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대오씨의 보고를 들으시고) 이번에 이렇게 일본과 한국의 교수들이 모여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중심삼고 얼크러졌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구요. 앞으로 그 사람들이 많이 활용하려고 하지.
지금 중국이 방향성을 잡기가 힘들거든. 각 분야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아시아에서 이들이 이러한 기반을 닦고 나간다 하게 될 때는, 접붙이면 따라 나갈 수 있는 거거든요. 일본이 무시 못 하고, 또 미국이 그렇고, 서구라파가 다 그런 것을 알게 된다면 이제 중국이 중간 가늠해 가지고 비판해서 자기들이 거기에서 방해하려고 뭐 그런 일은 할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자유세계의 이 물결이 사방에서 휩쓸고 들어오는 여기에 있어서 정신적인 주도 방향을 무엇으로 가려 가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인데, 그건 우리 단체….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니까 이제 상당히 우리의 영향이 커지게 될 거라구요. 몇몇 사람만 돌아가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공산당 체제가 재미있는 것이, 몇몇 사람만 돌아가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시시비비가 없다구요.
그만하면 이제는 우리가 세계 꼭대기에 다 올라오지 않았어요? 체를 입고 이걸 전부 다 꿰매 가지고 한국에 큰 성을 만들어야 할 텐데 그럴 사람들이 없어서 걱정이라구요. 세계평화교수아카데미에 그런 놀음 좀 시키려 했는데, 그 아카데미 보게 되면 색채들이 전부 다 얼룩덜룩하지 순수한 뿌리에서부터 돋아나 가지고 거기에 접붙여서 자기가 뭘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이걸 본업으로 삼겠다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부업, 그것도 제3차 부업같이 생각하고 말이예요. 저 윤박사는 할 수 없이 본업같이 나가고 있지만, 딴 사람은 뭐 그거 제3차 부업같이 생각하니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젊은 사람이 와야 돼요. 이제부터는 젊은 사람이 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쭉 관계된 교수들의 아들딸 있잖아요? 다들 박사 공부시키고 한 그런 사람들을 몰아내야 된다구요. 저 윤박사부터…. 그리고 이박사도 있잖아요, 이 양반?
그래서 가정적으로 들고 나가면 그 가정 배경을 중심삼고 뿌리를 새로운 면에서 묶어 나가야 돼요. 자기 혼자 왔다갔다하지 말고. 이제는 벌써 우리가….
생각하는 사람은 내가 혼자 나와 가지고 이런 기반 닦았다는 사실은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또 문화세계, 문화역사를 보더라도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로 드러나 있거든요. 이 현사회에서 드러나 있고, 정치사나 경제사나 과학 기술사나 종교사나 그런 모든 분야에서 내 움직임을 부정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넘어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문제가 점점 커지지요, 전부 다.
예를 들어 말하면 큰 물결이 이제, 3합수가 모여 가지고 말이예요, 여기에서 돌고 소용돌이만 되는 날에는 문제가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이 아직까지 안 잡혀서 그렇지. 그러니까 그러려면 세계적 주도 인물들이 그런 방향으로 움직여 줘야 돼요.
이번에 저 문화혁명 선언했지요? 이런 대회라는 것이 앞으로 참 영향이 크다고 본다구요. 72개 국 아카데미 교수들이 참석해 가지고 했거든요. 벼락같이, 도깨비 명령에 자기들도 모르게 온 거라구요. 계획 가지고 한 것도 아니고 갑자기들 와 가지고 그런 일을 한 거예요. 거 무엇인지 몰랐지요. 그렇지만 이제 두고 보라는 거예요. 앞으로 두고 두고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주의를 선포하기 전에 벌써 학계에서 그런 일을 해 놓았다는 사실을 볼 때, 벌써 그러한 뿌리를 중심삼고 다 퍼져 나갔다고 보는 거예요.
이번에 동경대회 갔던 것이 좋았던 모양이구만. 내가 이번에 하와이에서 후루다를 불러서 쭉 보고를 들었는데, 일본 식구들도 그렇고, 일본측도 상당히, 중국이 이렇게 많이 참석한 것을 상당히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또 중국 사람들이 통일사상이 벌써 일본과 한국에서는 상습적 사상체계로서 받아들이고 있다 하는 것도 많이 느꼈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영향이 컸겠구만.
「아버님께서 사상뿐만 아니고 기술, 통일산업이라든지 이런 기반을 그렇게 해오신 것이 중국 대륙 해방에는…. 그것도 입체적으로 느꼈습니다, 이번에. 사상만 주어 가지고는 저 사람들이 돌아간다기보다…. (손대오씨)」 안 된다구. 벌써 내가 1981년도에 세계과학자대회를 할 그때 벌써 선포하고…. 그때 선포했으니까 그렇지. 기술 평준화, 중국과 이 한국과 미국, 일본 교포들을 동원해 가지고 중국을 개발해 주는 그 얘기를 한 것을 자기들이 전부 다 부정할 수 없지. 그걸 무슨 수단 방법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하는 길에 있어서 하나의 과학기술에서 보는 주류를 중심삼은 세계적 관을 가지고 말한 것이라는 걸 알지요.
그때 독일 기술을 연결시킨다는 그런 내용을 얘기한 것 아니예요? 독일 기술을 연결시킨다는 게 말만 가지고 되나요? 독일에 그런 기술 기반을 닦기 위해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얼마나 반대를 받고. 그 반대를 받았지만 자기들이 다 별수 있어? 완전히 최고 기술기반을 장악했다구요. 그래 그 사람들이 다 가 보고는 말이예요, 꿈같지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니까 안 믿을 수 없지요.
그리고 저 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을 갖는 것은…. 나는 국가 배경이 없어요.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내 마음대로 하고, 한국이 반대하더라도 내 마음대로 하고, 일본이 반대해도 내 마음대로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게 본다구요. 그러니 이 문선생이 한번 결심하면 기술 평준화는 틀림없이 한다 이거예요. 미국이 반대하든 일본이 반대하든 한국이 반대하든 이걸 믿는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국가 국가에 대한 기술 평준화라는 걸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든가. 과학기술 평준화하는 데는 국가 국가간에는 절대 불가능해요. 누가 그렇게 주려고 그러나요? 자기 개개 국가의 이익을 중심삼고 모든 기술을 분할하려고 하지, 그렇게 고생해 가지고 만든 것을 누가 나눠 주려고 하나요?
(손대오씨, 김영휘 회장의 보고가 끝나고 나서) 그 중국이 12억이나 되는데, 중국이 안 받아들이면 소련이 먼저 받아들이려고 한다고 협박해야 돼요. 중국이 빨리 안 받아들이면 소련이 받아들이려고…. 한국에 저들이 지금 가까이 오려고 하는 것은 뭐냐? 레버런 문 사상이 있기 때문에 그 사상의 본토를 전부 다 삼켜 버리려고 문을 중국의 몇 배로 열고 나온다구요. 「그 얘기를 했습니다 (손대오씨)」
지금 중국이 안 하면 인도를 손대려고 한다구. 「그래서 이제…. 중국이 인구가 12억이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세계 인구의 4분의 1이 아니냐. 그래서 우리 문총재께서는 이 4분의 1인 중국의 행복이 없이 세계의 행복이 올 수 없다고 생각하고 계신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준비를 하고 계신다 하는 걸 얘기했습니다. 그러니까 비로소 우리 사상이 뭔가를 알았다고 했습니다 (김영휘 회장)」 그럼. 기술 평준화를 그때 발표하길 잘했지. 그때 의장단들이 얼마나 기분 좋지 않게 생각했게? 이놈의 자식들 뭐…. (웃으심)
그리고 `소련 제국 멸망한다' 하고 제네바에서 우리 대회 할 때 말이예요, 그때가 1984년 3월이지? 그때 얼마나 반대하고, 거기에 소련 전문가들이 코웃음하고 도망갔어요? 그러던 녀석들이 요즘엔 전부 다 무릎을 꿇고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이놈의 자식들, 5년만 두고 봐라! 5년 이내에 드러난다, 5년만 지나 봐라, 이놈의 자식들! (웃으심)
다 무너지게 되지 않았어? 그런 게 다 역사가 전환되는 것을 전부 다 새로 선포한 거거든요. 그런 걸 다 무시 못 하지요. 그래 가지고 캐플린 박사가 유명해지지 않았나! 「예」 낑낑 앓고…. (웃으심)
서구사회에서 그런 놀음을 대담하게 다 하고 싸우고 그런 것을, 중국 사람들은 아시아인이 그랬다는 걸 참 마음 든든하게 생각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구요. 큰 나라이니만큼 자기 상대가 되는 나라가 안 된 것을 들이갈겨 주면 편되고 박수치는 거예요.
「중국 사람들의 대표자를 만났을 때 윤박사는 아버님에게서 받은 시계를 그쪽에서 온 국무원 대표 되는 사람 것하고 아예 바꿨습니다 (손대오씨)」 그래? 잘했구만. 내가 하나 더 줘야 되겠구만. (웃으심) 「아주 좋아합니다, 중국 사람이. 그리고 김태창 박사는 노태우 대통령한테서 받은 시계를 신화사 외신부장 그 사람한테 바꾸자고…. 신화사 사람 건 북경에서 만든 거예요. 아주 투박하고 이상한 것인데 시계를 다 교환하고 아주… (손대오씨)」
통일교회 사람들이 아무래도 세상 사람과 좀 다르지. 「예」 보는 관점이 다르고, 벌써 말하는 방향이 다르다구요. 세계가 어떻게 돼 가느냐 하는 걸 벌써 바라보고 가느니만큼 다르지.
「연변에서 백중남 교수라고 하는 사람하구요, 그다음엔 천진대학에서 최태은 교수라고 하는 사람하고 교수는 둘이 왔습니다 (손대오씨)」 이제 그 사람들 중심삼고 통일사상을 빨리 연구하게 해 가지고 원리 중심삼고 규합 운동, 적극 결속 운동을 해 가지고 중국을 사상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책임을 져야 한다는 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열심히 해 가지고 중국을 완전히 잡아쥐는 것입니다. 우리의 과학기술을 협조해 주면서 꼭대기는 완전히 사상적으로 지도하거든요. 그걸 안팎으로 딱 해 놓으면 말이지요, 옛날 우리 한국 사람의 고지(故地)를 찾는 거지요.
「이번에 한중광 교수는 내년에 북경에서 해외 한민족회의를 주선할 사람입니다. 정부하고 통하지 않으면 그게 어렵기 때문에 이 사람이 제일 적임자 위치에 있어서 이번에 오게 했는데…. (중략) 특히 하나 놀라운 사실은 이번에 열흘간 지내 보고서 처음으로 자기가 느꼈다고 그러는데, 한국이 미제국주의의 속국이 아니라는 걸 비로소 열흘간을 지내 보고서야 알았답니다. 그 얘기 듣고 참 저는 심각했는데 그럴 수밖에 없겠다 싶은 것은요, 맨날 보고 듣고 했던 것이 그거였기 때문에 이렇게 미국을 가서 보고 일본을 가서 보고 한국에 가서 자유롭게 사는 걸 보는데도 안 믿었어요, 그 마음속에는. 아무리 이렇지만 뭐 있겠거니 그러다가 독립기념관을 보고, 자유롭게 애들이 데모하는 걸 보고…. 또 데모 보고 은혜받은 사람도 있어요. (웃음) 정말 이렇게 자유로운 걸 보고서 아하! 참 잘못 알았다고 했다는데, 그쪽에는 모든 게 선전이 그렇고 하니까, 또 그런 방식이니까 자기들식대로 우리를 보는 거지요. 그렇게 봤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왔다고 보여지는데, 그거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중략) 이 양반은 사실 친한국적이고 그런데도 한쪽에는 그걸 의심했다니까 말이지요. (곽정환씨)」 의심하는 것이 공식이야. 의심 안 하는 것이 공식이 아니라구, 그 사람들 세계에서는. 아 거짓말을 선전해 가지고 사실로 믿게 했는데 뭐. 그것이 백 퍼센트 그렇게 믿고 있는 거예요.
자유세계에서는 꿈같은 얘기지요. 절대 그건 이해되지 않는 말이라구요. 교육을 그렇게…. 한번 꼭대기에서 거짓말해 놓으면 당으로부터 선전으로부터 교재로부터 전부 다 그렇게 나가는 거지요. 미제국주의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하기 전부터 지금까지 그냥 그대로 끌고 나가는 거예요.
북쪽에서 남침했는데 북침했다고 그러잖아요? 그 세계에서는 다 그렇게 믿는 거예요. 남침했다는 그것이 이단이라고 생각하듯이, 있을 수 없는 말들이라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는. 그렇게 다른 거예요.
그렇게 다른 중공을 내가 도와주겠다고 했으니 지금 뭐…. 도와주는데 집어 넣는 건 다 개밥으로 한다고 생각해요, 개밥. 개밥 준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그렇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내가 이제 손대 가지고 시작하게 되면 그것이 기반 닦일 때까지 중국은, 우리가 기반 닦아 주는 그 지점까지 가게 되면 중국은 그만큼 달라지는 거예요.
중국에서는 한국에서 무슨 기업가들이 암만 그래야 안 통한다구요. 그 사람들은 다 건설 관이 있어 가지고 안 통한다구요. 자꾸 오는 걸 막진 않지요. 중국에 와 있으면 북경의 호텔이 성황을 이루고, 돈들도 다 쓰고 말이지요, 그러니 손해는 안 나거든요. 자기네들 관을 딱 갖고 5년 전부터 계약을 하자는데도 하나도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와서 교섭들 해라 이거예요. 그냥 계속 그렇게 물고 그러지….
일화는 지금 깡통 회사 짓나? 「예, 지붕은 다 올라갔습니다. 거의 다 세우고 뼈대는 다 했습니다. 제주도는 지금 수매철이 돼서요, 하루에 한 50톤씩 하고 있습니다(홍성표 사장 보고)」 하루에 50톤? 20톤 얘기하더니. 「하루에 우리가 수매해 가지고 50톤씩 철야작업 해가지고…」 도에서 배정받은 것이 7톤밖에 안 된다고 하더니. 「3천 6백 톤인데요, 지금 제주도에는 귤이 없어 가지고 귤 수매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보고가 잠시 이어짐)」
지금 몇 시야? 「여덟 시입니다」 여덟 시. 내가 또 저….
