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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 대신존재가 되라

일시: 2005.07.25 (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 (신준님과 놀아 주심) 박수, 박수! 「꽃다발 드리겠습니다, 꽃다발.」 「만세! (어머님) 오늘은 아주 만점이네.」 윙크! (박수) (승리축하 노래와 함께 케이크 커팅) 「오늘 지하까지 해서 6백 명이 넘습니다.」 6백 명? 응. 훈독회 30분만 해요, 30분. 「예.」(≪천성경≫ ‘죄와 탕감복귀’편 ‘제1장 탕감복귀원리의 근거 4)책임분담의 발견과 그 중요성’부터 훈독)

책임분담권을 넘어서야 하나님과 관계 맺을 수 있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발견했다는 사실은 우주적인 발견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이 이것을 여러분의 책임으로서 완수해야 될 때가 왔어요. 딱 그런 때라는 거예요. 이 고개를 넘지 않으면 하늘과 부모님과 땅 위의 모든 인연이 우리와 관계없게 되는 거예요. 책임분담을 하면 이것이 묶어지기 때문에, 영원히 그 누구도 참사랑과 더불어 이게 묶어졌기 때문에 변경시킬 수도 없고 어떻게 분열시킬 수도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위에 서야만 천국의 소유, 모든 타락한 실패의 인류들에게 성공이라는 것이 비로소 찾아질 수 있는 길이 잡히는 거예요. 그게 중요한 거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언제나 같은 말을 들었지만, 때라는 것은 지나가는 것도 몰랐고 그때도 몰랐어요. 바로 지금이 그때라구요. 이제부터 달라져야 돼요. 여러분의 모든 생활이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 모임도 될 수 있으면 한데 다 모이게 한 거라구요. 몇 명? 4백 명?「6백 명 정도 됩니다.」6백 명?

자, 30분만 하고…. 이제부터 여러분이 하나의 모델을 중심삼고 완성해야 할 책임분담이 개인 책임분담, 가정 책임분담, 종족 책임분담, 8단계,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책임분담을 중심하고 모셔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책임분담권을 하나님도 못 넘게 되면 천국이념이라든가 창조이상이라든가 그 모든 것이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것이 중요한 것이라구요. 똑똑히 들으라구요. 자!

『원자탄 발명한 것,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원리를 발견한 것은 비교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역사의 모든 것이 해결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이 진리를 알았다는 사실은 위대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들은 인간 책임분담을 제일 싫어합니다. 제일 좋아해야 할 사람들이 우리인데도 인간 책임분담을 제일 싫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인간 책임분담, 하나님이 같이 하나될 수 있는 고개를 중심삼고 넘어가야 할 그 자리가 책임분담이에요. 그다음에 가인 아벨 문제예요. 이 두 가지 문제예요. 가인 아벨, 동생이 형님을 구해 줘야 되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동생을 죽였다구요. 1대 조상의 가정에서 형님이 동생을 죽이는 살육전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역사에 이런 엄청난 사실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역사가 개인과 뒤바뀌어 가정․종족, 뒤넘이쳐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하나님이 거꾸로 되어 있는 걸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세상의 모든 섭리가 인간을 중심삼고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인간이 지상이 돼 가지고 하늘이 순이 되어야 할 텐데, 하늘의 이상, 창조이상은 남았을지 모르지만 인간이 거꾸로 심어졌어요. 어디 땅에 심어져 가지고 천상으로 자라야 할 텐데 거꾸로 되어 있으니 완전히 뒤집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180도 뒤집어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이제부터는 새로이 가야 돼요. 이제 통일교회교회의 이름도 필요 없는 거예요. 교회가 아니에요. 나라와 종교가 없어질 때가 온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무슨 종교가 있었겠나? 나라가 있었나?

그래, 여러분 개인 개인이 남자 여자…. 그때는 결혼도 못 하는 거예요. 결혼한다는 것이 문제예요, 이게. 책임분담 완성은 사람이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서 종적으로 올라가고 횡적으로 올라가야 돼요. 종횡이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이래서 한 바퀴 돌아 가지고 360도에 와 가지고 아귀를 맞춰 가지고 크는 거라구요.

그런 원칙을 몰라 가지고 자기 제멋대로 하니까 전부가 개인 개인이 갈라진 거라구요. 한 곳에 못 가요. 그래, 영계에 가게 되면 가정이든 60억 인류가 전부 다 한 곳에 못 가요. 자기가 살던 그 모양과 같은 형태에 가서 머무르는 거라구요. 이것을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자!

하늘땅의 하나의 성경 ≪천성경≫

『……여러분은 책임분담을 하루에 몇 번이나 생각해 봤어요? 밥 먹을 때 책임분담, 숟가락 쥘 때 책임분담, 접시 씻을 때도 책임분담, 변소 가서 똥을 누면서도, 소변을 보면서도 책임분담, 걸어가면서도 책임분담을 외우라는 겁니다. 아담과 해와가 책임분담이라는 걸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망했습니다. 우리는 아담과 해와같이 책임을 못 해 가지고 타락하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되겠습니다. 복귀해서 승리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24시간 책임분담을 존중하고 생각해야 됩니다.』

어제께 얘기한 것이, 수련 대신 7년 동안 일본 나라에서 한 모든 것이 선생님이 생명을 걸고 뒤집어 놓은 일을 했다구요. 그래서 세워 놓은 것이 뭐냐 하면 가정교회예요. 훈독교회예요. ≪천성경≫에 패스될 수 있는 국가 기준을 넘는 데 일본이 지금 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푸른 지대에 겨울이 되기 전에 잎이 하나 둘 살아 있어서는 안 돼요. 떨어져서 없어져야 돼요. 거름이 돼서 그것이 썩어 가지고 떨어진 씨를 묻어 놓아 가지고, 씨도 살은 썩고 씨만 남아 가지고 잎이 덮어진 거름더미에서 살아야 돼요. 그건 누구도 모르는 거라구요. 임자네도 몰라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해방된 것은 ≪천성경≫, 하늘땅의 하나의 성경, 법이라구요. 큰 법, 작은 법, 법 가운데서도 인류의 생활의 법이라든가 그다음에 서로서로 관계를 묶는 법이 적용돼요. 법조문 위에서 움직여요.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관계에 흠이 없고 좋을 수 있는 법이 뭐냐? 참사랑과 하나되는데, 참사랑과 하나되어 완성되어야 돼요. 완전 완성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것이자 내 것이고, 내 것이자 하나님의 것이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사랑할 때에 주체하고 대상이 두 갈래 사랑이 아니에요. 하나되어야 돼요. 여자 남자를 중심삼고 볼 때 여자는 땅을 향해서 내려가 붙어야 되고, 남자는 여자를 타고 날아가야 돼요. 지금 뭐가 날아가느냐 이거예요. 자기들 부처끼리 생활하는 것이 날아가는 것이 아니에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 매미 소리가 나지요, 맴맴? 왜 이게 다 밝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매미가 우느냐? 그런 때라구요, 지금. 10분 전부터 매미가 울더라구요. 자!

『……그러니 재창조해 나가는 데는 반드시 투쟁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재창조 과정에 필요로 하는 권은 누가 지배하고 있느냐? 사탄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97퍼센트권을 사탄이 지배하고 있고, 97퍼센트권 이상부터 하나님이 지배한다, 이렇게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1981.11. 4)

인간이 자기 책임분담을 못 했으니 아담 완성자가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97퍼센트 창조위업에 인간이 3퍼센트를 붙여 완성해

책임분담 완성이 뭐냐 하면, 창조위업에, 하나님이 97퍼센트를 만들어 놓은 그 위에다가 자기가 3퍼센트를 붙여 가지고 100퍼센트 가치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땅이 비로소 완성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때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님이 말씀한 것을 절대 믿었다면…. 믿지도 않고 행하지도 않았어요. 선악과를 만지지도 말고 보지도 말라고 그랬는데, 따먹었으니 벼락을 맞아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위업,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했는데 그 창조된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 인간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없기 때문에 결혼 못 한 과부와 마찬가지고 홀아비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홀아비와 같은 입장이에요. 대할 수 있는 여자가 없다는 거예요.

97퍼센트를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완전히 이럴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 절대사랑은 컨셉(concept; 개념)이라구요. 보이지 않아요. 그것을 어떻게 내 것 만드느냐? 하나님 자신이 보이지 않는 컨셉권 내에 있어서 보일 수 있는 자체를 세우기 위하려니 절대복종,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100만큼 지어서 100만큼 됐다 하면 인간 자체는 부부만 이루면 되지만, 우주가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우주 전체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의 사랑이 하나님이 보기에 ‘이제는 됐다.’할 수 있어야 돼요.

됐다가 뭐예요? 말이면 말을 가지고 되는데, 됐으니까 전부 다 꽉 차는 거예요. 그 이상 집어넣더라도 흘러가게 되어 있고, 조금이라도 비게 되면 이것을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97퍼센트 만들었는데 3퍼센트를 인간이 투입해서, 하나님을 믿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이 사랑 안 하겠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신앙으로써 믿고, 절대신앙, 절대사랑으로 절대복종해야 돼요.

하나님이 나에게 전체를 떼어 줬으니 그것은 내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것으로서, 97퍼센트가 하나님 것이고 3퍼센트가 내 것인데, 우주로 비교하면 큰 지구성에 뭐라고 할까, 모래 한 쌍과 마찬가지의 아담 해와예요. 이것이 비로소 하나님이 ‘내 사랑하는 상대다. 내 사랑하는 물건이 생겨났다.’이래야 된다구요.

여자도 그래요. 여자가 혼자서는 아무리 행복하고 꿈이 있고 무슨 뭐 자유가 있더라도 자유라는 말을 혼자서는 세울 수 없어요. 자유가 뭐예요? 상대권에서 걸리지 않는 그런 입장에서 자유지. 하나님이 법에 의해서 지은 그 위에서 자유왕래 할 수 있어야 자유지.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의 모든 과정을 넘어서는 거예요. 창조세계의 모든 전체를 넘어선 해방․석방의 자리라구요. 하나님이 암만 잘났더라도, 97퍼센트 완성한 하나님이라도 3퍼센트 내가 완성한 이것은 내 것이라고 씨의 자리에, 근본 중심 뿌레기에 당겨 놓아야 된다구요.

타락으로 미완성품 무정란과 같이 된 인간

계란으로 말하면, 수놈 암놈이 사랑하지 않고 낳은 계란은 무정란이에요, 무정란. 무정란은 수놈이 관계 안 해도 생겨요. 닭을 잡아 보면 암탉의 뱃속에 계란이 죽 큰 놈, 작은 놈이 달려 있다구요. 그것이 생겨나게 되어 있어요. 무한히 일생 동안 달려요. 매일같이 계란 하나씩 낳잖아요? 그게 암탉으로서 해야 할 책임이에요. 그러면 계란 껍데기 가운데서 병아리 새끼를 못 낳지만, 까게 되면 그것도 자기 몸뚱이 이상 사랑해야 돼요.

