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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갈 것인가

일시: 2002.04.29 (월)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이슬람교 열두 명과 공산권 열두 명의 보고(통일원리 세미나 보고)를 훈독하라구. 여기 다 통역되지?「예. 다 됩니다.」

떨어졌으니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어

통일교회 성약시대에는 영계와 더불어 하나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돼요. 그 동안 우리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뭐냐? 사탄권 내에 모든 권한이, 개인 권한으로부터 국가 권한까지 완전히 사탄의 지배 하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벗어난다는 것은 역사적 과정을 볼 때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벗어나는 데는 그냥 벗어날 수 없어요. 탕감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떨어졌으니 떨어진 자리에서 올라가려면 사다리를 놓든가 혹은 다리를 놓든가 이렇게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본연의 하나님을, 타락하지 않았을 때의 천국의 전체 양상을 다 알고,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그 길을 여기서 개척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권의 사명이에요.

그래, 종교의 사명은 뭐냐 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통해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핏줄이 달라져서 그런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구요. 각 나라가 전부 다 달라진 것은 하나의 핏줄이, 조상들의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나라가 달라진 거예요.

그 핏줄은 무슨 핏줄이냐 하면, 우리 인류의 동족적인 핏줄이 아니에요. 정반대라구요. 사랑의 원수의 핏줄이 됐으니 이 핏줄이 더럽혀진 것을 다시 본연으로서 돌이키기 위해서는 인간을 완전히 죽여 가지고 다시 어머니의 뱃속에다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부터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이루어진 그 자리에다가 다시 집어넣어 가지고, 그걸 그냥 그대로 뿌리로 삼아 가지고 키워서 트렁크(trunk; 줄기)로부터 가지로부터 이래 가지고 열매 맺힐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이 자리가 본래 타락하지 않은 축복의 자리라는 거지요. 결혼하는 거예요.

결혼하면 반드시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구요. 아들딸을 낳지 못하는 사람들은 가정이라는 형태를 갖출 수 없어요. 생리적 구조로 보더라도 남자나 여자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면, 결혼해 가지고, 축복받아 가지고 사랑으로써 하나되는 거예요.

모든 것은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번식해

이 모든 것이 쌍쌍이 되어 있다구요. 눈도 쌍쌍이고, 코도 쌍쌍이고, 귀도 쌍쌍이고, 입도 윗입술 아랫입술, 손발도 그래요. 그런데 쌍쌍이 하나 안 된 게 뭐냐 하면,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됐다구요. 이게 문제예요. 마음과 몸이 싸우는 거라구요.

눈이, 바른 눈과 왼 눈이 싸우게 되면 큰일이지요? 코가 하나 막혀도 큰일이지요? 입술이 3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말하기가 힘들어요. 귀도 안에 삼반규관(三半規管)이 있어 가지고 수평에서 진동하니 같아야 들린다구요. 상대적이라구요. 모든 것이 그래요.

그러면 내적 인간과 외적 인간이, 마음과 몸이 본래 하나돼야 될 것인데 하나 안 됐어요. 그래서 제일 과제가 무엇이냐 하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본래의 창조이상을 알아야 되고, 본연의 인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었던 남자나 여자가 다 성숙해 가지고, 아담으로 보면 자기 동생 자리에 있는 해와가 자기가 사랑할 수 있는 상대라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왜? 주변에 있는 모든 만물이 쌍쌍으로 전부 다 되어 있다구요. 수놈 암놈,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만물세계도 수술 암술로 전부 쌍쌍이 되어 있다구요. 사람들도 그렇게 되어 있는데 쌍쌍이 되어 있어 가지고는 뭘 하느냐? 둘이 하나돼 가지고 새끼 쳐 가지고 수많은 종자를 보전해 가지고 번식해서 한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같이 평준화로 퍼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사랑관계를 맺어 가지고 번식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번식하는데 지극히 작은 만물이…. 작은 만물은 우리 인생들의 생활에 필요한 절대 영양소예요. 또 생활의 필수요건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절대 만물을 떠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먹을 수 있게끔 이가 있어 가지고 입으로 먹게 되어 있다구요. 입으로 만물을 먹고, 그 다음에 코로써 공기를 먹고, 눈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무엇을 보고 찾아가느냐 하면, 무엇이 찾아가느냐 하면, 손발보다도 눈이 먼저 찾아가요. 눈을 맞춘다는 말이 있잖아요? 눈이 맞아야 그 다음에 모든 것이 맞는 거예요. 눈이 맞고 그 다음에 몸과 마음이 맞아야 그 다음에 ‘아이구, 나는 저 남자를 좋아한다.’ ‘저 여자를 좋아한다.’ 해서 여자 남자가 생각하는 방향이 전부 다 움직이는 거예요.

그 생각하는 방향이 무엇을 따라 움직이느냐 하면 사랑이에요. 무슨 사랑?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순수한 절대적인 사랑이에요. 그 사랑은 어떻게 되겠다는 사랑이냐? 무한히 가치 있는 상대를 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결혼할 때는 자기보다 몇 배, 몇천만 배, 몇억만 배 훌륭한 상대를 요구하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서로 그래요.

그러면서 뭐냐 하면,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과 하나되려고 합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려니까 뭐냐? 우주가 얼마나 커요? 이 지구성은 작지만 영계는 무한히 큰 영계예요. 방대한 지상 천상의 피조물을 전부 다 넘어서 가지고 그것을 사랑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이 우주를 품고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으로 하나될 때는 둘 다 하나님 것

여러분이 사랑한다고 할 때 이렇게 해서 품어요? 이게 90각도를 넘어서야 돼요. 70도 80도까지 이래 가지고 주우욱! 한번 해보라구요. 해봐요. 우주를 품을 때 이렇게 품을 거예요? (행동을 하시며) 우와! 완전히 이렇게 되어 가지고 우와-! (웃음)

남자 여자들이 사랑하게 될 때에는 옆으로 만나나, 뒤로 갔다가 와서 만나나?「앞으로 만납니다.」정면으로 수직에서 만나요. 남자의 수직을 여자는 바라보고, 여자의 수직을 남자는 바라보고 만나는 거예요. 바라보고 쓱 안을 때, 사랑한다 하고 포옹할 때는 눈을 뜨고 하나, 눈을 감고 하나?「눈을 감고 합니다.」(웃음) 자연적인 현상이 어때요? 사랑할 때 눈을 똑바로 뜨고 하는 거예요? 눈을 감고 하는 거예요. 더욱이나 여자들은 눈을 감고 해야 돼요.

여자는 ‘이야, 내가 천하의 남성 앞에 점령당하는구나!’ 그래요. 여자는 그릇이라구요, 그릇. 여자의 생식기는 받는 그릇인데, 그릇이 완전히 수평이 돼 가지고 남자가 뭘 하더라도 기울어지지 않고 전체를 삼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전체를 삼킨다!」무엇이 삼켜요?「여자의 생식기가….」(웃음)「사랑이 삼킵니다.」여자의 생식기일 게 뭐야? 사랑! 여자가 남자를 삼켜 버리고, 남자가 여자를 삼키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눈이 맞아야 되고, 코가 맞아야 돼요. 눈을 맞추고 그 다음에는 뭘 하나? 눈이 맞아 좋아하고 그 다음에는 뭘 해요? 손을 접촉해도 싫지 않아요. 머리를 만져 보나 궁둥이를 만져 보나, 어디를 만져도 다 좋다고 해요.

눈을 맞추고, 그 다음에는? 그 다음엔? 코를 맞추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엔 뭘 맞춰요?「입을 맞춥니다.」입을 맞추고, 그 다음에는? 그 다음에는? 여자들은 뭐냐 하면 가슴을 맞춰 줘야 돼요, 가슴. 남편들이 가슴을 맞춰 주나? 그런 것 처음 들어요?

축복받은 간나들, 손 들어 봐요, 축복받은 사람! 어이구, 다 받았네.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라. 하나도 없구나!

입을 맞추고, 그 다음에 가슴을 맞추고, 그 다음에는? 몽땅, 오관 전체, 생리적 기관 세포 전부가 동하는 것은 생식기예요. 일본 말로 하면 생식기는 세이쇽키(せいしょくき; 生殖器)예요. 세이쇽키(せいしょっき; 生食器)는 생명의 그릇을 먹는 거예요. 세이쇽키, 생명의 그릇이라는 뜻도 되지만 그런 뜻도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사랑으로 하나될 때는 자기들의 그 둘 다가 자기 혼자의 거예요, 둘의 것이에요? 남자의 것은?「여자의 것!」여자의 것, 여자의 것은?「남자의 것!」둘의 것은? 하나님 것, 하나님! 완전히 하나되면 지이익 하고 전기가 통하는 것같이 우렛소리가 나고 번개소리가 나요.

사랑할 때 쥐새끼들도 때가 되면, 봄이 되면 천장에서 소리를 내면서 사랑해요. 한국은 종이로 붙였기 때문에 대단하지요. 고양이도 수고양이가 이웃 동네에 있는 것이 찾아와서 담 높은 데서 ‘야아옹!’ 해요. 수놈인지 아닌지 안다구요. 안다는 거예요. 수놈인 줄 암놈이 알고 가서 야단하는 거예요. 비둘기도 구구구구 하는 거예요.

사랑할 때 소리 하나, 안 하나?「합니다.」소리 나나, 안 나나? 여러분은? 소리를 후후후후 하면 땀이 많이 안 나요. 사랑할 때 땀이 나요?「예.」자, 이거 오늘 아침부터 또 무슨 이런 얘기를 교주님이 하노? (웃음)

사랑이 없어서는 진리가 성립 안 돼

이게 우주의 제일 중요한 열쇠예요. 이것을 가져야만 여자는 행복하고 남자도 행복하고, 그것을 마음대로 열었다 닫았다 해야, 자유로워야 행복해요. 자유의 사랑, 자유의 행복, 자유의 평화,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어디서 통일이 벌어져야 되느냐? 거기서 완전히 통일이 벌어지지 않으면 우주의 통일은 불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사랑하는 아내 남편에게 품기게 될 때는 ‘우주의 작은 것에서부터, 머리카락부터 솜털까지, 세포까지 내 사랑에 포위된다. 몽땅 내 것이다.’ 이거예요. 여자면 ‘남자의 모든 저런 것을 내가 점령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그런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여자에게 최고의 진리가 뭐냐? 남자에게 진리가 뭐냐? 진리가 다른 게 아니라구요. 인간의 참된 진리는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최고예요.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진리가 성립 안 돼요. 진·선·미라든가 가치문제라든가 이런 것이 전부 다 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그래, 사랑이 필요해요? 필요해요?「예!」여자 앞에 남자가 없이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없습니다.」아무리 미인이라도 남자가 없으면 안 돼요. 미인이면 뭘 하노? 아름다운 꽃이 피었다가는 금방 시들어요. 아름다운 꽃은 오래 못 가요. 잠깐 피어요. 수수한 꽃, 함박꽃, 한국의 무궁화 같은 것은 보게 되면 진딧물이 많이 붙어 있어요. 벌레들도 많이 붙어 있어요. 그렇지만 그것이 순수한 꽃이에요. 향기가 짙든가 그렇게 아름답지를 않아요. 장미 같은 것, 아름다운 꽃은 오래 못 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수수한 사랑! 빵끗하는 사랑보다도 순수한 사랑이에요. 순수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어디를 만지더라도 다 감촉이 좋아요. 눈으로 봐도 좋고, 냄새를 맡아도 좋고, 맛을 봐도 좋고, 감촉을 봐도 좋고, 밤이나 낮이나 이럴 수 있는 것이 순수한 것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에 대한 것은 순수한 주체예요. 아기들이 미남 미녀로서 태어났지만, 어머니 얼굴이 제멋대로 생겼지만 제일 좋은 것은 어머니 얼굴이에요. 알겠어요? 아기를 낳게 되면 못생긴 얼굴을 가졌다고 절대 불행해하지 말라는 거예요. 제일 좋아하는 것이 세상에서 아기들 앞에는 자기 엄마 이상이 없어요. 알겠어요? 잘났든 못났든, 아기가 잘났더라도 어머니는 아주 흉악한 참 못난 여자라도 아름다운 꽃보다도 낫고, 어떤 향기보다도 낫고, 어떤 맛보다도 낫고, 어떤 촉감, 오감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아이가 있다면 아이가 죽을 먹더라도 좋아하는 거예요. 어느 아이들이든 어머니와 아버지를 근원적인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은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그래, 아기를 못 낳아 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아기를 못 낳아 본 여자들! 여기는 생활을 안 하는 모양이구만. 생활을 안 하는 사람은 안 들어도 괜찮아요. 생활을 하는 데도 아기를 못 낳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 없나? 넌 왜? 병이 있어? 그건 부모들의 사랑에 결함이 있어서 그래. ‘마음으로 아기를 안 낳겠다, 안 낳겠다.’ 하다가 낳아 보라는 거예요. 문제가 생기는 거라구요. 여자는 생리적으로 아기를 낳아서 기르고 또 그러면서 부부생활을 해야 정상적으로 순환운동을 해요. 알겠나?

그래, 남편이 그리울 때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왜 대답을 안 해요? 여자들이 남편이 그리울 때가 있어요? 안 들리나? 그리울 때! *고이시(戀しい; 그립다)! 오이시(おいしい; 맛있다)의 고개를 넘으면 고이시의 맛이 나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그리울 때가 있어요?「예.」얼마나 그리워요? 여자들은 생리적인 배란기가 되면 집에 있는 떡과 맛있는 과자를 내놓더라도, 쌓아 놓더라도 그거 다 싫다는 거예요. 남편이 그리워요. 배란기가 싹터서 임신할 때가 오면 그렇다는 거예요. 남편의 모든 것이 안 좋은 게 없다는 거예요. 그런 걸 느껴 봤어요? 그런 것이 느껴져야 배란해서 임신이 되는 거예요.

동물세계도 그래요. 수놈 암놈이 사랑하게 될 때는 먹는 것을…. 코디악의 사케(さけ; 연어)가 쌍을 맺게 되면 안 먹어요. 거기에 어떤 무엇이 오더라도 생명을 걸고 투쟁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알겠어요?「예.」

부부가 하나되어 정성들여 아기를 임신해서 낳아야

남자 여자 둘이 서로 하나돼 가지고 절대 위할 수 있는 사랑을 해야되는데, 그것이 어디서부터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몸 마음이 생리적으로 하나된 데서부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어머니 젖을 먹을 때 꿀꺽꿀꺽 먹어야 돼요. 아기를 낳게 되면 이게 우리 엄마도 이렇게 부었어요. 이렇게 부어 가지고 그것을 낳기 전에 짜 주어야 돼요. 자기 친구들을 불러 가지고 토요일 저녁에 놀고 나서는 서로가 가슴을 문질러 줘 가지고 짜 주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게 큰일나요.

그러니까 부부가 되서는 뭐냐 하면, 자기가 지금 아기 때문에 있는 모든 영양소를 집결해 가지고 파이프를 해 가지고 파이프 문을 열어 줘야 됩니다. 그래야 쏴서 먹일 텐데, 문이 막히면 어디로 가겠나?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복중에서부터 자기 피살을 나눠 줘야 되고, 낳아 가지고 두 살, 걷기 전까지는 젖을 먹여 키우는 거예요. 젖을 먹여 키우고, 젖을 먹이면서 엄마와 아기가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사랑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사랑받았던 남편의 정자, 아기 새끼가 어머니의 계란 가운데 들어가 박혀서 하나돼 가지고 아기가 생겨났으니, 끝까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의 사랑을 해야 돼요. 부모가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자궁에 아기 씨가 들어가서 어머니의 모든 것을, 뼈와 살, 골수를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들의 성격에 따라 가지고 먹는 것이 달라져요. 갑자기 먹고 싶다고 하는데, 아기가 먹겠다고 하는데 안 먹여 주면 아기가 지장이 있다는 거예요. 입덧을 하지요? 입덧을 하게 된다면, 웩 웩 하면 제일 그리운 것이 뭐냐? 혼자 웩 웩 하는 것은 싫어요. 남편의 어디를 붙들고, 옷 가랑이라도 붙들고, 손이라도 붙들고 해야 돼요. 남편의 손에 웩 웩 하더라도 남편은 좋아해야 된다구요. 아기를 싫어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기를 배었을 때는 남편이 보호해야 돼요, 자기 남편이.

이래 가지고 아기가 원하는 영양소를 어머니가 다 뭐라고 할까, 주머니에 있는 것을 전부 다 짜내서 없어졌으면 그걸 보급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먹고 싶은 것을 사서 줘야 돼요. 먹고 싶을 때 아기가 낮 밤을 가리나? 밤에도 먹고 싶고 새벽에 자다가도 먹고 싶으면 그것을 먹어야 돼요. 그러면 깨워 가지고 남편보고 사달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특별한 성격이 있으면 그게 심해져요. 자기 부처의 성격보다도, 자기들이 태어날 때와 다르면 다른 아기가 태어나는 거예요. 그건 조상들의 어떤 타입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핏줄이 그래요. 조상을 닮아 가지고, 조상의 핏줄을 짜 넣어 가지고 자기 몇 대 후손들에게 조상의 핏줄이 분배되어 있는 거예요. 그 핏줄이 다른 형태가 만나 가지고 하게 되면 성격이 달라져요. 그래서 다른 모양의 모든 것을 먹여 줘야 돼요.

여자들은 그러는 거예요. 임신만 하게 되면 자기가 먹고 싶은 것이 달라져요. 옛날과 같이 ‘떡이 먹고 싶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달라진다구요. 그러니까 맞춰 주면서 남편이 그걸 보급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으로 보급하느냐? 물질을 보급하지만 사랑과 물질을 같이 남편을 통해서 보급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어 정성들여 가지고 아기를 임신해서 낳아야 된다구요.

정성들여서 그런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늘과 더불어 하나되는 입장에 서게 되면, 그 성격에, 둘이 하나되는 거기의 주체적 형태의 사람을 통해 가지고 훌륭한 아기가 하늘로부터 지상에 전부 다 갖추어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수평이 되면 반드시 이것은 중심이 있어야 돼요. 수평만 되면 반드시, 수평이 되면 가운데는 이렇게 올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닷물도 들어오지만 지구성이 둥그러니까 최고의 자리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 갈라진다는 거예요. 여기에 고압선이 와서 닿게 되면, 전부 다 전기와 일체화돼 가지고 천지 진동을 하니까 아찔해 가지고 의식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새로운 힘이 붙어 가지고 우레가 나면서 번개를 친다는 거예요. 천지조화가 벌어져서 천지가 전부 다 같이 합해 가지고 그 생명의 기원이 하늘땅의 모든 요소를 연결시켜 준다는 거예요.

결혼이라는 것은 천지 합덕

그것이 뭐냐? 사람이 하나 태어나는 것이 뭘 의미하느냐? 하나님의 재창조보다도 더 차원이 높은 거예요.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는 소생적인 창조를 한 것이지만, 성숙해 가지고 사랑 자리까지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때를 거쳐 가지고, 18세가 되어 이성에 대해 느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산봉우리가 돼 가지고 거기에서 번개가 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높은 데에 전기가 찾아오지요? 그와 마찬가지 이치예요. 이건 전부 다 전기작용이에요.

그래서 결혼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천지 합덕(合德)이에요, 합덕. 하늘땅이 합덕한다, 합한다는 거예요. 그건 남자로만이 아니고 여자로만이 아니에요. 두 부부가 돼 가지고, 그 두 부부가 인간적인 남녀의 수평이 아니에요. 그 수평을 중심삼아 가지고 높은 데를 중심삼고…. 벼락이 쳐도 그렇잖아요? 벼락이 치게 되면 조금 높은 데에다 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수평이 되어 있으면 반드시 그 중심은 높아져 있어요. 지구성은 둥그니까 물이 있으면 높게 돼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본연의 기준이 뭐냐 하면, 영계와 접해 가지고 조화가 벌어져요. 알겠어요? 오늘은 날이 흐리던가, 맑던가?「흐립니다.」흐려?「예.」날이 흐리게 되면 높은 산들이 막아 놓으면 구름이 끼어 가지고 비가 오는 거예요. 비가 오게 되면, 검은 구름이 모이게 되면 우레가 치고 번개가 나지요? 그게 자연의 결혼식이에요, 자연의 결혼식.

