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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영계 교육과 해양사업

일시: 2002.05.03 (금)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하나님의 섭리로 본 기독교와 미국≫ 제1장 제5절부터 훈독)

공산주의와 옐로 파워를 방어할 수 있는 워싱턴 타임스

『……상원 의원들은 유명한 교회 목사, 하나님의 충신들이 돼야 하고, 그 다음에 하원의원들은 미국 사람이 되든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는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미국 의회는 이래야 된다구요. 상원의원들은 전부 다 교회 충신이요, 민족 정신을 지도할 수 있는 모범적인 사람들이 되어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제2장 제1절 청교도 이상을 중심한 미국의 건국)

이걸 원고로 다 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신학대학을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기들이 외적인 세계의 지식적 분야를 무엇으로 컨트롤할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에 대한 사실,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걸 알아야 돼요, 영계의 사실. 영계를 잘 모른다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제일 끝에 와 가지고 1년, 2년 내에, 3년 내에 이 기반을 완전히 닦고 넘어가야 할 때예요.

2004년까지 그걸 중요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걸 부정하더라도 이걸 절대 결착시킬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지상도 국회에서부터, 상원·하원에서 이 말씀을 꼭 공개해야 돼요. 공산당 방어할 수 있는 길, 종교 화합하여 방어할 수 있는 철학 사상들이 전부 다 돼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는 뭐냐? 심정적 방향에 있어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그 다음에 세계 인류를 형제로 모셔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을 확대한 세계 축복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대표를 세웠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여러분이 제일 중요시해야 될 것은 영계의 소식, 영계의 실상입니다. 기독교의 130명 이상이 하나돼 가지고 초점을 가르쳐 줬고, 유교도 초점을 가르쳐 줬고, 불교도 초점을 가르쳐 줬고, 인도교도 초점을 가르쳐 줬고, 회교도 가르쳐 줬고, 그 다음에는 공산당 세계까지도 문 총재를 따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참부모에 결속돼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대해 희미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이단자라고 봐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각별히 중요시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 수립 이후 4년 이내에 완전히 이 기반을 닦아 가지고 미국 의회로부터 유엔에까지 영향 미칠 수 있는 것인데, 요전에 우리가 경제사회이사회를 중심삼고 아랍권을 중심삼고, 와히드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전보장이사회에 계획하던 것이 뭐냐? 워싱턴 타임스가 현재 사무총장의 목을 잘라 버리고 새로이 미국 의회가 중심이 되어 배치했더라면 우리가 완전히 타고 넘어갈 수 있는데 이게 실패했어요. 실패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걸 알아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서 무얼 해요? 이 때 한때 쓰기 위한 거라구요. 양창식은 중국을 방어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야. 자기가 해야 할 것은, 의회의 상·하원을 묶어야 돼. 워싱턴 타임스가 못 한다구요. 알겠어?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 요원들을 교육해야 돼. 못 하고 있잖아? 주동문이 못 해.

그보다 귀한 것이 뭐냐? 자체 내에 있어서 정책을 볼 때, 중국이라든가 소련을 대해서 정보 사실을 통해 가지고 비밀을 발표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 그건 그렇게 하면서, 자기가 해야 할 것은 편집국 요원들을 소화시켜 가지고 사상적 교육을 해야 된다는 것이야. 그래야 앞으로 어려운 문제를 언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그래요. 언론계에 있어서 제3세력이 들어오는 것을 야당 여당보다 더 무섭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 문제는 뭐냐 하면, 워싱턴 타임스가 중국하고 소련을 방어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에 필요하다는 거예요. 제일 필요한 것이, 공산주의 자체 방어와 중국 사람, 옐로 파워의 방어예요. 사상적 파워하고 옐로 파워를 방어할 수 있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스가 후퇴해 가지고 완화 정책을 하면 안 된다구요. 성을 높이 쌓아 놓고 그들 앞에 안심할 수 있는 자리가 못 되어 있어요.

프리 섹스로 점령돼 있는 대학과 중고등학교를 수습해야 돼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순결대회)가 뭐예요? 대학가에 전부 침투하고 있어요. 50만 이상의 중국 사람 등 외국 사람들이 들어와 있어요. 공산주의자들 70퍼센트 이상이 여기에 와 있다고 보는 거예요. 관심이 없잖아요?

현진이 중심삼고 워싱턴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모든 상원 하원 자기가 하던 걸 규합해 가지고 청년운동을 전개해 가지고 대학가를 점령하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작전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어디서부터 하느냐? 교회에서부터 해야 돼요. 교회가 대학교를 다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대학교를 잃어버리고, 청소년을 다 잃어버렸지요? 그리고 젊은 사람, 가정 다 잃어버렸지요? 늙은이밖에 안 남았습니다. 이걸 다시 편성해야 됩니다. 그것이 이번에 목사들을 중심삼고 축복한 것인데, 지금까지 허재비 목사들이 놀음했다는 거예요. 알맹이가 없어요. 대가리가 있어 가지고 마비가 되어 있어요.

목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부터 축복하는 거예요. 목사 직계 아들딸들이 사상적 기준이 안 돼 있어요. 목사 조상으로부터 3대권이 안 돼 있어요. 목사로부터 자기 후손이 안 돼 있다구요. 목사 아들들이 전부 다 바람잡이가 돼 가지고 사탄이 다 물어 갔다구요.

목사들 중심삼고 목사 혈족을 중심삼은 3대권, 그 다음에 사탄세계의 일반 가인권은 3대권이 아니라 1대밖에 없어요. 그 연관관계를 묶는데, 공산주의 자체가 세계적인 풍조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에 반대할 수 있는 강력한 기수로서 교회를 이탈시켜 갔지만, 그 이탈시킨 그 목적이 교회 안에 이루어지지 못해요. 거기에 레버런 문,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앉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사상이 교회가 분해했던 것을 다시 규합해야 되고, 통일교회 사상이 공산주의가 침투해 들어온 것을 완전히 소화해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교회 내에 있어서 젊은 청년들을…. 가정파탄 시키는 것이 사탄의 역사적 소망 아니에요? 프리 섹스는 하나님의 가정이상, 참사랑을 완전히 파괴시키는 거예요.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똑똑한 사람들이 프리 섹스라든가 호모라든가 마음대로 해서 난장판이에요. 대학가가 전부 다 점령돼 있다구요. 이걸 다시 편성해서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강의하는 것은 교회 강의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목사들이 있으면 목사들하고 대학과 중·고등학교를 점령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박중현보고, 4년 전에 기성가정들은 전도하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4, 5년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신학대학에 한 쌍이 뭐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미국 학생들이 없어졌어요.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는 한국과 일본 사람이 중심이 돼 있어요. 이것나마 죽으면 큰일나요. 그러니까 이제 교회들을 중심삼고 유 티 에스에 집어넣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래야 살아요. 이래야 사는 거예요. 선생님 말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를 모르는 건 다 추풍낙엽이 돼

미국의 현재 입장, 미국 나라의 입장을 봐서 거기에 맞게끔 하겠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이걸 밟아 치우기 위해서는 뭐냐? 영계를 모르는 초종교권, 영계를 모르는 초국가, 영계를 모르는 엔지오(NGO; 비정부기구), 이건 다 쓰레기들, 추풍낙엽이 돼요. 열매가 하나도 없어요. 예수님이 예루살렘 언덕에 올라갈 때, 점심이라도 먹으려고 무화과나무를 찾아갔다가 열매가 없자 저주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여기에 소망을 두지 말고 쓸어 버려야 할 입장이란 걸 알아야 돼요. 양창식, 잘 알겠어?「예.」

영계도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공산주의를 대학교에서 몰아내기 위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내용을 열심히 발표하라는 거예요. 기독교의 결함된 사실, 각 종단별로 다 나오지 않았어요? 이걸 연결시켜 가지고 전체 일련의 한 방향을 설정해서 지식층으로부터….

지식층은 공산주의자들을 다 잡고 있어요. 마르크스, 레닌으로부터 영계가 반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표하는 거예요. 종교도 주류적인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가 다 들어갔어요. 더블유 시 시(WCC; 세계기독교협의회)가 뭐예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움직이지 않았어요? 그걸 껍데기를 벗겨 버려야 돼요.

교회 확청운동으로부터 학교 확청운동을 해서 청소년을 중심삼고 가정으로 들어가야 돼요. 우리 애들이 여기서 어제도 뭐?「콩쥐팥쥐요?」콩쥐팥쥐 극을 했는데, 그거 미국 사람, 딴 나라 사람이 하면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새끼서부터, 복중에서부터 교육해서 한 나라를 이루기 위한 거라구요. 평화대사들이 감동 받았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감동 받으면서도 자기 아들딸들을 미국에 데려다 공부시키고 우리 학교에도 집어넣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통일교회 자체도 그래요. 선문대학에 보내라니까 관심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브리지포트대학에 관심을 누가 갖고 있어요? 안 그래요? 2세들을 집어넣어, 전학시켜서라도 똘똘 뭉치게 하려는데, 대가리 되는 너희들 골통이 틀려먹었어. 안 한 사람은 전부 다 숙청해야 돼요. 미국의 젊은이들, 미국 사람들을 대신 세워 교육해 가지고 대치 못 하면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뿌리가 없는 부평초예요.

이번에 박상권도 ‘종교권, 김일성 얘기를 하면 큰일납니다.’ 그래요. 큰일날 게 뭐야? 거기에서 치워 줘야 할 게 뭐야? 마르크스, 레닌으로부터 스탈린으로부터 120명이 사실을 발표했는데,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비밀리에 그걸 넘겨서 투입해야 된다구요.

평화자동차 자랑하지 말라구요. 어느 기준이 되면 딱 스톱해 가지고 ‘너희들 살기 위해서는 경제권이 앞서는 것이 아니다. 공산당 가지고 안 돼. 문 선생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따라가야 경제권도 산다.’ 할 거예요. 경제를 만들어 놓았댔자 앞으로 박상권을 쫓아 버리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 알아? 언제나 환영할 줄 알아?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자동차 부품 같은 것도 중요한 건 말이에요, 엔진으로부터 전기, 시다마와리(下回り; 차대(車臺))로부터 차 기어, 미션 분야 이런 것을 만드는 공장을 반드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통일산업에 다 준비돼 있어요. 이걸 연결시켜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지금 ‘세계평화통일연합의 문 총재가….’ 그러고 있잖아? 박상권이 뭐야? 평화통일연합의 사람으로서 남한 사람은 인정하지 않잖아? 그러니까 ‘세계평화통일연합의 그 골수 사상을 왜 반대하느냐? 여기서 일하지 말고 돌아가라는 말 아니냐?’ 딱 해놓고 틀어대야 돼. 그렇게 돌아가야 돼. 알겠어?「예.」시계바늘처럼 그 애들을 따라가면 안 돼. 반드시 잘라 버리고 바로 돌아가야 된다구.

그래서 지금 내가 앞으로에 있어서 아이 엠 에프(IMF) 사태를 중심삼고 통일산업하고 티타늄 회사를 중심삼고 어떤 것을 수습하느냐? 티타늄 회사는 미국에 연결돼 있는 거예요. 듀퐁이 지금 우리 티타늄 회사를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잖아요? 자동차 공장을 만들겠다는 사람은 통일산업에서 부품을 깎아 보충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남북한이 전부 다 자동차를 만들어 파는 것보다 부품을 만들어 팔 수만 있게 되면 자동차 만드는 세계를 점령할 수 있어요.

박상권, 알겠어?「예.」박상권이 말 잘 듣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 아무것도 선생님이 모르는 것 같지만 갈 길을 딱 잡고 있는 거야. 아무리 50번, 100번 왔다 갔다 하면 뭘 하겠나 이거야. 돌이키지 못하면.

이제 부품까지 만들어야 된다구요. 3년 내지 4년 후에 그 준비가 안 돼 있으면 북한이 따 버려요. 라인 생산 만들더라도 거기에 필요한 중심 부품인 미션하고 그 다음에 전기 시설하고 그 다음에 엔진 아니에요? 그렇지요? 이 세 가지를 만들어 가지고 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놨어요. 철도 기관차 엔진까지 다 해결해 놓았더랬다구요. 그리고 시다마와리(下回り; 차대) 전부 다 하게 돼 있어요.

민주주의 가지고 국가를 살릴 수 없다

경상도의 곽정환이 똑똑히 정신차리라구. 자기를 경상도 주권의 씨로 남겨 놓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지금 전라도로부터 포위돼 있잖아? 그런데 왜 미국의 책임자까지 곽정환보고 하라고 그래요? 안 그래요? 한국의 모든 정치하는 사람도 가서 얘기하라는 거예요.

우리가 미국을 앞에 내세워 가지고 정리해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제 부시면 부시를 중심삼고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면 시 아이 에이가 남북총선거 때에 있어서 북한을 미느냐, 남한을 미느냐? 중국하고 소련은 아무리 김정일이 그렇게 하더라도 김정일을 밀어 가지고 남한에 승리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미국은 뭘 하느냐? 거기에 힘을 대 가지고 방어해야 돼요. 이 주동문이 그걸 못 해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주주의 가지고 안 통해요. 미국이 제국주의 형태를 취한다고 하게 되면 공산당 흡수가 문제없다구요. 알겠어?「예.」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거예요. 만년 한 나라 만들겠다는데, 이건 싸우지 않고 미국이 공산주의하고 민주주의 가르는 놀음을 하지 않고 통일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된다면…. 미국에 그런 민족이 없잖아요? 그걸 만들게 된다면 중국 소련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영국으로부터 지금까지의 구라파 제국, 옛날의 왕권시대보다 더 낫다고 보는 거예요.

민주주의 4년 지배해 가지고 국가를 살릴 수 없어요. 미국이라든가 지금까지 세계 첨단에서 착취해 가지고 경제 블록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몇십 년, 몇 대까지 계속할 수 있지만, 중류층 이하에 있는 사람들은 4년에 껍데기 벗겨먹고 껍데기까지 갈아서 가루 해서 먹는 판인데 무슨 나라의 형태를 이뤄요? 만년 자기들이 지배해야겠다는 결론이 딱 나온다구요.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뭐냐? 민주세계의 4년에서 8년인데, 8년 하게 되면 1차 2차에 걸쳐 대통령 하게 되면 16년이에요. 남자 16년 하고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해서 16년, 남자 16년, 여자 16년이면 32년이에요. 그러면 자연히 국가 형태가 되는 거예요.

민주주의 꿈꾸지 마요. 이건 흘러가는 거예요. 세상을 모르고 답답하다는 거예요. 자기들 생각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가리를 모아 쑥덕거리고 있어요. 여기 동부에 있는 패들도 말이에요, 영계를 중요시하지 않고, 대가리 되는 워싱턴으로부터 뉴욕의 이름이 뭐? 「김동우입니다.」 김동우도 중요시 안 해 가지고…. 원리 말씀보다 더 중요한 거예요. 뿌리예요, 뿌리.

무엇보다 중요시해야 할 것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

그걸 알아야 다 해결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리를 찾았다는 것은 뭐냐? 알고 보니 그거예요. 하나님과 영계를 점령하는 거예요. 그걸 보편화시켜 가지고 어느 한 사람이라도…. 그런 거예요. 근본이 원수예요. 혈통, 핏줄이 달라지니까 말이에요.

이게 민족 결속, 인류 결속이에요. 과거·현재·미래, 과거 영계인들 결속운동을 해 나오는 것 아니에요? 사탄은 영계에서 반대하고 지상의 사탄권 내 나라로부터 지금까지 반대 받았는데, 이 넘어가야 할 고비에서 임자들이 대가리가 되어 기관차 노릇을 해야 될 텐데 다 집어던져 가지고 차로만 끌고 갈래요?

가정맹세에서 제일 중요한 게 5번이에요. 4번은 말이에요, 하나의 세계, 하나의 창조이상권을 중심삼은 내용이고, 5번은 뭐냐 하면 영계 통일이에요. 5번이 뭐예요?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이에요. 무엇보다 중요시해야 할 것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것인데, 이걸 하기 위해서는 영계의 이것이 휘발유라든가 기관차에 불 땔 수 있는 것이에요.

다 모르잖아요? 무법천지지요? 무법천지니 우리가 동부에서 서부까지 갈 수 있는, 대륙을 횡단할 수 있는 철도 레일과 마찬가지예요. 인디언은 몰라서 주위 사람들이 자기들을 부려먹어 돈 받고 살 수 있으니, ‘아이고, 둑을 쌓아 가지고 왜 철도를 만들어?’ 철도의 필요성을 모르니까 그래요. 그걸 완전히 만들어 놓으면 동에서 서까지 전부 자기 활동권 내에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군사를 동원하는 것도 말 가지고 되겠어요? 안 그래요?

그래서 통일산업도 실패했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국진이보고 얘기한 것이 뭐냐 하면, 스페이스 엔지니어링(우주공학)에 관심을 가지라고 한 거예요. 비행기 부속품을 깎고 제일 정밀한 자동차 부속품을 깎는 거예요. 무엇이든 다 깎을 수 있다구요. 그런 부속품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 38개 주에 전부 다 해놓았는데 여러분이 책임을 못 해서 다 날려 버렸어요.

공산주의를 방어하기 위해서 젊은이들을 키워야 돼

세상에서는 선생님을 어리석은 사람으로 취급할지 몰라요. ‘문 총재가 무엇 때문에 종교권 중심삼은 교회도 기르지 않고 무슨 사업을 해?’ 할 거예요. 지금 남아진 게 뭐예요? 통일교회 교인이 얼마나 많아요? 남아진 게 뭐예요? 선생님이 한 일은, 세계적인 면에서 교육기관하고 언론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중간 패들, 공산주의에 대치할 사상적 기반을 중심삼고 방어하기 위한 것인데, 그걸 위해선 젊은이들을 품어야 된다구요. 젊은이를 품을 게 뭐야? 허송세월해 가지고 수십년 실적 없이 늙어서, 이번에 감정해 가지고 전부 다 몇만 명, 몇십만을 전도했는데도 불구하고 몇백도 몇십도 전도 못 한 사람이 대가리가 돼 있어요.

알겠어, 곽정환!「예.」양창식!「예.」뭐 잘났다는 36가정 다 따 버려야 돼. 새로 꺾어 가지고 삽목을 만들든가 거두어 가지고 씨를 재차 뿌려야 된다는 걸 생각하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선생님은 앞으로 가겠다는데 자기들은 뒤로 가고 있어요.

영계! 해봐요.「영계!」영계가 뭐예요? 어린 병아리 새끼(영계←軟鷄)예요. 길러서 큰 닭을 만들어야 돼요. 영계 다 좋아하지요? 닭 좋아하지요? 영계를 기르듯이 그렇게 길러야 돼요. 젊은 사람에 무관심한 지도자들은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박상권도 자기 부하들을 길러야지, 혼자만 잘나 가지고 간판 붙이고 다 한다고 선생님이 해준다고 생각해? 통일교회 사람 없으면 잡아다 기르자는 거야.

지금 자기가 생각하는 이상 하고 있어, 벌써. 어디로,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 말이야. 거기 김용순 그 사람이 중심이 아니고, 김정일이 중심이 아니야. 선생님이 중심이지. 딱 그렇게 해놓고는 말이야, ‘이제 나는 돌아서야 되겠다.’ 한다 이거야. 쫓겨나야 할 때가 온다구.

그러면 중국에 북한을 팔아먹든가 해. 내 말 알겠어? ‘중국이 제일 발전했는데 우리를 중국의 한 주로 만들어 주소.’ 하면 ‘얼씨구나!’ 하고 좋아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남한은 간단한 거예요. 북한까지 다 중국의 주가 돼 있으면 남한이 중국을 소화할 수 있어요? 소련하고 형제가 되어 있는데. 자동적으로 먹혀 버려요.

이 미국은 그걸 몰라요. 내가 있으니 그렇지요. 세상에, 선생님이 영계를 수습하고 이만큼 기반 닦은 사람이 자기 갈 생각 안 하고 그냥 만판 잠이나 자고 놀고 먹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거 잘 생각해야 돼요, 우리가 뭘 하는지. 앞으로 모든 것이 펴 온다고 해서 뭘 사와 가지고 집에 나르면 문제가 돼요. 우리 애들 집을 사주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사람들 집도 사주고 다 그런 거예요. 혼자 하는 것이 아니에요.

36가정은 다 집을 사줬는데 다 팔아먹어 가지고 없잖아요? 집을 다 얻어주고 그랬지? 그랬나, 안 그랬나?「그러셨습니다.」이놈의 자식,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 집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 아들딸 집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다 해줄 줄 알고 있어요. 자기들이 국민이면 세금을 바쳐야지요. 벌써 2년째 되는데, 십의 삼조, 30퍼센트 그 법적인 기준을 교회에서 하라는데 왜 안 해요? 이래 가지고 뭐 브리지포트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구요.

썩은 가지는 무자비하게 잘라 버려야 그 나무가 오래 산다

미국 자체 내에서 하라구요. 양창식, 알겠어?「예.」여기서 양창식을 불러 가지고 자녀 교육을 하면 미국 자녀지 아시아 자녀들이에요? 돈을 긁어 대라구. 못 하면 내가 펀드레이징 팀을 만들어 주려고 해요. 이번에 교회를 중심삼고 상속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목사 직계들…. 거기서 돈 벌어 가지고 우리가 묵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살게 해주는 거예요. 목사 직계를 세워 가지고 교인들로 활동해 가지고 못살던 목사 친척하고 못살던 교인들을 잘살게 해주면 순식간에 배가되는 건 문제가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순만 크게 되면 가지는 커지게 돼 있어요. 순을 크게 해 가지고 클 수 있게 만드는 건 문제없잖아요? 안 그래요? 자기 살 요량을 해야지요. 삽목 안 하면 씨가 어디 있어요? 미국 씨 가지고 통일교회 간부들 씨 할 수 있어요? 이놈의 개인주의 사상으로 얼룩덜룩해 가지고 똥내만 나는 거라구요. 내가 걔들을 데려 가지고 직접 지도할 수 있지만 지도를 안 해요. 맡겨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한국 국가 메시아들이 전부 다 오면 임자가 연합교회의 총재가 됐으면 말이야, 각 주 16개 주에 한국 사람을 남겨 가지고 들이 죄겨야 돼. ‘천국 갈래? 이게 사실이야, 사실 아니야?’ 무엇으로 조이겠어요? ‘영계가 이러니까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하는 거예요. 무엇 가지고 조이겠어요?

