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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착 태평성대 개문의 즉위식과 인사조치

일시: 2004.08.21 (토)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 좀 일어서서 조이지. 조이면 되겠구만. 일어서서 좁혀요. (자리를 정리하심) 「이것 말이에요? (어머님)」 응. 그건 나중에 하지, 지금 그거 하고.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5장 메시아와 영계 1)예수님과 영계’ 훈독)

축복받고 나서 국가적 메시아 기준까지 넘어야

『……그러니까 메시아의 개인시대가 있고 가정시대가 있고 종족시대가 있고 세계시대가 있습니다. 이것이 영계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땅에서 개인 승리 기반, 가정 승리 기반, 종족·민족·국가·세계 승리 기반까지 다 닦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국가 기준을 넘어야 돼요. 축복받고 나서 예수님이 국가 기준을 넘어야 돼요. 예수님이 국가 기준을 못 넘은 거예요, 결혼도 못 했고. 영계에 있어서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하늘나라는 축복받은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 하나님의 직계 혈통을 이어받은 부자지관계가 되어서 부자지관계의 혈통을 이은 사람들이…. 또 혼자만이 아니에요. 가정이 들어가 살 수 있는 곳이 천국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인연을 받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기준까지 넘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그걸 다 넘을 수 있고, 영계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하늘땅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영계 육계 경계선이 없게끔 하나 만들 수 있는 그 위에 이것이 국가적 기준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가정적 기준이 아니에요. 이것은 영계 육계의 천상 지상 최고의 기준에서 모든 사탄세계를 굴복시켜 사탄 길을 고속도로로 만들어 놓고 누구든지 반대가 없고 환영할 수 있는 자리로 갈 수 있는 길을 하늘땅 에 완전히 열어 놓은 것이 이번 축복 행사예요. 이번 평화의 왕 즉위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즉위식 끝난 후에는…. 여러분, 운동 세계에서는 그렇잖아요? 복싱에서 유명한 챔피언 됐던 사람이 도전자가 나와 가지고 싸워서 링에서 쓰러지게 된다면, ‘승리!’ 하게 되면 그 챔피언 벨트를 넘겨줘야 되고, 자기는 떨어져나가요. 딱 마찬가지예요. 선포를 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

천주 하면 무형의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의 세계예요. 천주부모님, 그다음에는 천지부모님! 아담 해와에, 무형의 하나님이, 천주부모님이 아담의 몸 가운데 들어와서 천지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 않고 세계 사람들이 그냥 타락하지 않고 축복만 받으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이어받는 거예요.

여러분이 성주식을 하고 축복하는 데는 교회축복, 그다음에는 나라축복, 그다음에는 세계축복, 그다음에는 천국축복이 있어요. 이번에 성주들 마셨어요?「예.」성주 성염을 새로 받아 가지고 어디 가든지 이 성주 성염을 관계없는 사람을 만나서는 강제로라도 먹게 해 가지고 명단 가지고 그걸 간섭해야 돼요.

최고 자리에서 평화의 왕 즉위식을 했으니 만사는 다 끝나

성주를 다 가지고 다니고 성염을 가지고 다녀야 돼요. 시대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가 이번 왕권 즉위식을 하고 축복했다는 사실을…. 3천565,「63입니다.」63? 63이었어? 나는 65로 아는데, 65면에서 이 축복행사를 한 거예요.

그것이 국회에서 한 왕권 즉위식을 봐 가면서 나중에 축복까지 한 거예요. 요전에 문화체육대회 때 280곳에서 축복해 준 거예요. 너희 땅과 너희 나라를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이을 수 있는 때가 다가오니 그것을 준비하라고 해서 축복해 줬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있어서 이제 한국을 위주로 해 가지고 완전히 접붙이는 거예요. 이번 왕권 즉위식을 한 한국 땅이 요전에 280곳 기준과 연결되고 그때 참석한 백성들을 중심삼고 그 백성들이 국가 지도자들이기 때문에 연결된 백성이 준비되는 거예요.

이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왕권 즉위식을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땅이 생기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생기니까 전부가 사탄이 없고 환영할 수 있는, 전체 하늘땅의 통일적 자리에 있어서 환영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최고의 자리에서 평화의 왕 즉위식을 했는데, 그것으로 모든 만사는 다, 구원섭리는 끝난 거예요.

초종교의 자리에서 그걸 했기 때문에 종교도 없어지는 거예요. 종교가 있는 목적은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축복받아 가지고 핏줄을 돌이켜서 접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수천만년 자란 것을 접을 붙이는 거예요. 만약 6천년 자란 돌감람나무가 있다면 거기에서…. 지금까지 접붙이는 것은 뿌리 하나로 접 하나 붙이는 줄 알았지요? 통일교회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을 사탄세계 돌감람나무 가정들이 둘러싸 가지고 없애 버리려고 했다구요. 언제든지 담이 방해거든요. 돌아다니고 이러려니까 이걸 없애려고 별의별 반대를 했어요.

그렇지만 돌감람나무 밭보다도 참감람나무 밭이 더 많게 돼 있어요.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문화권이 이겼기 때문에 일시에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 줬으면 말이에요, 1952년에 끝나는 거예요. 7년 내에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7수를 못 넘었으니까. 그것이 연장돼 가지고 40년 고개를 넘어 가지고 선생님으로 말하면 모세가 40세에 가나안 복귀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가나안 복귀하기 위해서 출발해 가지고 120살 돼 가지고도 느보산에서 요단강을 건너려고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지만, 범죄한 사람은 들어가지 못해요.

여리고성에 정탐꾼을 열두 사람 보내 가지고 정탐했는데, 열 사람은 저쪽은 모든 면이 우세한데 우리 이스라엘 백성은 나라도 없고 공중의 뜨내기, 피난민과 마찬가지로 이리 몰면 이리 가고 저리 몰면 저리 가서 몰려갈 수 있는 운명인데, 국가의 모든 기틀과 성을 가지고 만국이 두려워할 수 있는 여리고성을 점령하는 것은 꿈같다고 한 것입니다.

그거 그런 거예요. 여러분도 그럴 거라구요. 4년 동안에 여러분이 한국을 하나님 앞에 봉헌한다고 약속했지요? 왜 못 했어요? 선생님이 대신해 준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을 그 자리에, 같은 자리에 축복을 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주를 교회축복 시대, 그다음에 국가축복 시대, 세계축복 시대, 천주축복 시대! 완전히 핏줄을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 음란으로 타락의 관계를 맺기 전 시대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 천상 통일권, 만국, 만우주 어디든지 국경이 없는 그 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왕권이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담가정이 타락하지 않고 축복받은 그 자리예요. 그다음에 가정적 왕의 자리요, 종족적 왕의 자리요, 민족·국가·세계, 이 8단계 우주 원칙에서 8수를 못 넘었어요. 이걸 전부 다 넘어설 수 있는 기원이라는 거예요.

끝날에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곳이 한국과 이스라엘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라는 것은 가정적 왕이요, 종족적 왕이요, 민족·국가·세계·천주·하늘땅의 왕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깨졌으니 이것을 다시 갖다 맞춰야 돼요.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가정도 희생해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5단계.

하나님 자리를 사탄이 점령했고, 그다음에 둘째 번 자리 아담 자리를 점령했고, 그다음에는 해와를 점령했고, 가정 사위기대를 점령해서 다섯을 완전히 마음대로 했어요. 다섯을 완전히 쥐었다는 거예요. 쥐어 가지고, 주먹을 중심삼고 아기가 태어날 때는 이렇게 했지만 이제는 무기를 들어 가지고 들이치는 거예요. 나라의 기반을 사탄이 가졌기 때문에 나라 권세를 중심삼고…. 여기는 하나님이 다 잃어버렸어요. 다 빼앗겨 버렸어요. ‘당신이 가질 것이 없지 않소? 하나님 자리에 내가 들어갔습니다. 내가 아버지 아니오? 핏줄을 중심삼고.’ 몽땅 빼앗겼어요.

이래 가지고 얼마나 종교권을 정치권이 희생시켰는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왼손 여기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종교도 3단계를 이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넘을 때마다 사탄은 국가 기준 중심삼고 개인으로 나타나면 주목해 가지고 환경에 드러나면 죽여 버린 거예요.

그걸 거쳐 가지고 역사에 이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가 가지고, 삼팔선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보호해야 된다구요. 어디가 보호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게 보호해요. 하나님을 속에다 보호해야 되는데 이걸 못 했다구요. 8수예요, 하나 둘 셋. 그렇지요?

하나님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라구요. 이렇게 해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요렇게 해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렇게 되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이래 가지고 8수 만에 재차 벌어져요. 8수, 8단계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삼팔선에 걸린 거예요. 삼팔선에 하늘땅이 목을 매고 있어요.

한국 땅은 정치적인 면에서, 사상적인 면에 종적인 기준이에요. 하나님이 핏줄을 중심삼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는 몸뚱이예요, 몸뚱이.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린 땅이니, 끝날에 사탄이 마음대로 그것까지 붙들고 예수를 이긴 땅을 너희들이 굴복하지 않고는, 평화의 조건을 제시하지 않고는 우리는 물러가지 않는다 그거예요.

아랍권의 피 엘 오(PLO; 팔레스타인해방기구)가 일대에 구약시대를 거쳐 넘어가야 돼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넘어서야 되는데 넘어서지 못해요. 그러다 망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스라엘도 원자탄을 갖고 있고,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구라파도 원자탄 가진 나라가 얼마나…. 2차대전에 참전했던 나라들과 인도, 파키스탄, 중국! 전부 다 원자탄에 포위돼 있어요.

그 원자탄에 포위된 것이 인류를 백 배 이상 멸망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이에요. 만약에 원자탄이 터져 가지고 원자탄 창고가 터져 나가게 되면, 세계 원자탄 저장한 그것이 불붙어 가지고 터지게 되면 인류는 앉아서 없어진다구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위험천만한 수위에 들어섰는데, 그걸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 됩니다. 세상이 어떻게 되는 줄 모르고 있거든요.

그러니 선생님은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미국을 공산당이 점령할 수 있는 것, 1960년대 케네디 대통령이 쿠바로 가는 소련 함대를 막아치운 그날부터 인공위성 개발도 소련 이상 앞서기 위해 준비해 가지고 지금 이 자리까지, 대등한 자리를 넘어서 가지고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항공우주공학), 공중 기술세계의 첨단에 섰어요. 그리고 또 에스 디 아이(SDI; 전략방위구상)와 같이 날아오는 포탄을 맞추어 쏠 수 있는 그 작업을 하는 데 있어서 레이건 대통령이 이기지 못한다고 손들고 포기한 거예요. 그걸 내가 충동시켜 가지고….

공산당을 격파하고 미국을 새로이 부활시킨 선생님

남미도 그래요. 남미 해방신학이 지금까지도 우리를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남미의 무슨 나라? 선생님이 남미의 무슨 나라에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미국 정부가 그때 3억 9천만인가 4억인가 도와주기로 약속한 나라가 니카라과예요. 3억 9천만에서 4억 가까운 돈을 지불하다가 공산당이 반대하니 미국이 보이콧 해 버렸어요. 그래서 내가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미국 신문사가 모금운동을 한 이것이 마지막이에요. 돈을 모을 수 없어요. 자기 자체 공개적인 모든 내용을 가지고 신문사가 선전도 못 하는 나라인데, 모금운동을 한 거라구요.

자유세계, 민주세계 최고의 경계선에서 투쟁하는 데 있어서 이거 앉아서 망하게 돼 있어요. 남미 해방신학의 천주교 휘하에 있어서 전세계 공산당들이 천주교 기지를 중심삼고 하나돼 있어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어요. 사탄세계 아벨은 하늘세계 가인과 합하는 거예요. 그게 연결되게 돼 있어요. 딱 그렇게 된 거예요. 그걸 누가 못 하니까 선생님이 책임지고, 워싱턴 타임스가 시작한 거예요.

그때 생각나나?「예. (곽정환)」다 없었지? 누가 있었나? 주동문이랑 다 없었지?「예, 없었습니다.」그래 가지고 소련의 세계 6대주의 기지를 전부 격파해야 돼요. 그걸 격파하지 않으면 합동해 가지고 남미 전체, 구라파 전체, 6대주의 공산당이 한꺼번에 방향을 취하고 행동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생명을 내놓고 싸운 거예요.

그래서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의 본거지가 남미에서는 파라과이고 말이에요, 구라파에서는 불란서였는데 말이에요, 다 이런 6대주의 근거지를 직접 조사단을 만들어 가지고 가슴을 헤치고 네가 죽든 내가 죽든 해 가지고 싸웠어요. 비행기 전세를 내 가지고 6대주의 공산당 본부를 찾아가 가지고 40개 국의 최고의 언론인들을 중심삼고 그들이 얼마만큼 악하다는 것을 선전하고 민주세계의 발판이 죽어 있던 것을 살려내서 불을 켜고 싸우기 시작한 거라구요.

이래 놓고는 6대주에 직접 조사원들이 가 가지고 자기들이 알고 있는 사실과 현지 답사해 가지고 사실이 그런가 아닌가 할 때 다 맞기 때문에 그걸 공표해 버린 거예요. ‘내가 죽느냐, 네가 죽느냐?’ 그 싸움을 한 거라구요.

그런 싸움이 끝난 다음에 주동문도 왔지. 그래 가지고 그때 만들려고 한 것이 뭐냐 하면, 미국에 <월드 앤 아이> 잡지를 만든 거예요. 8백 페이지가 되는 8개 분야의 세계적인 최고의 인맥들을 중심삼고 새로이 교육할 수 있는 교본이에요.

지금도 <월드 앤 아이> 기사를 중심삼고 미국의 몇천 중고등학교가 교재로 쓴다고 그러지 않았어?「예, 1만 2천 개입니다.」그게 교재가 됐다구요. 그런 영향을 주어서 미국을 새로이 부활시켰다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 혼자 했어요.

나이들이 지금 오십 넘고 다 이런 녀석들이 똥싸 뭉개는 어린애들같이 기저귀 차 가지고 앵앵거리고, 어머니 피 빨아먹는 것과 같이 기생충이 됐고, 도적놈들이 다 됐어요. 30여년 동안 여기를 내버리고 가니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데, 전세계 통일교회 피를 팔아 가지고 만든 공장을 지키라고 했는데, 내가 아들딸같이 믿고 맡겼는데 도적놈들 사기꾼이 됐어요. 다 팔아먹은 거예요.

이론 타당한 논리를 중심삼고 이론에 못 당하면 보따리 싸야

그래 가지고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어요. 디 제이(DJ; 김대중 전 대통령)가 어디 있고, 이제는 노무현?「예.」주장하는 게 뭐예요? 분열시키자는 거예요. 민주세계의 모든 기성 기반을 어떻게 하든지 분열시키고 노동조합도 두 패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공산주의 이론이 그래요. 무슨 논리예요, 그게?「정반합, 변증법입니다.」변증법이에요. 철학이 변증법인데, 변증법이 뭐냐 하면, 상부구조에 있어서 틈만 생기면 그 틈에 들어가 가지고 싸움 붙이는 거예요. 이쪽이 나쁘고 저쪽이 나쁘다고 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르주아는 도적질해 가지고 돈 번 것이다. 그래서 왕이 됐다! 역사가 이렇게 된 모든 희생이라는 것은 비참하게 산 우리 노동자, ―그때는 시민도 없었다구요.― 부자들 앞에 종살이 해 가지고 살던 이 사람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피를 빨아 가지고 모은 돈이다.’ 이거예요. 착취했다는 거예요. 착취일 게 뭐야?

그래 가지고 부르주아 프롤레타리아, 상부구조 하부구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부구조는 시대에 따라 가지고 발전하는 길을 막으니, 그것이 고착돼 가지고 발전 못 하니 공산당이 이걸 파괴시켜 가지고 발전시켜야겠다 이거예요. 사회의 개인적인 환경을 변천시켜야 되고,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원수로 생각해요. 공산당에는 살부회(殺父會)가 있다는 걸 알아요? 살부회! 공산당을 위해서 자기 친한 사람들의 피를 보지 않고는 당원이 못 돼요. 세상에!

지금도 그것이 다시 살아나려고 그러지만, 안 된다구요. 때가 다 지나갔어요. 가을이 됐어요. 가을에 봄에 뿌릴 씨를 뿌리는 거예요. 어린아이들과 젊은 시대를 중심삼고 육십 이상 된 사람은 선거 안 해도 된다니, 그런 미친 것이 어디 있어요? 자유세계에 있어서 선거권이라는 것은 공산당 일방도 방향에서 결정지을 수 있는 그 길을 가는 것이 아니고 전체 평준화권에 있어서 선거를 하는데, 육십 이상은 선거 안 하고 쉬어도 된다?

젊은 놈들, 열두 살 난 소학교 학생과 중고등학교 학생을 중심삼고 한 사람 앞에 뭐 4만 원씩 줘 가지고 촛불 데모하라고 나발 불고 북 치고 그거 해 가지고 ‘와와!’ 한다는 거예요. 그걸 가지고 나라를 맡아 치리할 수 있어요?

눈 노릇 할 수 있고, 코 노릇 할 수 있고, 입 노릇 할 수 있고, 귀 노릇 할 수 있고, 살 노릇 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었느냐 이거예요. 무식한 것들이에요. 무식자들을 옷 입혀 가지고 유식자 행세하면 누가 환영해? 만물도 웃어요, 만물도. 천년 이상이 된 나무들이 있어서 열매 맺히고 다 그러는데 그거 도적질하는 거와 마찬가지 아니에요? 동산의 큰 나무들은 전부 다 원수다, 잘라 버려라 그거예요. 불태워 버려라 그거예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

종이 수천 종이 된다구요. 아메바에서 사람이 됐다는 그런 논리, 선생님이 학생시절부터 이런 공산당을 골탕 먹인 거예요. 세상에, 아메바에서 그냥 그대로 발전했느냐 이거예요. 아메바도 수놈 암놈이 있어서 새끼를 쳐 가지고, 그 아메바의 새끼들이 딴 걸 무엇을 해 가지고 그 상부에 설 수 있는 종자의 조상이 될 수 있어요? 그런 논리가 어디 있어요?

그냥 그대로 올라갔어요? 수천 종의 구별이 얼마나 엄격해요? 그 고개를 그냥 가서 아메바가 사람까지 올라가요? 옆으로도 갈 수 있고, 내려갈 수도 있잖아요? 사랑의 문을 거쳐 가지고 승리 패권의 기반을 중심삼고 강제 강탈이 아니에요. 순리의 기준에서 옮겨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되지 않으면 아메바에서 원숭이, 사람까지 갈 데가 없어요. 아메바가 생겨나기 전에 하나님이 있었고, 아메바가 생겨난 것도 사람 때문에 생겨난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런 사상을 가지고 세계가 될 게 뭐야? 이론 타당한 논리를 중심삼고 이론에 못 당하면 보따리 싸야 돼요. 이번에 일본의 조총련 중심삼고 민단, 절대 일본 정부도 이것을 해체하려고 하고 절대 하나 안 되게 했어요. 일본이 하나 못 되게 해 가지고 조총련과 민단이 가진 재원을…. 해방 후에는 일본 나라의 5분의 3 이상 재산을 가졌다고 본 거예요.

역사 배후의 고비 길에서 혼자 방패막이를 한 문 총재

그 돈을 내 말대로 했으면 말이에요, 만주를 찾고 요즘에 뭐예요?「고구려입니다.」고구려의 역사가 없다고? 중국의 무슨 속국이야? 미친 간나 자식들이에요. 중원천지가 동이족에 의해서 문화가 시작했어요. 공자도 동이족이에요. 진시황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런 모든 역사적 사실을 자기가 부정해 버려? 도적놈의 새끼들이라구요. 물질이 정신에 앞섰다고 도적질하던 그게 깨졌으니까 그다음에 뭐라고? 역사 과정에 힘 있는 무리, 구더기 모양으로 떠돌아다니다가 사람들의 역사를 우리 종이라고 해서 종이 돼요?

중국이 부패해 들어가는 거예요. 등소평이 자유주의 체제 풍조를 환영했더니 좋은 공기만이 아니고 똥파리들도 들어와 가지고 문제 된 거예요. 지금 우리가 교육하는데 교육 7차 끝났나, 5차 끝났나?「지금 6차 하고 있습니다.」6차 하는데 똘똘한 여자들이에요. 공산당원이 6천만 되는데 말이에요, 공산당이 16대인데 6천만밖에 안 돼요. 정수분자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여자들을 데려다가 교육해요. 백 퍼센트 그건 녹아나는 거예요.

우리가 교육해 보니 녹아나, 안 녹아나?「녹아납니다.」백 퍼센트야, 80퍼센트야?「180도 돌아갑니다.」180도지. 180도 돌아간 사람을 중심삼고 한 사람을 여기 오게 하기 위해서는 열 사람 이상 경쟁해 가지고 뺀 거예요. 서로가 ‘악악’ 해 가지고 싸워서 여기에 왔다는 거예요. 그건 이미 다 싸움 끝난 거나 마찬가지예요. 뭐 소련이 크고 뭐 미국이….

미국도 그렇잖아요? 미국 가정의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를 어떻게 방어해요? 그건 통일교회가 첨단에 서 있기 때문에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패, 프리 섹스의 원수 패, 그다음에 호모 레즈비언의 원수 패, 에이즈 패의 원수 패라고 들고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위험천만한 최고의 첨단에서 여기까지 싸워 나왔나, 놀고 북을 치면서 노래하면서 나왔나?「싸워 나왔습니다.」말없이 싸웠어요.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백 번을 때리면 20퍼센트는 넘겨줘야 돼요, 20퍼센트에서 33퍼센트까지.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도 영국을 반대한 패들이 73퍼센트 이상 이겼다고 할 때까지 두들겼어요. 2차대전도 그래요. 전쟁에서 다 졌다고 했지만 꺾어져 나간 거예요. 사상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 사상이 완전히 민주세계를 점령한다고 했는데 소련 멸망을 내가 제네바에서 대회하면서 선포한 거예요. 그게 꿈같은 일로 레버런 문이 미쳤다고 다 했다구요. 분석해 보니 틀림없이 내부 자체에서 드러나서 소련의 공산당들이 경계령을 내린 것을 내가 알아요.

또 일본에 있어서, 일본이 아시아의 기지로서 자기들 활동 기지라구요. 중국과 소련이 합해 가지고 일본 기지를 만들었는데 중간에 있는 한국은 포위해서 독 안에 든 쥐새끼같이 생각했어요. ‘으흥, 너 잘못했다. 레버런 문이 있다는 걸 몰랐다.’ 이거예요.

종교를 무시해 가지고 최후에 작달하려고 하기 때문에, 해방 직전에 일본이 그렇잖아요? 8월 17일이면 20만 기독교인을 학살하려고 했어요. 그런 숨은 배후의 역사가 얼마만큼 어려움의 고비 길을 거쳐오는데 그 방패막이, 바람막이, 총탄막이, 포탄막이를 문 총재 혼자 해 나왔어요. 8대 정권이 문 선생을 누가 지지했어요, 대통령서부터?

이승만 박사와 프란체스카 부부를 중심삼고 김활란, 박마리아가 통일교회 망하게 하라고 5대 장관에게 특명을 해 가지고 7·4사건이 난 거예요. 최씨, 최성모 아들이 63빌딩을 짓고 행차하더니 그 여편네가 잘못해서 팔아먹어 가지고 감옥에 갔나? 감옥은 안 갔지?「갔습니다.」가서 지금 감옥살이 하나?「예. 아직도 완전히 해결이 안 됐습니다.」

그거 해결이 뭐야? 공산당식으로 하면 백주에 발표하는 무슨 재판?「인민재판!」인민재판을 해야 돼요. 공산당은 1만 5천 평 땅을 가진 것을 지주라 해 가지고 전부 다 인민재판을 해서 쫓아내고 죽여 버렸어요. 임자들이 그걸 알아야 돼, 공산당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무슨 말인지 알겠나?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어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번째 온 사람 누구야? 어디에서 왔어? 아니, 너! 안경 낀 너!「개포교회에서 왔습니다.」개포가 어디야?「강남입니다.」공산당 활동하던 기지로구만.「일본 식구입니다.」일본 식구야?「예.」말을 모르니까 의심하고 이러고 그러지. (웃음)

*일본 멤버야?「예.」왜 한국말 몰라? 한국말 공부 안 했나?「공부했습니다.」공부했으면 선생님이 하는 말의 내용을 아나?「아주 어렵습니다.」몇 퍼센트 알아듣나?「대개는 알아듣습니다.」대개면 몇 퍼센트?「70퍼센트 정도….」지금 몇 살이야? 나이는 몇 살?「47세입니다.」47이면 젊다구. 젊은이야. 젊은이이면, 선생님이 벌써 1980년대에, 1990년대가 되기 전에 1980년대에 계속 ‘통일교인들은 3년 이내에 한국어 공부하라.’ 하고 엄격한 명령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거 아무것도 모르겠구만.

40몇 살?「47세입니다.」47?「예.」야, 선생님이 47세 때면 천하를 수습해서 명령하는 그런 연령인데, 한국어도 완료하지 못해 가지고 꾸벅꾸벅 졸면서, 선생님 앞에서 졸리는 상을 하고 부끄러운 표정을 보인다고 하는 그 입장을 보게 될 때 일본 자체의 권한을 빼앗겨 버린다구요. 응? 공부하라구!「예.」

일본 멤버들, 손 들어 봐요. 그 가운데 한국어를 완전히 해독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정말 일본 사람은 바보라구. 바보는?「죽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죽지 않으면 어떻게 해? 일본도로 잘라 버려야 된다구. 일본의 전통정신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일본 정신, 일본의 전통정신을 선생님이 잘 알고 있다구요. 학생시절에 지하운동으로부터 최고 공산당의 배후, 사상적 선단에서 싸운 선생님이라구요, 20 몇 세로서 말이에요. 그때에 말했던 내용이 뭐냐면, 지금 공산당을 무너뜨리는 원동력이 된 것으로서, 절대가치관까지 내용을 발표한 거라구요. 그걸 방비할 자는 한 마리도 없다구요.

일본열도에 있어서 지하운동을 한 대표적인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히로히토 천황, 이중교(二重橋)를 넘는 그 근교에 살면서 공작을 한 사람이라구요. 일본을 모른다는 바보 같은 소리 말라구요. 누구보다도 잘 안다구요. 빈민굴로부터 전부 연구한 거라구요. 장관, 대신의 비서실에 들어가 비서로서 문서를 쓰는 그런 일을 한 경험도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최하로부터 최상의 일본의 전통적 정신으로부터 볼 때, 얼마나 이탈한 현상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다구요. 일본의 장래는 길지 않다 하고 본 거라구요. 젊은 학생시대로부터 지하운동을 장려하면서 그런 활동 한 것을 선생님이 말을 하지 않으니까 아무도 모른다구요.

관부연락선을 타고 왕래하면서 그 배후의 비밀교섭이라든가, 부산으로부터 신의주, 안동까지 한반도를 히카리(당시의 열차 이름)를 타고 넘나들면서 그러한 배후의 인맥을 연결 짓고, 지하운동 활동하는 내부인사들에게 연락하는 그런 활동을 한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구요. 자기 일가, 일국을 건설하겠다는 정신을 갖지 못한 사람은 세계를 위해, 천주를 위해, 하늘나라, 하나님의 세계, 선한 세계 건설의 용사로서 사용되어질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철저한 사상의 근저로부터 출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 일본 멤버들? 응? 잘난 척하지 말라구요.

논리가 통하는 역사관을 가지고 풀지 않고는 아무것도 해결 안 돼

일본은 ‘한국은 50년 이전에 자기들의 속국이었으니까 아무것도 아니다.’ 하는데, 안 된다구요. 일본 사람은 구다라(百濟; 백제)가 자기들이 섬겨 온 문명 도입, 수입국이었다 하는 것을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 백제가 없다, 시시하다)라고 한다구요. 백제가 없게 되면 아무런 가치도 없었다구요. 명치유신의 일본의 현상 환경이 도의적으로 얼마나 파멸의, 지옥의 밑창에 떨어져 있었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좋게 역사관을 바꾸어 버렸다구요.

여러분, 그거 알고 있나? 명치천황의 사진을 보게 되면 한쪽밖에 안 보인다구요. 조사해 보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젊은이들이 한국을 엉터리로 자기 기반으로 알고, 일본이 정책적으로 자기 국가 표준에 맞추어 역사를 위장해서 만들고 가르친 그 내용을 정말이라고 믿고 있는데, 그런 자는 바카(ばか; 바보), 바카, 바카! 바카는? 처분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바카네지 알고 있나? 바카 네지. 너트가 있고 네지(ねじ; 나사)가 있을 경우, 네지를 끼웠을 경우 양쪽이 딱 맞지 않으면 한 바퀴 돌고, 두 번, 세 번 점점점점 돌게 되면 그 봉이라든가 너트가 부러져 버린다구요. 근저가 무너져 버린다는 거예요.

논리가 통하는 역사관을 가지고 풀지 않고는 아무것도 해결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논리는 엉망이 아니라구요. 영계로부터 지상 역사관을 중심삼고 섭리관에 대립하는 그런 것을 소화하고도 남을 사상체계를 가지고 있다구요. 사상체계를 구축하여 어떻게 싸우지 않고 대화로써 소화하느냐 하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역사를 정리한 것이 통일사상이라구요. 알겠나?

도다이(東大; 동경대), 무슨 자기들이 졸업생이라고…. 동대 졸업생 가운데 선생님의 친구들이 많이 있다구요. ‘이런 것을 어떻게 하나?’ 하고 물으면 모른다구요. 도다이(동대, 등대)는 밤에 필요한 것이지 일본의 낮에 필요한 게 아니라구요. 밤을 만들려니 너희들 동대 출신들은 일본을 망하게 할 선두의 역사를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공산당에 전부 쏠려 가지고 반미운동을 했다구요. 그런 사람, 그런 자들을 퇴치하고 정비한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동경도지사, 미노베 지사 같은 사람의 목을 자른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도쿄 지사를 선생님이 목을 잘라 버렸다구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그거 모르지? 그건 역사에 아무 기록이 없다구요.

최후에는 공산당과 통일교회가 대결한 거라구요. 언론계, 아사히신문이라든가, 요미우리신문의 국장급 사람들을 불러 놓고, 공산당을 반대하는 멤버, 승공연합을 반대하는 멤버, 그리고 제일 뒷자리에는 통일교회의 일본 간부가 자리해 가지고 언론계를 매개로 해서 어느 쪽이 바르냐 하고 이론 투쟁을 한 거예요. 전부 다 도망을 가 버렸어요. 그것도 모르지요? 아무것도 몰라서 그렇지….

한국 땅이 자기들이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는 곳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여러분은 한국 땅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다구요. 아시아에 있어서 누가 뭐라 하더라도 선생님을 이길 자가 없어요. 세계가 이론적으로 당하질 못해요. 이 이론이 무서운 진리라구요. 진리일 경우에는 만국의 원수가 있다 하더라도 그 진리 앞에 태연하게 바로 맞설 수 없어요. 이러 이렇게 해서 뿌리를 이렇게 해서 360도 돌면서 일시적으로 방향을 맞추어 변명을 하더라도 자기의 근본적인 인생문제의 뿌리까지 소화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무신론을 가지고 우주를 소화할 수 없다는 거예요. 캄캄한 어둠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사탄 앞에 빼앗겨 버린 것을 해와국가 일본이 재전환해야

알겠나, 무슨 말을 했는지? (속삭이듯이) 모르겠지?「모르겠습니다.」(웃음) 두 패가 있으면 하나는 가인이에요. 같이는 못 가요. 두 패가 되어서 말이 통하지 않으면 천국 들어갈 때는 아버지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일본 말로 부르겠나? *‘아버님은 문선명입니다.’ 그렇게 말할 거예요? 그건 바로 그 자리에서 적발되어 처분된다구요.

어머니가 신호를 한다구요, 이런 일 하지 않도록. 일본 부인들이 많이…. 일본 부인들, 손 들어 보라구요. 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나? 이게 뭐야? (행동하심) (웃음) 높이 들어요. 반 정도니까, 어머니는 일본 멤버라구요. 걱정될 수 있는 그런 말을 하니까, 모두가 듣는 데서 그런 말을 하지 않도록 이렇게 이렇게 신호를 계속…. 신호 같은 게 있을 리 없다구요. 진짜를 말하지 않으면 진짜 의견이 안 된다구요. 바로 해 주지 않으면, 비뚤어진 재료가 되면 그걸 뭐에 쓸 거야? 장래 도료의 재료로서 쓸 길이 없다구요. 알겠습니까?

이제부터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한국에 상륙할 수 없다구요. 특별히 일본 멤버, 일본 통일교회. 1980년부터 1985년까지 통역을 쓰지 않는다 하고, 쭉 선생님이 말씀한 그 설교집을 읽어 보라구요.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몇 년 지났어? 모두 낙제생이에요. 장래에는 축복한 가정, 축복가정 멤버는 입적을 하는 데 있어서 그런 허가를 하는 거예요, 법적으로.

