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역사라는 것은 탕감을 통하지 않으면 진전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노정을 보면 수많은 전쟁을 거쳐왔지만 전쟁도 역시 하나의 탕감노정이다, 이렇게 볼 수 있다구요. 인류역사가 그렇듯이 일개 국가의 역사도 탕감의 노정입니다. 그것이 가정이면 가정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 가정이 탕감노정을 거쳐가야 한다는 거지요.
하나님의 주류사상을 세우기 위한 이스라엘권이 생겨난 뒤부터, 이것이 사탄과 정면적인 대결을 시작해 가지고 상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승리권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사탄주관권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무리 이스라엘 선민이라고 하더라도 이스라엘 선민의 개인적인 과정을 거쳐서 가정ㆍ민족ㆍ국가ㆍ세계를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노정을 거쳐서 사탄권을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곱을 중심삼은 가정적 기준에 있어서나, 모세를 중심삼은 민족적 기준이라든가, 그 다음에 세례 요한을 중심삼은 국가적 기준의 모든 과정을 거치는 데는 언제나 반드시 탕감노정이 있는 것입니다.
야곱뿐만 아니라 노아, 아브라함 등 모든 역대 선조들이 탕감노정을 거치면서 싸워서 이기려고 했기 때문에 그 선조들을 믿고 섬겨야 된다 이거예요.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권을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선민권' 하면 개인만이 아니라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적인 선민권적 승리를 이어받기 위해서는 역사시대에 시대시대마다 책임졌던 그 사람들의 노정을 자기의 노정과 같이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조로부터 이것이 수직으로 쭈욱 내려와서 후손까지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그 정성 들인 선조들의 정성에 지지 않을 수 있는 정성을 들여야 그 하늘의 패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탕감해 나오던 섭리적 이스라엘권은 아벨권입니다. 역사시대에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의 기준을 중심삼고 아벨의 결실, 아벨의 중심 존재로 이 땅에 오신 것이 메시아라는 거지요. 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해 메시아가 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국가적 기준에 세계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 결실인 예수가 국가 대표로 왔기 때문에 국가 대표인 예수와 전적으로 하나되는 입장에 서면 역사적 모든 탕감노정을 이어받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예수에게 전부 다 총공격입니다.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어 있으면, 그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 전통 주류사상을 중심삼고 방계적인 권이 있는데 개인권을 중심삼고 그 국가를 대표한 개인적 전체, 가정을 중심삼고 그 국가를 대표한 가정적 전체, 종족을 중심삼고 그 국가를 대표한 종족적 전체 등 주류와 방계가 하나된 입장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의 관계라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 중심으로 왔기 때문에 예수와 하나가 되었으면 이 모든 방계들도 전부 다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갔을 것인데, 예수가 뜻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전부 다 걸려 버린 것입니다. 몸뚱이를 잃어버린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사탄이가 예수를 공격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지금 침체하는 거예요. 예수 일가로부터 예수 일족, 예수 민족, 예수 세계무대까지 전부 다 사탄의 공격을 받아 온 것입니다.
예수가 만약에 가정을 이루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암만 핍박하더라도, 그건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쭈욱 주류로서 지금까지 와 가지고 하나의 기독교 통일권이 벌어졌다면, 세계의 통일이 되었을 것이라는 거지요. 예수가 아담이 실패한 장성기 완성급 기준 이상만 넘어섰으면, 그 일족을 그 누구도 없앨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칠 수 없다 이거예요. 예수의 가정을 중심삼고 승리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국가 기준을 지나 세계 기준에 나가는 데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완전히 하나 안 되게 되면 예수의 가정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땐 탕감의 길을 가게 된다구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과 같은 외적인 모든 국가들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야 되는 거예요. 역사시대를 대표한 과거까지의 몸뚱이 기반을 전부 다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통해 가지고 재차 2천 년 동안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척해 나오는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개척해 가지고 기독교가 이 탕감노정을 거쳐 몸뚱이를 잃어버린 기준뿐만 아니라 영적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넘을 때까지 역사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몸뚱이와 같은 로마 국가 이상의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기준까지 기독교는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개척해 나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2차대전 직후에 세계가 기독교문화권으로 하나되어 외적인 세계의 통일권이 이루어졌다구요. 그런데 이 세계의 판도를 기독교가 이어받지 못했어요. 이것을 이어받지 못했기 때문에 한 사람, 아담으로 하여금 영육이 갈라져 가지고 투쟁역사가 벌어진 것을…. 세계적 판도의 아담 몸뚱이와 같은 기준이 되어 있고 그 위에 아담의 영과 같은 기준을 기독교가 세워 놓았는데, 그것을 오시는 주님은 전수받아야 돼요. 오시는 주님은 영적 세계의 통일권을 전수받아 가지고, 그 기반에 육적 기반을 일체화시켜야 된다구요.