교리 하게 되면 성경 말씀 가지고 조이지 못해요. 영계와 연결돼 가지고 조여야 조여지지, 지금까지 기성교회 암만 하더라도 지도할 체제가 없다구요. 영계하고 그 다음에 원리 말씀이라구요. ‘영계’가 성약성서의 근본을 세운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섭리관사, 역사관만 하게 되면 다 들어간다구요. 성경 66권은 불살라 버려도 괜찮아요.

무엇 가지고 수습할 거예요? 그냥 그대로 자기 끙끙 해 가지고 지금 물이 고여서 썩게 되어 있어요. 흐르지 않으면 썩어요. 이번에 그래서 그런 입장에서 가만히 꼴을 보니까 그냥 그대로 돌아가 가지고 쉴 생각을 하는 패들 아니에요?

이번에 이렇게 하면 수습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세계를 어떻게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되나요? 책임자들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어떻게 하겠어요? 내가 싫은 말을 한다고, 점점 심각하니까, 칭찬 안 하고 들이 조이니까 ‘선생님은 욕 잘 하는 선생님!’ 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잘 하고 있으면 욕을 하나? 집안이 망해 가는데, 조용히 해 가지고, 욕 안 해 가지고 돼? 후려갈기고 모가지를 쳐 버리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썩은 가지는 무자비하게 잘라 버려야 돼요. 잘라 버리고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송진이 나와 땔 수 있어야 소나무가 오래 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심각한 입장에 서 있어요. 그런데 와 가지고 어젯밤에도 말이에요, ‘아이고, 브리지포트 얼마 뭐 해줘야 되겠습니다.’ 양창식이 이런 걸 볼 때 기가 막히겠나, 어떻겠나? 돈이 있어도 못 주는 거예요. 헌금이 들어오면 한푼도 학교 세우는 데 기금으로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총생축헌납기금을 중심삼아 가지고 쓸 수 있는 길이 뭐 없잖아요? 다 잘라 썼다구요.

양창식이 총생축헌납기금 뭐 4백 얼마, 5백만 달러 가까운 것을 잘라 쓰지 않았어? 그렇지? 갖고 있나, 그거 잘라 쓰나?「가지고 있습니다.」손대면 안 돼. 이거 얼마 있는지 물어 보지 않는다고 이놈의 자식들이 다 잘라 쓰고 있어.

앞으로 나라 세우는 데 누가 돈을 댈 것이냐

앞으로 나라 세우는 데 누가 돈을 댈 거예요? 비축금을 몇천만 몇억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일본에도 지금 10억 달러 해야 된다고 하지만, 한푼도 안 남아요.

봄이 되면 털갈이해야지요? 빚진 것 다 물어 줘 가지고 털갈이해서 한푼도 없어요. 밑 빠진 독에 물이 다 없어졌어요. 독에 있는 것까지 다 긁어서, 그걸 하다가 방망이로 싸워 가지고 독을 깨뜨려 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돈이 많은 줄 알기 때문에 뉘시깔을 붉혀 가지고 뽑아 쓰려고 그래요.

이제 한상길이도 그렇지. 내버려두면 얼마만큼 하나 보자 이거예요. 선생님 책임이니 그냥 그대로 자기 생각을 해 가지고 써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 자기가 없더라도 남겨 줄 때 그 사람이 새로운 공장이라도 만들어 주고, 일본이나 미국 사람이든가 딴 공장을 만들어서 아시아 사람을 규합해야, 그런 걸 만들어야 살아 남아요.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살 수 있는 거예요. 내 말 알겠어요?

홍콩이라든가 코몬 웰스(영연방)를 중심삼고 58개국에 영문 신문을 만들라고 지령을 내렸어요. 그걸 미국이 해야 할 텐데, 워싱턴 타임스에 돈 대야 할 텐데 못 하기 때문에 그것도 내가 대줘서 하려니 고생이 점점 가중돼요. 선생님이 그러다가 죽겠다구요.

선생님이 빚지고 죽으면 되겠어요? 아비가 빚지고 가면 자기들이 물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을 어떻게든 돕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해방돼서 자기 1대는 고생하더라도 자기 3대, 4대가 펴 올 수 있는 소망이 없으면 망하는 거예요. 사탄이 그걸 노리고 있어요. 그러니 어머니를 대해서도 내가 시장에 가지 말고 뭐 사들이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원치 않는 것은 사지 말라는 거예요. 왜? 한푼이 새로워요.

너희들 며느리들은 그걸 알아야 돼. 사준다고 좋아하지 말라구. 알겠나? 일본 식구들은 내복 하나 가지고 12년 입어 가지고 여자들이 목욕탕에도 부끄러워 못 가는 사람들이 있어. 그런 시세에 매일같이 가 가지고 물건을 사들이고 말이야. 어머니가 지금 기준을 넘어서면 내가 벌써 명령을 했어, 가지 말라고. 그럴 때가 와. 내가 키워 주어야 할 책임이 있으니 지금 이렇지. 똑똑히 알라구.

여기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라도 한 달 동안, 반년만 조사하면 어머니가 어디에 가서 뭘 하고 얼마 쓴 것 다 나와요. 그래 가지고 신문에 한번 뻥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문 총재가 따라다니면서 1차, 2차 시리즈로 시장에 돌아다니면서 자기가 물건을 사다가 뭘 하는지 세 번만 내보라구요. 서양 애들이 식구들에게 나눠 준 것으로 생각하나? 자기 떨레들 나눠 준다고 생각하지.

그러니까 일본 애들도 공금을 가지고 자기가 사서 자기 좋게 해 가지고 기반 닦아 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 가미야마도 저기 와 있구만. 국가 메시아들을 모아 가지고 하고, 될 수 있으면 교회 돈이라도 끌어서 거기에 보태려고 생각하고 말이에요, 교회 헌금도 하지 말라고 하고 자기들을 도우라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편안한 걸 중심삼고 일본보다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아들딸을 위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망해요. 내가 남미에서 기반 닦고 돈 대주고 이러는 건 다 망하겠기 때문인데, 하와이도 마찬가지예요.

거기 효율이 있나? 김효율!「어제 코피가 나서 못 왔습니다.」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코피가 나든 무슨 명령이 있을지 기다려야 할 텐데, 내가 찾으러 다니고 있어요. 내가 주인인가 자기들이 주인인가? 내가 찾아야 돼요, 전화해 가지고. 반성을 해야 돼요. 나 자신이 지금 그래요.

본전을 빼서라도 보태 주려고 한다

이제 통일교회시대가 왔기 때문에 세계가 나라의 모든 경제권을 갖다 맡기면 어떻게 해요? 누구한테 맡길 거예요? 여기 며느리들한테 맡길 거예요, 어머니한테 맡길 거예요, 아들들한테 맡길 거예요? 문제라구요. 여기 임자네들에게 맡길 거예요? 자기들도 어렵고 그런 걸 나 잘 알아요.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박상권, 경고해요. 3년만 지나고 이래 가지고 남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돼요. 세계에 빨리 부품을 만들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통일산업의 부품 만드는 걸 전부 다 갖다 부품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산업의 부품을 만들어서 싸게 갖다가 북한에 사용하면 좋겠는데, 인건비라든가 이런 걸 볼 때 싸게 만들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월남에 만들고, 월남과 같은 입장에서 중국에 만들려고 한 거예요, 중국에.

자동차 부품을 만들려고 했는데 박보희가 책임 못 했다구요. 그 사람은 사업도 할 줄 모르는 입장에 서 가지고 좋게 한다고 했지만 전부 다 뻥했어요. 현찰 4억 달러를 완전히 날려 버렸어요. 땅이라도 그 때 사 놓은 것이 있으니 되팔아 가지고 그걸 끌어들여야 돼요. 끌어들일 수 없어요, 내가. 말한 것이 그래요.

돈을 투입했으면 중국을 위하고 제3국을 위해서 쓰려고 한다는 말을 했기 때문에, 한국의 건설이라든가 일본에 도움될 수 있는 생각 안 한다구요. 내가 그래요. 일본 식구들의 헌금을 갖다가 내가 잘살기 위한 기반 안 닦아요. 자기 본전을 빼서라도 보태 주게 돼 있지요.

일본 식구들이 암만 고생하더라도, 경제활동을 하다가 죽고 전부 다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양심의 가책을 안 받아요. 자기들의 그런 것이 하나도 남지 않아도 내가 배후에 있기 때문에, 학교도 하고 전부 다 연결돼 있어서 일본 사람들의 체면을 세워 주기 때문에 말이에요. 일본 식구들 자기 자신도 알아요.

일본 책임자들이 헌금을 안 하고 선생님의 구좌를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구좌를 만들어 주면 대번에 제국조사실에서 조사를 할 텐데 구좌를 만들어 가지고 하겠나? 어리석은 일을 안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문제예요, 이제부터. 이스트 가든도 팔아 가지고, 벨베디아도 팔아 가지고 한국으로 가져가서는 안 된다구요. 남미라든가 이런 데, 제3국 아프리카에 그냥 그대로 몽땅 가져가야 돼요. 여기 벨베디아 땅 판 것을 하와이, 효율이 구좌에 집어넣었어요. 하와이를 건설하기 위해서. 쓰지 말라 이거예요.

미국 나라가 여기서 판 것을 어디 가져가는지 조사 안 하겠어요? 대번에 알게 되어 있어요. 일일보고를 받고 있는 거예요. 남미도 그렇지요. 남미도 문제되지. 자기들이 하고 있는 것들은 문제된다고 생각을 안 해요. 자기들만 생각하거든요.

그런 문제될 것을 방어하려고 하는데,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법적으로 하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편리한 대로 쓱싹해 놓고 말이에요. 그런 품성이 들면 손아래 사람들은 10대, 20대, 40대 이하 40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어요. 그렇게 되면 젊은 사람들을 잡아 쓸 여지가 없다구요. 남미에서보다 북미하고 묶어 줘 가지고, 북미보다 6대주하고 남미 사람을 묶어서 다 만들어 준 거라구요. 펀드레이징도 자매결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게 된다면, 남미에서 펀드레이징 해 가지고 남미에 갖다 쓰는 것보다 미국에 있는 스페니시를 도와주면 누가 반대하겠느냐 이거예요.

스페니시도 필요하지요? 여기 미국에 온 사람을 싫어하잖아요? 끼리끼리 묶어 줘 가지고 발전시키고 그래야 돼요. 이번에도 흑인들을 내가 전국적인 조직을 해주는 거예요. 흑인들에게 자기들 생활에 필요한 소모품 공장을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런 원자재를 대량으로 보급할 수 있는 길이 흑인들에게는 없으니까 바다를 중심삼고 기반 닦으라는 거예요, 바다. 배 하나만 있으면 먹고 살아요. 하와이에서 온 사람 네 사람 아침에 여기에 와 있나?「예. 있습니다.」

선생님이 없더라도 사람들을 대신 길러 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

이제 할 일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이 낚시점으로부터 배 운영을 하는 역할을 해야 돼요. 피시 하우스 같은 것을 여기서 하지만 여기만 했나요? 동부도 다 해줬는데, 선생님이 돈이 많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줄 알아요? 10년, 20년, 30년 후에 올 수 있을 때를 위해서 준비했는데, 책임자들이 몇 달도 안 돼 가지고 월급이 조금만 틀어져도 도망가더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의 식구들을 보더라도 월급만 안 줘 보라구요. 같이 데모해 가지고, 유니온(노동조합)에 가입해 가지고 반대하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에 재단 이사장을 한 대사에게 시킬 때 ‘왜 선생님한테 필요한 돈 청구하지 않느냐?’ 하고 이사장이라는 사람이 부원들을 책망하고 있어요. 잘들 놀고 있구만, 그놈의 자식들. 자기들 편리하기 위해서 선생님을 이용하는 것은 정당한 것으로 생각하고, 자기들은 이용 안 당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다 교육해서 뭘 할 거예요? 대학 나오고 박사학위가 있어도 그거 다 날아가 버려요. 곽정환, 알겠어?「예.」

지금 박 총재도 그래요. ‘통일교회는 내가 이름 위에 뿌리를 박겠다. 경제활동이든 무엇이든 해서.’ 하지만, 그거 안 돼요. 임자도 그래. 선생님을 허재비로 생각하지 말라구. 밤이 되면 기도를 해도 벌써 환상같이 보고 있다구. 우리 어머니는 그걸 몰라요. 밤새껏 얘기하는 줄 안다구요.

허재비인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 양?「예.」딱 양윤영이 선생님이 하지 말라는 얘기를 해 가지고 이화여대를 말아먹었듯이 미국에 양양 말아먹던 남자 하나 대표로 세웠는데 말아먹지 않을지 모르겠다구요.

이번에 임자가 미국 초종교연합 회장이 되지 않았어?「예.」초종교 초국가연합 회장이에요. 스털링스든 뭐든 교황 이상의 권위를 가지고 전화만 하면 달려오고, 헌금 같은 것을 시키라고 생각하나? 해, 안 해?「하겠습니다.」아니, 지금 생각해? 이제부터야, 이 녀석아?

이번에 교회 내의 축복가정을 36가정 72가정으로 본격적인 책임분담이 내려가는 거예요. 120가정만 축복하라 이거예요. 430가정만 하게 되면 ‘너희 교회가 통일교회 대신해라.’ 하는 거예요. 국가 책임을 할 수 있는 430명…. 430년 만에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출발하지요?「예.」마찬가지예요. 430명을 하면 세금 바쳐야 돼요. 누가 하지 않고 가만히 될 것 같아요? 욕을 먹어도 해야지요.

하나님이 불쌍해요. 선생님이 하겠다는데 죽을지 살지 모르고…. 이것들은 철부지하니 말이에요, 태어난 아이들도 아니에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뜻 가운데서도 자기 살 수 있는 자기 소유권을 갖고, 공원지도 만들고 풍요한 환경 여건을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이 키워 나가던 사람들을 대신 길러 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남아져 가지고 앞으로 상속자가 돼요. 밑바닥이 새빨갛게 모래사장 만들어 가지고 상속자고 뭐고 다 도망간다구요.

너무나 중요한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어디로 가야 할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재산은 선생님이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쌓아 나왔지, 밑천이 뭐고 뿌리가 뭔지 몰라 가지고 대가리를 휘저어서 그게 돼요? 원리만 가지고 세계, 영계 통일 못 해요. 안 그래요? 망하는 이스라엘의 길을 막아 가지고 ‘나 따라와!’ 할 수 있는 길은 있지만 천국은 못 만들어요. 하나님과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도 성을 쌓아 가지고 딱 이래 가지고 문 총재를 보호할 수 있는 울타리 다 만들잖아요? 이게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금은보화를 주고도, 돈을 주고도, 나라를 팔아서도 못 할 일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이웃 동네의 거짓말로 안다구요. 이웃 동네에서 잔치하게 되면 우리도 도와줘 가지고, 그 동네에서 동네 잔치가 이름나게 되면 자기 동네가 이름날 걸 생각해야 할 텐데, 도둑질해 가지고 그 잔칫상까지 갖다 팔아먹겠다면 망하는 거예요.

자주국 승리권을 갖추어야 해방을 받아

선생님은 자기를 도와줄 줄 모르는 사람이라구요. 본래 그랬어요. 본래 그렇게 살아 왔어요. 내가 죽을 때 잘살다가 가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어머니는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나는 남미에 가서 천막 치고 살려고 생각해요. 이제부터 문제예요.

황금 판을 갖다 주면 거기에 앉아 가지고 춤을 추고 자겠어요? 그걸 몇천 조각으로 나눠 밤을 새워 나눠 줘 가지고 한푼도 없게 된다면, 그렇게 나눠 주면 그 황금 판이 죽지 않아요. 알겠어요? 나라를 낚는 미끼예요, 미끼.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 워싱턴 타임스에 수십억을 날려 버렸어요. 서구사회에 돈을 다 날려 버렸지만 그걸 밑감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끝까지 나를 중심삼고 이익을 위해서 썼다는 소문을 남기지 않기 위해 살아 나온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이거 다 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벨베디아에 세금을 지금까지 몇천만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여기에 자리잡기 위해서 말이에요. 내가 알면서 1년에 2백만 달러 가까운 세금을 내고 있어요. 그것 가지면 살고도 남아요. 한국에 가든 어디 가든 살고도 남아요. 알겠어요?

왜? 이 나라를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해 주려니까 그래요. 자기들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떠나지 말라고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뭐 레버런 문이 고와서 그래요? 자기들이 수익되니, 자기들 굶고 있는 사람들을 레버런 문이 몇백 명이라도 먹여 살릴 수 있으니 쫓아 버릴 수 없어요.

내가 죽게 될 때는 말이에요, 여기에 있는 것을 죽고 나서 팔아서 갖고 갈 수 없어요. 죽기 전에 팔아 갈 수도 없다구요. 깨끗이 이 나라에 유물로서 남겨 주려고 하지요. 미국 좋은 집에서 살겠다고 원하지 않아요. 굴을 뚫고 파고 들어가 가지고 살려고 한다구요. 어머니하고 둘이 사는데 뭐가 필요해요? 그 돈 가지고 아프리카의 불쌍한 사람들, 몇 동네를 살려 주어 가지고 이것을 앞으로 세계를 부활시키는 데 쓰겠다는 거예요. 부활의 싹은 뿌리에서 안 나오고 이게 뻗어 가지고 옆에서 순이 나와야 돼요.

순이 나온 것이 옥토 땅으로 들어가서 뿌리로 해 가지고 뻗어 가면 본 나무보다 몇 배 커야 그 나라가 살아남아요. 마찬가지예요. 나중에 거지가 되어서라도 세계 교육기관, 언론기관에 전부 돈 대서 세계 기반을 닦았다고 뭐 칭찬을 받겠다고 생각 안 해요. 칭찬할 것도 못 돼요. 나라 하나도 못 찾아 가지고 있어요. 나라가 있으면 몇십 배 몇백 배 했을 거예요. 했겠어요, 못 했겠어요?

나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누가 하지 못한 일을 지금까지 해 나왔어요. 지금도 그렇지요. 그렇게 알고, 똑똑히 살고, 죽을 때에 빚지고 죽지 말라구요. 빚지고 죽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도 내가 넘어가기 때문에 있던 돈을 다 털어 가지고 한 1억5천만 달러를 지불해 버렸어요. 비축한 것이 다 날아갔어요.

이래 가지고 그걸 보충해서 하려고 하는데, 불쌍한 것이 일본 패들이에요. 여기에 안 왔네. 최후의 책임 수행을 하지 않으면 그 사람을 대신해 가지고 나라도 대신 세워야 되는 거예요. 누구를 믿지 말라구요.

자주국 뭐라구요? 자주국 승리권을 갖춰야만 해방을 받아요. 그런 때가 왔어요. 뭐 잘났다고 큰소리하지 마요. 자기들 중심한 자체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승리할 수 있는 해방권이 없어요. 해방권이 없으면 누가 자기를 써먹지도 않아요.

책임자는 휘하 사람들을 길러 쓸 줄 알아야 된다

우리 전숙이도, 남편 아내가 신학대학을 나왔으니 남편이 바쁘게 되면 가서 또 해줘야 돼. 사냥 가서 못 오게 된다면 말이야, 어디 어디 회의할 것도 가서 오라고 회의도 하고 그래야 돼. 계대를 이을 수 있게끔 다 하고 그래야 되는 거야.

이름만 가지고 행세하는 사람은 망합니다. 나 문 총재 이름이 유명하지만 이름만 가지고 행세 못 해요. 자기들은 내 이름을 팔아 가지고 하지만, 난 그 이름이 하늘 앞에나 어디나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구요. 내 이만큼이라고 자랑을 한 번 못 해본 사람이라구요. 언제나 빚진 사람이에요. 40년을 잃어버려 가지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해요? 젊은 사람들은 언제나 그래요. 늙어죽을 수 있는 칠십이 돼 가지고 ‘이놈의 자식, 뭘 했어?’ 그래요.

윤태근도 그래요. 제주도에 갖다 놓아 가지고 주변 관광지를 개발하다가 못 했으니 끌어낸 거예요. 앞장서라 이거예요. 전부 다 실패자들이에요, 앞장선 사람들이. 제주도 대표, 그 다음에 미국 대표, 코디악 대표, 남미 대표를 불러다가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재훈련이다 이거예요.

그 대신 기본 단위를 내가 만들어 줘요. 배들 만들어 줄 거예요. 이래 가지고 수산산업도 내가 없더라도 배치하는 거예요. 배만 있으면 되는 거예요. 배가 있고, 해양을 중심삼고 어디 어디 가서 낚시로 잡을 수 있으면 관광산업도 하는 거라구요.

우리 배 ‘원 호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손님을 받아 안내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걸 운영해 가지고, 낚시 배가 있어서 안내하게 되면 먹고 살 수 있는데 왜 놀리고 있어요?

이번 14일에 내가 배치한 사람도 거기에 가서 허송세월만 했지? 이놈의 간나 자식들!「있는 동안 고생 많이 했습니다.」‘고생 많이’가 뭐야? 고생보다 낚시를 잘 해야 되는 거야. 고생 암만 해야 바다에 나갈 사람이 산을 보고, 몇십 년 늙어 죽더라도 고생이 없이 흙으로 돌아가고 없어요.

모모세도 이것 하라 하게 되면 그 일을 싫어하고 그저 끌고 있어, 이놈의 자식.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 혼자 돼 가지고 홀아비 생활하면서 불쌍해서 가만 두지만 말이야. 거기에 조도 그래요. 죽게 돼 가지고, 어디 가든지 거지 패가 되든 말든 재까닥 재까닥 인사조치 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걸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누가 실력이 있고, 뭘 하고 있는지 보고 다 아는 거예요.

