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돈을 얼마 썼다고 그걸 추궁해서는 안 돼요. 돈은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흘러가고 나서 남는 것이 얼마냐 이거예요. 남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어느 분야든지, 나라를 다스린다면 어떤 분야에 쓰느냐 하는 것이 연구 과제라는 거예요. 그 재료를 수집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학가에 들어가서 연구해야 돼요. 대학에서 연구하게 되면 실용적인 물건을 정해서 설계해 가지고 그것을 실제로 제작할 수 있도록 코치하면서, 거기에 대한 난 문제, 열량이라든가 소모 같은 것을 학술적인 면에서 연결시켜 가지고 이론적인 것을 세워 놓고 실제적으로 행해야 돼요.
자기가 확신할 때는 수치니 무엇이니 공식적인 과정을 통하지 않고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각 분야가 수치로 맞지 않아요. 뛰어넘는다구요. 뛰어넘는데 자기가 뛰어넘었다는 생각을 안 해요. 자기가 연구한 그 시간이 얼마나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넘어가서 완성했다면 수치를 중심삼고….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생산과정을 거쳐 나가려면 그것이 절대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메우기 위해서는 주변의 모든 학자들이 정리해 놓은 수치와 이론적 체제를 중심삼고 실험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래서 과정 과정을 거쳐 나간 공식화된 결론을 수치로써 나타내야 돼요.
행정부처도 그렇잖아요? 통계 수치에 의한 전체 결과를 믿게 되어 있지, 주먹구구식으로 해 가지고는 안 돼요. 그것이 불가능해요. 혼자서는 그것이 안 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현실과 연결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이것 믿을 수 없어요. 내가 지금 제4차 아담권 심정권이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그 말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떻게 현실과 연결짓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은 암만 영계의 사실이라도 가다가 ‘뻥’ 하면 다 물러나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현실세계에 정착시키느냐 하는 문제, 그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주동문한테도 얘기했지만,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이 생기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먼저 생기지 않았다는 거예요. 환경과 더불어 생겼다는 거지요. 모든 존재 양상은 환경과 더불어 생겨요. 그 환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생활 무대다, 생성할 수 있는 존재 무대다 이거예요. 이런 내용의 모든 것을 이론에 적용시켜야 돼요.
관계에 대한 모든 것을 이론적으로 정비해 놓고 하나님이 이 환경적 여건에 살 수 있는 생활적 환경, 그 다음엔 확대적인 국가적 환경, 달라지는 거예요. 그 환경이 달라지는데 그냥 그대로 도약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단계적인 발전에 수치의 연결 관계를 맺어 놓아야 현실적 결과를 안고 가는 거예요.
요즘에 영계 통일이니 무엇이니 다 발표하고, 제4차 아담권을 발표했는데…. 4차 아담권을 발표한 것이 언제인가? 그것을 아나, 누가?「제4차 아담권에 대해서는 1995년부터 말씀하셨습니다.」그래 가지고 이후에 죽 했다구요. 그런 4차 아담권 심정권 시대니 무엇이니 얘기했는데, 그것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환경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실존이에요. 하나님 자체도 이 모든 만물을 지을 때 실제 자체를 만들지 않았어요. 환경을 먼저 지었어요. 이 환경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환경에 연결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사랑으로 지을 때 작은 미물도 연대적 관계를 가지고 지었는데 이게 하나의 체인(사슬)이 되어 있어요. 먹이사슬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하나라도 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환경적 여건을 중심삼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그러니까 하나님을 알려면 관계의 세계를 알아야 돼요. 그건 불가피해요. 사람은 상대권이 반드시 필요하다구요. 우리가 말하는데도 그렇잖아요? 들어 줄 수 있는 상대가 없으면 누가 말해요?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이 영계를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환경을 알아야 돼요. 그 환경이 인간세계하고 다르냐? 안 달라요. 다르지 않다는 거예요.