오시는 주님은 역사시대에 있어서 왜정 40년 수난기 중에서도 제일 살기 어려운 시대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20년서부터 1990년까지의 이 시대는 전세계의 전환시대입니다. 7수지요. 7수를 중심삼고 완전히 평면적으로…. 세계적 탕감시대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 직후까지는 영계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야 돼요. 예수님이 이루어 온 것을 전부 다 상속받아야 됩니다. 상속받아서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의 몸과 같은 미국을 중심삼은 통일권과 기독교를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 무대로 나갈 수 있는 자리에서 선생님에게 인수해야 돼요.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몸뚱이를 짓는 데도 영을 불어넣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세계 판도의 통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에는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영육이 하나 안 되어 있거든. 영적 기반과 육적 기반을 하나 만들어 이것에 영을 불어 넣어 가지고 생령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이것을 연결시켜야 할 시대상이 된 것이지요.
이 몸뚱이가 된 세계가 기독교에 연결이 안 됐습니다. 연결이 안 됐다구요. 따로 됐다 이거예요. 이것을 하나로 집약할 수 있는 주체성을 갖고 오는 것이 재림주라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적으로 확산된 승리적인 판도가 전부 다 반대가 됐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일은 독자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지금까지 영적으로 승리한 기반을 붙들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60년도 성혼식 이전까지는 전부 다 예수의…. 설교집을 보라구요. 예수를 누구보다도 증거한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예수 대신 많이 울었다구요.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거기엔 인류의 눈물, 2천 년간 죽음의 고비를 거치면서 흘린 인류의 눈물이 엉클어져 있는 것입니다.
영국ㆍ미국ㆍ불란서가 일본ㆍ독일ㆍ이태리에 전부 다 승리한 이후에 선생님과 하나되었다면 세계는 7년 이내, 12년 이내에 수습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 반대했다 이거예요. 반대했지만, 선생님이 서 있는 자리는 어떤 자리냐? 예수가 승리할 수 있는 장성기 완성급, 아담이 타락하기 전 단계의 기준인 것입니다. 거기서 반대받았다는 거지요.
예수님은 나라를 잃어버렸습니다.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잃어버린 것을 전부 다 찾아야 돼요. 그래서 14년간 한국에서 반대받으면서…. 소생 7년, 장성 7년의 14년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 후 14년 만에 성혼식을 한 거지요. 그래 가지고 1차 7년노정을 거치면서 하나님의 날을 책정해 가지고 세계적인 출발을 한 것입니다. 이 과정을 거쳐서 1968년 초하루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출발을 한 것입니다. 3차노정을 통해서 축복가정들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국가를 넘어 나왔다구요.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을 찾았어요. 하나님의 날ㆍ부모의 날ㆍ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찾아서 하늘의 조건적인 기반을 완전히 닦았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국가를 밀고 넘어 세계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때가 430가정까지 축복했던 때였던가? 「예.」 전체가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로 가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로 가야 했던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국가를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놀라운 거예요. 그때 김일성이는 남한을 침략하려고 하던 때라구요. 한국 정부에 있어서 남침 문제가 가장 심각할 때였습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무대로 나서는 것입니다. 1천9백 몇 년이야? 「1970년도에 내보내시고….」 3차 끝난 뒤지? 1971년도에 와 가지고 세계…. 이게 반대받음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실체 기반을 이루지 못했어요. 그래서 국가적 기준을 기독교문화권에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무대로 나서는 것입니다. 1971년이지? 「1971년에 오셔 가지고 1972년에 전국 순회 강연을 하셨습니다.」
기동대가 1972년이지요? 와 가지고 전 미국 기독교의 환영을 받은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영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가 한국에서 반대했지만 세계적 판도 기반이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승리적 환영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판도 위의 기독교를 완전히 승리적으로 인수한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에서 세계적 기독교 국가를 대신해 가지고 이것을 재창조 역사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세계 60개 기동대를 편성해 가지고 한국에 들어가 한국 기독교를 실체적으로 전부 밀어 제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산 작전, 대구 작전, 서울 작전 등 대작전을 한 것입니다.
