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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 평화왕국과 천지개벽시대

일시: 2003.10.13 (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Ⅳ≫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훈독)

다 가르쳐 줬는데 지금까지 살던 방식으로 살면 안 돼

『……‘상하․좌우․전후’가 비로소 ‘상하․우좌․전후’를 중심한 통일적 핏줄이 다른 하나님의 직계 혈통 해방 자유천지가 지상 천상세계에 이뤄져 어디든지 거리낌없이 갈 수 있는 국경 없는 그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때에 비로소 지상 천상천국이 현현되느니라! 그러니 이 4년 기간은 무슨 짓을 해서라도, 거지가 되더라도 해야 돼요.』

다 남북통일 한다고 맹세들 했지요? 그게 뭐 장난이 아니에요. 생사지권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형장에 나가 가지고 집행되느냐 해방되느냐가 달려 있는 거예요. 형장에 섰다가 해방돼서 쫓겨났다가 이제 돌아서게 되면 하나님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어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저렇게 세밀히 다 가르쳐 줬는데 꿈도 안 꾸고, 살던 방식, 하던 방식 가지고 안 된다구요. 청산해야 돼요. 자기 자신이 설자리가 없어요. 알겠나?

영계 육계를 통일하기 쉬운 줄 알아요? 근본의 모든 것이 맞아야 돼요. 그릇된 것은 잎으로 떨어져요. 열매를 맺는 데 있어서 아무런 도움이 못 돼요. 원칙의 기준에, 나무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로부터, 가지 가운데 잎이 나고, 잎이 나왔더라도 거기서 꽃이 피어 가지고 정상에 열매를 맺은 것이 춘하추동 사계절을 따라 가을에 있어서 수확될 수 있는 열매가 돼야 돼요.

그 가운데 씨가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완성한 아담가정의 씨와 같아야만 그 씨들을 심더라도 천상세계가 자연 확대된 하늘나라의 주관권 내에 서지, 그것이 변화된 그 씨가 못 되게 될 때는 탈락해 가지고 거름더미에 묻혀요. 지옥 가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부모님 네 아들딸의 희생으로 조국광복의 기틀을 마련하는 때

사다리가 있으면 사다리를 꼭대기 높은 데 달아 놓았는데, 그 사다리로 올라가야 할 텐데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없다구요. 줄을 매 가지고 끌어올려 줄 수 있어 가지고 그 사다리 꼭대기까지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 아들딸들이 영계에 가서 여러분을 협조하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다리 밑창을 같은 평면 위에 놓을 수 있어야 같은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끌어내 주느냐 하면, 하늘땅을 대신한 부모님과 흥진 군이 탕감을 해 가지고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네 아들딸이 희생됐어요.

딱 마찬가지예요. 둘째딸, 그 다음에 희진이, 그 다음에 흥진이, 영진이에요. 그 이름들을 보라구요. 혜진(惠進)이 하게 되면 은혜(恩惠)를 말하는 것이고, 희진은 ‘기뻐할 희(喜)’ 희진이고, 그 다음은 흥진(興進)하고 영진(榮進)인데, 흥진이하고 영진이는 죽을 사람들이 아니에요. 여러분 가정들이, 나라와 전체가 범죄한 것을…. 해와 타락, 아담 타락, 예수 타락, 재림주 타락이 있었으니, 재림주 아들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사랑의 핏줄을 연결시킨 거예요.

그래서 역사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의 아들딸이 객사했어요. 사탄의 제물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천상세계의 천총관이 돼 가지고, 조직을 해서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길을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흥진이 다리를 타 가지고 부모님이 닦아 준 그 기준인 영계 육계의 확대된 그 자리에 끌려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희생을 시켜 가지고 여러분 가인가정을 국가 기준을 넘어서게 하기 위한 놀음이 조국광복의 기틀을 마련하는 놀음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기준의 블랭크(blank; 공백, 공란)가 돼 있는 이걸 그냥 타고 넘을 수 없어요. 이렇게 됐으니 이 수평 기준을 무엇으로 이루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재창조의 하나님의 본연의 자리에서 그런 신앙의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 사다리에 올라가는데, 선생님이 받쳐 주어 건너가 가지고 영계의 흥진 군을 따라서 수평이 됨으로 말미암아 천국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절대부정해야 재창조가 가능해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아들딸, 영광의 하늘 왕궁의 황족이 된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인데,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가야 돼요. 공식이요, 모델 형태를 거쳐야 된다구요. 철학으로 말하면 범주라는 것, 카테고리, 하나의 모델 형태, 환경권을 중심삼고 그 과정을 거쳐서 가야지, 그걸 안 거치면 안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이제 영계 육계의 통일 기반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선 자리, 흥진 군이 하나돼 가지고 조정하는 것이 딱 붙어서 한 자리에 서 가지고 넘어갈 때가 이번 대회예요. 국가적 기준을 완전히 넘어서고 유엔을 중심삼고 평화유엔과 동시에 앞으로 평화의 천국, 평화의 왕권시대를 이어 줌으로 말미암아 이 두 세계가 비로소,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국, 아담국가가 갈라졌던 것이 하나돼요. 누가 하나되게 하느냐? 여러분은 하나 못 돼요. 선생님이 하나 만든 자리에 있어서 품어 주기 때문에 하나되지요.

선생님이 천일국과 4차 아담권을 통일해서 천주부모․천지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했기 때문에 그걸 절대 붙들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됩니다. 자기 사지가 거꾸로 찢어지더라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거꾸로 갖다 붙이면 되겠어요? 누가 부정해야지요. 여기 기반 닦은 천지부모가 부정해야 되겠어요, 자기가 부정해야 되겠어요?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횡적인 자리에 서 가지고 자기가 완전히 이어받아야 하는데, 완전히 이어받으려면 자기가 완전히 비어야 이어받아요. 개인시대 부정, 가정시대 부정… 8단계 부정을 하지 않고는 하나될 길이 없어요.

절대부정! 절대신앙을 하기 위해서는 절대사랑, 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복종이라는 것이 부정이에요. 타락한 인간들이 소유권을 중심해서 개인주의화된 이것을 부정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아니고 절대투입이에요. 재창조입니다. 그래, 부정해 가지고야 재창조해 넘어가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부정된 자리에 서게 된다면,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가 파이프를 통해서 메워 주어 가지고 같은 한 몸이 돼 가지고 돌아가는 거라구요.

접붙이는 것이 그것 아니에요? 3시대를 초월해서 접붙이게 하기 위해서 영계 육계의 통일적 모델, 그 권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개인권, 가정권, 전부 다 이렇게 됐던 것을 탕감해서 거꾸로 돌아가는 거예요. 머리가 뒤집어져요. 이랬던 머리가 이렇게 돼 가지고 뒤집어집니다.

여기서 어느 누구나 이렇게 가려고 그래요, 이렇게. 탕감은 이렇게 가서 이렇게 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몇 천년 걸려서 여기 갔는데, 이걸 어떻게 건너가느냐? 이걸 전부 다 짜부러뜨려 놓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횡적인 기준을 연결하고,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던 것을 부모님을 중심하고 부모님과 부모님 가정과 흥진 가정이 비로소 다리가 돼 가지고 주욱 갖다 붙여 가지고 여기서 어디나 돌아갈 수 있게 된 거예요.

지옥도 돌아갈 수 있어요. 지옥도 상대권 이상을 부여 받아야 돼요. 천사세계도 부모님이 상대를 결정해 줘야 돼요. 부모님 때문에, 부모님을 위해서 우주 창조를 했기 때문에 천사장의 상대는 누가 만들어 주느냐 하면 부모님이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지옥의 영인들, 천사장까지도 상대를 맺어 주는 시대

천사장의 주인이 누구냐? 만물을 지을 때 사람까지도 완성할 수 있는 기준까지는 하나님의 책임권입니다. 소생 장성권은 하늘이 책임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이하는 천사장을 통해 지었기 때문에 동물세계의 모든 이러한 상대이상을 부여하게 될 때에, 지옥에 들어간 쓰레기 같은 맨 인간과의 경계된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그걸 해야 돼요. 그걸 바라고 있어요.

상헌 씨의 보고에도 그것이 나오지요? ‘영계의 실상’에! 지옥 갈 수 있는 패들을 전부 다 문 열어 주고 상대까지 맺어 주고, 천사장까지 상대를 묶어 주는 거예요. 인간과 만물이 달라요. 상대와 주인! 상대권을 내세워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조상들을 대신해서 하늘땅의 모든 피조세계를 사랑하고, 조상들의 가정과 여러분 가정이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그래, 산수원(山水苑)이라는 말이 그거예요, 산수원.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 하나님이 그 세계의 주인 된 아버지인데, 자녀들을 위한 모든 생명의 요소와 환경적인 요소와 미래의 생활적 환경까지도 갖춘 이 모든 만물과 천상세계, 상대세계를 다 잃어버렸어요.

다시 찾아서 붙이기 위해서는 천사들을 동원해 가지고 복귀해요. 형님 조상들이 천사장 가정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의 상대를 돕는 거예요. 주인이 아니에요.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가는 그런 때가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다 끝나게 되면 그 다음에 천사세계는 뭐냐? 더럽혀진 만물세계의 해원을 위해서, 아담을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천사장들은 하나님의 명에 따라…. 하나님이 천사장들에게 명령하면 전부 찾아 가지고 아담이 반대받지 않고 순응할 수 있게 돼요. 그 단계가 되면 자연히 병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하고, 천사가 사랑하던 그 가운데서 주인을 위해 지은 이 모든 것이 순리적으로 통하게 되어 있는데, 상충됐으니 여기에서 병이 생겼어요. 타락한 천사장들이 병을 갖다 심어 가지고 번식시켜 나갔어요. 사탄이 그것을 이용해요.

주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모든 전부가 마음대로 하지, 주인이 있으면 본래의 주인을 위해 흡수되고 협조할 수 있는, 만물권이 천사장을 통해서 중심과 연결되고 그것은 전체가 자동적으로 일치화되는 거라구요.

