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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일시: 2003.10.04 (토)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몇 명이야? 「전체 1천2백 명인데, 아직도 버스 몇 대가 더 오고 있습니다. (양창식 회장)」 자, 그러면 시작하자구요. 여기 이스트 가든에 처음 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요. 자! (≪통일교회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Ⅱ≫ ‘참가정 선포’ 훈독)

누가 뭐라고 하든 결심한 대로 위하는 길을 가라

『……부모님이 하늘을 위해 땀과 눈물과 피를 뿌리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들을 위해서 피눈물 흘리면서, 눈물 주머니가 막히고 땀 주머니가 막히고 핏줄기가 막히고 종이 되어도 감사할 수 있는 거기에서 사탄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 전통적 역사가 그 자리에서부터 소생의 역사로 전환된다는 거예요. 대전환이에요. 사탄도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오는 것을 알고 오늘 이 선포대회가 끝나는 대로 여러분은 참자녀와 참가정을 중심삼은 종족 선포를 해야 됩니다.』

어저께 데모 다 했어요? 「예.」 그게 무슨 대회예요? 전체해방대회예요. 그래서 오늘 이것이 맞기 때문에 이 가정문제가 나와요. 가정을 중심삼고 한 모든 전부가 한꺼번에 하늘땅의 중심과 하나되고 횡적인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다 맞기 때문에 자동적인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방향에 맞추려는 마음, 부부가 맞추려는 마음, 아들딸이 맞추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가정이 문제예요. 사위기대가 하나돼 가지고 중심이 하나지, 중심이 여러 가지가 아니라구요. 참사랑으로 위할 수 있는 중심은 하나예요.

이래 놓으면 아무리 큰 우주라 해도, 하나님도 거기에 있겠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싫다고 가더라도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하면서, 따라가면서 가지 말라고 하다가 결국은 돌아선다구요. 그러면서 돌아오는 거예요.

대전환시대에 데모를 하고 가정 완성, 국가․세계․천주 완성의 데모를 뉴욕에서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이, 중심이 나타났다 이거예요. 가인세계는 사탄세계로서 분리되어 가지고 망, 망, 망해서 망하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에서 가인인데 가인이 자기 부모의 자리에 못 올라갔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부모가 나올 때 부모의 족속, 부모의 국가, 부모의 세계가 나오기 전까지는 자기가 그것을 대신해서 거짓말로 속여 가지고 반대로 해먹었지만, 이제 그런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결심한 그 결심을 중심삼고 세상이야 뭐라고 하든지 하는 거예요. 오늘 말씀한 거와 같이 이렇게 참부모 대신 참부모의 나라를 대해서 위하는 거예요. 위하는 데는 만물부터 위하는 거예요. 만물을 위하면 광물․식물․동물세계, 그다음에 인간을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거예요. 전부 다 통하자는 거예요. 위하라고 한다면 문이 생기지 않는다구요.

진짜 사랑하는 아내와 진짜 사랑하는 남편 앞에 아내도 국경을 가질 수 없어요. 사랑 앞에는 문을 다 열어야 되고, 또 남편도 막힌 것이 없이 다 열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해방이 돼요. 그러니까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편이 주인이지, 자기가 주인이 아니에요. 무슨 주인? 사랑의 주인이에요.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찾을 수 있고, 참부모가 나올 수 있고,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참남편․참부부․참아들딸․참종족․참민족이 나오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상대를 위하면 올라가고, 자기를 위하면 내려가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세상에 이중으로 되어 있는데, 하나는 내려가 서 지옥으로 가고 하나는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같이 있다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게 되면 커 가면 커 갈수록 하늘나라에 가고, 사탄은 그것을 반대하면 자동적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사탄은 떨어지기 위한 반대예요. 후퇴하기 위한 반대예요. 알겠어요?

반대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스테이지(stage; 무대)에 올라가서 복서(boxer)이라든가 레슬러(wrestler)가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힘으로써 때려눕혀야 돼요. 이래 가지고 녹다운(knock down)을 시켜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지금까지 챔피언이라는 사람은 내려가고 지금까지 챔피언이 아니었던 사람은 차고 올라가는 거예요. 딱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위하려면 올라가고, 자기를 사랑하면 내려가는 거예요. 지옥과 천국이 자기를 중심삼고 되어 있다는 거예요. 몸뚱이를 중심삼고 좋아할 때는 사탄의 무도장이 되는 것이고, 마음을 중심삼고 절대 좋아하면 하나님의 무도장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 마음을 중심삼고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못 되었다구요. 사탄이 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절대 좋아하면 지옥으로 떨어지고 망해 없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같은 입장에서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떨어졌으니 형님을 자연적으로 소화시키는 거예요. 자연적이에요. 강제가 아니에요.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어디에서 교체되느냐? 이것이 올라가서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쭈욱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을 위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천주의 중심이고, 그다음에 종적인 직단거리에 있는 것이 횡적인 참부모로 둘이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만 딱 맞추면 여기에 모든 것이 있어요. 돌기 시작하면 이 가운데 모든 것이 있어요. 안 들어가겠다는 것이 없다구요. 중심의 축이 도는 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상하의 축, 이것이 중심이에요. 좌우의 축, 이것이 중심이에요. 그다음에 전후의 축이에요. 여기서 구형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이 될 수 있는 근본은 무형에서부터예요. 무형의 축이에요. 그것이 하나님이라구요. 무형의 축 가지고는 한 점밖에 없으니까 안 되겠기 때문에 대유형세계의 유형의 축을 대신할 수 있는 무형의 축이 정착할 수 있어 가지고, 거기에는 부자지관계예요. 종이 먼저 생겨야 돼요. 횡이 먼저 생기는 것이 아니에요.

상․중․하, 중이 문제예요. 그다음에 우․중․좌예요. 언제나 타락했기 때문에 사람은 직고해야 되기 때문에 좌우라고 하는 거예요. 좌․중․우가 아니에요. 한국이라든가 동양 사람들은 상하, 우좌라고 하지 않아요. 상하라면 순서적으로 우좌가 되어야 할 텐데, 상하 좌우라고 해요. 거꾸로 되었어요. 부부가 거꾸로 되었어요. 그다음에 자녀예요. 자녀는 바로 됐다구요. 이것만 해 가지고 맞추어 놓으면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거꾸로 되었다구요. 이것만 하면 모든 전부가 맞게 되어 있고, 전후도 맞게 되어 있고, 상하도 맞게 되어 있고, 자동적으로 좌우가 우좌가 되어 가지고 맞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지상․천상왕국 완성은 천지개벽 완성

가정에서 핏줄이 잘못돼 가지고 종족적 핏줄, 민족적 핏줄, 독일이니 뭣이니…. 구라파가 몇 개 나라? 구라파연합이 몇 개 나라예요? 「25개국입니다.」구라파 25개국이면 25개국이 있을 수 없다구요. 중심이 없어요. 전부 다 자기들이 중심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완전히 지옥이 되는 거예요.

오늘 말씀이 귀한 말씀이라구요. 그래서 무슨 말씀을 다시 여러분 앞에 남겨 주느냐? 차원이 옛날에는 국가적 중심으로 돌아갈 때였지만, 이때는 하늘땅의 중심으로 돌아갈 때예요. 중심이 둘이 없어요. 지금까지는 가인유엔이 중심이 되었지만 가인유엔이 없어지고 아벨유엔이에요.

그래서 어저께 쓴 표어가 뭐인가? 지상․천상왕국 완성은 천지개벽 완성이다! 천지개벽(天地開闢)이 뭐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 그게 세상에 없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가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고, 사탄세계의 왕이 제일 지옥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천지개벽이지요? 이야, 어쩌면 그렇게 딱 들어맞느냐 이거예요. 그 이상 답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그런 내용을 다 알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데모했지요?

지상․천상왕국 완성은 천지개벽 완성이다! 나를 따라라, 우리 가정을 따라라! 나와 가정이 중심이라구요. 거기에는 민족도 없어요. 얼룩덜룩한 흑인이고 백인이고 없어요. 자기를 주장해 가지고 가정을 이루었다가는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이걸 따라가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싸!」

오늘 깨끗이 알아야 돼요. 이제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전체가 하나되는 거예요. 상하가 만났고, 좌우가 우좌가 되어서 중심을 맞추었고, 전후가 딱 중심에 맞아 가지고 하나님도 사탄이 뒤집어지니 자기 자리에 올라가고, 부모도 사탄의 부모가 되었던 것, 형제도 사탄 형제, 나라도 사탄 나라가 되었던 것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뒤집어지니까 3대의 손자 가정이 올라가고 할아버지는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천지개벽이에요. 아버지가 여기에 있던 것이 아들이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니까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형님이 여기에 있던 것이 돌아가니까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이것을 천지개벽이라 하느니라! 박수!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이번 뉴욕대회에 수천 명, 수만 명이 모인 거예요. 얼마나 모였더랬나? 「어제 1만2천 명으로 보도되었습니다.」 1만8천 명 이상 모으라고 했는데, 못 모였구만. 열심히 안 했구만. 「장소가 더 이상 모일 수 없을 정도로 붐볐습니다.」 장소가 없으면 문턱에서도 볼 수 있고, 지붕에도 올라갈 수 있고, 그런 일이 벌어져 가지고 굴러 떨어질 수도 있게 돼야 돼요. 떨어져서 사고가 나면 우리 책임이 아니에요. 자기가 잘못했지. 1만2천 명? 「예. 구경꾼까지 하면 더 모였을 것입니다.」 사탄까지 하면 몇억이 되잖아? (웃음) 알겠나? 「예.」

반드시 사탄세계가 한 것과 반대로 살아야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서 ‘내가 독일 사람이다.’ 자기를 주장하지 말라구요. 독일 놈들은 독일이 과학을 발달시키는 데 기여했다고 하는데, 발달시킨 것은 영국이 한 것인데 독일 놈들이 갖다 잘 팔아먹은 거예요. 그거 알아요? 미국이 개발했는데 일본 놈들이 갖다가 잘 팔아 먹었어요. 남의 것을 빼앗아다가 자기 것처럼 말이에요. 자기 것처럼 주머니에 넣은 거예요. 빼앗으려고 힘없는 사람을 막 모가지 잘라 가지고 다 점령했다구요.

어머니가 아기를 낳았는데 이 막내아들이 앵앵앵 울고 나와 가지고 석 달이 되었어도 눈도 못 뜨고, 숨쉬는 것도 한 코로 쉬고, 입도 절반만 이렇게 되고, 손도 하나 이렇게 되어서 반신불수가 되었을 때, 어머니가 ‘빨리 죽어라.’ 그래요? 전부를 부정하고 그 아기를 살리려고 해야 된다구요, 참이니까. 막내아들을 통하지 않으면 하나님 보좌의 끝까지 돌아갈 수 없어요. 그것을 타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막내아들을 낳았으면 천대하고 죽이겠다고 하면 사탄 편의 꽁지와 대가리와 같은 생각이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일 놈들, 독일 놈, 독일 간나들! 우리 독일 사람 뭐 어떻다 해 가지고 자랑하는데, 독일이 얼마나 죄를 지었어요? 1차대전도 독일 놈들이, 2차대전도 독일 놈들이 일으킨 거예요. 3차대전의 마르크스가 누구예요? 독일 사람이에요. 이런 역사적인 죄를 지었다는 것을 알아야 할 텐데, 이제도 ‘구라파의 중심은 내가 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죄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지옥에서 불을 피우고 있다구요. 불을 피우고 자랑하지만, 앞으로 통일교회는 천상세계에서 불이 아니에요. 태양이 떠올랐는데 불을 중심삼고 어두운 곳에서 자랑하던 그것 가지고 통하겠어요? 이것이 암만 많이 있어도, 천개 만개가 있더라도 이 이상 밝은 1만 와트 등불 하나면 져 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는 천하에 왕 태양이 빛을 내는데, 반딧불 같은 독일 놈들이 ‘아이고, 내가 제일이다.’ 하는 격이라는 거예요. 해가 떠오르면서 다 없어지는 거예요. 있으나 마나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 알겠어요? 「예.」

독일 사람 손 들어 봐요. 독일 사람, 120명이 넘을 것 아니에요? 그래. 자만하지 말라구요. 또 그다음에 누군가? 「영국입니다.」 독일 편이 누구예요? 그때 망한 일본이에요. 일본 깃발을 어둡게 해야 돼요. 깃발을 그릴 때는 거기를 깜깜하게 만들어야 돼요. 일본이 죽었잖아요? 어떻게 태양이 되겠나? 달도 못 되어 가지고 죽은 달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제는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모를 것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하던 모든 전부는 자기를 중심삼은 개인주의화되는 기반이 되었으니, 우리는 세계를 위해서 그러면 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내가 죽으면, 태양이 색깔만 죽으면 왕 태양이 되는 거예요. 영계까지 태양이 재까닥 나타나요. 영계에도 여기에 매일같이 등불을 켜 놓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와 같이 언제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세상에 모를 것이 없어요. 사탄세계가 한 대로 반드시 반대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서양 사람들은 자기 둘, 남편 아내 외에는 몰라요. 부모도 필요 없고 형님의 동생이든 형님의 친구든 아버지의 동생이든 몰라요. 쌍쌍의 비둘기와 같아요. 그 비둘기가 둘은 좋은데 에덴동산에서와 같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새끼를 못 낳아요. 사탄의 새끼, 죽은 새끼를 낳아 놓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하늘땅의 중심이 되는 참부모는 우주의 축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자랑하던 선진국가라고 해 가지고 영․미․불을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것이 책임 못 하니까 뒤집어졌기 때문에 그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모시면 되는 거예요. 영․미․불을 중심삼고 모든 세계에 광명한 빛이 되어야 할 텐데, 이것을 부정한 거예요. 그러니까 광명한 참부모가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달도 아니에요. 깜깜한 달세계의 밤과 같은 것이 일본이었는데, 일본이 영․미․불이 없어지니 쭈욱 올라가니까,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올라가게 되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낮이 될 때 천지는 전부 다 까매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거기에서 참부모 현현, 그다음에 참자녀 현현, 참종족․참민족․참국가 현현이에요. 참부모, 참자녀, 그다음에 참왕이에요. 하늘나라의 왕, 하늘나라의 장자, 하늘나라의 참부모예요. 또 하늘나라의 참부모는, 타락하기 전 무형의 참부모가 유형 실체 완성한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종횡의 부모가 돼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알겠나?

오늘 여기에 참석했는데, 여기가 무슨 집이에요? 여기가 무슨 집이냐 말이에요. 「참부모님의 집입니다.」 부모인데 어떤 부모예요? 「참사랑의 부모입니다.」 참사랑의 부모인데, 통일교회 세계 사람들이 자기 집보다도 여기에 사는 참부모를 존경하기 위해서 정성들이고 기도하고 경배하고 그러지요? 「예.」 천지의 중심 되는, 하늘땅의 중심 되는 여기가 축이에요. 축이 하나밖에 없어요. 땅의 축이 바로 되었더라면, 이것이 바로 서게 된다면 바람이 불더라도 하늘나라의 꽃은 제자리에 오는 거예요.

뿌레기(뿌리)가 타락한 해와로 말미암아 아기를 밴 것이 사탄세계로 들어가기 때문에 검은 뿌레기, 죽은 뿌레기를 갖다 심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암만 꽃이 피더라도 죽은 열매를 맺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본래의 뿌리를, 하나님이 창조한 뿌리를 박아 가지고 연꽃과 같이 되어서 바람이 불더라도, 아무리 사방에서 바람이 불더라도 뿌리가 여기에 있으면 고요해지면 하나님이 바라보고 ‘아이고, 뿌리가 저런데 저 녀석은 옛날에 내가 바라던 그 자리에 왔구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내려오나? 하나님이 쫘악 내려와서 점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상하 수직의 자리의 꼭대기 뿌레기는 하나님이 주인이기 때문에 사탄이 옆에서 뿌레기 가지고 왕 노릇을 했지만 이것이 딱 중앙만 잡히게 되면, 참부모의 기준만 서게 되면 쫘악 내려와서 참부모가 ‘아버지의 마음 몸이 내 것이다.’ 이래 놓고, 아버지가 플러스라면 어머니에 대해서도 ‘내 것 만들어야 된다. 아들딸도 내 것이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어머니가 교만하게 자기를 주장하면 확장이 불가능해

그래,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가 맺히기 위해서는 바람이 불지 않고 고요해야 돼요. 바람이 불면 안 되지요? 고요한 아침 햇빛을 받아 가지고 거기에서 밤에는 가두어졌던 것인데 잎이 피고 이래 가지고 향기를 풍기게 되면 나비와 벌이 와서 꿀을 가져가는 거예요. 나비가 좋아요, 벌이 좋아요? 「벌이 좋습니다.」 왜 벌이 좋아요? 「꿀을 만드니까요.」 꿀을 날라 와요.

보라구요. 꿀을 날라다가 주인 앞에 주는 거예요. 아들딸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나비는 그렇지 않아요. 나비는 꿀을 빨아서 모아 가지고 주인에게 갖다 주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먹어치우는 거예요. 벌과 나비가 꿀을 운반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꿀이 모든 참사랑의 진수와 마찬가지니, 꿀이 있는 곳에는 사랑의 맛이라든가, 맛을 그리워하게 되면 코도 그 맛을 따라가고, 눈도 참꿀을 따라가는 거예요. 참꿀에 전부 다 목을 매고 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씨가 뿌려져서 움트게 되면 자기 혼자 자라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피 살을 받아 가지고 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피는 것은 왜 피느냐? 피는 것도 어머니를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아버지 씨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밭이기 때문에 어머니는 없어요.

열매가 된다면 열매 전체 요소의 씨 근본, 땅의 요소가 주인이라고 할 수 없어요. 조그만 씨를 몇천만 배 거둔 모든 것이 전부 다 따라가는 거예요. 몇천만 배 되는 것을 참다운 씨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피 살이 몇천만 배의 세계에 가 가지고 또 번창하고 또 번창해서 하늘에 꽉 차게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교만해 가지고 자기를 주장한다면 확장이 불가능해요. 왜 불가능해요? 벌이 꿀단지에 날아오지 않아요. 그래서 하늘나라의 하나님도 잔칫상에 꿀이 빠지면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꿀 때문에 뿌리도 생겼고, 꿀 때문에 줄기도 생기고, 꿀 때문에 어머니도 필요하고, 꿀 때문에 꿀을 심어 줄 수 있는 씨 되는 아버지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 꿀단지가 필요해요, 꿀이 필요해요? 「꿀이 필요합니다.」 어머니는 꿀단지예요. 꿀단지가 되어 있는 것을 다 쏟아 주지요? 배에서부터 낳아 가지고 크면서 장난칠 때 왈가닥, 동네를 망칠 저놈의 자식이라는 소리를 듣지만, 다섯 살쯤 돼 보라구요. 못 하는 게 없어요. 욕심은 왜 그렇게 많은지, 동네방네 졸던 개가 일어나 가지고 왕왕왕 짓고 요란스러운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래 가지고 저놈의 자식이 저러고 다니니까 먹을 것이나 찾아 먹고 저러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야야, 먹을 것 있다.’ 해 가지고 난동을 부려서 매를 맞아 가지고 피가 터지고 코가 찢어지고 눈이 찢어져서 그것을 보면서 울면서라도 젖을 먹일 수 있는 것이 어머니였느니라! 여자들은 ‘아멘!’ 해야 된다구요. 「아멘!」

자기 젖 둘을 모아 가지고, 젖꼭지를 모아 가지고 ‘아이고, 배가 고프니 언제 하나씩 하나씩 먹겠노?’ 하면서 한꺼번에 먹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아들을 욕심이 많다고 하면서 ‘이야, 이 녀석이 앞으로 어머니 아버지를 몽땅 넘어서서 천하를 지배할 것이다. 야 빨려면 진짜 빨아라.’ 이래야 돼요. 여자들은 젖 먹지 않고 젖이 한 3분의 1 남아 보라구요. 남으면 어떻게 되나? 시원하게 젖 먹기를 바라는 거예요. 나는 여자가 안 되어 보았지만, 그렇게 불었던 젖을 먹으니까 어머니도 보니까 시원하다는 거예요. 시원하다고 숨을 ‘후우~’ 쉬니 얼마나 비 다 었어요? 흐~읍! 거기서 운동을 자동적으로 해요.

여러분이 숨을 쉬는 것도 그래요. 숨을 들이쉬었다가 멈추지 않고…. 보라구요. 더 큰 것으로 막기를 바라는데, (숨을 들이쉬시며) 크게 다 막았는데 막은 것을 어떻게 내미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배에서부터 모든 전부를 화~악 내보내야 돼요. 그다음에 제일 작아졌는데, 어떻게 작아졌느냐 어떻게 커졌느냐를 연구해서 자동적으로 끝에 다 가면 흐읍, 후우! 걱정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요즘에 나이가 많으니까 숨을 들이쉬었다가 내쉬기 어려우니 딱 멎는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때가 되기 때문에, 내쉬지 못하면 자다가 죽는다 이거예요. 자다가 죽는 사람이 많아요. 낮에 너무 피곤하게 일을 해 가지고 오관, 폐니 심장이니 간장이니 운동할 수 있고 숨쉴 수 있는 것인데, 엇바뀌어서 숨이 다르니까 그것이 딱 해 가지고 내쉬지 못하면, 하나라도 내쉬지 못하면 가는 거예요. 자다가 숨이 막혀 죽는다구요.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게 만드는 것은 참사랑 외에는 없어

그래서 한국말에 아이고 죽겠다, 숨이 막혀 죽겠다, 기가 차서 죽겠다는 말이 있어요. 기가 차도, 나갔다가 들어오지 못해도 죽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아하, 숨이 막혀 죽겠다, 기가 차서 죽겠다 하는 말이 맞다 이거예요. 다 그러지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말이야’예요.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마리아를, 어머니를 찾는 거예요. ‘말이야, 말이야’ 하고, ‘아이고, 죽겠다!’, 좋아도 ‘죽겠다.’ 하고, 나빠도 ‘죽겠다.’, 울어도 ‘죽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말이 언어 가운데서 좋은 표준말을 전부 갖다 붙여 놓은 거예요. ‘좋아서 죽겠단 말이야.’ 선전할 때는 그런 거예요. ‘좋아서 죽겠단 말이야.’ ‘나빠서 죽겠단 말이야.’ 전부 다 죽는 거예요. ‘내가 공부를 잘해 가지고 일등이 되었으니까 참 좋다 말이야.’ ‘꼴등 되었으니까 나쁘다 말이야.’ 선전할 때 자기를 내세우고 할 때는 결론이 왜 ‘말이야’예요? 그런 말이 없어요.

타락원리를 가만 보면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것, 동네의 미녀 되는 부잣집 외딸이 있는데, 더벅머리 총각, 얻어먹던 거지 패를 보니 그 문전에 가서 척 해 가지고 맛있게 먹거든. 자기가 먹던 찌꺼기 같은 것을 먹는 걸 보니까 자기 아버지가 먹는 것보다도 맛있게 짭짭짭, 어머니가 먹는 것보다도 소리를 내고 짭짭짭, 자기 오빠, 자기 언니, 자기 동생, 자기 아저씨보다 더 맛있게 짭짭짭 먹어요. 그러니까 이 해와가 가만 내다보니까 ‘이야, 나보다도 맛있게 먹네. 나 조금 먹어 보자.’ 하는 거예요.

모르니까 ‘어떻게 먹어야 맛있어? 이렇게 먹어야 맛있어?’ 하니 자기를 생각하고 생각한 대로 먹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먹여 줄 때는 맛이 없지만, 나는 내 자유로이 먹는다. 맛있기 때문에 맛있게 이렇게 짭짭짭 먹는다. 그러니까 모든 전부가 나를 위하는 것이다. 눈도 네 눈은 나를 위해 있고, 코도 나를 위해 있고, 전부 다 내가 하라는 대로 해야 짭짭 맛있다.’ 이래 가지고 유혹할 수 있었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가당한 말이에요.

‘좋다 말이야.’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다 말이야.’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만드는 것은 참사랑 외에는 없어요. 사랑밖에 없다구요. 그걸 알고 나서는 한국 사람들은 앞으로…. 기가 차서 죽겠다, 기가 막혀 죽겠다, 아이고 죽어도 좋다 말이야! 마리아를, 어머니를 찾는다 이거예요. 어머니를 찾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크다는 것이 작아져서 어디까지 가느냐? 어머니 난자를 가지고 안 됐으니 아버지 정자의 자리를 찾아가는데, 뼛골 중의 뼛골에, 맨 뿌리 뼛골에 정자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를 만나 가지고 사랑하는 데는 하나님의 뼛골 골수의 사랑을 파내기 위한 거예요. 한 번 사랑한다고 아기를 배나?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남자 여자의 사랑이, 정자 난자의 사랑의 호흡이 360도 720도로 맞아 가지고 둘이 ‘아이고, 나 죽어도 좋다. 깨지 않고 여기서 죽으면 좋겠다.’ 그래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남편, 아내도 ‘아이고, 남편을 놓기 싫다. 이러다 죽으면 좋겠다.’ 해서 둘 다 숨이 막히는 그 자리가 클라이맥스가 돼 가지고 하나되어 뻗는 참사랑의 합덕(合德)의 자리다! 아, 아, 아~ 멘! 「아멘!」

‘멘’을 못 한 거예요. 아~, 아 하고 숨이 막혀서 사람도 죽었다, 여자도 죽었다, 집안도 망했다! 망한 사랑으로 그쳐진 거예요. 사탄은 그런 거예요. 아멘 하더라도 눈을 감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아~멘 할 때 눈을 떠야 돼요.

한국말은 계시적

나보다 좋은 것이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을 붙들고는 죽자고 살자고 놓지 않는다, 나한테 굴복해야 놓겠다 이거예요. 해와를 붙들던 사탄 이상, 아담 해와가 점령한 그 사랑 이상을 하겠다고 해야만 하나님도 ‘그래, 그래, 그래! 이 자리에서 사랑하고 씨를 심을게.’ 하는 거예요. 이래야 만사가 오케이(OK)예요.

여자들은 그런 사랑을 할 줄 알아요? 여자들, 자궁 가지고 있어요? 여자가 위대한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자궁이에요. 움(womb; 자궁) 하게 된다면, 한국말로 움 하게 된다면 무 같은 것을 겨울에 얼지 말라고 구덩이를 파 가지고 다 들여놓고 숨구멍을 만드는 거예요. 그 구멍으로써 가을에 걷어 놓은 무를 빼먹고, 배추를 빼먹는 거예요. 그 움에 갖다가 잠가 놓아야 되는 거예요.

이야, 내가 그것을 볼 때 ‘한국말이 참 계시적이다!’ 생각해요. 모든 좋은 것을 움에다 저장했다가 춘하추동 매일 동산을 넘어서 언제나 즐거울 수 있는, 창고를 열 수 있는 그런 곳이 좋은 보배의 함, 보배의 창고를 움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거예요. 한국말의 움이 움(womb)이에요. 알겠어요?

(휘파람을 부심) 해 봐요. (휘파람을 따라서 붐) 그렇게 열심히 하라구요. 새 소리는 ‘후우~’ 이렇게 하는 거예요. 벌레 소리는 작게 ‘후읍’ 하는 거예요. 크게 할 때는 불면서 후우, 작게 할 때는 들이쉬면서 해야 되는 거예요. 자연 이치가 그래요. 크려면 내쉬어야 되지, 주어야 되지. 받겠다는 것은 작아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 박자에 다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라는 문 아무개가 생기기는 제멋대로 생겼지만, 생각은 제멋대로 했는데 하나님까지도 그 생각을 따라가다 보니 놓고 살 수 없기 때문에 정착이라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런 얘기는 말씀 가운데서 들어 본 바로서, 선생님을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안 위에 선생님을 닮겠다고 하게 되면 뭐가 되느냐? 참부모를 닮겠다고 하다 보니 횡적으로 닮아 가지고 ‘아이고, 나는 참부모보다 천주부모, 하나님 부모가 좋다.’ 해 가지고 무형의 하나님까지 볼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게 돼요. 무형의 세계에도 지금까지 무형의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5대 성인들 앞에 나타날 때는 상징 형상으로밖에 못 나타나요. 실체로 못 나타나요. 그게 기가 막혔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몇천만년이 되었는데, 성경 역사는 몇천년 되었는데 하나님이 부모인 줄 몰랐으니, 그놈의 미친 자식들이 어디 있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어요.

그래, 천지를 창조한 그분이 빛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불꽃놀이 빛과 같아요. 딱 그래요. 만 가지 빛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우주의 모든 좋다는 모양의 형상 상징으로 나타날 수 있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주인으로 하나님이 못 나타나요. 그래서 사랑의 주인이 없으니까 여러분이 사랑의 주인을 못 찾았다구요.

자기보다 나은 대신자를 세우기를 바란다

이런 얘기를 하다 보면 훈독회가 늦어지니까 암만 더 듣고 싶어도 이제는 고향으로 돌아가자! 고향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천국에서 살다가 지상에 가게 되면…. 상구(喪具)라는 것을 알아요? 칠성판 나르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그런 것을 갖다 두는 곳을 무슨 집이라고 그래요? 「상여고, 상여집입니다.」 그것이 시집갈 때 옮겨 가는 승교(乘轎)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이 상구예요. 상구라는 것을 제일 높은 자리에서 누구든지 받들어야 할 텐데, 죽을 때는 좋아해야 할 텐데, 사탄세계에서 울고불고 야단하지요? 그 반면에 통일교회는 통일교회 식구들이 가게 되면 꽃밭을 만들고 좋아하면서 맛있는 창고의 비밀 것을 중심삼고 먹는 거예요. 그것이 맛있기 때문에 보내는 것보다 더 좋으니까, 땅 위에 남아진다는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승화식이에요. 절망식이 아니라구요. 알겠나? 「예.」

천지에 비로소 처음 생긴 천지부모 핵의 자리에 여러분이 와 가지고 이렇게 동참함으로 말미암아,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환영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3일 전에 얘기할 때 무슨 얘기를 했나? 대신자에 대한 얘기를 했어요. 내가 누구냐? 대신자다! 욕심쟁이 사람들인데, 무슨 대신자가 되려고 해요? 남자 가운데는 제일가는 남자 대신자, 여자 가운데는 제일가는 대신자, 그런 대신자예요. 또 대신자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은 자기보다 나아야 사랑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보다 못한 것을 대신자로 세우는 것이 어디 있어요?

그 대신자 가운데 누구? 양자도 아니고, 윗동네 아들도 아니고, 외국 사람도 아니고, 두 부모의 핏줄로 엮은 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 그다음에 뭐라구요? 「일핵입니다.」 일핵! 핵이니까 모든 것이 들어가 있어요. 컴퓨터의 프로젝트, 핵과 같이 들어가 있으면, 그것이 전부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실체로 표현하는 것이 컴퓨터에 나타나는 것인데, 핵을 딱 누르면 그것이 어디에 나타나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저 높은 상대를 바라는 거예요. 아무리 핵이 되었더라도 하나님의 생각에서는 핵이지만 실체가 없어요. 실체가 없다구요.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없어요.

최고 신앙의 대상으로 창조된 인간의 출생

그래서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최고로 높기를 바라니까 마음으로도 높고, 실체로도 높고, 꿈으로도 높아야 돼요. 그래서 최고의 신앙이에요. 신앙(信仰)이라는 것은 사람(亻)과 말씀(言)이 하나되어 가지고 우러러(仰) 모시는 거예요. 그것이 신앙이에요. 그럴 수 있는 것, 절대 우러러 모실 있는 욕망을 가지고 그것을 좋아하는 것이 뭐냐?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를 더 사랑하고 더 사랑하고 싶은 마음, 그런 참사랑이 있어 가지고야 그것을 끌고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우주의 한계선, 그 이상 창조할 수 없어서 거기에서 머물더라도 참사랑은 다시 한 번 숨을 내려갔다 쉴 때는 모든 전부가, 사람은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합해서 숨을 쉬니까 90퍼센트 된 것이 받은 사랑의 힘을 키워 가지고 돌려줄 수 있기 때문에 120퍼센트로 쓕 올라간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돌던 것이 73퍼센트에 해당하더라도 120퍼센트까지, 여기서 이 기준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돼요. 여기까지 왔다가 정지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120수가 벌어지는 거예요. 12수는 땅 수요, 10수는 하늘 수라구요. 위에 있어서 120이 됐던 하나님이 차 버리는 거예요. 본연의 근본 자리, 거기보다도 지금까지 아홉이 됐으면 열을 집어넣고, 열보다도 더 위해서 차 버리는 거예요.

위해서 차 버렸던 것이 ‘아이고, 나 죽습니다.’ 할 때 ‘이놈의 죽일 놈아!’ 하는 거예요. 자궁에서 하늘이 차서 다 깨뜨리고 배꼽 줄을 깨뜨리고 좁은 문에서 죽었다 살아나는 거예요. 하늘이 차서 굴렀다가 ‘엄마!’ 하면서 바꿔지는 거예요. 이것 다 죽었던 것이 사는 거예요.