구름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무엇을 찾아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고기압 저기압을 찾아 가지고 왔다 갔다 하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상대를 찾아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땅이 덥게 되면 음기가 생길 수 있으면 고기압이 몰려 들어가는 거예요. 몰려 들어가서 주변에 있는 수증기는 날아오는 거예요. 날아오는 게 구름이에요. 날아왔으면 그 다음에는 하늘과 땅에 합해 가지고 구름이 껴 가지고 열기를 모아 가지고 횡적으로 하나되면 번개가 종적으로 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번개는, 전기는 높은 데서부터 제일 낮은 데로 흐르는 거예요. 전기라는 것은, 어스(earth; 접지)라는 것이 있잖아요, 어스? 고압 전기를 높은 데 모이게 해 가지고 어스를 안 하면 한꺼번에 흘러가던 것이, 36만 볼트의 전기가 지나가는 케이블에 어스가 안 되면 확 타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변에 있는 모든 종적인 전기가 한 데에 쏴 가지고 우레를 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남자가 여자가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우주의 천운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연이 결혼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서로가 그리워 가지고 오지 말래도 찾아가는 거예요. 다 그러지요?

사춘기의 아무리 얌전한 여자라도 뭐라고 할까, 일본어로 말하면 *카키네(垣根; 울타리), 울타리 너머에서 남자의 목소리가 들리면 쓱 가서 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남자가 셋 있으면 ‘아이구, 저 중에 저 남자가 제일 좋다.’ 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그러는 거예요. 학교를 다니면 매일같이 한때라도 지키고 그 학생이 가야만 자기도 가서 공부를 한다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줘야 돼요. 줘야 돼요. 받으면 줘야 된다구요. 만나서 좋다고 생각하면 만나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상속받는 것도 남자 혼자, 여자 혼자서는 절대 안 돼

통일교회가 좋아요?「예.」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맨 처음에 알게 된다면 붕 떠요. 엄마 아빠, 친척이 전부 다화를 내더라도 그리워요. 밥을 먹어도 보리밥을 먹더라도 자기는 이밥에 고기를 먹어도 그게 싫고 조개껍질을 깨무는 것 같지만, 여기서는 맛있고 맛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교회에 와서 자야 잠도 좋고 꿈자리도 사납지 않은 거예요. 더더군다나 선생님에 대해서 그래요. 우주의 아버지! 비로소 이 우주에 천지 조화가 벌어져 가지고, 아버지로서 지상에 ―지상은 여자예요.― 찾아온 그런 주체가 있기 때문에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모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왜? 오빠 대신이에요. 알겠어요? 오빠를 잃어버렸지요? 4대 심정권이 뭐예요? 오빠의 사랑, 그 다음에는?「옷토(おっと; 남편)!」옷토가 되기 전에 사모하는 거지요, 마음으로. 사모의 사랑, 그 다음에는 남편의 사랑, 그 다음에는 아버지의 사랑,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의 사랑이에요.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를 중심삼은 4대 심정권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 집안에 있어서 아들딸들은 할아버지를 사랑하고 할머니를 사랑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자기 부부를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돼요. 계열은 4계열이지만 단계는 3단계요. 4수는 넷, 동서남북이에요. 운세가 동서남북으로 돌아가는 운세이기 때문에 거기에 방수를 맞춰야 재까닥 재까닥 맞는다는 거예요. 맞는 데는 사랑이에요.

그러한 사랑의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어요. 알겠나? 동생의 사랑, 사모하던 약혼 단계의 사랑, 그 다음에는 결혼 단계의 사랑, 그 다음에는 남편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 할아버지의 사랑이에요. 이게 담이에요. 그 다음에 왕의 사랑은 저 높은 데에 있는 거예요. 하늘을 대신한 국가라든가 가정에 정착해야만 끄트머리에 그것이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게 연결돼야 자손만대가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 연결시키는 것이 여러분이 살아 있는 일대에 사랑하고 싶고 생명을 나누고 싶다고 해서 그것으로 안 돼요. 그거 가지고는 일대에 끝나요. 선조로부터 영원히 핏줄과 더불어 여러분의 세포가 살아 남는 것은 핏줄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있어야만 가정 편성, 종족 편성이 되고,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핏줄이 없게 되면 나라가 없어요. 그래서 나라를 이루고, 하늘나라를 이루고 하나님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완성하기 위해서 지금 사는 거예요. 지상에서 그거예요.

하나님 가정에 효자가 돼야 되고, 하나님 나라에 충신이 돼야 되고, 하나님의 땅과 세계에 있어서 성인이 돼야 되고, 성인이 돼 가지고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으니 그 다음에는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아버지에게 있는 소유 재산은 수십년 수백년 유지한 재산이라도, 아버지가 모았더라도 그것은 여러분이 결혼과 더불어 상속받는 거예요. (재채기를 크게 하심) (웃음) 상속받는 게 좋은 모양이구만.

알겠어요? 상속받게 되는 것도 남자 혼자, 여자 혼자는 절대 안 돼요. ‘아이구, 안겠다!’ 해서 암만 이렇게 해도 안기는 것이 없으면, 이게 받쳐 주면 스톱이 될 수 없다구요. 자꾸 돌아가는 거예요.

홀아비, 그 다음에 과부가 좋아요?「아닙니다.」불쌍한 거예요. 제일 불쌍해요. 고아보다 더 불쌍해요. 고아는 크게 되면 상대를 찾아갈 수 있지만, 이 인간들은 상대를 잃어버려 가지고 죽을 때까지, 저나라에 가서라도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누가 축복을 해주나?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와서 과거를 전부 땜 해줘 가지고 축복하는 놀음이 있지만, 저나라의 상대를 사랑하고…. 그러니까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답게 살던 부부가 남편이 가든가 아내가 가게 되면 따라서 죽고 싶은 거예요. 오래 못 가요. 사모하면 자연히 돌아가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위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사랑의 줄이라는 것은 발전소에서 플러스로부터 시작돼

암만 잘난 여자, 암만 잘난 남자라도 사랑을 해야만 완성이 되고 해방이 되는 거예요. 사랑은 무슨 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해방돼야만, 몸 마음이 하나돼야만 행복한 거예요. 남자 여자가 하나돼야만 해방되는 거예요.

나라의 왕이 있으면 왕을 중심삼고 국민이 하나돼야 해방됩니다. 하나님이 천주의 대왕마마라고 할 때 큰아버지예요. 그 아버지와 지상의 여러분은 뭐냐 하면, 가정에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땅을 대신한 아버지, 자기 남편은 이제부터 자기를 지켜 줄 수 있는 주인이 되지만 우리 가정을 지켜 주는 아버지입니다. 그게 자기 남편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이라구요.

여자는 본래에 모여서 여기에 있더라도 울타리 넘어 나가 다니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요즘은 타락한 여자가 돼 가지고 바람잡이가 돼서, 동경 같으면 긴자(銀座)에 봄바람이 불면 알록달록한 거기에 나부끼는 옷을 갖춰 입고 집에 있지 않고 나가 다니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하기 위한 거예요.

우리 엄마도 지금 그래요. 내가 늙었지만 아이구, 어디에 데려가 달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요. 할아버지가 있는 집은 다 그래요. 아이나 누구나 할아버지를 따라가는 것이 엄마를 따라가는 것보다 더 좋다는 거예요. 왜? 엄마보다 경험을 많이 했거든, 아빠보다. 그렇잖아요? 한 시대를 더 살았으니 입체적인 기준이 높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최고로 높으니까 높은 할아버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할아버지가 됐으면 나라의 할아버지가 나라의 왕이고, 그 다음에 천주의 할아버지가 하나님이에요. 3대 대왕마마를 모시고 그렇게 되기 위한 준비가 가정에서 효자를 길러내고, 아내를 모델같이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사랑의 줄이라는 것은, 전깃줄이라는 것은 발전소 플러스로부터 시작되지, 마이너스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발전소를 중심삼고 여자들은 마이너스니까 받아야 돼요. 받을 걸 못 받으면 주지 못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격언에 그래요. 여자의 소리가 담을 넘어간다면 그 집안은 망한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있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수절(守節)을 하는 거예요.

일본 여자를 보면 그래요. 섬사람이기 때문에 세 친구가 있으면 세 친구가 약속을 하는 거예요. ‘우리 셋 중에 누가 하나 죽더라도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책임져 주라.’ 그렇게 약속하는 거예요.

왜? 섬나라에서 배를 바라보고 사는데, 파선돼서 죽어 버리면 어디를 가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가 친구끼리 ‘내가 죽게 되면 우리 아내나 아들딸을 책임져 주라.’ 하는 거예요. 서로가 책임질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정조관이 없어요. 으레 남편이 죽으면 그 친구 가운데 여편네가 좋아하는 친구, 남편이 좋아하던 친구들 가운데 찾아가면 책임져 주고 맡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 사람은 언제나 육지, 남편을 기다리는 거예요. 언제나 배가 하나 붕 하고 오게 되면 엉금엉금 전부 다 나가요.

한국 사람은 특수민족

일본 나라가 섬이라면 일본 나라의 육지가 어디예요?「한반도입니다.」한반도가 육지예요. 한반도가 어떻게 생겼어요? 머리처럼 납작하게 생겼나, 생식기처럼 기다랗게 생겼나? ‘육지의 최고 미남자 한국 땅으로 와라, 와라.’ 기다리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의 여자들은 큰 육지의 나라한테 가야 행복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세계로 많이 결혼해 보냈지요? 한국 사람이 좋아하는 한국 여자들이 아니고 왜 섬나라 여자예요? 한국 사람은 그렇지 않아도 여자들이 얼마나 강해요? 여자들이 주인이 돼 있어요. 아버지의 딸로 태어났으니 ‘야, 우리 집은….’ 하는 주인과 같다는 거예요.

한국 여자하고 일본 여자가 다르지요? 암만 일본의 여자들이라도 한국 여자들이 가서 하면…. 개척적인 모험성이 강해요. 외국에 나가 선교하더라도 한국 여자를 못 따라가요. 주관이 강해요. 그런 것을 느끼지요? 여기서 한국 여자, 손 들어 봐요. 한국 여자!

왜? 국경을 마음대로 드나들어요. 한국 사람은 한반도가 생식기와 같기 때문에 소련 국경도 마음대로, 중국 국경도 마음대로, 또 그 다음에 일본 국경도 마음대로예요. 왜 그러냐 하면, 일본보다도 땅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넘나드는 훈련을 역사적으로 한 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스파이 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또 말이, 발음이 그래요. 세계 인류가 발음하는 49억에 대한 우주의 음성을 다 발음할 수 있어요. 그것도 49억이에요. 49재! 그게 한계선이라구요. 무엇이든지 발음할 수 있어요. 무슨 발음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언어에 능통해요. 부사구라든가 형용사구가 더블 되더라도 그걸 요리하면서 갖다 붙여 가지고 말하기 때문에 그 말은 높고 낮고 넓고 좋은 말이에요.

한국 사람이 그래요. 그것 참 특수민족이에요. 그러니까 어디 가더라도 마음이 그러니까 그런 자격을 가졌기 때문에, 어디 가더라도 상대가 될 사람이 없기 때문에 전부 다 왕 같아요, 왕. 여자도 왕 같은 성격, 남자도 왕 같은 성격이에요. 참 고약하지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생식기와 같이 닮은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요.

한국에 제주도가 있지요? 제주도는 남자가 태평양에 싸 놓은 정액과 마찬가지예요. 바다에 싸 놓은 것처럼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제주도가 그래요. 육지 사람은 결혼하게 되면 어디에 가느냐? 제주도에 가요. 제주도, 맨 낮은 데로 가야지요. 안 그래요? 전부 다 거기를 참 좋아하는 거예요.

일본이 이제 사는 길은 뭐냐? 세계로 여자를 보내라 이거예요. 육대주에 나눠 주라는 거예요, 여자들을. 육대주에 자기 남편의 나라가 있으니만큼 보물들을 갖고…. 할아버지의 생일, 나라 왕의 생일이라 하면 보물들을 전부 다 갖춰 가지고 오는데, 자기에게 제일 귀한 것을 가정의 할아버지 어머니보다 더 높은 분에게 주겠다고 생각하면 그 여자는 망하지 않아요. 그 후손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여자들은 그래요. 해와국가니만큼 뭐가 있으면, 일본 나라에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선생님에게 갖다 주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으면 가짜예요. 그래 가지고 일생껏 정성들여 가지고 갖다 줘도 반가워 안 하더라도 죽을 때까지 그러고 싶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자는 물이 언제나 차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물이 차 있어야 돼요. 눈물이 차 있어 가지고 눈물밖에 없으니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고마워서 눈물을 흘리고, 좋아서 눈물을 흘리고, 또 어려워서 눈물을 흘려야 돼요. 여자는 눈물을 많이 흘려요. 틈만 나면 눈물이 나지요? 좋아도 눈물나는 거예요. 그게 여자예요. 조그만 그릇이 차도 넘쳐흐르니 좋고, 넘쳐도 눈물이 나고, 또 조금만 기울어져도 눈물이 나는 거예요. 이래도 눈물 저래도 눈물입니다. 웃어도 눈물이 나지요, 마지막에는? 나나, 안 나나?「납니다.」남자도 눈물나는데 여자야 물론 나야지요.

천리의 원칙을 따라가야

그렇기 때문에 주고받아야 돼요. 주고받아야 돼요. 받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또 남자는 줘야 돼요. 하나님 대신 줘야 되고, 그 나라의 왕 대신 줘야 되고, 할아버지 대신 줘야 되고, 아버지 대신 줘야 돼요. 이 4단계예요. 하나님 대신, 나라의 왕 대신,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그래야 가정이 다섯 번째….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다섯 단계를 넘어야 국가의 출발이 벌어져요.

그래서 다섯 손가락이에요, 다섯 손가락. 다섯 손가락이 생겨나면 아기 때에 손을 이렇게 쥐나, 이렇게 쥐나? 이렇게(엄지손가락이 밖에 나오도록) 쥐게 되면 어머니의 자궁을 긁어먹어요. 이렇게 (엄지손가락이 안 보이게) 딱 쥐면, 그냥 하더라도, 암만 야단하더라도 상처가 안 나지만 이렇게 쥐면 어떻게 되겠나? 손톱이 기니까 긁어 대면 큰 사고가 나요. 어떻게 아기들이 이렇게 쥐느냐 이거예요. 천지가 생겨난 대로, 하나님이 만든 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천리 원칙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숨을 쉬는 것도 자기 멋대로 쉬나? 그래요? 어디 공기라도 같이 수평이지요. 아무 데 있는 물이라도 깊은 데가 있으면 물이 흐르기 시작한다면 깊은 데를 채우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 물만 나에게 필요하다.’가 아니에요. 땅은 그래요. 아무리 더러운 물이라도 그걸 소화해야 돼요. 더러운 물을 소화하기 위해서 나무가 필요하고 풀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나무와 풀에서 그걸 흡수해서 거기에서 열매를 따먹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먹는 거예요. 나쁜 것이 없어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제일 좋은 데에, 여기 이마에 가 있지를 않아요. 제일 냄새나는 데에 있어요. 강현실도 하루에 몇 번씩 생식기 앞에 좋은 냄새를 갖다 바치나? 오줌을 싸도 그 기관, 똥을 싸도 거기에서예요.

요즘에는 양변기가 있기 때문에 들어가서 딱 해 가지고 하게 된다면 공기가 안 통해서 갑자기 일어서면 ‘뻥’ 소리가 나는 거예요. 해봤어요? (웃음) 그것도 모를 거라. 우리는 그런 걸 잘 해요. 딱 이러다 물이 가뜩 찼는데 이렇게 있다가 ‘뻥’ 하면 소리가 ‘뻥’ 해요. 오늘 해봐요. (웃음)

그러니 백 퍼센트 먹은 음식에 해당할 수 있는 냄새가 매일 달라요. 몇 가지 이상을 먹는지 모른다구요. 방귀 잘 뀌는 남편이 있으면 따라다니면서 맡아 보라구요. (웃음) 신경이 예민해져요. 아침에 방귀, 점심 때 방귀, 저녁 때 방귀, 일할 때 방귀가 달라요. 힘을 줘서 하면 ‘뺑’ 해서 기관총같이 냅다 갈기는 거예요. 그게 건강한 거예요.

여자들도 방귀를 뀌나?「예.」(웃음) 안 뀌지?「합니다.」시집간 색시에게서 방귀 소리가 나게 되면 고양이가 춤춘다는 거예요. (웃음) 왜? 이상한 소리가 나니까 ‘쥐가 거기에 있다.’ 하고 이상하게 생각해서 (웃음) 들어와서 들춰본다는 거예요. 없으면 파헤치는 거예요. (웃음) 아, 왜 웃어요? 그래서 경계하기 위해서 동물도 만든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필요치 않은 것이 없다 이거예요.

지금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방귀를 뻥뻥, 아침에도 점심때도 인사도 안 하고 뻥뻥 뀌니까 (웃음) 나에게 정면적인 구사레(くされ; 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를 주는 거예요. ‘좀더 가만히 있지 소리를 낼 게 뭐야?’ 하는 거예요. 지금 일가족이 죽게 됐는데 방귀를 참고 어떻게 안 뀌겠나? 빵 뀌는 거예요. (웃음) 그런 사건이 많아요. 여자들이야 누가 구해 줘야 되겠으니 가만히 앉아 가지고 참고 아랫배가 불러 오더러도 ‘아이구, 아기가 크는 것을 못 따라간다.’ 하고 참지만, 남자들은 일하면서 달릴 텐데 한 발짝만 뛰더라도 펌프질같이 컸다 작았다 해서 안 나가게 되면 뿡빵 뿡빵 하는 거예요.

방귀 많이 뀌는 남자는 건강한 남자예요. 알겠어요? (웃음) 여자는 건강한 남자가 필요해요, 약한 남자가 필요해요?「건강한 남자가 필요합니다.」한 달, 두 달이 가도 가만 내버려두는 남자가 필요해요, 매일같이 못 살게 하는, 옆구리를 찌르고 궁둥이가 긁더라도 그럴 수 있는 남자가 좋아요? 에리카와!「예.」(웃음)

천지조화가 다 사랑 때문에 운행해

자, 어떻게 생각해요? 어제 축복 성공해 가지고 다 좋은 얼굴들입니다. 제일 좋은 얼굴이에요. 사랑의 얘기가 제일 좋은 모양이에요. 얼굴이 다 터졌어요. 터져 가지고 노랑 빛 노랑 냄새, 7색 냄새가 나고 7색 빛이 피니까 아름다운 꽃과 같이 좋아요. 돈 얘기를 해도 이렇게 되고 이상하지만, 사랑 얘기를 하게 되면 재미나는 얘기니까 자다가도 이래 가지고 웃으려고 준비하는 거예요. 윤태근 얼굴, 못생긴 얼굴도 지금 좋아서 으으으으 이러고 있어요. (웃음)

자, 그만하면 알겠지요? 여자가 찾아가야 할 것은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순결된 마음으로 찾아가는 그 길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이에요. 남편을 하나님같이, 아버지를 하나님같이, 그 나라의 왕을 하나님같이, 그 이상 사랑하겠다는 사람은 하나님의 딸이 되고 하늘나라의 왕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자, 이제 그만하자구요.

그래서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본연의 세계예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가르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살아서 체휼할 수 있는 거예요. 타락한 이후에 인간의 본심세계는 봄날을 잊어버렸어요. 춘하추동이 있는 거예요.

봄이 되면 여러분도…. 봄은 여자의 절기라고 그러나, 남자의 절기라고 그러나?「여자의 절기입니다.」여자의 절기입니다. 꽃이 피는 거예요, 전부 다. 가을은?「남자의 절기입니다.」남자의 절기예요. 수확할 때예요. 그런 것을 보면 천지조화가 다 사랑 때문에 운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모든 우주가 도망가는 거예요. 멀리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 안 된 것은 먼 데, 어두운 데 가는 거예요. 그 진로를 가니까 어두운 데, 지옥에 가는 거예요. 몸 마음이 얼마만큼 하나 안 됐으면 그 지옥에 가는 거예요. 일생, 영원히 태양 빛을 볼 수 없어요. 알겠나?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통일교인으로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된 것을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자기가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 지극히 사랑하던 사람을 동생에게 넘겨줄 줄 알아야 돼요. 그 동네에 제일 낫다고 하는 주인이 있으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제일 좋은 사람을 찾아가서 결혼해야 되겠나, 제일 못난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겠나?