순도 마찬가지예요. 나무가 자라는데 가지 친 데 새순이 생겨나게 되면, 그 뿌리 가운데 새로운 뿌리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순이 자랄 수 있는 거라구요. 뿌리는 보이지 않고 가지와 잎은 보이지만, ‘나무가 무성한 나무다. 나무가 잘 자랐다.’할 때에는 그 잘 자랐던 것보다 보이지 않는 뿌레기에서 모든 것이 완전하기 때문에 그렇게 드러나는 거예요.

그 결과를 우주가 다 좋아해야 돼요. 97퍼센트를 투입해 가지고 3퍼센트를 더해서 뼈 살 가죽, 소생․장성․완성이라는 거예요. 무형의 하나님은 뼈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가죽을 씌웠는데, 뼈 가운데 가죽을 씌웠으니, 뼈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죽은 뭐냐 하면 페인트를 칠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씌워 놨어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중화적 존재인데, 이것이 어떻게 되어야 발전하느냐? 격을 중심삼고는 아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로는 남성격 주체의 자리에 있다! 통일원리의 총론이에요.

남성격 주체는 뭐냐 하면, 체를 가진 아담의 몸뚱이에 이성성상을 전부 퍼 넣은 거예요. 뼈도 살도 가죽도 퍼 넣은 거예요. 그래서 성경을 보면 해와는 남자의 갈빗대를 뽑아 지었다고 그랬어요. 창조한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뭐냐 하면, 뼈와 이 페인트칠 한 것 같은 가죽을 씌워 놓았지만 오장육부가 없어요. 심장과 폐장을 이루어서 위장과 간장을 중심삼고 필요한 것을 저장하는 창고와 마찬가지 기관을 짓고, 그 모든 결여되어 있는 것을 분할해 가지고 완전히 갖다가 집어넣은 것이 남성격 주체 될 수 있는 완성품이 된 거예요.

뼈도 있고 가죽이 있는데, 골격을 세워 가지고 거기에 가죽을 씌웠는데 아기가 생겨날 때 그런 거예요. 컴퓨터로 말하면 프로그램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키와 같은 거기에 달려 있는 것을 누르면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컴퓨터 내용에 모든 만물이 들어가 있을 수 있는 구조적 내용이 충당돼 있다는 거예요. 페인트칠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안에 집어넣은 것이 뭐냐 하면 오장육부예요.

그래서 여기하고 항문만 딱 떼어 내면, 이 모든 오장육부를 그냥 들어내면 깨끗이 떼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 새 같은 것, 닭 같은 것을 잡아 보면 반드시 여기 뒤하고 항문하고 달려 있는 그것만 자르면 내장 그냥 그대로 떨어져요. 참새라든가 새 같은 것도 잡아 가지고 털을 안 뜯고도 여기를 갈라 가지고 여기 떼고 여기 떼면 몽땅 내장이 나와요. 집어던져 가지고 그냥 그대로 구워 먹어도 똥집이니 무엇이니 다 달아나고 없다구요.

뼈와 가죽에서부터 아담이 자라날 때까지, 18세 이상으로 자랄 때까지 그것이 완비될 수 있는데 중간에 타락했어요. 그러니 무정란 같아요, 무정란. 그래, 하나님이 창조했던 완성한 오장육부의 구조적 내용을 갖다가 심어 놓아야 할 텐데 그것이 심어지지 않은 미완성품이니, 그 미완성품 가운데서 태어난 아들딸은 미완성 사랑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천사장이 하나님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미완성, 본래의 유정란, 본래의 생명을 지닐 수 있는 씨가 되어야 할 텐데 생명을 지니지 않은 무정란이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머리하고 꽁지, 알파와 오메가를 사랑으로써 접붙여 놓아야

그래, 여러분도 무정란이니까 천국이 없어요. 지옥밖에 없지. 그러니 천국 가려면 다시 낳아 줘야 돼요. 다시 만들어 줘야 돼요. 엄청난 얘기라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이 탕감복귀니 무엇이니, 창조이상이니 무엇이니 하는데, 창조물 가운데 맨 나중에 만든 물건이 뭐예요?「사람입니다.」사람인데 뭐냐 말이에요.「여자입니다.」여자예요. 여자가 누구에게 맞게 되어 있나? 여자에게 누가 맞아요?「남자입니다.」남자 중에 첫 중심 남자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지. 머리를 잡고 꽁지를 잡아서 갖다가, 알파와 오메가를 사랑으로써 접붙여 놓아야 ‘하나님도 내 것이다. 내 것인 동시에 네 것이다.’할 수 있어요. 내 사랑이자 네 사랑이다 이거예요.

여자가 사랑에 뭐 있나? 사랑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가슴이 있어야 되고, 궁둥이가 있어야 돼요. 궁둥이가 있어야 되는데 자궁이 있어야 돼요. 아기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가슴을 통해 가지고 궁둥이가 커 가지고 그다음에 산란이 성숙되어야 돼요. 자궁에서 아기 씨가 늴리리 동동 달려 있어야 된다구요.

사랑관계로 말미암아 심어 놓은 거예요. 아기 씨가 거기에 들어가서 똑 떨어져 가지고 나온 것이 개성진리체예요. 봄에 태어난 계란하고 가을에 태어난 계란이 달라요. 온도 환경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암탉이 품어 가지고 21일에서 23일 동안 품어 줘야 돼요. 24수 이내에 품어 가지고 병아리가 생겨나요.

암탉이 계란을 낳고는 동네방네 소문을 내지요? ‘꼬꼬댁 꼬꼬댁!’해 가지고. 그러지 말래도, 내가 암탉에게 모이를 주고 어머니가 모이를 주는데 중간에 알을 낳고 들어가더라도, 손을 가까이 그러더라도 암탉이 쪼아 버리고 그러지 않고 눈만 껌벅껌벅하고 있어요. 피해를 안 주니까 말이에요. 도리어 도움이 된다구요. 자리가 안 좋은 걸 바로잡아 놓고 이러기 때문에 피해 안 되니까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계란을 낳고는 얼마나 수고로웠겠나? 여자 아기 하나 낳는 것하고 암탉이 계란 하나 낳는 것하고 어떤 것이 더 힘들었겠나? 매일 낳으니까 매일 무정란이 아니라 유정란을 낳게 하려면 매일같이 쌍을 엮어야 돼요. 암탉이라는 존재가 수놈이 사랑하자고 하면 도망가게 안 되어 있어요. (여자가) 도망가면 자궁을 잘라 버려야 되고, 젖가슴도 없애 버리고, 궁둥이도 다 깎아 버려야 돼요. 여자가 가진 재산이 그것 아니에요? 머리하고 가슴하고 그다음에 배하고 항문이에요. 신진 대사를 하는 거예요.

그 대가리하고 꽁지하고 갖다 대려니까…. 오줌 싸는 그 길이 아기를 배는 정자가 찾아오는 길이 되어 있어요. 꽁지와 대가리가 연결되어야 운동이, 같은 운동이 벌어져요. 그것이 안 되게 되면, 반대로 이렇게 하게 되면, 이렇게 대가리가 가게 되면 꽁지는 저쪽으로 멀리 가야 돼요. 따라간다는 거예요. 알파와 오메가예요. 알파와 오메가라는 말은 사랑 안 해 가지고는 안 돼요. 대가리하고 꽁지, 몸뚱이가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이 없어 가지고는 알파와 오메가라는 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게 돼 있어

여자가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말이에요, 남자들이 도망 다녀야 돼요. 계란을 낳는 암탉이 유정란을 낳기 위해서는 매일같이 사랑을 받아야 되겠나, 해야 되겠나? 여자들, 대답해 봐요. 인류 조상들이 타락할 때, 여자가 천사장의 유인에 도망을 못 간 거예요.

본래는 산란기(배란기)가 된다면 암놈이 수놈을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암소 같은 것은 암내만 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흠!’이러면 벌써 바람결에서, 바람을 통해서 수놈이 있는 데를 냄새를 맡고 안다는 거예요. 암내난다는 말이 있지요, 암내? 암내난다는 것은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는 배란기가 된다면 질부에서 아기 낳을 수 있는 준비를 하기 때문에 세탁을 해야 돼요, 주기적으로. 그냥 그대로 달라붙어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여자들은 그런 것도 생각 안 하지요? 어드래? 여자들이 그냥 그대로 있을 때 자기 음부, 질부가 아기가 들락날락할 수 있고 사랑받을 수 있는 공간이 그냥 그대로 바람이 통할 수 있게끔 열려 있겠나, 이 살이 딱 닫혀 있겠나? 여자들! 나는 모르겠다구요, 어떻게 돼 있는지. (웃음) 가만있어도 이렇게 벌려져서 바람이 들락날락해요? 우리 엄마, 답변해 봐. (웃음) 공기가 통하지 않는 거라구요. 딱 달라붙어 있어요. 그것을 열어 주는 것은 남자밖에 없어요. 공기를 집어넣는 거지. 펌프질하는 거예요, 펌프질.

옛날에 부처끼리 사는 행동하고 지금 신식 남녀들이 사랑하는 행동하고 그 펌프질은 마찬가지라구요. 미국에서 보게 되면 미국 간나들은 말이에요, 남자를 타고 앉는 여자들이 많더라구요. 거꾸로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씨를 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주님이 올 때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전부 다 왕 노릇을 해요. 지금 그렇잖아요?

한국도 여자들이 미국 여자들을 따라가서 맨 꼴래미가, 모가지보다 꽁지가 더 예민해요. 끝날에 가서 이혼하는 데 있어서 기록을 깨는 데는 새로운 역사의 머리와 꽁지가 맞붙을 때가 왔다는 거지. 한국의 이혼율이 지금 아마 최고일 거라구요. 이것들 톱(top)도 안 되어 가지고…. 동서남북 사방 열두 달, 어디에 가더라도 조그마한 나라니까 사방에 모든 나라들이 붙어 있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그래요. 한국 사람도 사랑하고 싶고, 일본 사람, 중국 사람, 소련 사람, 미국 사람 한번 다 사랑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남자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마음을 가진 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요. 그것이 공식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자들도 남자 만나고 싶어하나, 안 만나고 싶어하나? 한국 여자, 일본 여자, 미국 여자! 그 기관이 폐물이 돼요.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그냥 둬두게 되면 풍화작용에 의해서 변질되는 거예요. 변질되기 전에 왕성할 때 사랑을 해 가지고 무정란이 아니고 유정란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들도 여자가 필요하지? 송영석!「예.」오늘 임자 여자 왔나? 「안 왔습니다.」왜 안 왔어?「앉지를 못해서요.」앉지 못하니까? 임자가 업고 앉아야지. 의자에 앉았어?「아직 의자에 앉아 있지 못하고 누워 있습니다.」여자가 필요해?「예.」새벽이면 그 볼록이가 운동하기 시작해? 밥 먹기 전에, 새벽에 깬다는 거예요. 밥 먹을 아침이 되기 전에, 새벽에 깨 가지고 그때 해야 여자나 남자나 비어 있으니 들어갈 자리가 있다는 거예요.

