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해양권 섭리와 평화세계 실현

일시: 2000.12.10 (일)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무엇을 읽을까요, 아버님?」그걸 얘기해 주는 게 좋아, ‘참가정과 나’! 가정과 나에 대해서 알아야 돼요. (김효율 회장이 1995년 남미 순회 강연에서 하신 말씀인 ‘참가정과 나’에 대한 소개를 함)

(영어로 약 2분간 말씀하셨으나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이어서 ‘참가정과 나’ 훈독) 질문할 것이 있으면 질문하라구요.

싸우는 데는 평화가 없어

우리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평화라는 것은 싸우는 데서는 생겨나지 않는다는 것이 총결론이에요.

눈도 전부 다 1.2 1.2 상대적으로 맞아 가지고 존속하는 것입니다. 그래, 손을 이렇게 해 가지고 맞추려고 해요? 손을 잡을 때 이렇게 잡지 않아요. 상대가 되니까 이렇게 잡는 거예요, 바른손 왼손. 한번은 이렇게 잡고 한번은 이렇게 잡는 거예요. 이게 이래요? 이게 습관이 돼 있어요. 밥 먹을 때 젓가락이 코로 가는 것 봤어요? 숟가락이 입에 갈 때 ‘입아, 벌려라.’ 이래요? 자동적으로 상대가 있어 가지고 모든 것이 화하게 되어 있는데, 마음과 몸은 왜 하나 안 돼 있어요?

우리 사지 백체는 전부 상대적 관계에서 운동을 하게 돼 있는데, 왜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느냐? 이것이 큰 문제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혈통이 틀어진 것입니다. 뭐라구요? 거짓 혈통이 됐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디에 속해 있어요?「갓(God;하나님)!」 *하나님 편이에요, 사탄 편이에요?「하나님!」하나님?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잖아요?「예, 싸웁니다.」그러면서 하나님 편에 속한다고 할 수 있어요? 싸우는 존재는 자동적으로 사탄권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사탄권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사탄의 혈통으로부터 어떻게 해방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해야 평화가 가능합니다.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예스.」

여러분은 하나님 편에 속해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일생 동안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그러한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으로 연결될 수 없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몸 마음이 하나되면 하나님의 공명권에 들어가니 모든 것을 알아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 편에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것을 모르기 때문에 문제다 이겁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오! 나는 통일교회 교인이야. 원리를 알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안다.’ 할지 모르지만, 여러분 자신을 알아야 돼요. 나 자신은 뭐냐 하면, 하나님 것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사랑·생명·핏줄이, 사는 환경이 하나님 것이 안 돼 있어요.

그래,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됐어요?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 하나님의 양심과 하나됐어요? 아무리 교만하고 아무리 잘났다는 사람들도 다 낙제예요.

그게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이것이 전부 다 공명권에 들어간다구요. 영계를 많이 알게 되어 있어요. 어떻게 될지 알아요? 모르잖아요? 무지에서, 모르는 데서 타락했어요. 하나님의 사랑만 알면 전부 다 알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결혼하기 전에는, 남자 여자가 사랑을 해보지 않고는 말이에요, 남자의 세계도 신비롭고 여자의 세계도 신비로운 거예요. 사랑을 암만 안다고 해도 모르는 거라구요. 신비롭게 생각해요. 그 미스테리어스(mysterious;신비로운) 세계로서 영계로 전부 통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 하나님 편에 서 있다고 생각하느냐, 사탄 편에 서 있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어 볼 때 하나님 편에 있다고 대답했는데, 그것이 사실이에요, 틀렸어요? 대답해야지요. 틀렸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틀렸어요? 전부 부정이에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게 엄청난 그릇된 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그거 얼마나 어리석어요? ‘세상에! 어리석은 이놈아, 너는 지옥 가라, 지옥 가!’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래, 자연도 ‘우리 자연들은 하나님 편에 서 있지만 너희들은 사탄 편에 서 있으니 저 지옥 밑창으로 내려가라!’ 하는 거예요. 그것이 협박 공갈하는 말이에요, 권고하는 말이에요? 충고예요, 충고. 그걸 알아야 돼요. 마음을 열고 받아들여야 됩니다. 박사든, 미국 대통령이든, 미국 목사든 이 일을 청산하지 못한 사람은 목사도 못 되고 대통령도 못 되고, 전부 지옥 갑니다.

여기서 지금 부시하고 고어가 싸우고 있는데, 누가 옳은 것 같아요?「부시가 옳습니다.」부시예요, 푸시예요? (웃음) 그거 걱정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의 마음에 완전히 기도하고, 그러한 몸 마음이 하나된다면 대번에 알아요.

밸런스를 취하게끔 노력해야

자,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서 ‘이놈들아, 두고 봐라! 너희들 다 깨져 나간다.’ 하고 혼자 싸워 나왔는데, 레버런 문이 깨졌어요, 세계가 깨졌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 세계가 이겼어요?「아버님이 이기셨습니다.」레버런 문은 황인종이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은 세계 제일의 민족이고 흑인 황인종은 우우…!’ 이런 거예요.

여기 흑인 식구가 와 있구만. 내가 흑인이 되어 가지고 이런 말을 한다면 하나님이 ‘이 자식아, 너 그런 말 왜 해?’ 그러겠어요, ‘다 너를 반대하더라도 어서 해라.’ 그러겠어요?「어서 하라고 합니다.」

지금은 반대하지만 장래에는 어때요? 가면 갈수록 환영해야 돼요. 그러면 반대한 사람은 어떠냐? 가면 갈수록 깜깜한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 *아무리 백인이라고 자랑하더라도 반대하게 되면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깜깜한 곳에서는 백인도 안 보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흑인들을 전부 반대하지만, 통일교회의 진리만 가지면 백인을 굴복시키는 날이 머지않아 온다구요. 백인은 낮이고 흑인은 밤이라면 밤을 싫어하는 백인이 살아 남겠어요?「노(No)!」

일년은 낮과 밤이 절반씩 되어 가지고 균형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래, 그걸 반대해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반대하는 나라는 망해요. 눈이 말이에요, 하나는 높다, 하나는 낮다 이래요? 언제나 같다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코가 숨을 쉬는데 이래요? 밸런스(balance;균형)가 되어야 된다구요.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하다) 돼야 하는 거예요. 밸런스를 부정하는 인간은 없어지는 거예요. 미국의 백인 절대주의 워스프(WASP;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

세계의 젊은이들이여, 망해 가는 미국 청년을 따라가지 말라 이거예요. 미국 청년, 미국 가정이 죽어 가고 있어요. 근본적으로 개인과 가정이 밸런스가 안 되니 그렇게 돼요.

미국이 망한다고 봐요, 흥한다고 봐요?「망합니다.」백인들 얘기해 봐요.「망합니다.」그 망하는 것을 가만 보고 있을래요, 어떻게 할래요?「뭔가 해야 합니다.」그래? 그러면 밸런스 되게끔 전부 다 노력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누가 그걸 알겠어요?「아버님이 아십니다.」통일교회 교인이라구요. 미국에 있는 백인 멤버들이 망해 가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몇천배 몇만배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미국 청년들이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잖아요? 미국에 살고 있는 가정보다도 더 잘살고 싶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패들이 미국이 망할 때 안 망하겠어요?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할 때 아브라함과 롯의 가정을 끌어내듯이 끌어내 가겠어요, 내버려두겠어요? 한꺼번에 묶어져 있어요. 묶어져 있으니 어떻게 해야 돼요?

배가 있으면 밧줄을 걸고 닻이 든든하게 걸려 있어야 돼요. 앵커(anchor;닻)가 강해도 안 되고, 로프(rope;밧줄)가 강해도 안 돼요. 하나돼야 돼요. 밸런스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배가 암만 당겨지더라도 그 힘이 강해야지, 이것이 끊어지는 날에는 죽는 것입니다.

자랑할 수 있는 미국이 되어 있느냐

미국 사회, 미국의 젊은이들, 미국의 가정이 프리 섹스를 하고, 호모, 레즈비언이 되면 1대도 못 가서 다 망하는 거예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미국 청년들 가운데 가정을 갖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색시나 아들딸에 대한 책임을 안 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1대에 망하는 거예요, 1대에. 한 시대에 망합니다. 이건 망상이 아닙니다. 사실이에요, 사실.

그러면 가정은 어떻게 돼야 되겠느냐? 많은 식구들, 아들딸을 기르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렵더라도 행복할 수 있고, 어렵더라도 미국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겠다고 해야만 미국이 살아난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를 좋아하는 그런 가정에 평화가 있을 수 있어요?「없습니다.」영원히 없습니다. 왜? 마음으로 저 남자가 싫고 이 남자가 좋고…. 얼룩덜룩하다구요. 십년 전에 좋아하던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좋아하는 것이 언제든지 매번 달라지니 평화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해서 하루에 몇 번씩 남자를 대하고 여자를 대하게 되면, 남자의 씨가 여자 배 안에 들어갈 때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남자의 아기 씨가 들어갔는지 제일 좋아하는 남자의 아기 씨가 들어갔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나쁜 사람이 더 많기 때문에, 자기 남편 이상 더 나쁜 자식의 피가 들어갔으니 복중에서부터 전부 미워해요. 평화의 세계가 어디서 나와요?

미국은 1년에 아기를 낳아 가지고 쓰레기통에 집어넣는 것이 몇십만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평화가 있어요? 아기를 죽여 놓고 평화가 있어요? 그런 아기를 미워하면서 배를 내밀고 다닐 자신이 있어요? 크는 것이 무서워요. 저주예요, 평화예요?「저주입니다.」그것 다 알잖아요? 그런 여인들, 그런 가정들을 하나님이 있다면 둬두겠어요? 빨리 망하게 해야지요.

‘민주주의, 민주주의! 백인들 문화세계의 창조물이요, 국가적 권리, 경제, 혹은 정치, 지식 면에서 넘버 원인데 넘버 원 하는 민주주의를 따라가라!’ 그러지요?