예수님 때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로마를 중심삼고 예수와 기독교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요때는 한국 정부하고 통일교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 기동대와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를 쳐버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굴복시키는 거와 같이 한국 나라를 밟고 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예수 시대에 있어서 로마와 유대 나라와 이스라엘이 예수를 반대했던 것을 실체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예수 부활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럼므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횡적으로써 세계의 판도로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의도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공화당이 놀라 자빠진 거 아니예요? 공화당의 사무총장 하던 길전식이하고 정보 관계 책임자가 나를 방문했다구요. 앞으로 나라가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 나라와 기독교를 완전히 제압한 거지요.
그래서 남은 것이 뭐냐? 한국은 영육을 통일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았지만, 미국을 중심삼고 영육 일체가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한국의 여의도 대회 승리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21일 동안 있으면서…. 여의도 대회가 며칠? 「6월 7일이었습니다.」 6월 7일이니까, 6월 28일까지 21일 동안 있으면서 내가 박정희 대통령한테 장문의 편지를 쓴 것입니다. 당신이 이런 뜻을 받들지 않으면 안 된다 하고…. 21일을 기다렸지만 답장이 없었기 때문에 6월 28일날 나는 한국을 떠나서 미국 전략을 세워 가지고 실체 국가 기준을 탕감해야 됐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미국으로 떠난 것입니다.
대통령 가운데 2대가 누구냐? 물론, 윤보선이가 있지만 그건 그림자와 마찬가지라구요. 전권을 쥐어 가지고 행사한 2대 박대통령이 객사했습니다. 암살당한 것인데, 객사한 거지요. 둘째가 언제나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한국에서 예수가 잃어버린 국가적 기준을 탕감했다는 거지요. 로마와 같은 미국과 연결된 이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와 가지고는 반드시 실체 기반을 중심삼고 싸워야 할 텐데, 이 닉슨 대통령이 문제가 된 것입니다. 대통령, 최고를 붙들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딱 둘이 걸려 있는 것입니다. 딱, 사탄 편에 걸려 있고 하늘 편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기독교가 환영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판도의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적 기준을 세운 것입니다. 한국의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적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적 판도인 기독교문화권을 전부 다 인수한 자리에서 국가를 중심삼고 대회를 하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1980년대 3차 7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쭈욱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한꺼번에 못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미국을 넘고 세계로 진출해서 왜 못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3차 7년노정을 선생님은 넘어갔지만 이 축복받은 가정, 통일교 자체가 한국을 끌고 넘어오지 못했다 이거예요. 한국을 끌고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야 된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조건에 걸려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도 언제나 둘째가 문제입니다.
자,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증조 할아버지에게 세 아들이 있었는데, 둘째가 문제였습니다. 아버지 대에도 삼촌이 셋인데, 세 삼촌들 가운데서 둘째가 객사했다구요. 둘째 할아버지도 객사하고, 셋째 할아버지의 둘째 아들도 객사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에 있어서도 희진이가 둘째인데 객사한 것입니다. 통일교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책임을 다 못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선생님의 가정을 공격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이 대동요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지요. 그러니까 우리 효진이도 자기 뜻대로 한 것이 아니니 정신이 돌아온 거지요. 맏딸과 맏아들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둘째 딸까지 문제입니다. 은진이만 하더라도 학교에 간다는 것이 배리타운으로 자동차를 몰고 가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실정에서 한국이 책임 못 한 것을 내가 전국 대회를 중심삼고 다시 수습해 가지고 끌어올리는 놀음이 그 싸움이라구요. 그래서 나라를 내가 끌어서 지금 현재의 미국 기지를 닦기 위한 싸움이 전국대회였습니다. 그때 `국민대회'라고 하려 했는데, 승공대회로 한 거지요.
