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19회를 맞는 부모의 날이 되겠습니다, 이날을 맞이할 적마다 그동안 1960년도부터 지금까지 18년 간 지내온 역사를 생각지 않을 수 없고, 그 역사와 더불어 세계가 얼마나 변천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직시하게 됩니다.
사실 인류에게 타락이 없었더라면 우리에게 이 부모의 날이니, 또는 자녀의 날이니, 만물의 날이니, 하나님의 날이니 하는 것들이 필요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사실로 1차적인 인류의 소원이 아니고, 2차적인 소원을 찾아 나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되는 것입니다.
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1차적인 부모의 날과 2차적인 부모의 날 이 사이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사탄권 내의 부모의 날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사람들은 타락한 부모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 타락한 부모로부터 타락한 가정이 생겨났고, 타락한 종족과 타락한 민족, 타락한 국가, 타락한 세계가 이루어져 나왔습니다, 이 중간 권내는 완전히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입니다.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는 세계다 이겁니다.
이 권내에서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 혹은 인류들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을 거부해야 할 운명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반대자인 원수 사탄을 부모로, 중심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중심 존재 앞에 치리받는 세계는 하나님을 반대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환경에서 어떻게 새로운 차원의 2차적인 참부모의 날을 추구하느냐 하는 것이 이 타락한 인간 세계의 하나의 과제입니다. 그래서 구원섭리의 출발은 이 타락한 세계에서 탈출구를 만들어서 새로운 방향으로 인도하자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출발이 구원섭리의 시초이자 출발입니다.
사탄편과 하늘편이 무엇이 다르냐? 사탄세계는 분열과 투쟁과 증오와 교만이 차 있는 세계입니다. 하늘세계는 무엇이냐? 화목과 통일과 사랑과 위함이 있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하나가 바른쪽으로 가면 하나는 왼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세계에서 태어났고, 타락한 세계에 사는 사람은 지금의 사회 환경이라든가 혹은 문화 배경이라든가 습관이라는 것이, 그 환경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거기가 나면서부터 자기가 사는 것으로 알고, 살면서도 자기가 거기서 행복을 추구할 것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이 사탄세계에서 딴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될 텐데, 그러면 어떤 종류의 사람들이 딴 방향으로 가기를 원할 것이냐? 사탄세계에서 권력을 갖고 자기 멋대로 살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모든 것을 갖춘 사람 가운데는 그런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권력이 있는 사람과 강한 사람과 부한 사람과 지식을 가진 사람은 가기를 싫어할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한테 압제를 받고, 그런 사람들한테 불평을 하는 분자들이 반대의 길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권력이 있고, 지식이 있고, 부를 가진 사람이 믿는 것이 아니라, 무력하고, 무지하고, 약한 자가 믿는 것이라는 평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평을 받게 되는 것도 그러한 동기에서 불가피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왜 한 대 치면 같이 치고, 서로 싸우고 대항하지 못하느냐. 권력자가 있으면 권력자를 들이 치고 싸움을 하라고 가르쳐 주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본래의 인류가 소망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싸움을 통해서 소망을 찾았으면…. 그러나 에덴동산의 이념이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그렇지 않더라 이거예요. 싸움이 근원이 아니라구요.
본래 우리가 구원섭리의 길을 가는 것은 2차적인 참부모의 노정을 거쳐 가지고 1차적인 본연의 동산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것인데, 그 1차적인 본연의 동산에 있어서의 이상세계 실현이라는 것은 싸움을 해 가지고 찾는 세계가 아니었더라 이거예요. 그다음에 본래 에덴동산은 싸움이 있는 세계가 아니다 이거예요. 서로가 자기를 높이는 세계가 아니라, 겸손과 사랑이 깃드는 세계였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싸울 수 없는 것이요, 그다음에는 겸손하니까 남을 위해야 되는 것이요, 그다음에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본래의 동산의 내용을 추구해 가는 이상의 길을 찾아가는 사람들 앞에 싸우고 질투하고 시기해 가지고는 그 본질의 세계와는 상관 없는 결과에 처하기 때문에, 그런 자들은 하늘에 속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길을 하늘은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코치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오늘날 종교인들을 희생시키고, 왜 이렇게 지지리도 못난 그런 고생길에서 피를 흘리게 하며 인도를 하시느냐? 또 종교인들은 왜 맹목적으로 쫓아가고 있느냐? 본질적인 종교라면…. 이런 세 가지 모형을 표준하고 가지 않는 종교라면 아무리 갔댔자 그것은 사탄세계로 다시 결과하는 그런 종교가 될 것입니다.
