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판서하심) 이거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세계가 아무리 넓고 크다 하더라도 모든 것이 한 사람으로부터 동기가 된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배워서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가진 사상과 그 사람들이 가진 내용을 중심삼고 제 갈래길의 역사를 통해서 지그재그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면서 역사는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적 인물들이 무엇을 가지고 그런 방향을 제시해 왔느냐? 사상과 신념, 종교적 신념을 가지고 그러한 노정을 개척해 왔다는 것입니다. 인간적 견지에서 그런 관을 갖느냐, 하늘의 섭리적 관점에서 그런 방향을 갖느냐에 따라서 이 두 갈래의 방향으로 틀려져 나온 것입니다.
하늘 편 섭리적 관을 대표한 하늘은 종교를 내세우고 지상에서는 인간들을 중심하고 섭리에 일치되지 않은 방향을 따라온 정치를 내세워서 이 국가를 통해 지금까지 움직여 나왔다 이거예요. 정치를 통해서 이 세계를 보게 되면 중세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하나의 통일적 세계가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인본주의 사상을 중심삼은 불란서 혁명을 통해 계몽주의 사조를 거쳐 가지고 소련까지…. 인본주의에서 유물론, 물본주의까지 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중세시대에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하나됐다면 신본주의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로 갔을 텐데,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떨어져 내려오는 것입니다. 한때는 구교와 신교의 투쟁이 벌어져 가지고 이것이 영국의 헨리 8세를 중심삼고 새로운 개혁시대를 맞이한 것입니다. 그것이 청교도를 중심삼고 미국까지 와 가지고 지금은 신교가 세계적인 종교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아시아로 가야 할 입장에 있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미국 대통령이 그랬잖아요? 구교 신자로서 대통령이 된 것은 케네디 대통령이 처음 아니예요? 그동안 신교를 가진 대통령이 쭉 지도 해 나왔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신교 독립국가인 미국에게 세계 2차대전 후 세계적 모든 승리권의 판도, 섭리적 통일권을 맡겼던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에서 실패한 모든 것을 새로운 통일적 이념을 제시해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기 위해서 만반의 안팎의 준비를 갖춘 나라가 이 미국이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2차 대전 직후의 미국의 환경이었습니다.
그래, 이 미국이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했으니 만큼 모든 종교권을 대표한 아시아를 흡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기독교문화권이 갖추지 못했다 이거예요.
한국의 통일교회가 미국과 하나됐더라면 세계가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러나 하나되지 못하고, 이 미국과 기독교문화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통일교회와 대치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어차피 미국의 기독교문화권은 아시아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왜, 어째서? 기독교 배경을 통하여 영적인 세계 판도는 닦았지만 육적 기독교 배경은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에서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육적 기반을 완성해 가지고 연결시켜야 하나의 통일적 세계가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시아로 돌아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독교는 영적 구원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육적 기반이 없다구요.
그러면 누가 아시아와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누가 갈라놨느냐? 제1이스라엘, 하늘 편에 섰던 제1이스라엘이 갈라놨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번 때는 제2이스라엘권 내에 있는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한 미국이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아시아의 모든 종교들을 흡수해 가지고 하나를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예수가 이 땅에 와서 영육을 갈라놓았기 때문에 통일적 영육 일체권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기반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는 기필코 아시아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책임을 진, 하나의 세계를 이뤄야 할 책임을 진 재림이상을 중심삼고 이 일이 연결돼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세계적 정상, 세계적 시대를 맞는 데 있어서 레버런 문이 도대체 뭘 하는 사람이냐 이거예요.
만약에 그때 미국이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1952년까지, 1945년부터 7년이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시대를 맞았을 거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제3이스라엘권의 세계적인 통일권이 벌어졌을 것인데, 이것이 깨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40년 지나서 1985년서부터 1992년까지 재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 지금이 1991년이지요? 이제 1년 남았다 이거예요.