나중에는 미국의 닻같이 생각하는 민주주의도 퉤퉤 침 뱉는 거예요. 저개발국가는 ‘민주주의? 퉤! 너나 잘해, 이 자식아! 모든 것이 아래로부터 전부 더러워. 아래로부터 대가리까지 더러워,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발에서부터, 다리에서부터 몸뚱이가 하는 행동이 나쁘다는 거예요. 자랑할 게 뭐 있어요? 미국 사람이 가는 발걸음을 자랑할 수 있어요? 몸뚱이를 자랑할 수 있어요? 머리를 자랑할 수 있어요?

기독교? 집집마다 교파가 달라요. 열 식구가 산다면 할아버지가 가는 교회, 할머니가 가는 교회, 시아버지가 가는 교회, 시어머니가 가는 교회, 형제들이 가는 교회가 다 달라요. 열 교파가 있어요, 열 교파.

그래, 열 교파가 싸우는 거기에 하나님이 있겠어요? 개인주의, 개인 교파예요? 말해 봐요. 다 집어치우고 레버런 문이 교회가 하나되고, 종파를 넘어서 나라가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는데, 그것을 까뭉개고 없애면 미국이 살아 남을 것 같아요, 망할 것 같아요? 지옥과 천국까지 철폐하려고 하는 레버런 문인데, 그 일을 다 하고 있는데, 그런 사람을 없애면 미국의 운명이 어떻게 돼요?

운명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무슨 운명이에요? 돈의 운명이에요, 지식의 운명이에요, 권력의 운명이에요?

평화는 위하는 참사랑으로

*지식·권력·돈, 그 모든 싸우는 칸셉들은 끽! 무엇으로 평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냐? 오직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이 무엇이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받기만 하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30년 동안 고생했어요. 핍박받았어요.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에요, 바보예요?「똑똑한 분입니다.」얼마나 똑똑해요? 사탄보다도 똑똑해요?「예스.」왜? 사탄도 위해주려고 그래요.

하나님이 사탄세계를 없애 버렸어요? 손 못 댔어요. 손댈 것 같으면 에덴동산에서 타락했을 때 손댔을 거예요. 하나님이 지옥을 철폐하고 낙원을 철폐하고 사탄을 잘라 버렸을 거라구요. 지금 하나님이 그걸 한다고 보고 있어요? 프리 섹스를 제일 좋아하지 않는데 왜 이걸 둬두고 있어요?

기독교 왕국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기독교 왕국이 되어 가지고 망하는 것을 왜 내버려뒀어요? 미국 사람 중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신학자, 뭐 예일대 총장, 하버드대 총장, 컬럼비아대 총장…. 그들은 세계를 해방하자는 생각도 못 하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미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느냐 하는 것만 생각하지, 어떻게 세계를 해방할 것이냐 하는 생각은 안 해요.

그러면 하나님이 생각할 때 미국 백인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하려고 하겠어요, 백인을 희생시키더라도 인류 세계를 해방하기를 바라겠어요?「세계를 해방하기를 바랍니다.」어떻게 하든 세계를 해방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학생도 세계를 해방하기 바란다고 답할 거라구요.

말은 그렇게 하지만 행동하는 것은 싫다는 거예요. 말과 행동이 반대예요. 말보다 행동을 하고, 행동을 못 하거든 말로도 할 수 있게끔 평형선이 돼야 돼요. 언제나 부딪쳐요. 싸움이 있다구요.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어떻게든 평형선으로 가면 살아 남을 수 있지만, 반대하면 부딪혀 가지고 깨지는 거예요.

여기 백인 옆에 흑인이 앉으면 평형선에서 주고받아야지, 반대하면 어디 하나는 깨지게 돼 있어요. 이게 이론적 관이라구요. 틀림없는 이론이라구요. 백인들을 교육해 가지고 흑인을 왕으로 모시겠다고 하는 사상만 가지면 백인세계는 남아진다는 거예요.

낮이라고 아무리 올라가더라도 밤이 오면 눈이 이래 가지고 감게 된다구요. 흑인들도 맨 깊은 밤이 됐으니 아침해가 찾아오니만큼 말이에요, 깊은…. 태평양에도 말이에요, 1만1천 미터 이상 깊은 데가 있는가 하면 한 자도 못 되는 곳도 있어요. 일반 사람은 물가가 다 좋다고 야단하지만, 1만 미터 되는 히말라야산맥보다도 더 깊은 곳은 싫어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래서 지금까지 25년 간 ‘배를 타고 제일 깊은 곳을 가 보자!’ 해 가지고 어디 안 가 본 데가 없다구요. 저 깊은 데 살던 고기들이 제일 얕은 데 살 수 있고, 얕은 데 살던 고기들도 깊은 데 가서 살면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신비롭고 얼마나 여행할 수 있는 가치가 있겠어요?

이제는 미국의 지도자들이 참부모를 따라가려고 해

30년 동안 미국에 와서 백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별의별 고생을 하면서 ‘야, 백인들아! 세계를 위해서 살아라!’ 했는데, 이제는 통일교회가 미국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시대가 와서 밸런스가 되어야 되겠다고 해서 위에 있는 사람들도 우리 말씀을 중심삼고 살려고 하고, 국회의 무엇이고, 잘난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제일이라고 찬양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정상에 있는 사람도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하고, 종교 지도자도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하다.’ 이렇게 된 거라구요. 눈이 시뻘개 가지고 이러고 있어요. 국론이 하나되고, 정치와 종교가 원수인데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자고 하는 거예요. 내가 가는 길을 따라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내가 ‘소련에 가자!’ 하면 소련에 가야 돼요. 소련의 교수들하고 소련의 정치가들하고 소련의 학생하고 친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것을 하고 있는 거예요. 중국이 원수라고 하면서 역사적으로 중국은 좋아하지 않다고 하던 사람들이 ‘중국에 가자!’ 하니까 하버드대 교수니 누구니, 정치하는 사람들도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가겠다고 하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나쁘다고 하는 밤중에서도 제일 새까만 밤, 좋다고 하는 낮 중에서도 제일 하얀 낮, 둘 다 갖고 있다 이거예요. 세상에 어두움이 먼저 생겼겠어요, 빛이 먼저 생겼겠어요? 어떤 거예요? *어둠이 먼저예요, 빛이 먼저예요?「어둠이 먼저입니다.」빛이 먼저예요!「어둠이 먼저입니다.」빛이야!

그건 말도 할 필요 없어요. 세계가 자동적으로 레버런 문을 따라갈 날이 멀지 않았어요. 해가 떠오르면 다 되는 거예요. 라디오 방송을 일주일만 하면 다 돌아가요. 그래서 선생님이 라디오 방송과 통신사 이름이 뭐? 유 피 아이(UPI) 통신사하고 세계적인 방송국을 다 갖고 있다구요. 나는 가만히 있고 미국의 5대 신문사가 보도하고 방송국들이 방송하기 시작하면, 레버런 문에 대해 연구하게 된다면 순식간에 세계는 돌아가는 거예요.

참부모보다 열심히 일하면 저나라의 왕이 돼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미국이? 넘버 원 강대국이라고 하는데, 그 강한 미국의 수뇌부가 <워싱턴 타임스>를 제일 무서워한다구요. 한번 끽 하면 둘이 갈라져요. 국무부, 백악관이 무서워해요. 세계 강대국이 그래요. 국방부나 국무부가 무서워하는 <워싱턴 타임스>의 안보 분야를 맡고 있는 사람이 누구던가?「빌 거츠입니다.」

빌 거츠가 뭐예요, 거츠가? 몇 살이에요?「48세입니다.」젊은 사람이에요. 고등학교 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에서 그렇게 유명해졌어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인이 어디 고등학교 선생이 됐으면 최고의 고등학교 선생이 된다는 거예요. 교수라면 역사에 없는 최고의 교수가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 세계가 반대하던 모든 자료를 중심삼고 ‘내가 이제 방송국에 나가서 기관총을 360도로 쏘면 전부 다 쓰러질 것이다.’ 그런 자신을 가지고 준비하는 교수가 있어요.

가두에 나가 외치는 전도사 노릇을 하다가 반대를 받는다 하더라도 십년이 아니라 일생 동안 하면 세계 일등이 되는 거예요. 80년 동안 일했으면 나는 3배 이상 해야 되겠다, 240년 동안 해야겠으니 한 시간에 3배 이상, 5배 이상 해야 되겠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한번 해보라구요.

그런 생각을 하는 여자가 있고, 남자가 있어요? 있으면 저 따위 여자, 저 따위 남자는 망한다, 망한다 다 그러지요. 선생님보다 3배 이상, 10배 이상 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10배 이상 하늘의 권한을 가지고 내가 거느리는 사람들이 저나라에 가서 왕초가 되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부자 집안은 다 베짱이같이 먹고 술 먹고 놀고 춤춰라. 나는 개미와 같이 허리가 가늘어지도록 일하겠다. 그 노래하기 좋아하고 춤추기 좋아하고 농담해서 희롱하기 좋아하는 그런 행동을 어서 계속해라. 나는 땅을 파고 파고 들어가 가지고 너희들 장사할 구덩이를 메우고도 내가 살 수 있는 것까지 만들어 놓겠다.’ 하면 지옥까지 점령하고 천국의 왕이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은 지옥과 천국을 다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그런 것은 하나님도 할 수 없다구요. 나만이 그렇게 할 수 있으니까 하나님 앞에 있어서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부모가 그 수고한 효자 앞에 ‘야, 고맙다!’ 하고 경배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경배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세계 전부가 너희 것이고 천국이 너희 것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 미스터 김보다 훌륭한 것도 새로 만들어 주겠다 이거예요.

그런데 젊은 놈들이 말이에요…. 날아가던 기러기가 피곤해 가지고, 배고프다고 해 가지고 ‘아이고, 안 날면 좋겠다!’ 하면 안 날면 죽어요, 죽어. 배고파도 날아야 되고, 갈 것 가야 돼요.

