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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혈통을 남기자

일시: 2000.12.07 (목)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양창식 회장이 참부모님께서 11월 28일부터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 남미 3개국을 순회하시는 도중에 12월 1일 선포하신 내용 보고) 「…내년 1월 13일은 천지부모 왕권 즉위식, 왕권 즉위식을 하게 됩니다. 본래 하나님은 왕 중의 왕이요, 부모 중의 부모이신데 자녀 된 인간의 타락으로 한 번도 그런 자리에 오르신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참부모님의 실체적 승리 기반 위에 과거 전 인류의 모든 잘못을 청산하고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43일 간을 특별 정성기간으로 삼아 하나님 아버지를 창조주로서,」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이 땅 위에 왕권을 수립해야

​그거 얘기해 줘야 돼.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가 하나님을 즉위해 주는 거야. 거짓 부모가 하나님의 즉위를 파괴시켰기 때문에 참부모가 모든 것을 승리해 가지고 하나님을 자리에 올려놓아야 된다구. 그래서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이 땅 위에 왕권을 수립해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한꺼번에 하면 안 돼. 천지부모 하게 되면 한꺼번에 들어간다구.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천지를 지으신 왕의 자리에 있지만 그 권한을 잃어버린 것은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어요. 사탄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금까지 왕권 행사를 한번 못해 봤던 거예요. 그래서 지금 메시아를 통해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실각했던 하나님의 본래의 왕의 자리를 비로소…. 하나님을 추대하는 것은 참부모가 하는 것이지,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아니면 그걸 복귀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후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본연의 기준의 왕권을 점령한 이후에 가정을 수습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지상의 왕권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2010년까지 종결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꺼번에 천지 운운하면 안 된다구. 알겠어?「예, 알겠습니다.」그걸 확실히 해야 된다구.「예.」

인간과 사탄, 천사장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뒤집어 박았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참부모가 와 가지고 사탄을 제거해 버리고 하나님의 섭리에 완성의 기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지옥을 철폐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자리에 서서 하나님을 왕권 자리에 세워 즉위시키는 거예요.

그 다음에 2003년에서부터 2010년까지 7년 과정을 거쳐 지상에 왕권을 완전히 처리하는 것이다, 섭리의 관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천지부모 즉위식 하게 되면 내용이 다르다구. 알지?「예.」그걸 확실히 해줘야 돼. (보고 계속)

지옥 철폐 후야. 낙원, 지옥을 철폐한 후라구. 알겠어?「예.」그걸 얘기해 주라구. 낙원과 지옥 철폐, 이걸 다 깨끗이 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이룬 모든 길 앞에는 지금까지의 탕감노정이 다 없어요.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 천사장이 뒤집어 박은 것을 참부모 중심삼고 천사장을 추방하고 본연의 하나님을 왕의 자리에 즉위시키는데 누가 즉위하느냐 하면 하나님 혼자 못 해요. 거짓 부모가 죽였으니 탕감 원칙에 있어서 참부모가 모셔서 그 자리에 세워 놓지 않고는 영영 하나님이 왕위에 올라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대단한 일이에요. 인간이 하나님을 왕의 자리에 즉위시키는 것입니다. 구세주요, 참부모로서 모든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새로운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지상·천상에 축복받은 권한을 이루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하나님의 축복권 내에 선 사람들은 하나님 직계 혈통적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사탄과 관계가 없다구요. 그 해방권에서 비로소 거짓 부모와 천사장이 하나되어 가지고 뒤집어 박았던 것을 참부모가 사탄을 제거해 버리고 만들어진 지옥과 낙원을 철폐해 버리고 천국만 남아진 그 위에서 하늘나라의 중심인 하나님을 찾아 세우는 것이 이번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거 확실히 해야 돼.「예.」이렇게 하면 혼란이 벌어진다구. 알겠나?「예.」그걸 지금 해석해 주라구.「알겠습니다.」(보고 계속)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방향을 설정해야

하나님이 타락한 이후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간섭 못 했지만 이제는 하나님이 전반, 전능의 행사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타락한 직후에 처치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의 탕감시대가 지나가고 직접 법적 관리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잘못하면 용서가 없어요.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이제.

그래서 이제는 한국도 남북이 지금 전부 다 문제가 돼 있고, 일본도 수상이 문제 돼 있고, 미국도 지금 대통령이 문제 돼 있고, 대만도 그렇고, 필리핀도 그렇고, 주변 국가가 전부 다 그래요. 왕권, 대통령, 수상급들이 혼란에 부딪히고, 대 전환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모르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전반·전권시대가 온다 그거예요. 타락하던 아담을 타락한 후에 즉결 처분한 거와 마차가지로 이제 구원섭리가 없어요. 구원섭리는 다 끝났다는 거예요. 4차 아담권 선포와 더불어 모든 축복가정이 참부모를 왕으로 모실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런 선포를 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와 세계는 이제 하나님의 관리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연말까지 대양주에 대한 새로운 출동을 명령한 거예요. 섬나라들을 하나의 육대주와 같은, 유엔에 하나의 큰 대륙과 같이 만들지 않으면 이 해양국가가 강대국에 찢겨 가지고 앞으로 전쟁의 화근이 될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그걸 내가 손대 가지고 하와이 중심삼은 52개 도서국가를 묶는 일을 한 것입니다. 유엔 총회를 통해 가지고 한 대륙국가 형태로 묶어야 돼요. 대륙을 누가 삼키겠다고 못 한다는 거예요.

지금 구라파도 한 나라가 돼 들어오잖아?「예.」앞으로 그러한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을 그냥 두었다가는 강대국이 언제든지 하와이 점령하고, 그 다음에는 솔로몬 군도라든가 여러 섬나라, 영국 중심삼은 24개국의 코먼웰스(commonwealth;연방)도 문제가 된다구요. 일본도 손 못 대고, 미국도 손 못 대고, 강대국이 손 못 대게끔 그것을 엮을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기 때문에 엮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영향을 미침으로 말미암아 도서국가는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52개인데, 유엔 국가가 60개국이 넘는다고 본다구요. 아프리카는 1960년, 1970년대부터 내가 후원한 거라구요. 그 다음엔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후원하고, 그 다음은 남미인데 남미제국 가운데에서 강대국들이 나를 반대했다구요. 중 이상의 모든 나라들은 유엔을 중심삼고 새로운 문제를 중심삼고 세계문제를 해결하는데는 자기들 방안이 없고, 선생님이 제시하는 방안을 안 따를 수 없는 시대에 넘어오기 때문에 수많은 국가가 연중 표제, 유엔 대회의 표제를 정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고 의장의 선언에 따라 이렇게 하면 좋겠다 하고 손만 들게 되면 다 결정되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은 거예요.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방향을 설정해야 할 이런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도서국가와 제3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이 유엔에 들어와 협력해 가지고 강대국 중심의 안전보장이사회에 균형을 취해 줘야 돼요. 이것을 할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제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12월까지 191개국의 교육이 다 끝나게 되어 있어요. 그 준비예요, 전부 다.

여러분은 모르고 눈을 지금 껌벅껌벅 하지만,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졸지 않아요. 뜻을 대해 화살이 목적지를 격파해 가지고 이때까지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짓 부모가 뒤집어 박은 것을 참부모가 청산하는 것

타락한 인간이 구원섭리를 다 청산하고 하나님을 즉위해 올린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그래, 원리가 그래야 풀리는 거예요, 원리가. 거짓 부모가 뒤집어 박은 것을 참부모가 청산하는 것입니다. 지옥과 낙원을 철폐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권을 이루어 참부모가 지시하는데 있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사람은 누구나 천국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적인 세계가 벌어졌기 때문에 구원섭리의 끝과 4차 아담권시대 중심삼고 삼시대 뭐인가? 삼시대?「대전환.」대전환 사위기대?「입적 통일 축복식.」입적 총 축복식이에요. 그 한마디에 전부가 들어간다구요.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은 참부모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축복받고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는 한 사탄은 근접도 못 해요. 본연의 기준에 섰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지금 영계에서 축복받은 모든 선조들은 영계에 있을 수 없어요.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과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정비해 줘야 돼요. 조상들(천사장 가정)이 천사장이 실패한 것을 축복받은 가정과 같이 되어 가지고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들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와서 병 주고 약 주고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혈통을 가진 조상들이 인류를 망하게 만들고, 병 주고 약 주고 지옥에 데리고 갔지만 이제는 참부모의 혈족이 되고 하나님의 혈족이 돼 가지고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거예요. 이제 죽여서라도 지옥에 보내지 않고 천국에 데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둬두면 떨어져 내려가기 때문에 즉각 처단해 가지고 그 부분만 선조들이 메워 주어서 자기들이 영향 받지 않게끔 처리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은 40일 기간에 전체를 탕감해야 돼요. 기도의 정성을 들일 때라구요. 그런 중요한 때라구요. 알겠어요? 이젠 구원섭리시대가 아니에요. 여러분도 이제 축복받은 중심가정이에요. 아담 완성가정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가정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여러분이야 믿건 안 믿건 하나님의 뜻은 이렇게 이루어져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얘기해 주라구.「예, 아버님?」그걸 믿던 안 믿던 뜻은 이루어져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뜻이 이루어지면 그 이루어진 뜻에 제재를 받아요. 뜻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나라가 설정되면 헌법이 생기고 법이 생겨 가지고 국권을 세워 나가는 것과 같은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이제 그만두고, 효율이!「예, 아버님!」여기 떠나올 때 얘기 해주라구. 푼타 델 에스테에서 떠날 때가 어떠한 때인지…. 선생님이 여기서 전체의 개인시대·가정시대, 낮과 같은 시대를 탕감하고 밤과 같은 시대를 탕감해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기 때문에 여러분이 총생축헌납을 해야 하는 거예요.

축복받고 나서야 소유권을 가지게 돼

선생님이 탕감세계의 모든 것을 영육을 통해서 지옥까지, 낙원까지 다 해방했기 때문에 걸리는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이제 갖고 있는 모든 재산을 바쳐야 돼요. 나라도 없고 지옥도 없어졌고 낙원도 다 없어졌다구요. 이제부터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하기 전에는 전부가 하나님의 소유인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딸의 소유예요. 핏줄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아버지를 닮아 아버지와 같은 자리에 서야 되겠기 때문에, 그 일을 참부모가 대신 세계의 모든 수많은 인류들의 조상을 전부 탕감해 가지고, 개인시대 탕감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지옥까지도 해방했다구요. 다 해방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에 돌아왔어요.

본연에 돌아왔는데 이 자리, 이 전체 권내는 하나님의 소유요, 승리한 아담의 소유예요. 승리한 참부모의 소유라구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부모님의 소유로 만들고, 하나님의 소유로 만들고, 하늘나라와 하늘 가정의 소유로 만들어 놓지 않고 지금까지 내 소유라고 하는 자기 중심삼은 소유권은 자기 가야 할 나라를 파탄하는 물건이 되는 거예요. 벌을 받을 수 있는 물건이 돼요. 가정이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늘나라에 직행, 부모님을 절대 믿고 가야 할 텐데 그것이 전부 다 막힘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길을 파탄시키는 거예요. 나라를 위주로 생각해 가지고 내 나라 소유권이라 하게 되면 그 나라 자체가 파탄되고, 세계가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길을 파탄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갖춘 모든 소유권을 파탄시키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제일 문제는 아담 해와가 축복받기 전에는 소유가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핏줄을 이어받아 소유 받을 것인데, 여러분이 소유를 가졌다는 것은 사탄의 계대에 더럽힌 그 줄이 달려 있기 때문에 끊어야 된다구요. 전부 다 하나님께 돌려야 됩니다. 완전히 참부모 뒤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핏줄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 자기 소유니, 자기 나라니, 자기 무슨 명예니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구요. 그 전부가 자기 갈 길을 완전히 파탄하는 결과가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그걸 처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올 때 세워 놓고 결론을 지어 주고 온 거라구요.