세계 각국으로부터 인종을 초월하고 혈통을 초월하여 입국을 허가하는 거예요. 그럴 경우 선생님이 1980년대에 지시한 대로 통역을 쓰지 않는다구요. 모두가 모국어, 조국어, 고향어를 말하지 못하는 사람은 원수권의 사자다, 스파이 공작을 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런 결단을 해서 창문을 닫고 다시 그런 결과를 이룬 사람은 떡…. 자동문이 아니라구요. 자동문도 사람이 쭉 늘어서서 어떤 도둑도 들어올 수 없다구요. 축복을 받았다고 해서 도둑질을 한 자들이 많이 있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뭘 가지고 있나? 자기 재산이든 뭐든 전부 하나님께 헌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타락한 혈통에 의해 물든 그런 것에는 하나님은 손도 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태워서 재까지도 후 하고 불어서 그 땅에 새로운 씨를 심어서, 재가 남았으면 그것을 비료로서 흡수하게끔 새로운 씨를 심어서 눈을 틔워서 키워 가지고 다시 수확하지 않고는 지상·천상천국은 나오지 않는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우리말로 뭐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래? 무슨 시대? 제물시대를 넘어서 뭐라구요? 총생축헌납?「총생축헌납시대!」*그런 이름 알고 있나? 총생축헌납시대! 일본이면 ‘일본제국’이라든가 하는 그 이름을 사용한다 하는 것이 법률에 적힌다구요. 그건, 소유물이 남았다 하는 자는 타락의 혈통에 연결된 그늘의 존재라구요. 그 그늘의 존재를 통해 사탄은 언제나 들락날락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총생축헌납제가 헌납물로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여, 해와가 타락하여 전부 하나님 것을 도둑질하여 사탄 앞에 빼앗겨 버린 것을 재전환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해와국가 일본의 입장이라구요. 총생축헌납물로서 천황으로부터 토지까지…. 일본열도가 지금까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의 전통이라고 하는 이름이 남겨진 일본열도이기 때문에, 그런 섬나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여자인가, 남자인가?「여자입니다.」여자? 여자, 남자?「여자!」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라구요. 지금 영계에 가서 제일 비참한 암흑의 지옥의 주인이 되어 있는 사람이 일본 사람이라구요. 그걸 해제하지 않으면, 해제가 아니라, 해방하여 원래의 세계로 돌리려고 해서 흥진 님, 청평이 일을 하고 있는데, 그런 일을 해도 일본 사람들은 그런 걸 중요시하지 않는다구요. 점점점점 때가 되어 옴에 따라 이탈해 가는 그런 현상이라구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일본 사람들, 선생님 하는 말의 내용 들리지?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알겠지.

정신의 밑바탕을 변혁시켜 새로운 방향으로 바로 세워 가야

새로운 시대가 왔다구요. 선천시대는 타락시대, 타락세계, 타락한 세계를 말하는 거라구요. 후천시대, 후천세계시대는 하나님 중심의 시대예요. 그런데 일본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하나님 역할을 하고 있다구요. 만민 모두가 야스쿠니 신사를 신봉할 것을 강요하고 있다구요. 큰일이라구요. 타락한 선조를 존경한다구요. 그런 전통정신을 가지고 하나님의 전통, 원래 타락 이전의 하나님의 전통을 직계적으로 상속한 입장에, 해와 된 자가 그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일본 민족이 동양을 혼란시키고 지금 세계를 혼란시키고 있어요.

중국이라든가 소련을 중심삼고, 전부가 이건 인도교를 중심삼은 종교권이라구요, 미국까지. 통일교회, 한국의 통일교회를 40년간 박해하면서 그것도 완전히 뿌리까지 뽑아 버리려고 하지만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8월 15일의 3일 전까지 한국 사람 20만 명 이상을 학살할 계획을 하고, 계획한 그대로의 문서가, 일본의 공적인 문서 가운데 확실하게 나왔다구요. 그것은 역사적 사건으로서 잊을 수가 없다구요. 비참한 한국 민족에 대해서 사탄적 해와국가, 죄악의 조각이었다 하는 것을 가르치고 각성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 사람이 역사에 나쁜 일을 했다고 하는 것은 일본 정부가 가르치지 않지? ‘한국이 나쁘니까 자기들이 구해 주기 위해 그렇게 했다.’ 하고 있다구요. 그런 바보 엉터리가 없다구요. 소련과 싸운 것도 그런가? 중국과 싸운 것도 그런가? 한국을 미끼로 해서 중국과 공산권이 국경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태평양의 미국이 반대하지 않는 이상 자기들 군사력을 확대하여 대륙으로 진출하여 점령 정벌하는 것은 문제없다고 생각해 가지고 한반도를 범한 나라가 일본이라구요.

일본의 국기는 뭔가? 동그란 태양이라구요. 낮의 태양이에요, 밤의 태양이에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여자인데 낮의 태양이 될 수 있나? 남자는 낮, 여자는 밤인데. 그거 전부 하나님의 섭리로부터 도둑질을 해 온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용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악의 씨를 심었기 때문에 그걸 수확하기까지 하나님이 참으면서, 그 괴로움을 참으면서 기다려 보자 하는 거라구요,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수확의 시기가 지나고 서리가 내리게 되면 푸른 것은 전부 다 시들어 버린다구요. 그전에 전부 남은 것을, 뭐라 할까….

그거 뭐라고 하나? 가라지를 뭐라고 하나?「모미가라!」모미가라라고 하나? 벼 심은 데에 나는 벼 비슷한 그거, 보통은 그거 구별 못 한다구요. 선생님은 잘 알아요. 그것은 잎 가운데가 두꺼워요. 초보자는 벼라고 생각하고 쭉 키우게 되면 가을이 되면 힘들다구요. 그것을 하나님은, 성서에 가르치고 있다구요. 그걸 그대로 남겨서 가을이 되면 한꺼번에 불살라 버린다 하는 거예요. 마지막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일본 사람?

일본 사람이 잘난 척하는 그 모습으로 한국에 와서 나돌아다니는 사람은 가만두지를 않는다구요. 한국은 옛날에 자기들의 식민지라고 하는 그런…. 하나님이 보게 될 때는 천만년을 생각해도 용서할 수 없는 그런 입장이라고 하는 것을 잊고 행동하는 자는 한 발로, 낮에 불러내 가지고 한 발로 전부 뿌리까지 뽑아 버린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학교는 어디 졸업했나? 「홋카이가쿠인대학(北海學園大學)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지금 뭘 하고 있나? 통일교회…. 「한국에 와 있습니다.」 한국에서 지금 뭘 하고 있나?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 일본어? 한국어는? 「한국어는 아직 공부 중입니다.」 한국어를 모르고 여기서 일본어를 교육한다 하는 것이 이상하잖아? (웃음) 스파이, 스파이 공작…. 자기는 한국어를 모르는데 한국 사람을 가르쳐? 「아니, 한국어는 압니다. 백 퍼센트는 아니지만 압니다.」 몇 퍼센트? 「70퍼센트 정도….」

선생님의 얘기를 일본어를 가르치는 네가 70퍼센트라면 보통 일본 사람은 50퍼센트 이하가 될 게 아닌가? 그렇게 되면 색깔이 그대로 새까만 일본계의 자세잖아? 얼굴로부터 모습으로부터, 매일 생활하는 행동 상황으로 보더라도 일본 사람임에 틀림이 없다구. 한국계의 색깔에 물들어 있나, 안 들어 있나?「물들어 있지 않습니다.」그러니까 일본 사람이잖아?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보게 되면 바카라구, 바카. 바카야로다치(ばかやろうだち; 바보새끼들). 야로(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이라는 말이에요. 얼굴, 모습은 야로씨의 것. 바카야로씨는 죽지 않고는 낫지 않는다는 결론이라구요. 그건 도망 갈 수 없다구요. 알겠나?

정신의 밑바탕을 변혁시켜 새로운 방향으로 바로 세워 가지 않으면 한국에 정착하지 못하게 선생님이 쫓아내 버릴 거라구요. 알겠습니까?「예.」선생님이 얘기하는 내용을 전부, 선생님이 얘기하는 내용을 듣는 것은 물론이고, 내용을 설명하고도 남을 수 있는 실력을 갖지 않고는 한국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없다구요. 하지 못할 경우에는 한국 사람으로부터 색칠한 스파이 공작을 하는 자임에 틀림없다고 비판을 당하더라도 아무런 변명을 내세울 수가 없다구요. 알겠습니까?「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갔나, 야야야, 외도하고 왔다, 외도! *넌 이름을 뭐라고 하나?「다카하시입니다.」다카하시, 외도라고 하는 말이 뭔지 아나?「예.」뭐야?「바람 피우는 것입니다.」바람피우는 것.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역사에 없는 밝힌 이론을 못 믿고 자기 멋대로 하면 안 돼

자!『2)재림주와 영계

재림주는 제3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제1, 제2이스라엘의 조상으로 와야 합니다.』

이건 역사에 없는 이론들이에요. 그것이 멍텅구리 이론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한국 놈들 똑똑하다고 대가리를 젓고 다니는데, 대가리가 어디에 붙었는지 모르고 살고 있다는 거지. 똥 구덩이에서 돼 있는지 어디에서 돼 있는지, 자기 출발지가 불확실하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국가에 입적할 수 있는 기원이 없어져요. 자!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체를 갖추면, 그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셔서 지상세계와 무형세계를 통치한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사랑의 왕국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서만 영과 육이 합하게 되어 있지 다른 것 가지고는 합할 수 없습니다.』

인격적 신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인격적 신. 영적 몸뚱이의 신을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영적 기준에 몸뚱이를 대표한 아담 해와를 참부모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그 속에 들어가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 부모의 몸뚱이를 써 가지고,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 본 사람도 없고, 그런 이론적 근거는 세상의 백과사전이니 뭣이니 생각도 못 한 거예요. 그런 세계의 내용을 갖고 있고 다 밝힌 것이 사실인데, 그것을 지금에 있어서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이 모호한 것이 아니에요. 영계 자체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못 믿고 자기 멋대로 하는 거예요. 젊은 놈들 말이에요. 너희가 선생님하고 비교할 기준이 돼? 우리 선생님은 이렇고 저렇고 뭐 어떻고 어떻고….

우리 아들딸도 그래요. 아버지가 뭐 어떻고 어떻고…. 집어치워라! 상대를 안 해 주는 거예요. 10년만 지나 봐라, 너희들의 것이 통하느냐 이거야. 법을 정해 가지고 눈 깜박깜박하는 것도 시간 맞춰서 깜박깜박하는 교육을 해야 되고, 숨쉬는 것도 몇 번 이상 숨을 더 쉬어도 안 되고, 그걸 규격에 맞춰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해방·석방시대가 지나 평화 왕권 안착 태평성대의 문을 열어야

사탄세계의 더럽힌 것은 제거하는 거예요. 씨알도 말이에요, 담수를 통해 가지고 씨를 선별하기 위해서는 물에 넣어서 가라앉는 것을 했는데, 담수에서 가라앉은 그 씨도, 좋은 씨라도 짠물에는 붕붕 떠요. 그거 알아요? 짠물에 넣으면 말이에요, 그 가운데서도 80퍼센트가 떠요. 그 가운데 가라앉는 20퍼센트를 건져 가지고 씨로 심어야 백 퍼센트 난다는 거예요.

그런 것 알지요? 선별 방법. 임자들 해 봤어?「볍씨요.」해 봤어?「하는 것을 봤습니다.」봤어?「예.」응, 그래. 그러니까 알긴 알겠구만. 그 이상 해야 돼요.

자, 볍씨니 무슨 뭐 곡식의 종자 하겠다고 하는 씨들을 그러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세계의 씨를 선별해야 돼요. 곡식보다 더 더러워요, 더 깨끗해요? 곡식의 옥수수면 옥수수가 수수하고 쌍을 엮어 가지고 수수알같이 새끼를 낳나? 어드래? 이건 사탄의 새끼를 낳았어요. 하늘땅을 부정하고 태양과 모든 환경이 이뤄 놓은 영양소를 도적질해 먹으면서도 자기들이 본래 하나님의 핏줄, 사랑의 전통 중심에 섰다고 생각하고 지금 살아 나가고 있어? 될 게 뭐야, 그게?

그러니 담수 가운데 갖다 부으면 여러분 자신이…. 물이 70퍼센트라구요. 여기 윤정로 물이면 물, 70퍼센트가 얼마나 깨끗해? 담수 정도는 되나? 생수는 돼? 몇 퍼센트 넘을 것 같아? 70퍼센트 물이 30퍼센트 되기 힘들어요. 타락한 핏줄을 가지고 77퍼센트를 점령해 버렸어요. 그 77퍼센트를 생수 만들 수 있는 자체력이 없어요.

선생님과 하나님이 많은 여과기를 통해 가지고, 몇천 번 통해 가지고 지금 맑혀 나오고 있다구요. 몇 번 여과기를 통했을까? 여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여과기를 완전히 통한 최고의 자리에서 ‘나는 통일교회 선생님의 제자다!’ 하면 제자 돼요? 영계에 가면 갈라지는 거예요.

먼 영계에서 이렇게 죽 해 가지고, 먼 거리에서 교차하는 걸 몰라요. 이게 바꿔지는 것을 몰라요. 정반대라구요. 이것이 수평으로 이렇게 통해야 될 텐데, 그래야 온전히 될 텐데, 이렇게 됐으니 개인으로부터 모든 만사에 국경이 막고 있어요.

윤정로는 윤씨들이 양반이라고 하지만 양반 윤씨가 몇 퍼센트가 될 수 있어? 정수가 돼 있어? 생각해 보라구. 그러니 자기가 하나님 앞에 담판을 지어 가지고 ‘내가 몇 퍼센트 정수가 되겠습니까? 타락하지 않았을 때 이 아들이 샘물 중의 샘물이요, 하나님도 맛보지 않은 것이요, 우리도 맛보지 않은 깨끗, 깨끗, 깨끗, 깨끗, 깨끗한 물로서 아버지 앞에 바치니 잡수시오!’ 하고 한 잔 대접할 수 있는 자신들이 됐다고 생각해?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알고 선생님 자신도 일생 동안 종의 몸으로 살아온 거예요. 천사장 핏줄을 구하겠다는 그 이상에 있어서 소달구지를 끌고 가려면 멍에를 메고 달구지에 물건을 싣고 고개면 고개를 넘고 물이면 물, 바다면 바다도 날아 넘어가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자신이 돼 있어요? 그게 메시아예요. 메시아, 구세주예요.

그러니 언제나 하나님이 협조를 바라는 거예요. ‘나는 10퍼센트 못 됩니다, 90퍼센트. 백 퍼센트 못 됩니다. 당신이 접을 붙여 놓아서 죽어서는 안 될 터이니 백 퍼센트 이상 되더라도 접붙이는 데 있어서 사랑의 희생과 사랑의 인연의 핏줄을 보호하기 위해서 당신이 여기에 투입하면 안 됩니다.’ 하는 이론 위에 있어서 나왔지, 자기가 앞에 서 가지고….

이번에 행사 끝나면서 기도한 것이 ‘아버지, 내 앞에 서시옵소서.’ 한 거예요. 내가 뒤에서 조종해 나왔어요. 알겠어요? 뒤에서 어두운 길을 갈 때는 보이지 않는 힘을 가지고 탈선 못 하게 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그러지 말고 대낮과 같은 데 있어서는 안심하고 아버지가 앞에서 가는 데는 이 아들은 따라갑니다. 이제부터 진짜 효도의 길을 가겠습니다. 탕감복귀 도상에 있어서 타락한 아들딸, 사탄세계의 아들딸에게는 자랑될 수 있는 기준이 돼 있지만, 하나님의 본연의 효자 충신, 수억의 효자들 가운데서 효자의 왕 될 수 있는 하늘 앞에 효자가 못 됐습니다.’ 한 거예요.

그거 누가 만들어야 돼요? 그냥 생겨나요? 절대 절대 절대, 영원 절대, 불변 절대 기준에 서 가지고 효자의 도리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 세상에 오래 있어야 되겠나, 빨리 가야 되겠나? 영계에 가서 일시에 영계부터 정리를 해야 돼요. 만수무강이 뭐야, 만수무강? 선생님은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만수무강보다 해방의 나팔 소리를, 천지가 ‘아이고, 승리의 새 아침이 온다.’고 발표 못 했다구요. 이제부터 승리의 후천시대 새 아침이 오는 거예요.

석방, 그다음에 뭐예요? 해방 석방 그걸 넘어서 가지고 그것도 지나가는 거예요. ‘해방·석방시대가 지나가서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고 안착 태평성대의 문을 열겠습니다.’ ‘그래라!’ 하는 그 식이 이번의 평화의 왕 즉위식이에요.

완전 통일과 완전 정비를 선포하고 해방·석방권을 선포해

이제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어디 가든지 아무리 철문이고 아무리 금고에 쇠를 채웠더라도 선생님이 손길 하나면 재까닥 열리게 돼 있어요. 무슨 비밀 창고든지 선생님이 가는 데는 문을 열게 돼 있어요. 영계가 그래요.

영계에 도서관을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의 책을 귀한 자리에 비치하는 거예요. 세상의 어느 누구, 성인들이 남긴 것은 그 경서 가운데 몇 줄도, 몇 마디도 안 될 거라구요. 거기에 같이 기록해서 하늘나라의 도서관에 비치하는 거예요. 그 책에 기록하지 않으면 성인이라는 명사도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성현 열사라고 하던 역사적인 모든 위대한 사람들이 가담해 가지고 문을 여는데 돕고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따라 들어오는데 1대 2대 3대, 소생·장성·완성으로 7대 해서 삼 팔 이십사(3×8=24), 24대를 넘어서기 전에는 본연의 자리 모습으로 나타날 수 없는 시대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게 될 때 이렇게 살 수 있어요? 선생님이 돈이 있으면 돈을 다 쓰고 나서는 그 십배 백배 천배 만배가 필요한 거예요. 나는 여러분 앞에 자식 된 도리의 해방의 고개를 넘기 전까지는 여러분 앞에 나서서 착지할 수 있는 놀음을 못 해 봤어요. 내 힘으로써 다 길러 가지고 나온 거예요. 내가 그렇게 했어요. 했다고 봐요, 안 했다고 봐요?「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결의문을 선포하는 거예요. 문 총재는 누구냐 하면 구세주다! 메시아다! 또 뭐라고?「재림주!」또 그다음에 뭐라고?「참부모!」뭐 이렇게 이름이 많아요? 참부모라고 하게 되면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구세주라는 것은, 정치권 내의 사람들은 지옥에 가 가지고도 없어져야 할 패들이에요. 그러니 창조원리에 있어서 사탄까지도 해방시켜야 할 하나님이 일방적 말이 돼 있지만 그걸 없애 버릴 수 없어요. 사탄을 교육할 수 있는 아들딸을 세우지 않고는 에덴동산에 있어서 하나님이 본래 창조한 이상형이 사탄세계 어디든지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형을 남기기 위해서 재교육해 가지고 아들이라 하고 딸이라 할 수 있게끔 조건을 세워 놓고 천사세계 천사장까지도, 그 일족의 집안 집안까지 문전에 가 가지고 소제할 수 있어서, 잘라서 무엇이든 다시 만들어 가지고 보충할 수 있는 책임자들이 여러분인 걸 알아야 돼요.

놀고먹고 영원한 왕자의 주권을 계승하지 못해요. 놀고먹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왕의 등을 파먹고 왕을 해 가지고 놀음놀이하던 거기에서 박자를 맞춰 춤추다가는 3대도 못 가 가지고 망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타락이라는 말, 이것을 완전히 지상에서 철폐해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천성경≫을 졸업하게 되면 ≪천성경≫만 남기고 그 가외는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천성경≫도 다는 필요 없지. 그런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 이후에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성인 현철들을 봐도 클럽 클럽이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그런 형태가 남아 있다구요. 싹쓸이! 해 봐요.「싹쓸이!」절대 통일이에요. 완전 통일을 선포하고 완전 정비를 선포해 가지고 이런 해방 석방권을 선포한다는 거예요.

행사를 하게 되면 선생님이 80퍼센트 시정해 줘야

그전에 한 것이 뭐냐 하면, 탕감복귀역사 철회! 5월 29일? 5월 29일인가? 20 며칠인가?「5월 29일입니다.」그래. 그거 뭐라고?「가인 아벨시대 철폐입니다.」가인 아벨 철폐예요. 가인 아벨이 문제라구요. 가인 아벨이 문제인데 철폐해 버린 거예요.

수도국에 연결된 파이프가 녹이 슬어서 막혔던 것이, 국경선 막혔던 것이 다 열리는 때예요. 그렇지 않고는 어떻게 하늘땅에 대해서 ‘하나님이여, 이 땅에 오소.’ 할 수 없어요.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을 지상에 분할해 가지고 점령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기독교 분할권, 유교 분할권, 축복받은 가정 분할권만이 남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도 없어져요. 정치권, 나라가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 나라와 종교권은 타락한 이후예요. 하나님은 타락한 세계의 종교라든가 나라는 꿈도 꾸지 않았어요. 이건 일소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까지초국가 초종교 위에서 이 일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예.」물 위에서 달리는 배가 아니에요. 공중에 날아가게 됐다는 거예요. 초종교 초국가 위에서 이 일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 치리의 법 가지고 반대했댔자 안 돼요.

그래서 이번에 왕권 즉위식 할 때 선생님이 흰 옷 제복 같은 것을 입지 않고 옛날에 미국식 무엇을 입었어요?「턱시도입니다.」곽정환이 의논해서 어머니한테 얘기했지? 했나, 안 했나?「예.」자기가 그걸 그럴 수 있어? 예복을 만들어서 어디에다 팔아먹어? 하나님이 그걸 사 가겠나? 팔아먹겠다면 사탄이 ‘내가 관리하겠다.’ 즉각 답이 나오는데. 누구한테 팔아먹어? 누구 줘? 임자네들이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

마음대로 결정해 가지고 어머니가 옷도 다 해 놓고 ‘글쎄, 나 모르겠어. 그 시간에 가 봐야 알지.’ 한 거예요. ‘옷 입어. 입으라구.’ ‘아, 이거 약속했는데?’ 약속이 뭐야? 약속 바꾸면 뭐야? 약속 거꾸로 하면 뭐야?「속약!」속약이 뭐야? 속된 약속이에요. ‘말하지 말고 입어!’ 신발도 갖다가 감춰 놨더만. ‘내려와.’ 떠나기 전에 한 20분 동안 야단이 벌어졌어요. 그거 선생님이 잘했나, 못했나? 주동문!「잘하셨습니다.」주동문도 그래 보지. 내가 걱정 안 했을 텐데.

그러니까 세상은 못 믿더라도 선생님은 믿으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 뭐인가? 무슨 패?「추대패!」추대패인지 무슨 패인지 그걸 왜 추대라고 해?「대관식….」대관식 추대보다도, 뭐야?「왕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옹립하고 모시는 것이기 때문에 추대입니다.」받든다는 말도 있잖아? 봉헌이 힘들면 헌봉패라든가 그래도 되지.

추대가 무슨 추대인지지 알아? 잔칫집에 갔는데 나쁘게 대접하는 게 추대예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봉헌패가 아니고 헌봉패라고 하게 되면 뜻이 바를 것인데. 그 내용을 보니까 중간에서 갖다 집어넣었어요.

문 총재,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풀어 나왔지? 그랬어, 안 그랬어?「예, 그랬습니다.」한 시간 반 이상 나한테 단련받던 생각 나?「예.」‘이 방향으로 고쳐!’ 해서 벼락이 떨어졌겠지?「예.」고친 데서는 알 거예요. ‘야, 이렇게 무서운 데가 통일교회구나!’ 책임자가 보고한 것이 거짓말인지 기도하면 알기 때문에 옷을 불살라 버리고 다시 만들라고 명령할 수 있는 거라구요. 행사를 하게 되면 내가 70퍼센트 80퍼센트 시정해 줘야 그런 생각을 못 해요.

하늘나라 왕궁 대학의 졸업장을 타야

요전에 예수님 왕권 즉위식 할 때 내일 아침에 공개적 즉위식을 할 때 그냥 두어두었다는 그 식을 못 지낸다구요.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죽을 각오하고 해!’ 죽을 각오를 했나?「예.」

세상에, 이렇게 미리부터 얘기했으면 준비를…. 준비가 뭐야? 결혼식 못 하고 원수한테 잡힐 수 있게 되면 발가벗은 여편네가 자는 독방에 들어가서 껴안고 신랑 노릇을 하면서 죽음 자리도 피할 수 있는 것이 충효의 길이에요. 어때요? 처녀고 뭣이고. ‘누구야?’ ‘물어보지 마. 나중에 보면 알아. 남편이 누구인지 나 몰라.’ ‘장가올 남편, 이렇게 하는 남편이 남편이야?’ 칼침을 놓는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너 하나 희생적인 제물로 삼는다 이거예요. 희생양이라는 말이 있지요?

이번에 이 모든 전부의 희생양이 누구야? 선생님이 희생양 노릇 다 했다 이거예요. 자식들이 맞을 것을 맞고, 자식은 옷 입고 매 맞았으면 부모는 벌거벗고 매 맞는 거예요. 그런 심정을 가지고 ‘용서하시옵소서.’ 했기 때문에 그러한 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편안하다고 편안한 그 공식이 만세에 어디를 넘어갈 수 없어요. 국경선에 가서 재까닥 걸려 버려요. 하늘 문턱을 못 넘어간다구요. 넘어가려면 선생님이 모포 같은 걸 싸 가지고 그게 드러나면 발길로 1층, 2층, 3층, 세 겹으로 집어넣고 거기에 권고하고 말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본 사람이 누구 있어요?

저런 말씀들이 여러분이 천년 공을 들였더라도 그 자리에서 훈시 받을 수 있는 말씀이에요? 어림도 없는 거라구요. 졸고 별의별 짓을 하고, 뭐 가고 싶으면 가고 말고 싶으면 말고…. 세상에!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나라 왕궁 대학의 졸업장을 타기 위한 거예요. 무슨 대학?「왕궁 대학!」졸업장을 타야 되는 거예요.

젊은 놈들 정신 차리라구! 엊그제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놈들이 전부 다 얘기도 잘 했고 새로이 결심한 줄 알고 있지만 말이에요.

이 총장님! 이 총장인데 저 총장님 될 줄도 알아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이 이 이, 이경준 총장은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왕 노릇도 할 수 있고, 총장 노릇도 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야.「예.」그럴 수 있는 것이 완비됐으면 사탄세계의 그림자가 이 총장 대학에 빛도, 색깔도 나타나서는 안 된다는 말이야.

서영희는 부총장 그만뒀지?「예.」기분 좋지? 서영희야, 서영운이야?「서영희입니다.」그 부총장 그만두니까 좋으냐 나쁘냐 물어보잖아? 총장님!「기간이 돼서 그만뒀습니다.」응?「기간이 돼서요.」기간이야 얼마든지 연장시킬 수 있는 놀음이 있다는 걸 몰라?「연장 두 번 했습니다. 세 번째입니다.」세 번 아니라 열 번도 할 수 있어.「예.」

윤 총장! 윤세원 총장은 몇 살까지 했나?「세 번 하셨습니다.」세 번 더 할 수도 있는 것 아니야? 문교부에서 나한테 독촉장도 보내왔더라구. ‘너희 대학이야? 너희 대학이라면 내가 대학을 안 하면 돼. 미국에서 할 수 있을 거야. 일본에서 너희들 새끼들을 데려다가 월사금 몇십 배 받아 가지고 할 거야.’

사명 완료를 위해서는 어떤 부끄러운 일이라도 하고 남아야

브리지포트 대학도 만들었지? 그거 도적질했나, 만들었나? 꿰매 가지고 만들었어요. 세상에! 종합대학을 미국이 나한테 팔아넘겼어요. 잘못했어요. 법적으로 자기 기술…. 비행기, 헬리콥터 연구한 것이 브리지포트예요. ‘음, 내 이 기지를 점령하겠다.’ 주동문!「예.」헬리콥터 기지가 브리지포트입니다.「예.」그거 내가 점령한다고 해서 생각대로 점령했어.「예.」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

이제는 인재를 사장시키려야 할 수 없어요. 워싱턴 타임스의 사장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러한 배후를 조사해 가지고 시코르스키 회사도 꼼짝 못하게 할 수 있는 비밀을 잡아 딱 조여 가지고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하는 거예요.

우리 하자는 것 다 했지?「예, 다 해 줬습니다.」부시 아버지까지 그 보따리를 가지고 확대하면 어떻게 되겠나? 한국, 중국까지 꿰찰 수 있는데. 그것이 과학기술이에요. 미국 과학기술협회를 대신한 거예요. 지금 군사무기 비밀 스파이 공작이니 비즈니스 스파이 할 수 있는 모든 비밀 창고가, 창고 문까지도 우리가 열어 가지고 구경시킬 수 있는 자리까지 허가를 받아 놓았어요. ‘너희들은 만들기만 해. 파는 것은 우리가 팔게.’

일본 여자들, 일본 여자들…. *일본 멤버들은 선생님의 명령이 있게 되면 뭐든지 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그거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그렇습니까?「예.」선생님은 몇 년 전? 24년 전, 30년 전부터 독일에 가서 일본 멤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독일 공장에서 만든 기계를 판매하는 훈련을 한 거라구요. 한 번 두 번 가서 안 되면 백 번 가서라도 동정을 부르는 눈물을 흘리고 통곡을 해서라도 판매하는 실력을 기르는 훈련을 하지 않고는 세계의 장사세계를 점령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일본 여자들은 펀드레이징을 하지, 펀드레이징. 선생님의 명령이라면 여러 가지, 일본 해와국가의 사명 완료를 위해서는 어떤 부끄러운 일이라도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자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는 여러분이 축복해 주지 않으면 해방을 받을 수 없다구요. 알겠습니까?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를 여러분이 축복해서 해방을 해 주지 않으면 일본 나라는,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거북을 살려 준 덕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와 마찬가지로 섬으로 흘러가 버린다구요. 그럴 자신 있나, 없나? 자신 없나, 있나?「있습니다.」없으면 선생님이 자신을 갖게끔 훈련할 거라구요, 세계에 흩어지게 해 가지고.

일본은 패전국가로서 변제하는 변제금을 지불하지 않았다구요. 장개석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통고한 거예요. 일본 민족을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그런 내용을 몰라요. 그런데 일본 나라가 통일교회를 선두에서 쳐서 깨부수어 가지고 재의 먼지도 남지 않게끔 처치하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대로 안 됩니다.

민주세계에 있어서 왕권 복귀를 부르짖는 문 선생을 중심삼고, 세계 각국에 민주주의가 시작되기 전의 왕권 시대권의 파멸된 그 전통정신을 중심삼고 새로운 천국정신, 왕권제도를 문 선생이 시작하는 그때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자 하고 이미 앞을 다투어 전부가, 해체된 왕권들이 통일원리를 연구하고 있는 거라구요.

옴진리교를 중심삼고 일본은 ‘이거 잘 됐다.’ 해 가지고, 낚시하는 사람 같으면 ‘좋은 미끼가 생겼다.’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박멸하여 세계 기반을 한꺼번에 뽑아 버리고 잡아 올리자.’ 해 가지고 손을 대려고 했지만…. 옴진리교는 그게 무슨 진리교야? 말이 안 된다구요. 지옥의 지옥 밑창에 떨어질 자를 선생님과 같은 입장에 비교해? 하나님까지도 그 일본은 몰락해야 한다 하고 주장하는 것을, 없애 버릴 수 있는 하늘의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참고 참고 기다려 주는, 결과를 기다리면서 수습해 가기 위해 기다리는 하나님의 섭리관이 있다는 거예요.

자기들 희망대로, 조사실에서 ‘통일교회를 완전히 낚아 올릴 좋은 미끼가 있으니 그것으로 완전히 스트라이크다.’ 해 가지고, 그걸 물어 어찌할 수 없는 결과가 되면 일본 정권을 중심하고 세계 통일교회의 밑바탕까지 완전히 뽑아 버리자는 생각을 했지만,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간단한 남자가 아니라구요. 그 이상의 일도 준비하고 있다구요.

세계 193개 국에서 완성하지 않고는 천국 개문이 안 돼

지금도 소련의 모스크바라든가 이국의 도시에 선교 지하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 반은 남아 있다구요. 중국도 그래요, 지금. 공산당은 믿을 수 없어요. 공산당은 거짓말뿐이라구요. 정치적 목적을 완료하기 위해 협박을 하는 데는 여러분이 없는 일도 있는 일처럼 대답하게끔 처치해 버린다구요. 그거 알고 있나? 선생님은 그런 공산당을 잘 알고 있다구요. 일본의 정권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어요. 미국이라는 나라도 잘 알고 있다구요. 8대 한국 정부의 근저를 잘 알고 있다구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걸리지 않는다구요. 알고 있기 때문에 무관심이라구요. 관심이 있으면 남겨 놓을 수가 없다구요. 처분해 가는 거라구요.

8대 대통령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저 윤(윤정로) 상처럼 정치할 마음이 있었다면, 선생님의 지하적 조직을 견고히 해서 이런 나라를 구하자 했다면 벌써 3대 4대째에 가능했다구요. 승공연합을 시작했을 때는 몇천만 명, 7천만 명 이상을 교육했다구요. 교육받고 전부 죽지 않았다구요. 지하에서 전부 다 살고 있다구요. 지금도 그렇지요? 올림픽 주경기장을 3일 전부터 선전해 가지고 대회장을 초만원 되게 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런 기반을 통일교회가 가지고 있나, 안 가지고 있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윤 상! 그것 또 통역이 필요하구만. (웃음)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 재미가 있어?「기가 막힙니다.」기가 막힌데 재미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웃지.

