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김형태! 한국 책임자까지도 전부 참석해야 된다구요. 이것은 세계적인 대전쟁을 하는 데 있어서 지시한 명령을 현지의 연대라든가 사단, 군단의 책임자들이 모르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여러분 마음대로, 남미면 남미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결점이 있어도 무난히 지나 왔지만 이제부터는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한 가정이에요, 한 가정.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이 한국말을 배우라고 지시했는데, 여러분이 그 말을 흘려 버렸어요. 1984년부터 1990년이 되면 통역을 쓰지 않고 한국말로 모든 회의를 하겠다고 명령한 거라구요. 앞으로 여기에서 일하게 되면 각국 말이…. 이게 뭐예요? 이렇게 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때가 올 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것을 준비하라고 사전에 통고했는데, 거기에 맞출 수 있게끔 준비 못 했다는 거예요. 꼴이 이게 뭐예요?
젊은 사람들은 일년이면 언어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외국어 공부하는 책이 2백 페이지, 3백 페이지 미만이에요. 하루에 다섯 페이지씩만 기억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며칠이면 돼요? 70일 만에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72일만에 할 수 있다구요. 완전히 외워 버리고, 그 다음에는 다섯 번을 쓰면서 벙어리가 말 배우는 것처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대학을 나오고, 고등학교 이상 나왔으면 언어의 공식 폼, 문장구조만 알게 되면 기억해서 따룰(외울)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언어를 잘하고 못하는 것은 얼마만큼 반복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천번 만번 반복해야 된다구요. 그 나라 사람들이 태어나 가지고 만 번 했으면 나는 만 번 이상을 하면 그 나라 사람보다 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훈련함에 따라서 비례적인 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여러 동물 중에서도 곰은 길을 들여 가지고 돈벌이하는 것입니다. 호랑이나 사자까지도 길을 들여 가지고 서커스단이 데리고 다니면서 하는 것을 보고 있다구요. 그것은 다 훈련해 가지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고기들까지도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만물의 영장이 안 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에게 말했댔자 통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배고플 때 밥 먹고 싶은 만큼 간절하게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잠자고 싶을 때 자고 싶은 만큼 간절하면 무엇이든지 해결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사모하는 그 이상 간절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심정권을 넘어가기 전에는 하나님을 접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영원히 접할 수 없는 거예요.
거짓된 사랑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귀해 나가는 데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배고플 때, 잠자고 싶을 때, 사랑하고 싶을 때 그 이상 사모하는 기준이 없으면 하나님과 통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했어요. 그런 원칙에서 사탄세계의 모든 정서적인 분야를 극복하고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준에 도달하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딸, 참부모의 자녀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섭리적 뜻, 그러한 하나님의 뜻을 이룬 나라를 향해 가정을 중심삼고 출발할 수 있는 전통 기준을 누가 세우느냐? 지금 1대, 축복받은 가정 여러분이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사명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가정에서 생활하면서 아들딸을 이렇게 키워 나가게 되면 그것이 아들딸에게 습관이 되는 것입니다. '아, 통일교회는 이런 식으로 나가는구나. 그 이상은 없다.' 하는 입장에 서게 되는 거예요. 보고, 배우고, 훈시를 받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습관화된 날에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고추장 김치를 먹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습니다. 그게 한번 습관화되어 있으면 그걸 안 먹으면 안 된다구요. 미국이라든가 서구 사람들은 빵, 햄버거, 치즈, 이런 것들을 안 먹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뭐예요? 단무지하고, 그거 뭐예요?「우메보시입니다.」우메보시(매실장아찌)를 안 먹으면 안 됩니다. (웃음)
습관화된 그것에 언제든지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이거 중요한 거예요. 습관화되어 있는 데 어머니 아버지도 끌려 다니고,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습관화되면 아들딸도 끌려 다니고, 그 나라가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나라가 끌려 다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타락적 습관성이 얼마나 고질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개인주의 왕국이 되어 있습니다. 완전히 사탄 나라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절대 하나님이 들어올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의 자기 주장, 자기 자각으로부터 시작되고 발전되어 나와 가지고 그것이 역사 전체가, 전세계가 개인주의 기반이 된 거예요. 그런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쫓아낸 그 기반에 하나님이 다시 찾아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사실이에요. 죄는 습관성이에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무슨 국가적인 전통, 애국사상이니 국가사상이니 민족사상이니 하는 것들은 전부 다 사탄권 내에서 벗어나지 못했어요. 세상 사람들이 머리를 짜내 가지고 무슨 사상이니 주의니 하는 것을 주장해 가지고 결국 최후에 남아진 것이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인데, 유물사관과 유심사관이 세계화된 거예요. 수많은 종교들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지상 위에 실현하려던 것도 다 실패했습니다.
왜 실패했느냐? 이 타락한 세계에서 계속된 전통과 습관과 그런 생활권을 중심삼은 습관화된 그 권내에서 그것을 기본으로 했기 때문입니다. 그걸 기본으로 하고 주장하는 어떤 사상이나 어떤 주의, 어떤 전통도 무너지게 마련입니다. 유토피아적, 하나님의 뜻에 맞는 통일적 평화의 세계는 절대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공산세계도 이제 다 망했어요. 민주세계도 다 망했습니다. 소망이 없어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이 판을 치는 이 세계는 이미 다 끝장났어요. 아무리 자유세계가 선진국가가 되어 있더라도 그것은 다 망국지종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최후의 인을 맞은 나라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다 망해도 하나님은 망할 수 없습니다. 사탄세계는 망하더라도 하나님은 망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라는 양반이 누구냐? 사탄세계의 사랑으로부터 더럽힌 이것을 극복해 가지고 거꾸로 올라가게 하는 분입니다. 지옥까지 내려가서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러한 원칙에서 하나님이 종교를 세운 것은 이 사탄세계를 극복하기 위해서입니다. 세상이 지옥으로 떨어졌는데, 여기에서부터 천국을 뚫고 올라가야 됩니다.
타락권 내의 사랑을 뿌리로 해 가지고 그 세계권 내에 살던 습관, 전통, 모든 문화, 주의를 중심삼은 그곳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될 때는 천국은 영영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는 영영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이건 이론적이에요. 원리적이라는 것입니다.
악한 세계를 반대하고 여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나온 것이 종교권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출가하라는 거예요, 출가. 출가한다는 것이 그 나라를 벗어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권 내의 어디든지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출가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모든 것, 전체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부정하는 것입니다, 부정.
사탄세계의 사랑을 부정하고, 사탄세계의 세계를 부정하고, 사탄세계의 나라를 부정하고, 사탄세계의 민족과 종족·가정·개인까지 부정해야 돼요. 처자도, 부모도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출가를 했어도 그것으로 다 되는 것이 아니에요. 더럽혀진 몸이니까 사탄의 피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탄의 피를 중심삼은 남자 여자가 연결되면 영영 사탄세계가 되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강조한 것입니다. 결혼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탄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삼고 결혼하려면 사탄을 중심삼은 결혼을 절대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탄 사랑권 내를 두고 그렇게 말한 것이 아닙니다. 사탄권을 벗어나 가지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권 내의 모든 사랑을 넘어서 이 사랑에 들어와야 더럽혀진 사탄의 혈통권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이걸 하기 위한 운동이에요.
4천년 동안 메시아를 맞기 위해 준비된 유대인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에 절대 복종했더라면 이 사탄권을 넘어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예수님은 신랑이요 참아버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되었으니까 참아버지 참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다시 낳아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 편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사탄이 해와를 도적질해 갔고, 가인 아벨, 아들딸까지 도적질해 갔습니다. 그러니 해와를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와 가지고 신부를 찾고, 가인 아벨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 국가적 가인 아벨을 품어 가지고 국가적 신부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하면 국가적 참된 아버지, 참된 어머니, 참된 자녀로서 사탄세계의 거짓 부모, 거짓 아들딸을 '끼익-'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못 한 거예요. 신부는커녕 아들딸이 싸워 가지고 아버지를 죽여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재림이라는 명사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을 통해 이것을 다시 찾아야 되기 때문에 '나는 신랑이요, 너희는 신부라!' 하면서 다시 오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현재의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기독교 문화권이에요.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이고, 기독교에 품긴 모든 신자들은 가인 아벨 형제가 하나된 그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성신이 어머니 대신 이 기반을 닦은 거예요.
성신이 땅에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늘로 가고, 성신은 땅에 온 거예요. 아버지는 하늘 대신이니까 위로 가고, 어머니는 땅 대신이니까 땅에 와서 영적으로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해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생이에요, 중생. 그렇기 때문에 성신을 받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성신과 하나의 몸이 되어서 예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영적 기준에서 하나의 몸, 일체적 몸이 되어야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때문에 영적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운동을 지금까지 기독교가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나라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 기독교 문화권 승리의 기반 위에….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미·불, 해와 나라, 아벨 나라, 가인 나라의 기독교 문화권을 사탄 편적 해와 나라, 사탄 편적 아벨 나라, 사탄 편적 가인 나라가 친 거예요. 누가 먼저 치느냐 하면, 육이 마음을 친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 편이 영·미·불을 공격한 것입니다.
두 씨를 뿌렸으니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몸뚱이 씨와 마음 씨로 갈라진 거예요. 그래, 종교권을 통일해야 되고, 육체권을 통일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신부 문화권인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이 사탄 문화권을 굴복시키고 통일권을 이루었다는 거예요. 마음을 대표한 종교 문화권의 중심인 기독교가 신부권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이 사탄세계의 몸뚱이 세계를 굴복시켰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구약시대에 그렇게 하늘로 내려온다고 했지만 육신으로 와서 실패했기 때문에, 신약시대에도 하늘로 내려온다고 했는데 사람으로 와 가지고 예수를 잡아죽임으로써 실패했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재림 예수님은 세례 요한 대신, 엘리야 대신 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와 더불어 하늘로 올 줄 알았는데 하늘에서 오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가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재림시대에도 딱 거기에 걸리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구약시대에 실패했으니 신약시대에 성사해야 되는 거예요. 엘리야가 와 가지고 메시아의 준비를 한다는 것은 세례 요한이 와서 예수님의 갈 길을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모든 기준을 중심삼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그것이 실체적으로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영적 기반 위에서 실체를 이루어야 된다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구약의 열매가 세례 요한입니다. 구약의 열매, 세례 요한은 복귀된 아담 입장에 있는 거예요. 복귀된 아담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세례 요한은 천사장 위에 있는 것입니다. 복귀된 아담이라는 거예요. 세례 요한은 사탄세계의 복귀된 아담이고, 예수님은 복귀된 아담이 아니란 완성한 아담의 자리입니다.
그래, 세상적으로 보면 세례 요한은 예수 앞에 가인 아버지입니다. 타락한 사탄 아버지가 아니라구요. 복귀된 가인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예수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걸 보면 타락한 아담, 복귀된 아담, 본연의 아담이에요.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본연의 아담한테 복귀된 아담이 절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세계는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이 가는 길을 사탄이 앞서서 막을 수 없고, 그 이상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타락권을 넘어서 국가적으로, 반대로 천국을 향해 올라가는 거예요.