그걸 얘기해야 돼요. 축복받고 나서야 소유권을 가지게 돼요. 이게 거꾸로 됐다구요. 그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찾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갖고 있는 자기의 소유, 자기 가정에 속하고 나라에 속한 모든 전부가 사탄 편이에요. 이걸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 소유권이 전부 원수예요. 사탄이 남아 있어 가지고 문제가 되기 때문에, 여러분 목을 치고 가로막기 때문에 이걸 깨끗이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4차 아담권 완성이란

4차 아담권 완성이라는 것은, 축복받은 그것은 세상의 무엇, 나라나 무엇하고 전부 관계없어요. 참가정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 천국 들어가기 때문에, 참가정을 중심삼은 사랑의 소유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부대적으로 지은 것이 만물이라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지은 거예요. 우리 몸뚱이까지도 사랑 때문에 지은 거라구요. 사랑을 세워 놓고 자기 소유권을 소유하게 돼 있지, 하나님과 일치된 사랑의 기준이 없이 하나님의 소유를 상속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완전히 부정해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래서 미국 같은 나라, 선진국가 같은 사탄세계의 왕초 국가도 전부 다 거꿀잡이 되기 쉬워요. 여기에 전부 다 걸려 가지고, ‘어어, 나는 못 가겠어!’ 애굽에 출동 명령이 났는데, 잘살고 이런 사람들이 딱 그와 같은 문제에 걸린다는 거예요.

*혈통이 먼저고, 그 다음에 참사랑의 센터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본연의 중심되는 섭리관이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얼마나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거짓 되게 살았어요? 선생님은 이 목표를 가지고 일당백으로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목표 중심삼고 개인적 사탄세계의 사탄을 굴복시켜 승리, 가정적 환경적 승리,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반대하고 영계까지도 반대했어도 영계 해방, 지상세계의 모든 해방을 중심삼고 통일권을 만들어 가지고 탕감이 없는 세계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낮 시대와 밤 지옥까지 다 해방해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딱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상속받아 가지고 이제 만민을 축복을 해주기 때문에, 축복가정 앞에 선생님은 왕이에요. 지상의 왕이고, 또 종적인 면의 입장에 선 하나님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왕이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왕, 횡적인 왕이 하나된 입장에서 모든 걸 청산 지어 넘어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갖고 있는 재산이나 돈 같은, 나라와 세계의 모든 사탄세계를 때려치울 수 있는 심판의 조건을 필요로 하는데 심판의 조건을 갖지 못하게 만들어 가지고, 천국에 넘어갈 수 있게끔 고개만 넘어가게 해 가지고 홍해 저 편에서 다 독수리 밥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사탄은 지옥에 데리고 갔지만 이제 영계의 축복받은 사람들은 그렇게 해 가지고 죽여서라도 천국에 데려간다는 거예요. 구원받는다는 거예요.

그래, 미국이나 선진국들이 어떻게 되나 가만히 두고 보라구요. 어려워진다구요. 민주세계, 미국도 그런 거예요. 기독교도 다 거기에 걸려 있는 거예요. 한국도 북한도 그렇고 남한도 그래요. 일본도 지금 수상이 쫓겨날 단계에 들어온 거예요. 대만도 그렇고, 필리핀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인도네시아도 문제가 돼 있다구요.

바람이 불면, 하늘의 바람이 불면 세계가 그렇게 움직여 가는 거예요. 태풍권이 불게 되면 태풍권 내에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뿌리가 없는 것은 풀도 나무도 집도 다 날아가는 거예요. 신앙세계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뿌리, 기초가 없는 것은 무너지는 거예요.

*그런데 살아 남을 수 있는 방법은 어떻게 튼튼한 중심 뿌리를 가질 수 있느냐 하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그 중심 뿌리의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라는 것은 그 센터 루트(중심 뿌리)에 하나되자 그 말이에요. 센터 루트, 센터 트렁크, 센터 버드에 하나되자 이거예요.

*그러한 실질적인 존재가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으로부터 중심 뿌리, 중심 트렁크, 중심 싹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되어 가지고 결실되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그 중심 뿌리로부터 중심 트렁크, 중심 싹으로 연결되는 것은 완성한 아담입니다. 그렇게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혈통이 없으면 3대가 연결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과 참생명의 목적은 혈통을 남기는 것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필요한 것이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핏줄이에요. 핏줄은 영원한 거예요. 사랑은 한 시대예요. 사랑과 생명은 한 때라구요. 핏줄은 영원해요. 여기 미스터 김 하게 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과 사랑은 한 때에 맺혀졌지만, 종적으로 수천 대 조상의 세포가 다 들어와 있어요. 그것이 무엇으로 연결되느냐 하면 핏줄로 연결됐다는 거예요, 핏줄.

*참사랑과 참생명의 목적은 혈통을 남기는 것입니다. 혈통은 아들딸을 말해요.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을 이룰 수 없습니다. 가정에는 부모와 부부 그리고 아들딸이 있어야 되잖아요? 아들딸이 무엇이라구요? 아들딸은 혈통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참생명과 참사랑은 일대의 것이지만, 혈통은 역사를 통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역사적으로 앵글로색슨족이 존속되고 있어요? 그것은 참사랑이나 참생명에 의해서 존속되는 것이 아니라 참혈통에 의해서 존속되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참생명을 연결하는 주류적인 센터가 혈통입니다. 그 혈통이 없었다면 앵글로색슨족이 존속할 수 없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가장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타락한 인간들은 독신생활하라고 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제일 싫어하는 거라구요. 블러드 리니지(혈통)를 끊어 버리라는 말이에요.

여기 중도 있구만. 중도 독신생활하는 것은 타락한 별종이니 혈통을 끊어 버리라는 거예요. 더럽힌 것을 맑히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인류가 독신생활해서 이만큼 남았으면 하루에 전부 다 복귀되는 거예요.

「독신생활한 사람이 이만큼만 남았습니까? (통역자)」아, 인류가 이만큼 남았으면 하루에도 복귀다 그거예요. 얼마나 쉬워요? *사탄은 거짓 사랑의 주인으로서 앞으로 하나님의 섭리가 어떻게 흘러갈 것이라는 것을 알고서 미리 그것을 막기 위하여 거짓된 환경을 확장시켜 나온 것입니다. 그것을 청산하는 것이 쉽지 않았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새끼를 치지 말라는 것이었어요. 결국에는 모든 인류를 구원해야 되는데, 그처럼 더러운 종족을 확산시켜 놓으면 하나님의 섭리가 얼마나 복잡해지겠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전부 다 독신생활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뭘 하려는 거예요? ‘축복이다!’ ‘낳아라, 낳아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독신생활하는 불교라든가 천주교라든가 다 없어져요. 두고 보라구. 통일교회 축복받아야 된다는 걸 아는 날에는 다 없어진다구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세워 놓은 축복가정을 모든 사람들이 바라보고 ‘원더풀, 원더풀.’ 하고 있습니다. 모든 가정들이 그러한 최고의 가정적인 전통을 상속받고 싶어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어떻게 부모님의 가정을 따라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누구든지 그렇게 하지 못하게 될 때는 지옥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사랑과 참생명이 뒤섞여 가지고 아들딸이 태어나

그래, 여자들은 뭘 갖고 있어요? 콘케이브(concave;오목), 콘케이브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들은 뭘 갖고 있어요? 손 들어 보라구. 이 여자는 콘케이브가 뭔지 모르누만.「일본 여자들은 영어를 못 알아듣습니다. (통역자)」콘케이브가 뭔지 알아? 여자들 것이에요, 여자들 것. 오목이에요, 오목. 콘케이브도 몰라, 이 쌍것들. 바람잡이들. 콘벡스(convex;볼록) 손 들어 봐요.

그거 무엇에 쓰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키스를 하기 위한 무기예요. 그게 하나되기 위해서 키스하잖아요? *키스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점점점 깊어져서 두 몸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적인 기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 여자 하나 만드는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키스도 아니에요. 뭐 붙들고 암만 뒹굴더라도 안 된다구요. *도가니와 마찬가지로, 거기서 참사랑이 연결되잖아요? 참사랑과 참생명이 뒤섞여 가지고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선생님은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놈이 죄를 지어 천지를 뒤집어 박았으니 때를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데 밤이 되어 있는데 쓰다가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준 대로 해야 벗겨지지, 안 벗겨진다구요.

타락한 남자 여자를 전부 다 수술해 가지고 가죽도 상처 안 입고, 살도 상처 안 입고, 뼈도 상처 안 입게 수술할 수 있는 것은 재림주, 참부모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폭탄보다 더 무서운 폭탄이에요. 지뢰가 있는데, 지뢰가 있어서 그 라인만 밟으면 폭발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그게. 그것이 일대만 아니에요. 천대 만대가 녹아나는 거예요.

여러분, 프리 섹스 좋아해?「아니요!」그러면 여기 한번 벗고 와 서 보라구요. 아버지가 벗으라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왕이 벗으라고 하면 벗겠어요? 또, 삼촌이 벗으라고 하면 벗겠어요? 할아버지, 형제, 삼촌 형제, 자기 위의 형님이 벗으라고 하면 벗겠어요? 남자가 많지만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 자기 남편밖에 없어요. 그래, 남편 앞에서 벗을 때, 여러분 얼굴을 찡그리고 이러고 벗어요, 그저 웃으면서 좋아서 벗어요?

그래, 호모 레즈비언이니 프리 섹스니 그거 할 때 여자들이 기뻐서 벗어요? 그건 다 거짓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단 하나 남편한테는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가릴 것이 없어요. 여러분 남편하고 한 자리에 자러 들어갈 때, 젖통 가리고 삼각 팬티 가지고 하고 그래요?

스기야마!「예!」어때? (웃음) 어떠냐 말이야? 남편 앞에서는 부끄러운 게 없어?「없습니다.」없어요. 그걸 딴 남자한테 해 보라구요.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싫다고 하지요. 그거 다 죄예요. 미국의 검사, 판사 뭐 이런 패들이 모이게 되면 색시 바꿔 자는 놀음을 한다구요. 벼락을 맞을 패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아이구, 저놈의 자식 나 싫다는데 하룻밤 잤으니 저놈의 새끼의 씨가 내 배에 들어갔구나.’ 해 가지고 열 달 동안 고민하고 낳자마자 쓰레기통에 집어넣는 놀음이 벌어져요. 원수 같은 저놈, 제일 싫어하는 자식의 피가 섞이니 싫다는 거지요.

그래, 상헌 씨도 영계 가 가지고 자기 여편네를 8년 만에 만나 하나님 앞에 인사하고 그 앞에서 사랑하고 그랬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거 사실일까요, 거짓말일까요?

사랑 관계를 의논할 수 있는 사이가 제일 가까운 사이

그래서 여러분 부모 앞에 사랑할 수 있나요, 없나요? 어때?「예!」(웃으심) 임자들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할 때 이렇게 사랑한다고 결혼을 시켜서 코치를 받았어?「아니오!」

하나님이 아담 해와 사랑할 때 가르쳐 줬겠어요? 아무것도 모르는데? 아, 대답을 왜 안 해?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그러지.

그렇게 했으면 말이에요, 그 손자가 나서면 아버지가 뭐라고 그렇겠나? 나도 하나님이 사랑을 이렇게 가르쳐 줬다, 그 전통을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안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가 앉아 가지고 옷 벗으라고 그러겠어요, 옷을 입으라고 그러겠어요? 안 벗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벗는 걸 가르쳐 주겠어요, 안 가르쳐 주겠어요? 그래도 잘 모르면 어떻게 하는지 보여줬겠어요, 안 보여줬겠어요? 그렇게 한다고 죄겠어요? 그걸 가르쳐 줬으면 오늘날 인류가 타락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심각한 거예요.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그러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그렇게 가르치고 아담 해와도 모르는 것을 아들딸 손자, 하나님의 손자를 그렇게 가르쳐 줄 수밖에 없는 것 아니에요?

