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신준님을 중심삼고 박수, 만세, 윙크) (웃음, 박수) 자, 어디서 왔어요?「서울 북부에서 왔습니다.」한 달에 한 번씩 여기서 전체 모이기로 하지.「예.」자!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3장 참부모님과 영계 5)단 하나의 소원이 남아 있다면’부터 ‘예절과 의식’ 편 ‘제2장 참부모에 대한 모심의 예법’까지 훈독)
읽는 것을 듣고 알지만, 알고 행치 못하면 차라리 읽지 않고 듣지 않았음이 나을 거라구요. ≪천성경≫대로 영계에서도 생각하는 거예요.
오늘이 며칠인가?「18일입니다.」7월 18일, 이제 한 달 있으면 어떻게 되나? 8월 18일! 8월 18일에는 무엇을 하는 거예요?「중국대회를 합니다.」중국대회에 대해서 기도들 해 줘야 되겠더라구요. 중국이 꺾여 미끄러지느냐, 미국이 그러느냐? 똑같은 수평에 서 있어요. 한국과 북한이 똑같아요. 한국문제 북한문제를 해결해야 중국과 미국문제가 해결돼요. 미국이 제일 어려운 때고, 중국이 제일 어려운 때고, 북한이 제일 어려운 때고, 통일교회가 제일 어려운 때인데, 어려움이 어렵게 안 되기를 바라는데 어려워질까 봐 걱정하는 거예요. 그게 달라요.
이런 때에 선생님이 있는 재산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자기에게 두어두려고 안 해요. 다 주라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을 것이 없어질 때에는 없어지지 않을 것을 가져간 거기가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선생님이 부자라면 부자라고 할 수 있고 돈을 하루에도 1천만 달러를 좌우할 수 있다 하더라도 1천만 달러가 문제 아니고 1억 달러가 부족해요. 있으면 당장에 뿌려 쓰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그것이 없으니까 그럴 수 있는 복이 떠날까 봐 기도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베링해협을 발표하고 난 후에는, 그것이 여러분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거기에 내 재산과 내 생명과 모든 것을 퍼부었더라도 자기 1대에 안 되면 2대, 3대, 4대에 퍼부어 가지고 그 일이 끝날 때까지 그 혈족이 수고했다 할 때에는 하늘땅을 왕래할 수 있는 평화의 도로는 그들이 영원한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길을 갈 적마다 그 길을 가면서 보는 산천이 아름다우면 아름다움을 보게 될 때, 이 길을 닦기 위하여 희생한 역사적인 조상을 생각할 줄 알아야 아름다운 자연을 알 수 있고 알 수 있음으로 지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나라가 지금까지 230년인가 되는 기간에 서양문명의 모든 것을 갖다가 전국에 전시해 놓았지만, 전시된 환경을 거치면서 사는 사람들이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못 되었기 때문에 문제예요.
그것을 볼 적마다 조상들이 수고한 것에 감사하고, 거기에 더 감사의 빚을 갚아 주기 위해서 이보다 더 조금 한 푼이라도 보태겠다고 해야 역사적인 귀한 물건을 남긴 조상들이 그런 사람이 없었는데 저들의 아들딸이라도 키워서, 손자라도 키워서 우리 이상의 것을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후손을 남기면 좋겠다고 기도한다는 거예요. 그런 후손은 망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선생님이 옛날에 공산당과 싸울 때, 폴란드라든가 동구권에 있어서 소련하고 싸우는 중간에 희생하게 될 때 어려운 일이 참 많았지.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쓸 수 있는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서 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 책임자의 아들이라든가 딸이라든가를 통해서 하늘이 역사한 거라구요. 선교사들을 모시게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그것이 드러나 가지고 틀림없이 사형 당하는 거예요. 그런 사형 당한다는 소식을 선생님이 전해 들을 때 잘 수 있어요? 밥을 먹을 수 있어요? 못 하는 거예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것을 다 잊어버리고 그들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들의 생명이 세계를 위하여 식구들을 위하여 거름이 되는 것을 볼 때, 거기에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하나님의 손 자리가 남아 있고, 하나님의 눈 자리, 하나님의 마음 자리가 남아 있을 수 있게끔 전달해 줘야 할 것이 참부모가 해야 할 일이에요.