이번에 내가 후루다한테 보고를 들었는데 말이야, 일본 통산성에서 우리 맥콜 들어오는 걸 실험소에 의탁해 가지고 분석 검사한 결과를 보고하는 것 들었어요?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비타민 에이(A)가, 현미밥에서 나오는 비타민 에이가 있다나요? 그런데 그 현미밥 네 공기에 해당하는 분량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비타민 비(B)가 말이예요, 계란을 네 개 먹는 양에 해당하는 게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비타민 시(C)가 오렌지 주스 다섯 컵 먹는 양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야! 내가 그걸 듣고 이거 뭐 참…. 그러니까 밥 먹지 않아도 된다 그 말이라구요, 비타민 에이는. (웃음) 또 계란이 네 알이 들어가 있고 주스가 다섯 컵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야 이거…. 그거 가지고 전부 다….
그런데 코카콜라에는 비타민 에이, 비, 시도 안 들어 있다나? 앞으로 이제 이게 전체 선전되게 되면 코카콜라 세계는 왕창 후퇴해 버릴 거라는 그런 보고를 들었다구요. 통산성에 가서 지정한 검사실에서 전부 다 했기 때문에 틀림없는 거지요. 그 내역을 뽑아내 가지고 살랑살랑 선전하라고 했지, 지금.
「기린맥주에서 저희들보고 원액을 로얄티(royalty;특허권 사용료)를 주고 팔라고 왔어요(홍성표 사장)」 원액을 뭘? 「일본의 기린맥주가…. 그러니까 일본에서 제일 드링크를 크게 하는 곳입니다. 코카콜라도 거기서 하고 있지요」 그렇지. 「거기서 사람이 왔었어요. 우리 맥콜을 로얄티를 주고 자기들이 미국에서 코카콜라를 갖다 하듯이 하겠다고… (홍성표 사장)」 그런 내용을 아는 모양이구만, 벌써. 「예. 알았어요. 자기들 라인에다가…」 그 라인에다 하면, 자기 시설 안 해도…. 거 삿보로에 있잖아? 「예, 삿보로하고 또 한 군데하고 두 개가 있습니다」 응.
일본에서는 우리 해피월드가 자리잡아 가지고 거기서 나눠 줘야 돼요. 「예, 그래서 저희들은 완전품을 팔아야지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아직 안 되겠다고…」 그건 아주 좋은 뉴스라구요. 내가 그 말 듣고 생각해 보니 이건 틀림없이 일본 전체 국민 앞에 라디오 방송해 가지고 전부 맥콜 먹으라고 선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좋은 뉴스라구, 아주.
그리고 저 페트 주문은 어떻게 됐나? 「그건 지금 구리에 시설하고 있는데 건물 거의 다 지었습니다」 3천 평 세운다고 했지? 「예, 3천 평 다 지었습니다. 다 지어서 지금 내장공사 하고 있습니다. 계획대로 다 되고요, 물 끌어오는 기계가 이제 4월달에 다 들어오기로 돼 있습니다. 세 군데 공사가 차질없이 다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흥에서는 이번 조기 잡는다고 하더니 때를 놓쳤다는 말을 들었는데, 사실이야? 「12월, 1월, 2월 석 달 동안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12월까지는 어황이 전반적으로 나쁩니다(이상림 사장)」 그 가운데도 일흥이 제일 나쁘다는 소문이 들었는데, 내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뭐가 그렇지 않아?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아버님 하시는 일이 제일 꼬랑지에 들 수 있겠습니까?」 (웃음) 그건 사람들이 잘못하면 그렇지. 「그렇지가 않습니다. 보고 라인이 잘못 들어간 것 같습니다」 (웃음) 보고 라인이 잘못되긴, 내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뭐.
그래서, 12월도 다 가지 않았어? 「이제 정월, 2월이 남지 않았읍니까?」 아, 글쎄 지금까지는 잘못했다는 말 아니야? 「지금까지는 부세가 잡히지를 않았습니다」 잡히지 않았다는 건 더 못 잡았다는 얘기겠지 뭐. 「전반적으로 어황이 좋지를 않습니다」 이장로도 선전술이 아주…. 전반적인 얘기를 강조하는 걸 보니까 내 말이 틀리지 않았다 그 말이야.
우리 대형 선망은 적자는 안 나나? 「이자는 물고 그저 견딜 것 같습니다」 이자 물면 됐지. 「예, 어쨌든 그 대형 선망은 가져야 될 줄로 압니다. 기회만 있으면 대형 선망은 좀더…」 하나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세 개 네 개 돼야 그 수산산업에 외국 사람이 믿어 주는 거야. 자기들이 잡아 가지고 몇만 톤 냉장고를 채울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믿질 않아요. 그래서 내가 그 철없는 사람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그거 다 보고도 그렇게 전부 다 확장시켜 놓은 거라구요. 내가 관이 있기 때문에 확장했지, 자기들 믿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의 수산사업…. 이번에도 내가 하와이에서 후루다를 부른 것은 뭐냐? 금년에 한 3천만 불에 해당하는 배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3천 6백만 불, 4천만 불이구만. 그걸 책정해 주고 왔다구요. 화이버 글라스로 만드는 거예요. 혁명이 벌어지는 거지요, 지금. 그래서 이제 이 도시의 현재 우리 홈 처치 30곳에 배를 못해도, 트롤 어선을 만들어 가지고 본격적인 계획을 해 가지고 이제 아이들…. 본래부터 내가 계획한 것이, 39척의 원 호프(One Hope)를 만들어 가지고 훈련시키면서 그것을 다섯 사람이, 다섯 사람이 그 부모들과 지방 유지…. 해양도시를 개발하기 위해서 그 지도자들이 총궐기도 했는데 그게 안 되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해양도시, 바닷가에서 빠져 나갔기 때문에 미국이 큰 문제라구요.
이 수산산업이 발전하려면 미국의 젊은이들이 수산사업에 관여를 많이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만든 것이 원 호프예요. 그래서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를 만든 거예요. 해양교회를 만들게 된 동기도 결국은 교회가 주동이 돼 가지고 가르쳐 주자는 거예요. 교육해 주고 봉사적으로 해 가지고 다섯 사람이 부모와 해양 도시의 지도자들, 시장이라든가 경찰, 수상 경찰서지? 경찰서장 등 장들을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들고, 거기에 무슨 큰 기관, 대학교가 있으면 대학교수들이나 고등학교의 선생들이나 유지들을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부모들과 이 후원회가….
부모들도 염려가 뭐냐 하면, 자녀들이 고등학교를 나온다면 대학을, 대학을 다 가기 싫어한다구요. 이래 가지고는 전부 다 윤락되어 가지고 집을 떠나 가지고 뭐 히피 이피가 되어 버리고, 문제의 아이들이 돼 버린다 이거예요. 그걸 자기 부모들이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구요. 또 그 도시가 어떻게 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젊은 사람이 전부 떠나니까 해양도시가 문제라구요. 그래서 내가 이것을, 내가 미국 실정을 잘 알기 때문에 이것을 부흥시키기 위한 계획을 했는데, 그게 뭐냐 하면 튜나잡이예요. 튜나잡이를 시작한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배 타고 나가 가지고 튜나를 한번 잡아 보면 그건 뭐 엑사이팅(exciting;흥분시키는)한 거예요. 다음해에 또 할 때까지 뭐 오지 말래도 기다리게 되어 있다구요. 그건 내가 잘 아는 거예요. 아니나 다를까? 전부 다 그런 거예요.
튜나잡이를 시작하면서 이 오션 처치를 만들어 가지고 30곳에 한 곳당 배 열 척씩을 만들어 주려고 했거든요. 그 열 척씩 만들어 주는 걸 어떻게 하느냐 하면, 그 배를 우리 오션 처치가 관리는 하되 그 배들을 전부 지방유지와 부모들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보증을 서게 해 가지고 다섯 사람이 한 조가 되게 되면 배를 넘겨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젊은, 고등학교 나온 애들이 벌써 다섯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런 배를 가졌다는 것은 사회의 하나의 기반이 되는 거지요.
우리 원 호프 같은 걸 지금 만들려면 7, 8만 불은 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그런 보장 밑에서 나눠 줘 가지고 관리를 하면서, 토요일하고 일요일에는 나가서 낚시도 가르쳐 주고 말이예요, 이러면서 그걸 전부 다 유대관계를….
젊은 사람들은 그렇게 해두면, 이 낚시에 취미를 들이면 밤잠을 안 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맨 처음부터 그들을 전부 다 끼고 길러 가지고, 이들이 3년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3년만 배를 탄 경력이 있으면 지금 수산청으로부터 2백만 불에 해당하는 배를 만들 수 있는 것을 은행에서…. 옛날에는 10퍼센트까지 내려갔었어요, 요즘에는 20퍼센트로 됐지만, 20퍼센트만 현찰을 내면 어느누구든지 배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장려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열 척을 중심삼고 원 호프를 만들고, 그다음엔 그 중간치를 50척 만드는 거예요. 48척도 만들었지만, 그다음에는 트롤 어선을 만드는 거예요. 그거 만들려고 하던 것을 전부 다 만드는 거라구요. 그걸 하려고 했는데 지금까지 이 댄버리 싸움 하느라고 그런 놀음을 하지 못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재현하기 위해서….
그래 놓으면 이제 10척이면 50명이거든요? 50명이 떡 하나로 묶어 가지고 거기에 나와 가지고 어선을 타게 된다면, 50척 이상만 타면…. 3년만 타게 된다면 말이예요, 자기가 원해 가지고 트롤 어선 2백 톤급을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지방의 유지, 시장이라든가 수상 경찰서 서장이라든가 배를 부리고 있는 사람, 선장의 승인만 맡으면 그 사람은 언제든지 배를 만들 수 있다구요. 그 20퍼센트는 우리가 책임져도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 지방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50명이 트롤 어선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이 되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일대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고기 잡아 오는 것은 우리가 팔아 주는 거예요. 무조건 사 주는 거예요. 그 계획이거든요. 그것이 1981년서부터 본격적인 출발을 하려고 했는데 지금 몇 년이예요? 7년 세월이 흘러갔다구요.
그래 가지고 오션 처치를 만들어 가지고 원 호프를 열 척씩 만들려고 하는데 1981년에 전부 다 배당하다 보니 열 척을 한꺼번에 하기에는 너무 많기 때문에 1년 간격을 두고 다섯 척씩 하기로 해 가지고 1982년까지 만들어 주기로 해 가지고 그걸 시작했던 거거든요. 그래서 다이깡한테 그걸 맡겨 가지고 오션 책임자로 맡겼더니 내가 독일에 가 1년 동안 있는 바람에 완전히 그냥 그대로 깔아 뭉갰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이걸 일으킬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계획하던 것이 30개 도시에 하는 것을 3백 개 도시까지 확장하려는 거예요. 3백 개 도시까지 확장해서 했더라면 그것이 5명씩만 해도 삼오 십오(3×5=15), 1천 5백 명, 1천 5백 명이 5년 이내에 트롤 어선을 가질 수 있다구요.
그런데 그 배를 어디서 만드느냐? 앨라배마에서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배 공장 두 개를 서둘러 만든 거라구요. 그건 만들어지게 돼 있다구요. 그것이 전부 다 안 됐기 때문에 앨라배마 조선소에서 1년에 한 1백 50만 불, 1백 70만 불씩 적자보면서 지금까지 8년 세월을 끌고 나오는 거예요. 한 1천만 불 달아났지요. 계획을 중심삼고 그 계획을 실천 못 하게 되면 이렇게 지장이 있는 거예요.
현재 미국이 수역에 있어서…. 고기는, 전세계 고기는 미국에 다 있다구요. 그런데 지금 일본이나 한국에 쿼터 주던 것을 다 까 버렸다구요. 안 주는 거예요. 미국 자체에서 잡게 해 가지고 너희들은 원료를 사 가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오는 판이거든요.
또 앞으로 수산사업도 트롤 어선으로 하게 되면 그 수도 전부 제한해 버린다구요. 그런 피폐된 환경을 통해서 못해도 한 5천 척 이상의 배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미국에 있어서 그래도 수산사업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계획 밑에서 이렇게 했는데, 5천 척의 배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지금은 기반도 닦아지지 않고, 조직적인 이런 체제를 통해 가지고 계획 세운 것을 못 하느니만큼 우리 자체가 배를 만들어 줘 가지고 원 호프가 그게 되면 52척, 그다음엔 중선까지 만들어 놓고 눈으로 보게 해 놓고 설명을 해야 돼요. 이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 중간 배를 30척을 만들어 가지고…. 그 놀음을 지시하고 왔어요. 한 4천만 불에 해당하는 배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는 뭘할 것이냐? 이것이 전부 다 상대적으로 돼요. 미국에서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미국 전수역 도시에 부흥의 바람이 분다는 거예요. 어떻게 붐을 일으키느냐 이거예요. 붐을 일으킬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오션 처치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이것이 붐만 일면 젊은 청년들이 전부 서로 가입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배 이 원 호프를 이 다섯 사람이 언제든지 쓰게 되면 그건 뭐 관광도 할 수 있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명물이라구요. 써 보면 뭐 어느누구의 배에도 당할 게 아니지요. 그러니만큼 젊은 사람들이 이건 뭐 불이 붙게 돼 있어요.
거기에 이제 50피트짜리 해서 일주일 나갔다 들어왔다 하게 되면, 보름 나갔다 들어왔다 이렇게 훈련해서 한 3년만 해 놓으면 원 호프도 쭉 탔으니까 5년만 되면 틀림없이 배를…. 열 척씩 만든다 해도 50명이니까 50척이, 트롤선 50척이 이 항구도시에 생기는 거예요. 그것이 생기게 되면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기 때문에 가정의 부모로부터 일족이 자기 생활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거지요. 잘만 하면 3년에 배 한 척씩 늘려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기반만 닦았다 할 때는 미국의 수산업계에 있어서 장구한 발전을 가져온다고 봤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를 했던 거지요.
