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 주 책임자 손 들어 보자. 일어서 보라구. 몇 명이에요?「33명입니다.」왜 다 안 왔나? 요전에 함께 브라질 뉴 호프 팜(New Hope Farm;새소망 농장)에 왔던 6대주 주 대표 일어서라구.「이 사람들은 앉고 말이지요? (김효율)」아니,「그 중에서 그 사람들만 서게 하겠습니다.」여기 나오라구. 그래, 종이 좀 가져오라구. 그러니까 44명. 추첨해야 되겠어요. 몇 사람이야, 몇 사람?「7명입니다.」
왜 일곱이야, 여섯이지.「캘리포니아가 2개 주로 되어 있답니다. 북부, 남부로….」「그리고 애리조나 주 대표인데 지난번에 안 갔지만 자기가 주 대표라고 해서….」「또, 텍사스가 남북입니다. (박중현 회장)」「텍사스가 남북, 캘리포니아가 남북, 그러면 여덟이 되나요, 사실은?」그럼, 몇이야?「그러니까 8개 주가 되네요. (김효율)」8개 주보다도 그 일을 하려면 6대주가 제일 좋아.「한 주가 2개씩 나눠져 있습니다.」그건 하나로 하는 거예요. 그거 몇 개 주야? 둘로 만들었어?「원래부터 그렇습니다. 예전부터….」「캘리포니아, 텍사스, 네바다, 그 다음에 애리조나까지 4개 주가 그렇습니다.」「아니, 로스앤젤레스가 두 개 주로 나눠져 있느냐고 그러십니다. (김효율)」「캘리포니아가 두 개 주로 되어 있습니다.」그래, 어떻게 2개 주로 하는 게 좋아요, 하나로 하는 게 좋아요? 행정조직과 마찬가지로 하면 제일 좋은데….
추첨해야지. 마흔 네 개로 만들라구, 마흔 네 개. 요거 요거 찢으면 몇 개 되나? 하나 둘, 여섯 개지? 몇 개야? 서른 둘, 서른 둘이니까 마흔 둘만 하면 돼요. 마흔 둘. 육 팔은 사십 팔(6×8=48),「육 팔은 사십 팔, 맞습니다. 육 칠은 사십 이(6×7=42)고요.」1번, 요거 접어요. 써 놓았니까. 2번, 3번…. 인사 이동 있어요, 인사이동. 실적 없는 사람은 바꾸는 거예요.
요거 9자는 이렇게 되면 6자로 보기 쉬우니까 점을 찍었다구. (12번부터 42번까지 쪽지에 숫자를 부르시며 쓰심) 42야?「예, 마흔 두 장입니다.」마흔 둘이면 얼마야? 육 칠은 사십 이(6×7=42). 이건 8이지. 육 팔은 사십 팔((6×8=48), 오 팔은 사십(5×8=40) 해야 되겠네? 다섯 장을 해. 다섯 장을 해서 둘 남아요. 둘 남지? 둘 남는다구.「예.」둘 남는 건 작은 주로 해서 배치하는 거예요. 오 팔은 사십(5×8=40)이니까 다섯 장씩 빼라고 해, 한 사람이 말이야.
이렇게 왔다갔다 하라구. 왔다갔다 하면서 뽑으라구. 다들 하나씩 빼게끔 왔다갔다 해야지, 왜 한꺼번에 다 하나? 어디 보따리 좀 보자. 하나씩 쭉쭉 그렇게 해야지. 또, 그거 한번 더 뽑아야지. 요전에 남미에 가서 몇 사람이나 뽑았어요? 다섯 사람, 여섯 사람 뽑지 않았어? 여섯 사람이지.「예, 여섯 명입니다.」여섯 명이니까 남미나라 다섯 나라씩 뽑았거든.「30개국에 말씀이시지요?」그래, 30개국. 여기서도 둘 빼고 다시 해야 되겠다구.
(통역과 관련해서) 뭘 새로 한다고 그래?「지난 번 것 다시 하신다고 말씀하신 것 아닙니까?」아니, 이걸 다시 해야 된다구. 여섯에 맞춰야지. 넷 가지고 해야 돼. 여섯 나라…. 요 두 사람을 빼고.「아, 두 사람을 빼버리고요?」그럼. 그래야 된다구. 같이 해야 된다구.「그럼, 다 무효로 하고 다 걷어서 두 사람은 빼고 하는 것이지요?」「다 거두라 그 말입니까?」다 거두라구. 다시 할 거예요. 두 사람을 빼내. 여섯을 뽑았는데 여덟을 뽑으면 안 되잖아. 어저께 갔던 여섯 사람들, 거기 중심삼고 여섯 사람이 하는 거예요.
「그러면 텍사스하고 캘리포니아는 남미 쪽으로 가까운 남쪽만 들어가고 북쪽은 빼야 되겠습니다.」「두 사람을 빼라 그 말씀입니까?」그럼. 「어떤 사람을 뺍니까?」두 주로 돼 있으니까 텍사스도 하나 만들고 캘리포니아도 하나 만들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현재는 남 캘리포니아하고 남 텍사스 책임자가 있다면 그걸 대표로 하는 걸로 하는 거죠.」대표보다는 전체를 대표하는 거예요. 주를 새로이 편성하는 거예요. 옛날 것을 전부 다 철거해 버리고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이번에 중남미도 전부 다 갈라졌던 걸 하나 만들지 않았어?「그러면 지금 텍사스도 둘로 갈라져 있고 캘리포니아도 둘로 갈라져 있는데 북쪽은 미국으로 남겨 놓고 남쪽만 전부….」아, 아니야. 하나로 하는 거예요.「그러면 누구를 주 대표로 하겠습니까?」요전에 갔던 사람으로 하라구요. (이후 주 대표로 남미에 갔던 사람들 중에 6명을 뽑아 한 사람이 7개씩 제비를 뽑음)
여러분들 중심삼고 미국은 말이에요. 여러분들을 중심 하게 되면 몇이에요? 50개 주가 못 되네. 48개 주네.「원래 하와이나 알래스카 빼면 48개 주였습니다.」하긴 뭐 그렇게 생각해. 여러분들 48개, 육 팔은 사십 팔(6×8=48)이거든. 8형제라구요, 8형제. 8형제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럼, 미국 전체 주를 그렇게 나누신다는 말입니까?」그러니까 육팔이 사십팔이니까. 여러분들 중심삼고 일곱 개 하니까, 8사람이 여덟 개 주가 한 형제다 생각하라 이거예요. 8형제로 생각하라구. 그러면 이 사람들이 또 남미 중심삼고 오 육은 삼십(5×6=30)이니까 다섯을 더하면 열세 사람이 되는 거예요. 형제, 13명 형제다 이겁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기서 이 여섯 사람이 센터가 됩니다.
그러니까 남북미가 딱 원리 수에 맞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열두 지파 수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 사람들의 명령에 북미에 있는 사람들도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고 남미에 있는 사람도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남북미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남북미가 하나되어야만 기독교가 살아날 수 있어요. 기독교가 가인 아벨로 나누어졌어요. 남쪽은 나전(羅甸;라틴) 문명권으로, 로만 카톨릭계이고 북쪽은 프로테스탄트(protestant), 앵글로색슨 민족 문명이 프로테스탄트 문명이에요. 이 둘이 싸우는데 이걸 하나 만드는 거예요.
*로마 카톨릭은 가인 입장이고 프로테스탄트 입장은 아벨인데, 이것이 하나되어야 세계를 인도할 수 있고 기독교 세계를 부활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 세계가 망하고 있다구요. 모든 기독교인들의 사명이 뭐냐 하면, 어떻게 세계를 구하느냐는 것입니다.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표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이 아니라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이라 이겁니다. 이게 최고 목표예요. 미국이 '원 네이션 언더 갓'이라고 해서 나라를 최고로 생각했지만 하나님의 섭리관으로 볼 때, 나라가 아니라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 월드 언더 갓'이라고 한 것은, 지금 두 세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북쪽의 프로테스탄트 세계는 아벨 편이고, 남쪽의 로만 카톨릭 세계는 가인 편입니다. 두 기독교 세계로 갈라져 있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 두 세계가 하나되지 않으면 점점 망하는 거예요. 지금 어느 누구도, 어떤 기독교도 이 세계를 구할 수 없습니다. 아벨 입장인 프로테스탄트 세계도, 가인 입장인 로만 카톨릭 세계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그 둘을 하나 만들어 세계를 구해야 할 사명이 남아 있는데 그걸 누가 할 수 있느냐? 그것은 우리 사명입니다. 통일교회 참부모의 사명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가 가인 아벨 되는 프로테스탄트 세계하고 로마 카톨릭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원 월드 언더 갓'을 이룰 수 있는 길입니다. 알겠어요?「예.」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우리 사명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 센터를 세운 것입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도 서로 싸웠다구요. 열두 지파가 싸웠어요. 야곱의 형제도 전부 싸운 것입니다. *요셉과 베냐민하고 열 형제가 갈라져서 싸운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역사를 통해서 북쪽의 10지파 이스라엘하고 남쪽의 2지파로 갈라져서 서로 싸운 것입니다. 우익과 좌익이 갈라진 것도 이 때문이라구요. 예수 때도 싸웠고 모세 때도 싸웠습니다. 예수의 열두 제자들 중심삼은 12지파가 열매 맺은 것이 나라입니다.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남과 북으로 갈라져 있는 거예요. 이 남과 북이 하나되는 것은 12나라가 하나되는 것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나되면 열두 나라 하나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열두 나라가 하나되면 세계의 센터가 되는 거예요. 세계 통일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가 북미와 남미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 사명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서 공문 가는 것은, 앞으로 미국 본부가 지령하는 것보다도 중요시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남미가 헤드쿼터(headquarter;본부)라구. 그건 선생님이 직접 명령할 거예요. 그래서 12나라를 전부 다 형제 되어 얼마만큼 하나돼 가져 가지고 하느냐, 그 12그룹 가운데 누가 우수한 실적을 가지느냐에 따라 중심 멤버가 바뀌어질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 승리한 사람은 나라의 대표로 삼고, 세계 국가의 대표로 파송할 것입니다.