여러분도 쉬고 싶지요? 일하고 싶지 않지요? 좋은 것 먹고, 좋은 것 입고 자랑하고 싶지요? 그게 사탄세계가 전문으로 하는 거예요. 사탄이 거짓 주인이 되어 가지고 저 놀음을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이룬 것을 상속받으려면 그 준비를 해야

보라구요. 세상이 전부 다 악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살 수 있는 곳이 있어요? 없어요. 낮이 밤에 얼마나 고통스러워요?「이 옷 때문에 말입니까? (통역자)」아니, 원리를 알고 낮과 같이 다 알고 있으니까.

여기서 계속하게 되면 뿌리가 하나님에게 걸려요. 높은 하나님이 뿌리가 되어 있어요. 깊은 데 가면 갈수록 뿌리가 하나님 속에 있어요. 빛이 갇혀 있어요.

「그러니까 이쪽의 낮 쪽에 사는 건 뿌리가 하나님에 있다는 말입니까?」세상이 악하니까 어두운 가운데 더 어두운 곳에 가면 뿌리가 없어지잖아요? 그 뿌리가 하늘 것이 되어 가지고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뿌리가 커 가기 때문에, 낮이 되면 전부 다 세상의 어두운 자체가 그 그늘 아래에 다 모여든다는 거예요.

지상 사탄은 깜깜하잖아요? 더 내려가게 되면 깜깜한 줄이 끊어지잖아요? 뿌리가 없어진다구요. 뿌리가 하늘나라 하나님의 뿌리가 되어 가지고 그 이상으로 자랄 수 있는 이런 낮만 되면 일시에, 순식간에 세계를 커버하고 남을 수 있는 이런 빛이 된다 이거예요. 뿌리가 하나님 것이 돼 가지고 온 지옥세계가 완전히 광명한 세계로 바꿔진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미국도 끝장나고 세상이 다 소멸하면 레버런 문은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선진국에 가서 살아야 되겠어요, 제일 불쌍한 나라에 가서 살아야 되겠어요?

남미에 가 가지고 모기에 쏘이고 얼굴이 새까맣게 되어 가지고 일하고 있는데, 미국 간나 자식들이 선생님 친구가 되겠다고 돈이 없으면 밤을 새워 걸어오고 울타리 되겠다고 몇천리, 몇만리를 옮겨 살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모기가 여기만 물어요, 앉아 있으니까. 이렇게 앉아 있으니까 말이에요, 물 데는 여기밖에 없어요. 이런 좋은 자국을 가졌는데 이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남미에 사는 사람 중에 레버런 문만큼 남미를 위하고 고생한 사람이 없다고 할 때에, 상 줄 사람이 누구예요? 잘 놀고 춤춘 사람이에요, 나보다 더한 사람이에요?「더한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이루어 준 것을 완전히 상속받고 싶어요, 3분의 1, 백분의 1을 상속받고 싶어요? 백 퍼센트예요, 120퍼센트예요, 2백 퍼센트예요? 아니면 2천 퍼센트, 20만 퍼센트예요?「20만 퍼센트요.」욕심들은 많구만. 입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입을 벌려 가지고 삼킬 수 있는 준비를 해야지요.

자, ‘남미에 있는 모기야, 내 몸뚱이에 와서 한번 뜯어먹어라.’ 그렇게 내 놓을 마음을 가졌겠어요, ‘이놈의 원수들아!’ 그랬겠어요? 이제 3년 전, 4년 기간인데 여기에 참석하든 안 하든 나는 모른다 이거예요. 폴라 베어가 사는 북극에 가게 되면 따라와 보라는 거예요. 따라오면 죽어요.

무조건 참부모를 따라가야

미국이 아무리 선진국이라고 하고 잘났다 해도 레버런 문이 가는 남미 제3세계의 지옥 밑창까지도, 북극 꼭대기까지도 전부 다 왔다갔다하겠다는 사람을 미국에서 한 사람도 발견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미국이 지배받아야 되겠어요, 지배해야 되겠어요?「지배받아야 됩니다.」

알기는 알아서 비교 능력은 있기 때문에 좋은 곳만 다니지, 나쁜 곳은 싫다고 다 하잖아요? 누구나 비교의 능력이 있다구요. 미국보다 더 좋은 곳이 있으면 지금까지 좋아하던 미국도 ‘우, 싫어, 싫어!’ 한다는 거예요.

남미는 미국이 버린 거예요. 그거 알아요? 4년 동안에 미국에서 30년 일한 것을 다 했어요. 남미에 가게 되면 레버런 문을 미국의 어떤 국민보다 더 높이 믿고 있어요. 나라에서 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도 선생님을 알고 나서 따라가겠다고 하지, 무조건 따라가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잖아요?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아무리 체크하려야 체크할 길이 없어요. ‘아이고, 이제라도 눈감고 레버런 문 뒤를 따라가겠습니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들으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뭐 한 시간만 돼도 ‘아이고, 나 싫어! 지옥 가도 좋다.’ 그렇게 다 돼 있다구요. 여자가 그래요, 여자가. 코가 크구만. 선생님보다 크니까 ‘낮은 코의 사람이 되지 않고 눈이 쑥 들어가서 선생님보다도 깊이 들어갔으니 멀리 보고, 생각도 깊고, 입도 크고, 얼굴도 그렇고, 옐로우 컬러, 미들 컬러보다 화이트 컬러가 나은데 나은 여자가 뭐 레버런 문을 따라갈꼬?’ 하면서 오줌 싸고 똥 싸고 냄새를 피우고 뭘 묻히지 않고 그냥 따라가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여기 온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예스.」90퍼센트? 선생님이 좋아하면 몇 퍼센트 좋아하겠어요? 백 퍼센트, 120퍼센트 이상 되지 않는 사람은 안 좋아하는 것으로 결정해 버렸어요. 그래, 몇 퍼센트예요? 120퍼센트는 선생님 앞에 가겠다는 것이고, 백 퍼센트는 옆에 가겠다는 것이고, 그 다음에 떨어지게 되면 어디로 가요? 여러분은 백 퍼센트 미만에 떨어질 텐데, 선생님이 여러분 걸음걸이처럼 천천히 가요, 빨리 가요, 날아가요? 날아가야 되겠다고 해야 한다구요.

옆에 섰더라도 선생님은 24시간 걷는데, ‘아이고, 잠 좀 자고 배가 고프니 점심 먹고 가자.’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을 뒤따라오면서 ‘아이고, 가기 좋은 신작로 길을 가는데 선생님이 가야 얼마나 가겠나? 뭐 팔십 노인이 가는데 따라간다.’ 할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한 고개 넘고 두 고개 넘으면 점점 험하고 길이 없기 때문에 날아 넘어가는 거예요. 점점 어려워요, 어려워.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 앞에 서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 맞든가 그저 맞아 죽어 쓰러지면 또 일어서서 도망가겠다고 해야 앞에 가지, 그렇지 않고 따라가겠다고 하다가는 다 떨어져요.

이 젊은 놈들, 이놈의 자식들! 못살다가 미국 땅에 와 가지고 미국 젊은이들의 바람이 들어 미국 사람들보다 잘살고 미국 청년보다 더 잘살겠다고 생각하니, 이게 어디로 갈 거예요?

하나님과 기독교 때문에 미국에 와서 일하고 있다

자, 선생님이 미국에 안 왔으면 한국에서 살든가, 어디 가서 살든가 했을 텐데 말이에요, 잘살았겠어요, 못살았겠어요?「잘사셨을 겁니다.」그런데 왜 여기 왔겠어요? 기독교 때문입니다. 하나님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망했어요. 종교가 망했어요. 하나님이 미국을 버렸어요. 이것을 구하기 위해서 교파 통합 운동, 종파 통합 운동, 민족 통합 운동, 동서양 통합 운동을 하기 위해 여기에 온 것입니다. 성인들하고 살인마들하고 같이 축복해 준 그런 역사가 있어요? 하나님의 뜻이 그런 뜻이 어디 있어요?

(판서하시며)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건 천사장이에요. 이 천사장하고 해와가 하나되었어요. 하나님하고 하나되어야 할 해와가 천사장하고 하나됐으니, 하나님이 기분 좋았겠어요? 해와는 양심의 가책을 받아서 아담을 유인했어요. 같이 어디로 간 거예요? 지옥에 떨어진 거예요.

이런 세계를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려던 것이…. 이것이 2차대전 이후의 영·미·불이에요, 영·미·불. 미국하고 불란서 이것이 두 아들이고…. 여기 어머니하고 아들이에요, 가인 아벨.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일·독·이, 해와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가 일·독·이인데, 통일되어야 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미국을 중심삼고 동생 불란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래서 일·독·이…. 이건 어머니 영국과 같고, 독일과 이태리는 가인 아벨과 같아요. 반대예요, 반대.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서는 거예요.

이것이 영적이에요, 영적. 기독교문화권이에요. 기독교문화권이 세계 통일을 해야 돼요. 55년이에요.「55년입니까?」그렇잖아? 45년이니까 55년이 넘었다구요. 45년 잡으면 90년 아니야?「아, 지금까지요? 그렇습니다. (통역자)」그러니까 56년째가 되지요.

이때에 하나되었기 때문에 영적 세계가 통일되었다구요. 여기에서 오시는 재림주를 맞아야 돼요. 재림주는 영·육 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기반 위에 오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두 세계를 연합해야 됩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이 영적 세계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기독교 세계의 통일을 바라고 오셨다구요. 영·육 통일을 해야 된다구요.

여기서 이것이 갈라졌기 때문에 재림주가 기독교의 승리한 영적 문화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육적 문화권을 지상에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영적 타락, 육적 타락은 결혼을 잘못해서 벌어졌기 때문에 축복으로 이걸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다 한꺼번에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 가정적 기준에서 가인 아벨이 싸워서 형님이 동생을 죽였는데, 여기에서 싸워 가지고 동생 된 기독교문화권이 일·독·이, 추축국을 이김으로써 가인 아벨이 영적으로 하나된 기반이 됐어요.