플러스 마이너스의 사랑관계를 중심삼고 존재하고 번식해

산수원은 뭐냐? 아담을 지었을 때 하나님이 사랑하고 천사가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사랑해야 돼요, 광물서부터.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의 광물세계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천지간의 모든 것이 성(性)을 중심삼고 우주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모든 광물세계의 플러스와 마이너스 이온도 성관계, 식물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인간에 와 가지고는 생식기 왕국이에요, 생식기 왕국. 모든 만물은 어디에 목적이 있느냐? 생식기를 완성할 수 있는 그 목적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은 식물에 흡수돼야 되고, 인간 생식기에 모든 전체의 생명의 요소가 규합돼 가지고 그 주인 된 아들딸이 사랑과 생명을 통하고 핏줄을 통해서 태어나는 거예요.

자기의 모든 창조한 물건이 화합돼서 거기에 흡수돼 가지고, 거기에 근원이 돼 가지고 죽지 않은 산 본연의 부활체가 되기 위해서 광물은 식물에 흡수되는 거예요. 또 작은 놈은 큰 놈에 흡수되어서 나중에는 인간 앞에 가는 것입니다.

만물 가운데서 인간이 제일 원하는 모든 것은 변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금은보화를 다 좋아하지요? 그건 변하지 않아요. 다이아몬드는 굳기가 변하지 않고, 또 황금은 색깔에 있어서, 진주 같은 것은 화합의 빛깔에 있어 변하지 않아요.

그래,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변하지 않고, 식물 성세계도 변하지 않고, 동물과 곤충세계도 마음대로 변할 수 없어요. 종의 구별은 엄격하다는 거예요. 플러스가 마음대로 마이너스 자리에 갈 수가 없고, 마이너스가 플러스 자리에 갈 수 없어요.

이런 논리를 알게 된다면, 아메바에서 사랑관계를 거쳐 가지고 원숭이가 사람이 된다고 할 수 없어요. 그러려면 수놈 암놈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끼친 그 새끼 가운데서 보다 한 단계 높을 수 있는 모델을 중심으로 갖다 맞춰 가지고 수천 단계를 거쳐야만 원숭이가 되는데, 원숭이는 사람과 47개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 47개를 맞춰 가지고야 인간이 되는데, 47개가 다른 것을 누가 맞추어 주느냐 이거예요.

체계적 순리에 일치될 수 있는 상대 만물 앞에 주체적 형태를 갖출 수 있는 제3의 힘을 누가 투입해 주느냐 이거예요. 아메바가 할 수 있어요? 그거 미친 것들이라구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모든 전부가 집약돼요. 그것이 집약 되는데, 그것도 그대로 두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으로 작동해야 돼요, 작동. 그 작동을 무엇이 해요? 생명이 못 해요. 남자 생명이 작동을 할 수 있나? 여자 생식기를 작동해요? 여자 생명이 남자 생식기를 작동시킬 수 있어요? 참사랑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근본은 사랑인데, 사랑은 성(性)이에요. 맨 처음에 절대 속성을 중심삼고 보면 주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인데, 그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맨 처음에 머물러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충격이 없어요. 이거 하나되어 있으면 충격을 안 느끼지요? 똑같아요. 몸과 마음이 이렇게 될 때는 충동을 안 느껴요.

그건 수평 가운데 하나된 자리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극을 안 느낀다구요. 그냥 그대로 딱 붙어 가지고 여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빛이 90각도가 되면 오는 것도 90각도에 왔다갔다함으로 말미암아 이 가운데가 컸다는 거예요.

그래, 정성안착이에요. 안착했다는 것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지요. 상․중․하가 일화, 하나로 통일, 일화 통일! 성을 중심삼고 안착 화합함으로 말미암아 통일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망상이 아니에요. 원리 이치가 그래요. 그것이 갈라져서….

우주의 근본은 정반합이 아닌 정분합 논리

어제도 얘기했지만, 우주 근본은 정반합(正反合) 논리가 아니에요. 타락한 결과로 그렇게 됐지, 싸움이 아니에요. 정반합이 아니에요. 반대에서 통일될 수 없어요. 정분합(正分合)이에요. 이 모체에서, 무형에서 갈라져 나온 거예요.

정에서 갈라져 가지고 최고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것이 사위기대라는 거예요. 사위기대는 이것이 이렇게 되면 구형이 돼요. 사각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남과 북이 부자지관계․부부관계․아들관계예요. 이 3점이 하나 중심에 연결돼야만 구형세계가 돼요. 상하․전후․좌우! 해봐요. 「상하․전후․좌우!」

상하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는 좌우라 하는데 좌우가 아니에요. 상중, 사랑을 중심삼고 위와 연결되는 거예요. 상중, 타락했기 때문에 좌가 앞에 서 있어요. 좌중우가 아니고 뒤집어 박아 가지고 우중좌가 돼야 돼요. 형제도 형이 사탄 됐으니 거꾸로 돼야 될 텐데, 이건 자동적으로 돼 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오면 자동적으로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모자협조시대, 부자협조시대를 거쳐요. 아버지하고 아들만 있으면 어머니는 찾을 수 있어요. 어머니가 생겨나는 거예요. 아버지가 있는데, 아버지 될 수 있는 요인이 없어요. 그건 누구를 위해 지었느냐 하면 아들딸을 위해서 지었어요. 하나님이 자녀를 위해서 창조한 거예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여자가 끝날에 와서는 선두에 서 가지고 희생해야 돼요. 제멋대로 지금까지 아들딸 따로, 어머니 아버지 따로, 조상 따로, 하나님 따로가 되었어요. 그것이 연결될 수 없었어요. 전부 다 자기 주장을 해요. 어머니 아버지, 부처끼리도 자기 주장을 해요. 사탄이 그런 개인주의라구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투입하지 않아요. 사랑은 자기의 모든 일신 전체를 투입하고, 그 배후의 종족이면 종족도 투입하고, 민족도 투입하고, 하나님의 이상적 모든 최고의 기준을 투입하고 투입 다 해 가지고야 돌아오게 되는 거예요. 무형에서부터 실체권까지, 무형이 완전히 공이 돼야만 돌아오게 돼요.

여기에 조금이라도 남게 되면 이것이 돌아와서 파괴시켜 버려요. 완전히 여기서 하나님은 투입해 가지고 완전히 잊어버린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투입된 것이, 진공상태가 크면 클수록 끌어당기는 힘이 크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핵이 생겨 가지고 소생․장성, 상중하 핵, 좌중우 핵, 핵이 생겨나는 거예요.

소생적 핵, 골수가 있고 뼈가 있어 가지고 살이 생겨요. 살도 기름과 꺼풀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상대적으로 다 돼 있는 거예요. 존재가 그냥 돼 있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적 기준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존재가 있을 수 없어요. 수평기준이 되지 않는 데는 중심, 뼈가 안 생겨요. 핵이 안 생겨요. 핵이 종적 기준이에요. 그래, 그것이 완전히 이렇게 되면….

타락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복귀 과정을 통해야

참사랑의 작동 거리는 직단 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갔다가 직단 거리로 돌아와요. 직단 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돌멩이도 집어 던지면 주욱 이렇게 날아가더라도 주욱 돌아오게 돼 있어요. 그냥 그대로 하게 되면 무한거리예요. 돌아오기 때문에 직단이라는 말을 써요. 거기서 핵이 생겨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물질 구성의 창조 과정이 그와 같은 원칙적인 도리를 통해서 형성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많아지면 뭉치잖아요?

하나님도 자기가 생각하는 모든 전부를 다 투입하고, 그 한계에 이르면 절대신앙의 자리에 있어서, 절대사랑을 완전히 투입하게 된다면 절대주인이나 주체가 나온다구요. 아담 해와가 주인이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사랑할 수 있게 되면, 사랑도 아담은 내적으로 하나된 사랑을 해요. 충격적, 우주가 진동하는 사랑을 하는 거예요. 호흡을 같이, 세포와 같이 작동할 수 있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피조세계 전체가 숨을 쉰다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그런 작동을 할 수 있어요. 태양계의 천 배가 아니라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라구요. 하나님이 숨쉬면 다 숨을 쉬는 거라구요. 이 지구성도 숨쉰다는 것을 알아요? 숨쉬는 거예요.

그래, 주먹구구식으로 믿지 말고, 도표를 그려 가지고 완전히 알아 가지고 ‘아, 이렇기 때문에 이렇구나!’ 알아야 돼요. 복잡한 놀음이에요. 가인 아벨을 잊으면 성의 근본을 부정하는 것이 돼요. 타락했으니 가인 아벨을 통해서 올라가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은 부모가 없는 거예요. 부모만 오면 다 끝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 복귀 과정에 있어서 천사장과 엇바뀌었던 것을 바로잡기가 얼마나 복잡해요? 선생님이 안 나왔으면 천국 갈 길이 영원히 없어요. 하나님도 그것을 다시 깨뜨려 버리고 새로운 천국을 만들려면 아담 해와 일족도 없애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우주를, 아담 해와를 위해 지었던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를 깨뜨려 버려야 되는 거예요.

자기의 몇천만 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던 이상 상대권을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돼요? 깜깜한 밤이 되는 거예요. 발사했던, 주겠다 했던 힘의 빛이, 힘의 동작권이 벌어져야 할 텐데, 힘이 가해지고 운동하면 열이 나고, 열이 나게 되면 빛이 나지요? 이것도 이러면 불이 나는 거예요. 하나는 강하고 하나는 약하게 되면 여기서 불이 나요.

