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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회 참부모의 날은 천지개벽시대를 연다

일시: 1999.04.16 (금) 장소: 한국 경기 구리 중앙수련원

​'신기록'이면 다 된 거예요. 사실은 선생님 말씀이 필요 없어요. 거기는 '새 신(新)' 자가 아니고 '귀신 신(神)' 자예요. 그런 신기록을 가져야 됩니다. 아까 말한 하나님의 기록, 하나님과 함께 하는 새로운 때, 그때에 하나님의 기록을 따라가는 거예요. '새 신(新)' 자가 아니고, '귀신 신(神)' 자를 쓰는 새로운 때라는 것입니다. 신기록(神記錄)이에요. 그 둘이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진짜 신기록자가 되어야 돼

그 다음엔 그 하나님과 아담,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신(神)인 하나님과 사람인 하나님이 하나된 전통을 따라 가지고, 그 아들딸은 하나님의 기준을 대신해서 부모보다도 큰 일을 남겨야 됩니다. 부모는 하나밖에 없어요. 형제는 많으니까 형제가 합해서 부모가 이루어 놓은 기반을 보다 확대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 형제가 새로운 새끼를 치게 되면 3대가 되고, 4대가 되고…. 그렇게 점점 후손이 자기 조상이 한 일과 같은 실적을 쌓아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높은 탑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점령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말하는 신기록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적 참부모와 참부모적 참부모예요. 참부모 중심삼은 자녀도 하나님과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신적(神的) 참부모, 인적(人的) 참부모의 전통을 결실할 수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이 이 땅 위에 없습니다. 아무리 이상가정을 바라고, 아무리 이상적인 부모를 바라고, 아무리 이상적인 부부를 바라고, 아무리 이상적인 아들딸을 바란다 해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비로소 참부모를 통해서 종합적인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끝날에는 우리 통일교회는 무엇 갖고 데모하라고 했던가요? 데모하라고 했는데, 그게 무슨 데모예요?「참부모….」참부모, 그 다음엔?「참가정!」참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참혈통!」참된 혈통입니다. 오늘날 역사에 이런 기록, 신기록을 낸 것이 없습니다. 이제부터 그 일이 가능한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라든가 어떤 나라를 소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전부 다 내 뒤에 따라오고, 내 본을 받아야 할 후손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전통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대신하고 참부모를 대신한 후계자로서 천하에 없었던 형제의 자리에서 같은 씨의 가치,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된 것과 같은 씨의 가치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에서 수확된 가정을 확대한 그 기반에서 모든 인간들의 새로운 후손의 씨를,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뿌린 씨와 같은 가치의 씨를 만들어 놓으면, 챔피언의 기록을 인계받을 수 있는 후계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용은 간단합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 앞에 선생님이 하고자 하는 말씀은 '진짜 신기록자가 되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세상에서는 신기록이라도 사탄을 중심삼고 제멋대로 낸 것입니다. 싸우는 신기록을 통해서 세계를 점령했어요. 강자의 입장에서 두들겨 패 가지고…. 경쟁이라는 개념이 없었어요. 안 그래요?

힘있는 자가 세계를 지도한다고 했어요. 서로가 겨누어 가지고, 힘의 대결을 해 가지고 싸운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힘있는 자가 힘있게끔 환경 여건을 만들어 가지고 약한 자를 전부 다 휩쓸어 버려서 챔피언 십, 신기록자와 같은 행사를 하고 있으니, 이것은 하나님이 바라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승리의 결과를 갖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어차피 지구상에서 청산되고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없어져야 되니 뒤집어야 돼요. 지금까지의 페이지는 나빴으니, 다음 페이지는 이 모든 것을 부정하는 데서 새로운 신기록의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오늘 선생님이 말씀할 내용이에요. 알겠어요?「예.」머리에 들어와요?「예.」

참부모가 되는 신기록을 바라고 있어

그러면 어떤 신기록자가 될 거예요? 지금 뭐 올림픽 대회의 마라톤이니 백 미터니 해서 신기록이라고 하는데, 그건 전부 다 쓸데없는 거예요. 마라톤 대회도 다 쓸데없어요. 우주는 무슨 신기록자가 되기를 바라느냐 하면,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는 신기록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를 잃어버렸으니 하나님이 소원하는 참부모의 기준을 돌파하는 거예요. 또 인간의 조상이 실패했으니 성공한 부모의 기준을 돌파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 자체도 실패했으니 가정의 자리를 돌파해 가지고 그 위에 서야 되고, 그 아들딸도 실패했으니 아들딸은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 승리의 패권, 그 모든 것을 타고 올라가서 그 위에 섬으로 말미암아 만세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아들딸이 만세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멘!「아멘!」골자는 간단하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은 그렇게 됐어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이것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허락했느냐?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그 말을 알지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종족적 메시아입니다.」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가정적 메시아는 아담 시대를 대표한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라는 말은 뭐냐? 메시아가 뭐예요? 메시아는 구세주인데, 구세주가 뭐예요? 우리가 부모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적 부모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래, 그 기준을 다시 세우는데 국가적 기준 위에서 승리의 패권을 세우기 위해서 예수가 와 가지고 선민권을 확대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기반 위에서 국가적 아버지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자녀의 입장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땅 위에 찾아온 참부모, 종족적 메시아가 국가를 세워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려는 부모의 전통을 전부 깨뜨려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예수의 십자가를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생겨난 것입니다. 우익과 좌익이 여기에서 나온 것입니다. 유심론과 유물론이 여기에서 시작된 거예요. 이것은 아담 가정의 가인 아벨 역사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우익이 무슨 편이에요? 유신론 편입니다. 무신론은 뭐예요? 좌익이에요. 좌익과 우익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좌(左)'라는 것은 왼쪽을 말합니다. '우(右)'는 바른쪽입니다. 왜 우(右)는 바른 거예요? 우(右)는 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동양 사람들은 말이에요, 뜻이 있는 사람들은 바른손을 사용해요. 왼손잡이는 아시아에서는 병신입니다. 병신이라구요. 왼손잡이, 손 들어 봐요. (웃음) 그건 병신이에요. 결혼할 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왜 왼손잡이냐고…. 남자가 왼손을 쓰게 되면, 여자를 바른쪽에 세워야 됩니다. 아, 왼손으로 여자를 보호하겠어요? 바른손을 쓰면 여자는 왼쪽에 서기 때문에 전부 다 보호를 받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역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축구를 할 때도 왼발잡이가 잘 하는 사람이 많아요, 바른발잡이가 잘 하는 사람이 많아요? 축구를 볼 때, '바른발을 써라, 왼발 써라!' 하지만, 왼발보다 바른발잡이가 80퍼센트 이상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시계바늘이 어떻게 돌아요?「오른쪽으로 돕니다.」오른쪽으로 돕니다. 아, 왼쪽으로 돌지, 왜 오른쪽으로 도는 거예요?

그래, 좌익 우익이라는 것은 가인 아벨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그릇된 형님이니 왼쪽에 있어야 할 것인데 바른쪽에 왔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왜 우익을 영어로 라이트(right;바른, 옳은)라고 해요? 또 좌익은 왜 레프트(left;악한 가치 없는)라고 해요? 하루를 두고 보면, 아침이 라이트고 저녁은 레프트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것입니다. 낮이 바른쪽이고, 밤이 왼쪽입니다. 상(上)이 바른쪽이고, 하(下)가 왼쪽입니다. 우(右)가 바른쪽이고, 좌(左)가 왼쪽입니다. 전(前)이 바른쪽이고, 후(後)가 왼쪽입니다. 그거 다 맞지요? 그런데 오늘날 우리 한국 사람들이 전통적으로 하는 말을 보면 어때요? '상하 좌우'라고 하지요? '상하 우좌'라고 해야 할 텐데, 그게 거꾸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좌'라고 해야 할 텐데, 좌우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건 부부관계예요. 부부관계입니다. 좌우가 된 것은 에덴에서 여자가 남자를 깔고 앉았습니다.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부자관계는 전후인데, '전후'는 '후전'이 안 되었습니다. 좌우는 거꾸로 되어 있는데, 전후는 '후전'이 아니라 전후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렇게 됐느냐? 양심의 직고입니다. 양심은 선악을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은 선악을 알아요? 선악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압니다. 여러분의 양심이 '아이구, 내가 무슨 잘못을 했어?' 하는 것입니다.

거꾸로 올라갔다는 것은 사탄이에요. 그건 어차피 망하는 것입니다. 밤이 되어 가지고 방향을 잃고 흘러가는 거예요. 낮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은 타락했을망정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의 자리를 찾아가 뒤집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뭐 이런 얘기를 하면 시간이 많이 가요.

선생님 말씀을 훈독하라

지금 몇 시예요? 12시 15분 전이구만. 몇 시간을 얘기하자구요? 선생님은 엊그제 뉴욕에서도 여섯 시간을 얘기하고 왔어요. 오늘은 40회 기념일이니 40시간은 해야지요. (웃음) 아, 40시간을 해도 얘기를 다 못 끝냅니다. 40년, 4백년, 4천년을 할 수 있는 얘기를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 말씀을 훈독해 보라구요. 이번에 훈독한 '신기록'이 1970년도에 얘기한 것입니다. 지금부터 몇 년 전이에요? 30년 전입니다. 30년 이상이 된 시대인데, 그때 선생님이 몇 살이었겠어요? 30년 전이면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40, 50대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얘기해 놓은 걸 보면 이론에 딱 맞아요. 선생님의 머리가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원리를 발견한 것은 20대예요. 30대 이전이라는 것입니다. 24세, 25세, 27세 전에 모든 걸 완결지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행차를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는 한국이 전부 다 깨져 가지고 형편없는 때였다구요. 해방 직후에 말이에요. 부산에 있을 때 '앞으로 선생님의 뜻이 세계에 이루어질 때는 땅에서 앉아 가지고 하늘 끝까지 보고 말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인간세계에서는 땅끝에서 땅끝을 보고 집안에서 말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했어요. 그렇게 말할 때, 동네에서 '범일동 골짜기에 미친 미남자가 있다.'고 소문이 났었어요. 그런데 그런 것이 다 이루어졌어요. 앉아 가지고 땅끝에서 땅끝을 볼 수도 있고, 들을 수도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횡적인 세계가 통할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이것이 종횡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종적 횡적으로 보면 어때요? 횡이 넓으면 이것을 지탱할 수 있는 종은 더 높아야 되겠어요, 낮아야 되겠어요?「높아야 됩니다.」높아야 됩니다. 그래, 이제 우주관광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지상의 과학시대를 지나 가지고, 우주과학기술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앉아서 저 하늘 끝까지 모든 비밀을 측정하고 들을 수 있는 시대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할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선생님이 하늘나라의 비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세밀히 얘기해 줬지요?「예.」여러분은 요즘에야 발견했지요?「예.」훈독회로 말미암아 발견한 것입니다. 훈독회를 하지 않았으면 잊어버렸을 것입니다. 50년 전부터 영계의 내용을 그렇게 세밀히, 이상헌씨가 가서 보낸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보다도 더 구체적인 내용을 얘기했는데 어느 한 녀석도 그걸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걸 알고 선생님에게 묻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상헌씨까지도 선생님이 영계에 대해 얘기한 걸 믿지 못했어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오른손으로는 영계를 붙들고 왼손으로는 지상을 붙들어서 사탄이 거꾸로 돌려놓은 것을 시계같이 바로 뒤집어 주어야 된다, 영계의 혁명과 더불어 지상 혁명과 통일적인 혁명의 회전축은 하나밖에 없다고 할 때, 그걸 믿을 수 있어요? 요즘에는 믿을 만하지요?「예.」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이놈의 미친 것들! 이게 미친 거지요. 미쳤다는 것은 목적지에 다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미치지 않으면 하나님을 점령할 수 없어요. 그래, 다들 미쳤어요?「예.」

선생님이 손을 대서 신기록을 내지 않은 것이 없어

눈이 판자 눈이에요, 동그란 눈이에요? 아, 물어 보잖아요? 눈이 판자 눈이에요, 동그란 눈이에요?「동그랗습니다.」동그란 눈인데, 시신경을 통해서는 동그란 힘을 한 초점에 맞춰 가지고 확대하고 있다구요. 동그란 것이 동그란 운동으로써는 확산되지 않기 때문에 한 점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거기에 모든 것을 보고 전체의 것을….

사람도 전부 다 원형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경 계통, 혈관 계통 전부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세계의 것을 측정할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코도 그래요, 코도. 여기에 들어가서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공기를 '흠' 하고 들이쉬면, 여기는 차고 여기는 더우면 '에취' 기침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되지 않으면 재채기가 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덥고 차면 충돌이 벌어지는 거예요. 폭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아기를 낳으려면, 여자의 자궁은 뜨거워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냉하면 아기를 못 가져요. 그러나 남자는 뜨거우면 안 됩니다. 남자는 하체, 거기가 강하기 위해서는 더우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더운 걸 발산하기 위해서, 서늘하게 하기 위해서 늘어져 있는 것입니다. (웃음) 여자가 사랑할 때는 뜨거운 남자보다도 서늘한 남자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충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 생리적 관계의 내용은 '의사도 아닌데, 이런 얘기를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원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호흡이 벌어집니다. 흐음 후―, 숨쉬는 것도 차고 더워야 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물도 덥고 차면 전부 다 순환운동을 합니다. 공기도 차고 더우면 전부 다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사랑을 하면 이상적이고 영원한 균형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뭐냐 하면, 차고 더운 것을 조정할 수 있는 하나의 모체입니다. 거기만 거쳐 나왔다면 말이에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를 통해야 더운 세계도 갈 수 있고, 거기를 통해야 찬 세계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은 덥고 찬 것을 한꺼번에 다 화합해 가지고 온대지방을 만들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덥고 찬 것이 만나야 물이, 비가 터지는 것입니다. 여자들, 사랑할 때 사랑의 물이 나오지요? 부처끼리 그래?「예.」난 모르는데? (웃음) 뭐 이런 얘기는 끝이 없어요.

원리를 찾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이야 안 했겠어요? 똥을 먹으면 무슨 약이 되는 것까지 생각해 봤어요. 아, 그거 그래요. 술 취해 가지고 급살맞아 죽게 된다고 할 때, 똥물을 먹이면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임신해 가지고 아기를 낳으면 산후 처리에 있어서 태가 떨어져야 되는데 새우젓을 먹이면 떨어져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연구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우습게 보지 말라는 거예요. 모든 분야에 선생님이 손을 대 가지고 챔피언의 기록, 신기록을 내지 않은 것이 없지 않지 않다!「아멘!」있다는 말이에요, 없다는 말이에요?「있다는 말입니다.」그거, 그렇잖아요? (박수)

역사이래 문총재 같은 신기록을 가진 사람이 누가 있어요? 세계의 대학자들에게 명령해 가지고 줄을 서게 할 수 있는 능력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 대학연맹을 만들지 않았어요? 신문의 왕국을 만들지 않았어요? 신문쟁이들, 대통령 앞에 가서도 발을 내놓고 종 대하듯이 하고 가르치던 녀석들이 전부 다 선생님 앞에서는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이 자식아!' 해 가지고 물어 보면 모르는 거예요.

워싱턴의 그 세계에서 일등 가는 신문기자, 30명밖에 없는 신문기자들 가운데 70퍼센트 이상 [워싱턴 타임스]에 몰아내 왔어요. 그러니까 [워싱턴 타임스]가 무서운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워싱턴 타임스]를 좋아해요, 무서워해요?「무서워합니다.」좋아해요, 무서워해요?「무서워합니다.」무서워한다면 누가 나쁜 거예요? 왜 무서워하는 거예요? 이곳이 뜨거운 곳이라면 그곳은 찬 곳이에요. 전부 다 극이 되어 있어요. 이것이 하나 안 됩니다. 이것이 부딪치면 튀는데, 어떤 것이 터져 나가겠어요? 굳은 것이 폭발해 날아가겠어요, 무른 것이 날아가겠어요? 차면 얼음덩이가 되잖아요? 도수가 지나게 되면 전부 다 얼음덩이가 되는 것입니다. 얼음덩이, 차가운 데에 물은 폭발되는데 뭐가 깨져요? 물은 물대로 가지만, 이 덩치가 전부 부서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이치예요.

알고 보니 부정이 아니고 긍정적인 내용

이런 얘기를 하면 하루종일 계속해도 재미있지요?「예.」영계 얘기해도 재미있을 텐데, 다 미칠까 봐서 못 하는 것입니다. 아, 내가 보기에는 미친 사람 같지 않은데….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웃음) 똑똑한 얘기를 하는 데도 욕을 먹었는데, 이 영계 얘기를 하면 백퍼센트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누가 대할 사람이 없어요. 문총재가 세뇌를 한다느니 뭐라고 야단하지만 말이에요. 미치광이라고 하던 문총재를 대해서 30분만 얘기하게 되면, 전부 다 내 둘레에 달라붙어요.「아멘!」아멘은 또 뭐야? 노멘이지.

달라붙었다 하면 어떻게 된다고 했어요? 전부 다 망한다고 했지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좋아서 달라붙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역사가 그렇잖아요? 그거 사실 아니예요? 여기에서 제일 못난 사람, 제일 꼴래미 된 사람한테도 '좋아서 통일교회 들어왔어, 맨 처음에 알아보고 욕하고, 그저 문제를 일으키니 깨뜨려 버리기 위해서 들어왔어?' 하고 물어보면 전부 다 좋다는 말은 첫번이 아니고 두 번째 세 번째에 하는 것입니다. 넌 어때? '아멘!' 하던데, 어때?「알아보려고 들어왔습니다.」그래, 알아보려고 들어왔지.