애들 키우는 어미가 아기 세 살 이후부터 팬티 같은 것을 입혀 놓고 그것을 검증해야 되는 거예요. 벗겨 놓으면 아침에 젖 먹기 전에 그것이 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그런 것을 느끼지요? 새벽이 되면 자기도 모르게 그것을 붙들고 만져 주어야 그게 좋아한다는 거예요. 나도 모르지만, 원리가 그래요. (웃음)

남편이 좋아할 때 남편의 그 손이 어디로 가노? 입술 만지러 가나? 어디로 가? 나 모르겠구만. 어디로 가? 입술도 만지고, 얼굴 다 만지고, 눈이고 코고 이렇게 만지고, 그다음에는 ‘아이고, 경계선이 되어 있구만.’해요. 여기 오관의 모든 종합본부가 있고, 이것은 모두 상대 본부다 이거예요. 둘이 박자가 맞아야 돼요.

여자는 남자의 계통, 핏줄을 이어 놓아야 돼

박자라는 말 알지요? 올라가는데 잡아당겨서는 안 돼요. 밀어주고 말이에요, 내려오는데 잡아끌어서는 안 돼요. 서로가 하나되려면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 딱 이것이 포화상태가 되면 수평이 되어 가지고 둘이 다 올스톱(all stop) 될 수 있는 경계선을 지나가야 그다음에는 기운이 빠져 가지고 자는 거예요. 여기 다 결혼한 부인들, 격렬한 사랑을 하고 나서는 한잠 자야지요? 아줌마들, 그것 알아요? 교주 양반이 여자들한테 그런 걸 물으니 그거 쌍놈이지. 쌍놈이 아니에요. 그것이 원칙이에요.

여자들이 아기를 낳을 때, 여자, 딸이 좋아요, 아들이 좋아요? 자기 같은 것을 낳는 것이 좋아요, 볼록을 낳는 것이 좋아요? 남자로 시작했으니 남자로 끝맺어야 돼요. 남자를 못 낳으면, 아들을 못 낳으면 폐품이에요. 구멍이 뚫어졌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요즘에 여자들이 ‘아이고, 아기 하나면 좋아.’하는데, 중국 같은 데는 앞으로 큰 문제가 돼요. 사랑하게 되면 자기가 뭘 하더라도 자기들 마음대로 ‘아들을 낳으면 좋겠다.’한다고 아들이 나오나? 세계 어디에서나 먼저 아들이 하나 나왔으면, 여기서는 세계 어디에서나 아들을 원하더라도 딸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 수가 얼마 차이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을 자기 울타리 안에서 하라는 법이 없어요. 국경을 넘을수록 우수한 민족이 생겨나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투쟁역사인데, 역사를 중심삼고 새로운 나라를 점령하게 되면 어떻게 해요? 구약시대에 그렇지 않았어요? 왕 될 수 있는 남자들은 다 죽여 버리지만 말이에요, 여자들하고 아기는, 일곱 살 전 아기들은 살려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기르면 그 나라의 노동자 아들딸들보다도 우수하다는 거예요. 원수이지만 나라를 치리할 수 있고…. 그 씨가 좋아요. 그러니까 여자하고 아기들은 죽이지 않았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

여자들은 남자의 계통을 이어 놓아야 돼요. 핏줄을 이어 놓아야 돼요. 여자가 여자만 낳으면 핏줄이 연결되겠나? 남자를 낳았으면 그다음에는 여자를 낳아야지, 엇바꾸어 가지고.

여기에 7대 독자라든가 독자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남자 가운데. 7대 독자든가 12대 독자도 있어요. 그런 독자의 집안은 그 집안에 하나님의 경륜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고개만 넘게 되면, 산을 넘어서 가지고, ―한국으로 말하면 명당 자리가 있지요?― 거기에 씨를 심으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인류역사 가운데서 명당을 찾아 조상들이 자기 땅이니 무엇이니 팔고 이사, 전라도 사람이 함경도로 이사 가고 돌아다니고, 명당 자리가 있으면 거기에 자기 조상을 모시기 위해서 경상도 사람이 평안도로도 가고, 다 이동할 수 있다는 거지. 한국 민족은 특수한 민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명현의 자손들이에요. 신선들이 도를 닦아 가지고 통해 가지고, 아무런 의사 공부도 안 했지만 병을 무엇이든지 치료하는 거예요. 영계가 가르쳐 주는 대로 해 가지고 말이에요.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한약을 무시하는 신약은 앞으로 불사른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18세부터 24세까지 빨리 결혼시키는 것이 좋다

자, 이런 흰 꽃은 흰 꽃을 좋아해야 되겠나, 뭘 좋아해야 되겠나? 무슨 꽃?「백합!」이게 백합 흰 꽃인데, 이게 어드래? 이것하고 이것이 빛깔이 같아요. 이것이 왜 이렇게 길어요? 이건 나발 꽃이에요. 나발 소리가 커지지? 나발이 이렇게 크지? 울려 나가면 점점 커 가지고 불 때 확 퍼지니까, 공기가 밀어 가지고 차고 나가니까 소리가 크게 울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요건이 필요해요.

그래, 여자들이 여자 같은 남자를 원하면 되겠나? 여자들이 여자 같은 남자를 원해서야 되겠어요? 멋진 남자보다 남자같이 생겨야지. 남자는 수염이 나야 돼요. 얼굴을 보게 되면 손톱이 이런 것은 절대 무정란이 안 돼요. 그 색시는 아기를 백발백중 낳는다는 거예요.

털이 많이 난 사람들은 건강한 거예요. 이게 열을 빼는 방출 길이에요. 안 그래요? 땀이 나고 다 그러지요? 자기 열을 빼기 위해서는 열과 더불어 화합되어 있던 물이 땀으로 나가야 돼요. 땀을 흘릴 때는, 김을 매러 나갔을 때는 네 시간, 다섯 시간 땀을 흘리더라도 소변을 안 봐요. 땀을 흘리게 되면 소변을 연장할 수 있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보통 얘기할 때는 여섯 시간, 일곱 시간, 아홉 시간, 열 시간을 해 줘요. 1년, 2년, 3년 동안에 한 것을 전부 다 한꺼번에 갖다가 내버려두었으니 3년 동안 아무것도 모르니까 이걸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그렇잖아요?

연애하는 처녀 총각들이 말이에요, 익숙해지면 휘파람 부는 것이 무엇인지, 손가락으로 하면 무엇인지, 눈만 깜빡해도 뭣인지 아는 거라구요. 우리 신준이를 봐도 좋아하는 것을 보면 자꾸 이러고 있어요. 연습되면 뭘 하고 있는지 다 상징적으로 알잖아요, 지금? 그래, 암호 가지고 통하는 거지.

사랑하는 사람들은 남편 옆에 아내가 있으면 이렇게 궁둥이를 만져주는 것이 싫어요, 좋아요? 문난영!「좋습니다.」박노희!「예.」뭐야?

「좋습니다.」이놈의 새끼, 남이 가르쳐 주는 대로 하누만. (웃음) 좋다고 하는데, 졸고 있으니까 물어보지. 그러다가는 여편네를 빼앗겨. (웃음) 아니야! 정말이라구요.

신호를 보내면 자기들끼리만 알 수 있는 비밀을 많이 가져야 재미가 있지. 점심도 뭘 먹자 할 때에는 말이에요, 남편이 무엇 무엇을 좋아하니 틀림없이 점심때는 무엇이고, 저녁때는 무엇을 좋아하고, 보통 때에는 재미있는 얘기를 하더라도, 농담을 하더라도 무엇이고, 그렇게 다 갈래가 있어요, 갈래갈래.

이것이 몇인지 알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이것은 일곱이라구요. 이게 둘 합하면, 이게 여섯이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거 둘 하면 백합꽃 종류니까 열둘이 되잖아? 몇 개 돼? 이렇게 하면 열 넷이 되고, 이걸 전부 다 합하면 몇 개야? 스물 넷! 그다음에는 또 몇이 돼? 여섯 여섯 하면 몇 개가 돼? 열둘이지. 이것은 뭐야? 일곱 개 합하니까 몇 개야? 이것은 남자를 대표한 중심, 여섯 되면 삼 육십팔(3×6=18)이에요. 그래, 18세가 되어야 여자가 아기를 낳더라도 충실한 아기를 낳아요. 18세, 19, 20, 21, 22, 23, 24세까지, 7년, 스물 네 살까지예요. 이때가 제일 왕성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들은 후손들을 생각하게 되면, 자기 아들딸이 그런 때가 되면 될 수 있는 대로 결혼을 빨리 해 주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18세에서부터 24세까지. 스물 세 살만 되면 세포가 죽기 시작해요, 고개 넘어갔으니까. 그것 알아요? 그건 물어보면 누구든지 다 알지. 세포가 죽는다는 것은 사랑의 기운이 감축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18세부터 24세 된 사람들을 금년에 들어와서 두 번 결혼해 줬나?「금년에는 한 번 해 주셨습니다.」작년하고 금년하고, 이제 8월 달까지 하면 세 번인데, 1년 되는 거지. 이번에 8월 초하루에 선생님보고 축복해 달라는 거야? 내가 결정을 안 해요. 축복하는지 무엇인지 누가 와서 얘기해도 안 해요.

누가 설명을 안 해도 타고난 사람은 다 알게 돼 있어

이번에 다 끝난 다음에…. 이번에 무엇이 끝나나? 8월 20일만 되게 되면 무엇이 끝나? 무슨 기념일이야?「왕권 즉위 1주년 기념일입니다.」왕권 즉위식 1년, 2년, 3년째 되나? 2년째야, 3년째야?「2년째입니다.」2년이 제일 귀한 거예요, 소생 장성!

위하고 아래가 맞아야지, 이것이 틀어지게 되면 구형이 안 돼요. 이것은 그냥 그대로 수직이 가게 되어 있어요, 중력에 의해서. 이것이 딱 가운데 있어야 돼요. 이게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둘째 번에 열매를 맺혀 뼈가 되는 거예요. 씨가 생겨요, 씨가. 춘하추동, 상․중․하가 되고 구형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도토리라든가 알밤 같은 것은 껍데기가 든든해요. 왜? 상․중․하, 세 꺼풀을 씌운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보호할 수 있게 껍데기가 그렇게 돼 있어요, 내장이 썩지 않게. 약하면 썩지요? 든든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열매들은 건강제예요, 건강제.

잣 씨 같은 것은 방망이로 두드려야 패지는 거예요. 기름 묻은 것으로 해 가지고 꺼내면 쪽 빠져나가요. 빠져나가는데 총알같이 나가서 여기 맞으면 여기 상처가 나요. 그런 것 알아요? 보통 짐승들도 말이에요, 이빨이 뼈다귀를 깰 수 있는 짐승이 아니고는, 늙은 것들은 못 먹어요. 호랑이도 백호 같은 것은 못 깐다는 거예요. 그래, 새끼를 못 깐다는 거예요.