자, 이제는 본래의 세계가 그렇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 세 가지 원칙, 자기를 중심삼고 교만한 사람은 아무리 잘한다 하더라도 천국에 가서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싸우는 사람,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들도…. 하늘나라를 추구해 가겠다는 사람들은 이제 말한 이러한 세 가지 내용을 중심삼고, 생활권 내에 모든 것이 반대하지만 그 반대의 세계에서 이것을 확대시켜 가지고 생활하고, 그 무대를 점점 확대시켜야 됩니다. 이것이 종교인의 생활이요, 종교가 가야 할 세계권입니다.
앞으로의 참된 종교는 '나가서 싸워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을 이용하고, 남을 전부 다 지배하라는 종교가 아니라는 거예요. 사랑을 모토로 하고 살아가라는 겁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무슨 뭐 부모의 날이니, 자녀의 날이니, 만물의 날이니, 하나님의 날이니 하는 날들을 왜 기념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런 날들을 기념하고 그러면 무엇이 유익하냐? 유익한 것이 뭐냐 이거예요. 사랑의 세계, 사랑의 길을 입체적으로 전개시킬 수 있는 환경을 개척하자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예외일 수 있느냐?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대해서 싸우라고 가르쳐 주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언제나 가만히 있어야 하는 거냐? 자기 탕감노정이 다 끝난 다음에는 하나님 대신 공의의 심판권을 가지고 나타날 수 있다고 보는거예요.
그러면 어떤 놀음이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종교인들이 언제나, 끝까지 이 상태라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나를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싸운다는 거예요. 그 싸움은 인정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총탄을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을 누가 많이 하느냐, 사랑을 누가 크게 가졌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싸우고 경쟁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사랑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싸우게 되면, 사랑을 누가 더 하느냐 하는 문제를 들고 나오면 사탄은 아예 근본적으로 도망갑니다.
사탄세계에 사랑만 심어 놓으면, 사랑의 힘은 하나되고, 하나되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본심의 세계를 따라가기 때문에 결국 점점 사탄이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위하는 데는 무엇을 위하느냐? 중심자를 위하는 것입니다. 중심자를 위하려는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인간의 중심이 누구냐?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을 안 모시기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안 모시려고 이렇게 투쟁하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첫째가 무엇이라구요?「하나님」 그다음은 무엇이라구요? 중심자를 위해서 봉사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중심자에게 봉사하는 거와 마찬가지의 마음을 가지고 만물을 대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본래의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사람이요, 참부모의 자녀요, 참부모의 사랑권에 속한 사람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천국이 어떤 곳이냐? 천국이 어떤 곳인지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천국은 사랑의 세계다 이거예요. 천국은 어떤 세계냐 하면 중심자인 하나님을 위해 있는 세계,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세계다 이거예요. 그것이 왜?
그럼 인간의 무슨 뭐 자율권이니 무엇이니 인간의 권리니 하는 것이 뭐예요? 요전에 카터 정부가 나와 가지고 휴먼 라잇츠(human rights;인권)니 무엇이니 하는데 휴먼 라이츠가 뭐예요? 춤추고 밤새우는 게 휴먼 라잇츠예요?
