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협회창립 제48주년 기념 및 5월 초하루 경배식 말씀

일시: 2002.05.01 (수)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2년 천일국 2년 5월 1일, 협회창립 48주년을 맞는 축하의 기념 날도 되옵니다. 또 봄을 넘어서 여름을 향할 수 있는 새로운 달을 또 맞게 됩니다.

5월, 6월, 7월 달을 향하여 저희가 새싹을 받아 가지고 새로운 번식 창성할 수 있는, 모든 만물이 무성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함과 더불어, 이 통일교회의 천일국 역사에 있어서 이제 섭리사의 여름을 맞는 5월, 6월 달을 중심삼고 7월 달까지 걸어서 모든 만물이 무성하게 창성할 수 있는 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서, 모든 초종교 지도자들을 중심삼은 14만4천 목사들을, 교회를 중심삼고 축복한 이 모든 교직자들을 중심삼은 그 일족과 그 교회를 연결시켜 가지고 가인 아벨적인 6수 6수를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기반을 넘어서 교회 축복가정의 이름을 성취하기 위한 새로운 역사적인 출발을 다 했사옵니다.

하오니 모든 근본의 씨로 말미암아 본질적인 본연의 본성을 가진 그 씨의 기준을 중심삼고 소생하여 가지고, 여름이 되거든 잎이 나오고 꽃이 피어 가지고 무성할 수 있는 섭리사적 최후에 번성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사옵니다. 그리하여 구원섭리의 완성 완결을 향하시사 성약시대를 맞이함과 동시에 해방시대를 맞아 이 땅 위에 하나님 왕권 수립과 동시에 천일국을 선포하고, 그 천일국을 중심삼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왕권을 중심삼은 주체적 심정문화세계를 갖출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심정문화세계의 중심인 주체국을 중심삼고 해방된 지상·천상 위에 서 가지고 원일 통일세계를 향하여 최종적인 결단을 내려야 할 이 세계를 맞게 되었사오니, 하늘땅에 있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모든 인류들은 일심·일체·일념이 되시어서 본연의 원일적 이상의 에덴에 있어서 꽃을 피워 열매를 맺던 창성의 세계를 향하여 지상에서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의 영화가 되시어서 두 세계가 심정적 터전을 중심삼고 가정이상 확대, 국가이상 확대, 세계이상 확대, 천주이상 확대를 중심삼은 쌍쌍제도로써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이어 가지고, 만 우주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심정적 경륜에서부터 모든 생애적 방향 노정 목적기준을 중심삼은 모든 완성은 본연의 이상 하던 창조이상의 기준을 넘어서 지상 개인완성, 지상 가정완성, 지상·천상천국 완성의 세계로 해방적 자주권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이제 5월 달을 맞이하여 모든 전부가 무성한 거와 마찬가지로, 저희들은 교회를 중심삼고 후손들과 참다운 축복가정을 중심삼은 통일가에 있어서 3세권을 맞이할 수 있는 시대를 갖게 되었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담가정에 있어서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은 3조상들을 중심삼고 자녀들이 모실 수 있는 조상의 근원을 중심삼은 하나님까지 사위권(四位圈)을 모시지 못한 모든 것을, 축복 중심가정이 모든 해방된 자리에 있어서 사위권 시봉의 천국 백성을 갖출 수 있게끔 하늘이 승리를 갖추어 주심에 감사하오며, 지상 이 땅 위에 오시어서 구약·신약·성약시대를 넘어서 해방적 자주국 시대를 맞게 하시어, 하늘의 왕권을 세우고 땅의 왕권을 찾아 세울 수 있는 최종적인 정비와 최종적인 통일을 향하여 전진하는 이 마당 위에, 종교권이 하나되어 세계를 완전히 가인 아벨로서 완결하여 에덴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은 참부모로 하여금 가인 아벨이 하지 못했던 것을, 개인적이 아니라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일시에 8단계 전후·좌우·상하가 하나되시어서 완결해 맞출 수 있는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을 이루게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참부모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늘을 해방하고 사탄까지 해방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사탄까지 공히 해방된 기준에 서 가지고 만민이 일심·일체·일념을 가진 하나님의 직계 자녀로서, 가정에서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결하고 이 모든 전부를 총생축헌납물로써 일체 전부를 당신이 창조한 이상적 그 시작부터 최종적 끝날의 심판의 고개를 넘어서까지도 아버지의 소유권으로 봉헌할 수 있는 일체 모든 것을 귀일되게, 돌아갈 수 있게 허락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의 전권·전능·전체·전반의 권한을 가지고 소유권의 주인이 되고 왕 중의 왕이 되시어서 만 우주를 대표한 인류의 왕권을 대신하고, 가정권을 대신하고, 형제권을 대신할 수 있는 해방의 지상천국을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봄절기를 지나서 여름절기를 맞을 수 있는 5월의 무성한 발전의 역사가 오늘날 통일가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5월, 6월, 7월 달을 거쳐 행하는 모든 전부가, 일체의 승리의 패권을 지녀 가지고 하늘의 영광과 땅의 영화를 갖출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통일교회에서 믿고 갔던, 모든 영계에 가 있는 모든 가정들은 천상세계의 가정 편성을 다 이루어 가지고, 가인적 천상세계의 기준을 지상의 아담적 완성 기준으로 최후의 정비를 넘어서 가지고 본연의 축복가정 이상천국을 향하는 천일국 해방시대에 협조하여 일체·일심·일념이 되어서, 하늘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책임을 완성해 바칠 수 있는 내 개인이 되고 내 가정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48주년이 아니고 48회 아니야?「48주년입니다. (곽정환)」주년이 되나?「예. 창립기념일이니까 ‘주년’으로 썼습니다.」그건 왜 ‘주년’으로 써?「두 번 있는 것이 아니라 그걸 매년 기념하니까 ‘주년’입니다.」아, 글쎄 횟수로 말하면 횟수가….「횟수로 말하면 49회째가 됩니다.」「‘창립 축하합니다.’ 하고 노래 부르겠습니다.」(기념 케이크 커팅) (꽃다발 증정) (박수)

「창립일 말씀 훈독할까요?」창립일 말씀 훈독? 그래, 창립일 말씀 그거 훈독하자! 훈독하고…. 많아?「한 40분 걸리겠습니다.」그래. 얘기하고 훈독해요.

「오늘은 협회 창립 48주년 기념일입니다. 1954년 5월 초하루 서울 북학동 391번지, 늘 세대문집이라고 말씀하시는데, 그곳에서 유효원 협회장님을 중심한 소수의 따르는 자들을 거느리시고 아버님께서 협회창설을 하시고…. (곽정환)」

사실은 세대문집에서 한 것이 아니에요. 호텔에서 했다구요. 하숙하던 호텔, 호텔이 아니지. 하숙집!

「공식명칭이 세계기독교….」1954년 5월 1일이지?「예.」그러니까 이게 4년이 되잖아, 4년이?「54년이니까요, 주년으로 48주년이 됩니다.」「2002년이니까요. (어머님)」2002년도 마찬가지 되는 거라구. 4년이 돼야 되는 거예요, 4년. ‘주년’ 하게 되면 하나 돌아와 가지고 하는 말이지. 48회가 맞는 거지. 이제 주년이 되려면 2004년이 돼야 되는 거지, 4년 초하루.「그러면 50주년이지요.」아, 글쎄 50주년 말이야.「예.」그러니까 이것이 2년 되니까….「48주년이 됩니다.」「맞는데 자꾸 얘기해요? (어머님)」

「아버님은 49회로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횟수로 하면, 기념한 회를 하면 49회라고 말할 수 있는데, 그러나 주년이면 48주년이 됩니다. (곽정환)」48주년이면, 54년 하게 되면 2004년이 돼야 된다는 말이 되잖아? 50년 되게 되면.「예. 50주년이 2004년이 됩니다.」그렇게 하게 되면 4년이 되게 되면 52주년이 된다 그 말이야.「2004년이면 52주년이 돼요? (어머님)」그렇게 해야 된다 그 말이야.「아니지. (어머님)」「지금이 2002년이니까요 앞으로 2년 후에는 50주년이 됩니다. (유종관)」그러니까 2년이면 48주년이 돼야 되잖아?「예. (곽정환)」48회!「48주년입니다.」주년이 뭐야? 주년이면 돌아가는 건데.

「1955년 5월 1일이 제1주년입니다.」5월 1일 1회지 1주년인가?「아닙니다. 1주년이고요, 1회는 1954년 5월 1일이 1회입니다. ‘회’는 바로 창립한 그 해까지 포함한 것이고, 주년은 한바퀴 돌아서 왔을 때 주년입니다.」글쎄, 그러니까 ‘주년’ 하게 되면 1주년 하게 되면 1955년이 돼야 1주년이 되지 않나 그 말이야.「예. 그렇습니다. (유종관)」그러니까 횟수로 말하면 주년이 아니고 48회지.「횟수로 하면 49회입니다.」나 그거 잘 모르겠다! (웃음)

아, 그러지 말고, 생일 같은 것은 새해와 정초와 모든 것이 시작하듯이 다르기 때문에 횟수가 하나 늘어나고, 이것은 일년에 한 번밖에 없기 때문에, 다른 건 날짜가 차이 없기 때문에 이게 48주년으로 잡는다면 모르지만 말이야…. 그렇잖아?「한 돌, 두 돌로 생각하세요. (어머님)」아니야, 아니야. 본래 생일을 중심삼고도 낳은 날하고 그 하는 날이 따로 되거든.「생일로 하면 한 살이지. 마찬가지예요. (어머님)」무엇이? 생일이 1주년이 돼야 한 살 되지.「마찬가지잖아요?」마찬가지는 왜 마찬가지 되나? 48주년 하게 되면 일년 지난 후에 하는 말인데, 그러면 48회가 돼야 하는 거지.

「아버님과 하늘이 보시는 관점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세상에는 올림픽대회와 같이 매년 똑같은 것을 치르는 것은 회로 계산을 하고요, 그 다음에 역사적인 한 번 태어난 날이라든지 창설한 날을 중심삼고 본다면 1주년 2주년 3주년 기념식, 이렇게 계산을 합니다.」

1주년 기념식이 아니지. 1년 이런 새로운 해의 기념식을 해야지.「그러면 49회가 됩니다.」돌아가야 1주년이 되는 거야.「아버님 말씀대로 하면 49회가 됩니다. (유종관)」「49회로 하겠습니다. (곽정환)」49회 아니라, 48회지. (웃음)「아닙니다, 아버님. 1954년부터 계산하면 4, 5, 6, 7, 8, 9, 1, 2, 그렇게 계산이 됩니다.」아, 글쎄 횟수로 보게 되면, 54년 하게 된다면 말이야, 4수가 맞아야 된다구. 2004년이 50주년 돼야 그것이 계산하기 쉽지, 자꾸 이제 1년마다 자꾸 늘어나 가지고 4수 균형이 안 맞는다 그 말이야. 1주년 하게 되면 맞지만 말이야. 안 그래?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자, 그건 자기들 계산하고 싶은 대로 하라구.「예.」자, 맨 처음부터 읽으라구.

지금은 세계화시대에 있어 국가를 총생축헌납으로 바쳐야 할 때

(곽정환 회장이 남미 자르딘에서 하신 협회 창립 제41주년 기념식 말씀 훈독)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노아가정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연장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제물 실수를 했기 때문에, 비둘기 하나 쪼개지 않은 연고로 4백년 동안 그 혈족들이 이방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제물 드리는 데 실수했기 때문에 그 후손들이 4백년 동안 노예가 됨으로 말미암아…』

4백년에 ‘여’ 자를 넣어요. 430년이라고 하든지 4백여년이라고 하든지 그렇게 ‘여’ 자 하나를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1945년에서 7년을 합해서 1952년에 부모님의 결혼식과 더불어 세계의 결혼식을 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았다면 세계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결혼식을 하기에 앞서 문제가 뭐냐? 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것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잘못된 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저끄러졌고 하나님의 소유권이 사탄으로 넘어갔습니다. 개인·가정·종족권은 한 카테고리입니다. 3수, 소생·장성·완성의 이 3수권이 사탄권으로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잘못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총생축헌납이에요. 용서가 없다구요. 자기들이 소유했다는 사실은 앞으로 못 넘어가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가더라도 나일론 줄을 걸고, 사탄이 올 수 있는 다리를 놔 놓고 넘어가는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건 언제나 사탄의 지옥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됩니다. 금을 긋고 청산하기 위한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소유는 하나도 없어요. 교회 소유로 전부 다 하라는 거예요. 가정 소유도 될 수 없습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찾는 것은 한 단계 높은 신약시대에 들어와서 찾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 때는 내 집, 자기 집을 다 팔아 가지고 나라를 구해야 할 때입니다. 나라를 구할 때 집이 앞서면 벌을 받는 거예요. 세계를 구할 때 나라가 앞서면 벌을 받는 거예요. 지금 돌아갈 때 세계화시대에 있어서 국가를 총생축으로 바쳐야 할 때인데, 자기 소유권, 일본 소유, 미국 소유 그건 다 쓸어 버리는 거예요.

그걸 어디에서 잃어버렸느냐? 청소년부터 잃어버린 거예요. 청소년부터 가정 파탄, 가정 파탄으로부터 나중에는 프리 섹스, 호모까지 가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기관이 뭐라고 할까, 동물보다 못한 것으로 떨어진 거예요. 지옥의 맨 밑창에 떨어지기 때문에 동물까지, 곤충까지도 가서 저주한다는 것입니다. ‘이 쌍간나 자식들!’ 사탄의 새끼라고 침 뱉는다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제멋대로 살지만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자기 것이 하나도 없어요. 알겠어요?「예.」

총생축헌납! 구약시대는 갈라서 피를 봤어요. 신약시대도 피, 성약시대에는 부모까지 쫓아냈어요. 나라를 이룰 수 있는 모든 해방적 전체가 다 됐는데, 이것이 부모와 더불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이 하나되고, 종족·민족·국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선생님 가정의 전통적 역사 배경

한국에 있어서 해방 후 4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가…. 거기에 소련에 갔던 애국자, 중국에 갔던 애국자, 일본에 갔던 애국자, 미국에 갔던 애국자까지 4대 국가에 간 애국자들이 종교가 여러 종교예요. 기독교가 교파가 많지 않으면 통일되는 거라구요.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패거리가 싸움하니 문제예요. 그걸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그 도리라는 것은 선생님에게 그런 기회를 줘 가지고 말씀만 했다면 출발과 동시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다 통일되게 돼 있었던 것입니다.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교를 중심삼고 6대 교단이 협력해 가지고 만든 것이 이화여대하고 연세대학이에요. 거기에 이 박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프란체스카, 동양 서양이 합해 있어요. 여자로 말하게 된다면 박 마리아 김활란, 그 다음엔 대통령 부인 프란체스카인데, 이 셋이 형제와 마찬가지입니다. 이화여대 사건만 없었으면 박 마리아하고 김활란이….

여러분 한국에서 말할 때 ‘말이야’ 하는데, 이것이 뒤집어 박기 위한 것이에요. ‘글쎄 말이야’ 지금은 좋다 나쁘다 평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판단을 잘못했기 때문에 환란이 벌어져요. 김활란이에요. 프란체스카는 뭐예요, 프란체스카? ‘변하고 싶다’는 거예요. 불란서 하게 되면 변하기 쉽다는 말이에요. 천사장이 그래요. 원리적 이치에 그렇게 맞을 수 없다는 거예요.

프란체스카가 어디 사람이에요? 미국 사람이에요, 어디 사람이에요?「오스트리아 사람입니다.」오스트리아 사람이에요. 독일이 근본 되는 거지요. 그럴 수 있게끔 다 돼 있었어요.

우리 종조부가 종교를 믿다가 정치문제까지 개재해 가지고 쫓겨나서 팔도강산을 유람하고 도망 다녔어요. 한학자고 한시를 잘 짓기로 유명했다구요. 한시를 잘 쓰고, 그 다음에는 신학을 했기 때문에 영어도 잘 했어요. 오산학교 이승훈이 장로였는데, 이승훈 씨가 그 오산학교를 세우게 될 때는, 소학교밖에 못 나왔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 코치 밑에서 다 세운 거라구요. 그런 전통적 역사 배경을 지녀 가지고 선생님이 그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이름이 뭐냐 하면 문치국(文致國)이에요. 그것도 섭리사예요. 아버지 이름은 문경유(文慶裕)예요. 기쁜 일이 넘쳐흐른다 그 말이에요. 진리를 중심삼고, 나라 중심삼고 치리할 수 있는 걸 말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본래의 항렬은 ‘용 룡(龍)’ 자예요. 선생님의 형제들, 사촌 팔촌은 전부 다 다른데, ‘용(龍)’ 자가 들어간 것은 종조부 시대에 용꿈을 꾸었기 때문이에요. 바다에 있는 용 두 마리가 바다에서 있다가 올라가는 걸 봐 가지고 그렇게 지었다구요. 그래서 물 가운데서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우리 형님의 이름이 용수(龍壽)예요. 용수인데 물만 가지고 안 되니, 물은 흘러가니 안 되겠다 해 가지고 ‘목숨 수(壽)’ 자를 썼다구요. 알겠어요? 물과 같이 흘러 오래 살아라 이래서 용수예요.

선생님 이름이 본래 용명(龍明)이에요. 문용명인데 하늘에서 때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용을 중심삼을 것이 아니라, 이상권을 중심삼고 새로운 문화창조를 해야 하기 때문에 해와 달을 가지고 밤까지 밝힐 수 있는, 밤이 없는…. 달은 재밤(한밤중)을 없애 버리잖아요? 이런 의미에서 ‘선명(鮮明)’이라고 지었어요. ‘선(鮮)’ 자는 ‘고기 어(魚)’ 자하고 ‘양(羊)’ 자예요. 바다를 사랑하고 고기를 사랑해야 돼요. 그래, 산을 사랑해야 돼요. 1970년대까지는 산을 사랑했어요. 그 다음에는 해양권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1963년서부터 천승호를 만들어 가지고…. 그때 얘기를 다 들어 보면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 다 나와요.

이번도 그렇잖아요, 이게? 통일교회가 어디로 갈 것인지 다 밝혀 놓지 않았어요? 틀림없이 다 가르쳐 줬다구요. 그것이 뭐 선생님이 요즘에 와서 이렇게 한 것이 아니라구요. 본래 섭리사가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鮮)’ 자는 ‘고기 어(魚)’ 자하고 ‘양(羊)’이에요. 산과 바다로 탕감복귀하기 때문에 해양권 복귀, 육지권 복귀예요. 육지권 복귀하려 해도 바다가 없으면 안 되지요? 해양권 복귀, 육지권 복귀, 그 다음에는 천주권 복귀, 영계가 들어가요. 그 다음에는 심정권 환원 다 선포했지요? 그러니까 돌아 가지고 쭈욱 해서 하와이, 미국하고 일본 둘을 하와이 섬에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하고 장자하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지시에 의해서 모든 것이 완성해서 정착할 수 있는데, 이건 뭐냐 하면 복중에 있는 아시아 대륙, 이건 남자와 마찬가지이고 서구 대륙은 여자예요. 쌍둥이가 무슨 쌍둥이냐 하면 오누이 쌍둥이라구요. 내가 지금 뭐라고 그랬어요?「오누이 쌍둥이라고 하셨습니다.」오누이 쌍둥이, 우리 어머니도 오누이 쌍둥이를 낳았어요. 어머니가 몽시를 보고 한 얘기를 들어 보면, 전부 다 복귀섭리의 골수를 다…. 어머니는 그걸 사실로 알고 있어요.

