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나오라구요. 이쪽으로 다 나와요. (자리를 정리함) 「카프에서 왔습니다.」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예.」 응. 곽정환, 어디 갔어? 「예.」 이거 훈독회 해요. 22일이 끝나거들랑 앞으로 전체 통일교회 교인은 통·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이 47만이지? 「예.」 전부 다 가르쳐 줘야 할 교재예요. 중요한 거예요. 이 두 가지만 알면 인생의 모든 것을 풀 수 있어요.
그래서 카프….「오늘 에스 티 에프(STF:Special Task Force 2세 중심의 전도 봉사조직)인가? (어머님)」「예.」잘 왔다.「아이, 예쁘네, 잘생겼네.」(웃음) 여러분 같은 연령에 이와 같은 내용을 알고 나설 수 있었다는 사실은 천하에 누가 받지 못한 복을 받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카프가 뭘 하는 곳이냐 하면, 인간 개조예요. 개조보다도 새로운 창조를 위한 개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씨족들이 이와 같은 금관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인류의 조상을 모시지 못한, 왕으로 모시지 못한 한을 풀기 위한 거예요. 일족들이 이런 금관을 만들어 가지고 영원히 저나라에 갈 아들딸 후손이 이 금관을 모실 수 있는 왕의 후손이 돼야 될 것을 전통으로 이어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여러분도 다 이 놀음을 해야 돼요.
어저께 유씨, ‘묘금도 유(劉)’ 자, 유효원 협회장의 유씨가, 족장하고 그다음에 제사장하고 그다음에 종친들이 이것을 가져온 거예요. 기념한 것을 선생님한테 바친다고 가져왔다구요. 이거 다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뭐냐 하면, 자기 김씨면 김씨 문중의 왕 터를 이어받은 곳이 교회장(敎會場)이에요. 모실 수 있는 훈련장소다 이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잘 만드느냐? 잘 만든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가정에서도 그 전통을 따라서 사진으로라도 그렇게 모실 수 있는 전통을 교재로 삼고 이 땅 위에서 그 전통을 익히고 가야 천상세계의 궤도와 맞아요. 열차 궤도를 알지?
그냥 그대로, 요즘에 전동 기차가 시속 몇 킬로미터로 달린다고?「3백 킬로미터입니다.」3백 킬로미터면 3백 킬로미터로 달리던 것이 국경 없이 어디든지 달릴 수 있는 거라구요. 해방된 속도를 언제나 갖출 수 있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완전히 갈 수 있는 합격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잘 들으라구요. 그래.「예. 아침에 봉독할 말씀은 ‘참사랑과 참결혼’입니다. 8월 21일 오후 여섯 시에 세계 지도자들과 국내 지도자들 천 명이 모여서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 축하연이 롯데월드호텔에서 있게 됩니다. 거기에서 축하를 받으시고 참아버님께서 내리실 말씀입니다. (곽정환 회장)」
『존경하는 전 현직 세계 정상, 그리고 국내외 귀빈 여러분, 먼저 만유의 참부모요, 참스승 되시고 참왕 되시며 참주인 되시는 하나님 아버님께 오늘이 있게 해 주심을 우리 모두 다 같이 진심으로 감사를 올립시다.』
무슨 말이고 다 없어요. 하나님과 직접 관계된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자!
『우리가 어제 한마음으로 동참하여 승리를 거둔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은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적 견지에서 볼 때, 역사상 전무후무한 인류의 승리요,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전수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타락과는 무관한 위치에 계신 하나님이시기에 스스로는 어찌하지 못하시고 수천 수만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사탄의 핏줄을 받은 여러분 자신이 아무리 노력해도 완성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어찌 못 하는 거예요. 어찌할 수 없는 것을 여러분이 무슨 도를 믿고 무엇을 하더라도 전부 뽑아 치우고 새로운 수혈을 해야 돼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핏줄을 다시 수혈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탄의 혈연관계 된 그 자리에 손도 대기 싫어하는 거예요. 보기도 싫어하는 거예요. 그냥 내버려뒀기 때문에 세상이 망해 가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전환시켜야 돼요. 완전히 전환시켜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젊은 놈들에게 지금까지 프리 섹스의 바람이 분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사랑의 기관을 파괴시킨 것이 음란으로 말미암아 됐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역사적 발전노정의 환란이라든가 모든 파괴적 행동은, 이 질서가 파괴되면 그 자리에 있어서 아무리 발전한 나라, 로마든 무슨 나라든 다 망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 미국도 망하고 있고, 통일교회도 여기에 걸려 넘어가면 다시 그런 재판이 될 수 있다구요. 벗어날 길이 없어요.
이제는 구원섭리의 손길을 다 뗐기 때문에 그것으로써 그런 패들을 한 통에, 무저갱(無底坑)에, 끝이 없는 통에 집어넣고 땜을 때워 버려 가지고 우주에 날려 버리게 돼 있어요. 우주의 관성에 의해서 큰 물체가 가속되어서 타 버려 가지고 먼지와 같이 없어지는 세계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무서운 심판이 아니라 정리예요. 정리의 천국이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정리해야지?
여러분, 마음과 몸이 싸우지요?「예.」싸우나, 안 싸우나?「싸웁니다.」그건 타락의 피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누가 고쳐 줄 거예요? 자기 힘으로, 암만 피를 백 번 갈더라도 그 싸움이 끝나지 않아요. 거짓 핏줄이 참핏줄에,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앞에 접붙이는 길밖에 없어요. 알겠나?「예.」그게 구원섭리의 총론이에요. 접붙여서 핏줄을 맑히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가 웬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절대 섹스,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 해 봐요.「앱솔루트 섹스!」절대성이에요. 절대순결! 절대순결·절대핏줄·절대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 창조할 때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강조하는 것은 레버런 문이 독재왕이 되기 위해서 그런다!’ 그렇게 말해요. 내가 독재왕이 된다고 될 수 있나? 하나님이 독재왕이 못 됐는데. 그렇잖아요? 우리 부모가 독재왕이 못 됐는데, 우리 조상들이 독재왕이 못 됐는데 어떻게 독재왕이 돼요? 독재왕이 되려야 동기와 근원이 어디에서 그런 것이 생겨날 수 있어요? 하나님도 못 한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하나님이 독재왕이 되었으면 세상에 죄악이니 무엇이니 국물도 없을 거라. 건더기는 그만두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세상은 모르고, ‘우와! 레버런 문이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 나중에는 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암살시킨다. 혼자 독재하기 위해서 그 종들을 영원히 심부름시켜 가지고 살인군을 만들어 가지고 세상을 망치려고 한다.’ 하고 무슨 욕이야 안 했겠나?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이런 귀한 말씀을 가지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귀한 손님으로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생사지권을 전복시켜 하늘 앞에 접붙여 주려고 왔다는 거예요. 그 사실을 누가 알아요? 그리고 이걸 듣지 못해요. 그렇게 가르친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이 지금 배우고 있는 것이 아무 데에서나 주워다가 갖다 맞춘 것이 없어요. 하늘나라에도 그 말씀이 없던 것인데 선생님이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있게 됐다는 사실! 세상의 도서관에도 없는 얘기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말씀에 화한 인격 자체에서 완성한 기준에 서게 되면 천하에 어디 가든지 주인이 될 수 있고, ―알겠어요?「예.」― 왕이 될 수 있어요. 주인과 왕이 되는 데는 접붙여야 돼요, 접! 핏줄이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뭘 붙여야 된다고?「접붙여야 됩니다.」
옛날에 접붙일 때는, 지금까지 그랬어요. 내가 여기 와서 몇 개월 전부터 밝혔지만 말이에요. 접붙이면 돌감람나무 자체의 뿌리를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순 되는 하나의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가정이 있으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기후로 보게 되면 온대지방인 동시에 열대지방과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씨가, 근원이 사랑이니만큼 생명의 동기가 아열대지방, 열대지방과 같은 것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가을 절기를 넘어서 한대지방에 속한 거예요. 이 순들이 뻗게 될 때는 햇빛이 뜨거운 데를 향해 뻗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북위 40도를 넘으면 한대지방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모든 나무들은 가지를 뻗게 되면 남쪽을 향해 뻗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그래요. 여러분 축복가정들, 원래는 축복가정이 나라를 찾기 전에는 같이 살게 할 수 없음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가운데 축복받은 사람들, 있나? 손 들어 봐요.
축복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완전한 가정, 완전한 종족, 완전한 민족, 완전한 국가, 완전한 세계, 완전한 천주, 8단계 기준에 거기에 씨도 없고 줄기도 없고 그런 모습도 없는 그 세계를 말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결혼은 그 위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만물은 이 위에 창조한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말하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한 말이 아니에요. 창조 당시에서부터 근본의 뿌리는 같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면 선생님의 심장의 세포나 발톱에 지금까지 떨어져 나간 세포나 그 역사는 같은 내용이 되는 거예요. 이 머리카락 하나도 전부 다 선생님을 닮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하나님의 참사랑의 모든 전체 위에서 하나님만이 절대시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물까지도 절대시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절대가치관이라는 말이 나와요, 절대가치관!
학자세계에서는 전부 다 말하기를 ‘절대가치관이 어디 있느냐? 상대적 가치관이지.’ 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통일과학회의(국제과학통일회의)를 하면서, 한 17년 동안 대회를 하면서 몰림받은 것이 절대가치관이 뭐냐 이거예요. 절대가치관에 대해서 내가 말할 수 있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말 못 하고 끌고 나온 거예요. 이제는 때가 되어서 가치관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 자체도 복종해야 돼요. 하나님 자체도 거기에 따라 가지고 창조 위업이라든가 상속의 위업을 할 수 있지, 절대가치관을 통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없어요.
그 절대가치가 뭐냐 하면 간단한 거예요. 내가 여기서 물어보면 책임자들은 멍멍해 가지고 확실히 대답하는 사람이 없어요.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데는, 남자를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남자가 아니에요. 남자를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여자!」여자가 아니면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줄 남자가 없어요. 이게 놀라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성과 여성의 평등 권한을 어떻게 철학적인 면에서 정의를 세우느냐 하느냐 문제, 이것은 학술적이요, 사상적인 견지에서 제일 곤란한 문제라구요. 절대가치관을 어디에 세우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라도, 절대 주체자인 무불능통하고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그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하나님 자신은 영원히 할 수 없다! 알겠나?「예.」
여자들이 많이 왔구만.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데는 아담의 아들이 완성시킬 수 있는 주체자 되겠나, 해와가 주체자 되겠나?「해와입니다.」이야! 여자들이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통해서 얼마나 희생당했어요?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먼저 완성시킬 수 있는 제1조건이 누구냐 하면 해와였다는 것을 몰랐어요.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겠나, 없겠나? 무형이지만 그런 형태가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봤어요? (웃음)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니 있을 성싶어요. 남자는 ‘내 생식기가 어디에서 왔어?’, 여자는 ‘이 생식기가 어디에서 왔어?’ ‘남자 것하고 여자 것하고 왜 달라? 같으면 싸움 안 할 텐데.’ 이러지요? 같으면 큰일이에요. 없어요! 존재가 없어져요. 이 우주가 생겨났는데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 이 젊은 자식들, 전부 젊은 간나들? 똑똑히 알라구요.
이거 도둑맞으면 자기의 영생도 없고 자기의 세계도 없어서 그냥 없어져야 돼요. 없어지는데 그냥 없어지느냐? 살아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살았던 것이 죽어 가지고, 썩어 가지고 구더기가 파먹는 물건이 돼 가지고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구더기 밥이 돼 가지고. 구더기 밥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썩어 가지고 냄새를 피우고 없어져야 돼요.
그 냄새 피우는 것은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 그것은 만물이 자랄 수 있는 거름이 되는 거예요. 탄소를 가졌기 때문에 그걸 흡수해 가지고 산소를 토해 놓기 때문에 주고받는 거예요. 죽는 것이 죽는 것 아니에요. 받았던 것을 환원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이렇게 이론적인 타당성을 가지고 생사지권이 어떻게 되는 것을 알게 된다면, 죽음의 공포라든가 부활의 영광이 같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부활의 영광된 자리에 서 있는데 죽음이 영원히 따라갈 수 없어요. 이론적이라구요. 알겠나?「예.」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시간 없는데 내가 젊은 놈들의 강사 놀음을 해야 되겠구만. 그거 알겠어요?「예.」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완성시키는 사람은 남자였던가, 여자였던가?「여자입니다.」그러면 남자는 뭘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정(正) 분(分), 실체를 써야 돼요. 실체를 써야 되겠기 때문에 실체가 완성된다면 실체 완성은 누가 먼저 하겠나? 아담 해와 중에 누가 먼저 하겠나?「아담입니다.」
보라구요. 사랑에 대한 감성은 여자가 빨라요. 남자가 월경 하나, 안 하나?「안 합니다.」왜 안 해요? 그거 함부로 했다가는 큰일나요. (웃음) 여자는 매달 해야 돼요. 매달 하기 때문에 1월달 2월달, 매달 왜 하느냐? 언제나 여자는 핏줄이 가지 칠 수 있게 되면 씨를 뿌리면 가지가 친다는 거예요. 남자는 그거 필요 없어요. 받을 것이 아니라 줄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남자는 월경이 없다! ‘아멘!’ 하라는 거예요.「아멘!」
세상에, 아무것도 모르고 멀뚱멀뚱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가 가지고 에스 티 에프(STF)니 뭐 해 가지고 내가 나왔다고 해서 통일교회 넘버원 멤버가 되는 거 아니에요. 그 기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하던 이상의 순서를 따르면 그것이 하나의 궤도가 되는 거예요.
서울역에서 출발하면 요즘에 전차는 말이에요, 부산역까지 두 시간? 두 시간에 간다며?「두 시간 반입니다.」두 시간 반이면 됐구만. 두 시간 반이면 두 시간 10분에 가면 딱 좋겠다! 21수, 삼 칠이 이십일(3×7=21)!
아무리 달린다 하더라도 그것이 한꺼번에 날아갈 수 없어요. 용산역에서부터 떠나 가지고, 그러려면 오만 가지 그 기관이 될 수 있는 근원 전기니 무엇이니 전부 다 그 계통적 내용이 나열된 것이 한 곳이라도 관계를 벗어나면 달릴 수 있는 기차는 달릴 수 있다, 없다? 응? 달릴 수 있다, 없다? 무슨 말인지 다 못 알아듣누만. (웃음) 있다, 없다?「없다!」그래도 형님들이 낫다. (웃음) 많이 뭐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말을 많이 듣고 좋고 나쁜 것을 다 경험했기 때문에. 너희들은 경험하지 못한 햇내기니 있다 없다가 아니고 자체도 모르겠구만. 없다? 「없다!」
자, 여러분이 결혼할 때 한 눈을 감은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은 사람 있어요? 선생님이 이러면 보기 좋아요? 요즘에 육손도 있지요, 육손? 육손을 알아요?「예.」손가락 하나 더 있는 거예요. 결혼할 때 육손은 병신 취급해요. 얼마나 편리하겠나? 육손이니 12손이면 얼마나 좋겠나? 그러나 병신 취급해요.
그건 왜 병신이냐? 모델이 있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 그렇기 때문에 유교의 전통 교리가 뭐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의(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유교의 전통 사상이 그래요.
우주의 움직임이라는 것은 법도를 통해서, 영원히 변치 않는 법도를 통해서 움직인다! 하늘이 움직이는, 가는 길이라고 했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인의예지는, 공자의 가르침은 인간의 인성적인 완성을 이루는 길이다! 거기에 뭐냐 하면, 하늘이라는 것이 막연해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라! 천(天)이 뭐예요? 천도가 뭐예요? 거기는 인격적 신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불교도 법을 중심삼고 제일 조건으로 하니까 거기에 인격적 신이 없어요. 인격 하게 되면 사람이 가진 것, 사람의 뭐인가? 마음이 어떻다고? 지정의(知情意)! 그다음에 그 가치적 내용이 뭐이라고? 진선미(眞善美)! 마음이 있다고 하는 가치적 내용이 동반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인간 대표할 수 있는 신이 못 됐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세상이 야단이에요.