여러분 ! 휴먼 라이츠가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그놈의 휴먼 라이츠로 말미암아 사랑을 더럽히고, 인권을 유린하고, 모든 사회의 혼란을 가져오고 있기 때문에 사탄의 무기다 이거예요. 본의의 목적이 참된 사랑을 찾고, 참된 사랑의 권리라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서의 휴먼 라이츠라면 통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어머니 아버지가 매일같이 싸움을 하고, 아버지의 자식이 싸움을 하고 서로 으르릉대면 어떻게 되겠어요. 본래의 1차적인 참부모의 날을 맞이할 수 있는 그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세계요, 중심 존재인 하나님을 위하는 세계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 그다음은 뭐냐 하면 천사세계가 있습니다. 그것이 본래 그러한 입장에서의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입니다. 만물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주인을 통해서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이 종, 천사장이 종인데 무엇이 종의 이상이냐? 주인을 통해서 참된 사랑의 길이 열려져 오는 것이 종의 소원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참된 주인이 나타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된 사람, 참된 주인이 되려면 참된 사람이 있어야 될 텐데 그 참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참된 사람은 누구를 말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사랑인데 무슨 사랑? 하나님을 중심해 가지고 사랑을 받는데, 무슨 사랑을 받는 거예요? 친구의 사랑? 어느 한 나라의 자기 민족의 사랑? 종의 사랑? 양자의 사랑? 제일 귀한 사랑, 제일 귀한 사랑이 뭐냐?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고 그 아버지로부터 자식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는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되 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자식이 받는 그런 사랑을 흠뻑 취할 수 있는 세계인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받아 보자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이라는 감정이 완성할 수 있는 때가 어느때냐? 한 살 두 살 된 아기 때가 아니다 이거예요. 입체적인 사랑을 할 수 있고, 사방적인 사랑의 인연을 펼 수 있는 그러한 자리에 나가기 위해서는 어떤 연령이 되어야 되느냐? 성숙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가 어떤 때냐? 바로 사춘기 때입니다, 사춘기.
사춘기 시대가 되면 하고 싶지 않은 것이 없어요. 세계 모든 것을 내가 하면 좋겠다 하는 그런 시기입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도 그런 것을 다 느꼈지요? 미식축구 말이예요, 풋볼(foot ball). 필드에 나가 서로 싸우고 대가리가 깨지고 하는 것을 보면 지긋지긋할 텐데, 거기에 챔피언 되기 위해 나도 한번 차고 싶어진다구요.
또, 노래를 잘하는 유명한 가수를 보면 노래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 이거예요. 남들이 사랑하고 그러면 사랑이 어떤가 다 생각을 한다구요. 대가리를 들이대고…. 남녀가 서로 사춘기가 되면 남자가 자기 생각하는 게 아니예요. 여자를 생각해요. 또 여자면 여자 자기를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남자를 생각하게 됩니다. 자기 생각하는 것보다 더 생각하는 거예요.
옛날에 사춘기가 아닐 때는 이렇게만 보이던 눈이 사춘기가 되면 사방으로 본다구요. 그때에는 시인이 아닌 사람이 없고, 문인이 아닌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면서 자기를 최고로 높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사람의 종류가 아니다 이거예요. (웃음) 사람이라면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해서 무엇을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이 챔피언이 되고, 유명인사가 되고, 이런 것이 뭐냐 하면 보다 높은 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자, 이 풋볼 챔피온이 볼을 사랑하기를 자기 생명과 같이 사랑하겠다는 녀석인데, 이게 사랑하면 이것을 다 집어 던지고 그리로 간다고 할 거예요. 그럴 거라구요. 거기에서 사랑의 싹만 트게 되면 그 하던 것을 다 차 버리고 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참된 사랑이 문제다 이거예요. 참된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거기서 참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풋볼 챔피언이 되는 것보다 그것을 전부 차 버리고 참사랑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된 사랑의 주인이요, 주체이기 때문에‘이 길이다' 하고 선포합니다. 어떤 챔피언이 되라고 지시하시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그런 것까지 가르쳐 주시지 않았다 이거예요.
