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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통 보전과 환태평양권 섭리

일시: 2000.12.18 (월) 장소: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힐튼 하와이언 빌리지 호텔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무엇으로 하나되느냐 하면, 영과 육의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실천적 사랑, 횡적인 사랑과 종적인 사랑이 한 점에 연결되는 것이 부부가 결혼해 가지고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그 자리라구요. 그 자리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 자리는 90도 외에는 없어요. 그것이 틀어졌기 때문에 인간세계가 틀어져 나간 거예요.

사랑만이 주체 대상을 하나 만들어

참사랑만이 영과 육을 하나 만드는 것은 그런 거예요.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 성상 형상 둘을 합하게끔 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것도 사랑이에요.

종적인 기준도 역시 이중으로 되어 있고, 횡적인 기준도 이중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영육을 통한 부모가 되지 않고는 이 땅 위에 하나님의 혈족이 남아질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만이 남자 여자, 주체 대상을, 사랑만이 몸과 마음을, 사랑만이 지상의 마이너스인 참부모하고 천상의 플러스인 참하나님을 하나되도록 하는 거예요.

오관이 전부 상대적인 것도 그래요. 우주는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사랑만으로 하나된다고 하는 것이 막연한 것이 아니에요. 참사랑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게 돼 있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하나돼요. 그게 90각도예요.

주인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구요. 남자들은 높은 것을 추구하고, 여자들은 현실적인 땅의 것을 추구하는 거예요. 왜? 땅을 바라보고 사는 거예요. 아들딸을 품고 사랑하기 때문에. 아들딸을 품어 가지고는 아버지한테 돌아가요. 아버지하고 하나되어야 하늘과 연결된다구요.

사랑하는데도 여자가 주도해요. 타락을 해와가 주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에서 대개 여자들이 지금까지 남자들을 주도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자라는 거예요. 주인은 남자라고 그러지요? 주인이 하자는 대로 하지 않고 전부 자기 하자는 대로 하려고 한다구요.

왜 그러냐? 그렇게 하는 것은 하늘나라의 사랑권을 확대시키기 위한 거예요. 남자가 그것을 싫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남자는 51분에 한 번씩 여자를 생각하게 되어 있어요. 한 시간이 되기 전에 땅을 생각해요. 쉰을 넘어설 때는 왼손과 바른손이 바꿔져야 돼요, 돌아가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여자보다도 남자들이 많이 생각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디 갔나? 스티브 아내는 어드래? 여자들은 대개 피곤하다고 차 버리고 말이에요, 한번 긁어 버리고 그런데, 그러면 안 된다구요. 땅이 동해서는 안 돼요. 땅은 조용해 가지고 받을 줄 알아야 돼요. 비가 오는데 ‘아이, 나 싫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가만있어야 고이는 거예요. 물이 고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순응하고 좋아하는 가운데 환영하는 마음을 가져야 아이들이 기울어지지 않는 거예요. 요즘 여자들이 자기 개인적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전부 다 기울어지고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위해서 희생해야 더 큰 사랑의 자리에 갈 수 있어

사랑만이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든다는 것을 알겠어요?「예.」그것이 막연한 얘기가 아니에요. 남자 여자,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모도 자녀 중심삼고 주체 대상관계,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체 대상관계, 나라도 나랏님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관계가 사랑으로 하나되게 돼 있어요. 전부 다 사랑만이 연결하게 되어 있지, 돈이고 지식이고 권력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그것(주체 대상관계)이 천지의 근본이기 때문에 그 같은 환경권 내에 들어가지 않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어요. 그래서 모두 쌍쌍이 되어 있어요, 쌍쌍. 사랑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 (훈독 계속)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부부관계도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렇지요? 피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사랑도 주체 대상이 없으면 안 돼요. 남자 여자가 없으면 사랑이 없어요. 남자만 가지고 암만 천년 만년 정성을 들여도 사랑을 몰라요. 남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여자고, 여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예요.

부모에게 자식이 없으면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영원히 못 가진다구요. 핏덩이 같은 아기를 낳아 가지고 길러 보기 때문에 그 아기로 말미암아 부모라는 사랑의 주인 자리를 갖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이 귀한 거예요. 아들딸을 마음대로 두드려 패고 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을 만날 수 있으니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을 끝까지 생명보다 사랑하면 지옥 안 갑니다. 남편을 위해서 생명을 버리면 지옥 안 갑니다. 부모도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버리면 지옥 안 간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영계는 사랑으로 엮어진 세계이기 때문에 그런 사랑을 근본으로 해서 관계되어 있으니만큼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성자가 되기 위해서 죽는 거예요.

국민은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는 자리에 가야 큰 사랑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나라의 사랑, 성인의 사랑,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사랑, 성자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위하고 사모하고 생명까지도 바치려고 하기 때문에 사랑의 근본으로 엮어진, 사랑의 환경으로 이루어진 그 세계의 중심 자리에 가는 거라구요. 이거 이론적이에요. 막연하지 않아요.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 말이 거짓말인가.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근본문제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리는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개새끼처럼 아무렇게나 사랑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뒤에다 놓고 하나님 몰래 하는 것은 강도이고 도적놈이라는 거예요.

여자들, 교코도 왔구만. 교코도 성격이 화통해 가지고 남편 부려먹으려고 할 거라구. *게이코야, 교코야?「게이코입니다.」게이코는 개성이 강하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도 마음대로 부려먹으려고 한다구. 그런 성격은 안 돼! 전체의 모범이 되어야 하는 거야. 자기를 중심삼고 모범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전체의 중심이 되려고 생각하기 쉽다구. 그래서 남자도 똑같은 성격이면 벌써 이혼했을 거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훈독 계속)

사랑의 정도는 한 길

마음대로 나라도 팔아먹을 수 있고, 국민도 팔아먹을 수 있고, 주권도 팔아먹을 수 있어요. 팔려 가야 돼요, 상대가 되는 데로. 판 것이 나라보다도 세계를 사기 위해서 그랬으면 그건 선이 되는 거예요. 자기 나라보다 못한 것을 바꿔치기 위해서 했으면 그건 악이 돼요. 또 여러분도 통일교회 교회에 선생님이 만들어 놓은 것을 팔아 가지고 자기 가정에 갖다가 붙인 것은 악한 놈이에요.

