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질문할 사람 있으면 해봐요. 선생님에게 질문할 사람 없어요? 그럼 내가 얘기해 줄까?「예」 그러면 한 시간쯤 얘기하지요.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타락한 인류 시조를 가진 우리 인간들은 이렇게 끊어져 떨어졌기 때문에 다시 돌아가는 노정을 거쳐가야 됩니다. 이런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어제 저녁에 무슨 얘기 했어요? 이 말 하다가 갔지요? 얘기 안 해 줬나요? 얘기를 해주기는 했지요?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습니다. 30분만 말씀하셨습니다」 「너무 많아서 요점을 추리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요전에 얘기해 준 것은, 자신이 없으면 지친다는 내용이었지요? 「예, 주로 지치는 것에 대해서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복귀역사를 쭉 더듬어 보면, 여러분이 알다시피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이렇게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무엇이냐 하면 종의 종의 시대로부터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를 거쳐 가지고 메시아를 맞는 시대까지, 즉 예수님이 올 때까지입니다. 종의 종의 시대는 어느때냐 하면 야곱 전 시대를 말합니다. 야곱시대에서부터 양자의 시대를 향해서 들어가기 때문에 이스라엘 선민이라는 특정한 민족이 나온 것입니다. 그 입장은 뭐냐 하면 인류역사 가운데서 아벨적 민족사가 생겨난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리에서 실체기대를 복귀하게 된다면 그 다음엔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기대가 있다는 걸 배웠지요?「예」 아벨 족속이 이스라엘 민족이면 가인 족속은 뭐냐 하면 전세계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무슨 책임을 해야 됐느냐 하면, 가인적 존재인 로마제국을 예수님과 하나되게 해 가지고 복귀해야 했다는 거예요. 예수님의 뜻을 따라 가지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로마 제국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아벨적 지상세계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는 어떠한 분이냐? 아벨의 사명을 갖고 온 분입니다. 타락한 인간들이 아들의 사명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아들과 같이 되기 위해서는,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양자의 과정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메시아를 위한 기대입니다. 다시 말해서 실체를 복귀하여야 메시아를 복귀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 자체를 두고 보면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민족하고 하나되어야 되고, 이스라엘 나라 전체를 아벨 족속으로 보게 되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로마 나라를 통일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가 와서 해야 할 사명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맞기 전에 해야 했던 책임은 무엇이냐?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편에 서야 했습니다. 그러면 예수하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다른 것이 뭐냐? 예수님은 아들로 왔기 때문에, 아들이라는 존재는 어디까지나 아버지편에 서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아들이라는 존재는 태어날 때부터 아버지를 통해서 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양자라는 존재는 아버지가 다르다구요. 어디서 왔느냐 하면 외부로부터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게 다르다구요.
그러면 타락한 인간과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온 예수와는 어떤 관계가 있느냐? 아버지편에서 온 아들은 언제나 아버지편에 서야 됩니다. 태어날 때부터 아버지의 사랑을 근거로 해 가지고 태어나고, 사랑을 받고 자라고, 사랑 속에서 죽는 사람이 아들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도 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나고, 부모의 사랑 가운데 키움받고, 부모의 사랑 속에서 살다가, 부모의 사랑 가운데서 죽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입장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보면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나서 하나님에 의해서 자라고 하나님으로부터 사랑받으며 아들의 사명을 완결짓고 난 뒤에 죽어야 될 텐데, 그런 자리에 못 서고 타락했다는 거예요. 태어나기는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서 태어났지만, 그렇게 지음은 받았지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결과적으로 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것이 파탄됐다는 것입니다.
