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참사랑과 참결혼

일시: 2004.08.21 (토) 장소: 한국 서울 롯데월드호텔

말씀에 들어가기 때문에 한마디 결론적인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용서하세요.

평화의 왕 즉위식을 올렸다는 것은 관념이 아닌 사실

이 땅 위에서 평화의 왕 즉위식을 올렸다는 사실은 관념적인 것이 아니고 사실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요. 평화의 왕국이 되기 위해서는 왕국을 이룰 수 있는 주권이 필요하고, 국민이 필요하고, 국토가 필요하다!

그러면 평화의 왕 될 수 있는 중심이 누구냐?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 자식이라면 부모 대신한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부자지관계가 완전한 왕권을 대표한 승리의 표적으로 드러난 거대한 식이 평화 왕 추대식이다 하는 것을 알아두기 바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왕의 나라는 오늘날 이 한국 땅의 좁은 나라, 일본 땅의 좁은 나라, 미국 같은 좁은 나라가 아니에요. 다 크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는 조그만 섬과 같은 나라들인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는 지구성은 물론이요, 이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 세계예요. 상상이나 하겠어요? 왜 하나님이 그렇게 큰 걸 만들었어요? 인간들이 욕심이 많기 때문에 참부모를 모시고, 참효자가 됐다 하더라도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반면, 부모님 대신 가정을 수많은 아들딸 앞에 분배해 주고 남을 수 있는 그 국토를 준비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얼마나 엄청나냐 이거예요. 평화의 주인 되는 왕 앞에 이 하늘땅의 대우주 이 실제 존재가 하나님 나라의 국토가 돼 있다! 박수로 환영하시오. (박수)

둘째는 뭐냐? 영계의 뭐 천사세계니 수많은 선조로부터 인류, 이 타락한 이 악한 모든 영들이 수천억이 될 거예요. 그 수천억인데, 땅 위에 사는 인류가 60억이 넘어요.

이 모든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이냐, 본래가? 그 크나큰 대우주 나라 땅의 주인으로 설정해 놓은 국민이 아닐 수가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국민 대신 우리가 서 가지고, 국토와 더불어 국민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평화의 나라를 건국해야 할 기초적인 기반이 우리 인류였다, 영계의 조상과 땅 위에 사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야 된다 하는 사실을 환영하는 의미의 박수를 해 줘야 되겠어요. (박수)

하나님의 평화왕국의 국토는 대우주, 국민은 하늘땅의 사람

자, 하나님의 평화 왕권의 나라는 이 우주이고, 그 국토는 하나님이 이상세계로 창조한 하늘땅 대우주이고, 그 가운데에 주인으로서 세우고 싶었던 자녀의 명분을 대표할 수 있는 아들딸이 그 나라의 백성이고, 그 나라와 백성이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평화의 왕권을 이어 나갈 그 나라가 평화의 왕국이 금후에 갈 길이니, 그런 왕국에서는 싸움이라든가 타락한 인류의 지금까지 문제 되는 그런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 평화요, 절대 행복이요, 절대 자유의 세계이기 때문에 우리 이상적 단 하나의 나라인 그 왕국에 추대를 받은 입적 완료한 무리가 어제 축복받아 가지고 맹세한 무리들, 그 나라와 나라의 땅 앞에 주인 될 수 있는 그 주인을 모시고, 왕 될 수 있는 그 왕을 모셔 가지고 하나의 통일적 단일국가 이상권으로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으로 말미암아 복잡다단한 국가 형태를 갖춰서 자랑하던 모든 것을 일소해 버리고, ―그것을 선천시대라고 해요.― 그것이 지나가고 하나님이 영원히 바랐던 새로운 창조이상적인 모체국이 현현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축복시켜서 여러분이 환영한 자리가 평화의 왕 추대식이었느니라!

그 왕은 여러분의 가정보다도, 여러분의 나라보다도, 이 땅에서 어떤 나라의 누구보다도 귀한 승리의 패권의 권위를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금후의 나날들을 개척해 갈 것이다! 아멘! 박수해요. (박수)

내 나라는 대우주예요, 대우주. 해뜨는 나라, 해가 지는 나라만이 아니라, 그 세계 무한한 영계의 세계, 항성인 태양보다 몇천만 배 큰 해들이 뜨는 우주적인 그 나라가 우리의 본향 땅이다!

그 대우주 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참아버지와 참아들딸, 참된 주인과 참자식이 같이 살 수 있는 자유의 하나밖에 없는 가정이요, 평화의 하나밖에 없는 나라요, 행복의 하나밖에 없는 태평성대의 나라일 것이니, 영원히 영원히 승리의 패권으로 계속하는 데 있는 충성을 다하겠다고 새로운 결의를 하는 사람들은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박수) 총결론이에요.

그래,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러고저러고 하는 조그만 사람이 되지 말라 이거예요. 그건 시골의 한 귀퉁이에 서서 우주의 한 그림자까지 없어질 수 있는 나날의 사정이고, 영원히 비춰 주는 태양의 사랑의 주권 앞에는 상대도 안 되는 것이니, 그건 어차피 한겨울이 지나가게 되면 봄을 맞을 수 있는 과정을 거쳐가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반대되는 물건들은 점점 사라질 것이고, 환영하는 봄을 맞아 새 출발 할 수 있는 그날을 준비하고 소망 가운데 모여서, 오늘의 이 뱅퀴트(banquet; 연회)에 참석한 형제자매들이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늘나라의 상속과 창조이상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권위를 축하하는 이 마당이 오늘 이 저녁의 모임인 것을 잊지 말고 그 생각을 가지면서, 이제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의 말을 들어 보자구요. 간단한 말이에요.