자, 이러한 제3이스라엘권의 기반을 다시 완성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그런데,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 기반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이런 역사적 방대한 책임을 짊어졌는데 불구하고 그것을 실천하지 못하고 핍박의 세계, 반대의 세계를 향해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4천 년 역사예요. 이스라엘의 출발이 4천 년 전에 있었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출발한 이스라엘이 통일적인 나라가 되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2천 년 만에 예수를 보내서 나라를 수습해 가지고 로마까지 흡수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가능했다는 거지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잃어버렸기 때문에 로마로 역행하는 것입니다.
아시아로 이스라엘 문화권이 옮겨져야 할 것인데 이것이 원수세계, 거꾸로 로마를 통해서 갔다는 것입니다. 아시아 지역에서 정착해야 할 것인데…. 아시아를 중심삼고, 예수시대에 아시아를 중심삼고 통일권을 이루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힌두교라든가 불교라든가 유교 같은 종교가 배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아시아의 종교권을 예수시대에 통일해야 되는 것이었다구요. 그런데 그 반대로 갔습니다. 그러니까 전부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순교의 종교로서 피를 흘리면서 탕감노정을 거쳐서 이 미국까지 와 가지고 비로소 독립국가가 된 것입니다. 제2이스라엘로서의 독립국가가 된 거예요. 그런데 이 미국이라는 것이 영육을 완성시킨 기반은 아닙니다. 영적 기반을 완성한 제2이스라엘권을 대표했다 이거예요. 아시아에서 잃어버렸으니 그걸 탕감해야 된다구요. 이걸 소화해야 돼요. 소화하지 않고는 영적 구원섭리의 기독교문화권이 육적 승리할 수 있는 문화권은 되지 못하는 거예요. 예수가 로마를 중심삼고 통일제국을 이루려던 그 뜻을 이루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적당히 안 가고프면 안 가고 가고프면 가는 길이 아닙니다. 필연적으로 가야 돼요. 기독교는 영적 대표한 세계 구도의 책임을 졌지만, 육적 기반을 흡수하지 않으면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지금 모든 세계 사람들은 태평양문명권시대가 온다고 하는데, 그거 왜 그러냐? 왜? 역사의 기원이 여기 있는 것입니다. 예수의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미국이, 영적 기독교가 태평양을 건너 아시아로 가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사명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런 시대가 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필연적인 결론입니다. 원인이 여기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하고 하나됐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선생님은 아시아의 사상적 배경을 연결시킬 내용을 충만히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를 통일해야 되고, 육적인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있어서 승리권 내에 선다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이 미국과 하나됐으면, 이것이 그냥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냥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영적인 것과 몸이 하나된 통일교회가 이 세상에서 쫓겨난 것입니다. 개인적 갈 길, 가정적 갈 길, 종족적 갈 길, 민족적 갈 길, 세계적 갈 길까지 전부 다 막혀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고개, 가정적인 고개, 국가적인 고개, 세계적인 고개를 넘어야 돼요. 사람이 4천 년을 살 수는 없다구요. 4백 년도 살 수 없으니, 40년 동안에 종결짓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이 백 살은 살기 어려운 거예요. 40년 동안 압축해 가지고 재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기독교를 대표하고 통일교회의 사상은 정치세계를 대표하여 양면의 종교권과 사상권을 대치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적인 면과 종교적인 면, 아까 말한 종교적 실력, 그 다음엔 사상적 실력, 이 두 세계를 대치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정치적으로는 지금까지 교수들과 세계 지성인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서미트 클럽(Summit Club)을 중심삼고 언론기관이라든가 다방면의 활동을 해 나오면서 연결시켜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수세계뿐만 아니라 이제는 정치세계까지도 레버런 문의 영향권 내에 모두 들어왔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금년 1991년 8월 28일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했습니다. 그 전날은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교계에서나 이 정치세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서 있는 자리를 누구든지 무시할 수 없다 이거예요. 소련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중공이라든가 세계 선진국들이 어디로 갈 것인가를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다구요.
