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조직을 만드는데, 이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냥 다 흘러가게 해서는 안 돼요. 이걸 묶어야 된다구요. 이 묶는 일이 훈독회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라는 것은 언론 훈독회, 교육 훈독회, 경제 훈독회, 정치 훈독회, 종교 훈독회, 모든 훈독회가 될 수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정착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언론계의 사명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훈독회 조직을 중심삼은 이것을 어떻게 국가 국가에 연결시키고, 그 국가를 중심삼은 체제, 행정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정부 기관에서 도로부터 군으로부터 면으로부터 리·통까지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훈독 조직 기반이 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앙 정부, 국회면 국회 훈독회, 도면 도 훈독회, 군이면 군 훈독회, 면이면 면 훈독회, 리로부터 통·반까지 훈독회를 결성함으로 말미암아 언론기관의 모든 것도 이 훈독회 하는 것이 앞으로 중심이 되는 거예요.
정치나 경제나 모든 문제가 하늘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이 훈독회 조직을 중심삼고 세계 전체 앞에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전반을 이루고, 그 다음에는 이 세상의 행정적 권력 조직을 전능의 조직으로 만드는 것은 훈독 연합교육을 통해서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가 무엇으로 각 기관이 살아 나갈 수 있는 경제적 동기와 정치적 동기를 삼느냐? 정치적 동기는 훈독회 하면 돼요. 그 다음에 경제적 동기는 훈독회 한 사람들을 만나고 관계되어 서로서로 정성들인 모든 희생적 대가를 상대권에서 드래그 메일(drag mail)을 통해서 돌이켜 받으면 돼요. 이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차원의 세계의 문이 열린다고 보는 거라구요. 총론이 그래요.
지금까지 우리가 많은 대회를 하면서 많은 돈을 뿌린 거예요. 막대한 돈이 들어간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걸 받아 가지고 자기 생애노정에, 자기 전문 분야에, 정치·경제·문화면에 감동받은 것을 표시로서 드래그 메일을 통해서 모금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앞으로 경제 지탱을 하면 이것이 막대한 자원의 기반이 되어 가지고 모든 문제 해결의 방법이 된다 하는 것이 결론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드래그 메일을 알지요?「예. 시스템 메일입니다.」이제 이것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을 위한 훈독연합회에서 드래그 메일을 중심삼은 각 분야의 전문요원을 중심삼고 국가와 세계를 연결시켜 나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번 기간에 그걸 좀 생각하라구요. 옛날에 박보희는 한미문화자유재단을 만들어 드래그 메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제적 자원을 해결해 나갔던 거라구요, 내용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다방면에 가치적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세계의 누가 부정할 수 없고, 또 이것을 관심 안 가질 수 없는 차원에 임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 일을 위해서 문 총재 혼자 이 기반까지 이끌어 나왔는데, 이제는 그것을 하나의 주체적 모체로 세워 가지고 상대적 권에, 자기들이 그 세워진 모든 세계적인 기반을 자기 일족 일국 앞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손해나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가지고, 세계적 기반의 교육 분야인 훈독 기반을 확장함과 동시에, 각 국가 국가에 훈독회를 통한 부흥의 원칙을 적용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핍박받으면서 발전한 것과 마찬가지로 부흥의 원칙적인 도리로서 이것을 정착시킴으로 말미암아 민족과 국가들이, 가정까지 복을 받을 수 있는 결론을 볼 것이다! 아멘이에요. 알겠어요?
주동문,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를 중삼삼고 하면 좋을 거라구. 그 동안 나한테 신세 진 사람이 많아요. 많은 사람들이 교육받지 않았어요? 수십만이 될 거라구요. 수백만이 되지요.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받은 바에 대한 돌이킬 수 있게끔 함으로 말미암아 묶어지는 거예요.
이런 드래그 메일을 매달 발송하는 데는 많은 돈이 필요 없어요. 점심 한 끼, 혹은 하루의 생활비를 대신해서 1년에 몇 번씩, 한 달에 한 번씩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매일같이 자라날 수 있는 거예요. 평면적으로 자라날 수 있는 거예요.
균일적으로 자라날 수 있는 이런 길은 도의세계 향상을 위하여 누구나 다 바라는 길이니까, 여기에 모든 전력을 다하는 세계인들이 되어서 이 세계를 악한 세계에서 구조하고 완성하자는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을 본격적으로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관과 우리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을 선전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훈독 신문을 만드는 거예요. 훈독 신문을 만들어서 세계 각 분야에서 되어진 사실을 게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면 정치면 경제면, 어떤 면이 중요한가 정해서 대학의 학과와 마찬가지로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가면서 싣는 거예요.