여러분의 눈과 생각을 나에게 집중하라구요. 명령입니다,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한 사람으로서.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아이고, 당신이 무슨 권위가 있어서 그런 지시를 할 수 있느냐?’ 할지 모르지만, 아들딸의 자리에 다 선다고 축복받았고, 또 그러기를 박수로 환영해요, 안 해요? (박수) 그러니까 인사하는 것도 중간은 다 잘라 버려요. 세상과 다릅니다. 그래서 이제 얘기해요.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의 의의

『존경하는 전·현직 세계 정상…』이것이 문제예요. 진짜 그대로 갈 것이냐?『그리고 국내외 귀빈 여러분,…』그러면 인사 말씀 다 돼요.『먼저 만유의 참부모요, 참스승 되시고 참왕 되시며 참주인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오늘이 있게 해 주심을 우리 모두 다 같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시다.』(박수) 감사합니다.

『우리가 어제 한마음으로 동참하여 승리를 거둔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은…』입적 결혼축복식은….『하나님의 섭리와 역사적 견지에서 볼 때 역사상 전무후무한 인류의 승리요,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전수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타락과는 무관한 위치에 계신 하나님이시기에 스스로는 어찌하지 못하시고 수천 수만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하나님 아버지의 한을 풀어 드리는 참부모님의 승리요, 해방과 석방의 날이었습니다.』다시 생각해 보자구요.

『사탄의 굴레 속에 허덕이던 60억 인류가 이제 하늘 참부모와 지상 참부모를 받들고 모시며 살 수 있는 신천신지의 세계, 즉 후천개벽의 시대인 안착 태평성대를 구가할 수 있는 문을 활짝 열어 놓는 천지합일의 축복식이었습니다.』(박수)

『이제 여러분은 후천시대를 맞아 하늘이 주시는 진리의 말씀을 여러분의 가정에서, 그리고 여러분의 나라에서 실천궁행하여 영생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때입니다.

선천시대의 갈등과…』타락한 세계예요.『상충 그리고 대결 주도의 세계에서 천지부모님 되시는 참부모님의 승리적 기반 위에 서서 이제 우리는 상생과 화합통일의 실체적 천국, 천일국을 창건해야 할 것입니다.』

알았으니 이제는 해야 되는 거예요. 알았으니 책임을 져야 돼요. 안 자들이 책임져야지요.

『천일국을 창건해야 할 것입니다.』천일국은 두 사람…. ‘하늘 천(天)’ 자가 ‘두 이(二)’ 자하고 ‘사람 인(人)’ 자 해 가지고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를 천일국이라고 해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 셋이 합한 그 나라가 천일국이에요.『천일국을 창건해야 할 것입니다.』창건할 자신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은 박수하라구요. 나에게가 아니고 여기에 대해서. (박수)

내가 이렇게 말하면 나도 기분 좋고 여러분도 기분 좋아요?「예.」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기분 좋습니다!’ 한번 해 봐요.「기분 좋습니다!」그동안에 내가 물 조금 먹게. 왜 또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노? 내가 일생 동안 단상에서 말해 먹은 사람인데 무슨 짓이야 못 하겠어요? 욕을 하고도 풀어 줄 줄 알고, 싸움하고도 화해를 하자고 할 수 있는 그런 경력도 있는 사람이 무슨 말을 못 하겠나 말이에요.

참사랑이란

『그런 의미에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이 이제부터 실천하며 살아야 할 ‘참사랑과 참결혼’이라는…』다시 한 번 해요. 참사랑과!「참사랑과!」참결혼이라는!「참결혼이라는!」『제목으로 본인이 평생 설파해 온 참사랑 원리의 일단을 전해 드림으로써 만찬사에 대신하고자 합니다.』자, 이제부터 내용이에요.

『여러분,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일까요? 분명히 세상에서 흔히 말하는 세속적인 사랑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음 내키는 대로 주었다가 그만두는 그런 사랑이 아닙니다.』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호모니 무엇이니 그런 것은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육신의 욕망에 끌려다니며 본심에 못질을 하는 그런 방종과 방탕의 사랑은 결코 아닙니다.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말만이 아니에요. 보이지 않지만 행하여야 할 질서예요.『평화요,…』여기에 평화가 있는 거예요.『행복의 원천입니다. 세계 인류를 위한 공동의 재산이요, 하나님의 의지와 힘의 상징입니다. 참사랑은 그 뿌리를 하나님에게 두고 있습니다.』지금까지 그렇게 못 살았어요.

『참사랑은 주면 줄수록 더 주고 싶고, 더 풍부해지고, 더 큰 기쁨을 안겨 주는 신비한 사랑입니다.』

그런 경지가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문 총재도 핍박을 하는 나라를 위해서, 욕을 하는 그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그 나라와 그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가다 보니 욕먹고, 살다 보니 이것이 끝나기를 바랐더랬는데, 오늘날 이 세계가 이렇게 횃불을 들고 환영할 수 있는 평화의 대관식을 올려 줄 수 있는 대표의 자리에 서게 됐다는 사실은 하늘의 천운이 보호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이 시간 각별히 기억해 주기를 부탁드려요. (박수) 감사합니다.

『우리의 생명의 동기와 과정, 그리고…』참사랑이 그래요.『그 종말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위대한 힘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참사랑에서 태어나, 참사랑으로 길리움을 받고, 참사랑의 길을 가다가 참사랑으로 죽어 가는 일생을 살도록 창조되어 있는 것입니다.』여러분은 그렇게 못 살았어요.『그래서 참사랑은 최고 최상의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박수) 이게 놀라운 말이에요.

『참사랑은 영원히 같이 있고, 영원히 같이 보고, 영원히 같이 말하고, 영원히 같이 듣고, 영원히 같이 느껴도 좋기만 한 사랑입니다.』

그런 거 모르지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사형을 앞에 놓고, 교수대에 나가 사라질 수 있는 그걸 앞에 두고도 위로와 평화의 세계는 살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생활을 문 총재는 해 나왔습니다. 죽음을 극복해요.

