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5월 14일, 푸에르테 올림포로부터 아메리카노 호텔 이 자리로 연결시킨 것은 구교와 신교를, 스페인계 나라들 중에 가인 아벨, 아벨적인 입장에 선 것이 우루과이입니다. 포르투갈을 중심삼은 브라질과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아벨적인 입장에 있는 것이 파라과이입니다. 이 두 나라를, 파라과이와 브라질을 연결시킬 수 있는 여기에서 인종을 초월할 수 있는 아시아계와 하나가 되어 섭리사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모든 열매 맺지 못한 것을 완결시키기 위한 구교와 신교의 판도를 연결시키는 이 자리를 아버지, 기억하시옵소서.
파라과이와 브라질을 중심삼고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를 중심삼은 구교와 신교의 역사적인 원수들이 되었던 모든 형제주의를, 사탄이 이루어 놓았던 모든 것을 다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재편성하여 묶기 위한 섭리사가 하나님이 남미를 중심삼고 4년이라는 기간을 통하여 섭리하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작년은 5월 13일, 14일, 15일 이 땅위에 있어서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원한의 슬픔이 되었던 사탄과 그 혈통을 통한 역사적인 모든 죄가 1차, 2차, 3차 전쟁을 거쳐 가지고 결실되어 그것을 청산짓기 위한 완성한 아담의 대신자로서 이 자식을 불러 세우시어 그간 역사적인 섭리사 가운데, 당신의 마음 가운데 슬픈 고통을 느낀 모든 사실을 파헤치고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 역사적 비밀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전부를 덮어놓았던 것을 파헤쳐 가지고 백주에 온 천하에 공인할 수 있는 섭리사의 역사의 수난 길이 얼마나 어려웠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 자식을 이끌어 영적 세계의 승리의 판도를 대표한 신약시대의 온 영계의 예수를 중심삼고 연결된 모든 낙원과 중간 영계와 지옥까지 연결된 모든 사실을 해방시키기 위한 당신의 마음을 받들어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대신하는 재림 이상을 대신하는 그런 사명을, 이 아들을 세우시고 어머니를 이 땅위에서 택해 세우고 가정적 기반을 가지고 축복의 국제적인 행사를 발전시켜 가지고 섭리사의 소원 때에 인류 전체가, 절반 이상의 수가 하늘권 내의 3억6천만쌍과 4억쌍 이상의 축복가정들을 통하고, 이것을 4수를 기반으로 한 전체 탕감기반으로 하여 지상해방과 천상해방을 계기로 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특권인 승리권을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고, 하나님과 사탄의 원수지간을 화해 붙이고 평화의 기지를 이 땅위에, 참가정을 성사시킴으로 말미암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그간 흥진군을 이 땅위에 세워서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승리적 실체를 세워 가지고 이 땅위에 있어서 훈숙양과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예수님을 중심삼고 축복했던 모든 것이 생활적 기반을 이 땅위에서 갖지 못했던 것을 협력하여 영적 기반과 육적 기반이 분립된 것을 가정적 중심을 기준으로 연합하기 위한 슬픈 노정을 아버지, 같이 엮으시옵소서.
이러한 모든 해방적 승리의 판도를 작년 5월 15일에 기도한 선포를 중심삼고 전역에 있어서 선한 성인들과 악한 살인마들을 6월 13일을 중심삼고 1억2천만 축복으로 해방의 시대를 선언할 수 있는 이런 기념적인 이 자리를 다시 1년을 지나고 찾아왔사옵니다. 그때의 모든 살인마들을 형제지 인연으로 묶어 가지고, 이제 이들이 세계적 정상에 올라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명에 의해 가지고 상헌 씨의 특별한 내용을 받아 가지고, 오늘 지상의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과 합해서 사탄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 해방을 공히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선포할 수 있는 이런 역사적인 이 시간을 갖게 허락하심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사탄으로 말미암아 더럽힌 핏줄을 근본으로 빼버리고 사탄이 인류를 하나님의 혈족으로서 사랑하지 못하고 하늘 혈족을 대신 훔쳐다가 원수와 같이 취급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이 이제 중심이 돼서 이번에 사탄에게 명령하여 정비할 수 있는 때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지난 3월 21일 기하여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사탄에게 최후의 통첩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사죄하고 하나님 앞에 다시 귀화하여 본연의 사랑 동산에서 협조할 수 있는 이런 뜻을 선포하고, 참부모 앞에 자기 스스로 지은 모든 죄를 직고하고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을 통고했고, 그래서 만민 앞에 짊어진 모든 죄상을 용서받을 수 없는 자기의 잘못을 사과하고 직고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긍휼과 참부모님의 긍휼과 만민의 긍휼을 고대하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이제 참부모님이 하늘과 땅이 갈라진 것을 합하고 사탄과 하나님이 원수 된 것을 화합시키고, 인류와 하나님이 사탄과 하늘의 모든 전부를 통합시켜서 참부모의 혈족으로서 하나 묶으신 이것을 이제 온 피조세계의 주인 되시고 만인 만국의 주인이 되시는 만왕의 왕 되시는 하나님 앞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모든 전체를 봉헌하오니 받아주시옵소서.
아버지, 전권의 행사를 가지고도 행사 못 했던 아버님의 슬픔, 이 땅에 대한 한을 품고 나온 모든 마음을 푸시옵고, 이제 참부모가 이 땅에 나타나 가지고 최후로 정비해야 할 어머님의 이 세계순회 강연 도상에서 남미에서 마지막 날을 기하여 이와 같은 기념의 날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정 인류를 사랑하고, 진정 만물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이어받아 가지고 이 자식도 그와 같은 그림자라도 닮겠다고 노력한 모든 역사적인 사실을 기억하시옵고, 일체의 사랑권으로 통합하는 그 마음을 가지고 만물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과 참부모의 해방과 하나님 자신의 해방과 더불어 사탄까지도 긍휼의 사랑을 가지고 용서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여기에 남미에 33인을 중심삼은 국가 메시아를 대표해서 14명이 모였사옵니다. 이들을 중심삼고 이 남미에 있어서 자르딘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중심삼고 그간에 한국과 일본 식구, 세계에 널려 있는 식구들이 가정 축복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연합하여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 남미에 있어서 천주적 사위기대를, 알래스카에서 가정적 사위기대를 연해서 선포하여 금년 표어가 사탄혈통 근절이라는 엄청난 사실을 마음에 안고 기도하던 모든 전부를 하나님이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동정하시어 일체적인 그런 승리권을 세우시어 하늘로부터 땅에 당신의 사랑을 아들을 통하여 통고하심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최후에 해방적 선포를 하고, 온 천지의 전체를 대신한 하나님과 참부모가 인류의 이름으로 용서하기를 이 시간 아버지 앞에 통고하오니 받으시옵소서.