사람이 죽더라도 영계에 가서는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 몰라요. 딴 세계에 간 줄 알아요. 북극에 살다가, 얼음 가운데 살다가 거기에 가서 보면 사시사철 덥고, 언제나 푸른 지대고, 나뭇잎이고 뭐고 전부 다 다르다 이거예요. 그렇게 느끼지 죽었다고 안 느껴요. 그것은 관계가 연결됐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거든.
그러니까 하나님을 알려면 하나님이 계시는 생활 환경을 알아야 돼요. 그 환경이 어떻게 유지되느냐 이거예요. 그게 한 때만 되면 끊어지는 거예요. 영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환경 가운데는 미물의 존재까지 모든 전부가 연결되어 나가는데, 그 환경 자체는 어느 물건이나 쌍쌍제도로 돼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도 이론에 맞는 거예요, 쌍쌍제도!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를 봐도 분자 구조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고, 식물도 마찬가지고, 동물도 마찬가지고,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지가 상대적 조화로 다 되어 있어요. 그게 맞는 거예요. 이론에 맞는 거예요.
그러면 그 관계를 중심삼고 그걸 영속시키는 것은 무엇이 하느냐? 그것은 돈도 아니에요. 지식도 아니에요. 권력도 아니에요. 그것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혈통 중에 어떤 것이 귀하냐? 사랑이 귀하다고 다 생각하지요? ‘자기가 사는 것이 귀하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살기 위해서 사랑도 버리고 아들딸도 잘라 버린다면 그건 그것으로 끝나요. 어떻게 영속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연결되어야 돼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어떻게든지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느 것이 중심이냐? 사랑이 첫번 정착하기 위해서는 상대관계, 수평이 벌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미물의 동물들이 자기 상대를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 관계를 맺기 위해서.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러면 그 혈통이 무엇이 되느냐? 우리 선조들이 정착해서 역사적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이 뭐냐? 그건 생명도 아니에요. 생명 자체가 역사를 연결시키지 못해요. 그것은 핏줄이에요, 핏줄! 이 핏줄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그 핏줄 가운데는 사랑이 들어가 있고, 생명이 연합하지 않으면 핏줄이 안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상천국을 지상에 완성하려면 하나님을 아는 동시에 하나님이 살고 있는 환경적 여건을 알아야 돼요. 환경적 여건이 천국이에요. 천국을 알아야 되고, 천국이 영속적으로 지상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연결 관계가 뭐냐? 그것이 사랑으로 관계되어 있어요. 사랑은 뭐냐? 사랑하는 상대가 달라요. 사랑의 상대가 다르다구요. 자기 여편네 남편이 달라요. 그건 1대에 해당하는 거예요, 1대! 또 생명도 달라요. 그것도 1대예요.
그러나 핏줄이라는 것은 연결 관계예요. 몇천 대의 핏줄을 통한 거기에는 세포가 유전되어 내려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4백조 이상의 세포 속에는 몇천 대 조상이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지 않아요. 죽는 것이 아니라구요. 나뭇가지에서 먼저 나왔던 잎이 죽어갔지만 그 잎이 없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세포를 남기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다 들어와 있어요.
그 다음에는 박구배라 하면 박구배 한 사람을 잡아당기면, 여기에는 수천 대의 선조들이 박씨의 핏줄을 통해서 왔지만 거기에는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달려 있는 거예요. 세계가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건 뭐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암만 부정해도 그렇게 구성되어 있다는 거예요. 핏줄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대한민국 백성 중의 문씨면 문씨 하나만이 아니에요. 수천 대 되는 어머니 아버지, 사방 종씨들의 피가 전부 다 혼합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크게 보면 한 몸뚱이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뭐냐 하면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남자 여자 중에 내게 필요한 요소들을, 세포들을 갖다 집중시키기 위한 총 열매라는 거예요. 이 둘이 사랑한다는 것은 전체 세포를 기쁘게 하는, 세포의 목적을 완성할 수 있는 이런 결과가 된다는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두 부부는 엄청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와 더불어, 과거·현재·미래와 더불어 점점점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이 직결될 수 있는 것이 핏줄이에요.
