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은 기성교회라든가 딴 종교에서는 쓰지 않는 말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메시아 하게 되면 세계를 대신해서 세계를 구하는 구세주라는 뜻이 있는데, 종족을 구하는 메시아다!
인류 조상 되는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종교가 생겨났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본래 인류 조상의 타락이 없었으면 종교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또 우리에게 신앙생활, 종교생활을 통한 기도생활, 수도생활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렇게 됐다면 이 세상이 어떻게 되었겠느냐? 그 세상은 오늘 우리 인류가 당해 나오는 그런 세상이 아닙니다. 별다른 세상, 인간들이 지금 처해 나오는 이런 인류역사에 잠겨 가지고 신음해 나오는 인류의 정상(情狀)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것을 초월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가지고 초국가적인 이상적 권에 가서 사는 인류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의문을 할 수 없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고 하게 되면 벌써 그 자리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다는 것을 뜻합니다.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가 있다면 남자가 있느냐 하는 것을 물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여자가 있으면 남자가 있기 마련입니다.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고, 결과가 있으면 원인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우리 인간들은 어디까지나 제1존재가 아닙니다. 제2존재입니다. 제2존재가 있기 위해서는, 결과적 존재가 있기 위해서는 원인적 존재, 제1존재가 있어야 됩니다. 제1존재와 제2존재는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다 이겁니다. 그 제1존재 제2존재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과정이라는 것은 전부 다 연결시켜서 원인과 일체될 수 있는 결과를 바라면서 그 관계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중심이 되고 우리의 원인적인 존재가 됐다면 결과적 존재인 우리 인간 앞에 있어서 그 이상을 실천할 수 있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자라 가지고 사는 생활 과정이요. 또 긴 날을 보면 역사적 과정이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생활 과정이라든가 역사적 과정은 하나님의 이상을 이어서 미래의 세계에 연결시킬 수 있는 인연을 벗어나는, 관계적 인연을 중심삼고 상하가 상충될 수 있는 내용으로서 빚어질 것이 아니라 일체될 수 있는, 동화될 수 있는 내용으로 종적인 역사와 횡적인 사회가 연결되었을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심은 누구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들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이 세계를 움직여야 된다. 하나님의 이상과 인간의 이상이 중심이 되어서 인간들을 포괄해 가지고 움직이는 사회여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의 과정을 보면 환경을 먼저 창조했습니다. 엿새날까지 하늘땅을 짓고 모든 동식물이 있는 환경을 지었습니다. 여러분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환경 가운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이 존재세계의 현황입니다. 양상이다 이거예요.
이 통일교회면 통일교회라는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인연으로 묶어져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면 문선생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서로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가정이면 가정이라는 환경 가운데에도 반드시 부모가 있어 가지고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보면 부모와 자식지간이 되지만 횡적으로 보면 형제입니다.
모든 주체 대상 관계를 이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환경 가운데는 대한민국 주권과 백성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나쁜 것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나쁜 것도 역시 그 환경을 중심삼고, 나쁜 것을 중심삼은 주체와 대상 관계가 엮어져 있는 것입니다. 또 선한 것을 중심삼고도 주체와 대상 관계로 엮어져 가지고 이것이 혼합되어서 돌고, 내려가고 올라가고 이러한 혼합상을 이루어 가면서 역사는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데 어디로 발전해 가느냐? 역사는 망하는 데로 가지 않아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혹은 가인 아벨이 전부 다 원수가 됐어요. 남편과 아내가 원수가 됐다 이거예요. 또 아들과 부모, 형제가 원수가 됐다 이거예요. 그리고 나라는 자체를 두고 볼 때도 나에게는 마음이 있고 몸이 있지만 내 마음과 몸도 원수가 되어 있는 거예요.
전부가 네 사람이면 네 사람이 아니라 여덟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것들이 어느 하나 동화될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지를 않아요. 그것은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의 피를 받고 혈통을 이어받은 인간이기 때문에 그래요. 사탄이라는 것은 타락의 원흉인데 이 사탄이 자아 자각을 먼저 했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헤아렸어요.
그러면 에덴에서 타락한 것이 뭐냐? 해와가 자기 중심삼고 행동하고, 또 천사장이 자기 중심삼고 생각한 거예요. 여기서 동기가 된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전체를 생각하겠다고 하는 거기에서 타락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자아 자각으로부터 타락이 벌어졌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볼 때 마음은 종적이요, 몸은 횡적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마음은 종적인 나고 몸은 횡적인 나입니다.
일반인은 지금까지 그게 어떻게 된 것인지를 몰라요, 종적인 나, 횡적인 나. 이것이 무엇으로 묶어져야 되느냐 하면 사랑으로 묶어져야 됩니다. 무슨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제일 바라는 것은….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뭐가 있겠어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바랄 것이 없는 것입니다. 하고픈 것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사랑은 반드시 상대적 관계에서 오는 것입니다. 상대가 나타나야 사랑을 느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어떤 것이냐? 가는 힘을 밀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뭐냐 하면 움직이는 것을 돌려 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순환할 수 있는 입장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상대로부터 밀어 주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사랑은 존속하지 않아요. 아무리 남자가 훌륭하더라도, 훌륭한 사람이 사랑을 갖고 있다 해도 반드시 상대를 거쳐 가지고 돌아와야 자기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들은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결혼하는 것은 뭐냐? 여자도 사랑을 갖고 있고 남자도 사랑을 갖고 있지만 자기 자신으로는 사랑의 자극을 느낄 수 없어요. 반드시 상대를 통해 가지고 돌아오는 자리에서만이, 또 대상을 통해서 돌려주는 힘을 느끼게 될 때만이 자극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나는 위로 올라가는 힘이라면 하나는 아래로 내려 돌아오는 힘입니다. 하나는 바른쪽으로 돌아간다면 하나는 왼쪽으로 돌아오는 힘입니다. 이 모든 이치가 순환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기도 플러스 전기 마이너스 전기가 돌아가야, 연결되어야 빛이 나는 것입니다. 그런 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힘은 아무리 좋더라도 이걸 돌려줄 수 있는 존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나면 나에게 사랑이 있지만 그 사랑을 돌려줄 수 있는 어머님이 안 계시면 사랑을 느끼지 못해요. 어머니라는 대상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미로 나타나는 거예요.
사랑이 동하게 되면 모든 것이 미로 나타나는 거예요. 여자들 보게 되면 뭐 그렇게 아름다운 게 있어요? 그거 전부 다 발라 가지고…. 가라스(からす;유리) 같은 데 딱 붙여 놓고 본다면 아름답기는 뭐가 아름다워요? 얼굴을 보면 눈·코·귀·입, 그 네 가지 아니예요? 매일 웃는 건 마찬가지고 말이예요. 그렇게 웃고? 그렇잖아요? 몸뚱이를 보게 되면 몸뚱이는 하나고 손·발, 그것밖에 더 있어요? 가짓수로 보게 되면 크게 보면 다섯 가지밖에 없다구요. 그것으로 보면 남다르게 별로 관심 가질 게 하나도 없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모양은 같지요 뭐.
눈 수나 손 수나 발 수가 마찬가지지만 그것이 관심을 갖고 영원히 그 모습을 아름답게 볼 수 있고 그 모습을 떼어버릴 수 없는 그런 인연을 무엇이 만드느냐? 사랑이 만드는 거예요. 사랑에 동화되게 되면 여자의 얼굴이 아름답게 보이고, 또 남자의 얼굴은 늠름하고, 믿을 만하고, 의지하고 싶을 수 있는 모습으로…. 사랑이 그런 작용을 하는 거예요.
가만있으면 그럴 거예요. 매일같이 화장을 하고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이 얼굴을 우리 남편이 좋아하겠지?' 하고 생각한다구요. 좋아야 얼굴이 둥그런 것 뭐. 한국 여자들은 빈대떡 같다구요, 빈대떡. (웃음) 빈대떡 같은데 거기에 눈 있고 코 있고 입 있고, 매일 봐야 그거지요. 이 얼굴 보고 일생 동안 싫지 않다고 하며 살 수 있는 남자가 있겠느냐? 생각해 봐요. 사랑이 없다면 그럴 수 있어요? 한 번 보면 그만이지 뭐, 한 번 만져 보면 그만이지 뭐, 봐야 그 꼴이고 별거 있어요?
그러나 사랑이 이 위에 가미되게 될 때에는 그 얼굴에 천태만상의 미를…. 자기 생각하는 최고의 느낌을 중심삼고 거기에 꽃과 같이 비쳐질 수 있는 작동을 사랑이 하기 때문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좋아하고 사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사랑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어떤 때는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잘난 남자하고 못난 여자, 남자는 키가 이렇게 크고 또 색시는 얼마나 작은지 왼손으로 집어 포켓에 넣을 만큼 작다구요. 길거리에 나가 보면 말할 때도 남자가 이렇게 해 가지고 말하고,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면서도 일생 동안 짝이 되어 가지고 살고 있다는 사실이 조화스럽고 이상하리만큼 신기해요. 그런 놀음을 뭐가 하느냐 하면, 남자가 하는 것도 아니요, 여자가 하는 것도 아니예요. 무엇이 하는 거예요? 「사랑」 사랑이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상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일반적으로 말하기를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그 사랑 하게 되면 구체적으로 사랑이 뭐냐 할 때 말할 수 없다구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사랑이 무엇이냐?' 하는 걸 답변할 줄 알아야 돼요. 사랑이 무엇이냐? 창조이상을 이상화시킬 수 있는 힘입니다. 창조이상이 있는데 그 이상을 이상화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창조한 것이 납작하다면 납작한 것이 이상이 아니라는 거예요. 구형을 만들 수 있다. 구형을 만들어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돌 수 있다. 도는 데도 이렇게만 도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도 돌 수 있고 이렇게도 돌 수 있고 다 돌 수 있습니다. 이 천체를 두고 보면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전부 납작한 판대기에서 돌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구형에서 돌기 때문에 서로 힘의 작용을 중심삼고 천태만상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도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도는 건 왜 도느냐 이거예요. 인력관계에 의해서 돌지만…. 인력관계는 주고받는 힘인데 그 주고받는 힘은 뭐냐? 인간에게서는 사랑의 힘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는 그런 사람이 불쌍한 사람 아니예요? 위로 주고 받아야 되는데, 위로 주려니 줄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불행한 사람이예요. 위로 줄 사람이 누구냐 하면 부모예요. 부모가 없으면 자식의 자리에서 받을 수 없어요. 또 내가 아래로 주려면 줄 수 있고 받으려면 받을 수 있게 자기 중심삼고 자식이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 좌우, 좌우는 부부관계예요. 주고 싶을 때 줄 수 있고 받고 싶을 때 받을 수 있는 관계, 또 전후는 형제관계예요. 언제나 이렇게 상하·좌우·전후가 필요한 겁니다. 그래야 이것이 원만한 구형을 이룬다는 겁니다.
그게 무엇을 중심삼고 돌 수 있느냐?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예요. 부모가 됐으니 힘을 가지고 있어서 도는 게 아니예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이 이 모든 전후·좌우·상하를 엮어 가지고 원만하게 만드는 거예요.
원만이라는 말 가운데는 사람도 들어가지만, 사람 하면 남자 여자도 들어가지만 거기에는 하늘땅도 들어가고 전체가 들어가는 거예요. 원만 하면 그렇잖아요? 전후·좌우·상하 꽉찼다 이거예요. 꽉차는데 이것을 전부가 골고루 차게 할 수 있는 작용을 하고 그게 차 가지고 나쁘지 않고 서로 화동할 수 있게끔 하는 그 힘이 뭐냐?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원만을 이룰 수 없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주인이다. 천지를 창조한 창조주이다' 할 때 그 창조주라는 말이 도대체 뭐냐? 그것이 근원이라는 말이예요, 근원. 주체라는 말이예요. 그러면 창조물은 뭐냐? 대상이라는 말이예요. 화가로 말하면 자기의 걸작품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했다면 그 구상을 구상대로 그냥 전개시켜 가지고 자기 마음에 쏙 들어야 돼요. 마음에 쏙 든다는 건 뭐냐 하면, 눈에 들고 코에 들고 귀에 들고 입에 들고 오만가지의 자기 세포까지 화합할 수 있게 마음에 든다는 말이예요. 그것은 마음에 드는 존재니 내 몸을 대신한 것이다, 이렇게 되는 것이예요.
그렇게 보게 된다면 마음과 몸이 본래 하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데는 무엇 갖고 하나되느냐? 우리 영인체가 영적인 오관을 가지고 있고, 육체도 육적인 오관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이 서로서로 화합해 가지고 이상적인 화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그것은 먹는 것으로 벌어지는 게 아니라구요. 몸과 마음의 화동은 참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시작되는 것이예요,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이라는 게 뭐냐? 근본적인 사랑이예요. 근본은 뭐냐? 둘이 아니예요.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리라는 말, 진리라는 건 둘이 아닙니다. 참이라는 건 하나예요. 둘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적인 사람, 근본적인 사람은 뭐냐? 참사람, 참사람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사람 가운데는 남자 여자가 있는데 그 참사람 하면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예요,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예요? 둘 다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 참이라는 말을 갖다 붙일 수 있는 사람 가운데….
그러면 하나님 가운데 근본되는 내적인 인연을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필요한 게 뭐예요? 생명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생명이 필요해서 사람을 지은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생명의 근본인데 생명이 또 필요하겠어요?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사람이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고 화할 수 있는 내용의 그 무엇도 사랑으로 인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인간세계를 창조한 모든 창조의 내적인 관계라든가…. 오늘 이 세상은 관계지어져 있어요. 정부관계라든가 혹은 부처관계, 부처끼리…. 여러 가지 모든 것이 관계되어 있어요. 관계라는 것은 상대가 없으면 성립되지 않아요.
요즘에는 관계의 세계, 관계를 연결시켜서 전진하지, 관계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발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반드시 상대와 하나되어 가지고 둘이 협력해 가지고 현재보다도 더 차원 높은 자리에 나감으로 말미암아 발전이 벌어져요.
발전이라는 것은 현재 상태에 플러스되는 거예요. 무엇이 플러스시키느냐? 그것은 창조예요, 창조. 자기들 중심삼고 하나의 창조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반드시 사랑하는 마음이 앞서야 돼요. 천치창조를 할 때 하나님이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마음이 앞서 가지고 거기에 스스로 현재 입장에 전진적인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은 제2창조를 말하는 것입니다.
제2창조를 무엇으로 할 수 있느냐? 돈이 아니예요. 지식이 아니예요. 아무리 지식이 많더라도 사랑을 통해서 그 지식을 활용할 때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학교 선생이면 선생이 있고 그 가운데 박물학 박사가 있어 가지고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데 있어서 그 학생들을 감동시키는 것은 지식이 아니예요. 지식을 사랑해서…. 지식을 사랑해 온 교수가 그 지식을 가지고 말을 하더라도 자기의 몸 마음이 화해 가지고 하나된 거기에서 모든 표정이나 마음의 느낌이 그 말과 더불어 일치될 때에, 사랑으로 화합된 그런 자리에 서서 말할 때 학생들은 감동받는 겁니다. 안 그래요?
오늘 내가 여기에서 얘기하는데, `아이고, 저 문총재가 지금 서서 얘기하는데 뭘하는 거야? 장사꾼이구만…' 월급 얼마씩 낼 거요? 헌금 얼마 할 거요? 그게 문제가 되는 게 아니예요. 자기 아는 것을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자기 아는 것을 진정으로 심어 주기 위한 것이예요. 여기에 사랑이 개재돼 가지고 이것을 던지게 될 때 여러분 마음 깊이 자리를 잡고 있던, `문총재 이런 사람인데…' 하던 그 생각이 휙 돌아가는 거예요.
`저 사람이 아무개구만' 하는 그 아무개보다도 아무개라고 자기 주장을 감화시켜 가지고 새로운 각도로 이변시켜 이동시킬 수 있는 힘은 말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예요. 미남자라고 되는 것이 아니예요. 그 말과 더불어 사랑을 중심삼고 헤쳐 나가는 동화의 힘에 의해 가지고 현재의 입장을 떠나서 다른 입장으로 진전하는 겁니다. 그게 발전하는 거예요.
은혜가 왜 필요해요? 은혜를 받아 가지고 발전하자는 겁니다. 모든 이치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그 주체와 대상은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느냐?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연결됩니다.
광물세계도 전부 다 부처끼리와 같은 관계가 있습니다. 자기 좋아하는 것이 있는데 딴 걸 암만 갖다 놓아야…. 원소가 몇 개? 윤박사! 몇 개야? 107개인가 그렇게 되는데, 몇 개나 되나 요즘엔? 자꾸 늘어나가잖아? 「108개입니다」 또 하나 늘었구만. 108개나 되는 그 원소들이 말이예요, 그 원소들이 쪼개도 쪼갤 수 없는 그런 원소예요. 그렇지만 그게 혼자가 아니고 거기에는 반드시 음전기 양전기가 있어 가지고 운동을 하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예요.
운동하는 것이 원만히, 원형을 그려서 운동할수록 소모가 없다구요. 구형만 되어도 소모가 된다구요. 중앙, 센타 이것이 커지면 여기에서는 반드시 분할시켜야 된다구요. 자기 중심을 이동해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팽이도 뺑 돌리면 서지요? 이게 맞지 않으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넘어진다구요. 넘어지는 건 소모가 벌어져 가지고 자기 중심 전체를 상실한다는 거예요. 중심력을 상실하면 그건 넘어지는 거예요. 모든 전체가, 광물세계도 자기에게 상대가 맞는 것에는 가지 말라 해도, 갖다만 둬도 끌려간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상대가 안 맞는 건 암만 실험하는 챔피언 박사가 한다 하더라도 박사 말을 안 들어요. 하나님이 가 붙어라 해도 안 붙어요. 붙을 수 있는 상대적 관계라면 가 붙지만 말이예요.
사람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자기가 싫은데 암만 가서 하나되라고 한다고 되나요? 거기에 무슨 조건이라도 갖다 붙여 놓고 조건이 맞을 때에야 하나되지, 조건에 안 맞으면 다 떨어져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모든 생활환경을 어떻게 세계와 연결짓느냐 이거예요. 처음에는 반드시 환경권 내, 하나님의 환경을 만들어 놓고 모든 걸…. 환경권 내에는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있다 하는 것을 수습해 줘야 돼요.
그 주체와 대상이 서로서로 주고받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주고받느냐 하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예요, 권력도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광물도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식물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식물도? 수술 암술이 있지요? 그걸 중심삼고 화해 나가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해마다 꽃이 피었다 지면서 발전하는 거예요. 한번 그러면 또 크는 거예요. 한번 작용하면 커 나가는 거예요.
그래 부처끼리 사랑할 때는 서로서로가 자기 중심삼고 사랑을 출발하는 것이, `네가 좋다. 너는 나를 사랑해야 되고, 나는 너를 사랑해야 된다' 이래 가지고 자기들 중심삼고 생각하던 것이 `아이고, 나만 중심삼고 생각해서는 안 되겠구나' 하는 것으로 바꿔집니다. 대개 맨 처음에는 그래요. 그러나 자기들 중심삼고 생각하던 모든 사랑의 감정이 점점 `아, 사랑은 자기 중심삼고 해서는 안 되겠구만. 남자는 여자 중심삼고, 여자는 남자 중심삼고 해야 되겠구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받는 것이기도 하지만 해줘야 되겠구만. 사랑하기도 하지만 사랑받기도 해야 된다'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는 여자를 중심삼고 생각하게 되고, 그 사랑은 여자를 위한 사랑으로 생각하게 돼요. 또 여자는 남자를 위한 사랑으로…. 그것이 둘이 화해 들어가면 `아, 사랑은 남자 여자로 분립된 사랑이 아니라, 남자 여자 둘이 합한 사랑이로구만' 이렇게 돼요. 사랑의 중심이 생겨나는 거예요. 사랑의 종대가 생긴다구요.
나뭇잎이 처음에는 두 잎이 딱 나오지만 크게 되면 세 잎이 나오고 그다음에는 종대가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맨 처음에는 한 잎이 나오지요? 그 한 잎이 나오던 것이 두 잎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맨 처음에는 뭐 `내가 좋아야 결혼하지' 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러나 결혼하고 나서는 나만 좋아서 되나요, 그게? 결혼해 가지고는 상대를 좋게 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상대를 위해 줘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서로 위하다 보니 `사랑이 남편이 중심이 아니고 아내가 중심이 아니라, 사랑을 중심삼은 우리로구나' 하게 되고, 그 사랑 가운데 아들딸을 갖게 되는 거예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갖게 되는 거예요.
벌써 아들딸을 갖게 된다면 남편만 사랑하고 아내만 사랑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 아기로 말하면 한 살밖에 안 된 애기 아니예요? 한 살도 안 됐지요? 한 살이면 열두 달이 가야 할 텐데, 낳자마자, 하루밖에 안 된 애기를 낳아 놓고는 말이예요, 엄마도 넋을 잃고 아빠도 넋을 잃어. 그게 뭐예요? 그게 왜 그래요? `사랑이 여기 있구나!' 이거예요. 사랑이 여기 있구나! 그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사랑하는 그 사랑은 점점점 지남에 따라 가지고 자기를 위주한 사랑의 범위가 상대를 위주로 해 가고, 상대만 위하는 것뿐만 아니예요. 이 사랑은 자기 위주한 사랑으로 중심이 생겨도 안 된다구요. 상대에 중심이 생겨도 큰일나고, 주체 되는 여기에 중심이 생겨도 안 돼요. `사랑은 우리 둘 가운데 중심이 되어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이 사랑이 중심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올려다볼 때에 `아,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 중심삼고 아들딸이 필요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보니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다' 이렇게 말해야지, 남자가 필요해서 사랑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있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가 그 사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하나되는 겁니다. 사랑이 주체예요.
그러면 우주의 근본의 동기가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이겠느냐? 남자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 자신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도 아니예요. 하나님이 움직일 수 있는 동기는 뭐냐 하면, 그걸 아니할 수 없는 동기가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맨 시작이요, 맨 끝이라는 거예요. 고린도전서 13장에보면,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항상 있을진대 그 가운데 제일은 사랑이라고 했잖아요? 그거 왜 그러냐? 그걸 풀지 못했어요.
그러면 결혼을 왜 필요로 하느냐? 결혼은 남자에게 여자가 필요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그거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여자가 남자를 필요로 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남자 여자가 필요로 한 그것이 여자가 중심이 아니고 남자가 중심이 아니예요. 사랑이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게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생각 안 했지요? 시집간 여자들에게 `너 시집 왜 가?' 하면 `사랑받으러 가지' 한다구요. `무슨 사랑?' 하면 `남편 사랑' 하고.
사랑이 누구 것이예요? 자기의 사랑으로 생각했다구요. 그런 간나들은 소박맞는 거예요, 몇 달도 안 가 가지고. 그렇지 않아요? 시아버지 시어머니 다 있는데, 그 화동할 수 있는 사랑 이상권에 들어가 가지고 나를 보고 화동하라고 하면 누가 좋아해요? 그건 추방하는 거예요. 내가 거기에 대한 얘기를 할 시간이 없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되는 한 우주는 품어 주기 마련이예요. 보호하기 마련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화장을 하는 것도 그래요. 부처끼리 싸움을 하고 난 날 아침에 여편네가 얼굴에 화장 아니라 화장 떡을 했다 해서 싸움했던 기분 다 잊어버리고 `아이고, 내 사랑!' 그래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저 간나 보기 싫게 오늘은 왜 저리 요란스럽게 그러노?' 한다구요. 그럴수록 더 밉다는 거예요.
이 모든 전부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은 안 되는 거예요. 관계의 세계에서 자기를 제일 좋다고 생각하게 되면 자기 중심적이 돼요. 자기도 이동해야 돼요. 관계의 세계는 반드시 발전해요. 발전하는 데는 반드시 주고받아야 돼요. 주고받아야 남자에게 여자의 힘이, 여자의 사랑이 플러스됨으로 말미암아 남자 앞에 혹이 생겨요. 혹이 생겨 무거우니까 저리 가서 넘어지지 않게 돌아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자기만 사랑하는 존재는 추방당하는 거예요. 다 싫어해요. `내가 세계에 제일가는 사람이다. 나만 따라와라' 한다고 해서 따라오나요? `나만 사랑하라' 한다고 사랑하나요? 안 해요. 하나님이 아무리 사랑의 왕이라 해도 `너희들 나를 따라와 사랑해라' 하지 않는 거예요. 사랑의 왕이니까.
한 나라의 왕은 뭐냐 하면 대신들도 사랑하고, 대신들보다도 저 말단에 있는 백성들을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백성들을 대표한 각료이고 각료를 대표한 중심이니, 그 중심은 요것만 알면 이렇게 품어 가지고 이 각료들을 중심에 세워 가지고 안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하나는 뭐냐? 사랑이예요. 백성을 사랑하는 선군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중심이 되어야 돼요? 아버지의 중심도 사랑, 어머니의 중심도 사랑이예요. 여자의 중심도 돈, 남자의 중심도 돈! (웃음) 돈 하면 영원히 돈이 합하나요? 돈끼리 합하는 것 봤어요? 안 돼요. 지식 가지고도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중심을, 이 우주의 중심을 가려 볼 때에 하나님이 계셔서 이 땅의 모든 만물을 짓게 될 때 지식을 펴 놓기 위해 지은 것이 아니예요. 상대관계를 그냥 그대로 전개한 게 아니예요. 상대관계를 전개해 놓은 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 가지고 화합하는 거예요.
상대,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은 대상은 주체, 주체는 대상 서로서로를 위해서, 거기의 중심을 찾아서 부동의 자세로서 이 우주 공간에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안착지를 찾기 위한 거예요. 그 안착지라는 것은, 우주 공간에 일정한 장소를 딱 정하면 거기서 영원히 보호를 받고 운동하면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은 서로서로에게 사랑의 개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광물적 사랑 개념하고 다르다구요. 식물, 동물, 곤충…. 여러분 곤충세계를 보지요?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수놈이 수놈 따라다녀요, 암놈 따라다녀요? 암놈이 암놈 따라다녀요, 수놈 따라다녀요? 하나님이 명령하기를 `야, 오늘부터 암놈이 암놈 따라가는 세상이다!' 하고 암만 특명을 내리더라도 안 들어요. 영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우주를 볼 때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광물세계에도 주체와 대상이 있고, 식물세계에도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은행나무 같은 건 수나무가 있고 암나무가 있는 걸 여러분이 다 잘 알지요? 다 그런 거예요. 곤충에도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지요? 그렇지요? 「예」 사람도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어요. 같은 자리에서 말하면 수놈 암놈이지 뭐. 수직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있으니 사람을 높이 봐서 남자 여자라는 말도 다 하고 그러지만, 평면으로 보면 다 수놈 암놈이지 뭐.
그러면 태어나기를 남자 여자의 대상으로 태어난 그 대상은 서로서로 하나되어 가지고 발전하기 위한 거예요. 발전하려니 나만 중심삼고 절대시하는 사람은 발전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중심존재를 좋아하지만, 중심존재가 구형의 중심인데 중심존재가 `나만을 위해라' 하면 돼요? 이게 중심이라면 누구든지 가서 건드려요. 여기 동에서도 건드리고, 남에서도 건드리고, 북에서도 건드리고 동서남북에서 다 건드려요. 건드리는 게 좋아요?
중앙점 하게 되면, 모든 힘은 이 점을 통하는데 어느누구든지 건드려요. 아침 저녁 24시간 작용할 때마다 건드리는 거예요. 그 건드리는 걸 품는 거예요. 언제나 받아 주는 거예요. 낮에 건드려도 좋아하고, 산꼭대기에 가서 건드려도 좋아하고, 물 가운데 가서 건드려도 좋아하고, 언제나 싫다 하지 않는 거예요. 이것이 이상적 상대자예요. 우리 엄마가 그럴지 모르지요.
자기 계획표를 세워 가지고 `남편이 나를 찾아오는 시간은 이런 시간이다' 하는 건 누구를 중심삼고 계획을 세운 거예요? 그건 자기를 중심삼은 거예요. 그런 여자는 요년이지요. 요놈의 간나, 장사꾼 사랑을 찾는구나! 누구의 이익? 자기 이익 되는 것…. 아이고!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나를 여기 동쪽에서 서쪽에 갖다 놓아도 좋고, 북쪽에 갖다 놓아도 좋고, 남쪽에 갖다 놓아도 좋고, 위에 갖다 놓아도 좋고, 아래에 갖다 놓아도 좋다'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돈이예요? 지식? 권력? 아니예요. 그건 사랑밖에 없어요.
사랑하는 어머니가 `야, 너 오늘 그 서쪽 방에 있지 말고 동쪽의 그 조그마한 방으로 가' 하면 사랑하는 어머니가 왜 그러는지 생각하게 된다구요. 사랑하는 어머니인 줄 알게 된다면 `왜 나를 큰 방에서 조그마한 방으로 가라고 할까?' 해야 한다구요. 조그마한 방에 간다고 나쁜 것이 아니예요. 비밀은 점점 좁은 곳에서 연락이 되는 거예요. 알아요? 비밀은 넓은 지역에서 연락이 안 돼요. 비밀일수록 좁은 데 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처녀 총각들이 연애할 때는 대낮에 남산 위의 탑 꼭대기에 가서 해요? 대낮에도 으슥하게 그늘진 데, 아무것도 안 보이는 데서 해요. 밤에도 그렇게 돼요. 하나님이 남자나 여자가 사랑할 때 왜 밤에 많이 사랑하게 했을까요? 낮에 하게 하지. 하나님이, 낮에 사랑하고 밤에 일하게 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낮에 일하고 밤에 사랑할 수 있게…. 자고 있는 그 이불 안에 누구 딴 사람이 들어올 수 있어요? 비밀입니다.