환갑이 지나게 된다면 아기가 건강한 아기가 안 태어나요. 뭐 환갑둥이는 다 약하게 태어난다고 그러잖아요? 그거 다 고개가 있는 거예요. 제일 높은 고개, 높은 고개라도, 고개가 같더라도 거기에 바위라도 하나 딱 걸쳐 있으면 그것이 중심 자리가 되는 거예요.

성경의 신부는 아가서에 나와요. 아가서라는 말을 구약성경도 모르니까 다 모르지. 아가서는 신부 상징이에요. 여기하고 이것이 차이가 없어요. 아기로서 젖을 먹어서 자랐으니 그다음에 연애할 때도 같이 느끼고, 꽃도 다 변화해 가지고 흰 것이 되는 거예요. 높은 산도 보게 되면 눈이 보이지요? 하나님이 오려면 어디로 찾아오겠나? 깊은 골짜기를 찾아오겠나, 먼저 눈 쌓인 높은 산부터 찾아오겠나? 다 그것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의 깊은 데 가게 되면, 바다가 깊으니까 조숫물이 깊은 데 흘러가게 될 때는 그 압력이 얼마나 세겠나? 압력이 얼마나 세겠어요? 깊이가 1만 미터, 1만 1백 몇 미터 되는…. 곽 회장, 그 나라 어디인가?「팔라우입니다.」팔라우!

팔라우가 무슨 뜻이야? 팔겠다는 거지. 누가 가져가서 도와 달라는 거예요. 거기에 깊은 바다가 있는데, 그 가운데 바위가 있더라도 물이 썩지 않고 흐르게 되면 압력이 얼마나 세겠느냐? 보통 바위는 납작해진다는 거예요. 설악산에 가서 올라가게 되면 이렇게 큰 바위가 매끈하게 돼 있잖아요? 홍수가 나게 되면 급류가 흘러가 가지고 깎아 버리는 거예요. 물에 따라서 그렇게 되는 거지.

어제도 뭐인가? 이순신 장군이 울돌목을 중심삼고 싸웠다는데, 가만 보니까 안내만 해서 일본 배가 들어오면 물이 좁은 데로 흘러나가니 배만 하나 뒤집어지면 오던 배가 전부 다 옥살박살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다 천운의 때를 알기 때문에…. 타고난 사람들은 알아요. 선생님도 그것을 알아요, 타고난 사람이니까. 누가 설명 안 해도 알아요. 그리 안 가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자기가 찾아간다는 거예요.

현실이는 어디 찾아갔나? 어거스틴이 어디 사람인가? 이태리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 아프리카 사람이야?「북아프리카 사람입니다.」거기 가고 싶어?「한번 가 보려고 누구에게 물어봤더니 전쟁이 나서 못 들어간대요.」전쟁 나서 못 들어가더라도 그렇지. 죽은 사람이 전쟁이 무서운가?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통하면 전쟁세계의 비밀도 알고 다 안다는 거예요. 안다는 거예요.

중국 역사를 보더라도 정치할 때에는, 반드시 영계하고 물어봐 가지고 천운을 바라보고 천기를 볼 줄 아는 사람들의 안내를 받아 가지고, 기후가 나쁘더라도 그것을 봐 가지고 별을 보고 가려 갈 수 있게끔 다 훈련되어 있었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최고의 사람을 향하게 돼 있어

아이고, 내가 이러다가 30분, 반 시간 잡아먹었네. 오늘은 뭘 하느냐? 오늘 축하하려고 이렇게 모였는데 무엇 때문에 축하해야 돼요? 곽 회장!「예.」오늘이 무슨 날이야?「어제 피스컵 승리….」피스가 뭐야? 「평화입니다.」원래는 피스 킹 컵이에요. 킹이라는 말은 왜 선생님이 넣었느냐 하면, 운동 가운데서 킹은 올림픽 대회예요. 오만 가지의 챔피언이 모여 있어요.

예수는 뭐라고? 만왕의 왕! 오만 가지의 챔피언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이 꼭대기에 올라앉았으니 그 아래의 다이아몬드 돌, 금 돌, 은 돌, 오색 가지 돌들이 다 밑창에 가더라도 다이아몬드면 다이아몬드, 야광석 될 수 있는 것이 꼭대기에 올라가면 그 탑은 야광석 탑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이것 냄새가 진해요, 진하지 않아요?「진합니다.」얼마나 진동해요? 그 동네에 일등 미인이 있게 되면 남자들의 모든 꽃은 그 미인 꽃을 향하여 전부 다 방향을 맞춘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 동네에서 제일 좋은 여자를 만나고 싶었지요?

너는 어드래? 너보고 물어봐, 너는 어드러냐고. 네 입을 보게 되면 찌그러졌어, 이 왼쪽이. 그것 알아? 자기가 그것 아나 말이야. 여기를 죽 보게 되면 이 인중을 중심삼고 이것이 맞지 않아. 장가를 몇 번째 갔나?「이쪽의 이가 많이 상했습니다.」상했는지 어떤지 나는 몰라. 누가 상하래? (웃음) 상할 수 있는 내용이 거기에 뭉쳐 있으니 상하지. 자기가 이빨 상하라고 생각했나? 자연히 그렇게 됐어. 여기서 쭉 보니까 쭉 해 나오면 이것이 안 맞아. 기울어졌어.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여자를 얻으면 안 돼.

자기 상대의 부족한 부분을 메워 주고 채워 줄 수 있어야

이 녀석은 덕보지, 덕보? 어디에 갔다가 덕을 봤다 이거야, 덕보. 덕보를 차지했어. 그렇다고 자기가 확 하니까 미술에 대해 좋아한다 해 가지고 ‘내가 차지해야지.’그래. 선생님도 원하는 것을 원치 않았어. 몇 년만에 결혼했나?「4년 만에 했습니다.」첫 번 결혼이 아니지? 약혼하러 몇 번 출석했더랬어? 한 번이야?「약혼식에요? 그때 네 번째에 결혼했습니다.」보라구. 도적놈 심보가 그렇지.

선생님이 우리 아기들을 볼 때, 덕보가 좋은 여자예요. 그것을 잘살고 못나고 하며 별의별 생각 다 하지 않았어? 어디 갔어? 아, 어디 갔나 말이야. 노래나 한번 해 보자, 어디. 자기는 얼굴도 잘생긴 남자니만큼 노래도 하고 모든 미술적 감각도 있고 센스도 있고…. 저 사람들은 왜 저기에 앉았나? (‘신아리랑’노래)

덕보야, 해 보라구. 덕보 찾아보라구.「덕보야!」(발음이 ‘덕포’로 들리신다고 생각하시고) 뭐 덕포야? ‘덕포’보다 ‘덕보’가 낫다! 어디 가 있어, 지금?「일본에 있습니다.」시집갔나, 안 갔나?「안 갔습니다.」 가 찾아와.「찾아보겠습니다.」아, 도박장에 가면 자기 집을 팔아 주고 자기까지 따라가 가지고 도박장에 가서 한판 도리 했으면 덕포가 덕대포를 쏘아 가지고 부자 될지 모를 터인데.

「아버님,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뭐가 문제야? 돈 때문에 사랑도 찾아가는 거야. 내가 라스베이거스의 전문가야. 20년 동안 연구했어.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을 다 빼앗겼습니다.」그러니 문제라구. 왜 빼앗겼어?「제가 지금 여기 와서 그걸 느꼈습니다만….」이제 느꼈으면 찾아와 가지고 자기들이 주워 가지고 꿰매 가지고, 째진 것을 다른 것으로 잘라서 갖다 붙여 가지고 병신을 메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지. 하나님도 그러고 있어.「잃어 보지 않은 사람은 천 가지를 알 수 없다 하는 생각을 지금 했습니다.」그래, 앞으로 그 이상의 여자를 못 찾아.「그게 문제가 아니라, 잃어버렸기 때문에….」잃어버렸으면 찾으면 되잖아?「스스로가 문제를 만들었기 때문에….」잃어진 사람도 스스로 떨어졌기 때문에 병이 나든가 뭘 하든가 해서 따라가지 못해서 잃어지는 거지. 백 마리 중에 양 한 마리가 뭐가 고장났기 때문에 떨어지는 거지. 그런 것은 말할 것도 없지.

너, 눈감고 이렇게 명상하는 것을 보게 되면 평화스러운 얼굴이 아니야. 사진 찍어 봐. 맨 처음에 고달프게…. 몇 살이야, 지금?「쉰 아홉입니다.」사십 대 넘어서 결혼해야 되는 거야, 원래는. 언제 갈라졌나? 몇 살 때 보따리 싸 가지고 갔어?「쉰 두 살 때입니다.」그러면 바람피우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야? 사십 대지?「그랬을 겁니다.」그래!「그것을 용서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방금 제가 느낀 것이, ‘그것을 체험하지 않고서는 진정한 사랑을 알 수가 없다.’하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아픔을 거쳐야 된다.’는 생각도 했습니다.」하나님의 사정을 알겠구만.「예, 그렇습니다.」그래, 여자가 괴물이에요.

할머니 이름이 뭐이던가?「박정민입니다.」(웃음) 내가 박씨 할머니를 세워 가지고 뜻을 이룰 수 있는 훈련을 했더랬는데 욕심이 많았어요. 박씨가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박씨는 맨 나중에 다 좋지 않아요. 박상권! 좋질 않아요. 가만 보라구요. 전부 다 나중에는 자기를 생각해요.

태어나기를 다른 소속으로 태어난 선생님

이것이 이것까지 하면 열 셋이에요, 열 셋. 13수! 2001년 1월 13일, 13수가 하나님을 석방, 하나님을 해방시킨 날이에요. 2013년 그 때는 나라를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왕이 됐으니 나라를 가질 수 있게끔 백성을 만들어야 돼요. 왕터를 닦아 가지고 왕국을 드리려면, 10년 이상, 12년 이상, 춘하추동 이상 계절을 지나 가지고야 왕터를 다 만들어 가지고 하늘땅을 대신한 왕으로 모셔야 돼요. 그러니 왕위에 앉아 가지고 고생도 안 하고 백성들이 지어 주는 것이 아니에요. 왕터를 닦아 가지고, 지어 주는 재료도 다 준비해 줘 가지고 있어야만 왕터를 닦아 가지고, 백성들이 닦아 가지고 왕궁을 지어 모시게 될 때 부끄럽지 않아요.

선생님은 예수님과 같이 4천년 동안 준비한 이스라엘 선민권을 하나님 앞에 원치 않았어요. 선민권을 택해 세운 하나님이 실패했어요. 나는 선민권이 필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출발부터 달라요. 나는 예수의 간 길을 안 갔어요. 태어나기를 다른 소속으로 태어났어요. 내가 알아요. 어렸을 적부터 달랐어요.

