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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노라

일시: 1978.04.01 (토) 장소: 미국 뉴욕 세계선교본부

​종교를 신봉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자기를 중심삼은 고난을 극복하는 것이 지극히 어렵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나 아닌 힘이 포위해 가지고 그 환경이 나를 다른 데로 끌고 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타락하여 사탄권 내에 떨어진 인간

일반 사람들은 이것이 자연히 이렇게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즉, 인간이 타락했다든가 중간에 잘못됐다는 것을 생각지 않고 자연히 이렇게 된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것은 곡절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과 달리 종교인들은 잘못됐기 때문에, 타락됐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결과를 가져왔다 하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러면 인간이 타락해서 떨어졌는데, 어느 단계에 떨어졌느냐 이거예요. 우주에서, 천주에서 떨어져 가지고 그다음에는 세계…. 점점 떨어져 내려와 가지고 결국은 내 개인 자체의 가치를 인정할 수 없는 단계까지 떨어졌습니다. 인간이 떨어진 이 기준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아니고,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체가 이 사탄의 주관권 내에 있다 이거예요. 따라서 하늘나라니, 하나님이니 하는 기준은 타락권을 넘어서야 있다, 피안의 세계에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우리 인간이 가야 할 길 가운데는 타락권 내의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가 있고, 그다음에 하늘이 주관하는 영계가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 영계도 사탄이 지배하는 권에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종교인이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뭐냐 하면 '나는 타락한 사람이다' 하는 것입니다. 타락된 사람이라는 관념이 언제나 강하게 서 있어 가지고 타락한 나를 이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도 이걸 극복하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야 하늘로 넘어갑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내가 종교를 믿고, 신앙생활을 해 가지고 구원을 받겠다 하는 관념이라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관념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종교생활을 열심히 하고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사는 것은, 타락한 나임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확실히 내가 타락했다, 타락한 이 권내에 있는 내 자신이 타락한 후손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아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내 자체 내에 흐르는 사탄의 피를 뽑으려면

이 세계는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입니다. 여기에는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 세계라는 담이 있어서 나를 밀고 있습니다. 타락권 내에서 나오지 못하게 밀고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극복하고 넘어섰다 하면 그다음에는 악한 영인, 악영계가 나를 공격해요. 악영계가 나를 제압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넘어 가지고야 하늘이라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생활이라는 것이 지극히 어렵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종교생활인으로서, 종교인으로서 이와 같은 길을 가기 위해서 내 자체를 바라보게 될 때, 나 자체에는 사탄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피가. 여러분이 생각하고, 먹고, 사는 모든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사탄의 피로 말미암아 생명이 연결된 나 자체가 언제나 움직이고, 언제나 존속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다더라' 하고 생각할 게 아니라 '그렇다' 하고 확정적으로 자신이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확실히 그것을 체험해야 돼요. 여러분 자신이 그것을 실제로 알고, 실제로 느끼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럼 어떻게 피를 가르느냐 하는 문제가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사탄의 피를 받은 우리 인간의 특징이 뭐냐? 전체를 무시하고 자기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 피의 원칙적인 성격입니다. 타락은 어디서부터 됐느냐 하면,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부터 시작되었어요. 천사장도 자기를 생각하고, 아담 해와도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부터 타락은 시작되었습니다. 자기라는 것이 중심이 되어 있는 것이 사탄의 피입니다. 그 피의 권한이라는 겁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 '나'라는 것을 생각하는 권한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이것이 나에서부터 온 사탄이 지배하는 영계까지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기 위해 이 종교를 세우는 데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사탄의 피가 들어 있는데, 사탄의 피라는 것은 나를 중심삼는 것인데, 그것이 지금까지 역사와 더불어, 내 선조로부터 나에게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연결된 모든 것이 여기에서 놀아나고 있습니다. 이것이 말뿐만이 아니라구요. 이것을 극복시키기 위해서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뭐 사탄권 세계는 그만두고 나 하나 극복하기 위한 싸움을 지금까지 사탄과 하나님이 인간을 중심삼고 해 나왔는데, 나 하나 극복하는 승리권을 오늘날 역사를 통해서 완전히 해결지었느냐? 해결짓지 못했다는 거예요.

나 하나를 극복하는 것도 3단계를 전부 다 거쳐 가지고…. 6천 년 역사를 거쳐 가지고 아담 하나 복귀운동을 한 거예요, 아담 하나. 나 하나, 새로운 나 하나 복귀하기 위한 운동을 한 것이 지금까지 역사 기간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종교는 세계고 무엇이고 관심 가지고 구할 여유가 없었다구요. 나 하나, 전체를 대표한 사람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집어 던지고 지금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이게 이렇게 힘들기 때문에 그러한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그와 하나되게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을 이겼다는 조건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을 생각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사탄의 피가 남아 있는 이 자리에서 사탄의 피를 없앴다 할 수 있는 기준을 어떻게 세워야 되느냐? 그 자리가 어떤 자리냐 이거예요. 그것은 나를 완전히 없애 버리고 생각이나 모든 생활이 전체를 위해서 사는 자리입니다. 이것으로 완전히 돌아야 됩니다.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그 관념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인공위성이 날려면 말이예요, 지구의 인력을 이기고 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인력이 없는 경지에 넘어가게 되면 무한정 날아가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예」 그래 딴 사람이 되어야 돼요. 이랬던 사람이 이렇게 돼야 된다 이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지금까지 종교가, 지금까지 종교인들이 와서 무슨 하나님의 뜻이니 뭣이니 전부 다 가르쳐 준 그 근본 핵심이 뭐냐? 자기를 위하던 사람이 하나님과 인류를 위하고 만물을 위하는, 하나님과 사람과 만물을 위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럼 관념으로 바꿔 버려야 됩니다. 방법은 간단해요. '참된 종교인' 하면 뭐냐? 참된 그런 관점에 섰다 할 때, 그가 참된 종교인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전체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예수님

그러면 메시아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메시아는 이런 사람이예요. 사탄세계에서 자기라는 것을 완전히 부정해 가지고 하나님과 인류와 만물을 위하고, 나는 그것을 대표해서 있다고 하는 철저한 관념, 하루에서부터 365일, 나에게 자기 일생을 그런 관념으로 일관해 가는 사람이예요. 그런 사람이 메시아 급에 동참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여러분이 알다시피 '예수는 메시아다, 구세주다'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 메시아 자격이 뭐예요? 무엇으로 증거되느냐 이거예요. 그의 가르침을 통해서, 그의 실제 행동한 바를 통해서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가르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한 거예요. 전부 반대로 가르쳐 주었어요. 그게 말이 돼요?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것은 뭐90도가 아니라구요. 180도 반대예요, 180도. 그렇지요? 「예」 이러한 관념을 가졌다는 사실은….

타락이라는 자기를 중심삼은 이 나 자체를, 사탄의 피를 치리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있다면 이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이 방법. 이것이 180도가 아니라 179도만 되더라도 또다시 돌아갑니다. 사탄이 가만 안 놔 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 몸뚱이에 사탄이 살아있고 사탄의 피가 약동하고 준동하는데 그 기원이 뭐냐? 나를 중심삼은 관념입니다. 이것을 빼 버리고, 이것을 제압하는 것이 제일 무서운 사탄을 제압하는 것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보라구요. 예수님이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을 대해 가지고 말이예요,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했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무슨 생각을 했겠느냐 이거예요. '아이구, 나는 피를 흘리며 죽는다' 하고 생각한 것이 아니라, '나는 만민의 몸에 있는 사탄의 피를 뽑아 주는 하나의 대표로 죽어 간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는 나를 구해 주는 구주가 된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과 사탄 사이에 예수의 피가 무슨 문제가 되느냐? 예수는 자기를 위해 죽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와 모든 전체를 위해 희생했다, 자기를 위한 피가 아니고 남을 위한 피다, 그 조건이예요. 그러한 예수를 중심삼은, 예수의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이 이 땅위에, 사탄세계에 살 수 있는 발판이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유대교를 4천 년 동안 준비했다 하더라도 '유대교만을 위하고, 유대교만이 전세계를 지배한다. 세계를 전부 다 품에 집어넣고 우리가 앞으로 출세한다. 모든 것이 잘된다' 이런 생각을 가졌다구요. 그래서 유대교는 하나님이 원하는 발판이 못 되고, 그냥 그대로 사탄의 연속적인 발판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유대교인들을 대해서 전부 다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했습니다.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규정한 거예요. 무엇이 독사냐? 독사의 자식은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 사탄의 피를 이어받은 패를 말하는 거예요. 사탄의 피를 이어받은 게 뭐냐? 자기 교회 위주로 하고 자기만을 위주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는 데 앞서지 않고, 자기 교파가 제일이다 하는 거예요. 자기라는 것이 앞서고 자기 교파가 제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류와 만물을 사랑하는 것이 자기 교파보다 앞서야 하고, 자기보다 앞서야 됩니다. 자기와 자기 종파보다도 그걸 더 사랑해야 돼요.