아들이란 존재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태어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서 자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죽어가야 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양자의 입장에 처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양자는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하면 딴 부모한테서 태어난 거라구요. 혈통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그 혈통이 부모의 친척이라든가 형제의 인연을 통하였으면 자기 아들 대(代)는 혈통이 다르지만 아버지 대는 같다구요. 그렇지요?「예」 그런 입장에 있으면 그가 양자라 하더라도 그 부모가 그렇게 섭섭한 입장에 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기 몇 촌 조카이기 때문에 그렇게 섭섭한 것을 느끼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사람은 어떤 입장에서 태어났느냐 하면 순전히 하나님의 원수, 아버지의 원수의 핏줄을 타고 태어났어요. 그것이 하나님 앞에 복귀섭리를 통해서 양자라는 자리에 세움받은 자의 입장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이스라엘 민족이 그런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사의 출발을 보면 본래 아들이라는 존재를 찾을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사람을 짓는 데는 아담 해와 하나씩 지었지요? 그런데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람을 다시 짓는 것은 창조원칙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을 찾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들을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 중에서 특별한 사람을 빼내는 겁니다. 종 중에서 세계적인 대표, 역사적인 대표자를 빼가지고 거기서 양자를 추려 내지 않으면 양자나마 찾을 길이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지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하나씩 지었는데 이들이 사탄세계에서 타락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편에서는 아들을 찾을 길이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런데 아들을 찾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의 종의 종가운데서 특별히 하늘의 뜻을 바라고 사탄편을 거부하고 나오는 사람, 즉 사탄편을 박차고, 사탄 부모를 박차고, 사탄 형제를 박차고, 사탄의 모든 것을 박차고 거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성을 들이는 사람, 타락한 아담 이상의 기준을 가지고 정성들이고, 하나님을 위하는 것은 물론 아담 이상으로 하나님을 찾아 돌아가고 싶어하는 마음을 갖는 종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양자도 찾을 길이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야곱 시대에 와 가지고 비로소…. 야곱이 양자가 되려면 사탄한테 승리해야 됩니다. 천사한테 승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영적으로 천사하고 얍복강에서 씨름했다구요. 씨름해 가지고 영적 천사를 굴복시키고…. 그러나 영적 천사만 굴복시켜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엔 영적 실체가 되는, 다시 말하면 천사장 아들격과 같은 자리에 선 에서를 굴복시켜야 합니다.에서는 형제지만 사탄편을 대표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천사를 굴복시키면 그것을 굴복시킨 영적 승리의 터전을 통해서 육적 천사의 아들과 같은, 천사의 한몸과 같은 에서를 굴복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두 세계의 종을 굴복시키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 놀음을 한 것이 야곱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을 굴복시키는 입장에 섰으므로, 형(兄)으로 봐서는 아담의 타락하기 직전 단계를 다시 복귀한 형이 된다는 것입니다. 본래 창조원칙을 보면 소생, 장성, 완성을 지나 가지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서로가 성숙해 가지고 이성지간에 서로 위할 수 있는 사춘기 시대를 지나서 서로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완성 기준이 그거라구요.
타락은 어디서 했느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했기 때문에 완성급을 남긴 입장으로 복귀할 수 있는 영계의 승리 기반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아들의 자리에 못 나갔다구요.
그러면 예수님은 어떤 분이냐? 소생, 장성, 완성의 단계를 거쳐 완성해 가지고 아들로서 당당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순수한 단계에서 태어난 분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소생, 장성, 완성의 단계로 볼 때에, 완성단계에 올라설 수 있는 대표적인 존재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과 이스라엘 민족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단계적으로 볼 때 하나는 타락한 아담 복귀형에 선 것이요, 또 하나는 완성한 아담형에 섰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여기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7년노정을 통해 완성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넘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천사장이 타락했기 때문에 천사장의 본질을 제거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편에 돌아가고 아담 해와편에 돌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천사장은 아담 해와의 종이니까, 하나님의 종이니까 하나님과 아담 해와 앞에 완전히 굴복할 수 있어야만, 거기에서 비로소 양자의 입장에서 하늘의 대를 이어 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우리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하나님의 혈통권내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권내에 들어가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혈통권내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접붙임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양자의 입장에서 접붙임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완전히 예수님하고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하나되는 동시에 하나님과도 하나되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타락한 천사가 하나님의 종이요, 아담의 종이기 때문입니다. 천사는 종의 자리에서 아담을 굴복시키고 하나님을 배반했기 때문에 본연의 기준을 복귀한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사탄편이 빼앗아 갔기 때문에 여기서 모든 것을 돌려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아들이 태어나기 전에 양자의 자리에 선 이스라엘 민족은 어떤 생각을 가져야 되느냐? 자기가 양자의 자리를 갖고 있으되, 혹은 자기가 양부모의 사랑을 받고 있으되 언제나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다가는 큰 사고라는 거예요. 그 양부모의 마음은 어떤 마음이냐 하면, 사랑하는 아들을 중심삼고 볼 때에 저것이 양자가 아니고 내 친자식이면 좋겠다 하는 마음입니다. 그런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 그것은 누구에게나 다 있다구요.
양자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4천년 역사 가운데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 가지고 양자를 필요로 해 나온 것은 아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들이 없기 때문에 양자를 필요로 했지, 아들이 있었다면 양자가 필요 없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어떤 마음을 가지셨느냐? 양자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바라볼 적마다 '저것이 내 직계 아들이라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소원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소원한 대표자를 바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대표자를 이 땅 위에 보내 가지고 하나님의 본심의 서럽고 섭섭한 마음을 완전히 풀지 않고는 창조이상이 다시 실현될 수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그러한 아들을 요구하는 마음, 그 내심을 표시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사의 끝날에 있어서 하나의 아들을 보내겠다고 했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구세주 메시아를 보내겠다는 약속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양자를 축복한 것은, 양자를 세운 것은 아들이 없기 때문인데, 아들 대신 세운 이 양자가 취해야 할 태도는 어떠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으면 그 축복이 자기의 축복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소유할 수 있는 축복을 대신 인계받았다는 마음자세를 갖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양자는 상속받을 수 있는데, 만일에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은 모든 권한을 자기를 중심삼고 받은 것과 같이 생각했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랬다가는 양부모의 원수가 됩니다. 즉,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본심에 거슬리는 사람이 되고, 그 다음에는 아들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조는 사람에게) 무엇이 된다고?「양부모의 원수요」 그 다음엔?「하나님의 원수요」 또 그 다음엔? 「……」 또 그 다음엔?「모르겠습니다」 그거 보라구. 시작하는데 조니까 모르지. 이런 말은 원리에도 없다구요.