『만민이 함께 좋아하는 사랑입니다. 작다면 지극히 작은 것이요, 크다면 지극히 큰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은 여러분이 느꼈겠지만, 하나님의 큰 사랑은 못 받아 봤지요? 이제부터 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는 거예요.

『참사랑 속에서는 눈만 한번 깜박여도 천지가 요동하는 희열을 느낄 수도 있고, 방긋 웃는 한번의 미소로도 우리의 일생이 들락날락하는 초인적인 힘을 느끼기도 합니다. 보인다고 생각하면 안 보이고, 안 보인다고 생각하면 보이기도 하는 신비의 덩어리입니다.』

원하는 사람 박수해 봐요. (박수) 이제 알았으니, 문 총재는 어려서부터 지금 86세가 된 이날 이때까지 싸워 나와서 이 일을 알았으면, 여러분이 배웠으니 이제부터 젊은 사람들은 있는 기력을 다해서 그걸 파헤쳐 가지고 그 신비의 덩어리의 맛과 가치를 자기 생활에 전개할 수 있는 실천시대가 되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지어다! 앞에 있는 양반님들, 아시겠어요?

여기 지나가는 손님으로 들렀다가 없어지는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어요. 그것은 반드시 없어질 수 없는 하늘나라의 기록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간다는 생활기록을 남기는 데 있어서 충고를 받는 여러분이 되는 것이 아니라 칭찬 받는 여러분의 갈 길을 바라고 있는 것을 잊지 말아 주기를 바라겠어요. 그래야 신비의 사랑 덩어리에 접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에는 화합과 평화와 통일만 남아

『참사랑의 빛깔은 어떤 색일까요? 밤이면 까맣고, 낮에는 하얗고, 저녁때는 노랗다고 생각하십니까?』그것은 관념적이에요.『참사랑의 중심 빛깔은 화합과 통일…』해 봐요. 화합과 통일!「화합과 통일!」참사랑이 가는 길은 화합과 통일의 결과만 남는 거예요.『그리고 평화와 행복입니다.』그러면 다 되지요?

『원자탄은 인간의 생명을 죽이는 힘밖에 없습니다. 창조가 아닌 심판과 파멸의 상징입니다. 그러나 참사랑에는 죽은 생명을 살려내는 부활의 힘이 있습니다.』(박수)

그걸 알고, 그래서 결심하라구요. 그런 힘이 도달해야 돼요. 여러분, 아들딸이 없어 부모가 되지 못한 부부가 아들딸을 낳기를 바라서 해산의 산고를 거치고 아기가 태어날 때 ‘응아!’ 하고 우는 목소리와 더불어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가 사랑의 주인 자리에 나타난다는 사실을 몰랐어요. ‘응아!’ 우는 그 아들딸이 부모를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세워 준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기 여편네가 자기를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세워 준다는 것을 몰랐어요. 형님이 동생을, 동생은 형님을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형님으로서 동생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또 동생도 마찬가지고, 형님도 마찬가지예요.

그 사랑의 전통은 영원 불멸이에요. 그걸 몰랐어요. 이것이 절대가치관의 생활 표본이 돼 있다는 사실을 어느 누가 부정 못 해요. 하나님도 이 절대가치에 복종,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뿐이지, 이걸 혁명할 수 없어요.

그 아들딸 대신한 인간세계의 그 할아버지 될 수 있는 첫째 할아버지도 이것을 절대 지켜야지, 그 할머니 되는 사람도 절대, 그 태어난 장자나 장녀도 절대, 그 가정 전체는 절대 이렇게 위하는 사랑의 가치적인 주인권을, 상대가 사방의 주인 자리를 선택해 준다는 것을 몰랐으니, 이럴 수 있는 길을 안 사람이 그 길을 안 가 가지고는 하나님과 하늘나라의 조국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왕자, 하나님 나라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없다!」없다!「없다!」없다!「없다!」고마워요, 다 알았으니까.

그게 절대가치관이에요. 이 땅 위에는 지금까지 절대가치관이 없기 때문에 수정을 할 수 없어요. 가치관, 탈이데올로기 시대라고 말해요. 김민하 박사님, 아시겠어요? 그다음에 또 누구인가? 이철승 박사님, 알겠어요? 이철승 동생, 야, 이 녀석아, 알겠어? (웃음) 똑똑히 정신차리라구.

세계를 하나로 묶고 통일시키는 힘은 참사랑에 있어

요전에 문 총재가 보자니까 난 불쌍하게 됐다고 얘기하더만. 왜 불쌍하게 됐어? 이걸 몰랐기 때문에. 안다고 가르쳐 주는 스승 노릇을 했으니 진짜라고 가르쳐 놓으면, 이 나라의 대가리 되는 사람, 어깨에 힘 주고 다니는 사람들은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깃발 들고 나타난 무리들이 많은데, 그 많은 무리들을 교육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깃발 들고 나서는 선각자로 만들고 싶은 생각이 있어야만 된다는 것을 아셔야 돼요. 알겠어요?

김 박사!「예.」이 박사!「예.」박사가 박사 못 하면 박살이 돼요, 박살. (박수) 그걸 알아야 돼요. 뭐 이런 공석에서 실례되는 것을 알지요. 모르고 얘기하지 않아요.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그 해석과 해방 받기 위한 방법까지 알기 때문에 이런 것을 충고로 한마디해 주는 거예요. 받아들여요, 안 받아들여요? 두 분!「받아들입니다.」또 여기 이분!「받아들입니다.」(박수) 감사해요.

