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아담권 시대가 온다고 그랬지요? 이제 오늘부터 그런 것을 중심삼고 그렇게 넘어가니만큼 축복가정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자기 3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시대를 중심삼은 일족을 중심삼고 한 가정이 한 사람씩 축복을 해야 할 그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오늘이 몇년 만이에요?「1999년이니까 만 3년입니다.」만 3년을 맞아 가지고 오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유엔과 더불어 평화 천국을 쌍십절에 선포해야 되는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 15일 대회가 그런 대회가 되는 거예요.
14일 출감한 날을 중심삼고 그 다음 날 하늘땅을…. 심정권이니 뭐니 사탄의 모든 것을 넘어갈 수 있어 가지고 평화의 지상천국 출발을 위한 대회가 개최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모이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도 우리가 유엔 대회하기 전에 ‘제1차 이스라엘 참사랑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라고 선포했어요.
이 표어를 중심삼고 제1차 제2차 제3차 선언, 예루살렘 선언 워싱턴 선언 서울 선언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제4차 이스라엘권을 출발하는 거예요. 4차 이스라엘 나라가 안 나왔다구요. 1차도 실패, 2차도 실패, 3차도 실패, 다 실패했기 때문에 이제 그 나라를 세우기 위한 중심에 서서 선포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이 뭐냐? 이 땅은 타락한 세계,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아서 거짓 부모로부터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벌어진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사탄이 하나님을 영어의 몸으로 가두어서 나왔고, 하늘나라의 백성, 하늘나라의 자녀를 같은 입장에서 자기 마음대로 이용해 나왔던 것인데, 이것을 비로소 처음으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회복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세우게 되니 끝장이 나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뭐냐?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인데, 아벨유엔은 평화를 위한 유엔이고, 그 다음에 가인유엔은 분쟁을 위한 유엔이에요. 둘이 싸우고 있다구요. 이것을 평화유엔으로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평화유엔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 유엔이라는 말에는 나라의 이름이 있어요.
평화 가운데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이 나라를 중심삼고 대립적인 분기를 해 나오던 거예요. 그것을 하나 만들더라도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하늘나라를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니라구요. 유엔이에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평화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위에 평화의 천국, 유엔 평화 킹덤(kingdom; 왕국), 나라를 세워야 된다구요.
이것만 설정되는 날에는,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전부 다 인정하는 평화유엔, 그 다음에 사탄세계와 하늘세계의 평화유엔이 다 끝나면 그 위에 평화 킹덤(kingdom)이 생기는 거예요. 그때는 나라가 없어져요. 종교도 없어져요. 그래서 나라와 종교가 없어져 가지고 하나의 대가정 천국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아담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가 나오기 전에 에덴에 있어서 개인 심신일체, 부부일체, 부자지관계 일체, 부모일체, 형제일체, 나라 일체, 하늘땅 일체가 돼요. 거침없는 이런 평화의 기지예요. 사탄이 없는 거예요. 또 탕감복귀가 다 끝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위에다 축복받은 가정들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서두르라고 한 거예요.
통반격파 완성은 축복 완성이요, 축복 완성은 탕감복귀 완성이에요. 그래서 7월 13일에 탕감복귀 역사를 다 끝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리는 거예요. ‘이제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소서.’ 이것을 다 준비해서 여기까지 와 가지고 평화유엔의 목적을 위해서 한국에 온 거예요. 알겠어요?
아직 평화의 왕국이 안 됐다구요.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위에서 이것을 수습하는 데 있어서 천일국 12년이에요. 그 다음에는 제4차 이스라엘, 5, 6, 7, 8, 9, 10, 11, 12, 8년이에요. 12년까지 8년 해서 완전히 끝내 넘어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날짜가 다 맞게 돼 있다구요.
자, 그래서 평화유엔으로 왔기 때문에 영계에서 하나님이 선생님에 대해서 편지로 결의문을 전달한 그것을 중심삼고, 영계의 5대 성인들이 결의문을 중심삼고 따라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의 하나님 앞에 한 가족의 형제가 되는 거지. 이래 가지고 그 선포를 중심삼고, ―사탄 편은 할 수 없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러한 식이기 때문에 공산세계도 선포식을 하는 거예요.
공산세계가 선포식을 하고 언론계까지도 동참할 수 있게끔 다 동원한 거예요. 그 다음에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 중심이니만큼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현재 대통령까지 전부 다 결의해 가지고 선언문을 채택해야 돼요. 그 채택한 것을 중심삼고 이번에 유엔 결속, 아벨유엔이 가인유엔을 굴복시켜 가지고 평화유엔으로 넘어설 수 있는 조건을 세우고 있는 거예요.
누가 반대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한국에서 옮겨 받아 가지고 평화유엔 대사관이니 무엇이니 정식 대표보다도 대신 대사관, 대신 유엔으로 세웠기 때문에 유엔 본부를 여기에다 세우기 위해 나가는 거예요. 남북을 통일한 삼팔선 위에 판문점이 무슨 문이 되어야 된다구요? 어저께 얘기했지요?「금문점입니다!」금문대예요, 금문대. 금문대 위에서 금문 천국을 열고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정세가 3월 16일을 중심삼고 이라크 전쟁이 벌어져서 긴박한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금년까지 이 모든 대사관을 설정해 파송해서 평화유엔의 천국을 만들기 위한 천일국이에요. 이스라엘 나라의 대사가 아니에요. 천일국 대사들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평화천국, 평화유엔을 설정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와 평화대사와 제사장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선민 족장과 이스라엘 제사장과 평화대사를 이루어 통일하여 그것을 로마에 그냥 그대로 접붙이는 거예요. 로마는 그때 피폐해 가지고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7년 이내에 로마를 수습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래서 1차, 2차, 3차 모든 것이 실패한 것을 선생님이 탕감해야 된다구요. 거짓 부모가 홀로 저끄러 놓은 것을 일대에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외적인 하늘나라도 천국과 낙원과 지옥으로 갈라진 거예요. 천국 문이 열리지 않았어요. 천국이 닫혀 있는 거예요. 이것을 열어야 되는 거예요.
천일국을 세우고 문을 열어 가지고 그 문을 열 수 있는 천상세계의 아벨적 하늘나라의 유엔, 그 나라를 지상에 축복받은 동생 앞에 와 가지고 뒤집어야 돼요. 뒤집어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모든 전체를 하나 만드는 그 놀음을 지금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일의 일체를 위해서 전진하는 거예요. 대리 유엔에서 된 것을 그냥 그대로 여기 7개국에서 12명씩 84명이 와서…. 84명은 열두 지파 12수하고 72문도 족장이에요. 족장들이 넘어갈 수 있는 84수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면서 7년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매달 한 사람씩 축복가정이 전도하라고 했어요. 매월 1인이에요. 7년이면 열두 제자하고 72문도, 84수를 갖추면 그때 미국에 가서 호소하던 것을 맞추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걸릴 수 있는 미진한 모든 것을 다 이루어서 본부에 옮겨오기 위한 것이 해방적 14일 기념날을 넘어서 15일에 대회를 하는 거예요. 엄청난 대회예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는 뭐냐? 모든 축복받은 한국 가정들, 성씨가 안 들어간 가정이 없을 거예요. 다 들어갔다고 본다구요. 그 다음에 거기 성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김 씨들을 전부가 하나 만드는 거예요. 김 씨들이 얼마나 잘못했나? 국가적 메시아 기준에서 이것을 다 용서해 주기 위해서 서두르는 것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이에요. 종족 씨족 김 씨, 지금 몇 년째 얘기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훈독회 하면서 3년 4년 기간을 중심삼고 그 일을 외쳐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뿐만이 아니라 1차, 2차, 3차 이스라엘이 뜻을 못 이루었지만, 그 다음에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연합군과 추축국이 기독교 문화로 통일된 거예요. 이것이 통일되면 그때에 이 모든 것을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뭐냐? 유엔을 설정한 것이 선생님을 위해서 설정한 거라구요. 이것을 공산당이 거꾸로 해서 지금까지 유린해 온 거예요.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이런 결과가 됐으니 이것을 중심삼고 개척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아담가정으로부터 노아가정, 아브라함·이삭·야곱, 야곱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모세시대로, 예수시대로 지금까지 섭리사를 중심삼은 6천년간에 모든 잘못한 것을 일신에 책임진 거예요. 40년 광야시대에 이스라엘 선민이 가나안 복귀해서 국가 천국, 국가 유엔의 출발을 보려고 한 것, 다 실패했던 것을 총청산하기 위한 광야시대를 지나서 역사에 잘못한 전부를 선생님 일신이 청산해서 선언해 가지고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쌍십절을 중심삼고 이런 모든 것이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으로서 아들딸, 참부모를 축복할 수 있고, 참부모로서 직접 축복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니, 제1차, 2차, 3차 실패했지만 4차 아담권 심정의 시대로 넘어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 환원으로부터 다 해야 된다구요. 창조이상세계 환원, 그 다음에 재림주가 이 땅 위에 3차 세계의 이스라엘권이 실패한 것을 다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기준에 섰기 때문에 쌍십절을 선언하면서 완전히 4차 아담권 심정 재출발, 그 다음에 천주평화통일을 중심삼고 부모가 자녀를 축복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알겠나?
모든 것이 그런 기준에서 청산되었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을 소화할 수 있는 4년, 5년이에요. 한 5년 됐나, 유엔을 상대한 것이? 거기서 우리 축복 결혼식까지 다 했지? 3년 전인가?「예. 2000년도입니다. 3년 됐습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반대하지만 했다는 조건이 돼 가지고 이제는 가인권 유엔, 가인권 이스라엘이 반대하더라도 하나되는 기준, 내적인 종교권 통일을 위한 천일국이에요. 타락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그 다음에 제4차 이스라엘국을 중심삼고 국가가 종교권을 반대하는 것, 여기서 제4차 아담권을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안팎을 하나로 묶어 가지고 아벨권 유엔을 중심삼고 평화유엔으로 넘어가서 평화 지상천국까지 안착시대로 넘어오는 거라구요. 얼마나 복잡해요?
아무도 모르는 것을 수습해서 사탄이 변명할 여지가 없는, 이 땅 위에 지식이 있는 사람, 역사를 아는 사람들은 이 일을 부정할 수 있는, 반대할 수 있는 이론을 영원히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이 자리에 와서 긍정하고 넘어가야지, 세우지 못하면 반대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해방적 천국, 지상천국 일체시대의 생활로서 가정을 중심삼고 생활을 넘는 거예요.
이런 영원한 생애를, 일생을 지나서 생애를 지난 사람은 영원한 해방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자녀, 아담적 본연의 영원한 천국, 지상·천상 생활로써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 부모의 한, 인류의 한을 완전히 해방하고 거기에 석방이 되어야 돼요.
나라에 있어서 형무소가 있다구요. 지금까지 영계 자체가 어떻게 됐느냐? 천상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열렸지만 거기에 36가정 중에 잘못하지 않은 사람이 들어갈 수 있고, 또 축복받은 사람이 전부 다 들어갈 수 없어요. 선생님 말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만 들어갈 수 있지만, 걸린 사람이 다 있다구요.
이 걸린 사람들 때문에 선생님이 전체를 책임지고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하고, 그 다음에 최고의 정상급들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시작하면서 유엔이 잘못했으니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중심삼고 재차 수습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1대 2대 3대… 8단계의 승리, 팔정식을 통해 가지고 참부모시대를 세워 나오면서 이 일을 수습해 가지고 정비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 놀라운 사실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내용을 대신한 해방적 축복가정, 4차 아담 심정권 세계의 주인 자리에 섰다고 할 때, 자기 자의를 중심삼고 이러고 저러고, 자기 자유 행동으로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어요. 언행심사(言行心事)! 말씀과 더불어 행해야 되고, 마음과 더불어 같이 일체가 되어야 돼요. 언행심사 일치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 백성과 천국 나라의 해방을 세우고 승리한 상속자로서, 하나님 승리의 지상·천상 패권자로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모든 것을 정비해야 된다구요. 어느 한 사람이 자기가 뜻을 이루기 위해서 정비했다고 해도 이 전체를 풀 도리가 없어요. 그거 나 중심삼고 했댔자 그건 하나마나예요. 이것이 상대가 없을 때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홀아비 과부가 불쌍한 것이에요. 부부가 자식이 없으면 불쌍한 사람이에요. 형님이 동생, 동생이 형님이 없으면 전부 다 외로운 사람이라구요.
가정을 가지려면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12수를 갖춰야 돼요. 3가정을 잡으면 6수인데, 여기도 마음 몸 하나, 마음 몸이 하나, 12수를 완전히 통일한 부모로부터 천지의 12개월을 중심삼고…. 12개월 이외에 10수가 있다구요. 갑자 을축 병인 정묘가 있지요?「예.」땅 수에 12수, 10수 하늘을 대표한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갑자 을축… 해방적 육갑이 나오는 거예요. 60세를 중심삼고 인간들은 새로운 생활로 진입하게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60세에 이것을 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못 했으니 어머니 시대에라도 60세를 맞춰 가지고 이것을 하는 거예요. 해와가 6수를 뒤집어 박았으니 육갑까지도 돌이키는 전환시대를 중심삼고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과 더불어, 그 다음에 천주천지 참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한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역사시대 왕가의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출동하는 거예요. 이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것을 여러분이 다 같이 생각해야 돼요.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가정 가정에서 전부 다 참부모를 왕으로 모셔야 되고, 이것이 소생·장성·완성 8단계를 넘어가던 모든 것을 넘어서기 때문에 조상 중의 조상의 왕으로서 출발한 내 가정이라고 해 가지고 이것이 뒤집어져서 천지개벽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표어를 써 준 것이 뭐냐? 지상·천상국이에요. 지상·천상천국이 갈라진 것이 아니라구요. 지상·천상 뭐예요?「국입니다.」국이에요! 평화의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지상·천상국 완성은 천지개벽 완성이다’ 이것이 총론이에요. 그것으로 다 끝이에요. 그 이상 이러고저러고 할 일이 없다는 거예요.
최고의 행복 위에서 사는 사람이 싸움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몸 마음에 고통을 느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부모한테 책망 받은 것을 분하게 여기고, 남편한테 책망 받은 것을 분하게 여기고, 이렇게 분하게 여기게 되면 문제가 생겨요. 그 남편이 없는 자리에 서는 것이요, 부모가 없는 자리에 서는 것이요, 형님이 그랬다고 분하게 여기면 형님이 없는 자리에 서니 없는 자리에서 하늘땅을 통해서 제3차 이상가정권을 이어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절대평화라구요. 해봐요.「절대평화!」싸움을 하면 문제라구요.
내가 그래서 이번에 오면서 한국에 갔다가 돌아올 때 기쁨으로 출발하고 가면서도 기뻐하고 돌아올 때까지 기뻐하고, 옛날부터 지금까지 살던 과정에서 한마디 잘 해서 거기에 불화할 수 있는 것을 남기지 말라고 속닥속닥한 거예요. 어머니는 몰랐지만 나는 그런 선서를 하고 왔다구요. 알겠어요?
싸움할 수 있는 상대권을 가져서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는 거예요. 이래야 모든 것이 탕감복귀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왕권을 중심삼은 만대의 하늘나라의 백성이,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 만물이 하나님 나라에, 만주권에 하나된, 중심 주권이 하나된 기준에 있어서 비로소 지상에서부터 완성해 가지고 천상세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천상에 가서 복귀니 무엇이니, 지옥에 가서 울 수 없어요. 천상에 가서 ‘아이고 하나님, 구원해 주소.’ 하더라도 지옥의 원성을 들을 수 없는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축복가정이 저나라에서 못 들어가게 된다면, 문턱을 못 넘어가면 넘어간 축복가정과 못 넘어간 가정이 싸우는 거예요. 대부분이 넘어갔는데 못 넘어간 가정은 싸운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싸우고,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고, 자기 부부가 싸우고, 아들딸이 싸우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싸우던 터전 위에 어머니 아버지가 할아버지하고 싸우고, 두 대가 싸움터인데 손자며느리 가정들이 전부 다 싸우는 거예요. 싸움판 가정은 지옥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해방권을 해 가지고 봉해 버려야 돼요.
그래야 평화왕국이 출발하는 거예요. 지상·천상왕국이 되는 거예요. 한 나라예요. 몸 마음이 갈라져서 두 나라가 싸웠는데 지상·천상왕국 완성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 전체가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된 그런 왕국은 천지개벽 완성이다! 그 말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 자리에 가더라도 기쁨으로 환영할 수 있는 마음이에요.
천국 통일을 소화할 수 있는 것도 문제이지만 사탄세계까지 소화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소화하는데 그 소화의 동기가 가정에 전부 다 모여 있어요. 마음 몸이, 부부가, 또 그 다음에 부부를 중심삼은 하나님 앞에 부자지가정을 중심삼고, 또 아버지 어머니 가정들을 중심삼고 3대 가정이 전부 다 싸우는 거라구요. 하나 안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되지 못한 가정, 싸우는 가정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깨끗하지요? 알겠나?
여러분에게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결단해서 하늘땅과 사탄세계를 끊어 버리니만큼 이것을 넘어설 자가 없어요. 타락한 부모로부터 타락한 사랑․생명․혈통이 완전히 새로운 하나님의 심정까지 일치될 수 있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커 가지고 이스라엘권 법을 중심삼고 안 하면 재까닥 재까닥 잘라 버리는 거예요. 하나 안 될 수 없다구요. 무서운 세계가 오기 때문에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거지.
예수님도 놓쳐 버렸기 때문에 광야에 쫓겨나서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가서 430년 고생하던 거와 같이 역사시대의 전체, 한국이 역사를 대표한 수난 길을 거치면서라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지상․천국 이념을 완성해야 할 한국 백성이기 때문에 인류역사의 주류 민족은 한 민족이에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갑골문자 같은 것이 고대 한국어예요. 중국의 한자를 지은 것, 공자가 주역까지 연결시킨 것을 볼 때 한국 사람이에요. 공자는 한국을 상당히 사랑했어요. 금강산을 사랑한 거예요. 백두산을 중심삼고 태백산 뼈를 통해 가지고 연결된 거예요. 백두산은 산을 말하지만 태백산은 산맥을 말하는 거예요. 여기에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거예요. 공자시대의 약초, 또 지식의 근본, 영육 건강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인간으로서 영적으로 바라고 육신에 병이 나서 바라던 그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기점으로 삼은 거예요. 공자가 주역을 말했어요.
주역(周易)이라는 것이 뭐예요? ‘길할 길(吉)’ 자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해 가지고 땅에 붙이는 거예요. 주역, 땅에 하나돼 가지고 돌아 들어가요. 이것(易) ‘가로 왈(曰)’ 아래예요, ‘날 일(日)’ 아래예요?「‘날 일’입니다.」 ‘날 일’ 해도 통하고, 말씀이라고 해도 통하는 거예요. 이것(勿)은 ‘물론’ 할 때 쓰는 ‘말 물(勿)’ 자예요. 이것은 인정하고 들어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주역의 말이 그래요.
주역이 이런 모든 근원 땅에 붙어 가지고 세상을 마음대로 편답할 수 있다! 운명서부터 팔자에 대한 공식적인 기록이 역사에 남았기 때문에 중국이 14억을, 최고의 인류를 갖고 있어요. 중국은 청룡은 말해요. 청룡은 금룡을 바라야 된다구요. 중국은 붉은 용이에요. 붉은 용하고 청룡이 여의주를…. 여의주라는 것은 참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여의주를 갖는 것이 뭐냐 하면 성을 찾는 거예요. 여의주가 뭐냐 하면 한반도의 제주도와 같아요.
제주도에 지귀도라는 말이 있다구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내가 그것을 산 지가 벌써 몇 년 됐나? 아마 30년 이상 돼 가지고 한라산과 백두산을 연결한 거예요. 그 다음에 북한과 남한을 연결시킨, 남한 북한이 하나된 기준에서 아들딸을 품고 적룡 청룡, 중국과 공산당을 소화하고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금룡이에요. 백룡을 중심삼은 장자권을 중심삼고 그것이 하나된 위에, 유엔과 공산권 위에, 바라바와 예수가 싸우던 그 위에 비로소 천상으로 금룡이 승천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내가 여덟 살을 넘어서 아홉 살이 되는 그런 때에 나를 조용히 불러 가지고 말해 준 거예요. 어머니 집 앞에 제석산이라는 산이 있다구요. ‘연안 김(金)’ 씨로 한국의 공신 가문이라구요. 외가에 가게 되면 옛날로 말하면 대신들이 입던 옷, 왕을 모시고 입었던 옷들이 수두룩하게 있다구요. 거기에 가서 구경하고 나도 그것을 입고 놀던 생각이 나요. 놀면서 외할아버지한테 외삼촌한테 책망 받던 생각도 난다구요. 그런 가문의 맏딸로 태어나서 시집와 가지고 나를 낳았다는 거예요.
또 나라는 사람이 참 이상해요. 어머니가 불러서 얘기하는데, 자기가 지금까지 이 얘기를 한 번도 안 했다는 거예요. 이러한 사실을 태몽으로 알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집안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 또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반드시 딸을 중심삼고 앞으로 이럴 수 있다는 그 말을 들었기 때문에, 맏딸로서 그런 말을 여러 번 들었기 때문에 ‘아하, 맏딸에 뜻이 있다.’ 하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창조적 개척의 구상하는 데는 천재적 소질을 갖고 있어요. 또 우리 아버지는 기억하는 데 있어서는 천재적 소질을 갖고 있어요. 오산고보를 이승훈 씨가 세웠는데, 그 배후에서 코치하는 사람이 우리 종조부예요. 그때 목사고 평양신학교를 11회로 졸업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어 잘 하지 또 한학자예요. 한문에 능통하고 사서삼경, 비서(秘書)까지 다 훤하게 알기 때문에 경상남북도의 태백산맥 자락에 ≪정감록≫이니 하는 비서들을 해설하기 위해서 간 거예요. 거의 다 태백산맥에 숨어사는 거예요.
그래서 강원도로부터 부산까지 돌아다닌 거예요. 거기가 우리 종조부의 피난처였어요. 나라의 요주의 인물이 됐기 때문에 말이에요. 할아버지(종조부)도 2년 8개월을 감옥생활 한 거예요. 나와 똑같아요. 탕감복귀가 무서운 거예요. 또 그리고 우리 조상들 가운데 둘째가 문제예요. 3대조 이후 2대조부터 둘째 번 사람은 전부 다 객사예요. 내가 3대조 직계의 둘째니까 객사할 텐데, 사탄 전체가 역사적으로 3대 이후 객사시킨 거예요. 자기 최대 권위를 가지고 객사시켜 나왔는데 내 시대에 있어서는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16세에 내가 뜻을 알고 돌아설 때 그 전후를 중심삼고 7년간에 별의별 일이 생긴 거예요. 사탄세계의 역사한 것이 다 우리 집을 중심삼고 나타났어요. 별의별 일이 다 있는 거예요. 가마솥 뚜껑이 솟구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요만한 구멍이 있는데 벽에 불덩이가 튀어 가지고 그 구멍으로 나가서 처마 끝에 불이 붙는 거예요.
윗동네 아랫동네…. 무명실로 베를 짜기 위해서는 가락에다가 놓아서 만드는데, 그것을 평안도에서는 토깽이라고 그래요. 이런 것을 12 새 이상 열두 새 이상, 한 새가 스물 갈래예요. 이것이 120개 이상 이렇게 해야 열두 새, 그것이 열 다섯 개 되면 보름 새예요. 보름 새는 광목과 마찬가지예요. 참 예뻐요.
그래서 내가 그것으로 양복도 해 입은 거예요. 남의 결혼식 들러리를 설 때 첫번 입은 거예요. 중매를 서 가지고 약혼까지 해 주고 결혼식에 찾아가서 들러리 해주고 축복해 준 거예요. 그 옷을 지어 입고, 한국에서 제일 귀한 보름 새로 만든 옷을 입고 축복해 줬다구요. 그러한 인연이 있다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나를 불러서 얘기한 것이 뭐냐? 제석산에 우레와 번개를 치면서 비가 억수같이 오는데, 제석산에 풀 같은 것은 안 보이는데 거기에 돌기둥이 서 있다구요. 그것이 제석이에요. 제석, 돌의 근본이 되는 산의 거기에서부터 황금룡 두 마리, 그 가운데서 가만히 있다가 콧구멍을 치게 된다면 같이 요동을 치고 번개가 치면 솟구쳐 오르면서 둘이 비석같이 쌍으로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봤다는 거예요. 그것을 사실로 얘기해요. 우리 어머니가 얘기할 때 내 앞에서 사실로 얘기하더라구요. 그런 얘기를 듣고도 얘기 안 한 거예요. 요즘에 와서 얘기하는 거지. 그러한 예고적인 사실, 또 우리 가정에 말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사건들이 많았어요.
그래, 7년간에, 내가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세, 스물 넷, 8년간이지. 이 기간은 환란이에요. 그때 3년간 한국에는 흉년이 들어 가지고 콩깻묵도 못 먹고 이랬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을 많이 했어요. 옥수수밥, 밥이라는 밥은 안 먹어 본 밥이 없어요.
잘사는 집안도 몽땅 그릇까지 다 빼앗겼는데, 곡식이 있으면 동네에 서 먹다가는 동네가 ‘저 놈의 집, 혼자 먹고 산다.’ 하니까 있는 대로 전부 다 나눠 주고, 밥을 굶는 사람에게 준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는 지나가는 사람, 손님을 절대 배고프게 보내지 말고 돌아설 때 저주의 발길을 남기지 않게 하라고 한 거예요. 그게 우리 집 가훈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20리 이내에, 20리까지는 안 되겠지만 10리 12리 이상, 15리 16리, 20리 되는 그 권내에 지나가는 행객들, 재피다리 안에 있는, 납청리하고 정주의 중간쯤에 있는 문 씨네 집에 가면 다 재워 주고 먹여 준다면서 우리 집으로 보낸 거예요. 언제나 거지 패, 언제나 행객들이에요.
그때는 경상도하고 전라도가…. 일본이 기독교까지 없애 버리고 자기 주와 마찬가지예요. 자기의, 여기로 말하면 도와 마찬가지로 편입시켜서 하나 만든 거예요. 내지라 하고 여기는 외지라고 했던 것인데, 하나의 내지로 흡수시키기 위해서 동척(동양척식주식회사)이라는 회사를 만들어서, 요즘으로 말하면 증권회사를 만들어서 전부 다 빌려 줘 가지고 빼앗은 거예요.
점점 조여 가니까 도의 일등 부자도 밥을 해먹으려면 부엌에 한꺼번에 모였다가는 문제가 생기는 거라구요. 거지와 마찬가지예요. 다 빼앗아 간 거예요.
그런 환경이 되니 전부 콩깻묵을 먹고 송기 떡을 많이 먹었어요. 먹을 것이 있어요? 풀뿌리 먹을 것은 다 캐먹고, 그 다음에 먹는 푸성귀는 다 따먹고, 그 다음에 나무 껍질을 벗겨서 떡을 해먹어요. 송기 떡이에요. 송기 떡을 알아요? 송기 떡을 먹어 봤나? 아마 요즘 사람들은 모를 거라구요. 송기를 벗겨 놓으면 시금 푸르른 것이지만 떡을 하게 된다면 새까매져요. 이래 가지고 쪄 가지고 그것이 가루는 안 되지만 요즘의 양갱처럼 찐득찐득하게 한 것으로 떡을 만들기 때문에 이렇게 가르면 실이 있어요. 실들이 엉켜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먹던 생각이 나요. 그것도 그리워요.
그 다음에 물구지(무릇;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초)라는 것이 있어요. 물구지를 쪄 가지고 먹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좋아해요. 물구지 알지?「예.」알이 있는 것을 빼 가지고 쪄서 양갱같이 그렇게 해먹어요. 그 다음에 도토리예요. 도토리가 독한 거라구요. 그것을 양잿물에 쪄 가지고 독을 빼기 위해서는 한 달 두 달 물에 담가 놓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도토리 떡을 해먹는데 그게 구수하다구요. 노래에도 있잖아요? 도토리 떡을 허리춤에 채워 준다고 하는데, 그것이 전부 다 가난한 사람의 식량 대용식이었다구요.
그런 환경에서 우리가 지냈는데, 8년 기간 풍파에 유명해진 거라구요. 오고 가는 사람에게 다 복 주고 우리까지도 다 먹여 살리려고 한 집안이 이러니 나라 운세가 마지막이 됐다고 위로한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20대에 나라를 중심삼고 넘어설 때까지…. 그러니까 15, 16세부터 10년, 9년 동안에 전부 다 알아 가지고 해방 때까지 준비한 거예요. 하늘의 기밀을 전부 다 찾아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세울 때는 스물 여섯, 스물 일곱 때로구만. 24, 25, 26세에서부터 통일천하를 꿈꾸어 가지고 계속해서 3년 반이나 기다렸어요. 1945년에서 1948년이에요. 1948년 5월에 이스라엘이 해방됐지요? 한국은 8월에 해방된 거예요. 그것도 5월 15일에 해방된 거예요. 3개월 중심삼고 6월, 7월, 8월이에요. 5월부터 6월, 7월, 8월까지 3, 4개월을 중심삼고 한국과 제1이스라엘이 나라를 찾게 된 거예요. 그것은 미국에 의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해방적 그 시대에 있어서 천하통일시대가 왔으니 영․미․불을 중심삼아 가지고 추축국하고 싸웠던 것이 통일된 이 세계를 선생님에게 갖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그 전에 다 준비하고 지하 교단들을 안 찾아 본 데가 없어요. 그래서 내가 어제 떠나면서 얘기했지? 양창식에게 이번에 얘기했구만. 지하 종단들, 그 다음에 박동기 패, 김백문 패예요. 박동기 패는 구약 에덴복귀파요, 김백문 패는 신약 에덴복귀파요, 해와복귀 패가 정석천의 어머니 패예요. 천사장 대신 해와를 찾아간 것이 백남주예요.
백남주가 원산에서부터…. 정수원 왔나?「아직 미국에 있습니다.」 백남주가 맨 발로 태백산맥을 넘어서 용천 철산 가운데 있는 김성도를 찾아간 거예요. 김성도 할머니가 본처가 아니에요. 재취 자리예요. 아마 결혼하기 전에는 이혼한 것같이 갈라져서 쫓겨나 가지고 같이 안 살면서 결혼해 가지고 산 거예요. 첩과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원리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의 교회 가운데 백백교(白白敎)까지 나왔어요. 그것은 마음이 하얘야 되고, 몸뚱이가 하얘야 되고, 가정이 하얘야 되고, 교회가 하얘야 되고, 나라가 하얘야 된다는 거예요. 그들은 형장에서 사람을 죽였어요. 나중에 사탄세계는 도말해 버려야 된다고 이렇게 해서 나온 거예요. 그것을 안 죽일 수 없는 거예요.
신령한 집단은 반드시 자기들이 재산 전부를 몰수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지요? 총생축헌납물로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가르쳐 주는데 안 하니까 그것을 그렇게 해 가지고 식구들한테 소문나서 압제시대, 왜정 40년 동안에 드러나면 이것은 틀림없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망쳐 가지고 일본 나라가 내지와 외지를 하나 만들려고 하니, 전부 다 파탄시키려니 많이 제거해야 돼요.
예수님도 공동 가정생활을 했지? 이 세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버지의 아들딸이에요. 할아버지도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 증조할아버지도, 누구도, 아담도 하나님 앞에 아버지 아들이고, 그 아버지 아들이 형제예요. 지상에서 완성하면 같은 형제가 되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은 종적인 입장에서 형님이고 이것은 횡적인 입장에서 형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 기준 앞에 횡적 기준은 절대복종해야 돼요. 왜 절대복종이냐? 자기가 자리잡기 위해서는 종적 기준이 있어야 돼요. 종적 기준이 없어서는 자리를 못 잡아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종적인 기준을 세울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투입한 거예요. 상대권을 세우기 위해서 그 기준에 서야 절대주인이에요. 그 절대주인에 괄호하고 아담 해와, 남자 여자예요. 선생님이 말씀을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을 중심삼은 순애안착 일화 통일세계를 바라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이에요. 이것이 되기 위해서는 첫 번이 뭐예요? 정성안착(靜性安着) 일화 통일시대예요. 정이에요. ‘고요할 정(靜)’ 자예요. 자극을 느끼지 못해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 않게 되면 느끼지 못하지요? 그래서 정성, 성을 중심삼고 하나된 가운데 느끼지 못하는 입장의 정성안착 일화 통일세계예요. 통일된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구형의 상대도 없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구상을 갖는 거예요, 창조이상. 그것이 뭐냐? 정성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동성(動性)이에요. 갈라놓는다 이거예요. 갈라 놓았으니 힘들지요? 갈라놓았기 때문에, 고무줄을 이렇게 갈라놓으면 어떻게 되나? 이렇게 여기서 탁 쳐서는 올라가든지 해야 돼요. 딱 그와 같아요. 고무총과 마찬가지 원칙이라구요. 힘이 생겨요.
내가 고무총으로 새들을 많이 잡았지만, 꾀꼬리 집이 있으면 고무총을 가지고 떨어뜨리는 거예요. 동네방네 제일 높은 데, 언제나 바람이 불어 가지고 위험한 데에 있는 거예요. 물푸레나무 같은 데는 안 틀고 오리나무 짝짝한 데에 트는 거예요. 바람이 불면 나무 꼭대기의 중심 가지가 떨어져 가지고 왕창 넘어가니 그것을 바라보는 꾀꼬리가 노래가 아니에요. 절규의 소리를 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날이 좋을 때는 기쁜 소리로 들리고, 바람이 불려고 하면 그런 절규의 음성으로 들리는 거예요. 그것이 곡조를 맞춰 가지고 정오 같은 때가 오면 노래 부를 때 그 화음으로 천하에 없는 명창 소리를 내요. 명창을 꾀꼬리 소리라고 그래요. 그런 데서 그런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겠구만.