외갓집에 가게 되면 제석산이라는 게 있어요. 제석산 산꼭대기에서 용 두 마리가, 할아버지 시대에는 바다에 올라가서 육지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억수같이 비가 쏟아지고 우레가 치는데 구름 위로, 산에서부터 움트려 있던 용이 하늘로 올라가는 걸 본 거예요. 그래서 ‘용(龍)’ 자를 쓴 거예요.

우리 뭐인가, 천안시에 구룡 무엇이 있다며?「구룡 박물관입니다. 천안에 ‘용’ 자가 들어간 것이 스물일곱 개라고 합니다. (윤세원)」수물일곱 개? 그래서 내가 천안에 자리잡은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탕정면을 집어치우고 천안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제2천안, 가인 아벨같이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사람의 진리, 진리 중의 최고 진리가 생식기

이런 모든 전부가 섭리사의 내용에 있어서 계시적이요, 뭐라고 할까, 환상적인 내용의 역사와 더불어 선생님의 가정이 나오고, 한국이 그런 가운데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갈라놓은 거예요. 남북이 갈라지고 선생님 가정도 갈라지는 거예요. 이혼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끝까지 반대했어요.

선천에 선교사가 와 가지고 비로소 정주로 퍼졌는데, 선천이 소생이고 곽산이 장성이고, 정주가 완성이라구요. 중간이 곽산인데 거기에서 성진 어머니가 태어난 거예요. 곽산은 긴 허리예요. 긴 허리 아래에는 뭐가 있나요? 생산하려면 허리를 써야지요? 남자나 여자나 허리를 써야지요? 무엇 중심삼고?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성진 어머니 본 집이 있는데, 최 씨네 집이 있는데 거기 같은 집터 바른쪽에 교회가 있는 거예요. 최 씨네가 모여 사는 큰 촌이라구요. 4백에 가까운 가정들이 한 데 모여 사는 그 가운데 있는 교회인데 유명한 교회라구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또 시간 다 간다구요. 그만큼 하고, 이런 얘기를 안 하는 게 좋아요. 자꾸 가르쳐 주면 복잡해진다구요. 복잡해지면 자기들이 왔다갔다하는 길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간단히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간단해요. 총론은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복잡해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입회 아래 남자 여자 사랑의 법을 배워 가지고 몇 번 하게 되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종족·민족, 이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타락이 얼마나 복잡하게 만들었어요? 자, 알겠나?「예.」

선생님 이름도 그래요. ‘문(文)’ 자예요. ‘문(文)’ 자를 빨리 쓰면 ‘아비 부(父)’ 자가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초(초서)로 쓰게 되면 그래요. ‘문(文)’ 자를 써놓게 된다면 옆으로 조금 뻗으면 ‘아버지 부(父)’ 자가 되는 거예요. 또 진리가 돼요.

진리 중에서 제일 진리가 뭐예요?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면 답이 간단해요. 부자지관계입니다. 그거 한 가지가 다 해결해 줍니다. 세상 어머니 아버지, 타락한 세계의 관계가 아니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관계를 말해요. 본래의 부자지관계는 뭐냐 이거예요. 타락이 없는 세계의 관계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혈통에서 문제됐으니 혈통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결혼을 잘못했으니 새로운 개조된, 재창조된 부모인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전통을 세워야 되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고개를 넘더라도 절대 직단이에요. 영계에 가게 된다면 산을 뚫고 가는 거예요. 바다 깊은 데 골짜기를 찾아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날아가는 거예요. 직단거리를 통한다구요.

제일 선생님에게 문제가 뭐였느냐 하면, 정착지가 어디냐 이거예요. 하늘 사랑과 인간의 사랑,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혈통의 정착지가 어디냐? 그게 어디예요? 영계도 아니고 사람이에요. 그게 생식기라는 거지요.

생식기가 종적 횡적의 초점이 돼야 됩니다. 그것 찾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그걸 ‘땅!’ 하고 결정하고 이랬을 때 천지가 다 개문하는 거예요.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 같은 영육을 중심삼은 생식기의 결합으로 말미암아 이중세계의 부모가 출발하는데, 그러니 참사랑은 하나요, 참생명도 하나요, 참핏줄도 하나라는 거예요. 안팎이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이다 이거예요. 우주는 그런 원칙에 의해서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논리가 창조세계의 역사, 지금까지 복귀시대의 역사에도 다 맞아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남자 여자, 하늘과 땅도 마찬가지라구요. 내적 하늘, 외적 하늘이 돼 있어요. 다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알고 보면 간단한 거예요.

사람의 진리가 뭐냐? 진리 중의 최고 진리가 뭐냐? 진리의 본체를 번식할 수 있는, 새끼 칠 수 있는 것이 뭐냐? 분사해 가지고 샘물이 나는 거와 마찬가지인 것이 뭐예요? 생식기밖에 어디 있어요? 사람이 생겨나는데 어디에서 생겨나나요? 생식기지요?「예.」할아버지 생식기하고 할머니 생식기를 통해 수천 대가 핏줄로 연결되는 거예요.

참부모 전권시대를 거쳐야 돼

그래, 사랑과 생명은 일대의 것이요, 핏줄은 영원한 것이에요. 핏줄만 완성하게 된다면 하나님도 달려들어가고 참부모도 달려들어가고, 다 달려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은 핏줄을 중심삼고 역사적 개인으로부터 쌓아 나오니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 핏줄이 연결돼서 커진 거예요.

그 커진 것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 생식기와 마찬가지로 자손만대 아들딸도 사랑하는 방법은 마찬가지고, 그러다가 죽고 사는 건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호모가 나타났는데 이건 백정만도 못해요, 백정만도. 백정도 아내가 있어야 되고 다 그래야 되는데, 이건 뭐 전부 다 깨뜨려 버렸다구요. 그러니까 천사장이니까 그래요. 상대이상이 없어요.

그러지 않고는 존속을 못 해요. 자기가 부정하는 입장에서는 세상에 보따리 싸 가지고 하나님한테 반대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정비공장으로 써먹는 거예요, 완성시키는. 피니싱까지는 못 하지만 말이에요, 3분지2, 70퍼센트까지는 만들어서, 조립을 다 안 했지만 나중에 와 가지고 전부를 맞춰서 딱딱딱딱 정비해 가지고 합격품이라고 도장을 칠 수 있는 것은 참부모가 하지 하나님도 못 한다구요. 사탄도 못 해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참부모 전권시대를 거치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런데 참부모가 전권이 뭐 있어요, 지금? 통일교회가 쫓겨 가지고 몰림 받아서 세상에 형편없이 된 거라구요. 다 잃어버린 거예요. 영·미·불이 2차대전 그때는 전권시대였지요? 선생님 30대, 40대 전에 왕이 돼야 됩니다. 40대까지는 세계 왕이 돼 가지고 어느 나라든지 없어지는 거예요. 그 일을 다시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황선조!「예.」황선조는 선조예요. 양창식!「예.」강가에 왔어요. 개천이에요. 무슨 강이냐? 냄새나는 강이에요. 여기 냄새나는 강인데 생수를 트는 거예요. 미국이 얼마나 똥 냄새나요? 구더기들도 안 붙어 있고 도망갈 만큼 돼 있다구요. 가정이상이 어디 남아 있어요? 냄새나는 강가에 굴러 떨어진 모래알과 더불어 감탕과 섞어 가지고 흘러가고 있는 것을 모래면 모래로써 감탕을 중심삼고 갈라 가지고 전부 다 정비해야 돼요.

모래는 하늘이라면 감탕은 사탄인데, 사탄을 분립하고 하늘은 하늘 것으로 해 가지고 감탕도 모래를 위한 감탕이 돼야 되는데 모래를 망치고 모래를 질식하게 만드는 이 세상 세계가 됐으니, 질식권을 해방시켜 가지고 하나님 천국과 더불어 지상도 천국화시키는 거예요. 지옥 철폐할 수 있어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이것이 복귀라는 말이 성립돼요. 살육전이 벌어지고 흥망성쇠의 돌고비 돌아갈 수 있는 환경이 안 된다구요. 한번 정착해 놓으면 만년 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1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예수님이 소원하는 전부를 이뤄야 된다구요. 그 놀음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고독단신으로 나왔어요. 예수보다 더 외로웠지요. 예수는 민족을 수습하고 교육할 수 있는 입장에 있었지만 선생님은 아니에요. 대번에 가정을 수습해야 돼요.

여러분이 교회를 책임지고 가정을 수습해야 할 책임자들이에요. 그런데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똥 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지금 숨구멍만 내놓고 있어요. 입은 다 수중에 들어갔어요. 소유권은 사탄세계의 것이 됐어요. 공기를 자기 것으로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빵이 전부를 갖다 준다고 하기 때문에 일하는 것도 빵 때문이에요, 빵. 기독교는 생명을 말해요. 코를 말하는 거예요. 천국은, 하늘나라는 눈을 말하는 거예요.

지상에 물들지 않고 날아야 천국 직행한다

눈은 멀리 봐야 돼요. 여기 가까이 보는 것이 아니고 멀리 봐야 돼요. 자연히 육적 영적 십관을, 육적 오관을 통했으면 알게 돼 있어요. 자기 일생 가는 길에 안개가 끼지 않고 가야 돼요. 비행기가 날려면 2백 미터 이상, 2킬로미터 이상 보여야 내리지 안 보이면 못 내리는 거예요. 요즘에는 전자장치로써 비행기 계기가 다 있기 때문에 마음놓고, 안개가 있거나 말거나 계기만 보고 내리는 거예요. 땅에 있는 불을 바라보면 보이니까 얼마만큼 봐서 내리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장애물 되는, 사탄이 조장한 모든 것을 장애 없이 날고 내리고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지상을 위해서 와서 지상에서 일하더라도 지상에 물들어서는 안 돼요. 물 안 들었기 때문에 날기 시작하면 천국 직행한다는 거예요.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양창식!

저 녀석(황선조)은 서울대학 공산주의와 싸울 때, 이 녀석은 고려대학에서 싸울 때…. 그렇기 때문에 황선조가 워싱턴 책임졌던 걸 갈아치운 거예요. 갈아치웠는데 전라도 패들이 가 가지고 전라도 지지예요. 경상도와 하나돼야 될 텐데 말이에요. 경상도가 형님이 돼 가지고 형님의 사랑을 받아야 할 텐데 반대로 해서 저 녀석이 뒤집어 박았어요. 생각나? 차 칸에서, 비행기에서 기합 받던 생각 나? 눈물을 흘리고 말이야. 무얼 잘했다고 눈물 흘려?

지금 전라도 패 손 들어 봐요, 전라도 패. 통일교회 간부들이 거의 다 전라도 패예요. 이 사람도 전라도, 저 사람도 전라도, 이 사람도 전라도, 이 사람도 전라도예요. 네 마리 전부 전라도예요. (경상도) 하나가 곽정환이에요. 왜 곽정환을 대장으로 세웠어요?

이름이 말이에요, 경상도예요. 이게 무슨 ‘경’ 자예요? 경사라는, 좋고 행복한 ‘경(慶)’ 자예요. ‘상’ 자는 무슨 ‘상’ 자냐 하면 ‘오를 상(尙)’ 자예요. 올라간다는 거예요. 끝날에 어디에서 돌아가느냐? 경상도예요. 어디에서? 부산입니다.

부산(釜山)을 팔금산(八金山)이라고 그러지요? 전부 다 궁둥이예요, 궁둥이. 궁둥이가 달아야 되고 생식기가 달아야 돼요. 생식기가 참지 못하고, 뜨거우니까 오줌을 싸야 돼요. 또 똥을 싸야 비로소 식는다는 거예요. 오줌 싸고 똥 싸고 냄새나는 게 부산 아니에요? 부사스럽지요? 자갈치! 또 그 자갈치는 뭐예요? (웃음) 복귀섭리로 보면 전부 다 들어맞아요.

범일동은 또 뭐예요? 범일동은 보통이 아니다, 범일이 아니다 이거예요. 범상스러운 것보다 대표적인 범일동인데, 그곳 맨 산꼭대기, 공동묘지 밑에서 샘물이 나요. 그것도 그렇지요. 이 세상 사탄세계 밑에서 샘물이 터져 나와요. 딱 그래요.

현실이는 뭘 모르고 찾아왔지만, 자리가 그렇기 때문에 그 턱에다가 뭐라고 할까, 토굴집을 지은 거라구요. 그거 지어 가지고 나무가 없어서 나무를 해오라니까 말이에요, 공동묘지가 가까우니까 거기에 오게 되면 사람들이 막대기 내버린 걸 주워다 불 때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 그런 것으로 불 때려고 해?’ 했지만 말이에요. 하기야 그렇게 해서라도 사탄세계의 뼈다귀들을 주워다가 불 때서 밥 해 가지고 잔치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송장 썩은 물을 먹었지요. 그 가운데서 부활해야 된다구요.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해?

서울은 뭐냐 하면 ‘서러운 곳’이 서울이에요. (웃음) 서울이 중심부라 하는데, 서울이 서러운 곳이에요. 뭐가 서러우냐? 오시는 주인 양반이 기쁜 것이 아니라 서러울 수 있는 거예요. 왜 서러우냐? 평지가 없어요. 그렇지요? 다니려면 산꼭대기를 찾아 찾아다닌 거예요. 그래서 서울에 가서 내가 하는 것은 그 주변에 있는 산이란 산의 꼭대기를 전부 찾아다녔어요. 내가 어디 산에 간다 하면 거기에서 제일 높은 데 가면 선생님을 만난다는 그게 상식이 되었어요. 낮은 데가 아니라 맨 꼭대기에 가요. 자기가 사는 것도 뜻을 따라 살고, 싸우는 것도 뜻을 따라 싸우는 거예요.

사랑의 빛에 취해 살아야 돼

그래, 오대양을 건너야 돼요. 산을 넘어야 돼요. 산에서부터 대양을 건너 가지고…. 아기가 남자 여자, 아담 해와가 쌍태예요, 쌍태. 쌍태였다는 거예요. 그와 같이 세계적인 태평양의 제일 깊은 곳이 어디냐 하면 하와이예요. 6천 미터에 해당하는 깊은 곳이 있어요. 거기에 마우나 케아라는 산은 4천3백 미터가 돼요. 에베레스트산이 8천8백48 미터인데 그보다 높아요. 바다 밑에서 재야 되거든요.

그렇게 제일 높은데, 거기에 천문대가 있어요. 스바루 천문대인데 그거 일본이 만들었어요. 일본이 패망해 가지고 이 섬을 양키에게 안 준다 해 가지고 있는 재산을 털고 별의별 짓을 다 해서 만든 것입니다. 거기의 망원경은 뭐냐? 1광년 하게 되면 빛이 1초 동안에 3억 미터, 지구의 7바퀴 반의 거리를 간다구요. 몇 초 동안에? 여러분이 여기에서 한국 가는 데 몇 시간 걸려요?「열다섯 여섯 시간 걸립니다.」그러니 얼마나 빠른가 보라구요. 똑딱 하는 시간에 지구의 7바퀴 반, 3억 미터의 거리를 가요.

그렇게 1년 걸려 가는 빛을 1광년이라고 해요. 천문학적 단위예요. 그것을 1광년으로 잡아요. 그런데 스바루 천문대에서 측정할 수 있는 것이 140억 광년 전 별빛을 캐치(catch; 잡다)하는 거예요. 저쪽에서 출발한 별빛이 지구성에 아직까지…. 지구성 나이를 45억에서 47억년까지 잡고 있거든. 사 칠이 이십 팔(4×7=28)이에요. 나는 그래서 47억 잡아요. 보통 40억년 이상 되는 거지요, 47억년. 그러니 아직까지 지구성에 오는 도중에 있는 그 빛을 잡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뭐 인간이 하나님 다 됐지요.

요전에 우리 어머니를 데리고 올라가 봤어요. 어머니가 없으면 벌써 내가 가자마자 올라갔다구요. 그래, 어머니는 할 수 없이 죽지 못해 따라나서 가지고 올라가 가지고 ‘아이고, 아이고!’ 하고 무릎이 꼬부라져 주저앉더라구요. 할 수 없이 사진도 다 못 찍고 내려왔어요. 다들 야단법석이에요. 그렇다고 죽지 않아요. 또 바람이 불고 다 그러니까 서둘러 가지고 ‘가자, 가자!’ 그래서 내려왔는데, 다시 한 번 가 봐야 되겠어요.

그거 보면 천문대가 다섯인가 여섯인가가 있잖아요? 각 나라가 측정할 수 있는 자기 천문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육대주가 경쟁해서 만든 것인데, 거기에서 제일 가는 것이 일본 나라가 만든 거라구요. 빛은 사랑에서부터! 알겠어요? 빛은 뭐라구요?「사랑에서부터!」빛도 사랑이 있잖아요? 빛에는 반드시 열이 있어요. 사랑은 반드시 열에서부터 빛이 나는 거예요. 반대예요. 빛은 사랑에서부터인데 빛 가운데 열이 있어요.

사람도 열이 있다구요. 36도 5부의 열을 중심삼고 그것이 빛이 나요. 무슨 빛이 나느냐? 둘이 남자 여자가, 플러스 마이너스가 사랑하게 되면 빛이 나요. 그 광채가 사랑할 때 취하는 거예요. 내가 사랑할 때 취한다고 그랬나, 뭐라고 그랬나? 그래, 사랑에 취해 살아야 돼요. 우리 엄마도 사랑에 취해서, 할아버지 사랑도 모르지만 취해서 사는 거예요. 남자도 그래요.

취해 사는 부부가 잘 때 옷 입고 자는 게 좋아요, 잠옷 입고 자는 게 좋아요, 벌거벗고 자는 게 좋아요? 아, 물어 보잖아요?「벌거벗고 자는 것이 좋습니다.」

첫날밤에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안 자려야 안 잘 수 없다는 거예요. 옷 입고 잘 수 없다구요. 안 그래요? 결혼하기 위해서 옷 만들어 놓겠어요? 옷보다도 더 귀한 것이 몸인데. 첫날밤도 벌거벗고, 그 다음에 사는 것도 벌거벗고 사는 거예요. 동물이 옷 입고 살아요? 옷 입었다가 벗어 버리지요? 동물들은 그렇지요? 소 같은 것도 새로운 봄이 되게 되면 새 털이 나와 가지고 털갈이하잖아요? 다 갈게 돼 있다구요. 벗어야 된다구요. 해탈이라는 거예요, 해탈. 기쁘기 위해서는 옷을 벗어야 돼요. 타락한 옷을 벗어야 되는데 타락을 몰라요.