『……죽은 생명을 살려내는 부활의 힘이 있습니다.』

여기 일본에서 와서 오늘 강연한 손님도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모르고 중간에서 왔다 갔다 하게 되면 졸업장 받기는 불가능하니, 열심히 따라가려면 십년 정성을 모아 가지고 하루 하루 싸워 나가는 데 집중해 살면 그 길을 차지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봐요.

『따라서 세계를 하나로 묶고 통일시키는 힘은 핵폭탄을 앞세운 무력과…』그것 가지고 미국이 ‘아이고, 내 말 들어라!’ 하는데 안 됩니다.『권력에 있는 것이 아니고 참사랑에 있는 것입니다.』

내가 무기 없이 손바닥만 가지고 여러분 꼭대기에서 이와 같은 결과를 갖춘 것이 관념이 아니에요. *이것은 관념이 아니에요. 실재예요.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실로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나라마다 고유한 문화적 배경이 있고 국경이 있지만 이런 것을 넘어설 수 있는 무기는 참사랑밖에는 없습니다.』(박수)

그간 40년 패권을 쥔 문 총재는 역사시대의 투쟁사에 승리의 패권자인 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긍정만이지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 부정적인 내용이라면 들고 와서 문답해 보자구요. ‘노(No)’ 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훌륭한 사람이 모여 가지고 ‘문 총재를 나는 존경한다.’ 그렇게 알고 있는데, 믿기를 바라요? 아는 것을 바라지요? 그러면 고맙게 인사하는 대신 박수를 노인 물 한번 먹게끔 해 줘 보지요. (박수)

『나라마다 고유한 문화적 배경이 있고 국경이 있지만 이런 것을 넘어설 수 있는 무기는…』뭐라고요?「참사랑!」『참사랑밖에 없습니다.』이거 절대적인 결론이에요.

그걸 절대적으로 한번 분석해 가지고 절대적인 주인이 될 수 있게끔 연구하지 않으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문 총재의 말씀을, 오늘 뱅퀴트에서 말씀을 듣는다고 생각하면 고마운 저녁이 될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 인류가 안고 있는 모든 난문제도 참사랑의 완성을 통해서만이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얼마나 좋아요? (박수)

『여러분, 참사랑을 찾아야 합니다.』찾았어요, 알았어요? 아는 것하고 찾는 것은 다릅니다. 찾아야 주인이 돼요. 알아 가지고는 주인 못 돼요.『참사랑을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다 찾았으면 여기 와서 문 총재 무슨 뭐 왕권의 대관식이니 그거 다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이 대관식 다 해 버리지.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참사랑의 완성을 보아야 합니다. 어디 가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먼저 참사랑의 존재상을 살펴보면 참사랑은 동서남북 사방성을 갖추고 인종과 문화와 종교와 국경을 초월하여 존재하고 작용합니다.』

국경을 초월했어요. 삼팔선을 좋아하고 지키겠다는 사람들은 여기의 배반자요, 일본과 한국의 국경을 짓는 현해탄이, 그것이 필요하다면 배반자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사람들을 내가 소화시켜야 할 왕으로서의 책임이 있어요.

『생명보다 앞서 작동하고 따라서 생명의 근원 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에는 발전도 없고…』하나님도 발전 못 시켜요. 절대적 가치관이에요.『그 어떤 혁명도 있을 수 없습니다.』공산주의예요, 혁명을 말하는. 유물론적 유물사관의 혁명? 퉤, 없어요.『참사랑은 원형 그대로가 완전한 것입니다. 참사랑은 최고로 자연스러운 것이요, 최고의 진실된 사랑입니다.』

진실돼요. 영원 불변 진실이에요. 이런 날에 여러분을 만났으니 말이에요…. 여기 문 총재는 평화의 왕이면 왕 앞에 뭐 추대받는 백관대작이 되든가 백성이 되든가 부처의 장들이 모였다면 여기에서 그런 모든 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세상의 그 어떤 작용보다 빠른 참사랑의 작용

『세상의 그 어떤 작용보다 빠른 작용이 참사랑의 작용입니다.』

뭐 비행기든 무슨 우주선이든 뭐든 항공모함이든 따라갈 수 없어요. 그렇게 빠른 작용이 참사랑의 작용이에요. 이 방대한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를 순식간에 왕래할 수 있는 주인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이 무슨 배를 타고, 무슨 비행기를 타느냐 하면, 사랑의 비행기, 참사랑의 비행기를 타고 다닌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할 때는 몇천만 리에 있는 아들을 ‘내 아들아!’ 하고 부르게 된다면, 자다가 부르면 그 아들이 벌떡 깨 가지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시공을 초월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요.

문 총재가 뭐 연설하게 된다면 15분짜리도 한 시간 반, 뭐 한 시간 반짜리는 열 시간도 하는 사람이니 입을 닫게 하면 좋겠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이 시간은 내가 왕의 자리에 있는데 입을 닫게 할 사람이 어느 녀석이 있어? 듣기만 해야지. 미안합니다, 김민하 박사님.

『참사랑은 종적인 참부모의 실체로 오신…』무형의 하나님이 이 만물 실체세계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몸뚱이, 실체를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은 종교계의 어떤 종교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천주’ 할 때는 무형의 하나님 시대를 말하고, ‘천지’ 할 때는 뭐냐? 그 실체 아버지 어머니의 몸을 통하지 않고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으로 계시는 하나님이 우리 원리로 말하면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는데, 격위에 있어서는 아담격 자리의 권위를 갖고 사신다는 총론을 내렸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여기에 다 연결돼요. 천주 주인 된 하나님, 천지 주인 된 우리 조상, 이 둘이 합해 가지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마음의 아버지고 보이는 아버지는 우리 조상의 아버지라는 거예요. 두 존재의 부모가 돼 있기 때문에 사람은 이중으로 돼 있다는 은혜를 모르고 살고 있어요.