높은 것은 높은 것끼리 하면 영원히 공중에 떠 있어요. 땅에 없어요. 높은 것은 낮은 것하고, 먼 동쪽은 먼 서쪽하고 해야 돼요. 남북의 빈부의 차도 그래요. 돈 있는 사람이 북쪽에 있으면 남쪽을 찾아가서 그걸 나눠 줄 줄 알아야 돼요. 한꺼번에 다 나눠 주는 것보다도 3분의 1은 언제나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자동적으로 축복을 받아 부자가 될 사람은 아들딸을 많이 갖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자기 혼자 먹으라는 것이 아니에요. 백성을 먹여 살려야 돼요. 그 백성 대신 아들딸을 먹여 살려야 돼요. 일족이 번성하는 것은 재산을 모을 수 있는, 경제적인 여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 그런 가문이 있어요. 돈 잘 버는 가문, 공부 잘하는 가문! 그렇다구요. 학자면 학자의 가문이 있어요. 핏줄이 그래요. 그 다음에는 백혈구 적혈구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싸움 잘 하는 군대, 집에 조사를 잘 하는 경찰관! 다 필요해요.

그런 소질이 다 달라요. 그러면 그런 것을 동서사방으로 갖춰야 완전한 방어자가 되는 거예요. 내 일신이 갖추었으니 사지백체가 균형을 전부 다 취해 가지고 내 생명체를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라도 그래요. 자기 혼자 살겠다는 개인주의 사상은 우주 파괴적인 사상이에요. 인간세계에 용허할 수 없는 이런 놀음이 끝날에 돼 있는 거예요. 사랑하게 되면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사람의 마음에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나눠 주고 싶은 생각이 있나, 없나? 절대 사랑이에요. 유일 사랑이에요. 그게 결론이에요. 불변한 사랑이에요. 결혼을 해서 깊은 정에 들어가게 된다면 뭐라고 할까…. 참외 같은 그 냄새가 그 주변을 커버하지요? 왜? 그런 것은 못 먹으니 동물이라도 먹어 줘야 돼요. 만물의 영장으로 제일 예민한 것이 사람이니만큼 그 동네에서, 그 지방에서 참외 같은 것, 뭐 좋은 것이 있으면 향기가 나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가서 따먹게 돼 있어요, 자동적으로.

섬나라 일본 여자들을 세계에 시집보내야 할 문 총재

자, 그런 것 저런 것…. 여자들이 아름답게 해 가지고, 남편이 좋아하지 않는데 화장하고 다니는 것은 그건 바람잡이 되어서 팔려 간다구요. 하루에 몇 번씩 옷 갈아입고 싶어요, 여자가? 하루에 눈이 좋아하는 것, 냄새가 좋은 것, 먹기 좋은 것, 듣기 좋은 것, 만지기 좋은 것, 다섯 가지, 몸 마음까지 일곱 가지가 있는 거예요. 7색에 해당하는 거예요. 계절에 따라서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도 옷이 많으니 어떠니 하는 거예요. 봄 절기가 되었는데 가을 절기의 옷을 입으면 안 돼요. 냉기가 있어 쌀쌀하다는 거예요. 가을 절기가 되면 왜 좋으냐? 어디 가든지 자기 치마라도 벗어 남편에게 펴놓고 싶고 그래야 할 텐데, 일본 사람은 치마를 펼 게 없지요? 그래서 지고 다니는 것이 뭐라구요? *일본 여자들! 오비(帶; 띠)예요, 오비! 그 오비는 이불과 마찬가지예요. 섬나라이기 때문에 바닷가의 모래밭에 여러 가지 더러운 것들이 있는데, 그런 곳에서 남편을 만나 사랑할 때 이불 대신으로 그것을 펴고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비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여자들은 이게 좁기 때문에 이렇게 못 해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게타(げた; 나막신)까지 신었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매번 벗어져요. 언제나 이렇게 해야 돼요. 엄지발가락이 기니까 엄지발가락으로 이러면서 걸어야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걸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여기가 굵어요. 한국 여자들은 반대라구요. 춤추는 것을 보면 요래 가지고 요래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벌써 달라요, 전부 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섬나라 일본 여자들을 세계에 팔아먹어야 할, 시집보내야 할 문 총재는, 이번에 선교사들로 보내 가지고 목사들을 전도하다 보니 맨 나중에 있는 사람이 흑인이에요. 흑인 젊은 사람들이 일본 여자들을 왜 이렇게 좋아하는지 몰라요. 흑인들이 좋아하니까 백인들이, 흑인 세 사람만 좋으면 백인이 주인이니까 ‘야 이놈들아, 흑인들은 비켜. 백인이 사랑할 것이니 하지 마!’ 그런다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흑인 유명한 사람이 일본 여자를 좋아했지만, 이제는 백인들이 일본 여자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국도 여자 나라이니만큼 돈을 주었어요. 알겠어요? 돈하고 약한 나라를 살리려고 총을 주었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사람을 점령하고 사람을 죽인 거예요. 그 훈련이 뭐냐 하면 사냥이에요. 총이 사냥터에서 제일 필요한 것 아니에요? 그래서 백인들이 가는 데는 피를 흘려 왔다구요.

육지는 뭘 해야 되느냐? 육지는 줘야 돼요. 열매를 줘야 되고, 필요한 것을 줘야 돼요. 한국 역사에서 80퍼센트 이상 침략한 것이 일본 나라예요. 이것들이 먹을 것이 없으면 한국에 와서 침략해 가지고, 습격해 가지고 약탈해 갔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은 원수예요. 그러나 할 수 없어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 되면 세계가 큰일나요. 왜? 이 사람들은 문명에 대한 방향성을 중심삼고 가장 빨리, 여자들이 시집가서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빨리 인수받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도 서양문명을 전부 다 도둑질해 오지 않았어요? 여자니까 조그마한 물건을 만드는 거예요. 소니(Sony)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조그맣게 만드는 거예요. 라디오니 텔레비전을 이렇게 만드는 거예요.

요즘에는 한국한테 져요. 일본이 제아무리 했더라도 3년 이내에 전부 다…. 한국 사람은 3년도 안 가요. 3주일이면 만들어요. 이태원에 가 봤지요?「예.」세계의 유명한 회사 물건을 가지고, 일본에서 나타난 지 3개월도 안 되었는데 벌써 만들어 팔아요. 천재적인 소질이 있어요. 기술기능 올림픽 대회에서도 매회 1등 하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면 우수한 종자가 나와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일본 나라가 하더라도…. 일본 나라에서는 한국 사람을 과장 이상 시키지 말라는 정치적인 계획이 있다구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지 말라.’ 그러지요? 왜? 결혼했다가는 일본 나라가 천재적인 사람의 재간을 못 당하는 거예요. 대만 사람, 흑인하고 맺어 주더라도 한국 사람하고는 하지 말라는 거예요. 왜? 머리가 비상하고, 자기 동네에 들어와서 3년만 살게 되면, 그 동네의 제일 재간 있는 사람을 다 알고 그 동네의 돈 버는 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1등 2등 3등을 대번에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우수한 민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사람하고 결혼 안 하려고 하고, 일본 사람하고 결혼 안 하려고 하고, 소련 미국 사람하고도 결혼 안 하려고 그래요. 수절을 지켰어요. 내가 어머니로서 한국에 우수한 아들딸을 낳고 그 전통을 가질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인데, 저건 잡동사니하고는 안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놈, 중국 놈, 소련 놈, 미국 놈! 그렇게 우수한 민족이에요.

그런데 맨 세상에,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는 신 중에 잡동사니 기생 같은 신이에요. 그게 일본 나라예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고, 사탄 백성이 죽기 전에는 그곳에 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유곽에 있는 여자들이 말이에요, 남자가 가난뱅이라면 기생집에서 하룻밤 살고 일년 대신 해소하는 거예요. 암만 하더라도 일본은 대륙한테 지게 마련이에요. 자기 힘 가지고 안 돼요. 일본이 하와이를 공격했지만 안 되는 거예요. 소련 중국한테 결국은 지는 거예요. 끝까지 못 가요. 여자는 여자지요.

여자가 돌아갈 때 이렇게 돌아가지,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못 돌아가요. 알겠어요? 기어가 둘 돌아갈 때 하나는 이렇게 돌아간다면 하나는 이렇게 돌아간다구요. 그렇지요? 성격이 달라요. 하나는 높은 데로 가고 하나는 낮은 데로 가야 기어가 맞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을 선교사 시켜 보면 한국 사람은 말을 빨리 배워요. 벌써 글로 써서 아침에 한번 발음하면 알아들어요. 일본 사람은 맥도널드를 ‘마구도나루도(マクドナルド)’라고 해요. (웃음) 10년이 가도 마구도나루도예요. 마구도나루도가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교사로 여러분보다도 한국 여자들을 쓰면 폭이 넓고 화려할 줄 알면서도 안 시켜요.

일본 남자도 한국 여자를 좋아하고, 미국 남자도 한국 여자를 좋아해요. 말을 해도 발음이 좋아요. 성복이!「예.」이성복!「예!」케냐타 영감보다도 네가 발음을 잘한다고 생각하지? 자기가 하는 영어 발음이 자기 영감보다 낫다고 생각하나, 못하다고 생각하나?「제가 더 확실하게 할지 모릅니다.」글쎄 그러니까 말이야. (웃음) 발음이 좋다는 얘기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짧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한 보름 동안 따라다니면서 답답했는데 내가 한번 얘기한다고 해서 못 할 얘기를…. 또 나갔다 들어왔어. 세상에! 시간을 다투는 데 있어서 그러고 있어. 그러니 훈련이, 교육이 안 돼 있다구.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교하러 나가서는 한국 사람 언니를 앞에 세워 가지고 따라다니면서 개발하는 것이 제일 빨라요. 한국 여자가 다르잖아요, 일본에 가서도? 다르지요? 배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게 되면 우수한 종자가 나와요. 그래서 일본이 명치유신(明治維新) 이래 정책적으로…. 한국에서 전부 다 배운 것 아니에요? 백제에서 말이에요.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 시시하다)! 구다라(百濟)가 없다고 해서 구다라나이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그렇다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발전했다구요. 그러한 전통이 남아서 전부 다 커버하고 훌륭한 일본이 된 것입니다. 그렇지만 섬나라가 세계를 지도할 수 없습니다. 섬나라가 자랑하는 것은 ‘아, 태양이 바다에서 떠오르지 육지에서 떠오르지 않는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섬나라의 태양이라고 하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고 그런 생각을 하는데, 퉷…!

어머니는 낮은 데의 여왕이지 높은 데의 여왕이 아니다

팔십을 먹은 할아버지가 말이에요, 50년 전에 배운 일본 말을 잊어버리지 않고 사용해도 여러분 같은 젊은 여자들이 알아들을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전통적으로 발음이 우수한 민족을 대표해서 공부를 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나이가 되면 모두 다 노망이 들어서 ‘오카상(お母さん; 어머니)’ 할 때, ‘카상’을 잊어버리고 어디로 갔는가 찾는다고 ‘오오오…!’ 하다가 오카상을 오-카상이라고 못 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엄마라고 생각하지만 발음은 못 하는 거예요. 자기 아들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할아버지 연령이어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공부만 계속하면 치매 같은 게 안 와요.

일본 여자여, 일본을 칭찬했나, 선생님이 파 버렸나? 산에 올라가라고 칭찬했나, 구덩이를 파 버렸나? 바다는 깊을수록 권위가 있는 거예요. 태평양 가운데 제일 깊은 바다가 어디에 있느냐? 비율빈(필리핀)하고 인도네시아 사이에 섬나라가 있다구요. 뭐라구요?「나라 이름 말입니까? 팔라우입니다.」팔라우! 거기가 제일 깊은 데예요. 1만1천 몇백 미터가 되는 거예요. 그 깊은 곳에서 전부 다 뿜어냈으니 제일 깊은 거예요.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에 그 흙이 다 쌓여 있기 때문에 깊어진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깊은 데에 갖다 놓아야 돼요. 사랑하는 남자 중에 여자에게 일시키고 싶은 남자가 있어요? 여기 남자들! 하루에 밥을 두 끼씩 굶더라도 깊은 데에 두어서 누구한테 보이지 않고 자기만 사랑하고 싶은 것이 남자의 성격이에요. 김흥태가 그렇지? 김흥태!「예! 아멘.」(웃음) 맨 처음에 해줄 때는 고등학교밖에 안 나왔기 때문에 안 좋아할 줄 알았더니, 자기 색시를 나만 보게 되면 자랑하더라구요.「좋습니다.」(웃으심) 언제까지 좋아?「영원히요.」

여자는 자꾸 파야 돼요. 여자는 때에 따라서 남편한테 구박을 좀 받아야 쓸 만한 여자가 돼요. (웃음) 그걸 높여 줘 보라구요. 높여 주면 완전히 뒤집어져요. 남자를 잡은 날에는 그 집안이 망해요. 여자들 본성이 그래요. 낮은 데에 내려가서 여왕이 돼 있지요. 어머니라는 양반이 낮은 데 여왕이지 높은 데 여왕이 아니에요. 어머니, 그렇지요? 아, 물어 보잖아? (웃음)

그러니까, 낮으니까 높은 곳을 언제나 생각하니까 ‘그런 것은 난 상관없다.’ 하겠지만, 그게 아니에요. 그걸 상관해야 돼요. 그렇지만 내가 깊으니까 나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모양이 남자란 존재다 이거예요. 아무리 내가 어디 깊은 데에 가 있더라도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게 남편이에요.

바다를 점령하는 나라가 앞으로 세계를 지배해

이런 얘기도 이치에 맞는 얘기지만, 다 귀한 시간에 훈독회를 하고…. 오늘 할 일이 많아요. 오늘 대회(낚시대회)를 시작하나?「예. (양창식 회장)」오늘 대회를 어디서 하나?「허드슨 강에서 합니다.」(웃음) 허드슨 강에서?「예.」거기서 모이나? 몇 명이나 오나?「전체 한 2백 명이 옵니다.」여기에서 낚시대회에 참석할 수 있는 후보들 손 들어 봐요. 아이구! 통일교회 교인들이 없으면 그 대회가 안 되겠구만.「그렇습니다. (윤태근)」

상금을 마련했어?「순위하고 상금을 아버님께서 정해 주셔야 됩니다.」「모자를 쓰세요. (어머님)」(웃음) 상금을 냈어?「순위하고 그것은 아직 안 정했습니다. 아버님이….」아버님이 무슨 상관이 있어? (모자를 보시며) 이게(모자) 얼마야?「12달러 정도입니다.」돈을 누가 냈나?「회비를 냈습니다.」이거 줄 때 12달러씩 받아?「아닙니다. 회비 안에 포함이 돼 있습니다.」나도 받아서는 안 되겠구만, 한푼도 안 냈는데. 요거 하나 갖다 주고 상금을 나한테 달라고? (웃음) 장사가 아니고 협박 왕보다도 더하다! 깡패보다 더해.

그 상금이 얼마라구? 요전에 얼마를 걸었나?「작년에는 4등까지 주셨고, 재작년에는 7등까지 주셨습니다.」전부 다 상금이 얼마야?「작년에는 2만6천 달러였습니다. 1등이 1만 달러, 2등 8천 달러, 3등 5천 달러, 4등 3천 달러였습니다.」이번에는 상금이 얼마야? 내가 1등 하면 상금 주겠지? (웃음. 박수) 내가 1등 하면 ‘아이구, 그건 무효입니다.’ 할 거예요.

그거 누가 결정하겠나? 윤태근이?「아버님도 등록하시고 선수로 1등 하시면 됩니다.」(웃음) 아, 등록하면 되지. 상금이 많으면 등록만 해? 열 사람 백 사람도 할 수 있지. 그러니까 그것은 안 하더라도 한 것으로 인정해 주는 것 아니야?「예.」

그래, 내가 배타고 가서 1등을 하게 된다면…. 옛날에도 튜너잡이 1등은, 그때 상금이 10만 달러였어요. 10만 달러를 내가 지불해 가지고 나도 한 어부와 같이 참석해서 1등을 내가 했어요. 세 번만 하게 되면 소문나요. ‘레버런 문이 깡패 도적보다 더하다. 자기가 무슨 고기가 어디에 사는 것을 미리 알아 가지고 사기했다.’고 말이에요.

그래서 배에서 고기를 잡아 가지고 판 것으로 30만 달러 이상 만들어 놓았던 것을 가미야마가…. *가미야마, 왔어?「하이!」글로스터에서 선생님이 공적으로 잡아 온 고기를 팔아서 헌금하라고 했는데, 지금 헌금하고 있어?「남미에서 잡아 온 것입니다.」(웃음) 남미야? 어디든지 좋다구! 지구상 어디서 잡아오든지, 그것을 팔아서 헌금하면 된다구. (웃음) 그것을 계속하고 있는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것으로 공적으로 아프리카 사람들이 불쌍하기 때문에 배 회사를 만들어 줘 가지고 바다의 주인 만들어 주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다 안 하기 때문에 내 자신을 중심삼고 알래스카보다도 남극에서 크릴새우를 잡는 데 세계 해양회사의 제일 왕초가 됐어요.

다 관심을 안 가져요. 바다에 대한 관심들을 안 가져요. 바다를 점령하는 나라가 앞으로 세계를 지배해요. 왜 세계를 지배하느냐? 물이 어디로나 흘러가게 될 때, 골짜기나 높은 데나 흘러가게 될 때 인사하고 다니나, 인사 안 하고 다니나? 큰 강이 흘러가게 되면, 남미로 말하면 파라과이강에 대해서 파라과이는 우리나라 강이라고 하고, 또 브라질은 자기 나라 강이라고 하고, 여러 나라를 거쳐가면 여러 나라가 잘라 가지고 그 강이 자기 나라의 이름을 가진 강이라고 한다구요. 그렇지요?

고기는 어때요? 물을 가지고는 싸우지 않는데 고기를 가지고는 싸워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의 고기가 새끼치면 그것이 인류를 위한 것인 줄 몰라요. 남극에 있는 새우들은…. 남극에는 가지각색의 새우들이 많은데 그 새우들이 북극으로 이동해야 돼요. 북극에도 새우가 있다구요. 많지 않을 뿐이지요. 어디든지 종류가 살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새우와 같은 것은 안의 고기 맛은 같아요. 모양은 다르더라도 그런 맛을 가져서 다른 데서 태어난 새우들도 세계로 퍼져 가지고 살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세계의 새로운 문화 창조는 한국 사람이 하지 않을 수 없어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일본 사람들은 시집가서 시집간 데서 쫓겨나게 되면 아들딸을 데리고 자기 본가(친정)에 가려고 그러나, 아들딸을 빼앗기고 혼자 본가에 돌아가려고 하나? 혼자 본가에 돌아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의 일본 나라는 돈을 벌게 되면 오비(おび; 허리띠)에다 싸 가지고 자기 고향으로 간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가 그래요. 일본 여자 중에 국제결혼을 해 가지고 성공한 패가 없다는 거예요.

한국 여자들은 국경을 드나들고 다 했기 때문에 이웃 동네와 마찬가지로 살 수 있지만, 섬나라는 근본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민족은 세계에 퍼져 가지고 그 나라의 수도권에 가서 정착하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조금만 뭘 해서 돈만 있으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일본에 와 가지고 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예요. 한국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고향에 안 돌아가요.

일본 사람들은 다른 나라에 가게 되면 대사관을 안 찾아가는 사람이 없지만, 한국 사람은 혼자 갔더라도 절대 대사관을 안 찾아가요. 들어가서 가르쳐 달라고 안 그래요. 외로운 대사관을 자기가 도와야지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하고 성격이, 국민성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 사람은 세계 어디를 가든지…. 세계의 제일 못살 수 있는 곳에는 한국 사람이 다 가 있어요. 이야! 가 가지고 대장 노릇을 하고 있어요.

일본 여자하고 한국 여자가 달라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달라요. 그 근본이 일본이 먼저겠어요, 몽고하고 중국이 먼저겠어요? 한국이 먼저겠어요, 일본이 먼저겠어요? *지금까지 2천6백년이에요. 한국의 역사는 5천년 이상입니다. 한자를 만든 동이족으로서 유명합니다. 아시아의 문화를 공동으로 연구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중국도, 일본도 말이에요. 한국이 주체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자 같은 것도 전부 다 한국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공자가 한국 사람이에요. 갓 쓰고 대님을 맸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 가서 만났을 때 한복을 입고 있었던 것입니다.