선생님도 영어를 몰라서는 안 돼요.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몇 년 동안 앉아서 공부해서 미국 대가리 큰 녀석들한테 가 가지고, 대학원 이상의 실력을 갖추게 공부하려고 했는데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내가 영어로 연설해도 어저께 무슨 스키?「슈스케비치!」슈스케비치보다는 잘 하지 뭐.「비교도 안 됩니다.」(웃음) 발음 같은 것, 액센트 같은 것은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자, 그만하고 말이에요, 그다음 또 하자. 오늘 절대 필요한 말이에요. 어쩌면 이렇게 훈독회가 무서워요? 내가 무섭게 생각해요. 때에 대해서 ‘오늘 또 무슨 훈독회 말….’ 딱 그때에 필요한 훈독회 말을 하더라 이거예요. 이제 예수님하고 누구?「재림주!」재림주 관계예요. 이 고개를 넘어가는데 나라라구요, 나라. 알겠어요? 예수님이 잃어버린 나라를, 세계 193개 국의 유엔 가입한 국가들에서 이것을 완성하지 않고는 천국 개문이 안 되는 거예요.

경계선에서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는 다 했지만, 선생님 가정은 사탄이든 누구든 반대할 수 없기 때문에 됐지만, 여러분이 가는 길에는 한번 해 보라구요. 국회에 가 가지고 ‘야, 국회의장 나 만나자.’ 하면 만나 줘요? 황선조도 강제로 가서 만나자고 했지. 와서 만나자고 해서 만났어, 네가 문을 열고 들어가서 공격해 가지고 만났어?「반강제로 만났습니다.」반강제는? 완전 강제라고 해야 사는 거야, 이 녀석아! 반강제는 자기가 자신 있게 못 하겠다는 얘기, 주인 행세 못 한다는 것 아니야? 싸움, 전쟁이 끝나게 되면 주인 되지, 전쟁 중에는 주인 못 되겠다, 그런 논조 아니야? 기분 나쁘게 ‘반강제’라고 했나? 나는 강제로 했어.

선생님이 호락호락하지 않아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하는데 옷을 만들었는데 그거 다 집어치우고 지금까지 합동결혼식 할 때 그거 뭐라고? 턱시도? 턱시도인지 택시도인지 잘 모르겠다구요. 택시도가 얼마나 어려운 줄 알아요? 잘못 탔다가는 도적한테 잡혀 죽어요.

택시도라고 해 봐요.「택시도!」택시 잘못 탔다가는 별의별, 처녀가 잘못 탔다가는 강간도 당하고 돈 있는 사람은 죽임도 당해서 어디 가서 죽었는지 몰라요. 불살라 가지고 벼랑에서 떨어뜨려 가지고 꽝 하면 끝나는 거예요.

뭐 턱시도 입으라고? 기분이 좋았겠나, 나빴겠나? 어머니 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지 않고 어머니 시켜 가지고 작전을 하려고 준비를 다 했구만. 이놈의 자식들, 잡아 죽이든가 처단하든가 몇 년 동안 형무소에 집어넣든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 그래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곽정환!「예.」선생님이 호락호락해?「천만부당하신 말씀입니다.」지금까지 40년 50년 일했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을 만한데, 요만큼도 마음대로 못 하게 하지?「예.」하게 해?「안 하셨습니다.」그러다가는 큰 벼락이 떨어져요. 이놈의 자식, 누굴 망치려고.

또 사돈까지 됐어요. 사돈이 뭐예요? 사돈이 오돈 되고, 6돈, 7돈, 8돈…. 사돈이 죽게 돼서, 죽을 만큼 둔했다는 것 아니에요? 사둔 아니야? ‘죽을 사(死)’ 자에 ‘둔할 둔(鈍)’ 자예요. 사돈이 5돈, 6돈, 7돈, 8돈 되면 날아가고 다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절대 임자들 말 안 들어요. 세상에서 말하기를, 문 총재가 행복하다고 하지요? ‘야, 주변에 저렇게 유명한 출중한 똑똑한 청년들이 진을 치고 있는 문 총재다.’ 하지만, 임자들 때문에 얼마나 구사레(くされ; 꾸중) 먹은 줄 알아요? 나 혼자 하라면 얼마나 잘 했겠나? 나 같은 사람이 백 명만 있으면 너희들 써먹겠나, 안 써먹겠나?「안 써먹습니다.」곽정환이 필요 없고 여기 한상길?「예.」

한상길, 이번에 책 번역한 것 출판 다 했나?「예, 오늘 나눠 줍니다.」나눠 줘? 그거 나눠 주라구. 몇 권이나 했어?「6천 권 했습니다.」6천 권 했는데 2만 천 명이 왔다면 어떻게 하겠나?「그러면 더 하겠습니다.」아, 손님들이 있을 때 나눠 줘야지, 언제 편지로 보내나?「내일까지입니다. 오늘밤에 나옵니다.」그것도 안 했어? 나눠 주는 것은 누굴 나눠 줘? 나한테 나눠 주려고?「아닙니다. 외국 사람들입니다. 한국 사람 것은 내일 아침에….」한국이야 이미 다 번역이 돼 있잖아? 아, 6천 권 가지고 뭘 하겠나? 몇천만이 지금 축복받았는데.「이게 오늘 아침에 나왔습니다.」

후 이즈 히(Who is he; 그는 누구인가)! ‘후 이즈 히’ 할 때는 ‘미(me)’ 해 보라구요.「미!」나다 이거예요.「왼쪽에는 한글로 하고 오른쪽에는 영어로 하고 그래서 보기가 좋습니다.」그거 번역을 어떻게 했나?「번역이 잘 됐습니다.」내가 한번 읽어 봐야 되겠네.

박보희가 감옥에 갔는데, 이 책 이름이 뭐이던가?「≪격암유록≫입니다.」≪격암유록≫인데 출판한 책을 나한테 갖다 주어서 내가 읽던 것을 줬더니, 빌려 준다고 해서 기록했는데 지금까지 감옥에 들어가서 보고 있는지 모르겠구만.「왼쪽은 한국말이고 오른쪽은 영어로 대역이 똑같게 돼 있어 가지고….」그거 잘됐다고 봐, 못됐다고 봐?「잘됐습니다.」자기가 잘됐다고 하면 되나?

이거 ‘후 이즈 히’ 하고 가로 안에 어드밴트(Advent)라고 쓰지, 재림이라고.「예, 그래서 하고 싶은 게 많았는데 원문대로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하나도 빼고 넣는 게 없습니다. 그대로 했습니다.」이게 천대받겠구만, 미국에서. 나 이상 천대받을 거 아니야? 불쌍한 책아! (책에 뽀뽀하심) (웃음)「지도자들이 좀 더 깊이 이해를 해야 되겠습니다.」지도자들을 믿지 말라구. 이건 사기꾼이야. 80퍼센트는 사기야. 사기할 수 있는 간판을 붙이고 있어.

역사적 유물이 될 책

가만히 생각해 보면,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 천국의 실상을 그냥 그대로 가르쳐 줬는데 여러분이 그걸 80퍼센트 믿어, 20퍼센트 믿어? 답변해 봐요. 윤정로, 백 퍼센트 믿었어? 백 퍼센트 맨 처음에 믿었어?「예.」왜 지금 와서 백 퍼센트 믿는다고 그래? 처음부터 못 됐기 때문에 내가 교육했기 때문에 믿게 됐지. 선생님 없으면 믿겠나, 안 믿겠나? 싹쓸이해서 불살라 버릴 것들이야, 이게 전부 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믿었어? 곽정환, 믿었나?「못 믿었습니다.」이 사람이 못 믿었다면 다 못 믿었지. 할 수 없이 내가 후려갈기고 훈독회를 수십 개 국 해 보니까 그게 가능하니까, 훈독회 하라고 하니까 가능한 것으로 믿었어요. 그 얼굴에 표나는 것을 보게 될 때 ‘아이고, 나도 불쌍한 사람이구만.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나?’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이거 책 있어? 가져왔어?「안 가져왔습니다. 지금 외국 사람들 줄 것만 있습니다.」여기에 몇 사람이야? 몇 사람 왔나?「120명 오늘 왔습니다.」여기 온 사람들 이름들 쓰라구. 이름들 써서 내요. 이름 써 내라구. 일본 놈이든 미국 놈이든 독일 놈이든. 이 책을 그냥 줄게. 한국 사람이든 무슨 사람이든 색깔 넘어 가지고 하늘나라 백성으로 같으니까. 한국말을 한다고 해서 이 책을 나눠 주니까 이 책 해독하기 위해 백번 천번 읽고 기도하고 하게 되면 ‘영계의 실상을 옛날 우리 선조들이 다 그려 놓은 것, 여기에 총결론을 지어 놓았구만. 아멘!’ 하는 거예요.

아멘이 뭔 줄 알아요? 아맨이야, 아멘이야? 「아멘!」 아멘인가, 아맨인가? 「아멘!」 ‘이(e)’ 아니고 ‘에이(a)’면 어떻게 되나? 「아만!」 아만이 야만이가 돼. 알겠나? 「예.」

이거 필요해요? 「예.」 손 들어 봐요. 당장에 자기 노트라든가 자기 가져온 책을 떼어 가지고 이름 쓰라구. 어느 교회 소속 누구라고 빨리 쓰라구. 빨리 써라. 아, 이거 왜 쑥덕거려? 자기들 명단 쓰지, 다른 사람 명단 쓰는 게 아니라구. 보내 주기는 뭘 보내 줘? 나눠 줘야지. 오늘 갖다 나눠 주는 거예요.

이걸 가져오게 되면 이 이름에 대해서, 두 장씩 써. 이름 아래 써 가지고 찢어 가지고 거기에 있으면 나눠 주는 거야. 120명이니까. 「예.」 「소속 교회하고 이름 쓰세요.」 자, 얼른 모아라. 빨리 빨리 모아. 이런 날이 이다음에 기념되는 거라구요. 이 책 한 권이 몇억 달러 주고도 못 사요. 골동품 장사들이 파는 거예요.

황선조, 저 위에 선생님의 인감도장이 있어. 그것 말고. 「예.」 하나씩 찍어. 알겠어? 찍어 놓고 이 책을 받아 가면서 책 위에다 붙이는 거지. 역사적 유물이 된다구. 자, 다 했지, 이제는? 「예.」

요걸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선생님의 인감도장이 있어요, 큰 것 작은 것. 제일 큰 것을 하면 곤란해지지? 「예.」 사인하고 도장을 치는 거야. 그다음에 도장 친 이름을 자기 받는 책에다, 어디 붙여야 되겠나? 위에 붙여야 되겠나, 아래에 붙여야 되겠나? 「위에요.」 이 위에다가 딱 붙여 놓고 그다음에는 떨어지지 않게끔 테이프가 있잖아? 스카치테이프, 셀로판테이프로 딱 싸매 가지고 그것이 없어지지 않게끔 해서 자랑하라구. 알겠나? 그러면 10년 후에 그 한 권이 얼마 나갈지 알아? 달라는 것이 값이에요. 일본 나라를 주고도 바꾸지 못하지. 알겠나? 「예.」

기념날에 동네방네 친척들을 초청해서 잔치해야

그러면 이름이 뭐라고 해 가지고 거기에 번호….「일련번호를….」「150매입니다.」150매. 자기 이름 번호 쓰라구.「예, 유종관, 윤정로….」아, 1번 해야지. 1번이 윤정로야?「유종관, 윤정로 2번, 3번 마이클 젠킨스, 4번 조지 스털링스….」기억하라구. 이 책 찾으려면 번호만 부르면 안다구.「5번 양준수, 6번 이보희, 7번 한상길, 8번 손혜자, 9번 윤성규, 10번 장경일, 11번 문평래….」그거 빨리 읽어 주고 쓰는 거라구. 부르면 여기에 쓰라구. 빨리 빨리 쓰는 거야. (명단을 부르고 번호 기록함)

(명단 부르고 있는 중에) 과일들 사라구. 떡도 좀 사 오고. 청량음료수도 일화니 뭐든…. 오늘 잔치야. 빨리 준비해요.「예.」가서 한 두어 트럭 사 와라. 집에 가져가게 해야 되겠어. 다음에 전화해서 뭐라고 하면 안 돼. 번호가 다 있다구.「……72 엄명미!」엄명미도 왔나? (명단 계속 부름)

가져와, 가져오라구. 몇 가지야?「지금 사러 갔습니다.」이것만?「참외도 있습니다.」과일은 많이…. 과일하고 그다음에 배도 있잖아? 일곱 가지 해서 여기 놓으라구. 떡은 이제 먹을 거고, 과일은 이제 일곱 가지 해서 봉투, 들고 다니는 것 사다가 가득가득 채우는 거야. 이게 몇 개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이만하면 집에서 나눠 먹겠나?

트럭으로 사 오는 거야. 트럭으로 사 오면 담요 같은 것 쭉 펴 가지고 몇 트럭의 것을 다 뿌려 놓고 한 사람에 몇 알씩 담으라면 얼마든지 가져갈 수 있어. 알겠나? 트럭으로 몇 트럭을, 서너 트럭을 실어 와.「예.」(171번까지 부름)

떡이나 먹고 음료수나 마시고 여기 온 사람들만 중심삼아 가지고 과일들을 집에 가서 나눠 먹는 거야. 떡도 없으면 여기서 사 가지고 가라구. 그건 자기 돈 있으면 사 가 가지고 가서 자기 식구들이 실컷 먹게끔, 과일을 먹으면 얼마나 되겠나? 그래서 잔치!

잔치 안 했지?「예.」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건 어디서 딴 데서 한 것이지, 본부가 잔치하는 것에 가입하지 않았어. 본부 여기에 온 사람들은 본부에 관심 있어서 왔기 때문에 잔치 떡, 먹을 과자, 음료수 한 보따리 가지고 가서 동네방네 자기 종친들 반대하던 사람, 뭐 하는 사람 다 초청하는 거예요. 오늘 기념날, 우리들이 새로 태어나고 나라가 태어난 날이니만큼 기념해야 되기 때문에 ‘올 때는 뭘 뭘 사 가지고 오소.’ 해 가지고 몇 가지가 있으면 그것 중심삼고 몇 배씩 나눠 줘라 이거예요. 알겠나?「예.」

사과 열 개 같으면 열 개 열 배, 백 개 주는 거지. 그러면 그거 큰일났네. 그러니까 사람이 160 얼마?「172입니다.」그것도 172이네.

앞으로 이런 훈독회에 선생님이 나타났으면 언제 무슨 일을 할지 몰라요. 가난한 집들 집을 한 천 채 사 줘라 할 때는 그 동네 친척 가운데 제일 불쌍한 사람에게 집을 나눠 줘라 하는 티켓도 줄지 모르지. 그거 얼마나 유명해지겠나? 내가 돈이 필요 없어요, 이제는.

한 은행으로 예금통장을 모아서 국가 건설 기금으로 써야

여러분, 한 은행에다가 저금통장을 해 놓으라구요. 알겠어요?「예.」황선조, 곽정환!「예.」너희들 저금통장에 있는 것을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이제 무슨, 우리은행에다가 할까, 국민은행에다 할까? 아, 우리은행으로 결정했어.「국민은행이 큽니다.」큰놈은 도적놈이야.

그건 가인은행이고 작은 은행 우리은행, 우리은행이 좋잖아? 무슨 우리? 돼지우리! (웃음) 아, 돼지만 보면 돈이 생긴다는 것 아니야? 복돼지. 복돼지 우리은행 됐으니 그거 내가 밀어 주면 세계에서 제일 큰 은행이 될 거예요. 통일교회 세계 사람들은 예금하는 것을 친척까지 여자들은 하나도 남기지 않고 그 은행에다가, 세계의 여성들이 그 은행에 예금하니까 1등 은행이 될싸, 안 될싸?「될싸!」

거기에 50퍼센트는, 60퍼센트 70퍼센트는 선생님이 마음대로 꺼내 쓸 수 있게끔 돼 있어요. 알겠나?「예.」그걸 꺼내서 불쌍한 사람들을…. 없으면 정 어려우면 꺼낸 돈을 전세계적으로 해 가지고 70퍼센트의 돈을 그 은행에다가 나눠 줘 가지고 최하의 금액을 예금한 금액에다 보태 가지고, 어느 기준 은행에 돈이 예금 안 됐으면 그걸 보충해 가지고 균일화시키게 된다면 나쁘지?「않다!」알긴 아누만. 좋다!

그렇게 되면 ‘아이구, 왜 저금통장을 갖다 맡기지 않았었노? 이놈의 간나야.’ 어디 갔나? 고개 넘어갔나, 물 갔나, 쫓겨났나, 갔나야! 간나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간나가 될 거예요? 가는 것 반대가 뭐예요?「왔나!」왔나, 온나! 왔나가 될 거예요, 간나가 될 거예요? 어떤 게 되겠어요?「왔나!」왔나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손을 가만 둬두고, 들라구요, 왔나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두 사람밖에 없어?「말귀를 못 알아들었습니다.」(웃음) 말귀를 못 알아듣는 것, 죄짓는 것을 못 알아듣게 했어? 자기들이 못 알아듣게끔 됐지.

간나는 알지? 한국 여자 간나 하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간나라는 말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내려? 왜 올렸다 내렸다 해? 내리라고 할 때 내려야지. 손 들어 보라구. 간나야, 왔나야?「간나!」또 왔나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너희들밖에 없잖아? 그래, 간나, 왔나 잘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거야. 일본 사람들은 잘 모르잖아? 하여튼 시집왔으니 간나 왔나야 다 알겠지.

그러니까 지금은 예금통장을 한 은행으로 옮겨서 예금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주인은 누구냐 하면, 여자들이 주인이지 천사장이 주인 아니에요. 천사장은 도적놈이에요. 도적놈이에요, 자기 남편이에요? 접붙여야지요? 핏줄이 달라요. 사탄이, 가인이 빼앗아간 것을 선생님 이름에 갖다가 등록하지 않으면 위신을 세울 수 없어요. 자기의 몸 대신, 마음 대신, 가정 대신, 자기의 집 대신 거기에 걸고 선생님 이름 앞에 갖다가 예금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시하는 그 은행에 갖다 예금하는 것은 선생님의 명령과 일치되는 그 은행에 돈이 들어가 있다 하는 말이라구요.

그런데 여러분이 예금했다고 해서 마음대로 찾아갈 수 없어요. 내가 남편의 대신 자리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남편이고, 하늘나라의 아버지고, 하늘나라의 오빠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이 쌍것들아!「그렇습니다.」안 그렇다는 사람 손 들어라. 밟아 죽여 버리게. (웃음) 왜 웃어요? 나 그럴 사람이라구요. 이제 똑똑히 알겠지요? 안 해 보라구요. 안 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이렇게 선생님이 몇 번씩 공석에서 발표한 말, 선생님의 말을 절대로 믿지 못한 여자가 어떻게 하늘나라의 어머니 상속 대신자가 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저금통장은 누구한테 맡기나? 그 은행에 예금해야 되겠나, 안 해도 되나? 선생님에게 맡기면 돼요. 은행 간판 붙인 데에 할 게 뭐야? 은행 주인한테 맡기면 되지. 알겠어요?「예.」

어머니 대신으로 여러분을 인정해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쳤기 때문에 그것을 국가 건설 기금으로 쓰는 데는 그 여자들의 허락을 안 받고 써도 죄가 안 된다! 여자들, 노멘이야, 아멘이야? 크게 해 봐!「아멘!」다 끝났어요. 그럴 때가 와요.

각 나라의 별장지대 좋은 것을 수만 채 사 가지고 여기에 헌금한 사람들, 불쌍한 자를 중심삼고 추첨해 가지고 그 별장을 내가 나눠 줄지도 몰라요. 또 학교 선생들 천대받은 사람은 학교를 수만 곳 만들어 가지고 그 한을 풀기 위해서 학교의 총장도 만들지 몰라요. 선생님이 하겠다면 못 할 일이 없는 때가 온다! 그거 믿어요, 알아요?「믿습니다!」믿어요, 알아요?「압니다.」알면 행동을 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명령이 있기를 기다려야 돼요. 알겠나?「예.」

우리은행, 황선조!「예.」잘 알아?「예.」요전에 얘기해서 지금 예금하고 있는데 뭐라고 그래?「우선 굉장히 고마워하고, 본부에서 한번 체크했다고 그럽니다.」체크해 가지고 ‘노’ 하게 되면 기분 나쁘니까 그 은행을 내가 사 버릴지 몰라. 우리 은행을 내가 만들지, 내 은행. 우리보다도 내가 낫지. (웃음) 우리은행이 있으면 내 은행을 만든다는 거예요. 내가 은행 만들 수 있는 돈도 얼마든지, 1년에 수십억 달러를 모을 수 있어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한다 하면 못 할 것이 없는 시대가 와요. 하나님이 하고 싶은 일을 못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되겠나? 전체 이익을 위해서는 모험도 개의치 않아요. 여럿을 살리기 위해서는 세 사람까지 바다에 생매장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70퍼센트를 움직여 왔으니까 3수를 해 가지고 탕감시키는 놀음을 해도 법에 안 걸린다는 말이에요.

자, 그만하면 알겠나?「예.」자, 이거 빨리 끝내고…. 여덟 시가 돼 오기 전에 빨리 끝내자.

훈독회를 부모 형제 친척들에게 가르쳐 줘야

『3) 참부모와 영계

① 육신의 부모와 참부모의 차이

육신의 부모와 참부모는 사랑에 대한 개념이 다릅니다. 육신의 부모는 육신을 중심삼은 사랑을 가르쳐 주고 참부모는 영적인 세계를 중심삼은 참사랑을 가르쳐 줍니다. 육신의 부모만 있으면 될 텐데, 참부모가 왜 필요합니까?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이제 여러분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가르쳐 줘야 돼요. 훈독회를 어머니에게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동생들, 형님들, 사돈의 팔촌까지 끌어 가지고 안 오는 날에는, 선생님이 평화의 군단을 만들고 평화의 세계적인 경찰단을 만들려고 그래요.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그 일을 시작하면 세계적이 돼요.

이거 뭐야?「떡 내오라고 그래서 떡 내왔는데요. (어머님)」떡이야 이거 끝나 가지고…. 밥은 안 했나?「떡하고 과일이에요.」밥은 안 했어?「밥 했어요.」(웃음) 떡을 부식으로 주면 먹겠어, 훈독회 하면서? 밥이 잘 넘어가겠어? 말씀이 더 맛있어야 되겠어요, 떡이 더 맛있어야 되겠어요?「말씀이요.」(웃음)

그러니 먹어야 되겠나, 안 먹어야 되겠나?「둘 다 먹겠습니다.」응?「떡도 맛있어요.」(웃음) 먹어야 되겠나, 안 먹어야 되겠나?「떡도 맛있는데요.」말씀이 더 맛있어야 될 것 아니야?「예.」영적인 생활을 하면 육적인 생각은…. 누가 그런 얘기를 했어? 그 녀석이 누구야?「김흥태입니다.」벗겨 가지고 볼기를 쳐야겠구만. 제멋대로 말해서 책임지지 못하고, 어떻게 그럴 수 있어? 함부로 욕하고 함부로 농할 수 없어. 이젠 그럴 때가 왔어요.

미국 애들은 농으로 80퍼센트 우려먹으려고 그래요. 안 통해요. 농도 못 해요. 침묵을 지켜야 할 때에 들어가요. 농을 하면 걸려요. 그래, 먹고 싶으면…. 먹으라는 말을 안 했는데 왜 먹노? (웃음)「하나 시식해 보세요. 아버지 것 한번 잡숴 보세요. (어머님)」아, 먹으라고 하면 내가 먹지. 자, 먹고 싶으면 배때기가 터지도록 먹어라, 쌍것들! 자, 먹으라구요. 그 대신 말씀의 꽃을 이루기 위해서 먹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말씀의 꽃! 자, 시작해!

『……이 땅 위에서 참부모로서 영계와 실체세계, 하나님을 연결시키는 사명을 하기 위해서 메시아가 오게 됩니다. 메시아의 사명은 그것밖에 없어요. 메시아는 정말 우리를 사랑하고 그 어느 누구보다도 우리를 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훈독회 시간이, 옛날 통행금지 때 열두 시에 사이렌 났지요? 그런 때가 와요. 오늘은 본부에서 이런 사정이 있어 열두 시, 한 시, 두 시, 세 시까지 훈독회를 할 수 있다 할 때는 세 시까지 기다려야 돼요. 하루, 3일, 4일, 일주일을 기다려야 할 때는 일주일을 기다려야 돼요.

그러니 좋아하지 않던 훈독회를 실컷 해 봐라, 쌍것들아! 몇 년 동안에 ≪천성경≫을 한 번씩 읽겠어요? 일생에 몇백 번, 몇천 번 읽고 죽어야 영계 본부도 존경할 수 있고, 많이 낭독하고 많이 읽은 사람일수록 존경하는 거예요. 그것이 재산 밑천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표 값이지, 표 값. 상좌에 가느냐 안 가느냐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자!

한국이 전통을 세우느냐 못 세우느냐에 193개 국의 운명이 달려

『……그런데 참부모를 동경하는 기준과 사망세계에서 구원을 동경하는 우리의 기준을 비교해 본다면 우리는 참부모를 하나님보다 더 소중히 생각하고 하나님보다 더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보다 더 가치 있게 느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그러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세계에서 아기를 만들어서 낳을 수가 없어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도 지금까지 아들딸이 없는데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통해서, 지·정·의를 갖춘 인간의 몸을 통해서 아들딸을 가질 수 있지, 그 외에는 없어요. 이게 총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천지인부모가 되기 위해서 수고했고, 재림주도 한 몸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데 한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수고했다는 거예요. 핏줄을 부활시키기 위해서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먼저냐 하면 참부모가 하게 돼 있지, 하나님이 하게 안 돼 있어요. 아담이 소생·장성·완성 단계까지 못 올라갔는데 아담이 못 올라갔지, 하나님은 영원히 영육 중심삼고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신 거예요. 그것이 분립돼 가지고 출발하려면 실체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결혼식 함으로 말미암아 실체 인간 몸뚱이를 중심삼고 몸뚱이 가진 아담 해와가 결혼한 이후에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생명과 해와 생명이 하나님과 겸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된 그 샘터에서 생겨난 것이 아들딸이라구요.

하나님은 천지인부모의 자리고 사람은 몸을 쓴 하나님의 아들이요, 무형의 하늘부모, 유형의 실체부모 두 부모의 자리에 서기 위한 것이 사람이에요. 사람은 이중구조로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이것이 비로소 몸뚱이를 중심삼고 무형과 유형과 아들, 3대를 거쳐 넘어가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 이제 사십이 넘고 오십이 다 된 사람이 많은데, ‘그 동안 무엇을 했느냐?’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겠습니까? 10년, 20년 이내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 죽음을 앞에 놓았을 때 뜻을 알고 나왔던 과정을 돌아보고, 내가 악마의 후손으로 남겨진 세계 인류를 복귀하는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직까지 자리를 못 잡고 종과 같이 한스러운 탈을 벗지 못했다고 생각할 때, 영계에 들어가서 어떻게 얼굴을 들겠습니까? 어떻게 거기에 가서 자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다닐 수 있으며, 어떻게 살아야 되겠습니까?』

한국 나라는 이제 193개 국의 유엔 가입 국가를 대표한 나라니만큼 전통을 세우느냐 못 세우느냐 하는 것에 193개 국의 유엔 가입 국가의 운명이 달려 있어요. 광야라든가 산의 굴을 기관차가 뚫고 거쳐가면 그 화차들은 전부 다 따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이 문제예요. 한국을 늦게 복귀하면 세계에 피해가 얼마나 많은가를 생각해야 돼요.

기차는 길다 하지요?「예.」야, 내가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잡으러 다니면서 허드슨 강을 올라가면서 보게 될 때, 기차가 긴 것이 말이에요, 화차를 2백 열 몇 개까지 달고 가는 것을 봤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렇기 때문에 산 고개 저기, 산 훔치를 돌아가는데 한 20리 30리 될 거라구요. 그래서 저쪽은 쭉 나갔는데 여기는 산 너머의 굴도 안 지나고 있어요. 그걸 볼 때 ‘기차는 길다 하는 것이 외국에서 가서, 미국에 와서 공부한 녀석들이 한 말이지.’ 생각했다구요.

그러니 2백 개가 넘는 그런 기차가 정거장에 서면 물건을 내려서 나를 텐데 그걸 다 막아 버렸으니 그 피해가 얼마나 큰 거예요? 여러분에게 그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서 세계 국가, 6대주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해서 해방되느냐 하는 문제, 세상이 아무리 요사스럽더라도 요사스러운 환경을 밟아 가지고 죽기 전에 빨리빨리 그날을 촉진화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늘부터 이름도 달라지고 성이 달라져야

4년 전에 임자들이 4년 동안에 남북통일을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치겠다고 약속했느냐, 안 했느냐?「했습니다.」했는데, 언제 그거 이룰 거야? 약속한 그때 해방시대 천일국 4년까지, 결정적인 일을 4년째에는 해야 될 것 아니에요? 4년 8월 20일 아니에요? 이 팔 십육(2×8=16), 2수와 8수를 보더라도 하늘땅의 8수가 복귀되고, 16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사 사 십육(4×4=16), 사탄세계 하늘땅의 4수 기대를 탕감하는 것이 되고, 전부가 다 들어 있다구요.

4수와 8수, 사 팔 삼십이(4×8=32), 이빨 수, 만물 전체를 말하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알고 난 무리들이 말로만 들었지, 알았으면 실천 못 한 그 역사라는 것은 실천 못 한 역사의 보따리를 풀어놓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앞에 서 가지고 도망가야 되겠나, 그걸 다 집어치우고 갈 수 있어야 되겠나? 못 가요. 그러니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다가 죽는 일이 있으면 있었지, 못 했다는 일을 남겨서는 안 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정권이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이 뭘 하더라도 정권만 가지면 지금 현재에서는 말이에요, 무엇이 그 나라의 영토에 들어왔으면 언제라도 잡아 죽일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미국에서도 내가 핍박을 받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휘하에 있어서,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관리권 내에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욕도 하고 다 했지만, 나라를 대신해서 죽였다가는 자기들이 걸리지 내가 걸리면 안 돼요. 죽였다가는 백인세계는 천년만년 벗어나지 못해요. ‘그래, 죽여 봐라.’ 이거예요. 그 피 값을 갚을 길이 없어요. 자기 조상도 뽑아 가지고, 지옥 간 것도 뒤집어 박아서 빼 버려 가지고 공중에 관성에 의해서 없어지고 날아가 버려야 된다구요. 엄청난 놀음이에요, 이게. 뭐 일본 나라, 미국 나라,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강도의 반열이 지금까지 싹트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오늘 내가 다시, 원래는 성을 갈아 버려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성이 왜 이렇게 많아? 아버지 성, 아들딸의 성이 하나예요, 둘이에요?「하나입니다.」하나인데, 무슨 성이에요?「문!」응?「문!」통일성이라고 하라구요. (웃음)

그 이상 더 좋은 성이 어디 있어요? 통일! 일이라는 것은 각자 책임이고, ‘거느릴 통(統)’ 자예요. ‘실 사(糸)’ 변에 충만이라는 ‘충(充)’, 완전한 것을 꿰맸기 때문에 어느 누가 흩어지게 할 수 없어요. ‘거느릴 통’ 자예요. 중심적인 존재가 돼요. ‘거느릴 통’ 자, 중심은 뭐예요? 하나 만드는 것! 이름이 통일이에요. 성과 이름이 합한 것이 통일이다! 통일교회 누구다! 에이(A) 비(B) 시(C) 디(D) 해서 가 갸 거 겨 해 가지고 국어, 언문이라고 하나? 기역(ㄱ) 자면 통일 기역, 통일 니은(ㄴ), 그게 이름이에요.

거기에 받침으로부터 쌍받침, 무슨 받침 다 하잖아요? 가나다라 하는 것도 해 가지고 발음할 수 있는 명사를 그리는 그 언어의 음을 갖다가 이름으로 삼는다는 거예요. 여기는 뭐야? 통일?「정로!」정로! 정로로 하면 욕심이 많아. 둘씩 하면 일본 사람을 따라간다고 생각하잖아? 정이면 정, 노면 노!「통일정!」그럴 때예요. 그걸 내가 설명만 하지 그걸 하라는 얘기는 안 한다구요. 이름도 달라지고 성이 달라져야 돼요.

일본에도 나카야마, 너 무슨 하시?「다카하시입니다.」다카하시(高橋)! 산중에 다리 놓고 건너다니는 골짜기의 중의 아들로 태어나 도망가서 부족을 이루어 가지고 살던 사람이에요. 산골짜기에서 깊은 강을 건너가기 위해서 다리를 놓아 놓은 것이 다카하시라구요. 불쌍한 조상이구만.

일본 이름은 명치 이전에는 없었어요. 논 가운데 있으면 다나카(田中)라 하고, 산 가운데 있으면 야마나카(山中)라고 하고, 야마시타(山下)라 하고, 다케우치(竹內), 다케네(竹根), 다케(竹) 뭐 뭐, 가와베(川辺), 전부 다 그거 아니에요? 자연 이름을 따 가지고 자기 이름을 다 지은 거라구요. 불쌍한 민족이에요. 명치 이전에는 정말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사촌하고도 결혼하잖아요? 그때는 혼합시대예요. 삼촌아줌마(작은어머니)하고도 살고, 자기 계모하고도 살고 그럴 때라구요. 그러니 야만 민족이지.

뭣이?「일본에 성이 없었느냐 했더니 최근까지 없었답니다.」없었다구. 아무 동네, 윗동네 누구 그렇게 했지. 윗동네의 무슨 영감, 아무 밭 영감, 도랑 가운데 있는 영감, 그렇게 지은 거라구요. 자, 빨리 끝내자!