전후가 거꾸로 되면 악이 됩니다. 좌우가 거꾸로 되면 악이 돼요. 남자가 여자 되겠다고 하고 여자가 남자가 되겠다고 하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악이 되는 거예요. 곧장 가는 것이 아니라 외로 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정도(正道)라는 것이 있어요. 남자면 남자가 가야 할 길, 여자면 여자가 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무엇의 정도냐? 지식과 권력의 정도가 아니에요. 사랑의 정도입니다. 사랑의 정도가 두 길인가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모든 관과 일치될 수 있게끔 가르쳐 줬기 때문에 알지, 그냥 아나요? 안 그래요? 마음이 주인이 되어서 가르쳐 주기 때문에 아는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핏줄이, 생명이 연결되는 거예요. 생명이 똑똑 떨어지는 것은 남자를 통해서 연결되지, 여자가 아니에요. 여자는 360도 밭이에요, 밭. 여자는 360도 변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라고 했어요. 변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은 중심이 되어 있지만 인간은 변해요. 인간이 변하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도 믿지 못하잖아요? 참사랑이 있어야 변하지 않아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맛을 알아요.

횡적인 세계의 중심이 누구냐 하면, 여자가 절대 아니에요. 남자를 중심삼고 돌아야 좋은 아들딸을 낳지, 자기를 중심삼고 하면 아기들도 거꾸로 돌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게 천리라구요. 여자는 변하기 쉬워요. 인심은 조석변이요, 산색은 고금동이라고 했어요. 산색은 예전과 변하지 않지만 인심은 조석변이에요. 아침저녁으로 변해요. 남자보다도 여자는 더 잘 변하지요? 갈대와 같다구요. 그래, 360도를 맞추어야 돼요. 어디 가든지 방향을 맞추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자기를 주장하는 미국 여자들은…. 밥도 같이 하자고 하는 거예요. 빨래도 같이 하고, 바느질도 같이 하지요. 세상에! 주체가 없어요. 그게 혼란 되어 있어요. 왼발이 나가야 할 때 바른발이 나가고, 바른발이 나가야 할 때 왼발이 나가면 걷는 것이 반대가 된다구요. 남자 여자의 관계도 그래요. 그런 것의 질서를 다 잡아 놓아야 돼요. 자! (훈독 계속)

병난 인간을 고치기 위한 약재로 세운 종교를 귀하게 알아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했지요? 그러려면 핏줄이 연결 안 되면 안 돼요. 핏줄이 연결 안 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수많은 종교를 만들어 가지고 수많은 비참한 희생을 치러 나왔어요. 핏줄을 거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갔어요. 피를 흘리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핏줄이 흘러가는데 더럽혀진 핏줄이 아니라 새로운 핏줄을 해야 피가 본래 흐르던 쪽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피를 빼면 죽겠으니 억천만년 동안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이어 나오는 거예요. 머리카락이 자라고 있으면 심장으로부터 머리카락 하나의 세포까지 얼마나 많은 세포들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머리카락 하나부터 핏줄이 통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오관의 핏줄, 오장육부의 핏줄이 전부 틀렸다는 거예요. 그것을 뜯어고치면 죽겠으니 할 수 없이 하나 하나 교단이면 교단, 어느 부분을 고치기 위한 약재로서 세운 것이 종교라구요. 병이 난 인간은 그 약재를 귀하게 여기고 쓸 줄 알아야 되는데 몰라요. 종교에 대해서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 끝날에는 다 망해요. 다 썩어 버린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인류의 가정은 하나님의 가정의 세포입니다. 개성이 다르니만큼, 핏줄들도 여러 갈래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장육부의 수많은 이 모든 세포들이 연결되어 가지고 자기의 몸을 구성하는 거예요. 그 방향성이 한 갈래 같은 것이 자기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 같은 씨족이요, 세계 동서양의 수많은 국가 군상이라는 거예요. 그게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갈래갈래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어떻고 해서 싸움으로 인류 자체를 파탄시키고, 하나님의 이상권, 하나님이 주인인 이 만물세계를 파탄시켜 놓은 거라구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못 합니다.

아무리 오색 가지의 맛을 내는 오미자를 맛있다고 먹더라도 꿀맛을 보면 다 집어던지는 거예요. 설탕 맛이 아무리 좋더라도 ‘무얼 먹을래?’ 하면 꿀을 찾아가지, 설탕 안 찾아가요. 오미자를 안 찾아간다구요. 알겠어요? 꿀맛을 보게 되면 세상의 모든 것을….

여러분, 고미열 같은 것은 쓰지만 말이에요, 나중에는 달아요. 신맛도 있고 다 있어요. 반대예요. 꿀맛과 반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건강에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남자는 뼈, 여자는 살

통일교회는 천지부모를 말해요. 종횡이 하나될 수 있는 부모와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부모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종횡의 부모도, 형제도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핏줄이 연결 안 돼 가지고는 형제도 될 수 없고, 부부도 될 수 없고, 부모도 될 수 없어요. 그래, 핏줄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핏줄은 영원한 거예요. 핏줄을 통해 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상의 핏줄이 아들을 통해서, 아들의 핏줄이 또 아들을 통해서 수직으로 떨어져요. 수직이어야 돼요, 이게. 틀어지면 안 돼요. 이게 틀어지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받아 가지고 횡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부부라구요, 부부.