그러니까 부정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알고 보니 부정이 아니고 긍정적인 내용이더라는 거예요. 이 세상에 어떤 것보다도 가치가 있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나라가 반대해도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반대하고, 부모가 쫓아내더라도 여기 통일교회 문선생님 꽁무니에 달라붙는 것입니다. 그거 뭐 선생님 궁둥이가 크지도 않아요.

꽁무니에 따라와서 냄새 피우는 선생님 됐지, 어디 대접이나 해요? 천대하고, 욕을 하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간나들! 여자들, 이놈의 간나들이 와 가지고 나를 얼마나 욕을 먹였어요? 이 쌍놈의 간나들! 이렇게 욕을 해도 웃고 있어요. 웃더라는 것입니다. 이중 삼중의 웃음을 내가 여자들을 통해서 배웠어요. (행동하시며) 이러고 웃더라는 것입니다. 그거 원숭이 웃음 같은 걸 내가 많이 구경했어요. 자기들은 아무도 그렇지 않은데, 선생님이 반대로 그렇다고 하니 이럴 수밖에 없지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자,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참부모의 날입니다.」참부모라는 말이 진짜 거짓말입니다. (웃음) 진짜 거짓말이라니까요. 참부모를 해서 뭘 해요? 떡을 줘요, 밥을 줘요, 뭘 줘요? 참부모 해서 뭘 하느냐는 말이에요. 아, 그래도 그럭저럭 살고 있는데, 참부모의 말을 들어 보면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된다!' 그러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걸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들어온 날부터 알았어요, 몰랐어요? 너, 알았어, 몰랐어? 한국 여자야, 일본 여자야?「일본 여자입니다.」일본 여자.

*통일교회 들어올 때 그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된다고 했지? 어떤 일을 해서라도, 강제적으로라도 육신을 억압해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 하는 걸 알고 있었지? 몰랐어? (웃음) 반드시 그 양심과 싸우지? 어떻게 해서 평화스럽게….

양심보다 육신이 세니까 말이에요. 그 욕정을 약하게 하지 않으면 통일의 길이 없어요. 강제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것이 없으면 천적인 힘으로 눌러야 돼요. '이놈의 자식!' 하고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

이 녀석은 왜 여기에 앉았어? 다른 데 앉지. 나한테 불평하지 말라구. 선생님 턱 밑에 이렇게 앉았으니 쥐어박는 거야. 그래, 교재로 쓰는 거야. (웃음) 교재는 귀한 거라구. 그렇잖아?

그러니까 아까 말한 선한 것, 악한 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둘이 싸움하다가, 흑인이 백인하고 싸움을 하면 '원수들, 백인은 때려잡아야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싸움하게 된 동기를 가만히 보면 백인보다 자기가 더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못하고도 '이놈의 자식, 왜 흑인을 핍박하고 그래?' 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조건을 걸고 자기가 잘못한 것은 덮어 가지고 자기만 옳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걸 마음이 알아요, 몰라요? 흑인들, 마음이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절대 아는 거예요.

마음은 교육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언제 하나돼요? 일생 동안, 창세 이후 억천만세의 역사를 통해서 몸 마음이 투쟁했다는 것입니다. 이 몸 마음의 투쟁의 역사를 휴전, 정전시킨 적이 없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하느냐? 문총재가 하는 것입니다. 이걸 못 하면 다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을 세우고 실험을 해 봐 가지고 그걸 다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 그런 것에 자신 있어요? 축복가정들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여편네를 속여먹고 이용해 먹겠다고 하면 벼락을 맞아야 돼요. 사람 형태를 가지고 전부 다 천국 가는 것 같지만 천국이 뭐예요? 지옥보다 더 먼 곳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스루메(말린 오징어) 알아요? 스루메가 뭐예요? 오징어 알지요? 그 오징어 편포와 같이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눈)이 1.2 이상이지요? 코도 공기의 더운 것과 차가운 것이 전부 화합이 되어야 됩니다. 귀도 이것이 틀리게 되면 안 들립니다. 균형을 이루어 가지고 수평이 되기 전에는 안 들린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눈도 여기서 수평이 되고, 귀도 여기 와서 수평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행동하시며) 몸 마음이 이렇게 되겠어요? 이렇게 가서 아무리 박수하더라도 안 돼요. 어디 가든지 수평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면 뒤에 가도 맞고 전부 다 맞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면 언제든지 안 맞는 거예요.

그래서 눈도 쌍둥이고, 코도 쌍둥이고, 입도 쌍둥이고, 귀도 쌍둥이, 손발도 쌍둥이입니다. 그것이 횡적으로는 다 쌍둥이가 되었지만 종적으로도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종적으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영인체가 있어 가지고 종적으로도 전부 다 쌍둥이가 되어야 되는데 여자 앞에는 남자가 필요하고, 남자 앞에는 여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천적인 원리

여러분, 어머니의 뱃속에서 살 때의 기억이 나요?「안 납니다.」왜 안 나요? 그거 누가 잊어버리게 했어요? 그거 안 잊어버리면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생각해 봤어요? 거기는 코도 막히고, 입도 막히고, 눈도 감고 있어야 되고, 발도 이렇게 해서 펴지 못하고 이러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기억나면 살 수 있어요? 잊어버리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 했습니다.」잊어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면 배 안에서 필요 없는 것을 왜 갖다 붙였어요? 배 안에서는 귀도 필요 없고, 눈도 필요 없고, 코도 필요 없고, 입도 필요 없고 손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 거기에서 이렇게 잡고 있겠어요, 어떻게 잡고 있겠어요? 한번 해 봐요. 이렇게 손톱이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건 하나님이에요. 이성성상이, 열두 달이 보호하는 거예요. 우주 가운데 다 표시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는 물의 세계입니다. 복중시대는 물입니다, 물. 입으로 4분의 3의 물을 빨아먹지요? 물이 먹이예요. 이건 뭐예요? 공기입니다. 복중시대에는 물에서 춤추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먹는 것도 물이에요. 젖을 먹지요? 물을 먹어요, 떡을 먹어요? 물을 먹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 세상에 나와 가지고는 무얼 먹어요? 두 가지를 먹어야 됩니다. 공기를 먹고 밥을 먹어야 됩니다. 물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물 대신 뭘 먹느냐 하면 공기를 먹어요. 사람에게는 이 공기가 물과 마찬가지입니다. 고기가 사는 세계의 물과 마찬가지인 것이 사람세계의 공기입니다. 안 그래요? 차원이 높은 거지요.

그 다음엔 뭐냐? 이건 공기의 세계입니다. 입은 만물을 상징하기 때문에 횡적입니다. 이가 서른두 개입니다. 사 팔이 삼십이(4×8=32)예요. 그래서 만물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4수에 8수입니다.

코는 제일 앞에 섰습니다. 배로 말하면 물을 갈라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제일 앞에서 공기를 가른다구요. 이게 뭐냐 하면, 물세계, 공기세계의 대표인 사람, 아담 해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돌아가는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그렇지요? 밤낮을 헤아리고, 높고 낮은 것을 헤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굴에서 제일 중앙에 있는 코가 아담 해와를 상징하고,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 눈에는 하나님의 빛이 있어요. 저나라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사랑의 세계는 밝은 빛의 세계입니다. 사랑의 빛이 얼마나 밝으냐? 그 빛은 영원하기 때문에 그 빛 가운데서 모든 세포가 춤을 춘다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 진짜 미칠 수 있는 내용이 많아요,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세상이 반대하고 야단하더라도…. 지금 50년이 넘게, 80년이지요? 80년을 사는 동안 끄떡없이 통일교회 교주의 책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고 있어요, 못 하고 있어요?「하고 계십니다.」욕도 잘 하는데? 때로는 발길로 차고 기합도 잘 주는데? 그래도 좋아요?「예.」욕을 하는 것은 더 사랑받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더 사랑해 주기 위해서 욕을 하는데 그거 싫다고 할 사람 있어요?

(한 식구를 때리심) 이렇게 때려도 그걸 알면서도 제일 앞에 앉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내가 벨베디아에 가면 아침에 제일 앞에, 선생님 가까운 곳에 앉겠다고 경쟁을 해요. 아프지?「안 아픕니다.」안 아플 게 뭐야? 내가 권투를 한 사람이야. 한번 치게 되면 굴러 나가게 되는데, 안 아플 게 뭐야? 이게 거짓말을 하고 있어. 사랑은 아픈 것도 잊어버리기 때문에 안 아프다고 하면 그건 되는 말이지요.

그래서 눈은 무엇을 상징한다구요?「하나님입니다.」살아있는 하나님, 살아있는 아담, 살아있는 만물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방을 상징하고, 이것은 지구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머리가 중요한 거예요. 여기에 모든 것이 달려 있어요 이 머리가 플러스니, 이 머리에게 컨트롤을 받아야 됩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거예요.

귀도 3단계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세 바퀴가 되어야 화음이 됩니다. 그런 거 알아요? 통일원리는 그런 자연적 법칙에 의해서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원리라고 합니다 '디바인 프린스플(divine principle)'이라고 하지요? 프린스플(principle)이 원리인데, 이건 천적인 원리라는 것입니다. 영원히 변치 않는 원리라는 것입니다. 디바인(divine)이라는 것은 변치 않는, 천적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원리는 교리가 아니예요. 통일교회 교리가 아니고,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교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교리라는 것은 타락한 사람들이 하늘을 찾아가기 위한 것인데, 하늘과 같이 사는 사람들 앞에 무슨 교리예요? 천적인 법입니다. 그래서 디바인 프린스플입니다. 알겠어요?「예.」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졌으니

이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없어요. 오늘 참부모의 날인데 그런 얘기만 하면 의의가 없어요. 역사를 풀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얘기를 합니다. 오늘 말씀할 내용의 제목이라도 하나 제시해 줄까요, 말까요? 깜짝 놀라서, 오줌이 막혔던 것이 놀라서 힘줘 가지고 쫙 터질 거예요. 알겠어요? 아, 치질이 암치질이었던 것이 힘줌으로 말미암아 탁 터져서 수치질이 되어 가지고 나을 수 있다는 거예요. 놀라면 힘주게 되지요? '기가 막혀 죽겠다.'고 하는 한국말이 있지요?

요즘에 '기(氣)' 얘기를 잘 하더구만. 통일교회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기를 재는 측량기를 대면 '와다닥' 하는 것입니다. 90도가 아니라 180도를 채워요. 다른 사람들을 체크하게 되면 자꾸 가라앉지만 말이에요. 김형태! 어디 갔나? 그거 거짓말이지?「진짜입니다.」저런 사기꾼이 있더라구. (웃음)

그래서 선생님의 집에 오게 되면 좋다구요. 선생님 가까이에 오고 싶어요, 안 오고 싶어요?「오고 싶습니다.」오면 뭘 하고 싶어요? 여자는 잡아먹고 싶고, 남자는 선생님을 대신 써먹고 싶고, 그렇지요? 박구배, 그렇지? 그러니 가까이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감투를 바꿔서 쓰려고 합니다. 그러니 선생님을 가까이하라고 해야 되겠어요, 말라고 해야 되겠어요? 세상 같으면 말라고 할 수 있는데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졌으니 이건 죽어도 말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러니 큰일이에요.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라고 가르쳐 줬으니 '나는 참부모의 아들딸이다. 틀림없이 아버지처럼 말했고 변하지 않는 사랑을 가지면 그렇게 될 수 있으니, 지금은 변하지만 내일은 변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니 내일 가서 용서받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내일은 천지가 변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것은 참 때려죽일 수도 없고, 구워 삶아먹을 수도 없고, 차 버릴 수도 없는 화통을 만났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떨어지질 않아요. 떨어져도 선생님을 물고 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선생님에게 40년 동안 충성했습니다.' 하면서 40년을 전부 다 변상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청춘을 잡아먹은 괴수, 자기 가정을 부려먹은 괴수라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복귀하기 위한 것은 생각을 안 해요. 자기 집을 복귀하려면 전부 다 그 길을 가야 할 텐데, 그 일을 전부 다 선생님이 시켰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해방은 생각 안 한다는 것입니다.

잘했으면 자기 것이고, 못했으면 전부 다 선생님 탓이지요. 도적놈 심보라구요. 선생님이 좋아할 것을 자기들이 좋아하고, 선생님이 나빠할 것을 선생님에게 갖다 씌우는 것입니다. 도적놈이라구요. 주인을 반대해서 몰고 자기가 주인 자리에 서겠다는 거예요. 그것은 사기꾼이고, 거짓말쟁이고, 지옥에 갈 수 있는 폐품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40회 참부모의 날은 천지 개벽 시대를 연다

외국 사람들은 이어폰을 다 가지고 있어요? 왜 안 가지고 왔어요? 가지고 오지. 내가 벌써 1985년부터 1990년대부터는 통역을 안 쓴다고 했습니다. 그랬으면 그런 걸 만들어 가지고 언제든지 가지고 다녀야 돼요. 알겠어요?「예.」앞으로 이어폰 안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내가 발길로 찰 거라구요. 흑인이든지 뭣이든지…. *알겠어요?「예.」아버님이 말할 때 통역이 필요 없다구요. 왜? 1985년부터 1990년부터는 그런 때가 된다고 가르쳤다구요. 절대 통역 안 쓴다는 거예요. 한국어만 쓴다구요. 한국어의 코(Ko)는 오케이(OK)이고 리언(rean)은 부사예요. 그런 내용입니다. 오케이 인디언입니다. 서양식구들은 이런 회의에 참석할 때 이어폰을 다 가지고 다녀요. 알겠어요? 너는 안 가지고 왔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앞으로 이어폰 가지고 있지 않으면 입장시키지 말아요. 협회장! 알겠어?「예.」1990년대를 넘어 이제 새로운 시대에 들어가 가지고는 한국에 못 와요. 한국에 들이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한국어를 모르면 한국에 못 옵니다. 아버님이 다 정했어요. 때가 달라졌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 제목 하나 정하려다 곁길로 들어갔는데, 그대로 뻗어 나가면 선생님 미쳤다고 하기 때문에…. 무슨 제목을 하나 정해 주면 좋겠다고 그랬는데, 정해 주면 좋겠어요?「예.」제일 무서운 말이고 좋은 말이에요. 그런 제목 지금까지 만나 봤어요? 안창성!「예, 못 만나 봤습니다.」무섭고 좋은 말이 무슨 말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제일 무섭고도 제일 좋은 말입니다.

(판서하심) '40회 참부모의 날은 천지개벽시대를 연다'입니다. (박수) 천지개벽이 뭐예요?「하늘땅이 바뀐다는 말입니다.」하늘땅이 바뀌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가 되고, 남자가 여자가 된다는 말이에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타락한 세계에서 여자가 위에 가고, 하늘에 있던 것이 아래로 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천사장, 종이 타고 앉았던 것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여자가 이 한 때를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남자 앞에 지도받지 않으면 세상은 망국지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 여성연합의 간부들은 지금 세계에서 북을 치고 노래하고 춤출 때예요. 마음대로 할 때라구요. 여자들이 마음대로 하지요? 길가에 가다가도 남자가 '야야!' 하게 되면 젖도 먹일 수 있어요. (웃음) 그럴 수 있는 시대 아니예요?

그 다음에 또 뭘 먹일 수 있어요? 키스는 물론이고, 젖도 먹일 수 있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가랑이를 벌려 가지고 '누구든 들어와라. 독사 대가리, 호랑이 대가리 무엇이든지 들어와라. 죄수든 왕이든 여기 와서 핥고 가라!' 하는 것입니다. 그게 프리 섹스예요. 진짜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전부 벌려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천하 360도 입체, 횡적으로 '나 좀 봐라!' 해 가지고 입술에 여우 잡은 피를 바르고 다녀요. 아이구, 손톱은 여우 발톱이 되고 말이에요. 요즘에는 그 루즈가 딱 죽은 피더라구요. 죽은 피예요. (웃음) 그 머리는 고수머리를 해 가지고 별의별 색깔로 알록달록하게 만들어서 미치광이처럼 네거리에서 오라고 손짓하는 것입니다. 안 가면 가서 허리띠를 붙들고 끌더라구요. 또 남자는 웃으면서 끌려가요. '이놈의 간나야!' 하고 발길로 차 버리는 사람은 하나도 못 봤어요. 웃으면서 끌려가더라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기는 뭐가 없어, 이놈의 자식아! (웃음) 뭐 웃진 않지만 틀림없이 끌려갈 거예요. 그런 세상이 됐어요.

여자가 요물이에요, 고물이에요?「요물입니다.」고물 같으면 팔아먹겠는데 요물은 팔아먹지도 못해요. 여자 때문에 지금 세상이 뒤집어졌어요. 50년 전만 해도 말이에요, 재인(才人)이라는 게 있었어요. 재인이라는 것을 알아요? 재인이 뭐예요? 날나리 패입니다. 재인이라는 말이 있다구요. 서울에서도 재인이라는 말을 쓰던데? 음악을 하고, 성 관계가 문란하고…. 우리 동네에 그런 재인 동네가 있었어요. 그 재인 동네에 직행으로 통하는 큰 신작로가 있었는데, 그 길에는 절대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 십리 길을 돌아가라는 거예요. 그러던 패들인데 미국에 가 보니까 재인 패들, 이 배우 패들, 딴따라 날나리 패들이 천하를 이렇게 망쳐 놓은 것입니다. 그 날나리 패까지 성공해서 천하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날나리 패, 악한 무리, 사탄세계의 제일 밑창까지 출세를 다 했어요. 그들이 전부 다 반대하고 야단하고 있어요.