그 6대주하고 선생님까지 7수예요, 7수. 그렇게 놓는다구. 원리 수가 그렇게 돼요. 그러면 저 여러분들 남미 소식 들었어요? 곽정환!「예.」 상파울로 프로클러메이션(proclamation;선언)하고 말이야, 뉴 호프 팜 프로클러메이션, 훼미리(family;가정) 프로클러메이션이 세계적인 선언입니다. 지상에 있어서의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선생님이 일할 수 있는 마지막 판도를 이번에 전부 다 선포한 거라구. 그거 이야기해요.
('상 파울로 선언', '새소망 농장 선언', '축복가정 선언'에 대해 곽정환 협회장이 영어로 설명함) (곽정환 협회장의 '상 파울로 선언', '새소망 농장 선언', '축복가정 선언' 낭독)「한국 분들이 많으셔서, 아버님께서 이번에 남미에서 '36회 참부모의 날'을 기념하시면서 역사적인 선언을 하셨습니다. 이 글 뒤에 다음에 설명할 새소망 농장에서의 선언과 함께 섭리적으로 이제부터 가야 될 노정의 원칙을 말씀을 하셨는데, 전세계적으로 이해를 공동으로 하기 위해서, 말씀하신 것을 요약을 해서 세계적으로 공안을 다 보냈습니다. 우선 이 '상파울로 선언'을 먼저 낭독하겠습니다.
상파울로 선언! '참부모님께서는 지난 40년 동안 개인에서 천주까지―이건 횡적입니다―또 종의 종 단계에서 하나님의 단계까지―이것은 종적입니다―단계를 높이면서 희생과 참사랑에 의해서 탕감복귀 노정을 이겨 오셨다. 제36회 참부모의 날을 기하여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이 참부모님의 이 승리의 기대를 상속받고 우리들의 책임분담 기간이 되는 제2차 40년노정을 출발하는 것을 선포하는 상파울로 선언을 발표하셨다. 참부모님께서는 지난 40년간의 말씀, 연두 말씀을 중심하고 참부모님이 이룩하신 내용을 우리 성도들은 한 단계 뒤에서 따르고 실천해야 될 제2차 40년 노정이라는 것과, 또 이 기간에 참부모님의 전통을 절대적인 것으로 세워야 함을 강조하시고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뜻길에는 자기가 있어서는 안 되며 제로(zero), 즉 무(無)의 경지에 들어가야 하고 교만이나 개인주의는 금물이다. 참부모님의 전통적인 생활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한 일념으로 땅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해 온, 즉 참사랑을 투입해 온 생활이다.―이게 참부모님의 전통이죠―이러한 참부모님의 생활 전통을 상속받아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땅과 만물과 사람과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종족적인 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하는 참사랑의 실천 전통을 계승하여야 한다.
제2차 40년 노정의 출발은 제36회 참부모의 날인 3월 31일부터요, 2세 중심의, 또 축복가정 단위로 성취해야 할 우리들의 책임분담 기간이다. 참부모님께서 종적 횡적으로 승리하신 기대를 상속받는 우리들의 책임분담은 천주복귀까지가 아니라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완수한 가정들이 합심일체 되어 국가를 복귀하는 데까지이다. 따라서 40년 기간이 다 필요한 것이 아니고 각자의 믿음과 책임분담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4년이나 7년만에 성취할 수도 있는 것이다.'」
핍박이 없는, 핍박을 넘어선 입장에서' 라는 말을 집어넣어야 될 거라구, 핍박이 없거든. 「이제 아버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이게 왜 이렇게 4년 내지 7년으로도 할 수 있느냐, 또 우리 노정은 왜 국가 복귀까지 그치느냐? 참부모님은 핍박과 고난 가운데서 가셨지만, 어차피 천주까지 복귀하시고 탕감조건을 세우셔야 될 사명을 가지고 계시고 그걸 승리하셨지만 뒤 따라 가지고 한 단계 뒤에 가는 우리들은 참부모님의 승리의 터전이 계시기 때문에 사탄의 결정적인 핍박이 없고, 또 우리는 국가 복귀까지만 가면 되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곽정환 협회장)」
민족 결속이 이민족 결속보다도 얼마나 쉬우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160개의 이민족을 연결했다 이거예요. 단일 국가는 일 민족입니다. 그래, 종족을 통하면 다 되는 겁니다.
「아버님께서는 천주까지 복귀하시는 그런 탕감조건을 세우시려니까 163개국 그 민족과 국가가 다른 나라에 다 기반을 세우시고, 조건을 세우셔야 되지만 우리는 국가 복귀까지니까 일 민족, 자기 종족을 중심삼은 그런 승리의 조건을 세우면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이후 곽정환 협회장의 영어 설명이 있음)
선생님 이름이 부활돼 올라가 가지고 점점점 나라까지 들려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알아야 돼요. 영적으로 사탄은 국가적 기준에서 핍박했지만 국가적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영계가 지상 되고, 하나님의 세계적 판도 기반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재림해 가지고 악한 영들을 추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악한 천사장을 선한 천사장이 추방하는 거예요. 상당히 급변하는 거예요.
*사탄이 지금까지 나라를 점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나라 기반을 넘을 수 없어요. 그것을 넘어갈 수 있는 센터는 하나님밖에 없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나라 기반을 넘어서서 천주적, 세계적 승리권을 세웠기 때문에 사탄이 선생님 뒤를 따라올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선한 영인들이 선한 천사장 입장에서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악한 사탄들을 추방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사탄세계는 급속도로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지금 사탄세계를 보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에 센터가 없습니다. 센터 개념이 없어요. 그러니까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의 가정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전부 갈라져 가지고 제멋대로 가는 거라구요. 그 어떤 힘으로도 이걸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가정 자체도 이것을 할 수 없고, 나라도 할 수 없어요.
이와는 반대로, 하늘편 세계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전부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필러(pillar;기둥)를 중심삼고 8단계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필러, 이 종적인 축은 그 어떤 힘으로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사탄세계의 나라, 미국 같은 나라라도 이 축을 치는 날에는 미국 자체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선생님처럼 여러분도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밀어 제껴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영계도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완성한 아담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영계는 천사장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거 얘기해 주라구.「연속해서 읽겠습니다. '이와 같은 시점에서 참부모님이 남미에서 이상촌과 이상적인 나라의 본보기를 만드는 일을 시작하신 섭리적인 의의는 매우 큰 것이다. 남미 섭리는 하늘이 세우신 아벨권의 승리와 축복을 가인권까지 옮기고 넓히는 섭리이다. 아벨의 위치에 있는 북미 개신교권의 기반을 남이 천주교권으로 옮기고 하나되게 하는 섭리이다. 그 다음 그 하나된 아벨권의 승리를 유대교권으로 연결지어 하나로 만들고, 그 다음 하나된 넒은 아벨권 승리를 이슬람권으로 연결시켜 크게 만들고, 그 크게 넓어진 아벨권의 승리와 축복을 다른 종교권까지 연결시키는 것이 미래 섭리의 방향이다.
북미를 비롯한 세계 통일교회는 정성을 다해 남미를 지원해야 한다.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우리가 상속받듯이 우리는 우리의 가인권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도록 폭을 넓히면서 정성을 다해야 하는 것이다.」
왜 2차 40년 기간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복귀역사는 말이에요. 이게 산이에요. 개인 산, 가정 산, 종족 산, 민족 산, 국가 산, 세계 산입니다. 이걸 전부 다 평면으로 보게 되면 요걸 센터로 해서 여기서 탑(top;꼭대기)까지 올라가 가지고 내려가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개인 레벨, 가정 레벨….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더 있구만. 이게 8단계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40년 걸렸습니다. 지금까지 섭리사로 볼 때, 4천년이 걸려서 야곱으로부터 이것이 연결된 거예요. 이것이 2차대전 이후를 중심삼고는 말이에요. 이 가인 아벨이 하나된 거예요. 요것이 하늘 편에 있어서, 오른쪽의 하늘 편이 영·미·불이고, 사탄 편이 일·독·이인데 이 가인이 아벨을 치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인 것입니다. 여기에 올라와서 요것 둘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돼 가지고 세계가 이렇게 되므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이게 횡으로 전개되는 거예요.「그랬어야 한다 그 말씀이지요?」그럼. 횡으로 전부 다…. 가정이 여기 있어야 되고, 이게 여기 올라가는 데 핍박이 없다구. 가정이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여기 세계적 기준에서 이겼으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게 돌아가야 돼요. 돌아갈 길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나왔지만 이렇게 가야 된다 이거예요. 개인,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실패를 했기 때문에 돌아가야 된다 그 말씀이지요?」아니, 이렇게 됐으면 대번에 여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메시아가 영·미·불을 중심삼고 통일했을 거라구요. 영·미·불 이것은 영적이에요, 영적. 여기는 육적이라구. 기독교 문화는 영적이에요, 영적. 그래, 실체와 갈라졌으니 실체를 찾으려는 청산 전쟁이 2차대전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하나되는 거예요. 일체 반대가 없다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이렇게 종적으로 세워 가지고 전부 요 가정을 중심삼은 거예요, 가정.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요거 메시아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이 요렇다면 말이에요. 종족은 여기서 커 가는 거예요. 여기는 더 커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는 전부 다 세계적이에요.
요걸 보게 되면, 가정이 들어가고, 종족이 들어가고, 민족이 들어가고, 국가가 들어가는 거예요. 요것이 1945년서부터 1952년까지 7년 기간입니다. 이렇게 전개된 것이 영육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재림주만 모셨으면 말이에요,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세계에 있어서 자유 자재로 이렇게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돌아갈 수 있고, 종족적으로 돌아갈 수 있고, 민족적으로 돌아갈 수 있고 8단계 전부 자유자재인 동시에 세계적 전체가 서슴지 않고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4천년 안에 이룬 거예요. 4천년 동안 수많은 종교를 통해서 이걸 해 온 거예요.