그래, 사랑을 왜 하느냐? 사랑을 왜 필요로 하느냐? 사랑을 왜 찾아가느냐? 물론 자기 사랑의 상대와 생명의 접선을 위해서 찾아가지만 문제는 뭐냐 하면 후손을 남기기 위한 거예요.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 아들딸을 남기기 위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세상에서 무엇이 제일 귀하냐? 부자지관계예요. 알겠어요? 이 천지 가운데 하나님과 인간의 부자지관계가 제일 귀해요. 제일 귀한 것이 이거예요. 남자 여자는 부자지관계를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를 찾아서 뭘 할 것이냐? 아버지 어머니는 무엇을 바라느냐? 그 아들딸도 자기와 같이 자라 가지고 부부가 되고 또 부자지관계를 영속시키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게 무엇이 하느냐? 핏줄이에요, 핏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영계를 알아야 되고, 사랑과 생명이 연결된, 영생적인 사랑, 영생적인 생명이 연결된 핏줄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부모는 자기 아들딸들이 앞으로 어떻게 되기를 바라느냐? 자기보다 나은 아들딸을 바라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자기들보다 나은 영원히 영원히 남길 수 있는 빛난 핏줄을 남기기를 바라는 거예요. 사랑의 목적도 그렇고, 생명의 목적도 그렇고, 핏줄도 그렇고, 양심도 그 점을 어떻게….
저 꼭대기에서 떨어지는 물이 바람이 없게 되면 90각도로 수평 위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와 같이 수직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야 떨어지는 것은 자꾸 크게 되는 거예요. 종족·민족을 넘어 국가·세계까지 가는 거예요. 그 세계는, 남자 여자는 전부 다 하나의 몸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됐는데 왜 하나님이 슬퍼하느냐? 뭐라고 그러겠어요? 사랑이니까? 아니에요.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이 아파요. 핏줄이 아프면 뼈가 아프고, 골수가 아프고, 살이 아프고, 피부가 아프고, 모두가 아픈 거예요. 그게 병이에요, 죽을 병. 죽을 병이면 핏줄이 끊어지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3대 중요 요소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어떻게 우리 인생 생활에서, 내가 매일 생활하는 데 있어서 관계를 갖고 사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갖고 사는 거예요. 혼자 사랑을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사랑은 혼자 할 수 없어요. 여자의 생명체와 남자의 생명체가 부딪쳐야 돼요. 어떻게 부딪쳐야 되느냐? 이렇게 부딪치는 것이 아니에요. (손뼉을 치시며) 백 퍼센트 부딪쳐야 돼요. 그렇게 부딪치게 하려니까 오목 볼록이어야 돼요. 오목 볼록을 거꾸로 맞추는 것이 아니에요. 정면으로 딱 맞아 가지고 떨어지지 않는 여기에 있어서 샘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나오더라도 좋지 않아요. 물로 말하면 마시지 못해요. 별의별 잡동사니가 있어요.
오목 볼록을 왜 맞추어야 되느냐? 맞추는데, 거기는 사랑과 생명이 격동해야만 핏줄이 끓는다는 거예요. 오목 볼록을 맞추는 것이 뭐냐?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핏줄이 뭐냐? 자녀를 남기기 위한 거예요. 천만 번 사랑하더라도 핏줄이 남는 자녀가 없게 되면 자기만으로 끝나요.
그러니까 이건 이론적인 관에 있어서도 불가피한 것이고, 우리 생활 감정이나 생활 이상적인 입장에 있어서 불가피한 거예요. 우리 가정에서 너나할것없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대고모 대이모, 고모 이모 다 있더라도 그 일족 전체가 바라는 것은 그 핏줄이 잘되는 것입니다. 가문에서 장관만 나와도 문중이 자랑하고 다 그러잖아요?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이론적인 관에 있어서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그러면 천국에 입적하려면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늘나라를 위해서 핏줄을 정정해 가지고 갖다 정착해야 돼요. 그것이 축복이에요. 삼시대 대전환?「사위기대!」사위기대!「입적 통일 축복식!」입적 통일 축복식이에요. 다 들어가요. 그거 뭘 하자는 거예요? 핏줄이에요. 심각해요.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는 상대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아는 거예요. 핏줄이 뒤집어지면 천년 역사가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을 핏줄 때문에 뒤집어 박지 않았어요? 핏줄이 뒤집어 박았다는 거예요. 그건 이론에 딱 맞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개념을 딱 가지고 거기에 일치되어 살게 되면 천상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해방이에요. 그것이 막말이 아니에요. 이론적이에요.