왕권 즉위식을 했더라도 또다시 계속해야 할 분야가 남아 있어

『……그렇기 때문에 흥진이가 승화한 지 50일이 된 날이 오순절과 마찬가지입니다. 120명이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신이 강림할 때 불을 받고 세계적 역사가 벌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훈숙 양이 결혼함으로써 영계에 있는 120개 국가의 왕들이 이 땅에 와서 부활해 가지고 세계적 역사를 전개하는 운동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영계에 있는 120개 왕권이 이 땅에 찾아와 지상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런 두 가지 엄청난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120개 국가 중 어디서든지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한 나라만 생겨나면 거기서부터 천국이 개문되는 것입니다.』

「5장 끝났습니다.」(박수)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자, 헤쳐 가는 것보다도 이제 과일도 사 올 것이고, 밥도 먹을 수 있을 것이고, 한꺼번에 다 먹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먹고 싶으면 나가 먹고 다 그럴 수 있게끔 다…. 과일들 사러 갔겠지?「예.」트럭으로.「예.」몇 트럭? 세 트럭은 사야 될 거야, 세 트럭. 세 차가 아니야, 세 트럭. 세 차면 승용차에 하게 된다면 몇 개나 집어넣겠나? 몇 알이지?

오늘은 이제 여기 있다가 나와 같이 대전에 가도 괜찮아. 대전인가? 선문대학 아니야?「내일입니다.」「오늘은 롯데월드호텔입니다.」우리가 자지 않고 선문대학에 갈 테니까, 거기에서 하룻밤 잘 테니까 준비하라 그 말이야. 거기에서 운동장이 있으면 축구 팀들 만들어 가지고, 임시 축구 팀을 만들어 가지고 한번 해 보면 좋겠구만. 축구장 안 만들었지?「축구장은 있는데 라이트가 없습니다.」라이트가 없으면 촛불 들고 하지. 빨간 촛불, 흰 촛불, 노랑 촛불! (웃음) 그거 할 수 있어. 안 해서 그렇지, 하면 다 하지.

「이 책(≪격암유록≫)이 읽기가 요령이 있어 가지고 어렵습니다.」그거 한번 설명을 나와서 하라구.「예.」그 내용도 설명하고.「예. 여러분, 이것 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들으셨고. ≪격암유록≫입니다. 저도 이걸 처음 알았고, ≪정감록≫밖에는 아는 게 없었는데요. 처음에는 이걸 읽어 봤더니 그저 놀라울 뿐 뭐 어떻게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한상길 회장이 ≪격암유록≫에 대해 보고)

이제는 뭘 하겠나? 점심 먹어? 떡도 먹고, 그다음에 과일도 먹고, 점심도 먹고, 오늘은 쉬어도 괜찮을 거라구요. 오늘 무슨 요일인가?「토요일입니다.」잘 됐구만. 문 닫아 걸고 무슨 짓을 해도 누가 흉볼 사람 없고, 염려될 문제가 없다구요.

자, 식사 준비했지?「예.」자, 그러면 밥 먹고 보자구요. 나도 출출하다. 가만있어요. ‘참사랑과 참결혼’인데, 이거 한번 읽어 줘야 되겠어. 곽정환!「예. 다 앉으세요.」내가 정리한 말씀을 오늘 저녁 여섯 시 이후에 읽을 것인데, 여러분이 여기에서 알고 가서 분위기를 맞춰 줘야 될 거예요. 그러니까 잘 들으라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나쁘지 않구만. 좋은 값을 받아야 할 텐데, 좋은 값을 받기보다는 좋은 값을 무조건 줘서 빚을 어떻게 청산하느냐? 내가 죽기 전에 청산할 수 있기 위해서는 모진 고생을 하면서도 개척자의 선봉에 아니 설 수 없다 하는 것이 아직까지 끊어지지 않고, 왕권 즉위식을 했더라도 또다시 계속해야 할 분야가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선생님에게 지지 않게끔…. 팔십 구십 노인이 달리고 있는 그 무대에 있어서 젊은 사람들이 네 활개를 펴고 낮잠을 자고 밤잠을 자고 술을 먹고 춤을 출 수 없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자!

창조 위업이 얼마나 굉장하다는 것을 느껴야

「이제 훈독하는 말씀은 오늘 저녁 축하연에 참부모님께서 내려 주실 말씀입니다. 제목은 ‘참사랑과 참결혼’입니다.」

『존경하는 전·현직 세계 정상, 그리고 국내외 귀빈 여러분! 먼저 만유의 참부모요, 참스승 되시고 참왕 되시며 참주인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오늘이 있게 해 주심을 우리 모두 다 같이 진심으로 감사를 올립시다.』

직접 연결하는 거예요. 지금까지처럼 시시한 것을 중간에 안 넣었다구요. ‘참사랑과 참결혼’, 직접적으로 직격탄을 쏘는 거예요. 자!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 축하연 만찬 말씀 봉독)

「어제 신순범 의원이 프로그램을 맡아서 단에도 등단하고 했습니다만, 점심을 먹는 시간에 그분이 그래요. 최근에 ≪천성경≫을 지니게 됐다 그러면서 ≪천성경≫을 요즘 읽는데, 전에는 아버님 말씀만 들었다가 ≪천성경≫을 읽으니까 이 양반이 아버님에 대한 전혀 별천지를 알게 됐다면서, 어떻게 절대적인 귀한 진리를 그렇게도 쉽게 설명을 하셨을까, 거기에 더 자기는 어쩔 줄을 모른다 하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쉽게 표현도 못 합니다만, 아버님 말씀이 참 얼마나 쉽고 누구도 알 수 있게끔 이렇게 늘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이 말씀도 그렇게 귀한 진리를 쉽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한 번 더 감사의 박수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박수)

아마 선생님은 그렇게 태어난 모양이라구요. 환경에 가면 자기도 모르게 환경에 맞춰서 자기 마음이 감동되는 그 위에서 말씀을 하니까 환경 여건이 감동되고, 감동된 결과는 반드시 뿌리라든가 줄기라든가 순이 남겨져야만 미래의 열매가 찾아질 수 있기 때문에 뿌리가 생기고 줄기가 생기고 순이 나와 가지고 가지를 치는 거예요.

그래서 춘하추동 계절이 틀림없이 매해 찾아오니만큼 봄이면 말랐던 동산이 푸르러지고 거기에서 꽃이 피고 향기가 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잠들었던 모든 곤충들도, 벌과 나비가 봄 동산의 환경에 맞추어 춤추고 노래하면서 꽃밭을 찾아다니면서 꽃향기를 맡으며 깊이 자기도 취해 가지고 거기에 일체 돼 가지고 노력하다 보니 비로소 갈라졌던 수술 암술이 만날 수 있는 다리를 놓아 주고 있다는 사실!

자기들은 삶의 길을 찾아서 헤맨다고 하지만 그것이 생명의 인연, 근본 뿌리와 씨의 내용을 가지고 줄기와 미래의 순을 갖춰 가지고 완전히 자라 가지고 큰 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봄이 오면 푸르러지고 꽃이 펴 가지고 향기를 풍기고, 향기 위에 하나의 씨의 열매가 아니라 수천 수만의 씨의 열매가 그 나무에서 거두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창조 위업의 위대함이 얼마나 굉장하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느껴야 돼요.

우리 자신들도 진리의 말씀 한마디를 심는 거예요. 씨로서 심어 놓은 것이 밭 가운데 위에…. 본심은 거룩해요. 거룩하고 깨끗하고 넓고 아름다운 것이기에 거기에 씨를 심으면 씨가 싹이 터 가지고 봄비를 맞아 가면서 환경의 온도에 맞춰 가지고 호흡하는 호흡과 더불어 태양 빛의 온도에, 봄 절기 기후의 도수에 맞춰 화합 동하게 되면 거기에는 꽃이 피고 향기가 나 가지고 새로운 생명의 연합적 길이 발생한다는 거예요. 이 놀라운 사실이 꽉 차 있다는 거지요, 어디를 보더라도.

주인 된 인간들이 만물을 바라보고 존경해야

여기에 비둘기들이 찾아와 가지고 뭘 먹는 걸 보게 된다면 ‘저렇게 열심히 먹나?’ 해요. 열심히 먹거든, 이게. 비둘기하고 참새하고 가만 보면 참새는 작으니까 이렇게 걸어 다닐 줄을 몰라요. 꽉꽉꽉, 뛰어다녀요. (웃음) 비둘기는 크니까 천천히 걸어 다니면서 키가 크니까 먼 데까지도 보고 뛰어가기 전에 다른 놈들이 집어먹어도…. 고개를 들고 눈치만 채면 조그만 새들이라든가 벌레들은 들어가서 숨을 수 있기 때문에 천천히 가도 먹을 것이 있지만, 조그만 참새는 천천히 가니 먹을 것이 없으니 하나님이 저렇게 뛰어 다니게끔 한 거예요. 통통통 뛰지요? 여러분이 두 다리로 뛰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든가.

비둘기 같은 것은 양반이라구요. ‘두 다리로 뜀질을 하면서 살아 먹겠다는 사실이 고달픈 인생살이보다도 더 고달플 것이다. 그러면서도 일생 동안 살면서 혼자 나 가지고 혼자 살다 죽는 것이 아니고 자연과 더불어 화합하는 세계에 있어서 노력해 가지고 영양소를 흡수해 가지고 자란다. 그다음에 새끼들도 쳐 가지고 새끼도 먹여 살리면서, 거기에서 어미 아비의 노릇을 할 수 있는 거룩한 한 쌍이 돼 가지고 새끼를 보호하는데 어떠한 누구, 독사가 오든가 호랑이가 오더라도 그 앞에 생명을 일시에 바치더라도 새끼를 위해서 먼저 죽는 길을 택하는 놀음을 하는 것이 새의 본질적 본성적 생활철학이다!’ 생각할 때, 만물 자체를 바라보는 주인 된 인간들이 그걸 존경해야 되는 거예요. ‘야, 나보다 낫다! 내게 매일같이 가르쳐 주는 만물이구나.’

동물들은 물론 동물적인 입장에서 그렇지만 말이에요,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소리도 할 수 있고, 사랑하는 모든 행동도 하고 이래 가지고 새끼 치는 거라구요. 봄철 보게 된다면 쉬지 않고…. 내가 새를 많이 좋아하고 잡아 봤지만 말이에요, 봄철 되면 수놈 암놈이 쉬지 않아요. 자기 상대를 찾아서 같이 둥지를 틀기 시작할 때까지는 밤이나 낮이나, 그건 밤에 자더라도 졸면서도 ‘아이고, 내일 어디 가서 상대를 찾을까?’ 하고 그러면서 조는 것 같아요.

목을 자라같이 집어넣고 이렇게 자요. 자면 옆으로 자고 배때기로 자고 등으로 자고 다 그런데, 이렇게 구부려 가지고 밤새도록 잠을 자 가지고 소리도 안 하고 눈뜨자마자 ‘짹짹’ 하는 소리는 ‘우리 상대가 어디 있느냐?’ 하고 찾는 거예요. 또 내가 배고프니 배고픈 동정을, 내가 암놈인데 암놈 신호를 수놈들이 아는 거예요. 여자 음성과 남자 음성이 다 다르지요? 저쪽에서도 여자 음성이야 남자들이 아나, 모르나? 남자 음성이야 여자들이 아나, 모르나? 다 알게 돼 있어요. 딱 마찬가지예요.

암놈이 ‘야야야야야!’ 하게 되면 또 ‘워워워워!’ 해 가지고 수놈 암놈이 신호를 해 가지고, 신호하는데 ‘나 배고프다.’ 하면 그 배고프다는 말을 알아 가지고 찾아와 가지고는, 네가 수놈 돼 가지고 먹을 것 있는 곳으로 나를 안내해 달라고 하는 신호를 알고 찾아와서 안내해 간다는 거예요. 얼마나 신비스럽고 화합의 분위기를 이룬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요? 연구해 보라구요.

수유기 때 남편의 역할

암놈이 그렇다면 수놈이 보호하고, 또 수놈이 그렇다면, 수놈이 ‘아, 배고프다.’ 하면 암놈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호하는 거예요. 먹는 것이 있으면 서로서로가 데려다가 안내하고, 또 그다음에 뭐예요? 배고파서 울고, 그다음에 뭐예요?「님이 그리워 웁니다.」(웃음)

배고파서 울고, 그다음에 님이 그리워요, 님이. 사랑의 상대가 그리워 우는 거예요. 우는 데 있어 상대가 없으면 말이에요, 그 울던 소리를 한 곳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동산을 돌아가면서 찾아요. 그 동산에 없으면 옮겨 가더라구요.

내가 새에 대해서, 시골에 살면서 많이 새를 잡아 가지고 그런 것을 생각하니까 이건 어떻게 사느냐 하는 그 환경을 돌아보니 그렇게 님이 그리워서 운다는 이런 사정을 알았어요. 수놈 암놈이 찾아가 가지고 없으면 산을 넘고 들을 넘고 동산을 지나요. 철새들이 작년에 갔던 그 자리를 다시 찾아온다구요. 제비도 그렇고 말이에요. 찾아왔던 거기에 자기 님이 없게 되면 그 지방을 떠나 가지고 임이 있는 동네에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런지 안 그런지 그건 여러분이 찾아요. 그렇게 안 될 수 없다는 것이 천리이니만큼 천리의 가는 길에는 천리의 결과적인 행동을 아니 할 수 없다는 그 행동이 그려질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렇게 돼 있다 하는 것도 발견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한꺼번에 만나서 둥지를 틀고 새끼 쳐야 돼요.

둥지를 트는 데 재미있는 것이 참새라든가 집 짓는 방법이 몇억년이 지나도, 그거 배웠는지 모르지만 본능적으로 그렇게 돼 있잖아요? 요즘 컴퓨터의 프로그램 마냥 들어가 가지고 그냥 재현되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몇억년 전부터 짓던 참새가 집 짓는 방법은 미국에 있는 참새나 동양에 있는 참새나 세계 어느 곳에 사는 참새 집 짓는 것이 다르지 않아요. 다 같아요. 야! 놀라워요.

고기세계도 그래요, 고기세계. 고기세계에서 어떤 곳에 무엇이 있다면 그와 같은 고기는 그런 환경을 찾아가서 낚시하면 똑같은, 크고 작은 차이는 있지만 같은 종류가 잡힌다는 거예요. 참 재미있어요. 동물세계 산 짐승도 그렇지만 물고기도 그렇고 공중에 나는 새도 그러니, 그러면 그것을 만든 주인이 있다면 주인은 어떻겠느냐?

주인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정들을 다 알아 가지고 그런 대열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기쁨의 상대를 만나 가지고 새끼 치고, 새끼 치면서 고생스럽지 않아요. 새끼 치는데 큰 놈 작은 놈의 기간이 달라요.

사람들은 대개 1년 반 18개월이면, 젖 먹는 기간을 무슨 기간이라고 해요?「수유기간!」자, 유수기니 유아기니 뭔지 모르지만, 그런 걸 지나게 되면 어머니의 무릎 앞에 가 가지고 먹어야 할 텐데, 어머니 아버지가 먹는 딱딱한 밥을 먹을 수 있나? 그러니까 그 중간 과정에 있어서 아기들은 이유기가 떠나게 된다면 밥을 먹기 전에 죽을 먹든가 뭣을 해서 먹는다구요.

또 이유기 지나기 전에는 어머니 무릎 앞에 있어서…. 엄마의 가슴이 푹신푹신하거든요. 안겨 가지고 젖 먹을 때 제일 다정한 것이 뭐라고 할까? 공기 베개와 같이 푹신푹신하고 제일 다정한 것이에요. 거기서 자다가 한번 쓱 돌아누우면 말이에요, 젖이 있으니 그 빨던 것이 습관이 돼 있기 때문에…. 배고픈 아기들이 어머니 무릎에 안기고는 푹신한 그것을 만질 줄도 알고, 그거 만지면 제껴 버리면 젖통이 있는 줄 알고 있으니 거기에 있으면 모가지를 돌려 가지고 허락도 없이 들이빨더라도 어머니가 ‘에이, 이놈의 자식아! 주인 몰래 신호도 없이 이렇게 해? 이놈의 간나야! 이놈의 자식아!’ 안 그래요.

그거 고맙지. 젖이 불어오는데 젖을 빨아 주지 않으면 큰일나요. 유모들은 젖이 불면 병원에 달려가서 펌프로 빨아내니, 젖도 짜내야 된다구요. 그런 걸 교육해 봤어요? 나는 우리 어머니, 어머니가 건강했거든요. 첫 번 아기를 낳을 때부터 건강해 가지고 젖이 이렇게 붇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미리부터 처녀가 어떻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빨아 주고 다 그랬어요. 바쁜데 뭐 여편네 젖 빨아 주는 사내가 있어요? 될 수 있을 대로 피해 가지고 자기 혼자 젖 짜라고 했는데, 그걸 안 해 가지고 아기를 낳고 보니까 사흘 됐나, 하루 반 되니까 불어오는데 벌써 팽팽해졌어요. 축구 볼처럼 돼 가지고 차지 못할 돌덩이같이 돼 가지고 점점 불어와요.

그거 어떻게 해요? 칼 가지고 째 버려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그래 가지고 그걸 빨아 준 거예요. 사정하니 타고 앉아 가지고 빨아 가지고 젖꼭지 밑에서 피가 나요. 피가 나거든 피까지 빨아 버려야지. 그래 가지고 생각하던…. 남자들도 그런 고생들 해 봤나? 못 해 봤어? 못 해 봤으면 이제 그런 젖통을 하나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젖 대신 꿀물이라도 나오게 해 가지고 해 보라구요, 얼마나 심각한가.

또 아기가 젖 먹을 시간이 돼서 젖 못 먹이니 울고 다 그럴 텐데, 다른 무엇을 먹일 수 없고 젖만을 먹을 수 있는 아기가 우는 입장에서 아비가 돼 가지고 우는 아기를 생각하는 동정의 마음으로 죽자 사자 하고 빨아댔기 때문에, 붇게 되면 들이빠니까 말이에요, 구멍이 뻥 뚫어지는 모양이라구요. 갑자기 덩치 같은 젖이 나와요.

그러다 보니 풀리기 시작해 가지고 아기에게 대니까 나보다 더 잘 빨더라구요. 아기들이 빠는 것은 전문가더라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단련하던 그런 사정, 그렇더라도 자기 새끼들은 밉지 않더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새끼가 미워요, 고와요?「고와요.」고운지 어떤지 모르지만 밉지는 않아요.

재림주로서 크는 아들딸에 대한 책임과 의무

아이고, 아들딸 길러 가지고 사랑하고 살 수 있는 것, 오시는 재림주가 다시 세상 사람들을 낳을 수 있는 놀음을 하겠다고 생각한다면 크는 아들딸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의무라든가, 내가 요즘같이 학교도 만들고, 선생님이 소학교라도 하나 만들었으면 선생들을 딱 해 놓고 맡겼으면 교육도 할 수 있는데, 교육이 뭐예요? 피난민 생활, 거지 생활을 하는데. 이러니 지고 다닐 수 없으니 맡기고 세계로 돌아다니다 보니, 10년, 20년, 40년 동안 돌아다니다 보니 나이 많은 아들이 40세가 됐더라구요.

효진이 나이가 몇 살인가? 40세가 넘었어요. 어머니 어디 갔나? 물어보라구요. 이번에 아들딸들이 부처끼리 안 와서 맨 맏이의 부처가 왔기 때문에 대관식에 있어서 아버님의 왕관을 받아 가지고 씌워 준 거예요. 선생님이 미리 다 선포를 잘 했지. 해방과 석방시대를 해 놓고 죄지은 별의별 녀석들을 1차 2차 3차 4차에 성주를….

효진이가 몇 살이야? 사십 살 넘었지?「마흔 셋입니다. (어머님)」그렇구만. 그렇게 됐으니 뭐….「한국 나이로요.」그러니까 43세가 됐어요, 지금. 43세가 돼 가지고 자리를 잡아 가지고 자기가 생활할 수 있는 자유 환경에 있지 못해요. 통일교회 간나 자식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평하기 때문에. 어디 가서 다방에서 쓴 커피를 먹는데 별의별 소문이 나고 말이에요, 단 커피를 먹어도 소문나고 안 먹어도 소문나고. 별의별 소문이 다 나요.

내가 그런 소문을 듣고 사실이 그런지 한번 검증을 해 봐야 되겠다 하면 말이에요, 그렇지도 않거든. 통일교회 선생님의 아들딸을 몹쓸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이 타락한 사람들이에요. 통일교회에서 쫓겨났던 사람들이 친구를 만들고 그와 같은 사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별의별 말을 다 만들어요. 세상에! 나도 모르는 6마리아 얘기, 선생님이 여자들을 중심삼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얘기, 별의별 얘기를 상상해 가지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문제를 일으킨 전부, 살림살이 잘 못 하게 되면 문 선생님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전부 다 말해요. 또 사실이 그래요. 그런 동기가 있어요.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길을 가면서도 이웃동네에 가야 할 텐데 담 구멍으로, 큰 신작로에서 그 길로 들어와 가지고 이웃동네 집에 들어가 보니 첩의 집에 들어가서 자다가 들켜 가지고 쫓겨나고, 별의별 무슨 일이야 없겠나?

여기에 쫓겨 다니던 여자들, 나도 한번 쫓겨나 봤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통일교회 믿다가 쫓겨나 본 사람 손 들어 봐라, 솔직히! 오늘 얘기하면 영계에서 ‘솔직하다!’ 하는 거예요. 솔직은 정의와 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데, 솔직하지 않으면 정의의 길과 먼 자리에 서기 때문에 지옥 가까운 옆으로 빠져나갈 것이다, 이럴 수 있는 말이 된다구요. 통일교회 때문에 쫓겨나 본 사람 손 들어 봐라. 오늘 상 줄지 모를 걸. (웃음)

상 주겠다는데 뭘 속닥거려? 자기가 그랬으면 손 들면 될 것 아니야? 왜? 박 뭣이?「박귀옥입니다.」기성교회 열심분자, 열성분자였다며?「학교 근무하고 있을 때 기성교회에 다녔습니다.」통일교회 때문에 쫓겨나지 않았어?「쫓겨나지는 않았는데, 교감선생님이 기성교인이라서 굉장히 많이 핍박을 받았습니다.」뒷문으로 들어오게 되면 앞문으로 도망가고, 앞문으로 들어오면 뒷문으로 도망간다고 그러지 않았어? 담 너머로 들어오고 빠져나가고, 다 그랬지. 그런 일을 안 했나 물어보는 거야. 했나, 안 했나?

신랑이 여기에 왔나, 안 왔나? 김진문!「예, 오늘은 못 왔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2세국장으로 있는 아들이 아기를 데려다 놓고 그리 갔어요. 그래서 오늘 저녁 만찬회에 간다고, 아침엔 제가 오고 저녁에는 제가 또 아기 보러 가기로 하고요. 그래서 못 왔어요, 아기 때문에.」오늘 선물 보자기를 못 가져가겠네. (웃음) 뒤노니까.

인연과 관계를 무시하지 말아야

다 수놈 암놈이 있어야 어울려 살게 돼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 것을 세밀히 아는 선생님은 모든 우주의 존재물은 쌍쌍제도로 돼 있다 하는 결론을 지은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이제는 많이 쓰더라. 우주가 어떻게 존속하느냐 하면 쌍쌍제도로 돼 있다! 또 요즘에 술 먹으면서 축배 할 때 ‘위하여!’ 그런다구요. 통일교회에서 시작한 거예요. 앞으로 통통통통, 무슨 통? 똥통이 아니에요. (웃음) 통일교회를 똥통으로 생각하잖아?「나쁜 놈들입니다.」(웃음) 나쁜 놈 만든 것이 더 나쁘지.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나쁜 놈 되게끔 만든 그 사람이 더 나빴지. 그래서 통통통, 무슨 통? 똥통! 똥통 가운데서 움직여 사는 구더기새끼들. 구더기새끼는 날아가던 새새끼들이 언제든지 밥으로 해 먹더라도 불평할 수 없어요. 물 가운데 살던 것을 주인이 와 가지고 해가 쨍쨍 내리쬐는 밭에다가 뿌려 줘서 말라죽는 거예요.

성명이 없어요. 환경에 밀려다니고 천대받던 통일교인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아이구, 내가 미인 돼 가지고, 미남 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왜 들어왔노? 안 들어왔으면 이렇게 미인 미남이 단련 안 받고 이렇게 똥통 통통 할 수 있는 그런 신세가 안 되고 날아다닐 수 있는, 새가 나를 부러워하고 산중에서 힘있는 울음소리를 하게 되면 모든 동물들이 ‘나 잡아먹으소.’ 신호할 수밖에 없는 권위를 가질 수 있는 나인데, 왜 이렇게 이 모양 이 꼴이 됐느냐?’ 눈물을 흘리면서 밥이 그리워 울고, 남편이 그리워 울고, 자식이 그리워 울고, 편안히 살 수 있는 동네가 그리워 울고, 나라가 그리워 울고, 저나라의 주인인 우주의 하나님이 그리워 울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 온 패가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통일.

그래서 성을 짓는다면 통 성을 지어라! 통 성이라는 것은, 남자 여자 서로서로 새로이 만나 가지고 하는 말이 뭐예요?「통성명!」똥성명이에요, 동성명이에요?「통성명입니다.」통성명이에요. 통한다는 거예요. 동성명이라고 해요, 통성명이라고 해요?「통성명이라고 합니다.」알긴 아누만.

통성명 할 수 있는 것이 인연과 관계, 관계를 맺기 전에 인연이 있어야 하는데, 인연이 있어야 지나가다 손길이 스쳐서 커피 잔의 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것이 인연이 있어야 되는데, 인연의 결과는 좋을지 나쁠지 모르기 때문에 현재 당한 그 자리에서 불평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 ‘이놈의 간나!’ 욕하게 되면 벌받을지 몰라요.

인연이 신호탄을 보냈는데, 신호탄을 계란 쏴 가지고 보내나? 성을 넘어 가지고 신호 편지를 보낼 때 화살촉에다가 감아 가지고 양반님들이 지나다니는 제일 정통 기둥에, 문턱에 딱 꽂아 가지고 신호하는 거예요. 신호를 함부로 대했다가는, 나랏님이 죽게 된 것을 구해 달라고 하는데 충신의 도리를 할 수 있고 효자의 도리를 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자의 도리를 할 수 있는 전달의 편지였는데, 그것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은 멸망당하는 거예요. 만사를 대할 때 기분 나쁘다고 성질을 빽 내는 사람은 성공하기가 드물다는 거예요.

하나의 성공을 하려고 해도 말이에요, 1월부터 열두 달 가운데 제일 좋아하는 달…. 봄을 좋아해요, 여름을 좋아해요, 가을을 좋아해요, 겨울을 좋아해요? 그 가운데 봄은 어느 달, 여름은 어느 달, 가을이면 어느 달, 겨울이면 어느 달, 무슨 달을 좋아하는지 다 있지요?「예.」360일 찾아오는 그날들과 그 방향이 틀린 모든 전부가 같다고 생각해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해서 ‘너 안 된다.’ 하고 금을 긋는 자는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언제 당할지 몰라요.

인연이라는 것이, 인연 보따리가 사방에 연결돼 있기 때문에 밥을 먹을 수 있고, 이 우주의 모든 만물들이 영양소를 공급해도 좋다 하는 승낙 밑에서…. 왜? 인연을 환영할 수 있는 이런 인간들이 틀림없기 때문에 내가 죽더라도, 내가 희생하더라도 그 대가로 말미암아 인연 지어진 그 무엇이 좋을 수 있는 결과로 나타나기를 바라면서 나는 했는데, 저놈의 간나는 인연이 있는데 관계라는 것을 무시해요.

여러분, 관계의 세상이지요? 부자지관계, 형제지관계, 외교관계, 정치적 관계가 돼 있다구요. 인연이 없으면 관계가 안 생겨나요. 남자라는 동물과 여자라는 동물이 인연이 없으면 부부관계라는 것이 생겨나요? 전부 다 관계예요. 할아버지하고 젊은 사람하고 조부 손자 관계, 관계로 전부 다 엮어져 있어요. 나라를 중심삼고 충신관계, 세계면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성인관계, 하늘땅을 중심삼고 성자관계예요.

그런 인연을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 보따리를 중심삼고 천만 갈래로 달려 있기 때문에 이걸 타고 올라가 가지고…. 바닷가에서 층층 사다리 있어 가지고 수중에서부터 죽기 전에는 숨만 쉬게 되면 다 올라가서 꼭대기에 가 가지고 젖었던 옷도 말릴 수 있고, 배고프면 물 가운데 고기들을 잡아 죽여서 붕 뜨게 되면 그것도 구워먹을 수도 있고 말려 먹을 수도 있고 다 그럴 수 있어요. 서로서로 돕기 위한 관계의 형태를 다 갖추게 돼 있는 거예요.

화합할 수 있는 인연 관계를 유지해 주는 것이 주인이 할 생각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어느 하나 뭐 밉게 생각할 필요 없는 거예요. 참새 같은 것을 보면 ‘야야, 난 너를 내 아들같이 사랑할 텐데 날아와라. 날아와서 먹어라.’ 10년 하면 날아와 먹을 수 있나, 1년 하면 날아와 먹을 수 있나? 몇 개월 하면 날아와 먹을 수 있나? 여러분이 어떤 사람이에요?「날아오다가 무서워서 도망가겠습니다.」글쎄, 그러니까 참새 엄마 아빠보다 못한 것 아니야? 참새 새끼가 참새 엄마를 찾아가는데 잡아먹겠다고 하는 것보다 더하잖아? 왜 무섭게 돼 있어?

이거 다 기를 수 있어요. 비둘기를 보게 되면 말이에요, 관심이 많아요. 아침이 된다면 해가 바로 뜨게 되면 날이 흐리지 않을 때는 말이에요, 오만 가지의 새가 다 날아들어요. 그래서 요전에 왔을 때는 잉어가 있는 정원 못에 가 가지고 쭉 물어봤는데, 한 달에 얼마나 새 먹이 주는 것이 들어가느냐 할 때, 한 달에 얼마 들어갈 것 같아요?「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아, 이제 생각해 보라구.

열 마리를 기른다면 얼마 들고, 백 마리 기른다면 얼마 들고, 천 마리 기르면 얼마 들고. 여기에 날아가던 새들이 먹고 싶을 수 있는 것, 언제나 오면 먹을 수 있으면 여기에 천 마리만 오겠나? 만 마리만 오겠나? 수만 마리 다 날아올 수 있어요. 먹이가 없으니 그렇지요.

그러면 여기에 날아올 적에는 새들이 ‘아침해가 착 올라오게 되면 저기 한남동 높은 집이 무슨 집인지 모르지만 그 뜰에 가면 먹을 것이 있다.’ 생각할 때 ‘아이고, 어디 가서 먹을까?’ 걱정하겠나, 안 하겠나? 북한산으로 날아갈 거야, 도봉산으로 날아갈 거야, 그렇지 않으면 망우리 고개를 넘어갈 거야?

매일같이 근심해 가지고 아침이면 어디 갈까 걱정하는데 엄마가 알아요, 아빠가 알아요? 엄마 아빠가 갈라져 살게 된다면 말이에요, 뜰에서 어디서 먹던 데, 엄마가 가던 데 갔겠다 하고 새끼가 가 보니 엄마도 없어요. ‘그거 또 어디 갔나?’ 찾아다녀요. 얼마나 환경이 복잡하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우리가 좀 덜 멀고 덜 쓰더라도 그 새들 세계에 화합할 수 있는 인연 관계를, 서로 유대 관계를 해 가지고 그것을 유지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주인으로서 생각해야 할 것이다!

주인 노릇을 하려면 농사지어서 구석의 것은 남겨 놓아야

저거 보라구요. 조그만 놈들이 말이에요, 큰 놈 같으면 자기들이 먹을 것이 없으면 쪼아 가지고 벼락같이 쫓아 버릴 텐데, 옆에 와 먹더라도 ‘아, 이거 너도 먹고 나도 먹어야 되겠다. 잘 왔다.’ 그거예요.

여기에 까치도 섞여 먹고 말이에요, 요전에는 까마귀까지 와서 먹더라구요. 오만 가지 새들이 와서 ‘아이고, 한남동 높은 집에 가게 되면 아침해가 올라오면 먹을 것이 있다.’ 이거예요. 배고픈 모든 새들과 혹은 토끼 같은 것, 짐승도, 여기에 쥐도 와서 먹을 거라구요. 쥐가 있으면 족제비도 와서 먹으려고 그럴 텐데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재미가 있어요?

인연의 조건을 세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관계세계의 유대 관계를 강화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편적 이용에 필요한 도구다! 그거 할 만한 일이에요. 그 새를 따라다니다가 무슨 복 동산에 가서 살지도 모르지. 부엉이 같은 것은 어디든지 산 새끼들을 잡아다가 쌓아 두는 거예요. 부엉이 둥지를 털면 없는 것이 없다는 거지. 그래서 자기들이 신세를 졌으면 동물들도, 제비 다리 고쳐 준 일화도 있잖아요? 그런 것을 보면 그들도 다 사람을 알아요. 주인을 알더라구요.

매일같이 보는 사람이 옆에 가만히 있더라도, 옆에 서 가지고 다른 것 해 가지고 열매 딸 때는 장대 가지고 다닐 때는 그거 무서워서 못 올 텐데, 그 옆에 와서 앉아 가지고 잊어버리고 먹고 있더라구요. ‘우리 조상들이 조상 노릇 못 했기 때문에 우리를 무서워하누만.’