한상길은 디어 파크(사슴 농장)의 생수를 만들어 팔자는데 지금 뭘 하고 있나?「금년 내로는 계약을 하겠습니다. 보고 앞으로 시장이 넓다고 생각하면….」만들면 시장 개척은 어떻게 할 거야?「지금 그걸 병행해야 됩니다. 시장 개척을 하고….」글쎄 말은 쉬워. 말은 쉽지만 만들어 놓으면 그것도 걱정이야.「그 지방은 공장을 만들려고 계획돼 있으니까….」그러니까 자기 자체가 그걸 다 해야지, 무슨 선생님이나 교회 교인들을 믿고 하겠어? 그걸 생각해야 돼. 원리 공부도 하고, 전도해 가지고 써먹을 수 있는 사람을 밤을 새워 가면서 길러 나가야 되고 그래.

브리지포트는 왜 그래? 교수들을 길러 나가고 다 그래야 되는데,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다 가지고 왜 안 해? 이상회도 거기서만 있지 말고 여기에 와서 한 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나가서 강의도 하고 다 그러면서 월급 받아먹어야 돼. 그런 걸 곽정환이 생각해 봤어요?「예.」이사회에 한 번이라도 참석해서 얼굴이라도 보이고 있나?「이사가 아니니까 뭐 이사회는 뭐 없습니다.」그럼 뭐? 교수니까 중앙교수, 부총장으로 있으면 이사회에도 참석할 수 있잖아? 가르쳐 줄 수도 있잖아? 자기 혼자만 해먹겠어?

곽정환이도 그래. 임자가 한번 틀리게 되면 사람을 모가지를 떼 버리고 쓰지 않으려고 그래. 그런 뭐가 있다구. 고약한 성격이 있어. 한번 틀리면 뭐 영영 그만이야. 내가 가만히 보니까, 현진이하고 얘기하면 말이에요, 현진이도 그렇게 생각하더라구. 휘하 사람들을 책임지고 길러 가지고 자기 대신 사방으로 뻗쳐 나가게 할 수 있는 생각을 안 한다는 거지. 선생님이 뭐 괜히 밤낮 없이 얘기하는 거야? 사람들을 길러야지. 대가리만 컸지, 많이 알지만 써먹지 못하면 뭐 해?

그렇기 때문에 공부 잘한 사람, 말 잘하는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넝마 장사를 하더라도, 뭐 두부 장사, 무슨 장사를 하더라도 시장에서 돈 벌어 살 수 있다구요. 대학을 나와서 뭘 하고, 간판 가지고 뭘 하노? 그래요. 나 같으면 이 사람들 전부 다 펀드레이징을 해서 굶어 죽지 않게끔 하는 거예요. 굶게 되면 펀드레이징을 하면 굶어 죽는 사람이 없다구요. 책임자들도 그래요. 책임자가 바다에 가 가지고 스승이 되고, 농토에 들어가 가지고 가르쳐 주고 살면 왜 굶어 죽어요? 알겠나?「예.」

교육을 일대일로 해서 12제자로부터 36가정을 묶어 나가야

지금 때는 앞으로 뭘 할까 생각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갈 것을 생각해야 돼요. 제일 문제가 뭐냐? 우리 책임자가 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에서 설득 능력이 있어야 되고, 두 번째는 뭐냐 하면 외교 능력이 있어야 되고, 세 번째는 뭐냐 하면 세상으로 보거나 자기들을 보더라도 제일 문제가 경제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래, 외교할 줄 알아야 돼요. 주 책임자들이 주지사를 모르고 주의 경찰국장을 모르는 녀석들은 허재비라구요. 안 그래요? 그런 교육을 왜 안 해요? 그 사람들이 찾아와 가지고, 신세도 안 졌는데 몰라 가지고 와서 자기들을 부모같이 모시고 하늘같이 모실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구요.

거기에 생명줄이 달려 있는데, 그 이상 무얼 해야만 데리고 이용도 해먹지 말이에요. 그리고 자기 아들딸을 길러 주고 말이에요. 도지사, 대통령 아들딸을 길러 줘 가지고 대통령과 그 정부가 못 한 것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대통령까지 끌어당길 수 있어요. 그게 교육이에요. 교육과 훈련이라는 거지요. 가만히 앉아 가지고 천년 만년 뜻을 암만 바라보라구요. 날아가 버려요.

원래는 이번에 인사조치 전부 다 해야 돼요. 2세 이놈의 자식들은 쓸 만한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현진이가 지금 교육하겠다고 하는데, 교육도 그렇게 ‘왁왁!’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일대일로 해 가지고 12제자로부터 36가정을 묶어 나가야 돼요. 72가정을 묶어 나가야 돼요.

이래 가지고 우리 수련소가 없어서 그렇지만, 40일 동안 36가정에서 430가정들을 한꺼번에 수련해야 돼요. 그걸 몇 번만 하면 갈라지지 않아요. 연합수련을 시켜서 시험을 다시 치고 이래 가지고,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이 실력 없으면 120가정, 430가정으로 떨어져 가는 거예요. 배 이상이 되면 그 사람은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돼요. 만년 죽을 때까지 부려먹을 수 없다구요.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망하는 게 뭐냐 하면, 그 나라를 만드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12년 동안 중심삼고 한 세 번쯤 도와줘야 돼요. 언제나 국가의 음덕을 받아 늙어 죽도록 해 가지고 그러면 그것이 점점 많아가요. 그 수가 많게 된다면 자체 발전할 수 있는 순을 잘라버리고 거꾸로 깎아 먹으니까 망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이번 7월 달이 되게 되면 40일 전도하는 것 생각 안 하잖아요? 하나, 안 하나? 중·고등학교 선생님이 하던 것처럼 다 가야 돼요. 대학생이 없으면 중·고등학생을 시켜서라도 개발시켜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기반 닦았는데, 자기는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도와주고 기반 닦아 주기를 바라면 그건 망해요. 망하는 거예요.

배 타는데 십년 데리고 있어도 도망가지 않고 하겠다는 사람이 없어

우리 아들딸들 배를 타고 훈련했으면 말이에요, 부려먹을 수 있는 데, 이놈의 자식들, 산에 살든 바다의 물만 봐도 먼저 도망가려고 하는 거예요. 10년 데리고 있어도 도망가지 않고 내가 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끝까지 이 일을 그만두려고 생각해요. 그건 천년 투입해도 망하는 거예요. 이렇게 좋은 배가 있으면 자기가 무슨 짓이라도 해 가지고 자립해서 공장, 분공장을 만들어 세계에 팔아먹을 수 있는 기반이 훤한데도 불구하고 안 해요.

요전에 박상권이도 여기서 배만 만들어 가지고 야단한다고 그러더구만. 그 배가 얼마나 좋은 배예요? 일본에서도 뭐 조선회사 전부 다 드러내 놨지만, 그건 낚시해 보면 알아요. 허드슨 강 같은 데는 보통 50피트짜리, 70피트짜리 배가 못 다니는데 마음대로 바람같이 가르고 나가는 거예요.

그 배를 타고도 배가 좋은 줄 몰라요. 시로도(초보자)들이 알 게 뭐예요? 기가 차지요. 청맹과니, 눈먼 사람이 보면 조금만 봐도 좋다고 할 텐데 말이에요. 조금만 좋아도 그게 좋은 게 아니에요. 남을 못 따라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배 경쟁하게 되면 10년 후에는 몇백 리가 떨어져요.

형편이 없어서 내가 이러지 그 정성을 들여 가지고 기관을 만들고 학교를 만들고 했더라면 세계 판도를 다…. 해양교회를 삼십 몇 곳을 만들었는데 다 도망갔어요. 하나도 없잖아요, 지금? 오션 처치(Ocean Church; 해양교회) 멤버 있나, 지금?「예. 몇 군데 있습니다.」몇 군데가 뭐야? 내가 서른 곳 이상을 만들어 놓았더랬어요.

그거 뭐 하려고, 지금? 거기서 지금까지 그 놀음을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으면 어떻게 되겠나? 앞으로 바다의 권한을 가져야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미국도 후퇴해 가지고, 2백 해리(배타적 경제수역)를 만들어서 자기들이 빼앗길까 봐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2백 해리 때문에 전쟁이 벌어진다구요. ‘세상에, 너희들이 지금까지 힘이 있으니 그렇게 했지, 우리나라 수역까지도 침범하고 고기를 잡아먹느냐? 미국밖에 고기가 없지 않느냐?’ 하고 연합해 가지고 어로협정 전부 다 해 가지고 함대를 몰아 들어오는데 싸울 거예요?

내가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어렵게 사는 걸 보고 이 단체의 지도자지만 평준화 생각을 언제나 갖고 있는 거예요. 너희들보다 실력을 갖출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너희들이 가는 이상의 학생을 만들겠다 이거예요. 브리지포트대학교를 그렇게 만든 거예요. 2세들 가운데 천재적인 사람들이 가서 경쟁할 수 있는 놀음을 안 해 가지고 흘러가는 물결을 타고 노라리로 거기에 같이 따라가는 놀음을 하겠다고? 따라가면 안 돼요. 가는 길이 달라요.

워싱턴 타임스도 따라가지 말라고 그러는데 언제나 따라가고 있어요. 한국도 그렇잖아요? 세계일보가 따라가고 있어요. 여기 뉴욕 신문사 누구야? 책임자 누구야? 거기는 남편이 주인이야, 여자가 주인이야? 아, 물어 보잖아? 그 여자 왔나?「예. 여기 있습니다.」임자가 주인이야, 남편이 주인이야?「남편입니다.」그런데 요즘에 세력 분할 해 가지고 전부 다 불평하고, 사회 사람을 못 살게 한다는 말이 있던데? 위해 산다는 통일교회인데도 불구하고 여자가 나와 가지고 못 살게 하고 이래 가지고 문제를 일으킨다는 소리가 들려 오더라구.「안 그런데요.」뭐? 이놈의 간나! 한국 사람이라 끝까지 말없이 글이나 써 가지고 이용될 수 있게끔 그것을 좋게 해서 열심히 몇십 배 하라고 했는데, 부처끼리 밤을 새워 가면서 광고를 맡아 가지고 일년에 자기들이 수익을 몇십분지의 일이라도 올려야 된다구요.

나 지금도 그래요. 기반을 닦은 다음에는 농촌에 가려고 그래요. 내가 사슴을 기르고…. 내가 코디악에 가서 곰을 길러 가지고 세계로 싣고 다니면서 수렵장을 하려고 그러는데 절대 거기는 수렵하게 안 돼 있더구만. 그래서 캐나다에서 그걸 하려고 그래요. 엘크를 캐나다에 갖다 놓아야 되는데, 캐나다 이것들은 가난하게 되면 잘되면 힘으로 발전을 못 하게 하고 있더라구요.

뉴질랜드도 지금 사슴이 몇 마리 되나?「최근에는 보고를 못 받았습니다만, 아무튼 천 마리는 넘습니다. (곽정환)」천 마리가 뭐야? 2만 마리 될 거라구. 내가 돈까지 대줬는데. 웃기는 왜 웃어? 자기 혼자 해 놓고 팔아먹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그런 일은 없습니다. 착실하게 합니다.」착실하게 했으면, 선생님이 약속한 것이, 2만 마리 하게끔 돈도 대주고 다 그랬는데 소식도 없어요. 그때만 하더라도 몇천 마리였어요. 3천 마리인가 얼마인가 됐는데 말이에요.

이제 천 마리 넘어?「피터슨이 보고를 받고 있는데요….」피터슨이 뭐 사슴을 아나? 보고나 받으면 되나? 발전시켜야지. 영국에도 사슴이 다 없어지고 말이에요. 캐나다는 엘크 했더랬는데 요즘에는 뿔을 팔지 못해서, 한국에 한다고 그래서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걱정하고 있는데 왜 한국만이에요? 아시아 지역 전부 다 팔 수 있는 판매지인데, 사람 배치를 해서 먹고 살기 위해서 훈련을 해야 돼요. 앉아 가지고 들어와 사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다 망해 버려요. 내가 이제 손떼 버리고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에 가야 되는데 갈 데가 없어요.

이제 어디야? 어디가 끝났나?「예. 두 줄만 하면….」끝났나?「예.」몇 시 됐어? 두 시간 됐나?

해양권 활동의 자체적 해결 방법을 강구해야

*가미야마!「하이.」무슨 보고를 한다고 했지?「오늘 세 시에 출발해서 일곱 시 비행기로 돌아가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온 것은 보트 때문입니다.」무슨 보트야?「24피트의 보트를 어떻게 해서든지 손에 넣으려고 생각합니다.」24피트?「예. 그리고 엔진이 고장난 것의 부품구입과 수리도구를 구입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리고 파라과이 경찰청에서 보트를 구입하는 데 도와달라고 합니다.」도와주지 말라구, 그것은. 보트를 줄 필요가 없어. 인디언들의 것보다 약간 좋으면 괜찮다구.「지금 고속보트가 없습니다.」

고속보트는 강철로 힘있게 만들면 속도는 얼마든지 낼 수 있다구.「마쓰이가 있는 곳으로 편지가 왔습니다.」편지는 편지고…. 그런 것은 얼마든지 있다구.「그래서 도와주어야 할지, 안 도와주는 것이 좋을지를 모르겠습니다.」그렇게 도와주면 무슨 이득이 있어?「저로서는 도와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만….」그러면 보고할 필요도 없다구. 너 있는 곳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그렇다구. 너 혼자만 도와주면 안 된다구.

지금 해양권 활동을 장려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이 얼마든지 있다구. 그것을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된다구. 팔십이 넘은 할아버지한테 와 가지고 무슨 도움을 받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저희들이 도와주어도 좋을지 어떨지를 모르겠습니다.」그것은 현지에서 의논해서 하라구!「그래서 파라과이 책임자한테도 얘기했지만 전혀 진전이 없었습니다.」

50만 달러를 쭉 선생님이 돌려서 원조할 수 있는 방법을 지시하고 있다구. 그러니까 한국 책임자와 연체를 이루어야 돼. 혼자서는 안 돼.「그래서 이번에도 이 일은 저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보류해 놓고 있습니다.」그래서 선생님한테 와서 말하는 거야? 지금부터 선생님은 그러한 명령을 안 하게 되어 있다구. 반드시 부서에서 해결하는 방법을 취해야 돼.

선생님이 죽을 때까지 그런 일을 하면 어떻게 되겠어? 동네의 뭐야? 동네의 공장 사장한테도 의논해서 도와주려고 하면 간단하지 않아. 그런데 세계는 넓다구. 그것을 다 할 수 없다는 말이지. 분담해서 해야 돼. 가지가 있으면 중심의 뭐야? 이삭 끝을 가지가 컨트롤할 수 없어. 이삭 끝을 따라오지 않으면 가지도 아무것도 필요 없어. 그러면 가지가 죽는 거라구. 자립적으로 해결하라구!

그 기반을 닦은 것도 선생님이 도와주었다구요. 땅도 있고 배도 있는데 뭘 못 해요? 그것을 어떻게 활용해서 발전시킬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동네 사람들을 교육하고 봉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커지면 커질수록 전체의 상담원이 되어서 내년에는 올해에 도와준 것의 두 배로 한다든가…. 그러면 열심히 노력한 것이 기반이 되어 가지고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게 발전할 수 있는 조직을 묶어 나가면 된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삼팔선을 맨몸으로 넘어왔습니다. 먼저 손발이 필요하면 손발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들딸들을 가르쳐야 돼요. 자기 아들딸보다 세계의 외적인 가인을 더 사랑해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내적인 아들딸이 자랄 때 연결시킬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언제든지 가인을 도와주기만 해 가지고는 세계가 발전하지 않는다구요.

신세지려하지 말고 개척해서 발전해야

통일교회는 반대를 받아서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전부 다 막혔습니다. 그것을 극복하고 지금까지 발전해 온 것은 국가를 초월해서 교육하고, 세계적으로 사람들을 이동시키면서 활동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생각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자기 혼자만을 생각하면 발전할 수 없어요. 네가 있는 곳도 그렇다구. 국가 메시아들이 모여서 뭘 하고 있어? 알겠어?「하이.」

10년 동안 선생님이 찾아가 보지 않더라도 10년 후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이 관심이라구. 방대한 뭐야? 8만 헥타르야?「하이.」엄청난 땅이에요. 거기에 동네 사람들을 중심삼고 나무를 심어서 울창해지면 돈은 들어오지 말라고 하더라도 자동적으로 많아지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잖아?「도쿄가 전부 다 들어갈 정도입니다.」응?「도쿄가 전부 다 들어갈 수 있는 정도의 땅입니다.」그러니까 네가 부자라구! 선생님한테 10분의 1이든지 몇십분의 1만큼 매년 쌀 같은 것을 돌려주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합니다. 여러분만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말이에요.

국가 메시아의 가정들은 도쿄교회가 도와주는 것보다 여러분이 도와주게 되어 있지요? 일본 본부의 활동은 도와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국가를 위한 희생단체예요, 희생단체. 그러니까 여러분이 있는 곳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일본의 판도가 넓어지지 않습니다. 안 그래요? 10년, 20년, 30년 일본에 있는 것을 가지고 오면 일본열도가 없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이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신세를 지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개척해서 발전해야 됩니다. 판매망을 만들든가 말이에요, 배를 타라는 거예요. 동네마다 찾아가서 의료봉사 같은 것을 하고 교육하면서 말이에요, 교회의 판도를 넓혀 나가야 됩니다. 사람은 얼마든지 있고 말이에요, 활동할 수 있는 장소도 얼마든지 넓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자기의 관할로 소화해 가면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습니다. 몇십 년이나 도움을 받겠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아버님, 지금 레다에서 벼농사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몇 년이 지나서 벼농사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어? 봄이 되어 씨를 뿌려서 테스트를 해보면 1년 안 지나서, 반년 만에 벼농사가 가능한가 불가능한가를 알 수 있을 텐데, 지금 몇 년이 되어서 벼농사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는 거야? 전부 다 벼농사를 하던 곳이라구!

전부 다 그거 뭐야? 박구배가 있는 곳과 아메리카나 호텔의 관계자들과 의논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좋다구. 그래서 여기에 부족한 사람들을 불러서 일을 시키면 된다구. 그렇게 안 하면 안 되잖아? 유대권을 확대하는 것이 함께 발전하는 원동력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 자기들끼리 잘 하겠다고 하는 별개체의 주관관념을 강조하면 장래에 망하지 않으면 어려워지는 거예요. 그것은 커지더라도 암처럼 부작용을 일으키는 모체가 되어 버려.

너도 그렇지? 국가 메시아들한테 5만 달러씩 헌금하게 해서 오두막집이라도 지으라고 했는데, 전부 다 써 버렸지?「지금 모여 있는 사람들이 만들려고 합니다.」국가 메시아들이 레다에서 그렇게 해서….「5만 달러를 헌금한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국가 메시아들한테서 거두지 말고 선생님이 5만 달러씩을 주어서 집을 만들고 낚시터를 만들어서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으면 어떻게 되었겠어? 그랬으면 수산업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냉동회사를 만들어서 외국으로 수출할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었을 것인데, 아무것도 없잖아?

미래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미래. 몇 년 후에는 자립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구. 언제든지 그렇게 도와주기를 바라고만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 일본으로부터 도움을 받으면 큰일난다구. 그런 곳이 열 곳만 있으면 큰일난다는 거라구. 통일교회의 본부가 없어져 버린다구. 알겠어?「하이.」

무엇이든 하겠다는 사람은 못 하는 게 없어

네가 미국에서 펀드레이징 대장을 한 적이 있었지?「하이.」네가 없더라도 네 대신으로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통일교회에서 말씀입니까?」네가 있는 데 말이야.「레다에 말씀입니까?」레다!「제 대신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그런 사람이 있는 것이 좋다고 했는데, 몇 년이 됐어?「2년 6개월이 되었습니다.」2년 6개월이면 충분하다구. 자기가 없어도 될 수 있게끔 준비해야 된다구.

너는 영어도 할 줄 알기 때문에 미국에 데리고 와서 다시 펀드레이징 대장을 시키려고 하는데, 어떻게 할 거야? 지금 14만4천 교회의 목사들이 모두 다 통일교회를 바라보고 있다구요. 그 교회에 밴 한 대씩을 주면 14만 밴 펀드레이징 팀이 생기겠지? 한 교회에서 만 달러씩을 헌금하더라도 14억 달러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실제로 수리적인 계산입니다.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해, 가능하다고 생각해? 펀드레이징 팀을 만들면 일년 동안 20명이 만 달러를 버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교회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모범적으로 수십 팀을 만들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교육하려고 생각한다구. 어떻게 생각해? 레다에는 모기도 있고, 독벌레도 있고, 독사도 있고, 호랑이도 있기 때문에 늙은 가미야마를 거기서 희생시키는 것보다 그렇게 활동시키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하고 생각한다구.

교회에서 원리강의를 할 수 있어, 영어로? 못 해? 원고를 써 달라고 해 가지고 보면서 하면 된다구. 그렇게 세 번만 하면 그 다음부터는 안 보고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이 있잖아? 못 한다는 것은 안 하기 때문에 못 하는 거라구요. 무엇이든지 하겠다는 사람이 못 하는 것은 없어요. 해보지도 않고 못 한다는 사람은 그것으로 끝이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83세인 할아버지가 지금부터 새로운 것을 차츰차츰 시작하고 있다구요. 다시금 오션 처치(해양교회)를 만들어서 주변의 도시를 어떻게 점령할 것인가를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배를 만들어서 하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원 호프’ 두 척과 ‘뉴 호프’ 보트 3척 정도가 있으면 된다구요. 그러면 언제든지 50명 정도는 낚시하러 오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나누어서 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그것으로 멀리 가서 낚시를 하면 오대양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일본도 후퇴하고 있고 한국도 후퇴하고 있다구요. 모두 다 위험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지만 큰배까지 만들어서 새롭게 통일교회에 배치하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미끼 양식이라든가 말이에요, 지렁이 같은 것은 비싸다구요. 돈을 쓰려고만 하지 말고 그것을 양식하는 거예요.

낚싯대 같은 것은 가게야마가 만든 것이 훌륭합니다. 열 가정, 스무 가정에 낚싯대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서 만들어 가지고 싸게 파는 거예요. 시장에서 4백 달러, 5백 달러 하는 것을 150달러에 팔 수 있습니다. 낚싯대 하나를 말이에요.