동물들은 옷을 입고 사랑해요, 옷을 언제나 벗고 사랑하나요? 1년쯤 2년쯤 하게 된다면 새끼들이 엄마 아빠가 새끼 낳기 위해서 뭘 하는지 구경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여러분은 봤어요, 못 봤어요? 동물들 사랑하는 것을 봐 가지고 ‘아, 우리 엄마도 저렇게 사랑하고 아빠도 사랑하겠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안 했어요? 그래서 ‘아버지는 저런 거고, 어머니는 저러는구나.’ 그 둘이 ‘저렇게 그러는 거구나.’ 그렇게 비교해서 깨달았겠어요, 몰랐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결혼해서 시집 장가갈 때 동물세계도 둘이 좋아하고 자기 삼촌이든 누구든 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남편 아내가 그렇게 따라가잖아요.

「동물한테 배워서요? (통역자)」동물도 쌍쌍이 그러고 말이에요, 자기 삼촌이나 자기 아버지 전부 다 결혼하고 그거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도 그렇게 따라가잖아요?

여러분 사랑 관계를 리드 해 가지고 의논할 수 있는 사이가 제일 가까운 사이예요, 친구들끼리도. 세상에 부부끼리 사랑하는 경연대회를 한 천 쌍쯤 모여 가지고 한다고 할 때, 일등을 누가 할 것 같아요? 흑인이 할 것 같아요, 황인종이 할 것 같아요, 백인이 할 것 같아요?「흑인이요!」왜? 어째서?「….」(웃음)

사랑은 어두운 데서 하는 거예요, 대낮에 밝은 데에서 하는 거예요?「다크(dark;어두운)!」‘다크’니까 다크 한 사람들이 강하다는 것이 이치에 맞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요즘에 그래요. 백인 여자들이 자기 백인 남자들이 바람피워서 그게 힘이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흑인하고 사는 것이 제일 행복하다는 거예요. 파워풀, 스트롱 하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자들이 사랑할 때, 위크(weak;약한) 한 것하고 스트롱(strong;강한) 한 것하고 어떤 걸 좋아해요?「스트롱!」그게 맞는 거예요. 스트롱 타입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 혼자 살던 사람들이 바람피우게 되면 색시 데리고 살던 사람하고 어떤 것이 더 자극적이냐? 혼자 살던 사람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여자들이 도망가는 거예요. 10년 혼자 살던 사람과 만나게 되면 강하고 폭발적인 무엇을 느끼기 때문에 자기 남편과 아이들을 버리고 도망간다는 거예요. 도망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걸 통계 내면 틀림없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요즘에 미국 여자들도 나이 많은 여자들이 제비 패들과 돈 줘 가지고 별의별 짓을 많이 하는 거예요. 스트롱 영 맨(강한 젊은 남자)! 그거 여자들, 이해돼요? 왜 대답을 안 하노?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가 한 방에서 매일같이 그렇게 사랑하고 ‘자, 너 사랑 잘 하나 보자.’ 조부모, 부모가 말이에요, 며느리 사랑하는 것을 감독해서 그렇게 키워 놓으면 바람을 피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며느리가 와 가지고 시어머니를 대해서 어머니가 사랑하는 그것이 얼마나 재미있냐고 물어보고 사랑에 대한 얘기를 해 보라구요. 얼마나 자극적인가? 그러면 시어머니하고 며느리 사이가 나빠지느냐 하면 아니에요. 자기 딸보고는 말이에요, ‘야야, 사위 데려놓고 사랑하라.’고는 말을 못 하지만 며느리보고 아들과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가문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주류라는 거예요, 주류.

딸보다도 가깝다는 거예요. 딸은 외부의 남자하고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남편은 다른 핏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상에서는 말이에요, 고부 관계가 문제가 되어 있지요? 자기 사랑하는 아들, 핏줄이 연결될 때 딸보다 가깝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아버지도 아들이 핏줄이 연결되는 걸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 그 아들을 통해서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갖고 있는 사람만 있으면 온 하늘땅이 화동해

이렇게 볼 때, 사랑의 전통을 전수할 수 있는 놀음을 하면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핏줄이 달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벗고 와서 사랑을 하라면, 여러분 남편이 선생님의 아들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늘의 축복을 받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아버지로부터 핏줄을 이어받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거예요? 사탄 핏줄을 연결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참부모라면 말이에요, 참부모 앞에 여러분 아들딸 을 참부모의 아들딸이라고 생각한다면 선생님이 와 가지고 핏줄을 이어받는, 핏줄을 연결시키는 그 장면을 보겠다는 것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딸하고 딸의 남편하고 할 때는 어떻겠어요? 핏줄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며느리를 자기 딸보다 사랑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에 동참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할아버지가 되거든 아들 며느리가 사랑을 어떻게 하느냐를 벌거벗고 같이 가르쳐 주겠다,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벌거벗고 어떻게 사랑한다는 걸 가르쳐 주겠다, 만약에 잘 모르면 어머니 아버지가 보여주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보여준다면 그 집안이 싸우고 파괴되겠어요? 해피, 언 해피(unhappy;불행한)? 아이 돈 노(I don't know;나는 잘 모르겠어요). 해피 하면 한번 해보라구요. 불행한가, 행복한가?

그러니까 참부모가 여기 와서 하룻밤에 한 백 명씩 벌거벗고 사랑하라고 하면 하겠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하나님까지 ‘이놈의 자식들! 진짜 사랑하느냐? 진짜 사랑하려고 할까, 가짜 사랑하려고 그럴까?’ 해서 환하게 바라보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바라보면요?」하나님도, 영계도 다 환하게 보고 있는데, 자기들끼리 거짓 사랑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럴 때 자기가 가짜 사랑하고, 딴 남자와 그렇게 사랑하는 관계를 가질 수 있어요? 전부 다 아는데 그 자리에 누워 사랑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세계 60억 인류가 하룻밤에 사랑하는 쌍이 몇천쌍, 몇백만쌍이 될 텐데 하나님이 그걸 전부 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하나님이 오관에 눈을 감고 돌아서겠어요, 좋아서 웃으면서 ‘저기 잘 한다.’ 하고 복을 주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천 사람, 만 사람 다 하늘나라를 찬양하고 천지가 다 화동할 수 있게 사랑하게 되어 있지, 자기 혼자 이래 가지고 하게 돼 있지 않아요. 공개적 사랑이에요. 자기 생각해 가지고 자기 혼자 행복하니 무엇이니 꿈꾸는 그놈의 간나, 그놈의 자식들은 여자 것은 시멘트로 메워 버리고 남자의 것은 칼로 잘라 버려야 돼요.

아니에요. 그래요. 영계에 가 가지고 한꺼번에 백만 쌍 사랑하자, 그런 전시회가 없을 것 같아요? 있으면 좋겠어요, 없으면 좋겠어요? 아, 있으면 좋겠어요, 없으면 좋겠어요?「예스.」‘노.’ 하는 놈들은 전부 다 지옥 갈 패예요. 참사랑을 갖고 있는 사람만 있으면 온 하늘땅이 화동하고 노래하고 춤을 추는 거예요.

새들도 쌍쌍이 춤을 좋아하고 키스하고 있는데 사람이 가만 구경하고 있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여기서 만민이 보는 텔레비전, 60억 인류가 바라보는 그 초점에 서서 ‘내가 사랑의 왕이요, 사랑의 챔피언이다!’ 생각하고 사랑해 보라구요. 그거 자랑하고 싶어요, 자랑하고 싶지 않아요? (웃음) 웃을 게 아니에요. 웃을 게 아니에요. 그게 부끄러운 것이 아니에요.

여자들이 남자 것을 좋아해요, 남자들이 여자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게 부끄러운 거예요? 뭐예요, 좋은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눈물이 떨어지고 불행해지는 거예요.

방 뭐 스님이지. 저 양반도 뭐 야스꼬 상이 좋아?「예, 좋아합니다.」뭘 좋아하는 거야? (웃음)「지금 말씀하셨지 않습니까?」(웃음) 말씀은 나 몰라. 다 잊어버렸다.

거기에서 생겨났고, 거기를 통해서 살다가 거기를 통해서 죽어야 돼요. 그래서 죽을 때는 제일 가까운 사람인 여편네하고 아들딸이 없으면 눈을 감지 못하잖아요? 그리고 여자라는 동물은 죽을 때 누구를 제일 먼저 부를꼬? 남편이에요, 남편. 그 다음엔 뭐예요? 아들딸이에요. 그걸 갖추어 가지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할아버지 시할머니, 그 친척을 부르는 게 원칙이라구요. 그것을 갖추지 못할 때는 친척들이 와서도 불쌍한 사람이 갔구나 그런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을 위해서 살고, 사랑을 위해서 가고, 사랑 때문에 우주와 더불어 영원히 가야 되는 거예요. 인생이 그런 거라구요. 여자들이 죽어가게 되면 뭘 붙안고 가겠어요?

그것으로 태어났고, 그것을 위해 자랐고, 그것을 위해 살다가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시간 공간을 초월해서 언제나 같이 살 수 있는 곳에 가는 거예요. 그곳이 영계의 이상계, 천국이라는 거예요.

얼마나 가증스러운 가정생활을 하고 있는가를 반성해야

그래서 이제 4차 아담권시대가 왔기 때문에 위로축복이라는 걸 못 해주는 거예요. 남자가 죽게 될 때는 남편의 몸을 처녀를 만났던 그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씻어 주고 쓰다듬으면서 그분을 키스해 가지고 보내야 된다는 거예요. 제발 변치 않는 길을 가라고 말이에요. 운명할 때는 그걸 붙들고 가라는 거예요.

아, 그걸 얘기해 줘.「죽은 사람을 말입니까?」죽으려고 할 때는 남자는 여자의 것을, 여자는 남자의 것을 붙들고 그런 인사를 끝내고 난 다음에 아들딸이 들어와서 인사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가는 게 더 좋겠어요, 안 하고 가는 게 더 좋겠어요?「하고 가는 게 좋습니다.」흑인도, 백인도, 황인도 다 마찬가지예요?「예.」그거 하라구! 이건 세상에 없는 법이라구. 그런 것도 모르고 사니까….

아, 이거 오늘 무슨 날인지, 이런 얘기를 그만두면…. (웃음) 그 경계선이 없게 될 때는 천국이에요. 지옥이 없어요. 해방이에요, 해방. 그런 말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하나님이 아담의 방에 들어와서 사랑하자는 시간이에요. 마음이 동하거든 벌써 하나님이 같이하고 찾아온다는 것을 생각하고 다 그래야 돼요. 몸이 동하거든 참부모가 찾아온다고 생각하고 하라는 거예요. 남편이 자기의 남편이 아니라 종적인 조상의 열매요, 횡적인 참부모의 열매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불평이 없고, 두 세계가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얼마만큼 거짓된 사랑, 얼마나 가증스러운 가정생활을 하고 있는가를 다시 반성해야 돼요.

한 많았던 하나님이 왕권을 잃어버려 가지고 지금까지 왕좌에 올라가지 못했어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나님을 왕좌에 올려놓는 그 지체 된 우리들은 깨끗이 성별해 가지고 하나님이 왕좌에 오르는 것을 있는 마음, 있는 정성을 다해 찬양하고 기뻐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하는 40일 기간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영원히 한 번밖에 없어요. 두 번 다시 없다구요. 그런 날, 그런 때를 맞고 있다는 사실, 참부모로부터 직접 듣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걸 알아야 돼요. 사람은 다 마찬가지예요. 천년 이후에 나오는 사람도 마찬가지일 텐데 여러분은 어떤 특정한 은사를 받아서 세상 사람들이 하지 못할, 천지를 뒤집어 박는 프로그램에 있어서 책을 새로이 만드는 이 일에 동참할 수 있었느냐는 거지요. 왼쪽으로 읽어서 바른쪽으로 가는 서양세계와는 180도 달라요.