그것이 영·미·불입니다. 요건 뭐냐 하면 순전히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예요. 이러한 통일이 된 거예요. 요것이 딱 상대적으로 이렇게 된 것입니다. 몸 마음이 반대로 갈라진 거예요. 이것이 어디서 출발하느냐? 아담 가정에서 출발합니다. 해와와 가인 아벨, 가정에서 잃은 것을 세계에서 이룬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는 신부권이에요. 기독교는 신부교회입니다. 신부권 기독교 문화가 세계를 통일한 것은 2차대전 이후에 한번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신부가 재림주를 맞았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가정에서 악마를 중심삼고 결혼한 게 잘못이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적 정상 자리에서 아담 국가 실패한 것을 탕감하면 다 탕감하는 거예요. 가정 기준에서 잘못된 것이 확장되어 가지고 사탄세계가 된 것입니다. 여기서 뒤집어져야 돼요. 전부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요걸 뒤집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와 가지고 백성으로부터 세계를 전부 결혼시키면 다 되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입니다. 알겠어요?
역사는 전부 기독교, 종교를 통해서 올라온 거예요. 이것이 결국은 사탄에게 있다가 쭉 하게 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내려놓으면 요 모양으로서 전개되기에 핍박이 없는 거예요. 개인에서 가정, 종족, 마음대로 자유 왕래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 요 가족 시스템이 세계 시스템과 맞는 거예요, 이게. 마찬가지 아니에요? 알겠어요? 요걸 그리면 가정 중심하고 종족, 민족…. 요것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기독교 연합국이 승리한 기반, 영·미·불이 세계 통일한 모든 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면 미국을 위한 것도 아니요, 영국을 위한 것도 아니요, 불란서를 위한 것도 아니에요. 그 세 나라는 뭐냐 하면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해와와 가인과 아벨을 확대한 세계적 열매예요. 사탄을 떼버리고 세계통일 열매를 거둠으로 하늘이 소유할 수 있는 기준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타락한 가정이 뭐냐 하면 하나님, 종적인 부모하고 횡적인 부모를 추방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메시아입니다.
*타락으로 가정이 잘못되었다 이거예요. 그 가정이 확대되어서 사탄 편 종족을 이루고 사탄 편 국가가 된 거예요. 악한 해와와 가인 아벨이 확장되어서 사탄 편 세계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 사탄 편 세계를 대표한 것이 일·독·이 세 국가입니다. 알겠어요?「예.」그 반대 편인 하나님 편을 대표한 세 국가가 영·미·불이에요. 누가 먼저 공격하느냐? 사탄입니다. 왜? 타락 후 몸 마음이 갈라졌다구요. 몸을 대표한 것이 사탄 편이고 마음을 대표한 것이 하늘 편인데 타락으로 몸이 마음을 치는 것으로 출발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도 몸을 대표한 일·독·이가 마음을 대표한 영·미·불을 먼저 치는 거라구요. 그래, 먼저 쳤지만 나중에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확실히?「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담 해와 가정에서부터 종족, 민족, 세계까지 전부 다 자동적으로 역사에 연장되었을 것인데, 그 세계를 사탄이 전개해 놨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자, 그래 통일된 영·미·불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왕을 모셔야 돼요. 장자를 모셔야 되고, 아버지를 모셔야 되고 왕을 모셔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잃어버렸는데 거꾸로 이걸 찾아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부모권을 찾아 나오고, 왕권을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누구냐 하면, 인류의 맨 나중에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사탄세계의 맨 뒤에 나와 가지고 뭐냐 하면, 장자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는 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부모권 복귀, 하늘 편 왕을 복귀해서 세계는 하나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인류 맨 나중에 오는 거예요. 끝날, 맨 끝날에 오는 거예요.
*메시아는 전 인류의 부모를 대표합니다. 인류의 부모는 거짓 된 부모예요. 인류의 왕은 거짓된 왕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절대 장자권과 절대 부모권, 절대 왕권의 셋을 타락으로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해와가 절대 신앙을 잃어버렸어요. 해와에게 절대 믿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부자 관계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하는데 해와가 그걸 못 했습니다. 절대 사랑을 중심삼았으면 마음과 몸이 하나되었을 텐데 하나님을 중심삼은 절대 사랑의 칸셉을 잃어버렸습니다. 절대 사랑과 계명을 잃어버렸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따먹지 말라는 계명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거기에 절대 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 안 하는 거예요. 절대적인 주체 되는 하나님을 절대 믿었기 때문에 절대 믿음의 고개를 넘고, 절대 사랑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믿은 사랑의 고지를 점프해서 주체로 가는 거예요. 일체가 되는 거예요. 절대 복종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모든 것에 복종한 그 자리를 넘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창조 원칙에 복종하는 거라구요. 그 자리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끝날에 찾아야 할 것은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인류가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 또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 왕의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 이 3대 조건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이 장자 자리에서 동생을 죽였지만 이번에는 동생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장자권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못 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장자권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끝날이 오면 이러한 때가 오는 걸 사탄도 알고 개인주의 왕국을 팽창시킨 것이 지금의 세계입니다. 개인주의가 사탄주의예요. 개인주의가 확대되어 가지고 지금 프리 섹스 세계가 되었다구요. 에덴동산에서 프리 섹스가 심어졌으니 끝날 세계적인 수확기에 이것이 등장하는 거예요. 그것이 틴에이저(teenager;십대) 문제입니다. 왜냐? 호모, 이것은 상대권을 부정하는 거예요. 천사장 입장입니다. 레즈비언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일 모든 인류가 이와 같은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칸셉을 따른다면 완전히 세계가 멸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은 전부 다 사탄세계의 환경에 둘러싸여 있는 것입니다. 이 개인주의 환경을 어떻게 깨뜨려 버리느냐?
개인주의가 바로 사탄주의, 사탄 왕국의 사상이에요. 사생활이라구요? 하나님 나라에는 그런 개념이 없어요. 그 세계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되는 세계입니다. 땅 세계는 식물세계와 연결되고, 식물세계는 동물세계와 연결되고, 동물세계는 인간세계와 연결되고, 인간세계는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끝날에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이러한 통일세계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완전히 망칠 것인가 생각한 것입니다. 지금 바깥 세상을 보면 완전히 지옥세계가 되어 있다구요. 지옥이에요, 지옥! 지옥 밑바닥에 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특히, 미국이 문제라구요. 사탄이 40년 동안 미국을 지배해 가지고 완전히 망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망해 가는 세계를 어떻게 보호할 것이냐? 그걸 아는 레버런 문이 미국에 들어가서 구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입니다. 알겠어요?「예.」지금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를 좋아하지요? 그러니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지옥이에요, 지옥! 가정이 완전히 파탄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할아버지 필요 없다! 부모도 필요 없다! 남자 여자도 필요 없다! 형제도 필요 없다! 하는 거예요. 완전히 갈라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는 반대로, 통일교회에서는 3대를 강조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적으로 조부모가 필요하고, 부모가 필요하고, 부부가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하다 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종적, 횡적으로 탕감노정을 다 통과했다구요. 알겠어요?「예.」이제부터는 자신감을 가지고 밀어붙여야 됩니다. 하나님 대신 입장에서 밀고 나가야 돼요. 이것이 하나님이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전부 4천년 동안 이룬 기반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7년 동안에 다 끝날 텐데 전부 다 메시아…. 메시아가 참부모거든, 반대해서 쫓아내 버렸다구요. 어디로? 광야에 쫓아냈습니다, 광야에. 완전히 혼자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상대는 돼 있지만 창세 이후의 모든 전부를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4천년을 탕감복귀해야 하지만 메시아가 4천년을 살 수 없고 4백년을 살 수 없어요. 할 수 없이 탕감노정을 40년 동안 간 것입니다. 사탄이 그걸 알고 미국을 완전히 망쳐 놓은 것입니다. 미국이 기독교의 왕자 자리에 올랐는데 어떻게 돼서 40년만에 망하게 되었느냐? 4천년 핍박 가운데서도 흥해 나온 기독교를 대표한 미국이 어떻게 40년에 쫄딱 망하게 됐느냐? 이걸 설명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하고 하나됐다구요, 공산당하고. 그래, 레버런 문을 공산당하고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때려잡는 거예요. *사탄이 컨트롤하는 것이 공산세계인데 기독교가 하나님 편을 반대하게 되니까 즉각적으로 침범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사탄이 기독교 세계하고 공산세계 둘 다 컨트롤하는 거예요. 그 둘을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공산당을 때려잡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기독교를 공산주의와 떼어놓아야 기독교를 구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요게 일·독·이가 됐어요. 이거 대신 다시 세우는 거예요. 영·미·불 대신 일·미·독을 중심삼고 다시 세우는 거예요. 전부 다 사탄 머리요, 사탄 대가리였던 걸 취한 거예요. 이건 폐허된 나라들이었어요. 전부 다 불타 버리고 잿더미 된 세계를 찾아 수습한 것입니다. 서구사회의 모든 걸 인수받아 온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걸 알기 때문에 선교사를 말이에요, 일·미·독 선교사 셋을 하나되라고 보낸 거예요. 영·미·불을 찾아야 된다구요. 그래, 공산당하고 기독교를 들이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카터는 전세계의 대사관을 통해 레버런 문 종교, 통일교회 말살정책을 편 거예요. 그래, 기독교하고 공산당이 합해 가지고 예수를 전부 다 로마하고 유대교가 하나돼서 죽이던 딱 그와 같은 일을 벌인 거예요. 레버런 문을 댄버리 감옥에 쫓아 보냈습니다.