그래서 정성․동성안착 일화 통일이에요. 일화예요. 일화는 꼭대기로부터 360도 화합해야 돼요. 중심과 횡적으로 동서도 화합해야 돼요. 구심력 원심력이 화합해야 된다구요. 일화, 그것이 아니고는 통일이 안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 일화라는 말이 유명해져요. 5․16 때에 들어갔다가 해방되는 것도 일화가 먼저 되는 거예요. 우리 일화 축구팀이 생겨서 얼마나 업심여김을 당했는지 모른다구요. 박판남 왔나? 시합할 때 안 오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언제나 꼴래미 되는 거예요. 꼴래미 되고, 얼마나 수모를 당하고, 기성교회에서도 하는 입장에 있으니 거기에서 붙어먹고 사니까 기성교회 대신 왕국시대가 통일교회가 반대 받는 시대예요. 대통령까지 다 해먹었지요? 그거 끝장이에요. 감옥에 다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타락하게 나둔 책임도 있고, 참부모 될 수 있는 아들딸 가정을 못 가졌기 때문에 한스러운 것을 참아 나왔지만, 이제 평화유엔을 넘어서 평화천국을 건설하게 되면 그런 것을 다 생각도 안 하고 그런 흔적도 보기 싫어해요. 그러한 흔적과 생각도 안 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니만큼, 타락이 없었다면 그런 세계가 될 것인데, 자기들이 축복받고 살다가 저나라에 가서 살 곳, 어디에 가서 살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영계를 훤하게 알기 때문에. 그럴 것 아니에요?
부처끼리 이혼이니 무엇이니 엉망진창으로 파괴시켜서 갈래갈래 찢고 물고, 자기 소유권이라고 해 가지고 투쟁하는 거예요. 개인주의 소유권 자랑시대, 그것은 사탄이 하나님의 소유권을 완전히 분할시킨 거예요. 하나님은 통일된 사랑의 씨를 심으려고 하는데 이것은 완전히 갈라놓은 거라구요. 지옥이 그래요. 엉망진창이라는 거지. 지옥에 갔다면 어머니 아버지도 싸우고, 아들딸도 같은 지옥에 가게 되면 싸워야 되는 거예요.
싸움을, 투쟁을 씨로 해 가지고 생겨난 사탄세계는 심은 씨가 열매를 맺는 시대에 들어와서 태풍이 불어 다 익지도 못하고 떨어지고, 가지도 벼락을 맞아서 전부 다 없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벼락을 칠 수 있게끔, 없어지게끔 동기로서 체제 사상적으로 만들어 놓아야만 돼요. 보고 망해야 되겠다, 말로도 망할 물건, 듣고도 망할 물건, 몸으로 느껴도 망할 물건, 이놈의 사탄! 그것을 느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체휼해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아는 것, 여러분이 지금까지 병이 얼마나 났느냐? 몸 마음이 싸우는 병, 그것이 병이에요. 제일 고질인 암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이것은 말기가 될 때는 살아나는 법이 없어요. 딱 그런 식이에요. 죽기 전까지는, 3기 절반 넘을 때까지는 통증도 없어요. 아프지도 않아요. 넘어서는 날에는 벼락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참을 수 없는 아픔을 느껴 가지고 일신 자체가 오관이 막혀 가지고 아파하면서 죽어가는 것이 암이에요.
하나님이 그런 고통 이상 고통을 당하는 거예요. 상대적 암, 또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 병과 같은 거예요. 모든 것이 썩어서, 뼈까지 썩어 가지고 죽어 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생각하면, 그 가운데서 하나님이 본연의 아들딸을 생각할 때 얼마나 기가 막히고 자살하고 싶은 자리인데도 할 수 없는 입장에 선 하나님이에요. 그러면 인류를 누가 책임져요? 천주를 깨뜨려 버릴 텐데, 이상의 모든 것, 자기가 죽으면 이 세상이 파괴되는데 누가 책임져요?
창조한 우주, 방대한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를 만드신 하나님이 꼴이 뭐예요? 사탄이 억만세 인간들을 자기 백성으로 만들어서 천국 대신 그것을 점령해 가지고 가짜 사랑을 중심삼고 유흥지로서 상속할 수 있는 거예요. 태양 빛이 없는 어두운 세계니 싸움밖에 없는 지옥이 되는 거예요. 지옥에서는 싸움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도 싸우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못 들어가기 때문에 축복가정 가운데 내적 천국, 마음 천국과 하나된 기준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전체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순애 안착할 수 있는 일화통일적 가정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싸움이 없어요.
눈끼리 싸우면 아프지요? 코끼리 싸우면 아프지요? 입끼리 싸우면 말도 못 해요. 귀끼리 싸우면 어떻게 되나? 병신이 돼요. 손끼리 싸우면 병신이에요. 마음 몸이 될 대로 다 됐지. 그것이 어디에 가서 통일 이상권 내에 마음대로 통과해요? 앞으로 그런 사람들은, 120명의 천리안을 가져서 하늘까지 통하는 사람들이 지키는 초소를 지나서 넘어 설 수 있어야 될 텐데, 다 걸려 버려요.
축복가정이 좋아요, 제일 어려워요? 축복가정을 자랑하겠어요? 다래끼만 나더라도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콧구멍에 코딱지가 있어서 한 구멍은 막히고 한 구멍은 안 막혔으면 전부 다 뽑아 버려야 돼요. 입도 조금만 틀려도 말을 못 해요. 3밀리미터만 틀리면 발음을 똑똑히 못 해요. 귀도 평형관이 있어 가지고 관을 중심삼고 수평을 이루는 종횡으로 되어 있어요. 전기로 말하면 이렇게 가서 이렇게 된 여기서 백 볼트를 어디에 갖다 놓아도 여기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귀가 그래요. 공명권이 되어야만 들리지, 틀리면 안 들려요. 눈도 그래요. 앞뒤가 공명돼야 돼요. 초점을 중심삼고 상하로도 운동하고,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사위기대예요. 공기도 사위기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입도 사위기대가 되지 않았어요? 사위기대가 되어서 조화를 부리는 거예요. 입이 이렇게 되어서 인중이 있어서 땀이 흐르더라도, 콧물이 흐르더라도 여기에 와서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안에 들어가면 쑥 들어가거든. 얼마나 과학적으로 되어 있는지 모른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아침저녁으로 세수할 때는 눈썹도 ‘내 눈썹, 수고해라.’ 이거예요. 땀을 흘리면 눈에 들어가면 큰일나요. 눈도 쌍꺼풀 된 것을 보면 눈이 큰 사람은 대개 쌍꺼풀이에요. 나같이 조그만 사람은 쌍꺼풀이 될 가죽이 있나? (웃음) 눈이 크니까 들어온 쌍꺼풀이 없으면 눈에 대번에 들어간다구요. 요즘에 쌍꺼풀 하겠다는 미친 간나들이 많지. 그래서 일 안 해먹고 그저 얼굴만 바라보니 사탄세계의 사탄까지도 왕으로 바람피우게끔 만들고 그 졸개도 바람피우게 만드는 거예요. 앉아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옷을 당겨 가지고 한 시간에 몇 명씩, 하루 24시간에 40명 이상 대하는 거예요. 거리의 여인들은 많이 대할수록 수입이니 밥도 안 먹고 정신이 나갈 때까지 하는 거예요. 뭐인가? 그 뚜쟁이 아줌마! 뚜쟁이 아줌마예요, 뚜쟁이 남편이에요? 여자가 뚜쟁이를 하는 거예요. 그 어머니같이 해 가지고, 남자는 싫다고 하니까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이런 세상이 전부 다 지옥과 연결되니, 이제는 싸우는 패가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 싸움을 하면서 천국에 가면 지옥이 ‘아이구 하나님, 나를 살려 주소. 우리 가정을 살려 주소.’ 하며 뛰쳐나오는 거예요. 끝이 없는 무저갱(無底坑), 지옥 자체를 몽땅 끝이 없는 통 같은 데에 떨어뜨리는 거예요. 무저갱에 떨어뜨리고 뚜껑을 해 버려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수천의 사람들을 다 어떻게 할 테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가슴 아프니 ‘나는 천리원칙을, 원리원칙을 세워야 되겠지만 오시는 메시아는 원수를 사랑하라.’ 하는 거예요. 그것이 고마운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무저갱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아들딸들이 최고 승리의 참사랑의 왕이 되고 참생명․참혈통의 왕이 되어서 하나님보다도 나은 자리에 올라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구원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놀음까지 오시는 주님은 하지 않고는 무저갱에 떨어진 지옥을 해방할 길이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들, 아담을 대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님 앞에 ‘야야 아무개야, 문선명아, 나 왕권 수립을 해 달라.’ 얘기하겠나? 죽어도 못 해요.
내가 그래서 이 나라의 대통령들을 ―얼마든지 만날 수 있었지.― 안 만난 거라구요. 최후로 디 제이(DJ; 김대중)가 선문대학 회관을 중심삼고 도서관인가 기공식을 하러 가는데 세 시에 떠나는데 세 시에 만나자는 거예요. 자기가 주인인가 오라고 해요. 나 못 간다고 했어요. 가서 뭘 하겠나? 누구 명령을 받으러 갈 수 없어요. 제일 어려운 때예요. 안 그래요? 내가 지금 바빠서 못 간다고 한 거예요. 내가 약속해서 손님을 만나는 데 있어서 대통령 한 사람한테는 실례이지만 중진들, 오는 이 사람들에게 실례를 못 하겠으니 이해하라 이거예요.
그렇게 통고했더니 갔다 와서도 좋으니 제발 만나자는 거예요. 내가 가서 할 말이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유명하고 세계에 이런 모든 기반을 닦았는데 지금까지 자기가 수수께끼로 생각했다 이거예요. 자기가 못 가진 것이 문 총재의 마력적인 힘이다 이거예요. 어떻게 원수의 아들딸을 잡아다가 종으로 부려먹을 수 있는 놀음을 하니, 공산당까지도 잡아다가 종으로 부려먹으니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없애고 싶어서 없애려고 해도 없애지지 않으니까 최후의 방식을 쓰는 거예요. 그러면 내 말을 듣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의 말을 하는 이북의 박상권이 얘기하는 것을 앉아 들으라고 한 거예요.
거기 대통령 특보가 누구인가?「임동원입니다.」 또 임동원이에요. 수풀 안에…. 임동원이 ‘수풀 림(林)’ 자지? ‘동녘 동(東)’에 ‘근원 원(原)’? 사탄 마귀, 서낭당 괴수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문 총재를 한 번 만나 보자는 거예요, 어떤 사람인지.
나는 바보같이 얘기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다 얘기한 다음에 무슨 말할 것이 없느냐 이거예요. 나는 교육시킬 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교육 받으면 당신이 나를 알던 것, 오명을 벗겨 줄 수 있는 내용인데 받고 싶으면 교육해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고 나왔어요. 약속을 해 가지고 불러다가 교육만 했더라면, 내가 곤란한 거예요. 청와대 안방에 들어가서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망하면 안 되니까 말이에요. 유엔을 중심삼고 이북 특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 준비한 거예요. 부시 대통령의 아버지는 언제든지 중국과 북한과 소련에 내가 가라 하면 갈 수 있게끔 약속되어 있어요.
지금도 북한…. 박상권 왔나?「예.」그것 알아?「예.」내가 비밀 얘기를 하는구만. 그러니까 ‘선생님이 안 하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밀면 됩니다.’ 그런 생각을 하지만, 함부로 하면 안 돼. 자기가 선생님 위에 있지 않아. 알겠어?「예.」사탄은 문턱을 넘어갈 때 최고 사랑의 문턱을 둘이 못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거라구요. 하나는 없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멸망시켜야 되고, 또 공산세계에는 숙청이라는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심판해서 다 주인이 없어져요. 지금 그래요. 개인의 주인, 가정․종족․민족의 주인이 없고 나라의 주인이 없어요. 한국은 더욱이나 그렇지요. 8대 정권이 주인이 없어요. 이북도 40년 동안 김일성이 강제로, 협박으로, 거짓말로 해먹었지. 선생님 옆에도 오지 못해요. 울타리도 못 넘어온다구요. 그것을 구해 주기 위해서 나중에는 형님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아버지의 자리가 아니에요.
감옥에 들어가 있는 죄수와 같이 취급해 가지고 찾아가는 거예요. 만나면 눈물이 앞설 수 있는 자리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원수를 갚겠다는 눈물이 아니고 불쌍한 너를 하나님이 찾아와서 살려 주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해방할 길이 없어요. 거기에 닻을 걸고 닻줄을 매 준 거예요. 알겠어요?
닻줄이 사방으로 후루룩…. 나일론실이 그래서 필요한 거예요. 수만 수억의 사람도 한 줄기만 쥐더라도 살 수 있는 것을 끊지 말라는 거예요. 물 위에서 끌게 되면 하늘에서도 끌어간다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거예요. 닻에 하늘을 중심삼고 나일론실, 바 같은 것을 풀어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 그 줄을 쥐어 주면 닻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일론실도 나오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미국 병원에 들어간 거예요. 3월 16일에 들어가서 그 기간이 하는 것이 무엇이냐? 나일론실에, 그물에 하늘땅이 다 싸였어요. (웃으심) 전부 다 내가 해결해 줘야 돼요. 이제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앵커(anchor; 닻)를 박은 거기에서 사방으로 나일론 줄을 벌여 놓은 것이 나일론 그물이에요. 안 걸려 있는 것이 없어요. 이것을 하나 톡 건드리면 전부 다 움직여요.
그런 때가 왔어요. 신경계통이 움직일 때와 마찬가지로 인터넷을 중심삼고, 이메일을 중심삼고 편지 한 통 이만한 것을 세계 가정들 앞에 한꺼번에 보낼 수 있는 거예요. 인터넷도 그렇잖아요? 외국 사이트만 보게 된다면 세계적 내용을 어느 누구라도 알 수 있어요. 하나님이 알려주고 심판하지 모르게 하고 심판하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문 총재도 하늘나라의 비밀을 다 가르쳐 준 거예요. 모를 것이 없어요.
나중에 평화유엔을 넘어서 가지고 평화의 왕국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싸워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은 병자예요. 눈이 싸워도 병자이고, 코가 싸워도 병자이고, 입이 싸워도 병자이고, 어디 하나 더 있더라도…. 육손만 되어도 환자 취급을 하지요? 결혼할 때 문제가 되지요? 병자와 더불어 싸움의 흔적이라든가 싸움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든가 그런 거예요. 병자의 집에서 병자가 나오는 거예요.
한국이 결혼하는 데 있어서 가문을 따라 결혼한다는 자체가 놀라운 거예요. 노동자 가문에는 노동자가 나와요. 노동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이…. 소련의 깃발이 낫하고 방망이인가? 곡괭이인가?「망치입니다.」망치든 곡괭이든 파는 것은 다 들어가요. 세상에! 노동자 왕국을 세운다고 해서 거짓말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완전히 거짓말이에요. 이들은 일을 해도 밤에 해요. 절대 드러내지를 않아요. 그래, 살부회(殺父會)까지 있어요. 넘어갈 때는, 진짜 공산당원으로 최고 간부가 될 때는 자기 가정의 피를 보지 못한 사람은 못 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비밀문서까지 다 알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서도 절대 독보회 반성을 안 했어요. 그 대신 총반장까지도 나한테 와서 배워야 되는 거예요. 있는 피땀을 흘려 가면서 해 가지고 매년 표창은 내가 받았다구요.
지옥의 왕 녀석이 강연하러 다니는 거예요. 한 번은 평양에 있는 형무소 책임자가 왔어요. 흥남형무소가 평양을 중심삼은 본거지거든. 그것도 이름이 좋아요. 흥남이에요. 남쪽을 점령할 수 있는 이런 곳이 흥남이에요. 흥남형무소의 우물에다가 처넣고 다 갔다구요. 흥남에 덕리수용소가 있어요. 공산당 앞에 흥남을 이길 수 있는데 덕된 곳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덕리수용소예요.
그 수용소의 한 5미터 앞에 과수원이 있어요. 유명한 과수원이에요. 꽃필 때 계절을 잘 알 수 있는 거예요. 냄새도 좋고 다 이런 거예요. 봄에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 맺히는 거예요. 열매가 크고 좋거든. 하늘나라가 추운 겨울에 얼었던 것이 해동하면 땅 기운과 낮 기운이 화합 되어서 주고받음으로써 천지의 재차 봄에 있어서 재창조, 재활의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끝장이 되는 거예요. 남과 북이 온도가 같아서 서로 각축전을 벌이는데 나는 그 틈바구니에 가서 형무소에 대표로 들어가서 덕리에서 고생한 거예요.
덕리에 가서, 남쪽에…. 일례는 뭐냐 하면 노동을 해야 돼요. 비료공장이에요. 공장에서 떨어지는 보물로 만든 것이 암모니아 비료예요. 똑같아요. 하얘요. 이야! 공중에서 떨어지는 눈도 하얗고 암모니아도 하얘요. 하늘은 백두산, 흰 것이기 때문에 신령한 신들이 나타날 때는 하얀 옷을 입고 나타나고, 수염도 하얘 가지고 나타나는 거예요. 최고의 깨끗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원리원칙에 입각해서 그것을 풀어 대야, 이론이 맞아야 다 긍정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무저갱! 그러니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우는 환경이 되면 통곡하고, 같이 안 하게 된다면 이별하는 거예요. 하늘도 버려요, 제2차 타락의 흔적을 남길 수 있으면. 이제 하늘이 못 살게 하는 거예요. 사람이 이혼을 마음대로 했지요? 하늘이 이혼을 장려해요. 저놈의 자식, 저게 뭐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 혈족이 끊어져요. 홀아비가 되든가 과부가 되든가. 그런 집안이 되면 혈권이 끊어짐으로 말미암아 그런 무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일을 법이 할 수 있는 무서운 시대가 온다고 지금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얘기는 안 하지만 어디까지 갈 것이냐 하는 것은 두고 봐야 알지. 어느 일국을 타도할 수 있고, 일족은 문제도 아니에요. 공산당은 정치적으로 대신하지만 말이에요.
한국 법이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 공모! 같이 모의한다는 거예요. 공적으로 모집하는 것이 아니고 공모예요. 주권을 뒤집자는 모의를 역모라고 하는 거예요. 무슨 역 자인가?「‘거스를 역(逆)’ 자입니다.」역모한 자는 3족을 멸하고 7족까지 멸한다는 거예요. 이야, 한국은 근본을 파기 위한 역사가 있어요.
또 역사는 뭐냐 하면 충신과 역적의 싸움이 뒤넘이쳐 나왔어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디 제이(DJ; 김대중)가 됐다고…. 전라도 패 손 들라구요. 전라도 패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길을 망치는 놀음을 했어요. 내리라구요. 세계일보를 때려잡는 데 있어서…. 이상회는 양심적인 대표라구요. 그래서 내가 곽정환을 시켜 가지고…. 국회의원을 자기 자체가 버리려고 했고, 나라의 누구까지도 면회 안 하려고 한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을 데려다가 세계일보 사장을 시킨 거예요. 또 학교도 전부 다 알고 언론계도 잘 알고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에요. 이래 가지고 세계일보에 데려다 놓은 거예요. 그런데 전라도 패들이 현정부를 중심삼고 완전히 앉아서 도리탕 하려고 했다구요.
그 다음에 곽정환이에요. 곽정환이 무슨 죄가 있어요? 내가 잘 알지. 뭐 이렇다더라, 뭐 했다, 공금 횡령했다 하는데, 공금 횡령할 것이 뭐야? 내가 상급으로 돈을 주더라도 갖다가 그 뭉텅이 돈을 헌금하는 거예요. 이렇게 뭉텅이 돈을 헌금한 사람이 누구냐 해서 알아보면 곽정환이에요. 가정 대표로 세울 만하다는 거예요. 내가 잘 알지.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의 대표자로서 전부 다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가정 대표.
어저께 윤정은이 있더구만. 윤정은은 가인과 아벨같이 야곱가정에서 레아와 라헬 같아요. 그 집은 아들이 없어요. 딸만이에요. 그 아버지는 신학대학을 나오고 어머니도 열렬하게 주님을 사랑한다고 해서 품고 딸만 길렀던 거예요. 사범대학도 춘천 아니에요? 춘천(春川)이 봄 강이에요. 봄 강은 얼음이 녹아 가지고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춘천사범학교의 교장이에요. 중고등학교예요. 10대, 틴에이저(teenager)예요. 춘천에서 3대 딸이에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는 천사장 같아요. 어머니와 두 딸, 셋이고 아버지예요. 아버지하고 어머니는 몰라요. 딸만 뽑아 가지고 하나된 거예요.
이것을 모르게 결혼할 수 없어요. 통고하는 거예요. 결혼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청장을 내가 보낸 거예요. 세상에! 선생님이 비위도 좋지. ‘아무 날 당신의 딸들, 당신의 아들들 결혼하니 결혼하는 데 참석하려면 결혼식장에 이러 이런 예복을 입어야 되고, 한식으로 하던 예복, 한국 풍습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한 거예요.
곽정환의 아버지 어머니까지도 통일교회를 지지했나? 할 수 없이 사돈이 됐으니, 통일교회 편에서 반대해서는 안 되겠으니 우리편이 되어 가지고 한 거예요. 그 자리에서, 결혼 자리에서 싸움이 벌어질 것인데 말이에요. 이놈의 영감! 춘천하고 경상도가 맞서지? 꼭대기와 아래로 둘이 싸움할 수 있는 거예요. ‘아들딸을 어떻게 길렀어?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우리 딸을 유인할 수 있게 만들었느냐? 이놈의 영감!’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 결혼식장에 남자 대표의 부모가 와 있는데 여자 대표의 부모가 와서 이렇게 파투를 냈으니, 이놈의 자식!’ 멱살을 붙들고 싸움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상충이지요?
그래,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세 차례 결혼하는 거예요. 해뜨기 전에, 낮에, 저녁에! 낮에 한 것은 중심이 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저녁에 한 것은 죄수와 마찬가지예요.
124가정을 할 때 120가정인데, 124가정으로 동서남북 범죄자 네 사람까지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구요. 선생님이 그것을 때려잡으라고 명령 못 했다구요. 자기들은 싸우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그것까지 다….
축복한 것은 거짓말이 아니기 때문에 저나라에 갈 때 재판정에 나가서 심판 받는 일이 있더라도 축복가정, 축복받았던 잘못은 이중의 죄를 겸해 가지고 하늘이 판정해야 될 입장인데, 하늘을 그런 자리에 세우지 않으려니 선생님이 분하게 여기서 ‘저놈을 때려죽여라.’ 하면 죽여야 된다구요. 그걸 품는 거예요.
거기에 대표적인 사람이 누구냐? 제일 신앙적인 기준에 가까운 사람, 이런 사람들로부터…. 보라구요. 안창성, 이요한, 유효민, 유효영 이 네 사람은 가정이 있는 것을 뒤집어 박은 거예요. 죽자 사자 하고 싫다고 하지만,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면서 그것을 엮어 줘야 할 텐데, 이혼을 시켜 버린 거예요. 세상에! 그것 때문에 얼마나 가정이상 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세상에 유명하지.
영락교회를 중심삼고 괴물 집사들, 유효민 아니에요? 효영이는 뱃사람 대표예요. 이래 가지고 천승호를 움직인 거예요. 외적인 사업분야, 통일산업을 맡기고 해양사업을 맡겨 가지고 했는데, 전부 다 책임 못 해서 유효영 형제가 하는 것을 문 총재 형제, 문승균하고 문성균에게 빼앗아 넘겨줬어요. 그랬다고 얼마나 그 패들이 반대했게? 그 다음에 나중에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들의 모든 물건을 탈취해 놓고 거지들을 내몰고 자기네 일족과 우리 한국을 제일로 삼는다 이거예요. 그거 그렇게 돼 있다구요. 교차결혼하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용서할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이런 곡절의 사연들이 만나서 이마를 맞대 가지고 둘 중에 하나 죽어야 할 입장이에요. 칼을 맞대 가지고 둘 중에 하나는 죽어야 돼요. 벼락이 치는데 한꺼번에 두 사람을 치지 못하고 한 사람을 남기고 쳐야 될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둘이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둘이 넘어가겠나, 안 넘어가겠나? 말해 봐요.
그러니까 살인마 성인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것을 볼 때 하나님이 울었겠나, 어떻게 했겠나? 뿌리가 어때요? 뿌리를 중심삼고 접을 붙여야 되는데, 중심 순하고 중심 뿌리를 접을 붙이는데 누가 중심이냐? 몇천년 몇만년 됐더라도, 순접을 붙이더라도 거꾸로 접이 붙어서 눈접이 된 참감람나무 뿌리가 중심 뿌리가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 뿌리의 입장에 서니 위에도 중심 뿌리의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그런 해석 방법이 있는 거예요. 그것도 처음 듣지요?
사탄이 물어 봐도 ‘야 이놈아, 이래서 이렇잖아?’ 하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씨 밭, 하나밖에 없던 가정, 네가 거짓을 심은 자리에 나는 거기에서 접을 붙여서라도 너보다 한 단계 깊은 자리에 나올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너를 거름 삼고 남을 수 있는, 돌감람나무 밭 위에 심어 거름으로 해 가지고 할 수 있는, 생명의 순이 나올 수 없고 꽃이 필 수 없는 네 자신이기 때문에 내가 그것을 거꾸로 접붙여서, 잘라 가지고 뒤집어서 싹이 나올 때 싹이 나오는 것을 바로 흙으로 묻어 놓으면 돌감람나무는 없어지고 참감람나무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접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하, 그렇기 때문에 참감람나무에 문 총재가 접을 붙이는 이유는 이렇구나. 사탄까지도 꼼짝못하고 이론에 지는구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더 하자구요? 알겠어요? 서운해 가지고 침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문제가 돼요. 일년에 반드시 그런 것을 몇 번 해서 365일 오(○) 엑스(X) 할 때 엑스(X)를 그려야 돼요. 맨날 24시간 여편네하고 금은보화를 놓고, 그 다음에 명예를 놓고, 그 다음에 아름다운 미를 중심삼고, 천하의 보석단지를 중심삼고 오(○) 엑스(X)를 누가 그리느냐?
기쁨으로 소화해야 돼요. 여편네가 그러면 그걸 몽땅 소화해 가지고 생명력을 갖춰야 돼요. 생명이 있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생명, 땅의 생명, 영원한 생명을 알게 되면 비교할 것이 없어요. 싸움해 가지고 찾을 수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고생을 안 했게? 악마는 싸움해 가지고 번식을 했지 후퇴가 없어요. 싸우면 후퇴가 아니고 전진적 멸망의 초점을 향해서 흘러가는 거예요. 알겠나?
공자 부인이 제일 편안하겠네, 공자가 없으니까. 그래도 사모하는 마음, 몇십년 사모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오(○) 엑스(X)가 없으니 좋지 않느냐 이거예요. 강현실의 상대가 누구?「어거스틴입니다.」 어거스틴! 어거스틴이 뭐예요? ‘어거- 스틴-’ 하게 된다면 달라붙는 뜻이 있다구요. 이러니 수천년, 1천6백여 년 동안 고대하던 상대가 얼마나 그리웠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열렬하겠노? 지금 가늘가늘한 현실이를 하루에 몇 번 찾아오면 한 번이라도 걷어 차 버리면 어떻게 되겠노? 싸우면 큰일날 텐데. 영계의 그런 것을 알 수 있는 아량이 있어야 한다구요.
세상의 여자들이 알 때 자기는 집에 있어 가지고 밥 짓고 소제하고 빨래하고 설거지해서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나 남자들은 자기가 출세하기 위해서는, 일반 회사라도 회사법이 전부 다 달라요. 회사법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 전부 다 이용하려고 하는데, 그 이용하는 세계 판국에 들어가서 이용당해 가지고 그들과 마음을 맞추어서 계장에서 과장 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일생을 소각해 버리는 것이 많아요. 올라가기 위해서 말이에요.
지금 세상에서는 술수를 써 가지고, 알랑거려 가지고, 와이로(賄賂; 뇌물)를 써 가지고 올라가지, 충직이는 그냥 그대로 못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밑창에서 깔려서 죽어 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뿌리로 뻗어 가는 거예요.
사탄은 위로 뻗어서 멸망으로, 죽음을 향해 가면서 막혀 버리지만, 이것은 뿌리로 막혔지만 점점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순이 나오게 되면 6천년 동안 뿌리에 있는 것이 일시에 나오니까 순식간에, 몇년 동안에 천하를 커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 몇 년 가운데 전부 수습하겠다고? 「12년입니다.」 3년, 4년이 제일 중요하지요? 얘기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동쪽 3개월을 중심삼고 서쪽과 연결되는 거예요. 순환운동에 3점이 없으면 이상이 없어요. 직선상에는 창조적 조화가 없어요. 미가 없어요. 흑암의 차이, 그것을 잘 조화시켜야 여러 가지 색깔의 아름다움이 나와요. 전부 다 그렇잖아요? 이런 것은 다 아는 얘기이지만 말이에요.
싸움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효율이!「예.」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 「안 싸우려고 하는데 가끔 싸웁니다.」(웃음) 선생님이 한 마디 얘기할 때 조금만 이렇게 엇갈리게 얘기해도 자기가 맞추려고 하지 않고 자기에게 선생님을 맞추려고 그래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웃음)
문법상 틀렸다는 거예요. 문법이 무슨 필요가 있어요? 인간이 싸우니까 싸우는 것을 전부 다 가르치기 위해서, 방편을 쉽게 하기 위한 것이 문법이지, 어디 말에 말법이라는 것이…. 문법이 뭐예요? 말법이에요? 어린아이들이 ‘엄마’ 할 때 ‘어마’라고도 하고 별의별 말을 하는 거예요. 엄마 대해서 ‘맘마’ 하게 되면 ‘어머니, 밥 주소.’인데, 그것이 문법이에요? 문장은 법이 있지만, 말에는 법이 없어요. 그러면 어린아이들이 까까 달라고 하면 머리카락을 깎아 줘야 되겠구만. (웃으심)
말법에는 문법이 없지만 어법은 매해 달라지는 거예요. 요즘에는 쐈다고 해요. (웃음) 그것이 또 무슨 말이에요? 쏘았지. 죽었으니 마음대로 할 것 아니에요? 여자 남자들이 접었다는 얘기를 쐈다 이러지? 쏘아서 죽었으니 어느 누구든지 가져가더라도…. 죽은 사체를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가져가면 동네가 조용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해보라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지지.
그런 것, 아이들 말, 끝날의 말을 잘 알아야 돼요. 요즘에 ‘오빠, 오빠!’ 하는데 오빠가 뭐예요? ‘내가 미인으로 잘 입었으니 옷을 봐라, 옷 봐!’ (웃음) 그것 아니에요? 화장을 했으니 봐 달라는 것 아니에요? 오빠라고 많이 하는 여자는 유인의 근성이 골수로 차 있다 이거예요. 어떻게 오빠예요? 핏줄이 아니면 오빠가 될 수 있나? 가짜들!
남자는 여자에 대해서 뭐라고 그러나? 친구! ‘친고’ 할 때는 뒤집으면 옛 친한 사람이에요. ‘타락한 아담 해와가 낳은 천사장의 아들이다. 암만 오빠라고 하더라도 나는 유린한다.’ 그런 개념이 다 들어가 있어요. 원리를 알게 되면 참 재미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안 풀리는 것이 없어요.
자, 싸울 거예요, 안 싸울 거예요?「안 싸우고 있습니다.」자기가 결혼한 남자…. 강정자!「예.」유종영!「여기에 없습니다.」유종영을 맨 처음에 좋아했어?「싫어했습니다.」지금은?「지금은 좋아합니다.」얼마나? 선생님보다?「그렇지는 않습니다.」결혼할 때는 아버지 어머니 보다 더 좋아하라고 결혼이에요. 좋겠다는 거라구요.
「그럴 때도 있지만 그래도 아버님 생각이 더 날 때도 있습니다.」 아버지를 생각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 아버지 뒷방 꽁지에 달려서 아버지 기관차는 하나인데 마력이 달려서 평지도 달리기 힘들고 고개도 못 넘어가는 거야. 지금 전부 다 선생님 꽁무니에 달리겠다고 가정들이 그러잖아? 선생님이 아들딸을 축복할 때는 나보다 더 잘살라고, 훌륭하라고 축복한 거예요. 이런 원리를 연구해 가지고 가지를 자기 가지로 해서 오색가지 접붙인 열매를 맺는다고 선생님이 벌 안 준다구요. 그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에서 욕망을 채울 수 없어요.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이 광대한 세계를 4분의 1로써 이것을 네가 맡아 가져라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되니 얼마나 크겠나? 우와, 생각해도 미치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을 맡겨도 도망갈 것인데. 그것을 주어도 좋다고 박수할 거예요, 그 자리에서는.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구덩이에서부터 그 표본이 될 수 있는 것….
요즘은 욕심 많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개인주의 천하 왕이 되려고 해요. 개인 왕들이 백성이 돼 가지고 거기에 왕이 있더라도 그 왕의 꼭대기, 하나님 같은 사람들이 백성이 되어 있더라도 그 하나님 같은 백성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욕심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어디 사광기! 물어 보잖아? 그런 생각을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물어 보잖아? 안 갖고 있다고 생각하면 뭘 해? 안 갖고 있다고 솔직히 대답하지. 왜 가만히 있어, 물어 보는데? 황선조! 「예. 갖고 있습니다.」크게 해요.「갖고 있습니다!」이게 도적놈이에요. (웃음) 세상에 저렇게 무서운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도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문 총재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나 많이 놀랐겠나?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놀라도 탈선하지 않고 산을 넘어갈 때는 정도로 가는 거예요. 제일 험산준령에 사다리를 놓으라고 해 가지고 철망을 다 했지만 그 길이 제일 빠른 길이에요. 돌아가면 10년 걸릴 것을 한 달에 갈 수 있는 거예요. 10년 고생을 한 달에 한다는 거예요. 죽을 각오를 하고 들어서는 거예요. 어디 골짜기에 올라가다가 내가 죽으면 수천 수만 기의 무덤 위에 맨 골짜기에 묻힌 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들어서는 거예요. 해골골이라는 말이 그런 거예요. 그것이 군대가 돼요.
윤정로, 알아들을 만해?「예.」임자도 눈이 조그맣구만. 이것이 여기에 와서 퍼졌어. 이제부터 출세해야 된다구. 계란형의 반대로 되어 있어. 가만히 얼굴을 보라구. 눈이 작지? 그리고 여기 이것이 이렇게 되면 장군이 되는 거야. 뺑 둘러 가지고 예쁘장하게 원형을 그리는 거야. 거기에 턱하고 비준이 맞아. 그렇기 때문에 말하면 감동을 줄 수 있는 소질이 있어. 임자는 못 따라간다구, 암만 잘 해도.