천국은 어때요? 종으로 써야 된다구요. 이런 횡이 아니에요. 종으로 써야 되고, 바른쪽으로 연결되어야 돼요. 그리고 영어 글자 가지고는 영원히 그렇게 하려야 할 수가 없어요. 뒤집어 써야 되는 거예요. 한자, 그거밖에 없어요. 한자는 동서사방에 의의가 천만 갈래가 있어요.

무엇보다도 희생하는 민족이 세계의 중심이 돼

정치세계의 수완을 보더라도 서양세계는 하나예요, 하나. 동양세계는 이 ‘하늘 천(天)’ 하게 되면 두 사람도 되고, 열 사람도 되고 별의별 내용이 다 들어가기 때문에 그 칸셉(concept;개념) 구성에 있어서는 중국 사람을 못 당해요.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문화예요, 문화. 문화는 말이에요, 글이에요, 글. 글이 그렇게 함축된 뜻이 많기 때문에, 개인들도 죽고 살고 하는데 14억 인구가 같이 살아요. 14억 인구가 한 가정이 돼서 살자고 하니까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커요? 미국 사람은 다 나 개인주의를 주장하는 거예요. 외교정책에 있어서는 천 번이고 백 번이고 지게 돼 있어요.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파마나 운하도 중국한테 빼앗기지 않았어요? 파나마 운하 말이에요.

클린턴이 나와 가지고 외교정책은 완전히 실패하지 않았어요? 그 중국의 복잡한 것까지도 통일해 주는 게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얼마나 복잡해요? 한자를 지은 민족이 동이민족이에요, 동이민족. 갑골문자가 고대에 동이민족이 쓰던 말이에요.

보라구요. ‘의(義)’라는 말은 ‘양(羊)’에다가 ‘나(我)’를 썼어요. 양이라는 것은 희생을 말하고 말이에요, 선(善)도 양이 들어가 있고, 미(美)도 양이 들어가 있어요. 역사적인 인류의 대표적인 희생 민족이 아니고는 그런 말을 쓸 수 없어요. 하늘 천(天)은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지아비 부(夫)도 두 사람이에요. 전부 다 두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석가모니가 말한 자비(慈悲)라는 것은 여기 ‘검을 현(玄)’ 자, 검은 걸 말해요. 이게 쌍 패(玆)가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불교에서는 무(無)의 철학을 논위하는 거예요. 천지현황(天地玄黃),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비(慈悲)할 때 ‘자(慈)’ 자 말이에요, 여기 이렇게 둘 해 가지고 ‘마음 심(心)’인 거예요. 두 사람 마음이라는 거지요. 어두운 가운데, 부정한 가운데 마음이 제일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비(悲)도 부정적인 ‘비(非)’ 자 마음이에요. 자(慈)도 ‘검을 현’ 자 둘 합해 가지고 마음이에요. 그걸 보면 한자를 그런 의미에서 희생을 대표하는 민족이 만들었다고 보는 거예요. 동이민족 가운데서 이런 천리의 모든 걸 캐 가지고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엇보다도 희생하는 민족이 세계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거 원리에 맞는 것입니다.

동이민족은 말이에요, 활쏘기를 잘했어요. 활 쏘는 민족이었어요. 올림픽대회에서 언제나 기록을 갖고 있는 거예요. 언제나 정신 자세가 고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나 싸워서 이기는 것이 싫기 때문에 한반도, 반도로 온 거예요. 반도로 왔어요. 대륙에서 싸움해서 피를 보기 싫어해서 한반도로 온 거라구요.

그래, 공자 같은 사람도 동이민족이기 때문에 동쪽을 사모한 거라구요. 공자는 갓 쓰고 대님 매고 다녔다고 그렇잖아요? 동쪽 나라, 금강산을 상당히 사모한 사람이라구요, 공자가.「금강산을 사모했습니까?」동쪽의 산이 금강산 아니야?「예.」그래.「그러고 살았습니까?」한국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이제 선생님을 안 따라가면 불쌍하게 된다구요. 공산당들이 지금 갈 데가 없는데 어디로 가느냐? 미국을 안 따라가요. 안 따라가면 레버런 문밖에 따라갈 사람이 없어요. 중국이 지금 그렇잖아요? 중국, 소련의 젊은이들이 따라옵니다. 미국이 아무리 반대해도 그걸 못 막아요.

핏줄을 맑혀야 세계 평화를 가져올 수 있어

이제는 내가 미국에 대한 섭리를 끝내고 환태평양을 중심삼고 아시아 대륙에 가는 거라구요. 그게 우익이 되고, 미국은 남북이 좌익이 되는데, 이게 쌍둥이예요. 이것이 태평양, 자궁이 되어 있는 물주머니에 들어가 있어요. 거기서 낳아야 돼요.

유엔과 더불어, 선생님이 산 그 땅과 더불어 유엔의 땅으로 해 가지고 세계를 낳는 놀음을 해요. 딱 그래요. 그 깊이가 에베레스트산이 8천8백 미터 되는데 말이에요, 이건 1만1천 미터가 넘어요. 히말라야산맥이 저 깊은 필리핀 근처에 있는 바다에서 솟아 오른 거라구요.「솟았다고요?」그럼. 올라갔으니까 깊어져야 될 것 아니야?

여러분, 일본 나라한테 지겠어요? 하와이 진주만을 일본이 섬이니까 도서국가를 묶으려고 하다가 공격한 거예요. 원래는 일본이 미 대륙과의 싸움을 원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순식간에 해 버리면 그것으로 끝날 줄 알았어요. 그랬는데 기독교문화권이고 다 그러니까, 미국도 앞으로 아시아를 잃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런 놀음이 벌어진 거지요.

미국 기독교가 전쟁을 좋아하지 않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전쟁을 안 한다고 봤다구요. 그러나 미국 자체가 아시아를 잃어버리면 안 되겠으니 싸웠어요. 대응권을 중심삼고 미국이, 그 다음엔 영국과의 관계, 필리핀과 호주를 중심삼고 연결된 그 라인을 중심삼고 정책을 세워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동란도 그 선을 연결시키고 있던 것을 한국을 버린다고 해 가지고 벌어진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스!」

이제 남자 여자, 주체가 지구성을 보게 되면 아시아예요. 미국이 주체가 아니에요. 상대예요. 미국 기독교를 가지고 아시아의 불교권, 회교권, 유교권을 통일시킬 수 없어요. 뭐 이단이라고 때려치우려고 그랬지요? 그렇다고 해서 아시아에서 4대 성인이 나왔지만 4대 성인 어떠한 성인도 기독교문화권을 소화할 수 없어요. 단 하나, 레버런 문이, 죽지 않고 살아 있는 레버런 문이 기독교문화권도 통일, 아시아의 모든 종교권을 통일해 가지고 천지에 갈라진 모든 것을 하나 만들어 하나님이 왕 노릇 못 한 것을 왕을 삼아 가지고 세계 평화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누구도 생각지 못한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핏줄을 전복시키지 않고는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러한 논리를 중심삼고 일이 성사됐기 때문에 천지는 통일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불교도 모르고, 유교도 모르고, 회교도 다 몰라요. 예수가 말한 뭐인가, ‘독생자’란 말도 핏줄을 맑혀 왔다는 거예요. 핏줄을 맑혀 와 가지고 수습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유엔을 중심삼고 세계를 바로잡아야

부모님이 하나님을 즉위시킨다는 것은 여러분이 즉위시킨다는 그런 심정을 갖고, 우리 집에서 복된 세월을 맞이했다는 심정을 갖고 세계 축복가정은 한마음이 되어 이 40일간에 자기가 지은 모든 전부를 용서해 주는 특혜를 받았으니, 거기에 가당할 수 있는 겸손한 자세로 모든 것을 다 하나님한테 돌리고 빈손으로 받으라는 거예요, 빈손으로.

참부모가 핏줄 하나 맑히기 위해서 전부를 희생시킨 거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그래, 전부 다 하나님한테 돌리고 참부모의 뒤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림자를 더 만들지 말아야 되겠어요. 선생님 뒤에 투명한 그림자와 같이 따라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밖에 없어요, 가정. 가정과 사랑과 핏줄! 이래 가지고 세계 나라의 왕이 됐으니 왕 앞에 다 바치고 그 다음부터…. 그래서 왕좌에 세워 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와 더불어 만물을 받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거짓 부모가 된 것이 받아 가지고 이제부터 10년이에요, 10년. 2010년까지 세상을 다 해결 지어야 된다구요.

그때 선생님이 몇 살 되나요?「90세요.」90, 사탄수를 넘어가는 고개예요. 그걸 넘어야 돼요. 9만 할 때는 말이에요, 10수에 들어가는 거예요.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귀일수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때까지 세상을 다 영계나 육계에 지옥이 없게끔 전부 정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언론계를 통해서 방송시대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매스 미디어(mass media;대중매체)로서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를 만들고 유 피 아이(UPI)통신사를 사고 대학연맹을 만든 거예요. 각 나라의 외적 교육을 하는 것은 신문사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 교육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엔 종교와 정치가 문제예요. 종교와 정치가 하나되는 거예요. 종교와 정치가 원수였어요. 국경을 없애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미국이 지금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엔 뭐예요? 금융기관이에요, 금융기관. 은행하고 부자들 중심삼고 이걸 전부 다 해 가지고…. 그러니까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오시는 참부모 중심삼고 7수 중심삼은 세계를 유엔을 중심삼고 바로잡아야 돼요.

유엔이 이제 갈 길이 없어요. 미국은 유엔을 해체하고 싶어하지만 그걸 못 해요. 이제는 못 해요. 도서국가연합으로부터 제3세계의 모든 나라가 레버런 문을 후원하게 돼요. 이번에 남극에 가 가지고 크릴새우를 잡아 식량문제 해결에 있어서 인류 앞에 영양을 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3분의 2 세계는 앞으로 통일교회를 바라보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말씀과 통일교회의 해양섭리를 중심삼은 식량문제 해결을 위한 전반적 준비를 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가 희망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제 여명을 지나서 아침, 희망의 태양 빛이 올라올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막을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 도시 집중적 생활을 하던 모든 것이 이제는 분산해야 돼요. 점점 싸우고 있어요. 분쟁하던 모든 나라들이 모여 있어 가지고는 싸움을 그칠 수 없어요. 점점점 자기 나라를 위해 가지고 뭐인가? 백인 중심삼고 앵글로색슨 민족이 워스프(WASP;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 칸셉 중심삼고 점점 집결하니까 독일이나 주변국가에서 모두 반대가 벌어져요. 미국이 그것이 터져 나가게 되면 전쟁터가 되기 쉽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미국 집중도시가 해체돼 가지고 세계 산야로 퍼져 나갈 때가 빨리 와야 인류가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망해요.

미국이 지금까지 형태를 갖춘 것은 기독교문화권 덕분이에요. 기독교문화권이 그래도 오늘의 기반, 세계적 승리의 기반까지 이루었는데 그것이 다 이제는 무너졌어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약소 민족과 도서국가, 반도국가, 대륙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약소 국가군이 강대국을 끌고 가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도시에 살던 사람들을 전 지구성 대륙에 헤쳐 가지고 앞으로 바닷물로써 담수를 만들어서 사막까지도 살 수 있게끔 만들고 새로이 농촌으로 돌아가 가지고 자연환경에서 먹고살지 않으면 인류는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원리만 알게 되면 자연과 우주와 화합할 수 있어

보라구요. 전후 2차대전 이후에 55년 만에 지금 공해 때문에 새들도 죽고 곤충도 죽는 놀음이 벌어져요. 바다의 고기들이 죽는다구요. 이것의 5배, 6배 되는 3세대를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반드시 헤쳐야 돼요. 그러려면 한 나라가 되어 세계 본부에서 지시를 해 가지고 자연화, 자연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기 도시에서 얼마나 문제가 많아요? 오줌똥이 전부 다 물 되어 가지고 공해 되는 거예요. 이걸 자연의 동물과 같이 전부 다 헤쳐 가지고 하게 되면 자연 가운데 거름으로 자랄 수 있는 비료가 되는 거예요. 헤쳐서 살 수밖에 없는 거라구요.