왜 그러냐? 이제부터 갈 세계는 타락한 아담 해와가 가는 천사장급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의 직접적인 완성한 아담이 갈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이때부터 모든 정치 풍토 체제는 몰락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천사장 역사였다구요. 완성한 아담의 길이 아니기 때문에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 천사장을 넘어선 아담이 이제는 전세계를 다스리는 자리에 나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천사장이 조정했지만 이제 다르다구요. 완성아담이 나가는 길입니다. 지금부터는 세째 번 단계로, 미래 세계는 완성아담권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점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떨어지고 소련도 떨어지고 공산당도 떨어졌습니다. 그 반면에 일본 올라가고 독일 올라가고…. 참 재미있다구요. 이거 11월말까지 청산짓는 것입니다. 1년 남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대한 정비문제, 소련에 대한 정비문제, 아시아에 대한 정비문제, 일본에 대한 정비문제를 전부 다 매듭 지어야 돼요. 이 일이 다 끝났다구요, 사흘 만에. 선생님 개인을 중심삼고 저와 같은 통일이 되었지만…. 외적인 세계의 통일권을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세계에서 이제 통일교회가 가는 길을 반대할 사람이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래서 여기서부터 사흘 후인 1991년 9월 초하루에 종족적 메시아 대이동 명령을 한 것입니다. 그래,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무니라고 반대받았지만 여러분들이 강하고 담대하게 딱 서게 되면 천하에 무서울 게 없는 자리에서 환경을 눌러 나갈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판서하시며) 이게 나무입니다. 선생님으로 말하게 되면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개인적인 승리, 가정적인 승리, 종족적인 승리 조건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것이 우익이고 이것이 좌익입니다. 싸우는 것입니다. 싸움을 누가 막았느냐? 이런 종적 기준이 섬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막히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보면 요렇게 되는 거지요. 그런 것입니다. 여기서 싸워 가지고 이기면서 커 나오는 것입니다. 좌우익이 레버런 문을 팼지만, 굴하지 않고 점점점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육 세계의 통일적 기반을 닦아 나왔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 왜 왔느냐 이거예요. 이 미국, 우익을 소화해야 돼요. 이 때에 레버런 문을 환영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전부 반대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기 공산당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한 것입니다. 종교계도 반대한 것입니다. 한국 사람까지 합해 가지고 전체가 반대할 수 있게 된 동기가 뭐냐? 이 세계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따라가는 한국도 레버런 문을 반대한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반대하면, 왜 레버런 문이 소련 공산당하고 하나되어 나가지 않고 공산당도 반대하고 미국도 전부 밀고 나가느냐 이거예요. 양면에서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 혼자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도왔어요? 「아닙니다.」 자기들이 어느 자리에 있는지도 모른다구요. 어느 시대에 있는 지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날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것도 여러분들이 닦는 거 아닙니다. 선생님이 다 닦았지요? 「예.」 지금 어떻게 됐어요? 미국 대통령 레이건 시대로부터 부시 때까지 [워싱턴 타임스]하고 선생님의 기반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하나 만들기 위해서 10억 불의 돈을 썼다구요. 미국에서 전부 다 레버런 문한테 협조했어요? 「아닙니다.」 그래, 여러분들에게 레버런 문이 꽃팔이를 시켜서 착취한다고…. 여러분들이 꽃팔이를 한 돈을 가지고 선생님이 이런 일 하는 데 협조했어요? 꽃팔이를 한 돈으로는 여러분들이 먹고도 못 살아요. 내가 돈을 외부에서 갖다 여기에 썼나, 여기서 가지고 나가서 외부에 썼나? 레버런 문은 전부 다 제일 악당의 괴수로 몰리고…. 여러분들까지도 얼마나 핍박하고 그랬어요!