예수님의 가정과 세례 요한의 가정이 하나되면 사탄세계의 가정은 자동적으로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적 장자권, 부모권이 생겼기 때문에 차자 자리에 선 사탄세계를 강제로, 사탄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동생을 때려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강제로 끌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나라를 만들고 세계만 넘어서게 된다면 사탄이 수많은 나라를 통하고, 가정을 통해 가지고 민족, 종족을 통해서 하늘 편을 피 흘리게 하고 마음대로 유린한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믿지 않은 사람은 그냥 안 두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악한 장자권 앞에 하늘이 차자 되어 희생당했지만 장자권을 찾게 되면 가인을 때려부술 수 있는 것입니다. 일시에 전부 다 쓸어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하늘 편에서는 원수를 갚을 수 없습니다. 전부 다 사랑으로 자연 굴복시키는 놀음을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해 나온 것입니다. 예수님도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길을 가려니 다른 길이 없는 거예요.
세례 요한 일파가 예수님 앞에 자연 굴복했다면 예수님이 왜 십자가를 지겠어요? 유대교나 이스라엘 민족이 세례 요한을 선지라고 해 가지고 새로운 예식, 세례를 시작한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할례를 그만두고 세례를 주는 이런 새 법이 나온 거예요. 모든 이스라엘 민족에게 대혁명이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피를 더럽혔기 때문에 할례를 했습니다. 남자의 자지를 째 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혈통을 전환했기 때문에, 탕감했기 때문에 아담 가정의 실패를 넘어선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노아시대는 뭐냐? 깨끗이 씻어 버려야 돼요. 씻어 버리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씻어 버려야 된다구요.
절대 신앙이 왜 필요하냐? 아담이 절대 신앙을 못 가져서 타락했기 때문에 이 아담 대신 가정 기반에서 세계 기반으로 출전하기 위해서는 절대 신앙 기반이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 신앙을 가진 노아하고 노아 가정이 절대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타락할 때 절대 신앙이 없었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의 사랑의 방향이 일치되지 않았다구요.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노아를 중심삼고 노아 가정의 여덟 식구는 아버지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절대 신앙의 기준을 아담과 같이 통과하는 것입니다.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아담 가정에서는 아담 해와가 원수고 가인 아벨이 원수고 전부 다 원수였지만, 노아 가정의 여덟 식구는 절대 갈라지면 안 됩니다.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니 아버지가 죽으려고 하면 어머니가 대신 죽겠다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죽겠다고 하면 아들딸이 대신 죽겠다고, 생명을 바치겠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절대 신앙, 절대 심정, 일체 가정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전세계가 세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부활할 것이었는데, 이걸 무시하고 반대하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물로 심판당한 것입니다. 노아가 방주를 만들 때, 일족이 하나되고, 모든 만물도 하나되어 가지고 노아의 말을 절대 믿고, 절대 하나되어서 부모를 하늘 부모와 같이 절대 순응했으면 물심판을 받는 것이 아니라 물세례로써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물심판을 하려고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물로 망했기 때문에 물로 다시 부활시켜서 씻어 주기 위해서 세례 요한이 물로 세례를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 전에 와 가지고 더럽혀진 것을 국부 할례로써 정산하고, 그 다음에는 세례를 통해 몸뚱이를 깨끗이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도 깨끗이 씻어 가지고 천국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원래는 노아 할아버지를 중심한 대심판의 역사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담 가정이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의 통일체입니다. 사탄 사랑을 능가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을 중심삼고 절대 신앙, 절대 사랑 통일권을 일원화시켜 가지고 인류가 연결됐으면 심판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세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다 천국 갈 수 있는 거예요.
노아의 가정에서 찾아야 할 것이 뭐라구요?「절대 사랑과 절대 신앙입니다.」절대 사랑! 왜 그래요? 아담이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을 못 해서 하나님하고, 아버지하고 하나 못 됐다는 거예요. 확실해요?「예.」
그러면 노아 가정을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하나님이 멍텅구리예요, 지혜의 왕이에요?「지혜의 왕입니다.」지혜의 왕인데, 왜 지혜의 왕이 하는 식대로 하지 않고 그 반대의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배를 지으라고 하면 말이에요, 이걸 지혜롭게 하려면 강가에 짓든지, 바닷가에 짓든지 하게 해야지요. 그런데 어디에 지으라고 했어요? 산꼭대기에 지으라고 했다구요! 180도 반대예요. 완전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완전 부정하라는 거예요.
노아 할아버지 자신도 의심했겠어요, 안 했겠어요?「의심했겠습니다.」의심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명령이라면 올바로 지시를 해야 할 텐데, 이런 법이 있어?' 하면서 하나님이 아니고 사탄인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을 거라구요.
그런데 노아 할아버지는 '사탄 명령이라도 좋다. 이것을 하나님의 말로 절대 믿고 하나님 앞에 가게 되면 사탄은 도망가야 된다!' 하는 신념이 있었다는 거예요. 사탄은 절대 신앙을 가진 사람을 지도할 수 없습니다. 사탄은 절대 불신을 주관하는 거예요. 절대 사랑의 일치를 중심삼은 것을 주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절대 불신, 절대 불이행하는 사람을 주관하기 때문에 노아 할아버지가 절대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 목전에 가면 도망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사탄의 말일지라도 하나님의 말로 절대 믿고 나가게 되면 하나님이 보호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절대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노아 할아버지가 세워야 할 신조는 뭐냐?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복종하지 못했어요. 해와도 복종하지 못했습니다. 머리를 저었다는 것입니다.
서구사회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되어 가지고 대가리를 젓고 있다구요. 미국에서 절대 복종하는, 자유세계에서 절대 복종하는 소년을 찾을 수 있어요? 그런 청년 남녀를 찾을 수 있어요? 그런 부모를 찾을 수 있어요?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를 찾을 수 있어요? 그런 나라를 찾을 수 있어요?
타락한 세계, 지옥을 향해 가는데 '돌아서라! 180도 돌아서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데도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180도 돌아서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절대 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개인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고, 세계를 부정하고, 자기 사랑을 부정하고, 자기 자신을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를 부정하니 세계보다는 하늘이 크고, 나라를 부정하니 나라보다 하늘이 크고, 가정을 부정하니 가정보다 하늘이 크고, 자기 아들딸,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부정하니 그 이상의 사람이고, 자기 몸보다도 더 귀하고 크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런 원칙으로 볼 때 미국에, 자유세계에 하나님의 직계 아들로 돌아갈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어떻게 생각해요?「없습니다.」그러니까 천주교고 기독교고 모든 종교가 다 멸살되는 것입니다. 다 망했다구요.
하나님이 종교를 세운 목적은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이루어 가지고 180도 돌아서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인데, 그런 사람, 그런 가정, 그런 종족, 그런 민족, 그런 나라가 있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어떤 사람도 선생님의 말씀에 일치된 사람이 없습니다. 그거 맞아요?「예.」
이것을 만약 안 들으면 선생님은 전부 다 칼로 서구사회를 잘라 버릴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을 피 흘리게 하고, 하나님을 수천 년 동안 고생시킨 원한의 원수이기 때문에 노아의 심판과 같이 칼로써 목을 전부 쳐버려야 된다는 말이 벌어지는 걸 알아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남기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썩은 과일은 전부 다 치워 버려야 돼요. 쓰레기통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이 없었으면 하나님은 심판해 버렸을 것입니다. 불심판을 해 버렸을 거라구요.
그러나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원수를 칠 수 없는 당신의 전통을 아는 아들이 책임져 가지고 이걸 바로잡겠으니 좀 기다려 주십시오.' 해 가지고 나온 것이 40년 탕감노정이에요.
예수님을 중심삼은 20세기 기독교권의 가인 아벨이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천국을 이루어야 할 것인데…. 아담 가정에서 아담을 쫓아내지 않고 완성한 아담과 하나님과 더불어 해와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세계적인 판도에서 민주세계가 선생님을 쫓아낸 것입니다. 기독교가 쫓아냈다구요. 영·미·불이 쫓아낸 거예요.
하나님은 다 버려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은 다 버렸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 된 선생님이 '당신의 모든 원한, 심판하지 못한 모든 원한을 해원성사해 드릴 테니 나한테 맡기소.'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4천년 동안 역사해 나온 것을 40년에 탕감하는 것입니다. 이 40년만 기다려 달라고 한 거예요.
사탄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전세계의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다 사탄 편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래, 이 사탄세계 전부하고 선생님 혼자하고 싸우는 거예요. 이런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이놈의 사탄아! 너 이래야 될 것이 아니야, 이 자식아.' 하면 사탄이 선생님 앞에 변명하고 나설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속일 수 없고, 노아 가정의 원칙을 넘어설 수 없고, 아브라함 가정의 전통, 모세 가정, 예수 가정의 모든 역사를 환하게 알고 있으니 '너 이렇게 죄 지은 녀석! 나한테 절대 복종해, 뭐야 이 자식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국가적 기준 이하였기 때문에 죽일 수 있었지만, 선생님은 국가적 기준을 넘어 세계적 기준 위에 서 있다는 거예요.
반대를 하지만, 사탄이 자기 아들딸을 최대한 안 뺏기도록 반대할지 모르지만 세계적 기준에 서 있는 나를 사탄이 절대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죽이지 못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내가 하는 대로 밀어 주소!' 하는 거예요. 책임을 맡겼으니 전권을 주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세계가 반대하라 이거예요.
내가 한국 사람이지만 한국의 전통을 하나도 안 지켰습니다. 아시아의 전통이 하나도 없어요. 하늘의 전통을 가지고 밀어댄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의 전통을 세운 거예요. 당신의 명령이면 절대 복종한다 이겁니다. 사탄이 마음대로 끌어다가 감옥에 가둘 테면 가두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불평을 안 해요.
감옥에 가둬 가지고 처리하려고 해도 처리 안 되면 그 감옥의 기반을 전부 전수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탕감복귀예요.
선생님은 여섯 번이나 감옥 문전에 걸어간 것입니다. 6수, 사탄수를 넘어가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미국 감옥에까지 잡혀 들어갔습니다. 미국 감옥에 갔으니, 소련 감옥, 중국 감옥도 갈 수 있는 표준의 기반이 벌어진 거예요.
워싱턴 대회가 끝난 후에 '모스크바, 소련으로 가야 된다!' 하고 선포한 거예요. 미국을 찾아올 때는 미국의 감옥을 향해서 왔고, 모스크바에 갈 때는 모스크바의 케이 지 비(KGB;국가보안위원회)를 중심삼은 감옥을 향해서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가 공산권까지, 소련까지 스파이를 다 배치했습니다.
아무리 총칼로 반대해도 그 자리에서 자기 생명을 걸고 절대 복종하고 절대 믿음, 절대 사랑을 그치지 않는 것입니다. 소련 공산당, 모스크바라든가 중요 도시에 우리 스파이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너희 나라에 네가 가서 너희 나라를 대표한 부모의 자리에 서서 절대 신앙하는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찾아야 돼!' 한 것입니다. 소련 공산당은 73년을 못 넘어간 것입니다.
그때 케이 지 비를 중심삼고 1982년에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또 1987년에 말이에요. 김일성하고 고르바초프가 2월에 만나 가지고 레버런 문 암살을 계획한 거예요. 그것이 후지와라 사건으로, 그게 뉴저지 주에서 적발되었습니다. 그 사건 재판이 아직까지 안 끝났지?「예.」
1987년에 그런 계획을 했는데 내가 1990년에 모스크바를 향해 간 것입니다. 1990년이지?「예.」3년만에 간 거예요.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경찰국)나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에서는 레버런 문이 호랑이 굴에 들어간다고 야단이 났습니다. 이 사탄세계의 멱살을 잡고 쳐들어간 거예요.
