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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의 용사로서 축복을 승리하라

일시: 2002.05.02 (목)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하나님의 섭리로 본 기독교와 미국≫ 훈독)

지금은 천일국 봄절기 시대

『……왜 봄절기 문명이 인간의 이상문명을 상징하느냐? 봄절기에는 모든 것이 새 출발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문명의 발전이, 그러한 역사적 과정이 지정학적인 견지에서 보더라도, 지리학적인 견지에서 보더라도 지금까지 그러한 발전 과정을 거쳐온 것을 볼 때 앞으로는 어떤 문명 시대가 오느냐?』

어머니에게 한 시간 있으면 끝낸다고 했는데, 3분 남았어요. 거기까지 끝낼 수 있나? 이거 끝날 때까지 연장하자구요.「예.」이게 필요한 거예요. 역사의 모든 일, 현재 처해 있는 것에 전부 다 결탁하고 결합해야 되는 거예요. 자! 얼마나 남았나?「한 장 남았습니다.」그래.

『앞으로는 봄절기 문명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인류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봄절기부터 시작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름절기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봄절기 시대로 들어왔어요. 알겠어요? 천일국 봄절기, 4월을 지내 가지고 여름절기로 들어가는 거예요. 연결돼 가지고 세계통합 운세를 가지고 영계와 육계, 성인들과 선조들과 이 땅 위에 있는 사람들이, 천사장세계와 지상세계가 축복이라는 걸 중심삼고 결탁해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봄절기에 합할 수 있는 이런 힘을 가지고 봄을 지나서 여름절기…. 5월이 그래요. 5월에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대해서 정리를 해야 돼요. 정리한 그것을 한국에 갖다 옮겨 놓아야 돼요. 그러면 서양문명이 완전히 동양문명으로 접붙일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알겠나?

필연적인 길이라는 것을 알고, 한국 사람들이 이 미국에 와서 미국의 첨단에 서서 이것을 결탁시켜 가지고 그 일을 하겠다고 해야 돼요. 일본 사람도 그래요. 세 나라가 하나되어서 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권이 제1, 제2이스라엘을 결탁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지금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돌던 것, 이렇게 거꾸로 돈 것을 잘라 버리고 바로 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고충이 뭐냐 하면, 동서 문화의 차이, 남북 빈부의 격차예요. 이것을 무엇으로 하느냐? 가정에서 해야 돼요, 부모로부터. 부모를 중심삼고 형제지우애를 중심삼은 세계 관점에서 그 모든 것을 밟고 소화시켜 넘어가야 할 놀음이라는 거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 우리 통일교회는 자체 교회의 발전을 위하는 것보다도 동서 문화의 격차를 메우고 빈부의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투입한 거예요. 빈부의 차이를 해소 못 하니까 동양에서 와서 레버런 문이 모든 것을 투입하는 거예요. 이 나라에 투입하는 거예요. 이 나라를 넘어가서 아프리카에까지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반대했지만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자동적 세계 문화의 통합을 중심삼고 빈부의 격차, 모든 것이 균일화로 넘어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을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나?「예.」총생축헌납이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본연에 돌아가니 인간 소유권시대를 부정하고 신의 소유권시대가 돼야 되는 거예요. 전체를 부정해 가지고, 이걸 끊어 가지고 외로 돌던 것이 바로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그래서 최고의 전환시대에 접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결론을 지으라구.

접붙여 가지고 말아 넘기고 있는 이 시대에 주역을 해야

『봄절기 문명은 영원히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름절기 문명은 왜 영원히 못 가느냐? 열매 맺기 위한 모든 조화라는 것은 봄절기에 하게 돼 있지, 여름에 하게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씨가 맺히는 것은 봄절기를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 타락한 세계의 문명권은 씨 없는 문명으로 흘러갔기 때문에 이것은 생명과 접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이 여름절기로 거꾸로 돌아가는 것인데 여기에서 씨를 심어 가지고 바로 돌리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전체 방향을 돌려놓아야 돼요. 기독교문화권이 공산주의를 소화해야 될 텐데 공산주의 앞에 피해를 입은 거예요. 이것을 다시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내적인 면에서 새로이 붙여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으로서 제3이스라엘권으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신약시대를 위해 있어야 되고, 신약시대는 성약시대로, 성약시대에는 하나님이 해방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 해방시대!」승리권 해방시대! 자주국이니까 주체국이에요, 이제는. 자주국은 각자 각자가 이렇게 하지만 개인 완성을 해 가지고 전부 다 개별적으로 종족 완성을 위해서 나가고, 이것이 하나의 주체국으로 화하는 거예요. 본연의 세계로 화하는 거예요.