여기에서 오시는 재림주를 모셨으면, 형제가, 이 두 세계가 합해 가지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두 세계는 영적 육적이에요. 기독교의 가인 아벨, 구교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 세 나라를 중심삼고 재림주를 육적 나라로 모셨더라면 이때서부터 7년이면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40년 역사가 없어요.

선생님이 이 영적 기준을 이어받아 가지고 육적 기준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으로 했으면 7년도 안 가요. 3년 반이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축복이 뭐예요? 오시는 주님이 신랑이고 이 땅의 기독교는 신부예요, 신부. 남자들은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그러면 오시는 재림주님이 미국 여자를 중심삼고 왕국을 편성하는 거예요. 그때에 1차대전 이후에 여자들이 남녀평등권을 주장해 가지고 미국의 70년 역사는 여자가 여왕이 돼 있었어요. 이런 미국 기독교 가정을 중심삼고 왕이 되는 신랑을 모셔 가지고 새로운 왕국을 편성하는 것이 축복이에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뒤집어 박았으니 결혼해야지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1918년 이후에 재림주가 오기 때문에 이때 여성 해방시대가 오는 것을 알아야 돼요. 2차대전에서 승리한 미국의 여자들이 천사장인 남자들을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남자 중에 딴따라 패들을 좋아하는 거예요. 배우들이 세계에 선전했다는 것은…. 이 사람들은 하늘 앞에 맨 꼴래미예요. 여자들이 그것을 따라서 섬긴 거예요. 그것을 대할 수 있는 것이 천사장 끝날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모든 여자들이 통일교회 문 선생을 따라갔더라면 완전히 끝나는 거예요.

체육과 예술 분야에서 세계 정상의 자리에 서야

레버런 문은 예술 중의 예술, 문학 중의 문학, 이상 중의 이상을 갖고 온 거예요. 체육과 예술을 자랑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동양에서 리틀엔젤스 예술단, 그 다음은 서양에서 유니버설 발레단과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를 통해 발레세계의 정상에 다 올라왔어요.

그 다음에는 체육이에요, 건강. 한국과 남미에서 축구팀을 만든 거예요. 그래서 문화 올림픽 대회를 만든 것입니다.

춤추고 노래하는 사람들, 할리우드 패들은 프리 섹스에 빠져 있는데, 우리는 절대 섹스다 이거예요. 에이즈 환자들이 많아요.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에서 연애 사건이 나고 남녀 문제가 벌어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미국 여자들과 남자들이 망해 가는 것을 막기 위한 거예요.

미국과 구라파 전부를 아예 점령해 버렸어요. 미국에서 키로프 발레아카데미라든가 유니버설 발레단과 같은 것은 개인주의가 번성하는 사탄세계와는 달라요. 사탄세계에서 하던 대로 팀워크(team work)를 안 하는 발레단은 힘들어요. 이건 완전히 통일사상에 입각한 거예요. 이것은 앞으로 암만 부정하더라도 세계를 휩쓸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에서는 45년 전에 교회를 세워서 유행가를 불러라, 모든 노래를 세상 사람보다 더 잘하라고 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유행가를 하는 데는 통일교회고, 춤추라고 하는 것은 통일교회 사람이고, 운동하라고 하는 것은 통일교회예요. 우리 아들딸들도 운동을 잘 하고, 노래도 잘 하는 거예요. 왜? 미국, 서구사회를 살리기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절대 섹스다! 반대예요.

이제는 세계에 드러났어요. 예술 분야에서도 레버런 문, 체육 분야에서도 레버런 문이 드러났어요. 브라질에 전문적인 축구단을 두 개 만들어 가지고 브라질을 끽! (박수) 세계 첨단에 선 모든 운동이나 예술 분야를 잡아 두지 않으면 안 돼요.

그 다음에는 정보세계예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소련이라든가 중국이 하지 못한 것까지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을 품어야 된다 이거예요, 유엔. 안 따라갈 수 없어요. 그들은 어디로 갈지 몰라요.

왕고(WANGO)를 통한 유엔 섭리

12월이 됐는데, 이제 며칠 남았어요? 「오늘 10일이니까 21일 남았습니다.」 21일만 되면 말이에요, 왕고(WANGO;세계 엔 지 오 연합)가…. 왕고는 뭐냐 하면, 엔 지 오(NGO)의 총회예요. 총회 이름이라구요. 총회를 해 가지고 수천 클럽을 엮는 거예요. 이게 제멋대로예요. 이걸 발판 잡아 두기 위한 교육을 12월말까지 다 끝내는 거예요. 360명을 교육하는데, 이 인원은 뭐냐 하면 대학생과 교수를 합해서 120명, 그 다음에 정치인 120명, 그 다음은 종교인 120명 해서 360명이에요. 최고의 지도자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유엔 총회의 승인을 받아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모색하지 않으면 평화의 갈 길이 전부 다 엇갈려지니까 이걸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 사상이 제일이기 때문에 교육하자고 해서 결성한 거라구요.

한국말로 하면 ‘왕의 출동이다!’, 영어로는 ‘넘버 원 출동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왕고가 무슨 뜻이 있는지 다 알았지요?「예스.」엔 지 오(NGO) 수천 단체를 거느리고 있는 총회에서 결정해서 방향을 설정해 가지고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문제가 컸어요. 미스터 곽이 이걸 맡고 있어요.

여러분은 거기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미국적이 아니에요. 세계적이에요. 세계 유엔은 미국을 반대해요. 내가 감으로 말미암아 화합시키고 하나 만들 수 있다구요.

어때요? 부시 대통령이 유엔을 협조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협조해야 됩니다.」왜? 세계가 다 한 방향으로 가는데 미국이라고 빠질 거예요?

유엔을 해체하기 위한 놀음을 한 것이 미국이에요. 중간에서 지금까지 그것을 붙들고 살려 나온 것이 <워싱턴 타임스>예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처음 듣는 말일 거예요. 이제 21일이 다 끝났어요. 다 끝난다구요.

북한까지도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제시하고 있어요. 우리는 종교 말 안 가지고도 공산세계를 지도할 수 있다구요. 공산세계에 무슨 종교가 있나요? *원리만으로도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종교적인 내용은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종교 말 하나도 없이, 하나님이란 말 하나도 없이 우주의 근본을 말하는 거예요.

마지막에는 원수를 사랑하고 구원해야

그런 의미에서 이제 우리가 다 꼭대기에 올라서 타고 앉아 가지고 살림살이를 시작해야 되겠고, 정리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미국을…. 미국이 한국말로 하면 미역국이에요, 미역국. 미국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중국도 이번에 학생들을 말이에요, 제일 천재적인 학생과 교수들을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미국, 그 다음에는 소비에트, 그 다음에는 중국의 유명한 사람들을 데려와서 교육한 것입니다. 중국 소련이 전부 원치 않았어요. 원치 않았지만 안 할 수 없어요. 이미 그 배후에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소련이 부정할 수 없고, 중국이 레버런 문을 잘라 버릴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중국과 소련이 모두 다 ‘저것은 아무런 힘이 없다. 뿌리가 없다. 돈 케어(Don't care;신경 쓰지 말라)!’ 하지만, 레버런 문은 ‘돈(Don't) 돈 케어!’ 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부정의 부정은 긍정이 돼요. 반대편의 이쪽은 정(正)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중국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아니에요. 소련도 그래요. 미국도 나를 무서워하지요? 요전에 뭐인가? 패러컨을 협조하는데 ‘와, 공화당인 줄 알았더니 아이고, 민주당 편 됐구만! 레버런 문이 왜 그래?’ 하고 야단이에요. 여기 미국 식구들도 ‘선생님이 왜 그래?’ 이러고 있어요. (웃음)

하나님이 뭐예요? 예수가 뭐예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기독교의 원수가 누구냐? 패러컨이에요. 중국의 원수가 누구냐 하면 소련이고, 소련의 원수가 누구냐 하면 중국이에요. 그들을 사랑하라고 했으니 사랑해야지요. 사랑했어요, 안 했어요? 레버런 문이 소련과 중국과 미국을 사랑했어요. 중국이 미국을 사랑하나요, 소련이 중국을 사랑하나요? 다 못 해요. 못 하는데 레버런 문만이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 앞에 일등 가는 거예요, 꼴찌 가는 거예요? 누가 챔피언이에요?

*이 땅 위에 있어서 하나님도 그러한 챔피언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은 일생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그러한 기반을 닦았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8단계를 통과해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에 의해서 하나님이 해방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누구에 의해서 하나님이 해방을 받았다구요? 레버런 문에 의해서 하나님이 해방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레버런 문이 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하면, 원수를 구원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이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북한이 구원을 받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미국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문제에 관여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모슬렘세계도 품어 주었습니다. 원수인 미국도 살려 준 것입니다. 선생님이 모든 것을 다 품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원수가 없습니다. 기독교권, 모슬렘권, 흑인세계와 백인세계뿐만 아니라 영계의 지옥까지도 원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가정 기반 위에서는 형제들입니다. 그렇게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해방해 주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관권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중에는 왕좌까지 해방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는 배경

2001년 1월 13일에는 하나님을 인간에 있어서 왕의 자리에 즉위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누구에 의해서 그렇게 된다구요? 레버런 문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거짓 부모가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한 것을 레버런 문이 복귀시켜 가지고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이 평화의 세계입니다. 그러한 세계만 이루어지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생각해 보라구요. 사람이 하나님을 천지의 왕좌에 세울 수 있는 특권을 가졌기 때문에 천국 나라에 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해요? 레버런 문을 가만 놔두겠어요? 그러니까 유엔을 포섭해야 되고, 세계 평화의 기준인 국경철폐를 해야 되고, 원수 국가끼리 축복을 해야 된다는 결론까지 다 내고 있어요.

