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천성경』 ‘참부모’ 편 제3장 2절부터 제4장까지 훈독) 몇 분이야? 「6시 10분 전입니다.」 기도하라구! (정원주, 보고기도)
선생님이 왜 여기에 와 있어요? 왜 여기에 와 있어요? 여기에 와 있는데, 왜 따라 모여 있어요? 어디로 가려고 모였어요? 이 세계를 다 정리해야 됩니다. 그러려고 하니 아벨유엔이 필요해요.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UN)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거기에 주인이 되어 가지고 가인 세계를 정리해야 됩니다. 핏줄을 더럽혔고, 사랑의 길을 끊어버렸고, 생명의 길을 끊어버린 사탄 주관 망국지종의 종착점이 여기예요.
여기가 새로운 하늘나라의 출발을 할 수 있는, 깊다면 깊고 넓다면 넓고 높다면 높은, 단 하나밖에 없는 곳이라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좋다고 하던 곳을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사탄이 거기에 자기가 없는 절대복종의 길을 세워 가지고 가정에 있어서 효자의 도리예요.
효자의 도리를 하는 효자의 남자, 효자의 여자, 효자의 아들딸이 없어요. 가정의 효자, 그 다음에 국가의 효자⋅충신⋅성인, 하늘땅을 대신하는 어떠한 성자, 어떠한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내세워 가지고 이 세계까지 천국의 본궁으로 화하게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정성들이기 위한 모임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도박장에서 돈 벌기 위해서 온 사람들은 벼락을 맞습니다. 돈을 찾아서 뭐예요? 세상에 사탄주관권 내에 종교가 해방을 못 받았고, 하나님이 해방을 못 받았고, 사탄만이 전권 대신한 자리에서 악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이곳을 그냥 추모하고 바라보고 네 것이 좋고 훌륭하다고 찬양하는 패가 아니에요.
한 날을 기해 가지고 깨끗이 뭐예요? 여러분 가운데 세상에 없었던 가정의 충효지도를 지킬 수 있는 가정, 가정적 충효지도를 지킬 수 있는 나라의 백성, 그 다음에는 가정이 아니고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충효지도예요. 그것을 지금 찾아 나가고 있지, 이루지 못했어요. 그것을 찾아 가지고 이루어 드리는 하늘의 백성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인류 전체가 모인다면, 평화만이 있고 원수와 싸움이 없는 하늘과 땅이에요. 무한공중의 텅 빈 그 세계에 지구성과 같은 별의 세계가 꽉 차 있다는 거예요. 행성과 항성이 이 공중 가운데 둥둥 떠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떠도는 것을 어디로 끌고 갈 거예요? 그것을 끌고 가는 데는 하나님밖에 몰라요. 사탄밖에 몰라요.
그것은 참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는 거예요? 본래 허락했던 절대 하나의 하나님의 승리 패권 세계기준이 자동적으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등 8단계의 시대를 넘어 가지고 지상⋅천상 모든 것이 하늘의 완성의 터전 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완전히 조각조각 갈라졌어요.
그래,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93개국이에요. 같은 사람이 없어요. 전부 다 자기 나름대로의 국가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을 뜯어먹고, 유엔을 파먹어 가지고 망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싸우고 있는 와중에 있는 것을 모르고 사는 불쌍한 인류를 처리해 버려야 돼요.
불쌍한 가운데 모르고 사니 우리는 그것을 알고 하나 둘 가지를 따고, 그 다음에는 줄거리를 갈라내고, 뿌리를 끊어버리고, 맨 나중에는 뭐예요? 순도 없어지고, 줄거리도 없어지고, 뿌리도 없어져서 다 없어졌는데 본연의 중심뿌리는 남아요.
하나님이 남아 있으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아가 가지고 상대 될 수 있는 참아들과 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예요. 그것을 대표한 씨와 같은 기준, 중심뿌리만이 남아 있으니 그 뿌리를 뽑아 가지고 참부모가 다시 해방된 하나님의 자리에 옮겨 모시는 거예요. 그 뿌리를 다시 심어서 살려놓기 전에는 하나님 해방은 어때요?
씨가 자라 가지고 크고 노쇠해 가지고 스스로 말라서 죽는 거예요. 그 나뭇가지에 달렸던 씨들이 떨어졌더라도 그 씨들에는 참생명의 뿌리가 있고, 참생명의 줄기가 있고, 참생명의 꽃과 순이 있어 가지고 수술과 암술의 새로운 사랑을 하여 우리들이 이겼다고, 세계적인 환영기반을 가졌다고 하나님 앞에 만세를 부르고 하나님 앞에 감사를 부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조상들이, 일족들이 안 되어 있어요.
그거 어디에 가서 이겨야 되느냐? 이 라스베이거스예요. 영어로 ‘라스(Las)’ 하게 되면 크다는 것이고, ‘베이거스(Vegas)’ 할 때는 도적놈들이다 그거예요. 도적질하는 최고의 곳이다, 그런 뜻이 돼요.
그래, 여기에 와서 하나님 대신 참핏줄을 심어야 돼요. 여기가 음란의 소굴이에요. 프리섹스의 소굴이에요. 사기의 소굴이에요.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인간의 가치라는 것은 국물도, 냄새도 맡을 수 없으리만큼 타락한 세계예요.
뭘 하러 다 왔어요? 선생님을 도우러 왔어요, 선생님의 발을 잡아당기기 위해 왔어요? 김병화! 「예, 뭔가를 해야 됩니다.」 뭔가가 뭐야? 그게 뭐야? 이 세계를 삶아 가지고 가죽과 살을 뜯어버리고 뼈다귀까지 뜯어서 골수만 남기는 거예요. 맨 본래의 것, 본래의 하나님, 아담 해와를 지으면서 이상하던 본래의 것, 그것을 가지고 뭐예요?
모델적 남자, 모델적 여자를 만들어야 되는데 둘이 싸우고 이혼이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때려죽일 놈들! 내가 그런 모양 자체를 알고 모른 척하지만, 아벨유엔의 법을 중심삼고 헌법 제정과 더불어 그런 조건들을 방비하고 청산 지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지 않으면 참부모도 도망갈 길이 없어요.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생사지권을 가름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해방하고 지구성 사탄 세계의 사망권에 있는 철망을 끊어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광명한 등대를 비추어서 정오정착으로 하나님이 주야로 언제든지 주인 행사할 수 있는 본연의 하늘나라를 모셔드리자 이거예요. 찾는 것이 아니에요. 찾아 가지고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하는 거예요.
다시 새로운 창조를 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는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자각을 가져야 된다고요. 그 결심을 가지고 여기에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승패의 표적을, 말뚝을 박기 위해 왔다는 거예요.
이 집이 무엇을 하기 위한 집이에요? 라스베이거스의 새로운 부모님의 집이에요. 새로운 샘터로 새로운 종교, 국가 형성을 하나님만이 바랄 수 있는 거예요. 여기가 정리된 에덴동산의 땅이 되어 잘 갈아 가지고 옥토 위에 순결된 참다운 부부의 씨들을 갖다가 심어야 돼요.
축복받은 여러분이 아니에요. 여러분으로부터 3대 이상 넘어간 아들딸이 여기에 와서 주인 될 수 있게끔 깨끗이 정화시켜야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기본적인 출발지요, 세계의 새로운 소생적 기원지, 역사의 승리 패권의 기지로 세워주기 위해서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뭘 가지고 왔어요? 똥개 같은 냄새를 풍겨 가지고 “선생님, 나 왔습니다.” 하는데, 왔으면 뭘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팔을 잡아끌기 위해, 다리를 끌기 위해, 선생님이 움직이는 모든 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와서 뉠리리동동이에요.
역사에 비로소 아담이 하지 못했던, 해와가 하지 못했던,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하나의 모델적 가정을 이루지 못했던 것을 나로 말미암아 완전한 것으로 품어서 잉태해 가지고 해산하는 거예요. 반드시 지나간 다음에는 누가 남아야 돼요? 어머님의 공적이 남아야 돼요. 여러분의 공적이 남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미 이겼어요. 나는 가야 할 천지가 어디인가를 알고, 머물 곳을 다 잡아놨어요. 내가 여덟 번째 여기에 왔어요. 돈을 가져왔으면 그 돈에서 가지 쳐 가지고 남겨 가려고 하는 장사치 마음이 아니에요. 이곳에 집을 산 것이 1년 가까이 돼요. 여기에 선생님의 집이 있다고 하와이에, 미국에, 전 세계에 알려주더라도 “선생님이 좋아서 왔다 갔다 하는데 우리하고 무슨 상관이냐?” 하는 거예요. 상관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뭘 하러 여기에 찾아와요?