참된 종교인은 전체를 위해 자기 종교를 희생시키려는 사람

유대교인들은 자기를 자랑하고 유대교를 자랑했다구요. 하나님의 소원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자랑하고, 인류를 자랑하고, 만물을 자랑해야 됩니다. 그 관념이 없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 관념을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유대교가 망했고, 이스라엘 나라가 망했습니다.

유대교는 지금 뭐 아무리 세계가 어쩌고 해도 안 된다구요. 지금 기성종교, 기성교회라든가 무슨 신교니 구교니 할 것 없이 그러한 관념을 갖고 있다구요. '아, 우리는 하나님이 택한 사람이고, 우리 교회가 제일이다' 하는데, 자기 교회가 제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제일이고 하나님의 사랑이 제일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류가 제일이고, 하나님이 지으신 이 피조세계가 제일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통일교회는 뭐냐? 통일교회가 종교예요, 사회단체예요? 「종교요」 그럼 통일교회는 어떤 종교예요? 참된 종교예요, 거짓 종교예요? 「참된 종교요」 여러분들이 참된 종교라고 하는 것이지, 외부 사람들이 참된 종교라고 그래요? 그럼 참과 거짓이 어떻게 다르냐 이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를 위해 있는 것, 자기 교파를 위해 있는 것은 거짓이예요. 아무리 종교라 하더라도 거짓 종교예요. 그러나 자기와 자기 교파를 위해 있지 않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류와 이 세계를 위해 있다 하는 종교는 참된 종교입니다. 그런 개념을 우리가 여기서 세워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러면 참된 종교인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와 자기 종교를 희생시키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잃어버린 인류와 이 모든 만물을 하나님 앞에 찾아 세우기 위해서 자기 종교와 자기 모든 자리까지도 무시해 버리려는, 자기와 자기 종교까지 희생시키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는 통일교인 개인 자체도 희생하려고 하지만, 통일교회까지 희생시키려고 합니다. 그러기를 주장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여러분들을 어떻게든 희생시키려 하는 거예요, 어떻게든. 통일교인을 때려잡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희생시켜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세계와 인류를 구하려는 것입니다. 그거 환영해요? 「예」

자, 그렇게 만들려고 하는 레버런 문이니 어떻겠어요? 여러분들이 하나만 잘못해도 말이예요, 어디 나가서 통일교인들이 그저 어떤 여자를 하나 때렸으면 '아이고, 통일교회 무니가 길에서 폭행했다' 하고 대번에 세계가 떠들어 댄다구요. 그럼 누구를 욕하느냐? 레버런 문 하나를 때려잡자고 욕하는 거예요. 뭐 자살한 사람이 있고, 죽은 사람이 있으면 '전부 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 때문에 그랬다. 레버런 문이 나오지 않았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레버런 문이 나왔기 때문에 죽었다'고 레버런 문에게 연결시킨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을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아요? 확실히 알아요? 진짜 알아요? 「예」

왜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말이예요, 오늘은 네 시 반에 일어났나? 네 시 전에 전부 일어나 가지고 말이예요, 이게 또 뭐야 이게? (웃으심) 그거 몸뚱이가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몸뚱이가. 이놈의 몸뚱이가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좋아하지 않는 것을 좋아하게 하며 사는 것이 통일교인이예요. 그거 왜? 내 몸에 있는 사탄의 피를 없애기 위해서…. 하나님은 어떤 때 좋아 하시느냐? 잠자고 뭐 이렇게 편한 것보다, 그저 자기를 죽이면서 밤낮으로 뛰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것을 좋아합니다. 왜? 사탄이를 멸망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사탄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여러분들은 다 알지요? 이런 단체 생활 하는 데 자기 생각 해 가지고 소제도 안 하고, 먹는 것 있으면 전부 다 좋은 것만 먹으려 하고, 편하려 하고, 살살 자기 생각이나 하면…. 어때요? 여러분들은 그 사탄의 핏줄에 속해 있어요, 거기서 해방받았어요!「해방받았습니다」

결혼까지도 말이예요, 결혼은 나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결혼하는 거라구요. 결혼할 때 잘난 미인이 잘난 남자 얻겠다 하면 그거 다 사탄이다 이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어떤 사람들은 '요렇게 생긴 미남자를 저런 여자하고 결혼시켜 주고, 요렇게 미인인 여자를 저런 남자하고 결혼시켜 주신 걸 보면 선생님이 돌았어. 저럴 때 보면 통일교회에 머리들이 없어' 할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나 이 원칙을 알게 될 때는, 하나의 남자로서 결혼할 때 여자를 진짜 위해서 한다면 내가 미남자지만 진짜 못난 여자라고 하더라도 미인보다 더 사랑하겠다 하는 생각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원칙적인 생각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결혼해라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 결혼시켜주니까 속이기 위해 하는 말 같아요, 원칙적인 말 같아요? 「원칙적인 말요」 내가 하나의 여자로 태어나서 남편을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인류와 같이 사랑하고, 이 세계의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다는 관념이 서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절대 못 갑니다.

또, 하나의 남성으로서 하나의 여성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해요? 인류를 사랑하고 뭐 어떻고 못한다구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다구요. '내가 미인을 택하겠다' 그런 생각 안 했다구요. '내가 누구든지 하나님 이상 사랑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념이라구요.

자, 행복의 사랑의 길을 가겠느냐, 십자가의 사랑의 길을 가겠느냐? 어떤 것을 택하겠어요? 내가 사탄의 혈통권 내에, 사탄권 내에 있게 될 때는, 십자가의 사랑의 길을 택하여 가는 것이 하늘편에 가깝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러한 사상이 철저해야 사탄의 피를 제거하고 사탄을 멸망시킬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평등이라는 거예요. 사람에 대한 차별이 아니라 평등이라는 말이 생겼다고요. 인종 차별 하는 사람들은 망한다구요. 망하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반드시 망하게 만든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망하게 만듭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통일교회는 하나님, 인간, 만물을 사랑하기 위해 희생하자는 곳

역사시대에서 수많은 문명권이 전부 다 망하게 된 이유가 뭐냐? 문명이 발달하면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를 위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전부 다 먹어서 자기들 마음대로 하려고 했기 때문에 다 망했다구요.

미국으로 말하면, 미국은 세계의 주도국가이고, 전세계의 모든 문명권을 움직이니까 교만해 가지고 차별하는데, 그러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자연적으로 망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이름은 그렇게 났지만, 내부적으로는 아들딸을 전부 다 치는 거예요. 제일 사랑하는 후손을 치는 거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요즘 미국 보면, 젊은 청년들이 전부 다 약을 먹어 가지고 망하게 돼 있는 거예요. 생지옥은 살아서 심판받는 곳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고 하면서 그저 모여 가지고…. 이게 전부 다 누구를 위해서 하느냐?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하라고 나 안 가르쳐 주었다구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하라고 안 가르쳐 준다구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인간과 만물을 사랑하기 위해 통일교회를 희생시키자고 가르치는 거예요. 이런 사상을 갖고 있는 한 절대 안 망합니다. 절대 안 망해요.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통일교회를 잃어버려도, 여러분을 잃어버려도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사랑은 남는다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그렇게 가는 종교라야 참된 종교입니다. 만일에 이 관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틀어진다면 통일교회도 망해야 되고, 레버런 문도 망해야 됩니다. 그 공식은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것에 통하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책임자가 잘해야 돼요. 통일교회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누구를 위해서 자기가 교만하냐? 통일교회를 위해 교만하냐,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교만하냐?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교만한 것은 괜찮다구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교만한 것은 참이라구요. 교만이 나쁜 게 아니예요. 하나님을 내세우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교만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 통일교회 원리 가지고 교만하라는 게 아니예요.