이런 것을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가 참 위대한 종교예요. 선생님은 위대하다고 생각 안 해요. 내가 자랑하고 싶은 생각은 꿈에도 안 가져요. 미안하지요. 80세가 돼 가지고 무슨 나라를 찾겠다고 말이에요, 축복을 해줘 가지고, 종교인들 14만4천 명 축복했다고 좋아하게 안 돼 있어요. 부끄러운 거예요.

나라와 세계의 전통을 가르치기 위한 교육·언론기관이 필요해

그래, 내가 원기가 창성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궁전을 만들어야 되는데, 부모가 안 만들고 아들이 만드니 그거 꼴이 됐어요? 그래, 청평에 대해 내가 경제적으로 한푼도 안 도와줘요. 어머니는 거기 안 도와준다고 그래요. 안 도와줘야 아들이 해방되는 거예요. 하늘 앞에 나라를 찾아 주려면 아들이 수고했다고 해 가지고 이름을 내세워야 여러분도 해방되는 거예요.

흥진 군도 참부모라고 그러지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여러분한테 집을 지어 달라고 얘기하는데,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집을 내가 지어야 할 걸 알고 있어요. 안 그래요? 누가 짓겠어요? 천사하고, 세계 사람을 모아 가지고, 미국과 세계가 하나된 제3이스라엘권 왕 터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뼈다귀 되었던 걸 헐어다가 여기에 있어서 지하 공사하는 데 처넣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을 했나, 내가? 알아들었어요?「예.」기초공사 하는 데 처넣는 거예요. 기초공사는 오만 가지를 처넣어 가지고 다져야 돼요. 만만하고 굳은 것을 소모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제일 좋아하는 것을 갖다가 기초공사를 하는 거예요.

불란서 루브르 박물관 같은 것을 헐어다가 기초공사 하고, 런던 박물관 같은 것을 헐어다가 기초공사 해야 된다는 거예요. 윤 씨면 윤 씨가 잘살면 그놈들을 잡아다가 기초공사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 씨면 이 씨들을 잡아다가 기초공사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드래요? 그 말이 맞을 것 같소? 어드래, 윤 씨, 이 씨?「맞습니다.」

선생님이 말한 게 뭐예요? 교육기관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교육기관하고 언론기관이에요. 가르치는 것이라구요. 그 나라의 전통을 가르치고, 가정에서는 가정 교육이 필요하고 나라의 전통 교육이 필요해요. 그 다음에 세계의 전통을 알려면 국경을 넘어서야 돼요. 하늘나라라든가 지상의 모든 것을 코치해 줘야 돼요, 누가 선두에서. 그것을 언론기관에서 해야 돼요.

그래서 인터넷 신문을 만들라고 내가 요전에 여기서 주동문한테 얘기했고, 이번에 대회가 끝나고도 얘기했어요. 그때가 됐어요. 신문사가 하나지, 똥개 같은 냄새 피우는 것들 때려치워야 된다구요. 이제 누구도 못 따라와요. 전세계로 인터넷 신문을 만드는 거예요. 한 나라가 돈을 전부 다 댈 수 없어요. 세 사람만 모이면 인터넷을 전부 다 보고 있는데, 신문을 찍게 되면 도로록 나오게 돼 있다구요. 1백 장이면 1백 페이지 한꺼번에 나오고 다 그래요. 돈이 뚝 떨어지면 누가 모으겠느냐?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NGO) 세계가 모아야 돼요. 그 나라의 재원을 소모하는 거예요.

그 나라를 찾기만 하면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신문사 하나, 교육기관 하나, 전통도 하나예요. 개인적 전통, 가정·종족·민족·국가 전통도 하나예요. 하늘나라 땅이에요.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을 향해서 선생님이 일생을 투입하고 잊어버린 거예요. 저나라에 갈 때까지 내가 잘살 생각 없다구요. 초야에 천막을 지어 가지고 궁전을 지어 사는 것같이 하고 사는 거예요. 자기가 꿈으로 그리던 것을 지을 만큼 거기에서 영적으로 살고 간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모셔가도 실제로 모시고 그렇게 가겠다는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자기 살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알겠어요?

일본 간나 새끼들! 알겠나, 유정옥?「예.」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구. 요전에 섭섭이 뭐야? 하늘의 마음을 모르면 그 따위 놀음이 벌어지지. 불을 다 놓아서 살라 버려야 돼요. 불놓아서 살라 버릴 때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염을 만들고, 공기 성염 같은 것으로 자기가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불어서 하나님 대신 부활시키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생령을 받으라고 그랬지요? 돌아 가지고 말이에요. 복귀예요.

성염이 없으면 자기가 숨쉬지 않고 불어야 돼요, 소생·장성·완성. 그러면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터전을 내가 만들 수 있는 왕초가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다닌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변소간을 만들었으면 변소간에 들어가고 싶었겠어요, 안 들어가고 싶었겠어요?「싶었겠습니다.」어떻게?「아버님이 뒤를 보시니까요.」(웃음) 완성한 아담이 들어가 가지고 일을 볼 수 있는 그 변소를 지어야 할 것이 하나님의 사명이에요. 가르쳐 줘야 돼요. 안 그래요?

선생님 말씀을 읽으면 심정의 샘터가 터져 나와

지금 내가 전체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자기들 멋대로 하겠다는 것은 두고 보라구요. 다 뭉그러져 버려요. 누구 흉내내 가지고 해먹겠다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전부 다 새 거지요. 독출파예요, 독출파. 거기에 자기들 무엇을 갖다 붙여 보라구요. 양창식이도 생각하지? 내가 여기에 무얼 남길 것이냐? 퉤! 똥 싸 뭉개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구덩이에 갖다가 오줌 싼 거와 마찬가지로 만들어 놓는다 이거예요. 그걸 싫어해요.

곽정환도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어. 원고도 선생님보다 잘 쓰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그랬으면 벌써 갈아치웠어. 다른 사람보다 내가 지시하면 지시한 대로 해야지, 다른 사람보다 그것이 더덕이가 많아. 효율이도 가만 보면 말이야, 자기가 선생님을 비판하는 입장에서 그런 모양도 하지 말라는 거야. 오줌, 침을 한 번이라도 갖다 내는 것을 싫어하는 거야.

내가 이 말씀을 할 때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서 말씀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형장에 나가는, 교수대에 나가는 그 아침과 같은 극한의 자리에서 얘기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한 말씀들이에요. 내가 초만 잡아 주면 쭉…. 예술적인 내용이 풍부하고, 문학적인 내용이 풍부하고 다 그래요. 심정의 샘이 터져 나오게 돼 있습니다.

윤 박사, 그런 말인지 모르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원고를 써 보지 않았어요. 원고를 쓰면 자기의 조작한 개념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단에 나서기 5분 전까지 제목을 안 주더라도 단에 나서 가지고 찬송을 부르면서 제목을 잡아 가지고 환경을 지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이 직접 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대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지금 출판한 모든 것을 읽으면서 밤이야 낮이야 눈물의 골수가 흐르고, 이래 가지고 앉아 있는 자기 무릎 앞에 하염없는 눈물을 쏟은 것이 자기가 일생 동안 오줌 싼 것보다 많다 할 수 있는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콧물, 눈물, 입물 3수가 합해야 돼요. 눈, 코, 입, 3수가 합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가짜들이 모여 있어요? 나도 가짜가 안 되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가짜 세상에 진짜 비슷하게라도 가야 돼요. 진짜가 가짜 3분지1을 연결 안 시키면 복귀가 불가능해요. 그런 것 다 모르고 살잖아요, 모르고? 하라는 것도 못 하겠다고 한다구요.

이번에 7월 3일까지 이 나라를 완전히 수습해 가지고 한 사람이 천 명 할래요, 만 명 할래요? 만천이에요, 천만이에요? 십백이에요, 백십이에요? 하나예요, 열이에요? 하나 위에는 열이지요? 십 위에는 백이지요? 백 위에는 천이지요? 천 위에는 만이지요? 이 4단계 이상 돼야 돼요, 십, 백, 천, 만. 그래야 억대에 들어가요, 억대. 억대 수를 하지 않으면, 억을 넘지 못하면 세계적인 지도자가 못 됩니다. 영국도 7천만을 못 넘어요. 불란서도 못 넘어요. 독일도, 이태리도 다 못 넘었어요. 알겠어요?

한국 백성은 이제 때가 되게 된다면 7천만이 넘는다는 거예요. 북한에서 몇백만이 죽었기 때문에 모르겠구만. 한국 사람이 이제 잘 태어나요. 해방 후 70년이 넘게 되면 120년 사이에는 세계 천재적인 사람이 드러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뭘 하겠어요? 천재적인 존재들을 보내야 되겠어요, 안 보내야 되겠어요? 사탄세계의 지금까지 그런 모양의 몇십 배 훌륭한 천재들을 보내고 싶은 선생님이 가면 그렇게 영향을 줄 수 있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열심히 하던 사람들, 그 수도국의 파이프와 마찬가지로 굵은 파이프에 얼마만큼 자기 파이프 줄이 연결됐느냐 이거예요. 전기로 말하면 송전소에서 36만 볼트로 보낸 것을 변압기에서 3천 볼트, 100볼트로 떨어뜨려 가지고 보내는 것이 안전한 전압이에요. 200볼트만 하더라도 물 가운데 있으면 질식해요. 죽어요.

몽땅 털어서 주고도 부족하다고 하는 것이 참부모

선생님이 전기를 공부한 것이 뭐냐? 이 세상이 전기와 같이 플러스 마이너스를 통해 열을 뿜고 빛을 내는 거예요. 자연도 그래요. 우레를 치는 것이 자연의 결혼식이에요. 그렇게 얘기하는 것은 처음 들었지요? 결혼하기 전에는 남자 남자끼리, 여자 여자끼리 하나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송아지도 암송아지 수송아지들이 말이에요, 쌍을 맺기 전에는 암송아지가 수송아지를 못 따라다녀요. 암송아지 끼리끼리, 수송아지 끼리끼리 다니지요. 보라구요. 그래요.

그래, 남자들은 결혼하기 전에는 다 친구가 필요하지요? 그렇지만 암만 가까운 친구라도 결혼한 다음에 색시 방에 자기 제일 가까운 친구가 들어오는 것을 좋아해요? 아버지가 들어오는 것도 싫어하고, 어머니가 들어오는 것도 싫어하고, 자기 동생이 들어오는 것도 싫어하는데 친구가 뭐야? 안 그래요? 신방을 꾸민 다음에는 그 문 앞으로 아버지가 지나가는 것도 싫어하고, 형제가 지나는 것도 싫어하는데 친구가 뭐야?

그래, 현실이도 그래? 어디 사람이야? 어거스틴이 어디 사람이야? 요전에 어디 사람이라고? 이집트?「북아프리카 알제리 사람입니다.」북아프리카가 이집트 아니야?「이집트 옆의 나라입니다.」그 옆의 나라든 뭐든 북아프리카에 다 들어가지. 동서남북 다 들어간다구.

(강현실 회장이 뭐라고 얘기함) 뭣이?「폴라 베어…. 서양 사람들이 위에서 내려와서 그쪽을 점령해서 다…. (곽정환)」아, 북극의 폴라 베어는 북극곰을 말한다구.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중심삼고 노르웨이, 스웨덴을 통해 가지고 해적들이 내려온 거예요. 영국이 해적 기지예요, 해적 기지. 이런 얘기를 하면 참 재미있다구요. 해적 패들이 먹고 살기가 힘드니까 거지 노릇을 하다가 종교를 믿은 거예요. 제일 못사는 사람이 종교를 믿는 거예요.

그래, 종교 믿는 사람들을 거지 패들이 동정하거든요. 여러분도 펀드레이징 할 때 꽃 팔아 주는 것이 잘사는 사람이에요, 유대인이에요, 백인이에요? 거지 패들이 동정해 준다구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세상의 거지 패 대왕마마예요. 어디를 가다가 펀드레이징 하는 사람을 보게 된다면 차를 세우고 제일 많이 팔아 주는 거예요. 여러분 거지 패들을 생각해서 말이에요. 주고받아야 되겠다는 거지요.

지갑에 돈이 있으면 불쌍한 사람에게 몽땅 지갑을 털어 주는 거예요. 주게 되면 몽땅 지갑을 털어서 주지 뭐 자기 쓸 것 남겨놓고 주지 않아요. 언제든지 어머니는 지갑이 비어 있다고 그래요. 나갔다가 들어오게 되면 불쌍한 사람들에게 점심 먹으라고 주면 거기서 한 장, 두 장 주는 것이 아니에요. 몽땅 줘요. 점심을 뉴욕, 인류 전체에게 주기에 아직까지 이것도 부족하다고 하면서 주는 거예요. 그러면 밥을 먹어도 맛있다는 거예요. 그게 일생 동안 잊혀지지 않는 인상적인 일이 되는 거예요.

야야, 이러다가는 안 되겠다! 기념일 못 하겠다구요. 하기야 낚시질 안 가면 되지. 바람 부나요, 안 부나요?「오늘 날씨가 좀 좋아졌습니다.」좋아졌어? 그래. 내가 오늘 바다에 한번 나가 볼까요, 말까요? 말까, 볼까? 내가 낚시질해서 40인치 이상 잡으면 내가 1등상 받고, 그 다음에 2등, 3등, 4등상 받게 전부 다 잡으면, 도리어 40인치 넘지 않으면 상을 안 주겠다 하는 말이 고마운 말이에요. 내가 몽땅 타면 국물도 없어요. (웃음) 40인치를 잡았으면 40인치 이하, 30인치, 늴리리 동동 나오게 돼 있지요. 그러면 뭐 점심이고 잔치할 돈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40인치 못 잡는 날에는 상이 없으니 그 상금을 중심삼고 허리띠 풀어놓고 먹자 이거예요.「아멘.」(박수)

먹는 얘기 하니까 귀가 뜨이는구만, 이 쌍것들아! 죽는 얘기를 할 때 아멘 하고 박수를 해야 할 텐데. (웃으심) 먹고자 하는 사람은 지옥 가고, 죽고자 하는 사람은 천국 가는 것 아니에요? 말을 할 때 박수도 함부로 했다가는 벌받아요. (웃음) 자격미달이라는 것 알아요?

대응어를 빨리 캐치할 수 있는 건 선생님이 전문가

그렇게 알고…. 배도 어저께 선생님 배라고 해 가지고 새로 만들어 가져왔다는데 성별 안 했어요. 내가 안 나가기를 잘 했지요. 오늘 나가면 성별하기 위해 나가야 된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걸려 들어간다 이거예요. 성별해서 한번 타 봐야 되겠어요, 안 타 봐야 되겠어요?「타 보셔야 됩니다.」쓱 한번 돌아봐야 되게 돼 있어요. 불가피하게 나가 성별만 하면 내가 걸려 들어가기 때문에 아이고, 허드슨…. ‘해도 해도 손이 빈다’가 아니라 ‘해도 손 좋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손에 잡고 좋아할 수 있는 게 허드슨인데 어장으로 유명한 거예요.

이게 미국의 제일 관광코스로서 캐나다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경치 제일 지구예요. 그런 것은 모르지요? 비행사들이 그걸 잘 알아요. 미국이 좋다 하지만, 뉴욕에서부터 허드슨 강을 타고 올라가면서 캐나다까지 연결되는 이곳이 경치가 제일 좋다는 거예요. 문화도시와 마찬가지예요. 옛날에는 여기에 스터전(sturgeon; 철갑상어)까지 우글우글했다는 거지요. 그것이 물이 오염되어서 다 없어진 거예요. 요즘에는 먹어도 된다고 할 수 있게끔 다 발표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스터전이 또 생길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낚시하는 사람만 여기 와서 잡게 하지, 그물로 하게 되면 누구도 째 버리라는 허가를 신문에 몇 번 내면 째 버려도 누가, 그물 친 녀석이 말 못 하게끔 해야 된다구요. 여기가 어장으로서 유명한 곳이에요. 알겠나? 알겠나?「예.」

허드슨이 뭐예요, 허드슨이? 핸드 손! 하드 손이에요? 허드가 뭐예요, 허드? 인 어 허리(in a hurry), 서두른다 이거예요. 재미있게 부사스럽게 해야 복 받는다 이거예요. 부사스럽게 해보라구요. 여러분이 영어를 못 하더라도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은 ‘나는 미국 사람도 가르쳐 줄 수 있는 해석법을 많이 갖고 있다.’ 하는 걸 알기 때문에 여러분을 내 제자다 하더라도 마음이 좋아요.

대응어를 빨리 캐치할 수 있는 건 선생님이 전문가예요. 왜? 원리를 하나에서 수백 가지를 비춰 가지고 딱딱딱딱 오 엑스(OX)를 중심삼고, 전부 다 뺑 돌아도 안 되니 그 다음에 한 단계 올라가 가지고, 안 되니 한 단계 올라가 가지고 안 되니 오 엑스를 칠 수 있는 거예요. 손이 알아요, 손이. 선생님 손이 안다구요.

선생님이 축복할 때의 비밀이 뭐냐 하면, 손이 알고 발이 알아요. 지정한 사람을 안 했다가는 두고 보라구요. 그거 피해 가지고 산 사람은 두고 봐요, 잘 되나. 암만 잘살아도 안 된다구요. 그거 거슬러 가지요. 되돌아가요. 되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자랑하는 사람은 탈락이에요. 아기를 배게 되면 태교라는 게 있지요? 남자들도 태교가 있나요, 없나요? 아, 물어 보잖아요? 곽정환! 있나, 없나?「예. 있습니다.」어드런 게 남자 태교야? 설명해 보라구.「정성을 같이 들여야지요.」어머니를 기쁘게 해야 돼요, 자기 여편네를.

아침에 나갈 때 기쁘게 해주고 말이에요, 저녁에 들어올 때도 기쁘게 해줘야 돼요. 전화라도 하나 해주고, 좋은 일이 있으면 즉각, 나쁜 일이 있어도 즉각 알려줘야 된다구요. 그걸 아는 게 아내의 소망이에요. 보는 게 소망이에요. 보게 되면 좋고 나쁜 걸 다 알게 되거든. 여자들도 남자 것 다 알고 싶어하지요? 그렇지 않은 여편네 있으면 손 들어 보라고 하면 없어요.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들도 그래요. 수놈이 가는 데 암놈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따라다니면서 사냥을 같이 하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도 남편을 따라다니며 같이 수고해 가지고 돈 벌어서, 남편 혼자보다도 둘이 벌어 가지고 아들딸을 자기보다 잘 살게 만들어야 할 텐데, 그 반대가 됐으니 망하는 거예요.