`엄마가 큰 방에서 작은 방으로 가라고 하는데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하게 될 때, 나쁘게 생각하는 것보다 `야, 무슨 좋은 수가 있는 것이지' 하고 좋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좁은 구멍으로 뺄수록 멋진 겁니다. 큰 사람이 큰 구멍으로 빠지는 것은 멋지지 않아요. 큰 녀석이 못 나갈 좁은 구멍으로 빠져 나가는 것이 멋진 거 아니예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컸다 작았다 조화를 부릴 수 있는 폭이 클수록 멋진 사람이고, 유능한 사람이예요. 유능한 사람은 올라갈 줄만 아는 사람이 아니예요. `나 이거 대통령이 됐으니 대통령은 일방통행이야' 해 봐요. 전통(전두환대통령)처럼…. 이게 죽을 자리에 가서도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거예요. 한 때 올라갈 때는 올라갔지만 주욱 내려갈 땐 내려가고, 동서로 같이 왔다갔다할 수 있게끔 맞출 줄 아는 사람이 멋진 사람이지요. 멋진 게 뭐 코가 크고 미남자고, 뭐 화장해 가지고 춤추는 사람이 멋진 게 아니예요. 노동자도 좋아하고, 만민이 전부 다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멋진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멋진 사람이 움직이는 데는 무엇 갖고 움직여야 되느냐? 돈도 아니요, 학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예요. 사랑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멋진 거예요.
요즈음 종교 지도자들 가운데서는 말이예요. 지금 나라는 사람이 유명해졌습니다. 자랑이 아니예요.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구요. 아주 유명해요.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는 내가 유명하지 않지만, 외부 사람들한테는 유명합니다. (웃음) 아버지가 대통령이면 자기 아들딸이 대통령을 알아줘요? 그거 그렇지요. `낳아 줄 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지 뭐'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움직이는 종교 지도자 가운데 레버런 문이 왜 문제가 되느냐? 살기를 돈 가지고 살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자기 출세하는 것 중심삼고 살지를 않아요. 나한테 장(長)자리를 갖다 주면…. 먹는 장(醬)이 아닙니다. 무슨 장 자리, 무슨 장관, 무슨 장, 무슨 위원회 위원장 하는 장 자리를 갖다 주면 나는 돌아서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서 멀리 가려고 해요. 그 장(長)을 여기서 받았으면 한바퀴 돌아가 가지고 이것을 싸 주려고 하는 거예요.
우주의 이치는, 하나님은 그런 작용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훌륭한 사람이 있으면 깎아 버리는 거 아니예요. 오늘날 권력구조에서는 조금만 훌륭하면 깎아 버리지요? 망하는 거예요.
내가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통일교회 종교 지도자로서 대통령 해먹겠다고 했으면 선발대가 됐을 거라구요! 대통령 해먹었을 거예요. 일생 동안 욕을 먹으면서도, 별의별 놀음을 다 하면서도, 남 같으면 뭐 옥살박살 다 깨져 가지고 국물 건더기도 없게끔 다 날아갔을 텐데, 그래도 자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그 어려운 환경을 발가벗고 오늘날 이 최고의 자리에까지 올라왔어요, 이제는. 안 그래요?
세상으로 보면 성공했다면 나 이상 성공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노대통령이 성공했다고 생각해요? 요즘에 4당 저 복잡한데 가 가지고 죽을 지경이라구요. 요전에 내가 어떤 간부의 말을 전해 들었지만 말이예요, 아이고! 하기야 취임식할 그때서부터 얼마나…. 얼굴을 보라구요. 끄대기가 많이 쉬었더구만. 끄대기가 뭔지 알아요? 머리칼의 평안도 말인데, 서울 말도 끄대기라는 말이 있나?
통일교회 문총재처럼 편안한 사람 없다구요. 비가 오겠으면 오고 바람이 불겠으면 불고 말겠으면 말고….
김일성이 요전에 9.9절 때 40년 행사를 굉장하게,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김! 일! 성! 만! 세! 거 두 시간을 해대더구만. (웃음) 야, 그거 만세, 난 거 뭐라고 저렇게 왁 왁 왁 하는가 했더니 가만히 들어 보니까 김일성…. 한 놈이 앞에서 `김!' 하면 `일! 성! 만! 세!' 이러고 있더라구. (웃음)
그거 하고파서 할까요, 할 수 없어서 할까요? 하고파서 한다면 대한민국은 못 당해요. 이미 졌어요. 삼팔선을 열어 놓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 입장에서 `김! 일! 성! 만! 세!' 하고 계속해서 하게 될 때는 대한민국 어디서도 다 못 당해요. 그러나 총칼로 위협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은 어때요? 내가 김일성같이 독재자가 되어서 그렇게 명령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무엇 갖고 해? 「사랑」 (웃음) 뭘 줄려 해도. 월급을 주나, 뭘 주나? 내가 월급을 주는 것이 아니라 월급을 받고 시키는데…. 그렇잖아요? 헌금해야지. (웃음) 월급을 받고 일시켜. 난 월급 주는 걸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예요. 누가 헌금을 나한테 갖다 주면 난 기분 나빠하는 거예요.
헌금 나한테 갖다 주지 말아요. 헌금을 남자가 받는 거예요? 여자가 받는 것이지. 뼈다귀가 받을 수 있나? 살이 받지. 이놈의 자식들, 원리를 공부한 녀석들이 이게 뭐예요. 선생님에게 갖다 안 주게 되어 있다구, 그게. 선생님의 아들딸한테 갖다 주고 어머니 갖다 드리면서 아버지 갖다 드리라고 해야지. 이걸 왜 가져와, 이놈의 자식들아. 저 사장이라는 녀석들도 그런 녀석들이 있더구만. 떡 기다리다 선생님이 들어갈 때 그저 `선생님!' 그렇다고 그게 수십억, 수백억도 아니야. 상통에 비교하면 똥개새끼처럼…. 내가 그런 돈을 원하는 게 아니야. 알겠어요?
헌금을 나한테 갖다 주지 말라구요. 누구한테 갖다 주라구요? 어머니도 안 돼요. 교회장 갖다 주라구요. 교회장이 잘못 쓰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하늘에 보고하고 하늘이 `써라' 해서 써야지요. 이런…. 벌써 한 시간이 되어 오네. 한 시간 지났나? 예비상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내가 하나되고 싶은 데는 돈 갖고 하나되고 싶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어진다는 거예요. 있다고 언제나 있을 수 있나요? 권력은? 권력 보고 하나되었으니 각료와 대통령이 하나되는 게 얼마나 멋져요? 수작 그만둬요. 며칠 못 가요. 자랑 말라구요. 지식 가지고? 선생 제자 며칠 못 가요, 사랑을 없애면 사랑이 없는 사제관계(師弟關係)는 며칠 못 갑니다. 사랑 없는 부자관계(父子關係) 며칠 못 가요. 사랑 없는 부부관계 며칠 못 가요. 사랑 없는 가정도 며칠 못 가고…. 그거 맞아요?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안 맞는다, 이놈의 쌍것들아. 「맞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 쌍놈의 선생님아' 그래야 될 게 아니야. (웃음) 아, 그땐 욕 해도 괜찮아요. 난 그런 사람 원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아' 할 때 `이놈아' (웃음) 답변을 그렇게 해도 된다구요, 상대적이니까. 치면 울려요. `땅!' 하는 게 있을 때 그 상대적으로 `땅' 하려면 기분 나쁘게 생각하든가, 좋게 생각하든가. 힘을 주고 `나도 한번 하겠다' 해야지요.
자, 이렇게 될 때 수습 방법은 사랑만이 중심을 차지하는 거예요. 사랑만이 영원히 중심에 있더라도 싫지 않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부처끼리의 둘 중심에는 사랑만이 영원히 살아서 동글동글 구르는 것이 행복한 것입니다. 사랑이 살아서 동글동글, 막 돌아다니는 게 아니고 중앙에서 딱 자리잡고 동글동글 굴러야 되는 거예요. 사랑이 왔다갔다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은 남자가 여자를 필요로 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여자가 남자를 필요로 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사랑이 필요해서 결혼하는 거예요. 그거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안 맞는다면 죽으라구요, 죽어요. 딴 길이 없어요, 암만 해봐야.
내가 원리를 찾아 책을 만든 사람인데 오죽이나 생각을 많이 해봤겠나, 잠을 안 자고 생각해 가지고 눈이 짓물러서 태양을 못 볼 만큼 생각한 사람이예요. 얼마나 지독하게 생각했다구요. 그러다 보니 통일교회 교주가 됐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 되려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구요. (웃음) 교주 해먹고 싶은 사람은 어서 와 해먹으라구요. 통일교회 저 뭐 자기가, 문선생은 세례 요한이고 내가 예수라고 해 가지고 메시아 해먹겠다는 녀석이 있으면…. 메시아가 쉬운 것 같아요? 밥장사예요. 밥장사. (웃음) 메시아는 일본 말로 밥장사라구요. 밥장사가 밤잠을 자요? 얼마나 고달파요?
그래 문총재가 지금 반대를 받으면서도…. 지금까지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야, 우리 아들 빼앗아 간 문총재 약탈자!' 한다구요. 잘들 논다! 내가 약탈자라면 얼마나 좋을까? 약탈할 수 있는 건 난 사람입니다. 쳐 버리는 거예요. 난 너희들 만나 보지도 않았어. 상대도 한번 안 해봤어, 아는 건 너희 아들밖에 몰라. 괜히 이거 밤에, 새벽에 자고 있는데 괜히 미친개같이 와서 짖고 있는 거야. 그 아들이 왜 그렇게 됐어? 왜 이렇게 죽으면 죽었지 문총재를 떨어지지 않겠다고 그래? 월급을 주는 것도 아니야. 새벽같이 일어나면….
미국 같이 나라가 얼마나 판국이 커요? 동에서 서로 가려면 24시간 차로 가도 3일 반이 걸려요, 3일 반. 서쪽에서 부흥회 하고는 말이예요, 3일 반이 걸리기 때문에 일주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집에서 자겠어요, 차에서 자겠어요? 사람이 없을 땐 그 놀음을 했어요. 일주일에 한 번씩 미국을 일주하는 거예요. 자지도 않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 남편, 그렇게 쉬지도 못하게 일시켜 먹는 남편에게 시집가고 싶은 여자가 있어요? 없지요? 그렇게 쉬지 않고 일시켜 먹는 애비를 좋아할 자식이 있어요?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문총재는 그렇게 시켜 먹어도 좋다고, 밤잠을 안 자면서, 코피를 토하면서도 좋다고 신이 나 가지고 야단하고 그런다구요. 거 조화통이 있다구요. 그게 뭐냐? 사랑이예요, 사랑.
암만 힘들어도 선생님이 오게 되면 이야기를 해 주거든요. 이러고 저러고…. `고생' 하면 나 이상 고생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기 누구 나이 많은 사람 윤박사도 고생했나? 나 고생할 때 박사 해먹지 않았어, 박사? 나 이상 고생한 사람이 있어요?
무엇 때문에 고생했어요? 권력 때문에 고생한 것이 아니예요. 지식 때문에 고생한 것이 아니예요. 통일교회 교주 되기 위해서 고생한 것이 아니예요. 인류가 갖지 못했던 숨겨진 사랑을 찾기 위해서 고생한 사람이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 조화통을 지고 다니니까 어디 가든지 문제가 되는구나.
둘이 재미있게 살았는데, 연애결혼한 그 여편네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사흘만 원리 말씀을 들으면 뺑 돌아서 푸푸푸 푸푸푸…. (침을 뱉는 시늉을 하심. 웃음) 그다음에 남편이 쓱 나갔다 들어오게 되면 가슴이 철렁해요. 척 보면 뱀이 들어오는 거예요, 뱀이. 대가리를 들고. 그러니 그거 좋아하겠어요? 자기 남편이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그리고 떡 자려면 쓱 들어오는데 뱀이 들어오는 거예요, 뱀이. 그거 좋아하겠어요? `아이고, 내 사랑아!' 그러겠어요? 뱀이 들어오는데 살려줄 사람은 말이예요, 뱀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나밖에 없거든요. 그놈이 문총재만 만나 보면 도망가거든요. 그러니까 안전지대이니 안 올 수가 없다구요. 여자들이 그런 거예요. 남자가 들어오면 여자가 그렇게 보이고….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을 좋아하지요? 「예」 진짜 좋아해요? 「예」 아이구 상통들 봐라. 좋아하는 얼굴 같지도 않다, 이 쌍것들아! (웃음) 내가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주의 중심이 사랑이로구나!
하나님이 천지를 왜 창조했느냐? 근본인 사랑 때문에 창조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세계는 쌍쌍제도로 만들어져 있어요, 쌍쌍제도. 쌍 없는 것이 없어요. 쌍쌍제도로 꽉차 있어요. 이래 가지고 인간을 둘러싸 가지고…. 인간이 중심적 사랑이니 인간 사랑과 완전히….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이면 인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이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에 이 중심 되는 인간을 중심삼은 사랑의 기둥을 박고 거기에 다 둥치와 같이 붙어서 살게끔 되어 있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이었다 이겁니다. 이렇게 말해야지.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야? 하나님의 뜻이 뭐야?' 할 때…. 그 뜻이 가는 것이 권력으로 가면 망해야 돼요. 지식으로 가도 망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종착점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라고 하는 거예요. 재창조섭리는 뭐냐 하면 창조이상을 재현하는 길입니다. 그 재현하는 재창조의 섭리는 뭐냐? 사랑을 재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창조이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이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자녀 형제가 화동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엉켜 있는 그런 가정이 창조이상의 근본이다. 이렇게 되어 있지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아버지도 중심이 아니요, 어머니도 중심이 아니요, 아들도 중심이 아니요, 여편네 남편네가 중심이 아니예요. 형제들이 중심이 아니예요. 사랑이 중심이예요.
사랑은 상하관계, 좌우관계에 있어서 질서를 어기지 않아요. 상하는 상하끼리, 좌우는 좌우끼리, 전후는 전후끼리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은 할아버지 사랑·어머니 사랑·아버지 사랑, 그다음에 누나 사랑·여편네 사랑, 다 언제나 품어 주는 거예요, 그게 중심이예요. 배척을 안 해요. 밤에 와도, 낮에 와도 그 힘을 갖고 전부 다 거기에서 모든 것을 품어 주는 거예요. 중심존재는 그런 거예요.
중심존재는,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통할 수 있는 사람을 중심존재로 모시고 싶은 것이 모든 존재들의 소원이예요. 그 중심은 무슨 중심? 지식적 중심? 그건 학교 졸업하면 그만이예요. 그건 끝나요. 선생이 가르치는 것으로 끝나요. 권력도 대한민국 하면 대한민국으로 끝나요. 그러나 사랑은 끝나지 않아요. 무한입니다.
사랑의 길은 박애주의, 성인의 도리예요. 그것은 세상을 넘고 천리(天理)를 품고 남을 수 있는 거예요. 품는 데는 어디서 품느냐? 가장자리에서 품는 것이 아니예요. 맨 중심에서 가장자리까지 품어 주니까 고마운 거지요. 왜 고마우냐? 중심에서 먼 거리에 있는 존재는 불평할 게 아니예요. `중앙에서부터 이 먼 자리까지 오려니 얼마나 수고했소. 가까운 것 이상이니 거리로 보면 얼마나 오는데 수고했소' 이렇게 생각할 때, 먼 데 있더라도 `중심이 나를 찾아오실 날이 멀지 않구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님이 있으면 나라님은 사랑을 저 먼 데로 해서 돌아오는 거예요. 자기 가까운 사람은 있겠으면 있고 말겠으면 말고…. 그건 그 가운데를 돌아가는 거예요.
사랑이 어떻게 생겼느냐?
그래 중심이 뭐라구요? 사랑. 그러면 인류시조가 결혼하는 데는 사랑 때문에 결혼했을 거 아니예요? 남자 여자가 생겨난 것은 사랑 때문에 생겨났지요? 환경 가운데 주체 대상은 무엇 때문에 필요하냐 하면 사랑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에 있는 하나님도 아래에 있는 사랑의 대상이 필요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사랑의 속성은 어떤 것이냐 하면 서로 하나되는, 통일되는 속성이예요. 사랑으로부터 하나되고, 하나되기 위해서는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요 자리에서만 하나되라는 게 아니예요. 어디든지 내려가서도 하나되라, 어디든지 같은 자리에서…. 그러므로 사랑에는 동거권이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어디든지 따라다니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남미에 갔을 때 그 여편네도 남미에 따라다니나요, 안 따라다니나요? 사랑에 마음이 끌려다녀요, 안 다녀요? 다니지요? 어디나 동참하는 거예요. 사랑은 완전히 통일적인 기준이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랑만이 통일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에서 비로소 상속권이 생기는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의 것이 남편 것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게 될 때, 사랑하는 남편을 중심삼고 사랑하게 될 때 남편 것은 아내 것이예요. 그래 내 남자라 그러우, 내 남편이라 그러우? 뭐라고 그러나요? 여편네들 뭐라고 그래요? 내 남편이라고 그래, 사촌 남편이라고 그래? (웃음) 뭐라고 하느냐고 물어 보면 웃기나 해? 웃는 것 보니까 알기는 아는구만. 뭐라 그래? 「내 남편」 내 남편! 그다음에 내 남편이 뭐예요? 내 사랑이예요.
내 사랑하게 되면 안 내(內) 자예요. 그렇게 되면 나도 내(內)고 말이예요, 안 사람입니다. 바깥 사람, 그건 잘못됐어요. 안사람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내 가운데 안이거든요?
사랑은 여자들이 보관을 잘 해요, 남자보다. 여자는 딱 방안에 앉아 가지고 맨 처음 나갈 때도 앉아 가지고 내보내고 돌아올 때까지 언제 돌아오나 하고 기다리지요? 남자는 못 그래요. 그건 여자가 잘해요. 눈을 깜박깜박하고 방에 앉아서 잘 지키거든요. 그런 의미에서는 내적인 뭐도 있지만, 사랑을 지키는 데는 말이예요, 남자보다도 여자가 잘 지키는 거라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도, 눈도 사랑이 좋아하는 거예요. 눈이 보통 이렇게 45도, 대개 45도로 이렇게 보고 사는데 사랑이 있으면, 45도 위에가 뭐인가요? 135도로 이렇게 보더라도 피곤하지 않다는 거예요. 눈이 올라가는 데도 피곤하지 않다는 거예요. 귀가 잠이 오는데도 사랑의 말을 듣게 되면 피곤을 잊는다는 거예요. 자다가도 사랑을 갖다 대면 눈을 뜬다는 거예요. 사랑을 재울 힘이 없어요. 사랑을 쉬게 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사랑을 말라 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처녀 총각들 사춘기에 서로가 사랑하기 시작하게 되면 목을 짤라라 하고 엄마 아빠가 반대해도, 집이 깨지겠으면 깨지고 말겠으면 말고, 정 안 되면 불을 놓고 어머니 아버지를 다 죽이고라도 결혼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런가요? 그런 힘이 있다구요. 반대하는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전부 다 없애고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힘까지 있다구요. 위대한 힘이 있다구요. 생명까지 넘어설 수 있는 힘이 있는 거예요.
자, 사랑이 있다면 사랑은 어떻게 사는 것이냐 생각해 봤어요? 어떻게 사는 게 사랑이예요? 제멋대로 사는 게 아니예요. 중심에서 살겠다는 거예요. 우주의 중심에서 사는 거예요. 중심에서 살게 되어 있어요. 사랑만이 수직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사랑만이.
사랑은 크면 무한히 클 수 있고, 작으면 무한히 작을 수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종적인 입장에 큰 축을 세워야 된다면 그 축이 이렇게 돌든가 하려면 말이예요, 시계 축 봤지요? 그게 보게 되면 이 아래는 전부 다 둥그렇던 것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암만 둥글더라도 나중에는 점점점 가늘어 가지고 축에 딱 닿는 거예요. 큰 것도 점 중에도 바늘 끝 같은 점, 없는 자리, 보이지 않는 자리를 중심삼고 살고픈 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래 사랑을 몰라요. 사랑이 어떻더냐 할 때 제일 표현이 맞는 것이 둥근 사랑이다, 둥실둥실한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허 둥둥 내 사랑' 하잖아요? 그건 둥근 걸 말하는 거예요. `어허 둥둥' 할 때는 말이예요, 둥둥 하는 것이 북을 쳐서 둥둥이 아니예요. 둥글둥글 내 사랑을 약(略)해서 둥둥 내 사랑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말이 옳다구요.
그래 사랑은 어떻게 생겼느냐? 둥글둥글하게 생겼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격하기가 어려워요. 만약에 그걸 공격할 때 둥그니까 물 가운데 뜬 볼 같아서 말이예요, 조금만 각도가 틀리게 되면 상처를 안 입어요. 그냥 도는 거예요. 언제나 도는 거예요. 언제든지 돌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정 중앙 90각도, 여기서부터 90각도를 딱 해 가지고 창이 있으면 창 끝이 90각도에서 조금만 틀어져도 상처를 안 입어요. 사랑 자체는 상처를 안 입어요.
대한민국이 문총재에 대해서 원수예요, 원수 아니예요? 「원수입니다」 뭣이? 문총재의 원수 아니예요? 나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여기? 눈뜨고 사는 사람 중에 나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여기 온 것들 다 통일교회 문총재 나쁘다고 생각해서 알아보자고 하다가 걸려들었지, 사랑하기 위해서 좋아하면서 들어왔어요? 동기가 나쁘잖아요. 안 그래요? 동기야 어땠든, 극장가의 술집에 가서 앉았든 어쨌든, 거기에 앉아서 술을 먹다 보니 왕자님을 만났으면 됐지 뭐, 여자야, 안 그래요? 뭐 변소간에서 졸고 있었는데 그 옆에 같이 졸다 보니 왕자님을 붙들고 졸다 만나게 됐으면 됐지 뭐.
나를 처음부터 좋아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날 싫어했는데 뭐. (웃음) 어머니 아버지가 무슨 먹을 것을 만들어 놓으면 말이예요, 남는 것이 없어요. 떡 같은 것을 해 놓으면 말이예요. 어머니가 나를 참 사랑했다구요. 겨울 같은 때는 매일같이 떡을 할 수 없거든요. 그래, 평안도에 가면 범벅떡이라고 있어요, 범벅떡 알아요?
남한에서는 범벅떡을 안 하대요. 응? 떡가루 빻아 가지고 말이예요. 거 언제 송편을 빚나요? 그건 한가한 사람이나 하지요. 더더구나 서울 사람들 하루종일 할 게 있나요? 그러니 공기를 몰아넣어 가지고 퍽석하는 떡을 해먹지요. 내가 맨 처음에 서울에 와서 그저 `아이구, 요런 떡이, 그림같이 곱구만. 살짝 입에 넣으면 소리 없이 홀짝 넘어가겠구만. 아이고, 한번 사 먹자' 했는데, 난 그게 공기떡인지 몰랐다구요. 맨 처음엔 그걸 보고 `얼마나 속이 많이 들어갔으면 이렇게 됐을까?' 했어요. 처음 봤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확!' 먹었다가 `후―' (웃음) 거 기분이…. 내가 그게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 범벅떡을 어머니가…. 겨울 같은 때 매일같이 떡을 할 수 있나요? 그래서 범벅떡을 해 가지고는 광주리에다가 퍼담아 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덕나무, 세다리 나무 해서 쓱 높여 가지고 척 갖다 올려놓으면 말이예요, 고양이 같은 것도 못 올라가고 그러거든요. 거기에다 해 놓고는 나만 먹으라는 거예요. 너만 먹어라 이거예요. 물론 동생들도 있고 형제들이 많으니까 그들도 먹기야 먹겠지만, 주로 나만 먹기를 바란다구요, 어머니가. (웃음)
세상에 그런 게 어디 있어요? 그거 틀렸거든요. 나만 먹기를 바라니 결국은 형제들이 말이예요, 나만 먹어 보라는 거예요. 매맞아 죽어요. (웃음) 그거 사랑의 방향성이 운동할 때는 막을 도리가 없어요. 자리잡게 될 때는 막아지지만 말이예요. 아, 이러면 혼자 먹을 수 있어요?
소년시절에 활동반경이 뭐 대단히 넓었지요. 이 동네뿐 아니라 10리, 20리 안팎은 훤히 알아야 된다구요. 어느 동네에 싸움이 벌어지면 졸개들이 전부 다 나한테 보고를 해야 돼요. 그놈의 자식 나쁜 자식이고 안 되겠다 그러면…. 골목대장을 하더라도 나쁜 의미가 아니고 좋은 의미의 골목대장은 할 만도 하지 뭐. 그런 아들딸을 낳아 놓으면 나쁘지 않아요.
누가 길 가다가 까닭없이 매를 맞으면 내가 밤잠을 못 자요. 이놈의 자식, 세상에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이 뭘 잘못했다고, 또, 나도 총각이지만 말이예요, 나이 많은 총각들이 지나가는 처녀 히야까시(ひやかし;희롱)하든가 하면 저거 내 동생 같은데 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 네 동생 같으면 그렇게 할 수 있어?' 하고 극성맞게 반대하누만. 그래서 여자들 중에 나를 좋아한 여자도 많다구요. (웃음)
나쁜 짓을 하려 했으면 얼마나 많이 했겠나요? 생겨 먹기를 그렇게 생겨 먹었어요. 자기는 뭐 대가리가 깨지든 어떻게든 죽을지 살지 생각을 안 해요. 옳은 일을 위해서는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생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그 떡을 어떻게 혼자 먹노? 그 동네 불쌍한 아이들이 많거든요. `와라 와라 와라!' 해 가지고…. 그 덕나무가 우리 담…. 지금도 훤하구만. 사랑방이 있고 담이 이렇게 떡 돼 있는데 여기에 떡 버텨 놓고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오라고 해 놓고는 말이예요, 겨울이면 떡이 얼었으니까 집어 던져도 괜찮거든요. 그래 `야, 받아라' 해 가지고 헤이야 헤이야 헤이야…. (던지는 시늉을 하심) 던져 주면서 가져가서 녹여 먹어라 하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는 떡이 있는 줄 알았더니 떡이 하루 저녁에 다 없어졌거든요. 자, 그러니 좋을 게 뭐예요? 좋겠어요? 그거 사랑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그거 쓸 자식이요, 몹쓸 자식이요? 어디 대답해 봐요, 여편네들. 응? 그런 거예요. 그렇게 컸어요.
아, 이거 설날이 되면 엿 같은 것, 조청 같은 걸 가난한 사람은 먹어 본 사람이 없습니다. 여기도 조청 먹어 본 사람…. 조청 이름은 알는지 모르지만 먹어 보지 못한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시골에서는 불쌍한 사람들, 어렵게 사는 사람들은 조청이 뭐예요? 아, 이거 조청을 만들어 가지고 나만 먹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밤에 몇 시에 와라 해 놓고 문을 열어 놓고는 전부 다 늘려 가지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이걸 갖다가 하루에 다 먹지 말고 늘려 가지고 이렇게 했다 말이야. 그 나무더미가 있어요. 샛더미, 평안도 말로 샛더미라고 해요. 나무더미 사이에다, 겨울이니까 갖다 꽂아 뒀다가 먹고 싶으면 먹어라 하는 거예요.
이러고 있으니 집에 남아날 게 어디 있어요? 우리 집에 꿀 같은 게 만일에…. 오늘 이상한 날이구만. (웃음) 내 밑천을 다 불어내니 `저 사람 못된 사람이구만' 할지 모르지만, 못된 사람이라고 해도 좋다구요. 난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솔직하니까 통하는 거예요.
하나는 먹고…. (물을 한 컵 드심. 웃음) 아니야, 내가 지금 열이 있다구요. 목이 쉬고 다 그러잖아요. 여기 오면서부터 그랬는데, 그동안 하다 보니. 요즘에 또 72가정(2세) 약혼식도 해주고 하다 보니 목이 꽉 잠기고 말이예요. `이놈의 감기가 날 잡아가겠나, 내가 감기를 잡아가겠나, 이놈의 감기 있어 봐라. 내가 널 잡아먹지, 네가 날 못 잡아먹어!' 이러고 있는 거예요. 우리 엄마 같으면 벌써 골골 하고 나 살려 달라고 이불 세 개 네 개 쓰고 뭐 며칠 앓았을 거라. (웃음)
오늘 같은 날도 말이예요, 설교할 사람도 많은데 내가 뭣하러 와? 나는 죽을 때까지 내 책임을 누구한테 맡기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내가 있는데, 내가 죽게 안 됐는데 왜 책임을 안 해요? 언제든지 목사라는 사람은 주일날 한번은 설교를 해야지요, 아무리 바빠도 이거 안 하겠다면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일본에 구보끼라는 녀석이 있는데 그 녀석한테 `이놈의 자식, 네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네가 지금까지 설교 안 하고 다녀, 이놈의 자식아? 주일날마다 설교해야 되는 거야' 하고 벼락이 떨어진 거예요. 협회장! 「예」 매일 협회장이 설교하나, 딴 사람이 하나? 여기 말이야. 나 없을 때 주일날 누가 설교해? 「제가 합니다(협회장)」 낮에는? 「낮에는 교역자가 합니다」 낮에가 원래 예배 보는 시간 아니야? 난 아버지니까 아침을 지키니 아들딸은 점심을 지키고 손자들은 저녁 지키면 되는 거 아니야?
그래 동네에서 말이예요, 우리 엄마 아빠는 나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동네 사람들은 나를 다 좋아했어요. (웃음) 엄마 아빠야 아 이거 해 놓으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면회 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내가 흥남 감옥에 있을 때 거기에서 정주가 얼마야. 천리 길, 1천 3백 리 길이 되는데, 공산당권 내에서 거기에서 오려면 허가 맡기를 이장에서부터 해 가지고 군수까지 전부 다 거쳐야 돼요. 군경찰서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거 매달 얼마나…. 공산당 패들도 말이예요, `그거 당신의 아들 훌륭한 아들도 아니야' 하고 제일 미워하는 거예요. 반동분자 괴수거든요.