그런 관점에서 레버런 문은 평민주의자예요, 평민주의. 레버런 문 보게 되면 평민주의다 이거예요. 어디 가도 하모니라구요. 그래서 사탄의 피를 취소시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곧장 못 들어간다구요. 옆으로 간다는 거예요. 지옥간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갈 수 있어요? 절대 천국 못 간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공적인 활동을 안 하고 쉴 때도, 집에서 살 때도 전부 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니라, 그 부락 전체를 위해서 살고 그래야 된다구요. 알았지요? 「예」 자기를 세우는 데는 사탄의 피가 남아져요. 사탄의 물건이예요, 사탄의 물건.

여러분, 지금 이 시간에 사탄을 주장하는 사람이예요, 하나님을 주장하는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요」 단에서 중요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졸음이 오게 되면 칼로 찌르라는 거예요. '이놈의 사탄아, 이놈의 사탄아' 하고…. 여러분의 몸에 사탄의 피가 흐르니 사탄이 그러지요. 여러분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옆에서 깨워 줘도 '이게 왜 이래?' 하는데, 그게 왕사탄이예요, 왕사탄. (웃음) 간단한 내용이예요. 간단한 내용이지만, 그것은 사실입니다. 간단한 내용의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

나를 이겨라 이거예요. 나를 이겨라! 나를 이기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사탄의 피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피가 있으면 사탄 자체가 중심이 되고, 왕이 되고, 사탄세계로 끌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참된 종교일수록 내가 좋아하는 것을 절대 하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몰랐다구요, 지금까지 종교는. 구체적으로 몰랐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것을 몰랐다구요.

사탄의 피에서 해방받자

첫째는 뭐라구요? 사탄의 피에서 해방되자!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은 해방된 사람들이예요? 어때요? 「아니요」 그러기 위해서 그저 노력하자는 거라구요. 그저 이게 경계선인데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둘 다 그러면서 가는 거예요. 그렇게 가라는 거예요. 전진하라는 거예요. 전진하면 점점점 습관화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되게 된다면 쉬는 게 싫어져요, 무엇이든지 해야지. '아이고, 아무것도 안 하니 못 견디겠다' 그렇게 돼요. 습관화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 만들자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럴수록 마음이 편해요. 그럴수록 마음이 좋아요. 왜 좋으냐? 하늘이 같이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다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선생님 생활이 그렇다구요. 다들 고단해 하는데 늦게까지 데리고 있다가 다 간 다음에, 나는 들어가서 옷을 벗고 '아이구, 자야 되겠네' 하는 게 아니라구요. 책상에 앉아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책상에서 자는 거예요. 번번이 어머니가 깨워 줘 가지고 끌려가 자야 마음이 편하다는 거예요. 할 수 없다구요. 그래야 편하다구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잘 자고 나면, 좀 시간을 많이 소비해서 푹 자고 나면 미안하다구요. 그게 생활 습관이예요. 여러분은 '아이구, 선생님은 뭐 철통 같은, 동철 같은 사나이야' 이렇게 생각하지요? 「예」 그렇지만 여러분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선생님이 강한 사람이라구요.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이라구요. 누구보다 강한 사람이라구요. 이런 사람인데, 분해도 참고 욕을 먹어도 참고 말이예요, 대번에 이놈의 자식 뭐야 해 가지고 후려 갈기고 말이예요, 그저 뭐 그러고 싶지만…. 가는 길이 어려운 길이라구요. 지키기 어려운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그러니까, 하늘이 그 자리에서 협조해 주는 거예요. 그 자리 아니고는 하늘이 협조할 수 없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늘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이나, 일본이나, 한국이나, 전세계 통일교회 대표들이 전부 다 좋은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볼 때, 내가 걱정이라구요. '저 땅구덩이에 처박아 놓아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뒤넘이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조금도 걸림이 없거들랑 잘살아도 돼요. 그다음부터는 모든 것이 올라갑니다. 잘살게 된다는 거예요. 내가 아직까지 세계를 사랑하지 못하고 인류를 사랑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리 천대받아도….

여러분들, 누가 '아이구, 나는 왜 축복에서 빼 버렸소, 선생님. 누가 뭐 어떻고…' 할지 모르지만, 나는 그런 말 듣기 싫다구요.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리에 나가 가지고 전부 다 사랑했다는 간판을 갖고 와서 축복받는 것이 원칙인데, 너 그랬어?' 하면 대번에 걸린다구요. 원리적으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원리가 어떤 거예요? 어떤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 우주를 사랑하는 자체가 되어 가지고 축복을 받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그것도 생각지 않고 자기를 생각하는 걸 축복해 주게 되어 있나 말이예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그렇지요? 「예」 선생님 사상이, 원리적인 관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바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구요.

자, 사탄의 피에서 해방받자? 그게 첫째예요. 그걸 확실히 나는 안다! 나는 아노라! 무엇을 아느냐? 사탄의 피에서부터, 혈통권에서부터 해방받는 길을 확실히 안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거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 알았구만.

사탄세계에서 해방받자

그다음에 둘째 번이 뭐냐? 사탄세계에서 해방받자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해방받자! 사탄세계에서 해방받는 방법은 사탄세계와 반대로 하는 거예요, 반대로. 세상 사람들은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든지 벌어 가지고 나를 위해서 살려고 하지,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살려고 하는 사람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어머니나 아버지나 전부 다 세계를 위해 살고 인류를 위해 사는 생활을 해요? 자기를 위하고 자기 아들딸을 위한 생활을 하지요.

선생님도 여러분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뭐 아무것도 없다구요. 돈은 내가 전부 다 벌었지요. 내 손으로 전부 다 벌어 들인 거예요. 내 뼛골이 녹아나게 벌었지만, 내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여러분들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빚도 지고 있는데, 누구를 위해서 지고 있느냐? 전부 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미국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지고 있어요. 나를 위해 벌어 들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빚을 지려고 한다구요. 이런 생활이라구요. 이렇게 살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협조 안 할 수 없다구요.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그런 생각을 갖고 그렇게 나가는 한 통일교회를 하나님이 협조 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런 거라구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해 나가는 걸 보면 안 될 것 같은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손만 대면 자꾸 된다 이거예요. 왜 돼요? 하나님이 협조하기 때문입니다. 왜 하나님이 협조하느냐? 하나님은 그러한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때문에. 그런 원리원칙대로 할 때는 반드시 하나님이 협조해야지, 안 하면 하나님이 없는 것이 된다 이거예요.

자, 세상에서 통일교회가 반대받고 하니까 통일교회가 안 될 텐데, 세상은 안 되기를 바라는데, 이거 망하기를 바라는데 망하지 않고 자꾸 발전한다는 거예요. 또, 여러분 젊은 녀석들이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말은 안 듣고 그저 돌아다녔는데, 레버런 문은 이렇게 지긋지긋하게 고생시키고 매일같이 그저 욕을 들이퍼붓고 '이놈의 자식들아' 하고 야단해도 붙어 있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 대해서 누가 나쁜 말 하게 되면 싸우려고 하고 그런다구요.

여기서 내란이 일어나 가지고, 폭동이 벌어져 가지고 레버런 문 추방 운동이 벌어질 것 같은데 안 벌어진다구요. 요즈음은 무슨 데모한다고 말이예요, 오늘도 뉴욕 타임즈도 데모하고, 뭐 지하철도 데모한다는 말이 있지만, 나는 그거 모른 척 한다구요, 데모한다는 걸 알지만 말이예요. 자꾸 해라, 이 자식들! 너희들도 데모하고 싶으면 해보라구! (웃음) 임금 올려 달라고, 월급 많이 달라고 데모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어떤 거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그걸 알긴 알지? 「예」 그것이 얼마나 굉장한 것인지 알아야 한다구요. 세상 사람들은 모르는 거라구요. 하나님만 알고 우리만 알고 있다구요. 자랑하라구요.