한국에서도 제주도에 돈을 주어서 준비시켜도 모두 다 도망을 가요. 모두 다 대번에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 욕심이 있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하루 벌어서 3일 먹을 수 있으면 착실하게 노력할 수 있는 근면한 정신을 심어 주지 않으면, 통일교인들이 모두 다 사기꾼이 아니면 도둑놈들이 되어 버려요. 욕심은 크고 기반이 없기 때문에 사기꾼이나 도둑놈들이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사기꾼이 아니라 실리를 추구하는 남자라구요. 3대를 계속해서 마이너스가 되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3대째는 벌어서 회복할 수 있는 길을 찾지 못하면 그 집안은 망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실적 가지고 인사조치한다

여기 이름이 뭐인가, 뉴욕 교회 책임자? 한국!「신동모입니다.」신동모야, 동보야? ‘보’ 자야, 뭐야?「‘모’ 입니다.」그래, 얼마나 자기가 교회에 가 가지고, 대충 봐서 얼마나 식구가 늘었어?「지금 젊은 사람들 전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아, 몇 사람이나 했나 말이야?「많이 못 했습니다.」

많이 못 했으면 자기 대신자를 길러 가지고 못 하겠으면 자기는 물러가야지.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만들라구, 좋은 장소를 타고 앉지 말고. 통일교회 반대하는 교회 목사들을 찾아가 가지고 침을 놓든가 허리를 꺾어 놓든가 해야 될 거라구.「이번에 한인 목사들을 저희들이 뚫었습니다.」뚫다니?「그 동안 어렵다고 했습니다만, 일곱 명의 한인 목사들을 축복을 시켰고요….」아, 그게 축복이지 전도야?「그건 뭐 아니지만, 그래도….」

몇십만이 뉴욕에 살아, 한국 사람?「한 30만이고, 불법까지 하면 40만 정도 삽니다.」40만 사는데 거기에 지금 교포 교인이 얼마야?「우리 한인교회 90가정 정도 됐는데, 지금 많이 떠나 가지고요….」떠나거나 말거나 90가정 가지고 뭘 해? 그래 가지고 밥을 먹고 편안히 잠을 자? 여기 와서 그 아들딸이 흘러가잖아? 중국 사람보다 못하고, 남미 사람보다 못해. 그걸 알아야 돼.「예.」

교포 책임자라는 사람이 편안히 잠자고 얼마나…. 한 곳에 가서 일주일씩만 살더라도 52개 교회 목사, 거기 장로 전부 다 알아 가지고 몇 교회를 전부 다 소화하고 남아야 될 것 아니야?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교육 못 시키면, 일년에 못 하게 되면 후퇴해. 못 하게 되면 내놓고 가. 만년 거기서 썩을래? 이 뉴욕을 마음대로 잘 할 수 있나?「예.」메인 같은 데 그런 데 기리카에(바꾸는) 시키는 거야. 이번에 신학생들 나오지?「예.」한국 사람 나오지?「예.」계획을 세워 가지고 몇 명까지 하겠느냐고 해서 뉴욕으로 배치하고, 자기들이 못 하게 되면 6개월 이내에 얼마 절반 못 하게 되면 대번에 인사조치 해야 돼. 이제는 실적 가지고 인사조치 해야지 들어온 연륜 가지고, 오래 됐다고 인사조치 한다는 생각도 하지 말라구. 알겠어?「예.」낙제꽝인데 실력을 누가 알아줘요?

한국 사람들은 어디서 관리해?「제가 관리합니다.」그러니까 자기가 봐 가지고 교체해 가지고 빼서 나한테 보고해, 우수한 사람을. 지금 있는 사람 중에 무시 못 하면 한국으로 배치하고, 교체 배치해. 교포를 전도 못 하는 사람이 어떻게 외국 사람을 전도해? 김효율도 마찬가지지. 네임 밸류를 팔아 가지고 뭘 해? 밥 창자가 붙어 가지고 죽어. 전도해야 된다구.

한국인은 일본 말, 영어하고 스페인어를 할 줄 알아야 돼

뉴저지는 누군가? 뉴저지!「예.」「지금 통역하고 있습니다.」통역! 자기는 못 하나? 그 사람만이 언제나 통역해?「통역이 오고 있습니다.」어디서 오고 있어? 통역하는 사람은 미국 사람들이 통역해야 된다구. 목사 꼭대기도 명령해 가지고 꿰차고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는데, 여자 가지고 안 돼. 이용당해요.

「아침 말씀 통역입니다, 훈독회….」아침 말씀 통역이든 어디 대회 하면 반드시 통역을 누가 해야 될 것 아니야?「예.」이름 있는 사람들이 해야 돼, 다들. 여기 중요한 학교를 졸업한 뉴욕 대표든가 워싱턴 대표든가…. 3개 도시의 첫째가 뉴욕 다음에 워싱턴, 워싱턴 다음에 뉴욕 아니야? 셋째 번은 어디야? 보스턴이야?「시카고입니다.」시카고는 중부지.「동부지역으로는 보스턴입니다.」보스턴을 중심삼고 그 지역에서 내가 가서 대회를 하게 되면 재까닥 재까닥 통역을 해야지, 안 그러면 야단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

준비했어? 각 교회마다 해야 돼.「예.」그래서 외국어가 발전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는, 보라구요. 한국인은 일본 말을 하고 영어를 해야 되고 스페인어를 해야 돼요. 스페인어를 하면 구라파 중심삼고 독일어를 하든가 불란서, 이태리어를 하든가 해야 돼요.

그래야 구라파에 가서 우려먹어요. 4개국 내지 6개국 얘기를 해야 된다구요. 나 그래서 현진이보고는 ‘너는 7개국 말을 능통하게 해야 된다.’ 그랬어요. 벌써 중국어도 1년 했는데 밥도 얻어먹겠더라구요. 전화도 하고 다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니까 얌전해 가지고 안 돼요. 농담 삼아 욕도 해보고, 여자들을 만나게 되면 발길로 차고 그래서 ‘아야!’ 하는 걸 배우고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식당도 데려가 가지고 빵도 사 주고 이래 가지고, 말도 하나 하나 현장에서 배우라는 거예요. 5불구예요. 체면 불구, 망신 불구, 뭐 무슨 불구…. 일본 여자같이 자꾸 집적거려야 말을 배우는 거예요. 얌전한 샌님은 못 배워요. 10년 가더라도 그 나라에서 유창하게 말하는 지도자가 못 돼요.

아들들과 며느리들을 6대주 순회사로 만들 것이다

요전에 중국집에 가서 ‘이 자식아, 머리도 깎는 것 그만두고 중국에 들어가라.’ 한바탕 얘기했더니, 도장에서 있든가 어디 가서든 인사하고 다 그래요, 아버지한테. 통일교회가 그러나? 본때를 보여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제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그 색시들도 보조를 맞추고 다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그래야 색시가 필요한 줄도 알아요. 그냥 두게 되면 자기가 아무것도 몰라요. 그냥 그렇게 살지만 한 3년 지나면 부모님하고 약속한 걸 다 대신해요. 지금은 자기가 마음에 그런 거예요. ‘아, 색시가 필요하고, 또 아들이….’ 아들들이 크면 문제되는 거예요, 이게. 아들들이 한데 와서 열심히 인사시킨다고 되나요? 선생님은 어디에서 인사할 것이고 어떻게 어떻게 하는지 알아 가지고 해야 돼요. 버릇없이 인사해 가지고 뭘 하노?

규례가 있어요. 소학교 시대 다르고, 중고등학교 시대 다르고, 대학교 시대 다르고, 다 달라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데 있어서 집안에서 훈련을 다 받은 사람이에요. 함부로 자라지 않았어요. 벌써 동네에 어디 소문나게 된다면 우리 할아버지가 안 통하는 데가 없기 때문에 대번에 재까닥 다 알아요. 사흘 이내에 아는 거예요. ‘너 저 윗동네에 가서 뭘 했노? 저 너머 동네에 가서 뭘 했노?’

그렇기 때문에 뭘 하고 있는 걸 간섭하고 그래야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무시 못 해요. 언제나 허허 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뭘 사 달라면 사주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어머니 말을 들어야 필요한 것을 자기가 보급 받는 거예요. 언제든지 할아버지가 잘 사주면 뭐 어머니 아버지 말은 허재비로 안 들어도 다 통한다고 아는 거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보다 자기가 잘 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가외로 보충시키고 다 그래야 돼요. 그런 질서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파괴되는 거예요.

*가미야마!「예.」잘 하라구!「하이.」언제 불러서 뉴욕에서도 좋고, 미국의 교회를 관리하면서 14만4천 펀드레이징 팀을 만들어서 각 주를 중심삼고 펀드레이징을 시킬지도 모른다구. 너 재판을 많이 한 것을 알아?「하이.」훈련이 잘 되어 있지?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동네마다 텍스트북을 팔아서 최고로 만3천 달러까지 벌었어요. 그러니까 8천 달러를 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열심히 활동해서 경제적으로 지원해 나왔습니다. 카터와 싸우지 않았으면 전국적인 기반을 닦았을 것인데, 10년 동안 손을 떼고 펀드레이징 팀들도 해방시켜 주었기 때문에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된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72명 해 가지고 3개 팀으로 해 가지고 50개 주, 한 주에서 4만 달러에서 6만 달러를 벌어야 돼요. 두 주일 동안에 그래야 됩니다. 먹고 살고 말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대회를 못 해요.

이래 가지고 50개 주를 돈 한푼 안 들여 가지고 거뜬히, 와 가지고 1년 반 동안에 하는 거예요. 이민국이 조사하는 것이 1년 반 이상 걸린다는 걸 알고 그 전에 전부 다 해 놓고, 이미 조사할 수 있는 기미를 벌써 알아요. 알게 되면 전부 돌아가는 거예요. 그 기간에 기반을 닦을 때 냉정히 냅다 몬 거예요. 뭐 일본 사람들이 1973년에는 헌금도 못 하게 했어요.

지난날의 역사가 다 그랬는데, 임자네들이 농땡이로 해먹고 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믿고 말이에요. 믿는 것은 좋아요. 집에 식구가 많으면 아들이 열 아들이 있으면 말이에요, 10분지1 아니면, 20분지1 아니면, 30분, 50분지1이라도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더 크게 되면 50분지1에서 40분지1, 더 크게 되면 40분지1에서 20분지1, 20분지1 그 다음에는 자립해 가지고 세간 나가서도 ‘너희들이 벌어서 대라.’ 이래야 된다구요.

계획적인 발전을 도모해야 돼요. 그건 무리가 아니에요. 자기 활동 반경이 넓어지니까 말이에요. 자동적 순응의 그런 결과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만년 그냥 내버려두면 안 되는 거예요. 이제 우리 며느리들이 유 티 에스를 나오게 되면 6대주 책임을 부처끼리 지게 해서 순회사 만들 거라구요.

월급을 주게 된다면 순회해 가지고 실적 기준에 따라서 월급을 주는 거예요. 살림살이 할 수 있는 기본은 내가 대주더라도 비례해서 대줘야 불평이 없고 전통이 선다구요. 레버런 문 일가, 문 씨의 일가가 전통을 세워 가지고 망하지 않게끔 최하의 기준에서 그 이상 될 수 있게끔 낮이나 밤이나 하라는 거예요.

3년 흉년이 들더라도 배만 있으면 벌어먹고 살아

3년 동안 흉년이 들더라도 배만 있으면 벌어먹고 살아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배만 있으면 말이에요. 배를 타고 나가 낚시질해서 고기를 잡으면 다섯 식구, 여섯 식구 먹이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부처끼리 뭘 하겠어요? 땅이 있으면 땅을 파 가지고 농사지어 먹고 살아요. 도시생활이 얼마나 공해가 많아요? 농장에서 훈련하고 바다에서 훈련하고 그래야 돼요.

그래, 사냥까지 하면 한푼 없이도, 산중 별장에 갖다 놓아도 먹고 살아요. 강이 있지, 땅이 있지, 사냥감 있지, 왜 죽어요? 알겠나, 윤태근?「예.」강이 있으면 고기가 있고, 산이 있으면 산 짐승이 있고, 논이 있으면 농사지어 사는 것 아니에요? 채소 먹고 싶으면 심으면 되는 것이고, 곡식은 옥수수면 옥수수, 감자면 감자 반년 이내에 전부 다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안 해 가지고 먹겠다는 건 도적놈이에요.

실리를 추구해야 돼요, 실리. 실용주의 체제예요. 곽정환, 어떻게 생각해? 선생님이 그걸 할 줄 알겠나, 모르겠나?「하셨습니다.」문제가 없어요. 내가 지금 우리 아들딸들을 멀리 데려가서 한푼 없더라도, 맨손 들고 보따리 싸 가지고라도 벌어 먹일 수 있어요.

배를 타 보고 뭐 팔아 가지고 쌀을 바꾸어 먹고 다 바꿀 수 있는 거예요, 물물교환 해 가지고. 잠은 배에서 자는 거예요. 배에서 다섯 사람, 열두 사람도 잘 수 있어요. 집이 다니는데, 어디 가서 잘 게 걱정이에요, 먹을 게 걱정이에요? 먹을 것은 바다에 깔려 있는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어디에 무슨 고기가 있다 하면 맛이 없는 그저 한 고기가 아니에요. 사철 따라 가지고 맛있는 것이 다 있고, 사시미(생선회)를 해도 일년 열두 달 종류대로 다 해먹을 수 있어요. 비린내 나는 고기, 비린내 안 나는 고기 등 별의별 고기가 다 있어요.

제일 편리한 게 그거예요. 배 하나만 있으면 살아요. ‘원 호프’ 하나 있으면 말이에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살 수 있어요. 우리 기반 다 있지요? 우리 축복가정들, 동창 축복가정들이 얼마나 많아요? 이래 놓고 비행기를 타고 가서는 말이에요, 거기도 배가 있으니 배를 타고 시중해 줘 가지고 책임자가 돼 가지고 식구를 먹여 살리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 다음에 총이나 하나 가지고 있으면 돼요. 배 지키는 총이 있어야지요? 장총이 있고 엽총이 있어야 돼요. 반드시 그건 뭐 보호하기 위해서도 필요해요. 그렇잖아요? 밤에도 배에 별의별 사람이 있으니까 말이에요. 와 가지고는 아내는 낚시한다 하면 남편은 사냥하러 가고 말이에요.

뭘 먹을 것 걱정이 있어요? 사슴 같은 것 한 마리 잡게 되면 일주일이나 보름은 먹을 터인데, 꿩 같은 것, 스트라이프트 배스 큰 것 40파운드짜리 하나 잡으면 다섯 식구가 한 달은 먹어요. (웃음) 왜 굶어 죽어요? 뭐가 걱정이에요?

나는 남미 같은 데도 걱정이 없어요. 자연만 가지고도 먹을 것이 수두룩하게 있어요. 거기에 짐승도 많아요. 열대지방이니까 고기도 많고. 피라니아 같은 것은 어디 가서 고기 비늘만 던져도 그거 뜯어먹겠다고 우르르 온다구요. 그물로 하게 된다면 한번 해 가지고 하루 먹을 반찬감을 얼마든지 잡을 수 있어요. 그 고기가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세상에!

그렇기 때문에 낚시하고 총만 있으면 말이에요, 세 사람만 가지면 백 집을 지도해 가지고 매일같이 사냥하고 낚시해 가지고 한 사람도 굶어 죽지 않고 건강하게 길러 나갈 수 있다구요. 그러려면 배가 필요해요. 배 큰 것 필요 없어요. 16피트에서 24피트, 28피트 그렇게 네 대씩 나눠 줬는데, 그것 가지고 자기가 못 산다면 죽어야 된다구요.

바다, 태평양 연안에도 ‘원 호프’ 배 다 만들어 줬지요?「예.」이게 가라앉지 않는 배예요. 다섯 척씩만 만들면 오 오 이십오(5×5=25), 이 배에 열두 명씩 하면 얼마예요? 60명이 탈 수 있어요. 안 그래요? 버스, 45명이면 한 버스가 되는 거거든요. 운전수 내놓고 해 놓으면 말이에요. 그러면 어디든지 누가 관광선을 유치해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본부로부터 한국, 일본, 미국에 있어서 1년에 춘하추동 한 번씩만 오더라도 먹고 살아요. 알겠어요? 먹고살아요.

그 다음에는 의류 같은 것을 왔다갔다하면서 싼 것을 그 지방에 올 때는 사업해 가지고 장사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밤에는 말이에요. 동네방네 의류 같은 것이 있으면 백화점에 가지 말고 직접적으로 수입해서 죽 나눠 줘 가지고 수금하면 되는 거예요. 몇 개월 후에 얼마 얼마 이래 가지고, 현찰이 없으면 현찰을 보충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다 할 수 있는데, 안 해 가지고 언제든지 밥 먹고 똥만 싸고 살겠다니 그런 족속은 죽어야 돼요. 공밥 먹고 똥 싸는 녀석은 죽어야 된다구요. 그거 공산당이 처리 잘 했어요.

먹기 위해서 사람들이 태어났다고 생각하지요? 먹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자기 가족을 살리기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잘 살리기 위해서. 그렇잖아요? 그 나라를 잘 살리기 위해서 태어나는 거예요. 먹을 것이야 얼마나 많아요? 개미새끼도 살고, 벌레 곤충들도 다 살고 있는데, 구더기도 먹고 살게끔 다 돼 있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거기서 굶어 죽어요? 내가 북한에서 내려올 때는 ‘맨손 가지고 내려가 가지고 남한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 통일하겠습니다.’ 한 거예요. 못 하는 게 없어요.

주변에서 낚시하는데 제일 유명한 사람과 친구가 되라

박상권, 우리 배가 뉴욕에서 유명하다며? 만들지 못해서 못 판다며? 배!「예. 그렇습니다.」그 배 공장을 어떻게 만들려고 그래? 조그만 땅 가지고 어떻게 해? 1년에 몇백 대, 몇만 대 만들 생각은 안 해봤지?「예. 저는 그런 생각까지는 못 했습니다.」못 하는데 박상권이가 몇 살까지 해서 몇만 대씩 만들어 가지고 팔아먹을 거야?

앉을 자리를 잘 잡아야 된다구. 돈을 못 쓰더라도 말이야. 이래 가지고 기초를 튼튼히 해야 바쁠 때 누구나 자기를 못 따라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크게 만들어야 돼. 몇 년, 10년 동안 중심삼아서 몇십 년 벌 수 있는 것을 한꺼번에 번다, 그래 놓아야 먹고 남는 것을 중심삼고 후대에 남을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라구.

그리고 하와이에서 온 사람들, 거기 와 앉으라고 그래. 가만히 있어요. 다 앉아 있으면 여러분 다 들어 두는 게 좋아요. 거기 와 앉아도 괜찮아요. 하와이 패들!「예.」박상권, 배들 있지?「예.」여기에 지금 낚시터 지금 결정한 것이…. 가게야마!「가게야마는 안 왔습니다.」누가, 사토가 왔나?「사토도 안 왔습니다.」그러면 박상권이 들어 두라구.「예.」

여기에 있어서 뉴욕과 워싱턴, 시카고로부터 보스턴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될 수 있는 오션 처치(해양교회) 지역이 몇 곳이 필요한가 알아보라구. 그걸 중심삼고 거기에 배 한 대씩 해서 앞으로 책임자를 배치하려고 그래.

그래서 거기 주변에서 낚시하는 데 제일 유명한 사람과 친구 되라는 거예요. 그건 간단해요. 우리 배를 태워 주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낚시들을 소개해 주는 거예요. 맨 처음에 한 1년쯤은 우리 배로 해 가지고 손님들을 초대하게 된다면 얼마씩, 하루에 3백 달러를 평균 받을 수 있어요. 빌려 주는 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그 나머지 150달러면 150달러 손님들이 정상적으로 하게 되면 2백 달러, 4백 달러를 절반씩 나눠 주는 거예요. 기름 값은 같이 해서 한 1년만 되면, 그 사람들이 고기를 잡아 파는 데는 둘이 포인트를 1년이면 완전히 알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 지방에서 낚시 명수라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1년만 데리고 다니면서 수입을 나누는 거라구요. 돈 줄 필요도 없어요. 잡아서 파는 것도 같이해서 팔자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친구들이 많고 기반이 많으니까 말이에요, 고기를 잡아 가지고 상점에서 사는 것보다 고정해 가지고 싸게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상점에 팔더라도 싸게 주든가 해서 얼마든지 팔 수 있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낚시로 잡은 고기는 그물로 잡은 고기와 달라 가지고 어디든지, 호텔에 갖다 팔아도 되고, 손님들이 제1호로 팔아 주는 거예요. 그걸 하라구요. 알겠어?「예.」

경제 기반이 없는 사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

우선 전문적인 낚시를 수십년 하던 챔피언을 1년만 하게 된다면 포인트를 다 알아요. 계절에 따라 고기들이 이동해 들어오는데 계절에 따라 어디로 가는 걸 다 알고 있는 거예요. 1년 이내에 다 알 수 있어요. 반드시 이래 가지고 1년 이후에는 어부의 아들딸, 그 다음에 친구의 아들딸을 훈련시키는 거예요.

다섯 사람을 데리고 다니면서 배 하나 부릴 수 있게끔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배 한 척에 다섯 사람이면 외부의 사람 청년들 세 사람을 두는 거예요. 세 사람은 앞으로 우리 공장에서 사용할 수 있게끔 취직시켜서 요원으로 기르라는 거예요.

언제든지 배 타고 나간다면 타는 사람이 여덟 명이면 여덟 명의 손님들을 언제든지 데리고 나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우리 식구들을 교회에서 데리고 나가든가 길러 쓸 수 있는 사람을 정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지금 젊은애들이 뭘 해요? 토요일 날, 일요일 놀면서 얼마나 싸움하러 다니고 말이에요, 혈기왕성해서 스트레스가 쌓여 가지고 전부 다 소일하는 게 문제인데, 배 타고 나가면 흥분하는 거예요. 펄펄 뛰는 걸 그 자리에서 사시미 만들어 줘 봐요. 여기에 할리벗이 없나, 광어가 없나? 그 자리 즉석에서 해 가지고 점심 오케이, 저녁 오케이, 삼식이 문제없어요. 안 그래요?