그런데 책임자 한 사람이 잘못함으로 그렇게 피해가 큰 거예요. 하라는 대로 안 하고 다르게 해 놔 가지고 때를 놓쳐서 모였던 사람 다 헤쳐 버리고 실패와 같은 결과를 가져왔기 때문에 재차 수습하는데 세월이 이렇게 흘러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책임진 사람들이 선생님이 이렇게 밀어 주고 하느니만큼 전부 다 거기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하늘이 협조할 수 있는 책임자들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 이상 열심을 가지고 이를 성공시키겠다고 밤낮없이 뛰어야 된다구요. 바다에도 나가서 실황을 조사하고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배고픈 아이에게 젖을 주지, 배 불러 잠자는 아이에게 누가 젖 주나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해양교회를 만들어 놓고 지금까지 전체 수역을 전부 다 순회했다구요. 이번 과학자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샌디에이고로부터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저 멀리 알래스카는 잘 아는 곳이니까…. 그래 가지고 그 지방에 무슨 고기가 잡히느냐 해 가지고 중요한 어종을 앞으로 표준해 가지고 관광사업 유치, 우리 식당과 연결시켜 가지고 전면적인 것을 부흥시켜 가지고 판매조직까지도 내륙에 확장될 수 있게, 이런 조직 편성을 다 해주고 왔다구요.
그러면 이제 무엇을 해야 되느냐? 고기는 얼마든지 있어요, 고기는. 여기서 한 10년이 안 가서 미국에서 조치를 하리라고 봅니다. 배를 더 만들지 못하게 할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누가 여기의 패권을 쥐느냐? 성황기가 되기 전에 배를 많이 관리할 수 있는 회사, 그 회사가 왕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오션 처치의 계획이예요.
미국에는 3백 개 도시를, 3백 개 수역을 책정하더라도 그것이 많다고 볼 수 없는 거예요. 3백 개면 얼마예요? 3백 개에 5명씩이면 1천 5백 되지요? 1천 5백이 돼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3년이면 한 척씩 늘려 나갈 수 있다구요. 그렇게 수입이 좋은 거예요. 그걸 팔지를 못해서 그렇지.
그래, 고기값을 어떻게 올리느냐? 그래서 튜나값을 선생님이 25센트, 10센트 하던 것을 75센트에서부터 1불로 재까닥 올렸던 것입니다. 1불 할 때 1불 75센트, 남이 1불 75센트 할 때 내가 2불 50센트까지 이렇게 올렸지요. 지금은 얼마까지 올라갔느냐 하면 1파운드에 일본에서 25불까지 나가요. 미국에서도 고기를 배에서 사는데 15불까지 내가 판다구요. 대단한 거지요.
1천 파운드짜리 한 마리 잡으면 1만 5천 불이 들어온다 그 말이라구요. 1만 5천 불이면 배 한 척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튜나 5마리만 잡아도 1년을 먹고 사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거 생각하게 되면 튜나잡이만 해도 아무것도 안 하고 먹고 살고 남는 거지요. 그 기술을 그렇게 가르쳐 줬거든요.
튜나값이 그렇게 올라가니까 모든 비싼 고기…. 이제 미국 사람들도 튜나 스테이크를 잘 먹는 거예요. 먹기 시작했다구요. 잘 먹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품종 개발을 시키려는 것이…. 튜나 구매에 있어서는 일본이 제일이라구요. 3년간 1위를 해 나온 거라구요. 수산사업 회사가 많지만 튜나 하게 되면 벌써 해피 월드예요. 그다음에는 뭘해야 되느냐? 그다음에 새먼(salmon;연어) 하면 말이예요, 연어 하면 해피월드예요. 완전히 패권을 쥔 거라구요.
이제 남은 것이 뭐냐 하면 로브스터(lobster;바다가재), 로브스터도 해피 월드가 제일이예요. 이제 남은 것은 스워드 피시(sword fish;황새치)예요. 이것은 일본 사람이 잘 모르지요. 검이 달리고 코가 긴 스워드 피시라는 게 있다구요. 그것이 비싼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롱 라인, 롱 라인 하게 되면 낚시줄을 얼마나 길게 늘어 놓느냐 하면 40마일에서 60마일을 늘어 놓는 거예요. 낚시를 2천 5백 개, 3천 개를 늘어 놓는 거예요. 그러니 그 깊은 바다에 있는 모든 고기, 고기를 잡아먹는 모든 고기들은 다 걸리게 되어 있어요. 그 깊은 바다에 있는 고기들, 스워드 피시나 튜나 같은 거, 요즘에 잡는 것이 옐로우핀(yellowfin;황다랑어) 튜나예요. 옐로우핀이 80파운드에서 큰 것은 3백 파운드까지 나가거든요. 요걸 지금…. 그다음에 마린(marlin;청새치) 같은 게 있어요. 헤밍웨이의 `바다와 노인'에 나오는 것과 같은 고기들 말이예요. 그걸 전부 다….
내가 현장을 잘 알지요. 배를 딱 만들어 놓고 내가 차고 데리고 나가 가지고 훈련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리잡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번에 미국에 가 가지고는 이스트 가든에서 한 일주일밖에 안 있다 왔어요. 전부 서부로부터 동부로, 남부로, 하와이까지 돌아왔어요. 어족들이 모이는 곳을 알아보고 앞으로 사업을 다시 개편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그래서 떠나기 전에 거기에 대한 계획을 세워 가지고 오는 길이라구요. 이제 한국과 일본이 수용 태세를 준비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주로 미국의 시장 개발에 주력하라는 것이…. 이게 잘먹는 고기들이거든요. 튜나로부터 송어, 연어, 그다음엔 로브스터 즉 바다가재 그다음엔 소드 피시, 할리벗(halibut;넙치)…. 할리벗은 잘 안 먹는 것인데 지금 우리가 개발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잘 먹는 고기는 우리가 미국에서 넘버 원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름을 전부 다 그렇게 해 놓아야 그다음부터 그 회사의 모든 어물은 그냥 먹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취권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선취권을 가짐과 동시에 선위권, 선우라고 우등이라는 우(優)의 이것만 잡으면 사업에서는 별거 없다구요. 우리의 맥콜이 먼저 자리잡아야 된다는 것도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암만 딴 기업들이 달라붙어서 하더라도 말이예요, 모조품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선취권이 참 무서운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잘 먹는 스워드 피시 같은 것을….
그다음에 하나의 품목은 뭐냐 하면, 이제 상어를 먹는 걸 개발하자 이거예요. 일본 식당이 있기 때문에 개발할 수 있다구요. 양념을 잘 해 가지고 스워드 피시 한번 먹여 놓고 상어를 한번 먹이는 거예요. 상어라는 얘기는 안 하지요. 먹여 놓고 그걸 개발하려고 해요. 상어는 뭐 무진장이예요.
이 상어가 무서운 것이, 이번에 내가 멕시코 만, 저 남해지요. 멕시코 걸프의 바일로 바터리에서 쭉 나가면 그저, 저 뉴올리언즈, 미시시피강 하류가 되는데 거기에 베니스란 곳이 있어요. 우리가 거기에 수매 기반을 닦아 가지고 거기에서 튜나도 사고 그러는데, 고기 사는 데 있어서는 우리가 가격을 정한다구요. 일본 사람 와시암바라는 사람이 말이예요. 모든 가격은 거기에서 조정하더구만. 그렇게 돼 있다구요.
거기에 우리 선 라이즈, 한 90척(隻) 되는데 롱 라인 배를 타고 나갔다구요. 그래, 하룻밤 나가 가지고 이제 16마일 길이를 늘어 놨어요, 낚시 한 7백 개 해서. 시간이 많이 걸렸기 때문에 하루밖에 안 했어요. 하룻밤 자고 들어오면서….
튜나도 물리고 스워드 피시도 물리는데 말이예요, 스워드 피시가 그게 큰 거예요. 한 2백 파운드도 넘는 거예요. 아 이놈이 걸려 가지고 올라오는 것을 상어가 몽땅, 대가리만 남겨 놓고 어떻게 그렇게 딱 잘라먹는지 말이예요, 몽땅 삼켜 버려요. 그렇게 무지무지하다구요. 그렇게 큰, 2백 파운드는 넘을 것인데 그렇게 큰 놈을 모가지만 딱 남겨 놓고, 낚시에 걸린 모가지만 떼 놓고 그 몸뚱이를 어떻게 그렇게 처먹었는지 말이예요…. (웃음) 그렇게 무지무지한 상어가 얼마나 큰 게 있는지 모른다구요. 이렇게 많은 상어를 잡아서 앞으로 인류를 먹이게 되면 세계에 굶어 죽는 사람을 전부 다 구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요.
하나님이 만드신 것은 다 필요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내가 지금도 개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상어포, 플로리다대학에 연구를 시켜 가지고 상어포를 만들어 팔거든요. 맛이 쇠고기 맛 이상이라구요. 사슴고기 이상이라구요. 맛있다구요. 그래서 거기서부터 슬슬 아이들이…. 애들이 잘 먹거든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도 판매하고 말이예요, 이제 상어를 미국 국민 앞에 개발시키려고 계획을 하고 있어요.
상어는 절대 그냥 못 먹어요. 상어는 음식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 식당에서 하나 둘 맛보게 해 가지고…. 이거 무슨 고기인지 한번 먹어 보라고 오는 손님들한테 테스트해서 맛있다 하게 되면 말이예요, 세 번 네 번 먹은 다음에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다음엔 뭐 상어든 호랑이 고기든 먹게 돼 있는 거예요. 그걸 개발하려고 그래요.
지금 미국에 고기 먹는 붐이, 고성능 단백질이 어족에 있다는 걸 다 알기 때문에 육지에서 나는 고기는 미국 사람들은 안 먹으려 한다구요. 이제 고기 먹는 바람을 일으키면서, 그걸 타고 나가면서 우리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배가 많아야 돼요. 배가 많이 잡아야 되고, 잡은 것을 배분해야 되고…. 그래서 이번에 수상공장을 만들려고 그러거든요? 스리미(すりみ;으깬 어육)를 만들어서…. 스리미라는 것은 뭐냐 하면, 고기를 잡아서 가루를 내 가지고 묵같이 해 가지고 가마보꼬(かまぼこ;생선묵)라든가 하는 것의 원료를 만드는 거예요. 그걸 스리미라 그러는데, 이건 전부 다 명태라든가 대구라든가 가재미라든가 이런 것들을 전부 다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고기를 편을 만들어서 물은 짜 버리고 얼려 가지고 이걸 가공 원료로 파는 거예요.
우리 시애틀에, 거기에는 게살, 게 있잖아요? 알래스카에는 킹 크랍(king crap)이라고 큰 게가 있다구요. 그 게와 같이 스리미 그 원료를 가지고 순전히…. (녹음이 잠시 끊김) 게와 딱 같다구요. 「게맛살」 그걸 만드는 공장을 시애틀에 만들었거든요. 그래 가지고 한 달에 40만 파운드씩 생산하거든요. 그러니까 물건이 달려 가지고 야단이라구요. 지금 공장을 더 확장하고 다 그러려고 해요. 그런 공장을 열 개를 짓더라도 모자란다 이거예요. 그 모든 공장에서 무엇을 쓰느냐 하면 스리미를 원료로 쓰는 거예요.
원료값이 50퍼센트예요. 이래 가지고는 장사 안 되는 거예요. 원료값이 30퍼센트를 넘으면 힘든 거예요. 생산하기가 힘든 거예요. 인건비가 9퍼센트 가외로, 전부 다 자동 시설로 했기 때문에 적자 안 보고 해 나가지요.
그러니까 이걸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수상공장을 만들어야 돼요, 큰 배를. 그래서 2천 2백만 불 예산을 편성해서 만들고 있다구요. 그 배를 우리 앨라배마 조선소에서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준비하느니만큼 여기에서 거기에 상대 될 수 있는 기준에 올라가지 않고는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기 한국이 질 수 없어서 내가 그 동안 일흥을 만들어 가지고 닦아라 볶아라 해 가지고 수백억을 투입한 거예요. 요전에 내가 갈 때 45억 주고 뭘 사라고 했는데 샀나? 「샀습니다」 뭘 샀나? 「주로 오징어를 샀습니다」 오징어? 「예」 그건…. 「고등어도 사고 여러 가지입니다만…」 그거 이(利) 나면 나에게 절반 나눠 주기로 했지? 「예. 그런데 한두 달 전에만 샀더라면 참 재미를 봤을 텐데…」
그거 45억하고 요전에 준 35억하고 해서 80억이라구. 그거 일흥이 빚진 셈이야. 왜 웃어? 소리도 없이 떼어먹을 생각 하나? 「떼어먹다니요」 선생님이 줬다고 다 잊어버리는 게 아니야. 수첩도 하나 없지만 다 머리에 집어넣고 있다구. 「그런 건 좀 잊어버리십시오(이상림 사장)」 (웃음) 뭣이? 「좀 잊어버리시라구요」 잊어버리다니! 내가 지금 돈을 쓸 데가 얼마나 많아? 이제는 내가 깍쟁이 노릇을 하지 않고는 앞으로 안 되겠다구요. 이제 벌여 놓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이제부터는 건설해야 돼요. 실리를 추구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대국들, 미국에 닻줄을 달아야 되고 중공에 닻줄을 달아야 되니까 그 밑감으로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겠어요? 그거 말이 쉽지요. 여기 앉아 말을 쉽게 하니까 그렇지 그 일이 쉬울 것 같아요? 중공에서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와 가지고 나하고 중공 고위층이 연락한다고 할 수 있는 말을 서슴지 않고 한다는 것이 거짓말 같지만 거짓말은 아니거든, 그게. 그게 쉬운 일이 아니예요.
이제 3월 이내에 중공 정부가 한번 발표하게 되면 여기에 대기업들이 곤두박질할 거라구요. 뭐 현대니 대우니, 이놈의 자식들! 뭐 포드, 제너럴 모터즈, 벤츠, 비 엠 더블류(BMW) 큰소리하다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내 꽁무니에 달려야 된다구요.
기술 평준화라는 그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데…. 모든 걸 맡길 테니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맡길 터이니 문총재 한번 해보고픈 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중국이 손해날 것 없거든요. 통일산업 그냥 그대로 옮겨가지, 독일 공업기술 전부 다 옮겨가지, 일본의 와콤 기술 전부 옮겨가지…. 그렇게 해서 2천 년대까지 2백만 대 수출할 수 있는 그걸 책임지고 한번 밀어 보지! 중공에 그런 일이 되는 날에는….
아이구, 그 이름난 자동차 회사가 날 잡아먹겠다고, 저놈 우리 세계의 이단자가 나와 가지고 전부 다 혹을 붙이게 됐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그들이 내 꽁무니에 달려야 돼요.