이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역사가 복귀섭리에 맞아들어가느냐 안 맞아들어가느냐 하는 것을 이야기하려고 그러는 거라구요. 그만둘까?「아닙니다」 자, 뭐가 어떻게 됐다구요? 양자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그 축복 받은 모든 기업을 자기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 기업은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양자로서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선 자라도 다음에 그 양부모의 아들딸이 태어나면 양자의 기업을 몽땅 취소당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요?「예」 알겠어요?「예」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응당히 취소당해야 된다는 마음을 갖지 못했다가는 아들의 원수가 되는 것이요, 그 다음엔? 아버지의 원수가 되는 거라구요. 그런 자리가 양자의 자리라는 거예요, 양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만일에 양자가 아들이 오게 되면 자기의 모든 것을 빼앗길 것을, 양자로서의 명분이 끊어질 것을 염려해 가지고 아들로 태어날 사람을 복중에서부터 반대하게 된다면 그는 사탄이 되는 것입니다. 양자는 뭐냐 하면 천사장 복귀형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자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천사장은 협조의 대상이요, 수호의 대상이요, 문의의 대상이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복중에 아들이 잉태돼 가지고 태어날 그때부터 협조의 대상으로서, 다시 말하면 창조 당시에 천사장을 시켜서 협조시키던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을 대행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타락한 천사장을 복귀해 가지고 비로소 아들을 맞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축복이란 것이 뭐냐 하면 복귀하기 위한 축복이지, 자기들이 행복을 누리기 위한 축복이 아니다 이겁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양자로서 축복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에서부터 빼야 됩니다. 그러면 종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이라는 존재에게는 상대니, 소유니, 이런 것이 허락될 수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이 종의 입장인데 그 종이라는 존재가 무엇을 소유할 수 있고 무슨 축복을 받을 수 있나요? 없지요?「예」 상대니 무슨 소유니 없다구요. 천사장의 소유는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 역사는 뭐냐 하면 구약시대부터 예수님이 올 때까지 종의 역사에서부터 양자의 역사로 넘어가는 역사를 한꺼번에 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가 이루어 놓은 역사는 복귀역사이기 때문에, 종시대권을 복귀하고 양자시대권을 복귀해 나온 거예요. 세계적으로 볼 때 종시대권 복귀역사는 기독교 이외의 종교 역사가 됩니다. 알겠어요? 기독교는 양자 복귀역사를 대행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 복귀역사 시대권내에 있는 수많은 종교는 소유와 상대가 허락될 수 없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하고, 무엇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신부나 수녀나 중들에게는 소유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절간은 소유가 있지만 그 아무개 주지는 소유가 없습니다. 또 그러한 사람들에게는 상대 이념을 허락치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지금까지 믿어 나오는 수많은 종교 가운데서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또, 기독교를 보면 양자는 양자인데 영육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양자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영적 기준만 이루어진 양자입니다. 육적 기준에 있어서는 종의 역사가 연장되어 내려왔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으로서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면, 종의 소원은 딴 데있는 것이 아니라 주인을 잘 만나는 것입니다. 종이 아무리 자기의 상대를 가졌댔자 주인 잘못 만나면 그 상대까지 빼앗기나요, 안 빼앗기나요? 그 상대가 자기 것 돼나요?「안 됩니다」 자기 자체가 종 새끼니만큼 종 새끼의 상대물과 소유는 전부 다 주인이 맘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나쁜 주인 만났다간 큰일나는 것입니다. 사탄은 나쁜 주인이기 때문에 나쁜 주인을 만난 자리에서 좋은 주인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이 종으로서는 최고의 소망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상대니, 무엇이니, 그것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래서 고차적인 종교는 종의 복귀 역사권을 책임져 나오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에는 상대이념이 허락되지 않기 때문에 독신 생활을 해 나온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종 가운데서 빼 가지고 세움받아야 할 것이 양자입니다. 그러면 종 새끼를 불러다가 양자로 세우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떤 사람이라야 양자로 세울 수 있겠느냐? 그냥 양자로 불러다 세울 수 없다구요. 죽을 고생을 다 시키는 것입니다. 주인을 위해서 죽기를 바라고, 주인을 위해서 어려운 것은 전부 도맡아 하고, 맞을 것이 있으면 주인 대신 맞고, 고통이 있으면 주인 대신 고통받고, 슬픈 것이 있으면 주인 대신 전체를 맡을 수 있어야 합니다. 부모를 위하여 효성하는 아들, 효자를 대신할 수 있고, 아들 이상 주인을 위해서 희생한 실적이 없는 사람은 그 주인이 절대 양자로 세울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양자가 차지할 수 있는 기업이 개인만큼 큰 기업이라면 세계적인 개인을 대표한 종으로서, 아들이 충성하고 희생할 수 있는 그 이상의 자리에 세우더라도 고맙게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러한 종이라야만 비로소 종 가운데서 양자를 뽑는다면 뽑힐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개인적으로 그런 사람을 길러 나와야 되고, 가정적으로 그러한 가정이 나와야 되고, 종족적으로 그런 종족이 나와야 되고, 민족적으로 그런 민족이 나와야 되고, 국가적으로 그러한 국가가 나와야 되고, 세계적으로 그러한 죽음의 대가를 가려 나가면서 양자의 인연을 이어받기 위해 죽음 길을 자진해 나가면서라도 하늘을 모시기 위한 희생의 길을 닦아 놓은 터전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기독교는 순교의 피를 흘려 나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이 양자로 세울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보면 종교는 피 흘려 나온 것입니다. 