참사랑은 하나님을 개재시키지 않고는 성립되지 않아

자, '40회 참부모의 날은 천지개벽 시대를 연다'인데, '연다'예요, '열었다'예요?「연다!」이제부터 여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개벽이 벌어져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손녀딸에게는 할아버지가 천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남편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버지가 딸 앞에 아들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딸이 하자는 대로 다 하는 거예요. 종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친족상간 관계가 오늘날의 이 결과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할머니가 손자를 데리고 살고, 어머니가 아들하고 살고, 조카하고 이모가 살고 말이에요 그렇게 되니 누나 형제는 문제도 아니예요. 그러니 엉망진창이라구요. 그러니 아버지가 무엇을 갖고 질서를 세우겠어요? 할아버지가 나이가 많다고 나이를 가지고 세울 거예요, 지금까지의 혈통을 가지고 세울 거예요? 무얼 가지고 전통을 세울 거예요? 법은 한 달에 몇백 번도 왔다갔다합니다.

그러니 변치 않는 이상적인 내용을 가지고 질서를 잡아야 하는데 그게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개재시키지 않고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개재되지 않고는 참이라는 말, 참이라는 남자, 참이라는 여자, 참이라는 가정, 참이라는 진리, 참이라는 사랑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개재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진리의 대왕이에요. 그렇지요? 선의 대왕입니다. 참의 대왕입니다. 사랑의 대왕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개재시키지 않은 데는 선한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일도 그래요. 하나님을 빼 가지고 하는 것은 사기판입니다. 믿을 수 없어요. 모든 것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개재시킴으로 말미암아 참의 기준, 영원한 기준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무엇이 중심이냐? 사람이 무얼 가지고 살아요? 돈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돈은 일시적으로 필요한 물건이지,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영원한 것은 사랑이에요. 그 남자 여자가 결혼할 때 영원한 부부가 되자고 하지, 한번 만났다가 내일 갈라지자고 하는 부부가 있어요? 무얼 갖고? 참사랑을 가지고. 약혼할 때는 '당신,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날 사랑합니까?' 이렇게 물어 보지요? 이놈의 남자 녀석들은 두 마음을 가지고도 '그렇다!' 해 가지고, 그 본질이 드러나면 왱가당댕가당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분열이 벌어지느냐 하면, 참사랑의 질서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망하는 거예요. 도의 세계의 참사랑의 질서가 무너졌어요.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사랑의 도리가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성인들은 와서 효자가 되라고 가르치고, 충신이 되라고 가르치고, 성자가 되라고 가르쳤잖아요? 이런 평화의 질서를 사랑 원칙으로 가르쳐 줬는데 그걸 전부 다 빼 버렸어요. '자유 사랑이다!' 하는 것입니다. 자유라는 것이 원칙을 떠난 자유가 있어요? 헌법 기준이 있는데 그걸 무시하면 그 나라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 방종적 자유를 주장하는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계통들, 공산당, 종 새끼들이 전부 다 왕을 해먹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무서운 악마의 5대 무기

아까 말한 상(上), 위를 중심삼아야 돼요. 아래는 언제나 위를 받들고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좌우가 됐어요. 거꾸로 된 것입니다. 여자가 천하를 망쳤어요. 본심은 직고해야 됩니다. 직고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천도의 세계에 서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백적(白赤)이에요, 적백(赤白)이에요? 빨갱이들을 대해서는 적(赤)을 먼저 쓰지요? 백적이라는 말을 들어 봤어요? 동양사상으로 봐서는 적백입니다. 백흑(白黑)이라는 말 들어 봤어요? 흑백(黑白)입니다. 사탄편이 먼저라는 걸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건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모든 타락의 행동은 여자로 말미암아 벌어집니다. 무당들도 봐요. 남자 무당이 많아요, 여자 무당이 많아요?「여자 무당이 많습니다.」여자 무당이 뭘 해요? 동네 미남자들을 유혹해 가지고 주머니를 털어먹고, 사랑을 팔아 가지고 쏙닥쏙닥 해서 그 재산을 빼앗아 먹는 것입니다. 그거 뭐예요? 생식기의 굴, 이것이 굴은 굴인데 무슨 굴이에요? 마적단의 굴과 같아요. 독사가 사는 굴과 같다는 것입니다. 들어가서 물렸다가는 전부 살아남지 못해요. 들어갔다가는 뼈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곳이에요.

남자의 그것은 딱 뱀 대가리 같지요? 뱀 대가리라구요. 그래서 사탄이, 천사장의 그것을 뱀으로 상징했습니다. 딱, 뱀이지요? 거기에 한번 물리는 날에는 천하가 망하는 거예요. 그게 벌리고 있어요. 벌리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까딱 잘못해서 물렸다가는 다 옥살박살이에요. 가정이 전부 다 박살나는 것입니다. 지금 청소년들이 전부 다 그랬다고 하면 망하지 않아요?

이것이 무서운 악마의 5대 무기입니다. 5대 무기 중의 하나라구요. 5대 무기가 뭔지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첫째는 부모예요. 가짜 부모입니다. 그리고 가짜 부부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가짜 형제입니다. 가짜 부모, 가짜 부부, 가짜 형제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가짜 가정!」그래요. 가짜 가정입니다. 그 다음에 가짜 자녀예요. 이게 사탄의 5대 무대입니다.

그렇게 보라구요. 고를 것이 하나라도 있나 보라는 것입니다. 진짜가 있어요? 이러한 가정 판도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참부모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라! 참부모가 되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야,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됐구만. 하나되기 제일 어려운 것이 몸 마음인데, 몸 마음을 통일하는 챔피언이 됐구나. 내가 상을 줘야겠다.' 하시는 것입니다.

최고의 챔피언이니까 하나님이 상을 줘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몸 마음이 통일된 최고의 챔피언 상은 누가 줘요? 사탄이 주지 않아요. 하나님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떠나려고 하면 붙들고 '못 갑니다. 우리 집에 있어야지요.'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남자도 붙들고, 여자도 붙들고 '못 갑니다. 못 갑니다.'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못 갑니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언제 가야겠니?' 하면 '나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결혼시켜 주셔야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 결혼해서 뭘 할 거냐고 물으면 '당신의 품에서 나왔으니 당신의 품에 품고, 천상의 상속권을 나에게 주셔야 됩니다. 그러기 전에는 못 갑니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인연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갈라지기를 원치도 않았는데 하나님이 떼어서 거꾸로 꽂아 버렸어요. 추방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그러니 아담 해와가 낳은 첫 번째 아들딸이 하나님의 승낙을 받고 낳은 아들딸이겠어요, 쫓겨나 가지고 낳은 아들딸이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답변해 봐요. 쫓겨나 가지고 낳은 아들딸의 후손이 인류입니다. 그 후손을 잡아들일 수 있어요? 타락한 행동도 간섭하지 못한 하나님인데, 사랑하는 부부라고 해 가지고 똥개새끼처럼 새끼친 그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제일 어려운 것을 극복함으로써 참사랑이 생겨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정비하기 위해 세운 종교에서는 경고장을 내린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돌아가려면 전부 다 출가해라!' 한 거예요. 세상을 버리고 나오라는 것입니다. 고독단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독단신이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가정도 있을 수 없어요. 출가해 가지고 거지 판도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거지 노릇을 하라는 거예요. 부자집 아들이라도 자기가 가진 것을 전부 다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완전 부정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독신생활 해라!' 합니다.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타락입니다. 천지의 법도를 다 깨뜨려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그렇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는 정반대입니다. 고향을 떠나라고 그래요? 고향을 찾아가라고 하지요? '가정적 메시아다. 가정의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너희 부모로부터 전부 다 교회를 가게끔 해 가지고 너와 같은 사람으로 만들어라.' 하는 것입니다. 사촌까지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4대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4대가 한 집에 살아요. 할아버지에서 손자까지 4대가 됩니다. 할아버지가 1대, 그 다음에 아버지 어머니가 2대, 자기 부부가 3대, 그 다음에 아들딸이 4대입니다. 그렇게 하나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된 집이 있어요?

요즘은 7대까지라고 하지요? 7대까지 올라가게 되면, 그 7대 손을 중심삼고…. 국가시대에서는 6대입니다. 그래서 12수입니다. 6대의 2배니까 12, 120수예요. 예수님이 승천하게 될 때 120문도가 있었지요? 세계 국가의 대표자로 세워 놓은 거예요. 선생님이 세운 것은 18수예요. 열여덟이 되면 사탄 수를 넘어서기 때문에 결혼도 열여덟 살을 넘어서 결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금년에는 16세까지 전부 다 축복해 줬어요. 그 기준을 넘어섰으니까 다 해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천지개벽이 됐으니까, 하늘땅이 뒤집어지기 때문에 지옥이 뭐가 되는 거예요「천국이 됩니다.」천국은 뭐가 돼요?「지옥이 됩니다.」천국이 높은 데 있는 줄 알았는데, 천지개벽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제일 낮은 자리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높은 데서 하는 것이 아니고 제일 어려운 데서 하는 것입니다. 제일 어려운 데서 그걸 극복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여기서 그 일을 하면 천국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타락의 혈통을 근절해 가지고 해방적인 본을 세우고 돌아가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아버지가 주인 노릇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어머니가 주인 노릇을 하는 거예요. 여기서 어머니는 뭐냐? 아담의 아내 될 수 있는 여자입니다. 이건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에게는 소유권이 없어요. 아내에 대한 소유권도 없고, 물건에 대한 소유권도 없고, 자식에 대한 소유권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온 세계에서는 여자가 아들딸도 갖고 재산도 갖는 것입니다. 재판을 하게 되면, 남자는 3분의 1 외에는 빼앗깁니다. 여편네 빼앗기지, 아들딸 빼앗기지, 재산도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알겠어요?

왜 그런 거예요? 이 남자가 뭐예요? 천사장 후보자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이거 천사장이에요. 그러니 천대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종으로 취급해야 된다구요. 네 남편이야? 너도 남편을 중요시하지 않지? 얼굴 생긴 것으로 보나, 모든 걸 보게 되면, 이건 뚱하고 말이야. 너는 얘기도 잘하지? 그렇지? 여편네가 달려, 앞서? 아, 솔직히 얘기해 봐.「그렇습니다.」할 수 없이 따라가지? 소질로 보면 이 여자는 나서서 얘기도 잘 하고 외교도 잘 하게 되어 있지만, 너는 지켜 있던 사람도 도망가. 그러니 여자를 내세워 가지고 해야 된다구. 그거 알아?「지금 알았습니다.」지금 알았으면 지금까지는 기반도 못 닦았지. 너, 어머니가 좀 둔했나? 아, 물어 보잖아?「예.」그러니까 이런 며느리가 들어가서 가정을 수습하는 거야. 너도 좋고, 아버지도 좋고, 어머니도 좋겠기 때문에 그렇게 묶어 준 거야. 네 색시는 미인 축에 들어가. 앞으로 잘 하면 손재간도 있고 하니 돈도 벌어.

너는 정신 나간 수소와 같아. (웃음) 가만히 앉아서 하늘을 보고 때만 기다리고 있지. 왜 웃어? 이 쌍것들! 뭣이?「사실이 그렇습니다.」사실이 그래?「예.」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지, 내가 거짓말 해? 이 쌍거야. (웃음) 요전보다 좀 나아졌네.「아주 화사해졌어요.」 요전에 자르딘, 푸에르테 올림포에 올 때보다 많이 나아졌다구. 지금에서 40퍼센트는 더 나아져야 돼. 알겠어? 정상적인 남편이 돼야지, 안 그러면 아내가 망신이야. 40퍼센트 더 나아진 다음에 내세우라구. 알겠어?「예.」남편을 내세우려고 꼬리를 젓고 야단이구만.

복귀의 길에 있어 선생님의 책임

(한 식구가 아버님을 만짐) 이건 또 뭐야? 여자가 이러니까 내가 욕먹는 거야.「아버님, 살아서 한번 만져 보고 싶었는데 못 만져 봐서….」쌍년아! 천하에 여자들이 전부 다 얼굴을 만지겠다고 하고, 젖을 만지겠다고 하는 거야. (웃음) 이거 여자들 흉보고 있는데 좋다고 하고 있어. 이러니까 내가 욕을 얼마나 먹었어? 이 쌍것들! 요즘엔 어머니가 있으니까 할 수 없이 뒤에서나 만지지, 옛날에는 길을 막고 만지려고 했어요. '얼굴이 잘생겼습니다.' 이래 놓고는 볼을 쥐고 입을 맞추려고 그랬어요. 그래, 아버지에게 진짜 딸이 그런다면 그걸 차 버려야 되겠어요, 웃어야 되겠어요? 웃으면 큰일나요. 이건 떼 버리지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하고, 안다고 하지도 못하고 그런 거예요.

그래, 돈도 여자들이 다 갖고 있습니다. 저금통장을 여자들이 갖고 있는 집이 많아요, 남자들이 갖고 있는 집이 많아요?「여자들이 갖고 있는 집이 많습니다.」여자들이지요? 그 저금통장은 나한테 다 가져와야 돼요. (웃음) 내가 본연의 남편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여자로 보게 된다면 첩 남편과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가 선생님의 본처라면 여러분은 첩이에요. 딱 그렇게 되었어요.

이것을 엇바꿔치기 전에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싫든 좋든 선생님을 중심삼고 뒤넘이쳐서 왼쪽에 있는 사람이 바른쪽으로 가고 바른쪽에 있는 사람이 왼쪽이 되어야 자리를 잡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그런 것을 전부 다 교통정리 할 줄 모르잖아요? 교통정리를 했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여자들, 분쟁을 일으키는 요사스러운 여자들을 거느리고도 통일교회가 이만큼 나왔어요. 선생님이라고 마음대로 못 해요. 또 복귀의 길에 있어 선생님의 책임이 뭐냐? 보라구요. 딸이 있어야 됩니다. 딸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누나가 잘못되고, 동생이 잘못됐습니다. 형제가 잘못됐어요. 그 다음엔 상대가 잘못됐습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잘못됐어요. 그리고 할머니가 잘못됐어요. 그 다음에 여왕이 잘못됐어요. 6대입니다. 복중시대까지 하면 7대예요. 7대라는 것입니다.

아기가 여자로 태어날 때 누구를 만나기 위해서 복중에 들어갔어요? 여자를 만나기 위한 거예요, 남자를 만나기 위한 거예요?「남자입니다.」어떤 남자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는 남자입니다. 아기 남자, 형제 남자, 남편 남자, 아버지 남자, 할아버지 남자, 왕 남자, 천지의 만왕의 왕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것을 소망하고 그 물주머니인 태에서 자라기 시작하여 이 세상, 공기의 세계에 나와서 뒤넘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죽어 가지고 그 자리까지 찾아가고자 하는데 그 가야 할 길을 못 갔기 때문에 벽에 싸여서 신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상지옥과 영계의 지옥이 이런 세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자의 소원을 성취하지 못했어요.

8대예요, 8대. 복중의 물시대, 태어난 아기시대, 그 다음에 형제시대, 그 다음엔 약혼시대, 부부시대입니다. 그 다음엔 부모시대, 그 다음엔 뭐예요? 할머니 시대, 그 다음엔 뭐예요? 여왕시대입니다. 그 다음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부인 자리까지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8단계를 거쳐야 할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기가 차지요.

8단계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대표적인 표제가 되어야

그러면 선생님은 뭘 하러 왔느냐? 그 여자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왔습니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뭘 잃어버렸느냐? 복중시기에서 아기로 태어난 것은 남편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물시대에서부터 미래의 남편을 찾아가기 위한 희망을 가지고 태어난 것입니다. 그 희망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 남자로 태어난 것은 뭐냐 하면, 그러한 여자들을 해방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품기기 위한 책임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뒤집어졌어요. 그걸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난을 거쳐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로잡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복중에 있는 아기들, 정자 난자가 사랑해 가지고 씨를 받고 있는 그 복중의 아기들까지도 바로잡아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바른 아기, 바른 형제, 바른 남편, 바른 아버지, 바른 할아버지, 바른 왕, 바른 천주의 중심, 영원한 아버지의 자리까지 8단계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몇 단계예요? 지상에서 나와 가지고 부부가 되어서 어머니 아버지 자리에 가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다 거쳐서 여왕 자리까지 가도, 하나님 자리에는 못 돌아갑니다. 그런데 타락한 것입니다. 사탄이 왕이 되는 그 자리로 떨어져서 어디까지 왔느냐? 여자의 가치는 다 잃어버렸습니다. 무가치하게 되어 버렸어요. 그 가치를 찾기 위해 참부모가 온 것입니다. 참부모가 가치의 전통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가야 할 길, 남자로서 가야 할 길을 세워야 돼요. 8단계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대표적인 표제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들이 아무리 달라붙더라도 그걸 이용하면 안 됩니다.

복귀의 길이 얼마나 무서워요? 선생님이 그걸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수난길을 걸어왔어요? 그 길을 찾아와 가지고 본향에 돌아가는 데는 다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에 서서 자기의 모든 것을 펴는 거예요.