중심자는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주 책임자라면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책임자는, 중심자는 보호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보호해야 돼요! 여러분 책임자가 전부 다 식구들을 부려먹고 말이에요, 편안히 앉아서 살겠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교육을 해야 됩니다. 교육을 해야 돼요. 그래서 망하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보호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양육을 해야 돼요. 발전시켜야 됩니다. 그래, 교육을 하라는 것입니다.
모스크바를 누구한테 맡기겠어요?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교수대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교수대에 정면도전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고르바초프를 굴복시켜 놓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김일성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때는 남반부의 인사들을 납치해다가 별의별 놀음을 다하던 때예요.
김일성, 거짓 아버지가 진짜 아버지가 나타나면 자기 천하를 다 빼앗길 것을 알고 온갖 짓을 다 한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탕자를 찾아가는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 부모의 마음으로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북한 국회에 가 가지고 전부 반대하는데도 '주체사상이 뭐야? 이놈의 자식아!' 이랬습니다. 참부모의 사상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남북통일은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남한의 대통령은 아벨이고 너는 가인인데, 부모를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어야 된다! 내 말만 들으면 된다. 남북통일은 내가 수반이 되어 가지고 너와 노태우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 이랬는데, 이렇게 되면 남북통일이 됩니다. 김일성은 머지않아 자기가 끝장날 것을 알고 있다구요. 사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이걸 알아요.
그러니까 김일성이 하는 말이 '문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노태우도 하겠다면 하겠소.' 그런 거예요. '내가 남한 정부에 가서 노태우를 설득할 테니까 그렇게 해.' 했더니 '문선생님이 하자면 정상회담을 언제든지 날짜를 정해서 하겠습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 약속을 받고 왔어요.
1천만 이산가족이, 실향민들이 삼팔선을 중심삼고 1992년 3월부터 교류할 수 있도록 약속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노태우 정권, 민자당이니 무슨 당이니 전부가 문총재 꽁무니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약속을 했으면서도 김일성이 김영삼하고 회담하려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하고 약속한 것을 지키지 않고 자기가 하려고 그러니까 '끼익―' 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러니까 거짓 아버지는 가고 참아버지 혼자 남았어요. 알겠어요? 거짓 아버지가 나타날 때, 연합군이 참아버지를 쫓아냈어요. 그래, 김일성이 50년 동안 마왕이 되어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공산주의로 망쳐 놓은 거예요. 이제 공산주의의 중심, 왕초가 갔기 때문에 이제 하늘 전권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4천년을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가인 아벨이, 민주세계가 어머니를 중심삼고 통일하지 못했던 것을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적인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그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신부 문화권, 통일된 기독교 문화권 위에서 선생님이 영·미·불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세계 통일로 즉각 연결되었을 것인데, 이것이 40년 동안 연장된 것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기독교 문화와 육적인 기독교 문화가 통일되었던 그 기반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기반을 이용해서 선생님이 영육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의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개별적인 아담으로서 세례 요한이 실패한 것을 탕감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7년노정을 거치는 거예요. 아담이 실패한 것을 탕감하기 위한 7년, 세례 요한이 실패한 것을 탕감하는 7년노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14년이 지난 1960년에 어머님을 모신 것입니다.
전체 자유세계를 중심삼고 한국과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예수를 죽이고 세례 요한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 일이 한국에서 벌어진 거예요. 사탄이 아담을 죽여 가지고 아담 가정이 망하고, 예수를 죽여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연장된 것처럼 세계시대에 왔기 때문에 전권을 다 해서 평면적으로 공격하는 것입니다.
육적으로 공격하는 것도 무섭지만 영적으로 공격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영적으로 찾아오는 사람이 다 가지각색입니다. 거기에는 거짓 해와도 있고, 거짓 아벨도 있고, 거짓 가인도 있고, 거짓 백성, 거짓 나라, 거짓 세계가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잠들라고 하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를 총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공격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사탄아, 네가 원하는 것은 뭐든지 해 봐라! 모든 것을 다 해 봐라!' 하신 것입니다. 그래, 사탄이 원하는 것이 뭐냐 하면, 영적 세계 전체와 육적 세계 전체가 합해 가지고 전체의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느냐 없느냐를 전부 다 자기가 시험하겠다는 거예요. 사탄이 '나는 세계와 하늘땅에 내 후손을 통해서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것을 벗어나기 위한 것이 참부모님이니, 이 두 패의 싸움권 내에서 해방을 받지 않으면 참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하면 하나님도 원리적인 의미에서 그렇다고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선생님은 세계의 공격을 받기 전에 먼저 해야 될 게 뭐냐 하면, 영적 세계, 영계에 들어가서 영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단계의 영계를. 영계도 정리가 안 됐어요. 영계도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 원리가 없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이놈의 도주들이 와서 거기서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서로 자기가 잘났다고 싸우는 거예요.
거기에 선생님이 영적으로 가서 43일간 투쟁하는 것입니다. 430년만에 출애굽을 하고, 4300년의 한국 역사, 430가정 축복 등 천국을 출발하는 그런 기반을 닦으려면 43일을 중심삼고 영계의 총공격을 받고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영계에 들어가서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해야 돼!' 한 거예요. 사탄까지도 여기에서 절대 굴복했기 때문에 내 앞에는 사탄의 흔적이 없어요. 자동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까지도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자연 굴복해야 돼요. 사탄이 자연 굴복했으니 하나님도 자연 굴복해야지요. 왜? 아담이 하나님을 배반했어요. 그래서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하나님이 아담을 배반해야 돼요. 최후에 가서는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제는 무엇이든지 다 복종한다.'고 하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도주들에게 무엇을 제청하느냐 하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해 왔느냐?' 이거예요. 그 도주들 답이 걸작이에요. '나는 못 했지만 나를 따라오는 신자들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니 내가 안 배웠어도 할 수 없이 그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거예요. 답이 참 걸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걸 왜 하늘이 남겨 주는 거예요? 그것은 도주의 주관이에요. 복귀역사는 아들딸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는 도주다!' 이런 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래, 그건 인정해 주마.' 하고는 인간 조상이 어떻게 타락했는지 아느냐고 묻는 거예요. 타락한 사실은 알지만 어떻게 해서 타락했다는 것을 세밀히 모르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관계가 잘못됐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알긴 알지만 세밀히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 설명을 못 합니다. '너희가 절대 신앙, 절대 심정, 절대 복종하는 것이 타락의 핏줄을 맑게 하고 혈통 전환과 소유권 전환과 심정권을 전환한 위에서 하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이냐?' 하고 묻는 거예요. 전부가 듣기를 처음 듣고, 자기는 계시나 명령도 못 받았고, 그런 일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절대 이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하늘땅이 수습 안 되고, 너희 도주들은 모가지 다 달아난다. 추방당해야 돼!' 이런 거예요. 하나님 앞에 모든 도주들이 전부 다 '그런 것이 없다. 네가 추방당하면 당했지, 내가 추방당할 게 뭐야?' 그랬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것을 청산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어. 너희들은 천국 문을 열 수 없어! 그런 문제를 해결해서 비밀을 아는 문총재만이 천국문을 열 수 있지, 너희들은 천국 문을 열 수 없다!' 한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너 지금 지상에서 몇 살이야? 지금 지상에서 살고 있는 녀석이 지금 천상세계에서 몇천 년간 도를 닦아 기반 이뤄 놓은 것을 무시해 버려? 이놈의 이단의 괴수야!' 그러면서 배반자가 나타났다고 전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또 물어 보는 거예요. '노아 할아버지에게 방주를 산꼭대기에 지으라고 한 하나님의 비밀이 어디 있는지 아느냐?'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하나님도 믿지 못할 자리에서 믿을 수 있는 한 사람을 찾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철칙을 중심삼고 냅다 들이모는 거예요. 이것이 참이기 때문에 냅다 들이모는 것입니다.
그러니 온 영계가 전부 동원돼 가지고 '레버런 문을 추방! 추방! 저 이단자, 괴수 추방, 추방!' 하고 야단을 하는 거예요. 영계 전체 도주들이,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그렇다, 추방하자!' 한 것입니다. 온 영계 전체가, 하나님까지 거기에 서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 이단자, 반대하자! 아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나 40일이 문제가 아니라 400년이 가도 레버런 문은 후퇴하지 않을 것 같거든요. 4천년이 가도 죽기 전에는 후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를 대혼란시켜 가지고 어떻게 할 수 없게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 바람에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문총재 반대 데모를 함으로써 지금까지의 개인적 담, 가정적 담, 종족적 담, 민족적 담, 국가적 담이 완전히 통일된 것입니다. 한 사람을 반대하기 위해서 다 통일되었다는 것입니다. 담이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한 데 다 모인 것입니다. 통일된 거예요, 통일. 알겠어요?「예.」
이렇게 되니 하나님이 43일이 될 때 그냥 이 혼란한 영계를 놔둘 수 없으니 판결을 지어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반대하던 대표자로 하나님이 선생님 앞에 와서 '이 싸움을 내가 판정하겠다.'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결정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영계에서는 '야! 레버런 문, 추방이다!' 하고 야단한 거예요.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싸움이 끝나면 이 폐물 딱지를 추방해 버리자!' 이랬다구요. 그런데 하나님이 가라사대 '영계에 싸움이 일어난 이 모든 것은 정상이 아니다. 이것을 해소할 수 있는 분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하신 것입니다. 그러시면서 '반대한 사람은 레버런 문 앞에 사죄하기 위해서 경배를 드려라.' 하고 하나님까지 와서 경배를 한 거예요. (박수)
그래 가지고 천상세계의 승리자요, 지상세계의 승리권까지도 레버런 문 앞에 전수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에서 반대하는 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지상과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래, 영계가 반대한 것같이 지상에서도 기독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가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도주들이 반대하니까 종교들도 다 반대하는 거예요. 나라든 종교든 너저분한 것들까지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은 개인의 고개를 넘고 가정·종족·민족·국가…. 모든 고개를 넘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작년 5월 1일까지 모든 것을 청산한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하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적으로 '역사상의 인물로서는 레버런 문 이상 가는 사람이 없다.' 하는 것을 공개적으로 라디오 방송이라든가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서 발표하더라도 미친 녀석이라고 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선생님 친구들이 이 남미에도 많아요. 남미 31개국의 대통령을 비롯해 수십 명의 친구들이 있어요. 전세계적으로도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회의)이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학자세계도 마찬가지고 언론기관도 마찬가지예요. 처음에는 언론기관도 레버런 문을 두드려 팼고, 학자들도 반대했지만 결국은 '와-아!' 이렇게 된 것입니다. 노벨상 수상자라고 하는 유명한 학자, 대학 총장, 세계에 제일 가는 언론기관들이 이제는 납작해진 거예요. 지금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 언론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닉슨을 중심삼고 포드, 그 다음에는 카터, 부시까지 4대 만에 정상의 자리에 섰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일·미 여성연합 자매결연을 맺은 것입니다. 여자를 중심삼은 거예요. 일본, 해와 국가가 천사장 국가에 와서 대통령 부인들과 교회의 대표를 전부 다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0년만에 돌아오니 미국이 40년만에 공화당, 기독교 문화권이 완전히 대성공을 이루는 것입니다. 상·하원이 일치되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우리가 자매결연을 하는 이 기간에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1월부터 100일 기간에 선생님도 이 자매결연을 중심삼고 나타났고, 공화당과 민주당도 이 100일 기간에 미국의 생사권을 결정하자고 서로 경쟁하는 그런 일을 워싱턴에 모여서 하는 판이라구요. 거기에 레버런 문하고 해와 국가인 일본 여성들이 와서 공화당, 민주당 대표를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렇게 되느냐? 부모의 날을 미국에서 설정했습니다. 알겠어요? 미국의 상·하원, 대통령 가정과 참부모 가정은 상징적인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하나된 자리에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상·하원, 대통령 가정이 참부모의 날을 설정했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은 사탄 편이라구요. 음란의 대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그가 사인했어요.
