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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일시: 2004.08.22 (일) 장소: 한국 충남 아산 선문대학교

(기립 박수) 예, 감사합니다. (환호와 박수) 착석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깃들어 있으면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없어

날이 이렇게 꾸물꾸물하면서 비가 흠뻑 한번 오고 싶은데 못 오는 것은 여기에 많은 불쌍한 사람들이 모여서 아마 그런 것 같아요. 불쌍한 사람보다도 좋을 수 있는 그런 희망의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에, 여기에 왔던 길이 어렵지 않고 좋았다는 결론을 갖기 위해서 이 날도 이와 같은 환경을 만들어 주지 않았느냐 하는 하늘의 은사를 생각할 때 감사합니다. (박수)

이 우주는 주인이 많지 않습니다. 우리 선문대학교 이 학교를 보더라도 여기에는 반드시 중심존재, 주인 된 자리가 있는 것입니다. 주인이 있으면 반드시 상대가 있는 것이에요. 이렇게 볼 때, 이 우주의 모든 존재세계는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쌍쌍제도의 근본은 수컷과 암컷이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광물세계를 봐도 그렇고, 식물세계를 봐도 그렇고, 동물세계를 봐도 그렇고, 이 지구성 전체, 혹은 이 우주 전체도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동화하는 내용의 중심을 세워서 주고받으면서 불변의 천리원칙을 따라 그 궤도를 지켜 왔던 것을, 몇억천만년을 계속해도 틀림없이 지켜 왔다는 사실을 알기 바랍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 오늘 총결론을 내려야 할 것은, 종교 혹은 사회 혹은 국가, 금후의 이상천국도 모두 탕감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알아야 돼요. 구약시대는 탕감의 역사를 해 나왔는데 탕감은 무슨 탕감? 만물을 희생시켜서 탕감의 제물 삼아 나왔습니다. 그다음에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제물 삼아서 탕감 길을 개척해 나왔습니다.

맨 나중에는 참부모 되시는 분이 이 땅에 와서 가정이상, 국가이상, 천주이상의 기반을 설정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본래의 심정으로서 고대하던, 사랑이상 가정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에 동화될 수 있는, 조부모와 부모와 자기 부부와 자녀를 중심삼은 사위기대 완성을 표준한 심정권이 있었는데, 이 땅 위의 인간들은 꿈에도 그런 내용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섭리역사를 두고 볼 때, 제물을 찾아오기 위한 구약시대, 희생됐던 아들을 찾아오기 위한 신약시대, 부모까지도 이 땅 위에 왔지만, 이 땅의 타락한 혈통을 이어받은 그런 만민·만국·만상 전체는 사탄권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만물 가운데도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는 것을, 사랑의 심정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인간 가운데도 하나님의 심정이 깃들어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깃들어 있으면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없습니다.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 가운데서 ‘나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볼게.

여기에 어른들로서 자랑할 수 있는 명분을 나라에서 찬양 받고, 가지각색의 모양으로서 지도자의 입장에 섰다 하는 사람도 심신의 분쟁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해 나온 역사

구약시대는 무엇이냐? 물건을 중심삼고 싸우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권이 머무를 수 없고, 인간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적 심정권이 착지할 수 없었다!

그걸 개척하기 위해서 메시아라는 존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땅의 물질을 사랑할 수 있는 심정을 심고, 인간들의 마음 터와 싸우는 이 몸뚱이에 통일적인 심정권을 심어서 몸과 마음이, 몸은 만물을 중심삼고 서고 마음은 하늘을 중심삼고 한 점에서, 종횡의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한 자리에 있어서 물질도 심정의 것이요, 사람도 몸 마음도 하나된 심정의 것이요, 그 심정이 하나됐다 하더라도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가정이라는 거예요.

하늘땅이 하나되어 내적인 마음의 아버지와 외적인 몸의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내 가정이라고 해 가지고, 그 가정 위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실체의 인간 몸을 써서 아들딸을 낳아 기를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이 하나님의 심정 위에 성사된, 그런 가정이 예수가 찾기 위한 가정이요, 그 가정 위에서 종족과 민족·국가·세계를 찾고자 했는데, 세상에서는 핏줄이 달라졌어요.

돌감람나무 밭으로 온 우주는 꽉 찼다는 거예요. 나무도 돌감람나무가 돼 있고, 사람도 싸우는 돌감람나무가 됐고, 심정세계는 이 땅 위에 그림자도 없게끔, 새까만 밤중이 돼서 무지의 인간으로 탈락해 버린 이 가운데에서 구세주와 메시아와 재림주와 참부모를 세워서 개척하는 운동의 역사를 해 나온 것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라는 거예요. 물질을 중심삼고 찾아와야 되고, 몸 마음이 싸우는 인간을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찾아와야 할 이 모든 사람들이 국경을 달리 해 가지고, 현재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얼마예요? 193개 국이에요.

이 사이에 무엇이 있느냐? 국경이라는 원한의 틀거리가 있어요. 이걸 무엇으로 해소할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의 터전의 통일적 기반이 없이는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은 이 만물세계, 구약시대에 제물을 피 흘리게 해 가지고 자기의 고개를 넘기 위한 수난 길, 아들을 희생시켜 하나님이 가정을 찾기 위해서 수고한 수난 길, 참부모 모양의 가정과 종족과 민족을 대표해서 기틀 만든 것을 사탄이 파괴시킨 것을 다시 재현해 가지고 분별되지 못한 만물의 탕감노정을 밟고 올라서고, 심신통일이 되지 못한 개인들의 탕감노정을 넘어서 가지고 마음과 몸을 하나 만들어 나온 거예요.

남자 여자가 또 문제예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 남자와 그 여자가 따로 있을 수 있는 남자가 아니요, 하나님의 마음, 심정, 도에 같이 서 있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실체적 혈통을 통해서 이상적 해방 왕권을 이뤄야 할 그 터전에 기본 가정의 단위가 없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찾기 위해서 이런 탕감의 노정을 거쳐야 했다는 거예요.

탕감혁명을 하려면 맞고 찾아오는 전략을 써야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여러분 앞에 보이는 만물세계에 하나님의 심정이 없기 때문에 사탄의 소유권이 됐으니 이걸 찾아와야 돼요. 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이 아니고는 이 심정권 내의 물질세계, 보이는 세계를 하나 만들어서 찾아올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투쟁이라는 개념, 반대라는 개념,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생활권 내에서 역사적 전통, 타락한 세계의 역사적 전통으로 맞고 살고 있는 그런 개념은 일체 없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다시 만물이 하늘세계로 돌아올 수 있게끔 이러려니까 작전을 하는데, 하나님은 빼앗아 오기 전에 맞고 찾아온다는 전략을 썼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맞고 찾아온다는 거예요.