복중시대부터 유아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예요. 부부가 되어 가지고 사랑의 일체가 되어서 아기를 가져야 부모가 됩니다. 그래, 부부시대로부터 부모가 되었으면 할머니 할아버지 시대로 들어가지요? 그 다음에 비로소 왕 시대입니다. 여왕 시대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지의 대왕마마의 부인까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가 아니고는 아무리 남자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 하더라도 사랑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영원히 혼자는 못 이루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사랑이라는 것은 절대 상대가 없으면 못 이뤄요. 여자가 아무리 미인이라도 남자를 모르면 사랑을 몰라요. 남자와 관계를 하지 않으면 사랑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사랑을 가지고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은 여자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로 말미암아, 첫사랑의 남자로 말미암아 여자로서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아는 것입니다. 이 길은 하나밖에 없으니 이 길로 직행해야 할 텐데, 옆으로 쏠려가서 모든 남자들을 자기 품의 남자와 같이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를 요녀라고 하는 것입니다. 음녀라고 해요. 이것은 무가치한 것입니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왜 창조했느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보면 해와는 동생입니다. 그렇지요? 동생에게 이것을 주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이성성상에…. 이런 얘기를 하려면, 창조원리부터 하려면 시간이 얼마나 많이 걸리겠어요? 해줄까요, 말까요?「해주십시오.」

자,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왜 창조했느냐? 하나님에게도 아기시대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에게도 물시대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누구도 모르는 고립적인 입장, 물시대에서 그리워하는 그런 때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합해 가지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영적인 세계에서 상대가 그것밖에 없으니 짝이 되고 결혼해 가지고 물 대신의 시대에서 만나서 아기시대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영적인 세계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형제시대에 하나되고, 부부시대에 하나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아기의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꽃병의 물이 넘쳐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넘기 전에는 전부 다 사랑을 모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넘기 전에는 이성성상이 전부 다 차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왕권까지 전부 다 차지할 수 있는 기준의 사랑의 감도가 나타나기 전에는 넘질 않아요.

이것이 청소년 시대를 거쳐서 성숙되어 가지고 사춘기가 됩니다. 사춘기는 생각이 넘을 때입니다. 여자도 넘고 남자도 넘어서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남자 여자의 그릇을 가져다 대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의 그릇 앞에 여자는 필요 없고, 남자의 그릇 앞에 가서 여자는 자리를 잡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넘었으니까 이것은 땅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상대가 돼요. 무형의 하나님이 하나되어 있던 것이 갈라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갈라져 가지고 이것이 비로소, 물로 말하면 물방울이 떨어져 가지고 쭈욱 흘러가다가 시일이 지나서 수증기가 되어 가지고 다시 물로 돌아가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려면 구름이 되어야 되는데 구름은 영도가 되는 세계를 거쳐야 됩니다. 비행기를 타면 영도 이하예요, 영도 이상이에요? 전부 다 영하예요. 화씨로 보면 영하 70도 영하 50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후' 하면 안개같이 나오지요? 본래 수증기는 보이지 않는 거예요. 그런데 왜 보이느냐 하면 공기가 차기 때문입니다. 영하에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얼어 있는 거예요. 그러나 땅에 내려오면 녹는 거예요. 온대권에 내려오면 더워지는 거예요. 더운데 이 물이 산에 막혀 가지고 덥고 뜨거운 것이 올라오니까 이것이 만나서 녹기 시작해 가지고 비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하고 나면 영도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클라이맥스가 됐다가는 확 내려오는 거예요. 도는 것입니다. 그때는 눈물도 나오고, 콧물도 나오고, 입물도 다 나와야 됩니다. 3대 물이 흘러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만물이 충동을 받고, 인간이 충동을 받고, 하나님이 충동을 받는 것입니다. 3시대의 조상이 출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액이라고 하면 그것은 물질과 물입니다. 물인 동시에 공기입니다. 공기가 필요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태양이 필요합니다. 생명의 요소가 물, 공기, 태양입니다. 남자의 정액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자는 음지입니다. 남자는 차가운 것입니다.

영하에 있던 것이 내려와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붙어 가지고 녹아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천지의 움직임이 사랑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름이 모여서 벼락 치고 하는 것이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아이구, 좋아라!' 하고, 좋아서 '와와와와!'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다 결혼했지요?「예.」사랑할 때 소리를 내요, 안 내요?「냅니다.」

너도 색시야? 처녀야, 색시야?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일본 사람입니다.」*일본의 딸이야, 부인이야? 시집갔는지 안 갔는지 물어 보는 거야. 부인이야? 색시야? 어느 쪽이야?「부인입니다.」그래, 그러면 사랑한 적이 있겠네. 클라이맥스가 되면 소리를 내, 안 내? 이 녀석, 소리 내, 안 내? 솔직히 대답하라구. (웃음) 소리내지? 심정 전체가, 소리나는 기관 전체가 소리를 내는 거야. 세포까지도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최고의 클라이맥스에서는 그렇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벼락이 치는 거예요. '꽝 꽝 꽝!' 소리가 나고 번개가 치는 것입니다. 눈을 다 이렇게 감고 말이에요. (웃음) 그러면 땅에 떨어지는지 하늘에 올라가는지 몰라요. '나 모르겠다. 날아가려면 날아가고 타려면 타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자연의 결혼식이라구요. 그러니까 구름이 생겨 가지고 벼락치고 할 때는 '자연 결혼식을 잘 하소.' 하고 '우리도 그래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왕마마,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만물의 모든 것이 구경판이 났구만. 나도 좋아하는데, 너도 그렇구나. 주인 양반은 더하구만.' 이렇게 칭찬하는 것입니다. 교주님이 별의별 소리를 다 가르쳐 주는구만. 그러니 욕먹게 되어 있지요. (웃음) 욕먹어도 좋아요. 하나님이 좋아하니까, 자연이 좋아하니까 욕을 먹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조화의 왕

그런 설명을 들어 봤어요? 교과서에서 봤어요?「못 봤습니다.」자연이, 공기세계의 자연이 결혼식을 하는 것을 봤어요. 거기에 무진장의, 수억 볼트의 전기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엉클어져 가지고 결혼식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혼식한 사랑의 물을 공급받아 가지고 새 생명이, 만물이 사랑 가운데서 자라더라! 아―, 뭐예요?「멘!」멘이에요? '멘' 하는 소리가 왜 작아요? 나는 한 사람이라도 크게 '아―' 하는데.「멘!」선생님의 몇천 배 되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아―.「멘!」그래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요사스럽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숨쉬어야 되는 것입니다. 강약이 있어야 돼요.

주체가 약하면 객체가 강하고, 객체가 약하면 주체가 강해 가지고 주고받는 호흡을 해야 돼요. 그래, 박자를 맞춰야 된다는 말이 있지요?「예.」음악도 박자를 맞춰야 되고, 호흡을 맞춰야 됩니다. 사랑도 그래요. 알겠어요?「예.」남자가 누르고 있는데 여자가 도망가면 안 됩니다. 올려 받쳐 주어야 돼요. 박자를 맞춰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궁둥이가 커서 남자가 아무리 타더라도 고장이 안 나요. 여자 궁둥이가 크지요? 사고를 방지하지 위해서 여자 궁둥이는 크고 남자 궁둥이는 가벼워요. 그런 걸 보면 참 조화의 왕이 하나님이십니다. 저기 엄마는 왜 웃나?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그런 말 처음 들어서 좋아하는 모양이구만. (웃음)

좋으면 눈물도 나고 콧물도 납니다. 입에서도 침이 나와요. 울 때, 통곡할 때는 콧물, 눈물, 침물이 나와요. 그래서 엿같이 늘어지는 것입니다. 사랑할 때도 3수가 통하지 않고는 선한 아들딸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진짜 사랑하면 그렇게 돼요. 그렇다고 문총재가 거기의 전문가냐 하면 그렇지 않아요. 그런 말을 내가 생각해 봤으니 한번 테스트해 보라는 거예요. 당신들이 실험해 가지고 진짜 그렇다는 해답을 받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웃음) 뭘 재수 없게 또 웃노? (웃음)

여자들이 왕이 될 때

그래, 어머니하고 선생님의 나이가 몇 살이에요? 몇 살 차이예요?「스물 세 살 차이입니다.」여자가 스물 셋 이상 되는 남자, 아버지보다 나이 많은 남자를 좋아하는 법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거 수수께끼예요. 아, 40이 된 남자가 열 일곱의 여자하고 결혼하는 것이 도적놈이에요, 못된 남자예요, 선한 사람이에요? (웃음) 그거 못된 여자요, 못된 남자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할 수 없어요. 17세에 타락했으니 한 사람이라도…. 20세를 넘으면 참어머니가 못 되는 것입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도 열여덟 살 때 결혼했어요. 20이 넘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래요. 3년 이상 넘어가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40대의 선생님은 남자로서 탕감복귀를 해서 타락한 모든 탈을 다 벗었기 때문에 여자를 만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무 것도 몰라요. 탕감복귀가 무엇인지도 몰라요. 원리도 잘 몰라요.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선생님보다 더 유명해졌지요? 일본말도 내가 가르쳐 주고, 영어도 가르쳐 주고, 강연하는 것도 전부 다 감독해 가지고 내세우니, 그렇게 수고해 가지고 나보다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저 밑창에서부터 좋더라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잖아요? 그래, 선생님은 80년을 수고해서 얻은 것을 어머니는 4년 동안에 다 상속받은 것입니다. 4년이에요. 4년 동안에 어머니를 동등한 자리에 세워 놓은 것입니다. 그거 훌륭한 남편이에요, 반대로 훌륭치 않은 남편이에요? 세상에 여자가 유명해지면 도망간다고 중국 사람들은 발을 다 꺾어 놓는데, 이건 어서 훌륭해져 가지고 천상세계의 천국문을 나보다 어머니가 먼저 열라고 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도 별수 없어요. 선생님이 제일 좋은 것입니다. 나 그런 말은 못 들었어요. 가서 물어 보라구요. 지금 방에서 듣고 있을 거라구요. 내가 허락했어요. 고단할 테니까 다리 좀 펴고 들으라고 그랬다구요. 이제 가서 '들었어, 못 들었어?' 물어 보고 못 들었다고 하면 교육이에요. '왜 모든 사람이 듣는데 안 들었어? 못 들으면 공적인 면에서 어머니 입장이 될 수 있어? 아들딸이 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해?' 하는 것입니다. 약속을 하고 들여보냈어요. 잠을 못 자고 왔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 졸 것이 뻔해요.

조는 것보다 선생님이 얘기해서 갔으니 나는 기분이 좋잖아요? 여러분도 그렇더라도 말이에요, 엄마 아빠가 기분 좋으면 아들딸은 따라가기 때문에 기분 나빠도 기분 좋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승낙을 안 받고 부모가 그렇더라도 말할 수 없는 것이 자녀의 입장이었더라! 노멘, 아멘?「아멘!」알긴 아누만. 그렇기 때문에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 말을 알아들으니까.

알겠어요? 여자들이 한 때입니다. 이 때는 전부 다 여자들이 왕이 될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한국 여자들도 그렇지요? '남자만 바람피울 게 뭐야? 여자도 마찬가지지. 기둥서방 없는 간나가 무슨 여자야?' 그러고 있어요.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너희들, 일본 멤버? 「예.」 에헤헤….

일본의 운명

*이어폰으로 듣지 못하겠지? 통역하는 데 1초나 2초 정도 늦어지니까. 부끄러운 일이야. 무엇이든 넘버원의 일본인데 말이에요. 당신, 또 나타났구만. 당신이 선생님의 집회장에 오는데 넘버 원 챔피언이야. 언제나 나타나는구만. 오늘도 왔어? 선생님이 사는 곳의 뒷동산에 집을 지어 가지고 살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야? 올 거야?「예.」

당신은 돈이 있어. 돈이 잘도 도는구만. 돈 많이 있지?「예.」어느 정도 갖고 있어?「가질 만큼 있습니다.」'야, 가질 만큼 갖고 있습니다.' 이거야? 이번에 구국기금 문제 때문에 일곱 번은 왔지? 몇 번 왔어? 여기 수련회에 올 때 16만 엔인데 일곱 번 이상 왔으니 얼마야? 그거 전부 헌금했어?「아직….」왜 안 했어? 자기가 한 일은 다 치러야지. 몇 번 왔는지 그 횟수에 맞춰 가지고 전부 헌금하라구. 네 번만 했으면 전부 마이너스가 되어 버리는 거야. 즉시 하라구. 알겠어? 이번에 '총생축헌납제'라고 해서 헌납헌금이 있습니다. 그거 하지 않으면 큰일이에요. 50년 전부터 출발해 가지고 지금까지 선생님은 한푼도 갖지 않았습니다. 소유가 없어요. 일생을 그래요. 주머니에 돈이 있을 경우에는 도중에 전부 꺼내 가지고 불쌍한 사람에게 줍니다. 헌금해도 그 헌금은 선생님을 위해 쓴 적이 없어요. 공적으로 쓸 뿐이지요.

일본 멤버들이 '선생님에게 돈을 드리면 통일교회에 이익이 된다. 선생님이 돈을 쓰는 방법은 옳지만 다른 책임자들이 전부 돈을 도둑처럼 쓰니까 싫다. 헌금해도 그 헌금이 선생님한테로 가지 않으니까 나는 헌금 안 한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요? 그것이 일본의 운명이에요.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수중의 공주는 남편을, 선생님을 소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수중의 남자로서 완성한 사람입니다. 아기로서 완성, 유아로서 완성, 형제로서 완성, 남편으로서 완성, 아버지로서 완성, 할아버지로서 완성, 만세의 대왕마마로서 완성했으니 전부가 선생님에게 바라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자신의 의견을 말했다가는 끊겨 버리는 것입니다. 부인으로서 '아, 아이들….' 이러면 끊겨 버린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가정을 말하면 끊겨 버려요. 자기 중심의 소유, 자신에게 걸리는 것이 있는 사람은 선생님과 관계없습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못 가는 것입니다.

제1 창조주, 제2 창조주, 제3 창조주

하나님도 이런 아이를 유아시대를 거쳐 자신의 제2 창조주로서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가까이 와서 거쳤던 단계, 복중시대 수중시대의 하나님이 있습니다. 유아시대의 하나님, 형제시대의 하나님, 약혼시대의 하나님을 거쳐 가지고 결혼해서 부부가 되어 아기를 낳게 되어서 물이 넘치는 것입니다. 물이 넘친 것이 온도가 다르니까 구름이 되었다가 비가 되어 내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으로서 열렬한 일체권에서 사랑하는 것은 뜨겁습니다. 그래 가지고 넘쳐서 보면 추운 곳이니까 공기처럼 보이는 실체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실체, 실체를 봤을 때는 육신은…. 하나님은 뼈와 같고 인간은 살과 같습니다. 그 육신이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는 종적이고, 하나는 횡적인 거예요. 인간의 형태는 뼈에 의해 형성되는 것이지 살에 의해 형성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해 가지고 죽을 것처럼 되어서 흘러나온 사랑의 결과가 아기입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부모를 중심삼은 그 이성성상이 흘러나온 것이 아기라는 것입니다. 아기는 뭐냐?

하나님은 나서 성장한 역사적인 무형의 실체입니다. 잊어버릴 수 있을 정도의 때가 되었는데, 그 실체를 통해서 자신을 사랑하지 못했던 무형의 과거를 사랑하게끔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잃어버렸는데 전부가 한꺼번에 복귀되는 사랑의 주인권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상대를 가짐으로써 복중시대의 사랑의 상대의 자극을 받게 되어 가지고 '아―' 하는 거예요. 사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상대로 인해 유아권의 실체를 보게 됨으로써 그 유아권에서 무형의 하나님이 주체적 주인,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형제의 사랑의 주인, 결혼한 남편의 주인, 부모의 주인…. 주인으로서 실체적으로 사랑함에 따라서 하나님과 무형의 하나님의 실체가 일체가 되어서 천상도 지상도 함께 맞춰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완성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다시 보는 거예요. 실체로 보고 사랑해 가지고 유아시대의 일체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은 3대째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아담 자체도 옛날에 아담을 하나님이 사랑하던 것과 똑같이 아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또 아담은 자신의 유아시대를 못 보고 성장해서 부부가 되었기 때문에 유아시대를 다시 돌이켜보고 싶은 것입니다. '야, 이렇게 하나님이 옛날에 나를 사랑했구나.' 하면서 유아시대를 보고, 형제가 싸우는 걸 보고 '야, 형제애가….' 하면서 '나도 사랑의 주인이 되자. 결혼해서 주인이 되자. 어머니의 주인이 되자.' 해 가지고 아버지의 주인이 되고 여왕님의 주인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영적 완성, 2대 완성, 3대 완성 실체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위기대의 완성 기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 보이는 부모님도 사랑을 실체적으로 느끼고, 보이는 아담도 실체적으로 사랑을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안 보이는 제1 창조주입니다. 보이는 실체를 가진 아담은 제2 창조주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의 아들딸은 제3 창조주입니다. 제3 창조주는 아담을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몰라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내려와서 아버지와 함께 아들딸과 3대의 사랑을 하게 됨으로써 과거의 천국과 현재의 아버지와 미래의 완성 기준을 중심삼고 3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남편과 이렇게 바라보면서 사랑하게 되면 훌륭한 부인이 될 텐데….