우리 통일교회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놀라운 거예요. 우주의 모든 총론을 결실한 거예요. 하나님은 무형의 보이지 않는 거예요. 지금까지도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있지만 보이지 않아요. 보이는 실체를 왜 필요로 하느냐? 하나님이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에 중심이 우주에 돌아가는 것이 함부로 돌아가지 않아요. 축을 중심삼고 돌아가는데 축이 설 수 있는 곳은 한 점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왜 실체를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체를 입어야 돼요. 알겠어요? 왜? 만물이 체를 갖고 있으니 체의 모든 구조적인 내용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가진 성품을 닮아 있는 거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를 터전으로 해 가지고 그걸 갈라놓는 것이니 이 우주의 실체세계는 반드시 수놈 암놈이 돼 있다! 쌍쌍제도로 돼 있다.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것도 통일교회 말이에요. 알겠나?「예.」
이 우주를 보게 될 때 쌍쌍제도라고 말한 것도 선생님이에요. 요즘에 그런 말을 잘 쓰더만, 쌍쌍제도. 쌍쌍제도인데 어떻게 되었느냐? 중화하는 거예요. 본연의 무형이 이렇게 됐던 것이 갈라져 나와 쌍쌍이 됐으니 다시 돌려야 돼요. 정(正)·분(分)·합(合)이에요.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돌아가는 데는 무엇으로? 무형의 신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에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신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에요. 실체의 신으로서 화합돼 가지고 영계를 말하는 천주, 우주 실체를 말하는 천지, 이것 둘을 한꺼번에 엮어 가지고 사람에 들어와 가지고 사람의 사랑과 사람의 생명과 사람의 핏줄, 무형이 아니고 실체만이 아니고 영육이 일체 될 수 있는 실체권을 써 가지고야 사람의 몸뚱이가 돼 가지고 거기에서 번식하자는 거예요, 번식!
생산은 하나님이 못 하는 거예요. 한 가지밖에는. 면적이 필요해요. 그래서 종적 기준이라면 횡적인 면을 중심삼고, 구형적인 면적을 중심삼고, 무한한 면적의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주에는 무한한 종(種)이 있어요. 전부 다 종자들이 다르지요? 바다의 고기만 해도 얼마예요? 몇천 종류가 있는 거예요.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곤충계로부터, 식물계로부터, 동물계 종이 얼마나 많아요?
그 종의 기원도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실체화돼 가지고 실체의 씨를 통해 가지고 거기에서 두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도와주는 그 씨를 심어 가지고 열매 거둔 것을 확대시켜 가지고 무한한 번식의 세계, 확대의 세계가 이루어진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하나님의 완성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혼자 완성하게 돼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우주를 사랑하는데 절대사랑으로 대하는 거예요. 나면 나의 모든 세포라는 것은 전부 다 솜털 하나도 나를 닮은 거예요. 알겠어요? 손톱도 남아져 있다면 이걸 분석해 보면, 옛날의 본 자체가 썩지 않았으면 이것을 분석해서 빼낼 수 있는 거라구요. 이건 누구의 손톱이다 아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달라요. 얼굴이 다른 것처럼 다 다르다구요. 그게 아주 천지의 조화 중의 조화예요. 수백 수천억이 되는데 얼굴이 같은 녀석은 하나도 없다구요. 같은 것같이 보이지, 같지 않아요. 마음 몸이 전부 다 다르다는 거예요. 왜 달라야 되느냐? 남자 여자가 전부 다 똑같게 하지, 생식기가 왜 달라요? 사랑 때문에 달라졌어요. 알겠나?
남자 여자가 왜 생식기가 달리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그것 없으면 사랑은 영영 존재할 수 없어요. 존재세계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존속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왜 달라요?「사랑 때문입니다.」조화를 거치면, 굴 구멍을 지나게 되면 어둡고 깜깜하지 않고 태양이 된다는 거예요. 타락의 세계는 깜깜한 밤 중의 밤이요, 부활의 세계는 태양 중의 태양이 되는 거예요, 영원히. 태양 가운데 밤이 있나, 어드런가? 태양 가운데 밤이 있어요, 낮만이에요?「낮만 있습니다.」낮만이야?「예.」그러면 낮 하게 되면 남자가 낮이에요, 여자가 밤이에요? (웃음)
여러분 남자는 ‘내가 낮이야.’ 생각해요? 여자는 ‘내가 밤이야.’ 생각해요? 낮과 밤이에요. 낮과 밤이 열두 시간 열두 시간 합해 가지고 24시간 되는데, 여자 남자 합하게 되면 24시간인데 그건 빛이 된다는 거예요, 빛! 밤이 없어지고 빛이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라구요.
깜깜한 굴 구멍에, 몇천만 리 무저갱에 떨어지고 있는 그런 존재들이 타락한 세계의 지옥으로 떨어지는 인간들이에요. 그래서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불쌍하기 때문에 나일론 줄 같은 것으로 쭉 줄을 달아 가지고 보이지 않지만 달아 놓았기 때문에 거기에 달려 가지고 떨어지면서도 달려 가지고 떨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떨어진 것이 왔다갔다하면서 떨어지겠나, 직선으로 떨어지겠나? 그 통이 왔다갔다하면 거기에 있는 것이 전부 다 왔다갔다하겠나, ‘아이, 난 싫어. 안 하겠다.’고 주장할 수 있나? 큰 통에 들어가 박혀 있는 것은 통이 왔다갔다하면 왔다갔다해야지. 부딪쳐서 깨지면 한꺼번에 깨지고 없어지면 한꺼번에 없어져야지. 그런 논리는 존속세계의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여러분, 없어지지 않을 자신 있어요? 응? 아, 물어보잖아요?「없습니다.」그래, 없어지지 않을 자신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래, 여자가 없다면 남자가 없어지겠나, 남아지겠나?「없어집니다.」그거 왜 없어져요? 남자의 생식기 상대될 수 있는 사랑의 상대권이 없기 때문에! 사랑만을 중심삼고 화합돼서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거예요. 그 길만이 영생이에요.
그래, 여자 남자끼리 이혼하고 싸우고 부딪치면서 이래 가지고 네가 옳고 내가 옳다고 한다면 그 집안이 화평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어요?「없습니다.」그런 생각을 하면 여러분이 엉터리 중에서도 아주 엉터리인데. 엉터리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털로 말하면 맞는다는 말이에요, 말도 할 수 없는 것들을 말하는 거예요? 엉터리예요, 엉터리. 털어 내버려도 던질 데가 없어요.
지금 못된 것을 털어 내도 죽으면 지옥이 있다는 것을 공인할 텐데 말이에요, 엉터리 하게 되면 뭐 던질 것이 없다는 거예요. 우주의 어디에 가서 존속할, 자기 존재를 갖다가 붙여 가지고 우주에서도 살 수 없고, 자기가 영향 줘서 살 수 없는 존재가 돼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엉터리라고 해요. 사람들이 울 때 ‘엉엉’ 운다고 하지?「예.」그거 왜 ‘엉엉’이라고 해요? ‘씩씩’ 하든지 하지. 그 ‘엉엉’ 하던 ‘엉’ 자를 따다가 엉터리, 완전 털어 버리는 거예요. 그만하면 알 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것, 참사랑이 가치관이 돼야 돼요. 가치관이라는 것은 자체가 가치관을 완성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상대적 관계의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제일 절대 너 나 할 것 없이 전부가 같은 가치의 내용으로, 같은 효력을 가진 내용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그것이 절대가치관이에요. 그게 뭐냐? 그게 뭐냐? 주체 앞에 사랑의 대상 존재다! 알겠나?「예.」
그래, 장가 안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라. 내가 수술해 줄게. (웃음) 그 말 아니에요? 수술 안 하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고자라는 말이 있어요. 얼마나 하나님이…. 수술하라고 가르쳐야 되는데, 수술하라고 못 가르쳐 줬어요, 사탄세계에. 사탄의 기관이 됐기 때문에 수술을 못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사탄세계의 존재를 하나님이 고치겠다는 물건이, 창조한 것이 없어요. 손댈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고독단신이라는 말이 이론적으로 성립돼 가지고 그 피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피가 내 몸뚱이를 둘러싸 가지고 하루에 몇 마일을 돈다고? 10만 마일? 그 이상의 운동을 하고 있는데 그 피가 사탄의 피예요. 눈 깜박거리는 힘도 사탄의 핏줄에 따라 가지고, 먹고 마시고 뛰고 이런 것도 사탄의 피의 원동력을 빌려 가지고 하고 있다는 사실! 살고 싶어요?
갈래를 자르고 토막 쳐 가지고 날아가는 독수리에게 주는 거예요. 내가 죽기 전까지, 심장이 멎을 때까지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옜다, 너도 먹고 물러가라. 옜다,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고. 심장까지도 4분야에서 주고받는 작동을 하게 되면, 그것도 한 조각 갈라놓게 되면 세 조각은 사니까 두 조각 갈라내면 죽기 시작해서 ‘옜다, 모르겠다. 세 분야까지, 네 분야까지 내가 던져 버리고 나도 없어지겠다.’ 할 수 있는, 청산 지어야 할 기가 막힌 자리에 서 있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응? 이놈의 자식들, 그냥 그대로.
요즘에 보게 되면 여자 간나들은 말이에요, ‘오빠, 오빠’ 하는 거예요. ‘오빠’가 뭐인 줄 알아요? 잘 봐라 이거예요, 잘 봐라. 오빠! 잘 보라는 거예요. 그 녀석이 도적놈이에요. 사기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개라고 하잖아요? (웃음)
왜 개예요? 이게 철이 들게 된다면 부잣집에서 살더라도 부잣집 밥만, 아주머니가 죽을 때까지 주는 걸 싫어한다는 거예요. 13년! 우리 집에서 개도 많이 죽어 가는 것을 내가 봤다구요. 12년만, 13년만 된다면 아주머니 품을 떠나요. 그 집주인을 떠나요. 내가 개를 참 좋아해서 이름만 부르면, 어디에 있든지 소리만 하더라도 찾아오던 것이 말이에요, 10년, 11년 되니까 점점점 점점점점 와 가지고 이상하게 바라보더라구요. ‘이 주인이 내 주인인가, 어드런가?’ 그렇게 바라봐요.
그러면서 고기밥을 해 주더라도 그런 먹던 밥을 싫어하거든. 어디 가느냐 하면, 종의 집에 가 가지고 먹고 있어요. (웃으심) 종의 집의 상에서 굴러 떨어지는 것이 뭐예요? 먹다 만 찌꺼기, 대가리, 뼈다귀! 그거 처음 먹어 보니 맛있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그거 먹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개 없이 좋은 곳을 떠나 가지고 아무 곳에나 가서 파먹고, 주인이 보게 되면 똥을 먹을 수 있어요? 그저 아무 똥간에 들어가 가지고 먹고 그래요. 그래서 개라고 하는 거예요. 개 같은 녀석!
여러분도 이것저것 좋아하나, 진짜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나?「진짜 좋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진짜?「예.」진짜가 어드런 게 진짜예요? 24시간 변치 않는 태양 빛과 같이 절대적이어야 돼요. 여러분 마음이 그래요, 안 그래요? 마음이 하나됐어요? 응? 이 도적놈의 새끼들! 도적놈의 새끼 아니야? 하나님 앞에 도적질한 거예요, 왕권을 전부 다.
우주의 행복에 사무쳐 가지고 만유의 존재, 물이든 공기까지도 춤을 출 수 있는 우주를 이렇게 흑암의 지옥으로 만들어 놓아 가지고 하나님이 움직여도 움직일 수 없고, 하나님 앞에 접붙일 수 없고, 통할 수 있는 상대권을 잃어버린 그 슬픔 자체! 거기에 살아서 남아 가지고 뭘 요구하다니? 개새끼만도 못하지.
그래서 산다고 해야 산 존재가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볼 때, 한국 사람은 왜 개를 잡아먹나? 사탄을 잡아먹어야 되겠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개 잡아먹는다고 세계에서 말하는데, 한국 사람만 개 잡아먹나? 중국 사람도 개 잡아먹어요. 동양 가운데 개 안 잡아먹는 곳이 없어요. 그런데 왜 한국 사람이 개 잡아먹는 것을…. 사탄을 잡아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
사탄을 잡아먹는다고 하나님이 벌 주겠나? 찾아와서 자기가 숨겨 뒀던 비밀 창고의 보물함을 누구한테 내주겠나? 사탄을 잡아먹는 녀석이 있으면 그건 녀석이 아니에요. 왕자 대신 모시고 싶은 생각도 한다는 거예요.
힘이 없으면 막대기가 필요하지요? 막대기를 손보다 귀하게 여겨야 원수를 때려잡아요. 막대기보다는 총이 필요하지요? 총을 자기 생명보다 귀하게 여겨야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사탄을 잡아먹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이야, 이렇게 맛있는 요리는 처음 먹어 본다.’ 사탄 잡아먹는 것이 재미있고 사탄 분위기 냄새만 맡아도….
참외가 잘 익은 밭에 가면 참외 냄새가 나나, 안 나나?「납니다.」수박은 어때요? 수박은 잘 익은 냄새가 나나, 안 나나?「납니다.」정말이에요?「예.」그거 왜 그래요? 생기기를 그렇게 생겼으니 그렇지. (웃음) 그러면 하나님도 꼼짝 못하고 ‘저 녀석은 능청맞게도 어쩌면 그렇게 대답하노?’ 하는 거예요.
임기응변 왕자가 될 줄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무슨 왕자?「임기응변의 왕자입니다.」사탄세계의 아름다운 미녀가 와 가지고 ‘오빠!’ 할 때는 벌거벗으라는 말이에요. ‘옷을 벗어 봐.’를 빨리 하면, ‘오빠!’예요. (웃음) 그 말 아니에요? 빨리 벗겠다는 거예요. 벌거벗어라! 벌거벗으면 해와가 하던 놀음을 하는 너를 완전히 종새끼같이 부려먹을 수 있다! 말이야 멋진 말이지. 그것 한마디 배웠지? 옷을 벗어라, 오빠!
그런 말, 이제 만나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간나들이, ―구미호라는 영화도 있더라구요.― 이래 가지고 웃게 된다면 그 눈을 보고 같이 웃을 수 있어요? 눈을 보고 자기도 모르게 빙 돌아선다는 거예요. 그런 나를 찾기 전에는 타락성 해방권은 영원히 없는 거예요.
왜 가슴이 아파? 왜 자꾸 이래? (웃음) 천주교 신자였어? (웃음) 여러분이 그렇지 못하면 가슴만 아파요. 큰일나요. 그러니까 이 얘기를 안 하는 게 좋아요. 선생님이 말을 안 듣는 게 좋아요. 그래서 나이 많아서 80을 넘어서 90이 이제 눈앞에 왔어요. 4수만 밟고 넘어서면…. 지금 내가 몇 살이냐 하면, 여든 여섯이 되는 거예요. 8월 20일이 내일인데 사사오입(四捨五入) 하게 된다면 86세가 되고도 남지요? 남아서 3, 4월까지 넘어갈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러면 3년 몇 개월이면 선생님도 90이 될 텐데, 90은 사탄의 패권의 왕 터예요. 90 넘은 사람이 없었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90을 넘는 본성시대가 되니 40년 전부터 나이가 갑자기, 60도 못 살던 사람들이 90, 120까지, 어떤 녀석은 140까지 살겠다고 하는 녀석도 있더라구요. 160까지 살겠다고 하는데, 살아 보라구요. 뭐가 남나? 뭐가 남겠나? 그걸 누가 대접해요? 대접할 사람이 있겠나? 아이고, 빨리 죽어라, 죽어라!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무슨 병, 그걸 무슨 병이라고 그러나?「치매입니다.」왜 그걸 치매라고 해요? 모든 면에 있어서 공격을 받고 있다 이거예요. 그 침해예요, 치매 병! 치매 병 걸린 부모님을 3년 모시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싫어요? 치매 병이 없으면 좋지. 왜 복잡하게 살고 그래요? 이랬다저랬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천자문 다음에 한문을 공부하려면 무제시라고 있어요. 제목이 없는 시예요. 거기에 뭐냐 하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인심은 조석변이고 산색이 고금동이에요. 풀도 보면 일년 장초의 봄이 오는데, 인간의 봄은 언제예요? 산색이 훌륭하지요?