그것이 천지조화예요. 조화의 세계로 얼마나 흥분하겠나? ‘이야, 물 가운데 살던 것, 왕초같이 그런 천지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럴 수 있나? 더 편리하네. 먹을 것도 없었는데, 어머니 배에서 배꼽 줄로써 거기에 달려 살더랬는데, 얼마나 답답해? 아이고, 내가 살던 무대라는 것이 자궁밖에 없었구만. 아이고!’ 이것이 땅의 부모예요. 천지, 하늘과 땅이 어머니 아버지예요.

물 가운데 살던 고기 새끼와 같이 떠다니는 것을 좋아할 것이 아니고, 하나님 주인이 차 버려서 뛰쳐나와서 좁은 구멍도 병이 생기고, 자궁도 깨지고 탯줄도 깨져 가지고 피가 흐른다는 거예요. 피를 흘리는데 죽을 때 그 이상 피 흘리는 사람이 없어요. 죽을 때 피를 흘리나? 아기 낳을 때 피를 흘리는 거예요. 그 피가 뭐냐? 어머니 피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피를 불어넣었기 때문에 아기를 낳은 어머니는 아기와 같이 다시 피를 공급 받아야 돼요. 그래, 한국 같은 데는 미역국을 먹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참 지혜로워요. 미역이 고성능 단백질이에요.

그래 가지고 바다 가운데서 얼마든지 소금물이 필요하지 않다는 거예요. 담수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외적 세상의. 양수를 담수로 닦아 주기 때문에 나오면…. 양수는 소금물이에요. 소금물 가운데 집어넣으면 큰일나요. 담수 가운데 나와서 그 물을 먹어 가지고 크는 거예요. 짠물과 담수가 합해야, 플러스 마이너스가 화합해야만 번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은 그림자밖에 못 돼

서양 여자들, 독신생활로 홀로 살겠다는 간나들이 시집은 가고 싶지 않고 남편은 모시고 싶지 않더라도 아기는 하나 갖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래요. 도적년이에요. 알겠나?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이 미국 여자들!

*특히 미국 여자들이 ‘우리가 최고다. 모두 다 나를 쳐다봐라! 제일 예쁘게 화장했다.’ 하는데, 그런 것은 오래가지 못해요. 나이가 피크를 넘어가면 내려가는 거라구요. 아무리 나이 많은 여자들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화장을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메이크업이라고 합니다.」 메이크업(makeup)! 깨라 깨라, 발전해라! 메이크(make)가 ‘만들어라, 만들어라!’ ‘좋아져라, 좋아져라!’예요. 늙었는데 암만 해도 젊은 사람이 돼요? 요즘에는 거짓말 대표가 배우예요. 팔십 늙은이가 초등학교 학생이 되더라 이거예요. (웃음)

팔십 늙은이가 초등학생이 되게 하는 것은 하나님도 죽기 전에는 못 만들어요. 죽으면 그대로 돌아가니 되지만, 살아 있어서 사탄들이 죽어 가지고도 사람 모양을 하는 것이 화장이에요. 화장(火葬)이라는 말은 불에 태워 버려라, 공동묘지에 갖다가 태워 버려라, 태워 버려라! 서양에서는 메이크업이라고 하지만 한국말은 화장, 화장터에 갖다가 태워 버려라, 태워 버려라, 안 죽겠다고 하면 빨리 죽는다 이거예요.

건강을 위해서 두 시간씩 운동하고 세 시간씩 운동하면 될 텐데, 매일 앉아 가지고 궁둥이도 커서 걱정인데 두 시간 앉아 있으면 궁둥이가 얼마나 커서 일어서지 못해 가지고 이러고 다닐 수 있으니, 오래 살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빨리 죽겠다는 그런 도를 닦는 것이 메이크업이다! 아멘, 노멘? 「아멘!」 알긴 아누만.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반대를, 어느 것이나 비교해 가지고 이런 것이 좋다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됐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 그런 특허증을 받은 거예요. 그 특허증을 무시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살아 보라구요. 뭐가 되겠나? 낙제꽝이에요. 동쪽 낙제꽝이에요.

우리 동네는 서쪽 낙제꽝이에요. 서양에 가니까 우리 동네는 낙제꽝이 서양 놈이 되는 거예요. 동양에 가니 동양 낙제꽝은 동양 사람이다! 북극에 있는 사람은 낙제꽝이 북극 사람이다! 남극에서는 남극 사람이다! 남극 북극이 있는데 남극 사람이 북극에 가지 못하고, 북극 사람이 남극에 못 가고, 남북에 있는 사람이 동극 서극에 못 간다! 어디든지 갈 수 있기 위해서는 어디 가든지 환영 받을 수 있어야, ‘오소!’ 이럴 수 있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인은 북극에 가도 오케이, 남극에 가도 오케이, 동양에 가도 오케이, 서양에 가도 오케이예요. 북극에 살던 사람 백인도 좋고, 남방 열대지방에 사는 흑인도 좋고, 그 중간에 있는 황인종도 좋다! 오색인종이 홍인종이지요? 홍인종은 천사장과 같이 시중해 가지고 언제든지 얼굴을 보면 뛰어야 된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다 한 소속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몽땅 삼켜 버리고 주인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은 그림자밖에 못 돼요. 그림자밖에 못 된다 이거예요. 그림자, 해 봐요. 「그림자!」 그림자! 「그림자!」 그림자! 「그림자!」 그게 뭐냐 하면 섀도(shadow)예요.

운동하는 이치의 모범적인 폼(form)이 축구공

그림자가 될래요, 실체가 될래요? 「실체가 되겠습니다.」 실체가 되려면 그 반대가 되어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죽어 있으니, 죽었는데 또 죽겠다니까 살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와서 죽었으니 이렇게 가서 또 죽어지면 저쪽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이걸 되풀이해 죽기 위해서 왔는데 여기서 또 죽겠다고 하면, 이것이 이렇게 거꾸로 돌았다구요. 시계가 이렇게 돌아야 할 것인데 이렇게 돈 것이 아니라 거꾸로 돌았으니 여기서 딱 잘라 가지고, ‘끽!’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과 같이 차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딱 잘라 가지고 차 버려서 비로소 이렇게 도는 거예요. 우우웅! 옛날에는 파열적이고 파괴적인 소리가 났었는데, ‘우우웅!’ 화음이 난다는 거예요. 노래 잘한다고 해서 파음이, 고성이 나면 안 되고 화음이 있어야 돼요. 휘우우! 한국 도자기로 말하면 구멍이 이래 가지고 이렇게 크니까 거기에다 불면 휘파람 소리도 화음이 돼 가지고 거기에 품기고 싶은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횡격막에서 크게 했다가 고성에 살을 붙여야 되는 거예요.

다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음악가에 대해서도 하는 태도를 보는 거예요. 자세가 틀리면 안 돼요. 똑바로 서 가지고 하면서도 언제든지 중심을 갖추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두 번 이렇게 했다가는 죽어 가는 거예요. 한번 해 봐요.

사람이 물구나무서서 걸어 다니고 싶고 다 그렇지요? 걷는 것도 소생․장성․완성, 세 바퀴 이상 해야만 천지조화의 놀음판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본래 태어나서 알았으면 그 이상 된다는 거예요. 세 바퀴만이 아니라 일곱 바퀴도 돌 수 있지.

자, 그러니까 원리 힘의 원동력, 감추어진 힘이 무한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나라 이상의 것을, 나라에 있는 것을 더 주고 또 주려고 하기 때문에 더 큰 나라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방대한 대우주, 아무리 욕심이 많고 아무리 뭐 한 사람이라도 그 이상 생각할 수 없을 만큼 크게 만들었어요. 그것의 주인이 우리 아버지인데, 아버지가 생각하기를 나보다 아들딸은 잘나기를 바란다 할 때,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놈의 자식은 죽여라 이거예요.

여러분도 아들딸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잘나기를 바라나, 못나기를 바라나? 「잘나기를 바랍니다.」 못나기를 바라지요? 「잘나기를 바랍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럴 때는 ‘이놈의 선생아!’ 하는 거예요. 그 따위 말을 하면 차 버린다 이거예요. 차 버리면 차는 반대쪽으로 가는 거예요. 사커 볼이 그래요. 차는 대로 그쪽으로 달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아하, 천지에 운동하는 이치의 참 모범적인 폼(form)이 사커 볼이구나!’ 그래요.

그래서 사커 볼을 좋아하기 때문에 일화(一和), 어디 가든지 화하기 때문에 일화 축구는 어디 가든지 승리한다 이거예요. 3연속 우승을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세 번까지 하면 천하가 통일될 것이다! 천하의 사커 볼을 하는 사람은 오자마자 왕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문 총재를 도적놈이라고 했지만, 그때 가서는 ‘아이고, 왕으로 모시겠습니다. 챔피언이 되었으니 아무리 사탄 편이라도 하늘 편의 종 새끼가 안 되니 왕으로 모십니다.’ ‘그러면 그렇지. 이놈아!’ 할 때는 ‘예이!’ ‘너 사탄 편 졸개새끼, 그 나라의 왕권으로부터 전부 다 일어나라. 일어나, 안 일어나?’ 할 때 전부 다 일어나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패권자, 권세를 가진 왕초가 한번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천년만년 그리워하는 사랑의 실체

그래서 여기에 참부모, 천지부모의 핵의 가정 자리에 왔으니 이것이 꿈을 걸게 되면 절대신앙이에요. 자기 말씀과 사람 전체를 해 가지고 받들겠다는 높은 절대신앙! 거기에는 절대신앙 가지고 안 돼요. 절대 신앙이 가서 원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도 핵의 사랑의 상대를 잡아서 사랑하기 위한 거예요.

참사랑,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까지 왔으니 그것을 위하려면 하나님 자신이 멀리 떨어져서 그렇게 보급하던 것이 딱 달라붙어 꼭대기 생각과 더불어 남자면 남자의 생식기까지 발동시켜 가지고, ―골수에서 통하는 것이 생식기 기관이라구요.― 몸뚱이고 어디고 하나 빼놓지 않고 하나돼 가지고 척척 갈 때, 하늘땅에 발자국 소리가 나겠나, 안 나겠나?

지금 말을 들었는데 결론으로서 척척 걸어갈 때 발자국 소리가 나겠나, 안 나겠나? 「납니다.」 하늘에만 나요, 땅에만 나요? 「같이 납니다.」 공명권이 있기 때문에 ‘척척!’ 할 때 ‘척 와르릉!’ 하고, 땅에도 ‘척척 와르릉!’ 하는 거예요. 상대가 되어야 돼요. 저쪽에서 척 했으면 아래에서도 ‘꽈르릉!’ 척척, 척척 가면 ‘척 잘 간다.’고 말해요? 한국말은 그래요. ‘척척 잘 한다.’ 해요. 반드시 상대가 없으면 안 돼요.

그래서 한국 백성은 세계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이미 이런 것을 발견하고 한국말을 분석해 볼 때, 한국이 앞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 내가 관찰한 원리원칙의 가는 방향에서 틀림없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 앞에서 발표하더라도 하나님도 옳다고 할 것이고, 옳다고 하든 말든 나는 가서 돌아서 가지고 하나님을 자극하는 거예요.

‘하나님! 나는 척척 해서 여기에 와 있소. 당신 보자기에 채우지 못 한 것을 다 채웠다고 보는데, 이 보자기가 필요해요?’ 할 때, 하나님이 필요하니까 자기도 모르게 뛰쳐 오는 거예요. 천년만년 그리워하던 것이 거기에 있다면, 사랑의 상대가 거기에 있고, 사랑의 실체들이 있고, 사랑할 수 있는 집이 거기에 있고, 나라가 있으니, 하나님이 미친 듯이 와 가지고 점령해 가지고 훌떡 삼켜 버리는 거예요.

용이 여의주를 물어야 비상천 하는데, 여의주가 뭐인 줄 알아요? 여자가 남자를 몽땅 삼켜 버려도 ‘ 아이고, 좋아! 어디로 굴러 차도 좋고, 밟아도 좋다!’ 이거예요. 여자가 여의주를 물고, 암놈 용이 남자를 물고 가야만 된다는 거예요.

말은 잘하는데 사실인지 아닌지 나도 몰랐다 이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실험해 보니 그러니까 백주백야에, 주야에 어디 가서 선전해도 나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옥살박살 다 굴복한 것과 같이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죽지 않아서 숨을 쉬면서 유언을 못 했으니 살아남았기 때문에 죽어 가면서 아들을 찾고, 아버지를 찾고, 사랑하는 사람을 찾는 거예요. 그래서 마지막 굿바이 인사가 유언이다!

그런 말도 처음 듣지요? 여기 이스트 가든에서 처음 들었는데, 그것까지도 접붙이고 나는 간다, 어디 가더라도 나의 뿌레기는 이스트 가든이요, 꽃핀 것은 연꽃이다 이거예요.

구라파 영국 왕실에 들어가서 구경꾼으로 왔지만, 구경꾼이 아니라 왕과 같은 최고 권한을 가진 사람으로서 교육하기 위해서 왔다 해 가지고 보여 주는 거예요. 영국이 틀렸으니 말이에요. 가정에서 아들딸이랑 재미있게 두 부부가 살거든. 왕도 그렇고, 그 나라의 장관도 그렇고, 그 나라의 고관대직도 ‘이야, 저 부부와 같이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파송 받은 패들이 선교사다, 축복가정의 선교 가정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건강에 좋은 감과 연어

그렇게 다 알았으면, 다 몰랐으면 모르지만 이렇게 이스튼 가든에 와서 선생님의 말을 듣고 돌아가 가지고 그 말대로 한번 따라가고 싶어요, 되고 싶어요? 「되고 싶습니다.」 따라가고 싶어요, 되고 싶어요? 「되고 싶습니다!」 따라가고 싶다는 녀석은 죽어야 돼요. 그건 추풍낙엽으로 열매를 딸 수 있는 주인 앞에 구경시켜 주지 못하고 떨어지니까 거름이 돼 버려요. 알겠어요?

감나무를 보게 된다면 잎사귀가 다 떨어지더라도 새파란 것이 푸르르해지더니 그다음에 노랗게 되더니, 그것도 싫어 가지고 노란색에 푸른색과 투명색이 더 많은 거예요. 7색의 열매를 갖추어 가지고 거둘 수 있는 최고로 나타난 것이 감이에요.

감은 열매맺어 푸른색 감일 때는 잘 몰라요. 그것을 중간에 먹었다가는 떫으니 ‘아이구, 퉷!’ 혀도 빼 버려야 돼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빼 버리고 잘라 버릴 거라구요. ‘아이고, 왜 그래?’ 해서 파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익은 다음에는 빼 버릴 것이 뭐야? 나중에 감이 꼭지 가운데서 떨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구멍이 뚫린다구요. 구멍이 뚫어져서 떨어져 가지고 굴러다닐 때는 여기에 다른 것이 없어요. 몽땅 먹어 가지고 그냥 삼켜 버려도 소화가 만만이에요. 춘하추동 소화의 왕초예요. 그래서 감 없는 나라의 사람들은 오래 못 산다 이거예요. 그래요. 일본에 감이 있지요?「예, 그렇습니다.」

감이 그렇고, 오대양 육대주를 헤엄치고 놀음놀이를 하면서 사는 것이 고기예요. 새먼이에요. 새먼(salmon)은 샐베이션 무니(salvation moonie)예요. 샐베이션 무니가 새먼이에요. (웃음) 그 새먼 커플이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이것은 대가리도 꽁지도 버릴 것이 없다구요. 몽땅 삶아서, 구워서 먹더라도 그것을 통째로 먹어야 건강에 좋고, 새먼 커플이 되지, 그러지 않으면 병신 커플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이만큼 말하면 선생님이 어떻게 됐다는 처음 시작 배경에서부터 정착할 수 있는 자리에 도달할 수 있는 가능성 있는 말씀의 내용이 타당한가, 타당치 않은가? 「타당합니다.」

가인유엔은 분쟁의 유엔이고 아벨유엔은 평화를 이루는 유엔

그래서 뉴욕에서 아벨유엔을 선포했는데, 아벨유엔이 뭐냐 하면 평화유엔이에요. 평화유엔, 해 봐요. 「평화유엔!」 가인유엔은 뭐냐 하면 분쟁 아니면 투쟁유엔이에요. 「투쟁유엔!」 가인유엔은 분쟁하는 유엔 이고, 아벨유엔은 평화를 이루는 유엔이다! 알겠어요? 그걸 확실히 하라구요. 오늘 그것 가르쳐 주는 것이 선물이라구요.

평화유엔이라는 말을 처음 하지요? 「예.」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이야!」 이야! 탄복해서 ‘이야!’ 했어? 누가 ‘이야!’ 했어? 처음 들으니까 놀라운 말이지. 평화라는 얘기는 많이 했지만 평화유엔이라는 말은 오늘 아침에 처음 하는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 선포가 8월 20일날 끝나 가지고 만세를 부르기 전에 한 말이 무엇이냐? 이제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하나니,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제4차이스라엘국을 하나님과 천주 앞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박수) 눈․코․입․귀, 오관 십관이 합해 가지고 아멘! 「아멘!」

자, 이렇게 말을 들어 보니, 결론도 멋지지만 시작은 뭘 했는지 모르고 반대에서 가물가물하고 졸고 싶었는데 점점 들어 보니까 ‘아이고, 졸기를 잘못하고 지난날을 잘못 살았다.’ 하는 생각이 나는 거예요. 지난날을 잘 살았어요, 잘못 살았어요? 양창식! 「잘못 살았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결론지어 가지고 보니까, 아이코, 자기 방향이 180도 달라졌어요. 이거 어떻게 할 테예요? 이대로 갔다가는 관성에 의해서 무한 공간세계에 영원히 유리고객하는 물건이 돼 가지고 정착이라는 것이, 평화라는 것이 영원히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이코, 차기 전에 돌아와서 휘익 땅을 찾다 보니, 휘익 돌다 보니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돌 수 있으니 미친듯이 거꾸로 뛰어야만 180도에 돌아가요. 90도에서 머물래요, 180도에서 머물래요? 180도에서 머물게 되면 부모님이 산 노선,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횡으로 전부 다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개벽 환원정착이 180도 돌아서야만 틀린 녀석들이 바로 갈 수 있다! 아멘! 「아멘!」

동서남북 사방 안 가 본 데 없이 가서 일해 봐야

그래, 이 황 서방을 한국 책임자로 만들어야 될까, 무한 공중에 날아다니는 참새 책임자로 만들까? 이 사람은 한국에 가고 싶어해요. 이 사람도 인사조치 안 하면 좋겠다고 해요. 이 사람도 인사조치 안 하면 좋겠다고 해요. 인사조치를 안 해야 되겠나?

동에서 돌게 되면 절반밖에 안 돼요. 동에 있는 사람은 끝에 가서 일해야 되고, 끝에 있는 녀석은 또 끝에 가서 일해야 돼요. 둘이 합해 가지고 중앙에 와서는 어디로 가느냐? 중앙에서 동서로만 왔다 갔다 하면 지루해서 어떻게 해요? 남북으로, 남쪽에도 가야 되고, 북쪽에도 가야 돼요. 동서남북 사방 안 가 본 데 없이 가 가지고 내가 하던 일 이상 반대세계가 없더라도 힘을 더할 수 있는 여력을 가진 그 사람은 생존할 수 있지만, 힘이 빠지는 날에는 썩어져 가지고 거름더미가 되느니라! 노멘! 「아멘!」

나는 ‘노멘’을 했는데 선생님을 안 따라 했으니 가짜 아니에요? 그때는 ‘노멘’을 따라 하면 큰일나요. 알겠어요? 「예.」 그것을 분별할 줄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오늘 이스트 가든에 와서 선생님이 무슨 얘기, 또 무슨 놀음을 시킬 것이냐 하는 것을 몰랐는데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 잘 불려 왔어요, 못 불려 왔어요? 「잘 불려 왔습니다.」

여기가 터지게 1천5백 명까지 몰아넣으면 이래도 아야, 이래도 아야, 이래도 아야, 이래도 아야…. 아야, 야아! 아~, 탄복 아니에요? 야아, 이래도 좋다! ‘아, 야!’ 하는 것이 이래도 탄복 저래도 탄복,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맨 나쁜 말인데 제일 좋아요. 아야, 야아! 좋으니까 선전하지. 그 아픈 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복 주머니를 채우는 데에도 상처가 나는 거예요. 바늘자국, 면도칼날도 좋아요. 띠가 있는데 틀림없이 떼어 갈 수 없는 복 주머니를 달아 주면 ‘아, 야!’ 하고 좋아해요. 탄복하잖아요?

‘아, 야! 아픈 것이 나쁘지 않구만. 한국말이 그렇게 하늘땅에 계시적이구만.’ 나는 그래서 한국 사람이 안 되겠다, 한국 사람이 되겠다?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가는 데 표가 없다! 한국말을 공부하겠나, 안 하겠나? 「공부하겠습니다.」

한반도와 책임 다해야 할 한국

한국말이 참 멋져요! 내가 한국 사람이지만 이런 모든 동서남북 사방의 말을 맞춰 보니까 전부 다 하나님의 계시예요. 한국 역사와 같은 그런 역사가 없어요. 서양에도 없고 어디에도 없어요.

그러니까 세상에서 그렇게 조그만 나라는 몇백년 몇십년도 안 가서 다 망해 버렸는데, 5천년에서 7천년 역사를 갖추고 있어요. 동이민족이 중국 대륙에서 중심 민족이었어요. 싸움을 너무 잘 하기 때문에 한국이 사격대회에서는 언제나 세계 기록을 깨고 있는 거예요. 왜? 정신 통일을 ‘딱’ 해서 ‘킥’ 하면 ‘빵’이에요. 그런 실력이 있다구요.

중원천지에서도 동이민족이 활을 잘 쏘는 거예요. 활을 잘 쏜다는 ‘이(夷)’ 자예요. ‘이(夷)’ 자는 ‘큰 대(大)’에 ‘활 궁(弓)’이지요? 활을 잘 쏘는 동쪽 사람이에요. 그래서 언제든지 백발백중 싸우면 이기니까 거지새끼도 와서 빌려고 하고 왕도 빌려고 하니, 점점점점 세계가 좋다고 하는데 점점점점 외로워요. 외롭기보다도 답답해요. 답답한 것보다도 번거로우니까, 사람이 따라다니니 어디에 가서 살 것이냐? 그러니 대륙을 중심삼은 천지보다도 한반도밖에 없다 이거예요. 3면이 바다고 육지의 꽁지가 되어서 불알과 같이 딱 된 거예요.

거기에 정액과 같은 것이 제주도예요. 제주도를 점령하는 나라는 한국을 점령한다 이거예요. 내가 그래서 오키나와에 있던 미군 기지를 한국에 옮기려고 했는데, 그때 정부가 반대해 가지고 못 한 거예요. 옮길 수 있게끔 다 계획했던 거예요. 이랬으면 아시아에서 제일 가고, 소련도 그 발아래에 있고, 일본도 그 발 아래에 있고, 중국도 그 발아래에 있고, 아시아도 다 요리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컴퓨터실에서 발로 빵빵빵 눌러도 팍팍팍, 원자 점령시대에 완전히 하루 저녁에 평정 천하를 만들 수 있는 자리를 놓쳐 버린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 말을 안 들은 대한민국 사람 두고 봐라 이거예요. 거지새끼가 된다 이거예요. 지금 거지새끼 아니에요? 공산당도 먹으려고 하고, 민주세계도 먹으려고 하고, 미국 놈도 먹으려고 하고, 일본 놈도 먹으려고 하고, 거지새끼까지 그러니까 섬나라 사람도 와 가지고 ‘한국을 내가 와서 점령할 수 있겠구만.’ 할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 한국 사람이 못 하게 되면 섬나라 도서국가연합에서 훈련된 사람이 가서 한 부처를 대표할 수 있게 심어 놓으면, 그 사람들이 한국의 조상 대신 중심 열매가 되어서 커 가지고 세계를 합하고 남음이 있을 것이다! 노멘, 아멘? 「아멘!」

아침에 이러다가 내가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열두 시까지 얘기하면, 아침밥도 안 줘 가지고 점심 대신 오후에 세 시, 네 시 넘어 가지고 한 끼 먹이고 쫓아내 버리면 갈 때도 여기를 돌아보면서 욕하고 가겠나, 돌아보면서 ‘다시 오면 좋겠다.’ 하겠나? (웃음) 돌아보겠나, 안 돌아보겠나? 「돌아보겠습니다.」 힘이 없어서 눈은 이러더라도 다시 돌아봐야 돼요.

지옥에 들어가서 가치가 없는 것이지만, 빨갱이보다도 더 가치가 낮은 것이지만 눈만은 살아서 이러고, 머리만은 살아서 이럴 수 있는 가망성이 없지 않은 나였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 아니고 행복한 후계자가 틀림없을 것이다, 그런 결론이 나왔어요. 알겠어요? 「예.」

이스트 가든과 누룩

상속 받아서 후계자가 될 거예요, 상속을 잃어버려 가지고 추방자가 될 거예요? 후계자가 뭐예요? 에이치(H) 이(E) 아이(I) 아르(R), 에어(heir)! * ‘모든 걸 내가 상속 받아서 주인이 되겠다, 만세!’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만세!」 내가 발음이 나빠도 다 알아듣누만. (박수)

자, 이스트 가든에 잘 불러 줬어요, 못 불러 줬어요? 「잘 불러 주셨습니다.」 오늘 병나서 죽어 칠성판에 올라가 누웠던 사람도 ‘이스트 가든, 이스트 가든, 이스트 가든!’ 하는 거예요. 이스트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동쪽 말고. 효율이, 누룩을 뭐라고 그래? 「그것도 이스트(yeast)입니다.」 그래, 이스트예요! (웃음)

이스트(yeast)가 누룩이에요. 벽돌도 재미있는 흙으로 만들 수 있고, 바위도 질 좋은 흙으로 만들 수 있어요. 왜? 시간이 걸리는 것을 하나님이 한꺼번에 후욱 불어 버리면 순식간에 만들 수 있다구요. 이스트 가든이 누룩이에요.

한국 사람이 건강한 것이 김치 때문이에요. 생 것을 순식간에 누룩으로 만들 수 있는 조화를 갖고 있기 때문에, 요즘에 병 이름이 뭐예요? 「사스입니다.」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사스라는 병도 누룩에는 못 견딘다고 해 가지고 유명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이스트라는 말이 서양 사람들에게는 부활의 말이에요. (웃음과 박수)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스트 가든을 사랑하는 사람은 천하의 모든 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맛있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물렁물렁하게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의 힘이 이스트라는 말에 있으니, 나는 거기의 주인인 이스트 가든의 왕좌에 있는 참부모의 아들딸임에 틀림없다! 나는 어디 가든지 환영만 받게 되어 있다! 「아멘!」 이것을 잊지 말라구요. 서양 사람에게 다 필요해요.

자, 훈독회가 아직 안 끝났어요. (웃음) 시간이 지났으니 계속해서 훈독회를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선생님에게 바라지 말라구요. 너무 다 해 주게 된다면 주머니가 터져요. (웃음) 주머니가 터지면 벌레가 와서 붙고 날아가던 새도 물어가려고 하기 때문에 국물도 없이 다 없어진다구요.

승한성취 일심정착의 이스트 가든에 왔으니 이 뜻을 이뤄라

자, 그렇게 알고,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통일교회에 유명한 감사 할머니가 있었어요. 하나님―! 기도할 때 그렇게 30분 하면 죽겠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 10분쯤 지나서 들이차 버렸어요. 굴러 떨어지면서 눈을 뜨고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러다가 죽겠더라구요. 하― 10분 하고, 나― 10분 하고, 세 번 하고도 또 아―! 하는 거예요. 차도 아―, 하면서 죽으면 죽었지…. (웃으심) 간절히도 간절히 ‘간― 절― 히―!’ 지옥 밑창에서 하늘 보좌까지 휙휙휙 세 바퀴 돌 만큼 기도하는 할머니가 있었어요.

그 할머니가 승도 할머니예요. 도에서 이긴 할머니, 승도(勝道) 할머니다 이거예요. 지승도예요. 물보, 사람이 물주머니예요. 바다에 가나 육지에 가나 승도예요. 도를 이겼으니 육지에 필요하고, 바다에 가니 물주머니가 차게 되는 거예요. 승도 할머니가 그런 뜻이 있어요. 간~절히! 나도 그렇게 기도를 못 해 봤다구요. 내가 그런 기도를 더 하면서 천하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이스트 가든의 왕초는 그 이상 기도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이번에 일주일 동안 기도하는데 밤이 없어요. 내가 눕기만 하면 잠자는데 열두 시, 두 시, 세 시…. 오늘도 세 시에, 한 시간 전에 강제로 이놈의 사탄이니 하나님이니 다 쫓아 버리고 문을 닫고 잠을 자고 나왔어요. 지금도 내가 눈은 떴지만 절반은 졸고 있어요. 그래도 말을 틀리게 해요? 이것이 유언이에요. 선생님의 유언인데, 내일 모레 돌아갈 때 진짜 유언 같은 말을 했는데, 다 옳은 말로 알아듣고 있소, 못 알아듣고 있소? 「알아듣고 있습니다.」

왕왕왕 왕왕왕왕! 팔십 노인이 발음도 확실하지 않지. 기력도 없으니까 치마인지 처마인지 치매인지 모르겠구만. 그런 경계선에서 얘기하니 하나님도 ‘나’ 자를 빼서 하님이에요. 한 많은 님이라고 해서 하님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도 통해요. 거기에도 소망이 있어요. 그런 하나님을 붙들고 이제는 승리한 승한님, 그래서 승한성취(勝恨成就)예요. 그다음에 일심이에요. 일심․일체․일념․일핵이 일심정착(一心定着)이에요. 다 여기에 있어요.

그 글자를 기억하라구요. 승한성취, 일심정착이에요. 이것을 붙였는데 나한테 그 뜻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구요. 물어볼 생각이나 했어요? 양창식! 「예.」 했어? 왜 도적놈같이 그래? 솔직해야지, 어물어물하면 도적놈이 들어온다구. 했어, 안 했어? 「안 했습니다.」 못 했다고 해야지 안 했다고 하면 되나? 「못 했습니다.」 선생님이 말할 때는 못 했다고 해야 돼요. 안 했다면 자기를 중심삼고 안 했다는 거예요. 못 했다면 해야 될 주류가 되지만, ‘안 했습니다.’ 하면 개인주의가 들어와 있어요.

자, 승한성취! 「승한성취!」 일심, 뭐예요? 「정착!」 정착이에요. 안착이 좋아요, 정착이 좋아요? 「정착이 좋습니다.」 정착은 시작이에요. 정해서 자리잡아 가지고 안착세계, 여기서 천하를 안착시켜야 되는 일이 있는 거예요.

자, 그러한 본궁,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패, 패 뭐라고 할까, 패를 붙인 그 본궁에 와 가지고…. 여기 2층 3층 문을 열어 놓을 텐데 한번 쓱 둘러보고 꼭대기에 들어가서 한번 개인으로서 ‘오! 와! 어야 어야, 저야 두야! 어야 어야 좋아라!’ 춤을 덩실덩실 추고 ‘해야, 날 닮아라. 바다야, 날 닮아라. 별아, 날 닮아라. 이 땅 미국도 날 닮아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다 잃어버렸으니까 나로 말미암아 비로소 소생할 수 있게끔 소리를 지르고 힘차게 날아서 돌아가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나님이 바랄 성싶기 때문에 하나님의 명령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이럼으로 말미암아 쉬다가 가더라도 용서가 있기 때문에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수 있는 한 텀을, 한 기간을 만들어서 이런 얘기까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세상은 망해도 남아질 수 있는 내용을 갖췄다

이스트 가든, 해 봐요! 「이스트 가든!」 두 가지 뜻이 있어요. 나는 그저 한국말만 좋은 줄 알았더니, 영어가 나쁜 줄 알았더니 이스트 가든이 그래 가지고 상대적으로 알기 때문에 ‘아이고, 영어도 배우는 것도 나쁘지 않다.’하는 거예요. 왜? 썩으려면 변질돼야 돼요. 변질될 수 있는 내용의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이스트 파워(yeast power)니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이스트 가든에서 살지 못하지만, 한국어를 못 하는 사람은 이스트 가든의 곰팡이, 이래 가지고 알맹이 없는 뼈다귀만 크는 것이다!

