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판남, 어제 축구해서 이겼다며? 「어렵게 이겼습니다.」 어렵게, 2대 1이라구? 「초반에 몇몇 선수가 다쳐서 부진하다 후반에 들어가서….」 통일교회 정신 가지면 언제든지 1등 할텐데. 「두 번이나 졌기 때문에 감독이 어저께 고민했었는데, 총재님이 기(氣)를 가지고 오셔서 저희들이 이겼다고 이렇게…. 아버님을 좋아하더라구요.」
신기록을 남기기가 쉽지 않아요. 구원섭리에서는 선생님 뭐 아무 일을 보더라도 신기록을 다 낸 셈이지요. 지상에 대한 모든 되어진 일이든가, 그게 그냥 되어진 게 아니에요. 그래 선생님이 영계에 간 다음에 후대 사람들이 많이 통곡을 할 거예요. 반대한 역사들을 앞으로 전부 다 상징적으로 비교해야 돼요. 통일교회 역사적으로 반대한 역사를…. 그래야 이제 앞으로 후손들이 충격을 받으면서 한 곳에 휙 돌아서는 거예요. 반대의 역사를 기록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서전을 써야 돼요. 앞으로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 반대한 사람들은 자서전을 써야 돼요. 전부다 그것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반대했다는 것을 써라 이거예요.
그래서 현재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해서 내가 카터 중심삼고 싸울 때 그 모든 세계적인 인맥이 다 연결되었다구요. 그런 자료를 지금 양심적으로 써먹을 수 있다구요. 그래 영계가 역사해 가지고 아는 거예요. 지상에서 다 청소하고, 본심 자체를 사진을 찍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리고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들은 깃발을 달고, 부모님의 사진을 가운데 붙이고 자기 부부 가정 사진과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그 사진 앞에서 선조들과 자기 가정이 하나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영계와 선생님이 같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 경배가 선생님에게만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만우주가 바라보고 영계의 수많은 선조들이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훈독회를 해야 된다구요. 밥을 안 먹고 봉독해야 돼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영계에서도 이제 교육 체험관을 세우려고 그래요. 신앙세계, 종교세계의 전통을 가르쳐 주고, 그 다음에는 방계된 세상의 사상도 가르쳐야 합니다. 공산주의를 극복하는 통일사상을 가르쳐야 됩니다. 그런 교육 부처를 만들어 가지고…. 영계에 전부 다 갈라져 있기 때문에 몰라요. 하나님이 자기 부모이고, 자기는 사랑하는 아들딸이 돼 가지고 이상적 가정을 이루는 교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잠깐이라구요. 여기 있는 사람들 이제 30년만 되게 되면 3분의 1, 절반은 영계에 갈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김병우 몇 살이야?「오십넷입니다.」84세가 돼요. 30년 후면 84세예요. 그때까지 살기도 힘들잖아. 순식간이에요. 그 세계를 몰라 가지고 어떻게 살겠다고 그런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사실이 그런 거예요. 이런 사람이 나라가 옆에 있다고 들를 수 없고, 집이 옆에 있다고 들를 수 없고, 어머니 아버지가 옆에서 본다고 말할 수 없는 거라구요. 아는 것을 생각하게 되면 전부…. 모르는 데서 시작해야 돼요. 부정하고 해야 됩니다.