아무리 사춘기가 되어 가지고 그렇다 하더라도 사랑만 찾으면 그 목적은 다 같습니다. 사랑만 이루면 챔피언보다 나은 것이요, 주인보다 나은 것입니다. 백 가지 천 가지 모든 챔피언이 된 그 이상의 가치가 참사랑을 찾는 그 자리에…. 그 자리에서 완성이 벌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사춘기의 욕망인 모든 것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입체적인 생각을 하고, 그런 욕망에 불타는 사춘기는 뭐냐 하면 완숙한 참된 사랑을 채우기 위한, 완전한 사랑이 충만할 수 있는 하나의 자리를 찾아 나가는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사랑이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인간이 타락을 언제 하기 쉬웠겠느냐? 욕망이 불탈 때다 하는 것을 우리가 추리로 알 수 있다는 거예요. 타락을 어떤 때 했겠느냐? 욕망이 사방에 불타고, 모든 그 감정을 상대로부터 느낄수 있는 때다 이거예요. 자, 그런 사랑의 눈을 남자가 먼저 떠요, 여자가 먼저 떠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뭐예요?「남자」「여자」 뭐라고 그래?「이 사람들은 남자라고 하고, 이 사람들은 여자라고 합니다(통역자)」좋은 일의 동기도 사랑에서 시작하는 것이요, 나쁜 일의 동기도 사랑에서 시작할 수 있는 가능성이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말을 하더라도 사랑을 가지고 전체를 위하는 말이 있고…. 전체를 대표해서 말을 할 때 '아무래도 좋다' 하는 그 한마디는 사랑을 말한 것이지만, 개인으로 나만 좋다 하는 그 말은 천리 만리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말이라도….
자, 타락 중에 제일 무서운 타락이 있다면 어떤 타락이겠어요? 생명을 걸고 타락하는 것이 제일 무섭겠어요, 사랑을 걸고 타락하는 것이 무섭겠어요? 어떤 것 같아요?「사랑」 사랑은 둘을 망하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은 하나만 망하는 거지요. 뿐만 아니라 사랑은 사랑을 요구하는 모든 전부가 말려드는 것입니다.
가정에 비참한 것이 무엇이냐? 사랑이 떠나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고, 생사의 결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멸망이 가까워지는 길은 사랑이 떠나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그 이상 비참한 것이 없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적이요, 또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하나님인데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한가요? 하나님은 사랑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하나님이 사랑의 지배를 받고 있느냐?「지배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뭐예요? 하나님이 전지전능 못 하지 않으냐 이거예요. '하나님, 당신은 전능하지 못하지 않소' 하면 '나는 전능하기는 하지만 사랑에는 전능하지 못하다' 하신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왜 그래요?
인간들은 어때요? 자, 여기 미국 대통령이 '내가 미국 대통령이 됐으니 사랑이 필요 없다' 그러나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머리를 들이대고 여편네한데 사정을 하고 나 좀 도와 달라고 하는 그러한 사랑의 마음은 똑같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강한 사람이예요, 약한 사람이예요?「강한 사람」 그러면 그 힘을 자랑하고 싶겠어요, 사랑을 자랑하고 싶겠어요? 그것을 물어보면?「사랑」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권한을 가진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하나님도 그렇다 이거예요. 사랑의 감투를 쓰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을 통한 눈물이 있는 하나님이예요. 그래서 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랑을 통한 평등이 있고, 사랑을 통한 자비가 있고, 사랑을 통한 융합이 있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우리가 왜 참사랑을 원하느냐? 하나님을 낚시질하려고 그런다구요.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된 사랑에 걸렸다고 해서 '아이구, 나 구해 주소' 하나요? 구해 준다고 해도 '야, 그만둬라' 하고 차버리신다구요. 누가 구해 주겠다 해도 '집어치워' 하신다구요. (박수) 이런 멋진 권한을 타락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길을 부여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섭리의 길을 출발했다는 이런 결론을 내리게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볼 때 얼마나 멋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종교를 믿는 사람은 다 집어 던져라. 이것만 취해 나가라 ! 그 외는 때려 치워라!(박수) 그것이 레버런 문 말대로 사실이라면 여러분도 한번 그렇게 해보고 싶어요?「예」 젊은 사람이 그것이 필요하지 나이 많은 사람한테는 필요 없지요?「아니요」 그것이 백인들에게나 필요하지 흑인들에게도 필요해요?「필요해요」 마찬가지예요.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흑인들이 백인들보다 못산다고 천대받는다고 낙심 말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을 낚을 수 있는 사랑의 길이거든 참아라, 힘껏 참아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무엇에 이기느냐? 타락했으니까 이 사랑의 길을 찾아 나갈 수 있는 경쟁의 길이 있지, 타락이 없으면 경쟁도 없을 것입니다. 한번 점령하면 마지막이예요. 그래서 종교를 믿는 사람은 모든 것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자, 사랑을 할 때 '내가 죽도록 사랑합니다' 하지, 살도록 사랑하겠다 하는 말을 좋아해요? 어느 사랑을 원해요?「첫번째요」 그렇게 생각해요?「예」 너희들이 진짜 그래, 이 녀석들아?「예」 이런 이야기만 하다가는 끝이 없겠어요. 이젠 알았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지골통이 되어 가지고 간섭도 못하고, 찾지도 못하고 이 모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배신한 타락을 간섭할 수 없는 것 이상 억울함이 없을 것이다 하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예요. 약혼녀를 결혼식 하기 전에 빼앗긴 사람이 있으면 그것을 그냥 용서할 수 있어요? 눈을 감아도 그 사람을 생각하면 이가 갈릴 것입니다. 어때요, 여러분들은?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사랑하는 약혼녀가 어떤 남자하고 춤추는 것을 좋아해요?「아니요」 좋아하잖아, 댄스를 좋아하는 미국인들?