자, 우리 학생이면 학생을 예를 들어 보면 말이예요, 보통 세상 학생들 같으면 공부나 대충 하고 학점이나 따면 되지만, 우리 학생들은 학점을 잘 받았어도 돌아다니다 통일교회 자기 동료나 동지들을 보게 되면 전부 다 고생하면서 전도하고 이러니 마음이 편치 않다구요. 그렇다고 나가서 전도하게 되면 학점이 떨어지겠으니, 낙제하겠으니…. 여러 가지 고충이 많다구요. 그렇지만 할 수 없다구요. 그것이 가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보람 있는 거예요. 어려울수록 그것이 보람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기의 권위의식을 추방해야

자, 사회에서, 이 세계에서 해방받자! 해방받으려면 미국 국민은 미국 국민이라는 인식을 갖지 말아야 돼요. 한국 국민이면 내가 한국 사람이라는 관념을 갖지 말아야 돼요. 미국 국민이라기보다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라기보다도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하늘나라의 백성이다 하는 관념을 가져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어느 나라 사람이예요? 미국 사람이라는 말 싫어요. 한국 사람이라는 말 싫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에게 속한 모든 것을 중심삼고 자기의 권위의식을 추방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내가 몇 개 국 말을 해' 이거 자랑하지 말라구요. 하늘나라, 영원히 하나님이 세울 수 있는 나라 말을 하는 것을 자랑하라구요. 말은 하나예요. 하나. 알겠어요?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는 말, 하나님의 나라에서 쓰는 말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섭리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대표자를 세워 가지고 문화권을 주도할 때는 그 문화권이 발달된 나라 말을 전세계 사람들이 배우도록 주력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맨 나중에 하나님이 제일 기뻐할 수 있는 하나의 정착점을 향해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모국어를 배워야 됩니다, 모국어. 여러분들 미국 사람이라고 영어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영어가 하늘나라의 국어가 아니다 이거예요. 별 수 없어요.

내가 양복을 입고 있지만,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옷이라고 아직 공인 안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공인해 주지 않고, '이 양복 입고 나쁜 일들만 했기 때문에 이거 집어치워라' 하시면 난 전부 다 집어치우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웃음) 왜 그러냐? 이거 입고 악한 짓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악한 일 많이 했잖아요? 좋은 일보다. 양복 입고 다니는 사람은….

또, 이 구두 신고 얼마나 나쁜 짓을 많이 했어요? 하나님이 이거 다 집어치우고 맨발로 다니라면 맨발로 다니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웃음) 요즘에는 뭐 파마를 하고 뭐 어떻고, 무슨 뭐 히피…. 요즘에는 TV에서 선전하는 거 보니까 여자들 화장품도 많더구만. 립스틱만 하더라도 얼마나 그거…. 아이구! (웃음) 그것을 다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렇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오늘날 사회제도의 상습적인 모든 것을 사탄이….

자, 하늘나라의 주식(主食)이 뭐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하늘나라의 주식이 뭐예요? 「김치요」 (웃음) 그 김치도 다 그거…. 학교니 뭐니 하는 것도 사탄세계, 타락권 내에 전부 다 줄을 달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 뭐 노래하고 춤추고 하는 것 보면 아주 괴상한 것 많더구만. 그게 뭐예요? 젊은 사람들이 잘입고 잘먹고 좋으면 앉아서 이렇게 웃으면 몰라도, 춤추는…. 하늘나라의 법이 어떨지 모른다 거예요. (웃음)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오늘날 타락한 세상의 나라고 무슨 가정이고, 습관이고, 모든 것이 다 사탄권 내의 재료로 등장되어 있고, 이것이 전부 다 돌아올 수 있는 재료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비수를 가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님은 무자비하게 끊어 놓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크리스마스 때 집에 안 보내요. 어머니가 '아이구, 크리스마스 때가 됐는데, 통일교회 교인들 한번 집에 다녀 오게 하지요' 그러는데, 안 된다고 잘라 버린 거라구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하신 겁니다」 그거 알겠어요? 「예」 세상의 역사성과 습관성과 환경성과 싸워 승리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사탄세계권을 주관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세계로부터 핍박받는 것이 사탄세계에서 해방받는 길

자, 천국을 가고, 참된 나라를 찾아가는 참된 사람이 되고자 하거든 이런 환경적 모든 것에서 해방받아야 돼요. 거기서 해방받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이 그런 패예요? 「예」 그러면 뭐가 되는 거예요? 고독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상을 보니 '내 편이 하나도 없구나.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로다. 세계에 나만 남았나이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런데 내가 저 사람들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저 사람들이 나를 따라오도록 해야 된다 하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어떤 거예요! 내가 따라가야 되겠어요, 따라오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사탄의 울타리, 철벽 같은 울타리에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이것을 타고 울타리를 넘어야 하는 거예요, 울타리를 이렇게 잡아당기면서 '아이구, 나 죽는다. 통일교회 싫다.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나 몰라!' 해야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아이고, 세상의 파도가 너무 세니 아이구 나 못 가겠다. 될 대로 돼라! 나도 모르겠다' 그러기 쉽잖아요? 「아닙니다」 그런 면에서는 선생님이 세계적인 대표자라는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고, 다 반대해야 돼요. 부모가 반대하고, 처자가 반대하고, 다 반대해야 돼요. 전세계가 전부 다 반대해야 돼요. 한 사람으로부터 전부 다 반대받아야 돼요. 1976년까지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최고의 피크였지만 이제는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 프레이저 의원 녀석이 뭐라고 하지만, 관심 없다구요. 그렇지요? 그래 레버런 문이 도망갔어요? 그 반대라구요. 미국 와 가지고 미국 사람 개인과 부딪치고, 미국 가정과 부딪치고, 미국 사회와 부딪치고, 미국 국가와 부딪치고, 미국 국가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와 부딪치고, 그다음에 공산권하고까지 전부 다 부딪치는 거라구요, 한꺼번에.

보라구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기 위해서 공산당하고 기성교회하고 하나되고, 기성교회하고 부모들하고 하나되고, 사회 모든 단체들이 하나되었다구요. 기독교하고 유대교하고까지 하나되 었구만. 그렇지요? 「예」 거기에 선생님이 '오, 맞습니다. 순응하겠습니다' 그래요? 어때요? (웃음) 미국이 망한다고, 내가 의사요, 소방대장으로 왔다고 한 거예요. 그거 기가 막힌 말이라구요. 그거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2백 년 동안 잘살고 있는데, 한밤중에 난데없이 한국 사람이 와 가지고 병들었으니 병 고치겠다고 덤벼드니 미국이 얼마나 기분 나쁘겠느냐 이거예요. (박수) 미국이 그렇긴 그렇지만 그런 얘기 듣기 싫다 이거예요. 듣기 싫다고 하다가는 망한다구요. 병난 놈에게 '너, 암이다' 할 때 '아이고, 병난 것을 알지만 의사한테 암 떼러 못 간다'고 하면 그건 죽는 거라구요. (웃음)

그럴 때에는 '어디 해봐' 하고 한번 맡겨 줘 보라는 거예요. 미국 청년들, 미국 가정, 미국 사회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 맡겨 보라구요. '그래, 젊은 사람들을 고치겠다고 하는데 마음대로 해봐라' 하고 한번 맡겨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레버런 문이 하자는 대로 하면 미국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합니다」 흥하게 된다는 거예요. 나는 그들을 뻔히 아는데 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반대하니, 이게 문제다 이거예요. 우리가 여기서 중지해야 되느냐? 아닙니다. 강력히 나가야 됩니다.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해야 됩니다」

여러분, 사회에서 해방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맨 밑바닥에 가서 이래 가지고 올라오게 되면 하나님이 협조해 준다구요. 그렇게 돼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가서 만나 봐야 안다구요. 누가 진짜인지 만나 보면 안다구요. 흑인 사회, 스페인계 사회, 백인 사회에 가서 만나보라는 거예요. 한 시간 이내에, 30분이면 그들이 '아, 우리가 잘못했소' 하고 무릎 꿇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틀림없다구요. 30분 내지 한 시간…. 한 시간도 안 가요. 30분이면 완전히…. 증거 대라고 하는 거예요. 무니가 나쁘면 증거를 대라 하는 거예요. 30분도 길다구요. 3분 동안에 완전히 꺾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30분만 만나면 다 해결된다구요.

자, 통일교회는 나쁘지만 무니는 좋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나쁘지만 무니는 좋다고 소문났다구요. (웃음) 레버런 문은 나쁘지만 무니는 좋다 이거예요. 무니는 좋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가만있고, 보이지 않고, 무니만 내보낸다구요. 알겠어요? 「예」 뉴욕의 거리로 가라! 어디든지 가라! 이 무니들아, 가라! 미국가서 미국사람 살려라! 그래서 뭘하느냐? 핍박받은 것을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핍박받은 것을 자랑해라! 알겠어요? 그 사람이 통일교회 핍박한 것에 대해서, 그 2세들이 '통일교회 누구보다도 못한 것들이 통일교인들을 핍박한 이유가 뭐냐' 할 거라구요.