여러분, 두 사람이 살고 있지요? 마음의 사람, 몸뚱이의 사람, 두 사람이 싸우고 있어요, 하나돼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이걸 누가 해결해 줄 것이냐? 박사의 간판을 가지고 뭘 했어? 저 소석(素石; 이철승) 선생도 점점 좁아 가는 환경에 있어서 내 얼굴과 내 환경 발판이 전부 다 뿌레기가 뽑혀지는 것을 느끼지요? 소석! 소석은 너무 작다! ‘또 우(又)’ 자, 다시 만났으니 우석(又石)이지. 우석으로 호를 갈면 좋겠다, 호를!

『참사랑은 종적인 참부모의 실체로 오신 횡적인 참부모로부터…』알겠어요? 이중이 돼 있어요. 참부모는 몸뚱이의 부모를 말하고, 종적인 참부모는 무형의 마음의 부모를 말해요. 두 부모의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할 텐데, 그렇기 때문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 몸뚱이를 쓴 인격적 신이 되지 않고는 아들딸을 가질 수 없다, 있다? 어떤 거예요?「없다!」있다, 없다?「없다!」

여기 온 양반들 아들딸 가지고 있지요? 하나님의 공인을 받은 아들딸의 자리에서 아들딸 가졌어요, 비법적인 공법에 의해 가지고 받았어요? 문제가 커요. 자기 아들딸이라고 품고 사랑하고, 자기 손자라고 있는 고생 다 해 가지고 살려 주고, 자기가 사는 나라라고 하는 이 나라가 영속하지 않아요. 가다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참축복을 받음으로써…』

혈통을 연결해요.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이것은 선거로써 가릴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선거로 택할 수 있어요? 부부를 선거로 택할 수 있어요? 형제를 선거로 택할 수 있어요? 마음대로 제멋대로 뜯어고칠 수 있어요? 절대가치관에 선 가정, 절대가치관에 선 나라, 세계가 없기 때문에 문제의 이 세계는 없어져야 돼요. 문 총재는 이거 소화할 것입니다. 이만큼 소화했어요.

『참축복을 받음으로써…』축복이라는 결혼식을 받음으로써『하나님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고서야 씨를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늘나라에 보낼 수 있는 아들딸의 씨를 가져 가지고 낳아 봤어요, 못 낳아 봤어요? 이게 문제예요.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아야 참사랑의 씨를 받을 수 있어

『참축복을 받음으로써 하나님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고서야 씨를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격의 씨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씨를 받는 그거 외에는 없어요. 암만 찾아도 타락한 세계 어디의 누가 그걸 아나? 씨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야지.

『거짓된 타락세계에서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

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문 총재한테, 대가리와 어깨에 힘 줘 가지고 자기 놀음을 당당히 하던 사람들이 왜 와 가지고 선생님이 명하는 뒤를 따라가려고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개과천선(改過遷善)한다는 말과 딱 마찬가지예요. (박수)

부끄러워도, 싫어도 해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6천년 걸린 참감람나무 가지를 잘라 가지고 6천년 된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 순을…. 가지도 좋아요. 요즘에는 눈접까지 하니까 뭐 편리하지. 그 가지를 딱 자르고 참감람나무 눈이라든가 가지를 접붙여 주면 4년 후에는, 접붙여 가지고 4년만 되면 열매를 맺히는데, 4년 후에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힐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면 정신이 펄떡 깨쳐지겠어요, 안 깨쳐지겠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8세 이상의 사람들은 누구나 돌감람나무 순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 한 가정에서 돌감람나무 가지가 천 개, 만 개가 있더라도 그 천 개, 만 개를 잘라서 눈접이나 가지접만 붙이면 6004년이 된다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우-…. 얼마예요?

주렁주렁 달린 그 열매를 바라볼 때에, 참감람나무를 지키던 그 주인들이 볼 때에 ‘기분 좋다.’ 하겠나, 기분 나쁘겠나? ‘이거 내 것 돼야 할 것인데, 이게 다른 주인 것이 됐구만.’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다가 사탄은 탄식하고 하나님은 찬양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이 우리 일상생활권 내에 있어서 벌어질 수 있는 거예요. 일년 이내에 나라와 세계를 접붙일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축복하는 것을 누가 반대해요? 여러분도 반대하지 않고…. 어제 380명 전부가 축복받았다고 자랑하던 곽정환!「예.」280명이야, 380명이야?「350명입니다.」350명이야?「예.」나는 아이고, 350보다 380명이면 삼 팔이 이십사(3×8=24), 숫자가 350명이면 삼 오는 십오(3×5=15)인데…. 손가락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마디가) 열 넷이고, 이것을 하게 되면 28이지. 삼십도 못 되는 거예요. 그래, 사 팔이 삼십이(4×8=32), 이빨도 서른 두 개예요. 그거 전부 다 원리 숫자에 맞는 그 탈을 벗어날 수 없는 인간상입니다. 여기 어르신들, 아시겠어요?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의 국회의원, 여기 주교 되는 검은 양반, 미국에서 온 신사 핼끔한 교수님, 여기 멍텅구리 곽정환! 멍텅구리지. 선생님 말이면 멍텅구리 모양으로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고, 밤에도 일어나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그런 멍텅구리가 어디 있어? 그래 가지고도 여기 와서 여러분이 존경할 수 있는 곽 선생, 곽 박사님으로 추대하고 있고, 제일 좋은 자리에 앉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모셔 가지고 ‘어서 앉으시오.’ 해서 앉은 거 아니에요? 강제로 앉았나?