그러면 이 댄스 같은 것이 왜 생겨났을까요? 남자는 남자끼리 춤추고 여자는 여자끼리 춤을 추지, 여자하고 남자하고 춤추는 댄스가 왜 생겨 났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댄스 해 가지고 이익되는 게 뭐예요? 이것은 하나의 외교 작전상 필요한 것이고, 남의 무대를 침범하기 위해 작전상 필요해서 그랬다고 나는 본다구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사랑의 참된 사랑의 상대를 못 찾은 자들이 그런 것을 좋아한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얻기 전까지는 댄스를 못 한다구요.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그것이 왜 그러냐? 레버런 문이 독재예요? 아니예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파트너가 있었어요, 아담 외에는? 눈으로 볼 수도 없고, 생각할 수도 없었다 이거예요. 부처끼리는 그저 24시간, 며칠, 몇 달을 춤을 춰도 좋다는 거예요. 그건 좋지요. 뭐 전차 안에서 추고, 열차 안에서도 추고, 모래사장에서도 추고, 비행기 타고도 추고, 배 타고도 추고…. 어디 가서든지 추어도 좋다는 거예요.
그렇게 진짜 부부가 춤을 추게 되면 지나가는 사람들도 박수를 치게 돼 있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나도 저런 사랑의 상대를 언제 찾을 수 있을까 하는 거예요. 거기는, 두 부처끼리 추는 데는 발가벗고 춤을 추더라도 말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느냐 이거예요. 뭐 네 식이 있고, 내 식이 있고…. 식은 무슨 식이예요? 나는 그런 이상을 가진 사나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미국 남녀들 말이예요, 레버런 문 식이 좋아요, 지금까지의 기성식이 좋아요? 한번 대답해 봐요. 솔직하게 대답해 봐요. 나도 좀 배우게, 「무니식」 여러분은 무니들이라서 그렇지요. (웃음)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자하고 손도 못 잡아요.
전기로 말하면 말이예요, 100볼트면 100볼트가 찰카닥 스파크가 되어야지, 누전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알아보니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서양 사람들, 콧등이 큰 남자와 여자들이 서로 사랑해서 들이대기 하다가 코가 찌그러졌다면 어떤 사람이나 코 다친 사람을 보고 '저 사람이 사랑을 하다가 코가 찌그러졌구나' 하고 말 못해요. (웃음) 자, 그렇게 코가 찌그러지게 키스를 했다면 하나님이 낙제 점수를 주겠어요, 120점 점수를 주겠어요? 어떻겠어요? (웃음)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100퍼센트의 사랑을 위해서…. 그러지 않는 사람 외에는 사랑할 수 없게끔 정신이 돌아 버려야 돼요. 어느 정도까지 도느냐? 자기 남편이 저기 있는데 자기가 가는 줄도 모르고 가게 돌아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원해요? 말없이 이렇게 가는 것을 원해요? 어떤 것을 원해요?「사랑하는 거요」 뭐가 그래요? 그러다 보면 '으르릉' 그런다구요.
인간의 타락이라는 것이, 하나님이 골치를 앓고 몇천 년 동안 이렇게 지골통으로 고생하는 그 타락이 선악과를 따먹었기 때문이라는 것이 말이 돼요? 이해돼요?