2백만 대를 만들려면 말이예요, 라인 생산 30만 대, 지금 최고의 시설이 30만 대예요, 1년에. 그것을 일곱 개를 만들어야 돼요. 30만 대짜리 하나 만들려면 5년 세월이 필요해요, 5년 세월이. 그럼 5년씩이면 오칠은 삼십오(5×7=35), 35년 걸리느냐? 아니예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딱 하나 만들어 가지고 시범해 놓고는 말이예요, 그다음엔 일본의 도요다, 요즘엔 혼다보다 도요다가 더 세니까 도요다 불러 가지고 `너 한 라인 만들어!' 하고, `독일 한 라인 만들고, 미국 한 라인 만들고, 불란서 한 라인 만들어!' 이렇게 떠맡기는 거예요.
만드는 데는 주인이 누구냐? 그들은 49퍼센트고 우리는 51퍼센트 갖는 거예요. 그 공장은 우리 공장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관리를 딱 해 가지고는…. 그러지 않고는 전부 난장판이 돼요. 독일 공장, 무슨 불란서 공장, 일본 공장, 미국 공장 등 별의별 공장이 모여 가지고 자기 나라 차 팔아먹으려고 이럴 테니 내가 주인 안 돼 가지고는 난장판된다 이거예요. 중국이 그걸 안다구요. `야!' 그렇다 이거예요. 그걸 알거든.
그러려니 한 2만 에이커, 한 2천 5백만 평, 내가 지금까지 땅 산 것이 한 3천만 평 되는데, 지금까지, 한 2천 5백만 평 되는 거예요. 이걸 잡아 가지고, 자동차 시주(試走)하려면 그런 땅도 필요하고, 그걸 다 해놓고는 거기에 해당하는 모든 부속품 공장, 그다음에 중소기업 공장 전부 잡아넣는 거예요. 이것이 꽝 하는 날에는….
대우도 이제 너희들 부품 팔아먹어라 이거지요. 싫으면 그만두라 이거예요. 그럴 날이 와요. 현대도 그렇지요.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우리를 못 당해요. 자동차 값을 못 당하는 거예요. 지금 뭐 현대의 포니나 엑셀이 나가서 팔리고 있지만 가격으로 못 당해요. 만드는 회사들이 전부 일류 되는 기술자, 우리 학자들 세계에 많잖아요? 그 사람들 네임밸류를 중심삼고 누구누구 기술자를 세워 가지고 선전해 가지고…. 그것이 이제….
요전번에 왔다 갔던 사람들이 결정적인 답을 해 가지고 가서 이제…. 3월 말로 연장을 시켜 줬으니 시간이 다 돼서 바쁘다구요. 1월 15일까지 어떡하든지 발표할 수 있는 이런 길로 몰고 나가는데…. 그 동안에 미국에서 벼락이 떨어졌다구요.
중국 사람들이 자기 나라가 그래도 대국이라는 사람들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부른다고 하니까 말이예요, 뭘 갖고 있나 해서 우습게 알았어요. 자동차를 우습게 알았지요.
미국에는 10대 공장이 있으면 10대 공장들의 모든 개발을 그 공장에서 안 한다구요. 개발회사가 있어요, 세계적인 회사가. 나 그거 이번에 처음 알았구만. 포드도 자기들이 개발 안 해요. 계획은 자기들이 세우지만, 세부적인 개발은 전부 다 맡겨서 하는 거예요. 그런 회사가 있다구요. 세계적인 회사예요. 거기에서 포드로부터 제너럴 모터, 시보레 같은 회사들하고 말이예요, 외국 회사들한테까지도 전부 다 주문받아 가지고 하는 큰 회사라구요.
자가용 비행기만 해도 열두 대가 있고, 오는 손님들을 매일같이 링컨 리무진으로 모시고, 그렇게 놀아대는 곳이라구요. 그런 회사의 파트에 선생님이 세운 회사가 들어가 끼지 않으면 말이 안 되는 거지요. 그러려면 그 회사가 후끈 달 수 있는 내용의 자명한 결과를 갖다 보여야 되거든요.
그 회사가 몽땅 들렸어요. 그 회장으로부터 사장이며 전부가 `햐! 이거' 하고 자기들이 책임지고 하겠다고 나섰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 파트에, 우리의 미국에 새로 회사를 하나 만들었는데 그 회사 파트너를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참 무서운 게 뭐냐 하면, 딴 회사들이 5년 동안 조사한 모든 자료들을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에 다 빼 가지고 말이예요, 무엇이든 척 빼낼 수 있다 이거예요. 자기 회사였으니까 어디의 계획이라는 건 빼 버리고 말이예요. 그 전문가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그걸 빼 가지고 사양서(仕樣書)를 만들어요, 사양서. 그래 가지고 중국의 앞으로의 계획….
그렇게 해서 명년 3월까지 전부 다 어떻게 차를 만들고 모양까지 만들어 가지고 20대를 실험용으로 만들 계획까지, 3월까지 만들 준비를 다 한 거라구요. 그러니 뭐 야단이 벌어졌지요. 그래서 설계를 하고 뭐 하는 굉장한 장면이 벌어진 거예요. 그 현장에 와서 눈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또 그 현장에서 그 사장으로부터 회사 비행기를 타고 말이예요…. 지금 외국에서 미국으로 수출을 하게 되면 여기서 배에 싣고 가서 그냥 그대로 판매를 못 한다구요. 얼마나 야단했겠나요? 태평양의 바람에 얼마나 야단했겠어요?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지지요. 그러니까 전부 다 분해해서 손을 봐야 돼요.
그런 회사가, 잭슨빌에 1년에 1백만 대를 수입해서 분배하는 회사가 있는데 그 회사를 만드는 데 주동적인 역할을 한 사람을 회사 사장이 푸대접하는 거예요. 사장은 돈만 내고 자기 회사를 전부 살린 사람은 그 사람인데 푸대접해 가지고 포트릭카 회사에 가 있는데, 조지아주가 플로리다주한테 질 수 없다 해 가지고 이 사람을 빼다가 자기 주에서 전부 책임을 지고 주 사업으로 부두를 만들고 기지를 만들고 전부 수입할 수 있는 모든 체제를 만들어 준 거예요. 부두를 만드는 데 2억 불이 들어갔다는 거예요. 큰 배가 두 척이 들어가 서야 되거든요.
그래서 땅도 그렇고 공장 짓는 것도 전부가 조지아주가 주동해 가지고 은행과 짜 가지고 빌려 주는 거예요. 그런 회사가 있는 거예요. 그게 4년째가 되나요? 금년 목표가 15만 대였는데 30만 대가 넘을 거라고 내가 보고를 받았다구요.
이렇게 되니까 그 잭슨빌 사장하고 앙숙이 됐어요. 조지아주에서는 플로리다주의 수입이 많은 걸 알고 빼앗으려고 하고 말이예요. 입지조건이 좋지요. 좋은 곳을 택해 가지고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시작했으니 말이예요.
요즘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벤츠니 비 엠 더블류니 전부 다 그 회사로 다 가져와요. 현대도 그리 들어온다구요. 큰 회사들은 전부 다 그리로 들어와요. 이렇게 되니까, 자기 회사가 전부 다 넘어가니까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저쪽에서 또 왜 넘어오느냐 하면, 저쪽에는 그 옆에 화학공장이 있다나요? 그래 가지고 그 화학공장에서 나온 매연이 떨어지면 지탄으로 만든 차가 광이 아주 잘 났는데도 이게 뿌예 가지고 광이 안 난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게 떨어진 데는 녹이 나도 먼저 나고, 이런 현상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서리가 맞는 거지요. 그러니까 너나 할 것 없이 그 회사로 찾아가지 않고 전부 다 이리 옮겨 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그 회사를 만든 사람을 구슬러 가지고 요번에 중국에 데리고 갔다 왔다구요. 그래서 요 전전번에 여기에 왔을 때 그 회사가 우리 회사라고 해 가지고 중국 사람한테 소개했던 거거든요. 그간에 제2차로 본격적인 총책임자가 결정하기 위해서 미국으로 온 거라구요.
그 기간에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잭슨빌 회사 사장이 원수시해 가지고 이 회사를 말아먹기 위해서 플로리다주하고 짰더구만. 그래서 주 싸움이 되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예요? 조지아주가 이렇게 되니까 이게 별수 있어요? 은행의 돈줄이나 모든 것이 플로리다하고 조지아가 비교도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돈 빌려 준 회사에 압력을 넣고 전부 다 그래 가지고….
그런데 그 한 2년 동안 이자를 못 문 것이 얼마라더라? 한 3백만 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일주일 안에 안 물면 차압을 하겠다고 조져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에, 회사를 만든 것은 조지아주가 배후가 되어 있고, 이렇게 했지만 그 회사는 개인 회사니까 개인 회사가 말려 넘어가게 되지요. 그래, 이 회사가 날아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차압을 하기로 했어요. 잭슨빌의 사장하고 주가 짜 가지고 말이예요, 돈도 많은 모양이더구만, 짜 가지고 그 놀음 해 가지고 날짜를 4일인가 둬 가지고 안 가지고 오면 전부 다 차압할 작전을 짜고 나온 거예요.
그러니 갑자기 3백만 불을 돌릴 데가 있나요? 은행에서도 그렇지요. 하루 이틀에 되나요? 3일간에 그 일이 벌어졌는데 말이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우리하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사정 얘기를 해 가지고…. 그래서 그것을 우리 워싱턴 은행에서 그걸 책임지게 하고 그렇게 해주기로 했어요. 전부 다 해결해 주는 데는 그 회사의 60퍼센트를 우리 이름으로 넘겨 받게 했다구요.
어차피 망하는 판에 죽어도 넘어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리고 이 회사는 내가 어차피 관여되어 가지고 앞으로는 이 회사와 운명을 같이할 테니 이왕에 망할 바에는…. 이래 가지고 그럼 할 수 없다 해 가지고 우리 회사로 넘겨 준다는 의미에서 60퍼센트를 우리 이름으로 소유하기로 결정해서 아홉 시부터 오후 세 시까지, 이사가 아홉 사람이 되는데 그들을 전부 다 불러 가지고 싸인하게 해 버렸어요. 그래 싸인해 가지고…. 그러니까 결국은 우리 회사가 되는 거지요.
그다음 날 중국 대표가 간 거예요. 가니까 사장으로부터 전부 와 가지고…. 우리 그 중국 사람 모시고 다니는 책임자가 찾아갔더니 이렇게 딱 서 가지고 사장님 오셨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틀림없이 그건 우리 회사지요?
이런 걸 보고 이 사람이 아주 놀라자빠진 거예요. 수출을 하게 되면 그냥 차를 갖다 팔아먹는 줄 알았더니, 이렇게 재정비해 가지고 파는 건 꿈에도 생각 못 했다 이거예요. 그런 모든 만반의 준비를 보고 눈이 뒤집어진 거예요. 이건 뭐 자기들은 촌사람같이 아무것도 모르는데 벌써 레버런 문이 이런 기반을 닦아 놓고, 이 미국이 어떤 천지인데 자동차 메이커 세계에 있어서 왕자의 자리에서 놀아나고 있는 것을 보고는 놀라자빠진 거지요. 그래 가지고 갔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양서(仕樣書), 계획서를 보통 회사에서 1년 반, 2년 걸릴 것을 우리가 1개월 반에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그 만든 사양서에 의해서 차를, 부속품 만들어서 조립 단계에 들어갔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 사람들이 깜짝놀란 거예요. 우리가 당신들하고 예비 계약을 할 때가 언제인데, 한 달도 못 됐는데 이거 어떻게 이렇게 했느냐고. 그러니까 당신들…. 중국을 단시일 내에 혁명을 일으키려면…. 이런 속도 안 가지고는 중국이 살 길이 없다 이거예요. 당신들같이 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본때를 보여 줬어요. 그러니까 우리한테 맡겨 가지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놓으니 쏙 들어갔지요. 그래서 이제 권한을…. 저 사람들은 그렇잖아요? 저 사람들은 나를 이용한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그러면 합작 회사를 만들면 비율을 어떻게 하느냐? 우리가 70퍼센트, 당신네가 30퍼센트 하라고 했지요. 그 중국 사람들은 좋아했을 거예요. `시설하는 데 돈을 우리가 많이 내지 않고 문선생이 많이 내면 좋지, 레버런 문이 70퍼센트 내서 시설하게 되면 중국 땅에 하지 한국 땅에 하나?' 이렇게 생각하고 그 사람들은 좋아했을지 모르지요. 그런 조건을 중심삼고 추진중이예요.
왜 이래야 되느냐? 이제 이것이 발표가 되는 날에는 세계의 모든 자동차 회사는 우리 꽁무니에 달리는 거예요. 그리고 주(株) 70퍼센트를 우리가 여러 회사에 나눠 줄 수 있거든요. `같이 하자' 그래 가지고…. 부르는 게 값이예요, 경매 붙여 놓으면.
중국은 땅이 국가 소유이기 때문에 빌려 주는 데 보통 25년 내지 100년 중심삼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땅은 우리가 얻고, 시설 즉 수도라든가 부두라든가 전기 같은 것은 전부 다 중국 정부가 일단 책임지고 해서 우리에게로 넘겨 주거든요. 그렇게 해서 넘겨 주면 그 넘겨 준 걸 중심삼고 우리 소유로 해 나가면서 앞으로 이제 그걸…. 이렇게만 되게 되면 뭐 돈이야 얼마든지 있는 거지요. 그래서 이제 중국에….
중국 사람들이 지금 소련을 바꿔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소련에 없는 공장을 만들고, 미국에 없는 공장을 만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아니고는 안 된다는 걸 압니다. 국가끼리 기술제휴를 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걸 잘 안다구요. 그래서 기술 평준화라는 것을 이미 1981년도에 선포하고, 또 사실 그렇게 기반을 갖고 있는 걸 알고 다 그러니까 이젠 뭐 어떡하겠어요?
이 냄새 나는 걸 먹으라고 갖다 놓은 거야, 보라고 갖다 놓은 거야? 이 집에 주인이 없구만. 여편네들은 뭐하는 게 여편네야? 주인이 없다구. 물 한 잔 갖다 놓고는 뭐…. (웃음) 온 손님들 이렇게 푸대접하긴가, 다들?