이래 가지고 맨 나중에 광주에서 하는데, 영계에서 볼 때 선생님을 공격한다는 계시를 받고…. 가히 역사적인 것입니다. 그날이 마지막 날입니다. 시간도 똑같아요. 마지막 날 이 사고가 생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탕감한 거지요. 그때 내가 집을 떠나 오면서 `절대 어디 나가 다니지 말아라. 내 승낙이 없으면 나가지 말아라!' 하고 엄명을 내리고 온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문제가 생겼는데, 흥진이가 걸린 것을 풀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을 정리해야 돼요. 국가적 차원에 있어서 통일교가 잘못한 모든 것을 전부 다 정리해 주어야 돼요. 정리해 주지 않고는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심각한 자리에서 제물로 간 거지요. 이진복하고 누군가? 「진길입니다.」 우리 애들도 얘기하지만, 그야말로 아버지가 없다고 해서 참 불쌍하게 여겼다구요. 무슨 행사가 있다면 제일 먼저 불러다가 먹여 주고, 누구보다도 사랑했다구요. 결국은 현장에 가 보니…. 틀림없이 차가 이렇게 미끄러져 들어오면 이 차는 이렇게 가는 것이 원칙인데, 거꾸로 들어갔다구요. 그건 36가정들의 2세가 전부 다 걸려들어갈 것을 대표적으로 탕감한 거라구요.
탕감조건을 세우고, 그 해에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완전히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국가적 차원을 넘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조건적 모든 것을 넘어서는 데는 죄 없이 넘어가는 거지요. 미국 나라와 기독교가 완전히 걸려들어가기 때문에…. 미국 나라와 기독교를 사탄이 붙들고 있었는데, 전부 다 잘못한 줄 알고 나한테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댄버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어요? 미국 나라가 잘못했다는 거지요. 나는 죄가 없다구요. 사탄이가 미국 나라하고 기독교를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 붙들고 있던 사탄이가 나를 쳤기 때문에, 죄가 없는데 쳤으니 탕감받아야 돼요.
그때가 레이건 행정부 때지요? 「예.」 그때에 특사를 내렸다면 조건을 세워서 넘어설 수 있었는데, 그걸 못 했다구요. 이건 완전히 낸시하고, 짐 베이커하고, 또 하나 누구야? 「마이크 린입니다.」 이 사람들이 반대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미국은 완전히 걸려든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꼬꾸라진다구요. 미국이 아무리 뭐 해도 떨어져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미국을 버릴 수 없고 미국 기독교를 버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7천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엘리야가 바알신에게 굴복하지 않은 7천 명을 얻은 것과 마찬가지로 세례 요한 시대에 7천 명이 하나되었다면 예수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권 내의 목사들 7천 명 교육으로부터 4만 명 교육을 시작한 것입니다. 미국을 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예수도 7천 명만 있었으면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걸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지요. 전국에 있는 35만 명 목사들 앞에 원리책을 전부 다 뿌린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뿌려 가지고 이 기독교를 사탄세계로부터 전부 다 빼앗자는 것입니다. 그걸 빼앗아 와야 나라를 다시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부시 대통령하고 싸운 것이 누구예요? 「먼데일입니다.」 먼데일, 그건 사탄 편입니다. 사탄 편하고 하나된 거지요. 완전히 공산당입니다. 그러니 내가 부시 대통령을 밀어 준 거지요. 기독교를 조건적으로 다시 찾았고, 국가 대표를 조건적으로 세워 준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넘어간 거지요. 사탄 앞에 전부 빠졌던 것을 조건적으로 건져 준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이 벌어지고, 소련이 여기서부터 점점점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지요. 고르바초프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장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나오는 거라구요. 김일성까지 해서 사탄세계의 장자권이 전부 다 굴복하는 거지요.