이런 얘기는 다 따 버리고, 오빠가 뭐이라고?「옷을 벗어라!」(웃음) 아니에요. 웃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그거 얼마나 연구했겠나? 이거 한번 써먹을 날이 언젠가 와요. (웃음) 오늘이 마지막으로 내일이면 써먹어서는 안 되더라도 한번 해 놓으면 사탄세계는 ‘이야, 생일잔치하기 전날 오빠의 해명을 했는데, 옷 벗으라는 말이다.’ 해서 옥편에 주를 만들어 놓으면 오빠라는 말이 없어지겠나, 그냥 계속되겠나?「계속됩니다.」
그것이 오빠라면 그 오빠는 뭐이라고 하겠나? 여자들을 대해서 뭐이라고 하겠어요? ‘내 노리개야.’ 그러겠나, ‘내 어머니야.’ 그러겠나, ‘내 누나야.’ 그러겠나? 좋은 말이 있다면 뭐예요? ‘옷 입어라.’ 하는 말인데, ‘옷 입어라.’ 하는 게 뭐냐 하면 여자들은 벗지 말고, 요즘에 배꼽에까지 다이아몬드 박아 가지고 야광석까지 박아 가지고 자랑하는 거예요. 그것을 무엇으로 보호해야 되겠나? 그게 멋진 게 아니에요.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춤추는 여자들 보면 말이에요, 여기 뚜껑을 뭐이라고 하던가?「브래지어입니다.」브래지어인지 무엇인지, 그게 브래지어가 아니고 브라더(brother), 형제라고 하면 즉각적인데, 왜 브래지어라고 했을까? 형제가 찾아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여자가 그거 혼자 있으면 큰일나지? 그걸 떼어 가지고 잡아당기는 것이 있으니 잡아당겨서 거는 것이 브래지어니, 이야, 형제의 인연을 찾지 않으면 나는 성이 없다, 그런 말도 되는 거예요. 지은 말이 아니고 말의 역사를 보면 그렇게 말이 돼 있으니, 인간은 자기 끝날이 되거든 직고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세상도 끝이 됐으니 여자들은 남자에게 옷 벗어라, 또 여자들은 ‘이야 브래지어야, 이것 가져가라!’ 그거 아니에요? 내밀고 이러고 야단이에요.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춤추는데 젖 안 내놓고는 춤을 안 추더라구요. ‘이야, 이 세계는 별스러운 세계로구만.’ (웃음)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흑암의 세계예요. 가지 말라는 거예요, 15세 미만은! 또 그것도 15세예요. 한국 나이로 하면 열 여섯 살인데, 그거 왜 15세는 가지 말라고 그래요? 16세에 타락했으니 동양의 선생님이 말하는 16세는 미국에서는 15세니 15세는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왜? 거기에 갔다가 문제가 생기니.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여러분이 알게 될 때, 라스베이거스에 먼저 갈 거예요, 어디 먼저 갈 거예요? 자연 경치 좋은 데를 먼저 찾아갈 거예요, 인간세계를 찾아갈 거예요? 자연 가운데 살아야 된다구요. 자연을 좋아해요?「예.」왜 도시에서 살아요? 자연에 배울 게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종자가 도시에서 사는 것을 볼 수 없어요. 새끼 치는 기준이 전부 달라요. 기러기 같은 것은 남방의 더운 지방에서 사는데 새끼 치는 데는 북극을 넘어가야 돼요. 누구도 안 간 곳을 찾아가야만 새끼 치게 돼 있어요.
사람은 상대적 관계를 움직일 수 있는 능동력이 없게 될 때는 하나님을 찾을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보호해 주기 위해서 쌍쌍제도로 화합할 수 있는 이런 능동적인 사랑의 규합적 힘을 중심삼고 연대시켜 가지고 발전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가슴까지 갖다가 닻줄을 붙이고 살아야 하나님의 아들딸들이지.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갈라놓을 수 있어요?「없습니다.」그것을 선거로써 만들 수 있어요?「없습니다.」왜 없어요? 아버지 하면 아들은 자동적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아들 할 때는 아버지도 경계선이 없어요. 자동적으로 따라갈 수 있는 관계다! 그런 이상적인 술어가 생겨난다구요. 아버지 할 때는 아들은 밤이나 낮이나 따라가야 되는 건데, 안 따라가겠다고 하는 것은 천지의 파탄분자요, 방탕한 자라 이거예요. 이런 전부가 말하려면 끝이 없지. 이만하고 말자구요.
사랑의 절대가치라는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마저도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제일 필요한 것이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라면 이성성상의 실체적인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무형의 신은 실체가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창조했고, 그 실체 가운데는 자기의 무형의 이성성상의 주체적 성품을 갈라놓아야 돼요. 없어지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정(正)에서부터 분(分)해 가지고 합(合)이에요. 공산당은 정반합(正反合)이에요.
희랍철학에서 투쟁개념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적자생존(適者生存)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논리를 세웠던 것이 역사를 파탄시켰어요. 그런 것을 다 환히 알고 나는 그런 자리에 하나의 발광체로서 내 몸 사지백체 손끝이나 발끝에서 밤이나 낮이나 어두운 세계까지도 빛을 가릴 수 없게 독출적인 주체의 빛나는 영원한 존재다! 그게 태양이에요.
영계에 가도 이런 태양이 있다구요, 영계에 가도. 그래서 빛이 필요해요. 빛, 해 봐요.「빛!」빛이 필요해요. 나 빛이 필요하다!「나 빛이 필요하다!」빛, 빛 가운데는 몇 가지가 있어요? 방에서 쓰는 비, 빨리 하면 빗, 빗자루라고 하지?「예.」그다음에 오는 비, 비 오지? (웃음) 그다음에 또 뭐예요? 빚! 사람이 다 빚졌어요. 생명의 빚, 혈통의 빚! 모든 전부가 우주의 사랑 가운데 생겨난 존재의 세계 앞에 빚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빚 갚는 해방의 자리에 가야 돼요. 만물을 지으시던 하나님의 사랑의 본연의 마음 자리를 밟고 올라서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해방시켜 줘야 돼요. 창조하던 모든 것,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기준에서 만든 것을 하나님이 잃어버렸으니 나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합해 가지고 그것을 다시 창조해야, 찾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뭐가 없느냐 하면 말이에요, 천사장도 있고, 아담도 있고, 잃어버린 것은 뭐냐? 해와를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해와는 일을 해 오라고 해서 해와! 아담은 아, 담을 만든 아담!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오빠라는 것도 옷 벗으라는 것, 그거 계시적이지요? 또 그다음에 브래지어도 그래요. 그런 내용을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의 내용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한국말이에요. 윗사람 아랫사람, 옆 사람, 무슨 사람, 뭐 어떻고, 이 동네 저 동네 전부 다….
영어는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유(you)’ 하면 그만이에요. (웃음) 얼마나 간단해요? 그거 좋다고 해서 젖을 드러내고 배꼽에다 다이아몬드…. 어두운 가운데 찾아오라는 신호 아니에요? 나중에는 뭘 할 거예요? 거기에는 독사가 아가리를 벌리고 있어요. 들어오는 녀석들은 삼켜 버릴 뿐만이 아니라 천하가 들어가고도 남을 수 있는 함정이 돼 있어요.
뼈다귀까지 와삭와삭, 냠냠냠냠 몇천년 된 아담의 씨앗이 맛있다고 깨물어 먹을 수 있는, 그거 뭐이라고 해요? 파라과이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스크리 뱀이, 25미터 넘는 뱀이 있어요. 사람 셋을 한꺼번에 삼켜 버릴 수 있어요. 그거 한번 삼켜지면 좋겠지? (웃음)
여기 사람들은 모험을 좋아하겠는데? 그렇잖아요? 젊은 놈들은 그런 거 하고 싶지? 그런 모험심이 있나, 없나?「있습니다.」한번 해 보라구요. 그러면 어떡하면 좋겠어요? 네가 제아무리 잘 잡아먹는다 해도 내 목과 모든 몸뚱이에는 가시가 있다, 바늘 같은 쇠꼬챙이가 있다! 먹게 되면 입에 들어갔다가 삼키려고 하다가 뱉겠나, 안 뱉겠나?「뱉습니다.」
그래 가지고 한번 해 보라구요. 어디에서 죽겠나? 죽을 것을 동서남북으로 갈라놓으면 먹다가 토해 버리겠나, 안 토하겠나?「토합니다.」삼켜 버리지, 왜 못 해요? (웃으심) 자기가 손해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것도 맛있게 먹으면 만병통치의 약이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통일교회는 고생해라 하는데, 고생할 때 하루에 밥 한 끼도 못 먹고, 사흘에 밥 한 끼 못 먹기 때문에 보리밥 같은 것은 전에는 보기만 해도 개 주던 것인데, 보리밥도 얼마나 귀한지 개가 먹는 던져 버린 보리밥이 있으면 가서 귀때기를 잡고 ‘야 이놈의 개야, 하나님의 아들이 먼저 먹어야지.’ 이러면 개가 입 벌리고 이러고 ‘이런 사람을 처음 보누만.’ 눈을 보고 귀를 보고 기억하려고 그래요.
개밥을 먹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많아요. 죽어서는 안 되겠거든. 왜 개밥을 먹었어요? 고기 잡아먹지. 강가에 가서 낚시해서 고기 잡아먹지. 선생님은 하루에 고기를 한 달 먹을 것도 잡을 수 있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고기 잡을 줄 알아요? 낚시질을 배웠어요?
내가 아프리카에 선교사로 가 가지고…. 일년에 2천만이 죽는데 50퍼센트 이상이 못사는 아프리카 사람들이에요. 그 세계에 가서 살려 주는 것은 낚시 방법을 가르쳐 주면 돼요. 그러면 구세주가 돼요. 세 아줌마한테만 가르쳐 주면 백 집이 사는 것이고 먹여 살릴 수 있어요.
낚시질만 가르쳐 주면 말이에요, 물가의 집들…. 사람은 물가를 따라가야 돼요. 짐승도 물가에서 사는 거예요. 한 동네에 살아도 높은 데 낮은 데 고도 차이에 의해서 서식지가, 생태 환경이 다르니만큼 전부 다 물가에 다 뭉쳐 사는데 말이에요, 고기는 얼마든지 있지요?
요즘에 나일론 실, 줄 같은 것, 낚싯줄 중에 이 이상 좋은 낚싯줄이 없어요. 내가 옛날에 고기잡이할 때 낚싯줄을 만들려고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말이에요, 이놈의 낚싯줄이 그때 있었으면 내가 얼마나 좋았겠나? 갈대 알지?「예.」갈대를 꽂아 놓고, 전체를 낚시 만들 수 있어요. 낚싯줄로 좋으니 무슨 고기가 물더라도 이건 끊지를 못해요. 이거 한 올도 끊을 수 없지?「예.」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어요.
자, 이 양말 한 짝 가지고 낚싯줄 몇 개 만들겠나? 몇 개 만들겠나? 이 녀석들아! 생각이나 해 봤어? 이 녀석들! 뭐 뜻을 이루겠다고? 뜻을 어떻게 이루어? 먹지 않고 수고 안 하고 이룰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먹어야 되겠고 수고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필연적인 결론이에요.
안 먹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안 먹으면 아기 똥까지도 먹어야 돼요. 개를 잡아먹는데, 개도 잡아먹는 아버지 되려니 왜 똥을 못 먹어요? 동네에서 똥을 갖다 먹었다고 죽겠나, 살겠나? 이상하지 않는 것을 물어보는데 왜 이상하게 얼굴들을 다 숙여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죽어서도 뜻을 이루지 못하겠으면 그래서라도 뜻을 이루면 하나님이 볼 때 그 값을 천배 만배, 하늘나라에 제일 좋은 음식이 있는 곳에 갖다 둘 것이다, 탕감법에 의해서! 그렇게 보잖아요? 뭐가 부끄러워요?
이런 말을 좀 더 얘기할까?「예.」‘세상에, 우리 아버님이 저런 아버님이냐? 그런 것을 다 했는지 안 했는지, 하고 말하는지 안 하고 말하는지, 가만 말하는 것을 보니 안 하고 하는 말 같지는 않은데, 진짜 했나? 그것을 시키면 나는 도망가야 되겠다.’ 생각할 거예요? 도망갈 수 없다고 생각할 거예요, 도망가야 되겠다고 생각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도망 안 갑니다.」
‘예끼, 퉷!’ 침 뱉고 도망갈 것 아니에요?「아닙니다.」왜 ‘아닙니다.’ 하고는 땅을 바라보나? (웃음) 양심은 못 속여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보게 되면 그런 말을 하면 양심이 있어 가지고 땅을 바라봐요, 선생님을 바라봐야 할 텐데.
살아남아야 돼요. 응?「예.」어머니 아버지는 죽고 나라는 망하더라도 살아남아야 돼요. 죽어서는 안 돼요. 선생님 하나 죽이려고 전세계가 동원됐지. 영계 전체, 악마세계의 수천억이 동원돼 가지고 ‘문 총재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도망 다녔겠나, 앉아서 맞았겠나? 응? 아, 물어보잖아? 앉아서 맞았겠나, 도망 다녔겠나?「앉아서 맞으셨습니다.」응?「앉아서 맞으셨습니다.」봤어? (웃음) 봤나 물어보잖아?
그러려면 물이 필요해요. 육지에 사는 사람에게는 물이 있으면 물에만 가면 누구 찾아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못 죽여요. 강만 건너가게 되면, 저 세계로 건너가면 못 죽인다구요. 그러니 강을 건너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건너가야 돼요. 악어가 있고, 물에 있어서 상어가 있어 가지고 삼켜 버리더라도 어떡하든지 건너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물이 좋아요. 또 물에 있는 고기라든가 무서운 것이 다 있어요. 물에도 오만 가지 종류가 다 있어요. 사람을 잡아먹을 수 있는 것도 있어요. 물범도 있고, 다 있어요. 그거 알아요? 사람 같은 것은 훌떡 삼켜 버리면 뭐라고 할까, 송사리 떼 한 마리 먹는 것보다 더 맛있게 삼킬 수 있는 짐승도 많아요. 그러면 바다에서 죽을 수 있는데 살길이라는 것은 산꼭대기를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말이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
사는 방법이 뭐예요? 육지에서 반대하면 바다로 가요. 선생님도 그래요. 핍박받으면 제일 피난하는 것이 바다의 낚시질이에요. 어느 누구 동네에 가면 레버런 문에게 밥을 주나, 뭘 주나? 고기 잡아 가지고, 맛있는 고기를 내가 알거든. 사시미(さしみ) 해서 고추장에, 고추장도 필요 없지。소금 보따리만 하나 옆에 차고 다니면 그걸 떡 해서 이래 가지고 물에다 해 가지고 손가락으로 비비면 간장 대신으로 찍어 먹으면 간이 맞지. 얼마나 생활이 편리해요?
산에서 배고프거들랑 바다에 가고, 바다에서 배고프거들랑 산에 가면 살 수 있어요. 그래, 산을 사랑해요?「예.」산과 바다와 어떤 것이 더 많아요? 바닷물이 더 많아요, 육지가 더 많아요?「바닷물이 더 많습니다.」알긴 아누만. 여러분 몸의 70퍼센트가 물 아니에요? 물주머니지. 그러니 바다를 싫어하는 사람은 3분의 2 이상 죽음 길에서 거꾸로 가고 있는 거예요.
바다를 사랑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바다 사랑하는 것이 바다에 있는 고기를 잡아먹으면 되지. 그 잡아먹는 것이 사랑이에요? 고기도 사랑하고 잡아먹으라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자기 나라 대신. 그건 물의 세계의 나라예요. 그것이 지옥 같은데 지옥을 위해 가지고 구해 주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없으니, 살아야 되겠기 때문에 지옥에 와 가지고 물 가운데 낚시질하면서 물고기를 잡아먹는 거예요. 그러면서 ‘너희들 동족을 나 하나 개인이 잡아먹어 가지고 한 사람 살지만 천만 수의 고기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이렇다.’ 할 때 그 고기들이 ‘아멘’ 하겠나, ‘노멘’ 하겠나?「아멘!」그런 건 아누만.
그래,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 지금까지 일생 동안 해가 뜨게 되면 바다에 나가고, 해가 지기 전에는 바다에 나갔다가 들어오질 않아요. 또 그 계절이 되면, 남들은 바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이 된다고 별의별 뭐 이래 가지고 다 하지만 선생님은 그런 때는 알래스카에 가는데, 얼마나 선경이에요? 산에는 눈이 있고 눈 아래에는 푸른 지대가 있고, 푸른 지대에는 오만 가지 꽃이 피고, 꽃이 핀 데는 오만 가지 벌레들이 노래하는 거예요.
벌레들이 노래하는데 모기떼가 대단해요. 모기는 추우니까 높은 데 올라갈 수 없잖아요? 춘하추동도 아니니. 제일 물가 가까운 데에 있는 거예요. 알래스카에 우리 공장을 만들어서 거기에 찾아갔는데, 킹새먼(king salmon)이 거기 강에서 잡히는데 시즌이 조금 지나서 가 보니까 전부 다 없어요. 그다음에 다른 고기들을 잡으려니까 거기서 며칠 있는데 얼마나 모기가 와서 물어뜯으려고 하는지. 저녁 해가 지니까 좀 선선한 기운이 나니까 말이에요. 더운 기운을 지나 가지고 선선해야만 동물들이 강가에 와요. 그렇지?
그늘 아래에 가 가지고 비비대면서 자고 그러던 녀석이 선선하면 물가에 나와 가지고 물도 마시고 뭘 잡아먹으려고 해요. 거기에 가면 모기들이 달려드는데, 얼마나 모기가 많은지 윙윙윙 하는 소리를 들을 필요도 없어요. 이러면 다섯 마리 이상 잡혀요. (웃음) 새빨간 거짓말 같지? 그렇다면 내가 데려다가 한 달쯤 관광을 보내 주든가 해 주면, ‘아이쿠!’ 선생님에게 고맙다고 하겠나? ‘그놈의 영감 죽어라, 죽어라.’ 얼마나 하겠나? (웃음)
선생님도 모기한테 그렇게 단련 받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코만 남겨 놓고 옷을 그냥 입고 이렇게 하고 시간 지내는 거예요. 이야, 그런 데에 사는 동물들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높은 데는 눈이 쌓여서 차니까 올라가지 못하고 맨 밑에서 그렇게 살더라구요.