탕감혁명을 하기 위해서는 칠 수 없어요. 사탄이 나라와 세계를 지도하는 그 주권 앞에 개인 가지고 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불쌍하게도 저 밑에 들어가서 종의 종살이, 어려운 노예 생활로부터, 종의 생활로부터 못 할 그 환경을 거쳐 나가면서 종을 찾아야 되고, 양자를 찾아야 되고, 직계 자녀를 찾아야 되고, 어머니를 찾아야 되고, 아버지를 찾아야 되고,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된 심정적 가정 기틀을 찾아 세움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늘과 갈라졌던 천상세계와 인연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라져 있는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와서 그분을 우주의 중심적 대표자로서, 주인으로, 사랑의 주인이요, 이상의 주인이요, 모든 만물의 사랑을 전부 다 화합시킬 수 있는 중심존재로 모셔 가지고 천주….

이 온 세상이 하나님이 살 집이라구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하나님 자체도 영적인 몸 가지고는 번식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 몸을 써 가지고, 인성적인 인격을 대표한 지·정·의와 가치에 있어서는 진·선·미를 갖춘 우리 인간과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인성적 신격이 완결될 수 있는 가정 기틀이 지상에 나타나지 않고는 모든 전부가 허사예요.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걸 위해 탕감혁명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탕감혁명을 완성하면 모든 존재의 주인이 돼

여러분 눈앞의, 여러분이 갖고 있는 물건 자체가 누구 것이에요? 여기에 어른들 다 있지만 말이에요,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자기 것이 생기기 전에 사랑하는 하나님의 것으로서 자랑을 못 했다는 거예요. 이걸 사탄 것으로 활용하고 이용해 가지고 이것을 찾고자 원하는 종교세계를 피로 물들여 왔던 투쟁의 역사를 엮어 왔다는 사실! 분하고 원통한 일일생활권의 한의 핵이 우리 환경을 떠나지 않고 지금 모든 환경세계와 모든 인간과 하늘, 영계까지 혼란을 일으키는 이것을 누가 청산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문제를 두고 볼 때 탕감혁명이 절대 필요하다! 그리하여 만물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이 다시 깃들어 가지고 우리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내 것이라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기 때문에, 탕감혁명 위에서는 사탄도 없어지는 거예요. 이 소유권 전부가 주인 없이 돼 가지고 비로소 전부 다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너희 동네가, 너희 나라가, 이 우주 전체가 내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 아들의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대신자의 마음을 가지고 탕감하는 구약시대의 만물을 희생시키던 그것을 내가 찾기 위해서는, 쳐 가지고 같이 싸워 주는데, 두 사람이 서로 싸우게 될 때, 잘 잘못을 가려서 보게 될 때 잘한 사람이 맞고 있고 못한 사람이 치게 되면 이 세상은 격동하는 거예요, ‘네 이놈!’ 하고. 뭐 여러분이 젖 먹은 밸까지도 폭발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맞고 빼앗아 나오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도 “원수를 사랑하라.” 하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했어요. 여기 문 총재는 원수를 사랑 못 하는 성격입니다. 한 대 맞으면 열 대, 백 대, 그 흔적도 보기 싫어하는 성격자가 그걸 알고, 모진 수난과 모진 고통을 받아 나왔지만, 그들을 알고 보니 내 형님이요, 내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받아야 할 형제지관계인 것을 알게 될 때, 이렇게 분하고 원통한 일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분하고 원통한 마음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심정이 깃들게끔 이 만물을 지었는데, 사탄의 심정이 엮어져 가지고 분열과 파괴를 이루어 놓은 것을 볼 때, 참고 긴 세월을 기대해 나오던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해서 지루한 싸움에도 지쳐서는 안 된다는 자신을 발견해 가지고 탕감혁명을 해야 할 소명적인 책임이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그 시대가 남아 있기 때문에 문 총재는 갖은 수난을 거쳐 가지고 탕감혁명을 선포했습니다. 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그건 뭐냐 하면, 이 세계에 국경이 있는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탕감해방권에 서지 못하니 ‘국경철폐!’ 하고 나선 거예요. 여러분, 마음세계 물질세계, 네 집 내 집, 이게 하나님의 집이 되고, 하나님이 경계선을 안 만들었는데 여러분끼리 ‘이건 내 것이요, 저건 네 것이다.’ 할 수 있어요? 타락한 얄궂은 것들이에요.

양심혁명 심정혁명을 하려면

그다음에는 뭐냐? 예수님을 제물 삼아서 희생시켰어요. 예수님이 죽으려고 하던 것이 아니에요. 죽였어요. 인류의 참어버이로 오신 부모를 잡아 가지고 제물, 제물이 아니에요. 희생시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독교 사상에는 재림이라는 말이 있어요. 첫 번째 구세주와 재림주, 첫 번은 실패했으니 다시 와서 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인간의 몸 마음이 싸우면,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근원이 돼 있을 때는 거기에는 하나님이 가서 참석할 수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비로소 양심을 중심삼고 싸우던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해탈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탕감혁명! 그다음에 뭐예요?「양심혁명입니다.」양심혁명을 말하기 전에 몸 마음의 싸움 자리를 넘어선 내 자신을 가져 가지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부식, 다시 심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양심혁명을 주장할 수 없어요. 아무것도 몰라요.

이런 내용을, 문 총재가 나왔기 때문에 양심혁명이 어떻게 되느냐 아는 거예요. 그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에요. 예수가 실패했던 모든 근원을 알기 때문에 죽지 않고 이룰 수 있는 해방적 세계를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양심혁명도 타당한 혁명으로 땅 위에 온 레버런 문은 주장할 수 있었다 하는 걸 알겠어요? (박수) 알겠어요?「예.」

그다음에 뭐냐? 심정혁명이에요, 심정혁명!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마음, 그게 하나님 마음 가운데 있었지만 아버지가 못 됐어요. 하나님이 어머님 마음을 갖고 있지만 어머니 실상을 만나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아들딸, 장남 장녀의 아들딸을 알고 있지만, 그 자체를 대해서 그 자체를 이루어 승리의 자리에서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그 가정의 아들딸들이 낳은 제3대의 손자 손녀를 품고 하나님이 사랑을 못 해 봤다는 사실을 누가 알았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완성한 자리에서 그 몸에 들어가 가지고 몸 마음이 통일된, 싸움이 없는 일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가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확장 기반의 이상적 출발을 해서 가정 기반에 있어서 하나되지 못했어요.