그래 세상 부모 앞에는 선생님이 제일 불효자입니다.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하늘 앞에는 불효 대신 효자가…. 자 우리 밥 먹고 다시 하자구. 상국이 떠났지?「예.」자기 책임 잘해야 돼요.「부사장이 밑에 있습니다. (곽정환 회장)」책임 잘 해야 된다구요.「예.」앞으로 신문 부수를 배가(倍加)해야 돼요. 북한 전체 동포를 통해 신문을 다 보급해야 돼요.「열심히 하고 있습니다.」그렇게 해야 앞으로 북한을 규합할 수 있어요. 강제로라도 보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신문 안 보는 사람이 없이 전부 다…. 남북통일 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돼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 일을 해야 되겠어요. 자, 식사하자구. (참가정 세계화 전진대회 말레이시아 대회에 대해 곽정환 회장 보고. 말레이시아 대회 상황을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비디오를 통해 시청)「아까 어머님 옆 자리에 할머니가 한 분 앉아 있다고 현지에서 보고를 했는데 그분이 수상의 처형인데 그 분이 워싱턴 뉴욕 대회 등에… 어머님 대회와 아버님 대회에 참석을 해서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는 세력기반이 참 많이 필요하다구요. 여자들이 전부 다 강연회를 해야 할 터인데 훈련을 많이 시키라구요. 알겠어요?「예.」훈독회 훈련하는 거예요. 훈교경이라는 것이 이 책인데 설명해 보라구.
「아버님께서 우리 인류 전체를 위해서 엄청난 은혜를 내리신 오늘이기도 합니다. 정확한 날짜는 기억을 못합니다만 아버님께서 지시하시기를 이제 아버님 어머님께서 세계 각국으로 순회를 많이 하시고 나중에 또 더 많이 바빠질 것인데, 일일이 그 강연문을 그때그때 결정할 수 없으니까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그 말씀들 중에서 주제별로, 경우에 따라서 그런 좋은 모든 인류가 들어서 득이 되는, 또 분야의 지도자들도 들어서 큰 감동을 받을 수 있는 말씀을 추려서 책으로 내라고 하셔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 부모님께서 그 책을 훈교경으로 명명해 주시고 그 말씀 중심삼고 지도자들이나 일반인들을 모두 언제나 교육할 수 있도록 말씀해 주셨습니다. …」(훈교경 일부 훈독)
선생님이 여기 있다가 어디에 가게 되면…. 건강한 부처끼리 살면서 아기들도 다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도 자기 여편네가 없으면 '아무도 없구만.' 그렇게 말해요. (웃으심) 사랑하는 상대와 완전히 주고받으면….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들어오면 딱 그렇게 돼요. 선생님 중심삼고 그 바람이 부는 거예요. 아이들이 들어오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아무도 없구만.' 그런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게 사랑의 길은….
이제 이 사람들 간증 좀 들어 봐요. 영적 경험도 다 해야 된다구요. 영계 체험하고 다 그렇게 돼야 돼요. 확실히 아는 것은 세포와 이 모든 근육과 뼈 가운데 공명되는 거예요. 천상천하(天上天下)에 유아독존(唯我獨尊)이라는 말도 공명된 중심의 자리에서 하는 말이라구요. 유아독존이라는 것이 전부 넘어져 가지고 독존, 혼자 있지만 전체와 떨어졌다는 얘기가 아니거든요. 우주 제일 복판에 있다는 거예요. 핵의 자리.
오늘 어머니 얼굴을 못 봐서 안 됐구만.「하지만 이 승리축하 케이크라도….」먹을 사람이 없잖아. 보고 있기만 해도 훌륭하다. 통일교회는 시간 개념이 없어요. 열두 시든 한 시든 두 시든…. 옛날에는 한 7년 동안 3시, 4시 이후에 자고, 2시간밖에는 안 자고 살았어요. 7년동안. 그것 다 미쳤지요? 미치광이가 되게 되면 밤에도 잠 안 자잖아. 곽정환이가 자르지. (웃음) 왜? 먹을 사람들이 잘라야지 줄 사람이 자르면 귀찮아. 내가 양말을 신었잖아. 신고 잘라야겠구만. 가려고 그래?「아닙니다. 축하하려고….」케이크도 많이 잡아먹는다. (웃음)「촛불을 끄셔야 합니다.」그것 끄지 말라고 해도 끄게 돼. (웃음, 박수) (승리축하 케이크 커팅, 만세삼창)
자, 잘라서 이제 먹고…. 참부모의 날이 40회가 되는 거예요. 간증해 주라구요,. 가정조직 편성이 세계 편성화된다는 것.「매일 아버님께서 말씀하시는 건데요.」여기 온 사람들한테 얘기해 주면 잘 듣고 매일 기도하고 다 그래야 돼요. (곽회장 회장이 '가정편성을 확대한 세계조직'이라는 주제로 보고) 「…구체적으로는 책임자는 언제든지 아버지의 사명을 하고 그 다음에 그 상대는 어머니 사명을 하면서 전체적인 사랑의 인연을 나누어주는 또 거기에 소속된 요원들은 자녀격으로서 그렇게 주고받는 그런 이상적인 사랑의 주고받는 관계를 중심삼은 조직으로 편제가 편성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만물, 물건이라는 것은 자기 부모만이 갖는 것이 아니고 아들 딸이 전부 다 평균적으로 가져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의 어떤 편제가 없어요. 가정에서 돈이 있게 되면 나눠서 먹고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조직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회사면 회사가 하나의 가정이 되는 거예요. 