종 복귀역사, 양자 복귀역사이기 때문에 영적 양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순교를 당하고 피를 흘리며 대가를 치러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그 말이 예수님 자신을 두고 한 말이냐, 이스라엘 민족을 두고 한 말이냐? 대답해 보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을 두고 한 말입니다」 그것도 지금까지 모르고 있다구요. 죽고자 해야 된다고 해서 예수 자신도 죽고자 해야 되나요? 다르다구요. 예수 자신이 죽고자 해야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는 말이 아니라구요. 너희들은 내 앞에서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자로서 하나님의 혈족권내를 찾아들기 위해서는 죽음을 각오하고 하나님을 예수 이상 사랑하겠다는 마음, 예수를 자기 몸 이상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한 마음을 갖지 않고는 하늘나라가 나올 길이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기독교 역사가 순교의 역사가 아닐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서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역사는 그렇게 되어 나오는 거라구요.
이래서 예수님 때에 있어서 하나님의 축복받은 이스라엘 민족의 교회, 즉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라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거라구요. 양자로서 차지한 기반인데 그것은 누구 때문에 받았느냐 하면 하나님의 뜻을 위한 것이요. 아들이 오면 몽땅 양자의 입장을 버리고 그것을 아들에게 상속해 주기 위해서 축복받은 것이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차지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허락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넘겨 주지 않겠다고, 그것을 빼앗길까봐, 그것이 무너질까봐 반대해서 이스라엘 나라는 망하게 됐던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리하여 역사가 연장되어 내려왔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 신자는 다시 양자의 입장에서 오시는 주님을 아들로서 맞기 위해 고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대하던 때가 연장되어 내려온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을 대한 예수 때와 지금 때는 어떻게 다르냐? 예수 때는 민족을 위주한 때요, 지금은 영적이긴 하지만 세계적인 시대권내로 확대된 것입니다. 본래 메시아의 사명은 나라에서부터 세계로 가는 것이지 개인 복귀, 가정 복귀, 종족 복귀, 민족 복귀, 그것 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 백성하고 하나되었더라면 그때 거기서부터 예수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복귀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예수 중심삼은 아벨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국가인 로마제국을 대해 가지고 정복했더라면 그때에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그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2천년 동안 피를 흘리며 탕감해 나오면서 이끌어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서 다시 아들이 올 수 있는 그때를 맞이해서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 나라가 혹은 유대교회가 연장된 것이 민주세계와 세계의 기독교입니다. 민주세계와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과 하나된다면, 로마제국과 마찬가지의 입장인 사탄세계가 공산세계인데 그 공산세계가 완전히…. 그 공산세계가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비로소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대가 세계화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오늘날 전세계의 민주세계라든가 기독교는 누구를 위해 있느냐? 이것은 양자권에 있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 하나님의 아들을 위해서 근본적으로 돌려드리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타락한 천사의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물건을 훔친 천사장이 그 물건을 돌려보내 주지 않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의 자리에 서는 것이 됩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는 사탄의 지배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왜 쇠퇴하느냐 하면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민주세계가 왜 쇠퇴하느냐 하면 민주세계의 대표되는 국가인 한국이라는 나라가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을 반대했던 자리와 맞먹는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천사장이 타락된 것이 사탄인데, 하나님의 물건을 빼앗아다가 돌려주지 않겠다는 입장에 지금까지 계속해서 서고자 하면 안 됩니다. 그 자리가 사탄이 점유하고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예요. 아무리 이스라엘 민족이고, 아무리 유대교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아들한테 돌려드려야 할 것을 못 돌려드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으로 고대하던 아들을 갖고 싶은 것을 배반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사랑의 이상을 이루려던 것을 배반한 것입니다. 그것이 마치 사탄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또, 그 다음에 아들을 위해서 심부름을 시켰던 것인데도 불구하고, 아들을 위해서 모든 것이 있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아들을 부정하는 입장에 서니 그것은 사탄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망할 수 있는 운명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전세계 사람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래요, 이 사람들이 복귀노정을 어떻게 가느냐? 복귀노정에는 소생, 장성, 완성이 있는데, 소생 없는 장성이 없고, 장성 없는 완성은 없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 소생, 장성, 완성을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이렇게 종적으로 3단계로 찾아왔던 것을 횡적으로 탕감할 때가 끝날입니다. 이거 알지요? 그러면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요것이 요렇게 되는 거라구. 요것이 뭐냐 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라구요. 그러면 요것과 맞먹는 것이 구약시대인데, 이것이 소생시대이지요? 이것이 장성시대이고, 그 다음엔 이것이 완성시대지요?「예」 그와 마찬가지로 요것은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이렇게 맞 먹는다구요.