말해 보라구. 자기가 얘기하면 다 재미있어 하지? 물어 보는 거야. 나는 참석 안 해서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런가 안 그런가 물어 보는 거야. 그래? 「예. 다들 좋아합니다.」 다들 좋아한다고 하면 점수가 깎여서 70점밖에 못 맞아. ‘예.’ 하면 될텐데. (웃음) 자기 변명하고 보호할 것을 생각해 가지고 ‘다들 좋아합니다.’ 그래. ‘선생님 혼자 안 좋아하면 내가 반대할 수도 있습니다.’ 그 말 아니야? 그 말도 되지 않느냐 말이야.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안 했겠나? 이 복귀의 노정에서 사탄을 중심삼고. 대번에 무슨 말을 하면 반대말이 무엇이고 사위기대권 내의 어디에 속하느냐 하는 것을 대번에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이 훈독회보다 더 재미있지? (웃음) 원리 생활을 할 수 있는 비결이 여기에 있는데. 훈독회 말씀은 쭉 해서 전통 골수만 딱 짜 놓았지, 사지백체의 균형적 내용, 설명이 없다구요.
이렇게 보게 되면 미남자예요. 윤정로는 늙더라도 예쁘장한 아가씨 같이 보여요. 여기 이 사람들은 이렇게 보라구요. 가만히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한번 일어서라구. (웃음) 일어서라구. 왜 웃노? 좋은 일이지. 보라구요. 예쁘장한 여자 얼굴 같지요? 위에서 보면 남자 같은 데 아래에서 보면 여자 같아요.「예쁘게 생겼습니다.」글쎄, 내 말이 그 말이야. (웃음) 아래위로도 균형이 되어 있어요. 또 이것이 넓적하지도 않고, 뒤에서 봐도 어울려요. 두리둥실! 그렇기 때문에 저 사람이 교육계에 출세할 수 있는 문교부장관감이라는 거지. 나는 그렇게 본 거예요.
이진태는 막 생겼어요. 괴산이라는 것, 괴산의 ‘괴’ 자가 무슨 ‘괴’ 자예요?「‘느티나무 괴(槐)’ 자를 씁니다.」느티나무는 ‘사시 왕이다!’ 해 가지고 푸른 동산에 소나무도 무시하고 참대 밭도 무시하고 ‘내 제자다!’ 이거예요. 괴산이 역적이 날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얌전한 사람도 있는데, 괴산 이진태! 진태라는 말은 두들겨 팬다는 말이 생각난다구요. 이놈의 진태야! 진퇴양난이라고 하잖아요? 둘 다 어렵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면 한국의 지형이 전부 다 예언 가운데 됐어요. 평안북도 정주예요. 정주가 정주예요. 일․러전쟁이 정주에서 시작했어요, 정주 성에서부터. 중국도 거기를 중심삼고 전쟁한 거예요. 정주가 이상하다구요.
보라구요. 정주 고을에서 나가면 달래다리가 있어요. 달래다리라고 그래요. 거기에서 내려오면 이현교(梨峴橋)가 있어요. 그것도 다리예요. 그 다음에는 재피다리가 있어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납청리가 있어요. 납작한 곳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도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한 거예요.
부잣집 외동딸이 부잣집 남자한테 시집갔는데, 이것이 문제예요. 복귀섭리로 말하면, 여자들이 귀동자 집에 있어서 천사장, 잘났다는 도적놈의 피를 받으러 갔으니 문제예요. 그런데 시집왔다가 자기 본가에 갈 때 종을 시켜 가지고 동네방네 잔치할 수 있는 물건을 소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 일곱 마리까지 말까지 동원해서 싣고 가는 거예요. 그 동네가 크면 클수록 다 잔치하면서 ‘아이구, 시집 잘 갔다.’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그런 가문이 있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아는 설화예요.
한 5리쯤 나오니까 달래다리가 있거든. 왜 달래다리냐? 종놈이 그 귀가의 외동딸을 홀로 사모했어요. 시집갔으니 얼마나 가슴이 아프고 부아가 치밀고 부풀었겠노? 말은 못 하고 죽게 생겼으니 이제 시집왔다가 모시고 본가에 돌아가는데, 거기에서 사랑의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달래다리예요.
거기가 돌다리인데 기다려야 되거든. 그래서 그늘에 앉아 가지고 여름이니까 자기 얘기도 하고 전부 다 얘기하다 보니 그놈의 종이 종이 아니거든. 충신의 반열이고 다 이렇기 때문에 언제나 자기 집에서 사는데 남자한테 일시키려면 그 종한테 부탁하니, 언제든지 자기 방에도 들락날락하고 자기 어머니 방에도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어려운 일은 그 종이 다 한 거예요.
다 이러니까 집에서 믿고 있는, 누구보다 믿을 수 있는 종인데, 시집와 가지고 남편 사랑인지 뭔지 모르고 병신과 같은 사람하고 살다가 돌아가는 데 있어서 종이, 충복이 데리고 가면서 달래다리에서 자기 심정을 얘기해서 사랑해서 손목도 잡으려고 하고 키스도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했겠나, 안 했겠나? 「했겠습니다.」
달래다리 주변에는 무엇이 잘 되느냐? 뽕나무예요. 뽕나무는 조그마 해도 관목같이 퍼지는 거예요. 뽕나무밭에서 뽕잎을 따고 오디 따먹고 다 이러잖아요? 언제나 그 뽕나무밭이 잘 되거든, 밑에서 거름흙이 쌓여 가지고. 그런 달래다리예요.
그래서 오면서 어려운 얘기도 하고 또 한 절반쯤, 한 3분의 1쯤 지나면 이현교가 있어요. 그러니까 아마 거기에서는 업혀 달라고 했을 거예요. 다리가 안 돼 가지고 이현교니까, 징검다리 같으니까 신을 벗고 건너면 안 되겠으니까 업고 건넜을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내 생각이에요. (웃음)
이현교를 업고 건너는데 업고 건널 때 꽉 붙들고 건넜겠나, 허술하게 붙들고 건넜겠나? 있는 힘을 다 해 가지고 궁둥이에다 들이대서 소리칠 만큼 이래 가지고 하나되어서 건넜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 색시가 나 싫다고 발버둥치면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도 못 하고 저렇게 못 해서 절대 순종하지 않을 수 없는 자리에서, 복종하는 자리에서 건너는 거예요. 그 종 똑똑한 사람,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이 거기에서 생각대로 됐다, 그렇게 되지 않았겠느냐? 그것은 내 생각이라구요.
그 다음에 재피다리가 나와요. 참 재미있어요. 이현교에서 평지로 한 5리 길을 가면 산천의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지는 고개가 있다구요. 높은 고개가 있다구요. 여기서부터 고개를 넘는 거예요. 고개를 모든 사람이 넘는 것이 아니에요. 고개를 넘어서면 재피다리까지 한 3백 미터 비탈길을 내려오는 거예요. 내려오는데 사람도 없으니까…. 봄철에도, 춘하추동 쉬기 좋은 곳이에요. 사방이 터져서 바람도 잘 통하는 곳이에요. 재피다리에서 사랑을 하고 다리를 좁혔다 해서 재피다리예요.
재피다리 안 마을이 우리 고향이에요. 또 어떻게 그렇게 됐어요. 문촌이라는 것, 상사리 문촌 할 때 ‘문’ 자는 ‘글월 문(文)’ 자니까 제단을 말해요. 통째 제단, 하나의 제단이에요. 재피다리 안 동네가 문촌 동네라구요. 거기에서 아기를 배고 다 그럴 수 있는 조화통을 한 동네예요. 안 동네니까 자궁 가까운 곳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납청까지 거기에서 그만큼 나가서, 한 10리 가서 납작해서 강에 흘러갔다, 납청리라는 거예요. 강과 관계가 다 있어요.
그래, 납청리하고 정주가 40리 길이에요. 또 딱 40리예요. 절반 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국도가 되어 있어요. 평양에서부터 신의주로 가는 국도예요. 서울에서 평양에 오는 것도 열두 정거장, 거기서 평양에 갈 때 열두 정거장, 또 평양에서 신의주 갈 때도 열두 정거장이에요. 참 묘해요. 재미가 참 묘하다구요.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의 경계선으로 영산강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평안남도 안주예요. 안주가 있고 이쪽에는 정주가 있어 가지고 달래다리로부터 이현교로 재피다리로부터 납청리가 그 사이에 들어가 있다구요. 모든 전부가 하나의 사랑권 내에서 상대하고 있으니, 정주(定州)라는 것은 뭐냐? 정한 고을이니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한 곳이 될 수 있어요. 국경선을 넘어 가지고 안주(安州)니 쉴 수 있는 곳이에요. 국경선을 넘으면 대번에 쉬잖아요? 조사가 있고 다 그렇기 때문에. 안주!
이 둘이 어머니 아버지 고향도 되는데 안주 정주가 잘 만났어요. 이것이 70리, 80리 사이예요. 원리대로 풀더라도 다 규격이 맞기 때문에 인간 타락의 역사를 우리가 사는 환경권 내에서 전부 다 바라보고 있구만!
납청리에 유명한 조 씨가 있어요. 잘사는 조 씨예요. 그 뒤에는 조촌 댐이라는 것이 있어요. 조 씨 마을의 댐이라는 거예요. 고읍으로 40리 길을 나가서 평야에 물을 대기 위해서 댐을 만든 거예요. 큰 댐이 있어요. 경치가 좋아요. 그것도 40리로 전부 다 4수가 문제가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낚시 같은 것, 잉어 잡으러 가려면 산을 넘어서 이렇게 못 가니까 조촌 마을을 통해서, 납청리 강을 통해서 가야 돼요. 남쪽 바다에 가려도 그 길을 가야 되고, 도시에 가려도 그 길을 가야 되고, 관광을 가려도 그쪽으로 가야 돼요. 재피다리가 요충지예요. 거기에 김성수라고 평안북도에서 제일 가는 부자가 살았어요. 모든 가지가지에 이루어진 것이 그런 내용을 다 갖추고 있는 곳이에요.
거기 이름이, 우리 부락이 상사리 아니에요? 그때는 평안북도 정주군 덕언면 ―‘선비 언(彦)’ 자예요.― 덕성동이에요. ‘리’가 아니라 ‘동’ 하면 리보다 큰 거라구요. 동에서 리가 나누어져 나오지. 이래서 상사리예요. 남북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동네를 남한 부락이라고 했어요.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남한 부락, 우리 문 씨네가 움직이는데 남한에서 모범이 돼 가지고 남한 부락이 주도적 역할을 해 나온 거라구요.
이런 것을 보면 섭리사의 내적 이념과 필요 적절한 상대여건이 갖추어져 있어요. 또 설화로도 맞고 다 이런 곳이니까 필시 결과가 그럴 수 있는 실체, 상징․형상․실체권이 되어 있어요. 무엇이 있느냐? 조 씨가 유명하다고 그랬지? 조한준네 미륵이라고 있어요. 그 조 씨는 누구냐? 대모님의 어머니가 조원모예요. 조촌의 조한준네 미륵을 중심삼고 손녀딸, 3대 딸이에요.
조한준네 미륵이라는 것이 뭐냐? 달래다리 강을 건너는데 큰 강이거든. 배를 타고 건너야 돼요. 중국의 사신들이 올 적마다 언제나 배를 타고 건너야 되는데, 비가 오든지 하면 못 건너는 거예요. 또 배가 고장나게 되면 수리해야 되고, 뱃사공도 마음대로 어디 가든지 하게 되면 그 동네의 유명한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모든 것을 갖추지 않으면 얼마나 부산한지 문제가 자자해요. 언제나 정치적인 환란을 가져올 수 있는 초점이 돼 있는 거예요.
신의주로부터 쭉 내려오려면 정주를 거치는데 정주가 요새지예요. 거기는 강계로 가는 철로로부터 해 가지고 산업지대로 들어가는 길, 바다로 가는 길, 평야로 가는 길이 나 있는 그런 요새지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주로부터 곽산 선천, 60리, 70리권 내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의 발상지가 돼 있어요. 평양에 선교사들이 들어왔지만 자리잡은 곳이 정주 선천이에요.
왜정 때 전국의 모범농장 시범소가 정주에 있었다구요. 정주에서 모든 개량 농경법을 시작했기 때문에 그 개량 농경법을 정주 사람은 어떠한 나라보다, 아시아에서 제일 잘 아는 거예요. 모 같은 것도 열두 골을 잡아서 ―그것도 12수예요.― 두 사람이 받들고 해 나가는 거예요. 열두 골을 부부가 하든가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모 줄이 열 둘인데 보통 여덟 골을 내가 심어요, 후르륵! 이것을 할 줄 알거든. 첫 번은 이거, 둘째 번은 이거, 딱 손으로 갈라 가지고 손가락으로 이렇게 해서 맞추어 가지고 갖다가 딱딱딱 심는 거예요.
또 그리고 발자국을 내면서 가는데 왔다 갔다 하지 않아요. 딱 표준화가 되어 있어서 그 자리에만 가기 때문에 언제든지 심고 가더라도…. 밟았던 데에다 심어 놓으면 넘어지거든. 넘어지면 도로 해야 돼요. 딱 간격을 중심삼고 표준적으로 해 나가기 때문에, 딱 가기 때문에 심으면 넘어지지 않아요. 보통 사람이 심게 되면 5분의 1은 넘어진다구요. 그런 것을 전문적으로 했어요.
걷기를 해도 하루에 20리 내외 왕복, 학교에 다닐 때 매일 40리를 왔다 갔다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들처럼 이렇게 해 가지고 안 걸어요. 선생님은 싹 이러니까 3센티미터 4센티미터 앞선다구요. 호텔 같은 데서도 선생님은 2센티미터만 차이가 있어도 걸려요. 그것을 연구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은 한 시간에 20리를 가는데 나는 45분에 가곤 했어요. 나는 딱 공식적으로 움직이니만큼 절대 지각을 안 한다구요. 3분 내지 5분 전에 딱 도착한다구요. 그러니까 학생들이 놀다가도 내가 지나가는 시간을 기다려요. 자기들이 놀다가 온다 하게 되면 ‘우르르르’ 해서 열을 짓는 거예요.
삭삭 삭삭삭, 빠르다구요. 자세가 이렇게 저으면서 가면 소모가 벌어지는 거예요. 싹쓱 싹쓱 싹쓱! 움직이지 않고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될 수 있는 대로 한 치라도 안 움직이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연구했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팔십이 돼 가지고 남들은 이렇게 걷지만 지금도 자세가 바르다구요. 싹 나서면 20대 청년 같은 거예요. 이제는 궁둥이가 나올 거라구요. 허리를 펴고 모든 오장을 펴 주니까 궁둥이가 이렇게 나와요. 효율이도 그렇게 걷더라구요. (웃음) 나를 따라다니더니 나를 닮아 가는 거예요. (웃음)
그런 거예요. 다 그래요. 팔십이 넘어 가지고 구십, 백을 살려니 쓰러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연구하고 있어요. 방석을 딛고 이렇게 가게 되면 난간을 잡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왼손으로 짚고 난간 가까운 데에 딱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손을 밀치면서 발을 이렇게 짚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하면 무리가 없어요. 여기서 가장자리로 이렇게 짚는 거예요. 이렇게 잡았으면 자동적으로 가는 거예요. 해 봐요. 또 갈 때라도 큰 데 복도는 반드시 손가락 하나라든가 3센티미터만 틀려도 땅땅 짚는 거예요. 그래 놓아야 병난 사람이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거예요. 그거 다 해봐요.
선생님이 이번에도 뉴욕에서 강연할 때 원맨쇼를 한다고 하면서 모인 사람들을 들이 죄긴 거예요. 24분 말할 것인데 두 시간이 넘었지? 「예. 두 시간 조금 더 하셨습니다.」 떨어졌어, 넘었어? 「넘었습니다.」 나는 넘는다, 두 시간을 넘어야 된다 이거예요. 21세기에 20을 넘어야지. 2수를 넘어야 돼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원고도 내가 쓰고 말도 내가 했는데 누구 아는 사람이 있나? 누가 써 준 것이 아니라구요. 효율이 써 줬나? 「아닙니다.」
근본도, 말도 내가 전부 다 만들고, 내용도 만들고, 누가 하나라도 도와준 것이 뭐 있나? 그러니 맹 판 처음부터 설명해야 돼요. 책 몇십 권을 설명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 게 뭐야? 졸게 되어 있지. 틀림없이 3분의 1은 조는 거예요. 그러니까 단상에 대통령, 이름 있는 박사들, 어른들이 왔다고 모여 있는데 들이 죄겨 대는 거예요. 가서 상을 만져 주고, 코를 만지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맨쇼를 잘 한다고 내가 얼마나 얘기했어요? 원맨쇼를 하는데 입을 열어 비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도 듣고 앉아 가지고 졸았어요, 안 졸았어요? 조는 녀석이 하나도 없었어요. ‘다음에는 뭘 하나?’ 하는 거예요. 내용보다도, 내용도 듣겠지만 ‘뭘 하나?’ 하는 원맨쇼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문 총재는 말도 잘 하고 손짓도 잘 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척척 흥에 맞거든. 선생님이 제스처 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이렇게 하더라도 거슬리지 않고 수리적인 면에서 각도가 맞누만. 이 사람을 대해 가지고 이렇게 안 해요. 이렇게 안 한다구요.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해야 되고, 이래야 돼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연구를 많이 했다구요.
하나님 앞에 기도하려니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정좌를 해서 나중에는 뒹굴면서 별의별 짓을 하며 기도하더라도, 그것을 아니까 하나님이 관심 가져야 되는 거예요. ‘이야, 기도를 저렇게 하는데도 점점 재미있는 말, 훌륭한 내용이 그 가운데서 나오니 관심이 많다.’ 이거예요. 선생님 말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지, 제스처에 대해서 하나님은 관심 안 가져요.
‘너희들은 원맨쇼에 관심 갖지, 하나님과 같이 못 되었다. 말에 대한 관심 못 갖고 제스처에 대해 관심 갖는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나중에 별의별 말을 해 가지고 자기들은 24분 한다면 21분에 끝내려고 노력하는데, 이건 4배 5배까지 해서 더 하려고 하고 나중에는 징을 쳤지?「예.」그 다음에 무엇을 선포했어요? 아벨유엔 만세!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어머님을 갖다 세우고 말이에요. 원리적이에요. 이것을 통과해야 돼요.
그러니까 원맨쇼를 하는데 무엇을 갖다 붙였다고, 원고에 없다고, 프로그램에 없다고 반대할 수 없어요. 원맨쇼를 하기 때문에 무사통과니 졸지 말고 구경만 잘 해라 이거예요. (웃음) 그러면 자기가 읽어보면 몰랐던 것을 다시 읽어 볼 것 아니에요? 다시 읽어 보니까 앎으로 말미암아 그 제스처가 원맨쇼가 아니고 실제 공연이다 이거예요. 영화를 만들고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공식에 맞기 때문에 ‘아, 내가 잘 못했다.’ 회개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강연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내가 무서워서 떨어요, 어때요? 떨었나? 그때 있었지?「예. 대통령들이 조금 떨었습니다.」어떻게 떨어?「아버님이 강하게 말씀하니까요.」늙어서 떨었는지 모르지. 수많은 대회를 별의별 짓을 하면서 수천 일이 있어도 팻말을 꽂아 가지고 꺾어지지 않고 마디가 많은 참대로 자라 왔다구요. 무슨 일이야 안 했겠노?
미국에 가서 버클리 대학에 갔을 때 6대 종단에서 모여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을 쫓아내자 한 거예요. 공산당 패들이 이단 패가 와 가지고 여기가 어떤 데로 아느냐 이거예요. 짠 거예요. 그들의 수법을 다 알거든. 반대해 가지고 맨 처음에는 뭘 할 것이고 뭘 할 것이다 이거예요. 15분 가게 되면 다 끝난다구요. 15분만 원맨쇼를 하면 된다구요.
콘크리트 판에다 군화를 신고 와 가지고 째까닥 째까닥 쏵-, 쏵-, 쏵 하는데, 내가 거기에 맞추는 거예요. 쏵-, 쏵-, 쏵-, 쏵! ‘왜 그치느냐? 그거 재미있다. 강연보다 더 재미있는데 왜 그치느냐?’ 이거예요. 세 번, 네 번 했더니 조용해요. ‘하자구? 이제 내가 원맨쇼를 하는데 들어 봐.’ 그래 가지고 강연을 했다구요. 그런 청중이 어디 있고, 그렇게 초청 받아 가지고 강연한 사람이 어디 있었느냐 이거예요. 단 에서 쫓겨나지 않았어요. 그것을 알아요?
만약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뛰쳐 내려가서 ‘네가 뭘 알아? 하나에서 열까지 물어 보는데 답변해라. 여기에 체크해라. 답변을 못 하잖아? 이 자식아! 정면으로 들어와 앉았는데 뭘 잘못했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려고 벼락같이 뛰쳐 내려갈 준비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떨었어? 「아닙니다. 대통령들이 떨었다구요.」응, 대통령들이? (웃음) 「부모님이 떠실 리가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만한 무엇이 있으니까 여기까지 남아 왔지, 한 가지 공부한 것 가지고 씨름판에 가서 왕초가 돼요? 말싸움의 임기응변을 얼마나 잘 하느냐 이거예요. 한마디 말하면 세 가지 네 가지 대치어, 대응어를 찾을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말을 하면 한 가지 딱 해 가지고 ‘이것은 어떤 것이야?’ 물어 보는 거예요. ‘너도 모르면서 나한테 물어 봤느냐? 네가 물어 본 것은 이런 뜻이지? 이 자식, 비켜!’ 그런 놀음을 해서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박중현! 「예.」 무슨 ‘중’ 자야? 「‘무거울 중(重)’자입니다.」 ‘현’ 자는? 「‘밝을 현(昡)’ 자입니다.」 ‘밝을 현’ 자는 어떻게 쓰나? 「‘날 일(日)’ 옆에 ‘검을 현(玄)’ 자입니다.」 날이 검어졌다는 것 아니야? (웃음)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누를 황(黃)’! 검다는 뜻이 있다구. 「잘 몰랐습니다.」 천자문도 안 읽었나? (웃음)
선생님이 무제시에 있는 것을 앉아 가지고 훤히 알아요. 다 빨리 소 화해 가지고 다 외웠지만, 잊어버리기 위해 노력했어요. 내가 유학에 대한 골자를 다 알고 있어요. 골자만 얘기하는 거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삼강오륜의 오륜은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이에요. 삼강의 1강은 무엇이고 무엇이고, 삼강을 다 알아요. 그것을 알았으면 되지.
성경을 풀이하는데 하나님의 섭리의 말도 많은데 딴 것까지 붙이면…. 불교가 지팡이를 들고 나와서 자기가 왕초 해먹겠다고 그랬어요. 그렇게 풀어놓으면 기독교는 꼼짝못하고 진다구요. 그러니까 안 썼어요. 성경도 그래요. 내가 성경을 안 본 줄 알지요? 선생님의 성경을 쭉 보라구요. 어디에 무엇이 있고 무엇이 있고, 다 알아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할 때 가나안의 31왕을 점령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요셉과 베냐민, 베냐민을 데리고 오라고 해서 나중에 다 데려가지 않았어요?「예.」 그런데 에서를 부르지 않았어요. 에서의 일족을 같이 데려갔으면 가나안에 복귀해서 7족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 하나 안 된 한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종살이부터 해야 돼요. 종살이 사실, 하나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면…. 모세가 들어가서 이적 기사로써 끌어냈는데, 이적 기사를 할 수 있게끔 안 되어 있으니 사탄 편 성벽을 쌓고 여리고 성을 쌓아 놓고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그냥 그대로 이스라엘 민족이 가 가지고 점령 못 해요. 안 그래요? 벌거벗은 몸 아니에요? 21일 동안에 가서 출동하던 그 힘을 가지고 포위해서 한꺼번에 밀어 치워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을 중심삼고 광야에 나오니 애급에서 매일같이 먹고 살던 것, 당장에 일주일도 안 가서 불평한 거예요. 원망할 수 있기 때문에 애급 군인들을 따라나오게 해서 홍해에서 전멸시키려고 한 것 아니에요? 가면 군대들이 따라 안 나왔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실을 생각하게 되면 광야노정은 세계의 어려운 고비를 답습하는 거예요. 석판을 받기 위해서는 높은 산에 올라가야 돼요. 호렙산에 올라가서 석판을 받아 가지고 나와 보니 40일 동안 금식하고 이런 가운데 금송아지를 만들고 우상을 숭배한 거예요. 그것도 소화해야 돼요. ‘하나님, 이것이 무슨 영문입니까?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됩니까?’ 몇몇 사람만 불러다가 잡아서 금송아지를 맡겨 가지고 불살라 버리면 되는 거예요. 탕감하는 거지. 탕감법을 몰랐어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절대 지금까지 어디 가든지…. 내가 머리도 좋고 다 그렇지만…. 남이 10년 공부한 것을 3년 이내에 다 해치우려고 한 거예요. 한다고 하면 해야 돼요. ‘정신일도(精神一到) 하사불성(何事不成)’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책 안에 세 페이지까지 보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사탄의 농락에 넘어가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전환시기에 점을 잘 치는 하나님 대신자로 생각하면 돼요. 어떻게 이번 대회도 이렇게 해 가지고 딱 푼 거예요. 그런 것을 잘 하지요?「예.」그런 것 잘 하나, 고런 것 잘 하나? (웃음) 고런 것 잘 하는 것은 아이들이고, 그런 것 잘 하는 것은 어른이에요. 어른 중의 어른이지. 그런 것을 이해해요?「예.」
어쩌면 이 방대한 세계에 이렇게 하느냐? 오늘 아침에도 얘기했지요? 천일국, 제4차 이스라엘권, 4차 아담권을 발표하기 위해서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다 해 가지고 자리잡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으로 상징․형상․실체권이 벌어지는데 3단계를 거쳐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로 아닌 밤중에 홍두깨를 내밀어서 친다고 굴복하나? 낮에 안 돼요. 여명을 지나서 몇 시간이면 동이 터서…. 여명으로 넘어갈 때는 더 깜깜해요. 해는 산의 제일 밑창에 와 있고 밤은 해 뒤에 갔으니 제일 깜깜한 거예요. 여명 때 제일 깜깜해요. 제일 어두운 때라는 거예요. 앞으로 태양 빛이 찾아오고 낮은 멀리 갔으니 제일 어두운 때가 여명이에요.
거기에 있어서 넘어서면, 몇 시간이 되게 되면…. 대번에 고개를 넘어섰다고 햇빛이 안 보여요. 더 깜깜하다는 거예요. 그때는 둥지를 틀고 가만 들이 박혀야 돼요. 그런 것을 모르고 나서면 안 돼요. ‘아, 이제는 열두 시가 지났구만. 새벽이 됐다.’ 해 가지고 뛰쳐나가서 동산에서 놀면 호랑이한테 잡혀먹고 사자한테 잡혀먹어요.
뜰에서는 사자한테 잡혀먹고 산에서는 호랑이한테 잡혀먹어요. 더 용맹스러운 것이 사자보다도 호랑이예요. 사자는 벌판에서나 뛰지, 산에서는 못 뛰어요. 백호가 있다구요. 요전에 라스베이거스의 8백 파운드(약 362킬로그램)가 되는 백호, 1959년서부터 41년 동안 놀음시켜 가지고 벌어먹던 그 사람이 마이크로써 안 한다고 두 번 때렸는데 여기를 물었다는 거예요. 급소를 알아 가지고 문 거예요. 여기 신문에도 났나?「그건 없습니다.」효율이 신문이 있지?「예.」백호가 8백 파운드인데 나의 네 배예요.
이래 가지고 스테이지(stage; 무대)에서 물고 피를 흘리면서 스테이지를 뛰쳐 내려갈 때 그것이 쇼인 줄 알고 박수를 했다는 거예요. (웃으심) 모르는 사람은 그래요.「죽었습니까?」동맥을 끊지 않았기 때문에, 비켜나서 살아 가지고 ‘아이구, 내가 잘못했으니 호랑이를 제발 죽이지 말라.’ 했다는 거예요. 그거 죽여야 돼요. 전국적으로 방송되어서 죽이라는 거예요. 당한 사람이 내가 잘못했으니 죽이지 말라고 해서 살려놓기로 했다는 그런 기사가 나왔지? 효율이! 「예. 나왔습니다.」 그럼! 그것이 백호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자가 평원, 광야의 돌무더기 위에 앉아 가지고 아침에 한 번 ‘어흥~! 이놈들아, 아침 인사를 해라!’ 하면 인사를 해야 돼요. 인사를 안 하려면 구덩이에 다 들어가 박혀라 이거예요. 전부가 ‘어흥!’ 할 때는 ‘아침에 어디에 나왔나?’ 해서 다 대가리를 구멍에서 내밀고 ‘나왔구만.’ 인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권위예요.
그 다음에 어디로 없어졌느냐 해서 낮에 ‘어흥!’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저녁에 배고플 때는 여편네를 시켜 가지고 사냥해서 잡아오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기운이 나니 아침에 ‘어흥!’ 하는 거예요. 한 번만 ‘어흥!’ 소리하게 되면 천하가 조용해요. 알겠어요? 무슨 동물이든, 코끼리도 그 시간에는 가만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른을 모실 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천적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자의 ‘어흥!’ 그 한마디가 천적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요? 개의 천적은 호랑이예요. 개가 수백만 마리 있더라도 호랑이가 ‘어흥~!’ 하면 그저 뼈다귀를 떨면서 숨으려고 하는데 앞으로 간다는 거예요. 잡아먹으라는 거예요. 그래요.
네 장인 왔나?「아침에 못 오셨습니다.」문 장로지?「예.」이름이 용현이?「예.」통일산업에 있을 때 정 장로 집에 매일같이 드나드는데 개가 ‘양양양’ 하고, 문에 들어오면 버티고 짖는 거예요. 세상에, 이것을 때려죽일 수는 없고 전부 다 싫어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길을 들이느냐 이거예요. 에라, 모르겠다! 제일 무서워하는 천적이 호랑이인데, 이만한 보드박스(board box; 골판지상자)에다 호랑이를 그리고 여기에 털 같은 것이 나게 해 가지고 나와서 짖는 개한테 ‘어흥~!’ 하니까 캥 소리를 치고 뛰쳐 들어가서 마루바닥에서 하루종일 나오지를 않더라는 거예요. (웃음)
천적이 있어요, 천적! 암 천적이 있다는 거예요. 모든 균에도 왕초가 있다는 거예요. ‘어흥~!’ 하면 ‘알아모십니다.’ 그래요. 그래서 인간 타락한 세계에 천적이 뭐냐? 참사랑! 해봐요.「참사랑!」참사랑이면 어디든지 조용하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제일 무서워해요. 뛰고 달리고, 먹던 먹이도 다 내려놓고, 소리만 나면 참사랑이 찾아오기 때문에 조용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이?「참사랑!」사탄세계의 천적이 참사랑인 것을 알지어다!
죽을 사지에 가서 그렇게 참사랑을 위해서 천적같이 조용히 말없이 잡혀먹는 사람은 그 나라가 추모할 수 있는 충신이요, 성인 반열이 기다리고 있느니라! ‘아멘’ 해도 무서울 것이 있다, 없다?「있다!」「없다!」있다 없다, 뭐예요?「무서울 것이 없다!」문난영은 없다 할 때 있다 해서 낙제꽝으로 문 씨네 여자가 제일 나쁜 것이 되었다! 마지막에는 회개하고 일어서서 그 몇십 배만 되면 왕녀가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
거 난영이 아니야, 난영? 난초! 난초가 뭐야? ‘난초 난(蘭)’ 자지? 「예.」난초 여인, 문난영! 꽃 중에 아름다운 꽃, 향기를 높이 피우는 것이 제주도 난초예요. 제주도 난을 알아요? 난을 알지요? 어디 가든지 난은 왕과 더불어 인연을 맺어 가지고 예물로 하더라도 난초 조그마한 하나를 큰 예물로 알잖아요?
문난영이 코 흘리고 다 그런 것을 볼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 여성연합의 세계 회장이 돼 가지고 어저께도 강연하는데 선생님 환영집회에 못 나와서 미안하다고 전달하던데 누가 전달해 줬나?「윤정로 씨입니다.」윤정로인가?「예.」가까운 모양이구만. 여성연합이 천사장으로 생각해서 신세를 져야지.
원리적으로 선생님이 상대도 맺는 거예요. 얼굴을 보게 된다면, 이래 가지고 얼굴의 여기가 퍼진 사람들은 늘그막에 거지가 없어요. 찾아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거지는 좁으니까, 이렇게 됐기 때문에 이 금이 이렇게 됐어요. 그러니까 절반은 땀이 흘러 들어갈 수 있으니 얼마나 고달파요? 먹을 수 있어요? 퉷, 퉷, 퉷! 가난뱅이 되는 거예요.
또 여기 이것이 좁은 사람은 병신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넓은 사람은 뭐냐? 선생님은 넓지? 넓은 사람은 하늘을 보는 관이 넓어요. 또 내가 내 자신을 가만히 봐도 그런 면에서 그래요. 코도 길어요. 벌써 보면 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이렇게 해서 콧구멍을 혀가 소제했어요. 그 다음에 울대가 이렇게 돼 있어요.
선생님에 대해서 연구해야 돼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내가 제일 먼저 유도를 하려고 했어요. 유연해야 되거든. 우리 형진이는 지금도 이렇게 하면 다 닿아요. 아빠를 닮았어요. 엄마를 닮은 것이 하나도 없어요. 운동을 참 잘 하지. 일주일만 하면 남이 3년 한 것을 다 따라가요. 이제는 운동을 안 하고 무술을 하려고 해요. 무술도 태권도니 뭐니 여러 가지 많더구만. 원화도, 그 다음에 그거 뭐라고 하던가? 드러누워서 틀기 내기 하는 것, 그것도 다 해요. 허투루 보면 안 된다구요.
효진이로부터 내가 무술을 공부시켰어요. 현진이도 그렇지. 스펀지 같은 것을 일어서서…. 현진이도 광장에서 하잖아요? 자기 신원을 보호할 수 있는, 어디 가서 호랑이한테도 물려 죽지 않게끔 훈련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원화도예요. 호랑이가 화를 내면 사람을 돌리고 타고 넘고 그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동서남북으로 네 번만 돌리기를 이렇게 돌리면, 그것도 사방을 갖추어 가지고야 차든가 물든가 해 가지고 마음대로 안심할 때…. 사람이 무기 갖고 있는 것을 모르나?