선생님이 좋은 차를 타면 선생님의 차를 타려고 “너희들은 내 뒤다. 내가 먼저 들어왔다. 사흘을 앞서니 너는 내 동생이다.” 하는 거예요. 일방적으로 자기가 생각하는 것이 통해요? 그런 꿈들을 꾸지 말라고요. 많은 사람들이 갈 길을 막고, 거기에 성을 쌓아놓고, 거기에 올무를 놓고, 창을 놓아 가지고 다리를 자르고 몸뚱이를 잘라버리기 위한 거예요. 그런 사망의 깊은 구덩이가 파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그러면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은 모든 전체, 돈에 대한 무장, 권력에 대한 무장, 출세에 대한 무장, 자기 욕망으로 무장된 벽을 앞에 놓아 가지고 선생님 앞에 섰다고 할 때에는 그 벽이 선생님을 도와주지 않고 선생님의 발판을 헐어버려요. 바른 오관을 가지고 내가 여기 떠나기 전에 뭘 도와주고 가느냐 이거예요.
나 여기에 장사하러 오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정성 어린 씨앗을 뿌려놓아 가지고 뭐예요? 이곳이 사탄 세계에 독사의 독으로 젖은, 사망의 핏자국으로 젖은 원수의 성터예요. 그걸 정화시켜 가지고 백옥같이 만들어야 됩니다. 북극의 눈보다 더 하얗게 해야 된다고요. 거기에 요만한 티가 있더라도 내 눈으로 봐 가지고 그것을 ‘훅’ 불어서 없애야 돼요. 그 층이 벗겨질 때까지 해야 됩니다.
본연의 타락하기 전까지 찾아 들어가서 내 편은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백옥과 같아서 타락으로 더럽히지 않은 근원적인 기준이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그것이 못된 사람들은 여기에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도 선생님이 모든 것을 결정해 줄 줄 알고 있어요? 효율이! 「예.」 유정옥! 「예.」 김병화! 「예.」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비행기에서 몇 번 뭣이라고 그랬나? ‘아벨유엔!’ 해봐요. 「아벨유엔!」 아벨유엔을 만들기 위한 처방을 해서 빠른 길을, 딱 대가리를 제시하는 거예요. 대가리 뒤에서는 선생님의 승리한 발판의 조건을 중심삼고 이 조건에 맞아야 된다고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머리는 되어 있지만, 힘을 가진 어깨가 없어요. 힘을 여러분이 다 잡아먹었어요, 허리도 끊어놓고. 사지백체가 물에 빠져 가지고 없어지게 될 수 있는 이런 처지예요. 마지막이에요. 여러분이 내가 하던 대신 여러분의 재산과 여러분의 아들딸과 여러분 나라의 것을 갖다가 내가 소원하는 미래의 장터 위에, 섬나라로 가는 물 위에 쏟아 넣으라는 거예요. 내가 건널 수 있게 말이에요.
사탄이 쏟아 넣으면 사탄만이 건널 줄 알아요. 여러분은 건널 줄 몰라요. 배워야지! 알겠나? 「예.」 ‘라스’가 뭐라고요? ‘베이거스’의 베거가 뭐예요? 「거지입니다.」 도적놈들을 말해요. ‘라스(Las)’는 복수예요. 크고 큰 베이거스예요, 라스베이거스! 이것을 하나님의 보좌에 서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예수, 석가, 공자, 마호메트의 눈보다 나은 하나님의 눈, 하나님의 코, 하나님의 입, 하나님의 이마예요. 이 자체에 하나님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전부 다 복수예요. 걷게 될 때는 이게 엑스(⨉)예요. 엑스인데, 이리 와 가지고 오른쪽은 영원히 오른쪽을 중심삼고 이러지 교체되는 법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와서 딱 하나됐다가는 오른쪽은 오른쪽으로 가는 거예요. 작은 것이 크게 해 가지고 가서 오(〇)예요. 이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공짜를 바라 가지고 도적놈이 되어서 뭐가 생길 줄 알고 냄새피우고 다니고, 똥내 피우고 다니는 거예요. 나 싫어요. 지금까지는 여기에 오게 되면 같이 여러분을 데리고 식사도 하고 그랬다고요. 식사도 안 해요. 안 하려고 해요. 오래된 사람부터 나를 못 따라가요. 말했으면 말한 대로 안 하는 거예요.
내가 와서 여기서 자니까 하룻저녁에 전부 다 준비해 놨지…. 언제 끝내요? 돈은 누가 내요? 여러분이 다 하고 선생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시의시대 아니에요? 오시는 주님을 모시는 생활을 해야 된다고요. 그렇게 된 사람이 없잖아요. 정신 차리라고요.
내가 뽑아버릴 거예요. 뽑아버릴 것을 내가 다 알아요. 뿌리가 없는 것은 아무리 뽑더라도 안 아파요. 뿌리가 있는 것은 대번에 알아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아무리 빼버리더라도 선생님은 아픈 것을 안 느껴요. 방해지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왔더라도 선생님의 때로서 떨어져야 돼요.
이제는 굿바이 해야 할 때가 왔어요. 미국을 내가 떠난다고 1996년서부터 선포한 거예요. 벌써 몇 년 지났어요? 2008년이니 12년이 지났어요. 굿바이 하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를 찾아다니면서 거기에서 사는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나는 나대로 공중에 떠 가지고 여러분이 자기주장을 하는 날에는 180도 반대의 방향으로 끝이 났으니 큰 소리로 굿바이 하고 갈라져야 돼요. 알겠나? 「예.」
선생님을 얼마나 봤어요?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다니다가 와 가지고 “라스베이거스가 어떻습니다, 어떻습니다.” 하는 거예요. 보기를 처음 봐요. 도적놈의 새끼인데, 내가 감정도 안 했어요. 오라는 녀석들은 안 오고, 쓸데없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몰려들어 가지고 와서 와글와글 한다고요.
어저께 차 샀나? 「예.」 얼마 주고 샀어? 「세금까지 해서 6만 2천 달러입니다.」 돈을 여러분이 얼마씩 냈어요? 여러분의 나라가 다 있지요? 여러분의 패스포트(passport; 여권)가 있지? 한국 놈 패스포트, 미국 놈 패스포트, 일본 놈 패스포트가 있는데 선생님은 패스포트가 없어요.
선생님의 조국이 없어요. 고향이 어디 있어요? 고향을 떠난 지가 벌써 70년, 80년 됐는데 돌아가지 못하고 있어요. 바라보면서 못 가고 있어요. 유엔을 나에게 맡기면 순식간에 해결할 것입니다. 알면서 못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죽은 아들딸이에요. 산 줄 알았는데 헐떡헐떡해요. 이게 칠성판에 놔놓은 패들이에요.
사탄한테 정리하라면 순식간에 하룻저녁에 할 것인데, 선생님은 죽여 가지고 갖다가 묻을 수 없어요. 공산당이 숙청하게 될 때 수십만, 수백만, 수천만을 한꺼번에 나일론 줄을 매 가지고 파서 죽였어요. 쇠고랑을 채워서 말이에요. 이것을 파헤칠 때, 그것을 고발할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누가 하느냐? 레버런 문이 할 거예요.
소련이 얼마나 나빴고, 미국이 얼마나 나빴다는 거예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유 에스 에이(USA), 유엔이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다 그래요. 여당만 되게 되면 야당을 잡아 죽이기 위한 놀음을 해요. 그렇게 바꿔치기를 하면서 수많은 피를 흘린 거예요. 모르게 해서 죽였다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묵과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철학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똑똑히 알라고요. 알겠나? 「예.」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 통일교회 원리를 아는 사람들은 손이 똑똑히 알아요. 그 손은 하나님 편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이 다 알아요. 손보고 물어봐도 그놈의 손을 잘라버려야 된다고 해요. 다리보고 물어봐도 그래요. 자기 이익을 위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여섯 가지예요. 여러분을 위해서 먹고 자고 했지? 여러분을 위해서 가고 왔지? 여러분을 위해서 좋고 나쁘고 했지?
부모를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 편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고요. 그걸 파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번개를 치고, 우레를 치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왜 지금 그래요? 흑인세계가 없어질 줄 알았는데 안 없어져요. 지금 대통령이 누구예요? 「오바마입니다.」 나쁜 이름이에요. 오, 바, 마! ‘마’를 치우고 ‘나’를 갖다 붙이라는 거예요.