100일 간에 선생님이 한 일이 뭐냐?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일·미 여성 자매결연 여덟 번 대회 하는 동안 다섯 번 와서 강의를 하고, 자기 부인은 같이 세 번 오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남침례교회의 괴물, 신도 4천만을 거느리고 있는 남침례교회 괴수 제리 파웰 목사하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 앞에 굴복한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그런 승리적 조건을 다 닦았어요. 알겠어요? 다 닦았다구요. 그래서 올 때, 지금 남침례교회권 내에 있는 남북전쟁의 괴물도 나를 따라오게 해서 남부에 전속시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늘적으로, 이론적인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완전히 가인 아벨을 복귀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앞에 기독교가 가인의 자리에서 완전히 굴복한 것입니다. 기독교 나라, 교회가 안팎으로 완전히 굴복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해방이에요.
그래, 참부모가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에덴에서 사탄에 의해 더럽혀진 혈통의 흔적을 전부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거기에 국경이 남아 있고, 사탄세계의 문화가 여러 가지로 갈라져서 전통이 남아 있고, 습관과 풍습이 남아 있어요. 이걸 한꺼번에 뜯어고치는 것입니다. 이걸 때려부수려면 그보다도 좋은 것을 보여 주고 나서야 때려부수는 거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 황금 물…. 물 이름이 말이에요, 브라타, 미란다(Miranda;브라질의 강 이름)예요. 금 물, 은 물입니다. 물 중에는 제일이라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이 이 세상의 땅은 황토 빛입니다. 금빛이라구요. 영계에 가면 은빛, 백금빛입니다. 이걸 합하는 데서 내가 거기에 낚시터의 왕궁, 수왕궁을 만드는 것과 딱 마찬가지로 만드는 것입니다. 가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사람의 몸뚱이는 4분의 3이 물입니다, 물! 모든 만물은 물을 쓰고 있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생명체는 물에 의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이에요. 하늘나라의 생명체나 지상의 생명체 전부가 물에 의해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표시적 조건에 적합한 땅이에요. 이것이 60만 불입니다. 6은 사탄수예요. 60만 불이에요.
그리고 이것이 미란다 강과 브라타 강이 산과 마찬가지로 벌어졌는데, 길이가 어쩌면 그렇게 똑같으냐 이것입니다. 부모님하고 세계의 사람들이 이 물줄기를 품게 된다면 세계, 천주, 하늘땅의 모든 생명이 품기는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어쩌면 그렇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남미에 왔는데, 패자의 왕권을 가지고 왔어요, 천지의 승자의 왕권을 가지고 왔어요?「승자의 왕권을 가지고 오셨습니다.」(박수)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 30분간의 말씀을 수록하지 못함.)
그래, 앞으로 공해문제 때문에 210년을 어떻게 넘어가느냐가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지 않으면 인류는 멸망할 것입니다. 2000년에서 2210년까지가 문제라는 거예요. 지금 오존층이 파괴되어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지구가 점점 더워지는 것입니다. 더워서 10도만 더 올라가도 다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자신 있어요? 미국 자신 있어요? 없습니다. 영국 자신 있어요? 없어요. 세계 어떤 선진국가도, 일본도 자신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공해문제 때문에 강제로라도 통일기구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기구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치문제, 경제문제, 무슨 외교문제가 문제 아니에요. 빨리 도시 인구를 분산시키라는 것입니다. 분산시키려니까 농촌으로 때려 모는 거예요. 도시에서 오줌 똥 싼 것이 바다로 가니까 오염되고, 더러운 화학물질이 공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농촌으로 쫓아 버리면 말이에요, 똥 싸고 오줌 싼 것은 어디 가더라도, 360곳을 파 가지고 이동해도 전부 비료가 되는 거예요. (웃음) 수세식 변소를 다 치워 버리라는 것입니다. 또 휴지로 닦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으로 닦고 물로 씻으면 되는 거지요. (웃음) 물로 씻으면 돼요. 얼마나 편해요?
그리고 배를 사 가지고 낚시를 하는 거예요. 피싱 파우더(fishing powder;어분) 한 포대만 가지면 다섯 식구가 일년을 먹고 살아요, 물에 타 가지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만주카(고구마처럼 생긴 식물) 가루를 만들고 고구마 가루를 만들어 가지고, 물에다 조금만 타게 된다면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그만이에요.
선생님은 만주카에 관심이 많아요. 뜰에든지, 어디든지, 세계의 어디든지 열대지방에 심으면 나요. 열대지방을 통과할 때는 먹을 것 걱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고구마가 있습니다. 사철 고구마예요. 그리고 무진장의 옥수수밭이 있어요. 이 옥수수는 사람이 먹는 것이 아니라 짐승이 먹는 것으로 알고 있다구요. 영양이 좋은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밴(van;유개 운반차) 하나 가지고 이동하면서 사는 거예요.
내가 조지아주에 세계 모든 나라의 자동차를 미국에 수입하는 자동차 수입회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3대 회사 가운데 하나예요. 그래서 이번에 밴을 남미의 일본 식구들에게 사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기동대를 동원하는 데 필요하다구요. 기동대의 전통 사상을 어머니로서 아들딸을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늘을 모시느냐 하는 것을 교육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밴을 사 준다고 했다구요. 약속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몇 대예요?「스물 여섯 대입니다.」
자동차를 사는데, 미국 자동차를 사다 쓸 거예요, 일본 자동차를 사다 쓸 거예요, 독일 자동차를 사다 쓸 거예요, 한국 자동차를 사다 쓸 거예요?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사 줄 거예요. 답변해요. 어떤 거예요?「한국 자동차를 사겠습니다.」여러분, 서구 사람들은 결혼할 때, 한국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일본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독일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미국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어떤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어요?「참사랑을 가진 여자입니다.」(웃음) 그러니까 나라를 물어 보잖아? 어느 나라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냐고 물어 보는데, 그 따위 대답을 하고 있어? 어떤 거예요? 말해 보라구, 이놈의 자식들!「한국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습니다.」
코리아 배를 사야 돼요, 코리아 배. (웃음) 우스운 말이 아니에요. 웃지 말라구요. 지금 삼성 텔레비전이 일본의 소니(SONY) 텔레비전보다 낫다는 걸 알아요? 컴퓨터 칩에 관한 연구에서는 세계에서 내가 대장입니다. 일본의 와콤(WACOM) 알지요? 8년 전에 내가 만든 것입니다. 지금 소련의 군사 무기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문총재에게 만들게 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독일놈도 믿을 수 없고, 미국놈도 믿을 수 없고, 일본놈도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 이 믿을 수 없는 나라들이 반대하는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들을 위해, 반대하는 나라를 구해 주겠다니 그 이상 훌륭하고, 그 이상 성자 같은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믿을 사람은 한 분밖에 없기 때문에 이 모든 전부를 갖다가 무슨 짓을 해도 좋으니 갖다 쓰라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지?「예.(곽정환)」
독일의 비 엠 더블유(BMW), 벤츠 자동차 회사의 라인 생산하는 공장의 설계나 기계는 독일의 우리 회사가 아니면 만들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일본 때문에…. 가미야마!「예!」(일본어로 몇 마디 말씀하셨으나 녹음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그래, 여러분이 미국에서 살려면 비자가 필요해요?「예.」멕시코 국경지역에 사는 참새하고 미국 국경지역에 사는 참새가 아침 저녁으로 왔다갔다하면서 '비자다, 비자다!' 그러지요? (웃음) 멕시코 국경, 미국 국경의 안팎에서 사는 참새들이 비자가 필요해요? '국경 너머에 있는 암놈 참새와 이쪽에 있는 수놈 참새는 키스해서는 안 된다. 사랑해서는 안 된다. 결혼해서는 안 된다!' 그래요? 독사도 암놈 독사, 수놈 독사가 '국경 너머에 있으니 너하고 나는 사랑해서는 안 된다.' 그래요?
이걸 누가 만들었어요? 만물의 영장이요, 천하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었는데, 주인의 권한을 누가 막아 버렸어요? 악마예요, 악마, 악마! 이놈의 악마의 그늘을 때려부숴야 되겠어요, 안 부숴야 되겠어요?「때려부숴야 됩니다.」브라질 국민들이 안 하더라도 우리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죽이지는 말라는 것입니다. 고생을 시키고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죽이지는 말라는 거예요. 살려 주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지옥세계를 만들어 놓았으니 고생을 여기서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움직이지 않게 때려 가지고 세계 사탄권에서 국가 사탄으로 때려 몰고, 국가 사탄에서 민족 사탄으로 때려 몰고, 민족 사탄에서 종족 사탄, 그 다음에는 가정 사탄, 개인 사탄으로 때려 모는 거예요. 그래, 전부 다 때려 몰아서 새로이 태어나는데 쌍둥이로 태어나요, 가정이 태어나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린아이는 거지 새끼든 뭐든,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젖만 나오면 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가 그런 부모예요. 통일교회는 젖은 얼마든지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거지가 빨아도 나오고, 왕자가 빨아도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이에요, 통일. 젖 먹는 것은 통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인들도 그래요. 여기 지나가던 사람, 누구든 거지든 와서 끼어서 밥을 먹더라도 가만히 놓아두는 거예요. 밥은 먹어야지요. 그래, 젖 먹일 장사를 많이 만든 것이 이 통일교회입니다. 알겠어요? 젖을 먹어서 큰 사람들은 왕궁을 지키고, 왕궁을 위해서 생명을 바쳐 일하면 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하나님의 아들딸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독교는 중생의 논리가 있습니다. 사랑의 원리로 보면 어쩔 수 없어요. 이건 변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돌아가서 결론을 짓자구요. 절대 신앙을 갖고 있어요?「예.」'똥통에 들어가서 일생 동안 살아라, 숨만 쉬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거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렇게 살다가 죽을 바에는 똥물에 빠져 죽겠다.' 이런 결심을 해야 사탄이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칙이에요.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지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가정을 갖지 않고는 사탄을 지구성에서, 하늘 앞에서 추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똥물에서부터 구정물, 황톳물 속에서 일생 동안 딱 빠져서 살라고 하면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살겠습니다.」
물 속에 있으려면 그냥 놀지 말고 손으로 고기라도 잡아라 이거예요. (웃음) 그냥 이렇게 살 바에야 고기라도 잡으면 좋지요. 오늘 그것 훈련을 시킬지 모르지요. (웃음)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이것이 유치원 훈련입니다. 40일 동안 금식하고 일하라고 하면 할 거예요? 절대 신앙, 절대 사랑입니다. 똥을 절대 사랑해야 되고, 물을 절대 사랑해야 됩니다. 황톳물을 절대 사랑해야 된다구요. 땅을 절대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바다를 사랑하고 육지를 사랑해야 돼요.
선생님의 이름이 재미있습니다. 문(文)은 말이에요, 이렇게 빨리 쓰면 아버지(父)가 됩니다. 빨리 쓰면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 문. 이름의 '선(鮮)' 자는 양(羊)하고 고기(魚)예요. 이렇지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육지와 바다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명(明)' 자는 해(日)와 달(月)입니다.