그래서 미국과 중공간에 이제 이래 놓으면, 요 일이 됐다 하는 날에는 김일성이가 곤란할 거라. 요게 됐다 할 때는, 이렇게 되면 소련을 중심삼고 내가 이제, 중공 외교관을 통해서 소련하고 교섭시키려고 그래요. 그렇게 해야지, 한국 가지고 안 된다구요. 중공 가지고, 미국과 합작해 가지고 해야지. 너희들도 이런 차 만들어 외국에 수출하기 위해서는 문총재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딴 형을 만들자 이거예요, 딴 형을.
그래, 동서양을 할 수가 없거든요. 서반부 동반부 갈라 가지고 하자 해 가지고 소련은 어떻게 한다는…. 그거 가능한 거지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꼭대기에서 물어 놓아야 뒤놀질 않아요. 그러지 않고는 요리가 안 된다구요. 모가지를 걸어 놓고 요리를 해야 돼요.
그래서 그 회사가 하룻밤에 넘어오는 그 일을 보고는 말이예요, 그 책임진 사람이, 산업역사 1천 년 동안에 한 번밖에 있을 수 없는 사건이라고 한 거예요. 그 양반이 하는 말이, `햐! 문총재 일을 맡아 가지고 하면서 느낀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어쩌면 착착 착착 그렇게 짜여 들어가느냐 이겁니다. 신비할, 아주 탄복할 정도로 일이 물려 나가는데, 남이 5년 동안 해야 할 일을 1개월 반 동안에 깨끗이 끝내 버렸어요.
중공에 우리 길들이 있기 때문에, 대사관을 통해 잘 알기 때문에 길을 놓아 가지고 등소평이니 조자양이니, 그 관계 일의 중요한 요직에 있는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어디에 와 있느냐 해서 찾아 가지고 말이예요, 그 배후를 전부 동원해 가지고 이 사람에 대한 검토를 해봤어요. 그랬더니 그 사람의 말은 정부의 말과 마찬가지더라구요. 그 사람의 결정은 정부의 결정이나 마찬가지예요. 그 사람이 지금 우리 대신 외교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박보희나 그 사람들이 이게 너무 벌어지니까 무서워서, 햐…!
그 사람이 오게 될 때 우리가 잔고 증명이 얼마, 얼마에 계약을 할 것을 다 약속했거든요. 몇억 불이라는 잔고 증명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다 요걸 하고는 잔고 증명을 다 해서 은행 총재를 불러 가지고 공증을 시키게 돼 있는 거예요. 그 바람에 내가 복닥불을 겪었지만 하나님이 보호하사 다…. 일본의 재계를 들춰 가지고 전부 다 엮은 거라구요.
조금만 있으면 이제 한국의 산업분야의 사람들이 문총재님 모시고 아시아의 뭘 해보자고, 나를 회장 시키겠다고 모시러 왔다고 그러겠구만. 나는 회장 못 할 테니 누가, 김영휘가 회장 하겠나, 어떡하겠나? 자신있어? 「아버님이 하셔야지요. (김영휘 회장)」 내가 무슨…. 뭐 그 회장 해서 뭘하겠나? 한국도 이제 중공이 저렇게 되면 북괴 가지고 이러고저러고할 필요 없는 거예요.
밥 다 주겠나? 「예, 준비 다 됐습니다」 아니 준비가 되다니, 밥 먹을 시간이 지났는데, 이제는 잘 시간이 됐는데 준비가 되다니? 내가 와서 밥 시간이 됐으면 준비가 됐다고 연락을 하고 그래야 할 텐데. 「준비 다 됐습니다」 저녁들 다 안 먹었지? 「예」 밥 먹을 사람은 많은데 식탁은 작으니까 어떻게 하나? 「아랫층에 다 준비됐습니다」 준비 다 되어 있어? 「예」 밥 먹고 보지 뭐. 「예」 내가 오늘 지방 보고를 다 듣고 자야 돼요. 내일부터는 또 딴 일이 많다구요.
요즘엔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됐다구요. 어떻게 하루를 얻나 해요. 내일 하겠다는 관념이 없어졌어요. 밤에라도 해야지요. 그래서 하루에 끝나면 하루를 얻는 거예요, 내일을. 그래서 이번에 한 20일, 한 달쯤 미국에 있는 젊은 놈들을 데리고 다녔더니 그저 코로 밭을 갈고, 선생님은 칠십 노인인데도 불구하고 못 당해서 겔겔하는 것을 보니…. 이놈의 자식들, 정신력이 부족해서 그래.
그리고 얼굴이 많이 탔지요? 「예」 바다, 바다에 갔었어요. 이번에 가 가지고 한 달…. 과학자대회가 언제 끝났나? 딱 한 달이구만? 「예」 27일에 끝났지? 그다음날부터 로스엔젤레스의 바다, 동부에서부터 죽 더듬어 가지고 남해, 그다음에 하와이까지, 딱 한 달 동안에 이렇게 하니까 얼굴이 탈 수 밖에요.
그래, 내가 잡고 싶었던 고기는 다 잡았어요. 스타전(sturgeon;철갑상어)을 내가 잡으려고 7년 전부터…. 그게 어디 있는지 몰랐는데 이번에 그걸 발견해 가지고 잡았다구요, 스타전을. 그리고 마린(marlin;청새치)도…. 플로리다에 가서 세일피시(sailfish;돛새치)라고 그건 말린보다도 조금…. 그건 지느러미가 아주 뭐, 그거 참 이게 좋은 거예요. 그것도 잡고…. 어저께라구요, 어저께. 어저께는 크리스마스 날인데 나가서 말린을 세 마리 잡았다구요.
바다에 나가서 쭉 훤히 알고 뭘 해먹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장로도 배 한번 타고 나가서…. 심심하면 갔다 와야 된다구요. 그래야 선원들에게 `야 이놈의 자식들아, 왜 이래?' 하고 욕을 하더라도 다 친구로 생각하지, 뭣도 모르고 앉아 가지고 그랬다가는 `저거 저 귀신같이, 귀신 되려고 저런다' 하고 불평한다구요.
내가 오션 처치에 있는 애들, 배 타는 녀석들보고 무슨 큰소리를 해도 꼼짝못한다구요. 자기들보다 더 잘 아니까. 삼해의 판도를 전부 다 잘 알거든요. 자기는 동부면 동부에 사는 사람인데 삼해를 다 가 봤나요?
너 상돈이 지불했나? 「예」 자, 식사하지. 그럼. (저녁식사 후에 문평래 부산교구장, 송영석 전북교구장, 황현수 전남교구장, 최상홍 대구교구장, 서용원 충북교구장, 이동한 경북교구장의 보고와 곽정환 목사의 보고 겸 보충설명이 이어짐)
「도에는 위원장, 부위원장이 되고요, 지방에 가서는 셋이 됩니다, 군에 가 가지고는. 승공연합 지부장, 교회의 교역장, 그다음에 교수회 위원장이 셋이 되어 가지고 있습니다. (곽정환씨)」 앞으로 말이야, 승공연합 지부장을 세우는 것보다도 교회 책임자가 부위원장을 해 가지고 하면 된다구. 「그러면 교회 책임자가 앞으로 지부장이 돼야 안 됩니까?」 글쎄 지부장 겸 부위원장…. 그래도 그 조직이라는 것이 위원장하고는 별도…. 그렇게 되면 더블이 되는 거야. 실제 행정면에 있어서는 관여 못 하게 되는 거거든요.
「면하고 리에 내려가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느냐 하면요…」 아, 면에 내려가게 되면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교회장이 해야 돼요. 셋씩 필요없다구요. 이름만 갖다 놓고 일은 교회장이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면이 전부 다 그렇지. 리까지 내려가도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럼! 「그렇기 때문에 더 조직을 하나로 위에서…」 아 글쎄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해 나와 가지고 암만 이렇게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교역장들이 책임지면 되는 거예요.
「지방에서는 승공연합 군지부장이 인원을 동원할 수 있지, 교역장은 참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원 동원은 승공연합 지부장이 맡아야 되고 교육은 교회장이 맡아서 해야…(이명정 충남교구장)」 앞으로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 인원 동원까지도 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단일화되어 가지고 승공연합 지부장들이 활동해 가지고 동원할 수 있는 핵심요원으로서 교회장이 움직여 가지고 전체를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일이 되지를 않아요. 앞으로 승공연합 그 사람들 가지고 뭐가 되나? 그들이 생명을 내놓고 움직이게 안 되어 있다구요. 안 된다구요. 중간 입장에서….
문제는 앞으로 누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교역장들이 전부 다 되어야 돼요. 교역장들이 나이가 어려서 그렇지…. 나이가 어려도 자꾸 교육하라는 거예요. 지금 내 말이 그거예요. 이번에도 21일수련을 계속해서 하라고 내가 지시하고 가지 않았어요? 강의를 많이 해야 돼요. 강의를 많이 하게 되면 승공연합 지부장들이 그 강의를 못 당하는 거예요. 가르치기를 많이 가르치면 스승이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면서 조직을 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빨리 승공연합 지부장을 교회 장로, 중심 장로로 흡수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그게 정상적으로 돼요. 그렇게 되면…
교수들을 붙들어 놔 가지고 활용해야 돼요. 중요할 때는 차로 데리러 오는 거예요, 서울까지. 그래 가지고 활동하면 3년, 4년 정성에 못 이겨서 끌려다니면서 우리화(化)하는 거예요. 그거 내버려두면 교수들 다 그만두고 만다구요. 그걸 그렇게 해 놓고 정성을 들이면서 교회의 무슨 행사 때는 반드시 보고도 하고, 전화라도 하고, 그다음에 대회 때는 몇 번씩 전화하고 데리러 가서 대회에 모셔 가고 말이예요, 이런 일을 해서 길을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런 길을 열어 놓아야 돼요.
그리고, 교수 자체가 거기 가서 그렇게 말하고 소개하고 자기가 참석한다는 그 자체가 자기 고향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군민 전체가 움직인다 이거예요. 승공연합 지부장이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 한 사람을 그렇게 놔 두고 움직여 가지고 어느 정도까지 범위만 닦아 놓으면 그 교수 친구들을…. 그 지방에 다 있는 거예요. 그들을 전부 다 언제나 활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전화 한 통이면 전부 다 해줄 수 있는 거예요. 서울에 있더라도 전화 한 통 해서 `자, 이런 일을 내 대신 교역장이 순회하는데 좀 동조해 줘라' 하면 다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나 승공연합 지부장이라든가 교역장이 하면 안 되게 되어 있거든요. 서장이라든가 군수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안 움직인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을 움직이기 위해서 이런 행정적 책임을 짊어지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교회 책임자가 잘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승공연합 지부장들이야 전부 다 국민연합 만드는 걸 반대하고 그러지 않았어요? 전남에서 우리 활동할 때 어떤 때는 반기를 들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반대하고 다…. 「그건 뭐 조직원리 아니겠습니까? (곽정환씨)」 아, 조직원리라도 그렇지. 상부의 방침이 그렇게 되어 있으면 그렇게 움직여야지, 상하관계가 그렇게 움직여야 되는 것이 조직원리인데 자기 마음대로 그렇게 할 수 있나? 「현재 지방은 이렇습니다. 국민연합…」 그거 저 승공연합 지부장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자기가 부위원장이 됨으로 말미암아 뭐가 되느냐 하면 교회 편 사람들도 자기가 얻을 수 있고, 국민연합이 세워지게 될 때는 그 회원들도 자기가 관여할 수 있는 거예요. 왜 그게 손해냐 이거예요. 잘못 생각하는 거라구요.
조직적으로 부위원장 자리에 서 있다고 해서 승공연합의 지부장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지부장 자신이 있으면, 자기가 관리할 수 있는 그 책임적 자리는 그냥 있는데 왜 그 교수 위원장을 탓해 가지고 부위원장이 싫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없다고 생각하면 될 거 아니예요? 도리어 부위원장 이름 하나 더 가진 걸 고맙게 생각하고 교수하고 어깨를 겨루고 한자리에서 같이 일할 수 있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지, 왜 나쁜 것으로 생각하느냐 말이예요. 안 그래요? 지부장이면 지부장이 국민연합 부위원장의 자리에 서 있으면 그 국민연합 조직도 얻어지는 게 아니냐는 거예요. 지부장 자기 조직은 조직대로 있는 거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교회의 조직까지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같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 셋을 중심삼고 생각한다면 말이예요, 교회 교역장은 승공연합 기반도 얻고 또 국민연합 기반도 얻는 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역장은 여러 면에서 이익이라는 거예요. 그 지부장이 손해 나는 게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 위원장이 와 있다고 왜 배가 아파하느냐 이 말이예요. 그 사람이 와서 밥을 달래요, 뭘…. 안 나타나는데 왜 문제삼나 말이예요. 내 말은 그거예요. 그 자체가 틀렸다는 겁니다. 앞으로 조직 사회에 있어서 만일 중앙위원회에서 무슨 결의 문제가 있게 될 때 자기 권한대로 안 되면 반드시 반기를 들 사람들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손해날 게 하나도 없지 않느냐 말이예요. 왜 그걸 탓하고 야단이냐 이거예요. 그러다가 승공연합 지부장을 잘라먹었나? 그냥 있으면서 국민연합 부위원장하고 교회 교회장도 같이 있으면 그 세 단체가 전부 다 자기 힘의 배경이 되고 말이예요, 울타리가 되는데 왜 배 아파하느냐 말이예요. 손해가 뭐냐 말이예요. 조직사회에서 그 이상 좋은 게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걸 왜 뜯어고쳐요? 뜯어고치면 뭐야, 그게? 1년도 안 돼 가지고 뜯어고치자고 자기들이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하나되게끔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누가 해야 되느냐 말이예요. 국민연합 위원장이 그걸 못 하니까, 매일같이 못 하니까 현재 입장에서는 교역장이 해야 될 거 아니예요? 교역장이 해야 된다구요. 승공연합 지부장이 말이 있으면 그 사람 떼어 버리고 딴 사람 세우면 될 게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간단한 거예요.