회사의 사장은 아버지이고 그 부인은 회사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회사와 가정에 있는 모든 부인들은 어머니 제도권 내에 들어가고, 남자들은 남편 제도권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회사에 나와서 일하나 안 하나 각 가정에 돌아가서 거기에 종사할 수 있는, 언제나 그런 체제 내에서 가정생활을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일하는 것은 전체 가정을 위해서, 그 부처를 위해서, 식구를 위해서 일해야지 자기 특별한 이런 개념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세상으로 보면 국가재산 납치예요. 전부 도적질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보다도 사회가 높으니 만큼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는 나라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기 때문에 나라의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들이 희생해서라도 어머니 아버지를 바로 되게 하는 것이 효자의 길입니다. 가정적 효자, 가정적 충신의 길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 개념이 없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이 세계는 하나의 세계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라는 거예요. 세계라는 것은 수많은 나라를 품을 수 있기 때문에 나라라는 제2 상대가 서게 되면 세계를 헐어 버려야 돼요. 세계를 축소시키는 것과 같다구요. 가정과 나라를 세계와 연결시켜서 더 큰 우주와 더불어 연결시켜야 되니까 투입해야 돼요. 만물도 작은 물건이 희생해서 자기 주인 앞으로 흡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더 큰 사랑의 권한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희생해야 되는 원칙이 있다구요. 그래서 다들 얼마나 자연물을 죽여 먹고살아요? 마찬가지로 그렇기 때문에 전체, 큰 것을 위해서 흡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주 국가, 우주 가정을 위해서 작은 것, 개인은 물론이요 가정·종족· 민족·국가·세계가 흡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우주 전체가 화동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앞으로 이렇게 부처가 되게 되면 문교부장관이 있다면 세계가 형제가 되어 문교부장관 세계에 그런 급에 있는 사람들의 집에 가서 언제나 화합하는 거예요. 동급(同級)이니까 화하는 거예요. 어디 외국에 가더라도 그런 곳을 찾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가 가지고 그 나라에 가게 되면 내가 아무리 높더라도 그 나라의 주체 앞에 나는 가정의 풍습에 보조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주체국이라고 우리에게 맞추라고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360도 들어가는 도수는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도수의 차이가 없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수평으로 돌아가서 간격도 맞아야 되기 때문에 어느 가정이든지 아무개 장관이라고 하더라도 작은 나라에 가서라도 그 장관 앞에 맞춰야 하는 것입니다. '너, 내 말 들어라!'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수평을 중심삼으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도 그래요. 전부가 사랑의 하나의 본거지를 찾아가기 때문에 만물도 광물을 식물이 흡수하고, 식물은 동물이 흡수하고, 동물은 인간이 흡수하는 것입니다. 어디에 흡수되느냐 하면 모든 만물들은 사랑에 흡수된다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혈통은 남자 여자의 생식기에 붙고 싶다는 거예요. 거기가 하나님과 접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과 접하는 거예요. 우리 인류의 근본된 부모가 찾아올 수 있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생식기가 사랑의 왕궁이고, 생명의 왕궁이고, 혈통의 왕궁, 양심의 왕궁입니다. 출발지입니다. 그거 없으면 사랑도 못 찾고 생명도 못 찾는 거예요. 그거 없으면 남자 생명과 여자 생명이 하나로 만날 길이 없어요. 그 자리에서 만나는 거예요. 혈통이 거기서 생기는 거예요. 양심도 거기를 통하지 않고는 자기 양심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우리 개인에게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는데 그게 어디서부터 나오느냐 하면, 부모의 그곳으로부터 연결된 거예요. 