미국 책임자가 누구야? 「예, 접니다.」 저가 누구야? 이름이 뭐야? 「김병화입니다.」 김병화예요. ‘화할 화(和)’ 자의 ‘화’야, 무슨 ‘화’야? 「‘화할 화(和)’ 자입니다.」 ‘화할 화’ 자를 누가 써서 갖다 붙였어?
‘병’ 자는 무슨 ‘병’ 자인가? 나무가 길게 된 ‘잡을 병(秉)’ 자 아니야? ‘잡을 병’ 자인데 거꾸로 꽂아 가지고 병으로 쓰고, 그릇으로 쓸 수 있는 김병화예요. ‘화’ 자는 ‘화할 화(和)’ 자, 선의 ‘화’ 자예요.
거기에 ‘벼 화(禾)’를 갖다 썼어요. 밥을 같이 먹겠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 대신으로 자기 동생들이 있게 된다면, 형님이 밥을 먼저 큰 숟갈로 떠먹을 수 없어요. 동생들이 셋이면, 그 셋이 숟가락을 놓아야 된다고요. 그래야 나중에 형님이 다섯 아들딸을 먹이더라도 동생들이 불평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지요.” 한다는 거예요.
그럴 사람이 미국에는 없어요. 개인주의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이디얼 월드(ideal world; 이상세계)에 개인주의가 있어요? 개인주의자,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읽으면, 여러분이 이 말씀에서 도망갈 수 없어요. 이 문을 통해야 돼요. 나 이거 다 이뤄놓은 자리에서 가르쳐줬어요. 하나님과 땅과 모든 것이, 만우주의 존재가 오케이 하는 거예요.
오케이는 다 좋아해요. 오케이(OK)라는 것이 뭐냐 하면 킹덤 오브 더 오케이(Kingdom of the OK), 그 다음에는 키친 오브 더 오케이(Kitchen of the OK)예요. 또 오케이의 케이는 커리어(career)로 출세를 말하는데, 커리어(career)보다 더 강한 것이 코리아(Korea)예요. 하나밖에 없는 출신은 커리어(career)가 아니라 코리아(Korea)예요. 3대의 오케이 네임밸류의 인을 받아야 돼요. 그거 받고 있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영어를 배우러 온 사람이 아니에요. 나 여기에 들어오기 전에 영어책은 무슨 책이라도 다 읽던 사람이에요. 내가 원서를 읽을 때 발음하는 것을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요. 지금은 90세가 됐지만 어떤 나라의 발음을 해도 누구에게 지지 않아요. 발음법도 알면서 안 하지! 그러면 사탄이 완전히 백 퍼센트 같이하겠다는 거예요.
이런 집회 때에는 변소도 못 가고, 일어서지도 못하는 거예요. 준비하고 나타나라고요. 변소 들러 가지고 와야지 앉아 있다가 일어서 가지고 갔다 들어와서 냄새를 피우는 거예요. 거룩한 장소에서 수치를 모르는 그런 패덕한 무리들은 꺼져요. 여러분이 없더라도 영계의 선한 영들이, 선지성현들이 선생님을 위해서 그 대신으로 실체 몇 배의 아름다운 모습으로서 모실 수 있는 거예요.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했지만 명령을 안 해서 그렇지요. 체인지를 안 했다고요.
이 책이 얼마나 무서운 책인 줄 알아요? 선생님에 대해서는 심판을 못 하지만, 여러분에 대해서는 심판해요. 『천성경』도 그렇고, 그 다음에 이게 『평화신경』이에요. 하나님의 헌법이에요. 헌법이 영어로 뭐라구? 컨스티튜션(constitution)? 효율이! 「예.」 헌법이에요, 헌법. 그렇지만 문 총재를 심판 못 해요. 못 하니까 이 책을 중심삼고 최후의 심판할 주인은 하나님도 아니고 문 총재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뭣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한 거예요. 깨끗한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읽어보라고요. 거짓된 말씀이 없어요. 이 책도 보면 전부 다 원고를 안 쓰고 한 말인데, 전후가 다 맞아요. 바보가 아니에요. 바보라는 것은 보고 보라는 것인데, 보고 봐도 틀림없어요. 여러분이 이 책 위에 서야 돼요. 따루어야 돼요. 백번 천번 따루고 암송해야 돼요. 절간의 스님들이 불경을 천번 만번 이상 하듯이 다 외워야 돼요. 음미해 가지고 나는 그 세계에 향기를 풍기고, 아름다움을 갖춘 꽃과 마찬가지라고 해야 된다고요.
김병화, 미국 놈들의 교육을 잘 하라구! 「예.」 자유주의가 어디 있어요? 내 마음대로예요? 내 마음대로 천국이 있어요? 내 마음대로 성공이 있어요? 학교에 가면 학교 규율을 지켜야지, 나라면 나라의 헌법을 지켜야지 자유가 있어요? 그런 말을 하니까 레버런 문을 싫다고 그러지! 이제는 세계가 아무리 싫다고 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남겨준 말씀과 실적은 어때요? 실적은 최고 위치의 실적을 남겼지 중간이나 끄트머리나 엑스(⨉)의 가장자리가 아니에요. 오키나와(沖繩) 모양으로 말이에요. 밧줄이 태평양까지 뻗어 있어요.
미군이 왜 오키나와에 있으냐? 동경에 미군 기지를 만들지, 동경 니주바시(二重橋) 안 궁전에다 미군 기지를 만들지 오키나와가 뭐예요? 2차대전에서 승리했던 패권은 어디에 갔어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사탄이 참소하는 말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뭐예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눈을 보라고요. 멀리 찍기 위해서는 카메라 조리개를 조이는 거예요.
눈이 크게 되면 뿌옇게 돼요. 클리어(clear) 해야 돼요. 내 코어 사이드(core side)하고 여러분의 아웃사이드(outside) 둘의 중간에서 ‘팍!’ 빛이 발할 때 ‘찰칵!’ 해야 돼요. 어느 한 편이 길어도 안 돼요. 그러면 수평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찰칵!’ 할 때는 수평을 취했기 때문에 조금도 움직이면 안되지.
여러분이 이제 진짜 선생님을 알아야 돼요. 박정해도 뭘 하러 왔나? 선생님을 알기 위해 왔나, 선생님의 명령을 받기 위해 왔나? 내 혓발이 바로 안 되면 안돼요. 이게 왼쪽이에요, 바른쪽이에요, 중앙이에요? 말 한마디도 함부로 하지 않아요. 효율이! 「예.」 차 샀는데 갈까, 있을까? 뭘 하러 큰 밴(van), 일곱 사람이나 탈 수 있게 해요?
선생님의 전용기는 매시간 하나님 앞에 허락을 맡아야 돼요. 누구를 태우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한국 간다고 해서 전용기에 앉아 있으면, 미국의 양창식은 물어보지 않고 시간이 되게 되면 타러 올라오더라고요. 김병화, 너도 그럴래? 「안 그럽니다.」 안 그러기는…? 지금도 그렇다고 할 수 있는 허황된 생각을 많이 하고 다니던데…. 「허락 없이는 안 하겠습니다.」
허락했는데, 정하라고 했는데 왜 안 정해? 왜 보고 안 해? 그거 임자네들이 벌어 먹여야 돼요. 안 하면 10배, 여기에서 성공하고 이루지 못하면 열 배를 가중해서 미국의 너한테 내가 지시할 거야. 못 하면, 네가 와서 해야 돼! 제일 어려운 것을 네가 책임져야 될 것 아니야? 최후에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 월드(casino world), 갬블러 월드(gambler world)를 없애야 돼요. 그 다음에는 프리섹스를 없애버려야 돼요. 이혼을 없애버려야 돼요.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 절대성)!’ 해봐요. 「앱솔루트 섹스!」 여러분이 앱솔루트 섹스예요? 여자 간나, 남자 볼록! 여자의 대가리는 입을 벌리고, 남자의 대가리는 모자를 쓰고 휘젓고 돌아다니면서 ‘어디의 누가 나에게 와서 잠자겠나, 좋아하겠나?’ 한다고요. 좋아하면, 마지막이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 위에는 하나님이 없고, 레버런 문도 꿈에도 생각 안 해요.
내가 여기에 와서 무슨 뭐 미녀를 만나러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미녀를 길러 가지고 여기에 와서 공연도 하고 다 한 사람이에요. 하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이제는 올림픽대회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책임지라고 했는데…. 자기들이 해먹겠다고 하는데 둬두고 보라고요.