이래 가지고 미국이 2차 대전 이후에 세계를 지도해야 할 판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재차 미국을 살려 가지고 세계로 가게 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난길을 걸어온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더더욱이나 이 미국에 있는 식구들은 몰라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더해서 공산주의의 정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수십 년 동안 준비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외적으로 볼 때, 미국은 영적인 것을 대표했다면 소련은 완전히 사탄 편의 몸뚱이 대표로 싸우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둘이 싸우는 것을 누가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하고 완성한 아담이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건 원리입니다. 미국도, 소련도 이제는 레버런 문을 무시할 수 없는 입장에서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두익사상 헤드윙(Head Wing)이라는 것이 횡적이라면 말이에요, 하나님주의인 가디즘(Godism)은 종적입니다. 이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통일교회를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지요? 1987년에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가 레버런 문 암살계획을 한 거 알아요? 그 재판이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모스크바를 방문하는 거예요. 평양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25명의 적군파가…. 시 아이 에이(CIA)나 에프 비 아이(FBI)가 `레버런 문, 가지 마시오.' 그랬다구요. 가지 않는 게 좋다고 그랬어요. 내가 세상 사람 말 듣는 사람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모스크바에 갔다 온 뒤 1년 동안에 세계가 얼마나 변했어요? 독일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소련이 해체되어 완전히 없어지고 이제는 러시아 공화국이 생겨났습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건 사실이라구요. (박수)
이제 뭐 중공도 그래요. 중공에 팬다 프로젝트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중공 수뇌부가 나를 전적으로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소련 수뇌부도 전적으로 지지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북한 김일성도 자기가 지금까지 모시던 상전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니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레버런 문을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차원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리고 일본에서도 내 정치적 기반이라든가 여러 가지 기반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아하, 레버런 문이 필요하구나.' 하고 있다구요. 그런 차원에서 전면적, 전적으로 환영한 것입니다. 역사에 있어서 미국의 어떤 대통령이 가도 그렇게 환영받지 못했을 거라구요. 아까 말했듯이, 1992년 전에 이와 같은 모든 것이 정리됐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2차 대전 후 미국이 반대했지만 지금은 세계적 판도가 환영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 통일교회는 국가적 판도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남북통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소련·중공·일본이 나와 연결된 것입니다. 그런 중심이 설정되고, 이제 그 중심으로서 온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결과적인 때가 왔다구요.
보라구요. 이거 알겠어요? 횡적인 것,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좌우를 수습하고, 그 다음엔 종교권을 중심삼고 종적인 것을 수습해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 움직이게 되면 이게 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 뭐인가? 원심력, 구심력에 의해서…. 그 센터가 둘이 아닙니다. 센터는 하나입니다. 레버런 문 중심삼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를 전부 다 연결시키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올라가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세상에서 전부 다 조건적으로 여기까지 이렇게 연결됐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면 횡적으로 이렇게 연결해요. 가지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럴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인류가 이젠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 센터 앞에 가지를 갖다 붙일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어떻게?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중심삼고 하나의 가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메시아로 가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통일교 레버런 문 사상, 하나님주의 이상의 주의, 사상이 없어요. 그러니 들으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강한 이념의 무기가 있는 것입니다. (박수) 민주세계를 이기고 공산세계와 싸워 이기고 악마의 세계 판도와 하늘나라를 통일시킬 수 있는 이런 내적인 기반이 확정돼 있기 때문에, 외적 세계는 차 버리면 썩은 나무 등걸같이 쓰러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 같아요? 「예.」