별의별 것이 붙은 선생님 몸을 하나님이 눈물로 씻어 줘야

내일 그런 날이 오고 평화유엔, 평화왕국 시대로 넘어가는 걸 선포하는 이 시대가 오는데, 이런 것도 다 알고 하늘 앞에 뜻대로 맡긴다고 해야 돼요. 이동할 수 있는 데는 자기가 이동 못 해요. 참부모와 더불어 접붙었기 때문에 누더기 짜박지, 발쿠지가 되었더라도 이동하면 이동하는 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의 자리가 깨끗한 백설과 같이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전부 다 노동판에 일한 것같이 별의별 것이 다 붙은 거라구요. 하나님이 씻어 주지 않으면 씻을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문선명이 돌아왔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씻어 주는 거예요, 눈물로 안고. 높은 보좌에 있다가 내가 저 지옥의 아래에 있더라도 날아 내려와서 눈물로 씻어 줘야 돼요. 눈물로써 더럽히기 시작했으니, 하나님의 눈물로써 억천만세에 흘린 눈물, 왕의 눈물을 퍼부어 줌으로 말미암아 해방을 받아요. 이래 가지고 웃음의 경배를 드리고 나서 잘 왔다고 키스하고야 하나님 밑창에 있는 것이 뒤집어져요. 뒤집어져 가지고 보좌에 갖다 옮겨 놓음으로 말미암아 만민 해방권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나는 여호와라!’ 해 가지고 문선명을 대해 가지고 왕의 자리에, 참부모의 자리에 아니 들어갈 수 없다고 한 거예요. 세상은 모르더라도 이 모든 전부를 탕감하기 위해 하나님이 지었기 때문에 고생했으니, 하나님이 모든 전체를 대신 상속해 왕의 자리와 부모의 자리, 모든 것을 전수해 주는 선언 결의문이 편지 결의문이에요. 들을 사람이 없어요. 누가 전달할 사람이 없어요. 편지밖에 할 수 없어요.

얼마나 심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사람은 알아요. 결의문을 따라 가지고 참부모를 부모로, 그 다음에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을 아버지, 부모로 모시고, 왕으로 모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류의 조상이에요. 하나님이 인류의 조상인 동시에 인류의 영․육계의 왕이 된다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을 완결한 핵의 자리에 서 가지고, 거기에 접붙인 모든 전부는 핵의 모형과 화합할 수 있는 영원한 대응세계를 유지하는 것이 천상 이상세계의 행복의 사랑권, 절대 행복의 사랑권이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얼마나 무서운 자리예요, 이게? 이런 것을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아요. 이론이 그래요. 이걸 알기 때문에 몇천년을 돌아 뛰어서 여기서 딱 하니 열매가 나와요. 열매가 나오니 ‘내가 바라던 것을 네가 만들었구만.’ 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을 해야

이것을 따 가지고 자기가 먹지 않아요.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그래서 총생축 뭐라구요? 「헌납물!」 헌납물이어야 돼요. 헌납제물이 아니에요. ‘제(祭)’ 자는 빠져야 돼요. 소유권을 결정할 수 있는, 가르는 피를 봐야 돼요, 아들딸.

선생님은 광야에 있어서 모든 상처를 입었어요. 손이니 가죽이니 어디니 피를 흘리지 않은 데가 없어요. 사탄의 채찍을 맞아 피를 흘렸어요. 피의 값을 제거시켜 가지고 몽땅 하늘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동생활권 내에서 공동 소유를 확대시키려는 예수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물물 상통할 수 있는 공동 공유권 시대에 있어서 내 것 네 것이 없이 많은 것을 나눠 주고 자기는 십일조만 가져요. 십일조지요? 10의 9는 가인에게 나눠 줘야 돼요. 사탄이 그걸 지배하고 있는 거라구요. 9수는 사탄 수예요. 사탄세계의 소유물을 내가 일조를 중심삼고 먹고살고, 그 가외의 모든 것은 가인들을 위해서 줘야 돼요. 그들을 살려 줘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형제지우애로써 사랑의 심정적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래서 십일조가 나오게 된 거라구요. 십일조가 웬 말이야? 사탄이 얼마나 하늘을 무시했는가를 생각하면, 얼마나 사탄을 미워하고, 사탄을 몇십 배, 몇백 배 더 핍박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람을 핍박하던 그 왕이라는 것은 9배 이상의 핍박을 받지 않고는 벗어날 길이 없어요.

다리를 놔 놓아야 돼요. 요즘에 철골로 다 지어 가지고 시멘트로 갖다 붙이면 구조물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래요. 앉아서 생각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사방에 정좌할 곳이 없어요. 언제든지, 어떻게 해도 거꾸로 서요. 그렇잖아요? 우리가 앉는 그 자리도 거꾸로 붙었고, 360도 도수를 놓고 보면 앉아 있지 못하는 자리예요, 지금. 앉을 자리가 없어요. 중심이 없잖아요? 축이 없어요. 그러니까 360도 변하는 자리에 끌려 들어가서 360도 방향의 거기서는 살길을 못 찾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심축이 있어야 돼요.

모든 전부가 축이 있어요. 세포들도 축이 있다구요. 그래서 상하․전후․좌우를 갖춰야 돼요. 축 된 모든 세포들이 다 원형을 갖췄기 때문에. 원형이 딴딴하지 않아요. 말랑말랑해요. 이 말랑말랑한 것을 어디 갖다 놓더라도 원형이 이렇게 저렇게 사방으로 다니더라도 그걸 메우면서 나가지요. 그 형태를 고개를 넘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빈 데를 기름이 끼어 가지고 원형이 파괴 안 되는 거예요. 기름이 뜨지요? 뜬 다는 것은 만만하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 하나님과 함께 기쁘게 살면 병이 안 나

세포도 여러분이 생각하는 가운데 잘못해서 치여 죽은 세포가 얼마나 많겠나 생각해 봐요. 잘못하면 압사 사건이 벌어져요. 그것이 병이 돼요. 순환하는 데 있어서 정화 안 되면 병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마음과 몸이 완전히 주고받고 천리와 더불어 하나님과 기뻐하면서 살면 병은 없어요. 우리 청평의 청심병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의사들 중심삼은 주사약보다도 화합시켜야 돼요. 40일 수련을 시켜 가지고 자기가 병이 있는지 없는지, 아픈 곳을 잊어버리면 낫는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옛날에 그랬잖아요? 무슨 암,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까지 다 낫는 거예요. 선생님을 찾아가는데 밤낮을 잊어 버려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려요. 여자들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보고 선생님이 뭘 하는지 알아요. 자기도 몰라요. 선생님에게 영이 왔다 갔다 하는 거지. 선생님이 어디 간다는 것을 알고 벼락같이 뭐 벗고 입고가 문제가 아니에요. 미친 모양으로 마음은 달려간다는 거예요. 몸뚱이는 거기에 보조를 맞추려니 세상에 날아가듯이, 자기가 왜 왔는지도 모르게 오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병은 없어져요.

사랑 길에 있어서 자기 자세와 자기 처한 환경을 잊고 자기들 주체적 입장에서 끌려갈 수 있는 것은, 뼈가 될 수 있는 것은, 뼈는 병에 안 걸려요. 썩더라도 뼈가 다 살이 없어진 자리에 어느 한 곳이라도 살이 있으면 안 된다구요. 다 없어야 뼈의 골수가 마르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나 하나 찾기 위해, 나 하나 해방하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구세주가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탈린 같은 사람의 모습을, 상헌 씨한테 하나님이 지옥의 현상을 보여 주고 그것을 네가 책임져야 한다고 한 거라구요. 참부모가 책임져야 돼요. 참부모 아들딸은 참부모 아들딸이…. 자기 처해 있는, 정착할 수 있는 계열적 위치라는 것은 자기가 책임져서 메워 놓아야만 그것이 좋은 곳이 될 때에 높은 데 하나의 핵이 되고, 어디 자리를 떠나서 핵이 될 수 있고 그렇지, 그것을 못 하게 되면 떠나서 또 다른 핵이 될 수 없어요.

핵이라는 것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동하게 되면 반드시 참사랑의 상대권은 생겨나요. 자기가 정성을 다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으로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생겨나게 돼 있는 거예요.

정성들여 보라구요. 사람이 찾아와요. 그런 경험들 하지요? 자기 고유적인 말씀을 할 때에는 공명권에 들어가 자기가 자기 자리를 잊어버리는 자리에 들어가서, 입을 열면 여러분이 생각지 않은 말을 모든 사방에 박자를 맞춰서 영계가 와서 역사하는 것을 알아요.

내일을 맞기 위한 그런 선생님이 말한 내용이 이와 같이 빚 중의 빚이 됐으니, 빚을 갚을 수 있는 조건물이 내게 귀하다는 것을 알고 넘겨주는 데는 싸우면서 넘겨줘야 할 입장에 있는데, 그걸 자기 입장에서 보관하고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쓰겠다고? 아나니아 부부가 베드로 앞에서 자기 재산을 감추었다가 저주받아 그 자리에서 부처끼리 실려 나간 것을 알아요? 세상에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대신자는 자기보다 나아야

그렇기 때문에 옛날 광야시대에 법궤를 건드리면 즉사를 했어요. 법궤가 뭐예요? 지성소는 생식기를 말하는 거예요. 지성소를 가진 몸뚱이를 범해도 죽는 거지요. 생식기를 건드리면 즉살 맞아야 된다구요. 탕감 받아야지. 탕감해야지요.

생식기가 이 모든 피조물의 근원지가 돼 가지고 이것이 무형과 실체가 화합해 가지고 참사랑에 공명하고, 참생명․참혈통에 공명될 수 있게 될 때 자기의 같은 상속자, 대신자, 아들딸이 나와요. 아들딸은 대신자요, 상속자예요. 그렇지요?

대신자와 상속자는 자기보다 몇천 배 낫기를 바라는 뜻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백배 천배 억만배 되더라도 감사하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창조적 본연적 욕망의 한계점이에요. 그것이 뭐냐? 자기 사랑의 상대와 사랑의 아들딸, 대신자를 세우기 위해서는 자기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부모가 됐으면 부모를 중심삼은 대신자보다 나은 부부가 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그런 심정의 부부가 되면, 하나님이 무형의 부부를 떼어서 접붙여 줄 수 있는 거예요.

원소들로 재창조, 인간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으로 대신 그 자리를 채워 주어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창조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아담이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내적 완성의 기준을, 나에게 옮겨갔던 것을 주체적 자리로 옮겨놓을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완전히 수평이 돼 가지고 주고받는 거예요.