심정통일을 이루지 못했는데, 비로소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이론적 타당성을 중심삼고 해명했기 때문에, 공식 원리대로 수학을 풀어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냥 그대로 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 내 아버지는 내 할아버지, 조상의 할아버지 될 수 있는 그 할아버지를 어떻게 사랑했고, 할머니를 어떻게 사랑했고, 그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랑하신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된 일체적인 핏줄이 직접 동해 가지고 손자와 연결되는 그 손자 손녀를 알 때 하나님이 ‘만세!’ 하고, 가정 정착을 좋아할 수 있는 만만세를 하지 못한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잘난 자식이라도.

탕감해방, 양심해방, 심정해방을 부르짖는 이날에 있어서 이 이상의 자리에 가서 하나님의 왕터가 생겨야 돼요. 나라가, 나라가 생기려면 3대 요건이 있습니다. 국토가 있어야 되고, 국민이 있어야 되고, 왕권이 있어야 돼요.

이러한 3대 해방권 위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 지상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에 깃들어 있는 본연의 나라의 이 우주 세계가 되고, 본연의 몸 마음의 사람들이 본연의 아들딸이 된 그 아들딸들이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3대 심정에서 어느 하나도 뺄 수 없는 일치권 가정 기반을 정착시킬 수 있는 여기에 있어서 비로소 이 땅 위에 폭발적인 심정혁명을 일으킬 수 있어요.

이때를 위해서 하나님은 인터넷이라든가 웹사이트 환경을 이루어,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만민이 어떤 것이든 보고 들을 수 있고 깨우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놨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탕감·양심·심정혁명의 제물이 되지 말라

그런 언론기관 통신기관은 나라의 욕심을 위해서, 개인과 단체의 욕심을 위해서, 언론인들의 욕심을 위해 가지고 방편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류 해방을 위한 직통적인 선언을 연결시키기 위해 태어났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인터넷과 웹사이트의 모든 일일생활을 직접 보고 듣고 알 수 있는, 비밀을 감출 수 없는 시대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해 얘기해 보라구요. 문 총재가 지금 얘기하는 것을 누가 안 듣겠어요? 다 들어요. 미국 대통령도 들어야 되고, 소련 대통령도 들어야 되고, 이 나라의 노 서방도 들어야 되고, 어느 나라의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녀석들이 몰라 가지고는 탕감혁명의 제물이요, 양심혁명의 제물이요, 심정혁명의 제물이 안 될 수 없다는 것을 선언한다구요.

그런 데 걸리지 않기를 다시 결의하고 결심하는 사람이 있거든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공중을 통해서 박수로 약속합시다! 아멘!「아멘!」(박수) 아이구, 곽 회장이 너무 어려운 것을…. 이거 해석하기가 힘들어요. 간단한 거예요. 탕감혁명!「양심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심정혁명! 이것만 하면 그만이에요. 이래서 제물적인 조건으로 싸우던 역사의 사탄세계는 쫓겨나는 거예요.

한 10분 걸렸나? (웃음) 이것은 필요한 겁니다. 자나깨나 여러분이 어려움을 당한다면 ‘와! 탕감혁명!’ 생각하라구요. 싸워서 찾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으로 소화시켜 가지고 한 번에 안 되면 두 번, 세 번 만나게 되면 저쪽에서 반응이 와요.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만 가게 되면 와서 무릎을 꿇고 ‘잘못했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해요. 하나 안 하나 두고 보라구요.

기성교회에서 이 문 총재 죽으라고 별의별 반대를 했지만 지금도 반대할래? 그런 못난 사람들, 귀도 없고, 눈도 없고, 느낄 줄도 모르는 사람, 그것은 무엇에 필요해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 필요치 않아요. 문 총재 같은 사람은 똑똑해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미국에 가서 어떤 잘났다는 사람한테도 져 본 적이 없어요. 내 앞에 다 굴복시키고 왔지.

여기도 그래요, 여기도. 여기도 똑똑한 청년들이라고 대가리를 젓고 어깨에 힘 줘 가지고 다 통일교회 문 선생을 반대했다가 손들어 가지고, 굴복해 가지고 높은 자리에 앉았구만. 자기들이 잘나서? 선생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여기 와 앉은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곽정환, 그래, 안 그래? 유정옥, 그래, 안 그래? 황선조,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이놈의 자식들아!「그렇습니다.」이런 공석에서 목사라는 양반이 자식이라고 해요. 자식이에요. 자식이지. 무슨 자식? 참자식이에요. 세상 사람들은 참사랑을 모르니 그 말을 해서는 안 되지만, 나는 참자식을 길러 냈으니, 참아버지 됐으니 참자식한테 ‘이 자식아!’ 한다고 실례될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그러면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의 오늘 말씀으로 하나님의 섭리관적인 총론을 소개하는 날인데, 오늘 제목이 뭔가?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참이상가정이 문제 아니에요. 절대가치관이 없어 가지고는 이상가정이 되지 않고, 화합 통일의 세계는 없고 참사랑도 없다 하는 것이 되니, 절대가치관을 모르게 되면 완성해방권을 모른다, 그 말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총론과 같은 말씀을 하니까 이제는…. 내가 우리 어머니하고 약속하기를, 원고 그냥 그대로 읽기로 약속했습니다. 아, 오늘은 구물구물한 게 딱 비가 올 것 같은데, 이거 비가 오면 내가…. 비 오면 난 이야기하기를 싫어해요. 그래도 내가 무슨 대회를 할 때는 비가 오다가도 멎더라구요. 그러니까 고맙지요?「예.」아까는, 곽정환이 얘기할 때는 우산을 들고 있더니, 내가 말하게 될 때는 우산 든 녀석이 한 녀석보다도 한 사람도 없구만, 대접해서.

그렇게 알고, 섭리사의 총론의 개요를 남겨 주지 않으면 오늘 왕권 수립한 세상이 출범하는 첫 광장에서 2만1천 명이 모이는 이 자리예요. 이것이 21수입니다. 삼 칠이 이십일(3×7=21), 가정이상을 중심한 상대적 관념을 지닌 것이 21수, 2만1천 명이에요.

자, 엄마! 「잴게요. (참어머님)」 재라구. 자, 다른 얘기 안 할 거예요. 뭐 그만 했으면 뭐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에 대해 다 알았으니까…. 자!

60억 인류에게 선포하는 소명적 천명이며 절대적 진리의 말씀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여러분!』이러면 인사가 될 거예요.