*부모님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알아들었으니 아주 고마워요.「천만에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얼굴을 보니까 기분이 나쁘지 않다! 좋기만 하구만. (웃음)

참부모를 통해 참된 선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아야

『접붙임을 받고서야 씨를 받는 것입니다. 거짓된 타락세계에서는…』

우리 사모님은 ‘시간 많이 가니 설명을 그만두소.’ 하는데, 설명하는 게 좋소, 그냥 넘어가는 게 좋소? 예? (웃음, 박수) 고맙구만. 어머니 말씀을 존중하는 나도 이 시간 설명 없이 넘어가니까, 이거 모르겠거든 백 번 천 번 읽어서라도 설명할 수 있는 여러분이 어머님의 소원성취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거들랑, 그렇게 해서라도 선생님의 설명하는 이상의 자리에 나가겠다고 약속한다면 간단히 끝낼 거예요. 나도 땀난다, 땀. (웃음, 박수)

『거짓된 타락세계에서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참사랑이에요.『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타락의 결과로 생겨난 인간 중심의 세계에서는 선의 혈통을 찾을 길이…』있습니까, 없습니까? 나 모르겠어요.『없습니다.』사실이에요. 인정하고 넘어가야 돼요.

『참부모를 통해 참된 선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아야만 여러분의 몸 마음의 투쟁도 극복할 수 있고…』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박사님들, 무슨 대통령 해 먹은 사람들,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싸우는 패들 가운데 평화 됐다고 평화가…. 어디, 싸우는데, 부처끼리 아침에 싸우고 회사에 갈 때에 회사의 사장이 웃고, 회사의 잔치하는 분위기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거기에는 평화가 못 찾아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문제예요.

『타락의 결과로 생겨난 인간 중심의 세계에서는 선의 혈통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메시아니 구세주니 재림주니 참부모를 보내 줘 가지고 이 일을 계승시키기 위한, 숨어서 일하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는 얼마나 감사해야 되겠어요?

『참부모를 통해 참된 선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아야만 여러분의 몸 마음의 투쟁도 극복할 수 있고, 나아가서는 가인아벨 관계, 종교, 인종, 국경, 민주공산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그 외에는 없어요.

『오늘날 세계의 가장 위험한 분쟁지역인 중동의 평화와 한반도의 통일도 여기서 찾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혈통전환은 중요하고 심각한 것입니다. 60억 인류의 생사가 달린 공전절후의 사건입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8월 20일 여러분 모두가 대한민국 국회에서 함께 봉정한 ‘참심정혁명…』절대 필요한 거예요.『‘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죄의 뿌리까지 전부 다 없어졌어요. 하나님이 싸우는 것 다 없어졌어요. 필요 없어요. 거짓 부모가 생겨났으니 참부모는 이걸 정리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죄 지은 사람이 그걸 탕감해 줘야 돼요.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은 여러분의 일생에서 가장 크고 귀한 은사요 축복인 것입니다.』박수로써 선동해야 돼요. (박수)

여러분, 장가갔던 여편네가 죽어서 홀아비가 열 번 장가가더라도 그 은사에 보답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뭐 잘 사랑하더라도 보답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세 만세 수난 길을 걸어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눈물을 흘린, 또 피를 흘린 아들딸의 핏자국을 남긴 이 세계에 무슨 소원이 있겠어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천지부모 앞에 보고하고 살면 하늘의 보호와 사랑이 확대돼

『일생에서 가장 크고 귀한 은사요 축복인 것입니다.』

소석 선생, 아시겠어? 용평에 가서 축복받았지요? 축복받았나, 그때? 그때 빠졌지? 저 소석 선생은 빠졌댔지?「아직 안 받았습니다. (곽정환)」왜 안 데려갔어? 소석 아니라 대석이 되게 하려고 하는데 먼저 데려가야지. 축복이 뭔지 알지요, 소석 선생님?「예.」동생아! 알아요? 알아, 몰라? 실례의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 왕의 이름을 가졌으면 ‘예이-’ 그래야지. 알아요, 몰라요?「알겠습니다.」이제는 그렇게 살아야 돼.

왕권 즉위식을 한 그 양반을 천지부모로 모시고 매일같이 드나들면서 ‘일하러 나갑니다.’ ‘일하고 돌아옵니다.’ ‘오늘 일이 미진했습니다.’ 매일같이 보고하고 살아 보라구요. 거기에는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이 무한히 확대될 것입니다.

우리 같은 졸개새끼, 시골에서 농사하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서, 이름도 없는 그 세계에서 태어난 사람이 오늘날 무슨 평화의 왕권 대관식을 전부 만민이 봉헌한 것을 받았다고?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있을 수 없는 꿈같은 일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소석 선생, 알겠어요?「예.」통일교회 여기 지도자들이 전부 다 자기 것이면 좋겠지요? 손대오든, 손대서는 안 될 손대오도 내 손 아래에 있다! 손을 댈 수 있으니 좋지요? 마음대로 하니까. 또 황선조 같은 사람도 전화해서 ‘동지요!’ 하게 되면 좋아서 기쁘고 말이에요. 소석 선생이 무엇이기에 말 한마디에 절대복종하고 시중해 주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제자들이 없으니 제자 노릇을 내가 대신하라고 해서 하고 있는데, 그거 좋아요, 나빠요?

기분 나쁘지.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존경하는 마마님같이 대접해야 할 텐데, 형이라는 못된 녀석이 나타나 가지고 이런 말을 하니까 말이에요. 못됐으니, 모가 있으면 깎아 버려야 할 것을 내가 훈련했기 때문에 깎아 버리기 위해서 이런 말을 하는 것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가서 사랑하는 여편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기록의 날이 되기 위해서 부탁드려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웃음)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알겠대.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뭐 몇 마디 안 되는 말을 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박수 한번 받아 가지고, 몇 마디 나쁜 말 듣는 것보다도 복된 환영의 박수 소리를 듣고 모든 맺힌 것을 풀어 버려라! 밤이 아니고 아침이 된다! 광명 선명한 아침 햇빛이 내 마음세계에 비친다! 문선명이에요. 선명한 아침 햇빛! 잘 갖다가 붙이는구만.