그래서 20세기의 십자가의 길을 선생님이 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뭐냐 하면, 사탄이 죽이지 못해요. 고생은 하지만 말이에요. 왜? 세계시대에 왔기 때문입니다. 반대는 하지만 죽이지는 못합니다. (박수) 그래서 영·미·불이 세계 판도에 잃어버린 것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전부 침투해 가지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유엔까지 전부 찾아오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새로운 민족 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가정을 통해서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 형성 시대를 지나 가지고 세계 편성시대로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왜? 미국과 남미를 가인 아벨로 세우는 것입니다. 세계적 판도에서 부모가 했기 때문에, 세계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핍박시대는 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복귀되더라도 미국 자체가 아벨의 입장에 설 수 없어요. 사탄 편에 섰으니까 가인의 자리에 서고 통일교회가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맞으면서 미국을 20년 동안 구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쭉 나온 것입니다. 지금 미국은 자꾸 떨어져서 갈 길이 없어요. 기독교가 갈 길이 없습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전 기독교가 환영하지 않고는 안 된다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머니 대신 해와 국가예요. 일본 여성과 미국 여성, 천사장 세계의 여성을 묶으므로 말미암아 부모님을 중심삼고, 어머니 중심삼고 천사장권인 미국이 완전히 굴복하는 거예요.
미국 자체를 보면, 아벨이 기독교고 말이에요. 정부가 뭐냐 하면 가인이에요. 아벨적 기준은 제리 파웰이 대표하고 부시는 정부를 대표해서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인권, 아벨권을 하나 묶은 거라구요. 미국 자체로 보면 기독교는 아벨이고, 미국이 가인 입장이에요. 이제 국가적인 기준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가 됐으니 통일교회가 세계를 대표한 아벨 자리에 있어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이에요. 아벨이 가인과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큰 아벨이 되어 가지고, 세계적인 신교권을 완전히 통일해 가지고 가인권인 구교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일본이 해와 국가인데 해와 국가(일본 여자)가 천사장권 내에 와서 여자를 완전히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여자들은 전부 다 프리 섹스를 싫어하는 겁니다. 프리 섹스를 싫어하고, 혼자 살기를 싫어하는 겁니다. '미국 남자 싫다! 아시아 남자를 찾아가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프리 섹스도 없고, 호모나 레즈비언도 없다 이거예요. 절대적인 상대권이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상대가 없으면 못 삽니다. 여자는 연약하기 마련이니까 언제나 센터를 필요로 하는 겁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상대를 원하는 것입니다. 동양 남자들은 체구는 작지만 정신은 강하다 이거예요. 서양 여자가 동양 남자를 좋아하게 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미국나라 바람둥이들이 장가 못 간다구. 호텔에서 계약 조건으로 살려고 하던 여자들이 전부 다 동양으로 가게 되면 영원히 혼자 살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완전히 지옥 세계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
미국 남자들, 미국 사람들은 프라이빗(private;사생활)하고 개인주의가 좋지?「노우.」예스!「노우.」예스.「노우.」*미국 사람들은 완전히 그 컬러(개인주의)에 물들었다 이거예요. 이 컬러를 어떻게 없애느냐? 어떤 힘도 이걸 제거할 수 없어요. 미국 정부도 할 수 없고, 미국의 경제력 가지고도 안 되고, 지식 가지고도 안 되고, 군대를 가지고도 할 수 없습니다. 지금 미국이 지옥 밑창으로 떨어져 가고 있는 걸 누가 막겠느냐?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다른 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이걸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자기 책임을 모르고 잘 살았어.
그래, 어디로 떠나갈 거예요? 왜 여기서 40년이 되느냐? 여기서 돌아가야 될 텐데, 여기서 올라갔다가 이리로 마음대로 해야 될 텐데 이게 없어요. 여기서 전부 다 이것이 막혀 버렸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이 이 일을 실패했어요. 선생님하고 하나 못 돼 가지고 선생님만이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간 것입니다.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 가지고 다시 올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이래서 2세들이 이걸 다시 연결 안 시키면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2차 40년이 필요한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걸 잃어버렸어요. 축복가정들이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사명을 해야 하는데, 전부 다 세상에 물들어 가지고 제멋대로 살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할아버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전부가 다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올라갈 길이 없어요. 올라갈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여기 맨 출발점 되는 이 점을 찾은 것입니다. 찾아가 가지고 여기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서 해 가지고 다시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 필요한 것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이걸 안 하면 갈 길이 없다구. 선생님이 개인적인 승리, 가정적인 승리,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승리를 한 것도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가지고 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을 안 하면 쳐버리는 거예요. 사탄에 걸려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라고 안 하면 사탄이 '이 녀석아…!' 하고 마음대로 한다구. 죽을 곳에 가나 감옥에 가나 불평이 없습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합니다. 절대 복종합니다.' 하고 넘어간 거라구요. 원필이 이 사람도 선생님을 반대했다구요. 정면으로 반대한 것 생각이 나나?’이만큼 했으면 더 못하겠습니다!'
종교들은 이 놀음을 했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절대 신앙을 붙들고 절대 사랑을 붙들고 절대 복종을 붙들면서 죽어가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온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피를 흘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주체인데 무슨 주체냐 하면 말이에요. 첫째, 절대 신앙입니다. 둘째는 뭐냐? 절대 사랑입니다. 사랑의 길은 변할 수 없어요. 셋째는 뭐냐 하면 절대 복종입니다. 약속한 대로 절대 지켜야 됩니다. 이게 주체 대상이에요. 주체와 하나되는 대상, 객체 될 수 있는 입장이 이렇다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절대 신앙, 자동적으로 절대 사랑, 자동적으로 절대 복종하지 않고는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과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존재성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건 자동적인 귀일점입니다.
타락한 아담을 창조하던 그 신앙은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절대로 믿는다 이거예요. 지금도 그렇게 믿고 나오고, 절대 사랑하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했어도 사랑하는 거예요. 절대 그 사랑은 변함이 없는 거예요. 복종입니다. 거기에는 모든 것을 희생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십자가에 생명까지 바칠 수 있는 자리로 나가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 돌아가려니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 8단계를 절대 신앙과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거쳐서 나왔으니 이것을 전부 다 이어 받을 수 있는 상대적 사랑의 대상자 되는 우리 인간도 마찬가지 길을 가야 된다는 겁니다. 장자권 복귀, 아버지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말할 것도 없다는 거예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안 하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요걸 몰랐어요. 예수님 앞에 12제자가 전부 절대 신앙이 있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했으면 예수는 안 죽습니다. 여기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예수보다 나아야 될 입장에 선 가정입니다. 그러한 가정들이 절대 신앙과 절대 사랑과 절대 복종 기반 위에 사탄이 대항할 수 없고 나타날 수 없는 자리에서 선생님과 절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할 텐데 자기 멋대로 살아왔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가인을 구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자기 가정과 종족과 자기 나라와 자기 세계를 사랑하는 입장에 서지 못했기 때문에 이걸 총체적으로, 북미의 프로테스탄트(protestant;신교)와 하나된 세계적 대표의 승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적 입장에서 자기 모든 전부를 투입해서 가인을 수습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희생해야 돼요. 통일교회를 대표한 레버런 문이 미국 전체를 대해 생명, 재산 모든 걸 투입한 거와 마찬가지로, 빚을 지고 산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이 남미를 구하기 위해서 선생님 대신 생명과 재산을 투입하게 되면 순식간에 복귀돼요, 순식간에.
*북미가 아벨의 입장에 서서 가인 입장에 선 남미를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전부를 투입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기 생명과 재산을 투입한다면 남미를 구하는 건 문제없습니다. 고기압이 있으면 자연히 저기압을 찾아가서 메워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높은 단계에 있는 미국이 남미를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우리는 가난한 남미는 필요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남미를 위해 전부를 투입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사람들이 만약에 땅이나 집이 있거든 장자권을 대표한 남미를 위해 전부 팔아라 이거예요. 그 장자권을 구해서 하나되지 않고는 참가정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참가정과 연결되지 못하면 참다운 지상천국의 길은 없는 거예요. 이거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이걸 부정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 8단계가, 사다리가 무너졌으니 할 수 없이 이 세계에 놓아야 돼요. 이건 쉬워요. 선생님은 40년 했지만 여러분들은 4개월에라도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아담 가정의 실패와 예수의 실패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승리한 자리에서 가정적인 메시아를 복귀하면 국가 메시아는 자연히 연결되는 거예요. 횡적으로 연결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나라만 구하면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사명이 그거라구요. 이게 쫓겨 나 가지고 다시 여기 와 가지고 지금 복귀하는 거예요. 40년 동안 이걸 다시 복귀해 가지고 횡적으로 세워 놓는 것입니다. 요것이 남아있을 뿐이지만 말이에요, 사다리만 놓아 놓으면 다 잘라 버려도 괜찮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건국사상입니다, 건국사상. 천국사상, 통일사상입니다. 지금까지 종교세계에 나라가 없었습니다. 그것이 문제였다구요. 그러니 나라를 찾아야 세계를 구하는 거예요. 지금은 탕감시대를 지나, 국가시대를 지나 세계로 넘어가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왜 이쪽으로 가야 되느냐 하면 안 갈 수 없어요. 여기 가서 다시 만나야 돼요. 옛날에 선생님이 미국을 찾아올 때 미국 정부 대통령을 중심삼고 했어요. 닉슨, 카터, 레이건, 부시…. 그랬는데 전부 다 몰려가 가지고 지옥에 떨어졌으니 이제 다시 복귀해 가지고는 이것을 다시 청산 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제 대통령들을 움직여야 돼요. 남미에 가서 구교만 하게 되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지 않고는 이 사다리를 다시 놓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이걸 다시 놔주려고 합니다. 선생님이 다시 만들어 주려고 그런다구요. 완전히 하나되라 이거예요. 그래야 장자권 복귀, 아버지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는 다 썩었어요. 고장이 났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님만이 이걸 아는 거라구요. 한번만 가르쳐 주면 대번에 칸셉을 이해하는 건 문제없습니다. 알면 실천하는 것은 문제없지?「예.」이제 우리가 확실히 알았으니까 재창조하는 것도 문제없다는 말이라구. 그럴 수 있어요?「예.」정말이에요? 「예.」나는 여러분을 믿을 수 없다구.「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아버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사랑해야 돼요. 이걸 함부로 취급해서 잃어버렸으니 이걸 찾기 위해서는 이 이상 사랑하고, 절대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절대 복종해야 돼요. 곽정환, 알겠어? 「예.」2차 40년이 이래서 생기는 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이걸 설명해야 돼. 그래야 분명히 이해할 수 있다구. 그 다음 계속해 또 얘기하라구.
