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말씀드리면 기독교에 대해서는 개개인의 120명 소감을 다 받고 그 외 유교, 불교, 이슬람교에 대해서는 120명 모두 교육을 받고 대표 12명의 소감만을 받아야 할 것인지, 기독교처럼 120명의 소감을 개인별로 다 받아야 하는지 문의하고자 합니다. 부모님 원하시는 방향을 알려 주십시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지금까지 왔다 갔던 역사적인 종교권 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 그들의 칸셉이라는 것을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들의 이런 말씀도 전부 다 잘라 버릴 세계에 포함된다구요. 알겠어요? 새 것은 완전히 새 부대에 넣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 타락한 세계를 부정해야 돼요. 완전히 없애 버리는 거예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이런 구원섭리의 전체 내용을 제시해 놓고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사탄의 혈통은 하나님의 원수예요. 보기도 싫고, 만나고도 싶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 미국이라는 세계는 둬두어도 자연히 망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가다가는 에이즈로 전부 다 멸망하는 거예요.
자! 어떻게 다 편성했나?「예. 세 팀으로 짰습니다. (구백중)」몇 사람씩이야?「세 사람씩인데 하와이팀만 두 명입니다.」그런데 배에 몇 사람 타느냐 이거야.「열 사람씩 탈 수 있는 배입니다.」그러면 열 사람씩 해서 하라구. 그리고 낚싯대를 누가 걸었는가 하고.「예.」걸리면 대번에 연결해 가지고 뒤에다 빼놓고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것 해서 잡은 사람들도 앞으로 기록을 남기고 그래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피싱 토너먼트 대회, 세계피싱컵대회의 수련이에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 그 세계의 일을 담당할 수 있는 책임자를 길러야 돼요. 이것이 코디악 패들과 아시아 팀이에요. 그리고 임원규는 앞으로 상점 책임자이기 때문에 안 불렀다구요, 현장보다도. 그렇지만 그 사람도 필요하다구요. 그러니 언제든지 윤태근의 휘하에 있다고 생각해 가지고 불러다 쓰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여기 하와이에 돌아와 가지고 이제부터 하와이 중심삼고 세계 정상들을 묶을 수 있는 하나의 훈련장소를 하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배들도 좋은 배를 만들어야 되고, 비행기도 좋은 비행기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 정상급들의 토너먼트를 많이 하려고 그래요. 헌팅도 하는데 크레이 사격 같은 것을 하는 거예요. 워싱턴에 그것이 준비돼 있잖아요? 가 봤어?「못 가 봤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촌사람들이구만! (웃음) 주요 도시에 전부 다 이걸 하고, 여기에도 짐승들이 얼마나 많아요? 자, 그렇게 알고, 아침 먹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