여러 가지 나라의 형태도…. 지금 여러 가지 나라들이 독립하려고 그러지요? 자주국에서 그 다음에는 독립국이 되는 거예요, 독립국 해방시대! 그 이후에 그 다음에는 원일 통일시대로 옮겨가는 거예요. 그거 다 이론적인 단계에 따라 접붙여 가지고 하나가 돼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봄절기 문명은 무엇의 상징이냐? 봄절기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최대로 약동할 수 있는 절기입니다.』

거기서부터 가정문제예요. 알겠어요? 수술 암술이 합하고, 암놈 수놈이 합하고 전부 다 향기를 내고, 전부 다 무한한 변화와 화동을 중심삼고 새로운 방향을 취해서 가는 거예요. 그게 봄이라구요 자! (훈독 계속 후 양창식 회장 기도)

금년 천일국 2년을 중심삼고 봄을 맞이하고 여름을 넘어가서 가을을 향할 수 있는 7월까지 7, 8, 9월,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가서 온대권 세계에서 지금까지 그것이 반대로 가던 것을 공산주의의 멸망이 아니라 패망과 새로운 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의 모든 문화권을 소화하고, 본연의 중화문명…. 이건 중화문화라고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전체의 역사적 춘하추동의 중심문화권으로서 하나님이 지상에 재림해서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3년 기간이에요, 3년 기간. 알겠어요?

중요한 말이라구요. 지금 논고를 시켜 가지고 해설했던 것이 섭리사의 내용과 일치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중요한 거예요. 여기에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7월 4일이 미국의 독립기념일이 아니고 자유세계의 종언을 짓고 새로운, 지금까지 여름문명에서부터 해 가지고 냉대문명으로 가던 것을 봄절기 문명으로써, 본연의 문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온대권이 하늘나라의 온대권으로 서 가지고 한대권까지도 묶어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알겠어요?「예.」금년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현재 공산주의자들이 영계에서 보고하고, 종교권에 보고하고, 앞으로 언론인하고 국가 대표들만 하면 다 돼요. 이게 지상의 항복문서라 이거예요, 항복문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걸 중요시해야 돼요.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걸 중요시해야, 그 기반 위에 서야만 이상적 가정, 이상적 천국, 지상 천상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끝을 봐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

역사이래 동양 사람들이 와서 미국을 구하겠다고…. 이게 원수 국가예요. 한국 사람하고 일본하고 원수고, 일본하고 미국하고 원수인데, 또 미국의 원수들이 이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온갖 노력을 다 해 가지고 이제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을 몰라요, 미국이.

작년서부터 해서 3년노정으로 넘어갈 수 있는 것을 결속해 가지고, 세상이 알든 모르든 대 운세의 전환의 힘, 이걸 접붙여 가지고 말아 넘기고 있는 이 시대에 여러분이 주역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말아 넘길 수 있는, 새끼를 꼬는 기계가 있으면 기계가 강해야 되고, 꼬아진 새끼가 끊어져서는 안 돼요. 강력히 7월 4일까지 넘어가야 된다구요. 밀어 넘기자 이거예요.

그래서 겨울을 넘겨야 돼요, 겨울. 겨울을 넘겨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국에 갖다 심어야 돼요. 여기서 전국적인 붐이 일어나야 돼요. 그래서 청소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결탁해서 축복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서 주도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국가 메시아가, 제3이스라엘 한국 사람들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본연에 정착할 수 있는 고향 땅, 조국정착이라고 말한 그 기준에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그게 마지막이라구요.

지나가는 해가 아니고 하늘의 팻말을 꽂아 가지고 동서 사방의 모든 사탄에 흐르던 역사를 제거해 버리고, 우뚝 밤 가운데 보름달이 떠오르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그 보름달은 아침 햇빛과 쌍이 되는 거예요.