동이족은 활 쏘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었습니다. 전쟁을 하더라도 백전백승이었어요. 야만족들이 살고 있었기 때문에 싸움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겨도 아무런 이득이 없었지만 계속 싸운 것입니다. 그것이 싫어서 반도로 이동해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명사수들입니다. 정신집중이 빨라요.

그리고 한국 사람들 가운데 예언자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전통적인 역사에 연결되어서 전 인류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그처럼 세계의 새로운 문화 창조는 한국 사람이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문제가 되었던 민족이 동이족이었습니다. 그래서 역사까지 전부 다 없애려고 한 것입니다. 동이족은 수가 적어서 야만족들이 연합해서 공격할 때마다 역사를 없애 버리려고 했기 때문에 그 역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반도로 내려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평화의 민족이에요. 예전에 러시아 사람, 중국 사람, 그리고 일본 사람들이 돌아다니다가 죽었을 때 조사해 보면 모두 다 무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한테는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담뱃불을 붙이기 위한 부싯돌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일제시대 때 러시아나 중국 같은 곳에서 밤에도 아무 집에나 찾아가서 한국 사람이라고 하면 환영을 받았습니다. 그러한 전통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문 선생 같은 사람은 한민족에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민족에서는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교차결혼의 챔피언 민족은 세계의 평화를 이루는 주류 민족

엊그제였지요? 14만4천쌍을 축복한 종합적인 평가를 선생님이 한 다음에 나온 결론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동양에서 서양까지 국경을 철폐하고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민족이 아니면 세계를 지배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민족이 어떤 민족이냐 하면 한민족입니다. 알겠어요? 원수끼리 교차시켜야 됩니다. 원수를 사랑으로 묶지 않으면 타락의 혈통으로 전환시킨 악마의 세계를 없앨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교차결혼을 하는 수밖에 없어요. 교차결혼의 챔피언 민족은 세계의 평화를 이루는 주류 민족이 됩니다. 그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지금 일본의 최고 지도자가 일본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지요? 일본의 사정을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기 때문에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대책을 세우는 것이 빨라요. 파파팟…! 임기응변(臨機應變)이라고 하는 말이 있지요? 그것이 빠릅니다.

선생님도 공적인 연설을 하는 도중에 현진이를 불러내서 노래를 시켰는데,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그것은 엄청난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구요. 딱 공적인 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말이에요. 왜 그렇게 했느냐? 그렇게 함으로써 분위기를 고조시킬 수 있다면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되면 대번에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이 무엇이냐? 지금 13개 종교권의 대표들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보조를 맞추면서 초종교적으로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것을 좋다고 하더라도 좋은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국경이 철폐되는 것입니다. 국경철폐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원히 일본과 한국 민족은 평화로운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과 한국 민족이 원수관계에 있는 와중에 선생님이 나와서 그러한 관계를 근본적으로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교차결혼! 지금 교차결혼을 한 지 몇 년 되었어요? 1988년이었지요? 그것으로 뒤집어 박았습니다. 그것을 양국에서는 적극적으로 반대했습니다. 구보키 그 녀석도 그랬다구요. 겉으로는 환영하지 않은 표정을 지으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환영했더라면 오래 살았을 것인데, 중간에 영계로 가 버렸습니다.

선생님이 절대적으로 일요일에는 구보키가 설교하지 않으면 오래 못 간다고 했는데, 일요일에 도쿄의 신주쿠나 시부야의 뒷골목으로 돌아다니면서 오야마다한테 설교를 시켰습니다. 누구든지 몸이 아파도 자기 책임을 다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면 안 죽는다구요. 한 사람이 죽는 것보다 더 가치가 있을 때는 영계가 데리고 갈 길을 연장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을 피해서 돌아다니면서 자기 마음대로 하면 오래 못 간다구요. 알겠어요?「하이.」

미국에는 다양한 민족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아, 일본 여자들은 모두 다 순하고 사랑스럽다.’ 합니다. 그러나 훌륭하다고는 하지 않아요. (웃음) 귀엽다고 한다구요. 키가 작기 때문에 말이에요. 키가 큰 남자도 내려다보고 어린아이같이 생각하기 때문에 귀엽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혼했다가 실패한 여자도 좋다고 한다구요. (웃음) 서양 사람들과 흑인들이 훌륭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관심을 갖지요?

여러분도 서양 사람들을 만날 때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 오히려 일본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기분이 좋다구요. 남자도 생긴 것이 다르고 말이에요, 키도 크고, 걸을 때도 절반은 뛰지 않으면 못 따라간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조그마한 일본 여자들은 서양 남자를 만나는 것이 미래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흑인들과 일본 여자들이 결혼하게 되면 앞으로 미국에 있어서 흑인들의 숫자가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지금도 많지 않습니다.

잇폰(一本)의 여자가 좋아요, 니혼(二本)의 여자가 좋아요? (웃음) 이름 자체가 니혼(日本)입니다. 한국 말로 일본(一本)이라고 하면 다리가 하나인 것을 말합니다. 병신이라고 생각해요. 그렇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을 언제든지 깔봅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한국을 못 따라가요. 소니 같은 것을 세계적으로 자랑하더라도 몇 년 이내에 전자산업에 있어서 한국에 뒤지게 될 것입니다. 칩(chip)의 제작에 있어서 세계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62퍼센트의 판매력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소니가 졌습니다. 그거 알아요? 모르지요? 일본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작은 것들은 백 개가 있더라도 큰 것 하나 가운데 들어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미국은 크고 일본은 작습니다. 대륙은 크고 섬은 작아요. 그래서 작은 것들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전문적입니다. 작은 것들은 좁은 곳에서 사용하는 것이지 큰 세계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집안의 정원에 모래밭의 돌도 필요하지요? 모래밭에 대해서, 이것은 뭐 큰 산맥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정원의 그것은 모래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동서가 합함으로써 새로운 훌륭한 것이 나와

교차결혼, 해봐요!「교차결혼!」섬나라에 사는 여자는 히말라야의 산 속에 사는 남자와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꿈입니다. 바닷가에서 뭘 해요? 산에 가 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입니다. 동서(東西)가 합쳐짐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훌륭한 것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한 부부에게서 천재적인 아들딸들이 태어납니다. 원수관계가 심한 사람들끼리 결혼하면 하나님이 따라가서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었던 선생님이었기 때문에 교차결혼을 결정했는데, 일본과 한국의 대사관에서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 했습니다. 그럴 때 선생님은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는가 두고 봐라!’ 했다구요. 실제로 그렇게 하게 되니까 양 대사관에서는 밤을 새워 가면서 여권에 도장을 찍는다고 탁탁탁…. 그렇게 메구라방(めくら判; 내용을 살피지 않고 무턱대고 도장을 찍음)을 찍었다고 하는 기록을 선생님이 가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교차결혼을 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음! 앞으로 세계를 여행하면서 사는 시대가 될 것이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국제결혼을 해서 어디든지 가서 살다가 친척들을 불러서 찾아가게 되면, 그 동네 전체가 환영할 것입니다. 그럴 때 통일사상을 심어 주면 단번에 천국이 이루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그런 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바카(馬鹿; 바보)들입니다.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웃음) 바카라도 죽기 전에 날 수 있게 만들어 주면 살아 남는다구요. 지금 그렇게 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은 일본 사람들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캉코쿠진(韓國人; 한국인)! 감옥과 한국의 발음이 같아요, 달라요?「다릅니다.」뭐가 달라?「캉고쿠(監獄; 감옥)와 캉코쿠입니다.」그것은 여러분이 그렇게 말하는 것이지, 캉코쿠와 캉고쿠는 마찬가지잖아요?

정책적으로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과 결혼하면 곤란하다고 합니다. 앞으로 일본이 점령당해 버려요. 일제시대 때 고등고시가 있었지요? 판사나 변호사, 또는 검사가 되는 시험 말이에요. 그 시험에 75퍼센트는 한국 사람들이 합격했습니다. 그런 것을 일본 사람들은 모르지요. 그만큼 한국 사람들은 머리가 좋습니다.

일본이 외국의 문화를 받아들이려면 중국과 소련이 가까운데, 그 두 나라를 포용하고 있는 것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기독교 국가의 대표인 미국을 비롯한 세계의 열강들과 어깨를 나란히 견주려고 할 때도 풀과 같은 역할, 시멘트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한국이 열강들의 사이에 끼어서 5천년의 역사를 이어 나왔다는 것이 수수께끼입니다. 알 수 없는 일이에요. 그것은 머리가 좋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일제시대 때 아무리 뭘 했더라도 일본이 한국 민족을 소화할 수 없었습니다. 알겠어요?

모두 다 환경에 따라서 살아야

지금은 일본 여자들이 문 선생을 따르게 되어 있어요, 천황을 따르게 되어 있어요?「아버님을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문 선생을 뭐라고 해요? 곤란하다구요, 이 여자들! 뭐라고 해요? 참 뭐라구요?「오토사마(お父さま; 아버님)!」신랑! 아버님까지 복귀해 가는 데는 딸로부터, 누이동생으로부터 말이에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 신랑이 되어 주면 좋겠다.’ 하면서 찾아오는 거라구요. 이성을 알고 유혹하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가 빨라요, 남자가 빨라요?「여자가 빠릅니다.」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도 여자로부터 시작된 거라구요. 선생님도 일본에서 학생 시절에 많은 유혹을 받았습니다. 그때 에리카와가 그랬더라면 결혼했을지도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랬더라면 일본 사람들의 환영을 받았겠지요? ‘아, 문 선생이 절반은 일본 사람이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면 아들딸도 일본의 아들딸이 되었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되었겠어요? 일본의 아들딸이 아니라구요.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도, 아들딸도 모두 다 문 선생의 처자식들이기 때문에 문 선생 나라의 사람들이 됩니다.

선생님이 뭐예요? 오빠지요? 그리고 약혼 때의 사랑의 친구입니다. (웃음) 안 그래요? 해와도 오빠를 따라다니고 싶었는데 아무데도 안 데리고 가기 때문에, 혼자서 울고 있을 때 천사장이 찾아와서 업어 주고 하면서 보호해 준 것입니다. 그때는 모두 다 벌거벗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봄이 되면 산천초목들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면서 여름을 지나고 가을이 되어서 열매를 맺어 가지고 겨울 동안에 쉬면서 동물들이 어떻게 살았겠어요?

동양의 여자들은 아들딸을 낳는 때가 가을입니다. 생일을 알아보면 그렇다구요. 11월부터 겨울이 시작되면 12월과 1월의 3개월 동안에는 먹고 자는 것밖에 없으니까 말이에요. (웃음) 그러면 대개 가을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태어나는 때가 말이에요. 8월 이후에 태어난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많다구요, 우와! (웃음) 모두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꺼내서 오늘의 훈독회가 전부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웃음) 어떻게 해요? 알겠어요?「하이.」

모두 다 환경에 따라서 살아야 됩니다. 낮은 곳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높은 곳으로 가고 싶어합니다. 히말라야의 에베레스트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내려다보고 싶어하는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반면에 높은 곳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바다, 바다로 가고 싶어합니다.

요즘에 관광을 가면 바닷가로 가요, 산꼭대기로 가요?「산꼭대기로 갑니다.」산꼭대기로 가? 지금은 산꼭대기로 가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헬리콥터를 타고 붕 올라갑니다. (웃음) 바다 가운데는 헬리콥터를 타고 가서 내릴 수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보트를 타고 가는 것입니다.

양극이 만나기 시작한 통일문화라고 하는 것이 대단합니다. 천지가 갈라졌기 때문에 천지의 통일을 이루어야 되고, 동과 서가 갈라져 있기 때문에 동서문화의 통일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리고 남북간의 빈부의 차도 없애고 통일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산기슭에 잡다한 민족들이 섞여 있지만 가장 높은 산에는 오로지 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 둘이 영원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정상에서 묶어 주는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식입니다. 알겠어요?

이 땅 위에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모두 다 똑같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모두 다 혈통이 다릅니다. 그것을 어떻게 소화해서 평화를 이룰 것이냐? 그것은 하나님도 걱정입니다. 그렇게 수많은 민족들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하는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옥을 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기독교가 나오게 되었는데, 그러한 방향은 훌륭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수의 개인이에요, 원수의 국가예요?「원수의 국가입니다.」하나님은 천국의 주인이시고 사탄은 지옥의 주인인데, 어떻게 그 천국과 지옥을 평화권의 평등한 세계로 만들 수 있겠어요? 그러한 것을 생각하시는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 그 사랑은 개인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고, 천주를 넘는 것입니다. 가장 유명한 명문가의 사람과 지옥으로 떨어져 있는 가문의 사람이 만나서 평화를 이루는 그러한 사랑의 가정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영원한 평화의 가정기준이 세워질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탕감복귀된 일본이 되어야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일본 사람은 꿈속에서 생각하더라도 상대로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만큼 철저합니다. 선생님의 가문은 항일운동을 한 주류적인 가문입니다. 그만큼 철저하게 일본을 반대했는데, 어떻게 문 선생은 이렇게 되었느냐? 하나님의 뜻을 통해서 하나님의 이상을 알았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예전에 아무리 원수국가와 싸워서 이겼다고 하더라도 궁중의 여자와 아이들은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어요? 그것은 역사적인 전통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데리고 가서 혈통을 연결시켜서 종의 종으로부터 끌어올렸습니다. 탕감복귀입니다. 패전한 나라의 여왕이면 패전한 나라의 전통에 따라서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모든 문을 열고 자기 나라에 대한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봉사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일본 여자들도 모두 다 패전한 원수국가의 여자들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에 흩어서 종처럼 봉사하게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여왕으로 만들어 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통이 있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고생해야 됩니다. 왜냐? 여자에 의해서 도랑이 생겼기 때문에 여자를 통해서 메울 수 있는 방책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여자들은 놀리더라도 먼저 일본 여자들을 해방시켜 놓으면 세계가 그 해방된 일본 여자들에 의해서 수습될 수 있습니다. 문 선생에 의해서 그러한 여자들이 훌륭한 오쿠상들이 되는 것입니다. 훌륭한 어머니들이 됩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훌륭한 뭐라구요? 훌륭한 오쿠상, 훌륭한 어머니! 희생적인 사랑을 가지고 아들딸을 키울 수 있는 심정권은 일본 여자들밖에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훌륭한 오쿠상, 훌륭한 어머니, 훌륭한 일족의 여왕이 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숭배를 받을 수 있는 여자들이 되면 세계가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강의 저쪽으로 건너가서 새로운 세계가 세워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탕감복귀된 일본이 되어야 합니다.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여신이 정말로 낮에 비치는 하나님처럼 뭐예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가 뭐예요? 그것이 여신이에요, 남신이에요?「여신입니다.」

일본 여자들, 문 선생을 따라오지 않아도 좋으니까 일본으로 돌아가서 천황을 따라가라구요. 그러면 3일 이내로 싫어질 것입니다. 싫어진다구요. 문 선생을 만나 보면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말씀의 내용을 들어 봐도 놀라운 거라구요.

앞으로 누가 주류를 이루느냐? 일본 여자들입니다. 왜 그러냐? 훌륭한 오쿠상이 되고 훌륭한 어머니들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전통을 세우는 일본 여자들은 자동적으로 가정에 있어서 주체의 입장에 서게 됩니다. 그러한 전통을 세워서 후손들이 10배, 100배로 불어나면 새로운 나라의 전통을 세우는 일본 여자들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일본을 숭배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기분이 좋아요?「하이.」웃으면서 대답해 봐요.「좋습니다.」(웃음) 박수! (박수) 이렇게 앉아서 박수, 박족(拍足) 해봐요! 이렇게 앉으면 일본 여자들이 해방받아요. 아! 됐다구요, 됐어! (웃음)

지금부터 심각하게 훈독회! 시간은 충분하다구요. 몇 시 되었나?「여덟 시 5분 전입니다.」여덟 시 5분 전! 아홉 시까지, 한 시간으로 충분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뼈와 골수를 투입해서 승리해야

다섯 사람만 해. 회교 다섯 사람만 하고, 그 다음에는 공산주의 하라구. 스물 다섯 사람이면 한 시간이 안 걸려. 자, 훈독회입니다.

*열심히 해야 돼요. 공산주의의 괴수들이 죽어서 없어진 줄 알았는데, 모두 다 영계에 모여서 공산주의 타도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영계에서 그렇게 하는 것보다 지상에서 일본 여자들이 열심히 그러한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이겨야 되겠어요, 져야 되겠어요?「이겨야 됩니다.」카츠(勝つ; 이기다)! 카츠를 위해서는 코츠(骨; 뼈)를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뼈가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하면 영원히 승리하게 됩니다. 살이 아닙니다. 뼈와 골수를 투입해서 승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정성을 다해서 승리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한 결심으로 미국에서 활동해야 된다고 하는 것이 선교사들에 대한 말씀의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못 해요?「할 수 있습니다.」못 하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뭐 때려죽이려고 해도 때려죽일 사람이 없잖아요?

이번 낚시대회에서도 일본 여자가 일등하면 좋겠다구요.「아멘!」(웃음) 아멘은 그렇게 한 다음에 해야지!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후손에게 조상으로서 본 될 수 있는 전통을 남겨 놓아야

자, 어디 갔어? 잘 들으라구요. 크게 읽는 거예요. 모든 성인 성자들이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를 공부하고 있는 거예요. 일당백이에요. 모르면 앞으로 걸려요. 큰일난다는 거예요. 자!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이슬람 지도자 120인의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중 5명과 공산권 지도자 20인의 보고서 훈독)

『1) 아부 바크르(634년 사망. 1대 칼리파, 무하마드의 장인) ―참부모님의 가르침에 절대 복종할 것이다―

우리가 존경하던 무하마드님은 항상 강력한 말씀으로 우리를 지도해 오셨기 때문에 우리는 무하마드님의 훈시를 무조건 ‘예’ 하고 따를 수밖에 없었다. 우리는 무조건 순종·복종하였다. 여기서도 우리들은 통일원리를 여러 차례 청강하였는데 그때마다 무하마드님이 우리의 자세와 몸가짐, 그리고 태도에 대하여 불호령을 내리시거나 호통하셨다.』

*모하메드도 죽었어요. 통일교회의 선전요원으로서 앞장서고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그보다 앞서야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빨리 읽어.

『……“하나님, 여호와의 하나님, 이슬람교의 하나님, 기독교의 하나님, 불교의 하나님, 유교의 하나님, 그 외 모든 종단의 하나님, 사랑합니다. 이제 우리 이슬람들은 하나님 앞에 여러 종단의 선구자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나라 창건에 전력을 다할 것이오니, 우리 모든 이슬람들에게 강력한 힘을 주소서. 그리고 우리들은 통일원리를 찾기까지 수고하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지도를 받으며 참부모님을 정성껏 모시겠습니다.』(아부 바크르)

*영계에서 선생님이 유명해요, 유명 안 해요?「유명하십니다.」일본의 천황보다 유명합니다. 헤이세이(平成), 납작해진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이상헌 선생의 하나님주의 강의를 차근히 들을 때 나는 나의 사상적 패러다임이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함을 실감하였다. 한편으로 나는 자존심이 무척 상했다. 나는 하나님주의를 들을 때 꿈속에 있는 줄 알았는데 분명히 꿈은 아님을 알았다. 그때 한 줄기 빛이 나의 가슴에 총알처럼 뜨겁게 들어왔다. 나는 그 빛과 함께 공중을 한 바퀴 선회한 후 비참한 현장을 내려다보게 되었다. 그곳은 소위 지옥인 것 같다. “여기를 보라. 불쌍한 하나님의 자식들이 이곳에서 저토록 신음하고 있지 않은가. 구출하라, 그리고 너는 책임져라. 하나님은 전 인류의 부모이니라”라는 음성이 들려 왔다.』(마르크스)

여러분도 종족적인 메시아, 가정적인 메시아면 자기 일족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에리카와면 에리카와에 대한 메시아적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메시아라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딸로서 하늘나라에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메시아의 사명이라구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이 할 책임을 못 하면 저나라에 가서 그 책임을 벗을 때까지는 지옥에 들어가서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누가 그것을 벗겨 주겠나? 자기 후손이에요. 후손에게 자기가 조상으로서 본 될 수 있는 전통을 남겨 놓아야 돼요. 선생님에게 배운 절대적 전통을 남겨 놓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후손들이 많이 그 일에 충효의 도리를 다함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되는 가운데 자기도 끼어서 해방받을 수 있는 길이 있는 거라구요. 탕감복귀예요. 틀림없다는 거지요. 자! (‘덩샤오핑’까지 훈독 후 유정옥 회장 기도)

가만 있어요. 가고 싶어요? 총평을 누가 하겠나? 곽정환!「예.」전체 총평, 이 사람들에게 총평을 해줘 가지고 이 대회에 왔던 본의를 알도록 해야 되겠다구. 어저께 워싱턴에서 총평하고 온 내용, 선생님의 얘기까지 합해 가지고 한마디하라구.