어려운 길, 제일 남이 못 가는 데 가야 탕감을 피해 갈 수 있어

어머니도 그래요. 아버지가 가는데 ‘아이고, 난 건강이 부족해서….’ 그런 핑계 하지 말라구요. 그게 점점점점 무거워지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아요. 한번 빗나가면 자꾸 가중돼요. 더 힘들어요. 그 이상 것을 넘겠다 넘겠다 하면 다 넘습니다. 선생님은 병나도, 감기가 들면 도리어 반대로 가요. 열 시간 했으면 열다섯 시간 일해요. 더 자겠다고 안 해요. 안 자요. 밝혀 가지고 철야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래, 요즘에는 어머니가 나를 위한다고 해서 약 봉다리가 왜 그렇게 많아요? 나 팔십이 넘도록 약 안 먹고 살았어요. 병이 있으면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보자 하면서 반대로 했어요. 반대로 하면 나아요. 내가 폐병에 걸린 것도 손 안 대고 다 치료했어요. 그런 신념을 가져요. 그 이상, 병보다도 염려할 일이 남았는데, 아버지가 죽고 어머니가 죽는데 내가 죽을 걸 염려해요? 그걸 살릴 걸 중심삼고 내가 약 이상 노력하면 병은 물러가는 거예요.

옆에서 자꾸 그렇게 얘기하는 것이 좋다고 나는 생각 안 한다구요. 아, 팔십이 넘었는데 이 나이까지 살았으면 됐지. 산 뒤는 없어요. 윤 박사! 산 뒤로 천년 살고도 또 살려고 해요. 만년 살고도 또 살려고 해요. 그런 성격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거예요. 영원히 살고 싶은 거예요. 영계를 몰라서 그렇지요.

지상과 영계를 보고 영계가 더 몇백 배 좋은 걸 알면 뭐 하러 여기에서 살겠다고 그래요? 나그네같이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천막 생활을 하고, 뱀이 들어와 가지고 아랫도리를 감고 그럴 수 있는 일이 수두룩한데 말이에요. 거기에서 뭐 마음놓고 잘 수 있어요? 그거 다 생각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내가 지금 약을 먹고 병원에 다니고 치료받으면서 죽고 싶은 생각 없어요. 우리 가정은 객사했어요. 둘째 번은 전부 다 객사예요. 할아버지 시대부터 객사예요. 삼촌도 객사예요. 용선이 아버지가 객사했다구요. 나도 그럴 팔자예요. 둘째 아들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어려운 것을 하고, 남이 못 가는 데 가야 돼요. 그래야, 그 이상 가겠다고 해야 그걸 피할 수 있어요. 여러분 전부 다 탕감복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피해 가 보라구요. 은행에 빚지게 되면 이자를 합해 가지고 원금의 몇십 배 되는 것같이 영원히 지옥에서 나오지 못해요. 마찬가지예요. 모험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훈독회를 선생님과 같이 하는 것이 억천만세의 소원

윤 박사, 요즘에는 정신이 좀 들었어? 이놈의 자식들, 칼을 셋을 꽉 잡고 있어요. 무딘 칼, 농부가 쓰던 칼, 그 다음에는 내가 쓰는 칼, 대장장이가 쓰는 칼이 있어요. 대장장이 칼같이 잘 벼려서 잘 갈아 가지고 백발백중 정면으로, 자르게 되면 수직으로, 수평으로 잘라야 된다 이거예요. 용서가 어디 있어요? 잘라야 할 텐데 말이에요.

지금 그런 것을 생각해요. 내가 수직으로 자르게 되면 갈라 버려야 되고, 자르는 데는 수평으로 잘라야 할 텐데, 90각도, 끝에서 전부 다 맞아떨어지게끔 이런 결단을 내리고 그렇게 단행해야 할 선생님의 길, 때가 찾아온다구요. 그러려면, 그러기 위해서는 정면을 세워 가지고 가까운 데서부터 보이는 것하고 십리 앞을 보이는 것을 비교해서 도리어 십리 앞이 가까운 데보다 바르다 할 때는 치면 틀림없이 가까운 데 자르면서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한테는 내가 안됐지만 말이에요, 어머니를 그런 관점에서 비교해요. 어머니는 ‘매번 말한 것이 그저 저렇겠지.’ 하고 사랑 안 하고 말하는 것 같지만, 아니에요. 원리 원칙이 그래요. 아들딸이라고 해서 절대…. 잘못하는 녀석들은 법이 있으면 갖다 잘라 버리고 말이에요, 통일가의 법이 하나님이 세운 법이기 때문에 잘라 버려요. 갈라 버려요. 눈앞에 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내가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옛날에 새를 잡아도 칼로 왜 모가지를 자르느냐 했는데, 야, 안 뽑아지는 모가지가 있더라구요. 오리예요, 오리. 오리가 왜 그러냐 하면 자맥질을 하려니 얼마나 목을 써요, 얼마나? 그거 연구했어요. 오리 모가지는 안 뽑아져요. 왜? 하루에도 몇십 번 이렇게 올라왔다 내려갔다 이러지요? 이러고 수직과 수평의 운동을 많이 했으니 안 뽑아진다고 생각하게 됐다구요.

참새 같은 것도 잡을 때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잡아 가지고 껍데기를 그냥 후딱 벗겨 버렸어요. 모가지를 빼면서 털까지 딱 해 가지고 말이에요. 궁둥이에 가서 잘못하면, 바로 안 빼면 항문이 째져요. 그런 놀음도 다 했어요. 털 뜯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통일교회 원리가 여러분같이 잠자면서 술 먹고도 좋고 꿈꾸고, 여행을 가 가지고 좋은 방에서 바람을 피우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생사지경에서 꿈을 꾸고 놀아 나온 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달라요. 그걸 붙들고 낭독하면 할수록 자기 심령세계에 수확의 열매가 열리는 것 같은 기쁨을 느끼게 돼 있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 책을 다 읽은 사람이 누구예요? 윤 박사! 선생님의 설교전집 다 있나, 집에? 윤 박사! 있어, 없어? 아, 물어 보잖아?「예. 가지고 있습니다.」다 읽었어?「다는 못 읽었습니다.」몇 권 읽었어?「읽는 것은 있습니다만 다 못 읽었습니다.」박사가 왜 그래? (웃음) 물리학 박사는 물리학의 전문적인 지식을 한 번 읽어 가지고 시험 패스 못 하잖아? 그래, 노라리로 읽었다는 얘기지요.

내게 이런 내용이 있으면 노라리가 뭐야? 3년 이내에 다 깨끗이 정리하고 나는 나대로 깃발에 수까지 놓아 가지고, 하나님이 찾아오게 되면 이 깃발을 내가 갖겠다고, 잔치 때에 꽂겠다고 그럴 수 있는 걸 만들려고 생각하지요. 그런 녀석이 있어요? 현실이는 몇 권, 80권 읽는다는 소리 들었는데 백 권 넘었나?「아직 못 읽었습니다.」죽기 전에 못 다 읽고 가겠구만.「그렇게 많은 책을 어떻게….」하루에 한 권씩 읽지 뭐.

내가 그래서 훈독 책을 전부 다 녹음하려고 하는데, 녹음하려고 하니까 효진이가 또 한다고 해서 돈까지 4만 달러를 줬더랬는데 이 녀석도 ‘뻥’ 하고, 원주가 하겠다더니 목이 어떻다고 그래요. 목이 터져도 좋다고 하게 되면 까랑까랑하고 훈독회 할 때 기침 몇 번씩 하는 것도 다 없어진다고 생각해요. 그 이상 영광이 어디 있어요? 목이니 뭐든지 다 좋아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여기 와 앉아 훈독회를 선생님과 같이 하는 것이 억천만세의 소원인데도 불구하고 그 시간에 졸아요?

여기 어머니도 자리를 비워 가지고 혼자 가서 뭘 해요? 자기 몸뚱이 편안하기 위해 쉬어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 없어요. 아무리 고달프더라도 시간 전에 1초만 틀려도 회개한다구요. 지도자의 면목이란 것이 이런 것인데….

어저께 올라가는데 양창식이 ‘내일은 정장하고 와라, 와라!’ 그래서 ‘왜 저러노?’ 생각했어요. 그렇지요, 창립기념일인데. 자기들이 창립기념 48주년을 중심삼고 하는 데 뭘 했어요? 뭘 했어요? 정장하고 나서 가지고 하나님에게 영광 돌린다고 하나님이 그걸 받을 만한 역사를 다 갖추었어요?

나는 그래서 그거 다 듣고도 오늘 이렇게 나타났어요. 하나 갖추지 못하고 말이에요. 그것이 탕감조건에 걸리지 않는 거라구요. 연장시킬 수 있는 거예요. 오늘 못 했으면 내일 더 한 점이라도 보태 가지고 더함으로 말미암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고라는 말도 해요, 보고. 축복 중심가정이 뭐라구요? 아무개 이름으로 뭐라고 그래요?「보고합니다.」그냥 보고라고 하지 말라구요. 간절히, 진실로, 성심성의로 보고하나이다! 그런 말이라도 남기라는 거예요. 무슨 보고예요, 그게? 밥 먹고 놀고 자던 보고예요. 똥개새끼들! 말이라도 수식어를 중심삼고 ‘진실로, 참으로, 힘을 다해서 보고합니다.’ 해야 돼요. 내용이 없으면 그런 말이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보고하나이다.’ 이게 무슨 보고예요?

말만 배웠지 내용은 모르고 있다구요. 그렇게 산다면 아침 밥 먹을 때 기도할 때에 오늘의 책임을 걸어놓고 맹세하는 시간이라고 기도하고, 낮에 밥 먹을 때도 그렇고, 밤에 잘 때도 그래야 돼요. 하루 하루의 일기를 쓰고 정비해 나가야지요. 그래, 곁길을 갈 수 없어요, 올라가면 올라갔지.

나라 찾기 위한 입장에서 나보다 더 열심히 하라

내가 50개 주를 돌아다니던 것처럼 이번에 여러분은 나라 찾기 위한 입장에서 나보다 더 열심히 하라구요. 그래, 63일 동안…. 64일 되겠구만. 5월 달이 길지요? 그러니까 64일이 된다구요. 4수, 6수 맞추려고 7월 3일까지 정한 거라구요. 사탄 수예요, 6수 4수가. 이래 가지고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은 뭐냐? 2세들 중심삼은 교회 전부 다…. 이제 돌아가면 국가 메시아들은 말이에요, 유명한 목사들을 찾아가 가지고 ‘나 왜 설교 안 시키느냐?’ 하라구요. 알겠어요?「예.」국가 메시아들이 주에 가 있으면 주의 총수예요. 훑어 가지고 첫째, 몇 째, 열두 번쯤 해서 찾아가 가지고 축복해 주고, 2세들을 소리 쳐서 뽑아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그 다음에는 건달패들, 계약결혼 했다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축복하고, 그 계약결혼 한 사람들이 기성가정, 자기 조상들을 거꾸로 축복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여러분도 거꾸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원고들 다 만들어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원고는 선생님 말씀을 대신 쓰라구요. 어느 때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 몇 년 전에 한 얘기, 그 말씀이 훌륭하기 때문에 내용은 조금 다르더라도 내가 대신 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단술을 만들려면 누룩이 있어야지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은 전부 다 앞으로 통일교회 교직자 노릇 해먹기 쉬워요. 식구들이 선생님 말씀을 그냥 그대로 낭독하기를 바라지, 설교를 원치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설교 잘 한다고 생각하기보다 그런 얘기를 하고 선생님 말씀에 능숙하고, 거기에 감동 감화를 받은 40년, 몇십 년 경력이 있으니 당신들보다 심정적 폭이 넓고 깊기 때문에 은혜가 되나 우리 말 들어 보라고, 나를 따라가면 틀림없이 교회는 부흥되게 돼 있다고 하는 거예요. 무슨 풀이든지 꽃을 피워요. 알겠어요? 꽃 다 있지요?「예.」

무화과도 꽃이 있다구요, 무화과. 꽃 안 피우고도 열매를 맺어요. 무화과가 기독교의 상징이에요. 나타나지 않고 속에서 맺는 그 열매가 무화과라구요. 무화과가 맛있지요? 예수님도 예루살렘에 노새를 타고 올라가다가 ―말도 아니에요, 그게.― 배가 고프니 무화과나무에 푸른 잎이 나오게 된다면 열매가 있고도 남을 텐데 찾아보고 열매가 없으니까 거기서 한마디 저주를 해서 그게 사라진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지금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한마디하면 그 부락이 앞으로 없어진다구요. 나 혼자 지금까지 살지, 하나님을 모시고 다닐 때는 그냥 그대로 그럴 때가 나오는 거예요. 이 나라를 대해서 책임추궁을 할 수 있는 순간이 가까운 걸 내가 알아요. 여러분에 대한 책임추궁을 할 때가 있을 것을 알아요. 64일 동안 한판 마지막 생명을 걸고 해볼 거예요, 안 해볼 거예요?「해보겠습니다.」

여기서 훈련해 가지고 여기서 감동된 사람들 한국, 일본 간나 자식들, 미국 간나 자식들, 3국으로 해 가지고 통반격파해 날려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한국에 가 가지고 한 2년, 4년까지 때려 몰지 몰라요. 때려 몰지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하는 것에 따라서.

현정부 전라도 정권이 어떻게 될 것이냐? 경상도는 말이에요, 좋아하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20년 이상 해먹었지요? 몇 년 해먹었나? 곽정환!「30년 이상 됩니다.」통일교회 문 총재가 30년 해먹었으면 세계가 어떻게 됐겠어요? 경상도 주권이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30년 했으면 세계가 하나돼 녹아났겠어요, 안 녹아났겠어요?「녹아났겠습니다.」그러니 망해야 돼요.

전라도가 지금 몇 번째예요? 몇 년 만이에요? 전라도는 뭐냐? 경상도는 좋아하면서 올라가고, 전라도는 ‘깨끗이 벌려 놓았다’ 하는 거예요. 도의 세계에서 망살이 뻗쳤다 이거예요. 평지예요. 잘 먹고 잘 살았어요. 그거 알아요? 전라도가 잘 먹고 잘 살았지요. 호남평야, 한국에서 제일 가는 농지지요? 열심히 안 해서 그렇지, 이놈의 자식들 술 먹고 도박하다가 망했지요. 전라도라구요. 수라장, 벌려 놓는다는 것 아니에요?

공산당은 문 총재의 상대가 안 돼

노 대통령 할 때 ‘노’ 자가 무슨 ‘노’ 자예요?「‘노무현이 노(盧)’ 자입니다.」(웃음) 소리만 치고 마는 거예요. 길가에 있는 갈대예요. 소리나는 거예요. 뭐 노무현?「‘노무현 노’ 자하고 같습니다.」그건 내가 장대를 들고 후려갈기면 날아간다구요. 그거 할 것이 아니에요. 북한 공산당까지도 남한에 내려가서 같이 정권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때려잡아야 되겠어요, 놔둬야 되겠어요? 윤 박사! 뿌리를 확실히…. 문 총재 앞에는 못 속여요. 공산당을 믿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중국 공산당, 소련 공산당, 북한 공산당, 지금 내가 도와주지만 말이에요,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속여먹으려고 하는 왕초들이에요. 그들은 백 보 후퇴했다가 전진했다가 2백 보를 후퇴했어요. 문 총재는 일보 갔다가 후퇴를 못 해요. 상대가 안 된다구요. 전적으로 도와줬다가는 발을 못 뺍니다. 박상권, 있나?

이런 것을 잘 이용해요. 무엇을 하더라도 따라갈 수 없어요. 가다가 맨 끝에 가서는 갈라져야 돼요. 방에 들어갈 때는 말이에요, 자는 방이 달라요. 일어나는 방이 달라요. 일하는 게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 총재는 자는 방이 달라요, 어떤 세계에 가도. 어머니는 그런 것은 모를 거라구요. 나가는 출발 기지가 달라요. 일터가 달라요. 여러분은 전부 다 같다고 생각하지요? 윤 박사도? 언제 그렇게 살아 봤어요? 그 꼴이에요. 선생님이 도울 마음이 없으면 저나라도 못 넘어가는 거예요. 끝까지 했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

이종익도 우루과이에 돈 투자하는 주인이 되라고 했는데 딴뚜하고 타고 앉아 가지고 있다가 은행을 중심삼고 은행 망치게끔 해놓고 도망가지 않았어? 이종익!「예.」내가 증권하고 본드(bond; 채권), 이런 모든 걸 사 가지고 장사하라고 그랬는데, 우- 하더니만 그렇게 했어. 본드 같은 것, 국채 같은 것을 은행에서 관리해 가지고 10년만 크게 되면 자연히 돈 안 빌려 주고도 이자 남기고도 남을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수십년 하면서 밑창까지 팔아먹게 다 만들어 놓았어요. 이제부터 내가 증권세계에 손대려고 그래요.

내가 라스베이거스 도박장에 가 가지고 챔피언이 됐어요. 그들은 레버런 문인 줄 알아요. 왔으면 자기들이 신호해요, ‘또 왔다. 또 왔다.’ 하고. 그렇지만 앉지를 않아요. 앉아서 훈수하게 되면 걸려요. 곽정환이 데리고 가 가지고도 내가 앉아서 했나, 자기에게 훈수할 때?「서서 하셨습니다. (곽정환)」‘저 사람 다리 병신인가, 가랑이가 병이 걸렸나? 앉지도 못하고 저래?’ 거기 가서 일주일 있으면 다리가 땡땡 부어요. 발바닥을 누르게 되면 아파요. 뭐 하러 그러고 다니는 거예요? 돈 때문이 아니에요. 가게 되면 몇만 달러를 날려 버려요. 그 이상 돈 벌기가 힘든 거예요.

하루에 20만 달러 이상 들어온다구요. 들어오는 거예요. 참 신기해요. 열면 아홉 아니면 열, 열하나예요. 그걸 누가 당해요? 세 시간 이내에 22만 몇천 달러가 들어오더라구요. 그건 사흘 이내에 깨끗이 나간다고 생각했어요. 깨끗이 나가요. 그래, 30분 전, 24분 이내에는 선생님을 못 속여요. 뭐가 나온다 하면 그게 나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도박장에 가서도 세계 도박 왕초가 됐을 거예요.

딜러 하는 사람들이 자기가 칩이 없다고 하면 ‘말로 쓰라구. 얼마!’ 때려놓는 거예요. 3천 달러 손 짚고 있으면 말이에요, 3천 달러 내게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 블랙잭이 나오게 됐는데 들이대라는데도 우물우물하다가 한 판도 하기 전에 다 지나가고 말아요. 그럴 때는 즉각적으로 발표해 버려요. 3천 달러, 1만 달러 지불 받아야 된다는 거지요. 틀림없이 그래요. 그거 뭐 알아요. 그런 걸 여러분은 모르지요. 시대의 감정이 있으면 내가 잡는 거예요. ‘때가 이런 때가 되누만.’

이번에도 이렇게 발표 잘 했어요. 한번 가정과 청소년에 대한, 가정을 거꾸로 훑어서 조건이라도 남기고 나가야 그 선민들이 옳았다는 역사의 훈시도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나 여자나 말이에요.