그 나라는 절대 망하지 않아요. 그러던 사람이 그 나라가 해방될 때 중심인물이 되는 거예요. 오래지 않아 여러분이 모르는 사람 가운데 우리나라는 통일교회 나라라고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때가 안 되어서 그렇지. 때가 되는 날에는 ‘아이코! 외부의 사람, 외국의 사람들이 저러는데 나는 뭐야? 선생님을 모시고 뒤에 따라다닌 나는 뭐야?’그 사람들 앞에 부끄러움을 느끼게 될 때에는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런 심각한 얘기는 안 하는 것이 낫지. 하면 여러분이 선생님을 가까이 할 수 없어요. 모르니까 그저 덤벙덤벙 오지. 가까이 하는 것은 좋은데 선생님을 돕기 위해서 엄벙덤벙 하면 좋겠는데 선생님의 것을 도적질하고 없애기 위해서 엄벙덤벙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도 망치고 세계도 망쳐요. 그러면 선생님은 여러분의 환경을 떠나야 된다구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이들과 같이 있어야 되느냐? 이것을 같이 나눠 줘야 되느냐? 같이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것을 나눠 줘야 돼요. 누구에게 나눠 주느냐 하면, 불효자가 있으면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갈라지는 거예요. 같이 못 한다는 거예요. 그 불효자를 좋다고 하는 어머니도 불효 부모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일도 할 줄 모르는 것들을 붙안고 그것을 놓지 않고 울고 불고 한다면, 하늘은 이미 몇 산을 넘고 대양을 넘었는데 이래 놓으면 천지에 변화가 벌어지면 그 변화로 말미암아 합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끊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 종교, 큰 축복받던 나라가 다 없어지고 이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 알아요?
효율이!「예.」내가 원고 세 개를 다 읽어 봤어. 첫째 번, 둘째 번, 셋째 번! 첫째 번, 둘째 번이 괜찮아. 둘째 번으로 해도 괜찮겠다구. 「그러면 그것을 영문 번역을 하겠습니다.」미국 네 곳 한 것으로부터 연결시켰다는 얘기, 나중에 가서 WCSF가 뭐인가?「세계문화체육대전인데 너무 길어서 영어 약자로 썼습니다.」영어를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하나?「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다 압니다.」너나 알지. (웃음) 그것은 괄호하고 집어넣어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그것은 그냥 해도, 그렇게 하는 것이 도리어, 이것이 마지막인데, 내가 미국과 같은, 미국에서 이룬 것을 한국에다가 옮겨 심어야 돼요. 한국에 집을 지어야 된다 이거예요. 베링해협에 터널을 파고…. 월드 피스 킹 브리지 앤 터널(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누가 그 이름을 지었느냐 이거예요. 한 나라를 대신했다는 참부모가 주었어요. 참부모가 준 그 말이 꿈이에요, 망령이에요? 나는 이미 시작하고 있어요.
여수․순천에 모든 하는 것에 누가 돈 한 푼도 준비 안 했어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마음에 부끄럽지 않게 육대주에 3억 달러씩 준비하라고 했으면 내가 통일교회 자체에 있어서 그 이상을 준비해 놓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시켜 먹는 것이 되면 안 되는 거지.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돈을 비치했는데, 이번 대회들 준비 못 하고, 축구 일이 그냥 되는 거예요? 이것이 손해나는 것이 아니에요. 일화가 졌다고 진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기게 되면 ‘저 녀석들, 돈을 자기들이 내고 자기들이 타 먹으려고 그랬구만.’하는 거예요. 졌다고 함으로 말미암아 ‘다음 번에 또 지면 어떻게 되겠노?’또 지게 되면 ‘그다음에 또 지면 어떻게 되노?’‘통일교회는 망한다.’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사랑하는 사람 중에, 세계 부자 중에 ‘그 돈 자체를 내가 책임 하겠다.’ 하는 사람이 많이 나온다는 거예요.