내가 이 신준이를 보게 되면 ‘어쩌면 나를 닮았나?’생각해요. (웃음) 뭘 하나 하게 되면 큰 기계를 붙들고는 제일 조그마한 움직이는 걸 잡아요. 조금 움직이는 것을 둬두면 그걸 분해해 가지고 어떻게 돼 있는지 알고 싶어해요.

선생님이 사발시계 알아요? 아침에 따르릉 하는 시계가 사발 같아서 사발시계라고 하는데, 그것을 사다 놓아 가지고 말이에요, 따르릉 하고 어떻게 그게 쉬지 않고 가나 이거예요. 그것을 드라이버를 가지고 큰 놈 작은놈 해 가지고 이런 백지를 깔아 놓고 1번, 2번, 3번, 4번 해가지고, 번호를 중심삼고 분해해 가지고 전부 늘어놓는 거예요. 전부다 분해하는 것은 무엇은 무엇 무엇 해 가지고 그다음에 조립하려면 반대로 그것을 갖다 맞추는 거예요.

그래서 운동하는 기계는 뒤집어 봐요. ‘운동하는데 뒤에 무엇이 있어서 운동하나?’하고 뒤집어 보는 거예요. 그런 뭐이 있다구요. 남들이 보여 주는 것을 그냥 그대로 안 믿어요. 내가 체크해야지.

우리 문성균 사장도 고인이 됐구만. 그 녀석이 초등학교밖에 안 나왔어요. 대학 나온 박사 하던 사람들이 설계하는 것을 코치했어요. 수많은 박사들에게 물어보면 자기를 못 당하거든. ‘박사 했으면 뭘 하나? 내가 제일이다.’이래 가지고 박사들이 연구하는 것을 참고하라니까 그것을 싫다고 했어요. 그랬기 때문에 나중에 실패로 돌아갔어요. 형제가 통일산업을 실패시켰으니 문씨 아들딸까지 대를 이어서 성공시키려고 묶어 주려니까, 하늘이 보기에 가만 보니까 옛날 그 심보를, 자기를 잊어야 할 텐데 자기를 잊지 못해요.

선생님이 지금 천하를 해방시키고 하나님의 소유로 갖다 준 천하 위에 올라앉아 가지고 거기서 죽겠다고 생각 안 해요. 천하의 중심 된 하나님을 모시고 죽으려고 그러지. 그래야 영계 육계가, 영계가 살아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아난다는 거예요. 착하고 선한 길을 고생으로 시작했으면 고생으로 마쳐야 돼요.

높은 것은 낮은 데를, 낮은 것은 높은 데를 찾아가야

오늘은 이 옷을 이렇게 입었는데, 어머니가 이렇게 별스럽게 해 주더라구요. 나는 이렇게 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웃음) 오늘은 축하하는 날이니까…. 좋지 않은 일이 없으니 좋을 수 있는, 이와 같이 어울리지 않게끔 가면 어울려서 맞는 그런 잔칫날이 될 텐데, 지금 딱 맞아 들어가게 되면 틀려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돌았으면 다음에는 여기서 이렇게 돌아야 돼요. 기어를 보게 되면 이게 이렇게 돌면 이것은 반대로 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야 그것이 둘이 맞아요. 여자하고 남자가 똑같은 성격으로 괄괄하면, 괄괄한 부처끼리 무엇이 되겠나? 높으면 낮은 데, 높은 것은 낮은 데를 찾아가야 되고, 낮은 것은 높은 데를 찾아가야 돼요.

바다가 제일 깊지요? 물은 뭐냐 하면 산꼭대기를 찾아가요. 구름이 되어 가지고 서슴지 않고 사막 지대, 평지 같은 데는 가던 길을 그냥 그대로 가는데, 조금만 등이 솟은 데는 거기서 스톱하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되면 전체 그 바람 부는 이게 이렇게 되면 움직이는 것이 이렇게 돼서라도 반드시 그 모양이 그렇다는 거예요. 저 위에까지도 영향을 받는다는 거예요.

큰 산이 있으면 구름이 에워싸지요? 제주도의 무슨 산?「한라산입니다.」한라산에 구름이 끼게 되면 벌써 꼭대기에는 억수와 같이 비가 내리 붓는 거라구요. 올라가게 되면 바람이 보통 35마일 이상 부는 거예요. 배 같은 것은 조업하기 힘들어요. 바람이 불게 되면, 바람이 들이치게 되면 이게 아파요. 비가 억수같이 떨어지면 그렇다는 거예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비가 안 온다고 생각하지만 꼭대기에 올라가면 순식간에, 건너다 보이던 둑이 여기서 한 10미터 떨어져 내가 내려가서 이렇게 올라가는 데 30분, 한 시간 내에 한꺼번에 꼭대기에 흐르던 물이 한데로 모이면 왁 내리기 때문에, 순식간에 만수가 되어 못 건너 간다구요. 그러니 산이 위험한 거예요. 자기가 보통의 상식을 가지고는 안 돼요.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안 하면 조난을 당해 가지고, 좋아하기 위해서 산을 찾아갔던 사람들이 죽어 버리잖아요? 조난당하는 거예요, 모를 때에는.

종교도 그래요. 조난당할 종교가 있어요, 위험한 종교. 통일교회가 진짜 위험한 종교예요. 최고의 위험한 종교예요. 아무나 못 올 곳이거든. 내가 악한 뭐라고 할까, 마피아 같은 대장이었으면 여러분 집까지도 이미 다 팔아먹고 딴 나라에 갔을 거예요. 이것들을 위해 주려고 생각하니 한 나라에서 있지, 무엇이 생길 것이 있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어요?

만나기는 바로 만났지. 한을 남긴 그 무덤에서 만났어요. 거기서 행복이 없어요. 무덤 더미를 치워 버려요. 탕감복귀, 한의 무덤을 치워버려야 돼요. 거기서부터 내가 시작한 전체 위에 내가 세워야지, 누구의 신세를 지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번에 이때는 내가 제일 돈이 그리운 때예요. 나라를 살 수 있는 돈! 그래, 저쪽으로 넘어가는 날에는, 골짜기를 지나서 올라갈 때에는 이것은 높았으면 그 다음 산이 더 깊은 데로 내려가게 된다면 더 높은 산으로 간다는 거예요. 성공해 가지고 복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갔는데, 반대로 내려가게 되면 다음에 더 큰 산을 넘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일생 동안에 큰 성공을 하더라도 소생 성공, 장성 성공, 완성 성공, 세계사적인, 세계가 놀랄 수 있는 이런 3대 성공을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이 바라는 성공의 자리에 못 나가요. 여기서 했으면 이것을 타고 올라가야 돼요. 이거 엎드려 숨쉬기예요. 두 세계의 조화를 부려야 된다구요.

수많은 여자들이 사모하더라도 함부로 살지 않아

콧구멍을 이렇게 해 보라구요. 밥 먹던 입의 냄새를 맡는데 콧구멍이 좋아하겠나? 입 냄새 나지? 나이 칠십, 팔십만 되게 되면 송장 썩는 냄새가 나요. 늙어 가지고 서로가 입 맞추려면 그 냄새를 맡으면 ‘응~!’이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즘에는 약재가 필요해요. 껌을 깨물든가 뭘 하든가 말이에요, 그래야 된다구요, 양치를 하든가.

여자 남자도 냄새가 나지요? 냄새가 있나, 없나? 여자는 무슨 냄새? 암내! 남자는?「수내!」수내지. (웃음) 암내가 뭐예요? 여자는 아기 낳을 수 있는 그곳은 언제나 습기가 있어야 돼요. 그게 말라서 병이 나면 큰일나지. 그러니 습기가 있고 다 이러니까 언제나 뜨거워요.

여자는 아랫배가 뜨거워야 돼요. 남자는 아랫배가 차야 돼요. 그래야 남자도 기분이 좋다는 거지. 찬 것이 뜨거운 데 들어가니까. 벌써 그것을 감정할 줄 아는 여편네는 무슨 사랑을 하는지 알아요, 몇도 사랑인지.

내가 별스러운 얘기를 다 하누만. 교주가 앉아 가지고 이러고 있으니 쌍놈이지, 양반은 아니잖아요? 여기 모인 것들도 다 쌍년들이에요. (웃음) 바람기들이 많은 여자들이에요.

요즘에 뭐인가, 굳세어라! 뭐이?「금순아!」무슨 금순이야? 굳세어라 뭐이? 금순이에요. 금순이가 뭣을…. 보희가 언니의 무엇을 받았나? 「신장입니다.」신장! 딱 그 격이에요.

그래도 본능적인 길을 찾아가야 돼요. 할머니는 죽겠다고 야단하지만, 그 할머니 성격이 며느리를 쫓아냈지, 며느리가 도망가고 싶지 않았어요. 아기를 낳았으니 아기가 젖 먹을 때도, 할머니가 며느리가 곱지 않으니까 젖도 얻어 먹이려고 했을 거라구요. 나쁘다고 했으니 다 버리고 도망갔지. 아기 갓 낳은 어머니가 아기 둬두고 도망 못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 아기가 제물이에요. 남편 아내들의 제물이에요. 아기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둘이 갈라질 수 없어요. 아기를 절반씩 갈라 가지고 가겠나? 세상에! 이혼해 가지고 어머니까지 왔다 갔다 하고, 또 연애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버지가 왔다 갔다 하는데 여자가 기다리고…. 그거 얼마나 어울리지 않아요?

세상에! 꿈자리에도 그런 생각을 하면 기분 나빠서 뛰쳐나갈 터인데, 현실에서 그러니까 더 뛰쳐나가지, ‘에라!’하고. 한 번 이혼했으니 두 번 이혼이야 뭐…. 매일같이 여자를 바라보게 되면 옛날에 사랑한 여자하고 비교하면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생활하는 데는 그 여자가 낫고 생활 안 하는 데는 무엇이 어떻고 어떻고 비교할 때에 지금 자기가 좋다고 해서 이혼해 가지고 얻은 색시가 나을 수 없어요. 10년 살았으면 10년 살 때까지 자기들이 양보할 수 있기 위해서 산 본처의 그 길을 갈 수 있는 여자가, 새로운 여자들은 그럴 수 있는 여자가 없어요. 열이면 열 다 싫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바람 피우기 쉽지.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이 함부로 안 살아요. 수많은 여자들이 사모하지만 그것을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 택한 것도 내가 좋은 것이 아니에요. 3대가 재림주를 모시기 위해서 실적을 쌓아놓게 되어 있어요. 구약시대에도 그랬고, 신약시대, 성약시대도 참부모를 모시기 위해서는 6천년 준비해 나왔기 때문에, 60년 일생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런 상대를 찾기 위해서는 선생님도 수난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 팔십이 넘어 가지고 구십 삼 세, 삼 구 이십칠(3×9=27), 중요한 때예요. 예수님도 마리아한테 담판을 내야 했어요, 일곱 살 때에. 그 형제가 셋이 있지? 세 아들을 장가보내면서도 맏아들은 장가보낼 생각도 안 하고 있으니 스물 일곱 살에 담판을 한 거예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신학박사가 그걸 알 게 뭐야?