바다를 하나 만들고 육지를 하나 만드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통일적 진리를 가르쳐 주고, 해와 달이 하나되는 통일적 진리를 가르쳐 주는 그 양반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에요. 지혜의 왕인 동시에 하나님은 부모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리를 대표한 '문(文)'이라는 글자가 아버지로 둔갑하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 남미에 와서 재미있게 생각하는 것이 소가 흰 소라는 것입니다. 양 종류라는 거예요. (웃음) 큰 양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장에 찾아와 가지고 소를 기르고, 그 다음에는 고기를 여기서 길러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소를 길러야 되고, 양을 길러야 되고, 고기를 길러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 이름이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레버런 문, 선명 문(Sun Myung, Moon),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이제 해방해 주어야 되겠습니다. 이래서 양을 기르는 목장에서 고기를 기르고, 아침 저녁 하늘을 사랑한 만큼 땅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땅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다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해는 낮의 왕이요, 하나밖에 없습니다. 밤의 왕은 달이에요. 또 달은 어머니를 상징합니다. 어머니는 수많은 자식들을 거느리는 거예요. 그래서 '명(明)' 자는 하늘땅을 상징하는 거예요. 깨끗한 공기, 깨끗한 물, 깨끗한 땅, 깨끗한 달, 깨끗한 해, 깨끗한 별을 친구 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할 것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할 도리라고 보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땅이 사랑을 못 받은 것입니다. 땅이 사랑을 못 받고, 하나님이 참사랑을 못 받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만물이 사랑을 못 받은 거예요. 여기서 새 소리를 듣고 동물들과 대화하면서 동물도 기르고 새도 기르고 다 해야 되는 거예요. 동물도 인간의 취미, 인간이 기뻐할 수 있는 환경의 제물로서 잡아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잡은 것은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제사장만이 제물을 먹을 수 있습니다.
땅을 사랑하는 주인이 되고 만물을 사랑하는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동물로부터 모든 만물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 굶어 죽어 가는 2천만의 사람을….
하나님이 일년에 2천만이 죽어 가는 걸 볼 때, 이 50억 인류가 살아 있는 것보다도 죽어 가는 2천만이 가슴을 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으로, 땅의 인간으로 태어나 가지고 본연의 땅 위에서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만물을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모든 동물을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인간을 하나님같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에서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이 땅 위에서 죽게 된다면 땅이 보호하고 만물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해와 달이 보호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인 만왕의 왕이 되고, 만국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이여, 영원히 하늘나라의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이렇게 만물이 찬양하는 가운데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사랑의 상대로서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내와 아들딸이 자기보다 몇백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자기보다 훌륭한 아들딸이 되어서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영적이기 때문에 지상세계의 모든 과일이라든가 모든 만물을 따먹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 대신, 하나님과 전체의 사랑의 씨로써, 사랑 받은 열매로 되어 있는 물건을 이 땅 위에서 실체로 먹는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하나님보다도 더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것을 부러워하기 때문에 우리는 먹을 때 하나님을 모시고 먹겠다고 기도하고 먹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은 우리와 더불어 마음속에서 같이 살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얘기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곳은 자유천지예요. 아름답고 선명한 태양, 공기, 자연, 색깔이 얼마나 자유자재인지 몰라요. 해방되어서 더럽혀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부터 농촌, 농민으로 돌아가라고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냐? 내가 그것을 교재와 교본으로 보호해 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인류는 공해로 멸망한다구요. 강제로, 독재자가 강제로 하려고 해도 못 하는 것입니다. 총칼 가지고는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복귀적인 역사를 중심삼은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원리를 중심삼고 나가면 어느 누구라도 이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노아의 가정을 말해 보자구요. 노아 할아버지는 산꼭대기에 120년, 한 열두 달만 해도 좋을 텐데 말이에요, 한 3년만 해도 괜찮은데, 120년 동안 앉아서 사는 것이 아니라 배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배를 지어 놓으면 나무도 썩고 다 썩을 거예요. 그러니까 한두 개 지으면 썩은 것은 수리를 해야 되니 얼마나 고생스러웠겠어요? 여러분은 그런 일을 할 수 있어요?
절대 신앙을 가진 노아 할아버지는 당당했지만, 노아 할아버지의 마누라가 '우리 남편 자랑스러워라! 배를 짓는데 아라랏산 꼭대기에 올라가는 지혜의 왕이로다.' 그랬겠어요? '이놈의 할아버지, 미치광이 할아버지야! 죽을 놈의 영감!' 이랬겠어요, '아이고, 찬양할 영감!' 이랬겠어요? 할머니가 환영했겠어요, 반대했겠어요?「환영하겠습니다.」(웃음) 그것도 하루 이틀이지. 말이 쉽지…. 점심을 먹고 설사 나 가지고 그 일을 하지 못하게 약을 넣든가 별의별 짓을 다 했을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얼마나 방해하고 싶었겠어요?
여러분, 노아 할아버지가 열 손가락 할아버지라면 여러분은 몇 손가락의 사람 정도 되겠어요? 한 손가락이라도 남아질 것 같아요, 한 손가락마저도 없어질 것 같아요? 한 손가락이라도 남아요? 120년의 10분의 1인 12년 동안이라도 할 수 있어요? 그래야 이게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니까 노아 할아버지가 절대 신앙이 있었어요, 없었어요?「씨(si;예)」씨! 이게 물(sea)이에요, 물. 바다라는 것입니다. 바다, 씨(sea). (웃으심)
그래, 여러분에게 매일 배를 타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20년 동안 배를 탔어요. 여러분, 통일교회 젊은 사람들은 20년의 10분의 1인 2년 동안 배를 타라고 하면 타겠어요, 안 타겠어요? 10분의 1이라도 남아야, 한 손가락이라도 남아야 탕감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없으면 아무 것도 없어요.
노아 할아버지는 혼자 외로웠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는데, 절대 신앙을 가졌지만 가정이 절대 심정 일체가 안 됐기 때문에 다 깨져 나간 것입니다. 함도 그래요. 아버지하고 사랑으로 일체 되었으면 왜 그것을 부끄러워해요? 심정이 일체 되었으면 벌거벗고 해도 부끄러워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벌거벗고 그 옆에 가서 낮잠을 자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부끄러워했다는 것입니다. 하나 안 된 거예요. 심정 일체가 안 됐다는 것입니다. 노아 할아버지 옆에 벌거벗고 같이 자고 있으면, 할아버지가 일어나서 그걸 보고는 '야 이놈의 아들, 나를 닮았구나!' 하고 축복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기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주고 참부모인데…. 소련 술의 이름이 뭐던가요?「보드카입니다.」보드카, 보드카 공장을 만들어 놓고 파이프를 연결해 가지고 입으로 먹으면서 오줌으로 흘려 보내는 것을 일년 열두 달, 한 10년을 그렇게 산다면 도망갈 거예요, 믿을 거예요?「믿습니다.」파이프를 물고 계속 그냥 그러고 있어도 믿을 거예요?「예.」
보라구요. 선생님이 주위에 한 3천 명의 기생들을 데리고 춤을 추고 매일같이 이렇게 다니면 어떻게 하겠어요? 나쁜 일은 안 할 거예요. 그래도 따르겠어요?「예.」무슨 재미로 살겠어요? 재미가 없으니까 선생님이 꽃밭에서 춤을 추고 냄새라도 맡고 살아야지요. (웃음) 그래도 믿겠어요?「예.」너는 대답했어, 이 녀석아? (웃음) 그거 심각하다구요.
그렇지만 아라랏산 꼭대기에 배를 짓는 것보다는 쉬워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산꼭대기에 배 짓는 것보다는 쉽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기가 차요. 기가 차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래야 되느냐? 그걸 몰랐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 에덴에서 잃어버린 절대 신앙을 찾기 위해서! 사탄세계를 완전히 부정시키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완전히 부정시키려니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것이 하나님의 복귀의 사명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 입장의 노아 할아버지하고 할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었으면 홍수심판을 받지 않아요. 노아 가정을 세례를 해 가지고 세계 만국을 세례를 주는 것입니다. 노아 가정만 살려 주는 것이 아니라 세계 사람 다 살려 주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구약은 할례예요. 타락한 본체의 피를 끌어들였으니 그 피를 여기서 다 빼야 되는 것입니다. 신약은 청결이에요. 씻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입니다. 불신으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것을 물로 다시 씻어야 되는 거예요. 물심판을 해서 죽었지요? 죽었으니 다시 살려 주어야 됩니다.
신약은 그렇고, 성약은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 희생해서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투입해 가지고 타락한 세계를 재창조해야 돼요. 하나님이, 아버지가 그랬으니 아들딸이 되려면 나머지 세상을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빨리 부활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 전환이 필요한 거예요. 혈통을 전환하는 것이 축복이에요, 축복. 알겠어요? 축복받아 가지고 부모가 됐으면 그 일족을 버리고, 빨리 나라를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심정, 절대적인 복종이니까, 절대적인 행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 임의대로는 통하지 않아요. 일푼도 안 통합니다.
자유세계는 사탄권 내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의 개인주의가 사탄이에요, 사탄. 알겠어요?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을 완전히 망치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이 지혜로워요. 레버런 문이 이런 뜻을 갖고 올 것을 알고 미리 망쳐 놓은 거예요. 암만 망쳐 놓았더라도 레버런 문은 이미 세계적으로 160국가를 중심삼고 민주세계, 자유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이미 승리의 패권을 쥐고, 남반부에 와서 지상천국, 이상 왕권의 세계를 건설할 수 있는 행군을 시작했습니다.
그래, 절대 신앙을 가지겠어요?「예.」여러분이 이제 선생님 대신이요, 하나님 대신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따라가고, 하나님이 어디 가든지 따라가야 돼요. 자기의 무슨 사정이 있다고 피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개인의 가정으로부터 세계를 통과해야 돼요. 전세계의 사람들, 160개국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한꺼번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걸 전부 다 넘어설 수 있는 이 일을 해서 세계의 모든 탕감 수평지대를 만들자는 것이 선생님의 뜻입니다.
오늘이 며칠이에요?「4월 3일입니다.」4월 3일을 중심삼고, 이것이 새소망농장의 선언(제1차 선언)이에요. 세계 160국가 대표와 부모님을 중심삼고 선언하는 것입니다. '새소망농장 선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낚싯대가 이제 박물관에 갈 거예요. 어쩌다가 이 낚싯대가 박물관에 가게 됐나? 이게 불합격품인데 말이에요. (웃음) 한국 낚싯대가 제일 싼 것인데, 이것이 하나로 된 것입니다. 일본의 낚싯대는 340불인데, 이건 둘이 되어 있어요. 한국 낚싯대는 하나가 되어 가지고 80불이에요 여기에서는 이것부터 써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국 낚싯대를 상점에 있는 것을 다 사려고 했는데 물건이 없어서 못 사 왔어요.
자동차도 한국 자동차, 낚싯대도 한국 낚싯대, 선생님도 한국 사람, 여러분도 한국의 핏줄을 받은 한국 패예요. 백인들도 한국의 레버런 문패예요. 선생님 패지요?「예.」여러분은 백인세계를 따라갈 거예요, 황인종인 레버런 문 뒤를 따라갈 거예요? 여기는 향수 냄새가 아니고, 진짜 가스 냄새가 납니다. 서양 사람들은 속이기 위해서, 가장하기 위해서 향수를 뿌리고 다니지만, 한국은 말이에요, 가스 냄새밖에 안 납니다. (웃음)
그래, 가짜를 속이기 위해서 향수를 뿌리지만, 여기는 냄새가 나지만 진짜라는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백인들이 가는 데 따라갈 거예요, 문선생 황인종 따라갈 거예요?「선생님 따라가겠습니다.」아니야, 아니야! 백인들 따라가라구요.
