움이 없는 자녀들의 모습과 백성의 모습을 완성완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제 이날과 내일은 또 저희들이 새로운 곳으로 옮기고자 하는 모든 그 길도, 그곳도 같이 보호하시옵고, 오고 가는 모든 전부가 축복 가운데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날 이후의 모든 것을 맡아 주관하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식,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세월이 빠르다! 걱정하던 세월이 다 지나갔어요. 어떻게 유종관 왔어? 서울 패들 왔나?「예. 어젯밤에 늦게 왔습니다.」자기 혼자 왔어, 서울 패들 다 왔어? 혼자?「예. 저 혼자 왔습니다.」여기 여수·순천 식구들이야?「오늘은 화순, 담양, 고흥, 멀리에서 왔습니다. (황선조)」(≪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7장 우리와 영인과의 관계’부터 훈독)
「‘지상생활과 영계’ 편 끝났습니다. (정원주)」그래? 이제 뭘 하자구요? 내가 결론적인 얘기를 한마디해 줄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를 하나님 마음대로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 위에 창조물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하나님의 절대신앙!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그 기반 위에 만우주의 물건을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체 이 땅 위의 관계를 맺는 존재들은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의 내용에 일치되지 않는 존재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게 하나님의 총결론이에요. 하나님의 총선포의 말이에요. 하나님이 짓는 모든 이 세계, 실체의 세계라는 것은 하나님이 절대 믿고 있는 그 위에 있는데, 절대 믿는 기준이라는 것, 그 기준은 중심이 아니에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믿음이 필요했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복종이 필요하느니라! 그게 선포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의 이 꽃 한 송이도 꽃 한 송이가 그냥 나온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이상세계 전체를 대해서 한 모든 사소한 물건도 절대신앙 위에 섰고, 그 신앙은 절대사랑 때문에 세웠기 때문에 사랑을 따라가야 되고, 이 사랑을 위해서는 절대투입해야 돼요. 복종해야 돼요.
그냥 그대로 사랑이 생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투입해 가지고, 이 이상 투입할 수 없는 이상의 이상까지도 투입해야만 하나님의 사랑의 최고 권위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러면 창조는 무엇 때문에 했느냐? 목적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존재하기 위해서 지음받았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절대신앙의 결실인 사랑과 동반하게 돼 있고, 절대복종의 결실인 사랑과 동반하게 돼 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결론이 된다구요. 이거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러분이 만물을 볼 때, 하나님이 이런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나도 지극히 미미한 존재라도 하나님과 같이 절대신앙의 마음을 갖고 절대사랑, 절대투입하는 마음, 그 사랑의 마음을 갖지 않고는 이 만물세계의 주인도 못 되고, 만우주를 지으신 창조주 앞에 상대적 존재도 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절대신앙해요? 얼마나 의심꾸러기예요? 뭘 한마디할 때도 개인적으로도 ‘너, 그거 틀렸다. 뭐 어떻다.’ 하고 얼마나 요사스러운 사고를 해요? 그러니까 그건 다 흘러가고 없어져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의 실존체가 벌어진 그 위에는 하등의 관계가 없으니 다 사라져야 돼요. 사라지는데, 관계됐던 주체 대상도 그 기준에 안 맞기 때문에 없어지고 마는 것이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내용이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였는데, 그것이 안 돼 가지고 사람이 타락한 거예요. 절대신앙에 일치, 절대사랑에 일치, 절대복종에 일치 안 된 그 사람은 본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하게 돼 있다구요. 영생하게 돼 있지만 절대신앙에 미도달이요, 절대사랑에 미도달이요, 절대복종에 미도달이니 이 존재를 어떻게 할 것이냐? 없어질 수 있게 되면 좋겠지만 없어질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의 살아생전에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의 자리는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의 사람, 하나의 가정,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 하나의 천주의 중심 대표자, 이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대표자의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을 없애 버리게 되면 이 창조세계의 이상이라든가 모든 것을 지옥에 묻어 버리는 것이 된다구요.
이것을 남기기 위하려니 인간으로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만물의 영장이 돼야 돼요. 만물의 주인 될 하나님의 대신 사랑권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도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완성시킬 책임이 상대적 인간에게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아들 될 수 있는 사람은 뭐냐?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아버지가 정하지 못해요. 그 아들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아기가 태어날 때 ‘으앙!’ 하고 우는 시간에 본연의 아버지의 사랑의 힘이 우주의 근본에 자동적으로 일치가 되기 때문에 사랑하지 말래도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데는 자기 전체를…. 마찬가지예요. 그 사랑의 대상이 어드런 존재냐? 함부로 된 것이 아니에요. 절대 내 신앙의 대신의 왕초다! 만우주의 전부를 대신한 것이다! 알겠어요?「예.」
사랑의 실체로 나타난 이 아들은 믿음 중에 바라던 모든 소원의 핵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고, 순이 될 수 있는 존재다 이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시작해서 여기에서부터 자라 가지고 여기에서 완성해야 할 존재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식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까지 사랑하느냐? 이것이 타락됐다는 사실이 원통하다는 거예요.
이미 절대신앙 표준, 절대사랑 표준, 절대복종 표준 위에 만우주의 존재들은 서 있으니 말이에요, 하나님이 또다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필요로 하지 않고 대해야 할 텐데, 이것이 완전히 없어진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대신 재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을 가지고. 이것이 전부 뒤집어졌으니까. 이게 뒤집어졌다구요. 사람부터 이걸 뒤집는 데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통하고, 그다음에 타락 안 한 아들을 통하고, 타락 안 한 부모를 통해서 뒤집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뒤집어 나오는 복귀시대나, 복귀 전 시대나 하나님이 창조하던 목적을 향한 컨셉(concept)은 하나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 봐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타락했어도 그 기준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거꾸로 됐으니까.
여기서 이러려니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사람이 여기에 떨어졌으니 거꾸로 되려면 이것이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타락 전 시대, 타락한 이후 시대, 탕감복귀 시대, 이 3단계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할 때 만물을 창조하던 이상 몇백 배의 힘을 들여 가지고 수고했다는 거예요. 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던 그 위에 지은 모든 것을 뒤집어 박았으니, 이 하나 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하나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그 역사를 계속하고 있고, 완전히 찾아서 절대신앙의 대상이요, 절대사랑의 주체요, 절대복종할 수 있는, 나를 사랑해서 완성 해방시킬 수 있는 존재가 못 됐다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은 한의 고개를 넘을 수 없어요. 탄식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억천만세의 만물이 인간 조상이 타락한 것을 얼마나 원망하겠나? 이렇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투입해 가지고 만든 것을 뒤집어 박고, 인간도 영계에 가면 지옥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아 놓은 거예요. 아담 해와 하나 잘못함으로 이렇게 됐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이 비통한 것보다도 만물이 더 비통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여, 다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세워 주소.’ 만물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도 그래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완성적 아들딸이 없으면 모든 것이 허사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건 신앙이건 복종이건 전부 무효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알고 일심·일체가 되어 가지고 역사의 모든 것, 타락의 구덩이가 깊고 높은 경계선이 있더라도 메워 가지고 이걸 넘어 가지고 광야가 있으면 광야도 날아 건너가 가지고 어디든지 절대신앙권의 자유 분방할 수 있는 해방적 터전…. 그 터전이 없어요. 전부 다 막혀 버렸어요. 알겠어요?
어느 곳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할 때 세웠던 절대신앙의 초점, 절대사랑의 초점, 절대복종의 초점을 만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게 다 무너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래 한 알도 지금까지 탄식하는 것이 뭐냐 하면, 주인의 몸을 통해 가지고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돌아가야 하는데, 주인의 몸이 없다 이거예요. 주인의 몸을 통해야 돼요.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을 통해서! 아들이 아버지의 주인 자리를 결정해 주지 않으면 주인의 자리에서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절대가치라는 것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이런 사실을 정리해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만유의 타락한 이 모든 만물은 거꿀잡이 돼 있지만 어디를 통하고 싶으냐 하면, 절대 주인인 아담 해와의 몸뚱이를 찾아가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작은 물건들도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사랑권 내에 있기 때문에 그 물건들은 언제나 하나님의 품에 품겼는데 그 존재의 환경이 달라요.
선생님의 이 흰 솜털도 선생님에게 달려 있어요. 솜털이 원래는 절대신앙의 결실이요, 절대사랑의 핵이요, 절대복종의 승리의 패권 기반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솜털 하나와 같은 입장에 있는 만물도 아담과 하나님과 일체 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으면 솜털이라도 어디든지 사랑의 실체가 있는 만국 만세에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안 통하는 것이 없잖아요? 하나님의 절대신앙이 사랑을 만들어 놓았으면, 사랑은 모든 전체를 투입해서 만들면 모든 핵의 핵이니만큼 거기에 안 들어가 있는 것이 없어요. 인간의 이상적인, 소망적인 믿음이 들어가 있지, 실체의 사랑이 돼 있지, 그다음에 실체 사랑의 기대를 이루기 위해서 투입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복종도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도 필요해요. 사랑의 결실체예요.
그런데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지었는데, 사랑의 중심인 인간 아담 해와가 타락됐으니 모든 것이 허사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에 통곡이 벌어지고, 인간세계의 모든 주인 된 자리, 절대신앙의 기반, 절대사랑의 기반, 절대복종의 기반이 무너진 거예요. 다 무너졌다는 거예요. 거기에 무슨 소망이 있고, 희망이 있고, 사랑이 있고, 무슨 뭐 뜻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물건들이 부활할 수 있는 길은 더 큰 물건들, 자기보다 높은 데 있어서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의 목표를 향해서 주인을 대신해서 내가 투입해야 된다구요. 다시 투입할 수 있는 것을 기쁨으로 삼지 않고는 하나님이 소원하던 사랑의 이상적 부자지관계의 자리에 갈 도리가 없어요. 알겠나?「예.」그래서 지금까지 아담을 다시 찾기 위한 역사였다는 거지.