이를 하늘과 땅위에 선포하시어 승리의 권한을 갖춘 당신의 모습이 되셔서 지상세계의 전체·전반, 영계에서의 전권·전능의 세계로서 주인의 행사를 만 천주에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것을 참부모가 원하오며, 사탄세계의 거짓 부모의 혈통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들고 하늘땅에 선포하오니, 아버지여 이걸 이어 받아 가지고 하늘과 땅위에 대신 선포해 당신의 본연의 자리를 중심삼고 직접 주관 권능의 행사로 모든 것을 치리하고 승리의 영광의 자리를 피조세계의 만민과 더불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지옥을 해방하고 당신의 주권적 사랑의 천국을 이루시어 통치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로 전진하기를 바라옵니다, 아버지!
이제 사탄 너는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참부모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인류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만물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지금까지 갖은 계교(計巧)를 꾸며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을 방해하던 모든 것을 회개하고 이것을 책임져 선두에 서 가지고 지옥해방의 무리들과 더불어 지금까지 하늘이 사랑하고 싶었던 인류를 사랑하지 못했던 고통 주었던 것들을 완전히 해방하여 지상의 평화와 천상세계의 평화의 통일세계가 이루어지게 협조하여 주기를 바라노라!
이 모든 전체가 하나님께서 받으시어서 대신 선포, 실현, 궁행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천주의 해방과 지상·천상 해방과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 세계의 도래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자 같이 해요. 따라해요. 하나님과 인류와.「하나님과 인류와.」참부모 앞에.「참부모 앞에.」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영원히 영광과 영화가 하늘땅에 충만하기를 바라노라!「영원히 영광과 영화가 하늘땅에 충만하기를 바라노라!」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오늘이 3월 21일부터 54일째입니다. 54는 18수의 3수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자신을 갖고 출발해야 됩니다. 참부모와 참부부와 참가정 데모를 하라는 거예요. 남미의 여러분이 여기에 모여서 이런 선포식을 했으니만큼 돌아가서 이 일을 국가 전체 앞에 알려 주어야 되고, 그리고 3억6천만쌍 앞에 통고한 말씀이 있지요? 각 나라에서 이것을 공개해 언론기관을 통해서 공개하고 신문을 통해서 공개하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그걸 다 듣게 해야 되겠다구요.
이건 뭐냐? 사랑의 근본이 지금까지 잘못돼 있다구요. 사랑이라는 것이 자기로부터 시작한다는 이런 생각은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개체가 느끼는 사랑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그건 하나님 것이고, 참부모의 것이고, 인류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지금까지 남자나 여자나 자기 사랑이라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반드시 자기 자체에서는 영원히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것도 대상을 통해서 4대 심정권, 자녀의 심정권, 형제의 심정권, 부부의 심정권, 부모의 심정권, 그것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통해서 4대 심정권의 주인 될 수 있는 길을 세우려 했던 거예요. 이게 중요하다구요. 하나님 자신이 자녀 심정의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형제의 심정의 주인, 부부의 심정의 중심, 부모의 심정의 중심·주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건 반드시 아담 해와가 어린애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자라서 결혼해 가지고 부모가 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에 상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4대 심정의 주인이 될 수 있었던 내용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그 사랑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여자에 대한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은 여자가 갖다주는 거예요.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남자를 소망하는 주인 입장에 서는 것은 남자가 갖다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부부가 돼서 부부 앞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을 낳아서 4대 심정권을 아기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부부시대, 그 다음에는 부모시대까지 하나님 대신 길러서 하늘의 모든 혈통적인 내용을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의 그 모든 전부를 상속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실체를 가진 이 땅위의 아담 해와 자체가 자기 아들딸을 길러서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찾고자 원했던 자녀 심정의 주인 자리, 형제 심정의 주인 자리, 부부의 심정의 주인 자리, 부모 심정의 주인 자리를 지상에서 이뤄서 횡적으로 아담 가정에서 여러 아들딸이 퍼져 나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심정이 보이는 실체 사랑의 주인 자리를 영적으로 육적으로, 하나님은 종적으로 부모고 아담 해와는 횡적으로 부모가 돼서 이것이 핏줄을 통해서 완전히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씨가 되고 지상에 확대시킨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통한 사랑하던 자녀의 심정권, 그 다음에는 형제의 심정권, 부부의 심정권, 그 다음에는 부모의 심정권이 자손만대에 퍼져서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다 깨져버린 것입니다.
사랑은 완전히 없는 세계가 됐다는 거예요. 그 사랑은 파괴예요. 자녀 사랑의 파괴, 형제 사랑의 파괴, 부부 사랑의 파괴, 부모 사랑의 파괴했던 모든 전부를 복귀하기 위한 구원섭리가 구약시대를 거쳐서 신약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아담이 실수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 예수가 와서 이걸 했는데, 예수가 와서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됐으면 신약시대에 출발이 성약시대가 돼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혈연적 인연을 유아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성년시대로부터 부모시대까지 재축복해서 이루는 거예요. 이것을 못 이뤘던 것이 연장돼서 지금까지 역사적 섭리를 해 나왔다는 거예요. 2천년이 지나와서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하늘의 모든 비밀, 땅의 모든 비밀, 인류의 슬펐던 감춰진 모든 것을 밝힘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정체를 감출 수 없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말이에요. 지옥에서 감출 수 없고, 영계에서 감출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 선포와 더불어 영계까지 축복의 선포를 전부 다 평준화했다는 것입니다.
4억쌍을 중심삼은 축복기반을 중심삼고 영계에, 이건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 이것이 33가정입니다. 이 모델을 확대한 것이 3시대의 조상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가정은 자기 스스로 타락한 가정적 혈연관계를 가져서 영계의 지옥에 가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노아시대는 이 뜻을 전부 다 완성시키지 못하고 실패했다는 거예요. 절반밖에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착지는 했지만 가정이상은 이루지 못한 거예요. 예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예수가 노아시대에 해당한다는 것입니다.
노아시대에 착지했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이렇게 수난 당하지 않았어요. 사탄이 재침입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가정적으로 이룰 수 있었던 것이 이게 실패함으로 예수 때까지 와서 예수가 노아 가정과 같은, 세상으로 말하면 요즈음 계약결혼과 마찬가지입니다. 한 조건을 중심삼고 가정에 대한 책임을 지지 못해요. 역사에 대한 책임을 지지 못해요. 딱 그와 같은 입장입니다.