그렇기 때문에 종을 꽉 누르면 횡이 쭉 뻗고, 횡을 꽉 누르면 종이 쭉 뻗어요. 부부가 합해서 정성을 들이고 희생하면 종적으로 쭉 올라가고, 종적으로 희생을 하게 되면 횡적이 올라가요. 정성 안 들여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면 세상이 커 간다는 거예요. 이것이 커 가는데, 90각도로 커 가면 저 끝에 가서 돌아오는 거예요. 끝에 가서 돌아올 길이 있는데 90각도 안 되기 때문에 돌아올 길이 없어요. 90각도 끝에 갔다고 돌아온다는 거예요. 밤과 낮과 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이것도 마찬가지이고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반드시 뼈가 자라야지 살이 먼저 자라면 안 되는 거예요. 뼈는 남자예요. 플러스라구요. 여자는 살이에요. 그래서 여자들은 보들보들하게 생겼어요. 남자는 뻣뻣해요. 남자가 굳세야지 보들보들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뼈끼리 대면 뭐가 돼요? 살끼리 대면 뼈가 있을 게 뭐예요? 그건 어디 가든지 흘러가 버려요. 부러지고 말이에요.

사랑이란 두 가지가 돼 있어요. 참사랑은 동서남북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를 품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동위(同位)격이요, 동가(同價), 동일 가치가 다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다 통일되어 있어요.

이런 것이 세 개예요, 세 개. 이것을 열두 개로 쪼개 놓으면 삼 사 십이(3×4=12), 열두 개 되는 짜박지를 어디에 갖다 맞춰도, 상현 것을 우현에 갖다 맞춰도 맞고, 어디든지 다 맞아요.

할아버지의 사랑은 열두 손자가 있더라도 다 맞는 거예요. 어디든지 환영이에요. 또 손자 사랑은 할아버지 품에 들어가든가 할아버지 감투 꼭대기에 올라가도 다 좋아요. 오줌을 싸더라도 ‘아이, 이 녀석 왜 오줌 싸노?’ 하고 궁둥이를 때리지 않아요. 모든 것을 다 소화해 줄 수 있는 환경이 가정의 틀거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아이들은 어머니한테 가서 얘기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버지는 될 수 있으면 어머니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용서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자녀를 기르는 데 책임지는 거예요. 남자는 사회 환경 전부 다, 이 모든 구성되어 있는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남자들이 할 일, 여자들이 할 일이 있는데, 요즘에는 남자 할 일과 여자 할 일이 전부 혼탁 되어 있어요. 지옥과 천국이 혼란 돼 있어요. 천국도 아니요, 지옥도 아니에요. 그것을 추려 놓은 것이 낙원 가정이에요. 지옥 중에 또 추려 놓은 것이 여러 계급이 있는 지옥이 되어 버렸다구요.

종교계가 사탄의 이용물이 되는 것을 메시아가 와서 막아야

그래, 이번에 12월 3일에 낙원과 지옥을 철폐해 버렸어요.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누구도 못 해요. 참부모만이 할 수 있어요. 거짓 부모가 혈통을 뒤집어 놓아 가지고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해야 되는 거예요. 명년 2001년 1월 13일에….

이것은 우주의 전체 수를 대표하는 거예요. 12수를 중심삼고 중앙 수를 합하면 13이라구요. 알겠어요? 12수를 중심삼고 이게 중심자리에 서야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서틴(thirteen;13) 하면 제일 나쁜 거예요. 중심을 다…. 13수가 예수님의 중심 자리인데 그걸 다 까 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나중에는 혼란 되어서 날아가 버려요. 악한 사탄의 이용물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중심을 잡아 줘야 됩니다. 여기서 이렇게 됐지만, 메시아 종교로써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에 매어 놓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중심을 알아야 되는데 중심을 몰라요. 전부가 모르니까, 이렇게 연결돼 가지고 하나의 중심이 여기까지 왔지만 연결된 것이 전부 다르니 전부 싸워요. 내가 옳으니 네가 옳으니 하고 싸운다구요.

여기에 메시아,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 중심만 매어 놓으면 그 말씀 앞에 하나되는 거예요. 개인 완성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모르잖아요? 병이 어디서 난지 몰라요. 가정이 병난 것을 몰라요. 국가가 병난 것을 몰라요. 세계가 병난 것을 모르고, 하늘땅이 병난 것을 몰라요. 아니까 그것을 가르쳐 주니까 하나되고 다 아물어요.

이번에도 2천5백 명의 목사, 천주교 대가리들이 나와 가지고 꼬리를 젓던 녀석들이 선생님이 한번 말을 하니까 아무 말을 못 해요. 거기에 뭐 별의별 반대하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못살게 한 녀석들이 없겠어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요. 와 앉아 가지고 눈을 꺼벅꺼벅 하고 있으면서 욕을 퍼부어도 입을 벌리지 못해요. 싫은 기색을 보이다가도 한 15분 지나니까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다 좋아하더라구요. 휘젓더라도 떨어져 나가지 않고 붙어 있더라구요.

이렇게 못 하면 지옥 가고 추방한다고 별의별 말을 하고 그랬지만, 앞으로는 불러오게 되면 몽둥이로 후려갈길지 모른다고 한 거예요. 그래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알겠어요? 사랑인 줄 벌써 안다는 거예요. 마음이 좋아요.

어머니한테 자식이 매 맞고도 말이에요, 매를 맞아 가지고 울면서도 어머니 치맛자락을 붙들고 따라가는 거예요. 한잠 자고 나면 잊어버려요. 그게 사랑이에요. 사랑은 수평을 만들기 때문에 그렇게 매 맞아 가지고 궁둥이가 시퍼렇게 됐어도 ‘이거 어떻게 이렇게 돼서 그래? 엄마가 때려서 아프지?’ 그러면 ‘안 아파!’ 그래요. 사랑은 높고 낮은 것을 다 수평화시킨다는 거예요.