여기에서 '백인들 따라가지 않고 황인종인 레버런 문을 따라간다!' 이렇게 선언해 놓고, 레버런 문 뒤에 흑인이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 뒤는 안 따라가지요? (웃음) (녹음이 잠시 중단됨.)
우리가 땅을 밟기 위한 우리 동네, 우리 조상, 나라와 우리 세계를 만들 수 있는 출발을 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3대 내에, 3대도 안 가요. 알겠어요?「예.」
2000년까지 우리가 어떤 나라보다도 훌륭하고 어떤 집, 어떤 농장, 어떤 땅이 부럽지 않고, 어떤 만물이 부럽지 않는 우리의 것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 이민을 와야 돼요, 이민. 선생님이 '집을 팔고 전부 다 와라!' 하는 명령을 내리면 다 와야 됩니다. 에덴 동산에서 농사짓고 살 수 있는 땅을 분배해 준다 이거예요.
이런 이론과 이런 가치관을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실천적인 실적이 있는 그런 지도자라는 거예요. 아무리 나라의 대통령이고, 아무리 종교 지도자라 해도 이걸 성사시킬 수 없어요. 그러나 참부모는 성사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노아 할아버지보다도 나아야 되겠다고 하면 노아 할아버지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노아 할아버지 가정의 아들딸보다도, 여편네보다도 나아야 됩니다. 왜 그러냐? 우리는 노아 할아버지 가정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절대 신앙, 절대 심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노아 때에 절대 신앙의 기반을 이루어야 했는데 이것을 못 이루었으니 다시 아브라함을 세워 가지고 신앙의 조상으로 세우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제물을 드릴 때 심각하지 않았어요. 함부로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너의 후손이 바다의 모래와 같이 하늘의 별과 같이 창성할지어다.'라고 축복하시고 그걸 감사하는 의미에서 제물을 드리라고 했어요. 소와 양과 비둘기, 소생·장성·완성 3단계의 제물을 드리라고 한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이 되기 위해서는 불신의 조상인 사탄을 깨부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사탄대로 대하라고 제물을 둘로 갈라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걸 사랑으로써,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의 지도자는 대제사장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는 모범을 보이지 않고는 조상이 못 되는 것입니다. 책임자라고 해서 함부로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제물로 드리는 소도 가르고 양도 갈랐으면 비둘기도 갈라야 할 텐데, 비둘기, 소생 출발을 안 갈랐으니 완전히 사탄한테 빠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 복귀의 전통입니다.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지 못하면 부모가 제사장으로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부모 복귀의 사명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어머니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사장의 아내는 제사장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렇게 심각한 걸 몰랐어요. 천하가 거기에 달려 있던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제사상에 천하가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이에요. 믿음의 조상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대에 아담이 실패하고 노아가 실패한 것을 복귀하기 위한 믿음의 조상을 세우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우상 장수인 데라의 아들한테 '집시의 조상이 되라!' 한 거예요. 집시의 무리가 되지 않고는 살아 남을 길이 없습니다. 제물을 쪼개지 않은 것은 하나님 쪽에서 보면 사탄 물건을 그냥 그대로 둔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독수리가 임함으로 말미암아 천하의 분별적인 조상의 자리가 더럽혀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징적인 제물에 실패한 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한 것입니다.
이삭은 아브라함이 1백 세에 낳은 아들이에요. 그 이삭을 바쳤지만 제물 실수로 말미암아 이미 400년 동안 이방의 노예가 될 것이라고 저주한 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에 배반자의 무리가 생기는 것입니다. 열두 지파 가운데 배반자의 족속이 나오게 된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 들어가서 430년 동안 종살이를 한 것입니다.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칼날 아래에 서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배를 자르느냐 안 자르느냐 하는 심각한 자리예요. 이걸 자르면 하늘은 붙일 수 있지만 그걸 실패하면 사탄이 완전히 잘라서 전부 다 잡아먹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사탄은 죽일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물을 자르라고 한 거예요. 그 자리는 죽을 자리예요. 죽을 자리에 들어오게 되면 사탄이 분별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 하늘편의 것이 이 가인을 사랑하게 된다면 사탄은 도망가야 됩니다. 그것이 인류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인데 절대 신앙의 전통은 노아가 세웠습니다. 노아는 120년 동안 실수를 안 했어요. 절대 신앙을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혈통을 맑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자기 아들을 제물로 바치는 것은 절대 신앙을 가지고 했다는 것입니다. 미련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믿음의 조상이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의 터전 위에 사랑의 조상으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믿음의 조상 터전 위에 오랜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사랑의 조상을 보낸 것입니다. 타락한 4천년 역사 이후에 메시아를 보낸 거예요. 이분이 사랑의 조상입니다. 절대 사랑에 일체가 되라고 하나님이 명령했어요.
예수님의 실수가 뭐냐? 십자가를 앞에 놓고 감람산에 가서 기도할 때,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했습니다. 내 뜻이 어디에 있어요? 이것으로 사탄한테 걸린 것입니다. 예수임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하나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고문을 받고 피를 토하는 자리에서도 그 피를 보면서 '나는 예수와 다릅니다. 내 피는 하나님의 뜻을 위한 것입니다.' 그랬습니다. 하나님 때문에 피를 몽땅 바치겠다고 한 거예요. 나는 어려운 일이 있으면 기도를 안 한다구요. 하늘이 알고 있는데 '하나님, 나 도와 주소!' 이런 기도를 나는 못 합니다. 전체가 살 수 있는 방향을 교시하는 거예요, 내 몸뚱이로. 그러니 기도를 못 합니다.
그런 목표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일생 동안 피눈물 나는 산골짜기를 넘을 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일체적 마음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고향을 떠날 때 남한의 기독교가 반대하면 고향에 못 돌아올 것이란 것을 알면서도 고향을 떠나오면서 눈물을 짓지 않았어요.
제물은 자기와 제일 가까운 것을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일족, 우리 부모님, 우리 형제가 제물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같이 자기의 가까운 것을 희생시키는 거예요. 아벨 세계, 아벨권을 희생시켜서 가인권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와 되는 나라 사람들이 자기 땅을 갖고, 자기 집을 가지고 세계를 살리려는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는 것은 목이 달아날 일입니다. 저주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한국은 남자, 아담 국가요, 일본은 해와 국가예요. 그래, 일본이 부인의 역할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이 교포의 여왕으로서 민단을 끌고 나라로 돌아가는 그런 부인이 되지 않으면 그런 것이 불가능한 거예요. 오야마다도 민단의 부서를 만들어서 다 흘려 보내고 일본 사람들만…. 한국 책임자한테 절대 복종해서 섭리한 경우에는 일본을 팽개치고 한국 사람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 가미야마!「예.」
독일이 저렇게 된 것이 일본 때문이에요. 독일의 5억 달러 얘기예요. 선생님이 나쁜 것이 아니라 일본이 책임을 다하지 못해서 안 된 것입니다. 남미에 공장을 만들려는 계획을 하고 왔는데, 여러분 땅이 있으면 팔아서 전부 다 가져 와야 돼요! 선생님도 피난민 생활, 거지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전체를 위해서 희생하는 교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교재, 전통을 세우는 자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일본이 준비해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을 160개국에 선교사로 파송해 가지고 어떤 어려움이 있고 고생을 하더라도 '절대로 일본에 돌아가서는 안 된다!' 고 했습니다. 전통적 정신!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이 문제예요. 신앙의 싸움터를 망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말이 문제예요. 어디든지 아버지의 뒤를 따라가려면 이 말이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면서, 새나 다른 모든 만물들은 말하는 것도 같고, 사는 것도 같고, 문화도 같은데 이게 뭐예요? 복잡하다구요, 복잡해. 그래,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사탄이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아버님 말씀을 확실히 이해해야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절대적인 신앙이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잘못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밖에 없습니다. 이걸 부정할 수 있어요? 어떻게 부정해요? 지금 이런 상태로는 영원히 하나님과 연결될 수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아버지가 얘기하는 이런 개념을 부정할 수 없어요. 역사가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오늘 아침에 여러분이 이걸 상속받아야 됩니다.
올해의 연두표어가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예요. 이와 같은 소유권을 상속받는 것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알겠어요? 이 점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 어떤 것도 부정할 수 없는 개념입니다. 하나님도 부정할 수 없어요.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이 원리가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래요?「예.」하나님과 같은 주체의 자리에서 세계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에요. 우리가 타락한 세상을 넘어서지 않으면 하나님에게로 연결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잘난 놈, 못난 놈 할 것 없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일방통행입니다. 돌아갈 필요 없어요. 하나님 것으로, 우리 것으로 두고, 하늘나라의 것으로 승리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고하고 가치적 기준을 갖췄어도 전부 다 탕감의 눈물로 씻어 버렸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이 자리에서 이룬 모든 것은 탕감이 아닙니다. 축복의 기대로써 여러분의 후손 앞에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3년 전부터 '참부모와 성약시대',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중심삼고 준비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절대적 정착을 했기 때문에 전세계의 50억 인류를 같은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할 수 있는 사람만 된다면 통일교회 원리를 몰라도 돼요. 그 위에 절대적인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그 다음에는 심정권 복귀, 이 세 가지만 이루면, 지상세계에서의 이걸 가지고 영계에서 전부 밟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하늘나라의 백성이요, 하늘나라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세 시간만 이걸 교육해 가지고 '예, 그러겠습니다. 일생 동안 절대 복종하는 생활, 절대 사랑하는 생활, 절대 신앙생활을 하겠습니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조수가 여섯 시간 차이를 두고 들어오는데, 먼저 들어오는 물은 저 멀리 밀려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섯 시간이 지나 만수가 될 때는 간격이 10미터도 안 되는 거예요. 1미터도 안 되고, 1척도 안 되고, 1밀리미터권 내가 되면 사탄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통일되는 거예요.
그래, 지난번에 3만쌍을 축복하고 이번에 36만쌍을 하는데, 40만쌍 이상만 서면 돼요. 4천만도 좋아요. 36만은 숫자를 합치면 9예요. 9는 사탄수입니다. 그래서 요전에 36회 참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선포한 것입니다. 오늘이 4월 3일인데, 4수는 땅 수고 3수는 하늘 수예요. 딱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소망농장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통일적인 정신, 근본적인 통일의 핵을 갖추어 가지고 '끼익-' 선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조상은 노아로부터 아브라함으로 연장되었고, 예수로부터 재림시대로 연장되었습니다. 사랑의 조상이 없었어요. 그 다음에는 절대 복종의 무리가 없었습니다. 그것이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미완성한 믿음의 조상을 완결하고, 미완성한 사랑의 조상을 완결한 거예요. 또 미완성한 절대 복종을 완결한 것입니다. 다 한 거예요. (박수)
이것이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그런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나라를 해방하고 이 세계를 해방하면 절대 복종에서 절대 자유입니다. 절대 개인주의라는 것입니다. 자유세계도 절대 개인주의예요. 자기 여편네하고 벌거벗고 춤을 춰도 괜찮아요.