그것이 영계 육계에 딱 그렇게 맞먹는 때에 있어서 이번에 축복 3억6억천만쌍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기성가정, 그 다음에는 계약결혼한 가정이 그런 사람이다구요. 전부 다 가정에 책임지지 못하는 거예요. 그건 사탄형이니 불가피하게 그런 결과가 나타나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야곱 가정입니다. 야곱이 천사장을 싸워 이겨서 이스라엘이 착지해 가지고 종족편성, 가정을 세워 종족편성의 역사를 통해서 선민권을 중심삼고 종족입니다.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도 마찬가지로 두 형제지 우애를 민족적으로, 민족 가운데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이 놀음을 시켜야 하는 것이 유대교의 책임이고 유대나라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형태로 나타난 것이 유대나라는 가인형이고, 유대교는 아벨이 됩니다. 이 가인 아벨 기준을 예수님이 와서 연결시켜야 돼요. 가인적인 가정도 있고, 아벨적인 가정도 있는데, 전부 다 그 가정들도 마찬가지예요. 타락한 부모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는 계약결혼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다 가인 아벨이 된 것이 완전히 예수를 통해서 연합시켜야 된다구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는데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 역사는 아담 가정의 가인 아벨에서부터 연결되는데 그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통일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성을 중심삼은 세계를 향한 투쟁의 노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입니다. 이것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권, 기독교문화권과 이슬람 세계입니다. 완전히 반대 대치해서 그것이 세계적 국가를 넘어 세계적 가인권, 그 다음에는 사탄권을 대표한 것입니다. 이 두 세계를 평준화하는 것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이것을 정비하기 전에는, 사탄이 이것에 열매맺기 때문에 정비하기 전에는 기독교를 정비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정비와 더불어 기독교를 정비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24년간을 보낸 것입니다. 그것은 미국의 기독교를 부활시키기 위한 것이고, 그것이 어느 방향이 설정됨으로 4년만에 이 땅에 와서 남미 천주교를 묶어서 통일적인 역사를 할 수 있는 딱 중간에 와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재는 것이 여기의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를 중심삼고 구라파 같은 기지로, 그 다음에 여기 절반의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를 중심삼아 가지고 멕시코와 몇 개국을 해서 미국하고…. 둘 사이의 연합운동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을 신문사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신문사 4권입니다. 4권을 중심삼아 마지막이에요. 4수 중심삼아서 모든 심판적인 안팎의 비밀을 폭로시켜서 정의를 개척해야 할 그런 책임을 하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중요시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아 남미에 신문사를 만들어서 구교의 만행을 규제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또 신교의 만행을 규제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사탄세계를 끌고 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완전히 기독교까지 점령해 전부 다 망칠 수 있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에이즈라든가 가정문제라든가, 사상문제를 종합해서 정착하기 위한 놀음을 여기서 해 가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부모의 나라 형제의 나라, 이것이 재작년 9월부터 아담 나라니 해와 나라라는 말을 걷어치우고 부모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지상에 연합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그것을 어디를 중심삼고 했느냐?
이것으로 갈라져 버렸어요. 이것 중심삼고 천주교 신교가 완전히 연합한 기반 위에 한국까지도 버려야 됩니다. 세계 통일권을 세우기 위해서는 민족적 통일권, 국가적 통일권을 중요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 기간에 나와 외로운 개척하는 그 때에 있어서는 자르딘을 중심삼아서 개척하면서 전체에 정성을 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정성들이는 데는 판타날입니다. 물과 만물, 하나님이 창조한 원초적인 기준에 심정적인 인연을 맞추기 위한 놀음을 선생님이 만 4년 반 해온 거예요. 4수에 해당할 수 있는 이런 때에 있어서 이와 같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권 해방을 선포하고 사탄이 완전히 자기의 죄를 용서받아서 지옥해방과 더불어 만물 탄식권을 해방시킬 수 있는 이런 기념일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이건 천주사적인 놀라운 일입니다. 창조 위업을 하나님이 다 이뤄서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기뻐하던 이상의 이런 역사적 사건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다 상대를 지어놓고 선한지라 하며 사랑을 중심삼고 찬양하던 모든 전부가 인간 중심삼고 최고의 열매를 맺은 거예요. 사랑의 이상 전권을 대신한 가정·종족·민족·국가, 지상·천상천국 사랑의 전권에 통치적 주인을 중심삼고 만물의 행복, 이상과 당신의 사랑 가운데서 지상과 천상에 간격이 없이 하나의 우리나라, 우리 혈족, 우리의 동족들이 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를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기원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그간 얼마나 하나님이,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하나님의 만대의 독자 독녀입니다. 아담 해와는 1대 2대가 아니예요. 7대 독자가 죽게 되면 나라까지도 동정한다고 그랬는데, 이것은 몇천만 대의 독자 독녀라구요. 이걸 잃어버린 하나님의 슬픔이 얼마나 컸겠어요. 이게 말만이 아니예요. 사실이 그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한테 완전히 빼앗겨서 더럽혀진 것을 옛날에 더럽혀지지 않은 본연의 아들딸과 같이 사랑하는 그 길이 도리어, 이것은 십자가 중에 십자가입니다. 그 길을 가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어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여기에 일할 수 없어요. 땅위에 있는 타락한 인간들이 하나님을 알고 여기 중간 천사장권, 이런 교회 전도를 통해서 다리를 놓는 이런 입장에 서서 하나님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체험할 수 있고, 또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죽어 가는 것을 볼 때, 사탄에 의해서 모든 종교권 내에서 그들이 죽는 그 자리를 볼 때 얼마나 아픔을 느꼈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에 대한 아픔도 컸지만 역사시대에 종교를 통해서 희생해 간, 제물이 되어 간, 종교권에서 양자권에서 이걸 이어 나왔지만 그들이 피흘릴 적마다 참소하는 것을 중심삼고 그러한 슬픔을 도리어 느낌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혈통이 더럽혔던 사탄 자식을 내 아들딸들과 같이 더 사랑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찾기 위해서 허덕였던 것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양자를 직계자녀라고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양자들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피를 흘려가면서 하나님 부모를 모시겠다고 뒤넘이치는 것이 아담 천만 배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이런 놀라운 충효의 도리를 보게 될 때, 그 마음을 가지고 옛날에 본연의 아들딸에 의해서 박혔던 못을 뽑을 수 있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총체적인 모든 책임을 오시는 재림주가 지는 거예요.