제아무리 큰소리했댔자 결국은 두고 보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일생 동안 잘산다 해도 핏줄이 틀어질 수 있는 행동을 하면, 사랑의 방향이 틀어지고 생명적 결탁이 틀어지고 핏줄이 달라지면 전부 다 원수가 돼요. 다 깨져 나가요. 완전히 깨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은 뭐냐? 핏줄의 전환으로 타락되었다는 논리를 이런 관점에서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은 현실과 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 뜻이란 것은 안 이루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험을 하든가 뭘 하더라도 한 때 그늘에 가려질 뿐이지, 이것은 천운이 드러내 가지고 그림자 없는 태양 빛같이 빛내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이런 기준까지 정착할 수 있는 논리의 기준을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전부 다 상대세계예요. 여기가 먼저 되어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축복과 세계와 모든 걸 다 넘어섰으니, 그것을 누구나 다 공인할 수 있는 환경에 들어왔으니, 또 누구나 필요할 수 있는 환경 여건에 걸려 있으니, 여러분이 그 해원성사의 기준을 어떻게 정비해 가지고 행복하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일을 여러분이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도 자기의 선조들을…. 그게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을 먼저 기쁘게 해야지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게 되어 있어요? 조상들과 같이 하나님이 기뻐하면 만대 천대가, 가 있는 영계 전체가 기뻐할 수 있어요. 한 몸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모르면 안 되는 것이고, 영계를 모르면 안 되는 것이고, 핏줄의 중요성을 모르면 이 생활 현실 무대와…. 인간의 생활이 지금 그렇잖아요? 사랑하고 잘생겨라 잘나라 하는 것이 뭐예요? 후대를 잘 남겨 가지고 보다 나을 수 있는 환경을 개척하자는 거예요.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 건 뭐예요? 자기 후대에서 훌륭한 후손을 세워 핏줄의 결과가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의 자리에 서고 주류의 자리에 나가자는 것 아니에요? 간단한 거예요.
그건 이론에 다 맞는 말이에요. 불가피한 결론이니까 어느 누구든지 받아들이지 않으면 천상세계에서나 지상세계에서 받아들이지 않은 만큼 제재를 받는 거라구요.
태양의 빛, 전기의 영향을 다 반영해서 100볼트가 되어야 되는데 50볼트, 20볼트, 10볼트로 나타나는 거지요. 그건 불가피하게 그런 거예요. 논리적인 결과요, 실제적인 사실이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으니 그런 사실에 절대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절대 이 우주를 다 파괴하지 않아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이 정착하는데 주체 되는 직계 조상으로서는 3대예요. 할아버지, 조상이 하나님이고, 현재의 조상이 사람이에요. 과거와 현재, 미래의 조상은 3대부터예요. 3대는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사랑과 영계의 생명과 영계의 혈통과 지상의 사랑과 지상의 생명과 지상의 혈통이 하나되지 않으면 통일이 불가능해요. 핏줄이 통일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당신의 참된 절대적인 혈통을 정착시키고 전수 보전하기 위해서 참사랑과 절대적인 신앙으로 창조하셨다고 했는데, 그 전에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했습니까? (김효율)」그게 사랑의 시작이지. 사랑의 정착을 못 하지 않았어? 사랑의 정착을 못 했는데 생명이 정착할 수 있어? 남자 여자를 완성할 수 없잖아? 우리 원리관이 틀림없다구. 안 그래?