그 한 사람이 문제를 일으키는 거지, 국민연합 위원장이 문제삼나요, 통일교회 교역장이 문제삼나요? 문제는 뭐냐 하면 승공연합 지부장이예요. 그 녀석 하나가 문제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승공연합 지부장 생각할 필요가 뭐 있느냐 말이예요. 교역장 중심삼고 교역장, 그 승공연합 지부장이 그만두면 둘 다 겸임하면 되는 거예요. 문제가 뭐가 되느냐 말이예요. 규정을 갈아야 된다는 말 자체는 자기들이 현재 일하기 바쁜데, 자기 세력기반을 침투당해 가지고 빼앗길 걸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왜 하나 이거예요. 누가 빼앗나요? 빼앗는 게 아니라구요. 협조해 주는 거지. 안 그래요? 자기 생각을 왜? 국민연합 부위원장이면 됐지, 거기에 위원장 아니라고….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 같은 심보들 가지고…. 그거 모가지 다 쳐버리라구.
그렇다고 승공연합 지부장을 부정해 버리나요? 지부장이면 지부장으로 있는 거 아니예요? 지부장 자리 가지고 일하라구, 정 그러면. 일을 열심히 하면 될 것 아니야? 그게 무슨 탈이야? 그것도 싫거든 말이야, 국민연합 한 회원으로서 참가해 가지고 협조해 주면 될 거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 전부 다 지부장 될 본의가 틀렸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잖아요? 손해날 게 뭐냐 이거예요. 위원장이 왔다고 해서 승공연합 지부장 맡은 자기 조직을 해체하려고 그러나요, 네 조직까지 내 조직에 협조하라고 그러나요? 그냥 그대로 일할 때만 협조하는 거지 뭐. 조직은 그냥 있는 거라구요. 결국은 교역장들이 불평할 것인데 자기들이 뭐 이러고저러고할 수 있어요? 거기에 왜 끌려다니느냐 이거야, 이 녀석들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런 사람들은 교육시켜서 전부 다 대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직사회라는 것이…. 그래서 우리 원리를 무장하라는 거예요. 원리 무장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라구요. 자기네들 승공연합 지부장이라고 지방에서 암만 꺼떡거려야 별 거 있느냐 말이예요. 그래도 교수 하게 되면 그 지방의 유지거든요. 유지이고 이름 있는 사람이니만큼 모시고 같이 일한다면 자랑으로 생각하고 협조하고, 그러면 좋을 텐데…. 자기들한테 손해되는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왜 투덜거리고 지금까지 마사를 피우고 말이예요…. 승공연합 지부장이 마사 피웠지, 위원장이 마사 피웠나요? 또 통일교회 교역장이 마사 피웠나요? 자기들이 중간에 나서 가지고 마사 피울 아무런 뭐가 없는 거예요. 그거 자기가 만들었나요?
조직사회라는 것은 자기가 싫으면 그만두면 되는 거고 말이예요, 상부에서 인사개편을 하면 거기서 끝나는 거지 뭘 큰소리하고…. 뭐 만년 자기가 지부장 되겠나? 안 그래요?
임자네들도 그래요. 임자네들도 그 사람들 붙들고 일하려고 생각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교육시켜 가지고…. 빨리빨리 교육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교육해 가지고 1차, 2차, 3차 봐 가지고 말이 있는 사람은 전부 다 교육받은 새로운 사람들 가지고 대체해 버리라는 거예요. 깨끗하게 만들 수 있는데….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위원장을 교회장이 업고 다니면 되는 거예요.
교회장이 본격적으로 중간에 서서 일하면 말이예요, 승공연합 지부장이 이래라저래라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왜 그렇게 놔두느냐 말입니다. 그건 일 안 했다는 증거라구요. 승공연합 요원들 교육도 교회장이 해줘야지요? 교역장이 주동이 돼 가지고 그렇게 교육시켰으면 승공연합 지부장이 이래라저래라할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왜 세우느냐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 못 섰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지금까지 조직체제가 그렇게 안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이번 이렇게 되었으니까 전권을 전부 다…. 내가 교회 책임자를 3부의 전체를 대표한 위원장의 자리에 떡 세우면 말이 돼요? 그건 말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할 수 없이 셋을 놔 놓고 일 잘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일 잘하는 사람이. 교회장이 일을 잘하면 교회장이 셋을 다 맡아서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셋을 맡아 가지고 승공연합이라든가 국민연합이라든가 교회를 전부 다 움직여 나갈 수 있는데 말이예요. 한 조직과 마찬가지로 만들면 되는 거예요.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다구요.
지부장이 이러고저러고하면 까 버리라구요. 당신 무슨 관계 있느냐고 말이예요. 승공연합 지부장을 받드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만두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부장이 그만두면 지부장을 하고 말이예요, 부위원장은 딴 사람 시키면 될 거 아니예요? 그건 또 싫다고 할 거라.
이 국민연합이 얼마나 커질 줄 알아요, 앞으로? 남북이 연합하는 데 교류하게 될 때 승공연합이 나설 거예요? 교류하게 되면 자연히 국민연합이 나서야 된다구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는 표제를 걸었기 때문에 거기서는 무엇을 하든지 그거 알아보기 전에는 이래라 저래라 말을 못 하지만, `국제승공연합' 하면 대번에…. 그 간판 붙이고 어떻게 남북통일 시대에 나타날 수 있나?
그러니까 문제는 그래요. 지금 도지부장들이 전부 다 맡고 있잖아요? 앞으로는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군지부장을 그렇게 하나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면지부장을 하나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뭐가 되느냐 하면 교회가 승공연합 일을 다 하는 것 아니예요? 자기들이 하나 뭐? 교회가 모두 꾸려 나가는데.
지금 그 체제를 전부 다 이렇게 살려주려고, 자기들 전부 다 살려주려고 교육하라고 그러지 말이예요, 이런 귀찮은 놀음을 왜 해요? 여지껏 승공연합 지부 예산을 그렇게 막대하게, 본부보다 더 많이 쓰면서 왜 그 귀찮은 놀음을 하느냐 말이예요. 그 돈을 우리 교역장들한테 대줘 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무슨 교역장들을 시켜 가지고 쭉 해서 승공연합 지부장 겸임을 시켜 놓으면 얼마나 효율이 나겠나 말이예요. 어떻게 생각을 해요?
지금까지 매달 승공연합이 7천 달러니까 7천만 엔이지요? 그거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만둘 사람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거예요, 내 말이. 알겠어요? 진짜 이 길을 위해서, 선의의 목적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남북통일을 위해서 나섰으면 끝까지 가야지. 문총재 혼자 어떻게 전부 자기들 월급 주고 먹여 살리느냐 말이예요, 나라의 힘으로도 못 하는데.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들도 협조해야 될 거 아니예요? 본래 승공연합 돈 대줬었나요, 언제? 이번에 전부 전체 활동하면서 돈을 대주었더니 그것을 정식으로 알고 있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돈 안 대주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애국운동에 협력해야 되는 거예요. 못 하겠으면, 힘들면 그만두라고 하고 해서 교회 교역장들이 맡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예」 겸임하는 거예요, 겸임. 겸임해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돈 안 대줘도 교역장이 있으면 승공연합 일까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돈 안 대주더라도 국민연합의 일을 할 수 있는 거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도하라는 거예요, 전도. 이 말씀 가지고 전도해 가지고 왜 못 돌리느냐 말이예요. 사람을 불리면, 사람이 많아지면 돈이 생기는 거고, 다 그런 것 아니예요? 돈 가지고 사람을 살 수 없어요. 사람 가지고 돈은 마련할 수 있지만. 확실한 거예요. 곽정환이, 알겠어? 「예」 갈긴 뭘 갈아?
교수들도 그렇다구요. 지금 전부 다 일 안 하면 교회장이 총책임자 되는 거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민연합의 부위원장의 자리에 있으니 승공연합도 부지부장의 자리예요. 승공연합에 부지부장 자리가 없으니 승공연합 조직까지 관리할 수 있다 그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걸 잘 알고 그렇게 만든 거예요. 그것이 고개를 넘어가는데 무난한 것으로 보고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싸움판이 벌어져요.
이렇게 해 나오면서 하나 둘, 협회장에서부터 하나되고 또 도지부장들도…. 그러면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도지부장 끝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는 군지부장 되는 거 아니예요? 원리 모르면 군지부장 못 한다 이거예요. 교회 우리 식구들 움직여야 될 거 아니예요? 식구들과 협조해야 할 텐데 식구의 상대가 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군지부장이 되느냐 이거예요. 군지부장 하게 되면 면지부장은 자동적으로 다 가려 나가는 거 아니예요?
문제는 교역장에게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예」 주도적 역할을 승공연합 지부장이 한다고 보질 않아요. 원리에 들어와 가지고 원리를 가지고 생명길로 이것을 소화하기 전에는…. 그 사람들은 일을 자기 일로서, 시작도 자기 일로 시작해 가지고 뜻의 길을 몰아다가 자기 발판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이용하려고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우리가 그런 데에….
그렇게 되면 하늘이 협조를 못 해요. 승공연합이 벌써 이렇게 될 것을 내가 예상했던 거예요. 그런 때가 오게 될 때는 승공연합이 못 나서는 거예요. 못 나설 걸 미리 알고 자기들의 존재 기반이…. 국민연합 부위원장이라는 이름을 내줌으로 말미암아 남의 조직 전체를 타고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인데 말이예요, 자기들이 국민연합 활동을 했나, 뭘했나? 이놈의 자식들, 허재비 같은 것들 다 갖다 앉혀 놓으니까 과람(過濫)한 줄 모르고 말이예요, 고마운 줄 모르고 뭐 자기 위신?
그렇다고 승공연합 지부장 이름 쓰지 말래요? 그 이름 쓰지 뭘 국민연합 위원장 이름을 쓰겠다고, 이 도적놈 같은 놈들! 안 그래요? 감사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불평이 뭐야, 이놈의 자식들?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어떻게 불평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도 그래요. 승공연합 지부장을 면하고 국민연합 부위원장으로 세우면 반발해야지요. 그렇지만 그냥 둬두고 있잖아요? 그냥 둘 다 겸임하고 있잖아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무슨 불평이야? 당신이 뭐 이러고저러고할 수 있느냐고. 따끔하게 얘기 좀 해줘야 한다구요. `여기 와 있으므로 당신이 교회장하고 같은 자리에서 의논하고, 국민연합 위원장하고 의논할 수 있는 입장에 선 거 아니오?' 하라구요. 내가 그렇다고 승공연합 지부장을 없애라는 건 아니예요. 겸임 아니냐 이거예요. 너는 너대로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앞으로 승공연합 중심삼고 할 일이 없어요, 사실은 지부장들 안 그렇겠어요? 국민연합을 내세워야지, 승공연합을 내세우겠나요?
그리고 대외적인 면에서 교수들을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면지부장까지 배치해 가지고 이런 조직이 이루어진다 하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그의 3분의 1만 살아도 놀라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3분의 1만 살아 있더라도 놀라운 거예요. 그런 것이니만큼 교역장이 자기 기반을 닦기 위해서도 이 교수들을 업고 다니고, 자기 형님같이, 아버지같이 모시면서 기뻐할 수 있게끔 전부 다 기반 닦아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고향에 와 가지고 얘기하게 된다면, 얘기함으로 말미암아 칭찬받고 높임받아야 되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심정적으로 동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그 교수들의 친구들을 전부 다 흡수할 수 있는 교회 기반으로 다 닦을 수도 있잖아요? 자기 혼자, 따라지 같은 사람 누가 알아줘요? 안 그래요?
그럼, 승공연합 지부장과 어깨를 겨룰 거예요, 교수들과 어깨를 겨룰 거예요? 승공연합 지부장과 어깨를 겨룰 것이 아니라 교수하고 어깨를 겨루고 다녀야 된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아, 교수가 나가서 소개하고 말이예요, 자기가 강의하면 자기가 교수와 대등한 자리에 서는 거 아니예요? 암만 젊더라도. 안 그래요? 그런 거 아니예요? 교수보다 더 훌륭한 자리에 서는 건데!
일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무시 못 하는 거예요. 한번 그렇게 쓰윽 자기 관할 내를 휩쓸어 버리면 그것으로 끝장이예요. 그다음에 강의는 누가? 교수가 하는 게 아니예요. 길 닦은 때가 있으니 그다음엔 내가 찾아다니면서 내 집 살림살이로서 전부 다 소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다고 국민연합 의장단을 무시하라는 건 아니지요. 그 사람 기반을 통해 가지고 자기 기반화시키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라구요. 안 그래요? 복귀섭리가 그렇지 않아요? 사탄세계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사탄 기반 가운데 아벨권을 이용하겠다는 것 아니예요? 아벨권이 그냥 따라오나요? 아벨적인 입장에서 소화시킬 수 있게끔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거지요. 일을 하시는 거지요. 그 믿음의 아버지가 투입해야 되는 것 아니예요? 교회 책임자가 그만큼 해야 돼요. 이것이 두 아들딸과 마찬가지로, 양 손과 같이 오른 손 왼손과 같이 해 가지고 협력해 나오면 상부 하부 다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 그 대학가에도 와서 강의할 수 있고 말이예요, 그 교수 있는 동네에 와 가지고 친지들을 모이게 해서, 전국적인 국민운동을 하느니만큼 그 교수를 중심삼고 서울을 찾아와 가지고 일요일날 강의하면, 한 달에 한번씩만 왔다 가더라도 여기 서울 기반이 닦아지는데? 열심히 안 해 가지고 지금 그러고 있는 것이지 뭐 왜 지방에 나타나질 않아요? 왜 나타나지 못하게 하느냐 이거예요. 열 번 찾아가 가지고 열 번 안 오면 백 번 찾아가겠다고 해보라구요. 양심을 가진 사람이면 세 번만 찾아오게 되면 한 번이라도 가 줘야지요. 그런 거 아니예요? 왜 끌어내지 못하는 거예요? 끌어내지 못한다는 것은 그 승공연합 지부장을 책망할 것이 아니라 교역장을 책망해야 될 일이라는 거예요.
거기 면단위 책임자 교수들이 춘하추동 네번씩은 왔다가야 되겠다구요. 못 하게 되면 누가 책임지느냐 하면, 전부 다 면단위 교회 책임자들에게 책임을 추궁하려고 해요. 그것도 못 하고 뭘 지방 기반을 닦았다고…. 지방 기반 닦는 것이 자기 살길 닦는 것 아니예요? 앞으로 자기 고향길인데, 고향에 있는 유지들 전부 다 엮으면 말이지요, 그것이 앞으로 지방자치를 하게 되면 면으로부터 군으로부터 도, 중앙까지 다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생겨나는 거예요.