개도 그 집에 몇 마리가 있었는데 얼마 지나니까 개가 한 마리밖에 안 남아서 어떻게 됐나 보니, 그 동네에서 개 뼈를 찾아보니 주인이 잡아먹을 것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요. 어디 가서 일하더라도 환경을 몰라 가지고 전도하겠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 통일교회 억척이들이 가서 ‘원리 말씀이 제일이니 와서 들어라.’ 한다고 와요?
사자 앞에 늑대 같은 것이 와서 으스대요? 남들은 다 숨는데, 철모르는 고양이, 토끼, 쥐 같은 것들이나 오지요. 뱀도 큰 뱀이 아니에요. 물뱀 같은 것이 오는 거예요. 거기에 먹을 것이 있거든. 벌레도 잡아먹고 뜯어먹고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가려운 것, 군더더기 같은 것을 뜯어먹으니 얼마나 좋아요?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언제나 친구로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짐승들 가운데 사자의 입이라든가 고래의 입이라든가 소제해 주는 동물이 있어요. 고래는 고기들이 소제해 주지요? 그렇기 때문에 적수만이 아니에요.
희랍철학에는 투쟁사가 개재되어 있어요. 타락한 결과를 바라보니 그 이상 무엇이 없어요. 그래서 투쟁역사라구요. 철학이라는 것이 그래요. 의학계에서 그것을 대신해 나오는 것이 무엇이냐? 병이 있으면 때려잡아 치우려고 했지, 천적을 통해 가지고 정지시킬 수 있는 방법을 생각 안 한 거예요.
그래서 현대의학에 동양의학을 연합시키기 위한 천적을 찾는 운동을 해라 한 거예요. 요전에 선생님이 하와이에서 한국 일본 미국의 120명씩 해서 대회를 열었어요. 그때 박 여인이 왔어요. 이름이 뭐이던가? 「박정주입니다.」어떻게 알아?「제가 데리고 갔습니다.」우리 통일교회에서 식모살이 제일 잘 한 것이 박정숙인데, 그 사람이 얼굴도 잘생기고 소질 있는 여자예요.
박정주라는 여자가 와 가지고 얘기했는데, 내가 그걸 궁리해서 이제는 현대 과학세계에 대변혁시대가 오는 거예요. 보이는 세계에서 천상세계까지, 보이지 않는 무한 균세계까지 돌파하지 않으면 안 돼요. 거기에 대한 관심을 지금 내가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대회도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올림픽대회로 발전시켜 가지고 항공기를 중심삼고 올림픽대회까지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균의 세계도 어떻게 할 것이냐? 개 10만 마리가 10만 사람을 물어 죽일 수 있는데, 천적 호랑이 한 마리를 가지고 전부 다 잠자게 해 놓고 마음대로 뜯어먹을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천적이 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예요. 균의 세계에도 그런 것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해 가지고 쓰레기 같은 것, 사람들이 살면서 나온 쓰레기를 그냥 그대로, 별의별 오만 가지를 갖다 놓으면, 저녁에 갖다 놓으면 밤을 지낼 때 보이지 않는 균들이 다 잡아먹어서 안 보이는 거예요. 물이 돼 가지고 물이 3분의 1이 차면 그것으로 전부 다 깨끗이 소제해 가지고 쓰레기장 문제를 해결하고 있더라구요. 내가 그것을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거기에 관심을 갖기 때문에 그 여자를 하와이에 와서 만나자고 해서 만날 때 이화대학 퇴학당한 사람들에게 상을 만들어 줬는데 그 상보다도 더 큰 상을, 한 가지 더 해줬다구요.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요? 이상한 선생이지요? 왜? 앞으로 소망을 거기에 두고 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내가 듣고 와서 요전에 여기에 와 가지고 박구배를 중심삼고 감정하라고 한 거예요. 박구배가 그 면의 전문가들과 연구해 나왔기 때문에 감정하라고 했어요. 감정해 가지고 어느 정도까지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이제부터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국가 국가의 경쟁 붙은 세계에서 공장을 만들어 운영해야 되겠습니다.’ 하기에 ‘한국에 그런 공장이 있느냐?’ 하니까 있다고 해서 즉각 사라고 했어요. 지금 부도나기 전야에 있어 가지고 수십억 빚이 있는 것을 내가 현찰로 탕감해서 그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그것을 분할해서 번식시켜 가지고 세계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균을 기르는 것은 먹이만 주면 얼마든지 잘 크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만 갖다 해서 어디든지 세계에 공장을 세우는 대신 그런 놀음을 할 수 있으니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는 문세예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뽕 따러 가서 오디도 따먹고 사랑도 따먹는 그런 문세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공장을 중심삼고 그런 것 몇 가지 새로운 것을 개발하는 거예요.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변국가에 물물 수입에 대해서 모르니까 비싸게 영향을 미쳐 주는 거예요. 균만 이동하면 천하를 점령할 수 있는 세계적 기반이 있으니 내가 선두가 되어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것을 모르지요? 다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여러분은 한 구멍만 바라보는데, 그 구멍은 동산에 굴이 뚫어지지 않아서 구렁이가, 너구리가, 오소리가, 뱀까지 들어와서 쥐가 살아남을 수 있어요? 거기에 대비해야지. 그래서 병마에 포위된 인류가 어디로 갈 거예요? 암이 문제예요. 암의 천적이 무엇이냐? 그것만 찾는 날에는 암에 천적이 될 수 있는 요소만 넣어서 물만 먹어도 다 나아야 된다는 논리가 벌어진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에요, 미치광이예요? 미친 사람은 생각이 왔다 갔다 하면서 바로 되는 거예요. 미치광이는 24시간 안 돌아와요. 그러나 선생님이 그런 것을 생각하는데 여러분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니 일리가 있구만.’ 생각하지요? 하나, 안 하나? 세상의 그런 패들이 문 총재를 요즘에 많이 찾아와요. 세계에 이런 것이 있는데, 문 총재가 하자면 인맥도 갖고 있기 때문에 한다는 거예요.
미국 국무부까지 그래요. 국무부 자체도 대회 하는 모델 형태는 무엇이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1년 2년 할 것을 일주일에, 3일 동안에 보따리 싸고 세 사람이 와서 대회를 거뜬히 한다 이거예요. 국무부 자체도 국가의 예산을 절약하기 위해서 대회 하는 것을 배우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온다는 거예요. 국무부에서도 와서 그런 것을 가르쳐 주고 다 그런 거예요.
대회 하는 챔피언이지?「예.」자신 있어? 자신 있느냐 말이야.「대회 하는 거요?」응.「자신 있습니다.」대회가 이제 며칠 남았어?「15일에 합니다.」15일이면 오늘 빼면 나흘 남았는데 자신 있어?「준비 다 됐습니다.」몇백 명, 몇천 명을 채우는 거예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영계에서 온 결의문, 하나님으로부터 온 문서 결의문을 통해서 문 총재가 메시아가 아닐 수 없고 만왕의 왕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체면상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내가 명령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통고를 받고 있어요. 그러니까 영계에 있는 예수, 공자, 석가, 마호메트, 너저분한 철학자, 땅 위에 있어서 꼬리를 젓던 패들이 다 모였으니 일국의 충신, 열녀, 효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 패들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만 하면 돼요.
천일국 통일까지 다 했다구요. 탕감복귀 반환했어요. 이제는 무슨 일이든 하나님을 시켜 가지고 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관계할 것, 손 댈 것은 무엇이냐? 지옥을 떼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원성의 소리를 듣지 않고 정비할 수 있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없는 것같이, 원초적인 물건같이 재차 사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부정의 부정이에요. 부정의 부정의 부정, 3차 부정을 못 해 가지고는 새로이 여기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여기는 하늘나라를 대신한 거예요. 이마가 넒은 사람은 아래가 커요. 그런 사람은 호인이에요. 호인이라고 한다구요. 이것을 갖다가 이놈이 거꾸로 되어 있으니 바로잡아 세워야 돼요. 그래서 지상․천상왕국 완성은 천지개벽 완성이다! 할아버지도, 나이 많은 팔십 노인도 이제는 손자 손녀를 모셔야 돼요. 선생님이 요즘에 그렇게 살아요. 우리 신궁이 신광이! 궁궁 하게 되면, 궁궁 할 때 궁궁에 궁금하구나! 광광! 잔치해 가지고 승리해야 된다! 그래서 신궁, 신광이에요.
보라구요. 형진이 아들딸 이름이 신팔, 신만, 신궁이니 팔만궁이다! (웃음) 형진이가 동양철학 서양철학, 학문에 대한 과학, 사회과학, 문학에 대해서 훤해요. 그 사람을 못 당한다구요. 내가 놀란 것이 무엇이냐? 아버지가 어디 갔다 오면 보고하고 예물들을 나누어 주어서 시끌벅적한 거예요. 아버지가 며칠 갔다 왔으면 4, 5시간 딱 준비하고 일을 필하고 가라 하면 가야 할 텐데, 딱 해서 다 알고는, 아버지에게 보고할 것을 하고 30분 이내에 딱 마치고 ‘아버지, 내가 할 것이 있는데 가야 되겠습니다.’ 그래요. 공부하겠다는 거예요. ‘왜 그래?’ ‘시간이 없습니다.’
‘아버지가 8개 국어를 공부하라고 해서 8개 국어를 통하려니 1년씩 만 해도 8년이고, 3년씩 하면 삼 팔 이십사(3x8=24) 24년, 내가 지금 현재 스물 넷인데 오십이 넘으면 무엇에 써먹겠소?’ 지금 어떤 말을 하느냐? 중국 말, 요즘에 일본 말을 하는 거예요. 4개월이면 일본 말을 통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 한국말, 스페인어, 영어예요. 구라파에 가게 되면 불란서어, 이태리어를 하면 라전문화권은 다 되는 거예요. 영어는 이미 할 줄 알고, 소련 말, 독일 말까지 하면 8개 국어라구요.
‘아버지, 시간이 없습니다. 아버지가 9년 동안에 천하의 모든 것을 바로잡으면 나는 아버지가 어디 가든지 통역하겠습니다.’ 도적놈 같은 놈들, 나라의 비밀 누설하는 것들을 쓰지 말고 자기가 하면 좋겠다는 거예요. 4시절만 기다려 보라는 거예요. 그러고 있어요.
하버드대학도 우등생으로 졸업했어요. 이제는 그 대학원에 들어가 있어요. 박사까지 하면서…. 대학원에 들어가려면 두 나라 말을 해야 되는데, 두 나라 말을 해서 네 나라 다섯 나라 말을 못 하게 되면 박사가 못 되는 거예요. 그러니 8개 국어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간이 필요하지.
요전에 국진이도 용평에서 대학원 나와 가지고 박사학위 가진 사람들한테 물어대는데, 순식간에 물어 보면 훤하게 답변을 못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것은 이렇게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함부로 봤다가는 코 떼이고 눈 뽑히고 그래요.
박구배가 여기에 없지? 박구배한테 이 녀석, 너 계획 없이 일하는데 현진이하고 국진이 형제만 가게 되면 뿌리 밑창, 잎, 균, 무슨 벌레가 먹는 자리까지 알 수 있는 지식가니 걸리지 않게 준비하라고 언제나 만날 적마다 얘기하는 거예요.
이제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사무감사를 시작해야 할 때가 왔어요. 효율이부터 시작할지 모르지. 샅샅이 뒤져 가지고 네가 주인이 되어서 막힘이 없을 수 있게 했느냐 이거예요. 언제든지 공기가 통해야 세포가 살아요.
수십조 개 되는 세포를 분석해 가지고 원형을 그리고 있느냐, 안 그리고 있느냐 봐서 안 그리고 있는 것은 약을 뿌려서 없애 버리는 거예요. 똥내 나는, 개똥내보다도 똥 중에 한 7백 가지 똥을 합해서 뼈까지도 줄어들 수 있는 똥내가 나는 이 세상에 무슨 미련이 있어서 거기에 소유권을 가지고 있어? 미친 자식들이지.
여기에서 출세하려고 ‘정치하지 않으려고 가정당을 만든 선생님이 뭐냐? 돈이 필요하다.’ 하는데, 에덴동산에서 돈이 필요해요? 윤정로! 돈이 필요하면 나한테 돈을 달라고 하지. 돈을 줄 텐데 왜 오지 않아? 오지는 못하지. 죽어도 오지는 못하지. 내가 정치하라고 하지 않았어. 정치 패들을 교육하라고 했지. 정치하라고 했나, 교육하라고 했나? 「교육하라고 하셨습니다.」 교육도 안 해 가지고 정치가 망하는 바람을 타 가지고 구린내 나고 똥내 나고 썩어지는데 그것을 따라가겠어? 그 세계에 들어가서 야당 여당하고 싸워야 되겠나, 안 싸워야 되겠나? 답변해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하자는 대로 천주 뭐라고 하던 것을 뗐어? 선생님이 기분대로 한다면 당장에 목을 쳐 버려야 될 사람이에요. 그런 생각은 못 하지? 하나님이 원하고 참부모하고 만 우주가 원하는데, 똥개들이 와 가지고 냄새 피우는 그 냄새는 태풍이 불어서 순식간에 영원히 근절돼 버릴 수 있는데, 이 배경을 가지고 뭐 떼었다고 자랑하고 있어. 당장에 붙여!
교육하라구요. 여러분이 와서 교육 안 해도 괜찮아요. 도리어 혹이에요. 와서 냄새 피우고 흐리고 가잖아요? 깨끗이 해야 돼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정치하고 싶어요? 윤정로는 뭘 하고 싶어? 「교육하겠습니다.」 국회의원이 되고 싶어? 내가 국회의원 시킬 수 있어.
보라구요. 박보희가 공화당에 공천 받아서 투표도 안 하고 국회의원 되는, 그것을 뭐라고 그러나?「전국구입니다.」「비례대표입니다.」비례대표가 비교하는 대표예요. 표준이 안 되어 있다구요. 더 좋을 수 있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들어가지 마라 이거예요. 박보희는 제발 공화당 공천 받았으니…. 거기가 어디예요? 노희 왔나? 그 동네가 어디라구요?「아산, 온양입니다.」또 박보희가 천안농업학교를 나온 거예요. 농군이 되겠다고 하던 사람이 국회의원이 뭐야? 농군이 완전히 돼 가지고 대표가 되고 난 후에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해야지.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것, 요즘에 박구배가 할 수 있는 동역자예요. 박보희가 못 하니 박구배가 곁다리예요. 정치하겠다는 욕망을 가져서 그것이 다 실패했기 때문에 박상권을 내세운 거예요. 그 다음에 박성관이 브로커 해먹겠다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선생님의 친아들이라고 해 가지고 공화당을 끼고 사기꾼이 돼 가지고 나한테 한 12억 도둑질 해 가지고 도망갔어요. 별의별 녀석이 있는 거예요.
박중현도 5년 동안 뭘 했나? 이제 5년 됐지? 4년이야, 5년이야? 물어 보잖아? 박중현! 자기에게 내가 단상에서 컵에 있는 먹다 남은 물을 얼굴에 뿌렸던 생각이 나? ‘내가 뭘 잘못했느냐?’ 이놈의 자식! 미국 땅에 있어서 기성 사람들을 전도하지 말고 학생에 전념하라고 했는데, 신학대학원에 한 사람 겨우 불러 세워서 입학시킨 부끄러움을 모르고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대학가를 전도할 것을 하나도 안 해 놓고, 뭘 했어?
그런 말을 하는데 기분 나쁘게 그래 가지고 단상에서 컵의 물을 뿌렸어요. 그게 몇 년 됐나? 물어 보잖아? 이 녀석아! 몇 년 됐나 물어보는데, 몇 년 됐는지 알 것 아니야?「4~5년 됐습니다.」알면서 왜 대답을 안 해? 「잘 계산이 안 돼서 그랬습니다.」 그것이 계산이 안 돼? 선생님이 자기에게 뭘 하라고 임명했나, 그 동안?
욕심은 많아 가지고 이스라엘에 대해서 비숍(bishop) 급들을 모아서 뭘 한다고 그래. 내가 그런 지시를 안 했어요. 곽정환이 유엔 공략하는 데 후원하라는 얘기를 안 했다구요. 내버려둔 거예요.
세상에! 선생님의 친척이라는 껍데기를 써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쳐 먹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를 길러 가지고 크게 쓰려고, 자기의 할아버지까지…. 그때 박 총재는 안 왔었지? 자기가 데리고 와서 나한테 인사하던 것이 생각나는데, 조그마하고 얌전해서 윤정로 같이 생겼더라구요. 얼굴이 비슷하지?「예.」얌전하게 생기고 곱살하게 생겨서 그렇게 무서운 할아버지인 줄은 몰랐다구. 윤정로 같이 되어야 돼.
윤 총장, 윤치호, 그 다음에 대통령 대리 한 사람이 누구던가?「윤보선입니다.」그 다음에 누구예요?「윤치영입니다.」전부 다 교육자요, 나라가 존경할 수 있는 가문이에요. 또 윤세원이에요. 하늘나라의 근원, 윤 씨 가문을 시켜 가지고 선문대학 총장을 12년 동안 했는데 내놓으라니까 싫다고 더 해먹겠다고 그러더라구요.
남자 해 가지고 이랬으니 여자를 시켰는데, 이놈의 여자는 12년도 못 가서, 8년째예요. 지금 몇 년째인가?「6년째입니다.」8년도 못 넘어가서 제멋대로 부총장도 쫓아내서 부총장이 할 일을 자기가 혼자 해 먹겠다는 거예요. 나중에 병이 나 쓰러지기 전에, 죽기 전에 쫓아 버려야 되겠다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솔직히 얘기하는 거예요.
체제 만든 것을 키울 생각, 길러 가지고 대학 총장들로 보낼 생각은 안 하고 자기보다도 일 많이 한다고, 자기가 할 것을 한다고 쫓아낸 거예요. 자기가 할 것이 어디 있어? 나는 내 일을 하겠다면 국가 메시아에게 전부 다 넘겨주려고 했어요. 넘겨주려고 하잖아요? 천일국 주인이라고 이름을 붙여 준 거예요. 하나님 대신, 선생님 대신이 아니에요, 기예요? 상속 받은 자리야, 이놈의 자식들아!
곽정환을 뭐 하러 시켜? 내가 다 해먹지. 국회의원들, 역사에 기록할 수 있는 책임자들에게 문 총재가 가서 원고를 써 놓지 않고 얼마든지 원고로 써먹을 수 있는 거예요. 한 15분, 30분만 얘기하면 유명해질 텐데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지장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이놈이 잘못하기 때문에 닦아세우는 거예요. 임자들도 닦아세우고 다 그런 거예요.
요전에 세 사람이 왔더구만. 황선조, 양창식, 구라파의 송용철이 왔을 때 근본적인 얘기를 다 가르쳐 줬어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이제는 남은 일이 그것밖에 없는 거예요. 이때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순애안착 일화 통일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권이,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야만 아벨유엔이 가인과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유엔이 생겨나는 거예요. 싸움 없는 가정에서부터…. 통일교회 가정에서 종족에서…. 한국 나라가 싸움하잖아요? 이것을 싸움 못 하게 막을 치기 위한 이 놀음을 하기 위해서 요전에 제3이스라엘권에서 서울 선언을 할 때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대회를 하면서 1세 2세를 결합해서 선언했지요? 그때 말씀이 ‘재창조의 주인’이지요? 그것이 하나님도 아니고 누구라구요? 나와 내 가정이에요.
원리관이 그래요, 안 그래요? 무서울 것이 없어요. 통일교회 사람으로 그것을 믿고 아는 사람은 어느 촌, 어느 부락에 가더라도 평화대사로서 부락 평화대사예요. 다 그래요. 문교부면 문교부 부처가 여러 가지라도 부처의 뼈다귀, 중심적 평화대사에 상대적 평화대사는 다 있어야 된다구요. 평화대사의 천지가 되는 거예요. 요즘 어디 가든지 하늘 왕국과 여러분의 사회를, 사탄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평화대사권이 생겨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 하나 중심삼고 30명이에요. 여자가 남자의 2배예요. 오시는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국가창건의 천사장이 되어서 이것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빼 버리는 대신 하늘나라의 평화대사예요. 남자까지, 이제 여자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자 국회의원들을 만들고 여자 국회의원, 가정 국회의원, 평화대사 아니에요? 가정 국회의원, 그 다음에 뭐예요? 내 종족 국회의원, 내 가정 국회의원으로 평화의 천국의 모델이 등장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셔야 된다구요.
그러니 천일국 주인이에요.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한 것이 언제예요?「8월 20일입니다.」8월 2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는 그냥 그대로 발표하는 거예요. 참부모님은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소망인 제4차 천일국을 하나님과 천주 앞에 선포하나이다! 참부모가 빠지면 안 돼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세워진 것을 몽땅 넘겨준 거예요. 그러니까 천일국 주인 가정이에요. 만물을 대표하고, 하늘나라를 대표하고, 땅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울 수 없어요.
구약성경 처음에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뭘 했다고? 둘렀다고 했지요? 화염검이 담을 만들어 가지고 보호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사돈이고 무엇이고, 박중현이고 윤정로고 황선조고 무엇이고 전부 다 잘못하면 용서가 없다 그 말이에요. 용서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내가 금년에 정월을 맞이하면서, 미국에 와서 살며 귀하게 여기던 선물을 받아 가지고 하나도 소모하지 않고 다 저장해 두었던 거예요. 내가 쓰기 위한 것이지만, 나를 위해서 바친 것이지만 후대 후손 앞에 쓰기 위해서 보관해 놓은 물건이 많았어요. 그것을 전부 다 턴 거예요. 옷으로부터 입고 있는 현재의 것까지 다 털어놓았어요. 선생님 옷 네 벌만 내놓으라고 해 놓고, 7수에 해당하는 숫자 외에는 전부 다 털어서 열 세 가지 품목의 물건을 나누어 줬어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8억 달러가 넘는 비축금을 한 푼도 안 남기고 다 그 자리에서 나누어 줬어요. 따라지예요. 아무것도 없어요. 여기서부터 여러분이 선생님을 밥 굶게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을 위해 매일같이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서 준비해 가지고, 선생님이 안 오게 되면 지나가는 손님, 자기가 시장에 나가서 제일 어려운 사람에게 보자기로 싸서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옥중에 간 것과 같이 여기고 싸 가지고 먹일 수 있고, 그런 탕감해야 할 생활이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마태복음 25장에 옥에 갇혔을 때와 병이 들었을 때에 방문하지 않았다는 그런 내용이 있잖아요? 이 모든 것은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이거예요. 하늘나라를 찾으라는 얘기예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그것은 다 이방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다.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이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없는 백성이에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해요. 주님이 주님 노릇을 못 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대가리 큰 녀석들, 답변해 봐.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안 그렇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 볼 텐데. 어느 누구도 세 마디도 답변 못 하는 거예요. 뻔한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상 천지가 질문할 것, 무슨 질문할 것을 다 생각하고 대하는 거예요.
제일 간단한 질문이 뭐냐? ‘너 생식기 있어?’ 제일 어려운 답이에요. ‘생식기는 있어? 생식기가 어디 있어?’ 생식기가 뭐냐? 생명을 심는 그릇이 생식기다 이거예요. ‘그래, 어디에 있어?’ ‘여기에 있습니다.’ 여자한테 ‘그 생식기 어디 있어? 그 생식기는 뭘 하는 거야? 생명을 심는 그릇인데 그 그릇을 만들었어?’ 생식기가 생식기 노릇, 여자 남자 오목 볼록이, 콘케이브(concave; 오목) 콘벡스(convex; 볼록)가 자기 책임을 하느냐가 문제예요. 그 질문을 해봐요.
‘자기 몸뚱이를 중심삼고 보이고 있는 실체도 모르면서 보이지 않는 마음의 세계, 보이지 않는 사랑의 세계, 보이지 않는 심정의 세계를 어떻게 알아? 이 자식아! 무조건 믿어도 알지 말지 한데.’ 그건 간단한 거예요. 그것은 보고 다 갖고 있지요? ‘너 입 갖고 있지? 너는 사랑하는 여자한테 키스하고 싶어, 안 하고 싶어?’ 그게 뭐예요? 안내서예요. 얼굴에 전체 오관이 다 모인 거예요. 맨 아래에서부터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올라가야 된다구요. 물에서부터 공기에서부터 사랑의 꼭대기, 사랑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입 맞춘다는 것이 무엇이에요? 만물을 중심삼고 4수에 8수를 곱해서 사 팔 삼십이(4x8=32), 이가 서른 두 개예요. ‘그것을 전부 다 관리 주관하라고 했는데 먹을 것을 올바로 먹었어?’ 대번에 묻는 거예요. ‘그래, 그렇다면 이놈의 코가 제 놀음을 해? 눈이 제 놀음을 해? 네 코도 좋은 것 높은 것, 네가 좋다는 것을 제일로 생각하지, 이놈의 자식! 60억 인류가 코를 다 좋아해?’ 그 사람들이 다 좋아할 수 있는 코가 되려면 그 사람들이 냄새 맡는 것도 다 소화할 수 있어야 왕초 코, 다 좋아하는 코가 아니냐 이거예요.
눈도 그래요. 눈도 두 갈래로 좋은 눈, 나쁜 눈이 있어요. 60억 인류, 천상의 수천억 사람들의 눈을 대표한 거기에 왕초의 눈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지옥 간 사람들이 보는 그 세계도 기쁨으로 화해야 되고, 천국 가 있는 사람도 지옥 같은 사정과 같이 볼 수 있어 가지고 한 자리에서 축복할 수 있는 눈을 가져야 그 눈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했다 이거예요. 그거 아멘 해야 되겠나, 노멘 해야 되겠나?「아멘.」밤에도, 몰라도 아멘 하게 돼 있어요. 실체를 갖추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손은 뭘 했어? 이 손을 가지고 메시아를 세우고 땅 구덩이에서 똥을 만지면서 거름을 만드는 훈련을 한 사람이라구요.
똥 중에 무슨 똥이 제일 잘 되느냐? 인분이 제일 잘 돼요. 무엇에? 옥수수는 인분 이상 비료가 없어요. 한번 해봐요.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나, 4대가 앉아서 인분 통을 쏟아 놓고 굳은 것을 이기는 거예요. 말라서 굳어지면 돌로 까야 된다구요. 그러니 미리 다 녹이려고 똥을 밥 주무르듯이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말려서 그것을 또 부수는 놀음, 4대가 훈련하고 다 그랬어요. 그러면서 설명을 들은 것이 그게 옥수수에 좋다는 거예요.
옥수수 이름이 뭐예요? 무슨 ‘옥’ 자를 쓸까? ‘구슬 옥(玉)’ 자를 쓸까? 그거 옥수수예요. 수수하다고 그러지요? 어디나 통하고, 옥수수, 만사형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양소가 있는 것 가운데 옥수수가 제일 좋아요. 옥수수밥을 먹는다고 웃지 말라구요. 폐병에 걸리는 사람이 없어요. 잡병에 걸리는 사람이 없어요. 죽을병은 걸리지.
옥수수가 좋은 줄 알아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농토에서 첫번 나온 감자, 첫번 캐는 감자고, 열매 가운데는 제일 빠른 것이 수박보다 호박이에요. 호박을 좋아해야 되고, 감자를 좋아해야 되고, 옥수수를 좋아해야 되고, 고구마를 좋아해야 돼요. 뿌리를 좋아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옥수수 감자, 그 다음에 뭐라구요? 「호박!」호박, 그 다음에 뭐라구요?「고구마!」고구마!
그 다음에 높은 데로 뻗는 것, 그 다음에 시금치예요. 당장에 급할 때 필요한 맛이 시금치예요. 시금치, 푸성귀 가운데 양념만 잘 하면 젓가락이 먼저 그리 가지요? 시금치가 맛있지요? 단단한 옥수수를 깨물어 먹던 시절에 있어서 겨울이 지나면 첫 번에 뭐냐 하면 감자예요. 감자 다음에 고구마, 그 다음에 호박! 호박은 물렁하다고 하잖아요? 손톱으로 긁으면 물이 나와요. 그것이 피예요. 호박, 그 다음에 수박! 호박 같은 박 씨, 수박 같은 박 씨!
귀한 것이 뭐냐? 흉년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옥수수를 심고, 제일 빠른 것이 호박, 그 다음에 오이, 토마토, 감자, 고구마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것을 생각하면서 뿌리 먹는 것이 무엇이냐 해서 동산의 뿌리들을 얼마나 찾아다녔는지 몰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먹는 산채, 뿌리가 뭐 있나? 우리 앞동산은 강가가 있어서 초원이 좋아요. 높은 산 사이에서 흘러나오는 강물 가운데 있어서 주변에 흙이 좋으니까 잘 자라거든.
승애(싱아)라는 것이 남도에는 없어요. 승애를 알아요? 참대같이 생긴 것이 쭉 뻗어서 사람 키보다 큰 거예요. 봄이 되게 되면 제일 그리워요. 산에 돋는 것이 그거예요. 그것이 동산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고 선생님은 첫번에, 눈 녹으면 벌써 호미만 가지고 가서 파게 된다면 먹을 것이 다 있어요.
승애, 승애, 고수레! 동네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승애!’ 해 가지고 ‘너는 어디, 어디, 어디! 팔도강산 어디 어디에 가서 이것을 찾아와라!’ 하는 거예요. 세 시간 이내에 돌을 달구어 놓고 거기에 씌워서 모래를 한꺼번에 얹으면 와시시 해서 30분이면 물렁물렁해지는 거예요. 그것을 불며 먹던 것이 인상적이에요. 그런 것이 없어요.
또 콩 천대가 있어요. 콩 천대를 알아요? 콩 같은 것이 익으면 그걸 해 가지고…. 콩 볶은 것은 딱딱하지만 콩 삶은 것은 여문 콩들이 가죽이 터져서 보게 되면 참 호불(물건의 겉으로 드러난 모양)이 좋지. 밭에 들어가서 가을에 콩대를 꺾어 와라 이거예요. 콩만 심은 데에 콩이 크지, 그냥 줄로 심은 콩은 작아요. 키도 작고 말이에요. 이러면 아무네 밭, 조를 베고 이런 밭 가운데에 있는 것, 어디 어디에 있으니 가서 잘라 와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잘라 가겠다고 미리 통고하는 거예요. 매해 그때가 되면 너희 아들딸에게 잔치해 줄 것이니 이해하라는 거예요. 다 통고했기 때문에 그때가 되면 한 차례는 그런다고 생각해요. 콩 천대, 그 다음에 참외밭 털이! 동네 젊은이들이 참외밭에 왔다 갔다 해도 참외 한 개 안 주거든. 그러니까 ‘너희들, 털이 할 수 있게끔 내가 전부 다 할 텐데 그때는 눈감고 밤에 가서 뿌리까지 훑어서 제일 큰놈을 다 따라.’ 이래서 잔치하는 거예요.
미리 통고하는 거예요. 또 그럴 줄 알아요. 누구 것부터 하느냐? 용현이 아버지, 삼촌네 것이에요. 삼촌어머니(작은어머니)가 욕심이 많다구요. 욕심이 많아 가지고 얼마나 드센지 남자도 타고 앉아서 춤춰요. 말같이 타 가지고 춤출 수 있는 배짱이 있기 때문에 통해요. 누가 뭘 하는 것을 벌써 비밀을 다 아는 거예요.
용기도 그 소질이 있기 때문에 원전에 있는 문윤국 할아버지가 정선 문 씨네 집 뒤뜰에 묻힌 것을…. 그 할아버지가 정감록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구한 거예요. 그러니 우리 조부도 삼국지로부터 정도령에 대한 것, 비결에 대한 것을 잘 알아요. 국문도 잘 모르고 공부도 안 했지만 한 번 들으면 그만이에요. 지나가면서, 왔다 갔다 하면서 삼국지 얘기를 들으면 삼국지를 얘기하고, 무슨 얘기를 들으면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명하다구요.
우리 동네 훈장 영감들도 우리 할아버지를 좋아했어요. 자기가 모르는 것을 다 알거든. 천재적인 머리를 가져서 세계의 대학자가 될 수 있는 가문이에요. 그 할아버지 아들인 아버지도 찬송가를 안 가지고 다녀요. 4백 몇 페이지 되는 것을 전부 다 따룬(외운) 거예요. 몇 장 하면 무엇이 무엇이고 1절이 무엇이고 전부 다 따룬 거예요.
그런 집의 손자, 종조부니까 내가 오촌이 돼요. 그러니까 머리가 좋으니까 ‘야야 너 오산학교를 졸업장 해서 외국에 유학하는 것을 내가 책임질 테니까, 남들은 공부하려면 4년씩 걸리는데 너는 머리가 좋으니 1년이면 할 것이다.’ 해서 1학년에서 4학년까지 책을 궤짝으로 두 궤짝을 갖다가 쌓아 놓았어요. 큰 궤짝이에요. 거기에 없는 것 없이 전부 다 있어요. 그것을 몽땅 따룬 거예요. 언제든지 와서 물어 보면 술술술 하니까 미국에 가서도 무슨 대학 무슨 시험을 치더라도 틀림없이 합격할 수 있게 준비한 거예요.
다 자기 친구들이 있으니까 약속을 했기 때문에 우리 손자가 간다 하면 받아 준다고 약속해 놓고 기다렸어요. 그러니 모르는 것이 없어요. 촌놈이라고 물어 보면 거꾸로 물어서 망신당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주도 볼 줄 알지, 주역도 풀이 할 줄 알지, 금년 사주는 어떻고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집안에서 자랐으니 주역이니 무엇 이니 비결에 대한 것을 내가 많이 들었어요. ‘세상에, 그런 것이 어디 있노?’ 나는 못 믿었어요. 할아버지도 거짓말쟁이다 이거예요.
문윤국 할아버지가 오산학교 뭐 어떻고 이승훈이니 3월 1일 만세운동 때 최남선 씨랑 친구예요. 구학에 능통하고 신학에 능통하니만큼 독립선언문을 작성한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에요. 이름이 안 나와서 그렇지. 만세운동 때 5대 책임자가 됐으니 독립만세를 서울에서 할 때는 참석 못 하고 빠졌어요. 장로를 보내서 그 장로가 와 가지고 33인에 들어갔는데, 그가 이명룡이에요. 지금 조선일보의 사돈집이 되는 집이라구요. 그러니까 훤하게 다 알지.
그런 역사를 가졌기 때문에 세상의 주변 국가에서 문 총재에 대해서 기독교의 이단자가 되고 원수가 되고 나라를 팔아먹은 역적이 나왔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문승균의 아버지는 왜정 때 있어서 큰집 작은놈은 생전에 살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 형장에 쓰러진다고 한 거예요. 왜? 성격이 저래 가지고 살아남지를 못한다 이거예요.