자, ‘하나님! 당신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죠? '그럼!’, '영원하신 하나님이시죠? ‘그럼!’, ‘그러면 당신 사탄을 사랑하오?’,‘으음’ 그런다구요. 왜 사탄을 사랑하지 않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파탄시킨 사탄을 용서하게 되면 하나님 사랑의 절대 가치성이 다 깨져 나갑니다. 유일성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주인이 달라진다구요. 주인이 둘이 된다 이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집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아버지가 돼요. 진짜 아버지가 된다 이거예요.
참된 아버지라는 것은 사랑의 인연을 가진 아버지가 아니면 안 됩니다. 또 참된 사람이 되려면 참된 생명을 지녀야 되고, 참된 생명이라는 것은 참된 사랑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 아담 해와가 참사람이 되었어요? 아담 해와의 생명이 살았다고 했어요, 죽었다고 했어요? 죽었다고 했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사랑의 사건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우주의 근본이 파괴됐다는 사실을 우리가 추리적인 관점에서도 알 수가 있는 거예요. 영적인 것은 제외하고도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참된 사람이 가는 길은 어떤 길이예요? 보라구요. 지금 여기에 오색인종이 다 모였지만, 오색인종이 사랑하는 그것도 사랑이지요. 참된 사랑의 출발이 어디서부터 됐느냐에 따라 참된 남자의 사랑의 자격이 벌어지고, 참된 여자의 사랑의 자격이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출발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의 출발은 어디서 벌어지느냐 하면 참된 남자 참된 여자로부터 벌어집니다.
그래서 참된 부모의 사랑은, 참된 부부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참된 자녀를 사랑하는 그 자리를 찾아가는 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부부의 사랑은 어디가 발원지이고, 참된 부모의 사랑의 발원지가 어디이고, 참된 자녀의 발원지가 어디냐? 억천만 개의 전구가 달렸더라도 발전소에 송전선이 없으면 그것이 다 필요 없어집니다. 어머니가 좋아서 힘을 내고, 아버지가 좋아서 힘을 내고, 아들딸이 좋아서 힘을 내고, 다 같이 힘을 내면 좋은 가정이 될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타락한 세계가 이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이것을 재차 모방해 가지고 다시 하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알고 있듯이 불이 밝은 빛을 내는 것은 거기에 전류가 통하기 때문이예요. 그렇지요? 전류가 흐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기 본부에서 스위치를 조금 올려서 볼티지(voltage;전압)를 올립니다. 본부에서 그런 일을 합니다. 하나님이 그런 일을 한다 하는 것은 종교역사가 증명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나타났다면 ‘야! 백인들 먼저 와라. 흑인들은 저리 가고’그러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어떡하겠어요? 아무리 먼저 그래도 ‘내가 먼저 사랑을 받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내 사랑을 만들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럼 먼저 받은 사람이 어떻게 하면 되느냐 하면 사랑을 받아 가지고 넘겨 주겠다 하면 그건 통한다는 거예요. 그건 줄이 점점 굵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자꾸 굵어지면, ‘전세계에 하나님 사랑을 몽땅 나를 통해서 나눠 주겠다’ 그건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의 사랑의 발전소에 스위치를 ‘쿡’ 집어넣으면 이 깜깜한 세계 사람들은 ‘오!’ 한다 이거예요. (박수) 전기가 나갔을 때 까맣고, 침침하고, 회색처럼 보이는 것들이 전기불이 켜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흑인이라고 낙심하지 말고, 백인이라고 자랑할 것도 없다 이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전구의 플러스 마이너스를 접촉시킬 수 있는, 내가 한 손에는 플러스 극을 다른 한 손에는 마이너스 극을 붙들고 끊어지지 않는 전구가 되는 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인류와 통하는 전기가 가외의 다른 전기가 오더라도 다 통할 수 있도록 자동화가 되고 연락하기에 자동적인 것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흑인선에 담았던 그 전기가 돌아 오면 백인이 ‘아이구, 그 전기는 흑인 거라서 나는 싫어’그럴 수 있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발바닥으로 통하는 피에 대해서 ‘야야, 발에 갔던 피야! 너 내뇌에 통해서는 안 돼’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건 죽은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내가 영계를 샅샅이 알아보니 그렇게 되어 있더라는 거예요. 절대 교만한 사람은 천국 못 가요. 못 가 있더라 이거예요.