우리 동네가 상사리인데, 이 부락은 남한 부락이라고 소문이 났었다구요. 전부가 하라는 건 제일 잘 하지만, 똘똘 뭉쳐서 공산당은 싫어하는 거예요. 그건 날 닮아서 그렇지요. 상사니까, `윗 상(上)' 자하고 `생각 사(思)', 위를 생각하니까 하나님을 생각해야지요. 지명이 그래요. 상사 부락이니까 남한 부락이 되어야 되는 거지요. 아하!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지명이 그러니까, 상사니까…. 우리 같은 사람도 거기서 태어났으니 위를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으니 자기고 뭣이고, 집을 생각하지 않고 전체를 생각하는구나 그런 말도 통하는 말이라구요.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도 그래요. 이놈의 원수….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말이예요. 보면 전부 다 불쌍하잖아요, 사실 보면? 말을 가만 들어 보면 그저 순간에 잘못해서…. 들어 보면 참 이상한 게 많아요. 살인 강도가 말하는데, 자기가 살인을 안 했다는 거예요. 그때도 언제 도끼를 들어 들이 팼는데 말이예요, 팼는데 도끼를 든 생각이 나지 않고 팬 생각이 나지 않는데 사람은 죽었다 이거예요. 자기가 팬 생각이 안 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형선고를 받아 가지고 떡 들어와 있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면 다 얘기해야 되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다 얘기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 얘기를, 자초지종을 쭉 다 얘기해야 돼요. 더욱이나 강간해 가지고 들어온 남자들은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 어떻게 했어? 전부 다 실천해!' 하면 실천해야지,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3형제를 빼 가지고 벌거벗고 그 놀음까지 시킨다구요. 그런 곳이라구요.
자기가 왜 왔는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자기가 왜 왔는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그거 보면 탕감법, 통일교회 원리를 알아야…. 자기도 모르게, 조상들이 동해 가지고 이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탕감법에 의해서 그렇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세상 이치가 이렇게 이렇게 되어서 그런다' 하고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전부 다 영적으로 보면 이렇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그런다' 하고 죽 선생님이 설명해 주는 거예요. 이래 놓으니 이 사람들이 얼마나 날 좋아하겠나요? 세상 천지에 지금까지 살인자를 제일 선하다고 하는 사람은 당신 하나밖에 못 봤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모든 비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다 친구라. 생겨먹기를 그렇게 생겨먹었어요.
그러니까 동네방네 사람이 전부 다 어려운 것이 있으면…. 또 동네에 어떤 집이 있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벽돌집 알지요, 벽돌집? 벽돌 공장. 벽돌도 만들고 독도 만드는 공장이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는 본래 말들을 세워서 밟아야 돼요. 흙을 이기는데 굳은 것이 남든가 하면, 그릇을 암만 수고해서 만들어도 그거 하나라도 들어가 있는 것을 불을 때게 되면 터지는 거예요. 온도가 안 맞으니까. 그러면 다 파괴가 벌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잡것이 섞이지 않아야 돼요. 같은 흙이라도 굳은 것은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로서 전부 밟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이기고 또 이겨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러한 일을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아침부터 가서 저녁까지 말이예요. 내가 그 집에 가서…. 그 일이 제일 힘들다는 얘기를 듣고 앉아서 엉엉 울었던 생각이 나요. `야, 내가 한번 해 봐야 되겠다, 얼마나 힘드는가' 해 가지고 해봤다구요. 땅을 파다가 놓고 말이예요. 아 이거 30분만 해도 지치겠는데 하루 종일 해대니 얼마나 불쌍해요? 그 여편네가 애기를 낳게 됐다 이거예요. 그런데 어려우니까 뭐가 있어요? 미역을 샀겠나요, 해산 준비를 했겠나요? 그런 걸 알거든요. 그래서 애기 낳았다 하면 벌써 다 알기 때문에 우리 집에 있는 미역을 도둑질하는 거예요. 도둑질을 하라는 게 아니예요.
내가 벌써 우리 엄마한테 `중요한 게 없어지거든 내가 갖다 없앤 줄 아소' 하고 통고해 놨다구요. 도둑질이 아니지요. 통고해 놓고 하니까, `없어지면 내가 없앤 줄 알우. 나는 이렇게 생겨먹었는데 나를 아들로 생각하거든…. 이것 못 하면 나 못 살아' 했다구요.
그래 밤에 미역 있는 걸 다 싸고, 보자기에 쌀을 싸고, 명태, 동태 있는 것을 싸다가 그 집에 갖다 주는 거예요. 생겨먹길 그렇게 생겨먹었다구요.
내가 돈이 있어도 나에 대해서는 깍쟁이예요. 내가 이번에…. 이런 얘기는 해서 이로울 게 하나도 없지요.
식구들이 선생님에게 라디오가 없다고 라디오를…. 옛날에 제니스라는 미제 라디오가 있었다구요. 좋은 건데…. 그런 걸 선물로 준 것을 갖다가, 그 새것을 보관해 두는 거예요. 누구 쓸 만한 사람이 있으면 주려고, 라디오야 뭐 좋은 라디오나 나쁜 라디오나 듣는 건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것 가지고 내가 자랑할 것 없거든요. 이걸 떡 어디에 보관해 둔 것을 잊어버렸어요. 그런데 한 15년 만에 이사하는데 그게 나오더라구요. 모르는 것이 수두룩하게 나와요. 그래 `아이구, 누구 줄 걸 깜박 잊었구만' 그런 사람이예요.
그러니 내 지갑에 있는 돈이 언제 달아나는지 하루도 못 있고 도망간다구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리고 나는 자기를 위해 살지를 않아요. 나는 중국집 요리를 먹으러 혼자 안 가요. 절대 안 가는 거예요. 음식집에 절대 안 가요. 생활을 그렇게 한 사람이라구요. 가는 데는 불쌍한 식구들…. 얼마나 불쌍해요? 실컷 먹어라 하는 거예요. 돈 주면서 너희들만 가라 하겠어요? 돈 주는 것보다 선생님이 데려가 주면 그저 눈도 웃고, 코도 웃고, 입도 웃고, 온 몸이 웃는 거예요. 그게 재미나는 거예요. 먹고는 좋아 가지고 일기를 쓰고 말이예요. 일기장을 찾아 뒤져 보면 참 세상에 그렇게 행복했던 때가 없었다고 하니 돈 몇 푼 써 가지고 중국요리 사 줘 가지고 사람을 그렇게 행복하게 하니 그게 얼마나 멋진 일이예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여러분도 나처럼 한번 해봐요.
그러다가 내가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감옥에는 제일 먹을 것이 없는 곳이예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미싯가루를 넣어 주는 거예요.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다 옛날 일이라서 잊어버렸지 알 수 있어요? 그러나 사람이니까 은덕을 잊어버릴 수가 없으니 누가누가 해 가지고 전부 다 감옥 들어갔다는 소문을 듣고 말이예요. 차입을 갖다 주고 다 그러더라구요. 그게 망하지 않는 징조예요. 베푼 사람은 반드시 거두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아시겠어요? 그래서 사랑이 위대한 거예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뭔가?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인데, 이 메시아가 뭐냐 하면 구세주예요. 구세주인데 무슨 구세주냐? 사랑의 구세주예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종교가 필요 없어요. 종교는 뭘하는 곳이냐? 신을 모시는 곳이예요. 그다음 신을 모시고는 뭘할 것이냐? 자기들이 완성하자는 것입니다. 자아 완성을 하자!
자아 완성을 어떻게 하느냐? 자기를 앎으로 말미암아 완성하는 것이 아니예요. 신을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높은 자리에 갈 수 있어요. 신의 뜻이 어떻다는 하나님의 뜻…. 뜻대로 산다고 하지요? `뜻 의(意)'자는 `설 립(立)' 자에 `날 일(日)' 하고 `마음 심(心)'이예요. `가로 왈(曰)'이로구만. 마음에 말씀을 세우는 것이다, 그런 뜻이 있어요. `가로 왈(曰)' 자는 말이라는 뜻이거든요. 읽는다는 뜻이거든. 그런 뜻이 있다구요. 그건 뭐냐? 마음에 말씀을 세우는 겁니다. 참된 말씀이 뭐냐?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는 말이, 오직 사람이 가장 귀하다는 말이 무엇 중심삼고? 종적인 사랑 중심삼고, 동물적인 횡적인 사랑이 아니예요. 요것까지는 변함이 없지만, 사랑만은 종적인 사랑을 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로는 하나님을 섬기고….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한 몸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아담하고 하나되느냐? 마음으로. 여러분이 기도하게 되면, 신령한 사람들, 기도 많이 한 사람들은 마음하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박정민이! 주로 그런 때가 있어? `야야 정민아, 그래서는 안 돼!' 하는 마음의 소리를 듣는 거예요. `그리 가면 안 돼' 이리 가려면 `어, 그리 가야 돼' 한다구요. 아는 거예요. 말을 해요, 마음이. 마음이 명령을 하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하느냐 하면, 하늘이 지도해 주는 거예요. 방송국에서 라디오를 통해서 말하듯이…. 그런 발전 단계를 다 알아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영적인 세계가 발전해 나간다 하는 것을. 마음의 말을 들을 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을 들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 같은 데서는 참선을 하는 거예요. 마음이 무엇이냐? 마음은 종적인 나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잘 알지요? 마음이 누구라고요? 종적인 나. 나는 난데 종적인 나예요. 몸뚱이는 횡적인 나예요. 그 마음, 종적인 나가 제일 머물 수 있는 자리는, 하나님과 나 사이의 상대적 관계에 사랑이 연결되는 그 길은 제일 직단거리예요.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완전히 수직이다 이거예요. 그 직단거리를 점령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권위를 가진 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사랑.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만날 때 돌아가려고 안 하거든요. 번개들이 장애물이 있어서 그렇지 직선으로 가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서 직단거리 수직이 생기는 것입니다. 참사랑에서만 수직이 생깁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과 관계를 맺게 되면 직단거리, 꼭대기에서 내려오는 관계를 중심삼고 직단거리이니까 그건 수직이라구요, 수직. 조금만 이렇게 되어도 멀거든요. 그러므로 직단거리를 통해서 수직의 생활을….
또 남자가 동쪽이라면 여자는 서쪽이예요. 사랑할 때는 수직으로 가는 거예요, 직단거리. 남자 여자가 사랑하게 될 때 직단거리를 가니 그것은 수직 앞에 90도가 안 될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 90도의 자리는 수직의 자리인데, 그것은 직단거리인데 그것은 사랑만이 점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종적인 나와 횡적인 나는 수직에 서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탈했어요. 종(縱)은 그냥 그대로인데, 종은 하나인데 이 각도가 틀어졌어요. 이만큼의 차이는 고통으로 일생동안 그것을 벗어나지 못한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각도가 틀어졌다구요. 그 각도가 몸뚱이를 중심삼고 되었으니 몸을 희생시켜 가지고 마음이 하자는 데에 갖다 맞추기 위한 생활이 종교생활이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그것이 언제나 틀어대는 거예요. 태어나기를 핏줄을 잘못 타고났어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출발해야 할 텐데 사탄을 아버지로 모셨어요. 사탄이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완전 플러스인데도 불구하고 또다른 하나님의 대신자가 플러스가 됐으니,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기 때문에 몸과 마음은 상충이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일반 종교에서는 모르는 거예요.
우주의 이 모든 역설적인, 인간의 존재성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마르크스 같은 자는 변증법을 가지고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가만 보니까 몸과 마음이 투쟁하거든요. 내 자신도 투쟁하고 있거든요. 그렇지만 그게 투쟁하게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근본을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알 수 있나요? 우리 같은 사람이 이런 것을 깨친 것은 하나님을 알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지요.
우리 인류시조가 완전히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에 결속되고, 완전히 성숙해 가지고는 여자와 남자 둘이 상사병 난 이상의 사랑의 힘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상사병 알지요? 그리워 가지고 그분 아니면 나는 죽는다는 상사병. 그런 상사병이 난 이상의 사랑.
여러분, 동물세계는 말이예요, 새끼 칠 때가 되면 암내가 나는데, 암내가 나면 말이지요, 여자들은 알거라. 암놈들을 보게 되면 음부가 부어요. 그러나 인간들이 사랑하는 데는 그런 현상이 안 생겨요. 암내가 나면 아는 거예요. 소도 암내가 나면 `음―' 하고 아는 거예요. 산 너머의 냄새까지 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산을 넘어가는 거예요. 보지도 않고 직행하는 거예요. 담벽이 있으면 담벽을 차 버리고 나가고 주인이 있으면 주인을 차 버리고 나가는 거예요. 직단거리를 통하는 길로 가는 겁니다.
자, 여자들이 성숙하고 남자들이 성숙해 가지고 그러면 남자가 달려가느냐, 여자가 달려가느냐? 그게 문제예요. 어때야 되겠어요? `남자가 달려가야지' 하겠지만, 아니예요. 남자는 제 집에 가만히 있으면 달려오게 마련입니다. 전기도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흘러가는 겁니다. 플러스가 마이너스로 흘러가는 게 아니예요. 왜? 중심이니까. 중심존재가 이동하면 우주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수놈이 암놈을 따라가는 게 아니예요. 수놈이야 암놈을 보면 따라가지요. 안 보고도 따라가는 건 뭐냐 하면 암놈이예요. 내가 소를 많이 먹여서 거기에 대한 연구를 많이 했어요. 목동이 소 먹이러…. 시골에 가면 하루에 두 번씩 소를 먹여야 돼요, 두 시간 세 시간씩. 나는 소 타고 다니는 게 재미가 나서 말이예요, 형님보다도 내가 언제나 소를 먹이려고 했다구요. 나갈 때 소 타고 나가면…. 그러다가 한 번 떨어진 적도 있지만 말이예요. 소는 잘 타는데 말은 못 타 봤어요. 말이 있나 뭐?
그래서 내가 한을 풀려고 우리 아들딸을 지금 올림픽에 말을 사 줘 가지고…. 내가 하고픈 것을 못했으니, 너희들이 하겠다니까, 또 소질이 나를 닮았거든요. 그래 한번 해봐라 이거야. 나쁜 말에서 제일 좋은 말까지 다 사 줬어요. 제일 나쁜 말에서부터…. 맨 처음에는 포니라고 하는 것 말이예요, 노새지요, 노새. 그래 내가 한 천만 불짜리, 1억 불짜리까지 사 주면 좋겠다는 거예요. 사 주었다는 게 아니라 사 주면 좋겠다는데 누가 원망할 사람 있어요? 배아플 게 뭐예요? 올림픽 대회에서 일등 하면 되지.
사람 관상 보는 것도 그렇습니다. 콧대가…. 코는 종적이지요? 코는 아담 해와를 상징해요. 코가 제일 나중에 생겨납니다. 아이들 보면 그렇지요? 아담 해와를 제일 나중에, 중심은 중심인데 제일 나중에 생겨나요. 코가 잘생겨야 돼요, 코가. 코가 비뚤어지면 좋질 않아요. 그 얘기를 내가 해 주지. 원리적으로 보면 이런 코여야 된다는 걸…. 오늘 관상 얘기를 하는 게 아니지만, 쓱 봐 가지고 전부 다 맞아야 된다구요. 코가 틀어지면 전부가 맞질 않아요.
걸을 때도 말이예요 딱…. 걸을 때 이러는 건 좋지 않아요. 별의별 사람이 많다구요. 딱 걸을 때 사지가 맞게…. (걷는 시늉을 하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신발을 척 보면 말이예요. 양심적인지 대번에 알아요. 바닥이 골고루 닳아야 돼요. 그게 천지이치라는 거예요. 그래야 운이 따라오는 거예요, 운이.
보라구요. 소용돌이 물이 도는데 말이예요, 이 소용돌이 물을 안내할 수 있는 것이 뭐냐? 꾸불꾸불한 나무는 소용돌이를 안내 못 해요. 딱 똑바로 선 나무는 소용돌이를 안내할 수 있어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지운세가 돌게 되면 딱 바른 자세로 사방으로 통할 수 있는 이게 맞게 될 때 이 사람을 통해서 모든 천지가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 `정(正)' 자를 볼 때 말이예요, `머물 지(止)' 위에 `한 일(一)'이지요? 하늘을 위로 모시지 않고는 머물 수도 없고 머물지도 않아요. 바르지 않아요.
`하늘 천(天)' 자라는 건 두 사람이라구요, 두 사람. `인(仁)'이라는 것도 두 사람이예요. 좋은 건 다….
또 `선(善)'이라는 건 `양(羊)'이 칼을 맞아 가지고 말이예요, 칼을 맞은 가운데 입(口)을 말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희생이라는 말이예요. 희생을 상징하는…. 말씀은 뭐냐 하면 역시 사람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희생하는 양이 칼을 맞는 것을 말하는 그런 사람, 희생하라고 자기 주위 사람한테 말하는 것이 선이다 이겁니다.
의(義)로운 것도 양이예요. 양(羊)에다 나(我)를 갖다 둔 거예요. 양 같은 사람이 되라 이거지요. 그거 참… 그렇기 때문에 성경과 다 통한다구요. 자기를 희생시키지 않는 사람은 의인이 아니다 이거예요. 양은 희생하지요? 양은 모든 걸 희생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글자를 가만 보면 참 재미있어요.
그러면 아담이 어떤 사람이냐? 무슨 주인이냐? 사랑의 주인입니다. 피조세계의 보이는 것으로서 종적인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중심적 존재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어디에서 하나님하고 만나느냐 하면 요 90도 각도 중앙에서 만나요. 남자는 동쪽에서 오고 여자는 서쪽에서 쭉 와서 중앙에서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이게 위에서 내려오는 둘이, 둘은 건너가서 하나되지만, 이게 무거워 가지고 하나될 때는 여기 내려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위에서 내려오니 이것이 전부 다 여기서 합하게 된다면, 이렇게 직선상에 하나님이 싹 오게 되면 이것이 볼록해질 것이다. 이걸 연장해서 여기까지 해야 되겠으니 이것을 암만 연장하더라도…. 시계 추가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다가 하나되지요? 가운데 서거든요. 그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요거 하늘만 맞추어 가지고 이 반 획만 맞추면, 이 한국은…. (몸짓으로 표현하심) 이것이 여기만 딱 연결시키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수양이 필요해요. 활동하는 것만으로는 안 돼요. 활동하다가 조용히 앉아 가지고 위 아래를 품고, 좌우를 품고 맞출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틀림없이 사람은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드시 종적 축의 자리에 머문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여자가 필요하고, 남자도 필요하고, 아버지도 필요하고, 아들도 필요하고, 손자도 필요하고, 다 필요한 거예요. 그걸 맞춰 가지고 서게 될 때 `아, 좋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좋은 것이 아버지 어머니하고도 같고, 어머니 아버지…. 그렇기 때문에 90각도를…. 이것이 면으로 말하면 열두 면입니다. 이것을 갖다가 여기 맞춰도 맞고, 이걸 하나 떼어서 여기 맞춰도 맞고, 여기 맞춰도 맞고, 여기 이렇게 맞춰도 맞고…. 어디에 가도 다 맞아요. 그 맞아떨어질 수 있는 면이 다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구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걸 90각도 맞춘 그 하나 가지고 이게 맞는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90각도를 중심삼은 사랑의 통합적 기준을 어떻게 인간이 가지느냐 하는 문제가 최고의 숙제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걸 못 했으니…. 각도가 틀렸어요. 각도가 틀렸으니 이것을 동서남북으로, 전후 좌우 상하관계로 전부 맞추어야 할 텐데 이게 다 틀려, 안 맞아요. 첫번부터 안 맞아요. 완전히 90각도를 맞춰 줘야 맞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 계시느냐? 하나님도 어디나 마음대로 계실 수 없어요. 사탄이 있으면 못 해요. 원리원칙에 맞지 않는 것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90각도가 종횡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내적인 포인트를 가질 수 있는 중앙을 상대로 하고 있는 것이면 어디든지 하나님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90각도….
그렇기 때문에 삼각자를 보게 되면 이렇게 되어 있지요? 삼각자는 모든 설계하는데 있어서…. 사랑은 이렇게 삼각자와 같은 사랑, 45도…. 그 45도의 길이라는 것은, 요것은 여기나 여기나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요 각은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맞아떨어질 수 있는, 누구나 다 좋다 할 수 있는 기준에 선 것은 90각도를 중심삼은 사랑의 결속점이예요.
인간이 성숙해 가지고 아래서부터 올라가 여기에서 사랑으로 묶어져 가지고 씨가 되어서 거기서부터 우리가 태어났더라면 부모님의 핏줄로 태어남과 동시에 종적인 하나님이 내 마음에 임재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종적인 내 중심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분은 종적인 참사랑의 아버지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이걸 생각하면서 기도해야 돼요. 기도하더라도 이걸 알아야 돼요. 기도하려면 마음을 맞추어 가지고…. 잡념을 가지면 안 돼요. 마음을 맞추어야 돼요. 자기 생활이 틀리면 안 돼요. 이거 모르면 안 돼요.
자, 그런 것이 개인에서부터…. 그다음에 부부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이렇게 되어 가지고 통일적인 세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 점이라는 것은, 요 90각도 점이라는 것은, 이 각도는 아무리 큰 각도에도 맞는 겁니다. 내 몸과 마음이 맞는 그것은 어디에 가서 보더라도 맞아떨어지는 겁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하고 부자지간의 사랑을 중심삼고 봐도 이것이 맞고, 부부관계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횡적인 기준에서도 맞는 것입니다. 이건 언제든지 중앙에 와서 만나게 되어 있지, 자기 마음대로, 여편네 마음대로 남편네 마음대로 하나 안 돼요. 서로서로 위하는 데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았으니만큼 중앙에서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머물 수 있는 곳은 중앙선 수직과 수직을 중심삼은 종횡을 연결하는 점이라는 거예요. 종적인 힘은 언제든지 횡적으로 마음대로 모순 없이 통과하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탄식하시는 것이 뭐냐? 종적인 입장의 하나님이 개인을 통할래야 통할 수 없는 거예요. 개인을 통하려면 횡적인 사랑의 기반이 있어야 돼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횡적인 기반이 없어요. 그래서 메시아를 보내는 겁니다.
메시아를 왜 보내느냐? 메시아는 뭐냐? 메시아를 보내는데 이 구세주는 뭐냐? 요 표준입니다. 횡적 기준…. 90각도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내들이 남편을 대해서 `당신이 진정 마음으로 나를 사랑해?' 그러지요? 진정으로 마음으로 사랑하는 그 마음은 수직이니 변치 않아요. 몸을 가지고 사랑하지만 그 사랑의 마음과 하나된 자리에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건 막연한 게 아니다 이겁니다. 그게 뭐냐? 천리를 통할 수 있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사랑을 하느냐 이겁니다. 이 원칙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다 파괴되었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은 개인적으로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개인을 수습해 나오고 그다음에는 가정 수습·종족 수습·민족 수습·국가 수습·세계 수습을 해 나오는 거예요. 이래서 이 사회환경을…. 수습할 수 있는 주인이 오게 될 때 일시에 수습될 수 있게끔 세계적 문화배경을 중심삼고 준비해 나오는 것이 종교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중에 참된 종교는 어떤 것이냐? 여러분 이걸 알아야 됩니다. 어느 것이 참종교냐? 진리를 가르쳐야 돼요. 진리가 뭐예요? 진리를 가르쳐 줘야 되는데, 진리가 덮어놓고 진리예요? 진리 중의 중앙적 진리가 뭐냐 이거예요. 오늘날 세상의 자연과학 세계의 진리, 그것도 진리지요. 진리는 원칙을 말하는 것입니다. 진리 중의 진리가 뭐냐? 사랑의 진리였더라! 사랑의 진리가 뭐냐 할 때 남자 여자였더라! 안 그래요? 내가 진리예요. 내가 진리의 주체예요. 진리라는 말은 상대적인 말이예요.
그러면 내 몸이 참돼야 된다 이거예요. 내 몸이 참돼야 되고 내 마음이 참돼야 돼요. 그러면 몸과 마음이 참되면 어떤 모양이냐? 몰랐다구요. 종적 횡적이 90각도가 되어야 돼요. 사랑을 통해 가지고 이것을 묶을 수 있으면 요걸 찾아 가지고…. 하나님은 사랑의 진리의 주인이예요.
사랑 때문에 돈이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지식이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권력이 필요한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권력은 영원히 가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사랑을 가진, 사랑을 중심삼은 돈은…. 옛날 어느때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위해 쓴 돈은 영원히 내 마음속에서 사라지지 않아요. 사랑을 통한 모든 것은…. 사랑을 통한 지식은, 스승이 나에게 사랑과 더불어 심어 준 가르침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진리의 본체는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내게 있는 것이예요. 내게 무엇이 있느냐? 나의 무엇이냐? 눈도 아니요, 코도 아니요, 나를 중심삼고 영원히 안식 중의 안식의 자리에 머물 수 있는 것은 바른 거예요. `바를 정(正)', `머물 지(止)' 위에 `한 일(一)', 하늘을 모시고 중심에 머무는 것이 바른 것이다, 이렇게 봐요. 정을 중심삼고 종도 여기에 연결시킬 수 있고, 횡도 연결시킬 수 있어요. 전후도 언제나 찾을 수 있는 길이 거기서는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정의 자리에서는 동서남북 어디 가든지 가는 길이 반드시 돌아오게 되어 있어요. 돌아오지 못하는 게 없어요. 반드시 작용하면 돌아올 수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 중의 위대한 종교가 뭐냐? 법을 가르쳐 주는 게 아니예요. 법적 종교는 그건 진리가 아니예요. 법에서 살겠어요, 진리에서 살겠어요? 「진리에서요」 법 하게 되면 법은 변한다는 말이예요. 진리는 변하지 않아요. 불교에서는 법을 말하지요? 진리는 영원하지만 법은 그렇지 않아요. 법 세계에서 진리의 세계로 이동하는 거예요. 진리의 세계에서 어디로 이동하느냐? 사랑의 세계로 이동해야 돼.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 중에 어떤 종교가 그런 종교냐? 세계의 종교를 중심삼고 볼 때 어느 것이 중심종교냐? 진리를 논하는 것보다 사랑을 논하는 종교가 참된 종교예요. 예수 같은 양반이 어떻게 돼서…. 예수는 그렇잖아요? 요단강가에 3년 동안 그 뭐…. 조그마한 나라 말이예요, 차로 네시간이면 일주해요. 이스라엘은 그런 조그만 나라인데 거기에서 3년 만에 반역자로 몰려 죽은 그 예수의 사상이 어떻게 돼서 세계를 지배했느냐? 그는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아버지인데 무슨 아버지예요? `내가 독생자다, 내가 독생자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첫번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다' 이거지요. 그게 메시아예요. 독생자는 어떤 자리에서 사랑을 받는 거냐?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수직으로 받는 자리입니다. 첫번 열매맺혔다, 그게 조상이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다'라고 말한 것이 위대한 선포예요. 그다음에 `나는 신랑이다'라고 한 거예요. 그게 위대한 선포예요. 참된 아담이예요. 타락한 아담이 아니라 이거예요. 타락한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독생자라는 것은….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아버지인데, 무슨 아버지냐? 종적인 참사랑의 아버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데, 무슨 아버지예요? 천년만년 불렀어도 요걸 몰랐어요. 여러분은 그걸 똑똑히 알라구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부모로 계신 분이 하나님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독생자라고 한 건 어떤 자리에 선 아버지를 중심삼고 아버지라고 했느냐 하면 영원히 한 사랑을 가지고…. 수직은 하나예요. 변치 않는 사랑을 창조했으니 그 창조, 수직적인 면에 있어서 비로소 수직을 받은 것이 횡적인 자리에서 90각도, 요거 한 자리입니다. 남자의 자리도 90각도 하나고, 여자의 자리도 90각도 하나예요. 둘이 없다구요. 그 90각도에 처음, 인류역사에 처음 맞춰 가지고 사랑을 받은 자다, 그게 독생자예요. 아시겠어요?
독생자 앞에 무엇이 있어야 돼요? 독생녀가 있어야 돼요. 독생자는 있는데 독생녀는 없어요. 그러면 메시아는 뭘해야 되느냐 하면 독생자로 와 가지고 독생녀를 찾아야 돼요. 찾는 데는 그냥 찾을 수 없어요. 아담을 통해 가지고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이 세상에 와 가지고 해와를 찾아야 돼요. 사탄이 빼앗아 간 해와를 찾아야 돼요. 그래 기독교는 여자들이 눈물을 많이 흘려 가지고 청소작업을 해야 된다는 사실…. 그러니 기독교는 여자 종교라구요.
독생자 되시는 예수 앞에 독생녀를 역사시대에 맞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독생녀와 같은 여자를 맞지 않고는 본래의 90각도가 될 수 있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이 길을 맞춰 놓지 않고는 천지가 풀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기서 독생자·독생녀가 하나된 그 자리에, 하나님에게는 이성성상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둘이 갈라져 가지고 하나님이 들어와 임재하는 거예요.
해와는 여성 성품, 아담은 남성 성품을 중심삼고 분립해 가지고 무엇으로 또 하나되느냐? 갈라졌다가 합하므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신이 내적으로 품고 있던 사랑이 얼마나 강하다는 걸 아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모릅니다. 내게 사랑이 있지만 사랑을 몰라요. 상대를 만남으로써 아는 거예요. 내성적인 사랑을 사람을 통해서 느껴 보는 거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이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예요. 이 양 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핏줄을 이어받아 난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후손이 되어야 할 텐데, 해와가 20세 미만, 미성숙할 때 사탄하고 짝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 믿던 사람이라도 지상에서 참된 부모를 모시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간다는 원리의 법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지상에서 무엇을 모시지 못한 사람은? 「참부모」 참부모.
타락을 넘어선 자리에 있는 참부모는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아버지이고, 성숙된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라는 거예요. 그것은 횡적인 부모라는 거예요. 종적 부모·횡적 부모를 무엇으로 묶느냐? 요 90각도 사랑으로 폭발되는 거예요. 폭발되어 가지고 그 사이에서 아들딸이 태어나 이것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퍼졌으면 하늘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사탄을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습니다. 그게 거짓말이예요?