자, 하나님이 사랑이 있는 분이예요, 무자비한 분이예요? 「사랑이 있는 분입니다」 뭐가 사랑이 있는 분이예요?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무자비한 하나님이예요. 「아닙니다」 왜 아니예요, 왜? 이 원리를 몰랐을 때는 무자비하지만 이 원칙을 알았을 때는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왜 사랑의 하나님이냐? 우리 개인이 이것을 넘으려면, 개인을 넘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넘어가려면…. 이건 일생 동안 해도 갈 수 없다구요. 그 개인의, 부모들이 전부 다 납치하고, 부모로부터 전세계 누구나 할 것 없이 왕왕왕, 영계까지 합해 가지고 한꺼번에 다 왕왕왕 하며 싸우는 거예요. 방법은 그거밖에 없어요. 그래 가지고는 뭐냐? 내가 넘어지지 않고 있는데, 조용해지면 내가 이긴 거예요. 그 작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것은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전부 다 넘겨 주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작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인 종교일수록 세계적인 핍박을 극복해야 될 운명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종교가 나와 가지고 세계적으로 핍박받게 되면 때가 가까운 줄 알라는 거예요.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그것이 빠른 해방의 방법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방법을 쓰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회, 환경 세계에서 해방받는 비결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핍박 가운데 지쳐 가지고 '아이구, 이거 또…' 그러면 큰일난다구요. 당당하게 견뎌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사탄이 반대했댔자 손해고 말이예요, 더 반대할 필요가 없게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반대해도 질 가망성이 없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을 사탄이 망하게 잡으려고 했지만, 도리어 레버런 문을 유명하게 만들어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었다구요. 사탄이 그렇게 만들어 주고는 '아이고, 이렇게 해보니까 손해구나! 야단났다'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거든요. 반대 안 했으면 세계적으로 유명해질 게 뭐냐 이거예요. (웃음. 박수)

백인들이 전부 다 두들겨 패니까 흑인이나 스페니쉬는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 온다구요. 내 뒤에 다 달라붙고 백인만 남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그래도 백인들이 자꾸만 반대하면 그다음엔 백인의 아들들이 우리 편이 됩니다, 아들들이. 알겠어요? 늙은이들만 반대하고 젊은 사람은 따라다니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틀림없어요. 하늘은 이렇게 심판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그렇게 되고 있어요, 안 되고 있어요?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망하고 있는 거예요, 승리하고 있는 거예요? 「승리하고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기성교회에서 해방받아야 세계에서 해방받을 수 있어

이제부터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것은 기성교회 들어가 가지고 기성교회 늙은이들하고 싸우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왜 반대해! 이 구시대의 기성교회가 틀리지 않느냐' 하면 완전히 돌아온다는 거예요. 우리가 기성교회에 들어가서 전도하는 거예요. 젊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들어가서 전도하면 늙은이들이 통일교회 반대하니 기성교회에서 나온 젊은 사람들은 우리 편 되는 거예요. 그건 자연적 원칙이예요.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전도하는 데 늙은 사람들이 반대하니 거기서 나온 젊은 사람들이 우리 편 되는 것은 자연적인 법칙이다 이거예요. 늙은이들 있는 데 들어가서 젊은 통일교인들이 전도하면 그들이 핍박하고 다 그러니까 거기서 나온 젊은 애들, 젊은 사람들이 우리 편 된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자, 기성교회를 가려면, 기성교회 다니는 사람의 집에 먼저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당신들하고 우리하고 비교해 보자고 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교회에 가 가지고 '당신네의 뜻과 하나님이 바라는 뜻을 비교해 보자'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신학교에서 120개 기성교회에 나가고 있어요. 그것을 알아요! 여러분도 그 놀음 해야 된다구요. 교회에 가기 전에 집에 가는 거예요. 집을 통해서 교회에 가야 된다구요. 집을 통해서 교회를 방문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왜 가요? 왜 그래야 돼요? 내가 교회에 가서 기독교인에게 해방받고 기성교회에서 해방받아야 전부 다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가까운 길이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고마운 것은 그들이 병이 나서 이제는 다 망하게, 죽게되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 거기에 주사를 놓고 약을 주어서 병만 낫는 날에는 세계적으로 그 큰 것을 그냥 그대로 우리가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2천 년 동안 역사해 놓은 것을 우리가 잃어버리지 않고, 역사적인 모든 기반을 세우고, 하나님의 위신도 세우고, 예수 그리스도가 죽은 그 위신도 세울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 보라구요. 미국에서 가정들,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던 것에서는 해방됐다구요. 그렇지요? 그리고 사회가 전부 다 우리 편 되어 들어와요. 그다음에는 사회에 이어서 교회에서 해방받아야 됩니다, 교회에서. 교회가 '통일교회 좋다!' 이래야 된다구요. 교회에서만 해방되면 미국에서 해방되는 것, 세계에서 해방되는 것이 쉬워요, 어려워요? 미국에서뿐만이 아니라 전세계로부터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보다도 전세계로부터의 해방권이 교회를 통해서, 기독교를 통해서 벌어지는 거예요. 전세계로부터의 해방권이 일시에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그리고 공산권에서까지도 해방받을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그거 왜 해야 돼요? 세계에서 해방받는 감투끈을 이 기독교가 쥐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해방받기 위해서는 이거 해야 된다 이거예요.

뉴욕은 세계적인 해방권을 결정짓기 위한 대일선

그래서 선생님이 학계에, 우리 교회 신학자들, 똑똑하고 머리 있는 사람들에게 전부 다 지시해 가지고 이제 대학가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선생님은 뭘하고 있나' 하겠지만, 선생님이 놀고 있지 않다구요. 모든 학계라든가…. 전부 다 지금 하고 있는데, 이 뉴욕 전체만 좋다 하는 날에는, 뉴욕만 하나 돌아가게 되면, 이 미국은 좋다 하고 다 돌아갑니다. 뭐 샌프란시스코니, 보스턴니, 시카고니, 애틀란타니, 필라델피아니 다 돌아갑니다. 한꺼번에 왕창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선이예요, 일선. 뉴욕이 일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요크'가 뭐예요, 요크. 요크라는 게 무슨 말이예요! 뉴요크의 요크가 무슨 말이예요! 나는 '오크 트리(oak tree;참나무)를 약해서 요크라 한다'고 생각한다구요, 오크 트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은 뉴욕(New York)이 아니라 올드 요크(Old York)예요. 올드 요크를 우리는 뉴요크로 만들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 나무는 아주 단단한 나무예요, 단단한 나무. 뉴욕만 하게 되면, 세계가 다 왕창 무너진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것 알아요?

아, 이게 왜 맨하탄이예요, 맨하탄! 요거 계란 같은 게, 요게 뭐냐! 배예요, 배. 아무리 큰 배도 좌우로 흔들흔들하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짐을 많이 실었는데 물이 찰랑찰랑해서 한 사람만 더 싣게 되면 가라앉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꽝' 하면 올드 요크는 가라앉고 해방 요크는 뜬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박수)

그런데 통일교회 교인들을 전부 다 싫어하기 때문에, 우리가 타려고 하면 그 사람들은 뛰어내리려고 한다구요. (웃음) 하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들어와 가지고 설치니까 '아이구, 뉴욕에서 나 도망가겠다' 이렇게만 하게 되면 산다 이거예요. 저 골짝 골짝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고, 고층 빌딩 어디에 가도, 엘리베이터를 타도, 어디에 가도 무니니 '아이구, 무니 보기 싫어 보따리 싸 가지고 가겠다' 그러면 산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백인들이 미국 도시에 흑인들 보기 싫어 전부 다 나갔지만, 지금은 무니들이 보기 싫어 나가는 거예요. 보게 되면 흑인, 백인, 황인들이 전부 다 무니가 싫어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 흑인들까지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 이거예요. 그러면 배는 떠오르게 되고, 그다음에는 새로운 뉴욕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래서 골짜기마다 밤낮없이 설치고 다니자! 설치고 다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집에 가도 TV가 있고, 저 집에 가도 카세트가 있어서 무니가 가르치니 이거 무니 보기 싫어서 도망가야 되겠다' 그럴 수 있는 분위기만 만드는 날에는 뉴욕이 완전히 살아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뉴욕이 살아나면 미국이 살아나고, 미국이 살아나면 세계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라파에 있는 사람들까지, 세계 사람 전부 다 뉴욕으로 끌어들여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할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왜, 왜 하는 거예요? '세계를 해방시키기 위해서보다도 내가 해방받기 위해서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남을 해방한다고 할 때 그거 반대하면 심각하지 않고 기분 나빠하지만, 내가 해방받기 위해 할 때는 반대하더라도 가야 되겠다 한다구요. 심각해진다구요.