아담을 찾아 가지고 아담이 하나님 대신 몸을 이뤄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같이 모든 것을 다 알아 가지고 주인 자리의 기준을 중심삼고 만우주를 품을 수 있는, 하나님 대신 무한한 하나님의 동맥을 통해 가지고 정맥의 작용을 하는 거예요. 신경도 동맥 정맥이 주고받을 수 있는 기관을 다시 재현시키는 절대 기대 위에 절대사랑이 서고, 절대사랑 위에 절대복종이 받드는 기반 위에 서 가지고 해방될 수 있는 것이지, 그 외에는 해방될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참부모 자신도 다시 재창조역사를 거쳐가기 위해서는 만물세계에서부터 해방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자연을 사랑해야 돼요, 사람을 사랑하기 전에. 뜻을 알고 나서 선생님은 절대신앙 위에 선 만물을 절대이상의 기준에 있어서 사랑관계를 맺을 수 있지 않으면 다 끊어진다구요. 세포의 혈관에 피가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자연을 사랑한 거예요. 인간세계가 문제가 아니에요. 자연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은 철부지 한 아이 때 자연과 더불어 살았어요. 자연을 바라보면 전부 다 불러요. 사방에서 불러요. 새들도 필요하고, 고기들도 필요하고…. 그래서 그 동네에 있는 못, 산, 새, 철새, 어디서든 새로 보는 모든 것은 관심을 가지고 전부 다 연구했다구요. ‘그것을 우리 집에서 기르면 좋겠다. 우리 뜰에다 길러야 되겠다!’ 그래서 먹이 같은 것을 싸 가지고 다니면서 그것을 먹나 안 먹나 주고 그랬어요. 그다음에 맑은 물! 새나 곤충도 맑은 물이 필요하다구요. 구정물은 안 먹어요. 맑은 물이 필요하고, 깨끗한 먹이가 필요해요.
그래서 맑은 샘터를 찾아가 가지고 거기에 찾아오는 철새, 모든 새들, ―곤충까지도 그 물에 와서 먹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먹이가 될 수 있는 것을 뿌려 주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계를 맺으려고 노력했다구요. 어떤 때는 철새 하나 만나 가지고 일주일 동안 오뉴월 복지경에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가서 지켜 가지고, 생수 터에 가서 기다렸어요. 틀림없이 올 것이라고 믿고 가서 기다리는 거예요. 틀림없이 온다구요.
거기에서 그 새들이 얼마나 힘들어요? 잡아먹으려고 해도 도망 다니거든. 원래는 타락 안 했으면 먹을 수 있는 영양소가 도망 다니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주인 앞에 병이 났으면 병을 고쳐 달라고 품에 누우려고 하고, 어려우면 ‘내가 이렇게 이렇게 고생시키는 것보다도 내가 빨리 주인 앞에 흡수될 수 있으면 좋겠다. 나를 잡아서 없애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자기보다 높은 존재의 몸뚱이에 들이박혀 가지고 자기가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의 해방권을 바란다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지금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적자생존이라는 것은 희랍철학의 산물인데, 거기에는 적자생존(適者生存)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다구요. 타락한 세계니까 그래요.
적자생존하기 위해서는 투입해 가지고 자기보다 높은 존재 앞에 흡수돼 들어가야 돼요. 광물은 식물 앞에 흡수돼야 되고, 식물은 동물 앞에 흡수돼야 돼요. 왜? 거기에 흡수돼 가지고 절대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대등한 사랑권 내에 접속하는 거예요. 절대사랑이니 절대희망이니 절대신앙이니 무엇을 모르더라도 절대투입할 수 있는 그 길만이 사랑을 찾고 절대신앙의 표준 사랑과 관계될 수 있는 해방적 기준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더라도 그 길을 따라가기 위해서 자기 자신이, 광물은 식물 앞에 흡수되는 거예요.
광물의 원소들은 식물이 흡수하지 않더라도 식물이 더 원소들이 많기 때문에 흡수되기를 바라 가지고 거기에 찾아 들어간다는 거예요. 거기에 적자생존이라는 것이, 약육강식이라는 말이 성립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야 ‘어떻게 약육강식이 아니냐?’ 할 때, 이것을 알고 설명해야 ‘아하, 그렇구나!’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결론이 뭐냐?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을 목표로 해서 절대투입이다 이거예요, 만물보다도. 알겠어요? 광물보다도, 식물보다도, 동물보다도 어떤 무엇보다도 절대투입해야 된다구요. 동물들은 사람의 생명의 세포에 접하기 위해서 사람을 가까이한다는 거예요. 이게 때려죽이고 그렇게 했으니, 힘내기를 했으니 잡아먹지, 잡아먹지 않는다는 거지.
호랑이들도 기르게 되면 개와 같이 주인이 타고 다녀도 좋아하고 다 그러잖아요? 그것이 투입해야 할 때는 투입 안 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투입하다 보니 호랑이가 볼 때 ‘이것이 사람이 아니고 나만 못하니 잡아먹어도 걸리지 않는다.’ 하고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러한 모든 전부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랑의 초점을 중심삼고 자리를 잡으려니 절대신앙! 절대신앙은 ‘하나님 아버지!’ 그 이상의 신앙이 없어요. 절대신앙, 그다음에 그 아버지 가운데서 마음적 아버지, 몸적 아버지! 사람은 이중구조예요, 마음적 아버지와 몸적 아버지. 그 몸적 아버지, 마음적 아버지가 뭘 할 것이에요? 뭘 할 것이에요?
그가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아들딸이 나와 가지고 아버지로서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돼야 되는데, 그 주인은 혼자 못 돼요. 그 가운데 필요한 것이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가인 아벨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이 아버지 앞에 흡수되겠다고 죽음도 개의치 않고, 나라도 한꺼번에 모든 전부를 처넣겠다고 결의하는 이런 사람들이 돼야 가인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아벨의 신앙 기반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아벨의 사랑 기반, 아벨의 절대투입한 승리의 패권적 자리가 시작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고차적인 신앙을 해야 돼요, 절대신앙. 뭘 절대신앙해야 되느냐? 망상적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이지만, 실체의 하나님이요, 유형의 아담 해와가 완성한 것은 실체이지만 무형의 하나님 대신으로서 하나될 수 있는 결과의 존재를 내가 모신다고 하기 때문에 영적인 마음 세계, 육적인 몸 세계의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다!
인성(人性)을 중심삼은 부부가 돼 가지고 사랑해야 비로소 열매가 맺혀 가지고 아들딸이 나오지, 영적 하나님과 육이 미완성 자리에 있어서 아무리 부처끼리 사랑한다 하더라도 열매가 안 나온다구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투입한, 만유의 존재가 더 이상 투입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딱 가 가지고 빛을 발하게 돼 있어요. 아들딸이 ‘응아!’ 하고 태어나면서 부모의 사랑이 나타나고 부모가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완성 완결이라는 것은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투입할 것이 없을 정도 이상으로 투입해야 돼요.
열매가 익어서 자동적으로 굴러 떨어지게 될 때, 거기에는 영원한 생명의 씨가 달린다는 거예요. 그 생명의 씨를 심어야만 천국이 그냥 그대로 발생하고, 하늘나라의 백성이라든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해방적 핵이 생겨나지, 그 외에는 생겨나지 않아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의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알고, 메시아를 알고, 구세주를 알고, 그다음에 재림주를 알고, 그다음에 참부모를 알게 된다면 그 이상 절대신앙의 표상이 없어요. 그걸 따라가야만 하나님까지 접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절대신앙의 기준에 도달하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야 사랑관계가 인연되고, 거기까지 가야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아담 해와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4대의 아들딸을 낳아야만 세 조상의 씨가 됨으로 말미암아 3시대의 왕자로서 태어난 그 씨를, 4대 손자를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1대, 아담 2대, 그다음에 3대 아담의 아들딸까지 합한 그 열매를 따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해방적 절대신앙의 왕자, 절대사랑의 왕자, 절대복종의 왕자로 태어나기 때문에, 그것은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씨가 아닐 수 없고, 그 씨를 심으면 억천만세 태평성대 왕권 위에 존재하는 세계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투입할 줄 모르는 사람은 도적놈이에요.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자기를 주장하는 것은 파괴분자예요. 절대신앙도 모르고, 절대사랑도 모르고, 절대복종도 모르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그래요. 이야, 총결론이에요. 오늘 이 시간에 선생님이 강조하는 것이 이거예요. 이걸 강조하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의 기반에서 지었다는 사실을 똑똑히 가르쳐 주고, 절대신앙의 모든 상징 물건은 물론이요, 실체 물건들도 나 때문에 투입해 지었다는 것을 알고, 내가 완성해 가지고 축복해 주면 만우주가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축복도 안 되고,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갖지 못한 자리에서는 축복도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전부 다 타락의 권내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무용지물이라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위에서 아담의 아들딸이 축복받고, 그다음에 아담의 아들딸이 비로소 3대의 왕손을 중심삼고 4대의 결실을 거둬야 그 씨는 그냥 그대로 절대신앙의 결실이요, 절대사랑의 결실이요, 절대복종의 씨로서 영원불변, 이것을 심으면 천국 그대로 모든 자체가 완성할 수 있는 해방적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결실 기반 위에 나타나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쁨으로 주관하고 태평성대의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멘!「아멘!」
이놈의 눈이 절대투입, 코도 절대투입, 입도 절대투입, 귀도 절대투입, 이놈의 이마도 그래요. 이게 오관이에요, 오관. 이게 절대투입해야 돼요. 몸뚱이도 절대투입해야 돼요. 알겠나?「예.」
이제부터 변명이 없어요. 자기 주장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너, 절대신앙의 고개를 넘었느냐 이거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구세주, 타락했으니 구세주를 통해서 바로 해야 돼요. 세상의 정치권이에요. 구세주가 나타나야 되고, 구세주의 참부모가 나타나야 돼요. 정치권도 참부모를 최고의 믿음으로, 절대신앙으로! 그거 아니면 하나님이 연결 안 되니까 절대신앙의 모체고, 절대사랑의 모체고, 절대복종의 결실체로 나와요.
그러니까 구세주, 세상이 따로 갈라져 나갔으니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종교하고 정치권하고 싸워요. 싸우지요? 종교가 지금까지 정치권에 맞아 왔어요. 오른쪽이 돼 가지고 하늘을 치기 시작한 거라구요. 지금까지 쳐 나온 거예요. 맞지 않을 수 없어요. 맞아 가지고 해방받아 가지고 사탄이 거기에 굴복하지 않게 되면 본연의 절대신앙권, 본연의 절대사랑권, 본연의 절대투입권이 완성할 수 있는 기대는 나하고 영영 관계가 없다는 거지.