내가 우루과이에 가 살면서 우리 농장을 중심삼고 짐승들 기르고 친구 만들어 보자 해 가지고 거기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타조 말고 에뮤라는 것이 있다구요, 에뮤. 타조보다 조그만 것이에요.「엠마요.」엠마인지 에뮤인지 있다구요. 그것이 내가 맨 처음에 갈 때는 일곱 마리인가 얼마 있던 것이 다음에 가니까 열 일곱 마리가 있다고 그래요. 동네방네 있는 것을 김윤상이 가서 먹이를 준 거예요. 사람이 나타나면 대가리를 이랬던 것이 김윤상이 나타나면 이렇게 해서 어정어정 걸어온다구요. 그렇게까지 됐더랬지?「예.」

그런데 표범들이 잡아먹어 가지고 없어졌다며, 지금은?「지금도 몇 마리 있습니다.」있나? 지금 있나? 몇 마리 있어?「새끼들을 기르고 있습니다.」몇 마리? 옛날에 큰 놈들은 열 일곱 마리까지 있는 것을 봤는데.「지금은 줄었습니다.」그거 왜 줄었어? 먹이를 안 준 모양이지. 팔아먹을 생각을 하니까 안 주지 않았어? 그거 다 사람 때문에 지은 거예요.

그리고 당나귀새끼도 타지요? 노새도 타지요? 말도 타지요? 왜 호랑이는 못 타요? 말이 뭐이게? 야생마는 늑대보다 무서워요. 제일 무서운 거라구요. 어디, 박구배 왔나? 없구만. 그 한 마리 잡기 위해서는 얼마? 몇백 달러 돈을 들여서 잡아야 돼요. 얼마나 잘 뛰는지 몰라요. 그거 다 사람이 주인 노릇을 하려면, 농사할 때는 반드시 컴퍼스 중심삼고 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네모 되든가 원형이 됐으면 컴퍼스로 그어 가지고 구석의 것은 남겨 놓으라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5분의 1은 되겠더라구요, 5분의 1. 농사지어 가지고 5분의 1은 남겨 놓아야 되겠어요. 그래야 멧돼지도 먹고살아요. 그렇잖아요? 너구리, 오소리, 그것들은 뭘 먹고살겠나? 안 그래요? 그걸 먹여 놓아야 늑대들도 살아요. 여우가 닭 같은 것을 잡아먹고 새끼들을 잡아먹는데, 여우를 잘 잡아먹는 것이 늑대라구요, 늑대.

알래스카에 가면 여우가 많아요. 그 여우를 잡아먹는 것이 늑대예요. 늑대가 잡아먹어요. 그러니 먹이사슬이 계획적으로 분포돼 있는데 그걸 잡아 주면 말이에요, 거기에 살 수 있던 고기들이 물러가요. 없어진다구요. 그러면 먹이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도박의 세계를 모르면 어디 가서 도박장에 끌려가서 몽땅 털려

어디까지 끝냈나?「진지 잡수시는 것까지요.」(웃음) 아, 진지 얘기는 내가 하지도 않았는데, 진지 잡쉈다는 얘기까지 해, 이 녀석아! 그거 타고 넘어도 너무 뛰어 넘누만.「아침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원고 15분짜리 읽고 먹자 그래 가지고 이제 다 읽었습니다. (유종관)」(웃음) 아니야, 아직 끝내지 않지 않았어, 이 녀석아.

이런 것도 취미적으로 들어 보라구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가 생기고, 관계가 있어야 희희낙락이 있어요. 부부관계, 부자지관계, 형제관계, 국가관계, 세계관계, 하늘땅과 관계가 있어야 희희낙락이 있는 거예요. 오행이, 오복이 전부 다 거기에 끈을 달고 줄을 달고 있어요. 배 떠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닻을 달아 가지고 바다에 떠 있는 배가 좋아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똑같아요.

인간이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신세를 지면 갚을 줄 몰라 가지고 포켓에 돈을 두둑이 넣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도 가게 되면 카지노에 가 가지고 돈이 지갑이 아니라 포켓까지 어디든지 들어갈 수 있는, 손대면 꽉 차기를 바라요. 욕심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내가 예진이를 데리고 가 가지고 ‘야야, 너 여기에서는 5센트도 아까우니까 아까운 돈을 함부로 하지 말라.’고 했는데, 밤새껏 하다 보니 무슨 일이 없겠느냐 말이에요. 5센트짜리 하나 가지고 하는데 천 개도 나오고 다 그래요. 그러니 얼마나 기쁘겠나? 그저 혼자 좋아 가지고 쑹얼거리면서 이것 됐다고 말이에요. 가만 생각하니까 5센트짜리를 5달러로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 10배만 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이렇게 한 번만 하면 1년 동안 먹고살 수 있는 돈이 나오겠구나.’ 그 욕심이 생기겠나, 안 생기겠나?「생깁니다.」

생기는 건 좋은데 5센트를 넣어 가지고 5센트에서 5달러, 5달러에서 또 그다음에는 50달러, 50달러에서 5백 달러, 5백 달러 되니까 ‘아, 이거 재벌가가 되겠구만. 재산 팔아서 에라, 팔자에 한번 운수 대통하자.’ 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이것이 마지막이다.’ 해서 왕창 넣으면 와르르 나올 줄 알지만, 와르르가 뭐야? 자기 집이 와르르 무너지고 말이에요, 담이 와르르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카지노 하지 말라, 도박장 가지 말라는 것 아니에요? 박정섭이 왔다가 갔는데, 효율아!「예.」갔나, 안 갔나?「갔습니다.」여기 선문대학에 붙어서 살겠다고 떼를 쓰더니.「떼가 안 통하니까 갔습니다.」내가 못 간다고 했더라도 선문대학 총장한테 달라붙어 가지고 ‘나 살려 주소. 혼자 사는 홀아비 신세를 몰라주면 안 됩니다.’ 할 수 있어요. 이랬다가 공자님이고 뭣이고 빼앗아 가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소질이 있으면 안 되지. 그런 뭣이 있다구요.

자기가 돈을 몇천억을 생각하고 있어요. 요전에 선생님한테 빚을 얼마나 진다고? 얼마?「4백만 달러입니다. (김효율)」뭣이?「4백만 달러라고 그랬습니다.」4억! 4백만 달러야, 4억 달러야? 배짱도 두둑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게 하면 선생님 껍데기 벗겨 팔고, 살 벗겨 팔고, 뼈다귀 깎고 골수까지 기름 짜 팔려고 할 것 아니에요? 그래도 자기가 어려울 적마다 내가 도와줬어요. 아비가 대사 하던 사람인데 라스베이거스 도박에 미쳐서 손가락을 뭐 하나 잘랐다고 하는데, 둘은 안 자르고 하나 잘라 가지고 또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에라, 사내 녀석이 그래 가지고 뭘 하겠노? 안 간다면 안 가야지.

김효율이도 라스베이거스에 내가 데려다 주면 좋아했는데, 취미가 붙을 때 가지 말라고 할 때 자기도 모르게 태판 지 브리지(Tappan Zee Bridge)를 몇 번씩 건너갔다 건너왔다 했다는 것이 사실이야?「한 번만 그랬습니다.」이 녀석아, 한 번 그랬으면 열 번 그런 것의 대표지. 그런 거예요.

그것이 암만 그리워도 금을 그어야 돼요. 도박의 세계를 모르면 통일교인들이 어디 가서 도박장에 끌려가서 몽땅 털려요. 윤정로, 자신 있어? 친구가 데려가서 하게 된다면 집문서, 너희 집에 있는 문서 다 가져가자 이거예요. ‘한판 부자가 될 수 있게 집문서 보따리 들고 나와.’ 해 놓고 딱 가 가지고, 은행에 예금 넣은 것까지도 다 털어먹을 수 있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와 로스앤젤레스 배우세계를 쑥새 둥지 만들어야

백만장자 부자들의 아들딸이 결혼해 가지고 사돈 잘 맺었다고 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차니 뭣이니 좋은 것 다 해 가지고, 뭐예요? 여행 가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허니문? 그걸 뭐라고 그래요?「허니문!」하니문인지 허니문인지. 한이 없게 하다 보면 허니문이 되지. 망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동차 잡혀서 돈을 빌리는 거예요. 칩이 백 달러짜리, 5백 달러짜리가 있거든요. 그걸 파는 거예요. 투전판에서 같이 온 동료가 있으면 얼마 달라고, 내 차가 얼마니 그 값을 쳐 가지고 거기에 80퍼센트 70퍼센트 빌려 달라고 하는 거예요. 차를 대고 칩으로 바꿔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걸 팔아요.

어느 장관의 부인이 왔으면 아무개 장관이 잘사니 돈 얼마 가지고 올 것이다 하는 것을 다 알고, 저금통장에는 얼마 있고 남편에게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얼마만큼이다 해서 한계선까지 알아요. 오는 사모님이면 사모님에 대해서 젊은 놈 제비 패들이 패거리로 해 가지고 돈을 몰아서 그가 가진 금액보다도 2배 3배를 가지고 그 옆에 가서 딱 앉는 거예요.

카지노에서 도박할 줄 아는 사람들이거든요. 맨 처음에 한 시간 동안은 틀림없이 이겨요. 돈을 많이 안 댄다구요. 조금 조금 대 가지고 이기니까, 그거 보니까 이기니까 두 시간 지나면 한 3배 대라고 해요. 또 3분의 1쯤 하다가는 한 5배 대 보라고 해 가지고 한 판 두 판 다 날리게 해 놓고 말이에요, 돈이 떨어지면 자기가 빌려 주는 거라구요. 빌려 줘 가지고 그 배만 빌려 주게 된다면 말이에요, 오늘로 갚아 줄 줄 알고 또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집까지 예금통장 다 있으니 없더라도 있다고 하는 것이 투전판에서의 놀음놀이예요.

그러니 미녀 될 수 있는 장관 부인이 앉아서 해 가지고 걸려들게 되면 영원히 피 빨아먹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몽땅 빌리게 해 놔 가지고 자기 재산에 대한 3분의 1 빚을 져 가지고 집문서 받아 가지고 들대질을 하는 거예요.

이래 놓고 그다음에는 남편 앞에 ‘당신 여편네가 와서 나도 모르게 끌어내 가지고 내가 이런 일에 말려들었기 때문에 이렇게 됐는데 여기에 대한 빚을 물어야 되겠소.’ 하는 거예요. 떨레들이 가 가지고 협박 공갈하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그 세계가 얼마나 험한지 몰라요.

내가 20년 동안 연구했어요. 라스베이거스하고 로스앤젤레스의 배우세계!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잡아 죽일 패들이 많아요. 팔아요, 하룻밤에 얼마씩 해 가지고. 전화하게 되면 3백 달러짜리, 5백 달러짜리, 5천 달러짜리, 몇만 달러짜리가 다 있어요. 그 놀음을 하는 세계예요. 이놈의 세계를 쑥새 둥지 만들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여자들이란 게 틀림없이 유인하기 쉽지. 아마 통일교회 여자들같이 나를 그렇게 좋아하게 된다면 백발백중 껍데기 벗겨 팔고, 살 벗겨 팔고, 뼈다귀까지 벗겨 팔 수 있다구요. 임자 색시도 선생님 말이라면 죽자 사자 하지?「예.」임자 색시도?「예.」다 그래? 또 여기는?「예.」임자 색시도?「예.」임자 색시는 내가 당숙이 되니 그럴 수 없지만 말이야. 그러니까 무슨 짓이야 못 해?

그 여자들을 동생과 같이 기르고, 어머니같이 기르고, 할머니같이 기르고, 여왕같이 길러 줘야 할 하늘의 뜻이 있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지. 내가 여자 때문에 얼마나 도망 다녔는지 몰라요. 이놈의 여자들이 괴물들이에요.

오늘 뭐인가? 요전에 간증하던 이름이 영애? 「예.」 무슨 영애? 「김영애입니다.」 김영래! 「안 왔습니다.」 안 왔어? 또 그다음에는 누군가? 양 양! 양 양이 시누이인가? 노래 잘 하는 아줌마 있잖아?

하나님의 계획은 보다 큰 가치를 내게 될 때는 인사이동도 불가피

자, 다 끝났나?「예.」기도도 다 끝났지?「예.」밥 먹으러 간다고 하다 이랬지?「예.」밥 먹어야 되는데 말하다 보니까…. 말하고 나서는 밥 먹으면 소화가 안 돼요. 나는 다른 데 가고, 여러분은 여기에서 밥 먹고. 같이 먹자우, 갈라져서 먹자우? 아, 점심때가 되어 오는데 아침 점심 대신 중국 요리집에 데려갈까도 생각했더랬는데.

뭐 통일교회 교인들은 한 끼쯤 굶는 것은 보통 아니야?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한식이 제일 좋다고 그럽니다.」뭣이?「한식이 제일 좋다고 그럽니다. 건강식이고요.」한식이?「예.」단식이 좋지 않고? (웃음) 한식이 좋을 게 뭐야, 이 녀석아! 단식이지, 단식. (웃음)

다이어트에 제일 가까운 케이스가 단식이에요. 단식은 너무 달게 먹기 때문에 살찌니까 단식이라고 해요. 야, 그것도 통하누만. 단식이라고 하지요? 쓴식이라고 안 하고.「굶는 것을 단식이라고 합니다.」그러니까 쓴식은 많이 먹는 것 아니에요? 단식은 달아서 더 먹고, 쓴식은 써서 못 먹고. 원래는 다이어트를 하려면 쓴식을 먹어야 돼요, 단식보다도.

*가미야마!「예!」어디서 왔나?「파라과이에서 왔습니다.」파라과이. 파라과이 강 주변 환경은 어때?「지금 아주 좋은 기후입니다.」뭐?「좋은 기후에다 전체가 좋다고 생각합니다.」전체가 뭐가 좋아? 임자가 물고기를 잡는 데 좋나, 사냥을 하는 데 좋나?「물고기 잡는 데도 좋고 사냥을 하는 데도 좋습니다.」그런데 금렵이 되어 있지?법률적으로. 낚시도 사냥도 할 수 없잖아, 지금은?「지금 파라과이는 특별합니다. 저희들 있는 장소는….」그럴 리 없다구. (웃음) 위법된 행동, 공작을 해서 그런 소문을 내게 되면 그런….「저희들과 경찰이 함께 나가니까….」장래 머지않아 문제가 됩니다.

임자한테 세 명 정도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데리고 왔나?「예.」누구누구? 세워 보라구. 서 봐. 세 명뿐이야?「예.」전부 고참들 아닌가? (웃음) 임자가 대장? 임자보다 모두 키도 크고, 얼굴도, 체격도 전부 크잖아? 누가 중심자야?「저입니다.」이렇게 머리도 크지 않고 몸도 크지 않으면 임자 명령을 잘 듣지 않잖아?「아닙니다. 잘 듣습니다.」(웃음) 그거야 가미야마의 이름으로 말하는 게 아니고, ‘선생님의 이름으로 이렇게 말한다.’ 해 가지고 그런 방법을 써서 할 수 있는 것이지, 가미야마의 이름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입장이라구.「예.」‘예’라구.

「아버님이 원조해 주시고 계시기 때문에….」그 원조해 준 은혜에 대해 보답으로 무엇을 해 왔나?「레다에서 일심으로 해 왔습니다.」아, 일심으로 해 왔는데, 일본 나라도, 한국 나라도, 파라과이 나라도 도울 수 있는 기반이 지금 아무것도 이루어져 있지 않잖아?「파라과이는 세계에서 제일 가난한 나라입니다.」뭐? 제일 가난한 나라?「예.」그걸 제일 부자 나라 일본 나라처럼 언제 만들 거야?

임자도 자르딘에 선생님이 없을 때에는 배라든가 그 경비를 대지 못해서 포기해 버리고, 그것을 지키고 보호해야 할 사명을 갖고 관계를 갖지 않았잖아? 자르딘은 자르딘이고, 우루과이의 일본의 국가 메시아들은 다른 조직이며 다른 무리다 해 가지고 말이야. 어때?「지금은 올림포에 있었던 보트 전부를 돌보고 있습니다.」돌보고 있다고 해도 전부 고물이 되었지?「아닙니다.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있던 일본 멤버 이름이 뭐더라? 영국인 부인을 가진…. 「히라노입니다.」 히라노가 아니라구. 「일본 사람 말씀입니까?」 응. 일본 사람으로 영국 여자와 아들딸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히라노입니다.」 히라노야? 「히라노 후토시입니다.」 후토시? 「예.」 히라노는 성이고 후토시! 후토시라고 하면 훈도시(옛날 일본 남자의 팬티)라고 생각하면 되겠구만. (웃음) 왜 큰 소리를 내 웃어? 후토시니까 훈도시잖아? (웃으심) 빨리 기억하기 위해 후토시라고 하면 훈도시라고 생각하는 거야. 히라노야? 「예.」

거기에 지금 일본 멤버 몇 명 정도 있나? 몇 명도 없지? 「지금은 10명 정도입니다, 레다에.」 저, 자르딘의 그곳에 말이야. 임자가 있는 곳 말고. 「후토시 상이 지금 자르딘에 있습니다.」 일본 사람이 몇 명 정도 있어? 전부 인간관계가 정상적인 관계가 되어 있지 않잖아?

왜 선생님이 이번에 여기 불렀다고 생각해? 「잘 모르겠습니다.」 파라과이에 있는 사람 모두 돌려보내지 않으면 어떻게 할 건가? 「바로 돌아가야 합니다. 여러 가지 계획을 하고 있으니까….」 그거야 임자네들 계획 아닌가? 하나님의 계획은 그거보다 더 큰 가치를 낼 수 있는 것이라 하게 될 때 인사이동도 불가피하다구. 그런 제언은 필요 없습니다. 그렇지? 이동, 대이동.

원금 잘라먹고 자기 마음대로 써 버리는 단체는 없어져야

사토 군!「예.」돈, 6백만 달러 받았나?「아직 안 받았습니다.」얼마 받았나?「아직….」(*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갔어, 유정옥!「예.」3백만 달러 보냈나?「보냈습니다.」누가 관리하고 있나?「유 시 아이(UCI)로 보냈습니다.」주동문한테 돼 있나?「예,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기다리고 있어? 그다음에는 아까, 어디 갔어?「예, 여기 있습니다. (한상길)」3백만 달러 보냈어?「예, 이제 가면 바로 보낼 겁니다. 그건 일부러 그런 게 아니고, 갔다 와서 그것까지 다 보내서 갖다가 주기로 했습니다.」그거 모아 놓으면 배를 만드는데도, 한꺼번에 큰 배를 살 것도 아니고 조그만 것을 만들어 놓으면 3년 5년 쓸지 몰라요.

공장을 만들어서 하면 되는데, 공장 만드는데도 이제 가서 내가 테스트해 가지고 만들어 줘 가지고 경영해 가지고 그 돈 이자 이상 벌 수 있느냐 이거예요. 헌금 대 주면 따서 없애 버리는 것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사람들의 전통이 돼 있어요. 은행에서 빌려 쓰게 되면 이자를 물고 원금 상환하고 쓰고 남아야 할 텐데 원금 잘라먹고 자기 마음대로 써 버렸어요. 그런 나라가 없어요. 그런 단체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있어서는 안 돼요.

김광인! 안 왔나? 훈독회 싫어하는 녀석들은 다 안 왔다고 생각해요. 주동문!「예.」코디악에 한번 들를래?「예.」언제? 요전에 부처끼리 날아갈 뻔했는데, 코디악 얘기 하면 섬뜩하지 않아? (웃음) 지금 가면 이제부터 일주일만…. 지금도 잡힐 거라구. 거기에 강들이 많은데 실버 새먼(silver salmon)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이제 9월 14일에는 내가 여기 와야 돼요. 13일에 또 와야지? 주동문, 그때 와야지?「예.」미국에 돌아갔다가는 그럴 시간이 없잖아?「갔다가 와야 됩니다.」

그러니까 내가 이번에 이거 끝나게 되면, 신준이 백일잔치 끝나 가지고는 알래스카라도 좀 들러 볼까 생각했는데, 시간이 바쁘겠어요. 여기에서 한 30명쯤 데리고 가면 좋겠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그게 좋을 거라구.「시간은 됩니다.」

여수·순천에 가 가지고 농어 잡고 감성돔 잡고 돌돔 잡고 그럴 수 있는 시즌이 된다구요. 농어가 실번 새먼보다 나을지 모르지. 그놈은 성격이 고약해요. 물결이 와서 치는데 빠른 물결을 거슬러 올라가는 힘이 있기 때문에, 그거 아주 날쌔게 생겼어요. 알래스카 그만두고 여수에 가 가지고 한 열흘 동안 물에서 오리새끼 모양으로 그렇게 바케이션(vacation; 휴가) 대신하는 게 좋아요. 알래스카 추운 데 가 가지고는 새벽에 부들부들 떨어요. 떤다구요. 모포 두 장 안 뒤집어써서는 안 돼요. 하나 가지고는 추워요. 그런 불편한 데 가는 게 좋아, 여수·순천 가는 게 좋아?

지금 정하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유정옥!「예.」어떻게 하는 게 좋아? 양창식!「회의 마치느라고 호텔로 갔습니다.」양창식 대신 누군가, 여기? 김기훈! 없구만.「미국에서 온 사람들하고 같이 행동하느라고 안 왔습니다.」

여수·순천에 가는 게 좋으냐, 코디악 가는 게 좋으냐

그래, 김효율이는 어떻게 생각해? 여수·순천에 가서 농어 잡이, 선생님이 숭어 잡고 농어 잡는데, 숭어도 80센티미터 이상 못 잡고 농어도 큰 것 못 잡았으니 그걸 놔두고 코디악 가는 게 좋아, 코디악 못 가더라도 새로이 여수·순천에 가 가지고 재판을 성사시키는 게 좋아?「여수·순천 고기는 거기 항상 있으니까 코디악 것을 잡고 와서….」코디악 뭣이?「코디악 가자는 얘기입니다.」코디악 것 잡고 또 하자고?「코디악에서 실버 새먼 잡으시고 13일 날 돌아오셔 가지고 여수·순천에 가셔서 농어 같은 것 잡으시고요.」

천만에! 코디악에서 실버 새먼은 11월 달까지 계속해.「잡는 맛은 하여튼 코디악이 좋습니다.」실버 새먼이야. 그걸 할 거야, 여수·순천에서 농어 잡이를 할 거야? 이름을 용어(농어) 하게 되면, 용어라고 하는 것은 하늘로 올라가는 고기를 말하는데 말이에요, 실버 새먼 하게 된다면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지.

여기에서 내가 이제 밥도 먹고 한 30명 추첨해 가지고 한 열흘 동안 여수 데리고 갈까 코디악 데리고 갈까 지금 나는 혼자 생각하는데, 그거 한번 해 보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 하게 된다면 이제 회사 다니는 사람은 회사에서 쫓겨나야 되고, 문제가 벌어질 거라구요. 아이고, 둘이 근근히 밥 먹고 살던 것이 굶어 가지고 피난민 될 수 있는 신세가 될 텐데, 여자는 죽어도 못 하겠다고 할 텐데 말이에요, 남자는 무턱대고 하려고 할 수 있는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건이 생길 거라구요.

제일 무난한 것은, 여수·순천에 가게 되면 밤차 타게 되면 세 시간 반이면 오잖아요? 그렇지요? 밤에는 빠르지요? 비행기 타게 되면 한 시간에 오잖아요? 내가 비행기 값 대주면 되지. 며칠에 한 번씩 몇 사람씩 타는 것, 티켓을 한 달쯤 끊어 주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해 가지고 하게 되면 다 해결될 수 있는 건데.

어떤 게 좋겠어요? 바케이션 시즌에 그런 휴가도 못 가지 않았어요? 에라, 볼 장 다 보고 선생님도 이제 허리띠 풀어놓고 배통을, ―이불 쓰면 지장 있는데 요즘은 덥잖아요?― 에라, 배때기에 손수건 하나 두르고 바람이 불겠으면 불고 설사가 나겠으면 나라 이거예요. 설사가 나라도 안 나요, 땀나도 다 그럴 텐데. 야, 바닷가 모래밭에서…. 내가 옛날에 순회하면서 모래밭에서 많이 잠잤어요.

여러분은 모래밭에서 잠자고 그런 순회는 안 했지요? 그것도 그리워요. 자, 어떤 것을 하면 좋겠어요? 여자는 뺄까요, 여자도 데리고 갈까요?「양념으로 데리고 가시지요.」(웃음) 양념 잘못했다가는 김치도 망치고, 양념 안 한 것보다 더 못할 때가 많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요사스러운 거예요. 꽁무니에 남편이 달려와 가지고 ‘아이고, 우리 여편네 보내 주소. 우리 엄마 보내 주소.’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건들이 많잖아요?

열흘씩 데리고 있으면 좋다고 할 남편이 어디 있어요? 곽정환 여편네는 못난 사람이 돼 가지고 10년씩 되더라도 좋다고 ‘당신이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기다리고 잘산다.’고 했기 때문에 10년 동안도 기다렸는데, 통일교회 여자 중에 매일같이 화장하기에 바쁘고 손에 매니큐어 바르고 입술에도 그러는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뭐 일주일도 안 가서 자기가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고 할 거라구요.

국제결혼한 사람은 배 운전하고 낚시질하고 양식할 수 있어야

그거 재미나게 된다면, 그거 미치면…. 효율이나 주 사장, 낚시 좋아했어? 요즘에는 낚시 하면 관심이 가지?「좀 많아졌습니다.」여자들이 그래요. 여자가 남편 버리고 도망가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참 매력적이에요. (웃음) 신비해요. 신비로워요. 정말이에요. 우리같이 둔하게 생긴 남자도 신비로운데, 가냘프게 갈대와 같이 야분야분한 만만한 여자의 마음이야 물들기 시작하면 새파란 물, 노랑물, 하루 열 번이면 열 번 변하는 마음이 다 좋다고 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러한 바쁜 세월에 통반격파의 사명도 남겨 놓고 여자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이 한인데, 한판 차리고 하고 싶은 마음이 앞섰는데, 선생님 말에 기분 난다고 해서 따라갈 성싶어 해야 되겠나, 안 따라갈 성싶어 해야 되겠나?「안 따라갈 성싶어 해야 됩니다.」「따라갈 성싶어 해야 됩니다.」(웃음) 똑똑히 얘기하라구.「따라갈 성싶어 합니다.」

그러면 그놈의 남편, 동네 심부름꾼 같은 남편을 데리고 산다는 결론이 나와요. 하룻밤 이틀 밤이면 다 찾아올 것 아니에요? 남편이 찾아오겠나, 안 오겠나? ‘아, 여수·순천이야 누구든지 가면 밥 먹여 주고 잠잘 수 있는 환경인데, 우리 여편네 잘 갔다. 여편네보다도 먼저 가서 기다리겠다.’ 하면 어떡할 테야? 같이 살아요? 누굴 못 살게 하려고? 지금까지 못 살게 한 것도 분한데, 또 그런 사건을 일으키겠어요?

내가 궁둥이 젓고 다니고 가슴 내밀고 다니는 여자를 보기만 해도 기분 나빠요. 어머니도 지금 뚱뚱해져 가지고 그것이 커 가서 걱정하는데 말이에요, 여러분까지 걱정시키면 어떡하겠다고? 어머니에게 뭘 먹으라고 해서 자꾸 단것만 운반해서 먹으라고 할 것이 아니에요. 더 뚱뚱해진다구요.

이 여자들은 어머니 방에 인사도 안 하고 문 열고 들어와요. 노크도 할 줄 몰라요. 여자들은 그만두는 것이…. 여자 좀 시켜 먹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만둬도 괜찮지요? 그거 해 보라구요. 아직 결정 안 났는데 해 봐요. 가 봐. 가 보라구. 누가 환영하나?

내가 8월 30일까지 40척의 배를 만들라고 지시했는데, 지금 한 척도 못 만들었어요. 불쌍한 통일교인들은 휴가도 못 가고 다 그러는데, 40척 하게 되면 열 명씩 타더라도 4백 명을 하루에 네 번씩 사흘씩만 하더라도, 통일교회 여자들은 누구든지 엮어 가지고 밥만 먹여 주고…. 휘발유 값은 중유를 쓰기 때문에 돈이 얼마 안 들어간다구요. 우리 배가, 지금 현재 ‘원 호프(One Hope)'가 70달러 들어가는데, 50달러 미만이에요. 그래서 수영하고 싶으면 수영하고 모래사장에 햇살 찜질을 못 했던 것도 찜질할 수 있게끔 그럴까 생각하는데, 기후가 좀 좋질 않아요.

새들이 지금 뭘 먹을 것을 기다리고 있구만. 자, 어디 한번…. 이제는 잔치한다고 그랬지요?「예.」여러분끼리 하면 좋겠어요, 데리고 가면 좋겠어요? 어때요?「아버님이 계셔야 잔치가 되지요.」뭣이?「부모님이 계셔야 잔치가 되니까 데리고 가셔야지요, 잔치하시려면.」아, 잔치야 지금 하지, 여수·순천 가는 것은 훈련 가는 건데.

일본 여자, 외국 여자하고 결혼한 사람들은, 못사는 사람은 말이에요, 배 해서 고기 잡아먹고 굶어 죽지는 않을 거라구요. 낚시질 10분만 하게 된다면 다섯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준비를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배를 만들어 줘 가지고 새끼 치려고 그래요. 양식도 하고 말이에요.

내가 돈 23억을 지불했으니까, 1년 2년에 30억 원이 넘는 돈을 지불했으니 몇백 명 배 한 척씩 만들어 주고 양식하게 되면 몇백 가정이 벌어먹고 산다고 본다구요. 여기서 국제결혼한 사람들, 남자들 손 들어 봐요. 너희들은 배 운전수 못 하게 되면 따라지가 된다구. 내려요. 낚시질 못 하게 되면 탈락돼.

영계에 가기 전에 정리해 놓지 않으면 싸움판이 벌어져

윤태근!「예.」아까 보이더니…. 이제 걸을 수 있나?「예.」어떻게? 지팡이 없이?「몇 시간 동안 걸을 수 있습니다.」몇 시간 동안? 며칠 아니고? 며칠이야, 몇 시간이야?「오전에는 활동하고 오후에는 쉬고 있습니다.」

제주도 갔었다면서? 꿩 3만 쌍 어떻게 됐어?「예, 아버님 가시고 난 뒤에 일하는 과정에 나타난 것이요, 여수가 수렵 금지구역으로 돼 있습니다.」아, 수렵 금지구역이어도 괜찮아. 수렵장을 내가 만드는 거야.「그래서 우리가 일정한 장소를 확보해 가지고 거기에서 완전히 마음놓고….」아, 수렵 금지했더라도 꿩은 많이 갔다가 놔 놓아도 괜찮아. 새끼 치면 되잖아?우리 땅 지금 몇백만 평을 샀는데 말이에요, 거기에 수렵장도 만들고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는 거라구.

그거 걱정하지 말고, 요즘에 3만 마리면 한 쌍에 얼마? 1만 5천 원씩 한다고 하던 것이 한 쌍에 5천 원이면 된다고 하지 않았어?「크고 작은 것이 있습니다. 작은 것은 5천 원이고, 큰 것은 1만 5천 원, 중치는 만 원입니다. 중간 정도는 돼야, 한 만 원 정도 돼야 됩니다.」그거야 아무래도 좋아. 3만 쌍 하라구.「알겠습니다.」

3억 원 줘. 알겠어?「줬습니다.」「돈 받았습니다.」받았어?「예.」받았으면 받았다고 얘기를 해야지. 장사하려면 5천 원에서 만 원이 불었으니 5천 원 그 중간치를 해 가지고 자기가 떼어먹을 수 있는 놀음 할 수 있잖아? 나한테 철석같이 틀림없다고 얘기하더니 이제는 뭐 사냥터에서 쓰기 위해서는 중간치쯤 돼야 된다고? 내가 그렇게 만만한 사람이 아니야. 네 말을 다 잘 듣는 사람이 아니야. 감독해야 돼.

조 뭐인가? 조진선이?「조정순입니다.」「예.」아, 조 말고 최진호 있잖아? 어디 갔나?「지금 여수에서 계속 있습니다.」그 녀석한테 내가 보고를 들으려고 했는데. 요즘에 농어가 잡힌대, 안 잡힌대?「아버님이 가시고 난 이후에 또 그쪽에 잡으러 갔는데, 아버님이 가시니까 고기도 가 버렸는지 잡지 못했답니다.」(웃음) 아, 내가 이제 가면 농어는 또 찾아오지. 그 말이 그 말이지 뭐.「멀리 가야 조금 잡히는데, 오늘은 아마 멀리 간 것 같습니다.」그러면 아직까지 들어오지 않았어?「예,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언제나 들어온대?「들어올 시기는 9월쯤 될 것 같습니다.」9월이면 내일 모레 아니야?

아이구, 내가 하나 하나 끊어 가지고 정리를 하려고 그래요. 언제 영계에 갈지 모르는데 정리해 놓아야지, 못 해 놓으면 싸움판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후계자들 가운데 도적놈 핏줄이 있게 되면 싸움판이 벌어져요요. 그렇다구요.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봐, 없다고 봐? 윤정로!「없습니다.」해 봤어?「특사축복을 어제 하셨는데, 축복받았으니까….」아, 도적놈이 축복을 알아?「그런 마음이 없어집니다.」도적놈이 자기만 생각하고 축복도 받았지. 나라를 생각하면서 축복받는다는 간나들이 있어? 내가 얼마나 지금까지 속았게? 이번에 안 하면 대치해 버려요. 한국 사람이 못 하면 일본 사람으로 대치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못 하면 소련 사람을 데려오는 거예요. 배고픈 사람, 불쌍한 사람을 데려온다구요.

그러면 가는 것은 그만둬? 그만두고 내 마음대로 하게. 나 혼자 어디 왔다 갔다 하고 얼마나 편해요? 떼거리들 데리고 다녀야 문제가 복잡하지.