그러니까 이제 세계적 전환시대예요. 그거 알았지요?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 미련 없이 총진군이다 이거예요. 오늘날 미국은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돼 있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미국에 대해 관심 갖지 말라 이거예요. 내려가게 돼 있다구요. 저 뭐인가? 제너럴 모타 그거 몇 만 명이라구? 「7만 5천 명입니다.」 7만 5천 명을 해고해 버린 것입니다. 왜? 통일교회가 세계적 판도를 닦기 위해서는 한 곳은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세계인들은 통일교회 뒤로 따라온다 이거예요. (박수)
통일교회는 모든 면에서 같은 입장에 딱 떨어지는 것입니다. 출발이 같으니까 딱 같은 입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아무리 어렵더라도 희망을 가지는 것입니다. 세계는 우리 것, 우리가 아니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은 우리를 중심삼고 움직인다고 생각할 때 재창조의 능동적 역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우리는 실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왜, 어째서? 하나님이 우리 뒤에 있다는 것입니다. 재창조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능력을 통해서 부활시킬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탕감노정이었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탕감이 끝난 것입니다. 재창조의 센터 지점에 서 있는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도우시니 불가능이 없다구요. 사탄도 방해 못 해요. 자신을 가지라구요, 자신을. 세계는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아멘이에요, 에이 멘이에요? 「에이 멘입니다.」(웃음)
요즈음 보니까, 크리스마스 때예요. 기운이 하나도 없어 가지고 `아이고, 미국 큰일났구나.' 지금 이러는데,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나이가 젊다구요. 이 40년 동안에 세계문제를 재수습해야 했던 선생님의 입장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까지 다 넘어갔다구요. 현실적으로 눈 앞에 보이게끔 이론적으로 딱 다 이뤘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이번에 내가 김일성이 만나고 난 뒤에 세계가 야단하지요? 김일성이는 뭐예요? 사탄 편적 공산당을 대표한 재림주입니다. 그 반대로 하늘 편을 중심삼은 남한…. 여기는 악한 아버지가 있고, 여기는 선한 아버지가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살해했느냐? 4백 만에 가까운 사람들을 전부 다 학살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누구 한 사람 죽였어요? 「안 죽였습니다.」 여기서는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이렇게 40년 동안 잘 해먹었는데, 레버런 문은 딱 반대입니다. 여기는 왕권에서 시작해 가지고 지금 여기에 올라왔고, 레버런 문은 핍박받아 가지고 혼자서 여기에 올라왔다구요. 세계적으로 핍박받으면서 올라온 것입니다. (박수)
여기서 이제 누가, 여기 선생님 아래 누구도…. 공산당도 없어지고 민주 세계도 없어졌습니다. 잘사는 모든 나라가 어디로 가느냐 하는 혼란한 때가 왔습니다. 이젠 완성한 아담의 갈 길만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세계의 아담이니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추방당하니까, 해방을 받아 가지고 아담이 갈 수 있는 길이 나온다구요.
그래, 세계에 자랑하는 부시 행정부가 레버런 문을 한번 만나 보지! 레버런 문을 놓쳐 버리는 날에는 큰일납니다. 미국 행정부가 찾아와서 나한테, 부탁해야 할 텐데, 내가 그럴 수 있어요? 프로포즈하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 미국에 오기 전에 중공 강택민이 비서를 불러 가지고 앞으로 미국이 보이코트하면 우리 아시아가 하나되자고 약속을 하고 온 사람입니다. 그래, 일본에도 지금 그러는 것입니다. 모스크바도 마찬가지이고…. 이제 혼자가 아닙니다. 난 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모르는 가운데 내 할 일을 다 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하지 못하고 소련이 하지 못하고 중공이 하지 못하고 일본이 하지 못하는 모든 섭리의 때를 지금까지 홀로 준비해 온 레버런 문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만큼 올라왔습니다. 이제 남은 것이 얼마 안 된다구요. 이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만큼 이제 여러분들이 이 일을 대신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나 레버런 문은 정한 길을 갔지만 사탄세계는 정한 길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40년 동안 쓱 그냥 타고 넘어온 게 아닙니다. 한 발짝 한 발짝 밟아 왔다구요. 여러분이 따라가지 않더라도, 이제부터 또 갈 길을 갈 것입니다.
이제 어떻게 남북을 통일해야 하느냐는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남한도 레버런 문을 사상 때문에 무서워하고, 북한도 레버런 문의 사상을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붙들려고 그래요. 그 내용을 모르지요? 무슨 약속이 돼 있는지, 그 내용을 누구나 모릅니다. (웃음) 왜? 박보희가 알지 않느냐? 아니, 천만에! 박보희 차 타는 거하고 나 차 타는 거하고 근본적으로 다르다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차에 안 태우고, 자기들이 둘러 앉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소화하려고 별의별 짓 다 하다가 결국은 나한테 끽…! 그랬는데 나 레버런 문이 설득당했겠나, 그들이 설득당했겠나? 「그들이 설득당했을 겁니다.」 그래, 그 내용을 알고 싶지요? 그건 나만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비밀이에요. 아무도 모릅니다.