「새소망 농장 선언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브라질의 새소망 농장에서 4월 3일 새벽 다섯 시 세계 160개국을 대표한 지도자들 앞에서 새소망 농장 선언을 발표하셨다. 이는 '상 파울로 선언'의 구체적인 실천방안의 하나로, 이상적인 사회, 이상적인 나라의 모델을 세우기 위한 조치이며 그 요지는 다음과 같다.
오늘의 세계는 성도덕의 문란과 가정파괴, 그리고 개인주의의 팽배로 심각한 인간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또한 하나밖에 없는 지구의 환경오염과 공해들은 인류의 존재 자체들을 위협하고 있다. 전 인류는 어느 때보다도 남과 더불어 서로 협력하고 사랑하는 실천 운동을 필요로 한다.
또한 만물과 자연을 사랑하고 아껴야 하는 환경보호 운동이 절실한 때이다. 특히, 이 운동들은 종교인들이 솔선해야 한다. 참부모님께서는 일찍부터 인간을 위해서 창조한 자연만물을 사랑하지 않고 인간을 사랑한다 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친자녀로 지은 사람을 사랑치 아니하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수 없다고 가르쳐 오셨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그 하나님께서 자녀로 지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나아가 하나님께서 인류를 위하여 지어주신 자연을 사랑하지 않고 어떻게 인류와 하나님을 사랑한다 할 수 있겠는가?
이상적인 사회나 나라는 모든 사람이 국경과 피부색을 초월하여 상호 협력하고 조화를 이루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다. 이 사회는 사람들이 한 하나님의 아들딸임을 자각하고 참부모를 중심하고 한 형제가 된 대가족 사회, 그곳은 혈통과 소유권과 심정을 복귀한 축복가정들이 참부모의 언어, 참부모의 문화 아래, 자유와 평화와 통일의 세계를 이루는 곳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정문화 속에서 공생(共生)·공영(共榮)·공의(共義)의 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 세계는 부패나 부정, 그리고 전쟁이나 죄악과 무관하며 인류는 지구환경에 대한 공해 요인들을 제거하고 만물에 대하여 참된 주인으로서 사랑하고 보호하며 살게 돼 있다. 그 세계에 있어서 생활을 위한 활동과 작업은 남을 위하고 사랑하는 심정을 바탕으로 한 기쁜 봉사요, 실천이며 따라서 구성원의 생활 정도는 평준화된다. 교육은 모든 문명의 이기들을 활용하여 받되 지식교육, 체육, 기술교육은 물론이요, 축복가정을 터로 한 심정교육과 규범교육을 우선함으로써 천도를 따르는 선민을 기르는 교육이 된다.
이와 같은 이상의 실천은 참부모의 사상, 즉 위하는 참사랑의 이념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 아담의 타락으로 믿음을 잃고 복귀의 길을 운명적으로 가야 할 인류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이 필요하다. 하나님이 종교를 세워 섭리하심도 이 목적을 위함이다. 노아와 같은 승리적 인물의 절대신앙이 귀한 것도 이 때문이다. 참부모님은 지상에서뿐만 아니라 영계에서도 처절한 영적 싸움까지 이겨 오시면서,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실체가 되시었고, 그 승리 기반을 이제 우리에게 상속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참부모님의 이러한 전통을 실천으로 닮고, 또 땅과 만물과 사람과 하나님을 사랑해 온 참부모님의 생활을 닮아 그대로 살아야 이상적인 나라의 모델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새소망 농장은 바로 그 실천을 위한 훈련장이다. 투입하고 또 투입하면서 땅과 물과 자연을 사랑하고 만국의 사람들이 한 데 어울려져 한 형제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창건하는 실천 도장이다. 이곳에서 성과를 거두어 만민에게 보여 줌으로써 인류가 피부색과 문화와 국가를 초월하여 어떻게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는가를 교육할 것이다.
또한 자연 만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시범과 함께 온 지구 환경을 이와 같은 사상에 의해 국제 관리를 해야 함을 일깨워 줄 것이다. 인류가 전쟁과 기근과 범죄를 없애고 화평하게 살아갈 수 있는 본을 이곳에서 보여줄 것이다. 세계 160개국 선교국에서 인적, 물적 지원을 하고 기도로 성원을 할 것이다. 세계 청년들이 이곳에서 훈련하고 실천 경험을 얻어서 본국으로 돌아가 그 나라를 이상적인 나라로 만드는 데 앞장 설 것이다. 우선 각 대륙별로 지원을 하고, 또 40개국에서는 1차적으로 5명씩 파송하되 5월 1일부터 각 2명씩 먼저 보내어서 이 역사적인 운동에 동참하게 할 것이다. (곽정환 협회장의 낭독)」
아까 여섯 사람이고 일곱 사람이고 명단을 다 써 가지고 전부 다 받으라구.「가정 명단이요? (김효율)」추첨한 사람들 말이야. 번호를 또 추첨해야지.「주 48개 주를 여섯 군데로 나누어서 7주씩 더 보태 주면 되지요. 7주씩 묶어주면 되지요?」그렇지. 50개 주를…. 42개 주지?「아니죠. 육팔이 사십팔(6×8=48), 자기들 주까지 여덟 개 주씩 해서….」이거 끝나면 나누어 해요. 추첨을 다시 해야 되겠다구.「세 번째 선언을 해야 하는데요.」(곽정한 협회장이 '축복가정에 관한 선언'을 영어로 설명)
그거 얘기하자구. 지금 국가 국가의 문제…. 지금 남미 중심삼고 사우스 코운(south cone;면세지역)이라고 하는 거예요.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하고 우루과이, 파라과이 이 네 나라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 네 나라만 합하면 남미 전체 나라의 5분의 3이나 4가 될 거예요. 3분의 2는 전부 다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보게 된다면, 여러분이 알다시피 면세조치를 하고 물물(物物)이 자유로 통할 수 있는 시대가 돌아온다구. 그건 뭐냐 하면 앞으로 머지 않아 한 나라가 된다는 거예요. 불원간에 이 남미는 앞으로 세계적 추세에 있어서 한 나라가 안 되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또, 문화권이 같기 때문에 결국은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런 걸 보게 되면 브라질이라든가 아르헨티나라든가 방대한 땅이 전부 다 놀고 있어요. 놀고 있다는 거예요. 주인이 나라가 되어 있지만 그 주인이 관리를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목장들이 있지만 목장을 중심삼고 이상적 목장형, 세계를 대표해서 그래야 되겠다 할 수 있는 모델만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이 모든 광야 전체는 그 모델을 만드는 그런 곳에 부착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목장을 만들어 놓았지만 목초 가지고 안 돼요. 앞으로 산림, 수림을 다시 우리가 산소를 많이 배출하는 나무를 가지고, 땅의 나머지는 완전히 푸른 지대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목장도 혼자 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연합적인 목장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국가와 국가의 힘을 빌려 움직일 수 있는 길을 연결시키면 모든 이 광활한 놀고 있는 광야를 묶을 수 있는 체제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목장에 있는 사람들이 연합해서 한다면 지금 개별적으로 하는 것보다 배 이상 효과를 내리라고 본다구요. 혼자서 광활한 광야를 전부 다 트랙터로 가는 것도 큰일이에요. 10집, 20집, 50집이면 50대가 '우루루루!' 움직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순식간에 다 갈아 버린다 이거예요. 목장을 들러 보니까 남미 사람들은 게을러서 전부 다 시간 있으면 자려고 하고 놀려고 하는 거예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합동적으로 하면 완전히 몇 배 이상의 실효를 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 더운 지방이니까 말이에요. 낮에 일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밤에 일하는 것입니다, 밤에. 그렇게 되면 전기는 얼마든지 있어요. 그러니까 밤에 일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남미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게 된다면 북미 사람, 북미 이상의 발전을 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여러 나라 사람,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160개 국가에서 들어와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문화적 차이가 없는 단일 문화이고 언어가 통하니만큼 한 나라 만들면 좋겠다 하면 그 칸셉이 쑥 들어간다는 거예요.
남미의 인구 비례를 100퍼센트라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지금 30퍼센트가 70퍼센트를 움직이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인구 비례로 보면, 돈을 누가 잡고 움직이느냐 하면 말이에요. 전부 다 빈부의 격차가 너무 극심해요. 중앙이 없어요. 중심이 없다구요. 그래서 우리 목장에서도 전부 다 지금까지는…. 목장에서 농사지을 수 있는 땅도 많고, 과일도 재배하고 무엇이든지 다 세상에 나는 것 다 할 수 있는데 재배하지를 않아요. 재배를 해서 될 수 있는 대로 도시에 가 가지고 실어다가 빈민층에 나눠주는 운동을 하자 이거예요. 그거 조금만 주면 되는 거예요.
여기 와 있으면 자급자족이 문제없어요. 쌀이 필요하면 쌀을 만들 수 있고, 과일이나 채소도 만들 수 있고, 소고기도 무진장이고, 생선도 무진장이라구. 모든 것이 풍부하기 때문에 자립적인 생활은 언제든지 자연스럽게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집 지을 필요가 없어요. 이거 집 짓느라고 관계 사업으로부터, 수로로부터, 전기사업으로부터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여기는 그것이 필요 없다구. 천막 하나면 돼요. 천막 하나면 다예요.