이렇게 되면 전세계의 국가와 민족과 전통을 넘어 가지고 어디 가든지 형제요, 어디 가든지 주체가 되고, 어디 가든지 상대가 될 때 환영하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에 모든 전통이 무시되고, 국경이 무시되고, 습관이 무시되고, 문화나 모든 것이 무시되는 것입니다. 절망된 이 세상 가운데서 이런 것이 사실로 드러나게 될 때에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오겠어요, 안 오겠어요?「따라옵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인데, 이 가정의 이삭의 아내 리브가가 가인 아벨을 품어 가지고 야곱을 살린 것입니다. 형제가 아버지를 속여야 됩니다. 아들과 여편네가 아버지를 속였다는 거예요. 에덴 동산에서 해와가 장자와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그러니 하늘 편으로 돌아올 수 있는 해와가 되기 위해서는 장자와 아버지를 속여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장자 에서와 아버지, 이삭을 속이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장자 축복을 빼앗은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장자 축복을 빼앗겼으니 차자를 통해 장자 축복을 빼앗아야 하기 때문에 아브라함 가정에서 비로소 믿음의 조상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증거하고, 안나가 계시받았습니다. 이런 선지자의 입장에서 기독교와 유대교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나가 기도만 했지 실천을 못 했어요. 오시는 주님, 오시는 주님의 황후, 어머니를 준비하고 모든 것을 준비해 가지고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모셨으면 예수님이 안 죽는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주님이 하늘에서 와서 구름 타고 올라간다고 하지만 아닙니다. 땅에다가 세계의 왕궁을 만들고, 세계의 모든 가인 아벨 판도를 주님 판도로 만들어 놓고, 모든 것을 준비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만국을 대표해서 맞이하면 세계는 즉각적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7년도 안 간다는 거예요.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40년 동안에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섭리사에 있어 하나님이 많이 실패해서 실패의 하나님이 되었지만, 레버런 문으로 인해 비로소 성공의 하나님이 된 것입니다. (웃음) 수많은 왕들이 실패했지만 성공한 것과 마찬가지 때문에, 그 왕들 대신 그 나라 민족들이 선생님에게 절대 복종해 가지고 잃어버린 환경적 여건을 다시 만들어서 잇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보고 좋아할 거예요, 붙잡고 좋아할 거예요? 만나서 말 듣는 것을 좋아할 거예요, 말을 듣고 실천하는 것을 좋아할 거예요?「실천하는 것을 좋아하겠습니다.」행동해야 돼요. 10년 후에 할 거예요, 이제부터 할 거예요?「지금부터 하겠습니다.」'나는 믿음의 조상으로, 사랑의 왕으로, 만사를 절대 복종해 가지고 승리한 제단을 지킬 수 있는 제사장으로 왔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절대 복종해야 절대 승리한 제사장의 자리에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역사적인 모든 단계를 이으려면 절대 신앙적 제사장, 절대 사랑적 제사장, 절대 복종적 제사장의 이 전통을 그냥 그대로 계승받아야 돼요. 그걸 계승받으면 선생님의 모든 가치는 전부 다 여러분한테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까지 여러분의 것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결의한 사람, 쌍수를 들어 봐요. 그래, '나는 오늘 아침 아버지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인정한다!'고 결의해요?「예.」이걸 하나님 앞에서 기도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런 뜻에서 만세를 하는 거라구요. 소생·장성·완성, 이렇게 세 번을 하는 것입니다. 만세를 한 후에는 여러분이 해야 되고, 여러분의 일족이 해야 되고, 여러분의 나라와 교회 전체가 하나되어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만세 해요.「만세!」(박수)
'새소망농장 선언'을 기록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가르쳐 줄 뿐만 아니라 실천해야 됩니다. 이제는 가르치고 배우는 것보다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말로 메웠지 실천으로 못 메웠어요. 이번에는 실천을 해 가지고 말로 메우는 거예요. 말은 한마디면 돼요.
그래, 실천하는 데 있어서는 먼저 바다를 향해요. 선생님은 육지의 승자요, 바다의 승자예요. 바다에서까지 승자가 됐으니 여러분을 바다에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육지의 승자까지 만들 것입니다. 해방적 왕국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60국가에 보낼 배를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바다를 사랑해야 돼요. 바다를 사랑하고 육지를 사랑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국경을 넘어 어디 가든지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농촌에 가면 농부 중에도 넘버원이에요. 또 바다에 가면 어부 중의 넘버 원, 공장이면 공장에서도 넘버원이에요. 이걸 다 알기 때문에 여기 농촌에 왔더라도 바다를 구할 수 있는 것을 계획하는 것입니다. 조선으로부터 기술을 중심삼고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다 만드는 것입니다. 목장이나 모든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낚싯대를 가져오라구. 이걸 설명하면, 탕감시대의 낚시고, 이제는 복귀 완성시대의 낚시예요. 선생님의 낚싯대를 가져오라구. 밤에도 낚시를 하기 위해서는 여기 끝을 여기에 끌어다가 구멍을 내서 매어 딱 해놓으면 밤에도 할 수 있어요. 그냥 그대로는 밤에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이걸 딱 잡아 가지고 홈을 만들어 가지고 개조를 하는 것입니다. 이걸 훈련해야 돼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 정도 하면 어깨의 힘은 필요 없어요. 어깨까지 이용하든가 이렇게 하면 큰일이에요. 알겠어요?「예.」「아버님, 추는 필요 없습니까?」아, 추는…. 이런 고기를 잡는 데는 추는 필요 없지요? 이것을 던질 때는 어떻게 하느냐? 언제든지 낚싯줄을 너무 길게 해도 안 되고 너무 짧게 해도 안 됩니다.
이걸 던질 때, 언제나 생각해야 될 것은 여기에 힘이 들어가면 무거워요. 던질 때 힘이 먼저 들어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반동을 이용하라는 거예요. 이것만 이용해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걸 종일 하면 팔이 아파 못 견디는데, 이걸 중심삼고 딱 펴라구요. 이렇게 하면 힘들어요. 반동을 이용해요. 그리고 그걸 공중에 날려 가지고 표적에 골인시키는 훈련을 해야 돼요. 던지는 것을 보고도 저 사람이 시로토(しろうと;경험이 없는 사람, 비전문가)인지, 구로토(くろうと;전문가)인지 대번에 알아요. 알겠어요? 던질 때는 야구의 투수와 마찬가지로 신중해야 돼요. 시로토는 자기가 저기에 보내겠다 할 때는 왼쪽으로 가면 바른쪽으로 각도를 맞추고, 딱 해 가지고 공식화시켜야 돼요.
또 점점 더 멀리 던지는 것을 훈련해야 됩니다. 고기가 먼 거리에 있으면 멀리 갈 수 있게, 딱 해 가지고 지나가느냐, 앞에 오느냐 몇 번 해 가지고 틀림없이 그 자리에 떨어지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리고 고기들이 물 때도 고기의 성격에 따라서 다 달라요. 어족이 천 가지라면 무는 방법도 천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 어디 새로운 데에 가서 낚시하게 될 때는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를 잡을 때 어떻게 무는지 딱 공식화시키는 거예요. 이게 상식이에요. 고기가 이렇게 물고 들어가는데, 이렇게 채면 안 걸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낚시와 더불어 낚싯줄이 가니까 얼마든지 고기가 빼고 도망가는 거예요. 이렇게 물면 반대로 잡아당기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갈 때는 이렇게 잡아당기고, 왼쪽으로 갈 때는 반대로 이렇게 잡아당기는 거예요. 시로토들은 자기가 언제든지 이렇게 잡아당기는데 아니라는 것입니다. 반대로 잡아당겨야 빨리 걸리는 것입니다. 시간이 얼마 안 걸리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가는 것을 채게 되면 여기서 유도리(ゆどり;여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줄이 이렇게 된다구요. 줄에 여유가 있기 때문에 놓치기가 쉬워요. 그렇게 하면 걸리지 않아요. 이걸 '휘익' 하고 잡아당겨야 돼요. 고기가 걸리면 잡아채 가지고 줄을 감을 생각은 나중에 해야 돼요. '휘익-' 채면 걸렸는지 안 걸렸는지 알아요. 줄이 3분의 1만 돼도 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걸렸으면 다시 한 번 '휘익-' 채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틀림없이 걸렸다 할 때는 천천히 줄을 감으면 돼요. 절대 힘 겨루기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절대 서두를 필요가 없어요. 큰 고기는 하루에 한 마리 물기도 쉽지 않아요. 어떤 것은 1주일, 보름, 3주일까지도 가는 것입니다.
거는 것이 문제예요. 어떻게 잡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시로오토(초보자)들은 큰 고기를 잡으려고 낚싯대를 전부 다 큰 것을 써요. 선생님은 이런 낚싯대 가지고도 무엇이든지 잡을 수 있습니다. 걸리면 데리고 노는 거예요. '가고 싶어? 가고 싶으면 가.' 이렇게 놀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잡는 것을 서두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서두르면 반드시 30퍼센트는 놓쳐요. 시로오토들은 3분의 2는 놓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놓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끌어내려면 낚싯줄을 감아야 하는데, 감을 때 낚싯줄이 이렇게 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걸 이렇게 딱 해 놓고 가만히 있으면 이것이 노는 거예요. 놀다 보면 운동을 많이 해 가지고 고기가 피곤한 것입니다. 어떤 고기라도 피곤하다구요. 언제든지 이걸 이렇게 하지 말고 이만큼 휘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감을 때는 슬렁슬렁 감게 되면 자동적으로 오는 줄 모르게 끌려온다는 것입니다.
그때, '그물 가져와, 그물 가져와!' 해서 서둘러서 잡으려고 하지 말아요. 반드시 이걸 들어 가지고…. 고기가 암만 뛰더라도 올라오기 전에는 그물로 뜨지 말라는 것입니다. 고기가 어리석지 않아요. 올라올 때는 고기가 가만히 있어요. 그물이 없더라도 딱 해놓고 여기 온 다음에는 직선으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긴 줄이 두 가닥이에요. 고장이 나니까 직선으로 잡아요. *가만히 있으면 기분 좋게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야, 좋은 것이 있구만!' (웃음) 그래 가지고 그냥 그대로 끌려오지요? 연구하고 그렇게 지낸 경험을 가지고 잡으러 가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형을 살펴보아야 돼요. 섬이 가까운 데 고기가 있어요. 먼 바다에는 지나가는 고기는 있지만, 살고 있는 고기는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해안이나 바위들이 많은 곳에 벌레들, 먹이감도 많기 때문에 그런 곳에 사는 거예요. 그래, 벼랑이 울퉁불퉁한 데 자리를 잡고 있으면 하루 먹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데가 경치도 좋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좁은 강에서 미지의 곳에 배를 몰고 갈 때는 절대 편한 곳, 넓은 데로 가서는 안 돼요. 산형을 보고 이쪽이 험한 산이고, 이쪽이 평지라면 반드시 물은 험한 쪽이 안전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구심적 배경을 중심삼고 감정적인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 가는 강에 작은 배를 가지고 가더라도 한 번만 가면 틀림없이 배가 부딪치지 않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바다 낚시를 가도 그 바다가 그냥 수평선만 있는 바다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반드시 돌이 있는 데로 간다는 것입니다. 돌이 있어 가지고 숨을 수 있고 거기에 먹을 수 있는 벌레들이 붙어 사는 데 고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물을 흐르는 것을 보면 고기들이 있는 곳은 반드시 물결이 치는 거예요. 3미터, 5미터의 물결이 친다는 것입니다. 그런 데 가면 고기가 있어요. 그래, 그런 곳에 가까이 가서 고기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다 낚시를 할 때는 내일 무슨 고기를 잡겠다는 것을 생각하고 낚시를 반드시 다섯 개 이상 준비해 가야 됩니다. *고기가 걸리면 그 고기는 반드시 자기가 숨어 있는 바위, 험한 데에 틀어박힙니다, 반드시! 그래 가지고 걸리면 줄을 다 끊어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끊어지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는 고기가 걸려들어 가지고 잡는데, 이것이 브레이크예요. 큰 고기 잡는다고 이걸 조여 가지고 여기에서 전부 다 싸움하고 있는데,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걸 잡았으면 자동적으로 소리가 나요. 그러면 이걸 감는 거예요. 이것을 감고, 조금 있다 감고, 이렇게 찌익 찌익 해 가지고 진을 빼는 것입니다.