그래서 국경을 맞대고 있는 나라 사람끼리 결혼해야 돼요. 교차결혼을 해야 됩니다. 형제니까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면 미국은 누구하고 결합해야 돼요? 독일 사람, 일본 사람하고 하는 것입니다. 소련하고 중국하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통일이 안 돼요. 더블유(W) 부시가 내 말만 들어 가지고 젊은 사람들로 소련의 3분의 1, 중국의 3분의 1, 일본의 3분의 1이 결혼만 하면 세계는 통일된다고 본다구요. 미국이 위가 되는 거예요. 장자가 돼요, 장자.

그래야 평화가 되지 그냥은 안 돼요. 그렇게 되면 평화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그렇기 때문에 그런 때가 되면 총칼이 필요 없고, 원자탄도 분해해서 다른 데 이용할 수 있는 거예요. 군사확장 비용을 평화로 돌려쓴다면 세계 사람은 먹고 살고도 남아요. 잘살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만일에 총을 팔고 무기를 파는 장사를 하게 되면 레버런 문을 이길 사람이 없어요. 총 공장도 가지고 있고, 기관총이니 대포니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조선, 배도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고, 비행기도 다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무서운 거예요. 힘으로 하게 되면 힘으로 받아 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 만들어 놓고는 그런 파워가 있기 때문에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역사 이래 지금까지 반대를 제일 많이 받았지만, 반대한 세계에서 한 번도 지지 않고 백발백중으로 이긴 챔피언이 레버런 문이니까 레버런 문이 가진 배경을 중심삼고 싸우겠다고 하는 개인도 없거니와 나라도 없고 주의 주장자도 없어요. 종교도 없어요.

통반격파를 하게 되면 민주주의 식으로 한다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세계 지도자가 다 되게 되어 있어요. 아멘!「아멘!」앉아 가지고 편안히 살면 세상이 다 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자고 먹고 놀고 있는 동안에 밤이나 낮이나 세계 어디든지 가서 일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유엔의 기반은 2년 전에 말한 거예요. 2년, 3년도 안 돼 가지고 유엔에 왕고(WANGO) 조직을 만들었다는 사실들을 알아야 돼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이 강대국 5개국이 될 수 없어요. 이제 엔 지 오(NGO) 클럽을 통해 가지고, 상원을 만들어 가지고 시정하지 않으면 안 될 큰 목표가 있어요. 유엔을 움직이려면 1년에 미국과 전세계가 유엔에 지원하는 이상의 자금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어느 나라나 통일교인들을 환영해

통일교회 여러분이 잘 먹고 잘 살기를 원하겠지만, 교회 잘사는 나라가 많아요. 어디든지 가 살 수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구요. 미국이든 어디든, 미국 사람,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은 싫지만 통일교회 사람은 우리나라에 오라고 하는 거예요. 남미나 어디나 다 그러는 거예요.

지금 세상은 어떤지 알아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인들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멤버 양키들은 웰컴(welcom;환영)!’ 이러고 있어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선교사는 흑인보다 더 못살면서 어머니 아버지의 놀음을 하려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위대한 거예요. 백인 여자로서 어머니 입장에서 흑인 아기를 낳지 않았더라도 자기 아기와 같이 사랑하고, 학교 가는 것도 자기 아이와 같이, 결혼하는 것도 자기 아이와 같이 사랑하는 그런 일을 지금까지 해 왔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자기 일족, 동지를 사랑하는 이상, 자기 교파,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 하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자기를 데려가 달라고 그래요. 미국이 아니에요. 미국의 어디든지, 저기 섬이 있지? 푸에르토리코 거기라도, 하와이라도 좋으니 데려가 달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보다 더 못살아도 좋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요? 그래,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요?「예스.」태평양 맨 복판에 있는 마셜 아일랜드에 가서 내가 살려고 하는데 거기 와서 살래요?「예스!」물이 1.8미터만 되면 말이에요, 땅이 다 없어져요. (웃음)

태평양 지역의 주인이 돼야 평화세계로 리드할 수 있어

보라구요. 남미에 가서 고생하더니 이제는 맨 섬나라예요. 인구가 2천 명인 나라가 있어요, 2천 명 되는 나라. 그 나라들을 누가 책임지려고 그래요? 다 버렸어요. 미국 일본이 다 점령하고는 다 버리고 갔어요. 버리고 간 나라를 전부 잡아 가지고 유엔의 나라를 만들어요, 유엔의 나라. (박수)

미국이 버리고, 일본이 버리고, 영국이 버리고, 불란서가 버리고, 다 버리고 갔어요. 그러나 깊은 바다의 주인은 누가 되느냐? 남북미 대륙, 아시아 대륙을 쌍둥이로 품고 있는 것이 대양이라구요, 대양. 이것이 지구성을 품고 있는 거예요. 여자의 자궁과 마찬가지예요. 여기에서 둘이 싸우는 것을 평화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 바다 밑창에서부터 히말라야산맥보다 높은 부모의 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이 탕감복귀의 역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부터 쌍둥이, 아시아 대륙과 남북미 대륙이 어머니의 자궁 속에 들어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구해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강대국들이 섬나라들을 점령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누가 그 싸움의 세계를 보호할 거예요?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평화의 천국을 이룰 것이냐? 그것은 앞으로 어떻게 세계의 싸움을 스톱시키느냐 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무서운 지역이 태평양 지역입니다. 거기는 수많은 자원의 보고입니다. 그렇지요? 앞으로 그곳에 있는 수많은 자원의 주인이 누가 될 것이냐? 그 주인이 미래에 평화의 세계를 리드할 것입니다. 그러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한 생각을 하지 못하면 이 땅 위에 살아남지 못한다구요. 그러한 세속세계는 이상세계를 위한 거름밖에 못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태평양으로 가자 이거예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천지부모가 해산하는 이 쌍둥이를 만반의 준비를 해놓고 북을 치고 노래해 가지고 빨리 낳으라고 격려해야 된다는 거예요. ‘만세!’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보라구요. 아시아 대륙이 나를 지지해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공산국가인 중국도, 소련도 ‘레버런 문 편이다!’ 이러고 있어요. 알겠어요? 아시아를 연결하고, 남북미의 기독교 원수를 연결했어요. 이래 가지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인데 섬나라인 하와이가 두 나라의 코를 꿰고 있어요. 이것만 하나 만드는 날에는 세계가 하나 되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아들이에요. 누가 하나 만들어요? 아버지가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두익사상과 부모주의를 추구해야 세계가 살아

*만약에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를 중심삼은 연합국이 선생님의 말씀을 받아들였더라면 7년 후인 1952년이면 전세계가 복귀되었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선생님이 팔십까지 살 필요도 없었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7년이면 다 끝날 건데 뭐….

그랬더라면 미국이 전부 다 축복을 받았겠어요, 안 받았겠어요? 영·미·불이 천하를 지배했는데, 미국이 40년 동안에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개인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하나님까지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린 40년 세월 이전에 미국의 헌법을 중심삼고 세계 기독교는 한꺼번에 한 나라를 만들었을 거라구요. 선생님에게 맡기면 순식간에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헌법을 개정해서 민주주의가 아니고 부모주의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부모주의를 주장하는 거예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그러니까 서로 센터가 되겠다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망하는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예요. 싸울 때는 끝이에요. 민주당 공화당이 싸워 가지고는 끝이에요. 그러니 부모주의가 유엔을 통해서 나타날 수 있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주의, 두익사상이에요. 공산주의나 민주주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시 아이 에이(CIA) 졸개새끼들이 왔으면 다 보고하라구. (웃음)

아무리 해도 남미가 미국을 차 버리고, 북미가 차 버리고, 여기 백성들 수많은 민족이 차 버리고, 구라파가 차 버리고, 아시아가 차 버려요. ‘네 나라나 잘해. 네 나라의 민주주의 다 썩었어. 아들딸, 가정 파탄이 됐는데 자랑할 것이 뭐 있어?’ 하며 퉤퉤 침 뱉어 버려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남들은 데이트를 한 주일에 닷새를 하고 있는데, 데이트 상대도 없다고 하면 사람 취급을 안 해요. 대학가에 가도 침 뱉고 그래요.

‘아, 레버런 문이 뭘 아느냐?’ 할지 모르지만, 내가 지금까지 젊은 청년 남녀들을 얼마나 많이 지도했어요? 얼마만큼 미국 여자가 더러운가를 알아요. 거기에 반대할 수 있어요? 반대하라구요. 다 가만있구만. 천대를 해야 돼요, 이 쌍간나들! 그래야 정신차려요. 그러니까 가서 일할 때는 남미, 아프리카 남단, 그 다음에 하와이 같은 섬나라, 인구가 2천 명도 안 되는 나라에 가야 돼요. 미국에서 몇천명의 교회를 지도하던 사람이라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의 모델이 되는 참가정이 나와야

(판서하시며) 이것이 지금 여기 와서 이렇게 된 거예요. 여기서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참부모가 나와야 되고, 참형제가 나와야 되고, 참국가가 나와야 되고, 참세계가 나와야 돼요. 기본이 이거예요. 이것이 모델이에요. 가정을 확대한 것이 종족이요, 나라가 되고, 세계가 돼요. 중심 순이 뭐냐 하면 가정이에요.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종족을 잃어버렸고, 민족·국가·세계를 잃어버렸어요.