선생님을 보면 전부 그런 생각을 하니 신기하다구요. 그런 천주적인 특권을 갖고 있습니다. 특허권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이 공인하고, 사탄도 공인하고, 우주 전체가 공인한 특허권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특허권이 그렇게 끌어당기는 힘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게 없으면 큰일나요. 전부 다 선생님이 갖고 있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당신도 그래?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예.」

고생을 환영하지 않은 사람은 따라오지 말라

*일본의 야카라(やから;패)가 좋아요? 야쓰라(やつら;녀석들, 놈들, 자식들)가 좋아요, 야카라예요, 야쓰라예요? 어느 쪽이 좋아요? 좋다는 걸로 불러 줄 테니…. 선생님이 볼 때는 야쓰라보다는 야카라가 조금 좋은 것 같은데…. 그렇지요? (웃음) 전부 웃는 건 그렇다는 소리지요? 야카라들, 자기 멋대로 해 버리는 능력을 충분히 갖고 있는 그런 녀석들! 그런 야쓰가 있을 때 어떻게 혼내요? '바카야로(ばかやろう;바보새끼)!'라고 하지요? 바카라고 하면 뭐예요? 바카는 죽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낫지 않는다!」죽여 주지 않으면 안 된다! (웃음) 일본 사람은 악랄한 사람들이라 간단히 잘라 버리잖아요?

자, 여자 자체가 전복하는 거예요. 남편이…. 옛날에는 부인이 쫓겨났지만, 지금은 부인이 아이들과 하나되었을 때는 남편을 쫓아내는 것은 문제시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당신도 그래? 아, 여자니까 당신도 그러냐니까?「예.」당신은 배짱이 크구만. 끈질긴 성격을 갖고 있어. 개성이 강해 가지고 남편을 그냥 굴려 먹을 수 있는 그런 배짱을 갖고 있어. 당신은 중간성 여자라 그런 건 못 할 거라.

재미있는 선생님이지요? 재미있는 선생님이 되기까지 무서운 체험을 치러낸 거예요. 그런 후에 재미있는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괴로운 경험은 측량할 수가 없어요. 비참한 역사를 거쳐왔기 때문에 비참하지 않은 일도 잘 알게 된 거예요.

통일교회는 비참한 입장에서 훈련을 해서 비참하지 않은 행복의 입장으로 빨리 갈 수 있게끔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교훈의 하나입니다. 그것을 철칙으로 밀어내는 길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감사하지 않는 사람은 지옥으로 떨어지고, 감사하는 사람은 선생님 뒤에 따라…. 선생님은 믿음직하지 못한 남자지요? 선생님이 믿음직한 남자예요, 믿음직하지 못한 남자예요?「믿음직합니다.」여러분이 볼 때는 믿음직하지 못한 남자라는 거예요. 하늘이 볼 때, 그리고 선생님 자신이 볼 때는 믿음직한 남자로 생각하지만, 사탄적인 여자, 그리고 자신을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믿음직하지 않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것을 지켜 갔을 때는 어차피 결별하니까 이번에 돌아가면 통일교회로부터 떨어져 나가도 좋아요. 따라오지 말라구요. 귀찮다구요. 집에 가면 기성교회 목사가 선생님이 고생시켰다고 그러지요?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고생을 환영하지 않은 사람은 따라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좀 봐 줄까? 이 녀석.' 이렇게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그런 일을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봐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당신도 일본 사람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야? 너도?「예.」이거 얼굴을 봐 가지고는 가인인지 아벨인지 모르겠다구. 불태워 봐야지….

일본을 40년간 세계적인 재력을 갖게 한 것은 아담을 위해서

자, 천지개벽이 벌어졌어요. 여자들, 일본 나라의 여인이나 미국 나라의 여인도 자기 나라의 것을 문총재 앞에 갖다 놓아야 하늘나라의 금고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야 하늘나라에 저금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저금하면 사탄세계의 저금통장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문선생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저금통에 입금시킬 거예요, 사탄세계에 입금시킬 거예요? 답변해 봐요.

*왜 옆으로 돌려요? 기분 나쁘게. '도둑 같은 선생님이 공로 없이 한꺼번에 삼켜 버리겠다는 것이다. 사탄의 왕같이 배짱이 큰 남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기도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물어 봐요. 그런 능력도 없지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통하는 이야기인가 통하지 않는 이야기인가 기도해서 하나님에게 물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통하지 않는다면 선생님의 목을 조르라구요. 목을 자르라고 했어요, 목을 조르라고 했어요? 조르면 어떻게 돼요? 잘라 버리면 큰일입니다. 잘라 버리면 법에 걸리니까 말이에요. 알겠어요, 일본의 여자님들?

오늘 선생님과 사진을 찍고 싶다는 여자 남자, 손 들어 봐요. 그거 사진을 찍어서 뭘 할 거예요? (웃음) 선생님은 세상에서 제일 싫은 게 사진 찍는 거예요. 여러분은 싫지 않아요? 싫어요, 싫지 않아요?「싫지 않습니다.」왜 그렇게 됐어요, 일본의 여자가?

선생님은 한국의 남자입니다. 일본에 가서 도둑질하고 싶어하는 남자가 한국에는 많이 있습니다. 일본의 여자를 속이고 어쩌고 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도둑질하고 사기를 치겠다는 녀석들이 많다구요. 선생님은 그보다 더 하잖아요? 저금통장을 선생님에게 가지고 와서 하늘의 금고에 입금시키라고 하니 말이에요…. 하늘의 금고가 보여요? 안 보이지요? 보여요, 안 보여요? 보이는 사람에게는 보이는 것입니다.

아까 그 여자 어디 갔어요? 일곱 번 온 여자 말이에요. 그래, 하늘의 금고가 보여, 안 보여? 선생님에게 저금통장 가지고 와서 하늘의 금고에 납금시키는 것이 보여, 안 보여? 어느 쪽이야? 보여?「안 보입니다.」그러니까 말을 안 듣는구만. (웃음) 지금부터 기도해 가지고, 선생님이 거짓말한다고 선전하라구. '나쁜 선생님을 따르지 말라!' 해 보라구. 그러면 다 굴러 버릴 거야. 문제가 일어난다구.

정말이에요. 그걸 아는 선생님이 그런 걸 이야기하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선생님, 왜 확실히 말해 주지 않았습니까?' 하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다고 확실히 말해 주셔야지요. 그래야 어머니의 심정을 알 텐데 그건 뭡니까?' 하면 어떻게 해요? '지옥에 간 책임을 지시오!'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탕감이 바뀌거나 할 수 없어요. 그것을 헌납한 사람은 구함을 받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걸 하지 않고는 선생님과 관계를 가질 수 없습니다. 기도해 보라는 것입니다.

당신, 아기를 데리고 왔구만. 통일교회에 열심인 남자라도 '여자가 이렇게 나돌아다니면서 생활을 열심히 하지 않게 만드는 문선생!' 하면서 욕하고 성내는 거 아니야? 그렇지도 않아? 너보다 열심이야?「마마데스(ままです;그런 대로입니다).」마마? 배고프다고 아이가 '마마' 하는데? 아이구, 몇 시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갔어요. 이거 큰일이구만.

오늘 제목이 뭐예요? '40회 참부모의 날은 천지개벽의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전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일본은 어떻게 돼요? 경제왕으로 불리는 일본인데 경제가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아무리 되돌리려고 해도 되돌릴 수 없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을 반대하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일본에게 40년간 세계적인 재력을 갖게 한 것은 아담을 위해서였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일본이 능력 없는 나라예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을 모시는 잡교의 왕국이지요. 잡교 국가라구요. 그걸 연대적으로 합하면 축복받는 것입니다. 머리를 굴려서 숭배하는 것은 하나님과 통하지 않습니다. 선조가 무엇을 했어요? 선조, 일본의 선조를 뭐라고 해요? 일본은 아시아의 침략국가예요. 한국의 침략국가요, 중국의 침략국가요, 러시아의 침략국가라는 것입니다. 또 아메리카의 침략국가잖아요? 그런 나라가 축복받아요? 악조(惡祖)의 왕이에요. 전래의 희망의 나라를 파멸시키려고….

'아마테라스오미카미'라는 이름은 하나님입니다. 유일한 하나님이라구요. 아마(天) 테라스(照) 오사마(おさま)예요. 유일한 하나님의 전권을 여자 신한테…. 당치도 않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아버님 손을 한번 만지고 싶습니다. (어느 식구)」(웃음) 저금통장을 갖다가 주면 내가 손을 주지. (웃음)

전체가 뒤집어진다

대학교 교수가 말이에요, 불교를 믿는 대학교수인데, 어젯밤에 왔어요. 어머님 강연을 듣기 위해 전부 모였는데 찾아왔더라구요. 와서는 열두 시 한 시가 지났는데 귓속말로 '보고 싶어서 죽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세상의 무슨 뭐 사랑이라도 한다고 해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사랑한다는 프로포즈라도 하고, 눈길이라도 한번 줬다면 모르겠는데 생각하지도 않는데 와서는 그런 것입니다. 아이구, 그거 기분 좋겠어요, 기분 나쁘겠어요? 내가 이런 사명이 없었으면 발길로 차 버렸을 거예요. 미인 어머니가 있는데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미인 부인이 있는데 그런 무례한 일이 어디 있어요? 나이 든 보기 흉한 모습의 교주에게 프로포즈하는 거예요. 그와 똑같이 일본 여자가 처음에는 전부 그랬어요. 서양 여자도 전부 그래요. 똑같아요. 선생님이 좋고 좋아서 울면서 밤을 새는 사람이 많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 남자도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영계의 지옥의 고개를 넘을 수 없어요. 그것이 보통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회개하고 그 경지를 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 통일교회의 신자가 되는 것이 어려워요, 쉬워요?「어렵습니다.」어렵지요?

자, 천지개벽입니다. 전체가 뒤집어진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중심삼은 개인주의는 무슨 주의가 돼요? 천주주의가 됩니다. 욕심쟁이는 무엇이 돼요? 무욕심쟁이, 비욕심쟁이, 영의 욕심쟁이가 되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반대말이 되는 거예요. 거꾸로 말하는 것은 힘들지만….

맛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제일 맛없는 것을 제일 좋아하게 되면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 시대가 오기 전에 준비하는 것입니다. 양쪽 다, 지옥에도 왔다갔다하면서 천국에 갈 수 있게끔 교육해 온 것입니다. 그거 잘 교육해 왔어요, 나쁘게 교육해 왔어요? 결혼이 어때요? 일본 멤버도 그래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시켰잖아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예요. 원수라구요. 원수끼리 결혼시킨 것입니다. 그리고 유아들이 있지요? 지상에서 크지 못하고 죽어 간 그 아이들, 태어나서 몇 개월 못 가서 죽은 아이들, 그들이 영계에서 크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모들과 선조들이…. 거기에서도 16세 이상이 된 사람들을 축복시키는 것입니다. 축복시키는데 부모들이 잘못해서 그렇게 지상에서 탕감을…. 부모로부터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빨리 죽어 갔으니까, 탕감으로 죽은 그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한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원수예요. 원수의 사람들, 부모의 원수요, 나라의 원수예요. 이것이 산이 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끌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원수와 결혼하고, 원수의 후손과 결혼해 가지고 말이에요.

유관순은 일본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몸이 여섯 갈래로 잘렸잖아요? 그런 원수 중의 원수인데, 유관순을 일본 사람과 결혼시켜 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에서 유관순이 싫다고 하겠어요, '예스!'라고 하겠어요? 어느쪽이라고 생각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너, 어때?「싫다고 합니다.」일본 사람이야, 한국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그러니까 그렇지. (웃음)

수평을 만들어 놓아야 돼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산과 이 모든 것이 메워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수평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지상에 왔다가 영계에 간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냐? 제멋대로 사랑관계를 하고 산 사람들이에요. 바람피우고, 남자나 여자나 제멋대로 산 사람들이에요. 여자들도 화냥년들이 많지요? 바람피우고 말이에요. 그러다가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지옥의 맨 밑창에 가는 거예요.

요즘에는 법적인 계약부부가 있어요. 그거 알아요?「예.」그들은 아기를 낳기 싫어합니다. 가정을 갖기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시대에는 그런 거예요. 아기가 없는 사람이 부모의 사랑을 알아요? 자식을 사랑할 줄 알아요? 계약해서는 영원히 사랑할 수 없습니다. 이건 떠돌이 패예요. 영계에 가면 떠돌이 패가 됩니다. 정착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요. 이런 패들도 선생님을 통해서 결혼시켜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지금 종교인하고 비종교인이 원수입니다. 정치체제, 국가가 전부 다 종교를 반대해 가지고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이들을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가능해요? 그것은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걸 어떻게 못 해요. 아무리 그렇게 하고 싶어도 영계 통일을 못 시키고 지상 통일을 못 해요. 통일시킬 수 있었으면 에덴에서 아담이 타락하기 전부터 간섭해서 다 만들어 놓지요.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참부모가 나타나서 해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박마리아 가정 같은 경우도,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한국을 망친 대표적 가정인데 내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도 사람을 시켜 가지고 선생님에게 부탁을 하는 거예요. 얼마나 불쌍해요?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배포 있는 사람으로서 영계의 모든 것, 지상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해결해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 사탄이 놀라자빠지겠어요, 기뻐 춤추겠어요?「놀라자빠집니다.」놀라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에덴에서 아담 해와를 쫓아냈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 간나 자식!' 해서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제일 성인하고 제일 악당들이 그 구덩이를 메웠으니까 히말라야의 산까지 평지가 되었어요. 그러니 그 다음에는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 아래는 떼거리로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성인들하고 통일교회 교인들하고 결혼시켜 줬지요?「예.」이정옥! 없어? 이정옥!「예.」상대가 누구라구?「마호메트입니다.」크게 해 봐.「마호메트입니다!」(웃으심) 마흔 몇 살이야? (웃음) 뭣이라구?「마호메트입니다!」만나 봤어?「못 만나 봤습니다.」 이제는 여자들이 벌거벗고 좋아 춤추고 사는 때가 될 테니 그때를 생각하고 '나 벌거벗었으니 나타나서 춤춥시다.' 하면 그림자 춤이 실체로 화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모시는 데로 따라와서 남편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오빠가 되어 주는 거예요. 오빠에서 복귀되어 가지고 남편까지 올라가야 돼요. 키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지상에서 외롭게 사는 것입니다. 임자는 공산세계에 관계되어 있는 여자야. 그러니 회회교하고 가까운 거야. 그래서 다 인연이 되니까 그렇게 묶어 준 거야. 가만 보니까 정성을 제일 많이 들였더라는 거야. 선생님을 가까이 모시겠다고 이름 붙은 사람들이 말이에요, 정성을 제일 많이 들여요. 공자의 부인도 그렇고, 석가모니 부인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소크라테스 부인이 조금 낫더구만. 정말이에요. 그거 다 영계에서 보니 그래요. 그래서 내가 불렀어요.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굴복시켜야 돼

남편이 누구라구?「마호메트입니다.」아니야!「깁니다.」자신 없게 '기, 기, 깁니다.' 이러고 있어. 자신을 가져야 돼. 천하에 누가 묻더라도 아니라고 냅다 밀면 평지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없으면 산이 생깁니다. 그러면 못 와요. 천리 만리 길이 이별되었던 것을 어떻게 만나요? 여기서 자신이 하나님 대신 불러 가지고 절대적인 심정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입장에서 하나님 대신 부른다고 해야 움직이는 것입니다.

전주에서 태어난 이정옥이야. 무슨 정 자야? '바를 정(正)' 자야, '계집 정()' 자야?「'곧을 정(貞)'입니다.」곧을 정, '이렇게 곧은 옥이다. 알뜰한 부인이 됐다.' 그 말이라구. 임자도 선생님을 참 좋아했지? 이젠 더 좋아해야 돼.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를 다른 남자에게 주면서 자기보다 더 좋아하라는 남자가 있어? 그런 남자가 있어요, 없어요? 그게 선생님의 위대한 점이에요. 동생으로 길러 가지고 흘륭한 아내를 만들어 줘야 되고, 훌륭한 여왕을 만들어 줘야 돼요. 출세하라는 것입니다. 여기 온다고 해도 누가 알아줘요? 이제는 공동묘지에 갈 수 있는 외기러기를 누가 알아줘요? 알겠어요? 감사해요?「예.」

경준이는 왜 그래? 요즘은 좀 나은 거 같더구만.「각오했습니다.」각오 가지고 되나? 각오 가지고 사랑할 수 있어? 보라구요. 여자들의 화장대를 보면 병이 많지요? 화장품 병 말이에요. 그거 뚜껑들이 한번에 재까닥 맞아요, 몇 번씩 맞춰야 돼요? 여자들, 답변해 봐요. 화장품 병의 뚜껑을 맞출 때 한꺼번에 딱 들어맞아요, 아래도 갖다 맞추고 전부 다 맞춰야 돼요?

김병우!「맞춰야 됩니다.」김병우도 여편네한테 많이 맞추려고 노력했지? 몇 번씩 낙심할 때도 있었지? 영적으로 보면 그렇다구요. '저놈의 여자하고 이혼하고 다른 여자 있으면 결혼해 보겠다.'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어? 그렇잖아?「예, 제가 어떻게….」이 쌍거야, 그렇다는 얘기잖아? 왜 고개를 숙이고 가만히 있어? 선생님이 이런 때는 예민해지는 거예요. 예민해질 때 거짓말을 하면 대번에 알아요. 선생님은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의 협조 없이, 하늘의 협조 없이 완전한 사람으로서 천하를 풀어내는 거예요.