요즘 여름이야 뭐 슬리핑 백 가지고 얼굴만 모기장 쓰고 자면 된다구요. 문제가 없어요. 따뜻한데 불 때겠나? 손하고 무엇이고 하게 된다면 팬티만 입고도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신선놀음이에요? 그러면서 생선 해먹고 말이에요, 찌개도 해먹을 수 있고, 자기가 해 가지고 일본식도, 한국식도 해먹을 수 있고, 불란서 사람은 불란서 식으로 해라 이거예요.

불란서 요리도 배우는 거예요. 이태리 사람이면 이태리 음식을 한 달에 한 번씩 해라 이거예요. 맛있게 먹으면 자기도 해 가지고 배우는 거지요. 어디 가서, 이태리에 가서도 식당에 가서 심부름도 해먹을 수 있게끔 그런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선진국 사람과 붙어살면서 먹을 것도 생기고 상에 떨어진 부스러기라도 얻어먹을 것 아니에요? 살아 남을 수 있는 그런 길을 찾아가는 것이, 경제 기반이 없는 사람은 그것이 자기 생애의 필수조건이라구요.

그 나라의 어디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산에 가면 벌써 일주일이면 그 산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산나물을 뜯어서 파는 거예요. 산을 잘 아는 사람을 친구 삼아 가지고 한 달, 두 달만 하면 나물이고 무엇이고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농사짓는 데 있어서 땅이 없으면 1년만 내가 거기에 산다면 1년 딱 빌려요. 6개월이면 감자 심고 옥수수 심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콩 같은 것은 안 되지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뭐 배 한 척 가지고 어디 가서 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또 식구들이 농사짓겠으면 한 귀퉁이에다 하는 거예요. 채소 같은 것은 열 평만 해도 못 다 먹어요. 50평만 해 가지고 슬렁슬렁 애들을 가르치는 거예요. 상금제도를 해 가지고 ‘너희들 여기서 얼마 얼마 많이 한 사람은 상금 줄게.’ 경쟁시켜 가지고 얼마든지 농사짓는 법을 다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또 동네방네에 애완동물 같은 것을 길러 가지고 그 마을에 나눠 주는 거예요. 나눠 준 것이 두 마리면 ‘1년 2년 후에 한 쌍, 두 쌍 나에게 주소.’ 하는 거예요, 새끼치니까. 그것 팔아먹는 거라구요. 그래 놓으면 그 동네에 새를 기르고 짐승을 기르고 양식하는 분위기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관심을 갖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몇 개 부락만 된다면 말이에요, 크릴새우처럼 밑감을 만들어서 팔아요. 밑감은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어요. 이건 뭐 얼마든지, 무엇을 가지고 만들어도 우수한 밑감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밑감 공장을 만들어서 오만가지 고기, 오만가지 동물 전부 다 밑감 줘 가지고 팔아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어요.

무진장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이건 한 구멍만 바라보고 하늘을 보고 도와주기를 바라고, 나 혼자 외롭고 무엇이고…. 외로워야지요. 움직이지 않고 돼요? 벌레새끼도 움직여 가지고 먹고 말이에요, 매미새끼도 울 때는 울지만 먹을 때는 밤을 새워서 자기 먹을 것 먹고 나서야 힘이 있어 울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누가 먹여 줘요?

자연한테 배워야 돼

전부 다 그래요. 자연한테 배워요. 제주도에서 통일교인들은 자연한테 배워라 그랬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 물에 가서 물고기를 잡아먹으려면 누구보다 잘 헤엄쳐야 돼요. 너구리새끼도 말이에요, 산에 올라가서 새까지 잡아먹고 고기도 잘 잡아먹어요. 새까지 잡아먹어요. 뱀들도 그렇잖아요? 고기도 잡아먹고, 짐승도 잡아먹고, 새들도 잡아먹어요, 새.

그런 짐승들도 육해공 식사를 할 수 있는 무대를 포용하고 사는데 인간은 뭐예요? 동네에 가 가지고 얻어먹고 있어? 동네 개도 물을 안 주고 그러면 동네에 가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도둑질해서라도 먹어요. 동네에 도둑고양이도 있잖아요? 다 그렇게 사는데 사람이 못 산다는 건 말이 안 돼요. 알겠나?「예.」

임원규!「예.」임원규는 영어는 잘 한다고 그랬지?「예.」임자를 순회사를 시킬래. 시 마운틴에도 몇 번 갔나? 네 번 갔나?「예. 시 마운틴에 많이 갔습니다.」네 번 갔나? 내가 물어 보잖아? 많이 간 것이 몇 번이야?「다섯 번 갔습니다.」한 번 더 갔구만. 나 없을 때 갔는지…. 한 40번 가게 되면 훤할 거예요.

그 다음에 이제 세계를 순회시켜 가지고 그런 말린을 잡고 큰 것을 잡는 롱 라인까지 만들어 줘 가지고 훈련할 수 있게끔 할 거라구요. 뭘 하겠나? 영어를 배웠으니 말이야. 이제 집에서 누구 환영할 사람이 있어? 성질이 고징(高澄)해 가지고 하고 싶은 것이 아니면 놀면 놀았지 그거 하기 전에는 안 하려고 그래. 누가 해줘? 자기가 개척해야지. 그래, 내 말대로 해.「예! 알겠습니다.」

그 동네에 가서 낚시 잘 하는 사람과 친구하고, 그 다음에는 싸움 잘 하는 사람과 친구하고 말이야. 싸움도 할 줄 알지?「예.」그럼 됐구만. 어미가 옛날에 울고 다니던 것, 범일동을 찾으러 다니던 것 내가 잘 알아. 매 맞고 와 가지고 나보고 볼따귀가 어떻다고 해서 ‘그거 어디서 맞았나?’ ‘남편이….’ ‘왜 남편이 그랬나?’ ‘자기 말 안 듣는다고….’ 그랬는데, 매 맞고 와서 나한테 보고해. 내가 오라고 그랬나, 어드랬나? (웃음) 그래, 나 혼자 괜히 욕먹었지요.

‘우리 어머니가 문 아무개에게 미쳐 가지고 바람나 가지고 다닌다.’ 하고 너도 욕한 적이 많지?「그렇지 않습니다.」않기는 뭘 안 해? 간판 붙인 걸 내가 아는데, 영계를 보더라도. 그랬다고 하면 내가 상금을 줄 텐데 말이에요. (웃음) 월급에서 까 가지고 줄 수 있는 입장이라구, 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모르는 것 같지만, 허재비 노릇 하고 바보 노릇 하는 거예요.

내 손을 거치지 않는 돈은 한푼도 공짜를 바라지 않아

똑똑한 판결을 해 가지고 판가리를 내가 잘 해요. 동네에서 싸움하게 되면, 할아버지하고 싸움하게 되면 말이에요, 간단해요. 성냥 가지러 가 가지고 확 불붙여 버리는 거예요. 빨리 붙는 게 뭔지 알아요? 그것 가지고 옆구리에다 불을 그렇게 붙이고 ‘불이다!’ 하게 되면 싸움해요? 뭐 3분 이내에 싸움이 끝나는 거예요. (웃음) 불이 붙어서 죽을 줄 알거든. 꼬리를 달아 가지고 불붙여 놓으면 ‘불이다, 불!’ 그러면서…. 불이 붙거든요. 그런데 싸움하겠어요? 코가 떨어져도 그만두게 돼 있어요. 다 그래야 어디 동네에 가서라도 싸움패들을 만나더라도…. 영감들도 싸움하는 패들이 있거든요. 그러면서 내가 말려 주고 그랬어요.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아줌마들을…. 보라구요. 동네의 바람난 아주머니가 남자들을 대하는데 둘이 모이면 싸움하고 그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하고 협박하는 거예요. 우리 동네에 이런 녀석은 내가 둬두지 못한다고, ‘또 나타날 거야, 안 나타날 거야?’ 하는 거예요. 나타나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다리를 꺾든가 뭘 하든가 그렇게 해야 돼요. 창을 놓든가 그렇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한다면 하기 때문에 유명해요.

내가 사실 통일교회 교주 안 했으면 앉아서, 돈 한푼 안 벌고도 먹고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내가 그런 것이 안 되는 줄 알았기 때문에 내 손을 거치지 않는 돈은 한푼도 공짜를 바라지 않아요.

우리 집에도 그래요. 아줌마가 아기를 낳아 가지고 미역국도 못 먹고 밥을 못 먹고 있으면 어머니한테 도둑놈은 우리 집에 못 들어온다고, 제일 도둑놈은 난 줄 알라고 그런 거예요. 아들이 도둑놈 된 것이 집안을 망치기 위한, 세상에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동네에 있어서 이름 있는 가문으로서 그 이름이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때에는 없는 사람한테 독에 있는 쌀도, 어머니가 안 주니까 열고 퍼다주는 거예요. 우리는 굶어 죽지 않아요.

내가 그런 일을 많이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 다니는 길에 고개가 있는데 그 고개에 와서 기다려 가지고, 우리 집안에 누구누구 있는데 아기 낳는 일이 있으면 말이야, 너 도와주겠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알았다고, 알았다고 하면 틀림없이 언제 오나 하면 사흘 전에 집에서 학교에 가다가 아침에 새벽같이 가는 거예요. 학교에 간다면 아침밥 먹고 가야 할 텐데 밥 먹기 전에 새벽에 쌀을 갖다 보따리로 집 앞쪽에다 풀어놓고 그랬어요. 누가 갖다 놓았느냐고 알아보면 누가 나한테 부탁해서 내가 그랬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집에 붙어나는 것이 없어요. 내 지갑에, 포켓에 붙어날 돈이 없다구요. 누구를 만나게 되면 나보다 다 불쌍하니 몽땅 털어서 주지 뭐 이렇게 헤기(세기)를 싫어해요.

그래 가지고 3년 도와줄 것을 한꺼번에 몽땅 주고 3년 동안 안 준다 말해 주면 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아요. 어머니를 데리고 나가더라도 옷 사겠다면 그거 전부 다 사라고 해요. 몇 벌까지 사느냐 하면 열 벌까지도 사요. 20벌까지 사라고 그랬어요. 사주는 거예요. 언제나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벌어서 사줘라 이거예요. 그건 못 하지요. 이러면 안 돼요. 남편이 죽으면 불쌍한 아내가 되는 거예요.

문 총재한테 빚지지 말고 자립할 수 있어야 되겠다

어디로 갈래?「이제 가 봐야 됩니다. (곽정환)」어디?「이사회 시간이 되어서요.」4일날 떠난다고 들었는데 3일 아니야?「예.」4일날 떠난다면 4일날 떠나야지. 이렇게 일찍 안 가도 되잖아?「브리지포트 대학교 이사회가 오늘 있습니다.」응. 오늘 가서 기합 줘. 문 총재 죽는다고, 누구도 모르는 병에 사는데 죽을지 모른다고 하면 된다구.

「이거는 정말 가기 전에 여러분들이 정말 아셔야 되는 건데요, 이번에 회교 초종교초국가 성직자 축복행사를 했는데요, 아프리카의 회교 지도자 하산 시세라고 하는 사람이 대단한 사람입니다. 아무튼 2억 7천만을 거느리고 있는 사람인데, 큰 운동장에서 이번에 6만여 명을 모아서, 이 사람이 스피치하고 블레싱(축복) 하는데 스물 세 번을 아버님 존함을 대면서 그렇게 감사를 하고 영광을 돌리면서 축복을 했고요….」(곽정환 회장 보고 계속)

「……대부분이 ‘왜 이런 걸 해야 됩니까? 안 그래도 당신(와히드 대통령)이 인도네시아에서 핍박도 받고 하는데 왜 또 합동 축복까지 해 가지고 신문에 다 내고 이렇게 크게 해서 욕을 먹으려고 합니까?’ 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이걸 다 극복하고 해서….」

나라의 대통령 하던 사람도 저러는데, 김정일하고 상대도 안 되는 사람이에요. 내 말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녹음이 잠시 중단됨)「……이건 실버인데요, 실버인데 부모님을 모시겠다고 아주 와히드 대통령하고 모두 정성을 다 들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큰 박수로 참부모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겠습니다. (곽정환)」(박수)

유엔(UN)에서 한번만 결정만 딱 하면 세계가 한 나라 될 수 있는 길이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을 선생님이 벌써 세계에 터전을 쌓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상권이는 자랑하지 말고. 알겠어?「예.」내가 평양에 들어가 가지고 한 시간, 두 시간만 얘기해 주면 무슨 일도 할 거예요.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그래서 지금 제일 걱정하셨는데…. (곽정환)」이사회에 가 가지고 ‘난 문 총재 대신 왔는데 문 총재는 이 브리지포트를 내버리고 갈 날이 가까웠는데 자립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하고 과제를 내주라구. 이사가 몇 명인가? 32명인가 36명이 되지?「26명입니다. (곽정환)」그것도 좀 줄었구만.「예.」이래 가지고 ‘너희들이 이제 10분지1이라도 벌어대야 될 것 아니냐?’ 하는 거야. ‘문 총재가 여기 와서 한 시간도 얼굴도 안 내밀고, 요즘에는 가르쳐 주지 않아.’ 이놈의 자식들, 벌어 먹이는데도 고마운 줄 모르고 말이야. 자기들이 문 총재에게 건의를 해 가지고 선생님의 사상을 일주일이든 이주일이든 40일이든 수련 받겠다는 공문을 내 가지고 부탁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진 박사 왔나? 교육한다 한다 하면서 세월 다 보내고 말이야. 몇 년씩 벌어 먹여 가지고 자기 울타리에 들어온 꿩새끼, 노루새끼, 사슴새끼 그냥 그대로 병원에 갖다 치료를 해주고 놔주겠나 말이에요. 잡아먹을 줄 몰라?「최선을 다하겠습니다.」문 총재한테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자기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작년에 내가 4백만 달러를 더 대주지 않았어?「작년에 3백만 달러 주셨습니다.」3백만 달러나 4백만 달러나 마찬가지 아니야? 자꾸 줄이고 싶은 모양이구만. 재작년에 다 끝나게 되어 있는 것 아니야? 대가리 큰 녀석들이 그러기 위해서는….「그런데 대내의 총장들과 대내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말씀하셨는데요, 바깥으로는 그렇게 안 돼 있어서….」

말을 그렇게 해서 바깥이 그렇게 된 건 자기 책임이지, 나한테 와서 거지 모양으로 그래? 담 너머로 손 내밀고 ‘돈 주소.’ 그러냐 이거야. 사기꾼보다 더 나빠. 공공연하게 간판 붙이고 선전을 했는데, 한다고 해 놓고 말이야, 발을 내놓고 ‘돈주머니 걸어 주소.’ 그게 사람들이에요? 그런 나라의 백성들은 망하는 거예요. 암만 해도 돈 줄 게 없어요. 2세들 교육 본받으라구요. 알겠어?「예.」

아침에 가서 문 총재한테 기합 받고 왔다고 그래. 그만큼 해줬으면 됐지. 주인 노릇 할 줄 알아야 될 것 아니야? 한바탕 얻어맞고 왔다고, 그래서 내가 골이 뻥 한데 여기서 회의는 무슨 회의냐고, 돈 달라는 회의가 아닌 돈 내자는 회의를 하자고 한번 해보라구. 알겠어?「예.」빨리 가라구, 빨리. 내가 욕이 나와, 욕. 혀를 가만히 두더라도 욕이 나오려고 해.

40개 국가에 낚시점을 만들려고 한다

앞으로 낚시점을 하는데, 내가 한국 돈으로 1억씩 줘 가지고 40개 국가에 낚시점을 만들려고 그래요. 여기 박상권한테 맡기려고 하는데, 그게 언제 될지 몰라요. 내가 이거 좀 만들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그 사람들을 지금 하와이에서 길러 가지고, 하와이는 촌이니까 ‘와라!’ 해도 누가 오려고 안 한다구요. 그러나 뉴욕으로 오라 하게 된다면 공짜로 밥을 얻어먹으면서라도 1년 2년 가 있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1년 2년 동안이면 무슨 짓도 할 수 있는 사람을 다 기를 수 있어요.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

이제 임자들이 네 사람인데, 여덟 사람을, 소련 지역, 해양 지역 8대 주에 배치할 사람을 뽑는 거예요. 전부 다 수산사업 한 경륜들이 있고 말이에요, 훤히 알아요. 이번에 하와이에서 훈련 잘 했다구요. 시 마운틴에 가서 낚시질해 가지고, 태풍을 맞아 가면서 고기 잡아 살겠다는 정신이 어떻다는 것을 배웠을 거예요.

선생님이 하라고 하니 갔지요. 윤태근만 해도 따라오겠다고 하는 것을 그 전날 내가 ‘여기서 잡아, 이 녀석아!’ 한 거예요. 난 내일 떠날 텐데 떠나면서 ‘넌 여기서 시 마운틴에서 좋은 경험을 해봐라.’ 하는데 싫다고 하겠나? 그래, 갔다 와서 얼마나 많이 배웠는지 몰라요.「예.」요즘에 와서는 ‘선생님, 고맙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진짜 고맙다고 얘기했나? 나 고맙다는 말을 들었다구요.「예. 인생에 새로운 체험을 경험했습니다.」

그래, 그 새로운 체험을 해서 어부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옛날에는 어부 아들이 되어 가지고 훈련받았지만, 이제는 내 대신 훈련시킬 수 있는 어부 아버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 대신 내가 뭐냐 하면, 14개국에 배 두 대씩 해 놓아 가지고, 알루미늄 배를 만들어 가지고 석 대씩 해주는 거예요. 한꺼번에 다섯 대는 많아요. 다섯 대만 하더라도 네 사람씩 해도 운전수까지 다섯 사람이 타면 25명하고 말이에요, 우리 배들이 본래는 10명씩 12명씩 타는 것이니까 50명은 언제든지 각 나라에서 탈 수 있다구요.

어느 나라든지 그래요. 189개국의 이번에 여기에 가담했던 목사들을 축복해 줬으니 말이에요, 한 나라에서 일년에 한 번씩만 하더라도 189회를 이동할 수 있는데, 우리 본부의 72개 대사관을 중심삼으면 얼마예요? 이 칠이 십사(2×7=14)니까 두 번 할 수 있는 거예요, 두 번. 두 번 넘지요? 189니까 두 번 반이 넘는구만. 두 번 반이에요. 어떤 나라든지 두 번 반씩 50명 배에 태울 수 있는 사람을 이동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몇 명이에요, 몇 명? 백 명이 넘지요? 120명이면 거기에 붙어사는데도 10명에 한 사람씩 관광사업 하는 회사에서 말이에요, 10명만 관광 손님을 소개하면 차표나 비행기표도 10분지1은 그냥 태워 준다구요. 그렇다면 120명만 하면 그 집은 먹고 살 수 있는 건 자동적으로 해결이에요, 생활문제. 뜯어먹고 살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살림살이 문제없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2, 3년 동안에 세계적인 관광 기반을 닦으려고 한다

이제 조직적으로 편성해 가지고 그런 기반만 되면 말이에요, 이 관광세계의 기반을 어느 단체보다 계획적으로 가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 회사도 1년 계약을 몇만 명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우리가 만약에 1년에 3만 명이라면 3만 명을 초과하게 되어 있지 3만 명 미치지 못하는 법이 없어요.

똑똑히 들으라구요. 전체에서 세계적인 관광을 중심삼아 가지고 1년에 얼마 계약하는 거예요. 잘(JAL; 일본항공)을 하든가 코리안에어라인(KAL; 대한항공)을 하든가 말이에요. 이게 경쟁이 붙으면 서로가 노력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이것을 장기적으로 10년 20년 할 수 있다고 한다면, 10년 20년 비행기 태워 주고 30퍼센트 손해 보더라도 영구한 단체라고 하게 되면 얼마든지 자기가 손해 보면서도 손님 태워 주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5만 명을 했으면 5천 명 티켓도 그냥 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5만 명의 10분지1이 5천 명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건 실리추구가 아니에요. 상식적으로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5천 명이나 되는 우리 단체들을 넣어 주게 된다면 비행기 타고 매일같이 돌아다닐 수 있는 기반이에요. 그걸 하려고 그런다구요.

지금까지 개인으로 돈 벌어 온 것에서 연대 책임, 연체적인 모금운동과 수금으로 돈 벌어 가지고 합동해서 살 수 있는 걸 하려고 그래요. 그것이 지금 민주세계의 주식회사 제도예요. 주식회사와 같이, 우리 관계를 중심삼고 일년에 몇 번 영향력 많은 사람들은 덮어놓고 우리 회사가 이익이 나게 되면 주식을 많이 갖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비례에 따라서 이익 배당을 나눠 주려고 그래요.

우리가 은행이자를 물어 가지고 1퍼센트, 3퍼센트만 이익이 남으면 말이에요,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 이상 하면 점점점점 인원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회사에 관계 맺고 회사의 모든 물건을 유통하겠다고 관계를 맺어 놓으면 장사 길도 이런 장사밖에 없어요.