『여러분은 이제 세계 평화의 왕으로 즉위한 참부모로부터 축복을 받고…』접붙이면 핏줄이 같아지지요?『참된 혈통을 전수 받아 참사랑의 씨앗을 받았습니다.』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받았습니다.」이걸 키워 나가야 돼요.『이 씨앗을 잘 가꾸고 꽃피워 참된 열매를 맺게 해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남은 생애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박수)

그다음에는 결혼으로 들어가요.

참된 결혼이란

『여러분, 결혼은 왜 하는 것입니까? 한마디로 하나님의 모양을 닮기 위해서입니다.』기분 좋지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신 분으로서 각 일성이 합체화한 일체적인 존재이시고, 하나님의 분성적 인격들이 남자와 여자이기 때문에 그들이 합성일체화하여 씨와 같이 되어…』그래야, 합성일체가 돼야 씨가 생기기 시작해요. 참아내와 참아버지가 남자와 여자가 하나된 일체화하여 씨와 같이 되어, 열매와 같이 되어….『하나님의 본성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필연적이에요. 하나님의 씨를 받았으니 하나님의 씨가 되어 돌아가야 돼요. 씨를 남기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건 천리대도의 원칙이에요.

『결혼의 최고 신성을 우리는 노래해야 됩니다.』

노래해 봤어요? 이거 이름난 사람들 제멋대로 생각해 가지고 돌아다니고, 돈 있으면 별의별 짓 다 하고 주색잡기에 시간을 버리고 산, 망탕 산 사람들이지. 망탕 산 사람은 하늘나라의 호출 명령의 기록지에 전부 다 기록된다는 것을 알라구요. 선생님이, 문 총재가 그런 것을 확실히 안 가르쳐 줬다는 말을 못 하게 여기에서 확실히 가르쳐 주고 있어요.

『남자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길은 결혼생활이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결혼을 하지 않고는 남자의 사랑의 주인, 여자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못 찾아요. 사랑의 주인이 돼야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결혼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누구를 닮자는 것입니까? 하나님을 닮고자 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야만 자신의 형상대로 지으신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임하시는 것입니다.』

관계를 맺어 가지고 찾아오신다는 거예요. 아들딸이라는 말,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아들딸이 없으면 하나님이 암만 오라고 해도 오지 않아요. 기도를 몇천만년을 해도 위로, 찾아 주지를 않습니다.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합니다. 따라서 남자와 여자가 합하여 조화를 이루고 평화를 성취해야 됩니다.』남자와 여자가 합하여 조화를 이루고 평화를 성취해야 됩니다. 평화의 왕의 가정이 된다는 말입니다.『천지합덕은 바로…』천지가 합해 가지고 성인이 되는 것은….『남편과 아내가 하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일체를 이룬 경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참사랑으로 포옹을 하는 것은 우주가 일체를 이루는 것과 같습니다.』

우주가, 이 온 천하가 두 조각이에요. 남자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 암놈 수놈이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이루어지는 창조 본연의 모습이 그렇습니다.』그렇지 않고는 존재할 수 없고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결혼이 왜 귀하냐

『결혼은 세계와 만민을 사랑하는 훈련을 받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결혼을 왜 하느냐 하면, 세계와 만민을 사랑하는 훈련을 받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결혼식이라는 것은 사랑의 현현을 말하는 동시에 창조권과…』하나님의 창조권과….『주관권을 부여받는 것을 말합니다.』하나돼 가지고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나라가 내 나라가 되고, 하나님 것이 내 것이 된다는 것이에요. 놀라운 말이에요.

『따라서 결혼의 목적은 세계를 대표한 남자와 세계를 대표한 여자의 마음세계를 일치시키자는 것이요, 남자와 여자의 사랑을 완성시키자는 것입니다.』상대가 없어서는 안 돼요. 그게 귀한 거예요. 마음대로 뜯어고칠 수 없어요.

『결혼생활을 통해서 사랑의 완성과 마음의 완성을 이루었다면…』사랑의 완성과 마음의 완성….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지요?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 몸과 싸우는 사람은 천국 못 가요. 뭐 예수를 믿든 불교를 믿든 가 보라구요. 문 총재 말이 맞나 안 맞나, 거짓말인가.

『가정의 이상을 실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터 위에 죽는다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 부인,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일족과 여러분 나라는 하늘 것이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무책임한 거짓말로 여러분을 사기 쳐 먹겠다면 이런 말을 할 필요도 없지.

내가 통일교회 교주 안 해도 여러분보다 잘살 수 있는 부자가 될 수 있어요. 대통령도 몇 번 해 먹었을 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은 요사스런 지나가 버리는 손님들의 기록 가운데 남겨진 일기장이 되지만, 역사를 편찬할 수 있는, 국가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자료는 못 된다는 것이에요.

『결혼은 왜 중요한 것입니까? 참사랑을 찾아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결혼이 없으면 참사랑을 못 찾아가요.『생명을 창조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죽었던 사람을 부활시킬 수 있는 길이에요. 결혼하지 않고는, 결혼의 씨를, 부활의 아들딸을 심어 개량하지 않고는 여러분에게 평화의 가정이라든가 왕의 세계는 허무해요. 공론에 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일체가 되는 길이요, 남자와 여자의 혈통이 혼합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혼합되지 않으면 씨를 받을 수 없어요. 그게 남자 여자의 생식기예요. 그것이 병이 났어요.