그거 뜻이 맞는 말이에요. 선생님 말의 뜻이 맞아요? 효율이! 「예, 맞습니다.」 맞데. 한국말을, 선생님 말을 영어로 번역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못 하겠다고 하더니 요즘에는 잘한다고 생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효율이도 ‘나도 이제는 쓸 만하게 됐다.’ 생각하지? 아, 물어보잖아? 「잘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웃음) 그 말은 또 뭐야? 그러면 점수가 깎여, 이 녀석아! (웃음) 잘 하려고 노력한다는 말은 또 뭐야? 선생님을 끝까지 부려먹고도 털까지 뽑아 가지고 팔아먹겠다는 얘기 아니야?

그 말이 그 말 아니야? 나는 똑똑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해요. 자기들은 한 가지밖에 모르는 일방이지만 나는 사방으로 생각해 가지고 결론을 하늘에 갖다 두면 나만이 남아지는 사람이 틀림없이 되겠기 때문에, 세상은 망해도 남아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내용을 갖추었다는 거예요.

어저께도 선생님이 30분 얘기할 것을 두 시간 했어요. 세상에서 그런 강연대회를 했다가는 그 집안을 망치고 그 궁전을 망칠 것을 알면서도 그런 거예요. 망쳐 놓아야 이걸 다시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웃음과 박수)

내가 어제 대니 데이비스라는 사람을 놓고 이마를 때리고…. 그게 얼마나 유명한 사람이에요? 이러고 다 해도 나쁜 마음을 갖고 있지 않아요. 왜? 구세주가 나를 만지는데, 메시아가 만지는데…. 메시아는 일본 말로 밥장사(めしや)예요. 그다음에 재림주가 만지는데, 참부모가 만지는데, 그래 가지고 왕 중의 왕이 만진다고 생각한다면 얼마나 좋겠나! 자기가 붙들고 여기에 자기가 달려서 차서 누를 수 있는 행동이 나왔다면 내가 제1등 상을 줄 텐데, 상 줄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포켓에 넣고 왔어요.

그래 가지고 저녁 일곱 시 반에 참석도 안 했어요. 거기에 참석해서 뭘 해요? 소용없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아침에 여기에 온 사람은 소용없지만 소용 있는 것을 달아 주어서 고향에 돌아갈 때 뱃심 있게, 어깨에 힘이 있게 하는 거예요. (박수) 머리에 왕초, 어깨에 힘, 배짱 힘, 발 힘이에요. 사람이 그렇잖아요?

하나님 앞에 면목과 체면을 세울 수 있는 일들을 해 왔다

중세의 천주교가 절대 신본주의를 몰랐어요. 절대 인본주의를 몰랐어요. 반대파 구라파 사람들, 인본주의적인 사람들이 말이에요. 절대 물본주의 공산주의를 몰랐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 절대 왕본주의를 알아요. 그 주인이 되니까 절대 주인주의까지도 알았다구요.

이러니까 천하에 나가서 나를 쳐라 이거예요. 밤에 있는 사람은 내가 이만큼 나타나서 치더라도 그 어두운 곳을 비추니 저기서는 모르지만 가까운 데는 알기 때문에, 가까운 데에 있는 사람을 반딧불을 중심삼고 어두운 곳에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조상이 되어 가지고 거울 중에 얼룩덜룩한 거울이 아니고 우글쭈글하지만 가까운 데서 볼 수 있는 거울이 돼 가지고 갖은 수모를 받더라도 선생님이 견디는 자리는 어디든지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곽정환, 얼마야? 46년? 너는 얼마야? 「28년입니다.」 너는 또 얼마야? 「40년입니다.」 너는 또 얼마야? 「33년입니다.」 나는 또 얼마예요? (웃음) 여러분이 40 몇 년이라고 하는데, 내가 왕초예요. 왕으로 났으니, 왕의 시작이 왕초 아니에요? 왕초를 좋아하지, 중초를 좋아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왕초라는 말을 들으니, 이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대통령을 방문 안 해 봤어요. 대한민국의 과장도 계장도 방문 안 했어요. 가 가지고 내가 뭘 도와 달라고 해요? 미친 자식 같으니라구. 자기 처신과 위신을 알아야지.

자, 그런 것을 생각하면 선생님이 자기 처신과 위신과, 하나님 앞에 면목과 체면을 세울 수 있는 일들을 사방을 가려 가면서 한 거예요. 중앙에 있어서 일대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8단계, 지옥세계까지 해방할 수 있는 정상적인 논리를, 사다리를 놓아 놨기 때문에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거예요. 천상세계에도 직선 사다리, 횡선 사다리 목적을 중심삼고 개인 해방에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까지 달아 놓은 거예요.

그래서 이것으로 이리 가도 목적지, 여기서 이리 가도 목적지, 양심을 중심삼고 이리 가도 목적지예요. 이것이 가까울 뿐이에요. 이건 이렇게 멀 뿐이고 이건 이렇게 멀 뿐이지만, 이것은 가까울 뿐이에요. 여기서 죽고자 하면 더 가까우니 중심 존재가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사는 데 살아날 때 무엇이 될래요? 왕초가 되는 거예요, 왕초. 왕초, 해 봐요. 「왕초!」

족장, 제사장, 평화대사의 사명과 책임

오늘 죽지 않고 살아남아 가지고 여기에 온 사람들은 뭘 되기 위해서 왔느냐? 왕초 되기 위해서 왔다! 어떤 종교 지도자, 어떤 정치 지도자, 어떤 성인 지도자―이건 성인이에요. 국경을 넘어선 거예요.―로 여기에 와 보니 성인을 믿어도 안 되겠고, 종교 지도자를 믿어도 안 되겠고, 그다음에 국가 지도자를 믿어도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거기에 가서 바라고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문턱에 서 가지고 담 너머를 바라봤지만, 호화찬란한 만국 평화의 본거지가 있는 것을 봐 가지고 넘어가고 싶지만, 정문을 통할 수 있는 표를 타지 않은 거예요. 그 표를 줄 수 있는 대표자가 참부모라는 사람이요, 참형님이라는 사람이요, 참된 선생이라는 사람이요, 참된 왕이라는 사람이에요. 그런 자격자이기 때문에 어느 티켓을 주더라도 부모의 문을 통해서 들어갈 수 있고, 스승의 문을 통해서 들어갈 수 있고, 그다음에 주인의 문을 통해서 들어갈 수 있다!

우리 통일교회는 교회 조직이 어떻게 돼 있느냐? 족장! 족장, 해 봐요. 「족장!」 그다음에 뭐냐? 제사장! 「제사장!」 그다음에는? 「평화대사입니다.」 평화대사! 대사(大使)라는 것이 크게 심부름하는 것인데, ‘사’ 자는 ‘사람 인(亻)’ 변에 관리라는 ‘리(吏)’ 자예요. 대사를 다루는데 하나님 앞에까지도, 지옥까지도 어디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본연의 천사세계를 중심삼은 왕초는 하나님에게도 보고할 수 있고, 아담 해와에게도 보고할 수 있기 때문에, 두 세계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대사의 이름을 받은 사람들은, 자기가 유명하다고 통일교회 사람들을 몰라보고 ‘내가 제일이다.’ 할지 모르지만,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 주인의 뜻을 완성하고, 그 아들딸을 키울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 일신의 모든 것을 다 투입해야 돼요. 소유권이 없어요. 다 털어 가지고 하늘 조국창건을 위하여 그 몸뚱이를 먼저 불사를 수 있는 자리에 나서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일족이 되게 될 때는 그것이 천사장의 몸뚱이를 이어받아 가지고 장자의 자리에서 아담의 동생으로 내려와서 형제 가정권을 중심삼고 형님, 선생님, 참부모의 동생의 자리에 뒤따라가서 하나님과 천주․천지부모를 모시고 장자를 중심삼고 차자 자리에 들어가서 천국에 딱 들어가고 문 닫으면 그만이에요. 다 된다구요. 알겠나? 「예.」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일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못 할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 자기 생각을 하면 안 돼요. 임자들도 보면 자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하던 그때부터 국내에서 연결시켜 가지고 하라고 했는데, 안 했어요.

참부모만 딱 잡고 들락날락하면 없는 게 없어

여기에 스털링스도 왔구만. 「예.」 뭐야? 비숍이야? 아크비숍(archbishop; 대주교)이 되고 싶어, 비숍(bishop; 주교)이야? 「저는 참자녀가 되고 싶습니다.」(박수) 참자녀보다도, 참이라고 하면 상장을 못 받잖아?

스털링스라는 말은 동생이 이거 돼야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는 무슨 종교고 때려잡는 데 첫 번이에요. 목사로서 결혼하고 국제결혼한 것은 저 사람밖에 없잖아요? 어디 걸릴 데가 없어요. 구교도 통하고, 신교도 통하고, 동양 색시를 얻었으니 동양문화도 통하고, 서양에서 흑인이라도 백인보다 나은 자리에 있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목사로서는 처음 축복받은 거예요.

그래, 밀링고가 둘째 왕이 될 수 있었는데, 네가 아크비숍(archbishop)이라면 그 사람이 카디널(cardinal; 추기경)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서른 한 명인가 정했는데 한 사람을 남겨 놓았다며? 「발표를 안 했습니다.」 글쎄, 누가 되느냐? 밀링고로 안 하면 죽어요. 교황이 죽어야 된다구요. 「교황이 지금 위기에 봉착해 있습니다.」

글쎄 가나안 복지에 와서 이스라엘 민족이 31개 왕과 싸운 것 아니에요? 그거 성경을 모르나? 그것을 알아요? 이것들, 성경도 모르는 것들이구만. 문 총재는 성경도 모르고 찬송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다 훤하니 알아요. 우리 아버지(충부님)는 찬송가 4백 몇 곡을 앉아 가지고 외워서 책 안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몇백 페이지 있는 것을 하루만 해 가지고 앉아 가지고 구경하면서 노래할 줄 안다구요. 그렇게 머리가 좋아요.

나도 아버지를 닮아서 기억력이 좋지만, 또 어머니(충모님)를 닮은 거예요. 어머니는 창작력이 기발해요. 여자로서 그 동네의 할아버지니 누구든지 문제가 있어 가지고 물어보면 착착 착착착이에요. 또 암기를 잘 해서 한번 들으면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런 둘 사이에서 태어났으니 한번 이 컴퓨터에 들어가면 주인이 아니면 지울 자가 없어요. 알겠어요?

내가 여기 미국에 와서 책임자 노릇을 하면서도 비서도 없고, 사무실도 없고, 테이블도 없고, 그다음에 전화도 없고, 장부도 없고, 그다음에 연락하는 사람도 없어요. 다 없는데 7대 무의 자리에서 혼자 앉아 가지고 대장 노릇을 해 가지고 오늘날 이마만큼, 집도 없이 대낮에 보따리 싸 가지고 다니면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집이 필요 없고 사람이 필요 없었지만, 이제는 하늘나라의 하나님 대신 쓰고 싶었던 사람들을 데려다 쓸 수 있는 이런 시대권에까지 왔으니 부러울 게 있겠느냐, 없겠느냐?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부러울 것이 있어요? 「없습니다.」 참부모만 딱 잡으면, 거기에 들락날락하면 없는 게 없어요. 자, 참부모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손이 끊어지도록 박수해 봐라 이거예요. (박수) 쉬지 마! 더 해야지! (환호와 박수) 미쳐 가지고 발까지 해요! (박수) 계속, 계속! (환호와 박수) 10분 좋아요, 한 시간 좋아요, 하루 좋아요, 영원히 좋아요? 영원이에요, 영원, 영원! (박수)

알았어요. 영원히 손이 없어지도록 살 소리가 나던 것이 뼈다귀에서 재까닥 재까닥 해 가지고, 그다음에 피 소리가 나 가지고 끈적끈적하고, 그다음에 물소리가 나서 미끈미끈하고, 그런 오색 가지 소리를 내고 가야 돼요. 그래야 내가 박수할 수 있는 학교의 졸업장을 탈 수 있는 것을 오늘 아침에 배웠기 때문에, 틀림없이 그러겠다 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환영할지어다! 「아멘!」 나는 아멘을 몰랐는데, 아멘도 아~! 「아~!」 멘! 「멘!」 아멘, 에이멘(amen), 넘버원 맨! 「넘버원 맨!」 *내가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 받은 넘버 원 맨이다! 땡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훈독회 할 수 있는 귀한 말씀집이 4백 권 이상이다

자, 이제 결론에 가까우니까 정신 차려 가지고 잘 들으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잊어버리지만 결론을 잘 듣고 가면 생각이 날 테니까, 오늘의 훈독회는 역사의 기록을 깨는 훈독회 시간으로서 선생님이 스타트한 거예요.

이제 여기에 와서 뭘 할 것이냐 할 때, 자기들은 ‘이것이 좋겠습니다.’ 했지만, 아니에요. 나는 기도 가운데서 참가정 문제, 오늘 훈독회의 제목이다, 찾아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찾아서 읽는 것이 오늘 아침에 하는 제목이에요. 알겠어요? 잘 찾았어요, 못 찾았어요? 「잘 찾았습니다.」 자!

『뱀이 구렁이가 되려면 커야 됩니다. 껍데기를 벗어야 돼요. 껍데기가 그냥 벗겨집니까?』

껍데기를 벗어야 돼요. 일년에 열 여덟 번까지 껍데기를 벗더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불쌍해요? 여러분은 180번 껍데기를 벗어야 돼요. 그래서 1800가정이 중요한 거예요. 그것은 천지 어두운 세계의 여명을 깨치고 6000가정, 6500가정이에요. 7수를 넘어 가지고 9수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 세계로 넘어가는 수에 다 맞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자!

『……독재자를 치워 버려 가지고 형제 싸움을 한 거예요. 그것이 뒤넘이치는 거예요. 사탄이 왼편인데 참부모가 나와 합쳐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역사 전체가 탕감복귀되는 거예요. 거짓 부모를 세워 가지고 내려왔었는데 싸워서 뒤넘이쳐 가지고 참부모 중심해서 하나되었으니 다시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 모든 것이 환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교인들 어디 가든지 당당합니다. 어디 가든지 좋아해요. 어디 가든지 앞으로 지도자가 될 수 있는 특권을 가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승리의 일방통행으로 전진하는 통일교회의 모습을 자랑할지어다! 아멘.』 「아멘!」

교육, 훈독회 할 수 있는 재료는 4백 권 이상이에요. 선생님이 한 6백 권, 7백 권을 스타트하고 영계에 갈지 모른다구요. 그걸 언제 다 읽겠나? 훈독회 함으로 말미암아 싫어도 억지로라도 읽다 보니까 그것을 읽을 수 있는 가망성이 있지.

그러니까 그것을 못 읽고 가면 안 되겠기 때문에, 사람들이 1945년 해방 이후에는 60대 70대를 못 살더니 요즘에는 100살도 120살 살 수 있는 자신이 있는데, 선생님의 말씀집 훈독회를 끝마치기 위해서 수명이 연장됐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그래, 자기가 죽기 전에 한 번 읽을 거예요, 두 번 읽을 거예요, 세 번 읽을 거예요? 그 책도 안 가진 사람은 학교를 다니면서도 거지 패와 같아요. 선생님의 말씀집, 참부모님의 말씀집을 가져야 되겠나, 안 가져야 되겠나? 「가져야 됩니다.」 집이 귀해요, 말씀집이 귀해요? 「말씀집이 귀합니다.」 남편을 잃어버린 과부가 됐더라도 남편보다 귀한 것이 선생님의 말씀집이에요.

20대 새파란 사람이 과부가 되어서 말씀집에 취미를 붙여 가지고 신랑이고 무엇이고 ‘노 허스밴드(no husband)!’ 해 가지고 그 말씀에 취해 살다 보면 하늘나라 높은 천국에 갈 수 있으니, 과부의 신세를 완전히 껍데기 몇천 번도 벗고 해방될 수 있는, 완전한 천상세계에 시집갈 수 있는 왕녀가 되느니라! 과부가 왕녀가 되어서 재차 결혼할 수 있는 것이다! 걱정이 뭐예요? 아시겠어요?

하늘나라의 생활 방법을 전시한 것이 한국 사람의 생활 방법

다 끝났어? 「예. 아버님의 축도가 있습니다.」 이제는 축도! 축도를 지금까지 내가 했지만 이제는 축도 안 해 줘도 된다구요, 오늘 훈독회만 끝나면. 알겠어요? ‘그 축도를 내가 한다. 그 모든 말씀의 중심은 내가 열매다.’ 이럴 수 있는, 대신 한다는 마음을 가지라구요. 그래서 공명권이에요. 우우웅! (한 손으로) 박수가 이래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이래야지. (손뼉을 마주 치심)

남편 아내가 우주를 품고도 이렇게 되면, 우와! 씽씽 하는 소리보다도 더 크니, 와앙~ 왕! 한국말은 전부 다 쌍쌍으로 된 거예요. 밥상도 칠첩반상이에요. 7수가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상대가 있어요. 하늘의 법도에 맞게 되어 있다구요. 한국의 전통사상을 몰라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법을 몰라요. 역사적인 하늘나라의 모든 생활 방법을 전시해 놓은 것이 한국 백성이 사는 생활 방법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한국말을 배울 거예요, 안 배울 거예요? 「배우겠습니다.」 안 배우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왕국 성 밖에 살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문 앞에서 목을 놓고 ‘먹을 것을 구하나이다. 비나이다.’ 이러면서 살아야 돼요. 누가 얘기를 해요? 통역을 해 줘야 돼요. 한국말을 아는 사람 천지인데, 영어니 무엇이니 다 필요 없는 세계에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러면서 비는 거예요. 이것이 대신이에요.

한국말을 모르면 선생님이 말씀을 훈시한 것이 교재인데, 디스플린 (discipline; 훈련), 어떻게 훈련할 거예요? 디스플린이 뭐인지 알아요? 훈련해야지요? 군대 훈련이 아니라 고차적 훈련이에요. 디스플린 가운데는 극기훈련까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르면 안 되는 말이 한국말이에요. 알싸, 모를싸? 「알싸!」 알싸 하는 사람은 눈 감고 손 들어라!

눈을 감았기 때문에 이제 눈 뜨고 손 들었나 안 들었나 봐라! 자기가 손 들었나 안 들었나 보라구요. 한 손도 좋은데 양팔을 들었다! 그 대신 서양 사람들이 꿇어앉았으니 그것은 든 것보다 더 낫다! 양팔을 전부 다 든 맹세의 이 시간을 잊을 수 있어요, 기억할 수 있어요? 기억할 수 있는 것이 처음이에요, 잊을 수 있는 것이 처음이에요? 어떤 거예요? 기억할 수 있는 것이 처음이라구요.

그래, 하나님 앞에 ‘나 기억하고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는 이것을 빼앗아 오기 위해서 두 손을 들었으니, 이걸 내리기 전에 그것을 주겠소, 안 주겠소? 줘야만 내립니다. 그렇지 않으면 죽겠습니다.’ 하면 틀림없이 ‘야야, 그러지 마라.’ 하는 거예요. 보따리를 딱 넘겨주면 그것을 안고 돌아가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거예요. 자기 부부가 생긴 사랑의 주체적 내용을 가지고 선물을 주었으니, 그 선물이 사랑박물관 전시회에 내 가지고 몇 등 할 수 있는 부부냐?

그럴 때 69억 9천만을 넘어서서 70억을 스타트할 때 1번 될 수 있는 전시품이냐? 그럼 좋지! 꼴래미 될 수 있는 것이냐, 맨 첫 번이 될 수 있는 것이냐? 첫 번이 좋은 게 아니라구요. 씨가 돼 가지고, 씨만 가지고 필요 없다구요. 씨는 팔려 가지만 팔려 간 열매는 먹고 나야만 생기는 거예요. 왕궁에 가서 먹고 나야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알 먹고 꿩 먹고’ 라는 말이 있잖아요?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그런 말이 다 있지요?

자, 그렇게 알고, 나는 그러기 위해서 결심을 하고 손을 내린다! 「아멘.」 자, 이제는 기도를 잘 들으라구요. (끝까지 훈독)

‘칠갑산’ 노래의 뜻적인 해석과 대모님

야야, 너 노래 하나 하지. 한 베일이 지나갔으니 다음 베일을 하기 위해서는 숨을 쉬어야 된다구. 그러니 노래를 해서 쉬자. 노래 한번 해 봐. ‘콩밭 매는…’(‘칠갑산’) 그것 하지. 지금 그런 신세예요. 외딸이에요. 해와가, 외딸이 시집가야 돼요. 홀어머니를 모시는 외딸, 어머니가 없는 외딸이 되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해 봐요.

한국 사람이 해설 안 해 주면 모를 거예요.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외딸, 시집가면 어머니는 죽을지 살지 모를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는 외딸이에요. (정원주 보좌관의 ‘칠갑산’ 노래)

콩밭에는 봄날에 기포가 생긴다구요. 자체에 영양소를 흡수해서 보충할 수 있는 보자기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콩을 심은 밭은 다음해에 모든 곡식이 잘 된다는 거라구요. 콩밭을 매는 아낙네가 옷이 젖고 다 이래 가지고…. 조상도 없고 남자도 없는 혼자 외딸이에요. 지금 타락한 세계에 홀어머니가 홀로 딸, 외딸을 길러 나가는 거라구요.

마리아를 중심삼고, 정말이야, 그래 말이야를 중심삼고, 마리아를 찾아야 외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딸이 나오는 통일교회에서 정 무엇인가? 「정수원입니다.」 정수원의 할머니가 뭐인가? 「김성도입니다.」 김성도예요. 성도(聖道)예요. 빛나는 거룩한 도예요. 이름이 좋아요. 그래서 그 할머니는 후처로 들어간 할머니예요.

정수원! 「예.」 할머니가 시집올 때 본처가 있었나, 없었나? 「돌아갔습니다.」 돌아갔어? 「예.」 중간에 돌아갔지, 시집오기 전에 있지 않았어? 「본처는 돌아가시고, 첩이 있었지요.」 앞에 첩이 있었다구요.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첩에 또 첩이 됐으니 얼마나 기가 차겠나? 거기에서 왕초 남자가 얼마나 호랑이고, 못 살게 매일같이 언제나 두드려 패고 그런 환경에서 자란 거예요.

마리아 앞에 홀로밖에 없는 그러한 딸에서부터 통일교회를 다시 낳는 거예요. 거기서부터예요. 수많은 나라와 기성교회, 모든 교회의 반대를 받으면서 나온 거예요. ‘저 간나, 동네를 망치고 나라를 망친다.’ 이거예요.

철산을 지나가나, 용천을 지나가나? 정수원! 「예.」 철산이 있지? 「예.」 철산을 지나가나? 용천이 있지? 「예.」 그 사이야? 「철산을 지나서 용천이 있는데, 그 중간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이가 돼 있어요. 철산(鐵山)에 있어요. 변하지 않아요. 용천(龍川), 용이 올라가는 내가 있어요. 그 사이에서 김성도가 역사한 거예요. 그건 마리아의 어머니 될 수 있지. 새예수교회가 거기에서 나온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아두어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하려다가는…. 역사 얘기를 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콩밭 매는 홀어머니, 그렇기 때문에 홀어머니를 지켜 온 것이 대모님이에요. 대모님의 생활이라구요. 좋은 남편도 버리고, 오빠도 버리고, 홀로 마리아를 모시고 후계자가 되기 위한 놀음을 위해서 삼천리 반도를 타향살이 생활 가운데서, 이 동네 저 동네 천대받으면서 굴러다닌 거예요. 끈 떨어진 조롱박같이 돼 가지고 여기도 가서 머물 수 없고 홀로 외로운 자리에 있어 가지고, 그래도 주님을 만난다는 뜻을 가지고 홀로 팔도강산을 누빈 사람이 대모님이에요.

삼촌 이름이 뭐야? 「정평화입니다.」 정평화예요. 진짜 평화, 그 남자 뒤를 따라다니면서 그랬다구요. 그래서 도인들을 찾아다녔어요. 다 말씀 내용에 맞는 거예요. 어쩌면 그렇게 탕감복귀 내용이 주체 대상관에 맞았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정평화를 따라다닌 사람들은 시집 장가가지 않은 거예요. 지금 다 죽었나, 살아남아 있나? 「한 가정이 지금 생식하고 있습니다.」 그래, 한 가정이 남았어요. 이제 끝장이 다 났다구요.

생식하는데, 생식할 것이 뭐야? 생화사식을 해야 돼요. 화가 화합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밥도 먹을 줄 알고, 생화사식! ‘죽을 사(死)’ 자예요, ‘섬길 사(事)’ 자예요? ‘죽을 사’ 자가 아니라 섬긴다는 거예요. 하늘의 훈독회 말씀, 맛있는 하늘나라의 음식을 먹어 가지고 일하고 살 수 있는 회가 하늘나라의 백성이었느니라!

‘콩밭 매고…’가 딱 그래요. 그런 내용을 선생님이 생각하기 때문에 ‘콩밭 매는…’ 노래를 할 때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다시 ‘독도아리랑’을 해 보라구요. 「‘홀로아리랑’입니다.」 ‘홀로아리랑’이나 독도아리랑이나 마찬가지지. (웃음) 홀로 서 있어서 독도인데 뭐. (정원주 보좌관의 선창으로 ‘홀로아리랑’ 합창)

‘신아리랑’은 어머니 상징, ‘홀로 아리랑’은 아버지 상징

이제는 ‘신아리랑’을 불러 봐요. (아버님의 선창으로 ‘신아리랑’ 합창)

이것은 우리 통일교회 상징이에요. 어머니 상징이고, 독도, ‘홀로아리랑’은 아버지 상징이에요. 독도(獨島)라는 것은 외로운 섬이라고 했지만, 외로운 도의 길이에요. 섬이 아니고 ‘길 도(道)’ 자예요. 딱 그래요. 아버님이 걸어온 길이 딱 그렇다구요.

독도를 일본이 점령하려고 안간힘을 다해요. 일본 여자들이 이것을 힘차게 부르면 자동적으로 방어선이 되는 거예요. 독도가 왜 일본 나라예요? 아버지의 독도라고 해 놓으면 전 세계가 일본 나라를 밀어 제낄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완전히 보호할 수 있는 사상이 통일교회 사상에 들어 있어요. 그렇다구요. 독도 노래의 뜻을 가만히 생각해 봐요.

모진 바람이 불어치는 데 있어서 조그만 얼굴로서 간밤에 잘 잤느냐?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외롭더라도 손잡고, 하나님의 손을 잡고, 부모의 손을 잡고, 남편의 손을 잡고, 형제의 손을 잡고 가야 된다는 내용이에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 전통적 역사이기 때문에 이것을 성가에 집어넣으라고 했다구요.

그다음에 ‘신아리랑’ 자체가 이상을 중심삼고 노래한 거예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싸리문 여잡고 기다리는가

기러긴 달밤을 줄져 간다

모란꽃 필 적에 정다웁게 만난 이

흰국화 시들듯 시들어도 안 오네

서산엔 달도 지고 홀로 안타까운데

가슴에 얽힌 정 풀어 볼 길 없어라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초가집 삼간을 저 산밑에 짓고

흐르는 시내처럼 살아 볼까나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다시 해 봐요, 누가. 정 뭣인가? 나와 해 봐요. 뜻을 생각해 보라구요, 뜻을. 다 섭리의 뜻과 가깝기 때문에 선생님이 즐겨 부르는 거예요. (‘신아리랑’ 노래)

그다음에 ‘내 고향’(가고파)이에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서 고향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길을 찾아가야 돼요. 아리랑 고개 열두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가 가는 길과 딱 맞아요. (‘가고파’ 노래)

더 있잖아? 「아버님, 다시 한 번 하겠습니다.」 왜 중간에 그쳐? 이것은 복귀노정에 딱 맞는 거예요. 이 가사를 누가 지었나? 「이은상 씨입니다.」 이은상 씨가 남의 집 잘사는 여편네를 도적질해서 고향을 떠나 가지고 바람피워 가지고…. 딱 복귀역사와 마찬가지예요. 고향을 떠났던 것인데, 고향을 떠나 가지고 우리는 그와 같이 그리면서 본향 땅과 조국광복을 찾아가야 할 복귀노정과 같기 때문에 이날에 ‘내 고향’을 부르는 거예요. 자, 해 봐요. (‘가고파’ 노래)

유행가 부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소화하느냐가 문제

이런 노래가 그래요. 어저께 내가 얘기할 때, 노래가 문제가 아니라고 한 거예요. 가사가 문제가 아니고 그 노래 내용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유행가 가운데도 하늘에 갈 수 있는 햇빛, 실체가 아니면 그림자와 같고, 낮이 아니면 밤이 있다는 거예요. 밤에서 낮을 그리워하면 여명을 지나게 되면 낮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핍박받는 것은 원수세계의 모든 것을 상속하기 위한 하나님의 경륜이었다 이거예요. 핍박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핍박을 자진해서 찾아가는 사람들은 고개 너머에 평지가 또 있고, 더 큰 산을 넘게 되면 더 큰 평지가 생겨나는 거예요. 거기에 조그만 물이 흘렀지만, 샘물이 흐르고 있지만, 넘어가게 되면 그다음에 조그만 강이 생기고, 더 크고 큰 강이 그 나라를 동서로 꿰뚫고 포용할 수 있는 물결로서 흘러가는 거예요. 그 물결 주변에는 무한한 평원, 광야가 생긴다 이거예요.

남미 지방이 그래요. 아마존강이라든가 파라과이강의 4천3백 킬로미터 주변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 전체가 해당하는 거예요. 브라질과 파라과이가 그 주류의 평원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다 버리고 고향을 떠났다가 돌아오기 위한 간절한 그 심정이 복귀의 심정을 찾아가는 우리 통일교회 사정과 일치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 고향’이라구요. 이것도 앞으로 성가 가운데 집어넣어야 돼요. 자기가 태어난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사무치게 되면 난 나라를 그리워하고, 난 나라를 그리워하며 천년만년 살기를 바라면서 영계에 간다면 땅 위에 난 나라 지구성을 찾아와 가지고 고향같이, 나라같이 사랑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런 마음으로 고대하는 거예요. 영계의 성인 현철들, 혼자 천사장의 후계자가 돼 가지고 상대적 가정과 상대이상 없이 기다리는 생활을 하고 있는 이 모든 한을 풀어서 복귀해 가지고, 비단 오색 가지 옷을 입고 영원히 기쁨의 노래를 불러 가지고 안착할 지어다! 그 뜻이 다 들어가 있어요.

이제 그런 내용을 가지고 불러 보라구요. ‘콩밭 매는…’도 그래요. 그 다음에 뭘 했나? 「‘홀로아리랑’입니다.」 ‘홀로아리랑’, 또 그다음에 뭘 했나? 「‘신아리랑’입니다.」 ‘신아리랑’, 그다음에 뭘 했나? 「‘내 고향’입니다.」 ‘내 고향’이에요. 이 넷만 완전히 소화하게 되면 하늘나라의 어떤 자리에 가서 노래를 같이 할 때라도, 그 기분을 맞추고 심정을 맞춰 가지고 노래할 수 있는 완전한 훈련자가 되겠기 때문에, 실천 무대 천상에 가서도 부끄럽지 않을 것이다! 그것을 생각하면서 선생님이 사랑하는 노래들이에요. 알겠어요?「예.」오늘 처음으로 그런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동양사상이 위대해

아리랑 고개는 열두 고개예요. 우리가 열두 고개예요. 3가정, 그다음에 36가정, 그다음에 72가정, 그다음에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그다음에 1800가정, 그다음에 6000가정, 6500가정, 그다음에 3만가정이에요. 10수 귀일수예요. 여기서부터 축복 세계화시대로 들어가요. 3만가정, 36만가정, 360만가정인데 3천6백만가정이 된 거예요. 지상에서 초과해서 평지까지 들어갔기 때문에, 3천6백만이 아니라 3천9백 만, 4천만에 가까운 것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평지에 도달했기 때문에 4억쌍은 싸우지 않고 두고 젊은 청년 4억쌍을 축복하면 세상에 지상천국은 이미 다 완료되는 것이다! 그것이 2012년, 천일국 12년이면 끝나야 된다! 12수, 땅수예요.

땅수가 있고 하늘수가 있지요? 그것을 맞추는 거예요. 갑자(甲子), 을축(乙丑), 병인(丙寅), 정묘(丁卯), 무진(戊辰), 기사(己巳), 쭉 해 가지고 나중에는 계해(癸亥)예요. 하늘과 땅이 하나돼야만 모든 것이 육갑세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12를 다섯 배 하게 되면 이 오 십(2x5=10), 육갑이 다 지나가서 되돌아오는 거예요. 여섯 번째부터 새로운 갑자, 을축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래, 동양사상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동양사상을 중심삼고 우리 인생의 운명을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주역(周易)이라는 거예요. 주역이 있다는 거예요. 중국이 저렇게 커진 것은 주역이 있기 때문이라구요. 어떤 나라 사람이든지 사주(四柱), 생년월일을 중심삼고 풀게 된다면 모든 사람의 운명이 80퍼센트는 같기 때문에 그것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주역을 연구하는 동양 사람은 자연히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것을 공자가 풀었어요. 공자! 공짜가 아니에요. 공자(孔子), 데굴 데굴 굴러가는 볼 같은 아들이에요. 텅 빈 거예요. 공자님 얼굴이 미남이에요, 추남이에요? 「추남입니다.」(웃음) 추남으로 만났지만 영계에 가게 되면 세계 제일의 미남자가 되는 거예요. 공자의 인륜도덕, 삼강오륜(三綱五倫)을 중심삼고 엮어진 사서삼경(四書三經)이라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그것을 보통 독파할 수 없어요. 그것은 선생님이 말하는 근본원리에서 신(神)이 안 들어갔어요.