아담 가정으로부터 예수시대, 지금까지 역사해 온 모든 것을 책임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대하고 아픈 심정을 위로해야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자식이 되어 있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뼛골이 우러나는 그런 자리까지 하나님을 부르고 뒤넘이치는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자기 전체를 다 주고도, 몇백 배 주고도 더 주고 싶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되기 때문에 과거에 모든 더럽힌 혈통을 잊고도 남겠다는 이런 결의로부터 선생님 생애가 출발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흥진군이 재림주는 세상에서 싸워 이겨서 모든 승리의 패권을 상속받아야 된다는 말을 듣고 '아버지도 하나님이 택한 길이 없었구만.' 이렇게 해서 영계에 갔었는데, 영계에 가서 알고 보니까 벌써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의 사랑 가운데 인연된 걸 알고 '그러면 그렇지. 참 우리 아버지가 고생했다.'고 했다는 것을 내가 보고 받았어요. 눈물을 흘리면서 자기가 그 아버지의 전통을 인계받고 끝에 해방될 때까지 아버지 대신 책임하겠다는 결의를 했다는 보고를 내가 듣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흥진군의 가정적인 면을 비로소 세운 거예요. 예수님이 1973년 1월 3일 축복을 받았지만 생활을 못 했어요. 이것이 영적 기준 조금밖에 못 되는 거예요. 흥진군을 중심삼아서 영계와 육계의 통일적 권을 이루어 나오는 것입니다. 지상에 4억쌍 이상의 해방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같이 전부 다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영계는 뭐가 있느냐? 지상에도 그래요. 지상에 우리가 축복한 것이 4억쌍입니다. 4수를 중심삼고 4억쌍 축복인데, 사탄세계의 모든 가정들은 아담 가정, 완성한 아담 가정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 받지 않은 사람들은 아담 가정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의 자녀들이었다는 거예요. 이들이 참부모를 통해서 결혼을 시켜 줄 수 있는 자리에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타락된 부모들이 앞으로 있어서…. 이 축복시대 이후에 제4차 아담권 시대가 온다고 그랬지요? 넘어서서 비로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혈통적 인연을 자기 직계 아들에게 전수할 수 있는 것을 종적인 참부모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인 부모님이 이것을 승낙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본연의 기준, 아담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을 세계적 무대에서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세계 천상세계에 지상·천상천국이 완결됨으로 말미암아 아담 이후에 모든 천국이 비었던 것을 한꺼번에 갖다가 맞추는 것입니다. 천국이니 지옥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영계에 갈 때는 여기에 타락의 흔적이 없이 이것을 청산해 놓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비로소 탄식하던 모든 만물이 참부모를 찬양해야 돼요. 거짓 부모가 이렇게 해놨기 때문에 승리를 찬양하고 하나님까지도 사탄까지도, 천지의 모든 것이, 하나님까지도 참부모를 찬양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거짓부모가 하나님까지 걸고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이걸 완전히 뿌리뽑고 해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까지도 종교권 전부도, 지금까지 그냥 그대로 제3세계권 사탄세계까지, 그 다음에는 영계에 있는 성인 현철들, 또 그 후손들도 찬양해야 됩니다. 그것은 아담 후손, 예수의 후손, 재림주의 후손으로 3시대의 후손과 마찬가지라구요. 아담을 완성한 재림주는 예수 완성이요, 가정 완성이기 때문에 그 아들딸들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 해방을 선포했으니만큼 이제 남아진 문제는 영계가 전부다 축복가정의 영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맨 처음에는 4대까지 축복해 주는 것인데 7대까지 연장했어요. 7대까지 연장해서 이제 조상 해원성사를 해서 축복의 길을 열어주는 거예요. 참부모시대, 성약시대는 120대가 아니예요. 180대까지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인류는 해방되는 거예요. 조상이 전부 다 해방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세계와 더불어 섭리의 뜻을 몰라 그것을 못 하고 있으니까 그렇지, 라디오방송이라든가 텔레비전을 통해서 인터넷을 통해서 시급히 이걸 전파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으로 하나될 수 있는 거리가 단축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만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걸 완전히 통합할 수 있는 총결산을 해서, 종합해서 참부모의 일족이 천국 들어가는데 방해되지 않게 해야 됩니다. 또, 영계에 가 있는 축복가정들이, 이건 없어졌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본연의 지상에서 아담 가정의 이상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권 지상·천상천국의 출발과 더불어 천상을 해방하는 모든 무리들을, 영계에 가 있는 축복 받은 가정이나 천사세계나 전체 이들을 아담 가정으로 모실 수 있어서, 아담 가정으로 모시는 동시에 하나님을 지상세계의 왕으로서 선포하기를 바라는 것이 만우주의 소원인 것입니다. 그것이 남아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왕권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됩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여러분에게 아까운 것이 없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소유가 없어요. 하나님의 소유가 없습니다. 원수한테 빼앗겼는데 찾아오기 위한, 조건을 걸고 찾아오기 위한 놀음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분깃인 십일조로부터 이것이 시작하는 거예요. 십의 9조가 사탄편이에요. 이제는 반대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십의 9조, 십조를 하늘 것으로 완전히 합해서 바쳐야 되는 것이 총생축헌납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 않고는 지상이 정비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 소유를 전부 다 교회에 입적시키라고 했지요? 들었지요?「예.」교회 종족권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의 이름으로 이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문제가 벌어져요, 사탄세계에. 교회는 자기 나라예요. 자기 나라에 속하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없는 거라구요. 이래 놓고 세계의 통일권을 중심삼아서 이것을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십의 3조를 해야 돼요, 3조. 1조가 아니예요. 십일조가 아닙니다. 십의 3조를 헌납하는 이 전통을 통해서 전부가 3수를 중심삼고 이것을 연결시켜서 자기 재산, 자기 나라, 자기 땅을 헌납해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만물 물질시대, 신약시대는 자녀시대, 성약시대는 부모시대, 그 다음에는 해방시대예요. 원한 해방시대는 하나님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시대로 넘어갈 때는 소유권이 하나님 것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공산당은 도리어 반대로, 강제적으로 당이 절대명령했다구요. 총칼을 써서 말이에요. 우리는 무력이 아니예요. 자진해서 총칼의 위력보다 몇십 배 감사하는 마음 가운데 절대 하나님 사랑주의의 주권을 향해서 영원히 영원히 계속해야 할 것이 이제 통일가의 전통입니다. 이제 36가정부터 3억6천만쌍까지 축복가정 전체가 합해서 그 전통을 이어받아서 사랑의 이상천국을 영원히 후대 앞에 연결해야 할 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성사해야 할 마지막 책임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고참 가정들이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알고 이번에, 원래는 33개국이 무슨 짓을 해서라도 다 모여야 돼요. 이 자리가 얼마나 복된 자리인지 몰라요. 왜 참석 못 했느냐 이거예요. 그 나라의 참소 조건이 된다구요. 이제 돌아가서 청산하지 못한 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4개국들을 연결했다구요. 선교사들이 나간 185개국에 4개국을 중심삼고 연합하는 거예요. 4수예요, 4수. 그거 알지요? 알겠어요?