가정의 중심은 부모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이라는 것은 종적이에요. 사랑이라는 것은 횡을 묶어 나가요. 어머니 아버지의 횡적 기준을 사랑이 묶어 주는 거예요. 묶어 가지고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안팎이 하나되어 가지고 물방울이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지는 그것이 아기 씨예요.

그 아기 씨는 하나님이 개재해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같이 존중하고 하나님같이 위해야 된다구요. 누가 자식들에게 조금만 어떻게 하면 그저 부모들은 생명을 걸고 싸우려고 한다구요. 부모도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타락한 세계는 자기 마음대로 ‘이놈의 자식들, 내 말 들어라!’ 그래 가지고 때리고 발길로 차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구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우주가 전부 자기 가정에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남편을 함부로 대할 수 없고, 부모를 함부로 대할 수 없고, 아들을 함부로 대할 수 없고, 여편네와 딸을 함부로 대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자면 그런 모델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공식이 있어야 풀지요? 수많은 사람들, 가정들이 그런 공식이 있어야 하나돼요. 그런 중심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가정에 들어가면 가정의 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중심을 무시하는 사람은 그건 죽지 않으면 추방당하지 않으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없어지는 것이 죽는 거지만 말이에요. 추방당하지 않으면 죽든가 해야 돼요. 같이 못 있어요. 같이 있으면 전체가 파괴되니까 안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명년에 들어가서는 혼자예요, 부모. 아무도 없는 자리에서 출발해야 돼요. 알겠어요?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거기에 아들딸이니 무엇이니 인연이 있다고 생각 안 해요. 사탄세계의 핏줄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안 되면 앞으로 인연을 세우는 거예요. 헌법이 생겨나요. 법이 생겨나요. 법의 기준에 맞출 수 있는 형태를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무엇인지 떨어져 보라는 거예요. 오고 싶어도 못 와요.

앞으로 우리 아들딸들도 그래요. 세계 참부모의 날이라고 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는 그렇게 나가지만 우리는 안 간다.’ 하고 안 해보라는 거예요. 앞으로 천년 만년 기다리더라도 안 돼요. 법을 지키지 않으면 못 와요. 선생님이라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어머니 자신도 그렇고, 나 자신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엄격해요. 가야 할 길을 전부 다 정비해 할 때는 정비해야 되고, 뽑아 버려야 할 때는 뽑아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을 희미하게 둬 가지고는 안 돼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둬두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피해를 입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자비하다면 무자비할 만큼 해야 돼요. 울고불고 하지만 눈감고 모른 체하고 지나는 거예요. 사정을 통하고 정을 통하게 된다면 법이 정한테 침식당하고 사정 때문에 검부러기가 생긴다는 거예요.

열두 가정을 전도해서 따라올 수 있게 하라

선생님은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싸워서 지금까지 살아 남았어요. 여기서도 그래요. 언제나 도와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년! 일년으로 정했지요? 선교사들도 일년밖에 안 도와준다고 그랬지요?「예. 그랬습니다.」

그것은 왜? 이게 열두 달이에요. 그간에 열두 사람만 전도해라 이거예요. 전도해서 먹고살고 자고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열두 가정을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라 이거예요.

이제는 그거 문제없어요. 옛날과 달라요. 라디오 방송을 통하고 신문을 통해 가지고, 또 앞으로에 있어서 유 피 아이(UPI) 통신이라든가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방송으로 세계를 교육하면 누구나 다 알고 따라가려고 하는데, 거기에서 선교사라고 해 가지고 뒤꽁무니에 달린 사람이 앞에 설 수 없어요.

열두 달 하게 되면 정월 초하룻날이 귀한 것이요, 2월 초하룻날이 귀한 거예요. 다 귀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마지막 날이 귀해요. 그믐날하고 초하룻날이 귀해요. 알파와 오메가가 하나되어야 돼요. 초하룻날은 좋았지만 그믐날이 나쁘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시대보다 죽을 시대가 더 굵어야 돼요. 뼈가 굵으면 아기시대의 모든 것을 다 포괄하고 남아요. 접붙이면 다 접이 붙는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본을 받아야 돼요.

자기들 혼자 잘 한다 해도 자기 마음대로 되나요? ‘내 마음대로 한다!’ 그러면 어디 가든지 돌짝밭에 떨어져 가지고 여기 부딪치고 저기 부딪쳐서 구멍이 뚫어지고 몸이 찢기고 부러져 가지고 나중에는 모든 벌레의 밥이 되어 버리고 말아요. 벌레 법이 안 되면 구더기들의 밥이 되는 거예요. 그게 천지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별의별 수난을 받으면서 오로지 한 길을 따라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따라왔어요. 여러분 마음도 그래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라고 하지만, 선생님이 그렇게 밤낮으로 변하게 되면 여러분 마음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북방으로, 남방으로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래도 선생님을 사모하고, 선생님이 왔다고 하면 마음이….

여기에 뭘 하러 다 왔어요? 다 몰려왔구만. 여편네들은 밥이나 하고 아기들이나 기르지. 선생님이 왔다고 하면 마음이 들떠요. 방향이 그쪽으로 가요. 지남석이 북쪽을 가리키듯이, 가만히 있으면 힘이 발동해서 나보다 더 강하게 끌려가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둘이 하나되어 있지요? 영계에서 수직으로 와서 여러분의 생활 환경을 보호해 주고 가르쳐 주고 다 그래요. 효율이도 가르침 받지? 그렇지 않으면 목사도 못 해먹어요.

자, 근본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게 망상이 아니에요. 망상이 아니에요. 공식적이에요. 자! (훈독 계속)

통일교회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것은 핏줄

혈통이 귀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격동시켜 혈통을 맺기 위해서,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사랑은 횡적이지 영원한 것이 아니에요. 사랑은 횡적이에요. 일대로 끝나요. 그렇지만 핏줄은 영원해요.