이것이 자연세계의 힘으로 작동하는 세계의 원칙과 영계의 화합의 원칙에 맞아 가지고 뼈와 살과 같이 화합되어 호흡하는 내 생명 유지의 모든 수평 기준에 영원히 계속돼야 존재로 남아지지, 여기서 탈락해 끊기게 되면 거기서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이에요. 인간이기 때문에 복종이지, 복종이라는 말이 필요 없어요. 절대투입이에요. 정지하게 된다면…. 이런 큰 진공 상태가 됐으니 자동으로 쑥 들어가요. 그렇잖아요? 날아가던 벌레들도 이렇게 ‘흡!’ 들이쉬게 되면 슉 들어가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충격을 받는 거예요. 이 전체가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선포와 선언은 정초석을 놓고 이정표를 박는 것

영계 통일식이라는 것이 엄청난 일이에요. 선생님 혼자서 기도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경선 철폐면 국경선을 철폐한 자리에서 하늘은 정면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주인의 행사를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선포 선언이에요. 거기에 정초석을 놓고 어디로 간다는 이정표를 딱 박는 것입니다. 정초석 위에 못 올라가요. 이정표의 길 외에는 못 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선포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인류를 걸어 놓고 ‘지옥 가라!’ 하면 거기서 끝장나는 거예요. 하나님도 참 곤란하다는 거지요. 선생님이 그런 힘이 있어요?「예.」선생님이 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정초석을 놓아야 되고, 이정표를 가려 줘야 돼요. 사탄은 정초석을 뒤집어 놨어요. 울퉁불퉁 하게 됐어요. 수평이 아니에요. 그 다음에 이정표를 서울 가는 방향을 반대로 북한 가는 이정표를 붙이는 놀음을 했어요. 그걸 근본적으로 들추어 가지고 뒤집어 박았어요. 그게 천지개벽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기 훈독회에 선생님을 만나러 온다고 오는데, 이 고개를 고개가 있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고, 언덕바지를 뛰어 내려가고 싶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오는 사람은 천국 사람들이에요. 영인체들은 고개니 무엇이니 제약을 안 받아요. 지구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물 가운데도 통해요.

그래, 사랑의 심정은 고개가 구덩이가 될 수 있고, 방해할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소망을 가지고 잃어버렸던 아들딸, 잃어버렸던 부모, 잃어버렸던 남편을 부활시키는 그 시간을 맞으러 온다고 숨 가쁜 줄 모르면서도 와야 되는 거예요. 박정민이 왔나? 나보다도 몇 살, 네 살인가, 세 살인가 위인데, 소리치고 얼마나 쨍쨍한지 몰라요. 여기 올라올 때도 힘들지 않게 올라올 거라구요. 사랑의 마음이 앞서지, 몸뚱이가 앞설 수 없어요.

선문대학 총장이 열심히 다니지? 임자들도 그래요. 누가 열심히 다니느냐 이거예요. 훈독회에 누가 열심히 다니느냐 하는 게 문제가 된다구요. 여기 앉은 사람 가운데서는 선문대학 총장이 제일 열심히 다니는 거예요. 그렇게 열심히 다니는 총장 선생에게 복의 줄을 달아 주는데, 이걸 반대해? 각을 떠서 독수리 밥으로 먹여야 된다구요.

선문대에 공산주의자들이 발을 못 붙이게 승공 강의를 하라

문성제! 「예.」 공산당에 대해 강의하라고 자기를 내가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졸업시켜 파송했는데, 강의 얼마나 했어? 했나, 안 했나? 「안 했습니다.」 왜 안 했어, 이 자식아? 무슨 꿈을 가지고 살았어? 그건 네 학교가 아니야. 형님, 조카, 삼촌의 학교도 아니야. 하나님의 학교야.

복귀시대에 있어서 어머니가 총장이 되었는데, 여자가 총장이 되었는데 얼마나 감사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 어머니 대신이에요. 이 총장이 자기가 총장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누가? 하늘의 특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총장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를 건설할 때, 어머니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님이 생각한 대로 투입하고 무한히 잊어버리고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학교를 건설할 때 어머니 중심삼은 몸뚱이를 창설하는 데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몸뚱이예요, 교육의 몸뚱이.― 있는 정성을 다한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 알겠어?「예.」

그래, 총장을 위해서 제물이 되겠다고 생각해 봤어? 공산당을 위해서 교육하라는 것을 안 하고 뭘 했어? 공산당을 말아먹으려고 그러지 않아요. 이번에 노 대통령도 자기 뜻대로 될 것 같아요? 안 된다구요. 그것도 내가 다리를 놓아 줘야 건너올 수 있는 입장인데, 그걸 모르고 있어요. 언젠가 찾아올 거라구요.

이번에 대회하고 세계의 7개 국 대표들이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도 대사관 와야지요? 어디에 자리 잡을 것이냐? 자리 잡을 것도 다 선생님이 이미 결정하고 있어요. 유엔 총회, 평화의 왕국도 이미 결정해 놓고 있어요. 그거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취미산업을 해야 하는데, 이게 뭐냐? 고착된 사회가 아니라 유동사회, 흘러가는 사회가 돼요. 생활도 이제 이동하며 살아야 한다구요. 세계 유엔 국가, 유엔의 국가 형태를 만드는데 선생님이 지부를 따라다니면서 한 사람이라도 배치했지 빼지 않았어요.

대한민국에 혼자 있으면서 기도하더라도 수천 수만의 기성 종교가 기도하는 이상 기도했어요. 그래서 평준화 운동을 위해서 고생을 한 거예요. 요 하나만 만든다면 얼마나 쉽겠어요? 안 그래요? 하늘땅까지 확대해서 평준화하기 위해서 고생했습니다. 그러려니 모든 데,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그러니 상대가 되든가 주체와 연결되는 거예요.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나?

너(문성제)를 교육해 가지고 선문대학을 교육시킬 수 있게끔 명령을 했다구. 교수들 말이야. 세 사람만 되고 네 사람만 되게 되면 공산당은 발을 못 들여놓는 거라구. 자기를 믿고 있었는데 학교 짓는 삼촌이 뭘 하고 있다는 걸 알고 돈을 어떻게 했나? 그놈의 자식들은 학교 돈을 빼 쓰려고 할 거야. 없애려고 할 거야. 좋은 것을 자기가 갖고 살려고 하고 말이야. 도적놈의 새끼들!

사탄은 3대를 거쳐 반대하고야 뿌리가 뽑혀

이제 유엔 대회를 하게 됐어요, 내일 모레부터. 연설문이 나오지요? 모든 일체 통일교회에 소속된 것은 평화유엔과 평화의 왕국을 위한 소유가 돼요. 그렇지 않아요? 참부모의 소유는 제1차로 최고 정상의 자리에서 하늘과 일치된 소유권인데, 그걸 자기가 삼킬 수 있어? 자기 발이 꺾이고 대가리가 떨어질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요전에 나한테 누가 물어 보기를 말이에요, 김정일을 남겨 놓아야 되겠느냐, ―최후의 권위 있는 말이었어요.― 없애야 될 터인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이거예요. 세상 같으면 빨리 없애라고 하겠지만, 난 아니라고 했어요. 그거 없애면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순보다 밑이 더 크기 때문에 더 큰 게 나온다는 거예요. 3대를 거쳐 가지고 반대하고야 뿌리가 뽑힌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몇 대야, 김정일이? 「2대입니다.」 그 아들이 누구던가? 삼십이 넘은 아들이 있던데, 일본에 왔다 갔던 아들이 있잖아? 「김정남입니다.」 자기들이 계대를 이으려고 생각해요. 하늘이 3대를 못 가졌어요. 계대를 잇겠다고 할 때는 쳐 버리는 거예요. 누가 쳐요? 하나님이 치지 않아요. 나보고 쳐 버리라고 그래요. 그런 단계에 왔어요. 한마디하면 날아간다구요.

선생님이 평화유엔을 만들게 됐는데,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니 어디니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을 15분이면 8개 부처에서 영문으로 번역해서 보고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이런 일을 할 때에 꼭대기하고 연결이 안 되어 가지고 하겠나, 어떻겠나? 그런 보장 밑에서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 보장 안 할 수 없어요.

책임자는 죽을 때까지 본을 보여야 되는 불쌍한 입장

그런 환경에서 하고 있는데, 철모르는 여러분은 맨 처음에 순이 나올 때 가지, 잎에서 지금 떨어져야 할 입장에 서 가지고 ‘이건 내 것이다.’ 해 가지고….

조직세계에 수위 하던 녀석들이 사장 방에 들어가 가지고 데모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군대세계가 그래요? 한 단계 위에서 명령한 것은 절대복종이에요. 한 자리만 틀려도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다 여기에 앉아 있다고 같은 사람들이 아니에요. 자기가 야 할 자리가 달라요. 한 사람한테 가서 둘이 겹쳐 서 있겠나? 같은 사람이 아니에요. 자리가 전부 달라요. 생김생김 모양대로 딴 데로 가 이동할 수 있는, 여기서 하늘나라에 가서 뭉쳐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효율이! 「예.」 흘러 다니는 녀석이 효율이를 찾아오고 그래요. 옛날에는 유광렬을 찾아다니는 사람이 많았고, 요즘에 박구배를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어려운 입장에 서 있는 사람들이 중심에서 가까운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화해 가지고….

혁명하자는 얘기들 안 해, 혁명? 그런 얘기 안 했나? 효율이! 통일교회도 혁명을 해야 된다는 말들 안 했어? 찾아온 사람들이 자기들하고 얘기하는 가운데 그런 얘기 안 했나 말이에요. 통일교회도 혁명을 해야 된다고. 「그런 기억이 없습니다.」 무엇이? 자주 만나는 사람들 있잖아, 찾아오면서. 「그래도 그런 소리를 안 합니다, 아버님.」 안 하기는 뭘 안 해? 무심코 했지만, 하고도 잊어버렸지. 너도 하루에 방귀 몇 번 뀌었는지 기억해? (웃음) 왜 웃어? 안 뀌었다고 한다구, 안 뀌었다고. 방귀를 뀔 게 뭐냐고. 마찬가지예요.

자기 생각으로 금을 긋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 가지고 선생님이 잘 하니, 누구 못하느니, 이러고 저러고 누더기 그물을 갖다 씌웠다가, 나일론 그물, 별의별 그물을 갖다 씌웠다 벗겼다 그러면서 안 했다고 해?

내가 유광렬보고도 얘기했어요. 너저분한 사람이 찾아오는 것을 만나지 말라고 했다구요. 그렇지 않았으면 기자들한테도 팔려 갔을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도 죽기는 여기서 잘 죽었지.