여자 올림픽도 명년부터 시작할 거라고요. 금년에 할 것이었는데, 시간을 너무 단축하기 때문에 피해가 너무 많아요. 축구 세계도 레버런 문이 어때요? 효율이, 이번이 8년째인데 졌나, 이겼나?「그동안 7번, 7년을 이기셨습니다.」아, 그런데 8년째는 왜 져요? 다 졌어요.
이렇게 명백한 대통령이 경제를 책임지겠다고 했는데, 세계 경제가 펑크 났어요. 이명박 대통령은 세계 경제를 자기가 어떻게 한다고 하는데, 정신이 나간 거예요. 반도에서 뭐 운하를 만들겠어요? 10미터 안팎으로 바다가 춤추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그 물은 어떻게 하고 운하를 만든다고 해요? 그 물이 한번 터져 들어간다면 그것을 또 막을 수 있어요? 막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는 불로 달군 수꾸대로 꿰서 처단해 버릴 때가 와요. 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거 알라고요. 좋아할 수 있는 문 총재가 아니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여러분을 믿는 것만큼 자기들이 나에게 보답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왜? 내가 미숙한 것이 아니고 미완성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미완성됐으니 말이에요. 미완성된 것을 완성한 재판장이 무죄로 석방할 수 없어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종일 내가 여기에 앉아서 욕을 그치지 않을 텐데 이만하고 아침 먹자고요, 그래도 계속하자고요? 이 말씀을 계속하는 시간이 훈독회보다 더 귀하기 때문에 계속하는 거예요. 얼굴들을 들라고요. 「아버님께서 하명하신 대로 오늘 미국 사람 셋이 옵니다. 내일 세 사람이 또 오고요.」
내가 알 게 뭐야? 그런 사람이 하늘이 좋아하는 사람이야, 네가 좋아하는 사람이야? 「최고의 지도자들을 오게 했습니다.」 글쎄, 네가 좋아해서 최고로 보는 거야, 하나님이 최고로 보는 거야? 「미국에서는 제일 엘리트를 데리고 옵니다.」 네가 보는 거지? 「아버님이 좋아하시겠습니다.」
아, 글쎄 그것은 너희들이 결정했지…. 선생님의 허락이 나기 전에 그 사람들이 백 퍼센트 다 여기에 와서 책임하더라도 내가 ‘노’ 할 수 있는 거야. 노가 엔 오(no)야,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야? 어디야?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입니다.」 알긴 아누만. 「예.」 발음은 같지만, 내용이 이렇게 달라요.
내가 일본에서 공부를 해서 그렇지…. 일본 사람의 발음은 하나도 배울 것이 없어요. 못 알아들어요. 백 번을 해도, 자신을 가지고 얘기해도 본토에 사는 랭귀지(language; 언어)의 주인인 미국 사람이 알아듣지를 못해요.
커넥티드(connected)를 컷(cut)한 스테이드(state; 주)가 어디예요? 「코네티컷(Connecticut)입니다.」 ‘커넥티드 컷(connected cut)’ 하면 없어지는 주예요. 그것을 막기 위해서 감옥도 새로운 감옥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나온 다음으로 감옥이 둘 됐어요. 거기에 무엇을 세운다구? 국진이의 총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제일 어려운 훈련소를 정부가 허가 안 하겠다 하더라도 다 허가 맡았어요. 미국의 총기에 있어서 국진이가 지은 총기가 어때요? 제일 작지만 강한 피스톨(pistol; 권총)이에요. 내가 블루프린트(blueprint; 청사진)를 보면 아는데, 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이 그런 공부를 한 줄 몰랐어요. 보고, 내가 놀랐어요. “네가 이렇게 설계했어?” “예, 제가 이렇게 설계했습니다.” “그러면 한번 네가 만들 수도 있느냐?” “설계한 사람이 왜 못 만들겠습니까?” 하더라고요.
“그러면 내가 돈이 없으니 왜놈들이 쓰다 내버린 선반, 쓰레기 같은 선반을 사다주면 네가 고쳐서 이 총을 만들 수 있느냐?” “사다 주십시오. 고쳐서 깎겠습니다.” 1년 이내에 총을 만들어 온 것입니다. 나도 공과 계통으로 설계를 볼 줄 알고 다 알아요. 이야, 합격이다 이거예요. 공과 계통은 공부도 안 했는데, 자기가 혼자 공부해 가지고 다 알았어요. 설명하는데, 블루프린트를 만드는 학박사의 이론 이상의 부가적 설명까지 하는 것을 볼 때 놀란 거예요. “만들어라!” 한 거예요. 내가 좋다고 해 가지고 패스시킨 거라고요.
유 에스 에이(USA) 최고의 병기연합회가 워싱턴타임스 건물에 들어와 있는 것을 알아요? 워싱턴이 어떤 곳인데, 미국에서 쫓아내겠다는 제일 악당으로 악명 높은 레버런 문이 와 있어요? 뿔개질을 해보자 이거예요. 이제는 레버런 문의 말을 안 들으면 안돼요. 부시 아버지로부터 더블유(W) 부시, 그 다음에는 젭 부시예요. 복싱의 잽과 같은 젭 부시예요. 젭 부시가 대통령 되려고 했는데 안 됐어요.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그런 사람이 혼자 앉아 이렇게 큰 소리를 하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를 내가 책임지니, 여러분은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을 책임져서 하나 만들라는 거예요. 그러면 라스베이거스 구덩이를 없애 가지고 백사장을 만드는 거예요.
우리 파인리즈컨트리클럽 골프장을 알아, 김병화? 「예, 알고 있습니다.」 어디야? 「강원도 속초로 알고 있습니다.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가보지 않은 것을 어떻게 아나? 「집사람이 갔다 와서 얘기했습니다.」 듣고 알지? 실험을 통해서 긴지, 아닌지 알아봐야지! 거짓말을 하는지 알 게 뭐야? 「그림을 잘 봤습니다.」 그림으로는 암초가 있는지 알아? 네 눈에 보이는 암초는 없어. 하나님의 눈에나 보이지!
가만 보니까 선생님이 구경꾼처럼 앉아 있는 것 같지만, 전부 다 알고 결론짓고 있어요. 심판까지 할 때 자신을 갖고 얘기하는 거예요, 자신 없어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나는 자신을 가지고 얘기하는데, 자기들도 죄 없는 당당한 사람으로 나타나서 “나한테 맡겨보소!” 그래 보라는 거예요.
현진이에게 맡겼지만, 현진이가 못 하면 내가 해요. 한국은 국진이가 책임졌는데, 국진이가 못 하면 내가 해요. 미국에 인진이를 내세웠는데, 인진이가 못 하게 되면 내가 해요. 너는 아이들을 철두철미하게 하고, 여자들은 프리섹스의 그림자도 없게 해라 이거예요. 어려서부터 교육하라고 충고했기 때문에 알아요. 복중에 있는 아기까지 태교를 잘해야 돼요.
가만히 보니까 아버지의 말이 옳거든! “왜 안 해? 돈도 네가 벌어야지, 아버지한테 벌어달라고 하는 법이 어디 있느냐? 네 밥 먹는 것을 내가 퍼먹여야 되겠나? 네 아들딸들은 네가 퍼먹여야지, 내가 퍼먹여야 되겠나?” 돈만 있으면, 돈이 어느 때 들어온다 하게 되면 그 돈을 자기가 먼저 타 쓰겠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평화신경』을 무작위로 펴시며)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도 감지하여 알고 있는 것입니다. 스승보다 먼저 알고, 부모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원한 스승 된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며 살기만 하면 여러분의 영생은 절대 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관여 안 해도 영원히 그렇습니다. 이걸 믿어요?
이거 보니까 오늘 아침의 결론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도 감지하여 알고 있는 것입니다. 스승보다 먼저 알고, 부모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원한 스승 된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며 살기만 하면 여러분의 영생은 절대 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레버런 문도 필요 없고, 예수도 필요 없고, 기독교도 필요 없고, 종교가 필요 없어요. 교육이 필요 없어요. 그 말 아니에요? 그것을 사실로 알고 그렇게 살고 있어요? 양심의 명령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이 명령했는데 못 하면 양심이 참소하지요? “너 아무 때 선생님의 명령대로 못 했지?” 하는 거예요. 알고 못 했으니 책임은 자기가 져야 돼요. 선생님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거예요. 나는 바로 가르쳐줬어요.