문제는 교역장들에게 있는 거예요. 문제는 여기 교구장들에게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녀석들 다니면서 그런 것도 생각하지 않았나? 없더라도 다 해요. 없더라도 다 할 수 있다구요. 위원장이 없더라도, 승공연합 지부장이 없더라도 세 일을 교역장이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다 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럼 왜 이렇게 하느냐? 사회가 우리한테 업히질 않는다구요. 이들의 닦아진 기반을 통해서 사회를 업고 배경을 업자는 거 아니예요? 업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업어 가지고 뭘하자는 얘기냐? 그 사람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하늘편으로 옮길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자꾸 잘한다고 일하라고 추어 주라는 거예요. 일을 시키고 자꾸 해 놓으면 자꾸 크다 보면 말이예요, 누구 때문에 컸나 하는 것은 지방 사람들이 봉사가 아니예요. 다 보고 안다구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맨 마지막에 가 가지고, 종점에 가 가지고는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면 그 수고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입을 까 가지고 전부 비판이나 하고 꽁무니를 빼겠다는 녀석들은 전부 다 거지가 되는 거예요. 뻔한 것 아니예요? 우리 재창조역사가 뭐예요? 복귀역사가 재창조역사예요. 전부 다 교역자도 투입하라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재창조역사를 하는 거예요, 지금.
내가 가만히 생각하면 기분이 좋지 않다구요. 자기들 출세시켜 주고, 자기 기반 닦아 주는데 왜 배가 아파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지방에서 국민연합 위원장 해먹겠다고 승공연합 지부장 했어? 위원장 해먹겠다는 그런 얘기 한다면 우리 교역장들이 말할 것인데 말이예요.
자, 손해날 게 뭐 있느냐 말이예요. 안 그래요? 아무 손해 없는데 왜 야단이야? 곽정환이! 어떻겠어? 선생님 말이 틀렸어? 「예. 원칙입니다」 그렇다구, 원칙이 그렇다구. 그러니까 내 말이 그거예요. 군지부장도 전부 다 앞으로 교역장들이 하고 전부 내려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돈을 안 주면 말이예요, 안 대줘서 승공연합이 움직이지 않으면 승공연합 요원들을 갖다 교육시키라는 거예요, 우리 교육을.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교회가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교역자가 월급 받아 먹고 교역자 해먹겠다고 생각해요? 전부 다 자식들 길러야지요. 길러 놓고 그다음엔 자식들이 눈뜨고 다 귀가 열리고 입이 열리고 다 이럴 수 있는 큰 사람이 되게 된다면 자기가 은덕을 다 갚아야 되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야 자기가 죽을 때라도 바른 길로 고생하지 않고 죽어갈 수 있는 길이 있지요. 내가 해줬으니 너 갚아야 된다는 그런 생각 갖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임자네들 대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마사 있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당신 힘들어 축 처져 있군요. 얼마나 수고 많이 했소! 그렇지만 지금 보게 되면 문총재도 지금까지 세계적인 일을 하는데 누가 협조했나요? 당신부터 손 벌릴 수 있소? 일본 사람도 손 벌리고, 미국 사람도 손 벌리고, 독일 사람도 손 벌리는데 거기서 한국 사람이 먼저 손 벌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일본 사람이 자립하고, 미국 사람도 자립하고, 구라파도 자립하는데 한국 사람이 손 벌릴 수 있소?' 하고 한마디 하면 머리 숙일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거 아니예요?
고생을 하기 때문에 후대 아들들이 복받는 거지요, 다. 그런 것 마다 하면 그만두게 하면 될 거 아니예요? 그럼 내가 책임지겠다고, 교역장인 내가 두 짐 다 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다 그만두라는 게 아니예요. 내가 대신 질 테니까 당신은 쉬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힘든 걸 왜 하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맡아 나가는 거예요.
그래 놓고 `그러면 나한테 맡긴다면 승공연합 회원들 불러다가 한번 지부장으로서 얘기하시오' 해 가지고 인수하는 절차를 한번 하고, 그다음날부터는 인수됐기 때문에 지령을 내리고 교육하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냥 떼어 버리지 말라구요. 그 인수식을 해야 돼요, 모아 가지고. 그래 가지고는 교회장이 지금부터 책임지게 됐다고, 왜 그러냐 하면 교회 자체는 식구들이 있어 돈을 벌어서 활동할 수 있지만 이 사람은 그럴 수 없기 때문에 교회 자체에 위임한다고 그러면 될 거 아니예요? 그러면 승공연합 요원들이 이제 그런 면에 있어서 교회와 화합해 가지고 이 분이 하지 못하던 일을 그 이상 함으로 말미암아 그래서 소망적인 우리 지부가 되는 것 아니냐고 말이예요, 다음부터는 내가 지시를 하더라도 대신 움직여 달라고 그러면 될 거 아니예요? 아무 지장 없어요.
그것만 딱 할 수 있게끔 교역장들이 해 놓으면 아무 문제 없다구요. 혼자 다 할 수 있는 거지요. 뭘하려고 사무실에 테이블을 셋씩 놓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귀찮게! 나도 그거 원치 않아요.
통일세계가 된다면 앞으로 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필요한가? 교회가 남는 거예요, 처음부터 끝까지. 교회는 알파요 오메가예요. 알겠어요? 교회는 영원히 남아야 돼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도 그 세계가 된다면 그다음에는 그만둬야 돼요. 세계통일국민연합, 동서남북통일국민연합을 일본에서 만들라고 내가 지시했지만 말이예요, 그건 차원이 다른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나라 수상들만 거기에 집어 넣으면 되는 거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말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10년 후, 20년 후에 남겠느냐? 남아 있지를 않아요. 몇 년도 못 가요. 다 떨어져 나간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교역장들이 이것을 대치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을 확보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이런 조치를 하면서 교육을 하라고 한 거예요. 21일 교육까지 해라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가르쳐 주고 알게 해주는데도 못 하는 건 무자비하게 잘라 버리는 거예요. 도둑놈 같은 이놈의 자식들, 우리 피 빨아먹으려고 붙어 있는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정치하는 사람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인사 못 차리는, 사람 노릇 못 하는 녀석들은 앞으로 내 눈앞에 얼씬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어수룩하지 않다구요. 알겠어요? 어수룩한 것 같지만, 천만에! 거두지 못할 씨를 뿌리지 않아요. 손해날 씨를 뿌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이렇게 일생 동안 수고한 것이 씨를 거두었나요, 못 거두었나요? 「거두었습니다」
어수룩하지요? 미국에서도 돈을 많이 쓰고 그랬지만 말이예요, 지금은 중공을 위해서 돈을 많이 쓴다구요, 또. 곡식이 자라 가지고 열매맺기 전까지는 주인은 모든 걸 투입해야 돼요. 씨를 뿌려서 나게 된다면 거기에서 가꾸어 가지고 자라게 해줘 가지고 열매맺을 수 있는 데까지 만들어 놓고, 열매맺은 다음에도 그거 뿌려 달래면 그건 도적놈이예요. 그건 소용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 나한테 승공연합 지부장 얘기 하지도 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예」
교육 빨리 하라구요. 교육을 안 해서 그래요. 못 하겠다면 지방 교회같이 면단위로부터 리단위까지 앞으로 교인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이번에 다 돌아갔지요, 고향에? 「예」 고향에 돌아간 사람들은 전부 다 리 단위 교회장으로 배치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은 전부. 알겠어요? 그래서 강의할 수 있게끔….
이번에 미국에 가 가지고 옛날 유협회장의 전통을 본받으라고 했어요. 18시간까지 하던 전통이 있는데 너희들은 열여덟 시간은 못해도 여덟 시간은 해야 된다, 밥 먹고 살려면 너희 나라의 국법에 정한 대로 사람들은 모두 노동을 여덟 시간을 해야 된다, 교역자들도 밥 먹고 살려면 여덟 시간 이상 하라 하고 냅다 몰아붙이고 왔더니 지금 불이 붙어 가지고 야단들이구만.
말씀을 전해야 돼요. 별거 없다구요. 교육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도 교육이고 둘도 교육이예요. 자기 후계자를 못 기른 나라, 후계자를 못 기른 가문은 망하는 거예요. 어떤 단체도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래요. 데리고 다니고 길러 줄 수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키워 나가야 된다구요. 교수들 지금 몇 명 왔다 갔나요? 한 2천 7백 명 되나요? 한 만 명만 해 놓으면….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말이 그거예요. 알고 있으라고, 곽정환이? 「예」 손대오 있나? 손대오 어디 갔나? 「일본 갔다 와 가지고…. 잠깐 나갔습니다」
교수들도 그렇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들 돌볼 때가 지나간다구요. 알겠어요? 다음부터는 3천 명을, 요거 이번 하고 여름부터는 대대적으로 젊은 사람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름방학이 되면 전부 2세를…. 이제 그런 풍토도 되지 않았어요? 「그렇습니다」
노인네들 뭐예요? 잔소리 집어치우라구요. 당신들 뭘 위해 일했느냐 말이예요. 문총재 앞에 입을 벌려 가지고 이러고저러고할 수 있어요? 아카데미에서 헛돈 써 가지고 당신네들이 일한 게 뭐 있느냐 말이예요, 돈 대주니 했지. 돈 하나도 안 대주면 아카데미 해산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문화올림픽을 선언한 거예요. 이제 3년만 되게 되면 돈을 안 대도 돼요. 그때는 안 대도 됩니다. 그때 한 번씩 참석하게 되면 다 올 거 아니예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미국에서 떠나면서 지금까지 지불하던 예산 딱 절반을…. 전부 다 절반 이상 지불 안 한다 이거예요. 그걸 조치하고 온 거예요. 그것 가지고 너희들 자립해라, 나는 이제 미국에 와서 책임 다했기 때문에 미국에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제 아시아를 살려야 된다 이거예요. 한국을 살려야 되고. 곽정환이 어떻게 생각해? 「예」 그래서 이번에 사무실도 전부 축소하고 한 곳에 모으라고 그랬다구요.
돈들 전부 다 아껴요. 얼마나 무서운 돈인데, 자기들이 장만할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하고 쓸 것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풍이 돼 가지고…. 요즘 일본 식구들이 이민 문제 때문에 돌아가는데, 자기들 때문에 수고하고 돌아가면 이놈의 미국 교회가 재산을 팔아서 선물이라도 해주고 이래야 할 텐데 돌아가는 사람들을 아는 척하지 않고 말이예요, 빨리 돌아가길 바라면서…. 그러나 지금까지 벌어준 돈을 일본에서 벌어서 보내 준다고 생각해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 같은 자식들!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미국 책임자들을 갈았다구요. 전부 다 투표해 가지고 갈다 보니 닥터 더스트가 떨어진 거예요. 내가 인사조치 안 해요. 너희들이 해라 이거예요. 앞으로 미국을 위할 때 냉정하게 생각해서 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짐 보흐만(James Baughman)…. 말 들었나? 「예」 그런 거예요. 신학생들이 점점 교회 전체를 지배하고 있는데 신학생을, 신학교를 자기 생명과 같이 중요시 안 해 가지고는 앞으로 협회장 못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만년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지요. 그래서 닥터 더스트는 외교 책임자로, 방송국도 관계되고 말이예요, 그리고 타일러 헨드릭스(Tyler Hendricks) 내무, 휴 스퍼전(Hugh Spurgin)은 교육…. 그렇게 해 놓으면 이제 발전할 거라구요, 신앙적인 면에서도.
그리고 협회장! 초하룻날 외국 식구들 오라고 그래. 응? 한 21개 국만. 「대표 말입니까? (김영휘 회장)」 응. 대표들만, 6대주에서. 「미국이 포함됩니까? (곽정환목사)」 미국 포함돼야지. 이번에 닥터 더스트 오라고 했는데, 올 거라구. 「짐 보흐만은요(곽목사)」 뭐 다음에도 올 수 있으니까, 짐 보흐만도 부를 까? 「그야 뭐 협회장이니까요 (곽목사)」 그래, 부르라구.
그리고 이번 축복받은 사람은, 여기서 약혼했던 사람들하고 그다음에 약혼 예상자들, 선생님이 3천 명 투입한 약혼 예상자들, 그 사람들은 1월 10일까지 오라고 해. 그 전에 사진들 전부 다 보내라구. 알겠어? 「예」 「약혼한 사람들하고요?」 약혼 후보자들! 「예」 약혼한 사람들은 사진 안 보내도 괜찮지만 사진…. (녹음이 잠시 끊김) 10일쯤은 전부 다 참석하라고 해, 1월 10일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국에 7천 명 가운데의 한 사람으로 동참한다는 마음 가지고 오라는 거예요. 결혼식보다도. 참석해 가지고 그 가운데 사람들 중심삼고 결혼을 해주든가 말든가 하게.
「그럼 미국에서 전에 약혼한 사람들은 다 옵니까? (곽목사)」 그래, 내가 선포한 4천 불씩 준비해 가지고 오라고 해. 「그럼 미국에서 일단 떠나면 다시 재입국이 어려운 사람도 다 오게 합니까? (곽목사)」 어디에 어려운 사람? 「왔다 가려면 미국에 재입국이 어려운 사람이 있습니다」 미국에 재입국이 어려운 사람은 남아야지. 「한 쪽만 와서 참석하더라도 되지 않겠읍니까?」 한 쪽만 와도 되지. 어려운 쪽은 남고 한 쪽만이라도 와서 참석하라고 해.
7천 명을 투입해 가지고 본격적인 체제를 해 가지고 지방을…. 이제는 종족들을…. 협회장도 말이야 그 문중의 종족회의를 해줘야 돼, 종족을 모아 가지고. 협회에서 이제 주도해야 할 것은 그 가문을 중심삼고 부흥회를 할 수 있게끔 가 가지고…. 이 교구장들이 그걸 해요. 그 가문 전체를 모아 가지고 회의를 해 가지고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 중심삼고 그 주변에 있는 가정들이 후원해 가지고 그문중 문중을 하나 하나 돌파 운동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약에 하나의 군이 있잖아요? 군이 있으면 우리 식구들이 돌아간 사람들이 있잖아요? 거기에 식구가 세 사람이 있더라도, 축복받은 식구가 세 사람이 있더라도 그 세 사람의 세 문중을 돌파하는데 셋이 협력을 하는 거예요. 협력을 해 가지고 회의를 해서 어느 문중부터 규합해서 회의하자 할 때는 이것을 도지부장 관할하에서 협회장도 가서 얘기해 줄 수 있고 뭐….