≪소학(小學)≫을 보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는데, 이것이 유교의 주류 사상이에요. 천도밖에 몰랐어요. 자연법칙밖에, 음양의 이치밖에 몰랐지만, 거기에 인격적 신이 들어가서 ‘원형이정은 천인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해야 돼요. 인성지강에 하나님이 들어가면 다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공자의 권위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제자들을 거느리고 영계에 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공자는 자기의 주역을 통해서 풀어 가지고 연결될 때 모든 아시아 민족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영계에서 몽둥이로 후려갈기면서 기독교 예수한테 져서는 안 돼요. 많은 민족을 포용할 수 있다는 것은 그런 전통사상이 있기 때문이에요.

이제는 옐로 파워(yellow power) 시대

인도는 또 무엇 때문이냐? 인도는 범신론(汎神論)이에요. 무엇이든지 정성들이면 된다는 샤머니즘과 마찬가지예요. 자기 소원성취를 한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인도교에서는 생식기 비석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야! 범신론도 악마를 모시는 종교든지 하늘을 모시는 종교든지 나중에는 생식기를 가지고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통일된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어서 막대한 아시아인을 품고 있기 때문에, 이런 종교이기 때문에 중국을 넘어갈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범신론, 모든 것을 신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것이 뭐냐 하면, 수놈 암놈, 성에 갖다가 결탁했기 때문에, 그것을 벗어날 수 없는 존재였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거치면서 그 목적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포용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예.」통일교회는 가상적인 성을 말하지 않아요. 성의 역사를 말해요. 정성 안착시대, 동성 안착시대, 순애 안착 시대예요. 이렇게 되어야만 영계도 일화통일이 벌어지고, 이상세계도 일화통일이 벌어지고, 실체세계도 일화통일이 벌어진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섯을 중심삼고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7수는 다섯을 빼놓고는 넘어갈 수 없어요. 인간을 창조한 것이 며칟날인가? 「6일 째입니다.」 6일째라구요. 만물을 짓고 6일째에 연결해야 된다구요. 다섯 넘어서 만물을 연결시켜 가지고 6일을 넘어서 7일과 8일까지 가야 돼요. 4수를 달려 넘어가야 된다는 원칙이 천지의 모든 원칙이에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사서삼경이라는 거예요. 4서3경, 7수라구요. 전부 다 보면 영원히 정성을 들여서 그 길까지 연결시킨 것이 공자님이니 공짜님으로 알지 말라구요. 자기 가정성들여 가지고 이렇게 알아 가지고 밝혀 줬으니 못생겼다고 하면 안 돼요. 하나님이 지은 것 중에 제일 못생긴 얼굴로 살고 있어요. 공을 차지한 주인이 못 됐어요. 둥근 공, 둥글다고 생각해요. 공자, 둥근 것을 차지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니까 동양에서 많은 사람들을 교육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옐로 파워(yellow power) 시대예요. 인도 사람하고 동양 사람이에요. 동양 사람은 뭐냐? 순전히 공자는 한국 사람이에요. 상투 틀고 갓 쓰지? 대님 매고 산중에서 기도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러니 공자는 한국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동쪽 나라를 추모해 나온 거라구요.

그다음에 중국의 유명한 왕이 뭐인가? 「진시황입니다.」 진시황도 불사약을 찾기 위해서 동남동녀를 한국 땅에 보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두산이에요. 이것이 중국이 숭배할 수 있는 머리와 같은 거예요. 백두산(白頭山)은 머리가 하야니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태백산에 백두산이니 산이 들어가면 태백산이에요, 태백산맥이에요? 「태백산맥입니다.」 맥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가 있어 가지고, 등뼈가 있어 가지고, 그래서 부산이에요. 부산(釜山)이 뭐예요? 팔금산(八金山)이에요. 재출발하는 하늘나라의 출발 기지가 되는 거예요. 한국전쟁 때 팔금산을 남겨 가지고 죽느냐 사느냐, 그 똥을 싸야 돼요. 해방의 똥을 싸야 되는데, 똥을 못 쌌어요. 남북통일을 못 했다구요.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해야 된다구요. 남북과 백두산을 점령해 가지고 백두산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천지(天池)가 있지? 그 백두산에서 세 강이 흘러요. 하나는 두만강, 하나는 압록강, 하나는 송화강이에요. 이것이 중국의 주류 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송화강에서 제일 큰 고기가 잡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어신(魚神)이라는 메기예요. 메기 큰 것이 사람의 몇십 배 돼요. 그것 잡은 것을 보면 사람 키보다 높다구요.

그 어신이라는 고기가 강가에 소 같은 것이 오면 나와서 통째로 삼켜 버려요. 내가 송화강에 낚시질을 가서 그 한 마리를 잡아 봐야 될 텐데, 중국 사람들이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오는 것을 좋아하고, 낚시질하고, 그다음에 사냥해 가지고 광야에서 올림픽대회까지 개최하면 점령할 수 있다는 위험성이 있다는 거예요.

적자생존과 약육강식의 이론 희랍 철학

그래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을 통해서, 스페이스 올림픽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백 미터 달리기는 지구성을 몇 번 도는 것이다, 천 미터 달리기는 몇 번 도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할 수 있다구요. 최고 과학기술의 첨단의 첨단으로써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이상의 세계로 가더라도 그것을 올림픽대회와 같이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애국을 하기 위해서 생명을 바쳐 가지고 마을과 나라를 만든 것이 희랍(希臘)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희랍은 죽음의 철학을 가르쳐 준 거예요. 적자생존(適者生存)이니 약육강식(弱肉强食)이니 해서 자연을 전부 다 원수로 생각하고 있어요. 적자, 한 자리, 그 자리에 맞을 수 있는 환경 여건을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약육강식이에요. 그것이 철학사상의 주류라구요. 그것은 투쟁의 개념을 떠날 수 없어요. 조그만 놈도 죽을 때 ‘아이고, 나를 잡아먹어라.’ 하면서 좋아할 수 있는 것이 없거든. 전부 다 안 죽겠다고 싸우고 물고 다 해 가지고 투쟁하는 거예요.

큰놈들도 그래요. 큰 사자들도, 하이에나 세 마리만, 소생․장성․완성으로 세 마리만 있으면 사자까지도 몽땅 삼켜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이치는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귀결될 수 있는 거예요. 서로가 돕고 서로가 먹히더라도 끝까지 적자가 생존해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능력, 나쁜 것 좋은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은 사람밖에 없다구요. 호랑이도 잡아먹고, 하이에나도 잡아먹는 거예요.

그다음에 스크리 뱀이 25미터 되는 것이 파라과이에 있다구요. 그것을 내가 잡으려고 한 거예요. 그것이 한꺼번에 세 사람을 통째로 삼킬 수 있는 거예요. 이야, 그런 세계가 있다구요. 그런 박물관을 만드는 거예요.

호랑이의 생태와 생리

또 호랑이 같은 것은 그래요. 호랑이 중에 백호(白虎)가 있다구요. 사자는 없어요. 진짜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싸우게 된다면 사자는 백발백중 진다는 거예요. 산을 잘 오르지 않아요. 아프리카 평지를 다니면서 잠자는 짐승들을 밤에 가서 잡아먹는 거예요.

그러나 백호는 달려가서 잡아먹어요. 뛰는 짐승은 무엇이든지 가 가지고 타고 앉는 거예요. 이러니까 눈 위에서 사는 호랑이는 백호가 돼 있다구요. 뜰에서 살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것이 백호예요. 시베리아의 범이 백호가 되고, 북극에 사는 범도 백호가 되는 거예요. 북극에서 살지 않지만, 먹이가 많지 않기 때문에 못 살지만, 살 수 있어서 거기에서 살면 백호가 돼 있다는 거예요. 이미 그곳도 넘어갈 수 있고 평원지 어디에 가든지 살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거예요.

시베리아 호랑이가 살 수 있는 제일 중심, 살기 좋은 땅이 어디냐? 호랑이는 산악지대여야 돼요. 비탈이 질 때 나오는 물을 싫어해요. 호랑이들은 물을 싫어하기 때문에 자갈이 많고 산이 돌로써 연결된 곳, 연봉으로 된 산지가 어디냐? 아시아 대륙에서 일본은 너무 험해요. 그런 곳은 한국 땅에 많기 때문에 한국 땅에는 짐승도 많아요. 그래서 먹을 것도 많기 때문에 시베리아 호랑이 가운데 한국 호랑이가 제일 힘이 세고 날쌔다는 거예요.

잡아먹는 데는 작은 놈도 잡아먹을 줄 알고, 제일 빠른 사슴 같은 것을 잡아먹을 수 있기 때문에 제일 날래고 용맹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호랑이한테 많이 잡혀 죽은 민족은 한반도 한국 사람밖에 없다구요. 우리 동네에서만 내가 아는 것만 나와 내 친구들이 아는 사람까지 네 사람이 잡아먹혔다구요.

그래서 할아버지들은 호랑이와 친구하고, 호랑이하고 어울려 가지고 데리고 다닐 줄 모르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지갑에는 개가 좋아하는 쇠기름을 가지고 다니고, 개를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개의 천적이 뭐냐 하면 호랑이예요. 호랑이를 만나게 되면 요동하지만 쇠기름만 주게 된다면 그걸 받아먹고 호랑이도 무서운 것을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힘을 내서 싸워라!’ 하면 그걸 먹고 나서는 호랑이를 보더라도 대신 싸워 가지고, 죽을 때까지 싸우기 때문에 주인을 살려 주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일화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라든가 이런 사람들의 말을 들어 보면, 호랑이를 데리고 다니는 것이 자기가 기분이 좋으면 가까이 오지 않고 멀리 간다는 거예요. 기분 나빠 가지고 무서워하면 점점 가까이 와 가지고 앞길을 막는다는 거예요. 앞길을 막는데 그다음에는 타고 넘어요. 남북으로 타고 넘고, 동서로 타고 넘고, 세 번씩 돌아가면서 그렇게 반대로 열두 번을 타고 넘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정신이 돌아 가지고 방향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범에 물려 가더라도 정신만 똑똑히 차리면 살아남는다는 것이 그거라구요. 그런 자리에서 자기 갈 길을 똑바로 가게 된다면 다 해 봐도 안 되니까 ‘이 사람은 잡아먹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내가 천지의 도리를 따라서 살려 줘야 되겠습니다. 미안합니다.’ 하고 떠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재미있는 말들이 많아요.

그런 얘기를 내가 하려면 또 오늘 훈 독회 하지 않고 말씀하지 않아도 재미있는 얘기를 잘 할 수 있지만, 오늘 그런 날이 아니니까 여러분이 벼려 가지고 어떤 검을 만들고 어 떤 총을 만드느냐 하는 것이 오늘의 숙제이니만큼….

종교권과 정치권이 하나돼 천일국, 제4이스라엘국 본부에 와야

이제부터 평화대사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평화대사가 돼 봤어요?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경찰서 서장을 가서 만나라. 군수를 만나라. 대통령을 만나라. 내무장관을 만나라.’ 한 거예요. 최고를 만나라고 내가 지시했어요. 이것들은 찾아가지를 못해요. 그렇게 훈련이 안 돼 있기 때문에. 훈련을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40년, 58년까지 선생님이, 60이 되어 온다구요. 환갑이 되어 온다구요.

지금 몇 년 남았어요? 58년이에요? 금년이 1945년 해방 이후 몇 해째예요? 58년인데 3년 동안에 해야 돼요. 천일국 3년을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의 축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가정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이 3년 동안에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복귀, 왕권복귀, 그다음에 참부모 가정왕 즉위식, 그다음에 천일국, 그다음에 제4차 아담국 발표예요.

몸 마음이 싸우던 것, 종교권과 정치권이 원수 된 것이, 몸 마음의 원수, 종교권 원수 정치권 원수가 하나돼 가지고 해방돼 날아가는데 어디로 날아가느냐? 제4차 이스라엘권 천일국 본부로, 유엔이 아니고 한국 강토에 가야만, 부모님이 태어난 데에 가야만 부모님이 이상하던 지상․천상천국 왕좌에 직행해 올라갈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그 세계에 가서 내각을 중심삼고 편성된 각 부처장이, 백관대직들이 가서 회의할 수 있는 훈련을 하려니, 한국말을 안 배워 두면 왕의 자리에 왔던 문 총재가 책임 못 한 것이 되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 이렇게 귀한 것을 알고 한국말을 때려서라도, 죽여서라도 왜 안 가르쳐 줬습니까?’ 이럴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1980년도부터 통역을 안 쓴다고 그랬어요.

왜 그랬을까? 1980년도가 선생님이 몇 살 때인가? 「60세입니다.」 60세 환갑 때예요. 환갑 때에 안 되니 어머니 때에라도 다 맞춰야 되기 때문에 어머니 때에 와 가지고…. 부모님의 생일이 같은 날이에요. 아담 해와 만들기를 한때에 만들어 가지고 쌍둥이로 낳았기 때문에 생일도 같다 이거예요.

23년 차이가 있으니 정월 초하루부터 출발하면 24년을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사시장철을 중심삼고 한국의 절기가 한 달에 두 절기가 있지요? 24절기예요. 영계의 24종류가 다 있다구요.

축복의 역사와 그 의의

24종류를 중심삼고 완성 때니까 36장로, 통일교회에서 축복해 가지고 36쌍의 가정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72가정, 그다음에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가정이에요. 그다음에 430가정은 한국에 사는 사람, 중국 사람이든 일본 사람이든 서울에 와서 입적된 사람은 과거를 묻지 않고 해방의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430가정에서부터 모든 성씨의 문은 다 열린 거예요.

그다음에 10개국을 중심삼고 삼칠(777)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777가정. 그다음에 뭐예요? 「1800가정입니다.」 3․7가정이니까 3․8가정이에요. 7 다음에 8이에요. 3․8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삼 육 십팔(3x6=18)을 중심삼고 180가정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예수는 120가정이고, 통일교회에서는 160가정 중간 다리를 놓고 사탄세계를 해원해 주어야 돼요. 사 사 십육(4x4=16)이지요? 삼 육 십팔, 6수를 점령해야 할 삼 육 십팔이니 다리를 놓아 가지고 1800가정이에요. 160가정을 축복하라고 했지요? 그다음에 180가정이 지요? 「예.」

그다음에는 뭐예요? 「6000가정입니다.」 6000가정, 그다음에 6700가정이에요. 「6500가정입니다.」 500 이상이 되어야 돼요. 절반이 넘어야 된다구요. 6, 7, 8 그런 수니까, 500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6700가정이에요. 2075가정은 어디서 결혼했나? 「매디슨 스퀘어 가든입니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한 것을 합해 가지고 6700이 되는 거예요. 두 종류가 합한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그래서 430가정 때도 세계 동양 서양의 10개 국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43쌍 상대수를 결혼해 준 거라구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자기 나라만이 아니라 10개국이 됐으니, 초민족적 이상으로 초민족적 끝에 까지 가려니 원수들을…. 그건 원수들이에요. 동양과 서양의 끝과 끝은 원수이고 남북도 원수예요. 남북은, 지남철의 에스(S)극과 엔(N)극이 하나되는데 동양 이(E)극하고 더블유(W)극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하나 안 됐어요. 반발한 거예요. 이것을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돌아가는데 거꾸로 돌았어요. 시계는 이렇게 가는데 거꾸로 도는 것을 딱 맞춘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고생천만 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이것을 돌아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까지 왔어요. 왔는데 지금까지 반대하던 패들은 꼴래미에 있어요. 이것을 때려잡기 시작하게 되면 그 아들딸로부터 조상까지 들어가니 사람 하나도 안 남고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것을 맞추어서 끝날이 됐으니, 끝날에 이렇게 됐으니 본연에 찾아갈 때 이렇게 되어야 돼요. 이렇게 해서 지나쳐도 안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돼요. 딱 갖다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기어 발이 맞지를 않아요. 깨져서 왱가당댕가당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된 모든 전부가 원수가, 상충이 돼 있어서 반발해 가지고 갈라질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시키려니 하늘 편 성인과 살인마들을 중심삼고 묶어 놓은 거예요. 무엇으로? 참사랑으로.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무한히 투입하니 대우주 창조가 가능해

원수의 세상을 선생님이 사랑했고, 하늘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상대권을 붙들고 나와서 사랑할 수 있었기 때문에 거기서 결혼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엄청난 것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여기에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돌아가서 따라가야 할 텐데, 여기서 8단계를 이어 놓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척척 척척 척척 어디 가든지 마음대로 이것을 중심삼고 갖다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와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 한 몸 한 혈통이 돼 있어 가지고 핏줄이 갈라졌으니 부모님이 머리가 됐으니 사지백체 오관도, 내적 오장도 재창조해 가지고 뼈와 가죽이 붙여진 다음에 중간 내장들을 갖추어서 하나님이 체를 입어 가지고 구상적 내용이 돼 있는 것을, 그 체를 실체로 갖다가 재현시켜 붙인 것이 아담이에요.

비로소 아담의 뼈와 가죽 가운데에 내장을, 오장육부를 갖다 달아 놓은 거예요. 항문을 중심삼고 달아매 가지고 이것을 여기 자르고 여기를 잘라서 몽땅 드러내면 피 한 방울 안 흘리고 꺼낼 수 있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주류 속성이 뭐냐? 속성은 손가락 속성이니 속성이 없는 것이 없다구요. 주체 대상이 갖추어져 있는 그러한 사랑의 길을 통할 수 있는, 그런 피가 통할 수 있는 음양 이치, 성, 플러스 성 마이너스 성, 그러한 오목 볼록이 된 종자는 참사랑이 통할 수 있어 가지고 그것을 먹고 그것을 원료로 해 가지고 큰 것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은 못 먹는 것이 없어요.

제일 잘 먹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에요. 뱀이든 무엇이든 잘 먹고, 개든 무엇이든 잘 먹어요. 서양 사람들은 자기들이 못 먹는다고 야만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산곡에 살았으니 개도 몰라서 그렇지. 보기만 하면 빵빵 했다구요. 길러 가지고 데리고 놀면서 실수해서 물려죽지, 뱀도 사랑하면….

뱀 잡는 사람을 무슨 꾼이라고 하나? 「땅꾼입니다.」 땅꾼 패들은 뱀을 만나게 된다면 뱀이 ‘굿모닝!’ 하게 되면 ‘굿모닝!’ 하는 거예요. 주인으로 가서 만지더라도 물지를 않고 좋아해요. 두 놈이 사랑한다면 영원히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뱀은 사랑하는 시간이 51시간이에요. 며칠이에요? 이틀도 넘어요. 48시간을 중심삼고 3수까지도 넘는 거예요. 그래서 뱀이 용이 돼 가지고 천상세계까지 올라간다는 일화가 있다는 거예요. 아시아에 그런 용의 얘기가 있고, 용띠가 생겼다는 사실이 놀라워요.

내가 그런 것을 다 예상적인 머리로 알았는데, 통일교회 원리, 사랑의 질서를 몰랐으면 내가 주역의 왕초가 돼 가지고 세계에서 사주관상을 보는 일등 챔피언이 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내가 여덟 살 때 동네방네에서 시집가려면 나한테 와서 물어봤어요. 물어보는데 데리고 와서 물어보는 것이 아니고 사진을 가지고 와서 나보고 물어본 거예요. ‘오산집 작은애’ 라고 했어요.

오산, 오산을 넘어서야 돼요. 다섯 산을 넘어서야 돼요. 오산을 넘어서야 돼요. 오산집 제일 작은 애예요. 제일 작은 데서부터 올라가 가지고 전부 다 답습해 가지고 왼손도 답습하는 거예요. 이것이 28수예요. 이팔청춘이에요. 한국에 이러한 원리 말씀을 결론 지을 수 있는, 매듭을 지을 수 있는 말씀의 말이 어쩌면 미리 다 이렇게 준비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상대권이 다 이루어졌어요.

이런 것을 얘기하다가는 끝이 없으니까 그렇게 알고, 문 총재를 따라가야 되겠나, 안 따라가야 되겠나? 「따라가야 됩니다.」 따라가는 데 절대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는 절대신앙을 가지고 위하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했어요. 이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사람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으로써? 하나님 자신이 투입해 가지고 찾아가 달라붙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최고 절대신앙의 중심이요 사랑의 중심이니, 재창조의 중심이니 주고 또 주고, 주고 또 주고, 주고 잊어버렸기 때문에 아무리 높은 세계라도 절대신앙 기준 앞에 그 상대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절대사랑의 그 이론적 기준만 있으면 하나님은 절대 자기 몸까지도 복종시켜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한계를 정한 경계선이 없기 때문에 무한히 주고 잊어버려서 무한 대우주까지 창조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가정맹세 8개 항목을 다 이루고 영계에 가야

이 지구성보다도 태양계가 얼마나 크냐 하면 1천억 배예요. 또 태양계의 1천억 배 될 수 있는 그런 대우주인데, 통일교인들이 가서 ‘1천 억 배도 좋습니다. 태양계보다 1천억 배 되는 우주의 1천억 배 되는 것을 지어 주면 좋겠습니다.’ 하면, 완성한 아담의 소원을 이루어 주고 싶겠나, 안 이루어 주고 싶겠나? 재차 창조하고 싶은 입장에 서면, 하나님이 얼마나 바쁘게, 천사장을 시켜서 지었다가 타락했으니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기뻐하면서 ‘만세! 만세! 만세!’ 하며 아버지가 둥둥 내 사랑이라고 모실 수 있는 또 다른 지구성의 1천억 배 이상의 태양계의 1천억 배 이상 되는 대우주의 1천억 배 이상까지도 얼마든지 크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1천억 개까지 만드는 건 문제없어요. 하나님의 동생이니까. 그런 세계를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120세까지 살지.’ 하는 거예요. 120세가 한계예요. 왜? 가정적 모세 대신 입장에 서니까. 천만에! 모세가 120세에 가나안 땅에 입성했나, 못 했나? 느보산에서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어요? ‘하나님 앞에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했지만 못 들어간 거예요. 석판 둘을 깼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사랑의 무기까지 깨뜨려 버린 거예요.

몸뚱이는 성전이고 생식기는 지성소예요. 범한 사람을 용서할 수 없어요. 즉결 처분했다구요. 거기에 들어갈 수 있겠어요? 성소를 밟아 치우고 범죄한 사람은 영원한 지옥에서 몇억만년 있으면 선생님이 불쌍하다고 해 가지고…. 뜨거운 용접 중에서도, ―요즘에 얼마나 강한 강철이 있어요?― 강판으로 용접하면 어떠한 쇠도 녹여 낼 수 없는데, 같은 불로 녹여야 그것이 풀어지는 거예요. 조금만 달라도 안 풀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뚜껑을 열 수 있는 이 놀음을 하기 전에는, 지옥 에 가서 몇천만년 없어지는 거예요. 무저갱(無底坑)이에요. 지구성만 한 파이프 통에 끝이 없는 자리까지 무한히 떨어져 지구성 밖으로 1천억 배 되는 그 세계에 떨어져요. 무저갱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축복 받아 가지고 선생님의 말대로 하지 않으면 걸릴 수 있는 제1맹세문, 제2맹세문, 8대 맹세문이 있어요. 그것을 하나라도 가지고 가면 걸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1이 뭐예요? 고향이에요. 제2는 효자․충신․성인․성자예요. 제3은 뭐예요? 3대 왕권을 중심삼고 황자 황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대우주 가정이에요. 거기에서 가정이 출발해요. 가정이 출발했으니 5절에 가서는 천도법, 하나님의 천상법, 영원한 법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졸업장을 받기 위해서는 저것을 벗어나야 돼요. 졸업장을 받으려니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하라는 거예요. 사탄은 때려죽인 거예요. 나라도 때려서 지옥에 데려갔고, 개인도 때려죽인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진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밤낮을 넘어갈 수 있고 우주를 넘어갈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안 들으면 때려죽이더라도 아들딸과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에 몸뚱이에 옷이라도 하나 붙이고 때려죽인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죽었던 사람을 ‘야야, 이 자식아!’ 해 가지고 옷 가지고 구할 수 있고, 올무로 걸렸던 것을 구할 수 있고, 시계 밴드만 있어도 구할 수 있고, 머리카락을 붙들어도 구할 수 있어요. 부모는 그러는 거예요.

부모․주인․스승의 왕이 되는 위대한 참부모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 형장에 나가게 될 때 부모는 그 나라의 법과 그 나라의 제도를 당장에 눈앞에서 없애고 구하고 싶은 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기 때문에 지옥에 가서 죽어 있는 사람을 살릴 수 있으면 얼마나 소원성취를 하려고 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것까지 하고 싶으니 그것을 할 수 있는 상대가 변호사가 되고 검사가 되고 판사가 될 수 있는 이상의 주인 자리에 서 있으면, 그 이상까지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러니까 문 총재가 사탄이 검사를 할 것도 알고, 변호사의 법, 인간의 사랑의 법도까지 다 알고, 판사의 법도 다 알고, 하나님이 진짜 개인적인 판사, 가정적인 판사, 종족․민족․국가적인 판사, 지방 재판소로부터 그다음에 고법으로부터 대법원, 그 이상의 왕초인 하나님을 모시고 기분을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시대 지방법원에서부터 고등법원에서부터 대법원까지 통과할 수 있게 됐으니, 빵 빵 빵, 물세계, 코세계에 대한 것을 넘어섰으니까, 선생님도 넘어섰으니까 만사형통하기 때문에 사탄도 꼼짝 못하고, 하나님은 문 총재가 꼼짝 못하게 하는 것을 후원하게 돼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성자하고 살인마를 결혼해 줘요? 교차결혼을 해 줘요? 이 눈이 같지 않으면 큰일이지요? 1.2가 표준인데 1.2와 0.2가 되면 큰일이에요. 어떻게 될 것이에요? 죽은 사람의 눈이라도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교차결혼이에요. 원수의 눈이라도 갖다가 박아 가지고 그것을 고쳐야만 살지, 그러지 않으면, 한 눈이 없이 살면 이렇게 간다고 해도 이렇게 가요. 눈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이 눈이 중앙을 맞춰도 저쪽을 지나서 저쪽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 둘이 초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꼽과 생식기예요. 여기 털을 보면 남자들은 줄이 돼 있어요. 여기서부터 딱 이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대머리가 많아요. 여자들은 대머리가 이렇게 안 되지요? 천운의 도리를 하늘에서 이어받아 가지고 내려와서 이것이 좁으면 잘 못살아요. 양미간이 넓어야 돼요. 땀이니 흘러나오던 모든 전부를 넓은 데를 중심삼고 여기 금이 있어서 막아서 여기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왕(王)’자 금을 다 갖고 있어요.

이리 흘러서 여기에 와 가지고 흘러 나가는 거예요. 또 여기 와서 흘러가서 입에 들어가면 큰일이지요? 코에 들어가도 큰일이에요. 코에 들어갈 수 있으니 이곳은 여기가 깊어 가지고 여기에 와서 딱 해서 볼록 나와 가지고 물이 떨어지기 때문에 입술에 닿지 않고 떨어지게 돼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설계를 잘 해 가지고 창조를 멋지게 했는지, 신비의 왕궁 중의 왕궁이라는 거예요. 내 자신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지은 창조물,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하던 지구성의 1천억 배 되는 그 우주 이상의 새로운 우주를 만들어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을 선생님은 생각하는데, 그런 생각을 가지고 따라가고 싶어요, 안 따라가고 싶어요?「따라가고 싶습니다.」얼마나 멋지겠나 이거예요.

공상가 중에 왕 공상가가 문 총재고, 망상가 중에 망상가예요. 망상가 그다음에 뭐예요? 무상, 꿈이에요. 꿈이라는 것은 헛되지요? 펑 하고 없어져요. 몽상가 가운데 몽상가예요. 문 총재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은 태어나려고도 하지 않았고, 태어나지도 못했고, 흉내도 못 냈어요.

그러나 문 총재는 꿈같은 세상에 태어나 가지고 공상 같은 세상, 망상 같은 세계, 꿈같은 세계의 왕초가 되고, 몽상세계의 왕초가 되고, 망상세계의 왕초, 실상세계의 왕초, 하늘까지 왕초의 자리에 올라가기 때문에, 부모의 왕이요, 스승의 왕이요, 주인의 왕이 돼 있기 때문에 만사 오케이(OK)예요. 3대 주체사상을 가졌으니 하나님도 나를 부러 워서 따라올 수 있고, 내가 가진 모든 것을 갖추어서 허락 받아야만 하나님도 사랑이상을 완성할 수 있는 주체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다! 아멘! 「아멘!」 참부모가 그런 위대한 분이에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완성해 가지고 거기에서 왕이 되어 자리를 다 잡아 주어 가지고, 그다음에 천일국이에요. 나라도 없지요? 천일국도 만들고, 핏줄 나라를 통일한 나라가 없어요. 천상세계에 핏줄 나라, 선민국이 없어요. 땅에 와 가지고, 천일국에 와 가지고 제4차 나라, 왕이에요.

종교가 중심이 아니에요. 나라를 가지고 핍박하던 이 세계를 걷어치워 가지고 완전히 하나님의 핏줄을 세계화한, 어디든지 그와 관계되어서 사랑이상에서 태어났고, 살고 죽기 위한 세계, 하나님 세계가 제4차 새로운 핏줄을 전개한 해방적 터전에서 왕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그 세계, 또 가정에서부터 천일국 전체가 그런 세계를 지상․천상천국이라 하느니라! 아멘! 「아멘!」

문 총재가 가르쳐 주는 원리는 하늘의 법이니까 맞춰 살아야

이렇게까지 가르쳐 줬는데 뭐 더 원할 것이 없어요. 어저께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이 야단하니까 ‘이 쌍놈의 자식들!’ 한 거예요. 자기들이 못 알아들으니까 가만히 있었지, ‘이 쌍놈!’ 얘기를 아마 통역 못 했을 거예요. 못 하니까 다 가만 있었지. 나는 ‘이놈의 쌍놈의 자식들아, 죽어라!’ 할 수 있는 얘기를 다 했는데, 통역을 할 줄 몰라서 안 했을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나는 그런 말을 마음놓고 했는데, 그것을 알고 한 거예요. 그러면서 수가 나는 거예요.

수가 났다는 것이 무엇이냐? 수가 날아간다는 것보다도 수가 나와 가지고 내 것이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이야, 선생님 말을 이해 못 하겠어요. 위에도 갖다 대면 맞고, 가운데도 맞고, 아래도 맞고, 동서남북 360도 어디 가든지 맞아떨어지니 좋아하지 않은 것이 없어서 만세, 감사합니다.’ ‘야 이놈들아, 또 한 고개 넘자!’ 할 때, ‘그러겠니?’ ‘예!’ 해서 동네 동산, 그다음에 나라 동산, 세계 동산, 나중에는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는 거예요.

기러기는 에베레스트 산곡을 넘어가서 평야에서 나온 음식을 먹어야 새끼를 키울 수 있는 종류가 있기 때문에, 8천 미터 이상 되는 곳을 기류를 따라서 넘어가는 거예요. 기류가 낮았다 높았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까 바람이 여기서 해 가지고 이쪽으로 가게 되면 몰려오던 바람이 올라가니 이것을 타고 넘어가는 거예요. 또 거기에서 좀 쉬어 가지고 날아가요. 그런 때는 거기서 쉬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기류가 달라지게 되면 또 날아 가지고 타고 날아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에베레스트산을 넘는 거예요.

회색 기러기가 거기를 넘어가서 거기에 있는 초원에서 먹고살아야만 자기와 같은 진짜 새끼들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회색 기러기와 같아야 돼요. 그런 족속의 통일교회예요. 두 세계를 거쳐야 되는 거예요.

어떤 데를 가 보면 그래요. 남자들이 검은 색을 입나, 회색 옷을 입나? 그것도 회색하고 진바닷물 색이에요. 곤색이에요. 깊은 바다는 곤색 빛이 나지요? 그것이 푸른색이에요. 그것을 중심삼은 색깔을 남자들은 좋아하고, 여자들은 알록달록 꽃 같은 색깔을 중심삼고 좋아하는 거예요.