부모의 그것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연결된 거라구요.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우주의 모든 이상적 전통의 핵이 그 문을 통해서 흘러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영원한 생명의 생수가 흘러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영원한 생수가 되기 위해서는 사랑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귀한 것이니까 귀한 물건, 보물들은 이 자연 가운데 드러나 있는 것이 아니라 숨겨져 있다는 거예요. 금도 그렇잖아요. 장석 같은 데 들어가 박혀 있는 거예요. 숨겨져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았어요. 여자가 그것을 자기 것으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게 자기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완성하는 데에 있어서는, 남자의 사랑을 완성시키려면 여자의 그것이 아니고는 영원히 못 시켜요. 여자에게 사랑을 갖다 줄 수 있는 것은 남자의 그것이 아니고는 영원히 못 지키는 거예요. 자기 것 중심삼고는 영원히 못 지킵니다.
이게 엇바꿔 바뀌어져야 돼요.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자 것은 여자가 주인이고, 여자 것은 남자가 주인이에요. 주인이 엇갈려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들도 다 주인이라고 하지요?
그래 그것을 함부로 쓰는 것은 천지를 뒤집어 박는 죄라는 거예요. 해와가 그걸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문제예요. 하나님까지도 수천년 동안…. 사랑의 상대권을 잃어버린 하나님이 고아(孤兒)와 같이 고부(孤父)가 된 거예요. 고주(孤主), 고주인이 돼 있다구요. 그래서 사랑을 찾아 줘야 돼요. 이제 완성한 아담 부부가 나와야 돼요.
새 열쇠가 둘이 통해요? 요즘에 교수 짜박지들이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사랑의 해방이니, 성 개방이니…. 이놈의 도적놈들 전부 다 지상지옥이 돼 있다구요. 이걸 뒤집어 박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고 통일교회 책임이에요.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런 부모 조직과 더불어 아들딸은, 축복 받은 아들딸들은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재창조한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모든 청소년들은 12살만 되면 짝을 지어 주는 거예요.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절대 순결, 순결을 지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둘이 보호해야 돼요. 보호하고,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 가지고 사랑의 축복받을 수 있는 그때, 부모님으로부터 축복받을 때까지 순결을 지키기 위해 공동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타락론이 공을 들이는 거예요. 이랬기 때문에 이것을 전체 이 아들딸 짝패들은 서로 보호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부모 앞에, 부모가 허락하고 승인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 가게 되면 학교 대표한 교장선생님, 그 다음에는 어머니 대표 학부형 전부 다 이게 이뤄 가지고 아이들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받게 하는 거예요. 아이들이 결혼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그게 통일교회 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온 세계의 청년 남녀들이 선생님한테 축복받겠다고 해요. 요즘에 후루다 딸이 자르딘에 와 가지고 수련받고 감상문을 썼는데, 자기 아버지도 이런 본연의 참부모의 전통을 지키는 데는 부족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축복해 줬기 때문에 선생님으로부터 축복받으려고 생각했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시켜 주는 것은 생각해 볼 문제라고 썼더라구요. 선생님의 축복을 받고 싶다는 거예요.
본심이 그래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이 사진으로 짝을 정해 줘도 그게 제일이에요. 부모가 결정하라는 거예요. 옛날에 한국 관습이 결혼할 때 어머니 아버지가 술 먹으면서 사돈 맺었잖아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술 먹으면서 취해 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사진이라도 선생님이 눈 똑바로 뜨고 택해 주는 게 얼마나 가치 있어요.