자, 그런 얘기를 하다가 시간이 많이 가누만. 괜히 나 혼자 얘기해야 생기는 것도 없고, 장사치라면 손해가 많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이렇게 몇 시간 하면…. 지금도 완전한 기준이 안 돼 있어요. 지팡이를 짚고 다녀야 할 신세라구요. 내가 그 비법을 알고, 내려가고 올라갈 때, 설 때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 삼각 사각형에 서야 한다는 걸 알고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입장이니까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도자라는 것은 불쌍한 거예요. 죽을 때까지 본을 보여야 돼요. 본이 돼야 돼요. 부모도 불쌍한 거예요. 책임자는 불쌍한 거예요.

천지개벽의 시대가 왔으니 반대적 일을 해야 돼

내일과 모레 천지개벽 시대가 찾아오는데, 여러분의 자세는 어때야 되느냐? 선생님이 말하는 입장의 모든 것이 얼마나 복잡한 것을 이루어 다리를 놓고 이래 가지고 기왓장을 벗겨다가 지하 궁궐을 짓고, 이런 놀음을 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보를 서까래로 만들어 써야 되고, 전부 반대적 일을 해야 돼요. 다 깨뜨려 버리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네로 같은 왕은 로마를 불사르고 그랬던 것도 다 일리가 있는 거예요. 그 문명의 권위가 역사시대에 어디로 흘러왔느냐를 보면 사탄 일족 대표의 산맥을 타고 왔다고 생각할 때, 그거 보고 싶겠어요?

미국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1932년에 지은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갈 때 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내가 살려고 했던 거라구요. 7천5백만 달러를 달라고 한 것을 5천5백만까지 떨어뜨려서 내가 계약을 일주일만 되면 하는 것인데 계약을 안 했어요. 왜? 하늘이 가장 자랑할 수 있는, 백인들이 칭찬할 수 있는 건물이에요. 구교, 구라파 문화권의 결실체로 세운 거예요. 미국이 주체가 돼야 되겠으니 그렇잖아요? 구라파의 제일 큰 것, 제일 좋은 것 이상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금년에 미국 독립 몇 주년인가? 1976년에 2백 주년이 됐는데, 지금 몇 년 됐나? 「227년입니다.」 그러니까 227년 역사지. 240년이 안 됐어요. 우리가 이제 천일국 3년째인데, 12년 하면 얼마가 되나? 2백? 「35년입니다.」 27에다가 9를 합하면 얼마야? 30인가?「36입니다.」 36수예요. 다 그것이 맞는다구요.

아무리 잘해도 30년을 못 넘어가요. 예수님의 연령을 못 넘어간다 그 말이에요.

고심해서 찾아낸 내용을 가르쳐 주고 있다

예수님이 27세에 어머니하고 담판을 했어요. 나를 죽이든가 어머니가 죽든가, 하나 제물이 되라는 거지요. 그거 다 모르지요? 17세, 27세, 30세에 안 되니까 고향을 떠나는 거예요.

갈릴리 가나의 친척집에 갈 때, 마리아가 예수가 왔기 때문에 포도주가 없다고 타령을 할 때에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어미라는 것이 아들을 장가보낼 것은 생각 안 하고 친척 잔치집에 와 가지고 축하를 해? 나를 위해 결혼해 주기 위해서 포도주를 준비할 걸 생각해 봤느냐 그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는 말을 했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신학적으로 뭐 어떻다고? 기가 찬 사실이라구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알아냈다는 사실도 연구할 거리예요. 천년 해도 사연을 몰라요. 안 그래요? 다말이 속여 가지고 시아버지와 붙어 가지고, ―기생보다 더 나쁜 거예요.― 핏줄을 받은 그것이 이스라엘의 선민권이 됐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나님이 도왔다는 거예요. 기독교의 근본을 파고 들어가면, 이거 망국지종이에요.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알고 보니 곡절이 이랬기 때문에 그걸 풀기에 불가피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고심했는지 알아요? 해결할 길이 없어요. 참사랑이면 참사랑의 정착지가 어디냐? 안 가르쳐 줘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그것도 명령이 아니에요. 심중으로부터 공명된 말씀을 중심삼고 안 거예요. 일어서 춤을 춰야 돼요. 직단은 어떤 것이냐? 두 점을 연결한 것이 선이니까, 이건 무한과 연결되는데 ‘아하, 사랑은 돌아와야 되는구만. 돌아오는데 직단거리가 되어야 되누만.’ 했어요.

그래, 수평 위의 직단거리는 90도밖에 없어요. 그렇지요? 81도도 직단이 아니고, 91도도 직단이 아니고, 89도도 직단이 아니에요. 직단거리라는 것은 돌아올 수 있는 기준에 있을 게 뭐냐 이거예요. 횡적으로 참사랑의 길은 마찬가지예요. 90도를 중심삼고 결합한다는 것이 자연적 결론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래, 이것이 원심력 구심력이 합쳐지면 태풍권, 토네이도(회오리바람)가 일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운동이 벌어져요. 거기서부터 통일교회가 자리잡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이 맞지요? 두 점을 통하는 것은 직선이요, 무한정 돌아올 길이 없어요. 직단거리라는 말은 돌아올 수 있는 길이에요. 직단거리 되기 위해서 얼마나, 무한한 길을 얼마나 채워야 하느냐? 직단 자체가 혼자 못 다닌다구요. 이동, 운동해야지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 ‘직단거리는 그거 그런 것이지.’ 하겠지만 말이에요.

그런 것 저런 것 다 지나간 것에 선생님이 할 말도 많고 다 그렇지만, 앞으로 이러한 모든 전부를 여러분에게 다 가르쳐 줬고 갈 길을 다 갔어요. 이제 흥진 군한테 가르쳐 줄 내용을 빨리 가서 가르쳐야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없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지, 어머니는 펄쩍 뛰지.

그게 부모의 심정이에요. 홀로 외로이 황막한 광야에 서 가지고 모진 비바람을 맞아 비틀걸음을 하는 것을 내가 다 개척해 준 거예요. 이제는 사령관이 되어 자기 혼자 부모 앞에 효도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를 고생 안 시키겠다고 밤을 지새워 가면서 노력하고 있는 그 아들 앞에 편안히 쉴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뭐 120세까지 산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땅에 필요할 수 있는 건 빨리 처단하고 빨리 건너가게 해주려는 거예요. 유엔 연장한 것이 천일국 12년까지예요. 정하고 가고 있어요. 그 전에 해치워야 돼요. 바빠요.

유엔이 자리잡는 게 문제

성제인지, 이놈의 자식, 알겠어? 너 뭘 했어? 너를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뭘 하려고 보내? 미국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 가지고 국내에 들어와 공산당과 싸울 수 있는 선문대학, 대학가의 대표가 돼 가지고 모든 대학교의 총장들, 부총장들, 교수들을 교육할 수 있게끔 하려고 했는데, 그런 생각 안 했겠나, 했겠나? 몇 년 됐어? 「4년째입니다.」 4년 동안 뭘 했어? 총장을 꿈꾸다가는 똥통에 거꾸로 꽂히는 거야. 이제 유엔대학에 어디 손대 보라는 거야. 모가지 잘리고 팔 잘리게 돼 있어.

또 총장이라는 작자는 말이야, 선생님이 임명한 부총장을 자기 마음대로 그만두게 할 수 없어. 부산대학에서 같이 왔던 교수가 이름이 누군가? 「고관서입니다.」 고관서는 어디 갔나? 있나, 없나? 「지금 그냥 강의하고 있습니다.」 부총장이야, 뭐야? 부총장을 왜 잘랐어? 「잘 하고 있는데….」 자르려면 선생님하고 의논해야 돼. 「아버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응? 「잘하고 있는데, 아버님께서 그만 두라고 그러셔서요.」 강의하라고 그랬지, 통일원리 강의하라고. 그거 부총장의 책임이에요. 그러면 저 자식과 하나돼 가지고…. 「통일사상 강의합니다.」 강의하면 하나돼야 할 것 아니야? 자기가 그걸 조정해서 교수들을 데려다가다 유 티 에스(UTS)를 졸업시키라고 내가 그랬어. 했나, 안 했나? 이놈의 자식! 「하셨습니다.」 왜 안 해, 이 자식아!

공산당의 선두에 서기 위해서 북한을 잘 알고 공산당의 근원을 잘 아는 내가…. 임자들 그렇게 꿈대로 안 된다구요. 지금 보라구요. 엉망진창이 됐어요. 발을 여기 들여놓을 수 없을 만큼 됐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끝나자마자 빨리 떠나야 돼요. 여기 앉아 가지고 자리잡으려고 안 그래요. 유엔이 자리잡는 것이 문제라구요. 대한민국은 망하더라도 유엔만 하게 되면 살아남는 거예요. 선후관계가 틀리게 되면 지옥이 되고, 천국이 지옥이 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얼마나…. 연합회까지 만들어 가지고, 총장이 문제야? 뉘시깔들이 도적놈 눈깔이 되어 가지고. 문 씨를 수택리에 1973년에 아산에 있었는데 오지 말라고 했어요. 일본이 헌금을 해야 돼요. 1973년도에는 헌금을 하나도 못 하게 했어요. 돈 보따리를 가져오면 돌려보내 줬어요. ‘진짜 헌금하고 싶어?’ 하니 죽고 죽고 죽도록 하고 싶다고 그래서 1973년에 끌어다 놔 가지고 통일동산을 지키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농사를 지었으면 자기들이 첫 열매를 바쳐야 할 터인데, 미국에 있어서 뭐인가? 추수해 가지고 모든 곡물을 모아 가지고 바치는 것이 뭐야? 그걸 뭐라 그래? 「추수감사절요.」(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 씨 여성들이 통일교회에 충성의 터전을 쌓았다

총장을 8년까지 해먹을 거야, 12년까지 해먹을 거야? 누구인가? 윤 총장이 12년 아니라 13년까지 더 해먹으려고 그랬어요. 다 그런 뜻이 있어서 그만두게 했어요. 그래, 이 총장을 포함해서 전주 여자들이 통일교회의 주도적인 멤버들이에요. 그것 알아요? 어디 갔나? 오늘 사길자 안 나왔나? 「청평 갔어요.」 36가정 박영숙, 서명진!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박구배가 전주 지방에 가 있었어요.