앞으로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출세해

미국에서 일본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고, 한국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싫어해요. 그들이 뭐 하러 왔느냐 하면, 돈 벌러 온 게 아니에요. 살려 주러 왔다는 거예요. 청소년들을 붙들고 담을 넘고, 도적놈 사기꾼 이상 계략을 꾸며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내일부터 해야 돼요. 잘하겠나, 못하겠나?「잘하겠습니다.」

여기 일본 간나들, 잘하겠나, 못하겠나? 이거 보라구. 말했는데 번역해야 알아들으니, 한 말은 다 도망갔는데 사람도 없는데 뭐 하겠다고 답변해야 무슨 소용 있느냐 이거예요. 암만 해도 백점이 안 돼요. 말을 해야지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물어 볼 때 즉시 대답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일본 말로 하면 대번에 알아듣지요? ‘와캇타(分かった;알았다)?’ 하면, ‘하이!’ 하면서 말이에요. 그런데 ‘알겠어?’ 하면 통역을 듣고 공상을 하면서 ‘하이.’ 하니까 얼마나 엉망진창이 되겠어요? 백 점, 만점은 불가능합니다. 아침밥을 절반쯤 먹고 ‘하이.’ 하는 그러한 대답이 어디에 있어요?

여자는 스바야쿠(素早く; 재빠르게) 대답해야 된다구요. 스피드(speed)가 있게 빠른 것을 스바야쿠라고 하는 거예요. 하야쿠(速く; 빠르게)가 아니에요. 일본에서는 영국을 동경하기 때문에 스피드의 스(す)를 붙여서 스바야쿠라고 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빠른 것보다 더 빠른 말이 있지요? 스바야쿠 대답해야 된다구요, 여자는. 시집을 가서 시집의 어른들이 여기 저기서 부를 때 빨리빨리 대답해야 여왕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내일부터 스바야쿠 대답하게 되겠지요? 선생님이 물어 보면 통역 같은 것 하지 않고 말이에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내일 하루 동안에 한국 말을 알아들을 수 있도록 공부하려면 얼마나 고생해야 되겠어요? (웃음) 손발을 잘라 팔아도 안 돼요.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불가능합니다. 그러한 결심으로 1년, 2년 동안에 유창하게 한국 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겠어요.

한국 말은 어렵다구요. 선생님이 일본 말도 알고 있고 영어도 알고 있지만, 한국 말은 문법적인 구조가 어려워요. 몇 배로 어렵습니다. 형용사와 부사를 이중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복잡한 말을 사용하기 때문에 머리가 좋아요. 전략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은 한국 남자가 농부라도 좋고 뱃사람이라도 좋다고 하면서 결혼하게 되면, 일본의 남자와 결혼해서 왕자를 낳는 것보다 더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출세하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그래요. 국제결혼을 하라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그러지요? ‘나는 어디 어디의 대학을 나왔는데, 한국의 상대는 초등학교밖에 졸업을 못 했다.’ 하지요? 선생님은 거꾸로 맺어 준다구요. 동대(東大)를 졸업했으면 초등학교를 졸업한 사람과 말이에요. 동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석사학위를 가진 사람을 말이에요, 한국에서 중학교 2학년까지밖에 못 다닌 사람과 축복해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동대를 졸업했으니까 훌륭한 여자를 맺어 주어야 할 것인데, 선생님은 뭐야?’ 하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 여자의 생긴 것을 봐도 뚱보처럼 생겼어요. 여자의 모습이 아니라구요. 허수아비의 얼굴이 더 나을 것 같은 그러한 여자를 맺어 줘 가지고 ‘해라!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가 없는가 시험해 봐라!’ 했습니다. 훌륭한 아들딸을 키우고 싶으면 적어도 10년 이상은 기다려 봐야 되는데, 그것을 싫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획을 무시하는 그러한 사람을 일본 말로 바카(馬鹿;바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그런 것은 없애 버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사도 같은 데서는 할복을 명령하는 것입니다. 노기 대장이 무슨 천황이라구요?「메이지 천황이었습니다.」메이지 천황이 죽었을 때 전 가족이 할복을 했습니다. ‘내가 할복할 테니까 처자식들도 할복해라!’ 하는 명령에 따라서 말이에요. 그런 가정은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가장 먼저 불러서 ‘사탄 편 나라에 충성하고 그렇게 죽은 것은 무엇보다 훌륭하다. 하나님 나라의 국경을 넘기 위해서 깨끗이 정비하고 그랬으니까 천상에서 최고로 영광스러운 보좌에까지 끌어올려 주겠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 일신을 통해 천국 개문의 주인이 되는 것이 여자의 책임

무슨 불평을 해요? 힘들어요? 어려워요? 아들딸을 남겨 놓고 온 것이 마음에 걸려요? 모든 일족을 제물로 바치고 하늘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황금의 금고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무엇이 아까워요? 여자한테 귀한 것은 아무것도 없잖아요? 자기 스스로 귀하다고 생각하면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는 사탄의 선물밖에 안 됩니다. 선물도 가치 없는 선물입니다.

선생님은 스스로 어떤 사람인가를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이 몸을 감옥에 처넣는 것은 보통입니다. 길거리에 버려져 있는 휴지조각보다 못한 입장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고 있는 거라구요. 그처럼 자기 일신을 통해서 천국을 개문할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 오쿠상(奧樣;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의 책임입니다. 훌륭한 어머니가 되고 훌륭한 오쿠상이 된다는 것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을 이렇게 고생시키는 것은 역사에 남습니다. 무엇을 하고 갔다고 하면서 스바라시이(すばらしい; 훌륭하다)…. 스바라시이가 아니예요. 미지메(慘め; 비참함), 미지메! 스바라시이는 영원히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생애지만 그 비참함이 스바라시이의 고개를 넘어서 하늘적인 스바라시이 가운데 태양으로 떠오르게 됩니다. 태양이 저쪽에서 이쪽으로 떠오른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무엇을 주저할 것이 있겠어요?

이 온나노코(女の子; 아가씨)들! 오나노코예요, 온나노온나(女の女; 여자의 여자)예요? 어떻게 부르면 좋아요? 온나노코라고 부르는 것이 좋아요, 온나노온나라고 부르는 것이 좋아요? 온나노코, 모두 다 코 코 코…. 여기서 이름의 끝에 ‘코(子)’ 자가 붙어 있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대부분이잖아요? 우와! 그렇지 않은 여자들은 드물 정도라구요.

하늘의 왕자님을 낳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것이 자기의 시큐(子宮)입니다. 시큐(至急)는 급하다는 말과 통합니다. 지큐라고 해요, 시큐라고 해요? 모르겠다구요.「시큐라고 합니다.」급하다고 하는 것은 뭐라고 해요?「시큐입니다.」같지요?「하이, 같습니다.」빨리 낳으라구요. 단번에 열두 명을 확 낳아 버려요. 그러면 천상에 올라가서 특별상을 받지 않겠어요? 일본이 반대했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 수천 명을 한번에 낳아 버렸다고 해서 말이에요.

실제로 몸집은 작더라도 그럴 수 있는 배는 틀림없이 모두 다 가지고 있겠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얼굴은 자기 마음대로 되어 있지만 미인의 왕좌에는 자기가 앉고 싶다는 욕심을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다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그런 여자들은 바카들이라구요. 그러한 바카들은 죽어야 됩니다. 모두 다 그러한 욕심을 가지고 있겠지요?

자기 얼굴이 못생겼으면 하늘을 쳐다보고 살지 말라구요. 땅을 내려다보면서 살아야 됩니다. 이 땅은 가래를 뱉든가, 오줌을 누든가, 똥을 누더라도 잘 스며든다구요. 전부 다 땅이 입을 열고 환영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혜택에 의해서 산천초목이 울창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일본 사람들은 깨끗이 해야 된다면서 ‘청소, 청소!’ 하는데 그렇게 청소를 하게 되면 벌레 같은 것들이 먹을 것은 하나도 없어지겠지요. 파리 같은 것들이 안 모인다구요. 불쌍한 파리,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도 언제든지 앞발로 기도합니다. (웃음) 그렇게 정성을 다하는 데 있어서는 파리보다 나은 것이 없어요. 딱 앉으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면서 이러지요?

여자로서 남자들한테 이겨라

여자들이 이겨야 되겠어요, 져야 되겠어요?「이겨야 됩니다.」일본 여자들은 미국 여자들한테 져야 된다?「이겨야 됩니다.」일본 여자들이 한국 여자들한테는 져야 된다?「이겨야 됩니다!」이기라구요! 강현실을 알고 있지요? 일본 여자들보다 크지 않아요. 엉덩이가 크고 이것이 크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큰가 어떤가를 남자인 선생님은 몰라요. 클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일으켜 세워 보면 말이에요, 키가 작고 폭이 넓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 강현실 선교사한테 지고 싶어요, 안 지고 싶어요?「안 지고 싶습니다.」

성인들의 오쿠상들은 모두 다 한국 여자들이지요? 공자님의 오쿠상은 누구예요?「선문대학교의 이 총장입니다.」선문대학교의 총장! 선문대학교가 여자 대학교가 아니라구요. 남자 대학교입니다. 윤 총장은 욕심쟁입니다. 선생님은 욕심쟁이가 싫기 때문에 욕심이 없는 여자를 총장으로 세웠는데, 그 여자는 보이지 않는 욕심이 크다구요. 유명한 대학총장들과 자매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그러한 배짱이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데리고 다니면서 ‘여자 총장으로서 미국 아이비리그(Ivy League; 동북부의 명문대학군) 대학들의 총장들과 비교해 봐도 못하지 않다.’ 합니다. 쭉 문장을 쓰는 것도 훌륭해요. 폭이 넓고 향기 높은 문장을 씁니다.

여러분도 남자한테 져야 되겠어요, 이겨야 되겠어요?「이겨야 됩니다.」여자는 이길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잖아요? 무엇에 이겨요? 아들딸을 낳는 데 있어서 이긴다구요. 여자한테는 시큐라고 하는 것이 있어요, 시큐. ‘급하다, 급하다’ 하는 것이 말이에요. 그런 시큐가 말이에요, 그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아들딸을 낳는 데 있어서 열두 명이 최고였으면, ‘나는 열세 명을 낳겠다.’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트윈 피크(twin peak)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쭉 뻗으면 엉덩이가 부딪치지 않습니다. 이쪽은 어깨가 있기 때문에 가슴은 괜찮아요. 엉덩이 운동을 하면 커집니다. 그러면 출산할 때 문이 대번에 열리게 됩니다. 키(key)가 들어가면 재까닥 대번에 열려서 아이를 낳는 것이 오모시로이(面白い; 재미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모쿠로이(面黑い; 오모시로의 엇먹은 말씨)가 아니라 오모시로이라는 거예요. 걱정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많은 아들딸을 낳을 수 있도록 훈련해야 됩니다.

산기(産期)가 끝난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48세까지 연장한다구요. 이것은 뭐예요, 이거? (웃음) 사람들한테 보이고 싶지 않다는 것이지요. 뭐야, 이거? ‘하이!’ 하면서 이렇게 높이 들어야 될 것인데 말이에요. 그렇게 손을 들면 선생님의 기억에 남아서 무슨 일을 시킬 일이 있으면 먼저 그러한 여자한테 시키게 될 것이라구요. 이런 사람은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효과가 없습니다. (웃음) 아무것도 울리는 것이 없어요. 영향이 없다는 것입니다.

도다이(東大)를 졸업해서 뭘 해요? 밤에나 필요한 도다이(燈臺)이지 말이에요, 낮에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렇게 무력한 사람들은 천하에 필요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하이? 알겠어요? 빨리 대답하라구요. 알겠어요?「하이.」여기서부터 했어, 여기서부터? 생식기로부터 말이야. 사랑을 담은 대답을 했느냐는 거라구. 그것이 양 젖가슴의 가운데를 통과해서 입으로 나와야 됩니다. 열려 있는 것은 둘밖에 없어요. 여자는 말이에요. 입과 그거라구요, 그거.

여자는 눈치가 빨라야 돼

통일교인들은 어디에 가서 어려운 입장에 몰리더라도 누가 부르면 당장에 ‘하이, 알겠습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콧물, 입물, 눈물을 전부 다 깨끗이 청소하고 화장까지 해서 ‘하이, 무슨 일이십니까? 아, 그렇습니까?’ 하면서 보통 여자들은 하루 종일 할 일을 30분 이내로 해버리면 여왕님이 된다구요. 여자의 손이 남자의 손보다 작아요, 커요?「작습니다.」왜 작아요? 작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잖아요? 뼈밖에 없이 살이 없는 사람들은 운동을 하면 돼요, 운동. 자기의 아버지보다 손이 크면 그 집안의 제일입니다.

그렇게 일하고 싶은 여자가 있어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세탁하는 데 있어서도 챔피언, 바느질을 하는 데 있어서도 챔피언, 화장하는 데 있어서도 챔피언이 되면 여왕님이 되는 데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여자는 척추가 남자처럼 아프지 않습니다. 아이를 낳으면서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허리가 아파서 죽겠다는 여자는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자들은 아이한테 젖먹이는 것도 힘들지요? 배고픈 아이가 꿀꺽꿀꺽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것은 남편과 첫사랑을 나눈 것보다 더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그래요? (웃음) 그렇다고 한다구요. 그렇게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죽도록 사랑하는 기분도 어머니가 아이한테 젖을 먹이는 그 기쁨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여자들은 이것이 작아지도록 끈으로 묶기도 하지요? 일본에서도 그렇겠지요? 고무 띠로 매기도 하고 말이에요. 그렇게 하지요? 그거 전부 다 불행한 것이 아니라구요. 서양 여자들은 가슴이 클 뿐만 아니라 높아요. 요즘에 브레지어는 크지만…. 아무것도 없는데 브레지어로 이렇게 한다구요. (웃음) 껍데기의 여자예요, 껍데기. 보면 80퍼센트는 모두 다 가짜 가슴을 가지고 있다구요. (웃음) 엉덩이도 그래요, 엉덩이. 앞으로는 엉덩이 브레지어도 나올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그렇게 유행시킬 수 있는 많은 생각들이 있는데, 그것을 전부 다 실천하고 선생님이 죽을 것이냐, 실천하지 못하고 죽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후손들한테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얘기를 해주면 좋겠지만 그럴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식사시간도 빼먹고 이런 말씀을 해준다는 것은 감사하고 감사한 것입니다. 간샤(感謝)를 여러분의 입장에서 보면 샤칸(左官; 미장이)이 됩니다. 간샤가 샤칸이잖아요? 알겠어요?「하이.」

여자는 자랑할 것이 무엇이 있어요? 뛰는 것을 자랑해요, 뭘 자랑해요? 센스는 빨라요. 조금만 어떻게 되어도 알지요. 그렇지 않으면 아들딸을 깔아뭉개 죽입니다. 둔감한 여자면 말이에요. 조금만 어떻게 되면 민감하기 때문에 아들딸을 깔아뭉개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지쳤을 때는 어떻게 돼요? 엄한 시어머니한테 시집살이를 당하면 밥 먹을 시간도 없지요? 쉰다고 하는 것은 꿈같은 말입니다. 그러한 집안에서 여왕님이 된다는 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도 천하를 통일해서 어머니를 대신하는 것이 다야스이(たやすい; 쉽다)예요, 무즈카시(むずかしい; 어렵다)예요? 다야스이예요, 다무즈카시예요? 다야스이의 반대말이 다무즈카시입니다. 그런 말도 만들면 통합니다. 알겠어요?

여자는 눈치가 빨라야 됩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하면 눈을 깜박거리는 것보다 10배, 100배로 빠르게 ‘하이!’ 해보라구요. 친척집에서 할머니가 불러도 ‘하이, 왜 부르십니까?’ 하면서 그 할머니가 좋아하는 것을 딱 가지고 찾아가면 ‘이야, 저 오쿠상은 훌륭하다. 저런 여자는 본 적도 없다.’ 하면서 주위 사람들이 나팔을 불게 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뭐야, 힘없이 ‘하이’ 하는 게? (웃음) 저렇게 불쌍하게 ‘하이’ 하는 목소리가 천만의 감동을 나타내는 거예요. 코 냄새, 귀 냄새, 손 냄새 등 오관의 냄새를 전부 다 소화하고 기쁨이 천만한 기준에서 ‘하이, 하이!’ 하면 모두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날마다 어머니가 미소를 짓는 얼굴을 보고 싶어요, 탄식하는 얼굴을 보고 싶어요?「호호에미(ほほえみ; 미소)의 얼굴을 보고 싶습니다.」일본 말로는 그런 것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까 호호호…에미라고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자들의 영향이 얼마나 크고 높고 깊은가를 생각하고 살아라

세계의 여자들 가운데 일본 여자들이 가장 작지요? 일본 여자들은 작다구요. 세계의 사람들이 일본 여자들을 작다고 생각해요, 크다고 생각해요?「작다고 합니다.」그러면 작은 고추가 더 맵다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17세의 소녀들처럼 뭐라고 할까요? 갓 피어나는 그러한 얼굴로 미소를 지으면 핏타리(ぴったり; 빈틈없이 꼭 맞는 모양)입니다. 핏타리라고 해요? 핏타리 웃는다고 하는 것은 좀 안 맞지요? (웃음)

그렇게 미소를 지으면서 헤헤헤 웃는 소리를 내면 천하에 잠들었던 모든 것들이 눈을 뜨고 그렇게 웃는 소리를 듣고 싶어할 것입니다. 나라의 왕, 할아버지, 남편을 포함하는 모든 남자들뿐만 아니라 여자들도 그러한 여자를 원한다구요. 알겠어요?「하이.」나는 틀림없이 그러한 여자가 되어 있다고 하고 싶어요, 그러한 여자가 되겠다고 하고 싶어요?「그렇게 되려고 하겠습니다.」언제 되어 있다고 대답할 거예요? 시집을 가기 전에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산 너머 원수의 왕까지 ‘이야, 저쪽에서 웃는 소리가 들리는 여자를 만나 보고 싶다.’ 할 수 있게 되면 싸우지 않더라도 그 나라를 수습할 때가 찾아옵니다. 그것은 진리입니다. 알겠어요?「하이.」

통일교회의 선교사는 뭐예요? 에이고(英語)도 하나 모릅니다. 에이고라고 하면 한국 말로 뭐예요? 죽은 사람을 조문하러 와서 ‘에이고, 에이고, 에이고…!’ 한다구요. 에이고도 모르는 사람들이지요? 그러니까 우는 심정 이상을 갖추어서 주위에 향기로운 향기를 풍기면 얼마나 행복한 환경이 이루어지겠어요! 그러한 환경은 여자들밖에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들한테 아들딸을 맡긴다는 거예요. 그러한 전통을 가지고 교육하면 아들딸들이 천하에 기쁨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한 나라는 하나님도 환영하기 때문에 번창할 것이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의 영향이 얼마나 크고, 얼마나 깊고, 얼마나 높은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미국 여자들한테 지고 싶어요, 이기고 싶어요?「이기고 싶습니다.」

일본 여자들은 식사를 할 때도 의자에 앉으면 테이블이 여기까지 오는 거라구요. (웃음) 그래도 맛있는 것이 있다고 일어나서 이렇게 하면 안 되겠지요? 그러면 식탁 위에 놓여 있는 모든 그릇들이 말이에요, ‘이런 바카가 어디에 있느냐?’ 한다구요. 그럴 경우를 대비해서 중국의 큰 젓가락 같은 것을 핸드백에 넣고 다니라구요. 그래서 그럴 때마다 ‘키가 작기 때문에 이것을 사용해도 괜찮겠습니까?’ 하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웃음)

미국 사람들은 포크나 숟가락 같은 것들이 놓여 있는데, 일본 여자가 그렇게 먹으면 이상하게 생각하기도 하고 인상적이라고도 생각할 거라구요. ‘왜 저렇게 먹느냐? 문화가 그렇다. 저 여자들은 희생적으로 봉사하는 전통을 가지고 있는 무사도의 정신을 가지고 있다.’ 하면서 말이에요. 부시도(武士道)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부시라고 하는 이름이 있잖아요? 여자들 가운데 미야모토 무사시와 같은 무사가 있었어요? 없었지요.