여기도 네 사람이 와서 33개 주를 책임졌지요?「예.」총책임자가 누구예요? 김윤상이 좋아서 세운 것이 아니예요. 복귀는 만물세계에서부터입니다. 제물을 찾아야지요? 그 다음에는 교육을 해야지요? 그게 예수시대예요. 하늘나라의 교육입니다. 그래 가지고 넘어가면 지상의 복귀시대입니다. 그래 지금 자르딘을 중심삼고 그 놀음하는 거예요.
알겠나, 윤정로?「예.」맨 처음 1차 2차는 자기가 했지?「예.」3차에서는 왜 갈라졌나? 그런 거야. 그때는 평준화시대이기 때문에 이상교육본부이니만큼 그것이 그런 거야. 이 사람은 외적이야. 농도원(農道院)은 외적이라구. 세상 가운데 현실을 아는 거야.
농도원도 외적이었다구. 이 사람이 있어야 돼요. 박대통령이 농도원을 이용해 먹겠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누구까지 이름에서부터 다 해서 부탁한 모든 장본인이야. 농도원을 중심삼고 국가기반 닦으려고 했던 거야. 그것이 연장되어 세계무대에 왔기 때문에 이 사람을 데리고 온 거야. 농도원이 실패지? 여기 와서 그 일을 해야 돼. 외적 모든 문제를 중심삼고 수습하고 땅 사는 모든 문제, 돈을 가지고 오면 이 사람한테 맡기고 다 이렇게 나가는 거야. 자기는 거기에 하나돼야 돼. 평하면 안 돼. 평하는 입장에 서면 안 돼. 동생이 되고 형님과 같이 모셔야 돼. 그렇지 않아? 전부 다 감싸고 전체를 위하고, 윤상이 책임져서 나는 모른다가 아니야.
자기들이 전부 다 안팎을 통일시킬 수 있는 놀음해야 돼. 사람들을 길러 나가야 돼.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된다구. 이 네 사람이지? 「예.」 네 사람이 누구누구야? 「조정순 씨가 아직 안 왔습니다.(윤정로)」 당장 오라고 그래, 다 집어치우고. 알겠나?「예.」안 오면 인사조치한다구.
그래서 이제부터 교육해야 됩니다. 이제는 가정적 전통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게 일본을 위주로 하는 교육입니다. 한국은 책임자들만 있으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미가 이게 후레아들입니다. 남미 사람들을 믿을 수 없어요. 사탄이 완전히 휘저어 버렸어요. 구정물, 똥물로 만들어 놨다구요. 이것을 맑은 물로 만들어야 할 것이 우리 책임입니다. 어렵다구요.
그 과정을 거쳐 나가야 돼요. 극복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이와 같은 지상의 선한 세계에서 악한 세계까지 수습하기 위해서 어려움을 느꼈던 것을 느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아들딸들이 우리가 느끼는 것을 감사하고, 이런 역사의 모든 슬펐던 고비의 길을, 골짜기를 메울 수 있는 것이 효자 중의 효자, 충신이 될 수 있고, 성인이 되고,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감사하게 소화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이걸 버리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미국과 연결해야 돼요. 미국도 잃어버린 땅입니다. 에이즈로 말미암아 망하게 된 거예요. 미국이 제일이라면 브라질이 제2예요. 아프리카도 있지만 1, 2, 3 가운데 들어가 있잖아요? 제일 심각합니다. 이것을 전부 다 정비해서 본연의 기준까지 가려니 책임자들이 편안히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 열심히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부모님 대신, 하나님 대신 여러분이 총독이 되는 거예요. 총독이에요, 총독.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일본나라에서 관리할 때 거기에 총독을 세워놓고 일본나라 이상 훌륭하게 만들고 싸우는데 정병은 한국 사람입니다. 식민지를 통해서 내세워 하려고 했던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세계를 자기 아들처럼 철저히 교육해서 자기 아들딸이 죽을 사지를 지켜 줄 수 있고, 총탄을 맞을 수 있는 방탄 놀음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딱 그렇게 됐어요. 사탄이 원하는 대로 됐다는 거예요. 문총재를, 참부모를 못 했지만 참부모의 아들딸,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또다시 타락시킬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코에 걸려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장자권을 복귀해서 아벨을 보호할 수 있는 놀음을 못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제부터 이중적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보라구요. 딸이 여섯이면 여섯 전부 다 반대해요. 그래서 어머님이 선두에 나서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어머님한테 승리한 것을 전수해야 됩니다. 80세 때까지 모든 승리한 것을 8년 이내에 다 전수해 줘야 돼요. 어머니가 세계 무대에 나선 것이 언제부터예요?「1992년입니다.」1992년이에요. 8년 이내입니다. 8년 이내에 선생님이 닦은 것을 전수해줘야 돼요. 일본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게 전수가 안 됐어요. 나라 기반이 없기 때문에. 한국에 갖다 연결해서 하고, 그래서 자르딘에서 한국으로 옮겨갈 수 있는 조건을 세우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축복한 이게 문제예요. 일본에서 해야 되는 건데 3주일 남겨놓고 이동한 것입니다. 2주일 동안에 메인 스타디움을 채울 수 있는 놀음을 한 거라구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하늘이 다 돕고 다 그랬기 때문에 바람이 분 거예요. 한국에서부터 선생님이 바람을 일으켜서 일본을 거쳐서 미국 거치고 세계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기반은 선생님이 8차에 해서 어머니에게 전수해 주는 거예요.
일본이 몇 곳인가? 16곳인가?「예.」미국은 몇 곳이에요?「24곳입니다.」24개예요. 이 팔이 십 육(2×8=16), 삼 팔이 이십 사(3×8=24)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32곳입니다.」 사 팔이 삼십이(4×8=32), 이래서 80개국입니다. 그렇지요? 8수를 중심삼고 이 팔이 십 육, 삼 팔이 이십 사, 사 팔이 삼십이입니다. 8수 중심삼아서 정리하는 것입니다. 재출발입니다.