박정해! 「예.」 듣기 좋아, 듣기 싫어? 답변, 박정해! 선생님의 말이 듣기 좋았나, 듣기 싫었나? 「듣기 좋습니다.」 좋아? 일어서라구! 일어서 봐요. 좋았다니까 내가 처음부터 성내던 것을 다 없애고 춤추고 싶다고 할 수 있는 마음자리에서 네 노래를 받아들이려고 하는데, 그런 노래를 할 수 있어? 자신 있어? 나와서 해봐요. 박정해의 노래를 듣고 싶지 않은 사람은 나가도 좋아요.
김병화도 여자로서 남자를 무시해 가지고 자랑하던 노래를 또 듣고 싶어? 내가 듣고 싶어요. 한 번 해봐요. 잘해야 돼요. 내가 들어볼 때 음성도 그렇고, 음색도 그렇고, 내용에 힘도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졸던 가운데, 꿈 가운데 눈을 뜨기 시작하니 그 노래소리가 꿈의 노래가 아니라 사실의 노래소리더라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노래를 할 줄 알아야 돼요. 해봐요. 「처음 라스베이거스에 왔습니다. 너무 삭막한 곳에 부모님이 계시는 걸 보고 정말 죄송했습니다. 아버님, 너무 죄송했습니다.」 죄송했으니 회개하라는 거야. 「‘날개’ 부르겠습니다.」 자기 노래…? 하나님의 노래, 선생님의 노래도 다 그만두고…. 하늘땅 노래를 한번 하라구. 그러면 다 들어가!
나에게…? 「예.」 자기에게 뭐가 있기에? 있는 것이 뭐야? 가슴의 젖하고 궁둥이야. 궁둥이에는 아기 낳는 기관하고, 신진대사 하는 기관이 있어요. 그 외에 뭐가 있어? 그 아버지와 어머니의 입장이지! 그래, 해봐요. 「갑자기 부르셔서 노래 생각이 안 났습니다.」 천국에 갈 때 수속을 밟아야 된다고요. 갑자기 가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수속을 밟아야지! 그러니 준비를 잘해야 돼요.
하나님은 엑스(⨉)가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좋고 춤출 수 있는 존재들이 사는 곳이 천국이에요. 자, 해봐요. (박정해, 노래) 보라구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창조했다는 창조의 컨셉(concept; 개념)을 집어넣어야 돼요. 사람들이 뜬구름처럼 되어서 어떻게 찾아가나? 창조원리를 몰라요. 창조원리, 타락도 없고 변화도 없는 창조원리를 중심삼고 한마디를 집어넣어야 다 사는 거예요.
거기에 이런 컨셉의 몇 마디만 집어넣으면 우리 성가로 들어갈 수 있는 내용의 노래가 될 거예요. 김병화, 알겠어? 「예.」 그러면 김병화의 색시가 뺀 창조원리가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귀하기 때문에 미국도 누구든지 죽기 전에 한 번이라도 지키고 죽겠다는 결심을 다시 내 말을 듣고 해라 이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한 번 다시 해봐요, 나와서. 「예.」 미국의 두 부부가 그래야 여기가 다 살 것 아니야? 안 그래? 「예.」 깍지가 되지 말고…. 「예.」 후려 갈겨요.
「부를 노래는 ‘하우 그레이트 다우 월드(How great Thou world; 주 하나님 크시도다)’입니다.」 그게 뭐야? 출애급의 노래야? 「아닙니다. 이것은 창조원리에 관한 노래입니다.」 그래, 창조원리! (김병화, 노래)
송용철!「예.」네 색시도 야금야금 네가 못하는 것 중에 잘하는 것이 있지? 박정해를 대신할 수 있는 거야. 바다의 왕자 놀음을 하다가 구라파로 날아가서 큰 혁명을 하고 있지? 네 색시에게 노래 한번 시키라구. 내가 시킬 자신이 없어. 네가 한번 시키라구. 이름이 무엇이던가? 「이해옥입니다.」 우와, 해옥! 해옥이야, 혜옥이야? 「‘바다 해(海)’ 자, ‘구슬 옥(玉)’ 자입니다.」 ‘바다 해’ 자야? 「예.」
그것도 바다네! 바다 형제로구만. 그래, 해봐요. 이해옥, 바다의 구슬이구만. 조그만 구슬이야, 큰 구슬이야? 「큰 구슬입니다.」 조그만 구슬이면 어떻게 해? 잡아먹지, 없애버리고…? 없어지지 않고 남아져서 아들딸 앞에 넘겨줄 수 있는 어머니가 있어, 없어? 「있습니다.」 있어? 「예.」 한번 노래를 시켜 봐. 들어보자!
그래, 해양에서 가물치, 메기, 뱀장어 친구 하다가 사자 늑대가 아니라 구라파 험한 산에서 살던 백호랑이 아내와 같은 입장에서 가서 “내 말 들어라!” 할 때 “예이!”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구라파에서 조용한 새벽에 이슬을 맞고 생명의 위급함을 느끼면서 꿀 같은 생명체를 잡아먹고 “하나님이여, 감사합니다.” 하고 노래를 부르다가 잠잘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호랑이도 와서 죽을까 봐 지켜줄 수 있는 은사의 세계가 남아진다는 것을 알지어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노래 한번 부르니 알 수 있는 사람은 알아보소!
이해옥이야?「예.」이야, 이름이 좋다. 네 신랑의 돌아간 형님이 강원룡 박사의 친구지? 「제자입니다.」 누가…? 「저희 형님이요.」 형님이 제자야, 누가 선생이야? 「강원룡 목사가 선생입니다.」 강원룡 목사 위에 또 목사가 있어서…. 캐나다에 도망간 사람이 있잖아? 「예, 저희 형님을 강원룡 목사가 캐나다에 보냈습니다.」 보냈지만, 캐나다에 가 있는 강원룡 목사의 목사가 있었던 것은 모르누만! 그 이름이 뭐라구? 그것도 몰라? 효율이, 모르나?
선생님을 지나가는 손님같이 대했지만 그런 것을 다 안 거예요. 내가 그 목사도 알고, 강원룡도 알아요. 그들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아름다움을, 오케이 할 수 있는 내용을 몰라요. 80퍼센트를 몰라요. 20퍼센트를 가지고는 아무리 하더라도 낙제꽝밖에 안 된다고 나는 판결을 했어요. 크리스천아카데미에서 감리교 신학자 전체가 모여 가지고 평가하는데, 자기들이 옳다고 평가해 놓고 기성교회 갈 길을 다 막아놨어요. 효율이, 그거 무슨 말인지 알지? 아나, 모르나? 「예.」 알고 살아야 돼요.
유정옥도 알지? 용철이도 알아? 송나라에서 온 용철이야, 용수철! 용수철이 뭐인 줄 알아요? 총 같은 것을 만들게 될 때 내리누르는 힘의 작용을 강화해야 돼요. 그것이 두껍고 많을수록 전기로 말하면, 고성능 전압이 생겨나는 거예요. 36만 볼트의 발전을 하는 발전소에서 줄을 많이 감은 코일 가운데서 로터(rotor; 회전자)가 돌아가면서 힘을 모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뉴욕시라도 순식간에 밤이 낮 될 수 있는 힘의 작동을, 죽이고 살릴 수 있는 힘의 작동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용수철 감은 양에 비례하는 거예요.
송용철 아니에요? ‘나라 송(宋)’ 자는 뭐냐 하면 갓머리(宀)에 불을 땔 수 있는 나무(木)로 안방의 화로와 마찬가지예요. 불씨만 있으면 ‘훅’ 불면, 거기에 휘발유 통만 있으면 한꺼번에 집도 폭발해요. 그거 알아요? 그런 데 쓰는 것이 용수철이에요. 가서 물어봐요. 그래, 신랑 좋아? 「예.」 신랑이 널 좋아해? 「예.」 언제부터 좋아해? 「아버님께서 저희를 매칭해 주셨을 때부터 서로 좋아했습니다.」 난 너희들을 모르고 매칭해 줬는데⋯. 하여튼, 노래 한번 해봐! (이해옥, 영국 지 피 에프(GPF) 대회에 대한 보고)
그때에 조지 부시하고 고르바초프하고 대처 수상이에요. 그때 선생님의 말에 “오케이, 만세!” 했으면, 세상이 다 천국 됐을 텐데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지금 와서 후회하면 어떻게 하노? (보고 계속하고 노래)
송용철! 「예.」 색시가 다 가득차고 넘치게끔 노래를 못 했으니, 네가 나와서 인사하고 해. ‘넘치게 하기 위해서 내가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묘미가 부부가 비밀로 좋아하는 데 숨어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제부터 라스베이거스도 내 주머니에 집어넣고 춤을 추고 노래도 하겠습니다. 세계에 가서 목이 터지라고 외치는 선조가 되려고 합니다.’ 하는 뜻 있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노래 한번 불러보지! 노래 잘 하잖아. 이쪽에 서요. 마이크가 필요 없어요.