그래요. 그때는 말을 안 해요. 공부하지. 공부하기에 바빴어요. 끝날이 어떻게 될 것이다 알았어요. 우리 형님도 (일본이) 망할 것을 알았어요. 언제 망할 것이다 이거예요. 나도 예측한 거예요. 형님이 별의별 죽을병에 걸렸지만 병원에 안 가고 혼자 치료한 거예요. 찬송가를 부르던 것이, 지금도 생각나는 것이 천국 가는 노래예요.
우리 어머니도 그런 면에서 참 예감이 빨라요. 어머니가 감정한 것은 80퍼센트 맞아요. 그래서 아들을 마음대로 못 해요. 시아버지 시어머니, 그 동네에 와 가지고 여왕같이 되어서 어려운 문제들은 남자들이 없더라도 어머니하고 의논하면 이렇게 이렇게 처리하라고 한 거예요. 다 이랬는데 자기 아들을….
우리 형님은 용수예요. ‘목숨 수(壽)’ 자예요. 용을 본 거예요. 증조부도 용을 보고, 우리 가문에 인물이 난다고 생각해서 용 자를 쓴 거예요. 용 자가 우리 항렬이 아니라구요. 용수! 내 이름이 용명이에요. ‘밝을 명(明)’ 자예요. 용이 두 눈을 가지고 사방을 바라보는 거예요. 용명이에요. 문용명! 그 이름 자체가 문학에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는 이름이에요.
‘용(龍)’ 자가 들어가면 이름이 29수예요. ‘선(鮮)’자가 들어가도 29수예요. 30수를 넘어서야 돼요. 29수에 생사의 판결을 지어야 된다구요. 써 볼 것이 뭐 있어? 그때 내가 다 안 해봤겠나? 이래 가지고 아벨적 ‘선’ 자가 무엇이냐 해서 고심하고 있는데, ‘야야야, 선명이 제일 좋겠다.’ 이거예요. 그것도 29수예요. 바다와 육지, 하늘의 해와 달, 거기에 대제사장이 드리는 제단 위에 하나의 제물을, 천하를 바칠 수 있는 그런 통일적 사상가가 되어야 된다, 뜻이 그래요.
‘선명(鮮明)’을 하늘이 지어 줬기 때문에 쓰는 거예요. 내 학교 친구들은 ‘용명’으로 알지 ‘선명’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가까운 이웃동네에 드러내지 못하게 한 거예요. 드러내면 죽어요. 하늘이 보호해 준 거라구요. 그런데 이것들은 지금 무도장에 나를 내세우려고 야단하더라구요.
효율이!「예.」오면서 내가 책에 있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무슨 권? 이번 대회 때 할 연설문 중에서 연설문과 기도문 둘 빼라고 했는데, 안 읽어 봤어? 「그 책은 없어서 못 했고 우선 서문하고 결론을 만들었습니다.」 ‘참부모의 승리권’이라는 제목 안에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역사의 종합적인 개론이 딱 들어가 있어요.
기도도 보면 내가 참이야, 감동해요. 그 말을 듣게 될 때 사지에 아주 전기가 통해요. 그때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계선에서 마지막 길을 가는 선언문이에요. 지금은 그보다도 더 굉장한 선언문을 선포하고 나오는데, 그럴 필요 없기 때문에 그렇지만, 그런 자극을 느껴 가지고 싸울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거예요.
기가 막히면 죽지요?「예.」 ‘죽지’가 뭐예요? 죽을 퍼부으면 없어지는 것이 ‘죽지’예요. 죽이 물에 가깝지요? 그렇게 해석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석하면 잊어버리지를 않아요.
이태원! 이태원이 뭐예요? 내 식으로 하면, 이익을 내는, 태원, 큰 궁전이다, 큰 백화점이다 이거예요. 이태원 아니에요? 제일 싸지요? 싸고 좋은 것은 다 있고, 가짜 품으로 세계에 없는 제일 좋은 물건이 제일 싸요.
요전에 로렉스 시계를 만드는 공장의 주인에게 ‘로렉스 하나 만드는 데 몇 시간 걸리느냐?’ 했더니 일곱 시간이면 된다는 거예요. 이야! 공장에서는 몇년 몇십년 걸려 가지고 만드는데 말이에요. 왜 어떻게 되어서? 부속품 어느 공장에는 무엇이 있고 무엇을 무엇을 갖다가 모아서 부속품 하나씩 갖다 놓으면 80퍼센트는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손질해 가지고 일곱 시간이면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예요. 이야! 세상에, 기술세계의 왕초 자리를 한국 사람이 점령 못 하면 죽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 같은 나이가 되면 생각이 자꾸 아기가 된다구요. 이태원을 어떻게 기억하느냐 이거예요. 이익 나는 백화점이다! 이익 나는 큰집이다! 그것 아니에요? 그래 놓으면 이태원을 천년 가도 안 잊어버려요. 그렇지 않으면 내일 아침이 되면 잊어버려요. 팔십, 백 살이 되어서 이태원이 갑자기 안 나와요.
주체 대상으로 동서남북, 하나는 죽어 가지고 영계에 커 가니, 한 면이 커 가니 그것을 중심삼고 이렇기 때문에 연관관계를 이어 놓으면 그것을 쭉 당기면 줄기 뻗은 고구마 모양으로, 등나무 모양으로 전부 다 한 데에 달리게 되어 있지. 알겠나?「예.」
오늘 훈독회 끝났나, 안 끝났나? 시작하다가 말고 방해꾼 왕초가 다 잘라먹었구만. ‘청중이여, 미안해요. 용서하시옵소서!’ 원맨쇼를 너무 많이 했구만. 그거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풀이하게 되면…. 이번에 연설문이 국경선 철폐 아니에요? 어느 국경선을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될 텐데, 하나도 모르잖아요?
물어 가지고 뺨을 갈기고 ‘이런 답변을 해봐. 내 말을 들어 봐. 이렇게 하니 맞나, 안 맞나?’ 다음에 매 맞고 인사해야지. 그런 싸움을 그 왜 안 해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가르쳐 주고 뻐떡 대 가지고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취미산업의 근원적 욕망이다! 아멘!「아멘!」
관심을 갖는 것에 대해서는 끝까지 파 가지고 하지 않고는 얘기를 안 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에게 하라고 한 것을 하나도 안 하고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나는 다 했다.’ 하는 조건은 좋은데, 거기에는 나일론 줄이라도 마디마디를 맺어 가지고 거기에 흘러가던 바다의 식물 플랑크톤이라든가 동물 플랑크톤이 걸릴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자기가 뒤돌아 먹고 살 수 있는 적자생존자가 돼 가지고 약육강식의 세계에 남아지는 무리가 되는 거예요.
박중현! 5대 종단들을 찾아가서 하라고 했는데, 전부 다 준비했어? 내가 가면서 그러지 않았어?「예.」5대 종단이 영계에서 결의문 한 거 와 마찬가지로 종단이 이번에 결의문을 할 수 있는 집회를 하는 거야. 130명씩이야. 120명이 아니야. 13수가 중요하니 왕권을 대표하는 13수를 해야 돼. 12수에 중앙 수까지 해서 13수야. 이번에 참석하지 안 하면 문제가 돼.
회회교까지 있지? 「예.」 이번에 회회교권이 뉴욕에 갔다 왔기 때문에 대번에 날아올 거라구요. 그 회회교권하고 기독교가 친구 될 수 있는 거예요. 열 종교들이야 떨어지겠으면 떨어져라 거예요. 통고해서 밀어 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결의문을 중심삼고 영계의 하나님으로부터 문 총재는 만왕의 왕이 되어야 되고, 가정왕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모든 것, 5대 성인들이 전부 다 참부모로 모시는 거예요.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 다 선언했지요? 그가 주도하니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통일천하, 통일원리는 성약시대의 교본이다! 성약이 뭐예요? 모든 것을 이루는, 열매 맺는 것은 다 성약시대의 교본이다! 그 다음에 천국은 위하는 참사랑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결의문 내용이 그래요. ‘이 모든 것을 중심삼고 우리 5대 성인들은 참부모가 이런 전통적 주인으로 왔으니 모시고 천하통일을 완결하겠습니다. 아멘!’ 간단한 거예요.
그러니 김영순을 통해 가지고 철학가들, 그 다음에 한국 왕권, 신라 불교 왕권, 유교 왕권, 기독교 왕권이에요. 기독교는 다 나와 있고 성인들은 다 나왔지만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역사적인 모든 130명에 해당하는 충신, 열사, 종단장을 모으기 위한 것이 이번의 이 대회라구요. 알겠나?「예.」
영계에서 그렇게 됐으니 여기도 그렇게 만들어야 상대권이 돼요. 여기를 더 강조해야 돼요. 살아 있는 왕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따라가야지 앞에 못 서게 되어 있잖아요? 열매는 땅에서 얻기 때문에 내가 추수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하나님이 받지, 하나님이 와서 못 따요. 그런 논리가 타당한 논리예요, 타당치 않는 논리예요?「타당한 논리입니다.」
가르쳐 준 선생님이 원리에 있어서 타당한 논리이니 가르치는 사실이 타당하기 때문에 타당한 열매가 됐으니, 그 열매를 따서 바치기를 바라는 하나님은 지지하고 천운이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도 타당한 결론이니라! 아멘! 천일국 억만세! 할렐루야 아멘!
자, 얼마나 남았어?「예. 세 페이지입니다.」세 페이지는 한 번 후읍~, 후우~, 들이쉬었다 내쉬었다 하면…. 들이쉬어야 되겠나, 내쉬어야 되겠나? 아기가 악 소리를 들이쉬면서 내요, 내쉬면서 내요?「내쉬면서 냅니다.」어째서? 압축을 했어요. 후읍, 압축했으니 그때까지는 숨을 안 쉬는 거예요. 숨을 쉬면 물이 들어가고 큰일나요. 입에 들어가고 눈 떠 가지고 야단하면 어떻게 되겠나?
‘죽었습니다!’ 좁은 문을 통과하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머리가 둥그런데 수박통처럼 내려가고 어깨가 이렇게 해 가지고 늘어지고 이래 가지고 남자도 폐를 누르면 숨을 못 쉬어요. 압축했다가 탁 터지니까 확 하면서 우는 거예요.
들이쉬면서 울기 시작하겠나, 공기를 내쉬면서 울겠나?「들이쉬면서 웁니다.」압축되기 때문에 들이쉬면서 울겠나, 내쉬면서 울겠나?「내쉬면서 웁니다.」그것도 내쉬어요? 전기도 플러스가 마이너스로 흐를 것이에요,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흐를 거예요? 플러스에 흐르는 것이 마이너스예요. ‘후우읍~, 팍!’ 그래야 되지, 후~ 후~ 후~, 어떻게 또 후해요? 그것을 의사들한테 물어 봐도 잘 모르는 의사들이 많더라구요. 그런 얘기를 하면 ‘아, 문 선생님한테 배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것이 이치에 맞지요. 이론에 맞는 거예요.
전기도 그렇기 때문에 전기 기계, 이름이 뭐인가?「조정순입니다.」 조정순, 여기에 와서 그거 한번 얘기해. 너는 그만둬라. 이것을 알아야 될 텐데, 와서 얘기를 좀 하라구.
플러스 마이너스가 갈라졌다가 합할 수 있다는 이론을, 원리를 중심삼고 고생해서 전기기계를 만들었는데, 요즘에는 사혈을 하라고 했기 때문에 그것이 뒷방으로 가서 묻혀 버릴 수 있고 뜸 뜨라는 것이 묻혀 버릴 수 있어서 위험천만한 거예요. 이 세 가지 비밀 의료기구로 80퍼센트의 병을 고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활용하면 의료법에 걸리지 않고 돌팔이 의원 소리를 안 듣고도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이 된다 이거예요.
이번에 20만 엔씩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대의 기계를 만들어서 2천4백만 엔을 지불했지?「예.」거짓말 아니야?「줬습니다, 아버님. (황선조)」내가 명령을 몇 번 했는지 몰라. 이놈의 자식, 내가 지불할 테니 해라 한 거예요. 그거 하기 위해서 40만 엔 얘기하는 것을 절반 깎아 가지고 한 거예요. 그걸 고맙게 받지 않고 ‘이것은 또 왜 주노?’ 한 녀석들이 많아요. 고맙게 천신만고 하늘땅이 감동해 가지고 예물 중의 예물로 알고, 자기가 자나깨나 머리 위에 놓고 경배하고 자고 환영하고 안고 키스하고 출발하겠다 한 사람이 몇 명이나 있어요? 어디, 그 런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자기의 생애와 후손 앞에 줄 수 있는 명문가의 선물로서 남기라고 했는데, 그것을 귀하게 여겨요? 뜸을 뜨라고 했는데 뜸도 안 뜨고 말이에요. 내가 오늘도 어머니한테 ‘내가 여기에 이런 것이 있으니 치료방법으로 뭘 할까?’ 하니 ‘병원에 가야 되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아이고! 뜸을 뜨자고 하든가 전기 치료를 하자든가 사혈을 하자든가 세 가지 중에 하나는 틀림없이 나올 줄 알았는데, 그것은 관계도 없더라 이거예요.
그래, 우리 집안이 잘될 수 있는 집안이에요, 못될 수 있는 집안이에요? 내가 생각할 때, 기도했어요. ‘어머니가 잘못한 것은 내가 교육을 잘못해서 그렇습니다.’ 이러고. 그래요. 나는 그렇게 살아요. 잘 됐다고 눈이 이래 가지고 얘기를 반대로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잘 순종할 것 같아요, 지혜로워서 이론이 틀림없을 것 같아요? 똑똑한 어머니예요. 알았어요?「예.」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
똑똑한 어머니를 둔한 어머니로 만들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돼요. 얼마나 어렵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무식쟁이, 둔쟁이 어머니로 만들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돼요. 그러니 원리도 아무것도 모르지. 아무것도 모르니 어머니를 만나서 처음으로 내가 원리강의 할 수 있는 골자를 다 얘기한 거예요. ‘나는 이렇게 사는 사람이다. 마음에 기억해 가지고 이대로 안 살려면 채찍질 하더라도 내가 수용할 것이다.’ 해서 약속대로 살아 나왔지, 내 멋대로 안 나왔다구요.
여자들이 너구리 떼, 늑대 떼, 사자 떼, 호랑이 떼, 동산의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해서 조그만 놈을 돌아다니면서 잡아먹던 그 패들이 다 모여 앉아 가지고 어머니를 우습게 보고 별의별 천대를 한 거예요. 너희들이 잘 몰랐어. 내가 백 호랑이, 암사자를 기르는데 어렸을 때는 너희들이….
하이에나를 알아요, 하이에나?「예.」동물 중에서 생긴 것이 그렇게 못생긴 것은 내가 처음 봤다구요. (웃음) 그것이 세 마리만 오면 사자도 먹던 것을 남겨 놓고 도망가야 돼요. ‘우후~ 우후~ 우후~’ 이러면 30킬로미터 안에 있는 하이에나가 순식간에 30분 이내에 달려온다는 거예요. 무서울 게 어디 있어요? 세 마리가 오면 사자가 먹이를 잡아서 먹으려고 물고 있는 것을 3면으로 공격하는 거예요. 물더라도 대가리로 먹던 것을 내놓고 물어대니 피하는 것보다 빠를 수 없으니 3면 공격하는 거예요. 다리를 물고, 옆다리를 물고, 올라가서 등을 타고 대 가리가 이러면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요.
그러니 세 마리만 오게 되면 사자도 굶주린 새끼 여러 마리를 먹이기 위해서 ‘아이고, 살았다!’ 했는데, 새끼들은 기다리고 있는데 먹다 말고 어미가 도망가야 돼요. 새끼들은 그냥 있으면 물어가서 뼈다귀까지 작달해 대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것이 하이에나예요.
또 독사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동산에 독사가 없으면 황소나 곰이나 늑대나 호랑이나…. 호랑이가 물리면 독에 죽겠나, 안 죽겠나? 사자가 독사한테 물리면 죽겠나, 안 죽겠나? 내가 몰라서 그래요. 좀 배우자구요.「죽습니다.」정말이에요?「모르겠습니다.」(웃음) 알면서 ‘죽습니다.’ 해야 될 텐데, 왜 그래요? 사람이라든가 왕초라는 것도 독사 한 마리 새끼에게라도 물리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들판에나 산에나 돌밭에서나 뱀은 없는 데가 없기 때문에 주의해라 이거예요. 큰소리치고 마음대로 밟고 다녔다가는 너 나한테 물려서 죽는다, 작은 것을 무시했다가는 천하에 망살이 뻗친다! 그런 경고예요. 그런 생각을 했어요? 독사가 있어야 되겠다는 것보다, 없어야 되겠다고 생각했지요? 어때요?
모기 같은 것들이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 호랑이 같은 것, 맹수들은 열두 시를 지나서 세 시, 네 시까지 3백 리 거리를 다녀야 먹이를 얻어요. 모기가 있으면 그들이 움직이는 곳에 가서 뜯어먹겠나, 안 뜯어먹겠나? 여명이 되고 해가 져서 어둡게 되면 들이닥치는 거예요. 조그마한 동물들은 다 들어가고 큰 짐승이 나올 때 그들이 나와 가지고 달라붙으니 잡아먹을 것도 마음대로 못 잡아먹어요. 냄새를 맡고 가다가도 잊혀지는 거예요.
어느 동물이라고 냄새 맡는 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멧돼지든 말이에요. 사자 호랑이가 개같이 냄새를 맡으면 동물들이 어때요? 십리 안팎의 냄새를 맡으면 동물을 두어두겠나? 먹을 것을 가장자리에서 쓱쓱 냄새를 맡으면 말이에요. 그들은 냄새는 그렇게 못 맡는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에 있어 가지고 바람이 불어야 돼요. 7부 능선에 있어 가지고 동풍 서풍이 불어야 알지, 그냥은 모른다는 거지. 거기에 쓱 앉아 가지고 쭉 있으면 바람 부는 데를 따라서 ‘어디 바람 불어오는 그 골짜기에는 멧돼지가 있구만.’ 하는 거예요. 자기가 측정한 것이 가다 말고 길이 험하니만큼 틀려지면 가서 당장에 못 찾아요. 바람이 불어야 돼요. 그런 아량, 환경적 여건을 만들었기 때문에 먹이사슬이 균형을 취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지 말아야 돼요.
산호(珊瑚)가 있지요?「예.」산호는 동물이기도 하고 식물이기도 하고 그래요. 나무의 뿌리 같은 것이 무엇이 앉으면 잡아먹는 것을 봤어요? 그런 것이 있다구요. 제멋대로 자연을 방해하고 미친개같이 하게 되면 경계를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바다도 그래요. 먹이사슬의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은 약재가 된다는 거예요. 두 세계를 조정할 수 있는 약재가 되는 거예요.
조정순이 약재, 그런 작용할 수 있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약재 얘기를 들어 보라구요. 얘기 들어 보라구요.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겠습니다.」몇 시 됐노? 아홉 시가 됐는데? 오늘 쌍십절이니 하루 공장에 출석 안 해도 괜찮을 거라구요. 오늘 중국요리라도 사먹고 싶으면 내가 빚을 내서라도 저녁 때 대접할지 몰라요. 많이 그냥 앉아 있으면 내가 책임지고 중국요리를 허덜푸지게 한턱낼지 모르지. (웃음) 그것은 마음대로 하라구요. 자, 얘기해 봐.
「먼저 이번 참부모님의 아벨유엔, 평화유엔 대승리를 참으로 경하 드립니다. 1965년도 참부모님께서 세계 제1차 순회노정을 출발하셔서 미국에 계실 때 제가 입교를 했습니다. 그때 <성화>지가 나왔는데, 그 신문에 어떤 사진이 나왔느냐 하면 미국 전대통령 아이젠하워를 앞에 높고 아버님께서 복싱을 하시는 것처럼…. (조정순)」
그럴 때예요. 달라이라마 사건을 중심삼고 당신이 10억 달러를 종교 기금으로 만들었으면 종교를 통일해 가지고 공산당은 씨알머리 없게 될 것인데 왜 안 했느냐고 추궁을 했어요.「왼손과 오른손을 이렇게 들고 아이젠하워 턱 밑에다가 들이대시는 그런 장면이 있어요. 그때 고등학교 2학년 때인데 그 사진이 그 시절에 굉장히….」
아이젠하워는 아~, 이제는 하오! ‘아 이젠, 이제는 합니다.’가 아이젠하워예요. 안 했다구요. 클린턴이 내 말을 들었으면 클린 턴(clean turn) 대통령이 될 텐데, 웨이스트 배드(waste bad) 한 대통령이 된 거예요. 쓰레기통 만드는 놀음을 한 거예요. 호모 패들을 군대에 입대 시키겠어? 이놈의 자식!
제리 파웰이…. 김효율은 알지?「예.」제리 파웰이 코디악에서 6대 조항을…. 내 노트에 있어요. 이것을 모가지 잘라야 된다고 말이에요. 내 말대로 하면 네가 앞으로 국무장관이 될 수 있는 길이 있으니 하겠느냐, 안 하겠느냐? 조항을 세우고 선언하고 다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교단이 필요하고 미국은 망해도 좋아? 세계는 망해도 좋아? 그래 가지고 배반했어요. 그래서 클린턴이 나온 것 아니에요?
자! 그런 얘기를 하려면 목이 메여서 말이 안 나오려고 해요. 말이 안 나오는데 말을 하려면 통곡을 하고야, 가슴을 풀고야 말할 수 있는 사연을 품고 사는 선생님임을 알아야 돼요.
누가 선생님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알지 못하면 선생님이 병이 나서 앓아서 죽어야 돼요. 알아주면 사는 것이고 알지 못하면 앓아서 죽어야 되는 그런 상대적인 관계, 대치적 상대관계의 자기들이 자립할 수 있는 자주력을 갖춰 가지고 대응적 그런 환경의 중심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말이 다 맞는 말들이에요. 자!
「……가인유엔이 있으면 아벨유엔이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를 아이젠하워한테 그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벌써 38년 전에 아버님은 아벨유엔을 구상하시고 있었습니다.」
달라이라마 사건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보고 계속)
내 시계는 일곱 시 40분인데 저것은 여덟 시 40분이다!「그 시간은 미국 시간입니다.」내가 아벨이에요, 가인이에요? (웃음) 시간도 고치지 않고, 비행장에 내리면서 고쳤는데, 이번에는 고치지 않고 들어오니까 한 시간 떨어져 있으니 아벨이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나는 일곱 시 40분으로 알았는데 여덟 시 40분이니 오래도 됐구만.
시간이야 맞는 말이지. 두 시간 반밖에, 두 시간 반인가?「세 시간 반입니다.」두 시간 반이지. 지금 하게 되면 세 시간 반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세 시간 반입니다.」내 시계로 보면 두 시간 반 아니야? 이것을 보고 하자는 거지. (웃음) 밤낮도 인간이 만들었지 하나님 앞에 밤이 어디 있어요? 미국 뉴욕에 있으면 뉴욕의 오늘이지. 자!
「……처녀 총각 얘기를 하시면서 결혼하기 전에 처녀는 처녀들끼리 모여 다니고, 총각은 총각들끼리 모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처녀 총각이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결혼하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옛날 친했던 총각이 총각한테 찾아오면 부인은 싫어하지 않는데 이 총각이 밀어냅니다. 반발작용을 한다는 겁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그래요? 여자도 그렇고, 남자도 그래요? 나는 모르겠어요.「예.」 그거 사실이에요. 그 사실이라는 사실을 기계로 만들면 그것은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문명의 이기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노벨상을 줘야 돼요. 의학계의 전부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필요한 것, 적절한 중간 매개체를 뭐라고 하느냐? 천적이라는 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큰 세계가 엉망진창이 될 수 있는데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먹이사슬의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별의별 독벌레도 있고 다 그렇잖아요? 그런 것이 없으면 짐승들이 마음대로 해서 어떻게 되겠나? 숲에서도 주의해야 되고 다 이래 가지고 조심해야 돼요. 먹는 것보다도 조심하는 것이 앞서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 먹이사슬을 보호하기 위한 하나님의 전력전술의 방편의 일부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자!
「……우리 인체에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 인체의 아픈 데를 보면 플러스와 플러스끼리 뭉쳐 있습니다. 그것이 더 커져 가지고 있고, 마이너스는 마이너스들끼리 뭉쳐서 증대돼 있습니다. 밸런스가 맞지 않는 것, 그것이 곧 질병의 원인이다, 그렇게 말씀을 하신 바 있습니다. 수수작용이 되어야 되는데 플러스는 많고 마이너스가 적으면 어떻게 수수작용이 되겠습니까?」
서양의학과 한의학의 균형을 취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뭐냐? 적수관계, 대응관계, 상치관계, 대치관계를 알아서 그것을 조정만 하면 균형이 됨으로 말미암아 병은 자동적으로 해소되는 거예요. 다 그런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통일원리의 완성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래서 그것을 증거하는 데가, 이정옥 회장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정옥 회장은 일본에서 약대를 수석으로 나오신 분 아닙니까?」
오늘은 왜 졸지를 않나? (웃음)「건강이 좋아졌습니다.」졸지 않으냐니까 건강이 좋다고 해?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언제든지 졸고 이래 가지고 코가 땅에 닿아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보고도 부끄러운 표정이 아니고 여전해. 자!
「록펠러 재단에서 인류 질병의 원인에 대해서 연구를 했는데, 결론이 뭐냐 하면 수소 이온이랍니다. 이정옥 선생이 그 논문을 읽어 보셨답니다. 수소 이온은 뭐냐 하면, 전자가 하나 모자라는, 플러스가 많은, 양자가 많은 것을…. 전자가 하나 많거나 적은 것을 이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수소 이온이 많이 증대되면 그 수소 이온의 역할이 인체의 긴장도를 높인다고 합니다.」
내가 이온 측정기를 연구하다가 말았어요. 70퍼센트까지 됐는데 말이에요. 박사들을 모아 가지고 이온을 측정해서 만물 모든 것이 균형 안 된 것을 균형 시킬 수 있고, 만물의 병까지, 곤충도 다 잡아먹지 못 하게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면 큰일나요. 그것까지 생각한 거예요. 효율이, 그거 알아?「어느 박사가 했는지 지금 잘 모르겠습니다.」이온 측정기는 캐나다가 제일 앞섰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3단계까지 발표해 가지고 세계 학계에까지 문제를 일으킨 놀음을 하다가, 그것을 하게 되면 피해가 클 것을 생각했기 때문에 내가 스톱시켰어요. 자!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이온이 문제입니다. 이번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사람이 세포막의 이온 통로를 발견해서 물리학상을 받았습니다.」
내가 이온 측정까지 해 놓으면 어디로 간다는 것을 다 알지. 한 단계 앞서는 거예요.
「……어제 여기에 꼭 오려고 했는데 장로교의 강도사가 저를 찾아 왔습니다.」
강도하는 사, 선생이 있어?「강도사라고 목사 되기 전에….」조사라고 하지.「목사 되기 전의 직책이 강도사입니다.」그거 내가 안다구. 강도사가 뭐야? (웃음) 그 녀석들이 도적질을 해먹잖아? 먹을 것이 없거든. 절반 강도가 되어 있다구요. 공부해 가지고 강도가 되는 거지, 도둑놈들.
「……이 사람이 기계를 소개하려고 하니까 사람들이 그 기계가 어디서 나왔느냐고 물어 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도대체 어디에 가면 살 수 있느냐고 물어 본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나왔다.’ 자기가 그렇게 얘기하면 그 날로 모가지가 떨어진답니다. (웃음) 그러니까 그 얘기를 못 하고 이 사람이 일주일 동안 기도를 한 거예요. 기도를 쭉 해보니까 ‘이것은 과학적인 기계다. 그러니까 교파를 초월해라.’ 이런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제 이 사람이 찾아온 것입니다.」
오늘도 세뇌하는 거예요.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은 안 믿잖아요? 안 믿다가 저 고개를 넘어가서 미끄러져 자빠져 있어요. 일어서지도 못하고 말이에요. 지금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 전기 기계를 환영하는 사람, 이 말을 듣고 또다시 환영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데,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 다 그랬다는 얘기지, 안 믿고. 응?「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해도 임도순이 말없이 꾸준히 한 가지만 골수로 가니까 다 잠자고 있어요.
오늘 좋은 얘기를 하는데, 내가 불러내기를 잘 했구만. 몇 시간 늦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한 아낙네들 똑똑한 남편네들, 소위 내로라하는 사람들, 내로라하는 사람들은 진짜가 아니에요. 가짜를 중심삼고 돌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해요. 진짜 되기 힘든 고개가 있기 때문에 정신 차리고 잘 들어 보라구요.
이제도 전기가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흐르는 것이 아니고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움직인다는 거예요. 심정은 여자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자기 피살까지 전부 다 주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천지 이치는,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내가 원리를 알고 전기공학의 근원을 파다 보니 세상 이치에 제일 가까운 근원, 여기에 천하를 비칠 수 있는 줄기가 쫙 되어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세계가 어떤가를 찾아보다가 원리의 세계를 찾은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자, 설명하라구. 조정순이 필요한 사람이네. (보고 계속)
손대오!「예.」 전기 기계에 대해서 믿나, 안 믿나?「저도 사용했습니다.」 사용은 했지만 믿지는 않잖아?「지금 이런 원리를 이해하는 만큼 믿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주 확실히 믿어집니다.」(웃음) 지금까지는 못 믿었다는 얘기 아니야? 그래서 물어 보잖아?「예.」 그러니 미쳐가지고 해보라구. 영매까지 달리면 틀림없이 땅땅땅 터져 나가. 팡팡 터져 나간다고 본다구. 자! (끝까지 보고)
내가 요전에 사혈을 한 번 했더니 머리카락이 나오는 것을 보라구요. 번대머리가 다 없어져요. 머리카락이 많이 났지? 세 번만 하면 새까매지리라고 보고 있어요. (웃음) 그래서 그것이 얼마나 기운을 뺐는지, 기가 막힌다는 말이 있잖아요? 기가 흐른다는 말은 없지만, 기가 막히면 죽는다는 말이 맞는 거예요. 순환로가 막혀 버리고 돌지 않으면 죽는다는 거예요. 전부 다 수수작용의 원리예요. 상대관계, 주체 대상과 사위기대 수수작용의 기반이 열리면 만사가 통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과학분야의 공부를 했으니 하는 말이에요. 내가 전부 다 실험해 본 거예요. 교주로서 앞으로 평 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없어요. 뜸도 내가 많이 떴어요. 뜸을 뜨다가 기계를 하다가 또 사혈을 한 거예요. 사혈 기계를 사준 거예요. 사혈 기계를 가난뱅이는 못 사거든. 이것을 사주니까 그것을 갖다 쓰지도 못하고 보고만 있고 ‘선생님이 이런 바쁜 때에 이것을 왜 해주었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 세 가지만 하면 어디 가든지 먹고살고 산중에서도 살 수 있다고 본다구요. 이것은 동물세계까지 치료해도 나아요. 개 병원, 동물병원이 있지?「예.」 동물병원을 없앨 수 있는, 동물세계나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구조적 내용이 방향이 조금 달라서 순환계통의 회로가 다르지,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이것은 다 통하게 되어 있다구요.
동물병원도 없어질 수 있는 이런 것으로 보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내가 여러분 앞에 죽기 전에 이것을 주는 거예요. 병이 나서 죽고 수고해서 누더기판이 된 식구들도 자기가 그것을 알고 치료해서 고침으로 말미암아, 식구들이 고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때문에 병원이 감축되는 거예요. 이런 기계로 무엇을 만들겠느냐 해서 이 세 가지를 만들었어요.
이제 한 가지만 하면 돼요. 영계를 중심삼은 치료법이에요. 알겠어요? 40일 수련만 받으면 70퍼센트의 병이 낫는다 이거예요. 그것을 내가 보고를 받은 거예요. 그 치료 방법까지, 영력을 가지고 분석해서 청평 병원을 하게 되면 무슨 병이든 다 나아요. 암 병까지도 낫는다고 보는 거예요.
요전에 미국의 배리타운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가서 박 박사…. 알고 보니까 미국에서는 그렇게 모르지만, 한국에서는 암 병에 대해서 제일인자이고 이론적으로도 일인자인데 신학대학원에 와 있는 것을 요전에 처음 알았어요.
이번에 병원에 암 박사가 와 가지고 그것을 알았다구요. 이 사람이 청평의 우리 청심병원에 와 있는데, 식구들이 합해 가지고 낫게만 하면, 한국 일본 미국의 3개국에 문제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환자가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대모님이 그것을 몰라요. 이제 만나면 정성 들여서 기도해서 천사를 동원해 가지고 매일 감정 기록하라는 거예요. ‘몇 명 동원했는데 어땠더라.’ 그런 것을 기록을 남기라고 지시할 거예요. 오늘은 누구하고 약속 있다고 못 온다는 했는데, 안 왔나? 못 왔지? 대모님! 지방으로 간다고 했는데, 오게 된다면 내가 그것을 얘기하려고 해요.
여러분을 위해서 선생님은 그렇게 뭘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재산이 없어서 불쌍하지만 불쌍하지 않아요. 말씀을 팔아먹기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어요. 말씀이 뭐예요? 훈독회가 뭐예요? 훈독회(訓讀會)는 말씀을 파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훈(訓)’ 자는 말씀이 강물과 같이 흐르는 것을 말해요. 말씀은 흘러야지 자기만 갖고 있으면 안 돼요. 강의를 하다가 죽으면 그 후손이 조수 가운데, 혹은 바다와 직결되는 대해 가운데에 들어갈 수 있는 큰 강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것을 안 하겠어요? 편안하게 살겠어요? 살아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가지게 되면 말씀이 흘러요. 팔려가요. 팔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훈독회예요. 훈독회를 싫어하는 사람은 발전 안 해요. 훈독회에 정성들이고 밥 먹으면서도 훈독회, 저녁에도 훈독회 하면 하나님이 거기에 있어 가지고 어디로 가라고 가르쳐 주고, 저녁에 자기가 계획한 것이 틀리게 되면 자기 마음이 갑자기 싫어져요. 그것은 하늘의 계시와 마찬가지예요.