그렇지만 남 모르게 할복한 여자들은 많았다구요. 혼자서 무슨 일을 이루지 못해서 다른 사람들 모르게 사라져 간 여자들이 많습니다. 여러분도 그러한 무엇을 가지고 있어요? 뜻길에서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여자들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영계에서도, 영원한 세계에서도 그러한 여자는 넘버권에 들어갈 자리가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지상에서 미리 영계에 가서 하나님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서 눈을 크게 뜨고 발전할 수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라를 위해서 죽겠다고 하는 것이 해와국가 여자들의 책임입니다.

우미이케바(海行けば; 바다에 가면) 뭐라구요? 야마이케바구사무스(山行けば草生す; 산에 가면 풀 돋는)…?「카바네(かばね; 시체)!」그러한 노래가 있잖아요? 누구를 위해서예요? 오키미(大君; 천황의 높임말), 천황을 위해서가 아니고 남편을 위해서 그렇게 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키미를 위해서 산다는 거예요, 죽는다는 거예요?「죽는다는 것입니다.」죽는다는 것을 생각한 거예요. 그러한 마음으로 태평양의 진주만을 공략했습니다.

지금은 무슨 공략을 하고 있어요? 지금 군사력을 재건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위한 것이냐? 세계의 평화를 위한다는 명목은 서겠지만, 일본의 미래를 위해서 그렇게 하게 되면 끽…! 지옥 밑창으로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정신을 일깨워 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지금도 그렇지요? 지금도 일본은 제정시대로 돌아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할아버지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젊은이들은 모두 다 서양의 풍조를 따라가려고 경쟁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운동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통일의 힘은 사랑과 희생

통일은 뭐예요? 통일은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희생으로 하는 것입니다. 옛날의 무사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일본 여자들을 세계 평화의 무사들로서 희생시키면 역사를 혁명시키는 새로운 문화가 창건될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을 위해서 그렇게 문을 열어주면 희망적일 것입니다. 일본열도에서 그렇게 하면 대단하겠지요. 옛날에 가라후토를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다음에 받았지만 말이에요, 2차대전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반환했지요?

홋카이도! 일본에 도(道)의 지명이 붙은 것은 홋카이도밖에 없다구요. 한국은 어때요? 전부 다 도예요. 도, 도, 도…. 홋카이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무슨 민족이라구요?「아이누 민족입니다.」아이누 민족! 한국에서 형벌을 받고 제대로 먹지 못해서 왜소해진 몸으로 도망간 사람들이 아이누족이잖아요? 일본에는 도가 없지요? 그런데 어째서 홋카이도예요? 한국에서 죄를 짓고 못 먹고 살아서 왜소해진 사람들이 도망가서 산 곳이 홋카이도라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요. 통일교회도 홋카이도를 전도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곳은 소련을 방비하는 근거지입니다.

그리고 오키나와는 뭐예요? 고기를 잡는 정치망이 있지요, 정치망? 알아요? 그것을 몰라요? 일정한 장소에 쳐 놓는 그물입니다. 그것을 뭐라고 할까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걸 뭐라고 그러나, 일본 말로? 어디에 갔어, 윤태근?「예.」방어를 보고 일본 말로 뭐라고 그래?「히라시입니다.」응, 히라시! 히라스야, 히라시야?「정식명칭은 히라마사입니다.」

*그렇게 대단한 것들의 우두머리가 들어가면 전부 다 따라서 들어가는 거예요. 한 마리가 들어가면 전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물고기의 먹이가 바다의 한가운데는 없습니다. 섬 근처에 작은 물고기들이 많기 때문에 그것을 잡아먹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정치망에 들어가면 엄청납니다. 10년에 한 번쯤은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합니다.

섬나라의 사람들은 기다리는 정신이 없으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태풍이 불 때도 뱃사람들은 기다렸다가 고기를 잡아서 가족들을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거친 파도를 헤치고 개척하는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거친 파도가 많은 곳이 케이프타운 근해입니다. 그곳을 개척해서 일본 사람들이 고기를 잡을 수 있게 되었지만, 차츰차츰 미국의 생활풍조를 따라가다 보니까 그런 것을 전부 다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누가 이어받았느냐? 수년 동안 그것을 배워 가지고 더 이상으로 발전시킨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목숨을 걸어야 되는 위험한 곳에서는 한국 사람들이 선두에 나서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 국경을 넘나드는 것이 일본 사람들은 절대로 불가능하지만, 한국 사람들은 일주일에 한 번은 보통입니다. 한국은 열강들 사이에 샌드위치처럼 되어 있기 때문에 먹고 살 것이 없어요. 일본 사람들도 먹을 것이 없으면 한국을 침략해서 약탈해 갔습니다. 그렇게 나쁜 짓을 많이 했다구요. 알겠어요?「하이.」

그래도 일본 여자들은 남편한테 절대복종입니다. 무사들의 세계에서 여자들의 목숨은 파리 목숨과도 같았잖아요? 군대가 출정명령을 받고 나갈 때 여자들이 가로막으면, 끽…! 일본도로 잘라 버렸다구요. 그것은 죄가 안 되게 되었습니다. 여자의 생명권이 없었던 거지요. 그래도 남편이 성공해서 나라의 충신이 되어 가지고 불쌍한 자신을 묻어 주기를 바라면서 죽어간 여자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반대입니다. 일본 여자들을 최고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남자들을 교육하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미국으로 오라고 할 때 기분이 나빴어요, 좋았어요?「좋았습니다.」정말이야? 일본 여자들이 겉으로는 기쁜 척하지만 속으로는 천하제일의 계획을 딱 세우고 있지요? 그러한 계획을 펼치면 천하를 수습하고도 남을 수 있다는 것을 하나님도 알고 계시기 때문에, 선생님이 ‘우와, 믿음직스럽게 생각해야 될 일본 온나사마(女樣; 여사)들이다.’ 하는 것입니다. 상(さん)이 아니라 온나사마들입니다.

무엇이든지 소화할 수 있어야

그래서 모이라고 했는데, 누구를 보고 모여요? 왕 중의 왕, 남편 중의 남편입니다. 그것은 장자 중의 장자지요. 그러한 남자를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그러니까 매력 있는 남자예요, 부(不) 매력, 무(無) 매력, 난(亂) 매력의 남자예요? (웃음)「미료쿠(魅力; 매력) 있는 남자이십니다.」정말이야? 미로쿠부쓰(彌勒佛)는 아니고? 일본에서 ‘미로쿠, 미로쿠, 미로쿠’ 하는 것이 미륵불을 말하는 것 아니에요? 부처님!

그렇게 생각하고 ‘문 선생의 가르침은 그렇다, 그렇다.’ 하면서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내용이 많기 때문에, 한번 걸리면 도망갈 데 없이 한 방향으로 일심불란(一心不亂), 잇쇼켄메이(一心懸命; 목숨을 걸고 일을 함)가 아니라 반쇼켄메이(万生懸命)까지 딱 품는 것입니다. 반쇼켄메이를 알아요?「하이.」그것을 누가 만들었어요?「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역사에 없었던 말입니다. 그렇게 하면 영원한 나라를 독립시켜서 세계를 소화하고도 부족하여 천상까지 소화하고, 그래도 부족해서 새로운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을 세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실패한 아담과 해와의 노정을 닦았다면 완성한 아담과 해와가 원하는 세계는 어떻겠어요? 짓다가 만 집을 수리해서 들어가 살게 되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나쁩니다.」그래서 선생님이 새로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들고 싶다고 하면 하나님도 그러한 생각을 가져야 되겠어요, 안 가져야 되겠어요?「가져야 됩니다.」문 선생도 그러한 생각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계실 때 문 선생이 ‘그 이상으로 만듭시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어쩔 수 없이 ‘세상 가운데 이런 남자는 처음으로 만났다. 나보다 10배 이상으로 하겠다고 하는데 그렇게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다. 그렇지만 그런 소리를 하니까 그렇게 해보자!’ 하면서 선생님한테 그렇게 하라고 한다면 후딱 한다구요. 사랑은 그렇게 수십 배, 수백 배의 결과를 맺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사랑의 철칙입니다. 이해할 수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을?「하이.」

나는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팔십의 할아버지지요. 노망이 들어서 엄마의 이름도 잊어버릴 수 있을 만큼 늙은 할아버지가 말이에요, 젊은이들보다 더 빨리 혀를 놀리면서 말씀하고 있는데 그것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하는 여자들이니까 선생님보다 훌륭한 여자들이 될 수 있겠다고 하면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우와! 입이 벌어져요. 모두 다 들어와라! 무엇이든지 먹고 소화한다는 것입니다. 연한 것과 딱딱한 것을 가릴 것 없이 전부 다 먹고 소화할 수 있는 위장이 있지요?

일본 여자들은 세계의 어디든지 보내서 먹여 주더라도 설사를 안 할 수 있지요? (웃음) 뭐 조금만 음식이 바뀌어도 설사를 하는 일본 여자들이잖아요? 부드러운 죽만 먹다가 옥수수를 날 것으로 먹게 되면 틀림없이 설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언제든지 부드러운 것만 먹으면 안 됩니다. 이가 울어요. ‘딱딱한 것을 먹여 줘!’ 하기 때문에 보리밥을 먹으라구요. 옥수수밥을 먹어 본 적이 있어요? 맛있다구요.

감옥에 들어가면 제일 맛있는 밥이 무엇이냐 하면 쌀밥이 아닙니다. 딱딱한 것이에요, 딱딱한 것. 그렇게 뭉쳐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오랫동안 씹어서 단맛이 날 때 침과 함께 삼키면 배가 불러지는 거예요. 그러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통째로 삼키는 것을 좋아합니다. 가난한 오쿠상들은 씹지 않고 그대로 삼키더라도 절대로 소화불량에 걸리지 않습니다. 완전히 소화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감옥의 음식은 기름기가 없습니다. 명태 기름을 간유라고 합니다. 그것을 됫병에 가득 담아 가지고 오더라도 말이에요, 사흘도 안 가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밥을 비벼서 먹으면 달아요. 물고기 냄새가 나지만 단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뼈까지 말라 있어서 전부 다 흡수하기 때문에 달고 맛있게 생각되는 것입니다. 맛이 없다고 하는 것은 건강하지 못해서 그것을 배척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도 일주일 금식을 했지요? 일주일 금식한 후에 먹는 음식이 얼마나 맛있어요! 그 맛도 잊어버렸지요?「하이.」그 맛을 잊어버리지 않으면 한 달을 금식해도 싫지 않을 거라구요. 일주일에 한 번씩 금식해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 맛이 너무나 좋습니다. 스바라시입니다.

하나님을 따라다니면서 감동시킬 수 있어야

오모시로이가 좋아요, 오모쿠로이가 좋아요?「오모시로이가 좋습니다.」오모시로이의 반면에는 반드시 오모쿠로이한 것이 찾아오기 때문에 좋은 것이 있게 되면 그 반대의 것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잔치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싸움이 벌어지지요. 그렇게 되지 않도록 경계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잔치한 다음에 좋은 음식을 3분의 1은 남겨서 동네에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한테 나누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걱정 없이 평안할 수 있습니다.

옛날에는 10의 1조였지만, 지금은 10의 3조입니다. 소생과 장성은 사탄 편이고 완성은 하나님 편이기 때문에 33.333퍼센트는 하나님한테 돌리는 것입니다. 후지산을 보면 3분의 2 이상은 명산의 표상이 되지만, 3분의 2 이하는 명산의 표상이 될 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3분의 2까지의 고개를 넘어서 3분의 1을 점령하고 생각하는 것이 통일교회 용사들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무슨 용사들이라구요?「통일교회 용사들입니다.」무슨 용사들이라구요? 통일교회의 여자 용사들입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을 낳을 때는 후지산보다 큰 아들딸을 낳으라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그러한 아들딸을 낳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한 생각으로 하나님을 따라다니면서 감동시켜 드릴 수 있어야 된다구요. 아침밥을 짓고, 점심을 준비하고, 저녁을 준비하고…. 여자들한테는 그만큼 중요한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없으면 아무리 유명한 남자라고 하더라도, 왕이라고 하더라도 모든 꿈이 다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꿈이 없으면 희망도, 미래도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자는 그만큼 희망의 근본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보통의 여자 자신들은 모르지요. 그러나 여러분은 알고 있지요?

여기 미국에 와서 2억 7천만의 인구를 중생시켜 준다고 생각할 때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정말이야? ‘이야, 미국에 와서 2개월 만에 수십 명을 끌어들여서 조그만 일본 여자의 핸드백 속에 집어넣더라도 고맙다고 한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미국에 와 있는 일본 선교사들밖에 없다.’고 생각할 때 어때요? 스바바라시?

스바라시! 스바루 천문대의 140억 광년까지 측정할 수 있는 망원경 이상으로 훌륭하다고 생각할 때 더 자랑할 것은 없잖아요? 조그만 여자의 무엇이 아까워요? 미국에 와서 천하의 모든 것을 점령하고도 남는 여유만만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여자의 전통을 세운다고 하는 것이 훌륭한 것이에요, 훌륭한 말이에요?「훌륭한 것입니다.」말이 아니지요. 훌륭한 말씀이 아니라 훌륭한 것입니다. 훌륭한 것도 아니라구요. 훌륭한 전통이에요. 그러한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여기서부터 천국이 새롭게 세워진다고 하는 것 이상으로 자랑할 것이 없잖아요? 알겠어, 너?「하이.」

선교사는 ‘가르침을 베푸는 병사’

기분 좋게 달려 보자구요! 그러려면 뱁새처럼 종종걸음을 걸으면 안 돼요. 척척척, 걸어야 됩니다. 일본에서도 노래를 부를 때 이것을 들지 않으면 안 돼요, 이렇게. 이렇게 들고…. (웃음) 일본 사람들은 그렇게 못 하잖아요? 기모노를 2중 3중으로 입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렇게 걷는 거예요. 이렇게 옆으로 운동하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허리가 굵어요. 봐 보라구요! 굵은지 안 굵은지 말이에요. 이것이 이렇게 2중으로 된다구요, 2중. 힘이 2중으로 필요합니다.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한국 여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치마를 입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360도 자유입니다. 밤이든 낮이든 남편이 와서 ‘자, 짠짠!’ 하려고 하면 부부관계를 해서 기쁘게 해주는 것입니다. 거기에 아들딸도 감쌀 수 있어요. 감싸요, 낳아요? 임신은 감싸는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을 감싼다는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그러한 해방된 기분으로 활기차게 걷지 못하면 전부 다 벗고 맨발로 달려 보라구요. 미국에서는 여러분이 남자의 가슴을 차든가, 이렇게 하든가, 이렇게 하더라도 모두 다 좋아합니다. (웃음) 좋아한다구요. 그래서 천하제일의 걸작인 여왕님의 역사를 남기는 것이 미국 통일교회의 선교사들입니다.

(판서하시며) 한국 말은 말이에요, 사는 무슨 사예요?「교사의 사입니다.」그 사보다 이 사가 좋아요, 병사! (웃음) 뭐 가르치는 정도가 아니에요. 미국에 와서 기독교를 가르치는 것은 여러분이 뭐…. 이 사람들은 일생 동안 성서를 공부하고 있다구요. (웃음) 선교사! 여기서 이것은 안 됩니다. 선을 가르치는 선생님입니다. 한국 말로는 전부 다 선교사입니다. 일본 말로 하면 젠(善)한 선교사라고 해야 됩니다. 이 자를 뭐라고 해요?「센이라고 합니다.」센! 선(宣)교사가 선(善)교사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사장의 이상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선교사라고 하는 말이 훌륭한 것입니다. 가르침을 베푸는 병사입니다. 알겠어요?

아들딸을 잉태했을 때 교육하는 것을 무엇이라고 해요?「태교입니다.」무슨 교라구요?「다이쿄입니다.」국경을 철폐하는 것을 다이쿄(退境)라고 한다구요. (웃음) 여자가 임신했을 때 미워한 사람의 모습을 태어나는 아이가 닮는다고 한다구요. 미워한 사람이 있으면 그렇게 미워한 사람을 꼭 닮은 아이가 태어난다고 하는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그러한 경향이 있습니다.

어쨌든, 여러분이 승리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실패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승리해야 됩니다.」선생님이 여기까지 와서 선교사들에게 말씀한 내용의 결론이 무엇이냐? 한국 남자들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이겨야 됩니다.」(웃음)

한민족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

일본에서도 교회장을 포함한 책임자들은 모두 다 한국 사람들입니다. 강코쿠(韓國), 강고쿠(監獄)는 감옥을 말하지요? 발음은 똑같지요? 탁음부호를 붙여요?「하이.」무엇에 붙여?「강고쿠와 강코쿠입니다.」아, 어느 쪽에 붙이느냐구?「고쿠, 고에 점점….」아, 무슨 고 무슨…? 한국에 붙여, 지옥에 붙여? (웃음) 어디에 붙여? 탁음부호를 붙이는 것이 좋아요, 까다로워요?

일본 말을 배워서 제일 뭐예요? 가(が)의 발음, 그 탁음부호를 붙이는 것이 제일 어려워요. 일본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점점 하지만 말이에요, 외국인한테는 탁음부호가 제일 원수입니다. 그러니까 강코쿠, 지옥에 가는 것을 말해요, 한국에 가는 것을 지옥과 마찬가지로 강고쿠라고 해요? 어느 쪽에 탁음부호를 붙여요? 아무것도 구별도 안 하고 있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일본 사람이 말하는 강고쿠에 선생님이 탁음부호를 붙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보다 훌륭한 민족이라고 인정하게 되는 거예요. 탁음부호는 그렇지요? 일본 말을 할 때 탁음부호를 붙이지 않으면 외국인이라는 것을 대번에 드러내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한테 한국은 강고쿠, 지옥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여자는 절대로 한국 남자와 결혼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머리가 좋아요.

사이고타카모리(西鄕隆盛) 같은 사람도 규슈 출신이었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었다구요. 요시다쇼잉(吉田松陰) 같은 일본 계몽가도 한국 사람이었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어요?「하이」그 조상이 한국과 대륙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일본은 어쩔 수 없이 사이고타카모리라고 하는 일본 이름을 붙여서 우에노 공원에 동상을 세워 놓은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일본에서 사이고타카모리의 사상을 후손들한테 남기게 되면 큰일나겠지요?