그렇게 개인시대, 가정시대…. 여러분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내 개인을 그렇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완성한 남성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여자도 그렇게 완성된 여자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차원 높은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에요. 결혼한 자들이 불평할 수 없어요. 내 남편이 어드렇고 내 아내가 틀렸다고 불평할 수 없다구요. 불평하는 존재들, 사탄으로부터 이어받은 분립시킬 수 있는 이러한 방계적인 행동이라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절대신앙해야 되고, 절대사랑해야 되고, 절대투입해야 돼요.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아내를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투입해야 돼요. 투입하는 그 열매가 더 큰 것 앞에 흡수되겠다고 해야만, 투입해야만 올라가는 거예요. 둘이 합해야만 올라가지.
이래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그것이 인간세계가 태어나는 씨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의 피 살의 싸움터의 경계선을 남긴 그런 씨는 영원히 다시 한 번 시정해야 되는 거예요. 두어두면 두어둘수록 어려운 거예요. 아들딸을 많이 번식, 번식할수록 그건 국경선이 점점 높아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강조한 거예요.
요즘에 선진국가의 여자들은 아이들을 안 낳겠다, 안 낳겠다 해서 점점 줄어 가요. 이제 그것이 전통으로 굳어지게 되면 전부 다 호모, 레즈비언이 돼 가지고, 아들딸을 안 낳으면 백인은 백년 이내에 다 망하는 거예요. 없어진다구요.
요즘에 똑똑한 석사 했다, 박사 했다는 이 간나들은 말이에요, 오만 가지 바람이 그 자궁을 들락날락해요. ‘아이고, 내가 육대주의 남자들하고 한번 관계하고 싶다.’ 그런 욕망이 든다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아이고, 답답한 까무잡잡한 한국 사람이 뭐가 좋아? 백인하고 한번 해 보자. 백인의 사랑이 어드런가?’ 그다음에 ‘흑인의 사랑이 어드런가? 황인종의 사랑이 어드런가? 오색 인종의 사랑이 어드런가?’ 체험하고 싶은 욕망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혼자 지내는 사람이 없어요. 타락한 해와 모양으로 상대를 찾아 방황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에요, 육체가 흥분해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노랫가락에 흥분할 수 있는 이런 곳, 카바레 같은 데에 가서 춤을 추고 야단하는 거예요. 거기에 무슨 패가 있느냐? 제비패가 있어요.
요즘에는 팔십 난 할아버지가 이십 난 손녀 연령도 안 되는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비 패들은 할머니의 모든 것, 자기가 이혼을 몇 번씩 해서 재산 모은 것을 전부 다 빨아 가지고 헤쳐 버리는 거예요. 서로 망하는 거예요.
요즘에 미국에서는 이혼을 세 번만 하면 백만장자 이상 된다는 소문이 났기 때문에 눈이 밝은 여자, 바람피우겠다는 여자는 배우가 되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배우의 장면을 자기 체험의 실제 장면으로 살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아요. 그거 알아요?
그러니 절대신앙이 세상에 어디 있으며, 절대사랑이라는 말이 어디 있으며, 절대복종이라는 말이 없어요! 그건 전부 다 지옥이에요. 지옥 폐물! 지옥에 가서도 폐물이라구요. 여기서 선생님이 지금 새로 나타나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했기 때문에, 꽃 하나라도 타락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는 하나님 대신 절대신앙으로 존경하고, 절대사랑으로 품고, 절대투입해 가지고 사랑으로 그 씨를 받아 가지고 세계화시키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래, 만물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바다에 배를 타고 나가서 보이지 않는 고기까지 잡아서 사랑하자는 거예요. 이것을 사람들이 잡아먹어 가지고 종자를 멸종시키니 이제부터는 양식해야 돼요. 양식하기 위해서는 일본 여자….
*일본으로부터 결혼해 가지고 한국에 온 일본 부인들, 손 들어 봐요. 와와와! 손 내리라구요. 이국 땅에 결혼해 가지고 자기 생애를 걸고, 절대신앙의 핵자, 절대사랑의 핵자, 절대투입의 실체 존재의 핵자로서 사모해서 오는 상대가 자기 남편이라구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오빠 대신이라구요. 해와라고 하는 것은 타락의 후손으로서 절망의 표적을 향해 헤매는 자로서, 무슨 희망이라든가 하는 게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런데 결혼해서…. 절대신앙의 표적, 절대사랑과 절대상대권의 존재, 하나님 자체가 절대 최고의 신앙 기준에 있어서, 사랑으로 우주 전체 창조가 끝날 때까지 투입을 더 할 수 없을 정도로 계속한 그 실체, 그 아버지의, 부모의 친아들을 맞이한 신부로서 취해야 할 태도는 뭐냐? 절대신앙! 해 보라구요.「절대신앙!」
거기에는 일본이라든가 일본의 이름이라든가가 없다구요. 자기, 자기 자체의 존재까지 공인할 수가 없어요. 부인하지 않으면 안 되는 타락성의 결실체 되는 그 주체의 여자를 대표했다는 거예요. 그것은 비참한 입장이라구요.
선생님이 중매를 해서 이렇게 묶어 가지고 희망의 재건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을 해서 이상적 가정의 기반을 만들어, 타락하지 않은 만우주 전체의 존재 이상의, 절대신앙 절대사랑 이상의 것들을 관리하여 그것을 영양분으로서 영원한 생명 존재권을 유지하면서, 지상으로부터 하나님의 나라까지 그 궤도를 만드는 거라구요.
그리하여 기관차로 달리는 데는 국경도 뭐도 하나도 없다구요. 자유로이 육지에서부터 천국에까지 휙 한꺼번에 타고 넘을 수 있는 거라구요. 많은 나라들의 궤도를 타고 넘는다고 하는 과정을 통과하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안착할 수 있는 부부 이상의 천국 땅은 없다구요.
일본에 돌아가고 싶지요? (웃음) 선생님이 참부모가 아니고, 참구세주, 참메시아, 참재림주의 이름을 갖지 않았다면, 여러분은 한 마리도 여기 한국에 있지 않고 일본에 돌아가고 싶다 하는 생각을 백 번이든 천 번이든 해야 하겠지요. 그렇게 해 왔지요? ‘한국의 습관, 풍습 같은 것은 일본인과는 맞지 않아. 안 되겠다. 돌아가고 싶다.’ 하고, 자기 과거에 이미 애인이 있었을 경우에는 애인의 사진을 남편 모르게 숨겨 가지고 있으면서 그걸 보면서 눈물짓는 여자가 되면 큰일난다구요. 그건 영계에 가서 머무를 곳이 없어요.
절대신앙을 중심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완성을 위한 투입이라고 하는 절대 원칙, 권한의 책임을 다한 위에서 자유해방권이 있어야 하는데, 거기에 구속된 자신을 보는 자리에서는 자유라든가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습니까?「예.」알았다고 하고 하나될 수 있는 희망이 없는 자리에서는 갈라지지 않을 수 없는 자신의 위치를 발견할 거라구요. 심각해요. 알겠나?「예.」
가엾게도 한국에 시집을 와서…. 일본은 섬나라, 여왕의 입장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섬나라라구요. 물고기를 많이 먹는다구요. 맛있는 물고기는 일본 사람이 80퍼센트를 먹고 있다구요. 그런 거 알고 있나? 선생님은 수산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잘 알고 있다구요.
일본에 돌아가면 섬나라로서 힘들지요? 네 개의 섬, 북해도, 혼슈, 시코쿠, 규슈밖에 없잖아요? 그것도 자기들이 선조로부터 전수받아 온 것이 아니라구요. 한국으로부터, 백제로부터 도망을 해서, 한국에서 죄를 짓고….
이쪽에서, 대마도에서 보면 하코네의 산이 어렴풋이 일년에 한 번, 두 번 보인다구요. 자동적으로 대마도를 통한 배의 경로가 되게 되는 거라구요. 한국에서 죄를 짓고 도망한 그런 자가 대마도를 통해 하코네 산을 통해 일본열도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중국이라든가 아시아 전체의 죄인은….
옛날엔 그랬지. 고구려라든가, 고려, 대륙에 연결되어 있으니까 문제가 되었거나, 대륙의 죄인, 사형을 당할 사람은 전부 한반도를 통해 일본으로 도망하거나 한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자기가 잡히겠으니까 일본도를 가지고 칼싸움을 하고 그런 거라구요, 미야모토 무사시라든가. 복수의 절대 관념을 가진 것이 일본 민족이라구요. 남자가 이루지 못하면 여자라도 그걸 이루지 못하고는 살아가지 못하는 그런 비참한 전통 역사를 가지고 있다구요. 그것이 계속된 야마토다마시이(일본민족 고유의 정신)라고 하는 거라구요.
복수 관념은 죄를 지은 자가 도망을 가서 잡으러 오는 자에 대해 대처하는 해결 방법이지, 친척이라든가 친구라든가, 함께하는 관계에서는 통하는 곳이 없다구요. 알겠습니까?「예.」이 가엾은 일본 여자들을 여기에 데리고 와서, 선생님이 고생한다고 하는 그런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양식을 중심삼고….
고찬윤! 고 상을 중심삼고…. 고 상의 부인은 결혼하려고 할 때 영계가 협조를 해서…. 결혼을 약속한 여자와 3개월 뒤에 결혼한다고 정했는데, 그 이전에는 부모들이 모두 반대를 하고 해서, 9년간이나 반대를 해서 겨우 이제 결혼 날짜를 정했는데, 그 뒤에 통일교회의 소문을 들은 거라구요. ‘우와! 36만 쌍이 결혼을 한다고 하는데 그런 게 어디에 있나? 그거 강제적으로 전부 거래를 해서 데려온 사람들이 하는 거냐? 자유로운 환경에 있는 그런 사람들을 세계에서 모아 가지고 하는 거냐?’ 할 때, ‘세계에서 모아 가지고 한다.’ 이거예요.
뭐, 깜짝 놀라 가지고 ‘내 결혼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지금 결혼한다고 한 이 결정은 잘못된 것이다.’ 생각하고, 36만 쌍 이상의 기준에서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자신으로서는 그것을 알고 어떻게든 해결을 해야겠다고 한 거라구요.
자기 주위의 누구한테 들어도 통일교회가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모른다구요. 겨우 찾고 찾아서 보니 시내 중심부가 아니라구요. 시 외곽에서, 경계선에서 뭐 박해를 받고 방비하는 제일선의 땅에 있으니까, 군대의 병사는 하루하루 이동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뭐, 구석에 방 하나를 가지고 싸우다가 도망하기도 하고 숨기도 하는 방비를 하고 있으니 찾는 것이 큰일이라구요.