매해 배 한 사람씩 3배를 불려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본다구요. 그러면 이렇게 기반을 닦으면 세계적으로 누가 당해요? 세계에 무슨 단체가 많다고 하지만, 이런 세계적인 사람들을 고생해 가지고 만들어 놓고 그냥 흘려 버릴 수 없어요. 2, 3년 동안에 그 기반을 닦으려고 한다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대답을 크게 해야지, 젊은 놈들이. 최 차장은 왜 대답 안 하고 있어?「했습니다.」입도 안 벌리고 해? 임원규도 대답했나?「예. 했습니다. (윤태근)」아니, 임원규!「알겠습니다.」입술을 벌리지 않으면 욕을 먹어야 돼. 미끄러운 얼음판에 넘어지고도 궁둥이 털털 털고서 표정도 안 하고 ‘나 안 넘어졌다. 아이고, 이거 재미있다. 자극 받으니까 좋다.’ 해 가지고 남을 넘어뜨리는 수완을 부릴 수 있는 머리를 갖고 살면 도둑놈 사촌, 사기꾼 사촌밖에 될 수 있어. 진실해야 되겠어. 알겠어?「예!」

너 사람을 부리는 걸 좋아하나, 심부름 부림을 당하는 걸 좋아하나? 「부리는 걸 좋아합니다.」그러니까 틀렸어. (웃음) 책임자 못 된다구. 위해 사는 기반이 있어야만 부려먹더라도 불평이 없어. 내가 통일교회 여러분한테 무슨 말을 하더라도 선생님한테 불평 못 하지요?「예.」왜? 내가 위해 사는 것에 자기는 몇십 배 졌으니까 그걸 3분지1이라도 물었다 해야 눈을 바로 뜨고 답변도 할 텐데, 답변을 할 수 있어요? 욕을 먹어도 가만히 있어야지요. ‘욕먹을 만하지.’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배 타는 데 수고한 사람들의 3배를 하겠다고 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위해 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배에서 이 동네에서 누가 제일 수산사업에, 혹은 배 타는 데 오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수고한 사람들의 3배를 하겠다 해야 돼요, 3배. 10년 했으면 30년을 탈 건데, 몇 시간씩 해 가지고 1년 2년 이내에 내가 그 시간을 넘어가겠다 해보라구요. 그 동네의 수산사업이나 낚시하는 챔피언들이 싫다고 하는 사람들이 어디 있겠어요?

‘저런 사람을 내가 죽기 전에 가르쳐 주겠다.’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대신 1년 2년 후에 수십년 한 자기 재산 밑천을 활용해 가지고 얼마든지 교육해서 월사금 받을 수 있어요. 알겠어?「예.」

보트가 몇 대야? 낚시 전문가가 쓸 수 있는 배, 뉴 알루미늄 배가 다섯 척, 그 다음에 중선 배인 롱 라인이 한 척, 전부 다 아들딸이 있으면 그 동네에서 찾아와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3년이고 4년이고 5년이고 바다의 뭐라고 할까, 뱃사공 만들어 달라고 맡기겠다고 할 것 아니에요?

돈 안 쓰고도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텐데,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죽을 때까지 이익 나게끔 만들어 줄 것을 생각하니, 그거 도둑놈 새끼예요, 사람 새끼예요?「도둑놈입니다.」어때요? 박상권, 어때?「도둑놈입니다.」박상권이도 그렇게 하라구.「예.」이제 10년 됐으면 벌어 대야지.

*가미야마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 년이 되었어?「1969년에 들어왔으니까….」몇 년이 되었어?「삼십….」지금 자기가 들어와서 몇 년이 되었는지도 모르는구만!「1969년이니까 33년입니다.」33년! 자기가 언제 들어왔는지도 몰라서 선생님이 물어 보니까 5분이 지나서야 33년이 되었다고 하고 있구만. 그것은 입에 익어서 입만 열면 33년, 1년이 지나면 34년이라고 하면서 언제든지 기억하고 살아야 되잖아?

30년 동안 뭘 했어?「교회에 들어온 후로 39년이 됩니다.」39년이야?「하이.」39년 동안 뭘 했어? 사기시(詐欺師; 사기꾼)가 되었어, 호시시(奉仕師; 봉사꾼)가 되었어, 도둑놈이 되었어?「봉사하는 것을 배웠습니다.」봉사했다고 하더라도 통일교회에 가미야마가 남겨 놓은 것은 아무것도 없잖아? ‘이것은 가미야마가 남겨 놓은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잖아?

물어 보면, 아무리 일어서더라도 ‘문 선생을 위했다.’ 하면서 선생님의 이름을 끌어다 붙이지 않으면 가미야마가 설 자리가 없다는 말이잖아?「그렇습니다.」선생님은 그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다구. 선생님을 위해서 통일교회에 뭘 남겼어? 너는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서 득이 될 수 있지만, 선생님은 가미야마를 세워서 칭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죽을 때까지 선생님한테 ‘부탁드립니다. 해 주십시오!’ 하면 안 된다구.

그러한 농장이 있으면 트럭에 쌀을 싣고 와서 ‘선생님, 수확한 쌀을 가지고 왔습니다. 사실은 저희들이 정성을 들인 것이니까 밥을 지어도 맛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밥을 지어서 드셔 보십시오!’ 해야 되잖아? 선생님이 좋아하는 과일이 있으면 ‘제가 4년 후에는 그러한 과일을 수확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을 남겨야 되잖아? 그래서 선생님한테 가지고 오더라도 선생님이 혼자서 다 못 먹고 일본 선교사들한테 나누어 주면 가미야마가 어떻게 되겠어?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구.

그렇게 하나님의 아들이 되면 상속권이 생기겠지? 그처럼 선생님이 상속해 줄 만한 무엇을 아무것도 못 가지고 있잖아? 문제라구요. 무엇이든지 남겨야 된다구요. 팔십이 넘은 선생님을 보고 ‘선생님이 장수하시면 좋으니까….’(*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양 서방도 그렇잖아? ‘선생님, 오래 살아야 됩니다!’ 하는 건 부려먹겠다는 것 아니에요? 오래 살면, 선생님이 오래 사는 그걸 대해서 배가 배가 배가해 가지고 도와줄 수 있는 생각은 안 하고, 오래 살라고 하면 도둑놈이지요. 그게 도둑놈이에요. 선생님을 시켜 가지고 자기는 놀겠다는 건 도둑놈 심보지요.

8개 지역 낚시 판매 조직 편성

그래, 내가 우리 아들딸한테도 평하는 거예요. ‘너희, 아버지를 이용해 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이제는 신세 갚으라구요.「예.」윤태근도 제주도에서 유명해졌으니 하와이에서도 유명해져. 유명해졌나? 이번에 그 책임자들, 서양 애들이 ‘윤태근 안 오면 좋겠다.’ 그랬나, ‘오면 좋겠다.’ 그랬나? 물어 보잖아? 얘기 안 해도 다 알고 물어 보는 거예요.「젊은 세대이기 때문에 좋습니다.」

지금도 그렇지. 잡아 가지고 돌아와서 분할해 가지고 ‘내가 많이 잡았으니 말이야, 사장이 됐으니 40퍼센트 가져가야 되겠다.’ 그래도 좋아해? 아, 물어 보잖아?「모르겠습니다.」그러니 모르겠다는 얘기는 그 반대 아니야? 좋아하게끔 만들어야 돼. 가겠다고 하면 붙들고 어디 가느냐고 하고 말이야. 뉴욕에 와 있으면 전화 와?「전화 자주 옵니다.」‘끝나게 되면 대번에 여기 와 가지고 시 마운틴에 가서 3배 이상 잡읍시다.’ 그렇게 전화 와?「전화는 계속 옵니다.」

계속 오는데, 요전에 4천 파운드 잡아 왔다고 했는데 ‘8천 파운드 잡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전화 와?「어제 6천 파운드 잡았다고 전화 왔습니다.」6천 파운드? 만 파운드 아니고?「예! 어제 한 마리가 2백 파운드 나가는 것을 잡았답니다.」음! 그러니까 임자네들이 가서 손대 가지고 했기 때문에 그 영향으로 말미암아 6천 파운드를 잡았다는 사실이 나타났다는 걸 알아야 돼. 그게 기적이야.「감사합니다.」

그런 걸 생각할 때, ‘아이고, 내가 없어서는 안 되겠네. 내가 나이가 많더라도 배 타는 데 선두, 일등 사공이 되어야 되겠다.’ 생각해?「예. 생각합니다.」지금 나이가 몇 살이야? 쉰 몇인가? 쉰 여섯인가 되나? 몇이야?「아홉입니다.」쉰 아홉?「예.」나무가 큰 줄 알았더니 구새, 벌레가 다 먹어 가지고 뻥 뻥 소리가 나겠구만. 여기서 얼마 써먹지 못하겠네?「열심히 하겠습니다.」

이거 지시하는 거예요. 8개 주에 한 사람씩이라구요. 뉴욕에 사람들이 많아요. 불러 가지고 교회에 필요하다고 해서 데리고 나가 이름을 쓰라구. 여기 젊은 놈들로 배에 나갈 수 있는 사람들 이름을 써 가지고, 한 번씩 태우는 거야. 사흘 나흘씩 태우려고 그래. 태워 가지고 쓸 만한 사람들 명단을 비밀리에 나한테 보고하라구. 알겠나?「예. (박상권)」

자기만이 아니야. 이 사람들 전부 다 이제부터는 배 한 척씩 나눠 줄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윤태근이 한 곳, 그 다음에 최 차장 하나, 그 다음에 번대머리, 원귀인가 뭐야? 사탄 대장 아니야?「원규입니다.」원귀나 규나 비슷하지 뭐.「‘별 규(奎)’ 자입니다.」그건 자기들이 하는 말이지, 나는 ‘마귀 귀(鬼)’ 자를 쓴다구. (웃음) 그 다음에 가게야마예요.

가게야마가 낚시 잘 하는 사람이라구요. 언제나 가게야마가 1등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엇바꿔 1등 하게끔 돼야 배치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언제나 졸장부로서 여기서 심부름하다가 추풍낙엽, 열매 없이 떨어져 간다 이거예요. 이젠 내가 피니싱(마무리)을 해주어야 되겠어요.

그러면 여기 와 있는 사람들 여덟 사람은 틀림없이 낚시 판매점 책임을, 저녁이라든가 밤 열두 시까지, 열 시까지 상점 해 가지고 손님이 안 오더라도 팔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후에 올 때는 염가로 싸게 해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2배만 오게 된다면 절반 값을 해주더라도 손해 안 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예.」여기 박상권, 알겠어?「예.」그렇게 해도 돼요. 2배만, 3배만 오게 되면 장사예요. 뉴욕 상점 어디 안 가고 저녁때만 찾아오는 상점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내 말 알겠어요? 그런 훈련을 전국적으로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제 일본에 부쳐 오는, 수입해 오는 것은 앞으로 1번이 뉴욕이고 2번이 보스턴이고 3번이 워싱턴이라고 한다면, 수입할 때 번호만 보게 되면 그 물건은 3번이면 워싱턴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게 조정하는 거예요.

전국에 몇백 번 번호라도 어디에 있든지 뉴욕에서 번호 만든 것 한 장만 딱 보내 주면 말이에요, 그 번호를 중심삼아 가지고 플로리다면 플로리다, 마이애미면 마이애미 주소대로 가는 거예요. 여기 거치지 않고도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런 조직을 편성하게 된다면 왔다갔다하는 돈 안 들이고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훈련을 여기서부터 하는 거예요.

오션 처치 조직과 낚시 판매 방법

그래서 120명 교육하기 위한 준비를 하라고 사토한테 얘기했는데, 박상권, 보고 받았어?「120명입니까?」120명! 낮에는 배 타고 나가는 거야. 배는 있지?「예.」배는 있잖아?「있습니다.」배 한 20대를 동원할 수 있잖아?「예.」

그러니까 근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격적으로 이렇게 해 놓으면 그게 유명하게 될 거라구요. 그것이 오션 처치 조직이에요. 조직부터 해 가지고 그 지방에 가서 제일 1등 낚시하는 패들 말이에요, 그 지방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 이름을 딱 알아 가지고 박상권 사장 이름으로 불러서 저녁이라도 중국요리를 잘 대접하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연합체를 만들어서 앞으로 해양세계의 큰 회사를 만들기 위하려니 당신들이 공신들이니, 부락에 있다가 혼자 죽으면 안 되겠으니 뭘 남기고 갈 수 있는 일을 해서 나라에 도움 될 수 있는 해양 기지를 만들자고 협조하라고, 그러면 당신의 아들딸도 고생 안 하고 취직해 가지고 세계로 가서 붙어 살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하는 거예요. 아무리 자기 잘났어도 자기가 못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조직하니까 그런 걸 하는 데 후원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래 놓고 일단 우리 배는 놀리지 않고 탈 수 있게 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 배는 관광용으로도 빌려 줄 수 있는 거예요. 낚시만이 아니라 어디 갔다 오는데 두 시간에서 네 시간까지 걸리는 곳은 얼마든지 관광용으로 할 수 있어요. 이 마을에서, 이 항구에서 경치 좋은 데 갔다 오다가 ‘한 30분 해도 고기 두 마리를 하루종일 잡는 것을 잡습니다.’ 하고 낚시하는 거예요. 낚시질과 관광을 겸해 가지고, 보통 배는 하루종일 관광하는 데 3백 받으면 우리는 5백 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친구들을 만드는 거예요.

그 다음에 춘하추동 계절 때에는 모이라고 해서 피싱 콘테스트(낚시 대회)를 하는 거예요. 몇백 명이 모일 때 상금 많이 줄 필요 없어요. 고기 잡은 전체의 절반은 1등이고, 3분지1 주는 것이 2등이고, 4분지1, 5분지1 주는 것이 3등이다 해서 고기로 상을 주는 거예요. 돈 한푼 필요 없어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상 받은 고기를 파는데 싸게 판다고 하면 몰려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1등 한 것을 마음으로 축하하는 의미에서 자기가 30퍼센트 손해나더라도 나눠 줘라 이거예요. 그것이 다 사회사업이에요. 그래 놓으면 고기 싸게 사먹는 사람이 또 그런 일을 안 하나 기다릴 것 아니에요? 한 배를 잡아 가지고 나눠 줘 보라구요. 부락 사람들 아줌마들 전부 다 바구니 들고 냄비 들고 오면 양식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요리해 먹는 것까지 전부 다. 싫다고 할 게 어디 있어요? 또 안 오게 되면 말이에요, 배급해 가지고 춘하추동 한 번씩 ‘우리 회사에서 기념될 수 있는 물건을 요리해 먹으라고 보내 줍니다. 그렇다고 값을 내지 않고 그냥 주는 게 아닙니다.’ 하면서 당신들이 요리 방법, 피싱 비즈니스를 알고 피싱 회사에 대해서 무엇 무엇이 필요한 것 몇 가지 종류를 언제나 계절에 따라 사 가면 회사에 신용할 수 있는 하나의 기점이 되는데, 왜 안 하겠느냐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집에서 잔치가 벌어진다 하면, 사람 몇백 명까지도 우리가 요리해 가지고 순식간에 그 시간에 무엇 무엇 요리를 해줄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중국 요리면 중국 요리까지도, 비빔밥이면 비빔밥, 우동이면 우동도 전부 다 우리가 관계되어 있으니, 고기를 잡아 가지고 해산물 식당까지 만들었는데 무얼 못 해요? 이래 놓고 첨부해 가지고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가 그 동네에서 잊을 수 없는 조상 대접을 받고 할아버지 대접, 아버지 이상, 자기 제일 사랑하는 사람 이상 대접받을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될 텐데 그걸 왜 안 해요? 앉아 가지고 허송세월하고 안 하니까 그렇지요.

시각이 예민해서 벌써 맞는지 안 맞는지 대번에 알아

사시미(생선회) 할 줄 다 알지? 김동우!「예. 할 줄 압니다.」할 줄 알아? 고기 잡을 줄 알고?「예.」요리도 할 줄 알고?「예. 다 할 줄 압니다.」내가 언제 어머니하고 우리 아들이 간다고 하면 내가 갈지 몰라.「알겠습니다.」점심 잘 해놓아 봐. 안 하면 기합을 줄 거야. 이 뉴욕에서 몇 등짜리야? 1등짜리야, 3등짜리야, 꼴등짜리야?「특등짜리입니다.」말만큼 안 되면 혓발을 빼 버릴 거라구.

선생님이 맛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시장에 가도 우리 어머니는 세 시간 하는 것을 30분 이내에 다 골라 놔요. 가 가지고 우물우물하고 못 골라요. 그래, 내가 지나가면서 이것 좋다 이것 좋다 하게 된다면 맨 처음에 입어 보고는 ‘아이고, 기분 나쁘다.’ 그래요. 요전에 가니까 60퍼센트 할인이더라구요. 하나 골라 주니까 기분 나쁘다고 해서 ‘입어 봐!’ 하니까 입어 보더니, 워싱턴 뱅큇(연회) 자리에 입고 썩 나타나니 근사하더라구요. (웃음)

그래요. 싸구려를 사준다고 그랬는데 그것을 입어 보니…. 한 10년 전에 내가 산 것도 그래요. 7백 달러짜리를 오십 몇 달러에 샀어요. 볼 줄 모르는 사람은 그걸 몰라요. 봄에도 안 맞고 여름에도 안 맞고 가을에도 안 맞고 겨울에도 안 맞아요. 사철 감각이 전부 다 들어가 있으니 다 안 맞지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내가 사줬어요.

어머니가 3년 4년 입더니 누구 줬는지 없어졌더라구요. 제일 무난하거든요. 노동판에도 갈 수 있고, 장사판에도 갈 수 있고, 뱅큇에 갈 수 있고 다 그래요. 계절을 타지 않아요. 선생님 넥타이는 계절 안 타는 걸 골라요. 가난한 생활을 하는데 계절을 타 가지고 넥타이가 몇 개여야 돼요? 가난한 사람은 넥타이 하나 가지고 사철 하더라도 멋지다 그럴 수 있는 걸 나는 고른다 이거예요. 살기를 그렇게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벌써 맞는지 안 맞는지 대번에 알아요.

요전에 장사꾼, 안내하는 사람이 이게 왜 맞나 설명하라고 그래요. ‘내가 설명할 게. 이렇게 되니 이게 맞는다.’ 하니까 아, 그러냐고 해요. ‘저 양반은 디자인 해먹는 사람이다.’ 하고 알지요. 뭐 세 사람만 보게 되면 다 아는 것 아니에요? 관심을 갖고 배우는 마음을 가지고 하면 다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배우라구요.

나는 글방에 가더라도 글씨 쓰는 것 배우지 않았어요. 잘 쓰는 사람을 딱 보고 ‘나 한번 써 본다.’ 하고 쓰는 거예요. 시각이 틀림없어요. 지금도 잘 보여요. 이거 다 보이고, 다 보인다구요. 이 가정맹세문 다 읽을 수 있다구요.

시각, 시감도가 예민해요. 벌써 척 보고 저것이 몇 밀리미터가 찌그러졌다는 걸 볼 줄 알아요. 볼 때 균형이 됐느냐 척 보는 거예요. ‘이 사람이 함부로 사는 거로구만.’ 하고 알아요. 모든 것이 중앙에 있어 가지고 어울려야 된다구요. 균형이 돼야 된다구요. 벌써 그렇게 훈련되어 있어요.

그래, 워싱턴 타임스 레이 아웃 디자인한 것도 내가 8년 동안 1등 해먹었어요. 전세계에 전시회 할 때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 녀석에게 배워 줬더니 어디 신문사마다 초청 받아 가지고 코치한다나? ‘너 얼마씩 받느냐?’ 하니까 만 달러 이상 3만 달러, 많이 받으면 5만 달러를 받았다는 거예요. ‘너 선생님 대해서 선물이라도 하나 사왔어, 이놈의 자식?’ 했더니 이러면서 ‘언제나 선물 사 가지고 가면 성의가 없습니다.’ 하더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에 가면 내가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지금도 그래요. 편집국 사람들 한 사람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배통 큰 녀석이면 ‘이 자식아, 이거 배가 왜 이렇게 나왔어?’ 하는 거예요. 하루 가 가지고 뭐 주동문이 몇 년 지낸 것 이상 가까워지는 거예요.

가서 가만히 있는데 뭐 보고한다고 야단하기에 ‘보고는 무슨 보고야? 그렇고 그런 거지.’ 하는 거예요. 그래, ‘안 오나? 안 오나?’ 하다가 가서 세 번만 그렇게 하면 안 오면 좋겠다고 그러거든요. 안 오면 좋겠다고 해도 그 환경을 중심삼고 한 번씩 가고 그래요. 그걸 계속하면 되는 거예요. 주인의 권위를 세울 수 있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20년 동안에 열세 번밖에 안 갔어요. 그게 주인이에요?

여덟 사람이 40개의 낚시점을 만드는 데 문제없다

박상권은 얼마? 북한을 쉰 몇 번? 쉰 세 번?「쉰 다섯 번입니다.」자꾸 많아지누만. 문제는 그래.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예.」임자들 여덟 사람이면 여덟 사람이 오 팔 사십(5×8=40), 다섯 곳씩…. 5억만 주면 말이에요, 여덟 사람이 40개의 낚시점을 만드는 데 문제없다 이거예요.

가 가지고 딱 물건을 몇백 개 해서 무엇 무엇 부쳐 달라고 해놓으면 말이에요, 상점으로 물건이 오게 되면 딱 가 가지고 배열하고 일주일만 교육하게 되면, 텍스트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서 수련만 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예.」알겠나?「알겠습니다.」

거기에 두 사람씩만 해도 얼마예요? 삼 팔이 이십사(3×8=24), 두 곳씩 한 사람이 관리하면 돼요. 아침저녁으로 들르게 되면 주인 노릇 얼마든지 해먹을 수 있어요. 이젠 조직적인 세계 판도를 내가 죽기 전에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알겠습니다.」박상권, 잘 들으라구.

요전에 낚시 전시한 것이 얼마냐 하면, 20만 달러 가지면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진짜 그런가? 사토가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지금 아버님, 여덟 명이 5억을 가지고 40곳에 낚시점을 만드는 겁니까, 5억? (박상권)」5억이면 40곳 돈을 주는 거야.「한 군데에 5억입니까?」한 군데에 1억씩이지. 1억씩이니까, 오 팔이 사십 아니야? 여덟 곳이면 오 팔이 사십 아니야?「아, 40만 달러요?」무슨 말을 하고 있어?

한 사람이 다섯 곳을 책임져 가지고 왔다갔다 일년에 순회하면서 훈련시켜 가지고 자기 부하를 배치하라는 거야. 알겠어? 1년이나 3년 이내에 그렇게 만들 수 있어야지, 이거 그냥 둬두면 박상권이 10년 해도 안 된다구. 돈 있으면 딴 데 가서 써 버리지. 안 그래?