이 재출발 기반 위에 남미를 넘어서면서 천주교·신교를 넘어서는 거예요. 오늘이 넘어선 날입니다. 구라파로 가는 거예요. 뿌리에 가서 휘저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구라파에 간다구요. 어머니가 구라파를 이제 순회하는 거예요. 거기에 반대하는 나라들은 앞으로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고 싶은 대로 다, 뿌리까지 뽑아 버릴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없으니 사탄을 용서해 줬으니 다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고…. 한 동네에 사는 거지도 있고 그렇잖아요? 불한당도 있고 말이에요. 한 동네에 그렇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불한당도 있고 별의별 것이 옆에 있는 것을 주인이 다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사랑으로 소화하기 위한 놀음을 해야 할 것이 우리의 생활철학이에요. 위해서 사랑의 도리를 어떻게 남기고 가느냐 그거예요. 만물세계, 인류세계, 하나님 앞에 천상세계, 이것은 예수시대에 있어 영적인 재림으로 지상과 연결시켜서 거꾸로 뒤넘이쳐 가지고 총결산하기 위한 것이 재림시대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지금 총결산할 수 있는 선언을 바로 끝낸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여러분의 마음에 걸리는 것을, 거짓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거짓말을 하게 되면 하나님에게 통고하고 이것은 전부 다 하늘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나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하늘의 전통을 보호하기 위해서 할 때는, 그때는 세상을 보게 되면 문학적인 소설 같은 거예요. 소설의 장면을 내가 꾸며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소설을 통해서 혁명을 시켜 나왔다구요. 그러면 조건에 안 걸리는 것입니다. 소설이 전부 다 거짓말 아니예요? 거짓말이에요, 거짓말 아니예요?「거짓말입니다.」거짓말이에요.
이런 조건을 걸고 내가 소설 같은 일을 했을 때 '지원이 되어서 이랬습니다, 하나님!' 하면 사탄도 참소 못 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작전을 세워 나오는 거예요. 거짓말이 아니예요. 소설과 같은 거예요. 사랑의 하나님의 사랑을 자극시킬 수 있는 내용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유행가도 잘 부르지요? 불러서는 안 되는 거예요, 원래는. 그게 뭐냐? 소설의 장면입니다. 여기에 참의 장면을 갖다가 그리워하면서, 환경이 자유롭지 못하니만큼 자유환경을 맞기 위해서 그때까지 극복하려면 불가피한 거예요. 사탄이 가장적인 전술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대신 가장의 형태입니다. 가장이 아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할 때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소설을 쓰십니다.」그럼 소설이지요. 다 이게 선생님의 생활 비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반드시 그런 자리에 서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 사탄도 참소 못 해요. 너희들은 별의별 짓을 다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소설같이 꾸며서 사람을 죽였으면 사람을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죽이지 않아요. 그렇다고 해서 속아 넘어온다고 해서 돈을 빼오지 않아요. 빼오더라도 반드시 돌려주는 데는 자기가 조건을 걸고 하늘 것으로써 소유권을 만들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이 피를 흘리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죽어가지만 거기에 피를, 피자국을 남기는 것입니다. 보태준다는 거예요. 그렇게 기념일을 알고 이제, 이 자리는 푸에르테 올림포하고 강을 중심삼아서 두 나라입니다. 본래 파라과이는 브라질하고 형제입니다. 저쪽이 아벨이에요. 과라니족(族)이 있다구요. 아시아족입니다. 여기는 아프리카 족이 와 있어요. 브라질에서는 인종차별이 없어요. 파라과이도 그래요. 아시아와 핏줄이 합해 있습니다. 여기는 흑인과 핏줄이 합했어요. 그 다음에 우루과이는 스페인 계통의 순전히 백인입니다. 기독교 문화권, 구교 중심삼아서 완전히 인종을 멸종시킨 것입니다. 이거 내가 손 안 대면 백인은 이 땅위에서 피를 흘리고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우루과이에 가면 산꼭대기에 십자가가 세워져 있다구요. 흑인 한 사람을 맨 나중에 죽인 기념 자리라구요. 스페인 사람들이 과라니 족이니 무엇이니 많이 희생시키고 아시아의 원주민을 전부 다 학살한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교 대표국가가 아르헨티나하고 우루과이입니다. 우루과이가 고약하다구요. 보면 아르헨티나도 우습게 알고 브라질 사람하고는 죽어도 결혼 안 한다는 거예요. 피를, 백인 혈통을 이어 나왔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뭐예요? 가만 보니까, 황인도 아니고 백인도 아니고, 흑인도 아니고 뭐예요? 잡종입니다, 잡종. (웃음) 좋은 풀이 약 못 돼요. 잡풀이 약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잡풀이 돼요. (웃으심) 볼품없는 것이 약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생각하는 것이,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국제결혼을 안 해요. 안 시킨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사탄이 자랑하던 혈통적 근원을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손자 때부터는, 손자 때부터 피가 섞어지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손자 때부터는 국제결혼을 허락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조건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황인종이 앞으로 역사적인 주류가 된다 이거예요. 그게 다 그냥 하는 게 아니예요. 섭리적 프로그램에 다 맞춰서 정리해 놔야 세상이 끝이 나는 거라구요. 사탄이 하나님 앞에 굴복했지요?「예.」그게 며칠이라구요? 3월 21일입니다. 그것도 삼 칠이 이십일(3×7=21)입니다. 8수를 중심삼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지요? 8수, 16수, 24수, 몇 수? 사 팔(4×8)이?「32.」32입니다. 일본하고 한국을 집어넣으면 34입니다. 그래서 80이 돼요. 8수를 맞추는 거예요. 그러니 청산될 때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도 모르고 이번에 참석했지만 마음이 이상해요. 무섭고 두렵고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반대했다가는 가슴에 흘려 버린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탄이 오면 가슴이 울렁거렸지요? 딱 반대시대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냅다 몰라는 것입니다. 가서 그 나라 대통령의 비서실을 마음대로 자기 사촌 집 자기 형제 집 드나들듯이 하고, 대통령을 마음대로 삼촌과 같이 모셔서 그 대통령의 직속 지도자들이 못 됐으니 내가 대통령 후계자로 빼앗아 상속받는다 이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국가 메시아들?「예.」국가 메시아가 뭐라구요?「총독입니다.」총독 놀음을 했어요?
보라구요. 총독을 하려면, 한국의 총독부를 잘 지었어요, 못 지었어요?「잘 지었습니다.」민족이 숭배할 수 있게끔 잘 지어야 돼요. 여러분의 재산과 모든 걸 팔아서, 여편네든가 일족을 팔아서 거기에 전당을 만들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총독을 해먹고 국회의원을 해먹으려고 돈 쓰잖아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그거 선생님이 만들어줘야 되겠어요?