선생님이니 그것을 다 알고, 아는 사람이 얼마나 심각해요? 한 고개 넘을 때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나 죽는구나.’생각했지, 나 날아가고 복 받는다고 생각 안 했어요. 이 고개를 다 넘어 가지고 태평성대의 왕의 자리에 오른다면 전쟁 끝에 패잔병들을 모아 가지고 이긴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순신 장군도 꼭대기에서 야단났지요? 나라도 다 팔아먹고 군대도 팔아먹었는데, 배 열두 척을 가지고 울돌목에서 생명을 걸고 결의하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그거 사내다워요. 싸워서 끝에 가서 이기지 못할 싸움을 수십 번 이겼으면 뭘 해요? 몇 번 이겼던가? 스물 몇 번?「23 전이에요.」그것도 딱 스물 세 번이에요. 스물 네 번째 가면 망하게 되어 있어요.

성진 어머니에 대하여

나도 우리 성진이 어머니와 약혼하는데, 성진이 어머니가 가문도 유명하고 평안북도에 소문난 집안이에요. 내가 성진이 어머니 쪽에서 말이 있어 가지고 사진을 보내 줬는데, 그게 스물 네 번째예요, 스물 네 번째. 그래, 사진을 줘 가지고 2년 8개월 기다렸어요. 내가 감옥살이 하던 것도 그런 기간이에요.

그 기간에 다 영계에서 다 받았어요.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되고, 무엇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보여 준 거라구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이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점을 쳐 가지고 기다린 거예요. 남의 처녀한테 사진 줘 가지고, 유명한 이모뻘이 되는데 그 아줌마가 평안북도의 부잣집들을 도맡아 가지고 결혼시켜 줬는데 아마 수백 쌍을 결혼시켰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형님의 아들 뻘 되니까 나를 찾아와 보고는, 그 조카 뻘이 되는 걔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기가 결혼을 시킨다고 좋다는 집을 다 찾아다닌 거라구요. 결혼할 때가 되니까 사진을 수십 장을 갖다가 뿌려 놓고 있더라구요.

내가 그런 얘기를 해 봤자 어머니가 들으면 기분 나쁠 얘기인데….(웃음) 내가 여러분을 교육하다 보니 말하지만, 뒤에 들어가면 긁혀요, 긁혀. (웃음) 매번 왜 그런 얘기를 하느냐 이거예요, 안 하면 좋겠는데. 그만두라고 말이에요. 점점점 깊은 데 들어가면 그 얘기를 안 할 수 없어요.

왜 이혼하게 됐느냐에 대해 얘기해야지요. 얘기해야 되잖아요? 왜 이혼을 했느냐? 이렇기 때문에 그랬다고 하면 ‘그래도 참고, 죽을 고비를 몇 고비 넘어도 참아야 할 텐데.’할 거예요. 죽을 고비를 열두 번도 넘었지. 그렇게 참았어요.

부산경찰서에 가서 투서를 할 때에 ‘우리 남편은 피난민 부잣집 여자들이 바람나게 해 가지고 못 살게 한다.’하고 수십 통의 편지를 쓴 거예요. 편지도 잘 썼더라구요. 그것이 있으면 내가 여러분에게 읽어줄 텐데. 이런 조목은 이러니까 이렇다고 얼마나…. 통일교회 여자들이 그 양반을 이길 사람이 없어요. 똑똑하다구요.

성진이 어머니는 그래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선생님이 재림주라면 왜 신발을 신고 땅을 걷게 하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이 연(輦)을 만들든가 해 가지고 왕을 모시는 이상(以上) 했으면 순식간에 세계에 알려지고 다 그랬을 텐데 말이에요. 내가 ‘나는 이 여자들을 잘 모르겠다.’ 하면 말이에요, 누가 잡아죽이겠나? 여자들이 그렇더라도 내가 여자들을 좋아하는 남자가 아니라구요. 연구해야지. 10년 가도 몰라요.

강현실과 3년 한 방에서 지냈지만 아무 일 없어

현실이도 한집에서 몇 년 동안 있어 봤나? 햇수로.「한 3년 있었습니다.」3년? 하코(箱; 상자) 방 같은 데 그렇게 싫은 집에서도 갈 데 없으니까 와서 같이 있고 다 그랬지, 이렇게 거꾸로 하고 살고. 그 생각 나?「예.」세상 같으면…. 현실이도 그렇지. 선생님이 좋아서 찾아와서 잤지, 나빠서 찾아와서 잤나? 이불은 하나밖에 없는데 같이 덮고 자야 돼요. 추우면 빼앗기도 했지. 그래도 불평하지 않고 외로운데 서로가 위로하면서 동생같이 생각하고 살려고 했지, 색시같이 생각 못해요. 에덴동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 나가서 어려움을 당하면 내가 반드시 가 보곤 했어요. 얼마나 어려우냐 이거예요. 잘 알지. 그래 가지고 신령한 집단을 다 찾아갔지. 박동기(‘한국메시아운동사연구(지은이 최중현)’13쪽 참조)도 가 만나 봤지?「예.」김백문도 가 봤나?「예.」다 만나 봤지? 뭐라고 그래?「대구에서 만났어요.」그건 나중이로구만, 내가 감옥 갔다 온 다음에.「박동기는 계시를 받았는데 이렇게 온다는 걸 가르쳐 줘서 내가 기다리고 있었다고….」그래, 그 양반은 통하는 거야.「박동기는 나쁜 얘기는 하나도 안 했어요. 제가 대답을 했는데, 문 선생 사명을 아시느냐고요. 안다면 그 사명을 완수해야 될 책임이 있지 않느냐고 이러니까 제 얘기가 아니래요. 영계에서 모두 그걸 교시했나 봐요.」그럼. 교시했지.

내가 감옥에 갔다 와서 제일 먼저 찾아간 집이 그 집이에요. 나이로 보나 내가 그때 한참 활동할 때이지. 그래, 자기는 나한테 의논하고 모를 것을 물었으면 될 텐데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자기에게 와야 되는 제자라고 생각하고 언제든지 자기가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틀린 거예요.

선생님 집안에서 나라 팔아먹고 세계를 망치는 후손이 안 나와

우리가 사람 모실 줄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벌써 집안이 그래요. 할아버지 친구들 가운데서 의사들도 많아요, 한의사들. 공부들 하고 다 이래 가지고 사주풀이를 다 하는 사람들이라구요. 오게 되면 집에 대해서 누구 누구 뭐 이렇다고…. 할아버지도 그래요. 그렇게 가르쳐 주는 사람들도 이상하게 생각 안 하고, 그 사람에게 이런 이런 모든 어려운 것을 물어보면 답변해 줄 텐데, 너희들도 앞으로 그렇게 살라고 한 거예요.

그 사람들이 시장에 가게 되면, 정주라는 곳이 납천에서 40리 길이에요. 납천리는 도기, 놋기를 만드는 공장이 있어요. 전국적으로 유명했다구요, 그것도. 우리 고향에서 20리도 못 돼요. 정주에서 납천리까지 대로로 찾아가면 40리 길이에요.

5일 만에 장이 열리지, 장? 장터가 생기지요? 이러면 서로가 엇바꾸어서 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먼 데 있는 40리 길을 갔다가 저녁에 돌아오게 되면 말이에요, 겨울에는 짧잖아요? 다섯 시면 다 해가 지고 다 그러잖아요? 번번이 가려면 40리 길을 가서 해 지려고 할 때에 못 해도 두 시간, 세 시간 걸려야 된다구요. 반드시 우리 집에 그 사람들이 찾아와서 하룻밤 자고, 자기들은 만나서 얘기하고 그러던 집이었어요. 그러니 손님은 언제나 있었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참 놀라워요. 성격이 아주 무서운 성격이에요. 좋지 않은 것이 있으면 참지 못하고, 시아버지든 무엇이든 권위 바른 이런 성격인데, 찾아오는 손님들을 대해서는 처음 만나면 손님 이상 후대한 것이 소문났어요.

그때 할아버지, 그 아무 영감이 오면 아예 가까이 대하지 말라고 하면, ‘네가 뭘 아노?’했는데, 대해 보니 반드시 손해 본다구요. 내가 철없을 때, 일곱 살 때 10년 나게 되면 열 여덟 살 될 것 아니에요? 10년 전 그때 한 얘기가, 10년 동안에 다 보고 듣고 보니까 그 아이가 한 얘기가 다 맞거든. 그러니까 10년 된 그때에는 내가 한마디하면 할아버지가 정좌하고 대했어요. ‘할아버지, 이런 것은 이렇게 안 하면 안 되겠습니다.’하면 ‘아, 그래? 알았다.’했어요, 아버지도 그렇고.

열두 살 때에 이미 내가 가장 노릇을 했어요. 왜? 동네의 소문이 훤하거든. 사흘이면 사흘의 내용을 모르면 안 돼요. 똘마니들을 전부 다 연결해서 오라 하면 일주일에 한 번씩 놀음판에 데리고 가요. 우리 집이 큰집이니까 말이에요, 벌도 많이 치고 하니까, 시골 같은 데서 엿 만드는 조청 같은 걸 하면 아이들이 놓고 못 사는 집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떡 같은 것을 하면 우리 집은 언제든지…. 떡을 내가 좋아하는 거예요, 무슨 찰떡이니 범벅 떡을. 범벅 떡 알아? 팥고물 해 가지고 이렇게 만드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아이들을 통해 가지고 ‘너 오늘 어디 갔다 와. 누구 누구 데려와.’해서 그 동네의 똘마니 패들을 데려와 가지고는 뭘 하느냐? 운동도 하고 축구도 하고 이래 가지고 그런 코치도 하다 보니 내가 지금….

세상에, 내가 천마 축구단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에 미움 받는 천마축구단이 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괜히 미워해요. 내가 자기들에게 가서 무슨 피해를 입히나 말이에요. 도움을 주면 줬지. 그런 거예요.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처럼 딱 그래요.

그런 집안인데 아무개 집의 손자가 이단이 될 수 없다고, 그 집에서 그렇게 나라를 팔아먹고 세계를 망치는 후손이 안 태어난다고 그랬어요. 그렇게 변명을 다 해 줬다구요. 그 변명을 듣게 될 때 ‘응, 그렇지.’하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되는 거예요. 내가 뭘 하고 있는 것을 알거든. 그래, 혁명, 모든 것이 혁명이에요. 내가 전부 다 개척한 거라구요.