곽정환이 갔나?「예.」황선조!「예.」어떻게 하면 좋겠어? 일하는 것이 바쁘겠지?「예. 9월 행사도 준비해야 됩니다.」9월 행사? 9월 행사야 뭐 시코르스키?「예.」그거야 뭐 간단하잖아? 9월 13일, 14일 그 행사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수·순천은 내가 그런 계획을 안 하더라도 언제든지 조립공장 만들겠으면 몇백만 달러 들이면 하룻밤에도 다 만들 수 있는 것 아니야?「예.」그건 문제도 안 된다구. 계약해요. 알겠어?「예.」황선조보고 계약금 달라고 하면 줄 거라구. 돈이야 못 하게 된다면 시코르스키 비행장 예치금을 돌려다 할 수 있고 다 그렇잖아? 이렇게 저렇게 움직이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그런 준비 금액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올 때 알고 싶은 것은 말이야…. 조립공장 만드는데, 공장 만드는 기본금이 요전에 대개 7천만 달러 들어간다고 그랬지?「예.」그거면 돼?「예.」그 돈은 내가 언제나 해 줄 거야, 집을 팔든가 뭘 하든가 해서라도.

한·일터널 모금운동을 이제부터 해야

유정옥!「예.」저쪽에 언제 그 돈 부쳐 줄래? 일본에서 하기로 했지?「예.」일본에 금년 1년 계획에서 7억 달러가 남지 않았어?「예.」그건 비축자금으로 준비할 것을 약속했는데, 그걸 한 푼도 안 댔잖아? 선생님이 비축자금을 다 날려 버리고 하나도 없어. 통일교회가 돈 부자라고 하는데 지금 하던 일을 올 스톱하면 문제가 생긴다구. 단단히 정신차려.「예.」

그래서 앞으로 대사관 활동을 하는데, 한국 대사 요원들이 가 있지?「한국 대사 네 사람이 교대로 왔다 갔다 합니다.」네 사람? 일본 말 모르는 사람은 잡아다 쓰지 마. 국가의 망신이야. 알겠나?「예, 저희 중앙본부에서….」그렇게 하면 돼. 일본 말 모르는 사람들은 잡아 쓰지 못하는 거예요.

여기 한국에 일본 말 하는 중년들이 얼마나 많아요? 중년들로 해 가지고 젊은 사람 똑똑한 사람을 끌고 다니고 관리하고 전도도 시키는 거예요. 일본에서 전도시켜 가지고 일본 교회에 플러스 되고 대사관에 플러스 될 수 있는 경제활동을 하는 거예요. 정 요원이 모자라면 한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20명이면 20명, 밴 중심삼고 두 대면 40명, 네 대면 80명 해 가지고 협조 운동을 하게 된다면 일본 정부에도 영향 미칠 수 있는 거라구요. 한국 대사관에 누가 가 있지? 누군가?「나종일 대사입니다.」나종일! 그를 활용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일본에 가게 되면 문제없어요. 일본 여자들도 ‘예금통장 집합!’ 해요. 내가 쓰는 것이 아니에요. 예금하라는 한 은행을 정해서 전부 다 예금하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축복받은 사돈의 팔촌, 자기 종씨들도 늴리리 동동 해 가지고 예금하는 거예요. 그들은 마음대로 찾아가는 걸 허락하는 거라구요.

한·일터널을 파기 위해서는 민단하고 조총련인데 ‘조총련이 민단한테 질 거야, 민단이 조총련한테 질 거야?’ 해서 경쟁시키는 거예요. 민단의 50명, 100명이 하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누가 많이 하느냐? 또 전라도, 경상남북도 사람들이에요. 도별 중심삼고 경쟁시켜서 ‘전라도 사람한테 경상도가 질 거야, 말 거야?’ 하는 거라구요. 지겠다면 그 경상도 사람을 작달해 버려야 돼요.

임자는 어디 사람이야?「충청도입니다.」임자는 어디 사람이야?「전라도입니다.」임자는 또 어디 사람이야?「전라도입니다.」임자는 어디 사람이야?「전라도입니다.」전라도 사람 손 들어 봐. 전라도! 간부들은 전부, 유정옥까지 전라도 사람이라구요. 일본에서 책임자들도 전부 다 전라도 사람이지? 경상도 사람은 몇 사람 없잖아?「3분의 1쯤 됩니다.」나는 경상도 사람은 네 사람인 줄 아는데?「리전(region; 지역) 책임자는 그렇습니다.」그렇지 뭐. 그 가외는 전부 전라도 사람 아니야?「강원도도 있고 충청도도 있고, 골고루 있습니다.」주로 전라도하고 제주도 사람들이에요. 70퍼센트가 그렇다구요. 내가 다 조사하고 알고 있는 거라구요.

한·일터널 모금운동을 이제부터 해야 되겠어요. 박상권!「화장실에 갔습니다.」어디 갔어?「화장실입니다.」언제든지 부르면 화장실에 가 있어요. 모금운동 13억 달러, 일본 알지?「예.」모금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양창식! 어디 갔어?「회의 갔습니다.」또 그다음에는 황선조!「예.」몇억 달러?「1억 달러입니다.」1억 달러예요. 16억 달러 안 하면 안 돼요. 그것 하면 내가 5배 이상 모금할 거예요, 내가 일본만 가게 된다면.

민단 활동과 조총련 활동을 해서 긴급히 경제 기반을 만들어야

박상권!「예.」이제 내가 불러서 찾았는데, 무슨 일로 찾았는지 알아? 모금운동인데 일본에 가 가지고 사쿠라 패니 무슨 패니 모금운동 해야 되겠어. 조총련 민단을 설득할 수 있지?「예.」북한에 가 가지고 우리가 무슨 호텔?「보통강호텔입니다.」보통강호텔이 우리 집이지?「예.」그다음에 교회까지 거의 다 지어 가잖아?「예.」

그런 판도를 가지고 북한에 있어서 자동차 공장을 하는데, 박상권을 공산당식으로 말하면 이용 가치의 한계를 넘어서기 때문에 쫓아 버리려고 할 수 있는 위험 수위가 앞으로 찾아온다고 생각해.「예.」살 수 있는 길은 빨리 일본에 가 가지고 조총련이 북한에 보내는 예금하고 싶었던 모든 사실을 하늘 편으로 돌려 잡으면 3배 이상 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다고 봐.

그래서 오늘부터 앞으로 모금운동을 하는데 유정옥을 중심삼은 책임하에 있어서 유정옥의 계획 밑에서 완전히 도와줄 수 있게끔 해 가지고 13억 달러를 책임지는데, 민단과 조총련이 절반 절반, 6억 5천만 달러면 6억 5천만 달러를 누가 먼저 빨리 하느냐 경쟁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야. 그 케이스를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거야. 어때?

박상권, 돈이 필요하지?「예.」선생님의 눈치를 가만 보니까 돈을 더 안 대줄 눈치를 갖고 있지?「예.」그래, 어떡할 테야? 자기네들을 선생님이 있어서 영원히 살아 가지고 도와줄 거라고 생각하지 말라구. 어차피 그걸 끊고 자기 자립할 수 있는 한계권을 정해야 될 거예요. 지금 때가 잘못하다가는, 조총련 자체가 일본에서 도와주는 것을 완전히 포기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김정일한테 얘기해 가지고 내가 모금하는 몇 할을 북한 도울 텐데, 교육을 빨리 해 가지고 전적으로 문 총재 하자는 대로 하라는 훈령을 내리라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러면 아마 민단의 10배 이상 할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 몇 배나 할 것 같아?

유정옥!「예.」민단이 조총련보다 많지?「예.」60만 중심삼아 가지고 얼마야? 한 10만 더 많다고 내가 알고 있는데?「그 정도입니다.」그렇지. 60만이라면 40만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활동적인 영향권이라는 것은 그 이상 되는 거예요. 박상권!「예.」그거 결정할까, 말까? 회의라구, 이게. 자기들이 해야 여기에 오라고 한 사람들도 해결 지을 수 있는 거야. 박상권!「예.」답변을 해야지. 바쁜 사정이 있어서 얼마만큼 선생님이 연장시켜 주면 좋겠다는 것도 얘기해 봐.「아버님께서 하시는 대로 하겠습니다.」아, 자기한테 물어보잖아?

*일본의 국가 메시아가 임자 있는 곳에 몇 명 있나, 지금?「전부 185명 있습니다. 여러 가지 타입이 있기 때문에 전면적으로 움직여 주는 사람, 움직여 주지 않는 사람….」그러니까 움직여서 원조해 주는 사람, 원조해 주지 않는 사람을 가른다고 하는 것은 모두가 임자의 지휘하에 있지 않다 하는 말이 되잖아? 지금 국가 메시아들을 분해해서 민단 활동이라든가 조총련 활동을 해서 긴급히 경제 기반을 만들게 되면 남미 파라과이의 계획도 도울 수 있는 길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구. 일본 자체의 지금까지 조직 체제로는 원조를 받으려고 해도 그렇게 많이 원조 받을 수 없는 것이 일본의 현실이라구.

임자 있는 곳의 국가 메시아의 대표적인 멤버는 전부 몇 명?「185명입니다. 지금 현실적으로는 제가 파라과이를 전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이노 씨가 일본에서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과 파라과이에서 하나의 목적을 향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가미야마)」그거 임자들이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할 수 있는 일을 일본에서 조총련과 민단 사람들을 합쳐서 한·일터널 굴착사업을 원조하게 될 경우에는, 일본 정부까지 움직여서 상당한 모금운동을 할 수 있다구요. 그런 단계에 와 있다구. 기회가 와 있다는 거라구. 그런 때에 임자들 국가 메시아로서 지금까지 남미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런, 중간에 머물고 있는 사람들을 활동적으로 날게 해서 쓴다고 생각하면 상당한 실적이 오를 거라고 생각한다구.

진짜 지금 파라과이를 위해 필요한 국가 메시아가 180명이 아니라 몇 명 정도 필요한가?「185명의 3분의 1입니다.」3분의 2는?「3분의 1은 전면적으로 여러 가지 면에서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3분의 1은 전혀 관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3분의 1은 어느 쪽도 아닙니다.」그러니까 지금까지 185명의 3분의 1의 60명만 관계를 갖고 그 이외의 사람은 전부 따로 분리해서 어느 쪽인가 효과적인 방면에 쓰는 편이 좋잖아? 나이든 사람은 그 연령을 더해 가게 되면 칠십 된 할아버지가 되어 버린다구. 더 쓸 수 없게 된다구. 지금 방향을 돌려, 장래 나이가 들어도 쓸 길이 있다 할 경우, 긴급대책으로 그 방향을 향해 다시 결정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단계에 와 있다는 말이라구. 어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긴급 대책을 세워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개발해야

유정옥!「예.」일본의 남미를 돕고 있는 국가 메시아들이 자기 휘하에서 본격적으로 일을 하고 있나, 중간에서 주저하는 행동을 하고 있나?「이분들은 지금까지, 레다 중심한 활동 멤버들이 있습니다. 사무실이 따로 있고요.」그래서?「그렇게 활동을 하면서 그동안 조금씩 모금해 가지고 그쪽에 가져다가 활동했습니다.」

*월 얼마나 모금을 할 수 있나?「지금 파라과이에서 매달 5만 달러입니다.」5만 달러.「예.」180명의 일본 사람이 5만 달러를 보급하고 있다는 말이지?「예.」그건 안 된다구. 옛날에 임자가 미국에서 펀드레이징 계획을 했을 때 한 사람이 한 달에 얼마 정도 수입이 있었나?「평균 하게 되면 5천 달러 정도였습니다. 4천에서 5천 달러 정도였다고 생각합니다.」5천 달러가 아니라구. 8천 달러 이상이었잖아?「평균을 하면 그렇습니다. 잘 하는 사람은 8천 달러 정도 했습니다.」1만 3천 달러의 톱 기록을 남기고 있잖아?「예.」

그거 정말이야? 옛날 일 생각해?「옛날 일을 생각합니다.」지금은 옛날보다 더 좋은 때가 왔는데, 더 해야 할 거 아닌가? 그렇지? 환경이 옛날과 비교하면 얼마나 통일교회에 관심을 갖는 나라들이 많고, 지금 축복가정도 생각한 이상으로 확대하고 있느냐구. 그걸 활용하면 교회도 새롭게 임자들의 관여에 따라서 확대하는 것은 문제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 안 해? 그대로 나이가 들어 시들어 버릴 거야, 다시 부흥하여 뛰어나가서 산을 만들기도 하고, 비행장을 만들기도 하는 그런 비약적인 결과를 남기고 싶나? 어느 쪽이야?

이전에 선생님이 갔을 때 ‘이제 3년 끝났습니다.’ 하고….「4년입니다.」응?「‘4년이 끝났습니다.’ 하니까 아버님이 40년….」그러니까 3년이면 3년이라고 정해진 게 결정적이라고 생각해서 선생님한테 단호하게 ‘3년 끝났습니다.’ 하는데, 모두 돌아가게 해 달라는 생각인가?「아닙니다. 그런 건 절대로 아닙니다.」그런 건 절대로 아니라고 하면….「일단 손을 댔으니까….」

일본의 핵심 멤버가 거기 동원되어 있다구. 국가 메시아라고 하는 최고 지도자가 파라과이의 그늘 밑에 기어 들어가 있다구. 그렇잖아? 모두가 머리 되는 사람이야. 이노우에도 그렇지?「예.」일본 멤버 전부, 교회장, 지구장, 회장 하라고 해도 아무런 부족함이 없는 인물들이 쭉 모두 모여 있잖아? 파라과이의 오지에 있음으로써 통일교회로서는 비참한 손해를 보고 있다고 누가 보더라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

임자네들이 파라과이 나라에서 전통적 일본 사람으로서 할 만큼의 일을 했기 때문에 정부를 통해서 일본 대사관을 써 가지고 임자네들이 하는 일을 원조 받을 길도 얼마든지 있다고 본다구. 임자네들이 외교라든가 그런 데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렇지, 그 이상의 일도 할 수 있는 기반을 지금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구. 그렇게 생각하면 일본으로부터 돈을 받는 것보다는 파라과이에서 세금을 받아 원조 받는 일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거야.

임자들의 조직 체제가 파라과이에 있다고 하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구. 그것을 통해서 나라를 부흥시킬 교육이라든가, 개발이라든가, 정부의 개발계획을 이루는 일이든가 뭐든 할 수 있는 그런 단계에 와 있는 거라구. 그렇게 생각 안 해?「그렇습니다.」임자네들만 가지고 방대한 파라과이의 강 연안을 어떻게 소화해서 개발할 거야? 힘이 안 된다구. 인디언 같은 사람들을 동원해서 교육한다 해도, 하루 종일 한다고 해도 10년 이상 걸린다구. 소요되는 멤버 수가 몇백, 몇천을 넘기는 어렵다구. 백 명이나 2백 명 넘기도 어렵지 않느냐 보는 거야. 그렇게 생각하면 빨리 긴급 대책을 세워 새로운 방향으로 돌려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개발하는 것이 희망의 미래와 이어지는 것이지, 그냥 그대로 하게 되면 점점점점 내려간다구.

일본 국내에서도 임자를 원조하는 자들이 점점 나이가 들어 약해져 갈 거고, 그렇다고 해서 그 자녀들이 이어서 원조하려고 웃통 벗어 던지고 먼저 활동하려고 출발하는 사람이 없다구. 안 된다구. 그러니까 새롭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방대한 배를 사용할 수 있는 세계가 있는데 느리게 하면 빼앗겨

사토 군!「예.」임자는 배, 조선에 대해 자신 있나?「예.」어느 정도 자신 있나? 선생님은 하루에 30척 만드는 것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한다구요. 30척이라고 하면 삼 삼은 구(3×3=9), 9백인가? 천 척 이상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왜냐하면 미국의 방대한 수의 국민을 생각할 때, 좋은 자동차를 가진 사람은 모두 배를 한 척씩 갖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생활 기준이 보통 레벨의 궤도에 오른 사람은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미국에 가면 자동차를 가진 사람 중에 배를 갖지 않은 사람이 드물다구요. 휴가철에 밖에 나가는 사람들의 가정은 배를 쓰게끔 되어 있어요. 배가 없는 가정이 없다는 거예요. 9천만 세대가 있는 미국, 방대한 배를 사용할 수 있는 세계가 기다리고 있는데 그렇게 느릿느릿해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임자 지금 몇 년? 16년? 15년?「15년입니다.」15년이라고 했지. 그동안에 배를 몇 척 만들었나?「대개 2백 척입니다.」2백 척이 지금 남아 있지 않잖아?「120, 130척 정도가 밖으로 팔렸습니다.」130대는 1개월에 팔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렇게 해서 지금 15년 되었다면, 한 달에 천 대를 만들기까지 몇 년 걸려?

지금 그런 시기에 왔다구요. 우리 배를 선전하면 얼마든지 팔릴 수 있는 시장 문이 열려 있다구요. 그것을 남김없이 전부 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알겠나? 주변의 회사들이 전부 빼앗아 가 버린다구요. 바보 같은 자들이 모여서 배를 만들어 사업을 한다고…. 그건 왜? 경제적으로 돈을 벌어서 교회를 원조한다든가 나라를 원조한다든가 하는 그건 뭐 상상에 떨어진 얘기라구요. 알겠나?

가미야마!「예.」임자도 ‘원 호프(One Hope)’ 배 만드는 거 잘 하지? 문제없지?「예전에 만들었습니다만….」아, 지금은 어때? 지금도 하면 만들 수 있지?「예.」사토 상한테 질까, 이길까? 묻고 있다구.「하기 시작하면 아마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하면…. 지금 파라과이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까지 머리가 회전을 하지 않아서….」사토 군하고 딱 바꾸면 되잖아? 어떻게 생각해? 그 멤버들이, 백 명 넘는 사람 모두가 일본 최고의 지식계급이고 대학 졸업생 이상 되는 사람이 많지? 대개 그렇지?「예.」지금 사토 군의 회사에 그런 사람들 없다구. 그건 뭘 말하느냐 하면 귀중한 인맥을 가지고 있으면서 쓰지 못하고 있는 입장이라는 거야. 국가적 기준으로 보더라도 손해, 그 이상의 손해가 없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개척하기 위해서는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을 길러서 배치해야

박상권!「예.」인사조치를 선생님이 하나, 자기가 하나?「아버님께서 하십니다.」거기에 순응할래?「예, 하겠습니다.」그냥 그대로 천년만년 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갈래, 한번 발전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바람을 일으키고 싶어?「그렇게 해야지요.」응? 자기가 배 조선에 대해서 관심 있나?「제가 공장도 건설하고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선생님이 관심이 많아, 박상권이 관심이 많아?「아버님께서 관심이 많으시지요.」아버지가 관심 많은데, 자기가 상대적으로 한다고 생각하나, 아버님이 자기를 따라서 돕는다고 생각하나?「발전시키는 것은 문제없는데, 지금 저희들이 땅 사고 공장 짓고 하는 비용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투자를 더 하면 문제없이 발전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사토 군하고 가미야마, 180명 국가 메시아, 별의별 사람이 다 모였는데 말이야, 세계가 발전할 수 있는 기원이 잠자고 있는데 그걸 깨워 가지고 선생님은 일하고 싶은데, 박상권이는 동조하고 싶어, 반대하고 싶어?「협조합니다.」돈이 없어.

그거 무슨 월드? 유니 월드?「트루 월드입니다.」트루 월드 1년 판매고가 3억 달러 이상 되고 4억 달러 넘는다고 그러잖아?「예, 3억 7천5백만 달러까지 올렸는데요, 금년에는 3억 5천만 달러가 목표입니다.」금년에 뭐?「3억 5천만 달러가 목표입니다.」아, 3억 7천만 달러 했으면 그 이상 돼야지 어떻게 해서 내려가?「작년에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문제도 있고 그래서 조금….」그건 그거고. 사스가 있다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나? 생산 계열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만, 손해나지 않기 위해서는 무슨 벼락이 떨어지더라도 자체에서 그 고개를 넘어서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 예산 편성에 합격해야 월급 받고 회사가 유지되는 것이 정상적인 관인데, 그거 안 돼 가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계획이 어디 있어?「내년에는 4억 달러 돌파할 겁니다.」

그러면 몇 퍼센트가 이익이야?「보통 2퍼센트, 3퍼센트요. 모든 수산회사가 마찬가지입니다. 2퍼센트 정도입니다.」2퍼센트면 4억이면 삼 사 십이(3×4=12) 아니야? 1천2백만 달러야?「예, 보통 요즘 8백만 달러 정도 이익을 냈는데요, 그것 가지고 그동안 배 만들고 또….」배 만들기는? 배 만든 것이 몇 대야? 그런 말도 말라구. 내가 모르고 있나?「공장도 하나 짓고요.」공장은 내가 돈 대주지 않았어?「본부의 큰 공장도 거기에서 지었습니다.」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이 가게 된다면 트루 월드 조직을, 임자는 북한에 가 가지고 중국 판매시장이라든가 개척하기 위해서 인맥으로 이 사람들을 길러 가지고 배치해야 되겠다 선생님은 생각하는데, 그러려면 중국에 기반을 닦고 빨리 돌아가서 북한 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요리를 해 가지고 조총련, 일본 기반 내의 경제적 활용 능력권을 어떻게 단일화시켜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주동적 역할을 하느냐 하는 생각을 해야 돼. 그럴 수 있는 제일 좋은 때가 됐다고 봐.

선생님이 왕권 즉위식을 했는데 이제부터는 종새끼 모양으로 찾아다니면서 거지 놀음을 못 해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당당해야 되겠어요. 회사들을 팔아 버리든가 다 해서라도 선생님이 활동할 수 있는 최소의 외교면 외교 루트에…. 지금까지 쓰고 있는 절반 이상을, 통일교회 이상을 투입해 가지고 이걸 확대할 때가 왔어요.

북한도 그거 필요하지?「예.」혼자 해서 돼? 요원들을 길러 가지고 배라도 만들어 가지고 열 대면 열 대씩 배치해 가지고 하면 북한도 얼마나 좋아하겠나? 북한이 이제 차 팔아 가지고 살기 힘들어요. 배 중심삼고 밀수업을 해야 돼요. 중국과 소련에 밀수업을 해야 될 단계에 들어왔다고 본다구요, 선생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해?「예, 그렇습니다.」

그런 걸 하려면 머리가 없어서 돼? 대학 나온 간판을 내세워 어디든지, 시면 시에 가더라도 다 환영받을 수 있는 학력 비준이 돼 가지고 대우 기준이 왔다갔다하는 것이 상식인데도 불구하고 노동판에 굴러먹던 사람들, 뱃사람들 거기에서 길러 가지고 써야 소망이 없어요.

실전노정에서 닦은 기반을 무너뜨렸지, 재건 발전시키지 못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세상을 모르고 살았다는 것을 알라 그 말이에요. 시간이 점심때가 아직 안 됐어요. 어떻게 생각해? 유정옥이는 어떻게 생각해? 미국에 있어서 사토 상한테…. *사토 군! 임자는 종업원 몇 명 데리고 있나?「보트 회사는 지금 60명 정도입니다.」그 이외에는?「물고기 판매 네 사람밖에 없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판매는 이 사람하고 관계없습니다.」

뉴욕 그 하우스는 누가 책임지고 있어?「제가 책임지고 있습니다.」응, 그래. 그거 내가 다 만들어 준 것 아니야?「예.」보고도 안 하고 이래 가지고 자랑만 하고 선전만 하고…. 실적을 세워 가지고 미국 교회를 돕든가 외국 선교를 도와야 돼. 선생님이 뭣 때문에 너희들 세워 가지고 이래? 일본 사람이 와서 밥 벌어먹게 하려고? 아, 일본에서 밥 벌어먹고도 남아. 그렇다고 해서 미국에 와서 잘사는 것도 아니야. 고생시키고 있어. 내가 그거 미안하다구. 그러나 그 반면에 외국에 선교 나가고 미국에서 전도하는 데 도움 될 수 있는 일을 해야 된다구.

지금 트루 월드에 사람이 얼마나 돼?「천 명 넘습니다.」나는 1천7백 명쯤 된다고 보는데.「일본 사람 가운데 제가 인사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6백 명 정도 되고요, 그리고 매일같이 보거나 임시로 쓰는 사람까지 해서 천 명 됩니다.」일본 사람은 대개 다 들어가 있잖아?「예?」일본 식구들은 대개 트루 월드에 속해 있잖아?「그렇습니다.」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 뭘 하면서 살아?「식당도 하고, 근무하는 사람들은 다 거기에서….」월급 타 먹어 가지고 교회를 돕겠다는 정신자세가 점점 옛날보다 퇴화했다는 사실, 지금도 마찬가지야.「다 지금 실적을 내고요, 그 사람들이 그래도 교회 운영하는 데 필요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그건 임자가 생각하는 것이지, 일본에서 움직이는 활동, 지금까지 최고의 목표를 정해서 뛰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그거 일본에 데리고 가면 얼마나 수입이 될지 알아? 그거 생각해 봤어?「예.」임자가 관리하면서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일본 현지에 돌아가 가지고 외국에 나간 경험까지 가해서 일본에서 배가운동을 해야 되겠다 해 보라구.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전도도 할 수 있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어.

유정옥은 어떻게 생각해? 그런 것 생각해 봤어?「미국의 내용은 생각을 못 해 봤습니다.」아, 지금 해 보라구, 내가 말하는 것. 그 사람들 1천7백 명, 2천 명 가까운 사람들이 일본 본토에 들어가 가지고 강력히 냅다 몰면, 일본의 책임분담을 못 한다고 선생님에게 기합 받는 이런 기준에서 몰아붙이면 말이야, 미국에 가서 일하는 것보다도 얼마나 낫겠나 생각해 봤느냐 말이야.「미국에서 활동하다 온 사람들을 보면 일본에서는 활동을 잘 못 합니다.」그러니까 말이야! 작달을 해야 돼. 활동 못 한다는 말이 성립되겠느냐 말이야.

선생님이 지금까지 전세계 활동할 것을 활동 못 한다고 해서 포기해버리지 않았어요. 찾아가 가지고 활동할 수 있게끔 만들고 싶은데 국가들이 비자를 안 내 주기 때문에 그래요. 구라파도 그래요. 이태리로부터 영국으로부터 불란서로부터 독일에 가서 침질하고 싶지만 말이에요. 내가 그때 가 가지고 기반 닦았던 것을 다 팔아먹었어요. 뭐 이러고저러고 변명할 요건이 없는 거예요. 내가 실전노정에서 한 모든 기반을 무너뜨렸지 다시 재건해 가지고 그 이상 발전시키지 못했어요.

요즘에 일본에서 뭐인가? 비디오로 전도하는 클럽 만드는 운동을 다시 하잖아?「예.」그걸 뭐라고 그래?「비디오 센터요.」비디오 센터 몇 개 돼 있어?「지금 2백 개가 넘을 겁니다.」옛날에 몇 개가 돼 있었어?「제가 갈 때 백 개 정도였습니다.」아니, 그전에! 김명대!「그전에는 3백 개 가까이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3백 개가 넘어.「9백 여덟 개가 있었습니다.」그게 다 없어졌어. 그걸 다시 만드는데, 그것이 필요하지?「예, 필요합니다.」그거 왜 문을 닫게 됐나?「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기 전에 없어졌으니까요.」

이놈의 자식들, 돈들 잘라 썼기 때문에 판출 나겠으니 비디오 센터를 내버리고 가서 처치 곤란하다고 문 닫기 시작해 가지고, 자기들의 도피처를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그놈들을 잡아다가 볼기를 쳐 가지고 감옥에 처넣어야 될 것인데, 내가 일본에 있지 않기 때문에 관여하지 않고 내버려두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내 말대로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벌써 30년 전부터 선생님이 메시아요, 구세주요, 재림주요, 참부모라고 선포하라고 했는데 선포 안 하고 정부를 무서워했어요. 나 혼자 욕먹었지.

국가 메시아를 재기시켜서 인맥 구조를 연결시켜야

박상권!「예.」어떻게 생각해? 대대적인 이동을 해서 한번 바꿔 보고 싶어?「아버님께서 하시는 대로 하겠습니다.」자기도 그만두고. 지금 북한만 하더라도 과중한 거야. 자기 혼자 돌아다녀 가지고는 안 된다구.「예.」지금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

일본 사람 가운데서 박상권이 하던 일을 대신해서 확장시키는데, 그래도 국가 메시아 군단 돼 있는 가미야마 요원들을 갖다 쓰는 것이 제일 빠르고 제일 효과 난다고 보고 있어.「예.」자기도 그렇게 생각하나?「그러니까 2년 전에 제가 가미야마를 추천하고 저는 북한 일만 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가미야마가 왔지만 다시 일 시작했습니다.」뭣이?「제가 그때 2년 전에 ‘가미야마를 불러서 가미야마가 대신 일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해서 아버님께서 부르셨다가 다시 저를 주저앉히시는 바람에 제가 못 떠났습니다.」그때는 갈 환경이 안 됐지.「지금이라도 그렇게 하시는 것이 가장….」알긴 아누만.

가미야마의 180명, 거기에는 세계 국가 메시아가 다 들어가 있어요. 그 사람들이 지금 한국에서도 뭐라고 할까, 수렝이(번데기)가 됐어요. 굼벵이가 됐다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굼벵이가 돼 있어요. 이걸 재기시켜 가지고 대혁신적인 시대 문을 열 때에 있어서 인맥 구조를 연결시켜야 돼요. 거기에 제일 좋은 길이 국가 메시아단이에요. 사람이 얼마 되겠나? 한 나라가 193명씩 파송한다면 얼마야? 수를 계산해 봐. 193개 국에 대사들을 보낸다 그거예요. 그게 얼마예요?

대사관이 193개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 나라에서 193개 대사관을 설치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한국에도 191개 대사관이 들어오는 거예요. 지금 대사관 들어와 있는 것이 50개 못 되잖아? 그걸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걸 계산해 봐요.「3만 7천249개입니다.」9개 뭐야?「대사관이 나라마다 193개면 3만 7천249개입니다.」「3만 7천249명입니다.」명이야, 대사관이야?「대사관이 그렇게 세계적으로 설치가 되는 것이지요.」

그래, 3만 7천 명 중심삼은 그 사람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사돈의 팔촌까지 하게 되면 열 명을 꿸 수 있는 것은 문제없어요. 3만 7천이면 40만의 인원을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일가 친척들 다 있잖아? 성씨들이.

유씨네 성씨가 몇 명이야?「40만 조금 넘습니다. (유종관)」왜 40만밖에 안 돼? 유가가 많은데.「한글 종씨는 많아도 ‘버들 유(柳)’ 자가 그렇습니다. ‘묘금도 유(劉)’도 있고, ‘말 그럴 유(兪)’도 있고, ‘있을 유(有)’도 있고, 그런데 ‘버들 유’ 자 쓰는 종씨는 50만이 조금 안 될 겁니다.」문씨를 40만 잡는데? 문씨보다 많잖아, 유씨가?「문씨도 상당히 많습니다. 조금 많습니다. 50만은 좀 안 되고요.」

이스라엘 왕권이 책임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인원 배치

그러니까 국가 메시아를 활용할 수 있는 이런 요원이라는 것은 대단한 인맥이니만큼 각 나라에 들어가서 193개 대사관의 요원들과 합하면 그 나라를 방어할 수 있는 인맥을 짤 수 있다고 본다구요. 대단한 거예요.

거기에 국회의원 수를 중심삼고 평화대사예요. 평화대사는 국회의원 수의 30배를 불려 놓았어요. 왜 30배냐? 예수님이 만왕의 왕으로서 태어났는데도 불구하고, 그때 가나안 7족 중심삼고…. 이것이 누구의 족속이냐 하면 에서 족속이에요. 430년 동안 에서 족속이 그렇게 커 나온 거예요.

그것이 31왕이에요. 31왕권이 됐기 때문에 예수시대에 있어서 예수님을 메시아로 맞았다면, 그들도 메시아가 올 것을…. 구약을 믿는 것 아니에요? 남조 북조 이전부터 메시아사상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들인데, 메시아를 믿는데 메시아가 왔다 하는 것을 이스라엘 나라에 선포해 가지고 1년에 한 나라씩 하더라도 메시아를 행복한 왕자 이상으로, 그 나라의 왕자 이상으로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33년 동안 사는데 메시아로 대접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놈의 왕국이 남아지겠느냐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국회의원 한 명에 30명씩 내가 배치하는 것은 이스라엘 왕권을 중심삼고 책임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지금 30배 됐어?「예. 한국은 1천2백 명입니다.」그런 조직만 돼 가지고 단결만 하면 어떻게 하든지 가인세계를 요리하는 것은 문제도 없다는 거예요. 국회의원 30배 요원이 됐으니 30명이 국회의원 하나를 요리 못 해요? 말해 보라구요.「할 수 있습니다.」할 수 있다니! 일대일이라도 해야 할 텐데, 30대1인데도 못 하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이 통일교회 사람이 죽은 사람이에요, 산 사람이에요? 칠성판에 죽어 올려놓은 것과 마찬가지 사람들이에요. 소용 가치가 없는 사람들이 돼 버렸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가미야마가 하루 여섯 번씩 강의하고…. *선생님이 미국에 갔을 때 가미야마는 매일 여섯 번 강의를 했지? 지금 몇 번 하고 있나?「저는 미국 일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만….」처음에 선생님이 데리고 갔을 때 그랬잖아? 임자는….「예, 매일 오전 중 세 번, 오후 세 번….」여섯 번이야, 여섯 번.「예.」그때 전도한 사람이 3천 명 이상이야.「예.」그 사람들이 지금도 남아 있나, 지금도? 남아 있지 않다구. 뭐야, 그게? 34년간 뭘 했느냐 하는 거야. 힘든 일이라구. 임자가 선생님과 함께 가서 미국을 개발하고 전도 복귀 전개를 하려고 생각하고 결의했던 일을 잊지 않았지?「예, 잊지 않았습니다.」

파라과이에 가서 파라과이 국민을 몇 명씩 모아서 매일 전도하나? 세계적 지도자, 최고 선단의 지도를 해 온 사람들 180명이 있는데, 전부 쇠고랑 차고 있다구.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거기 있으면서 모두 몇 년? 지금 몇 년이야?「5년 지났습니다.」5년 지났으면 10년이 지나게 되면 어떻게 될까? 전부 다 마비상태가 되어서 그 이후에는 쓸모가 없다구. 어디에 쓸 거야? 일본에서 전도해서 핵심 멤버로 쭉 양육한 결과, 그런 비참한 상황에 떨어져 버릴 줄은 누구도 생각지 않는다구. 어떻게 생각해? 선생님의 얘기를 듣고 볼 때, 선생님 얘기가 틀리다고 생각하나,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나? 당연하다고 생각지 않으면 안 된다구.