*개인이 없고 가정이 없습니다. 완성의 이상이 없다구요. 거기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완성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하나님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의 모델이 가정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은 공식과 같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과 같은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의 세계는 망합니다. 미국이 이와 같은 무서운 환경 가운데 있다는 사실을 몰라요. 어느 누구도 가정을 구할 수 있는 길을 모릅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가정을 구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알 길이 없습니다. 그러한 가정만 구할 수 있다면 종족·민족·국가·세계 등 모든 것은 다 해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귓맛이 좋지 않지요? 미국의 뉴욕이라든가 워싱턴 에어리어(area;지역)는 지옥 중의 지옥입니다. 제일 어두운 곳이에요. 섬나라처럼 사람들을 한 10리나 가야 한 사람씩 만나고, 하루 종일 만나야 열 사람 만날지 말지 한 데 가서 살면 거기에서는 본심이 눈을 뜰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자연 환경이 80퍼센트 되고 사람 환경이 20퍼센트 되어 가지고도 균형을 취하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도시에 있는 사람들을 시골로 쫓아내서 공해문제와 환경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구요. 인류가 3백년, 3세기를 어떻게 남아지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내쫓아야 돼요. 원자포로 자기 나라를 폭파시켜서라도 쫓아내라는 거예요. *특히 선진국가들에 있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도시가 문제라구요. 마약, 범죄, 에이즈 등 복잡한 문제들이 많습니다. 듣는 것, 보는 것, 느끼는 것들이 전부 다 문제입니다. 이러한 문제들로부터 어떻게 도망을 갈 것이냐? 그러니까 시골로 흩어져야 됩니다. 안 그래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은 시골에 가서도 문화생활을 다 할 수 있어요. 인터넷이 있지, 이메일과 전화가 있지, 어디 가든지 다 마찬가지예요. 저 산꼭대기, 로키산맥 같은 7천 미터 이상 되는 곳에서도 말이에요, 인터넷을 통해서 세계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똑똑한 레버런 문은 남미 시골로 가는 거예요. 모기가 많지만 공기가 좋고, 물이 좋고, 태양 빛이 좋아요. 바다도 보라구요. 태평양 섬에 가더라도 공기 좋고 물이 좋아요. 공해가 없지, 환경은 더 좋지…. 자연과 더불어 얘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연에 가까운 거예요.

자연이 그런 것처럼 밸런스를 취해야

통일교회 패라는 사람은 선생님이 가는 길을 환영하지 않는 사람은 죽어라, 죽어라! 그러지 않으면 문제예요, 문제. 문제의 무리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자연이 좋다구요. 본연의 태양, 본연의 달, 본연의 별, 본연의 공기, 본연의 물, 본연의 사람…! (박수) 선생님은 본연의 남자와 본연의 여자가 좋다구요. 히말라야산맥 꼭대기와 태평양의 깊은 바다는 남자와 여자입니다. 땅은 플러스고 바다는 마이너스입니다. 사람의 몸의 4분의 3이 물이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물을 좋아하지 않은 사람은 바보예요. 식물도, 풀도, 나무도 물이 없으면 암만 땅이 있더라도 못 살아요. 알겠어요? 물이 있어야, 풀이 있어야 공기가 좋은 거예요. 공기, 물은 흘러가는 거예요. 그것이 언제나 균형을 취해서 흘러갑니다. 자연은 밸런스를 찾아서 흐르고 있어요. 그런 행동을 쉬지 않고 억천만년을 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런데 사람은? 미국 사람은? 밸런스예요, 노 밸런스예요?「밸런스!」밸런스면 잘 살아요? 미국은 너무 소비가 심하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건 뭐 변소를 가 보면 휴지도 어떤 사람을 보니까 이만큼 해 가지고 3분의 2는 남겨놓고 끄트머리만 썼더라구요. 별의별 것을 다 봐요.

여러분은 너무 낭비가 심하다는 것을 알아요? 나는 배를 타고도 물을 안 먹겠다는 주의예요. 물을 먹으면 세 시간 이내에 나온다구요. 배 타는데 변소 가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25년 동안 물을 안 먹고 물을 언제나…. 사흘이 걸려도, 3일 동안 다녀도 안 먹고 다녔어요. 세계 사람들이 나처럼 3일만 물을 안 쓰고 모은 것을 모금하게 되면 지금 2천만의 죽어 가는 사람을 반년 동안 살려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도 우리의 형제들입니다. 한쪽에서는 죽어 가고 있는데, 다른 쪽에서는 살이 쪄 가지고 이렇게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미국에 뚱뚱한 사람들이 많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다이어트 하는 것이 병이라구요. 에이즈보다 더 무서운 병이 다이어트 하는 데 찾아온다는 말을 들었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언제나, 감옥에 있더라도 96킬로그램 나갔어요. 지금도 그만큼 나가요. 재 보니까 그렇게 나가더라구요.

왜? 살보다도 뼈가 무게가 나가는 거예요. 살이 없다구요, 살이. 그래서 무겁다구요. 스모(일본씨름)나 레슬링을 했으면 잘했을 거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나를 팔십 노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처음 보는 사람에게 몇 살로 보이느냐고 물어 보면 쉰 다섯, 쉰 여섯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기분이 나쁘지 않더구만. (웃음. 박수)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으니 낮은 자리에서 못사는 나라를 구해야

이렇게 되면 레버런 문이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서 앞으로 미국 대통령이 나를 찾아올 날이 멀지 않았다고 본다구요. (환호와 박수) 만나 줘야 되겠어요, 안 만나 줘야 되겠어요? 어떤 날 만나게 되면 아프리카의 제일 작고 못사는 나라의 세 사람을 만나고 나서 만나야겠다고 하면 어떨 것 같아요? 안 만나도 좋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네 번째, 다섯 번째로 만나는 거예요. 춘하추동, 겨울을 지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제일 높은 데 왔기 때문에 제일 낮은 나라에 가 가지고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멤버들도 지옥 밑창까지 내려가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녹음이 잠시 중단됨)

크고 빠르기 때문에 순식간에 지나가는 거예요. 사는 거예요, 지나가는 거예요? 지나가는 것입니다. 360도 다른 곳을 간다구요. 빨리 가더라도 360도를 거친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못사는 섬나라도 미국 사람에 지지 않는 후원을 해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야 되겠어요, 뼈를 만들어야 되겠어요?「그러고 나서요?」그러고 나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는 거지. 뼈가 되어야 되겠느냐, 영계에 가야 되겠느냐? 개인·가정·종족, 전부가 하늘 끝까지 통할 수 있는 백본(back bone;중추)을 만들어야 돼요. 빨리 돌면 백본이 커 가는 거예요. 가운데 남아 가지고 글로벌(global;지구성의)이 된다는 거예요.

자, 문 총재를 따라가겠어요?「예스.」예스 대신 노 하라구요, 노. 솔직히 얘기해요. 힘들어요.「노!」(웃음) 아니에요. 케이 엔 오 더블유 노(know)의 노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육계에 뼈다귀, 중심이 없어요. 뼈다귀가 되어 주고받고 빨리 빨리 돎으로써 이 뼈다귀가 원형이 되는 거예요. 많은 게 자꾸 가면 그렇게 돼요. 뼈가 없어요. 뼈가 없다구요. 하나의 뼈가 되어야만 하나의 몸을 이룬다구요.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참부모의 맺혀진 뼈가 이 우주를 안고 남을 수 있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낙원과 지옥 철폐로 조상들이 지상에 와서 협조하고 보호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여기 이건 뭐예요? 아담 해와예요. 여기 와서 영계 육계에서 하나가 된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여기에 아버지가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 이 둘이 플러스 마이너스,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것이 뭐냐 하면 아시아 대륙, 이것은 남북미 대륙인데, 이것이 이래 가지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플러스를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도니까 낙원과 지옥이 철폐되는 거예요.

그래, 12월 3일에 낙원과 지옥을 철폐한 것입니다. 지옥과 낙원이 없어졌어요. 그러면 예수님은 어디로 가요? 낙원이 없어지면 어디로 가겠어요? 미국에 와서 살아요, 미국. 4대 성인도 지상에 와 살기 때문에, 지상에 오려면 축복받아야만 오기 때문에 이들을 축복한 것입니다. 종교권의 모든 장(長)들도 지상에 전부 다 와요. 그래서 축복가정을 보호한다구요.

아담을 중심삼고 천사장이 개인적으로 보호를 못 했는데,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천사장의 입장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지상의 후손들을 찾아와서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조상들이 병 주고 약 주는 거예요. 잘못하면 직접 처단해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은 축복가정을 파괴시켜서 지옥에 데려갔지만, 이것은 벌을 줘 가지고 지옥이 아니라 천국에 데려가는 것입니다.

해양권과 대륙권 나라를 한 나라로 묶어야

태평양문명권, 환태평양권에 있는 나라는 전부 다 문제가 있다 이거예요. 첫째는 미국이에요. 일본도 수상 결정을 못 했어요. 한국도 남북이 큰 혼란 가운데 있고, 대만도 그렇고, 필리핀도 그렇고, 인도네시아도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환태평양권 내에 있는 모든 나라들이 뒤흔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상하지요? 내가 섬나라를 대하려니까 섬나라가 끝장이 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가 흔들리고 있으니 유엔의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이 산 120만에서 2백만 헥타르의 그 땅을, 내가 몇억의 사람들을 거느리고 있는데 너희 2천 명의 사람들과 합해서 유엔의 땅으로 만들자고 하는 거예요. 유엔에 땅이 없어요. 미국 같은 나라의 선진국을 쫓아 버리려고 그래요. 해양권과 대륙을 한 나라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구라파도 한 나라가 됐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수입하는 것을 금지하고 모든 전부를 구라파 자체에서 해결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6대주가 그럴 때는 소모품을 생산하는 미국이 큰 곤란을 겪는다는 것을 알아요. 생활필수품을 외국에서 들여와서 이익을 내서 먹고 살던 것이 들려 넘어간다 이거예요.

‘트루 월드 푸드(true world food)’라는 말을 들었어요? 세계적인 모든 푸드는 ‘트루 월드 푸드’가 된다 이거예요. 왜? 세계적 조직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미국도 없고, 다른 선진국도 없어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워싱턴 타임스 세계화시대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사상을 중심삼고 가정과 청소년을 규합해 나오는 거예요. 가정과 청소년을 구하지 않고는 나라가 다 망해요. 미국에 희망이 없어요. *앞으로 미국에 희망이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래에 필요한 모든 것은 선생님이 하나도 빼지 않고 다 준비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준비 못 하는 날에는 날아가는 것입니다. 흘러간다는 거예요. 정치가들이 레버런 문을 존경해야 되겠고, 종교인들이 존경해야 되겠고, 그 다음에 정치, 경제, 과학을 하는 사람들,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존경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 손을 안 댄 데가 없다구요.