겨우 찾아 가지고 ‘이번에 세계의 청년들을 모아 가지고 결혼을 시킨다고 하는데, 그게 정말입니까?’ 하고 물은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의 책임자가 그렇게 물을 때 뭐라고 대답했을 거라 생각하나? 그렇다고 했을 거라 생각해요, 안 그렇다고 했을 거라 생각해요? 그렇다고 한 거라구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지요?
딱 그때에 결혼을 하기 위한 수련회를 하고 있을 때였다구요. 36만 쌍 합동결혼식에 동참하기 위한 준비로서 수련회를 하고 있다는 말에, ‘저도 돌아가지 않고 여기서 수련회에 참석하게 해 주십시오.’ 해 가지고 수련을 받았다구요. 3일간 하고 나니 큰일났다구요. 마음대로 결혼하려고 하던 사람이 말이에요.
여기서 정말 그런 일을, 개별적으로 선발해서 결혼을 시킨다면…. 수련회가 끝난 다음에 그 책임자가 하는 말이, ‘결혼 상대를 자동적으로 알게끔 되어 있다. 영적으로 지도해 준다.’ 한 거라구요. 그런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란 거예요. 자기와 결혼할 날을 받아 놓은 부인 될 사람은 꿈에도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는데, 자기 사랑의 상대를 확실히 가르쳐 주게 되어 있다? ‘그거 정말입니까?’ 하니까 ‘정말입니다. 가르쳐 주지 않을 경우에는 하나님이 없는 것이 되기 때문에 목숨 걸고 기도하게 되면 반드시 회답을 해 줍니다.’ 한 거라구요. 그래서 ‘야! 나는 결의했다.’ 한 거예요.
수련회가 끝나고 일주일의 기도, 목숨을 걸고 기도를 한 거라구요. 큰일이지? 앞으로 2개월 후면 결혼해야 하는데, 쭉 9년간이나 반대하던 부모들, 친척들끼리 짜 가지고 겨우 날짜를 정하고 결혼날을 애타게 기다리는데, 그 날이 목전에 와 있는데, 이런 얘기를 듣고, 하나님께 물어서 자기 상대를 정해 받는다고, 영계가 명령을 해서 정해 받는다고 하는 거예요. 그건 꿈 중의 꿈같은 얘기다 이거예요. 여러분, 믿어져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고찬윤 없어? 배에 나갔구만. 그래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니까 기도 가운데 보여 준 거예요, ‘네 상대는 이 여자다.’ 하고. 사실 보여 준 거라구요, 세 번씩이나.
자기가 사랑하는 지금 결혼하려는 여자는 아니고 말이에요, 난데없는 얼굴, 두리두리한 여자인데, 한국 여자인 줄 알았지, 일본 여자인 줄 모르잖아요, 중국 여자인지? 세계적이니까. ‘이야, 이게 한국 여자인가, 어디 여자인가?’ 모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 결혼상대를 이제는 새로이 결정해 가지고 결혼하려고 하는 얼굴도 몇 번씩 봤기 때문에 ‘이 여자가 진짜 약혼 때에 나타나느냐, 안 나타나느냐 기다려 보자.’ (웃으심) 그래 가지고 기다려 가지고 보니까 그 여자가 나타났다 이거예요. 얼마나 좋았겠나, 기뻤겠나? 주동문! (웃음)
엄명미, 내가 ‘네 신랑은 주동문이다.’ 할 때 좋았어, 기분 나빴어?「좋았습니다.」좋았어?「예.」보지도 않고?「그때는 몰랐지만 인사하러 나왔을 때요. 좋아서 미치겠더라구요.」그래서 요전에 고향에 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왕관을 대신해서 바칠 수 있는 충신 절개의 표상의 자리에 주동문이 나타났더라구요. 60만 된다고, 주동문 선생?「예.」내가 선생으로 모셔야겠구만. (웃음)
자, 그러니까 자기 그 약혼 상대가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 찾아볼 것 아니에요? 그때 상당한 수일 거예요, 36만쌍이니까. 수천 명이 모였는데 그 가운데 왔나, 안 왔나, 하루 이틀 찾아봤을 거예요. 찾아보니까 아니나 다를까, 그 얼굴을 봤다 이거예요. 그럴 때 눈이 휙 뒤집어졌을 거예요. 코가 벌렁벌렁해서 자빠졌을 거고, 입이 가로가 종으로 되고, 귀가 좋아서 춤을 추고 말이에요. 그런 일이 벌어졌을 것 아니에요? ‘이야, 사실이구나!’
그래,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불러 가지고 ‘너, 너 나와!’ 어쩌면 그 많은 사람 가운데 불러 가지고 ‘결혼하고 싶으면 해!’ 하는 거예요. 신랑 될 사람은 두말할 것 없지. 좋아하고 벙긋벙긋해 가지고 입에 뭐라고 할까, 웃음보따리가 터져 나와 가지고 모든 것을 보는 거예요. 그 여자도 그러지. ‘저렇게 좋을 수 있나?’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만나서 그런 얘기를 해 가지고 됐는데,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한국 사람으로 잘 믿는 통일교회 교인인 줄 알았더니 일본 여자예요. 일본 여자!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해서 결혼 날짜를 물려 놓고 통일교회에서 36만쌍이 결혼한다니 놀라 가지고 하늘땅이 정해 주는 참된 아내를 찾겠다고 하다가, 그런 염려를 하다가 수련받아 가지고 기도해 가지고 ‘네 상대는 이렇다.’ 하니 그것을 찾겠나, 안 찾겠나?
얼굴을 봤기 때문에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여러분이 그렇게 봤다면 한국 사람이라는 것이 머리에 남아질 것 같아요, 없어질 것 같아요? 응? 답변을 왜 안 해요? 남아질 것 같아요, 안 남아질 것 같아요?「남아집니다.」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일본 여자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자인 것이 틀림없다면 통일교회는 다 그렇게 결혼하기 때문에 36만 쌍이 모여서 결혼하는데 자기가 어떻게…. 여자나 남자나 부정할 수 있는 그런 정신 나간 여자 남자는 결혼상대가 절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쫓겨나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 자기들보고 물어보는데 왜 답변을 안 해요? 한국말을 하니까 못 알아듣겠지요?
*그런 환경에 있어서 여자로서 ‘와, 한국 남자는 싫다!’ 해 가지고 반발을 하는 태도와 대답을 하는 그런 여자가 될 수 있느냐 하는 거라구요. 될 수 없다구요. 그건 여자도 뭐도 아니라구요. 지옥 밑창으로 사라져 갈 모습이지, 어느 남자한테도 필요한 여자가 될 수 없다 하는 것은 논리적인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 여자들 대표, 결혼한 일본 여자 중에 고찬윤의 아내를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두 사람밖에 없나? 고 상의 부인이 일본 여자라고 하는 것과 그 여자를 아는 부인들은 손을 들어 보라고 하는데, 둘밖에 없어요? 알아?「예.」손을 들어 보라구요, 솔직히. 손을 드는 것이 나쁜 일이 아니라구요. 좋은 일이라구요.
가엾기 때문에, 선생님이 외국을 돌아다니면서, 일본으로부터도 여러 가지 박해를 받고, 미국에 가서, 유럽에 가서 제국을 돌면서 반대를 받았기 때문에 그 환경을 잘 알고 있다구요. 그 환경을 넘어가는 것이 힘든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 가엾은 일본 여자들을 어떻게 할까 생각하는 거라구요.
뭔가, 생활환경이라든가 사회적 기반을 만들어, 아들딸이 있으니까 장래 어머니로서 사회적으로 공인받을 수 있는 권한을 갖지 않고는 훌륭한 어머니의 사명을 다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았을 경우, 사회적으로 공인받는 것도 물론 문제이지만, 경제적으로도 생활 기준을 가질 수 있는 뭔가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일본의 권위와 위신도 깎이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요?「예.」
일본 여자들이 지금까지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지 못한 것은 물론이지만,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한국에 시집을 왔기 때문에 탕감의 길을 격렬하게 가지 않아도 살 수 있게끔 되어야 된다구요. 도망가서 숨을 수 있는 생활환경까지도 되어 있지만, 그것이 본향의 생활에 있어서 갈 길이 아니라구요.
참부모가 외유를 하면서 승리의 기반을 만들어 돌아오게 되면 우선 생각하는 것이 한국 여자들보다…. 한국 여자들은 언니들이고 여러분은 동생이라구요. 일본에서 온 가엾은 여동생이라구요. 빚을 내서 지금 여러 가지 국제결혼한 여자들의 자녀 교육 문제라든가, 자금 문제라든가 하는 것을 돌보기 위해 특별히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이번에도 23억, 3년간 이자를 합하면 30억 이상의 돈을 만들어…. 일본 여자가 결혼한 한국 남자와 하나가 되어, ―둘이 한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혼자서 개척한 것 이상의 개척의 길도 문제없이 뛰어넘겠다고 하는 결심을 하게 될 경우에는, 그 일가로부터 번식을 하게 되면 열 집, 백 집, 천 집까지도, 외국에서 온 부인들의 생활 무대를 개발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자금을 수습해서 양식을 하도록 하는 거라구요.
저 고 상은 배포가 큰 사람이잖아요? 그는 과학을 공부하고 그랬기 때문에 치밀한 계획 아래, 자신이 없으면 하지 않는 남자라구요. 그렇게 되면 좀 곤란하다구요. 그 부인은 그 사람보다 훨씬 포용심도 크고, 여자지만 남자 이상의 활동 폭을 가지고 있는 여자라구요. 그렇게 맞추어 준 것도 영계가 희망의 미래를 생각해서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양식업을 한다구요. 양식업을 지금부터 13년 전부터…. 뭐든 확실히 한다구요. 공부를 했기 때문에, 대학까지 졸업했기 때문에 무분별하지 않다구요. 이론적인 과정을 분석하면서 양식 방법을 전부 전문적으로 해 온 실력이 있다구요. 그걸 볼 때, 그 주변의 물고기 전체를 양식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런 실력자라구요. 그리고 물고기 새끼 같은 것, 작은 물고기의 병이라든가 하는 그런 것까지 전부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걸 맡겨서 해도 그 이상 없는 남자라고 생각해서 선생님이 권한을 맡기고 있다구요.