사람은 그렇잖아요? 동네에서 공적인 면에서 지나치게 하게 되면 공적인 일을 염려하는 애국한다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동네가 그러면 그 환경, 나라가 도와주는 거예요. 어저께도 다 봤어요? 「예.」어쩌면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돼요? (웃음) 보는 사람이 전부다 ‘아이고, 레버런 문의 일화가 이기면 좋겠다.’생각하는 거예요.
다음은 어디서 하나? 세 번까지 하면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가 꼴래미 된다! 꼴래미 되어도 서러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돌면 꼴래미가 일등 되는 거예요. 계속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돌아오는 거예요. 졌으면 저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게 되면 그다음에 이겼기 때문에 힘이 가중되므로 내려올 때에는 자기 힘 가지고 내려오지만 가중된 힘이, 우와! 또 우와! 더 크게 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자기 있는 재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부처로부터 손자까지 줄 수 있는 돈을 몽땅 여기에 투자하게 된다면, 수천만이 되는데 거기에 몇 분의 1이 정성들인 것보다도 높게 될 때에는 그 정성들인 기준이 절반 이상의 정성들였을 때는 절반 이상의 것을 뚝 잘라 가지고 땅까지도 준다는 거예요.
이것이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인데, 그것을 전부 다 내가 하겠다고 하면,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주장했으니 빚지지 않겠다고 노력하면 통일교회는 절대 망하지 않아요. 알아요?「예.」망하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그것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거기에 전문가예요.
이번에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완전히 털었어요. 돈이 한 푼 없어요. 손님들 대접할 수 있는 돈 빚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빚지고 하면 손님이 가기 전에 그 빚이 날아가 버려요. 손님들이 갚지 않고는 못 간다는 거예요. 마음의 세계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인간세계에서 자기에게 충성하는 사람을 위해서 다 털어 주더라도 충성한 그 기준이 털어 준 것보다도 가치 있게 될 때에는, 앞에서는 아무것도 없지만 뒤에서는 몇십 배 큰 것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희미한 구름이 끼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림자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똑똑한 구름이 끼게 되면 바다에 가면 잔잔한 바다인데 섬이 생겼다 이거예요. 배 타고 갈 때에는 섬인 줄 알고 우리 가는 앞에 섬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구름의 그림자예요. 똑똑해요. 육지같이 보인다구요. 희미하게 될 때에는 이러고저러고 하지만 똑똑히 보일 때는 그림자가, 희미하게 될 때에는 사방이 그림자인지 사실인지 모르게끔 희미하기 때문에 주인이 없어요. 그림자가 확실하려면 실체가 확실해야 돼요. 실체가 확실해야만 드러나는 주인이 있고, 주인이 되려고 하지, 불확실한 것은 주인이 없어요.
통일교회가 1차 2차 대륙간, 그렇잖아요? 월드피스킹컵인데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가 킹을 뺐어요. 여기 한국의 정몽준이랑 피파가 킹을 빼 버렸어요. 피파도 킹을 못 쓰는데 너희들이 킹을 쓰느냐 이거예요. 그래 보라는 거예요. 피파에 대해서 관계되어 있던 것을 내가 빼 버렸어요. 이제 내가 언론기관으로든 무엇으로든 손만 대게 되면 날아갈 거라구요. 옳고 그름을 내가 잴 줄 알고 가려 줄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3주일만 40명이 와서 조사하면 한국이 날아가 버려요. 미국이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것이 언론기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CIA(미국중앙정보국)가 비밀 회담하는 것, 저녁부터 새벽까지 했으면 아침에 해 뜨기 전에 <워싱턴 타임스>에 나와요.
국무부장관이 부처 요원 다섯 명하고 절대 비밀로 하고, 알면 나라가 날아가는 거예요. 그렇지. 미국의 정책적 방향이 틀려지게 되면 원수에 대해서 대치할 수 있는 것, 그것을 못 하게 될 때는 대치할 수 있는 준비했던 것, 그건 미국이 뒤집어쓰는 거예요. 그러니 비밀을 지켜야 돼요. 그 비밀이 다 나와요. 틀림없이 비밀 회담을 한 것이 나오게 되어 있어요. 백악관의 비밀, 국무부의 비밀, CIA의 비밀, KGB의 비밀을 워싱턴 타임스가 알아요.