참사랑은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요? 이 지구성에서 참사랑의 출발지가 어디예요? 미국 가정이예요?「예」 뭐가 ‘예’야? 열두 살 정도만 되면 상대를 찾아가라고 가르쳐 주고 말이예요. 이것은 참된 사랑을 느끼기 전에, 열매도 맺기 전에 전부 다 뭉그려 버리자는 거예요.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동물적인 사랑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미국 국민들을 가만히 보게 된다면 순수한 단일민족을 통해서 태어났느냐, 아니면 혼혈 사랑을 통해서 태어났느냐?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된 거냐, 인간의 조작에 의해서 된 거냐? 그렇기 때문에 미국 천지가 아무리 돈이 많고, 권력이 많다고 해도 사랑의 근원지가 바르지 않다 이거예요. 바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러한 가정이 어디서 나타났느냐? 타락으로…. 에덴동산의 타락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배반한 거예요.
하나님을 아담 해와는 아버지라고 하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자식들에게는 할아버지 하나님이 되지요? 할아버지 하나님이지요? 조부모입니다. 그래서 3대가 하나로 엮어지는 것이 본래 지상에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여러분들 중에도 이러한 3대가 연결된 곳이 어디예요? 그것이 이웃 동네예요, 우리 집이예요? 여기가 어디예요? 우리 집이예요. 여러분들 집이라구요, 여러분들 집.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것을 가리켜 사위기대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서 할아버지 할머니 따로, 어머니 아버지 따로 살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그게 하나님이 같이 사는 곳이예요?「아니요」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같이 사는 것이 구식이예요. ‘미국에서는 이건 구식이야’ 그렇게 반대하고 있잖아요. 우리 통일교인들,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있는 데 시집가겠어요, 다른 건 다 필요 없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필요 없고 내 남편만 있는 데로 가겠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다 있는 데로… 」
오늘날 미국 가정이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전부 함께 살아요, 안 살아요?「아니요」 그거 잘된 집이예요, 못된 집이예요?「못된 집요」 그러면 그것이 왜 그러냐? 양로원에 가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는데, 미국 사람들은 그것을 좋아하나 생각을 해봤다구요. 뉴욕의 공원 거 무슨 공원인가? 「센트럴 파크」 그 공원을 내가 봄에 한번 가봤다구요. 그 벤치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가득한 거예요. 한번은 거기에 앉아서 그들한테 ‘당신, 아들딸과 사는 게 좋소, 아니면 이렇게 따로 사는 게 좋소?' 하고 물어 봤다구요. 그랬더니 따로 사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자식들과 같이, 손자와 같이 살고 싶다는 거예요. 언제나 보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 미국의 수많은 노인들이 그렇게 혼자 살다가, 아들딸 손주를 그리워 하다가 죽어간다는 거예요. 양로원에서 혼자 아주 쓸쓸하게 지내다가….
인간은 사랑에서 태어나 거기서 살다가 죽어가게 되어 있는데 상대를 사랑해 줄래야 사랑해 주지 못하고, 받을래야 받을 곳이 없어요. 아들딸, 손자를 사랑하며 살고 싶은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의 낙이요, 소원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치 노인들과 같다는 거예요. 그 가정에 자녀들이 참된 부모를 모신 조건, 즉 참된 가정에서 자란 조건 속에서 참된 형제를 다시 맞게끔 여기서 전부 다 땜을 하는 거예요. 접을 붙이는 거예요.
그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원한 것이 뭐냐? 그러기 위해서 참된 남자 하나를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참된 남자! 지금까지 종교가 한 역사가 무엇이냐? 그것은 참된 하나의 남자를 찾는 놀음인 것입니다. 그 참된 사람이 그냥 사람들 가운데서 나오느냐? 그것은 하나님이 볼 때 창조이상의 하나님과 참된 아들과 참된 종과 참된 만물권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까꿀잽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참된 만물권과 참된 종권과 참된 양자권과 참된 아들권을 통해 가지고 참된 부모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이후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