훈독 신문에 거기에 참석해서 감동받은 사람들의 소감문, 이런 일과 가야 될 여러 가지 격려의 말들을 싣는 거예요. 참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의 이름을 중심삼고 일년이면 일년 동안에 쓸 수 있고, 한 달이면 한 달에 자기가 받아 가지고 느낀 감동적 소감을 싣는 거예요. 얼마든지 양식의 자료를 보급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훈독 신문을 만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워싱턴 타임스>를 연결하는 거예요. 신문사가 다 있잖아요? 그래서 180개국 신문까지도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관리체제를 급속히 만들 수 있다고 본다구요.
이번에 돌아가서 본격적으로 연구해야 되겠다구요. 드래그 메일을 미국에서는 누구나 다 하고 있잖아요?「예. 그러려면 전세계에…. 지금 대상이 전세계가 아니겠습니까? 참석자들이 곳곳에 흩어져 있는데 그것을 커다란 컴퓨터 스토리지에 넣어야 됩니다. 수백만이 될 겁니다. 그 사람의 이름과 주소를 전부 다 넣어야 됩니다. 그걸 정리하는 작업부터 선행되어야 됩니다. (주동문)」이것을 안 할 수 없어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안 할 수 없다구요.
그것은 우리가 뿌려 놓은 것을 거두는 것과 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씨를 하나씩 심으면 전부 다 열매를 거두더라도 중간에 풀을 잘라서 동물도 먹일 수 있고 전부 다 쓸 수 있는 거거든. 한 잎의 가지라도 주고받아야만 사람이 도의적인 면에서 연대성, 연체성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국가와 세계가 어차피 무엇을 통해서 살 것이냐? 현재 훈독회가 세계적으로 벌어져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됐으니만큼 막대한 힘의 하나의 뿌리가 돼 있어요. 중심 뿌리가 되어 가지고 입체적인 관계를 넘어서 세계 전체까지 그 영향이 크리라고 보고 있다구요.
이렇게 세계 모든 분야를 할 수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어요. 대번에 미국 자체가 못 하는 거예요. 미국도 흡수되고, 소련도 못 하고, 큰 나라들이 못 하니 이것은 반드시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는 거예요. 따라오려고 그래요. 따라와서 이런 것이 세계적으로 좋다 하면 자기 국가를 중심삼고 국가 정책적으로 이걸 지원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국가 국가를 방송으로써 훈독 교육을 시킬 수 있는 단계까지 나갈 수 있어요.
이 말씀을 세계 어디 가더라도 들을 수 있는 거예요. 어디라도 설치만 하면 훈독 방송국, 훈독 신문, 훈독 교재를 만들 수 있어요. 훈독 신문이 있다면 여러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이 읽고 소감 발표를 하는 거예요.
자기는 이렇게 이렇게 산 사람으로서 이렇게 이렇게 살았는데 이것을 읽으니까 어떻다 이거예요. 대번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지성인들로부터 똑똑한 청년남녀들은 반드시 이 길을 탐색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세계로 가는 주류 방향을 모색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결속할 수 있는 하나의 큰 세력 기반이 된다고 본다구요.
여당이면 여당, 야당이면 야당, 당을 중심삼고…. 당 정책이라는 것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앞으로. 관리체제가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완성할 수 있는 것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방향을 어디로 간다는 것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정책 방향이 필요 없이 경제적 관리체제를 이루어 나가야 돼요. 그 관리체제가 개인을 위주로 하는 세계관에서 공적 위주로 할 수 있는 자기 스스로를 개발할 수 있게 해야 돼요.
훈독 신문을 통해서, 훈독회를 통해서 그 입장을 높여 줌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문화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입장으로 가고, 하나님에 대한 지식도 보편화될 수 있고, 또 영계를 세밀히 설명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건 대단한 관심사라는 거예요. 앞으로 그것을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 통신이 해야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이것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흥신소까지 연결시켜야 되겠다는 것이 오늘 선생님이 느낀 바예요. 이거 잘 기억해 두라구요. 12월 2일이구나. 몇 시야? 「일곱 시 30분입니다.」
양창식도 드래그 메일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된다구. 전문 분야의 사람들을 우리가 집어넣으면, 세계적 인맥을 완전히 집어넣으면 어떠한 조직도 이 인맥을 사용하겠다고 빌려 달라고 할 때는 빌려 주는데, 우리 조직이 선도적인 입장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는 딱 달려온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전부 다 뿌려 가지고 대회 했는데, 거기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계열적으로 묶어져 가지고 계열이 하나의 통일적인 주류 형태가 돼 가지고 세계적인 방향성이 균일된 방향성으로서 거침으로 말미암아 가르치고, 활동하고, 그 다음에는 모든 전체가 하나의 목적과 하나의 방향을 통해서 결속됨으로 말미암아 이상적 세계의 새로운 희망의 문을 열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박구배도 수산사업을 하는데, 수산사업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훈독회를 하는 거야. 그런 사람들이 훈독회를 하고, 신문을 보는 거야.
자, 식사! 박보희가 요전에 한미문화자유재단에서 그것 가져왔지?「말씀이 계시니까, 잠깐 부연된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신문에 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