지금대로 하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인맥을 만들 수 없어

이노우에 상?「예.」어디 가 있나?「이이노 상입니다.」이이노 상!「예.」부인이 임자보다 두 살인가 위지?「예.」‘소레데 이이노(그것으로 좋다)’ 해 가지고 결혼했지? (웃음) 아들 있나?「아닙니다. 딸이 셋 있습니다.」아들은 왜?「생기지 않았습니다.」왜 생기지 않았다는 그런 대답을 해? 생기게끔 하지 않아서 그렇지. 자기 혈통적인 후손을 남길 생각도 안 하는 자는 바보라구, 바보. 바보는 사라진다구.

지금 선생님의 얘기 내용을 아나? 다년간 일본이 박해를 하니까 선두에 선 자들을 쭉 일본에 투입해서 그 사람들이 각자 선생님이 생각하는 대로 움직였을 경우에는 사건이 벌어진다구요. 각 현의 지도자를 강행으로 밀어붙였을 경우에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일본 전국 문제로서 말이에요. 제국조사실에서는 쭉 문제 단체로서 손을 대려고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일본 나라라구요. 문 선생을 환영하는 곳이 있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예.」통일교회를 지금 제국조사실에서 보호하려고 생각하노, 할 수 없이 놔두노? 어떤 면에서 일본을 침식한다고 하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장래에 위험한 단체라고 생각하고 있느냐 아니냐 그 말이야.「우리 단체를요?」응.「그렇게 와 닿을 수 있는 면도 있겠지요. 그렇지만 지금까지는 그렇지 않습니다.」미국이라든가 세계의 발판, 통일교회 기반이 세계에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러고 있어.

*했을 경우에는 통일교회가 그냥 그대로 사라져 가지 않는다구요. 세계적으로 일본 대사관을 불살라 버리든가 폭파시켜 버리든가 했을 경우에는 일본 정부 자체가 어쩔 도리가 없다 하는 걸 선생님이 생각하는 거라구요.

국가 메시아가 그런 사명을 하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180명이 있을 경우에는 각국의 대표로서 데모 대장을 만들 수도 있다구요. 그거 할 수 있나, 할 수 없나? 묻고 있다구요. 할 수 있나, 할 수 없나?「본격적으로 거기에 투입하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본격적으로 투입한다는 말은 통일교회에 없다구. 본격적으로 투입하는 거라구. 저런 이중의 생각을 해 가지고, 본격적으로 한다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런 이중의 생각을 누가 갖게끔 했나? 전체가 본격적이라구!「지금까지 할 수 없는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그러니까 문제라구, 그러니까.

그러니까 국가적 대책이나 외교적 기준으로 통일교회라든가 통일교회 멤버를 보호한다는 그런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는 민족이라구요. 발전되는 날을 바라보며 온 이상은, 왕권 봉헌식,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한 이상은 그런 것을 생각해서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가 되었기 때문에 이런 말도 하는 거라구요. 전일본 사람으로부터 반대를 받고 전일본을 굴복시켜라 하면 하겠느냐 안 하겠느냐 이거예요.

남미의 나라를 중심삼고 배로 한꺼번에 통일교인을 이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7천 명 이상 탈 수 있는 배를 말이에요, 다섯 척 이상 준비해 놓고 있다구요. 일본 멤버 몇천 명을 일거에 대이동을 시킬 수가 있다구요. 남미 같은 데 이동하는 건 문제없어요.

그렇게 되면 남미 제국의 대사관은 엉망진창이 된다구요. 북미도 그렇고, 세계 6대주의 대사관을 엉망진창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여러분,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지금 게릴라 특파원을 만들고 있는 거 알고 있나? 가미야마, 모르지? 오야마다! 선생님이 그냥 그대로 사라져 갈 그런 사람이 아니라구요.

어떤 일을 해서라도, 부대를 만들어 밀어붙여서라도 소화해 가겠다고 하는 결의를 굳게 해서 지금까지 활동해서 일본 대책을 세우면서 지도해 왔다구요. 지금 그대로 해 가게 되면 일본에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인맥을 만들 수가 없다구요. 산업분야에도 교회분야에도 세계에 세워서 대표적인 멤버로서, 초국가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지배할 수 있는 인맥을, 긴급히 교육을 해도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불가능한 시기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시키는 거라구요, 국제결혼. 알겠습니까?

방편으로써 참으면서 대책을 강구해 온 통일교회

세계 각국에 일본 여자를 보내 가지고 데모 공작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일본 사람으로 국제결혼을 해 가지고 현재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멤버는 통일교회 축복가정 이상 없다구요. 그런 멤버를 갖고 있는 곳이 없다구요. 지금까지 일본 사람이 외국인과 결혼을 했을 경우 80퍼센트는 귀국을 해서 사라져 가는 거예요. 그 현지에 주재하면서 그 나라에 묘지를 남기고 가겠다고 생각하는 여자는 없다구요.

통일교회는 그 보조에 맞지 않는 무리를 만들었어요. 그건 희망이에요. 일본 정부가 반대할 경우에는 세계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그러한 공작을 해서 일본 대사관의 목을 조르는 일은 언제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알겠습니까? 뭐든 할 수 없는 일이 없다 하는 결의를 하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언제 문 선생을 환영한 적이 있어요? 일본에, 일본 사람에 대해 아무런 나쁜 일을 하지 않았다구요. 펀드레이징을 한다고 해서 그것을 문제시하는데, 펀드레이징 요원이 없게 되면 해와국가라고 하는 이름도 되돌려 받지 못해요. 해와국가의 이름을 돌려 받게 되면 얼마든지 일본 이상의 나라를 만들어 낼 수 있다구요. 영국으로 되돌릴 수도 있다구요.

지금 그렇잖아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복귀해서 전통적으로 무너진 기반을 메워 가려고 하는 처리 방법으로 초국가적 기준으로 보게 될 경우 모든 나라가 필요하기 때문에, 평등한 가치 기준에 있어서 동화시켜 평면화시키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섭리의 작전이라구요. 어떤 나라라도 보충해서 쓸 수가 있다구요. 특정의 일본 민족만 생각해서….

선생님은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생각을 하면, 무슨 살이 돋아? 닭살이 돋는 그런 경험이 많아요. 하나님의 비참함을 생각했을 경우에 원수의 아들딸을 자기 친아들딸 이상으로 사랑하는 길을 찾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는 전통적인 정신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런 얘기도 듣고 싶지 않을 정도로 계속하지만, 그게 듣고 싶지 않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선생님이 죽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 사람을 철수하여 미국을 구한다고 하면 일본 사람은 환영할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장래 미국의 가정을 세우려 하는 문 선생의 사상을 잘 알고 있다구요. 특히 흑인하고 지금 결혼을 많이 시키는 그건 두렵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여러 가지 국제적 관계를 앞에 두고 세계적 발전을 생각하는 통일교회는 여러 가지 국가적 대책에 반대해 가지고 문제가 되니까, 선진국가군, 미국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그리고 일본이라든가…. 반대하는 것은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소련과 유럽 제국이라구요, 기독교문화권. 그것은 기독교와 반종교권의 문화권이 일체 되어 반대해 온 거라구요. 그게 현상이라구요.

기독교를 기반으로 해서 공산당이 활동을 하지요? 납치, 일본에서 4천 명 이상의 납치사건을 일으킨 것도 기독교를 배교했다고 해서 목사들이 배후가 되어 있다구요. 공산당이 전략적으로 배치해서 교육한, 전부 그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라구요. 지금 공산당하고 짜고 반대하지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모두, 자민당 내 인맥에 있어서 반대하는 자는 공산당이 머리 위에서 명령을 하고 있다구요. 그 한계를 넘는 날을 기다려 왔다구요.

그것이 한국에서는 어찌할 수 없다구요. 일본 자체에서도 어찌할 수 없어요. 미국이 50년 전에 패전국가 일본 현지에 아무리 기반을 만들었다고 해도 선진국가군의 힘을 넘을 길이 없다구요. 선진국가군에 비례적인 기준을 연결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그 전체적 국력의 비례가 통일교회의 비례 기준에 미치지 않을 그런 한계권을 바라보고 선생님은 활동을 하고 있다구요.

지금은 어디에서도 넘어 있다구요. 소련에 있어서도, 중국에 있어서도, 일본에 있어서도, 미국에 있어서도 그렇고, 유럽에 있어서도 그렇다구요. 2차대전에 승리하여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도하기 시작했던 그때 이상의 기반을 선생님이 묶어 대신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모한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는 무모한 모습, 태도를 취하고 있으면서 그것은 스파이 공작과 같은 한 방편으로서 참으면서 그런 대책을 강구해 왔다고도 말할 수 있다구요.

비즈니스의 전문적인 관이 있어야

어디 가나? 앉으라구, 여기에. 인사조치를 지금부터 새롭게 방향을 바꾸어서…. 발전의, 희망의 길을 어떻게 개발 개척할까 하는 것은 선생님이 들어가야 할 곳이지, 선생님 이외에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도 없다구요. 가미야마도 할 수 없고, 후루타도 할 수 없고, 박상권도 할 수 없고, 주동문도 할 수 없고, 곽 선생도 할 수 없고, 황선조도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관여하는 이외에는 정착의 새로운 방향을 정할 수 없다 하는 것은 상식 이전의 얘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걸 부정하는 말을 할 자는 한 마리도 없다구요. 당연한 얘기로서 수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습니까?「예.」확실하게 하라구요. 예!「예!」목소리가 어째 그래? 뭐야? 점심도 안 먹이고 이런 말을 하니까 그런 대답밖에는 안 나오나? 배고파? 확실히 하라구. 알겠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상권이 바쁘지?「예.」1년에 얼마나 벌어서 선생님을 도와줘?「돈이요?」응.「배 만들고 배 공장, 그 본부도 은행에서 빌려서 샀기 때문에 그거 갚으라고….」아, 그만한 기반이면 자체가 돈 빌려 가지고 할 일이지, 선생님의 생돈으로 조선소 개발하겠다는 그런 바보들이 어디 있어? 내가 바보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지.

북한이면 북한을 대해서 공장을 만들려면, 평화자동차가 그냥 생겨나? 경제적인 타산 결과의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 실리가 어떻게 된다는 비준을 중심삼고 총계가, 수입이 이렇기 때문에 하겠다 하는 것이 국가를 가진 비즈니스 하는 사람들의 전문적인 관이에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뭐….

여기 김윤상도 있구만. 돈 쓸 줄은 알지만 돈 벌 줄은 모르잖아? 돈이 없으면 돈 없다고 해 가지고, 쫓겨나게 되겠다고 해 가지고 할 수 없어서 돈을 대주니까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농사지으라는 것, 농사지어야 돼. 콩 재배, 1천5백 헥타르를 한다고 그랬지?「1천2백 헥타르입니다.」1천5백으로 들었어. 거기에 대한 1년 농사짓는 계획이 백 얼마? 120만 달러, 150만 달러?「120만 달러입니다.」120만 달러를 내가 현찰 지불했지?「예.」그거 며칠 가? 자기는 딴 생각을 하고 있잖아? 콩을 얼마 하고 또 얼마 해 가지고…. 어떤 회사면 회사가 계획을 하는데 부처의 장(長)들이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돈은 돈대로 쓰고 일은 일대로 별도로 해 가지고 ‘돈 대신 내가 맞는 일을 했다.’ 하는데, 도피적인 사업계획에 지나지 않는다구. 그런 회사원이 어디 있고, 그런 회사가 어디 있어?

선생님 말이 맞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라구요. 미국에 있어서 경제적 발전을 중심삼고 경리관계를 내가 직접 관리하니까 말이에요, 28퍼센트에서 32퍼센트가 이익이 나요. 30퍼센트 이상을 손해 봤다는 거예요. 너희들도 그래. 할 짓은 하지 않고 다른 것을 해 가지고….

돈 벌기 위해서는 자기 생사권 내에서 일하는 그 자체를 키워 나갈 생각을 해야지, 무슨 뭐 이것저것 얼룩덜룩하게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쓸데없는 것 해 가지고 세월 보낸 거예요. 코디악에 최 누구?「최주찬!」최주찬이 13년 동안 미국에 있어서 수산국에서 다 조사한 것을 자기 혼자 해 가지고 보고하는 것을 볼 때, 내가 웃었어요. 앉아 가지고 뭘 해 놓고, 이렇게 해 가지고 돈을 쓴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조선소 만드니까 그건 나 못 한다고 하고, 고기 못 잡는다고, 치그닉이니 기도 베이니 이런 데 가면 죽는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배 타다가 사고나면 자기가 책임 못 진다고, 그 따위 수작을 하고 있어요. 치그닉이니 기도 베이니 어디 안 간 데가 없어요. 내가 전부 다 개척하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고 있어요. 그래서 병나서 코디악에서 쉬라니까 내가 성공시킨 것을 다 망하게 한 곳에 왜 가느냐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기분이 얼마나 나쁜지.

경제적인 것을 생각하지 않고 교회 것은 누구나 와서 쓰려고 해

박상권!「예.」코디악에 갔다가 후퇴했지?「코디악에요?」응.「지금 하고 있습니다.」하고 있는 것은 식당밖에 없잖아?「아닙니다. 호텔도 하고 있고요.」호텔 하는 것도 하는 것이지만, 수산사업, 명태 대구 잡는 것 다 그만두지 않았어?「지금 하고 있습니다.」내가 하라고 해서 또 했지, 이 녀석아. 엊그제 ‘선생님이 하라고 해 가지고 70만 달러 손해납니다.’ 보고한 것 잊어버렸어? 그래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어?

선생님이 왜 했는지 몰라. 박구배 있나?「예.」너, 수송 회사 만들기 위해서 배 열 여섯 대 만들어 가지고 ‘문제없이 기반 닦겠습니다.’ 하더니 그 회사 자체도 지금도 못 찾고 있잖아?「찾았습니다.」찾아서 어떻게 됐어? (뭐라고 대답했으나 잘 안 들림) 뭣이?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일을 해? 선생님을 그렇게 알고 있어?

돈 없으면 선생님에게 와서 울고불고 해서 돈을 선생님이 대줄 때는 협회 경리부에 맡기고 쓰라고까지 다 얘기했는데, 한 푼이라도 갖다 맡겨 놓고 타 쓴 녀석이 없어요. 자기 구좌에 갖다 넣어 가지고 쓰고 별의별 짓을 해서 다 날려 버렸어요. 그놈의 자식들을 조사해 가지고 누더기 판까지 들춰 가지고 다리를 자르든가 탕감시키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황선조, 잘 알겠어?「예.」일하면 돈 잘 쓰지?「안 씁니다.」차를 7천 얼마 주고 샀다는 것, 반환하겠다는 얘기를 들었어? 선생님이 타고 다닐 차.「처음부터 어떻게 계획해서 산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선생님이 안 쓴다구. 내가 오게 되면 차도 가져가. 나는 그런 것 싫어하는 사람이야. 여기서 여수 다니려고 좋은 차, 몇 명인가? 아홉 명인가, 열 한 명인가 타는 밴 아니야? 그거 하게 되면…. 왔다 갔다 하는 비행기 값이 얼마 들어가? 비행기 안 타고 다니려고 그래.

서울에서 거기 가려면 돈이 얼마 들어가는 줄 알아? 휘발유 값은 얼마인 줄 알아? 휘발유 아니고 중유 값이. 어디 갔나, 운전하는 사람?「8, 9만 원 들어갑니다.」무엇이 8, 9만 원이야?「큰 밴을 움직이는 데요.」밴을 움직이는 데 무슨 8, 9만 원이야? 중유 값이 얼마야?「고속도로 비랑 다 하면요.」매일같이 고속도로 비를 내는 거야?「갔다 올 때요.」

우리 ‘원 호프’ 하루 비용이 얼마 나가느냐 하면 70달러 나간다구, 기름 값이. 하루에 70달러밖에 안 된다구. 70달러면 얼마야?「8만 원입니다.」이제 얼마 들어간다고 했나?「8, 9만 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비행기 타면?「비행기는 그 배지요.」그러니까 저녁 때 타고 다니면 자면서 갈 텐데, 비행기 타고 빨리 가서 뭘 해?

비행기를 내가 안 타고 다니려고 해요. 돈을 누가 벌어대요? 한 푼이라도 경제적인 것을 생각하지 않고 교회 것은 누구나 와서 쓰려고 한다구. 요전에 여수 가서 대회 할 때 경비도 안 받고 하고 있잖아? 경비 받나?「경비 받습니다.」전부? 안 낸 사람이 30퍼센트 된다는 보고를 받고 있는데.「다 3만 원씩 냅니다.」3만 원 가지고 돼?「2박3일이니까요.」2박3일이 3만 원 가지고 돼?「예, 딱 됩니다.」딱 되기는 뭣이 딱 돼? 그건 관광지역의 하루 비용도 안 되는 거야.

전통 기반 없는 것을 전통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손해를 가져와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아무나 못 오게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조직 해체예요. 푸른 딱지 뽑은 사람, 손 들어 봐. 그다음에는 분홍 딱지! 그다음에 검정 딱지! 나머지는 뽑지 않았나?「뽑았는데요.」그런데 왜 손 안 들어?「지난 2월에 전체 표 추첨했었지요? 세 가지 색깔, 지금 그거 물으시는 겁니다.」지금까지 그렇게 하게 돼 있는데, 그걸 물으신다고 하면 그 사건은 지나간 사건이야? 그 휘하에 조직도 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식구들도 다 뽑았습니다.」뽑았는데, 협회본부 해산이에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여러분 종족적 협회본부를 만들어라 이거예요. 알겠나? 유씨면 유씨 자체의 협회본부를 만들어서 한국을 책임지겠다고 해 보라구요. 얼마나 발전하겠나?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무나 못 오게 하는 거예요. 매해 훈독회 때에 당의 지구당을 중심삼고 127개 지구당이 있는데 한 지구당에서 5백 명씩 데려와라 이거예요. 들개 같은, 똥개 같은 것은 드나들지 말라 이거예요.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3일이면 3일을 중심삼고 원리 강의를 할 수 있게끔 깃발을 만들어 줘야 돼요. 원리 강의를 해야 돼요. 왜 원리 강의들을 안 해요?

*가미야마!「예.」임자도 식구를 증가시키는 데는 원리 강의 이외에는 없다 하는 것은 잘 알고 있지?「예.」왜 파라과이에 가서 원리 강의를 하지 않나?「한 사람이 담당해 가지고 잘 하고 있습니다.」한 사람으로는 부족하다구. 파라과이 나라를 일주일에 한 번씩은 가야 한다구. 전국적으로 배치해 가지고 모범적으로 전도하면, 강의할 경우에 얼마나 식구들이 증가했을까 생각해 보라구. 만년 임자네들이 그냥 그대로 하게 되면 그냥 그대로 없어져 버린다구.

벌써 4년, 5년이 되나?「예.」햇수로?「예.」뭐가 남았나?「레다를 중심삼고 주위 도시 전체가 대단히 협력적입니다.」협력적인 것은 모두 원조 받으니까 그렇지. 경제적으로 원조해 주니까.「경제적으로 원조한 것은 거의 학교를 세워 주는 정도입니다만, 그리고 그 도시 사람을 쓰고 급료를 지불하는 일은 합니다만, 특별한 다른 원조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그것이 상당히 도와주는 일이라구. 급료를 받을 곳, 일할 곳이 없는 사람들이 급료를 받고 일할 수 있는 곳이 있다 하는 것은 그 부락에 있어서 발전의 기반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구. 그것이 원조라구.「예.」

그리고 뭔가?「파라과이 주변에서는 우리들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세계에 문 선생의 존재를 모르는 자가 없다구. 파라과이가 선생님이 하니까 그렇게 조용하게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문제를 일으켜 추방했다구, 임자네들을. 모르는 자들을, 누가 자기 나라의 구석에 있으면서 문제를 일으킬지도 모르는 그런 위험성 있는 자들을 남겨 두나? 그런 나라는 없다구.

가미야마! 지금 정말 선생님의 얘기를 듣고, 정말로 인사조치를 했을 경우 새롭게 선생님의 직접 지휘하에 와서 다시 한 번 옛날 이상의 일을, 활동을 부흥시키겠다는 생각으로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나, 안 하나?「전체를 아버님께 맡깁니다.」묻잖아? 임자한테 묻잖아? 모두 그런 생각은 방편이라구.

선생님한테 전부 맡겨 가지고 했으니까 실패를 해도 선생님은 나한테 아무런 추궁도 할 수 없다 하는 그런 말이라구. ‘전부 맡겼으니까, 열심히 했으니까,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되었으니까 환경이 나쁜 것이지 우리들이 나쁜 게 아니다. 선생님의 명령이 나쁘다.’ 하는 결과가 전부 결과적으로 되어 버린 것 아니야? 그런 결과가 나오게 된 것은 선생님의 실패라고 하고 있다구.

선생님이 여기에 자기 담당한 것을 책임지고 지도한 것은 하루도 없는데 말이에요, 모두 그런 중간적인 자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전통적 기반이 없는 것의 그 기준을 전통이라고 생각하고 왔기 때문에 문제를 일으켜서 대손해를 가져오게 한 것이 사실이다 하는 걸 잊고 있다구요. 그것을 다시 각성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밥을 먹고 살아가는 것은 그렇게 간단히 해결되는 게 아니라구요. 심각한 거라구요. 세상 사람들이 생활하는 데는 밤에 잠을 안 자고, 4시 전까지 자동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자동차를 상대로 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려 가지고 도중에 쓰러지는 사람이 많이 있다고 하는 것을 임자네들 알고 있지요? 살아남는 것이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니라구요. 몇십년간 고생도 안 하고 그냥 그대로 먹으며 올 수 있었다 하는 것은 상식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가 그런 곳이라고 생각하면 큰 잘못이라구요.

선생님 자신의 생활이 그렇게 떨어져 본 적이 없다구요. 비참함…. 여러분의 그런 생활을 보고, 선생님이 혼자만 좋은 일 하고 좋은 것 먹자는 그런 생각 해 본 적 없다구요. 그렇지요? 임자들이 선생님을 따라서 활동해 보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있나 안 가지고 있나 다 잘 알지요? 변명의 여지가 없어요. 자기 욕망을 위해 통일교회 일본 멤버를 노예처럼 쓴다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건 선생님이 원수시할 거라구요. 그런 바보가 없다구요.

통일교회가 세계적 단체로서 준비한 비용을 일본이 돌려썼다

임자는 국가 메시아들을 데리고 인사이동이 되고 싶나, 혼자서 인사이동이 되고 싶나? 임자, 선생님이 30 몇 살 때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가서 공부하라고 한 말 잊어버렸나?「잊지 않았습니다.」지금에 와서 어떻게 생각해? 유 티 에스의 멤버가 사업체든 어디든 전부 배치되어 있다구. 유 티 에스를 졸업한 사람은 ‘우리가 지도요원이 되는 것은 상식적인 얘기다. 그렇지 않으면 사회적으로 공인받을 수 없다.’ 하고 생각한다구. 그대로 80세 할아버지가 되면 장래 어떻게 되는 거야?

임자 지금 몇 살이야?「63세입니다.」80세까지 얼마 안 남았잖아?「예.」그 기간에 뭔가를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구, 뭔가를. 세계적으로 통일교회 멤버에게, 유 티 에스 졸업생까지도 모두 ‘가미야마는 훌륭하다. 유 티 에스를 졸업한 우리들보다도 훌륭하다. 강의를 하더라도, 뭘 하더라도 훌륭하게 해 왔다.’ 하고 기억할 수 있는 실적을 보이지 않으면 안 된다구. 지금까지 파라과이에서 180명을 쓰면서 해 온 일이 임자의 실적으로서 모두가 타당하다고, 적당하다고 생각하리라 생각하나,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리라 생각하나? 그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리라 생각한다구.

임자를 일본에 인사이동 했을 때 후루타가 36억 엔의 돈 저금한 것을 임자 때에 전부 써 버렸잖아?「그런 일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없다고 생각해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36억, 전부터 그런 말씀을 들었습니다만, 그런 일은 없습니다.」없습니다 하지만 그거 썼다구.「그 36억을 저는 받은 기억이 없습니다.」받지 않았기 때문에 써 버린 게 문제라구.

왜 그렇게 돈을 모았느냐 하면, 통일교회가 장래 세계적인 단체로서 3년간의 비용으로서 10억 달러 이상 헌금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1년에 재화비용(財貨費用)으로 3억 달러가 필요하다구. 그 준비를 일본 사람에게 명령해서 해 왔다구. 일본은 책임분담을 하지 않고 그 돈을 전부 돌려서 써 버렸겠지.

임자 그거 모르나?「예, 모릅니다.」그게 이상하다구. 후루타 상하고 상담해 보라구. 후루타는 어디 있나? 와 있나?「저는 받은 기억이 없습니다.」그거 예금한 돈이 있었지?「예금한 돈이 아니라 2천1백 정도의 빚을 받았습니다.」후루타, 어때?「저는 받지 않았습니다. (가미야마)」「아버님이 말씀하신 금액이라고 하는 것은 회계한테 전부 맡겼기 때문에, 20억인지 30억인지 확실하지 않습니다만, 저는 그걸 아버님이 절대로 기억해서는 안 된다고 하셨기 때문에….」그렇다. 그것이 없어졌다구.「예. 그리고 또 하나는 본부에는 약간 명절의 돈이….」그러니까 그게 선생님이 알고 있는 36억이라구.

36억 엔이라고 하는 돈이 쌓여 있었는데 전부 없어져 버렸다구.「그거 그때 아버님의….」그거 변명하지 말고 그렇게 기억해 두라구.「예, 알겠습니다.」임자들 일본 사람들끼리 짜고 그게 뭐에 쓸 돈이냐고 해 가지고, 세계 전도라든가 미래를 위해 저금하는 것인 줄 아무도 모르니까 잘못해서, 책임분담을 다 지키지 못하니까 써야 할 데가 아닌 곳에 써 버렸다 하는 얘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 후루타가 매월 몇십만, 몇백만 달러를 헌금했던 그 일을 하지 않고 해 왔다 하는 말이라구. 그러면 무슨 돈을 썼느냐? 그 돈을 써 버렸다는 거라구.

그 돈을 위해 얼마나 통일교회가 고생했고,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부터 일본 여자들이 경제활동을 탕감복귀 기준까지 힘들게 해 왔다 하는 것을 아무도 모른다구. 후루타도 와 있었나?「예.」얼굴이 더 젊어진 거 아니야? 응? 예전에는 흰머리가 보였는데.

85세 할아버지가 뭘 하려고 계획하고 인사조치를 생각하느냐

선생님이 머리가 나쁜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책상도 없고, 장부도 없고, 비서도 없고, 전화도 없다구요. 그저 일심으로 움직여서 세계를 움직여 온 거라구요. 미국에 진출해서도 그래요. 임자도 그렇지? 미국에서 선생님의 뭔가, 재판 문제를 놓고도 임자가 잘못한 거라구.

선생님은 미국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진짜는 1962년에 미국에 가게끔 되어 있었어요. 그것을 1972년, 10년이나 연장해서 간 거예요. 1962년에 떡 미국의 국회를 중심삼고 한국의 국회를 통해서, 대사관을 통해서 공식적인 허가를 받아서 당당히 가게끔 되어 있었다구요. 그때 갔다면 선생님이 이런 고생 안 합니다.

그러나 아시아 땅과 한국 땅에 기반이 없고, 일본 땅에 기반이 없었어요. 그대로 가서 어떻게 할 것이냐? 미국에 가서 반대로 역류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10년을 연장해서 갔을 때는 공산당이 세계적인 환경을 만들고 있었다구요. 그 한창인 가운데에 갔기 때문에 영국으로부터 프랑스의 반대권이 미국과 더불어 반대하고 박해한 거라구요. 10년 전에 갔으면 박해하지 않아요. 아시아를 위해 연장해 왔다 하는 것을 아무도 모른다구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왜 지금 이런 걸 생각하느냐? 지금 90세에 가까운 할아버지라구요. 85세의 할아버지가 뭘 하려고 계획하고 인사조치를 할 생각을 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업가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계획에 있어서도 60대에 교대시켜 버리잖아요? 연장자라고 해 가지고, 정년. 지금 임자가 60이 넘었나? 62?「예.」지금 62지?「저는 63입니다.」3이야?「예.」80세 연령이 되기까지….「17년, 17년 지나면 80입니다.」17년이면, 아기를 낳아 놓으면 금방 17세가 된다구. 그거 보면 무서운 세월이라구.

선생님도 지금 8월이니까 86세예요. 사사오입(四捨五入)하면 몇 개월 남는다구요. 86세의 할아버지가 젊은이들의 선두에 서서, 카프(CARP)라든가 그 앞에 서서 ‘해라, 해라.’ 하고 외치는 그 할아버지의 박력을 누가 인정할 거예요? 임자네들이, 육십 이상 된 사람들이 교대해야 할 연령인데 활동하려고 남아 가지고 열심히 하자고 생각하고 외치는 그 자체가 부끄러운 거라구요.

조직 세계에서 허락되지 않는 방책을 습관성으로 남기지 말아야

요시코는 몇 살? 야스코야, 요시코야?「32세 정도입니다.」그 여자 애는 왜 혼자서 사나? 남편과 갈라져서 별거 생활을 하나? 임자가 그렇게 지시했나?「아닙니다. 저는 그런 지시 하지 않았습니다.」왜 그렇게 되어 있나?「저는 지시하지 않습니다. 전체를 그 사람한테 맡기고 있기 때문에….」좋게끔 해서 맡기면 좋지만, 나쁘게끔 해서 맡겨 놓으면 맡겨 놓지 않은 것보다 더 나쁘다구요. 남편한테 관심 있나?「예.」왜 따로 생활을 시키나?「저는 그런 면이 이해가 안 갑니다.」뭐가 이해가 안 가?「빨리 데려가도록 얘기를 해도 안 데려가니까요.」그걸 빨리 구명하여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

아버지로서 그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야. 아버지가 하는 말을 무시한다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하는 말도 듣지 않는다구. 애들은 몇 명?「네 명 있습니다.」네 명을 누가 책임지나?「둘이서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도 그 점은 원조하지 않을 수 없어서 했었습니다.」

임자, 예전에 거기 있던, 선생님의 옆집 이름이 뭐라고 했었나?「화이트 하우스입니다.」화이트 하우스에는 지금 누가 살고 있나?「제가 돌아갈 때는 거기로 갑니다.」며칠 간 있어?「거의 없습니다.」거의 없다면 그거 교회에 반환해서 사용하도록 하는 게 좋지 않아?「정호 씨 가족이 거기 있으니까.」누가?「정호 씨 가족. 그 사람은 지금 미국에 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미국에 가끔 와 있다는 건 정주하고 있지 않다는 거잖아? 일본에 있는 거잖아?

부인도 데려가면 그 집은 교회 본부로 돌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해서 임자가 처분해야지, 야스코라든가 누가 손대면 뭐라고 할 수 없는 집이잖아? 통일교회에서 뭐라고 하면 ‘아, 아버지가 주셨습니다.’ 하고 변명하면 어떻게 할 건가? 그거 아버지의 집이 아니잖아? 교회의 집이라구. 그런 일을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미래에는 어떻게 돼? 임자네 후손은 어떻게 돼, 통일교회의 후손은? 그런 생각으로 어디에서 살 거야? 천국에는 그런 사람은 살 곳이 없다구. 철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임자가 파라과이에 5년이나 있었으면, 인사이동을 했을 경우에는 미국에 들를 필요가 없다구. 일본에 가서 그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일하면 되잖아? 왜 미국에 자신이 정주하는 저택을 가지려고 하느냐구. 그것은 무례라구. 무례가 아니라 조직세계에서는 허락되지 않는 방책이라구. 그러한 것을 선배들이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 엉터리로 하니까 따라오는 사람들이 엉터리가 되어 버린다구. 그런 것을 통일교회 전통정신과 같은 습관성으로 남기는 것이 무서운 일이라는 거야. 선생님은 아무것도 생각지 않고 ‘잘 했다. 모두 훌륭하다.’ 하는 줄로 생각하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김광인, 어디 있나? 그거 알아봤어, 지금 배가 어떻게 됐는지?「배 아직도 만들고요, 지금 모형을 뜨고 있다고 합니다.」어제 오늘 안 보이데?「어제 안 보였습니다. 아마 오늘은 올 것 같습니다.」응?「오늘 오후에 올라올 것 같습니다.」오후 여섯 시 그때 오겠지.「예.」내가 여섯 시 대회를 위해서 준비도 해야 할 텐데, 이게 꼴이 뭐야? 시간이 없어, 내가.