*이게 걸리면…. 반드시 그런 것이 있어요. 이걸 적당히 하면 전부 다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걸린 고기가 너무 크면 줄도 끊기고 놓치기 쉬워요. 그래, 얼마만한 것이 걸렸는지 알아보고 빈틈없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순간적이에요. 마무리는 이렇게 해서 당기는 것은 혼자서 전부 다 기계적으로 해야 돼요. 여러분이 운전할 때 액셀과 브레이크를 밟는 것처럼 자동적으로 쓱-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이것을 걸면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고기들의 성격이 말이에요, 연어라든가 도라도는 물게 되면 반드시 휘익 가는 것입니다. 그걸 세게 잡아당기면 끊고 달아나는 거예요. 틀림없이 끊고 달아나는 것입니다. 그걸 만만하게 보면 도라도는 못 잡아요.
이걸 잡아당길 때는 잡아당기고 약하게 할 때는 약하게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잡자마자…. (이후 일본말과 한국말로 약 세 시간 30분 동안 말씀하셨으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김원필씨 간증과 곽정환씨 보고 후에 하신 말씀) 미국이 아벨입니다. 통일교회하고 미국이 가인 아벨로서 하나된 기반에서 미국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아벨이 하나님의 뒤를 따라서 가인이 갈 길을 닦아주어야 합니다. 남미가 가야 할 길은 북미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천주교와 신교가 둘이 합해 가지고 영원히 같은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기독교가 뭐냐 하면, 개인주의 천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반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완전히 반대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의식 혁명이 있어야 됩니다. 의식 혁명뿐만 아니라 습관 혁명, 의식과 관습 혁명이 반드시 필요하다구요.
그래, 남북미가 하나될 때는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유럽이 지금 한 나라와 같은데, 연합체제로 가는 것입니다. 문제는 앞으로 독일과 불란서예요. 이 두 나라가 원수 국가이기 때문에 앞으로 문제가 많다구요. 이걸 어떻게 하느냐? 구라파의 도의적 기준, 도의적 기준 내에서 문화 배경, 역사와 문화적 배경이 같은 그 시대를 찾아 들어가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결국 기독교 문화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독일이…. 남북미만 하나된다면 구라파가 하나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 다음에 구라파 하나된 다음에는 유대교와 기독교,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하나되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제는 남북미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자원을 두고 볼 때 모든 것이 문화적 기준에서 기독교 문화권이 되어 있고, 현대 사회를 움직일 수 있는 주도적인 역할을 미국을 중심삼고 하고 있다구요. 남미가 지금까지 미국을 반대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만 된다면 막강한 세력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구라파도 자연히 기독교 문화권, 남북미도 기독교 문화권, 그 다음에 아시아도 기독교 문화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이 남북미 기독교 문화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시아까지 연결시켜야 됩니다. 아시아와 남북미만 하나 만들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살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지금까지는 동양 사람, 서양 사람, 그렇게 나왔지만 앞으로는 그런 의식을 점점 희석시켜야 됩니다. 그걸 위해서는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그래, 가인 아벨은 언제나 원수예요. 그래서 국경이 접해 있는 나라는 언제나 원수입니다. 대개 그렇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흉년이 들었다든가 나라에 어려움이 있어 가지고 힘들게 되면 먼 나라에 가서 착취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웃 나라에 가서, 이웃 나라를 희생시키려고 하니 원수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가인 아벨 문제를 복귀시키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축복을 받아서 잘사는 나라가 못사는 나라를 도와주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 관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창조했는데, 환경에는 반드시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이것은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영계까지, 존재하는 것은 반드시 가인 아벨,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주체는 반드시 대상을 가져야 하는 거예요. 주체가 대상을 맞지 못하면 그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존재든지 존재하려면 주체와 대상으로 있어야 됩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존재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남겨야 됩니다. 남기지 않고 그냥 자기들끼리 크는 것이 아니에요. 자연의 법칙이라는 것은 모든 존재가 그와 같은 원칙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 관계를 섭리사에 적용한 것이 가인 아벨 문제입니다. 공식적으로 모든 섭리에 적용되어 맞아 나갑니다. 결국 여러분의 일상 생활에 있어서도 이 문제는 언제, 어디서나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환경 하면, 오늘날 선생님이 주체면 여러분은 대상입니다. 반드시 그렇다는 거예요. 이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160국가가 대상을 중심삼고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기본적인 문제는 뭐냐? 주체 대상에 있어서 근본 문제가 갈라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타락했다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몸 마음에 투쟁한다는 거예요. 또 아담 해와가 원수로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의 죄 지은 것을 아담은 해와에게, 해와는 아담에게 전부 다 전가시켜 버렸어요. 그래, 자기의 모든 자리를 넘어서 가지고, 상대에게 넘긴 것입니다. 또 가인 아벨은 피 흘리는 자리에서 벌어졌다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주체 대상 관계가 갈라진 것입니다.
이 모든 피조세계는 원칙으로 봐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관계를 확정짓기 위한 존재세계의 이상적 주체를, 이상권을 찾아 세우려고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 때문에 이 모든 근본이 깨진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부터냐? 몸 마음에서부터예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오늘날 세계까지 온 것입니다. 지금 전세계가 자리를 못 잡고 있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전부 다 하나가 되어 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개인적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하늘과 더불어 우주 중심이 되는 거예요.
부모는 종적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은 횡적으로 운동하는 거예요. 횡적으로 도는 것입니다. 도는 데는 반드시 종적인 하늘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로….
오늘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그거예요. 좌익 우익,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 가인 아벨 문제입니다. 이것이 반드시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무신론은 하나님 뜻과 반대지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이 반드시 유신론과 하나되어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세계는 위대한 지도자를 바라고, 종교계도 메시아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종적 중심이에요. 참된 종적 중심은 개인의 중심이나 가정의 중심이나 민족이나 국가나 전부 다 참사랑을 중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중심이 되지 않으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 160국가 전체가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완전히 종적 이념을 이어받아 가지고 횡적 기반 위에 종적 이념을 먼저 깔고 민족성이라든가 국가를, 지금까지의 기성 기반을 소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파탄이 아니라, 새로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닦아 놓은 모든 전통적 역사를 전부 다….
오늘날 기독교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대신 세례 요한의 책임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횡적 역사를 실패했기 때문에 횡적 역사를 연결해 가지고 종적 역사를 세계적으로 결정하기 위해서 지금 남미에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과 이 지역이 축이 됩니다. 축이 된다는 거예요. 브라질을 가만히 보면 말이에요, 브라질에 몇 개 나라의 사람이 살고 있어요? 브라질에 111개 나라 사람이 산다고 했어요? 몰라요? 그래, 브라질이 좋은 것이 인종차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대이동을 하더라도 어디든지 침투해 가지고 어디든지 화합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모든 면에서 주체성만 가지면 일시에 다 되는 거예요.
오늘이 사흘째인가? 「4일째입니다.」 낚시질 한 것은 사흘째 아니야?「낚시질 한 것은 3일입니다.」전부 다 낚시터를 배치 안 했나?「전체가 다 합니다.」다 하지?「예.」그래, 어느 곳이 제일 좋아요? 몇 번이 좋아요? 김윤상! 그것 체크 안 해? 그걸 전부 다 어디에서 무얼 잡고 하는 것을 통계 내 가지고 어디가 제일인지 순서를 다 정해 놓아야 됩니다.「예.」그걸 통계 내야 됩니다.
그래, 고기 종류가 달라요. 그럼. 종류가 많아 달라요.「지렁이가 있었으면 많이 잡았을 텐데, 지렁이가 없어서….」미끼?「예.」내일은 뭐예요? 구름 바다? 크림바다?「예.」그걸 잡아오면 좋을 거라구요. 그게 물에서 쭉 나왔다가 들어가잖아요? 소리가 많이 나요. 그래, 그것이 잉어같이 곱고 큰 고기예요. 크고 맛있는 고기인데…. (곽정환 협회장이 고기 잡은 것을 설명함.) 얼마나 커?「살이 통통하고 예쁩니다.」(가미야마 회장이 고기 잡은 것을 설명함) 뭘로 잡았어? 밑감이 뭐였나?「미끼는 옥수수하고 떡밥입니다.」떡밥, 그래. 크림바다로구만. 붕어같지?「예.」붕어 같아요. 그걸 삼발이에다 하는 것을 누가 알 텐데….
떡밥을 삼발이에다가 해 가지고 통에 연줄을 달고 연줄에다 떡밥을 매놓으면 이걸 빨아먹는다나요? 떡밥이 물렁물렁 하게 되면 와서 빨아먹는다는 것입니다. 빨아먹을 때 투망을 던져 가지고 상당히 많이 잡는다는 거예요.
고기 종류는 많아요. 아직까지 잡히지 않은 고기 종류들도 많다구요.「고기들이 노래를 합니다.」북쪽 고기들은 추워서 언제 노래할 수 없는데, 여기 남미의 고기는 베짱이 모양으로 말이에요, 베짱이와 개미 얘기와 마찬가지로, 덥고 하니까 그늘에 가서 기타나 타고 나무 열매나 따먹고 노래하고 그러니까 고기도 그 격에 맞추어서 그러는 모양이구만. 전부 다 노래해요. 노래 못하는 고기가 없어요.
그래 사흘, 나흘 동안 있는데 싫지 않아요?「첫날은 좀 무리한 점이 있었지만 어제 오늘은 잔뜩 잡았습니다.」자꾸 더 잘 잡히지요?「더 잘 잡히니까 기분이 좋습니다.」지금이 가을 절기이기 때문에 고기들은 다 내려가는 것입니다. 시골에 가면 게까지도 전부 다 바다로 가는 것입니다. 바닷가로 가서 짠물을 먹어야 돼요. 단물의 고기는 짠물 가에 가서 짠물을 먹어야 새끼를 치는 거예요. 내려가서 반드시 짠물을 먹고 봄에 와서 알을 낳는 것입니다.
내일은 옥수수를 많이 해 가지고 가라구. 반죽 미끼? 몇 마리나 되었나?「그래서 큰 것은 놓쳤습니다. 눈앞에까지 왔는데 놓쳤습니다. 그래, 저는 놓치는 전문가가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놓치는 전문가가 되면 어떻게 하나? 안 된다구. (웃음)
이제 양식장을 만드는 거예요. 지금부터 연구해야 됩니다. 이 남미는 미국을 못 따라갑니다. 미국은 학자들이 전문적으로 '고기가 어떻게 이동하는가'라든가, 수산업에 대한 연구를 전부 다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안 하고 있어요. 가미야마!「예.」기도하고 끝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