자, 이 싸움은 세계적인 해방권을 뉴욕에서 대표적으로 결정짓기 위한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역사상 하나의 종착점을 중심삼고 해방권을 성립시켜야 할 최고의 싸움이 통일교회와 뉴욕의 싸움입니다. 여기 뉴욕에서의 싸움은 영계까지 집중해 가지고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가서 하는 것이 아니라 영계까지 가담시켜 가지고 이 싸움을 우리는 역사적인 대일선, 하나님의 섭리사적인 일선에 서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이 사탄세계권을 해방하기 위해서, 내가 해방 시키기 위해서 이런 놀음 한다는 거예요. 집집마다 다니면서 세계 각 나라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 여기에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곳은 아무리 찾아야 세계에 뉴욕밖에 없다구요, 뉴욕. 이렇게 조그만 섬, 뭐 15분이면 차로 갈 수 있고, 횡단하게 되면 5분 이내에 전부 다 갈 수 있는 요 조그만 섬에다 세계 각 나라 사람을 모아 놓고, 이렇게 세계의 문화의 중심이 되게 만들어 놓았는데, 이것을 하나님이 이 통일교회를 위해서 만들어 놓았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뉴욕은 세계와 우리를 해방시킬 수 있는 키라구요.

여기에 허드슨 리버(Hudson River;허드슨강) 있지요! 허드슨 리버. 허드슨 하면 여러분 무슨 생각 해요? '뜨거운 아들이다. 핫 선(hot son)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뜨겁다 이거예요. (웃으심) 대면 대번에 뜨거움을 느끼게 돼 있지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핫 선이 누구예요? 여러분들이 핫 선이예요? 「예」 누구의 핫 선이예요? 사탄의 핫 선이예요, 하나님의 핫 선이예요? 「하나님요」 좋아하는구만! 「예」

'리버(river;강)' 하면, 나는 '리버' 할 때는 부활을 생각해요. 리바이벌(revival)을 생각해요, 리바이벌. '리버' 하면 '부활한 사람'이라는 인상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핫 선 리버 하면 '아, 뜨거운 아들이 되기 위해 부활된 사람이다' 하는 생각이 든다구요. (박수) 알겠어요?

이 뉴욕이 올드 요크가 됐어요, 올드 요크. 그야말로 새로운 뉴 뉴 뉴, 소생, 장성, 완성 해서 뉴 뉴 뉴 요크 요크 요크를 만드는 거예요. (웃음) 내가 뉴요커 호텔을 왜 샀느냐! '뉴욕 사람의 집이니까 내가 기분 좋게 샀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뉴요커 집을 우리가 준비했으니 뉴욕 사람은 다 우리한테 온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뉴요커에 사는 사람이 뉴욕 사람들을 살려야 한다구요.

여러분 여기 뉴요커에 왜 살아요? 여러분들 소변 보기 편리하고, 뒤보기 편리하라고 사는 거예요? 「아닙니다」 왜 사는 거예요, 왜? 핫 선 리바이벌이 돼 가지고 말이예요, 뉴욕를 살리기 위해서 뉴요커에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밥 먹는 것도 그래서 먹는 거예요. 자는 것도 그것 때문에 자는 거예요. 통일교회 믿는 것도 그것 때문에 믿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필요한 것도 그것 때문에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뉴욕에다 자리를 잡은 거예요. 다 탕감하기 위해서…. 이곳이 세계를 제일 압축한 핵심 자리이기 때문에 인류가 사는 핵심의 곳이고, 여기에 복잡한 문제가 많고 별의별 문제가 많기 때문에 여기에 자리 잡은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이 뉴욕만 돌아가는 날에는 세계가 돌아갑니다. 그것이 사실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니 뉴욕이 어려워야 돼요. 쉬우면 안 돼요. 어려우니까 세계적인 가치가 있는 거라구요. 어려워야 돼요. 여기서 우리가 하늘적인 해방의 조건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국가와 세계를 해방시키는 거예요. 그때부터 해방받는 것이요, 해방시키는 거예요.

이것을 볼 때, 하나님은 역사 이래 우리에게 좋은 전쟁 마당을 준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최후의 선물로 준 좋은 전쟁 마당이 뉴욕이다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뉴욕에서 이기면 모든 것에서 이길 수 있는 조건이 성립돼

자, 여러분 손으로 승리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승리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 때문에 하나님이 승리하고, 영계가 승리하고, 세계가 승리하고 미국 전체도 승리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는 거예요. 뉴욕이 우리 통일교회 사상만 딱 가지게 되면 완전히 해결됩니다, 그렇지요? 「예」 (박수)

요즘에 레디오 시티(Radio City;뉴욕의 환락가)가 문닫는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나는 '그거 잘한다. 잘한다. 조금 있다 뉴욕 시티 홀(New York city hall;뉴욕시청)까지 문 닫아라'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앞으로 누가 시장 해먹겠나요! 시장 하게 되면 큰일나거든요. 임금 자꾸 높이라고 데모가 자꾸 벌어지니 이제 야단났지요. 자기 관할 내에 있는 뉴욕 시청 직원들 월급 높여 줬으니 당연히 일반인들 월급도 높여 줘야 되고 그래서 높이고 또 높이니 문제가 자꾸 벌어진다 이거예요.

지금 뉴욕 시장 이름이 뭐든가요! 「카치(Koch)요」 '카치' 하게 되면 한국 말로는 까치예요, 까치. (웃음) '카터' 하게 되면 말이예요, 카터는 가타부타 논란의 대상이 된다는 거예요. (웃음) 두고 보라구요. 자, 그러니까 뉴욕 주인이 누가 될 수 있어요? 록펠러 재단이 뉴욕 주인이지요? 「아니요」 누가 주인이예요, 누가? 「선생님요」 왜 내가 주인이예요? 여러분, 여러분들이 뉴욕의 주인입니다. 알겠어요? 「예」 주인이니까 돌아다녀야 돼요. 아침 저녁으로 돌아다녀야 돼요. 점심 먹고 다니고, 아침 먹고 다니고, 돌아다녀야 돼요. 주인 노릇 하라구요.

여러분이 어느 집에든지 들어가 가지고 소변 보고 뒤보고 하라구요. 사람이란 먹고, 자고, 싸고 하는 그거밖에 없다 이거예요. 인간살이라는 것은 가고 오고, 먹고 자고, 그다음에 좋고 나쁘고, 이렇게 여섯 가지예요, 인간살이라는 것은. 어디 보라구요. 거기에 안 들어간 게 어디 있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내가 가고 오고 하는 것은 누구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자고 먹는 것은 누구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그다음 좋고 나쁘고는 누구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그게 다예요. 인간살이가 몇 가지라구요. 가고 오고, 그다음에 먹고 자고, 그다음에 좋고 나쁘고…. 그것이 다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밥 먹고는 뭘해요? 나가지요? 그다음에 갔다 와 가지고는 뭘해요? 자지요. 그다음에는 뭐냐? 좋은 일 나쁜 일이 있지요. 그게 인생살이예요. 누구를 만나서 좋고, 누구를 만나 기분 나쁘고, 사랑하는 사람 만나 뭘 먹어서 좋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거 아니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인생살이가 간단하다구요. 간단하게 생각하면 다 간단하다구요. 이제는 알겠지요? 「예」 여기서 먹고 자고 한다구요. 그다음에 가고 오고 하는 것도 여기서 한다구요. 좋고 나쁜 것도 여기에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거 누구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요」

자, 그러면 뉴욕에서 해방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통일교회 교회를 맡고 있는 지도자 너희들 해방되고 싶어, 뉴욕에서? 「아닙니다」 어떤 거예요? 뉴욕에서 해방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습니다」 그러면 어디서 해방받고 싶어? 사탄세계의 모든 나라를 대표한 핵심적인 뉴욕이라고 얘기하지 않았어, 이 녀석들아!