그리고 또 사슴 같은 것은 사슴의 벌레가 있어요, 진드기. 진드기를 알아요? 사슴에 버그(bug; 벌레)라는 게 있어 가지고 그건 한번 문다면 파고 들어가서 새끼 쳐 가지고 큰 문제라구요. 그것 때문에 죽어요. 이런 사슴 같은 것에 진드기가 가죽 안에 들어가 가지고 퍼져 있는 거예요. 퍼져 있으니까 이게 더우면 수물거리는 거예요. 몸 안에서 수물수물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놈의 사슴들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산꼭대기로 가요. 산꼭대기는 눈이 내려서 차니까 말이에요, 벌레들이 가서 숨는 거예요. 숨어서 조용하게 지내는 거예요. 그것이 눈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또 사슴이 눈 위에서 자게끔 되어 있어요. 사슴의 털을 보게 되면 몇 층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물이 안 들어가게 돼 있어요.
이런 우주의 조화, 만물의 생태학의, 상태권 내의 것을 분석해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할 수가 없어요.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은 신앙 안 가진 사람이 없어요. 그게 놀라운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미신이라고 하지요? 샤머니즘이라고 해 가지고 약자만 그런다고 하는데, 강자가 어디 있어요? 대왕 마마보다 강해요? 암만 철석같은 결심한 나라 해도 배고픈 호랑이 앞에 ‘야, 너를 내가 우리 안의 개같이 부려먹겠다.’ 해 봐요. 부려먹으려고 하다가 자기가 먹혀 버려요. 인사하지도 않고 삼켜 버린다 그 말이에요.
강하고 담대해라 할 때는 정도 문제지, 그 이상의 것 앞에서도 그래요? 배고픈 호랑이 앞에 가 가지고 주먹을 내밀지 말라는 거예요. 주먹을 내밀면 앞발로 당겨 가지고 피를 보는 거예요. 피 맛을 보게 된다면 몽땅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 자연을 이용하자, 사랑하자? 어떤 거예요?「사랑하자!」이용하는 것보다 몇십 배 사랑하고는 이용하더라도 죄가 안 돼요. 용서해 준다는 거예요. 전쟁을 맞이해서 자기들 백 명이 다 죽을 수밖에 없는데 한 사람이 와 가지고 백 명을 다 살려 줬으면 그 부모와 그 나라는 그 살려 준 사람을 데려다가 충신 이상의 상급을 주려고 하는 것이 이 세상의 역사에 남아진 사건들이에요. 그것이 이해돼요? 돼요, 안 돼요?「됩니다.」
통일교회는 요즘에 무슨 뭐 에스 티 에프(STF)?「예.」‘에스 티 에프(STF)’가 뭐예요?「스페셜 태스크 포스(Special Task Force)!」(이구동성으로 크게 말함) 응? 아, 혼자 얘기하라구. 내가 아웅거리니 못 듣겠다. ‘에스(S)’가 무슨 표시의 말이에요?「스페셜(special)입니다.」스튜던트(student)가 아니고? (웃음) 스튜던트가 돼야, 잘 훈련돼야 스페셜이 돼요. 몽땅 뛰었어요.
여러분이 지금 하는 것이 서비스 포?「서비스 포 피스입니다.」서비스 포 피스(Service For Peace)예요? 사랑이 빠졌어요. 사랑의 기관차로 가야 그 실은 모든 보화가 그 세계에 나눠 줄 수 있는 보급물이 되는데, 서비스 포 피스, 피스(peace)만 돼 있어요. 피스는 사랑의 개념을 영원히 갖지 못해요. 카프(CARP)가 서비스 포 피스 하기 전에 서비스 포 러브라든가 그러면 맞다는 거예요. 서비스 포 러브 피스! 알겠나?「예.」
또 서비스 포 피스 하게 된다면 그게 무슨 동산이에요? 하늘나라하고 상관없어요. 종을 위한 평화예요. 서비스(service)라는 것이 종 되어서 봉사한다는 뜻도 되잖아요? 그렇지? 종의 뜻을 이루어 주는 것이에요. 거기에 개념적으로 어떻게…. 서비스 포 피스에서 서비스 앞에 러브(love)의 ‘엘(L)’ 자를 넣어서 엘 서비스라든가, 그 꽁지가 되는 이(E) 서비스라든가, 브이(V) 서비스라든가, 개념을 집어넣어야 돼요. 알겠나? 서비스 하면 종의 몸뚱이 되는 거라구요. 사랑의 움직임을 가지고 부모는 러브 서비스 멤버예요.
에스(S), 그다음에 티(T)는 또 뭐예요?「태스크입니다.」태스크(task)가 뭐예요? 태스크보다는 텍스트(text)가 낫겠다. (웃음) 그다음에 에프(F)는?「포스입니다.」포스(force), 힘을 말하지. 특공대가 되는데 특공대라는 것이 사탄세계의 특공대라는 기분이 나요. 에스 티 에프!
여러분은 사탄세계를 잡으러 왔다, 아담이라는 말을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오너 컨셉(owner concept; 주인의식)을 가지라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잡아 가지고 오너의 대를 물려주기 위해 왔다, 부모 대신 왔다 할 수 있는 말을 하게 되면 다 보충돼요. 그런 것이 정리가 안 되면 질문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답변 못 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돼요.
똑똑하다는 청년들 앞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오빠, 해 봐요!「오빠!」요즘에 배꼽에 다이아몬드 박는 건 뭐이라고 그래요?「피어싱입니다.」뭐이?「피어싱, 귀고리 같은 것, 꿰뚫은 것입니다.」「관통한다는 뜻입니다.」응 피어싱(piercing), 피가 어서 나와라 이거예요. (웃음) 관통한다는 영어 단어를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피가 어서 나와라, 피어싱! 그 한마디에 쏙 들어가요.
이야, 관통한다 이거예요. 그거 관통한다는 것은 어디를 관통한다는 거예요? 입에 관통하는 거예요, 젖에 관통하는 거예요, 배꼽에 관통하는 거예요, 생식기에 관통하는 거예요? 관통하는 길은 혈관 관통, 또 그다음에 핏줄 관통, 신경 관통! 그렇게 관통하는데 어디를 통하겠다는 거예요? 전체 관통하겠다는 거예요, 한 부분만 관통하는 거예요? 촉감적인 육체적인 욕망을 채워 주는 관통이에요?
선생님 말씀은, 선생님의 5백 권 가까운 말씀 설교집이 있지만 원고 쓰고 한 분야는 하나도 없어요. 즉각적이에요. 그것이 몇 시간, 제일 선생님이 길게 말씀한 것이 열 여섯 시간 45분이에요. 열 시간은 보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통역하던 사람이 오줌 싸고 똥을 다 쌌어요. 선생님은 땀을 흘리거든. 기름땀을 흘리니 오줌 나올 것이, 똥 나올 게 있나? 20시간 하더라도 까딱없지.
그런 말도 처음 듣지요?「예.」그렇게 한번 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알고 배우겠다고 열심을 내는 원리 말씀이 가짜가 아니에요. ‘가짜’는 가 버려라 이거예요. 가 버린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진짜’는 진을 치고 기다린다 이거예요. 나눠 주든가 배급할 때는 나는 빠지지 않는다, 진짜, 지키는 자! 그런 말도 통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카프(CARP)의 가짜예요, 진짜예요?「진짜입니다.」진짜의 뭐예요? 졸병이에요, 대장이에요? 대장 될 거예요, 졸병 되려고 그래요?「대장 되려고 합니다.」졸병은 아니고 대장은 못 되더라도 참부모의 아들딸이다!「아멘!」그 간판을 가지고 밤에 어디 가서 도적놈을 만나면 도적놈도 도망가고, 사탄 왕도 오줌 싸고 도망가게 돼 있어요. 진짜 참부모의 아들딸이에요?「예.」
여러분을 맛보면 참부모의 맛이 나요? (웃음) 참부모도 몸 마음이 싸우는데 야망적인 모든 것, 선생님이 얼마나 욕심이 많고 대단한 결단심이 있는 사람인데 말이에요, 누구보다도 세계를 내 손안에 사랑으로 품어 가지고 말없이 내가 어떤 결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럴 수 있겠느냐?’ 할 때, ‘그럴 수 있다.’ 해 가지고 출발한 거예요.
하나님이 있으면 그래야 되는 것을 결론짓고 그 결론을 다 내가 해결하겠다는 자신을 가졌기 때문에 만국을 대표하겠다고 해서, 제일 멸망해 가지고 쓰러져 가는 망하는 장미꽃과 같은 한국 나라에서 나와 가지고 세계적인 미국에 가서 미국을 구하겠다고 나서 가지고 34년 만에 돌아왔어요.
실패하고 돌아왔나, 성공하고 돌아왔나?「성공하고 돌아오셨습니다.」무엇이 성공이에요? 성공인지 무엇인지 나도 모르겠는데, 한국에서 저라 하는 사람들이 선생님 말을 듣게 되면 전부 다 무릎을 꿇고 ‘선생님으로 모시겠습니다.’ 그래요, 말씀만 해 주면.
세계 어느 나라에 가든지 대가리 크다는 녀석들을 내가 모아 놓고 한 시간만 얘기하게 되면 머리 숙이고 ‘또 오십시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올 수 있는 비용도 없는데, 올 티켓을 누가 사 줘? 너를 믿을 수 없어.’ 하면 ‘아, 그렇습니까? 당장에 내일 3년 계속해서 올 수 있는 티켓을 사다 주는데 그거 받겠소, 안 받겠소?’ 하는 거예요. 그거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여러분 같으면 ‘받자, 받자!’ 하겠지만, 그러면 3년 동안 가 줘야 돼요. 약속하면 약속을 지켜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지내 오다 보니 세계 사람들이 문 총재를, 문 총재의 통일교회는 모르지만 문 총재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미국 같은 데 가 보라구요. 아프리카만 가더라도 ‘레버런 문.’ 하면 ‘흐흥!’ 이래요. (웃음) 좋아서, 놀라서 ‘흐흥!’ 이래요. (웃음) 그렇다구요. 노동판에 가서 얘기해도 두 패가 짝 갈려요. 이야, 어쩌면…. 내가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닌데, 좋은 사람도 아닌데 그래요. 좋은 사람도 아니에요. 고생시키고 껍데기를 벗기려고 하잖아요? 헐벗게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춤추는 독사 이름이 뭐이던가?「코브라입니다.」코브라! 코브라가 몇 번이나 허물 벗는지 알아요? 보통 여덟 번, 특별한 놈은 열 여덟 번까지 허물을 벗어요. 큰 종자는 말이에요. 여러분은 몇 번 허물을 벗어 봤어요? 작아지나, 커지나?「커집니다.」커지면 허물 벗어야 될 거 아니에요? 몇 년 동안 허물을 벗어 봤느냐 이거예요.
열 다섯 살, 손 들어 봐요. 열 여섯 살! 이야, 나이들이 많았네. (웃음) 대학생이니까 스무 살 손 들어 봐요. 스물 한 살! 스물 두 살! 스물 세 살! 스물 네 살! 점점 적어지누만. 결혼은 스물 네 살까지 안 하면 손해 본다는 거예요. (웃음)
왜? 한국 사람이 무슨 청춘이라고 하나?「이팔청춘이라고 합니다.」이팔청춘이 뭐예요?「열 여섯 살입니다.」몇 살이라고?「열 여섯 살입니다.」「이 팔이 십육, 열 여섯 살입니다.」이 팔이 십육(2×8=16), 열 여섯이면 스물 여덟 살도 아니에요. 그것이 열 여섯 살부터 시작해서 스물 살까지 가정을 차려야 되는 거예요. 이 팔이 십육, 사 팔이 삼십이(4×8=32)예요. 서른 두 살까지 사위기대 목적을 완성 못 하면 탈락되는 거예요.
이빨도 몇 개인지 알아요? 서른 두 개예요. 사 팔이 삼십이(4×8=32). 동서남북을 가려 가지고 먹어야 되는 거지. 건강한 것은 어디 가든지 무엇이든지 다 먹어야 돼요. 굳은 것, 만만한 것, 그다음에 향기 있는 것, 쓴 것 다 먹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편식하는 사람은 신경질에 가까워요. 무엇이든지 그저 잡으면 제일 맛있는 것같이 그저 먹어 댈 수 있는 사람은 소망이 있는 청년이다! 그러려면 부잣집에서 자라야 되겠나, 중 이하의 집에서 자라야 되겠나?「중 이하의 집입니다.」중 이하의 집!
그러면 중 이하의 집에서 이팔청춘, 스물 여덟, 서른 두 살까지 뭘 할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중 이하에서 자기가 살 발판을 잡지 않으면 중 이상의 세계가 따라오지를 않아요. 이팔청춘이 왜 좋으냐? 보라구요. 여기에 몇 마디가 있어요? 삼 사 십이(3×4=12), 춘하추동, 여기는 이성성상의 하나님,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복중에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복중에서 이러고 있겠나, 어떻게 하고 있겠나? 이러고 (엄지손가락을 감싸 쥐심) 있지.
그런데 엄지손가락을 어떻게 냈겠나? 이렇게 냈겠나, 어떻게 했겠나? 이렇게 했겠나? 이렇게 쥐어 보라구요. 쥐는데 이렇게 쥐는 사람이 있어요? 이렇게 쥐는 것이, 이렇게 쥐면 손톱이 긁지를 않아요. 자궁을 긁지 않아요. 이렇게 하면 긁는다구요. 손톱이 전부 다 긁어요. 그러니까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쥐고 살아요.
그래, 이것을 펴지 못하는 것이 소원이에요, 펴는 것이 소원이에요? 배 안에서도 왼손이 가라사대 ‘바른손을 만져라!’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만지겠나, 어떻게 하겠나? 아, 물어보잖아요? 이러고 그냥 있겠나, 만지고 있겠나? 너 한번 만졌으니 나 한번 만지자. 아이고, 좋다! 아이고, 좋다! (웃음) 겉이 되든가 속이 되든가 그러겠나, 요러고 있겠나? 의학 공부한 사람 없어요? 간호학을 하면 그런 것도 공부할 것 아니에요? 전부 다 이러고 있다는 거지.
이래 가지고 싸우겠나, 안 싸우겠나?「안 싸웁니다.」싸우지 않으면 어떻게 될 것이냐? 만나기를 바랄 거예요. ‘아이고, 우리 둘이 언제 마음대로 이것을 만지고 만날 것이냐?’ 그러니까 그 세계에서는 영원히 안 돼요. 소원성취가 손도 놀릴 수 없고, 눈도 그렇고, 코도 숨쉴 수 없어요. 아이고, 이건 또 뭐야? 이건 또 뭐야? 이건 또 뭐야? 싫다고 했겠나? 모르고 자라는 거예요.
나에게 눈이 있다고 자기가 알겠나? 코가 있다고 알겠나, 몰랐겠나?「모릅니다.」입이 알았겠나, 몰랐겠나?「몰랐습니다.」귀가 알았겠나, 몰랐겠나?「몰랐습니다.」이 이마가 알았겠나, 몰랐겠나?「몰랐습니다.」코로 숨쉬고 입으로 먹을 것을 다 먹는데, 무엇으로? 배꼽이에요.
배꼽은 2백 배 이상 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백 곱! 그거 2수로 돼요. 배꼽, 백 곱 하면 2백 아니에요?「아하!」(웃음) 왜 웃어요? 그것이 생명의 원천이에요. 거기에 사랑을 몰랐지만 사랑까지 있기 때문에 그 백의 기관차가 사랑이었다는 거예요. 그 사랑의 기관이 뭐냐 하면 오목 볼록!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세상에, 이렇게까지 가르쳐 줬는데 여러분이 월사금이라도 선생님한테 한번 냈니? (웃음) 월사금을 받아야 되겠다,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월사금을 못 대 가지고 손가락이라도 몇 가락 잘라서 내라고 하면 자를 수 있어요?「예.」응?「예.」‘예’ 하게 되면 ‘나는 싫다. 예를 들어서 했다.’ 이거 아니야? (웃음) ‘예’ 하게 되면 ‘이야, 저거 사기꾼들이다.’ 생각나요. 하겠다고 ‘예’ 했으면 말이에요, ‘훈련하는 것을 해 본다 했지, 사실은 아니다.’ 피할 수 있는 구멍이 얼마든지 있어요.