어머님이 아버님 팔순 생신 때 사 드린 백금시계

이것이 무슨 시계예요?「백금시계요.」백금시계야? 이것을 누가 선물했겠나? 나는 이런 시계를 못 사요. 이 비싼 것을 왜 사요? 이 돈을 가졌으면 장사 밑천을 해 가지고 부자도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런 것을 빼 가지 못하게 장치까지 다 했어요. 내가 이것을 끼고 있다가 죽기 전에 누구 주느냐? 어떻게 생각해요? 나는 이거 얼마짜리인지 몰라요. 얼마나 갈 것 같아요? 이것도 백금이고, 이것도 백금이에요. 나중에 내가 낮잠 자게 되면 도적질 할 녀석이 있을 거라구요. (웃음) 그래요.

이거 뭐라고 써 있나 누가 알아봐, 상점 이름이 뭐인지. 피 무엇이지? 야, 어머니 나오라고 해. 야, 어머니 잡아와라! 사람들이 많으니까 도망가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웃음) 뭘 하려고 내가 이러노? 시간이 벌써, 훈독회 30분 하라고 하던 것이 한 시간 20분이 넘었는데.

나이 많은 사람들은 말이에요, ‘당신 얼마 났소?’하게 되면 ‘얼굴 보면 나이 많아 보이지 않는데.’할 때는 이걸 이렇게 보면 아는 거예요, 얼마만큼 늘어났는지.

「아버지! 뭐 하실 건데? (어머님)」(웃음) 뒷방에서 기다리기도 힘들잖아?「그런데 뭐 조금 일이 있어서….」나, 이 시계 이름을 몰라서 물어보니까 다 보이지 않는대. 엄마밖에 모르잖아?「이것 이름 대라고요?」이름 모르니까, 엄마밖에 아는 사람이 없잖아?「파텍필립이라는 건데….」파텍이 뭐야?「이건 스위스 시계인데요….」얼마짜리야, 그게?「이건 조금 비싼 건데, 이것은 2000년 아버지 생신 때 특별히 내가 산 건데요.」(웃음) 글쎄, 얼마냐고 물어보잖아? 어머님이 나보다도 물건 사는 데는, 돈 쓰는 데는 백 퍼센트라구요.「이건 이유가 있는 건데.」글쎄, 얼마짜리냐고 물어보잖아?「얼마인지 밝혀야 돼요?」아니야, 내가 모르니까. 그 시계 값도 모르고 차게 되면 주인이 못 되잖아?

「세상의 보통 남자들도 이런 것을 하는데, 보통 남자들….」나도 남자, 보통 남자지 특별한 남자인가? 남자가 뿔이 몇 개 달렸나?「이것 하고 싶었어요. 됐어요?」다들 여자들이 자기 남편은 이것보다도 더 좋은 것을 해 줘야 된다고 교육해야 할 텐데, 이것 얼마인지 몰라 가지고는 교육을 못 하잖아? (웃음)

「천이 넘어요.」무슨 천이 넘어? 천이야 넘지.「3년 묵었어요, 새로운 게 아니고.」천이 3년 됐으면 3천만 원이야?「3천만 원은 아니에요.」그럼?「2천!」2천만 원이면 얼마야?「2만 달러입니다.」이걸 넣고 다니면 어디 가든지 밥을 며칠씩 굶더라도 이 시계면….「이걸 팔려면 제 값 못 받아요.」제 값 못 받더라도 시계 방에 가서 5백만 원만 빌리려고 하면 재까닥 빌려 준다구. 5천 달러도 재까닥 빌려 주지. 2만 달러니 시계 방 같은 데, 금은방에 가면 대번에 알지.「이건 한번 차면 누가 빼 갈 수 없어요. 함부로 열리지 않아요.」자, 그거 한번 엄마 차 보라구.「누가? 내가 차라고요?」한번 맞나 안 맞나…. 엄마가 나보다 손이 두껍잖아? (웃음)

(손자님들이 나오심) 야야, 할머니가 좋은 시계 차고 쓱 이러고 노래 한번 해 보자.「아니, 신원이 노래해 봐.」아니야. 할머니 하라는데, 뭐.「얘네들 지금 가야 되는데, 청평 수련. 오늘 간다고 그랬지요.」아, 그러니까 이제 얼른 키스하기 전에 노래도 하나 하자. 노래 하나 하자! 할머니가 축하노래 한번 해 줘야지, 잘 크라고. 어디 들어가나? 「신철이가 이렇게 컸어.」(박수)

「축하노래!」승리축하 아니야?「‘조국찬가’해야 되겠다.」(어머님 노래) 손자들이 이제 청평 가려면 답송 해, 답송! (박수) 너희들 다 나와 같이 해.「같이 부를게요.」같이 해, 신애도. 신애! (손자님들 노래함)

「얘는 고등학생인데 웨스트 포인트 자매학교인 군인학교, 특별한 학교에 다니는데 제복 딱 입고 다녀요. 얘가 공부를 잘해 가지고 상을 많이 탔고, 대대장이에요. 그래서 하버드나 예일도 문제없고요, 웨스트 포인트 갈지도 모르겠다고 그러네. (어머님)」(환호와 박수) 자, 박정민, 할머니 노래 하나 해야 하나님이 좋아하지. (박정민 권사 노래)

각 나라에 돌아가서 훈독교회를 확장시켜라

자, 이제 1막은 끝나고 이제 2막으로 들어가자구요. 알겠어요? 아홉 시까지! 유정옥!「예.」일본에서 7년 동안 지내던 모든 전부가 어려운 가운데 하나 하나 접어 나가면서 지금까지 책임분담 완성을 위해서 싸워 나오고, 이제 훈독교회 백만 세대를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과정에 있어요. 원래는 일본 교회가 94개밖에 없었어요. 한곳으로 모인 그것을 갈라 가지고 지금까지 몇 년 동안에 확대시켜 가지고 일본 나라를 완전히 포위할 수 있는 기본인 백만 세대만 하게 되면 일본은 창가학회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종교계를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이 있는데, 그런 표준을 정해 가지고 지금까지 열심히 해 나온 것을, 이제 오래지 않아 인사조치를 하게 되면 역사 전체를 묶어 가지고 여러분 앞에 전수해 주고 떠나야 할 책임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그런 것을 알고, 훈독회 중심삼고 이제 각 나라에 돌아가서, 여러 나라 대표들이 다 왔으니만큼, 또 육대주의 책임자, 그 가외 나라 나라의 책임자들이 다 왔으니, 그 나라로서 책임분담 완성을 위한, 나라를 구해서 하늘 앞에 바치기 위한 이런 훈독교회를 확장시켜 가지고 세계 평준화 기준을 이루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 한계점이 2013년까지예요. 12년까지 끝내야 돼요. 2천 몇년?「13년!」

그러니까 일본에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결의를 해서 하게 된다면 세계는 우리가 원하는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분수령이 된 거기서는 산골짜기가 그냥 평지가 계속된다는 거예요. 그 평지가 계속될 수 있는 것이, 세상에는 굴곡이 많지만 여기서부터 산등성이에 연결된 거기에는 평온한 푸른 하늘나라의 초원이 시작되는 그 세계로서 다 입국 입성을 해야 돼요. 입성 입국해야 할 때를 2천 몇 년?「13년!」 2013년이면, 2001년 1월 13일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만 12년, 13수라구요.

이것도 잎이 열두 개고 이거 해서 13수예요, 13수. 그렇지? 이것 여섯 여섯 하면 몇이야?「열둘입니다.」이게 뭐야?「열 셋!」아무리 크더라도 드러나 이게 이렇게 하더라도 이게 꼭대기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백합이라는 것은 신부 상징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는 하나님의 상대 된 여자를, 자기 아내를 만들 때 이 천지의 도수를 맞추어서 만들었기 때문에 13수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 셋, 삼 팔 수예요. 스물 여덟이라구요, 이게. 이거 열둘 열둘 해 가지고 스물 여덟, 이팔청춘이에요. 한국말이 계시적인 말이에요, 이팔청춘. 스물 여덟 살의 빛나는 용기와 빛나는 축복을 활짝 피워가지고 만국 앞에 선물로 남겨 주고 가야 할 가정이 완성하는 거예요. 열 여덟 살 때에 결혼했더라도 7년이면 스물 네 살이에요.

그래 가지고 삼 팔이 이십사(3×8=24), 사 팔 삼십이(4×8=32), 예수님도 32세를 넘어서 가지고 33세에 들어가서 2년 8개월 동안에….

28수! 선생님도 감옥생활을 2년 8개월 했어요. 우리 종조부도 감옥생활을 2년 8개월 했어요. 전부 다 맞추어서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에, 하나님의 탕감복귀섭리는 무목적 무계산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수리적인 공식을 통해서 역사한다 하는 말을 이해해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이제부터 교육이에요. 알겠나? 잘 기록하라구요. 여러분도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여기 유정옥이 가정을 중심삼고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어려움도 많고 다 그랬지만, 지쳐 쓰러질 수 있는 자리까지도 거쳐가면서 힘들게 일한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일본 사람들 반대하고 나간 사람들, 선배가정들이 자기 동생 가정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자기들을 움직이니 별의별 모략중상이 많았어요.

선생님 주변의 가까운 사람을 해 가지고, 특별히 통하는 여자가 있다면 그 여자를 통해 가지고 이간 내기 위한 별의별 놀음을 다 해 왔다는 거예요. 그래도 끝까지 내 말을 듣고 끝까지 밀고 나가면서 고개를 다 넘게 되었어요. 금년을 넘어가게 되면 5년, 6년에 들어가요. 6수가 중요한 거예요. 6, 7, 8수까지 나라를 전부 다 끝내야 돼요.

그래서 대한민국이 하게 되면 6년, 명년까지 어느 기준만 되면 일본이 문제가 아니에요. 백만 세대가 된다면 무서운 것이 없어요. 그러면 미국까지도, 미국이 따라오지. 미국의 신세를 지지 않고도 한국 일본 두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 이상의 실효를 볼 수 있는, 유엔을 감아쥘 수 있는 준비가 지금 다 문턱에 가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나? 문턱만 넘어가면 돼요.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중이 출발할 때 디 데이(D­day)가 결정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때에 있어서 고개를 넘어 가지고 새로이 세계에 출전해 가지고 지상 천상 해방권 석방권을 이루면서 만세를 부르고 천지는 우리의 세계라고 하게 되면, 그 세계에 박자를 맞춰 영계나 육계나 하나의 나라 형태를 갖춘 큰 하나의 가족 형태의 사랑 동산에서 사는 지상․천상천국의 형제인 동시에 백성이 되느니라! 아멘! 이 훈독회를 안 하면 안 돼요.

참부모 대신 존재가 되어 새 출발을 하자

자, 솔직히 얘기를 다 해, 숨기지 말고. 별의별 이런 사건도 있었다는 얘기들 하라구. 잘 기록하라구요. 여러분 가정과 일본에서 하던 그 전통을 선생님이 코를 꿰어 가지고 붙들고 지금까지 나오는 데에 별의별 역사가 많았어요. 아홉 시 20분까지! 오늘까지 사흘만 하면 다 끝날 것 아니야? 여섯 시간 하면 될 것 아니야?