화무백일홍(花無百日紅)이에요, 십일홍(十日紅)이에요? 「화무십일홍입니다.」 암만 해도 열흘밖에 안 간다 이거예요. 회색 빛은 여명의 빛이기 때문에, 지는 것도 알고 새벽도 알 수 있는 경계선이 돼 있기 때문에, 그 경계선의 중간에 사는 인간이니까 회색 아니면 곤색을 좋아하는 것이다!

곤색이 얼른 보면 시꺼매 보이지? 천지 이치에 맞게끔 다 결과가 돼 있어요. 그걸 알고 보니, 문 총재가 말씀으로 가르쳐준 가는 법은 이리 봐도 맞고, 저리 봐도 맞고, 어디나 맞으니까 하늘의 원리, 디바인 프린스플(divine principle)이라고 하는 것이다! 박, 박, 박수! (박수)

박, 박, 박수! 소생․장성․완성이에요 박수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이에요. 바른손도 세 번, 왼손도 세 번 합해 가지고 일 자로 휙 나는 거예요. 착착착, 착착착, 휙! 박수할 때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오른쪽 세 번, 왼쪽 세 번, 그다음에 둘이 하나돼 가지고 휙! 세 번 세 번, 아홉 번, 열두 번까지예요. 영계도 주체 대상이 생겨나기 때문에 열두 번까지 쳐도 괜찮지만, 열두 번 이상은 위법자니 낙제꽝이 되는 것이다! 아멘! 「아멘!」

원리에 맞춰 살아야지요? 디바인 프린스플이니까, 하늘의 법이니까 지상의 실체들은 그 법을 따라가지 않으면 망해요. 절대가 되는 거예요. 기도도 끝났으니까 다 끝났지요? 「예.」 노래를 전체가 불러 봤나? 무슨 노래를 이 사람들이 잘 하나? 「‘엄마냐 누나야’입니다.」(‘엄마야 누나야’ 노래)

‘엄마냐 누나야’ 노래의 섭리적 설명과 의미

자, 통일교회에서 왜 ‘엄마야 누나야’를 선생님이 불렀을까? 엄마와 누나, 그게 문제예요. 어머니를 찾아야 되고, 누나를 찾아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다이아몬드를 말하는 거예요. 야광석이에요.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언제나 조금만 바람이 불어서 속삭여요. 신비로운 사랑으로 속삭이는 거예요. 갈잎의 노래! 그다음에 뒤에도 엄마야 누나야 어디 살자구요? 「강변 살자!」 강변에 올라와서 육지를 점령하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했다 이거예요.

물 속에서, 양수에서 뛰쳐 나와 가지고 가까이 섰다가 타락해서 대륙을 점령 못 했어요. 딱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엄마야 누나야’를 통일교회 누구든지 세계 사람들 못 부르는 사람이 없게끔 만들겠다고 한 거예요. 아마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거 다 부를 거예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놈의 자식, 때려죽여야 되겠다! (웃음) 그건 바카(馬鹿; 바보)예요.

일본 말로 하면, 그것을 모르면 바카예요. 누구나 다 아는데 모르면 숨쉬고 먹고 정상적이 아니고 바카니까 바카와 시나나캬 나오라나이(馬鹿は 死ななきゃ なおらない;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예요. 없어진다는 말이에요. 죽지 않으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산 채로 갖다가 공동묘지에 묻어야 된다! 그래서 일본에는 화장법이 생겼어요. 꽁꽁 묶어 가지고 불살라 버리면 그것으로 끝나잖아요? 자, 불러 봐요. (‘엄마야 누나야’ 노래)

하나님이 잘났더라도 엄마를 찾아야 되고 누나를 찾아야 돼요. 엄마와 누나를 못 만나면 안 된다는, 영․육계 두 세계에 상대가 없는 것을 찾기 위한 대표적 노래가 이 노래예요. 뜰에는 금모래 빛, 뒤에는 갈잎의 노래예요. 갈잎은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사박사박하지? 암만 조용히 불어도, 벌레들이 노래를 좋아하고 누가 노래하면 따라하기 좋아하는데, 벌레들까지도 암만 해도 모른다는 거예요. 위에서 살랑살랑, 그다음에 밑에서 살랑살랑, 바람 부는 방향으로 살랑살랑하니 잠들어 있는 가을밤 날 오색 가지 곤충이 자연 오케스트라를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갈잎의 노래는 맞출 줄 몰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뭐라구요? 뜰에는 금모래 빛! 그 빛을 몰랐다는 거예요. 사랑의 다이아몬드 빛을 맞아 가지고 속삭이는 말은 어디든지 다 알 수 있는데, 깊고 고요한 가운데 있는 모르는 것을 ‘엄마 누나’를 찾아서 사랑하는 데서는 다 점령할 수 있기 때문에 ‘엄마 누나’가 필요한 거예요.

가정에서 엄마가 없으면 밥도 해 주고, 옷을 해 주고, 시중해 주는 오빠가 필요해요, 누나가 필요해요? 「누나가 필요합니다.」 누나라는 것, 딸 중에도 언니를 필요로 하고 남자 중에도 누나가 필요한 거예요. 어머니가 필요하고 누나가 필요해요.

어머니와 누나가 하나의 계통을 중심삼고 아버지하고 아들이 맞출 수 있는 쌍이 못 돼서 비참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아버지니까 엄마와 누나를 중심삼고 속삭이는 사랑의 동산과 세계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세계 사람들은 ‘엄마야 누나야’ 노래를 모르는 사람이 없느니라! 아~! 「멘!」 크게 벌려 가지고 지금까지 이런 뜻을 몰랐으니 오늘 해원 풀이하고 내일부터 진짜 불러 봐야 되겠다! 아~! 「아~!」 멘! 「멘!」(박수)

하나님의 세계를 만들 길이 있다면 무슨 짓을 해도 돼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지만, 유행가가 금기사항이라고 하는데 나는 그거 필요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석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사랑의 도리를 이을 수 있는 노래면 무슨 노래를 하든 무슨 춤을 추든 괜찮다는 거예요. 트위스트, 바로잡는 춤이라도 그 춤을 통해서 하나님 사랑의 속삭이는 다리를 못 넘으면 다 사된 거예요. 그런 내용, 일반들은 그런 뜻을 모르고 ‘세상에 이런 얘기, 노래를 하더라도, 무슨 노래라도 다 해도 된다? 금기사항인 것을 알면서 노래 부르게 하노?’ 하면서 기독교인들이 ‘퉷!’ 하고, 또 다른 종교인들이 ‘퉷!’ 해도 우리는 아니에요.

이제는 최후에는 담배를 피우겠으면 피우고, 술을 먹겠으면 먹고, 마약을 먹겠으면 먹고, 그다음에 혼음을 하겠으면 하고, 그것을 잊어버리고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부활을 일으키고, 하나님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나는 할 수 있다, 없다? 빨리 대답해요. 할 수 있다, 없다? 「있다!」 나보다 낫다! (웃음)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돌아가서는 금연 왕이에요. 담배 금지하는 왕이 나왔다! 음주 금지하는 왕이 나왔다! 마약이라는 것은 진짜 마약이에요. 마귀의 약이에요. 정신이 돌아가는 거예요. 마약을 먹어? 이놈의 자식들! 마약 장사를 시작한 것이 영국이에요, 불란서예요, 독일이에요? 「영국입니다.」 아시아에 와 가지고 아편전쟁을 누가 일으켰나? 「영국입니다.」 영국이 와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죽인 거예요. 영국은 섬나라로 몇 사람밖에 없는데 이것은 몇천만 배 떼거리가 있으니 그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영국이 그런 거예요. 영국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마약, 그다음에 뭐예요? 혼음! 혼음을 누가 시작했나? 혼음 왕초가 그 아들이에요. 마약은 영국이고, 혼음은 누구냐 하면 미국이에요. 혼음이 더 무서워요, 마약이 더 무서워요? 술이 더 무서워요, 담배가 더 무서워요? 이것을 이제는 딱 반대의 길로써 막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예요.

담배를 피워라! 지금 말했는데, ‘담배 피워라!’ 하면 피울 사람은 박수해라! 박수하라니까, 이놈의 자식들아! 박수하라구! (웃음) 선생님이 굴복하는 거예요. 7개국 대표들이 ‘담배 피워라!’ 해도 죽어도 안 하니까, 우와! 그 담뱃값을 누가 금지해 가지고 하늘의 지하공사에 써먹느냐 할 때, 이게 얼마나 커요?

사탄이 무기로 쓰고 사탄이 좋아하던 것을 우리는 지하공사 해서 묻어 가지고 고층건물, 세계에 없는 왕궁을 짓는다 이거예요. 불란서 왕궁 제일 좋은 게 뭐라구요? 「베르사유입니다.」 베르사유인지 무슨 사유인지, 별로 좋지도 않은 사인을 해서 ‘별로사인’이에요. (웃음) 베르사유 궁전의 제일 곳을 내가 샀다가 넘겨줬어요. 그거 자꾸 돈만 들어가더라구요.

불란서가 한 푼도 안 내 가지고 레버런 문한테 받으려고 할 때,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를 세워야지 베르사유 궁전을 사겠어요? 베르사유 궁전하고 통일교회 초막 집이라도 바꾸게 하는 것이 문 선생 주의예요. 왕좌를 버려 가지고 노동꾼 자리에도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사탄이 그것 되기를 바랐잖아요? 공산당은 ‘우와, 정권을 내놔라! 정권쟁탈이다!’ 하는 거예요. 낫하고 그다음에 뭐예요? 깃발이 뭐예요? 「망치입니다.」 낫하고 망치, 그다음에 뭐예요?「별입니다.」별이 있나, 없나? 「별이 있습니다.」그 별이 뭐예요? 국민을 움직이겠다는 거예요. 낫과 해머, 도끼예요. 낫과 도끼를 가진 백성을 거느려 가지고 ‘천하를 다스립시다.’ 했다구요.

왕자를 하나님이 대신 세운 것을 몰라요. 계산을 잘못했지. 그건 안 돼요. 돌아갈 수 없어요. 딱 그것을 막아 낸 사람이 나예요. 여명의 경계선에서 막아 치운 것이 선생님이에요. 공산주의, 민주주의, 이제 유일주의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천일국 내적 나라, 외적 나라 제4이스라엘국, 몸과 마음의 평화의 기지로서 종교권을 넘어서 가지고 국가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로 가야 돼요. 종교 가지고는 안 돼요. 그럴 수 있는 것을 간판 붙이고 데모했지요?

윷놀이를 좋아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진수성찬의 맛을 아는 사람

양창식! 「예.」 배고플 때 양을 채워 가지고 기분 좋아서 이렇게 걷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라구. 미국이 어디예요? 내가 배가 불러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그게 양창식이라구. 「예.」 그것이 맞아요. 결론을 잘 지어 준 거예요. 양이 차 가지고…. 그러지 않으면 설사하면 자기가 죽어요. 소화하려니 어디 벽지든 산이든 강이든 덤벼드는 데 챔피언이 되면 틀림없이 미국에 역사적인 새로운 세계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아니라, 결정적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양창식이 참 배고플 때 너무 먹어 가지고 형무소에 있었다면 일주일만 그러면 부어 가지고 피가 모자라는데, 부은 살이 더 있을 수 있으니 여기에 물이 나와 가지고 병이 나서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두부를 먹는 거예요. 두부는 서슬(간수)이 들어가서 뭉친다구요. 붇는 것을 뭉치게 할 수 있는 두부를 먹어서 더 수축돼 가지고 피가 물이 되지 말라 이거예요. 물이 된 사람은 피가 물 되니 모든 기관이 정체돼서 눈뜨고 죽는 거예요.

그렇게 해석을 해야 ‘이야, 두부를 잘 먹였구만.’ 그래요. 한국 법도 그런 법이니 그런 놀음을 한 것은 하나님이 가라사대 계시의 훈시를 했기 때문에 그런다! 문 총재는 소화 못 할 것이 없다! 어때요? 「맞습니다. 아멘.」 왜 나를 보고 ‘아멘’ 하지, 구석을 보고 해? (웃음) 아멘! 목을 안고 키스하려고 ‘아멘’ 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웃음) ‘흥흥’은 또 뭐야? 웃는 사람이 있다구요. ‘하하’ 하지 않고 ‘흥흥’ 이래요. (웃음) 싸움판에는 흥하는 패도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원맨쇼를 잘 하지요? 「예.」(웃음과 박수) 레버런 문은 원맨쇼의 왕이에요. 그랬으면 한 번씩 만나 가지고 점심밥도 먹고 싶고, 저녁밥도 먹고 싶고, 밤참도 먹고 싶고, 여자라면 밤 자리도 하고 싶은 생각을 하는 거예요. 미인 누구 할 것 없이 레버런 문과 같은 남편을 한번 모셔 보겠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여자로서 손을 들어 봐라! 눈을 감을게. (웃음) 미리 들고 있어야지. 눈 뜬 다음에 든 사람은 도적놈이에요. 이용해 먹겠다는 거예요.

박자를 맞출 줄 모르면 노래판도 안 돼요. 윷이라는 것이 통일교회 놀음 중에 유명한 거예요. 따라지가 있지요? 지옥이 있다구요. 윷판은 동그라미 가운데 십자예요. 우주가 돌아가는 방수를 맞춘 거예요. 윷! 해 봐요. 「윷!」 윷놀이! 「윷놀이!」 이름 가운데 윷이라는 말은 윷밖에 없어요. 뭐 있던가? 육! 육하고 윷이 다르지? 윷이라는 말, 윷놀이! 한국말 가운데서 명사로, 형용사로 쓰는 윷이라는 무엇이 있어요? 「없습니다.」 내가 찾아보니까 나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는 사람이 있으면 나를 가르쳐 달라구요. 윷놀이, 왕초 놀이예요.

여기에서 소리를 못 지르는 사람은 이기겠다고 하면 안 돼요. 소리를 못 지르면 꼴래미가 돼요. 제일 떠드는 사람이 가만 보면 언제나 일등 하더라구요. (웃음) 눈을 붉히고 코를 씽씽 하고 입이 이래 가지고 숨이 막힐 수 있는, 귀청이 떨어지고 손을 두들겨 가지고 여기에 혹이 나올 수 있게 야단하고, 앉아서 하다가 일어서 가지고 이래 가지고 힘을 줘 가지고 이렇기 때문에 걷지 못해서 자빠질 수 있게 될 때 이기는 거예요. 그렇게 해 보라구요. 틀림없이 일등 해요.

오늘 윷놀이를 한번 하면 좋겠어요? 「예!」(박수) 서양 녀석이 이러고 좋아하네. (웃음) 윷놀이는 다 좋아하게 돼 있어요. 윷 좋아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진수성찬의 맛을 아는 사람들이다! 어디 가든지 동네를 뒤집었다 놓을 수 있고, 밤도 낮같이 떠들 수 있고, 형무소가 없어지고, 왕궁도 마찬가지예요. 형무소 사람들이 더 야단하기 때문에 해방의 동산이 거기서 출발한다는 거예요. 세상을 뒤집어 버려도 좋다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한 가지 또 배웠지요? 윷놀이를 왜 하는 것이에요? 육갑을 풀어 놓는 거예요.

시적인 감정을 품고 사니 여자라는 여자는 반하지 않을 수 없어

그래, 선생님에 대해서 관심 있어요? 「예.」 더워서 벗으면 좋겠는데, 어디서 벗을까? 눈을 감으면 벗을 텐데. (웃음) 나는 더워서 죽겠어요. 시커먼 사탄 내복을 입었다구요. 얼마나 덥겠나? (웃음) 아들딸이 좀 보면 어때요? 눈 감으라고 하면 안 보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봤으면 사진 찍어서 저나라에 가서 눈을 떼어 버리고 코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한번 할까? 벌거벗고 춤췄다고 소문났었는데, 한번 벌거벗으면 무엇이 되느냐 말이에요. 사탄세계를 도와준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맨쇼를 하더라도 관심이 많지요? 내가 배우가 됐으면 일등 배우가 됐을까, 안 됐을까? 형무소에서 장편소설 같은 것을 매일같이 했어요. 혼자 원맨쇼를 잘 한다구요. 죽을 때는 ‘아아아 아아아아!’ 하면서 죽는 시늉을 하는 거예요. (웃음) 신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는 것도 신날 텐데 신나서 말씀하는 말이 얼마나 재미있고, 내가 한번 앉아서 들어도 그래요. 내가 지금 말씀한 것을 들어 보면 나도 취하는데, 멋도 모르고 그 내용을 모른다고 하면서도 취했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른다고 다 했지, 안다고 했어요? 그것이 역사의 교육의 원자재가 될 줄 누구도 몰랐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선생님을 사람 취급 안 하고 머리가 제일 나쁜 사람으로 취급했어요.

박사님, 그렇지? 「안 그렇습니다.」 안 그래? 「예.」 유효원 선생의 말은 조리적이지만, 문 총재 말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유효원은 좁은 여기서 왔다 갔다 하니까 알지. 환할 때 밤의 이야기, 밤에 자던 사람이 낮 이야기를 알 게 뭐야? 모르지. 그래 가지고 나는 취해서 얘기하고 땀을 흘리면서 얘기하는데, 이것들은 졸고 있고, 모르겠다고 코를 골고 침을 흘리고 자는 사람들을 봤다구요.

오줌 싸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침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이래 가지고, 이것이 껌같이 늘어나게끔 돼 가지고 졸고 있는 사람을 봤다구요. (웃음) 별의별 구경을 다 했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의 비밀을 보기 싫다고 해도, 통일교회에 새벽에 찾아왔는데 벌거벗고 찾아와서 담을 넘다가 겨울이라 미끄러지니 떨어져 가지고 궁둥이에 팬츠 입은 것이 딱 터져 버리니까 다 봤지. (웃음)

사실이에요. 그런 사실도 있다구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그것이 가망성이 있는 말이에요, 진망성이 있는 말이에요? 「진망성이 있는 말입니다.」 가망성이 아니에요. 진짜 진망성이에요. 그래 놓고는 정문으로 벗고 들어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웃음) 여자 중에 그런 여자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선생님 방을 쇠를 열고 들어오려고 해요. 그것을 환영해야 되겠나, 죽여 버려야 되겠나? 여자들이 나를 만나면 다 그랬어요. 이 양반들도 다 그랬을 거라. 처녀 때는 선생님 방에 들어가서 윷판을 깔아 놓고 춤을 출 수 있는 자리에서 기록을 남기고 싶은 여자들의 마음을 다 알면서도 선생님이 도망 다녔어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이 간나도 그렇다구요. 선문대학에서 매일같이 아침 다섯 시에 참석하려니 세 시 이전에 일어나 가지고 준비할 텐데, 매일같이 오는 여자 중의 대표가 선문대학 총장이에요. 그래서 선문대학 이 총장은 문 총재 첩이라는 소문이 났더라구요. 그거 알아요? (웃음)

첩이라면 어때요? 첩 아니면 됐지. 첩이라면, 남들은 맛있게 안 먹지만 어디서 먹든 첩첩첩첩 집어먹는 것이 첩이라구요. (웃음) 그러지 않으면 살지 못해요. 그게 얼마나 시적이에요? 시적인 감정을 품고 사는 남자니, 여자들이 같이해 보면 선생님이 재미있기 때문에 반하지 않을 수 없고 미치지 않을 수 없으니 시집을 다시 가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을 다 하고 나왔기 때문에, 남편을 버리고 아들딸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뛰쳐나온 여자들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랑할 만하다! 사랑했다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만하다! 「사랑할 만하다!」 여자들은 아멘 해야지. 「아멘!」

옆구리 찔러 가지고 절 받는 것이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것을 다 알아 가지고 아멘 하기 전에 선생님이 ‘아’ 하면 ‘멘’ 해야지요. 아멘! 「아멘!」 그래야 선생님도 ‘야, 그 여자들 볼 만하고 쓸 만하다.’ 하고 관심을 갖지. 배워 가지고 암만 했댔자 안 돼요. 끝나기 전에 관심을 가지고 선두에 서 가지고 ‘내 것이다.’ 해야 관심을 갖지.

‘엄마야 누나야’는 어머니 나라의 맏딸이 부를 노래

일본 사람, *일본에서 온 사람들은 손 들어! 여자들 가운데 ‘나는 일본 여자였다, 지금까지는. 오늘까지는 일본 여자였다.’ 하면서 자랑했던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80명 다 왔어? 「예, 다 왔습니다.」 어디 있어? 「여기에 못 들어오고 밖에 있습니다.」 밖에? 「예.」 일본 사람들이 들어오게 좁더라도 터뜨려 가지고 길을 내라구요. 「일본에서 온 380명은 이쪽으로 들어오세요.」 옆으로 더 오라구요. 선생님의 손이 보이는 데는 자리를 피해라! 피하라구! (자리를 정리하심)

이 사람들은 내가 오라고 했어요. 일본 식구들은 들어와 자리가 없으면 어깨라도 밟고 올라가서 한 군데에 들어와 앉으라구요. 자, 앉으라구요. 노래는 앉아서 부르는 거예요. (‘엄마야 누나야’ 노래)

이것은 어머니 해와국의 맏딸이 부를 노래다 이거예요. 좋아할 노래예요. 그 어머니와 맏딸을 찾아오는 것이 아버지와 장자이더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일본 멤버들, 알겠어? 엄마야 누나, 이것은 전부 다 사탄세계의 엄마와 딸, 맏딸이에요. 맏딸이었던 그것이 사탄세계에 빼앗겼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은 그것을 복귀하시기 위해서 섭리하신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그냥 복귀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몸을 세 번이나 치더라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죽여서 부활하고, 죽여서 부활하고, 세 번을 죽어서 네 번까지 부활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제4차 심정권, 아담권에 들어가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제4차 심정권을 대표하는 나라가 제4차 이스라엘 나라예요. 그 나라를 개문하는 것은 엄마와 맏딸밖에 없다는 얘기가 ‘엄마야, 누나야’ 하는 노래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것을 통일교회의 여자들과 불러 본 거라구요. 엄마와 맏딸을 대표하는 내용을 실천해서 실증권을 획득해야 되는 것이 해와국가의 책임이에요. 알겠어요? 「하이.」

미국에 오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은 장자예요. 내 상대를 대표하는 후보라는 거예요. 일본 멤버들은 미국 사람들을 좋아하지요? 미국 사람과 결혼시켜 주면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지금 통일교회에서 최고의 자랑으로 생각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원수였지요, 50년 전에는? 그러한 원수들끼리 교차결혼이에요.

일본 남자들은 어떻게 해요? 그것은 천사장, 사탄 편 천사장이에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를 섬겨 왔지요? 그러니까 세계의 대표적인 여자가 일본 여자들이에요. 변하기 쉽다구요. 왜냐? 섬나라의 뱃사람들끼리 서로가 ‘만약에 태풍이 불어서 배가 뒤집혀 죽게 되면 첩으로 삼아도 좋으니까 내 처자들을 잘 부탁한다.’고 약속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섬나라인 일본 여자들은 정조관념이 강하지 못해요. 사촌끼리 결혼하는 풍습이 남아 있다구요. 사촌이 그렇게 되면 사촌의 아내 대신으로도 시집을 가서 아이들을 키우는 거예요. 그 반대쪽인 양방으로도 통할 수 있는 것이 일본 국민성입니다.

무사시 뭐? 미야모토 무사시! 미야모토! 미야(宮)는 왕궁을 말하는데 미야의 모토(本), 임금 모토의 싸움법이 미야모토 무사시의 칼싸움, 칼을 사용하는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야모토 무사시가 시키지 않더라도 일본도를 차고 있는 미야모토 무사시 앞에 여자는 누구든지 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미야모토 무사시가 어디에 가든지 여자가 모셔 주니까 혼자서 임금처럼 으스대는 것이 미야모토 무사시라구요.

이렇게 해석하는 것을 선생님한테서 처음 듣지요? 할머니! 「하이.」 몇 살이에요? 「일흔 넷입니다.」 예술방면에 소질이 있어요? 사기성이 농후한 타입이라구요. 지금 시집을 가서 실패하면 동네 남자들을 끌어 들일 수 있는 성격이라는 얘기예요. 그런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웃음) 처음 보는 선생님이 그것을 알고 있으니까 무서운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거지요.

여러분 아들딸의 상대를 선생님이 맺어 주기를 바라요, 자신들이 부모로서 맺어 주고 싶어요? 모든 부모들이 ‘선생님이 상대를 정해 주면 좋겠다. 공산당도 좋고, 오른쪽도 좋고, 왼쪽도 좋다. 서서 정해도 좋고, 앉아서 정해도 좋고, 반놀음놀이로 정해도 좋다.’고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구요. 길거리 여자들을 중간에서 사고 파는 남자를 일본에서 뭐라고 해요? 한국에는 그 이름이 있는데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게 뭐야? 황선조! 「예.」 그게 뭐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식사 후에 다시 모임)

평화유엔은 국가 형태를 갖추고 출발해야

(경배) 어머니는 바빠요. 어머니는 바쁘다구요. 자, 세 사람 결정했어? 「예, 제비 뽑을 준비는 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7개 나라의 대사관들, 몇 개 나라가 되나? 「180개입니다.」 180개면 대사관이 얼마나 생기느냐 그 말이라구. 「대사관이요? 유엔에 가입된 나라가 191개국 입니다.」 한 나라에 191개가 아니고 191개 나라에서 191개 대사관을 하니까 대사관이 얼마나 많아지느냐 이거야. 생각을 그렇게 하고 있어? 한 나라, 미국 나라도 191개 대사관이 나가야지? 독일 나라도 그래야지? 180개국으로 잡더라도 180국에 180개예요. 「3만2천4백개 입니다.」

그러니까 대사관이 그렇게 많은데 그 대사관 때문에 세상이 어떻게 견뎌 박히겠나? 정보를 샅샅이 뒤지면 어떠한 정보처, 어떠한 나라,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흥신소까지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흥신소가 뭔지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앞으로 뭘 할지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뭘 할지 몰라요. 따라올 자신 있어요, 없어요? 이제 평화의 나라가 생겨나요. 평화유엔이 평화의 나라예요. 한 나라가 되려면 통일교회가 가진 거와 마찬가지로 여성연합이 있어야 되고, 청년연합이 있어야 되고, 학생연합이 있어야 되고, 정치연합 경제연합, 전부 연합이 있어야 돼요. 국가 형태를 완전히 갖추어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그런 준비, 그런 사람들이 정보를 모아 가지고 유엔이든지 미국이든지 어떤 정보처가 우리한테 의논하게 되면 배워 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우리는 언론기관이 있기 때문에 지금도 배워 주고 있는 거예요. 정보부면 정보부, 시 아이 에이(CIA)면 시 아이 에이 자체가 자기 마음대로 못 하고 우리에게 물어보게 돼 있다구요.

일본 나라 사람들은 정신 차려야 돼요. 레버런 문이 여러분의 뒤꽁무니를 따라다니면서 헌금 받아서 뭘 해먹겠다고 꿈에도 생각 안 해요. 그건 불쌍한 사람이 쓰레기통에 들어가 썩어질 방어책을 위해서 생각하지. 남미에 방대한 땅을 산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때 일본 간나 자식들이 헌금한 것을 도적질해 간 사람이 많았는데, 레버런 문은 한 푼도 안 썼어요. 여러분 보기에 양심에 가책이 없어요. 내가 비축금으로 도와줘 왔지.

여기에 후루다 있나? 가미야마 시대에 30 몇억 예금한 것을 일본 사람끼리 가미야마한테 이전해야 할 텐데, 이전 안 해 주고 나한테 보고도 안 하고 다 날려 버렸어요. 그런 일본 사람을 믿고 일해야 되겠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찬지 모른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이익보다도 자기 나라에 이익 될 수 있으면 그 이익 될 수 있는 생각을 나중에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배신자가 나오는 거예요. 유명한 통일교회 선배들은 다 가라져 버렸어요. 환고향 할 때 전부 다 쉬라고 했어요.

이거 선생님 성격에 불을 살라 버리고 일본도로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내가 원수 사탄들과 지옥까지 해방하려고 하는데, ‘두어두어라. 앞으로 때가 되면 명령일하에 동원 안 되면 안 될 때가 온다.’ 이거예요. 세계가 추방해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길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런 준비를 다 했다구요.

하늘땅을 살려 주기 위해 여러분을 고생시킨다

언론계가 지금 선생님을 못 당한다구요. 미국 정부도 나한테 부탁하게 돼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도 그래요. 주동문!「예.」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막강한 힘을 갖고 있어요. 미국의 언론계에도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스사는 엠퍼러(emperor)라고 그래요. 최고 정상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런던에 갔을 때도 보수세계가 연합해서 워싱턴 타임스가 왕좌에 올라가서 코치해 달라고 결정한 거예요. 벌써 몇 차례도 연장해서 나오지? 「예.」 그것을 당장에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인터넷 신문을 빨리 만들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벌써 3개월, 4개월 전에 얘기했어요.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3일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매번은 못 하더라도 한 주일에 세 번 씩만 인터넷 신문을 내라 이거예요. 그래 놓으면 이 선취권을 누가 못 빼앗아 가요. 그래 가지고 선취권을 내놓으면 그것을 빼앗으려고 하는데, 몇천만 달러 몇억 달러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 쌍 것들!

생각하는 것이, 유치원생 생각, 소학생 생각을 하면서 뭐 이러고 저러고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얼마나 방해되는지 몰라요. 헌금했으면 헌금한 것으로 알지, 하나님이 바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는데, 이것들은 속닥속닥해 가지고 돈을 얼마 했으니 얼마 한 그 돈을 어디에 쓰는지 알아보면 좋겠다고 조사까지 하는 간나가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미친 자식들!

그래 가지고 뭘 해먹어요? 내가 내 돈까지 처넣었어요. 나는 돈 한 푼도 없어요, 지금. 이번에 8천만 달러가 되는 비치금도, 그것도 벌써 몇억 될 것인데 일본 때문에 다 써 버리고 그거밖에 안 남았어요. 그것도 한꺼번에 다 나누어 주었어요. 없다구요. 총생축헌납물로서 내가 선두에서 10억을 내놓아야 큰소리할 수 있지, 안 하는 녀석들은 눈앞에 두 눈을 뜨고 보지도 않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거짓말하는 선생님으로 믿고 나와요? 이런 엄청난 사실을 발표하는 선생님이 말만 하는 선생님이라면 몽둥이 맞아 죽어야 돼요. 여러분이 고생하는 것을 모르는 줄 알아요? 여자 중에 그런 여자가 있어요. 그게 누구인지 이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내의를 중심삼고 팬츠 같은 것을 7년 12년까지 입어 가지고 목욕을 못 하고 그걸 꿰매 가지고 부끄러워서 옷을 못 벗는 그런 역사의 사실까지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렇게까지 펀드레이징을 시켜서 뭘 할 거예요? 여러분을 고생시켜 가지고 복 받겠다는 사람이 아니에요. 몇십 배의 하늘땅을 살려 주기 위한 것이지. 알겠나?

말들이 왜 그렇게 많아요? 조사들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해 가지고 선생님의 비축금이 얼마라는 것을 벌써 떡 해 놓고, 예산 편성한 거기에 턱걸이 걸고 그걸 채 가지고 예산 편성의 보고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세상에! 국가의 비밀인 국고금을 알 수 있나? 그것은 대통령도 몰라요. 4년씩 해먹기 때문에 몰라야 된다구요. 왕이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대통령이 4년 하는데 별의별 공산당도 될 수 있고, 별의별 사기꾼도 될 수 있는 그 사람에게 알려 주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런데 사기꾼도 못 하고 대통령도 못 하는 일들을 속닥거리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거예요. 헌금했다고 참견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자기 역사가 다 기록돼요. 한 푼도 틀림없이 기록돼요. 영계에 가 가지고 표창할 수 있는, 영계의 자기 가정의 계열적인 자리를 결정할 수 있는 표가 될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을 팔아 가지고 선전해 가지고 자기를 위해서 생각하면 그것이 다 무너지는 거예요. 그렇게 한 사람은 병나서 죽어 가야 돼요. 두고 보라구요, 그 자식들이 잘 되나.

이제는 그럴 때예요. 선생님이 기도하게 돼 있어요. 반대되는 사람은 영계에 빨리 데려가야 되겠어요. 영계에 가서 내가 처리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미국도 지도자가 없어요. 일본도 지도자가 없고, 한국도 지도자가 없어요. 세계 국가의 주인 될 수 있는, 대통령으로 세워 가지고 천년만년 믿을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평화대사들을 4박5일만 교육하면 통일교인보다 앞설 것

그러니까 평화의 왕권을 세워 가지고, 평화대사를 세워 가지고 요리하려고 그래요. 수십만, 수백만이 될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 같은 사람들은 많이 필요 없어요. 나는 많이 필요 없어요. 꼭대기에 올라가고도 남을 수 있는 영계의 성인들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결의문을 전달해 가지고 영계가 따라가라고 명령할 수 있는 내용이 틀림없는 것을 알고 있는 내가 무엇이 안타까워서 서둘러요? 늦을수록 좋아요. 늦을수록 제일 고생하는 사람만이 남아요. 자기 생각하는 사람은 다 떨어져라 이거예요. 자기 생각하는 것은 다 떨어지라구요. 통일교인 많이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예.」

지금 평화대사로 세운 사람들이 4박 5일이면 여러분보다도 더 앞설 수 있게끔 다 돼요. 그건 실험해 가지고 실제로 그런 결과를 보고 있는 레버런 문이 걱정할 게 뭐 있어요? 몇천 명, 몇만 명이라도, 이번에도 두 달 동안에 191개 국가에서 360명, 2백 명 이상씩 360명, 4백 명까지 교육을 다 했어요. 알겠어요?