사탄이 몸뚱이를 전부 다 망쳐 놓았습니다. 그렇지요?「예.」선생님은 완성한 아담의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녹여야 됩니다. 옛날에 내가 평양에서는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던 사람이에요. 그때는 심각하지요. 말을 안 들으면, '이 쌍간나, 내 말을 안 들어? 이게 사실이야, 이 쌍간나!' 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 시대로 돌아간다구요.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만날 거예요.

선생님의 손이 압니다. 약혼해 줄 때도 손이 알아요. 또 발이 알고, 몸이 압니다. 틀리면 틀리게 갔다가도 '휙―' 하고 돌아옵니다. 세계의 젊은 처녀 총각들이 자기의 이상 상대를 결정해 놓았는데, 일본 사람, 무슨 사람이다 하는데 그것을 전부 다 맞춰 놓는 거예요. 그거 수수께끼입니다. 아무나 못 해요. 그런 비밀을 다 가르쳐 주었어요. 그런 선생님의 말을 그렇게 믿지 않고….

선생님이 1950년대에 한 말을 들어 보라구요, 머리가 나쁜가. 얼마나 이론적이에요. 그때 선생님의 설교를 알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어요. '선생님의 설교는 하나도 못 알아듣겠습니다.' 다 그랬어요. 그래, 이요한이니 곽정환이도 그랬어요. 곽정환도 선생님을 그렇게 알지 않았어? (웃음)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다구요. 글을 써도 자기보다 못하고, 자기가 낫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랬어, 안 그랬어? 아, 물어 보잖아?「안 그랬습니다.」뭐 안 그랬어? 정말 안 그랬다면 눈을 부릅뜨고 안 그랬다고 하지, 작은 소리로 '안 그랬습니다.' 하는 거야? 그건 '그랬습니다.' 하는 것과 같잖아? 말이 똑똑하지 않아.

내가 나를 아는 사람이에요. 3억6천만쌍을 교육하겠다고 다 그랬지요? '교육 그만둬, 이놈의 자식들!' 한 거예요. 내가 나를 아는 사람입니다. 훈독회를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유종관!「예.」통일교회가 어떻게 될 뻔했어?「큰일날 뻔했습니다.」정말이야?「예.」입에 발린 말 아니야?「사실입니다.」그게 사실이라는 증거가 될 무엇이 있어?「예. 있습니다.」뭐야?「훈독회를 통해서 감명받는 식구들을 볼 때 새로워지고 부활되는 모습을 봤습니다.」

아, 자기는 교수들 훈독회를 만들었다고 하지 않았어? 누가 만들었다고 했나? 문평래가 만들었다고 했나? 교수들 훈독회를 만들었더니 서로가 훈독회를 하겠다고 싸움이 붙더라는 것입니다. 그래, 30분이나 40분을 훈독회하고 20분은 얘기할 수 있으니 얘기를 하는데, 선생님보다 얘기를 더 잘하더라구요. 선생님에게 질게 뭐냐 해서 그러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질문을 하면 답변을 못 해요. 그러니까 그거 안 되는 거지요. 답변할 수 있도록 훈독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가야 할 전통적 기반

그만두자구요. 결론을 다 냈어요. 그만둘까요? 천지개벽이 벌어집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가야 할 전통적 기반이 뭐예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참가정입니다.」그 다음에 뭐예요?「참혈통입니다.」참사랑이 있어 가지고 참혈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참사랑을 중심삼은 참가정의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이 금년에 데모하라고 세계에 가르쳐 준 표제입니다.

그래, 여러분에게 참부모가 되라고 허락했지요? 아담 해와는 축복받아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있게 되면 참부모가 되어야지요? 그러니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이름이 뭐예요? 그 이름이 가정적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는 가정적 참부모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축복받은 사람 가운데 가정적 참부모가 나오고, 종족적 참부모가 나오는 것입니다. 나와요, 안 나와요?「나옵니다.」종족적 참부모는 예수 대신이에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국가적 메시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는 예수가 찾지 못한 국가를 찾는 거예요. 종족을 찾고 난 후에 국가를 찾지요? 예수시대에 잃어버렸던 그 기준을 찾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를 전세계로 파송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세계적 메시아권에 올라가는 거예요. 185개국 중에 하나만 되더라도 그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 국가적 메시아를 파송했지요? 그러면 선생님은 뭐예요?「세계적 메시아입니다.」하나님은 뭐예요? 천주적 참부모입니다. 그래서 쭈욱 설정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전부 다 참부모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사다리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가정이 어느 분야의 참부모 자리에 있느냐? 가정적 참부모가 됐느냐, 종족적 참부모가 됐느냐, 국가적 참부모가 됐느냐? 이런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 참부모는 아벨 왕입니다. 그 나라를 뒤집어 박아서 거꾸로 세워 가지고 하늘 편으로 돌려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자기 일족을 돌려놓아야 됩니다. 지금 일족을 돌려놓는 놀음을 하지요?

그렇게 되면 손자가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7대 손이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거 천지개벽이에요, 뭐예요?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7대 손자가 7대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 이상의 천지개벽이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7대 조상을 해원성사해 가지고 120명의 선조를 해방해서 120대 조상까지 해원하는 것입니다. 조상을 전부 다 해방해 줘야 돼요. 선생님이 지상천국에 입성하기 전에 이걸 전부 다 끝내야 됩니다. 이것이 영계의 평준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당들, 타락한 별의별 간나 자식들도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지상과 마찬가지입니다. 지상에서도 지금 축복할 때 마피아니 뭣이니 별의별 살인마까지 다 축복했지요? 선생님 말씀 가운데 조수가 나갔다가 들어와 수평이 될 때는 먼저 들어온 조수나 나중에 들어온 조수나 돌아간다는 말이 있지요? 수평이 되기 위해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지요? 물이 새로이 움직이면 도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때가 됐다구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해방을 이루었다

살인마까지도 성인들과 대등한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찬물과 더운물이 합해져 가지고 같은 물이 되어야 할 입장에 있습니다. 찬 데서 올라왔던 물이 더운물과 합해 가지고 찬물에 사는 고기도 살고 더운물에 사는 고기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서로 바꿔 가지고 살 수 있는 길을 가려 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엇갈린 모든 전부를 서로 바꿔 가지고 거기에 서식할 수 있는 정착지를 만들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고기세계에서 온류 한류의 화합이 거기에서 벌어지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를 부여하는 거예요. 그래, 그것이 작년 6월 며칠이에요?「13일입니다.」6월 13일, 1억2천만쌍을 축복한 것입니다. 이것은 벌써 결과주관권 내가 아닙니다. 여기에서 인간 책임분담이 뭐냐 하면….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걸 못 한 거예요. 그렇지요? 축복을 했더라면 거기에는 사탄도 없고 영계의 낙원도 없고 중간영계도 없어요. 전부 다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그걸 전부 수평으로 세워 가지고 해방하려니까 지옥문도 열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만물까지…. 만물도 탄식하는 거예요. 그것이 4·4절이에요. 코디악에서 4·4절, 가정 해방을 했고, 금년 1월 8일에는 푼타 델 에스테에서 천주 4·4절을 선포했어요. 그래서 모든 전부를 뒤집어 박더라도, 뒤집어 치우더라도 걸림돌이 없습니다. 걸리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상과 수평을 이루어 가지고 딱 뒤집어 박더라도 그것이 그냥 그대로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의 하늘 편을 잃어버리지 않고 보다 가치있는 것을 찾아올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잃어버린 자리가 아니고, 승리한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비로소 평면 도상의 개인으로부터 세계, 지상, 천상에 자유통로가 벌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계로 보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금 수천 명, 6백억 이상의 사람들이 엉클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이 전능을 행하고, 창조의 의욕을 발휘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거동을 시작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아, 아기까지 축복을 끝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우리 통일교회에 기성가정이 있지요? 아담 가정형, 노아 가정형, 야곱 가정형이 있는데 야곱 가정형에서 착지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 자체에 타락한 아담 가정 같은 패가 있지요? 법적으로 결혼한 패도 있습니다. 그런 요사스러운 패들이 전부 다 결혼했으니 이제는 청년 남녀의 결혼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이제 미혼 남녀 축복 몇 쌍이라구요?「4억쌍입니다.」4억쌍인데, 지금까지 기성축복을 해준 쌍은 4억쌍이 넘어요. 한 4억3천만 쌍이 돼요. 4수, 3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한 가정에 한 사람씩….

아담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가정적 사위기대 형태를 갖추려니 더럽혀지지 않은 처녀 총각이 이 땅 위에서 결혼해야 됩니다. 한 가정씩 찾았다고 하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그런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영계에서 죽어간 어린아이들, 크고 있는 미혼 청년 남녀 16억 쌍을 결혼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40쌍, 백 쌍을 빨리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영계를 훑어 가지고 전부 다 개문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문을 다 열어 치우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너희들, 전부 다 지상에 들어가 가지고 너희에게 해당하는 탕감의 조건을 청산하라!'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지상에 재림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 사돈의 팔촌까지, 외촌까지 전부 다 재림하는 거예요. 사위네 집, 며느리 집, 고모네 집, 이모네 집, 전부 다 총동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 세력을 전부 다…. 영들이 붙은 것을 청산지을 필요가 없습니다. 쫓아내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해방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축복해방의 문을 완전히 360도 열어 젖혔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사탄이 남아질 거 같아요? 떠돌이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무저갱에 가두었다가 거기에서 전부 다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그것도 영이에요. 재창조, 개조해 가지고 축복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형태만 가지고 있던 것을 다시 인간을 만들어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까지 부활시켜서 결혼식을 해주고 해방시켜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사탄을 없애 버려야 되겠어요, 놔두어야 되겠어요? 인류의 끄트머리에 있는 사탄까지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는 축복가정권 내에 들어갔다

자, 천지개벽이 벌어지면 사탄세계가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뒤집어집니다.」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땅에서 사랑도 못 하고, 부모도 모르고 죽어간 어린아이들이 영계에서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참부모로 말미암아 사랑을 알고 인간의 가치를 가지고 그런 대우를 받고 그들이 지상에 와서 처녀 총각들을 결혼시키는 데 협조함으로써 천사장이 아담을 협조해서 이상가정을 못 이룬 것을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아무 것도 모르고 태어난 이 사람들이 지상에 있는 자기의 아담 가정 형태를 완성시킴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을 형님 가정으로 삼고 동생의 자리에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의 탕감조건이 완료되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자, 그러니까 이제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는 축복가정권 내에 들어갔다하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거기에는 누구든지 동참할 수 있는 특혜를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은 영계를 총합하고 지상을 총합한 것입니다. 국가, 국경을 넘어서 전체가 반대하는 그 고개를 넘어선 것입니다. 그래, 이제는 방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요즘에 어머니가 강연하는데 그것이 드러나고 있어요. 축승회를 하는데 기성교회 목사든지 도지사든지 전부 다 모여 가지고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흥진이가 그 병원에서 떠나갔으니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를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축승회는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이 평준화시대에 들어왔으니 물이 어디든지 흐르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더운물이 어디든지 흐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해라!' 해 가지고 1천 명 이상을 모아서 훈독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게 대단한 것입니다. 거기에 감동하는 것이,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것은 문제없지만 배짱이 크다는 거예요. 처음 보는 사람들, 난다긴다하는 무슨 도지사, 총회장, 대가리가 큰 이런 사람들이 몇백 명씩 앉아 가지고 눈을 모으고 보는 그 자리에서 노래를 시키고 서슴지 않고 그럴 수 있는 어머니 배짱이 어떠냐는 거예요. 그렇게 곱상한 어머니한테 그런 배짱이 있다는 것을 나도 처음 발견했어요. 내가 그 배짱을 좀 배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 내가 어머니를 내세워서 그런 놀음을 잘시켰어요, 못시켰어요?「잘하셨습니다.」그거 누가 하겠어요? 할 사람이 없어요. 다 몰라요. 누가 하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래, 진짜 아들 취급을 하는 거예요. 정치가, 종교인,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을 초종교적, 초정치적 위치에서 어머니가 다스려야 돼요. 알겠어요? 앞으로 그 사람들이 와서 어머니한테 경배하게 되면 천하는 다 가을이 되어 가지고 수확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종교 초종파적으로 가인 아벨 기준에 있어서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왕권적인 주인을 모시겠다고 하면 그 나라에 왕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 학계라든가 정치계에 왕자, 왕권이 생긴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게 원리지요?「예.」혼자는 복귀가 안 돼요. 혼자서는 안 된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래서 오늘부터는 이 세상이 달라져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달라져야 되는 것입니다. 잘 들으라구요.

축복가정은 세계적입니다. 천주적인 것입니다. 선생님을 대행할 수 있는 직계의 아들딸과 같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축복해 줄 때는 나보다 더 잘되고 내 뒤를 따라오라고 해준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만 가지면 선생님이 하던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싸, 모르싸?「알싸!」 한번 크게 해 봐요. 절대 뭐라구요?「절대신앙!」절대 뭐요?「사랑!」절대 뭐라구요?「복종!」그걸 하면 어떻게 된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그런 심정을 가지고 출발한 것입니다. 주체 되는 하나님이 '내가 말하면 실체 사랑의 대상이 생겨난다.' 한 것입니다. 절대신앙입니다. 절대사랑의 상대를 만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뭐냐?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상대가 없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 앞에는 하나님 자신도 절대복종한다는 것입니다. 절대순응하는 데서 그 도리가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예요. 어머니에게 아들이 없으면, 어머니로서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된 어머니 자리에 설 수 없어요. 이 땅 위에서 어머니의 자리를 찾을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찾을 길이 없어요. 아들이 있기 때문에 어머니로서 영원히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부모라는 사랑의 주인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첫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했다는 그 남자로 말미암아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자 혼자로는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출발을 찾을 도리가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오늘 그거 훈독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게 거짓말 같아요, 진리 같아요?「진리입니다.」이게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마지막이에요. 끝에 가서는 이것으로 정리되는 것입니다.

절대사랑이라는 것은 상대를 절대시하는 데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남자가 여자를 절대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고, 여자가 절대적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의 주인은 자기로 말미암아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 상대로 말미암아 찾아진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상대로서 필요한 기관이 뭐예요? 키스하는 곳이에요? 몸뚱이 만지는 거예요? 뭐예요? 무슨 기관이에요?「사랑의 중심기관, 생식기입니다.」생식기예요. 이것은 한국말로 하면 생명을 심어 놓은 그릇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생식기예요.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를 점령할 수 있는 무기입니다. 그것이 사랑을 찾기 위해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인데, 그 무기의 주인은 자기가 아닙니다. 그 무기를 통해서 자기가 사랑의 주인 자격을 갖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사는 여자는 아내의 사랑을 몰라요. 남자를 사랑할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바람둥이가 되어 가지고, 잡년이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수많은 번식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망치게 하기 위해서 별의별 바람을 피우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본래의 첫사랑을 가진 남자예요. 그 남자가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그 남자의 것을 도둑질해 가지고 사용한 것입니다. 그건 천만대 가 지옥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깨지게 될 때 사랑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참가정도 그래요. 참가정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만 중심삼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아들딸이 참된 아들딸이 되어서 참가정의 대신이 벌어져야 참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상대를 통하지 않고는 이상권이 벌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나라도 그래요. 나라님을 중심삼고 볼 때 백성이 되어서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예요. 전체 국민이 나라님을 사랑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나라님이 주인의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주인을 가져야만 비로소 나라님의 아들딸, 백성이 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애국자니 충신이니 하는 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아멘! 똑똑하지요?

창조이상적 정착 기준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의 주된 기반은 가정 편성 기반입니다. 이상적 가정 편성이에요. 참된 가정 편성의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참된 남자, 참된 여자, 참된 부부, 참된 자녀가 되고, 참의 자녀를 중심삼고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형성까지 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건 절대적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라는 존재가 국가적 자리에 올라가게 된다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뭐예요? 국가 가운데는 많은 가정이 들어갑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수천, 수만, 수백만의 가정이 있는데,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수백만 가정을 지도하는 그 나라를 자기 가정 앞에 이용하겠다면 안 됩니다. 그것은 도적이 되는 거예요. 파괴 분자요, 사탄 계열이 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수많은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 가정을 희생할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희생할 줄 아는 가정이 되어야만 그 나라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넘은 종족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종족이 그래야 민족권 내에 들어가고, 민족이 그래야 국가권내에 들어가고, 국가권 내에 들어가야 세계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에는 나라들이 많아요. 그러니 나라도 자기를 중심삼은 나라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 나라도 세계를 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복귀되면 세계도 천주를 위해서 흡수되고, 천주도 하나님을 위해서 흡수됨으로 말미암아 전통적인 모든 것이 계열적으로 성립되는 것입니다. 왜 계열이라는 말을 하느냐? 만물을 중심삼고 볼 때 인간은 계열적으로 다 잡아먹습니다. 인간이 광물을 먹어요, 안 먹어요? 잡아먹지요? 광물은 식물이 잡아먹고, 식물은 동물이 잡아먹고, 동물은 사람이 잡아먹는 것입니다. 사람은 어때요? 마찬가지의 공식에 의해서 사람은 하나님 앞에 흡수당해야 됩니다. 참사랑은 주인 앞에 기뻐서 희생하는 천리의 대도, 지상·천상의 창조이상적 정착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주인 앞에는 자기가 생명을 바치는 것입니다. 그런 개도 있고, 그런 말도 있지요? 그런 거 알아요? 진돗개 같은 것의 역사를 알아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주인 앞에 생명을 바치면서 사랑을 품고 눈물을 흘리며 죽는 자리가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희생할 때 하나님이 곁에서 눈물짓는 가운데 사랑으로 품어주어서 들어가는 것이 본연의 전통이요, 천리였더라! 아멘! 알겠어요?