생명이 정착하려면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져서 정착하는 거예요. 그 사랑과 생명이 하나되어 가지고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혈통을, 중심 뿌리를 연장시키기 위해서 선조로부터 전수해 주는 거예요. 중심 뿌리와 하나되지 않으면 그렇게 될 수 있어요? 그것을 절대 아는 사람이 어디 다른 데로 갈 수 없으니 한 나무라구요. 수만 수억천만이 있더라도 하나의 중심 뿌리, 하나의 중심 순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의 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정리해야 돼요. 어떻게 정리해 가지고 정착시키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예요. 나중에 해 가지고 안 돼요.「지난번에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김회장 얘기처럼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상대권을 가지려고 했지만 그게 까딱 하면 상대권이 안 됩니다. 물론 둘이 될 수 있는데,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이 핏줄로 연결되니까 상대가 결국은 하나님과 일체 되는 것입니다. (주동문)」다 같이 되는 거야.「예, 되면서도 상대 환경이 되니까 이 양쪽이 다….」그래야 공동 목적이 정착하는 거예요.
그래서 핏줄이 뭐냐? 핏줄 가운데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들어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들어가 있어요. 그 사랑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생명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사랑을 우주와 바꾸지 않고, 생명을 어느 물건과 바꾸지 않는데 그것이 결착된 핏줄이 얼마나 귀하겠느냐? 그걸 함부로 할 수 있어요?
그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이 오목 볼록이에요. (웃으심) 아무나 갖다 붙일 수 없어요. 하나님의 명령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미인이라도 그것이 독이 되는 거예요. 잘생긴 풀이 독초가 될 수 있잖아요? 놀음놀이가 심각하다는 거예요. 이런 걸 알게 되면 점점점 깊은 세계로 가는 거예요. 이놈의 불망나니가 되고 세상에 없는 탕자의 행동을 한 나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부모의 사랑이니 생명이니 생각이나 했어요? 자기들이 먹고사는 것을 중심삼고 생각했지. 그건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연대적 관계를 맺지 못하는 것이 그거예요. 하나님이 왜 인간을 사랑했어요? 연대적 관계를 갖고 있는 거예요. 연대적 관계가 뭐냐? 관계를 짓기 위해서는 좋고 나쁜 것을 비교해서 등차의 차이를 중심삼고 연관관계를 지을 줄 알아야 돼요.
오늘날 과학까지도 그렇지 않아요? 한 분야만 갖지 연대관계를 맺지 않는 거예요. 그건 공동 목적이 나에게 있더라도 그건 필요 없어요.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것이 사랑과 생명과 생활, 천운이 있잖아요, 생활무대? 그러면서 그 주류 사상이 변해서는 안 돼요. 천년 만년 바라고 살 수 있는 정착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이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세계의 대 할아버지예요. 천국은 뭐냐? 보이지 않는 세계의 조상이에요. 환경적 조상의…. 그 조상의 모든 것을 이어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일체가 안 되면 안 돼요. 그러면 무엇이 이어받느냐? 생명체가 이어받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갈라져서 이어받을 수 있어요? 사랑이 개입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사랑하려면 피가 끓어야 돼요. 그렇지요? 그리고 뼈가 울어야 돼요. 가슴이 울렁울렁 하고 피가 끓어야 돼요. 피가 끓고, 뼈까지 울어야 된다는 거예요. (웃으심) 생명의 근본에서부터 전체를 동원할 수 있는 힘은 뭐냐 하면 사랑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구십 노인이라도 혼자 살다가 결혼하려면 부끄럽다구요. (웃음) 뼈와 살과 전부가 끓는다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그러니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것은 방향성의 말이라구요. 틀림없는 방향성이에요. 상대적인 사랑이상에 생명이 합해져 가지고 틀림없는 주류와 협력될 수 있는 하나의 방향성이 핏줄이에요.