밥 벌어먹고 살겠다고, 똥구더기가 되겠다고 허덕이는 젊은 통일교회 패들은 내가 공동묘지에 산 채로 묻어 버릴지 모를 거라구요.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돼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쓰레기와 마찬가지라는 말이라구요. 세계의 젊은이들이 그렇게 본다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와 가지고 무슨 개인주의, 자주적인 그 의식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사탄이에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나뭇잎은 잎이 전부 다 같지, 개인주의 칸셉(concept;개념)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예스.」

내가 이제 한국에 가서 오면 좋겠어요, 안 오면 좋겠어요? 오기를 좋아하겠어요, 안 오기를 좋아하겠어요?「오기를 좋아합니다.」노, 노, 노!「예스, 예스, 예스!」*케이 엔 오 더블유(KNOW)가 아니라 엔오(NO)라구요. 엔오, 엔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미국이 망하게 됐어요, 흥하게 됐어요?「망하게 됐습니다.」민주주의가 끝장나고 뭐예요, 무슨 주의? 실리주의는 끝장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더 귀한 거예요. 아담 스미스 이놈의 자식이 미국을 망쳤어요.

유엔을 중심으로 일본 미국이 하나돼 도서국가를 하나 만들어야

자, 오늘 주일날 예배를 몇 시간 봤어요?「네 시간입니다.」이게 다 필요한 얘기라구요.

결론이 부모의 나라, 형님의 나라만 되는 날에는 모자협조시대가 아니고 부자협조시대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없더라도 세계는 살아갈 수 있다 이거예요. 어머니는 다시 얻어오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부자관계, 가인 아벨을 찾는 놀음을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세우는 놀음이에요. 어머니 배속에 가인 아벨의 쌍둥이를 뱄어요. 어머니 배속의 자궁 가운데 아시아 대륙과 남북미 대륙이 있는데, 이것이 싸우게 되어 있어요. 기독교문화권과 일본이 투쟁할 수 있는 것을 평화로 이끄는 일은 선생님이 아니면 안 돼요. 그러면 어디를 중심삼고 하느냐 하면 태평양 한복판이에요.

미국이 아벨이고 남북미가 기독교니만큼 아시아가 맨 맏아들이에요. 가인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 기독교문화권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고 하와이, 일본하고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도서국가를 하나 만들게 될 때는 세계 국가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하나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남북미에서 활동을 해 가지고 아시아에 그것을 갖다 심어 놓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육지에서부터 해양에 들어와 가지고 육지로 환원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바다에서부터 말뚝을 박아 가지고 육지까지 꿰매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이 망했지만, 망한 일본이 어머니 자리에 있어요. 영국이 어머니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영국 대신 일본이 어머니가 되어 가지고 진주만의 하와이를 하늘나라의 도서국가로 세우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사랑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하와이 섬은 아시아 대륙, 미 대륙, 어느 나라나 안 와 있는 백성이 없다구요. 다 와 있어요. 거기에 네 섬이 있는데, 일본도 네 섬으로 갈라져 있어요. 그래서 한 나라에 책임져서 전부 맡겼다구요.

그래, 주체 대상관계를 맺는 거예요. 이 하와이하고 일본이 하나된다고 할 때는 미국은 어떻게 해야 돼요? 반대하고 싸워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환영해야 됩니다.」환영을 어떻게 해요? 하와이 사람 뒤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앞에 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앞으로 미국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일본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이길 겁니다.」푸! (웃음) 일본이 어머니 나라이기 때문에 피와 살과 뼈까지도 하와이에 뿌려야 돼요. 낳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은 천사장 입장인데 장자의 자리이니 그것을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반대했다가는 뒤집어지는 거예요. 장자의 권한이 완전히 깨져 나가는 거예요.

부모와 장자 나라가 세계를 하나 만들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일본은 어머니 국가입니다. 미국은 장자의 국가라구요. 그러니까 아들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어머니의 뒤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전통이 없지요? 그러한 어머니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모든 어려움을 다 극복하고 여러분에게 그 실적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러한 기반이 하와이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는 아들딸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립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아이구, 일본 사람들이 또다시 진주만을 점령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점령이 아니라구요.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장자를 참사랑의 기반에 연결시켜 주기 위한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미국은 어머니의 전통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와이가 어머니의 전통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러한 전통을 이어받게 되면 세계를 지배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두 부모로부터 아들딸이 세계로 번식되는 거라구요. 하와이에서 파더를 중심삼고 미국, 일본, 그리고 한국이 하나되지 않으면 6대주를 살릴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거기서부터 세계를 대표하는 유엔 나라를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이제 가면 출발해야 돼요. 이제 16일에 여기를 떠나서는 시카고에…. 시카고는 옛날에 나쁜 사람들이 있던 곳 아니에요? 씩씩하게 했다고 지금 씩씩하게 하고 있어요. 시카고를 통해서 하와이에 가 가지고 나라를 찾기 위한 운동을 하는데, 미국에 있는 여러분과 세계 통일교인들이 여기에 주목을 해 가지고 보조를 맞추지 않고는 지상·천상천국의 해방 통일권 세대의 공신이 못 되고 탈락되는, 슬픔의 역사 과정에 지나가는 사람이 될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다구요.

한국에서는 지금 국가권을 통일하기 위해서 모든 축복가정이 입적 수련과정을 거쳤어요. 그래서 한국을 하나 만들게 되면 일본과 하와이, 도서국가를 하나 만들고, 미국은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와 장자가 세계문제를 해결하여 하나님 앞에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섭리를 다 하는 거예요.

그 위에 하나님을 해방시켜 줘야 된다구요. 누구를 통해서? 참부모를 통해서예요. 그래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권한을 가진 하나님의 자유 행동을 통해서 선생님이 이제부터, 2001년부터 2007년까지, 아니면 2010년까지 세계문제를 다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박수) 7년에 끝내느냐, 10년에 끝내느냐? 이제 3년이에요, 3년. 3년 동안에 하느냐, 7년 동안에 하느냐? 이제 4년이 지나갔거든요. 그러니까 2000년까지 들어가잖아요? 그러니 3년 남았어요. 3년에 하느냐, 7년에 하느냐 이거예요.「3년에 해야 됩니다.」

낙원과 지옥 철폐로 조상들이 지상의 후손에게 병 주고 약 준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소유권을 가져서는 안 돼요. 왜? 타락 안 했으면 모든 소유물은 하나님 것입니다. 4차 아담권시대는 본연의 아담권이기 때문에, 거기의 소유라는 것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축복받고 나서야 그걸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축복받은 가정과 축복받은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상속을 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입적 수련을 받았지요? 그게 뭐예요? 그게 리레지스트레이션(registration)이지요? 그게 뭐예요? 3시대라는 말은 스리 스테이지(three stage), 이렇게 말해야 된다구요, 스리 스테이지 피리어드(three stage period). 그 다음에 대전환이에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축복이에요, 축복. 축복이 성약시대의 사명이라구요. 그래, 그것이 뭐냐? 대전환 사위기대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입장에서, 사위기대 뭐예요? 입적이에요. 타락하지 않고 본연적인 입적이 됨으로 말미암아 종족·민족·국가 전체가 다…. 사위기대 입적 대전환 통일 축복식이에요. 다 들어가는 거예요.

금년 10월말까지 성인들의 종교권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10월 14일 되기 전까지 소생 장성의 제일 높은 계급의 성인들 제자들을 축복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12월말까지 전부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래, 축복받은 패들은 어떻게 되느냐? 전부 지상에 옵니다.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 전부 다 자기의 종족을 중심삼고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출발할 때 모든 전체 일족이 동원되어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돼요. 축복받으라고 강요해서 축복받아 가지고 새로운 천국, 지상지옥과 영계를 해방한 그 세계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애급을 떠날 때 자기 일족의 목을 매던가 해서 강제로라도 끌고 나갔다구요. 영계가 전부 다 축복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낙원과 지옥을 철폐한 거예요. 낙원에서 예수가 혼자 살았다구요. 상대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낙원과 지옥을 철폐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땅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선조들은 후손이 잘될 수 있게끔 도와주고, 축복받은 여러분이 잘못하면 병 주고 약 주고 해 가지고 데려간다구요.

이제는 구원이 없고 직접 처벌하는 시대

여러분의 타락한 행동을 그냥 놔두면, 자기 일대에 그런 것을 주변의 일족이 책임져야 할, 전체 나라가 책임져야 할 이런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자기 일족만이 나라까지 책임지기 때문에 자기 조상들까지 피해를 입힐 것을 염려해 가지고 빨리 데려가서 영계에서 십배 백배 고통을 주어서 탕감해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빨리 처리를 안 해주면 사탄이가 그 꽁무니를 붙들고 따라오는 거예요. 사탄의 족속이 자기 축복받은 후손 가운데 생겨난다는 거예요. 개인의 피해가 될 뿐이지만 둬두면 전부에게 피해가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간부 되는 사람들이 많이 암에 걸려 죽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에이즈 병은 안 걸리겠지만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이런 일들이 문제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 이제는 구원섭리가 없어요. 구원섭리는 탕감 구원인데 탕감이 없는 시대니만큼 직접 처벌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즉각적으로 추방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권 내에서 어떻게 제한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빨리 처결하기 위해서 영계에서 많이 데려간다구요. 이제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주의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속여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자기 조상들이 와서 다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축복을 이용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한 간나 자식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이제 회개해야 됩니다.