자, 사탄세계가 나한테 부탁할 수 있으면 에서와 야곱이 복귀됐나, 안 됐나? 「복귀됐습니다.」 그래, 우리 고향에 가니까 모든 친척들을 말이에요…. 북한 정부에서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 묘에 상석을 해 놓고, 비석을 해 놓고, 길을 닦고, 잘 꾸미려고 야단이더라구요. 집도 다 개축하고 있더라구요. 그래, 전체 가족들을 몇 번씩 모아 가지고 후대하는 것을 보니까…. 세상이 1주일 동안에 이렇게 변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북한 2천만 동포들이 `레버런 문이 이젠 통일해 줄 것이다.'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남한에 있는 동포들도 전부 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제일 나쁜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제일 좋은 사람이 되었다구요. (웃음) 그 말 들으니 어때요? 「좋습니다.」 (박수)
자, 여기서 세계적 전환시기에 대해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의 책임인데, 우리의 책임이 뭐냐? 남북통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통일, 태평양 문명권의 통일이 벌어지고 사상과 모든 혼란세계의 역사는 그치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 세계로 전진할 때가 목전에 다가오고 있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임을 해야 돼요.
종족을 구하기 위해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소돔과 고모라를 향해 떠나는 무리와 마찬가지로 진일보 전진을 다짐할지어다!
선생님이 40년 동안 고향 버리고 나라 버리고, 전부 다 버리고 떠난 것입니다. 때가 되어 뜻이 이뤄짐으로 말미암아 이 전체가 자기에게 돌아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싸워 가지고 핍박받으면서 댓가를 치른 몇백 배에 해당하는 것이 돌아온다 이거예요. 여기서 낙심해서는 안 돼요. 그래, 선생님이 이 길 갈 때 옥중도 많이 거쳤습니다. 그럴 적마다 어머니 아버지나 우리나라가 불쌍하다고 생각 안 하는 것입니다. 고향을 생각하지 않았고 나라를 생각하지 않았다는 거지요. 그렇지만 단 한 가지만은…. 갈 길이 바빠요. 나만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와 같은 말씀을 들었으니 여러분들도 이젠 알게 됐다구요. 그리고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홈처치 시스템, 이것을 어떻게 완결짓느냐 하는 것이 일념입니다. 그 가 외는 없어야 돼요. 운명적이 아닙니다. 숙명적이예요. 이것은 죽어서라도 사명을 하지 않으면 못 돌아가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기소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떻게 했어요? 미국에 안 와도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직방으로 감옥을 향해서 날아왔습니다. 아무리 비참한 상황이 나를 기다리더라도 그걸 뚫고 나가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자기 처자가 반대하니 이별하고 부모가 반대해서 다 이별한 것입니다. 혼자입니다. 땅 위에 선 단 한 사람과 하늘의 한 하나님이 종적으로 하나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어차피 미국은 망해 갑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했댔자 미국을 못 살린다구요. 여러분 사회, 여러분 학교가 전부 다 물들어 가지고 죽어 가는 것입니다. 망해 가는 거예요. 여러분 사회, 여러분 가정이 전부 다 망해 가는 것입니다. 그걸 복귀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 전체가 합해 가지고도 이 미국 전체를 고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부분적으로라도 가서 씨를 뿌려 가지고 심어 놓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40년 동안 수고하던 걸 여러분은 10분의 1인 4년 이내에 완전히 해야 돼요. 나 같으면 4개월이면 완전히 한다 이거예요. 4개월도 안 걸린다고 본다구요. 왜? 선생님이 그 기초를 전세계적으로 닦아 놓았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환영한다 이거예요. 그 어떤 조직의 힘이라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환영할 뿐입니다.
왜? 지금까지는 무니들을 보고 나쁘다고 생각했지만 지내 보니까 나쁜 게 아니었다 이거예요. 동양 여자와 서양 남자가 사는 방식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서양세계의 사람들과 다른 민족들이 모여 하나되어 멋지게 조화된 커플의 생활이 얼마나 놀라우냐 이거예요. 서양 사람 중에 다른 인종끼리 그렇게 하나되어 사는 거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말이에요. 최고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점점 놀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기대가 전국적으로 마련된 거라구요.