이번에 우리가 천막 생활을 하는데 말이에요. 문 칸에 전부 다 모기장 다 있고 습기 들어오는 것도 방지했지 아무 문제없었다구요. 그런데 한 가지 문제는 말이에요. 매트리스 깐 것을 하루에 내다 말리면 습기가 없는데 그걸 그냥 열흘이고 두어 가지고 등줄기에 습기 찬다고 그러는 거예요. 한번만 이불이고 뭣이고 15분이면 다 마를 텐데 말이에요. 그걸 안 하고 습기 찬다고 그러더라구. 그거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2백 명이 사는데 집 하나도 안 짓고 천막을 해 가지고 살고도 남았다구요. 그거 얼마나 편리해요? 또, 바람이 통하는 건 그것이 그만이에요. 큰 나무 그늘에 해 놓으면 얼마나 선선한지 여기 냉동 방에 있는 것보다 낫다구요. 그래, 몇천 명, 몇만 명이 살더라도 집이 필요 없어요.
그러니 일은 일대로, 전부 다 건설은 건설대로 미국보다 몇 배가 발전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집 안 짓고, 도시를 안 만들면 말이에요, 농촌이 얼마나 개발되겠나 생각해 보라구. 그렇기 때문에 거기는 자급자족이 문제없습니다. 돈 한푼 없이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밥 먹을 것이 문제없고, 잘 것이 문제없고, 일할 것이 문제없어요. 이러한 곳을 우리 통일교회가…. 레버런 문이 모르면 모르지만 알고 가만있겠나 말이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리고 여기서 한 가지 문제는 정치풍토가 지금 전부 정착 안 돼 있어요. 이거 위험하다면 제일 위험한 것입니다.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다구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 반대 받으면서도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싸워 왔다는 걸 알아요.
남미 사람들은 미국은 원수인데 원수나라가 반대하던 그 레버런 문을 환영하자 하는 그런 생각이 있다구요. 어디 가던지 레버런 문을 만나거든 대통령이고 뭣이고 누구든지 다 팔을 벌리고 만나자 그러는 거예요. 또, 그만한 기반을 닦아 왔던 겁니다. 그 동안에 우루과이에 선생님이 기반을 닦았어요. 지금까지 호텔도 갖고 있고 이제 컨벤션 센터도 만들 겁니다. 앞으로 네 나라가 한 나라 구성을 위한 모든 경제 유통 구조, 면세 조치를 할 수 있는 본(本) 곳이 우리 호텔이 돼 있다구요. 이미 15년 전부터 기반을 닦아 왔다구요. 그래서 그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내가 우루과이를 한번도 안 갔습니다. 이번에도 파라과이에 갔어요. 손뼉을 치는데 이렇게 손바닥 하나 가지고는 소리가 안 난다구요. 소리가 안 난다구. 파라과이보고 '우루과이는 노동조합이 너무 잘 돼 있고 법이 딱 돼 있기 때문에 일하기 힘든데, 너희 나라는 참 쉽다. 어때? 우루과이 이상 문 열래?' 그러고 있는 거예요. 대통령이 날 만나자고 하는데도 안 만나고 나온 것입니다. 군대하고 국회하고 재벌하고 교회, 120명, 480명을 교육하고 만나자 하는 겁니다. 그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우루과이 호텔에 갖다가 교육하려고 그럽니다.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가 원수예요. 서로간에 싸우는 거예요. 이걸 누가 주동하느냐 하면 우루과이가 주동하고 있다구요. 참 이게 재미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 두 나라의 모든 회합을 코치하기 위해서 컨벤션센터를 지금 짓고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보게 되면, 우루과이에 선생님이 관심을 가지느냐 하면 한국과 우루과이가 딱 수직이에요, 수직. 이게 축이에요. 그거 이게 맞는지 어떤지 지구의를 가지고 찾아 보라구요. 말은 오늘 하지만 벌써 15년 전부터 이런 준비를 쭉 해온 거예요.
그래서 남미 31개국에서 카우사(CAUSA) 운동을 해 가지고 정치적 연락망이 다 돼 있습니다. 그게 지금 31개국에 대통령 해 먹던 사람들이 한 나라에 여섯 사람까지 있더구만. 전부 다 그 나라의 대통령을 다 규합할 수 있다구요. 보희를 잡아다가 써야 할 텐데 일본 가 있으니 지금 못 쓴다구. 우리 농장에 집들을 잘 짓고, 도서관을 준비하고…. 먹을 것은 얼마든지 있잖아요?「집 안 지으신다면서요.」집을 짓는다면, 훈련소를 짓는 거예요. 정상들의 훈련소로 짓게 된다면 말이에요. 잘 지어 놓는 겁니다. 도서관을 만들어 놓았지, 잘 수 있는 방이 있지, 낚시터도 있지, 놀 수 있는 사냥터도 있지 무엇이든지 다 있으니까 한번 와보면 돌아가지 않고 거기서 죽겠다고 할 거예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지금 여러분들이 그렇지 않아요? 세계적으로 먹고사는 것이 문제고, 지금 굶어 죽는 사람들이 아프리카에 얼마나 많아요? 이 사람들이 전부 대이동이 가능해요. 이거 흑인 세계가 6억5천밖에 안 된다구요. 백인을 8억 잡으면 말이에요. 6억5천, 이건 뭐 한 나라를 다 갖다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이라고 본다구요. 그래 가지고 한 절반쯤 데려다가 이렇게 천막 치고 살면서 일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키면 아프리카 땅에 돌아가 가지고 부자로 살 수 있다구요. 아프리카 땅에 얼마나 산림이 많고 개척할 데가 얼마나 많아요?
자, 일은 이미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이미 진행중입니다. 시작이 아니에요. 이걸 하고 있다구. 이제 문제는 뭐냐 하면, 여기에 우리가 투입해 가지고 기반을 닦게 된다면 정치풍토의 변화를 따라 가지고 언제 이게 변할 지 모르는 겁니다. 정권이 뒤집어지면 그 나라의 조직이라든가 뭐 어떤 것도 전부 다 해체도 할 수 있고 전부 뒤집어 박을 수도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뒤집어 박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 이제 나라를 움직여 가지고 전부 다 나라를 돌려주면 그 반대당들이 별의별 테러를 할 수 있다구요. 단 한가지 피할 수 있는 길은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한다고 하면 다 피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네 나라만 뭉치는 거예요, 네 나라. 사우스 코운의 네 나라. 그래 가지고 인재들을 남미에 키우게 되면 앞으로 남미에 통일적인 인맥을 양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관심 있어요?「예.」여기 선문대학하고, 진경희 어디 있어? 브리지포트 대학하고, 그 다음에 주동문,「예.」리버티 유니버시티(liberty university), 제리 파웰 대학을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우리가 대학을 4개 사우스 코운에 만들 터인데, 이것은 미국의 모든 재력과 모든 지식을 전부 다 이동하고 구라파 지역까지 동원해서 제일 가도록 만들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대학에서부터 세계 저개발 국가를 중심삼고 160개국의 모든 사람들을 데려다가 160개국 계급이 돼 있는 것을 평면적으로 전부 다 문화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전부 다 평화 기준을 만드는 그런 인재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할 학교를 만들겠다 이겁니다. 그리고 그 지역을 중심삼고 160국가와 연결될 수 있는 문화를 전시하는 세계 뭐라고 할까? 전시촌을 만들자는 겁니다.
그러면 전세계 사람들이 이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광할 수 있는 관광 기지가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여기에 유학 시설을 전부 해 놓으면 전세계 사람들이 이동할 수 있는 거예요. 아이디얼 월드(ideal world;이상세계)가 거기서 전시되는 거예요, 전시. (박수) 이래서 교섭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현재 지도를 보고 어디가 좋겠느냐, 제일 네 나라가 합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해서 정해 가지고 이제부터 거기를 거점으로 주와 그 나라 대통령을 움직여서 문화촌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건 전부 다 세계적 관광 기지가 되니만큼 그 나라와 그 주변의 관계 돼 있는 건 부흥하게 돼 있는 거예요. 이 대학가를 중심삼고 160국가 문화를 전부 다 준비하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와 같은 그 땅에서부터 전부 다…, 교육도 중·고등학교를 전부 다 연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주일 동안에 세계를 전부 다 순방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러면 그 관광객들은 그 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분배해 가지고 안내해주는 거예요. 무료로 안내해주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돈은 안 받지만 학교 발전과 세계적인 문화촌, 문화세계를 후원하는 마음이 있으면 기부하고 가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기부를 많이 하는 사람은 우리 신문사인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꽝꽝 때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 키로프, 유니버설 발레단하고 리틀엔젤스를 전부 투입해 가지고 관광에 활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서 먹고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자급자족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여기 와 사는 사람은 한 사람이 한 사람 먹을 것, 한 사람 생활할 수 있는 해결책이 아니라 네 사람 생활할 수 있는 생활 책을 책임져라 하는 거예요. 그거 문제가 없다구요.「거기서 일하면서요?」그럼. 문제가 없다구.
그래서 하나는 내가 갖고 셋은 전부 도시라든가 전부 다 가서 기부하는 거예요. 전부 다 실어다 먹이는 거예요. 한 사람이 세 사람은 책임진다는 말이 되는 겁니다. 전세계적으로 지금 굶어죽는 사람이 2천만 명인데 말이에요. 50억 인류면 2백 명이 한 사람을 책임져야 되는 꼴인데 이건 뭐 살리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전부 다 부자 만들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세 사람씩 공짜로 먹인다 하게 되면 남미 중심삼아 가지고 전 세계 사람까지 구할 수 있는 거라구요. 맨 처음에는 상 파울로라든가 캄포 그랜지라든가 도시 빈민들에게 나눠 먹이는 거예요. 전부 다 그건 관심을 갖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된다면 이거 한번 주고 그만두는 게 아니고 장기적으로 연차적으로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거 나눠준 사람은 조직편성이 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조직 편성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목장에 데려다가 교육시켜 가지고 전부 다 남미의 빈 광야를 점령할 수 있는 운동을 하자는 겁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이런 이상적 세계가 전개된다 할 때, 그 부모나 친척이 어서 가라고 하지 가지 말라고 하겠나?