그 일과 더불어, 10억 엔을 들여서 지금 배를 만들고 있다구요, 배. 여기 와 있는 배 달리는 거 봤나? 야, 저건 ‘원 호프(One Hope)’보다도 빨라요. 가격은 3분의 1도 안 되는데, 4분의 1도 안 되는데 빠르기는 ‘원 호프’보다도 빨라요. ‘원 호프’는 바다의 높은 파도를 가르고 달리는데, 이건 뭐 떠서 달리기 때문에 빨라요. 야, 낚시에는 너무 고가의 물건이라는 거예요.
그걸 일본 부인들이 운전을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부인들이, 한국은 아무것도 모르고 해양권의 권한을 쥘 만한 기준에까지 서 있지 않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가서 수산업의 지도요원이 되어 운전으로부터 수리, 공장의 선반까지 하는 거라구요. 기술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바다에서 생활 방편은 해결이 되고, 선반 같은 것은, 자동 선반 같은 것은….
통일산업에서 선생님은 세계적인 선반…. 뭐 부속품 같은 것은 하나의 선반 장치를 만들어, 자동차 부품 종류가 3만 개라면 3만 개의 선반을 만들어 하나에 몇 개씩 맡기게 되면 자동선반이니까 말이에요, 스위치만 넣으면 하루에 열, 백, 천 개를 자동적으로 생산할 수가 있다구요. 스위치만 넣고, 아침에 세어서 틀림이 없었다 하고 그걸 관리하는 여자가 되게 되면, 주위 친척들까지 협력을 하고 여왕처럼 떠받드는 기준이 자동적으로 나오게 된다구요. 논리적이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좋습니다.」(웃음)
선생님은 돈이 필요 없다구요. 돈을 해양권…. 배는 어떤 배라도, 몇십만 톤의 수송선이라도 만들 수 있다구요. 뭐든, 수송선이든, 화학제품을 실어 나르는 배든, 가스를 나르는 배든, 값비싼 그런 것을 자동적으로…. 일본 회사에 필적할 수 있는 입장에서 기술을 전하면서 아시아를 움직일 것을 지금 생각하고 있다구요.
왜? 일본 여자들이 크나큰 몇천 톤, 몇만 톤의 배를 운전하면서 영어라든가, 아시아 제국의 언어를 거침없이 말하며…. 3년 지나면 말하는 건 문제없어요. 문제없다구요. 그렇게 해서 아시아의 지도적인 핵, 핵자 강사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여자, 일본 교육을 받고, 한국에 와서 이중훈련이 된 여자 이외에는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한국 여자는 강하다구요. 강하다고 생각해요? 일본 여자들은 뭐, 열 명이 모여서 소곤소곤해 가지고 상담해서 결론을 짓지만, 한국 여자는 열 명을 무시하고 혼자서 결론을 지어도 열 명한테 상담을 한 것보다 선두 개발할 수 있는 훌륭한 전통정신을 가지고 있다구요. 커다란 대강국들 틈에 있는 작은 반도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주변의 열강에 침략을 당해도 그걸 뛰어넘어 왔기 때문에 정치적 감각도 있고, 개발에 있어서 미묘하게 옆으로 새는 길도 잘 알고 있다구요. 전략 작전을 잘하고 자신을 갖게끔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여자라 해도 일본 남자들까지 주관할 수 있게끔 훈련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는 강해요. 강해요, 약해요?「강합니다.」얼마나 강해요?「굉장히 강합니다.」(웃음) 여러분의 시어머니를 보더라도 강하지요? 사람한테 명령했을 경우 가만두지 않는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살아남지 못한다구요.
5천년, 7천년 역사의 전통을 유지해 온 과거의 문명국가라구요. 뭐든지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능자들도 많이 있어 가지고, 한국에서는 암 같은 것도 병원에 가지 않고 영적인 능력으로 치료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할머니처럼 보이는데, 한방약에 있어서 그 부락, 군 인근에서 유명한 할머니도 많이 있다구요. 영계에서 알려 주니까.
영계에서 알려 줘서, ‘이러 이렇게 산에 가서 이러이러한 풀잎을 따 와서, 또는 뿌리를 캐 와서 한방약을 만들어 먹여라.’ 할 때 그렇게 해서 먹이게 되면 즉시 낫는다구요. 그런 신비적인 내용과 얽혀 있는 사람들이 한국의 여자들이라구요. 여자들은 열심히 기도하니까. 그렇지요? 일본 사람은 선조를 대해 기도하지만, 이들은 하나님을 대해 기도한다구요. 레벨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 운전시키면 할 수 있겠나?「예.」선반을 하게 되면 선반도 팔고, 헬리콥터를 판매하는 것도 문제없다구요. (웃음) 어어! 헬리콥터 한 대면 평생을 먹고 살 수 있다구요. 일본의….「고맙습니다.」(웃음) 아, 정말이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헬리콥터 한 대 팔면 일생을 먹고 살 수 있는 이익이 나오지요? 주 사장!「예. 한 가정이야 충분히 삽니다.」(웃음) 한 가정이 아니라 한 일족이 살지.
헬리콥터를 잘 만드는 거예요. 세계에 없는 것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 남편이라든가 여러분이라든가 여러분 아들에게 하나 맡겨 가지고 그것까지 팔아 가지고 세계에…. 우리가 193개 국에 대사관을 다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때문에 세상이 깜짝 놀라는 것보다도, 깜짝 놀라서 죽지 않으면 도망가야 돼요. (웃음)
*일본 나라도 그렇다구요. 일본의 나카소네 총리도, 이번의 나카소네 히로부미….「야스후미입니다.」야스후미라고 하나? 이번에 국회 중의원인가? 국회의원에 당선된 것, 우리들이 만들어 준 거라구요. 이번에 나카소네가 선생님의 평화의 왕 대회를 하는 자리에 나카소네를 중심하고 연결되어 있는 무리들이 서명을 해 가지고 ‘자유 해방의 왕의 대관식을 축하합니다.’ 하고 축하 전보를 보내 왔다구요.
지금 통일교회를 부인할 수 없는 입장에 있다구요. 지금은 120명 이상…. 옛날에 13명 있을 때에 선생님이 130명을 만들어 총리대신을 만들어 주었어요. 선생님이 만들었다구요. 기시 수상도 그래요. 그 사위가 무슨 신타로? 아베 신타로! 선생님과 비밀 계약을 한 서류가 있다구요. 그거 지금 발표하게 되면 일본은 큰일이 나겠지. 선생님은 남모르는 그런 일을 전부 해 왔다구요. 일본에 대해서도 책임 완료, 한국 정부에 대해서도 전부 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태우, 그다음에 누군가? 그 위의 사람이 뭐야?「전두환입니다.」석두! 그다음에 또 뭐이? 김영삼! 김영삼은 셋째 자리로서 성공한다는 거예요. 장로로서 내 말만 들었으면 세계, 천하에 없는 대통령이 됐을 것인데….
그놈의 자식이 당선되니 통일교회를 없애 버린다? ‘야, 이 자식아, 네가 없앨 만큼 통일교회 교주가 멍텅구리 아니다. 네 손자들까지 뭘 해 먹었다는 기록을 다 갖고 있다, 이놈의 자식! 손만 대 봐라, 벼락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김영삼 정권 때 국회에 가 가지고 어머니가 강연했지요?「예.」일본 나라에서도 강연회를 못 한다고 했어요.
*‘아, 레버런 문의 부인이 일본 국회에서 강연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꿈에도 있을 수 없다.’ 했다구요. 있을 수 없다고 한 일을 해냈다구요, 선생님은. 일본 국회에서, 한국 국회에서, 그리고 북경의 중국 국회에서, 소련의 국회에서, 인도 국회에서, 여덟 개 나라 국회에서 강연을 해서 세계에 대사건을 일으킨 부부가 문 선생의 부부라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신기한 남자라구요. 여러분도 유명하지요? 소학교 시대로부터 중학교 시대, 고등학교 시대까지 전연 관계도 없다가,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한국 사람과 결혼한다 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을 거라구요. 일본의 정치 전통으로 보게 되면 ‘어떤 일보다도, 일본 여자는 한국 사람과 결혼하면 큰일난다. 나라를 망친다.’ 하는 그런 기준의 푯대를 걸고 반대해 왔다구요. ‘대만 사람이나 흑인과는 결혼하는 일도 있겠지만, 한국 사람과는 절대 하지 말라.’ 한 거예요.
왜? 머리가 좋으니까. 머리가 좋으니까 일본이 금방 당한다는 거예요. 일본에 오게 되면, 백 퍼센트 동화하게 되면 스파이 공작은 어디서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전면 파괴공작을 추구할 것이다 하는 그런 생각에서 한국인과는 결혼하지 말라고 한 거라구요.
문 선생이 바라는 것은 뭐냐? ‘한국인과 일본인이 교차결혼을 하라!’ 하는 거라구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1,600쌍 이상이 교차결혼을 했다구요. 엄청난 일이라구요. 구보키 회장은 그걸 5년 전부터 얘기를 해도 절대 안 믿었다구요. 이 녀석, 믿지 않는 자는 넘어져 버려도 좋다 이거예요.
그래서 대사관이 힘들었다구요. 일본에서 한국에 오는 비행기 티켓은 전부 빼앗아라 했다구요. 비행기 회사, 잘(JAL)이면 잘 회사에 알아보면 누가 어디어디 간다 하는 걸 아니까, 대사관을 통해서 사람이 전부 방문을 해 가지고 ‘티켓 양보하겠습니까, 양보 안 하겠습니까?’ 해서 전부 빼앗아 버려 가지고 무사히 교차결혼을 했다구요.
일본 자체도 그렇지만, 한국은 더 반대를 한다구요. 저런 악랄한 침략국가의 딸을, 아들을 한국 사람과 결혼시킨다고 하는, 국가 대책에 반하는 그런 일은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구요. 일본 사람보다 한국 사람이 더 반대를 한다구요. 그런 한 가운데를 여러분이 이렇게 와서…. 이건 뭐 개념이 아니라구요. 사실로, 실체로 한국 남자와 피를 섞어서 한국의 아들딸을 낳았지요? 일본의 아들딸을 낳았나, 한국의 아들딸을 낳았나?「한국의 아들딸을 낳았습니다.」낳은 여자가 일본 여자예요, 한국 여자예요?「일본 여자입니다.」일본 여자!