그래야 만물을 잡아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도 하나님 앞에 흡수당하는 천리의 대도에 비준을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계열적인 분야에 있어서 양면을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그런 자리에 서야 체면을 세우고 위신을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탄식권이 벌어집니다. 지옥과 천국이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그거 다 알겠어요?「예.」

조상을 위해서도 그렇고, 후손을 위해서도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의 조상을 위해서 선생님이 전체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책임 안 져요. 내가 전부 다 법으로써 조치를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무자비한 계획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심판하고 싶었던 무자비한 계획도 하고 있어요. 끝의 끝에서부터, 저 남극 북극에서부터 북극에 남극을 거쳐서 일주해 가지고 대기권에 새로운 궤도를 만들어 지상세계에 더럽힌 흔적을 부숴 버리고, 대기권의 하나님에게 재창조의 명령을 해서 만들어 달라고 제안하면 하나님이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구보다 몇 배의 아름다운 이 우주를 다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을 내세워 세상을 지어 놓은 한을 가진 하나님인데, 완성한 아담의 이상권이 있어 가지고 몇백 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달라면 왜 못 만들겠어요? 지옥이든 뭐든 그냥 내버려두고 그런 흔적이 없는 천국만의 대천주를 창조해 달라고 하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 편성을 확대한 사회제도 천국 조직

참사랑을 가지면 무엇이든지 한다고 했지요? 하나님 대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적 전통이 우리의 기반이니만큼 이와 같은 제도를 따라 해야 돼요. 회사라고 할 때, 회사의 사장은 부모예요. 그리고 소유는 땅이에요. 알겠어요? 지구성과 마찬가지고, 거기에 있는 회사원들은 아들딸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정 편성을 확대한 사회제도, 천국 조직이 되느니라! 알겠어요?「예.」

여기, 누구예요? 곽정환을 보게 되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회장인데 곽정환 부부는 회장과 부회장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자리예요. 아버지가 없게 될 때는 어머니가 아버지를 대신하는 거예요.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전부는 못 도와줘요. 절반만 도와주면 돼요. 여자가 절반이지요? 아버지 대통령, 어머니 대통령, 아들딸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실력이 있으면 선거 없이 중요 부처장들을 그 일족을 통해서 시킬 수 있어요. 그러면 그 가정은 세계와 국가를 위해서 희생할 수 있게끔 끌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단체면 그 단체의 장이 되는 사람은 아버지예요. 부인은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머니 아버지 앞에 전부 다 복종해야 돼요. 아버지는 남자들을 전부 다 통솔하고, 어머니는 가정의 배후를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잘될 것, 못될 것을 치리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모두가 아버지 어머니의 체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들은 전부 다 완전한 아들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장이라고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계열적으로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일주일이면 일주일, 한 달이면 한 달 단위로 어디 어디에서 무슨 일이 있다는 것을 전부 보고하고 공청회를 통해서 옳고 그른 걸 가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잘못된 것은 시정해 나가는 거예요. 그런 대혁명적인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기 생활을 매일같이 비판하면서 상대적 실체권을 세워야

그리고 선생님이 훈독회하라고 했지요? 훈독회하는 그 말씀은 부모님이 싸워 나온 전승의 기록이에요. 알겠어요? 승리한 전통의 기록이에요. 천주 해방권을 이룰 때까지 이 전통적 사실을 자기 생활권에 적용시켜 가지고 자기 생활을 매일같이 비판하면서 상대적 실체권을 자기가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맹세문을 제창할 때, 맹세문을 외우면서 맹세문을 중심삼고 언제나 비판해요? 맹세문의 제1이 뭐예요? 크게 해 봐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본향 땅을 찾아서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고 있어요? 하고 있느냐는 말이에요.

남의 얘기가 아니예요. 그 말이 하늘로부터 들려오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실체권이 되어 있느냐를 비판해 가지고 안 된 부분은 깎아 내려야 돼요. '이놈의 악당, 통일교회를 망치기 위해 들어왔다.' 하는 경고장을 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이것이 우주적인 표제예요. 본향 땅을 찾아가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우리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이 가요, 개인이 가요?「가정이 갑니다.」언제 돌아갔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언제 돌아갔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사기꾼들! 유종관!「예!」돌아갔어?「돌아가겠습니다.」돌아가겠다는 것은 낙제야. '돌아갔어?' 하고 물어 보는 것은 벌써 과거사인데 안 돌아갔으면 낙제꽝이야. 거짓말로 맹세를 하고 있어요. 그래, 참사랑이 되어 있어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 2번은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대표적 가정이 됐어요? 부모님이 올라갈 수 있는 훌륭한 다리, 밟고 올라갈 수 있는 가정이 됐어요? 염려의 가정이에요, 대표적 가정이에요? 대표자는 모든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요. 꼭대기에 올라가서 중심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이 전통을 세워 놓으면 개인·가정·종족…,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로 뭉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모시고 말이에요.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됐어요? 선생님은 어떨 것 같아요? 그런 생각을 가졌겠어요, 안 가졌겠어요? 중심적 가정을 중심삼고 노력을 했어요, 안 했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이 가짜 바람을 타고 춤추는 패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

그래, 3번은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그게 뭐예요? 오늘 얘기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 사랑의 주인, 형제 사랑의 주인, 부부사랑의 주인, 부모 사랑의 주인,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의 주인, 여왕 사랑의 주인, 하늘나라 사랑의 주인 자리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기들은 8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남자 여자가 물 속에서 태어날 때 희망이 뭐예요? 하나님의 상대권이 되는 자리까지 가는 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4대 심정권이 그렇게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기가 왜 태어났어요? 축복을 받아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나가기 위한 것이지요? 그래 가지고 선조들은 더 높이 하나님에 가까이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황후권, 천주의 대 어머니권을 찾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물 속, 어머니의 사랑이 출발하는 거기서부터 정자와 난자가 하나되어 가는 것입니다. 물이에요, 물. 거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공기세계를 거치고 사랑세계를 거쳐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 아니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한다구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입니다. 3대 왕권이 뭐예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의 전권대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자기 가정의 역사에 좋은 것을 전부 다 후손들에게 가르쳐 줘야 됩니다. 나쁜 것은 전부 다 가르쳐 주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조상 가운데 두 분이 있으면 나쁜 조상이 이런 조상이었다고 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이 땅 위의, 현시대의 왕입니다. 현재 많은 가정이 있지만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그 가정을 대표한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왕권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그것을 손자 앞에 전수해 줘야 됩니다.

아담의 아들딸이 없어요. 하나님의 손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손자는 하나님, 할아버지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자는 영적 하나님, 하늘나라의 사랑의 심정권과 지상의 왕이 된 자기 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두 왕권 세계의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과 천상의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 자기 조상들을 불러다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왕으로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를 왕으로 모셨어요? 못 모셨다는 것입니다. 동생들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기준을 엮어야 되는데 그걸 다 못 했어요. 문제가 그거예요. 그래 가지고 뭐예요?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이 뭐예요? 황족이면 황족이지 황족권이 뭐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가 참된 가정이 되어 있더라도 가인적 가정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소화시키고 하나되어 해방시켜 주어서 자기 뒤에 따라오게 해야 됩니다. 동생의 자리에서 장자권을 회복해야 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국가시대를 거쳐서 세계로 뻗쳐 가지고 전부를 소화할 수 있는 노력을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나라의 황족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황족권이 그런 의미라는 것을 선생님이 똑똑히 가르쳐 줬지요?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줬어요? 자기 이웃 동네, 주변의 수많은 동네를 놓고 찾아가서 밥 먹는 걸 잊어버리고 그 동네를 살리기 위해서 뒤넘이쳐 본 적이 한 번이라도 있어요? 그래 가지고 황족이 될 수 있어요, 없어요? 동네방네에 굶는다고 소문난 사람이 있으면 자기가 먹지 못하더라도 부모 대신 뛰어가고 하나님 대신 뛰어가서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미래의 후손이 황족 기반을 이어받을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무엇을 통해서 이어받겠어요? 이것이 전부 다 여러분의 참소 조건입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매일 천상과 지상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켜야

그 다음에 4번은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예요? 천주의 대가족입니다. 대가족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가정 편성입니다. 대가족을 형성하여…. 그 다음이 뭐예요?「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참부모를 중심삼고 연결된 그 가정의 기틀 위에 자유가 있고 평화가 있을 수 있지, 다른 데는 자유고 평화고 없어요. 그 다음에 그 위에 통일과 행복의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주대가족을 이루어 가지고 내가 자유와 행복과 통일의 세계를 통일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 대신, 오시는 참부모 대신 내가 이룰 수 있어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대가족으로서 다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영계에 대한 문제입니다. 5번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고 했습니다. 통일을 향해서 전진하면 되는데,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켜야 된다고 했습니다. 냅다 몰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지상에서 꾸물거려서 보조를 못 맞추거든 냅다 몰아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가 되고 형제가 되어서 한 가정의 형태가 생기게 되었으면 협조해서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전체가 격려해 가지고 냅다 몰아야 되는 것입니다. 쉴 사이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해방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6번은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대신 가정입니다. 참부모 대신이 되어서 천운을 움직이고, 그걸 주변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켜 가지고 창조이상의 확대와 완결을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쉴새없이 살아왔어요. 이제는 80이 됐어요. 80이 됐는데 크리스마스 때라도 집에서 보낸 적이 있어요? 요전에 잔칫날, 생일날도 전부 못 쇠게 했습니다. 요즘에는 내가 환갑도 해방시켜 나갔지만 말이에요. 극반대의 놀음을 해 왔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지금도 나는 여러분한테 신세를 안 져요. 신세를 안 진다구요 잘 알아야 돼요.

부모의 자식으로서, 참된 자식으로서 매일 매시간 충고한 이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리사욕을 중심삼고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매일 천상과 지상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켜야 됩니다. 기합을 줘 가지고 강제로라도 냅다 몰라는 거예요. 냅다 몰아야 되겠어요, 안 몰아야 되겠어요?「몰아야 됩니다.」

4억쌍 축복을 완성할 수 있어요? 여러분, 축복을 받은 한 가정이 한 가정씩을 끌어내라는 것입니다. 싸서 내 버릴 수 없습니다. 그거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를 동원하고, 영계에 있는 조상을 동원하는 거예요. 그 대신 영계의 선조들이 활동하는 것에 내가 지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안 져야 돼요. 그래, 나를 따라오라고 하고, 자면서도 강의하면서 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살아요. 어머니는 그런 선생님의 비밀을 압니다. 말씀을 다 못 했으면 자면서 하고 있는 거예요. 내일 아침에 설교할 것도 전부 다 밤에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의 비밀을 어머니는 알아요. 밤이라고 자고 있는 선생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말하고 살아요, 중얼거리면서.

하나님이 자유분방하게 드나들 수 있어야 돼

그 다음은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본연의 혈통이 뭐예요? 타락한 혈통이 아닙니다. 사탄 혈통을 근절 한, 타락한 것을 탕감복귀한 혈통입니다. 접붙인 것입니다. 뿌리를 빼 가지고 접붙였으면 내 아들딸, 3대 이후에는 본연의 혈통의 씨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접붙인 나무에서 씨를 받은 것이 본연의 참감람나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3대를 지나야 됩니다. 자신 있어요?「예.」심각해요. 심각하다구요. 여러분은 돌감람나무지요? 돌감람나무가 접붙임을 받는 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어머니의 뱃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나올 수는 없어요. 3대를 지내 가지고 거기에서 거둔 씨를 심게 될 때 참감람나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3시대를 지내야 됩니다. 심각하다구요. 그 다음에 8은 뭐예요? 그래 놓아야, 참감람나무가 되어야만 지상천국이 이루어지고 축복 자유화 완성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8절을 집어넣은 것입니다. 8절은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그게 뭐냐?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이 창조할 그 당시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한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신·人·愛) 일체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신인애 일체권이 되어서 절대적인 하나님과 같은 아들딸의 모든 권한도 자유롭게 행사할 수 있고, 자유분방한 세계가 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활동을 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되어야만 비로소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입니다. 지금은 갈라져 있지요? 그게 얼마나 엄청난 내용이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면, 매일같이 통곡하고 회개하더라도 끝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끝을 모르는 회개의 음성이 천지에 꽉차서 내 목을 조일 텐데,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뭘 하려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확대하라는 것입니다. 일족에서 가정적인 메시아를 만들어야 됩니다. 열두 사람 이상 만들어 가지고 가정을 중삼삼고 자기 일족, 손자며느리까지 전부 다 키울 수 있어야 됩니다. 3대, 4대까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종족은 뭐냐 하면, 70문도를 중심삼고 120문도까지 편성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고 사가랴 가정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만조백관을 중심삼고 나라 형태를 갖춰 가지고 해방했어야 되는데, 그걸 못 했습니다. 그것이 종족적 책임입니다. 메시아가 뭐예요? 참부모지요? 참부모의 가정, 참부모의 사랑, 참부모의 혈족입니다.

그 다음에는 국가 메시아를 다 배치했지요? 선생님 혼자서 그런 과정을 승리한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다 거두었기 때문에 국가적 메시아를 배치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상에 와서 잃어버린 것을 찾고, 다시 주인이 될 수 있는 상대권을 찾기 위해서 배치한 것입니다. 그 상대권이 되려면 그 상대세계의 가정에 하나님이 자유분방하게 드나들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적 자유권, 종족의 자유권, 국가 자유권, 세계 자유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국가를 찾고 그 국가 전체를 희생시켜 가지고, 그 나라와 모든 걸 팔아서라도 세계를 위해서 살게 되면 몇십 년, 50대가 넘더라도 그들이 공헌한 국가가 세계 앞에 주체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훈독회를 해야 돼

선생님이 훈독회를 지금 얼마나 심각하게 하는지 알아요? 오늘도 신기록? 얼마나 멋지게 내용을 설명했어요? 얼마나 안타까우면 몇 사람을 놓고 그 놀음을 하겠어요? 그럴 때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수천 명, 수천만 명이 아니예요. 수십 명을 놓고 그런 얘기를 한 것입니다. 그 애달픈 심정이 어땠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훈독회를 하면 그 심정의 세계를 통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고, 자기도 모르게 목이 메이는 것입니다. 훈독회에는 그런 힘이 있는 것입니다. 전기로 말하면 축전(蓄電)이 되어 있어요. 아무 사람의 말이나 그렇게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사지경에서 말씀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살아 있더라도 언제 피살을 당하고 언제 쓰러질지 몰라요. 그러니 말씀을 다 해놓아야 됩니다. 말씀이 나오면 이 말씀은 세상에 없는 말씀이요, 하늘의 말씀이기 때문에 영계는 그 말씀을 중심삼고 어디 가든지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한 사실들인지 알아야 돼요. 흘러가는 말이 아닙니다.