그래, 김효율이라면 김효율 혼자만이 아니고, 어머니 아버지만의 핏줄이 아니에요. 조상의 핏줄을 다 세포로 가지고 있어요. 자기 1대조가 다 들어와 있고, 아담 해와도 4백조 개나 되는 세포 가운데 다 들어와 살아 있다는 거예요. 죽지 않아요. 아무개 안에는 자기를 닮은 것이 있기 때문에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참부모가 그런 인류 전체의 핏줄을 종합한 세포를 연합한 하나의 완성한 실체와 같기 때문에 부족한 실체들의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상대적으로 하나 만들어 해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론적이에요.

컴퓨터 프로그램에 있는 것은 버튼만 누르면 다 나오지요? 선생님의 설교집에서 새로이 뽑아내는 것은 문제없잖아요? 보이지 않는 조그만 판에 다 들어가 있어요. 3백 권 이상이 전부가 들어가 있어요. 3백 권이 아니라 몇천권도 들어갈 수 있지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핏줄은 영원한 것입니다. 핏줄을 못 끊어요. 핏줄을 끊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에요. 죄 가지고는 못 끊어요. 거짓 혈통을 유인해서 끊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도 아들딸 가운데 탕자는 쫓아내잖아요? 핏줄을 범할까 봐 제일 무서워해요. 핏줄을 범해서 아담 해와가 쫓겨나지 않았어요?

통일교회가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핏줄입니다. 사랑이 옆길로 가는 것을 바로잡아야 한다구요. 선생님이 전부 다 별의별 오만가지 누더기 보따리를 꿰매 가지고 큰 방석을 만들어서, 그 방석은 마디가 있고 이은 자국이 있고 별의별 얼룩덜룩한 것이 있는데 그것을 나중에는 페인트칠을 해서 ‘이것이 대신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것으로 받아 주소.’ 하기를 하나님은 바라고 있는 거예요.

짜박 짜박을 모아 이어 가지고 완성한 방석을 축복이라는 페인트칠을 해 가지고 속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만드느라 고생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것을 사랑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잊어버리려고 하는 입장에 있어요. 조건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원수를 사랑하던 역사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방석을 버리지 않겠다는 공약을 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면 참부모의 일차적 사명은 끝나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 축복가정들을 입적을 해줘요? 땅의 참부모 되시는 부모님이 책임지고 저나라의 흥진 군이 책임지고 해주는 거예요. 흥진 군은 예수님이라든가 모든 성인들의 총사령관이 되어 있어요. 왜? 참부모의 혈통 가운데서 태어났고, 소년시대까지 예수님보다도 사랑을 받고 갔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이후의 소년시대, 장년시대에 하던 것을 전부 다 거꾸로 갖다 붙여 줘 가지고 참부모가 보냈기 때문에 총수예요. 그것이 이론에 맞아요.

선생님이 흥진 군이 갈 때 그런 얘기를 했더니 ‘저건 또 뭐야? 세상에 그럴 것이 뭐 있어?’ 하고 전부 다 웃었어요. 요즘에 보니 틀림없이 다 그렇게 돼 있지요? 어드래, 효율이?「예.」그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무슨 세상에 지나가는 거지 패들이 모여서 ‘작년에 왔던 각설이’ 노래하는 것이 아니에요. 생사지권이 걸려 있고, 나라의 흥망이 달려 가지고 인생의 모든 전부가 좌우되는 거라구요.

베드로에게 천국 문 열쇠를 줬지요?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닫으면 열 자가 없어요. 하나님을 왕좌에 올릴 사람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얼마나 능력이 많아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나님인데 말이에요. 그렇지만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그렇게 뒤집어 놨으니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을 즉위식 해드려야 되는 거예요. 명년 13일이 즉위식 날이라구요.

서틴(thirteen;13)이라는 것은 12수를 완성하고, 아담이 중심으로 결정되는 수예요. 개인적 중심, 가정적 중심, 전체의 중심을 다 합해 가지고 하나님이 비로소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했어요.― 본연의 하나님 자리에 서게끔, 참부모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전부 다 꿰매 가지고 모셔 드려야 됩니다. 또 가정이 망했지요? 참부모하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사탄, 거짓 부모, 거짓 핏줄의 족속들이 뒤집어 놓은 것을 바로잡아서 하나님을 즉위식 해드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주인이지, 선생님이 주인이 아니에요. 거짓 부모가 뒤집어 놓았으니 참부모가 즉위식을 해드린 후에 3년 4년, 7년노정을 거쳐 10수의 2010년까지 모든 것을 정리해야 돼요. 그러자니 얼마나 바빠요? 그러니까 2001년 1월 13일에 즉위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일단 이 땅 위에 와서 해야 할 참부모의 사명, 소명적 사명을 완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 철폐, 영계 철폐를 해서 수평화시켜 가지고 모든 전부를 다 축복해 준 거예요. 10월 14일에는 흥진 군을 중심삼고 청평에서 영계 해방식을 한 거예요. 저나라에 가 있는 참부모의 네 아들딸, 영계에 가 있는 축복가정들, 그 다음에는 축복받은 성인 가정들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에 있는 참부모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조직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적인 모든 형제권, 세계적 가정권을 엮어서 모두 형제가 됐기 때문에 국경철폐를 선언한 거예요. 국경철폐를 선언했으니 종교의 국경이 없고, 민족 종족, 혹은 종파의 국경이 없어요. 그러니까 다 형제지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국 어디 가든지 이제는 선생님이 마음대로 결혼시킬 수 있는 때에 들어왔습니다.