본연의 봄절기 문명을 중심삼고 중화문명으로 통일시켜 들어가야

자,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예.」64일이에요, 64일. 4수나 사위기대나 6천년의 6수를 사탄이 제일 좋아하던 것인데, 완전히 미국 내에 있어서…. 공산주의자들의 이걸 전부 다 발표해 버려야 돼요. 알겠나, 곽정환?「예.」나머지 것을 빨리 해 가지고 120명은 못 하더라도 오늘까지 끝내 가지고 한국 신문에 빨리 발표하라고 그래.「예.」세계 공산당들이 우수수 가겠구만. 알겠어요?

그 다음에 남은 것은 언론인하고 철학인이에요. 철학 사상가들,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서 반대했던 사람들을 직고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는 언론기관이에요. 5월 21일까지 해서 <워싱턴 타임스> 창간 기념일 언론인 대회 때 이걸 발표해서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그 대응적인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7월 4일에 세계적 발표해 가지고 갈 수 있게끔 어떻게 유치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응?「예.」

그래서 이번에 21일이 중요한 거예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여자들을 중심삼고 결속해 가지고 일본 남자를 소화할 수 있는 놀음을 하려고 그래요. 일본 남자가 사탄 편 천사장 아니에요? 그렇지요? 제일 악다리예요. 그걸 준비하라고 그랬다구요. 장소가 어디인지 모르겠다, 장소. 5월 21일 <워싱턴 타임스> 20주년 말이야.「힐튼호텔입니다.」힐튼호텔?「예.」

거기에 전부 다 모여 가지고…. 한국에서 120명, 일본에서…. 일본은 될 수 있으면 나카소네를 중심삼고 국회의원 하던 사람이니 하는 그런 모든 중진들을 데리고 오는 거예요. 미국은 여자들이에요. 천사장 나라지요? 천사장 나라예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 여자는 이미 여기에 와 있다구요. 한국 사람도 와 있어요. 그 다음에 일본 남자 국회의원들을 내놓고, 한국과 미국 여자들이 종장이 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만들기 위한 이 작전이라구요.

그래야 이제 봄절기 문명이 여름절기를 거쳐 가지고 냉대문명 가을절기, 지금까지 사탄과 분립하던 싸움의,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혼란시대를 밟아 넘어 치워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해서 원일세계예요. 두 사람이요, 두 나라예요. 남쪽 북쪽 편성하고, 그 다음에는 동쪽 서쪽으로 다 맞아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이, 두 편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름도 천일국이에요.

그 다음에는 주체국이에요. 이제부터 자주국 시대를 넘어가서 주체국이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히…. ‘자주’ 하게 되면 여러 사람들이 지금 나라를 위해서 자주시대로 가지요? 나라의 해방시대예요. 그것이 주체국이 돼야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한국의 남북을 통일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전라도 정권이 전부 다 쫓아낸 거예요. 선생님이 만나 가지고 교육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두 다리 될 수 있는 사람들을 곽정환이 한번 거쳤다구요. 황선조가 가 가지고 이번에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원 된 사람들을 열두 사람이 포위해 가지고 완전히 교육시켜야 돼. 알겠어?「예.」강제로 끌어내야 되겠다구. 이래 가지고 총동원해서….

남북이 통일되는 것은 싸움 가지고도 안 돼요. 사상적으로 우리가 우위에 있어 가지고 춘하추동 사시 계절 공산세계를 녹여대는 거예요. 알겠어요? 본연의 봄절기 문명을 중심삼고 중화문명으로써 통일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건국의 용사로서 긍지를 가지고 교회를 찾아가라

중요한 이런 때에 자기들이 총체적인 사명을 완결시켜야 할 것이 제2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권을 묶는 일인데, 그 묶는 밧줄이 미국의 퓨리턴(청교도)이 대서양을 건너온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서구문명을 대표하고 기독교문명이 구라파문명을 흡수하기 위해 모든 전부를 흡수해 나오던, 225년인가? 몇 년?「건국이 226년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이젠 우리가 이걸 채를 잡아 가지고 인도해야 돼요.