댄버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어요? 미국 기독교가 전부 다 사탄 앞에 갔던 것을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끌어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부터 새로운 시대에 들어오고 부활하는 것입니다. 20세기의 십자가가 댄버리입니다. 거기서 부활해 올라가서 선생님의 이름이 점점 높아짐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과는 관계가 없이 점점 높아 가는 거지요. 이젠 뭐 국가를 초월해 있지요?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그야말로 자리를 잡아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새로운 나라를 선포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몰랐지만, 복귀탕감역사는 이걸 향해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괜히 돌아다닌 게 아니라구요. 만약에 광주 대회가 없었으면 한국은 날아갔을 거라구요. 한국을 내가 붙들고 나온 것입니다. 내가 붙들고 나올 땐 김일성이가 침략을 못 하는 것입니다.
이런 아벨적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주도적인 역할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탕감을 전부 선생님이 치러 왔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백 퍼센트 선생님과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저께 `교육의 원본'이란 것의 내용이 뭐냐하면, 황족권 출발입니다. 황족권이 출발하게 된다구요. 사탄이 가져간 황족권을 전부 다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한 교육입니다. 이젠 사탄이를 용서하는 거예요. 이제는 사탄세계는 무너지고 통일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이게 탕감원칙으로 볼 때 틀림없지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중심삼은 이 전통을 완전히 계승해야 되고, 앞으로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가는 길을…. 효진이랑 여러분들이 전부 다 잘해야 된다구요.완전히 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감으로 말미암아 자녀들이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부자 관계예요, 부자 관계. 선생님이 1대라면 자녀들이 2대고, 여러분들이 3대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동생과 같은 자리에,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권 내의 권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형의 자리에 있었다구요, 형님의 자리. 이젠 동생의 자리에 들어간다구요. 그게 탕감입니다. 탕감이 거기에 들어 있다구요.
3대의 자리이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하늘의 축복권 내에 들어가서 양자권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다 `효진 형…!' 그러지요? 그래서 양자권이 없어요, 양자권. 양자권을 넘어서는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자, 이 시대에 있어서 직계자녀와 양자권이 어떻게 교체되느냐? 여기에 흥진이에게 중요한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때가 오기 전에 영계를 수습해 주어야 된다구요. 예수로부터 지금까지 영계에 간 모든 영들은 참부모와 하등의 관계가 없고, 참부모의 혈육과 하등의 관계가 없다구요. 또한 참부모의 사랑과 관계를 못 맺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저나라에 간 사람들은 전부 다 처녀 총각과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 자신도 그런 것입니다. 다시 와서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흥진군이 청소년으로서 감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사랑을 받던 후손이 감으로 말미암아 흥진군과 영계가 하나되는 입장에 서게 되어 이것이 참부모 가정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의 맏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형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의 사랑권이 영계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과 관계를 맺지 못하던 영계의 기독교로부터 모든 종교가 흥진이로 말미암아 전부 다…. 예수가 흥진이를 형님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연결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지상 재림을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영적인 후원이 몰아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무너지기 시작해요. 급진적인 하강을 해 버리게 된다 이거예요. 타락 후에 생긴 영계와 육계의 경계선이 다 무너진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흥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사랑권을 중심삼고 영계와 연결되기 때문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담이 무너져 가지고 교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생각하는 사람은 알 것입니다. 흥진이가 지상의 120개 국가 왕권과 영계에 간 모든 왕권을 연결시키는 특권을 가진 대표로 간 거예요, 대표로. 그래 가지고 그 왕권을 중심삼고 거기에 가 있는 선한 영들을 지상에 전부 다 데려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모든 나라들의 왕권이라는 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왕들이 지금까지 잘못했기 때문에 전부 다 흩어져 버리는 거지요.