이제는 세계적 주권 국가의 형태를 만들 수 있어

그래, 국제합동결혼식을 할 때 지금까지 얼마나 핍박받았어요? 이제는 그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요. 알기 때문에 서로가 다 하겠다고 그래요. 이제는 선생님이 축복할 때가 아닙니다. 제4차 아담 심정권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는 축복받은 사람들이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이미 나라의 기준을 넘어선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주권 국가의 형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유엔의 주권, 유엔의 백성권을 만드는 거라구요. 하늘나라를 대표한 곳이 그곳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주권이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백성은 축복가정이고, 하늘나라의 땅은 지금 선생님이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푼푼이 모아서 땅을 샀어요. 120만 헥타르에서 210만 헥타르까지 사면 한국은 문제가 아니에요. 한 2억 이상의 인구를 먹여 살릴 수 있다구요. 나라 중에서도 당당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도서국가 중에 조그마한 것은 인구가 2천 명인 나라가 있어요. 내가 얼마나 큰 부자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유엔의 땅, 나라의 땅이 없으니 유엔의 나라 땅을 만들자! 불쌍한 너희들, 바다에서 몰리고 국가에서 몰리고 개인은 어디 가든지 천대받던 너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들자!’ 한 거예요. 해양권,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바다에 임한 모든 나라를 한 나라로 만드는 거예요. 이래서 육대주가 한 나라가 됨으로 말미암아 어떠한 육대주 가운데 강대국이 육대주를 삼킬 수 없어요.

아프리카만 해도 53개국입니다. 아시아만 해도 30여 개국 되고, 미국만 해도 이게 얼마예요? 남북미 하게 된다면, 미국까지 합해서 34개국이에요. 혼자 마음대로 못 합니다. 통일 나라를 만들기 때문에 앞으로….

태평양이 문제예요. 모든 보화들은 태평양 바다 가운데 있어요. 원자재를 다 파먹고, 세상은 이제 껍데기가 되어 있다구요. 알맹이는 물 가운데 매장되어 있습니다. 땅 가운데 파묻혀 있는 것보다도 물 가운데 파묻혀 있는 것이 많아요. 땅은 파고들어 갈 수 있어요. 물은 누구나 산 녀석은, 숨을 쉬는 녀석은 들어가지 못해요. 안전지대에 다 매장돼 있는 것을 주인 노릇 하는 것이 참부모라구요.

그러려니까 이 환태평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첫번 나라를 세우는데, 나라의 본향 땅으로 세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육대주가 품길 수 있는 나라로 세우는 거예요. 그리고 아들딸은 타락하지 않았어요. 세상보다 악하지 않아요. 섬에 사는 사람들은 살인자가 없어요. 남의 집을 겁탈하고 그런 놈들이 많지 않다는 거예요. 도시는 그렇지 않잖아요? 마피아가 있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말이에요.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나라의 원수, 종교권 원수를 화합시키기 위한 활동

어제도 얘기하지 않았어요? 소련이 사탄세계의 실체적 제일 악한 패입니다, 공산당. 거기에 열매와 같은 것이 김일성이에요, 김일성. 중국은 모택동인데, 다 죽었어요. 내가 미국에 2차로 갈 때, 실체 싸움을 하게 될 때 모택동 장사를 치른 뒤 사흘 만에 미국으로 떠났어요. 섭리가 다 그래요.

중국의 등소평이 선생님을 잘 알았어요. 등소평의 아들과 딸이 선생님 편이었어요. 그것을 묶어 가지고 중국에 기반을 닦는 그런 놀음을 다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왕들을 소화해야 돼요.

제일 공산주의의 괴물인 고르바초프가 종교권을 레버런 문 때문에 환영해서 역사에 남아 있어요. 그를 설득해 놓고, 또 김일성을 설득한 것이 지금까지 남북회담의 원본이 되어 있어요. 그것을 풀어 나가고 있어요, 지금.

그 다음에는 종교의 원수가 누구예요? 패러컨, 모슬렘이에요.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백만 가정 행진)를 하는 데 있어서 그 주도 역은 나라구요. 병나서 죽게 돼 가지고 그 가운데 파벌이 셋이 있어서 전부 다 깨지게 되어 있었어요. 전부 다 그것을 수습해 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악당들을 전부 다 사랑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고르바초프, 김일성, 모슬렘을 사랑한 거예요. 모슬렘이 기독교의 원수가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종교권 싸움을 수습하기 위해서 초종교·초교파 운동을 해 왔어요. 수많은 교파들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종파 가운데 교파가 많은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내가 돈을 쓰면서 그 운동을 해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회하고 축복을 받아라!’ 하면 어떻게 되느냐? 초종교적으로 축복받을 때가 왔다는 것을 다 인정한다구요. 그래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가정문제를 자기들이 해결 못 해요. 청소년들을 지도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야 되겠습니다.’ 할 때는 말이에요, 종교끼리 하게 되면 수많은 종교들이 통일교회 사람들하고는 결혼하지만 다른 종파, 다른 교파는 싫다고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기독교도 교파가 얼마나 많아요? 자기들끼리 세 교파가 모여서 예배를 못 봐요. 우리가 가야 열 개 교파, 백 개 교파라도 예배를 보는 거예요. 종단도 우리가 가야 모슬렘이든 움직이지, 우리가 빠지면 다 안 돼요. 또 국가 국가도 그렇잖아요? 흑백문제나 모든 문제도 우리가 들어가야 화합한다구요.

남북한 관계도 우리가 중간 역할을 하고 있다

남북한 관계도 그렇잖아요? 내가 중간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 김정일이 새로운 무엇을 하게 되면 나한테 연락하고 있다구요. 그것 알아요? 매일같이 전화로 연락해요. 공산당 스파이들이 매일같이 연락하잖아요?