세계를 한데 모아 놓고 필요한 사람을 40일 교육해서 훈련을 다 시켰는데 뭐가 걱정이에요? 평화대사에 대해서 눈을 뜨고 통일교회가 뭐 어떻고 어떻고, 미래가 어떻고, 자기들이 이래야 살고 죽고…. 그만두어요. 죽을 사지에서 혼자 살아남은 사람이에요.

하늘이 ‘야야, 너 대전에 가라!’ 하면 덮어놓고 가요. 가면 차표가 끊어져 있어요. 잔치 준비하라면 잔치 준비를 해요. 생일잔치 해라 이거예요. 피난 도중에 생일잔치를 하라는데, 돈이 없어요. 그날 생일잔치를 위해서 옷을 팔고 있는 것을 전부 다 해서 팔려고 하는데, 생일잔치 전날 어디 가서 머물게 되면 거기에서는 잔칫상을 벌여 놓고 초대하더라구요. 그런 하나님이에요. 그러니 문 총재가 사랑하는 아들이에요, 미친 사람이에요? 「사랑하는 아들입니다.」

어저께 소개했지요? 유엔에서 25년 됐다는 레츠스비? 「레츠비스입니다.」 이름 있는 그 사람이 25년 했던 사람인데, 이번에 서울선언을 할 때 들어갔다가 까무러쳐 가지고 중간에 뛰쳐나간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돌아가서 불교 경전 있는 것을 척 연 거예요. ‘아이고, 이거 내가 잘못 알았다. 하나님이 나를 망치려고 하는구만.’ 그런 마음을 가지고 무엇이 있나 본 거예요.

그 사람들이 그래요. 자기들이 어려울 때는 불경을 펴든가 성경을 펴 가지고 읽는 그것을 해결책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문(moon)에 대한 것이 불경 한 페이지에 꽉 차 있더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이쿠, 이거 심상치 않은 일이구만. 많은 경서 가운데 문(moon)에 대해서 완전히 기록한 페이지가 있다니.’ 한 거예요. 거기에 무슨 말이야 없었겠나? 그래, 혼자 도망 와서 호텔에 와 가지고 죽지 못하고 도망 왔으니 자기 위신이 있으니까 그러다 보니 어쩔 수 없어요. 갈 수 없어요.

또 그래 가지고 레바논 왕자를 만나러 가는 도중에 비행기를 타고 내리니까 중간에 어떤 사람이 나타난 거예요. 이러이러한 역사를 가진 사람, 모슬렘의 성인인 마호메트의 48대 손이라고 들이대더니 ‘네가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까지 크게 바람을 타고 다니면서 호사했는데, 그것은 전부 다 껍데기다. 이제부터 가야 할 새로운 문이 열렸는데 걱정하지 말고 가야 된다.’ 한 거예요. 중간에 난데없는 사람, 예언자가 나타나 가지고 차 놓으니 ‘아이쿠머니나!’ 한 거예요. 여기에 그 사람이 안 왔나? 내가 세워서 얘기를 시킬 것인데. 그런 사실이 많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사실이 많아요.

이제 면양과 산양으로 갈라야 할 때

총생축헌납을 안 하더라도, 여러분이 떨어지더라도 아는 사람 중에 하는 사람이 많아요. 문 총재에 대해서 집이니 모든 것을 헌금하겠다는 것을 나는 원치 않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먼저 시켜야 영광스러운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지, 그 사람들이 가까이 들어가면 되겠나? 안 하면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구요. 그런 말씀대로 돼요.

면양과 산양을 갈라야 돼요. 통일교회에도 면양과 산양이 있어요. 백인이라고 다 면양이 아니에요. 초민족적인 면에서 충성하는 사람, 백인보다도 무식하고 둔한 사람이 충성을 해요. 선생님의 말을 똑똑한 사람은 안 믿지만, 선생님의 말을 백 퍼센트 믿고 더 말하면 더 믿으려고 하는 것이 무식한 사람들이에요.

혁명가는 무식해야 돼요. 나도 무식한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지요? 안 그래요? 세상에 죽을지 살지 모르고 평화유엔을 만들어? 미국과 의논도 없이 혼자, 세계 국가의 의논도 없이 만든 거예요. 의논이 필요 없어요. 의논 안 해도 레버런 문에게 손대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해서야 손해나지, 손대 가지고 이익 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올라 왔기 때문에 하지, 그것을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다 알고 하지.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크게 대답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궁둥이가 아프고, 밥은 먹어서 배 안 고프겠구만. 앉아 가지고 미국 여자들, 서양 여자들 종아리가 아프고 이거 죽을 텐데 빨리 끝내라는 거예요. 양창식이 와 가지고 ‘세 시간 넘으면 큰일납니다.’ 하더라구요. 큰일나서 죽겠으면 죽으라구요. 죽으면 장사해 줄게. (웃음) 장사해야 돼요. 여기에 무덤을 만들면, 1번에서 100번까지 쓰러져서 해 놓으면 여기가 얼마나 세계적인 관광 명소가 될 텐데 말이에요. 돈벌이 할 수 있는 관광지가 될 텐데, 왜 안 해요?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 무서울 것이 뭐 있어요?

화장하면 한꺼번에 다 후닥닥 휘발유 한 통을 가지고 순식간에 날려 버릴 텐데. 쓸데없는 것을 두어둬 가지고 무슨 이익이 있어요? 내 눈을 보라구요, 얼마나 조그만가. 코를 보라구요, 고집이 얼마나 센가. (웃음) 입을 보라구요. 가늘어서 무슨 말이든 잘 하게 돼 있어요. 임기응변의 챔피언이에요. 죽을 사지의 사형장에 나가더라도 안 죽는다고 나갔지, 죽는다고 나가 본 적이 없어요. 모가지에 띠를 갖다 걸더라도 너희들이 죽지 나는 살아난다 이거예요. 그러면 가기 전에 문제가 벌어져요. 그런 역사를 거느리고 있는 사나이가 소위 문 총재라는 사람, 문선명이에요.

생명을 걸고 싸워야 할 때인데 편안한 생활을 하겠는가

‘선(鮮)’ 자는 ‘고기 어(魚)’ 변에 ‘양(羊)’ 이에요. 육지와 바다를 합했어요. 그다음에 ‘문(文)’ 자라는 것이 뭐예요? ‘문’ 자가 무슨 말이에요? ‘문(文)’ 자가 제단을 말해요. ‘문’ 자 중에 왕초는 나밖에 없으니 제단 가운데 세계의 큰 제단으로 최후의 제사를 드리는 거예요. 내가 제단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문(文)이 진리 아니에요?

이름이 문선명이에요. ‘명’ 자는 ‘밝은 명(明)’ 자로 ‘해 일(日)’ ‘달 월(月)’을 했다구요. 해와 달이 들어갔어요. 하늘땅의 바다와 육지, 그 다음에 별과 달, 그것을 ‘문(文)’ 자 위에, 제단 위에 올려놓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족장을 만들고, 제사장 만들고, 그 중간에 연락할 수 있는 평화대사를 만들어요.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고 재차 120대사를 만들어서 로마에 보내 가지고 축복 못 해 주고 죽었어요.

축복을 이제는 세계 4억 이상, 30억 이상, 1천2백억에게 해 줬어요. 그것을 가지고 지상에 나라를 몇 개 만들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들을 동원해 ‘내려와서 때려잡아라.’ 하면 때려잡을 때가 왔어요. 그것을 가만 두어두어도 자기들이 찾아와 가지고, 냄새 맡고 들어와 가지고, 그다음에 소리 듣고 들어와 가지고 공헌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지금 버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엎드려 기도하는 녀석, 나가 활동하는 사람, 영계에서 준비해 가지고, ‘급전을 준비해라!’ 가지고 그 여편네들, 정성들이는 부하들이 해 준비해 가지고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몰라요. 세계가 죽고 사는 것이 하룻밤 사이에 이루어진다고 했지요? 통일교회가 죽을 패들이에요, 살 패예요?「살 패입니다.」 여러분을 보고 누가 살 패라고 그래요? 레버런 문을 보게 될 때 ‘죽을 패들이 아니고 살 패들이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선전해 먹고 유명해졌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유명해져서 세계에서 사람 일을 해 행차하잖아요? 이래 가지고 이번에 평화유엔을 만들고 거기의 재목들이 될 수 있는 것이 몇 년 이내에 될 텐데, 할 만해요, 안 할 만해요?「할 만합니다.」관심 가질 만해요, 안 가질 만해요? 「가질 만합니다.」 생명을 걸고 한번 싸울 만해요, 안 해요? 「합니다.」 재산과 아들과 자기 부부를 걸고 씨름하든가 뭘 하든가 한번 해 가지고 승패를 겨루어 봐야 할 때가 왔어요. 그다음에 거기에 나라까지예요.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이름까지, 하늘과 땅까지, 세계 국가를 걸고 한판 차릴 싸움을 하려고 하는데, 무기를 거두어 가지고 도망가겠어요? 자기 편안한 생활을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평화군을 만들어야 돼, 이 쌍 것들아! ‘나는 평화군이 되고 싶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모두 손을 듦) 되겠다는 것이 아니라 되고 싶었다 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평화군을 언제 만들지 모를 텐데, 진짜 그래요? 진짜 그렇다는 사람 다시 한 번 손 들어 봐라. 남이 든다고 들지 말라구, 쌍놈의 자식들아!

앞으로는 정예 용사와 부대가 필요해

평화예비군이 이렇게 돼 있고, 평화왕권의 본부가 생겼으니, 천하에 평화군이 안 되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거지 떼거리까지 하려고 할 것이고, 다 그런 거예요. 남미 같은 데, 아프리카 같은 데는 밥만 먹여 주면 평화군으로 죽을 사지에서도 얼마든지 데려다가 쓸 수 있어요. 여러분도 밥만 먹여 주면 그래요?

통일교인을 아프리카에 몇억을 만들 수 있어요. 밥만 먹여 주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서둘지 말라는 거예요. 교회에 와서 자겠다면, 여기서는 자겠으면 자라고 하지만, 거기서는 못 자게 해요. 밥을 먹여 줘야 되거든요. 밥을 먹여 주면 밤을 새워 가면서 자꾸 불어 가요. 24시간, 몇 달, 몇 년 불어 가지고 전체 아프리카가 ‘통일교회에 가자.’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밥을 먹일래요? 51개국인데 말이에요.

그 사람들 교육은 문제도 없어요. 교육해 가지고 뭘 해요? 복잡하고 똥 싸고 오줌 싸고 냄새 날 패지. 그런 패들은 필요 없어요. 용사와 정예부대가 필요한 거예요. 그런 결의만 하면 통일교회를 못 따라가요. 어차피 최후에 결전하기 위해서는 몇 등까지 계획 프로그램에 들어간 사람이 들어가게 돼 있지, 그 가외 사람은 암만 많더라도 못 들어가요. 챔피언이 쉬워요?

지금까지 목이 늘어지도록 기다리고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던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누더기 판을 갖다가 챔피언으로 쓰겠어요? 천만에! 그래서 내가 대학을 만든 것도 그래요. 브리지포트대학도 코네티컷 주 가운데서 유명한 대학이에요. 브리지포트 도시가 망하는 것을 살려 줬어요. 돈 한 푼도 없이 아이 엠 에프(IMF) 때 말이에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자기 보따리를 싸 가지고 저금통장을 차고 도망 다닐 줄은 알지만, 나는 목과 생명을 처음부터 걸어 가지고 씨름을 지금까지 해 가지고 나한테 이긴 사람이 없어요. 반대하던 사람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요전에 반대하던 사람이 죽었는데, 그 사람이 자기 아들과 자기 조카뻘이 되는 사람에게 나타나서 ‘회개하고 싶은데 회개하고 싶어도…. 만날 수 있는 네가 있는 재산을 레버런 문에게 갖다 드려라.’ 해서 가져왔더라구요. 그것을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나는 안 받았어요. 누가 받았을 거예요.

나는 헌금 가져오는 것을 안 받아요. 받게 안 돼 있어요. 하나님이 받는다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쫓아내지를 않았지. 안 그래요? 4단계를 거쳐야 돼요. 지구장으로부터 해 가지고 일본이면 일본 책임자, 그다음에 여기에 와서도 선생님의 아들딸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참견도 안 해요.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요즘에는 돈 한 푼도 없다구요. 편리하니까 바지도 입고 나왔구만. 이것이 늘어나니까 편리해요. (웃음) 나이 많은 사람은 이렇게 걸어도 되고 이렇게 걸어도 좋아요. 이러니까 편리해요. 자꾸 늘어나요. 여기에 여러분도 잡아넣을 수 있어요. (웃음) 도망가는 사람을 피난 가게 해서 살려 주는 거예요. 그래서 사형수를 잡으러 오면 해방도 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포켓도 있다구요.

원맨쇼를 잘 하지요? 「예.」 볼 만하지요? 「예.」 반대하는 사람도 내가 하는 말에 취미가 있어서 ‘이야, 저 양반은 내가 반대하는데 저런 재간이 있구만.’ 하는 거예요. 싫은 사람 앞에서 노래하래도 잘 해요.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

대사로 임명된 사람들은 어떻게든 대사관을 만들어야

자, 놀기 위해서 노래했으면, 노래할 시간이 아닌데, 이제는 일해야 되겠어요. 대사관이에요. 7개국 사람들이 앞으로 배치될 수 있는, 어느 한 사람도 빼지 않고 840개 대사관을 설정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대사관 하나씩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어떻게? 자기 재산을 모으고, 자기 형제의 재산을 모으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재산을 모으고, 그다음에 할아버지 할머니의 재산을 모으는 거예요. 자기 재산, 어머니 아버지의 재산, 할아버지 할머니 재산, 3대의 재산을 모아 가지고 대사관 하나 못 만들겠어요? 죽어야지. 대사관 축에 들어가지 못하는 후손을 무엇에 써먹어요?

너는 이름이 뭐야? 「크리스입니다.」 크리스마스? 그래, 너는 하나님 나라의 사람이야? 「예스.」 대사관 하나쯤은 문제없지? 너희 아버지 할아버지, 3대 친척 가운데 백만장자 천만장자 억만장자가 수두룩할 텐데, 거기에 가서 빌려 쓰면 되잖아? 빌려 쓰게 된다면 그다음에 그 사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 대사들도 사위기대 네 나라가 합해 가지고 ‘이것을 물어 주자. 으쌰 으쌰!’ 해서 갚는 거야. 그러면 너는 일생 동안 해도 못 하지만 4개월에라도 한꺼번에 물 수 있는 거야. 뭐가 걱정이야? 그런 형제들을 다 갖고 있다면 걱정이 뭐야?

박구배, 왔나? 「안 왔습니다.」 이제라도 오라고 그래. 「예, 연락하겠습니다.」 재판을 내가 해야 되겠어. 여기서 빨리 오라고 전화하라구. 「예.」

일하기 좋은 때예요. 로키산맥 뒷동산에 앉아 가지고 핸드폰만 있으면 세계 어디든지 ‘야야, 아무개 이 녀석, 와라.’ 하면 평화대사라도 오겠나, 안 오겠나? 「옵니다.」 안 오지. 「옵니다.」 안 와, 이 쌍것들아! 「옵니다!」 정말이에요? 「예.」 해 보자구요? 「예.」 안 오면 어떡할 테예요? 끽! (웃음)

그러면 안 되는 게 없어요. 죽고 난 다음에 못 할 것이 없어요. 욕을 못 할 것이, 행동 못 할 것이 죽어서 행동할 수 있다면 그 이상 할 수 있잖아요? 우리는 죽어서도 행동할 수 있는 제2세계가 있어요. 레버런 문이 원수를 사랑해서 행동 못 했지, 원수를 갚으려면 깔고 앉아 죽일 사람이 많아요. 이제는 내가 무자비해야 될 때가 오는 거예요. 법을 세우게 되면 무자비해야 돼요. 왜 이상한 눈으로 보나?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나, 진실되다고 보나? 문 총재는 못 할 게 없어요. 동네방네 떠날 때 어머니 아버지, 8남매가 다리를 붙들고 울고불고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내가 떠나지만 떠났다가 수십년 후에 돌아올 때가 올 텐데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한 거예요. 죽지 않는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안 죽는다 이거예요. 안 죽었어요. 세상 같으면 벌써 없어졌지. 어느 동산의 무덤이 될지 모를 그런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고 무서워하는 사람은 정성들이는 사람

요즘에 140달러에서 170달러만 주면, 돈만 주게 되면 재까닥 하룻밤 사이에 보낼 수 있는 시대라구요. 그런 세계까지 다 아는 사람이에요. 그런 세계에 경호원이니 무엇이니 생각하지 않고 벌거벗고 살고 있어요. 벌판에 누워서 살고 있으면서도 죽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길을 이리 가다가 차가 이리 가요. 차가 그렇게 갈 수 있나? 바른쪽으로 이러면 바른쪽으로, 왼쪽으로 하면 왼쪽으로 가는 거예요. 가려고 하는데 가만 보니까 기미가 좋지 않으면 ‘바른쪽으로 돌아!’ 해서 딴 데로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 하면 기도 정성들인 곳에 찾아가더라구요. 야! 정성들이는 사람을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고 무서워하는 사람이 정성들이는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들이, 어머니 해와 나라가 정성을 들여요, 정성을 안 들여요? 정성을 들이나, 안 들이나? 380명 일본 녀석들, 뜻에 대해서 정성들여요, 안 들여요?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인데, 못 할 것이 없어요. 왜 선생님한테 욕을 먹고 자기들이 빚지고 살아요? 내가 좋아하지 않아요. 후닥닥 결사적으로 하라는 거예요. 일본 전국에 불이 붙는다고, 수소탄이 떨어져서 다 없어진다고 하면 그것을 방지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무슨 짓을 못 하겠느냐 말이에요. 자기가 살겠다고 하니 못 하지.

선생님을 가짜 선생님으로 알지 말라구요. 절대 이용하질 않아요. 지금 내가 그래요. 이화대학에서 퇴학 맞은 사람이 열 네 사람인데, 그 사람들 중에 여기에 몇 사람밖에 안 남았지만 떨어진 사람이 많은 거예요. 3분의 2가 떨어진 거예요. 여기에 상 줄 때 똑같은 상을 만들어 가지고 그 3분의 2 사람에게 주었어요. 왜? 그들이 들어왔을 때 내가 너희들을 책임지고 너희들에게 같은 영광의 상을 잊어버리지 않고 주겠다고 약속했으니 약속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내가 이용하고 차 버리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간절히 비나이다.’ 축복받았다가 많이 차 버렸지?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재정비할 때가 와요. 축복이 무슨 아이들의 장난이에요? 세상에 바람잡이들이, 거리의 뚜쟁이들이 소개해서 하룻밤 가 가지고 행동하고 지나가는 그런 패들이 아니에요. 영원 약속이에요. 첫사랑의 꽃이 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돼먹지 않은 사람들, 돼먹지 않게 살던 사람들이 안 꺼지면 내가 잘라 버리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니면 내가 기도해 가지고 기록을 가지고 보고시킬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뭘 해 먹었느냐 이거예요.

*오야마다! 「예.」 너는 일본 협회에 만든 민단부서를 해체해 버렸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잖아! 지금 유 상(さん)이 조총련의 교육을 시작했기 때문에 외형이 남아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 남아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구. 본래는 구보키 회장의 다음 책임을 회장보다는 네가 져야 된다구. 중간에 인사이동을 몇 번 했어?

선생님이 아무렇게나 하는 것 같지만 틀림이 없다구요. 동서남북 360도 분석해서 위치를 정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공식적인 기준에 합격권으로 만우주에 드러내면 전부 다 존경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지, 아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본 사람들, 들려요? 저쪽에 낮잠을 자는 것 아니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세상의 유명한 사람들을 궁금하게 해서 문제를 일으켜야

선생님이 이렇게 얼굴 찡그리고 얘기하는 것을 처음 보지요? 일부러 일본에서 중요한 사람들이 왔다구요. 중요한 사람들이 왔나? 지나가던 거리에 있는 사람, 잔칫날에 거기 떼거리들이 모여 가지고 구경 나왔다가 흘러갈 패들이 왔나, 남아질 패들을 데려왔나? 유정옥! 「남아질 사람을 데리고 왔습니다.」 정말이야? 「예.」 남아질 사람을 한번 세어 보라구. 네 말을 절대 믿는 사람인지, 다 절대 믿는지,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그것을 감정해야 되겠다구.

네가 말한 대로 절대 필요한 사람을 데려왔다는데 찬동하는 사람은 뻘떡…. 북한에 가게 되면 ‘뻘떡’이라는 말이 있어요. 뻘떡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건 평안도 말이에요. 뻘떡이라는 것이 무서운 말이에요. 자다가 손도 안 짚고 ‘윽!’ 해 가지고 일어서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얼마나 뻘떡 일어날 수 있나 한번 해 봐요. 「일본 식구, 독지가는 일어서세요.」 「밖에 많이 있습니다.」 자, 앉으라구요.

곽정환! 「예.」 자는 것을 새벽같이 전화해서 깨워 가지고 미안합니다. 그간 뭘 했는지 한번 보고하라구. 그것을 지금 기다리고 있다구. 보고하라구. 보고하라니까 보고 하라는 것이 아니야. 보는 것이 아니야. 자기가 한 것을 보고하라는데, 보고 하라는 거야? 누가 대신해 줄 수 있나? 똑똑히 얘기해. 뭘 했는지 잘 들으라구요.

「아침 이야기를 합니까? (곽정환 회장)」 뭘 하라는 대로 한 것을 보고하라는 거야. (웃음) 아침 얘기, 두 사람이 얘기한 것을 알아들을 수 있나? 잘 들으라구요. 놀려고 온 것이 아니에요.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창설대회’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사실 51개 국으로부터 출발했던 유엔이 191개국이 되고, 1945년의 세계 환경과 2003년의 세계 환경이 얼마나 다릅니까? 그런데도 유엔은 뭐 하나 달라진 거 없어요.」

뭐 하나 달라진 거 없어요. 우리가 달라지게 만들어야 돼요.

「……특히 단상에 있는 사람들을 죄기고 야단하시는 것에 대한 해석이 아주 재미나요. ‘그거 그래야 될 것 아니냐? 오늘 세상을 망친 게 물론 종교가도 잘못한 게 있지만, 정치가들이 다 세상을 망쳤는데 하나님이 그 정치가들을 보고 야단하고 싶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서 또 어떤 사람은 이런 말을 해요. ‘미국 국회의원, 대니 데이비스를 보고 그렇게 여러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그게 바로 부시보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냐?’ 이런 이야기까지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웃음) 그거 맞는 말이지. 그럼. 「참 귀한 사람들이다 하는 것을 제가 느꼈습니다.」

통일교회 사람들보다도 나아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을 이렇게 모시고 나간다 해도 다 못 믿고 있는데, 날잡이가 믿는다고 생각할 수도 없는 거예요. 그것을 가만 보면서 ‘저렇게 무서운 사람이구나. 생잡이를 잡아다가 이렇게 부하를 만드니. 졸장부들이 아니고 난다긴다하는 똑똑한 사람들인데 이렇게 따라가니 무엇이 있기 때문이다.’ 하는 거예요. 궁금하게 해서 그런 환경을,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내가 말하려면 얼마나 짧게 할 수 있나? 30분도 안 가지. 한 5분 동안이면 다 끝나지.

소문이 나면 날수록 우리는 급진적으로 날아가

「……그런데 앞으로 남은 과제가 간단한 과제가 아니고, 특히 아까 염려하는 사람은 유엔을 염려하는 것입니다. ‘유엔이 아버님이 아벨적 인 유엔을 만드셨다는 소문만 듣고도 도사리고 고슴도치가 되고 본격적으로 공격을 해 올 겁니다. 우리가 그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겁니다.’ 이런 경고를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봐야 됩니다.」

걱정할 필요 없어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올라가지 자기들이 안 올라가요. 내려가고 올라가는 거예요. 갑자기 소문나면 날수록 급진적으로 날아가요. 그런 때를 하늘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라구요. 문제가 생겨야 하나님이 나타나서 해결하지, 하나님이 구경하겠나? 세상이 해결 못 할 문제를 문제삼고 나와야 하나님이 나타나서 밀어제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레버런 문이 그런 때가 왔으면 반드시 이런 일을 잘 해요. 좋다는 사람이 뒤로 가면 나쁘다는 사람을 앞에 놓고 공격을 해 버리는 거예요. 나쁘다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세상에 없다구요. 그렇게 하면 내 편이 많아지지 저편이 많아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예요. 평화유엔이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탄 편까지도 협조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알겠어요? 으쌰 으쌰! 해 봐요. 「으쌰 으쌰!」 으쌰 으쌰! 「으쌰 으쌰!」 으쌰 으쌰! 「으쌰 으쌰!」 칙칙폭폭! 기차도 그러면서, 발동기도 그래야 운동이 되는 거예요. 꿰어 가지고 이것이 깨지라고 굴려야 출발하는 거예요.

저 사람은 유교 교육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저기도 좋게 하고 여기도 좋게 하기 때문에, 칼이 있어야 할 때 칼이 없으니까 무서워하질 않아요. 아무라도 와서 껍적거리는 거예요. 선생님은 예스까 노까가 확실해요. 벌써 이미 세계가 어떨 것을 다 계산하고, 그걸 다 알고 요런 때는 이런 칼을 써야 되고 이런 칼을 쓰고, 싸움할 때는 싸움에서 불리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으면 싸움하는데 소리도 안 들어요. 지나가는 거예요, 나팔을 불고 춤추고 야단해도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도 죽지 않고…. 레버런 문을 죽이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어요?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는 것이 기적 중의 기적이에요. 기적인데 이런 일은 누구나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한 것 아니에요? 한국에서 태어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하나님보다 유명하니까, 실력이 있고 힘이 있고 고집이 있고 뚝심이 있으니까, 해낼 수 있고 한다고 하니까 하나님도 좋아하고 바라보고 있다구요. 그 앞에 부끄러운 자세로써 머물 곳을 찾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죽더라도 못 해요. 알겠어요? 「예.」

그런 간나 자식들은 목을 잘라서 볼로 사용해 가지고 유리창을 깨고 반대하는 사람의 이마를 까는 거예요. 그런 것도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에요. 어렸을 때부터 그런 거예요. 내가 뭘 한다고 하면 동네가 밤잠 안 자 가지고 지켰던 사람이라구요. 오늘날 하나님을 알았으니 이렇게 앉아 가지고 84세까지 한판 반대 못 하고 욕먹고 눈 봉사, 코 봉사, 입 봉사, 귀 봉사가 된 거예요.

하나님과 영계가 보호하고 있는데 누구도 우리 일을 방해 못 해

선생님이 복싱도 한 사람이라구요. 이렇게 꽉 쥐면 달라요. 아무리 큰 사람도 선생님이 악수해 보면 가만히 하더라도 ‘어이쿠!’ 이래요. 거기에 힘까지 주면, 흠! 그런 뭐가 있다구요. 또 철봉을 했기 때문에 담을 잡으면 휙 넘어가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지금 환자로서 병을 치료하고 있다구요. 눈 치료, 심장 치료를 하고 있지만, 그것에 아랑곳없이 급하게 되면 뛰쳐나가서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위해 살라고 한 것이 고마운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구하고 하나님도 득을 보니 하나님 앞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반대 못 할 레버런 문이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안심하고 명령도 할 수 있느니라! 아멘이에요. 「아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눈이 조그마해서 멀리 봐요. 코가 높아 가지고 고집이 세요. 귀가 이렇게 되어서 오래 살아요. 늘그막에 복 주머니가 있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돼 있어요. 여기가 이렇게 되면 거지가 된다구요. 결혼 할 때 그것을 다 모르기 때문에 함부로 하다가 망살이 뻗쳐 가지고 죽고 살고, 교통사고로 죽고 압사사건으로 죽고 해서 다 죽어 버리는 거예요. 나는 압사사건 교통사고 별의별 사건을 당해도 안 죽었다구요.

에리카와도 무슨 대학? 「조선대학입니다.」 조선대학에 가서 별의별 일을 하다가, 트럭에 압사할 것인데 죽을 것도 안 죽었다구요. 다 하늘이 보호하는 거예요. 또 그 사람들이 그 시간에 쥐가 나든가 운전을 잘못해서 자기가 망하든가, 하나님의 그런 조화가 얼마든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레버런 문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도 별의별 반대파, 시 아이 에이(CIA) 패 앞잡이들이 많이 왔지만, 그 사람들을 다 모르는 거예요. 기억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알기 때문에. 그것을 써야 이로울 것이 없어요. 자기가 손해나지. 하나님과 영계가 지키고 있는데 그 일을 방해할 수 있어요? 국경도 지구성을 수직으로 뚫고 왔다 갔다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실체세계를 어디든지 공기와 같이 통하는 사람을 막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내가 무릎을 꿇고 하나님 앞에 목을 늘이고 기도해 가지고 ‘안 가르쳐 주면 나는 죽습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합니다.’ 이렇게 담판한 사람이 가만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얼마나 더 살겠나? 내가 지금 몇 살이야? 한국 나이로는 사사오입(四捨五入)하게 된다면 여든 다섯 살이 된다구요. 85세가 돼 가지고 더 살겠다는 사람은 도적놈이지. 살대로 살고 경계선에 와 가지고 무엇이 무서워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아이고, 몸보신해야 되겠다. 더 살아야 되겠다.’ 생각도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기에 일본 식구들도 내가 내일 모레 죽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뜻 있는 사람은 정성들여 가지고 기념 될 수 있기 위해서 왔다 가라 한 거예요. 그런 생각도 한다구요. 이 대회를 하다가 죽으면 어떻게 되겠나? 이 사람들이 상가가 돼 가지고 장사를 치르게 되면 세상에 얼마나 유명해지겠나? 거기에 왔던 사람은 나라에서 불러다가 그것을 설명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일이 생길 거예요.

나라 나라보다도 레버런 문을 좋아하던 사람들이 불러다 하면 나빠하던 사람도 좋아하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져요. 세계가 우수수 할 수 있는 사건, 잘못되는 날에는 그럴 수 있는 것이고, 잘되면 하늘 천국에서 밤낮을 밝히면서 잔치할 수 있는 사건이에요. 그러니 편안히 고요히 갈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잘났다는 사람 옆구리를 쳐 갈기고, 코도 늘려 놓고, 눈도 쑥 들어갔으면 잡아당겨 끌어내 놓는 거예요.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하늘나라의 비준에 맞추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럴 때는 여러분은 다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영계에서는 ‘잘한다, 잘한다. 야야, 우리 선생님 잘한다. 우리 재림주 잘한다. 우리 참부모 잘한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나서 한 거예요. 25분도 안 되는 원고를 가지고 두 시간이 넘도록 얘기해요? 내가 미친 사람이 아닌데 말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다리가 굳어지고, 쥐가 나고, 혀가 굳어지는데 어떻게 해요? 그래야지. 푸는 방법이 그것밖에 없으니 안 그럴 수 없지.