뉴욕을 말이예요, 밴드를 한 3천 명을 조직해 가지고, 저 북부 천명, 중부 천 명, 남부 천 명 해서 '쾅, 쾅, 쾅' 하면, 이 맨하탄이 흐물흐물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그 얼마나 간단하고, 얼마나 작은 거예요? 얼마나 작아, 이 세계가? 그러면 '이게 무슨 소리야? 무니들이 뉴욕 사람들 전부 다 나오라고 치는 북소리다, 밴드 소리다' 할 때, 뉴욕 사람들 서로 나오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문을 열어 놓고 환영해야 되겠어요, '이 무니야!' 하고 욕을 해야 되겠어요? 「환영을 해야 됩니다」 지금 그렇게 됐어요? 「아니요」 그거 언제 될 거예요? 그거 가만 놔 두면, 천년 만년이 되더라도 가만 놔 두면 그게 될 것 같아요? 「아니요」 그럼 언제? 여러분들, 언제 할 거예요? 「지금요」 정말 할래요? 「예」

자, 오늘이 며칠인가? 「4월 1일입니다」 '4월 1일' 하게 되면 말이예요, 4월이면 어떻게 된 거예요? 이해의 4분의 1이 지나갔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생각하기를 '선생님이 그렇게 중요시하던 1978년이 4분의 1이 지나갔으니, 1978년이 다 지나가면 뭐라고 그러겠노? 아이구, 1978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4분의 1이 지나갔으니 4분의 3이 남았구만. 빨리 가라. 빨리 지나가라' 그러지요? 「아닙니다」 어때요? 걱정이 되어 '아이쿠, 이거 큰일났다' 이렇게 생각되나요, '아이고, 기분 좋구나' 이렇게 생각되나요! 「큰일났다고 생각됩니다」

6,7월이 되면 우기가 올 거라구요, 이제 5월이 지나면 말이예요. 언제 일하고 언제 싸우겠냐 이거예요, 지금이 4월이니 곧 5월인데 말이예요. 뉴욕에서 지금 데모하고 이러는 것도 우리 통일교회 반대하더니, 우리 뉴스 월드만 좋게 하는 거다 이거예요. (박수) 아주 기분 좋은 일이라구요. 뉴스 월드는 왜 데모 안 하나? (웃음) 저 사람들은 돈 때문에, 자기 때문에 데모해요. 여러분들과 다르다구요. 그들은 평상시에 자랑하지만 우리는 비상시에 자랑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 국민들은 태평해 가지고 뭐 공산주의를 무서워할 생각도 않는데, 우리는 공산주의의 위협을 느끼고 싸운다 이거예요.

자, 이번 4월, 5월에 할래요, 안 할래요? 한번 해볼래요, 안 해볼래요? 「하겠습니다」 누구 때문에 한다구요? 「하나님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싸우면 해방의 조건을 갖는 것입니다. 그것만 가지면 미국에서 해방하고, 세계에서 해방될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에서 해방되고, 그다음 세계에서 해방되고…. 뉴욕에서만 해방되면 그다음 영계에서는 자동적으로 해방되는 것입니다. 나는 아노라! 뉴욕에서 이기면 모든 것에서 해방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는 것을 나는 안다 이거예요. 이 역사적인 의의가 있는 전쟁 마당에 내가 섰다는 생각을 갖고 용사답게 싸워라 이거예요.

더구나 왜 4월 1일에 데모하고 야단이냐? 그동안 가만히 있다가 왜 그러느냐? 4위기대의 기반을 닦는 때가 시작됐기 때문에 그럽니다. 이런 때이기 때문에 우리는 내적으로 외적으로 일시에 공격을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한 하늘의 사나이요, 아낙네로서 이런 역사적으로 의의 있는 4월을 맞이하여 공격을 할지어다! 이것을 결의해야 됩니다, 자, 할까요, 말까요? 「해요」 그러면 우리 손을 들어 하늘 앞에 맹세하자구요.

뉴욕 복귀는 비디오와 카세트 테이프를 통한 홈 처치 운동으로

그러면 이제부터 특별지시를 하겠어요. 가미야마에게 내가 특별히 지시하기를, TV세트하고 비디오 세트 3백 대를 빠른 시일 내에 들여 오게끔 하라고 했다구요. 그래서 어떡하느냐 하면, 지금 우리가 뉴욕에 약 1천 명이 살고 있기 때문에 세사람 앞에 한 세트씩 나누어 주려고 한다구요. 말만이 아니라 실질적인 거예요. 여러분들이 360집씩 배치받은 지역이 다 있다구요. 여러분들 배치받았지요? 「예」

스도! 「예」 선생님 말씀 알겠지? 「예」 3백 명 중심삼고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를 당장 하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4월, 5월 두 달 안에 반드시 홈 처치 기반을 닦아서 이 세사람이, 6월 초하루부터는 셋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6백대의 TV세트를 더 마련할 것입니다. 그래서 360집이 있는 한 구역에 한 대씩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연말쯤 되면 여기 있던 사람들을 그 구역으로 전부 다 내쫓을 것입니다. 9월부터는 전부 다 내보낼 예정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반드시 자기가 책임진 거기서 먹고 자고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여러분이 가 가지고 반드시 여러분 대신 한 사람씩 뉴요커 집에 들여보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훈련시키는 거예요. 노방 전도를 시키고, 전부 다 시가지에서 대운동을 하게 하는 거예요. 청소 운동으로부터 이 시가를 살리는 운동을 그 새로 온 사람으로부터 또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1천 명이, 5천 명까지 어떻게 살게 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1천 홈 처치가 될 것이 3천, 5천 홈 처치가 되고, 그다음에 그것을 명년 6월까지 만들게 되면 뉴욕은 완전히 해방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봅니다. 이렇게 되는 날에는, 한 홈 처치에서 열 사람만 되게 되면 5만 명이 된다는 과학적인 데이타가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거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홈 처치 만들어 놓고는 9월부터는 여러분을 내보내는 거예요. 여기 열쇠 안 주는 거예요. 거기에 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기지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거 말뿐이 아니예요. 말뿐이 아니라구요.

자, 어디 그거 하제나, 하지 말제나? 「해요」 안 할 수 없다구요. 안 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홈 처치에 에이 멤버(A member)가 40명 이상만 되는 날에는 선생님이 차 타고 순회할 것입니다. 그거 싫다고 하는 사람은 지금 기권하라구요. 없어요? 다 할 거예요? 「예」 이렇게만 되는 날에는 모든 것이 해결돼요.

고향에서의 홈 처치 활동방안

자, 이제는 열 시간, 스무 시간, 거기서 수련회까지 할 수 있는 비디오 테이프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박수) 여러분더러 강의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매일같이 갖다 와서 틀어 놓으면, 자꾸 듣게 되면 완전히 다 외웁니다. 밤낮 틀어 놓고 듣게 되면 기억하지 말래도, 아무리 머리가 두부자루, 콩자루 같더라도 기억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내가 속삭속삭 얘기하면 다 따라 해요. 일이 이렇게 되면, 내가 여러분의 마음을 움직여 주면 따라 하는 거예요. 조크(joke;농담)하면 조크하고 전부 다 완전히 따라 한다구요. 뭐 손짓하지, 포즈까지 전부 다 따라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다음에는 그거 꺼 놓고 '다음은 내가 하겠습니다. 요대로 내가 할 테니까 들어 보소, 맛나' 하고 이야기하면 더 낫다고 할 수 있게끔도 되는 거라구요. 자,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뭐 뉴욕 타임즈가 아무리 떠들고 반대해도 그거 안 들어 먹는다구요. 뉴욕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전부 알게 마련이예요.

자, 가미야마! 「예」 세 사람에 한 대씩 해 가지고 비디오 테이프를 빨리 주문해, 빨리. 가미야마 빨리 주문하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자, 그래 가지고 그거 받은 다음에는 가서 전부 다 설명하고 설득시켜 가지고 집을 얻어서 거기 갖다 놓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부모들한테 말이예요, 가미야마에게 카세트 테이프 만들라고 했으니까 그걸 부모들에게 보내 줄 거예요. 보내 줄 테니까 가서 전부 다 그것을 가지고 가르치라구요. 그거 반드시 가르쳐 줘야 돼요. 또 동네 방네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카세트 테이프를 나눠줘 가지고 이거 한번 들어보라고, 듣고 나서 반대하라고, 그 부모들이 하지 말라고 해도 하는 거예요.