우리 박상권이는 안기부(국정원)가 알고 북한에서 알아요. 대낮에 세계에 날아가는 전파를 통해서 연락하고 다 그래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통일교회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남북통일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움직였지요. 통일교인들은 돈 한푼 안 받았어요. 지금까지 공금을 써 가면서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박상권이 어디 가 가지고 북한 내부 얘기를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약속한 대로 하는 거예요. 자기가 가서 이렇게…. 요즘에는 뭔가? 무슨 원? 국정원에 가 가지고 ‘이런 이런 얘기를 합니다.’ 하면 그냥 그대로 신문에 발표된다구요. 틀림없거든. 또 여기 남한의 국정원에서 김정일한테 얘기하고 싶으면 박상권을 통해서 전하는 거예요. 한 달만 지나면 틀림없이 다 발표되거든. 그러니까 자기 나라의 수상보다도, 자기 나라의 대통령보다도 박상권이를 더 믿어요. 남쪽세계를 알 수 없어요. 전부 알 수 없는데 박상권을 통해서 전부 다 알게 되니까 남쪽은 국정원 이상, 북쪽은 자기들 정보처 이상 믿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다른 곳에 점점 커 가는 거예요. 김정일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김 뭐야? 임자가 만난 사람, 김용순이라구요. 김용순이는 언제든지 오라고 하면, 박상권이가 만나야 되겠다고 하면 뛰어 온다구요. 알겠어요? 자기 김정일이하고 군대를 순회하다가도 만나자고 하면 안 만나면 안 된다구요.

그만큼 배후가 엮어졌기 때문에 남북의 모든 전부는 문 총재를 통해서 움직이게 돼 있어요. 저쪽에서 연락 오기를 ‘만약에 북한이 전쟁하게 되면 먼저 문 총재에게 가르쳐 준다는 것을 아소.’ 하는 거예요. 그것은 비밀이에요. 남한에 와서 화학 약을 뿌려서 죽으면 어떻게 해요? 원자포를 쏴서 죽으면 어떻게 해요? 자기 앞길이 막막하지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미국의 이번 대통령도 나 아니었으면 뻥했어요. 백 번 뻥했다구요. 그것을 자기들이 잘 알아요. 요전에 이런 책을 보내 왔어요. ‘이것은 우리 가족의 비밀인데, 종교 대책을 당신이 책임지고 앞으로 해결해 주시오.’ 하면서 자기 정책 계획해 나오던 모든 역사적인 비밀문서를 우리에게 보내 왔다구요. 이 문제는 전부 다 문 총재, 통일교회밖에 맡길 곳이 없다는 거예요. 다른 데는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앞으로는 법으로 치리해야

세계가 이렇게 돌아간다는 것을 알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안방에 앉아 가지고 도적질해 먹던, 마피아하고 관계되어 그 꿍꿍이 생각하던 그것 가지고는 안 통한다구요.

앞으로는 법으로 치리해야 돼요. 강력한 법으로 치리할 거라구요. 법을 세웠으면 법대로 해야지요. 문 총재는 원리 말씀이 전부 다 법이에요. 내가 하지 않고 가르쳐 준 것이 없고, 하지 않고 발표한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예.」적당히는 안 통한다 이거예요.

여기 오게 되면 언제든지 결론적인 일을 하게 돼요. 김일성이 잡으러 갈 때도 여기서 했고, 모든 것을 여기서 해결하고 나간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사탄이 항복한 날이 언제예요?「1999년 3월 21일입니다. (유정옥)」사탄이 항복한 날이에요. 그 졸개새끼들이 항복 안 했지만, 교단에 축복을 해주었기 때문에 축복권 내는 들어와 붙어 있지를 못해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보따리 싸야 된다 이거예요. 흑인과 백인들이 싸움하는 것이 핏줄이 달라서 그렇지요? 중간 핏줄이지만, 조상이야 다 같아요. 자! (훈독 계속)

이미 그 단계를 넘어갔어요. 문 총재가 무슨 말을 해도 믿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자! (훈독 계속)

사람을 죄 지었다고 해서 죽여 버린 그 피보다 무섭다는 말이에요. 원수를 사랑하는 원칙을 벗어나 가지고 피를 보게 되면 전부가 걸려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 아래를 읽어 보라구. (훈독 계속)

…연결된 책을 보면 그렇지요? 성어거스틴의 ≪참회록≫이라는 것도 전부 다 그 내용이에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과 딱 맞아요. 그럼. (훈독 계속)

8단계 사랑의 모델이 되자

조직편성 하는 것이 여기보다 앞서야 되는 거예요. 원리적 기준에서 해방적 축복도 전부 다 해주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세계는 낙원도 없어요. 예수가 혼자 살잖아요? 독신생활을 하지 부부생활을 못 해요. 축복가정은 부부생활을 할 수 있다구요. 그게 억천만세의 한이었어요. 하나님의 한이요, 인류의 한이에요. 사탄의 권위를 주장하던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가요. 그것이 해방의 키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거기의 축복받은 사람도 종적으로 보면 계단이 8단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많은 계열로 나누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8단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8단계 체제의 교육을 받아 차차 올라가는 거예요. 복중시대, 유아시대, 그 다음에는 형제시대, 사춘기시대, 결혼시대, 자녀 교육시대, 이래 가지고 할머니시대, 그 다음에 왕권까지도 올라가요. 8단계입니다.

그것이 모델이 없어요. 왜 모델이 없느냐? 이걸 잃어버렸어요. 사탄의 피가 타락한 아담 후손, 해와의 복중에 있는 아기에게 들어갔어요. 하나님이 그것을 사랑할 수 있어요? 쫓아낸 거예요. 하나님의 피가 해와의 자궁 가운데 섞어져 가지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복중 모델을 찾으려고 했는데 그 모델을 다 깨뜨려 버렸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아기를 배 가지고도, 사춘기시대에도, 결혼시대에도 전부가 원수예요. 여러분 축복가정을 통해서 그 모델을 세워야 됩니다. 여편네 남편네 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한 짝패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아기 씨를 배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인간들이 밴 아기가 하나님의 아기 씨예요? 똥개새끼, 구정물이 돼 있어요. 나일론실만 하나 달고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에 와 가지고 전부 다 다시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이거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여편네가 축복받아 아들을 뱄다고 하면 말이에요, 남편은 그저 듣고 만지고 관심을 가지고 아기가 뛴다고 하면 앞에 가다가 뛰어와 가지고는 그러냐고 하면서 좋아하지요? 하나님이 그 이상 해야 할 텐데 하나님이 그럴 수 있어요?