이게 말이 아니라 현실이라구요. 때는 왔다구요. 여러분들이 하던 놀음 다 집어치우고 선생님처럼 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놓고 아무리 어려운 장벽이 나를 가로막더라도 다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생각하면 꿈같은 얘기입니다. 나도 지금 지내고 보니 `아, 어떻게 이렇게 왔나!' 꿈같아요. (웃음)
여러분들이 어려운 서커스를 하는 곡예사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몇 사람이 이렇게 넘어가고 하는 것이 어때요? 그게 생명을 거는 것입니다. 확실히 이런 것을 몇 고비 이렇게 넘게 될 때는 온 청중이 자기도 모르게 `와…!' 하면서 박수하잖아요?
세상은 반대했지만, 영계에서는 레버런 문한테 얼마나 박수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서는 `어이샤, 어이샤! 잘해라, 잘해라!' 하고, 사탄세계는 `아, 이놈아! 망해라, 망해라!' 하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고 백 홈!' 우리가 `양키, 고 홈' 하는 것과 반대로 `레버런 문, 고 백 홈 코리아!' 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지만 죽어서 영계에 가 보니 `아이고, 우리가 잘못했구나! 야단났어!' 그래서 전부 다 자기 후손들에게 와 가지고 협조하는 분위기가 됐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람들이 다 죽어서 가 보니까 어때요? 레버런 문을 반대한 게 많거든요. 이제는 영계의 자기 선조들까지 전부 다 `야, 너희들! 앞장서라! 이 자식아, 쉬지 말고….' 선조들이 때려몰면서 `지금까지 레버런 문 피해입힌 것을 빠른 시일 내에 복귀해라!' 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 때가 왔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자, 이것이 조그마한 웅덩이 같은데, 이제 폭풍이 불고 비가 내리게 되면 한꺼번에 차 버려요. 그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때가 왔습니다. 보라구요, 1년 동안에 세계가 얼마나 변했는지. 이제 1년, 한 3년 후에 얼마나 변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고향에서 레버런 문의 비석을 세우겠다고, 동상을 세우겠다고…. 레버런 문이 온다고 하면 피켓을 들고 환영한다고 고속도로에 쭉 설 지 모를 거라구요. (박수) 우리 주(州)는 환영한다고 어서 오라고 말이에요. 이게 망상이 아니예요. 희망적인 바램입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잊어버리지 말고 빨리 조건을 세워라 이거예요.
그래, 우리 홈 처치가 360가정이지요? 여러분이 고향에 가게 되면…. 전부 다 도시에 갔기 때문에, 농촌에는 사람이 없다구요. 거기서 120명을 전도해서 전부 다 선생님의 사진 걸고, 그 다음에는 등록하고 깃발을 꽂는 것입니다. 동네 사람 120명, 그 다음엔 요거 중심삼고 사돈의 팔촌 된…. 사돈들 있잖아요, 사돈? 자기 색시 친척까지 120명 해서 자동적으로 360명을 조건 세워 가지고 전부 다 깃발 꽂고 등록해요. 그 다음에 아들딸 불러다가 언제든지 교육해도 좋다는 조건만 있으면 이거 한꺼번에 다 교육하는 것입니다. 협회에 가입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무니들이 망한줄 알았더니 아무것도 아닌 너절한 피난민같이 와 가지고서 얘기하고 활동하는 것을 보니, 어때요? 근사하니, 이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가는 곳마다 열심히 일하고 관계맺고 행동하는 그 영향력이 점점 확대되는 것입니다. 주위에 종족들이 다들 놀라는 것입니다. `야! 어떻게 저런 놀라운 일을 할 수 있나?'