그래서 자기 일개국 중심시대를 넘어가서 연합국시대로 진입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지상세계도 연합국시대로 들어간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유럽권, 남북미권 등 몇 개 권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 나라에서 살다 간 선한 영들이 와 가지고 그 나라의 악한 영들을 중심삼은 모든 영적 기반을 지상에서부터 천상으로 추방하는 것입니다. 몰아내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한 6,7년 전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세상이 오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안 했지요?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영계에 장자권을 세운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에서도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효진이와 여러분, 3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거 잘 알겠어요? 요런 때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사망권이 없어요, 사망권. 지옥과 천상에 칸막이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승일이라는 것은 뭐냐?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사랑의 혈족의 인연을 중심삼은 대표 아들로 말미암아 사망, 죽음에 대한 공포를 해제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사탄이 부여한 거라구요. 죽음이 공포의 상대가 안 되는 거지요.
그래서 흥진이가 가기 전에 통일식을 한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준비해 놓고 선생님이 의사한테 산소 마스크를 떼는 것을 오케이한 것입니다. 이렇게 길을 다 닦아 놓고 보낸 거라구요. 세상 같으면, 아들이 죽어 가는데 저러니 미친 사람이라고 할 거라구요. 하늘 앞에 바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시대의 삼각지대에 있어서 인류와 한국과 통일교회의 이 패들과 세계를 위해 가지고, 또 영계를 위해 가지고 바치는 것입니다.
그럴 때 내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승화입니다. 승화식(昇華式)을 하는 것입니다. 비로소 그런 역사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영광스러운 식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한국 원전에 가 가지고 경배하라는 얘기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그러면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복을 받고, 영계의 선조들이 참부모의 가정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어린 청소년 시대에 이와 같이 제물 되어 간 것을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동정하고 이러면…. 훈숙이! 훈숙이, 어디 갔나? 훈숙이에 대해서 여러분들 전부는 마음 모아 가지고 언제나 기도해 주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왕림을 하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예수님이 승천해 가지고 다시 오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것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로 보게 된다면 흥진이가 재림주입니다. 영계의 구세주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참부모로부터 사랑의 메시아로 보낸 것이 흥진님이다 이거예요, 영계로 볼 때. 그 흥진이가 지상의 부모님을 협조하고 있기 때문에 이 지상에 재림시대와 통일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2세가 축복받을 때가 왔다구요, 2세가.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애승일이라는 것은 뭐냐? 부모님이 사랑으로써 자기 생명, 모든 것을 바치고…. 사랑하는 사람을 제물로 바쳐 가지고 사탄세계의 담을 헐어 버리고 죽음을 해결할 수 있었기 때문에 사랑이 모든 승리를 가져왔다 하는 의미에서 그 이름이 애승일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까, 어때요? 탕감노정이 다 지나갔나, 안 지나갔나? 넘어갔나, 안 넘어갔나? 「넘어갔습니다.」 외적인 사탄세계의 반대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사랑의 이론을 가지고…. 사랑의 생활의 증거로 말미암아 세상은 완전히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축하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축하해야 되겠습니다.」
그때는 무슨 날인가 하면…. 전부가 희미했다구요. 오늘 선생님 말 들으니 확실해진 것입니다. 오늘 역사적인 탕감노정과 복귀노정의 골자를 얘기한 것입니다. 요거 전부 다 기록해서 가르쳐 주라구요. 「녹음 다 했습니다.」 중요한 날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슨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구? 흥진님이 부모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친 거와 마찬가지로, 또 부모가 생명을 바쳐 가지고 나라와 이 인류를 구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서는 아들을 바친 것입니다. 아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한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이 탕감노정을 못 넘어선다구요. 물에 빠져 있습니다. 물에 빠져 있지요? 이 물에서 올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이때 와서는 `내 나라가 원수구나, 내가 배운 지식이 원수구나, 내가 산 문화배경과 습관이 원수구나!'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세 가지가 담으로 돼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라구요. 그것이 남아 있는 한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부모 직계의 전통이 여러분에게 안 세워진다 이거예요. 하나님ㆍ참부모ㆍ참부모 아들, 이것이 직계 장자권이에요. 그것이 여러분들의 생명의 중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말이 그래요, 사실이 그래요?「사실이 그렇습니다.」 이건 사실이지, 말만이 아닙니다. 사실은 영원히 남아지는 것입니다.