『조국과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지성들이 육성되고 배출되는 이 역사적인 선문대학교에서 오늘 섭리적인 제8회 칠팔절을 경축하게 된 것을 먼저 하늘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특별한 때를 맞이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2만 명 이상의 세계 귀빈들, 그리고 세계 수십 개 국에서 참석한 식구들과 평화대사,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대표 및 산수원…』하고 그다음에 ‘천’이에요. ‘원’ 자는 ‘나라 동산 원(苑)’ 자를 쓰는 게 아니에요. 강원도 할 때의 ‘들 원(原)’ 자를 써야 돼요, 여기에.

『산수원천…』탕감, 찾아 나가 재창조했으니 그다음에 거꿀잡이예요, ‘천원수산’! ‘천’을 붙이고, ‘산수원’ 하면 좋을 텐데 ‘산수원천’이에요.『산수원천 회원 여러분이 다 모여서 특별한 때가 아니고, 죄악과 탕감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허덕이던 선천시대가 끝나고 이제 새로운 해방과 석방의 태평성대를 열어 가는 후천시대가 시작된 귀하고 복된 때여서 특별하다는 것입니다.』아멘! (박수)

『본인은 지난 5월 5일을 기해 ‘쌍합십승권의 날’ 출발을 선포하고…』이것도 다 아니까 설명해 줄 거예요.『하늘과 땅, 인간과 만물, 선천과 후천, 음과 양, 동양과 서양, 일본과 한국…』다 원수들이에요. 『경상도와 전라도 그리고 남한과 북한의 화합과 통일을 완성해야 할 시대가 후천시대임을 만천하에 공표했습니다.』

문 총재 말을 들으면 통일하는 것은 간단한 겁니다. 여기 젊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우리 사상을 가지고 앞으로 대통령이 줄을 지어 나타날 거예요.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하늘의 섭리의 뜻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오늘 우리가 몸담고 살고 있는 이 시대를 후천시대로 명명 선포하시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역사상 전무후무한 귀한 천운의 시대를 열어 가면서 하늘은 이제 우리에게 새시대에 맞는 새로운 절대가치적 삶을…』절대가치관이에요.『살라는 천명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본인이 여러분께 전하는 이 메시지는 여러분만이 아니고 60억 인류 전체에게 선포하는 소명적 천명이며, 선택의 여지가 없는 절대적 진리의 말씀입니다.』영계도 그렇게 아는 거예요.

『과연 무엇으로 이 엄청난 섭리적 후천시대를 열고 천일국 절대가치적 주인의 위치를 확보할 수 있겠습니까?』세상에는 없습니다. 제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없어요.『하늘을 중심한 절대가치관을 상실한 오늘의 세계는 온갖 죄악과 혼란으로 방향감각을 잃은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모르고 다 표류하고 있다는 거예요.

『따라서 하늘이 오늘 본인을 통해 밝혀 주는 이 천비는…』하늘의 비밀이에요.『절대가치관의 신천신지인 후천시대를 맞는 천일국 주인들이라면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 절대가치관인 것입니다.』이걸 모르면 안 돼요.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라는 제목의 말씀이 되겠습니다.』

상대적 관계로 창조된 세계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께서도 홀로 독처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기에, 먼저 천주는 인간을 위한 환경 창조의 일환으로 창조하시고 그 터 위에 당신의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신 것이 인간입니다.』인간이 이렇게 귀해요. 해 봐요. 인간!「인간!」참된 인간이 되라구요.

『하나님께서는 그 대상 된 인간이 하나님 자신보다 더 훌륭하고 큰 존재가 되기를 바라셨기 때문에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지으신 것입니다.』부모의 사랑이 여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부모는 자식들이 자기들보다 더 잘되고 훌륭해지기를 바라지 않습니까? 이것이 모두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주신…』타락한 세계도 그래요.『부모의 사랑입니다. 자식으로 지은 인간이 성장하고 완성하여 당신으로부터 축복결혼을 받고 참된 자녀를 번식하여 참되고 영원한 이상천국을 이루어 사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고 싶었던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던 것입니다.』지난 일이에요.

『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은 먼저 상대를 위해 자신을 철저히 희생하고 투입하는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열리게 됩니다.』참사랑은 그래요.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도 먼저 당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세워 놓고 백퍼센트 투입을 했던 것입니다.』

여기의 풀 한 포기도 하나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지었다는 거예요. 기성교회 반대 패들은 ‘문 총재는 독재의 왕이 되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을 지어 가지고 노예화시킨다.’ 하지만, 이건 창조할 때부터 모든 만물이 그 위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상대권을 절대가치권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혼자서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주인은 혼자 못 돼요. 부모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아들이 ‘응아!’ 하고 태어날 때에 부모의 사랑이 찾아오는 거예요. 요걸 몰랐어요. 귀한 겁니다.

『반드시 대상을 통하여 성취되는 것입니다. 이 절대적 가치권의 사랑의 원리 앞에서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상대적 혈통의 직계 될 수 있는 자녀가 없게 될 때는 하나님도 부모의 사랑을 할 수 없다는 얘기예요.

『자식이 없으면 영원히 부모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듯이, 하나님 자신이 절대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 상대권인 인간을 절대사랑의 가치권에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절대주체와 절대대상의 가치관이 생겨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이 과정을 거쳐야 돼요. 모르게 되면 돌아가서 열 번이고 백 번이고 읽어요.

『우주의 질서를 보면 크다고 하여 무조건 작은 것을 희생시키고 취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헬레니즘에 바탕을 둔 약육강식을 통한 적자생존의 이론은 근본적으로 틀린 것입니다.』희랍철학!

『위해서 존재하고,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절대복종의 대상으로서 주체적 사랑의 주인으로 완성시키려는 절대가치관을 그들은…』 몰랐다는 거예요. 『간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배제하고 나면 투쟁개념만 남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원리는 투쟁을 통한 생존과 발전이 아닙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 속에서 상호 수수작용을 하면서 절대가치관을 향해 조화 통일을 추구하는 원리입니다.』이 원리원칙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소는 대를 위해 희생을 할망정 그것을 투쟁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상호발전을 위한 투입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은 국가를 위해, 그리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 양보하고 희생을 감수하는 것이 어찌 투쟁이라고 하겠습니까?』그렇지요. 『이처럼 절대적 가치권은 먼저 서로 상대를 참사랑의 주인격으로 세워 주는 참사랑의 완성을 성사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

상대가 사랑의 주인 만들어 준다는 것을 몰랐어요. 남자 녀석들도 자기가 사랑의 주인이라고 행사를 했었던 거예요. 그걸 말해요. 『참사랑의 완성을 성사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 절대가치관 이건 영원히 불변이에요.