그래, 통일교회 부부들이 외국에 나가 가지고 고생하는데 죽지 못해서 살아남은 패들이에요. 살아서 노래하는 것을 보니까 기(氣)가 아직까지 막히지 않았어요. 기가 좋은 거예요. 기가 좋아서 막히는 것이 아니에요. 기가 막히면 죽는다고 했지? 기가 막혀 죽겠다, 기가 막혀 살겠다! 한국 사람은 언제나 ‘죽겠다, 살겠다.’ 그래요.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기가 열려요, 기가 막혀요? 「열립니다.」
자, 이름이 송용철이에요. 용수철은 쥐었다가, 두 끝을 잡았다가 놓으면 딱 지붕도 뚫고 나가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그런 힘이 있어요. 해봐요. 남자의 얼굴로 보면 잘생긴 얼굴이에요, 못생긴 얼굴이에요? 조동호! 「예.」 잘생긴 얼굴이야, 못생긴 얼굴이야? 「아주 잘생겼습니다.」 너보다는 못생겼지? 「아닙니다.」 ‘나라 조(趙)’ 자는 도망간다는 거예요. 초소를 어깨에 메고 도망가는 사람이에요. 밀사의 행각에서 떠날 수 없는 조 씨 종중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송 씨야 상대도 안 되는데, 뭐가 잘생겼다고 칭찬하고 있어?
자, 그래 한번 해보라구! 잘생겼다고 그러는데, 무슨 노래 하겠나? 「‘토함산’ 하겠습니다.」 토함산이면 경주에 있는 것인가? 「예.」 대석불이 있는 토함산이에요. 자, 해봐요. (송용철, 노래) (박자를 이어가시며) 여기 송용철 군이 기분이 좋아서 하늘의 창조의 묘미의 골짜기를 양손에 추켜들고, 하나님 승리 만세…! 아주! 「아주!」 태평성대예요. (박수)
노래하는 기분을 맞춰 가지고 부르는 사람들을 돋구어줘야 되고, 듣는 사람들도 흥분할 수 있는 자세로서 교육할 줄도 알아야 돼요. 듣기만 하고 흘려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듣고 나서는 모양새로서, 자기의 형용자세로서 대신할 수 있으니 나를 잊지 말고 같이 달리는 자가 되자. 아주! 「아주!」
라스베이거스에 사는 사람들의 얼굴 꼬락서니가 나쁘다고 생각했지만, 가만 보니까 여기에서 부르는 노래 소리들은 다 듣기 좋네. 「예, 여기에 특별한 일본 사람으로 새로 전도된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 자기 관계되어 있는 사람을 소개하려고 그러지 말라구.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 내 눈에는 안 보이는데?
유정옥! 「예.」(노래하시듯이) 색시를 불러 세워라! 색시의 이름이 무엇이라고 하더냐? 나는 모른다. 그 이름을 들으면, 아름다운 자세의 형태로 방문해 줬으면 하는 것을 하나님이 마음으로 생각하니 어서 불러내시는 것이 좋을거라. 유정옥! 아, 부탁을 해야지. 「예. 자, 조명원이 노래 한번 아버님의 말씀대로 하세요.」
조명원이 누군지 모르잖아? 여편네라고 하든가 해야지! “노래를 불러보시오.” 그러면 “예, 우리 낭군 소리는 하나님의 명령보다 아름답고 높고 향기롭기 때문에 내 영혼과 몸뚱이는 절대순종의 꽃봉오리 향기가 되어서 온 우주를 덮고 길이길이 살고 싶어라. 낭군아!” 이래야 돼요. “고맙습니다.” 하고 해야 돼요. 「고맙습니다.」 그래, 해봐요.
선생님도 그런 세계에서 남이 노래를 부르면 평가도 할 줄 알고, 골짜기가 얼마나 깊은지 감정할 수 있는 사나이인 것을 알아야 돼요. 함부로 떠돌이하며 흘러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자, 불러봐요. 무슨 노래라구? 「‘백년해로’ 해요.」 백년해로는 둘이 좋아하는 것 아니야? 만년해로 해야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지…. 「‘아내의 노래’ 할까요?」 나 몰라. 알면 내가 하지!
“노래를 잘하기 위해서 내가 주일학교 때부터 공부하고 내 음성을 아름답기 위해서 노력했더랬는데, 나이 많아 늙어 가지고 소리나 생각도 이제는 다 시들어졌으니 다시 일어나서 외칠 수 있는 노랫가락이 안 나오려고 합니다. 선생님, 용서해 주소서!” 하면 용서해 줘요. 들어가려면 들어가요. 힘들게 나왔는데 들어가라면 얼마나 아수해요. 해봐요. (조명원, ‘흙에 살리라’ 노래)
유정옥! 「예.」 무슨 소리인지 몰라? 신호했으면 답을 할 줄 알아야지! 「감사합니다.」 ‘백마야’ 한번 해보지. 여기는 고향을 떠나 가지고 거쳐 가는 길손을 대접하는 여관집과 마찬가지고 행랑집과 마찬가지인데, 사랑하는 아내의 부탁을 받아서 해봐요. 흠뻑 취해 가지고 여기에서 살고 싶어서 침을 흘리고, 눈을 감고 기도하는 거예요. 한 곡 불러주기를 아내가 부탁드린다는 거예요. 부탁대로 한번 해보지시오. 「예.」 자기 소감을 한마디 하지! 많은 고개를 넘어왔지? 이 사람이 고생을 참 많이 했어요. (유정옥, 소감 발표하고 ‘백마야 울지 마라’ 노래)
김효율, 부처끼리 베개를 베고 가르쳐주던 노래라든가 중국이 어려울 때 우리가 궁전을 찾아가서 대회를 할 때 서먹한 것을 풀기 위해서 자기가 하던 노래를 했었는데 그 사정에 버금가는 자기가 생각하는 노래를 한번 불러보라구. 역사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기로에 선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과제와 같기 때문에 이런 노래도 우리가 필요하지 않느냐! 한마디 하고 해요. (김효율, 소감 발표)
(한국경제가 발전한 것에 대해)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어 준 거예요, 선생님이 불쌍해서. 그러니 남미대륙을 우리가 바꿔칠 수 있는 좋은 찬스예요. 알고 보면 그래요. 내가 독일의 기계공업을 한국에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뭐예요? 그때에 정부가 나하고 손을 잡았으면 독일 기술을 그냥 그대로 써먹을 수 있었던 거예요. 1970년대에 수동기계의 시대에서 자동기계의 시대로 넘어갔는데, 우리 공장에서 하는 70퍼센트를 내가 개발했어요. 일본 전자기계공업의 60퍼센트 이상을 내가 따라가 가지고, 구라파에서 제작하던 지프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자체에 쓰고 다 그랬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지만 말이에요.
그래, 비밀리에 구라파의 영국으로부터, 독일로부터, 이태리로부터, 그 다음에는 에펠탑이 있는 불란서로부터 화란의 유명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공장의 수준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같아서 ‘할아버지가 일본 사람들을 따라서 구경하러 왔구만!’ 그렇게 생각했었어요. 그러나 나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이 공장 전체를 몰라요. 보고 나서는 주인들 앞에 평가를 해줘야 된다고요. “당신네 공장은 장래에 이렇게 될 것을 생각해 봤느냐?” 해서 방향제시를 딱딱딱 해주고 떠난 거예요. 그래서 5년, 10년 지난 후에 그 사람이 누구냐 해서 알아보니 레버런 문이에요.
그래 가지고 비즈니스 스파이의 왕이라고 해서 구라파 제국들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대들었어요.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지만, 동독하고 서독을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공을 세운 사람이 나라고요. 그거 다 모르지? 케이 지 비(KGB)까지 교육했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케이 지 비(KGB)에 가서 그것이 사실인가 물어봐요. 시 아이 에이(CIA)에 물어봐요, 그것이 사실인가. 알겠나? 「예.」
아무것도 모르고 허재비 떼거리로 몰려온 거예요. 내 주위에 뭉친 사람은 실속 없이 허재비 떼거리로 모여 있으니 오늘 이와 같은 직고의 보고를 시킴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기원을 여러분에 있어서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 솜을 달아서 불을 붙이게 될 때 큰 나무더미라도 불사를 수 있는 거예요.