보라구요. 우리가 국회 상·하원의 모든 분과위원장으로부터 미국의 모든 대사를 다시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예.」다 못 했어요. 조건적으로만 했지. 알겠나?「예.」

그래서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우레가 나고 번개가 치면 밝아요. 우레가 나게 되면 반드시 번개가 치지요?「예.」여러분, 다 밝았어요. 14만4천 교직자들을 해놓아 가지고 우레가 치고 번개가 났어요. 이래 가지고 이것을 미국을 넘고 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미국에 요즘 제일 문제가 뭐냐? 개인주의보다도, 개인주의 된 것이 청소년 분립으로부터 가정파탄이 되게 돼 있어요. 그걸 규합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새로운 우레 소리와 더불어 번개가 세계의 방향을 알려줘 가지고 오늘의 방향을 제시해야 할 이때이기 때문에, 미국이 청소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파탄 한 것에서 새로운 차원의 미국이 본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아시아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한국, 제3이스라엘의 정착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있는 힘을 다해서 노력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훈독회도 딱 규격이 맞았어요. 새로운 문화세계의 창조 내용이 딱 맞는 거예요. 그걸 알았으니 이제는 자기 일족에게 확실히 증명하면서 민족을 넘고 세계주의 시대에 있어서, 건국의 용사로서 긍지를 가지고 미국 천지도 내가 움직이는 대로 움직인다는 결심을 가지고, 이미 다 허락된 목사들의 교회를 찾아가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목사 패, 친척과 교회 패를 열두 가정만 하면 그걸 중심삼고 아벨교회 완전히 소화운동을 하는 거예요. 축복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면 미국 전역의 종교 교파는 완전히 한 방향으로 접붙여진다고 본다구요. 그런 중차대한 시점에 여러분이 책임지고 나선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가 세계적 메시아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를 찾아 세계로 연결할 수 있는 일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제2이스라엘 판도에서 승리해 가지고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금의환향하는 한국의 깃발을 갖는 거예요. 미국이 저렇게 움직였다는 사실을 보면 북한도 놀라자빠질 것이고, 소련 중국도 놀라자빠지는 거예요. ‘우리가 못 한 사실을 미국에서 어떻게 했느냐? 레버런 문, 주먹밖에 없는 한 사람이 말이야.’ 하는 거예요.

이렇게 사상적인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결론을 가져왔으니 인간의 힘으로 됐다고 보지 않는 거예요. 이건 하늘이 반드시 역사했다는 사실! 우리의 섭리사를 읽는 사람은 틀림없이 거기에 동조하게 돼 있고 박수로 환영하게 돼 있어요. 그런 첨단의 용사로서 지금 깃발을 들고 나선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한 집에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선글라스

자, 끝내자.「아버님, 선글라스 3천 개가 남아 있다고 어머님이 말씀하십니다.」남아 있으면, 다 나눠 줬으면 됐지, 또 그것까지 가져가겠어? 도둑놈들이다, 진짜! 남아 있으면 왜? 그거 준다고 그래?「어머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언제?「방금요.」자기가 선생님한테 얘기하라고 전달했겠지. 그건 회사에 돌려보내게 되어 있어. 그래도 갖고 가고 싶어?

「국가 메시아들은 지난번에….」다 탔지.「아닙니다, 아버님. 전부 여기에 있어 가지고 한국에 안 갔습니다. 국가 메시아들은 여기에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그러면 여기 국가 메시아들이 그거 가져서 뭘 할 거야? 팔아먹을 거예요, 가서 목사를 전도할 때에 여름이 되어 오니까 그것을 기부할 거예요?「하여튼 유용하게 쓸 것 같습니다. 현진 님 회사에서 파는 선글라스인데 세트로 지난번에 한국에서…. (양창식)」그거 하나 가져오라구. 앉아요.

잔치하고 나서 그저 남은 찌꺼기까지 다 훑어 가겠다는 거예요. (웃음) 이게 산적단들 데려다가 잔치해 주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이 선글라스가 아마 유명해질 거라구요. 일본에 사는 여러분들도 장사하면 괜찮아.「예. (유정옥 회장)」그것 갖고 있어?「아닙니다. 지난번에 일본에서 간 사람들은 다 나눠 주었습니다.」나눠 주니 뭐라고 그래, 일본에서?「아주 좋아합니다.」일본 식구 중에 백 개를 가진 사람에게는 천 개씩 팔려고 할 거야.「예.」못 벌었으면 벌어대라 이거야, 펀드레이징을 해서. 그건 팔 게 돼 있어. 가지고 다니면서 전도하기 좋지, 싸니까.