수련회를 해요. 일주일수련이라든가 말이예요. 그럼 자기 문중에서 쓰니까 돈도 안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서울에서 유명한 사람들이 오니까 지방에서도 교수들도 와서 얘기하게끔 해 가지고 그 문중에 하나의 큰 자랑스러운 행사와 같은 행사를 해주자 이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우리가 욕을 하고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더니 이렇게 통일교회 간부들의 신임을 받아 가지고 이런 훌륭한 사람들이 다 후원하고, 훌륭한 교수들이 후원하누만' 하고 대번에 화합할 수 있게끔 길을 열어 줘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1989년은 전부 부흥회를 하는 거예요. 종족복귀예요. 종족복귀 부흥회를 하는 거예요. 협회장! 알겠어?
협회장도 이제 여기 있지 말고 서울이면 서울에 있어서도 그 문중들을 모이게 해 가지고 가서 얘기해 주고 가서 부흥회를 하는 거예요. 일주일씩 가서 전부 다 교육하는 거지요. 협회장이 못 가겠다면 교역장이 가 하는 거예요, 대신. 그러면 그 동네는 우리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일족을 모이라고 하는 거지요. 20명만 모이게 되면 거기에서 문총재 뜻을 받드는 것이 당신네 아들딸이 세계적으로 출세하는 것이라고 하는 거예요. 일본 며느리를 얻고 일본 사위를 얻는다는 것이 당신들이 암만 천년 공을 들여도 가능하냐, 서양 사위를 얻고 서양 며느리를 얻는 게 천년 공을 들여 될 수 있느냐, 말도 모르는 사람들끼리 이렇게 만들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여러분 가정의 화가 아니고 여러분이 복받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 가운데는 대신도 있고 별의별 유명한 사람이 다 있는데 그 사람들이 친척 되면 여기에 찾아온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과 결혼한 하나의 근거지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는 뚜웅 떠 올라간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도 많이 결혼시키면 그렇게 될 거 아니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리고 통일교회 며느리나 사위를 얻은 사람들을 지금까지 보라구요. 세상 사람같이 그렇게 마사가 많으냐?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고생하면서도 뜻을 따라서 세계를 위하려고 하고, 모든 사람을 선도하려고 하는 사상을 가지고 일생 동안 그렇게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가정이냐 이거예요, 둘이. 또, 앞으로 못살지도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당신네 아들딸 후원을 한다면, 지금까지는 뭘 모르고 그랬지만 복받게 돼 있다, 당신 손주 며느리 때는 복받게 되어 있다고 하는 거예요. 세계가 환영하는 가운데서, 부모들이 그런 기반도 못 닦았으면서 아들이 기반 닦는 데 동냥은 못 주나마 쪽박을 깨뜨린 셈이 아니냐 하고 들이 욕을 퍼붓더라도 꼼짝못하는 거예요. `그랬어, 안 그랬어?' 해 가지고 `그랬다' 하게 되면 `세상에 그럴 수 있느냐!'라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요거 알겠어요? 그런 부흥회를 이제 전적으로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종족부흥회를 대대적으로 전개하는 거예요.
왜 종족부흥회를 전개하려고 하느냐 하면,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이걸 후원하는 거예요. 이제 각 지방마다 배치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3천 명이 오게 되면 어디에 배치할 거예요? 전부 다 지방에 배치해 가지고 이들이 떼거리가 되어 가지고 그 문중 동네에 가게 된다면…. 여남은 명씩, 일본 사람, 혹은 미국 사람, 영국 사람, 한 10개 국 사람 동원해 보라구요.
데리고 가 가지고 말이예요,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아무 날 종족부흥회 하는 줄 아느냐고, 김씨 문중 부흥회 아느냐, 모를 게 뭐냐 하고 한번 삥 도는 거예요. 그 지방 십리 안팎에 있는 명단까지 다 알아 놓아 가지고 주면 서양 사람들이 한바퀴 삥 도는 거예요. 알겠어요? 외국 사람 한 10개 국 사람이 한번 삥, 한 열흘만 찾아가 보라는 거예요. 몽땅 돌아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어떨 것 같아요?
그 운동을 하라구요. 그래, 다 배치했지요, 다? 그날은 종족, 사돈의 팔촌들을 십리 안팎과 먼 데 있는, 지방에 있는 사람들까지 불러 올려서라도 잔치를 하고 먹이라는 거예요. 종중잔치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우리를 반대했던 것을 회개하는 의미에서도 그렇고, 문중들이 다 모여 가지고 부흥회를 하기 때문에 종중잔치다 이래 가지고 사돈의 팔촌까지 끌어 모으라는 거예요.
와서 말 듣고는 잘했다고 하지 못했다고 하겠나요? 어떨 것 같아요? 결론이 뭣일 것 같아요? 부산에서 차비 들이고 오고, 여기 와서 하루 이틀 묵는 비용 나갔다고 반대하겠어요, 찬사하겠어요? 「찬사합니다」 찬사할 게 뻔한데 왜 안 하겠나 말이예요. 한번 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지금까지 고생시켰는데 이제 고생시키지 맙시다. 고생 또 시키겠소?' 하면 안 시키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일이 좋은 일이니 당신의 문중과 이 동네 앞에 이 일을 확장시켜야 되지 않겠소?'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시켜야 되겠소' 하면 `당신의 문중에서 통일교회의 뜻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한 사람 내놓으소'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사람 지명할 거예요. `당신들 먹는 것 1년에 얼마씩 먹었소?' 해 가지고 얼마씩 모아 주게 해 가지고 경상비를 딱 그날 해주는 거예요, 1년 먹을 것을. 안 그래요? `집은 누구 집 쓰게 합소' 하고 말이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쌀 한 열댓 말, 한 20말 모으면 먹고 사는 거고 말이예요, 장을 담겠나, 채소를 심겠나? 쌀만 있으면 먹고 사는 거예요. 그거 다 동네에 있으니까 전부 한번 모여 가지고 얘기하면 될 거 아니예요? `채소는 매일 한 집에 한 번씩 돌아가면서 채소밭에서 뽑아 올 테니 이해하소' 하는 거예요. 뽑아 와도 팔지 않겠다는 거예요. `장은 장독에 가서 한 종발씩 갖다 먹겠소' 하고 말이예요. 누가 반대해요? 그 생활대책을 딱 만들어 놓고 이렇게 해주면서 일해 먹잔 말이예요. 어때, 협회장? 어떠냐 말이야. 「좋습니다」
이제 그런 때가 왔다구요. 이제 딴 데 가지 말고 종족을 찾아가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내가 보내지 않았어요? 그랬으면 가인 아벨 협력해야지요. 이래 가지고 문중이 딱 결정한다면 이젠 거수(居首)들도 전부 다 하겠다고 하게 되어 있어요. 하겠다 하게 되어 아벨 종족이 자연히 복귀되면 그다음엔 여러분 종족 중심삼고 외적인 가인 종족을 복귀해라 이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공부하면 틀림없이 그렇거든요. `가인 아벨 하나 안 되면 안 되겠구만' 하게 돼 있다구요. 몇 개 종족만 하면 그 문중 주변을 전부 다 쑥대밭을 만들어 놓지요. 지금까지 반대받듯이 고향에 돌아가서 그 짓을 하는데 안 돼요? 안 될 법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고향에 돌아가서도 이 생활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곽정환이부터 해야 되겠구만. 「예」 곽정환이 어머니 아버지 축복받았다면서, 요전에? 「예」 나도 모르게 축복받고 갔어. (웃음) 그 문중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문중들을 전부 다…. 문중이 참 많을 거라. 성씨가 참 많을 거예요. 3백 몇 개라고 그러던가, 요전에? 요전에 저 한갑수가 성씨가 뭐 3백 몇 개라고 하더라? 4백 개에 가깝다고 생각했다구요.
「아버님, 10일까지 오는 사람들은 예복을 해 가지고 옵니까?」 아, 예복을 다 해 가지고 다녀야지 그럼. 이제야 뭐 어느 세월에…. 그거 물어 볼 게 뭐 있어? 언제든 선생님이 그저 하루 저녁에 모이라 하면 하루 저녁에 다 끝나는 거 아니야? (웃음) 예복 물어 볼 게 뭐 있어? 지금 다 해 놓고 기다리는데, 소문도 안 내고 해 가지고 여기 6,500쌍에다 갖다 플러스시키는 거예요. 한데 합해 가지고 7천 명 동원하는 축복패들이예요.
종족복귀 해야 된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북조 이스라엘하고 남조 이스라엘하고 갈라진 걸 엘리야를 통해서 하나 만들려고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엘리야가 이적을 해 가지고 아세라 선지자와 바알 선지자들 850명을 전부 불살라 버리지 않았어요? 이래 놓고 전부 다 산신을 섬길 줄 알았는데 도리어 엘리야를 죽이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도망가지 않았어요? 도망가 가지고 한탄하면서 하나님에게 자기 생명을 데려가라고 하니 하나님께서 말하기를 이스라엘에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 여 무리가 있다고 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남조 이스라엘과 북조 이스라엘이 그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가망성을 말하는 거예요.
한국이 지금 뭐냐 하면 한국이 아벨이요 남조라면 세계 사람은 전부 다 북조예요. 그래서 7천 명을 데려오는 거예요. 목사 7천 명을 데려다가 그 놀음 한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그 놀음 한 거라구요, 전부 다.
예수도 7천 명을 외부에서 데려올 수 있어 가지고 하나됐더라면, 이스라엘 민족이 내적 7천 명, 외적 7천 명이 하나됐더라면 예수가 왜 죽어요? 종족복귀,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이 하나 못 된 거 아니예요?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예수가 죽은 거예요. 그 둘이,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만 중심자가 서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아담 해와는 아벨을 통하여 구원받아요. 아벨이 책임하여 가인을 굴복시켜 완전히 하나돼야만 부모가 나타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뜻이 진전이 안 돼요. 진전이 안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나가는 데는 인간 개인에 있어서 마음이 몸을 완전히 정복해 가지고 마음 사람을 만들어야 하나님 앞에 나가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예요. 여편네와 둘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야 가정이 하나님 앞에 나가는 거예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야 전체 가정이 하늘 앞에 나가는 거예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하나돼 가지고야,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권 주변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야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민족권 내에 나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거예요.
민족과 하나 만들고야 다음에 국가를 가인으로 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국가를 구하려면 민족이 희생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 주권국가를 위해서는 광야노정을 거쳐서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생명을 걸고 싸워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얘기라구요.
이번에도 내가 부시 대통령한테…. 부시 대통령은 우리가 대통령 만들어 준 거예요. 그건 월드 앤 아이에서 세부적인 분석을 해서 다 발표했다구요. 발표해 버려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공짜로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들고 때리더라도, 눈을 부라리고 `이놈의 자식 그래, 안 그래?' 하고 공격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월드 앤 아이에서 전부 다 발표해 버렸다구요.
이랬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돌아온 거예요. 전부 다 육지의 운세, 바다의 운세, 섬의 운세를 몰아 쥐어 가지고, 1989년을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정초는 여기서 보내야 된다구요, 정월을.
이래 가지고 12년 동안, 2000년대까지…. 이것은 120년 탕감을 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3시대,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3시대 120년 잡던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통일교회의 3시대권에 해당하는 거예요. 이때는 전부 다 3세들이 나올 것 아니예요? 선생님의 3세들은 지금도 나오지만 말이예요.
그렇게 되면 3세들이 장가갈 수 있는 나이인 18세, 20세가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때까지 모든 통일교회는 세계 평정화가 되어 가지고 공인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된다구요. 지금도 그렇게 되어 들어간다구요. 그건 문제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가 국가도 국가지만 외적으로 국가를, 외국 사람 데려다가 남북통일 운세를 몰고 엮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옴으로 말미암아 남북을 통일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인들이 와서….
세계인의 소원이 대한민국의 통일이요, 대한민국의 남북분열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분열이요, 동서양의 문화의 격차와 마찬가지예요. 동서양이 분립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동서양이 하나되고, 모든 게 하나돼요.
외국 사람들 7천 명이 자꾸 오겠다고 할 거라구요. 자꾸 오겠다고 할 거예요. 이제 가정 가진 사람들이 여기 와서, 조국 땅에 와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들딸을.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야 세간 날 거 아니예요? 자식도 못 낳는 게 무슨 세간을 나요? 그런 역사가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온 것이…. 그래, 내가 지금까지, 1988년까지 서구사회에 가서 모든 걸 다 끝마치고 돌아온 거예요, 이제.
그래서 내가 이번에 올 때는 나 안 오더라도 찾지 말라고 했어요. 인사조치 하고, 전부 다 그러고 나온 거라구요. 어디 가든지 찾지 말고, 내가 언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알려고 하지 말라고 했어요.
이제는 너희 에미, 아들딸들은 너희 어머니 아버지 찾으라는 거지요. 나 찾을 때는 지나갔다 그거예요. 난 너희들 어머니 아버지 살려주고, 너희 일족을 찾을 수 있는 그 일을 해 나왔으니 나 찾는 정성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찾아라 이거예요. 일족을 찾아라 이거지요. 그래야 사람 노릇 하잖아요? 역사를 수습하지 못하는 사람이 시대를 어떻게 책임지나? 그 말이라구요.
그래, 이 가인 아벨 문제를 자세히 알아야 된다구요. 종족부흥회를 하면, 옛날에는 울고 쫓겨나던 고향이지만 고향에 들어가 가지고 한번만 잔치를 하면 이제 환영할 거라구요. 작년에 와서는 잔치하라고 내가 돈들을 줬는데, 교구장만 했지요? 「예」 교구장들이 그걸 해야 돼요, 이제. 내가 그거 전부 다 하겠나요? 교구장들이 해먹여야지요. 거기서 지방에 들어가 가지고 많이는 필요 없지만 정성을 들여서 하라 이거예요.
내가 또 좀 도와주면 좋겠나? 응? 말해 보라구. (웃음) (이후에 유종관 승공연합 총무국장, 윤준식 경기교구장, 정선호 경남교구장이 보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