이번에 교회 짓는 데도 6백만 달러 다 지불하지 않았어? 언제든지 돈이 모자란다고 하는 거예요. 그냥 그렇게 하면 안 돼요. 무슨 짓을 하더라도 그랬으면 그걸 만들어 놔야지요. 나 그런 걸 좋아하지 않아요. 문 총재는 그렇잖아요? 한다면 하는 거예요. 빚을 내 가지고라도 만들어 놔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생님의 기질을 알고 성격을 알아야 되겠어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자기가 못 하게 되면 이제부터 집에 돌아가 가지고 농사지어 먹겠으면 지어 먹고, 돌아갈 때는 배까지 다 반환하고 돌아가야 돼요. 그걸 자기 재산으로 해 가지고 상대의 기본 재산을 넘겨주려고 한 것을 빼앗아서 자기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줘야 돼요. 10년 20년이면 몇 배를 발전시켜야 돼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알겠지요?「예.」

그래서 임자들 네 사람인데 말이야, 여덟 사람만 해서 여기서 해 가지고 내가 배치할 거야. 여기 젊은 사람들 교구장들 있잖아요? 교구장들 몇 사람 태우라고 해 가지고, 또 온 사람들 교구장이든 무엇이든 활용 능력이 있는 사람은 교구장 그만두고 수산사업을 하다가 또 교구장도 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훈련시켜 가지고 자기들 해양권 내에 있는 교회를 길러 나갈 수 있고, 자기가 혼자 교회 몇 개를 키워 나갈 수 있는 실력자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가 죽게 될 때 그 주변에 있는 도시의 사람들이 자기 무덤도 찾아와서 곡이라도 해주고 무덤에 꽃이라도 갖다 놓고 축하해 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계절 따라 방문하고 다 그러면 그것이 자기의 영광이에요. 저나라에 가서도 자기가 돌아간 날 아무개 나라 사람이 꽃을 둬두고 갔다는 그게 자랑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위해 살면 망하는 법이 없다

그러니 위해 살아야 돼요. 위해 살아 가지고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나는 여기에 와서 다 털어 가지고 거지같이 살고 있지만 내 이름은 자꾸 올라왔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면 갈수록 지불은 많이 했지만, 이제 넘어서게 된다면 이것이 한꺼번에 다 들어와요.

여기서 자기 재산을 보태 가지고 수십년 하던 이상 재산을 중심삼고 문 총재한테 맡기고 가게 되는 것이 우리 아들딸에게 나눠 주는 것보다 역사에, 자기 나라에 이익 된다 하게 되면 그러지 말래도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거 이해돼, 양창식?「예.」그러니까 위해서 살아 보라구. 알겠지요?「예.」

네 사람을 이제 배도 하나씩…. 박상권!「예.」배도 윤태근에게 하나 해서 주게 되면, 맨 처음에는 두 대 두 대 가도 괜찮아요. 그 다음에 어디 어디 갈 때는 ‘나는 요전에 하던 누구를 만나 가지고 어디 가겠습니다.’ 해 가지고 갈라져서 네 곳씩 가고, 네 곳에서 두 대씩 한 대에 두 사람을 태울 수 있게 해서, 여기에 몇 번만 갔다 오게 된다면 자기 자신이 갈 수 있는 딴 곳으로 발전시키는 거예요. 네 개에서 여덟 개, 여덟 개에서 16개가 된다면 말이에요, 해양권 16개 도시에 낚시점까지 만들어서 배치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을 배치하면 여기서 밥 먹고 살 수 있어요. 적자 안 내고 밥 먹고 살 수 있는 계획을 세우는 거예요, 무슨 고기를 잡든지. 그러면 부락의 청년을 동원해 모집해 가지고 강의를 하든가 뭘 하든가 하고, 거기서 고기를 잡아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자기 홀로, 자주적인 기반을 남겨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지방에 이름이 남게 되어 있어요. 손님이, 아무리 대통령이 오더라도 그 지방에 가 가지고 하룻밤 잔다고 이름이 남아요? 그 대통령이 방을 만들어 놓고 호텔을 도와주고 그랬으면 이름이 언제나 남지만 말이에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뭘 남기고 죽어야 돼요. 여기 뉴욕까지 와서 뭘 남겨야지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싫으면 아예 솔직히 그만둬요. 돌아가라구요. 이제 그렇게 정하는 거예요.

이번에 열 네 나라 사람들 수련시켰더니, 감사했다며?「예.」알겠나?「예.」여기서 배 태울 사람 명단 쓰라구, 어디 어디 필요하다는 것 전부 다. 사십 이하의 사람들은 2세들이든 누구든 전부 다 해 가지고 배 태워 보려고 해요. 그래 가지고 롱 라인까지 한번 쓱 거쳐 나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못해도 두 달 세월은 가야 돼요, 배 타고.

그래서 통과할 때 거기에 소질 있는 사람을 잡아서 판 박아야 되겠다구요. 자기 재산이 있으면 아예 무슨 회사에…. 회사가 클 거라구요. 회사에 나눠 줘 가지고 몇 년 동안에 이 이상, 1차 2차 2배 이상 하겠다는 마음으로, 그 사람들과 경쟁해 가지고, 언제나 경쟁하는 마음 가지고 새벽부터 나가서 하는 거예요. 내가 다섯 시에 나가서 해가 져서 어두워야 들어왔어요. 알래스카에서는 두 시에 나가 가지고 네 시에 들어왔어요. 두 시에 나갔으면 열두 시간 넘지?「예.」

밤을 새워서라도 해서 자기가 목적한 것을 달성해야 되겠다구요. 이노우에, 그렇게 하다가는 아무것도 안 돼. 분담 책임을 해 가지고 했으면…. 배들 운전하고 다 할 줄 알지?「예.」*이노우에!「하이.」너는 무엇이든지 기쁜 마음으로 하지? 못 하는 것이 없지?「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통일교회 책임자 되려면 돈 벌 줄 알아야 되고 외교 능력이 있어야

윤태근도 그렇지?「예.」싫으면 싫다고 해. 언제까지 할래?「아닙니다.」아, 몇 살까지 할래?「아버님이 정해 주시면 여든까지….」아, 백 살까지 한다고 해도 그렇게 명령하고 싶지 않아. 몇 살까지 자기가 하겠나 말이지. (웃음) 칠십?「예.」칠십이면 이제 예순아홉이니 이제 11년이야. 11년 가지고 해양에 대한 숙달도 못 하고 끝나. 그러니까 자기 부하를 많이 기르라구.「예.」뱃사람에 적합한 말소리야. 노래도 그렇고 말이야, 왕왕왕! 그래야 해먹어. 그런 부하들을 길러 가지고…. 11년 동안에 사람을 많이 기르라구.「알겠습니다.」데리고 다니면서 아들 기르듯 길러야 돼.

서면 좌우가 필요해요. 좌우가 있어야 돌아갈 때 군형이 잡혀요. 돌아갈 때 이게 이렇게 가려면 이렇게 해줘야 돌아간다구요. 그리고 전후가 필요해요. 뒤에 갔다 오더라도 균형을 취하려면 상하가 필요해요. 그러니 전후·좌우·상하를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그 가운데서 조직에 들어가게 되면 상하에 대해서, 언제든지 자기 혼자 행동 안 해요. 위 아래는 알아야 돼요. 좌우, 자기 여편네를 중심삼고 가정과 일반 누구 친구가 알아야 돼요. 언제 무슨 사고가 날지 모르잖아요?

형제 가운데 형님이 뭘 하는지 알아야 돼요. 형님이 어디 갔다는 것도 알고 말이에요. 전후·좌우 이래 가지고, 형님이 뭘 잘하는가 알아야 돼요. 우리 형님이 뭘 잘 하면 그 형님을 따라서 배우는 거예요. 제일 빠른 게 그거예요. 형님의 회사에 가서 도와줘 가지고 부책임자로부터 사장이 되는 것이 제일 빠른 거예요. 그러한 훈련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일생 동안 졸개새끼면 졸개새끼만 하다가 죽어 버리고 마는 거예요.

이런 체제 훈련을 해 가지고 체제적 가치를 알고, 거기에 뿌리를 박고 열매를 심어서 번창하게 되면, 자기가 죽더라도 그건 남아지기 때문에 그 후손들도 밥 벌어먹을 수 있는 길을 남기고 가는 거예요. 그 후손은 망하지 않아요.

여기 다 펀드레이징 할 줄 알지? 펀드레이징 했나? 아들딸도 가르쳐 줬어?「예.」돈이 필요하면 해야 돼요. 나는 우리 애들한테도 그래요. 다 시켰다구요.

이번에 40개국에서 선정해야 되겠다구요, 40개국. 40개국 수산사업 해 가지고 회의하면서 여기 박 사장 이름으로써 이런 계획을 한다고 공문을 다 폼을 만들어 발송할 수 있게 해 가지고, 회의해서 사인해 가지고 발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기 오는 것은 뭐냐 하면, 40개국에서 항상 세 사람씩 들어와야 돼요.

하나는 외교 능력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장사 능력, 그 다음에 사상무장 할 수 있는 사람 해서 세 사람이에요. 통일교회 책임자가 되려면 돈 벌 줄 알아야 되고, 외교 능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 지방의 장을 중심삼고 의논해야 돼요. 졸자가 아니라 자기보다 나은 사람, 몇 단계 나은 사람 말이에요. 도 하게 된다면 도지사를 중심삼고 경찰국장하고 그 다음에 교육감, 세 사람이 거기의 꼭대기예요. 그들을 다 친구로 삼는 거라구요.

고기 같은 것을 잡기 때문에 한 마리씩 세 번 주는 걸 매달 하게 된다면 얼마예요? 열두 달이면 서른여섯 마리예요. 매달에 한 번 고기 세 마리씩 갖다 줘 보라구요. 그거 친구 되지 말라고 해도 친구 돼요. 얼마든지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낚시 데려가는 거예요. 붕어 잡으러 가고 뭐 잡으러 가면, ‘아서라, 우리 배가 있으니 같이 가자.’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어디 어디에 관광 안내하더라도 카운슬러 한두 사람도 시중하기 위해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언제든지 세 사람 대 줘야 돼요. 첨부해 가지고 하면 다 배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업 확장하는 데는 돈이나 배가 문제가 아니고 사람이 문제

사업 확장할 수 있는 인맥을 어떻게 편성하느냐? 인맥, 사람이 문제예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배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사람만 잘 하게 되면 배도 생기고 다 생겨요. 안 그래요? 나는 그런 준비를 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잡아다가 쓰려고 그래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오늘 가 가지고 배들 말이야, 새로운 배를 전부 다 하나씩 배치하라구. 여기 있을 때까지 배치하는 거야. 여기 20대가 있으면 네 명이 되더라도 얼마야? 20대면 세 명씩만 태우면 말이에요, 얼마예요? 세 명이면 얼마인가?「20대 하면요?」그래, 20대! 60명이라구, 60명. 60명에게 배를 3개월 이내에 배치해 가지고 낚시터를 몇 번 왔다 갔다 하면, 거기에 보내 줘 가지고 오래 된 명문의 집에 가서 하룻밤 자고 내일 같이 나가자고 하는 거예요.

우리 배 타고 나가자고 해서 낚시하러 가면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속도 빠르지, 호화스러운 배지, 이건 뭐 좋다고 해 가지고 자기가 도시락 싸서 저녁까지 먹을 준비를 해 가지고 나올 텐데 그걸 왜 안 해요? 몇 번만 그 집에 가서 자게 되면, 여편네하고 애들 전부 다 고기를 잡고, 토요일 날부터 낚시를 안내해 보라구요. 몇 번 안 돼 가지고 다 친구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배 타고 낚시를 얼마나 하고 싶어해요? 토요일 날 뚝방에 나와서 하겠다는 사람들은 배 타고 멀리 나가 가지고 큰 것 잡는 그게 한이에요. 한번 태워 준다고, 돈도 안 받고 낚시까지 하게 세 번만 해보라구요. 매주일, 매주 토요일 저녁에 와서, 내일 가자고 와서 집에 몇 사람씩 기다려 가지고 거기서 사람을 빼 가지고 나갈 수 있게끔 왜 못하나 말이에요? 그것이 가능한 말이라구요. 나 같으면 하고도 남아요.

동네방네, 그 이웃 동네 수십 개 부락을 찾아가 가지고 선전을 해야 돼요. 그 대신 낚시할 때 무슨 고기 잡았다는 것, 낚시대회 할 때 큰 것을 잡는 데 참여해 가지고, 자기가 1등은 못 했어도 1등 2등 3등 가운데 같이 공을 세웠으면 사진도 찍으라고 해 가지고 사진을 찍어서 선전하는 거예요.

자기가 그런 고기를 잡아 봤나요? 오대양 육대주에서 말이에요. 뉴욕에 있으면 만년 뉴욕에서 해먹어야지, 어디 태평양이고 대서양하고 남태평양이 어디 있어요? 남미 제국이 어디 있느냐 말이에요? 189개국에 다 그럴 수 있는 사진첩이 이렇게 되는데, 내가 대장이라 할 수 있어요? 가미야마도 그렇게 다 해먹어요. 윤태근도 그렇게 해 가지고 한국 제일의 낚시연맹 회장도 해먹지 않았어? 안 그래?「예. 그렇습니다.」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밑천 내버리고…. 한번 데리고 가기 위해서 내가…. 최 뭣인지 그 영감 아들 있잖아?「예.」거기에 돈을 얼마 썼는지 자기도 모르지? 한 사람 앞에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말이야. 4백만 원씩이야, 4백만 원. 그래도 그런 걸 해야 돼, 기반을 닦기 위해서. 알았지?「예.」

그렇게 알고, 상점에 판매할 시간만 있으면 물건값을 노트 시켜야 돼요. 판매하는 기록 있겠지요? 품질이 어떻다는 것을 회사별로 번호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기호로 써야 돼요. 제일 좋은 건 얼마 얼마 해서 평균 가격이 얼마고, 그래서 1년에 평균 몇백 개까지 파는데 같은 품질이면 최하의 가격, 회사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얼마냐 하는 것을 전부 통계를 내야 돼요. 그 통계 이상 넘어갈 수 있게 노력시켜야 된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은 갈아치우고 말이에요, 전부 다 젊은 사람을 써서라도 얼마든지 그 케이스에 맞게끔 맞추어 나가야 사업이 발전하는 거예요. 능력 없는 사람은 암만 해야 그건 아무것도 안 돼요.

아무리 나무가 크더라도 아름답고 맛있는 열매 하나가 필요한 것

오늘 아침에 내가 얘기한 것이…. 세계일보 아줌마! 어디 갔어? 여자가 배짱 있게 소리치고 그러면 안 되겠다구. 여기 남편, 알겠어?「예.」그런 걸 알면 감독도 해야지.「제가 감독한 결과입니다.」자기가 그래라고 그랬구만. 사는 것은 위하고 위하고 그래야지.

「기자 출신이어서요, 교포사회에 아주 발판이 넓습니다.」누가?「그 아줌마가요.」글쎄 아줌마가 발판이 넓다고, 여자가 그래 가지고 큰소리하면 되나? 선생님이 저렇게 가르쳐 준 것같이. 그 남편이 살아먹기 힘들겠구만.「그건 모르겠는데요, 아무튼 신문에는 아주 도움이 됩니다.」아, 도움이 뭐…. 그래 가지고 신문에 도움이 되는 것보다 살림살이 잘 하는 아주머니가 신문에 도움이 돼야 그것이 만점이지, 50점밖에 안 되잖아?

그 여편네, 알겠어? 얼굴 좀 보자, 어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신문사 괜히 왔지?「아니오. 잘 왔어요.」신문사를 그렇게 잘 하면 뭐 해? 끝이 좋아야지. 나발 불고 북을 쳐 가지고도 잘 때 배가 고파서 얻어먹지도 못하고 이래 놓으면 그 북을 팔아서 써야 된다는 말이 벌어져.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다 좋다고 해야 자기가 굶어 죽더라도 밥이라도 갖다 주지, ‘에이, 그거 잘했다!’ 하고 굶어 죽더라도 밥이 있더라도 자기 굶게 만들어 놔. 그래서 위해 살라고 하는데. 여자가 자랑해서 뭘 하겠나? 자기가 매일 나간 다음에 큰소리하면 바람벽이 나한테 참소를 할 텐데.

「아버님, 저희들 열심히 하고 있어요.」‘열심히’ 가지고 안 돼! ‘열심히’보다 열매가 좋아야 돼. 아무리 나무가 커서 뭘 하겠나? 북쪽으로 가지가 뻗어 가지고 늘어져 있더라도 거기에 아름답고 맛있는 열매 하나가 필요한 거야. 잘 하면 뭐 하노? 잘 하면 선생님 대해서 돈을 지불하지 않아도 1년에 헌금을 만 달러나 해봤어, 몇만 달러 했어?「앞으로 하겠습니다.」언제? 죽고 나서? 공동묘지에 가 가지고?「아니오. 금방 할 거예요.」금방 그렇게 하려면 내가 돈을 몇십 배 대줘야지.「금방 하겠습니다.」

높았으면 낮게도 메워 주고 수평으로 해줄 줄 알아야 돼

잘 하라구, 사는 사람들 앞에 말 나지 않게. 내가 가만히 있지만 정보수집은 빠른 사람이에요.「아버님! 말 내는 사람은, 잘못한 사람이 말 내요.」잘못한 사람들이 말 안 나게 해라 그 말이야.「예.」저 남편은 또 뭘 해? 자기에게 봤나, 어디? 이럴 때 남편이 나서도 괜찮아. 욕을 먹겠으면 욕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남편이 방어하기 위해서 ‘너를 도와주기 위해서 내가 이랬으니, 남편 대접을 해 달라.’ 그런 말 하려고? 무슨 말을 하게 되면 나서 가지고….

못 하는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알겠어? 그 사람들이 셋만 되면 자기 길을 막을 수 있어. 알겠어?「그런 걸 많이 느끼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아, 신문 기자들이 자기 신문사 아니라도 말이야, 아무개 신문사 아줌마는 모르더라도 딴 신문사에 원고 줘 가지고 1백 달러, 2백 달러, 3백 달러만 주면 딴 일간지, 잡지에 나올 텐데.

선생님은 정보공작, 지하운동, 스파이 공작도 많이 해본 사람이야. 그런 일 했으면, 욕을 했으면 그 다음에 욕한 대신 위로할 줄도 알아야 돼. 이번에 유 회장이니 하는 일본 패들 욕을 퍼붓고 그 날 아침에 대접을 내가 잘 해줬는데. 그렇게 하는 거예요. 높았으면 낮게도 메워 주고 수평으로 해줄 줄 알아야 책임자지, 언제나 ‘네 잘했느냐, 내 못했느냐?’ 하면 안 돼. 선생님이 불러다가 그런 얘기를 하면 ‘아이고, 이제부터 주의하겠습니다.’ 하면 되는 거야.

뭐 못하는 녀석들이 그런 얘기를 한다고? 못하는 사람들한테 잘했으면 왜 그럴꼬? 그거 선생님 말이 틀렸어?「근데 항상 잘해 줘도 불평 불만이 있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사람들이요.」그런 사람들은 미리부터 자기가 소리 없이 다 인사조치하라구, 소리 없이!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욕을 퍼붓더라도 말이야, ‘그거 죽을 때까지 끌고 가야지.’ 생각한다구요.

내가 욕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야. 한마디 좋게 해 주면 얼마나 좋겠어? 천리 만리 길 와 가지고, 가미야마도 고생하고 왔는데 말이야, 레다 그 농장에서 혼자 수고해서 선생님에게 보고하겠다는데 한마디로 ‘너 수고했어. 더 잘해라.’ 하면 될 텐데, 뭘 뒤집어 가지고 까발려서 이익 될 게 뭐 있나 말이야? 몇 번만 해봐 가지고 다음에 올 때 얼굴을 보면 ‘이놈의 자식이 여기서 오래 안 있고 도망갈 것 같다.’ 그러면 도망가기 전에 인사조치 해야 된다구. 이동해야 된다구. 내 말 알겠어?「예.」

그래서 한 곳, 두 곳, 세 곳으로 내 가지고 안 되면 그 다음에는 고향으로 가요. 가지 말라고 해도 간다구요, 부끄러워서. 자기 한 일을 다 알고 있는데 모르나?

뜻길에 대해 하나님 앞에 기도를 안 한다

나도 그래요. 뜻길에 대해 하나님 앞에 기도를 안 하는 사람이에요.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이 대회 합니다.’ 먼저 보고 안 했어요, ‘하겠습니다.’ 하고. 해 가지고 성과를 보면서 기도하는 거예요. 지시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기로 들어서 아시겠으니 그렇게 합니다. 그 대신 내가 책임자로서 빚져 가지고 시켜 먹겠다는 것은 꿈에도 없습니다.’ 그러고 나왔어요.

이번에 내가 40일을 하와이에 가서 고기 잡게 한 어부 패들 기리카에(きりかえ;바꾸다)한 것 잘했어, 못했어?「잘하셨습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그것도 재작년부터, 벌써 2년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넉 달 동안 ‘판타날에 가서 하는 거다.’ 했는데, 넉 달 동안 3천 달러 가지고 할 것을 천 달러씩 가져오라고 해서 한 거예요.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예.」6월 달까지 죽어도 맞춰야 되는 것 알지요?「알고 있습니다.」그런 계획을 했기 때문에 그것 다 써먹으려고, 자기들은 생각하지 않았지만, 이래 가지고 재까닥재까닥 한 거예요. 그 사람들 동원한 것이 효과가 컸지?「예! 결정적입니다.」그럼!

이번에도 그래요, 이번에도. 이번도 체제를 일으켜 가지고 목사 중심삼고, 교회 중심삼고 목사 가정과 그 패가, 삼촌이라도 나와 가지고 본 되면 말이에요, 틀림없이 그 교회를 중심삼고 하게 된다면 목사를 흉 볼 수 없어요. 아, 친척들이 다 있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흉 안 보게끔 친척들이 잘 해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들 친척들이 하는 것보다 교인들이 돌봐주는데 누가 불평해요?

여기 어디로 갔나? 가라고 안 했는데 도망갔구만.「윗방에 전화 받으러 갔습니다.」무엇이? 이 간나 같으니라구. 신문사 벌써 간판 떼서 거꾸로 박을 것인데, 뭐 사돈인지 오돈인지 이래 가지고…. 사돈이 아니라 사둔! 둔한 사돈이 사둔이에요. 자기들이 뭐 해 가지고 이익 난 것이 없어.