그래서 내가 목장주들, 목장을 돌아보면서 제일 낙심하던 것이 뭐냐? 목장 사람들이 전부 다 맨발 벗고 다니거든요. 그 주인이 절대 학교에 안 보내요, 학교에 가게 되면 도망가니까. 소 친구 되게, 소하고 놀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학교를 지으려고 합니다. 국민학교서부터 지어 가지고 전부 다 기숙사, 기술사 옆에서, 천천만층 이것을 조직만 하게 되면, 밥 먹여주고 학교 가르치는 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이러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목장의 목부(牧夫)들은 전부 우리 편 되는 거예요.
그래 놓고 목장에 데려다가 길을 잘 닦아 놓고, 그 다음에 강들이 흐르는데 제멋대로 돼 있다구요. 이걸 잘 정리해 놓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지는 겁니다. 거리에서 우리 목장까지 32킬로미터 되는데 가려면 45분에서 한 시간 걸려요. 그래서 내가 전부 불도저를 통해 가지고 길을 닦으려고 밀어 놨더니 말이에요. 이거 평평하기만 하게 되면 15분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누구든지 중기를 다 갖고 있어도 손 안 대고 있는 거예요. 그래, 그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길을 잘 닦고 감찰을 잘 하고 목장을 잘 꾸며 가지고 농사뿐 아니라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끔 잘 꾸며 나가는 거예요.
이러려면 많은 사람이 필요한데 전부 다 돈 주고 쓸 수 없거든요. 학교 대학을 만드는 데는 말이에요, 농과하고 산림과하고 수산과하고 그 다음에 공과, 요 네 개면 완전히 이상 도시를 다 건설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목장이 한 천 헥타르(hectare)가 되는 데서 네 사람이 관리한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조그만 지역에 많은 사람을 투입해서 일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건 중공업이 아니고 말이에요. 전부 다 필수품 만드는 경공업을 만들어서 빨리 빨리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방향성 무역을 학자세계에 주장해 온 거예요. 전부 다 선진국가들이, 미국이면 미국이 남미를 중심삼고 무역해 가지고 남겨 먹고 팔아먹고 말이에요. 아시아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고정적인 한 곳에만 가서 가져오면 미국이 선진국가로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래, 살려줘야 되겠다구요. 은행 이자는 3퍼센트 이상 남기지 말고 15년이면 15년 동안 계약해서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15년 내에 생산할 수 있는 걸 만들어 주자 이거예요. 그러면 선진국가는 다 '킥…!' 그걸 내가 주동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한국, 대만, 말레이지아 이래 가지고…. 아시아면 아시아의 한 곳으로 딴 데 하지 말고 여기 주로 투입하자 이거예요. 그래서 많은 아시아 사람은 싸우지 말고 전부 다 여기 와서 같이 살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런 놀음을 하더라도 도적질은 안 한다고 생각한다구요. 이것은 뭐냐 하면, 기독교가 2천년 동안 10억을 전도했다는데 우리가 이제부터 10년, 20년 이내에 수십 억을 전도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자, 선생님의 계획이 어때요? 미래에 희망이 있어요?「예.」정말이에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돼서 선진국가가 전부 다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미국이 곤란하고, 일본이 곤란하고, 구라파가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선진 구라파가 아프리카에 전부 다 이 놀음을 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배고픈 사람은 전부 다 남미 목장으로 와라! 굶어죽게 되면 한 달 전에 와라! 해서 오면 먹여주는 거예요. 그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남미의 광활한 광야를 점령하는 거예요. 전부 투입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배 공장도 만들고, 우리 공장을 전부 다 만들 계획입니다.
한 가지 문제는 산림 문제인데 이건 무진장 돈이 생기는 일이에요. 현재 문명, 문화가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펄프(pulp)가 문제이고, 종이 만드는 게 문제 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의 경우에는 1년에 58퍼센트가 늘어났다구요. 이것 때문에 큰 전쟁 할 텐데, 여기서 나무를 심어서 펄프를 만들어 가지고 중이 공장만 하더라도 우리는 먹고산다고 본다구요. 매년 1억 평 나무를 잘라서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1억 평. 와! 한국에서는 1억 평이라면 백년에 백만 수 자른다고 했는데 여기는 그런 나무가 20년에 자라요. 그리고 값이 비교 안 돼요. 한국 나무는 문제가 안 됩니다.
이게 쇠보다도 강해요. 못이 안 들어가는 거예요. 2백년 말뚝을 해도 안 썩는 나무라구. 그런 나무가 자랄 수 있는 것이 20년이면 돼요. 20년이면 이런 나무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거 해야 돼요, 그거. 그러면 공해 문제도 방지하고 얼마나 좋아요?
그런 산림 주들이 모두 통일교회…. 천년만년 가도 돈이 필요 없어요. 또, 통일교회에서 돈이 필요 없어요. 쓰고도 남고 쓰고도 남고 나라 아니라 세계를 살 수 있는 돈이 생겨 나오는 거예요. 또, 인류가 공해로 말미암아 죽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산소 공장이 생겨난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 아마존이 문제 돼 있잖아요. 구라파하고 영국 황제가 다 방문해서 그러지 말라고 야단하고 있더라구요. 어때요? 생각해보니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래, 여러분이 그런 사람을 살려 주고 죽어가게 되면 수천만이 여러분이 천국 갈 때에 찾아와 가지고 조상 모시듯 하고 전부 다 부하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권한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자, 관심 있어요?「예.」윤박사 말이에요. 이제 돌아가자마자, 김영휘!「예.」그리고 누구야? 노희!「예.」세 사람은 빠른 시일 내에…. 평지로 생각해. 고개가 필요하고 등허리가 필요하면 우리가 만들면 돼요. 그래 가지고 환경적 여건이 좋은 데 기준을 중심삼고 레이아웃(layout;배치도, 설계도)해서 멋진 대학을 짓는 것입니다. 거기에 연결해서 120개 관광 지역을 만드는 겁니다. 우리 한국의 뭐야? 민속촌, 세계 민속촌이에요. 세계 민속촌을 만드는 거예요 각국 나라 사람이 안 올 수 없는, 아예 이거 평균·평형·통일된 평화의 문화를 창조해 놓자 이거예요. 이러면 전부 다 그 나라 사람들은 다 오게 되어 있고 그 나라 사람이 안내하고 서로가 자기 나라를 위해서 점점 후원하기 때문에 전부 다 평준화 돼요. 선진국가와 평준화 자리에 다 올라갈 수 있다는 거지요.
「지금 이 사람들보고 준비하라는 말씀입니까?」그래. 그러니까 대학을 설계해요. 레이아웃을 만들라구. 알겠어? 보게 될 때, 몇 십만 몇 억한 120억 평쯤 되게 말이에요. 대한민국 땅까지 들어갈 정도로 설계하라구. 알겠어? 그래서 지금 아르헨티나라든가 브라질이라든가, 강을 껴야 되고 산을 껴야 되고 광야를 껴야 되는 곳이어야 되는데, 미국 같으면 주 같은, 한국 만한 주를 잡아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 브리지포트, 어디 갔어? 가서 루빈스타인보고 말이야, 그런 레이아웃도 하나 만들라구. 그 다음에 주동문!「예.」제리 파웰에게도 그런 계획을 협조하라고 해서 레이아웃을 하나 만들라구.
왜 제리 파웰이 필요한가 하면 말이에요. 미국의 기독교와 미국이 전 세계를 주도했지만 세계를 망쳐 놓았어요. 천주교도 남미 전체를 주도했지만 다 망쳐 놨다구. 그러니까 서로 싸우는 기독교, 신·구교가 세계를 리드하려는 입장에서 다 망쳐 놨으니 혼자 싸워 가지고 세계를 리드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합동해서 다시 새로이 일어서 가지고 세계를 리드하기 위해서는 이제 제리 파웰을 시켜서 미국에서 유명한 주교들 몇 사람을 데리고 남미 가는 거예요. 데려오게 되면 신교, 구교가 합해서 기독교 섭리에 있어서 하늘이 바라던 통일세계, 이상세계와 평화의 세계로 가는 것을 못 했으니, 이거 실패했지만, 이제 다시 제기해서 하나의 평화의 세계로 연합해서 가자 하는 겁니다. 그 운동이 가능한 때가 왔다구요.
자, 천주교하고 싸우니까, 싸우는 세계는 전부 다 내려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걸 합해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신교하고 구교만 하나 만들면 세계를 구하는 건 문제없다 이거예요. 우리가 그런 강력한 무기가 있다는 겁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정말이에요?「예.」나는 모르겠다구.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는 거예요. 나보다 더 강하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러한 목적을 위해서 미국 국민을 끌고 남미로 전진할지어다, 말지어다?「전진할지어다!」여러분들 하나 가겠어요?「아닙니다.」160집만 끌고 가면 남북이 통일돼요. 160가정만 데리고 가면 말이에요. 그래, 한번 하겠어요? 이거 허리가 잘라지도록 한번 졸라매고 뛰어 보겠다 하는 사람은 결심하자구. 여러분 분명히 양 손 들고 맹세했다구. (박수)
자, 요런 내용을 한 번 적어 보면 말이에요. 적으라구요. 첫째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일, 1995년 4월 17일, 세계 지도자 회의 지시사항! 그래,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요? 부활절 날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부활절 날이에요. 그러니까 부활하는 거예요, 부활.
이게 제목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나라를 이루는 거예요. 하나의 절대적인 가정으로, 절대적인 종족으로, 절대적인 나라로, 절대적인 천주로, 절대적인 지상·천상 천국을 이루는 것이 뜻입니다. 창조이상이 이거예요. 알겠어요? 완성한 것! 지금이 성약시대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창조이상과 성약시대 안착, 안착은 가정에 안착하는 겁니다. 그것이 창조당시의 하나님의 뜻입니다.