그러면 이렇게 보면 어떻게 되느냐? 세계를 보게 된다면 이와 같은 현상으로 전개돼 있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하면 종의 시대이고, 요건 뭐냐 하면 양자의 시대이고, 요건 뭐냐 하면 아들의 시대로서 부모의 자리를 결정하는 거라구요. 부모를 찾아 나오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여기서 타락하여 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찾아들어가는 거지요? 결국은 부모복귀노정이 이렇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여기서 왜 하나님이 세계적 시대를 맞게 했느냐, 왜 세계적 끝날에 와서 이러한 총탕감하는 복귀섭리를 해야 되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아담 해와가 주관해야 할 것은 세계입니다. 사탄한테 개인이 침범받았지만 세계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지 않고는 개인복귀는 물론이요, 세계복귀를 할 수 없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끝날에 이런 역사를 되풀이해 가지고 총탕감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소생 없는 장성 없고, 장성 없는 완성이 없습니다. 자, 그러면 세계적인 종교 가운데서 종의 종교가 무엇이냐 하면…. 종의 종교가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님편에서 하나님을 찾아 나가고 하나님을 모시고 나가는 것은 결국 하나님의 뜻을 따라 모셔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종교 가운데는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종교 중에서 소생적 종교는 어떠한 종교냐 하면 이것은 종적 종교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기독교 이외의 세계적 종교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장성적 종교가 무엇이냐 하면 기독교입니다. 이렇게 된 거라구요. 완성적 종교는 어떤 것이냐 하면 통일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렇게 말하면 '아이구, 통일교회니까 그렇지' 그러겠지만 그러한 입장에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역사성을 두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오늘날 통일교회는 종교 통일을 부르짖기 때문에 기성교회의 신령한 사람도 선생님을 증거하고 통일교회를 찾아가라고 가르쳐 주고 소생적 입장인 열교(劣敎)들도 통일교회를 증거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열교가 증거하는 표준과 기독교가 증거하는 표준을 전부 다…. 소생도 완성을 위한 것이요, 장성도 완성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오늘날 전세계의 종교가 비로소 하나의 길에서 연결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는 따로따로 뛰었다구요. 알겠어요?「예」 기독교가 양자의 종교라면 종적 기준에서 양자의 종교이기에 횡적인 면에서는 전부 관련성이 없었다구요. 그렇지만 완성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관련성을 갖고 종교 통일을 할 수 있는 영적 운동으로부터 육적 운동을 시작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 때문에? 통일교회가 영적 세계의 출발과 더불어 육적 세계의 출발, 즉 영계와 육계를 합한 소생적 종교운동, 장성적 종교운동을 제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지금 세계적인 정상이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 중에는 기독교 사상을 믿던 사람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방 종교를 믿던 사람, 즉 불교를 믿던 사람, 유교를 믿던 사람들, 혹은 딴 종교를 믿던 사람들도 있다구요. 소생 완성급은 장성으로 통하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는 뭐냐 하면 불교하고 통하게 되면 전부 다 예수를 믿었어요. 기독교를 믿어 나왔습니다. 여기에서 전부 다 했다구요. 그러나 지금 때는 완성시대를 중심한 때이기 때문에 기독교나 일반 종교나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에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지금은 영육으로 증거할 수 있는 시대권내에 들어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요걸 왜 요렇게 해야 되느냐? 법이 그렇다 이거예요.
사람을 가만히 보면, 사람이 타락했을 때 뭣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말씀을 잃어버렸고, 실체를 잃어버렸고,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알겠나?
그래서 지금까지 역사는 종의 역사를 거쳐서 양자의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뭘 찾아 나오느냐 하면, 세 가지 잃어버린 것을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까지 역사는 진리를 찾아서 나오는 것입니다. 참된 길을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참된 길. 진리란 무엇이냐? 참된 이치인데, 이치는 무엇이냐? 그것은 길이예요, 길. 참된 길을 말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참된 이치는 인생이 가야 할 참된 길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인류가 찾아 나온 것은 참된 진리입니다. 참된 사람을 찾기 전에 무엇을 찾아야 되느냐 하면 참된 진리를 찾아야 된다 이겁니다.