그리고 가미야마! 「예」 가미야마는 밴(van)에다 TV와, 5·16광장 대회, 워싱턴 대회, 메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등을 담은 비디오 테이프 세트를 갖춘 기동대를 편성하라구. 그래 가지고 10대의 밴에다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부모들을 모아 놓고 강의하도록 하라구. (박수) 그런 준비를 해야 돼.

이런 운동을 하기 위해 카세트 테이프를 지금 상당히 만들고 있을 겁니다. 그러니 그것을 갖다가 오늘 대번에, 두 시간짜리 카세트 테이프가 세 개니까, 빨리 부모들한테 보내 주라구요. 이런 운동 할 테니까 반대하지 말고 한번 알아나 보고 나서 반대하라고 하며 빨리 보내 주라구요. 몇 사람은 지금 이런 운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편지 써서 전부 다 보내 주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다음에 부모들이 여러분한테 '아, 좀더 보내라'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하나에 50센트씩 해서 1불 50센트만 내게 하는 거예요. 자기 부모가 열 세트를 더 주문하고 싶으면 15불을 준비하게 해서 열 세트를 보내 줘 가지고 자기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는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하나에 50센트씩 세 개만 하면 여섯 시간 되니까, 1불 50센트에 세 개를 보내고, 그다음에 자기 부모들이 더 원하면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해서 사서 보내라구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고향에 가 가지고 1800쌍 결혼식이라는 굉장한, 세계에 없는 결혼식 영화를 보여 줄 테니까 오라고 하면 말이예요, 친구니 동네 친척 떨레(떨거지)니 하는 사람들 굉장히 모여들게 돼 있다구요. '세계에 제일가는, 한 번밖에 없는 영화를 보여 줄 테니까 오라' 하면, 다 오게 돼 있다구요. (박수) 그거 왜 그러냐? 이것은 부모들도 물론 관심 있지만, 더우기나 젊은 녀석들, 결혼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더 관심사예요. (웃음) 이거 다 심리적 작전에 의한 계획인 거예요. 굉장한 반응이 일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여러분 집이 뭐냐? 여러분 집이 홈 처치가 되는 거예요. 홈 처치가 되면 그다음 친족, 일족을 한꺼번에 다 구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 얘기를 들은 첫날부터 홈 처치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 통일교회 사진 같은 거, 좋은 거 있다면 보여 주고 말이예요, 말씀도 전부 들려 주고 말이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좋은 영화 같은 것도 만들어 가지고 보여 주고 말이예요, 또 세계의 유명한 오케스트라, 유명한 가수,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가 연주하는 것도 보여 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운동을 이제는 본격적으로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것을 알고, 여러분들이 여기서 홈 처치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이 집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코치하는 거예요. 홈 처치 운동을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코치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씨족 복귀를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여러분에게 직결된 문제라구요. 여기서 승리한 것을 가지고 여러분 고향에 가서 해 가지고 고향을 구해 내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자리를 잡아 홈 처치 대표자를 세워 놓게 되면, 그 다음엔 여러분들은 여러분 고향에 가는 거예요, 고향. 소생, 장성, 완성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박수) 이건 말뿐이 아니예요.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명년 6월쯤 되면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자기들 집으로 가라고 할 거예요. 카세트 테이프를 만들어서 지워서 보낼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부모에게 홈 처치 운동을 선전해서 환영하게 되면, 그러면서 자식을 보내 달라고 하면 대번에 보내 주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순회사가 다니면서 전부 다 선전해 가지고 거기서 원하게 된다면 여기서 자꾸 보내 준다구요.

그것은 여러분 부모들이 원하게 돼 있다구요. 좋은 칼라 TV에다, 비디오 테이프 세트에다, 그다음에 카세트 테이프 열 개 하면 그것이 그 동네에서는 굉장한 자랑이예요. 그다음에는 영화, 무슨 뭐 유명한 오케스트라 같은 것을 자꾸 갖다 보여 주게 되면 대번에 반응이 좋아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다 가면 뉴욕이 비게요?' 하겠지만 천만에요. 여기서도 홈 처치 운동을 하는 거예요. 빨리 고향을 구하는 것이 지상천국 만드는 비결입니다. 가정복귀,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을 만드는 것이 지상천국의 비결이고 원리기 때문에,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 가지고 고향의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의 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는 무니라고 전부 다 반대했지만, 이제는 무니라고 자랑합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여러분의 형제들이 무니된 우리 아들 다 보라고 하면서 동네에 깃발 들고 24시간 자랑하고 다닌다구요. 틀림없이 그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홈 처치 운동을 성공한 사람들은 고향 보낼 때 혼자 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때에 축복을 해줘 가지고 보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박수)

홈 처치 운동을 통해서 뉴욕과 고향을 복귀하자

자, 여러분들,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여러분이 못 한다면 구라파 사람들을 데려다가 하고, 아시아 사람들 데려다가 이 놀음할 거예요. 흑인을 데려다가 하고, 스페인계 사람 데려다가 할 거라구요. 알겠지요? 「예」

여기에 언제까지 있다구요? 「내년 6월까지요」 그래서 명년 6월에는 말이예요, 여러분들 고향에 가야 한다구요. 자, 승리했으니까, 일선에서 싸워 승리했으니까 고향으로 돌아가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고향에 가고 싶지요? 「예」 자, 이제 알겠어요? 그래서 나는 아노라! 이제 여기 뉴욕에서 홈 처치 운동을 하고, 그다음에 고향에 돌아가서 고향복귀하는 것을 나는 아노라! 알겠어요? 「예」

자, 6월부터는 여러분들이 전부 다 홈 처치 운동을 나가는 거예요. 5월까지 준비해 가지고 6월부터는 틀림없이 나가는 거라구요. 나가 가지고 그다음에 9월까지는 전부 다 한 사람씩 세워 교체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강력한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가두선전도 해야 되고, 데모도 해야 되고, 강한 운동도 해야 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뉴욕은 무니의 천지가 됐구만. 무니. 무니' 하게끔 해야 돼요. (박수. 가미야마에게 일어로 잠시 말씀하셨으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했음)

자, 하자우, 하지 말자우? 「해요」 무슨 일을 만들어야 될 게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뭐가 되겠나 말이예요. 여기서도 밥 값 내거든요. 그러니까 거기 가서도 마찬가지로 밥값 내고 기숙하면서 홈 처치 운동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 출근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출근하면서 빨리 여러분의 고향에 돌아갈 준비를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자기 동생을 빨리 여기 데려다가 훈련을 시키라구요, 대신할 수 있게. 알겠지요? 「예」 여러분 교회 요원은 물론이고, 회사 요원이든, 신문사 요원이든 예외 없습니다. 그래서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기반 닦아 놓고, 그다음에는 또 세계적인 무대로, 외국으로 나가는 거예요. 미국은 통일교회 다 알테니까, 그다음에는 외국으로 전부 다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세계에 나간다 할 때는 통일교회 무적 천지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리대로 가르쳐 주고, 원칙대로 가르쳐 주려면 수련받은 대로 노력해야 된다구요.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그냥 그대로 발전하는 거예요, 전도하지 말라고 하더라도 하게 되고 말이예요. 자, 그러니까 희망을 갖고 이제부터, 오늘 4월 초하루부터 힘차게 전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몸은 4수로 되어 있다구요. 알아요? 눈, 코, 입과 몸이 4수고, 두 다리와 두 팔이 4수고, 몸뚱이, 폐, 심장, 위가 4수라구요. 이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총진군해야 되겠다구요. 핫 선 리바이벌이 되기 위해…. 여러분이 피곤하고 지치거든 허드슨강에 가서 얘기하라구요, '강아! 나는 네게 배우려 한다'고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번개같이 해 버리자! 빨리 해버리자. 빨리! 가미야마, 스도, 닐 살로넨, 모두 해야 돼요. 지지해요? 「예」 이게 안 되는 날에는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그만둬야 된다구요. 그러면 나는 여러분들 믿을 필요도 없고, 뉴요커에서 살 필요도 없다구요. 자, 얼굴이야 잘났든 못났든 열심히 해보자. 여러분들, 그것도 못 하겠어요?

자, 일어서자구요. 일어서 가지고 우리 하나님 앞에 다시 한 번 맹세하고, 출발 명령을 해야 되겠다구요. 4월 1일부터 우리는 뉴욕에 공격전을 개시한다! (만세 3창.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