민족이 뭐냐? 여기도 그렇잖아요? ‘아르헨티나하고 우리가 뭐가 달라?’ 그러지요? 핏줄이 달라요. 혁명해 가지고 핏줄이 달라진 거거든. 그거 왜 그러냐? 부패할 수 있는데 갈라져 나왔기 때문에 그것을 자랑할 수 있는 핏줄이 혁명적 용사들의 핏줄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렇지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어머니는 그것을 모르고 선생님이 그저 세상 남자와 같이 살기를 바랐어요. 나는 내가 약속한 대로 그냥 그대로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이런 세상의 길을 다 거쳐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무엇이든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나라의 기준을 넘어가는데 함부로 가다가 뒤집어질 수 없어요. 감옥이 문제가 아니고 생사지권이 문제가 될 수 없어요. 교수대에 나가던 선조로부터 이어 나온 참된 핏줄 앞에 엄숙히 자기가 불살라 죽을 수 있어 가지고 빛낼 수 있는 것이 후손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죽는 것도 자기를 위해 죽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사람을 우주의 천운이 보호 안 해주면 그 천운이 모든 것을 망치는 거예요. 보호를 받게 되면 망하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인들에게 ‘고생하라, 고생하라!’ 하는 거예요. 고생해서 뭘 할 거예요? 진정 눈물짓는 아내를 바라보면서, 눈물짓는 남편을 바라보면서 그야말로 천하에 한 명밖에 없는 내 남편이라고 내 아내라고 할 수 있는 그 감정을 어디에서 유발시키겠느냐? 잘 먹고 잘 자는 내용 가지고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못 살고 생사를 뒤넘이치는 거기에 있어서 붙들고 사랑하는 아버지의 한마디, 어머니의 한마디, 남편의 한마디, 사랑하는 아내의 한마디, 아들딸의 한마디가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하나님같이 생각하는 거기서부터 폭발이 벌어져요. 하나되어…. (손뼉을 치심) 찬 것하고 더운 것이 만나면 폭발하는 거예요. 폭발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데 핍박이 어려워요? 수고가 어려워요? 오늘 여기에 온 것도 그래요. 원초성지고 근원성지고 승리성지라고 하는 여기에 와서 지금 월말에 사명적인 책임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기도하고 가야 할 이런 책임이 있는데, 비행기가 안 온다고 가다가 돌아왔지만, 비행기로 못 오게 되면 배를 타고 와서라도 기도하고 가야지요. 온 목적이 그건데.
여기 못 올 게 뭐예요? 고기 잡기를 해요, 뭘 해요? 사막지대가 됐어요. 동물들까지도 잡아먹을 것이 없으니 이 동네에 올 것 없다는 거예요. 배를 타고 가다가 모가지를 쳐야 뼈다귀를 주워 먹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들 먹을 것이 생긴다고 몰려드는 모양인데 사람도 마찬가지지요.
「원초성지를 언제 개척하셨습니까?」「1999년 7월 27일입니다.」여기에 돌 공장을 만들어 놓으면 좋을 거라구요. 여기에 돌들이 많아요. 유명하다구요. 돌로 성을 쌓아 가지고 궁전을 만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바다 깊이가 다섯 자, 뭐 열 길이 아니에요. 태평양같이 1만 1천 미터, 2만 미터가 될 정도로 깊은데, 그 가운데 돌을 쌓아 가지고 성을 지으면…. 하나님이 벌써 한다고 그랬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한다고 그랬다는 거예요.
‘너 레버런 문은 뭐라고 할래?’ 하는 거예요. 문제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사람들이 하던 놀음을 따라가지 않는 거예요, 다른 사람이 하던 것을.
이 원초성지라는 것은 뭐냐? 원초성지는 창조한 모든 물건들, 기념할 수 있는 모든 물건들이 전시되는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원초 박물관이에요. 하나님의 창조물이 다 있어요. 원초란 말은 뭐냐? 하나님의 창조물이 제일 많이 있는 곳이 여기밖에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공해가 없으니까. 그래서 여기를 잘 해 가지고 사슴을 길러야 돼요.