「안녕하셨습니까? 참으로 우리는 걷잡을 수 없는 은혜의 연속 가운데 살아가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곽정환 회장)」행복한 사람!「행복한 사람!」불행한 사람 아니다!「불행한 사람 아니다!」지옥이 없어요, 지옥. (14만4천쌍 성직자 축복결혼식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총평)

14만4천 무리를 중심삼고 이번에 활동한 것이 정상

자, 이제 자기들 고향으로 돌아갈 거예요, 현재 활동한 곳으로 돌아갈 거예요?「임지로 가겠습니다.」임지! 그러면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각 나라의 사람으로, 이름도 다르고 민족적 배경, 전통적 배경, 습관적 배경, 사는 생활적 배경, 전부 다 달라요. 다르지만 이제는 어디 가든지, 어디 가서 살든지 그 환경에 가서 지도해야 할 책임을, 이미 하늘과 땅이 합해 가지고 공인된 입장에서 여러분을 임명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좋으나 싫으나 여러분이 가는 데는 하늘과 땅을 대표해 가지고 지도적인 입장에 설 수밖에 없다는 것이 영계 육계에 공증된 사실이라는 것을 느껴야 돼요. 아시겠어요?

통일교회의 간판이 얼마나 지금까지 천대를 받고 고생을 받았기 때문에 이걸 지고 다니고 품고 다닌 것이 슬프고 원통한 것이 됐지만, 이 간판을 갖고 오래 지니고 왔던 그 날짜, 그걸 짊어지고 고생한 수고는 온 천주사, 하늘과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새로운 조국광복을 이루어 나가는 역사적인 기록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 온 하늘과 땅에서 이것을 추모하고 찬양하기에 누가 앞장서느냐 하는 경쟁이 붙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지상에 있는 이번에 대회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저 영계에서 지금까지 전체 소명적인 책임을 대표로 져 가지고 활동을 바라고 이것을 추모해서 후원하고, 앞으로 후대 사람들이 이런 행동을 모범 삼아 가지고 역사를 넘어서 행동하는 모든 시간과 그 환경이 천만 가지로 다르더라도, 14만4천 무리를 중심삼고 이번에 활동한 것은 정상(頂上)이에요, 정상. 알겠어요?

히말라야산맥이 아시아 전역의 산의 뿌리가 돼 있지만, 그 히말라야산맥을 중심삼고 정상이 어디냐 하면 에베레스트산이에요. 8천8백 미터에 해당하는 에베레스트산정이라는 것은 누구나 올라가 가지고 천하를 바라보고 싶고, 거기에 올라가 가지고 승리를 찬양하는 기념의 한 사진을 갖고 있다는 사실은 역사가 다 찬양하는 거예요.

어떤 환경적 여건을 넘어서 환영하기 때문에 그 사진 한 장을 가지고 일생 동안 어디를 가더라도 환영받을 수 있고, 그 사진을 가진 사람의 선조, 혹은 1대가 지나든가 2대가 지나든가 10대가 지나든가, 지나면 지나수록 그 효과가 점점점점 감축되는 것이 아니고, 그 역사가 높으면 높을수록 한 사람밖에 없을 때 한 것과는 그 가치가 몇백 배, 몇천 배 가치로 영향 된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에,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그 한 사건이 세계에 아무것 이상의 사건으로서 추모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온 인류가 바라보아야 할 하나의 표상적인 등대와 같이, 혹은 대표적 동상과 같이 남아질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만큼 귀한 것인가를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오늘날 이 대회 때에 있어서 일본 혹은 한국, 그 다음에는 미국 사람이 주가 되었는데, 이 세 나라는 부모의 나라요, 장자권 나라라고 이미 하늘이 간판을 붙였어요. 그러면 부모로서 아버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로서 할 수 있는 일, 그 다음에는 장자권이 할 수 있는 일이 뭐냐? 아버지 어머니가 훌륭해서 교육하면, 훌륭한 아들딸의 교육을 했다 할 때는 훌륭한 역사는 어머니 아버지 역사의 출발과 동시에 영원히 그 후손과 그 나라와 그 세계의, 그 세계가 지상·천상천국을 통일했다면 통일된 세계의 주류 사상으로 남아진다는 사실이 얼마나 굉장하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하루 세 끼 밥 먹고 사는 것은 마찬가지고, 활동하는 것이 별다른 것이 아니에요. 도리어 남들은 좋아하고 희희낙락 해 가지고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환경적 여건에서 몰리기도 하고 어려운 데에 있어서 여름이 가까워 오면 땀도 흘릴 텐데, 남들은 땀을 흘리는 더운 지대를 피해서 피서도 갈 수 있는 시기인데 우리가 이렇게 했다는 사실은, 짧은 기간에 그 사실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선 자리가 어떤 자리에 나타났느냐

사람이 유명해지고 성공할 수 있는 것이 몇 년을 중심삼고 동기가 그렇게 돼 가지고 가능하냐? 아니에요. 한 시간, 하루예요. 그 한 시간 가운데 상상치 않던 한 사람을 만난 것이 동기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만난 사람이 혹은 그 나라의 왕자가 될 수 있고 후대에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유명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한 시간, 하루에 되어진 환경적 여건이 천하에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기념의 그 한 시간, 하루로 맞을 수 있는 이런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 한 시간 하루라는 기간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러한 대표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사건이에요. 자기 일생에 필요할 수 있는 한 시간, 하루이기 때문에 일생의 세계적인 출세, 세계적인 성공이 인연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인연이 맺어지는 것이 10년 세월이 걸리지 않아요. 순식간이에요. 알겠어요? 순간에 이루어지고, 그 다음에 하루에 이루어져요.

정상의 고개는 최고의 높은 곳이에요.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에 가더라도 에베레스트산정에 있는 맨 꼭대기가 평평할까, 울뚝불뚝할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평평하다면 전부 다 꼭대기라고 하는데, 그 주변에 있는 평평한 곳은 그래요. 사람이라면 말이에요, ‘암만 같더라도 내 머리카락 하나가 너보다 높다.’ 할 때는 그 자격자가 되는 거예요. 평평한 가운데, 울뚝불뚝한 데서 맨 끄트머리 가장자리에 있던 것이 딱 요만큼 높으면 ‘내가 제일 높다!’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건 잘나고 못나고가 문제 안 돼요. 나라의 선진국 후진국이 아니에요. 대학을 나오고, 지식의 유무가 아니고, 권력의 유무가 아니고, 그 다음에는 자기 재산의 유무가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선 자리가 어떤 자리에 나타났느냐 이거예요. 라디오를 보게 되면, 텔레비전을 보더라도 바닷물에 침수된 가운데 거기에 쇠 끄트머리가 이마만큼만 있으면 그것이 다리가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산이 있으면 전부 다 막혀 버리면 그것을 중심삼고 딱 해 가지고 전파는 그걸 찾아 가지고 우주에 발송할 수 있는 거예요. 그와 같이 초점적 정착 기반에 선 사람들이라는 것은 많은 것도 아니요, 선 많은 사람 가운데서 한 사람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1, 2, 3이스라엘권 중심삼고 부모의 혈통적 인연을 연결해야

그러면 통일교회의 축복이란 게 뭐냐? 한 몸뚱이가 되는 거예요. 산으로 말하면 에베레스트산과 마찬가지예요. 일본으로 말하면 부사산(富士山)과 마찬가지예요. 축복을 할 때 부사산 중턱에서 축복해야 되겠느냐, 꼭대기에 올라가서 축복해야 되겠느냐? 어때요? 꼭대기 제일 높은 데, 제일 낮은 데?「제일 높은 데입니다.」사람의 욕심은 제일 높은 데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을 받는 것도 제일 높은 데에 가서 받지만, 축복받은 사람으로서 제일 높은 데 가서 축복할 수 있으면 자기 혼자 높은 자리에서 축복받은 가치하고 많은 사람을 꼭대기에 올라가서 축복하는 가치하고 어떤 것이 더 가치가 있겠나? 축복받는 자리? 아, 축복받는 자리야, 축복해 주는 자리야?「해주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은 누구한테 축복받기 시작했어요? 선생님한테 축복받기 시작했지요?「예.」축복받아 가지고 축복을 받기만 하나, 해주나?「해줍니다.」해줘야 돼요. 해주는 데는 어떤 급의 사람을 해주고 싶어요? 꼭대기, 교회! 통일교회가 지금 교회 가운데 제일 꼴레미예요. 제일 낮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이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라면 하늘나라에서 제일 높은 나라의 이름을 갖고 있는데, 거기에서 제일 많은 백성을 갖고 있는, 식구들을 갖고 있는 교회를…. 미국에 얼마나 종파가 많아요? 기독교 가운데 종파의 주인들은 전부 다 미국 사람이에요. 미국이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자, 여기에 있어서 끝날에 세상으로 말하면 기독교 역사를 폐지할 때가 됐다구요. 끝난다구요. 기독교 종교라는 것이 끝나는 것이 뭐냐 하면, 쫓겨나 가지고 가정도 잃어버리고, 남자 여자 자기 위신을 다 잃어버리고, 나라도 없이 쫓겨난 것이 타락의 후손이에요. 이 타락한 후손이 세계적으로 쫓겨난 무리들인데, 그 가운데서 선민 이스라엘, 제2이스라엘권이 있다는 사실, 그것은 놀라운 일이에요.

제1이스라엘을 찾았다는 사실도 놀라운 것이지만, 제2이스라엘의 꼭대기에 서 가지고 제2이스라엘 역사의 중매자가 된다니 얼마나 놀라운 일이에요? 그러면 제1이스라엘 구약시대의 모세보다도 높은 자리예요, 낮은 자리예요?「높은 자리입니다.」알기는 아는구만. 그래 가지고 신약시대에 있어서 예수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제1이스라엘의 왕이 못 된 것이 제2이스라엘에 있어서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를 받아 가지고 앞으로 오시는 재림 왕, 부모 재림 왕의 시대에서 그걸 다리 놓을 수 있다는 사람이 얼마나 높아요?

부모 앞에 제일 가까운 것이 뭐인가? 맏아들이지요? 왜 미국을 맏아들의 자리에 세웠느냐? 제2이스라엘에 오시는 부모 앞에 모든 책임을 짊어지고 중심 자리에 서니 그것이 맏아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님이 부모라면 아버지 권세, 어머니 권세를 가지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따로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했다는 결과가 있어야 장자권 국가가 생기는데, 그 사랑했다는 결과를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아버지 혼자만 가지고도 안 되고 어머니 혼자만 가지고도 안 돼요. 아버지 어머니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적 행로를 중심삼고 국가의 형태를 갖추어 태어날 수 있는 아들이 하나라도 그것은 장자권이 되는 것이 아니냐.?

그러면 이런 구원섭리사를 중심삼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연결시키는 패들이 누구냐? 그건 유대교도 못 했고, 기독교도 못 했어요. 교파 싸움을 하는 거예요. 서로가 싸워요. 알겠어요? 기독교도 못 했어요. 종교도 못 하고, 나라도 못 하고, 미국도 못 하고, 다 못 했어요.

그래서 참부모라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제1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의 반대를 받으면서 아버지 어머니의 심정을 갖고 품어 가지고, 미국에 있는 모든 나라와 초종교·초국가권이 부모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장자의 인연을 입을 수 없고 찾을 수 없었던 사실을, 선생님이 이런 일을 하면서 지금까지 고생했지만, 제1이스라엘을 엮어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제2이스라엘을 중심하고 예수님의 실패를 이어 살려 줘 가지고 제3이스라엘권인 부모의 혈통을 중심삼고 장자권, 이스라엘보다 낫고, 미국 제2이스라엘보다 나은 제3이스라엘의 기반을 연결시킬 수 있는 국가 최고의 기준이 형성됐다는 것입니다. 이거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알겠나?「예.」

그러면 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기 때문에 부모님이 이제 가서 이걸 정착하는 날에는…. 이만큼 되어 있다구요. 제3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장자권을 중심삼고 해야 되는데, 장자가 있으니 차자는 얼마든지 달려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제1이스라엘로부터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권 장자권 형제 기반이 연결돼서 부모와 하나되면 거기에 차자는 수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인류가 다 달려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하나도 빠짐없이, 선한 것이나 악한 것이나 하나도 빠짐없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부모의 혈통적 인연을 연결시켜야 할 때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영계도 가담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안 하면 큰일나지요. 종교를 지도하는 하나님의 위신이라든가 그것을 소개했던 영계의 4대 성인, 그 다음에는 국가 형성의 대표라든가 역사적 기록을 남기고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어떻겠어요? 지상에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일대에 갖다가 연결시킬 수 있는 인연이라는 것은 지상은 몰랐지만 영계는 알았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문 총재가 하는 일이 얼마만큼 가치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 가지고 따라오면서 협조했겠나, 안 했겠나?「했습니다.」협조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지금부터 몇천년 전…. 강현실!「예.」1천648년 전에 살았던 홀아비 녀석하고 1천648년 후에 이 땅 위에 있는 과부하고 결혼했다는 거예요. 그거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한 몸이에요. 한 몸이 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우리는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하면, 아담 해와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처음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한 몸이 그런 거예요. 천태만상으로 갈라져 있지만 통일적인 섭리관, 제1 제2이스라엘, 소생·장성·완성 다 들어가니까 거기에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과 직접 됐으면, 직접 된 부모를 중심삼고 장자권을 중심삼고 세계의 수많은 국가 종교권이 달려야 되는 것이 이론적인 총평이요, 결과적인 열매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한 나라만 세우면 돼

이야! 이러니까 여기서 대표적인 국민이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국가 메시아들 손 들어 봐요. 82명이라고 했지요? 진짜 82명이에요?「어제 저녁에 91명이 도착하고 오늘 아침에 20명이 와서 111명입니다.」나를 빼니까 111명이에요. 나도 그 축에 들어가는 거예요, 한국 사람으로.

한국 국가 메시아들 하게 된다면, 나도 국가 메시아라면 선생님은 한 단계 높아 가지고 세계 메시아, 여러분이 세계 메시아로 올라가게 되면 나는 천주 메시아, 하나님하고 씨름하고 짝자꿍해서 입을 맞출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간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상대가 둘일 수 없는 것 아니에요?「예.」

이런 걸 볼 때, 얼마만큼 하나님의 섭리가, 하나님의 일이 끝을 맺을 수 있는 입장에 왔느냐 할 때, 저 밑창에서는 다 되었어요. 알겠어요? 이것이 나라만 하나 세우면 돼요. 제1이스라엘이 나라를 못 세운 것이 한이에요. 그렇잖아요? 가정에서 실패한 것이 한이에요. 또 제2이스라엘이 나라를 못 세운 것이 한이에요. 그 나라는 제1이스라엘 나라를 대표해 승리한 자리의 나라예요. 제2이스라엘이 나라를 못 세웠으니 갈 곳이 없어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제3이스라엘에 오시는 부모가 와 가지고 천신만고, 기반이 없으니까, 세계적 기반에 있는 이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거 기독교가 만들어 놓은 거예요. 밉든 좋든간에 기독교가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도 이걸 버리면 큰일나요.

제2이스라엘 미국이 지금 얼마나 됐어요? 역사가 몇 년이에요?「226년입니다.」226년! 226년 그 기간에 있어서 세계의 영과 육, 마음세계의 종교계를 대표하고 몸뚱이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세계의 꼭대기에 자기도 모르게 올라와 있어요. 모르는 사람이 주인이에요, 주인 아니에요? 주인이에요, 아니에요?「아닙니다.」누가 주인이 돼야 돼요.「아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아는 사람! 그걸 아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세계 왕궁의 왕초궁

그러니 몸의 세계와 마음의 세계가 하나되어야 되는데 누가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하나된 사람이에요. 그 하나된 사람이 누구냐? 본연의 아버지 어머니 되는 짝이다 이거예요. 이상이라는 거예요. 그래, 짝이 있으니까 평화가 가능한 거예요. 사랑도 가능한 거예요. 짝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 사이에 경계선이 있어요? 남자가 우는데 여자가 ‘헤헤헤헤’ 해요? 또 여자가 우는데 남자가 ‘헤헤헤헤’ 해요? 경계선이 없어요. 언제나 같아요.

그러니까 평화가 같이하고, 자유가 같이하고, 행복이 같이하고, 만사 형통! 하나님도 부러워 가지고 ‘아이구, 너희들이 살고 있는 생활권 내에 나 하룻밤이라도 재워 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방황하고 여행하다가 그런 집을 만나면 하룻밤 자고 가고 싶겠나, 안 싶겠나? 몇천년 인류를 잃어버리고 찾아오다가 결국은 그런 집에 자기도 모르게 우연히 들어가서 하룻밤 자고 일어나 보니까 그 부부는 하나님을 알고 모셨다 이거예요. 이야!

하나님은 제1이스라엘의 왕초, 제2이스라엘의 왕초, 제3이스라엘의 부모의 왕초까지 됐다고 모셨다면, 하나님이 거기서 다….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벗게끔 만들어 놓고 출발할 때, 하나님은 옷 입고 아담 해와는 벌거벗고 출발하라고 했겠나, 어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아무리 옷을 많이 입고 하더라도 본연의 세계에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은, 벗고 진짜 안팎이 새빨가면 새빨갛고 검으면 검고 흰둥이면 흰둥이고 그냥 그대로 하나될 것이었어요.

그런데 자고 일어나 가지고 그러한 부부가 아담 해와보다 훌륭한 제1이스라엘 왕초, 제2이스라엘 왕초, 제3이스라엘 왕초로 하나님이 영원히 따라갈 수 있는 그런 왕초의 방에 와 가지고 모르고 잤다 할 때는 하나님은 일어나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출발해서 떠나가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그런 사정이 있다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야, 너희 집에 나 좀 붙여 주겠니, 안 붙여 주겠니?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해야 되겠나, ‘이 녀석들, 싫으면 관둬라. 나는 간다.’ 그러겠나? 할 수 없이 하나님도 보따리를 풀어놓고 이 보따리 가운데 보배가 있으면 ‘이거 다 줄 테니 보따리 대신 내 몸뚱이도 너희 앞에 맡길 테니 마음대로 해도 좋다.’ 하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서게 된다면, 알고 아침 대접을 하려고 해서 아침 밥상을 들이기 전에 그런 사건이 벌어졌으면 밥상을 만들어 놓은 것을 치워 버리고 제멋대로 들여오겠나, 준비한 이상의 것을 맞아 가지고 들여오겠나?「준비한 이상의 것을 맞아 가지고 들여옵니다.」

거기에 소를 안 잡았으면 소도 잡을 것이고, 천사장을 잡아서라도 산 제물을 드리고 싶고, 아들딸이 많으면, 따라오는 사람이 많으면 수백 수천의 아들딸을 산 채로 제물로 바쳐서라도 모시고 싶은 정성을 들일 것 아니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제1이스라엘 산 사람, 제2이스라엘 산 사람, 제3이스라엘 산 사람, 전부 다 안 하더라도 ‘너희들 둘만 가지면 된다.’ 하게 되면, 거기서 천하 태평성대가, 온 전체세계의 왕초의 흐름이, 왕초를 중심삼은 화산맥이 터졌다면 제일 높고 제일 경치 좋은 명산이 나왔을 것 아니냐 이거예요.