선교사들 멋도 모르고 지금까지 세상을 살아왔는데, 선생님 말씀을 들어 보니 선생님 혼자 다 해 왔지요? 왜 그랬느냐? 왜 혼자 했느냐? 아담, 부모가 잘못했다구요. 그러니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내가 부족하면 아들딸을 희생시켜서라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구원역사 했지요? 아들딸을 희생시켜서라도 구원의 역사를 해야 된다구요. 요것이 이제부터 우리의 전통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선교사들도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예!」
금년에 이와 같은 애승일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전부 다 얘기해 준 건 고마운 거라구요. 이거 전부 기억하고…. `아. 이랬기 때문에 역사가 이렇게 빨리 전환되는구나!' 하는 걸 알라구요. 이제부터는 세상이 자꾸 무너져 나간다구요.
하나님께서는 말이에요, 어떻게 선생님이 이 세상에서 영광의 한때를 누리다가 가겠느냐 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2차대전에서 승리한 후에 기독교문화권이 승리적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하나됐으면, 지금 선생님의 생애는 수난길이 아닐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가슴 아파하면서 그럴 수 있는 날을 촉진시키고 단축시키기 위해 영계를 총동원해 가지고 여러분의 앞길을 닦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부터 선생님을 그렇게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사탄적 메시아, 부모인 김일성이를 모시는 걸 볼 때 어떤 생각을 하게 되었느냐? 이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거기는 총칼로써, 힘으로써 그렇게 만들었지만, 우리는 자유롭게 사랑으로써 그런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 이상 되어야 된다는 거지요. 서구사회 책임자들,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민주주의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민주세계, 이 미국이 망하잖아요? 민주세계도 새로운 각성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서양 사람 선교사들은 동양 사람이 사는 저 밑창으로 갔다가 다시 부활해야 돼요. 내가 여기 와서 감옥 들어갔다가 부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서구사회의 모든 사람들은 동양의 제일 어려운 자리, 감옥 같은 데서 부활해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아시아가 제일 먼저 부활해 나온 거라구요. 안 하게 될 때, 미국이 3국이 아니라 5국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아시아에 모든 권한이 집중되는 거라구요. 그걸 원수시했다가는 디딜 땅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아시아가 움직여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니까 허황되고 미친 사람의 말 같지 않아요? 「아닙니다.」 정신차리라구요. 선생님도 이 진리를 알았기 때문에, 이 진리 때문에 생명을 내놓고 일생을 전부 바친 것입니다. 일생을 걸고 싸운 것 아니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종족적 부모의 자리까지도 동참시켜 놓은 것입니다.
이걸 해 놓으면 선생님은 이제 일 안 해도 된다구요. 혼자 살더라도 말이에요, 이 말씀과 더불어 안 가면 안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누가 도와 줄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안 가? 안 가면, 조상들이 가만 안 놔둔다구요. `이 자식아, 왜 가만있어? ' 하면서 조상들이 들이친다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전부 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이제 남북이 통일만 된다면 완전히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조상이 천사장 같아 가지고 이게 사탄 같으면 전부 다 쫓아 버리는 거예요 `이 자식아…!' 하며 병 주고 약 주고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핍박받으면서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적 승리의 기반을 닦았는데, 이제 여러분들은 핍박이 없어졌지요? 핍박이 없어졌다구요! 이거 못 하면 전부 다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 말이야, 자기들 때문에 축복받았지 뜻 때문에 축복받았어? 전부 다 그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분해 가지고 입을 이러고….이빨이 부러질 수 있는 원한을 품고도 참고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신다는 것입니다. 하늘 부모,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을 아들딸이 돼야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선생님이 하나님을 위해서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 참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실체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무슨 어려움이라도 참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선생님의 말씀과 더불어 결심해 가지고 전세계 통일교회 신도들 앞에 이것을 올바로 전수해 줘야 되겠다구요.
자, 우리 손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예, 아버님!」 (박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