나 같으면 부끄러워 가지고 선생님 앞에 얼굴도 못 들고 저 구석에 앉을 텐데, 배포들도 좋아요. 자기가 만든 신문을 내가 보고 가져와서 잘 냈더라고 읽어 주라고 하니까 갖다가 선생님에게 바쳐 가지고 ‘이렇게 했습니다.’ 해서 ‘읽어 봐.’ 그러니 좋아서 읽고, 선생님이 들었다고 칭찬하고 그러는데, 나 그거 생각 안 해요.

후계자를 길러 훈련시키기 위해 피시 하우스를 만들었다

고기들도 자기가 가려면 속도를 전부 조정하는 거예요. 자기 정상적인 속도 이상이면 물이 암만 빠르더라도, 정상적인 속도가 자기 체질에 맞아요. 그 속도 이상 빠르면 안 가요. 그러니까 옆으로, 가장자리로 나와요. 알겠어요?

전부 그래요. 속도를 맞춰야 되고 그래요. 낚시를 할 때도 어떤 고기가 어디서 문다 할 때는, 온도 감각이 필요하고 속도감이 필요해요. 그러니 그 계열에 가게 되면 반드시 딱 그런 형의 그런 고기가 걸려요. 저기서 한번 큰 고기를 잡았으면 바로 물결이 올라가면 이렇게 흐르는데 여기에 치면 안 걸려요. 이쪽에 쳐야 된다구요. 여기에 치면 틀림없이 몇 분이 되면 어느 속도로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쳐서 잡았으면 더 힘을 해 가지고 몇 분에 거기에 치게 되면 틀림없이 걸려요.

그러니까 그런 걸 다 알고 낚시를 던지니 남들은 못 잡더라도 더 많이 잡아요. 속도가 문제고, 그 다음에 온도가 문제예요. 이런 것도 다 배우는 거예요.

그리고 이쪽 깊을수록 물이 세기 때문에 큰놈들은 깊은 데 중심삼고 올라가는 가장자리를 중심삼고 있어요. 얕은 데 가면 얼마나 차이 있나 보려고 올라왔다가 온도가 안 맞으면 내려가는 이런 고기들이 많아요. 그러면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딱 이래 가지고 깊은 데서 보는 거예요. 여기는 대개 깊은 데는 35피트까지도 나가요. 25피트가 보통이에요. 20피트, 22피트, 제일 얕을 때는 15피트가 돼요. 밑창이 15피트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여기에 스트라이프트 배스 같은 것은 13에서부터 14, 15피트 가장자리에 쳐야 된다구요. 딱 그 공식에 의해서 선생님은 틀림없이 그 자리에 가서 잡으니까 많이 잡아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라구요.

작은 것은 12피트라든가 여기 가장자리로 나오는 거예요. 가장자리 물이 빠르면 말이에요, 큰 강의 고기들은 거기 더 안전하기 때문에 이 물이 이렇게 흐르면 거꾸로 흘러요. 돌아가니 여기서 저쪽이 막히니까 흘러나오는 거예요. 고기들은 보통 만수가 될 때라든가 물이 줄 때는 전후 두 시간, 두 시간 동안 고기가 안 물어요. 그러나 이런 데 가게 되면 관계없다구요. 그것이 다 전문적으로 생각한 방법이에요. 그런 한 가지 한다고 해서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훤하게 알고 있어야지요. 알겠나?「예.」

이번에 탈 배에 가서, 오늘 나가면 배 하나씩 이름을 박아 넣으라구. 박아 넣어 가지고 이제 누가 앞으로 타더라도 누구한테 빌려 줄 때는 다음에 맡기고 해 가지고, 고장나면 고장은 그 책임자가 책임져야 돼요. 월급을 대서 고치든가 이래야 회사가 살아요. 내 말 알겠어? 박상권, 알겠어?「예.」그걸 야박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살 수 있고 출세, 성공할 수 있는 비법을 가르쳐 줘야 돼요.

고기도 잡아오게 된다면 사줘. 손해 안 나게끔 말이야. 거기서 기반 가진 사람이 팔아 주고 다 그래야지. 내가 피시 하우스 만들었지? 있지?「예.」생고기, 냉동고기, 제일 좋은 고기를 팔려고 그랬는데, 적자 안 보나?「적자 봅니다.」산 고기 팔라고 해서 만들어 주고 다 그랬어요. 샌프란시스코도 다 만들어 주지 않았어요? 세상에!

그게 그냥 생긴 게 아니라구요. 앞으로 자기 후계자를 길러 가지고 세계 어디 가든지 장(長) 노릇 하게 훈련하기 위해 다 만들었는데, 그 동안 선생님이 바빠 가지고…. 수산사업도 몇 년이에요? 1963년이니까 벌써 40년이 넘었다구요.

이게 기초가 이렇게 될 게 뭐예요? 그렇지만 남극 일을 위해서 내가 손해를 보면서 하고 있어요. 박구배 일하는 것을 보게 되면 모가지 날아간 지 오래 됐어요. 그거 눈감고 내가 도와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폼을 만들어야 돼요. 보고 시간에 뭐 일기든 뭐든 전부 다 해 가지고 형식을 만들어 가지고 하게끔 해야 돼요. 기재할 수 있는 것 전부 써 놓아야 되는 거예요. 몇 번만 하게 되면 이런 보고를 할 수 있고, 고과 보고 쓰는 것도 그 폼을 따라서 하면 얼마나 간단해요? 그거 다 그렇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 만든 사람들이 주인 돼요. 알겠나?「예.」

낚시안내를 하기 위해서는 포인트를 많이 알아야 돼

수산사업 패들 열심히 하라구요. 오늘 어디로 가겠나?「오늘은 제가 회사에 한번 데리고 가겠습니다.」회사?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를 잡으러 전부 다 강에 가지 말고 한 사람 두 사람 갈라져 가는 거예요. 네 사람인데 한 배를 중심삼고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고, 한 배는 후르쿠 잡을 때예요. 가서 해 가지고 잡으면 값을 쳐 주라구요. 실리를 추구해야 돼요.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팔지 못하니까 살 수 있는 후르쿠를 잡는 것이 수입이 나아요.

그리고 여기서 잡는 것은 돈 쳐 줘요. 알겠어?「예.」일반 배같이 쳐 줘 가지고 몇 년 이내에 계산해서 배 값을 물고, 이래 가지고 이와 같이 해서 몇 년 후에는 배 한 척이 두 대 된다구요. 두 척 가지고 하게 된다면 그 절반 하면 두 척이 붓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여섯 척, 여덟 척이 되게 된다면 4분지1이면 배가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게 정상적인 계산법이에요.

「예, 아버님. 한 사람 앞에 마리 수가 정해지지 않습니까? 상업화시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그렇거든요, 그것이.」그러니까 우리 사람들이 지금 낚시질 배우러 다니지 않아? 열 사람이 타서 열 마리를 잡아 가지고 빨리 들어오는 거지, 종일 하라는 거야? 그것 잡게 되면 또 딴 고기,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고, 후르쿠도 잡을 수 있고, 그 다음엔 프라운도 잡을 수 있어. 무엇이든 다 여러 가지 잡을 수 있잖아? 안 그래?

하나 잡으러 나가면 여러 가지를 잡아 가지고 다섯 종류면 말이야, 열 마리씩이면 50마리 잡을 수 있다는 말이라구. 그러면 그것으로 수입을 잡으면 되는 거지요. 딱 한 가지만 잡으라고 그래?「잡는 종류에 따라서 이제….」종류를 다 알아야지.「돈이 되는 게 있고, 돈이 전혀 안 되는 게 있습니다.」

낚시를 안내하기 위해서는 돈이 되든 안 되든 포인트를 많이 알아 가지고, 나가서 세 시간 이내에 돌아올 계획을 해야 돼요. 지금 낚시꾼들도 세 시간 하고 돌아 들어오지요? 관광 낚시란 것은 세 시간 동안에 한두 마리 못 잡으면 다 돌아와요. 안 간다구요. 한 번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포인트를 찾아서 열 사람 데려갔으면 열 사람이 한 마리씩이라도 잡고 돌아와야지, 못 잡으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럴 때는 좋은 고기만 있나? 제2, 제3 해 가지고 포인트를 알면 대번에 돌아올 때쯤에는 한 마리씩 잡게 해야 된다구요.

코디악에 있어서 블랙 피시 있잖아요? 그게 얼마나 맛있어요? 누구든지 하루에 잡으면 수십 마리를 잡을 텐데, 한 곳에서만 해도 한꺼번에 두 마리, 세 마리를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 놓아야 장사해 먹어요.

코디악에서도 킹 새먼을 겨울에, 12월까지 잡는 것도 내가 다 개발했어요. 절대 없다고 그랬어요. 해보지도 않고 그래요. 그것이 알래스카로 해서 캐나다로 왔다갔다하면서 사는 건데, 길목인데 왜 없어요? 해보면 사실이 그렇거든. 바다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그렇지, 우리 같은 사람은 뭐 모르는 것 같지만 지금까지 몇십 년,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그냥 앉아 가지고 배 탔나요? 얼마나 생각을 많이 하고 그랬는지 몰라요.

맨 처음에는 나한테 와서 얘기해서 물어 보면 답변을 못 하더라구요. 요즘 글로스터에서는 내가 고안한 튜너 잡는 방식, 시스템을 전부 다 쓰고 있다구요. 그 비법을 누가 아나요? 이제 내가 안 하더라도 그 전보다는 많이 잡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지도할 수 있고 어디 가든지 밥 벌어먹을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행세해야 알아줘요.

몇 년 동안에 수산사업 체제를 만들어 주려고 해

그래, 잘 하라구.「예. 알겠습니다.」오늘로부터 배 한 척씩 자기 이름을 기재해 주는 거예요. 여덟 명이면 여덟 척까지 기재해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여덟 척만 가졌으면 말이에요, 1백 명, 120명 수련하더라도 그 배 52피트짜리 하나만 동원하게 되면 얼마든지 수련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10척이 있으면 120명이 열두 사람씩 타 가지고 낚시 나가는 거예요. 하루에 한 마리를 잡으면 되지 뭐 하러….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이 나갈 필요 없어요. 우리 배에 열두 사람이 타고 나간다고 누가 찾아와서, 해안경비대가 와서 물어 보지 않아요. 알래스카에서도 이 배가 유명하다구요.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요.「알겠습니다.」롱 라인 배까지 해 가지고 자립하게 된다면, 앞으로 수산세계에 있어서 이름 있는 사람을 간판으로 해 가지고 그 동네에 앞으로 큰 남미 순항하는 수송선을 만들려고 그래요. 러브 보트(사랑의 유람선)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김동인을 시켜 가지고 지금 아이 엔 피(INP)를 만들었지만, 이제 수송회사를 만드는 거예요. 케미컬 탱커를 만드는데, 그것이 고급 화학용품을 싣는 배라구요. 한 배 더 사라고 해 가지고 두 척 만들어 주게 되어 있어요. 명년에는 네 척이 될 거예요. 그러면 정상적 코스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배를 만들어 줘 가지고, 몇 척만 만들면 정상 기준에서 그걸 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가스 싣는 배를 하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거예요. 압력이 잘못되면 완전히 폭발하기 때문에 위험한 거예요. 그런 배까지도 만들어야 되고, 그걸 운영할 수 있어야 수산사업의 왕초가 되는 거예요.

남극에 6개월 배 타고 나가 가지고 조업하고 돌아오더라도, 배를 타고 6개월 가 있더라도 끄덕 없는 훈련된 사람이라야 세계 큰 회사의 장(長)이 될 수 있다구요. 3개월만 나가서 오대양 어디 가든지 고기 잘 잡으면 말이에요, 장이 되지 별수 있어요? 앞으로 케이프 타운 같은 데는 바다가 거칠기 때문에 일본 사람도 못 간다고 하는데, 한국 사람들은 거기를 전부 다 거치게 하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 바다가 훤해요.

너도 전부 다 모르잖아?「예. 모릅니다.」모르니까 처음부터 해 가지고 배들…. 무슨 배든 다 만들 수 있어요. 어느 회사에서 얼마든지 빌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운전도 선장이 될 수 있게 교육시킬 수 있다구요. 이제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그 길을 만들어서 몇 년 동안에 체제를 만들어 주려고 그런다구요.

이 사람은 북한 다니느라고 하라면 말만 한다 한다 하지만 말이에요, 1년 2년 3년 끼고 안 해요. 주동문도 그래요. 하라고 하면 몇 년씩 한다 한다 하다가 못 해 가지고…. 그래, 못 했다는 사람들은 보고를 안 하더라구요.

훈독회 끝났나, 안 끝났나? 안 끝났지?「아버님! 끝났습니다.」기도 안 하지 않았어?「예.」기도해야 끝날 것 아니야?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하와이에서 온 사람들 교체 훈련

이번에 하와이에서 온 사람들 14구역에서 두 사람씩 다 왔댔지?「열두 명은 왔습니다.」다 왔댔지?「예.」거기서 자기들이 전도해 가지고 한 사람씩 보충할 수 있게끔 하고 네 사람만 빼라구. 그러면 여덟 사람이 될 거라구. 알겠어?「예.」

네 배를 위해서 한 주일이고 한 달 해 가지고 또 가르려고 그래. 알겠나?「예.」「그러면 이쪽으로 오게 되겠네요.」물론 동원하는 거지. 와서 몇 달 훈련하는 거라구.「예. 알겠습니다.」해서 교체하면서 훈련 시켜 가지고 전부 교체해야 되겠어.「그렇게 하겠습니다.」그럼.

「오늘 인사드린다고 왔습니다.」가게?「예. 또 오하이오로….」여기가 집인데 지금 어디로 가나? 영감 데리고 갈래?「갔다 와야지요.」「잠깐 정리하고 온답니다.」정리하는 것보다 분할해 가지고 확장한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지, 뭐. 알겠습니까, 성복 선생님?「예. 알겠습니다.」이제는 내가 반말하게 되면 신랑이 좋아하지 않을 거라구. (웃음) 이제는 존경할 태세로 얘기할 테니까 잘 본을 세워서 잘 해야 되겠다구. (잠시 자리를 비우심)

그 성격들은 자기가 잘 알지? 열네 사람, 열두 나라에서 왔던 사람들 거기서 한 사람을 빼더라도 전도하고 다 그래서 보충해 가지고 메우고 교체하면서 두 달씩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열두 나라 사람 전부 다 이동할 수 있어요. 그래야 발전해요. 알겠어요?「예.」

여기 뉴욕에 와 가지고 꼴등 되면 안 돼요. 자기들이 회의를 해 가지고…. 성격을 다 알잖아요?「예.」자기 성격들이 어떠 어떠한데 의논해 가지고 누구는 이노우에, 누구는 최 차장, 누구는 원규, 누구는 또 윤태근, 성격에 따라 가지고 맞게끔 해야 돼요. 강한 사람하고 강한 사람하고 하면 안 된다구요. 회의해서 정해요. 당장 오늘 연락해 가지고 해요.

우선 네 사람만 빼라구. 젊은 사람들을 될 수 있으면 빼라구. 대개 다 젊은 사람이지? 사십 미만이지?「예. 사십 미만입니다.」그럼! 내가 다 알아.「요번에 아버님, 유 티 에스(UTS) 출신으로 한국 말도 잘 하고 해양섭리 쪽에 아주 관심이 많아 가지고요, 지난번에 후상치를 이쪽 워싱턴에…. (양창식)」유 티 에스 출신은 나가서 선교해야 돼. 안 돼.「해양교회를 워싱턴 교외에 세워 가지고요….」워싱턴 교회 할 수 있는 실력이 있어 가지고 바다도 가야 된다구. 사람을 길러 써야 돼. 회사에 있는 사람들도 유 티 에스 나오라고 그래.「예.」이제는 교회에서 대주는 것보다 전도할 수 있게 말이야, 다 해놓아야 돼.

「대사관 사람들이 아주 늘 사무실에서만 있던 사람들이니까 피싱(낚시) 데리고 나가면 아주 좋아합니다.」누가?「워싱턴의 대사관 사람들이요.」대사관 사람들이야 그렇지.「그래 가지고 피싱 하자고 그러면 열 일 제치고 나옵니다.」

워싱턴에도 말이야, 두 대 사라구. 80명 있는 교회는 두 대를 사라고 그러지 않았어? 사 가지고 워싱턴 에어리어(지역)의 뭐인가?「포토맥강입니다.」포토맥도 무슨 고기 다 있잖아?「예.」허드슨에 올라오는 고기와 같은 고기가 올라온다구.「네! 그렇습니다. 거기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아버님….」크지.「더 큽니다.」그건 거기서 사는 거야. 그래, 크다구.

허드슨 캐니언에서의 튜너잡이

케냐타 저 양반도 한국 사람 같네. 성복이!「네!」남편이 흑인인 줄 알았더니 한국 사람 얼굴 같아. (웃음) 윤태근 얼굴보다 여기가 더 하얗잖아?

「할렘의 저분이 침례교회니까요, 한 달에 한 번씩 교직자들이 모이는 모임이 있습니다. 거기서 본인의 결혼 발표를 해야 되는데, 갑자기 부인을 데리고 나서기가 좀 그러니까 잠깐 할렘 교회에 이 여사는 있으라고…. (양창식)」

이 사람들에게 고장나면 고치는 것도 다 가르쳐 줘야 돼.「예.」여기서 배를 만들어 가지고 허드슨 캐니언(canyon; 협곡)에 가 가지고 튜너 잡이 낚시하잖아? 뉴욕에서 튜너 잡으러 다니잖아?「예.」거기 가까운 데 마리나(marina; 작은 선박용 항구)가 있을 거야.「제가 어제 한국 사람 중에 전문 낚시꾼 한 사람이 있습니다. 거기다 붙여서 그 사람들하고 한번 나가 보라고…. (박상권)」

거기에 마리나 가까운 데 있어 가지고 매일같이 다니는 사람과 친해 가지고 하면 돼. 여덟 대면 돼. 여덟 대를 그 마리나 가까운 데서 빌려 가지고 해야 된다구. 여기서 다니느라고 세 시간, 다섯 시간 왔다갔다하면 기름 값도 그렇고 다 그래. 시즌에는 거기서 배에서 자면서 해야 된다구.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네 척보다 여덟 척을 해서 가려고 그래. 몇 월 달부터야? 튜너니까 7월 달 그 무렵 되잖아?「예. 6월 말부터 시작됩니다.」그러니까 그 때를 맞춰서 내가 준비시키려고 그래.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허든슨 캐니언에 가 가지고 그 튜너들이 들어오면 튜너를 잡아야 돼. 여기서 배로 다섯 시간이나 열 시간 왔다갔다하면 안 된다구. 거기 가까운 데 마리나가 있으니까 말이야, 마리나에 갖다 매놓고 우리가 거기에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해야 된다구. 새벽같이 하고 밤에도 하고 말이야.

우리 52피트짜리 배는 롱 라인 하게 전부 다 되어 있잖아? 여기 뉴욕 에리어니까 그걸 중심삼고 롱 라인도 해야 된다구. 소드 피시(sword fish; 황새치)도 잡고 다 그래야 돼. 고기를 잡아야 우리가 고기를 많이 사서 팔 수 있어, 배가 있어 가지고.

(이성복 여사가 보고)「제가 길거리에서라도 건강 교육을 하고 싶은데요, 길거리에서 하는 것보다 교회마다 다들 모이니까 교회마다 하나씩 가게를 내 가지고 제가 지도를 해 가면 사람들이 빨리 건강해질 것 같습니다.」자기가 주선해 가지고 교육해야지. 교육해 가지고 흑인들이 밥 벌어먹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무슨 짓이든 다 할 텐데…. 사람이 없는 게 아니라 많아.

「목사들 모임을 할 때마다 가셔서 특강을 해야 됩니다, 2부로 건강 특강. 그러면 모두가 환영하고 다들 아주 브랜치(지점)를 세우려고 그럴 겁니다. (양창식)」「그런 특강이 좋을 것 같습니다.」「그럼요. 그리고 아버님에게 축복을 받은 분이 그런 특별한 의료 쪽에 센스를 가지고 또 많은 사람들에게 인술을 베풀 수 있다는 게 굉장히 좋지요. 할렘을 어떻게 뚫고 들어가느냐 하는 게 굉장히 오래 된 과제였습니다만, 아버님이 이번에 참 이 여사를 보내 주셔 가지고 정말 좋은 작전이 될 것 같습니다.」그래.

「기본적으로 케냐타를 모두가 존경하고 원로로서 참….」이제 우리 조정순이 전기 치료기 만든 것으로 하면 상당히 좋을 거라구.「목사들이 사실은 병이 많아요. 목사들이 신도들을 다 거느리고 있으니까, 어디서 소문도 잘 나고, 어디서 한번 무슨 일이 벌어졌다 하면 휩쓰는 거예요. 할렘에 한 7백 개 정도 교회가 되거든요. 원로들은 다 모을 수 있으니까요. 클린턴이 거기에 자리를 잡거든요. 그래서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다운 타운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디 시(DC)가 백인이 30퍼센트 정도가 됐습니다. 백인들이 디 시 안에 유입이 돼 가지고, 인구 비례가 그렇게 됩니다. 할렘도 마찬가지입니다. 찬란했던 그런 역사가 다시 점차 회복이 되리라고 봅니다.」

클린턴이 할렘에 자리를 잡아?「자기 사무실을 만듭니다.」우리하고 또 부딪쳐야겠구만.「우리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래스 루트(풀뿌리)가 필요하니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자기가 성공적으로 닦으려면 우리가 자연히….「이제 대화 창구를 지켜야지요, 아버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클린턴을 초청했습니다, 북한에. 갈지 모르는데 어떻게 됩니까?」「미국 정부가 보낼는지 모르지요. (박상권)」

(외국 간부의 보고) 네가 유명하게 됐어. 내가 아프리카에 가서 살면서 교육해야 되겠구만. 그래, 아프리카에 가 있으면 좋지.「예. 정말 자연 환경이….」그럼. 편리하지.

「아버님, 색깔이 안 보이니까 그냥 동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성복)」(웃음) 색깔이 보여도 동지라고 생각해야 돼. (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되어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