『결혼을 통해서 역사가 생겨나고, 그 기반 위에 국가도 생기고 이상세계도 시작될 수 있는 것입니다.』

결혼의 신성을 말하지 않으면 그 아들딸들이 선한 가정은 영원히 없는 것이요, 선한 씨족과 선한 나라는 영원히 없는 거예요. 이게 기본이에요. 이게 절대가치의 기본인 것을 아시고 거기에 합격자가 안 되게 될 때는 천지 전체가 여러분과 상관없는 결과로 떨어져요. 그런 상관없는 곳이 지옥이에요. 그림자의 세계에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확실해요.

결혼은 상대를 위해서 한다는 신념을 갖고 해야

『결혼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위해서 한다는 신념을 갖고 해야 합니다. 잘나고 예쁜 사람을 얻겠다고 하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왜 잘못됐느냐?『인간은 태어나기를 남을 위해 살도록 태어난 원칙을 안다면 결혼도 응당 상대를 위해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세계 최고의 미인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신념을 갖는 것이 원칙적인 결혼관이어야 합니다.』이거 원칙으로 돌리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안 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자기의 상대를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하나님은 미운 강도새끼의 아버지가 되려고 하고, 도둑놈까지도 아들딸 만들려고 아버지 되겠다고 하는 것이니, 그 아버지를 사랑하겠다면 밉다고 해서 버릴 수 있고, 사랑이라는 것을 심어 놓았다가 마음대로 뽑아 옮길 수 있어요? 없어요.

『인류를 사랑하듯이 사랑하고,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겠다는 각오가 없이는 부부로서 하늘나라에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기가 막힌 사연이에요. 여기에 걸려 있으면 풀어야 돼요.

『한 남성으로서 한 여성을 진정으로 사랑할 줄 모른 자가 어찌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맞는 말입니다. 소석도 그 생각 못 했지? 일본은 못 사랑한다고, 죽어도 사랑 못 한다고 했지? 하나님은 원수까지 구하려고 그래요. 예수도 원수를 사랑했어요. 원수의 나라와 원수의 세계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한 남성으로서 한 여성을 진정으로 사랑할 줄 모른 자가 어찌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왕권의 중심국가의 국민이 될 수 없고, 그 나라의 모든 국토를 자기 국토로 가질 수 없다 그 말입니다. 맞는 말이지. 도깨비 같은 사람만이 이걸 부정할 수밖에 없어요. 똑똑한 문 총재 앞에 그런 자는 나타나서 이론을 제시할 수 없어요. 내가 물으면 백 번 잘못했다고, 몰랐다고 가르쳐 달라고 할 수밖에 없어요.

『사랑할 줄 모른 자가 어찌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문 총재는 하나님을 알고 인류가 무엇인 걸 알았기 때문에…. 형제예요. 형제지인연권, 하나님이 국가의 주인 된 이 왕권을 몰랐기 때문에 그것 찾기 위해서 그렇게 욕을 먹고, 감옥도 자기 집 다니듯 다니다 보니 그 자리를 돌파해 가지고 왕권 자리에 하나님 대신 추대를 받아 하나님까지도 내가 모시고, 이제부터 하나님이 내 가는 길을 인도할 수 있는 시대로 바꿔치웠다 이거예요.

내가 문을 열면 따라 들어오던 하나님이 이제는 만국 어디든지 내 앞에 서서 ‘야, 문 아무개야, 내가 가자는 대로 가자.’ 하고 어디든지 갈 수 있도록 문을 열어 놨기 때문에, 그 나라와 그 백성과 국토는 내 나라가 아니라고 할 수 없다 하는 결론이 참된 결론임을 아시고, 박수로 환영하시라요! (박수)

『결혼은 행복의 궁전 문을 열고 들어가는 의식이라 하겠습니다.』놀라운 결론이에요. 그런 생각들 해 봤어요, 이거?

『그런 의미에서 결혼은 인륜지대사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시공을 초월하여 존재하고 역사하는 것이기에 인간사에서 가장 위대한 것이며, 결혼은 바로 그러한 사랑을 드러내고 확인하는 의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인간들이 일년에 마음대로 몇 번도 갈아 가지고 갈아탈 수 있어요? 이 쌍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아 없어져야 할 자식들이라는 거예요.

참된 결혼생활로 참부부·부모·가정을 이뤄 참된 나라를 세우라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존경하는 귀빈이에요. 존경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귀빈 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원하는 사람 박수로 환영해요.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박수) 감사해요.

『이 저녁 본인은 참사랑과 참결혼에 대한 하늘의 가르침의 일단을 전해 드렸습니다. 신혼부부이든 기혼부부이든 여러분은 이제 하늘의 인침을 받은 참된 부부로서의 길을 가도록 하늘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결정적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크게! 아시겠어요? 「예!」(박수) 똑똑히 자신을 가져야 돼요. 이 말이 영원한 천상세계에 문 총재와 더불어 가서 만나게 될 때에 표제가 될 수 있는, 문제가 될 수 있는 술어인 것을 기억해야 돼요.

『참부모와의 인연으로 참사랑의 씨앗을 받았으니 참된 결혼생활을 통해 참된 열매를 생산하는 참된 부부가 되십시오. 참된 부모가 되십시오. 참된 가정을 이루십시오. 참된 국가를 세우십시오. 하늘의 천운이 여러분을 도울 것입니다.』 아멘! (환호와 박수)

그런 4대 조건의 약속을 할 수 있는 사람, 쌍수를 들어 환영할지어다! 「아멘!」 감사합니다.

『부디 하늘의 기대에 부응하는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만 본인의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장시간 귀한 말씀을 주신 총재님께 뜨거운 박수로 화답을 해 올리겠습니다.」(박수)

무한한 하나님의 축복이 나에게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나라에 함께하시기를 재차, 참부모 되시고 왕 되시는 문선명은 여러분 앞에 전수·전달하는 이 시간이 되어서 선포했나이다! 아멘! 「아멘!」(꽃다발 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