명산이 있으면 깊은 골짜기가 있어 가지고 명강이 나올 것이고, 명강이 나오면 명벌판이 나올 거예요. 이야, 그러면 제일 경치 좋은 데에 우리가 살 수 있는 첫번 초석을 놓은 자리를 펴고 첫날밤 사랑을 같이 나눌 수 있는 거예요. 벗고라도 좋으니 셋이 하나돼 가지고 내 것 네 것 없이 진짜 사랑을 나눠 가지고 초막에서 살더라도 ‘여기는 영원한 내 왕터다.’ 하면 그 자리가 초막으로 끝나겠나, 세계 왕궁의 왕초궁이 되겠나?「세계 왕궁의 왕초궁이 됩니다.」

참부모라는 말이 얼마나 귀하냐

자, 그러면 하나님이 거기에서 환영하고, 하나님이 자기 걸음을 잊어버려요. 자기가 손님으로 알지 못하고 찾아왔으니까. 그러나 여기에 모실 수 있는 기준은 벌써 타락 전서부터 알고 이럴 수 있는 주인이 찾아오는 것은,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왕권을 중심삼고 모시는 것이 초라하더라도 천년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왕터를 내가 닦아 모시기 위해 나왔다 하게 될 때는, 어떤 시대, 어떤 누구, 어떤 왕궁, 어떠한 승리자의 영광보다도 하나님은 전권의 힘을 다해서 네가 한 것의 십 배, 백 배 이상 내 힘을 해 가지고 한번 우리 소원 성취하고 큰 잔치를 천하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하늘땅이 기뻐 노래하고 춤출 수 있게 하자고 하는 거예요. 춤을 추다가 수라장이 된다는 거예요.

수라장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수라장은 무슨 수 자예요? 수라장은 ‘물 수(水)’ 자를 써야 돼요.「‘닦을 수(修)’ 자를 씁니다.」타락한 사람은 그렇게 말하지만, 제일 간단한 게 ‘물 수’ 자예요. 물을 부어 놓으면 수라장이지요. (웃음) 오색가지 물을 해보라구요. 얼마나 수라장이겠어요? 발만 들여놓으면 알록달록 알록달록 알록달록 별의별 오색가지의 물이 들 것이에요. 그런 것을 수라장이라고 해요.

이게 수라장은 수라장인데 무슨 수라장이냐 이거예요. 사랑의 술이라는 거예요. 요술 술이에요. 알겠어요? 알록달록한 술이 붙게 되면 옮겨 가지고 몸뚱이까지 알록달록하고, 세상에 소유권을 어디 가든지 물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원하는 대로. 빛 하나가 좋겠나, 7색이 합한 알록달록한 그 세계가 좋겠나? 그것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돌려놓으면 7색이 나오는 거예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이렇게 보게 될 때 참부모라는 말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참부모라는 말이 얼마나 귀하냐? 하나님도 그리워 만나고 싶고, 찾고 싶고, 살고 싶어요. 또 남자라는 남자, 여자라는 여자 전부 다 이게 지골통들이에요. 문제를 일으키지만 남자라는 남자도 참아버지, 여자라는 여자들도 참어머니가 되고, 둘이 해서 참부모 이름을 갖추겠다는 사실이 얼마나 귀해요?

그러면 개인 완성해서 밤의 어두운 사탄세계에 등대가 되고, 남자 등대 여자 등대가 되어 사탄의 그림자가 없는, 어둠에 근거하지 않고 빛나는 거예요. 빛을 비추는데 그것이 어디 가든지 이동하지 않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어둠을 찾아다니는 빛이 된다는 거예요. 등대라도 한 군데에 있어서 그 지역만 비추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은 이동하면서 비출 수 있는 가정적 등대, 어머니 아버지의 등대예요. 하나님은 그 등대 가운데 왕초의 주인으로서 이 두 불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에 360도 어디든지 상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리 사랑 저리 사랑, 높고 낮은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예요. 몽땅 내 사랑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자, 이럴 수 있는 자리가 우리가 갈 수 있는 정상에 가까운 자리예요. 그런 때에 있어서 이런 일을 했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부모가 왔는데 부모로서 모실 수 있는 준비한 것이 하나도 없어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아까 내가 물어 봤어요. 어디로 갈 것이냐? 어디로 갈 거예요? 일본 사람은 일본 나라에 가겠다고 하고, 미국 놈은 여기서 살겠다고 하고, 한국 놈은 한국 나라에 가겠다고 할 거예요.「천일국!」

보라구요. 영계의 주인이, 영계를 내 나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세상의 종교권에서 영계는 내 나라라고 하는 걸 몰라요. 모르니까 내 나라를 몰라요. 뭐 통일교회 교인들은 영계가 내 나라라고 알아요?「예.」윤 박사, 알아? 아는 모양이 아닌데? 알기는 뭘 알아?

그러면 그 내 나라에 대해서는 내 나라가 귀해요, 지상에 내가 살던 집이 귀해요? ‘세상아, 잘 있거라.’ 하고 영계에 갈 때 이건 허물어 버리고 가야 돼요. 내 후손이 이걸 지켜 가지고 더 잘살겠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되려면 헐어 버리고 가야 돼요. 더 좋은 세상에서 좋은 데서 살 수 있는 좋은 시대가 오니만큼 이것의 십 배, 백 배 이상 좋은 걸 바라기 때문에, 저나라의 보물 창고에 없는 것이 없기 때문에 내가 가서 너희들이 집을 짓게 되면 얼마든지 보급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저나라의 백성으로서 가정으로서 연결되고, 형제로 연결되고, 아버지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복이에요?

그러면 지상 나라는 자동적으로 달라붙어요. 자동적으로 달라붙어요. 이런 걸 생각할 때 오늘날 참부모라는 이름이 놀랍고, 어떻게 만났는지 모르지만…. 그래, 내가 찾아왔어요, 여러분이 찾아갔어요?

제2이스라엘 준비 다 완료했어요? 제2이스라엘 것은 제3이스라엘 것으로 준비 완료했어요? 꿈에나 생각했어요? 지금 얘기하는데도 몰라요. 모르다가 아이구, 하나님까지 모실 수 있는 참부모의 안방살이에 들어와 가지고 부모가 왔는데 부모로서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찾아왔던 부모가 행랑 보따리를 그냥 메고 나가서 딴 데로 가야 되겠나, 자기 집에 머물러야 되겠나?「욕심은 머물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그게 욕심대로 되나? 욕심 가지고 돼? 맞지 않으니까 떠나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여기에 있는 사람 중에 누가 1등을 하느냐? 장자권 나라의 전통을 상속받고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그런 사람, 그 가정, 그 맨 첫 번째 가정이 누구 가정이겠느냐? 누구예요?

미국이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이 장자권이 되었으면 부모가 돈이 있든 없든 나라가 있든 없든 다 갖췄어요. 알겠어요?「예.」그러면 미국이 민주주의 국가가 돼야 되겠나, 왕권 국가가 돼야 되겠나?「왕권 국가가 되어야 합니다.」

왕권 국가가 되기 힘들어요. 오색가지 잡동사니가 모여 가지고 내가 잘났다고 하는 개인주의가 되었으니 말이에요. 이제 이들이 갖추었던 힘을 빌려 가지고 제3이스라엘이, 개인에서부터 이스라엘 가정이 사는 이상, 미국이 사는 이상, 정상 가정 이상의 가정이 생겨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 가정 이상 될 수 있는 것이 역사적 전통을 넘어서….

축복해야 참부모와 참아들딸이 결정돼

모든 성인들이 아시아에서 태어났다구요. 예수도 아시아, 공자도 아시아, 석가모니도 아시아, 마호메트도 아시아, 소크라테스도 아시아예요. 아시아인이지요, 전부? 이야! 힌두교도 아시아예요. 마르크스는? 마르크스는 유대인인데 잘 믿는 유대인의 아들이에요. 하나님을 찾다가 하나님을 못 찾아 가지고 공산주의 이론이 실리적인 추구로서 최후에 직감적인 자극을 줄 수 있는, 빨리 흥분할 수 있는 공산주의니 공산주의로 돌아가 가지고 마르크스가 등장한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이렇게 하나님이 아시아에…. 대륙도 제일 큰 것이 아시아 아니에요? 여기에 둥지를 틀었던 그 열매를 누가, 하나님은 하나 만들기 위해서 시작했는데 누가 하나 만들겠느냐 이거예요. 아시아에서 모든 성인 현철이 다 나왔지만, 이것을 몰아 가지고 누가 왕초가 되느냐? 제1이스라엘 승리의 내용을 알고, 제2이스라엘의 승리권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제3이스라엘 국가 중심삼은 천상·지상 통일된 거기에 왕궁 정초석을 놓을 수 있는 그러한 것을 아는 사람이 이 모든 성인들을 규합하는 것입니다.

그게 누구냐? 아들들은 몰라요. 왕터에 살고 있는 부모로서 나타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영계로부터 지상세계까지 모두 잘 아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왕권을 가지고 온 사람이 이것을 수습할 것이다 이겁니다. 그 왕권이 영계 육계를 총합 한 인류의 부모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라고 하느니라! 아시겠어요?「예.」

영계 통일과 지상 통일, 제1, 제2, 제3이스라엘 실패권을 승리의 패권적 기수로 서서 ‘당장에 이스라엘권으로 출발하자!’ 직행해서 제2이스라엘 고속도로 다리를 넘고 제3이스라엘 한국에 들어가는데 비행기로 착륙하겠나, 벤츠 차로 착륙하겠나, 헬리콥터로 착륙하겠나? 어떤 걸 원해요?「비행기로 착륙하겠습니다.」무슨 비행기? 점보기 모양으로 몇백 명이 타는 비행기?

누구도 모르는 비행기,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12명이면 12명이 싹 타고 내릴 수 있는 비행기로 앞뜰에 내려서, 내리자마자 ‘궁전 준비 완료!’ 열두 대문을 다 열고 꽃이 만발한 거기에 들어올 때 하나님이 ‘내가 바라던 원하던 우리의 왕터다!’ 해서 천년 만년 살고 지고 할 수 있어 가지고 축복을 하는 거예요, 축복.

축복해야 참부모와 참아들딸이 결정돼요. 천지를 다 거느릴 수 있는 초월된 자리에서 하나된 승리의 패권적 사랑의 왕이 돼 가지고 축복해야, 비로소 그런 자리에서 장자권 차자권을 중심삼고 축복해야 거기에서부터 축복세계의 상속이 역사시대와 더불어 벌어지는 거예요. 축복해 주면 누구도 그 복 받기를 다 바라기 때문에, 거기에 초종교가 동참했으니, 초민족·초국가·초엔지오(NGO) 다 동참했으니 한꺼번에 복 받아 가지고 세계 평준화 생활무대가 성립돼요. 그런 것을 왈 지상천국이라고 하고, 그와 같은 기준의 주체적 나라를 천상천국이라고 하느니라!

그 가운데서 어디 가든지, 하나님이 밤에 다니나 낮에 다니나 불을 안 켜도 사랑의 마음을 가지게 되면 거리낌이 없이 어디든지 탄탄대로, 수라장이 아니라 통일적인 무도장에 있어서 행복을 노래하는 영원한 해방의 자유천지가 되느니라! 아- 멘!「아멘!」

참사랑의 역사가 연결되어 몸 마음의 해방권이 이루어져

그러면 어디로 돌아갈 거예요? 돌아갈 나라가 있어야지요. 그 나라의 이름이 뭐인가?「천일국!」천일국이 뭐라구요?「둘이 하나된 나라입니다.」쌍쌍제도로 된 우주 앞에 둘이…. ‘하늘 천(天)’ 자는 ‘두 이(二)’에 사람(人)을 합한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 부부, 가정! 그게 천일국이에요. 알겠어요?「예.」이상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 이상가정이 됐어요? 이상가정! (판서하시다가 분필이 끊어짐) 이건 뭐야? 그 내용은 하지 말라는 거지? (웃음)

이상가정이 됐어요, 안 됐어요?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그것이 싸우지 않는 비법을 내가 하나 가르쳐 줄까? 여러분이 천년 만년 공을 들여 가지고 단 하나밖에 없는 여편네,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랑할 수 있는 아들, 그들을 끝날에 가서는 제물 삼아서 사탄세계의 사람 앞에 잡아서 잔치 예물로서 쓸 줄 알아야 천하를,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윤 박사, 자신 있어?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하는 아들딸을 양자로 보내는데 제일 원수의 가정 앞에…. 원수가 혼자 살아요. 천사장이 혼자 살 거 아니에요? 천사장 상대가 있나? 그래 가지고 상대 없는 천사장에게 자기의 하나밖에 없는 상대를 나눠 주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양자로 들여 줘 가지고 ‘내가 주는 것이 내가 마음을 들여 가지고 낳은 가정이야. 알아?’ 할 때 ‘천년 만년 알고 영원 영원토록 복종, 복종, 시봉하겠나이다.’ 하는 그런 가인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편네를 원수 되는 사탄의 왼쪽에 놓고, 나는 오른쪽에 놓아 가지고 빼앗기 위해서 신호해 가지고 여편네를 옆으로 찔러 주는 이런 것이 아니에요. 여편네도 가만히 있어 가지고 남편이 찌르면서 저쪽으로 가라 하면 가려고 하고, 또 저쪽에서도 손짓을 하면 감사하고 벌렁벌렁 기어와 가지고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어야 모든 것이 해소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누가 가르쳐 주느냐? 알겠어요? 원수에게 넘겨 준 본처가 이렇게 하라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대로 순응하면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못해 가지고는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사랑이라는 게 무서운 거예요. 내가 이번에 성진이 어머니를 축복해 주었어요. 자기가 몽둥이를 들고 와서 협박해 가지고 이혼했지만 그를 저버릴 수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세계 공개 축복식에서 축복해 줄 것을 연결한 거예요. 뭐 죽겠다는 거예요. 죽겠으면 그래 보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자기가 진짜 영계에 가기 때문에 큰일나겠거든. 세상에 문 총재 이상 영계를 아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가르치는 내용을 가만히 들어 보니까 세계의 모든 남자 여자, 영계까지 쭉 축복해 준다는 것을 듣고 보니 자기도 갈 줄 모르니까….

그래서 이번에 다 축복해 준 거예요. 누구하고 했다는데 현재 나도 잘 모르겠어요. 그렇게 축복을 해준 거예요. 그래, 사랑의 인연을 남겼던 사람들은 내가 다 가누어 줘야 돼요, 천상세계에 가서. 자기가 귀한 줄 알게 된다면 책임을 졌으면 책임진 것을 전부 다 해원성사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얼마나 기가 막혀요? 하나님도 자기의 상대를 다시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의 사랑은 넘겨주고 나는 공수로 가서 다시 만들어 가지고 사랑하는 데까지 그들의 협조 받을 수 있는 데서부터 참사랑의 역사가 연결되어 몸 마음의 해방권이 이루어지느니라!「아멘!」

그렇게 해본 사람 손 들어요. 몸 마음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그 자리까지 가야 돼요. 거기서부터 돌아서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는 말이에요, 사탄세계에서 제일 사랑하던 사람들이 나를 사모해요. 여자들이 그래요. 가만 보니까 그래요. 잘나고 이런 사람들이 사모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함부로 대하지 못해요. 그런 사랑의 전통을 남겨 놓을 수 있겠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것을 못 하게 되면 그 집안은 파탄이 벌어져요. 남편 아내가 전부 다 깨져 나간다구요. 무서운 법이에요.

선생님은 그걸 잘 알아요. 내가 사랑한다고 선언하게 되면 세계의 오만가지의 사탄이 붙어 가지고 꺾어 버리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들딸에게도, 일족에게도 관심을 안 가져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북에 있었지만 기도도 안 해요. 알려고 하지도 않아요. 내버려두는 거예요. 그 대신 사탄 편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어떻게 반대하겠나? 거기서 사탄이 돌아서는 거예요, 자기도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축복받을 수 있는, 사랑을 다시 이어받을 수 있는 그 길을 하락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의 모든 것이 수평이 되는 거예요. 알싸?「예.」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 길이 제일 빠른 길

그러면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이제 꼭대기에 왔으니 여러분 자신의 몸 마음, 자신의 아들딸을 어떻게 할 거예요? 나라에 바치고 세계에 바치는 거예요. 이러기 위해서는 공부를 열심히 세상에 지지 않게 해놓고는, 신학도 열심히 정성들여 가지고 해서 하늘의 도리를 받들 수 있는 아들딸로 키우지 않고는 제1이스라엘권에도 못 가요. 제3이스라엘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찾기 위한 그 자리에까지 가야 할 숙제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백 가지 천 가지 하라는 대로 하는 길이 제일 빠른 길이다! 그거 알아요? 곽정환, 그거 알아?「예.」자기 주장을 하지 말라고 그랬어.「예.」주동문, 왔어? 현진이는 지금 코디악에 갔지? 아침에 나한테 인사하고 갔어. 2일부터 거기에서 낚시대회를 한다고 해서 갔다구요.

누구누구를 5월 21일 전에 교육하라는 말을 들었어?「예. 그건 주 사장이…. (곽정환)」빨리 해. 현진이가 전화했을 거야. ‘아버지가 이런 말을 했는데 내가 오기 전에 무슨 일이 있든지 빨리 하라고 했습니다.’ 했을 거야. 그거 알아. 5월 21일까지 곽정환은 뭘 할 거야? 어디 갈 거야?「저는 러시아하고 이태리하고 유럽 쪽에 갔다 오게 되어 있습니다.」언제 갔다 와?「4일 아침에….」갔다 와서 그 수련회를 중심삼고….「날짜만 되면 거기에 맞춰 오겠습니다.」맞춰 와.

앞으로 이제 언제나 자기가 그렇게 할 수 없어. 할 일이 많아. 미국을 요리해야 돼.「예.」장자들이 수염 깎고 옷 갈아입고 장가갈 놀음을 시켜야 된다 이거야. 축복을 자기가 주도해야 돼. 알겠어?「예.」지금 축복을 누가 주도했어?「참부모님입니다.」그러니까 이제는 20개 가까운 나라를 했으면….

전통을 요즘에 다 교육시켰지?「예.」나눠 줘 가지고 밤낮 없이 비디오테이프로 해 가지고 자기가 영어 발음하는 이상까지도 다 해서 그냥 그대로 하라면 그냥 그대로 하면 자기가 안 다녀도 괜찮아.「예.」내가 미국을 떠나면 자기들한테, 이 네 사람한테 맡기고 가더라도 내가 하던 것을 책임지고 해야 된다 그 말이야, 선생님의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자기가 그 책임을 해야 돼. 선생님으로 보게 되면 천사장과 마찬가지 가정이라구.「예.」가정적으로 신학교에 아들딸을 다 보낸 거야. 지금 아들딸 중에 신학교에 다니는 사람이 없잖아? 곽정환!「지금 현재 저 말입니까?」응.「예. 지금 사위가….」사위야 곁다리이지. 그래서 지금까지 가정(축복)을 자기에게 맡겨서 했어. 이제 축복할 때는 전부 다 주도해야 되겠어. 그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거야. 알겠어? 나중에 남아질 것은 뭐냐? 미국만 돌아서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몇백 나라도 한꺼번에 모아다가 할 수 있는 거야. 알겠나?「예.」

내가 없으면 현진이가 자리잡아야 돼요. 자리잡아 줘야 된다구요. 알겠나, 양창식?「예.」주동문은 안 왔구만.

유정옥!「예!」유정옥은 무슨 일이 있든지 책임 완수해야 돼.「예.」죽겠다고 핑계하고 뭐 이러고 저러고가 있을 수 없어. 조건들은 그만 두라구. 박상권이 왔다구.「예.」16개 리저널 디렉터(지역책임자)들이 이번에 여기에 참석했지? 갔나?「갔습니다, 오늘 아침에.」나를 만나 보고 가라고 그랬는데 갔구만.「어젯밤에 회의하고 결의하고 갔습니다.」

이제부터 평화자동차가 얼마나 시급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어? 그 다음에 포드 회사까지 우리가 관계를 맺고 한국에 제일가는 판매점을 만들고, 이북의 자동차를 운반해 가지고 강제로라도 팔 준비를 하고 있는 거야. 준비도 안 해 놓고 그게 말이 돼? 알겠나?「예.」빨리빨리, 무슨 일이 벌어져도…. 여기에 온 여자들을 데려가면 좋겠어, 두어두면 좋겠어?

가인 아벨의 심정권을 통일시켜 부모님의 대신 상속자가 돼야

이제는 제3이스라엘 승리의 패권의 왕자 왕녀가 상속받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의 심정권을 통일시켜 가지고 거기에 부모님의 대신 상속자가 돼야 된다는 것을 다 알았다구요. 알겠지요?

제1이스라엘 승리, 제2이스라엘 승리, 제3이스라엘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했는데, 아직까지 제3이스라엘 나라가 설정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만약에 미국이 됐으면 한국을 그만두고, 집어치우고 미국의 워싱턴 디시(DC)를 한국 대신 나라 이름을 가지고 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거 오케이예요.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알겠나? 그럴 수 있는 신앙 기반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이걸 교육해야 돼요. 그런 처지예요.