그러면 헤쳐서 살 수 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의 주인인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이 신앙생활의 차원 높은 수련의 과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자연 가운데 화해 가지고 모든 동식물들이 사는 생태와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까이 접하고 살아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원리만 알게 되면 자연과 화합하고 이 우주와 화합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산을 좋아하고 물을 좋아하는데 그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산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고 우주를 사랑하는 것을 실제로 느끼고 사는 거예요. 도시는 복잡한 모든 것이 다 모였어요. 죄의 무덤이요, 사망의 무덤이요, 모든 파괴적인 것이 전부 다 모여 있다구요. 거기에 에이즈 병까지도 생겨요. 캔서(cancer;암) 같은 것은 것이 도시 병이에요, 도시 병. 그거 도시 병이라구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원자탄을 해 가지고 몇 개 도시를 폭발시켜 사람이 못 살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연히 망한다는 거예요. 도시에 몰려드는 것은 편리하기 때문이에요. 먹고살기에 편리하고, 또 뭐 구경하기에 편리하고, 배우는 것이 많고, 문화 시설이 완비되어 있기 때문인데 지금은 그런 시대가 지나갔어요. 이메일하고 뭐라고? 인터넷세계이기 때문에 세계의 어디든지, 저 북극에서도 티 브이를 볼 수 있고, 뉴욕에서 연예인들이 공연하고 춤추는 것도 어디서든지 전부 다 보려면 다 볼 수 있게 돼 있다구요. 그 공해 많은, 죄악의 본산지인 도시에 들어와 살 필요가 없어요.

그래, 학교도 없어진다구요, 학교. 앞으로 인터넷을 통해 가지고 초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 졸업하는 거예요. 학위 다 필요 없어요. 국경이 있는데, 국경이 필요 없어요. 누구든지 전부 자연을 찾아가 사는데 막지 않는 거예요. 이렇게 돼야 인류가 살아남지, 그렇지 않으면 한꺼번에 망해 버립니다.

원자탄의 힘이 지금 인류를 백 번 멸망시키고 남을 수 있는데 그게 쌓여 있어요. 그것이 전쟁으로 말미암아 폭발되기 시작해 가지고 한 곳에 터지면 반사작용으로 세계에 터지는 거예요. 그건 앉아서 멸망하는 거예요. 어디부터 먼저 죽겠어요? 원자탄을 방어하기 위해 쌓아둔 데서 모두 다 폭발되면 도시부터 멸망한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남미라든가 방대한 땅도 사고 다 그런 거예요. 아마 한 2억 인류를 내가 먹여 살릴 수 있는 걸 생산할 수 있을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얼마 돼요? 실제로 선생님을 따라다녀야 돼요. 앞으로 스페이스(space;우주), 공중 올림픽 대회를 하고 공중에 살 것하고 수중에 살 것하고 배를 만들어서 연구하고 있는 거예요.

산이라는 산은 전부 다 굴 파 가지고 들어가 사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 살면 춘하추동 계절을 극복할 수 있어요. 땅도 1미터씩만 들어가면, 1미터 이상씩 들어가게 되면 온도 차이가 난다구요. 여기 로키산맥, 그 다음엔 남미에 무슨?「안데스산맥입니다.」안데스산맥 거기에 굴을 파고 들어가면 얼마나 덥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학교 같은 것도 땅에 들어가 가지고 공기 구멍을 뚫으면 되는 거예요. 뜨거워요. 수중도시, 지중도시, 공중도시를 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은 깨끗한 물을 지배하는 사람

국경이 없으면 어디든지 가 살 수 있어요. 사람이 사는데, 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아니에요, 인류가? 여기 4백 평 되는, 4분의 1헥타르 거기에만 길러 가지고 열 식구, 스무 사람이 먹고살 수 있어요. 그러한 자연의 행복의 터전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살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여기서 살 거예요, 자연에 돌아가 살 거예요?「자연.」옛날에 자연과 더불어 일생 먹고살고, 자연 가운데에서 죽어 청산에 묻힌 그 사람들은 영계에 가도 다 높은 영계에 가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도 자연을 좋아해요?「예.」자연 중에 무엇을 제일 좋아해야 돼요? 물이에요, 물! 물이 없으면 풀도 다 없어지고, 오색 가지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인간이 먹고사는 모든 전부가 백 퍼센트 물 가운데서 자라고 있어요. 물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 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은 퓨어 워터(pure water;깨끗한 물)를 지배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남극과 북극에는 말이에요, 몇천년 전 물이 쌓여 있다구요. 그걸 이제 과학적으로써 지금부터 몇만년 전에 있던 물이 얼음이 되어서 얼었으니 그때 물을 팔아먹는 거예요. 물 한 병에 1만 달러 돼도 사먹을 거라구요, 전부 다.

자, 그걸 생각해 보면 남극과 북극을 가졌으면 세계 부자 중에 부자일 것이고 세상에 못 할 짓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관심들 있어요?「예.」8백 미터 이상이 전부 다 얼음이에요. 거기에서 죽어서 묻힌 사슴 한 마리가 있다면 그건 몇천만달러 주고도, 몇 억 주고도 못 산다구요. 그 고기가 남아 있겠어요? 그것을 요리해서 사람이 먹을 수 있겠어요, 못 먹겠어요? 한 점에 천 달러씩 내라면 그거 사먹겠어요, 안 사먹겠어요? 기념으로라도 한 점을 사먹어야 돼요.

거기에 곰이 없겠어요, 동물들도 그렇고 얼어죽은 사람이 없겠어요? 전부 다 얼어죽는 거예요. 그런 요리점에서는 백년 전에 어디에 무슨 곰, 또 천 년 전에 산 곰, 만 년 전 곰이 나오는 거예요. (웃음) 북극은 잠깐이면 가요. 지금 우리 비행기 가지고 13시간 걸리지만 말이에요, 순식간에 45분에 갈 수 있는 때가 되었다구요.

물이 가장 귀중한 것

자, 그러면 북극 아래, 8백 미터 아래 큰 식당을 만들었는데 거기서 몇백년 전 고기, 곰 고기, 무슨 사슴 고기를 전부 다 구멍을 뚫어 가지고 모아서 요리해 가지고 팔면 그 식당이 초만원이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 식당 주인 한번 돼 보고 싶다는 생각들 해봤어요? 생각도 안 하는 그런 사람을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그런 후손을 만들어 놓겠어요? (웃음)

아니에요. 웃을 일이 아니에요. 지금 냉동 중심삼고 고기들도 2년, 3년, 2년까지 되면 조금 맛이 변해요. 한 10년 되면 얼마나 변하는지 내가 테스트하고 있다구요. 공기가 유통하게 되면 썩는데, 8백 미터까지 얼음으로 딱 해 가지고 막아 버리는데 공기가 통할 게 뭐예요? 만년이 돼도 괜찮은 거라구요.

그래서 남극 북극은 이제 내가 가더라도 누가 오지 말라고 할 수 없는 기반을 다 닦고 있어요. 아마존 판타날 지역은 물 곳이에요, 물. 땅을 못 먹어서 죽는 사람은 없지만 물을 못 먹어서 죽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어요. 땅이 귀해요, 물이 귀해요?「물이요.」땅 주인 될 거예요, 물 주인 될 거예요?「물.」몸뚱이 4분의 3이 물이에요, 4분의 1이 물이에요?「4분의 3입니다.」물이 걸어다니고 있어요, 흙이 걸어다니고 있어요? 밥은 며칠 안 먹어도 괜찮지만 물은 안 먹으면 안 된다구요.

자연도 그래요. 풀이 물을 먹고살아요, 흙을 먹고살아요?「물을 먹고삽니다.」여기 미국 애들 말이에요, 양창식이 그랬지? 선생님은 물, 물, 물, 물! 물을 좋아한다고. 물 좋아하지 않는 미국 놈들, 대양을 버리고 도망간 사람들, 살기 편한 데 간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나중에는 먹을 것이 없으면 곰이 와 기다릴 것이고, 늑대 밥이 아니면 호랑이 밥이 돼서 죽을 것이다 이거예요.

아, 풀이 없어 보라구요. 풀 먹는 곰 같은 것도 사람 잡아 먹어야지 별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물을 좋아하고, 물에서 사는 사람은 살아 남는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도 물주머니에서 나왔지요? 공기 주머니인 폐하고, 물주머니인 위장하고 그 둘을 가지고 분배해서 사는 거예요. 거기엔 영양소 뭐 조금만 집어넣어도 돼요, 조금만. 앞으로는 탄수화물은 많이 필요 없어요. 엑기스로 해 가지고 전부 다 공급할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밥 지어 먹지 않고 물과 죽과 같이 마시면서 살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병이 상당히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에 어디 가든지 꿀꺽꿀꺽 마실 수 있는 물이 있어야 된다구요. 앞으로 한 니쿠사쿠(リュックサック;륙색)에…. 열 사람이 다니면서 밥 지어 먹을 수 없어요. 물을 타 먹어야 된다구요. 물이 맑으면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그런 물이 세계에서 한국밖에 없었는데, 한국도 이제는 그런 물이 없지요?

지금 크릴새우를 잡아 가지고 그거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집에서 살지 못해 니쿠사쿠 메고 자연에 돌아가 살 수 있는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어디 가든지 산에 가나 도시에 가나 선생 노릇을 할 수 있게 된다면 통일교인들 생활 방법을 전부 따라와서 만민이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런 믿을 수 없는 공상가, 망상가 선생님을 따라갈래요? 「예.」 ‘저 히말라야산맥에 올라가자!’ 하면 너도나도, 배 안에 있는 아기까지도 ‘나도, 나도!’ 이런다는 거예요. 천 미터도 못 가서 배 안에 있는 아기가 ‘아이구 엄마, 나 죽는다!’ 야단한다는 거예요. 열 살도 못 돼 천 미터도 못 가고, 스무 살도 2천 미터도 못 올라가고, 삼십이 되어 가지고도 3천 미터, 4천 미터, 8천 미터 못 올라간다는 거예요.

요전에 우리가 하와이 가 가지고 3천3백 미터까지 올라가지 않았어? 「예.」 거기까지 올라갔는데, 이렇게 가만히 있으니 기온이 달라지는데, 지금까지 모든 혈관 작동이 갑자기 달라지고 신경이 달라지는 거예요. 가만 기다려 보니까 숨이 차요. 3천3백 미터라구요. 「그러니까 한 만 피트 됩니다. (통역자)」 달라진다구요. 그래, 가만있으니까 점점 숨도 차오고 발이 저려오고 그래요. 그 다음엔 허리도 아파 오려고 해서 ‘아, 이거 안 되겠다!’ 올라갔다가 내려온 거예요. 그 배만 올라가면 무슨 현상이 안 벌어지겠어요? 그래, 그런 이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건강한 사람도, ‘아이구, 누구든지 한번 가보자!’ 그렇게 해 가지고 간 사람도 몇천미터 올라가다가 하루에 몇 사람도 죽는 사람도 생겨난다구요. 죽는 것이 간단하겠더라구요. 몇백, 몇천미터도 못 올라가는 사람이 이 우주를 어떻게 여행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참사랑을 가지고는 어디든지 통하지 않는 곳이 없어

천문학에서 태양 빛이 1년 걸려서 가는 거리를 1광년이라고 하는데 21억 광년이에요. 얼마나 우주가 커요? 그런 몇천미터도 못 가는 이 몸뚱이를 가지고 어떻게 여행하겠어요? 그 세계에 한번 무엇이 있는지 답사하고 싶지, 이 조그만 지구성을 답사하고 ‘내 것이다. 네 것이다.’ 하고 싶겠어요? 금은보화가 얼마만큼 있겠어요? 뭐 미국, 독일이 내 땅이다 하고 싸우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전부 답사하고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 주인이 하나님이니 ‘나 하나님의 아들딸이 한번 답사하고 싶다!’ 하는 욕망이 없겠어요? 올라가면 어떻게 해요? 비행기 타고, 뭐 타지도 않고 날아다니겠어요? 여러분 생각이 미국을 왔다갔다하는데 걸리는 것이 있어요? 또, 장애물이 있어요? 여러분, 마음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마음이 먼저니까, 더 높고 범위가 넓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지고는 어디든지 통하지 않는 곳이 없다고 생각할 때, 그것이 사실이라면 한번 해볼 만 한가요, 안 해볼 만한가요? 그러면 백인의 얼굴이 검둥이 흑인 얼굴이 되더라도 ‘좋다!’ 이래 가지고 그렇게 믿고, 백인 얼굴들이 검은 얼굴들 되게끔 해 보면 말이에요, 그 이상의 사랑의 세계를 다 차지할 수 있다구요.