일본 여자는 원래 이름이 없어지잖아요? 무명의 여자가 되어 버려 가지고, 어떻게 해서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그런 여자로 만들까, 그것을 선생님은 우려한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특별히 먼저는 가정을 품고 유명해져야 한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비참한 생활을 하는 그 생활환경은 양식을 통해….
일본 사람은 양식세계의 첨단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양식을 하고, 그리고 뱃사공…. 와, 여자가 한국의 사공과 경쟁을 하고 있는데, 남자는 집에서 아기를 보면서 말이에요…. (웃음) 해와가 그런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천사장한테 속아서 타락한 그 후예, 후손이라고 믿게 될 경우, 그런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아무것도 기예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기예요, 아니에요?「아닙니다.」기라면 죽어 버리라구요. (웃음) 말도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볼 때는 당연한 얘기라구요.
그래서 이 항구의 사공의 역사를 자랑하는 사공 열 명, 백 명이 여러분을 항구의 아주머니로서 존경하는 그 소리의 고개를 넘었을 경우에는 여왕으로서 비석을 세워 만세를 외치는 시기가 올 것임에 틀림없다구요. 그 준비를 시켜 주고 싶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았을 경우, 선생님에 의해 결혼해서 온 것이 후회예요, 행복이에요?「행복입니다.」(웃음) 정말인가?「예.」그렇다면 선생님이 의욕이 생긴다구요. 의욕이 생겼다구요. 한다구요. 해 보자!
지금 36척의 배를 만들라고 했으니까, 그게 열 배가 되면 얼마?「360척입니다.」360척이 열 배 되면 얼마?「3천6백 척입니다.」그 36척을 소생이라고 하면 360척이 장생, 3천6백 척이 완성이라구요. 일본 여자들 3천6백 명의 항구의 아주머니를 여왕님의 자격으로 해서 그 동상을 세우게끔 되면 일본 자체가 자랑하는 일본 여자들이 될 것이고, 한국 땅이 세계의 선조국가가 되었다 할 경우 일본 나라가 ‘우리를 입적에 넣어 달라.’ 할 때 그것을 나라가 허가를 했을 경우 하나의 나라가 되는 것은 멀지 않다고 생각한다구요.
교차결혼을 하면 금방 된다구요. 3대가 교차를 하게 되면 하나된다구요. 전쟁 같은 게 필요 없어요. 현해탄이라든가 일본해라든가 그런 것 다 없어져 버린다구요. 태평양도 전부 없어져 버린다구요. 한국과 일본과 중국….
중국도 그렇다구요. 지금 열심히 교육하고 있지요? 이것을 듣게 될 경우에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경쟁을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최고의 지적 수준의 여자들이, ‘한국에 가면, 와, 이상가정의 어머니가 되고, 이상가정을 어머니가 만들 수 있음에 틀림없다.’ 하고 결의를 해 가지고 뭐 경쟁이라구요. 한 사람을 여기에 보낸다 하게 되면 열 명 이상이 신청을 하니까 나라가 곤란해 가지고, 그것을 선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환경에 몰려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가 되었다구요.
여러분은 일본의 부모, 반대한 부모 형제들을 중국 사람보다 먼저 데리고 가서 교육을 하고 싶다 하는 생각을 했나, 안 했나? 여러분의 부모님들이 여러분 부부를, 결혼한 남편과 부인과 자녀들을 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환영합니다.」전부?「환영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환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웃음) 환영하지 않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을 경우에는, 단체 행동으로 군대에서 한 사람이 잘못하면 전체가 곤봉 세례를 받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무자비하게 전체가 맞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반 이상이 아직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여러분의 언니 오빠들이 훌륭한 한국 남자와 부부가 되었다 해 가지고 선물을 사 가지고 인사하기 위해 온 적이 있어요?「예.」어머니도?「예.」형제들도 함께?「형제들은 아직 안 왔습니다.」그 왔다고 하는 것은, 어머니라든가, 남편의 사촌이라든가, 통일교회에 신자가 있을 경우에는 그럴 가능성이 있을지 모르지만, 없을 경우에는 절대 반대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걸 긴급히, 여러분의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일본 여자들이 전부 선두에 서서 한국 남자와 결혼을 원하게 되는 그런 환경을….
이전의 그 한국 영화가 뭐였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유명한 배우가 누구라고 하던가?「욘사마, 배용준입니다.」(웃음) *배용준이 일본에 가게 되면 5천 명의 여자들이 뭐 ‘아! 아!’ 하고 소리를 내며 환영한다는데, 지금 때가 늦었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예술 방면으로부터, 운동 방면, 전부 한국 사람에게 일본 여자들이….
일본 도서국가는 말이에요, 섬나라는 활동범위가 제한된 입장이라구요. 국경선을 넘는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 남자와 빨리 교환하는 것은 일본이 세계적으로 비약하는 데 필요하다 하는 거예요.
한국 여자는 어디 가더라도 혼자서 개척을 한다구요. 아프리카에 가면, 자기가 결정을 해서 아프리카에 갔을 경우에는 아프리카에 있어서 여왕님과 같은 권한을 쥐는 그런 기반을 닦기 전까지는 절대로 한국에 돌아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일본 사람과 다르다구요. 작은 섬이 아니라구요. 커다란, 거대한 아시아 대륙을 뒤로하고 시종 국경을 왔다 갔다 하는 거라구요.
소련 국경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일본 국경이라든가, 한국 사람은 갔다 돌아오는 곳은 언제라도 간다구요. 비자 같은 것 필요 없어요. 복잡한 비자가 왜 필요해요? 용기 있는 남자는 국경선을 넘는, 안내하는 길잡이의 자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혼자서 가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유럽 같은 데 가면 비자 같은 것 필요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예.」잘 해 보라구요.「예.」배를 사 주면 팔아먹을래요? 남이 10년 가서 고장 내는 것을 100년, 몇 대, 3대 이상 가도 고장 안 나게 쓰겠다, 이래만 보라구요. 이용료를 대 주지. 알겠나?「예.」매일같이 바다를 바라볼 수 있지요?「예.」바다의 배야, 내 것이다! 한번 해 봐요.「바다의 배야, 내 것이다!」내 것이 되는 거예요. 생겨나게 돼 있어요.
여기에 섬이 정부에 조사된 것이 4천3백 개가 조금 못 돼요. 그렇지만 물 위에 1미터 되는 것까지 하면 4천3백 개가 넘는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대한민국의 4천3백 개 섬은 내가 관리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보이는 섬을 다 사는 거예요. 사면 좋겠나, 안 사면 좋겠나?「사면 좋겠습니다.」하나씩 사 줘 가지고 배를 만들고 거기에 별장을 만들어 가지고 관광객을 오게 해 가지고 요리해서 팔아먹고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고기를 잡아서 생선이 펄펄 뛰는데, 농어가 없나, 숭어가 없나, 감성돔이 없나, 돌돔이 없나? 맛있는, 짭짭짭 하는, 냠냠냠냠, 짭짭짭짭 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이 여기에 다 있는데, 그거 한번 해서 요리점…. 여기 여수·순천에서 제일가는 일본 식당, 중국 식당, 한국 식당, 불란서 식당, 이태리 식당 등 큰 빌딩을 가지고 한 20개 국가의 식당을 만들겠다면 선생님이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있습니다.」정말이에요?「예!」돈은 없는데? (웃음)
돈은 뭐 여러분을 팔아 가지고 모으면 되는 거예요. 파는 거예요. 어디에 파느냐? 중국 사람한테. 가정을 파는 거예요. 모범적인 선장이 돼 가지고 바다에 대해서, 어디어디 가는 것은 물론이고, 앉아 가지고 마음대로 고기도 잡아올 수 있고, 외교도 할 수 있는 지도층이 되어 있는 것을 팔아먹게 되면 얼마나, 한 쌍에 몇천만 달러, 몇억 달러! (웃음) 정말이라구요.
어디 가든지 해안선, ―중국이 얼마나 황막한 나라예요?― 없는 데에 가게 되면 여러분이 그 항구를 부자로 만들 수 있는데. 그래, 팔면 사 갈 만한가, 안 사 갈 만한가? 응? 팔면 사 갈 만한가, 안 사 갈 만한가? 물어보잖아요?「사 갈 만합니다.」사 갈 만해요. 사 가지고 나쁜 일이 있지 않아요. 여러분이 하자는 대로 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그 섬나라를 통일교회로 만들어 가지고 교회의 국가 메시아, 선생님의 왕권 추대식을 할 수 있는 곳이 되는데, 싫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왜 이상하게 웃나? (웃음) 어떤 것이 좋아서 이렇게 웃는데 너는…. (웃음) 요지경 판이다! 싫다고 하지만 맛있는 음식만 먹여 놓으면 말이에요, 맛있게 먹는 것보다도 짭짭 하고 먹는 것을 흉보던 사람들도 자기도 모르게 ‘짭짭짭!’ 이래요. 짭짭 하는 거라구요.
맛있는 음식은 다 맛있지요?「예.」쓴 음식은 다 쓰지요?「예.」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겠다는데, 맛있게 먹으면 되잖아요? 쓴 음식은 싫고. 고기도 그런데 사람이 그런다고 뭐 원망할 게 없잖아요? 알겠나?「예.」
여기에 이제 한 20일 30일 후에, 9월달 되면 배가 올 텐데, 배를 나눠 주고, 양식하는 것도 지금 열두 가정을 했지만 그것을 120가정으로 늘려 가지고 120까지 새끼를 한꺼번에 쳐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돈이 된다구요, 계산해 보니까. 120가정이 양식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주고, 그다음에 바람이 불든지 해서 망하게 되면 굶어 죽었다는 소문 안 나게 배까지 만들어 주는 거예요.
우리 배 ‘원 호프(One Hope)’가 13만 달러 나가는데 이것은 한 5천만 원을 가지고도 만든다고 보는데, 그래도 빨라요. 아주 기분이 좋아요. 내가 그것을 타 보니 기분이 좋더라! (웃음) 종욱 씨 형님도 우리 배를 사고 싶다고 해서 싸게 해 달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건 내가 파는 것이 아니에요. 이 아줌마들을 통해서 파는 거예요.