어디 가려고 하는데 기분이 나쁘게 될 때는 가지 말라는 거예요. 바른 다리가 이리 가려고 하는데 바른 다리가 왼쪽으로 가면 몸 자체가 체휼해서 병의 근원을 치료해 줄 수 있는 방향까지 알 수 있게끔 움직여 주는 거예요. 몸이 알아요. 그렇게 신성한 하나님 창조의 성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성물인 동시에 성체이고 신령한 영체예요. 하나님의 분신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효율이, 그거 다시 읽으면서 빨리 갈라요. 「예. 오늘 작업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연설문은 참부모님의 통일세계, 참부모님의 통일관이라든가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그 말씀한 것도 좋은 말씀이지만 기초로서 쉬운 말을 쓰는 것도 필요하지만, 기도 내용이 천상세계의 끝에 가서 하나님과 대면해 가지고 한다는 절박한 심정권 내에서 얘기한 것이기 때문에 이번 대회를 하게 되면, 선생님이 강연하게 된다면 그 내적 하늘의 기도문까지 읽어 주라구요. 그래야 천국에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 나라의 치리와 영적 세계의 치리, 둘을 치리할 수 있기 때문에 혼자 하는 것보다 가인 아벨, 아버지가 했으면 아들이 하고, 어머니가 했으면 아들이 해도 괜찮고, 어머니가 있으면 아버지가 하고, 일가에서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있게끔 훈련시키는 거예요. 그 가정에는 하늘나라의 궁전 특사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알기 때문에 훈독교회를 해서 가정 가정마다 훈독회 안 하는 데가 없어야 돼요. 동쪽 나라에 갔을 때는 아침 세계 그 세계에 있으면 자기는 새벽 제일로서 그 동쪽 나라의 어느 훈독회가 있는 곳, 이장 집 훈독회, 그 다음에 반장 집 훈독회, 면장 집 훈독회, ―동이 있잖아요?― 청파동 1동, 2동, 3동, 동 훈독회, 면과 마찬가지로, 훈독회를 하는 데는 어디나 찾아가서 일생 동안 훈독회를 잘 지킨 사람은 하늘의 복을 받아 가지고 병나지 않고 고달프게 살지 않고도 살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대비하기 위한 생활 방편의 물건으로서 선정해 주는 것이 뜸뜨는 거예요. 뜸뜨는 기계도 사라고 1천2백 달러를 다 해줬지요? 여기서 1천2백 달러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국가 메시아들이 받았습니다.」국가 메시아들! 국가 메시아가 이 사람밖에 안 되나?
그 다음에 기계예요. 기계도 사 주면 좋겠어요? 이것은 한 동네에 하나만 있으면 가 가지고 시중만 잘 하면 하루는 치료할 수 있기 때문에 40일만 하면, 나흘만 10분씩 치료받게 된다면 나흘 이내면 해결되는 거예요. 기계를 안 사 가지고도 치다꺼리하면 자기가 기계의 몇십 배 발전시킴으로 말미암아 기계까지 살 수 있는 돈이 생긴다 하기 때문에 내가 사 주지 않아도 된다 하는 결론을 갖고 있는 거예요.
사 줘야 되겠나, 안 사 줘도 되나? 물어 보잖아요? 대중에게 물어 봐요. 사 줘야 되겠나, 안 사 줘야 되겠나? 안 사 줘도 된다 하는 말이에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침대 놓는 것을 잘 했어요. 열 대에서 20대를 중심삼고 자기 방이 여덟 개 있으면 한 방에 침대 네 개씩 해 가지고 기계로 동네방네 누구나, 지나가는 손님들, 장거리에 가서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거예요. 장이 다섯 번씩 생기잖아요? 닷새 만에 한 번씩 열리잖아요?「5일장입니다.」 5일장이니까 다섯 개로 나누어야 되는 거예요. 다섯 개 생기니까 시장 가까운 데에 문 열고 식당 같은 곳에서 하게 된다면 아침 점심 저녁으로 식당이 만원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청파동에 나가게 되면 야시장이 있지요? ‘거기에다 천막을 쳐 가지고 전기 장치해서 치료해 주면 이야, 이거 빨리 선전되겠구만. 그럴 수 있는 입구하고 출구, 네거리에 간판을 붙이고 하면 10년 후에는 큰 병원이 들어서겠구만.’ 나는 그러고 다니고 있는 거예요. 그것 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사광기는 생각해 봤어?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지. 돈이 있으면 틀림없이 그럴 거예요. 돈을 주면 그렇게 할 거예요.
이번에 여기에 내가 오면서 130만 달러 남았던 돈을 다 지불하고 왔어요. 그것으로 무엇을 하려고 하느냐? 낚시에 10만 달러씩 줘 가지고 뉴욕 근교에 40개…. 거기에 고기가 많아요. 훈련시켜 가지고 낚시터로부터, 도매상을 할 수 있는 낚시상점을 만드는 거예요. 우리 마리나(Marina)에서 그것을 하고 있어요. 전세계의 유명한 회사, 독일이나 어디나 다 해서 전화만 하면 얼마든지 물건을 부쳐 올 수 있는데, 10만 달러를 중심삼고 기초적인 것만 만들면 그것 확장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본부에서 전화하게 되면, 미국이나 세계 각국에서 얼마 부쳐라 하게 되면 틀림없이 재까닥 재까닥 부쳐 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지부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도적놈들이에요. 공짜를 바라는 거예요. 전부 다 얻어먹고 자기 집안 것으로 알고 공짜로 먹으려고 그래요. 본부에서 보내 주는 거예요.
틀림없이 이래 놓으면 앞으로 세계의 그런 지국 본부가 돼 가지고 191개국에 전화번호만 알면 모든 물건을 앉아 가지고 처리하고 본부에서 지불 보증하는 거예요. 미국 일본 한국 세 나라만 하면, 유엔까지 움직일 수 있는 자원만 가지면 돈 한푼 없이 세계의 어족관계 취급하는 낚시니 그물로 잡는 고기 공장까지 우리가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해양에서 나는 모든 물건은 우리 관리권 내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이 뻔한데, 그것을 시작할 것이냐, 말 것이냐?
내가 84세가 됐으니 이제 85세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85세가 넘으면 어떻게 되나? 사사오입하게 된다면 90세가 된다는 거예요. 한국식으로 하면 90세가 내일 모레에 되는 거예요. 서양 나이로는 만 84세가 되니까 동양 나이로는 85세예요. 다음 해가 될 때는 1월이라도 90세를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나이에 그 일을 중심삼고 10년이면 가능할 텐데 할 것이냐 말 것이냐 생각하다가 ‘에라! 그건 나중이다.’ 그래서 그 돈을 1차 2차 3차로 나눠 주려고 하다가 다 털어 주고 손을 털고 왔다구요.
내가 그렇게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불쌍한 여자들의 핸드백에 무엇이 들어 있느냐? ‘돈이 있으면 저것을 빌려서 쓰면 좋겠는데, 빌려 주겠나?’ 물어 보면, 빌려 주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으니 ‘내가 벌어서 써야지.’ 그러면서 살아요. 얼마나 외로운지 몰라요. 하나님이 그러고 있어요. 선생님을 동정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라! 그러면 동정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손대오가 제일 나중에 든다! (웃음) 내가 계수를 맞추어서 처음에 드나 나중에 드나 본 거예요. 이 녀석을 곽정환이 있으니 잡아다가 쓰지, 나는 금년 넘어 가지고…. 금년이 몇 년이에요? 「2003년입니다.」 2003년, 2004년, 2005년을 넘어서 잡아다 쓰겠는데 말이에요. 지금 잡아 써 가지고 한국에 들어와서 할 사람이 없으니 강연하고 돌아다니는데, 대학연맹을 만들어서 거기 이사장인데 대학연맹은 어디로 가고 지금 무엇을 하고 다녀?
홍일식 박사를 내세우고 이철승 정치가를 내세우고, 언론기관은 자기가 어디든지 그렇잖아? 사광기를 내세우고, 일본의 세계일보,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까지 내세울 수 있게끔 다 훈련됐는데 왜 안 해? 「지금 준비되고 있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진행하는데 언제 그것이 성사가 되겠노?
지금 몇 살이야? 「쉰 아홉입니다.」 다 쉬어서 썩게 되었구만. (웃음) 2년 후면 예순 한 살이 되잖아? 갑자을축이 달라지지? 하늘의 10수 땅의 12수를 중심삼고 다섯 번 맞추면 육십이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서 십진법 십이진법이 불가피적으로 있는 거예요.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지요? 알겠나?
그 기계를 써 보라구요. 나보다 사랑하라구요. 내가 다 만들어 줬어요. 현찰 한 6억이 들어갔는데, 어디 갔어?「예.」돈을 얼마 갖다가 썼나? 6억 가까이 되지?「예.」왜 소리가 기운이 없어? ‘예~.’ (웃음) 허리가 아픈지 허리를 펴지 못하고 후덕덕 일어서는 것이 자신이 없구만. 돈을 다 날리고 돈도 없잖아? 「기계가 나가 있고 공장을 사 놓은 것이 있습니다.」
공장 산 것, 기계도 7백 대를 만들었기 때문에 요전에 온 다음에 3분의 2는 나눠 줘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준비한 것, 침대 놓고 하는 것을 설득해서 자기 혼자 하지 않고 그 7백 대를 나눠 주어서 하면 얼마나 나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좋지 않겠나, 나쁘지 않겠나? 어떤 거야? 대답을 빨리 하라구. 「나쁘지 않겠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하라구. 믿을 만한 사람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네 대씩 해서 방이 두 개 있으면 놓아 놓고 하는 거야. 침대는 무슨 침대? 앉아 가지고 한 방에 열 개 놓고도 할 텐데.
플러스 마이너스 해 가지고 스위치만 꽂으면 할 수 있고, 줄도 길게 할 필요가 없어요. 대를 하나 놓으면, 그것만 만들어 놓고 기계 네 대, 열 대까지도 놓아서 한 방에 앉혀 놓고, 유명한 사람 가난뱅이를 한 자리에서 형제를 만들 수 있는 이런 광장이 되는데, 그것을 안 해 가지고 목사 해먹겠다면 목사가 뭐예요? 눈이 죽은 것하고, 목사, 목을 매는 사람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목사가 뭘 먹고 살아요? 죽을 수밖에 없어요. 목을 매고 죽지 않으면 눈이 어두워서 시장에 나가면 까막눈이 장사할 수 있나? 죽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내가 틀림없이 눈이라도 뜨게 해주고 목이라도 안 매게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돈도 없는 신세인데도 준비를 다 해줬는데, 그것을 안 해 가지고 굶어죽겠으면 굶어죽고 망하겠으면 망하라구요. 나한테 와서 얘기하지 말고 말이에요.
이번에 사고 난 데가 루이지애나?「예.」 미국의 젊은 녀석이 트럭을 몰고 가는데 좌선 우선이 10미터 이상 돼요. 무슨 운전사가 그래요? 10미터가 되고 잔디밭이 이렇게 돼 있는데, 얼마나 빨리 갔는지 이것이 날아갔어요. 자기가 떨어져서 공중으로 못 갈 텐데, 빨리 달렸으니 달리는 힘에 의해서 날아갈 것 아니에요? 날아가서 7부 능선 구덩이 너머로 한 5미터 가서 받아 버렸어요. 자기는 즉사하고 우리 운전사는, 시애틀 교구장의 작은 아들이에요. 똑똑한 사람, 그 집안의 제일 장대 같은 사람이라구요. 잘생기고 머리가 좋은데 형제끼리 가서 동생이 급사했어요.
그 다음에 소련 사람이에요. 소련의 우리 대원도 혼수상태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무엇을 하더라도 6개월 안에, 산소로만 살기 때문에 어머니가 친히 와서 빨리 산소 마스크만 떼면 영계에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오게 한 거예요. 비용도 다 우리가 댔을 거라구요. 오게 해 가지고 그 일을 한 거예요. 부모들도 선한 사람인데 어머니를 시켜서 떼어 가지고 장사를 지낸 거예요.
시애틀 교구장의 아들 이름이 이중권이에요. 거기에 천일국 3년 9월 19일 아침 일곱 시라고 써놓고, 축하한다는 축을 중심삼고 이름 누구 누구 써 놓고, 그 다음에 중심은 뭐냐 하면 천총관(天總官)…. 천총관이 누구예요?「흥진님입니다.」 흥진님 앞으로 보낸 거예요. 그러면서 참부모님 이름을 적어 가지고 부탁한다는 이런 간판을 써서 보낸 거예요.
처음부터 천일국이라고 썼어요. 대전환시대에 그런 제물로 가져가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울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애승일을 만들고 아들딸들이 죽더라도 눈물 한 번 안 흘렸어요. 장사 지내 놓고 영계의 40일 과정을 거쳐서 천상세계에 다리를 놓을 때까지 길을 잡아서 틀림없이 될 때에 보낸 부모로서 눈물도 흘려야 하나님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혜진이는 태어나서 8일 만에 돌아갔는데, 젖도 못 먹고 이러다가 돌아갔으니 낳자마자 객사와 마찬가지예요. 한명(限命)에 못 죽은 거라구요. 그런 네 아들딸이 가서 다 커 가지고 영적 세계의 사돈까지 맺은 거예요. 희진이하고 혜진이까지도 결혼시켜준 거예요.
희진이 신부가 누구 딸이라구요? 「이제희입니다.」 이제희, 여기에 왔어? 이제희가 어떤 사람이냐 하면, 해방신학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있어서 정수분자가 아니에요. 모범이 된다고 보지 않아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역사의 그림자도 남긴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을 같은 대열에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이 잘못한 것을 내가 다 알지만 말이에요.
김인애의 남편, 김인애 왔나? 아까 보이던데?「어제 왔었습니다.」 어저께 내가 봤는데.「예.」사돈이 왔구만 했는데, 사돈의 자리를 못 해요. 라임열!「미국에 있습니다.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라임열은 사돈 자리를 톡톡히 찾아요. ‘누구보다 내가 앞에 앉아야지.’ 이래 가지고 언제든지 황선조 다음 자리에 앉으려고 생각하더라구요. 내가 한번 ‘이 녀석, 떡을 줄지 말지 하는데 선생님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각보다 앞서 가지고 그래 놓으면 쫓겨난다는 것을 몰라, 이 자식아!’ 한마디를 했더니 정신차렸어요.
이 총장한테 요전에 ‘이놈의 간나,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부총장은 죽게 쫓아내고 자기 혼자 해먹겠다고 해서 환영 받을 게 뭐야?’ 한 거예요. 공산당이 절대시하고 패당 만드는 것을 절대시해 가지고, 그런 문제에서 학교가 앞으로 문제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그런 세계가 모였기 때문에 선문대학하고 브리지포트 대학, 그 다음에 학계가 전부 다 평화유엔에 가입할 것을 신문에 발표하라고 했어요. 양창식한테 그랬고, 여기도 알겠나?「예.」
통일교회가 이런 대회를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모든 조직은 지금까지 국가도 인정하지 않고 교단도 인정하지 않고 나라도 인정하지 않은 고아의 자리였지만, 통일교회의 모든 기반은 뭐냐? 거기에 무엇이 들어가느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역사에 영계에 간 사람도 가담하고, 지금에 있어서 여성연합과 정당, 승공연합 가담, 교회는 가담시킬까, 말까?「가담시켜 주십시오.」내가 빼면 빠지는 거예요. 지금 나에게는 종교가 필요 없고 국가가 필요 없어요. 유엔만 잡아 쥐면 다 끝나잖아요? 알겠나?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바로 키워 가지고 써먹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세계에 꽉차 있는데. 120일만 수련하면 여러분보다도 세계를 지도하는 그 자리에서 당당히 통일교회 문 총재를 아버지로 모시고 메시아로 모시는 거예요.
아버지가 뭐냐 하면 메시아예요. 구세주는 뭐냐? 사탄세계 핏줄의 아버지가 되어야 구세주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재림주는 뭐냐? 이스라엘권에서 실패해서 다시 와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니 재림주예요. 성공해서 참부모 자리까지 나가기 때문에 천하에 감아쥐지 못할 것이 없는 자리에 있으니 아쉬운 것이 없어요.
그러니 평화대사가 이제부터 평화천국으로 이행시켜야 되는 거예요. 아침에 얘기하던 말들을 해결해 가지고 깃발을 꽂으려고 여기에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유엔의 본부를 세워야 돼요. 미국은 대리 본부예요. 대리 대사를 파송하고 왔지요?「예.」 여기서 거치고 나서는 본격적으로 한국 대사들을 중심삼고 40일 수련을 3차 해서 한 번이라도 빠진 사람은 평화대사에서 잘라 버리는 거예요. 현직의 누구든 무엇이든, 대통령이든 무엇이든. 소생 장성 두 번은 허락하지만 장성 때는 세 번까지 120일 가운데 40일 빠지면 모가지, 끽!
평화대사, 또 국가 메시아!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평화대사 하게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 책임자까지 다 결정하는 거예요. 나라가 없고 종교가 없으니 두 사람 가지고 종교권 나라권을 치리할 수 있는 시대가 돼요. 무법천지인데 우리만이 깃발을 꽂아서 어디 가든지 만승이라는 거예요. 청평에서 ‘청심일 만승일(淸心一 萬勝一)’이라고 썼어요.
승공연합의 깃발은 인도에 가서 꽂는다 이거예요. 잡도를 조정해야 돼요. 그것이 선생님의 말씀집 가운데 다 나올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5대 종단 집회를 할 때 인도교를 가담시킨 거예요. 거기에 세 사람이 뛰쳐나와서 불러 줘서 고맙다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하늘 앞에 기도한 내용이니 그것을 빠뜨릴 수 없어요.
강정자! 「예.」 선생님에게 무슨 병 해 가지고 선전하던 그 사람들이 감옥에 들어갔다며?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잖아? 유종영이 선생님을 설득하려고 야단해 가지고 그것을 해서 길을 터 주려고 했었는데 감옥에 들어갔더라구요.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누구를 두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와서 선생님이 이것을 사 가지고 하면 통일교회에 좋다고 소개하고, 열심히 하게 되면 눈이니 무엇이니 만병통치라고 술병 같은 데에 담아다가 나를 줬잖아?
「숯 액입니다.」 「물입니다.」 「그 회사는 에프 디 에이(FDA; 미국식품의약국)에 등록된 회사로 그대로 인정되어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무엇이?「저희가 인수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와 같은 물 아니야? 「그게 아니에요. 전혀 다른 물입니다.」 그러면 와 가지고 우리 식구들한테 선전을 더하지, 왜 선전을 더 안 해? 「그런 기회가 있었나요?」 그거 알아보라구.「예.」 「그것은 그대로 인정되고, 그때 모조품을 팔 다가 들킨 거예요.」 도매상은 그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상가의 원칙이 되어 있어요. 도매상에서 사는 소매상들은 거짓말하고 아무 데서 가져왔다고 하고 파는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얘기할 시간 없다구. 하려면 의사의 감정으로부터 천하의 공증을 받아서….
우리 어머니가 지금 약 상점이 되어 있어요. 전부 다 좋다고 하는 것, 식구들이 갖다 준 것을 백 퍼센트 믿고 나한테 먹으라고 야단이에요. (웃음) 아침에도 먹고 점심에도 먹고 저녁에도 먹고, 놀러 다니면서 물 사먹지 말고 이것 먹으라고 그래요. 그것 먹어야 되겠나, 안 먹어야 되겠나? 나는 못 믿어요. 수학의 공식도 내가 재검토하고, 물리학의 사실이니 피타고라스 정리니 무엇이니 나는 믿지 못한다고 선생님한테 몇 번씩 항의해 가지고 믿지 못하니 내가 다시 풀어야 되겠다고 그런 생각을 하고 산 사람인데, 잘 믿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바보들이에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냄새를 맡을 줄 알아요, 기도하면. 그래서 죽을 사지사판에 가서도 살아 나오지 않았어요? 윤정로, 그것 알아요? 윤정로가 죽은 사지사판에 가더라도 내 말을 백 퍼센트 믿고 ‘선생님, 나를 살려 주소.’ 하면, 내가 죽더라도 살려 줄 수 있는 길을 모색할 수 있는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 선생님이에요. 그런 사람이 부모라는 것이다! 아멘, 노멘? 어떤 거예요?「아멘!」
알겠나? 박중현은 이번에 구멍이 뻥 뚫어진 것을 때우라구.「예.」 며칠 안 남았구만. 그거 준비했나?「예.」그럴 때는 스님한테 가서 부처님한테 절하는 방법을 내가 아는 것은 이런데 이렇게 함부로 하니, 스님이 대장이니 스님이 한나절, 아침 먹고 왔으니 점심 저녁 먹을 때까지 나한테 가르쳐 달라 이거예요. 저녁을 같이 먹으면서 부탁하게 되면 다 통한다구요.
그렇게 할 줄은 모르지요? 외교가 별것 없어요. 같이 먹고 자면서 불알을 만지고, 여자라면 생식기를 만져 가지고 입을 맞춰도 좋고 무엇을 해도 좋다고 해야 친구가 되는 거예요. 너는 이렇고 나는 이렇다 하면 국경이 생겨요. 국경 철폐 아니에요? 사랑의 국경을 철폐하라는 거예요. 위해 사는 사랑을 가지고 통하지 못하는 것이 없으니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래요. 선생님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여자라는 동물들은 선생님이 무슨 일을 시켜도 다 하게 돼 있어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77퍼센트가 넘어요. 왜? 23퍼센트를 맞추려면 77퍼센트로 삼 칠 이십일(3x7=21) 되겠구만. 여자들도 그래야 하늘나라에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첩 중에 셋째 번 첩이 되어도 좋다고 해야 천국에 가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 입장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자라는 것은 팔십 난 할머니도, 열두 살부터 82세 할머니까지 70년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선생님을 사모하는 거예요. 자기 영감이고 아들이고 남편이고 다 버리고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여기 앞에 있는 여자들, 그것 인정해요, 안 해요? 사길자!「예.」 인정해, 안 해? 물어 보잖아? 「인정합니다.」
그런 모든 것을 약속한 거예요. 이번에 미국에 가서 약속한 사람을 불러 가지고 너는 시집을 반대의 자리에 가라 이거예요. 그것이 이성복이에요. 쉰 세 살 난 미국 미남자를 데리고 와 가지고 축복받겠다는 거예요. ‘학사에 있어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별의별 맹세를 다 한 간나가 이것이 뭐냐? 내 말을 듣겠어, 안 듣겠어?’ 내가 몇 번 오더라도 지금까지 만나 주지도 않았어요. 그래, 한번 불러 가지고 ‘너는 내 말을 들으러 왔어, 어떻게 하기 위해서 왔어?’ 하니까 ‘선생님의 말이면 죽어도 좋습니다.’ ‘그래, 너 50살 사람을 돌려보내고 80세로 선생님과 같은 나이의 사람하고 결혼할 거야, 안 할 거야?’ 한 거예요. 선생님보다도 한 살 아래인가 두 살 아래예요.
지금 치매에 걸려 가지고 대소변을 받아내는 입장에 있어요. 그래도 흑인이 부모를 사랑한다는 거예요. 딸이 와 가지고 오줌똥을 받아내면서 새로온 어머니는 이럴 수 있는 흑인세계가 있으니 내가 해야 된다고 하지 말라고 해서 쉬라고 내보낸 거예요. 놀랍더라구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흑인의 제일 투사예요. 총알을 서른 여섯 발 맞았어요. 킹 목사도 못 따라갈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내가 하면서 간절히 부탁한 거예요. 누구누구 세 사람을 내세워서 18개 교회를 방문시켜 가지고 부흥회 하라고 한 거예요. 너는 따라다니면서 거기 괴수 부인들을 중심삼고…. 세 사람씩이면 얼마예요? 삼 팔 이십사(3x8=24), 54명의 여자들이 합해서 흑인 조직까지 만들라고 한 거예요. 네가 가진 돈이 있으면 90퍼센트를 여기에 퍼붓고 재산, 집 다 팔아 가지고 하라 이거예요. ‘하겠습니다.’ 하더니 안 해 가지고 지금 오금을 못 쓰게 되니까 할 수 없이 선생님에게 사정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하고 욕을 퍼부은 거예요.
그것을 했으면 이번에 얼마나 좋아요? 유엔 사무총장이 흑인이에요. 본국이 어디라고? 「나이지리아입니다.」 나이지리아가 아니고…. 「가나 사람입니다.」 나이지리아는 내가 아는데, 가나! 그래, 가나, 못 가나? 지금 사무총장이 가나, 못 가나? 못 가고 있어요. 그래서 가게 만들기 위해서 아벨유엔으로 구하려고 하는데, 그것을 못 만나고 있어요. 전화로 유엔에 통할 게 뭐야? 자기 나라의 친척들, 누이동생 어머니 형제들을 데려다가…. 뉴욕에 있는 워터 무엇이라는 사람이 고수자고, 성복이 남편, 이 세 사람만 하면 돼요.
흑인세계의 왕초가 누구예요? 「패러컨입니다.」 패러컨은 선생님이 사랑하는 제자예요. 내가 뭘 하라고 해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간판 붙이고 다 해 가지고 여성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에 30배씩 평화 대사, 나라에서 여성들을 20배씩 첨부해서 하게 되면 흑인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거예요.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이런 조직을 만들어 주려고 했는데 다 놓쳐 버렸어요. 쌍놈의 간나!
너는 어디야? 밀링고는 어느 나라야? 「잠비아입니다.」 잠비아! 흑인들을 동원하면 얼마든지…. 내가 명령하게 된다면, 축복한 목사들만 하더라도 수백 명, 수천 명이에요. 그 클럽까지도 축복해 달라고 하는데, 내가 안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왜 안 하느냐? 하게 되면 공들인 백인 목사들이 다 떨어져요. 꽁무니에 달려서 울고 울지 않으면 쫓아내서 추방당하니 위신과 체면이 안 되기 때문에, 체면을 알아줘야 되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유엔 총회도 판문점에다 몇십 층으로 지으면 좋겠나? 선생님의 나이가 84세니 84층으로 지어 가지고 새로운 천지 왕궁, 황금대, 천국 들어가는 개선문과 같이 해 가지고, 이 문을 통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간판을 걸면 세상은 다 수습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꿈을 꾸고, 망상을 하고, 허재비같이 구름 타고 다니면서 살아요. 내가 구름 타고 왔어요. (웃음) 구름 타고 살잖아요? 알겠나?「예.」
그렇게 알고, 한바탕 책임지고 처리할 수 있는 시대를 놓칠 거예요, 따라가면서 할 거예요, 멍멍 짖던 개가 따라가다가 사람들이 지붕 위로 올라가니까 짖지 못하는 그런 신세가 될 거예요? 그것은 생각대로 하라구요. 때를 놓치는 사람은 동정 안 해요.
김정순이야, 최정순이야? 「조정순입니다.」 조정순?「예.」 조 자가 무슨 조 자야? ‘나라 조(趙)’자야?「예.」 ‘조제 조(調)’ 자야, ‘조조 조(曹)’ 자야, ‘나라 조’ 자야?「‘나라 조’ 자입니다.」 달을 품고 달려가는 것이 조 자예요. 초소를 품고 가는 조 씨라구요. ‘달 월(月)’이 아니에요. 초소라는 초 자예요.
아까 얘기했던 납청리 가기 전에 한 5리 안에 유명한 조 씨 문중이 있어요. 거기가 우리 고모네 동네예요. 고모를 만난다고 얘기했더니 조 씨가 대가리를 들고 ‘우리 조 씨도 문 총재 문 씨한테 딸리지 않는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조 씨들! 잘 하라구, 낙망이 안 되게끔.「예.」여편네가 소질이 있더라구. 「예. 그렇습니다.」 자기 대신 하더라도 임도순보다…. 임도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임도 순보다 낫지. 설명도 잘 하고 잘 가르치라구요. 여자를 내세우면 여자 클럽을 치료할 수 있는 왕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할 때는 동양의학 서양의학의 평준화 그런 시술을 하고 치료를 하기 때문에, 동양의학의 모든 치료기계를 브리지포트 대학에 갖다가 쓸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도 6개월이면 돼요. 6개월이 아니에요. 한 120일만 수련 받으면 뜸뜨는 것도 오케이, 그 다음에 기계도 오케이, 그 다음에 사혈 하는 것도 오케이예요. 그런 증명서에 이름 박아 가지고 행동 제재를 받지 않고 활동할 수 있는 것까지도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나?「예.」 자기가 암만 해야 안 돼. 내가 한마디하면 다 된다구. 그럴 수 있는 실용 기반이 국가를 넘고 세계에 연결되어서 영계까지도 지원할 수 있으면 틀림없이 천하에 먹고살아요. 부자가 되지. 내가 헌금을 하면 그것을 무엇에 쓰려고 하느냐?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이것을 만들어서 여러분이 굶었는데 배가 부르면 33퍼센트를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세금을 33퍼센트 바치지 않고 거꾸로 치리했으니, 맨손 들고 33퍼센트를 하라고 하면 하지 않고 다 도망가겠으니까 이런 기계로 먹고 살 수 있게 되면 30퍼센트의 기금을 얼마든지 교회에 바치고도 살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걸 만들어서 공짜로 일하지 않는 녀석들, 도적 패 같은 사기꾼 책임자도 있는 줄 알면서도 다 나눠 준 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나로 보게 되면 손해가 나는데? 여러분에게는 잘했지만 나에게는 잘못한 거지.
돈이 없는데 황선조한테 빚을 얻어서 2천4백만 엔을 이 무엇? 이름이 뭐예요? 「이성현입니다.」 이송현이에요. ‘소나무 송(松)’ 송현! 변하지 않아요. 이놈의 소나무가 변하지 않는다, 이송현! 성현 축에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상장을 만들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이것을 한 번 했는데 5분의 1이 (머리카락이) 났다구요. 두 번 세 번 하면 새까맣게 난 데를 해 가지고, 이것이 물들였기 때문에 그렇지 하얀 것이 나면 얼마나 광채가 나겠나? 서양사람 중에서도 잘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얼굴을 보게 되면 태우지 않으면 하얗다구요. 백인 살에 지지 않아요. 마찬가지가 된다구요.
그래서 머리까지 세고 수염까지 세고, 눈까지도…. 이번에 눈 수술을 한 거예요. 눈을 못 써서 유리로 눈알을 대치해서 박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낫기 위해서는 이게 살이 안 되게 하루에 열 번씩 약을 넣고 있는 중이라구요. 이래 놓으면 20대 청년의 눈이 되기 때문에 ‘영계의 눈이 이렇게 배만 갈라지면 여기에 앉아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이 다 무서워서 일주일만 얘기하면 다 도망갈 텐데, 옛날이 좋았겠구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눈이 밝아지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육체의 눈은 밝아지고 영적인 눈은 더 어두워지면 좋겠다 하는 것이 여러분 심보예요. 돈바가지, 황 금바가지, 다이아몬드 통이 굴러다니게 되면 자기가 타고 앉아서 내 것이라고 죽더라도, 부처끼리 붙들고 엉엉 울더라도 안 놓겠다고 할 수 있는 패들이라구요. 그것 가지고 안 된다구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자기의 귀한 것, 보물을 뽑아 주고, 옷을 다 주고, 벗고 다녀도 누가 평을 하지 않아요. 해방 석방이라는 말은 뭐냐? 벗고 다니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벗고 나간다고 쫓아내지 않아요. 사랑이면 그만이지.
부부가 사랑할 때 옷 입고 들어가요, 옷 벗고 들어가요? 문난영, 여성연합 회장님!「벗습니다.」벌거벗어, 뚜껑도 닫아? 벌거벗어 가지고 침대가 이렇게 됐으면 변소에 갔다가 쭉 해서 건너갈 때는 여기까지 돌아가서 자기 자리에 갈 거야, 여기서 남편을 타고 넘어서 그 모든 것을 구경시키고 넘어가더라도 부끄러워?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습니다.」(웃음)
그건 또 뭐야? 자기 체면 세워 가지고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다.’ 그게 틀렸어. 부끄러움 없이 말하면 될 텐데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다가 뭐야? 자기 위신을 세우겠다고 방패적인 답변이니 점수는 50점, 낙제꽝을 주더라도 답변 못 하는 거예요. 그렇게 똑똑한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라구요. 계산이 빠른 선생님이라구요.
옛날에 여덟 살 때부터 결혼 중매한 사람이에요. 어머니도 다 통하고 누구누구 만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용현의 어머니, 임자 장인의 어머니도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이 셋이 있지만 우리 동네에서는 문 총재가 제일이니까 문 총재를 위하는 우리 가문이 되면 산다 하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은 공부 안 시키고 나 공부하라고 학비, 어디 가면 비행기표 차표를 준 거예요. 자기 아들딸에게 안 주고 나를 줬어요.
이 세 아들을 1973년이 지나기 전에, 죽기 전에 불러서 내가 정성 모은 통일동산을 맡기고 청평을 맡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맡겨 놓으니 도적놈이 된 거예요. 이제는 쫓아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형님을 믿지 말라구요. 아버지를 믿지 말라구요. 조업전을 팔아먹고 형님 땅, 집까지 저당 잡혀 가지고 팔아먹을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런 패는 나는 싫어요, 하늘도 싫어하고. 통일교회 원리에 위배되는 거예요.
황선조도 결혼할 때 성숙이가 오촌 조카인 줄 몰랐어요. 조그만 여자가 앉아 있는데 해주다 보니 그렇게 맺어진 거예요. 남들은 그럴 거예요. 자기 오촌 조카이니까 알고 있어 가지고 황선조를 보니까 똑똑해 보이니까 결혼시키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아니에요. 나는 황선조를 몰랐어요.
시골 거기가 어디야? 내가 요전에 그 집에 들어가 봤는데 여수 가까운 데더구만. 그래도 집은 2층집이던가? 「아닙니다. 그냥 슬래브집입니다.」 내가 어떤가 사돈집이나 한번 들어가 보자 해서 싹 문턱 너머 들어갔다가 일부러 방에는 안 들어갔어요. 방에 들어가면 잔치해야지. 안 그래요? 큰 사돈이 왔고, 자기 중요한 아들의 선생도 왔고, 또 여수에서 판 차리겠다는 그런 사람인데 달라붙으면 곤란하잖아요?
그래, 문 안에도 안 들어가고 마당가에서, 마당의 구석에 서 가지고 바쁜 길을 가는 사람이 해 지면 안 된다고 하면서 뛰쳐나온 것을 알아?「예.」 그래도 내가 사돈에게 막걸리도 사고 동네 잔치하라고 돈을 줬는데 잔치를 잘 했어?「예. 잘 했습니다.」
어디 갔다 오면 유명세를 내야 돼요. 거지가 있으면 거지 굴에 가서 담요 짜박지라도 주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불쌍한 사람이 겨울에 원망을 안 하는 거예요. 아무개 부자가 왔다가 아무 동네 가난뱅이만도 못하다고 저주하면 그 저주 때문에 복이 떠나는 거예요. 화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식당에 가게 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국수 사 먹는데 둘이 한 그릇을 먹고 국물까지 나눠 먹는 그런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으면 내가 국수 한 그릇 더 사 주려고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그 조상과 그 사람과 그 아들딸이 하지 못하는 것을 했으니 내가 그 가문의 복도 줄 수 있고 화도 줄 수 있다는 거예요. 못 하면 화를 주는 거예요.