「일본에 대한 활동만 말씀드리겠습니다.」자기가 지금까지 남미에서 인사 받아 가지고 오던 이야기, 복잡한 일들이 많았잖아? 자기만이 아는, 선생님만 알고 둘이 아는 일들이 있는데, 남들은 다 몰라. (유정옥 회장이 간증 및 보고)

「……어디든지 가면 앉아서 책을 봐요. 책만 갖다 주면 그들은 공부한다 이거지요. 이것이 오늘날 일본이 신앙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핵심의 내용이 되었습니다.」(박수)

잘 들으라구요, 잘. 이제 살길은 그 길밖에 없어요. (보고 계속) 내일도 하는 거야, 내일도. 사흘만 계속하라 이거야.「내일도요? (유정옥)」사흘! 아, 이제 여기 있을 것 아니야? 훈독회 할 텐데. 오늘 두 시간 잡았던 것인데, 시간 딱 됐다구. 기도하라구. (유정옥 회장 기도) (경배)

효율이! 헬리콥터 빨리 올 수 있으면 오라고 그래. 오늘 여기 간부들은 여수 갔다 오지, 여수. 유정옥이는 이제 내일 아침도…. 오늘이 25일이지? 25일, 26일, 27일이면 문화체전을 해야 할 때가 온다구요. 그때까지 이것 안 하면 안 돼요. 지금까지 어려웠던 일본을 중심삼고 특별히 집중적으로 내가 지도하고 환경적으로 다 뒤집어 박은 거라구요. 빚도 많은 것을 다 물게 하고 그런 거라구요.

여러분이 꿈에도 생각지 못한 일을 다 이루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실적을 가지고, 사실을 가지고 부정하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나오지 못할 거예요. 학생과 같이, 학교 성적과 같이 한 사람 한 사람 키워 나갈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된다구요. 스승이 되어야 되고, 주인이 되어야 된다구요. 책임 못 해 가지고 왔다 갔다 하면 부모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왔다 갔다 한다고 해서 스승이 될 수 없어요.

땅에 뭐든 열매를 심어야 곡식이 자라고, 자라는 것을 볼 때 푸른 동산 가운데서 과일나무면 가을이 되면 열매를 딸 수 있어 가지고 자기의 새로운 소망이 가중해 가지고 높은 데로 올라갈 수 있는 것이지. 그것이 자연세계의 발전적인 현상이에요. 인간들의 삶도 마찬가지예요. 되풀이해 가지고 공짜 생활을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선생님이 높은 자리에 있으면서 그런 말을 하고 편안하기 때문에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천만에! 여러분 앞에 빚지고 살려고 하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여기에 훌륭한 사람들이 들어오면 그 사람들을 내가 손대 가지고 앞으로 새로이 교육체제로서, ≪천성경≫을 중심삼고 훈독교회를 만들라는 거예요. 읽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새 출발, 해 봐요.「새 출발!」나는 틀림없이 새 출발의 주인이 되겠다, 해 봐요.「나는 틀림없이 새 출발의 주인이 되겠다!」참부모 대신 존재가 되어라 이거예요. 그래야 천국 들어가지. 여러분이 혈통을 변경시켜 가지고 얼마만큼 일족과 일국에 영향을 미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도면 도를 중심삼고 군이 있고, 면이 있고, 반․리가 다 있는 거라구요. 그건 불가피한 사실이라구요.

그 권내에서 같이 화합하고 사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 대나라를 합한 가정을 이룬 그것이 우리 맹세문의 자신이에요. 맹세문이 어떻게 돼 있나?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뭐라고?「참사랑을 중심하고!」여러분이 8항까지 그냥 그대로 읽지 말라구요. 나하고 비교할 때 ‘너 이 놀음을 하느냐?’이거예요. 안 하면 안 돼요.

≪천성경≫을 중심삼고 일본에서 7년 동안을…. 4년에 끝내려고 보냈는데 7년이 됐어요, 반대를 했기 때문에. 이제는 일본 정부가 반대해서는 안 될 것을 알게 돼 있어요. 주변 국가가 자기들보다 앞서게 되어 있어요. 몽골반점동족이 아니라 혈족을 만들어 가지고 이제부터 그것을 움직여 나가야 돼요, 가정교회로.

몽골반점혈족이 세계의 36억, 30억 인류를 강제로라도 축복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예.」8월 20일까지 끝낸다고 했지?「예.」번대머리 해 가지고 뻔뻔해 가지고 하면 안 되겠다구.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기들이 해야 되겠어. 차 있지?「있습니다. (송영석)」차까지 있으니까 없으면….

수산사업 하기 위한, 거기에 누가 왔나? 윤태근이 왔나? 바쁘면 바다에 배를 만들어 가지고 한반도에 배치하려고 그래요. 하나에 1억씩만 잡더라도 얼마예요? 360대면 360억이 필요해요. 돈이 없더라도, 빚을 져서라도 여러분에게 강제로라도 열 사람이면 열 사람 분립해 가지고 물게 해서라도 물어 나가려고 해요.

그게 여러분 재산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이 거지 패가 안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영계에 간 다음에도 지상을 바라볼 때 ‘할 일을 하고 갔구만.’할 수 있어요. 굶어 죽는 아들딸들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려면 하는 거예요, 누가 반대하더라도. ≪천성경≫을 중심삼고 하늘나라 영계와 같이 되어 가지고 영계에 지지 않고 영계를 리드해야 돼요. 기관차가 되어야 돼요. 알겠지요?「예.」허재비가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허재비가 뭐예요? 속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가짜 간판을 붙여 가지고 통일교회 주인같이 도적질해 먹고 사기 쳐 먹는 놈들이 많을 거라구요.

틀림없이 일본에 지지 않게끔 하겠다는 결심을 하라

그래서 내가 사진 찍고 사인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것을 팔아먹어요. 세계에 퍼져 나가서 별의별 짓을 다 할 거라구요. 선생님의 사진을 내가 모르는데 뒤에 와서 찍고 가서 몇 장만 가지고 있으면 얼마든지 여비도 얻고, 교회에 들어와서 밥도 그냥 얻어먹을 수 있는 이런 기반이 다 되어 있다구요. 그런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가정교회 철저화! 알겠나?「예.」사기꾼, 마피아가 와서 활동 못 해요. 그것을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이게 과업이에요. 알겠지요?「예.」

틀림없이 나는 일본의 유정옥한테 지지 않게끔 하겠다, 결심하면…. 그때보다도 지금 환영하는 때예요. 반대가 없어요, 이제. 일본 자체도, 미국 자체도 그런 분위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못 한다는 사실은 진짜 거짓말이 돼요. 유정옥이 가정교회 백만 가정교회를 표준 했던 것은 그 국민을 중심삼고 볼 때 몇백만, 몇천만 해야 되겠다 하면, 국민의 인구 비례를 중심삼고 비례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정옥에 지지 않는 훈독회 대장들,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 연대장까지, 사단장, 군단장까지 올라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그래 놓아야 영계에 가서도, 선생님이 명령했던 것을 실천을 해 놓아야 새로운 천국의 그룹이 형성되는 거예요. 나라 편성 세계 꼭대기 조국광복의 깃발을 들고 전진할 수 있는 형님들이 지상에 살던, 선생님에게 직접 지도 받아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는 사람들이에요. 형님의 자리에 못 서면 창피예요. 알겠나?「예.」

박정민도! 노래 잘하지만 이제 축복을 해야지, 축복. 성주도 만들고 다 했지?「예.」성염도 다 갖고 있지?「예.」황선조! 다 나눠 줬지?

「예.」가지고 다니라구요. 내가 누구 누구한테 가서 점심때가 되면 점심도 사 주고, 저녁도 사 주고, 구경도 시키고, 데리고 다니려고 그래요. 그래서 한 달에 2백 명씩 선생님이 있는 데 데려다가 일주일 휴양해 가지고 교육도 하고, 자기들 간증하지 못한 사람들 기합도 주고 다 그러려고 해요. 또 기합 안 받을 사람들을 세계적으로 모아 와요. 그 실적이 문제라구요. 알겠나?「예.」

유정옥이 한 것은 내가 틀림없이 하겠다고, 형님이 했으니 내가 그 이상 하겠다는 결심을 해야 된다구요. 대신자와 상속자라는 것은 자기보다도 나아야 될 사람을 세워야 돼요. 상속자는 그 가문의 조상들보다 나은, 조상들 이상이 되어야만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못해 가지고는 대신자가 어떻게 되고 상속자가 어떻게 돼요? 선생님의 대신자 되고, 선생님의 상속자 되고, 나라와 하늘땅을 소유할 수 있는 권한인데 말이에요. 그렇게 안 된다면 내가 교육을 잘못한 거예요. 철저한 사상을 못 가진 거라구요. 못 할 게 어디 있어? 반대 안 하고 환영할 수 있는데.

어디 갔나? 오늘 다 일본 갔구만. 윤정로도 일본 갔지? 윤정로가 어디 갈까 야단하고 허덕이다가 지금까지…. 그 사람이 그렇게 교육을 철저히 하는데, 평이 뭐냐 하면 ‘야, 곽 회장보다도 구체적인 내용을 실감나게 교육하는 데는 윤정로다.’그런 소문을 내가 듣고 있어요. 젊은 사람을 내세워야 돼요, 이제는. 알겠어요?「예.」

너는 뭘 하나?「저는 훈독교회 책임졌습니다. (송영석)」훈독회 책임 다하고 있나 이거야.「예, 하고 있습니다.」그러면 언제 한국을 하나님 앞에 바칠 거야?「8월 20일까지 국민축복을 하고 계속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계속해서 하면 100이 넘도록? 그 보기 싫은 얼굴을 내가 어떻게 보고 100살까지 살겠나? 후닥닥 해 버려. 중국하고 몽골, 세계적으로 찾아가서 자기가 육대주를 초월해 축복만 하면, 육대주를 극복해 넘어 다녀 가지고 ‘일년에 삼 팔이 이십사(3×8=24), 24개 주 실적을 내가 하고 살겠다.’하고 기도하고 그렇게 일하면 하늘이 협조해 주는 거예요.

꿈같은 일을 할 수 있는데, 꿈같은 놀음을 계획하고 실천 못 하니 꿈을 볼 수 없고 꿈같은 결과를 맞을 수 없겠기 때문에 언제나 외롭고 탄식할 수밖에 없어요. 알겠지요?「예.」유정옥만한 전통 기준 이상 내가 상속 받겠다는 사람들 결심하겠다면 눈을 감고 쌍수를 들어서 하나님 앞에 박수하라구요. (박수)

효율이!「예. 열 시 반에 준비돼 있습니다.」열 시 반?「예.」저녁에 돌아와, 내일 아침에 와?「아버님이 결정하시면 됩니다. 내일 다 오라고 하셨으니까 저녁에 오셔야 되지 않겠습니까?」내일 아침에 다 모이지. 여기에 절반만 와서 아침 훈독회 하면 되지. 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