이정옥도 전주여고 선생 했지? 「예.」 대전여고에 갔더랬나? 「대전에 있었어요. 처음에 대전에서 하다가….」 글쎄, 거기 있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않았어? 저 조그만 여자가 일본 약학대학에서, 이름 있는 대학에서 1등 해 가지고 교장과 그 직원들이 한국 여자가 되지 않고 일본 사람으로 만들어서 일본 씨를 받자고 해 가지고 안 보내려고 했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지금 무슨 얘기를 했는지 못 들었어요.

남편이 공산주의자였는데, 전주의 부잣집 셋째 아들이었어요. 남편도 이북 갔지? 「예.」 언니가 이북 갔나? 남편은 안 갔나? 「언니가 먼저 갔지요.」 남편도 갔지? 「예.」 혼자 살기에 이 나라 망하라고 많이 생각했지? 어떻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 귀신이 됐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누구의 상대가 됐어요? 마호메트! 그거 공산당과 같은 거예요. 다 그렇게 된다구요.

이경준은 왜 공자를 택해 줬느냐? 유교의 끝을 이(李) 씨가 맡아 왔다는 거예요. 이 박사지? 이 씨 조선 아니야? 「예.」 자기도 이 가야? 「예.」 정옥 씨는 뭐야? 조카 아줌마 사이인가? 「대고모님 되십니다.」 대고모면 한 집안 아니야? 할아버지 형제로구만. 「예.」 그러니 자기가 손녀 같지. 그래, 하나돼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중요한 자리에 세운 거예요. 이 씨 여성 가운데서 그런 일을 해 가지고 충성할 수 있는 터전을 통일교회에 쌓았기 때문에 이 씨가 살아남았어요. 이 박사 시대로부터 통일교회의 원수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자기들을 세워 가지고 다 기둥을 박고 집을 짓기 시작한 거라구요. 평안도 여자가 있어요, 경기도 여자가 있어요, 강원도 여자가 있어요, 경상도 여자가 있어요? 3대를 연결할 수 있는 기반에서 찾아진 거라구요.

성인 현철, 흥진 군이 찬양할 수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소원

세밀히 그런 모든 내막의 얘기를 다 해주면 좋겠지만, 여러분한테 가르쳐 줄 것이 아니고 영계에 가 가지고 흥진 군 앞에 먼저 가르쳐 줘야 돼요. 천상․지상세계의 총사령관이 선생님이에요. 살아서 가르쳐 줘야 되겠나, 죽어서 가르쳐 줘야 되겠나? 살아서 지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버지는 아버지로서 지상에 있어서 책임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참부모의 사랑의 혈족이 천상세계에 재림이 아니에요. 지상에서 재상(再上)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영계는 이제 땅에 와 가지고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그 길을 닦아 놓은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요? 성인들을 교육시키라고 할 때 청평에서는 ‘왜 그러노?’ 하다가도 안 할 수 없어서 하다 보니 그때부터 길을 닦게 된 거예요.

흥진 군이 부모님 앞에 영계의 실상을 보고한 것을, 이번 이 대회 끝난 후에 금년이 지나고 난 후 4년째 될 때 그 전까지 총괄적인 보고를 해야 할 텐데, 그걸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내가 먼저 여기 고개를 넘겨주어야만 보고도 마칠 터인데.’ 하면서. 알겠습니까? 그런 마음을 가지고 정성 들여야 된다구요. 정성을 들이고 마음속에서 고심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 이상의 것을 나한테 지시할 수 없어요. 하늘땅에 지시 못 하는 거예요. 혁명을 해야 돼요. 안 그래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졌던 그 한계선 이상까지도, 완충지대 4킬로미터의 4천 마일이나 되는 그런 것을 해 가지고 하늘의 새 출발을 해야 돼요. 이제 판문점이 무엇이 돼야 한다구요? 금문대가 생겨 가지고 거기에 독립기념, 혹은 개선문과 같이 문을 열 때 천국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걸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 마지막이라구요. 내가 영계에 가서나 어디를 가나 떳떳할 수 있는, 성인 현철들 앞에서 모시고 다 이렇더라도 부끄럽지 않고, 흥진 군이 총사령관으로서 진심으로 찬양할 수 있는 아버지의 모습과 부모의 모습을 어떻게 나타내느냐 하는 것이 내 숙원이에요. 죽기 전에 오점을 남길까 봐 경계하고 살고 있는 사람인 것을 알아야 돼요.

너, 친척이 와 가지고 뭐야? 아들딸도 다 뭐야? 내가 타고 하면 저렇게 안 되는데…. 사탄이 마음대로 다 잡아다가 삶아먹었을 거라구요. 그럴 수 없으니 남아져 있는데, 이번에 감옥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다 하나된 거라구요.

이런 유엔 모든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찾아와 가지고, 자기들에게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부모님이 뭘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통곡을 하면서 줄을 지어 올 날이 있을 것이다, 바라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울타리가 돼 줘야 돼요. 말들은 형님 누나 하고 그러지만, 담을 헐어 놓고 옮길 수 있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 함)

사랑의 일등 충복이 되기 위한 길을 가고 있다

이놈의 자식들, 무슨 기념의 날이 된다면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 옷 사 입고 뭘 하는 것보다도, 그걸 비밀 창고를 만들어 놓고 부모님을 위해 헌금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궁을 짓는 재료로 써 달라고 그래야 될 텐데, 그런 정성들일 수 있는 충신이 없어요.

선생님은 있는 재산까지 다 털어 바쳤어요. 지금도 그래요. 어제도 있는 것을 다, 여기에 헌금 들어왔던 것까지 다 나눠 줬어요. 내가 돈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명예를 그리워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권력이나 권위를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사랑의 종이 되기 위하고, 상상의 종이 되기 위한 일등 충복이 되는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데리고 일하면서 세계의 충신․효자들하고 비교하면서 나왔겠나, 잊어버리고 나왔겠나? 어느 시대 누구는 사형장에 나가서 순교했고, 카타콤이면 카타콤 로마의 12마일 되는 지하에서 기독교인들이 죽어가면서 기도한 모든 것을 이뤄야 돼요. 그들의 소원은 간단했어요. ‘이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시옵소서. 로마에서 백주에 말씀을 전할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시대가 되게 하시옵소서.’ 이외에 뭐라고 하겠어요? 하나님의 이상권, 지상․천상세계를 생각할 여지가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지상 천상에서 이상 해야 할 것을 하나님보다도 더 염려한 것이 선생님이에요. 혁명을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축복을 하라고 할 수 있어요? 나의 왕권 수립해 달라고 할 수 있어요?

내가 이번에 문서로써 보내 온 것을 볼 때, 하나님의 죄 때문에 그랬다는 말을 들을 때, 하나님이 참 솔직한 분이라고 생각했어요. 자기 때문에 고생했지 문 총재가 무슨 죄가 있느냐 말이에요. 부모를 위해서 효자 충신이라고 할 수 있으니, 세상만사 이 땅의 인류 가운데 있어서 최고의 자리에 서 있는 참부모의 자리도 마음으로 부족하고, 왕권 자리도 부족하다는 마음이에요. 이제 할 일이 얼마나 엄청난 과정에서 그런 선포를 했다는 것이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거예요. 이제 가야 할 길이 많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대에서 해결해야 할 것이 많지요? 윤정로, 어드래?「그렇습니다.」다 끝나지 않았어요.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자리가 이뤄지는 자리

자, 그런 것을 알고 최후에 정리하고 넘어야 할 디딤돌을 괴어 가지고 담을 넘어가서 저쪽에서 금만 그으면 무너질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넘어가야 돼요. 사탄들이 세워 놓은 담을 자기가 헐고 가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천사세계를 무너뜨리지 않고는 문제가 된다구요. 알아요? 탕감의 법칙이 무엇보다 무섭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그런 법에 걸리지 않았겠나, 걸려 있겠나? 틀림없이 걸려 있어요. 그걸 잘 넘으라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 뭐라구요? 일핵이에요, 일핵. 그것밖에 없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상대가 없는 자리에서 생겨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상대적인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 저 높은 기준을 바라보는 입장에서 그 사랑을 중심삼고 그 일을 이뤄야지, 힘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전지전능한 힘이나 지식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랑을 갖고서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랑의 기점을 남기고, 가운데 사랑을 중심하고 형상 없는 실체권이 된 것이, 실체권 자체가 형상권의 상대적 기준이 되려니 사람을 지을 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기 존재 인식을 부정해야만 영적 세계에 구조적 실체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한 몸이 되어 휙 돌아서야 아담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격위에서 남성격 주체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거기에 자리잡아 가지고 하나되어 상대 가정에 있어서 핏줄을 통해 자리잡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해방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천지개벽이 일어나는 거예요.

누가 왔나? 불청객이 왔구만. 자! 끝내자. 얼마나 남았나? 많지? 「아니, 다 끝났습니다. 두 페이지 남았습니다.」 그래, 곽 서방이 왔으니까…. 곽 사돈이 왔구만. 나에게는 선생님이에요. 대신 일하니 효자지 뭐. 선생이지. 자!

오늘 훈독회에 참석한 조건을 갖고 있는 것이 자랑이라고 내가 오늘 심각한 얘기를 하던 판국에서, 다 끝날 때 도수를 잘못 세어서 참석했으니 빨리 끝나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했어요. 그러니 잘 듣고 참석한 영광을 마음에 기억하기를 바란다구요. 자!

민족과 국경의 감정이 없어야 행복의 천국에 갈 수 있어

『……오늘이 14일, 내일 모레는 미국에 있어서 뭘 하느냐? 회교하고 기독교가 원수인데, 국경 철폐 운동을 선생님이 지시해 가지고 백 만 가정 행진대회가 시작됩니다. 내가 안 도와주면 그 대회가 안 됩니다. 형님의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에서 자기 일같이 도와줘 가지고 앞으로 역사적 원수 종교들이 하나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회회교, 패러컨을 중심삼고 백만 가정 랠리(rally; 대회)를 하게 돼 있었어요. 16일이었겠네. 그렇지, 내일 모레니까? 「예.」 완전히 병이 나 가지고 고생하면서 그 대회를 준비해야 되는데 못 하기 때문에 내가 전적으로 후원하고, 우리가 전적으로 맡아 가지고 다 해준 거예요.