이곳이 그래요. 이것은 짓기를 그렇게 지었어요. 가만히 보면, 정성껏 짓는다고 지었는데 실속이 없어요. 여편네의 마음을 충당시키기 위해서 지은 거예요. 외적으로 집을 볼 때는 라스베이거스의 어디에 가도 이와 같이 공들여 지은 집은 없겠다고 할 수 있어요. 구석구석을 보면, 참 정성들여 지었어요.
이것을 짓던 주인 남편이 아내에 대한 정성을 들여서 짓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에 들어온 통일교인들이 이 물건 하나의 표상을 중심삼고 이 주변의 나무라든가 환경에 맞은 이상의 하나의 모델형을 우리의 정성을 모아 가지고 만들어야 된다고요. 그래서 라스베이거스에 관광의 초점으로서 몰려올 수 있는 이 지역이 된다고 할 때는 라스베이거스도 우리의 힘, 놀음놀이에 박자 맞춰서 춤추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멀지 않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독일 벤츠 회사의 과장급 180명을 내가 한국에 데려다가 3년 동안에 교육했고, 비 엠 더블유(BMW)의 기술진도 그래요. 그때에 세계적인 공학박사들을 중심삼고 회의해서 레버런 문이 벤츠 회사와 비 엠 더블유(BMW)의 30퍼센트를 사게 되었는데, 그때에 30퍼센트를 사는데 벤츠 회사는 36억 달러였고 비 엠 더블유(BMW) 회사는 16억 달러였어요.
한국 정부가 내 말을 중심삼고 한 3년만 고생해서 이것을 했으면 기술왕국이 틀림없이 됐을 거예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초소를 드러내 가지고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천사를 배치함과 동시에 5대 종단이 하나되어서 하나의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프로그램을 딱 갖고 출발한 거예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미국에 와서 활동할 때는 30대 형진이의 연령과 마찬가지예요. 너희들이 내 말에 굴복을 안 하나 보자 그거예요. 50개 주를 들이쑤셔 대는 바람에 전 세계 종교권을 들어 가지고 역사에 없는 기록을 세우고 대웅변대회를 개최하고 승리해서 미국에 발판을 닦은 나라고요. 그래서 워싱턴 대회까지 한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한국 대회까지 하고 세계에 피라미드와 같은 야광 탑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것을 지탱할 수 있는 한국의 대학 청년들을 중심삼고, 대학가를 중심삼고 출발했는데 대학교 이놈의 자식들이 돈을 생각해 가지고 레버런 문의 사상을 뒷전에 놓고 돈을 벌겠다고 하고 자기가 살겠다고 한 거예요. 대학교의 싸움, 공산주의하고 민주세계 대학가의 싸움을 지도하고 승리의 종소리로서 묶어놓은 것이 나라고요.
그렇게 반대하던 공산주의 패들이 서로가 어머니에게 꽃다발을 바치려고 한 거예요. 공산당 패들이 자기들 클럽끼리 경쟁해 가지고, 거기에서 우수한 사람을 뽑아서 꽃다발까지 바친 거예요. 문 총재 사상을 연구하자고 횃불을 들고 나설 수 있는 이런 찬스를 만들어 놨는데 한국 정부가 반대한 거예요. 그러니 중간에서 파탄이 벌어졌지! 자기들이 천년만년 왕국을 건설하고, 자기가 대왕마마와 같이 행세할 수 있게끔 공화당 세상 천하일색으로 다 끝날 줄 알았더니 중간에 하늘이 침질을 하기 전에 순식간에 다 깨져 나간 거예요. 청와대의 운세를 막을 수 있는 집을 샀다고 해서 어떻게 했어요? 청와대의 운이 지나가는 제일 목을 지키는 것이 문 총재가 산 집이니 그 집을 자기들한테 팔라는 거예요. 그때에 29억 원인가 주고 집을 샀었어요.
나라 이름을 들고 나오니 내가 그냥 그대로 옮겨줬어요. 그것을 판 돈 가지고 대통령도 공산당과 손잡고 살아야 된다는 교육을 전국적으로 한 거예요. 버스나 비행기회사까지도 우리가 돈이 없으니 할인해 가지고 강연하는 것을 협조한 거예요. 그거 다 알아요?
그런 결과에 있어서 선문대학을 만들게 될 때 얼마나 힘들었나! 유정옥이랑 김효율이 선문대학의 신학대학원을 중심삼고 뭐예요? 고등학교 졸업해 가지고 대학에 입학하려고 해도 나이 많은 사람들은 한 15년 이상 후가 아니에요? 그거 생각나요?
쓰레기통밖에 될 수 없는 청년들을 길러 가지고 나라에 필요한 외국에서 통역하는 놀음을 하고, 외국 사람하고 국제결혼시킨 거예요. 교체결혼을 하는데 2,516쌍은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에요. 완전히 일본 여자 남자와 한국 남자 여자로 교체결혼까지 한 거예요. 그것은 세계의 혁명적인 깃발을 폭발시킨 거예요. 그것을 그냥 정부가 지원하면 순식간에, 3년 이내 세계를 다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래, 영국 같은 데는 말이에요, 내가 영국에 있어서 노벨상 수상자 대회를 하는데 뭐예요? 노벨상 수상자가 열 아홉인가 얼마인가 있더만! 거기에 30퍼센트 이상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영국을 움직이는 간판 붙은 사람들, 새로운 체제를 중심삼고 외국 사람까지 품고 세계를 호령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대회를 한 거예요.
영국 사람이 신사예요. 내가 대회하는데, 미국 같은 데는 없애려고 했는데 영국은 안 그랬어요. 돈을 낸 주인이 나라는 거예요. 거기에 노벨상 수상자회 회장이 나한테 찾아왔는데, 그 회장을 3시간 이상 내가 만나주지를 않았어요. 내가 누구인지 아느냐 이거예요.
이야, 3시간까지 안 만나주는데도 기다리고 나를 만나고 가겠다는 거예요. 내가 깍듯이 영국 신사로 대접해 가지고 영국의 갈 길을 열어주겠다고 했어요. 미국과 하나될 수 있는데 불란서까지 합하라는 거예요. 영⋅미⋅불을 중심삼고 2차대전의 종막을 연 사람이 나예요. 그래, 모스크바 해방, 모스크바 대회를 들고 나왔지요? “세상에, 레버런 문이 그거 할 수 없다. 꿈같은 얘기를 한다.” 했는데, 꿈이 뭐예요? 3년도 못 가서 모스크바 대회 끝나 가지고 한국에 와서 “내 말을 들어라!” 하는 공개 선포대회까지 한 것을 다 알지? 「예.」
그거 다 잊어버렸어요. 선생님이 뭘 했다는 것을 말이에요. 박사라는 녀석들, 대학교 총장이라는 녀석들이 자기 학교가 문 총재보다 낫다고 선전한 거예요. 죽어도 자기들이 나은 자리에서 사회를 품고 요리해 가니 문 총재는 뒷전에 서라고 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이번에 가보니까 그 사람들이 꼬리표를 달고 영계에 다 갔어요. 그 아들딸들이 비참한 사실을 보게 될 때 공동묘지에 가서 기도해 주고, 8월 추석에 그들까지도 잔치해 준 사람이라고요. 그걸 누가 알아요?
여기에 와서 미국이 칠성판에 누워 가지고 숨을 거두면 장사 지내는 승교(가마)에 실어 가지고 북망산천에서 이별가를 부를 수 있게끔 신문에 한 단만 내면 다 끝날 것인데, 미국을 살리겠다고 내가 와서 34년 동안 핍박 받았어요. 그래 가지고 라스베이거스라든가 네바다예요. 네바다 주에 라스베이거스가 있어요. 하와이와 한국 땅까지도 미국의 주인 네바다 주에 뭐예요?
내가 태평양섭리권 시대에 품어 가지고 네바다 주에 접붙이는 거예요. 미국에 접붙인 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미국을 내 손에 교육하고도 남아요. 7년도 안 걸려요. 그거 믿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 있어요. 한국의 5만 명 교육하는 것을 1년 동안에 다 해버렸어요.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들, 국회의원들, 나팔 불고 제일이라고 하던 사람들 중에 통일교회 말씀을 비판해 가지고 그 위에 서겠다는 사람은 나서라는 거예요. 한칼로 잘라버리는 거예요.