그것 어떻게? 워싱턴에서 레버런 문은 세계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지, 미국도 아니고 공산당도 아니다 이거예요. 공산당하고 싸우고 민주세계하고 싸워요. 민주세계의 감옥살이를 했고, 공산세계의 감옥살이를 할 것인데 하면 끝장이 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보호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람이 올바로 살다가 올바로 가야 돼요. 올바로 살다가 억울하게 죽었다고 그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올바로 산 후손들이 그 조상을 존경하면 복은 그리로 다 거두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자연히 때가 되니 다 몰려 들어와요. 마음이 그래요. 하늘이 그래요.
중심 뿌레기가 곁 뿌레기 됐더라도 곁 뿌레기 된 중심 뿌리는 또 땅을 파고 들어가서 중심 뿌리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전체 영양을 보급할 수 있는데 나왔으면 그것이 안 되니까 땅을 파고들어가야만 살지,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구요. 겉으로 나타났다고 탄식하지 말라는 거예요. 중심 뿌레기 사상만 갖고 있으면 통일교회 문 선생이 영계에 가고 여러분이 보따리를 싸서 가더라도 이것이 겉으로 나왔다가 반드시 한 사람이 있으면 들어가게 될 때는 중심 뿌리보다 더 깊이, 구부러진 것을 펴 가지고 더 깊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훈독회에 대해 ‘아이구, 훈독회가 너무 길어서 참석 못 한다.’이거예요. 왜 남자가 여자 절반도 안 돼요? 자기가 나오기 싫으니까 여편네라도 보내면서 잔칫집에 떡을 나눠 주는데 떡이라도 얻어다 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편네를 시킨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안 나오고. 여자들을 통해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핏줄을 중심삼고 태어난 사람들에게 복이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조상들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공의 혜택 받을 것이 저쪽으로 흘러간다는 거예요.
세상에 이름 있는 사람은 비서들을 시키지? 비서들이 자기 이름을 깎는 거예요. 선생님은 비서를 시키지 않아요. 여러분을 시키는데 선생님 대신 시켜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나타나서, 선생님이 나타나서 이름을 내서 뭘 해요? 너무 유명한데.
진짜 유명해요.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한지 몰라요. 땅 끝에 어디 가서 물어보면, 세상에 인간 가운데 제일 욕 많이 먹으면서 죽기를 바라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아이들도 ‘레버런 문이지. 우리 선생님도 일주일 전에 그런 말을 했습니다. 레버런 문이 제일 나쁜 사람입니다. 역사의 개인․가정․종족․세계가 밤낮으로 반대했으니 얼마나 나쁘냐?’ 이거예요. 나쁘게 알아요. 나쁘지 않는데 나쁘게 안다고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나쁜 사람 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나쁜 사람 되었던 사람이 옳게 될 때는 그 사람들은 따라오라고 얘기 안 해도 한꺼번에 다 넘어온다는 거예요. 공기가 없을 때는 세계의 공기가 한꺼번에 다 여기에 밀려오는 거예요. 여기가 구덩이 돼 있으면 물줄기만 연결되면 위로 안 하면 샘구멍을 통해서 연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에 대해서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올바로 사느냐 하는 것, 살지 못한 것을 불평해야 돼요. 올바로 살게 되면 반드시 망하지 않아요.
오늘 모심의 생활에 대한 것이 나오는데, 많지 않은 내용, 그 이상 심각한 내용을 말하면 여러분이 걸어 다니기도 힘들 거라구요. 몇 장이에요? 여러분이 거기에다, 책 사이에 끼울 수 있는 것이 몇 개예요? 「두 개입니다.」세 개 하라고 했는데, 두 개 했구나.