지금도 그렇지요? ‘아이누 족으로부터 일본이 발전했다. 해양 족으로부터 올라왔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도둑질 같은 죄를 지어서 도망을 간 것입니다. 중국하고 한국과 연결되지요? 몽고, 중국, 한국에서 죄를 짓고 도망을 갔습니다.

한국 민족은 평화로운 민족으로서 말이에요, 만주와 몽고뿐만 아니라 러시아 사람들도 환영했습니다. 일제시대 때 애국자들이 몽고, 중국, 소련 등지에서 밤에도 찾아가서 문을 두드리고 코리아라고 하면 언제든지 재워 주었습니다. 그만큼 한민족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가 일본에는 없지요.

일본이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소련, 미국 등을 침략했으면서도 초등학교나 중고등학교의 역사책에는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바카가 어디에 있어요? 바카, 바카! 바카예요, 바카! 선생님이 선전하면 대번에 세계적으로 궁지에 몰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되겠기 때문에 가만히 있습니다. 극에 이르게 되면, 이렇게 가면 해방권이 됩니다. 보다 나은 방향이 설정된다는 것입니다.

일본에 있는 한국 지도자들보다 훌륭해질 수 있는 사명을 가지고 있어요, 자격을 가지고 있어요?「사명이 있습니다.」자격은 어때요?「자격도 있습니다.」(웃음)「사명을 다하면 자격이 됩니다.」그것을 물어 보는 것이 아니라구. 사명을 가지고 있는가, 자격이 있는가를 물어 보는 것이니까 그런 설명은 필요 없다구. (웃음) 사명이 있어, 자격이 있어?「사명이 있습니다.」자격은 없다구. 그러니까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겸손하고 현명하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일본의 왕을 모시는 이상으로 한국 지도자들을 모시게 되면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도 찌부러지지 않습니다.

일본 여자들은 무서워

일본 여자들의 인사는 만년 만나도 똑같다구요. 옛날에 선생님의 학생 시절에는 전쟁에서 이겼다고 하던 교만한 민족이었기 때문에 인사법도 그랬다고 생각했는데, 패전 후에도 똑같은 인사법이에요. 앞으로 다가서면서 ‘오하요고자이마스, 오하요고자이마스, 오하요고자이마스…!’ 하고 악수한 다음에도 ‘오하요고자이마스, 오하요고자이마스…!’ 그래요. (웃음) 처음에는 이렇게 하다가 점점점 머리를 숙이면서 ‘오하요고자이마스, 오하요고자이마스…!’ 그렇게 서른 몇 번 인사하는 것을 봤습니다. (웃음) 그것은 전전이나 전후나 마찬가지입니다. 이야, 그것은 뭐….

일본 여자들이 무서운 것입니다. (웃음) 패전 후 그랬지요? 맥아더 장군의 일을 한다고 해서 모두 다 여자들이 하루종일 ‘오하요고자이마스, 곤니치와(こんにちは;낮인사), 곤방와(こんばんは;밤인사)!’ 하면서 몇 년이 지나니까 모두 다 ‘오하요고자이마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따라가 보면 아침밥을 주지요? 낮에 찾아가도 점심밥을 주고, 저녁에 찾아가도 저녁밥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밤에 찾아가면 잠자리를 딱 깔아 놓고 화장하고 기다리고 있었던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자는 일본 여자가….’ 뭐예요?「최고입니다.」최고다! 그렇다구요. 남자를 잘 모신다구요. 무사도가 그런 거예요. 일본 여자들은 미군들이 이렇게 해도 오고, 이렇게 해도 오고, 이렇게 해도 오고…. (웃음) 정말이라구요, 정말. 미군들이 하라는 대로 다 했습니다. 그 덕분에 미국의 은혜를 듬뿍 받은 일본 민족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세계적인 기록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한국 여자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 여자들은 도망을 갑니다. 미군이 쫓아와서 잡으려고 하면 울어 버리는 거예요. ‘사람 살려라!’ 하면서 말이에요. 동네 사람들이 그러한 여자의 목소리를 들으면 모두 다 구해 주려고 나온다구요. ‘사람 살려라!’ 하면 말이에요, 모두 다 몰려와서 구해 줍니다. 일본 여자들은 안 그렇지요? 죽어도 큰소리는 치지 않고 할 짓은 다 하면서 말이에요, 호주머니에 있는 것을 훔쳐서라도 오비(帶; 띠) 뒤에 숨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숨기는 하코(箱; 상자)를 오비하코, 오비바코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풀게 되면 자는 것을 마음대로 허락한다는 뜻이 되는 거예요. 가난한 뱃사람의 오쿠상이 말이에요, 그 오비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몇 달 동안 못 만난 남편을 만날 때 모래밭에서도 사랑할 수 있는 편리한 이불이 오비입니다. 오비가 얼마나 길어요? 몇 미터예요? 3미터?「3미터 정도입니다.」그렇지? 그러니까 베개까지 만들 수 있다구요. (웃음) 끝을 이렇게 해서 베개로 삼더라도 충분합니다.

이런 말은 문 선생 같은 사람이 아니면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연구한 그런 모든 것들을 얘기하면 놀라는 정도가 아니라 도망갈 거라구요. (웃음) ‘저런 선생님한테 잡히면 큰일나겠다.’ 하면서 이제는 도망가려고 하더라도 도망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도망가더라도 성안에서 도망가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도망갈 데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도망갈 데가 있으면 선생님이 먼저 도망가서 여러분과 관계를 영원히 맺지 않을 거라구요. 어쩔 수 없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따라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맞이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정부터 구해 드려야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원수의 심정이 눈 녹듯이 전부 다 풀어지기 때문에 누구든지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12명이 아니라 소생·장성·완성의 1만2천 명 목표로 나아가라

지금 전도할 때 12명을 전도해요? 12명에 천을 붙여요, 만을 붙여요? 백은 하나예요, 백. 둘이면 천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이라고 하면 얼마예요? 통일교회에서 소생·장성·완성은 잘 알고 있다구요. ‘소생’ 하면, ‘장성, 완성!’ 하면서 말이에요. (웃음) 뭐 보따리도 다른 보따리를 풀어서 싸려고 한다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열 명만이 아니라 백 명, 천 명 이상이 되는 것입니다. 12명이면 만 명까지 어쩔 수 없이 허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활동하면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패배라고 하는 말은 통일교회의 사전에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하이.」

목사들 12쌍을 축복하라는 특별명령이 내렸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하이.」정말로 알고 있어?「하이.」목사의 친척과 말이에요. 그것이 아벨이라구요. 혈통적으로 말이에요. 결혼은 친척들끼리 못 합니다. 일본에서는 사촌들끼리도 결혼하지요? 야만인들이라구요, 야만인. 동물과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서는 문 씨면 문 씨끼리 영원히 결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문 선생이 일본에 갔을 때 전통적인 예의범절이 얼마나 엄격했는가를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전차 같은 것을 아침 일찍 타면 사람들이 많이 없었어요. 그럴 때 선생님이 앉아 있던 맞은편에 여자가 있으면 선생님은 그 여자를 안 보려고 이렇게 앉았습니다. 본래부터 그러한 교육을 받은 선생님이었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정면으로 쳐다보면서 ‘일본 여자들, 내 말을 들어라!’ 할 수 없을 것인데, 어떻게 이렇게 되었느냐?

니주바시(二重橋; 황실의 정문과 중문 사이에 놓여 있는 철교의 통칭)를 파괴하려고 선생님이 연구했습니다. 그러한 훈련을 한 것입니다. 지하운동, 스파이 공작도 했습니다. 그러한 경력을 얘기하면, 모두 다 놀라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해 나왔기 때문에 50년간 세계 각 국가들의 틈새에서 죽지 않고 빠져 나올 수 있었습니다. 알겠어요?「하이.」선생님은 도쿄에 있으면서 중국의 소식, 몽고의 소식, 서양의 소식을 들으면서 공부했습니다. 지금도 역사를 폭넓게 해설할 수 있는 것은 그러한 무대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일본에서만 축복해 주었더라면 이렇게 활동시킬 수 없을 거라구요. 한국도 배우고, 중국도 배우고, 소련도 배우고, 그리고 미국도 배우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그러한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중국을 잘 알고 있고, 소련을 잘 알고 있고, 일본을 잘 알고 있고, 그리고 미국을 잘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평범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도 무슨 회의를 해서 결론을 내리면 그 결론과 70, 80퍼센트는 맞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통 가운데서 자란 선생님이기 때문에 ‘아, 소련의 정권은 어떤 것이다. 모택동을 중심삼은 공산당은 어떤 것이다. 미국은 어떻고, 일본은 어떻다.’ 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무사도도 안팎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그래서 전도하는 사람들이 전도를 못 하면 내가 나서는 것입니다. 곽 선생, 박 선생 같은 사람들을 보내도 안 되면, 최후에는 ‘불러와!’ 해서 선생님을 통해서 해결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겁먹고 물러서는 사람이 아닙니다. 알겠어요?「하이.」

스바라시! 밤에도 스바라시, 낮에도 스바라시, 겨울에도 스바라시, 여름에도 스바라시입니다. 어디든지 방해가 되는 세계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스(す; 형용사나 형용동사의 어간에 붙어서 그 상태가 보통의 정도를 넘어 그저 놀랄 뿐임을 나타내는 말)스, 하야쿠(速く; 빠르게) 하야쿠 소화해 버립니다. 따라해 봐요! 스스!「스스!」하야쿠 하야쿠!「하야쿠 하야쿠!」스바라시쿠(すばらしく; 훌륭하게)!「스바라시쿠!」소화해 버립니다.

무슨 말씀이든지 그대로 이뤄야 된다

고이와즈라이(戀煩い; 상사병)를 알아요? 어떤 것이 고이와즈라이예요? 통일교회의 신도들은 고이와즈라이의 사촌들이 되는 거예요, 사촌. 사촌이면 할아버지가 같다구요. 3대는 연결되지 않지만, 2대는 연결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때문에 상사병에 걸려 있는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용사들이라구요. 그러한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우수한 멤버들이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든지 그대로 이루지 않으면 안 돼요. 나세바나루, 나사네바나라누. 나니고토모나라누와, 히토노(爲せば成る,爲さねば成らぬ! なにことも成らぬは,人の;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무엇이든지 안 되는 것은 사람의) 뭐라구요?「나사누나리케리(爲さぬなりけり; 하지 않기 때문이로다).」그러한 하이쿠(俳句;일본의 5·7·5의 3구 17음으로 되는 단형시) 이상으로 되지 못하는 여자들은 일본열도를 삼키더라도 소화하지 못하게 되어 있지만,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조그만 여자들이라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한번 믿으면 변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며느리를 보려면 통일교회의 여자들로 며느리를 보아야 된다.’ 하는 소문이 났다구요. 그러한 기도도 선생님이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선교사로 와 보니까 미국의 목사와 남자들, 깅타마(金玉; 불알)가 붙어 있는 것들은 전부 다 따라오는 거예요. 깅타마에 노(の; 의)를 붙이면 깅노타마(金の玉; 금구슬)가 된다구요. (웃음)

여자한테 깅노타마는 그거라구요. 여자한테 무엇이 보물이냐 하면 깅노타마입니다. 해보라구요! 뭐라구요?「깅노타마!」(웃음) 깅노타마가 그거잖아요? (웃음) 그런 것을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안식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놓지 못하면 싸움에 지쳐서 쓰러졌다가 일어나더라도 희망이 없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죽어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한 깅노타마를 찾아간다는 꿈을 가지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한 깅노타마는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구요. 아들딸을 잃어버리고, 남편을 잃어버리고, 왕을 잃어버리더라도 그 이상의 것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음에 틀림이 없는데, 그것을 통일교회에서는 깅노타마라고 하는 것입니다. 깅노타마가 무엇이냐? 그것은 남자의 사랑의 창고를 말합니다. 창고의 무엇이냐? 창고를 여는 열쇠를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깅노타마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깅노타마라고 하는 것이 길어요, 둥글어요? 길어요, 둥글어요? 남자의 생식기는 머리가 둥글지요? 그것은 독사의 대가리처럼 되어 있습니다. 딱 보라구요! 이 다음에 남편의 속옷을 벗기고 ‘좀 기다려! 한번 살펴보자!’ 하면서 겉살을 벗기고 보면 성난 독사 대가리를 꼭 닮았습니다. (웃음) 왜 그래? (웃음) 여자가 그러면 색을 밝히는 여자처럼 되기 때문에 기생 아주머니가 되는 거라구. 아무리 그런 소리를 듣더라도 입 밖으로는 웃는 소리를 내지 말라구. 그것은 여자로서 지켜야 할 것들 가운데 하나야. 알겠어?「하이.」하이?「하이.」하이?「하이!」하야쿠 대답해야 된다구요.

아침밥을 먹고 싶어요?「하이.」(웃음) 모두 다 놀고 싶어요?「하이.」(웃음) 큰일이구만! 할아버지는 ‘놀고 싶어, 활동하고 싶어?’ 하고 물어 보고 싶어서 ‘놀고 싶어?’ 하는 것만 물어 보고 아직 다 물어 보지도 않았는데, ‘하이!’ 하면 어떻게 해요? (웃음) 내쫓아 버리는 거라구요. (웃음) 대답할 때도 전후를 판단해서 적당한 대답을 빨리 하는 사람이 챔피언이 됩니다. 알겠지요?「하이.」알았다면, 굿바이를 해야 되겠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훈독회를 제일로 해 가지고야 자기 네임 밸류를 자랑할 수 있어

여러분(남자들)은 아무리 교육해야 믿을 수 없어요. 난 남자를 못 믿어요. 임자들은 남자를 믿어? 여자를 더 믿고 싶어, 남자를 더 믿고 싶어? 여기 유종관!「남자를 믿어 주셔야지요.」자기보고 물어 보는데 왜 그런 얘기를 해? 남자를 더 믿고 싶어, 여자를 더 믿고 싶어? 집에 들어와도 아들을 믿고 싶어, 얌전한 딸을 믿고 싶어?「딸이 없어 가지고 잘 모르겠습니다.」(웃음) 모르겠으면, 어머니를 믿고 싶어, 삼촌어머니를 믿고 싶어?「어머니를 믿고 싶습니다.」어머니가 앵앵 그러는데도?「예.」

어머니보다도 삼촌어머니가 겸손하고 자기하고 천 번 약속하더라도 1천20번 지키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런 삼촌어머니라면 삼촌어머니를 믿지요. 어머니가 왕왕 하고 나서 나 비용 써야 된다고 돈 달라고 하면 어머니가 줄 게 뭐야? ‘이놈의 자식, 뭐에 쓰려고 하느냐?’ 말하지요. 씀바귀를 뿌리고야 주겠다고 하지만, 삼촌어머니는 ‘그래. 네가 원하면 내가 네 비용을 준비했으니 준다.’ 하고 말이에요.

우리 삼촌어머니, 문 장로 어머니가 자기 세 아들은 전부 다 호외로 취급했어요. 그거 다 통하거든. ‘우리 오산집 쪼금눈이’하고 말이에요. 집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올 비용하고 학비까지 준비해서 주면서 자기 아들딸한테 얘기하지 말라는 거예요. 왜? 영계에서 가르쳐 줘요. 조상이 나타나서 ‘야야, 큰집 아무개 오면 줘라.’ 하고 말이에요.

말하면 뭐가 붙어요, 이게. 침 딱지가 붙는다구요. 여러분은 안 그렇지요? 아, 물어 보잖아요?「아직은 안 붙습니다.」침 딱지가 붙어요. 열이 나게 되면 침이 껌같이 돼요. 오래 얘기하면 꺼풀이 쭉 늘어나요. 그러면서도 교육하는 사람이 미친 사람이에요,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한번 해봐요.

그래, 입술 전람회를 한다면 ‘세상에 말 많이 한 입술은 문 선생님의 입술이다.’ 해서 1등할 것 같아요, 10등 할 것 같아요?「1등입니다.」1등 안 되면? 가서 데모할래요? 데모라도 해야지요. 말은 무슨 말을 했느냐 할 때 쓸 말 했어요, 못 쓸 말 했어요? 훈독해 봐야지. 감정해야지. 그래 놓고 다 해놓고 ‘1등입니다. 밤에도 1등, 낮에도 1등, 50세, 100세, 몇천 세도 1등입니다.’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 감정관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 훈독회 오래 하는 게 좋아요, 짧게 하는 게 좋아요? 대학교로 하는 게 좋아요, 박사코스로 하는 게 좋아요?「박사코스가 좋습니다.」박사코스로 하는 게 좋지만 어려워요. 놀고 싶어요. 먹고 싶고, 자고 싶고, 다 하고 싶어요. 다 하다가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 집어치우고 그걸 제일로 해야만 뭘 하나 판사, 판이라도 자리잡아 가지고 자기가 명문적 네임 밸류를 자랑할 수 있지, 그러지 않으면 따라지밖에 안 돼요, 따라지.

한문은 영계에서 받아 지은 계시적 문자

송영석!「예.」무슨 ‘송’ 자야?「‘송나라 송(宋)’ 자입니다.」무엇이? 북 나라?「‘송나라 송(宋)’ 자입니다.」나는 ‘북 나라 송’ 자로 들었어. (웃음) 북 나라면 소련, 소비에트예요. 송나라 때에 중국이 툰드라 지역을 점령했어요. 송나라 때에 소련이 원수가 돼서 국경을 대해 싸우고 있잖아요?

무슨 ‘영’ 자야?「‘영화 영(榮)’ 자입니다.」‘석’ 자는?「‘석’ 자는요, 아버님이 ‘다이아몬드 석’이라고 하셨습니다.」그건 또 뭐야? 나는 처음 듣는데? (웃음)「아니, 아버님이….」거짓말 잘 하는 송나라 사람 아니야?「거짓말을 잘 하지 않는데요….」없는 말을, 선생님이 안 한 것을 했다고 하면 그 이상 거짓말이 어디 있어? 그래서, 해석해 보라구.「이 ‘다이아몬드 석’을 가졌기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해야 한다고 그러셨습니다.」그래.「그러면 ‘다이아몬드 석’이 된다고 하셨습니다.」그래, 고생 많이 하면 빛이 나나?「그런가 봅니다.」화덕에다 불을 대니까 빛이 나고 불이 나고 전부 다 그렇지. 화덕 자체도 새빨개진다구. 아무거나 다 타 버려. 불 안 붙더라도 화덕에 갖다 놓으면 불이 붙는다구. 그래, 안 그래?