이래서 민주세계의 형태가 왕권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거기에 제일 좋은 것이 어느 일족이냐 이거예요. 레이건도 저렇게 되어 있고, 맥아더도 죽었고, 남은 것이 부시 가정인데 부시 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 안 돼 있어요. 이거 하나 만드는 공작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고 미국이 암만 뭐라고 하더라도, 언론기관이 하면 문제가 커요. 뒷받침을 해 가지고 그런 일을 수습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북을 악의 뿌리라고 하게 되면 한국은 선의 뿌리니 이북에 접붙이라고 할 수 있는 막대한 후원을 해주어야 되는 거예요. 장자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장자가? 희생해야 된다구요. 2천만 되는 것을 먹여 살리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응적인 면에서 관계를 맺기 위해서 소련 중국 일본까지도, 미국까지도 엮어 가지고 총주시, 주력을 해 가지고 버튼을 눌러야 돼요. 재까닥 맞춰 가지고 스위치가 들어오는 날에는 천하통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미국이 주역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상원 하원 분과위원장을 교육하고, 미국이 세계에 보내는 대사, 유엔대사까지 교육해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교육들은 다 했지요. 깨끗이 전체는 안 됐지만 조건들은 다 세운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가는 데는 이제는 어디로 갈 것이에요? 이제 남은 것은, 목사들만 교육할 것이 아니고 목사 가정과 교회를 축복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미국이 다 들어가요. 알겠어요? 50개 주에 백성들이 살고 있는데, 거기에서 빼 가지고 축복받은 목사의 일족하고, 일족이 아벨권이라면 교인들이 가인권인데 목사 축복받은 사람은 자기 친척을 중심삼고 여섯 가정을 틀림없이 택해 세우라는 거예요. 그게 아벨가정이 돼 가지고 그 여섯 가정하고 자기가 지금 교회 하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의 대표적 입장에서 하고 있는 그 교회의 식구들은 가인이 돼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열두 사람만 하나 딱 되면 이 열두 사람을 중심삼고 36가정 축복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36가정에서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까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자유예요. 순식간에, 문만 열게 되면 자동적으로 3주 간격으로, 열두 가정을 해놓고 3주 후에는 36가정, 3주 후에는 72가정, 3주 후에는 120가정을 하는 거예요. 이 가정들이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을 이미 내가 지도했다구요. 양창식, 알지?「예.」그거 전달했나?「예.」안 하겠다고 안 그래? 다 알아?「일본 선교사들한테 전달했습니다.」미국 사람이나 어디 사람이나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 한국도 그래. 오늘 해산하더라도 지시해 놓으라구.「예.」

왕터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세상에 아까울 것이 없어

이제는 제사장만 축복하면 안 돼요. 제사장 일족과 제사장이 관리하는 백성들을 축복해야 돼요. 거기에 있어서 열두 지파로부터 36가정을 세워야 되고,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세워야 돼요. 430가정까지 하게 되면 일생 동안 닦아진 교회가 암만, 교단이라도 순식간에 소화할 수 있다구요. 곽정환, 알겠나?「예.」여기 다 알겠어? 임자, 알겠나?「예.」

한국은 벌써 이미 다 끝났어야 돼요. 자기가 명령하고 아니면 김 씨, 문 씨 모이라고 해 가지고 거기에 축복가정을 거느려서 총회를 해 가지고…. 성묘라는 것이 있잖아요? 성씨의 선산에 가서 시제를 지내면서 소 잡고 닭 잡고 비둘기 잡고 다 하라는 거예요. 양 잡고 돼지 잡아서 잔치하는 거예요. 실컷 먹이고 그 다음에 졸음이 오기 전에 축복해 가지고 가서 자라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의 조상들이 와서 활동해 가지고 인연 맺는다는 거지요. 간단한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되었어요. 14만4천, 세계의 10대 종단 이상의 사람들이 축복받고 ‘문 총재는 참부모다!’ 소리를 치는데, 한국 사람이 뉘시깔을 감겠어요? 귀를 막겠어요? 모르는 녀석들은 무시하면서 천대받더라도 끌어내서 강제로 축복해 주는 거예요. 빨리 깨끗이 청산하는 거예요. 그것이 제3이스라엘 구국운동이 구세운동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구가, 구국, 구세운동이 벌어져요. 자기가 정착할 수 있는 가정과 나라와 세계예요.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것은 불가피한 숙명적인 과제니 이걸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알겠어요?「예!」이건 앞으로 역사적인 선언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알고 보니 참부모가 우리를 찾아온 것을 우리들이 준비 못한 것이 한스러우니, 이제 다 갖춘 환경의 이때에라도 그 집을 짓는 데 우리 가정이 하나의 원자재가 되고 문 짜박지가 되고 다 그래야 되겠다고 해야 돼요. 그래야 왕터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세상에 아까울 것이 있어요? 윤 박사! 자기 생식기를 잘라 가지고 제물로 해야 된다구요. 목사가 돼서 뭘 해요? 생식기를 잘라 가지고 제물로 드려야 된다구요.

생식기가 고장냈지요? 생식기가 죽였지요? 자기가 일부러 생식기를 죽이면 부활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포기해라 이거예요. 그것을 원수 앞에 넘겨주고 ‘네가 이제부터 가정적 재창조를 협조하라.’ 하면 ‘예. 옳습니다.’ 이럴 수 있는 전통이 되어야 여러분 몸에서 완전히 사탄의 뿌리를 뽑는 거예요. 썩어져 가지고 이것이 그 다음에는 마음이 원하는 대로 새로운 싹의 힘을 받아 가지고 통일되어 일심·일체·일념이에요. 한 마음이에요.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일심·일체·일념이지요? 창조이상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된 가운데서 그 자리를 극복해야 돼요.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끝날에는 원수예요. 자기의 목을 걸어요. 내가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 앞에 넘겨줬으니, 그 원수는 도둑질해 가지고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훌륭한 것을 주니 천년 만년,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상속을 대신 절반 나눠 주는 것과 같은 자리에 세워졌기 때문에 천사장은 억천만세 모시더라도 은덕을 갚을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평화의 근원적 기반이 그렇게 돼야만 영원한 천국이 현현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후손을 남길 수 없어요.

가인세계의 축복받은 장자권을 사랑해야

그래서 일본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는, 여자라는 동물은 할머니나 누구나…. 육십이 넘으면 방해되니까 오십 이상 되는 사람은 보내지 말라구요. 여자라는 여자들은 이제 축복을 받았든가 일반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은 전부 다 미국 땅에 와서 6개월 이상 봉사하고 가야 된다! 아들을 낳는 데, 장자를 낳는 데 6개월도 여자가 어머니로서 인연도 안 맺어요? 알겠어요? 6개월에서 3년 동안!「50세까지요?」50세까지 하면 돼. 48세에서 3년이면 51세를 넘어서는 거야. 50세까지야. 여자라는 여자는 이제부터….

일본 사람들은 3개월 비자는 문제없지?「6월부터….」딴 데가 그렇지, 일본 사람은 그렇지 않다고 그러던데? 일본 사람은 무비자라고 그러던데?「비자가 없더라도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이….」일본은 ‘워싱턴 타임스의 초청을 받아 가지고 옵니다.’ 하면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곽 회장, 알겠나?「예.」뭐 1개월도 괜찮아요. 3개월에 한 번씩 오면 얼마예요? 삼 사 십이(3×4=12)니까 4개월이니 1년 반이면 끝나는 것인데 못 할 게 뭐 있어요? 아무 걱정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최소단위 6개월 이상, 사탄 수 6수를 밟아 치워야 돼요. 가정을 사랑해야 돼요. 알겠어요? 형제를 사랑해야 돼요. 가인세계의 축복받은 이 장자권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또 남자들도 그래요. 여기에 와서 책임자가 돼야 돼요. 국가 메시아들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미국에 와서 못해도 3년 동안 교직자의 책임을 해야 미국과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에 가서 지금 3년 동안 했지? 3년이 끝났지?「예.」금년으로 책임을 한 사람은 신학교를 보내 가지고 미국에 와서 패스할 수 있어야, 미국 사람 이상으로 세계적으로 가서 미국 대사관의 조상이 돼야 된다구요. 평화대사예요. 알겠어요?「예.」

제3이스라엘 국가는 제2, 제1이스라엘에 가서 무엇이든지 지도해야 돼요. 그러니까 모르면 안 돼요. 영계가 다 그렇게 돼 있지요?「예.」 문 총재의 사상으로야 여호와 하나님의 집에 가서 살 수 있는 자격이 벌어져요. 그 네임밸류를 아무리 힘들더라도 다 갖춰야 돼요. 세상 학식을 가지고 교회에서 활동하는 사람은 다 걸려요. 세상에서 대학원을 나왔으면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된다는 것은 공지 사항이에요.

유종관은 신학교에도 안 보내지 않았어? 아들이 몇이야?「셋입니다.」셋인데 몇이나 신학교에 보냈나?「브리지포트대학을 졸업하고, 그 다음에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금년 7월에 갑니다.」몇 사람?「두 사람입니다.」세 사람이라며?「셋인데 하나는 다리가 아파 가지고 수술을 했습니다.」다리가 병신이야? 절뚝발이야?「그렇지는 않습니다.」그렇지 않으면 신학교 공부시켜 가지고 밥을 벌어먹겠으면 벌어먹고…. 그래야 형제 가운데서 레벨이 사탄세계를 이긴 자리가 되는 거야. 신학교를 안 나와 가지고 사탄세계에 어떻게 체면을 세우고 지도하겠나? 어디 가든지 회사를 다니더라도 회사 내에서 목사가 돼야 된다구. 「보내겠습니다.」

자기들이 세상 공부를 하고 대학원 나오게 해서 신학대학원 이상 아들딸을 공부 안 시켜 놓으면 사회에 출세해 가지고 썩어질 밥통을 찾아간 사람이라구요. 거기에 가서 목표에 대신할 수 있는….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두 세계를 다 지배해야 돼요. 현진이도 그렇게 한 거라구요. 부처끼리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서 1등 2등 했대나? 이제는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요전에 부모님 대신 부처끼리 강연도 한 거예요.

어머니 나라 여성의 책임

이제부터 여러분이 전세계에…. 이제 일본 여자들을 세계에 파송하는 거예요. 여기서 훈련해서 영어만 배울 수 있게 된다면 세계의 부락마다 여자들이 가서 어머니 노릇을 해야 돼요. 어머니 노릇이 나쁘지 않다구요. 나라의 대통령, 총리, 경찰국장 같은 책임자들이 와서 인사하고 군대가 와서 보호하는 가운데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교육을 해야 돼요. 중고등학교 이상을 가르칠 수 있는 실력자가 되어야 돼요. 대학은 다 나와야 돼요. 안 나왔으면 그런 강습소에 보내서 네임밸류를 별도로 갖춰서 그런 자격증을 가지고 세계로 교육하러 떠나야 돼요. 일본 나라가 그렇게 교육해 놓으면 세계의 일본 나라 어머니들이 길러 놓은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와라고 일본 나라에 엎드려서, 보따리 싸 가지고 가서 무슨 지점장을 해먹던 사람이 일본에 와서 그 돈을 속여 가지고 못 쓰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돈 번 것을, 남편들이 번 모든 것을 보내 줘 가지고 여러분이 그 나라의 어머니 노릇을 해야 돼요. 교육기관을 만드는 거예요.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소생 장성이에요. 중고등학교까지 나왔으면 18세를 넘어서니만큼 갈 길을 가는 거예요. 어머니 나라는 그래요. 알겠어요?

아기를 낳아야지요? 아기를 길러야지요? 그래서 부모 하게 되면, 국가를 넘은 부모가 누구냐 하면 일본 어머니라는 거예요. 일본 여성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 되는 나라의 사람들은 일본 여자가 가게 되면 하늘나라의 축복받은 해와이기 때문에 전부 해도 여기 불이 붙어요. 자기도 모르게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온다고 함부로 행동 할 수 없어요. 초달(楚撻)을 쳐 가지고 겸손한 아들딸을 길러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생님은 일본의 수많은 여자 떼거리들이 사모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도 마음대로 행동하지 않았어요. 누이동생으로 길러야지요. 남편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로 길러 줘야지요. 길러 주는 것은 어머니 나라 사람들이 길러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게 틀려요,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절대 자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아들딸을 위해서 뼈다귀를 깎아서라도, 갈아서라도 투입해야 돼요. 앞으로 자기 전도지역의 아들딸을 위해서 있는 것을 다 투입하고 다 나눠 주고 가야 돼요.

그게 어머니 나라 여성의 책임이에요. 그것이 어머니 대신 책임이에요. 어머니가 할 걸 대신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혼자서 낳고 먹이고 할 수 있어요? 해와국가 여성들이 대신해야 돼요.

또 일본은 섬나라니만큼…. 중국 사람들은 천사장이에요. 일본의 2세들을 바라 가지고 나이 많은 사람이, 자기하고 한 세대 떨어지는 아들딸을 바라보고 일본 나라로 대륙에 살던 미남자들이 기어 들어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어 들어온 것도 일본 사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후손을 길러서 짝패 만들면 세계의 천사장들, 돈 있는 사람들이 다 기어 들어오게 돼 있어요. 그러게 돼 있다구요. 2대, 3대 만 연결되면 3차 만에는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 여자들? 선생님의 말씀을 알겠나?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럼,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손 안 든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하나도 없구만. 다 알아들었다는 거예요.

미국 전체 위에서 초민족적 부모의 인연을 전수해 주어야

이제 어디로 갈 것이에요? 어디로 갈 것이에요? 이제 축복한 목사들을 중심삼고 거기의 일족을 구해 줘야 돼요. 목사의 형제들 말이에요. 해와 때문에 그렇게 갈라지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는 교회를 중심삼고 아벨이 되어 있으면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축복해 줘 가지고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알겠나?

그래서 열두 가정을 만들어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까지만 해주면 여러분의 책임은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다 못 하니까 일본에 여러분이 돌아가서 1차, 2차, 3차로 하는 거예요. 3차까지 해서 했다는 조건을 세우면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이 돼 가지고 해방적 종족 축복권을 중심삼고 평준화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 일체이 상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지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선생님이 말한 것을 알지요?「예.」

그런 원칙에서 이제부터 두 달 동안에…. 두 달 동안이에요. 5월서부터 6월말까지, 그 다음에는 7월 4일은 이 나라의 독립기념일인데, 독립기념일이니만큼 3일을 중심삼고 해방된 축복한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야말로 제2독립 왕초의 자리에서 이 나라의 민족을 지도할 수 있는 주체 기반을 만들 것이다! 이게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며칠에 축복한다구요?「7월 3일입니다.」3일에 해놓고 그 다음에 4일에는 거국적으로 국민이 불꽃놀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쾅, 쾅, 쾅, 쾅! 여러분을 축하하는 날로써 우리는 소화시켜 가지고 이 미국 전체 위에서 초민족적 부모의 인연을 전수해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한국 국가 메시아들도 그때까지 해 가지고 4일 독립기념일을…. 이번에 몇 년 되나?「226년입니다.」226년이에요? 기념일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 가지고 국회의 상원의원 하원의원, 분과위원들을 중심삼고 축복하는데 절반 이상만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양창식, 알겠나?「국가 메시아도 미국 현지에 가게 됩니까?」나는 이제 몰라. 내가 무슨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다구. 내가 배워야 되겠다.「그게 큰일입니다.」글쎄 나도 모른다니까. 선생님한테 양창식이 가르쳐 줘야지.

가라고 그랬나, 말라고 그랬나?「말라고 했습니다.」언제까지?「7월 4일까지입니다.」7월 4일까지. 그러면 14만4천의 10배면 얼마예요? 144만 가정만, 십 배만 하겠나? 수십 배 할 텐데. 이래 놓으면 통일교회는 한국이 없어도 한국을 돈 주고 사올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14만4천 교회가 10배면 얼마예요? 144만 교회로 발전했다 할 때 한 교회에서 만 달러씩만 헌금해라 하면 하겠나, 못 하겠나? 일본 선교사들이 가 있는데 144만 교회에 만 달러씩 모금해서 바치라고 하면 하겠나, 못 하겠나?「합니다.」문제도 없어요. 문제 있나, 문제없나? 일본 간나들아! *있어, 없어?「없습니다.」알기는 아는구만! (*부터 일본어 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돈은 문제없어요. 여러분이 고생 안 하겠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죽고 못 살게 선생님이 여자의 가죽을 벗겨 팔고 살을 깎아 팔고 뼈다귀까지 가루를 내서 다 팔아먹고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일본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돈이 없잖아요, 이제는? 가죽 벗겨 팔고 살 깎아 팔고 뼈다귀까지 가루를 내서 팔았으니 어떻게 할 거예요? 낳아서 길러 가지고 몽땅 한꺼번에…. ‘아이구, 이제 돈이 필요 없다.’ 해서 공중으로 날려 버렸던 것이 다시 돌아와서 나를 묻어 버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요. 알겠나? 알겠어요?「예.」그런가 안 그런가 해보라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은 쌍족수 박수해라! (박수)

쌍족수예요, 쌍족수! 이렇게 해야지요. 통일교회의 박수는 쌍족수 박수예요. (웃음) 그렇게 앉지 않으면 이거 못 해요. 서양 사람은 앉아서는 못 하는 거예요. 별수 없이 배워야지요. 오늘 기념일에 잊을 수 없는 쌍족수, 뭐라구요?「박수!」만세는?「쌍족수 만세!」쌍족수 만세! 왼발을 들 때는 바른 발 만세, 바른 발을 들 때는 왼발 만세예요. 만세를 이렇게 해야 되겠나, 이렇게 해야 되겠나? 이렇게 했다가는 넘어지니 할 수 없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앞에도 만세, 뒤에도 만세! 옆으로 해도 옆으로 만세, 사방으로 만세예요. 우리는 사방으로 만세할 수 있는 해방시대를 바라고 나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최후에는 교차결혼

여러분에게 내가 어저께 한 심각한 얘기가 뭐냐? 철부지한 선생님을 하늘이 가르쳐 줄 게 뭐야? 하늘이 못 살게 얼마나 야단했겠느냐 이거예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과 우주의 근본은 부자지관계라는 것, 그 두 가지밖에는 가르쳐 주지를 않았어요. 그것을 가지고 다 풀어내야 돼요.

그래서 원리의 세계, 부자지관계, 부자는 세상에 핏줄을 가진 그 부자가 아니에요. 새로운 근원에서부터 풀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원리를 모르면 몰라요. 내가 근본을 다 밝힌 거라구요. 그것이 전부 다 우주의 법이에요, 법. 천법이에요. 축복가정을 선생님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우주 본래의 공식적인 법도예요. 법도에 맞기 때문에 천국의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말을 절대 실천하고 절대 준수해 가지고 기반을 닦아 가지고, 자기들만 잘사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만국을 거느려 가지고 하늘나라에 모실 수 있는 전통을 모든 족속을 놓고 가르쳐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7개국 이상에 선교사를 보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국제적 관계에서 결혼 못 한 사람은 탈락해요. 일본으로 말하면 제일 나쁜 지역에 가서 살아요. 북해도, 옛 날에는 가라후토(からふと; 사할린)가 있었지요? 화태(華太)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최후에는 교체결혼이에요. 일본 여자라는 것은 한국에 있는 주체국을…. 한반도는 대륙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잡아먹겠다고 미국도 달라붙고, 중국도 달라붙고, 소련도 달라붙고 다 그래요. 그 주인이 여자가 돼야 되겠나, 남자가 돼야 되겠나? 남자들을 다 집어치우고 ‘그 주인은 일본입니다.’ 해서 악한 악발이 사탄세계를 완전히 한꺼번에 도리(とり; 취득)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택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앉아서 오줌 쌀 수 있는 여자는 한국 남자를 자기 아들딸 이상, 남편 이상, 아버지 이상으로 생각하고 나서야 딴 데에 시집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게 하늘의 법이에요. 교차결혼 싫다고 해서 여러분끼리 잘사나 보라구요. 그 사람들은 일본 나라를 떠나 가지고 갈 데가 없어요, 앞으로. 일본의 여자들이 세계로 퍼져 나가서 국제결혼해 가지고 잘사는데 말이에요. 그래야 세계의 어머니가 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일본 여자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이 어거지로 갖다 붙인 말이 아니에요. 죽어 보라구요. 그렇게 한 사람이 복을 받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선포할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 나라에서 제일 수고한 사람, 이렇게 이렇게 선생님이 명령한 것을 중심삼고 여기에 몇 개가 맞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잘살고 못사는 저나라의 위계에 정착 기반이 되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1대라면 2대 3대에 연결되지요? 일본 사람들은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니 한국 사람하고 교차결혼 해야…. 공자님의 제자로 2천5백년 전에 노나라 사람이 많이 되지 않았어요? 한국 사람 남자들이 많이 될 것인데 여자들이 전부 다 교차결혼 하면 여자들이 출세할 거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3대권 내에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 흔적이 없게 되면 탈락이 돼요.