(휴대폰 벨소리가 들림) 그건 또 뭐야? (웃음) 그거 이단자로구만. 선생님이 지시하는데 파투하기 위해서, 자기 사촌의 팔촌이 김병우가 선생님한테 재미있는 말 듣고 있는데 그것을 파탄시키기 위해서 핸드폰에 신호하는 거 아니야? 안 그래? 궁금해? 어머니가 죽었다고 하지 않았나? 어머니가 없지?「계십니다.」아버지는?「돌아가셨습니다.」그러니까 어머니가 돌아갈 수 있어서 급전한다고 하게 되면 뛰쳐나가야 될 것 아니야?
선생님이 말씀을 하는데 ‘제가 우리 어머니 때문에 출장 가야 되겠습니다.’ 하며 일어설 수 있어요? ‘이놈!’ 하면 가야 되겠나, 못 가야 되겠나? 아, 물어보는데 답변해야지.「안 가야 됩니다.」김가가 아니고 안가야? (웃음) 제일 싸다는 말이 안가(安價)지.
선생님이 이런 말, 임기응변, 대응적인 말을 연구 많이 한 것은 원리를 찾기 위한 거예요. 나케무아, 해 봐요.「나케무아!」거꾸로 하면 뭐예요?「아무케나!」아무케나 할 수 없어요. 나케무아는 나중에 내 자신이 없어진다는 뜻도 돼요.
자, 그런 말은 이제 그만하고 결론짓자구요. 사랑의 절대가치관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창조를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 만들어 줄 존재가 없어요. 혼자서는 사랑을 이룰 수 없어요. 절대 요건이에요.
그래서 사랑은 어디에서부터? 하늘로부터, 부모로부터, 부모가 없거든 형님으로부터, 형님이 없거든 누나로부터, 친척으로부터 다리를 놓아 가지고 나에게 찾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친척이 믿을 수 있고, 형제가 믿을 수 있고, 부모 대신 이모니 사촌이니 전부가 믿을 수 있어야 돼요. 그럴 수 있어야 사랑의 교량이 파괴가 안 되고 나에게 어느 누구든지 사돈의 팔촌까지 찾아와 가지고 나를 피난할 때는 데리고 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6·25때 평양에서 피난 나올 때 아무 날 몇 시까지, 그때는 평양에 한 사람도 안 남았어요. 안 남은 평양성에서 밤중이 되도록 헤매던 생각이 나요. 옛날에 통일교회를 열심히 믿던 하나의 식구를 다시 찾아 만나기 위해서. 내가 옥중에서 나가면 평양에 찾아오면 만나자고 약속했기 때문에. 다 만나고 한 사람을 못 찾았어요. 나중에 통고를 받고 돌아갔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피난길을 나선 거예요. 한번 남자가 약속했으면 약속을 이행해야지.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 맹세 많이 했지? 맹세가 얼마나 통일교회에서 천해 졌는지 몰라요. 또 맹세문이 있어요. 그 맹세문을 좋아해요? 맹세문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정말이에요? 그건 세상에 없는 말들이에요. 그거 하나만 들고 나가더라도 동네방네가 몽둥이 들고 때려잡으려고 해요.
제1절이 뭐이던가?「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뭐?「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창건, 동네 자체를 무시하잖아요? 그걸 아는 사람은 도망갈 수 있는 젊은이니 따라갈 수 없으니까 잘 때 와서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도 내가 변호사를 세워 가지고 재판하면 이길 수 있다,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이게. 어느 누가 용납해요?
진짜 그렇게 했느냐, 하려고 하느냐, 하기 위한 연습이냐, 그냥 그대로 공나발이냐 이거예요. ‘응!’ 해 봐요, 선생님이 깜짝 놀라게. ‘응!’ 해 봐요.「응!」입을 모으고 총알같이.
요즘에 양궁, 어저께도 내가 양궁 1등 2등, 한국 사람끼리 박하고 이 뭣이 둘이 하는 데 있어서 한 점 차이로 거꾸러지면서 형님 될 수 있는 사람이 1등 하더라구요. 내가 그거 다 보고, 신경전쟁에서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민족이에요. 조금만 틀려도, 70미터인데 이게 얼마나 차이 있어요?
동생 되는 사람이 이름이 이 무엇이던가? 그 사람이 쐈는데 과녁 가운데, 맨 가운데 거기에 카메라가 들어가 있는 모양이에요. 그걸 쏴 버렸어요. (웃음) 그걸 갈아야 되겠다고 야단한 거예요. 이야, 한국 사람이니 그걸 맞히지, 맞힐 수 있어요? 여자가 정성들였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한국 여자들은 해와의 본보기의 여성이 돼야 된다, 뉘시깔 중에 골통 눈깔을 쏴 버려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0년 동안 양궁의 패권자가 됐대.「24년이에요.」 20년이라고 그러지, 4년은 안 하더라. 너만큼 똑똑하지는 않은지, 나는 아나운서가 20년이라고 하는 것을 들었기 때문에. 이런 것을 볼 때, 정성들이는 데 있어서 한국 여자가 신경을 곤두세우고 하니까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찾는 데 있어서 소질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도 한국으로 찾아왔다는 거예요. 그걸 보면서 아하, 저렇게 볼 때 ‘20년, 24년? 더 좋은 말이구나.’ 삼 팔이 이십사(3×8=24), 사 육에 이십사(4×6=24), 사탄세계 출발에서부터 다 갖다 맞추면 된다구요.
사 팔이 삼십이(4×8=32), 이빨도 삼십이, 서른 두 살에 왕 못 하면 죽어요. 예수가 몇 살에 죽었나?「33살입니다.」서른 두 살 몇 개월 살다가 죽었어요. 2년 8개월밖에, 3년도 못 살았어요. 다 그렇기 때문에 수리적으로 봐도 하나님의 이치는 무섭고 무서운 사실을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이렇게 한자리에서 늙었어요.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교주예요, 주교예요? 교주예요, 주교예요? 어떤 게 좋아요? 주교는 하나님이고 교주는 교회의 교주고.「교주입니다.」천주교에는 주교가 많잖아요? 그래 가지고 사람도 많이 주굤(죽였)어요. (웃음) 아, 왜 웃어요? 그렇게 해석해야 아하, 그럴 수밖에 없지. 죽임을 당하던 종교권이 그렇게라도 한 번은 기를 써 봐야 사정이 통하지. 죽여 보고 안심이 되느냐 이거예요. 안심이 안 돼요. 회개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일을 전부 다 알고 보니 문 총재는 이 자리가 좋기 때문에 86세가 넘게 될 수 있는 나이가 돼서라도 죽지 말라고 하면 일을 더 하라는 말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당 못 하기 때문에 내가 죽을 날을 택하고 가야 되겠다 하는 결심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더욱이나 젊은 사람들 앞에 신용 있는 말을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최후의 유언과 같이 말하는 거예요. 그런 시간이 내일의 해방적인 축복의, 천주 해방적인 축복의 날이에요. 한 날에 타락했지? 일대에 타락해서 선생님이 일대 85세를 걸고 전부 다 맞추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0수,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30일간 10, 10수, 10수! 10수 하게 되면 귀일수예요. 11수, 10수만 가지고는 진행할 수 없어요. 11수부터 20이 나와요. 20도 귀일수예요. 귀일수 21이 되지, 다른 말이 없어요. 31, 41, 101, 천, 만, 1만1! 그건 귀일수예요. 귀일수라는 말이 놀라운 말이에요.
그러니 30수는 구약시대 귀일수, 구약시대는 10수밖에 없어요. 열 하나가 돼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인간으로 하여금 귀일수의 해방권을 맞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과 석방을 말하고, 귀일수를 넘게 될 때 무슨 말을 했느냐 하면 평화왕국의 안착 태평성대를 말한 거예요.
많은 날들이 다 지나가 버렸어요. 선언해 가지고 다 지나갔지만 이제 남은 것은 뭐냐 하면, 해방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사탄의 핏줄을 지워 버리고 핏줄로 더럽혔던 땅까지 치워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예.」지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해방해 가지고 석방이라는 것은 핏줄을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돼요. 없애 버리고 종이 짜박지같이 하늘땅을 완전히 껍데기 벗겨 가지고 던져 버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평화의 승리적 왕권을 중심삼은 안착 태평성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이 뜻이 이루어지느냐 안 이루어지느냐 하고 의심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고도 남았어요. 선생님이 선포해 가지고 해방을 선언한 그 모든 것이 주먹구구식이 아니고, 이론 타당한 논리 원칙에 있어서 구조적 내용의 원칙을 가지고 다 풀어 왔기 때문에 세상에 아는 사람은 깜짝 놀라요. 깜짝 놀랄 사실이에요. 얼마나 선생님이 수고했다는 것을 말이에요, 내가 말하지 않아도, 이거 다 덮어두고 가더라도 역사는 밝혀야 돼요.
자, 그러니까 선생님하고 여러분하고 가까우냐, 머냐?「가깝습니다.」얼마나 가까워요? 아, 얼마나 가까운가 말이에요.「아버지와 아들 사이입니다.」「부자지관계입니다.」여러분이 선생님의 뭐예요?「아들입니다.」아들이 뭐가 달라요? 닮은 거예요. 핏줄이 연결되면 어머니 아버지를 닮는 거예요. 닮았어요?「예.」
여러분이 여러분끼리 전부 다 지금 일하러 다니면서 누나 동생인데, 앞으로 너하고 나하고 선생님 앞에 가 가지고 우리 둘이 약속한 대로 통과했으니 축복받자고 생각하는 녀석이 있어, 없어?「없습니다.」거짓말! (웃음)
남자 눈깔이 여자 가운데 제일 좋은 여자 1, 2, 3, 4, 5, 6, 7, 8, 9, 10까지 택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채어 가 가지고 잃어버렸으니 내가 1번 여자, 2번 여자, 3번 여자, 하나님이 여자가 하나도 없어요. 하늘나라에, 영계에 간 성인들도 독신생활하지요? 결혼생활하나? 다 갈라지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카프라는 것이 뭐예요? 카프가 뭐예요? 한국말로 하면 카프가 뭐예요?「전국대학원리연구회(CARP)입니다.」잉어(carp)지, 잉어. 그것도 모르나? 잉어예요, 잉어! 잉어는 아침저녁의 소식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거예요. 왜? 깊은 물 가운데, 강 가운데 깊은 데 살았으니 아침 될 때가 희망이고, 저녁 자체를 몰랐다가는 굶어 죽어요.
아침 될 것을 알아 가지고 잉어는 활동하니, 먹지 않고 활동하면 큰일날 것이고, 그다음에 저녁이 오는 것을 모르게 된다면 문제가 크다구요. 쉬어야지. 쉬지 못하고 잉어는 활동적이기 때문에 아침에…. 낚시질해 보면 말이에요, 안개 끼고 저녁이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땅거미가 경계선을 넘어가려고 하는 그때가 되면 잉어는 반드시 뛰는 거예요. ‘내가 그래도 주인이다, 이놈의 자식아!’ 그거예요. 알겠어요? (웃으심)
잉어가 그래요. 가물치, 메기, 별의별 녀석들이 많지만 뛸 줄을 몰라요. 뱀장어 같은 것은 뛸 줄을 몰라요. 뛸 줄 모른다구요. 그러나 잉어는 반드시 저녁이 되게 되면 ‘굿바이!’ 하는 거예요. ‘굿나잇!’ 하고 말이에요. 나를 희망으로 바라보던 모든 자연과 물에 있는 모든 고기들에게 이제는 저녁이 되고 아침 된 것을 알려준다 이거예요. 그런 신호를 하기 위해서 점핑하는 거예요.
아이고, 힘이 얼마나 센지 몰라요. 잉어를 잡아 가지고, 낚시에 잡아 가지고 나오자마자 펄펄 뛰어서 죽기 전에 고꾸라지면 꽁지서부터 핏빛이 돼 가요. 대가리에서부터 핏빛이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말을 또 처음 듣는 모양이구만. (웃음) 한번 해 보라구요. 시장에서 파는 잉어 말고 잡아 가지고 펄펄 뛰는 것은, 만수 된 댐이면 댐을 자기 그릇의 물과 같이 활동하던 것은 그래요. 또 빠르지. 얼마나 빠른지. 뛰기 잘하니까 빠른 것 아니에요?
그래서 왕은 왕의 흔적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아무 때나 먹지를 않아요. 그리고 잉어 입이 크지를 않아요. 큰 것도, 한 자 되는 것도 두 손가락밖에 안 들어가요. 아무거나 먹더라도 걸러 먹어요. 걸러 먹는다는 거예요.
우리 여기 잉어도 보게 되면, 이야! 잉어들을 보게 되면, 여기 있는 잉어들은 비싸다구요. 한 마리에 얼마씩 주고 사 왔다고? 그거 알아?「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새끼 사 오는데 50만 원 이상씩 줬어요. 백만 원 이상 주고 사다가 기르라고 했어요.
그렇다고 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가정 가정에서 잉어를 백만 원짜리 열 마리만 사서 기르면 10년 동안에 백 마리만 되면 팔아먹고 생활할 수 있는 기본이 되는데, 그럴 수 있는 교육을 하기 위해서 지금 내가 하고 있다! 그거 지금 계산하는 거예요.
여기 잉어가 세계적인 잉어라구요. 여기에서 이 고기만 아니고 바다의 고기를 양식할 계획 아니에요? 도심지의 사람을 흩어 버리고 여기에 큰 빌딩들은 앞으로 있어서 전기만 왕성하게 되면…. 무한 동력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워싱턴에 가 가지고 앞으로 전자세계가 되겠기 때문에 애틀랜타 비디오센터라든가 싸구려 할 때 산 거예요. 지금에 와 가지고는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보화가 됐어요. 아는 사람은 살아남는 거예요. 지식이 필요하지요?「예.」
선생님이 무모한 맹목적인 사나이가 아니에요. 나는 그런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여러분을 보고 미래의 소망을 가진다느니 현재의 소망이니 무엇이니 아무것도 없어요. 훈련밖에 남아질 것이 없다는 거예요. 훈련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안 됐습니다.」그 경지를 넘기 위한 비결이 뭐냐 하면, 사랑하는 어머니를 하나님의 원수 중의 원수 될 수 있는 원수 앞에 바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를 부모로 그렇게 하고, 처자를 그렇게 하고, 백성을 그 앞에 내가 사서라도 바치겠다고 하는 사람이 돼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의 심정권을 체험할 수 있는 경계선을 넘을 수 있는 기준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에는 그런 말이 없어요. 선생님은 그런 체험도 많이 해 봤어요. 수많은 미인들이 기도 가운데 와 가지고, 기도하다가 졸기도 하거든. 앉아 가지고 무릎을 타는 거예요. 선생님은 앉아서도 기도를 많이 했다구요. 엎드려서도 기도 많이 했어요. 뒹굴뒹굴 구르면서도 기도해 봤어요. 어느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느냐를 느끼기 위해서. 하나님이 엎드려 기도하는 것을 좋아해요? 아니에요. 노래하면서 희극배우가 애절한, 영화를 만들기 위한 감독과 그 요인들이 합해 가지고 비경을 넘어가는 그 경지를 보고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래, 그런 미인들이 앉아 가지고 눈뜨게 되면 삼각지대를 맞춰 놓고 ‘나를 한번 힘껏 안아 주소. 그게 소원입니다.’ 하는데, 그거 안아 줬다가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으로 말하면 20년 동안 결혼해 가지고 죽자 살자 하던 사랑의 두 남녀가 갈라져 가지고 20년 만에 만나는 거예요. 하루도 잊을 수 없는 그런 경지에 있더라도 그 사랑하는 아내하고 남편이 만나서 사랑관계를 하는데 최고 클라이맥스의 경지에 가 가지고도 결심함으로 말미암아 무(無)로 돌아갈 수 있어야 돼요.
선생님은 훈련 안 한 게 없어요. 감옥에서 공산당들이 고문하게 될 때는 일주일 동안 재우지 않아요. 그런 가운데서 자도 눈뜨고 자는 거예요. 마음대로 조종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데도 불구하고 축복받아 가지고 바람피우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이용해 가지고 자기가 상대하는 것을 한번 얻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여자들을 망친 자식들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지옥에 어디 가더라도 가죽을 벗겨 가지고 고래 밥으로 만들어야 되고, 두고 보자 이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뭐 맹세해요? 자신 있어요? 선생님 앞에 많은 여자들이 사모하고 생명을 걸고 따라요. 세상 같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할머니로부터 며느리 3대 딸들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리예요. 거기에서 뭘 해야 되느냐? 그 해와라는 것은 동생 중의 동생이 돼야 되고, 그다음에 자기 사랑의 상대예요. 태어나기를 쌍둥이로 자랐어요, 하나님 가운데서. 나기를 아담이 먼저 나왔지. 동생 중의 동생이에요. 동생을 길러 가지고 세상에 없는 여왕 중의 여왕을 만들어 줘야 돼요. 나에게서는 누나가 되고, 누나가 커 가지고 시집갈 수 있게 됐는데 매부를 누나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누나를 넘겨줄 것 아니에요?