무슨 ‘영’ 자야?「‘영화 영(榮)’ 자입니다.」‘영화 영(榮)’ 자는 장작(火)을 둘 한 게 영화 아니야?「예.」지붕(宀)에다가 장작 불(火)을 넣고 나무(木)를 피워 가지고 집안까지 다 태우는 게 ‘영화 영(榮)’ 자예요. 몽땅 내 사랑이 아니고 몽땅 네 사랑이다 하는 것이 영광(榮光)이에요. 그렇지요? 참 재미있지요? 불 장작을 둘 만들어 놓고, 그것도 잘 타는데 밑창에 큰 대목, 나무를 댔으니 그거 붙기 시작하면 뭐 동네 아니라 천하를 밝히게 돼 있어요. 아, 그런 것을 영화, 영광이라고 하는구만. 있는 재산 전부를 들이 바쳐 가지고 찬양할 시대에 영광스러운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뭐라구요?「평화!」평화는 뭐예요? 땅에서는 ‘빛날 화(和)’ 자예요. 불이 붙어 가지고, 불은 올라가지만 말이에요, 이건 땅으로 퍼져 나가요. 알겠어요? 아지랑이가 공중에서 나요, 땅에서 나요? 아지랑이가 어디에서 나요?「땅에서 납니다.」공중에서는 신기루가 나지만 이건 공중에서 나요, 땅에서 나요?「땅에서 납니다.」땅에서 열기를 뿜어 가지고 그것이 이글이글 타오를 수 있는 입장이 되면 땅에 불길이 붙어 가지고 퍼져 나가는 곳에 아지랑이가 생겨나는 거예요.

본래 불은 올라가는 거예요. ‘영화 영’ 자는 그래서 ‘불 화’에다 큰 나무가 있으니 불길이 올라가게 돼 있어요. 자기 중심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로 돌려버리는 것이 영광이에요. 땅에서는 영화예요. 모든 것이 소생하는 거예요. 화려하게 돼요. 봄철에는 하늘이 낮아지고 땅이 올려져 가지고 아지랑이가 피기 때문에 시각도 막연하게 보이는 거예요. 절반 가린 거기에 있어서 사랑의 꽃이 피고 쌍쌍의 벌레와 나비가 어울려 가지고 새끼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천지이치가 다 맞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문자를 지은 것이 전부 다 계시예요. 영계에서 받아 지었다구요. 한자가 3만 자, 5만 자가 넘는다고 하는데 그런 것을 계통적으로 지을 사람이 어디 있나요? 갑골문자가 있는데, 그것이 옛날 고대 한국 말이라는데 본 적 있어요? 윤 박사, 들은 적 있나? 본 적도 없나?「모조품은 봤습니다.」아, 글쎄 모조품을 봤든 들었든…. 들었어도 좋고, 본 적 있나 하는데 모조품을 봤으면 모조품을 본 것도 본 것 아니야? 한국 고대어라는 거예요.

요즘에 이렇기 때문에 내가 한자를 풀어 보면 말이에요, 전부 다 계시적인 말들이에요. ≪명심보감≫부터 ‘하늘 천(天)’ ‘따 지(地)’, 그거 풀이 놀음 한 사람이라구요. 그거 다 천지이치를 중심삼고 만들었지 그냥 된 것이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인간들이 말한 모든 것도 역사적 배경, 전통·사상을 중심삼고 흥망성쇠에 엇갈린 역사 배경에 있어서 필요하기 때문에 다 인연 지어놓고 글자도 생겨난 거라구요. 그래, 망국지종이냐 흥국지종이냐 이거예요.

각국 말을 많이 배워라

한문자를 그냥 그대로 쓰면 동남아시아, 인도까지도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아시아 제국을 만들 수 있는 건데 왜 그걸 갈아요? 여러분은 한문 공부하라구요.

형진이가 요즘에 그런 얘기를 했더니 열심히 해요. 매일 아침에 보게 되면 써 가지고 와서 ‘아빠, 이거 내가 잘썼나 못썼나?’ 물어 보는데, 내가 정정을 해줘요. 아주 열심히 공부해요. 중국 말도 이제는 중국에 가서도 밥도 얻어먹고 회화도 하기 때문에 먹고 사는 것은 문제없다고 본다구요. 스페인어도 할 줄 알지, 영어도 하고, 한국 말도 하면 뭐 7개국 말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중국 말도 그렇지, 소련 말도 해서 1년 이내면 전부 다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말을 많이 배워라 이거예요.

스페인어도 할 줄 알잖아요? 중국어도 지금 1년 동안 하더니 밥 먹고 놀고 하는 걸 언제 주워 들었는지 말이에요, 나보고 ‘하하하하!’ 그래요. 아줌마보고도 ‘하하하’, 할아버지보고도 ‘하하하’, 그걸 장난거리로 하는 거예요. 그게 공부예요. 체면불구예요. 망신불구예요. 그렇게 자꾸 흉내내고 흉내내다 보니 1년, 2년, 3년이 되면 자기 말이 돼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훈독회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아는 선생님

아이고, 나도 배가 고프다! 아직까지 기념식 행사 안 끝났지요? (웃음) 그것만 하고 끝내자구요. 싫다고 해도 할 수 없어요.

오늘 스트라이프트 배스 40인치 넘는 것이 나오면 내가 상금을 줘야 되겠기 때문에 상금 안 주기 위해서도 시간을 연장해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전략적인 의미로 말하니, 그렇다고, 알았다고 기분 나빠하지 말라구요. 여러분도 앞으로 자기 운명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판도를 연장시키기 위한 선생님의 작전도 배워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도 많기 때문에, 배워두는 것이 나쁘지 않지 않다, 배 좀 고프더라도 참고 들어야 된다!「아멘!」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아멘 했으면 하라구요. 아멘 했다구요.

『아담 해와가 잘못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이런 사랑관계를 맺어 결혼함으로 말미암아』아, 그거 맞다! 기분이 참 좋아!

『이것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는 뭐냐 하면, 혈통이 정상적으로 기대 위에 섰고, 소유권도 하나님 것이고, 앞으로의 모든 아담 일족도 하나님에게 속할 것이었다 이겁니다.

그래,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 현현이 이루어졌습니다. 타락할 때에…』

그거 못 하면 참부모가 못 돼요. 알겠어요? 잃어버린 것을 다시 만들어 놓지 않으면 참부모가 못 됩니다. 참부모 아들딸 대에는 참부모가 될 수 있게끔 협조하는 사람은 아들딸도 됐으니 아들딸의 나라도, 세계도 얻는 거예요. 깨끗한 거예요. 이론이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학생시대에 내가 정초가 되어 집에서 뭘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떡을 하더라도 언제든지 3분지1을 더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명절이 되기 전에 다 없어져요. 제일 빠른 것이 시루떡이에요. 범벅떡 알아요? 팥 삶은 것을 전부 범벅해서 집어넣어 이렇게 허게 되면 그것이 전부 다 떡이 되는 거예요.

그놈을 전부 만들게 되면 겨울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 바구니에 전부 갖다 쌓아 놔요. 매일같이 선생님은 점심때가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있든 없든 개가 다니는 문을 통해서 들어와 가지고…. 경상도 지방에서 그걸 뭐라고 그러나요? 덕과 같이, 둥지같이 만들어 놓은 거기에다 놔 놓으면 말이에요, 고양이도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은 잘 올라가요. 가서 꺼내 가지고 포켓이면 포켓에 다 집어넣누만. 조끼에 포켓이 있잖아요? 여기에 전부 다 집어넣고, 나중에는 허리춤에서 셔츠를 중심삼아 가지고 쭉 빼 가지고 싸서 ‘엣다, 너도 먹고 가라.’ 하나씩이 아니에요. 세 개씩은 다 나눠 주는 거거든. 그러니 견뎌 배길 게 뭐예요?

내가 떡을 좋아해요. 무얼 만들면 떡떡 해야 잘 맞지요? 좋아하는 거예요. 이렇게도 맞추고 저렇게도 맞추고, 안 해봐 가지고는 원리를 못 찾아요. 그러니까 훈독회를 길게도 할 수 있고 짧게도 할 수 있고, 잘 들어맞게끔 다 조합을 해 가지고 맞출 줄 아는 사람들은 합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훈독회 시간을 한번 열두 시간 해서 기록을 내면 좋겠는데 못 해봤어요. 훈독회를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나 그렇게 하면 좋겠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종자가 뭐 없구만. 그러니까 그런 일을 안 하지. 나는 열두 시간 아니라 열흘 치라도 하고 싶어요. 밥 안 먹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말씀이에요. 내가 그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뼈, 골수를 박아 넣는 시간이 훈독회 시간

그래,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들이 다 문 총재는 참부모고 메시아라고 발표한 거예요. 내가 그들 앞에 메시아고 참부모라는 얘기는 하지 않고, 하라는 얘기도 안 했고, 강의할 때 영계에 가서 그런 얘기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다 가르쳐 줘서 전부 다 알아 가지고 그렇게 발표했어요.

기도도 문 총재에게 기도하게 돼 있어요. 하나님에게 기도하게 돼 있어요, 문 총재에게 기도하게 돼 있어요? 땅에서 자기들이 풀고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 땅에 풀 것을 영계에서 풀겠다고 풀어 달라고 하니, 그 천리를 품고 그 뜻을 이뤄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고역을 당해요? 기도하는 게 고역이에요. 기도 안 하는 게 낫지요. 기도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걸 대해 줘야 할 하나님과 선생님이기 때문에 올바로 자기들이 원하는 뜻 앞에 맞는 것은 하나도 없고 180도 반대로 대해야 할 것인데, 죽으라고 못 하고, 그래도 열심히 하라고 해요. 그 백 사람 가운데, 천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있으면 그것을 씨로 해 가지고 나머지 광야와 같은 자기 집터 밭을 가꾸겠다고 생각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그래, 씨들 다 안고 다녀요? 유종관!「예.」씨 주머니 있어?「있습니다.」씨 돈 가지고 다녀?「예.」어디 보자. 보여 줘. 선생님한테 점심때라도 한 때 얻어먹겠다는 그런 생각은 하지만, 선생님한테 점심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살짝 유인해 가지고 모시고 한 끼 대접하겠다고 해서 그 씨 돈 마련해 봤어요? 십년 동안 품고 다닌 실적을 가지고 소망했으면 선생님이 대번 알아요. 말하지 않아도 따라간다 이거예요. 없잖아요?

양창식!「예.」씨 돈까지 다 팔아먹었지? 선생님 집 한 칸이라도 만들어 주겠다는 그런 씨 돈 모으고 있어? 아, 물어 보잖아? 아니면 솔직히 말해야지.「못 하고 있습니다.」못 했다고 솔직하게 ‘예!’ 크게 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작게 해? 그거 다 야마시(やまし; 사기꾼)야. 솔직해야 돼요. 나 솔직해요.

기도할 때 선생님은 뒹굴뒹굴 구르면서도 기도했어요. 얻어먹으면서도 기도하지, 거지새끼같이. 현실이 있을 때 선생님이 열심히 기도했나? 열심히 기도하는 것 못 봤지? 자기보다 열심히 안 하지? 그때 뭐 이불만 쓰나? 솜 가운데, 거기에 들어가 박혀 가지고 기도하려고 했어, 추우니까. 내가 여기도 흠이 있어요. 거기선 안 보일 거라구요. 하도 추워서 동삼삭에….

옛날에는 추웠어요. 보통 영하 17도에서 25도 오르내렸어요, 서울이. 요즘은 상당히 따뜻해진 거예요. 그때 냉방에서 자요. 겨울에 서울에 냉방에서 얼어죽은 사람이 있을 텐데 나도 그 친구가 되어야 되겠다 해서 냉방에서 양단 포대기를 깔고 자면 습기가 차 가지고 그걸 벗기면 짝 소리가 나 가지고 판이 박혀요. 알겠어요? 그 양단 무늬 놓은 것이 물감이 박혀 가지고 한 달 해도, 냉수로 하면 한 달 아니라 몇 개월 돼도 안 지워져요. 얼마나 추운지 몰라요.

그러니 생각하던 것이 전깃불이에요, 전기 다마(전구). 전기 다마를 가슴에 품고 자다 보니 이게 내려가 가지고 여기에 끼어 가지고 살이 뭉그러졌어요. 흠이 다 있다구요. 그런 것이 다 추억이에요. 잊지를 않아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생긴 흠을 갖고 있어요. 잊지를 않아요. 목욕할 때, ‘이놈의 자식, 너 감옥에서 평생 잘 살려고? 그 이상 충효의 도리를 그 이상의 자리에서 닦겠다고 기도한 네 자신은 어디에 있어, 이 자식아!’ 훈시하는 거예요.

훈독회가 무슨 뭐 수놓는 꽃이에요, 뭐예요? 아니에요. 뼈를 심는 거예요. 골수를 박아 넣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새로워요. 훈독회 해 가지고 내가 감동되고 올라가야 밥을 먹어도 밥에 숟갈이 들리지, 그렇지 않으면 입이 벌려지지 않아요. 지금 그러고 살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솔직한 고백이에요.

하나님의 왕궁을 짓는 데 명 목수가 되겠다는 선생님

감옥에 있을 때 어머니가 오면 훈시하고 싶은 게 뭐겠어요? 감옥에서도 찬양할 수 있는 어머니의 신앙 기준이에요. 그러지 못할 때 그 안타깝던 마음, 어머니를 감동시키겠다는 이상의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청중에게 나타나 교인들을 길러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서 사기를 치고 무슨 뭐 이용하겠다는 농락적인 생각이 없어요. 우리 어머니 무덤에 가 가지고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릴 것을 억제 못 해 이가 와와와와 떨리던, 아직까지 귀에 들리던 그 소리가 쟁쟁히 살아 남아 있어요.

아들 하나의 소망이 아니에요. 아들과 군왕과 나라와 천하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슬픈 사연이 어머니의 무덤에서 슬퍼 가지고 분해 가지고 이빨이 부딪치던 그런 원통이 아니에요. 몇십 배, 몇백 배 되는 거예요. 잔소리 말고 가야 할 미완성의 기준을 누가 보자기를, 천막이라도 하얀 걸 만들어 씌우고 넘어가야겠다고 생각할 때, 검은 천막을 갖고 넘어가겠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때가 되어 온다고 선생님은 편안한 생각 안 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맨 수평 마룻바닥, 좋은 마룻바닥에 큰 대못을 쳐 가지고 맨 깊은 데 들이박을 수 있게끔 말이에요, 대가리가 부러져 휘지 않게끔 큰 망치로 한 대 밑창까지 들이 박을 수 있는, 그러한 명 목수가 돼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 생각입니다.

전부 다 조그만 못도 대가리로부터 몸뚱이를 구부러뜨리고, 대못을 구부러뜨려 박아 가지고 하나님의 왕궁을 지을 수 있는 데 있어서 목도꾼의 소리, 메 소리, 낙성식을 할 수 있는 소리를 언제 듣겠느냐 생각할 때, 아무리 봐도 가망성이 없어요. 나라도 그런 흉내라도 내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유정옥,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유정옥!「예.」이놈의 자식들, 편안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그런 마음에 불타게 되면 그 일본열도 전체가 불이 붙어요. 책임 미완성하면 말할 수 없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64일 동안 여러분이 나 같은 마음을 가졌으면 틀림없이 교회에 불이 붙어 가지고, 미국의 교회가 불붙는 벌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한번 해볼 거예요, 안 해볼 거예요?「해보겠습니다.」

오늘 더더욱이나 48주년 창립기념일 행사하는 여기에 있어서, 출발하던 통일교회의 전통적 사상을 얘기하는 이 훈독회 시간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48년이 지났어도 아직까지 나라를 못 찾았어요. 대한민국이 형편없지요?

자, 계속하라구. 열심히 들어요. 열심히 안 듣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열심히 듣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다 잘 듣는다고 하니 낙제생은 없겠구만.

그래, 천국도 데려가려면 3단계, 소생 천국, 장성 천국, 완성 천국이에요. 전부 다 만점 받겠다니 천국이 다 모자랄 것 아니에요? 여기서 천국은 누가 만들 것이냐? 일등 천국만 만들겠다고 하면 소생 천국도 못 만들고 소생 지옥밖에 갈 수 없는 무리들이 많다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 건국과 천국 이념 성립에 승리의 기수가 되자

이런 얘기를 자꾸 해서 듣기 싫겠지만 듣기 싫도록 자꾸 해야 돼요. 그 말이 듣기 좋게끔 생각을 그렇게 하라구요. 그 이상 하면 그런 말을 들으면 ‘선생님이 지금 저런 말 할 게 뭐야? 십년 전부터 저런 말을 했으면 좋았을 걸.’ 그걸 듣기 좋은 말로써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실천해 가지고. 알겠지요?「예.」

자, 몇 페이지 남았어?「많이 남았습니다. (곽정환)」많이? ‘많이’라는 것은 영어로 말하면 마니 마니, 좋은 말이라구요. (이후 훈독 마치고 곽정환 회장 기도)

제3이스라엘 하나님의 조국광복 승리의 날을 종결짓기 위해서 제2이스라엘권에 있어서 준비 실천 훈련을 하기 위한 출발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청소년과 가정의 윤락 방지를 철저히 해 가지고 아시아 지역 한국으로부터, 일본과 한국이 하나되면 제3국은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을 묶으면 무엇이든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신념을 가지고 새로이 5월 초하루부터 출발해서 7월 4일까지 승리의 날을 향해서 가야 되겠다, 결의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경배)

오늘 말씀한 것이, 하루 얘기한 것이 역사 전부, 그리고 통일교회가 갈 장래까지 전부 다 발표해 버렸어요. 뭐 모른다는 말이 성립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 선포가 그냥 노는 시간에서 한 것이 아니라, 결의에 차 가지고 하늘을 모시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 이상의 그 나라와 그 세계를 바라며 했던 얘기인데, 그 얘기가 죽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 그야말로 실천궁행해서 결실을 내고, 제1이스라엘의 실패를 미국에 옮겨서 제2이스라엘 승리의 패권을 갖추어 제3이스라엘 건국과 천국의 이념을 성립시키기 위한 제일선 장병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군단장들이라구요. 그런 책임과 거기의 그 병사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하늘땅을 움직이는 대표 축복 중심가정의 위신을 상실하지 않게끔 승리의 패권의 기수가 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예.」그렇게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그런 결심 위에서 만세 삼창을 해요.「만세 사창을 하겠습니다. (황선조)」(만세 사창) (박수)

사토 상, 왔나? 안 왔어?「배에 대기하고 있습니다.」배에 있어?「예.」새로 만든 배를 성별하겠다고?「예. 준비하고 있습니다.」오늘 나도 나갈 테니 기다리라고 해요. 한번 쭉 돌아볼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 여기에서부터, 가까운 데서 하던 낚시터가 있다구요. 여기 건너가는 무슨 브리지? 대판지 브리지 위에서 하던 데하고, 그 다음에 해프먼 베이 그 아래 사우스 포인트, 노스 포인트 쭉 해 가지고 저기 올라가는 건너가는 다리가 있다구요. 다리를 퍽 지나가야 돼요. 웨스트 포인트 그 위에까지 배를 배치해 가지고, 어디에서 잡든지 이동해 가지고 잘 잡히는 데로 내려오기도 하고 올라가기도 해서 배치해 가지고 미리 출발하라구요. 내가 척 나가면서 물어 볼 때 어디 어디 실황 보고 하게 되면 그곳을 향해서 찾아갈 테니까. 알겠나?

그래서 출발하면 전부 다 오라고 호령하고 그래 가지고, 집결해 가지고 성과가 좋은 곳에서 오늘 하루를 기억으로 남기는 날이 되기를 바라면서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자, 그럼 밥 먹고 출발!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