이기적 개인주의는 사탄의 발악

『따라서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이기적인 개인주의적 사고나 행위는 철저히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환영해라! 박수해요. (박수)

『이것은 타락성의 뿌리와 같은 것으로 모든 악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 차원의 이기주의 행동이나 집단개인주의적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지금 다 그렇게 돼 있지요?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의 정신과는 정반대의 길입니다. 남을 위해 희생하고 베푸는 대신 자기를 위해 남을 희생하게 만들고 자기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파렴치한 행위입니다.』세상에 나타날 수 없지요.

『타락으로 야기된 인간의 몸 마음의 싸움 속에 교묘히 파고들어 사탄이 인류에게 심어 놓은 독버섯입니다.』이걸 알아야 돼요. 마음 몸의 싸움이 여기에서 생겼어요.

『일신의 영달과 안위를 위해 보기에 아름답다고 하여 한번 취하고 나면 중독에 빠져 일생을 고생해도 빠져나오기 힘든 악의 덫입니다.』

사랑하는 첩이라고 얻어 가지고 그 덫에 걸리면 뽑아 나오기 힘들어요. 무슨 도박을 하더라도 손을 잘라도 그런 놀음을 또 하는 거예요.

『우리의 몸을 살펴보아도 우리 것이라고 주장할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없는 데서 자기를 주장할 수 있어요?

『부모의 사랑으로 태어난 우리는 99.999퍼센트가 어머니의 피와 살과 뼈입니다. 나머지 0.001퍼센트는 아버지의 정자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내 것’을 주장할 수 있으며, 이기적 개인주의에 대한 명분을 찾아낼 수 있습니까?』도적놈의 심보라는 거예요, 이게.

『우리의 사지백체는 모두가 어머니의 연장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즉 우리 몸의 모든 요소는 이미 부모의 정자와 난자에 포함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가 없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전과 후를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전’이라는 말을 하게 된다는 그 자체가 벌써 ‘후’를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위’라는 말도 ‘아래’를 먼저 인정해야 성립되는 말이며, ‘좌’라고 할 때도 ‘우’를 전제하고 하는 말입니다.』이거 이해되지요?

『같은 논리로 남자라는 말도 여자라는 존재가 선유하기에 성립되는 것입니다.』여자들, 낙심하지 마요. 여자들, 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박수)

『즉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며,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필요 없습니다. 같은 논리로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존재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이놈의 쌍놈의 남자들 패! 없어질 것인데 쌍놈이라고 해서 걸릴 것 없잖아요? 그거 다 없어지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지옥의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결국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상대를 위해 존재하고 작용하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로 이상향을 향하게 창조되었다는 뜻입니다.』변할 수 없어요, 어느 누가.

『인간의 오관을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눈이 눈 자체를 보기 위해 생겼습니까? 눈, 코, 귀, 입, 손 모두가 상대를 위해 생겨났습니다.』 그렇지요? 『그렇다면 이 오관을 총동원하여 생명을 유지하고 활동을 계속하게 하는 그 힘은 무엇이겠습니까? 참사랑의 가치관을 완성시키려는 힘입니다.』 참사랑의 가치관이에요. 『우리의 오관은 참사랑의 실천을 위해 생겨난 필요한 도구일 뿐입니다.』 한번 쓰면 그만이에요.

『이처럼 자기를 위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위해서 베풀고 사랑으로 희생하고 복종으로 사랑의 주인을 완성시키는 생이야말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부응하는 삶인 것입니다.』

딱 들어맞는 삶이다 이거예요. 원리원칙이에요. 지구성이 태양을 한 바퀴 도는 것이 1년인데, 우주의 연령이 47억년이라면, 47억년 가운데 1초가 떨어지더라도 1년 4개월 얼마의 기간이 차이가 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존재할 자가 하나도 없지요. 제멋대로만 운동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 창조함을 받았으니 마땅히 상대를 위해 살아 주어야 하는 것이 천리인 것입니다.』 박수로 환영해 보라구요. (박수) 싫더라도 행해야 돼요. 『여기에서 참사랑의 절대가치가 창출되는 것입니다.』 다른 데서는 창출 안 돼요.

타락은 프리 섹스의 뿌리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인류의 조상 되는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면서 그들에게 생식기를 함께 허락하셨습니다. 무엇 때문이었겠습니까?』 생식기 갖고 있어요? 「예.」 그거 떼어 버리면 좋겠어요. 그놈이 얼마나 이 하나님의 가정을 파탄시키고, 하나님의 나라를 파탄시킨 거예요?

『그들이 성장하여 완성하면 그들을 결혼시켜 죄 없는 자녀를 번식케 하고 당신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을 아담 당대에 이 땅 위에…』그거 한마디 집어넣어야 돼요.『시작하여 완성하려 하셨던 것입니다.』그냥 해도 괜찮아요.『완성하려 하셨던 것입니다. 문제는 그들의 타락에 있습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이게 원수예요. 경고예요. 내가 이것 때문에 고생했어요. 잊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보전하고 전수해야 할 그들이 반대로 사탄의 혈통을 받고 사탄 혈통의 전수자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무가치적 존재가 된 그들을 에덴동산에서 쫓아낼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본래 아담은 지상세계에서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해와는 신부가 되었어야 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몸과 마음과 이상을 병들게 만들어 원수가 되었으니, 그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심정이 오죽 비통했겠습니까?』그걸 느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심정혁명을 못 합니다.

『타락은 스스로를 매장하는 무덤입니다. 남의 것을 빼앗아 가는 도적 행위입니다. 타락은 프리 섹스의 뿌리가 되었고 이기적 개인주의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주위를 한번 둘러보십시오. 극도의 이기적인 개인주의, 분수에 넘치는 사생활의 추구, 그리고 청소년들의 프리 섹스 풍조가 만연되어 있습니다.』그거 예전부터 그렇게 뿌렸으니 가을이 되면 그렇게 나는 거예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정의 존엄함과 가치를 헌신짝처럼 내팽개치고 모두들 육신의 향락을 쫓다가 급기야는 마약 중독자가 되거나 에이즈 환자가 되어 비참하게 생을 마치고 있지 않습니까?

