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는 내일의 원고를 읽어요. (평화유엔 창설 한국본부 대회 창설자 기조연설문인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훈독)
기도문 하라구. 효율이가 해요. 「제가 아버님 말씀을 영어로 통역 안 해도 되면 하겠습니다.」 그러면 누가 하겠나? 윤정로! (‘고향을 향하여’ (1991년 8월 29일) 말씀의 기도문 훈독)
내일 그것 자기가 읽어야 되겠구만. 처음 읽기가 어려운데…. 그러면 기도하지. 기도까지 하라구.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곽정환! 「예.」 주동문하고 여기서 언젠가 만나기로 약속했다고 했지? 「예, 오늘입니다.」 오늘 만난다고 그랬어? 「예, 오늘 세 시입니다.」 세 시에, 둘이? 「예.」 단단히 얘기하라구. 이런 대회 다 끝나고 이 준비를 해 왔는데, 평화유엔과 평화왕국시대로 넘어가는 이때, 모든 주의 사상이 갈 길이 막힌 이때에 이제 하늘밖에 없어요. 하늘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통일교회를 앞에 세운다고 해서….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아벨의 주인을 세우기 위해서 노력했지, 통일교회를 위해서 노력한 것이 아니에요. 아벨이 주인 되기 위해서는 가인을 주인으로 세워 놓지 않고는 안 돼요. 가인을 주인으로 세워 놓지 않고는 아벨이 주인 못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핍박받으면서도 그들의 자리를 잡고 그 터전 위에 하나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뒤집어지고 동생이 형님이 돼 가지고 본연의 타락이 없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전통적인 역사이니 당신도 그렇고, 북한도 그렇고, 아벨적 기준에서 가인을 소화해 가지고 천지부모를 대신한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과 하나 되어서 천국 건설하는 터전이 되어야 돼요.
혼자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세밀히 해 가지고, 살길은 이 길밖에 없다는 것을 얘기하라구. 우리 책임은 당신들 가인세계에 대한 모든 책임을 대신하는 것으로 알기를 바란다고, 그렇게 믿어 주기를 바란다고 통고해 주어야 된다구. 「예.」
여러분이 이 나라의 어린아이로부터 유치원에 가는 사람으로부터, 그다음에 청소년으로부터, 그다음에 청년으로부터, 장년으로부터 노년까지 책임질 수 있는 사상을 갖고 있지 못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주인은 어떠한 사람이 아니라 인간을 창조한 본래의 우리 부모 되시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복중의 아기로부터 유아시대의 아기로부터, 그다음에 유치원에 들어간 아이로부터 소학교 학생, 중고등학교, 대학교 학생, 나라를 중심삼고 장년들이 늙어 죽을 때까지 책임질 수 있는 전통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분을 따라가고 그분을 모실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이 이상 복 받은 민족, 이 이상 복 받은 정치 지도자가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방향 설정에 일대 혁명적인 단안을 내려야 될 것이라고 얘기하는 거야. 「예.」
지금까지 유물론 사상을 가지고 나오던 것을 완전히 포기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유심론 세계에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이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 갈 길은 그 방향으로써 모든 것을 끌고 가려고 해야 돼요. 끌고 갈 수 없으면 버리고라도 나는 세계와 더불어, 한국과 더불어 기독교문화권, 통일적인 하나의 이상을 바라는 재림세계의 문화권을 따라가겠다고 선포하고 나서면 민족이 새로이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얘기해 주라구. 「예.」 주동문, 알겠나? 「예.」
김정일이 미국과의 모든 다리를 놔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미국과 다리 놓는 것뿐만 아니라, 미국 자체도 문 총재의 다리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북한도 그렇고, 이미 중국도 그런 길에 접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고 자신만만하게 행동을 취해도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이거예요. 우리의 유 피 아이(UPI) 통신사와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은 모든 언론기관이 방어해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모임을 갖기를 바란다구. 오늘 몇 시야? 「세 시입니다.」 주동문, 단단히 얘기하라구. 「예.」 언제나 만나서 얘기할 것이 아니니까 곽정환도 세계적인 지금까지 한 일…. 「예, 아버님을 증거하겠습니다.」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대표,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에서 언론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되어진 역사를 말하라구.
여기에서 둘이 합해 가지고 이제는 평화유엔이 아니라 평화의 왕권을 세워야 할 그 준비의 길도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저 말고 우리를 따라오면 새로이 여러분이 전반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은 자동적으로 열릴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결심을 한다면 악수로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고 그렇게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예.」 알지? 「예.」 밥 먹고 이제는…. 여기에 왔던 사람은 밥을 여기서 먹고 수택리로 가야 된다구요. 「예.」(경배)
하나님이 이런 때를 준비했기 때문에 모든 것을 결정적인 승리의 기반 위에 서 가지고 만나서 권고해 가지고 밀어 넘겨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주동문도! 「예, 알겠습니다.」
손대오! 「예.」 박금숙한테 얘기해서…. 대회가 언제 끝나나? 대회를 10월달에 끝내 가지고 11월 4일, 11월 4일이면 4 4, 5일도 둘 다 돼. 11월의 4일 하게 되면 다섯 다섯(5, 5)도 되고, 사 사(4, 4)도 연결되고 그러면 8자가 된다구. 11월 4일까지 만나자고 하라구. 「예.」
그쪽의 두 사람, 두 책임자가 있잖아? 타협해 가지고 이제는 결정적으로 끝내려면 이건 수천년 걸려도 안 된다 이거예요. 통일사상을 연구하려면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심정권을 모르니 믿고 넘어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번에 들어가게 된다면 정부 자체로서 도장을 ‘꽝!’ 칠 수 있는 결의한 그 입장에서 가려고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소련이에요. 소련도 그런 입장에 있다구요. 인도도 그런 입장에 있어요. 당신들이 하게 되면 아래위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이 좋은 찬스니 우리 말을 믿고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라는 거야. 알겠나? 「예.」
그러면 11월달에 그렇게 해서 돌아가게 되면…. 주동문도 우루과이에 항구 만드는 것을 중국과 절충한다고 그랬지? 미국이 안 하면 중국과 절충하는 거예요. 완전히 뒤집어지는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현재 그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물어물 하다가는 워싱턴 타임스의 책임이 날아간다구요. 선생님이 닦은 역사적 일한 보람이 다 날아간다는 거예요. 단단히 생각하라구. 알겠나? 「예.」
그런 때가 왔다구요. 사람들이 뭘 몰라서 그렇지. 이번 대회도 자신 있게 해야 되겠다구요, 우물쭈물 하지 말고. 알겠어요? 「예.」 평화유엔이라는 말이 문제가 되게 된다면 유엔 너희들만이 유엔이냐 이거예요. 에덴동산에서는 유엔도 없었고 평화라는 말도 없었다, 나라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지상천국, 행복한 나라, 평화통일을 거쳐야 행복이 오는데 행복한 나라가 없었다 이거예요.
우리는 행복의 나라의 고개를 넘어가는데 당신들을 보듬고 넘어가야 되겠기 때문에 아벨유엔이라는 말, 평화유엔이라는 말, 평화왕국이라는 말, 지상 나라와 종교권을 살리기 위해서 이렇게 쓰고 있다는 거예요. 본래의 이 뜻을 알고 보라는 거예요. 유엔 이전의 뜻이기 때문에 무슨 잔소리를 말라고 답변해야 되겠다구요. 배짱을 가지고 받아치워야 되겠다구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