자기 상대를 걸고 세상을 사랑했느냐 못 했느냐 하는 것을 비준해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아버지보다도, 어머니보다도, 누나보다도, 오빠보다도, 누구보다도! 오빠라고 하면 ‘오빠’ 하던 것과 ‘브래지어’ 하던 이것들이 그 이상 자리의 절개를 지켜야 돼요. 여자는 절개지만 남자는 지조가 있어야 돼요. 남자의 절개가 더 무서운 거예요. 이놈의 아담이 책임을 못 했어요. 아담은 지조라는 말도 생각해 보지 못했어요. 해와도 못 해 봤어요. 누구 때문에? 사탄 때문에!
억천만세 사랑의 원수 괴물을 옆에 끼고 그 핏줄을 가지고 그 역사의 과정과 환경의 역사에 물을 담그고 살고 있다는 사실! 피를 빼고 맹물을 넣고 감탕물을 집어넣어도 갈아치우겠다는 생각을 해야 할 텐데,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우리 현진이가 책임자니까 현진이가 말씀 잘한다고 하는데, 자기가 다 실천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말씀을 갖다가 비유해 놓은 말이에요. 문제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선생님과 무슨 관계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만나서 사랑하던 약혼관계보다도, 약혼하기 위해서 자라던 관계보다도 더 이상의 인연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세상만사 요사스러운 사랑의 배경 역사의 병풍을 쳐 놓은 것을 한꺼번에 전부 다 갈기갈기 찢어 가지고 독수리, 혹은 고래, 모든 것의 먹이로 하더라도 아깝지 않다 할 수 있는 이런 기반과 발판과 그런 환경적 세계를 어떻게 갖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세계의 경계선을 넘어서야 할 나라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배고프면 먹고 혓발을 날름거려서 독사새끼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두 마음 가지고. 그럴 때가 많지요? 혓발이 독사와 같이.
수양의 한계점은 무한이에요. 하나님이 하나님 될 때 그냥 그대로 ‘와, 하나님이다!’ 해서 나올 것 같아요? 어두운 세계의 제일 어려운 원수 중의 원수를 소화시키고 나오는 하나님이니 얼마나 참을 수 있는 기력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나와 가지고도 그 어두운 세계의 그 체험 기준까지 못 갔기 때문에 참고 간다고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믿는 그 기준이 통일교회 전부가 아니에요. 심각해야 돼요. 그 말씀을 대할 때, 이게 누구 말씀이에요? 선생님이 도적질한 말씀이에요, 선생님의 말씀이에요? 하나님이 비유로 하는 말씀이냐, 사실 말씀이냐? 비유 가지고 안 돼요. 남이 한 것을 빌려 가지고는 안 돼요. 자기가 실전 도상에서 승리의 패권 위에 있어서 증거를 받고 나타난 말이 천리원정 무한한 세계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탁자를 치시며) 알겠나?「예.」조는 녀석이 있다. 네 눈앞으로 새까만 것이 쓱 지나가더라구. 졸음이 왔다 갔지? 너 말이야, 너.「예.」새까만 것이 싹 지나가. 보니까 졸더라구. (웃음)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에요. 사탄의 시험, 무슨 요사스러운 시험이 없었겠나? 그렇지만 내가 희생의 왕이 되겠다 하고, 내가 손을 깨물어서 피로써 화살촉과 같이 쏴 버려요. 너, 이것 맞아 봐라! 맞으면 즉사하는 거예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피! 거짓 피와 참 피의 싸움을 경계선 삼아 가지고 개인·가정·종족… 8단계의, 우주 전부의 경계선을 밟고 넘어선 승리의 패권자, 그것이 세상의 참부모요, 구세주요, 종교권의 메시아예요. 선민 이스라엘에게도 구세주요, 재림주요, 역사 앞에 참부모가 못 됐으니 참부모 자리를 찾아 들어가 가지고 나중에 남는 것은 참부모의 이름이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는 필요 없어요. 왜 이거 너저분한 것을 갖다 붙였느냐? 꽁무니가, 사다리가 네 개 달려 있어요. 정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8월 20일을 지나게 된다면 초종교 초국가권 시대이기 때문에 종교를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아요. 종교 전체를, 또 나라를 인정하지 않아요. 나라와 종교 전부 다 잊게 하겠다고 성화(聖火), 불로 태워 제사하더라도 문 총재를 위해서는 그것을 서슴지 않고 해야 할 것이 하나님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 총생축헌납물이라는 걸 알아요?「예.」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다 했어요? 축복받기 전에, 아까 말했지만 나라를 넘어서야 세계권 내에서 축복받게 돼 있지, 예수님이 나라권 내에서 결혼을…. 나라가 없기 때문에 결혼 못 하고 갔지? 결혼생활하려면 여러분이 나라 찾은 위에 세계 판도 위에 서 가지고, 재림이 필요 없는 기준에 서 가지고 결혼해서 사랑을 허락 받을 수 있는데, 지금 사탄세계 개인복귀 과정에서 이 일을 한 것이 왜 그러는 거예요? 본을 보이기 위해서, 자기 친척들 앞에, 사돈의 팔촌 앞에.
그래도 우리가 12촌 8대 이상 합해 가지고 반대하고 나라까지 반대했지만, 통일교회 사람은 반대받았지만 이제 알고 보니 하늘땅이 다 그들을 위하니 우리도 위하겠다고 해서 자연굴복할 수 있는 환경의 한때의 본을 보이기 위해서 지금까지 허락한 거예요. 같이 살면서 같이 사랑하는데 싸울 수 없어요. 세상 결혼한 자기 형제들, 동료는 싸우고 있지만 여러분 결혼한 부처끼리 싸울 수 없어요. 이혼이 있을 수 있어요?
이혼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명령이 없으면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성진이 어머니하고 이혼하게 될 때는 두어두면 둘 중에 하나 죽어요. 죽을 수밖에 없어요. 다 지독한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자기들이 원하니까, 1차 2차 3차, 세 고개 넘어 가지고 아무 조건, 사탄이 법정에서, 어느 왕권의 법정에서, 영원한 법정에서 고소당하더라도 문 총재는 범죄인이라 할 수 없는 자리에까지 가야 돼요.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 무슨 수욕을 당했는지 알아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물어뜯기지를 않나, 긁히지를 않나, 자기 무기가 있으면 다리를 자르려고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두어두면 둘 중에 하나는 죽겠고 말이에요, 괜히 통일교회 사람들이 와 가지고 죽게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별수 없지.
그래서 타락하게 되면 잘못된 사람은 쫓겨났지만, 다시 결혼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혼한 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결혼해 주는 거예요. 두 번씩, 세 번씩 할 수 있어? 이놈의 자식! 심각한 길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만물도 지었는데, 내가 지금까지 선생님 하나만큼도 못한데, 만물 하나만큼도 못한 거 아니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모든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화되기 위해서 그 위에 전부 다 올려놓았는데, 여러분이 그렇게 돼 있어요? 물을 볼 때, 내 근원적인 생명과 동화된 그 물, 자연을 볼 때, 내 생명이 태어날 수 있는 원료 요소를 양보해 준 그 자연, 그런 자연물! 나 때문에 생겨난 것 아니에요? 그러니 사랑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경지에 가면 통해요. 말한다구요. 변화하는 몸이 돼 가지고 나무가 춤을 춰요. 그런지 어떤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말없이, 내가 서른 살까지는 침묵주의자예요. 말을 못 했어요. 말을 했다가 잘못하게 되면 한마디 잘못하면 역사에 남아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30 이전의 지난날의 역사가 흐려졌다는 것도 그런 면에 있어서는…. 그때 선생님이 싸움도 많이 했어요.
세상에, 동네방네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사나이를 두어둘 수 있어요? ‘하나님, 나 저 녀석을 두어둘 수 없습니다. 하나님 구경하소, 누가 이기나.’ 나를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저 사람이 결심하면 못 하는 게 없다 이거예요. 그래요. 대한민국의 8대 정권이 반대했지만 지금 대한민국에 와 가지고 왕권 수립이에요.
황선조!「예.」복잡했지?「예.」응?「그렇습니다. 지금도 복잡합니다.」복잡해야 아기가 나온다구.「예.」아기가 나오려면 대한민국보다 더 복잡해야 되는 거야. 내가 그렇기 때문에 노무현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가 영향 줄 수 있으면 영향 줘 보라는 거예요. 국가가 해 보라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때가 됐으니 했다가는 벌을 받아요. 반대하려니까 눈이 어두워지고 가슴이 움직이지를 않아요. 섰다가 앉기가 힘들어요. 앉았다가 일어서기가 힘들어요. 그런 체험이 있는 데서 행동하겠어요? 어느 영(令)이라고.
여수·순천에 가 가지고 내가 하라는 것을 다 해 보니까 싹싹 다 정리되지?「예.」못 할 짓 전부 다 한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들을 중심삼고 시장보고 불러모아라 이거예요. 그래서 12월 28일 중심삼고 12월 30일 될 때까지 대회를 하라는 거예요. 명령을 안 내리면 문제가 생긴다 이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해 보라구요. 안 될 것을 해 보라구요. 해 보니 시장도 신기하거든. ‘이야, 이럴 수가! 이럴 수가! 이럴 수가!’ 기반 다 닦았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이럴 수가!’ 하는 사건이 벌어져 가지고 굴러서 앞으로 도망가요. 그러니 ‘이럴 수가’가 ‘그럴 수가’가 되지. 싸워 가지고 개척하지 않아요.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환경을 점령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여자가 없어요. 천사장은 많고 아담 후계자는 많지만 여자가 없어요. 여자를 찾아다가 새 생명의 씨를 받아 줘 가지고 천사장의 몸뚱이에 승리한 아담의 몸뚱이를 접붙여 가지고 아담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여자들이 선생님 하나 사모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 나라의 왕, 할아버지, 아버지, 그다음에 자기 상대, 아들, 전부 다 남자라는 존재는 선생님과 바꾸지 않으려고 그래요. 하나밖에 몰라요.
6천년 전에 쫓아낸 남편 중의 남편이요, 국왕 중의 국왕이요, 천하의 평화의 왕 중의 왕으로 오신 선생님이니 그 눈에는 하나밖에 몰라요. 자기 가정의 이상적인 오빠, 이상적인 약혼남, 이상적인 결혼 상대 후보자, 점점 커져 가지고 결혼 상대, 이상적인 아버지, 이상적인 할아버지, 이상적인 왕 자리까지, 이상적인 천주의 대왕마마와 일체가 돼요. 그것이 투쟁 개념이 없어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원수의 이름을 잊어버리는데 일기의 맨 꼭대기에 적었어요. 그거 잊어버리려고 하다 보니까 말이에요, 원수가 자기 삼촌도 되고 다 된다구요. 그래, 삼촌 이름을 써 놓아야지? 예수님도 그랬기 때문에 ‘내 집안 식구가 원수라.’ 했는데, 그것이 실감나요. 성경에 있지? 내 집안 식구가 끝날에는 원수예요. 아기 밴 여인이 원수예요.
남들은 본연의 6천년 전에 ―6천년이 아니라 60만년이지.― 쫓아낸 남편이 찾아와 가지고 교육하는 곳을 알았는데, 그 마음이 어디 갈 것이냐? 갈 데가 있어요? 죽어도 거기 가서 죽어야지. 몸뚱이가 이래 가지고 있지만, 다리는 그곳으로 가려고 하는 거예요. 꿈틀꿈틀 해 가지고 다리가 걸어가요. 그런 체험을 하는 거예요.
현실이도 그런 것, 범냇골 천막 전도사 노릇 하다가 미쳐 가지고 여기까지 오지 않았어? 잘 미쳤어, 못 미쳤어? 사연도 많지?「예.」요즘에 성 어거스틴, 뭐 1천6백 몇 년? 몇 년이야? 여편네는 알 것 아니야? (웃음) 안 물어봤나? 몇 년이냐?「1천6백년입니다.」아, 1천6백 몇 년 몇 월 며칠 다 있어야 할 것 아니야? 현실이가 기억을 못 해서 그렇지, 다 일기에 적어 놓아야 돼. 자기가 죽은 다음에 기재할 수 있는 기록, 그 생활 이면을 통일교회에서 증언하라고 하면 싫어하지 말라는 거야. 일기에 기록해야 됩니다.「예.」지상에서 이렇게 산 성 어거스틴의 부인 성 강현실님이에요.
그걸 누가 증거해 주겠나? 통일교인들이 증거해 주겠나, 내가 증거해 주겠나? 나보다도 자기가 증거해서 자기 후손들이 찾아와 가지고 자기 무덤 길을 대로로 닦아 가지고 하루아침에 몇 개 나라를 넘어와 가지고 경배할 때가 오기 때문에, 교통도 내가 헬리콥터 회사를 만들려고 지금 미국의 제일가는 헬리콥터 회사를 이동해 오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가고 싶지? 일본이고 미국이고 어디고 가고 싶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비행기, 미국의 최고 비행기를 샀어요. 글로벌 익스프레스예요. 봄바디어 캐나다 공장에 있어서 백 몇십 대 만드는 가운데서 문 총재가 워싱턴 타임스의 괴수가 돼 있고, 자기들이 샅샅이 다 알아요. 아주 우습게 생각했다가 이제는 우리가 눈만 뻥끗해도 명령을 들을 수 있는 그런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보기에는 선생님이 힘이 없는 사나이 같지요?「아닙니다.」어떻게 알아요? 사랑의 낚시에는 낚시질이 안 되는 것이 없어요. 왜? 절대가치관이 있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녹여 내는 거예요. 너 사탄도 내 말을 들으면 사랑의 상대가, 저희들이 아니고 다 내 앞에 몽땅 보따리 싸 가지고 오게 되면 네 사랑의 길을 내가 연결해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때가 됐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고 있으니 하나님이 참 사랑이에요. ‘야야 사탄아, 너 문 총재 성격을 알지? 작달하기 시작하게 되면 국물도 없다. 그러니 빨리 회개하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겠다고 복종 선포해라.’ 한 거예요.
그것이 며칟날이라고? 1999년 3월 21일이에요. 3수를 중심삼고 재출발 21수예요. 일구구구(1999), 일구월심으로 바라던 3월 21일이 해방의 날이에요. 이것을 보게 되면 3월하고 21일이면 얼마예요?「3월 21일이면 합하면 6수입니다.」3월 21일이 6수라구요. 6수의 바라는 소원이 뭐냐? 7수를 못 넘었어요. 안식일을 못 넘었다는 거예요.
안식일을 넘어야 돼요. 못 넘었으니 개인적 안식일, 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을 발표했던 거기에서부터 오른손을…. 보라구요. 하나님은 다 빼앗겨 버렸어요. 이 손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첫째고, 아담이 둘째고, 해와가 셋째고, 그다음에 가정이고, 그다음에 다섯 딱 이거 쥐었어요. 이것 가지고 마음대로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끌어올 수 있다구요.
그런데 사탄이 하나님 자리인 제1자리를, 아담도 자기 것, 세 번째 해와도 자기 것, 사위기대를 점령해 가지고 딱, 이 손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을…. ‘사위기대 5수 중심삼은 바른쪽이 주인 돼 가지고 왼쪽을 지도해야 될 텐데, 거꿀잡이 되지 않았소? 그러니 이것이 왼쪽으로 하고 싶은 일, 여기서부터, 여기서부터, 여기서부터, 여기서부터, 여기서부터, 여기서부터, 여기서부터, 여기서부터, 여기서부터, 여기서부터 다 각자 한 바퀴 돌아올 때까지 이렇게 당신의 이상권을 이루지 못하면 여기에 못 갑니다.’ 한 거예요. 그것이 선천시대와 후천시대의 경계선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왼쪽이 바른쪽을 지배한 거예요. 그래서 ‘천지’가 ‘지천’이 돼 버린 거예요. ‘우좌’가 ‘좌우’가 돼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게 되면 상하, 좌우예요, 우좌예요?「좌우입니다.」본래는 상하·우좌·전후가 돼야 되는 거예요. 상하는 부자지관계요, 우좌가 부부관계인데 뒤집어졌어요. 그다음에 형제관계는 맞아요.