영계 육계가 축복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상대이상의 축복받은 부부가 없는 낙원과 지옥 세계를 완전히 해방한 거예요. 완전히 없어졌다구요. 그러니까 전통적인 가정이라고 생각하는 그곳에는 사탄이 영원히 침범할 수 없어요. 부모님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예.」타락을 확실히 알고 더러운 핏줄을 전환시키는 것이 축복입니다. 축복은 핏줄을 전환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자손만대 후대 앞에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핏줄, 해봐요.「핏줄!」*세상적인 핏줄이 아니라 하늘 편의 핏줄이라구요.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이 설정해 놓았던 모든 경계선을 다 지워 버리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엄청나게 천국과 지옥문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천국과 지옥이 하나되는 거예요. 지옥 갈 수 있느냐, 천국 갈 수 있느냐를 확실하게 알아서 사탄 핏줄을 완전히 청산하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위하는 생활을 함으로써 천국에 입문한 나 자신을 완전히 증거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만 사탄세계와 완전히 격리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과 선생님이 다른 것은 뭐냐?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혼자 살더라도 전부 다 성별하고 환경을 깨끗이 안고 자고 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복잡해요? 어디에 가 앉으나 서나 성별하지만 여러분은 그것을 몰라요. 그것을 땅 위에서 정지하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영원히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사랑하며 사는 것은 세계를 사랑하게 하기 위한 훈련

그래서 낙원까지도, 사탄이 끌고 갈 수 있는 낙원과 지옥까지 다 허물어 버린 것입니다. 낙원과 지옥을 넘어서 천국 갈 수 있는 가정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가정 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 천국.

그래, 3대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을 중심삼고 급은 넷이지만 단계는 셋이에요.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보호해야 돼요. 손자가 태어났으면 2대, 어머니 아버지와 할아버지 할머니가 보호해야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자기 아들딸하고 손자, 2대를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또 할아버지 할머니의 마음을 맞추는 손자가 되어야 돼요. 그래 놓으면 할아버지 할머니를 사랑하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는 자동적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자를 사랑하게 되면 아들딸도 자동적으로 사랑하는 거예요.

미국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중요시해야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손자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중요시해야 돼요. 그런 가정이 안 돼 있잖아요? 그런 가정이 하나도 없어요. 기가 찬 일이라구요.

가정이 센터예요. 나라도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까지 4대가 확대된 거예요. 세계도 그런 거예요. 어느 나라든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까지 4단계예요. 자기 가정에서 사랑하는 것은 세계를 사랑하기 위한 교재 교본의 형태를 만들기 위한 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적인 사랑을 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야 수많은 나라 사람들이 모여 있는 영계에 가서 자동적으로 하모나이즈 된다구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을 대표한 우리 가정이다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가정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해방된 제4차 아담권 지상·천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말을 들어도 알지 말지 한 것을 선생님이 진리를 찾아 가지고 이렇게 행할 때까지 얼마나 수고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 빚을 무엇으로 갚겠어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스.」

그리고 세 번째는 여러분의 그러한 결과로 말미암아 천국으로 연결되는 데 있어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어요. 얼마나 빚진 것이 많아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8단계로 하나님과 참부모한테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생에 그 빚을 다 갚을 수 있겠어요? 그것이 쉬워요, 어려워요? 여러분의 일생은 너무나 짧은 것입니다. 그 짧은 일생에 있어서 그 빚을 어떻게 다 갚을 거예요? 다 못 갚는다구요.

그러니까 항상 감사하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칸셉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6천년 동안 닦은 기반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하나님과 참부모가 얼마나 감사해요? 그 어떤 것으로도 그 은혜를 다 갚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땅 위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생활을 다 하지 못하면 영계에 가서도 탕감의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어떻게 탕감을 다 치르겠어요? 그러니까 아버님이 이 모든 섭리역사를 분명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

어느 누구도 참소할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그러한 내용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결론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맞이해 자신의 과거를 깨끗이 청산해야

그렇게 알고, 사실 이번에 하와이 섬들을 배치하고…. 낙원과 지옥도 철폐해야지요? 이걸 다 철폐했기 때문에 한국에서 새해 13일에 아무것도 거리낌이 없는 해방된 자리에서 하나님이 즉위하는, 왕좌에 취임하는 식을 거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꿈같은 얘기인데, 얼마나 놀라운 사건이에요?

그러한 시점에 여러분이 동참해 가지고 직접 참부모님으로부터 말씀을 듣고 그런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이런 기간을 지내야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고, 다시 다짐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청산해야 돼요, 전부 다 깨끗이. 그래서 여러분의 과거를 기록해야 돼요, 틀림없이. 양심에 가책이 없게끔 기록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일생도 청산해야 되고, 영계를 위해서도 청산해야 됩니다. 두 세계를 청산해야 된다구요. 한 점의 얼룩이라도 남게 되면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장애물이 됩니다. 그렇다고 영계에서 탕감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땅 위에서만 탕감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땅과 영계를 위해서 탕감한 다음에 축복가정의 중심으로 설 수 있습니다.

통일교인들은 그러한 칸셉을 가지고 그 식전에 참석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스.」얼마나 두렵고, 얼마나 놀랍고, 얼마나 고마운 때냐 이거예요! 역사에 있어서 한 번밖에 없는 때라구요. 한 번밖에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심각하게 걸릴 수 있는 모든 것을 걸러야 되겠다구요. 원래는 부모님 앞에 전부 다 보고해야 되는데 보고를 안 받겠어요. 대신 기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통과하고, 청산한 것을 하늘땅이 인정해 주리라고 믿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 그대로 실천해서 그 날을 좋은 기념의 날로서 남길 수 있기를 부탁하면서 선생님 말씀을 폐하겠다구요.

모든 것이 영계에 기록된다구요. 청산을 그래서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갑니다. 선민 시대가 지나가요. 가정으로 돌아간다구요. 문 씨 가문과 가정 전체를 버리고 가인세계의 아들딸, 나라와 세계를 더 사랑해 나왔던 이 모든 전부가 이제 끝났기 때문에, 자기의 일족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전체가 합해서 사랑해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때에 들어가기 때문에 가정에 돌아가는 데 있어서 불편한 모든 전부는 여러분이 전부 다 협조해 가지고 편리할 수 있게끔 해줘야 한다구요. 그것이 여러분 시대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조국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말이에요. 그럴 수 있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나라만 하나 만들면 말이에요,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돼요. 선생님은 남북이 하나 안 되더라도 유엔에 있어서 나라를 만들기 때문에 그것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하나님을 해방하더라도 걸릴 데가 없게끔 되었기 때문에 다 해방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오늘 저녁에라도 죽으면 선생님이 말한 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영계에 가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직접 안다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예스.」성자들이든 기독교의 성인들이든 모두가 지상에 내려와서 선생님과 그 환경에 협조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구요.

하나님 참부모의 해방과 조국광복을 위해 참부모 지시를 따라라

선생님 말을 전부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고 ‘아이고, 못난 사람이 통일교회 믿는다.’ 그랬지만, 이제 보라구요. 이번에도 크리스마스에 아무나 참석하게 안 돼 있어요. 내가 어머니보고 다 불러오지 말라고, 교회 활동을 열심히 하는 2세들 중심삼고 부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참석시키지 말라고 지시했어요.

주일날 아침에 경배식을 하고 교회가 지시하는 것을 생명시하지 않던 사람들은 점점 멀어질 거라구요. 아벨 가운데 교회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사탄세계를 사랑해 왔기 때문에, 도리어 내적으로 불신하는 사람들보다도, 믿는 1세의 아들딸들 가운데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 못 해 가지고 교회에 덜 나온 사람들보다 사탄세계의 청년들이 더 빠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바꿔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떨어진다는 거예요. 자기가 믿고 2세로 태어났다 하더라도 행동을 못 하는 사람은 아무나 참석 못 시켜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제 앞으로 돈이 많으면 교회에서 열심히 한 사람을 누구보다 잘살게 해줄 거라구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선생님으로 보나요, 말만 하고 안 하는 선생님으로 보나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탄세계까지 교육시키고 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자기 직계의 아들딸들을 돌보지 못했어요. 지금은 여러분을 돌볼 수 있는 때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직계의 아들딸까지 돌보지 않고 고생시키고 여러분을 돌보았다는 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것이 말만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들딸들 집을 사는 데 여러분이 후원해서 도와주라는 말을 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안 도와주면 누가 도와줘요? 같이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혜택 받을 수 있는 좋은 유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해야 될 때가 왔기 때문에 내가 가까이 있는 사람들한테 집도 사주고, 과거에 별의별 일을 해 나왔다구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든가 정월 초하루가 되면 될 수 있으면 가까운 데 있는 사람들을 선물도 사주고 대접해 온 거라구요. 그게 점점 커 갈 거라구요, 이제. 탕감시대에 수고한 사람들은 하늘의 축복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틀림없이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왜? 첫째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그 다음은 참부모를 해방하기 위해서, 그 다음은 하나님의 조국, 나라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와 그 조국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아멘!」불평이 있어요? 아무리 백번 천번 죽더라도 불가능한 일이 가능하게 됐는데, 여기에 주저할 바가 뭐가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박수를 한번 해보자! (박수) (경배)

다음 주에는 못 본다구요. 이제는 미국에서 욕먹는 것도 싫어졌어요. 싫어졌다구요. 옛날에 미국에서 핍박받고 다닐 때 테러단들이 와 지키던 것 이상 싫어져 간다구요. 이제는 고향에 돌아갈 때가 온 모양이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부모님이 사랑하던 이 땅과 이 지역을 여러분의 사랑을 합해서 그 이상 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야 미국에 소망이 있지, 그 이하가 될 때는 미국은 점점점 후퇴할 것입니다.

일본 대표로 왔는데 이리 오라구.「예. (유정옥)」하와이를 이제 책임질 텐데, 여러분을 대해서 일본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내가 데리고 다니니만큼 그것을 알고, 그 전통에 지지 않게끔 결심하면서 만세를 하면 좋을 거라구요.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