중요한 곳은, 중요한 것이 있으면, 보라구요. 읽어 나가면서 중요한 곳은 끄트머리에다가 테이프를 하얀 것을 붙이든가 이래 가지고 하나 둘, 길게, 제일 끄트머리에 한 것은 중요한 거예요. 둘 중심삼고 셋만 하게 되면, 읽어 나가면서 다시 참고할 것을 표시할 수 있는 것, 줄을 해 놓는 거예요.
셋을 하라고 했는데 둘 했구만. 이런 곳은 언제든지 참고해 가지고 재까닥! 어느 줄이든 언제든지 중요한 곳, 자기가 참고할 곳을 남겨 놓을 수 있게끔 하라구요. 그것 없으면 여러분이 실을 끼워 가지고 죽 읽어 나가면서 열 개만 하게 된다면 그것만 쭉쭉쭉 빼면 골자가 나오는 거예요. 시험공부도 그렇게 하면 대번에 잘 하지. 한꺼번에 다 기억할 수 없잖아요? 안 그래요?
이 장이 몇 장이에요?「‘제2장 참부모에 대한 모심의 예법’입니다.」 많지 않지?「예.」그것을 전부 다 알게 되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눈뜨고 못 다녀요. 선생님이 밤잠 못 자 가지고 눈이 시려 가지고 기도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눈이 다 뭉그러졌었어요. 모르니까 다 살지. 임자네들을 고생시키겠다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예수 같은 양반들은 보내게 될 때 나라를 믿고 보냈지만 예수도 실패한 인간들 세상에서 하늘땅을 수습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을 하늘땅을 준비해 놓고 보냈다고 나는 생각 안 해요. 아무것도 없는데 하늘땅을 내가 개척하겠다는 거예요. 내가 마음에 가진 모든 것을 했으니만큼 그 일은 내가 죽더라도, 하나님이 섭리 가운데 프로그램을 안 세웠더라도 내가 세웠던 기준을 남기고 갔더라도, 남긴 사실이 글에만 남아 있게 되면, 책에만, ≪천성경≫에 남아 있게 되면 반드시 뜻은 이루어 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자기 편안한 것을 생각하지, 선조와 자기 일족과 자기 후손을 생각한다면 자기가 책임질 때에는 잘 수 있나? 굶어 죽었다면 죽은 것이 자기 일족이 죽었으니 손이 잘라지고 발이 잘라지는 거와 같아요. 그것을 책임져야 돼요.
세계적으로 통일교회 문 총재를 때려죽이려고 했어요. 미국에 갔을 때 통일교회 미국 식구들이 문제 벌어지면 문 총재가 했다고 뒤집어 씌워요. 내가 가서 몇 달도 안 되었는데 통일교회 식구가 기차에 치여 죽었으면 문 선생이 죽였다고 하고, 배가 가라앉아서 죽었으면 문 선생이 죽였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 그렇다고 해서 너희들이 복 받겠으면 복 받아 봐라 이거예요. 욕한 사람이, 잘못한 사람이 화 받지, 우리는 화 받지 않아요. 문 총재가 죽였다고 하지만 그 아버지 어머니는 꿈에도 그것을 생각하지 않으니 그 벌을 내가 안 받아요. 천리가 그래요. 걱정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베링해협을 중심삼아 가지고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나는 하는 거예요. 착착착착착, 이미 다 8개 대륙에 대해서 사람까지 배치해 가지고 거기에 평화대사들에게 1만 달러씩 기부하라고 한 거예요. NGO(비정부기구) 패도 1만 달러씩 기부하라 이거예요.
1만 달러씩 못 하는 것, 이놈의 자식들, 술을 먹고 별의별 짓을 해가지고, 사기 쳐 가지고 이름나 가지고 이름난 그 간판을 가지고 평화대사로 임명했는데 1만 달러씩 내라는 거예요. 안 내면 평화대사를 떼어 버리게 될 때는 구멍이 뻥 뚫어진다는 거예요. 구멍이 뻥 뚫어진다는 얘기는 안 하지.