여자가 문제예요. 남녀관계가 문제이기 때문에 남녀관계를 수습 못 하는 나라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미국이 남녀관계를 수습할 수 있나? 프리 섹스를 미국 정부가 손댈 수 있어요? 나한테 맡겨 봐라! 서슴지 않고 손대 버려요. 미국이 유니온(union; 노동조합)을 없앨 수 있느냐? 소련에 유니온이 있어요? 중국에 유니온이 있어요? 북한에 유니온이 있어요? 자유세계가 소련에 이익을 주기 위해서 망치와 낫에 찔려 가지고 대가리 깨지는 것을 몰라 가지고 그것을 허락한 거예요. 영국도 제3국으로 떨어졌어요. 부두 유니온이 무서운 거예요. 영국은 섬나라니만큼 외국과 거래가 끊어지면 다 망치는 거예요.
이런 얘기, 시간이 있으면 역사를 전부 다 다시 가르쳐 줘야 할, 교재를 다시 편성해야 할 이런 사실이 얼마나 많이 남아 있는지 알아? 이 쌍것들아! 쌍것이 좋은 것을 말해요, 나쁜, 좋지 못한 것을 말해요?「좋습니다.」어떻게 좋아요? 가만 놔두면 여러분은 썩어서 없어질 패들이에요. 부활될, 살아남을 길이 없잖아요?
우주를 새로이 편성할 수 있는 텍스트북(text book)이 없어요. 텍스트북을 가르치는 것이 참부모예요.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재림주예요. 첫 번 주인 죽인 이놈의 죄를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요즘도 그래요. 팔레스타인하고 형제인데도 불구하고 싸워요? 둘 다 망하는 거예요.
소련하고 미국 군대만을 중심삼고 유엔이 결정만 하면 하루 저녁에 몽땅 한 집에 군대 한 소대씩 배치할 수 있어요. 껍데기를 한꺼번에 벗겨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이제 유엔의 이름을 대신해서 평화군을 만들 거예요. 평화경찰대를 만들 거예요. 평화 민족을 만들 거예요. 평화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스라엘 나라하고…. 여러분 가 봤나? 가 보니까 애급 나라에 있어서 이스라엘의 예루살렘까지 오는 데 몇 시간 걸릴 것 같아요? 가 봤지?「버스로 네 시간입니다.」버스로 몇 시간이니까 10배 하게 되면 뭐예요? 40시간이면 이틀도 안 걸리는 거예요. 3일노정밖에 안 돼요. 40년을 거기에서 유리했다는 사실은 인간이 얼마나 악하냐 이거예요. 40년까지 기다렸어요. 이야, 선생님은 넉 달도 힘들어요. 나도 할 수 없이 하나님을 본받으려고 하다가 40년을 넘어섰지만 말이에요. 내 손에 잡히는 날에는 깨끗이 정리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 재정비라는 말을 내가 했다구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래서 일체 통일이에요. 그것하고 성화식(聖火式)으로 다 불태우는 거예요. 그것을 8월 20일에 했으면 나라까지도 불태우자는 것이기 때문에, 10월 며칟날에 성화식 했어요?「10월 20일입니다.」그것도 20일이지? 두 달 만에, 60일 만에 한 거예요. 다 그걸 주먹구구식으로 함부로 한 것이 아니에요. 육갑을 지내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듣지 못한 얘기가 많을 거예요. 여러분이 배우고 있는 원리 말씀과 선생님이 훈독하는 말씀 가운데 드러나지 않은 마음세계의 뿌리가 얼마나 깊다는 것을 알고, 그 새순이 나로부터 돋게 해야만 지상·천상천국 해방권이 생겨날 텐데, 내 숙명적인 과업이 얼마나 막중한가를 생각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다는 사람은 일어서면서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 (모두 일어서면서)「아멘!」(웃음)
젊은 놈들이 왜 야단이야? 왜 히득거려? 장난이 아니에요. 심각해요. 일기에 적어 놓으라구요. 문턱 앞에 와 가지고 앉은 자리에서 한 것이 아니고 벌떡 일어서 가지고 쌍수를 들어서 하나님에게 맹세하는 데는 내 손을 붙드는데 ‘하나님, 틀림없이 이팔청춘입니다.’ 해 봐요.「이팔청춘입니다!」이래 (양손을 깍지 끼심) 가지고 내 상대를 붙들고 뺄 자가 없다!「뺄 자가 없다!」
완전히 이렇게 되면 천국에 직행하는 거예요. 이팔청춘이지?「예.」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 하나 둘, 열 넷 열 넷이 딱 하나되면 오케이예요. 하나님도 못 떼요. 이래 놓고 딱 채우면 이것이 빠지지 않아요. 호랑이하고 싸울 때도 말이에요, 호랑이가 물려고 하면 목을 잡고 발을 뻗어 가지고 내가 가슴을 안고 다리 밑에서 딱 채워 놓으면, 28 이 수만 하게 되면 호랑이가 죽고, 나도 죽고!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은 사실이니 하나님이 대번에 살려 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살려 준다는 거예요. 재창조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동반하게 되면 사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천하가 달라지고 환경이 달라지나 봐라 이거예요.
3천5백 열 여섯 곳에서 잔치하게 돼 있지?「예.」잔치하는데 누가 돈을 내줘요? 5백만 원이면 5백만 원을 내가 다 내줘도 되지만, 그러면 자기들이 자라지를 않아요. 그래서 3분의 1, 33퍼센트, 소생·장성·완성이 하나로 되니 3분의 1을 내주라고 나눠 준 거예요. 3분의 2는 네 집을 팔든가 뭘 하든가 그 동네 이상의 잔치를 할 수 있는 축하의 날을 기념해라 이거예요. 그 땅 위에 봄이 오고 봄꽃이 피는 거예요. 비로소 하늘나라의 봄꽃이 피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움직이라는 거예요. 알고 시작하는 거예요. 비로소 여기에 와서 상속의 족속들을 찾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자녀가 없기 때문에 이런 맹세의 선언을 시킴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 참석시키기 위한 희망봉으로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일기에 똑똑히 적어 놓으라구요. 알겠나?「예.」
대왕님의 훈시를 상속 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의 계대를 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개가 오늘 맹세했다는 거예요. 내가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가는 데는 즉각 달려가야 돼요. 화살촉이 돼 가지고 원수의 심장을 뚫어야 돼요. 그래서 양궁의 한국 여자들이 그 일을 한 거예요.
한국 여자들이 젊은 나이의 첫사랑을 중심삼고 빼앗기 위해 별의별 놀음을 다 해 나왔지만, 선생님이 첫사랑을 보호하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현실이도 알 거라구. 한 방에서 몇 개월 몇 년씩 살았지만, 세상은 다 산다고 해 봤지만, 그렇게 할 수 없어요. 누이동생으로 키우고 하나님이 허락할 수 있는 고개를 넘길 수 있는 책임 하기 위해서는 내가 무슨 짓이든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가외의 일은 있을 수 없어요.
여기 빚을 진 아낙네들은 빚을 갚아야 돼요. 알겠나?「예.」빚을 갚아야 돼, 이 쌍년들! 선생님을 죽을 사지에 몇십 번, 몇백 번 몰아넣은 패들이야. 그렇게 알고,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 돼요. 여러분은 천사장 계열 중에 상대가 없는 존재들이에요. 하나님이 상대를 찾아오는데 그것을 빼앗아 살았어요, 지금까지. 바람을 피우고 별 짓 다 했지만, 몇천만 번 타락의 흔적을 고비 고비에 남기고 만든 매듭을 누가 풀어 주는 거예요? 여러분 자체로 못 풀어요.
선생님이 풀어 줬기 때문에 고마우신 참부모의 이름을 부르기에 황송해 가지고 벌렁벌렁 기기도 부족해서 배밀이하면서, ―모슬렘들은 배밀이하며 경배하지요?― 천리 길을 그렇게 가더라도 속죄할 수 없는 빚진 나를 하나님이 동정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 이름을 가르쳐 줬기 때문에 이럴 수 있으니 ‘참부모님, 고맙습니다.’ 해야 돼요.
참부모를 기차와 같이 타고, 자동차와 같이 타고 갈 길 외에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참부모를 새로이 운전할 줄 알아야 돼요. 자동차 운전해 가지고 수리할 것도 알고, 가는 방향에 달릴 수 있는 것에 능란해 가지고 사고 나는 것을 불허할 수 있는 절대적인 승리 패권을 상속할 수 있는 하늘의 왕자 왕녀의 이름 붙은 운전수다, 하는 이름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에 들어가요.
내가 가야 할 천국을 간단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피눈물도 흘리고 죽을 고비도 넘고 감옥을 찾아간다고 하며 찾아간 적이 많았어요. 그렇게 알고 오늘 결심을 일기에 똑똑히 기록하라구요. 알겠나?「예.」
이런 결심을 한 그날서부터 나는 이렇게 오늘까지 살아 가지고 너희들을 시집 장가보내고 몇 대 손을 봐 가지고 증조부로 이 땅 위에 살다가 갈 때 ‘세상아 잘 있거라. 미련 없이 가노라.’ 할 수 있는, ‘하늘이여, 내 가슴에 소원하는 모든 것을 품어서 저나라에 가서 후대에 남긴 후손까지 상속할 수 있는 특권까지 허락하셔서 감사합니다.’ 눈물 없어 하늘을 대할 수 없는 그 자체를 알아야 돼요.
자체를 알았다구요. 내 모습이 어떤 모습이에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날이 돼서 ‘하나님’ 한마디를 부르기가 죄스러워요. 고생시킨 것을 생각하게 되면. 알겠나?「예.」
선생님이 지금도 정상적인 몸이 아니에요. 갑자기 일어서려면 어려워요. 수술한 사실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이것들을 책임지고 죽기 전에 해야 할 일이 남아 있기 때문에 죽을 수 없어요. 죽음의 고개를 넘어왔어요, 선생님이. 그걸 얘기하면 꿈같은 얘기예요.
그것까지는 모르더라도 오늘 결심한 그대로 살아 주기를 부탁, 부탁, 부탁한다구요. 하나님 대신, 스승 대신, 어떠한 종교 지도자 대신 내가 모실 수 있는 자리에서 비나니,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돼 주기를 피 살이 하나돼서 요구하는 것임을 알고 이날을 지켜 주기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예.」그럴 수 있는 자신이 있는 사람은 말없이 앉으라구요. 새로운 카프세계를 만들라구요.
자!「곽 회장님은 회의 때문에 나갔습니다. (김효율 보좌관)」어디 갔나?「브이 아이 피(VIP)들이 외국에서 왔기 때문에 호텔에 갔습니다.」아, 그래. 읽던 것 있지?「예. 시작하겠습니다.」곽정환의 음성을 내서 읽어 보라구. 내가 이제까지 말했으니까 새로이 읽으라구.「예. 처음부터 읽겠습니다.」그래. (‘참사랑과 참결혼’ 훈독)
이걸 다 자기 사촌형제한테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나, 책임자들? 카프(CARP)도, 24세 미만 되는 모든 사람도 이 일에 대해서 전심전력을 해야 돼요. 저 동네에 내가 가서 말씀을 전한다 이거예요.
(손자님이 등장하자 환호와 박수)「얘가 놀래네. (어머님)」자, 보자!「손자 대표로 왔어요.」(손자님을 어르심)「23일이 103일이야.」할아버지를 보고 한번 웃어 보자. 눈을 맞춰야지. (손자님을 어르시고 뽀뽀해 주심)
자, 다음을 얼른 끝내자. 일곱 시가 넘었네. 일곱 시 40분! 자!「두 번째 것도 읽습니까?」응.「다음 말씀은 8월 22일, 2만 1천 명 이상의 대한민국 7천만을 대표한 지도자들과 식구들, 그리고 세계에서 온 대표들이 모인 장소에서 주실 아버님의 말씀입니다. 장소는 선문대학교 잔디 광장이 되겠습니다. 제목은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입니다. 평화의 왕으로 등극하시고 왕으로서 백성이 실천하고 살아야 할 지침의 말씀입니다.」(훈독)
이제 보면 한국이 문제가 아니라 일본이 문제고, 미국이 문제고, 중국이 문제고, 소련이 문제고, 인도가 문제 되는 시대에 왔다구요. 아시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는 것은 아시아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통일교회에 있는 것이요, 통일교회에 있는 데는 한국이 먼저 그 일을 개문해야 되겠고, 그다음에 일본이 따라 가지고 그 문 위에다가 새로운 상대세계를 부가시켜야 되고, 상대세계로 부가된 거기에 아들딸 만민, 가인 아벨을 해방시켜 가지고 일체적 가정을 확대한 세계 대우주 가정 형태를 복귀하고 나서야만 지상천국이 새로이 편성되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자, 그런 의미에서 유정옥!「예.」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될 수 있는 결의한 모든 내용, 그다음에 손대오는 중국과 한국이 일본을 중심삼고 되어진 거와 마찬가지의 결과가 지금 한 평면상에 이루어지는 사실을 간략하게 준비해서 말씀할 것을 끝내요. 내일을 맞을 때 있어서 이게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은 미국과 중국이 하나되어서 평화군단을 만들고 평화경찰을 만들고 평화이상 모범가정이 되면 일시에 태평양 섬나라, 반도세계, 대륙세계가 하나의 천국화될 수 있는 것은 자연적 궤도로써 따라서 순응되는 길에서만이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다년간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여러분이 나기 전부터 그 배후를 중심삼고 현재까지 연대적 궤도를 조성하기 위해 수고한 거예요. 그런 사실들을 앎으로 말미암아 태평양 세계, 아시아와 남북미, 아시아 대륙과 아프리카 대륙, 수에즈운하와 파나마운하를 중국이 맞고 있는 거예요. 영향 주는 이 모든 것을 해결해 가지고 바다에서나 육지에서나 경계선을 무너뜨리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적 참가정 확대한 이상천국의 근원이 되는 하나님을 절대 아버지로 알아 가지고 아들딸의 가정을 편성한 가정 이상천국 세계화권을 넘어가지 않고는 지상·천상천국이 찾아질 수 없다 하는 것을 확실히! 해 봐요.「확실히!」몰라야 되겠나, 알아야 되겠나?「알아야 됩니다!」알아야 된다는 사람은 내가 ‘확실히’ 하면 ‘확실히 알았습니다.’ 해요. 확실히!「확실히 알았습니다!」됐어요. 그래서 오늘이 기념이 될 거예요.
유정옥!「예.」나와서 간단히 얘기해요. 박상권도 있구만.「예.」박상권도 그 권내에 다 들어가기 때문에 앞으로 방향 설정을 새로이 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행동하지 않고는 타락권을 넘어설 수 없다는 것을 새로이 결심해야 되겠다구.「예.」
자, 얼마나 걸리겠나? 하면 한 시간 이상 걸릴 텐데.「아닙니다.」얼마나?「10분 이내에 하겠습니다.」그래. 나도 배가 고프다구요. (웃음) 어저께 양궁 한국 사람끼리, 형제끼리 싸우는 것을 보다 보니까 말이에요, 네 시 반이 넘더라구요. 그랬으니까 배도 고플 만하지, 뭐. 자, 그렇게 알고 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예.」자!
「감사합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아침에 귀한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그동안 일본에서 되어진 내용들은 부모님께 그때그때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자세한 말씀은 드리지 않기로 하겠습니다. 결과적 내용들만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정옥 회장)」
효율이, 보고 내용을 갖다가 다시 잠깐 읽어 주면 좋아.「그걸 읽어 줄까요, 보고를 들을까요?」보고 잠깐 듣고. 10분 이내에 하겠다니까 뭐.「보고 듣고, 또 그것도 읽고요.」그래.
조총련 민단이 하나되는 것, 전라도하고 경상도 사람이 80퍼센트 돼요. 제주도까지!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제주도 사람을 합하면 조총련 민단의 90퍼센트가 돼요. 알겠나?
한국의 제일 암적 문제가 뭐냐 하면, 경상남북도와 전라남북도가 원수가 돼 있어요. 조총련과 민단 원수보다도 더 원수가 돼 있다구요.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 못 돼 가지고 이국 땅에 가서도 원수 됐으니 그 쓰라림이 있어요. 나라가 없어요.
남한 편에 서 있는 민단은 북한 고향에 갈 수 없고, 또 북한 편에 속해 있는 조총련은 남한 고향에 갈 수 없어요. 조총련 패가 남한 고향에 가게 되면 감옥 가는 것이요, 민단 사람이 북한 고향에 찾아가도 감옥 들어가는 거예요. 고향이 없는 갈팡질팡 공중에 떠 있는 사람을 내가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경상남북도와 전라남북도가 하나돼 가지고 섬나라예요. 한국 주변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해 줄 수 있는 위로의 닻을 내릴 수 있는 터전은 뭐냐 하면 섬나라예요.