통일교인은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확실히 알아요, 통일교인들은. 여자들은 틀림없이 아는 거예요. 남편이 뱀으로 보이는 거예요. 성경에 뱀이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뱀 노릇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처음에는…. 요즘에는 그런 때가 지나갔지, 여자들이 남녀관계를 맺었다가는 틀림없이 하혈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거짓말이라고 하겠나요? 그걸 누구한테 얘기해요? 그 단계를 못 간 사람들은 전부 다 데데한 패예요. 골수에 들어가지 못한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을 따라가요. 남성 중에 대표적인 남성이 선생님이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데는…. 암내 난 소가 황소를 따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벌써 문만 나서면 발이 걸어가요. 발이, 발이 걸어갑니다. 이래 가지고 시장간다는 아주머니가 통일교회 선생님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건 동생이예요. 선생님의 동생이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방황하던 동생이 찾아온 것을 유린할 수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몇 대의 사랑을 잃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아버지의 사랑을 잃어버렸지요, 남편 사랑을 잃어버렸지요, 그다음에 오빠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이 3대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잃어버린 걸 찾아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선생님이 그래요. 아버지 같은 사람, 그다음에 뭐냐? 오빠 같아요, 오빠.
해와가 자랄 때 하나님을 모시고, 아버지를 모시고, 오빠를 모시고, 그다음에 결혼하는 게 아니예요? 그걸 느껴야 된다구요. 한 남자를 중심삼고 해와가 아버지 대신, 그다음에 오빠 대신, 남편 대신 모시고 자라나 가지고 거기서 이것이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 심정적 권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대번에 알아요.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자동적으로 아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보면 아버지같이 그 품에 가서 품기고 싶은 거예요. 오빠같이 기대고 싶은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이렇게 되어 성숙하게 된 다음에는 남편과 같이 약혼반지도 끼워 주고, 꽃다발도 주고, 결혼식장에도 가고, 이런 것을 보여 준다구요. 세워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야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탕감이라는 법이 무서운 거예요.
오늘 기성교회에서 뭐 예수의 피로 말미암아? 예수의 피, 죽은 피로 어떻게 구원하노? 생명의 피로 구원하게 되어 있지. 생명의 피가 뭐예요? 성경에서 말하듯이 생수예요. 생수는 죽더라도 영원히 산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직계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직계의 자리에 서려면 하늘의 사랑에 의해서만 되는 거라구요. 그래 성경이라는 건 이런 걸 전부 다 알고 봐야 풀리지, 암만 봐야 몰라요. 모르는 걸 가지고 백점 맞을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기성교회에서 문총재 죽으라고 기도하지만 말이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농을 좋아하는지 몰라요. `자, 아무개 목사가 너 죽으라고 기도한다. 들어 봐라' 해서 들어 보면 열렬히 기도하는데 말이예요, 그저 땅을 치고 `문총재가 있으면 기성교회 망합니다. 데려가 주시오' 하더라구요. 그렇게 나 죽으라고 하던 녀석들, 오래 안 가 가지고 자기가 죽어 버리더구만. (웃음)
통일교회 망할 줄 알았더니 전부 기성교회는 망하고, 통일교회는 망하나요? 왜 안 망하는 거예요? 원리원칙에 의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나를 40년 동안 반대했지만, 요즘에 와서는 `문총재는 5천년 역사상에 처음 나온 애국자다' 하더구만. 산 성인이라고 말하더구만. 사실 그렇지요. 역사에 나 같은 일 한 사람 어디 있어요? 없다구요. 어느 정치가 어느누구도 나같이 못 했다구요.
난 무기로 사람 하나 때려죽이지 않았어요. 박대통령도 사람 죽였지요? 전대통령도 사람 죽였지요? 노대통령은 사람 죽였나요, 안 죽였나요? 두고 봐야지요. 난 한 사람도 죽이지를 않았어요. 그 대신 내가 맞았다 이거예요. 맞고 사랑한 거예요. 위의 것을 내가 책임지고, 좌우 것을 내가 책임지고, 전후 것을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어려운 것은 나에게서 풀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 하나 욕하고 대한민국이 복받는다면….
극성맞게끔 대한민국 사람들이 문총재 욕을 하지만 내가 욕먹고 복수를 안 하니 하나님은 욕한 사람들을 전부 다…. 그것이 오히려 형님이예요, 형님. 형님이예요. 끝날이 되거든 갑자기 세계에 있어서 부흥한 나라, 갑자기 세계에서 도약하는 나라, 그런 나라가 있거든 주님이 오느니라! 「아멘」 (박수)
뭐 한국이 잘나서? 요거 12년간이예요. 1976년부터 1988년까지 12년간 한국은 세계에, 수평선에서 세계적 수준에 다 올라가요. 올림픽 대회를 할 때까지 완전히 능가한 거라구요. 뭐 그런 걸 전부 다 얘기하려면 역사를 다 풀어야지요. 하여튼 그래요.
그래서 이런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으면 이것이 세계 수십억이 되더라도 여기를 따라오게 되면 어디 가서 만나느냐 하면 종적인 기준에서 다 만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자신들은 종횡의 기준이 자연히 되기 때문에 하나님과 상응하게 돼 있어요. 위에서부터 평행선이…. 같은 자리에 못 가더라도 평행선으로 맞아요. 그다음에 지상도 횡적 위치에서 90각도로 다 맞게끔 되면 `우우우우우웅―' 하고 반응작용이 벌어진다구요. 전기가 흘러가면 반응작용이 벌어집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는 어디든지 나타난다구요. 그 각도가 안 맞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과 몸이 같이 움직일 수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90각도상으로 맞추게 될 때는 공명되는 것이지요. 주파수가 같게 될 때는 여기도 같이 울리잖아요? 이것을 때리면 여기도 같이 울리는 거예요. 공명하게끔 되어 있어요.
그런 것이 전부 다 같은 주파를 갖기 때문에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꽝!' 하고 하나님이 `좋다!' 하는 작용을 하면 세계만민이 `좋―다!' 그런다는 거예요. 또 땅 위의 사람들이 `슬프다' 하게 되면 하나님도 `슬프다' 하는 거예요. 슬프면 하나님이 기쁠 수 있게끔 풀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각도를 하나님이 조정을 해주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되어 슬프다 할 때는 각도가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도 하나님이 이 각도에 와 가지고, 쓱 몇도 내려와서 여기 이걸 중심삼고 쓱 잡아 돌린다구요. 이게 둘 다 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또 위에 맞춰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는…. 전부 다 맞춰야 돼요. 요거 이거 구해 주는 거예요. 타락했으니 가서 붙들고 본자리에 갖다 맞춰 주니 구원받는 거예요.
구원이 뭔지 알아요? 본래 원칙대로 못 되었으니, 고장났으니 원칙적인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에 딱 맞는 그 자리에 갖다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둘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그대로예요. 고정이 돼요. 이게 무엇이 고정되느냐 하면, 고정되는 것이 진리가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 자체가 굵던 것이 길게 해 가지고 따라 나가는 거예요. 이러면 여기에서 이걸 나눠 주는 거예요. 길게 했던 것이 전부 다 축소하느니만큼 전부 다 나눠 주니까 전부 여기 오리만큼 같은 거리에 해당되는 것을 나눠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
이렇게 되면 마음이 기뻐해요. 여러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마음이 자기도 모르게 밤이나 낮이나 기쁨을 느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세상에서 없던 기쁨을 느껴 가지고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고 그런 걸 느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거 느껴 보지 않은 사람들은 다 가짜들이예요. 마음이 붕 떠 가지고 웬일인지 자다 말고도 웃음이 나오고 그런 경지가 있는 겁니다. 그 경지가 뭐냐 하면 이 도수가 맞는 겁니다. 여러분, 라디오가 도수가 맞을 때 `삐― 빼빼' 하고 소리가 나지요? 그런 작용하는 것과 같다구요. 그런 것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틀렸으니, 이것이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전부 틀어졌으니 이것을 다시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종교를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 앞에 종교를 믿는 사람이 횡적인 기준을 만들려고 하니 이 사상을 때려부수는 거예요. 개인적 핍박시대·가정적 핍박시대·종족적 핍박시대·민족적 핍박시대·국가적 핍박시대·세계적 핍박시대·우주적 핍박시대…. 이래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그것이…. 2차대전을 계기로 이 세계가 비로소 하나님 아래 기독교를 중심삼고 수평으로 된 거예요. 통일될 수 있는 거예요.
2천 년의 수직이…. 여기에 비로소 재림주님이 나타나 가지고 기독교의 전 책임이…. 기독교는 오시는 주님을 위해 있는 거예요. 개인 재산이나 가정이나 나라나 전부가 오시는 주님 것입니다. 기독교 것이, 장로교 것이, 감리교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도둑놈들이예요. 하나예요, 하나. 주님 앞에 전부 다 바쳐야 돼요. 주님 것이어야 돼요.
주님이 누구냐? 구세주는 뭐냐? 부모예요, 부모. 우리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지구성에 있어서 소유주가 되어야 할 것인데 소유권을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전세계를 주님 앞에 바치게 될 때 사탄이 반대하는 거예요. 이걸 못 바치게…. 전세계가 2차대전 직후에는 하나되어서 이걸 주님 앞에 바쳐야 돼요.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이것이 또 반대가 돼서 이것을 재탕감해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나타나 가지고….
선생님이 재림주라는 소문이 많이 났지요? 그 소문 내가 냈어요? 누가 냈어요? 사람이 재림주라는 말…. 아버지가 아버지라고 해야 아버지 노릇 하나요? `내가 아버지야' 그러나요? 벌써 알아요. 밤에 그 말을 들어도 좋고, 낮에 그 말을 들어도 좋아요. 핏줄을 알아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말이예요, 알아요. 본성어린 마음을 가지면 마음세계에서는 대번에 알아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 패들이 다른 것이 그거예요. 선생님이 `이거 해라' 해 가지고 그걸 못 하게 되면 그 명령을 잃어버리지 않는 한 편안치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그건 학생이나 소년이나 노인이나, 누구나 공식이예요.
선생님이 `하라' 할 때는 선생님은 하고 하라고 하는 거냐? 내가 지금 가르치는 건 내가 다 하고 가르치는 거예요. 이번에 와 가지고 한국통일을 말했는데, 한국통일을 말할 때는 한국통일을 할 수 있는 울타리를 다 만들어 놨어요. 정부만 말을 들으면 통일되는 거예요. 노대통령을 중심삼고 국회의원 3백 명, 이들이 와 가지고 `선생님이 살려주소. 때려죽이든 어떻든 절대 복종하겠습니다' 해보라는 거예요. 남북통일 문제없다 이거예요. 뭐 정당, 아이구! 민정당, 무슨 정당…. 이놈의 도깨비 같은 녀석들, 어디 얼마나 가나 보라구. 너희들 맘대로 안 된다 이거야. 하나님이 허락을 해야 돼요.
옛날에 내가 이런 말을 했으면 치안국에서 야단났을 거라. 내가 저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가 끝나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에게 그런 소리를 했지요. `내가 닉슨을 교육했듯이, 박정희 대통령은 나한테 교육받아야 산다' 이랬다고 `우―! 문 아무개가 박대통령을…' 하고 정보부에서 나를 미워하던 생각이 눈에 선하구만.
너희들 암만 해보라구. 김일성이 암만 해보라구. 김일성이가 이번에 9.9절…. 사탄의 부스러기 완성은 끝났다 이거예요. 40년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본 천황도 그랬어요. `내가 요 일이 끝나야 죽을 것이다' 했는데 아니나 달라, 요 며칠 전, 한 일주일 전에…. 천황이 죽거들랑 일본의 운세는 통일교회로 와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김일성이 죽게 되면 김일성이의 공산당 운세는 누구한테 가야 돼요? 김일성이 죽으면…. 기껏해야 3년, 한 3년 갈는지 모르지요. 그전에 죽을는지도 모르고. 자기들이 싸워 가지고, 그걸 다 천지의 도수를 맞출 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망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이번에 재미있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말을 했다구요. 그거 언제 말했나요? 3일인가, 4일인가? 「3일입니다」 3일인데, 종족적인 메시아를 발표한 3일 이내에…. 참 신기해. 전한국의 종족회가 있거든요. 그걸 합한 연합회가 있어요. 종족 씨가 얼마? 2백 7십 몇 개래요. 그것이 갈라진 것이 3천 3백 개라나? 이래 가지고 그 연합에 이사회가 있어 가지고 회장을 뽑는데 말이예요. 서로가 해먹겠다고 야단이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못 택하고 있는데 한 사람이, 이사 중에 한 사람이 나타나서 하는 말이 `나 이상한 얘기 하나 하겠소. 회장 뽑기에 앞서 이상한 얘기 하나 하겠소' 한 거예요. 무슨 얘기냐고 하니까, 이상한 얘기, 자기 꿈 얘기를 하나 한다는 거예요. 그 꿈 가운데 뭐냐 하면 너희 중에 회장 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단 한 사람이 있다. 그 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150개 국가에 기반을 닦아 주고 대한민국…. 문선명이라는 사람인데 그분만이 회장을 할 수 있지, 아무도 못 한다 이거예요. 「아멘」 가만있어! 이 쌍…. (박수)
말도 끝나기 전에 `아멘' 하노? 박수 쳤으니 이제 다 끝난 거야. 얘기 더 안 해. (웃음) 말 듣고 박수해야지, 이거 뭐야? 밥하는데 끓는다고 퍼먹겠나? 뜸들여 가지고 먹어야지. 누가 박수치래, 기분 나쁘게? 그렇잖아요?
아, 그 말을 딱 듣고는 말이예요. 이사들이 만장일치로 `문총재를 우리 총회의 종장 만들자' 이래 가지고…. 그런데 이 문총재가 어디 있는지 아나? 박보희는 왔다갔다해서 못 찾고, 곽정환이는 신문사한다고 가야 만나 줄 사이도 없을 거고, 그러니까 최창림(용석)이 어디 갔나? 까딱까딱 강감찬이같이 쪼그마한 것 말이야. (웃음) 이 사람은 뭐 국회에도 다니고 그러고 돌아다니까 이 사람을 찾았어요. 그래 네 시간을 찾아서 만난 거예요. `아이구, 당신네 집 찾느라고 혼났소' 하고 헐떡거리고….
그래서 `당신들 뭐요?' 하니까 참 이거 이상한 일이 생겨서 왔다고 하면서 그런 얘기를 하더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문총재한테 통보하소. 제발 문총재가 회장이 되어 주면 대한민국에 좋은 일이든 무슨 이상한 일이 있을는지 모르오, 제발 그래 주면 좋겠소' 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듣고 기다리고 있는 판이예요. 가만히 있는 판이예요. 사람을 보내 가지고 조사하고 말이예요. 내가 거기에 종장의 총장이 되어야 되겠나요, 안 되어야 되겠나요? 어디 답변해 보라구요. 「되어야 됩니다」 내가 그거 하려면 통일교회 교주 그만두고? (웃음) 「겸임하세요」 뭣이? 겸임한다는 원리는 뭐예요? 맨 끝에 가서 돌아설 때는 말이예요, 맨 마지막 법에서는 겸임할 수 있어요, 두 세계. 아시겠어요? 요때는 겸임해도 되는 거예요.
그러면 종족들의 장이면 말이예요, 내적인 중심 대표자가 되어야 돼요. 그렇잖아요? 대통령은 외적인 중심 대표자예요. 그래서 하나는 종으로 서고, 하나는 횡으로 서서 둘이 합하면 한국은 틀림없이 통일된다 이거예요. 간단하다구요. 노태우가 내 말만 들으면 다 끝나요, 끝나지 않으면 내…. 장을 지지라는 거예요. 고생하지 말고. 나하고도 약속을 했다고 보는데…. 거 청와대 비서들이 와서 내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가만히 있는 것은 말이예요, 자기들이 저 꼭대기까지 이런 걸 알거든요. 내가 이거 괜히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예요.
내가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김대중이니 누구니 다 알지요. 김종필이니 누구니 다 안다구요. 김영삼이도 다 안다구요. 만나보진 않았지만 다 알아요. 왜? 내가 가르친 제자들이 거기 다 있거든요. 무슨 말까지 하는지…. 내가 진짜 심각한 입장에서 이러면 안 되겠다 할 때는 싸움을 일으킬 수 있어요. 그냥 지나가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내 신세 안 진 녀석들이 어디 있어요? 선거 때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의 신세 안 진 사람들 어디 있어요? 없지요? 여러분은 그거 모르나? 철부지하게 모르니까 밥 먹고 마음 놓고 자지.
그래서 이 각도를 맞춰야 돼요. 이건 가인 아벨 문제를 이렇게…. 전번에 얘기를 했다구요. 각도를 맞춰야 돼요. 요 각도를 맞추는 여기서부터 종적인, 전체 세계 대표 이상의 종적인 기준 앞에 횡적인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됐으면,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맨 처음에 한 사람이 90각도가 되게 되면 이것이 90도 맞았기 때문에 그 아들딸도 맞고, 또 맞고 맞고 맞고 해서 세계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기준 앞에 중심은 하나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내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말이예요.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증조 할머니 할아버지 있어요, 없어요? 어째서 하나님 대해서 증조 할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또 그 아들 되는 사람은 자기 아버지가 아버지라고 하면 할아버지일 텐데 할아버지라고 하지 않고 아버지라고 하고, 또 손자는, 증손자는 증조 할아버지라고 해야 할 텐데 왜 아버지라고 해요? 응? 생각해 봤어요? 「아버지한테서 났기 때문입니다」 나오기는 다 아버지한테서 나왔지요. 그런데 왜? 하나님은 우리 할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우리 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나도 아버지라고 하고, 우리 아들 딸, 손자 전부 다 아버지라고 하는데, 사람은 왜 조상이 그렇지 않으냐 말이예요. 왜 그런 거예요? 종적 아버지는 하나예요. 알겠어요? 종적 아버지는 하나예요.
시대가 변해도 전부 다 종적 아버지는 하나니까. 알겠어요? 종적인 아버지는 하나예요. 할아버지도 하나요, 할아버지의 손자도 하나예요. 하나 하나…. 이러니까 아버지라는 말이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횡적으로는 하나될 수 없어요. 수많은 조상들이 연결되는 종적인 기준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이거 다 상식으로 알아야 돼요. 기성교회 사람들 만나서 얘기하더라도 꼼짝못하게 만들 수 있는 교재들입니다.
이런 말을 선생님이 괜히 그저 해 보려고 해서 하는 말이예요? 얼마나 심각했으면…. 이 문제를 생명을 걸고 다 담판해 가지고 찾은 것들이예요. 여러분은 심각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도 모르지요?
사랑이 직단거리라는 것을 어떻게 아나요? 직선으로 간다는 것을…. 이게 왜 수직이 되어야 돼요? 문제가 그거예요. 왜 수직이 되어야 돼요? 종적인 기준은, 왜 수직은 한 점이어야 돼요? 무엇으로 해결해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려고 하기 때문에 위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아래로 오기 위해서는 수직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사람도 남자 여자 사랑할 때는 수직이예요. 수직에 대해서 반드시 횡적인 기준에서 직선이예요. 최단거리예요. 그러니까 90각도에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사랑이 작동하는 영원불변한 공식적 모델이예요. 모델이 뭔지 알아요? 금형(金型), 금형이라고 해 가지고 만들어 놓으면 말이예요, 매스 프로덕션(mass production;대량생산)이라 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 놓으면 몇만 개도 만들 수 있잖아요. 그걸 몰랐어요. 이걸 맞출 줄 몰랐거든요.
여러분이 이걸 알게 되면 기도하기 참 쉽다는 거예요. 왼편에 친구가 있고, 바른 편에 친구가 있고, 앞에 친구가 있고, 뒤에 친구가 있고, 위에 친구가 있고, 아래에 친구가 있고, 다 친구예요. 그 사람들이 뭐라 해도 난 그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무엇 갖고? 사랑이예요. 어버이가, 부모가 그래야 되고, 단체장이 그래야 돼요. 그런 단체는….
왜 아버지라고 하는지 알겠어요? 할아버지도 아버지이고, 아버지도 아버지이고, 나도 아버지이고, 내 아들도 아버지이고…. 알겠어요? 뭐라구요? 「종적인…」 종은 하나예요, 하나. 그 종을 중심삼고 횡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려니까 종적인 아버지를 중심삼고 횡적 기준은 넓어지고 멀어질수록 이게 연결되어 가지고 언제나 궤도는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되니 저기 종적인 것과 여기 종적인 것이 마찬가지지요? 「예」 중앙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라고 부르는 거예요. 그래야 의문이 다 풀린다구요.
자, 그래서 선생님이 뭐예요? 통일교회 교주인 동시에 또 무슨 이름이 있나? 「참부모님」 참부모님이야? 왜? 누가 갖다 붙였어요? 그 참부모라는 말을 누가…. 문선생은 머리가 좋으니까 세상을 전부 다 농락하게끔 갖다 붙여 놨나요? 하나님이 갖다 붙였나요, 여러분이 갖다 붙였나요? 누가 갖다 붙였어요? 「하나님이 붙였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붙이고, 그다음엔 누가 붙였어요? 「저희들이…」 여러분이 있어야 아버지가 나와요. 자기 아버지가 없는 남자가 아버지라고 할 수 없어요.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건 할아버지가 애기 아버지라고 해야 되고, 애기가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이름을 붙여 줬어요? 「아들이 붙여 줬습니다」 그다음에는? 「……」 조상, 근본, 하나님이 붙여줘야지. 하나님과 통일교회 사람들이 `저 문총재는 아버지다' 한 거예요. 무슨 아버지? 가짜 아버지가 아니예요. 「참아버지」 참아버지가 뭐예요? 어떤 게 참아버지예요? 똥 푸고 그런 거예요, 죽을 패들이 모인 거예요? 뭘하는 거예요? 약탈하는 거예요? 뭐가 참아버지예요? 모르잖아요, 뭐예요? 「사랑…」
사랑은 어떤 사랑이예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어떤 사랑이예요? 요걸 알아야 돼요. 90각도를 맞추는 자리에서 비로소 아버지 자리에 계시니 참아버지라고 하는 것이요, 90각도를 맞춘 자리에서 부모로서 등장했기 때문에 참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창조주는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요, 아담 해와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90도를 맞춘 자리에 선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부모다 이거예요. 이 두 부모가 어디 가서 합해야 되느냐? 여기에, 이 중앙에, 요것이 딱 달라붙게 되면 우주는 거기서 영원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90각도를 맞춘 것을 누가 이 각도를 어기겠어요?
참아버지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아야 돼요. 뭘 몰라 가지고 `왜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라 하느냐?' 그러는 거예요. 세상에 내가 참부모 이름 붙여 가지고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알아요? 나는 한 번도 내가 참부모라고 가르쳐 준 적이 없어요. 어떤 애비가 `내가 네 애비다' 그러나요? 벌써 자식은 애비라는 걸 아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벌써 자식 이름을 부르면서 아무개 애비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애비가 생겨나는 거예요. 자기가 애비라고 하는 그건 가짜 애비예요. 난 애비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애비라고 하고, 하나님도 내가 기도해 가지고 애비라고 하겠다고 하지 않았는데 애비라고 했다는 거예요. 나도 몰라요. 그 통하는 사람이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배웠지요. `음, 이런 것이 애비로구만' 그 애비라는 것, 참부모라는 말 알겠어요?
종적인 하나님이 횡적으로 딱 임재해 가지고 종적인 기준은 뼈가 되고, 횡적인 기준은 살이 되어야 돼요. 뼈살이 돼야 돼요. 부모로부터, 아버지로부터 뼈를 받고 어머니로부터 살을 받았어요. 이 우주를 중심삼고 하나님으로부터 뼈를 받고, 뼈와 같은 것이 양심이예요, 양심. 그리고 부모로부터 몸을 받았어요. 몸은 살과 같은 거예요. 그것이 90각도로 연결되는 거예요. 요것이 연결되어 있으면 천국은 그냥 가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당신들 천국 백성이요, 사탄 백성이요? 「천국 백성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90각도가 딱 됐어요? 여기 이 몸뚱이를 쏙 넣어 이렇게 쓱 하면 하나님이 손을 잡고 `음, 너 왜 그러노?' 하고 척 대답이 와요? 손잡고 너 왜 그러노 하고 대답이 와요? 떡 손을 잡고 좋아하면 마음에서 하늘로부터 종적인 마음이 좋아해요? 한번 좋아하는 것이 하룻밤 이틀밤까지 좋아하는 거예요. 그걸 느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공명권(共鳴圈)에 들어가야 돼요. 몸뚱이를 딱 치면 몸뚱이가 다 알아요. `저 사람 무엇 때문에 저러는구만' 하고 안다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영계에 가면 그렇습니다. 척 만나면 인사를 하고 안 하고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봐서 벌써 인사하는 거예요. 자기보다 높거든요. 안다구요, 벌써. 전파로 아는 거예요. 강력한 힘으로 벌써 아는 거예요.
그리고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될 때는 언제나 대상이 있게 마련이예요. 완전한 플러스일 때는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나지요? 천지이치예요. 저나라에 척 가서 사랑을 중심삼고…. 선생님 같은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살고 싶은 사람이라구요. 그런 얘기를 하면 미치광이들이 많이 생겨난다구요.
이 지상에 집을 지어야 얼마나 지어요? 광활한 천지…. 사랑의 화신체가 되면 못 하는 게 없어요. 한꺼번에 천만 명 뱅퀴트(banquet;연회)를 하려면 뱅퀴트할 자리가 순식간에 생겨나요. `이렇게 되어라!' 하면 두두룩― 순식간에 생겨나요. 옷들은 전부 `화려한 금관과 최고의 다이아몬드 옷들이 다 되라' 하면 순식간에 돼요. 순식간에 그런 뱅퀴트 장이 벌어지는 거예요. 직감의 세계, 사랑을 중심삼은 능동적 직감의 세계예요. 직감의 세계인 동시에 실천의 세계예요.
밤낮 싸움하고, 아침에 와서 기도하고 저녁에 여편네 남편네 `나 죽여라' 하고 싸움하고, 아들딸 두들겨 패고 이래 가지고 천국 가겠어요? 가 보라구요. 어떻게 되는가. 그들이 다 천국 갔으면 내가 왜 통일교회를 만들어요? 안 그래요? 영계를 알고 보니 전부 다 가짜예요. 쇠는 쇠인데, 본래는 쇠였는데 녹이 슬고 보니 전부 다 껍데기가 되어 떨어져서 비료가 되는 거예요. 썩지 않는 생명력의 쇠가 아니예요. 썩었어요.
그래서 내가 우리 어머니 대해서도…. 나는 죽음에 대해서 공포감을 갖고 있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러니까 큰일을 하는 거예요. 언제나 생명를 걸고 투기를 하는 거예요. `내가 폭탄이 될께' 하는 거예요. 격파하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 같은 데 가 가지고도 전부 다…. 미국을 구하겠다고 나선 사람이 법이 무섭고 감옥이 무서워요? 생사를 걸어 가지고 나서는데….
워싱턴에 내가 내릴 때 미국 국민 중에 누가 나를 안 사람이 있었어요? 3년 이내에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한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내가 올 때 `지금까지 미국에서 쓰고 있던 돈을 전부 절반밖에 지불하지 말라' 하고 명령한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미국놈들이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문총재 가면 안 됩니다' 뭐 그전에도 가지 말라고 했지만 말이예요. 워싱턴 타임즈의 부사장이라는 녀석이 와 가지고….
저 보수세계 사회이고 말이예요, 제리 화웰 하게 되면 남침례교회의 총책임자인데 그 아래에는 13만 명의 목사가 있어요. 제리 화웰이 그 기반을 닦아 준 사람인데, 이 사람이 아니면 망하는 거예요. 그 사람을 내가 빼왔거든요. 재간도 좋지요. 나를 죽이겠다고 밤낮 지키는 걸 가 가지고 녹여 왔어요. 무엇으로? 협박 공갈이 아니예요. 사랑으로. 일년 반 만에 완전히 빼왔어요.
제리 화웰이 나를 원수시했는데 내가 감옥에서 나올 때 오른편 강도같이 왼편 흑인 원수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나를 지지하는 성명을 하는 놀음을 했거든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우지 않고 통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앞으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통일 각도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오늘 한국통일이라는 것은 통일교회 문선생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 되어 가지고 내가 종적인데 있으면 통일교인은 횡적인 기준에서 달려라 이거예요. 달리면 되는 겁니다. 내가 나라를 위해서 이 기반을 닦았으니 여러분이 이 기반을 닦기 위해서, 남북통일을 위해서 기반닦는 데는 종족들이 연합해라 이거예요.
종족들이 연합할 때가 왔으니 그거 이상하지요?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지 사흘도 안 돼 가지고 나보고 지금…. 옛날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 문총재를 우습게 알고, 욕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나요? 이런데 종장(宗長)들이 모인 연합에서 나를 모셔다 총장이 되라고 그러니…. 연합 총장이 되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보게 되면 하늘이 도우시니 그런 거예요. 전부 다 준비되어 있다구요.
김일성이 언제 죽을지 알아요? 김일성이 죽으면….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지금 말이예요. 중공도 김일성에 대해서 개방하라고 하고, 소련도 김일성에 대해서 개방하려고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 이 오만한 놈의 자식아, 올림픽 게임이 남한에 있어서 소련이 참석하고 중공이 참석했는데 넌 반대하지 않았어?' 하는 거예요.