양창식!「예.」3억 달러를 자기가 머지않아서 내겠다고 한 사람도 있다며?「예.」정말이야?「본인이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시간은 얘기 안 하고.」그 사람은 말만 했어도 복 받아요. 조건이 무서운 거라구요. 재벌 2백 명, 재벌의 사촌까지 2백 명 데려오라고 했는데 4분의 1도 못 데려오지 않았어?「앞으로 올 겁니다.」앞으로 눈 감고 미국을 바라본다고 오나? 선생님의 눈이 썩어지게?
‘올 겁니다.’하지 말고 ‘앞으로 내가 할 겁니다.’이래야 할 텐데. 선생님이 바라고 있으면 하늘이 도와서 올 겁니다? 아니에요! 하늘은 반드시 앞장선 한 사람이 있으면 천 사람을 동원해요. 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천 사람, 천 사람 만 사람 땅 위에 책임질 수 있는 도 책임자, 하나의 나라 책임자가 저렇다 하면 수많은 나라 책임자들이 전체를 거느려 가지고 ‘저 사람한테 지지 말고 따라가라.’하더라도 하나님이 볼 때 ‘야 이 녀석아, 한 사람한테 수백 나라가 왜 동원하느냐?’할 때, 이 일은 세계 대표의 것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에서 제일 못사는 나라들의 대통령들이 ‘통일교회 베링해협에 우리 재산과 모든 전부를 투자하자.’해 가지고 선포한 그날부터 세금을 몇 퍼센트 높여서 바치라고 하면 그 나라는 공사가 커 가면 커 갈수록 세계가 따라올 수 있는 본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영향 미치는 거예요. 그 영향권은 이 대통령으로 말미암아 연결되었기 때문에 그 나라의 영향권으로 수습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했으면, 내가 어느 나라 사람인가? 박정민, 내가 어느 나라 사람이야?「천일국 나라 왕 중의 왕이시고 대한민국 왕이십니다.」 천일국 나라의 왕이라면 대한민국의 종이에요. 대한민국의 8대 대통령들이 나를 반대한 거예요.
피스컵 대회 때 나가니까 전두환 부처도 왔더만. 노태우도 내가 오라면 올 것인데 몸이 편치 않다는 거예요. 김영삼은 모든 대통령한테 티켓도 보냈는데 나에게는 왜 안 보냈느냐고 했다는 거예요. (웃음) 떡은 줄지 말지 하는데 떡을 먼저 먹겠다는 거지. 세상이 그런 거예요. 문 총재가 얼마나 고달프겠나? 문 총재가 무슨 뭐 좋은 것이 있으면 그런 사람이 또 와서 나한테 신세를 끼치려고 하지, 신세를 지우려고 안 그래요.
여수․순천에 호텔이 있으면 여수․순천에 갈 텐데 내가 욕을 했지만 옛날 대통령이니까…. 대통령 이름은 틀림없으니 이름 가지고 대통령 실제 대접 받겠다면 그 자손이 망해요. 자손이 끊어진다구요.
통일교회 내가 이렇게 하는데 여러분한테 못 하게 되면 좋은 손자 손녀들이 태어나요. 여러분에게 태어날 수 있는 손자 손녀들, 하늘의 천재적인 아들딸이 태어나요. 나라가 여러분을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천재적인 아들딸, 천재 동생 같은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천재 같은 아들딸이 선생님 아들딸이라면 여러분에게는, 천재 동생 같은 패가 보잘것없는 불쌍한 비참한 통일교회 후손으로 태어난다는 거예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일을 행하는 사람은 끝까지 선한 마음을 가져야지, 하다 말고 반대하면 그 자체까지 뿌리가 뽑혀요. 끝까지 참고 끝을 보아야지. 그래서 선생님은 악한 세상의 핍박을 받았으니 핍박받는 가운데 영광의 자리를 원치 않아요. 핍박받는 모양으로써 이 땅 위에서 살고 이 땅 위에서 못 한 것을 천상세계에 가서 대혁명하는 거예요. 후대 이 땅 위의 사람들이 천상세계에 올 때 그 세계에 가서 빨리 혁명해서 전부를 해 놓을 것이기 때문에 반대했던 사람이 그때 와 가지고 회개하고 자기 후손들을 도와줄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영계의 사실을 잘 아는 선생님이 타락하기 전시대의 하나님을 모시는 효자의 도리, 나라에 충신의 도리, 세계에 성인의 도리, 하늘땅에 성자의 도리의 길, 말도 안 했지만 모르는 것까지도 지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들어오는 사람도 1차, 2차, 3차, 4차만 하면 다 해방 받을 수 있는 하늘땅이 된다는 거예요. 4차 심정권을 말했지? 3차 심정권, 아담, 재림주 완성, 세상만 수습하면 되지만, 4차는 하나님의 해방․석방, 하늘나라의 새로운 전통을 마련해야 돼요. 지상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역사를 지금까지 하나님이 했지, 이상세계의 행복을 노래하면서 같이 온 천주를 여행하며 사는, 하나님을 모시고 그럴 수 있는 세계를 아직까지 모르고 있어요.