하나님을 믿으면 못 할 일이 없다

곽정환이 말한 것, 하나님이 들어와서 했다는 말도 한 60퍼센트는 맞는 말이에요. 안 할 수 없어요. 안 하면 안 돼요. 밤잠도 못 자고 낮에 점심도, 그 다음날 점심도 못 먹어요, 속이 풀리지 않아서.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욕을 하겠으면 하는 거예요. 그래야 밥도 넘어가고 다 그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몽둥이 들어서 때려눕힐 수 있어 가지고 지금까지 한의 모든 것, 팔십 평생 한을 풀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효자가 되어서 두들겨 패 가지고 퍽퍽퍽 두들기더라도 한이 안 풀릴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알겠나? 「예.」

참고 참다가 늙어 가지고 이제 언제 영계에 갈지 몰라요. 갑자기 심장마비도 될 수 있고 다 그럴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런 별의별 소리를 듣더라도 얼마나 오래 보지 않고도 지나갈 수 있는 이런 분으로 알고, 이런 분이 가기 전에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천상 세계에서 그런 환경에서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선생님 옆에 설 수 있고 하나님 보좌 앞에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이 틀림없이 안 될 수 있다, 없다? 「없다!」 안 될 수 없다예요. 거짓말 같은데 사실이에요. 자! (박수)

「이제 결론을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은 너무도 분명하고 명확합니다. 아버님께서 결판을 내시기 위해서 섭리의 칼을 뽑으셨습니다. 유엔을 대하시는 아버님의 경륜은 세계에 대한 마지막 섭리의 장입니다. 외견적으로 본다면 막막하기 그지없지만, 섭리적이란 말을 쓰고 생각하게 된다면, 세계가 본래 아버님 것이고 하나님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버님이 정성의 터전 위에, 탕감조건을 다 세우시고 사탄도 굴복시킨 터전 위에 당신이 당신 것을 찾으시기 위해서 마지막 칼을 뽑으셨는데, 섭리의 장을 결론 내리고자 하시는데, 안 될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안 된다는 것보다도, 못 할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못 할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안 된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못한 거예요. 못 할 일이 없다는 거예요. 말이 달라요. 암만 바빠도, 암만 싸움터라도 그런 것을 가려서 말할 줄 안다구요. 어저께도 녹음한 것을 기록해 가지고 말 잘못한 것이 있나 보라구요. 할 때 했지. 그걸 모르고 앉아서 이러고 저러고 하는 거예요. 그건 미친 자식들이에요.

미친 자식들이 믿다가는…. 바카(馬鹿; 바보)만 되어도 죽어야 된다고 하는데, 미친 자식이야 이미 공동묘지를 넘어간 사람 아니에요? 그 사람들 말을 들어 가지고 주책 부리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시간만 보내고 내가 미친 사람에 가까워지지,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레버런 문이 미친 사람 왕 같고, 죽은 사람 왕 같고, 세상에 나쁜 사람 왕 같지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세상은 사탄세계의 세상이니 좋아할 수밖에. 그거 간단한 거예요.

그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16세부터 벌거벗고 나선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보호하나, 선생이 보호하나, 전부가 반대예요. 제발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때 일본제국시대인데 ‘일본 나라를 내가 요리할 날이 온다. 동방요배(東方遙拜)가 뭐야? 서방요배(西方遙拜)를 하느니라. 일본의 남자들을 끌고 와 가지고, 그 여편네와 아들딸을 끌고 와서 동방요배가 아니고 서방요배를 한다.’ 한 거예요. 지금 서방요배를 하잖아요?

한국에서 만날 수도 있고 일본에서 만날 수도 있는데, 선생님을 찾아오면 만날 수 있는데, 선생님을 왜 못 들어가게 해 가지고 여러분이 여기까지 와서 선생님을 만나게 하는 거예요? 그것을 일본 정부가 잘 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못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이런다는 마음을 강하게 가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일본에 뭘 보호하고 살겠다는 것보다도, 나는 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거예요. 비행기를 만들고 비행접시를 만들어 가지고 너희들이 못 가는 데에 가겠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일을 하게 될 때, 그것이 미친 사람의 생각을 가지고 되나?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전부 다 가지 말라고 한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비참한 자리에 가면 절대 망하지 않아

여기 곽정환도 그렇고, 어머니까지도 그래요. 25분인데 제발 거기서 10분쯤 빼고 하라는 거예요. 어머니도 읽어 보고 이것 빼라고 한 부분이 많다구요. 10분 이상 빼면 14분이면 할 것인데 왜 25분 하느냐 이거예요. 요즘에 어머님은 선생님의 건강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가만히 생각하면 10년 산다고 해야 10년이 깜빡 할 사이에 지나가는 거예요. 흥진 군이 돌아간 지가 19년째 되어 온다구요. 19년 살면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있겠나, 영계에 갔겠나?

멀리 가지 않고 가까이 있지만 멀리 갈 수 있는 것이 언제 될지 모를 수 있는 이런 시간을 가졌기 때문에, 내가 할 말을 하고, 분풀이할 말을 다 하고, 자손들에게 유언을 다 하고, 전부 다 깨끗이 손 털고 갈 때 뒤돌아보지 않고 가는 거예요. 벼락을 맞고 망하더라도, 소돔 고모라에 유황불이 내릴 때 롯의 처에게 절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돌아보지 말라고 한 거예요. 돌아본 여자가 소금기둥이 돼 가지고 만국의 원망의 표준이 돼 있고, 잘 죽은 간나라고 해서 명문지가문을 다 더럽힌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뒤를 돌아볼 필요가 없어요. 다시 마지막의 길이라고 내놓고 청산해야 될 때라는 거예요. 알겠나?

더욱이나 일본 여자가 해와의 나라 못 됐지요? 「예.」 못 됐으니 마음으로 든든히 배워 가지고 보람 있게 지내야 돼요. 일본 선교사들을―다 돌아갔구만.― 내세우면 한 사람이 20명씩 30명씩…. 2백 명 데려오고 싶어요, 20명 데려오고 싶어요? ‘2백 명이 뭐야? 2천 명을 데려오고 싶은데, 왜 2백 명이라고 해? 마음은 2천 명을 데려오려고 하는데, 2백 명도 안 왔으니 걱정이지.’ 이래야지. 스물 몇 명 해 가지고 20명 데려왔다고 생각하니 그게 얼마나 도적놈이에요? 하나님의 섭리 앞에 도적놈의 생각이에요. 참부모 앞에 역적 생각이에요.

동네에 들어가면 동네를 일시에 하나님 앞에 몽땅, 몽땅 내 사랑이라고 해 가지고 하늘에 바치고 싶은 마음들을 가져야 돼요. 하나님이 욕심이 얼마나 많아요? 여러분이 믿고 나오는 하나님 이상 배포를 가지고 담대하게 행동할 수 있는 거동거리를 보여 줘야 하나님이 이튿날에도 찾아와서, 피곤했으면 피곤한 것도 풀기 위해서는 선물도 사다 주고, 먹을 것도 사다 주고, 옷이 헤어졌으면 옷도 사 주고, 구두가 찢어졌으면 구두도 사 주는 거예요. 다 그럴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다 불쌍해지면 불쌍한 것을 동정하는 거예요. 부락이라든가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힘을 가지고, 정의를 생각하는 사람은 ‘이 자식아, 왜 이래?’ 해 가지고 싸움을 대신해 줄 사람이 지금도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비참하게 맞게 되면 동정해 주는 거라구요. 알겠나?

비참한 자리에 나가 보라구요. 하나님 명령에 의해서 비참한 자리에 가면 절대 죽지 않아요. 망하지 않아요. 세상에 나 이상 하나님 명령대로 한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이 못 하는 것까지도 하겠다는 거예요. 못 하는 것을 얼마나 많이 했게? 하나님이 참부모로서 왕초 참부모, 주인 되는 하나님이 선생님 앞에 ‘성인들하고 살인마들을 합동결혼식, 교차결혼 시켜라.’ 하겠나? 그것을 하나님이 말하겠나? 죽어도 하나님은 말 못 해요. 그러니 하나님이 세계의 뜻을 이룰 수 없다 그 말이에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원리를 알기 때문에 틀림없이 하나님이 가만히 있더라도 해 놓고 보고할 때 하나님이 나빠하지 않을 것은 알아요. 알면 행동을 내가 해야지, 누가 해요? 아는 사람이 해야지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씀입니다.」

항상 준비하고 행해 나왔다

이놈의 쌍년, 간나 에미나이들! 에미나이는 예(禮)에 들 수 없는 미인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한국말이 참 재미있어요. 한국말 공부하면, 한자까지 알게 된다면 밤잠을 생각하지 않고 공부하게 돼 있어요. 옛날에 내가 일본 말을 공부할 때 일년도 아니고 6개월 동안에 ≪국어독본≫ 12권을 외운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일년 반이면 무슨 어려운 말도 다 알아서 하고픈 대로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행동해야 돼요.

미국에 올 때는 내가 영어도 통하지 못했다구요. 그림은 볼 줄 알았지만 무슨 말인지 한마디도 모르겠어요. 라디오를 들으면 말이에요. 깜깜 천지인데 그래도 이거 모르면 안 되겠기 때문에, 천신만고 해서 자기들이 거짓말하는지 뭘 하는지도 알아들을 수 있게 됐기 때문에 아버지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충고해 주더라도 부끄럽지 않고 때리더라도 ‘맞을 만합니다.’ 해서 때리지, 잘못 때리면 아버지 꼴이 뭐예요? 그러니 지금도 공부해야 돼요.

영문으로 번역한 것을 두 번 읽은 거예요. 갑자기 통역이 없게 되면 내가 나가서 할 수 있는 것까지 준비하고 다니는 사람이에요. 무슨 일이 있을지 몰라요. 통역이 죽어 자빠지면 어떻게 하겠나? 그러니까 그런 생각도 하는 거예요.

황선조! 「예.」 선생님의 공석상 연설문을 영어로 번역해 주라구. 알겠어? 「예.」 무슨 대회의 것을 찾으면 언제 무슨 말을 했던 것을 해 주라구. 옛날에 내가 읽을 때 기억했던 것, 지금 치마인지 처마인지 모르겠구만. 그렇기 때문에 자꾸 잊혀져요. 잊혀진다구요. 말이 점점점 멀리 가서 멀어지고 생각도 까리까리 해지고 먼 데 생각이 점점점점 이렇게 지그재그 된다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갈 것이다.’ 하는 것을 나는 측정하고 있는 거예요. 또 기도하면 알아요. 그것을 알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렇지. 알겠어요?

준비도 해야 돼요. 뭘 남기지 않고 그래도 조건을 걸고 닻줄을 맸고 닻까지 달아 놨으니 배가 깨졌더라도 그 배는 가라앉지는 않잖아요? 가라앉지는 않고 돌고 돌아서 주인을 찾아오는 거예요. 헤엄을 쳐서 다시 찾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가기 위해서 닻을 매고 줄을 달아야 될 때가 된다구요. 그런 최후의 정비를 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욕하겠으면 욕을 하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갔다가 ‘아이고, 세상에 태어나서 내가 세계를 돌아다니고 무슨 유명한 대회도 참석했지만, 처음 놀라고 연구할 수 있는 대회가 레버런 문의 대회였더라.’ 하는 거예요. 대통령 했던 사람을 코도 만져 주고, 눈도 만져 주고, 머리카락도 잡아당기면서 ‘안 끌려오나 보자.’ 이러고 있다구요. 그것을 일생 못 잊어요.

임기응변에 능란한 챔피언

내가 세계순회강연 다닐 때 아르헨티나 우루과이에 갈 때, 남미에 갈 때 대통령들을 만난 거예요. 조그만 대통령은 들어 가지고 싹 해 가지고 어깨에 매고 나오는 거예요. 굿바이하고 문 닫을 텐데, 문 닫기 전에 매고 나와서 굿바이 한 거예요. 못 잊는 거예요.

대통령이 나에게 아들딸과 같은 나이예요. ‘너 내 아들이 되면 좋겠지?’ 말 들어 보니까 탄복할 수 있는 얘기가 많으니 그러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너 아버지가 될 텐데, 업어. 업으라구. 업어 가지고 나가.’ 이래 가지고 업혀 나간 거예요. 대통령에게 업혀 가지고 나오는 그런 놀음도 잘 한다구요. 못 할 짓이 없어요. 하려면 스파이 노릇도 잘 한다구요.

자, 그러니까 능란하지. 임기응변에 능란한 챔피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도 내가 보신술(호신술)을 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나한테 맞으면 아파요. 나 같은 친구 세 사람 딱 해서 일본 사람들이 있는 조선소에 가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함바(はんば; 노무자 합숙소) 같은 데에 가면 삯을 따먹는 거예요. 와리킹(わりきん; 할당금)을 하거든. 불러 가지고 ‘고학생들한테 보태 주지 못할말정 와리킹(わりきん)을 하지 말라. 할 거야, 안 할 거야? 킥! 이 자식아, 알겠어?’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 하는 거예요. 뭐가 있다구요.

뼈에 전기가 쫙 통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한 거예요. 이런 운동을 많이 했어요. 어떻게 하나? 그러니까 여기가 힘들다구요.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늙으면 늙을수록 말초신경이 운동을 해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요전에 병이 나서 그렇지, 전부 다 똑똑 하는 거예요. 열두 가지 똑똑, 똑똑, 똑똑, 똑똑! 똑똑 안 하면 ‘이 자식아, 해!’ 하는 거예요. (웃음) 이렇게 하니까 안 되니 요렇게 하면 똑 한다구요. 그런 운동을 매일같이 했으니 손이 맛이 다르지.

좀 쉬라고 이런 말을 하는 거야.「예.」이제 한 시간 하면 도망갈 것이 뻔하니까, 쉬라고 하는 거야. (웃음) 빨리 끝내.

영계를 움직이고 준비해서 하면 못 할 것이 없어

「그래서 못 할 것이 없으신 아버님이시기 때문에 되는 것은 결정적인데, 문제는 아버님께서 직접 세계 각국을 어떻게 가시고, 어떻게 직접 연관을 맺으시겠습니까? 문제는 현지에서 우리들이 정부를 움직이고 대통령을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영계를 움직이고 준비시켜 가지고 ‘나는 이 일을 시키러 간다.’ 생각하라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영계를 동원하는 거예요. 우리 부활론을 보면, 종교 통일은 재림부활로 된다고 했지? 재림부활이 국가부활이에요. 영적 세계가 부활해 가지고 재림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때리든 무엇을 하든 죽여서라도 영계에 빨리 데려가는 거예요. 반대하는 것을 오래 두면 자기 조상들에게 흠이 생기고 구멍이 뚫어져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안 두어둔다구요.

가다가 잘난 사람, 잘났다는 사람은 언제 급살맞아 사고가 생길지, 떨어져 죽을지 몰라요. 필요하지 않고 손해가 되면 데려가는 거예요. 오래 두어두면 칸막이가 터져서 수많은 조상들의 희생의 피 살로 묶어야 될 텐데, 그런 나쁜 사람을 영계가 때려서 데려가서 영계에서 기합을 줘서 탕감하는 거예요. 그건 짧은 기간에 했기 때문에 탕감은 자기들이 모아서 하고, 다시 교육해서 끌고 가려고 한다구요. 그것이 나쁘지 않아요.

선생님도 그런 것을 ‘너희들이 하고픈 대로 해라.’ 지시할 수 있는 거예요. 명령을 그렇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그 조상들도 좋고 그 사람도 좋아요. 그 사람은 지옥에 가 가지고 세상을 망쳐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이름 없는 팻말을 꽂은 북망산천의 묘가 되는 거예요. 겨울이 되어도 그 묘에는 눈이 녹지 않고, 여름이 되어도 풀이 안 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거 얼마나 끔직한 일이에요! 그것을 안 사람들이 제발 말리고 청산할 것은 청산해 주어야 돼요. 알겠나?

2세들이 승화한 설명이 안 되는 사고

이번에도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사랑하고 제일 쓸 만한 사람, 2세들을 데려가기 시작했다구요. 백 사람을 데려가면 좋겠나, 열 사람을 데려가면 좋겠나, 한 사람 두 사람, 제정해야 소생․장성․완성으로 세 사람을 데려가면 좋겠나? 이번에 2세 사건이 있었지? 「예.」 황엽주 색시가 누구인가? 캐시! 「여기에 없습니다.」 황엽주 아들하고 그다음에 소련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의 책임자더구만. 기동대장하고 그다음에 시애틀 교구장의 둘째 아들이에요.

제일 기억하는 사람들을 한꺼번에 사탄이 공격하고 없애 버리려고 했던 거예요. 10미터 이상을 날아와 가지고 받아 버렸어요. 아무리 현장에서 조사해도 생각이 안 되고 설명이 안 돼요. 어떻게 10미터 거리를 날아와 가지고 받았느냐 이거예요. 열 아홉 살이에요. 그것도 아홉 수예요. 9월달에 이래 가지고 아홉 수예요. 세 사람 중에서 한 사람은 현장에서 즉사하고, 한 사람은 코마(coma; 혼수) 상태에 있지만 회생할 길이 없어요. 소련에 있던 부모가 오게 된다면 산소 마스크를 떼면 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한테 문의가 왔기 때문에 그러라고 한 거예요. 그 대신 내가 우리 흥진 군, ―천총관(天總官)이라구요.― 하늘의 총사령관 앞에 보내 준다는 거예요. 그런 송별 승화를 보냈다구요. 틀림없이 그 사람이 가서 천상세계의 2세를 대표한 조직에서 선두에 설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리는 자기가 천년 공을 들여도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모들이 와 가지고 나한테 눈물만 보여도 기합을 주고 쫓아내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돌아왔나, 안 돌아왔나? 「아직 안 돌아왔습니다.」 그런 얘기를 하지 마. 눈물 흘리지 말라는 얘기를 하지 마. 「예, 안 흘립니다.」 왜? 선생님의 아들딸이 객사하고, 개척의 선봉으로 가다가 즉살 맞아 죽었더라도 눈물 하나 안 흘렸어요. 잘했다 이거예요. ‘내가 책임질게. 갈 길을 다 내가 열어 줄게.’ 여러분도 안 보내면 지옥에 안 가요. 지옥에 안 가겠다고 하더라도 잘못해서 지옥에 보내면 가야 돼요.

지옥 경계, 지옥 문을 열어 버리고 낙원 문을 열고 천국 문을 연 장본인이 하나님도 아니고 사탄도 아니에요. 그건 참부모예요. 망할 세상이 살 수 있는 문을 여는 것도 구세주예요. 그다음에 메시아라는 것은 뭐냐? 형제끼리 싸우다가 에덴동산에서 망했으니 통일교회 교인들이 종교인들과 싸우다가는 망하게 돼 있어요. 아벨을 죽였던 가인, 아벨을 가인이 죽이겠다면 내가, 이제는 아버지가 채찍을 들고 처리해 줄 거예요. 그러고 나서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가는 방향이 틀린 것을 보고 가만있을 수 없어

이제 그만하면 알 거예요. 아버님의 결심을 알고, 아버님이 최후 마지막 페이지의 결론을 깨끗이 내는 거예요. 죽더라도 유언을 하더라도, 남겨진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더라도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찬양할 수 있고, 역사의 후계자들을 대신해서 유언을 천년만년 하겠다고 하는, 조상과 같이 천국에 가겠다는 사람을 원하지, 자기 혼자 천국에 가겠다는 그런 사람들은 천국에 못 가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별의별 알록달록 얼룩덜룩한 욕심쟁이, 별의별 천층 만층이에요. 천 사람이 있으면 천 층이 돼요. 다 달라요. 하나된 사람이 없어요. 그러나 선생님 말을 중심삼고 듣다 보니 하나되겠다고 방향을 집중할 수 있는 거예요. 집중할 수 있는 방향을 잡아 준 것만 해도 앞으로 후대 사람들은 틀림없이 방향 길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그 희망을 가지고 이렇게 오랜 시간을 쓸데없이…. 본래 필요도 없는 거예요. 무엇이 생겨요?

내가 유대교가 뭐 필요하고, 이슬람이 뭐 필요하고, 기독교가 뭐 필요하고, 로마 교황이라든가 천주교가 뭐 필요하고, 신교가 뭐 필요해요? 내가 ‘세계기독교’를 떼어 버리고, 통일교회라고만 붙였더라도 세계적인 종교가 됐다구요. 그렇게 아는 거예요. ‘세계기독교’를 갖다 붙였더니 세계 기독교의 교황으로부터 대가리들이 ‘우리들이 못 하는데 네가 뭘 해? 못 한다.’ 한 거예요. 못 하는가 보라구요. 지금 다 끝났다구요.

신․구약 성경을 중심삼고 십자가를 제일이라고 하는데, 십자가를 갖다가 장사해 버렸어요. 장사하는 놀음까지 벌어졌다구요. 보라구요. 예수를 유대 나라의 왕으로 모시지 못한 것을 회개해 가지고 이제라도 미국과 유엔을 통해 가지고 이스라엘 왕으로 왔던 예수를 모실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이름을 달아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유엔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예수가 왕좌에 올라가서 아들딸을 낳아 봤어요? 이스라엘 나라의 선민 왕자를 축복해 가지고 로마까지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 시대의 종교권을 아들딸로 만들어서 천국을 중심삼고 왕 중의 왕 행차를 하기 위해 왔지만, 그 출발도 못 하고 죽어 간 애혼이 예수인데, 그 앞에 가 가지고 복 달라고? 자기가 죄지었으면 예수님 하나님이 책임지고 우리를 해방해 달라고? 세상에, 틀려도 억천 방향이 틀렸다는 거예요. 그걸 알고 난 레버런 문이 세상에 나서서 가만있겠어요? 네가 죽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 이거예요. 끝까지 영계에 가서라도 그 일을 안 하게 되면 도리탕을 해서 날려 버릴 거라구요. 알겠나? 「예.」

그런 말을 할 때는 선생님이 무서워요, 사랑스러워요? 좋기도 좋지만 안 무섭지도 않아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한국말에 안 무섭지 않다 이거예요. 부정적인 말인데, 한국말을 알아야 그런 말을 알아요. 자! 미안합니다. 어디 갔어? 「예.」 한 시간만 있으면 도망가려고 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쉬기를 잘 해? 자, 끝맺으라구. 「예.」 곽정환을 시키면 내가 이래야, 쇼도 할 줄 알아야, 다리를 들고 이래 가지고 칭찬해 주고 눈물이 쑥 나올 수 있게 이런 칭찬도 해 주니 그 맛에 놓지 못하고 해먹고 산다는 거예요.

정말이에요. 재미도 있는 동시에 보람도 있고, 보면 선생님이 멋진 사나이예요. 요래도 버릴 수 없고 저래도 버릴 수 없고, 욕하려야 입을 벌려 가지고 욕을 하려면 입이 붙어 버려요. 그것을 하려면 일어서서 갑자기 똥이 마려워서 변소에 가서 똥을 누어야 돼요. 똥을 누다 보니, 힘을 주다 보니 선생님에게 분풀이할 것을 다 푸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변소에 갑자기 가게 만들어 주어요. 별의별 요지경 사건, 우리들의 책임노정과 선생님의 관계에는 그런 사건은 보통지사로 많지 않지 않다! 많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한번 손대면 끝장을 본다

일본에서 온 380명 양반들, 그동안 수고했어요. 구세주라는 양반이 정좌해 가지고 칭찬해 주고, 메시아라는 양반이 그러고, 또 재림주라는 양반이 그러고, 참부모라는 양반이 수고했다고 한마디하면 일본 나라를 바꿔도 그런 답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천하에 없어요. 레버런 문을 찾아왔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기까지 몇 시간 걸려 왔나? 「열 세 시간 걸렸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13수를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데 13수, 13시간! 잠자고 싶겠구만. 가지 말고 밥 먹고 여기서 자도 괜찮아요. 추우면 담요도 있을 거예요. 여기 준비돼 있지? 효율이! 「예.」 담요, 슬리핑 백(sleeping bag; 침낭)이 준비되어 있어? 이제 가서 사 오겠나? 없다면 어떻게 할래? 「복도에 있습니다. 가져오면 됩니다.」

여기서 담요 하나씩 줄 거예요. 춥지 않아요. 얼어 죽겠나 어떻겠나? 어디서 머리만 박으면 궁둥이가 이렇게 될 수 있어서 이만한 자리에서도 잘 수 있는데, 뭘 잘 것을 걱정해요? (웃음) 지금 가면서 하룻밤 새워서 기도도 할 만한 입장에 섰는데, 뭐가 걱정이에요? 40일금식도 보통 하고 일주일 금식은 밥 먹듯이 하던 패들인데, 밥 먹을 것이 걱정이에요, 잘 것이 걱정이에요?

선생님은 어저께도 그랬어요. 한 시간도 못 잤어요. 대회를 중심삼고 얼룩덜룩한 별의별 녀석들을 세뇌해 가지고 그래도 안 참석했던 것보다도 낫다, 그래도 갈 때는 고맙다 하는 감사한 마음으로 선생님에게 인사하고 가야지, 죽으면 좋겠다고 인사해서 빨리 죽으면 어떻게 하겠나? 한 사람이 아니고 몇 사람이 빨리 죽으라고 하면 그 소원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나를 미워하는 하나님 같으면 그럴지 모르지만, 나를 미워할 수 없는 입장의 하나님이 그 말은 안 통한다고 안심하고 살겠다는 레버런 문을 보고 웃고 있다는 거예요.

정말이에요.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고리예요. 법이라는 것이 그렇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레버런 문은 코걸이면 코에만 걸지, 귀에 안 건다구요. 눈에 안 건다구요. 그것이 끝날 때까지 딴 일을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손대는 날에는 끝장을 봐요.

미국 코네티컷 주의 종합대학도 그 나라가 책임 못 한 것을 내가 사 가지고 몇 년이에요? 10년 됐나? 브리지포트 대학! 「예, 10년 됐습니다.」 닐 살로닌(브릿지포트대학 총장)! 「못 왔습니다.」 이제는 궤도에 올라 가지고 내가 후퇴하고 안 도와주더라도 나보고 인사도 안 할지 몰라요. 한국 사람은 필요 없다고 쫓아 버리고 일본 사람도 필요 없다고 쫓아 버릴지 몰라요. 어떻게 하느냐? 인사를 차릴 줄 알고, 서양 놈이 의리가 있어 가지고 지킬 줄 아느냐, 내가 보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해먹겠다고 싸움하면 내가 불살라 버릴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아예 재도 안 남게 훅 불어 버려요. 알겠어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

멧돼지 사냥을 다니는데 높은 산에 다 가도 안 잡히니까, 섬나라가 있어서 30킬로미터가 되는 바다를 건너는 멧돼지가 있다고 해서 잡으러 간 거예요. 사실 그래요. 가 보니까 똥도 다 있어요. 바다를 건너다니는 멧돼지를 잡으러 배를 만들어 가지고 갔다가 못 잡고 온 것을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잡으면 여기 산천이 그래도 멧돼지가 산다고 했기 때문에 사람도 건너올 수 있고, 소망이 있어 가지고 관광객도 생길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뱀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이런 뱀이 있어요. 뱀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왜 멧돼지가 그 산에 가느냐? 뱀을 잡아먹으려고. 뱀이 맛있거든. 그것을 알아요? 멧돼지가 칡뿌리를 캐 먹는 것보다도 뱀 잡아먹는 것이 얼마나 맛있겠노? 짭짭짭짭 잡아먹을 수 있지. 그러니까 뱀 잡아먹으러 뱀 철에는 틀림없이 오기 때문에 그 철에 가서 일주일만 있으면 만날 수도 있고 잡을 수도 있는데, 그거 잡아서는 안 돼요. 그 동산에 배가 너무 많아지면 뱃사람들이 곤란하기 때문에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산에 가는 것도, 멧돼지를 잡기 위해 계획한 것도 안 잡고 살려 주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왜? 그 지방에서 곤란하게 되면 두고두고 레버런 문을 욕할 것 아니에요? 멧돼지 잡으러 들어왔다가 사람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배를 대 가지고 하룻밤 자게 되면 배에서 돼지가 먹을 것도 놓아주기 때문에 뱀이니 개구리니 그것을 먹기 위해서 찾아오니, 뱀들이 우글우글하니, 멧돼지가 와서 한판 즐길 수 있는 잔치 시간으로서 잘 대접 받고 있는 그것을 흩어 버리면 안 된다 이거예요. 동물을 사랑하면 그런 일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의 아가씨들, 너는 몇 살이야? 「서른 세 살입니다.」 서른 세 살 아래는 누구야? 「서른 살입니다.」 열 살 아래 같은데? 열 다섯 살 같은데? (웃음) 요즘에 색시들은 잘못 봤다가는 큰일나요. 손녀와 같이 알고 있는데 아줌마가 돼 있더라구요. (웃음)

자, 빨리 끝내자. 나도 이제 바빠요. 할 일이 많아요.

「오늘 귀한 축복의 말씀을 더 주셨습니다. 영계를 앞장세워서, 영계를 먼저 수고하게 하고 협력을 안 할 수 없도록 만들어서, 영계를 부리는 입장에서 일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요. 기도해서 조상들을 부르면 오는 거예요.

「……이제부터 유엔은 내리막길을 갈 수밖에 없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야 돼요. 가야 돼요! 우리들이 활동함으로 말미암아 가야 되는 거 예요. 가만있으면 안 가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다리를 잘라 팔고, 목을 잘라 팔더라도, 산송장이 되어 묻히더라도 해야 돼요. (끝까지 보고)

총동원시대이니 어떻게든 평화대사들을 모아 대회를 하라

자, 이제는 7개국 가운데 대표들이 있지? 「예.」 거기에서 한국에 보내야 될 열두 명을 선발했어? 한국에서 며칟날 대회 한다고? 「아버님께서 14일이라고도 하셨고 15일이라고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14일은 기념식 하고 잔치해서 바쁘지만, 그 다음날은 한가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정하는 대로 나는 하는 거예요.

「대회는 15일날 하셔도 됩니다.」 글쎄, 며칟날 하면 좋겠느냐 말이야. 「그냥 아버님이 정해 주신 대로 하겠습니다.」 내가 주인이야? 당신들이 주인 아니야? 지금 그런 때가 왔다구. 「한국에서는 주중에는 다 어렵지만 수요일이 조금은 더 낫겠다고 합니다. 15일이 더 낫겠답니다. 그런데 주중이 되어서 평화대사 상당수가 오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번에 평화대사가 안 오게 된다면 못 만날지 모른다.’ 하는 내용을 공문에 내라구. 이번이 중요한 때니 자기 직장이니 무엇이니, 나라를 팔고 직장을 팔아 가지고 직장 요원들, 자기 가정을 팔고 조상을 팔아 가지고 이 일을 해야 할 비상시대 총동원시대에 왔는데, 뭐 이러고 저러고 말도 말라는 거예요. 내가 마지막에 무슨 얘기를 했나? 뭐 이러고 저러고 말도 말라고 했는데, 왜 이러고 저러고 말하고 있어?

(물을 잡수심) 여기에 벌레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물을 먹는데 자꾸 날아오는 것 같아요. 눈 감고 훅 불게 되면, 기념날이 될 텐데 말이에요. 여기에 벌레가 있잖아요? 물을 먹는데 이렇게 날아오고 이렇게 날아와서 쏠 것 같으니 물을 버릴 것 같아요. 여기 가까운 데는 무슨 비상사태가 날지 모르는데 주의해요. ‘그쯤은 위험천만하게 감사하고 준비해 왔습니다.’ 이러고 가까운 데에 앉아야 돼요.

언제 선생님이 에리카와 머리를 짚고 ‘이놈의 간나.’ 하면서 때리게 되면 여기에 피가 나고, 피가 안 나면 혹이 돋을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위험사태가 벌어질 수 있어요. 그런 비상사태가 벌어질 수 있는 일도 앞으로 있을지 몰라요.

사탄하고 싸울 때 선생님이 얼마나 무자비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네가 죽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 이거예요. 얍복강의 야곱의 씨름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내가 씨름도 잘 하고 무엇이든지 운동도 잘 하기 때문에, 비법도 알기 때문에 살아남았지.

일본 동경의 하숙집에 가게 된다면 여기서부터 흔들면 3층집이 찍 찍 그랬다구요. 그러면 벽을 탁 치면 저쪽에 혹이 불룩 나와요. 그 재미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이 주먹을 허투루 보지 말라구요. 아주 작지만 무서운 주먹이에요.

자, 정하는 거야. 15일, 14일? 「15일입니다.」 자기가 정했으니까 15일로 해 주는 거야. 열심히 하라구. 「예.」 그러니까 선생님이 안 갈지 몰라요. (웃음) 내가 가서 뭘 하겠나? 잔치 끝에 주어서 나머지 부스러기 싸 놓은 것, 그것까지 도적질해 먹으러 오라고? 그거 부스러기 아니야? 「아버님, 마지막 대회입니다.」

여기서 20일에 대회를 하라고 그랬지? 「날짜는 말씀 안 하셨습니다.」 20! 10월 20일에 오늘 모이라고 했던 사람들을 가려 가지고 입법․사법․행정요원으로 만들어서 거기 요원들하고 여기서 대회 해 가지고 세미나를 하라고 얘기했는데, 다 잊어버렸구만. 「아버님의 지침을 더 받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그 이상 해 줄 필요 없어요. 그렇다면 내가 백과사전을 가지고 가서 가르쳐 주지. 「법전을 만들고 법 규정 만드는 것은 전문위원으로서 그 사람들을 부르지 않아도 만들 수 있습니다.」 글쎄 그렇게 만들 수 있더라도, 그렇게 만들면 문 총재가 독단적으로 만들었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말단에 있는 사람으로부터 추어 올라와서 대륙에서 선발하고, 7백 명이 있으면 2백 명이면 2백 명을 추첨해 가지고 빼야지, 자기들이 인맥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뺐다가는 싸움이 벌어져요. 제일 무사한 것이 추첨을 통해서 결정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잘 하지요? 알겠어요? 「예.」

추첨으로 뽑힌 사람들과 의논해 법 규정을 만들어야

빨리 해서 10월달을 넘기지 말라구요. 「몇 명이나 오게 합니까?」 부처 부처를 중심삼고 전문요원들을 변호사를 통해서 알아봐 가지고 어느 숫자면 될 것이다 하면, 그 계산 밑에서 변호사하고 의논해 가지고 수를 정해 가지고 해야 돼요. 「많다고 일이 잘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남미의 꼭대기, 최고 되는 사람들, 남미 국가도 많고 세계에 국가가 많으니까 최고 되는 사람, 그 분야에 최고의 세계적인 명망 있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을 불러다 해 놓아야 나중에 말이 없어요. 그것도 하는데 문 총재가 지명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추첨해서 결정했기 때문에 누가 비판을 못 해요.