선전하기를 뭐라고 하느냐 하면 올림픽 대회가 전부 실패해 가지고 비참하게 되어 있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선전하고 있는 걸 소련과 중공이 볼 때 `이놈의 자식! 주인 양반들이 행차하는데 나발 불고 북 치고 후원해야 할 텐데, 네가 먹칠하고 똥칠해, 이놈의 자식아? 졸개 새끼 요놈의 자식, 조그만 녀석이 까불고 있어. 개방해!' 하는 거예요. 개방해 봐라. 개방해! 중공도 남한하고 개방하겠다 이거예요. 따라와라 이거예요. 소련도 남한하고 개방하겠다 이거예요. 개방의 문을 누가 열었게요?
그래서 선생님이 공산세계에까지 섭리적 전환식을 발표하고, 세계통일국개천절을 10월 3일에 선포해 버렸다구요. 여기서부터 돌아가는 거예요.
그걸 현정부가 아는 거예요. 아는 게 뭐냐 하면 `문을 열자, 열자' 하는 거예요. 그래 자꾸 해라 이거예요. 김일성이가 문을 여는 날에는 망하는 거예요. 문을 여는 날에는 저기서 나와서 남한을 봐도 망하는 거고. 문만 열면 말이예요, 삼팔선만 열어 놓으면 망하는 거예요. 여기 나와 보면 이북에 있을 사람 하나도 없어요. 이북 사람은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에 전부 다 남한에 와 가지고 종살이라도 하려고 그래요. 그게 김일성이 따라가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큰일났다는 거예요.
그거 누가 큰일나게 만들어 놓았나요?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보우하사. 무슨 말이냐? 한국을 보우하사가 아니고 문총재를 보우하사. 세상에 이런 말 할 자신 있는 사람 있어요? 여기 노대통령이 그런 말 하고, 김대중이가 그런 말 하고, 김영삼이 그런 말 할 수 있어요? `아이구, 나 대통령 해먹겠다!' 하고…. 나는 대통령 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아, 세계 대통령을 내가 지금 전부 다 가르치고 있는데! 대통령을 몇 사람 만들었는데 지금. 한국 정보부, 너희들이 몰라서 그렇지 중국이 보따리 싸 가지고 나를 따라오려고 하는 판이라구, 지금. 알겠어요? 12억 인류가.
그때도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겠어요? 닭 쫓던 개가 지붕 바라보는 운세지요. 통일교회는 호박이 넝쿨째로 들어오는데, 거기서 짖다가 벼락맞아 깔려 죽을 걸 몰라?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내가 욕을 먹으면서 이 놀음을 하지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예요. 천하를 주름잡고 영계를 주름잡고 지금까지 사는 사람이 모르고 이럴 줄 알아요? 미욱한 무식쟁이들.
들으니까 뭐 어떻고 어떻고, 뭐 예수 믿음으로 구원? 아니예요. 자기 구원받겠다고? 아니예요. 나라를 구원하고 세계를 구원하고야 예수도 구원섭리를 끝내고 하나님 앞에 돌아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 이 땅의 구주로서 다 구해 놓고 하나님 앞에 돌아갈 예수인 줄은 모르고, 예수 돌아가기 전에 천국 가겠어? 땅거미 같은 욕심들, 사기꾼 욕심들 가지고 안 통한다구요. 지금은 20세기예요. 과학이 발달해 가지고, 공식 발달을 통해 가지고 세계를 측정하는 시대로 들어오지 않았어요? 컴퓨터를 중심삼아 거리관계, 시공을 초월한 직장시대가 들어오는데 그렇게 뭐 어영부영해 가지고 누가 너희들 따라가겠나? 두고 보라구요, 젊은 놈들 하나나 믿나?
통일교회는, 과학자일수록 전부 다 내 말 듣게 되어 있어요.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중심한 세계 대학자들…. 여기 윤박사 있구만. 유명한 박사들이 나를 무시 못 하지? 「예」 또 아이커스(ICUS) 의장단 한 40여 명이 모여 앉아 있는데 내가 쓱 들어가면 뭐 노벨상 수상자들, 한다하는 사람들, 한국에 오게 되면 꼭대기를 메주 밟듯이 어디든지 밟을 수 있는 사람들인데 말이예요, 나 한국 사람이 쓱 모임에 들어가게 되면 전부 다 일어서 가지고 예(禮)를 한다구요. 그들이 예를 하게 되어 있지, 내가 예를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거 못나서 그렇소, 잘나서 그렇소? 「잘나서요」 뭐가 잘났어요? 돈을 줬나요, 뭘 줬나요?
인류를 사랑하고 박사를 사랑했다는 거예요. 어느 누가 자기들을 위해서 돈 한푼 썼어요? 부자가 자기 나라를 위해서 돈쓰는 것도 싫은데, 박사들에게 쓰려면 자기에게 이익이 나야 써먹지. 나는 지금 15년 동안을 그들을 위해서 있는 재산 다 털어 가지고…. 지금 빚지고 하고 있는 거예요. 도와주는데 빚지고 해요. 그거 누가 갚을 거예요? 우리 아들딸이 갚을 겁니다. 우리 아들딸이 없거든 통일교회 교인들이 갚을 거예요. 그래요? 「예」
사랑을 위해 빚을 지고 가는 사람의 후손은 망하지 않아요. 인류가 전부 자기 재산을 갖다가 갚아 주는 거예요. 첩첩 울타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사명이 뭐냐 하면 종적인 창조주 하나님 앞에 횡적 90각도를 맞추는 사랑의 부모를 이루어 보자는 겁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90각도의 이상적 참된 사랑은, 남자 여자가 통할 수 있는 참된 사랑은 직단거리인데 무엇 중심삼고 사람이 하나되고 싶어요?
사랑이 남자에게서 시작한 것이 아니예요. 여자에게서 시작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어요. 근원을 모셔 가지고 근원을 따라…. 그러려면 자기가 하나될 수 없으니까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번에 축복할 때도, 우리 국진이 결혼식하는데도 그 어머니 아버지가 세밀히도 받았더구만. 이번에 너 약혼했나? (김영휘 회장의 딸을 보고 말씀하심) 너희 언니인가? 곽정환이 아들하고 결혼하는 걸 봤다고 하는 그런 말 들었어? 대화! 「예」 그런 말 들었어? 「예」 벌써 누구하고 결혼 상대 된다는 걸 다 받았다는데, 그 받은 것을 어떻게 골라서 그렇게 맞춰 놓을까! 그거 우연이예요, 필연이예요?
그게 선생님의 특허증이예요, 특허. (웃음) 그건 몰라요. 특허 주었는데 몰라요. 자기들은 모르는 거예요. 벌써 척 보면 아는 거예요. 벌써 쓱 한바퀴 돌아가게 되면 아는 거예요. 이렇게 많지만 쓱 정신을 집중하게 되면 여기 있는 사람들이 전부…. 여기 앉은 못된 녀석들은, 선생님을 미워하는 녀석, 공산당 앞잡이 같은 건 전부 다 새까맣게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놀음을 안 하니까 그렇지요. 그거 측정하는 것이 죄예요. 부모가 자식을 분별해 가지고 높고 낮음을 헤아릴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안 하는 겁니다. 내가 심각해지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그게 있기 때문에 죽지 않았어요. 망할 수 있는 환경으로 얼마나 몰아쳤지만 나는 망하지 않고 살아난 거예요. 미국정부가 나를 때려잡으려 했지만…. 미국정부가 원고가 되고 피고는 문선명이예요. 문선명 한 사람이 미합중국과 싸워 가지고 미합중국이 나한테 천년만년 무릎 꿇을 수 있는 권위를 세운 거지요. 서구문명은 나한테 머리 숙이고 빚을 갚아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이 나를 반대하고, 아시아 세력이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반대했지요. 천국에 가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그걸 알기 때문에 해방을 받는 거예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했지요? 무엇에 대해서 아느냐 이거예요. 만유의 힘의 근본되는 사랑에 대한 근본을 알고 있는 거예요.
여기 앞에 이것을 제거시키고 살겠다는 자신 있는 사람은 나서 봐요. 내 신세 져야 사는 거지요. 기분 나쁘지요? 남자나 여자나 내 신세 안 지고는 갈 길이 없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내가 43년만 지나 봐라 하는 거예요. 내 천지가 찾아오나, 안 오나, 1992년까지만 지나 봐라. 내가 가는 길을 누가 막아?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틀림없이 가고 있지요? 「예」 (박수)
자, 참부모 알겠어요? 「예」 그러면 오늘날 기독교가, 예수가 참부모로 왔댔는데, 참부모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아 가지고 횡적인 사랑으로써….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사니 생명을 바쳐야 돼요.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바쳐야 돼요.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생명을 바쳐야 돼요. 그거예요.
사랑의 근본은 똑같아요. 왜?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예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에서 여러분이 나왔나요, 어머니 아버지 생명에서 여러분이 그냥 나왔나요? 사랑의 조화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 가지고 거기에서 열매로서 뺑― 세 바퀴 돌아 가지고 도수가 맞아 가지고 거기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피와 살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났거든요. 핏줄을 이어받아 연결되었는데, 핏줄의 근본은 사랑이예요. 생명은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 이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이 사랑이 돌게 될 때 강하게 되면 반드시 커져야 돼요. 커지려니까 아들딸이 태어나요. 그러니 자식 많이 가진 사람이 불행이 아니예요. 열두 아들을 떡 갖고 있으면 말이예요, 춘하추동 어느 방수에 가도 다 막을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열두 방수로 침범하려 하는데 아들딸, 사랑하는 아들딸로 떡 철옹성같이 막고 있으면 사탄이 침범을 못 해요. 아들딸 많은 게 복이예요, 적은 게 복이예요? 「많은 게 복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에서 애기 제일 많이 나은 사람이 누군가? (웃음) 아니 물어 보는데 웃긴 왜 웃소? 거 이상하구만. 응? 「어머님입니다」 어머님인가? 아버님이 제일 많이…. (웃음) 어머니가 씨가 있나? 씨는 아버지에게서 나간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중생 원리는…. 중생이 뭐예요? 거듭나는 것, 두번째 다시 나는 거예요. 타락해서 잘못 나니까 다시 본궤도에 올라가서 낳았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땜을 때워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새로운, 가짜가 진짜로 접붙이는 입장에서 열매를 맺지 못하면 천국 못 가요. 진짜 열매맺어요? 여러분, 예수 믿지 않고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 낳아 봤어요? 응?
선생님의 아들딸이 예수 믿고 천당 가겠나요, 안 믿고 천당 가겠나요? 응? 이런 말 하면 기성교회는 이단…. 뭐 이단 괴수 아니라 이단 하나님도 좋다구. 누구 말이 맞느냐 하면, 영계에 가 보라구요. 내 말이 맞게 되어 있지, 기성교회 말이 맞게 되어 있지 않아요. 그건 국민학교 학생도 못 돼요. 유치원 보모도 데데한 보모라는 거지요. 거기서 전부 다 그 젖 먹고 자라고, 그 젖이 에미 젖인지 도둑놈 젖인지 모르고 그저 먹이니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알고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는 2차대전을 중심삼고 전부 다 신랑 신부를 바라는…. 만약에 전세계 기독교가 절대 복종하는 신부꾼이 되어 가지고 문총재와 하나되었으면 세계는 통일되었겠나요, 안 되었겠나요? 「됐습니다」 되는 거예요. 7년 동안이면 1952년까지 세계를 통합해 가지고 선생님이 40대면 세계의 장들, 대통령들을 주름잡고 행세하고, 한국이 세계의 주체국이 되었을 거예요.
환영하는 가운데 이상천국이 땅에서 출발할 수 있는 그런 복된 5천 년 역사, 민족 가운데 제일, 역사를 통해서 아시아 제국 가운데서 제일 고생을 많이 한 민족, 이들이 한 때를 위해서 준비한 하나님의 뜻을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이박사하고 선교사들하고 말이예요….
그래 내가 이대, 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60일 전도하니까 이대, 연대가 벌컥 뒤집어졌지요. 가만두었다가는 야단나겠으니 선교사들하고 짝짜꿍해 가지고 문총재를 이단으로 몰아 가지고 없는 누명을 씌워 가지고 그걸 전부 증거시키기 위해서 5대 장관이 동원해 가지고 때려잡으라고 명령했는데 암만 때려잡으려 해도 죄가 있어야지요. 뭐 가정파괴를 하고, 음란해 가지고 남의 유부녀를 겁탈했다 해 가지고 조사해 봐야 누가 그랬다나? 자기네가 발견할 수 있나요? 없는 걸.
그래서 할 수 없으니까 그다음에는 병역기피라고 해 가지고…. 병역은 내가 기피했나요? 내가 머리 깎고 오니까 인민군이 나왔다고 해 가지고 군대 가겠다고 해도 안 된다고 병(丙)자 찍어 줘서 안 갔지요. 그러니 걸 데가 있어요? 없으니까 3개월간 야단하다가 무죄석방한 거예요. 무죄석방한 것은 모른다구요. 기성교회 이 목사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문총재가 무죄석방됐다는 걸 알아? 무죄 해도 요만하게 써 놓고 말이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이구, 반대성명 냅시다' 했지만 반대성명이 문제가 아니지요. 감옥에 들어갔던 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나를 배반한 거예요. 나는 이 나라를 원수시해야 할 것인데 사탄이 점령해 있기 때문에 이걸 그냥 타고 앉아 이걸 찾기 위해서 세계로 돌아와 가지고 찾아야 돼요. 그래서 4,300년 수를 43년에 갖다 맞추는 놀음을 한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이런 엄청난 일을….
그때에 선생님이 기독교의 제일 잘 믿는 어머니를 모셨더라면 내가 왜 이렇게 고생하겠어요? 그랬으면 어머니는 우리 통일교회 이 어머니가 안 될 거예요. 그렇지요? 응? 하나님은 1차 준비, 2차 준비, 3차 준비를 했기 때문에 이 어머니가 지금 행차하게 됐지 뭐.
그렇기 때문에 40세에 장가가지 않았어요? 14년 동안 왜 장가 안 갔어요? 그저 나하고 결혼하겠다는 여자가 얼마나 많았게요. 그거 다 알지요? 여기 이대에서 나온 패들만 하더라도 `아이구, 선생님이 결혼할 텐데 우주의 어머니 된다. 참어머니 된다' 해 가지고 서로가 야단하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말만 하면 별의별 짓 다할…. 그저 3대가, 할머니·어머니·딸 셋이 한 패가 되어 가지고 `우리 집안이 복받자' 하고 빼앗기 내기 싸움 하면서 난장판이 벌어지고….
잘들 노네. 그거 싸움 하라는 거 아니예요. 세상에 비로소 처음으로 하늘 전권으로 대표해 가지고 사실을 알고 온 사람은 나밖에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됐는지 알 게 뭐예요, 전부 다? 내가 똑똑하기 때문에 살아 남은 거예요. 알기 때문에. 이래 가지고…. 80난 늙은이도 `내 신랑은 선생님이야' 이러고 있어요. (웃음) 자기 집에 사는 영감은 종이예요. 원리가 그래요. 타락한 것은 종이 왕녀를 겁탈한 것과 같은 거예요. 왕녀 기간을 이용해서 하나님의 부인을 겁탈했어요.
악마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예요.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이 누군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간부예요. 그 하나님의 간부가 수천 년 동안 참소하고 있는데 왜 제거 못 해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천사장을 시켜서 보살피도록 맡겼었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때는 하나님도 `야 천사장아, 너도 아담 해와와 같이 들어가자'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합해서 천사장을 사랑하고 가야 할 것이 천국이예요. 원리가 그래요.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예요. 원수인데 왜 지금까지 있느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와 같이 천사장을 사랑한 자리에 못 넘어갔어요. 요게 문제예요. 예수님도 아담 대신 아버지로 와 가지고 왜 로마 병정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천사장이 사탄이 되었으니 사탄을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천사장을 사랑하고야만이 천국에 들어가기 때문에 천사장이 타락해서 사탄이 되었을망정 `하나님은 너와 같지 않다'고….
사탄이 `하나님, 나는 이렇게 하고 있지만 당신은 원칙적인 길을 가야 되겠기 때문에 원래대로 내가 타락하지 않은 입장일 때 사랑해 준 이상의 사랑을 했다는 조건을 나를 중심삼고 세우지 않고는 천국이 풀리지 않는 것을 알아요?' 할 때는 하나님이 꼼짝못하고 `그렇지' 한다는 거예요. 여기에 역사가 걸려 나온 거예요.
무조건 하나님을 믿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예요? 성경을 볼 때, 여러분 생각해 봐요. 사랑해라 해 가지고 바른뺨을 치면 왼 뺨을 돌려 대라구요? 그때 로마가 있는 걸 안 예수가 바른뺨을 치거든 왼뺨을 치라고 한 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옥살박살이예요. 씨알머리도 없어지는 거예요.
예수가 로마의 황제가 되어 가지고, 만왕의 왕의 자리에 서 가지고 `야 사랑하는 제자들아, 너희들은 원수들이 왼뺨을 치거든 오른뺨을 돌려 대라' 그렇게 가르쳤겠나요? 살아 남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살아 남기 위한 비참한 예수의 사정이 얼마나 곡절했기에 이 말씀을 했겠느냐는 걸 알아요? 살아야만 하겠으니. 그렇지 않고는…. 그러니 맞고 빼앗아 나오자는 거예요.
양심적인 사람을 주변에 죄 있는 사람이 치고 때리게 되면 양심이 폭발되지요? 맞음으로 말미암아 주변을 폭발시켜 가지고 환경 여건을 조성하여 로마를 넘어설 수 있는 구세주의 도리를 남겨야 되는 사정이 있기 때문에 예수가 그런 말을 한 것을 누가 알아요? 문총재가 알았으니 이런 얘기를 하지.
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그런 역설적인 논리가 어디 있어요, 진리의 길에? 무엇을 중심삼고 죽겠다고 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사랑을 중심삼고 죽겠다고 하지 않았어요? 사랑은 집어치우고 자기들이 살겠다고 했어요. 그런 모든 내용….
오늘날 무력한 하나님이라고 외치고, 하나님을 죽었다고까지 하지요? 똥구덩이에 처박아도 말없는 무력한 하나님이라고 한다구요. 그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나타나 가지고 내가 말을 하므로 전부 다 부활해 나오는 거예요. 지상에서 죽었던 하나님이 비로소 나로 말미암아 부활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죽은 하나님, 내 개인 근본이 흐렸던 그 하나님을 똑똑히 해준 거예요.
내 조상의 근본을 찾아야 돼요. 일본에서 요즘 뭐 후지노끼 무덤 가지고 한국의 백제가 조상이네 하면서 문제가 되어 있잖아요? 역사적인 모든 기원을 밝혀서 뿌리를 알아야 돼요, 뿌리를. 타락한 인간들이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뿌리 찾는 때인데 말이야.
인간의 뿌리를 알아야 돼요. 이걸 들춘 사람은 역사 이래 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님을 알고 사탄을 알아야 돼요. 몰라 가지고 될 게 뭐예요? `그럴 것이다'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은 `그래' 예요. 안 믿으면 죽어요. 오늘날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내가 이번에 축복받은 가정도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한 모든 것을 제시해 가지고 못 한 사람은 축복에 가담시키지 않은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 자신을 각도를 맞춰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는 나라보다 대한민국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더 사랑하나, 안 하나 보자 이거예요.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백성은 사탄을 방망이를 들고 들이쳐라 이거예요. 4천만이 들이쳐라! 4천만이 치더라도, 4천만이 부정하는 가운데도 홀로 가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수직적 기준에서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내 개체에 있어서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나를 들이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와 결혼식 전날까지 열두 사람의 통일교회 믿던 사람이, 예수님 제자들이 예수님을 배반한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문선생도 열두 사람의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이 배반했다구요. 그전날까지 치안국과 법원에 가 가지고 조서를 꾸미고 결혼식을 한 거예요. 탕감복귀는 언제나 같습니다.
통일교회가 그냥 살아 나오지 않았어요. 전부 격전이예요. 개인에서 해방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14년간 벌판에 쫓겨나 상륙해 가지고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이 나라에 있어서 북한에 대해, 공산당을 대해서는 통일교회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인정된 거예요. 애국하는 데는 통일교회 이상 애국하는 데가 없어요. 애국하는 단체로 드러나야 되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지요?
친 녀석들이 전부 다 나가떨어져야 돼요. 내가 그때 치안국장이라는 녀석한테 들어가 가지고…. 자네가 통일교회 교주냐 이거예요. 그놈의 자식 이름을 알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 자식들, 손자들까지 내가 한번 만나서 보려고 한다구요.
얼마나 비린내가 나겠어요?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는 길을 가는 너희들의 운명, 대한민국을 누가 구해 줄 거야? 망할 수밖에 없다구요. 김일성의 농락 안에서 지금까지 살아 나오면서 문총재가 있고 통일교회가 승공연합 30년 역사를 만들어 가지고 뿔개질했기 때문에 방어가 됐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 미친 자식들, 다 미친 자식들인데 나 하나만 미치지 않았어요. 이제는 이런 말 해도 다 공인하기 때문에 말을 하지, 듣기 싫은 말을 왜 할꼬, 사실 이야기인데? 알겠어요?
각도가 개인의 각도에 맞아야 돼요. 몸뚱이 별의별 유인 다 해 보라구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나를 얼마나 유인했게요? 내가 거기에 넘어가지 않아요. 남자로서 주관해야 돼요. 밥 먹는 걸 주관해야 돼요. 배 고픈 걸 주관해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것…. 잠자는 걸 주관해야 돼요.
내가 7년 동안을 두 시간 이상 안 잤어요, 뜬눈으로 새운 날들이 많아요. 지금까지도 그래요. 그래 어머니가 조금 고달프지요. 나쁜 신랑, 잠잘 줄 모르는 신랑을 만났으니. 요즘에 와서는 바쁘다 보니 낮에 한 시간 자면 밤에 안 자야 돼요. 자면 내가 회개 기도를 해야 돼요. 뜻을 이룰 때까지 하늘 앞에 약속을 했어요. 절개를 지켜야 돼요.
그러니까 개인적 싸움에 국가를 대표해서…. 예수가 국가적 싸움에서 졌으니 법정투쟁을 하더라도…. 법이 무서워서? 이걸 밟아 치워야 돼요. 나를 전부 다 갖다 넣었지만 무죄로 나왔지. 그래 가지고 기성교회가 반대하지만, 기성교회가 내 꽁무니를 따라다니면서 반대했지만 그들 기성교회는 복을 다 빼앗기는 거예요. 치고는 넘겨 줘야 돼요. 맞고 빼앗아 나가는 거예요. 내가 가만히 있는데 왜 때려요?
부모도 그렇잖아요? 아무리 맏아들이라 해도 동생들을 때리게 되면 부모가 가만히 있나요? `이놈의 자식, 왜 이래?' 한다구요. 복을 빼앗기는 거예요. 장자고 무엇이고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말 안 들으면. 부모의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왜? 일가를 망치겠으니 일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그 하나를 희생시키는 것이 법이예요. 그 집안이 나라를 망치게 될 때는 나라의 법은 그 집안을 쳐 버려야 돼요.
그래서 14년, 소생·장성 7년씩 2차 7년이 끝나 가지고 20년이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착륙하는 거예요. 가정을 갖고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을.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그때 어머니는 만 17세예요.
세상에 40난 녀석이 철도 안 든 애송이 말이예요, 만 열일곱 살 난 색시, 아들이 3년 아래인데 말이예요. 그런 여편네를 얻겠다니 그거 미쳤지요. 얼마나 기가 찬 일이예요?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판도를 닦아 가지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말승냥이 같은 여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 물어뜯겠다고 하는 판인데 말이예요. 안 그랬어, 다들? 여기도 그런 패들 있구만. 그저 문찌두리(문설주)가 녹아나도록 들락날락하면서 그러던 패들, 그 가운데서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십자가를 져야 돼요.
영계를 수습하는 게 그래요. 영계에 수많은 여자들이 가 있지요? 주님 오면 전부 다 신부 되겠다고 수녀들이 얼마나 가 있어요? 그 죽은 영들이, 지상에 재림할 줄 몰랐는데 지상에 재림한다는 걸 알고 볼 때 `아이코머니야! 일생을 헛살았구만'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모든 대표자들이 통일교회에는 안 들어온 교단이 없어요. 전부 다, 각설이로부터 춤추고 별의별 짓 다 하는 패들, 벌거벗고 춤추는 패들까지 다 들어왔다구요. 그것들이 들어왔기 때문에 내가 벌거벗고 춤춘다는 욕을 먹었지. 나는 벌거벗고 춤추는 것 보지도 못했다구요. 지금까지 욕을 먹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래 내가 세상의 죄보따리를 지고 전부 없애러 온 사람이니 그걸 다 갖다 걸어 놓아야지. 다 갖다 걸어 놓으라구. 그렇기 때문에 내 이름이 국제 공산당입니다. 공산당이 미국에 보고하기를, `레버런 문은 1961년부터 1962년까지 국제 공산당 활동을 한 기록이 있다' 했다구요. 그런 보고서를 국무성에 떡 집어넣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들어가려니 이놈의 자식들이 안 들여 보내 주기 때문에 캐나다에 들어갔다구요.
캐나다에 들어가 가지고 미국에 들어가려니까 이 캐나다 주재 미국 대사가 깐죽깐죽하면서 비자를 안 내 주는 거예요. 우리 식구들 참 열렬하지요. 이건 안 내 주면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거든요. 내가 그러는 것보다 우리 패들이 말이예요. 대사관에 매일같이 새벽같이 다니고, 집으로 찾아다니고 떼거리로 몰려다니니까 이거 큰일났거든요. 그때사 하는 말이, 안 내 주는 이유가 뭐냐 하면 국무성의 옐로우 카드에 레버런 문이 국제 공산당으로 박혀 있으니 어떻게 하겠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래 옳다 됐다! 이놈의 자식들 내가 국제 공산당이야? (웃으심) 이래 가지고 내무부 장관을 통해 가지고 문총재가 지금까지 공산당과 일선에서 싸워 왔다는 역사적 사실을 전부 증거해 가지고 표창장…. 지금 표창장이 트럭으로 몇 대 될 거라. 남들은 표창장 하나 가지고 떡 걸고 다니는데 나는 표창장이 너무 많아 가지고 다…. 요즘에도 박사 학위 무슨 학위 주겠다는 거 `아이구, 시끄러워' 했다구요. 요사스러운 짓 말라는 거예요. 서로가 상주겠다고 표창해 주겠다고. 표창해 주면 자기 단체가 유명해지니까 자꾸 주겠다는 거예요. 집어치워!
문총재 불쌍하지, 당신들 어머니 아버지 나 반대 안 한 사람 있어요? 여기 아줌마, 얼굴 두툼한 아줌마 어디서 왔나? 기성교회에서 왔나? 처음 보누만. 응? 「서울 2교구에서 왔습니다」 옛날에 기성교회 믿었었지? 「안 나갔습니다」 안 나갔어? 저 아줌마는? 「2교구입니다」 그래도 문총재 나쁘다는 소리는 들었겠지? 「예」 그렇지. `예' 했으니까. 거 솔직하니까 됐구만. 나 욕하지 않은 사람 없다구요.
거 왜 그러느냐? 4천만이 아니라고 해라 이거예요. 사탄편에 딱 세워 놓고 들이쳐라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들이치니…. 문총재는 어느 편에 섰나요? 하나님편에 섰나요, 사탄편에 섰나요? 4천만, 50억 인류가 들이쳐라 이거예요. 그것이 복주겠다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각도를 가지고 들이쳐라! 90각도를 맞추지 않고는 내 자체의 각도를 빼낼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 불합격되어 치는 날에는, 90각도가 나타나게 될 때는 전부 다 재료가 되는 거예요. 말없이 점령하는 방법이예요. 핍박은 복받을 수 있는 하늘편 사람에게 그냥 하늘편의 물건을 전수시킬 수 없으니 사탄세계에 치게 해 가지고 맞고 손해배상을 청구해 가지고 갚아 주는 방법이예요. 그게 핍박의 길이었더라.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빨리 문총재를 잡아죽이겠다고 하는 말이 이 동네 저 동네에 퍼져서 그런 말이 세계화할 때는 통일교회 시대가 온 줄 알아라' 했다구요. 그게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는 거예요. 사탄은 치고 잃어버려요.
나는 대한민국에서 이정권을 도와준 사람이예요. 그런데 맞았어요. 도와주면서 맞았어요.
박정권을 내가 도와준 사람이예요. 박정권을 내가 도와준 게 정권을 도와준 게 아니예요. `대한민국이 이미 거기에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도우니 너는 가짜지만 내가 진짜의 자리에서 전통을 남길 거야. 어차피 어느때에는 바꿔치는 거야. 바꿔치지 않으면…. 네가 접붙여야지 내가 접붙이는 게 아니야' 이걸 알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하나님 앞에 정성을 들이는, 대통령 이상의 나라의 권위를 내가 붙들고 기도한 사람이예요. 박정희 이상 나라를 사랑했어요, 내가 붙들고. 박정희도 그렇잖아요? 자기는 호화롭게 살면서 별의별 짓 다 하는데, 청와대에서 별의별 짓 다 하는데 나는 감옥에 몰리고 쫓겨 다니면서 그늘에서 사는 불쌍한 생활을 하면서도 그들을 위했어요. 그들은 가인이예요. 나는 가인을 사랑하겠다는 사람이예요.
전대통령을 빼낸 게 누구였는데! 삼청동 저 굴속에 박혀 있는 것을. 이거 다 지나간 얘기인데, 전대통령을 만나서 물어 보라구요. `이 녀석아, 이렇게 이렇게 나라를 수습해야 돼. 엎드려 있지 말고…' 했다구요.
이러다가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3김(金)씨가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또 망치겠다구요. 3김 시대가 왔어요. 이렇게 싸움하다가는 군대가 나와 가지고 결사대가 나와 가지고 하루저녁에 다 벼락이 떨어질 지 모른다구요. 젊은 사람들이 가만히 있나요?