흰둥이가 암만 검둥이 되겠다고 해도 검둥이가 돼요? 천만 번 죽고 죽고 죽고, 이래 가지고 백인이 흑인 되었다면 흑인 돼 있는 그 사람을 보게 될 때 천 번이고 만 번이고 경배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럴 수 있지요. 흑인 된 것을 그냥 됐다고 보나요, 노력했다고 보나요? 살아남기 위해서 조상이 백인들이었는데, 북극에서 살다가 남극으로 죽을 고비를 넘고 넘고 해서 말이에요, 흑인이 됐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 수고한 역사가 나타난 것이 검은 얼굴이라면 그 검은 얼굴을 얼마나 찬양해야 되겠느냐 말이에요. 그거 존경해야 되겠어요, 존경 안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흑인들이 저렇게 얼굴이 검을 때까지 깊은 산골짜기, 높은 산정, 넓은 바다, 어느 곳인들 안 갔겠어요? 저 끝없는 사막도 지나 가지고 죽지 않고 남아진 모습이라고 생각할 때, 얼마나 자연세계에 존경할 수 있는 이들이냐 이거예요. 유물이에요, 유물.

원수를 사랑하라

폴라 베어가 얼음 때문에 눈이 새파랗다구요. 백인들이 ‘위 아 프라우드 오브 블루 아이(we are proud of blue eye;우리는 파란 눈을 자랑한다)! 하는데 블루 아이는 뭐냐 하면 북극에 살아 가지고 눈만 보니까, 물을 먹으려니 그걸 그리워하고 다 찾아다니다 보니 보호색이 된 거예요, 보호색. 그런 거라구요. 사냥이나 해 먹고 노력 안 하고 붙어 있다가 총 만들어 가지고 어디든지 쏘고 약탈하는 거예요. 백인이 살면 폴라 베어하고 같이 살지, 뭐 하러 여기 육지에 오고, 여기 인디언 사는 땅에 왔어요? 총 만들어 가지고 많은 피를 봤다구요.

백인이 총을 만들었어요, 황인이 만들었어요, 흑인이 만들었어요? 「백인이요.」그래서 뭘 했어요? 닥치는 대로 잡아먹고, 주인이 있으면 닥치는 대로 죽여 버리고 약탈하는 거예요. 선생님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인류 역사 가운데에서 피를 많이 흘리게 한 패들이 누구일까?「백인입니다.」대답을 빨리 하니 기분이 좋다. (웃으심)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죄를 제일 많이 지었는데, 사람을 많이 살해했는데 어떻게 복을 받았어요? 기독교 사회에 들어와서 복을 받은 것입니다. 박애주의, 박애주의! 기독교 사람들이 개척해 가지고, 먼 길을 돌아다니면서 살 수 있는 길을 찾아 열대지방이니 무엇이니 거쳐가면서 지금까지 잘살던 모든 사람들을 점령했지만, 이들이 하늘 편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찾겠다고 했기 때문에 그걸 협조해 준거라구요.

미국이 현대 무기를 가지고 말이에요, 월남하고 싸워서 미국이 졌어요, 이겼어요?「졌습니다.」그때 군사력이 얼마라구요? 무기의 힘이 몇 배예요? 그래 가지고 무기고 무엇이고 다 버려 가지고 전부 도망오지 않았어요? 중국하고 싸운다면 미국이 이기겠어요, 중국이 이기겠어요? 중국이 베트남을 볼 때, 핀셋으로 집어 가지고 수염 하나 뽑는 것보다도 더 간단히 보는 거예요. 그 간단히 볼 수 있는 베트남에서 쫓겨간 미국을 우습게 알아요. 중국 학생들이 미국의 박사, 학사를 우습게 알고 있어요. 전부가 전략적인 스파이 왕들이 다 되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 이 자리에 오게 되면 말이에요, 20년도 안 간다고 본다구요, 20년도. 제일 무서운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레버런 문. 여러분은 선생님이 무섭지 않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남미에 카피바라가 있는데, 이 종류는 뭐냐 하면 새끼들을 보면 똑같아요. 핏줄이 다른 걸 어떻게 알았는지, 몇 대 조에 핏줄이 다르면 잡아죽이고 그래요.

하나님이 그랬다면 어떨까요? 그러면 흑인 백인 전쟁에서 흑인이 없어진다고 하더라도 백인 가운데도 백인이 또 없어진다구요. 어때요? 종자가 다르다구요. 나전(羅甸;라틴) 문명하고 말이에요, 앵글로색슨 문명하고 달라요. 조상이 달라요. 거기에 평화가 있을 수 있겠어요? 하나님이 그렇다면 인류가 멸종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까지도 나중에 하나 못 된다구요. 하나님이니까, 인류를 아들딸로 생각하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레버런 문도 미국이 원수 중에 제일 챔피언 원수 아니에요? 이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몇 년 동안이에요? 30년 세월을 보낸 거예요. 미국의 인구가 2억4천만인데, 내가 30년을 인류를 중심삼고 60억, 40억 이상인 인류를 구하려고 했다면 그 몇 배를 구할 수 있는 이런 귀한 시간이었다는 거예요.

고생한 수고가 값진 것이다

이제 선생님이 미국에서 사라졌다고 하면 슬퍼할 사람이 몇 사람 있어요?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이나 세계 사람이 ‘야, 문 아무개가 미국 가서 꼴이 뭐냐? 미국에 레버런 문이 없어져도 눈물 흘리는 사람들이 없으니 그 꼴이 뭐냐? 우리 이 육대주에 불쌍한 사람 중심삼고 귀중한 세월을 있는 정성을 다 했으면 수십억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고 가지 말라고 할 텐데, 그러한 선행을 왜 했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뭐라고 그렇겠어요? 네 말이 맞다 하겠어요, 맞지 않다고 하겠어요? 제일 미운 원수이기 때문에 그 원수를 사랑하면 그 가외는 다 포괄되는 거예요. 원수의 자식을 갖다가 나를 닮아라 하는데 얼마나 교육했겠어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 하셨습니다.」

여러분 한 생명하고 말이에요, 60억 인류 가운데 그 생명의 가치가 이퀄(equal;동등한)이에요, 반대예요? 답변이 뭐예요? 그러나 재림주라는 것은, 참부모라는 것은 기독교에게 약속했지, 일반에게는 안 했다는 거예요. 그거예요. 알겠어요?

그분들, 그 나라에 오게 되면 기독교 전체가 내 대신, 부모 대신 10배 이상 도와줄 수 있고, 형님이 되고 이래서 단시일 내에 구할 것을 생각해 왔다는 거지요. 미국 대통령이 한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에요? 지금 둘 되겠다고 해서, 서로 되겠다고 해서 문제가 크지요?「예.」

요즘에 플로리다도 기계로 계산하는 것을 해야 되겠다고 결정하고 야단하고 있더라구요. 미리 약속한 대로 하는 거예요. 약속한 대로 철저하게 지키는 거예요. 기독교 국가이기 때문에 기독교가 잘했던 못 했던 아무리 반대하고 잘못했더라도 그것을 알 때까지는 가르칠 책임이 있고, 인도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그래, 미국 여러분은 선생님이 잘 했다고 봐요? 세계 인류를 살려주는 것이 잘한다고 봐요, 여러분을 붙들고 고생하고 소수를 대해 가지고 세계 혁명적으로 말한다는 것이 잘했다고 봐요? 뭐예요?「잘하셨다고 봅니다.」왜? 60억 인류가 다 반대하더라도 끝까지 보호할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기서 고생한 수고가 값진 것을 알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나 한 사람을 대해서 반대하는 것을 몇백, 몇만사람이 선생님 대신 밀어치울 수 있겠기 때문에 그걸 바라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소원은 하늘땅 통일

레버런 문이 기독교권을 대해 가르쳐 주는 것은, 불교권도 그렇고 유교도 그렇고 회회교도 다 좋다고 하지만 그들의 근본을 들여다 볼 때, 맨 처음부터 지금까지 살아 남아 가지고 기독교가 망하더라도 나는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전통적인 기독교 사상에서 길러 나왔고, 문화적 배경이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종교권인 기독교이기 때문입니다. 미국 나라 사람이 적더라도 기독교가 2천년 동안 얼마만큼 수고한 길을 갔느냐? 죽고 살고 뒤넘이 치면서도 그 가운데에서 살아 남은 것이 기독교라구요.

여기 중간에 불교 믿던 사람과 기독교 문화를 원초적으로 믿고 나오던 사람과 일생 동안 믿는 사람하고, 중간에 믿는 사람하고 가치가 어떤 것이 더 있겠어요? 전통적인 할아버지 할머니 몇 대, 몇 대 전부 다 핍박받아 죽고 고생하고 별의별 사람이 많을 터인데 그런 기독교 중심삼아 가지고 고생한 종교들이 역사에 없어요. 유교라든가 불교라든가 이런 모든 기독교 전통 역사에 있어서 역사와 더불어 피 흘린 흔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미국에 현재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미국 교회 목사들 하고 말이에요, 거기에 장로들하고 집사들하고 비교할 때 비례적으로도 제일 하나님이 어려워하는 함락할 수 있는 고지가 있다 할 때, 첫 고지, 어려운 고지를 점령하겠다고 나설 사람들이 통일교회 패겠어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기독교 패겠어요? 맨 나중에 어려운 그게 뭐인가? 격전지가 뭐인가? 그래, 자신 있어요?「예, 있습니다.」몇 번이나? 한 번? 살아있는 한, 죽지 않는 한 몇백번이라도 틀림없다, 그거예요? 「예.」

그래도 백인 여자는 없네. 황인 얼굴도 ‘예스’ 하고 말이에요. 그래도 다른 종교 믿던 사람보다도 기독교 믿던 사람이 좀 낫다고 보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10년 믿던 사람 손 들어 봐요. 나 하나 물어 보겠는데, 선생님이 이제 여기서 통일교회 다 그만두고 고향 돌아가 가지고 죽으러 간다고 하면 어떻게 할래요? 같이 죽어서 영계 따라갈래요, 아니면 선생님은 다 그만두더라도 더 큰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세계를 한 줌에서 요리하고 죽겠다고 생각할래요?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문 선생이 가르쳐 준 내용에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어떻게?

‘한국 저 시골에서 난 사람이 세계 선진국가 수도에 와 가지고 토착화할 수 있는 힘을 가지려고 했기 때문에, 유엔이고 무엇이고 하늘나라를 이루지 못하는 것이니 내가 이룰 수밖에 없다.’ 라고 대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아요? 하나님의 소원이 뭐예요? 하늘땅의 통일이에요. 그거 다 됐나요, 안 됐나요?「아직 안 됐습니다.」그러면 레버런 문이 가게 되면 누가 할 거예요? 예수가 죽은 다음에 누가 다 했어요? 그래 가지고 2천년 동안 이스라엘 나라도 독립 못 하고 죽어갔는데 말이에요, 그 뜻이 이루어졌어요?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죽고 다 그랬는데.