한국에 4천2백 개 이상의 섬이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정부에 요구하고, 만약에 안 되면 일본과 미국과 중국을 통해서 요구해서라도 어떻게든지 이 섬나라를 별동부대로 해 가지고 한국을 누가 옮겨 가지 못하게끔 말이에요, 연추 단 그물과 같이 연추 섬을 달아 놓으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그러면 남북이 교류하는데 섬을 통해서 얼마든지 교류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배로 교류해도 시간 걸리고 비행장을 닦아도 시간 걸리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헬리콥터 공장을, 미국 회사를 여기에 투입해 가지고 헬리콥터를 세계적으로 판매하는 거예요. 아시아 제국은 산악지대가 많기 때문에 헬리콥터가 절대로 필요한 거라구요.
그걸 팔아 가지고 우리의 활동 무대, 여행 무대, 취미산업을 세계화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기지로서 삼기 위한 거예요. 그런 출발을 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연례에 없었던, 역사에 없었던 기이한 운동을 하는 것도 그런 기이한 통일의 이념을 성취시키기 위한 일념의 하나의 결실로서 나타난 거예요. 그것을 잘 지키고 키워 주고 보호할 줄 알지 않으면 민족들이 추방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도 날아가고 아시아 제국도 날아가 버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나중에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다에 무한대의 원자재가 잠자고 있는 것을 소유하기 위해서 소련하고 중국이 합해 가지고 미국과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올 것을 알고 있어요. 또 그래야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서부터, 바다로부터 평화가 되고, 섬 섬들이 국가의 사랑받을 수 있는 섬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바다가 섬을 사랑하고, 섬이 반도를 사랑하고, 반도가 육지를 사랑할 수 있는 3대, 소생·장성·완성권 반도가 육지를 사랑할 수 있는 이것이 연결되어야만 되는 거예요. 한반도가 딱 그런 입장이에요.
태평양 연안을 중심삼고 중심의 나라가 한반도요, 섬나라를 모아 가지고 교육 실현장을 실천할 수 있는 무도장이 한국의 해안선 지대의 도서국가예요. 이것은 태평양 도서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아름다운 곳이에요. 거기에 무한의 어족들이 살고 있어요. 그것을 우리가 지금 현재에 있어서 새로운 경제특구를 중심삼고 일하기 위해 시작했으니 이거 대단한 거예요. 얘기를 안 한다구요. 꿈같은 일들이 벌어질 수 있는 일이 지금 진행되고 있지만, 여러분한테 얘기하게 되면 지장이 많아요. 알겠나?「예.」
앞으로 있어서 중국의 고위층하고 미국의 고위층, 소련은 뒤로하더라도 문제없어요. 그러면 왜 중국이 필요하냐 하면, 중국은 공산당이 있지만 지금 어떤 입장에 있느냐 하면 유교권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하는 것이 살길이란 걸 알아요.
문 총재란 사람은 중국의 원수요, 공산주의를 타파하기 위한 선두에 서 있지만 문 총재는 지금 종교권 내에 있어서 거두(巨頭)고, 초종교·초국가권을 형성하고 있는 거예요. 초종교권을 결속할 수 있는 힘, 초국가권을 결속할 수 있는 힘, 그다음에 유엔보다 강력한 체제를 준비하고 있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라는 것이 가식적인 유엔이지만 이제 실제 아벨유엔 완성, 초국가·초종교 위에 형성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가인 아벨 평화의 유엔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탕감복귀의 해방·석방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고 안착 태평성대를 바라는 뜻이 있는 한 이 일을 기필코 성사시켜야 할 단계의 마지막 단계예요.
양궁에 표적이 있지요? 표적의 눈알 같은 데에 카메라가 들어가 있대. 어저께 동생이에요. 동생이지?「예.」동생이 그걸 깨뜨렸기 때문에 야단났다고 야단하고 수리를 누가 하느냐, 또 사서 끼워야 되겠다고 그런 말들을 하더라구요.
그 카메라, 카메라가 필요 없어요. 하나님의 눈을 대신 이어받은 우리는 앉아서도 보고, 서서도 보고, 가면서도 볼 수 있고 알 수 있는데 그 이상 자리를 차지하면 인류는 자동적으로…. 모든 사람이 이상적인 표적으로서 맞히고 싶은 소원이 자기 것으로 분배되고 자기 것이라고 하게 될 때는, 천하는 자동적으로 하나의 우리 집의 사람이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우리 아버지, 그다음에 세계 만민도 우리 형제, 그 형제들이 살고 있는 땅도 우리 재산이기 때문에 통일적인 하나의 평화의 영원한 왕권시대가 도래하는 것은 필연적인 결론이었느니라! 우리는 그 자리에 기필코 빠른 시일 내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될지어다! 아멘!「아멘!」
‘아멘’ 하지 마요. 소생 아-, 장성 아-, 완성 아-! 이것이 선생님의 일대를 중심삼고 저울질하는 거예요. 이 수평을 만들기 위한 것인데, 역사는 지금 선천시대에 있던 것을 들어 올려 가지고 후천시대! 선천시대가 타락했기 때문에 후천시대가 올라가 가지고 전체를 시정해 바른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안착 태평성대 왕권, 단일 왕권 국가 이상세계는 평화의 천하가 아니 될 수 없느니,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 해방적 석방시대가 아니 될 수 없어요.
우리도 거기에 창조성과 더불어 상속권을 받기 때문에 그 모든 하늘나라의, 영계의 필연적인 활동 내용도 우리도 현 세계에서 가능할 수 있어요.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시대권이 목전에 도달하였다! 이것을 붙들 것이에요, 안 붙들 것이에요?「붙들겠습니다.」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 천만번 절대신앙 할 수 있는 단계라도, 만만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는 탕감적 단계가 있더라도 나는 그것을 넘어설 수 있다는 자신을 가져야 돼요. 이미 선생님이 98퍼센트까지는 넘어 놓았으니 2퍼센트를 여러분이 넘어서 100퍼센트 되면 만우주 해방 비약 승천시대가 될 것이거늘 그 일을 실천할 것이에요, 안 할 것이에요? 하겠다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 (박수)
일본 정부도 반대했지만 이제 할 수 없어요. 할 수 없다구요. 자! (유정옥 회장 보고)
「……그래서 지난 7월 4일날 민단 조총련을 하나로 묶은 평화통일연합을 창설했습니다. 이 7월 4일은 대단히 의미 깊은 날입니다. 이날은 섭리적으로 볼 때 7·4사건이 되는 날이고, 또 남북이 분단된 이후에 처음으로 30년 전에 7·4공동성명을 발표했던 날도 되고, 또 미국의 독립기념일도 되는 날입니다. 이런 뜻 깊은 날을 중심해서 민단과 조총련이 하나로 묶어지는 새로운 섭리사의 중요한 획을 긋고 출발했습니다.」
사 칠에 이십팔(4×7=28), 해 봐요.「사 칠에 이십팔!」7과 4를 승(乘)해 보면 28수예요. 이팔청춘, 알겠나?「예.」날짜도 다 그래요. 또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간 지 20주년이에요. 21세를 맞을 수 있는 고개를 넘는 때라구요. 역사적인 모든 지내 온 과거의 오점을 남긴 경계선을 타파할 수 있는 날이 되는 거예요. 그런 관계가 돼 있는 것이 신기하지?
역사 전체가 탕감하는 하나의 공식 원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지금 원형을 찾아가는 때예요. 누가 근본에 가까우냐 하는 문제, 백 점이면 백 점을 중심삼고 98점도 백 점에 앞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자! (유정옥 회장 보고 계속)
선생님이 첨부해서 한마디 더 할 것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이제 대학가라든가 젊은 사람들이 사회의 지도층을 대표할 수 있는 한 분야를 책임져야 될 텐데, 사상적 기준에서 이들을 침투해 가지고 소화해야 돼요. 다른 길이 없어요.
그러면 이제 동창회가 필요해요. 여러분이 졸업한 소학교의 동창회를 묶어야 되고, 중학교, 고등학교 동창회, 대학까지 나오면 대학교 동창회! 이것이 공산당이 자기들의 제2, 제3의 발판을 만들기 위한 지금까지 투자한 기반이에요. 자기 있는 정성을 다 퍼부은 거예요.
이번 선거 때에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중심삼고 한 사람 앞에 뭐 4만 원씩 줬다나? 이래 가지고 촛불을 가지고 데모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나라의 주인 된다? 천만에! 아이들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통일 못 하고 있는데, 무엇 가지고? 기독교가 지금까지 2천년 역사 동안 하나 못 돼 가지고 완전히 공산당에게 발이 묶여 가지고 묶인 그 사슬을 풀 수가 없는 거예요. 그건 언제나 하나님을 말하지만 하나님에 대해서 몰라요. 공산당은 신이 있다는 것을 언제나 알게 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순식간에 인본주의 사상, 육체적인 프리 섹스니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이제부터 그 사람들이 오게 된다면 우리는 이렇게 준비했다는 사실을 가지고, 그의 아들딸이 수십만 돼요. 수십만 되는 아들딸을 꿰차 가지고, 그들은 앞으로 외국어도 많이 하는 거예요. 중국과 소련 말도 할 줄 알고, 미국 말도 할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3국을 중심삼고 패가 돼 가지고 지도자로서 파송하면 어디 가든지 자기 한 사람의 책임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도적 입장에서 교육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이것은 여러분이 가서 교육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내에 있는 젊은,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한 그들 앞에 형님으로서 동창연합회라든가 만들어 가지고 빨리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민단에 되어진 사실이 사실이라는 것, 너희들은 속고 있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러면 그것을 알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빨리 그 민단의 지도자들을 불러다가 대학교, 중·고등학교 교단에 서 가지고 일본을 중심삼은 조총련과 북한의 입장이 얼마만큼 괴로운 입장이라는 것, 이제는 한국밖에 없다는 것, 한국 가운데 문 총재밖에 소망이 없다는 것을 발표할 때가 왔어요.
그러면 이것이 북한에도 문제 되고, 한국 정부의 교육계에도 문제 되고, 한국에 침투해 가지고 밤에 이북의 지령을 받고 있는 수만 명의 간첩들에게도 문제 되는 거예요. 이들이 열린우리당의 아주머니 품속에 들어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때가 그렇게 됐어요. 그래서 자기들은 열린당의 모든 것이 뜻대로 된다고 생각하는데, 아니에요. 하늘이 허락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서둘러야 돼요. 선생님이 이런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움직여 가지고 한번 한국에 와서…. 민단이 60만인데, 60만 중에 20만 명의 젊은이들이 한 달씩 오는 거예요. 여름에 오게 되면 한 달씩만 잘 먹이고 차 타고 돌아다니면서 저녁에는 교육!
민단 책임자들이 지금까지 공산당 돼 가지고 다니던 역사, 중국을 중심삼고 북한과의 관계, 또 일본과의 관계, 삼각지대의 우리들의 결심이 이렇다는 얘기를 해 주면 젊은 2세들, 한국에 왔던 사람들은 완전히 여러분과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민단 청년들과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거지. 그것을 서둘러야 할 때라는 것을, 시일이 많지 않은 것을 새로이 깨달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학교 내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가지고, 동아리협회에 여러 가지 가짜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 기지를 만들어 사용하는 곳에 들어가 가지고 이론적인 투쟁을 할 수 있는 훈련을 빨리 해야 돼요. 그래서 세계 공산당, 유엔의 공산당, 구라파의 공산당에 대치할 수 있는 준비를 서둘러야 하기 때문에 불가피한 전략적인 교훈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런 결심을 해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여기 형님들은 나이 많아서 젊은 사람을 따라갈 수 없어요. 그들이 백리 천리 간다면 이 사람들은 3백 리도 못 가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책임을 지게 될 때 가중적 책임, 국내 문제, 일본 문제, 중국 문제, 소련 문제, 세계 문제! 미국까지도 교육하려면 그런 승리한 실적의 재료가 있어야지.
공산당이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것이 그런 거예요. 모스크바에 가서 문만 열면 순식간에 기반 닦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중국도 소련도 문 총재에게 입국할 수 있는 비자를 허락지 않아요. 미국 자체도 그래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제일 싫어하는 것을 문만 열어 놓으면 언제든지 순식간에 할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어요. 왜? 언론기관을 갖고 있어요. 세계 최정상의 자리에 올라와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가!
그렇기 때문에 보수세계의 언론 왕이 되어 달라고 바라고 있는 거예요. 벌써 6년 전부터 그런 요청을 했지만, 인터넷 신문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세계에 무진장 자원을 투입해 가지고 밀어 가지고 나눠 줄 수 있는 자원이 부족해요. 대한민국이 우리를 밀어준다면 그것을 순식간에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나라를 복귀하는 책임도 겸해서 신령으로써 연마시켜 가지고 젊은 사람들이 본이 돼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본 되는 자리에서 학교에 있어서 졸업한 학생의 대표로서, 사회에 나가 동지들 가운데서 일한 실적을 가진 대표로서, 외국에 나가 활동하는 대표로서…. 외국에 많이 나갈 수 있는 것은 통일교인을 못 당해요. 어디든지 퍼질 수 있는 기반이 다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자기가 결심만 돼 있으면 어느 곳에서든지 환영해 가지고 밥을 먹여 주면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다 돼 있다구요. 그러니 무슨 짓을 못 하겠느냐 이거예요. 알겠나?「예.」
그런 기반을 다 닦았는데 여러분이 뜻이 있는 사나이라면, 또 뜻이 있는 아낙네라면 나라를 떠나 가지고 세계 무대에서 일해 가지고 한판 승리, 유도에서처럼 뒤집기 한판 승리할 수 있는 이런 결심을 가지고 훈련만 돼 있으면 문제없이 여러분은 먹을 것 걱정 없고, 지도할 방향에 대해서 염려 없는 거예요.
그 지도 체제를 갖출 수 있는 준비가 되어서 한 문만 열고 쇠만 열면 가능할 수 있는데, 그때에 주인의 자리에 등장할 수 있는 때가 기다리는데, 거기에 올라만 가면 주인 자리는 자동으로 될 수 있는 환경여건이 다 준비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올라타 가지고 운전해 가지고 세계를 새로운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는 젊은 기백을 가진 이 시대를 잃어버릴쏘냐, 성사시킬쏘냐? 그 갈래 길에서 일단 결심해 가지고 승리의 선봉이 되어서 승리 패권의 깃발을 꽂을 수 있는 내가 틀림없다 하는 새로운 결심을 갖기를 바라서 이런 말씀도 전한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러면 이제 중국!「예.」중국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얼마나,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이런 복잡한 환경에서도 중국을 어떻게 할 것과, 소련과 중국의 교육을 지금까지 쉬지 않고 해 나왔어요. 그건 여러분을 위해서. 여러분이 그러니까 대학과 대학원만 나오면 이것 교육하는 것은 6개월 이내에 완전히 배울 수 있어요.
그러니까 세계 전체를 대신해서 유리할 수 있는 그런 기반, 선문대학하고 브리지포트대학 졸업생으로라도 대신해서 세울 수 있는 국가 대표, 3개 국가 대표가 연합하게 된다면 미국의 청년 남녀를 동원할 수 있는 한계, 결착할 수 있는 한계점에 갖다 접붙일 수 있는 단계에는 들어와 있다구요. 알겠나?「예.」
때가 그렇게 긴박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바쁜 시간을 다 지내면서…. 아홉 시가 넘었구만. 아홉 시가 문제가 아니에요. 점심을 못 먹더라도 이런 시간은 백번 천번 있어도 손해날 수 있지 않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다 하는 사실을 고맙게 받아들여야 돼요. 알겠나?「예.」
졸지 말고 잘 들어 보라구요. 조는 녀석들이 있더라. 대가리를 내가 요요 같은 것이 있으면 딱 던지면 이마에 딱 맞아 가지고 ‘아이쿠!’ 하고 피가 수루룩 나오면서도 ‘고맙습니다.’ 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는데, 그럴 수 없으니까 가만 앉아 있지. 내가 젊은 사람 같으면 가만 안 두어둬요.
그러니까 고마우신 할아버지로 알고 고맙게 소화하면 점심 한 끼쯤, 하루 금식 같은 것은 문제없잖아요? 7일 금식 다 한 패들이 무슨 걱정이에요? 걱정할 게 하나도 없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안 그런 사람 손 들어라! 그놈의 손을 일본도로 잘라 버려야 돼요. (웃음)
내가 그럴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웃지 말라구요. 호호 호호호, 하하 하하하! 그 웃음소리가 아주 가당치 않다구요. 새로이 결심의 표시가 그 웃음가락에도 날아들어야 돼요. 알겠나?「예.」함부로 웃지 말라구요. 하하하, 호호호! 웃더라도 뿌레기가 깊어야 돼요. 뿌레기가 굵어야 되고 순이 커야 그 나무가 번창 창성하는 거예요.
자, 화제를 중국으로 돌립시다. 아멘!「아멘!」「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세계평화교수아카데미의 회장인 손대오입니다.」손을 댄다 이거예요. 손을 대옵니다, 알아보소. (이후 손대오 회장이 중국 활동에 대해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