우리 한국 사람도 그렇게 하는데, 일등 국민이라는 미국 사람은 문제없잖아요? 그렇지요? 「예.」 미국 사람들에게는 자부심이 있잖아요? 지금까지 최고 국가의 자리에서 나왔다구요. 얼마나 신나는 자리예요! 그런 막강한 힘을 가진 군대이니 만큼 잘해야 되는 것입니다. 할 수 있지요? 「예.」
이제 우리의 책임을 알겠어요? 선생님의 생애를 한 3년 동안이라도 내가 대신 져 보겠다 하는 마음을 갖고 떠나게 되면 모든 만사가 해결될 것입니다. 망하던 미국이 살아날 수 있는 일도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도 한국에 가 가지고 `야, 네 아들딸과 여편네들을 전부 다 3년 동안 내놔!' 전부 다 내놓겠다고 손 들고 약속하고 왔다구요. 3년만 여러분의 종족까지 움직이면 세계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훤하지요? 그래 가지고 종족들이 복귀되면 `한국으로 전부 다 대이동하라!' 하게 되면 어때요? `네 일족을 데리고 한국에 와라!' 하면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 왜? 신앙하는 사람들이 자기 조국을 찾아서 지금까지 헤매고….
이스라엘이 애굽을 떠나 가지고 가나안으로 향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라를 찾아가는, 복지 천국을 찾아가는 희망의 날이 얼마나 신앙자들이 바라는 소원이냐! 그래서 여러분들은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 말을 배우고 한국 역사를 배워서 한국에서 살 수 있고 난 후 다시 세계로 뻗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야, 서양 사회가 반대하는 데 왜 아시아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결혼을 왜 해 줘요? 그것이 무슨 장사가 되겠어요? 그때가 오면 세계적인 자랑이 되는 것입니다. 국제결혼해 가지고 사는 모든 모범적인 가정은 앞으로 우리 전통 가정을 형성할 수 있는 새로운 재료가 된다는 것입니다. 다 그거 장래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장래를 위해서. 그래, 여러분들이 결혼해서 낳은 아들딸들을 보니까, 참 이쁘더라구요. 천재적인 머리도 갖고 있고 말이에요.
선생님 대신 3년 동안 뛰어 보라고 할 때, 그거 하겠어요? 3년만 뛰어 봐요, 3년만. 「예.」 그래, 침대에 들어가 자더라도 옷 입고 자는 거예요. 누더기 옷을 입고 달리더라도 이 일을 빨리 촉진시키는 것이 우리의 임무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절망의 미국이 새로운 여명의 시대를 맞이해서 소망적인 미국으로 변해갈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미국이 움직이게 되면 미국이 망하겠나, 흥하겠나? 선생님의 스탠다드 라이프 레벨(standard life level;평균생활수준)이 어느 정도예요? 최고이지만, 미국에 와 가지고 감옥생활을 했다는 것입니다. 댄버리 감옥보다 현재 감옥이 더 혹독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방에서 전부 다 핍박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를 다 거쳐 가지고, 여러분들이 자진해서 선생님의 역사적인 추억의 일단을 계승받겠다고 하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미국 국민이 이렇게 산다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선생님의 3분의 3 전부를 투입했어요. 빚지고 하는 거예요, 플러스 빚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세계를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가지고 미국 국민을 구하겠다고 빚져 가면서, 희생을 하면서 그 일 하겠다고 하게 되면 미국이 어떻게 돼요? 「흥합니다.」
이것은 종교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특별히 무니들에게 선생님이 명령하면 들어야 되나, 안 들어야 되나? 「들어야 됩니다.」이 땅에서 안 하면 저나라에 가서 몇천 배가 가중된다는 걸 알라구요. 선생님도 그걸 알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모든 영인들, 선조들, 하나님, 천사세계, 후대의 후손들 앞에 선생님이 얼굴을 들 수 있어요? `네 미션(mission;임무, 책임)이 이러이러해야 할 텐데 하지 못하고 뭐야, 이게? '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은 어때요? 선생님이 미션을 다했나, 못 했나? 「다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한테 자신을 갖고 명령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틀림없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자, 오늘 결론이 뭐냐 하면, 우리의 책임인데, 선생님과 같은 이 40년 기간에…. 제일 쉬운 기간이든지 뭐 어떤 것이든 좋아요. 제일 어려운 기간이든지 중간 기간이든지, 3년간 선생님의 전통을 내 일족 앞에 내 자신을 통해서 세우겠다고 결의하는 사람은 손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오늘 여기에서 세계적 전환시대를 알았고, 우리의 책임이 어떻다는 걸 알았으니, 손 들고 맹세하는 데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