옛날에 선생님이 14, 15세 때에 팔도강산을 유람하면서 장흥에서 출발했어요. 장흥에서 출발할 때 그때 보리를 거둘 때예요. 보리가 익을 때가 언제야? 「5월, 6월입니다.」 그렇지. 5월이에요. 그러니까 춥지 않은 때라구요. 보리가 익은 벌판을 트럭으로 달린 거예요. 트럭 운전사가 어디 간다는데 네가 어디 어디로 가게 되면 비용을 3배 준다고 해서 타고 보리밭 평야를 달리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다시 그것을 한 번 해보고 싶어요.
그때 운전수가 효율이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웃음) 거기에 안내해 주는 아이를 하나 데리고 갔더니 그 녀석이 열 세 살 됐는데 얼마나 노래를 잘 하는지 몰라요. 전라도 사람이 잘 하는 노래부터 아주 노래를 잘 해요. 이야, 애착이 생겨요. 장흥 하게 되면 먼 여행을 해야 복 받을 것인데, 그러면서 팔도강산을 유람했는데 백두산을 못 올라갔고 금강산을 안 올라갔어요.
그런 사람이 일본에 가서 부사산(富士山) 올라가자는 얘기를 해도 안 가 봤어요. 미국에 있는 산을 안 가 봤어요. 가 보고 그래 가지고 조국 산, 조국 명승지를 지킬 수 있는 거예요. 북한에도 찾아가서…. 내가 쓴 글들을 팔아먹더라구요. 양반은 얼어죽더라도 겻불을 쬔다고, 안 쬔다고? 「안 쬡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어 보라구, 크게!「정대화, 신미식….」 신미식은 중간에 있어 가지고 바람피우지 않았어?「이번에….」 이번 말이야? 옛날에 말이지.「이번에 제대로 섰습니다.」 제대로 서도 옛날에 떨어진 사람이야. 「떨어진 사람 이름을 대라구요?」 진짜로 통일교회 선생님을 따라서 축복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같이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냐 이거야. 반대해도 떨어지지 않고 말이야. 「정대화, 박영숙, 강정원, 서명진, 김정은, 지생련, 박승규….」 박승규는 내가 찾으라고 했는데 어디에 가 있는지 다 모르더구만. 「알고 있습니다.」 일본에 가 있다고? 「예.」 내가 일본 통일교회를 통해서 알아냈어.
그래, 몇 사람이야? 「최순화까지 해서 열 사람입니다.」 네 명은 떨어졌구만. 너희들에게 상급 주는 것과 같은 상급을 해 가지고 네 사람을 관리하라고 정대화한테 맡겼는데, 아직까지 해결 못 하고 있어요. 「김숙자는 아무리 알아봐도 생사를 모릅니다.」 글쎄, 그러니까 그러면 그 동생이라든가 어머니, 사돈의 팔촌에게 갖다 주든지, 그 예물로 기념으로 비석을 세워 줘야 돼요. 같은 예물을 준비해 가지고 보관하라고 한 거예요. 왜? 그 사람들에게 약속한 것이나 너희들에게 약속한 것이나 한번 약속을 했으면 그것을 행해야지.
내가 평양에 있다가 감옥에 들어가서 나올 때까지 그 사람들을 위해 매일 하루에 세 번씩 기도 안 한 때가 없어요. 그렇게 기도해 준 사람들이 살아 있는 한 방문 안 할 수 없어요. 나와서 알려줘야 되는 거예요. 알려주느라고 제일 나중에 중공군이 한 50리 안팎의 자리에 들어와서 내가 나왔다구요. 맨 나중에 나온 거예요. 그래서 박정화까지 해 가지고 용매도에 찾아 들어갔다가 업고 나오는 그런 사건이 벌어진 거예요. 생사지권을 가려 가면서 지금까지 살아 나온 거예요.
박정화에게 가 보니까 자기 친척들은 다 떠나고 셰퍼트 개 하나 남은 거예요. 박정화는 다리가 부러져서 침대에 있으면서 일주일 먹을 물과 식량 해놓고 전부 다 떠났기 때문에 내가 데리고 나온 거예요. 그거 죽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이 그런 덕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 경제를 책임지라고 했는데 돈을 벌지 못한 거예요.
새끼 공장을 만들어서…. 그때는 전부 다 신설할 때예요. 어디 가든지 초막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도 장래성이 있다는 거예요. 미군부대에 가서 원필이가 초상화를 그려 가지고 하루에 평균 3백 달러, 4백 달러를 벌었어요. 몇 년 동안 쌓았던 전부를 예금해 가지고 통일교회 본부를 만들어서 교육기관을 만들려고 준비했는데, 장사하는데 그 기금을 중심삼고 맡겨 가지고 조합을 만들든가 큰 재벌 회사를 만들게 되면 그 회사에 우리 식구들이 들어가 벌어먹고 할 수 있는 이런 주도적 역할을 하려고 했는데, 이것을 다 팔아먹은 거예요. 날려 버렸어요. 날려 버렸는데 할 것이 뭐 있겠나?
그래 가지고 엄순태 누이동생하고 짝패가 되어서 결혼해 가지고 열성분자를 역으로 차 가지고 반대하는 괴수가 됐어요. 그런 사연들이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엄순태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르는 사람이 많지. 이래 가지고 엄순태를 중심삼고 그 두 며느리가 열성분자인데 다 중간에 잘라먹은 거예요. 거기 애국동지회에 있어서 제일 반역의 딸이 하나가 있어요. 그것까지 구해 줘 가지고 충신의 대열에, 효자의 대열에 세울 것을 내가 계획했던 것이 다 깨져 버렸어요.
엄 선생 요즘에 잘 있나?「예. 잘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성에 계십니다.」고희용이라고 엄덕문 색시를 내가 들러리 해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피난 와 가지고 부산 초량의 은행 앞에서 비가 축축 내리는 가운데 만났어요. 선생님이 피난민 생활 3개월 가까이 돼서 명주 바지저고리를 입고 나왔는데 뒤집어 가지고 입고 다니니 형편이 뭐가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피난생활을 하는 초췌한 모습으로 만났는데 그 집에 가자고 해도 안 가려고 했지.
가자고 해서 가 가지고 엄덕문이 어디 대회 때 입고 나가는 양복 한 벌하고, 기술자니까 현장감독을 할 때 책임자로서 초청 받아 가지고 나갈 때 입는 양복 한 벌, 양복 두 벌이 있는데 자기가 현재 입던 양복을 나에게 주더라구요. 그것을 입고 만날 사람을 만나고 다 이렇게 지내던 사실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빚 있는 것을 내가 다 물어주고 그랬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설계하고 짓지 않으면 세상 같으면 밀어 넣고 그럴 텐데, 돈도 내가 다 지불해 줬어요. 빚도 물어주고 어려운 것도 다 가려 주면서 지금도 그래요. 자기 신념, 학생시대에 약속한 거예요. 국토 계획을 중심삼고 아시아에 있어서 하늘땅이 기억할 수 있는 조국광복, 하늘나라의 왕권 국가를 만든다 이거예요. 그런 계획이 있기 때문에 임자가 죽지 말고 그것을 하라고 한 거예요.
엄덕문이 그런 데에 천재적인 소질이 있어요. 학생시대에 전국설계 경연대회 같은 데에 나가면 반드시 등수에 들어갔어요. 놀라운 외형, 레이아웃(layout)을 잡는 데는 천재적이라구요. 그것을 평가해 주고 전시장에 내느냐 안 내느냐 하는 것은 내가 결정해 줬어요.
선생님도 지금 그렇잖아요? 어머님이 어디 나가게 되면, 요즘에 내가 시장에 몇년 만에 간 거예요. 시장도 안 나간 거예요. 시장에 나가면 이로운 것이 하나 없어요. 유명한 사람을 매일같이 사진을 보고 다 이렇기 때문에 안경을 끼더라도 지나가던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고 아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런 환경에 나가서 이로울 것이 무엇이 있어요? 신문기자가 따라다닐 텐데 말이에요.
레버런 문을 만나지 못하니 백화점에 있어서 아무데 왔다고 전화만 즉각 하면 틀림없이 신문기자가 따라 나와서 무엇 무엇 샀다는 것을 일 년 기재하게 되면 어머니는 틀림없이 불러 가지고 조사 받게 되는 거예요. 조사하는 거기에 비법적인 근원이 확실하게 된다면 문제를 조사해 가지고 선생님을 걸어낼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별의별 배후가 있어 가지고 따라다니고 있다는 것을 어머니는 생각 안 해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 하도 말도 선생님이 빨리 하고 조용조용 하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어요. 그렇지요? 조용조용 하게 되면 못 알아들어요, 말을 빨리 하기 때문에. 왜? 활동할 수 있는 언어통이기 때문에 그래요. 유효원은 학생이지. 대학교에 다닐 때 생각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시게 되면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하고 ‘와와 와와와와!’ 그래요. 한 10미터 뒤에서 들으면 다 듣게 돼 있어요. 옆구리를 몇 번 질러도 그것을 고치지 못하고 죽었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밀사의 사명, 스파이 공작 같은 것도 많이 했다구요. 구라파에 가서는 하나도 비자 안 내고 어느 나라나 다 들어갔어요. 6개월 전부터 미리 시키는 거예요. 문지기들이 지킬 때 몇 개국이 있으면 거기에 있는 친구들을 세워 가지고 미리부터 쭉 해 가지고 ‘아무 날 몇 시에 갈 테니까, 그분이 이렇게 입국하더라도 너희 나라에 손해가 아니다.’ 이거예요. 자기 나라에서 환영하려고 해도 비자를 안 내주거든.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디든지 다닐 수 있게끔 해서 다 다녔다구요. 일본도 지금도 가려면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이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도 활용할 수 없는 쓰레기통 가까이 갔다가 처리해서 불살라 버리느냐, 푼돈이라도 팔아서 어디 쓸데 있느냐? 뒤적뒤적 하다 보니 세월 놓쳐 버리고 망하기 쉬워요. 전부 다 가려 줘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대 회에 끌고 다니는 거예요.
7개국에서 온 사람들을 내가 끌고 다니면 무슨 도움이 돼요? 한국을 배우라고 하고, 미국을 배우라고 하고, 이스라엘을 배우라고 끌고 다니면서 그 놀음을 하잖아요? 많이 접하고, 많이 시중도 해주고, 밥도 같이 많이 먹고, 말씀도 많이 들어라 이거예요. 좋은 말을 듣고 자기 일생에 좋은 것을 보면 그렇게 모아 가지고 몇 년 동안 사는데 선생님을 좋게 대해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친척보다도, 형님보다도 나으니까. 그것은 이론적으로 나를 안 따라올 수 없다는 결론이라는 거예요. 어때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손대오 형님은 로스앤젤레스에 가 있다며? 「텍사스입니다.」 텍사스, 남쪽나라?「예.」 용산에서 선반 기계까지 했지? 「인쇄를 시작했습니다.」 글쎄, 그건 내가 알아. 얼굴이 좀 갸름하고 다 이래 가지고 신경질이 자기보다 낫다구. 욕을 먹고도, 세상에서 고달픈 생활을 하면 그렇지. 이번에 미국에 가서 대접받고 다 이랬기 때문에 나아질 줄 알았더니 나아지지 않았어. 고생을 해야 될 텐데, 좋은 데에 가서 대학연맹의 책임자가 됐어.
누군가? 소석이란 사람이 누구? 「이철승입니다.」 이철승, 그 다음에 홍일식! 홍일식은 내가 오라 하면 오게 되어 있나, 안 오게 되어 있나?「오게 되어 있습니다.」잘 부려 가지고 묶어서 정치계 학계를 묶으면 자기가 날 수 있는 기반이 되는데, 뿌리를 깊이 해 가지고 어깨에 매고 다니는 것이 아니고 끌고 방패막이 하라고 했는데 못 하는 것 같더구만. 「하고 있습니다.」 뭘 어떻게 했어? 이철승 앞에 제자 120명을 택해 주고, 홍일식에게도 120명 할 수 있는 클럽을 만들었어? 그 것을 하면 나라 전체의 정당도 만들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아도 8일에 소석 쪽에서 사람들을 모아 와 가지고 백범기념관에서 일일 교육을 아주 강하게 했습니다.」 일일 교육해 가지고 무엇에 쓰노? 「처음부터 시작을 그렇게 했습니다.」 처음부터 해서 교육이 언제 끝나는 거야? 행차 후에 나발을 알아? 고지 점령은 폭탄 하나로, 수류탄 하나로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야. 이런 때에 그래도 내가 생각했던 사람들이 깃발을 들고 따랐을 때, 앞에 불러 내세워도 말이 없게 하려고 그런 놀음을 하는데 그럴 수 있는 자리에서 있지 않잖아? 정신차려! 「예.」 말만 하면 다야?
그래도 고려대학에서 싸울 때에 그런 면에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이제라도 밥만 먹으면 선문대학에 국문학과를 만들면 내가 거기에 취직도 시킬 수 있어. 「저도 이제 나이가 많아 가지고 지금 가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나이 많아도 내가 시키면 된다구,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윤 박사를 몇 살까지 총장 시켰나? 문교부가 얼마나 죽겠다고 했어? 그것 알아요? 아나 물어 보잖아?「예. 압니다.」
이 박사 같은 여자, 햇내기 여자 총장을 1차도 안 되어서 쫓아 버릴텐데 2차도 시켜 가지고 기한이 차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 아주 보니까 미인이에요. 미인이라고 문 선생의 첩이라는 간판 붙지 않았어요? (웃음) 첩이나 되기 때문에 새벽같이 여기까지 오지, 무엇이 돼서 그렇게까지 오겠나? (웃음) 왜 웃어? 「새벽에 다 같이 옵니다.」
자기가 암만 해도 선생님을 유인 못 해요. 암만 그래도 선생님이 약속한 대로 나가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것을 알아요.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후에는 옆에 여자가 오는 것을 전부 다 봉쇄예요. 그렇게 했나 안 했나 보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여자들한테 단련을 얼마나 받았게? 칠십 난 선산 할머니로부터 참 많았지. 자기가 어머니라고 해 가지고 모시라고 한 거예요.
요전에 한순실인가, 어디 있나? 알아? 그 맏딸이 대학원까지 나와 가지고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어머니 될 사람이 누구, 네가 통일교회에 나가서 선생님을 잘 모시면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10여 년 동안 훈련시킨 사람이에요. 이랬는데 어머니가 웬 말이냐 이거예요.
나중에 와 가지고, 영계에서 가서 쫓아내고 네가 타고 앉아라 한 거예요. 이런 명령을 받아 가지고 여기에 와서 딸은 다른 데 앞에 어디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청파동의 좁은 어머니 방에 들어와서 네 활개를 치고 ‘가정 파탄시켜 놓은 네가 누구냐? 내 자리를 뺏앗아 가지고 살 수 있느냐?’ 한 거예요. 내가 손목이라도 한 번 잡고 키스라도 한 번 했으면 모르겠다구요. 너를 사랑하기 전에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아느냐고 하고 말이에요. 참 나, 세상에 그렇게 여자들이 무서운 줄 몰랐어요. (웃음)
그런 소질들이 많아요. 강정자도 ‘내가 어머니 되지.’ 생각했나, 안 했나? 말해 보라구. 물어 보잖아? 이 쌍년아! (웃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와서 버티고 옆방을 지키고 앉아 가지고 밤이야 낮이야 감독관 놀음을 잘 했다구. 어머니가 누구를 만나는지, 선생님에게 누가 찾아오는지 다 알고 말이야. 그래서 청파동을 떠나지 않고 파수꾼 노릇을 하는 여자다 이거예요. (웃음) 자기 마음한테 한번 물어 보라구. 그런 마음을 가지고 다 달려든 거예요. 이 총장만 하더라도 그렇고, 다 그래요.
사길자도 그렇지. 아버지가 자살하지 않았으면 그런 꿈을 꾸고 변호사, 사 변호사가 선거위원회의 위원장이 돼 가지고 그때 공화당 정권을 움직이는 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해야 될 텐데, 하나도 전도 안 한 거예요. 사촌동생이지? 「예.」 축복해 줬던 것을 깨뜨려 가지고 도망가지 않았어? 「그것은 친동생입니다.」 친동생 남편이 정 씨지? 「예. 신규현입니다.」 오세환의 동네에 살던 사람이지? 그래, 안 그래? 「많이 마음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무엇이? 혼자 그러지 말고 똑똑히 얘기하라구. 내가 팔십 노인인데, 다 벽이 나가자빠지도록 큰소리해도 들릴지 말지 한데 앵앵 앵앵앵앵! (사길자 회장 보고)
「……그만큼이라도 해 놓은 것이 저로서는 굉장히 대단한 성과입니다.」그마만한 급의 여자를 내가 세계 무대에 내세워서 미국에 가서 목사들을 교육하라고 했는데, 내가 미친 사람이야. (웃음) 「아버지가 그렇게 갔기 때문에 전도하기 참 어렵습니다.」
원리를 강의하던 도적놈의 새끼들, 훈독회를 영원히 안 할 패들이에요. 황선조! 「예.」 원리 골자를 잘 아니 훈독회도 골자 하자는 것 아니에요? 말해 봐요. 「훈독회 합니다.」 골자를 추어서 가르쳐 주면 된다 이거예요. 신․구약 성약도 골자를 추려야지. 신․구약 골자를 가르쳐 주니 성약도 골자를 가르쳐 줘야 된다 이거예요. 이론적인 결론이 그렇잖아요? 선생님 물음이 맞아요, 안 맞아요? 한국신학대학교를 나왔다고 그것 가지고 간판 붙여서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기성교회가 뭐야?
그러니 기성교회에서 편리하게 해먹던 것, 신․구약 골자를 빼 가지고 우려먹던 것, 그 몇 페이지가 전체 신․구약 성경, 성약 전체…. 성약이 얼마야? 성약이 4백 권 가까이 된다며? 「360권도 나왔고 금년 말까지 4백 권이 나옵니다.」 글쎄, 4백 권이 아니라 5백 권도 더 할 수 있다구요.
내가 양창식에게 얘기했어요. 강현실이 죽기 전에 데리고 다녀 가지고 옛날 내가 말한 집단을 찾아간 것, 다시 내용의 무슨 말한 것을 중심삼고 역사를 중심삼고 왜정 때에 지하교회운동을 하고 감옥 살던 사람들의 비화의 모든 것을 수습하기 위한 것, 그 역사가 없잖아요? 그것을 내가 지시했어요, 자기가 못 하니까.
아이구! 얘기하다 보니 욕을 해야 되고, 눈들 깜박깜박하고 어깨가 축 늘어져서 떠날 수밖에 없는 욕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내가 참고 잊어버리기 위해서 노래라도 누가 한번 해봐요. 사길자, 노래! 노래를 잘 하지, 피아노 한 경력이 있기 때문에. 피아노를 배웠지? 가사도 맞고 다 맞아요. 「노래는 잘 못해요, 목소리가 이래서.」 그 목소리를 알고 그 목소리가 그리우니까 옛 고향 생각해야 될 것 아니야? 학사 생활도 생각하고 그래야 자기들이 살아나는 것 아니야?
지금 어디 가서 발붙일 데가 없잖아? 학사 생활을 회생할 수 있게끔, 학사에서 내가 말한 원리 책에도 없는 얘기, 그것을 벗겨먹고 우려먹고 살잖아?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옛 고향 그리워할 수 있는 노래를 한번 듣고 싶은 사정이 으레 그럴 수 있는 사정들이니까, 이렇게 청구하는 것이 으레 청구할 수 있기 때문에 하는데 안 하겠다면 쫓아내야지. 자기가 나가야지. 노래 부르지 않겠다면 나가.
오늘이 좋은 날이에요. 늦게 점심밥을 아침 대신 먹으려고 내가 앉아 있다구요, 나올 적부터. 이제 한 시간 반만 되게 되면 열두 시가 돼요. 이왕지사 살았으니, 에라, 회사에서 쫓겨나는 한이 있더라도…. 쫓겨나면 오라구요. 내가 밥 벌어먹을 수 있게 취직시켜 줄게. 어제 제일 나쁜 데에 취직했다가 오늘 그랬다고 해서 취직하면 안 돼요. 자! (사길자 회장 노래)
너 노래하라구. 내가 네 노래를 못 들어 봤다. 노래를 못 들어 봤지? 「예.」 들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성숙이! 「예.」 노래! ‘노래’하게 되면 ‘늙을 로(老)’ 자에 늙어서 오라는 말이 되기 때문에 내가 노래라는 말을 안 써요. 늙어서 오라는 말이 되기 때문에 노래하라면 좋아하는 사람이 없이 전부 다 부정하고 안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노래의 이름을 가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문성숙 씨 노래)
한순자! 얼굴이 이제는 피었네. 이마에 주름살이 있어서 근심 줄을 가지고 다니더니 이제 좀 나아? 물어 보잖아? 「예.」 신랑한테 가서 모진 어려운 신부를 할 자신 있나 물어 보는 거야. 이번에 여기에 안 들렀지? 그냥 갔을 거라구. 불쌍하기 때문에 내가 예산편성 외에 박구배 하고 해서 10만 달러씩 줬기 때문에 한 달은 먹고 살 거라구.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노래해 봐. 노래 잘 한다구, 저 여자가.「목이 쉬었습니다.」쉬든 말든, 썩기 전에 쉬었으면 썩지는 않았으니까 하라구. 쉬었어야 물에 타서 씻어 먹으면 되지. (한순자 씨 노래)
네 오빠, 독일에 공부하러 간 사람은 뭘 하나? 「사업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무슨 사업? 「골프 사업입니다.」 골프? 「예.」 내가 세계적인 골프 왕 신문을 갖고 있는 사람이야.
자, 그 다음에 또 누구? 강정자! 강정자는 더울 때 정자에서 진짜 어려운 강정자 아니야? 거기에서 쉬게끔 어디 노래나 하나 잘 불러 봐라. (강정자 씨 노래)
(잠시 방에 들어갔다 나오시며) 어디 갔어? 「화장실에 갔습니다.」 선생님 방에 이런 것을 갖다 놓아도 하나도 안 먹어요. 노래한 사람들에게 이걸 줄 거라구요. (노래한 사람들에게 과일을 나눠 주심) 그 다음에 이 총장! 상 받고 하면 기분 좋아서 잘 할 것 아니야? 소리가 작기 때문에 한 옥타브를 높여 가지고 하는 것도 좋을 거라구. 해봐요. 상을 받고 하니까 기분 좋아서 잘 할 거라구요. (이경준 총장 노래)
고등학교 시절에 노래하듯이 딱 표정도 그렇기 때문에, 잘 했기 때문에 하나 더 줄까? (웃음) 자! 「내가 들었는데 음정이 틀렸는데. (어머님)」(웃음) 음정이 바른 우리 어머니가 하자. 우리 어머니도 노래 음정이 참 바르다구요.
「소변이 마려워서 들어오신다고 그래 놓고 어머니 데리러 들어왔다고 그러시잖아요?」(웃음) 어머니가 없으면 어울리지 않잖아? 여자들이 노래하는데 여자가 빠지면 어떻게 되겠나? 자, 엄마! 상을 미리 하나 줘야지. (웃음) 「무슨 노래요?」 노래야 많지. ‘내 고향’ 해봐요. 「아침밥을 안 먹어서 올라갈는지 모르겠어요.」(웃음) 아니에요. 아침밥 대신 열매인데, 나무 높이 올라가서 열매는 가을이 돼야 따먹는 거라구. 그러니까 가을에는 떡을 먹으면서, 이런 과일을 먹으면서 노래하는 철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여름과 달라. 봄과 달라. 그러니까 어렵더라도 잘 해야 된다구. (어머님 노래)
「앵콜!」 ‘앵콜’ 하니까 얼굴이 확 피었어요. 그런 것을 보니 기분이 좋으니까 앵콜 안 할 수 없지. 하나 또 줘요? (웃음) 「뭐 해요?」 아무 것이나 제일 좋아하는 것을 해요. (어머님 노래)
자, (과일) 받은 사람이 나와서 노래하는 거예요. 오늘 점심때 이제 뭘 먹겠노? 점심때 어디에 나가서 대접해야 돼요. 점심을 사먹는 것도 좋을 거예요. 「한국 돈이 없습니다.」 돈이 없으면 카드가 있잖아? (웃음) 여기! (노래)
우리 차 운전수, 이름이 뭐이던가? 이 무엇이? 「상수입니다.」 상수! 아주 수단이 높기 때문에 이 상수, 저 상수! 상수는 수도국의 상수를 말하는 거예요. 한번 노래해 봐요. (이상수 씨 노래)
효율이! 「예.」 자기 여편네에게 가르쳐 주던 노래 한번 해봐라, 기분 나게. (김효율 보좌관 노래)
그 다음에 나와서 노래하고 싶은 사람 나와요, 오늘 같은 날. 수원 사람이야, 어디야? 「지금 서울에 있습니다. 본부교회입니다.」 본부교회에 와 있나? 「예.」 「수원에 있다가 올라왔습니다.」 언제? 「오래 됐습니다.」 거기의 도지사 부인, 유명한 무엇이라고? 「주혜란 박사입니다.」 뭘 하나? 「지금은 병원만 하고 있습니다.」 병원 열심히 하나? 「예.」 무슨 병원이야? 「여성 클리닉입니다.」(노래)
자, 노래 한 사람 받으라구. 열매들이 부르고 있는데, 안 나올래? 안 나와? 안 나오면 병신 취급 할 거라구요. (웃음) (노래)
‘흙에 살리라’ 보다 ‘크게 살리라’가 더 좋다! (웃음) 욕심 많은 사람은 큰 것이 없어지지 않으니까…. (노래)
그거 재미있다, 노래지만. 아이들이 먹고 난 다음에 우리 손녀들을 보면 양에 차지 않으면 이러더라구요. 한번 해봐요. 이제 안 한 사람 말고,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바나나! 다른 사람이 들면 안 돼요.
자, 또 누구 나와서 하라구요. 먼저 나온 것이 다 없어지고, 바나나는 나중에 먹어야 된다구요. 다 나와서 해야지, 안 나왔다가는 손해예요. 안 나온 사람은 오늘 기념날인데 제일 나쁜 날이 될지 몰라요. (노래)
자, 한 손에 하나씩 받아 보라구요. 재간이 없다! 자, 그 다음에! 꺼내라구요. 그건 키가 작아서 허리 좋은 젊은 사람이 꺼내야지, 허리 부러지면 큰일난다구요. 욕심도 많구만. 둘 받아서 또 셋까지 채우려고 한다구요. 소생 장성 가졌는데 완성까지 바라니까 영웅호걸들이 부르던 노래, 그것을 타고 춤추고 살고 싶은 사나이니까 그러지. 그래, 박수하라구요. (박수) (노래)
제일 큰 것이 하나 있구나. 받아야지. 나는 노래하는 것보다도 나눠 주는 재미가 법자하다! (웃음) 자꾸 나오라구요. 이것은 또 뭐예요? 떡까지 가져왔네. 점심때니 떡을 주니까 내가 식당에 데려가는 것을 가지 말라고, 절제생활을 하는 아낙네들이 생각을 잘 하는구만. 이거 먹을까, 말까? 「잡수십시오.」 그러면 중국 식당의 요리가 날아가는데? 먹을까, 말까? 「잡수십시오.」 엄마! 「잡수세요.」 우리 어머니가 대장인데 우리 엄마 하나 줘야지. 「나도 줄 건데.」 어머니를 모시고 살기가 이렇게 힘들어요. 그래서 먼저 모시는 거예요. 자, 그 다음에 뭐예요? 다 가져 오는구만. (노래)
또! 이제부터는 과일 안 준다! 과일을 바라고 노래하게 되면 노래 소리가 깎여요. (노래)
우리 사람들은 어디 가서 노래할 때는 나가고 싶어서 열을 지어야 앞으로 지도자가 돼요. 그런 때가 왔어요. 모였다가 헤어질 때는 노래하고 화합해서 골짜기를 메워 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노래가 참 그런 면에서 공헌이 커요. 자! (노래)
원주! 강원도 원주가 아니고 정원주다! 강원도 원주는 가짜 원주이고 여기는 정원주라구요. 자! (노래)
여자가 남자들보다 낫다! 「‘홀로 아리랑’ 한 번 해야지요.」 ‘홀로 아리랑’ 누구야? ‘홀로 아리랑’은 마지막인데. 「‘홀로 아리랑’을 하지 않고 다른 것을 할까요?」(노래) 과일을 받아 가요. (노래)
남편의 사랑 받을 수 있는 포즈가 참 잘 맞았어. 얼굴은 그렇게 생겼는데 말이야. 자, 그래요.
밀링고가 잠비아 노인이야? 그렇지?「예.」 이번에 카디날(cardinal; 추기경)이 30명 되는데 한 사람은 밀링고 아니야? 「아직은 모릅니다.」 「발표를 안 했습니다.」 그럴지 모르지. 그거 기도해요. 「다음 번에는 밀링고하고 꼭 같이 이 자리에 서서 노래를 부르겠습니다.」그래요. (박수) (노래)
「아버님, 제가 이 자리에 와서 한 가지 부탁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무슨 부탁? 자, 상이나 받고. 부탁은 노래하니까 나중에. 「제가 축복을 받고 자꾸 떨어지게 돼서 아버님께 죄송합니다. 밀링고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이 딱 한 가지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밀링고 죽지 않았어. 「그게 아니고요, 이영자 사모께서 돌아가면 분명히 찾아올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찾아올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지금? 살아서? 살아서 찾아오면 좋겠어? 「살아서 찾을 수 있습니다.」 살아올 텐데 뭐. 죽어서 영계에 가서 찾아오라는 얘기야, 살아서 찾아오라는 얘기야? 「당연히 살아서 찾아야 됩니다.」 그러면 부탁할 게 뭐 있나? 기다리면 되지.
그 얘기야? 「아닙니다. 거기에 제가 혼자 가 보니까 조금 힘들고 제 힘으로써는 도저히 어려운 일입니다.」 돈을 좀 지원하면 좋겠다 생각하지?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면 뭘로? 「송근식 회장 사모, 이영자 사모가 이태리로 가면 분명히 밀링고를 찾을 수 있겠다 하는 얘기입니다.」 「이영자를 보내 주시면 찾아올 수 있는 길이 확실하답니다.」 누가? 「이 사람이오.」 그러면 둘이 데리고 가. 물어 볼 것이 있나? 이영자가 여기에 있으나 없으나 관계없다구. 송근식이 일하는 데 나는 지장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송근식에 대한 입장이야. 송근식, 그래, 안 그래? 「지금 뉴욕에 있습니다.」(웃음) 본인에게 ‘그래, 안 그래?’ 물어 보잖아? (웃음) 목마를 타고 노래하고 북 치고 그런 놀음을 다 한다구요. 「여기에 이 사람은 어떻게 왔어?」 이번에 열두 사람 가운데 끼어 왔나? 「원래 안 갔습니다.」
그래, 그 여자가 너보다 더 세지? 좀 조용한 여자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많잖아?「예. 활동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그런 얘기를 할 게 뭐야? ‘예!’ 하면 될 텐데. 능청맞네. 그래, 데리고 가라구. 내가 명령하니까.「감사합니다.」비용은 내가 줄게. 얼마? 가는 비용이 얼마 들어가나? 내 포켓에 있어, 엄마? 엄마 가져와요. 「그것으로 비행기표가 안 됩니다.」 있는 것을 털어 오라구.
이렇게 사는 것이 자식 많은 어머니 아버지의 재미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돈을 저금통장에 넣어 놓고 그것을 바라보고 이자 따 가지고 먹고 살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해요. 그랬으면 내가 부자가 됐을 거예요. 한국에서 일등 부자가 됐을 거라구요.
이제 이영자야, 김영자야? 「이영자입니다.」 72가정 송근식이 외롭다고 나한테 와서 권고해 가지고 ‘내가 후보자로 들어갈 텐데, 선생님 허락하겠습니까?’ 다짐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아들딸 시집 다 보냈지? 남았나? 「예.」 몇 사람? 「한 사람입니다.」 아이가 몇이야? 셋이야? 「예.」 무엇 무엇이야? 「2남1녀입니다.」
오영춘 딸 이름이 뭐라고? 「장혜숙입니다.」 장혜숙이 아들 못 낳는다고 다른 데에 도망가더니 아들만 잘 낳고 딸만 잘 낳아서 이제 부럽기가 한이 없을 거라구요. 지금 그 간나는 뭘 하나? 시집갔지? 시집갔으니 ‘간나’ 밖에 될 것이 없어요. 자, 나와서 노래 한번 해봐라! 이것 딱 두 알밖에 안 남았어요. (노래)
전주에 여자가 많은데 여자 중에 출세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이 총장, 그 다음에 길자, 그 다음에 정옥이, 그 다음에 너다!「서명진, 박영숙입니다.」여기에 안 오지 않았어? 박영숙이 왔나? 아까 보이더니. 「어제 왔었습니다.」 어제 왔더랬구나.
감까지 다 주었는데 이제는 이것을 티켓으로 나눠 주려고 하는데, 이것을 갖고 싶은 사람은 나오라구요. 자, 하나씩 나눠 주라구요. 티켓이에요. 이것은 먹지 말아요. 먹었으면 껍데기라도 가져와서 꽁지가 떨어지지 않았으면 거기서부터 싹 해서 통째로 보여야만 비밀 궁전에 들어가는데 들어갈 수 있어요. (웃음)
(어머님이 돈을 가지고 나오심) 얼마야, 이게? 집에 이것밖에 돈이 없구나. 이게 얼마인가? 「3천 달러입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자, 이것을 나눠 줘요. 둘 가지면 안 돼요. 자기 여편네 데려오겠다고, 어머니 데려오겠다고 해서 둘 하면 안 된다구요. 벌칙이에요. 자, 나눠 줘요. 여기에 있는 사람만 나눠 주라구요. 식당에 있는 사람, 어디에 있는 사람은 다 그만두고! 너도 노래했으니까 여기에 와 앉아. 너는 안 탔구나. 너도 탔어?「예.」그랬으면 나눠 먹지. 여기 다 탔어? 「예.」 티켓이에요. 그것을 먹어서 없으면 못 들어간다구요.