타락하던 전통적 역사를 두고 보게 된다면 말씀을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는 실체를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는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순차적으로 찾아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런 종의 역사로서, 양자의 역사로서 틀림없이 해 나왔지만 그 놀음을 해 나오면서 무엇을 찾아 나왔느냐 하면 진리를 찾아 나온 것입니다. 진리를 소재로 해 가지고 실체를 맞기 위한 인류역사가 지금까지의 6천년 역사다 이겁니다. 그것이 인류역사 6천년입니다.
그러면 세계 인류들이 지금 허덕이는 것이 무엇이냐 할 때, 어떤 길을 따라가야 참다운 사람이 되느냐 이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진리를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진리의 본체는 타락한 사람 가운데서 나올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진리는 뭐냐 하면…. 진리를 찾고 있는 사람들은 타락한 세상에서는 천사장급 족속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요?「예」 양자라고 하지만 천사장급 기준을 중심삼은 진리밖에 못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을 중심삼고 볼 때, 천사장은 어떻게 했느냐 하면 하나님을 부정했습니다. 그렇지요?「예」 하나님을 부정한 자리에서 그러한 길을 출발했습니다. 그것이 천사장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인간이 아무리 철학이니 무엇이니 하고 구하더라도 하나님을 확실히 모른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했는지 악을 중심삼고 했는지 확실히 모른다구요. 알겠어요?「예」
참된 길이 무엇이냐? 천사장급 이상의 자리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하나님을 부정했고, 그 다음엔 아들을 부정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기준 이상을 못 넘어가는 역사적 권내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탈피해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진리가 나와야 되느냐? 천사장급 진리 말고 아들의 진리가 나와야 되며, 그 아들은 아버지의 대행, 말씀을 가르쳐 주는 진리를 가지고 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재림시대가 오면 오시는 주님은 인간세계에 잃어버렸던 본연의 말씀을 갖고 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말씀은 개인이 완성할 말씀이요, 가정이 완성할 말씀입니다. 그 완성은 천사장급 진리권에 설 수 있는 타락한 인간을 중심삼은 기준에 있어서의 개인 완성이 아닙니다. 아들과 동급에 설 수 있는 차원 높은 자리에서 그 진리와 하나될 수 있는 실체요, 그 실체와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을 다시 찾아야 됩니다.
그걸 왜 찾아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한꺼번에 말씀을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는? 실체를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는?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이 3대 요건을 일시에 잃어버린 것을, 일대에 잃어버린 것을 일대를 중심삼고 진리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아들이 하나될 수 있는, 그 진리의 이상적인 실체가 되어야 됩니다.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엔 그렇게 되거들랑,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다시 한 번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된 진리로 말미암아 참된 실체를 복귀하는 것이요, 참된 실체로 말미암아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랑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혼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의 시대에는 혼자 살아왔고, 양자의 시대에도 혼자 살아왔지만, 최후에서는 혼자는 안 됩니다. 혼자서는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비로소 새로운 진리를 중심삼고 새로운 실체적 조건을 갖추었다는 기준 위에서 사랑의 인연을 허락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위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로 말하면 합동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왜 그 합동결혼식을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느냐?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는 거라구요. 원수의 혈족을 받고 나온 것이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길이 없어요. 그런데 창조원칙으로 보면 인간은 본래 하나님의 아들이었다 이겁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는 요 기준에 있었으나 반대로 말씀과 실체와 심정을 일대에 유린하고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일대를 중심삼고 말씀과 실체와 심정을 복귀하게 된다면 우리도 하나님의 혈족권내에 원리 원칙을 따라서 들어갈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사랑으로 말미암아 깨졌기 때문에, 그릇된 말씀과 그릇된 실체를 통해 가지고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반대로 참된 말씀과 참된 행동을 통해서 참된 사랑의 인연을 맺음으로써 복귀할 수 있다, 이거 맞지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참된 사랑의 인연을 가질 수 있느냐? 먼저는 천사장이 사랑의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하나님, 아담, 해와, 천사장, 이렇게 있지요? 요 천사장은 하나님을 사랑했나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했지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아담 해와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 그래서 아담 해와를 위해서 있는 존재, 하나님을 위해서 있는 존재로서의 종인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데 이 천사장이 하나님을 위해서 있지 않고, 아담 해와를 위해서 있지 않고 타락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나는 아들을 위해 있는 존재가 돼야 되고, 하나님을 위해 존재하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의 위치를 유지하는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랑을 해 가지고 죽었던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생명을 바칠 수 있는 이런 희생을 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비로소 아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들의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들과 같은 자리에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종으로서는 어떻게 되느냐? 