말씀은 죽지 않아

그래, 레버런 문이 남겨 준 그 분야가 머지 않아 그렇게 될 것같이 보여요, 안 될 것같이 보여요?「됩니다.」어떻게? 선생님이 있어서 그렇게 될 것 같아요, 뭐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참부모님께서 이미 다 하셨습니다.」 뭐가 이미 다 했어요? 나는 손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지지하던 하나님이 있어요, 하나님. 여러분이 있기 전에 하나님이 있다는 거예요. 또, 선생님이 말을 안 해도 선생님이 남겨 준 말이 있어요. 그러면 그 말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오면 선생님 같이 밀어 주기 때문에 그 뜻은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도와주기 때문에, 하나님이 도와주기 때문에. 말씀이 살아 있어요, 말씀이. 말씀은 죽지 않아요.

그래서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훈독회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없더라도 2년 동안 많이 발전했어요, 후퇴했어요? 얼마나 발전했어요? *이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도와줌으로써 발전하는 것은 문제없을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선생님이 없더라도 문제시 안 하는 거예요. 예수님은 죽어서 없어졌지만 그 제자들이 전부 다 그 말씀과 더불어 실존하시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 깃대를 들고 나갈 때는 언제나 혁명적인 예수 대신한 이상의 일이 벌어져 나왔기 때문에 기독교가 세계 판도를 점령할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통해 하나님을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 예수님은 뭐라고 그랬어요? ‘나를 본 사람은 하나님을 보았다!’ 했어요. 뭘 봤어요? 하나님이 사는 것을 봤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어떻게 사는 걸 봤지요? 선생님이 살 때 시간이 있으면 놀려고 하고, 돈만 있으면 자기를 위해서 사나요? 전부 반대라구요. 선생님 자신을 위해서 베이케이션(vacation;휴가) 가겠다는 말을 들어봤어요? 놀자고 하는 말 들어봤어요? 죽어라, 죽어라, 죽어라 일 했는데….

봤어요? 그거 듣는 게 좋아요? 시청각이에요, 어떤 게 먼저예요? 그러니까 그 세계를 보니까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결과를 남겼다는 거지요. 내가 남긴 브리지포트에 헐린 것이 있으면 그걸 더 보강하려고 그러고, 내가 출발해서 남겼던 모든 것을 완성하려고 역사는 나아간다는 거예요.

여기 하버드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예일, 프린스턴, 콜롬비아 대학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유니버설 발레, 키로프 발레, 리틀엔젤스를 가지고 세계 정상에 다 올라갔어요. 현재 브라질에 축구팀을 둘 만들었는데 이게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구요. 구라파가 ‘만세!’ 이러던 것이 요즘에는 ‘만세, 레버런 문!’ 이러고 있다구요. 이렇게 됐어요. (박수) 아, 자기들 손이 이러던 것이 이렇게 되니 레버런 문에 굴복했다는 거예요.

자기들 개인주의적 기독교문화권으로써는 통일적인 정세에 하나된 건 못 따라가요. 못 따라간다구요. 발레는 서양이 제일이지, 동양은 ‘아이구, 다리가 조그맣다.’해 가지고 못 한다고 봤다구요. 그러다가 ‘발레는 레버런 문으로부터….’ 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서양 여자들이니까 기분 나쁘지요? 「좋습니다.」 서양 여자가 좋을 게 뭐예요, 동양 에 전부 다 빼앗기는데?

요즘 우리 애들도 코가 높은 녀석은 납작하게 해서라도 서양 사람하고 동양 사람이 합해서 만세 할 수 있게끔 만들 때까지 우리는 가는 거예요. 그렇게 달라지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서양을 좋아하고, 서양 사람들은 동양을 좋아하게 만들어야 하나되는 거예요. 형제라구요.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에요, 똑똑한 사람이에요?「똑똑한 사람입니다.」(박수) 박수하는 것이 왜 그래요? 따라서 한꺼번에 해야지요. (박수)

완성은 영계가 아닌 지상에서 하는 것

이제는 영계의 얼굴을 알고 지상의 얼굴을 알아요. 지상 얼굴은 새 까매졌다구요. 영계인들은 서양 사람 얼굴같이 하얬어요. 어때요? 동양 사람이 서양 사람을 따라 들어가겠어요, 서양 사람이 동양 사람을 따라 가야 되겠어요?「서양사람이 따라가야 됩니다.」

왜? 어째서? 완성은 영계가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완성은 영계가 아니에요. 지상에서 완성하는 거예요. 구름은 하얗지만 비가 오려면 새까매져야 돼요. 새까만 구름이 필요한 거예요. 검은 구름에서 비가 와요, 흰 구름에서 비가 와요?「검은 구름이요.」검정 구름은 산이 막히게 되면 검게 되는 것이 많은 구름이 첩첩이 쌓여야,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흰 구름이 좋아요, 검정 구름이 좋아요?「검은 구름이요.」

그래, 그래, 흰 구름이 암만 많더라도 그건 비가 없어요. 지상에 비를 내릴 수 있는 것은 검은 구름인데, 은혜를 베풀 수 있는 인종적으로 제일 많은 것이 아시아예요. 백인이 아니에요. 흑인이 아니에요.

사냥꾼들이 비 오는 걸 좋아해요, 농사하는 사람이 비 오는 걸 좋아해요?「농사하는 사람이요.」중국 같은 나라가 많은 구름이 뭉쳐 있어요. 통일교회 진리만 알면 순식간에 세계를 지배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중국이 뭘 할 것이냐? 땅을 점령하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남미에서도 레버런 문이 가는 우루과이라든가 아르헨티나에 땅을 사려고 그래요.

하나님도 땅을 만들고 전부 다…. 땅이 있어야 물도 다 화합이 되어 살아날 수 있는 거예요. 여자는 물이고 남자는 흙이라면 흙과 물이 합해야 돼요. 화합이 되어야 돼요. 물은 깊지요? 땅은 높지요? 그래서 콘케이브(concave;오목), 콘벡스(convex;볼록)가 합해야 되는 거예요.

오색 인종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

자, 그렇게 생각하자면 앞으로 이 모든 오색 인종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으로? 사랑밖에 없어요. 돈도 아니에요, 돈도.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돈도 아니에요. 행복이라는 것은 돈 가지고도 아니요, 지식이나 권력 가지고도 아니에요. 참사랑을 가지고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참사랑 길은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이나 영원히 공식적인 기준이 맞아야 돼요.

뭐가 귀하다구요?「트루 러브(참사랑)!」세계에 무슨 정치가 나오겠어요? 지금 돈 정치 하나요, 힘 정치 하나요, 사랑 정치 하나요? 지금 저 강대국이 자랑하는 것은 힘을 자랑하고 돈을 자랑하고, 그 다음엔 뭐예요? 지식을 자랑하는 거예요. 제일 귀한 것이 러브 파워, 트루 러브 파워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파워를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정치 이상에 정착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의 이상밖에 없어요.

이렇게 볼 때, 사랑의 정치 방향이 설정된다면 그 공식과 모델이 때에 따라 변하고 왔다갔다하겠어요? 지식이 변한다고, 권력이 변한다고, 돈이 변한다고 왔다갔다하나요? 지금은 뭐예요? 경제 파워예요, 경제 파워.

그 한 나라 사회에 들어가 보면 지식 파워, 누가 더 많이 아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엔 뭐예요? 돈 파워예요. 지금 세상을 보면 뭐냐 하면 말이에요, 힘의 파워, 돈의 파워, 지식의 파워가 개인세계와 나라에 꽉 차 있어요. 그것은 변하는 거예요. 고착시킬 수 없어요. 변해요.

돈을 갖고, 힘을 가지게 된다면 못살던 사람이 세계를 별의별 짓 다 하려고 그래요. 변화무쌍하다구요. 지식의 세계에서는 한 단어만 더 알면 ‘내가 왕이다!’ 그래요. 경쟁이 뒤넘이쳐요. 평준화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앞으로 이상세계는 정치체제는 변하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변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 다음엔 경제체제는 어떻게 되느냐? 그것도 변하지 않아요. 관리 체제가 돼요, 관리체제. 또, 지식세계도 아는 사람이 자랑할 것이 아니에요. 많이 가르쳐 줘야 돼요.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무엇을 자랑해야 되느냐 하면 자기들 부부를 중심삼고 사랑의 가정을 자랑하라는 거예요.

모든 것은 변하지만 사랑만은 변하지 않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가정이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느냐?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느냐? 어느 급에 서 있느냐는 거지요. 돈이 한푼 없고, 권력이 없고, 그 다음엔 힘이 없더라도 그 가정의 아름다움에서 무한한 행복, 무한한 힘, 무한한 능력이 출발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그래, 정치체제도 변하지 않고, 경제체제도 변하지 않아요. 지식도 앞으로 원리 이상의 지식이 없어요.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지금 세상은 다 변해요. 가정, 부부가 다 변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이 무엇을 가지고 움직이려고 그래요? 힘, 경제력, 지식? 거기에 사랑이 있어요? 힘에 사랑이 있고, 지식과 돈에 사랑이 있어요? 힘을 자랑하는 가정의 여편네, 남편, 아들딸이 전부 다 하나될 수 있어요? 남편은 박사고 여자는 아무것도 모른다면 그거 하나될 수 없어요. 무엇으로 하나돼요? 돈을 갖고 있으면 ‘내 돈이야, 네 돈이야!’ 이게 하나 안 돼요.

돈의 세계, 권력의 세계, 힘의 세계에는 평준화라는 게 있을 수 없다 그거예요. 돈을 가진 사람이 서로 수평이 되려고 그래요? 지식을 가진 사람이 수평이 되려고 그래요? 힘을 가진 사람이 수평 되려고 그래요? 그 세계에는 평화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에는 말이에요, 할아버지가 지식이 있건 권력이 있건 무슨 돈이 있건 손자를 사랑하는 마음은 천년 만년 변함이 없어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이 부모를 효도하는 데 있어서는 돈, 권력이 필요 없어요. 지식이 필요 없어요. 지식이 필요하겠어요? 형제 사랑에 그 세 가지가 필요해요? 필요 없어요. 부부의 사랑에 필요 없어요. 부모의 사랑에 필요 없어요. 필요한 것은 뭐냐 하면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어떤 면이든지 평준화될 수 있고 언제든지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그것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완전히 모든 전체로써 영원히 핵이 될 수 있는 가정이 있다면 그 가정에는 돈과 지식과 권력이 없더라도 언제나 그 기준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지 않아요. 돈과 같이 이동이 안 돼요.

레버런 문은 돈을 보고 좋아하지 않고, 돈이 없다고 슬퍼하지도 않아요. 돈이 없게 된다면 어디 가든 살 수 있어요. 노동도 할 수 있고 거지생활도 할 수 있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높이도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학자들 세계에서는 학자들 앞에서도 가르쳐 줄 수 있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평준화되고,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고, 또 상대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랑밖에. 알겠어요?