예전에 우리가 가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선거를 어떻게 해야 된다고 한번 내가 쓰라고 해서 자기가 <세계일보>에 낸 것이 있지? 「예.」 글쎄 그거 알아?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라구. 「예, 사실 새벽에 지시하신 것은 전문위원 같으면 10여 명 해도 능히 된다고 생각합니다.」 180개 국가에서 빼 가지고 거기서 하는 거예요. 8백 명이면 8백 명 가운데서 80명, 80명 가운데 12명을 빼는 거예요. 12명에서 책임자를 뺄 때도 추첨으로 빼야 돼요, 1, 2, 3등까지. 「예, 아무튼 세계적으로 국제법하고 유엔 관계법하고….」

자기가 못 하겠다면, 내가 이미 옛날 사건 때의 변호사들에게 말하는 거예요. ‘유엔 통일시대에 헌법을 만들고 이런 것을 만들 때 너를 초청하면 등장하겠느냐?’ 할 때 틀림없이 자기를 해 달라고 해서 부탁 받고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기를 바라고 기다리는 사람도 있다구요. 자기를 믿고 내가 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안 하면 내가 해요. 못 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내가 못 하는 것이 없다구요. 남은 신문사를 몇십년 걸려 만들었는데, 나는 석 달도 안 돼 가지고 신문사를 만들었어요.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알겠나? 「예.」

10월 15일에 대회 하려면 바쁘겠네. 한국에 갔다가 또다시 날아와야 할 텐데. 「날짜를 20일까지 꼭 해야 되는지요, 안 그러면 10월 말 쯤까지 해야 되는지요?」 글쎄, 그것은 자기들이 요량해서 해요. 일주일은 왔다 갔다 해도 괜찮다고 나도 생각하는 거예요. 일주일 당겨도 좋고, 일주일 연장해도 좋다 이거예요. 「또 25일이 참자녀의 날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그날을 지내시고 10월 말 안으로 이것을 하면 좋겠습니다.」 공짜를 좋아하누만. 그렇게 무사태평하기 때문에 죽을 줄 안 사람이 지금까지 죽지 않고 건강해졌지. (웃음)

그러면 28일에 하는 것이 좋아요. 자녀의 날이 있으면, 내가 자녀의 날에 가서 자녀의 날 행사를 지도하겠나? 나는 자녀의 날이니 부모의 날이니, 여러분을 중심삼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다 해야 돼요. 참부모한테 상속 받아야지. 그래야 기도해 줘요.

훈독회만 계속하면 천국이 자동적으로 커 가게 돼 있어

유종영! 「저쪽 방에 있을 겁니다.」 이거 얘기를 해 줘요. 유종영이 국가 메시아 대신이 되려면 종족적 메시아의 대표자가 돼 가지고 참부모님을 축복해 줘 가지고 유 씨 종친의 가정왕으로 모신다고 국가에 선전하고, 신문에 내놓고, 그런 모일 수 있는 전당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매일같이 훈독회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선생이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에 선생이 필요 없어요. 암만 생각해 봐야 나 이상 가르쳐 줄 사람이 없어요. 4대 성인도, 하나님까지도 나한테 맡겼으니 딴 것 부탁할 것이 없어요. 훈독회만 계속하면 천국이 자동적으로 커 가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한 사람이 있어도 혼자도 할 수 있고 두 사람 세 사람, 세 가정만 되면 네 사람씩 해서 열두 사람이 되고, 다섯 사람씩이면 열 다섯 사람이고, 한 가정에 일곱 사람씩이면 21명으로 교회 절반을 만들 수 있다구요. 걱정이 뭐예요? 그건 문제없어요.

자기 친구들을 모아서 잔치해 준다고 해 가지고 소다리나 하나 삶아 놓고 나눠 주면 얼마나 큰 잔치가 될 거예요? 맥주를 못 먹고 막걸리를 못 먹더라도 과일이라도 사 놓고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알겠나?

아까 담배, 술, 마약, 혼음, 절대 금지한다고 결정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했지요? 「예.」 그 대신 자기가 담배 먹고, 술 먹고, 그다음에 마약하고, 음란하던 그런 비용을 계산해서 일년에 얼마만큼 됐으니 거기에 1.1배예요. 그래야 하늘이 볼 때 기억해 주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쓰던 것 그 아래 가지고 되겠나? 칼을 꽂고 결정해요. 오늘 결정한 날을 중심삼고 몇 년이나 지켜 가지고 통과했느냐, 파괴했느냐? 칼을 둘 꽂고, 여편네 남편네 둘이 구멍을 뚫고 영계에 가니까 죄 안 짓고 더 높은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나?

죽지 않으면 살기 내기예요. 노라리 가락으로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일본에서 온 380명 알싸, 모를싸? 「알싸!」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別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 「와카리마시타!」 와카리, 레? 리가 좋아요, 레가 좋아요? 한마디를 잘못하면 큰일나요. 반대가 돼요.

일본 사람은 리, 레를 분명하게 발음하지 못해요. ‘뉴저지’ 해 봐요! 「뉴자지!」 뉴자지! 새롭게 태어난 아이의 생식기를 뉴자지라고 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가미야마한테 주의를 줘도 못 바꿔요. 그렇게 어려운 일본 사람을 이렇게 한국말을 선생님처럼 훈련해서 시키고 싶은 생각을 하는 선생님이 바카(馬鹿; 바보)보다도 정신이상이라구요.

낳았으면 어떻게든 기르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

축복가정은 선생님의 후손과 자기의 후손들이 맺어지는 것이 최고의 이상이에요. 케이제이, 그 다음에 뭐? 제이제이? 케이제이 패밀리, 그 다음에 무슨 패밀리? 한국과 일본이 한 것을 케이제일 패밀리, 일본끼리 한 것이 제이제이 패밀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제이제이는 쩨쩨한 패들이다 이거예요. 쩨쩨해요. 쩨쩨 쩨쩨! 쩨쩨하다는 것이 무엇이냐? 보기도 싫고 생각하기도 싫고, 동네에 있으면 그 동네에서 이사 가고 싶은 사람들을 쩨쩨하다고 그래요. 자기들이 정했지요? 그래 놓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고 일본 사람이 됐으면 우리 일본에서 살기가 힘들지.’ 해 가지고 교회에서 차별하는 패들도 생겼더라구요. 세상에! 그런 욕을 내가 커버해 가지고 지내서 이익 날 것이 무엇 있어요?

어머니는 복중에서부터 피와 살로 길러서 젖을 줘야 되는데 안 나올 때는 손으로 짜서도 안 나오면 암(암죽)을 만들어 가지고 젖 대신 먹여서 길러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 책임인데, 낳아 놓고 책임 안 지겠다고? 세상에 먼저 다 낳아서 어머니의 아들딸로서 맡겼는데, 세상을 교육시켜야 돼요. 선생님은 일본 본부에 대해서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 일본 정부, 문부성에서 나온 모든 전부, 일본 정부를 존중해 가지고 진짜 일본 사람을 구하려니 문부성이 정한 교과서를 번역 다 했어요.

*오야마다, 준비되어 있어? 「예.」 뭐라고 했어, 선생님이? 뭐라고 물어봤는데 대답했는가를 물어보는 거라구. 「모르겠습니다.」 모르겠다고 한다구요. (웃음) 그거 일본 대표로서 체면이 서는 대답이야, 체면이 안 서는 대답이야? 「체면이 안 서는 대답입니다.」 그런데 당당해? (웃음)

여자가 남편을 속일 때도 당당하다구요. ‘온나(女)’해 봐요! 「온나!」 ‘오나’ 가 좋아요, ‘온나’가 좋아요? ‘오나’ 라고 하면 모른다구요. 온나, 힘 있게 부르면 ‘오나’가 ‘온나’가 돼요. 일본 말 가운데는 오(お)를 붙이는 것이 오싯코(おしっこ), 물이면 오미즈(お水), 고항(ご飯)…. 전부 다 오가 붙어 있지요? 그렇지요? 오쓰케(おつけ)! 그래서 ‘온나’에도 ‘오’가 붙어 있어요.

어머니는 아버지를 최고의 충신으로 길러야

오나, 본래 여자는 나마에(名前; 이름)도 없잖아요? 아무것도 없는 것에 ‘오’를 붙인 거예요. 오나보다 온나가 빠르지요? ‘오나’ 하는 것은 흘러가 버려요. 그러니까 온나가 된 거예요. 이름뿐이지 실체는 아무것도 없다는 거라구요. 자기의 것이 있어요? 가슴, 엉덩이, 자궁도 자기의 것이 아니잖아요? 예쁜 얼굴도 남자가 그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지, 그런 얼굴이 안 될 수 없기 때문이지 이름뿐으로서 내용은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시집을 가면 성도 없어지잖아요. 이름은 없어지지 않아? 「이름은 있습니다.」 이름은 있어도 성이 없어지면 이름까지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한국에서는 성이 절대로 없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어머니도 한학자 이지 문학자가 아니에요. 남자와 평등하게 되어 있어요. 일본은 넷이지요? 한국은 셋이에요. 그리고 가장 원하는 것이 여자로서는 고(子), 고, 고…. ‘고’가 많아요. 무슨 코(子)! (웃음) 모두 다 이름이 코예요. 아들을 좋아하면 앞으로 하나님의 뜻을 상속할 수 있는 여자가 된다고 코, 코, 코…. 아들이 결혼해서 남편이 되면 아빠가 되고, 아빠가 되면 할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가 되면 왕이 된다는 거지요.

여자는 이름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와 같은 가지들을 뻗지 않아요. 아빠를 닮은 아들을 낳아서 훌륭하게 키워야 되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알겠어요? 「하이.」 어떻게 해서든지 어머니는 아들딸을 키워서 효자와 효녀로 양육하지 않으면 책임을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효자와 효녀를 품은 어머니를 귀하다고 생각하면서 남편이 찾아와서 사랑하지 않으면 충신의 길이 연결되지 않아요. 여자는 가정에서 아들딸을 효자와 효녀로 키워서 충신의 길에 있어서는 남편한테 맡겨야 되는데, 남편한테 맡겨진 어머니와 아들딸은 그 충신의 길을 따라서 상속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는 아버지를 최고의 충신으로 교육해야 돼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여자들이 있어요? 남자는 국가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생활문제는 나라가 책임을 지는 거예요. 월급을 받아서 어머니와 아들딸을 먹여 살려야 돼요. 어머니와 아들딸을 양육해야 되는 것이 아버지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 가족은 성인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성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수많은 가정들이 모실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성인의 길과 연결될 수 없어요. 병사가 죽을 고비를 넘어서 장군이 되는 것처럼 죽을 자리를 찾아가는 사람의 가정이 성자의 가정이에요, 성자의 가정. 하나님은 그러한 용사들 가운데서도 최고의 용사를 기다리신다구요. 그렇게 최고가 되기 위해서 개인․가정․종족 등 8단계를 넘어가서 모든 가정들을 이끌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예수님의 입장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 문제를 일생 동안에 해결해서 영계로 가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남자가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마약을 먹고, 음란한 생활을 하면서 방탕하게 살게 되면 큰일나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담배! 담배를 피우는 여자를 좋아해요? 자기는 담배를 피우면서 다른 사람한테 담배를 못 피우게 할 수 없다구요. 또 술을 먹으면서 다른 사람한테 못 마시게 할 수 없어요. 마약을 먹으면서 다른 사람한테 못 먹게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탕자의 생활을 하면서 순결을 말할 수 없다구요.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이 싸우면서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무엇이든지 몸이 좋아하는 것인가, 마음이 좋아하는 것인가를 통일교회에서는 대번에 알게끔 되어 있어요. 그것을 모르는 여자는 처리하기 곤란하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알게끔 되어 있지요? 개인과 가정 그리고 종족은 어떻게 완성하고, 메시아는 어떻고, 세계와 천주 그리고 하나님까지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만약에 그런 것을 모르면 훈독회를 목숨 걸고 하라구요. 열 번, 백 번을 해서 암기할 정도가 되어 가지고 그대로 실천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본향 땅에 못 돌아가요. 본향에 돌아갈 때 일본 말로 통해요, 영어로 통해요? 에이고(英語)는 사람이 죽었을 때 통곡하는 소리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기념 사진을 나눠 주심

아이고! ‘아이 고!’ 할 때는 ‘나도 가야 되겠습니다.’예요. 걱정하다가 에이고 에이고, 아이고! 미국에 갔으면 따라가고 싶으니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장사를 잘 치르는 사람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유종영, 어디 갔더랬어? 「저 뒤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나왔어? 행차 후에 나팔 아니야? 「죄송합니다.」 죄송을 거꾸로 하면, 용서를 비는 것이 송죄예요. 찬송과 같이 송죄예요. 죄송합니다. 거꾸로 됐잖아?

「아버님, 사진은 어떻게 할까요?」 응? 「사진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너희들이 할 것인데, 나한테 물어볼 것이 뭐 있어? 왔던 사람에게 다 나눠 주라고 하지 않았어? 「아버님이 직접 나눠 주시면….」 「아버님이 직접 일본에서 온 사람들만 하나씩 나누어 주십시오.」 아이고! 그 옆에 있는 사람은 죽은 사람인가? 가만있나? 툴툴 하지. (웃음) 「대표로 몇 사람을 불러 가지고 주십시오.」 대표라면 전부 다 한꺼번에 나도 대표라고 하지. 대표 아닌 사람이 어디 있어? 벌써 이미 다 명령해서 나는 나눠 준 줄 알았는데?

사진을 몇 장 가져왔나? 「천장 가져왔습니다.」 보자! 섞여 있네. 몇 개야? 「다섯 종류입니다.」 이 다섯 종류를 여기서 돈 주고 사 갈 거예요, 그냥 받아 갈 거예요? 「사인 있는 것은 더 이상 없습니다.」 요것밖에 없어? 「사인이 전부 다 있습니다. 천 매입니다. 한 사람 앞에 한 장씩 주시면 됩니다. 사인을 싹 넣었습니다.」 사인도 사진에 집어넣고, 편리한 시대가 됐구만.

이것을 받으려면 열두 시, 한 시까지 있어야 될 것이다! 그러려면 점심…. 점심을 먹었나? 「아침 점심을 같이 먹었습니다.」 같이 먹었다고 생각하고 먹었지? 「예.」 그러니 점심을 먹었지. 아침도 점심도 다 먹었지. 그 대신 점심 때 한 숟갈이라도 더 먹었으면 아침 먹은 것이 되는 거예요. 계산을 그렇게 해야 어디 가서 사랑을 받아요. 저녁을, 어머니는 저녁 준비하려고 안 내려올지 모르지.

오늘 생일인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디서 왔어? 「후쿠오카입니다.」 후쿠오카? 음력이야, 양력이야 생일이? 「양력입니다.」 음력은 몰라? 「모릅니다.」 또, 어디서 왔어? 「오사카입니다.」 오사카! 모두 다 미남과 미인들이구만! 선생님도 미남자에 속하지요? (웃음) 더 없지, 생일인 사람? 일본은 해와국가이기 때문에 꼭대기는 어머니가 준비하니까 일본 대표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7개국 대사관을 120개 국가에 만들어 대사를 파송해야

자, 그만두고, 이제 대사관 설정! 7개국 대사관, 여러분 120명씩은 세계 120개 국가의 임시 대사예요. 진짜 대사가 아니에요. 임시 대사인데 임시 대사를 소생 대사로 시킬 거라구요. 그러니까 추첨해 가지고 어느 나라에 갈 것이냐 하는 것을 뽑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그러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거기에 대사관 하나를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만들고,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 180개 국가에 불란서나 여기 7개국 나라들은 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자작해서 그 나라에 봉헌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위하는 민족이 되고, 위함 받을 수 있는, 존경 받을 수 있는, 따라올 수 있는 그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대사관을 여러분이 만들고, 여러분 나라가 협조해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도와주면 큰일나요. 알겠나?

평화대사가 뭐예요? 중간의 천사장이니 악한 누시엘 천사장이 세상을 망쳤다는 거예요. 전부 다 해서 대사관을 만들고 나라를 요리할 수 있는 대신을 해야만 천사장권 평화대사의 책임을 완료한다는 거예요. 알겠나? 알았나, 몰랐나?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빨리 가져오라구. 추첨! 「840명을 180개국에 파견하는 겁니까?」 응. 「한 개 국가에 네 명씩 가는 경우도 있고 다섯 명씩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 한 개 국가에 그렇게 나오나? 「840명을 180개 국가로 나누면 그렇게 됩니다.」 아니야. 840명 각자가, 7개국이 120명씩 하면 840명이 되는 것 아니야? 네 사람씩이 아니고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나라에 대사로 임명 받아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불란서 사람이면 불란서 사람이 이번에 여기에 왔기 때문에 120개 국가에 대사로 가는 것이다! 「그러면 120개 국가가 됩니다.」 그렇게 되는 거야. 「한국 사람이 120명이니까 120개 국가에 나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한 나라에 있어서 7개국 대사들이 한꺼번에 배치 받는 다 이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한국 사람 120명이 왔는데 120개 국가를 뽑는 것이고, 일본 사람 120명이 120개 국가를 뽑는 것이고, 이렇게 뽑으라는 말씀이시죠?」 그렇지. 그래 가지고 뽑아서 여기에서 활동할 때는 거기에서 나머지 사람을 국가 평화대사에 임명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대사관과 공동으로 해 가지고 영사를 동원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대회, 교육기간으로 한 3일씩 지나가야 된다구요. 불란서면 불란서 국가에서 안 지지만 세계 무대의 대사관 클럽 가운데서 한국이든 일본이든 어머니 나라니 아버지 나라니 형님 나라를 이겨야 되겠다 해서 총동원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120개 국가를 뽑아야 할 것 같습니다.」 120개 국가야. 「각 나라에서 120명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120명의 7배, 이 칠이 십사(2x7=14), 840명이 되는 거야. 840명 되는 것 아니야? 「120개 국가에 일곱 명씩을 보내야 됩니다. 총 840명이 나옵니다.」 그래.

각 나라가 있으면, 한국이면 한국에서 7개국 대사관이 아니 오려야 아니 올 수 없는 거예요. 7개국 대사가 오게 돼 있는 거예요. 각 나라가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 한 사람이 하겠나? 「예, 한 개 나라에 일곱 명 대사가 이번에 뽑히는 것입니다.」

그리고 180개국이면 180개 나라에 180명의 대사가 가는 거예요. 180개국에 전부 다 하니 180명씩이에요. 한 나라에서만 180명을 보내는 것이 아니고 180개 국가에서 전부 다 보내니 180명씩이 되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해 못 하겠어요? 「이해합니다.」 이해 못 하면 머리가 제일 나쁘구만. (웃음) 그럴 것 아니에요?

「지금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이 840명이니까, 일곱 개 나라에서 한 명씩 120개 국가를 뽑는 겁니다, 여기에서는요. 한 나라에 일곱 명입니다.」 그래. 한 나라에 뽑히는 사람들은 하나의 대사관 지역이라든가 어디라든가 해서 찾아가야지. 「예.」 그래 가지고 한 나라에 180개 대사관이 어느 나라든지 다 생겨야 된다 그 말이야.

그러니까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이 중심 대사라 할 때는 180개 국가가 한국 책임자를 주인으로 모시고 명령을 절대 들어야 된다! 이렇게 된다면 180개 대사관에 관계 있는 모든 사람들은 그 나라의 정부와 자매관계를 맺고 관계 있는 사람은 와서 절대복종해야 돼요. 교육 받으라고 하면 교육 받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국가 행정부처의 중요한 요원 중에 안 걸려들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7개국만 해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7개국 대사가 연결되기 때문에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180개 대사관을 통일교회가 지었으면 180개 국가의 180개 대사관을 무시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천하통일은 순식간이에요.

평화대사는 그 나라 국회의원의 30배가 돼야

그리고 평화대사는 그 나라 국회의원의 30배예요. 한 사람에 대해서 여자가 20명이고 남자가 10명이에요. 각 나라가 평화대사를 배치해야 돼요.

「지금 현재 국가 메시아로서 나가 활동하고 있는 곳은 어떻게 합니까?」 그건 나중에 해도 된다구. 여기에 왔던 사람이 뽑아 가지고 배치하고, 그건 그대로 나중에 돌아가서 자기들이 의논해야 될 문제야. 내가 관여할 문제가 아니라구. 알겠어?

그러니까 임시예요, 임시. 자기가 없으면 자기의 사촌이라든가 사돈의 팔촌 가운데 평화대사를 대신 임명하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겠으면 미국에 대사만 보냈으면 120명 대사를 보낸 각 나라가 미국에 있는 자기 동포를 대사로 채워도 된다구요. 180개 나라에 반대로 보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그런 공작을 해야 된다구요. 알았나, 몰랐나? 「알았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돌아가자마자 뭘 하느냐? 평화대사를 상․하원 국회의원의 30배를 세우는 거예요. 잘난 여자 20배, 잘난 남자 10배예요. 왜 그러냐? 여자는 타락해서 이렇게 했기 때문에 복귀하려면, 거꾸로 올라가려면 배가 되어야 돼요. 레아와 라헬이 그거예요. 레아가 남편을 중심삼고 빼앗기 싸움을 해 가지고 열 아들을 가졌고, 라헬은 올라가면서 요셉과 베냐민 두 아들을 가졌는데, 이것이 문제예요. 형제가 한 남편을 갖고 싸우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심정을 알려면 며느리하고 자기 올케의 남편이에요. 며느리가 자기 올케의 남편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럼 큰일나지. 가문의 명문이 깨지는 거예요. 그래, 혼음문제라는 것을 절대 부정한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사탄은 프리 섹스로 완전히 망하는 거예요. 지옥에 다 가게 돼 있어요. 또 호모라는 것은 일대로 끝나요. 핏줄이 없어요. 그거 알지?

재창조의 주인이 되어라

*혈통이 없으면 가족이 성립되지 않아요. 혈통이 연결된 아들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족이라고 하는 것이지 아무리 이상적인 부부라고 하더라도 가정이나 가족은 되지 않는다구요. 가정은 3대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편성되는 것입니다.

생명의 요소들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이 태양이에요. 그리고 공기와 물입니다. 사람의 몸은 땅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흙, 물, 공기, 태양 등 4대 요소를 무시하는 사람은 자기가 구성된 근본을 부정하기 때문에 천법을 어기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절대시하는 사람은 천국 백성으로서 지상과 영계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통일교인들은 재창조의 주인들이 되어야 합니다. 이번에 서울에서 말씀하는 내용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재창조의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라 나와 내 가족이에요. 그 가족으로부터 종족과 국가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 원칙대로 이루지 못하는 사람은 영계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 문전에 마쿠야(幕屋; 막사)라고 하는 것이 생기는 거예요. 축복가정 자체가 감옥에 들어가게 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한 사람씩 낙원에 갔지만, 지금은 가족이 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3대, 4대, 5대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모두 다 그런다구요. ‘몇 대 조의 조상들은 천국에 들어가 있는데, 네 부부는 뭘 했느냐? 선생님의 명령에 안 따랐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하면서 참소할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비참할 거라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지상에서 가정을 이루어서 3대가 위해 주면서 산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요. 천국에 가면 그렇게 살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선생님이 사인해 주면 천국의 제일 높은 데까지 통합니다. 그런 책임을 선생님이 지고 있다구요. 부모의 욕심은 자신보다 아들딸이 잘 되는 거라구요. 그것은 하나님 사상의 에센스입니다. 하나님도 자신보다 상대가 훌륭하기를 바라신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윷놀이를 하라

자…! 「추첨은 여기서는 준비가 다 안 돼서 뉴욕에 돌아가서 하겠습니다.」그래. 그러라구. 윷놀이는 안 하고? (웃음) 「뉴욕에 가서 할까요?」 「반이 못 들어와 있습니다.」 윷놀이 한번 하고 가야지. 「비가 많이 옵니다.」 비가 또 온다고? 「예.」 비 와라! 흠뻑 젖어 가지고 가면 좋지. (웃음) 비 맞는다고 죽겠나, 설사가 나겠나?

자, 윷놀이를 할 거예요, 그냥 가자고? 「하겠습니다.」 할 거예요, 말 거예요? 「하겠습니다.」 윷놀이 할 줄은 알지? 「예.」 상을 걸고 할까, 상 없이 할까? 「걸고 하면 좋겠습니다.」 걸고 하려면 여러 사람들이 모아 가지고 하면 지지 않겠다고 악착같이 할 텐데, 누가 내주면 져도 그만이고 이겨도 그만이 된다구요. 상금을 빌려 가지고 할까, 여러분이 내서 할까, 누가 내주기를 바랄까? 답변을 해야지. 「버스가 오후에 다 돌아갑니다. 그래서 내일 주일이니까 이리로 저희가 와야 할지, 아버님이 뉴욕으로 오실지 그것을….」

내일? 「예.」 자기들끼리 예배 보겠으면 보고 여기에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정하는 대로 하라구. 내일 와서 윷놀이하자고? 「지금 반만 여기에 들어와 있습니다.」 정상 꼭대기도 있고 방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다음에는 잔디밭이 얼마나 좋아요? (웃음)

「윷놀이를 여기서 하면 준비하려면 두세 시간 걸립니다.」 그래, 그래! 빨리 돌아가면 좋겠다 그 말이지? (웃음) 「맨해튼 센터 7층이 비었답니다. 그러니까 내일 아침 경배식을 마치고 거기서 추첨도 하고 한판 하면 좋겠습니다.」 일본 식구들은 내일 돌아가잖아? 「예.」 몇 명이나 돌아가나? 「내일 열 한 시 반 비행기입니다.」 「그 사람들은 해당사항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840명이 아닙니다.」 840명만이야? 전부 다 하는 거지. 840명보다도 380명이 더 중요하다고 내가 특별히 초청했다구요. (박수)

「팀도 짜야 되는데, 여기는 좁아 가지고 팀 짜기가 어렵습니다. 다 모여서 설명도 해야 되고요.」 그래서 일등만 상금을 줘서 보내? 「상금을 주시면 내일 거기서 하겠습니다.」 내가 언제 돈 대 준다고 했게? 「아버님, 일본의 380명은 아버님이 직접 사진을 주시면 굉장히 좋겠습니다.」 사진은 다 나눠 주게 돼 있다구. 직접 주는 것보다도 나눠 가지면 되지. 「아버님이 하나씩만 주시면 그 이상 큰 선물이 없습니다.」 자기가 주는 게 좋다구. 자기가 일본의 아버지 대리 아니야, 대리? 대신자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대신자는 상속자가 된다니 대신자가 나눠 주어야지. 나는 할아버지인데 아버지가 나눠 주고 사랑하는 여편네 남편네가 나눠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때?

「여기서 끝날 때 840명은 바로 가고요, 나눠 주시면 한 20분 걸릴 겁니다.」 「380명은 그냥 줄을 세워 놓고 들어오게 해서 주시면 좋겠습니다.」 내가 주면 대신 받아 가지고 나눠 주면 되잖아? 「840명 온 사람한테도 이것을 줘야 됩니다.」 840명은 임자라도 나눠 주면 될 것 아니야? 「예. 준다고 말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 주게 돼 있어. 다 준다구. (지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심)

그동안 일본이 책임 못 한 것을 한꺼번에 책임을 하라

한국 사람, 케이 제이 패밀리(KJ family; 한일가정)도 그래요. 제일 수고한 사람이 유정옥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이러고 저러고 한 거예요. 일본 사람들도 이러고 저러고 하면 입을 봉해 버리는 거예요. 영계에 엑스(X)가 생긴다구요. 그 사람이 뭘 한 줄 알아요? 그 사람이 없으면 일본 나라가 다 없어졌어요.

우루과이 모래사장에서 자기를 임명하기 위해서 훈독회 하면서 결사적으로 내가 지시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이 지나 5년째 된다고?「6년 됐습니다.」 6년? 3년 반이면 돌아오는데 절반 이상을 지냈구만. 일본에서 이번 계획을 중심삼고 완료하고, 일본이 책임 못 했던 것을 한꺼번에 책임 해야 돼요. 일본을 불을 살라 버리더라도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

그렇지 않으면 일본에 오(○) 엑스(X)에서 엑스(X)가 생긴다구요. 흥진 군부터 우리 부모를 고생시켰다고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어떻게 할 테예요? 성인들도 그래요. 천지부모를 대신한 부모를 고생시켰다고 그 나라가 이럴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방할 수 있는, 오(○)가 그려져야 돼요, 오(○)가. 오케이(OK)가 되어야 돼요. 알겠나? 「예.」

결심해 가지고 어렵지만 자기 본분의 책임이라는 것을 깨끗이 정리해야 갈 때 가더라도, 나라를 넘어 세계 선교사로 나가더라도 가는 길이 평탄해 가지고 하늘이 같이할 수 있지, 책임 못 하고 가게 되면 막혀 버려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책임 못 한 사람이 어디를 나서나? 체면이 없지. 알겠나? 「예.」

*일본 멤버들 381명은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잊어버리지 말고 돌아가서 선포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이.」 하늘을 보고 태양을 보더라도 부끄럽지 않고, 물을 마시고 땅을 밟아도 부끄럽지 않은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자랑하면서 하나님을 위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하나님의 상속권에 설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기는 입을 다물고 있더라도 만물이 입을 열어서 찬양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만물이 연결되기 때문에 앞으로 궁핍한 생활을 하지 않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세계 제일의 부자예요. 하나님의 우주가 전부 다 선생님의 것이지요? 그러니까 돈 같은 것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이 국가도 못 하는 실적을 쌓은 데에는 그러한 정신이 밑바탕이 되어 있다구요. 모두 다 선생님과 같은 생애를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겠다고 각오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어머니 나라의 멤버들로서 부끄럽지 않게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내일 여기에 안 와도 돼? 우리는 우리끼리 해? 「여기 자리는 찰 수 있습니다. 인근에 있는 사람들이 올 수 있습니다.」 자기들이 오겠다면 내가 여기에 오고, 안 오겠다면 우리끼리 해도 되는 거예요. 「예, 아무튼 내일 오늘 하명하신 대로 제비뽑기라든가 여러 가지 결정을 하겠습니다.」 여기서 하게? 「여기는 좁습니다.」 그러면 자기들끼리 하면 될 것 아니야? 「맨해튼 센터 7층에서 하겠습니다.」

나도 어제도 오늘도 정신이 희미한데, 계속해 가지고 여러분을 대해서 거기에 가도 기쁘질 않아요. 빨리 보내고 싶다구요. 그것이 솔직한 얘기예요. 나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솔직한 것은 천법과 통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길은 천국이 공인한 길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당당하게 전진하면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이.」

그러면 여러분 책임자들의 지시에 따라서 여기에 오고 싶으면 오고, 오고 싶지 않으면 안 와도 좋다구요. 안 오면, 선생님 혼자서도 경배한다구요. 전부 다 습관이 되어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무리하지 말고 건강을 잃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면서, 선생님 쪽도 생각해 주는 것을 감사하면서 작별하자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저녁을 안 먹겠나? 몇 시야? 「저녁은 거기 가서 먹어도 됩니다.」 저녁 먹나? 「예.」 몇 시에 먹나? 「지금 다섯 시인데, 괜찮습니다. 맨해튼에 가서 먹을 수 있습니다.」(경배) (억만세삼창)

내일 윷놀이하면 어디서 할래? 「거기가 좋습니다. 맨해튼 센터 7층 이 큰데 비어 있습니다.」 그러면 상금을 내가 줄 텐데, 일등은 얼마 하면 좋겠나? 「감사합니다.」 일등을 얼마 하면 좋겠어? 「아버님이 정해 주십시오.」

세 나라니까 1만 달러씩 해서 3만 달러면 좋을 거예요. 그다음에 2등 한 사람에게는 2만 달러, 그다음에 3등은 1만 달러예요. 그러면 몇 만 달러예요? 「전체는 6만 달러입니다.」 4만 달러는 생일인 사람들에게 나눠 주라구요. 생일을 기념해 주는 잔치가 그 이상 없기 때문에 그것을 하라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