지금 뭐 고려대학에 애국사상이 있고, 그것을 중심삼고 건국대학인데 건국대학의 창설 학장으로부터 대학원장이 선생님의 제자가 되겠다고 맹세했던 사람들이에요. 알겠어요? 한국의 헌법위원장이었던 김정식이 이상헌 씨의 동서예요. 집안에서 다 해먹던 녀석들, 명문대가의 애국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우리 할아버지도 그런 거예요. 독립선언문을 기초한 사람이 우리 할아버지였다는 것을 석 달 전에야 알았어요. ‘대한지리가’를 지은 것이 우리 할아버지라는 것을 알았어요. 한국에 대한 노래를 하도 잘 썼기 때문에 애국자의 노래라고 해서 내가 통일교회 성가에 집어넣어서 성가와 같이 부른 거예요. 7년, 8년 전에 그런 결정을 했었는데 그때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느냐 그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이 노래를 외워 가지고 외국에 나가 천하가 그 노래를 부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한국이 조국 땅이라고 알려줬을 텐데 말이에요.
1929년에 세계적으로 시문서를 쓰는데 유명한 타고르가 한국을 발 벗고 찬양한 거예요. 그때부터 선생님을 중심삼고 흩어진 환경을 다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대통령후보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이북에서는 김일성이고, 이남에서는 누구던가? 이승만! 승만(承晩)은 맨 나중이라는 거예요. 이 박사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팔아먹었는데,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이 박사가 중개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브로커가 되라는 거예요.
이화대학의 박마리아하고 김활란하고 대통령 영부인 프란체스카, 세 부인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데 통일교회에 반대할 것이 없으니 힘을 가지고 때려치우려고 한 거예요. 너희들이 힘을 가지고 해봐라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고 쳤지만, 내가 없어지지 않아요. 그 반대로 깃발을 들고 밀고 나온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 가정도 파탄됐는데, 그 아들의 이름이 뭣이던가? 「박지만입니다.」 그 누나는 요전에 14살 적은 남자하고 결혼했는데, 통일교회 축복을 나한테 부탁한 거예요. “선생님! 나도 통일교회 교인인데 14살 나이 적더라도, 원리에 좀 배치되더라도 이제라도 가정으로 축복해 주소!” 그러더라고요.
전 세계의 대표 되는 조국광복을 위해 가지고 여자들을 중심삼고 3천3백 명의 면장을 임명한 사람이 나예요. 이미, 다 임명해 가지고 이제는 사생결단할 거예요. 여자들이 바글바글 나서서 싸워봐요. 국회의원선거에 70, 80퍼센트를 여자로 선출해야 되는데 반대한 거예요. 잘들 놀고 있구만!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나라를 찾겠다는 생각하지 않고, 자기들 중심삼아 가지고 누가 대통령후보니 무엇이니 하는 거예요. 외부에만 국회의원 될 사람들이, 우리보다 우수한 사람들이 있다고 한 거예요. 대통령후보로부터 국회의원후보들을 지명했는데, 그것을 다 날려버렸어요. 이거 한꺼번에 갖다가 어떻게 해야 돼요? 공산당으로 말하면 숙청감들이에요. 여기에 선생님을 따라와서 앉아 가지고 의논할 수 없어요.
대통령감도 안 돼 가지고 어떻게 국회의원을 해먹어요? 그것은 사상이 틀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다음에 두고 보자 이거예요. 다음 선거에 누가 이기나 두고 보자 이거예요. 발 벗고 나서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과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거할 수 있는 것을 활짝 여는 거예요. 일본 국회의 분과위원장으로부터 시 아이 에이(CIA)까지, 소련까지, 중국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환경여건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을 들어 넘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 「예.」
대가리 크다고 하는 네 사람인가 한자리에 앉아 가지고 4시간, 5시간 하와이에서 여기까지 날아올 때 박수치고 “너 비행기 수고했다.”고 하며 내린 것을 내가 잊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자기 편안한 대로 호텔 계약한 것을 날려버려라 이거예요. 돈 한 푼 안 준 거예요.
우리 집 사라고 명령했는데, 1년 가까이 된 거예요. 그것들을 가지고 뭘 해먹어요? 안 하니까 이 놀음하기 위해서 한국에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이름을 가졌던 사람을 다 모아 가지고 인사조치를 했어요. 이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한국에 전부 다 모인 거예요. 국회 실패한 것을 수습할 수 있는 조직을 중심삼고 제2전선의 전략을 하는 데 있어서 틀림없어요.
그전에 아벨유엔을, 때가 되기 전에 아벨유엔을 완성해 가지고 간판 붙이고 나서자 이거예요. 그것을 오는 비행기 가운데에서 자기들 앞에 통고, 경과보고로 한 거예요. 자기들에게 보고가 아니라 가르쳐준 거예요, 결심하라고. 손 몇 번씩 들었노? 세 번 이상 다 맹세했지? 효율이도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그렇게 하라고요. 안 하면, 문제가 생기는 거라고요.
오늘 노래한 부처들도 쫓아버려야 돼요, 빨간 딱지를 붙여 가지고. 여러분을 믿지 못하면, 우리 아들딸이라도 내세워서 대신 하겠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의 조직도 여러분한테 맡기지 않고 우리 아들딸 앞에 인사조치를 했나, 안 했나? 효율이! 「하셨습니다.」 다 했다고요.
열 세 아들딸 가운데 일곱 사람이 하버드 출신이에요. 그런 가정에게 내놔라 이거예요. 하버드 졸업생 몇 천 명, 몇 만 명을 나한테 일주일만 내놓으면 “이 사상을 가지고 하버드가 하지 못하는 것을 하고도 남을 수 있을싸, 없을싸?” 물으면 “틀림없이 있습니다.” 할 것이고, “자신을 갖는 사람은 일어서서 박수하라!”면 다 일어서서 박수하게 돼 있어요.
이런 내용을 가지고 죽은 사람처럼 칠성판에 누워서 허송세월을 보내야 되겠나? 벌떡 일어나 총칼을 가지고 들이 공격해서 반대하는 것을 싹 쓸어버려 가지고 승리 패권의 왕자 자리에 올라가겠나, 못 올라가겠나? 해보자 그거예요. 그러니 라스베이거스를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까지 찾아온 거예요.
우루과이에서 문 총재가 유명하다고요. 우루과이에서 카지노 전체, 7대 카지노 장소를 나한테 맡기려고 했는데 나 싫다고 했어요. 도박왕이라고 해서 언론에서 때리면 20년, 40년 동안 헤어나지 못해요. 여러분 앞에 맡겨 가지고 역으로 쳐버리려고 그러지! 소련의 선교사, 중국의 지하선교사 3분의 2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어요. 일본도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안 하면 대가리를 까버리고 이 사람들을 불러다가 대신 시키는 거예요. 선거하기 일주일 전에 와서 선포해서 다 이루었다고 봉헌식을 해버려요. 그러면 행차 후에 나발이지!
효율이! 「예.」 말 다 끝냈어? 「예.」 노래했어? 「예, 노래하겠습니다.」 아, 자기가 하던 얘기를 내 대신 하라 그거야. 「예.」 얼마나 긴장했다는 것, 어머니가 120개국을 중심삼고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대통령 관저를 찾아다닐 때 얼마나 천대받고 얼마나 수치를 당했다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은 몰라요. 두고 보자 그거예요, 누가 주인인가. 그것을 가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련도, 중국도, 미국도, 한국도 다 걸려 넘어갔구만! 걸려 넘어가지 않고 살아서 나는 것이 ‘좋다(조타)’예요. 두루미를 타고, 타조를 타고 날겠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좋다’예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 지고…! 하나님이여! 내가 두루미 타고, 타조를 타고 다시 나는 거예요. 나는 자랑을 합니다. 새를 타는 것이 ‘좋다’예요. 새를 타고 세계를 유람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람이 만든 비행기도 나는 쓸데없어요.
헬리콥터 사고가 난 거예요. 사탄이 그것을 중심삼고 무기로 해 가지고 문 총재가 좋다고 하는 것을 망치려고 했는데, 해봐라 이거예요. 진짜 하나님이 망치게 내버려두나, 문 총재가 망하나 두고 봐라 이거예요. 둘 다 망하지 않아요. 그래서 중생완성⋅부활완성⋅영생완성으로 신문명을 발표했어요.
신문명을 발표한 하와이를 점령해야 돼요. 하와이하고 라스베이거스예요. 로스앤젤레스하고 라스베이거스예요. 그랜드캐니언과 후버댐이에요. 7대 주를 중심삼고 천국 만들었던 것인데, 이제 콜로라도 강에 물이 마르기 시작하는 거예요. 내가 지하천을 내서 보강할 수 있는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 못 함).