회회교에서는 역사에 그런 일이 없고, 그 성공의 사례를 보여 준 것이 레버런 문 때문에 됐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하나의 같은 고개, 같은 경계선이 이렇게 돼서 싸우다가 원수가 되었던 것인데, 같은 자리에서 넘어왔다가 넘어갈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화합의 하나의 동기를 만들어서 지금까지 그래 왔으니 회회교권이 선생님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마호메트도 다 영계에서 만들어 줘야 할 것 아니에요?

또 공자도 내가 부인을 만들어 줬고, 마호메트도 내가 만들어 줬고, 석가모니도 내가 만들어 줬고, 예수의 부인도 내가 만들어 줬고, 어머니도 내가 만들어 줬어요. 부족함이 없게끔 통일교회 기준을 다 만들어 가정 창조의 대신자가 됐으니, 땅을 중심삼은 레버런 문하고 한반도를 중심삼고 도망갈 수 없어요. 사람이 그립거든 찾아와요.

그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요전에 서울선언 때에 곽정환보고 사모님들을 소개하라고 할 때에 떨고 안 하려고 도망가고 싶었지만 할 수 없으니 입이 안 떨어지는 것을 했지? 「예.」 그때 충신이야, 뭐야? 「잘 모르겠습니다.」 효자야, 뭐야? 안 했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문제냐 이거예요. 5대 성인이 명령 하나에 ‘차렷!’ 해 가지고 ‘가정 출동 준비!’ 하게 되면, 재까닥 재까닥 옆에든가 뒤에든가 서 가지고 출동하는데 가정 전체가 선생님을 따라가서 판문점이 아니라 금문대의 금문을 열고 천국 들어가려니, 국경을 초월하고 민족적 감정, 국경적 감정,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넘어가야 돼요. 행복의 천국 만세로 넘어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 것을 모든 사람과 더불어 공히 느낄지어다! 아멘! 「아멘.」 자!

남편이 좋고 아들딸이 좋으면 여자는 그 이상 행복이 없어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종착점이 어디냐? 원수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게 될 때, 거기에서 지상․천상천국이 뒤집어져 가지고…』

요즘에 교차결혼이라는 말이 미국에서 소문났어요. 7개국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매일같이 했더니 이제는 자리가 잡혔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없으면 누가 하겠나? 곽정환, 곽 선생님이 하겠나, 여기 황 선생님이 하겠나, 윤 선생님이 하겠나, 봉태 선생님이 하겠나, 총장이 하겠나, 어디 여성연합 회장이 하겠나?

문수자는 문수자야? 숫자야, 수놓는 아들이야? 형제끼리 와서, 문 씨가 그래도 가인 아벨이 들어왔구만. 동생의 권한까지도 이용하고 싶은 것이 문수자! 욕심이 많아야 된다구.

그래, 어저께 남편도 그 옆에 앉아 있었는데, 갔나? 「수택리에 있습니다.」 어디? 「수택리에요!」 남편도 답답할 때가 있지? 무시해서는 안 돼. 그 남편이 너보다는 선한 사람이야. 「예. 알고 있습니다.」 진짜 알아? 「예.」 아들딸이 몇이야? 「다섯입니다.」 누구를 닮았나? 「아빠도 닮고, 저도 닮고, 반반씩 닮았어요.」 반반씩 닮는데, 여자는 여자 닮고 남자는 남자 닮은 것을 알아보고서 얘기하는 거야. 아들이 몇이야? 「아들은 하나입니다.」 그래. 누구 닮았나? 엄마 닮았나? 「외모는 아빠를 많이 닮고요….」 외모가 아빠를 닮았으면 아빠 닮았지. 내모가 하나 되는 얼굴이니까 아빠 닮았지. 「아빠 닮아서 다 미남 미녀예요. 저를 안 닮았어요.」 그래? 그래, 행복하겠구만. 남편 좋고, 아들딸이 좋으면 여자는 그 이상 행복이 없는 거라구. 「아버님이 그렇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내가 만들게 뭐 있나? (웃음)

너도 보통 여자가 아니야. 여자들끼리 만나면 이 볼따귀가 나오고 입이 안에서 터져 나간다고 생각한다구. 욕심이 있지, 지고 싶지 않고. 무슨 대학? 「순결대학이요?」 순결대학 학장으로 내가 임명했던가, 자기가 됐나? 아, 물어 보잖아? 나이 많아서 다 잊어버려서 그래. 총장이 임명했나? 「아직 지금 그냥 교수로 있습니다.」

서영희보고 하라고 했는데 서영희는 어디 가 버리고 대신…. 「지금 부총장 하고 있습니다.」 누가? 「서영희요.」 아, 글쎄 문수자가 미국에 있을 때는 순결대학을 서영희가 책임지지 않았더랬어? 「예.」 그래도 언제 문수자가…. 「문상희가 책임졌습니다.」 문상희인지 난 모르겠다구. 저보고 얘기하는 거야. 상희인지, 뭐 싸움인지 모르겠다! (웃음) 문 씨들이, 문 씨 딸들이 그런 뭣이 있어요. 「아주 똑똑합니다.」 아, 똑똑해 가지고 똑똑 쪼는 것은 딱따구리예요. 구멍을 뚫을 수 있는 새 인데, 그것은 언제나…. 그거 불쌍하지. 딱따구리 알아요?

순결대학을 일등 호텔처럼 멋지게 지으려고 했다

그런데 왜 순결대학이라고 간판을 붙이라는데 순결학부를 만들었어? 「아버님, 지난번에 대학을 전체 다 학부로 만들었습니다.」 글쎄, 어디 가 그렇게 만들었나? 누가? 문교부가 그렇게 명령했어? 「예. 학부가 됨으로 해서 여러 가지 효과 때문에 그렇게 한 학교가 많습니다.」 학부보다도 분과…. 「학부나 대학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한 방에서도 학부가 들어가고, 한 교수라도, 한 청사에서도 수많은 학부가 들어가 있어요. 학부가 분과하게 되면 문과대학, 정치대학, 경제대학 다 생기잖아?

「대학으로 하기에는 좀 사이즈가 아직 작습니다.」 누가 그래? 「문제예요.」 누가 그래? 신학대학이 작아? 「신학대학도 좀 작고요, 여기 순결대학은 학생 백 명 미만이고….」 아, 안양도 있는데 작아? 「예?」 안양! 천안, 천안! 안양 하면 알 거 아니야? 「천안이요.」 머리가 그래서, 응용을 못 해서 어떻게 교장을 해먹나?

그거 간판을 빨리 만들어요. 만들라고 했어요. 이제 학부 분할해 가지고 각 대학, 분과대학이 어떻게 생기나? 여자니까 줄어드는 것을 좋아해요.「아닙니다. 그게 왜 그런가 하면 풀(full) 장학금을 하기 때문에요, 한 사람 앞에 1년에 지난번에 620만 원씩 했습니다.」그거 자기가 돈 대나? 「아니오. 그게 문제가 돼 있습니다.」 무슨 문제가 돼 있어? 「자원이, 재원이 없는데 그냥 학교 교비로 대는 것으로 돼 있어서요.」 재원이 누구야? 자기가 재원이야? 문 총재가 재원인데. 「예. 그런데 특별히 아버님께서 장학금을 주시면….」 딴 건 하지 말아. 딴 것을 축소해야 된다구. 쓸데없는, 이거 반대하겠다는 그런 패들은 제거해 버리고 돈을 그런 데 써야 돼요. 언제든지 단과대학을 빨리 만들어야 돼. 순결단과대학을 처음 만들려고 그랬던 계획이 틀어졌어요.

「예. 그때 만들려고 했는데 그게….」 글쎄, 그러니까 딴 대학의 학부제도와 마찬가지 아니야, 지금? 단과대학이 없잖아? 「예.」 그러니까 순결대학을 만들었으면 얼마나…. 이래서 승공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의하고 다 그러라고 했는데, 저 자식이 총장 대신 강의했으면 참 좋았을 텐데.

「순결대학에요?」 순결대학 그 여자들을 누구한테 시집 보내려고 하는지 모르지? 이제 평화유엔을 만들었으니 왕이니 대통령 짜박지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럴 수 있는 것을 선생님이 생각했겠나, 안 했겠나? 깨끗이 이제 한 10년 후면 35세 이렇게 됐을 거라구요. 10년 늦게 시집가더라도 자기 일생에 그 이상의 영광이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이라구요.

내가 순결대학을 한 번도 방문 안 했다구요. 학생들을 만나 본 적 없어요. 곽정환이는 만나 봤지? 「예.」 주인이 저 양반이에요. 나는 담 너머의 할아버지밖에 안 돼요. 순결대학을 멋지게 일등 호텔 같은 걸 만들려고 생각했더랬는데, 그 계획한 것이 다 무너졌어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한풀이가 나오면 이제 오늘 종일 할지 모를 거라구요. 그러면 뭘 준비할 게 없잖아요? 다 프로그램 나왔던데. 엠 시 아르(MCR) 문제없지? 준비도 다 돼 있지? 「예.」 이제 뭘 하겠나? 오늘 점심에 국수나 삶아 먹고 말이에요…. 엊그제 아침부터 저녁까지 뭐인가? 오리, 십리도 못 된 오리 고기를 먹고 부족해서 배탈나지 않았나? 「아침 다섯 시부터 오후 다섯 시까지 아버님을 모시고 아주 그냥 재미있었습니다.」(웃음) 누가 다섯 시까지? 「아침 다섯 시 훈독회부터요, 오후 다섯 시까지 계시….」 다섯 시까지 있었던 사람 누구 누구냐고 물어 보잖아? 「50명!」

자, 그렇게 알고. 내일 모레 일심․일체가 되어 정성들여 가지고, 거기에 참가자들이 ‘어떻게 되어 저리도 똑같은가?’ 할 수 있는 그런 열매가 되어서 하늘 앞에 기쁜 해방을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에 사무쳐 있으라구요. 자, 훈독해요.