어디에 있어? 빨리 빨리 가져오라고 그래. 일본에서 왔던 사람들은 다 탔지, 2천2백 명?「여기에 있었습니다.」「여기에 온 사람은 못 탔습니다.」「한국에 있는 사람은 탔을 겁니다.」그거 하나 떼어 오라구. 박스를 하나 가져와요.

이건 몇 개야?「열두 개입니다. 이렇게 집하고 선글라스가 열두 개해서 이게 한 세트입니다.」한 집에서 이거 하나씩 가지면 집안 식구가 어디에 여행을 가더라도, 바케이션 시즌(휴가철)이든지 언제든지 자기가 필요한 것, 그때 그때에 필요한 것 쓰는 종류를 알게 되면 집에서 영원히 사용할 수 있어요. 하나만 사지 말고 이 세트로 사야 돼요. (웃음)「종류가 전부 다릅니다.」종류가 달라요.

전부 다 한 통씩 줄 것이 아니라 하나씩 줘요. 필요하면 사 가라구요. 알겠나? 이게 색깔별로 달라요. 색깔이 다르다구요. 빛깔이 다르지요? 이거 한 통씩 사야 돼요. 이게 두 개에 15달러예요. 이걸 일반 가게에 가서 사려면 70달러를 줘야 돼요. 그러니까 얼마나 싸냐 이거예요. 이게 전부 다 해 가지고 70달러가 안 된다구요. 알겠나?

「세 개에 20달러입니다.」세 개에 20달러?「예.」두 개에 15달러면 그 다음에는 20달러라는 얘기는 안 해도 되지. 이걸 나눠 가지고 가서 앞으로 쓸 수 있는 것, 무엇 무엇을 자기들 마음대로 고르지 말고 눈 감고 집어진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통을 하나 사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얼마 안 될 거라구요.

몇 개? 열두 개?「열두 개입니다.」열두 개라면 얼마인가, 두 개에 15달러씩이면?「90달러입니다.」100달러 이내로 한 일족이 언제나 쓸 수 있는, 계절 따라 색깔 따라서 쓸 수 있는 것이라구요. 그러니까 이건 가정이 사야 돼요. 알겠나?「예.」그걸 다 나눠 가지고 자기들이 먹겠으면 먹고…. 그러니까 장사하라구요, 싸게 해줄 테니까.

이거 중국에서 만들어 오는 거예요. 앞으로 자기들이 필요하면 자기들이 필요한 대로, 일본에도 펀드레이징을 하면 상당히 많이 나갈 거라구요. 이걸 우드베리(Woodburry)에서 지금 팔고 있는데, 2년 됐나? 상당히 유명해졌어요. 비행장, 호텔, 유명한 곳에서는 다 팔고 있다구요. 우리가 그런 조직을 갖고 있어요. 이게 기반만 닦으면 대단한 게 될 거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여름이 되어 오니까 선글라스를 써 가지고 장사도 하고 다 그럴 수 있는 생각을 하라구요. 자! (경배. 만세 사창)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영계에 간 모든 성인들이 국경을 넘고 환경을 넘어 가지고, 나라를 대표하는 제3이스라엘권의 조상들이 왔으니 제2이스라엘 여기서 살던 사람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들은 다 알지요?「예.」5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협조하는 거예요. 공산당까지도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최후에는 공산당을 동원하는 거예요.

우리는 영계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우리는 영계예요. 알겠어요? 물질을 중심삼고 영계를 지금까지 우습게 생각했다구요. 이제는 이런 공산당을 우리는 완전히 쓸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언론기관이 있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게끔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금년을 중심삼고 5월 21일이에요. 이걸 다 해줘야 돼요. 그걸 빨리 해줘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해볼 거예요, 말 거예요?「해보겠습니다.」안 하겠으면 다 해체할 거예요. 나 혼자 할 거예요. 자, 끝내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