박보희는 오늘 대전? 「안양입니다.」 간다고? 「안양으로 옮겼습니다.」 옮긴다고 그러더니 옮겼나, 벌써? 「예, 옮겼습니다.」 언제? 어제께? 「아니요. 오래됐습니다.」 효율이가 오늘 옮긴다고 나한테 보고하던데, 면회 간다고. 상고했나? 「예.」 상고하기 전에 판사하고 의논했나?
「다 결정되었습니다.」 고등법원에 올라가면 변호사 누구, 검사 누구, 판사 누구 그거 다 결정했느냐 말이야. 「예.」
선생님도 재판 많이 했어요. 미국에서 재판을 한 7백 번 했지. 거대한 나라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이 나한테 졌어요. 피고는 문선명, 원고는 미합중국! (웃음) 미합중국이 레버런 문, 문선명하고 재판해 가지고 졌어요. 그 빚을 어떻게, 백인들이 눈앞에 나타나지 못해요. 기반만 닦으면 호령 일성에 미국이 벌꺼덕 뒤집어지는 거예요. 욕 먹기 좋아해서 욕 먹은 거 아니에요. 세계를 위해서 할 수 없이 욕을 먹어서라도 세계를 내가 해방해 줘야지.
사길자, 요전에 학생들한테 얘기하던 것을 이 아줌마들한테 한번 얘기해 봐라. 그때 말하지 못한 것 있잖아? 「이대사건요?」 이대사건 말고, 변호사 판사가 돈이 많고 이래 가지고 껄렁껄렁해서 나라 망치는 것을 보고 자기가 반대되는 것을 했다는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어? 오늘 그 말과 더불어 나와서 한마디하라구.
「별로 좋은 내용이, 자랑할 만한 내용이 아닙니다.」 자랑할 만한 내용이 아니니까 하지. (웃음) 자랑할 만한 내용이 되면 여기에 너를 따라갈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 너보다 낫게 만들려면 자랑할 것 없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면 너보다 다 낫게 되잖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어저께 누가 간증했나? 「강종원입니다.」 강정원은 강대성의 딸인데. 강정원이야, 강종원이야? 「강종원입니다.」 글쎄, 정원이라고 하면 어떻게 하노? 이화대학의 뚱뚱한 아줌마인데.
저 아줌마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잘생겼습니다.」(웃음, 박수) 눈이 커요, 작아요? 「작습니다.」 저렇게 눈이 작은 사람은 종교인이에요. 눈 작은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지, 눈 큰 사람은 못 들어와요. 왜? 엄청나게 멀리까지 똑똑히 보니까. 눈 큰 사람은 멀리는 안 보여요. 조리개를 조이니까 멀리 보니 종교인이 돼요. 다 보라구요. 여기에 앉은 사람은 다 눈이 작아요. 사길자도 눈이 커요, 작아요? 「작습니다.」 자, 얘기해 봐. 노래 하나 하고 하자. (사길자 회장 노래와 간증과 기도) (경배)
어디 갔어? 사길자! 「예.」 할 말 안 할 말을 잘 불어 댔다. (웃음) 「안 할 말도 했습니까?」 나도 모르겠다!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