돈이 있어서 뭘 해요? 돈 때문에 싸워요. 돈 때문에 부부들이 갈라져요. 지식이 있으면 뭘 해요? 지식 때문에 갈라지고, 지식 때문에 싸워요. 권력을 중심삼고 어디 과장이니 회사의 직책 중심삼고 싸워요. 높은 데 가나 낮은 데 가나 평준화 사랑을 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앞으로 세계의 주인이 될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과거 우리 할아버지는 부자 할아버지든 혹은 못사는 할아버지든 같은 가정을 가지고 행복하다고 했지, 자기 권력을 가진 나라의 대통령이라고 해서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으로만이 평화가 있고 평등이 벌어져

변화무쌍한 정치계, 하루에 천번만번 변하는 것을 버리고 평화스러운 가정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이 있는 가정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평화가 있기 때문에 가정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돈의 세계에 평화의 기준이 있어요? 지식의 세계에 평화라는 칸셉이 있어요? 힘의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힘이란 승패를 결정하기 때문에 등차가 있다는 거예요. 여자와 남자를 힘으로 보면 등차가 있기 때문에 상대가 안 되잖아요? 사랑을 가지고 평형이 벌어져요. 여자가 남자하고 씨름해서 당할 수 있어요? 사랑을 가지고는 아무리 힘이 강하더라도 사랑을 주고 당기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지식을 가지고 그럴 수 있어요? 지식이 없는 사람이 높은 데 갈 수 있나요? 사랑만이 높은 사람이 낮은 데, 낮은 사람이 높은 데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천리를 중심삼고 화합할 수 있고, 거기에 하나될 수 있는 주종관계의 이런 내용을 갖춘 이상적 가정만이 세계적 모델 출발할 수 있다는 기지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어떻게 해서 그걸 장기적으로 발전시켜 가지고 끌고 나갈 수 있느냐 하면 위하는 사랑을 해야 돼요. 위하고자 하는 사랑이에요. 더 큰 것을 위해서 자기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크는 거예요. 투입하고 크게 되어서 더 투입하고 투입하면 내가 그 주인이 되고 더 큰 데에 가 가지고 투입하면 여기 중앙을 점령해 나가는 거예요. *이것은 공식입니다. 그러니까 어디든지 적용될 수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그래서 사랑의 왕자 왕녀가 되라는 거예요. 남자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여자!」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남자!」무엇 중심삼고? 권력, 지식, 돈이에요? 아니에요. *그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는 권력, 지식, 돈이 필요 없습니다. 그것들은 영원히 센터가 될 수 없습니다. 예스, 노?「예스.」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결국, 영원한 승리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 하나님은 여러분이 영계의 가장 높은 자리로 찾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건 참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위하는 사랑이 아니고는 거기에 들어갈 도리가 없어요. *위하는 것은 확장되지만, 나를 중심삼게 되면 위축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꾸 투입하니까 센터로 쑤욱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보좌까지 나갈 수 있어요.

여러분이 남겨야 할 것은 위하는 사랑의 주인

자, 그렇게 알고, 이제 여러분이 이 세대에서 남겨야 할 것은 위하는 사랑의 주인이에요. 지금 갖고 있는 돈, 무슨 재산, 이것은 악마의 전술적인 무기인데, 거기에 취해 가지고 있던 나 자신이 미친 사람이 되어 있으면 지옥에 맨 골짜기에 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하나님이 자기의 소유를 필요치 않아요. 소유의 주인을 필요로 하는데, 주인인 하나님께 드려 놓은 후에는 하나님이 가진 물건을 한꺼번에 다 갖다 준다는 거예요. 조그만 이것을 가지는 것이 아니에요. 조그만 것을 바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로 말미암아 세계의 모든 이긴 전부를 내게 바꿔 주겠다는 것인데, 그것을 안 바치고 해 보라구요.

우리 미국 여자들은 옷 한 벌만 남겨 놓고 누구한테 줘라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암만 못살더라도 지금 다섯 여섯 벌, 열 벌 이상 다 있을 거라구요. 저 아프리카에 가 보라구요. 1년 동안 여자들이, 내가 물어보니까, 이거 젖 뚜껑만 하고 이렇게 돌아다니는데 말이에요, 없는 여자들이 많더라구요. 맨발로 다니고 말이에요, 브래지어하고 삼각 팬티만 입고 어디든지 다녀요, 어디든지. 옷이 있느냐 하니까 없대요. 그거 보니까 여기 새까만 얼굴에다 브래지어가 새하야니까 보면 더 새까맣고 그렇더라구요.

여러분 거기서 한 3개월 전도하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같이 입고 전도해야 되겠어요, 달리 입고 전도해야 되겠어요?「같이 입고 해야 됩니다.」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것보다 더 못 입어야 전도가 되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 좋다는 것을 다 주고 나서 더 나쁜 것을 입어야 전도가 되는 거예요. 본이 되는 거예요, 본. 그게 지식이에요? 그게 권력이에요? 그게 돈이에요? 사랑이에요, 사랑. 사랑하는 희생의 마음만이 승리하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뚱뚱한 여자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하루에 밥 두끼씩 거리에 지나가는 배고픈 사람, 우리 문전에서 아침 점심 전부 내가 줄 텐데 와 가지고 먹으라고 하는 거예요. 반드시 와서 기다리는 사람한테 아침 점심 주고 하루에 한끼씩만 먹으면 홀쭉해지지요. 한 반 년 동안 한 끼 먹어 보라구요. 무슨 다이아트예요, 다이어트예요? 다잉 아트(dying art), 죽어 가는 예술이 다잉 아트예요. (웃으심)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요새는 다이어트 병이 났다고 야단이더구만.「다이어트 병이 났다구요?」다이어트 하다가 병이 난다는 말이에요. 요전에 병원에 가니까 여자들 가운데 다이어트 하다가 병이 들었다는 사람이 많아졌다구요. 본래는 자기 조상으로부터 호리호리하게 태어났는데, 뚱뚱해지게 되나요? 뚱뚱하게 태어났는데 호리호리하게 되나요? 안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안 먹어도 말이에요, 90킬로그램이 나가요. 지금은 96킬로그램 나가요. 옛날엔 230파운드도 나갔다구요. 백 킬로그램이 넘었어요.

임자는 얼마 나가, 모도코인지 무슨 미치코인지? (웃음) 둘이 앉아 있으니까 곰이 앉아 있는 것 같아. 베어를 보는 것 같아. 베어가 얼마나 살이 찐지 몰라요. 브라운 베어가 코디악에 있는데 얼마나 살이 찐지 모른다구요. 뼈다귀가 안 맞을 것 같아요. 뛰는 것 봤지요? 흔들흔들 하고 얼마나 이러는지 말이에요. 그거 자랑할 게 없다구요. 뭐 뚱뚱하다고 자랑할 거예요?

부자 된 아줌마들은 말이에요. 뚱뚱하면 아예 시중에서 얼마나 잘먹어서 그런지 표시를 해 가지고 뚱뚱하면 못 나와 다니게 만들면 좋겠더라구요.

여기 여자 가운데 150파운드 넘는 사람이 누구야?「150파운드요?」응. 70킬로그램이 넘는 거예요.「150파운드면 한 67.5킬로그램 됩니다.」그래, 70킬로그램 가까이 되는 거지. 여자라면 무거운 거지요. 여기 모도코 스기야마는 얼마야? 아, 물어보면 대답을 해야지, 쌍거야.「180파운드….」응, 그렇지. 그거 쿠션이 좋겠다. (웃으심) 임자 신랑은 홀쭉하더라, 우루과이에서 봤더니. 어디 아팠나?

사랑만을 붙들고 살면 망하지 않아

자, 사랑만이 필요한 것을 알겠어요? 세상에 영계를 들추고 다 봐야 그것밖에 없기 때문에 내가 붙들고 일생을 살다보니 망하지 않았어요. 그래 망했어요, 흥했어요?「흥했습니다.」여러분이 왜 선생님을 좋아해요? 나는 여자들 싫어하는데. 괜히 마음이 끌려가요. 눈은 이렇게 가지만 몸뚱이가 끌려 간다구요. 본심이 그러는 것은 어떻게 할 수 없지요. 내가 여자들 때문에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저 방역 스님도 야스코가 통일교회 열심히 하면 싫어할 거라구요. 자기를 더 사랑하기를 바라지요? 하나님을 닮아서 그런 것은 다 마찬가지예요. 그럼. 그게 나쁜 게 아니라구요. 자기가 그렇다면 야스코가 한 70퍼센트, 80퍼센트 형제를 사랑하고 동네에 있는 남자를 위하더라도 시기하면 안 된다구요. 70퍼센트 이상을 넘으면 안 되지만 말이에요, 그 외에는 환영해야 된다구요.

그래, 영계 여기서부터 지상에 비상천(飛上天)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재까닥 서고 하나님한테 가서 딱 붙들고 키스할 수 있는 나 자신을 어떻게 발견하느냐고 노력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그래야 돼요, 내가. 그러면 천국이 어디든 다 내 천하가 되는 거예요.

자, 그럴 수 있는 걸 표준해서 노력해 가지고 그렇게 다 되기를 부탁하면서, 마치자구요.

오늘이 7일인가, 8일인가? 7일이지? 내일이 8일이고, 내가 이제 하와이에 갔다가 한국 갔다 올 테니까 여기 안 오면 못 만날 텐데. 크리스마스는 여기서 하면 돼요. 크리스마스가 언제인가?「12월 25일입니다.」이전에 예수님의 생일이 언제라고,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언제 지키나? 진짜 크리스마스 지킬래요, 가짜 크리스마스 지킬래요?「진짜요!」예수님한테 물어봐야겠구만, 다시.

금년 2000년이 지나가는데, 중요한 때예요. 한국에서 지켜야 되겠어요, 미국에서 지켜야 되겠어요?「한국이요.」그러면 여러분은 가만히 기다리기만 할래요? 선생님이 한국 가 가지고 그걸 기념할 때 나라를 대표해서 활짝 한국 사람이 먹고살고 남을 수 있는 선물을 갖다 놓고 하면 좋겠어요, 따라지같이 맨손 털고 눈만 깜박깜박 갔다 와야 되겠어요?

아, 2000년이 지나는데 선생님을 그냥 보낼 거예요, 선물이라도 한 단지 짊어져 보낼 거예요?「선물을 준비하겠습니다.」언제?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살잖아요?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이 그래요? 내가 선물을 한국 가서 많이 가져올까요? 여러분이 선물을 많이 보내줄 거예요? 내가 한국 갔다올 때 선물을 여러분한테 갖다 줄까요, 내가 갈 때에 한국에서 가져오는 선물보다 더 많이 보내 줄 거예요? 어떤 것인지 물어보는 것 아니에요?「선물을 보내겠습니다.」

그래, 뭐? 1달러? 백 달러? 천 달러? 만 달러? 십만 달러? 백만 달러? 천만 달러? 일억 달러? 헌드레드 밀리언 달러(1억 달러) 가운데 몇 달러예요? 미국이 한국 백성한테 신세를 졌어요. 미국이 한국을 도와줬어도 영적인 면에서 미국이 선생님한테 빚을 갚아야 돼요. 그렇지요?「예.」 양창식, 그거 알아? 또 일본에 대해서 신세를 많이 졌지요?「예.」 젠킨스 알아?「앱솔루트리(absolutely;절대적으로)!」앱솔루트리, 말은 잘하지, 앱솔루트리. (웃으심) 노멀리(normally;보통으로)도 못 하는데 앱솔루트리라는 말을 잘 하고 있어요.

자, 그건 그렇게 알고, 남을 위해서 줄 줄 알고 위할 줄도 아는 그런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선생님이 남미에 가면 남미에 가 가지고 얼굴빛이 서양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나 같은 마음을 가지고 모인다는 것은 뭐냐 하면 다 마음에 빚을 졌고, 신세를 졌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래요.

선생님이 미국에 날아오다가 보면 미국은 부자예요. 틀림없이 바다를 봐도 배가 꽉 차 있고 말이에요, 부자인데, 이 나라에 내가 날아온 것은 종교 믿는 사람들을 미국에 세워서 이 미국을 잘살게 만들고 싶다 하는 그 마음이 앞서지, 미국을 떼다가 못사는 사람 갖다주겠다는 생각은 없다구요. 그게 솔직한 얘기예요.

미국이 잘살면 그런 종교권을 도와서 자기 잘살게 할 수 있는 미국이 안 되면 망한다구요. 망하지 않게 하는 생각이 그거예요. 망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그 생각이라구요.

오늘 생일이 누구예요? 없어요?「누구 하나 있었는데 갔답니다.」갔어요? 그러면 12월 초하루에서부터 지금까지 생일 지난 사람들 나오라구요. 나오라구요, 앞으로 나오라구요. (박수) 어디로 가요, 어디로 가? 이리 와야지. 여기 한 사람밖에 없나?「와서 경배 드리세요.」

자, 많으면 백 달러씩 나누어 주려고 했는데 없으니까 5백 달러를 준다. (박수) 색시하고 가서 뭐 사먹고 그래요. 어디 누구 없어요? 이래야 12월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 생일을 대신 해주는 거예요. (박수)

자, 서서 하라구요. (경배)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