「아버지, 일어나요. (어머님)」「아버님, 진지 잡수십시오.」이제 강의 다 끝났다구요. (웃음) 엄마, 여기 나오라구.「들어가셨습니다.」나오라고 그래. 기도하고 밥 먹자!
오늘 귀한 말을 했어요.「예.」선생님이 지금 뭘 하려고 이러냐? 핏줄을 남겨야 돼요. 그거 잊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생애를 바쳐 가지고 혈통을 어떻게 세우고 갔느냐 하는 생애의 표적을 원초·근원·승리성지에 와 가지고 깨끗이 얘기했다구요. 그것을 알았으면 안 갈 수 없어요. 그렇게 살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천주(天宙)라는 말은 뭐냐 하면, 두(二) 사람(人)의 집(宙)이에요. 천주가 말이에요. (웃으심) 거기서 두 사람이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주가 두 사람의 집이라구요. 기도하자구요. 왔으니까 기도하고 가야지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지! 오늘은 2000년 11월 30일, 이제 한 달을 남긴 2000년의 한 세기적인 기원을 맞아 지나가면서 이제 2000년을 31일 남겨 놓은 이런 기간에 여기 원초·근원·승리성지를 찾아왔습니다.
1998년부터 시작하던 모든 선포와 성지를 선포하던 그 터전이 어젯날이었고, 그 사실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과 악이 대결하던 것을 화합시키기 위해 성인과 살인마들을 형제의 자리에서 축복의 인연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연결시키고, 지상지옥 천상지옥을 해방시키기 위한 대혁명적인 선언을 하였습니다. 당신의 본연적인 사랑의 동산을 바라보면서 원초·근원·승리성지로서 책정하여 가지고 기념할 수 있는 이런 것을 통일교회가 가지고 있는 것을 자랑으로 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지역은 판타날 지역으로서 모든 사람들이 소망의 지역으로부터 포기하던 지역입니다. 여기의 모든 만물들, 원초적 근원적 기준을 하늘땅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승리의 표적으로 남아진 이 물건들을 관리하고 자랑할 수 있는, 물과 더불어 만물과 더불어 창조의 본연의 당신의 손길이 시작하던 출발과 더불어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원초·근원·승리성지로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표상적 자리였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아버지께서 사랑하시사 참부모를 세우시어 이곳에 와 가지고 수년 동안 수고를 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허락하셔서 이런 성지의 이름을 갖추어 가지고 이곳을 모든 만민이 추모할 수 있는 기념 기지로 남길 수 있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밤이나 낮이나 이곳을 생각하면서 여기에 있는 미물이나 동물을 얼마나 마음 깊이 추모하면서 아버지가 창조한 손길이 좌우에 있는 것을 저희들도 느껴 보고 사랑의 마음을 연결시켜 가지고, 미물의 동물과 인간까지, 천상세계 하나님까지 일체적 심정권을 느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들로서 아버지의 모든 내적·외적 체휼을 동일화할 수 있어 가지고 아버지의 소원이요, 아들의 소원이요, 기쁨의 사랑으로써 기쁨의 주체 대상의 생명체 남녀로써 이러한 핏줄을 남기기 위한 본연적인 기원이 여기에서부터 시작하게 되었던 모든 것을 다시 모아 가지고, 이 종말시대에 있어서 원초적인 심정, 근원적인 심정, 승리적인 심정권으로서 결론지을 수 있는 오늘의 아버지는 어떠한 아버지요, 어떻게 살고 있는 아버지요, 어떠한 것을 남기려는 아버지인가 하는 것을 알고 그런 인간들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도 또 하였사옵니다.