이래 가지고 3대권 내에 열두 민족 후손들의 족속과 핏줄을 섞어야 돼요. 국제결혼을 안 해 가지고는 참석하기 어려워요. 알겠나?「예.」 한국 남자들이 일본 여자들하고, 한국 여자들이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다는 것은 꿈에도 안 생각해요. 40년 동안 일본 사람이 좋아서 결혼한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어렵게 식모살이를 하고 비서를 하다가 당했지요. 이래 가지고 결혼했지요. 한국 여자는 제일 창피가 뭐냐 하면, 외국 사람에게 정조를 빼앗기는 거예요. 그건 철석같아요. 그런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일본을 사랑해요?

내가 일본의 천황까지 제거해 가지고 거꾸로 뒤집어 박기 위한 공작을 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얘기를 안 하지요. 내가 일본을 모르는 데가 없어요. 별의별 공작을 다 했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이 원수를 누구보다 사랑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기 때문에, 최후에는 최고의 원수 나라의 왕궁에 있는 왕녀를 찾아다가 자기 딸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자들이 다 잘생긴 얼굴들이에요. 남자들도 다 잘생긴 얼굴들이에요. 가 보라구요. 찌그러기들이 아니에요. 골라 가지고 전부 다…. 알겠나?

재산이고 무엇이고 불사르겠다고 할 수 있으면 문제되지 않아

이제부터 국제결혼한 것이 자랑이에요. 여러분을 다시 뜯어 붙이면…. 여자들, 사십 미만 손 들어 봐요. 사십 미만 손 들어 보라구요. *40세 미만의 여자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다시 이제 6월을 지내 가지고 결혼시킬지 몰라요. (웃음) 일본에서는 책임을 다 했다구요. 사십에 애 낳을 사람이 있나? 서른 여섯만 지나게 된다면 다시 결혼해 가지고 일본 여자의 자녀를 많이 퍼뜨려야 돼요. 1억2천만인데 6천만만 가지고 어떻게 되겠나?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정을 두고 살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정을 붙이고 살지 말라! ‘너희들을 제물 삼아 가지고, 내가 외국에 보내 선교사 만들어 가지고 너희들이 낳은 아들딸을 고생시켜서라도 외국을 살리겠다.’ 그 말이에요. 진짜 시집보내는 것이 아니에요. 진짜 시집가겠다면 해줄 거예요. (웃음) 그런 뜻이 없지 않아 있다구요.

해와가 남자 셋을 죽여 버렸지요? 죽였나, 안 죽였나? 아담 실패했지, 예수 실패했지, 재림주 부부, 가정, 일족을 전부 다 깨뜨려 버렸어요. 나라를 다 깨뜨려 버렸어요. 세 번 다 죽을 사지에 몰아넣었어요. 그것을 무엇으로 용서받아요?

남편을 만나 ‘이 쌍 간나!’ 진짜 남편이면 세 번 시집갔다 와서도…. 세상에 제일 미남을 찾아가고, 제일 부자를 찾아가고, 제일 잘났다는 남자에게 시집갔다가 나중에 싫다 해서 다시 돌아와서 다 싫으니 제일 좋은 것이 나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본연의 남편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천국에 데리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변명을 말아야 돼요. 정책적으로 팔아서라도, 돈을 못 대면 팔아서라도 책임을 완수해야 돼요.

유정옥, 들었어?「예.」이제 무슨 말을 들었어?「천지개벽!」책임 못 하게 될 때는 뭘 어떻게 된다구?「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책임 못 할 때는, 축복하라고 했는데 축복 못 하면 다시 시집 장가를 중국 사람, 아프리카 사람, 돈 많은 사람에게 보내 가지고 책임을 충당해라 그 말이야.

그런 말을 하면 이 사람들이 말을 들을 것 같아?「아버님 말씀을 듣습니다.」내 말이 아니야. 자기들에게 시키면 자기들이 해야지.「예. 듣습니다.」나는 시집보내라는 얘기를 안 해. (웃음) 그러니까 네 몸뚱이라도 팔아서 무슨 놀음이라도 하라는 거야.「예.」거리의 거지가 되든지 여자들이 엉엉 울면, 재산이고 무엇이고 여기에다 불살라 버리겠다고 할 수 있게 되면 문제가 다 되지 않아.

금년 말이 되면 신학교에 다 가는 거야. 신학교에 갈 준비 해?「예. 알고 있습니다.」임자네 가정의 아들딸이 다 문제야. 그거 왜 그런지 알아? 국진이 처도 문제지? 아버지가 지금 붙들고 나가고 있어. 이 녀석은 책임 완성해서 내가 해방해 주면 풀려. 맏아들도 지금 혼자 사나?「예.」세 아들딸 가운데 사는 사람이 누구야?「둘째입니다.」둘째? 그것도 씨는 남았구만.

첫딸은 어떻게 됐어?「딸은 하나입니다.」하나인지 둘인지, 첫딸이자 마지막 딸이면 첫딸과 마찬가지이지. 첫딸을 물어 보나, 열 개를 물어 보나, 하나라면 첫딸이라고 하면 대번에 대답해야지.

이 성격이 누구를 닮았는지…. ‘묘금도 유(劉)’ 자예요. 장군의 피를 받은 거와 같이 고집은 왜 세 가지고 남편도 자기 말 들어야, 잘 자리도 자기 뜻대로 안 하면 모른다고 하는데 될 게 뭐 있어? 물어 봤어? 국진이가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야? 요전에 어머니하고 며느리들, 자기들이 어떻게 하면 좋겠다는 말도 하지 말라는 거야. 잘해야 되겠어? 「예.」

그래서 내가 벌써부터 얘기했지만 이번까지, 작년으로 끝나야 되는 거야. 내가 약속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못 해서 1년 연장해 준 거야. 못 하면 어떻게 돼? 죽어야지. 소생․장성 다 잃어버렸어.

그리고 이번에 리저널 디렉터(지역책임자) 중에 책임한 사람은 유 티 에스(UTS)에 가야 되는 거예요. 일본에서 활동하던 기준을, 전통을 중심삼고 세계에 자랑하게 하려고 그래요. ‘우리가 이런 어려운 일을 이국 땅에서 해냈다. 너희 나라 백성들, 남자들은 그 몇 배 해야 된다.’ 이거예요.

원리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통일세계는 우리가 갖다 맞춰야

일본 여자들은 유정옥, 한국 책임자를 쫓아 버릴 거예요, 환영할 거예요? 무슨 말인지 모르나? 물어 보는데 대답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일본 여자들은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앞으로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오토사마(お父さま; 아버님)!’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남편이 있으면 ‘우리 남편은 무엇입니다. 나는 틀림없이 한국 말로 합니다.’ 하고 자랑해야 되는 거예요. 공부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이놈의 간나 어디 있어? 에리카와! *에리카와 뭐라구?「야스에입니다.」야스에! 야스에라고 하면 야스이 에(安い繪; 싼 그림)처럼 바람이 휙 불면 날아가 버려요. 이거 위험한 여자라구요. (웃음) 지금도 그런 것이 있다구요. ‘절대로 미국 여자한테 안 진다. 절대로 한국 여자한테 안 진다.’ 하는 것이 말이에요.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지요? 그렇게 말하는 것을 들어 본 적이 없어요?「없습니다.」있으면서 없다고 하잖아, 이 녀석?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알겠나?「예.」그래야 내가 자기도 써먹고 다니지. 가정도 데리고 다니면서 내가 수습해 주려고 그래.

전숙이, 연아!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응?「예.」아버님이 명령하게 되면 어머님이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안 돼. 선생님도 이혼하는 것을 내 마음대로 하지 않았어요. 별의별 수욕을 당해도 끌고 나갔지요. 하늘의 명령이기 때문에 했지요.

자, 알겠지요? 어디로 갈 것이냐? 천일국 안방에 들어가서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 효녀가 되고, 하늘나라에 기록된 아들딸이 되어 하늘나라도 따라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까지 천국에서 모실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여편네가 될 것이고 어머니가 될 것이다! 아멘! 이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기까지 가야 돼요. 끝난 게 아니라구요. 바빠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하늘의 길을 다 아는데 뭐가 그렇게 바빠 가지고…. 자기가 갈 길을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지만, 타락한 세계에 대한 책임을 일대에 끝나야 돼요, 일대! 일대! 3시대를 연장한 것을 일대에 끝나야 돼요. 알겠나?「예.」

그래서 이미 다 끝났어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예요. 자주국이라는 것은 여러분 개별 개별의 자주국이지만 하늘땅이 하나됐기 때문에 주체국이 돼요. 자주국 해방시대가 주체국 해방시대예요. 해방세계가 됐기 때문에 본연의 나라에 돌아가서 우리들이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창조이상으로 우리가 하는 거예요. 원일 통일세계, 근본 원리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통일세계는 우리가 갖다 맞추게 돼 있지, 하나님이 맞춰 주게 안 돼 있다구요. 그래서 원일 통일세계로 끝나는 거예요.

왕국 전통을 전수시킬 수 있는 어머니 책임을 해와국가가 해야

그거 다 발표했어요. 알겠나? 내가 어머니하고도 그런 서약을 했어요. 이런 것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잔소리 말라 이거예요. 갈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결심을 해 가지고 원일국 백성으로서 왕궁에서 효자 효녀의 명분을 가지고 살아가는 세계에 왕국적 전통을 전수시킬 수 있는 어머니 책임을 해야 돼요. 일본 여자들이, 해와의 나라가 해야 돼요.

어머니가 대신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는 선생님 앞에 훌륭한 아내가 돼야 되고, 훌륭한 어머니가 돼야 된다는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는 한 사람으로 취급해요. 어머니하고 한 사람 취급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언니의 자리에 있고 여러분은 동생의 자리에 있는데, 지금까지 복귀했기 때문에, 언니가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어머님 명령을, 부모님 말을 절대복종하고 가게 되면 하늘나라의 직할 혈통으로서 권속이 돼 가지고 영원․불변 하늘나라의 왕자 후손이 돼 가지고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어머니 분신! 훌륭한 아내, 훌륭한?「어머니!」어머니! 어머니가 일본 사람만이 아니에요.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돌아와서야 일본의 자기 아들딸을 찾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그 원칙을 중심삼고 일본 여자를 50세까지 동원한다면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거기에는 처녀 총각을 다 동원하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못 했으면 미래에라도 해야 돼요. 세계가 완전히 복귀될 때까지 밤이나 낮이나 쉬지 않고 만물이 자라는 거와 같이 해야 돼요. 일본 여성들이 그러지 않으면…. 2차대전 직후에 손해배상을 했으면 4개국으로 나눠져 가지고 달을 보고 울고, 해를 보고 울고, 산천을 보고 흘러가는 물을 보고 붙들고 울고, 일본 나라를 그렇게 사모할 것인데, 선생님이 보호해 준 것을 알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한때 해방적인 혜택을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일본 나라를 원수시해야 되는데 살려 주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가 안 이뤄져요. 원수를 사랑하는 최고의 기준까지 넘어서야 되기 때문에 해와권을 시켜 가지고….

해와국가의 여자들이 전부 다…. 기독교 같으면 성경을 중심삼고 말 한마디만 하면 다 될 텐데, 20년 수고한 거예요, 20년. 길러야 써먹을 수 있어요. 손해가 얼마나 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고노야로(この野郞; 이 녀석)! 일본 온나노코(女の子; 여자아이)예요, 온나노조(女の女; 여자의 여자)예요?「온나노코입니다.」온나노조라면 모두 다 없어져 버려요. 온나노코! ‘아들 자(子)’ 자가 이름에 붙어 있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웃음) 내려요, 내려! 이 끝날에 쓰기 위한 이름이에요. 야로우 야로(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입니다. 여덟 번째의 남편이라구요. 일본에서는 선생님 같은 남자를 만나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으로부터 축복을 받고 총생축헌납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조건이 아니에요. 실체를 돌려야 됩니다. 그것이 잃어버린 실체적인 우주를 탕감복귀하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의 소유가 없습니다. 팔린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 주인이 일본의 뭐예요? 에도바시(江戶橋) 동네에 갖다 팔아도, 중국 북경의 시장에 갖다 팔아도 불평할 수 없습니다. 높은 값에 팔려가서 자기 나라의 보물 이상으로 사랑해 주면 좋은 것입니다. 그렇게 하늘나라에 속하는 것으로서의 가치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저 뒤에는 입을 다물고 있잖아! (작은 소리로) 알겠어요? (웃음) 복귀는 속삭이듯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사랑할 때 속삭이듯이 말하지요? (웃음) 알겠어요?「하이.」선생님의 겉모습은 늙었지만 딸보다 젊은 마음으로 말씀하기 때문에 할아버지와 같은 생각이 안 든다구요. 정말이에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만세!

생식기를 하나님 이상 숭배하라

자, 그렇게 하고, 이제 7월 4일까지 몇 쌍? 열두 쌍씩만 전부 다 해도 144만이에요. 백 사람씩 교회 목사들이 하게 되면 백 사람 이상도 된다고 본다구요. 최고의 목사들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두 달 동안에 천만 이상의 아들딸을 택해 가지고 하늘에 헌신할 수 있는 활동 무대가 역사상에 없을 줄 알았더니 있을 수 있는 때를 맞아 가지고, 그 일을 가능하게 해서 승리의 패권자가 돼 가지고 이걸 봉헌하면서 ‘하나님, 만세!’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앉아 있다가 일어서서 만세하겠나, 엎드려서 만세 하겠나?「일어서서 만세합니다.」나보다 더 큰 눈을 하나님이 가져서 손을 이래 가지고…. 만세하고 박수할 때는 이렇게 하지 말라구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하는 거예요. (행동으로 보이심)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이렇게 해 가지고 사채기에 와서 생식기를 자랑하라는 거예요. 이놈아! 만세를 해주라는 거예요. (웃음) 한번 해봐라, 내가 눈을 감을게. (박수)

좋으나 기쁘나 어려우나 그것을 존중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4족수 박수! 그러고 나서는 팔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니 꼬임 다리를 하고 앉으면 허리를 구부리고 잘 때는 ‘야, 잘 자라.’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고 나쁜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타락하겠나? 없는 법이라도 새로 만들어 가지고 자기 제단 이상 존경하고 위해 살면, 그 가정은 하늘나라에 누구보다 가까운 가정이 될 것입니다.

생식기를 하나님 이상 숭배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교리, 경전이 어디 있어요? 이것은 통일교회의, 천하통일을 하는 교회의 제1조예요. 어디를 하나님 이상 숭배하라구?「생식기를 하나님 이상!」

남자 생식기를 낳았을 때는 부모도 다 좋아하지요? 너털웃음을 웃고 말이에요. 그러면 생식기를 중심삼고 나라는 것은 부모에 앞서 있다는 거예요. 스승에 앞서 있고, 하나님에 앞서 있다는 거예요. 거기서 출발했기 때문에 그런 말이 가능한 거예요. 생식기가 부모로부터 시작했지요. 앞서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생명이 앞서 있잖아요? 그러니 그걸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또 오늘이라고 밝히누만. 한번 두 손으로 꽉 쥐어 보라구요, 뭉클하나. 남자들은 뭉클하지요? 여자들이야 뭉클하긴? 빼끈하지요. (웃음) 아침에 기도하고 나서 쓱 이렇게 해주면 열이 났는데 기분이 좋아요. 힘들게 기도할 때는 땀이 나서 여기서…. 땀이 거기에서 먼저 나더라구요. (웃음) 해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럴 때는 수고했다고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모시고 살아야 돼요.

있는 정성을 다하라

요즘에 축구 어떻게 됐나?「이번에는 다 끝났습니다.」졌어?「예. (김흥태 회장)」(김흥태 회장의 축구에 대한 보고) 세네(CENE)한테 졌구만.「어제 저녁에 세네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이번 게임에서 2대 0으로 또 이겼다고 그럽니다.」이제 마지막이겠네?「좀 많이 남았는데 7승을 계속했답니다.」소로카바(Sorocaba)가 졌구만.

자, 이제는 알지요? 7월 3일까지, 7월 3일 하면 7수하고 3수니까 10수에 딱 들어맞아요. 10수는 귀일 수니 14만4천 종교권 완전 올 스트라이크를 쳤으니, 교회와 자기 일족에 완전히 올 스트라이크를 쳐 버려야 돼요. 나라를 한번 불어대 가지고 날려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

국가 메시아!「예!」손 들어 봐! 한국 놈들, 해낼 거야, 안 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해내겠습니다!」뒤통수를 제길 거야, 앞통수를 제길 거야?「앞통수를 제기겠습니다.」앞통수를 제기면 죽어, 이 녀석아. 뒤통수를 제겨야지. (웃음) 죽어도 국경선을 걸고 대가리가 넘어가야 저쪽으로 가는 거야.

그렇게 알고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여러분의 일대에서 수천 대 타락의 한을 풀어 줬으니 선생님이 일대에 승리한 것을 여러분은 일대도 아니에요, 한 시절 몇 달 동안도 아니고 백 날도 아닌 기간의 60일 동안에 해치우겠다고 하니 세상이 그마만큼 쉬운 때예요. 반대도 없고, 이제 언론기관도 전부 다 찬양하고 야단할 거라구요. 이렇게 해놓으면 여러분이 앞으로 미국에 와서 살지 않겠다고 해도, 미국 국가가 초청해 가지고 선교사의 일족들을 그 나라의 주류 민족으로 모시겠다고 모셔갈 때가 있을 것이다! 아-멘!「아멘!」

그래야 조국광복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모든 것을 아시아의 한국에 갖다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왜 접붙여야 되느냐? 소련과 중국이 통일돼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통일된다구요. 그런 세계가 다 한 때를 맞게끔 늴리리 동동으로 줄을 서 있어요. 하나만 딱 때리면 후루룩 넘어가는 거예요. 팻말을 가지고 같이 쭉 해서 담을 만들었으면 이 하나 둘 세 개만 딱 넘어가면 후루룩 넘어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예.」딱 그 격이 되는 거예요.

어렵다 말고 ‘좋았다’ 할 수 있는 일이 어렵다는 것의 몇천 배로 기적적인 현상이 벌어지니, 그렇게 한번 죽으면 인생으로 바랄 수 있는 소원성취, 하늘땅의 모든 것이 만사형통 해방되느니라! 아멘!「아멘!」

이렇게 들어 봐요. 이건 주체 대상으로서 박수해야 돼요.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너무 하다가는 그런 박수는 싫다고 하면 곤란해요. 싹 만나면 ‘아이구, 한번 해보겠다.’ 할 수 있는 그때는 싹 하나님이 손 들면 가서 딱 딱 딱, 가만 있더라도 같이 소리를 내면 천지가 진동하여 하늘땅의 구경거리가 생길 수 있는 일이 내 생애에도 필시 이루어질 것이다! 그런 자신을 가지고 달릴지어다! 아멘!「아멘!」(박수) (경배)

먹을 것 준비했나, 여기서?「예.」집에 가서 먹기 힘들 텐데 여기서 바쁜데…, 시간 몇 시? 열 시까지?「열 시 반입니다.」열 시 반이니까 바쁘면 주먹밥이라도 먹고 시간을 맞춰 나가고, 시간이 늦으면 미참석이 되니까 서두르라구요.「알겠습니다.」다 준비했어?「예.」외국 사람은 다 왔나?「예. 미국에서 한 30명이 됩니다.」그래, 잘 해요. 나는 안 나타날지 몰라요. 알겠어요? 배 하나는 언제나 기다리라구요.「알겠습니다.」

자, 이제는 축복 기념일 행사가 다 끝났어요. 오늘 이렇게 비법적인 날을 정해 가지고 내가 끌려 나와 가지고 여러분한테 살 것을 다 줬다구요. 알겠어요? 그 밑천을 가지고 장사하면 십배 백배 된다는 것을 알고 했다는 것을 알고 그런 결과를 가져오게끔 노력하라구요. 「감사 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