후대의 자손들 앞에 남겨야 할 유언입니다. 나는 가더라도 이 말씀을 남겨주고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배로운 말씀이 오늘날 훈독회 하는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때 선생님이 말할 때는 다 모른다고 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으니 엉터리라고 했어요. 제멋대로 살던 사람들이 그랬어요. 그런데 요즘에 들어보니 얼마나 이론적인 말이에요? 얼마나 체계가 갖추어진 말이에요? 어디 가서 말하더라도 누가 부정할 수 없는 놀라운 설파력을 가진 내용의 말씀인데, 천대를 받았어요. 별의별 똥개 같은 녀석들한테 천대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훈독회하겠다고 한 사람이 누구 있어요? 하나도 없습니다. 나밖에 없어요. 그리고는 '3억6천만쌍을 어떻게 교육시킬까요?' 하고 있어요. '집어치워! 너희들한테 맡기지 않아! 똥개새끼들, 책임 못 한 너희들을 믿고 하늘의 전통을 맡길 수 없어!' 한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이번에 일본에 대한 책임도 다 맡겼는데 못 했어요. 그러니 내가 책임지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에 온 거예요. 쫓아낸 문총재가 다시 찾아온 거예요. 망하게 된 한국을 지옥이 되게 둘 수 없으니 다시 들어와 가지고 부모의 나라로서 기반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일본은 동생의 자리에 서야 돼요. 횡적인 자리에 못 섭니다. 전부 다 부모의 뒤를 따라나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본과 하나로 통일시켜 가지고,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강연을 여덟 도시에서 했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대회를 하기 위한 준비입니다. '동원해라!' 이거예요. 틀림없이 끝날 때는 자신을 가졌습니다. 그거 자기들이 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운명을 걸고 한 것입니다. 수꾸대를 꽂아 놓고 하만을 죽이느냐 안 죽이느냐 이런 놀음을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죽느냐 네가 죽느냐 하는 경지예요. 일본이 망하느냐 한국이 망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다 망하게 되어 있어요. 무슨 힘을 가지고 매달리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180도 반대의 구렁텅이에 빠져들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교육을 시작한 것입니다. 50억 가지고 안 되면 70억, 120억까지 대서라도 내가 하려고 해요. 정당 패, 나라를 팔아먹고 춤추고 좋아하던 패들을 전부 껍데기를 벗겨 버리고 가죽을 벗겨 가지고 다시 입혀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걸 6월말까지 하라구요. 알겠어요?「예.」무슨 일이 있더라도 6월말까지 끝내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처녀 총각 축복을 언제 해야 되겠어요? 이제 1년밖에 안 남았어요. 명년 부모의 날까지입니다. 원래는 부모님의 생일까지 전부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축복이 4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했기 때문에, 자녀들을 축복하지 못한 축복의 날이라는 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이제 딱 1년 남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 끌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시한 것이 돌아가서는 어머니가 강연한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여자들을 전부 다 강사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길자, 알겠어?「예.」여자들을 강사로 만들라구요. 책을 훈독할 수 있게끔 전부 다 강사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남자들 믿지 말라구요. 남자들은 외도가 많아요. 외도를 많이 해요. 자기가 무슨 대학 나왔으면 그 따위 것을 팔아먹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 따위 간판은 통일교회에서 나타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한 원리 내용을 중심삼고 훈독하라는 것입니다. 영계가 그걸 좋아해요. 영계의 선생님 자리를 넘어서 가지고 붙들 수 있고, 대신할 수 있는 말이 어디 있어요? 그런 놀음을 하다가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훈독회를 해야 돼요. 전세계에서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이십니다.」여러분이지요. 내가 무슨 필요가 있어요? 나는 필요 없는 말이에요. 그걸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심어 주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아버지인데 아버지로 취급받지 못하고, 아버지 아닌 자리에 서 있으니 탈이에요. 아버지의 권위를 세우려니 이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비참한 것입니다. 그래, 나라도 망하고 세계가 망하게 되는 것이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책임을 못 해서 그렇게 됐다면 책임 추궁을 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실체적인 에덴의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는

그래 놓고는 여기 장(長) 해먹었던 사람들은 전부 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앞에 와 가지고 당당해요. 와! 나는 그렇게 못 했어요. 이름난 자리에는 자기들을 내세우고 나는 제일 뒷전에 가서 앉았어요. 무슨 '장(長)'을 해먹었다고 해서, 이렇게 인사 조치하면 세 번째 자리를 찾아가고, 두 번째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자기가 찾아가라고 그랬어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요. 아비가 되었으면 자식들 앞에 얼굴을 못 들어야 되고, 여편네 앞에 얼굴을 못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부끄러움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이런 동생들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을 내세우는 것이 낫지요.

선생님은 못나서 남미에 가서 고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주교를 포용하고, 남미와 북미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고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잘못했다고 비판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부모로서 책임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요. 별의별 소문이 다 나더라도 그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된 사실들이에요. 여자들의 누더기판을 전부 다 꿰매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들은 그걸 몰라요. 여자들 때문에 욕을 먹고 별의별 소문이 다 났어요. 성진이 어머니하고 이혼하지 않았으면 이렇게 복잡하지 않아요. 기독교가 환영했으면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다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축복까지 다 끝나는 것입니다. 40년이 필요 없어요.

이제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다 망했어요. 종교권도 다 망했어요. 통일교회는 아무 흔적도 없어요. 천신만고해서 그 자리를 다시 찾아와 가지고 만국의 축복 기반을 가지고 가정 가정에 깃발을 꽂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돌아가서는 깃발을 꽂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또 부모님 사진을 걸어야 돼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본부의 사진과 더불어 부모님의 사진을 중앙에 걸고 자기 부처의 사진을 내놓고 자기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경배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야 돼요.

곽정환! 내가 지시했지?「예.」확실히 가르쳐 주라구. 매일같이 그거 해야 돼. 조상들이 지금 통일권이 벌어졌어요. 180가정입니다. 120가정이 아닙니다. 180가정을 해방해야 된다구요. 180대를 하게 되면 아담 해와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 이상이라도 넘어가는 것입니다. 완전히 축복권 내에 다 싸여 버리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세계, 조건적인 에덴의 형태를 갖추는 것입니다. 실체가 아니예요. 그 실체권을 갖추기 위해서는 가정들이 3대 이상의 수난길을 중심삼고 영계와 지상이 하나된 가운데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 완전히 사탄이 없는 평화의 세계가 될 때까지 빌고 또 빌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정성을 들이고 또 들여야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천국 들어가는 자리에는 믿음의 아들딸, 믿음의 종족이 함께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만이 아니예요. 예수님이 3대 제자를 세운 것과 같이 4종족까지 수습해야 됩니다. 4개 나라까지 수습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까지 4개국입니다. 거기에 반대한 그 나라들 전부를 돌려잡기 위해서 생명을 걸고 투쟁하는 것입니다. 미국이고 독일이고, 전부 다 반대하던 나라가 이제는 반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반대했다가는 자기들이 망하는 것입니다. 선조들이 '이놈의 자식들!' 하고 목을 조르는 거예요.

아벨이 탕감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하는 사탄세계가 탕감하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늘은 탕감이 없어요. 그러니 전권을 가지고 냅다 밀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부모님이 그런 입장에 서야 되고, 그러한 가정 편성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단체가 있으면 그 단체장은 반드시 부모로 모실 줄 알고, 거기의 재산은 땅으로 알고, 거기의 요원은 아들딸로 조직을 해야 됩니다. 거기에는 거짓말이 없습니다. 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짝을 맺는 것은 순결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한 것

가정에 들어오면 청소년이 문제예요. 세계에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입니다. 그걸 어떻게 방지할 거예요? 에덴에서 청소년을 전부 다 관리하지 못했어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학교장, 대학 총장하고 어머니들하고 학생들이 합해서, 교수들과 학교 당국자들과 학부형과 자녀들이 합해서 축복을 해야 돼요, 초등학교까지. 12세에서부터 해도 괜찮아요. 초등학교 5학년이 몇 살이에요? 12세, 13세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초등학교 5학년부터 대학교 2학년까지 10년 동안을 중심삼고 이들을 전부 다 약혼시켜 주려는 것입니다. 약혼이 아니예요. 짝을 맺어 주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학교 당국이 협조해 가지고 이 짝을 맺어 줘야 돼요. 그래야 전부 다 순결이 파괴되지 않는 것입니다. 모든 부모들은 자녀들을 아담 해와처럼 짝을 만들어 줘 가지고 부모와 그 아들딸이 순결을 지키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걸 보호하게 되어 있어요. 학교에서 권고하고 하니 다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국가 형태, 가정·종족·민족을 가르쳐 가지고 다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오빠나 형제들이 물론 관리해야 되지만, 학교에 가서는 학교에서 형제가 벌어져야 됩니다. 학교에서 짝을 맺으라는 거예요. 짝을 맺는 것은 순결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건 학교가 승인하고,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전교 학생들이 결의해 가지고 짝을 맺는 것입니다. 그 짝은 뭐냐 하면, 결혼할 때까지 순결을 보호하고 타락을 방지하고 사탄을 방지할 수 있는 운동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환경적으로 하지 않고는 전부 다 망합니다. 알겠어요? 봉태!「예.」문교부 장관이든 누구든 찾아가 가지고 싸움하라는 거야. 담판을 해야 돼.

이렇게 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제3자 개입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게 순결운동입니다. 그렇게 순결을 지켜 가지고 자기들이 결혼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결혼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16세 이상만 되면 언제나 결혼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부모가 승낙하고 학교가 승인하면 중고등학교 때도 결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가정 파탄, 청소년 윤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조치라는 것입니다. 이 조치를 세계적으로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목자의 울음소리를 어디 가든지 따라가야 돼

우리의 모든 조직, 회사도 참부모를 중심삼은 가정 편성형 확대 세계입니다. 지상이나 천상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걸 이용해 먹을 수 없어요.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식구들을 부려먹고 자기는 앉아서 편안히 사는 착취귀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패들이 많아요. 더구나 미국 같은 나라는 일본 식구, 한국 식구를 이용해 먹고 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 그런 것들은 전부 다 근본적으로 뿌리를 뽑아 버려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 가든지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 장자 나라, 세 나라는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갈라치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한국 사람이 가야 되고, 일본 사람이 가야 됩니다. 일본 사람은 많아요. 예수 단계에 신부권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한국 국가 메시아 앞에 120명, 만조백관을 전부 다 결혼시켜 가지고 나라 형태를 갖출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국가 메시아의 동생들이에요. 혈족이 다르지만 결혼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근본적으로 끊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사탄의 혈통이 단절될 수 있는데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런 엄숙한 과제가 이제부터 전환시대에 이루어야 할 일입니다. 오늘부터 그 일을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무슨 책임자, 교구장이라고 해서 앉아서 신세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던 사람들은 회개해야 됩니다. 거짓 부모예요. 자기 아들딸의 피살을 빨아먹는 흡혈귀는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교회의 재산인데 자기 가정의 재산처럼 써서는 안 됩니다. 국가 재산을 약취하고 교회 재산을 약취하는 도적놈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더 보태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런 시대로 가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서는 이제 청소년들에게 짝을 맺어 줘 가지고 서로 서로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일족이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갑이라는 일족이 있으면 수십 명이 한 편이 되어 가지고 월정회의를 한 달에 두 번씩 하면서 전부 다 권고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문서로 관리해 나가야 돼요. 직고서(直告書)를 쓰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지켜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왕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는 그 하나님이 할 수 없으니 하나님 대신 부모 대신, 참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부모 대신입니다. 부모 대신 사랑해야 돼요. 그래, 학비를 못 내는 학생이 있으면 자기들이 전부 다 지원을 해야 됩니다. 모금운동을 해서라도 대주는 그런 학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학교에서 전부 다 미치지 못하면 반을 중심삼고 부모와 선생들이 합해 가지고 그들을 서로가 교육시켜 나가겠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 제일주의는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 자유 천국에 못 가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3억6천만쌍에게 권고한 '참사랑은 누구든지 원한다'의 말씀은 전부 다 외워야 됩니다. 술술 외워야 돼요. 문전에 들어갔다 나오면서도 읽고 비교하고 반성해야 됩니다. 내가 그 말대로 됐느냐, 실체가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에게는 지금까지 전승적 기록인데, 그 말대로 선생님이 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 나는 그 말을 남겨 가지고 가책받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걸리지 말고, 그 기준을 넘어설 수 있게끔 하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이 길에서 싸워서 이길 수 있기 위해서, 수십만 군중 앞에 핍박을 받으면서도 싸운 기록이 여기 있는 걸 알았으면 맹세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 기록의 싸움판은 아니더라도 남아진 그림자라도 따라가겠다는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선생님 뒤를 못 따라가요.

양떼가 되면 되는 것입니다. 목자의 울음소리를 어디 가든지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그럼으로 말미암아 '40회 참부모의 날은 천지개벽 시대를 연다'가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본을 세워 놓아야

자기 가정을 회사보다 존중시하면 안 됩니다. 이놈의 통일교회 패들도 마찬가지예요. 교회의 공적인 예물을…. 공산당은 그런 이론이 없었어요. 국가 재산을 존중시하는데 사유 재산을 부정했기 때문에 망했다는 그런 논리는 있을 수 없어요.

우리는 천상천국의 도리를 가졌기 때문에 그런 원칙은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가정 기물은 못 사더라도 교회의 모든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개인주의 사상, 공리의 사상을 침식하는, 공리의 재산을 약탈하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산업이 망한 것도 다 그런 것 때문입니다. 하늘이 때려부순 거예요.

책임자로 자기가 있는 동안에 가정의 기물을 얼마만큼 불려놓고 갔느냐, 얼마만큼 더 발전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놓았느냐 이거예요. 식구로부터, 교회, 환경까지 말이에요. 그렇게 하지 못한 책임자는 자진해서 물러가라는 것입니다.

나는 오래 됐어도 실적 없는 사람은 싫어요. 가정적인 기준에서 열두 제자로부터 72문도까지, 종족적으로는 120명 이상입니다. 72문도를 중심삼은 기반에서 종족적 기반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가게 되면 가정적 메시아권에서 종족적 메시아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하고 72문도, 84명만 가졌으면 절대 죽지 않았어요. 종족적 메시아의 출발 기지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위해서 미국에서 1년에 12명씩 해서 7년 동안에 84명을 전도하라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는 7년간 가야 됩니다. 한 달에 한 사람씩 해 가지고 1년에 열두 명, 7년이면 84명이지요?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제자하고 72문도를 편성해야 했는데 그것을 못 하고 예수가 죽은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기반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걸 다 탕감시켜 가지고 메워 나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120문도, 세계적인 대표 국가 형태를 지상에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유엔 가입국이 120개 국가가 될 때 통일교회에서는 124쌍 축복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180개국이 될 때 180가정을 중심삼고 축복을 한 것입니다. 그런 것들이 전부 다 지상과 맞아야 됩니다.

자, 이런 걸 알고 이제부터 새로운 편제 세계로 들어가는 걸 알아야 됩니다. 천지개벽이에요. 할아버지가 자기의 본을 받을 수 있고, 아버지도 자기의 본을 받고, 자기의 형님도 자기의 본을 받을 수 있게끔 교회에 본을 세워 놓아야 됩니다. 참부모 대신 그렇게 해야 돼요. 전부 말없이 따라올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런 책임을 부가하는 입장에서 실천궁행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양손을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이것이 40회 참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천지개벽에 입문하는 축하의 이 날에 여러분이 참석해 가지고 하늘 앞에 맹세한 것임을 잊지 말고, 천상·지상천국이 완성될 때까지 영원히 책임져야 될 문제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그 다음에는 선생님의 축도예요?「예.」기도하자구요. (박수)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복귀역사를 더듬어 가지고 하늘이 도우시는 가운데 세부적인 분야에서 전체의 분야까지 갈래 길을 가려 놓았습니다. 그리하여 하나의 체계적인 논리를 통해서 지상세계 완성, 천상세계 완성의 금을 그을 수 있는 시대적 혜택을 가진 무리들이니 저희가 얼마나 행복하고 복된 것인가를 알고 감사할 수 있는 통일의 자녀, 이 자리에 모인 지도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185개국을 중심삼고 울려 퍼질 수 있는 새로운 소식이 천하를 감동시키고, 만국의 모든 가정들이 거기에 일체가 되어서, 하늘가정을 이루겠다고 경쟁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의 모든 선조들을 동원하고, 어린 아기들의 영들까지 축복해 가지고 지상에 발령함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이 가지 않으려야 가지 않을 수 없는 길, 수난의 과정을 거쳐서라도 가야 할 길을 임명하였사옵니다. 이 일에서 지상 위에 주체적인 상대가 돼야 할 것이 축복받은 가정이요, 국가적인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인 것을 확실히 알고, 이 일을 감당하는 데 성심 성의 지성감천의 도리를 세울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만국에 퍼져 나갈 수 있는 새로운 소식, 이제 어머님이 순회 과정에서 32개국을 중심삼고 나머지 순회를 하는 그 곳곳마다 새로운 초종교 초국가연합 편성이라는 과제를 놓고 시작하는 모든 것이 하늘의 기준대로 일취월장하여 승리의 패권을 쥐고도 남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하늘이 가하지 않고, 참부모가 가하지 않더라도 이들을 통하여 순응할 수 있는 도리와 재료를 갖추어 하늘 앞에 드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감사하고, 나라의 이익과 개체의 가정의 이익과 전체에 이익이 되는 것을 알고, 따라와서 그 길을 신봉할 수 있고 봉헌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제40회 참부모의 날을 맞아 이제부터 1년을 중심삼고, 하늘이 바라는 팔순을 중심삼고 이 애급과 같은 지상세계에서 천상천국으로 대전환하는 기준을 선포하고자 하오니, 그 날을 중심삼고 가정편성 조직 일원화를 이룰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상·천상세계가 그런 것을 이루고, 청소년은 서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가정의 형제의 인연을 중심삼고 제2 천사장 형제의 인연을 연결하여 서로 보호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양편의 부모들이 협력하여서 8대 환경에서 하나의 아들딸을 지켜 나갈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해서 새로운 조직을 편성하여 개혁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훈시했사오니, 그 일 앞에 정진할 수 있는 마음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학교 당국과 학부형과 학생들의 마음을 모아, 하늘의 축복의 의지를 전달해 오는 조상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후대 후손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상천국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아담형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축복의 기반을 전적으로 지원하는 데 감사하며 지원받고, 감사하며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사장권의 해방을 지상에, 영계 육계에 갖춤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을 통한 복귀적 형제의 인연을 갖추게 되었사옵니다. 그리하여 지상·천상천국을 사탄을 제거시켜 놓고 재편성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자르딘을 중심삼고 축복가정들이 하늘에 입문할 수 있는 모든 자격증을 주고 있사오니 거기에서부터, 남에서부터 북에까지 메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의 사탄세계 가정의 자리를 대신해서 축복가정들을 앞에 세운 새로운 지상천국 해방권, 축복권을 중심으로 협조할 수 있는 개방의 문도 열어 놓았사옵니다. 그들 모두가 협력하여 일체가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사랑의 주권국가를 완성할 수 있게끔, 해방으로 전세계를 개문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부터 시작하는 새로운 1년을 성심 성의를 다해서 하늘 앞에 효자 충신이 되기를 원하여 결의를 다지는 이들이 가는 길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가 걸어오는 과정에서 지성을 다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승리의 패권자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만만세에 하나님의 은사를 고대하고 바라오며, 바라시는 뜻대로 성취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