내가 명령하면 하룻밤에 다 처치해 버릴 수 있지만, 그럴 법이 아니예요. 종교 지도자는 사랑으로 교화하여 가르쳐 줄 책임이 있는 거예요. 쳐 가지고 굴복시키는 법을 알았으면 내가 왜 지금까지 일생 동안 욕을 먹어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있나? 여기 있는 사람 지금 씨름해도 3분의 2는 다 나한테 질 거예요, 칠십이 됐지만. 한번 해볼까? (웃음)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어디 가다가 까부는 녀석이 있으면 한번 싹 쥐어 보면 맛이 달라요. 자기 몸을 지금도 보호할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칠십이 된 노인이 이렇게…. 세 시간 됐다구, 세 시간. 하나, 둘, 셋. (웃음) 세 시간이 되어도 끄떡없지요? 피곤해 보이지 않지요? 「예」 욕을 하고 눈이 더 총총해 간다구요.
그래 우리 어머니가 이기겠어요, 내가 이기겠어요? (웃음) 아, 이게 물어 보는 거요. 어머니가 이기겠나요, 내가 이기겠나요? 우리는 아는거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내가 물어 보니까 답변해 봐요. 어머니가 이기겠나, 내가 이기겠나? 「어머님이 이깁니다」 어머니가 이겨? 「아버님이 이깁니다」 그래 이건 숙제야, 숙제. (웃음) 그 숙제 풀고야 천국 갈 거라.
자, 아까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한 것이 그거예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왜?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어 들어가면 천사장을 사랑하면서 `너 수고했다' 하고 해야 돼요. 천사장이 아담을 길러야 해요. 그러니 이 영원한 천상에서 나와 더불어 하나님을 모시고 우리 궁전에 같이 살자고 사랑하면서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천사장을 사랑하지 못하면 참소하는 거예요. `나는 타락해서 이렇게 되었을망정 당신은 원칙적인 아버지이니 나를 사랑하고야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 아니요? 천국 들어갈 때는 나를 칠 수 없는 하나님 아니요?' 하는 거예요.
욥기 같은 걸 읽을 때 그냥들 읽어요? 왜 하나님이 이러고 있소? 찬양할 하나님이예요? 무력하게 사탄한테 끌려다니고, 참소하는 걸 왜 들어 줘요? 이건 종교세계의 비밀입니다.
왜 수많은 종교인들이 죽고 이러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서 못 가르쳐 주느냐 이거예요. 사탄을 사랑해야 돼요. 세계를 품고 있는 사탄을 세계적인 고개를 넘어서 사랑하고 나서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예요.
아까 한 말이지만 아담 해와가 원수고 가인과 아벨이 원수고, 이 4대를 씨를 뿌렸어요. 끝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개인 원수가 아니예요. 기독교는, 또 주님은 어떤 분이 되어야 되느냐 하면 원수의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원수의 나라가 막고 있어요. 개인 원수·가정 원수·종족 원수·민족 원수·국가 원수·세계 원수가 막고 있어요. 이것을 넘어서 가지고야 천국에 가는 거예요. 개인적인 원수를 넘어야 되고, 가정적인 원수를 넘어야 되고, 종족적인 원수를 넘어야 되고, 민족적인 원수를 넘어야 되고, 국가적인 원수를 넘어야 되고, 세계적인 원수를 넘어야 되겠으니까 세계적인 핍박시대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몇천 년 동안 이렇게 개척해 가지고 발전을 해 나왔지만 지금과 같이 세계 기독교 통일국 시대에 있어서 오시는 주님을 만났다면, 그때 당장에 중앙에 서 가지고 종적인 하나님과 선생님과 하나돼 가지고 횡적으로 결혼했으면 아들딸은 예수 믿지 않고 천당 가는 거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부처끼리는 종교 믿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우리 아들딸은 그래요. 지금 아들딸이 암만 잘못하더라도 말이예요, 사탄세계에서 잘못한 것의 몇천 분의 1도 잘못하지 않았어요. 아시겠어요? 사탄까지 사랑하고 용서하려고 그러는데 우리 아들딸을 쳐야 되겠어요? 이걸 치는 날에는 다 쳐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포괄적인 종교가 생겨나는 거예요. 사탄이 무기로 삼던 것까지도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공산당이 1억 6천만을 학살했다고 하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이 사탄편에 있으면…. 앞으로 세계는 통일교회 문선생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절대 공식이예요. 세계 3분의 2까지 쳐 버려도 사탄이 참소 못 해요. 왜? 소생·장성, 3분의 2 이상의 역사를 지금까지 유린했거든요. 그러니 무섭다면 나같이 무서운 사람이 없는 거지요 뭐.
이런 사람이 한 생명을 중심삼고, 내가 내 생명을 저울질하고 있는 거예요, 때가 될 때까지.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날 따라오지요. 잘난 놈들도…. 광야노정이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떠나 가지고 광야노정을 가는 것과 같은 거예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 광야노정은 가정 광야노정이예요. 어머니 아버지 둘이 선두에 섰다구요. 내가 힘들면 어머니가 선두에 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골골하지만 따라다녀야 돼요. 어머니 마음대로 안 돼요. 아들딸도 헉헉거리면서라도 따라다녀야 돼요.
그래 지금까지 철들지 않았다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들이 모르니까. 광야노정에서 철이 들었으니까 이십이 넘고 철들게 되면…. 지금까지 아버지 어머니는 통일교회 아버지 어머니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거 왜? 사탄을 사랑하고 나서야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지요. 그렇지 않아요? 사탄편을 사랑하고 나서야 자기 아들딸을 찾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탄을 사랑하지 않으면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해요. 여기에 지금까지 도인들의 함정이 있어요. 기성교회 목사들, 부흥 목사들은 자식들이 전부 다 망나니가 되는 거예요. 불망나니가 되는 거예요. 왜? 그 복이 자기 복인 줄 알아요. 그 복은 만국을 위해서 주는 복인 줄 모르고. 들어오는 돈을 자기 가정을 위해 써서는 안 돼요. 나라를 위해서 써야 되고, 세계를 위해서 써야 할 건데도 불구하고, 자기를 위해 썼다면 나라의 역적이 되는 것이요, 세계의 역적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망나니 후손이 되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통일교회의 우리 아들딸을 가만 볼 때 반대하고 다 그랬지만, 어디로 갈 것이냐 했어요. 그러나 내가 옳은 길을 가기 때문에 이 아들들이 지그자그하면서 자리를 잡아 가는 거예요.
세상이 악하니까. 공부하는데 우리 학교 만들어 공부시켜야 될 거 아니예요? 우리 나라 중심삼고 공부시켜야 할 텐데, 우리 나라 법에 치리해 가지고 해야 할 텐데 사탄세계의 미국 같은 황량한 그런, 요사스러운 악마가 준동하는 태풍이 부는 권내에 갖다 놨으니…. 그걸 대하는 아들들이 전부 다 문총재 나쁘다고, 세상이 전부 다 그러니 얼마나 심적인 타격을 받는지 알아요? 내가 아는 거예요. 그러니 혈기가 나 가지고….
내가 아는 거예요. 젊을 때 이놈의 자식들, 잘못한 줄 알면 말이야, 주먹을 들고 한 대 까면 굴러가는 거예요. 우리 효진이 그런 능력이 있다구요. 정도술을 안 했나, 뭘 안 했나? 아주 날쌔지요. 그 학교에서 제일 크다는 녀석을 들이 갈겨 버려 가지고…. 내가 그때 `잘하긴 잘했다' (웃음) 사랑했다는 조건을, 증명서를 받아 가지고 치면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몰랐지요.
내가 여러분을 막 부려먹잖아요? 내가 한 것을 여러분 시켜 먹잖아요. 시켜 먹을 땐 `너희들 할 거야, 안 할 거야?' 해서 맹세를 하고 시켜 먹잖아요. 맹세했으면 실천해야지. 이번에도 종족적 메시아가 되겠다고 다 맹세했지? 이놈의 자식들, 난 그 이상 했어. 종족적 메시아뿐만 아니라 국가적, 세계적 메시아의 책임을 지금 하고 있는 것 아니야? 그럼 메시아 새끼가 되어야지. 호랑이 새끼가 고양이 새끼 되면 되겠어? 내가 세계적 메시아면 여러분은 국가적 메시아가 되겠다고 해야 소망이 있는 것이지, 아이구, 종족적 메시아도 안 되겠다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를 이 땅 위에 보냈는데 예수가 실패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갔다 이거예요. 지상에서 뜻을 이루어야 하는데 그냥 가니 하나님이 좋을 게 뭐예요. 낙원밖에 더 갈 데가 있어요? 뜻을 이루어야 천국 들어가는 걸 모르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총재가 생겨나 오늘 싸워 가지고 세계에 실체로서 가정을 끌고 우리 종족, 가정들 전부 다…. 지금 한 2만 쌍 이상 결혼하지 않았어요? 이들이 세계에 널려 나가 가지고 동네에 불을 질러라! 남편이 핍박받고 반대받고 있는데 여편네가 `도망간다!' 하면 나는 도망가게 하기를 바라요. 남편을 축복해 주고, 도망가게 하라는 거예요. 도망간 간나보다 몇백 배 훌륭한 여자를 얻어 줄 겁니다. 여자들이 도망가게 되어 있지, 남자는 도망 안 간다구요. 맹세한 남자들이 어떻게 도망가나요? 안 그래요?
누구야? 정원주인가, 김원주인가? 「정원주요」 정원주인가? 정원주 아버지도 맹세했어? 「예」 뜻을 위해 죽겠다고? 「예」 잘 죽어야지. 양이 죽을 때 `아이구, 이놈의 주인 나를 죽게 만드는구나' 하고 불평한다고 통하나? 양은 죽을 때도 `메에에―' 하고 아프다고 하면서 발길로 차지도 않고 죽어가는 거예요. 정원주 아버지! 그래? 「예」 그럴 게 뭐야? (웃음) 아직까지 살아 가지고 어디 가든지 자기가 전부 다 간섭하고 싶어하잖아. 그래, 안 그래? 「예」 생긴 게 저래도 그게 사고라구.
그 반대로 하라는 거야. 어디 가든지 대접 못 받는다구. 똑똑히 일러 주는 거야. 상통이 그렇게 생겼다구. 암만 거짓말 해도 내가 그거 아는 거야. 요번에 내가 미국에…. 아, 시간이 많이 가서 미안합니다. 왜 그렇게 척 보노? (웃음) 시선이 아주 뭐…. 우리끼리 통하는 시선을 내가 알거든요. 싹 할 때 인사를 하는 거예요. 미국에 대통령을 만든 그 아주 비밀 장군이 찾아왔다구요. 그걸 가만히 봐 가지고….
내가 저 댄버리에 있을 때도 미국의 제리 화웰, 13만 목사를 거느리고 있는 그 녀석을 빼올 때, 그 녀석 내가 댄버리에 있을 때 끌어온 거예요. `데려 와!' 해서 데려와 가지고, 얼굴을 보고 들이 조이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너 이러이런 사람이구만!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그래, 안 그래?' 하고 안 그러면 그다음 말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들이 조여 놓았더니 점점 작아지더구만. 이래 가지고 후려갈겨 놓은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아까 얘기하던 그런 사건….
몇 마디 하니까 벌써 알더라구요, `이 양반이 보통이 아니구만' 하고, 척 거만해 가지고 문총재 뭐 어떻고…. 나한테 신세지러 온 녀석이 뻐떡댈 수 있어요? 후려갈기는 거예요. 한 시간 내로 녹다운시켜 놓은 거예요. 내 말 들어!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들?
내가 여자 녹여 먹는 색마라면 말이예요, 세계 여자 다 후렸을 거예요. 선생님이 옛날에 극장에 가게 되면 여자들이 와서 내 손을 많이 잡았어요. 옆에만 앉으면 자기도 모르게 잡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잡아요. 아줌마도 그렇고 할머니도 그렇고, 잡으면 `왜 이러시우?' 한다구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자라는 종류는 나를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웃음) 아니예요! 미국에 가나 일본에 가나, 어디 가나 별의별….
내가 그것을 헤쳐 나가는 데 침을 맞지 않아야 돼요. 여자들이 아무리 벌거벗고 유인하고 그러더라도 아까 내가 말한 것처럼 잠 안 자고, 먹지 않고, 그다음엔 정욕을 극복해야 돼요. 미인을 타고 사랑한다는 그 자리에 들어가서도 영(0)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 교주가 못 돼요.
하나님이 어떠한 하나님인가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어떠하냐? 악마는 하나님의 간부예요. 사랑하는 아내를 빼앗아 간 그 악마를 대해서 역사 이래 지금까지 의논해 나와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의 품에 안겨 줄 수 있는 아량을 가진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자리까지 넘어가는 사랑이 아니고는 하나님의 아들이 못 돼요. 그 심정의 곡절이 얼마나 깊다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것은 생각지도 않고 천국만 가요? 이 도적놈들! 어림도 없어.
나 문총재는 무서운 게 없어요. 그래서 이 각도를…. 내 일생을 중심삼고 내가 가는 마음은 종적인 하나님의 마음을 이어받았으니 변할 수 없어요. 천지가 변하면 변했지 내 정한 마음은 변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변할 수 없는 천리를 세운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대상의 자리에서 약속한 것은 변할 수 없어요. 청춘시대나 지금이나 그 마음은 변하지 않아요. 내 몸뚱이는 마음의 지도에 의해 생활해야 돼요.
인간을 제일 약하게 하는 것이 돈이예요. 제일 약하게 하는 것이 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게 있는 돈을 멸시했어요. 내게 있는 정을 무시했어요.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들이 갈긴 사람이라구요. 처자까지도 갈겨 버린 사람이라구요. 사탄세계의 습관성이 남아 있는 것을….
내가 있는 감옥에 찾아온 어머니를…. 사랑하는 어머니지요? 눈물을 그저 흘리면서…. 세상에도 그렇지요. 그 어머니가 나를 낳았을 때는 내가 말한 거와 같이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 낳았다면 나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나요? 나는 지금까지 이걸 헤쳐 가지고 다 알지만 말이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 대해서 원리 말씀 한마디 못 해줬어요. 왜? 사탄을 먼저 사랑해야 돼요. 가인을 먼저 사랑하고야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돼요. 의붓자식이예요, 의붓자식. 후처로 들어간 여인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전체를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지 않으면 붙어 남지를 못해요.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가인을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지 않고는 사탄세계에 남아질 수 없어요. 자리를 양보 안 해요. 여기서만 자리를 양보했어요. 그릇된 사랑이 잘못되어 가지고 점령했으니 참된 사랑이 그 사랑의 자리에 가서 점령해야 돼요. 사탄 이상 사랑하겠다고, 하나님의 이상을 이루어 가지고 완성된 아담 대신 그 이상의 자리에 가 가지고 네 자리를 점령하겠다고 했으면, 치는데 눈물로 위해 주고, 맞고 나서는 손에 상처났겠다고 붕대를 감아 줄 수 있는 아량….
손양원 목사는 무슨 원수의 아들을 아들 삼았다고?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나라예요, 나라, 나라! 그걸 알기 때문에…. 대한민국 해방 직후에 일본은 원수예요. 히로히토가 죽었구만. 원수의 나라를…. 나를 감옥에 처넣던 패들이지만,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나는 그들을 돌려 보냈어요. 보따리 싸게 해 가지고 밤에. 원수를 사랑했어요. `너희들은 지금까지 나를 쳤지만 너희 후손들은 나를 위하여…. 이걸 갚아야 돼'하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후손들이 선생님의 말씀이면 생명을 내놓고 지금 죽으려고 하는 것이 그거예요. 만주벌판에 가서 죽으라면 기쁨으로 죽을 수 있는…. 그들은 우리 나라 사람들을 만주에서 죽이고, 저 남양에 갖다 죽였거든요. 내가 그들에게 그런 자리로 갈 것을 명령하면 기쁨으로 갈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왜?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성교회는 지금까지 나를 반대했지만 기성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뭘하고 있는지 알아요, 지금? 미국에서 목사 7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시켰지요? 원수를 사랑하고야…. 원수를 사랑하지 못하고는 하나님이 하늘나라에 계실 수 있는 길을 열 수 없어요. 하나님도 천사장을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되는 예수도 천사장을 사랑해야 돼요.
예수와 같은 자리에 문총재가 있으면 하나님 대신 사탄을 사랑해 줘야만 하나님이 사랑했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사탄을 물리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적인 개인시대예요. 그래서 문총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나라, 미국 기독교 전부 다, 민주주의 전체가 합해 가지고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엄연히 배반받는 데서 자리를 잡아 나가는 것입니다.
내 자신을 법정에 세우고 별의별 것을 다 꾸며서 때려 봐라 이거지요, 엇걸어서…. 그다음에 어머니를 쳐 가지고 어머니도 7년노정을 가야 돼요. 부모의 날·자녀의 날·만물의 날 해 가지고 1960년에 결혼해 가지고 1968년도 정월 초하룻날 하나님의 날을 책정했기 때문에 가정이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1970년부터 우리 축복받은 가정을 그때 430가정까지 동원했나요? 아들딸 버리고 다 동원되었댔지요? 그때 430가정까지인가? 「예」 그렇지? 「예」 왜 그러냐 이거예요. 민족 대이동이예요. 그 기반이 끝나면 선생님의 가정은 세계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때 선생님의 가정을 따라서 대한민국에 있는 마음과 모든 정성은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이러면서 수만 가정을 축복해 줬어요. 그래 가지고 개인적 횡적 기반, 가정적 횡적 기반, 종족적 횡적 기반….
선생님 자신에게 있어서는 미국이 반대해도 내가 세워야 할 천리의 도리로 그들을 사랑했어요. 댄버리에 나를 죽으라고 몰아넣었는데, 거기에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법정투쟁을 하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인사이트라는 유명한 잡지…. 타임 매거진이나 뉴스위크보다 더 유명해졌어요. 월드 앤 아이라는 잡지도 전부 다 옥중의 산물입니다.
부시 대통령이 이번 선거에 나 아니면 옥살박살되었을 거라구요. 레이건도 워싱턴 타임즈와 내가 아니었으면 뭐 보수세계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대통령?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감옥에서 민주당·공화당이 망할 길을 가는 걸 막기 위해서 6개 단체를 만들었어요. 이래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꿰매 가지고 끌고 나가서…. 이 놀음을 해 가지고 미국이 이제 레버런 문이 소원이라고, 지금 나를 존경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주먹으로 그렇게 만들었어요, 뭘로 그렇게 만들었어요? 「참사랑」 맞고 빼앗아 나오는데, 그 복을 나한테 갖다 주는 것을 도리어 그들에게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위대하다구요. 내가 복을 갖고…. 요거 똑똑히 알라구요. 내가 미국의 복, 전세계와 자유세계의 복을 전부 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가졌으면 그것을 대한민국에 전부 다 심으면 좋겠지요? 아니예요. 그 복을 저희 나라에 주는 거예요. 저희 나라에 주는 겁니다. 그것이 국가적으로 알아주리만큼 되었다는 거예요. `아, 문총재 때문에 우리가 살게 되었구나!' 하고 말이예요.
이러면서 그 사람들 복을 받은 것을 좋아하게끔 만들어 가지고 한국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거예요. 한국에 7천 명 목사들, 그다음에 이번에 서구사회에서 7천 명이 전부 들어오는 거예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 복을 나누어 주고 온 것은 복을 전부 다…. 미국을 망하지 않게 하는 게 아니라 미국이 나 때문에 망해야 되는 거예요, 반대했으니. 그런데 나에게 오는 복을 다 스톱해 놓고 나는 여기에 맨손으로 왔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따라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따라와 가지고 이번에 와서는, 지금까지는 조국통일이니 뭣이니 했지만 한국통일이라는 걸 밝혀 가지고 여기가 중심이다 하고 선포를 했다구요. 한국통일! 그러려면 통일교회 문선생하고 통일교회 교인들하고 하나되어야지요? 그러면 종적인 아버지가 먼저예요, 횡적인 아버지가 먼저예요? 「종적인 아버지가 먼저입니다」 종적인 아버지가 먼저라는 거예요. 횡적인 것은 나중이예요.
그렇게 보게 된다면 참부모가 먼저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먼저예요? 「참부모가 먼저입니다」 참부모가 먼저라는 거예요. 횡적인 기준에 있어서 중심이 되는 것은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를 모실 줄 아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알지요? 통일교회를 따라다니면서 고생하고 전부 다 참부모 모시겠다고 한 건 그래서 그런 것 아니예요?
참부모를 종적으로 모실 줄 안다면 횡적으로 누구를 모셔야 되나요? 자기 부모를 모셔야 돼요. 자기 종족을 모셔야 돼요. 자기 일족을 모셔야 돼요. 그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한국에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는 것을…. 통반격파라는 것을 지금까지 많이 들었지요? 「예」 통반에 자리를 잡아야 되는 거예요. 통반이라는 게 뭐예요? 반 아니예요? 반은 열두사람 이상이예요. 12지파 이상이예요. 통반 하게 되면 84명 이상이 된다구요. 124집 이상이 된다구요. 그게 그 말이예요. 그 기반을 닦아 나오면서 앞으로 공산당이 침범해 그 자리에 들어오게 되면 공산당을 대치해 가지고….
우리는 어떠한 수욕(羞辱)이 있더라도 이 기반을 닦아 가지고 종적인 선생님을 중심삼고 쭉 세계까지 다 닦아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세계까지 쭉 가 가지고 반대받아 가지고 어디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이 아래로 돌아오는가, 이렇게 위로 돌아오는가? 하나님의 이름을 따라서 위로 올라가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이 사이에 있는 복은 다 우리 거예요. 알겠어요? 천지의 지상에 줄 복은 통일교회를 통해서 나누어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 와서, 돌아와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지금 뭐냐? 바른쪽에, 좌우로 딱 갈라지는데 남한에 자리를 메우고…. 이게 통일이예요. 남북통일이예요. 이게 한국통일이라구요. 이것이 가인 아벨이예요.
문총재는 한국 국민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 자식과 같은 통일교회 사람들을 죽을 자리에 내세웠어요. 쳐라! 이게 원리적이요, 비원리적이요? 「원리적입니다」 우리 나이 어린 색시들, 너! 그게 원리적이야, 비원리적이야? 「원리적입니다」 자기 자식과 같은 통일교회 식구를 희생시켜 가지고 나라를 구하겠다는 거예요. 이 나라 사람들이 마치 형님 누나들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동생이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나님 편에 있는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 세계, 사탄세계를 사랑하는 것인데, 그래야 사탄세계의 참소를 벗어납니다.
기성교회가 나를 반대하지만, 얘기하다 보니 그놈의 자식이라고 했지만 미움 때문에 그런 게 아닙니다. 내가 기성교회를 위해 돈을 얼마나 썼게요? 우리 협회 돈은 지금도 한 4천만 원, 일년에 4천만 원밖에 안 쓰지만 기성교회를 위해서 수십억을 썼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쓰는 예산은 그렇게 작지만 나라를 위해서는 수백억을 썼어요. 일년 동안에 수천억을 썼어요.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깍쟁이입니다. 깍쟁이지요? 「예」
깍쟁이인가요, 깍쟁이의 반대가 뭔가? 부쟁이예요, 부쟁이. 부자라는 부쟁이, 깍쟁이 반대가 뭔가요? 「후하다」 깍쟁이 반대가 후하다는 거야? (웃음) 후하다는 건 부는 거라구요, `후―' 하고. (웃음) 자기 중심하겠다는 것이 아니지요. 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문총재에게 있어서는 이 종적인 부모의 책임을 중심삼고 개인적으로 완수, 가정적으로 완수, 그다음엔 종족적으로 완수, 그다음엔 민족적으로 완수…. 미국까지 가 가지고 세계적으로 통일교회 가정들이 전부 다 이제 존경받게 돼 있다구요. `야, 합동결혼식이 좋다!' 해 가지고, 이제 모집해 가지고 광고할 때 한 사람 두 사람, 수십 명 수백 명이 생길 거라. 점점 많아질 것입니다. 그래서 문화올림픽 때 내가 한 십만 쌍, 백만 쌍 결혼시켜 주면 다 끝날 거라. 백만 쌍이 뭐예요? 십만 쌍만 해도 다 끝나지요. 이제 그럴 때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세계 이상 사랑하고 넘어섰다는, 사탄이 나라 사랑하던 이상, 세계 사랑하던 이상 우리는 사탄을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래 사탄이 사랑하는 것을 칠 수 있어요? 그러니 사탄이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나를 사랑하고 넘어가야 한다' 하는 고개를 문총재는 세계가 반대하는데 3년 동안에 싹 넘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3년 반 걸렸구만. 그것이 미국 작전이예요.
미국에 가게 되면 문총재 때려죽이라고 조야에서 나발을 불고 야단하지만, 그러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훌륭한 사람이 한번 와서, 유명한 문총재가 와서 강연한다 하고 신문에 한번 나면 그다음에는 또 하더라도 신문에 안 난다구요. 그렇지만 3년 반 동안 연속적으로 `때려잡아라, 때려잡아라' 이러면서…. 죽지 않거든요. 죽지 않으니까 죽을 때까지 그 나발 불게 되어 있어요.
이런 바람이 미국에 들어 올라가다 보니, 저놈 따르다 보니, 여편네가 저놈의 산고개를 못 넘어갈 텐데, 잡으려고 따라오다 보니 산고개를 넘었다 이거예요. 혼자는 못 넘어갈 텐데. 미국이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도 그럼으로 말미암아 나와 전부 다 법정투쟁을 해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다구요. 독일에서도 그랬고, 불란서에서도 그랬고, 일본에서도 그랬고, 그다음에 한국에서도 그랬고 전부 다…. 법정을 통해서 다 모가지를 자르려고 했지만 자진 후퇴하는 겁니다. 손 잘못 댔다간 죽겠지. 요즘도 그래요. 미국에서 제일 손대기 어려운 것이 문총재 단체라고 해요. 나쁜 일을 안 해요. 나라를 구해 주려고 피를 팔아서 일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문총재는 4대 원수, 아담을 뿌린 것이 열매맺힌 나라, 해와를 뿌린 것이 열매맺힌 나라, 그다음에 가인을 뿌린 것이 열매맺힌 나라, 아벨을 뿌린 것이 열매맺힌 나라, 이 4대 원수의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나의 원수지요? 한국이 내 원수 아니예요? 아담국가가 되어야 할 것인데 못 되어 가지고 악마, 대사탄이가 되었어요. 이걸 수습해 가지고 다시 부활시켜 나오는 거예요. 이젠 다 부활되었어요. 뭐 정당 총재들이 나를 싫어하지, 그 이외 사람들은 나를 다 좋아한다구요.
기성교회 목사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문총재 개인으로 보면 애국자라고 하지, 애국자 반대를 뭐라고 그러는가요? 역적이라고 그래요? 마음은 안다구요. 그 녀석들 전부 다 원리 말씀을 숨겨 가지고 읽잖아요, 꿍꿍이 수작 하면서 어떤 때는 개인적으로 전부 다 통일교회 원리 말씀 말하고 있으면서 말이예요. 들어가 가지고는 책을 숨겨 놓고 읽으면서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밥줄이 떨어지겠으니까, 밥 목사들이니까. 데데하다는 거예요. 그따위 녀석들은 여기 찾아와도 붙어 있지를 못해요. 한번 차 버리면 왱가당댕가당 벼랑에 떨어져 구를 텐데 그게 무슨 천국 가요? 목사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써먹지를 못해요. 무용지물이예요. 아시겠어요?
개인 각도를 맞추고, 가정 각도를 맞추어 나가는 거예요. 수난길이예요. 사탄은 그저 이러는 거예요. 나라 사랑하는 데 문총재, 세계 사랑하는 데 문총재. 지금 그렇습니다. 공산당까지 사랑하는 데 문총재예요. 소련 공산당, 요전에 소련에서 두 시간 반 동안 레버런 문에 대해서 전국 방송을 했다나요? 점점점 문총재 힘이 소련 전역에 미쳐 들어오고, 케이 지 비(KGB)까지, 정치국까지 우리 스파이들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러니 기성교회 내에 우리 스파이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똥싸개들까지 다 알고 있지만 말을 안 해요.
내가 이번에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들고 때리면 왱가당댕가당 깨지겠으니…. 조용기 목사는 왜 세계일보를 미워해요? 자기 비밀 보따리 같은 것 들통이 나겠으니까, 난 나쁘다고 소문이 났기 때문에 그 이상 욕할 것이 없다구요. (웃음) 이단 괴수까지 되고 별의별 짓 다한 악당이고, 탕두꾼(강도)이고, 별의별 얼룩덜룩한 것 다 갖다 감투 쓰고 있다구요. 자기들 그랬지? 훑어대 보라구요. 일주일 이내에 나 이상 떨어져 나갈 것이 뻔하다구요. 그렇다고 해도 내가 안 해요. 그런 놀음 안 한다구요. 내가 가르쳐 주고, 가르쳐 주었는 데도 불구하고 못 할 때는 들이 치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자식들이 안 하게 되면 뺨을 갈겨요. `이 자식아!' 하고 발길로 후려 차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알고 안 하면 후레아들이지. 그래 선생님 말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겠습니다」 안 듣겠다는 녀석 손들어 봐. 이 쌍놈의 자식들! (웃음) 통일교회 목사는 이런 거예요. 나만 그렇지, 그렇다고 통일교회 졸개 목사들이 선생님처럼 그랬다가는 매 맞지 뭐.
그래서 원수 되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기 위해 누구 못지않게 사랑했고, 일본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그 나라를 찾기 위해, 일본을 구해 주기 위해 지금 일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한국 사람을 데려다 미국, 일본 사람을 데려다 미국, 독일 사람을 데려다 미국, 전부 다 원수의 나라예요. 2차대전 때의 원수의 나라를 중심삼고 승리의 판도를 닦아야 할 기독교가 그 문화권을 잃어버렸으니 원수의 나라들을 감화시켜 제기한 레버런 문 사상으로 말미암아 모든 기독교가 2차대전 때 점령했던 이상의 전쟁, 소련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획득하지 않고는 세계의 통일을 가져올 수 없어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공상적이 아니예요.