인간의 본심은 극도의 개인주의나 육신의 쾌락만을 쫓는 어처구니없는 방탕의 길을 원치 않습니다. 우주와 국가, 동네와 이웃, 그리고 가정에서 부모형제의 사랑을 받으며 살고 싶어하는 것이 하늘이 준 본심이 지향하는 삶입니다.』이걸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나 그렇지 못한 정반대의 길로 치닫다 보니 양심은 불타 버리고 본심과의 상충을 느끼게 되어 차라리 약을 먹든가 자살하는 길을 택하고 있는 사건이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 아닙니까? ‘심은 대로 거둔다’는 역사적 증언이 맞아떨어지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 오늘입니다.』이거 부정할 수 있어요? 이걸 무엇으로 청산해요?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무슨 씨를 심었습니까?』타락의 씨! 『프리 섹스의 씨, 즉 불륜의 성관계 씨를 심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타락 직후 하체를 가렸던 것입니다.

추수기인 끝날에는 반드시 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의 프리 섹스 풍조가 만연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가을이 됐으니까.

『사탄은 무질서한 성관계를 통해 단 한 사람도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지 못하도록 발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인류를 망가뜨려 지상지옥을 만드는 것이 사탄의 목적입니다.』핏줄을 달리 했으니 빼앗기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어린아이들도 부모가 숨겨 놓은 과자를 훔쳐먹다가 들키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리는 것이 본성의 작용입니다.

만일 그들이 선악과를 따먹었다면 따먹은 손이나 입을 가려야지 왜 하체를 가렸느냐는 것입니다. 이것만 보아도 타락은 음란으로 저질러졌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혈통관계 때문에 하나님도 어찌할 수 없는 비극이었습니다.』

핏줄이 달라지지 않았으면 한 시간에 다 처리해 버려요, 핏줄. 여러분 그래요. 사랑의 원수에게 남긴 그 쥐어진 물건, 그게 아무리 고르고 골라 잘산다 하더라도 거기에 가 가지고 자기가 누울 자리, 생활 자리에 발을 들여놓고 싶어요? 청산하기 전에는 못 들여놓는 거예요, 타락한 사람들도. 하나님은 그 이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천국과 지옥이 어디에서 갈라지는지 아십니까? 공중입니까? 교회당입니까? 국가입니까? 아닙니다. 바로 여러분의…』생각해 봐요. 바로 여러분의 뭐예요?『생식기가 천국과 지옥을 갈라놓은 분기선이 된 것입니다.』이거 몰랐지요?『이것이 천지를 뒤집어 놓은 인류역사상 최대의 비극을 저지르고야 말았던 것입니다.』(박수) 이걸 청산해야 돼요.

『생식기를 눈먼 장님처럼 방향을 잃은 채 마구 사용하게 되면 지옥행이요, 반대로 이것을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가치 기준에 맞추어 쓰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목사나 문 총재나 필요 없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어! 근본 문제예요. 이것이 사실이라면 하나님이 얼마나 고통을 받았겠나?

『어느 누가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있습니까? 의심이 가면 본인이 천리를 발표해 놓은 ≪원리강론≫을 숙독해 보시고, 그래도 의심이 풀리지 않으면 하늘 앞에 매달려 기도해 보십시오.』목을 걸고 기도해 보십시오.『기필코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문 총재 거짓말이 아니에요. 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고 이제는 세계의 수천 수만 젊은이들이 프리 섹스를 철폐하고 ‘앱설루트 섹스(absolute sex)’, 즉 절대사랑을 주창하는 순결운동이 산불처럼 번져 가고 있습니다.』박수해요. (박수)

『프리 섹스가 자기의 욕망과 사탄을 중심삼은 거짓 사랑인 반면, 절대사랑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된 사랑인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문학작품과 언론매체가 역사적으로 프리 섹스를 자극하고 부추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 언론인들,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함부로 날뛰지 말라구요. 이거 사실이에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정치인, 경제인, 문인, 언론인, 종교인, 철인 등 모든 분야의 지도자들이 한목소리로 앞장서서 인류의 망국병…』망국병, 해 봐요.「망국병!」『프리 섹스를 몰아내야 할 것입니다.』(박수) 몰아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세계 평화를 위한 초석을 놓는 것도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을 창출해내는 아담가정이요, 세계 평화로의 길을 파괴할 수 있는 것도 아담가정입니다. 그래서 조상 된 아담가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아담가정! 예수는 후아담, 오시는 재림주는 제3차 아담이라는 거예요, 아담가정. 조상 아니에요? 조상으로 와서 그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는 거예요.

『본인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간판을 내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간판을 내건 것도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때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가을이 되면 추수기, 때가 돼야 베는 거예요.

『지옥이 되어 버린 이 세계를 과연 무슨 수로 바꿀 수 있겠습니까? 참된 사랑을 중심한 화합통일의 실천만이 유일한 절대가치관을 찾는 길입니다.』절대가치관을 알아야 돼요.『참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의 속성은 영원·불변·유일·절대적인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우리도 이를 본받아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공식이에요. 지켜야 돼요.

가정은 왜 좋은가

『여러분, 가정은 왜 좋은 것입니까? 그것은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자유 활동의 기지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보기에는 아무리 초라해도 빛나는 참사랑의 핵을 지닌 심정으로 맺어진 사람들로 이루어진 본연의 가정이 되었을 때, 인간은 물론 하나님까지도 자유롭게 느끼신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닌 것입니다.』

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자유가 아니에요. 젊은 놈들, 자유를 찾자고 해서…. 사랑에 뭐 있어요?

『우리가 어느 집에 손님으로 갔을 때 부자유스러움을 느끼는 것은 아직 그 집과 깊은 사랑의 인연을 맺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즉 사랑의 인연이 사방성을 갖추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어색하고 부자유스러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본연의 가정에서 최고 최상의 가치는 무엇이겠습니까? 본연의 부모입니다.』본연의 부모는 하나님이 되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모가 되는 거예요.『본연의 부모는 왜 좋은 것입니까? 영원한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입니다.』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한평생을 관계맺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자리에 계신 분이 바로 본연의 부모입니다.』이것은 영적 부모, 실체 부모를 말해요.『우리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기쁨을 주고받는 상대가 본연의 부모입니다. 따라서 본연의 부모는 우리의 기쁨의 주체이자 또 대상이기도 한 것입니다.

우리가 기쁠 때 가장 먼저 기뻐해 주시고, 우리가 슬플 때도 누구보다 먼저 슬픔의 눈물을 흘리시는 분들이 본연의 부모입니다. 그래서 부모 없는 자식을 고아라고 부르며, 고아는 불쌍한 사람으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가 본연의 가정에서 가장 귀한 가치적 존재가 될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는 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본연의 사랑을 주고받는 부부여야 하는 것입니다.』무조건적이에요. 태어나기를 그런 기준에서 태어났어요.