「아버님, 노래 하나 하십시오.」 아버님 노래해요? (박수) 팔십 노인이 노래하기 시작하면, 여든 다섯 할아버지가 노래하면 판을 다 망쳐 버려요. 「아닙니다.」 그 대신 예쁘고 젊은 아가씨 같은 할머니가 일어서면 내가 따라하지. 자! (박수)
떡을 잘 만들었다! 이것 내가 처음 먹네. 누가 했어? 「사 온 겁니다.」사 왔지. 우리 집에서 만들면 이렇게 못 만들어. (웃음) 뭘 먹다가 노래 못 하잖아요? 좀 쉬라구요.
「이번에 아벨유엔 창건을 마치시고 그 다음 날….」 그것 얘기 좀 해주라구. 간부들이니까 뉴욕에서 활동한 것을 간단히 보고를 한번 해 줘요, 일어서서. (황선조 회장 보고)
「……역사를 재창조하시는 섭리도 오묘 그 자체입니다. 부모님이 경륜해 오신 섭리를 단편적으로 볼 때는 모르는데, 연결시켜 놓고 보면 얼마나 오묘한 단계 단계의 재창조의 과정인가, 이것을 알게 됩니다.」
오늘 섭리의 총론을 말하는데, 거기에 빠진 것도 있는데 그것을 보강해서 다시 연구해서 완벽하게 해야 되겠다구요. 탕감복귀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다 실패하고 2차대전 이후에 그것을 수습해 가지고 영계의 예수님이 재림할 수 있는 기반,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중심삼은 4천년 역사, 그것을 다 지워 버리고 새 출발을 하는데, 그것이 끊어졌기 때문에, 다 무너졌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담가정부터 전부 다 재차 정리해야 돼요.
야곱으로부터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생겨났지만, 아담가정에 다시 올라가서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일대에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생명․혈통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모든 전부가 성공한 때가 없어요. 그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그런 관이 안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것을 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집어넣어서 다시 정리해 보라구요. 그러면 대개 맞을 거예요.
선생님은 때가 되면 벌써 몸에 징조가 생겨요. 그것은 여러분이 몰라요. 몸에 징조가 생겨요. 다른 것을 하려고 해도 기도가 자꾸 나간다구요. 내가 원리를 알고 섭리의 때에 대해서 짚을 수도 있지만, 그것을 중요시 안 해요. 이것은 전부 다 장성시대에 했기 때문에 완성시대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설교를 하더라도 말씀을 하더라도 내가 혼자하지 않았어요. 반드시 새벽에서부터, 며칠 전부터 의논해 가지고 이래야 된다고 결정하고 나더라도 단상에 나와서 발표 안 했어요.
또다시 기도하고 5분 전까지 단상에서 제목도 알지 못하지만, 그 다음에는 조건만 느껴요. 마음이 느끼는 것을 딱 세워 놨으면 그 다음에 입만 열리면 훅훅훅 나가는 거예요. 그런 말씀의 위대성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알아요. 그 경지가 얼마나 그립고, 그 경지에서 맥박이 뛰고 심신이 공명되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그런 것을 느끼기 때문에 그 말씀은 틀림없이 영원한 세계와 더불어 같이 존속한다 이거예요. 이것을 자기 것으로 소유하고 거기에 동화하면서 공명권을 갖고 사는 사람은 틀림없이 선생님이 가는 천국까지 직행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것은 일반인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어느 때가 달라지면 어떠한 때라고 예상하는 거예요. 미리 하늘이 예감을 줘요.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가 되면 가만히 있더라도 벌떡 이러면서 입으로 소리치고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안 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오늘 내가 선생님 자체가 체험적인 생애의 총결산을 다짐하면서 결론지은 것으로 알고, 여러분은 그런 경지에 어떻게든 공명해야 된다구요. 공명권에 들어가야 돼요. 영계와 더불어서 어려운 일이 있으면 묻고 거기에 동화되어서 먼저 세워 놓고 나서야지, 영계를 뒤로 두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울 수 없어요.
사탄이 내 앞에 있기 때문에 사탄을 앞에 세운 그 사탄의 혈통을 가지고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기 때문에, 공명권을 지내서 주체적인 의식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뜻을 대해도 하나님이 언제나 같이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사탄은 무간섭, 무관계라구요.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어느 시대든지 이 말씀은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직행의 체험적 실권을 중심삼고 증거된 말씀이기 때문에 천국에 직행하는 거예요. 이것이 말씀과 더불어 공명권을 중심삼고 확대할 수 있는 거예요. 개인 공명권, 세계 공명권, 천주 공명권, 하나님의 심정공명권까지 연결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런 심정 체휼을 할 수 있는 성약시대 심정권 천일국 시대, 제4이스라엘 통일된 앞으로 평화유엔을 지나 가지고 평화천국시대에 직결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러니까 그런 개념의 사상을 가지고 뜻을 대해 나가야 돼요. 그러니 어느 누가 하루라도 등한히 할 수 없어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훈독회도 그래요. 오늘도 왜 이렇게 내가 앉아 있느냐 하면, 궁둥이가 떨어지지 않아요. 다리가 펴지지 않아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그래서 오늘도 점심까지 기다려서 공명하는 거예요. 땅 수와 하늘 수가 360도로 다 맞아떨어져서 안착할 수 있는 시대를 바라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이해 못 하는 사람은 그것을 반대하고 불평했다가는 조건에 걸려요.
유명한 무당들이 굿하는 데에 구경 삼아 갔다가 작두 타는 것을 중심삼고 거짓말하고 여기에 철판을 박고 껍데기 붙여 가지고 저런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급살맞는 거예요. 상관하고 자기가 주인같이 하나님 대신 평가하다가는 거기의 나쁜 것을 전부 다 짊어지고 대신 제물이 되는 거예요. 제물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 굿한 집안이 편해지는 거예요. 탕감 법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조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싸움하지 말라 는 거예요. 학교나 무엇이나, 선문대학도 대번에 간판을 떼고 사상대학으로 하는 거예요. 무슨 사상? 천국사상대학! 그것이 뭐냐 하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초종교권심정교육대학교, 대학원! 그것은 세상에 없는 말이에요. 그것은 자기들이 우리한테 교육 받고야 얘기하지, 마음대로 없애면 안 돼요. 듣지를 않아요. 듣지 않는데 싸우면 자기들이 망 하지. 문제가 생기지. 통일교회가 국가기준을 넘어설 때 걸어온 길을 따라와서 막지 못해요. 중간에서 야단하다가 왱가당댕가당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자신 있는 생활을 해야 돼요. 알겠나?
다 끝났어? 「아닙니다.」 열두 시 지났다구. 「예. 금방 끝내겠습니다.」(보고 계속)
「……하여튼 윷놀이는 정말 신비합니다. 제가 어제 외국 사람들한테 그 얘기를 했습니다. 여기에 왔습니다. 부모님께서 대회를 마치시고, 대회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15일 한국대회도 있지만, 840명을 데려다가 제2이스라엘에서 대회를 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기차로 데려가서 낚시대회에 데리고 가는 것이 좋아요. 알겠어? 「예.」 그래서 세계에서 왔다고 왕창왕창 할 수 있게끔 사과라든가 과일 몇 트럭을 싣고 가고, 그 다음에 소 몇 마리 잡아서 대접하는 거예요. 잔치를 해줘야 돼요. 기차로 가면 얼마 안 걸릴 거라구요. 다섯 시간이면 가지? 「그렇지요. 다섯 시간이면 충분히 가지요.」
「그런데 참, 지금도 오묘합니다. 아직 우리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오묘함 가운데 묻혀 있어요, 지금도. 왜냐하면 이렇게 대회를 마치고 나서 아버님께서 그 중에 84명, 7개국에서 열두 명씩 84명을 데리고 한국에 가라고 했습니다. 부모님이 데리고 오신 것입니다.」
세계 기독교와 세계 국가를 묶기 위해서 열두 지파하고 예수님…. 가나안 복지에 입성을 해 가지고 가나안 땅에 못 세웠거든. 그것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장로 72명 해서 84명을 7년간에 복귀하라는 거예요. 1개월에 1인 해서 7년이에요. 7년이면 몇 개월이에요? 84개월이에요. 그래서 1개월에 한 가정 운동을 했는데 그것을 못 했으니 세계복귀 기준에 맞춰야 돼요.
84가정이 모든 국가와 세계를 대표해서 와 가지고 축복가정 안내의 문을 활짝 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될 수 있음으로 가능하다! 아멘이라구요. 그런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구약시대 신약시대, 신약시대 구약시대가 하나 선생님에게 이익 된 것이 없어요. 야곱으로부터 지금까지 4천년 역사를 해 나온 모든 것이 무너진 것인데, 선생님이 아담가정에서부터 영계에서 맺힌 것을 푸는 놀음을 한 거예요. 일대에 전부 다 이것을 탕감해야 돼요. 아담 해와 일대에 타락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됐으니 일대에 전부 다 풀어서 청산 짓지 않으면 지상․천상 완전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성인이라든가 살인마들을 형제의 자리에서 축복한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아담 부부도 타락했을망정 죽여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놓고 얼마나 통곡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제 이것을 풀 수 있는 것은 세계적이에요. 가정적이 아니고 세계적 기준에서 세계적 축복가정 대표들이 이 일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아담권 심정권을 중심삼고 탕감을 해소했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이에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없더라도 하나님의 완성, 참부모의 완성을 상속 받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각각 타락해서 지옥에 간 사람들도 천일국 우리 가정이라고 한다구요. 지옥에서 나온 사람들도 말이에요. 누구나 나라에서 승리의 패권을 갖고 세계의 승리의 패권, 참부모 천지부모의 승리의 패권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천상에 도달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에서부터 지금까지 역사 전체, 실패의 역사를 완전히 자기가 일신에서 천주부모 천지부모의 탕감의 수고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이 상속 받아 나왔음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주인이에요.
그리고 우리의 맹세문, 이것은 지상․천상 완결, 해방권으로 자동적으로 갈 수 있는 내용이에요. 다 연구해 보라구요. 뜻을 몰라 가지고 소경이 팔양경(八陽經) 외우듯 이래 가지고 우이독경(牛耳讀經), 쇠귀에 경 읽기같이 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마음과 심정이 공명하는 데서 알아야 된다구요. 틀림없이, 매일같이 맹세하니 매일같이 맹세하다 죽겠어요? 한번 결정을 지어야 돼요. 결정 싸움판이 남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몸 마음이 싸움하고, 가정이 싸우고, 7개국 8개국 전체가 모여서 싸울 수 있는 마음 뿌리를 가지면 이것은 제외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문제가 된다구요. 절대 싸울 수 없어요. 싸우면 반드시 악마가 산 너머에 가서 복수하고 잔치, 우리의 잔치라고 해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무저갱(無底坑), 밑이 없는 곳에 지옥을 완전히 묻어 버리고 땜 때우려고 하는데 거기에 구멍 뚫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또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싸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몸 마음 싸움의 원한의 역사로 인류역사 조상이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영계 육계, 하나님의 마음속에 담이 생긴 거예요. 이것을 다 없애 놓아야 담이 무너지는 거예요. 참부모가 지금 담 때문에 고생하고, 축복가정들이 영계 육계에서 갈라진 것도 담 때문이에요. 오늘날 우리가 국경이 많고 세계가 하나 못 된 것도 담 때문이에요. 담의 원수는 사탄이라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이것을 내 손으로써 정리하는 거예요. 왜? 우리에게 심판권까지 다 허락한 거예요. 어디나 가서 축복해 줄 수 있지요? 검사 변호사 판사권, 내가 검사고 내가 변호사이니 부모님의 이름으로 판사를 하는 거예요. 부모님의 이름으로 저주하면 저주하는 대로 되는 거라구요. 무서운 때가 와요.
문 총재를 옛날에는 마음대로 반대하고 기분이 좋았지만 기성교회도 이제는 반대하려면 점점점점 떨려와요. 포위돼서 모가지가 조여 와요. 가슴이 울렁거리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못 하고 돌이켜 돌아서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에 왔다가, 여기서 갔다가 왔다가 저쪽에서 갔다가 왔다가 탕감해서, 여기에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다시 모아서 이 막힌 것을 전부 다 헐어 버리는 거예요. 왔다 갔다 해야 돼요, 가인 세계와 아벨 세계가. 지옥에 간 사람은 이제 2배의 탕감역사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편 원흉들, 2차대전의 원흉들, 3차대전, 지금까지 유물론, 그 다음에 종교의 마호메트가 제일 문제예요. 유물론이 문제가 아니에요. 제일 문제가 이스라엘이 문제가 됐기 때문에 최초부터 모든 경비를 이스라엘을 위해서 많이 쓴 거라구요. 그래서 이스라엘의 축복권도 조건적으로 다 넘어섰다구요.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기독교보다 앞서 가지고 문 총재를 환영하는 거예요. 패러컨이 백만가정대행진을 할 때 흘러가는 대회를 우리가 책임져 가지고 우리가 비용도 대서 그것을 성공시킨 거예요. 그러니까 회회교는 형님과 같이, 스승과 같이 모시는 거예요. 패러컨도 마찬가지라구요. 그 식구들은 그렇게 되기 때문에 기독교보다 가까운 자리에 서 있다구요.
흑인을 중심삼고 회회교를 소화하면 세계의 흑인권, 황인종까지 하나되는 거예요. 바다를 중심삼고 가까운 데에 있는 모든 국가들은 전부 다 모슬렘이 돼 있다구요. 종교 하나는 높은 산, 시내산이라든가 산을 중심삼고 정성들여서 하나님을 따라갔지만, 사탄들은 바닷가예요. 반대예요. 골짜기를 중심삼고 흘러간 것, 육지의 골짜기가 바다 아니에요? 해양권을 중심삼고 상대인데 해양권 복귀이니 환영하는 모든 것으로 메워 가지고 수평 될 수 있는 자리에서 천하통일을 완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평화유엔을 넘어서 평화 지상천국! 아, 아, 아, 아~멘! 「아멘!」
사탄이 꼼짝못하고 여기에 와서 어림도 하지 못해요. 한마디만 묻게 되면 도망가게 돼 있어요. 살인마가 살인마의 친족 앞에 있어서 발견됐으면 숨어서 도망가야 돼요. 따라가면 따라갈수록 숨어 가지고 도망가는 딱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에 서 있는 것을 알고 하늘 대신 참부모 대신, 천주부모 천지부모 대신하고,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이라는 말을 넣자 이거예요.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단체의 모든 이름에 평화의 말이 안 들어가면 안 된다구요. 평화낚시대회? 어저께 평화 무엇? 윤태근! 「세계스포츠 낚시연합입니다.」 스포츠는 스포츠인데 평화스포츠예요. 평화의 말이 들어갔지? 「예.」 제주도에서 그것을 했다구요. 또 사냥도 평화사냥대회예요. 평화를 집어넣어야 돼요.
이 평화라는 말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게? 공산당이 제일 좋아하는 것인데 문 총재가 왜 쓰느냐 이거예요. 잡아먹어야지, 소화해야지. 사탄세계도 소화하고 민주세계도 소화해 가지고 병나지 않고 그것으로 모든 사지백체가 플러스 마이너스 균형이 되니까 다리가 쩔룩거리지 않고 모든 것이 전부 다 견디는 거예요. 그 다음에 너무 종적인 힘이 있기 때문에 들려 올라가는 거예요. 육지에 걸어다니지만 해방된, 구름을 타고 다니는 것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다 가야 천국 직행하느니라! 아멘! 「아멘!」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땅에 소유권 가진 것에 목을 매고 오관을 다 얽어매는 거예요. 이 나라가 주장하는 것을 지금도 잊어버리지 않으니 몽땅 그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나와서 처분하고 데려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불상사가 나 가지고 큰 나라가 망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방어 안 했으면 다 망해요.
이라크가 망했지요? 사탄세계 이라크가 망했으니 모슬렘세계의 페르시아가…. 페르시아 말고 뭐인가? 이란이지.「예.」 이라크 이란이 가인 아벨이에요. 시리아하고 예멘이 리버럴(liberal)한 관계를 중심삼고 형제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공산권의 기지가 되어 있어서 모슬렘과 연대 관계가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뭐냐? 선생님은 공산주의 문제가 문제가 아니고 모슬렘이 문제라고 말씀할 적마다 중요할 때는 얘기를 다 했다구요. 여러분이 훈독회 하면 그것을 잘 느낄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 통일교회에 주력하는 것보다도 모슬렘세계의 평준화를 위해서 지금까지 막대한 자금도 투입하고, 3개 교파가 있는 것도 화합시킨 거예요. 자기들은 원수가 되어 있지만 화해 붙인 거예요. 자기들 세 파가 갈라져서 싸우는데 우리가 가 있으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예배도 할 수 있게 된 거예요. 또 초종교․초국가권도 우리가 들어가게 된다면 화합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왔다구요.
그 일, 평화를 위한 종교권을 만들기 위해서 세상의 교황이건 뭐고 뭐고 다 아무것도 안 했다구요. 내가 했지. 또 나라도 그래요. 나라에 대해서 얼마나 교육을 많이 했나? 이제는 그것이 표면적으로 나타날 때 문 총재는 세계의 구도, 가정으로부터 재창조하기 위한 주인으로 인정하기에 타당하다는 거예요. 구름 타고 오지 않으면 서구사회에서는 문 총재는 참부모님에 틀림없다, 나라를 대표해서는 왕임에 틀림없다 하는 거예요.
참부모는 가정의 왕이요, 국가의 왕은 왕중왕이 아니냐? 왕중 가정 왕, 왕중왕, 그 다음에 교육기관이에요. 교육을 중심삼고도 그래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에요. 교육은 자동적으로 여러분이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왕중왕권 세계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 통일 한 나라 주권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나라는 왕을 모신 형제지관계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형제지심정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지. 알겠나? 다 끝났어? 「한마디만, 1분만 하겠습니다.」 그래!
「이번에 부모님이 마지막 결론의 말씀으로, 가장 중요한 것 두 가지를 주셨습니다. 하나는 대신자가 되라, 대신자란 상속자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부모님 말씀도, 섭리적 실증도, 심정도 상속받는 자가 되어야 된다!
두 번째는 지난번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마치고 나서 우리한테 혈통 문제, 인권문제, 공금문제를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네 가지를 주셨습니다. 금주, 금연, 금욕, 그리고 마약입니다. 술, 담배, 성적인 욕망, 마약이 네 가지를 금하는 운동을 전개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술 먹고 이 네 가지에 걸린 사람은 저금통장을 만들어서 3년 동안 자기 마음적으로 예금해 가지고 조국창건에 있어서, 지금 트윈 빌딩이 무너졌는데, 육대주에 트윈 빌딩을 세울 수 있는 이런 예비 왕궁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 다음에 정성들여 뜻대로 산 사람들은 모여 가지고 하늘나라의 본래의 중심 왕권국가를 만들자! 불란서 파리의 루브르박물관이니 무슨 박물관이 문제가 아니고, 소련의 박물관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이상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모셔야 비로소 천국 이념에 타락하지 않은 승리의 아담 이상권을, 천주의 주인으로부터 가정 주인, 종족․민족․국가․천주의 주인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상대권 사랑이상을 받들어 가지고 동서사방으로 연결시켜 발등상이 된 그 가운데 하나의 왕궁이, 중심의 빛이 어두운 세계를 비추는 거예요. 이 환경은 어두운데 여기는 태양같이 사철 빛을 내는 거예요. 영계는, 천국은 사철 태양같이 빛을 발하는 거예요. 어둠이 없어요. 그런 것을 이제 땅 위에 만들어야 돼요.
그 기초를 지금까지 청평에서 한 거예요. 그것이 세계 대표가 아니라구요. 그것이 준비 왕권이고, 앞으로 본격적으로 어디에 택하느냐? 유엔과 천일국 통일권과 이스라엘 통일권 하나의 국가 형태, 유엔에 부모님 왕터를 삼아 가지고 어디에 제일 먼저 창건할 것이냐 하는 문제예요. 정해야 된다구요. 뉴욕에 고층건물을 짓겠으면 짓고, 그 고층 건물을 평지에 화려한 집으로 짓는 거예요. 고층건물에서 누가 살기를 좋아하나? 불편하지. 자, 다 끝났어? 「예.」
그것 해서 기금을 봉헌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죄를 용서한 기금, 통장과 더불어 자기 소유권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치는 거예요. 천하가 2012년까지 해서 자기 소유권이 없는 입장에서 완전히 전부 다 하늘 앞에, 아담 해와 부부가 타락해서 사탄에게 갔던 것을 더럽히지 않고 깨끗이 정리해 가지고 바치는 거예요. 바치는 데는 자기 마음대로 못 바쳐요.
계열적인 3대, 소생․장성․완성권을 통해서 보내오게 되면 부모님도 부모님의 아들딸을 통하는 거예요. 이것도 평면적으로 나라를 통해서 대사들을 통해서 여기에 자기들 가정들이 선생님의 가정을 연결시켜서 대사들과 나라에서 수평이 돼 가지고 하는 거예요. 최후에는 나라의 왕 대신 대사들이 와 가지고 헌금하는데, 헌금하더라도 하늘나라의 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부모님의 아들딸들 중심삼고 부모에까지 와서야 탕감복귀의 기금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헌금을 부모님한테 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알겠어요? 세금을 바치라면 세금 바친 그 계열로 받아 올라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나중에 통합해 가지고 하나님이 필요한 총 계획에 의해서만 사용하지, 중간 군이라든가 도라든가 수도권이라든가 국회의원이라든가 대통령이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하늘의 인정을 받아 가지고 계획에 따라 문화적 차이, 생활적 수준 차이, 그것도 상중하로서 상 되는 것은 끌어내리고 하 되는 것은 끌어올려 가지고 수평을 취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이에요.
땅의 왕권 가정, 무슨 가정이 전부 다 수평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도 소생 장성, 급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중앙의 궁에서는 이것을 도와주고, 장관들은 그 아래를 도와주고, 그 다음에 벼슬을 한 부처의 사람은 농촌을 도와주고, 전부 다 도와줘야 돼요.
자기들 마음대로 국고금을 도적질해서 삭탈하는 것은 죄 중의 죄로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쓰더라도 하늘의 허락을 먼저 받고 써야지, 자기 멋대로 쓴 것으로서 나중에 보고하는 것이 아니에요. 일을 다 해 놓고 나중에 보고하면 안 된다구요. 미리 모든 것이 하늘로부터 시작 되어야 된다구요. 근원이 하나여야 돼요. 자기가 했으면 근원이 둘이라구요.
사탄이 최후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 아담 해와 무력한 것, 모양도 없는데 그것을 세웁니까? 나를 대신 세우면 그 이상 십 배, 전체를 바쳐 가지고 아담이 지금까지 할 것을 내가 대신하겠습니다. 먼저 한 것이 실패해 가지고 하나님 나라에 있어서 구름기둥과 같이 밤에는 불기둥이 되어야 할 텐데, 내가 불기둥 대신할 텐데 나를 아담 대신 축복해 주소.’ 하더라도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선생님으로부터! 법을 통해서 선생님이 인정하는 거예요. 법전을 절대시하면서 거기에 하나 되어야지, 법전을 무시해 가지고 내가 더 충성하고 법의 이상으로 했댔자, 암만 그렇게 해야 그 자체에 있어서, 부처면 부처에서 그 가외에 수입된 것을 소모시킬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지만, 앞으로 그런 전통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법을 흐리게 하는 일이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구요. 계획한 대로 딱딱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산을 편성해서 1년 끝에 와서 1전만 틀리더라도 되풀이해야 돼요. 세상같이 1전을 장부 처리해서 불사르면 안 된다구요. 그런 시대가 되면 얼마나 엄격한가를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보고가 엄격해요. 누구 한 사람이 그렇게 하면 천하를 망치는 놀음이 벌어져요. 미국이나 전세계가 한 정부 됐으면, 아프리카 케이프타운 골짜기의 한푼 다른 것이 있으면 그것을 조사해서 찾아 가지고 메워야만 청산되는 거예요.
선문대학도 얼마만큼 돈을 썼느냐고, 현진이하고 국진이가 깨끗이 무엇 무엇에 썼느냐고 물으면 답변 못 할 거라구요. 다 그래요. 윤 총장도 돈이 많이 필요하다고 ‘돈, 돈!’ 하는데, 여자들 교육할 것이 앞서야지, 돈이 앞서? 여자들이 와 가지고 옷 잘 입고 깨끗하게 차려 입었으면, 그런 사람들 밥도 먹여야 되고 아들딸 체면이 있고 남편 아내의 체면까지 있는데, 수련비 안 내고 왔다는 것이 실례라는 것을 알아요. 돈이 필요 없습니다. 아시겠어요?「예.」
돈이 없거들랑 여기 황선조한테…. 노랑이 조상 아니야? 수전노라구요. 돈을 대라면 대야 돼요. 알겠나?「적극 지원하겠습니다.」지금까지는 그런 말을 들어도 ‘아이구, 우리야 통반격파를 해야 되는데, 가정당 227개 지구당이 무슨 관계가 있느냐?’ 한 거예요. ‘너희는 너희대로 하고 가정연합은 통반격파만 한다. 너희들은 산악회니 뭐니 해서….’ 산악회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뭐라구요? 「산수원입니다.」 산수원 뭐라구요? 「애국회입니다.」 애국회!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애국회니까 애국하기 위해서는 먼저 뭘 하느냐? 산하에 있는 동물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고, 평지에 있는 곡식을 사랑해야 돼요. 산수원(山水苑)! 그것을 사랑해서 동물 한 종류라도 멸종시키면 안 돼요. 고기도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본원지를 찾아간 거예요. 물을 중심삼고 멸종되지 않은 곳이 어디냐 하면 판타날이에요. 담수의 모든 종류가 거기에 다 모여 있어요. 바다에 있어서는 남북을 중심삼고 북극을 향해서 모든 고기가 수평을 취하는데, 북극에 해당하는 고기가 상대적으로 다 있어요. 계절을 따라 가지고 온도만 조절하면 춘하추동 어디 사계절에 있는 고기들을 지구성 어디든지 전력을 통해 가지고 기를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탄강에 발전소를 만들어서 한전에 팔아먹던 것을 알아요? 그게 뭐냐 하면 수압을 통해서 물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호수를 중심삼고 내려가는 물 들어오는 물, 24시간 하루에 두 번씩 발전할 수 있는 그러한 발전기예요. 미국에서 특허권 받은 것을 내가 돈을 줘 가지고 사다가 발전소를 만들어 가지고 했는데,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프로펠러가 물에 녹이 스는 거예요. 요즘은 강철이 생겼기 때문에 그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14억이나 들여 가지고 발전소 지은 것을 다 모르지요? 문성균 사장이 지금도 키를 가지고 있을 거라구요. 거기에다 내가 연구원을 세우게 해 가지고…. 한 자만 흐르면 부락이 쓰는 데는, 부락이 먹고 살 수 있는 물이 있는 데는 발전소를 가지고 밤낮 24시간 전깃불을 켤 수 있어요.
물이 흐르지 않는 곳이 어디 있나? 그렇지 않으면 지하수를 파 가지고 그마만한 물을 물레방아 돌리듯이 돌리게 되면 문제가 없이 부락의 100호, 145호 불을 켤 수 있게 다 준비해 놓은 거예요. 그것이 보류 상태에 있어서 요전에 불러서 ‘너 그것 어떻게 됐느냐?’ 하니까 ‘지금은 못 씁니다.’ 그러던데, 못 쓸 것을 내가 손대 가지고 그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바닷물이 하루에 얼마나 세게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거예요. 충전까지 해 놓으면 햇볕도 열을 보관하니 전기를 저장하는 것은 문제없는 시대에 다 들어왔다구요. 이런 모든 것까지 선생님이 생각하고 지상에 왔다가 참부모로 할 수 있는 최대의 준비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고 가야 돼요. 이제 이것을 다 끝낼 수 있는 단계에 왔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것을 전부 다 맡았는데 거지새끼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주인 될 수 있는 행세를 당당히 해야 돼요. 이마에 눈에 하늘 왕자 왕녀의 표시를 달리 해 가지고 옷으로부터 걸음걸이, 행동, 타고 다니는 것, 날아다니는 비행기도 달리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무한동력시대, 관성에 의해서 그 경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출발만 하면, 백 미터만 올라갈 수 있는 힘만 있게 된다면 영원한 열차가 돌고 있어요. 백이든 천이든 중심삼아 가지고 휙 돌아가는데 늘었다 줄었다 하는 고무줄로 해서 열차를 만들면 몇백 차량이 달려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사람이 해서 타고 내리는 것을 조정만 하게 된다면 거기에 와서 떼어놓으면 육지에 연결해서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운송도 관성에 의해서 하는 거예요. 관성 수송 열차도, 수송 비행기도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요즘에 비행기 여행할 수 있는 것, 달나라에 가고 어디 가는 것도 티켓을 팔아 가지고 실행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당장에 시작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하고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땅에서 소유권을 가지고 하겠다는 것보다도 대우주를 답사해 가지고 주인 될 수 있는, 날아 올라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땅으로 기고 땅 구덩이에 파고 들어가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땅도 1미터 이하에는 주인이 없어요. 서울 시내 3미터 이하 지하에 도시를 만들어도 누가 반대할 수 없다구요. 광산이 그래요. 우리 여의도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14만 평 한강 밑창에 도시를 만들어도 말라고 하지 못한다구요. 여러분이 어느 이상 건물을 지을 수 있으면 몇 층까지 팔 수 있는 그것은 남겨 놓고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왜 이상한 눈들로 봐요? 그러니 그런 일을 하려면 죽었다 살 테니, 힘든 일을 그만두고 아예 미리 떨어져 가지고 겨울이 가까운 때에 술 먹고 취해 가지고 해지기 전에 햇빛의 삼각지대에 앉아서 졸다가 여섯 시 지나 일곱 여덟 시가 되어서 점점 추워지면 세 시간 이내에 얼음덩이에서 죽어요. 그렇게 죽으면 자살했다는 얘기가 안 된다구요. 죽는 방법도 생각하라는 거예요. 매 맞아 죽는 것보다 축복가정 일족의 수치가 되고, 일국의 수치가 되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
한 시가 됐어요. 밥을, 점심을 먹을싸, 말싸? 「먹을싸!」 이 방에서 먹을싸, 나가서 먹을싸? 「나가서 먹을싸!」(웃음) 그래, 가자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없는 사람은 안 돼요. 이것이 없는 사람이 탔다가는, 티켓을 내라고 했는데 안 내는 녀석은 훈독회도 시작하지 않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한 사람은 언제든지 탈락하고, 세 번만 하면 쫓겨나도 말하지 못할 때가 올 것이다! 그거 찬성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
이경준 총장이 여기에 오려면 한 시간 20분 걸려야지? 빨리 오면 한 시간 안 걸려서도 오잖아? 「예.」 그러니까 내가 다녀 봤다구. 그렇기 때문에 별스럽게 칭찬할 것도 못 돼요. 옛날에 내가 학교에 다닐 때 한 시간 전후를 중심삼고 매일같이 20리씩 걸어다녔는데, 차 타고 다니는 것은 너무나 편안하지.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자, 그러면 차가 있어야지. 차들 다 있지? 올 때 다 타고 와서 차들 걱정 없지? 「예.」 어디로 가나? 중국집 좋은 데가 어디야? 준비했어? 사람을 시켜서 준비해요. 엄마, 어머니! 「여기에 지금 50명이 있습니다.」 50명이든 100명이든 50명만 데려갈 것이 아니라 표 있는 사람은 가는 거야.
「지금 나갑니까?」 글쎄, 어디 예약했나? 요즘에 식당이 초만원 되나? 엄마, 중국요리 예약 안 했어? 「협회장 안 했어?」(웃음) 서로 미루지 말고! 내가 귀띔했는데. 「그냥 나가면 돼요. (어머님)」핸드폰으로 연락해 봐요. 「지금 한 시니까 자리는 괜찮습니다.」 동보성에 가요? 「오리는 어떻습니까?」 「오리 괜찮네.」 오리고기? 「예.」 우리 동네? 그것이 우리가 좋아하는 동네라는 거예요. 또 우리 동네 땅을 샀다고 생각하지 마요. 우리 동네 좋아하는 식당! 「아버지도 가셨어요.」 그래, 가자구요. 가자, 가자, 가자! 가서 자자, 가서 쉬자! 자, 준비해요.
어디 가는 것을 알아요? 「오리집입니다.」 오리집이 어디인지 모르잖아요? 「얘기를 하겠습니다.」 오리집! 십리집이 아니면 우리 동네가 된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알고, 오리야 못 가겠나? 걸어가야 할 텐데, 뛰어서도 가야 할 텐데 차 타고 가니 백리쯤 간다고 생각하고 참고 가게 되면 좋을 수 있는 우리 동네가, 우리 동네가 될 수 있는 동네가 기다리고 있다! 아멘! 「아멘!」 노멘이 전부 다 아멘이 되는 시대로, 틀림없이 하나님이 축복해 주어서 서울이 다 우리 동네가 몇 년 후에는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때는 문난영이 서울시장이 된다고 해도 선거가 필요 없어요. 통반격파만 하면 선거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왜 안 해요? 내가 바보가 아니에요. 선거가 필요 없어요. 야당 여당이 두 손에 들어 있는데, 돌아서면 북쪽 나라가 되고 돌아서면 남쪽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이 되어서 올라가면 하늘을, 내려오면 지옥도 해방할 수 있어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거예요. 할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그것을 못 하겠어요?
통반격파가 반․리․면, 반․통․동이에요. 이것이 같은 급이라구요. 이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이것을 하나만 만들면 군도 거기에 열두 개 합한 거예요. 열두 군을 합하면 도가 되는 거예요. 수도권은 도를 열두 개 합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대통령과 같은 급이에요.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대통령 되는 것 아니에요? 선거가 필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선거에 필요한 당을 말도 말라구요. 어디 갔어? 알겠나? 「예.」 여자부터 전도하라구요. 알았나, 몰랐나? 「알겠습니다!」
「선 채로 경배 올립니다.」 응? 「선 채로 경배 올립니다.」 명절 날 세배하는데, ‘선 채로 경배 올립니다.’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 하라는 대로 해야지. 선 채로라도 해요. (경배) 점심만 너무 많이 먹어서, 욕심을 부리다가 배에 병이 나면 곤란하니까…. 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