이와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이와 같은 자리에서 보게 될 때 천사라는 존재는 첫째는 아들의 사랑을, 둘째는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타락이 뭐냐? 아들은 그만두고 누구를 사랑하려고 했느냐? 여자를 사랑하려고 했지요?「예」 그리고 해와를 사랑해 가지고 어떻게 했느냐? 아들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아들을 미워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런 입장을 복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반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은 해와가 사랑하지 않는데 사랑하려고 했다 이겁니다. 요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혈대(血代)를 저끄러뜨린 것은, 아들이고 하나님이고 다 부정해 버리고 딸만을 사랑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의 동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런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복귀하려면 딸은 내놓고 누구부터 사랑해야 된다구요?「아들부터요」 그것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끝날에 남자들은 여자를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 「예」 젊은 놈들 잘 생각하라구. 여자를 생각하겠다고 하면 그것은 뭐냐? 타락한 천사장의 계대(繼代)를 또다시 이어 들어가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보다 앞서 해야 할 문제가 뭐냐 하면, 누굴 사랑해야 된다구요?「하나님의 아들요」 양자니까 아들을 대리해서 대신 세워 주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아들을 사랑해야 됩니다. 순서가 그렇다구요. 아들을 사랑해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아들을 위하지도 않고 사랑받을 수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를 사랑해야 된다구요. 「아들요」 아들을 사랑하지 않고는 길이 없다구요. 그 다음엔? 아버지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을 같이 생각해 가지고 사랑할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된 입장에 있는 남자들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자에 대해서 생각이라도 하는 날에는 천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 이녀석들아?「예」 이걸 주의하라구, 남자들, 이 똥개들! 알겠어?「예!」남 자들이 여자를 사랑하겠다 하다간 절대로 하늘의 혈대권내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았지요?
그러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재미있는 얘기라구. 얘기해 줄까요?「예」 자, 보라구요. 같은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딸과 같은 자리에 서지 않고는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딸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아담을 사랑하지요?「예」 아담을 사랑하는 거라구요. 그는 미래의 남편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천사장은 안중에도 없다구요. 그렇지요? 천사를 생각하다간 큰일나는 거라구요. 그 여자(해와)의 소원은 뭐냐? 아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딸의 사명을 대신하기 위한 것이 기독교인데, 기독교 역사는 아들을 사랑해야 되기 때문에 신랑되는 예수님, 남편되는 예수님을 사모한 역사다, 맞지요?「예」 알겠어요?「예」 여자들, 대답해 봐요.
그러니 세상 남자를 사랑하지 말라 이겁니다. 그런 면이 있을 줄이야 누가 알았어, 통일교회 들어와서 처음 알았지? 선생님이 지어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복귀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어떻게 해서 하늘의 혈대(血代),대를 이어 들어가느냐 하는 것이 근본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자를 생각해서는 절대 안 된다 이겁니다. 알겠지요?「예」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같은 자리에 서야 됩니다. 해와는 누구를 사랑하느냐 하면, 누구를 사랑해요?「아담」 아담을 사랑하지. 아담은 오빠인 동시에 남편이라구.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잘 믿는 여자들은 신랑되신 주님을 사모하고, 그분만 절대적으로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그 천주교 수녀들 있지요?「예」 알겠어요?「예」 그렇게 삶과 동시에 누구를 또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 오빠를 사랑하고 그 남편을 사랑하는 만큼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을 두고 볼 때 천사장도 첫째는 누구를 사랑해야 돼요? 첫째는 아들을 사랑해야 하고 둘째는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천사장의 입장이나 해와의 입장이나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사랑하는 자리에서 보면 타락한 천사장의 입장이나 해와의 입장은 마찬가지인데, 그러면 어떻게 해서 그 혈족 혈대를 잃게 됐느냐? 타락은 어떻게 됐느냐? 이것이 요런 입장에 서지 않고 동기가 되어 출발 했기 때문에 이것이 요런 입장과 같이 복귀되어야 합니다. 천사장인 남자가 사랑의 입장을 강력히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 여자가 '아, 오빠! 아버님! 저 천사장이 저러다가 혼자 나가게 된다면 불쌍하지 않소? 저거 저 혼자 남자라고 태어났는데 그냥 놔두면 아무것도 없이 망하지 않소? 불쌍하지 않소?' 하면서 여자가 비로소 천사장을 동정할 수 있는 자리에 가 서야 복귀의 내용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축복 때에 선생님이 여자들한테 '남자가 좋으냐, 나쁘냐?' 하고 먼저 물어 보게 되어 있지, 남자보고 '여자가 좋으냐, 나쁘냐?' 하고 물어 보게 절대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원칙에 의해서 여자들이 '그 불쌍한 것 살려 줘야 될 것 아니요?' 