3대가 한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을 이뤄야

『……부처끼리 사랑하고 나서는 이불 쓰고 춤을 추어도 괜찮아요. 발가벗고 여편네 어깨를 타고 춤추어도 괜찮고, 남편이 무겁거든 여편네가 발가벗고 말 타고 춤추어도 괜찮아요. 하나님은 틀림없이 ‘야, 나 처음 보니 지상에서만 하지 말고 천상에서 다시 한 번 해라.’ …』

상헌 씨도 하나님 앞에 부처끼리 예를 갖추고 인사할 때에 가서 사랑을 한 거예요, 사랑을. 나오잖아요? 그게 자랑이에요. 알 수 없는 두 갈래의 힘이 자기들을 휘감아 황홀경에서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드리는 간절한 인사였다 하는 것이 나오지요? 나오나, 안 나오나? 「나옵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부끄러운 것이 없어요. 3대가 한자리에서 사랑 못 한 것이 한입니다. 하나님이 1대, 2대, 3대 사랑, 아담의 아들딸 사랑은 3대 사랑 아니에요? 그렇지요? 한자리에서 사랑을 해야 하는 거예요.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가슴에 품고 어디 가든 뿌리면 천하가 사는 천상․지상천국이 확대되는 거예요. 3대가 한자리에서 사랑 못 한 것이 하나님의 한이에요. 알겠어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제는 명령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가정, 자기 가정, 아들 가정, 3가정이 한 방에 있고 싶지 않거든 잘 때는 문을 터놓고 자는 거예요. 그래서 공기가 통하게 될 때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는 것, 어머니 아버지가 자는 것, 아들딸이 자는 그 자체를 눈뜨게 되면 볼 수 있고, 사랑하는 것도 볼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 뭘 해요?’ ‘사랑하지.’ ‘사랑을 어떻게 하나 좀 구경해요.’ 하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거기에는 경계선이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같이 살면 경계선이 없어지지요? 3대가 그걸 못 했기 때문에 경계선이 있는 거예요. 지금 때가 됐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하는 거예요.

곽정환, 할 수 있어? 아, 물어 보잖아? 「예. 하겠습니다.」 왜 답변이 기운이 없어? 「구체적으로 설명을 안 해주셔서요.」 절대신앙에서 구체적으로 생각해 가지고 행동하나? 절대신앙은 말만 하면 재까닥 재까닥 해야 된다구.

그래, 시어머니 시아버지, 며느리하고 하나되면 어떠냐? 시어머니에게 가서 배워야 돼요. ‘아이고, 어머니, 지금 시집와서 딸과 같은 입장에서 날 가르쳐 주소. 사랑은 어떻게 하지요? 남편은 왼쪽에 있고, 난 바른쪽에 있으면 어떻게 사랑해야 되는지…. 누가 먼저 어떻게 해요?’ 배워 주라고 하면 그 시어머니가 기분이 좋겠나, 어떻겠 나? 자기가 시집와서 겪은 모든 곡절의 사실, 누구한테 말 못 하고 자기 남편한테 얘기 못 한 비밀 얘기를 하게 돼요. 그래서 가까워지는 거예요.

성생활에 대해 6개월만 그렇게 의논해 보라는 거예요. 딸보다 더 가까워져요. 딸보고 그런 얘기를 하나? ‘야야야!’하고 사랑 얘기를 할 때는 며느리를 찾게 돼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한번 해보라구요, 여자들. 그것이 가당한 말인지. 늙었으니까, 이제 아들딸, 손자 봤으니, 손자며느리들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라는 거지요. 시할머니 노릇을 하고 그럴 수 있게끔 하라구요. 사랑의 동역자가 되는 이상 가까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럴싸, 안 그럴싸? 「그럴싸!」 나도 잘 모르겠다! 한번 해보라구요. 자!

우리 언론기관이 자꾸 보도하면 반대파들이 부정 못 하고 따라와

『……영계에도 그렇게 결심하니 그 영계보다 더 결심할 수 있는 축복가정, 주체적 가정의 책임을 완수하기를 바랍니다.』 「끝났습니다.」 끝났어? (박수)

자, 원래는 훈독회는 기도로 끝날 텐데 기도한 것으로 하고, 곽정환, 새로운 보고를 하라구. 왔으면 나한테 보고할 것을 솔직히 보고해, 다 무엇이든지. 「어제에 대해서 보고합니까?」 난 몰라. 자기 보고할 것은 자기가 알지, 내가 알 게 뭐야? 듣지 말지. 아는 걸 뭐 또 듣겠노? (곽정환 회장이 평화유엔에 대해 보고)

평화유엔과 평화 킹덤(kingdom; 왕국)을 다 얘기해 줘야 돼요. 안 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해요. 협박이 아니에요. 못 박아야 할 텐데 그것을 못 하고 왔구만. 여기서 해야 돼요. 알겠어요? 주저하지 말고.

「그 동안에 언론기관에 대해서 굉장히 사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야단도 맞고 했습니다만, 이번에 참 우리 언론기관들이 아벨유엔 창설하는 데 좋은 기여를 했습니다. (중략)

유 피 아이(UPI)가 많이 나갔지만, 아버님, 유 피 아이에 사진이 이렇게 말씀과 더불어 나가고요, 또 다른 면으로 각각 나간 걸 사진은 복사는 같이 했습니다만 이런 장면도 나가고요…. (곽정환)」

우리 관계된 언론기관이 자꾸 내기 때문에 반대하던 사람들이 부정할 수 없어요. 따라온다구요. 「이래서 아예 유 피 아이(UPI) 직원들이, 우리 직원들이 ‘너무 하는 것 아닙니까?’ 하고요, 유 피 아이가 여태까지 그걸 못 했습니다. 상당히 이제 유 피 아이는 본 궤도에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알려지는 것은 상당히 많이 알려졌다고 생각됩니다.」

세계적으로 일시에 나가면 무서운 조직인데, 그걸 활용 잘 해야 된다구, 배짱도 있게. 「이거 창설대회 때 아버님 말씀하신 장면입니다. 박수 한번 치십시오.」(박수) (계속해서 IIPC 창설대회에 관련한 기사 및 사진을 보여 드림)

「……천지개벽 완성이에요. 싹 열어서, 싹 쓸어서 새로 하늘 것으로 만드시는 섭리의 초점에 우리가 지금 동참자가 됐습니다.」(박수)

젊은 사람들이 선두에 서서 총탄을 맞아 가면서 전진하는 기분이 있어야 할 텐데 그것이 없어요. 구경하는 사람이 돼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구경하는 사람밖에 안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황선조! 「예.」 오늘 여기 오라고 틀림없이 얘기하지 않았어? 오늘 봉태 중심삼아 가지고 중고등학교를 중심삼고 현상 걸어 가지고 이번 연설문도…. 오늘 세계일보 사장 왔나? 「회의 때문에 갔습니다.」 빨리 오라고 그래! 큰일을, 문제를 일으켜 놓아야 돼요. 곽정환이 그걸 안고 추겠는지 모르겠구만. 「예. 명령대로 하겠습니다.」 무섭지?

자, 효율이! 「예.」 와서 원고 한번 읽어 주고, 듣고 어떻게 생각하나 이제 신문사 사장하고 결정할 일이 있기 때문에 한번 읽어 보자구. 「여기 있습니다.」 거기 있어? (김효율 회장이 평화유엔 창설 한국본부대회 때 하실 강연 원고 훈독)

아담가정이 타락 안 했으면 가정 자체가 평화유엔, 평화 왕국

『……귀빈 여러분, 오늘 이처럼 귀한 하늘의 말씀을 접하게 된 인연을 소중하게 심중 깊숙이 각인하시고, 이제부터 새로운 차원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여러분의 장도에 하늘의 크신 축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본인의 보고 기도문을 대독시킴으로써 본 대회를 하늘 앞에 봉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기도문도 읽으라구. 제목을 말이에요, 평화유엔, 평화왕국을 집어넣어요. 나중에 평화유엔, 평화 킹덤, 그것도 집어넣어야 되겠어. 내놓고 선포해야 되겠다구. 「기도문에다가요?」 아니, 제목에서부터! 「말씀 제목에요?」 제목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게 해야 돼. 「제목을 처음에 그렇게 했었습니다. 평화유엔 통해 평화왕국, 피스 킹덤 완성하자, 창건하자….」

우리가 얘기해야 돼요. 여러분, 에덴동산에 타락하지 않았다면 그때 가정 자체가 전세계를 대표한 평화의 유엔을 대표한 것이요, 평화의 왕권을 대표한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해 본연의 세계로 가야 하니 불가피한 결론이다! 요렇게 내야 돼요.

그런 걸 물어 보면 알지 못하면 그만두라고 하라구요. 그걸 비비고 밟고 넘어서야 돼요. 알겠지요? 「예.」 기도문! 곽정환보고 이거 정리하라고 했는데 내가 앉아서 정리했구만. 내용은 옛날에 한 말씀이에요. 통일교회에서 아침도 안 먹이고 늦게 하는 것을 교육으로 생각하면 감사할 것이에요. 이런 교육을 어디서 받을 수 있나? 자, 빨리 하자구. (김효율 회장이 1991년 8월 29일 통일그룹 지도자 특별집회에서 하신 보고 기도문 훈독)

아홉 시 반 됐어요. 이번에는 영계의 결의문을 다 뺐나? 언제 하나? 「순서에서요?」 응. 「그건 순서에 안 넣었는데요, 책으로 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뉴욕에서 했던 것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그 결의문을 잠깐, 한 5분 어디에 넣든지, 맨 처음에 넣는 것이 좋아요. 「맨 처음에요?」 그럼. 그래야 모든 평화유엔과 평화의 왕국은 영계의 실상을 잘 앎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대해 내가 잠깐 서두만이라도 소개하고 넘어가겠다고 프로그램을 해도 괜찮을 거라구. 알겠어? 「예.」 영계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대회사를 하면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회사? 그래도 되지. 그거 잘 짜라구. 「예.」(경배)

세계일보 왔나? 「예. 왔습니다.」 아침에 왜 참석 안 했어? 「왔다가 일곱 시에….」 그래, 밥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