그러려니까 미국에 가 가지고 일본 사람들을 고생시키고, 한국 사람들을 고생시키고, 독일 사람들을 끌어다가 미국 국민이 미국을 사랑하는 이상…. 이게 원수의 나라예요. 2차대전 때의 원수들이지요? 원수의 나라예요. 미국 국민이 미국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만 천국 출범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15년 이상 해 나왔다는 거예요, 15년 동안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이 미국 가서 한 일,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한 일, 그들에게 법이 있고 인종을 중심한 도의가 있다 할 때는 역사를 들어 레버런 문을 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우리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이런 희생을 했다' 하는 걸 그 국민이 알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고 그들을 통해서 미국 목사, 그들을 통해서 주의 상하원 절반 이상이 우리 통일교회 교육 받은 사람이라구요. 그다음에 군에 있어서는 별, 스타, 장성, 퇴역 장성은 전부 다 우리 원리 말씀 교육받은 사람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국방성까지…. 국방성이 국무성하고 나 때문에 싸운 것 알아요? `오, 인천!' 때문에…. 국방성은 레버런 문편이예요. 국민도 점점점 레버런 문편이 되어 가는 거예요.
미국은 말이예요, 부시가 내 편이예요. 부시가 내 말 안 들으면 1990년대에는 국물도 없어요. 국물도 없다구요. 백 퍼센트 국물도 없어요. 내가 `노(No)' 할 때는 국물도 없어요. 내가 이번에 경고했어요. `너 내 말 들어야 된다. 내 말 안 들으면 미국 망해. 세계가 망해' 했어요. 그거 안다구요.
여기 에스 디 아이(SDI) 문제를 내가 살려 놓은 거예요. 땅에 묻혀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가 약골이 되어 가지고 정책을 전부 다 부정하려는 걸 워싱턴 타임즈가 들고 때려 가지고 에스 디 아이로 소련을 방어할 수 있게 한 거예요. 그것을 당당히 내세운 역사적 공로자가 선생님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아는 사람들은 `미국에 있어서 역사적인 애국자는 레버런 문인데 그분이 시민권을 안 받아서 걱정이야'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잘났어요, 못났어요?
시민권을 줘도 안 받겠다는 거예요. 나는 손님으로 와서 내 책임을 하는 사람이예요. 나를 기다리는 내 나라에 가서 사랑 못 했어요. 가인 나라를 사랑하고 돌아가서 가인 이상 사랑해야 할 때가 왔어요. 이제는 내가 대한민국에 돌아와 한국통일이라는 간판을 내걸었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미국 이상, 세계 이상 내 나라를 사랑해야 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기분이 좋아요? 「예」
그래 사랑하는데 내 손이 닿질 않지요? 사랑하는데 내 몸뚱이 하나 가지고 삼천리반도 여러 집집을 어떻게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손을 펴 가지고 닿을 수 있는 환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을 내 대신 파송하는 거예요.
나를 공산당도 참소할 여지가 없습니다. 중공이 지금 보따리를 싸서 내 뒤를 따르고 있어요. 요즘에 대우나 현대의 배후의 움직임을 내가 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예요. 김우중이 요즘 뭣 가지고 어떻고 어떻고 하는 비밀까지 다 알고 있어요. 대한민국을 통해서 아는 것이 아니라 중공을 통해서 알아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모르는 것을, 대한민국 몇 사람밖에 모르는 것을 전부 다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중공 간부들은 전부 다 알거든요. 그 이상 꼭대기를 가고 있으니까 우리하고 의논하지요. 그 문총재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박수)
미국의 유명한 사람들이 우리 집에 안 찾아오겠다는 사람 어디 있나요? 내가 오라면 오는 거지요. 레이건 대통령도 이번에 대통령직 그만두었으니까 한번 오시지. 이 녀석아, 한번 와 보지. 안 오면…. 이 자식아, 와 보지. 배은망덕한 자식이야, 이 자식 멱살을 잡고 내가 옆구리를 찰 거라구. 네 주권, 네 행정부 때 내가 감옥에 갔었어, 이놈의 자식.
그거 누구 때문인지 알아요? 세 사람 때문에…. 구미호 같은 것이 지금 있다구요. 이번에도 전부 다 노스 중령 특사를 내가 주선한 거예요. 요놈의 주변에 낸시, 여우 같은 것이 전부 다 대통령 그 시대에 돌아다니고…. 이 간나가 어디 간나야? 나라를 망쳐 놓고 나라 망치는 게 좋아? 대통령 이름이 있는데 끝까지 망치지 않게끔 해야지.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지만 일을 다 하는 거예요. 말할 때는 벌써 다 끝난 거예요. 내가 말할 땐 벌써 다 끝난 거예요. 통일도 한국통일 될 수 있는 건 다 끝난 거예요. 남한 전체에 내가 밤낮없이 여기서 몇 개월만 돌리면 완전히 내가 쑥새둥지 만들 수 있다구요. 선동분자의 세계 챔피언인 줄 몰라요? 얌전한 한국 아줌마들 그까짓 것 선동하라면 하루저녁에 부락뿐만 아니라 군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문총재가 돌아와 있으면 한국 백성은 낙망하지 않고 희망을 가지는 것도 괜찮아요. 와 있다 하고 생각해도 괜찮아요. 어디 간 것 생각하지 말고 언제나 내가 한국에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내가 바빠서 어디 가더라도 한국에 있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안심하고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 주니 문총재 내가 사랑합니다' 하라구요.
`문총재가 도망가라고 하든지 싸우라고 하든지 할 때는 도망가든지 싸우든지 둘 중의 하나 하겠소' 하라 이거예요. 도망가라 할 때는 뭐예요? 도망가야 되고, 싸워라 할 때는 싸워요. 어떤 것이 먼저 되겠어요? 싸우는 게 먼저 되는 것이 좋겠나요, 도망가는 게 먼저 되는 것이 좋겠나요? 「싸우는 것」 답변 똑똑히 해요! 나 눈이 요렇게 됐어요. (표정 지으심. 웃음) 어느 것이 먼저예요? 싸우는 것이 먼저 와야 되겠나, 도망가는 것이 먼저 와야 되겠나? 「싸우는 거요」 알기는 아누만. (웃음) 눈들 똑바로 뜨라구요. 똑바로 떠요.
내가 여기 와서 요즈음에 잠을 못 자요. 우리 어머니는 이상하다고 생각할 거예요. `저렇게 고단하고 그런데 왜 잠을 안 잘까?' 할 겁니다. 잠자게 안 되어 있어요. 요거 끝난 다음에는 내가 내 힘이 부족하면 세계의 힘을 갖다가 여기서 침을 놓을 거라구. 잔소리 말아, 이 자식들아! 중공에 불러다가 교육할 것이고, 일본에 불러다 교육할 것이고, 미국에 불러다…. 안 오겠어? 안 오겠으면 어디 두고 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예」
나는 혼자가 아니라구요. 통일교회 판도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여러분 믿고 큰소리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 믿고 큰소리하지. 나도 이제 큰소리 좀 하고 살아야 될 게 아니예요? 세상이 언제나 음지가 양지 되고 양지가 음지 되잖아요. 언제나 죽으라는 법 있어요? 문총재 이제는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어요.
내가 어저께도 일화 맥콜 공장에 갔는데, 맥콜 담는 캔(can;깡통), 캔 공장이 350억? 「예」 350억 들어간대요. 그걸 이제…. 옛날에 우리가 35원도 없어서 보리를 얻어다 먹던 때가 있었는데 말이예요. 350억은 우리 분 공장밖에 안 되는 거 아니예요? 그래 통일교회 부자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부자됐습니다」 얼마나 부자 됐어요? 「많이요」
내가 하나님을 타고 다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을 좋아하니 문선생의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 노릇을 못 해요. 하나님을 타고 다니면서 일하고 있다구요. 그래 나를 때려잡겠다는 사람 두고 보라구요. 내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가만있지요. 그러나 하나님이 알아요. 내가 망하라고 안 했는데 하나님이 알아서 처리해 주더라구요. 참 이상하지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 말을 잘 들어야 되겠어요.
도망을 먼저 갈 거예요, 싸울 거예요? 「싸울 겁니다」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싸우라고 내가 싸우라고 가르쳐 주질 않았어요, 싸우라고. 이제는 정의의 칼을 빼라! 너희 어머니 아버지부터…. 나라를 위해 싸우려면 어머니 아버지가 지지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부터, 형님 누나부터, 사돈의 팔촌부터 통일해라 이거예요.
그래 윤박사! 나보고 그랬지? 그거 통일해야 된다구. 여기 그다음에 이상헌이! 「예」 이상헌이 형 있어? 「작고했습니다」 그럼 조카들 있지? 「있습니다」 통일했어? 「예」 통일했어? 「교회 다니고 있습니다」 아, 통일했느냐 말이야, 「거의 통일했습니다」 언제 끝나? 빨리 하라구.
한국통일 되기 전에 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안 하면 거지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똑똑히 얘기해 준다구요. 한국통일을 선포할 수 있는 그날이 되기 전에 통일을 해야 돼요, 통일을 완전히 못 하더라도 행동은 해야 돼요. 내가 대한민국을 하나 만들겠다고 하면서 욕먹고 쫓겨 다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집, 그 동네에서 다시 쫓겨나는 일이 있더라도 선포를 해 버려야 돼요. `이젠 내 말 들어라!' 해야 돼요.
내가 그렇잖아요. 노태우가 내 말 들어야 산다고 그러잖아요. 여기 정보원들 다 보고하라는 거예요. 언제 내 말 한번 들어 봤느냐 이거예요. 들어 보라구. 망하나 안 망하나. 전부 다 자기 정당 남겨 먹겠다고 딴짓들 하니 안 되지. 내 말 들으면…. 내가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교주가 얼마나 엄청나게요! 통일교회 문교주가 대한민국 대통령만 못해요? 내가 여기서 명령을 하게 되면, 세계의 젊은이들이 전부 다 삼팔선을 넘어가자 하면 가는 겁니다. 저 북경을 통해서 평양으로 들어가라 하면 들어가는 겁니다. 뭐가 아쉬워서 한국 대통령 해요? 한국 대통령은 김일성이하고 싸워야 돼요. 내가 대통령 되면 김일성이하고 싸워야 되는데 총칼 갖고 싸워야 되게요? 나는 뒤에서 싸우는 걸 코치하지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도 내 말 들어야 돼!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이번에 여러분 지방 책임자들은 도지사를 중심삼고 교육해라 이거예요. 도지사를 교육하고, 군수를 교육하고, 면장을 교육할 수 있는 자격을 다 가졌기 때문에 내가 고향에 돌아가서 교육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지사를 불러다가 가정집회에 참석시키고, 군수를 불러다가 `당신네들 위대하니까 이 아들딸을 우리보다 더 사랑해야 될 거 아니요? 이 일족에 영웅이 났으니 모셔야 될 게 아니요?' 하면서 나발 불라는 겁니다.
윤박사! 똑똑히 알았어? 윤씨 떨거지가 많잖아? 윤치영이도 친척되나? 거기는 무슨 윤가야? 윤가는 윤가 아니예요? 그건 가인 윤가니 가인 윤가부터 해야지, 다.
내가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에게는 장학금을 안 주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에게는 장학금을 안 주었지만, 문씨 종중에 대해서는 장학금을 주었어요. 왜? 종족적 메시아 시대를 맞아 종중을 하나 못 만들고는 국가를 찾지 못해요.
그래서 내가 문씨네 종장이 되었나요, 안 되었나요? 「됐습니다」 3년 전에 됐어요. 내가 해먹겠다고 그랬나요? 자기들이 회의해 가지고, 간부들이 회의해 가지고 종장으로 추대해 가지고 리틀엔젤스 회관에서….
그때 전부한테 물어 봤다구요. `종장을 여러분이 나를 이용해 먹기 위해 맡기는 거요, 나한테 이용당하기 위해서 맡기는 거요?' 하고 그러니까 나를 이용해 먹기 위해서라고 얘기하게 되어 있나요? 싫더라도 `아닙니다. 문총재를 위해서지요'라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그러면 진짜 종장이요?' 했더니 `진짜 종장이지, 가짜 종장 아닙니다' 하더라구요. 그래 `진짜 종장이라고 결정했어?' 하니까 간부들 40명이 손들었어요. 그래서 3천 명이 모였는데 `당신들 가짜로 하지 않고 진짜로 나를 종장으로 모셔요?' 하니까 3천 명이 모시겠다고 했어요. 그러니 종장 됐지요, 뭐. (웃음)
종장이 종장 노릇을 해야지요. 2세들을 잘 교육하는 것은 집안 어른들의 할 일이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2세를 잘 길러야 돼요. 그러니 문씨 종중을 위해서 그때 돈이 없었지만 5억이라는 돈을 떡 기부했지. 우리 통일교회를 위해서는 1억 몇천만 원까지는 도와줬지만 5억은 기부 안 했어요. 그러니 누가 나아요? 문씨가 나아요, 여러분이 나아요? 응? 문씨가 나아요, 여러분이 나아요? 「저희가 낫습니다」 가깝기는 가깝지요, 여러분은 통일교회 진리를 중심하고. 거기는 기성교인이 있어 가지고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말이예요. 여러분이 낫지요? 거기는 가인입니다. 나에게는 진짜 가인입니다. 종씨니까, 이걸 수습하지 않고는….
그것이 되었기 때문에 국가시대가 오니 대한민국 통일도 논의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과정을 거쳐 통일국가를 말할 수 있는 입장이 되었으니 손대오도 종장이 돼야지? 「예, 되겠습니다」 형님부터, 옛날에 들어왔던 형님부터 후려갈겨! 「지금 잘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 거 좀 고생시키면 도망가지 않겠나?
그래서 선생님이 이 길을 다 닦았어요. 여기서 통일교회 이름을 가져 가지고…. 지금 그래요. 여기 한국에 있어서 삼천리반도 어디를 가더라도 축복가정이 많아요. 보니까 못살 줄 알았는데 잘사는 거예요. 또 며느리·사위로서도 그런 며느리·사위가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며느리 얻은 사람, 사위 얻은 사람 얘기해 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쌍것들, 선생님이 말하면…. 기운 빠져서 말해 먹겠나?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나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게 아니면 거짓말이지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떼어 버리고 다시 결혼식을 해주든가 아니면 전부 다 뭉그러 버리고 다시 달려 붙이든가 해야지. 내가 하면 하는 거예요. 뜻에 맞지 않는 것을 다 따 버리고 말이예요.
앞으로 교회 축복이 지난 후에는 남북통일이 끝나게 되면 헌법 발표와 더불어 통일교회 축복이 다시 있어요. 1차 축복, 2차 축복, 3차 축복, 세계가 하나된 때에 있어 가지고 축복을 받고야 천국 가게 되어 있어요. 지금 통일교회 가정들 전부 다 핍박받잖아요? 종족이 핍박하고 기성교회가 핍박하잖아요?
남북통일을 할 때 나라를 벗어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세계는 아직까지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넘어야 돼요. 3대 축복을 거쳐야 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박정민이! 알겠어? 그러니까 빨리 나라를 통일해야 돼요, 죽기 전에. 빨리 세계를 통일해야 돼요, 죽기 전에.
이제는 사탄이 나를 참소할 수 없어요. 대한민국이 나를 참소할 수 없어요. 전두환 전대통령에게 내가 가 가지고 `이 자식아, 내 말 안 듣더니 잘 됐구만!' 요즘에 어디 있다구요? 「백담사에 있습니다」 신문쟁이들 안 따라오면 백담사에 내가 가서 구해 주면 좋겠다구요, 불쌍하니까. 대한민국이 다 미워하니까 나라도 구해 줘야 될 게 아니요? 내가 지금까지….
5공화국이 출발한 것도 내가 그거…. 나로 말미암아 대통령이 된 거예요, 그게 나로 말미암아. 동기는 전두환이에게 있는 게 아니예요, 똑똑히 얘기하는 거예요. 물어 보라구요, 가서. 문총재가 이런 얘기하는데 그거 무슨 얘기냐고 말이예요. 그거 전두환이는 알아요. 전두환이 한테 물어 보라구요, 가서.
그다음에 5공화국을 내가 돈 써 가지고 전부 다 수백 개 전국에 배열시켜 가지고 길 닦아 주지 않았어요? 최창림(최용석)이 시켜 가지고…. 그랬나, 곽정환이? 곽정환이는 안 했지, 그때? 「예」 미국에 있었지, 우리 최창림이가 기반 닦은 거기에 의해서 지금 한국의 운세가 딸려 나가는데, 그거 기분 나쁘게 생각하면 안 돼요.
선생님은 동서남북을 다 해야 돼요. 절반은 밤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중심이 돼서는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곽정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선생님을 그렇게 이해하라구. 반은 밤이라는 것을 모르는 중심은 망하는 거예요. 내가 누구든지 다 잘 알아. 여러분보다 잘 알아요. 그렇지만 그 사람들 대해 가지고 일하는 거예요.
저기 윤박사도 그렇지. 윤박사도 일할 줄 아나? 뭐 벌써 쫓아 버렸을 건데. 전부 다 싫다고 하는데 나만 좋다고 하잖아? 윤박사 좋다는 사람 어디 있어? 엄덕문이, 문사장, 누가 좋아해? 손대오까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내가 알고 있다구. (웃음) 일을 못하니까 그렇지, 뭐 또 이러노? 가만있지. 그렇지만 나는 잘못했어도 좋아하거든요.
그거예요. 중심의 절반에는 밤이 있는 거예요. 밤이 붙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자연히 낮이 되면, 뜻이 커지면 자연히 걷히는 거예요. 그런데 왜 야단해요? 하나님이 그런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악한 세계를 바라보고 소망을 갖지요. 하나님도 그런데 말이예요. 이걸 깨끗이 청산하고…. 아니야! 나는 끝에, 맨 나중에 한꺼번에 해요. 열 번 하지 않아요. 한꺼번에 전부 청산할 것이다 이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가르친 대로 안 한 것이 지금까지 있었지만 그건 할 수 없어요. 절반인 밤으로 대하는 거예요. 그러나 세계가 딱 되면 깨끗이 내 말한 대로 다 해치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무섭다구요.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아들이 그럴 때는 어떻게 되느냐? 아들도 이렇게 된다는 결정을 딱 내리고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이 각도를 맞추는 놀음을 해 가지고 이걸 막으려고 사탄이 대한민국에 못 들어오게 하는데 내가 상륙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뚫어 가지고….
미국이 못 들어오게 하는 걸 들어가 가지고…. 미국이 반대했지만 나를 꺾지 못했어요. 이제는 나한테 따라오려고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입장이 되었어요. 그래서 탕감조건을 완전히 세웠다구요. 국가를 대표한 어떤 나라든지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시대를 넘어갔어요. 알겠어요? 4년만 지나게 되면, 1992년만 되게 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반대하면 정말 벌받는다구요. 그때 되면 내가 팻말을 꽂고 기도할 거라구요. 백두산 산정에 올라가서 기도하면 좋겠구만. 여기에 어긋나면 용서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무서운 천리를 앞에 바라보면서 거기에 그 도수를 맞출 수 있는 생활기반을 내 스스로 그 법을 지켜 가면서 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남과 같이 낮잠을 못 자요. 남과 같이 밥을 먹고 트림을 하면서 `아, 잘먹었구나!' 하는 얘기를 못 해요. 왜? 내가 교주예요. 통일교회 교주예요. 이 밤에도 몰려 쫓겨나 가지고 저 처마 끝에서 비를 맞고 밤을 새워 가면서 선생님을 위해서 복을 비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복을 빌어야 할 텐데 편안한 입장의 선생님을 위해서 복을 비는 그런 처량한 자리에 있는데 어떻게 편안한 자리에서 자나요. 그건 사기꾼이예요.
빚진 사람은 종이 되는 거예요. 나는 빚 안 져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잘 때는 언제나 옆으로 자기 시작해요. 내가 네활개를 펴고 바로 누워 본 적이 없어요. 책임 다하지 못한 사람이 소명적 책임을 앞에 놓고 지금도 그러고 사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 때는 그렇게 잘지언정 새우잠을 자는 사람입니다. 옷을 안 벗고 자는 것이 일쑤고, 그런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또 미국 가서도 그래요, 미국 가서도. 언제나 어머니 혼자 잤지, 난 잤나? 열두 시 지난 뒤에 올라가 가지고 두 시, 세 시까지 공부해야 돼요. 영어를 공부해야 돼요. 서양에 와 가지고 참부모가 그 말을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그러니 우리같이 나이 칠십이 되어 가지고 공부하려니 한 단어를 스물네 번까지 찾아봤어요. 기록을 해봤어요. 자꾸 잊어버리니까, 알쏭달쏭하고…. 옛날에는 10페이지 20페이지 글자를 쓰면 어떤 것 하나 잘못써서 빠졌다는 걸 다 알았는데 말이예요, 그렇게 처량할 수 있어요? 야, 영계 갈 준비, 영어 공부 하는 것이 아니고 영계에 갈 준비를 부지런히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음) 아니야, 나 그런 생각 하고 있는 거야.
이제 중국어 배우겠다고 하니, 저 누군가? 미스터 김. 어디 갔나? 효율이가 중국어 배우는 책을 두 권 사 왔더라구요. 독학하는 것하고 회화하는 책을 떡 사다 주더라구요. 내가 공부하겠다니까, 또 중국 가려면 중국어를 해야 되는 거지 뭐. 안 되더라도 한다고 하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공인(公人)은 그런 거예요. 공인은 자유가 없어요.
이런데도 홍길동이 같은 녀석들이 통일교회 문교주 대신 해먹겠다고 생각한다면 어서 해먹으라구, 어서. 어디 그놈의 자식 가랭이가…. 어느 벼랑에 떨어져 깨져 나가나 보자구. 그래 통일교회 문교주 자리 해먹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지금 양도해 줄께, 손들어 봐요. 해먹으라 해도 못 해먹어요, 대번에 쫓겨날 걸 뭐.
통일교회 패들이 얼마나 영계와 통하는 게 빠르게! 내가 결혼해 주겠다 생각하면 벌써 선생님이 결혼해 주려고 생각한다고 가르쳐 준다구요. 공장 같은 것도…. 우리 티타늄 공장 할 때도 말이예요, 누가 뭘 도둑질했다, 며칠에 도둑질했다 가서 물어 봐라. 그 물건을 어디다 감추었다 하는 것까지 가르쳐 주는데 뭐, 참 편리하지요?
그런 운동 하는 이 통일교회를 누가 맘대로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나 외에는 할 사람이 없어요. 어머니도 마음대로 못해요. 어머니가 뭘 알아야지요. 그렇잖아요? (웃음) 아버님 따라가면서 배워 나오고 있는 것이지. 뭐 이런다고 또 어머니 섭섭해하지 말아요. 사실이 그런 걸 뭐. 내가 솔직한 사람이라고 그랬으니까. 어머니까지 따라가야 되니까 임자네들은 어때요? 「따라가야 됩니다」 덮어놓고 따라가야 돼요.
저 기성교회 목사들도 단상에서는 큰소리하지만, 집에서는 졸장부예요. 단상에서는 큰소리하지만 집에 가서 애비 노릇, 남편 노릇…. 우리 엄마는 못 그래요. 난 집에서도 큰소리고, 교회에서도 큰소리예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나는 그런 것 잘못해 가지고는 얼굴을 못 드는 사람이예요. 그런 수양을…. 벌써 천지이치가 그런 거예요.
자, 그래서 알겠어요? 이 각도를 맞춰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 이 싸움을 했어요. 사탄이 전부 다…. 기독교가 해방 후 선생님만 모셨으면 이 종적으로 전부 다 화합하게끔 되어 있는데 선교사하고 이박사하고 말이예요, 김활란이하고 이기붕이하고 하나되었으면….
이대사건 때 김활란이가 프란체스카와 이정권 동원해 가지고 나를 잡아죽이려고 했고 5대 장관이 잡아죽이려 했기 때문에 그 집안이 그렇게 된 거예요. 내 말 들었으면 왜 그렇게 됐겠노? 이대를 몇 개월 동안 전도해 보니 이대 총장 뭐 할 것 없이 `이자택일이다, 통일교회냐, 퇴학이냐?' 해 가지고….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가만있었다면 이 꼴 안 됐어요. 한국이 이렇게 비참하게 안 됐다구요.
남자 여자지요? 남자 대학교, 여자 대학교 1세가 말을 안 들으니 2세를 잡아서 합해 가지고 1세를 구하기 위한 운동이 벌어진 거예요. 거기에 유명한 신앙적인 지도자들, 교수 책임자들이 전부 다 나왔고… 그걸 때려치우느라고 한국이 악 악 하다 보니 망했지요.
그러니 내가 쫓겨났지만 나는 망할 수 없어요. 세계를 일주해서 돌아오는 겁니다. 환고향이예요. 큰소리하던 사람들이 내 무릎 밑에 와서 머리를 숙여야지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되어 있습니다」 다 되었어요. 자,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앞으로 가는 길은 내려가는 길이예요. 알겠어요? 내려가는 길입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을 종족적 메시아로 보낸 것은 뭐냐? 옛날에는 예수님이 영계에서 이 지상에 종적인 과정을 통해 보냈지만, 오늘날 문총재는 하늘을 대표한 하나님 자리에서 종족을 대표할 수 있는 메시아 형의 수만 가정을 세계에 파송한 거예요, 안 망해요, 이제는. 안 망해요. 금년 1월 3일 오후 두 시 25분, 세 시인가? 「2시 30분입니다」 응, 그때 메시아를 선포한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거예요.
몇만 쌍인가, 내가 결혼시킨 게? 통계내고 있어? 협회장! 모르나? 지금까지 결혼시켜 준 건이 몇 쌍이나 되느냐 말이야. 「2만 천 쌍 정도 됩니다」 2만 쌍이 넘어야 돼요. 다 그렇게 됐다구요, 이제. 이번에 우리 국진이 해주는 것도 그런 거예요. 84수…. 예수 해원성사를 해줘야 돼요. 예수가 종족적인 요셉가정, 즉 사가랴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서 결혼을 못 했어요. 예수님의 아내는 세례 요한의 동생이 되어야 돼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기성교회는. `아, 예수님이 결혼하다니…' 예수님이 남자인가요, 여자인가요? 여자들 생각해 봐요.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 예수님이 성자예요, 아니예요? 성자인데 성자가 성녀를 봤을 때 장가가고 싶다는 게 죄겠어요, 죄 아니겠어요? 「죄가 아닙니다」 그거 통일교회 교인들이나 그러지, 기성교회 목사들 어떻게 들을 거야? 죄입니다, 죄.
예수가 장가갔으면 예수 아들딸이 있으면 세계가 어떻게 되었겠어요? 하나됐겠어요, 안 됐겠어요? 하나되고도 남았다는 거예요.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구라파에 있어서 구교 통일, 로마를 움직여서 전세계를 통일했을 거예요.
요사스러운 것,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내가 고생하고 전부 다 죽을 누더기 보따리 쓰고 이 고생을 하는 거 아니예요? 문총재가 색시 하나 얻기가 이렇게 힘든 줄 누가 알아요? 색시는 끈 끊어진 주렁박같이 떼굴떼굴 동서남북에 수두룩한 것이 여자들인데 말이야. 마음대로 결혼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천지도수를 합해 가지고 풀어야 돼요.
자, 그런 놀음을 해서…. 지금 어느 종교단체가 결혼해 주는 것 봤어요? 결혼식은 해 달라면 해 주지만, 목사가 전부 다 자기 아들딸같이 품어 가지고 장가 시집을 책임지고 보내 주는 것 봤나요? 「못 봤습니다」 못 봤지요? 그래 문총재를 통해서 장가 시집 마음대로 보내는 것 봤나요, 못 봤나요?
지금까지 살던 여편네들, 남편네들도 네 쌍 이상 떼어 파해 가지고 다시 붙여 줘야 되는 건데, 국가를 하게 되면 40쌍, 세계 수를 하게 되면 4백 쌍을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는 4천 쌍을 그런 사람 해주지 않고는 지옥문을 열 수 없어요. 그런 걸 훤하게 알기 때문에 그 도수를 따라서 하니 지상에서는 사탄이 참소를 못 하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 말을 하지만, 그 모르는 말을 하는 선생님이 미친 것이 아니라 모르는 말 하는 그 말을 듣지 못하고 이해 못 하는 것들이 미친 거예요. 둘 중의 한 사람은 미친 사람이지. (웃음)
자, 그래서 선생님은 대한민국에도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일본은 어때요? 이제부터 일본에 내가 일본 수상을 만들어 놓으면 그가 나를 모시러, 수상이 타고 다니는 비행기 있던가? 일본 수상도 타고 다니는 비행기 있을 거라. 수상이 타는 전용 비행기를 김포공항에 갖다 놓고 나를 모셔 가는데 일본 국민이 문총재 원수라고 못 들어오게 할 수 있어요? 비자 보여 달라고 하겠어요? 비자를 없이 들어갈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총리가 와서 문총재를 모셔 가는데 비자 여권 가지고 와서 모셔 가겠나요, 여권 없이 그냥 모셔 가겠나요? 여권 해 가지고 와서 모셔 가야지요? 어때요? 「없이 그냥 모셔 갑니다」 그렇다구요. 총리가 오게 되면 비자가 뭐예요, 비자가? 비자를 거꾸로 말하면 자비지요. (웃음) 비자 없이 내릴 날을 기다리는 거예요.
미국 비자, 내가 미국 비자 있던가? 미국 영주권이 있지요. 비자 없이 미국을 들어가는 거예요. 북한을 내가 비자 없이 날아갈 때 통일되는 거예요. 내가 남한에 비자 없이, 미국 시민권을 가졌더라도 비자 없이 들어올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모두 주권국가에 어떤 권한이든지 밟고 마음대로 행차할 때는 지상의 천국이 된다 그 말이라구요. 중공은 어때요, 중공은? 중공에 비자 없이 문총재가 들어가는 날에는 중공에 천국이 오는 거예요.