이렇게 해야 돼요. 알겠어요? 천사장이 하나님 사랑 받고 아들 사랑 받는데 신이 났다 할 때는 자기가 취할 상대가 없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상대를 가진 것이 부러워서 자기도 상대를 얻기 위해 나가게 된다면 안 되겠으니까, 하늘편에 있는 딸들이 '그 불쌍한 천사장 용서 하시고 내보내지 말고 내가 대신 아버지를 사랑하는 입장에 서 있고 아들을 사랑하는 입장에 서 있으니 나도 사랑해야 될 것 아니요?' 이렇게 돼야지요? 그렇지요?「예」 '하나님 대신 나도 사랑하고 아들 대신 나도 사랑해야 될 것 아니요?' 하는 입장에서 비로소 여자가 지켜 줄 수 있는 남자를 맞겠다고 할 때,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족을 유린했던 이 남자들이 비로소 하나님의 권속권내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거 알겠어요?「예」 그 외에는 절대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자, 여자가 고마와요, 나빠요?「고맙습니다」 고마와요? 에덴 동산에서는? 「나쁩니다」 그 놈의 간나들! 지금 때는 「고맙습니다」 공주라구요, 공주. 알겠어요?「예」 공주 마마라구요. 여러분들은? 종이라구요, 종.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뭐 미스 코리아, 미스 아메리카, 뭐 미스 유니버스, 그런 말이 나오지, 미스터라는 말은 들어 봤어요? 미스터는 누구냐 하면 오시는 재림주라구요. 미스터는 한 분밖에 없다구요. 여기에 경쟁할 자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예」(웃음) 이거 웃을 것이 아니라구요. 근본 역사라구요.
자, 이거 문선생이 꾸며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니까 그런 거예요? 어떻게 돼서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혈족을 이어받지 않고는 여러분의 아들딸이 죄짓지 않은 선의 아들딸, 참감람나무가 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지요?「예」 그건 누구로 말미암아 됐다구요? 「주님요」 주님과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주님의 지체와 같은 자리에서 신부성을 대표할 수 있는 이런 자격을 가진 여자들이 많다구요. 가지와 같은 신부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그걸 내버려 두지 않을 거라구요. '아들도 사랑하시고, 아버님도 사랑하시니, 나도 그를 사랑해야 될 것 아니요?' 이렇게 말하는 하늘편의 공주들이라구요.
그 여자는 많지만 한 여자로 보는 거예요. 또 남자는 많지만 천사장으로 보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잃어버린 그 모양대로의 입장에 세워 놓고 탕감복귀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다고 하는 것이 복귀 노정이지요? 「예」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존중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니 여자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러면 여자는 어떻게 되어야 저렇게 된 여자로서 공인받느냐? 요것을 얘기해 줄까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비로소 여러분이 하나님의 혈족을 타고 들어갈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타락되지 않았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혈족의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을 탕감복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제는 남자들이나 혹은 여자들도 마찬가지로 상대를 찾을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종의 시대에는 상대가 없다구요. 그렇지요?
이런 역사를 거쳐 가지고 끝날에 와 가지고 재림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이 통일 운세권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하지, 그렇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절대 불가능한 일이 역사 이래 처음 나타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역사를 쭉 살펴보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말씀을 잃어버렸고, 몸뚱이를 잃어버렸고,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렸던 것을 비로소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축복은 누가 해주느냐? 원리 말씀을 생명시하고 원리 말씀을 자기의 전체와 같이 믿는 사람….
우리 복귀원리를 보면 믿음의 기대가 있지요?「예」 그것을 세우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입니다. 원리 말씀을 절대로 믿는 사람이예요. 그 말씀은 개성 완성의 말씀이 될 수 있고, 가정완성의 말씀이 될 수 있고, 국가 완성의 말씀이 될 수 있고, 세계 완성의 말씀이 될 수 있고, 천주를 해방하는 말씀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져올 수 있는 말씀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 믿고, 그 다음엔, 믿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실천해야 될 텐데 사탄의 말을 믿고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와 사랑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렇지요?「예」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복귀하는 것이요, 그 다음엔? 사랑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믿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체를 복귀해야 됩니다. 이 실체를 복귀하면, 실체를 누가 갖고 있어요? 사탄이 갖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누가 갖고 있어, 이 녀석아? 사탄이 갖고 있다 이 녀석아. (웃음) 그러면 사탄이 갖고 있는 실체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일선에 가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찾아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일선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일선에 나가라 이거예요. 자기 형편에서, 못난 사람은 못난 대로, 잘난 사람은 잘난 대로, 소년은 소년대로, 장년은 장년대로, 청년은 청년대로, 일선에 나가서 고생해 가지고, 사탄권에 지는 사람이 되어선 안 됩니다.
그러면 그 부락이 있는데 그 부락도 사탄 대표 부락이지요?「예」 그 고을도 사탄 대표 고을이기 때문에 그 고을 사람들이…. (이후는 녹음이 되어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