선생님이 사람 볼 줄 알기 때문에 매칭하는 건 나 아니면 안 돼요. 선생님이 여덟살부터 동네에서 결혼해 주는 대표자였어요. 사진 갖다 대면 척 보고 틀리게 되면 그림자가 져요, 그림자가. 차이가 벌어진다구요. 대번에 알아요. 집어 던지면 절대 좋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동네에서 유명하게 되어서 사진 두 장 가지고 와서 그냥 놓으면 결혼해도 좋고, 던지면 나쁘다는 거예요. 결혼하면 절대 좋지를 않아요.
지금도 그건 마찬가지라구요. 세계에 수많은 축복가정들이 있는데, 수백 명, 수천 명이 한 자리에 모여 가지고 했지만 그거 자기 이상상대를 영적으로 다 본다구요. '나는 어느 나라의 섬나라의 누구하고 상대가 된다.' 이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받았는데, 어떻게 선생님이 그걸 맞추느냐 이거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손이 알아요. 3년 전에 이걸 내가 가르쳐 줬어요. 발이 알아요. 발이 안 떨어져요. 그러니까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절대 좋지를 않아요. 절대 순응해 가는 사람이 복 받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안 맞아요. 우리가 볼트 너트 같은 것을 딱 맞춰 맞게 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화장품 뚜껑에도 나사가 있지만 대번에 맞는 법이 있어요? 이래 가지고 맞춰야 되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결혼해 가지고 대번에 맞는 것이 없다구요. 서로가 맞춰야지요. 맞춰 주기를 바라고 맞추겠다고 해야지 싫다고 하면 영원히 맞출 수 없어요. 딱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이 화장품 뚜껑을 닫을 때도 다 그렇잖아요. 대번에 재까닥 맞아요? 맞춰야 돼요.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부처끼리도 마찬가지예요.
몇 년 동안 맞추기 훈련해야 하느냐? 3년 동안 해야 합니다. 3대를 본 받으라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떻게 하는가 보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을 보고 3대를 통해서 맞춰야 되는 거예요.
가져 왔나? 먹자. 내가 안 먹으니까 다 바라보고만 있구만. 임자는 혼자 됐다며? 「예.」 쫓아 버리지 않았어? 「어디로요?」 싫다고. 「아니오.」 좋아했는데 돌아갔나? 「예.」 그래 울었어? 아 통곡했나 말이야. 「그러면 어떻게…, 울지 그러면 안 울어요?」(웃으심)
사랑의 힘은 말이에요. 통곡시킬 수 있는 일이 언제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는 자식이 조그만 뭐해도 눈물 흘리지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을 다 알고 저 나라에 가야 박자가 맞지 그렇지 않으면 안 맞아요. 안 맞는다구요. 그래서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통일교회 사람 중에는 선생님 보지 않고 사진보고 울고불고 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여기 일본 아줌마들도 선생님을 자주 만나 보니까 선생님을 봐도 그저 그러하지? 「아닙니다. 행복합니다.」 일본 여자들하고 한국 사람이 결혼한다는 건 꿈에도 생각 못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는데, 그 이상 가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아버님 말씀 듣다 보니까 혼자서 살고 있다는 게 무슨 큰 죄짓고 있는 것 같아요.」 죄지. 죄지. 「너무 시간적으로 안 맞았구나 싶기도 하고, 고쳐 살 수도 없고 막막하네요.」 아 그래서 축복해 주고 있잖아. 영계 영인축복 해 주잖아. 신랑하고 해 주면 이제 같이 사는 거요. 같이 사는 거요.