이것이 인간과 창조주 사이의 결론적인 말이요, 과정적이고 원초적인 출발되었던 모든 것이 승리의 결과를 가짐으로써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봉헌한 후에 지상에 정착적인 기준이 전부 다 수평이 되어서, 하늘이 종적인 기준 앞에 수평과 종이 합할 수 있는 90각도의 영원 불변의 하나의 모형적 정착가정을 바라던 아버지의 뜻 앞에 완성적 표제를 중심삼고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은 자녀들이 만민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과거·현재·미래의 인간들과 조상들이 합하여 일체적인 심정권을 통한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핏줄이 연결된 위에서 사는 것이 아래에 사는 것이요, 아래에서 사는 것이 위에서 사는 것을 대표하고 사는 일체적 생활권을 갖출 수 있는 이런 정착기지로 삼아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참부모가 한 일, 어렸을 때부터 물을 좋아했고 물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육지를 거쳐 가지고 1970년대를 중심삼고 해양적 기준을 출발해 가지고 해양사업을 지금까지 해 나와 해양세계의 모든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연결시키기 위해 오대양을 헤매면서 당신의 사랑의 흔적을 연결시키기 위해 수고한 것을 당신이 알고 있사옵니다. 인연된 과거가, 당신의 기쁨과 소망의 터전으로 남아지기를 바라던 모든 전부가 오늘날에 와 보니 당신이 중심이 되어서 같이 협력 승리의 터전을 연결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 여기에 와서 해양국가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모든 국가들의 가정을 형성할 수 있는 기초가 되는 축복가정들을 세계를 중심삼고 천주와 일체권을 이루신 이 모든 전부에 국가기준으로 연결하기 위해서 유엔과 더불어 앞으로 해양국가를 중심삼고 태평양을 중심삼은 결속의 도서국가를, 60개국 이상의 국가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이런 소명적 책임을 중심삼고 이미 연합체들을 중심삼고 하와이 제도로부터 해양국가를 연결시키기 위해 편제를 한 행동하는 모든 일이 당신의 뜻 앞에 일취월장하기를 바라옵니다.
이제 그 모든 내용, 발표 내용의 핵이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을 다시 알아 가지고 남미의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와 연결시킬 수 있게 오늘 이곳을 방문할 수 있게 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것을 협력하여 우리들이 알아야 할 것을 알았고, 우리들이 가져야 할 것을 가졌고, 우리들이 자랑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알았사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생명이요, 하나님의 혈통이었습니다. 우리의 아버지인 하나님이요, 참부모요, 우리의 혈족인 축복가정이요, 우리의 동포와 우리의 민족 국가 형성의 기원이 되는 만국 전체가 하나의 가정적 일족으로서 한 문화와 한 이상세계 창건을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사랑의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으로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허용하였사옵니다.
하오니 하나님이 결론지은 모든 전부가 하나님을 알고 천국을 알고 참다운 승리적 참된 사랑의 핏줄을 세워 가지고 만국이 이 생명 요소에 뿌리를 중심삼은 모든 것과 일체가 되시어서 무럭무럭 당신이 소원하신 대로 만사가 형통할 수 있는 지상 기반, 천상 기반을 활짝 전개할 수 있는 축복의 기원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해양권을 연결시켜 가지고 해양으로 끝마쳐 가지고 돌아가는 날까지 새로운 2001년부터 시작하는 그 날들은 해방적인 날이요 기쁨의 날로 연결시킬 것을 아버지 앞에 통고하오니, 바라시는 소원대로 성취할 수 있게끔 만만사의 충효를 다해 가지고 모든 것을 바쳐서 산 생축의 제물 헌납이 되시어서 만국 해방, 원수세계의 승리의 판도로 전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평화의 수평선을 기준 삼은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를 대표해서 수평선이 된 거기에 당신의 사랑의 가정적 중심 존재인 창조주로부터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해방적 당신의 사랑적 천상·지상 해방권을 이 세상에 이룰 수 있는 이상천국의 씨로서 자연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환경으로 옮겨지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시옵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은 국가 전체가 주시하는 이 자리에 있어서 부모님이 원하는 모든 것, 당신의 소원하는 소원의 일념이 무한한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 해방, 국가 천주까지 당신의 혈족들이 자랑할 수 있는 주인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방문한 이 기념의 한 시간을 기쁨으로 받으시어서 만국 앞에 새로이 선포의 내용을 세우시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