아벨의 왕이에요. 아벨 왕이 총독이라구요. 그래서 대사관을 거느리라고 그랬잖아요, 대사관. 일본 여자들한테 전부 다 대사관을 전도하라고 그랬지요? 그전에도?「예.」그게 뭐예요? 총독은 대사관을 업고 나가야 돼요. 대사관만 업게 된다면 그냥 꼼짝달싹 할 수 없게끔 자기 수중에 들어온다구요. 그게 총독이 가야 할 길로 선생님이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줬어요?「가르쳐 주셨습니다.」
여편네를 데리고 가서 대사들의 아들딸,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18세까지 교육하는 거예요. 16세, 18세까지 교육하면 다 하늘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일본의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까지의 모든 것을 번역하라고 한 것입니다. 일본나라의 교육법을 번역하라고 한 거예요. 어머니 나라입니다. 한국 나라가 아니예요. 요전에 지금 중학교 끝나고 고등학교 번역한다고 나한테 보고하더라구요. 선생님이 준비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국가 메시아가 자기들 벌어먹기 위해서, 자기들 생활기반 닦느라고 나라 기반을 전부 다 무시했다는 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선생님의 명령은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고 딴뚜(딴전) 했어요, 딴뚜. 회개해야 됩니다. 이제라도 그래요.
왜 국가 메시아들이 그 나라에 못 들어가요. 대사관이 있으면, 일본 대사관이 있고 미국 대사관 있고 한국 대사관이 있으면 누구든지 들어가게 돼 있어요. 미국 대사관 있으면 대사관에 들어가서 대사관 청소부의 이름을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사관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서 뭘 해요? 대사관들, 일본 사람이면 일본 대사관, 한국 대사관, 미국 대사관이 있잖아요. 그 다음에는 선진국가, 2차대전 때의 영·미·불, 일·독·이, 한국까지 해서 7개국을 선생님이 50년 동안 기도한 것입니다. 지금도 눈감으면 뭘 하느냐? 영·미·불, 일·독·이, 한국까지 7개국을 위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래서 수술을 해서 말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사람의 골수에 박힌 것이 나오는데, 그런 말이 나올 거예요. 영·미·불, 일·독·이!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해 나온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그 위에 서야 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걸 찾아 세워야 돼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미국은 전적으로 환영했는데, 영국도 꽁무니에 달라붙었더구만. 어머니를 환영하잖아요? 런던 가지, 주동문?「예.」불란서나 독일이, 자기들이 코너에 몰려서…. 미국의 근본적인 정체가 신앙의 자유입니다. 신앙의 자유와 가정입니다. 청소년 윤락, 가정문제로 그렇게 나가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점점 창피해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청소년문제, 가정문제, 세계문제를 중심삼아서 기독교 전통 기반을 남기고 있는데 자기들은 뭐예요? 민족성을 중심삼아서 문화를 자랑할 수 있는 것이 가짜, 인본주의 사상의 결론이 불란서입니다. 불란서가 자랑할 게 하나도 없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소련하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전반적인 그런 걸 알고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아서 이제는 데모하더라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사탄세계가 개인도 데모하고 얼마나 데모했어요. 종이 왕 되먹겠다고 도끼들고 나서서 힘없다고 해서, 몰린다고 해서 모가지를 자르고 그러지 않았어요? 소련의 차르 정부를 전부 다 숙청하고 피비린내가 나는 무자비한 역사였던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선생님은 3분의 2의 인류를 도말해도 죄가 아니예요. 소생·장성을 사탄이 지배했지요? 3분의 1은 하늘편입니다. 하늘편이 거꾸로 돼 있으니 그것을 총정비하기 위해서는 이걸 뒤집어야 돼요. 이 상을 뒤집어놓으면 3분의 2가 악이에요. 이것 가지고 뭐 고생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심판했지요? 그야말로 불심판이 아니라 피 심판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입장이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이 참부모라는 말입니다. 자기가 명령해서 죽은 피를 볼 수 없고, 죽은 사체를 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참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전부 다 길을 비켜 줘요. 자연굴복하는 것입니다. 뒤로 오는 거예요. 사탄도 이제 자기 고백하고 뒤로 왔지요?「예.」그렇게 문을 닦아놓는 게 이 선포식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국가 메시아들, 지나가는 날라리 패가 되어서 딴따라패가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길가에서 소문내고 흘러가는 딴따라패 알아요? 재인(才人)이라는 말을 알아요, 재인? 서울은 없더구만. 모르더구만.「예.」「남사당 패입니다.」전라도패들이 그거 아니예요? 전라도가 왜 고생한지 알아요? 그런 남사당패입니다. 우리 동네에도 재인 동네가 있었는데, 환갑이라든가 잔칫날이 있어 초청하면 와서 음악하는 거예요. 사면 육갑을 해주고 술 먹고, 와서 해주면 술 먹게 된다면 여자 남자 한 방에 자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양반집에서는 초대를 안 해요. 초대를 하더라도 담 너머에다 초대해서 축하하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동네에 있는데 우리가 사는 데서 7리 가량 돼요. 그 앞에 좋은 길이 났는데 양반들은 전부 다 딴 길로 가요. 쌍놈이라고 말이에요. 그런 패들도 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거 아니예요? 참부모의 사랑이 이뤄질 때 참부모라고 부르고, 하늘땅의 이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는 패였기 때문에 그것까지 다 용서하고 사탄까지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임자네들, 이번에 선조들 해원 성사했지요?「예.」선조들의 재산을 중심삼고 팔아서 전부 다 대이동하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구성의 재산이 없어지지 않아요. 대이동하면서 나라가 한꺼번에 밀려 넘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사람 2만2천2백의 사람을 지금 배치하는데 그 사람들이 재산, 땅, 아들딸 해서 각 나라에 가서 120명이 가게 되면 좋은 콘도미니엄 같은 것을, 아파트 같은 것을 만들겠어요, 못 만들겠어요?「만듭니다.」하고도 남아요. 6대 국가가 전부 다 국가 메시아가 됐지요. 미국에서 모자라면 불란서 이태리까지 다 집어넣었지요. 그게 한국까지 7개국입니다. 그걸 반대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못 했어요. 총독의 이름을 가지고 갔으니 이제는 그런 국가를 거느려 가지고 대사관 아들딸을 교육하면 돼요. 유치원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소학교 만들고, 중고등학교만 만들어 놓으면 그 이상 교육이 필요 없어요.
18세 이상이 되어서 축복해 주면 하늘의 아들딸 돼서 완전히 지상천국 페이스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 뭐예요? 미혼 남녀 축복이지요, 4억쌍? 4억쌍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할 거야, 못 할 거야?「하겠습니다.」간단해요. 간단하다구요. 남미를 움직이라구요. 그걸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한국에서는 요전에 중고등학교에서 순결교육했지요. 이번에 학교로부터 학부형으로부터 우리 교회는 사상적으로 경찰까지 가담해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딱 됐다구요. 그래서 중고등학교 교장들을 경상도로부터 전라도로부터 전부 다 교육하고 있습니다. 참 역사라구요. 우리 단체 청소년순결운동본부 김봉태의 이름으로 내니까, 교육부고 교육감이고 상관없이 냈는데 교장들이 전부 다 모였어요. 세상에, 기관에서 공문 내 가지고 모이라고 해도 3분의 1도 안 모이는데 전부 다 모였어요. 이상하다는 거예요. 왜 이렇게 다 모였느냐는 것입니다. 모인 사람이 놀라요. 이래 가지고 결의하고 그런 일이 벌어져 나갔다구요.