구름이 비자 받고 왕래하나요?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이 뭐냐 하면 비자 없이 왔다갔다한다 그 말이예요. (웃음. 박수) 아니야! 그렇다는 거야. 주님이 무슨 비자 가지고 다니겠나! (웃음)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런 기반을 다 천신만고해서 닦았으니 동서 사방을 봐도 문총재의 이름이 점점 높아가는 거예요. 여기 노대통령보다도, 저 부시보다도, 코 코 코 뭣이든가? 「고르바초프입니다」 고르바초픈지 뭔지, 고르바초프, 코를 풀어서 좁혀서 짜 버려라! (웃음) 나는 언제나 그런 생각을 해요. 마지막이다 이거예요. 코를 봐 가지고 좁혀 가지고 풀어 버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마지막이지요. 코를 봐서 좁혀서 풀어라 이거예요.
나라는 사람은 이런 말을 하고도 걸리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웃으심) 케이 지 비가 이런 얘기를 하더라도 `저 양반은 이제는 면허증 탔는데 뭐. 공산당 욕하는데 전문가인데 뭐' 그러고 있다구요. (웃으심)
또 미국 가서도 말이예요, 내가 설교할 때 `그놈의 부시 자식, 사람노릇 못 하겠다'고 욕을 한다구요. 남의 나라에 와 가지고 그 나라 대통령을 욕하니 그 나라 백성들이 들을 때 칼로 찔러 죽이고 싶겠나요, 안 죽이고 싶겠나요? 여러분, 중국 사람들이 와 가지고 노대통령 죽이겠다고 하고, 그놈의 자식 사람 덜됐다고 하면 그거 죽이고 싶겠나요, 안 죽이고 싶겠나요? 어때요? 「죽이고 싶습니다」 죽이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도 죽일 수 없어요. 왜? 그 대통령보다 나라를 더 사랑했다는 거예요. 대통령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했다는 거예요. `이 녀석아, 내가 너한테 그래도 너는 나라 사랑하는데 나보다 못 했으니까 그런 얘기 했다' '그게 사실이요?' 하고 대통령한테 물어 봐도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노대통령이 나라를 더 사랑해요, 문총재가 나라를 더 사랑해요? 여기 정부 하수인들 대답해 보라구. 어림도 없는 거예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나는 소년시절부터 일본정부를 대해 싸운 사람이예요. 우리 친구들을 상해 임시정부에 보내면서…. 여기서, 부산서부터 전부 다 압력을 가할 때 차체 밑에 매달려서 우리 동지들이 왕래했어요. 그런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말도 말라는 거예요. 유인(裕仁;히로히토)을 내 손으로 죽이려고 하던 사람이예요. 그게 전부 다 차버려서 문총재한테 복을 다 넘겨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인이 이번 결혼식이 끝나고야 죽어야 한다고 내가 얘기했다구요.
그래 외적으로 결혼(축복)하고 이번에 내적으로 우리 5촌 조카하고 가미야마 딸하고 결혼했다구요. 거 전화 왔나? 「예」 지지야, 반대야? 「지지합니다」 그래, 그래야지, 이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문씨네 가문하고…. 나하고 감옥살이한 사람이예요, 가미야마가. 세상 같으면 내 아들딸하고 해주면 좋겠지만 그건 또 안 된다구요. 한국 백성이 전부 다 시집 안 오겠다고 할 때는 그럴 수 있으되, 그래도 시집 오겠다는 사람이 많거든요, 우리 아들딸한테. 중심이 돼야 돼요. 그래서 안 되기 때문에 5촌 조카하고 이번에 묶어 준 거라구요. 그거 다 괜히 하는 게 아니라구요. 세상을 푸는 거예요. 세상을 푸는 겁니다.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을 선포했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말이예요, 내가 여러분 집에 가서 전도 안 해도 내 대신 책임지고 하게 된다면 하늘이…. 내가 과거에, 통일교회가 어려운 가운데 개척하던 그 시대에 후원해서 개척하던 그 역사를 영계에서 지금도 틀림없이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때는 반대받는 가운데서도 통일교회를 종족적 복귀시대로 발전시킨 하늘이니 지금은 반대 안 받으니 얼마나 발전하겠나 이거예요.
또 강조하는 것이 뭐냐 하면,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십자가를 지고 핍박받은 것은 장자복귀시대이기 때문에 장자를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장자복귀시대에 그만큼 고생했으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복귀시대에는 장자복귀시대보다 고생을 더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말해 봐요. 「더 해야 되겠습니다」 더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의 해원성사를 해야 되고, 선생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그걸 알겠어요? 「예」
이스라엘 가족은 야곱을 해원성사를 해야 되고, 이스라엘 족속은,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를 해원성사를 해야 되고, 기독교는 예수의 해원성사를 해야 되고, 통일교회는 문선생의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가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원리가. 이건 내 말이 아닙니다.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켜서 아들딸을 찾아 나온 시대요,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희생시켜서 어머니 아버지를 이 땅에 오게 하기 위한 시대요, 재림시대에 어머니 아버지가 와 가지고는 뭘해야 되느냐? 영광의 자리에서 천지를 주관해야 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가 되어 이상적 출발를 해야 돼요. 그런데 유대교에서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돌아가고 다시 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재림시대에 온 재림주를 이 땅 위에서 환영 못 하게 될 때는 재림주가 십자가를 져서 하나님을 이 땅에 모셔 와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모셔 와야 됩니다. 하나님이 내려와야지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어머니를 모시고 통일교회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20세기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은 하나님을 땅 위에 모셔 오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해 가지고 아들을 모셔 오기 위한 것이요, 신약시대는 아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모셔 오기 위한 것이요,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는 자식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지 못하는 불효자식, 전부 다 반대하는 후레아들이 되었기 때문에, 사탄편에 선 아들이 되었기 때문에 그 어머니 아버지가 후레자식들의 모든 책임을 감당해 가지고 그 나라와 그 세계를 다시 평정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 오기 위해서…. 그래서 참부모는 십자가의 길을 가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선생님이 이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을 통일하겠다고 할 때 누가 협조해 주느냐? 하나님이 협조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 가정을 사랑했고, 사탄 종족을 사랑했고, 사탄 민족을 사랑했고, 그다음에 사탄 국가·사탄 세계를 사랑했고, 영계, 지옥까지도 사랑했다는 겁니다. 지옥까지 사랑했어요. 그랬으니까, 사랑했으니까 선생님이 가는 데는 전부 다 개인 천국·가정 천국·종족 천국·민족 천국·국가 천국이 되더라도 사탄이 참소를 못 해요. `너 하나님과 더불어 나를 사랑하지 못했다'라는 말을 할 곳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할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과 하나되게 될 때는, 선생님 말과 하나되게 될 때는 여러분을 따르던 사탄이는 완전히 떨어지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은 가정을 가지고 간다는 뜻입니다. 축복가정들이예요. 알겠어요? 가정을 패스한 거예요.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내겠다는 것은 신랑을 보낸 것이고, 지금 성약시대에는 선생님이 고생해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가정적 메시아를 보내요.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낼 때는, 구약을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겠다는 것은 하늘에 있어서 사람을 보내겠다는 거예요. 전부 다 종적인 길을 통해서 이렇게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성약시대에 있어서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땅 위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땅에서 동서남북으로 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또 어려운 문제를 전화로 연락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알겠어요? 세계를 내 집안같이 종적 기준을 대표한 것이 땅 위에 임했기 때문에 땅 위에 하나님이 결정한 그 자리에서부터 전세계, 동서남북 전세계에 수만 명의 예수 이상 승리한 아들딸까지 난 종족적 기반을 만들어서 배치했으니 사탄세계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민족만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서 수십만…. 그러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 우리 일본 사람하고 아프리카 사람하고 결혼하지요? 미국 사람하고 불란서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원수지요? 영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원수지요? 그렇지만 서로 결혼해요. 하나님의 뜻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원수의 국경을 넘어서 결혼했는데 사탄세계의 영국이 반대한들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장성기 완성급이예요. 이것은 벌써 완성기 완성급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전한 해방시대에 처해 있는 반대 없는 자리에서는 종족복귀는 문제가 안 돼요.
그런데, 종족복귀 알겠어요? 종족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종족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민족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종족복귀만 하면 국가든 세계든 여기서 문제가 다 해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메시아는 누구 책임을 해야 되느냐? 예수가 실패한 것을 복귀해야 돼요. 이미 그 복귀한 자리를, 선생님이 축복을 해준 것은….
예수님이 결혼했어요, 못 했어요? 「못 했습니다」 여러분은 결혼했어요, 못 했어요? 「했습니다」 결혼을 중심삼고 볼 때 누가 나아요? 그러면 결혼을 어떻게 했어요? 마구잡이로 했나요, 어떻게 했나요? 참부모를 통해 혈통이 전환된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여러분 씨족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막혔던 담이, 예수가 결혼하지 못하고 아들딸을 낳지 못한 한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2천 년간 역사적 곡절을 남겨 가지고 하나님을 고통스럽게 했던 것을 해방시킬 수 있는 기원이 생기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본향 땅이 생겨나는 거예요. 예수의 본향 땅이 생겨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본향 땅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는 뭘해야 되느냐? 선생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선생님은 여러분과 같이 고향을 못 가졌어요. 지금도 고향 가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고향 가야 돼요. 청춘시대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하나님의 고향이 여기서 출발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여기서 아무 핍박 없이 출발할 수 있는 자유스러운 환경을 못 가졌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앞에 원리 말씀을 못 해준 겁니다. 우리 형님은 훌륭한 형님이었습니다. 신앙에 있어서는 모범적인 형님이었어요. 벌써 해방될 것을 다 받았어요. 다 알아요. 동생이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세계에 형님 동생이라는 관계, 형님 앞에 있어서 동생 관계를 가진 내가 역사 이래에 첫째 되는 것만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걸 아는 겁니다. 동생이 얼마나, 어떤 사람이냐 하는 건 안다는 거예요. 하늘이 가르쳐 주는데 `세계 동생 가운데 최고의 동생이니 네가 형님 입장에서 무슨 말인든 들어야 돼' 한 거예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가인복귀가 된 거예요. 알겠어요? 형제기준에 있어서의 가인복귀라구요. 내가 집을 팔든 뭘하든 형님은 이의가 없는 거예요. 그런 형님 대해서 원리 말씀 한마디 못 했다구요. 그게 얼마나 불행한 거예요?
세계를 편답하면서 수많은 민족을 넘고 국경을 넘나들면서 깨우쳐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백성으로 다시 중생시키기 위해 모진 풍상을 겪으면서 생애를 바쳐 가면서 했는데,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는 하지 못하고 다 놓쳐 버렸다는 거예요. 그건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환고향했댔자 어머니 아버지는 다 고향 떠나고, 형제들은 학살된 사람이 많다고 봐요. 한두 사람 남아 있을지 몰라요. 그나마 남아 있는데는 정상적이 아닐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고향을 찾을 때 그 기막힌 사정, 외부에서 느끼던 기막힌 사정을 전부 다 비교하더라도 그 이상 기막힌 사정이 없을 거예요.
이 기막힌 사정, 외부의 기막힌 사정을 넘어서 가지고 더 기막힌 사정을 중심삼고도 사탄을 용서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넘어가야 할 내 갈 길이 남아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김일성이 있으면 김일성이를 잡아죽일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공산당을 잡아죽일 수 없다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학살했다는 말을 듣고라도 이걸 용서해 줘 가지고 자기가 그걸 속죄하기 위해서는 이 뜻을 알아 가지고 세계에 제일 어려운 십자가의 길을 말없이 혼자 가서 그것을 죽음으로 탕감하겠다는 그런 무리를 만들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이, 선생님이 가는 나라를 넘어서 고향을 찾아갈 수 없다는 걸 아는 사나이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환고향해 가지고 예수가 2천 년간 수난당하면서 축복의 날을 고대해 나오던 것, 또 선생님이 칠십이 되도록 지금까지 영광의 자리를 펴 가지고 십자가의 길, 반대의 길을 가면서도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 허덕였던 그것까지 해야 해요. 그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이 지금까지 수십 년간 통일교회에 와서 고생한 것보다 몇십 배 고생하더라도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간 그 영광과 가치는 선생님보다 나은 자리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거기서 진정히 부모를 사랑하는 눈물을 흘려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불효했습니다. 형님 누나, 마음 고생시켜 드려 죄송합니다' 하고 사랑으로 동화시켜 가지고 일족을 모셔 가지고 여러분들이 여기 올라가 가지고 조상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조상이 되어야 돼요. 이게 천지개벽이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가정에 있어서 젊은 청춘시대에 원리 말씀을 못 한 것을 여러분이 선생님의 젊은 시절과 같은 입장에서, 세계적 십자가를 지지 않는 자리에서 선생님을 대신한 자리에 서서 부모를 위해 정성들인 것을 갖고 선생님은 탕감해 주겠다 이거예요. 이렇게만 나가게 될 때는 선생님은 남북통일이 자동적으로 된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걸린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 해원성사, 그다음에 누구 해원성사? 「참부모님」 참부모님 해원성사는 여기 앉아서 안 돼요.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예수가 종족을 중심삼고 진정한 의미에서 핍박 없는 자리에서 천리를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이 못 된 것을, 여러분은 여러분의 부모와 처자를 품고 핍박 없는 자리에서 천리를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을 거쳐 가지고 선생님 이상 핍박받는 자리에서 선생님 이상 부모를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은 무너지게 돼요. 공산당은 자동적으로 후퇴하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알겠어요?
그 운동이 남한에서 벌어지게 될 때는 통반격파가 문제가 아니예요. 완전히 통일이 벌어져요. 그래서 오늘 말씀의 제목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행동은 예수님 이상, 그다음에 선생님 이상이예요. 알겠어요?
자기 아내를 생각할 때 2천 년 동안 예수님이 혼자 살다가 재림해 가지고 아내를 맞은, 신부를 맞은 그 영광으로 생각하고 그 아들딸도 그렇게 가치 있게 키워야 돼요. 하늘의 핏줄을 이어받은 전통은 무엇보다 귀하다는 거예요. 타락을 다시 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다음에 고향을 사랑 못한 선생님 대신 고향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고향에 돌아가 민족을 일깨워 가지고 남한을 자연히 움직여서 이 사랑의 도수가 사탄세계의…. 김일성을 대해서 이북 백성들이 생명을 다해 가지고…. 물론 총칼의 위협을 받아서 하지만, 여러분은 자동적인 입장에서 그 이상의 사랑의 심정으로 통일적인 분위기를 남한 땅에 갖춰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북한의 자연굴복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북한 김일성이니 누구니 여기에 반대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데려가는 거예요. 그러니 걱정할 필요 없어요. 문제는 통일교회 자체가 문제예요. 알겠어요? 「예」
이런 책임을 지방 책임자들과 전세계 책임자들이 전부 다 지시를 받고, 그런 선포를 짊어지고 갔으니 거기에 참석하지 않았던 여러분들은 이와 같은 뜻을 대하는 지도자를 대신 모시면서, 족장으로 모시면서 여러분 자신은 가장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찾는 대운동이 한국 땅에서 벌어지게 해야 됩니다. 이것이 한국통일이예요. 남북통일이 아닙니다. 남북한 통일이면 좋겠지요? 아니예요. 한국통일이예요. 한국통일을 하고 나서 통일교회하고 이 나라가 완전히 사랑으로 화하게 될 때 이것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완전한 주체가 생겨나면 상대되는 북한은 자동적으로 소화되는 거예요. 또 북한도 그래요. 문총재를 잘 알고 있는 거예요. 왕래만 하는 날에는 자연히 깨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전통적 사실을 여러분도 알고 각자가 그런 길을 가야 되겠어요. 오늘 선생님 말씀 알겠어요? 「예」
종족적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예수의 해원성사,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참부모님의 해원성사」 참부모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되겠습니다. 눈물없이 돌아갈 수 없는 길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믿고 갈 때는 금의환향이예요, 뭐예요? 「금의환향입니다」 금의환향이지. 입은 것은 초라하지만 암행어사로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초라해도 괜찮아요. 무시해 보라는 거예요. 누가 나를 제일 무시하나 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암행어사로 가는 거예요. 무시했다가는 안 되는 거지요. 제일 꼴래미 되는 거예요.
그래 지금 시작들 하라구요, 종족적 부흥회. 가정을 중심삼고 전국가적으로…. 선생님이 차도 사 주겠으니 거기에 마이크를 장치해 가지고 120명 이상 모아 가지고 부흥회를 하라구요. 하는데 거기에 여기 교수들을 동원하고, 교수 아카데미나 우리 기관 다 동원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저 향토학교 선생님이든 우리 교구장이든지 이 대회에는 전부 다 와 가지고 말이예요, 일족을 그 나라와 연결시켜야 돼요. 전국과 연결시켜야 돼요. 협회장! 알겠어? 「예」
그 향리를 중심삼고 경상도 사람·전라도 사람·평안도 사람…. 각 도 사람 중에서 이름있는 사람을 갖다 붙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협조하는 거예요. 거기에 서양 사람들까지 가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담해 가지고 세계 사람들까지…. 거기서 향토가 벌어지면 세계적이예요. 세계가 연합해 가지고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운세를 몰아 통일세계로 넘어가는 길을 가고 있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나발 불어야 돼요. 마이크를 걸어 가지고 동네방네 전부 다, 외부 사람까지도 관심을 갖게끔 해서…. 왕왕 반대해도, 쫓겨 들어가도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요? 저 일화! 마이크 장치 하라구. 「예(홍사장)」 차 주문했나? 「예, 18일에 나옵니다」 마이크 장치 하라구. 돈이 들어가도 마이크 장치 해 놓으라구.
이래 가지고 정부야 반대하든 말든 하는 거예요. 잡아넣어라 이거예요. 할 거라구요.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이 자식아, 남북통일하자는데 뭘 반대해? 통일교회 문총재가 지금까지 나라 팔아먹는 놀음 했어? 나라 살리는 놀음 했지' 라고 하는 것입니다. 누군가 이래야 이 나라 사람이 사는 거예요. 남북 삼팔선을 열어 놓은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 테예요, 발가벗고? 옷을 입고 무기를 가지고 대비해야지. 안 그래요?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남한을 통일해야 되겠어요. 사상적인 면에서 우리가 통일해야 돼요.
곽정환이! 배후에 전부 다 통고하라구. 「예」 만나서 전부 다…. 내무부 장관이든 법무부 장관이든 저 꼭대기까지 해서 말이야. 문총재가 이러더라고, 한다고, 반대하겠으면 하라고, 우리는 할 거라고 그래요. 나라를 살리자는데 너희들은 싸움이나 하고 뭐가 어때?
선의의 싸움 한번 해볼래? 「예」 해볼 거야, 안 해볼 거야? 「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의 일족을 천국 보내기 위한 싸움이예요, 왜 안 해요? 아까 말한 대로 피난갈 거예요, 싸움할 거예요? 「싸우겠습니다」 찾아가서 싸움해야 되겠어요, 찾아가서.
선생님은 7년 동안 두 시간씩밖에 안 잤어요. 여러분도 그거 해야 돼요. 협회장에게 3년 반 동안 16시간씩을 강의시켰어요. 그 병신 유협회장을…. 힘들어 할 때는 `이놈의 자식, 누굴 죽이려고 누워 있어? 선생님한테 눕겠다는 얘기도 안 하고 누워 있어?' 하고 호령하던 것이 지금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요. 그 사람 생선을 좋아했거든. 곤쟁이라고 있잖아요, 곤쟁이? 곤쟁이라고 그러나? 곤쟁이 그 젓. 아이쿠! 구린내 나서 그 옆에도 못 가겠는데 그걸 맛있다고 손으로 이러던 것이 지금도 훤해요. 지금은 미국에 우리 판이 벌어져 소고기 갈비를 짝으로, 타스로 갖다 재어 놓고 먹여 줄 수 있는 판국이 되었는데, 그렇게 불쌍하게 살던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플 때가 있더라구.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그 놀음을 했어요. 여러분 이제부터…. 이번에 내가 미국에서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시간표를 짜 가지고 일곱 시간, 여덟 시간 이상 입을 열어 말을 하라고, 말씀하라고 했어요. 그게 이번 결정적인 선포예요. 그러면 한국은 외국 사람한테 지겠나요, 안 지겠나요? 져야 되겠어, 안 져야 되겠어? 「안 져야 됩니다」 말씀 선포를 해야 돼요.
이제부터 원리선포라고 해 가지고 여러분의 동네에서 여덟 시간이고 몇 시간이고 밤을 새워 가지고, 내가 7년 동안 한 것처럼 여러분도 해요. 7년도 안 가요. 7개월만 하면 다 돌아갈 거예요. 내가 그렇게 되면 트럭에다가 뭘 싣고 갈지 모르지요. 문중이 나를 초대하고 말이예요.
문중이 초대하면 내가 거기에 초대받아야 될까요, 안 받아야 될까요? 「받아야 됩니다」 왜 받아야 돼요? 얘기해 보라구요. 「살려주시니까요」 말을 그렇게 하나?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데는 하나님이 임재하게 돼 있어요. 종족이 하나될 때는 문총재는 언제나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가 가게 되면 그 문중 전부 다,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 일가를 거느려 가지고 열두 사람 이상, 120명이 모여 가지고 우리 조상님 오셨다고 경배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여러분의 소원이예요.
내가 봐 가지고 그다음엔…. 이번에 430가정 자녀를 우리 국진이하고 결혼해 줬지요? 올라가지 않고 내려가잖아요. 36가정도 많고 72가정, 124가정도 다 있는데 왜 430가정으로 껑충 뛰었어요? 이 국진이는 `나라 국(國)'자예요. 나라가 흥할 수 있는 책임을 우리 가정에서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통일시대에 왔으니 국진이 혼자 있어서 되겠어요? 그래서 결혼해 준 거예요.
결혼하는 데는 뭐냐? 430가정하고…. 430가정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대한민국의 어떤 성씨든지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거예요. 그래 430가정 가운데서 우리 집하고 맺음으로 말미암아 430가정 대한민국 전체가 하나님의 중심적 사랑권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으니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는 조건이 벌어져요.
거기에 또 72가정…. 그럼 12가정, 36은 12를 대표하는 거예요. 3단계 12수, 72…. 예수님이 84명을 거느리지 못해서 죽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적인 기준에서 축복해 준 거와 같은 입장에 서니 다 거느리고도 남는 거예요. 축복해 주니까 몇 명이예요? 144명이지요? 144명이 하나되는 입장에 서니까 예수님이 84명을 거느리지 못한 기준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도수가 딱 맞아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10일을 넘지 않게 해라' 해서 12일까지 딱 보고 있는 겁니다. 그래 도수 맞추는 것 알겠어요? 그런 기반 위에 안팎으로 이런 것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가운데….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여러분의 장자 아니예요? 장자지요? 「예」 여러분들이 차자지요? 「예」 나이는 여러분이 많고, 고생은 많이 했지만 선생님의 아들딸들에게 형님 누나라고 하지요? 그게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 자기들이 그러잖아요? 원리가 그래요. 요게 딱 하나되는 거예요.
4수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는 맺었지만, 4수를 중심삼고 이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주 시대의 3단계 중심삼은 선생님이 1대에서 3시대의 부모가 실패한 모든 것을, 3단계를 다 수습한 가정기반에 딱 서 있다 이거예요. 누가 침범해요? 사탄이 참소 못 해요. 알겠어요? 알겠나? 「예」
이런 판도를 중심삼고 종족적 권을 부여해 가지고, 예수 한 사람이 아니예요. 가정적으로 전부 다 자녀들 낳았지요? 그거 입적을 자기 나라에 하는 게 아니라구요. 가인 나라에 할 수 없이 했다가 옮겨야 되는 거예요. 가인 나라에 입적하고 죽으면 후세가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조국이 필요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한민국이,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조국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입적할 때가 오기 때문에, 지금까지 동원된 모든 사람들은 앞으로 대한민국에 땅을 살 수 있는 때가 오는 겁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움직일 수 있다면 말이예요, 서양에 있는 자기의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대한민국에 조그마한 오막살이하고도 바꿔야 할 때가 온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세계의 부자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이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건 틀림없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세계는 전개되고 지상에 지상천국의 나라가 출범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종족적 메시아와, 그다음엔 선생님을 중심삼은, 세계적 중심을 대표한, 종적인 기준을 대표한 이 권한이…. 영계나 육계 전부 다 이 기반이 다 되어 있어요. 세계까지 다 올라와요. 탕감조건을 딱 세워서 조건을 세웠으니 이 권내에는 사탄이 침범 못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노력만 하면 이게 전부 확대된다는 거예요. 확대되어 가지고 전부 다 돌아와야 돼요.
돌아오는 데는 선생님이 닦은 길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그냥 그대로 핍박 없이 돌아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의 한스러운 역사시대를 무난히 격파하고 가정에 자리잡고 하늘을 모시고 살더라도 사탄이 핍박할 수 없는 해방시대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아멘」 그러니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여기 본부의 단상에 섰습니다. 당신의 자녀들 앞에,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싶고, 주고 싶은 마음이 하늘의 마음이요, 부모의 마음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로서로 인연맺을 수 없는 시대가 있는 한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이요 인연맺을 수 없는 탕감복귀의 길임을 알았기 때문에….
이제 만민이 국경을 넘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는 어디든지 자기 고향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지상천국세계의 중앙본부가 생겼다는 사실을, 본향의 조상의 기지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국가기준이 섰다는 것, 모든 나라가 여기에 상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횡의 각도로 연결될 수 있는 평행선을 갖추게 될 때는 어느 나라에도 사탄이 손댈 수 없는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엄숙히 자기 일생의 노정에 있어서 자기가 어떠한 자리에 있는가를 스스로 물어 보게 될 때 누구든지 다 알게 돼 있습니다. 내가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딸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자기가 얼마나 외식되고 얼마나 거짓된 자신인가를 깨닫게 될 때 그 자신에게서 억제할 수 없는 회개의 눈물을 그칠 수 없는 자아를 발견하지 않고는 돌아올 수 없는 역사시대인 것을 알았습니다, 아버지.
여기 선 이 자식도 기독교와 미국이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0여 년 동안 되돌아가는 길이 얼마나 슬픈 길인가를 알았습니다. 부모를 앞에 놓고도 사정을 통할 수 없고, 형제를 앞에 놓고도 사정을 통할 수 없고, 친구를 앞에 놓고도 사정을 통할 수 없고, 나라와 세계를 놓고도 사정을 통할 수 없는 딱한 사정이 있었습니다. 뜻을 몰랐을 때는 모르지만 뜻을 알고 난 뒤에는 기가 막힌 사정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간 흘렸던 눈물은 내 자신의 해방을 위한 것이기보다도 나라와 세계와 인류를 해방시키기 위한 이런 엄청난 것임을 알고, 내 일대에 있는 힘을 다하여, 이 고개를 넘지 못하고는 이 중앙에서 가다가 멈춰지면 그 중앙이 또다시 점령당할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천신만고 모든 것을 잊고 세계 끝까지 갔다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의 길을 주름잡으면서 달리다 보니 하늘이 보호하고 사랑하시는 연고로 이제 대한민국 이 땅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나를 붙들고 아버지께서 눈물짓던 그 장면을 내가 잊지 못할 것이고, 지금 가야 할 자리가 내 자리라고 통곡하던 그 심정을 잊지 못하는 이 자식은, 한 마음 한 뜻을 가져 가지고 그 구덩이를 파고, 거기에 기둥을 세우고 땅에서 천상세계에까지 다리를 놓아야 할 것을 생각하고 옛날에는 거기에 천사도 있고 하나님도 협조할 수 있었지만, 천사도 없고 하나님도 협조할 수 없는 가운데서 타락의 죄상이 이렇게 엄청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과거를 생각하면서 모든 어려운 궤도를 다 제껴 놓고 세계 끝까지 갔다가 승리의 팻말을 가지고 이 땅에 와서 대한민국을 통일하겠다고 할 수 있는 팻말을 박았습니다.
이 시간을 갖고 이 자리에 임하여 이런 기도를 올릴 수 있는 이 자리가 아버님이 얼마나 고대하셨고, 내 생애를 걸고 바라던 소원이었던 것을 아시는 아버지, 이제 이와 같은 때를 맞이해서 따르고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해방시키고 위로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자기 종족을 중심삼고 복귀해야 할 책임이나마 하지 않으면 남한 땅이 살 수 없고 북한 땅이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 또다시 십자가의 길,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땅 위에 모시기 위해서는, 이 땅에 온 참부모가 하나님을 땅 위에 모시기 위해서는 사랑의 십자가를 지던 거와 마찬가지로 또다시 자식된 도리를 대신하여 어머니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십자가를 지는 그 길을 감당할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종족적 메시아권을 부여했사오니, 아버지, 전체 조상을 동원하고 전체 천천만 선조들을 동원하셔서 과거에 나를 협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이 협조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의 모든 인연을 따라 통합할 수 있는 운세를 지상세계에 선포하는 이 종족적 메시아와 세계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중심되는 아버지와 연결시키시어 해방권을 이루어 만민 해방의 조상들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되며 조상을 차지한 나라를 만들고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백성이 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두번째 맞는 안식일을 맞이했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 이제 부모님이 계신 곳에 마음을 모으고 쌍수를 합하여 기도드리는 곳곳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말씀이 움직이는 곳에 부활적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시어서 해방을 촉진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둘째 번 셋째 번 50여 개 주, 이 1989년이 지날 때까지, 아버지, 지도하시어서 모든 나날들을 지키고 나날을 축복하시어서 하늘을 위하여 충성을 드리는 자기 스스로를 계발하고 가정과 종족과, 민족·국가를 연결시키는데 온갖 충성을 다할 것을 다짐했사옵니다. 이들이 가는 길을 숙연히 지켜 주시기를 재삼 부탁드릴 때,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