젊어서 죽더라도 갈라지질 않아요. 와서 살아요. 우리 사람들 중에는 그렇게 사는 사람이 지금 많아요. 그게 사실인데, 그게 거짓말이 아니니까 다 이렇게 붙어 있지 그렇지 않다면 붙어 있을 게 뭐예요. 세상이 그렇게 반대하고, 동네방네 통일교회 믿는다고 매 맞고 다 그랬는데, 여기 일본 아가씨들도 여기 시집 온 것이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지금도 야단하는데, 원수라고 생각하는데 가족을 버리고 야간 도망해 가지고 여기에 찾아와서 한국사람하고 사는 거 아니에요? 한국에 시집오려고 한 그런 여자들이 많이 있어요. (웃으심) 마음이 그러니까 해 먹지, 마음이 없었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어디 가면 전부 따라다녀요. 비행기에 태우고 한번 지구성을 날아다니게 해주면 좋겠지요? 여기서 사람들이 결혼해 가지고 첫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한 그 사랑 이상 사랑하고 가야 영계에 가지요. 국제결혼이 문제가 아니에요. 다 잘라 왔어? 남기고 잘라 왔어, 다 잘라 왔어?「남았습니다. 더 드릴까요?」여기 12시가 됐는데 지금 얼마나 배가 고프겠어? 오늘 먹고 싶은 사람 다 먹게 내 놔요. 갖다 놓으라구.
이것 남게 되면 싸 가지고 가서 먹으라구요. 내일이 부모의 날인데, 전야제라는 게 있잖아요. 크리스마스 전야제. (웃음) 내일 행사가 끝난 다음에 축하는 하지만 전야제가 필요한 거예요. 섣달 그믐날 알지요? 전야제가 필요한 거예요. 눈썹 센다고 자지 말라고 그런다구요. 친구끼리 싸움을 했더라도 풀지 않으면 원수가 되는 거예요. 화해할 길이 없어요. 내일 축하하는 날인데 오늘 우리 원수 풀자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전야제가 그런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갖다 놓고 남으면 오늘 생일 된 부부가 있으면 몽땅 가져가도 괜찮아요. 아들딸들 생일 있게 되면 축하해 주라는 거예요. 요것 가져가요, 떨어진 것. 선생님이 재미있지요? 할아버지 같으면서 아기 같고 그러지요? 아기 큰 거 할아버지라구요. 또 할아버지가 되면 아기가 되고 싶어요. 엄마가 그립고 다 그래요. 참 이상하다구요. 여편네가 그리운 것보다 어머니가 더 그립더라구요. 여편네야 뭐 붙어 있으니 그리워할 무엇이 없잖아요. 어머니가 그래서 복귀예요, 복귀. 그렇기 때문에 죽은 할아버지 할머니는 자기가 이제 가서 저 묻힐 무덤 자리를 만들어 놓고 그리워하는 거예요. 다 그렇지 않아요? 부모님 찾아가자는 거지요. 어머니를 찾아가야 돼요.
협회장은 어머니 아버지는 돌아갔다구?「예.」고아인가?「아닙니다. 아버지는 좀 일찍 돌아가셨고요, 어머니는 제가 통일교회 들어오고 나서 돌아가셨습니다.(황선조 회장)」반대는 안 했나?「반대는 안 했습니다. 지난번 조상해원식 때 두 분 다 와 가지고 축복 잘 받았다고 김효남 권사를 통해 메시지를 받았습니다.」이제 가면 자기한테 경배할 거라구요, 고맙다고.「아주 기뻐하면서 좋아했습니다. 축복받기 전에 21일 동안 정성들이고 가야 됩니다. 경배하고 조식금식 하고, 저는 바빠 가지고….」
그것 안 하면 청평에서 찾기가 힘들어요. 불러도 올 수가 없다구요.「그 동안에 제가 무척이나 정이 많았었는데, 가끔마다 제가 기도할 때면 제가 보고 싶다고 오시라고 하는데, 꿈에 안 보이거든요. 그런데 정성들이는 동안에 상당히 와요. 그래서 정성이 얼마나 귀한 건지 새삼 느꼈습니다.」 조상 해방은 후손이 아니면 할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도 못해요. 선조가 못해요. 후손이 정성들여 가지고 해줘야 되는 거예요. 한국이 조상한테 경배하고 성묘하는 법이 참 놀라워요. 집에 모셔 놓고 3년상을 지내는 게 참 놀랍다는 거예요. 조상은 후손이 도와주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요.