그래서 순결 다짐식이라고 해서 참혈통 순결 자녀입니다. 왜 그거 순결 자녀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학교는 모든 자녀를 길러야 돼요. 아담 해와의 자녀를 보호해야 됩니다. 순결을 이제부터, 너희들은 잘못 살았지만 자녀를 보호해야 된다 이거예요. 순결 자녀 뭐라구요?「다짐입니다.」다짐을 해야 됩니다. 전부가 그래요. 이제는 처녀 총각 타락한 꼴을 동네에서 보지 말고, 나라에서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고등학교 선생들이 뭐…. 이놈의 자식들은 전부 다 총살감들이야. 자기 제자들을 25퍼센트나….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안 그래? 그러니까 자녀라는 말을 집어넣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 아들딸입니다. 학교에서는 배움의 아들딸이에요. 가정에서는 가정의 아들딸입니다. 그래서 프리 섹스로 아비가, 미국 식구 가운데 딸이 아홉이 있었는데 아홉을 아비가 전부 다 범했어요. 왜? 더러운 것이 범하는 것보다도 아비가 낫다는 거예요. 세상에 이렇게 완전히 전멸이에요. 그건 동물보다 못한 거라구요. 동물도 4대를, 말 같은 것은 4대를 지킨다는 거예요.
그러니 대학이야 더 할 것 없지요. 친구로서 결혼하잖아요, 결혼. 대학교 여자들이 선생의 첩 돼서, 몇 번째 첩 돼서 사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진짜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이 한 것이 뭐냐? 음란 역사를 이뤄놓은 거 아니예요? 이걸 정비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놈의 자식들!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고 따먹지 말라고 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선을 안 넘으면 돼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가서 집게로 홀뚝이를 뽑아 버릴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것 때문에 얼마나 누명을 썼어요? 이번에 축복을 다 해준 거예요. 어머니의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내가 축복해 준 것입니다. 살려주기 위한 모든 것을 한 거예요. 사탄세계의 왕권은 여자들이 많지요. 백제 같은 나라는 몇 천 궁녀?「3천 궁녀입니다.」그거 뭘 할 거예요? 그 왕이 죽을 장사골에 들어간 거예요. 좋은 게 아니예요. 그게 동생이에요, 동생. 관료들을 전부 다, 나라가 되면 왕의 핏줄을 중심삼아 연결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충신의 핏줄이에요. 예수님이 120명 전부 다, 그때 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하나됐으면 사가랴 가정이라든가 요셉 가정, 택한 혈족을 통해서 다 묶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는 악한 것이나 선한 것을 같이 보기 때문에 이렇지만 그때 되기 전까지는 계열적으로 봐야 돼요. 요거 극이 되면 바른쪽이면 바른쪽이 돼야 되고 왼쪽이면 왼쪽이 절대적으로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혼란이 안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야말로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 앞에 품겨 줄 수 있는 아량이 있어야 돼요. 양준수,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았어?「예.」그게 무슨 말이야? 이보희를 뭐?「원수 앞에 품길 수 있어야, 아량이 있어야 됩니다.」원수 앞에 축복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만이 아니예요. 세 딸이에요, 세 딸. 세 딸과 어머니까지 해서 사위기대입니다. 그걸 알아야, 그 자리에 가야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요. 자기 여편네를 원수 앞에, 자기 아들딸을 원수의 아들딸한테 품겨 줄 수 있어야 됩니다. 원리가 그렇게 돼 있지요?
해와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머니 계통에서 3대 독녀예요. 어머니의 할머니도 외딸이고, 대모님도 외딸이고, 어머니도 외딸이에요. 주님을 맞겠다고 미쳐 돌아다니니 다 망했다고 그런 거 아니예요? 그런 가문이 아니면 어머니가 안 나와요. 그냥 그대로 자기 좋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여섯 살 때부터―그것 보면, 참!―축복을 전부 다 받았어요. 새예수교로부터 전부 다, 이게 역사적 사실로 선생님이 없었으면…. 이것이 이단이 돼 가지고 나운몽이니 박장로니 다 녹아났지요. 또 한국의 증산교라든가 이건 천사장급으로 복귀시대를 준비해 나온 거예요. 천도교도 그래요. 그렇잖아요? 정도령을 맞기 위한 준비 아니예요? 탕감이라는 게 불가피했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무슨 시련을 안 당했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와서 제일 욕을 많이 먹고 제일 몰이해받고 몰려 살았습니다. 보라구요. 3대가 와서,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 3대가 와서 우리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여편네 도적놈이라고 했어요. 3대가 와서 별의별 짓 다 한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또 그래요. 그 할머니가 열심히 통일교회를 믿고, 며느리가 열심히 믿고, 손자며느리가 열심히 믿는 거예요. 전부 다 선생님과 사는 줄 알고 있어요. 그럴 거 아니예요? 세상에 남편 있는 여자들은 남편이 천하에서 제일인데, 할아버지로부터 자기 아들 손자가 전부 다 그러니 그 손자들이 선생님을 어떻게 원수시 안 하겠어요?
그래도 그런 길을 거쳐서 다 바로잡았기 때문에 이게 지그재그로 엉켜 있는 것이 휙 한 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렇게 엉켜 있는데 쭉 갈라놓아야 됩니다. 갈라놓고는 잘라 버리는 거예요. 한 길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어머님의 무엇이니 전부 다, 선생님이 선생님 자체의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를 전부 다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문씨 전체입니다. 나라님들도 전체 해주는 거예요. 조상들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조건이 있어서 걸고 늘어지면 그것이 스톱되는 것 아니예요?
뜻 때문에 탕감하기 위한 모든 전부를 다 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욕을 먹었으면 거기에 상대 조건을 찾아와야 돼요. 그래 가지고 복귀예요, 복귀. 사랑을 걸고 그릇된 사탄의 사랑에 반대 받았으니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찾아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 없으면 재미가 없어요. 동네에 들어가 살더라도 사흘만 자더라도 정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점점 정이 멀어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산적이 되어 산에 가서 도적질한다고 하더라도 거기를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이 그래요?「예.」그게 하늘이 준 마음이에요. 그러지 않고는,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절대 한 곳을 못 갑니다.
자, 몇 시예요?「8시 10분입니다.」밥 먹자구요. 밥 여기서 먹어요? 밥 해놨어?「예.」푸에르테 올림포에 해놨어?「여기에 드십시오.」그래, 선생님 밥을 여기에 차려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