『비록 처음부터 하늘이 준 절대적이고 영원한 차원의 사랑관계를 갖고 시작된 사랑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부부라는 절대적 차원의 인연을 바탕으로 한 상대관계에서 맺어진 본연의 사랑이 되면, 그 사랑이야말로 가정에 행복과 기쁨을 안겨 주는 근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이상적 본연의 부부관계가 부부관계 그 자체로서만 끝나게 되면 절대적 가치를 내포한 영원한 행복과 기쁨이 될 수 없습니다.

부부 앞에는 반드시 본연의 자녀가 있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부부끼리만 둘이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자식을 낳지 않아 보십시오. 인류는 2대를 넘기지 못하고 멸종당하고 말 것입니다.』(박수)

젊은 여자 남자들, 각성을 해야 돼요. 결혼이라는 것이 자기들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본연의 자식으로부터 돌아오는 사랑을 받고 살 수 있어야 참된 부부로서 본연의 부모의 자리까지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자식이 없으면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못 찾는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그다음으로 귀하고 중요한 것이 본연의 부모를 위한 자식의 사랑입니다.

절망이 아니고 내일의 소망으로 싹틀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그리워하면서 밝고 긍정적인 자세로 자식이 본연의 부모를 위해 희생하고…』자식이 이용물이 아니에요.『사랑할 수 있다면 그 사랑은 가정의 행복을 위한 순수하고 진실한 가치로서의 본연의 사랑이 될 것입니다.

이렇듯 본연의 가정에서 3대권을 이루고 본연의 부모의 자식을 위한 희생적인 본연의 사랑과 본연의 부부간의 참된 사랑, 그리고 본연의 자식의 본연의 부모를 위한 참된 사랑이 완벽하게 구비된 본연의 가정이 있다면 그 본연의 가정은 인간세계에서 가장 이상적인 참가정이 될 것입니다.』(박수)

『세상에서 어떤 사람을 두고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까? 행복의 기준을 무엇으로 삼고 있느냐는 말입니다. 외적으로 남이 갖지 못하는 능력이나 권세를 가졌다고 하여 행복한 사람입니까?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많은 돈을 갖고 있어서 행복한 것입니까? 세계적인 석학이 되어 만인이 부러워하는 자리에 올랐다고 하여 행복한 것입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그 어떤 외적인 조건도 인간의 행복을 영원을 두고 보장해 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행복을 찾아가는 조건은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행복 그 자체는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잘 알아야 되겠어요.

『결국 사랑하는 본연의 부모가 있고, 참사랑으로 맺어진 본연의 부부가 있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본연의 자녀가 있을 때 그 가정에서 참된 행복은 시작되는 것입니다.』시작되는 것입니다! (박수)

가정은 천국 완성의 기본 단위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이겠습니까? 하나님의 창조원리에 의하면 천국은 먼저 이 지상세계에서 완성되어야 합니다.』지상이 중요해요.『본래 인간은 육신을 쓰고 지상에서 천국 생활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육신을 벗으면 영계의 천국으로 자리를 옮겨 영생하도록 창조된 것입니다.』누가 변경시킬 수 없어요, 어떤 놈이든지.

『그렇다면 우리가 창건해야 할 지상천국은 어떤 모습이어야겠습니까? 그 답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본연의 가정과 천국은 그 유형이 같은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가정에는 본연의 부모가 있고, 본연의 부부가 있고, 본연의 자녀가 있고, 본연의 형제자매가 있습니다.』나라도 마찬가지예요.

『그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화합과 통일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되고 이상의 목적도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조부모는 본연의 부모에게 참사랑의 전통을 상속해 줄 수 있어야 하고, 본연의 부모는 본연의 자식에게 똑같은 참사랑의 삶을 물려줄 수 있어야만 참된 본연의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여러분 가정이 그렇게 돼 있어요?

『본연의 형제자매간에도 조부모와 부모를 닮아 서로 서로 ‘위하는 삶’을 실천하는 참사랑의 본연적 관계가 형성될 때 그 가정은 천국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 중에서 어느 한 가지만 빠져도 본연의 가정단위 천국은 불가능한 것입니다.』공식이에요, 공식.

『부부끼리 서로 사랑하는 이상 부모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하며,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조부모를 사랑해야 참사랑 가치관의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본연의 가정이 천국의 전형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본연의 부모는 국가의 주인과 같은 입장에 서게 되고, 본연의 자녀는 백성과 같은 위치를 차지하게 되며, 만물은 국토를 대신하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왕국이 돼요.

『이처럼 천국의 기점은 개인이 아니고 국가도 아니며 가정입니다.』(박수) 가정에서 평화를 이루지 못하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개인 완성은 몸 마음의 통일로

『우리의 사랑하는 가정이 그렇듯 천국은 한번 가 보면 다시 나오고 싶지 않고, 수백 수천 번을 만나도 또 만나고 싶어지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만인이 공통으로 가고 싶어하는 본연의 고향입니다. 그러나 그런 천국은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대가 바뀌고 천운이 함께한다고 해서 공중에서 뚝 떨어지듯 천국이 우리 눈앞에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먼저 천국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인격자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개인 완성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아까 말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해야 돼요.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개인 완성을 통해 참된 인격자가 되는 길은 몸과 마음의 조화 통일을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지옥이건 무엇이건, 백날 암만 절간에 있고 암만 누구를 믿더라도 다 허사예요. 결정론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본래 인간은 몸과 마음이 일체가 되어 아무런 상충이나 불화가 없이 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주체 되는 마음 앞에 대상 되는 몸이 절대복종하며 혼연일체를 이루어 살도록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지음받았는데 그대로 안 됐다는 거예요.

『그러나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모두 타락의 후예로 태어나 타락성을 전수 받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몸과 마음의 상충 속에 허덕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이 울타리를 벗어나야 돼요, 타락권.

『역사상 어느 누구도 몸과 마음의 일체를 완성하고 살다가 간 사람이 없습니다.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꾸준히 계속되어 왔지만, 개인 완성을 이루어 몸과 마음의 싸움에서 해방받은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없어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깊은 산 속에 움막을 짓고 일생을 기도와 고행으로 사투를 해도 그 싸움에서 자유로워진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없어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역사상 그 어느 누구도 아직까지 그 방법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도인이나 철학인도 이 몸과 마음의 싸움만은 말리지를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뜻을 세워 수행의 길을 걷는다고 하여 얻어지는 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섭리를 이해하고 소명을 받아 하나님께서 수천년간 진행시켜 온 복귀섭리를 완성시킬 수 있는 단계까지 나아가 하늘과 땅이 공히 인정하는 자리에서 승리하지 않고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그 자리까지 나간 사람이 없습니다. 그건 메시아가 하는 거예요.