복귀가 그래요. 재림주는 인류로 보게 될 때 타락한 세계의 마지막이에요. 이게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서 출발이에요. 마지막으로 태어났지만, 마지막으로 찾아 가지고 출발해 시작으로서…. 처음과 나중이 같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이 원고를 전부 다 빼 가지고 3분의 1밖에 안 했어요. 「저쪽은 국가행사이기 때문에 좀 짧게 했습니다. (곽회장)」 12시가 됐다, 이제는…. 내일 행사 끝나고 나면 어디로 가야 되겠나요? 여기 있으면 좋겠나요, 어디로 가야 되겠나요? 갈 데가 없어. 「여기에 좀 계십시오. 서울에 계신다 생각하고 지내세요.」 남미에 가면 남미에 자꾸 있으라고 하고, 여기는 여기 대로 자꾸…. 공중에 떠 있어야 된다는 거야, 태양과 같이. (웃음) 내가 '태양이 왜 그렇게 공중에 떠 있나' 그랬어요. 어디든지 그리워하니까 할 수 없이 공중에 떠서 밤낮이 닳도록 비춰주는 거예요.
그러니 고달파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우주의 복판에 떠 있다는 거예요. 오전 오후에 그림자가 생기잖아요. 그래서 그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림자가 언제나 드리우는 거예요. 빛을 발해야 할텐데 빛이 없어요. 그림자가 있기 때문에, 탄식의 빛을 받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하나님은 저 반대편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 종교는 모든 걸 보고 그런 데를 찾아가는 거예요. 출가(出家)라는 말, 독신생활! 그게 제일 싫은 거예요. 제일 싫어했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이제는 제일 좋아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가정을 축복해 준 거예요. 세상이 다르다구요. 종교의 이름 가지고 결혼생활, 축복해 주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종교는 버리기 때문에 개인구원, 이것은 축복가정이니까 가정구원, 시대가 달라졌어요. 그렇다고 뭐 그 한 마디 가지고 한다고 틀림없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천지 이치를 알고 풀어 가지고 다 그것이 공식적으로 맞아 가지고 돌아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런 방대한 세계가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그래 행복해? 그래 남편이 누구든가? 남편은 안 왔어?「일미치과 원장입니다.」아 일미치과로구나. 일미치과는 쉬지 않나? 1주일에 한번 쉬지 않아?「예, 쉽니다.」쉬면 여기도 오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야.「예, 다음에는 같이 오겠습니다.」
부처끼리 같이 다녀야 돼요. 이번에도 순회할 때도 부처끼리 나와 노래하라고 시켰다구요. 혼자보다도 부처끼리….「남미도 짝끼리 가야 아버님께서 사진 찍어 주신다고 그래서 그냥….」믿음의 아들딸들 데리고 오고, 전도하라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은 양자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믿음의 아들딸, 믿음의 부모가 있는 거예요.
새해에 누굴 처음으로 한번 노래시켜 보겠나? 노래 잘하는 사람 누군가? 내일이 새 날인데, 부모님이 축복한 40회의 첫 새벽에 누가 노래 제일 잘하나 보자구. 누가 잘해요? 추천해 봐요. 노래 한번 들어 보자.「고바야시 씨가 있습니다. 무사시노 음악대학원 나왔습니다.」응, 그래. 고바야시 노래 한번 해보자. 일본이 축복을 받네.「미국에 사니까요….」「사돈입니다. (곽회장)」뭐가 되기 때문에 추천했구만. (웃음) 그래 사돈 없는 사람 불쌍하지. 아들딸이 없으면 친척이 없다고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자 해요.
*새 날을 하루 앞두고 이날에 자기가 노래하는 것은 기념적인 일이라구. 아무거나 불러.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노래) 남자는 누가 한번 하겠나? 영길이. (노래) 그 다음에 조명원이 나와 보라구. (노래) 유정옥! 마지막 하고 가자. (유정옥 회장 노래) 나와서 20분만 간증해, 20분만. 제일 잊을 수 없는 그런 간증을 하라구. (유정옥 회장 간증)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