*그래, 세 명이나 네 명 데리고 오라고 해서 데리고 왔지?「예.」뭘 하기 위해서 데리고 오라고 했다고 생각해? 그 해결 방법을 지금 계속 얘기하고 있는 거라구, 몇 시간이나. 그런 거 귀찮게 하지 않더라도 인사이동과 함께 10분 이내에 전부 깨끗이 결말을 지을 일이라구. 그래, 간단하지 않다구. 이동할 경우 간단하지 않지? 대단한 혼잡을 불러온다는 거라구. 일본과 유 대행과 일본의 조직체제와 지금 임자네들의 조직이 별개가 되어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해서 전부 정리하느냐 하는 거라구. 그거 간단하지 않다구. 간단하다고 생각하나?

그러나 일본의 국가 메시아단이 파라과이에 가서 지금까지 정주하면서 효과적인 결과를 만들지 못하는 그 기준에 섰다고 하는 것은 일본의 장래에 있어서 부끄러운 일이라구. 알겠나, 가미야마? 가미야마!「예.」예전에 선생님이 직접 지휘하에, 발아래 두고 여러 가지를 시켜 가지고 열심히 했던 것이 생각나나,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제일 훌륭하다고 생각 드나? 어느 쪽이야?「예전 일이 그립게 생각납니다.」예전 일이 그립게 생각난다는 그때는 어려운 때라구. 자기가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었어. 매일 명령에 쫓겨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때였다구. 그때 일본을 위하고 세계를 위한 전도 기반이 확대되었다 하는 것은 사실이라구. 그렇지?

선생님이 매일 43층의 교회, 일본의 그때 교회본부에 매일 출석했다구. 지금은 1년 있더라도 안 간다구. 가고 싶지 않아. 자기들이 잘 하고 있고 선생님은 부속물처럼 생각하는 자들이 많기 때문에. 그걸 말하게 되면 큰일난다구. 그 나라에 대한 미래 발전의 결과에 대한 책임을 물을까 안 물을까 하는 걸 생각한다구. 그럼 지금부터….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북한 실정이 어떻다는 것을 선생님이 잘 알기 때문에 도와줘

박상권!「예.」그냥 그대로 트루 월드를 맡아서 계속하고 싶어, 다시 이동해 가지고 다른 사람한테 맡기고 싶어?「다른 사람한테 맡기고 싶습니다.」요전에 내가 그거 한 것은, 임자가 그거 그만둘 때 조선소 포기할 것을 얘기했지?「아닙니다. 그건 제가 그렇게 얘기한 것은 아닙니다. 조선소는 제가 땅도 사고요, 건물도 제가 지었습니다. 절대 그런 얘기를 안 했습니다.」

그런 결과를 보고하지 않았나?「아닙니다. 그것은 회사가 넘어갈 때 그쪽에서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해서, 그러면 조선소만은 제가 하겠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린 겁니다.」글쎄, 그걸 처분하려고 그러지 않았어? 그래서 내가 돈도 대 주고 다 그랬지.「저는 그런 생각 해 본 적이 없습니다.」해 본 적이 없더라도 그런 결과로서 회사를 넘기는 자리에 서지 않았어? 그것도 선생님하고 의논해야 돼.「예, 그것은 잘못했습니다.」

책임자로서 그런 책임자가 어디 있어? 아무나 와 가지고 인사조치 해 달라고 해서 해 줄 수 있어?「그것은 아버님 명령이 그렇게 됐다고 제가 들었기 때문에요.」그것 때문에 얼마나 혼란을 가져왔는지 알아?「죄송합니다.」한마디 미리부터 얘기했다면 보류하라고 했을 텐데.「예.」그래 놓고 책임은 선생님에게 맡겨 가지고 자기들은 뻗어 버리고 무책임한 자리에서…. 그래 가지고 무엇을 맡겨 가지고 일을 시킬 수 있어? 그거 다 지나간 얘기인데, 선생님이 모르는 것이 아니야.

지금도 그래, 지금도. 북한도 그래. 북한 실정이 어떻다는 것을 내가 잘 알기 때문에 도와주지. 그 나라에 돈 털어 가지고 한 푼도 찾아올 수 없어. 그거 알지? 찾아올 수 있나, 없나? 우리 통일교회가 얼마나 출혈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누구보다 잘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도로 자기 계획을 빨리 끝내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소신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까지 가 가지고는 전사업 분야에 있어서 문제가 된다구요. 북한에 무슨 관계가 있어서 전부 다 이렇게 지불하느냐 이거예요. ‘문 선생이 고향이 있어서 그러겠지.’ 별의별 생각을 다 하는 거예요. 신문기자가 기사를 써서 반대하게 된다면 고향이 있으니 고향 땅을 보호하기 위해서 김일성을 도와주고, 거기에 있어서 정주 지방을 개발하기 위한 계획을 하기 위해서 관광객도 유치한다, 별의별 소문이 다 날 수 있다구요.

빨리 끊어 버리고…. 우리 누이동생이 있는데 누이동생까지 없으면 그럴 필요도 없는 거지. 안 그래요? 그 배후에 관계돼 있어 가지고 비참한 자체만 도와주더라도 또 문제가 된다구요.

해양권을 중심삼고 훈련하지 않으면 일본의 장래 희망은 막혀

박상권, 내가 6백만 달러 도와주면 하루에 30척 공장을 만들어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다고 봐?「그건 아직 계획을 안 짜봤습니다만, 30척은 하루에…. 하루에요?」그래!「한 달이 아니고요?」한 달에 하면 밥 먹겠나?「하루에 30척이라면 저희 공장을 다시 지어야 됩니다.」공장 지어야지. 공장 지으라는 거야. 돈 6백만 달러가 작은 돈이야?「그건 다시 계획을 해 봐야 됩니다.」그런 생각도 안 해 봤나? 6백만 달러를 내가 도와주겠다고 했는데, 그건 아나?「예, 알고 있습니다.」

*사토 군!「예.」하루에 몇 척 만들 수 있느냐고 하니까 세 척이라고 했지, 요전에?「지금 다섯 척 만들고 있습니다.」하루에?「예.」선생님은 하루에 30척을 만들지 않으면 미국에서 성장해 가지고 흑자를 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공장이 풀 가동돼야 한 달에 7대 만들 수 있습니다.」자동차처럼 한꺼번에 해서 라인 생산을 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라인에 한꺼번에 열 대면 열 대를 들이대야 된다구. 부속품 같은 것은 하청을 줘 가지고 만들어 오고. 그런 것을 선생님이 모르는 사람이 아니야.

이번에 40척 배를 만드는데 김광인은 한 달에 한 대 만들까 그러고 있는 것을 말이에요, 10월 달까지 만들라고 했는데 지금 한다고 해 가지고 큰소리만 하고 있더라구요. 자기가 선생님이 구상하는 그 이상의 것을 만드는 데 ‘보름까지만 연장하소.’ 한 거예요. 원래는 8월 5일 날 시승하기로 했던 거예요. 그걸 15일까지 연장했는데 15일도 지나갔잖아요?「예.」

그래서 이 사람이 선생님 앞에 면목 없으니 나타나지 않지 않나 생각하는 거예요. 어저께 참석했었나?「어제 안 보이던데요.」그렇지.「바쁠 겁니다, 지금.」그래서 자기들이 일본 식구들을 도와줘야 돼요. 무엇을 도와줘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일본 식구. 자동차를 가지고 도와줄 수 없어요. 수산사업밖에 없어요.

*가미야마! 임자가 지금 주로 활동하는 것이 강을 중심한 활동이지?「예.」육지가 아니고.「그렇습니다.」일본 나라는 해양권을 중심삼고 활동해야 한다고 선생님이 얘기했기 때문에 그 방향으로 지금 기울고 있다구요. 그렇게 훈련을 하지 않으면 일본의 장래 희망은 막혀 버린다구요.

대륙을 점령한 침략국가, 한반도를 점령하고 태평양 도서를 점령하려고 미국을 공격한 반역자, 중국을 점령하고 소련을 점령하고 미국 태평양함대, 하와이까지 밤에 공격했지? 침략국가예요. 거기서 도망갈 길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일본 여자들을 동원하여 미국의 남자들 여자들보다 실적을 올리게끔 했기 때문에 어디라도 일본의 전도사를 환영하게끔 되었다 하는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이 잘나서 그렇게 되었다 생각하면 큰 잘못이라구요. 문 선생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예.」

사사카와 선생이 선생님 말대로 했다면 일본은 벌써 중국을 점령했다구요. 그 할아버지는 세계에서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잘났다고 누구 인정하는 자가 한 마리도 없는데 말이에요.

여기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 일본 부인들, 손 들어 보라구. 이 사람들밖에 없나? 여러분은 7천만 명 이상의 일본 여자들을 대표하고 있다구. 새로운 영향권을 만들어 한국에 전통으로서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구. 해양권에 발을 내리고 가는 길이 제일 빠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 그걸 원조하는 길을 열고 있는 거라구. 여러분을 위해 배를 만든다구. 40척, 소생·장성·완성 해서 120대를 내년까지 만들어 가정에 배분할 거니까 배를 타고 물고기를 잡아서 먹고살라구. 문제없다구요. 선생님이 하게 되면 돈 번다구요. 하지 않으니까 그렇지. 알겠습니까?

육지에서 하는 것보다 해양권에서 하는 것이 제일 손빠르다구요. 일본사람 제1대가 해양권을 개발하는 세계적 전통 역사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 길을 타고 가는 것이 제일 빠르다는 거예요. 각방면으로부터 선생님이 분할 통계를 내서 볼 때 그런 결과가 나왔으니까, 여러분을 위해 그런 방책을 생각해서 돈을 은행에서 3년 빌려 가지고 갚아 가는 데는 3년 되면 30억 이상이 든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미 현금으로 23억을 지불했다구요. 그리고 10억 이상 들여서 배 40척을 만들게끔 되어 있다구요. 배를 만드는 돈은 선생님이 별도로 지불했다구요. 10억을 이미 지불했다구요.

전통을 새로 세우기 위해서는 엄격해야

가엾은 일본 여자들, 선생님은 이국의 생활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다구요. 베트남이라든가 해양권에서 시집온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 일본 여자들, 일본 사람들, 한국 사람과 국제결혼을 한 사람들은 선두에 서서 모범적인 가정 기반을 만들지 않고는 새로운 멤버의 장래에 희망의 과녁이 될 만한 길이 없다구요. 비참하다구요. 한국 사람과 결혼하는 것을 지금도 반대하고 있지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일본이 공격을 받는 거예요.

국경을 철폐하는 데는 교차결혼이에요. 교체결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걸 지금까지 선생님이 몇 번을 말해도 귀담아 듣고 그걸 이루겠다 하는 일본 여자들이 그리 많지 않아요. 장래 선생님이 나라를 주관하는 유엔을 가졌을 경우, 한 번으로 일본 사람들을 교차결혼 시킬 거라구요. 전통을 세계적으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과 한국과 미국, 3개 국이 선두에 서서 전통적 역사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은 섭리관의 제일 주류 사상권이라구요. 그것을 싫어하는 자는 반역자라구요. 자, 가미야마!「예.」인사이동 하고 가, 안 해?「하겠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잘 들으라구. 유정옥 들으라구.「예.」일본에 한국 사람 대사 오는 사람, 시험 쳐 가지고 일본 말 잘 하는 사람을 데려가야 돼요. 국가의 체면이 달린 걸 알아야 돼요. 이 사람들은 세계의 일본 대사관이 있는 데 가 가지고 일하더라도 아벨 대사 요원으로서 가인 대사관 요원을 소화시킬 능력이 있어야 돼요. 제일 아벨이 한국이에요. 일본 말을 몰라서는 안 된다구요.

전세계에 가 있는 사람들은 앞으로 뭐냐 하면 일본 말로써 아이들 교육하는 것까지도 관리해야 돼요. 교육과 사상문제, 그다음에 생활 방편문제, 이 세 가지를 코치해야 돼요. 그래서 본 될 수 있는 사람들이 가야 된다구요. 일본 말을 잘 해야 돼요.

한국 사람이 파송되어서 주도적인 영향을 미쳐야 되겠기 때문에 각 나라 대사관 대사들도 와 있는 나라의 언어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한국 사람이 잘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이상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알겠나?「예.」유정옥!「예.」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대사관에 발령하기 전에 시험 치는 거예요. 시험 쳐 가지고 70, 80까지 허락해요. 능력이 있어야 돼요. 국가의 장관을 해 먹었든가 사회에 어떤 책임자 된 경력이 있어야 대사관을 중심삼고 외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자기 기반을 확대할 수 있지, 고붕(こぶん; 부하)들이 가 가지고 먹을 것이나 좋아하고 바람기가 많아서 술이나 마시고 다니는 것은 독수리 밥을 해 먹여야 돼요. 안 된다구요. 전통을 새로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엄격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솔직하면 만사의 귀결을 맞이할 수 있어

김형태! 「예!」 일본 가고 싶어하지? 대사관 생각지 마. 한국에서 잘 해 봐. 「지금 라임렬 회장이 일본 대사이시지요? 또 누구입니까?」 「김경범 씨!」 「또요?」 「문명호!」 문명호는 라임렬을 당할 수 없어. 라임렬이 그냥 정주하고 가외 사람들이 오는 데는 비교해 가지고…. 「예.」

일본 말은 다 할 줄 아나? 「아니요. 그 가운데 문명호 씨가 굉장히 노력가입니다.」 노력가인데 잘 하나 말이야, 일본 말. 「일본 말 잘 하세요?」 「조금 통화하는 정도입니다.」 임자는 일본 말 자신 있다고 하잖아? 「자신보다도 소학교 6년을 왜정 때 다녔고, 30년 이상을 일본어는 취미가 있어 가지고 계속 공부했고,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을 들으면서 일본어 발음을 익혔습니다.」 지금 말하면 일본 사람인 줄 아나, 한국 사람인 줄 아나? 「제가 제 말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만, 일본에 있는 교구장이라든가 축복가정들이 라 선생이 정말로 유창한 일본어를 쓰고 있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고, 또 사회 사람들로부터도 일본어를 잘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가미야마 대신할 수 있다는 말이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씀인가요?」 가미야마가 일본 국가 메시아 책임 하던 것인데, 가 가지고 일본 메시아 전체를 지도하라고 해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을 물어보는 거야. 「아버님 말씀이 계신다면 저는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글쎄, 무엇이든지라기보다는…. 일본 사람들이라면 제가 충분히 신앙 지도로부터 원리 교육과 사상 교육은 일본어로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자신 있으면 ‘아이고, 나를 일본 책임자 시켜도 하고도 남을 것인데, 유대행보다 나을 것인데.’ 생각해 봤나? 「유 회장이 얼마나 잘 하고 있는가를 아는데 제가 그 자리를 넘보겠습니까?」 통역 써 가지고 하잖아? 「유 총회장이 통역을 써서 하는 것을 상당히 의미 있는 것으로 저는 해석했습니다. 왜냐하면 일본에 들어가 있는 한국 책임자가 일본어로 계속한다는 것보다도 아버님께서 오늘도 말씀하셨지만 한국어를 모르면 장차 한반도의 상륙을 불허한다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대사도 마찬가지지 뭐. 「그래서 유정옥 총회장이 단상에 서서 한국어로 하고 통역을 세워서 하는 것을 저는 대단히 좋게 생각합니다.」

한 번도 ‘나만큼 유정옥 회장이 일본 말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안 해 봤어?「제 일도 충분히 다 하지 못하는데….」아, 솔직히 얘기해, 솔직히. (웃음) 변명하지 말고. 눈들을 가져서 그런 말은 옆에만 가도 결론 낼 수 있는 경력들이 다 됐는데, 뭐 그렇게 돌려서 할 게 있어? 솔직하라구. 솔직하면 만사의 귀결을 맞이할 수 있는 거야. 앉으라구.

대사로 그냥 그대로 눌러 앉으면 10년 20년이고 변경하는 것보다 잘 할 수 있는 자신이 있나, 없나? 라임렬에게 물어보는 거야.「나이 얘기를 말씀 올려서 죄송합니다만, 한국 나이로 73세가 되는데 여생을 일본에서 대사로서 활동할 수 있다면 민단 총련 인사로부터, 심지어 일본 재계인사, 이런 인사들을 연결할 수 있는 좋은 인연이….」교구장도 오랜 기간 했으니 승공사상 공부부터 시켜 가지고 공산당하고 조총련하고 하나 만드는 것도 문제없겠구만.「저는 심혈을 다해서 알고 있는 실력을 절대신앙을 가지고 일할 수 있습니다.」박수 한번 해 주라구. (박수)

원래는 4개월에 한 번씩 교체하게 돼 있지?「예.」그렇지, 내가 지시한 것이?「예.」그런데 전부 이렇게 바꿔치라는 얘기는 내가 안 했는데. 우수한 사람이 있으면, 외교 문제가 얼마나 어려운데 거기에 책임자 될 수 있는 한 사람은 남기고 언제나 인사조치 해야지. 그래야 될 텐데 생짜가 와 가지고 어떻게 되나?「그 공문은 저희가 보내지 않았습니다. 아마 직접 연락이 갔던가 봅니다. 저는 그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황선조)」

그래서 요전에 문제 됐지. 내가 모르는 얘기를 해 가지고 매월 교체하고 누구든지 하고 싶은 사람은 선발되면 그 사람이 대신 대사관 책임자 된다, 이렇게 돼 가지고 문제가 됐어. 그래서 내가 결정적인 법을 제정해서 발표하는 거라구. 알겠나?「예.」

라임렬!「예.」선생님의 지령이 있어서 ‘옮겨라!’ 하는 지시 없이는 옮길 생각을 하지 말고, 오는 사람 가운데 자기 같은 사람을 잡아서 세 사람이라도, 넉 달 만에 한 번씩 오더라도, 석 달 만에 한 번씩 오더라도 자기와 같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으면 그런 사람으로 해야 돼. 그렇지 않게 되면 몇 년이라도, 1차 2차 3차, 10년이 되더라도 같은 실력이 있으면 같이 쓸 수 있어야 된다 이거야. 알겠나?

「4개월 만에 한 번씩 옮긴다는 것은 당초에….」외국에서 들어온 선교사 되는 사람이 일본 말을 모르니까 그런 대책을 세워 가지고, 같은 입장의 전문 요원이 없으니 그렇지, 전문 요원이 있으면 전문 요원을 세워 가지고 대신하고 펀드레이징 시켜서라도 협조할 수 있는 것이 이상적이지.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렇게 알라구.

「처음에 아버님 말씀은 열두 명 가운데 1, 2, 3, 4번이 들어가고 한 명은 경제 지원을 해라….」그래, 지금도 그렇게 할 거라구.「4개월마다 교류하라고 하는 이런 조문은 없습니다.」그래.

가미야마와 사토 인사조치

김형태!「예.」알겠어? 일본 대사관에 가 가지고 자기가 돈 벌어서 뭘 한다는 것, 식구들이 다 있는데 그것을 회의에 의해 가지고 결정해야지, 자기가 중간에 타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겠다.’ 그런 말 하지 말라구.「아닙니다, 저는….」아, 얘기도 하지 마. 시간 없다구.「평화대사로 임명돼서 라 회장님이 거기 책임자이기 때문에 결원이 생겨서 오라 해서…. 평화대사로 아버님이 임명했으니까 저는 순종하는 것밖에는 없었습니다.」평화대사 임명, 내가 자기를 임명했나? 임명하지도 않았는데 임명된 입장에서 얘기하니까 내가 말하는 거야.「저도 몰랐는데 공문을 받고서 알았습니다.」누가 공문을 그렇게 했어? 자, 얘기 그만두라구. 결정 난 얘기야. 알겠나?

그래, 가미야마 어드래? 한번 사토하고 인사조치 해 보자고? *사토 군!「예!」임자는 파라과이에 가라고 하면 좀 기분이 나쁘겠지? 파라과이에 가서 배 조선하는 거라구. 새롭게 하게 되면 미국에서 조선을 해서 판매하는 것보다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고 생각한다구. 무슨 얘기인지 알겠나? 선생님의 얘기 내용을 알았는지 묻는데 왜 입 다물고 있나?「예, 알았습니다.」

열심히 하게 되면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있어. 같아. 주저할 필요 없다구. 새로운 곳에 가서…. 임자가 습관이 배어 버리면 그냥 그대로 발전도 뭐도 할 수 없다구. 13년? 15년?「15년입니다.」15년이면 엄청난 거라구. 청년시대 15년이면 일생의 성패, 성공 실패를 동반하여 해결하는 중요한 기간이라구. 청년으로서 미국에 와서 쭉 해서 그걸 그대로 정주해서 그대로 죽으면 뭘 남길 거야?

가미야마, 쭉 얘기했으니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오늘부로 전원을 교환 인사조치 하면 전부 다…. 박상권, 이의 없어? 가미야마도 이의 없어? 지금 그런 인사조치를 선생님이 명령한다구, 이 시간에. 알겠나?「예.」내일부터 거기에 대응하는 공작을 하도록 하라구. 180명은 미국에 이동해서 조선회사의 판매요원을 시키든가 해서 배 만든 것을 50주에 분할하고 남미 전체에서, 남미에 가니까 공동조합으로서 조선을 원조하면서 함께하면 좋겠다구.

미국은 인건비가 비싸니까 비싼 배는 만들지만 싼 배는 만들 수가 없다구. 사토 군 같은 사람이 가서 싼 배를 만들어 내면 임자를 이길 길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절대로 사토 군한테 지지 않도록 그 기반을 만들어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 알겠나?「예.」

교육하라구. 전도하라구.「알겠습니다.」전도, 미국에서 전도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 임자네들 기반이면. 영어를 해독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 정도 있나?「185명 가운데서요?」응.「미국에서 활동한 사람이 상당히 있으니까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할 수 있지? 대화 같은 건 문제없지? 그렇다면 180명 전체가 교대한다구.

사토 군!「예.」파라과이에 가더라도 선생님을 만날 시간이 많아진다구, 가미야마보다. 임자도 열심히 하게 되면 남미 조선회사의 두목으로 만들지도 모른다구. 희망을 가지고 하라구. 알겠나?「예.」

이이노!「예.」기모치가 이이노, 와루이노(氣持がいいの、わるいの; 기분이 좋아, 나빠)? (웃음)「아직 잘 모르겠습니다.」(웃음) 언제 아나, 언제? 10년 뒤에 아나? 인사이동을 하면 그대로 하라구. 내일부터 짐 꾸려 가지고 이동한다 하는 얘기라구.「예.」애들도 부인도 데리고 간다 하는 얘기라구.「예.」

자급자족하면서 발전해 갈 길을 생각해야

트루 월드의 지휘하에 있게 되면 트루 월드의 보살핌을 받는다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구. 그러니까 트루 월드의 지휘하에 있어서 같은 급이면 같은 월급과 생활을 보충해 주게끔 되어 있으니까 아무런 걱정이 필요 없다구. 알겠습니까?「예.」

160명과 60명? 사토 군!「예.」60명이지?「예.」그래서 조선, 지금 하고 있는 몇 사람을 교환해서 돌보게 하고 원조하고 협력하면서 공동작전으로 남미에서 함께하게 되면, 남미 쪽은 인건비가 싸니까 남쪽에 가서 여러분이 가입해 가지고 배를 만들게 되면 하루 30척 정도가 아니라구. 100척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도 하루 30척 만드는 것보다 비용이 안 든다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

그런 의미에서 이런 인사이동을 하니, 경험, 시험을 위해서도 한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구. 인건비는 필요 없다구. 밥을 먹여 주면 언제라도 일시킬 수 있다구. 그렇지?「예. 하루 5달러에 일하고 있습니다.」그러니까 하루 5달러에 미국 뉴욕에서 먹고살 수 없다구. 북쪽에서는 힘들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트루 월드에서는 거기에 대비할 수 있게 계획을 세우라구. 한꺼번에 안 되면, 생활대책을 위해서는 무슨 일을 하느냐 하면, 배 조선소에 절대 필요한 요원을 빼 놓고 그 가외는 펀드레이징을 새로이 시키는 거야. *가미야마, 알겠나?「예.」그렇게 명령하는 거라구. 트루 월드의 현실에 있어서 원조해 줄 수가 없으니까 독자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해결책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러니까 자동적인 해결 방법은 남은 사람은 펀드레이징을 시켜서 그 펀드레이징을 통해 벌게 해 가지고 생활을 원조하는 거라구. 자급자족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발전해 갈 길을 생각해야 한다구.

이제 선생님은 86세가 되지? 선생님의 도움, 90세 된 할아버지한테 도움을 받는 그런 부끄러운 일은 하지 않도록 각자 분발 노력을 해야 되겠다구. 어떻게 생각해? 그렇다고 생각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 하라구!

후루타는 지금 뭘 하고 있나?「지금 아르헨티나의 여러 가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과거 10년 이상 쭉 쌓여 온….」그것은 임자가 없어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잖아?「아니, 돈이 없어 가지고 돈을 어떻게든 월 5천에서 7천 달러는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관리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걸 위해 뭐, 말을 못 하니까, 저쪽에서는 벌 수 없으니까, 일본에서 일해 가지고 갖고 갑니다.」

임자가 일본에서 활동해 온 실력이 있으면 미국에서든 남미에서든, 선생님이 지혜를 빌려 주고 환경만 있으면 일본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때에 했던 그 이상의 실적을 미국에서도 올리는 것은 문제없다 하고 자신이 생각하지?「말을 못 하고….」선생님이 시키면 그 일에 충분히 자신을 가지고 성공리에 치리해 갈 자신이 있나, 없나?「아버님이 말씀하시면 영계가 역사를 하고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볼 때…. 저 개인으로서는 정말 아무런 자신 없이 지금까지 쭉 왔습니다. 지금도 정말 그렇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유분방한 입장에서 자립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지고 떠나라

박상권, 이제는 북한과 남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과 연결시킬 수 있는 관계, 혼자 하기 힘들어. 회사를 갖고 해야 할 텐데, 트루 월드는 미국에 있는 거야. 멀어. 또 일본과 관계가 어렵고 다 그러니만큼 독자적인 면에서 자동차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 지금 하는 일을 빨리 발전시켜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북한을 중심삼고 자체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구. 또 그런 한계가 왔다고 봐.

또 앞으로 그래요. 미국이라든가 지금 현재 국교로 연결 안 된 북한이 주목 대상이 돼 있는데, 우리가 돈을 대서 하는 것은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체가 경비나 모든 것을 조달할 수 있는, 미국과 관계없이, 내가 도와주더라도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 도움 받아 가지고 할 수 있으면 앞으로 가는 길이 편안하고, 어디 가든지 세계 언론계라든가 여론배들한테 문제없이 중국 기반도 닦을 수 있는 기반이 닦아져 온다구요. 알겠어?「예.」

그러니까 이번에…. 박금숙 어제 왔더랬나?「아직 안 왔습니다.」손대오!「아까 나갔습니다.」내일이면 올 거라구. 오늘 저녁에 오라고 그랬는데. 그것도 내가 얘기할 생각이 있어. 알겠어, 박금숙에게?「예.」중국의 베이징으로부터 상해도 어디도 통할 수 있는 길이 있고, 그다음에 또 판다 프로젝트가 있어요.

판다가 자동차 공장을 만들 수 있는 부대조건까지 걸려 있으니 거기를 도우면서 하게 되면 큰 판도를 닦을 수 있다는 거야. 그런 생각을 하라 그 말이라구. 알겠어?「예.」미국과 했다가는 앞으로 큰 싸움이 된다구. 중간에 내가 그걸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나가는 것이 좋을 거라구. 또 거기서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을 거라구. 미국에 왔다 갔다는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

자, 그러면 오늘로 그러한 책임분담을 해 가지고 북한과 중국을 중심삼고 활동, 그다음에 아시아에 있어서 육·해·공 기지를 묶기 위해서 태평양 하와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관계, 그건 자동적으로 정치나 경제나 선생님이 배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은 언제든지 연결시킬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

북한에 있어서 자동차 팔아 가지고 생활대책 할 수 있든가, 그러지 않으면 여기에 미국 포드 판매소를 만들지 않았어?「예.」북한에서 자동차 만들어 가지고 정 안 되면 영국 자동차든지 불란서 자동차를 여기에서 팔아야 되겠어. 판매해 가지고 자기 생활대책, 지금까지 쓰던 경비라든가, 거기에 대해서 북한에 대한 경비 도울 수 있는 것을 얼마든지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길도 틀 수 있는 거라구. 그러한 자기 스스로 활동할 수 있는 기초 기반이 돼 있지 않느냐고 선생님은 보는 거라구.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돈 타 가지고 움직인다는 생각은 안 해도 된다 그 말이야. 알겠나?「예.」정 바쁘거든 임자 대신한 책임자가 누가 될지 모르지만, 책임자한테 사정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얘기한 그때 비용을 대신, 트루 월드에서도 짜 내 가지고 배치할 수 있는 길도 없지 않아 있어. 알겠어?「예.」걱정하지 말고 다 떠맡기고 자유분방한 입장에서 어디든지 날아가서 내 집을 지어 가지고 자립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지고 떠나라 그 말이야. 알겠나?「예.」

선생님 직계 후손과 친족관계 맺는 것이 축복가정의 최고 희망봉

그러면 오늘로써 트루 월드를 인사조치 해서 임명을 배제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러면 그건 누가 할 것이냐? 후루타! 후루타 시키는 게 제일 좋아. 알겠어?「예.」

후루타를 중심삼아 가지고…. *후루타는 가미야마 위에 서게 된다구. 알겠습니까? 예전에도 그렇게 해 왔으니까 선배로서 인정하고 어떤 지시를 하더라도 공동작전을 해서 함께 이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취하는 거라구. 그것은 일본 사람의 공동작전 원칙에 따르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 가면 아무런 무리가 없다는 거라구. 일본 정부도 해양권 개발을 한다면 후루타와 임자가 함께 이렇게 되면 일본 자체가 원조할, 해양 개발세계에 자금을 투입할 길이 없는데 그것을 삼각권에 있어서 묶게 되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거야. 그런 미래성이 기다리고 있다 하는 것을 선생님은 생각한다구. 알겠습니까? 알겠나, 무슨 말인지? 후루타를 트루 월드의 박상권 대신 임명한다구. (박수)

그리고 아르헨티나에는, 지금까지 후루타가 있었던 곳에는 지금 가미야마 밑에 있는 국가 메시아 가운데서 한 사람을, 파견할 사람을 선발해서, 가미야마하고 상담해서 될 수 있으면 한 사람을 아르헨티나에 대신 보내 주라구. 후루타,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후루타는 매월 선생님한테 이익이 얼마 정도인지 보고하도록! 알겠나? 3년 정도 선생님이 감독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보조를 못 맞춘다구. 영어도 안 통하고 말이에요. 영어 할 수 있나?「못 합니다.」가미야마는 영어라도 통하는데 후루타는 영어도 안 통해. 그거 안 통해도 좋다구. 통역을 써서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 영어라도 공부하라구. 지금 몇 살이야?「62세입니다.」62세면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52세에 공부한 것처럼 임자도 공부하라구. 알겠나?「예.」영어선생을 불러 가지고 공부라도 하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다음에는 국내는 어떻게 할까? 국내는 나중에 할까?「곽 회장님이 오면 하지요.」곽 회장이 없으니까 나중에 밥 먹고, 내일 22일 아침도, 내일은 선문대학에 가지?「예.」아침에 가야 되나?「그렇습니다.」그러니까 내일 모레 23일은 우리 신준 군의 생일 축하의 날이니 생일 축하하고.「백일입니다.」

백일 축하 잘 해 줘야 되겠어요. 그거 귀한 아들이에요. 장래 희망을 두고 있는 거예요. 보면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선생님의 손자들이, 머리 좋은 천재적인 손자들이 많이 태어날 거라구요. 희망을 가지고 기도하고, 여러분 아들딸도 그들과 더불어 결혼할 수 있는 상대가 시작되는 거예요.

손자시대부터 국제결혼을 시켜야 할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가정적 이상권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직계 후손들과 친족을 어떻게 맺느냐 하는 것이 오늘날 세계 복귀노정에 찾아온 사람들, 축복받은 사람들의 최고의 희망봉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렇게 알고, 점심때가 됐으니 이제는 아침 점심 해서 두 배로 닭이 처먹는 것같이 처먹으라구요. (웃음) 사과도 과자도, 트럭으로 세 트럭 사 오라고 그랬는데 사 왔나?「예, 했을 겁니다.」여기 이 사람들이 164명?「172명입니다.」172명은 선물 보따리를 싸 가지고 친족들 앞에 사과 하나씩이라도 나눠 줄 수 있는 기념물을 여기에서 날라 가라 이거예요.

잔치해 가지고 그런 날을 가져야 잔치한 값, 전국에서 면을 중심삼고 잔치해 가지고, 소 잡고 돼지 잡고 별의별 잔치를 하는데 사과라든가 떡이라도 해 가지고 가서 나눠 먹을 수 있어야 위신이 설 것 아니에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래야 되겠습니다.」

그 비용을 낼래, 안 낼래?「잔치 비용들 냅니다.」응?「잔치 비용들 다 냅니다.」그거 냈나? 얼마씩이나?「가정당 20만 원, 30만 원 보탰습니다.」지금 내가 말한 것은 그 비용을 내느냐 물어보는 것인데, 가정당 그건 지금까지 전체 대회를 위한 비용이지. 이 비용은 안 내도 괜찮아. 세 트럭이면 172명이면 한 줌씩 집어 가도, 아마 사과 상자 하나씩은 메고 가야 될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맛있게 먹고 힘써 가지고 예물을 몽땅 도적질해서 가져가겠으면 가져가라 이거예요. 자! (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