이 일들도 아주머니를 통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국제결혼한 사람들은 말이에요, 일본 대신, 또 그다음에 중국 대신, 중국에도 있고, 없는 나라가 없잖아요? 나라 사람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나라의 대사관들이 와서 보고 ‘우와, 한국에 시집온 색시는 나라의 녹을 먹고 나라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출세의 가정이 됐노라!’ 하고 선전하게 되면 얼마나 영향이 크겠나?
그 대표적인 기록할 수 있는 것이 누구냐? 일본 여자들이 선두에서 달린 역사가 한국 역사에 없는 기록적인 전통이 될 수 있다 할 때는 세계 국가의 전통으로서 바꿔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다! 그 일을 하고 있다는 사람들이 땡땡이 부리고 불평하고 이럴 수 있어요?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달린다고 하게 되면 뭐예요? 신칸센, 달려라, 달려라! 거기에 지금도 히카리가 있다며?「예.」
히카리, 그다음에 또 뭐 있나? *「고다마!」고다마(小玉)? (웃음) 왜 큰 다마(玉)가 아니고 작은 다마야? (웃음) 일본 사람 같은 상징적인 말이라구요. 뭐야, 그게? (웃으심) 말을 사용하는 것을 봐도 여자를 상징하는, 여자 같은 나라임에 틀림없는데, 여자의 나라가 되면 망한다구요. 시집을 가게 되면 섬조차 전부 없어져 버린다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
어디 가더라도 그 아버지 어머니 대신으로서, 여왕님의 대신이 되어 그 나라에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일본 여자가 잇쇼켄메이(一生懸命;열심히), 줏쇼켄메이(十生懸命) 해 가지고 그 국가 전체에 영향을 미쳐 만세를 외칠 수 있는 결과가 되면, 그것은 성공이에요, 불성공이에요?「성공입니다.」성공!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열심히…. 이제 훈련시킬 거예요. 나는 이제 내일이면 떠난다구요. 내일 떠나서 알래스카에 가는데, 알래스카 가고픈 여자들 있어요? 가고 싶은 여자 있느냐고 물어보는데, 왜….「가고 싶어요.」가고 싶으면 가. (웃음) 가고 싶은데 왜 못 가느냐 이거예요. 아, 비자를 못 내나?「차비가 없어서요.」(웃음) 차비? 차비는 빚지고 가면 되잖아? (웃음)
우리 통일교회는 미국에서 그래요. 일주일에 동부하고 서부에서 대회를 했어요. 그러니까 집에서 잘 시간이 없어요. 동부에서 서부에 가려면 자동차로 달려 가지고 사흘 반이 걸려요. 딱 일주일이 걸려요. 그것 참! (웃으심) 그것을 선생님이 계속했어요. 그러니 그렇다고 불평 안 하는 일본 여자, 한국 여자, 독일 여자, 미국 여자, 내가 7개 나라에서 데려와 가지고 미국을 개발했어요. 개척했다구요. 일년 반 동안에 3천7백 명을 전도했어요. 몇 년에?「일년 반입니다.」
왜 그렇게까지 서둘렀느냐? 그렇게 안 하면 말이에요, 이민국에 문제 돼 가지고 관광비자로 들어왔던 사람은 안 나가면 체포당한다구요. 일년 이내에 해결 못 하면 쫓겨나요. 그러니 가미야마 알지?「예.」가미야마가 하루에 여섯 번씩 원리강의를 했어요, 여섯 번씩. 열두 시간! 이래 가지고 그때 선생님이 참관해 가지고 감독해 가지고 ‘해라, 이 자식아! 검정해야 되겠다, 잘했는지 못했는지.’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잘못한 것은 가르쳐 줘 가지고, 이래 가지고 가미야마는 원리 책을 외울 수 있을 만큼 공부했다구요.
요즘에 미국에 있는 사토 상하고 가미야마하고 인사조치 한 것 아나? 국가 메시아가 180명인데 말이에요, 180명 남미 파라과이에 가 있던 전부를 우리 조선소의 60명하고 교체 인사조치를 했어요. 한국에서 만든 차를 가진 집에서는 반드시 우리 배를 한 대씩 안 사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도 차 판매소, 한국에 제일가는 판매소를 만든 거예요. 그거 알아요? 북한에서 만든 차, 앞으로 우리가 차를 대량으로 생산해 가지고 세계 180개 국에 팔면 그 수가 얼마나 많아요? 몇천 사람들이 전부 다 한국 차를 팔 수 있는 놀음을 할 것이고, 일본의 도요타니 무엇이니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가 국가 최고의 관리들을 중심삼고 교섭할 수 있는 기반이 있지, 일본차에 대한 평가를 해 가지고 수리하는데도 일본 사람보다도…. 일본차를 그 나라가 수리 못 해요. 우리가 수리해 주는 거예요. 수리하면 결점이 무엇이라는 것을 분해해 가지고 속여먹고 이런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그걸 하게 되면 일본 자체도 곤란하지, 혼다니 무엇이니. 차가 지금 혼다하고 그다음에 뭐예요?「도요타, 닛산입니다.」도요타, 닛산이 만주 벌판에 있어서 한국을 침략하고 만주를 침략할 때 트럭을 만들던 회사들이에요. 그 역사가 어떤지 아느냐고 사지 말라는 거예요. 역사를 들어 가지고 일본 사람의 제품은 이런 결점이 있다, 겉으로는 반지르르 하지만 속은 뼈다귀가 구불구불하다 이거예요. 무사도(武士道)라는 게 있잖아요? 침략국가 미국에 대해 복수하겠다는 그런 것을 다 갖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한국에 피난민과 같이 왔으니 일본이 어려울 때 해방시켜 줄 수 있는 어머니, 지도적 여성, 한국에 와 있던 통일교회 신자 어머니들은 어디든지 가 가지고 해방하더라도 문 선생 자체가 그것을 후원하니만큼 반대할 자가 없으니 얼마나 해방세계의 보람 있는 여성의 자리에 섰다는 것을 고맙고 감사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아멘!」아멘 소리가 왜 힘이 없어요? ‘아멘’ 이러고…. (웃음) 다시!「아멘!」아멘 소리를 들으니까 ‘아이고, 밥 먹고 싶다.’ 하는 생각이 나지요? (웃음)
*이제부터 훈련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윤태근, 이 여자들을 전부 다 훈련시켜야 되겠어.「알겠습니다.」최 차장!「예.」그다음에 최종호!「예.」여기 색시들도…. 네 색시도 일본 여자지?「예.」여기에 데려오라구.「예.」최 차장 여편네를 데려오라구. 네 색시는 한국 사람인가?「일본 사람입니다.」네 색시는?「한국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었으면 좋았을걸. (웃음)
자,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지금까지 배 타고 운전하는 것을 다 알지? 이제부터 여기에 불러 가지고 일주일 내지 3주일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야.「알겠습니다.」뉴욕에서 했지?「예. 했습니다.」여기에서 외국인하고 결혼한 모든 남자 여자, 40일 훈련을 시키라구.「예. 알겠습니다.」
배들이 다 온다구.「예.」배가 없지 않아요. 배를 나눠 줘 가지고 이제 교육해서 성과 좋은 여자, 운전도 멋지게 하고 정성들여 운전하고, 또 소제도 깨끗이 하고…. 혼자 산다고 밥만 먹고 잠자는 여편네, (웃음) 소제도 안 하고 사는 거예요. 그건 죽어야지, 뭘 해요? 바카와 시나나카 나오라나이(馬鹿は 死ななきゃ なおらない;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
자, 그렇게 알고, 강력한 이쪽의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이제 코디악에 갔다 올 거예요. 26일에 떠났다가 거기에 내가…. 요전에 코디악에 갔다가 6일날까지 대회가 끝나는데, 3일날 뉴욕에서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책임자들을 정신무장 시켜야 되기 때문에 날아가서 했는데, 그걸 다 마무리 못 한 거예요. 킹새먼(king salmon), 실버새먼(silver salmon)을 어머니가 좋아하는데 그 동산을 찾아가지 못하고 떠나 왔다구요.
그래서 이제라도, ―이 기간이 2주일 남았어요.― 18일쯤 남은 이 기간을 통해 갔다 와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미국 공장을 한국에서 인수받아 가지고 세울 공장도 미국 공장이에요. 그러니 미국의 그 회사를 우리가 아시아에 심어 가지고 미국 이상 발전시키기 위해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판매원은 일본 요원들을 세계에 파송해서 판매할 것이다! 자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웃음) 없다면 모가지를 잘라 버려요.
내가 일본 여자들을 데리고 독일에 가 가지고 독일 기계를 만들지 못하면서도 말이에요, 독일 기계를 여자들이 팔아 가지고 생활한 전통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하겠다 하면 못 하는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아예 무섭거든 지금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라 이거예요. (웃음)
여자로 생겨나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이 무슨 뭐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는 그런 이름이 천하에 하나밖에 없잖아요? 그 명령을 딸과 같은 사랑을 받으면서 이뤄 가지고 세계 역사에 전통을 남기겠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거룩한 일이에요? 전통을 못 남기면 큰일날 일이거든.
여자로서 잘못해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자로 자라면서 타락할 수 있는 여자가 한 마리도 없게끔 싹쓸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전통의 소명적 책임을 했다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일이에요? 여러분 몸뚱이를 천개 백개 바쳐도 이룰 수 없는 그런 가치의 혜택권을 허락했는데, 그걸 지키지 못하고 그걸 발전 못 시키면 죽어야지. 죽어! 주구(走狗) 하게 되면 공산당의 스파이를 말하는데. 알겠나?「예.」
죽지 말라구요.「예.」죽게 되면 내가 약값도 대 줄 테니까. (웃음) 뭐 상처 나면…. 병원도 여기에 만들려고 그래요. 병원도 제일 좋은 병원, 세계의 사람을 데려와서 미국 병원 이상 만들어요. 영계에서 치료하는 거예요. 벌써 우리가 청평에 병원을 만들었지요? 유명해졌어요, 벌써. 거기는 벌써 못 고치는 환자들을 고친다는 소문이 났어요.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환경이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에요, 문을 열면 천하의 나라도 한꺼번에 왈카닥 들어가더라도 문이 늘어났다 줄었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역사가 통일교회 사상 아니에요? 넓히면 하늘땅을 한 보자기에 싸고, 좁히면 손수건으로 쌀 것도 쌀 수 없다는 거예요. 좁다면 좁고 넓다면 넓은 거예요. 이거 흰 손수건이 아니고 알록달록한 손수건이야, 오늘은 왜?