1. 하나님을 대신해 가정을 중심삼고 땅을 사랑해야 된다.
1은 뭐냐 하면, 가정에서 땅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 못 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개인적으로 사랑의 상대인 아담 해와를 바라볼 때 하나님은 땅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다 사랑했는데, 상대적인 파트너는 그 가정을 중심한 사랑을 못 했으니 이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가정들이 에덴에서와 같이 땅을 좋아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그런 개념이 있었어요? 흙에서 만물이 나와요. 만물을 사랑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근본 된 흙을 사랑 못하고 어떻게 살아갈 수 있어요? 땅을 사랑해야 만물을 사랑할 수 있고, 만물을 사랑해야 모든 동물들이나 만물의 영장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고, 사람을 사랑해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게 첫째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땅을 사랑해야 될 텐데 어디로 갈 거예요? 만물을 사랑할 때 어디로 갈 거예요? 사람을 사랑할 때 어디로 갈 거예요? 뉴 호프 팜(New Hope Farm;새소망 농장)이에요. 그것은 세계, 하늘땅을 대표한 것입니다. 세계 160국가의 모든 동물들을 대표한 겁니다. 그 남부에 가보니까, 열대 지방에 가보니까 새가 얼마나 많은지, 곤충이 얼마나 많은지, 고기가 얼마나 많은지, 이름 모를 나무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야! 이거 사랑을 한다면 진짜 사랑을, 멋진 사랑을 하겠구나!' 그렇게 생각했다구.
가만히 앉아 있으면 말이에요. 아침 같은 때 새 소리에 잠을 깨요. 오색 가지의 새가 있다구요. 여기 가을 같은 때는 곤충들의 오케스트라가 있다고 그러지만 남방에는 새 오케스트라가 있더라구요. 그 다음에는 새만 소리하는 게 아니라 고기까지 소리하더라구. 고기 오케스트라가 있어요. 정말이라구. 내가 놀랬어요. 노래 못 하는 고기가 없더라구. 그걸 닮아 가지고 남방 사람들은 그늘 아래서 열매 따먹고 노래하고 춤추고 낮잠 자다가 세월 다 놓쳐 버린 거예요. 그거 정말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땅을 사랑해야 된다, 그 남미 사람 같이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아담같이, 하나님의 아들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감사하고 감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상대적인 조건으로서 드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곤충도 하나님, 창조주를 찬양하고 새도 찬양하고 고기도 찬양하고 짐승도 찬양하는데 이놈의 인간이 찬양 못 하는 거예요. 그래, 동물들이나 모든 만물들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먹고사는데 인간은 도적질하듯이 거짓말을 하고 먹고사는 거예요. 그러니 이래 가지고 안 되겠다는 거예요. 반대되어야 되는 거예요.
2. 신교, 구교 땅으로서 남북미를 일체화하자(참부모 중심한 가인 아벨 일체화)
남북미를 합해 가지고 안착시키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안식지를 만들자, 통일세계를 만들자 그거예요. '참부모 중심한 가인 아벨 일체화'입니다. 그래 가지고 창조이상의 안착과 성약시대 안착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 된다 그거예요.
3. 농(農)·수(水)·산(山)·공(工), 네 가지 대학 교육을 확장해야 되겠다
이걸 이룸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과 성약시대 안착권을 세계적으로 연결할 수 있다 그거예요.
창조이상과 성약시대 안착에 관한 건 요거 네 가지만 하면 다 되는 거예요.
이것이 창조이상과 성약시대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 뜻이 되는 거예요.
절대적 신앙이 필요합니다.
사랑하면 일체가 되는 거예요. 절대적 사랑!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되는 겁니다. 신인 일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절대적 사랑입니다.
개인에서 천주까지, 영원이에요. 우리 이상사회에서 태어난 존재는 태어나서부터 일생 지상세계에서 영원까지 이 덕목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영생이 나와 더불어, 하나님의 기쁨과 이상 모든 것이 합해 가지고 나와 더불어 갖추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절대적인 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거예요. 선을 중심한 악 청산, 사탄을 청산하고 해방시대를 맞아야 된다는 겁니다.
혈통을 전환시키지 않고는 사탄을 추방할 수 없습니다. 혈통전환을 한다는 것은 뭐냐? 거짓사랑에서 했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혈통을 전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이 전부 다 자기 것이 아니에요. 도적질한 물건입니다, 도적질한 물건. 그걸 주인에게 바쳐야 돼요. 아담 해와 결혼 전에 이걸 빼앗겼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받기 전에 이걸 반환하고 돌이키게 하고 축복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미·불이 하나됐으면 헌법 제정 하에 일시에 다 해 버렸다구요. 50년 전에 그랬으면, 레버런 문은 그렇지 않아도 독재가의 왕이라고 하는데 이거 손도 안 대고 삼키려 한다고 얼마나 반대했겠어요? 때려죽이는 겁니다, 때려죽이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다 말할 수 있습니다. 누가 그런 말을 할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은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런 말을 한다고 해도 그럴 수 있는 말이라고 합니다. '저 양반은 그거 보통 하는 말이다' 하고 말이에요.
그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도적질한 물건을 먹고 있고 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먹으면 죄인이 아니라 해도 공모자로서, 공범으로서 걸리는 거예요. 지옥 가는 거예요. 그 주인이 누군가 알고 있으면서 갖고 있으면 도적놈이지 뭐예요? 알겠어요?
그건 여러분이 아는 거라구요. 개인은 소생이고, 부부나 가정은 장성이고, 종족은 완성이에요. 이게 한 카테고리예요. 그래서 여기 얼굴을 보게 된다면, 입이 있고 눈이 있고 세 마디가 있다구요, 세 마디. 이 세 것이 연결 안 되면 어디 가서 붙을 데가 없어요. 심정권을 알겠어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러분들도 전부 다 입적이 안 돼 있어요. 미국에 입적이 없으면 패스포트(passport;여권)를 못 가져요. 그와 딱 마찬가지예요. 언제든지 추방한다구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입적을 해야 되고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거기서 나라를 찾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입적과 조국 복귀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입니다. 여기 나라에서 입적을 해 가지고 세계에 들어가야 돼요. 나라를 찾았다고 해도 그건 단일 민족이지 세계 민족이 아니에요. 단일 민족 위에서 세계 민족을 품어야 됩니다. 그래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입니다. 세계적이에요, 이게.
이렇게 되면 심신이 다 일체 돼 있고 가정도 전부 다 일체 되면 종교가 필요 없게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가 없어요, 종교. 종교해방 시대입니다. 참부모의 사랑이면 돼요. 종교를 믿어 가지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에요. 종교를 세운 것은 몸뚱이를 파괴시키기 위한 목적이었다는 걸 몰랐어요. 이 몸뚱이가 군사 기지와 마찬가지예요. 사탄의 기지라구요. 이걸 깨뜨려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이 몸뚱이를 가지고 종교를 들이치고 마음세계를 때려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종교를 믿음으로써 구원받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믿는 것은, 통일교회의 참부모의 사랑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면 못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이 뭐 예수 믿고 천국을 가요? 풋!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살던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종교해방 시대를 맞지 않고는 천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종족 전쟁시대, 국가 전쟁시대를 거쳐 이제는 종교 전쟁시대에 들어왔는데 종교 전쟁을 전부 다 끝내야 돼요. 이걸 해체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종교 전쟁을 통해 인종 전쟁이 마지막 전쟁으로 남아 있습니다. 알겠지요?
평화와 사랑으로 신과 인간의 해방시대를 이뤄야 된다 이거예요.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라나 전부 다 필요 없다 그 말이라구. *하나님과 타락한 세계가 해방되는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거기에 자유와 행복과 희망이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래서 영원히 하나님의 영광 시대를 완성하소서! 아멘!「아멘!」남미 프로젝트(project;계획)가 성공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았어요?「예.」선생님이 없더라도 이젠 여러분들이 알았으니까 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어야 되겠어요, 남미로 가야 되겠어요? 미국 여러분들 얘기해 봐요. 안 가면 여러분들이 쫓아 버려야 되는 거예요.
왜 안 가느냐 해서 미국 땅 절반 주고, 미국 세계를 전부 다 맡겨야 되겠다고 하면 그때는 여러분들이 가야 된다구요. 여기 있는 것은 미국을 찾기 위해서 남미 갖다 쓰려고 있지 그렇지 않으면 뭐 하러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전부 다 남미를 돕고, 선생님 말대로 한다면 여기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잘못 알아듣겠는데요.」여기 있는 것은 남미를 도울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있는 거예요. 여기서 집을 팔고, 땅을 팔아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한테 맡기면 여기 있겠어요? 벌써 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전부 다 싫더라도 선생님 가는 방향을 따라서 전부 다 협조해야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희생적인 모든 일에 있어서 미국이 살 수 있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안 가면 여러분들이 대신 가게 되면 선생님이 미국에 있든지 아무 데라도 있어도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기 여러분들, 도적놈이 되면 안 돼. 미국 놈들. 자, 이젠 알았지요?「예.」그럼, 그렇게 가기를 다시 한번 결의하자구. 배고파요? 배고프더라도 만세 소리를 힘껏 지르자구. 이제 남미로 가자! 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빌겠습니다)!
여기 이종익이 갔어, 안 갔어?「여기 있습니다.」일본에서 온 한국 사람들하고 말이에요. 어저께 내가 일본 사람들하고 회의하려고 했는데 회의를 못 했다구. 그리고 주동문이도 이제부터 여성연합 활동을 하려면 식사하고 모여야 되겠다구. 알겠어? 그 가외는 전부 다 보따리 짊어지고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음미하면서, 틀림없는 상속자가 되어서 남미의 왕자가 되기 위한 출정을 허락한다구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