원수가 뱃속에 들어갔어요. 원수의 아들딸이, 천지를 파괴시킨 원수의 핏줄이 들어가 있다구요. 180도 반대입니다. 암만 찬양하고 암만 좋아하더라도 그 소리가 들려 오는 것이 기가 찬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여러분 아들딸이 얼마나 심각한 입장에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전부 다 어느 누구든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중에 있는 아기들도 그래요. 타락한 모든 혈통 기준을 맑혀 주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을 법으로 깎아 버려야 되고, 낳아 가지고 죽고 사는 일이 있더라도 갖다 맞추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8단계 알지요? 8단계 얘기를 해도 무슨 얘기인지 모르고 있어요. 왜 하나님이 그런 모델이 없어요? 핏줄이 달라졌으니 악마의 모델을 하나님의 이상적 모델로 생각할 수 없다는 거예요. 심각해요. 여편네와 남편 둘이 사랑한다는 것은 천지의 도수를 갖다가 맞추는 놀음입니다.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집을 짓게 되면 수평을 보는데 90각도 딱 여기에 맞추어야지, 마음대로 맞추어 보라구요. 집이 전부 다 찌그러진다구요. 그 한 점 때문에 다 무너진다 이거예요. 무너지면 무너뜨리고 다시 지어야 됩니다. 엄청나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천만 년 하나님이 수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질서를 다시 갖다가 뜯어 맞춰 가지고 본연의 기준이 됐다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이 큰 웃음을 하면서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기준에 서지 않고는 찾을 길이 없어요. 맞출 길이 없어요. 그것을 맞추어 가지고 이런 승리적 기반을 역사시대를 거쳐 밟고 올라왔다는 통일교회의 위대함을, 만국 만민이 머리를 숙여 경배가 아니라 숭배해야 할 자리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대가리들이 컸다고 내 앞에서 지껄이고 그러지 말라구요. 내가 교만한 사람을 싫어해요. 똥개새끼처럼 살고 별의별 누더기 판에서 살았어요. 선생님이 살 생활의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자! (훈독 계속)

핏줄을 더럽히면 안 돼

하나님 혼자 못 해요. 참부모가 해야 돼요. 거짓 부모가 쇠를 채워 놨으니 참부모가 열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마지막이라구요. 하나님이 해방되면 참부모는 핏줄이 해방된 하나님을 어디든지 따라 다닐 수 있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앞으로 선생님이 없더라도 뜻은 다 이루어집니다. 자! (훈독 계속)

핏줄을 더럽히면 다 걸려들어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끝날에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천국을 알아야 되고, 혈통을 알아야 됩니다. 혈통이 달라지면 자기들은 도적놈이에요. 그러니 그것을 사랑하던 것은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3대 조건을 전부 다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어거스틴도 너는 너지 내가 아니다 이거예요. 핏줄이 관계없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몰랐다고 그러잖아요? 우리 원리 말씀을 듣고야 ‘아이고, 이건 이래서 그렇구나!’ 하고 안 거예요. 배워야 된다구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천상 지상 공히 교육해야 돼요. 지상이 앞서야 된다구. 자, 읽으라구.

가정을 파탄시킨 것을 다시 찾는 때이니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훈독 계속)

지금은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미국도 불가능하고, 어떤 강대국도 불가능해요. 영계에서도 사탄도 하나님도 불가능한 거예요. 참부모만이 가능한 거라구요. 전권이에요. 그래, 전체·전반·전권·전능시대예요. 사탄세계의 전체가 일원화되지 않았어요. 제각기예요, 제각기. 전체가 전반이 돼요. 통일을 이루어 하나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전권의 시대예요. 사탄이 마음대로 했어요. 마음대로 했지만 세계적이 안 돼 있어요. 권한이 국가 국가에서 한계에 있었다는 거예요. 이제는 전능의 시대입니다. 능치 못할 것이 없는,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국경이 있더라도 그것을 막을 수 없고, 나라가 있더라도 막을 수 없고, 악마가 있더라도 막을 수 없고, 하나님이 있더라도 막을 수 없어요. 전능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완전히 형태가 없어지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자! (훈독 계속)

8월 추석도 전체 뭐예요? 최후에 부모님이…. 인간세상에서는 마지막이에요. 선조들을 전부 다 추석 기념을 해주는 거예요.

효율이, 그거 기록 가져왔지?「지난번에 청평에서 4대 성인들이 회개한 것…. (어머님)」그것을 어디 가든지 잘 가르쳐 줘야 돼. 2년 동안에, 그 모든 것을 3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것 알아? 혜진이 상대가 누구예요? 부모 이름이 뭐예요?「이제희 입니다.」혜진이!「라임렬 씨입니다.」그 다음에 희진이는 이제희! 그것을 알아야 돼. (훈독회)

지옥 갈 수 있는 것은 맨 밑창에 들어가는데, 들어올 때는 무엇이 먼저 들어오느냐 하면 성인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악인이 먼저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걸 조수로 얘기하는 거라구요. 읽어요. (훈독 계속)

횡적 세계의 왕도 참부모라구요. 알겠어요? 그 대등한 자리에 서서 그것을 공인하는 거예요. 왜? 아담가정에서 원수가 형제였기 때문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구요. 원수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용서해 주는데, 죽인 목적이 뭐냐? 상속권이 반대되어 죽였어요.

축복이 거기에 개재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거꾸로 해주는 거예요. 거꾸로, 뒤집어서 해주는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