좁으면 여기에 있는 사람들을 다 쌀 수 없나? 여러분을 다 쌀 수 있나?「쌀 수 있습니다.」여러분이 마음만 가지면 얼마든지 쌀 수 있어요. 마음대로 하는 것이 사람 아니에요? 알겠어요? 머리카락을 전부 다 모아 놓고 싸매고, 몸뚱이야 싸매겠으면 싸매고 머리카락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제일을 중심삼고 싸매면 그 자체에 제2, 제3은 다 달려 들어가는 거지. 안 그래요? 기관차가 가는 대로 차륜은 따라가는 거와 마찬가지지. 크든 작든 못 쌀 것이 없다 하는 것이 통일교회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웃음) 왜 웃나? 내가 있어서 일 안 시키고 도와주니 좋기도 하겠지. 그렇지만 고달파요. (웃음)
자, 오늘 여기서 제일 졸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졸지 않은 사람. 영계에서 볼 때 깜박 존 것도 존 것인데. (웃음)「여기 있습니다.」여기 몇 가정이야?「6500가정입니다.」아니, 전부 다 몇 가정이야?「일본 사람들, 손 들어 보세요.」「스무 명입니다.」스무 명! 여기서 코디악에 몇 명 데려갈까? 이것을 추첨할 수 있게 몇 개로 잘라서 나눠 가지고 당선되는 사람 데려갈까, 그만둘까? (웃음) 이거 누구 줄까? 욕심 많은 사람! (웃음) 욕심 많은 사람은 안 주는 거예요.
자, 이거 하나, 둘, 셋, 넷, 하나씩 나눠 가지라구요.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앞에 있는 사람들은 가졌으면 전달하라구요.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스물 넷, 스물 다섯, 스물 여섯, 스물 일곱! 다 돌아갔어?「둘 가진 사람, 앞에 하나 줘요. 앞에 한 사람 없어요.」스물 일곱이라고 안 했나?「스무 가정입니다.」20가정이면 일곱이 더 갔겠네?「예.」둘 가진 사람은 쫓아 버려야 되겠다! 둘 가지면 어떻게 되나?
여기서 오늘 생일 된 사람, 누구야? 이 주일에 생일!「어제 생일이었습니다.」남자는 그만두고, 여자 중에! (웃음) 그러면 8월달 생일! 그다음에 7월달! 9월달! (해당되는 사람들이 일어섬) 이 사람들은 코디악에 비행기 표를 사 주고 보내요. (환호와 박수) 10월달에는 더 좋은 일이 있을지 몰라요.「감사합니다.」그래, 앉아요. 낚싯대도 사 가지고 오라구. 한국 낚싯대 좋은 것이 있더라구. 다 사서 오는 것이 좋아. 그러면 비자들을 다 가지고 있어?「미국 비자들 있어요?」「일본 사람들이니까 괜찮습니다.」그러면 됐구만.
네 명이니까 여기에 고찬윤의 색시 하나 집어넣고, 그다음에 또 누구던가? 미스터 최 색시 하나 집어넣고, 코디악에 가는 거야. 또 그다음에, 몇 명이야? 하나, 둘, 셋, 넷, 몇 사람이야? 번호 해 보라구. (일곱까지 번호 함) 그다음에 최종호 색시도 하나 해서 여덟 명만!「최종호까지 일곱 명입니다.」여덟 명, 한 사람만 더 하지.
누구?「여기 선장 중에 안 가 본 사람이 있습니다.」어디? 선장 누구? 키다리?「예. 우리 선장입니다.」네 색시가 일본 사람이야?「예, 아버님.」응, 그러면 그래. 여덟 명!「저 선장도 안 가 봤어요.」아, 선장이야 나중에 가지. (웃음)「선장 부인은 임신 중이니까 선장을 데리고 가면 좋겠습니다. 배가 많이 부르답니다.」아, 임신부라고 못 갈 게 없어. 언제 아기 낳을 달이야?「다음 달이 산달입니다.」이야, 그러면 남자도 움직일 수 없잖아? 여자가 못 가게 되면 남자도 못 가지. 일곱 명 그냥 그대로 하는 거지. 예외로 자꾸 하게 되면 예외로 원칙이 자꾸 깨져 버려요.
그렇게 해서 코디악으로 오라구. 내일 아침에 선생님은 다른 비행기를 타고…. 선생님 비행기에 다 태우고 가면 좋겠는데, 비행기가 크지 않아요. 전용기가 열두 명밖에 못 타요. 그게 빠르지. 또 세계에서 제일 좋은 비행기예요. 점보 비행기 값이 나간다구요.
그런 비행기가 우리가 몇 대인가? 곽정환, 몇 대야?「세 대입니다.」남미에서 가져온 비행기도 있잖아?「아, 예.」이제 비행기 타고 다녀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그걸 준비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다들 열심히 해요.
배를 타지만, 이 사람들은 바다에 관계 있으니 열심히 바다의 아줌마들을 훈련 잘 시켜 가지고, 한국의 일등 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선장이라는 네임 밸류를 따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그러니 매일의 책임분담을 못 하면 안 돼요. 그래서 가진 배는 3년 이내에 그 배 값을, 고기를 잡아다 주면 우리 회사에서 팔아 주게 돼 있어요. 바지(barge)선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에 팔든가 중국에 팔든가, 그런 것까지 판매책을 확대해 가지고 내가 팔아 주니까, 잡지 못해서 못 팔지 잡게 되면 얼마든지 팔 수 있어요.
뭘 하느냐? 내가 여기에 큰 냉동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그 돈을 지불해서라도 냉장창고에 갖다가 수십만 톤씩 한꺼번에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미국에도 팔아먹고, 소련에도 팔아먹고 말이에요, 중동 같은 데, 모슬렘 세계에 얼마든지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열심히 잡아 가지고 3년 내에 배 값 이상을 벌어 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3년에 한 가정씩 불려 나가자 이거예요. 그거 문제없지? 나한테 그런 것을 하라고 하면 3년이 아니라 1년에 배 하나씩 불려 나가지. 나는 그렇게 생각하니까 선생님에게 지지 않도록 결심해 가지고 오늘부터 시-작! (박수)
자, 앉으라구요. 그래, 훈독회 이미 다 끝났나, 끝나지 않았나?「끝났습니다.」「말씀은 끝났습니다.」기도 안 했지?「예.」교육 책임자, 윤정로가 기도하고 폐하자구요. 비행기…. 여기 다 시야가 잘 보이나?「예. 좋습니다.」좋지?「예.」「안개가 있지만 괜찮습니다.」안개가 있으면 낚시나 하면 될 것 아니야?
그래서 우리가 순회할 수 있는 사람들 몇 사람 하면 되겠나? 몇 사람 타면 되겠나?「이따 아버님이 정하시지요.」아, 자기가 몇 사람 탄다는 것을 말해야지.「자리는 부모님 빼고 여섯입니다.」여섯? 황선조, 곽정환, 여기 다는 못 타요. 앞에 있는 사람들만 하더라도….「엄 선생 가셔야지요.」엄 선생 가야지. 그다음에?「신상렬 본부장입니다.」신상렬 없으면 뭐 어때? 엄 선생이 신상렬 대신…. 신상렬은 요전에 다 돌았지. 신상렬! 왜 없어?「아침에 일찍 현장답사를 갔을 겁니다.」현장답사?「예.」
자, 그러면 효율이!「예.」누구누구 태우면 좋겠나?「아버님이 지적하신 대로 곽 회장, 황 회장….」곽 회장은 못 가. 여기도 못 간다구.「아니, 여기 지금 도는 것입니다.」도는 것? 도는 것은 여기서 사는 사람인데 언제든지 돌 수 있잖아? 서울에서 온 사람들, 엄 선생, 주동문, 그다음에 회사 관계할 사람이 누구야?「회사 관계는 황선조….」황선조!「황선조, 곽 회장!」몇 사람이야? 윤정로도 끼워 줘야 되고, 그다음에 김효율도 타야지.「그러면 됐습니다.」그다음에 빨리 돌아오는데 한 번 더 갔다 오고 싶으면 2차로 날라도 괜찮지. 알겠나?
그래 가지고 여기 숭어 잡이 하던 데가 어디야? 어저께 문씨라는 사람이 뭐 서른 여덟 마리 잡았다는 얘기 하지 않았어?「예. 평도입니다.」「거기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어제 갔던 곳은 백야도 지나서 송도입니다.」아니, 농어! 거기에 헬리콥터 내릴 수 있지? 섬이니까 헬리콥터 내릴 곳이 있을 것 아니야? 사람들이 앉아서 똥 눌 곳도 없나? (웃음)「평도에 폐교된 학교가 있습니다.」학교가 있어? 학교에 내리면 되겠구만.
바람이 안 불면 말이에요, ‘원 호프’가 거기에 가서 낚시 준비하라구, 농어 잡을 수 있게끔.「알겠습니다.」두 배가 가 가지고 우리가 한번 백도까지 돌아가다가 거기에 들를지 모를 텐데, 들러 가지고 갔던 사람이 한두 시간 낚시질하고 돌아오면 기분 한번 채울 거라구. 알겠나?「예.」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배 두 대, ‘원 호프’가 미리 가 가지고 잡기 시작해서 농어를 몇 마리 잡았느냐 한번 구경 삼아 내려 가지고 선생님도 기분 풀기 위해서 한 마리 잡았으면 우리 패들도 농어 잡았다는 말이 되고, 헬리콥터를 타고 낚시질했다는 그 유명세가 벌어질 수 있는 조건도 된다구요. 알겠나?
그렇게 알고, 배도 준비해서 타게 된다면, 헬리콥터에 못 탄 사람들은 한이 남을 텐데 배 타고 가 가지고 농어 잡이나 하면서 선생님을 기다려라 이거예요.「예. 알겠습니다.」그래 가지고 한두 마리 잡게 되면 선생님은 훅 날아오고, 여러분은 바다 훈련을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배 타고 오는 것도 오늘 같은 기념날에 행할 수 있는 좋은 일로 생각하고 그렇게 행하면 좋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의향이에요. 어때요?「좋습니다.」(박수) 기도해요.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자! (경배) 오늘 비 온다고 그러더니 해가 나온다!「예. 아주 날이 좋습니다.」봄날이다! 자, 식사들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