『이러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구세주로서, 그리고 메시아와 참부모의 자격을 갖고 이 땅에 강림하신 분이 2천년 전에 오신 예수님이었습니다.』예수님은 실패하고 갔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를 완성시켜 드리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로 오신 메시아 예수님도 끝내는 유태교와 이스라엘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의 형틀에서 이슬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뭘 하나 이뤄 놓지 못했어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호소하다시피 외치시던 예수님의 가르침도 우리의 몸과 마음간의 투쟁을 종식시켜 주지는 못했던 것입니다.』

기독교는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문 총재의 가르침을 받지 않으면 공식이 풀리지 않아요.

『그러나 하늘은 이제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의 승리적 기반 위에 모든 천비를 밝히고 계십니다.』문 총재가 하나님이에요. (박수)

『인류 구원의 최종 단계의 섭리를 마감 짓는 재림 메시아로서, 구세주로서, 그리고 참부모로서의 사명을 승리적으로 완수한 레버런 문을 통해 인류가 개성완성을 통해 인격혁명을 완성하고, 이 땅 위에 이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적 진리를 밝혀 주고 있는 것입니다.』(박수) 배워야 돼요!

몸과 마음을 화합 통일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

『여러분,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화합 통일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위하여 살고,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절대복종을 통해 대상의 위치에서 주체적 사랑의 주인을 완성시키는 절대가치관의…』대상이 주인의 사랑을 완성시키는『절대가치관의 실천밖에 없습니다.』이거 절대가치관을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타락성 본성의 뿌리와 같은 이기주의를 벗어 던지고 철저하게 남을 위해 베풀고 사는 절대가치관적 삶,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공생·공영·공의적 삶을 지켜내지 못하면 몸과 마음의 화합 통일은 불가능한 것입니다.』(박수)

누굴 시켜 가지고, 심부름시켰다고, 대신 해 줬다고 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자기 일은 자기가 해야 돼요.

『결국 몸과 마음의 화합 통일을 이룬 개인 완성자들이 모여 형성된 본연의 참된 가정들이 나타나지 않는 한 지상천국 실현은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문 총재 말을 들으라는 거예요. 싫어도 들으라는 거예요. 들으면 그렇잖아요? 오늘 하는 이 말씀하고 어제 말한 ‘참사랑과 참결혼’하고 그다음에는 ≪천성경≫, 이 세 가지를 여러분이 읽기 시작하면 천년만년 두고 놓을 수 없는 행복한 복의 원천인 것을 깨달을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제 말씀과 오늘 말씀을 자기 친척 앞에 밤이나 낮이나 하루도 빠짐 없이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조상들 앞에 책임 해야 되고, 동족 앞에 책임 해야 되고, 후손 앞에 책임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 ≪천성경≫과 더불어 이 세 과제를 여러분이 생활의 필수 목표 완성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천리의 말씀으로 모시고 살 줄 알아야 됩니다.

『따라서 인간은 누구나 마음의 뿌리와 같은 3대 주체사상, 즉 부모·스승·주인보다 앞에 있는 양심의 소리에 절대복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주인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귀한 것을 하나님이 선물로 줬는데, 이걸 잊어버리고 이걸 이용해 먹고 이것을 망치고 있다는 거예요.

『마음의 작용을 통해 전해지는 양심의 소리를 듣고 언제 어디서라도 궤도 수정을 할 줄 아는 수정처럼 맑은 마음을 유지하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몸의 욕망이 강하다고 할지라도 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의도적으로 양심 쪽에 더 큰 힘을 주게 되면 육신도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힘이 같이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기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이 어디에서 왔는지 폭발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원칙의 양심 쪽에 서게 된다면 자기도 모르게 위대한 힘이 와 가지고 몸뚱이 하나 처리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게 된다는 거예요.

『안 되면 금식이나 금욕 등을 통해 몸을 쳐야 합니다.』일부러라도. 『흙탕물이 되어 버린 연못에도 계속해서 맑은 물을 흐르게 만들면 결국 맑은 연못이 되는 것입니다.』밤이나 낮이나 자는 것보다, 먹는 것보다 이게 귀하다는 것을 알고 계속해야 가능하다는 말이에요.

『더 이상 여러분의 마음을 슬프게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양심의 쓴 소리를 거역하고 마음을 슬프게 만들면 여러분의 부모는 물론 스승과 하나님까지도 슬프게 만들고 마는 것입니다.

마음과 더불어 즐기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마음이 좋아하는 것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세상적인 눈으로 보면 외롭고 쓸쓸한 자리가 될지라도 마음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 보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의 화합 통일은 물론 새로운 천하가 훤히 내다보이는 세계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건 문 총재의 경험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그냥 앉아 가지고 연보나 하고 교회에 가서 성경 들여다보고 찬송하고 예배 본다고 천국 가? 그런 천국이 아니에요.

『심신일체의 경지에 나아가면 양심과 육신이 공명권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외침도 이런 차원의 마음세계에서라야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공명권, 해 봐요. 공명권!「공명권!」거기에 접붙여야 돼요.

『마음에게 물어보면 하나님이 자신의 마음속에 들어와 계신지 안 계신지를 알려주는 것입니다.』참된 마음은 알아요. 기도가 필요 없지요. 종교가 필요 없고, 국가가 필요 없어요.

『마음을 통해 만물 만상과 자유롭게 대화를 하고 화동하게 되는 경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영계와도 자유자재로 교통하며 여러분의 영생문제를 놓고 철저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박수)

『국내외 귀빈 여러분,』 영계까지예요. 『이제 인류는 이 한반도를 중심하고 전개되는 참사랑의 대혁명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아까 말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수천년간을 사탄의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속에서 허덕이던 인류가 바야흐로 참가정의 절대가치관을 확립하고 정착시켜 이 땅에서 온갖 거짓 가치관을 축출하는 기쁨의 함성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박수)

『손바닥도 둘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하늘은 벌써 참부모 되는 레버런 문의 승리적 기반 위에 후천시대의 문을 열었습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우리의 책임은 이제 절대적 주체인 하늘 앞에 절대적 상대가 되어 천지개벽의 새시대인 안착 태평성대를 열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밀려오는 천운을 외면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는 지혜롭고 슬기로운 여러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혜로운 자가 되고 싶은 사람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감사해요.

『여러분, 우리 모두 두 손을 맞잡고 기쁘게 신천신지의 도래를 맞이합시다.』(박수) 『밝아 오는 안착 태평성대를 경축하며 광대한 태평양과 지구성을 향해 목이 터지도록 기쁨과 소망의 만세를 폭발시킵시다.』(환호와 박수)

『여러분의 이상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